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또 입 열었다…"진실 밝혀질 것"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을 폭로한 독일인 A 씨가 한국 경찰에 수사 협조 중이라고 밝혔다. 10일 A씨는 자신의 SNS에 "그동안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이유는 한국 경찰 수사…

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또 입 열었다…"진실 밝혀질 것"
1
하성운
하성운
2
스트레이 키즈
스트레이 키즈
3
라이즈
라이즈
4
이준호
이준호
5
최립우
최립우
6
에이티즈
에이티즈
7
엑소
엑소
8
세븐틴
세븐틴
9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0
NCT DREAM
NCT DREAM
1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2
아이브
아이브
3
김세정
김세정
4
니쥬
니쥬
5
아이들
아이들
6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7
아이유
아이유
8
베이비몬스터
베이비몬스터
9
아일릿
아일릿
10
마마무
마마무
1
우디
우디
2
올데이 프로젝트
올데이 프로젝트
3
화사
화사
4
BTS 제이홉
BTS 제이홉
5
우즈
우즈
6
다비치
다비치
7
박서진
박서진
8
AKMU 이찬혁
AKMU 이찬혁
9
김다현
김다현
10
로이킴
로이킴

최신뉴스

  • 안보현 아버지, 가정폭력 극심해…담뱃불 때문에 저택 불 타기도('스프링피버')

    안보현 아버지, 가정폭력 극심해…담뱃불 때문에 저택 불 타기도('스프링피버')

    ‘스프링 피버’ 안보현의 가슴 아픈 과거사가 안방극장의 눈시울을 적셨다.지난 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11회에서 안보현은 팔의 흉터로 새겨진 아픈 기억을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과거 고등학생이던 선재규(안보현 분)는 술과 폭력에 찌든 아버지로부터 갓난쟁이 조카 한결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그러던 중 담뱃불이 번져 화마가 일었고 재규는 절체절명의 선택을 내려야 했다.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아버지의 외침을 뒤로하고, 타들어 가는 고통 속에서도 아기를 온몸으로 감싸 안고 탈출하는 안보현의 몸 사리지 않는 열연은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그렇게 평생, 아버지를 죽였다는 죄책감과 화상 흉터를 안고 살아온 재규. 안보현은 상처를 짊어지고 묵묵히 어른이 된 현재의 재규를 절제된 눈빛과 미세한 떨림으로 오롯이 표현해냈다. 팔의 흉터를 보며 “네 죄를 잊지 말라는 증거”라고 읊조리는 재규의 복잡다단한 심경을 섬세하게 담아낸 안보현의 감정 연기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그런 재규의 오랜 상처와 자책을 씻어준 것은 사랑하는 이들의 진심이었다. 흉터에 입을 맞추며 보듬어주는 연인 윤봄(이주빈 분)과 “네 상처는 아버지를 구하지 못한 증거가 아니라 한결이를 살린 증거”라고 말해준 누나 선희연(손여은 분)으로부터 치유 받는 재규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짙은 여운을 남겼다. 여기에 최이준(차서원 분)과의 엇갈렸던 우정도 마침내 제자리를 찾는 재규의 서사가 코끝 찡한 감동을 안겼다.이처럼 조카를 살리기 위해 화염 속으로 뛰어드는 몸 사리지 않는 액션

  • 신혜선, 이준혁에 ♥마음 드러냈다…9년 만에 만났다더니 "여전히 잘생긴 선배님" ('레이디두아')

    신혜선, 이준혁에 ♥마음 드러냈다…9년 만에 만났다더니 "여전히 잘생긴 선배님" ('레이디두아')

    배우 신혜선이 이준혁과 재회한 소감을 전했다. 10일 서울 장충동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현장에는 배우 신혜선, 이준혁과 김진민 감독이 참석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다.신혜선은 극 중 모르는 사람이 없는 상위 0.1% 브랜드 '부두아'의 아시아 지사장이지만, 정작 그를 제대로 아는 사람은 없는 베일에 싸인 인물 '사라킴'으로 분했다. 이준혁은 그와 관련된 사건을 조사하던 중 그의 모든 것이 가짜임을 알게 되고 집요하게 진실을 파헤치는 형사 '무경'으로 분했다. 이준혁과 신혜선은 tvN '비밀의 숲'에 이어 9년 만에 재회하게 됐다. 신혜선과의 호흡에 대해서 이준혁은 "혜선이는 훌륭한 일꾼이자 동료다. 그래서 마음이 편했고, 제가 없는 곳에서도 모든 걸 채워준다"고 말했다. 이어 이준혁은 "작품이 끝나고 나니 혜선이와 또 한 번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만큼 편했고 좋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농담처럼 50대쯤의 성공한 부부로 다시 만나, 귀찮아서 불륜도 안 하다가 마지막에 결국 발을 떼고 밖으로 나가는 엔딩까지 상상해봤다"고 너스레 떨었다.신혜선 역시 "'비밀의 숲' 때는 극 중에서도, 사회생활에서도 정말 사회 초년생 햇병아리였다. 이준혁 선배님은 그때 저에게 정말 큰 선배님이셨다"며 "케미스트리를 느낄 여유도 없이 선배님을 따라가기에 급급했다. 고민 상담도 많이 해주셨고,

