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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유명 셰프, 차별 대우 받았다…"투명 인간 취급"

정지선 셰프와 이문정 셰프가 중식계 여성 셰프로서 겪었던 고충을 털어놓는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중식 여왕' 정지선 셰프와 '흑백요리사2'에서 '중식 마녀' 로 …

'흑백' 유명 셰프, 차별 대우 받았다…"투명 인간 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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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봉선, '40만 팔로워' 아버지에 결국 사과했다…"속인 일 있어"('홈즈')

    신봉선, '40만 팔로워' 아버지에 결국 사과했다…"속인 일 있어"('홈즈')

    신봉선이 인플루언서 ‘니야’ 아버지에게 죄송한 마음을 털어놓는다.오늘(26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코미디언 김대희, 장동민, 신봉선이 세월에 따라 변화해 온 다양한 형태의 K-본가 임장에 나선다.세 사람은 과거 개그콘서트의 화제 코너였던 ‘대화가 필요해’ 가족 콘셉트를 재현한다. 이들은 정통 본가부터 현대식 ‘요즘’ 본가까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달라진 주거 형태를 직접 살펴보며, 20년 간 다져온 찰떡 호흡으로 리얼한 가족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들은 부모님과 함께하는 본가 살이가 하나의 콘텐츠가 된 집도 방문한다. SNS에서 아빠 놀리는 딸의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인플루언서 ‘니야(본명 조정원)’를 만나기 위해 천호동으로 향한다. 니야는 약 4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고 조회수 약 1200만 회를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니야와 아버지의 유쾌한 현실 관계성을 확인할 수 있다.무뚝뚝한 첫인상과 달리 질문마다 잠시 생각에 잠기는 듯한 ‘버퍼링 화법’을 보여주는 아버지의 반전 매력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띄엄띄엄 이어지는 독특한 말투에 딸 역시 웃음을 참지 못한다. 이를 지켜보던 양세찬은 “아버님 자체가 콘텐츠”라고 감탄한다. 장동민 역시 “방송 20년 하면서 처음 보는 캐릭터”라며 웃음을 더한다.이후 신봉선과 장동민은 본격적인 집 임장에 나서 집안을 꼼꼼히 살피며 니야 가족의 일상을 엿본다. 한편 아버지와 단둘이 남게 된 김대희가 자신을 ‘꼰대희’라고 소개하며 ‘대한민국 고깔 꼰 씨’라고 밝힌다. 아버지

  • 22기 옥순, 남편 직장 퇴사 시키더니 결국…부산서 'CEO' 되고 인생역전했네

    22기 옥순, 남편 직장 퇴사 시키더니 결국…부산서 'CEO' 되고 인생역전했네

    '나는솔로' 돌싱특집 22기 옥순과 22기 경수가 부산으로 이사가게 된 가운데 그 이유가 밝혀졌다.최근 22기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부산에서 첫 출근..염색도 하고 직원들이랑 커피도 마시고 촬영까지 야무지게 완수했어요ㅎㅎ진짜 야물딱지게 일한 하루"라며 "근데 말이죠…직원분들이 '대표님' 할 때마다 두리번 (나 말고 다른 대표 찾는 중)…아 맞다 나지 하고 다시 정면 응시를 몇번을 했나 몰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영비님이라고 불러죠..)일 끝나고 집에 와서 식구들이랑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저녁 먹고 쉬는데 오우…여기가 진짜 우리 집이구나 싶네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옥순은 실내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남기며 스트라이프 패턴 상의를 착용한 채 자연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레더 재킷을 걸친 채 야외 난간에 손을 올리고 서서 잎이 떨어진 나무들이 늘어선 거리 풍경을 배경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거울 셀카에서는 블랙 레더 재킷과 브라운 톤 하의를 매치하고 숄더백을 멘 모습으로 단정한 CEO만의 출근룩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대표님 멋지네용"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으와 앞으로 응원합니다"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나는솔로' 22기 옥순과 경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양육하고 있어 이들 부부는 네 가족으로 새로운 가정을 이뤘다. 특히 옥순은

  • [공식] 종영 6개월 만에 돌아온다…"전례 없는 성과 거둬, 글로벌 성장" ('한일가왕전')

