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더보이즈(THE BOYZ) 선우가 힙합 레이블 앳에어리어(AT AREA)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소속사 앳에어리어 측은 7일 텐아시아에 "최근 선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선우의 개인 활동은 앳에어리어가 담당하며, 더보이즈 그룹 활동은 최근 출범한 그룹 전담 레이블을 통해 이어갈 예정이다.선우는 2017년 더보이즈로 데뷔했다. 팀에서는 래퍼를 맡고 있지만 보컬과 퍼포먼스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왔다. 데뷔 전에는 Mnet '고등래퍼'에 출연했고, 올해 방송된 '쇼미더머니12'에서는 'Kiss Kiss Kiss' 무대에 참여했다.음악 작업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더보이즈 앨범은 물론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공개한 개인 음악에도 작사와 작곡으로 이름을 올렸다.이번 계약은 더보이즈가 그룹 활동과 개인 활동을 분리해 이어가기로 한 이후 나온 첫 개인 행보다. 앞서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 등 9명은 그룹 활동을 함께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고, 개인 활동은 각자 별도 소속사와 계약해 진행하기로 했다. 영훈은 최근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아스트로 MJ가 첫 싱글 앨범 'Right..?'(라잇..?)의 콘셉트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솔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MJ는 지난 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Right..?'의 콘셉트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앞서 공개된 트레일러 프리뷰에서 자신의 이상형과 마지막 연애를 이야기하며 너드미 넘치는 캐릭터를 선보인 MJ는 이번 본편에서 운명을 찾아 '솔로 하우스'에 입성하는 설정으로 앨범의 세계관을 소개했다. 1인 2역에 도전한 MJ는 솔로 하우스에 지원한 명준(MJ 본명)과 이를 지켜보는 MC를 동시에 연기하며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명준은 달콤한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자신의 매력을 어필했다. 또 첫 만남 이후 상대가 웃은 횟수와 눈이 마주친 빈도 등을 분석한 뒤 "저한테 확실히 관심이 있는 것 같다"며 자신감을 보였고, 적극적으로 데이트를 신청했다.그러나 상대의 답을 듣지 못한 그는 결국 홀로 '고독 정식'을 마주했다. 최종 선택까지 포기한 명준의 모습에 이어 MC와 명준이 번갈아 카메라를 향해 "이거 맞아요?"라고 묻는 장면으로 영상이 마무리되며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MJ는 지난 1일 데뷔 10년 만의 첫 솔로 팬미팅 'The Hangout'(더 행아웃)에서 신곡 무대를 선공개했다. 첫 싱글 앨범 'Right..?'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그룹 에스파(aespa)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의 막을 올린다.에스파는 7~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aeXITY'(2026-27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컴플랙시티)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에스파의 첫 고척스카이돔 단독 콘서트이자 새 월드투어의 출발점이다.공연은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 이후 새롭게 전개되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CRACK(균열)'을 핵심 키워드로 총 5개 섹션이 이어지며, 각 섹션마다 다른 콘셉트와 무대 연출을 선보인다. 공연 곳곳에는 세계관과 연결되는 요소도 담겼다.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한 온라인·극장 상영도 마련됐다. 7일 공연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1개 지역 146개 극장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상영되며, 8일 공연은 비욘드 라이브와 위버스 등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서울 공연을 마친 에스파는 북미와 남미, 유럽 등 총 25개 지역을 도는 월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신인 보이그룹 WAYF BOYS(웨이프 보이즈)가 가요계에 첫걸음을 내디뎠다.WAYF BOYS(앤더슨, 앤드류, 라이언, 준명, 사무엘)는 7일 오후 1시 데뷔 싱글 'WAYF BOYS DO(웨이프 보이즈 두)'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WAYF BOYS DO'에는 정해진 기준을 따르기보다 자신들이 좋아하는 음악과 스타일을 직접 선택해 보여주겠다는 태도가 담겼다. 