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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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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유나는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고 있는 9년차 기자입니다. SBS, JTBC 등 국내 주요 방송사를 담당하고 있으며, 드라마·예능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 기사를 쓰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태유나 기자는 계원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상명대학교 영화영상학과를 졸업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와 전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에 거주하며 연예계 이슈와 콘텐츠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독자들에게 발빠르게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youyou@tenasia.co.kr
  • '41세' 이다희, 알고보니 3년 사귄 ♥남자친구 있었다…"이별 후 살 빠져" ('구기동')

    '41세' 이다희, 알고보니 3년 사귄 ♥남자친구 있었다…"이별 후 살 빠져" ('구기동')

    이다희(41)가 3년 연애한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예능 ‘구기동 프렌즈’ 6회에서는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동사친’이 있어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나눴다. 먼저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은 ‘도예팅’에서 여성 참가자들과 도자 빚기, 로맨스 Q&A를 하며 설레는 단체 미팅의 분위기를 만끽했다. 이어진 1 대 1 대화 시간에는 장근석이 최다니엘이 호감을 가지고 있던 여성 참가자에게 대화를 요청했다. 세 사람은 ‘도예팅’으로 각자 한 명의 여성 참가자에게 선택을 받았지만, 자신의 선택과 엇갈려 전원 매칭 실패했다. 남사친들이 ‘도예팅’을 하러 간 사이, 구기동 하우스에서는 솔직한 ‘걸스토크’가 펼쳐졌다. 장도연, 이다희, 경수진이 연애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자연스럽게 결혼과 연애에 관한 수다를 나눈 것. 특히 이다희는 3년 동안 만났던 연인과의 이별, 경수진은 7년 사귀었던 연인과의 이별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경험담을 꺼냈다.특히 이다희는 "마음고생해서 살 빠져 본 적 있다"며 "오랫동안 만났던 사람하고 헤어졌을 때 아무것도 못하겠더라. 한 3년 정도 만났는데 헤어지자고 해서 계속 붙잡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마음이 너무 그래서 가족들끼리 울산 여행을 갔는데 아무것도 못하겠더라. 지금 생각해도 가슴이 아려온다"며 "다시 연락이 와서 만났다. 그리고 나서 되게 오랫동안 잘 만나다가 결국 헤어졌다. 그때는 이 친구한테 할 만큼 다 해서 괜찮았다”고 덧붙였다.저녁에는 한껏 꾸민 ‘동사친’들이 고급 레스토랑으로 출

  • 이준, 화폐 가치 제대로 깨달았다…마침내 원곡자와 '캐치캐치' 성사 ('1박2일')

    이준, 화폐 가치 제대로 깨달았다…마침내 원곡자와 '캐치캐치' 성사 ('1박2일')

    가수 이준이 최예나와 동반 '캐치 캐치' 챌린지를 선보인다.17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에서 펼쳐지는 '돌들의 전쟁'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최근 야구장에서 선보인 '캐치 캐치' 챌린지 댄스로 화제를 모았던 이준은 영상 통화로 마침내 원곡자 최예나와 대면한다. 서로 감사 인사를 전하던 두 사람은 방송 최초로 영상 통화 '캐치 캐치' 챌린지를 함께 펼치는 진풍경을 연출한다.이준이 '숏폼 대통령'으로 등극하자 '1박 2일'의 맏형 김종민 역시 '캐치 캐치' 챌린지에 도전장을 던진다. 파격적인 내복 차림으로 춤을 추는 김종민의 챌린지 쇼츠 영상은 유튜브 채널에 공개되자마자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했다. 원작자 최예나도 "내복 챌린지 잘 봤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는 후문이다.'생쥐포획단'으로 의기투합한 김종, ·문세윤, 이준, 유선호와 1대 4 맞대결을 진행하던 딘딘은 자신을 상대로 똘똘 뭉친 네 멤버의 모습에 미묘한 감정을 드러낸다. 종일 멤버들을 향한 '꺼드럭거림'을 멈추지 않았던 딘딘은 어느 순간 "너무 외롭다"며 울컥한 감정을 내비친다.둘째 날 아침, 곤히 취침 중이던 다섯 멤버는 "일어나세요!"라는 의문의 목소리를 듣고 잠에서 깬다. 멤버들을 기상시킨 목소리의 주인공은 걸그룹 아일릿(ILLIT). 자고 일어나자마자 아일릿 멤버들을 만나게 된 '1박 2일' 멤버들은 "우리 씻지도 못했는데?", "우리 냄새나서 못 다가가겠어"라며 당황한다. 한편, 이준은 과거 웹예능 ‘워크맨’ 촬영 당시

