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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영·트와이스·스트레이 키즈, 그래미 투표한다…레코딩 아카데미 회원 선정

    박진영·트와이스·스트레이 키즈, 그래미 투표한다…레코딩 아카데미 회원 선정

    JYP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와 주요 경영진 20명이 그래미 어워즈를 주관하는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Recording Academy) 회원으로 선정됐다.박진영(J.Y. Park) CCO(최고크리에이티브책임자)를 비롯해 트와이스 멤버 9명과 스트레이 키즈 멤버 8명은 레코딩 아카데미 투표 회원(Voting Member)으로 위촉됐다. 투표 회원은 아티스트와 송라이터, 프로듀서, 엔지니어 등 음악 창작자를 대상으로 하는 회원 자격으로, 그래미 어워즈 후보와 수상자 선정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정욱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와 신현국 CSO(최고전략책임자) 겸 JYP 아메리카 대표이사는 프로페셔널 회원(Professional Member)으로 선정됐다. 프로페셔널 회원은 음악 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회원 자격으로, 레코딩 아카데미의 프로그램과 커뮤니티, 네트워크 활동, 그래미 어워즈 출품 절차 등에 참여한다.1957년 설립된 레코딩 아카데미는 미국을 대표하는 음악 단체로, 1959년부터 그래미 어워즈를 주관하고 있다. 매년 전 세계 음악인을 새 회원으로 초청하며 음악 산업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확대하고 있다.이번 선정은 JYP의 글로벌 음악 시장 영향력을 보여주는 사례로도 평가된다. 앞서 박진영 CCO와 정욱 대표, 신현국 대표는 올해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빌보드 파워 100'과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에 이름을 올렸다.트와이스와 스트레이 키즈도 해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트와이스는 최근 서울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THIS IS FOR' 앙코르 공연을 마무리했으며,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8월 새 미니앨범 'THIS & THAT'을 발매하고 새 월드투어에 돌입할 예정이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라이즈, 또 일본 접수했다…오리콘·빌보드 재팬 동시 1위

    라이즈, 또 일본 접수했다…오리콘·빌보드 재팬 동시 1위

    그룹 라이즈(RIIZE)가 일본 오리콘과 빌보드 재팬 주간 앨범 차트에서 동시에 정상에 올랐다.14일 오리콘에 따르면 라이즈의 두 번째 미니앨범 'II'는 7월 6~12일 집계된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1위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Top Albums Sales)' 차트에서도 1위에 오르며 일본 내 상승세를 이어갔다.이번 1위는 지난해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RIIZING' 이후 라이즈가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에서 거둔 두 번째 정상이다. 오리콘은 이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기록을 별도 기사로 소개했다.지난 6월 15일 발매된 'II'는 국내외 차트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발매 나흘 만에 팀 통산 네 번째 밀리언셀러를 기록했으며, 6월 써클 월간 앨범 차트와 한터차트 주간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음악방송 3관왕을 기록했고 멜론 글로벌 K팝 차트에서도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해외에서는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6개 지역 1위, 중국 텐센트뮤직 산하 5개 플랫폼 통합 K팝 차트 1위, QQ뮤직 플래티넘 인증과 디지털 앨범 판매 주간 차트 1위,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및 레코초쿠 주간 앨범 랭킹 1위 등을 기록했다.한편 라이즈는 일본 팬미팅 투어 'RIIZE JAPAN FANMEETING 2026 RPG - RIIZE PLAYING GAME -'를 진행 중이다. 후쿠오카 공연을 마쳤으며, 오는 15~16일 도쿄와 23~24일 효고에서 투어를 이어간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코르티스, 70일째 안 내려온다…스포티파이 한국 신기록

    코르티스, 70일째 안 내려온다…스포티파이 한국 신기록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REDRED'로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최장 1위 기록을 새로 썼다.코르티스의 미니 2집 'GREENGREEN' 타이틀곡 'REDRED'는 7월 12일 자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코리아(Daily Top Songs Korea)'에서 70일째 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K팝 그룹 곡 기준 해당 차트 최장 기간 정상 기록을 경신했다.'REDRED'는 지난 4월 27일 처음 1위에 오른 뒤 약 두 달 넘게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7월 3일부터 9일까지 집계된 '위클리 톱 송 코리아'에서도 11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주간 차트에서도 K팝 그룹 최장 기록을 이어갔다.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수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르티스는 현재 약 1267만 명의 월간 청취자를 기록하며 국내 보이그룹 가운데 상위권 규모의 청취자 수를 유지하고 있다.곡의 흥행은 숏폼 플랫폼으로도 이어졌다. 수록곡 'YOUNGCREATORCREW'를 비롯한 앨범 수록곡들이 SNS를 중심으로 챌린지 콘텐츠에 활용되면서 관련 영상도 꾸준히 확산되고 있다.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18~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단독 투어 '2026 CORTIS TOUR 'PUT YOURPHONE DOWN''의 막을 올린다. 이후 서울과 토론토, 뉴욕, 가나가와 등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이달 말에는 미국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도 오른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보이넥스트도어, 드디어 첫 월드투어…이번 주 KSPO 돔 입성

