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상민이 한국판으로 리메이크가 예정된 드라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출연을 제안받았다.7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문상민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특별 출연을 제안받은 것…
함소원의 모친이 딸과 진화의 재결합을 반대하는 이유를 밝히며 손녀를 걱정했다.4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측은 '스트레스받는 손녀 때문에 마음이 아픈 할머니 '이렇게 스트레스받고 애가 정상적으로 자랄까''라는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에서 함소원 모친은 이혼 후에도 전 남편과 한 집 살이를 이어가는 딸을 향해 "계속 그렇게 하면 아이가 헷갈린다"며 답답해했다. 이어 진화와 잦은 다툼을 벌이는 함소원에게 "모든 걸 다독여서 가르칠 생각을 해야지, 싸우면 안 되지"고 조언을 건넸다.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함소원 모친은 "싸우지만 않고 살면 딸이 벌어 먹여 살려도 그냥 오케이 한다"며 "둘이 산다는데 내가 몇 년 더 살겠다고 그걸 못 보겠나"고 복잡한 심경을 토로했66다. 하지만 재결합을 반대하는 이유에 대해 "안 싸우는 날이 없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특히 8살 딸 손녀 혜정 양을 언급하며 "'엄마하고 아빠하고 싸워서 기분이 안 좋으냐'고 물었더니 '응, 스테레스 받아'라고 하더라"며 "손을 보니 새빨갛더라"고 전했다. 함소원 모친은 "그러면은 내가 안고 운다"며 "이렇게 스트레스받으면 애가 과연 정상적으로 자랄까 싶더라. 이런 생각이 자꾸 가슴을 아프게 한다"고 심경을 밝혔다.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딸 혜정이를 출산했다. 하지만 2022년 이혼 후 한국에서 딸을 양육 중이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신상출시 편스토랑' 오상진이 '오집사'로 살아가는 웃픈(?) 일상을 공개했다.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NEW 편셰프 오상진이 첫 등장했다. 오상진은 고교 성적 전국 20등, IQ 148, 연세대학교 출신 아나운서로 평생 엘리트의 길만 걸어온 원조 국민 엄친아다.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 큰 사랑을 받기도. 그런 오상진이 지금은 아내와 딸을 위해 12시간 풀 대기 '오집사'를 자처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반전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4%를 기록하며 전 주 대비 상승했다.이날 오상진은 이른 새벽 가족 중 가장 먼저 기상했다. 이어 여유롭게 신문을 읽는가 싶더니 주방으로 향했다. '공주님' 7살 딸 수아의 아침식사 준비를 위해. 오상진은 아내와 딸이 깰까 봐 칼질까지 조용히 했다. 특히 오상진이 최근 편식을 하는 딸에게 조금이라도 채소를 먹이려고 잘게 다져 넣은 채소볶음밥을 귀여운 캐릭터 모양으로 만들고 섬세하게 장식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잠시 후 잠에서 깬 딸이 나오자 오상진은 딸의 아침식사, 아침 공부, 등원 준비, 등교 라이딩까지 모두 책임졌다. 딸을 바라보는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 한 두 번 해본 솜씨가 아닌 듯 능숙하게 딸의 긴 머리를 묶는 모습 등에서 오상진이 얼마나 딸바보 아빠인지 드러났다.딸의 등원 라이딩 후 집에 돌아온 오상진은 곧바로 출근을 앞두고 있는 아내 김소영의 아침밥 준비에 돌입했다. 오상진의 MBC 아나운서 후배인 김소영은 최근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을 투자받아 화제를 모은 유능한 CEO. 브랜드 4개를 운영하느라 바쁜 와중에 둘째 임신까지 한 김소영은 입덧으로
지성과 동료들이 부패 권력의 타깃이 됐다.지난 6일(금)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남궁성우,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 11회에서는 부패 권력의 심장부에 목숨을 걸고 침투한 이한영(지성 분)과 조력자들의 위태로운 사투가 그려졌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14.2%, 전국 가구 기준 13.2%를 기록하며 금토극 1위 자리를 견고히 했다. 앞서 MBC는 지난해 '바니와 오빠들', '메리 킬즈 피플', '달까지 가자' 등 연이어 1~2%대 시청률 부진을 겪으며 일각에서 "폭삭 망했다"는 쓴소리를 듣기도 했다.이한영이 동료들에게 그림자 정부의 수장이 박광토(손병호 분)임을 밝히고 “수오재는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진짜 권력이야. 