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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 '레이디두아' 연기력 호평 난리인데…

배우 신혜선이 화보를 포근한 분위기로 물들였다. 그는 데뷔 초 조연 시절부터 꾸준히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아온 가운데, 올해 공개된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에서 메인으로 활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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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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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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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박진희, 살해당한 친언니 사건 재조명한다…20년 만에 진실 규명 실마리 ('붉은진주')[종합]

    박진희, 살해당한 친언니 사건 재조명한다…20년 만에 진실 규명 실마리 ('붉은진주')[종합]

    박진희가 언니의 죽음을 밝힐 진실 규명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2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6회에서는 김단희(박진희 분)와 백준기(남성진 분)가 20여 년 만에 재회했다. 백준기는 김단희에게 언니를 죽인 범인이 남긴 혈흔을 갖고 있다고 밝혀 복수를 향한 트리거로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9.5%(닐슨 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전체 기준)로 자체 최고를 달성하며 거침없는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어제 방송에서는 김단희가 아델에 입성한 뒤 어느덧 20여 년의 세월이 흐른 모습이 그려졌다. 아델 그룹 이사가 된 김단희는 행사를 진행하며 그룹 내에서 입지를 견고히 다졌다. 그는 능력이 출중함에도 '세컨드'라는 이유로 자신을 무시하는 시선 앞에 흔들림 없이 당당했다. 특히 조카 박민준(김경보 분)을 지키기 위해서 집에서도 철저하게 경계하고 회사 임원들의 견제에도 보석 감정을 공부하는 등 독하게 행동한 것이 밝혀져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또한 김단희는 한 사모로부터 비밀스럽게 정·재계 혼사를 주관하는 '이화채'의 명함을 건네받아 향후 벌어질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반면 오정란(김희정 분)은 승승장구하는 김단희와 대조되는 자신의 처지에 열등감이 폭발해 직원들에게 히스테리를 퍼부었다. 이러한 행태를 알게 된 박태호(최재성 분)는 격노해 오정란과 그의 아들 박현준(강다빈 분)의 짐을 별채로 옮기라 명령했다. 입지가 밀려 조급한 오정란과 달리 박현준은 태연한 태도로 엄마를 달래며 그룹 경영권에 무관심한 모습을 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백진주(남상지 분)와 박민준은 특별한 생일을 보냈다. 한날한시에

  • '돌싱' 탁재훈, 알고보니 '두집살림' 중이었다…"여자가 좋아하면 정신 못 차려" 폭로 ('짠한형')

    '돌싱' 탁재훈, 알고보니 '두집살림' 중이었다…"여자가 좋아하면 정신 못 차려" 폭로 ('짠한형')

    탁재훈(57)이 제주도에서 두 집 살림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탁재훈, 이상민, 김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이상민은 탁재훈에게 "이 형  제주도에 집 하나 또 했다"고 알렸다. 이에 탁재훈은 "노는 땅이 있어서"라며 "세컨하우스로 하나 지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탁재훈은 "나는 원래 꿈이 제주도에서 두 집 살림하는 것"이라며 "하루는 여기서 자고, 하루는 저기서 잔다"고 밝혔다. 이상민이 "형 되게 불쌍한 사람이야"라고 하자 탁재훈은 "이게 술주정이야 뭐야"라고 버럭하며 "상황이 어떻게 흘러가는 거야"라고 말했다. 이상민은 "단도직입적으로 여자가 오빠 좋아한다고 하면 정신 못 차린다"고 폭로했다. 탁재훈은 컨츄리꼬꼬 결성 비화도 밝혔다. 당시 탁재훈은 데뷔 앨범이 4000장 밖에 팔리지 못했다고. 이후 활동을 쉬면서 카드값이 밀린 상황 속 이상민이 계약금 1500만원을 제안해 컨츄리 꼬꼬를 수락했다고 말했다. 탁재훈은 "금방 해체될 거라고 생각했다. 1997년에 '오 해피'를 발표했는데, 8개월 동안 섭외가 없었다. 마침 카드값 다 갚았었다"며 "하고 싶은 거 다 하자는 마음으로 마지막 스케줄인 '좋은 친구들'에 나갔다. 근데 그게 터졌다"며 이후 음악까지 잘되며 행사가 폭주했다고 말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악동뮤지션, 소속사 차린 후 아프리카 떠났다…이수현 "미래 마음껏 꿈꾸도록"