    [공식] 종영 6개월 만에 돌아온다…"전례 없는 성과 거둬, 글로벌 성장" ('한일가왕전')

    지난해 10월 '2025 한일가왕전'이 종영한 데 이어 '2026 한일가왕전'이 4월 14일(화) 세 번째 귀환을 예정 중이다.MBN 세계 최초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 '2026 한일가왕전'은 대한민국 '현역가왕3' TOP7과 크레아 스튜디오에서 직접 제작한 '현역가왕 재팬-가희' TOP7이 양국을 대표해 국가적 사명과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세계 유일의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이다.'2024 한일가왕전'은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12.5%를 기록하며 최초로 펼쳐지는 한국과 일본의 음악 경연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2025 한일가왕전'은 트로트와 R&B 그리고 록과 J팝까지 다양한 장르의 노래들이 어우러진 국경과 세대를 넘은 장르 확장의 무대로 한국과 일본의 MZ팬들을 집결시키는 효과를 얻었다.'2025 한일가왕전'은 일본에 '현역가왕2' 국가대표인 박서진, 에녹, 최수호 등 TOP7을 알리고, 한국에는 다케나카 유다이, 마사야라는 걸출한 보컬리스트의 붐을 일으키는 반응을 끌어냈다. 더불어 '현역가왕2' 멤버들과 '현역가왕 재팬' 남자들이 뭉쳐 펼친 '한일가왕전' 전국투어 콘서트, 일본에서 진행한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 도쿄, 오사카 콘서트는 매진 사례를 이루는 등 전례 없는 인기를 누렸다. 에녹 역시 최근 진행된 일본 팬미팅을 만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지었으며, 유다이와 마사야의 한국 팬 미팅 또한 티케팅 3분 매진 등 신화를 만들어냈다. 이런 성공을 바탕으로 6월에는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의 고베 콘서트도 예정 중이다.'2026 한일가왕전'은 3월 22일 첫 녹화에 돌입한다. 오는 3월 10일 결승전을 통해 선발된 대한민국 &

  • 주작 의혹 터졌는데…이호선, 결국 속내 털어놨다 "남편 변화 믿지 못하겠어" ('이숙캠')

    주작 의혹 터졌는데…이호선, 결국 속내 털어놨다 "남편 변화 믿지 못하겠어" ('이숙캠')

    ‘무속 부부’의 남은 이야기가 공개된다.26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무속 부부’의 남은 이야기와 19기 마지막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된다.먼저 지난주 밝혀지지 않은 무속 아내의 문제점이 밝혀진다. 남편은 아내의 사업 자금은 물론 장인어른의 빚까지 감당하며 금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지만, 아내는 이를 인정하지 않은 채 오히려 남편이 빚을 갚아준 일로 생색을 낸다며 불만을 토로해 충격을 안긴다. 더불어 남편이 모아둔 자녀의 대학 등록금마저 아내의 빚 상환에 쓰였다는 사실까지 드러나자, 서장훈은 반복되는 사업 빚이 가족 전체의 불행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우려를 표한다.내림굿 문제로 갈등을 겪던 부부는 무속인을 찾아 상담을 받는다. ‘내림굿을 받지 말라’는 상담 결과에 남편은 혼란과 불만을 드러내는 반면, 아내는 사업에 더욱 집중하겠다는 뜻을 내비쳐 답답함을 자아낸다. 가사조사 이후에도 두 사람은 다시 돈 문제로 충돌하고, 결국 남편은 마이크를 집어 던지며 분노를 표출했다는 후문이다.이후 진행된 부부 상담과 거울 치료 심리극에서도 위태로운 분위기가 이어진다. 이호선 상담가와의 상담에서 아내는 가족을 위해 헌신해 온 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도 남편의 변화를 믿지 못하겠다는 복잡한 속내를 드러낸다. 이어진 거울 치료 심리극 후에도 이들의 갈등이 더욱 깊어져, 두 사람의 결말에 관심이 집중된다.19기 마지막 부부의 가사조사에서는 시가 식구를 우선시하는 ‘남의 편’ 남편에 대한 불만으로 캠프에 입소한 아내의 사연이 공개된다. 특히 이 부부는 가사조사 촬영 당시 이혼숙려