끔찍하고 강한 놈들이라고, 그러니까 너는 빠져도 돼”라고 말하자 김진아 검사가 “우리는 한 팀이라면서요. 원팀”이라 말하며 진짜 판벤저스가 결성되는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15.3%까지 치솟았다. 그뿐만 아니라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시청률은 5%로 이날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하며 ‘판사 이한영’ 열풍을 실감케 했다. 이처럼 ‘판사 이한영’은 수도권, 전국, 2054 가구 시청률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며 금요일 밤 왕좌의 위엄을 증명했다.어제 방송에서 강신진(박희순 분)은 “무당이나 믿는 박광토(손병호 분)를 치워버리고 수오재의 주인이 될 거야.”라며 권력을 향한 야욕을 드러냈고, “그때가 오면, 나와 함께 새로운 정의를 세울 사람이 필요해&
가수 임영웅이 난로 옆에서 같이 군고구마 구워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에 올랐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4일까지 '난로 옆에서 같이 군고구마 구워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지난달 16일붙 18일까지 3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를 개최했다. 임영웅은 오는 오는 6∼8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2홀에서 '아임 히어로'(IM HERO) 전국투어 콘서트를 이어간다.2위는 가수 김용빈이 이름을 올렸다. 김용빈은 지난 30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배호의 명곡 '돌아가는 삼각지'를 선곡해 깊고 묵직한 저음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또한 메들리 팀 미션 무대를 마친 후 폭풍 오열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당시 김용빈은 "지금 잘 안 되고 있잖아요.."라며 끝내 말을 잇지 못하고 왈칵 눈물을 쏟아,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3위는 가수 박세욱이 차지했다. 박세욱은 MBN '보이스트롯' 우승을 차지하면서 대중에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다시 한번 도전하면서 트로트 팬들에게 존재감을 알렸다. 현재 그는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하며 무대 위에서 관객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한파 속 함께 붕어빵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한파 속 함께 붕어빵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한파 속 함께 붕어빵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한파 속 함께 붕어빵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전현무-곽튜브가 '먹친구' 위너 김진우-강승윤과 함께한 먹트립으로 안방극장에 웃음과 침샘 경보를 동시에 울렸다.6일(금) 방송된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17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위너 김진우-강승윤이 '경기도의 숨은 맛' 1탄으로 안양을 찾은 먹트립 현장이 공개됐다. 이들은 삼계탕으로 건물을 세운 맛집부터 대기 줄이 폭발하는 경양식 돈가스, 40년 전통의 오징어보쌈까지 '찐맛' 코스를 섭렵해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했다.이날 전현무와 곽튜브는 "안양 미식의 끝을 탐색한다"고 호기롭게 선포하며 '전현무계획' 사상 최초 메뉴인 삼계탕을 첫 끼로 택했다. 그러면서도 두 사람은 "사실 삼계탕을 안 좋아한다"며 '삼계탕 반대파'를 자처했지만, 국물 한 숟갈에 곧장 태세를 전환했다. 이들은 "삼계탕이 맛있는 거 살면서 처음 먹는다", "이건 영화 '집으로' 유승호도 박수치며 먹을 맛"이라고 감탄을 쏟아냈다.삼계탕으로 입을 연 뒤, 전현무는 "오늘의 먹친구는 남자 아이돌 2명"이라고 힌트를 던진 뒤, 위너 김진우와 강승윤을 만났다. 이때 눈을 가리고 있던 곽튜브는 두 사람을 향해 "워너원 반갑습니다"라고 인사해 현장을 초토화했다. 이에 강승윤은 "요즘 우리가 컴백을 안 해서…"라며 센스 있게 받아쳤고, 김진우는 "위너는 너무 잊혔죠?"라며 셀프 디스로 웃음을 안겼다.네 사람은 메뉴가 오직 '돈가스 정식' 하나뿐인 유서 깊은 경양식 노포를 찾았다. 긴 대기 끝에 맛본 수제 돈가스, 소스, 빵, 스프의 조합에 네