    악동뮤지션, 소속사 차린 후 아프리카 떠났다…이수현 "미래 마음껏 꿈꾸도록"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이 반가운 근황을 알렸다.이수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마음껏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이수현이 아프리카 아이들 사이에 둘러싸인 모습. 그는 노래와 동시에 악기를 연주하고 있고, 오빠 이찬혁은 아프리카에서도 구두를 착용하는 등 여전한 패션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이찬혁은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악뮤는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1월 1일부터 혹독한 훈련을 하고 있답니다"라고 전한 바 있다.한편 악동뮤지션은 2014년부터 2025년까지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였다. 이후 매니저와 함께 소속사 '영감의 샘터'를 자체 설립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장원영, 신뢰도 높아야 하는 은행에 완전히 속았다…"이런 건 줄 몰랐어요"

    장원영, 신뢰도 높아야 하는 은행에 완전히 속았다…"이런 건 줄 몰랐어요"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당혹감을 표출했다.장원영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기절. 이런건 줄 몰라쏘요ㅠㅠㅋㅋㅋ"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장원영이 자신이 몸 담고 있는 은행사의 광고 촬영을 진행한 모습. 그는 캐스터 콘셉트로 등장했지만, 이내 개그우먼 이수지가 개그맨 김원훈을 들어 올리며 페어 연기를 펼쳤다. 장원영은 완성본을 통해 구체적인 광고 콘셉트를 확인, 뒤늦게 당혹감을 보였다.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달 23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장항준, 1000만 감독 앞두고 미담 퍼졌다…"아기 기저귀까지 챙겨"

    장항준, 1000만 감독 앞두고 미담 퍼졌다…"아기 기저귀까지 챙겨"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단역으로 출연한 배우 김용석이 감독 장항준의 미담을 전했다.최근 김용석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인생은 장항준처럼"이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장문을 게재했다. 그는 해당 게시물을 통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판한성부사 유귀산 역으로 연기하게 된 것도 감사한 일이지만, 장항준 감독님에게 개인적으로 감사함을 느낀 계기가 있다"고 서두를 열었다.작성된 내용에 따르면 그는 "영화 촬영 중 감독님과 함께 모니터하러 이동하면서 며칠 전 아기가 태어났다는 사실을 말씀드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장항준이 "용석아, 핸드폰 줘봐. 내 번호 알려줄 테니 집 주소 알려줘. 기저귀 보내줄게. 처음에 기저귀 엄청 많이 필요하거든"이라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고 덧붙였다.또한 김용석은 "하지만 핸드폰이 의상 깊숙한 곳에 있었기에 꺼내드릴 수 없었고 말씀만으로 감사했다. 그런데 다음 날 메시지가 왔다"며 장항준이 직접 발송한 메시지 내역을 첨부했다. 공개된 내용에는 "용석아. 나 장항준이야. 집 주소하고 아기 쓰는 기저귀 종류 찍어줘"라는 문구가 담겨 있다.그는 "감독님이 기저귀를 두 박스나 보내주셨다. 촬영 때문에 바쁘신 중에도 내 개인번호를 알아내 연락을 주신 것"이라면서 "감사한 마음과 동시에 큰 위로를 받았다. 연기자로 살아오며 나도 모르게 느끼고 있던 외로움, 아빠가 된 후 느낀 가장으로서의 부담감, 나에 대한 끝없는 불안함을 이해받고 위로받는 느낌이었다"고 심경을 내비쳤다.이에 더해 "그날 이후로 마음속으로 감독님을 응원하게 된 것 같다.

