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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 장항준, 결국 갑질 논란 터졌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개봉 15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감독 장항준을 둘러싼 폭로가 이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18일 영화 연출팀 관계…

'김은희♥' 장항준, 결국 갑질 논란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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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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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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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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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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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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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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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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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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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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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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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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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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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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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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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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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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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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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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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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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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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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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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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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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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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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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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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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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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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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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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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임신 6개월' 남보라, 고위험 산모였다…산부인과 검진서 울컥 "심장 소리에" ('편스토랑')

    '임신 6개월' 남보라, 고위험 산모였다…산부인과 검진서 울컥 "심장 소리에" ('편스토랑')

    현재 임신 6개월인 남보라가 긴장된 마음으로 산부인과를 찾는다.오는 20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3남매 맏딸이자 ‘콩알이 엄마’ 남보라가 친정엄마와 함께 뱃속 콩알이를 만나러 간다. 어느 때보다 긴장한 딸 남보라와 13명을 낳았지만 손주는 처음이라 더 긴장한 친정엄마의 이야기에 이목이 쏠린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남보라는 콩알이의 검진일에 맞춰 친정엄마와 함께 산부인과를 찾았다. 남보라는 평소와 달리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은 콩알이의 중요한 검사 결과를 듣는 날이었다. 남보라가 “정말 중요한 검사다. 모든 산모들이 떨려 하는 첫 번째 관문”이라며 해당 검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먼저 남보라와 친정엄마는 초음파 검사실로 향했다. 콩알처럼 작아서 ‘콩알이’라는 태명이 붙었지만, 초음파 영상 속 콩알이는 손가락의 움직임까지 잘 보일 정도로 쑥쑥 자란 모습이었다. 우렁찬 콩알이의 심장소리에 남보라는 “심장 소리는 들을 때마다”라며 울컥하자 13남매를 출산하느라 100번도 넘게 초음파 영상을 본 친정엄마의 눈시울도 붉어졌다고.중요한 검사를 앞두고 담당 의사는 “나이 때문에”라며 남보라가 올해 38세로 고위험 산모로 분류되는 점을 다시 한번 알렸다. 그리고 중요한 목덜미 투명대 검사가 이어졌다. 염색체 이상, 심장기형 이상 등을 확인하는 검사라고. 남보라와 친정엄마가 함께 불안해하고 긴장하며 기다린 콩알이의 검사 결과는 어떻게 나왔을지 이목이 쏠린다.이날 ‘편스토랑’ 스페셜 MC로 출격한 트로트 황태자 김용빈이 남보라와 뱃속 콩알이를 위

  • 이혼 후 키운 아들에 테러 당했다…오은영, 결국 폭발 "부모로서 정신 차려야" ('금쪽같은')

    이혼 후 키운 아들에 테러 당했다…오은영, 결국 폭발 "부모로서 정신 차려야" ('금쪽같은')

    오은영이 싱글맘 엄마에게 "부모로서 정신 차려야 한다"고 일침한다. 오는 20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엄마를 저주하며 테러를 시작한 초5 아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지난주에 이어 모범생 초5 아들을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 다시 한번 스튜디오를 찾는다. 앞선 방송에서 엄마에게 테러를 벌인 금쪽이의 속마음이 드러나며 안타까움을 자아낸 가운데, 분리된 가족의 마지막 끈을 붙잡고 싶은 금쪽이와 엄마가 맞춤 솔루션을 통해 가족 관계 회복에 한 걸음 나아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녹화 이후 엄마는 금쪽이가 가장 좋아하는 요리를 해주며 진심 어린 사과를 건넨다. 이어 엄마의 사과를 들은 금쪽이가 예상치 못한 대답을 하자 패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또 지난 관찰 영상들을 함께 보며 테러 당시 감정이 어땠는지 얘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금쪽이와 엄마의 관계는 회복의 국면으로 한발 다가간다.이어진 영상에서는 누나와 전화 통화를 하는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 한동안 누나를 만나지 못해 그리워하던 금쪽이에게 누나는 얼음낚시를 제안한다. 그러나 누나가 제안한 날에 이미 일정이 있어 안 된다고 거절하는 엄마. 누나와 함께하지 못하게 되자 금쪽이의 감정은 점점 격해지고, 이내 소리를 지르며 엄마에게 폭언을 쏟아낸다. 다시 흔들리는 관계 속에서 솔루션이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또 다른 영상에서는 누나의 방에서 혼자 시간을 보내는 금쪽이의 모습이 공개된다. 엄마가 누나 방에 찾아와 금쪽이에게 말을 걸어보지만, 괜히 큰소리를 내며 엄마와의 대화를 피하다가 겨우 누나

