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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박지훈, 가요·드라마·영화 3마리 토끼 다 잡았다

배우 박지훈(26)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라이징 스타 1위에 오르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워너원 활동 당시 가요계에 신드롬을 일으켰고, 드라마 '약한영웅'을 …

워너원 박지훈, 가요·드라마·영화 3마리 토끼 다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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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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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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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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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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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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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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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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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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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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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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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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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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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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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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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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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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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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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찬원X이상엽, 기업 회장 정체에 경악했다…소름 돋는 이중생활 ('셀럽병사')

    이찬원X이상엽, 기업 회장 정체에 경악했다…소름 돋는 이중생활 ('셀럽병사')

    유일한 박사의 이야기를 듣던 이찬원이 큰 감동을 해 눈길을 끈다.3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유한양행의 창립자이자 한국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상징으로 평가받는 유일한 박사의 파란만장한 일생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게스트로 이상엽이 등장한 가운데 "칭송 받아야 할 것이 있다"고 알렸다. 이어 이찬원은 이상엽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을 취득했다고 전했다.이상엽은 겸손한 자세로 "공부한다는 생각보다는 한국사를 듣고 있다라는 마음으로 했다"고 했다. 이에 옆에서 듣던 역사 크리에이터 최한나는 "좋은 공부 태도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시작된 가운데 장도연은 "오늘의 이야기는 1971년 4월 4일에 시작된다"고 했다. 당시 회사에서는 회장님의 유언장이 공개됐는데 회장님 유산 추정치는 최소 50억 원이었다.장도연에 따르면 1971년 당시 50억은 현재 가치 약 1080억 원이었다. 유언장 내용은 손녀에게는 대학 졸업시까지 학자금 1만 달러, 아들은 대학까지 졸업시켰으니 자립해서 살아라는 내용이었다. 이 회장님은 바로 유일한 회장이었다.자식에게 재산을 물려주지 않고 사회에 환원한 유일한의 결단과 정신은 지금까지도 한국 사회에 깊은 울림과 귀감으로 남아 있다. 그런데 놀랄만한 사실이 있었다. 유일한 회장이 별세한 지 약 20년이 지난 뒤 또 다른 과거가 새롭게 드러났다. 1945년 일제강점기 말기 한국광복군의 '독수리 작전'과 함께 한반도 침투를 목표로 한 미국 OSS의 비밀 첩보 작전에 최정예 특수 공작원으로 참여했던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이상엽은 "진짜 시대의 어

  • 멤버 전원이 모델 출신이라는 꽃미남 밴드…아시아 인디 음악인 등용문서 대미 장식

    멤버 전원이 모델 출신이라는 꽃미남 밴드…아시아 인디 음악인 등용문서 대미 장식

    꽃미남 5인조 밴드 2Z(투지)가 아시아 인디 음악인의 등용문인 '아시아 뉴 비트' 한국 결선의 대미를 장식한다.2Z(범준, 누아, 호진, 정현, 주논)는 오는 4일 부산 동서대학교 주례캠퍼스 소향아트홀에서 열리는 '아시아 뉴 비트(Asia New Beat)' 한국 결선에 축하 공연 팀으로 참여한다.이번 축하 무대는 아시아 시장 진출을 꿈꾸는 후배 인디 음악인들에게 영감을 주고, 한국 인디 신의 에너지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2Z는 특유의 폭발적인 라이브 실력과 화려한 무대 매너로 결선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2Z는 글로벌 시장 진출의 '퍼스트 무버'로서 본선 진출자들에게 단순한 축하를 넘어 실질적인 동기부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이번 한국 결선은 한국, 타이,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4개국이 참여하는 아시아 통합 경연의 일환이다. 이날 무대에서 선발된 한국 우승자와 준우승자는 21일 타이 방콕 제이제이홀(JJ Hall)에서 열리는 '아시아 결승전' 및 '고 온 그라운드(Go on Ground)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정식으로 오르게 된다.'아시아 뉴 비트'를 주최하는 스타네스트 그룹은 이번 대회의 운영 방식으로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웹 3.0 플랫폼을 채택했다. 음악인에게는 단계별 상금과 토큰 보상을, 팬들에게는 투표 참여에 따른 굿즈와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아티스트와 팬이 성과를 공유하는 혁신적인 모델을 제시한다.스타네스트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고 있는 2Z가 한국 결선의 축하 무대를 맡게 돼 매우 뜻깊다"며, "2Z의 열정적인 무대가 아시아 음악 생태계 활성화라는 대회의 취지와 시너지를 낼 것&

