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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이윤진, 2년 만에 이혼했다…"오해 풀고 합의"

이범수가 이윤진과 이혼 절치를 마무히했다. 5일 이범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범수가 이혼과 관련된 법적 절차를 원만한 합의를 통해 마무리했다"고 알렸다. 이어 "이범…

이범수·이윤진, 2년 만에 이혼했다…"오해 풀고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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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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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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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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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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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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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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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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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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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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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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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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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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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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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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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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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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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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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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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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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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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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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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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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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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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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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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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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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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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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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오상진♥김소영, 오는 4월 둘째 출산한다…성별은 남자, 7년 만의 경사 ('편스토랑')

    오상진♥김소영, 오는 4월 둘째 출산한다…성별은 남자, 7년 만의 경사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오상진X김소영 부부의 감격적인 둘째 소식이 공개된다.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엘리트 방송인으로 유명한 오상진이 신입 편셰프로 출격한다. 고교 시절 성적 전국 석차 20등, IQ 148, 연세대학교 출신 아나운서로 평생 엘리트의 길만 걸어온 원조 국민 엄친아 오상진이 사업가 아내와 딸을 위해 오집사로 살며 육아와 내조에 올인하고 있는 것.이날 공개되는 VCR 속 오상진은 이른 새벽 가족 중 가장 먼저 잠에서 깨 주방으로 향했다. "매일 주방으로 출근하는 남자 오상진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오상진은 7살 딸의 아침밥, 아침 공부, 등원 준비 및 등원 라이딩까지 능숙하게 책임졌다. 이후 집으로 돌아와서는 곧바로 CEO 아내 김소영(김대표님)을 위한 요리를 시작했다. 오상진은 아내에게 원하는 메뉴가 있는 꼼꼼히 체크했는데, 그도 그럴 것이 김소영이 둘째를 임신했다는 것.오상진은 "둘째는 아들이다. 올 4월 출산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첫째 딸 수아에 이어 7년 만에 오상진 가족에게 큰 축복이 찾아오는 것. "아내가 입덧이 심해 밥 냄새를 못 맡아서 뭘 해줘야 먹을 수 있을까 항상 고민한다"는 오상진은 촬영 당시 임신 5개월이었던 김소영이 심한 입덧으로 몸무게가 1kg밖에 늘지 않아 걱정이 많은 상황.오상진의 아내 김소영은 현재 4개의 브랜드를 운영, 최근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 투자 유치를 이뤄내는 등 사업으로 큰 성공을 거두고 있는 CEO다. 바쁜 와중에 둘째까지 임신해 고생하는 김대표님을 위해 어떻게든 먹여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으로 요리를 시작한 오상진은 24년 경력의 요리 내공을 발휘, 짧은 시간에 흑

  • 37kg '뼈말라' 된 지 2년 만에…박민영 "스스로 고립시키며 나만의 세계에 머물러" ('세이렌')

    37kg '뼈말라' 된 지 2년 만에…박민영 "스스로 고립시키며 나만의 세계에 머물러" ('세이렌')

