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 5인이 제로베이스원 활동을 연장할 것으로 유력하다.14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YH엔터테인먼트(구 위에화) 소속인 장하오, 리키, 김규…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가 결혼식을 올린 지 불과 일주일 만에 삭발을 감행했다.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미르의 삭발 과정을 담은 영상 콘텐츠가 업로드됐다.영상 속 고은아는 "갑자기 (미르가) 머리를 밀겠다고"라며 동생의 돌발 행동을 알렸다. 이에 미르는 "결혼식 한 지 10일도 안 됐는데"라고 상황을 인지하면서도 삭발 의지를 드러냈다. 미르의 아내는 "머리 밀어도 괜찮냐"는 질문에 "괜찮다"고 답했으나, 모친은 "아니 왜 갑자기 머리를 미냐"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미르는 삭발을 결심한 배경으로 두피 건강 문제를 꼽았다. 그는 "이 맘때 쯤 되면 머리에서 뭐가 떨어진다. 두피가 약하고 머리카락도 많고, 그리고 좀 쑤시다"며 "바로 0.8mm로 간다"고 예고했다.이발은 고은아가 먼저 시작했다. 하지만 고은아가 서툰 실력을 보이자 미르는 "제일 당황한 사람은 나다. 이상하게 잘라서 내가 너무 수치스럽고 부끄럽다"고 토로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이어 미르의 아내가 이발기를 이어받아 마무리에 나섰다. 삭발 후 미르의 붉은 두피가 드러나자 아내는 "두피가 빨갛다"며 놀란 기색을 보였다. 이에 미르는 "두피가 약해서 그렇다. 두피가 이렇게 빨갛다. 두피가 아파서 내가 숨 쉬게 하려고 이러는 거다"라고 설명했다.파격적인 변신 후 고은아는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고, 미르의 아내 또한 "근데 언니 괜찮지 않냐"며 남편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구독자 1300만명을 달성했다. 불과 이틀 만에 1만명이 유입되면서 먹방 크리에이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쯔양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쯔양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실시간으로 올라가 1300명을 기록한 모습. 그의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는 오수빈은 "사장님 축하해"라며 응원의 글을 남겼다.앞서 이틀 전인 지난 11일에만 해도 쯔양은 구독자 1290만명을 유지하고 있었다. 단 이틀 만에 1만명이 증가하면서 높은 인기를 체감하게 했다. 한편 쯔양은 지난해 12월 29일 방송된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으로 여자 인기상 부분 트로피를 수상하기도 했다. 당시 쯔양은 수상 소감으로 "죽을 만큼 힘들 때가 찾아오니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살고 싶어서 열심히 했다"며 "그 모든 순간이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귀한 자리에 올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가 차갑고도 뜨거운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는 보도스틸을 공개했다.설 연휴 직전인 2월 11일 개봉하는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공개된 12장의 보도스틸은 국정원 요원 조 과장(조인성)과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박정민), 블라디보스토크 주재 북한 총영사 황치성(박해준),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신세경)까지 차가운 블라디보스토크로 모인 이들의 뜨거운 격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들이 함께 포착된 장면에서는 날 선 긴장감과 애틋함 등 다양한 감정의 충돌을 암시한다. 여기에 국정원 요원 임 대리(정유진), 북한 영사관 직원 금태(이신기)까지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해 영화의 결을 한층 풍성하게 만든다. 보도스틸은 신뢰감과 신선함을 동시에 지닌 배우 라인업과 함께 영화의 흥미로운 전개를 예고한다. ‘휴민트’는 오는 2월 1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우승자 최강록 셰프의 겸손함이 담긴 말 한마디에 대중 약 103만 명이 관심을 가졌다.14일 온라인 플랫폼 'X'(구 트위터)에서는 최강록이 파이널 경연을 위해 준비한 '나를 위한 단 하나의 요리'를 만들게 된 이유를 말하는 영상이 게재돼 화제다. 이 영상을 게재한 누리꾼은 "최강록의 말을 들으니 눈물 난다"면서 감동을 표했다. 이 영상은 14일 오후 10시 기준 조회수 103만회를 기록했다. 게재된 지 16시간 만의 일이다. '좋아요'는 약 2만 개, 공유 수는 약 8700회 정도다.조림 요리를 잘하기로 이름을 알린 '조림 인간' 최강록은 파이널 미션으로 조림이 아닌 '깨 두부를 넣은 국물 요리'와 빨간 뚜껑 소주를 내놨다. 왜 이 요리를 준비했느냐는 물음에 그는 "경연에서 우승한 적이 있는데 그때 조림 음식을 많이 했다. 조림을 잘하지 못하지만 잘하는 척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최강록은 "사실 공부도 많이 했고 노력도 많이 했다. '척'하기 위해 살아왔던 인생이 좀 있다"며 "나를 위한 요리에서까지 조림을 하고 싶지는 않았다. 매일 다그치기만 했던 저 스스로 위로를 주고 싶었다"고 털어놨다.앞서 지난 13일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 최종회인 13회가 공개된 가운데, 최강록 셰프가 최종 우승자인 것으로 드러났다.이날 최강록은 우승 소감으로 "저는 전국에 숨어서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음식을 만드는 일을 하신 분들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다"라면서 "해주신 말씀들 가슴속에 담아서 더 열심히 음식에 대해 생각하며 살겠다. 자만