  • 전원주, 3인 1잔 주문으로 논란됐는데…휠체어 신세에 휴밭까지

    전원주, 3인 1잔 주문으로 논란됐는데…휠체어 신세에 휴밭까지

    전원주가 고관절 부상을 당했다.지난 2일 전원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제작진은 커뮤니티를 통해 휴방 공지를 게재했다.제작진은 "전원주 선생님께서 얼마 전 빙판길에 넘어지셔서 고관절 골절로 수술을 하셨다"라고 알렸다.이어 "현재는 촬영이 불가하여 몇 주간 콘텐츠 업로드가 없을 예정"이라며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조만간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전원주는 짧은 영상을 통해 "내가 마음이 급하다. 집에서 천천히 나와도 되는데 빨리 걸어나오다가 미끄러져서 넘어졌다. 괜찮은 줄 알았더니 병원에 오니까 고관절에 금이 가 있다더라"라고 설명했다.한편 전원주는 최근 카페에서 3인이 1잔을 주문했다는 것과 관련하여 여러 논란에 휩싸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음주 뺑소니' 김지수, 여행사 대표됐다…이름은 '지수 인 프라하' [전문]

    '음주 뺑소니' 김지수, 여행사 대표됐다…이름은 '지수 인 프라하' [전문]

    배우 김지수가 여행사를 차렸다.김지수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지수 인 프라하' 대표로서 인사드립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김지수는 "오랜 시간 연기를 하면서 제 삶을 가장 깊이 바꿔준 것은 언제나 '여행'이었다"며 "특히 유럽의 오래된 도시와 건축, 예술, 사람들의 삶의 방식은 많은 영감을 주었고 인생의 속도와 방향을 다시 바라보게 해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그래서 여행을 단순한 여행이 아닌, 삶을 확장하는 하나의 경험으로 만들고 싶었다"며 "저희 여행사는 유럽의 유명한 관광지를 넘어 유럽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현지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깊이 있는 여정을 안내한다"고 전했다.그러면서 "여러분의 여행이 사진 몇 장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래도록 기억 속에 남는 이야기로 남기를 바란다"며 "저 김지수는 여러분의 여정이 더욱 아름답도록 진심을 다해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김지수는 지난 1월 자신의 SNS를 통해 "연기밖에 할 줄 아는 게 없는 것이 후회스럽다. 그 후회가 깊어가는 2025년을 보냈다"며 "지금은 애정과 흥미를 가지고 재밌게 할 수 있는 새로운 것을 구상하고 있고, 구체화시키는 목표를 가지고 준비 중에 있다"고 연예계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의 새 출발을 암시한 바 있다.한편 김지수는 2000년 무면허 음주운전과 2010년 음주 뺑소니로 물의를 빚었다. 또 2018년 영화 '완벽한 타인' 언론 인터뷰에 만취 상태로 등장해 논란이 일었다.이하 김지수 SNS 전문안녕하세요. '지수 인 프라하' 대표로서 인사 드립니다.오랜 시간 연기를

  • '父 빛투 논란' 김영희, 뜻밖의 과거사 밝혔다…"싹 다 잃었을 때 남편 만나" ('말자쇼')[종합]

    '父 빛투 논란' 김영희, 뜻밖의 과거사 밝혔다…"싹 다 잃었을 때 남편 만나" ('말자쇼')[종합]