  • '40kg' 최준희, 故 최진실 없는 결혼식…"부모 빈자리 슬퍼" ♥11살 연상과 백년가약

    '40kg' 최준희, 故 최진실 없는 결혼식…"부모 빈자리 슬퍼" ♥11살 연상과 백년가약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11살 연상과 결혼식을 올린다. 2003년생 최준희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부부의 연을 맺는다. 이날 결혼식에서는 친오빠이자 래퍼 벤 블리스(최환희)가 혼주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최준희는 결혼을 하루 앞두고 자신의 SNS에 웨딩 화보와 함께 결혼 소감을 전했다. 최준희는 이날 몸무게를 40kg까지 뺐다고 알리기도 했다. 그는 "스무 살의 나는 처음 마셔보는 술에 취해 세상이 어른 같다고 들떠 있었고 서른한 살의 그는 내가 아직 읽지 못한 계절들을 먼저 지나오고 있었다"라며 11살 예비신랑에 대한 진심을 고백했다. 이어 그는 "오래 아파본 사람이라서" 예비 남편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최준희는 "외로운 시간을 지나와서 함부로 사랑하지 않는 사람, 고통이 사람을 얼마나 단단하게 만드는지 아는 사람, 그래서 하루를 살아내는 일 자체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세상을 떠난 부모를 향한 그리움도 드러냈다. 최준희는 "결혼을 준비하면서 가장 크게 느껴지는 건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라며 "그 모든 자리에 엄마, 아빠만 없다는 사실이 제일 슬프다. 결혼을 준비할수록 여러 감정이 새록새록 올라온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앞으로는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새로운 가족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소망했다. 한편, 최진실은 2000년 5살 연하의 야구선수 조성민과 결혼해 1남 1녀를 얻었으나 2004년 이혼했다. 이후 2008년 최진실 사망 후 2010년 고인의 동생 최진영, 2013년 전 남편 조성민이 사망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

  • [공식] '이종석♥' 아이유, 또 미담 터졌다…매년 생일 기부하더니 올해는 3억원 쾌척

    [공식] '이종석♥' 아이유, 또 미담 터졌다…매년 생일 기부하더니 올해는 3억원 쾌척

    가수 겸 배우 아이유(IU)가 생일을 맞아 3억 원을 기부했다.16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가 생일을 맞아 ‘아이유애나’(아이유+공식 팬클럽명 유애나) 이름으로 총 3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 ‘함께걷는아이들’,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한국미혼모가족협회’, ‘따뜻한동행’에 각각 5000만 원씩 전달됐다. 이번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 지원, 아동·청소년 교육 및 문화 지원, 홀몸 어르신 돌봄, 취약계층 미혼모 가정 지원, 장애인을 위한 첨단보조기구 지원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아이유는 데뷔 기념일, 생일, 연말연시 등 뜻깊은 날마다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꾸준히 기부를 이어왔다. 최근 어린이날에도 아동·청소년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달에 기부 금액만 4억원인 셈이다. 지난해 3월에는 경상권 산불 피해 지원 및 소방관 처우 개선을 위해 2억 원을 전달했다. 어린이날에는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해 1억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생일과 데뷔 기념일에는 각각 2억 원씩 기부했다. 연말에는 2억 원을 전달했다. 지난해 누적 기부액만 9억 5000만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1993년생 아이유는 2008년 데뷔했다. 현재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성희주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배우 이종석과 2022년 열애 사실을 인정한 뒤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유재석, 결국 체면 무너졌다…200억 건물주라더니, "오해하지마" 급히 해명 ('놀뭐')

    유재석, 결국 체면 무너졌다…200억 건물주라더니, "오해하지마" 급히 해명 ('놀뭐')