  • 박신혜, 데뷔 23년 차에 결국 또 해냈다…'미쓰홍' 시청률 두 자릿수 돌파→화제성 1위

    박신혜, 데뷔 23년 차에 결국 또 해냈다…'미쓰홍' 시청률 두 자릿수 돌파→화제성 1위

    2003년 데뷔한 배우 박신혜 주연의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지난 22일 12회까지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가구 시청률 및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2월 3주차 화제성 순위 결과에서도 TV 드라마와 비드라마 통합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 '언더커버 미쓰홍' 11회 시청률은 10.6%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두 자릿수를 돌파하기도 했다.앞선 방송에서는 한민증권 비자금 장부를 찾아내기 위해 위장 잠입했던 홍금보(박신혜 분)가 노선을 바꿔 고복희(하윤경 분)를 비롯해 든든한 조력자들을 얻은 후 새로운 작전에 돌입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비리 고발에서 비자금 확보로 목표를 변경, 여의도 해적단의 활약과 서로의 비밀을 알게 된 후에도 다시 피어나기 시작한 301호 룸메이트들의 워맨스 등 새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져 흥미를 자극했다. 본격적인 2막 시작에 앞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최고의 장면들을 꼽아봤다.고복희는 IMF 사태와 DK벤처스의 개입으로 인해 한민증권의 존립 자체가 위험하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비자금에 대한 미련을 버렸고, 공조를 제안했던 홍금보에게 거절 의사를 전달했다. 또다시 어딘가로 떠나기 위해 짐까지 챙겨 기숙사를 떠나려던 고복희의 발걸음을 붙든 것은 다름 아닌 301호 룸메이트들과의 추억이었다. 망설임 끝에 되돌아온 고복희는 "왜 나 안 잡아? 너 혼자 그 돈 절대 못 훔쳐!"라며 홍금보와 의기투합할 것을 드러내며 함께하기로 결정을 내렸다. 평생 누군가의 도움을 필요로 해본 적

  • 장영란, 월경 끊겨 큰 병인 줄 알았는데…3년 난임 끝 반전 ('A급 장영란')

    장영란, 월경 끊겨 큰 병인 줄 알았는데…3년 난임 끝 반전 ('A급 장영란')

    방송인 장영란이 월경이 멈춰 큰 병에 걸린 줄 알았던 둘째 임신 비화를 전했다.25일 'A급 장영란' 채널에는 신혼집이 있던 남양주를 찾아 임신 당시를 회상하는 장영란과 남편 한창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자녀들, 남편 한창과 함께 남양주 나들이에 나선 장영란은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지우와 준우의 고향을 가려고 한다"며 "그리고 입덧이 심했을 때 유일하게 갔던 맛집이 있는데 그곳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다"며 가족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남양주에 오자마자 임신했다"며 장영란은 과거 첫째 딸 지우를 임신했을 당시에 대해 "'난임'이라 산부인과에 갔더니 날짜까지 정해주시며 '숙제'를 내주셨다. 날짜를 8, 9, 10일로 정해주시며 이날은 무조건 해야 된다고 하셨다 "며 "몰아서 했는데 임신이 돼서 너무 놀랐다. 놀라서 울었는데 의사 선생님도 같이 울어주셨다"고 밝혔다.하지만 이후 연년생 '육아'는 쉽지 않았다. 장영란은 "첫째한테 '등 센서'가 있어서 잠을 한두 시간도 못 잤다"며 "어쩔 때는 내가 해 뜨는 걸 보고 눈물이 났던 적도 있고, 내 눈물이 아이 얼굴에 떨어졌던 기억도 난다"고 토로했다.장영란은 이에 대해 "솔직히 말하면 첫째 때는 기뻐서 울었고, 둘째 때는 너무 놀라서 울었던 것"이라고 설명하며 결혼 후 겪었던 3년여의 난임 고통을 고백했다. "첫째 모유 수유 때문에 생리(월경)가 안 나오는 상황이었다"며 장영란은 "기저귀를 가는데 갑자기 입덧을 하고 힘이 없길래 혹시나 해서 테스트기를 해봤는데 보자마자 남편이 울었다"고

  • 박성웅, 결국 1천만원 놓쳤다…"이런 기분 오랜만"('데스게임')