  • 故오요안나 사망 1년 5개월 만에…MBC 기상캐스터 전부 떠났다, "후회 없어"

    故오요안나 사망 1년 5개월 만에…MBC 기상캐스터 전부 떠났다, "후회 없어"

    MBC가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제도를 정리했다. 고(故) 오요안나가 직장 내 괴롭힘 문제로 사망한 지 1년 5개월 만이다. 방송가에 따르면 MBC 기상캐스터들의 방송은 지난 8일로 마무리됐다. 향후 날씨 전달 체계는 정규직 기상기후 전문가 중심으로 바뀔 예정이다.MBC는 오요안나 1주기였던 지난해 9월 제도 개편 방침을 밝히며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제도를 폐지하고 '기상기후전문가'를 정규직으로 채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로 인해 이현승, 김가영, 최아리, 금채림 등 기존 기상캐스터들은 모두 MBC를 떠나게 됐다.지난 8일 금채림은 자신의 SNS에 "지난 금요일, 기상캐스터로서 마지막 날씨를 전하게 됐다. MBC에서 보낸 약 5년의 시간 동안, 카메라 앞에선 늘 즐겁고 설레는 마음으로 날씨를 전해드렸다. 재난 상황에서의 특보와 중계, 새벽 방송까지 저에게 주어졌던 매 방송에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고 밝혔다.이어 “다만, 사랑하던 일과 직업이 사라진다는 사실 앞에서 아쉬움과 먹먹함이 남는 것도 솔직한 마음”이라며 “이번 마무리가 끝이 아닌 또다른 시작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는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인사 드리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오요안나는 2024년 9월 직장 내 괴롭힘을 겪었다는 유언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당시 MBC 소속 기상캐스터 4명이 가해자로 지목됐으며 유족 측은 이 중 한 명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이후 고용노동부는 오요안나의 직장 내 괴롭힘 의혹에 대해 "괴롭힘으로 볼만한 행위가 있었다"고 결론을 내렸다. 그러면서도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인정되지는 않아 직장 내 괴롭힘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 브라이언, 막내 아들 벌써 '7세'…레스토랑 안 부러운 집안서 "아빠 눈에는 아기"

    브라이언, 막내 아들 벌써 '7세'…레스토랑 안 부러운 집안서 "아빠 눈에는 아기"

    그룹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멤버 브라이언이 아들의 생일을 맞아 호화 파티를 준비했다.브라이언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막내 로미 7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브라이언이 자신의 반려견 생일을 축하하고 있는 모습. 그는 "아빠 눈에 아직도 너는 애기 같은데 어느덧 일곱 살이 됐네~"라며 "사랑해 아들! 그리고 항상 고마워. 아빠를 사랑해줘서"라고 애정을 표했다.앞서 브라이언은 지난해 한 방송을 통해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의 집을 공유한 바 있다. 이날 역시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럭셔리한 내부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한편 브라이언은 1981년생으로 올해 46세다. 1999년 데뷔해 올해 26주년을 맞았으며, 2006년 솔로 가수로도 데뷔했다. 현재는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엔하이픈, 日 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글로벌 음반 파워