전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동국의 첫째 딸이 성숙해진 외모를 뽐냈다.이재시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재시가 일부 가족들과 여행을 온 모습. 특히 올해 성인이 된 이재시는 지난해보다 다소 달라진 외모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수진 씨와 2005년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그중 쌍둥이 딸 재시는 미국에 있는 패션 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둘째 딸은 최근 골프 대회에서 상을 거머쥐었다. 설아와 수아는 초등학교를 졸업했고 '대박이'로 불리며 랜선 이모 삼촌들의 열렬한 애정을 얻었던 막내 시안 군은 아빠를 따라 축구에 재능을 보이며 각종 대회를 휩쓸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우승자 최강록 셰프가 우승 소감을 밝혔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 최종회인 13회가 지난 13일 공개된 가운데, 최강록 셰프가 최종 우승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최강록은 우승 소감으로 "저는 전국에 숨어서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음식을 만드는 일을 하신 분들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다"라면서 "해주신 말씀들 가슴속에 담아서 더 열심히 음식에 대해 생각하며 살겠다. 자만하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최강록의 뒤를 이어 2위에 오른 '요리 괴물' 이하성은 "요리사로서 요리를 정말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서 "요리를 잘하는 능력을 통해서 저를 포함한 제 주변 사람들을 행복하게 챙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한편, 해당 회차에서 공개된 파이널 경연 주제는 '나를 위한 단 하나의 요리'였다. 요리사로서 타인을 위해 요리를 해오던 것과는 반대로 자기 자신을 위한 요리를 만드는 미션이었다. 우승자는 시즌1에 이어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결정됐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김희은 셰프가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고 털어놨다. 김희은 셰프는 13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화장 드럽게 못한다고 욕 댓글 5만 개 받고 슬퍼해서 전문가분이 해주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은 셰프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로부터 메이크업을 받은 채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담고 있다. 김희은 셰프는 지난 13일 종영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 출연하면서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종영 당일 '흑백요리사2' 팀은 시즌1 출연 셰프 등과 함께 모여 쫑파티를 진행했다. 이 파티를 앞두고 김희은 셰츠는 메이크업을 받으러 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파티에는 셰프 박은영, 윤남노, 김시현, 손종원, 파브리, 조서형, 이문정, 임태훈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3일 공개된 '흑백요리사2' 마지막회에서는 최강록 셰프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배우 문채원이 '레전드 첫사랑' 이미지로 돌아온다. 앞서 그는 지난해 5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7'에서 김원훈과 19금 연기를 선보이며 선정성 구설에 오른 바 있다. 그러나 이번 새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를 되찾을 전망이다.오늘(14일) 개봉하는 영화 '하트맨'은 2026년 새해 극장가 첫 코미디 영화로,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 분)이 다시 만난 첫사랑 보나(문채원 분)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문채원은 극 중 대학 시절 승민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던 레전드 첫사랑이자 포토그래퍼 '보나' 역을 맡았다. 차분하고 부드러운 인상 뒤에 솔직하고 적극적인 매력을 지닌 인물로, 문채원은 시선을 사로잡는 청순한 비주얼에 거침없는 플러팅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기존 '첫사랑 캐릭터'에 신선한 결을 더했다. 특히 이번 작품은 문채원이 처음 도전하는 코미디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과장되지 않은 생활 연기와 절제된 유머 감각으로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자신만의 보나를 완성했다.