    박성웅, 결국 1천만원 놓쳤다…"이런 기분 오랜만"('데스게임')

    '데스게임' 배우 박성웅과 양나래 변호사의 1:1 뇌지컬 매치에서 극적인 대역전극이 탄생했다.지난 25일 공개된 넷플릭스(Netflix) 일일 예능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연출 권대현, 제작 TEO)' 6회에서는 유튜버 빠니보틀을 꺾고 2연승에 도전하는 배우 박성웅과 이에 맞선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법대 출신인 박성웅이 변호사와 맞붙는 구도 역시 흥미를 더했다. 양나래 변호사는 "직업 특성상 1대1로 겨루는 게 오히려 익숙하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상현 캐스터와 장동민 해설위원은 두 사람의 대결을 두고 "법을 집행하려는 자와 법을 집행당하는 이중구의 대결"이라고 비유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번 게임은 '망각의 지뢰'. 플레이어는 자신이 설치한 지뢰의 위치를 기억하는 동시에 상대의 지뢰를 추리하며 전략적으로 이동해 점수를 획득해야 한다. 게임판 위 세 개의 보물을 먼저 확보하는 것도 승부의 관건. 장동민은 "기존 지뢰찾기와는 메커니즘이 다르다. 일반 지뢰 찾기는 지뢰를 무조건 피해야 하지만, '망각의 지뢰'는 지뢰를 활용해 점수를 얻는 게임"이라고 강조했다.두 플레이어는 시작부터 상반된 전략으로 맞섰다. 박성웅이 상대의 이동 경로를 차단하는 지뢰 배치를 택한 반면, 양나래 변호사는 자신의 지뢰를 적극 활용해 점수를 확보하는 방식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앞서 빠니보틀과의 심리전에서 압승을 거뒀던 박성웅은 특유의 포커페이스와 과감한 진격 플레이로 보물을 향해 거침없이 돌진하며 점수를 쌓아갔다.반면 양나래 변호사는 상대의 심리를 읽는 '허허실실' 전략으로 맞섰다. 방심을 유도한 뒤

  • '최연소 유부남'이었던 동호, 결국 폭발했다…"무슨 깡으로 저질렀냐" 경고

    '최연소 유부남'이었던 동호, 결국 폭발했다…"무슨 깡으로 저질렀냐" 경고

    과거 연예계를 떠났던 유키스 출신 동호가 이혼 사유와 양육 의무 이행을 둘러싼 전 배우자의 파격적인 주장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 의사를 밝히며 정면 돌파를 선택했다.유키스 출신 동호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 아내 A씨가 제기한 각종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형사 고소를 예고하는 입장문을 게시했다. 동호는 게시글에서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밝히자면 외도한 적이 전혀 없으며 면접교섭이나 양육비 미지급, 아동 학대 등의 주장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동호는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이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특히 의혹 제기 후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전 아내 A씨를 향해 "숨을 거면 무슨 깡으로 저질렀냐"라며 "여태껏 좋은 마음으로 참고 살았으나 이제는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라고 분노를 표출했다.이번 논란은 지난 25일 전 아내 A씨가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시작됐다. 당시 A씨는 동호의 외도가 이혼의 결정적 사유였다고 주장하며 동호가 아이 앞에서 본인을 험담하거나 인신공격을 일삼았다고 폭로했다. 또한 동호가 양육비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으면서도 다른 여성에게 명품 선물을 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치며 관련 증거 사진을 첨부해 파장을 일으켰다. 이에 대해 동호는 논란 초기에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라"라며 "연예계를 떠난 지 10년이 다 돼가는 일반인이라 공론화가 전혀 무섭지 않으니 끝까지 해보자"라고 응수하며 감정적인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한편 1994년생인 동호는 2008년 그룹 유키스의 멤버로 데뷔해 영화와 예능을 오가며 활발한 활

