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유나의 듣보드뽀》태유나 텐아시아 기자가 현장에서 듣고 본 사실을 바탕으로 드라마의 면면을 제대로 뽀개드립니다. 수많은 채널에서 쏟아지는 드라마 홍수 시대에 독자들의 눈과 귀가…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뜻밖의 대박에 심경을 전했다.제이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일 기점으로 4차 예약 판매까지 전체 물량 품절과 동시에 마감되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제이쓴이 자신이 직접 제작한 다이어트 제품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제이쓴은 "너무 열심히 관리하는 와이프를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시작된 작은 프로젝트였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실 줄 몰랐네요🥺😭"라며 믿기지 않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앞서 홍현희는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통해 "몸무게가 60kg대에서 49kg까지 내려갔다"고 밝힌 바 있다. 비만 치료제 위고비 등 의혹이 일었지만, 홍현희는 "혈당을 신경 쓰며 식습관을 조절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빠졌다"고 설명했다.홍현희의 체중 감량을 위해 제이쓴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이어트 제품을 직접 기획·제작했다고 알려지기도 했다.한편 제이쓴은 2018년 10월 홍현희와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품어 슬하에 두고 있다. 부부와 준범 군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면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송혜교가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송혜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황태국", "잘먹었습니다. 감사해요"라는 문구들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누군가 끓여준 황태국을 송혜교가 맛있게 먹은 듯한 모습. 특히 황태국 외에 다른 반찬 없이 송혜교는 흰 쌀밥에만 밥을 먹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1981년생 송혜교는 1996년 데뷔했다. 송혜교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작품은 노희경 작가 신작이다.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한다.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다룬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김수희가 '미스트롯4' 무대에서 자신의 곡 '애모'를 재해석한 후배들의 가창을 지켜보며 눈시울을 붉혔다.지난 12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는 TOP10 선발을 위한 본선 4차 '레전드 미션'이 전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참가자 두 명이 하나의 곡을 나누어 부르는 1라운드 '한 곡 대결' 무대가 진행됐다.가수 이소나와 가수 김다나는 김수희의 대표곡 '애모'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김수희에 대한 존경의 의미를 담아 활동 당시 의상을 재현해 무대에 올랐다.이소나와 김다나의 가창이 이어지자 원곡자 김수희는 감정이 북받친 모습을 보였다. 무대 종료 후 김수희는 "갑자기 가슴이 먹먹해졌다"며 해당 곡이 과거 이혼 후 홀로서기를 시작하며 변화를 시도했던 작품이었다고 밝혔다.심사 결과 이소나가 130점을 기록, 120점을 얻은 김다나를 10점 차로 따돌리고 승리를 차지했다.한편 TV조선 '미스트롯4'는 가수 송가인, 가수 양지은, 가수 정서주를 잇는 네 번째 트로트 여왕을 선발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윤남노 셰프가 임장에 나섰따.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허자윤, 김성년 / 이하 '홈즈')에서는 지난 회차에 이어 '흑백세권' 특집으로 프렌치 파파의 공간을 임장했다. 이후 본격적인 '강원도 혹한기' 특집이 시작되며 오지마을에서 겨울 살아보기 임장에 나섰다.이날 방송은 '흑백세권' 2탄으로 김숙, 윤남노, 박은영이 함께 임장에 나섰다. 이번 임장에서 이들이 찾은 곳은 레스토랑 격전지인 강남구 청담동으로 '흑백요리사 시즌2'에 '프렌치 파파'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타미 리 셰프의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해당 장소에서만 17년간 운영해 온 레스토랑으로 클래식한 메인 공간과 함께 효율적인 주방과 조리 설비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이어진 '강원도 혹한기' 특집에서는 최저 기온 영하 10도, 체감 온도 영하 13도의 강추위 속에 강원도 정선의 오지마을로 임장을 떠났다. '자연파' 김대호와 양세형, '도시파' 양세찬과 안재현이 함께하며 극과극 찰떡 케미를 자랑했다. 이들은 혹한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일상을 오감으로 임장하고 왔다.촬영 당일 내린 눈으로 얼어붙은 계곡이 자연 스케이트장으로 변해 출연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돌로 언 계곡을 내리치는가 하면 서로 썰매를 끌어주는 등 동심으로 돌아간 모습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서 '소원권'을 두고 컬링 대결이 펼쳐졌는데, 숨 막히는 대결 끝에 단 1점 차로 승리한 양세찬은 소원권을 얻자마자 '전원 입수'를 언급하며 모두를 충격에 빠지게 했다.산길을 따라 도착한 첫 번째 임장지는 '화전민 가옥'이