    박민영이 ‘세이렌’을 통해 이제껏 보여준 적 없는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앞서 그는 2년 전 방송 된 '내 남편과 기록해줘'에서 암 환자 역할을 위해 37kg까지 감량했다고 알려졌다.3월 2일(월)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 될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의 보험사기 용의자 그와 그 여자 주변의 죽음을 의심하며 파헤치는 한 남자의 치명적 로맨스릴러를 담은 드라마다.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로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사랑받았던 박민영의 tvN 복귀작이자 스릴러 도전작으로 많은 관심을 받는 상황. 이에 박민영은 tvN과의 재회에 대해 "‘내 남편과 결혼해줘’가 너무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기도 하고 제가 tvN과의 인연이 깊어서 반가운 마음이 가득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엔 제가 도전해보지 않은 스릴러 장르를 선보이게 되어서 어떤 반응을 보여주실지 기대도 된다"며 설렘을 내비친다.극 중 한설아 캐릭터는 그를 사랑했던 남자들이 모두 죽었다는 섬뜩한 과거를 가지고 있는 인물. "얼음 속에 자신을 가둬둔 여자"라는 말로 소개한 박민영은 "주변에서 벌어진 미스터리한 일들의 이유를 끝내 남에게 돌리지 못한 채, 자신을 고립시키며 자신만의 세계에 머물러 살아온 여자"라고 표현했다.때문에 "당당한 모습의 수석 경매사였다가 혼자 있을 때면 어두운 분위기를 가진 신비로운 모습으로 돌아오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비련과 비정의 양면성을 연기 포인트로 꼽았다. 그뿐만 아니라 "처음으로 제가 낼 수 있는 저음에 약간의 공기를 더 넣은 목소리로 연기를 했다"며 톤의 변화도

  • [종합] 또 방송계 하극상 불거졌다…차승원, '21살 연하' 딘딘에 구박 당해 "나 밟힐 뻔 했어" ('차가네')

    [종합] 또 방송계 하극상 불거졌다…차승원, '21살 연하' 딘딘에 구박 당해 "나 밟힐 뻔 했어" ('차가네')

    가수 딘딘(34)이 차승원(55)에 팩트 폭력을 날렸다.  지난 5일 방송된 '차가네' 5회에서는 매운맛 사업 확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와사비의 성지'라 불리는 일본 시즈오카를 찾은 차가네 조직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최상급 와사비를 둘러싼 연구와 요리가 이어진 가운데 차승원, 추성훈, 토미, 딘딘, 대니구까지 조직원들의 매콤한 케미가 더해졌다. 이날 방송은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 수도권, 전국 가구 기준 모두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차가네 조직은 사업 확장의 부푼 꿈을 안고 시즈오카로 향했지만, 그들을 맞이한 것은 으슥한 숲길이었다. 도착지에서 대기 중이던 의문의 부부의 정체도 베일을 벗었다. 최상급 와사비로 가득한 밭은 물론, 와사비 수확 체험이 가능한 캠핑장까지 운영 중이었던 것. 차가네 조직은 코끝 찡한 '녹색 매운맛' 와사비의 기밀을 캐내기 위해 본격 잠입 작전에 나섰다.  시즈오카에서의 첫 저녁 요리 담당은 딘딘이었다. 조직원들은 함께 장보기에 나섰고, 형님들의 부추김 속에 첫 요리에 도전한 딘딘은 "요리 인생 가장 떨리는 순간"이라며 그 어느 때보다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최종 결제 금액은 무려 45만 원. 보스 차승원은 달걀을 잔뜩 쓸어 담는 추성훈과 토미 형제를 향해 "이러다 파산한다"며 현실적인 잔소리를 쏟아냈다.  딘딘은 최상급 생와사비를 활용해 와사비 오이무침과 와사비 표고버섯장 요리에 도전했다. 홀로 생와사비를 갈며 고군분투했지만, 놀랍도록 무관심한 반응이 이어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여기에 회심의 메뉴를 준비한

  • 임영웅, 콘서트 열기 안 식었네…주말 오전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임영웅, 콘서트 열기 안 식었네…주말 오전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임영웅이 주말 오전, 같이 브런지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달 1월 26일부터 지난 1일까지 '주말 오전, 같이 브런지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가수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지난달 16일~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를 개최했다. 임영웅은 오는 오는 6∼8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2홀에서 '아임 히어로'(IM HERO) 전국투어 콘서트를 이어간다.2위는 가수 송민준이다. 송민준은 현재 MBN 예능 '스파이크 워'에서 활약하고 있다. '스파이크 워'는 18×9m 정식 규격의 코트에서 스타들이 남녀 혼성팀을 꾸려 펼치는 배구 예능으로 한·일전 개최를 목표로 한 장기 프로젝트다. 초·중학교 시절 축구 선수로 활약했던 송민준은 큰 키와 운동신경을 바탕으로 뛰어난 배구 실력을 보여주는 중이다.3위에는 김중연이 이름을 올렸다. 그는 지난달 1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단독 콘서트 'PERFORMER : The Original Vol.2'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또한, 지난해 2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가수 김중연의 팬카페 소모임 '연사랑봉사회'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눈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스키장 다녀오고 싶은 여자 가수는?', '눈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스키장 다녀오고 싶은 남자 가수는?', '눈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스키장 다녀오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눈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스키장 다녀오고