  • '재혼' 전수경, 결혼식날 사고 당했다…"차에서 튕겨 나가, 美 남편 코뼈 부러져" ('아빠하고')

    '재혼' 전수경, 결혼식날 사고 당했다…"차에서 튕겨 나가, 美 남편 코뼈 부러져" ('아빠하고')

    전수경이 재혼한 미국인 남편 에릭 스완슨이 등장한다.오는 4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97세 나이가 무색한 ‘슈퍼 동안’ 아버지와의 일상을 공개한 배우 전수경이 미국인 남편 에릭 스완슨을 공개한다. 전수경은 갑상선암 투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던 때, 친구의 소개로 남편을 만나게 됐다. 에릭은 유명 호텔의 총지배인으로 무려 16년간 일했고, 현재는 대만에서 총지배인으로 일하고 있어 전수경과는 ‘롱디부부’로 살고 있다. 전수경은 “은퇴하고 같이 지냈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나이가 들어도 일을 하면 건강하니까 두 가지 마음이 다 든다”고 밝혔다. 이에 한혜진이 “밖으로 나가줘야 한다”라며 격하게 공감하자, 전현무는 “누가 잘 안 나가냐”라며 일침을 놓았다. 그러자 한혜진은 깊은 한숨 후 “저희 남편은 아직 은퇴를 못했다. 자꾸 좀 나가줘야 한다”며 열일하는 남편 기성용을 격하게 응원해 웃음을 자아냈다.전수경은 에릭과의 ‘피로 물든’ 결혼식 비화를 전해 전현무, 한혜진, 현주엽, 수빈을 놀라게 한다. 결혼식을 3시간 앞둔 전수경과 에릭이 리무진을 타고 결혼식장으로 향하던 중 교통사고가 났고, 그 충격으로 전수경이 튕겨 나갔다. 이 때 에릭은 아내를 잡아주다 얼굴을 상단에 부딪히며 코뼈가 부러졌다. 전수경은 “턱시도 위로 피가 뚝뚝 떨어지고, 콧등의 뼈가 보였다”며 당시의 심각한 상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예식을 이 상태로 할 수 있나 했는데, 저희 남편이 희생을 딱 하더라”라며 응급처치 후 예식을 진행한 남편 덕분에 결혼식을 이어갈 수 있었다는

  • "저거 분명 여자친구다"…고아성, 문상민 '2시간 영상통화' 연애 의심('살롱드립')

    "저거 분명 여자친구다"…고아성, 문상민 '2시간 영상통화' 연애 의심('살롱드립')

    '살롱드립' 고아성이 문상민의 연애를 의심했던 순간을 폭로했다.3일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에는 영화 '파반느' 주역 고아성, 문상민이 출연했다.이날 문상민은 자신을 "둥글둥글하고 댕댕이 같은데, 제 안에 약간 고독한 늑대가 있다"고 표현했다. 다만 "고아성이 앞에 있을 때는 지켜주고 리드한다. 보호하는 본능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아이슬란드 촬영 당시 감독이 베를린 일정으로 합류하기 전, 문상민과 고아성 두 사람이 먼저 이동해야 했던 상황이었다고. 문상민은 "낯선 사람들이 다가오면 누나 쪽으로 붙어서 경계했다"고 밝혔지만, 고아성은 "문상민이 해외를 거의 안 가봤다고 해서 마음이 무거웠다. 190cm를 데리고 다녀야 한다는 생각에"라며 반대 입장을 내비쳐 폭소케 했다.고아성은 "그때 우리가 이코노미석이었는데, 상민이 좌석도 바꿔주고 정말 이것저것 챙겨줬다"면서 "감독이 ‘렌트카로 이동하자’고 했는데 두 남자가 면허가 없었다. 제가 하루에 남자 둘을 데리고 하루 8시간씩 운전했다"고 토로했다.아이슬란드 날씨는 변수였다. 고아성은 "이상 기후로 폭설이 엄청 내렸고, 핸들을 오른쪽으로 꺾었는데 차가 왼쪽으로 기울어지는 순간이 있었다. 문상민이 옆에서 '누나 힘내, 파이팅’'했던 게 정말 큰 힘이 됐다"며 너스레를 떨었다.고아성은 아이슬란드에서 문상민이 멀리 나가 풍경을 보여주며 통화를 오래 했던 장면을 언급하며 "감독님이랑 '분명히 여자친구다. 저렇게 오래 연상 통화를 할 리가 없다'고 했다"고 폭로했다. 알고 보니 오로라를 보는 게 버킷리스트인 매니

