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호의 탈세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김선호 측의 해명이 '자충수'가 될 수 있다는 전문가의 분석이 나왔다.김명규 변호사 겸 회계사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차은우의 …
배우 전소민(39)이 유재석(53)에게 받은 명품 지갑을 자랑했다.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서는 이상민이 탁재훈과 카이, 이수지와 전소민에게 2대 2 미팅을 주선하는 콘셉트의 토크쇼가 진행됐다. 이날 각자의 소지품을 통해 서로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전소민은 샤넬 명품 지갑을 꺼냈다. 전소민은 "내가 명품이 몇 개 있는데 그리 많지는 않다. 처음으로 돈 벌었을 때 가방 좋은 거 산 게 전부"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이 지갑이 첫 샤넬이다. 이후엔 샤넬이 없다. tvN 예능 '식스센스' 끝내고 크리스마스 선물로 유재석 오빠가 준 선물이다. 5~6년 째 잘 쓰고 있다"고 자랑했다. 전소민은 "명품 지갑 선물은 처음이었다. 오랫동안 사용하고 그럴수록 더 빛이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전소민과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던 탁재훈은 "난 앞으로 그거 안 썼으면 좋겠다. 내가 더 좋은 선물 해 드리겠다"고 질투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에이핑크(Apink) 정은지의 감성으로 완성한 리메이크 음원이 공개된다.정은지는 오늘(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신곡 '앵무새'를 발매한다.'앵무새'는 지난 2006년 방영된 MBC 드라마 '궁'의 OST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가 깊은 인상을 남기며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곡이다. 극의 분위기와 어우러진 감성으로 꾸준히 회자하며 명곡으로 자리 잡았다.이번 리메이크에서는 원곡이 지닌 감성을 바탕으로 기타, 베이스, 스트링 중심의 편곡을 더 해 2000년대 초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여기에 정은지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안정적인 보컬이 더해져 곡의 감정을 한층 깊이 있게 완성했다.정은지는 데뷔 15주년을 맞은 에이핑크 활동과 함께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꾸준한 음악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월에 발매한 에이핑크의 열한 번째 미니앨범 '리 : 러브(RE : LOVE)'의 타이틀곡 '러브 미 모어(Love Me More)'로 음악방송 1위를 거머쥐었으며, 콘서트와 연기 활동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정은지의 리메이크 신곡 ‘앵무새’는 오늘(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유튜브 원더케이 채널을 통해 라이브 클립도 동시에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배우 김선호가 조세 회피 논란에 휩싸이면서, 차기작 '현혹'의 공개 일정에 차질이 생길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디즈니+ '현혹' 측은 3일 텐아시아에 "구체적인 공개 일정은 아직 확정된 바 없다. 업데이트되는 상황이 있다면 말씀드리겠다"고 입장을 밝혔다.'현혹'은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수지 분)의 초상화를 의뢰받은 화가 윤이호(김선호 분)가 그녀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호러 시대극이다. 영화 '비상선언', 시리즈 '더 에이트 쇼'의 한재림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김선호와 수지가 주인공으로 참여했다.'현혹'은 디즈니+의 차기 공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으나,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다. 하지만 최근 김선호의 탈세 의혹이 불거지면서 작품 공개 일정에도 변동이 생길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현혹'의 경우 지난해 말 홍콩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프리뷰 2025'에 소개된 바 있다.