    엔하이픈, 日 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글로벌 음반 파워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한국과 미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인기를 증명했다.10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미니 7집 'THE SIN : VANISH'가 지난 1월 기준 출하량 25만 장을 넘겨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일본레코드협회는 매월 음반 누적 출하량을 기준으로 '골드'(10만 장), '플래티넘'(25만 장), '더블 플래티넘'(50만 장) 등으로 구분해 인증한다.'THE SIN : VANISH'는 일본에서 발매되자마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1월 21일 자) 정상을 차지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한 라인뮤직 주간 '앨범 톱 100' 1위(집계기간 1월 14~20일)를 비롯해 오리콘과 빌보드 재팬 주간 차트 최상위권에 들었다. 높은 현지 인기에 힘입어 오는 14일 도쿄에서는 이 앨범의 서사가 담긴 영상을 상영하는 글로벌 팬이벤트 'VAMPIRE IS COMING'도 예정돼 있다.'THE SIN : VANISH'는 앞서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의 음반 판매량) 207만 장을 넘겨 팀 통산 네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가 됐다. 미국에서는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 2위로 직행했다. 이로써 엔하이픈은 6개 앨범을 연속해 이 차트 '톱 10'에 올려놓는 호성적을 이어갔다.한편 엔하이픈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들의 미니 3집 'MANIFESTO : DAY 1'의 수록곡 'SHOUT OUT'이 팀코리아 공식 응원가로 선정돼 국가대표 선수단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멤버 성훈은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서 K-팝과 스포츠의 가교 역할을 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김수철, '은인' 안성기 생각에 눈물 쏟았다…"아무도 거들떠 안 볼 때 지원해줘"

    김수철, '은인' 안성기 생각에 눈물 쏟았다…"아무도 거들떠 안 볼 때 지원해줘"

    김수철이 은인과도 같은 고(故) 안성기를 그리워하며 눈물을 쏟았다.10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가수 김수철이 출연했다.김수철은 안성기와의 인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대학교 시절부터 안성기와 알았다는 김수철은 "국악을 공부하면 수입이 없다. 돈이 떨어진다. 국악 공부한 걸 녹음해야 하는데 자존심에 여기저기 기웃거릴 수도 없더라"며 "성기 형한테 '내가 국악 공부를 해야 하는데 돈이 떨어졌다'고 했더니 성기 형이 다음날 큰 돈을 입금해줬다. 그걸로 녹음했다"고 밝혔다. 이어 "7~8년이 지나니 또 돈이 떨어졌다. 그때는 오케스트라와 해서 돈이 더 많이 들었다. 또 성기 형한테 '또 녹음해야 하는데' 했다. 보통은 '돈 안 되는데 왜 자꾸하냐' 해야하는데 '얼마 필요하냐'며 또 그 다음날 입금해줬다"고 회상했다.김수철은 안성기의 추천으로 영화 '고래사냥'에도 출연할 수 있었다고. 김수철은 "'고래사냥' 감독님이 키 작고 어리버리한 배우를 찾는데 없더란다. 안성기 형이 '내 주변에 있다'며 나를 불렀다. 그래서 제가 캐스팅됐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김수철은 안성기를 향한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그는 "국악을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을 때 날 지원해줬다. 돌아가시기 전까지 가끔 연락했는데 나중에 몸이 마비되면서 연락이 안 되더라. 형수와 통화했는데 '막바지가 왔구나' 싶더라"며 눈물을 쏟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임영웅, 결국 또 일냈다…함께 스키장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임영웅, 결국 또 일냈다…함께 스키장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임영웅이 눈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스키장 다녀오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에 올랐다.텐아시아는 지난 2일부터 이달 8일까지 '눈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스키장 다녀오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그의 전국투어 '아임 히어로(IM HERO)' 서울 공연 실황 영상이 오는 13일 오후 7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티빙을 통해 공개된다. 10일 소속사 물고기뮤직에 따르면, 이번 실황 영상에는 지난해 11월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현장이 담겼다. 소속사는 "이번 VOD는 다각도의 카메라 워크와 생생한 음향으로 현장을 찾았던 관객에게는 당시의 감동과 여운을, 시청자들에게는 마치 공연장 한가운데 있는 듯한 강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2위는 송민준이 이름을 올렸다. 그는 MBN의 신규 프로그램 'K-트롯 차트' 메인 MC로 발탁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그동안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트롯 명가'로서의 입지를 다져온 MBN은 이번 'K-트롯 차트'를 통해 단순한 경연을 넘어 트롯 차트의 객관적 지표를 제시하겠다는 포부다. 이 여정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진행자로, 신선한 매력과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박지현과 송민준을 선택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3위는 김중연이 차지했다. 최근 그는 첫 일본 공연을 마친 뒤 현지 관객들과 함께한 무대 모습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연장에서 촬영한 사진에는 일본 공연이 성사된 현재 활동 흐름이 담겼다. 김중연은 사진과 함께 "첫 일본 공연 감사해요"라는 인사를 전하며, 일본에서 처음 선보인 단