    보이넥스트도어, 드디어 첫 월드투어…이번 주 KSPO 돔 입성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이번 주 첫 월드투어의 막을 올린다.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2' IN SEOUL'을 개최한다. 데뷔 후 처음 진행하는 월드투어의 출발점이 되는 공연으로, 팬클럽 선예매에서 3회 공연이 모두 매진됐다.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해 첫 단독 투어 'KNOCK ON Vol.1'을 통해 13개 도시에서 23회 공연을 펼쳤다. 파이널 공연에서는 전곡을 밴드 라이브 편곡으로 선보였고, 세트리스트와 무대 연출을 새롭게 구성하며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후 미국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에도 출연하며 해외 관객과 만났다.최근 발매한 첫 정규앨범 'HOME'은 이전보다 확장된 퍼포먼스와 라이브를 선보인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이번 투어에서는 타이틀곡은 물론 정규 1집 수록곡들도 처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특히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수록곡 'ADIOS!'는 멤버들이 공연에서 가장 기대하는 곡 가운데 하나로 꼽았다. 멤버들은 앞선 인터뷰에서 "'ADIOS!'는 콘서트에서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곡"이라며 라이브 무대에 대한 기대를 드러낸 바 있다.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보이넥스트도어는 부산과 일본, 북미, 아시아를 포함한 24개 도시에서 총 35회 규모의 첫 월드투어를 이어간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30주년 노브레인도 인정한 후배…'비오는 밤에 홍대' 다시 불렀다

    30주년 노브레인도 인정한 후배…'비오는 밤에 홍대' 다시 불렀다

    밴드 노브레인이 데뷔 30주년을 맞아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세 번째 주자가 공개됐다.이번 프로젝트의 세 번째 주인공은 4인조 밴드 극동아시아타이거즈로, 이들이 재해석한 '비오는 밤에 홍대'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발매된다.'비오는 밤에 홍대'는 노브레인의 30년 역사에서 그 시작점이자 인디 문화의 상징인 홍대를 노래한 기념비적인 곡이다. 이번 리메이크 음원은 원곡의 감성에 극동아시아타이거즈만의 색깔을 녹여냈다.프로젝트 세 번째 주자로 나선 극동아시아타이거즈는 "노브레인을 보며 꿈을 꿔온 만큼 이번 리메이크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며, 앞으로도 그 길을 묵묵히 따라가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노브레인의 데뷔 30주년 프로젝트는 인디 밴드 씬의 과거와 현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콜라보레이션으로 30년 차 밴드 노브레인의 굳건한 저력을 함께 느껴볼 수 있다.한편, 지난 6월 홍대 클럽 벤더(BENDER)에서 열린 단독 공연 '여전히 소란스럽게 Vol.1'을 전석 매진시켰던 노브레인은 홍대 클럽 투어를 시작으로, 연말에는 대미를 장식할 대규모 단독 콘서트까지 개최하할 계획이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하트 뿅뿅 누에라, '나 안아'

    하트 뿅뿅 누에라, '나 안아'

    그룹 누에라(NouerA)가 새 앨범 첫 번째 콘셉트 포토와 필름을 공개했다.누에라는 지난 13일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exe'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와 필름을 공개했다.공개된 콘셉트 포토는 핑크 컬러를 중심으로 한 스타일링이 특징이다. 멤버들은 각기 다른 착장과 포즈로 콘셉트를 소화했다. 특히 멤버 린은 'HUG HERE' 문구와 함께 '나 안아' 밈을 연상시키는 포즈를 선보였다.콘셉트 필름에는 멤버들이 하트를 그리거나 사랑을 연상시키는 소품이 등장한다. 몽환적인 사운드와 디지털 감성을 활용한 연출도 담겼다.이번 콘셉트는 지난 3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POP IT LIKE' 활동 당시 선보인 이미지와는 다른 분위기를 담았다. 약 4개월 만에 컴백하는 누에라는 새 앨범을 통해 새로운 콘셉트를 선보일 예정이다.누에라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exe'를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있지, 2년 만에 만난 마닐라 믿지…"늦지 않게 또 만나"

    있지, 2년 만에 만난 마닐라 믿지…"늦지 않게 또 만나"