    '200억 건물주' 유재석이 어린이들에게 ‘계산하기 싫어하는 아저씨’로 불린다.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양상국, 이선민이 함께하는 ‘쩐의 전쟁 in 창원’ 편으로 꾸며진다.이날 촬영을 구경하던 창원 어린이들은 유재석을 향해 “계산하기 싫어하는 거 봤어요”라고 천진난만하게 외친다. 무너진 사회적 체면에 난감해진 유재석은 “아저씨들이 계산하기 싫어하는 거 아냐. 오해하지 마”라며 급히 해명에 나선다.그러나 어린이들에게 해명한 것과는 달리, 유재석은 ‘쩐의 전쟁’ 내기에 중독된 채 누구보다 열심인 모습을 보인다. 유재석은 “내 돈 내고 먹을 수 있지만, (여기만 오면) 정말 돈 내기 싫어”라고 밝힌다.큰 한 방이 걸린 창원 대첩의 막판 승부도 펼쳐진다. 계산을 앞둔 중요한 타이밍에 신입 막내 이선민은 밑반찬을 가져오려고 일어났다가 혼쭐이 난다. 형들은 “이 시간쯤 되면 자리에서 일어나면 안 된다”라며 막내의 기강을 잡는다.유재석은 장유유서를 따지는 동생들에게 “그러면 형이 내는 게 어떻겠나. 하하 형, 경환이 형, 선민이 형, 상국이 형, 우재 형”이라고 부르면서 막내가 되기를 자처한다.한편, 유재석은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펜트하우스를 86억 6570만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석은 논현동에 위치한 건물과 토지를 각각 82억 원, 116억 원에 매입하기도 했다. 당시에도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지불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촬영 중 정색하고 현장 벗어나고…여배우 짓궂게 놀리더니 반성 없었다 ('석삼플레이')

    촬영 중 정색하고 현장 벗어나고…여배우 짓궂게 놀리더니 반성 없었다 ('석삼플레이')

    방송인 지석진이 짓궂은 농담에도 반성하지 않는 모습으로 배우 전소민의 분노를 자아낸다. 16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석삼플레이 시즌1’ 6회에서는 제주도로 첫 1박 2일 일정을 떠난 ‘석삼패밀리’의 롤러코스터 여행기가 펼쳐진다.이날 저녁 식사 자리에서 지석진이 MBTI와 혈액형을 핑계로 전소민을 짓궂게 놀린다. 이에 제대로 ‘긁힌’ 전소민은 은밀한 복수를 다짐한다. 그는 정성스레 쌈까지 싸주며 지석진을 완벽히 방심시킨 뒤, 예상치 못한 순간 ‘캡사이신급 공격’으로 허를 찌른다. 갑작스러운 습격에 입을 틀어막고 촬영장 밖으로 탈출하는 지석진을 보며 전소민은 “날 놀리더니 쌤통이다”라며 미소 짓는다. 지석진이 끝까지 반성하지 않자 전소민은 웃음기를 싹 빼고 정색하더니 지석진을 향해 “문 잘 잠그고 주무세요”라며 경고한다. 제작진과의 자존심 건 초성 게임에서는 막내 이미주가 활약을 펼치며 촬영 중단 위기를 불러온다. 멤버들의 실패를 100% 확신하며 대결을 준비해 온 제작진은 판도를 뒤흔든 이미주의 기상천외한 답변에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제작진은 "톰과 제리 같은 지석진과 전소민의 살벌한 케미부터, 제작진의 예상을 보기 좋게 빗나간 이미주의 천재적 예능감까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반전의 연속일 것"이라며 "두 사람의 유치하면서도 살벌한 티격태격 바이브가 시청자들에게 쉴 틈 없는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김태희♥' 비, 가수로서 소신 발언했다…"음악방송은 안 해, 엔딩 포즈 어색" ('더시즌즈')

    '김태희♥' 비, 가수로서 소신 발언했다…"음악방송은 안 해, 엔딩 포즈 어색" ('더시즌즈')