  • 미미미누, 해마다 성덕됐었네…완전체 예고에 '2027년' 기대

    미미미누, 해마다 성덕됐었네…완전체 예고에 '2027년' 기대

    교육 유튜버 미미미누가 해마다 '성공한 덕후'가 됐음을 인증했다.미미미누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미미누가 2024년부터 해마다 대성, 태양, 지드래곤 순으로 빅뱅 멤버들과 만난 모습. 특히 빅뱅이 올해 완전체 활동을 예고하면서 2027년 미미미누가 멤버들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았다.앞서 미미미누는 유튜버 시작 전, 고려대학교 재학 중 교수님 앞에서 빅뱅의 '거짓말'을 열창해 유명세를 얻었다.한편 미미미누는 1995년생으로 올해 30세다. 5수 끝에 고려대학교 행정학에 합격했으며, 현재 교육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하정우, 7월 결혼설에 선 그은 후…데이트 말고 게이트

    하정우, 7월 결혼설에 선 그은 후…데이트 말고 게이트

    배우 하정우가 절친들을 만났다.지난 9일 하정우는 자신의 계정에 “어느날 사하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하정우는 절친한 동료 배우 주지훈, 김동욱과 식사를 하는 모습.배우 하정우는 모델 겸 배우 차정원과의 교제를 인정했다. 두 사람 측은 ‘7월 결혼설’에 대해선 선을 그은 바 있다.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수요일 오후 3시 30분’ ‘당신이 잠든 사이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등에서 인지도를 쌓았다. 패션과 뷰티 분야 인플루언서로도 활동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준혁, 깜짝 소식 전했다…신혜선과 9년 만에 재회 "구르는 돌 같아" ('레이디두아')

    이준혁, 깜짝 소식 전했다…신혜선과 9년 만에 재회 "구르는 돌 같아" ('레이디두아')

    배우 신혜선과 이준혁이 9년 만에 재회한 소감을 전했다. 10일 서울 장충동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현장에는 배우 신혜선, 이준혁과 김진민 감독이 참석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다.신혜선은 극 중 모르는 사람이 없는 상위 0.1% 브랜드 '부두아'의 아시아 지사장이지만, 정작 그를 제대로 아는 사람은 없는 베일에 싸인 인물 '사라킴'으로 분했다. 이준혁은 그와 관련된 사건을 조사하던 중 그의 모든 것이 가짜임을 알게 되고 집요하게 진실을 파헤치는 형사 '무경'으로 분했다. 신혜선과 이준혁은 2017년 tvN '비밀의 숲' 이후 9년 만에 다시 재회하게 됐다. 9년 만에 재회한 만큼 둘의 호흡에 대해 묻자 신혜선은 "자주 못 본 친척 사이 같은 느낌"이라며 "멀지만 가깝고 가깝고 먼 그런 느낌이다. 작품 속에서도 그렇고 실제로도 그런 느낌이 있다. 같이 있으면 편하고 그렇다"고 이야기했다. 이준혁은 "(신혜선과) 매번 힘든 작품에서만 만나는 것 같다. 서로 구르는 돌 같다"며 "돌처럼 잘 구르다가 우리가 이끼는 안 껴서 만났구나 싶다. (신혜선이) 열심히 한게 계속 보였고 후배기도 하니까 그런 것들이 많이 느껴져서 편안한 게 있다"고 말했다.넷플리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오는 13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공식] 위기의 SBS 드라마, 김지원→안효섭·소지섭이 구한다…신작 라인업 공개

    [공식] 위기의 SBS 드라마, 김지원→안효섭·소지섭이 구한다…신작 라인업 공개

    SBS가 올해 첫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지성 주연의 '판사 이한영'에 밀려 시청률 부진을 겪는 가운데, 2026년 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가 분석한 2025년 주요 채널 드라마(수도권 기준, 2025년 시작한 미니시리즈 대상, 주말 연속, 일일, 단막극은 제외, 이하 동일)의 가구 평균 시청률 결과에 따르면 SBS가 8.2%로 1위를 기록하며 드라마 1등 채널을 입증했다. 프로그램 화제성과 광고주 선호도를 보여주는 2049 시청률도 SBS가 2.3%로 전 채널 중 유일하게 2%를 돌파하며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이런 가운데 SBS가 2026년에도 7년 연속 시청률 1위를 노리는 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는 3월 13일 첫 방송되는 ‘신이랑 법률사무소’부터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멋진 신세계’, ‘김부장’, ‘재벌X형사2’,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나인 투 식스’, ‘굿파트너2’ 등 로맨스, 장르물, 시즌제 등 다양한 소재와 장르의 드라마가 안방극장을 책임진다. ■ 참신한 로맨스 쏟아진다! ‘로코 명가’ SBS먼저 작년 ‘나의 완벽한 비서’, ‘키스는 괜히 해서!’, ‘우주메리미’를 통해 강점을 입증한 SBS 로맨스 장르는 2026년에도 서로 다른 결의 로맨스 작품들로 라인업을 채웠다.‘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쓰리잡 농부 매튜 리와 악성불면증 탑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만나게 되면서 펼쳐지는 몽(夢)글몽글 투닥토닥 로맨스 코미디다. ‘낭만닥터’ 시리즈, ‘홍천기’, ‘사내맞선’으로 연이어 흥행에 성공한 안효섭과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r