인간이 되지 않겠다던 김혜온이 로몬을 향한 낯선 감정에 혼란스러워하다 마침내 자신의 마음을 인정하며 로맨틱한 선언을 던졌다.지난 6일 밤 10시 방송된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연출 김정권/극본 박찬영, 조아영)7회에서는 화재 현장에서 아이들을 구한 후 부상을 당한 은호(김혜윤 분)와 강시열(로몬 분)이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는 과정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화재 현장에서 무사히 살아남은 강시열을 본 은호는 안도하며 그를 껴안았고 "너 진짜 죽었으면 내가 죽여버릴 거야"라고 눈물을 흘리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포옹 이후 은호는 강시열의 외모가 새삼 다르게 보이기 시작하며 심장이 두근거리는 이상 증세를 느끼기 시작했다. 은호는 속으로 '그저 인간 애일 뿐이다'라고 애써 부정했으나 자전거를 피하려 자신을 끌어당긴 강시열의 손길에 더 큰 설렘을 느끼며 당황해했다.이어 두 사람은 도력을 쌓기 위한 선행의 일환으로 요양원을 찾아 봉사활동에 나섰다. 세탁 봉사 중 건조기가 고장 나 마당에서 직접 빨래를 널게 된 은호는 장난을 치다 물에 젖은 강시열의 모습에 또다시 시선을 빼앗겼다. 이때 요양원을 방문한 서범(유환 분)과 황치수(김태정 분) 일행이 묘한 자세로 겹쳐 쓰러진 두 사람을 목격하며 오해가 빚어졌다. 강시열은 주변 친구들에게 은호를 "여자친구"라고 소개하며 한집에 살고 있다는 사실까지 덧붙여 결혼설까지 불거지게 만들었다. 은호는 황당해하면서도 강시열과 함께 지내며 느끼는 낯선 감정들에 대해 진지하게 고찰하기 시작했다.하지만 도력을 회복하려던 은호의 계획에는 차질이 생겼다. 보육원 아이들을 구하는 큰 선행을 했음에
트로트 가수 김의영이 난로 옆에서 같이 군고구마 구워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에 올랐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4일까지 '난로 옆에서 같이 군고구마 구워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다. 김의영은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본격 데뷔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담긴 곡이다.2위는 가수 김다현이다. 김다현은 오는 3월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꿈'을 주제로 한 김다현의 전국투어 단독 콘서트는 서울에서 출발해 부산, 대구를 찍은 뒤 일본까지 진출한다. 소속사 측은 "김다현이 단독 콘서트를 통해 데뷔 이후 가장 바쁘고 가슴 설레는 새해를 맞이할 것"이라며 "2026년이 말띠 해인 만큼 3월부터 푸른 들판을 뛰어가는 말처럼 힘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3위는 박주희다. 그의 신곡 '소문 좀 내주세요'가 트로트 시장에서 예사롭지 않은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1월 발매된 이 곡은 당당하고 매력적인 한 여인의 유쾌한 에너지를 담아낸 댄스 트로트 장르로, 박주희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매력이 어우러져 리스너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탔다. 이러한 인기를 입증하듯 '소문 좀 내주세요'의 뮤직비디오는 공개 3주 만에 조회수 100만 뷰를 돌파하며 트로트 시장에서 이례적인 성과를 기록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한파 속 함께 붕어빵
가수 하성운이 난로 옆에서 같이 군고구마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 1위에 올랐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4일까지 '난로 옆에서 같이 군고구마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가수 하성운이 차지했다. 하성운은 현재 Mnet 밴드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에서 디렉터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앞서 하성운이 활동했던 그룹 워너원의 재결합을 암시하는 듯한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지난달 1일 엠넷플러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 "2026 커밍순 우리 다시 만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워너원 로고를 한 카세트 테이프에서 "우리 다시 만나"라는 워너원의 노래가 흘러나왔다.2위는 그룹 더보이즈 멤버 주연이 차지했다. 주연은 지난해 12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에 출연해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무대로 2025년의 마지막을 의미 있게 채웠다. 이날 더보이즈는 미니 10집 'a;effect(에이이펙트)'의 수록곡 'You and I(유 앤드 아이)'로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전통미가 느껴지는 콘셉트 의상과 국악 사운드를 접목한 편곡이 어우러진 무대는 장관을 이뤘다는 평가다.3위는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차지했다. 이달 4일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박지훈은 앞서 '약한영웅' 시리즈로 강렬한 존재감과 안정적 연기력을 보여준 바 있다. 그는 현재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한파 속 함께 붕어빵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한파 속 함께