디즈니+ 작품의 경우 '김수현 리스크'로 작품 공개 일정에 차질을 빚은 바 있다. 앞서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부터 6년간 교제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는데, 이로 인해 그의 출연작인 디즈니+ '넉오프'는 촬영이 중단됐으며 공개가 무기한 연기됐다. 김수현은 2024년 말 진행된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 2024'에 직접 참석해 작품을 홍보하기도 했다.최근 김선호는 '가족 법인'으로 인해 조세 회피 논란에 휩싸였다. 현재 소속사인 판타지오는 김선호의
방송인 김구라가 '라디오스타'에서 아들 그리와 환상의 부자 케미를 뽐낸다.오는 4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김원준, 조혜련, 한해, 그리가 출연하는 'SHOW! 꽃길 걷는 거야~' 특집으로 꾸며진다. 각자의 인생에서 또 다른 전환점을 맞이한 네 사람은 과거의 시간과 현재의 변화를 진솔한 입담으로 풀어낸다.그리는 스튜디오에 등장하자마자 해병대식 전역 신고를 선보이며 단숨에 분위기를 장악한다. 그는 입장 후 의자에 앉지 않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내더니, 이내 아버지 김구라 앞에서 해병대식 전역 신고를 하고 큰절을 올려 모두의 환호를 받는다.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조혜련은 결국 눈물을 터뜨리고, 현장은 감동의 분위기로 물든다.이와 함께 오랜만에 펼쳐지는 김구라와 그리의 '붕어빵' 부자 토크도 관전 포인트다. 그리는 "아빠가 꼼짝 못 하고 잔소리를 듣는 상대가 있다"라고 폭로하며 김구라를 당황하게 만든다. 김구라 역시 솔직하게 맞대응하며 오랜만에 붕어빵 부자의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준다.'라디오스타'는 4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역대급 수위를 예고했던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5가 감정의 클라이맥스로 돌입한다.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솔로지옥5'가 엇갈린 감정이 격하게 맞부딪히는 8-10회를 공개한다.지난 27일 공개된 '솔로지옥5' 5-7회에서는 솔로들의 마음이 거세게 흔들린 진실게임 이후 지옥도가 한층 달아올랐다. 송승일을 사이에 둔 김민지와 최미나수의 미묘한 신경전, 김고은을 향한 신현우-우성민-조이건의 직진은 러브라인의 판도를 계속 흔들었다. 김재진과 윤현제 역시 각기 다른 방식의 플러팅으로 이주영에게 호감을 드러내며 설렘을 자극했다. 무엇보다 ‘쌍메기’ 조이건과 이하은의 합류는 지옥도 텐션을 더욱 팽팽히 잡아당겼다.3일 공개되는 8-10회에서는 반전을 거듭하는 솔로들의 선택이 그려진다. 특히 감정이 극한으로 치달은 김민지와 최미나수가 또 한 번 부딪힌다. “퀸의 남자를 넘봐?”라는 김민지의 화끈한 경고에 “나 만만한 사람은 아니야”라고 맞받아치는 최미나수. 화끈한 두 사람의 감정 충돌이 러브라인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해진다. 여자 솔로들의 첫 게임은 도파민을 수직상승 시킬 전망이다. 특히 지옥도가 뜨거워진 만큼 더 달콤하고 과감해진 천국도 데이트는 관계의 흐름을 또 한 번 뒤집는다. “오래오래 회자될 수영장 씬이 탄생했다”라고 앞서 덱스가 손꼽은 천국도 최고의 명장면도 공개된다. ‘연프 마스터’ 5MC마저 예측을 포기하게 만든 솔로들의 알 수 없는 마음이 어디로 향할지 주목된다.김재원, 김정현, 박수지 PD는 &l
가수 김원준이 결국 사과한다.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김원준, 조혜련, 한해, 그리가 출연하는 'SHOW! 꽃길 걷는 거야~' 특집으로 꾸며진다. 네 사람은 각자의 인생에서 맞이한 전환점과 현재의 삶을 유쾌하면서도 진솔하게 풀어내며 깊은 공감을 전한다. 김원준은 결혼과 육아 이후 달라진 일상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두 딸의 놀잇감을 자처하며 쉰둥이 아빠로 살아가는 근황부터, 90년대식 무리수 농담을 던진 끝에 결국 "죄송합니다"라는 말로 상황을 수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한 과거 예능에서 이영자와 함께 영화 '보디가드' 콘셉트를 패러디해 큰 인기를 끌었던 시절을 떠올리며, 이영자를 업고 얻어낸 인생의 전환점과, 90년대 예능 전성기의 비하인드도 함께 소환해 반가움을 더한다. 