  • 허경환, 끝내 유재석 라인 입성했다…'놀뭐' 라인업 정식 등극 [공식]

    허경환, 끝내 유재석 라인 입성했다…'놀뭐' 라인업 정식 등극 [공식]

    '언발란스', '바로 이 맛 아닙니까' 등 수많은 유행어를 제조한 개그맨 허경환이 MBC 예능 '놀면 뭐하니?' 고정 출연진에 등재되며 일명 '유재석 라인'에 입성했다.3일 '놀면 뭐하니?' 측은 각 포털 사이트에 등록된 프로그램 고정 출연진 명단을 수정했다. 허경환의 합류를 알리기에 앞서 '놀면 뭐하니?'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 아트워크에 네 개의 상징 캐릭터를 추가하며 허경환의 합류를 예고했다. 산양(유재석), 햄스터(하하), 여우(주우재)에 이어 카피바라 캐릭터가 추가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앞서 허경환은 기존 멤버와 꾸준히 호흡을 맞추며 고정 멤버 합류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놀면 뭐하니?' 녹화일인 목요일은 비워두고 있다"고 밝혀 고정 자리에 대한 의지를 표하기도 했다. 그의 합류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 상에서는 환영과 응원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한편, '놀면 뭐하니?'는 지난해 고정 출연자였던 배우 이이경이 사생활 논란으로 하차한 뒤 3인 체제로 운영돼 왔다. 기존 멤버 유재석, 하하, 주우재와 함께 허경환이 공식 멤버로 투입되면서, 향후 그가 프로그램 내에서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 주목된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박명수 딸, SM 신입 걸그룹 멤버 되나…"춤 굉장히 잘 춰" 어필 ('할명수')

    박명수 딸, SM 신입 걸그룹 멤버 되나…"춤 굉장히 잘 춰" 어필 ('할명수')

    개그맨 박명수가 본인의 딸과 동갑내기인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 멤버들을 만나 영락없는 딸바보의 면모를 드러내며 훈훈한 웃음을 선사했다.개그맨 박명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서는 '가챠를 뽑아보자 민서의 동갑내기 친구들 에이나 & 이안 (하츠투하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박명수는 그룹 하츠투하츠의 멤버 에이나, 이안과 함께 대형 캡슐 토이 샵을 방문해 이른바 '가챠 데이트'를 즐겼다. 박명수는 에이나가 2008년생으로 올해 19세인 본인의 딸 민서와 동갑이라는 사실을 듣고 본인이 이제 후배들의 아버지뻘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박명수는 "민서가 춤을 정말 잘 추는데 멤버로 넣어줄 수 없겠느냐"며 틈새 영입 제안을 건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에이나와 이안이 박명수를 아빠라고 부르겠다고 화답하자 박명수는 흔쾌히 아빠 카드로 선물을 사주겠다며 이들을 양딸처럼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박명수는 하츠투하츠 멤버들의 발랄한 에너지에 동화되어 평소 보기 힘든 애교 섞인 모습까지 가감 없이 공개했다. 에이나와 이안은 박명수 앞에서 화려한 댄스 실력을 발휘하며 댄스 배틀을 제안했고 박명수는 처음에는 거절하는 듯했으나 결국 딸들의 성화에 못 이겨 함께 춤 동작을 선보였다. 또한 이안은 입을 벌리며 소리를 내는 독특한 윙크법을 박명수에게 전수했고 박명수는 쑥스러워하면서도 딸들의 요청에 마지못해 윙크를 따라 하는 등 다정한 아빠의 정석을 보여줬다. 에이나 역시 짧은 시간 동안 수십 번 눈을 깜빡이는 이색 개인기를 선보이며 박명수를 경악하게 함과 동시에 팀 내 비주얼 담당다운 상