회귀 후 새로운 정의를 꿈꾸는 이한영이 부패의 정점인 수오재에 입성하며 강신진과 박광토 사이를 뒤흔드는 치밀한 심리전을 전개했다.지난 6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연출 이재진, 박미연/극본 김광민)11회에서는 판사 이한영(지성 분)이 검사 김진아(원진아 분)와 기자 송나연(백진희 분) 등 조력자들과 함께 사법부의 어둠을 관리하는 이성대(조상기 분)의 자금줄을 가로채며 거악의 본진인 수오재에 발을 들이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이한영은 그린벨트 해제 비리의 정점인 전직 대통령 박광토(손병호 분)와 마주하며 긴장감을 높였으나 박광토는 이미 전 대법관 황남용(김명수 분)으로부터 이한영을 믿지 말라는 경고를 받고 강신진(박희순 분)의 의중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한편 수오재의 주인이 되려는 야욕을 드러낸 강신진은 이한영에게 "내가 생각하는 정의는 악보다 빠르고 거칠 것이 없어야 한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독선을 정당화했다.이한영의 처단 대상은 에스그룹 비자금 사건으로 확대됐다. 전생에서 장용현(김병기 분) 회장의 아들 장태식(김법래 분)이 집행유예로 풀려났던 사건을 기억한 이한영은 이번 생에는 반드시 실형을 끌어내겠다고 다짐했다. 강신진은 장용현에게 접근해 비자금 천억 원을 대가로 아들의 집행유예를 약속하는 은밀한 거래를 성사시켰으나 이한영은 이를 역이용해 장태식 재판을 키워 박광토와 강신진의 관계를 이간질할 계획을 세웠다. 이 과정에서 이한영은 백이석(김태우 분)의 도움으로 자신을 협박하던 이성대를 역으로 제압하며 사법부 내부의 부패를 도려냈다.하지만 김진아를 향한 위협이 상황을 급변
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난로 옆에서 같이 군고구마 구워 먹고 싶은 여자 가수 1위에 올랐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4일까지 '난로 옆에서 같이 군고구마 구워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가 차지했다. 웬디는 지난해 12월 16일 장기용·안은진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의 두 번째 OST '한마디면 돼요'를 공개했다. OST에는 '날 사랑한다 한마디면 돼요', '이젠 알아요 느낄 수 있어요' 같은 서정적인 가사가 담겼다. 앞서 그는 지난해 4월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후 어센드에 새 둥지를 틀었다.2위는 가수 겸 배우 유리가 차지했다. 유리는 지난달 10일과 24일 타이베이와 서울에서 2025 YURI's 3rd FANMEETING TOUR 'YURIVERSE'(2025 유리 세 번째 팬미팅 투어 '유리버스')를 개최했다. 권유리는 이번 팬 미팅의 코너 구성부터 MD까지 기획 단계 전반에 직접 참여했다.3위는 가수 겸 배우 윤아가 이름을 올렸다. 윤아는 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지난 한 해 방영된 미니시리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의 주인공이 됐다. 뿐만 아니라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주연, 글로벌 팬미팅 투어 진행, 싱글 발매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폭넓게 활약했다. 윤아는 지난해 12월 서울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폭군의 셰프' 드라마 팬미팅으로 팬들을 만나기도 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한파 속 함께 붕어빵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한파 속 함께 붕어빵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한파 속 함께 붕어빵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한파 속 함께 붕어빵 먹고 싶은 남자 트