    배우 김태희 남편이자 가수 비가 음악 방송에 대한 소신을 말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비, 규현, 티파니 영, 이채연이 출연했다. 비가 신곡 ‘Feel It (너야)’ 무대를 펼쳤다. 비는 ‘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 선보인 ‘Feel It (너야)’이 첫 방송이자 마지막 방송이라며 “요즘 클럽 공연이나 직접 만나는 공연을 많이 한다”고 활동 방향을 밝혔다. 이어 비는 “엔딩 포즈 취하는 게 어색해서 음악방송을 안 하는 것도 있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스스로를 ‘KBS의 아들’이라 소개한 비는 데뷔 전 박진영의 급한 호출에 달려가 전 국민의 귀에 익은 KBS 로고송을 불렀다고 밝혔다. 특히 “박진영에 따르면 그 KBS 로고송이 당시 본인 저작권료 1등이었다더라”라고 덧붙였다.성시경과 비는 싸이 공연 단골 게스트로서 서로 공감대를 나누기도 했다. 성시경은 “나는 서울에서 게스트 하는 게 꿈이다. 먼 지방으로만 부르더라”라며 친한 사이의 고충을 밝혔고, “수도권으로는 지드래곤이나 로제 등 본인에게 어려운 사람들만 부른다”라고 폭로했다. 비는 “싸이 공연 가면 하도 탈의를 시켜서 이제 ‘흠뻑쇼’ 나가도 안 벗겠다”라고 선언한 뒤 자신의 공연에서는 예외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8번째 주인공으로는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 규현이 자리했다. 지난 1월부터 뮤지컬 공연을 이어가고 있는 규현은 최선의 무대를 위해 금주 중이라고 밝혔다. 규현은 “아예 술이 생각이 안 난다. 약속도 안 잡고 공연 때 말고는 말도 안 하고 집에만 있게 된다&r

  • 50대 미혼 여배우, 19금 파격 변신했다…"자중하지 않을 것" ('SNL8')

    50대 미혼 여배우, 19금 파격 변신했다…"자중하지 않을 것" ('SNL8')

    배우 이정은(56)이 과감한 변신을 선보인다.16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에는 여덟 번째 호스트로 배우 이정은이 등장한다. 공개된 스틸 속 이정은은 파격 변신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외모와 재능, 부유한 집안 내력까지 모두 갖춘 ‘천재 발레리나’부터 대표작 '우리들의 블루스'를 재해석해 과감한 스킨십이 오가는 19금 연기까지 소화한다. 여기에 ‘여우짓’으로 남심을 홀리는 ‘돌돌돌돌싱’의 화려한 외출과 젠지어를 남발하는 ‘07년생 감튀녀’의 수상한 모습까지 공개된다. 이정은은 이수지, 김규원, 지예은 주요 크루들의 시그니처 유행어를 소화해 현장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오늘 자중하지 않을 것”이라는 당찬 선언과 함께 등장한 이정은은 압도적인 기세로 라이브 쇼의 분위기를 휘어잡을 예정이다. 이에 맞서 김원훈은 브레이크 없는 애드리브 공격을 예고한다. 한편, 이정은은 1970년생으로 현재 미혼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김신영, 또 사고쳤다…시청률 급락 '나혼산' 살린 치트키, 보양식 먹방 '최고 6.3%' [종합]

    김신영, 또 사고쳤다…시청률 급락 '나혼산' 살린 치트키, 보양식 먹방 '최고 6.3%' [종합]

    김신영이 또 한 번 '시청률 치트키'로 활약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의 라디오 방송 퇴근 후 ‘집순이 루틴’이 공개됐다.이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전국 시청률은 5.3%로 지난주보다 1.0% 포인트 상승했다. 지난 회차는 2021년 11월 방송된 422회 시청률 4.2% 이후 가장 낮은 성적으로 5년 만에 역대 최저 시청률을 나타낸 바 있다. 이날 ‘최고의 1분’은 후두염을 앓고 있는 김신영이 보약이라며 ‘으깬 딸기’ 한 사발을 순삭하는 장면으로, 최고 6.3%를 기록했다.지난 4월 ‘무지개 라이브’에서 휴일을 보내는 ‘집순이의 정석’을 보여준 김신영이 이번엔 퇴근 후 루틴을 공개했다. 김신영은 "방송을 24년 했는데 방송국 일을 하나도 모르겠더라. 어디가 어딘지, 대기실은 어딘지, 스튜디오도 모르고. '24년 차예요'라고 말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다"며 자차로 출퇴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한 달 동안 후두염으로 고생했다는 김신영은 집에 도착하자마자 쉴 틈 없이 움직였다. 욕실로 향한 김신영은 10년 동안 혼자서 해왔다는 셀프 이발을 시작으로 변기, 세면대, 샤워부스, 욕조까지 걸레를 들고 청소에 몰입했다. 그는 “큰일을 볼 때마다 변기 청소를 한다”며 일주일에 2~3번은 욕실 청소를 한다고 말했다.  김신영은 후두염을 이겨내기 위한 보양식 코스도 즐겼다. 달콤새콤한 으깬 딸기 한 사발을 시작으로 최애 당면과 어묵, 떡을 넣어 만든 떡볶이와 멸치볶음으로 만든 김밥, 그리고 마지막으로 감자 과자를 부셔 넣은 아이스크림으로 ‘단짠단짠 보양식 코스’를 보