  • '뼈말라' 박민영, 살을 너무 뺐나…광대뼈만 부각된 얼굴, 보기 안쓰러울 지경 ('세이렌')

    '뼈말라' 박민영, 살을 너무 뺐나…광대뼈만 부각된 얼굴, 보기 안쓰러울 지경 ('세이렌')

    박민영이 캐릭터를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한 가운데, 너무 마른 얼굴에 도드라지는 광대뼈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3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2회에서는 김윤지(이엘리야 분) 사망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점쳐지고 있는 한설아(박민영 분)의 실체를 파헤치는 조사관 차우석(위하준 분)의 집요한 추궁이 시작된다.앞서 차우석은 보험 살인 용의자를 제보하겠다는 김윤지의 전화를 받고 로얄옥션을 방문했다가 옥상에서 추락한 김윤지의 처참한 모습을 보고 충격에 빠졌다. 단순히 자살이나 사고로 판단하기에는 김윤지의 행적에 무수한 의문점이 남아 있었던 차우석은 김윤지 사망사건의 전말을 추적하다 로얄옥션의 수석경매사 한설아를 향한 의혹을 품게 됐다.특히 한설아의 약혼자가 7억의 생명보험을 들었다 해약한 뒤 사망했다는 사실 등 수상한 정황이 연이어 발견되면서 차우석의 의심도 증폭되고 있다. 이에 차우석은 우연을 가장한 필연으로 한설아의 옆에 접근, 그녀의 속내를 들추기 위한 유도심문을 이어갈 예정이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페에 나란히 앉은 한설아와 차우석의 서늘한 분위기가 담겨 있다. 태연한 얼굴로 대화를 나누고 있지만, 용의선상에 오른 한설아와 그녀를 조사하려는 차우석의 말속에는 날카로운 칼날이 숨겨져 있을 터. 태연한 얼굴로 공격과 방어를 이어가는 두 사람의 눈빛이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한다.무엇보다 차우석의 질문 세례에도 흐트러짐 없던 한설아의 표정이 굳어진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끈다. 과연 한설아의 빈틈을 파고들어 대화의 주도권을 장악한 차우석의 결정적 한 방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태유나 텐

  • 박준형♥김지혜, 큰 딸 경희대 보내놨는데 아직 안 끝났다…"지옥 시작"

    박준형♥김지혜, 큰 딸 경희대 보내놨는데 아직 안 끝났다…"지옥 시작"

    개그우먼 김지혜가 예술 새싹을 둔 학부모의 고충을 전했다.김지혜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개학 지옥 시작인가요"라는 문구와 함게 여러 장의 사진들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지혜가 미술 연필 수십 개를 칼로 깎은 모습. 예술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둘째 딸을 위해 기본적인 미술 용품을 세팅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배우 정시아도 지난해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예원 학교에서 그림을 전공하고 있는 딸을 위헤 연필 100여 개를 깎는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김지혜는 2005년 코미디언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첫째 딸이 경희대학교 합격했으며, 둘째 딸은 선화예고에 합격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고아성을 사랑했다" 문상민, 청순한 얼굴로 '빵' 터졌다 [TEN스타필드]

    "고아성을 사랑했다" 문상민, 청순한 얼굴로 '빵' 터졌다 [TEN스타필드]