  • 안선영 "집·차·여자는 보수하기 전까지 추해"…비판 댓글은 '빛삭'

    안선영 "집·차·여자는 보수하기 전까지 추해"…비판 댓글은 '빛삭'

    방송인 안선영이 성형 시술을 추천하며 한 발언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안선영은 지난 18일 개인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 '지금까지 했던 시술 추천 vs 비추천 다 알려드려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영상에서 안선영은 "집·차·여자의 공통점이 있다. 요즘은 남자도 마찬가지지만 사람이라고 치자"며 "이 세 가지의 공통점은 연식이 될수록 보수 비용이 많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보수를 하기 전까지는 아무리 쓸고 닦아도 추하다"고 덧붙였다.또 그는 "이렇게 얘기하면 자랑이냐고 하겠지만 직업 특성상 소득의 5~10% 정도는 몸에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감가상각이 일어나니까 어쩔 수 없다. 재투자해야 이 얼굴을 갖고 일할 것 아닌가"라고 밝혔다.연예인으로서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한 취지였지만, 영상 공개 이후 온라인 반응은 엇갈렸다. "솔직해서 멋있다", "유익하다"는 반응이 있는 반면, 여성을 사물에 비유한 표현이 부적절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특히 집과 차에 빗대 여성의 외모를 '연식'과 '보수 비용'으로 설명한 점이 논란의 핵심으로 꼽힌다. 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발언이 여성의 가치를 외모와 유지 비용에 한정 짓는 듯한 인상을 준다고 비판했다. 또 "보수를 하기 전까지는 아무리 쓸고 닦아도 추하다"는 표현 역시 외모 중심적 사고를 강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논란이 확산되자 채널 제작진은 일부 비판 댓글을 삭제했다. 제작진은 "출연자가 보았을 때 불쾌할 소지가 있는 내용은 삭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안선영의 해당 발언을 비

  • 노정의, ♥유명 사진작가와 핑크빛 터졌다…"좋아해서 자꾸 기다리게 돼" ('우주를')

    노정의, ♥유명 사진작가와 핑크빛 터졌다…"좋아해서 자꾸 기다리게 돼" ('우주를')

    '우주를 줄게' 노정의가 배인혁과 본격적인 핑크빛을 그린다.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측은 19일 우현진(노정의 분)과 박윤성(박서함 분)이 소속된 기획 3팀 사무실을 찾은 선태형(배인혁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여기에 세 사람의 삼자대면 속 아슬아슬한 분위기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방송에서는 우현진을 향한 감정을 깨닫는 선태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혼자였던 선태형에게 우산이 되어주겠다는 우현진의 따뜻한 위로, 그리고 자신도 모르는 새 애정이 스며든 사진 속 우현진을 바라보는 선태형의 각성은 설렘을 자아냈다. 방송 말미 우현진에게 "좋아해, 우현진. 나 그래서 너 자꾸 기다리게 돼"라고 마음을 전하는 선태형의 직진 고백 엔딩 역시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BS 푸드 기획 3팀 사무실을 찾은 필름플루토 식구들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작가 선태형의 잠재력을 알아보고 그를 필름플루토의 일원으로 받아들인 에이미추(진서연 분)는 앞서 선태형에게 연봉을 결정할 첫 프로젝트를 찾아보라고 제안한 바 있다. 이후 식품회사를 찾은 두 사람의 동행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선태형이 이곳을 찾은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선태형과 우현진, 박윤성의 삼자대면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어쩐 일인지 세 사람이 함께한 회식 자리, 서로를 뚫어져라 노려보는 선태형과 박윤성의 팽팽한 대치가 흥미롭다. 이어 우현진과 박윤성의 꽁냥꽁냥한 분위기를 바라보는 선태형의 싸늘한 눈빛도 포착됐다. 우현진을 사이에 둔 선태형, 박윤성의 미묘한 기싸움이 긴장감을 더한다. 제작진은 "오늘(19일) 방송되는 6회에서