  • "그만 쉬고 싶어" 심은우, 종로구 요가원 진짜 접었나…이효리 또 찾아갔다

    "그만 쉬고 싶어" 심은우, 종로구 요가원 진짜 접었나…이효리 또 찾아갔다

    배우 심은우가 서울 연희동에 위치한 이효리의 요가원을 방문했다.심은우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벚꽃을 상징하는 이모티콘 하나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은우가 요가원에서 준 차를 건네받은 모습. 게시물에 이효리의 요가 학원인 '아난다 효리' 계정을 태그해 눈길을 끌었다.심은우는 지난해 10월 이효리의 요가원에 대해 "적당한 낯선 공기, 수련에 집중하기 좋아요"라며 방문을 인증했다. 앞서 심은우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SNS에 한 수간생의 후기를 공유했다. 이 수강생은 "없어지기 전에 한 번은 와야지 했는데 고마워요 은우쌤"이라며 심은우의 요가 학원 계정을 태그해 파업을 암시했다. 심은우는 이효리보다 앞서 서울 종로구에서 요가원을 운영해왔다.한편 심은우는 2021년 중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한 A씨의 폭로로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심은우는 지난해 3월 수사 과정에서 "학교폭력 가해자가 아니라는 증거들이 나왔고, 수사 결과에도 명시돼 있다"는 공식 입장을 표명하며 누명을 벗었다.이후 심은우는 지난해 7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5년 동안 오디션을 딱 1번 봤다"며 "배우로서 다시 여러분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기회가 오면 좋겠고, 너무 오래 쉬었기 때문에 그만 쉬고 싶다"라며 복귀를 호소하기도 했다.현재는 단편영화와 연극으로 복귀해 서서히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설강화→뉴토피아 '연기력 논란' 엄청났는데…지수 "로코 여신 원해요"('월간남친')

    설강화→뉴토피아 '연기력 논란' 엄청났는데…지수 "로코 여신 원해요"('월간남친')

    가수 겸 배우 지수가 '로코 여신' 타이틀에 욕심을 냈다.넷플릭스 드라마 ‘월간남친’ 제작발표회가 26일 서울 동대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서인국과 지수를 포함해 김정식 감독이 참석했다.‘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으로 남자친구를 ‘월간 구독’하고 데이트를 체험하는 이야기다.이날 지수는 첫 로코, 첫 현대극에 대한 재미를 느꼈다고 했다. 그러면서 "미래와 같은 나이대이다 보니까 공감가는 것도 많고 재밌는 부분들도 많았다. 같이 공감하면서 인물을 만들 수 있어서 재밌었다. (서)인국 오빠는 로맨스를 많이 해보셨으니까 오빠의 리드를 따라가면서 열심히 해봤다"며 "'로코여신' 원한다"고 소망했다.앞서 지수는 JTBC '설강화', 쿠팡플레이 '뉴토피아' 등에서 부정확한 발음, 어색한 표정 등으로 연기력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작품은 내달 6일 넷플릭스에 공개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43세' 한지민, 이준혁과 ♥핑크빛 1년 만에 로맨스 귀환…"현실적 고민 담아내" ('미혼남녀')[종합]

    '43세' 한지민, 이준혁과 ♥핑크빛 1년 만에 로맨스 귀환…"현실적 고민 담아내" ('미혼남녀')[종합]

    배우 한지민(43)이 '나의 완벽한 비서' 이후 1년 만에 로맨스물로 돌아왔다. 그는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의 차별점으로 현실적인 고민을 많이 담아낸 작품이라고 짚엇다.  26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이재훈 감독과 배우 한지민, 박성훈, 이기택이 출연했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재훈 감독은 "소개팅이라는 소재를 전면에 내세운 드라마다. 세상도 구하고 누명도 벗기는 거창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소개팅도 생각하면 퍽 극적인 순간이 있지 않나. 일상적이지만 당사자들이 펼칠 연애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캐스팅 이유에 대해 이재훈 감독은 "캐스팅 작업을 할 때 잘 어울리느냐, 연기를 잘하느냐 2가지를 큰 선에서 본다. 그리고 제가 결정해도 안 되는 경우도 많다. 결국은 운명론자가 된다"며 "세 배우 모두 제가 대본을 보고 배우를 떠올렸을 때 잘 어울리는 부분이 보였다. 같이 만들어가는 과정이 즐거운 촬영장이었다. 이번에도 귀중한 인연을 만났다는 생각이었다"고 밝혔다. 한지민은 일에서는 탄탄대로를 달리지만 연애에서는 정체 구간을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는 이의영 역을 맡았다. 한지민은 "직장내에서 신임 받는 캐릭터이지만, 사랑에는 정체기를 겪는 인물이다. 마음 먹고 사랑을 효율적으로 찾아 나서는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한지민은 출연 이유에 대