    《김세아의 세심》김세아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세'심하고, '심'도 있게 파헤쳐봅니다.한동안 연기력에서 아쉬운 평가를 받았던 문상민이 배우로서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영화와 드라마를 연달아 선보이며 '2연타' 성과를 거둔 데다, 캐릭터 해석에 대한 긍정적 반응까지 이어지며 달라진 평가를 얻는 분위기다.2019년 데뷔한 문상민은 올해로 8년 차 배우다. 드라마 '슈룹', '웨딩 임파서블', '새벽 2시의 신데렐라'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지만, 연기력 면에서는 뚜렷한 평가를 받지 못했다. 안정적인 외형과 스타성에 비해 캐릭터 표현이 평면적이라는 지적도 있었다.그러나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와 KBS2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를 통해 분위기가 반전됐다. '파반느'는 고아성과 이종필 감독이 2017년부터 준비해온 작품으로, 문상민에게는 첫 영화 주연작이다. 제작 기간이 길어지는 과정에서 남자 주인공 캐스팅이 쉽지 않았고, 문상민은 제안을 받자마자 참여 의사를 밝히며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문상민은 인터뷰에서 "처음 제안을 받고 욕심이 났다"며 작품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어 "문상민이 고아성을 사랑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몰입했다"며 캐릭터 해석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고아성 또한 인터뷰에서 문상민의 캐스팅 소식을 들었을 당시를 떠올리며 "너를 기다려왔구나"라며 기뻐했다. 문상민은 '파반느'를 통해 청순하면서도 맑은 얼굴과 깊이 있는 연기력을 제대로 각인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7년에 걸친 기획과 제작 과정을 거쳐 완성된 '파반느'

  • 고경표, 마침내 ♥전 연인 박신혜와 손 잡았다…"든든한 조력자" 스카우트 제의 수락 ('미쓰홍')

    고경표, 마침내 ♥전 연인 박신혜와 손 잡았다…"든든한 조력자" 스카우트 제의 수락 ('미쓰홍')

    '언더커버 미쓰홍' 고경표가 박신혜의 손을 잡았다.지난 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는 새롭게 여의도 해적단을 이끌게 된 박신혜(홍금보 분)가 신정우(고경표 분)에게 손을 내밀면서, 이전까지는 베일에 싸여 있던 신정우의 민낯과 진심이 밝혀졌다.신정우는 홍금보의 대학 선배이자 연인 그리고 동료 회계사로서 오래전 인연을 맺었다. 9년 전 한민증권 부정 회계 사건을 눈감은 그의 행동에 실망한 홍금보는 등을 돌렸고, 해당 사건에 연루됐던 동료 회계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이 일은 두 사람에게 커다란 상처로 남았다. 한민증권의 신임 사장으로 부임해 온 신정우는 한민증권에 위장 잠입한 홍금보의 진짜 정체를 빠르게 알아차렸다. 이후 그의 언더커버 작전에 끊임없이 제동을 걸면서도 이를 폭로하거나 강제로 쫓아내지는 않는 등 묘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긴장감을 더했다.사실 신정우에게는 다른 목적이 있었다. 해외 투자사 DK벤처스와 손을 잡고 한민증권의 지분을 확보한 후 회사를 집어삼킬 계획을 세웠던 것. 국내 경제 상황을 주시하던 그는 IMF 사태가 올 것을 예견하면서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정부의 공적 지원을 받기 위해 거짓 회계 보고서를 제출하려는 한민증권을 제지하는 홍금보의 행동에 잠자코 협조했다. 그러나 한민증권 장악이라는 최종 목적을 향해 돌진하는 동안에도 늘 홍금보의 안위를 걱정해 왔던 그의 진심이 밝혀졌다. 큰 잡음이 일어나는 상황에 홍금보가 말려들까 우려한 신정우는 끈질기게 설득을 이어갔고, 급기야 증권감독원 윤재범(김원해 분) 국장까지 만나 부탁하는 등 더 이상 홍금보가 위험해지지 않