  • '누적 연봉 429억' 이대호, 위고비 맞더니…20kg 감량 후 날렵한 V라인

    '누적 연봉 429억' 이대호, 위고비 맞더니…20kg 감량 후 날렵한 V라인

    '누적 연봉 429억' 전 야구선수 이대호가 정호영 셰프를 만났다.지난 18일 정호영은 자신의 계정에 "제주도 우동카덴에 이대호선수가 방문했습니다 ^^ 저를 쪼꼬미로 만드는 엄청난 피지컬이네요 살도 쫙빼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대호는 위고비를 맞고 20kg을 감량해 날렵해진 모습이다. 정호영 옆에서 큰 키를 자랑한다.한편 2001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데뷔한 이대호는 오릭스 버팔로즈,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시애틀 매리너스를 거쳐 2017년 롯데 자이언츠로 돌아와 은퇴했다. 그는 국가대표 경기에서 특히 강한 모습을 보여 '조선의 4번 타자'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아이브, 키키와 제대로 맞붙었다…나란히 1·2위 이유 분석해보니

    아이브, 키키와 제대로 맞붙었다…나란히 1·2위 이유 분석해보니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 소속 두 걸그룹이 같은 날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신예의 반등과 기존 강자의 안정감이 동시에 확인되며 엔터테인먼트로서 경쟁력을 보여줬다.19일 출근 시간대인 오전 9시 기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멜론 '톱 100' 차트 1위는 키키의 '404 (New Era)(뉴 에라)'가 차지했다. 2위에는 컴백을 앞둔 아이브의 선공개곡 'BANG BANG)'(뱅뱅)이 자리했다. 지난해 말부터 음원 차트 상위권을 지켜온 화사, 한로로 등의 곡이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 가운데 한 소속사 내 두 걸그룹이 나란히 1·2위를 거머쥐었다는 점은 눈에 띄는 대목이다.키키에게 이번 컴백은 중요한 분기점이었다. 데뷔곡이 호성적을 내며 성공적으로 출발했지만, 이후 눈에 띄는 성과를 내진 못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발표된 '404 (New Era)'는 공개 직후 빠르게 상승 곡선을 그렸고, 1위에 안착했다.특히 막내 키야에게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2010년생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으로 라이브를 소화하는 것은 물론, 도입부 저음으로 귓가를 사로잡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서다. 키야, 이솔 등 저음역대를 매력적으로 소화 가능한 멤버들이 있다는 점이 데뷔 초부터 키키의 강점으로 꼽혔다. 이번 활동에서는 이 같은 강점이 더 두드러진다는 평가다.아이브 역시 음원 강자다운 저력을 입증했다. 데뷔 이후 꾸준히 평균 이상의 음원 성적을 기록해온 팀답게, 이번에도 선공개 곡부터 좋은 성적을 냈다. 이번 선공개 곡은 기존 아이브가 보여줬던 것과는 결이 다른 곡이다. '뱅뱅'은 EDM과 일렉트로닉 사운드, 웨스턴 스윙 인트로를 기반으로, 주변의 시선

  • '김유정과 ♥열애설' 김도훈, 끝내 심경 고백했다…"트라우마 생겨, 두 번 다시 안 하고파" ('미수단2')

    '김유정과 ♥열애설' 김도훈, 끝내 심경 고백했다…"트라우마 생겨, 두 번 다시 안 하고파" ('미수단2')