멤버들은 타인의 기대에 따라 정해진 모습을 반복하는 대신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해내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멤버들은 곡뿐만 아니라 퍼포먼스 제작 과정에도 참여했다. 앤더슨이 무대 디렉팅과 안무 제작을 주도했고, 다른 멤버들도 아이디어와 움직임을 보탰다. 일률적인 동작에 집중하기보다 각 멤버의 표정과 움직임, 개성이 드러나도록 퍼포먼스를 구성했다. 아트워크 디자인과 비주얼 방향, 콘텐츠 아이디어에도 의견을 냈다.WAYF BOYS는 정식 데뷔에 앞서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서 'WAYF BOYS DO'를 먼저 선보였다. WAYF BOYS는 "'워터밤'에서 팬들과 먼저 나눴던 에너지를 이제 정식 음원과 뮤직비디오로 보여드릴 수 있어 설렌다"며 "저희가 좋아하는 음악과 스타일, 함께 만들어온 아이디어가 담긴 첫 곡인 만큼 자유롭게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소속사 WAYF 측은 "WAYF BOYS를 향한 기대에 가장 확실하게 답할 수 있는 방법은 결국 음악과 무대라고 생각했다"며 "멤버들이 퍼포먼스와 안무뿐 아니라 아트워크와 콘텐츠 제작 과정에도 직접 참여한 만큼, 'WAYF BOYS DO'에는 이들이 어떤 팀인지 가장 솔직하게 담겨 있다"고 밝혔다.WAYF BOYS는 데뷔 싱글 'WAYF BOYS DO'를 시작으로 활동을
가수 준희(JUNHEE)가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그리는 새 앨범을 내고 활동을 시작한다.준희는 7일 정오 새 미니앨범 'LOVE METHOD'를 발매한다.'LOVE METHOD'는 준희가 생각하는 사랑의 다양한 형태를 다룬 음반이다. 연인 간의 감정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의 시작과 끝에서 겪은 경험을 노래로 풀어냈다.이번 앨범에는 '5 STARS', 'LA LA LA LUNE', 'Forever young' 등 트리플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9곡이 담겼다.첫 번째 타이틀곡 '5 STARS'는 평범한 일상도 연인과 함께라면 의미가 커진다는 내용을 담은 노래다.음악 방송 활동을 병행할 'LA LA LA LUNE'은 연인이 떠난 뒤 소중함을 깨닫는 과정을 다뤘다. 후회와 그리움을 달과 안개에 비유했다.마지막 트랙이자 또 다른 타이틀곡 'Forever young'은 과거와 현재의 자신이 서로를 다독이는 구조로 제작됐다.수록곡 피처링진도 눈길을 끈다. 'GET OUT'에는 에이스 멤버 WOW가 참여했고, 'OMW'에는 준희와 연습생 생활을 함께한 배우 김민재가 피처링으로 이름을 올렸다.이 외에도 'Lemonade', 'Wonder why', 팬송인 'Medicine', 이별의 감정을 다룬 'At least, I tried' 등이 수록됐다.준희는 최근 캐나다 투어를 마쳤으며 미국과 유럽 등에서 공연을 이어왔다. 지난해에는 첫 솔로 미니앨범과 선공개 싱글 'Supernova (00:00)'로 해외 차트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의 신곡 'SWEAT'(스웻)이 발매 직후 뮤직비디오 1000만 뷰를 넘겼다.지난 4일 발매된 키스오브라이프의 신곡 'SWEAT' 뮤직비디오는 6일 기준 유튜브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 'Sticky'(스티키), 'Midas Touch'(마이다스 터치), '쉿 (Shhh)' 등에 이어 통산 열 번째 1000만 뷰 뮤직비디오다.'SWEAT'이 빠르게 1000만 뷰를 달성하면서 키스오브라이프가 그간 구축해온 여름 이미지에도 다시 힘이 실렸다. 2024년 발표한 'Sticky'에 이어 'SWEAT'까지 여름을 전면에 내세운 곡을 선보이며 계절감을 살린 음악과 퍼포먼스를 팀의 강점으로 이어가는 모습이다.키스오브라이프는 앞서 'Sticky'를 통해 여름 시즌과 어울리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주목받았다. 이번에는 'SWEAT'을 내세워 다시 한번 여름을 겨냥했다. 'SWEAT'은 아프로 하우스를 기반으로 일렉트로닉 팝과 라틴 리듬을 결합한 곡으로, 쿨한 분위기의 보컬과 퍼포먼스를 전면에 내세웠다.신곡 발매에 앞서 무대를 먼저 공개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리기도 했다. 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달 24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에 출연했다. 2024년부터 3년 연속 '워터밤' 무대에 오른 이들은 'Who is she'를 시작으로 'Midas Touch', 'Igloo', 'Lips Hips Kiss', 'k bye', 'Lucky', 'Tell Me', 'Sticky' 등을 선보였다. 