연예인 2세들끼리 만났다.최근 이상아의 딸 서진 양은 자신의 계정에 고 최진실의 딸 준희와 시긴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두 사람 모두 여배우 아우라를 자랑했다.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 문학관-산사에 서다'로 데뷔해 '사랑이 꽃피는 나무', '완전한 사랑', '3일의 약속' 등 드라마와 '말괄량이 대행진', '젊은 밤 후회없다', '학창보고서' 등 영화에 출연하며 활약했다.고 최진실, 조성민의 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만 23세가 됐다.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최근 47㎏까지 감량했다고 알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이승기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 측은 12일 "이다인은 임신 5개월 차로, 이승기·이다인 부부는 산모의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임하고 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2021년 열애를 인정한 이승기와 이다인은 2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온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두 사람은 이듬해 2월 첫째 딸을 얻었으며, 약 2년 만에 둘째 소식을 알렸다.이승기는 가수 겸 방송인으로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해 11월 디지털 싱글 '너의 곁에 내가'를 발매했다. JTBC '싱어게인4' MC로도 활약한 그는 ENA '체인지스트릿'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이다인은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이유비의 동생이다. 이다인은 2014년 드라마 '스무살'로 데뷔했다. 이후 '황금빛 내 인생', '이리와 안아줘', '닥터 프리즈너', '앨리스', '연인' 등 작품에 출연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12일(목)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지난 회차에 이어 '흑백세권' 특집으로 프렌치 파파의 공간을 임장했다. 이후 본격적인 '강원도 혹한기' 특집이 시작되며 오지마을에서 겨울 살아보기 임장에 나섰다.이날 방송은 '흑백세권' 2탄으로 김숙, 윤남노, 박은영이 함께 임장에 나섰다. 이번 임장에서 이들이 찾은 곳은 레스토랑 격전지인 강남구 청담동으로 '흑백요리사 시즌2'에 '프렌치 파파'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타미 리 셰프의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해당 장소에서만 17년간 운영해 온 레스토랑으로 클래식한 메인 공간과 함께 효율적인 주방과 조리 설비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이어진 '강원도 혹한기' 특집에서는 최저 기온 영하 10도, 체감 온도 영하 13도의 강추위 속에 강원도 정선의 오지마을로 임장을 떠났다. '자연파' 김대호와 양세형, '도시파' 양세찬과 안재현이 함께하며 극과 극 찰떡 케미를 자랑했다. 1987년생 안재현은 2020년 합의 이혼했다고 알려졌으며, 이들은 혹한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일상을 오감으로 임장하고 왔다.촬영 당일 내린 눈으로 얼어붙은 계곡이 자연 스케이트장으로 변해 출연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돌로 언 계곡을 내리치는가 하면 서로 썰매를 끌어주는 등 동심으로 돌아간 모습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서 '소원권'을 두고 컬링 대결이 펼쳐졌는데, 숨 막히는 대결 끝에 단 1점 차로 승리한 양세찬은 소원권을 얻자마자 '전원 입수'를 언급하며 모두를 충격에 빠지게 했다.산길을 따라 도착한 첫 번째 임장지는 '화전민 가옥'이었다. 과거 화전민들이 살던 이곳은 현재 10가구 남