개그맨이자 영화제작자 심형래(67)가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든 ‘안면거상’ 수술 관련 솔직한 심정을 전한다.7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1회에서는 심형래가 최근 붕대를 감고 퉁퉁 부은 얼굴을 공개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안면거상’ 수술 비하인드를 속 시원히 고백한다. 심형래가 자신의 영구 캐릭터로 팬들과 소통하는 유튜브를 진행하던 중 분장을 해도 예전 같은 느낌이 나지 않자 “옛날 영구의 본모습을 보여줘야겠다”라고 생각해 ‘안면거상’ 수술을 과감하게 시도했다는 것. 수술한 지 한 달 됐다는 심형래의 수술 후기에 이목이 쏠린다. 심형래는 1989년 한국 영화 흥행 1위에 빛나는 ‘영구와 땡칠이’의 상상 초월 탄생 비화를 밝힌다. 심형래가 직접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했던 ‘영구와 땡칠이’는 대본 완성에 1일, 제작에 2주가 걸린, 초스피드로 완성된 작품이라는 것. 더욱이 심형래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영구와 땡칠이’로 아파트 1채 값이 500만 원이던 시절 출연료로 무려 2억 원을 받고, 100편 이상 CF를 찍었던 화려했던 전성기를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낸다.이어 118편의 영화에 출연 및 제작으로 나섰던 심형래는 2007년 개봉해 860만 관객을 동원했던 초대박 흥행 영화 ‘디워’의 성공과 성공 이후 있었던 우여곡절을 토로한다. 더불어 현재 제작 중으로 알려진 ‘디워2’에 대해 “올해 안에 ‘디워2’ 제작발표회를 할 것”이라는 야심찬 포부를 내비쳐 기대감을 높인다.반면 심형래와 김주하는 각각 ‘영구 흉내를 제안하는 자’와 ‘영구 흉내를 거부하는 자&rsqu
배우 장혜진이 '넘버원'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최근 영화 '넘버원' (감독 김태용)에 출연한 배우 장혜진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다. 장혜진은 서울에서 자리를 잡고 점점 멀어져가는 아들이 서운한 엄마 '은실' 역을 맡았다.장혜진은 설 연휴 개봉을 앞둔 소감에 대해 "영화는 관객 반응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늘 떨린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반응이 재깍재깍 오니까 관객분들이 어떤 반응을 해주실지 계속 긴장된다"며 "설날에 여러 영화가 동시에 개봉하다 보니 다른 작품들은 어떨지, 또 우리 영화는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궁금하기도 하다"고 말했다.그러면서도 '넘버원'에 대해서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장혜진은 "명절이니까 가족들끼리 나들이 삼아 보기 좋은 영화가 아닐까 싶다"며 "부모님을 모시고 3대가 함께 봐도 괜찮은, 세대를 아울러 크게 호불호가 없을 것 같은 영화라는 생각이 든다"고 강조했다.이어 "지방에서 올라온 분들이 서울의 시멘트 냄새에 지쳐갈 때 가장 떠오르는 게 결국 엄마의 집밥 아니겠나"라며 "촬영하면서도 그런 따뜻함이 느껴졌다"고 덧붙였다. 그는 "엄마의 집밥이라는 '치트키'를 쓰긴 했지만, 치트키인 데는 이유가 있더라. 우리는 엄마 없이 태어날 수 없는 존재들"이라며 "엄마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의 새 안방마님, 걸스데이 유라가 엉뚱 발랄한 'MZ의 정석'을 보여준다. 이날 방송에는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의 외할머니이기도 한 이명회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이 창업주인 아버지에게서 백화점을 물려받을 때 일화도 소개된다.새 단장을 마친 '모던인물사 미스터.리'가 오는 8일 밤 9시 방송된다. 첫 이야기로, 100여 년의 긴 역사 동안 '소비 공간'을 넘어 근현대사의 '욕망'이 집결한 '백화점'의 은밀한 뒷이야기를 나눈다. 재벌 전문가 홍성추와 함께한다.1930년대 대한민국에 첫 백화점이 생길 당시 비하인드부터, 그때 서민들이 받았던 충격 등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백화점에 출몰한 '도깨비 이야기'로 스튜디오 분위기가 섬뜩해져 궁금증을 높인다.백화점 VIP에 대해 '사람들이 알고 싶은 진실'들도 공개된다. 전문가 패널들이 MC 이경규와 유라에게 실제 백화점 VIP가 아닌지, 어떤 대우를 받는지 추궁(?) 하자 이경규는 고개를 저으며 "VIP는 절대 아니지만, 발렛은 해주더라"고 대답해 궁금증을 더했다.'MZ 대표' 유라는 "게임 마니아라 팝업스토어로 백화점에 자주 가는데... 사실 (백화점은) 밥 먹으러 간다"며 특정 백화점을 언급해 사랑스럽고 엉뚱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고(故) 이병철 삼성 창업회장이 아꼈던 딸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에게 백화점을 물려준 일화를 전할 때는 "아버지 저 못합니더~"라며 경상도 출신다운 맛깔난 사투리를 선보여 분위기를 띄웠다.근현대사의 한 획을 그은 인물들의 비화를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는 '모던인물사 미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