  • '의사 ♥남편' 이정현 "딸은 의사 말고 가수 되길"…벌써부터 표지 모델('편스토랑')

    '의사 ♥남편' 이정현 "딸은 의사 말고 가수 되길"…벌써부터 표지 모델('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이 딸 서아와 함께 표지모델에 도전한다. 이정현은 딸이 가수가 되길 희망한다며 그 이유를 밝혔다.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 부부가 귀염둥이 첫째 딸 서아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 과정에서 이정현과 딸 서아가 꼭 닮은 끼를 발산하며 함께 카메라 앞에 선 모습도 공개된다.이정현은 제철 명란으로 명란 한 상을 선보였다. 감칠맛 넘치는 식재료 명란을 활용해 명란솥밥, 10분 명란찌개 등을 뚝딱 만들어낸 것.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에 ‘편스토랑’ 식구들도 감탄을 쏟아냈다고. 이정현이 요리하는 사이, 첫째 서아는 동생 서우와 놀아주며 언니 노릇을 톡톡히 한다.이정현 부부가 한참 식사를 하고 있을 때 첫째 딸 서아가 웬 잡지를 들고 쪼르르 달려왔다. 알고 보니 최근 이정현이 딸 서아와 함께 잡지 표지모델에 도전한 것. 표지 속 이정현, 서아 모녀는 넘치는 끼가 꼭 닮은 포토제닉한 사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정현 남편은 서아의 윙크를 콕 집으며 “이런 표정을 보면 끼가 있는 것 같다”며 웃음 지었다.실제로 동반 표지모델 촬영 당일 서아는 얌전하게 있다가도 노래만 흘러나오면 박자를 타며 춤을 추는 등 끼를 발산했다고. 잡지 사진을 보며 이정현이 “커서 뭐 될 거야?”라고 묻자 서아는 엄마를 보며 “싱어(가수)!”라고 힘차게 외쳐 이정현 부부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의사인 아빠가 다시 묻자 바로 “닥터(의사)”라고 말을 바꾸더니 원하는 과까지 얘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VCR을 지켜본 MC 붐 지배인이 이정현에게 &ldq