특히 당시 발매를 앞두고 있던 'SWEAT' 무대 일부를 처음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키스오브라이프는 각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SWEAT'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NCT 127이 정규 7집 타이틀곡 'Blingy'(블링이)의 콘셉트와 신곡 정보를 공개했다.8월 24일 발매되는 정규 7집 'BLINGY'의 타이틀곡 'Blingy'는 디스토션 신스와 강한 드럼 비트, 챈팅 코러스가 어우러진 힙합 장르의 곡이다. 레이지와 덥스텝 요소를 접목해 NCT 127 특유의 '네오' 사운드를 담았다.가사에는 멈추지 않고 타오르는 불꽃에 빗대 팀의 자신감과 앞으로도 자신들만의 길을 이어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NCT 127은 지난 6~7일 공식 SNS를 통해 'BLINGY JETS' 콘셉트 콘텐츠도 공개했다. 제트기 편대를 모티브로 멤버들을 파일럿 크루로 표현했으며, 서울 도심을 배경으로 한 비주얼과 멤버별 콜사인, 제트기 디자인, 인식표 등의 디테일을 담아 이번 앨범의 콘셉트를 드러냈다.이번 콘텐츠는 앞서 공개된 'CALL 127' 캠페인과 트레일러 시리즈에 이어 앨범의 스토리텔링을 확장하는 프로모션의 일환이다.정규 7집 'BLINGY'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9곡이 수록되며,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그룹 블랙핑크 로제의 데뷔 10주년 행사 불참설에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이 선을 그었다.로제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7일 공식 SNS를 통해 '아티스트 로제의 데뷔 10주년 기념 일정 관련 안내'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냈다.더블랙레이블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아티스트 로제의 개인 일정 및 데뷔 기념 행사 참여 여부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 및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 확산되고 있는 바, 이에 대한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린다"고 말했다.이어 "로제는 팬 여러분과 뜻깊은 순간을 함께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해당 일정을 우선순위로 두고, 팬 여러분과 함께할 시간을 위해 모든 일정을 사전 확보 및 확정해 왔다"며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인 추측을 바탕으로 한 무분별한 비판은 삼가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 블랙핑크의 데뷔 10주년 행사를 예고했다.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오는 8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밋 앤 그릿'을 진행한다. 블랙핑크 멤버십 가입자 중 추첨을 통해 40명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YG엔터테인먼트는 "본 이벤트는 블랙핑크 일부 멤버(스케줄상 가능한 멤버)만 참여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이후 로제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목격됐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데뷔 기념일 행사 불참설이 확산했다.블랙핑크는 2016년 8월 8일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들은 '휘파람', '뚜두뚜두', 'How You Like That', '뛰어' 등의 곡을 발표하며 국내외에서 활동해 왔다. 오는 8일에는 데뷔 10주년을 맞는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앳하트(AtHeart)가 만화 형식의 콘텐츠를 선보였다.앳하트(미치, 아린, 케이틀린, 봄, 서현, 아우로라, 나현)는 지난 6일 공식 SNS에 '타임 트래블 프로젝트(TIME TRAVEL PROJECT)'의 두 번째 싱글 '3! 4!' 콘셉트 아트워크를 올렸다.공개된 이미지에는 이번 싱글 활동 의상을 입은 멤버들의 모습이 만화 캐릭터 형태로 담겼다. 크롭티와 와이드 팬츠, 반다나 등을 조합해 Y2K 스타일을 연출했다.'타임 트래블 프로젝트'는 1996년 발표된 곡들을 앳하트의 색깔로 재해석하는 리메이크 사업이다. 앳하트는 당시 한국과 미국에서 주목받은 노래들을 다시 부르고 있다.앞서 더 카디건스(The Cardigans)의 'Lovefool'을 재해석한 첫 싱글 'Say It'을 낸 데 이어, 이번에는 룰라의 '3! 4!'를 리메이크 곡으로 택했다. 앳하트는 원곡 특유의 여름 분위기에 본인들의 음색을 더해 활동을 이어간다.한편, 앳하트의 '타임 트래블 프로젝트' 두 번째 싱글 '3! 4!'는 오는 19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북남미 투어를 향해 외신의 호평이 이어졌다.