    배우 김유정과 열애설 해프닝을 겪은 배우 김도훈이 촬영 중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고백했다. 19일 서울시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현장에는 정종연 PD, 김서구 PD, 이원기 PD,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 가비가 참석했다.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 멤버들이 꼽은 최고의 겁쟁이였던 김도훈은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로 '백수담의 비밀'을 꼽았다. 그는 "가장 강렬했던 에피소드다. 두 번 다시는 하고 싶지 않다"며 "촬영하면서 PD님들을 많이 원망했다"고 털어놨다.이어 "그만큼 힘들었지만, 촬영을 마치고 부모님 댁에 가서 자면서 '오늘 내가 뭘 한 거지' 하고 복기해봤다"며 "정말 잘 만든 이야기더라. 드라마로 써졌다고 해도 굉장히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두 번 다시 하고 싶지는 않지만, 가장 완성도가 높았던 에피소드"라고 덧붙였다.촬영 후 마음 안정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묻자 김도훈은 "부모님 집에서 병가를 지냈다"며 "좋은 것만 보려고 노력했다"고 답했다. 그는 "촬영을 통해 일종의 트라우마가 생겼는데, 그걸 극복하기 위해 굳이 더 무서운 걸 가까이할 필요는 없지 않나"라며 "행복하고 밝은 환경에 있으려고 했다"고 설명했다.또 "친구에게 '심심하다'는 핑계를 대고 친구 집에서 자기도 했다"며 "친구들에게는 '무서워서'가 아니라 '보고 싶어

  • '61세' 배종옥, 37살 연하와 베드신 찍었다…재계 절대 권력자 이면 그려낸 열연 ('레이디두아')

    '61세' 배종옥, 37살 연하와 베드신 찍었다…재계 절대 권력자 이면 그려낸 열연 ('레이디두아')

    배우 배종옥이 '레이디 두아'에서 재계를 쥐고 흔드는 절대 권력자로 분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극 중 배종옥은 삼월백화점을 이끄는 회장 최채우 역을 연기했다. 배종옥은 최채우라는 인물을 통해 냉철과 여유를 겸비한 권력자의 얼굴을 완성하며, 또 한 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사람을 쉽게 믿지 않는 최채우는 모든 관계를 '거래'의 선상에 두고 재단한다. 자신과 자신의 백화점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증거 인멸 등의 과감한 선택도 서슴지 않는다. 특히 37살 연하 김재원(강지훤 역)과의 베드신 장면도 화제를 모았다. 특히 최채우는 상대의 욕망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을 지닌 인물로, 사라킴의 의도된 접근을 눈치챈 이후부터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빠르게 상황을 타개해 나갔다. 감정보다 계산이 앞선 태도는 그가 왜 '대한민국에서 가장 가진 게 많은 사람'으로 불리게 됐는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줬다.무경과의 대치 장면에서 절대 권력자로서의 최채우의 진가가 빛을 발했다. 최채우는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간파하는 데 능하다. 압박 수사에도 여유롭게 미소를 잃지 않으며 판을 주도하는 모습으로 최채우가 어떤 인물인지를 압축적으로 드러냈다. 이렇듯 배종옥은 최채우가 이야기의 축을 단단히 지탱하는 중심축으로서 활약할 수 있게 그가 지닌 복합적인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매 작품 장르 불문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여 온 배종옥은 '레이디 두아'를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과시, 권력자

  • 이수근, 해외로 도주하다 체포됐다…이중간첩으로 사형 선고, "남쪽도 자유 없어" ('꼬꼬무')

    이수근, 해외로 도주하다 체포됐다…이중간첩으로 사형 선고, "남쪽도 자유 없어" ('꼬꼬무')