  • 장원영, 두쫀쿠 50개 넘게 있다는데 또…매장 오픈해도 될 수준

    장원영, 두쫀쿠 50개 넘게 있다는데 또…매장 오픈해도 될 수준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또 두바이 쫀득 쿠키를 선물 받았다.장원영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문으로 "항상 스윗한 나의 가족"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자신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원영이 자신이 앰배서더로 있는 해외 명품 브랜드 B사로부터 다양한 디저트를 받은 모습. 특히 최근 유행하는 식품인 두바이 쫀득 쿠키가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앞서 장원영은 팬들과의 소통 과정에서 "두바이 쫀득 쿠키 냉장고해 50개 넘게 있다"고 밝힌 바 있다.한편 장원영은 주얼리를 비롯해 섬유유연제와 헤어 기기, 은행, 의류 등 약 22개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어 '100억 몸값'으로 알려진 변우석의 광고 갯수를 따라 잡을 것으로 예측되기도 했다.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오는 23일 정규 2집 'REVIVE+' 발매를 앞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의영, 주말 오전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김의영, 주말 오전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김의영이 주말 오전,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주말 오전,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다. 김의영은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본격 데뷔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담긴 곡이다.2위는 가수 김다현이다. 김다현은 오는 3월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꿈'을 주제로 한 김다현의 전국투어 단독 콘서트는 서울에서 출발해 부산, 대구를 찍은 뒤 일본까지 진출한다. 소속사 측은 "김다현이 단독 콘서트를 통해 데뷔 이후 가장 바쁘고 가슴 설레는 새해를 맞이할 것"이라며 "2026년이 말띠 해인 만큼 3월부터 푸른 들판을 뛰어가는 말처럼 힘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3위는 가수 김양이다. 김양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2 '편스토랑'에서 가족사를 공개했다. 김양은 "작년에 아빠가 돌아가셨다. 아버지를 떠나보내고 느꼈다. 나는 평소에 부모님 영상을 많이 찍어놨는데, 그렇게 남겨둔 영상들이 지금 너무 귀하게 느껴지더라. 살아 계실 때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라고 털어놨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눈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스키장 다녀오고 싶은 여자 가수는?', '눈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스키장 다녀오고 싶은 남자 가수는?', '눈이 녹

  • 더보이즈 주연, 연말 인기 굳건하다…주말 오전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더보이즈 주연, 연말 인기 굳건하다…주말 오전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그룹 더보이즈 멤버 주연이 주말 오전,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주말 오전,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주연이 차지했다. 주연은 지난해 12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에 출연해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무대로 2025년의 마지막을 의미 있게 채웠다. 이날 더보이즈는 미니 10집 'a;effect(에이이펙트)'의 수록곡 'You and I(유 앤드 아이)'로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전통미가 느껴지는 콘셉트 의상과 국악 사운드를 접목한 편곡이 어우러진 무대는 장관을 이뤘다는 평가다.2위는 가수 하성운이 차지했다. 하성운은 현재 Mnet 밴드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에서 디렉터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앞서 하성운이 활동했던 그룹 워너원의 재결합을 암시하는 듯한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지난달 1일 엠넷플러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 "2026 커밍순 우리 다시 만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워너원 로고를 한 카세트 테이프에서 "우리 다시 만나"라는 워너원의 노래가 흘러나왔다.3위는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차지했다. 이달 4일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박지훈은 앞서 '약한영웅' 시리즈로 강렬한 존재감과 안정적 연기력을 보여준 바 있다. 그는 주인공 연시은 역으로 '인생 캐릭터'라는 호평을 얻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눈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스키장 다녀오고 싶은 여자 가수는?', '눈이 녹기 전

  • 레드벨벳 웬디, OST 퀸 명성 여전하다…주말 오전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레드벨벳 웬디, OST 퀸 명성 여전하다…주말 오전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레드벨벳 웬디가 주말 오전,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여자 가수 1위에 올랐다.텐아시아는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주말 오전,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다. 웬디는 지난해 12월 16일 장기용·안은진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의 두 번째 OST '한마디면 돼요'를 공개했다. OST에는 '날 사랑한다 한마디면 돼요', '이젠 알아요 느낄 수 있어요' 같은 서정적인 가사가 담겼다. 앞서 그는 지난해 4월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후 어센드에 새 둥지를 틀었다.2위는 소녀시대 유리가 차지했다. 유리는 지난달 10일과 24일 타이베이와 서울에서 2025 YURI's 3rd FANMEETING TOUR 'YURIVERSE'(2025 유리 세 번째 팬미팅 투어 '유리버스')를 개최했다. 권유리는 이번 팬 미팅의 코너 구성부터 MD까지 기획 단계 전반에 직접 참여했다.3위는 소녀시대 윤아가 이름을 올렸다. 윤아는 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지난 한 해 방영된 미니시리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의 주인공이 됐다. 뿐만 아니라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주연, 글로벌 팬미팅 투어 진행, 싱글 발매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폭넓게 활약했다. 윤아는 지난해 12월 서울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폭군의 셰프' 드라마 팬미팅으로 팬들을 만나기도 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눈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스키장 다녀오고 싶은 여자 가수는?', '눈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스키장 다녀오고 싶은 남자 가수는?', '눈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스키장 다녀오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눈이 녹기 전 마지