  • 국내 음악권리자 6단체, AI 저작권 전쟁 본격화…'K음악권리단체 상생위원회' 발족

    국내 음악권리자 6단체, AI 저작권 전쟁 본격화…'K음악권리단체 상생위원회' 발족

    한국음악저작권협회(한음저협)가 생성형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AI 저작권과 투쟁할 것을 공표했다.3일 한음저협은 6개 음악 권리 단체가 참여하는 'K음악권리단체 상생위원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앞서 2월 26일 출범한 상생위원회에는 한음저협을 비롯한 한국음반산업협회,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함께하는음악저작권협회,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한국음악콘텐츠협회가 참여했다.이시하 한음저협 회장은 취임 후 첫 공식 행보로 음악권리단체에 긴급 소집을 제안했다. 그는 상생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새로운 음악 저작권 질서를 설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상생위원회는 현재의 상황을 생성형 AI 확산, 블록체인 기반의 탈중앙화, 한류 수익 해외 유출, 플랫폼 시장 재편이라는 위기가 겹친 비상사태로 규정했다. 이에 위원회는 분산된 권리 데이터를 하나로 묶는 '블록체인 기반 통합 인프라 구축'을 전략으로 제시했다.상생위원회는 저작물, 녹음물, 유튜브, 국가 식별 체계 등 4대 코드를 단일 데이터 구조로 연계하는 원천 기술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저작권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6개 단체는 AI 공동 대응 TF 구성, 협상 단일 창구 체계 구축, 공동 펀드 조성 등을 통해 일관된 목소리를 내기로 합의했다.이날 발족식에는 6개의 단체장이 함께하는 '상생위원회 선언문'도 서명식도 진행됐다. 선언문에는 창작자 동의 없는 무단 AI 학습 금지, AI 생성 과정의 투명성 의무화, 인간 창작물과 AI 생성물의 명확한 구분 제도화 등 AI 시대에 새로운 기준 마련을 위한 요구사항이 담겼다.이 위원장은 “다가올 2년은 대한민국 음악 산업의 생사가 걸린 골든타임”이라

  • 결국 하극상 터졌다…윤경호, 촬영 중 자리 박차고 나가 "그렇게 살지 마" 격분 ('연기의성')

    결국 하극상 터졌다…윤경호, 촬영 중 자리 박차고 나가 "그렇게 살지 마" 격분 ('연기의성')

    배우 윤경호가 '연기의 성'에서 하극상을 당했다.지난 2일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에는 '연기의 성' 6화가 공개됐다. 영상에는 윤경호, 김의성, 임형준이 출연했다.이날 윤경호는 "지나가다 잠깐 들렀다"라며 근황을 알렸다. 이후 그는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배우들을 언급하던 중 드라마 '도깨비'에 함께 출연한 공유를 언급하며 "형이 저보다 한 살 많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다 함께 대화를 나누던 중 분위기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주차 민원으로 출동한 경찰이 윤경호의 신분증 확인을 요청한 것. 그 과정에서 윤경호가 69년생 윤만수라는 사실이 밝혀졌다.그간 노안 이미지를 내세워왔던 윤경호는 결국 신분을 속인 이유를 밝히며 "캐스팅 전략의 일환이었다"고 털어놨다. 이후 윤경호는 충격에 빠진 김의성과 임형준에게 고급 시계를 건네고 "앞으로 제 개런티의 5%는 임형준, 8%는 김의성에게 주겠다"고 제안하며 입막음을 시도했다.그러나 대표에게 온 전화 한 통이 또 다른 파장을 불러왔다. 윤경호는 자신의 이름과 실제 나이가 외부에 공개됐다는 소식에 "얘기 안 하기로 했잖아 나 어떻게 살라고"라며 분노했다. 심지어 하극상을 당해 "너희들 그렇게 살지 마!"라며 자리를 박차고 나가 웃음을 유발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41세' 김지민, 드디어 첫 시험관 한다…8개월 만에 2세 계획 "아이 생길까" ('귀묘한2')

    '41세' 김지민, 드디어 첫 시험관 한다…8개월 만에 2세 계획 "아이 생길까" ('귀묘한2')