    ‘귀순영웅’에서 ‘이중간첩’으로 전락해 54일 만에 교수형에 처해진 이수근의 파란만장한 삶과 충격적인 진실을 공개한다.19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는 ‘이수근 위장 간첩 조작 사건’으로, 자유를 찾아 남한으로 귀순해 ‘자유의 용사’로 칭송받다가 하루 아침에 이중간첩으로 밝혀져 사형당한 이수근이 사실은 이중간첩이 아니었다는 충격적인 진실을 공개한다. 리스너로 배우 김성령, 황재열, 이주안이 출격한다.이수근은 김일성 수행기자 출신으로, 북한 유일의 국영통신언론사의 부사장을 지낸 최고위급 인물이다. 그는 판문점에 취재차 왔을 때 빗발치는 총탄 속에 북한군 차단기를 들이받고 귀순해 단숨에 영웅이 된다. 당시 ‘자유의 용사’ 이수근을 보기 위해 10만여명의 인파가 몰렸을 정도로 엄청난 화제를 몰고 다녔다는 후문. 그는 ‘반공 강연 1타 강사’로 활약하며 남한의 자유를 찬양하는 선봉에 섰으며, 그를 모티브로 영화가 제작됐을 정도였다.그러나 상황이 180도 바뀌는 데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이수근이 김일성의 지령에 남파된 ‘이중간첩’임이 밝혀진 것. 이수근이 처조카 배경옥의 도움으로 변장과 위조 여권을 이용해 해외로 도주하려 했다는 정황이 밝혀지며 국민들의 칭송은 분노로 뒤바뀌었다. 베트남에서 제 3국으로 떠나려는 비행기를 멈춰 세우고, 그를 극적으로 체포하는데 성공한 중앙정보부는 이수근과 처조카를 체포한 후 각종 고문으로 범행 일체를 자백 받는데 성공한다. 결국 이수근은 ‘붉은 첩자’라는 이름으로 사형 선

  • '솔로지옥5' 김민지, 잡도리 논란 최미나수에 직접 사과…"상처 받았으면 미안"

    '솔로지옥5' 김민지, 잡도리 논란 최미나수에 직접 사과…"상처 받았으면 미안"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최미나수와 김민지가 스핀오프 프로그램 '솔로지옥 리유니언'에서 과거 갈등에 대해 해명과 사과의 시간을 가졌다.14일 공개된 '솔로지옥 리유니언'에서 '솔로지옥5' 출연진은 약 6개월 만에 한 자리에 모여 방송분을 함께 시청하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최미나수와 김민지는 남자 출연자 송승일을 두고 신경전을 벌이는 에피소드를 함께 관람했다.김민지는 최미나수가 송승일과 천국도에 다녀온 이후 대화를 나누는 장면을 보고 "왜 이렇게 애를 못살게 구는 언니 같지"라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이후 최미나수가 오열하는 장면을 보고  "내가 너무 뭐라했나"라고 말문을 열었고, 최미나수는 "아니야. 내가 이미 극도로 예민했다"고 설명했다. 최미나수는 이어 "저거 안 걸릴 줄 알고 일부러 엄청 도망다녔는데"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힘들어하는 최미나수의 모습을 본 김민지는 재차 사과했다.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그는 "앞에서 말 못할 거 뒤에서 말하지 말자는 주의였는데 지금 보니 이게 정답은 아닌 것 같다"며 "그것 때문에 상처 받았으면 진짜 너무 미안하다"고 거듭 미안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지난 3일 공개된 '솔로지옥5' 본 방송에서 최미나수는 다수의 남자 출연자 사이에서 갈팡질팡해 화제의 중심에 서있었다. 최미나수는 김민지가 지속적으로 호감을 표현해 왔던 송승일과 천국도 데이트를 다녀왔고, 이후 김민지는 이후 최미나수의 일관되지 못한 행보를 지적하면서 "네가 자기 자신을 잘 모르는 것 같다"고 말했다. 대화를 마친 최미나수는 "내가 나

  • 카리나, 결국 저격 당했다…"무섭고 위험한 것 있어도 안 나서" ('미수단2')

    카리나, 결국 저격 당했다…"무섭고 위험한 것 있어도 안 나서" ('미수단2')