오는 4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더 로직'의 10개 팀이 '내부 분열'에 휩싸인다.KBS2 토론 서바이벌 '더 로직'(연출 김태준) 3회에서는 로직 플레이어 100인이 10명씩 10개 팀으로 나뉘어 '리더전'을 치른 가운데, 1라운드를 이끈 리더들이 팀원들에게 코인을 배분하는 과정에서 균열이 생기는 현장이 공개된다.코인 배분에 앞서 임현서, 서출구 등 각 팀 리더들은 "코인을 받으면 균등하게 나누자", "리더를 맡게 된다면 코인은 덜 받아도 된다" 등 팀을 배려한 공약을 내세운다. 그러나 1라운드 직후 "코인은 기여도에 따라 차등 배분해야 한다"라는 공지가 내려오자, 리더들은 "높은 피로감을 느낀다", "결정이 쉽지 않다, 어떡하지…"라며 난감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이후 리더들은 각자의 기준에 따라 팀원들에게 코인을 나눠주고, 결과를 받아든 팀원들의 반응은 극명하게 엇갈린다. "대를 이어서 충성해야겠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내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왜 나는 0개냐?"면서 서운함을 표하는 이도 나오는 것. 특히 "(리더와) 악수도 별로 하고 싶지 않다", "같이 식사하기도 싫다", "정적을 제거한 느낌이라 기분이 나쁘다" 등 분노가 쏟아져 나오면서, 팀워크가 순식간에 흔들리는 초유의 상황이 벌어진다. 과연 코인 분배를 둘러싼 갈등의 여파가 10개 팀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냉랭해진 분위기 속 플레이어들이 다음 미션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더 로직'은 로직 시티에 입성한 100인의 플레이어가 '이민'이란 대주제 하에 토론 배틀을 벌여 '로직 마스터'를 뽑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현재 대한민
귀요미 쌍둥이 강단둥이 남매가 4등신 몸매비율로 극강의 귀여움을 자아낸다.오는 4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07회는 ‘레전드 할아버지의 육아일기’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태어난 지 100일을 맞이한 강단둥이남매는 옹알이와 미소 폭격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태어난 지 100일이 된 강단둥이남매는 무럭무럭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특히 강이와 단이는 나란히 깜찍한 4등신 몸매비율을 자랑해 귀여움을 치솟게 한다. 커다란 눈망울과 오똑한 콧날, 앙증맞은 입술, 빵빵한 볼살이 조그마한 얼굴 안에 오밀조밀하게 자리를 잡아 강단둥이남매의 비주얼 포텐을 터뜨린다. 쌍둥이가 나란히 미모를 뽐내자 랄랄은 “둘이 같이 있으니 귀여움도 두배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아빠 손민수는 “이제 강이, 단이가 4등신이 됐다”라며 기쁨을 드러낸 후 “단이가 이제 명확한 의도를 가지고 나와 의사소통을 한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다. 일어나자마자 다리를 꼬물꼬물 움직이며 귀여운 율동을 보여준 단이는 분유를 내놓으라는 듯 우렁찬 목소리로 단 사이렌을 발동시킨다. 특히 단이는 분유를 먹은 후 식사량이 부족한 지 아빠를 향해 옹알이를 쏟아내는가 하면, 아빠에게 초롱초롱한 눈빛을 발사하며 분유를 더 달라고 자신의 요구를 명확히 전달한다. 이에 손민수가 “아까 먹었잖아. 밥 시간에 맞춰서 먹어야 해”라고 말하자 단이는 아빠를 향해 애교 필살기인 메롱 공격을 감행해 아빠를 항복하게 만든다고. 단이의 귀여운 메롱공격에 MC 김종민은 잇몸이 마르도록 미소를 지었다
국내 대형 건설사에 재직 중이라고 알려진 '나는 SOLO'(나는 솔로) 30기 영자가 '솔로나라' 사상 최초의 역사를 쓴다.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리얼 테토녀'의 매력을 대방출하는 영자의 활약상이 펼쳐진다.이날 30기 솔로남녀는 저녁 식사를 위해 바비큐 준비를 한다. 그런데 솔로남은 토치로 숯에 불을 피우려 하지만 잘 되지 않아 당황하고, 이에 "캠핑이 취미"라는 영자를 찾아가 "불이 안 붙는데, 번개탄 없으면 어떻게 하냐?"고 SOS를 친다. 영자는 "부채질 열심히 하시라"며 여유롭게 답한 뒤 손수 시범을 보인다. 나아가 영자는 "여기 위에다가 숯 좀 올려 달라"고 카리스마 있게 지시를 한다. 또한, 어설픈 부채질을 하는 솔로남에게는 "거기서 해 봤자 의미 없다. 여기서 이렇게"라면서 '불피우기 리더십'을 보여준다.'바비큐 컨트롤 타워'로 변신한 영자는 고기도 능숙하게 굽는다. 이때 숯에서 피어오르는 연기에 매워하던 솔로남들은 "눈이 엄청 매운데, 어떻게 고기를 구웠냐?"며 놀란 눈으로 영자를 쳐다본다. 영자는 "렌즈 껴서 그런지 안 맵다"며 "홍홍홍홍~"이라고 특유의 웃음을 짓는다. '아이유 닮은꼴' 비주얼에 숨겨져 있던 영자의 반전 '테토력'을 확인한 솔로남은 "저 사람 멋있다!"며 '심쿵'한 표정을 짓는다. 일찌감치 30기의 '다크호스 테토녀'로 떠오른 영자의 활약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한편 1월 28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3.5%(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