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달부터 이달 1일(현지시간)까지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 북남미 공연을 열고 약 19만 3000명의 관객을 모았다. 멤버들은 스타디움 무대에서 멕시코 전통 음악과 브라질 가요를 선보이며 현지 팬들과 소통했다.외신도 엔하이픈의 공연과 글로벌 영향력을 다뤘다. 미국 빌보드(Billboard)는 티켓 매진으로 3회까지 회차를 늘린 멕시코시티 공연을 조명하며 "멕시코 엔진과의 유대를 확인한 자리였다. 정교한 안무와 팬들의 환호가 어우러졌다"고 보도했다.영국 음악 매체 클래시(CLASH)는 엔하이픈의 첫 라틴아메리카 일정인 상파울루 콘서트를 언급하며 "커리어에 남을 브라질 데뷔 무대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경기장을 채운 떼창과 함성으로 멤버들이 멘트를 잠시 멈추기도 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엔하이픈은 브라질 지상파 토크쇼 'The Noite com Danilo Gentili'에도 출연했다. 이들은 토크와 함께 오는 21일 공개되는 미니 8집 타이틀곡 'Bloody Paradise' 일부를 선보였다. 방송 직후 브라질 X(구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쇼 부문 1위에 '#ENHYPENonTHENOITE'가 오르기도 했다.북남미 일정을 마친 엔하이픈은 다국어 트랙이 수록된 새 음반 'THE SIN : BLISS'를 발표한다. 이번 음반의 내레이션 트랙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4개 언어로 구성됐다.'사랑의 잔해', '최후의 순간', '가려진 진실' 3개 트랙의 일본어·중국어 내레이션에는 성우 츠다 켄지로(津田健次郎)와 가수 황쯔홍판(黄子弘凡)이 참여했다. 두 사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 에릭남이 신곡을 선보인다.에릭남은 7일 오후 1시 주요 음원 사이트에 새 디지털 싱글 'Someday'(썸데이)를 공개한다.'Someday'는 다가올 사랑을 기다리는 마음을 주제로 한 팝 장르의 곡이다. 코러스와 영화 음악을 연상시키는 사운드를 활용해 지난 사랑보다 앞으로 마주할 사랑에 대한 기대를 표현했다.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후렴구와 직관적인 멜로디가 특징이다. 에릭남의 보컬과 현대적인 팝 사운드를 조화롭게 배치했다.실제 악기 연주와 기타 사운드, 보컬 레이어를 중심으로 곡을 구성했다. 이 곡은 오는 10월 발매 예정인 정규 4집 'Confessions of a Lonely Heart'(컨페션스 오브 어 론리 하트)의 선공개 트랙이다.에릭남은 최근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주식회사 올마이애닉도츠(all my anecdotes)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소속사 지원을 바탕으로 음악과 방송, 영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해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에릭남은 오는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Grammy Museum Spotlight'(그래미 뮤지엄 스포트라이트) 무대에 오른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그룹 유니스(UNIS)가 일본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의 영어 버전을 선보인다.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오는 8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GimmeSummer☆(기미사마☆)'의 영어 버전을 발매한다.영어 버전은 원곡의 청량한 멜로디를 유지하면서 가사를 영어로 바꾼 음원이다. 일본에서 먼저 선보인 곡을 영어 버전으로 확장해 글로벌 리스너들과 만난다.'UNI☆Sparkle!'은 일본 Y2K 감성과 여름 분위기를 중심으로 구성한 앨범이다. 유니스는 최근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 'UNI☆Sparkle!(유니☆스파클!)'을 발매하고 현지 활동에 나섰다.앨범은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4위에 올랐고,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는 15위를 기록했다. 일본 외 지역에서도 차트에 진입했다. 'UNI☆Sparkle!'은 캐나다와 필리핀 아이튠즈 J팝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독일, 미국, 싱가포르, 프랑스, 호주 등의 아이튠즈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타이틀곡 'GimmeSummer☆'는 필리핀 아이튠즈 K팝 차트 4위를 기록했고 아일랜드, 룩셈부르크, 이탈리아 등의 차트에도 진입했다. 