    방송인 이용진이 김도훈과 카리나를 저격했다. 19일 서울시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현장에는 정종연 PD, 김서구 PD, 이원기 PD,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 가비가 참석했다.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 2024년 선보인 '미스터리 수사단'에 이어 시즌 2로 복귀하면서 달라진 점이 있냐는 질문에 이용진은 "카리나와 김도훈이 더 업그레이드가 됐다. 무섭거나 위험한 게 있으면 시즌 1보다 더 나서지 않더라"고 너스레 떨었다.이어 이용진은 "제가 조금 더 오래 살아서 죽어도 손해이지 않은 멤버이지 않나 생각한다. 멤버들에 비해 공포심이나 이런 게 덜하다 보니까 (촬영) 그림을 봤을 때 겁을 먹는 멤버가 있으면 좋겠다 했는데 더 업그레이드가 돼서 좋았다"고 덧붙였다. 혜리는 "전 존박 오빠가 이정도로 겁쟁이인줄 몰랐다. (김)도훈이는 걱정이 된다. 앞으로 인생을 살아갈 때 어떡할까 싶어 걱정이 된다"고 말해 모두를 웃게 했다. 그러자 이용진은 "김도훈은 정말 걱정이 된다. 혼자 들어갈 때 숨어 있는 거 다 알아! 이러고 외치고 들어가는 친구 있지 않나. 그런 친구다"고 말했다.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는 오는 27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상금만 3억원 받았다니…최강록, 또 돈 쓸어 담는다 김태호 손잡고 '식덕후' 새롭게 복귀 [공식]

    상금만 3억원 받았다니…최강록, 또 돈 쓸어 담는다 김태호 손잡고 '식덕후' 새롭게 복귀 [공식]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로 우승해 상금 3억원을 거머쥔 최강록 셰프가 출연하는 TEO 웹 예능 '식덕후'가 새롭게 돌아온다.  TEO(테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식덕후(연출 채송이)'는 최강록 셰프가 일본의 식재료를 찾아 '덕후'처럼 파고드는 찐한 맛덕질 탐방기다. '흑백요리사' 시즌2 우승자로 화제를 모은 최강록 셰프가 출연해 가쓰오부시부터 고구마 소주, 정어리까지 다양한 식재료를 특유의 엉뚱하면서도 '덕후스러운' 시선으로 담아내며 주목을 받고 있다.  공개된 3회 영상은 모두 100만 뷰를 돌파했으며, 단일 영상 최고 조회수는 285만 뷰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특히 최강록 셰프와 남다른 케미를 자랑하는 강레오 셰프와 정호영 셰프가 직접 댓글을 남기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장르가 최강록", "그동안 했던 모든 콘텐츠 중에 제일 신나 보임", "무해한 재미", "내면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호감", "잔잔하니 밥 친구로 너무 좋다" 등 호평이 쏟아지며 다음 여정을 향한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19일(목) 저녁 6시 공개되는 4회부터는 일본 교토와 고베를 배경으로 한 새로운 탐방기가 펼쳐진다. 일본 본토 최남단 가고시마현에서 맛 탐방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교토와 고베에서 여정을 이어가는 것. 교토와 고베에서 어떤 식재료를 만나고, 또 어떤 이야기를 써 내려갈지 관심이 모인다. 새롭게 공개된 포스터에는 교토와 고베를 배경으로 서 있는 최강록 셰프의 모습이 담겼다. 최 셰프 주변으로는 형형

  • 황재근, 강타 닮은꼴로 변신한 근황

    황재근, 강타 닮은꼴로 변신한 근황

    패션 디자이너 황재근이 가수 강타와 유사한 인상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황재근은 지난 18일 본인의 SNS 계정을 통해 "한 잔에 헤롱메롱~ 바이 바이 설날. 자라 자 그냥"이라는 내용의 글과 사진을 업로드했다.게시된 사진에는 설 연휴 기간 일상을 즐기는 황재근의 모습이 포함됐다. 짧은 머리 형태와 짙은 눈썹, 날렵해진 이목구비 등이 그룹 H.O.T. 멤버 강타와 흡사하다는 반응이 잇따랐다.황재근은 민머리 형태의 헤어스타일과 콧수염 등 특색 있는 외형으로 대중에게 알려진 디자이너다. 최근에는 이전과 달라진 외모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1976년생인 황재근은 벨기에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를 한국인 최초로 졸업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가면 제작을 담당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아왔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