  • 이다희, 결국 새로운 길 개척했다…25년차에 주연 아닌 MC로 경쟁력 입증 [TEN스타필드]

    이다희, 결국 새로운 길 개척했다…25년차에 주연 아닌 MC로 경쟁력 입증 [TEN스타필드]

    '그거 아세요?(you know what)'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가 흥미로운 방송계의 이슈를 잡아내 대중의 도파민을 자극하겠습니다.배우 이다희가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와 MBN '천하제빵 : 베이크 유어 드림'에서 메인 MC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굳히고 있다. 성격이 전혀 다른 두 프로그램에서 뚜렷한 캐릭터와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이며, 배우를 넘어 예능 MC로서 확실한 경쟁력을 쌓아가고 있다는 평가다.이다희는 2021년 첫 방송된 '솔로지옥' 시즌1부터 메인 MC로 합류해 패널 중심을 이끌어왔다. 차분하고 또렷한 발성, 안정적 톤, 상황 정리 능력은 시즌을 거듭하며 힘을 발휘했다. 참가자들의 감정선과 행동을 솔직하게 짚어내되 과하지 않은 리뷰 방식 역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단순한 멘트 중심의 진행을 넘어 프로그램 분위기를 조율하는 능력도 강점으로 꼽힌다. 때로는 냉정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균형을 맞추며 출연진·시청자 사이의 거리감을 좁혔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MC 역량은 프로그램 화제성으로 이어지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 따르면 '솔로지옥5'는 지난 3일 기준 전주 대비 화제성이 40.6% 상승했다. 시즌이 깊어지며 브랜드 파워가 공고해진 가운데, 패널 중심을 잡는 이다희의 존재감도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는 평가다.MBN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에서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일 첫 방송부터 종합편성·케이블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순항을 알렸다. 젊은 시청층 유입이 쉽지 않은 MBN의 채널 특성을 고려하면 이례적이라는 반응이다. 그 중심에는 프로그램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끄는 이다희의 진

  • 천록담, 단골 목욕탕집 ♥딸과 결혼했는데…"아내를 위해" 공개 고백('금타는')

    천록담, 단골 목욕탕집 ♥딸과 결혼했는데…"아내를 위해" 공개 고백('금타는')

    '금타는 금요일' 빅매치가 펼쳐진다.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7회는 '영원한 동반자' 특집으로 꾸며진다.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이 '골든 스타' 태진아와 故 송대관의 인생곡으로 데스매치에 나선다. 회를 거듭할수록 황금별 순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날 무대가 대결의 판세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관심이 쏠린다.'미스터트롯3'에서부터 '데스매치 강자'로 불려 온 미(美) 천록담과 '금타는 금요일'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전략가' 춘길이 정면충돌하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선공자 춘길은 송대관의 '정 때문에'로 점수 사냥에 최적화된 안정적 가창을 펼치며 초반 기선 제압에 나선다. 이를 지켜본 동료들은 "박자가 너무 정확하다", "AI 같다"라며 단 한 번의 애드리브도 허용하지 않는 춘길의 냉철한 무대 운영에 폭소를 터뜨린다.후공자로 나선 천록담은 태진아의 '옥경이'를 선곡, 무대에 오르자마자 스튜디오 분위기를 단숨에 뒤집는다. "아내를 위해 열심히 불러보겠다"라는 각오와 함께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며 감동을 더한 것. 실제로 천록담은 단골 목욕탕집 딸과 결혼한 바 있다.멤버들은 "남미 버전 '옥경이' 같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원곡자 태진아 역시 "자기만의 색으로 재해석했다"라며 미소를 짓는다.여기에 '메기 싱어' 라운드까지 선포되며 승부는 한층 더 예측 불가한 국면으로 접어든다. 춘길의 지략이 통할지, 천록담의 진심이 힘을 발휘할지, 메기 싱어가 두 사람의 황금별 사냥에 제동을 걸지, 빅매치의 결과는 본 방송을