  • '85세' 신충식, 쓰러져 응급실行…심장 스텐트 4번 "이대로 끝나나" ('퍼펙트 라이프')

    '85세' 신충식, 쓰러져 응급실行…심장 스텐트 4번 "이대로 끝나나" ('퍼펙트 라이프')

    배우 신충식(85)이 응급실에 실려가 심장 스텐트 시술을 네 차례 받았다고 밝혔다.25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신충식의 강화도 '전원생활' 일상이 공개됐다.그는 인천 강화군 석모도에서 아내와 함께 지내고 있었다.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나란히 '장수 사진'을 촬영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967년 'MBC 3기 공채 성우'로 데뷔한 신충식은 국민 드라마 '전원일기'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치며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러나 그는 최근 들어 급격히 체력이 떨어졌다고 털어놨다.그는 "검사를 해도 병명이 안 나오더라. 결국 '노환'이라는 말을 들었다"는 그의 고백은 씁쓸함을 더했다. 그는 50대 초반 '협심증'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당시 처음으로 '심장 스텐트 시술'을 받았고, 이후 같은 시술을 세 차례 더 받았다. 오랜 기간 당뇨 관리도 병행해왔다고 한다. 하지만 위기는 거기서 끝이 아니었다. 신충식은 "갑자기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 간 적도 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그때는 정말 '이렇게 생이 끝나는 건가' 싶었다”고 말했다. 생사의 기로에 섰던 순간이었다고.건강 악화는 결국 작품 활동에도 영향을 미쳤다. 그는 드라마 '이산' 출연 당시를 언급하며 "제작진은 괜찮다고 했지만, 내가 버틸 수 없었다"며 중도 하차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결국 그는 작품을 떠날 수밖에 없었다. 이후 강화도로 거처를 옮긴 그는 20여 년째 전원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아직도 살아 있다는 게 감사하다"는 그의 말은 긴 세월을 버텨낸 배우의 진심을 담고 있어 감동을 안

  • '52세' 김성수, ♥12살 연하와 핑크빛 결실…바닷가 데이트 포착, "시작하는 느낌" ('신랑수업2')

    '52세' 김성수, ♥12살 연하와 핑크빛 결실…바닷가 데이트 포착, "시작하는 느낌" ('신랑수업2')

    김성수(52)의 바닷가 데이트를 담은 티저를 깜짝 공개했다.채널A 예능 ‘신랑수업2’가 오는 3월 19일 첫 방송된다. 26일 제작진은 ‘신랑즈’ 김성수와 박소윤의 설렘 가득한 데이트 현장을 담은 티저를 선보여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성수는 지난 해 12월 ‘신랑수업’을 통해 12살 연하의 쇼호스트 박소윤과 소개팅을 하며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약 3개월 만에 ‘신랑수업2’를 통해 돌아온 김성수는 박소윤과 더욱 발전된 연애 이야기를 보여줄 예정이다.김성수는 티저에서 더욱 댄디하고 슬림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어 그는 “3월 19일 우리의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라며 ‘신랑수업2’의 새 출발을 알리고, “소윤 씨랑 꼭 여행 오고 싶었어요”라는 말로 박소윤과 더욱 깊어질 데이트를 예고한다. 김성수는 박소윤과 바닷가에서 진짜 연인 같은 분위기를 풍기며 데이트를 하고, 자신의 속마음을 내레이션으로 풀어낸다. 그는 “처음에는 다 어색하잖아요. 근데 바다를 보고 맛있는 밥도 먹고, 그러다 말없이 손도 잡고”라고 말한다. 이어 그가 박소윤의 손을 슬쩍 잡는 ‘심쿵 모먼트’가 포착됐다. 김성수는 숙소에서 박소윤의 무릎을 베고 눕는가 하면, 커플 잠옷을 입고 다정히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초스피드 관계 진전’을 예감케 한다. 마지막으로 김성수는 “같은 잠옷을 입고 한참을 같이 웃다가, 어느새 진짜로 시작하는 것 같은 느낌”이라는 스윗한 멘트와 함께 “진짜 사랑의 모든 것. 신랑수업 그 두 번째 이야기”라면서 티저를 마무리했다. '신랑