    방송인 김영희가 힘든 일을 겪은 뒤 10살 연하 남편과 만나게 된 과거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말자쇼'는 가장(家長) 특집으로, 평생 가족을 위해 짐을 짊어져 온 이들의 고민을 나눴다. 이날 말자 할매 김영희는 "어릴 땐 부모님의 효자, 결혼하곤 아이들의 아빠. 평생 짐만 짊어온 내 인생. 언제쯤 내려놓고 쉴 수 있을까요?"라는 가장들의 대표 고민을 접수했다. 김영희는 "요새는 시대가 바뀌어서 가장에 성별이 없다"라며 본인 역시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가장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10살 연하 사회 초년생 남편과의 에피소드를 가감 없이 전하며 시청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그는 "요즘에는 가장의 성별이 없다. 나도 누군가의 딸로 살다가 결혼하면 수월할 줄 알았는데 계속 가장이다. 나는 학창시절 어려웠다. 사춘기 때 집이 무너지면서 성질을 부릴 수도 없고 엄마의 눈치도 봤다. 그럼에도 나는 밝았다"고 과거를 회상했다.이어 김영희는 "이후에 뭐가 없고 싹 다 잃었을 때 (지금 남편을) 만났는데 남편이 이직 준비 과정에서 쉽게 직장이 구해지지 않았다. 그래서 힘들게 결혼 생활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또 그는 남편에게 대학교 코치 제안이 왔는데, 남편이 거절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영희는 "나 같으면 부딪히면서 일을 배웠을 텐데 남편은 '내 그릇이 아니다'라며 거절한 것이다. 속이 미어터지는 줄 알았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위기는 또 있었다. 김영희는 출산 후 3일 뒤 이사해야 하는 상황에서, 남편의 행동으로 계약금을 날릴 뻔한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영희는 "이사

  • '55세 돌싱' 임원희, 결국 속내 밝혔다…이혼 13년 차에 사과 받아, "허무해" ('짠한형')

    '55세 돌싱' 임원희, 결국 속내 밝혔다…이혼 13년 차에 사과 받아, "허무해" ('짠한형')

    배우 임원희(55)가 '돌싱포맨' 폐지에 대한 속내를 밝혔다. 임원희는 10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했다가 3년 만인 2014년 이혼했다.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탁재훈, 이상민, 김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세 사람은 4년 6개월 동안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으로 호흡을 맞췄지만, 지난해 이상민, 김준호가 연이어 재혼하면서 폐지를 맞게 됐다. 탁재훈은 "누군 뭐 여자 없어서 결혼 안 하는 줄 아냐. 뭐 만나면 결혼이다. 멀리 봐야 할 것 아니냐. 뭐 그렇게 여자를 좋아하냐. 습관적이야"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김준호는 "당황했다. 결혼하자마자 4년 넘게 출연한 방송이 폐지됐다. (김)지민이는 내가 나가서 일하는 거 좋아하는데"라고 말했다. 탁재훈, 이상민은 '돌싱포맨' 폐지 후 제작진이 새로 만든 '아니 근데 진짜!'에 합류하면서 재취업에 성공했다. 반면 김준호, 임원희는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김준호는 "임원희 형은 빠질 거라고 들어서 '어떡해'라고 생각했는데, 나도 하차였다. 내가 탁재훈, 이상민 라인이라고 생각했는데, 줄이 없더라"고 밝혔다.결국 사랑을 얻고 직장을 잃은 김준호는 "4년 넘게 한 거라 (녹화일이었던) 수요일이 되면 '돌싱포맨' 생각나더라"고 말했다. 탁재훈은 "법적으로 해결할 방법은 없냐"며 "나랑 임원희는 SBS에 위로금 받아야 한다. 원희도 얼마나 허전할 거냐"고 일침했다. 결국 이상민은 임원희와 전화 통화를 하겠다고 했고, 임원희는 수요일날 뭐하냐는 탁재훈의 말에 한숨을 쉬며 "이제 수요일이 평범한 일상이 됐다. 술 먹고 자고 똑같다"고 말했

  • '젠데이아♥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커플, 몰래 결혼식 마쳤다…"당신들이 놓친 것"

    '젠데이아♥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커플, 몰래 결혼식 마쳤다…"당신들이 놓친 것"

    할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가 측근의 증언을 통해 부부의 연을 맺었단 의혹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최근 젠데이아를 전담해 온 한 스타일리스트는 '2025 액터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장에 참석해 "결혼식은 이미 끝났다(The wedding has already happened)"고 발언했다. 해당 관계자는 "당신들이 놓친 것"이라면서 진위를 묻는 취재진의 반복된 물음에도 "아주 사실이다"라고 확언하며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의 혼인을 기정사실화했다.이들은 2017년 개봉한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 출연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21년 외부에서 함께 데이트하는 모습이 파파라치 등 카메라에 담긴 것을 계기로 현재까지 열애 사실을 공개하고 교제를 지속 중이다.두 사람의 결혼 관련 소문이 불거진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작년 1월 골든글로브 시상식 당시 젠데이아가 왼손 약지에 다이아몬드 반지를 착용한 채 공식 석상에 등장했기 때문이다. 당시 다수의 외신은 해당 반지를 근거로 이들이 2024년 이미 약혼 단계를 밟았다고 보도한 바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전현무 때문에 이게 무슨 날벼락…"KBS서 금지령 내려" ('사당귀')