지난여름 공포 영화 '귀시'에서 아름다움에 집착하는 광기 어린 인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문채원은 이번 작품에서 한층 밝고 유연한 코믹 연기를 선보이며 180도 상반된 변신에 성공했다. 공포와 코미디라는 전혀 다른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스크린 위에서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증명한 셈이다.하트맨은 오늘(14일) 개봉으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일명 '논란 감별사'라 불리는 가수 황광희가 동갑내기 배우 이수혁을 응원했다.황광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광희가 이수역이 출연하는 영화 '시스터'의 VIP 시사회에 참석한 모습. 특히 황광희는 이수혁 바로 옆에서 "시스터 재밌게 볼게 이수혁"이라고 말하며 오랜 친분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1988년생으로 동갑이다.앞서 황광희는 최근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을 향한 갑질 의혹과 불법 의료 시술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하자 '논란 감별사'로 주목받았다. 2019년 tvN '놀라운 토요일'에 게스트로 출연한 황광희는 "동엽이 형 빼고 다 톱스타 아니다. 다 한철"이라고 발언했다. 박나래를 향해서는 "'나 혼자 산다'가 언제까지 지켜줄 것 같냐. 정신 차려"라고 말했다.해당 발언은 웃음 속에 묻혔지만, 박나래의 현재 상황과 맞물리며 의미심장한 장면으로 다시 조명받았다.한편 황광희는 지난해 지드래곤이 이끌었던 MBC 예능 '굿데이'에 의리로 출연해 여전한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댄서 가비가 그룹 재쓰비로 함께 활동하고 있는 멤버 승헌쓰(본명 백승헌)를 저격했다.승헌쓰는 최근 "안녕하세요 배우 송승헌쓰입니다. 이번에 sns라는 것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부족한 부분도 예쁘게 봐주시고 잘 부탁드려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승헌쓰가 다양한 포즈를 취해가며 프로필 촬영에 한창인 모습. 특히 해당 게시물에 가비가 "이분 매니저 시켜서 앞에선 가식, 뒤에선 하고픈 말 다하던데 인성 무엇ㅎㅋ;;;"이라는 의미심장한 댓글을 남겼다. 이에 승헌쓰는 "누구..시죠? ^^; 귀여운 농담이라 생각하고 넘어갈게요 ㅍㅎㅎ"라며 크게 대응하지 않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한편 재쓰비(재재, 승헌쓰, 가비)는 유튜브 예능 '문명특급'의 '위대한 재쓰비'를 통해 결성된 3인조 혼성 그룹이다. '너와의 모든 지금', 'SHUT THAT' 등 퀄리티 높은 음원들을 발매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아일릿(ILLIT)의 신곡 'NOT CUTE ANYMORE'(낫 큐트 애니모어)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순위 상승을 기록하며 메인 차트 진입 가능성을 높였다.13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월 17일 자)에 따르면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의 싱글 1집 타이틀곡 'NOT CUTE ANYMORE'는 '버블링 언더 핫 100(Bubbling Under Hot 100)' 차트에서 전주 대비 3계단 상승한 7위를 기록했다.'버블링 언더 핫 100'은 빌보드 메인 송차트인 '핫 100'에 진입하지 못한 곡들의 순위를 집계하는 차트다. 해당 곡은 지난 1월 3일 자 차트에서 17위로 처음 진입한 이후, 10위(1월 10일 자)를 거쳐 3주 연속 상승 곡선을 그렸다.글로벌 스트리밍 지표에서도 자체 최고 성적을 냈다. 이 곡은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 45위, '글로벌 200' 차트 60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는 지난주 순위보다 각각 7계단, 10계단 오른 수치다.이 같은 성과는 숏폼 콘텐츠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NOT CUTE ANYMORE'는 일명 '후드잡샷 챌린지' 배경음악으로 활용되며 미국(6위), 호주(5위), 영국(7위), 캐나다(7위) 등 영미권 국가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 톱 10에 안착했다. 국내 유튜브 차트에서는 지난 11일 기준 30일 넘게 1위를 수성 중이다.최근 국내 음악방송 활동 재개 역시 차트 반등 요인으로 작용했다. 지난 11일 SBS '인기가요' 무대 방송 직후 멜론 일간 차트 순위는 17위까지 올랐다. 또한 지난 13일 발매된 일본 두 번째 디지털 싱글 'Sunday Morning'(선데이 모닝)은 현지 음원 사이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텐아시아가 2월에 태어난 가수 중 '이달의 가수'를 뽑는 투표를 열었다.14일 기준 2월 생일자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얻은 가수는 스트레이 키즈의 아이엔이다. 레드벨벳 웬디가 2위로 그 뒤를 이었다.3위에는 플레이브 노아, 4위에는 가수 김다현, 5위에는 엔믹스 해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가수들이 연달아 이름을 올렸다.투표는 오는 22일까지 진행된다. 1위로 선정된 가수는 특별 기획 기사의 주인공이 되며, 가수의 생일에 기획 기사가 게재된다. 특히 이번 투표에서는 1, 2위 사이 순위 경쟁이 치열해 변동 여부에 눈길이 쏠린다.