15년 차 개그우먼 이세영이 눈물을 흘린다.3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개그우먼 이세영의 1대 1 데스매치 무대가 공개된다. 앞서 마스터 오디션 당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호평받았지만 동시에 참을 수 없는 개그 본능으로 따끔한 지적도 함께 받은 이세영. 개그우먼과 가수 사이에서 부담감을 토로한 이세영이 1대 1 데스매치 경연에서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궁금증을 더한다.이날 이세영은 핑크 레깅스 차림으로 등장해 시선을 강탈한다. 이에 마스터 장윤정과 장민호는 “흥분을 안 해야 한다”, “노래에 집중해야 한다”라며 우려의 반응을 보인다. 그러나 이세영은 무대 시작부터 돌발 상황과 상상초월 퍼포먼스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1대 1 데스매치는 대결에서 패할 경우 바로 탈락 후보가 되는 잔인한 경연이다. 이대로 라면 이세영은 탈락 위기에 처하게 된다.이번 무대를 앞두고 이세영은 큰 압박과 부담에 시달렸다고. 이세영은 “진지하게 임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연습 끝나고 또 따로 계속 연습했다”라며 “응급실도 갔다 왔다. 해보지 않은 걸 하려고 하니 나도 모르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 같다”라고 털어놓는다. 이세영은 큰 심리적 부담감을 이겨내고, 마스터들이 지적한 웃음기까지 뺀 무대를 완성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이세영은 노래 중 “정말 외로워요”라고 외친다. 흡사 절규를 하는 듯 처절한 이세영의 울부짖음에 현장은 발칵 뒤집어진다. 이세영의 무대에 마스터 이경규와 MC 김성주는 “이런 무대는 방송 생활하면서 처음 봤다”라며 경악한다. 방송 경력 쟁쟁한 두 사
김성규가 새 앨범 콘셉트 일부를 공개하며 컴백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소속사 빌리언스는 2일 공식 SNS를 통해 김성규의 미니 6집 '오프 더 맵(OFF THE MAP)' 첫 번째 조각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성규는 벽과 바닥만으로 구성된 흑백 무드의 비워진 공간 속에서 고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천장에서 내려오는 조명 아래 서 있거나 의자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은 절제된 감성과 몰입감을 동시에 자아낸다.거친 필름 질감을 연상시키는 모노톤 이미지와 대비를 이루는 빛과 그림자 연출은 김성규 특유의 분위기를 더욱 선명하게 담아낸다. 감정을 과하게 드러내기보다 담담하게 표현한 눈빛과 자연스러운 포즈는 새 앨범을 통해 선보일 새로운 음악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인다.앞서 김성규는 베일에 싸인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OPEN ANYTIME!' 문구를 함께 업로드해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번 사진 역시 빈 스케줄러 프로모션의 연장선으로 공개됐다.김성규의 솔로 앨범 발매는 2023년 6월 선보인 미니 5집 '2023 에스에스 컬렉션(2023 S/S Collection)' 이후 약 2년 8개월 만이다.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만큼, 새 앨범 '오프 더 맵'을 통해 한 단계 진화한 음악적 역량을 선보일 김성규가 어떤 감성으로 가요계를 물들일지 이목이 집중된다.김성규의 미니 6집 '오프 더 맵'은 오는 3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마이큐와 재혼한 방송인 김나영이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자랑했다.김나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가족"라는 글과 함께 가족 화보를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남편 마이큐, 두 아들과 함께 단란한 모습을 뽐낸다. 두 아들은 김나영과 똑같은 단발머리 헤어스타일로 더욱 귀여워 눈길을 끈다.