래퍼 육지담이 달라진 얼굴로 근황을 알렸다.육지담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조한 피부땜시 성형외과에서 시크릿 물방울 리프팅 처방💦"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육지담이 펌 가득한 헤어 스타일에 큰 눈 그리고 붉은 입술 등 달라진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시술을 당당히 고백하면서 "화장도 잘 먹어서 기분이가 조크등요🫶🏻"라며 만족감을 표했다.한편 1997년생인 육지담은 2014년 Mnet '쇼미더머니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힙합 밀당녀'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이후 '언프리티 랩스타', 웹예능 '머니게임', '쇼미더머니10', 티빙 오리지널 '힙합 메디컬 시트콤-EMERGENCY' 등에 출연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로 '대상 배우' 이제훈과 '라이징 스타' 하영이 손을 잡는다.‘승산 있습니다'는 전직 변호사, 현직 사무장 권백이 이끄는 오합지졸 법률사무소가 세상에 없던 방식으로, 승산 없는 싸움을 승산 있게 만들어가는 명랑 코믹 법조 탐정물이다. 오는 2027년 방영을 목표로 하는 '승산 있습니다'는 드라마 '커넥션', '마이데몬'을 공동 연출한 권다솜 감독과 '순풍산부인과',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남자 셋 여자 셋'을 공동 집필한 정진영·김의찬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극을 이끌어갈 주연으로 이제훈과 하영이 낙점돼 기대를 높인다. 지난해 드라마 '모범택시3'를 통해 생애 두 번째 연기대상을 거머쥐며 2025년을 자신의 해로 만든 '믿보배' 이제훈과 드라마 '중증외상센터'를 통해 '전 세계가 주목하는 배우'로 우뚝 선 하영이 의기투합한 만큼 강력한 시너지가 기대된다. 이제훈은 전 스타 변호사, 현 법률사무소 승산의 사무장 '권백' 역을 맡아 데뷔 이래 첫 법조인 연기를 선보인다. 뇌물 스캔들에 휘말려 변호사 자격을 박탈당한 뒤 홀연히 자취를 감췄던 권백은 오합지졸 멤버들을 모아 차린 허름한 법률사무소의 '사무장'으로 화려하게 컴백한다. 흥망을 모두 맛본 뒤 여유를 장착한 권백은 진실을 밝히려 함정을 파기도, 한 판 쇼를 벌이기도 하며, 변호사 시절보다 더 능력 있고, 더 재미있는 괴짜 사무장으로서 파란을 일으킨다.하영은 돈 없고, 빽도 없지만 성실함 만큼은 최고인 신참 변호사 '여심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여심희는 자신의 유일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월드투어를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4월 11일 고양과 4월 18일 도쿄에서 열리는 'BTS WORLD TOUR 'ARIRANG'' 공연을 라이브 뷰잉(Live Viewing)으로 감상할 수 있다. 라이브 뷰잉은 수많은 관객이 하나의 장소에 모여 콘서트나 스포츠 경기 등을 함께 관람하는 중계 서비스다.방탄소년단은 4월 9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총 34개 도시 82회에 이르는 대규모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투어의 포문을 여는 고양과 글로벌 일정의 출발점인 도쿄 콘서트는 음악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라이브 뷰잉을 통해 전 세계가 투어의 시작을 함께 즐길 수 있게 됐다.이번 라이브 뷰잉은 전 세계 75개 국가/지역, 3500개 이상의 관에서 진행된다. 시차로 인해 일부에서는 딜레이 중계되며 국가/지역과 상영관 수는 더욱 늘어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주요 멀티플렉스 3사에서 상영된다. 예매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시작된다.방탄소년단은 고양을 비롯해 41회에 이르는 북미와 유럽 투어를 쾌속 매진시켰다. 이들은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 엘파소 선 볼 스타디움, 스탠퍼드 스타디움, 폭스버러 질레트 스타디움, 볼티모어 M&T 뱅크 스타디움, 알링턴 AT&T 스타디움과 벨기에 브뤼셀 킹 보두앵 스타디움,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단독 콘서트를 펼친다. 런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는 단일 공연 사상 최고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다.방탄소년단은 다음 달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을 발매한다.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녹인 음악으로 전 세계 음악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의문의 남성과 각별한 친밀감을 보였다.장원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be going out with a 🖤🏴☠️🕷️🐈⬛🦨"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원영이 아이브의 신곡 'Bang Bang'(뱅뱅) 뮤직비디오 촬영에 한창인 모습. 특히 일부 사진들에서 장원영 옆에 의문의 남성이 앉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 남성의 얼굴에는 눈썹 뼈, 입술 밑 등에 걸쳐 여러 개의 피어싱이 있으며, 양쪽 팔에는 문신이 가득 새겨져 있다.