한편, 텐아시아는 팬들의 투표를 통해 매달 그달의 주인공을 뽑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3월 생일 주인공을 뽑는 투표는 다음 달 10일경 열릴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제시카가 단독 콘서트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제시카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nother reflection of us🪞 Thank you for letting me shine. None of this happens alone. You made it echo around the world🌍✨"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제시카가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의 만남을 가진 모습. 특히 "None of this happens alone"(모든 일은 혼자 일어나지 않아)라는 의미심장한 문구가 눈길을 끌었다.제시카는 2008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했지만 2014년 팀을 탈퇴, 그룹을 떠난 지 올해로 12년이 됐다. 해당 콘서트에서 제시카는 소녀시대의 노래 '다시 만난 세계', '지(Gee)', '소원을 말해봐',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 '미스터 미스터 (Mr. Mr)' 등의 무대를 소화했다고 알려졌다.팀 탈퇴 후 제시카는 패션, 외식업 등 사업에 도전했다가 2022년 중국 걸그룹 재데뷔 오디션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지3'에 출연해 최종 2위로 선정됐다. 2013년부터 만난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 여전히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야구여왕' 윤석민 코치가 "우리가 이길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걷어찼다"라며 작심 발언을 했다.지난 13일 방송된 채널A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 8회에서는 김민지-김보름-김성연-김온아-박보람-박하얀-송아-신소정-신수지-아야카-이수연-장수영-정유인-주수진-최현미가 뭉친 국내 50번째 여자 야구단 블랙퀸즈가 초강팀 빅사이팅과 네 번째 정식 경기를 치르는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블랙퀸즈는 끈질긴 추격에 나섰지만 5:6으로 석패했으며, 이제 선수 1명 방출까지 단 1경기만을 남겨두게 됐다.앞서 삼중살 참사를 당하며 0:2로 끌려간 블랙퀸즈는 2회 초 반격을 시작했다. "분위기를 올려 보자!"라는 주수진의 외침에 선수들은 사기를 끌어 올렸고, 곧장 주자를 1아웃시켰다. 직후 아야카가 사상 첫 견제사를 성공시키는가 싶었는데, 비디오 판독 끝에 세이프로 번복됐다. 흔들림 없이 제구를 가다듬은 아야카는 삼구삼진에 성공했다. 그러나 2아웃 상황에서 신수지가 외야로 굴러온 공을 갑자기 김민지에게 토스하는 실책을 범해 2점을 내줬다. 다행히 박하얀이 완벽한 태그아웃으로 더 이상의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했다.2회 말 공격에서는 김온아-아야카-김성연이 안타와 볼넷으로 연달아 출루하며 무사 만루 찬스를 만들었다. 이후 박하얀의 내야 땅볼이 상대의 실책으로 이어져 1점을 만회했다. 기세를 몰아 김민지도 안타를 쳐 2:4까지 따라붙었다. 다급해진 빅사이팅은 곧장 에이스 유다미를 두 번째 투수로 올렸다. 예상보다 빠른 공에 주수진은 헛스윙으로 물러났고, 신수지가 빈볼을 맞으며 밀어내기 득점을 올렸으나 주루사를 당했다. 뒤이어 송아가 볼넷으로 다시 주자 만
영화 '핸섬가이즈'로 대중과 평단 모두를 사로잡은 남동협 감독의 신작 '정원사들' (가제)에 배우 송강호, 구교환, 송승헌, 이광수, 신현빈, 이재인이 출연을 확정했다.'정원사들'은 화초 키우기가 유일한 취미인 식집사 공무원이 동네의 사고뭉치와 손을 잡고 특별한 원예 사업에 뛰어들면서, 조용했던 마을이 상상도 못한 대혼란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 가장 먼저 캐스팅 소식을 알렸던 송강호와 극 중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김문호 역에는 구교환이 캐스팅됐다. 김문호는 가는 곳마다 각종 사건사고를 몰고 다니는 동네의 트러블메이커다. 영화 '만약에 우리', '탈주', '모가디슈', 넷플릭스 시리즈 'D.P.' 등 다양한 작품에서 독보적인 스타일을 구축해온 구교환은 특유의 에너지와 매력을 바탕으로 송강호와 예측 불허 케미스트리를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구교환은 최근 '만약에 우리'로 100만 관객을 돌파한 바 있다.송승헌은 한때 가요계를 풍미했으나, 한 사건을 계기로 나락 간 스타 한청용 역으로 분한다. 영화 '히든페이스',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송승헌은 카리스마 이면에 숨어있는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캐릭터 '한청용'을 통해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조각도시', '악연', '콩콩팥팥' 등 예능과 작품 모두를 아우르며 다층적인 매력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광수는 송사장 역할에 캐스팅됐다. 송사장은 복권방을 운영하면서 최영일의 원예 사업 유통을 담당하는 파트너로, 극의 흐름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신현빈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