  • 뻔뻔해도 정도껏이지…모텔 억지로 끌고 가서 살해, 검거되니 "연인이었다" 주장 ('용형5')

    뻔뻔해도 정도껏이지…모텔 억지로 끌고 가서 살해, 검거되니 "연인이었다" 주장 ('용형5')

    돈을 노리고 범행을 저지른 뻔뻔한 범인의 민낯이 공개됐다.지난 15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 8회에서는 강원 고성경찰서 형사팀장 강승완 경위와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관이 출연했다. 이날 소개된 사건은 실종 신고 하루 만에 용의자가 특정됐지만, 검거까지 두 달이 걸린 장기 추적 사건이었다. 사건은 아버지가 딸이 금요일에 출근한 뒤 귀가하지 않았다며 경찰에 신고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21살이었던 여성은 금은방 직원으로 일하고 있었고, 퇴근 이후 행적이 끊긴 상태였다. 경찰은 금융 거래 내역을 통해 피해자가 사라진 직후부터 현금 인출이 이어졌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CCTV 속 인출자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밤새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총 14차례에 걸쳐 410만 원을 인출했다. 그러나 마지막 인출 장면에서 마스크를 살짝 내리며 코와 입 일부가 노출됐고, 형사들은 이를 토대로 탐문 수사에 나섰다.피해자가 근무하던 금은방 직원이 CCTV 속 남성을 또 다른 직원의 오빠라고 알아봤다. 용의자는 28살 남성으로, 실제 주민등록 사진과 CCTV 속 코와 입이 비슷했고, 마지막 현금 인출 장소가 그의 고향과 가깝다는 점도 확인했다. 이후 수사팀은 금요일 밤 피해자와 용의자가 함께 호프집에 있었던 사실과 이후 모텔로 이동한 정황을 찾아냈다. CCTV에는 피해 여성이 억지로 끌려가는 듯한 모습과 이후 용의자가 누군가를 업고 차량 트렁크에 싣고 떠나는 장면이 담겼다. 형사들은 용의자의 고향 집 뒷마당 옥수수밭에서 수상한 흔적을 발견했다. 밭 한가운데가 다른 곳보다 유독 불룩 솟아 있었던 것. 형사들은 부모 집과 여동생 집 근

  • 1%대 시청률 전전하더니, 끝내 막 내렸다…김숙 "당분간 공사는 없어" ('예측불가')

    1%대 시청률 전전하더니, 끝내 막 내렸다…김숙 "당분간 공사는 없어" ('예측불가')

    tvN '예측불가'가 1%대 시청률로 막 내렸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예측불가’ 최종회에서는 쑥하우스의 완공을 기념하는 김숙, 송은이, 이천희, 빽가, 장우영의 마지막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시청률은 1.8%를 기록, 7주 연속 1%대 시청률이라는 부진 속 종영하게 됐다.  이날 멤버들은 쑥하우스 외부에 이어 내부를 구경하며 감탄했다. 거실, 침실, 욕실은 물론 김숙을 비롯한 캠핑 러버 쑥패밀리의 로망이 고스란히 담긴 밖거리도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을 자랑했다. 특히 멤버들은 손수 깎았던 서까래를 천장에서 발견하고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제주 홍보대사이자 김숙과 같은 제주 동쪽 주민인 소녀시대 유리로부터 온 깜짝선물, 이천희가 쑥하우스를 위해 나무까지 직접 골라 손수 제작한 나무 벤치가 더해져 쑥하우스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쑥패밀리는 제주로 한달음에 달려와 준 특별 게스트 배우 장혜진, 정상훈과 같이 완공 기념 파티를 준비했다. 이날의 메인 셰프를 맡은 정상훈은 시장에서 장을 보며 즉석에서 메뉴를 결정했고, 거침없는 요리 실력으로 다채로운 메뉴들을 완성했다. 장혜진 역시 각자 역할을 맡은 멤버들을 진두지휘하며 ‘주부 9단’다운 야무진 손끝으로 서포트 했다.두 사람의 활약에 힘입어 무사히 완공 파티 준비를 완료한 멤버들은 공사를 하는 동안 만났던 수많은 인연을 손님으로 맞이해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정성이 가득 담긴 음식들과 완공 기념 수건 답례품을 대접하며 고마운 마음을 표한 쑥패밀리에게 손님들 역시 진심 어린 축하를 건넸다.  보람찼던 완공 파티가 끝나고 다시 쑥하우스에 모인 멤버들은 김숙에