  • "제니 덕분에 한능시 문제 맞혔어요"…'ZEN' 뮤직비디오 속 의상 재조명

    "제니 덕분에 한능시 문제 맞혔어요"…'ZEN' 뮤직비디오 속 의상 재조명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항 풀이에 결정적인 도움을 주었다는 후기가 전해져 화제다.지난 7일 실시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직후, 제니의 솔로곡 'ZEN'(젠) 뮤직비디오 속 의상이 정답을 맞히는 힌트가 됐다는 응시생들의 경험담이 잇따랐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난도가 높은 시험 문제로 포기를 고민하던 중, 특정 문항을 보자마자 제니가 떠올라 정답을 선택했다는 내용의 글이 게시됐다. 또 다른 수험생 역시 제니가 사실상 정답을 알려준 것이나 다름없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해당 문항은 신라 시대의 문화유산을 식별하는 문제였다. 보기에는 여러 시대의 유물이 무작위로 제시됐으며, 정답은 4번 항목인 신라 금관 관식이었다.응시생들이 제니를 연상한 이유는 'ZEN' 뮤직비디오에서 착용한 의상에 있다. 당시 제니는 신라 금관 관식의 형태를 본뜬 V자형 금속 상의 등 신라의 예술적 요소에서 영감을 받은 의상을 선보였다. 이 의상은 발표 당시에도 한국 전통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는 호평을 받으며 주목받은 바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여자 200명 만나"…서장훈, 결국 소신 발언했다 "끌리는 강점 없어" ('물어보살')[종합]

    "여자 200명 만나"…서장훈, 결국 소신 발언했다 "끌리는 강점 없어" ('물어보살')[종합]

    서장훈이 연애 고민인 사연자에게 소신 발언을 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 351회에는 31세 UI/UX 디자이너 사연자가 출연해, 연애를 못 하는 이유를 알고 싶다며 조언을 구했다.이날 사연자는 “6년째 연애를 못 하고 있고, 살면서 연애 경험도 두 번뿐”이라며 스스로의 문제점을 피드백 받고 싶어 출연했다고 밝혔다. 첫 연애는 스무 살 때 대학 동아리에서 만나 두 달 만에 끝났고, 두 번째는 복학 후 만난 5살 연하 여자친구와의 CC로 2년 넘게 교제했지만 상대의 권태기로 결국 이별을 맞았다고 설명했다. 이후 연애를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였다는 사연자의 노력도 공개됐다. 그는 자연스러운 만남이 어렵다고 판단해 로테이션 소개팅에만 10차례 이상 참여했고, 지금까지 약 200명을 만났지만 단 한 번도 매칭에 성공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술, 담배, 유흥, SNS, 문신 등 여성분들이 선호하지 않는 것은 모두 하지 않고, 자기관리도 꾸준히 한다며 도무지 이유를 모르겠다고. 이수근은 “외모도 깔끔한데 왜 안 될까”라며 의아해했다.사연자는 재정 상태와 조건도 어필해 봤다고 밝혔다. 모아둔 돈이 약 1억 원이고, 부모님의 지원까지 더하면 4억 원까지 가능하다는 내용을 소개팅 카드에 적었지만 효과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수근은 “사람이 별로인데 직업이 좋아서 호감이 생기진 않는다”며 조건보다 매력이 먼저라고 짚었다.각종 모임과 파티에도 나가봤다는 그는 현장에서 느낀 인상을 근거로 “무쌍이 유리한 것 같다”며 외모 요소를 실패 원인으로 지목하기도 했다. 그러나 보살들은 외모 한 가지로 원인을 단정 짓는 해석에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