  • 얼굴 천재로 유명한 8년 차 아이돌…'보플2' 종영 6개월 차에 밝혀진 깜짝 근황 ('점프보이')

    얼굴 천재로 유명한 8년 차 아이돌…'보플2' 종영 6개월 차에 밝혀진 깜짝 근황 ('점프보이')

    2019년 데뷔한 그룹 베리베리(VERIVERY) 멤버 강민이 무대 위에서 증명한 성장 가능성과 무한한 매력을 작품으로 확장한다. 그는 데뷔 초기부터 K팝 팬들 사이 잘생긴 외모로 주목받고 있다.27일 공개되는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점프보이 LIVE'는 인플루언서를 꿈꾸는 과학고 꼴찌 아웃사이더가 우연히 얻은 순간이동 능력을 통해 '라이브 히어로'로 거듭나는 청춘 성장기를 그린다. STUDIO X+U'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으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진출한 이정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데다 방송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약해온 강민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은다.강민은 앞서 베리베리(VERIVERY) 활동과 더불어 지난해 9월 말 종영한 Mnet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안정된 라이브와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독보적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대중의 눈도장을 받았다. 대중의 원픽 탈환을 위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오랜 시간 다져온 견고한 실력과 진심을 담아낸 진정성 있는 무대로 매력을 증명하며 성장형 아이콘임을 보여준 강민은 드라마 '점프보이 LIVE'로 새로운 얼굴을 선보이며 활기찬 점프를 시도한다.예고편에서도 강민의 매력이 도드라져 인상적이다. 어느날 우연히 발견한 운석으로 인해 초능력을 얻게 되면서 메가 인플루언서로 거듭난 이온 역으로 변신한 강민의 모습은 팬들의 기대감을 자극했기에 충분했다.이온은 작품의 서사와 중심을 이끄는 캐릭터이자 갈등 한가운데 서 있는 인물로 핵심 키맨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하루아침에 꼴찌 아웃사이더에서 메가 인플루언서로 급변하는 상황에 처하는 이온의 모습은 강민 특유의 짙은 눈빛과 해사한 미소 그리

  • 한지민 ♥연애관, '보험 설계사' 모친 영향이었다…"딸 연애관 뒤흔들 변수"('미혼남녀')

    한지민 ♥연애관, '보험 설계사' 모친 영향이었다…"딸 연애관 뒤흔들 변수"('미혼남녀')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 감초 군단의 활약으로 웃음 지수를 끌어올린다. 주인공 한지민은 극 중 엄마부터 직장 선배까지 다양한 인물들과 다채로운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오는 28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배우 한지민(이의영 역), 박성훈(송태섭 역), 이기택(신지수 역)의 짜릿한 삼각 구도를 그려낼 예정이다. 이 가운데 김정영(박정임 역), 이미도(정나리 역), 박정표(오명운 역), 조복래(이은호 역), 김원해(은정석 역), 오민애(이순주 역)의 합류로 더욱 풍성한 볼거리가 예고되고 있다.먼저 김정영은 이의영(한지민 분)의 어머니이자 보험 설계사 박정임 역을 맡았다. 철저한 자기 관리로 무장한 박정임은 일을 병행하면서도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고 끊임없이 자신을 단련해 온 인물. 이의영에게 스스로 서는 법을 가르쳐온 그녀는 딸의 연애관을 뒤흔들 중요한 변수가 될 예정이다. 현실 모녀의 호흡을 완성할 김정영과의 만남이 기다려진다.이의영의 상사이자 더 힐스 호텔 구매팀 책임 정나리 역은 이미도가 연기한다. 남편과 알콩달콩 연애하듯 지내는 정나리는 “결혼 생활이 바쁘다”는 핑계로 후배들에게 일을 슬쩍 넘기는 얄미운 면모를 지녔다. 특히 자신보다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이는 후배 이의영을 은근히 견제하며 직장 내 긴장감을 형성할 이미도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박정표는 이의영의 또 다른 상사이자 더 힐스 호텔 구매팀 팀장 오명운 역으로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