  • '나혼산' 출연 꿰찼다더니…박서함, 겹경사 터졌다 '우주를 줄게'서 첫 등장

    '나혼산' 출연 꿰찼다더니…박서함, 겹경사 터졌다 '우주를 줄게'서 첫 등장

    2024년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던 배우 박서함이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에 출연했다.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함께 키우게 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리는 '우주를 줄게'에서 박서함은, 우현진(노정의 분)의 첫사랑이자, 완벽한 비주얼과 능력치를 모두 갖춘 식품회사 팀장 ‘박윤성’ 역을 맡았다. 지난 5일 방송된 ‘우주를 줄게’ 2회에서 첫 등장한 박서함은 박윤성 캐릭터로 완벽 변신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윤성은 신제품 출시 평가회에서 "기획은 머리로 해도 설득은 몸으로 해야 잘 먹힌다."라며, 팀을 대표해 직접 요리를 선보였다. 또한 임원진에게 요리를 대접하며 자연스럽게 생산라인 확대와 신규 프로젝트 컨펌을 끌어내, 요리가 단순한 퍼포먼스가 아닌 철저한 계산과 전략임을 보여줬다. 또한 신입사원 지원자 명단에서 우현진의 이력서를 발견하고 대학 시절 현진과의 기억을 떠올리는 장면에서는, 미묘한 온도 차를 담은 표정 연기로 윤성과 현진 두 사람 사이에 숨겨진 이야기와 앞으로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에서 '정천' 역을 맡아 화려한 액션과 묵직한 감정 표현으로 선 굵은 연기를 선보였던 박서함이, 전작과는 또 다른 새로운 매력으로 그릴 만인의 연인 '박윤성' 캐릭터에 기대를 더하게 했다. tvN '우주를 줄게'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태진아 오열, '음주운전 자숙' 이루도 놀랐다…"6살 때부터 지켜봐" ('금타는')

    태진아 오열, '음주운전 자숙' 이루도 놀랐다…"6살 때부터 지켜봐" ('금타는')

    태진아가 김용빈을 보며 눈물을 삼킨다. 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영원한 동반자' 특집이 펼쳐진다.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트롯계를 대표해온 명콤비 태진아와 故 송대관의 인생곡들이 10인의 후배 가수들 목소리를 통해 다시 울려 퍼진다.진(眞) 김용빈과 태진아의 특별한 인연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용빈은 "어린 시절 가수가 되고 싶어 태진아 선생님께 찾아가 노래 연습을 했다"며 함께한 추억을 꺼내놓는다. 이에 태진아는 "용빈이를 6살 때부터 지켜봤다"며 과거를 회상한다.이어 그는 '미스터트롯3'에서 김용빈이 진(眞)에 등극하는 순간 집에서 오열했고 아들 이루마저 놀랄 정도였다는 비하인드를 전한다. 이루는 현재 음주운전으로 자숙 중이다. 데스매치 선공자로 나선 김용빈은 어린 시절부터 수없이 연습해 온 태진아의 '당신의 눈물'을 선곡, 깊은 감정선을 터뜨리며 무대를 채운다. 이를 지켜본 태진아는 "오늘도 눈물이 고였다"며 이제는 같은 무대에 선 후배의 눈부신 성장에 벅찬 감정을 드러낸다.김용빈은 데스매치 상대로 선(善) 손빈아를 직접 지목하며 운명적 맞대결을 예고한다. 손빈아의 본명이 '손용빈'인 만큼 이름도 같고, 나이도 같은 두 사람의 대결은 단순한 경쟁을 넘어 특별한 서사를 완성한다. 태진아와 송대관의 계보를 잇는 두 동반자의 승부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프듀' 조작으로 피해 봤다더니…김요한, 속내 밝혔다 "다시 만날 수 있길" ('합숙맞선')