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9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 곡 'BANG BANG'을 발매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여섯 번째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지난 6일 발매된 에이티즈의 13번째 미니 앨범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는 초동 판매량(앨범 발매 후 일주일간의 판매량) 154만장 이상을 기록했다. 이로써 에이티즈는 미니 8집, 미니 9집, 정규 2집, 미니 10집, 미니 11집에 이어 미니 13집까지, 통산 여섯 번째 밀리언 셀러 음반을 탄생시켰다.에이티즈의 미니 13집은 발매와 동시에 한터차트 실시간 및 일간 피지컬 앨범 차트, 써클차트 실시간 및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 벅스 일간 앨범 차트,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유러피안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모두 1위에 안착했다. 한터차트 주간 피지컬 앨범 차트 1위, 벅스 주간 앨범 차트 1위, 써클차트 주간 앨범 차트 1위,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 2위 등 다양한 주간 음반 차트를 석권하기도 했다.타이틀곡 '아드레날린(Adrenaline)'은 벅스 실시간 및 일간 차트 1위, 21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 써클차트 주간 다운로드 차트 1위 등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정상에 올랐다.에이티즈는 지난 11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서 '아드레날린'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예정된 스케줄로 인해 방송에 출연하지 못한 에이티즈는 VCR 영상을 통해 "에이티니(공식 팬덤명)의 많은 사랑과 응원 덕분에 소중한 1위를 할 수 있었다. 이제 막 시동을 걸었으니 앞으로도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 에이티즈와 활활 타오를 준비하자"라며 가사를 활용해 재치 있는 소감을 전했다.에이티즈는 1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컴백 활동을 이어간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이 귀여운 면모를 보였다.태양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ㄷㅉㅋ …."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양이 자신의 얼굴에 최근 유행 중인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기 모양을 합성한 모습. 그의 귀여운 행동에 빅뱅 멤버 지드래곤은 '좋아요'를 누르기도 했다.앞서 지드래곤은 최근 열린 자신의 첫 솔로 팬미팅에서 "올해 빅뱅이 20주년 컴백을 한다"고 밝힌 바 있다.한편 태양은 1988년생으로 올해 37세다. 2018년 배우 민효린과 결혼했으며, 2021년 출생한 아들 한 명을 슬하에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최정윤(49)이 5세 연하 비연예인과 재혼한 사실을 알렸다. 지난 12일 유튜브 '투잡뛰는 최정윤'에는 '여러분께 이야기할까 고민 많이 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최정윤은 친구들과 함께 식사하기 위해 모인 자리에서 재혼 사실을 털어놨다. 재혼 사실을 밝히게 된 배경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최정윤은 "싱글맘이라는 프레임이 크게 박혀 있는 것 같았다. 이 프레임을 벗겨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그동안 공식적으로 '결혼했다'는 말을 하지 못해 이번에 커밍아웃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남편은 5살 연하의 사업가로, 과거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라고 밝혔다. 최정윤은 "같이 골프를 몇 번 쳤고, 사업을 한다기에 제가 홍보를 도와주기도 했다"며 "사실 제 친구를 소개해 주려고 했던 사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떻게 하다 보니 연하가 됐다"고 덧붙였다.인연이 깊어진 계기도 전했다. 그는 "같이 골프를 여러 번 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이 친구가 사업을 하는 게 있어서 내가 좀 도와준다고 했다. 그 친구가 있는 곳이 제천이어서 내려간 김에 펜션을 하나 잡아서 다른 친구와 하루 놀려고 했다"고 회상했다.이어 최정윤은 "근데 이 친구가 짐을 들어주겠다고 해서 펜션에 왔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술 한잔하고 가라고 했다. 근데 딸이 이 친구한테 자기가 할 수 있는 온갖 장기를 다 풀어 놓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러더니 그날 갑자기 그 친구를 3번 본 상황인데 (남편과 나를 번갈아 보면서) '아빠? 엄마?' 하더라"라며 "내가 너무 신기하더라. 운명이란 이런 거구나 싶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