수록곡 'BBYBBY(베이비베이비)' 역시 일부 지역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새 미니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으로 돌아온다.스트레이 키즈는 7일 오후 1시 'THIS & THAT'을 공개한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SKZ IT TAPE(스키즈 잇 테이프) 'DO IT'(두 잇) 이후 약 9개월 만의 신보다.타이틀곡 'This & That'은 힙합을 기반으로 한 그루비한 곡이다. 칠(Chill)하고 쿨(Cool)한 분위기에 나른한 멜로디를 더했으며, 원하는 것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해내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 방찬, 창빈, 한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8곡이 실린다. 브라스와 월드 비트 리듬을 활용한 'RUN IT'(런 잇),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장르의 'After You'(애프터 유), 게임 속 파밍 개념을 소재로 한 'FARMING'(파밍), 록 장르의 'I Do'(아이 두), 어쿠스틱 힙합곡 'Way Out'(웨이 아웃), 밴드 사운드의 '그날', 'This & That (Festival Version)'(디스 앤드 댓 (페스티벌 버전)) 등이다.새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도 이어간다. 앞서 KSPO DOME에서 5회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투어를 시작했다. 오는 29~30일에는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단독 공연을 연다.스트레이 키즈의 새 미니 앨범 'THIS & THAT'은 이날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멤버 미미가 솔로 가수로 첫발을 뗀다.미미는 지난 6일 공식 SNS에 첫 번째 싱글 'Bish Bash Bosh'의 인비테이션 포스터 3종을 올려 본격적인 솔로 음반 발매 일정을 시작했다.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Bish Bash Bosh'를 비롯해 아카펠라 버전, 연주곡(인스트루멘털) 버전 등 총 3곡이 수록된다. 이 가운데 아카펠라 버전은 바이닐(LP) 형태로만 발매된다.미미는 이번 앨범 전곡의 프로듀싱과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했다. 첫 솔로 음반인 만큼 곡 제작 전반에 본인의 음악적 색깔과 메시지를 반영했다.타이틀곡 'Bish Bash Bosh'는 '준비 완료(READY)', '자기 확신(CONFIDENT)', '대담한 에너지(BOLD ENERGY)'를 주요 키워드로 삼았다. 미미는 축적해 온 음악적 기량을 바탕으로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포스터 공개를 시작으로 발매 전까지 무드 샘플러 사진, 스포일러 숏폼 영상, 콘셉트 사진 등을 순차 공개한다. 뮤직비디오 티저는 'Bish', 'Bash', 'Bosh' 세 가지 버전으로 제작된다.공개된 인비테이션 포스터는 클럽 파티의 메인 DJ와 라인업을 안내하는 형식으로 제작됐다. 미미는 이번 첫 솔로 싱글 'Bish Bash Bosh'를 통해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2015년 오마이걸로 데뷔한 미미는 약 11년 만에 솔로 싱글 'Bish Bash Bosh'를 발표한다. 음악과 퍼포먼스, 비주얼 전반에 걸쳐 본인만의 색깔을 전달한다는 구상이다.한편 미미의 첫 솔로 싱글 'Bish Bash Bosh'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그룹 더보이즈(THE BOYZ) 영훈이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배우 활동을 이어간다.나무엑터스는 7일 영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영훈의 배우 활동을 지원하는 동시에 더보이즈 활동에도 협력할 계획이다.나무엑터스 측은 "영훈이 배우로서 자신만의 역량과 매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더보이즈 활동 역시 적극적으로 함께하며 팬들과의 만남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2017년 더보이즈로 데뷔한 영훈은 가수 활동과 함께 연기 경력을 쌓아왔다. 웹드라마 '연애혁명'에서 이경우 역을 맡아 본격적으로 연기에 나섰으며, 이후 SBS '원 더 우먼'에서 한승욱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다. tvN '구미호뎐1938'에는 삼천갑자 동방삭 역으로 특별 출연했다.이번 계약을 통해 영훈은 배우로서의 활동 영역을 넓히는 한편 더보이즈 활동도 병행한다. 앞서 더보이즈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은 9인 체제로 그룹 활동을 이어가기로 하고 단체 활동을 위한 계약을 마무리했다. 멤버들의 개인 활동은 각자 별도의 소속사를 통해 진행한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