특히 아빠 마이큐와 얼굴을 맞대고 있는 아들의 투샷은 훈훈함을 자아낸다. 행복한 네 식구의 모습은 미소를 유발한다.2021년부터 공개 열애해온 김나영과 마이큐는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부부는 두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배우 김강우가 프리미엄 쌀 브랜드 백년농가의 전속 모델로 발탁돼 소비자와 소통에 나선다.김강우는 데뷔 이후 꾸준히 쌓아온 신뢰도 높은 이미지와 진정성 있는 행보를 인정받아 백년농가의 얼굴이 됐다. 평소 가족을 위해 직접 좋은 식재료를 고르는 등 '건강한 식문화'에 깊은 관심을 기울여 온 그는, 상황버섯쌀이 지닌 프리미엄 가치와도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특히 브랜드의 주력 제품인 '상황버섯쌀'은 차별화된 영양 성분과 구수한 맛으로 입소문을 타며 프리미엄 쌀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한 바 있다.모델 발탁 소감에 대해 김강우는 "식탁의 씬스틸러인 밥을 위해 진심을 다하는 백년농가의 파트너가 되어 기쁘다"며 "직접 경험한 상황버섯쌀의 깊은 풍미와 브랜드의 진정성 있는 마음을 대중에게 성실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김강우는 앞으로 백년농가와 함께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며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상황버섯쌀은 공식몰과 네이버·쿠팡·G마켓 등 오픈마켓, 홈쇼핑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배우 박해준이 도련님의 반전 일탈을 꾀한다. 3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강동구에서 스펙터클한 하루를 보낸다. 이날 박해준은 의외의 도련님 면모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유재석은 “해준 씨가 '폭싹 속았수다' 드라마 속 이미지와는 달리, 고생을 별로 안 했다. 부모님께 전셋집 지원도 받아 편하게 산 도련님”이라고 증언해 폭소를 유발한다. 박해준은 격하게 손사래를 친 것도 잠시, 버스 대기 시간이 길어지자 “가서 택시 타자”라며 은근슬쩍 편한 길을 제안해 유재석을 빵 터지게 한다. 이어 박해준이 길을 걸을 때에도 햇빛이 있는 쪽만 고집하며 “여기가 따뜻해요”라고 해맑게 손짓하자, 유재석은 “해준 씨가 도련님이야, 도련님”이라며 그의 우아한 모습에 웃음을 참지 못한다.‘도련님’ 박해준이 ‘틈만 나면,’이 선사하는 도파민 매력에 제대로 빠져든다고 해 흥미를 자아낸다. 박해준은 자칭 게임 초보로 첫 만남에서 “제가 게임은 별로 못 한다”라고 걱정부터 한다. 그러나 유연석은 “이런 분들이 꼭 돌변한다”라며 호언장담에 나선다. 이를 입증하듯 자칭 게임 초보 박해준은 게임이 시작되기 무섭게 목소리를 한 톤 높이더니, 누구보다 격렬한 리액션으로 게임에 과몰입한다. 급기야 박해준은 “답답하니까 시원한 거 한 잔 주세요!”라며 갈증까지 토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박해준이 게임 초보의 난관을 뚫고 짜릿한 도파민 희열을 만끽할지, ‘관식이 도련님’ 박해준의 일탈은 이날 오후 9시 방송되는 &lsq
가수 지드래곤이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본인의 일상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지난 1일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연한 하늘색 셔츠에 데님 팬츠를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미니멀한 구성의 의상으로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청순한 비주얼이 지드래곤의 평소 화려한 모습과 대비돼 눈길을 끌었다.이어지는 사진에서는 지드래곤의 특징적인 패션 중 하나인 일명 '보자기 패션'이 포착됐다. 그는 검정 슬랙스에 파란색 도트 패턴과 데이지 꽃 자수가 새겨진 재킷을 매치했다. 여기에 머리 부분에 빨간색 스카프를 둘러 개성을 표현했다. 절제된 색감의 하의와 대비되는 독특한 소품 활용이 확인된다.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회색 슬랙스에 흰색 트위드 재킷을 입은 모습이 담겼다. 평범할 수 있는 재킷 위에 빨간색 코사지를 장착해 포인트를 주었다. 단정함과 실험적인 요소가 결합된 스타일링을 보여준다.한편, 최근 지드래곤은 해외 일정 소화를 목적으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출국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