    '프듀' 조작으로 피해 봤다더니…김요한, 속내 밝혔다 "다시 만날 수 있길" ('합숙맞선')

    가수 겸 배우 김요한이 '합숙 맞선'의 MC로 활약한 소감을 전했다. 앞서 그는 6년 전 Mnet '프로듀스 X 101'에서 1위로 데뷔했으나, 프로그램 조작 논란으로 그룹 해체를 겪었다.김요한은 지난 5일 최종 선택이 마무리된 SBS 예능 프로그램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에서 리액션과 공감에 특화된 면모로 재미를 더했다.'합숙 맞선'은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내 자식의 연애를 눈앞에서 지켜보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맞선의 세계에 몰입한 김요한은 날카로운 분석과 솔직한 반응을 내놓으며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김요한은 출연진들의 감정선에 깊이 공감하며 상황 하나하나에도 진심으로 반응했다. 특히 김요한은 상대에게 세심하게 맞춰주는 출연진을 보고 "퍼즐 스타일이신가 보다"라고 센스 있게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 또 김요한은 서장훈, 이요원과 함께 호흡을 맞춰 색다른 케미를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멘트와 리액션으로 '합숙 맞선'만의 재간둥이 역할을 톡톡히 한 김요한은 시청자의 시선에서 출연진의 마음을 읽는 공감형 MC로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김요한은 소속사를 통해 "MC가 아닌, 시청자의 마음으로 출연진분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재미있게 촬영에 임했던 것 같다. 많은 분들이 뜨거운 관심을 주셔서 놀랐다. '합숙 맞선'을 함께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곧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나혼산' 새 멤버, 21살 연하 여가수에 고백 받았다…전현무랑 동갑인데, "더 좋아해"

    '나혼산' 새 멤버, 21살 연하 여가수에 고백 받았다…전현무랑 동갑인데, "더 좋아해"

    크라잉넛 한경록(48)이 트레이드마크인 반다나를 착용하고 ‘홍대 반장’으로 변신한다. ‘록 스피릿’이 충만한 ‘홍대 반장’ 한경록의 홍대 순찰 현장과 후배 비비(27)와의 깜짝 만남도 공개된다. 6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의 두 번째 주인공으로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크라잉넛’의 ‘캡틴록’ 한경록의 일상이 공개된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경록이 무대 위 자유와 낭만의 상징인 ‘반다나’를 착용하고 홍대 출격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홍대는 마음의 고향이다. 일주일에 세 번 이상은 홍대에 간다”라며 ‘홍대 반장’다운 루틴을 보여준다.한경록은 붉은 애마 오토바이를 타고 홍대를 향해 질주한다. 이어 카페, 꽃집, 록 편집숍까지 홍대 골목 구석구석을 걸으며 순찰에 집중한다. 꽃다발을 품에 안고 홍대 거리를 걷는 ‘캡틴록’의 낭만적인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이어 한경록은 자신의 아지트에서 동료들을 만나 홍대 3대 명절 중 하나인 ‘경록절’을 준비한다. ‘경록절’은 한경록의 생일 파티이자, 세대를 초월한 뮤지션들과 수많은 팬들이 한데 어우러져 음악과 낭만, 열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약 18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공연이다. 그가 ‘월드클래스급’ 생일 파티의 주인공이 된 사연도 공개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한경록이 후배 가수 비비와 마주한 모습도 포착됐다. 비비는 소속사 사장인 타이거JK보다 크라잉넛을 더 좋아한다며, 최근 ‘크라잉넛 덕질’을 하고 있다고 고백한다. 이에 한경록은 흐뭇한 미소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