    그룹 ITZY(있지)가 필리핀 마닐라 공연을 마쳤다.ITZY는 지난 11일 필리핀 마닐라 SM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ITZY 3RD WORLD TOUR <TUNNEL VISION>' 일환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이날 ITZY는 'Focus'(포커스)로 공연의 막을 열었다. 이어 올해 5월 발매한 'Motto'(모토)를 비롯해 'WANNABE'(워너비), 'Not Shy'(낫 샤이), 'LOCO'(로꼬) 등을 선보였다. 이번 투어에서 처음 공개한 멤버별 솔로 무대도 이어졌다.후반부에는 'GOLD'(골드), 'Wild Wild West'(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마.피.아. In the morning'(마피아 인 더 모닝), 'THAT'S A NO NO'(댓츠 어 노 노)로 폭발적인 에너지를 뽐냈다. 음원 차트를 역주행한 인기곡 'THAT'S A NO NO'는 앙코르 무대로도 다시 선보였다.이번 공연은 2024년 8월 열린 두 번째 월드투어 '<BORN TO BE>' 이후 약 2년 만의 마닐라 단독 공연이다. 멤버들은 "오늘 무대에 서 있는 건 ITZY지만 믿지(팬덤명: MIDZY)가 훨씬 더 멋있었다. ITZY를 얼마나 기다리고 응원해 줬는지 실감한 하루였다. 너무 늦지 않게 또 만나자"고 말했다.ITZY는 다음 달 15일 마카오를 시작으로 9월 5일 타이베이, 11일 런던, 13일 암스테르담, 15일 파리, 17일 프랑크푸르트, 10월 3일 싱가포르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다음 달 8~9일에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다섯 번째 공식 팬미팅을 개최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TXT 연준, 미국서도 통했다…Z100 첫 한국 아티스트

    TXT 연준, 미국서도 통했다…Z100 첫 한국 아티스트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연준이 '웰스파고와 함께하는 Z100 서머 배시'(Z100's Summer Bash Presented by Wells Fargo)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해당 연례 미국 콘서트에 출연하는 최초의 한국 아티스트가 됐다.뉴욕 라디오 방송국 Z100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8월 6일 미국 뉴욕의 허드슨 야드(Hudson Yards)에서 개최된다. 연준은 찰리 푸스(Charlie Puth), 벨라 케이(Bella Kay) 등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라인업을 장식할 예정이다.이번 발표는 앞서 연준이 미국 ABC 방송의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 서머 콘서트 시리즈' 출연을 확정한 데 이어 나온 것으로,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NO LABELS: PART 02'(노 레이블스: 파트 02) 활동과 맞물려 또 하나의 대형 미국 무대를 예고했다.지난 10일 발매된 앨범의 타이틀곡 'Ice Cream'(아이스크림) 역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곡은 최근 스포티파이 '바이럴 히츠 코리아' 차트 3위에 올랐으며 벅스 주간 톱 10에 진입했다. 음반 또한 발매 첫날 66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올해 발매된 한국 솔로 아티스트 음반 중 가장 높은 첫날 판매량을 기록했다.신곡의 흥행에 힘입어 연준은 'Ice Cream'의 리믹스 버전 4종인 얼그레이 버전(Earl Grey Ver.), 망고 칠리 버전(Mango Chili Ver.), 에스프레소 버전(Espresso Ver.), 코튼 캔디 버전(Cotton Candy Ver.)을 추가로 발매했다.Guzman Gonzalez Hannah 텐아시아 기자 hannahglez@tenasia.co.kr

  • 티파니 영, 가수 본업 복귀…첫 정규 앨범 나온다

    티파니 영, 가수 본업 복귀…첫 정규 앨범 나온다

    뮤지컬 배우 겸 가수 티파니 영(Tiffany Young)이 첫 번째 솔로 정규 음반을 발매한다.티파니 영은 지난 13일 공식 SNS를 통해 정규 1집 "Edge of Calm"(엣지 오브 캄)의 스케줄 포스터를 올리고 오는 8월 20일 컴백을 예고했다.포스터에는 음반 이름인 "Edge of Calm" 문구와 함께 티파니 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번 음반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일정에 따르면 오는 30일 음반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이어 8월 5일 오디오 스니펫, 7일과 11일 비주얼 포토, 17일 뮤직비디오 티저가 차례대로 공개된다. 발매 당일인 20일 오후 6시에는 전곡 음원과 뮤직비디오 본편이 동시에 나온다."Edge of Calm"은 감정의 긴장과 평온함이 교차하는 순간을 소리와 시각 자료로 풀어낸 작품이다. 티파니 영은 음반 기획 단계를 비롯해 의상 콘셉트, 비주얼 디렉팅, 뮤직비디오 서사 구성 등 제작 전반을 직접 이끌었다.앞서 티파니 영은 정규 1집 선공개곡 "Summer's Not Over"를 발표하고 국내에서 솔로 활동으로 오랜만에 신곡을 선보인 바 있다. 음반 사운드와 목소리로 주목받은 데 이어, 이번 정규 음반을 통해 개별 활동의 정체성을 보여주겠다는 구상이다.한편, 티파니 영의 첫 정규 앨범 "Edge of Calm"은 오는 8월 20일 오후 6시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데뷔 2달 만에 음방 MC 꿰찼다…최립우, 14일 '더쇼' 신고식