  • 박지현, 알고보니 '유학파 금수저'였다…"상하이서 사업, 신문에 실려" ('전현무계획3')

    박지현, 알고보니 '유학파 금수저'였다…"상하이서 사업, 신문에 실려" ('전현무계획3')

    가수 박지현이 중국 상하이 금수저였다는 사실을 밝혀졌다. 지난 15일 방송된 ‘전현무계획3’ 31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트로트 프린스’ 박지현과 함께 강원도 최남단 삼척에서 먹트립을 펼친다. 이들은 삼척 시장표 뼈째회, 골뱅이, 열기구이 등 ‘만원의 행복’을 즐긴 뒤, 삼척 한우와 ‘동해 명물’ 보리새우 무침까지 먹었다.   이날 곽튜브는 ‘애인 급구’ 대신 ‘애 있음’으로 바뀐 ‘전현무계획’ 백팩 문구를 자랑했다. 이를 본 전현무는 “나는 가방의 저주인 것 같다. ‘급구’라는 문구가 너무 급해 보인다”며 셀프 디스했다. 이어 그는 “오늘은 ‘살아 있드래요~’ 특집답게 식재료 신선도가 기가 막힌다”고 자신했다. 두 사람은 이날의 ‘먹친구’ 박지현과 합류해 ‘삼척 번개시장’으로 향했다. 이동 중 전현무는 “오늘 식당 섭외 걱정 없다. 지현이가 가면 홍해가 된다”며 든든해했다. 시장에 들어서자 상인들과 시민들은 박지현을 향해 손을 흔들며 반겼고, 박지현은 과거 수산물 도매업 경험을 살려 생선 상태를 ‘매의 눈’으로 체크하며 싱싱한 해산물을 골라냈다.박지현의 어린 시절 이야기도 나왔다. 그는 어린 시절 부모님을 따라 중국 상하이에서 지냈다며 "그때 저희 집이 잘 살았다”며 "부모님이 상하이 한인타운에서 한식당을 하셨는데 자리도 좋은 곳이었다. 상하이 신문에 광고도 내고 돈도 많이 썼다"고 말했다. 이어 "거기서 2006년 월드컵을 봤다. 2년 정도 살다가 한국으로 돌아왔다"며 "장사가 계속 잘 됐으면 지금도 거기

  • 아이유 닮은꼴 의사, 알고보니 '의대 차석' 엘리트였다…전현무도 반한 미모 ('사당귀')

    아이유 닮은꼴 의사, 알고보니 '의대 차석' 엘리트였다…전현무도 반한 미모 ('사당귀')

    이비인후과 여신 임다올과 오재은의 놀라운 학과 성적이 공개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변형권 이비인후과 과장이 보스로 등장하는 가운데, 미모의 이비인후과 전공의들이 공개된다. 전공의 오재은이 등장하자 박명수와 전현무는 동시에 “아이유 아니야?”라고 외치며 눈을 떼지 못한다. 오재은은 수재들이 모인 의대에서도 차석으로 졸업한 엘리트 중의 엘리트라고. 그는 공부 비결로 “전공 책을 사진 찍듯이 모두 암기했다”고 밝힌다. ‘이비인후과 여신’으로 화제를 모은 임다올이 등장하자 스튜디오가 또 한 번 들썩인다. 전현무는 “정말 예쁘시다. 다올 씨 인기 많을 것 같다”며 감탄한다. 임다올은 학창시절 성적에 대해 “중, 고등학교 때 전교 1등을 놓친 적이 없다”고 말한다. 임다올은 “일주일 내내 병원일이 많아 자유 시간이 없다”며 MZ전공의 면모를 보이고, 변형권 과장은 “전공의 때 게으름 피우면 본인만 손해”라며 단호한 일침을 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왕이 된 변우석, 또 일냈다…시청률 최고치 경신, 군주제 폐지 단행 ('대군부인')[종합]