    전현무 때문에 이게 무슨 날벼락…"KBS서 금지령 내려" ('사당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로 지난해 연예대상을 거머쥐며 친정 KBS에 금의환향한 MC 전현무가 들르는 곳마다 후배 아나운서들을 부탁하며 각별한 애정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지난 1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46회는 최고 시청률 5.2%를 기록하며 195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의 기세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엄지인, 김진웅, 남현종과 함께 KBS 6층 예능센터로 향한 전현무는 "야심 많은 남자 아나운서가 능력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서 인연도 없는 6층에 그렇게 자주 올라왔다. 오랜만에 모교에 온 느낌"이라며 지난 날을 회상했다.전현무는 '사당귀' 제작진을 찾아 떡을 전달하며 "덕분에 상을 받게 됐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전현무는 입사 동기인 '더 시즌즈' 손자연 PD에게 "노래 잘하는 아나운서들도 있으니 잘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아나운서 시절 '1박2일' 출연이 꿈이었다던 전현무는 '1박2일' 회의실도 찾았다. 전현무는 '1박2일' 주종현 PD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향후 특집 출연을 약속했다. 그러면서 "후배 아나운서들 출연도 옵션으로 고려를 해 달라. 올해 북중미 월드컵 등 '스포츠의 해'이니 남현종도 한번 써 봐달라"고 후배들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어필했다.그런가 하면, 전현무가 "나 때문에 KBS 아나운서 춤 금지령이 내려졌다"라고 고백했다. '대결 노래가 좋다'에 출연해 파격적인 춤사위를 뽐냈던 전현무로 인해 아나운서 춤 금지령이 내려졌던 것. 당시 전현무의 댄스 영상이 공개되자 박명수는 "미치겠다"라며 폭소를 터뜨렸고, 엄지인은 &q

  • 유재석, 참다 참다 폭발했다…순식간에 태세 전환, 결국 혼선 유발 ('틈만 나면,')

    유재석, 참다 참다 폭발했다…순식간에 태세 전환, 결국 혼선 유발 ('틈만 나면,')

    SBS '틈만 나면,' 유재석이 '김동현 밈'의 성덕이 된다.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4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6.1%, 가구 4.7%로 연속 상승을 기록, 2049 1.7%로 화요 드라마, 예능 전체 중 1위를 차지하며 막강한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는 3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 김동현이 은평구 일대에 배꼽 잡는 웃음 바이러스를 전파한다.이 가운데 유재석이 '김동현 밈'에 중독됐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앞서 김동현이 개인 방송 채널에서 사용한 '운동 많이 된다', '굿파트너' 등 긍정 마인드 멘트가 밈으로 급부상하며 온오프라인을 휩쓴 바. 이에 유재석이 "지난주에도 계속 그 밈 따라 했다"라며 성덕의 기쁨을 드러낸다. 김동현은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라며 우연찮게 탄생한 밈의 비화를 밝혀 유재석의 흥미를 끌어올리는데, 어느덧 '매미킴적 사고'에 스며든 유재석은 "오늘 우리 운동 많이 된다", "오늘 굿 파트너야"라며 시종일관 밈을 시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급기야 유재석은 "동현아 이거 굿 타이밍"이라며 '굿 파트너'의 기출변형 밈까지 새롭게 만들어 원작자 김동현을 흡족케 한다는 전언이다.하지만 이날 유재석에게 탈덕 위기가 들이닥친다고 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그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김동현의 하늘을 찌르는 초긍정 마인드 때문. 김동현은 잘 아는 길이라며 자신만만하게 앞장 서던 것도 잠시, 초행길인 유연석보다 더 헤매며 혼선을 유발한