    지난해 7월 김준호(50)와 결혼한 김지민(41)이 2세 계획이 잘 진행될지 풀어본다.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예능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9회에서는 ‘관재’를 주제로 귀묘객(客) 김지민, 딕펑스 멤버 김태현이 출연해 궁금했던 부분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김지민이 등장하자 MC 이국주는 “선배들을 경험해보지 않았느냐. 나는 둘이 정말 잘 만났다고 표현한다”라며 결혼 축하를 한다. 이 말에 김지민도 “맞다”라고 호응하더니 이내 “결국 김준호다. 돌고 돌아서 다 뿌리쳤더니 김준호였어”라고 탄식해 웃음을 자아낸다.그러던 중 이국주는 갑자기 “얼마나 배우자를 사랑하는지 왼손을 들어보겠다”라고 말하고, 김지민과 김태현은 얼떨결에 손을 들어 보인다. 김태현만 결혼반지를 낀 것을 본 이국주는 이유를 묻고 김지민은 “안 끼는 게 버릇이 됐다. 오빠는 항상 끼고 다닌다. 이제 안 끼고 다녀도 뭐라고 하지도 않는다”라고 전한다.내내 유쾌한 에너지를 뿜어내던 김지민은 “아이를 준비 중이다. 다음 달 초부터 시험관 시술을 한다. 어떻게, 올해 좀 잘 생길까?”라고 진짜 궁금했던 걸 물으며 진지한 모습을 보인다.무속인들은 김지민을 찬찬히 살피더니 “건강을 챙겨야 한다!”라고 말한다. 또 “음력 5~6월에 특히나 더 건강에 신경 써야 한다”라고 조언을 해 김지민을 깜짝 놀라게 한다. 이어서 무속인들은 김지민의 2세에 대한 이야기도 속속들이 풀어낸다.무속인들이 김지민의 2세 계획에 대해 어떻게 내다봤을지는 이날 방송되는 ‘귀묘한 이야기2’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논란 휩싸인 심하은, 집밖도 안 나간다…쌍둥이 등원 후 "가사 뼈 때리네"

    논란 휩싸인 심하은, 집밖도 안 나간다…쌍둥이 등원 후 "가사 뼈 때리네"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천수의 아내이자 모델 심하은이 외출을 꺼리는 근황을 전했다.심하은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잘 다녀와~ 엄마는 집에만 있을 거야"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심하은의 쌍둥이 딸과 아들이 등원을 마친 모습. 특히 심하은은 육아 퇴근의 기쁨을 표출하면서도 '반짝이는 포장지 그럴듯한 미소', '한 꺼풀 벗겨내면 드러나는 민낯 결국엔 텅 빈 너만 남을 테니' 등 AI 가수의 가사를 언급하며 "뼈 때리죠"라고 자신의 심경을 간접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앞서 지난해 11월 한 매체는 산후조리원 '동그라미' 파산 사태에 심하은이 연루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심하은이 2016년부터 이 조리원에서 월급을 받았고, 조리원은 이천수·심하은 부부에게 법인차량을 내줬다"고 했다. 또 "2017~2018년에는 월세 260만 원이 심하은 계좌로 이체된 기록도 있다"고 전했다.한편 심하은은 이천수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013년 딸 주은 양, 2020년에 쌍둥이 태강 군과 주율 양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윤승아♥' 김무열, 득남 3년 만에 큰 결심…안양예고 동창과 데뷔 후 첫 고정 예능 ('크레이지')

    '윤승아♥' 김무열, 득남 3년 만에 큰 결심…안양예고 동창과 데뷔 후 첫 고정 예능 ('크레이지')

    윤승아와 결혼해 2023년 아들을 품에 안은 배우 김무열이 첫 고정 예능 '크레이지 투어' 첫 회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맑은 눈의 광기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지난달 28일 첫 방송 된 ENA '크레이지 투어'는 도파민과 스릴에 굶주린 4인방, 비,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WINNER)이 전 세계 곳곳에 숨어있는 '크레이지'한 도전을 찾아 떠나는 지구상 가장 미친 여행 예능이다. 시작부터 네 멤버의 조합이 신선한 웃음을 주며 기대감을 높인 가운데, 데뷔 후 처음으로 고정 예능 출연에 도전한 김무열이 '크레이지 투어'의 스릴을 덤덤하게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김무열은 멤버들과 미친 케미스트리를 자랑해 재미를 끌어올렸다. 먼저 서울 L월드 타워에서 정장을 입고 555m 높이에 올라간 김무열. 그는 고층 계단을 걸어 올라가며 무서워하는 빠니보틀에게 "쫄깃?"이라며 도발했고 '맑은 눈의 광인'임을 인정받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등산을 한 듯 평온한 모습으로 경치를 감상해 인자한 매력을 보여주기도. 그뿐만 아니라 안양예술고등학교 동창인 비와 처음 인사를 나눴던 훈훈한 일화부터 비보잉 고난도 기술인 나인틴 나인티를 했다는 과거 이야기를 전하며 27년 동안 이어온 돈독한 우정까지 내비쳐 앞으로의 호흡을 더욱 궁금케 했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