    왕이 된 변우석, 또 일냈다…시청률 최고치 경신, 군주제 폐지 단행 ('대군부인')[종합]

    아이유와 변우석이 새로운 목표를 향해 걷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11회 시청률은 전국 13.5%, 수도권 13.5%, 2054 5.3%를 기록했다. 전국 기준으로는 또 한 번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위험 속에서 서로를 목숨 걸고 지켜낸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사랑이 깊어진 가운데, 이안대군이 왕위에 오르면서 군주제 폐지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성희주는 불이 난 편전에 이안대군이 있다는 말을 듣고 불길 속으로 뛰어들었다. 가까스로 정신을 잃은 이안대군을 발견한 성희주는 보좌관 최현(유수빈 분)의 도움을 받아 그를 구해내는 데 성공했다. 성희주의 간절한 바람에 힘입어 이안대군은 곧 의식을 되찾았다. 이안대군의 회복 후 윤이랑(공승연 분)은 사고의 배후가 자신의 아버지 윤성원(조재윤 분)임을 깨달았다. 혼례식 당일의 음독 사건부터 궁궐의 화재까지, 아버지의 욕심으로 흔들리는 왕실을 지켜볼 수 없었던 윤이랑은 결국 이안대군을 찾아가 아버지의 죄를 고하며 벌을 청했다. 대비로서 누려왔던 모든 것을 내려놓을 각오를 하고 대죄를 청하면서도 어린 왕 이윤(김은호 분)만은 지켜달라는 윤이랑의 부탁은 이안대군의 마음을 무겁게 만들었다. 결구ㄱ 이안대군은 성희주에게 윤이랑의 처분을 두고 혼란스러운 심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안대군은 윤이랑으로부터 그동안 윤성원이 저지른 죄를 민정우(노상현 분)가 알면서도 묵인하고 있다는 사실을 듣고 이를 확인하고자 민정우와 독대했다. 윤이랑이 말한 대로 민정우는 이안대군에게 음독 사건이 윤성원의 짓임을 밝히면서도 그가 대비의 아버지임

  • '요요' 김신영, 결국 소신 발언했다…"아프다고 티내면 나락, 책임감 가져야" ('나혼산')

    '요요' 김신영, 결국 소신 발언했다…"아프다고 티내면 나락, 책임감 가져야" ('나혼산')

    개그우먼 김신영이 소신 발언을 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47회에서는 44kg 감량 후 13년간 유지어터를 이어오다 요요로 돌아온 전성기를 맞은 김신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15년째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진행을 맡고 있는 김신영은 "2029년까지 시끄러운 일만 없으면 골든 마우스를 받는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날 김신영의 목 컨디션은 좋지 않았다. 그는 "꽃가루 알레르기와 비염으로 시작해서 후두염으로 악화됐다. 저때 가장 아픈 날이었다"고 말했다. 매니저 없이 혼자 운전을 해서 다닌다는 김신영은 "내가 방송을 24년 했는데, 방송국 일을 하나도 모르겠더라. 대기실, 스튜디오 위치도 모르고"라며 "1년 반 동안 회사 없이 지내다 보니 익숙해졌다"고 설명했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김신영은 스스로 머리를 이발해 충격을 안겼다. 그는 "혼자 민 지 10년 됐다. 머리숱이 진짜 많다. 3주에 한 번 3㎜씩 딱 민다"고 바리캉으로 직접 뒷머리를 밀었다. 그러면서 김신영은 적나라하게 보이는 뱃살에 "죄송한데 배가 너무 많이 나왔거든요?"라고 당황했다.이발 후 화장실 청소까지 마친 김신영은 딸기부터 밥, 떡볶이까지 먹기 시작했고, "아프면 먹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신영은 "보양식은 내가 좋아하는 게 진짜 보양식"이라고 소신을 밝혔다.밥을 다 먹고 아이스크리을 먹으면서도 "편도염이나 감기 걸리면 엄마들이 아이스크림 준다. 열이 많아서 아이스크림으로 열을 내려야 한다. 보약이다. 아파서 그렇다"고 너스레를 떨었다.김신영은 "아프면 서럽지만 게으르면 더 서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