  • "형님! 실감이 안 납니다"…이홍렬, 3.1절에 故전유성 찾았다

    "형님! 실감이 안 납니다"…이홍렬, 3.1절에 故전유성 찾았다

    방송인 이홍렬(71)이 고(故) 전유성을 찾았다.이홍렬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유성 형님 뵈러 왔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홍렬이 3.1절 당일 故전유성이 잠든 공간을 찾은 모습. 이홍렬은 "전남 언저리에 일만 있으면, 전유성 형님 러 와서 하루 이틀 자고 가는 게 큰 즐거움이었다"며 고인을 그리워했다.이어 이홍렬은 "지금 안 계신다는 게 그저 실감이 안 납니다"라며 "친형 같은 나의 형님! 정말 보고 싶습니다"라고 애틋함을 전했다.앞서 전유성은 지난해 9월 25일 폐 기흉 증세 악화로 입원 중이었던 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76세. 고인은 생전 폐렴을 앓았으며, 코로나19 후유증으로 고생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기흉으로 폐 일부를 절제하는 수술까지 받았으나 증상이 악화된 상태였다.한편 이홍렬은 1954년생으로 올해 71세다. 1979년 TBC 라디오 가요대행진으로 데뷔해 코미디언과 배우 그리고 MC 등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공백기만 7년째…20년차 걸그룹, '프로포폴' 멤버까지 합세해 자축 열었다

    공백기만 7년째…20년차 걸그룹, '프로포폴' 멤버까지 합세해 자축 열었다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가 전원 뭉쳤다.멤버 나르샤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해요 브아걸, 아프지마 브아걸, 오래오래 브아걸, 브!아!걸!짱!🤓🌸"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브아걸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인 모습. 이들은 데뷔 20주년을 자축하며 팬들의 응원을 오마주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2006년 데뷔했다. 2015년 활동 이후 2019년 리메이크 앨범 발매 후 5년 동안 활동이 없는 상태다. 멤버 가인은 2022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1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2024년 KFN 라디오 '미료의 프리스타일'에 출연해 "아직 구체적이진 않지만, 최대한 이른 시일 내 좋은 모습을 여러분에게 보여드리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전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공식] 조세호와 결별한 유재석, 'N회차 전성기' 사실이었다…전현무 제치고 브랜드평판 1위

    [공식] 조세호와 결별한 유재석, 'N회차 전성기' 사실이었다…전현무 제치고 브랜드평판 1위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2026년 3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유재석 2위 지석진 3위 박명수 순으로 분석됐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2월 1일부터 2026년 3월 1일까지의 예능방송인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72,717,08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예능 방송인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과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을 측정했다. 지난 2월 예능방송인 브랜드 빅데이터 75,094,290개와 비교하면 3.17% 줄어들었다.브랜드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 분석을 하여 참여 가치, 소통 가치, 미디어 가치, 소셜네트워크 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지수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소비자들의 긍·부정 반응 분석을 하는 브랜드 모니터분석과 소비자와의 관계를 분석한 브랜드가치평가도 포함했다.2026년 3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유재석, 지석진, 박명수, 전현무, 김종국, 신동엽, 하하, 서장훈, 허경환, 김숙, 정준하, 김종민, 강호동, 김구라, 김동현, 이수지, 주우재, 안정환, 김준호, 장도연, 김영철, 이경규, 김희철, 탁재훈, 이영자, 송지효, 양세찬, 이수근, 이상민, 홍진경 순으로 분석됐다.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유재석 브랜드는 참여지수 425,802 미디어지수 600,795 소통지수 2,497,611 커뮤니티지수 2,495,14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019,349로 분석됐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6,721,567과 비교해보면 10.45% 하락했다.2위, 지석진 브랜드는 참여지수 289,216 미디어지수 259,899 소통지수 1,359,295 커뮤니티지수 1,021,88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930,293으로 분석됐다. 지난 2월 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