    데뷔 2달 만에 음방 MC 꿰찼다…최립우, 14일 '더쇼' 신고식

    그룹 플레어 유(FLARE U) 멤버 최립우가 음악 프로그램 '더쇼'의 새 MC로 합류한다.최립우는 오는 14일부터 SBS Life 음악 프로그램 '더쇼'의 MC를 맡는다. 첫 방송에서는 스페셜 무대를 통해 첫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최립우는 지난 5월 13일 데뷔한 그룹 플레어 유(FLARE U)의 멤버다. 그는 그룹 정식 데뷔 전부터 솔로 활동을 통해 다양한 라디오, 예능 콘텐츠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특히 SBS Life '더쇼', MBC '쇼! 음악중심' 등 음악방송에서 스페셜 MC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뽐낸 데 이어, 이번에는 고정 MC로 활약하게 됐다.'더쇼'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SBS Life에서 방송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블핑 프로듀서' 알티, 이번엔 버추얼 아이돌 만든다…블락비 태일과 협업

    '블핑 프로듀서' 알티, 이번엔 버추얼 아이돌 만든다…블락비 태일과 협업

    프로듀서 알티(R. Tee)와 블락비 태일이 엔터테크 기업 디네이블(DNABLE)과 함께 버추얼 아이돌 '비그릿츠(BEGRITZ)'를 제작한다.알티는 비그릿츠의 음악 프로듀싱을 총괄하며 데뷔 음반 제작과 음악적 방향성 설정, 녹음 등 전 과정을 진행한다. 그간 블랙핑크, 빅뱅, 에스파 윈터 등의 곡을 작업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팀의 음악을 구성할 계획이다.태일은 비그릿츠의 A&R 및 보컬 디렉터로 합류한다. 작업 경험이 풍부한 프로듀서와 현역 보컬리스트의 협업을 통해 콘텐츠 제작에 속도를 낸다.기술적인 면에서는 실시간 CG 파이프라인과 AI 기술, 퍼포먼스 캡처 기술을 결합한 플랫폼을 활용한다. 이를 기반으로 라이브 방송, 공연, 팬 이벤트 등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제작사인 디네이블은 엔터테인먼트 기획사 및 지상파 방송사 출신 인력과 버추얼 엔지니어, 그래픽·애니메이션 전문가들로 전담팀을 구성했다. 기술과 엔터테인먼트를 융합해 비그릿츠를 장기적인 IP 프로젝트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비그릿츠는 '시공간을 모험하는 도깨비'라는 세계관을 가진 5인조 그룹이다. 오래된 물건에 깃든 영혼들이 현실 세계로 나와 활동한다는 서사를 바탕으로 음악과 실시간 라이브 콘텐츠를 연계한다. 오는 8월 공식 론칭을 앞두고 로고 모션과 세계관 영상, 캐릭터 티저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디네이블 이겨라 대표는 "비그릿츠는 음악과 기술을 결합한 버추얼 엔터테인먼트를 지향한다"라며 "알티 프로듀서, 태일과 협력해 음악성과 스토리를 갖춘 콘텐츠를 선보이고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겠다"라고 밝혔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데이식스 영케이, 푸른빛 감성 물들었다…'YOUNGEST' 첫 콘셉트 포토 공개

    데이식스 영케이, 푸른빛 감성 물들었다…'YOUNGEST' 첫 콘셉트 포토 공개

    밴드 DAY6(데이식스) Young K(영케이)가 두 번째 솔로 정규앨범 'YOUNGEST'의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JYP엔터테인먼트는 13일 DAY6 공식 SNS를 통해 영케이의 정규 2집 'YOUNGEST'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앞서 프롤로그 이미지와 스케줄러, 트랙리스트를 선보인 데 이어 본격적인 컴백 티징을 이어가는 모습이다.공개된 사진 속 영케이는 화이트 의상에 푸른빛 배경을 더한 스타일링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을 담아 앨범이 지닌 감성을 암시했다.'YOUNGEST'는 2023년 발표한 첫 솔로 정규앨범 'Letters with notes' 이후 약 2년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솔로 정규앨범이다. 타이틀곡 'Shut The Door'를 포함해 총 15곡이 수록되며, 영케이가 전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영케이는 앨범 발매에 앞서 콘셉트 포토와 리릭 스포일러, 앨범 샘플러,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한편 영케이는 오는 27일 오후 6시 'YOUNGEST'를 발매한 뒤,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인천에서 'Young K Solo Tour 'YOUNGEST''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3년 'Letters with notes' 이후 약 3년 만에 열리는 국내 솔로 콘서트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에반, 중화권 인기 입증했다…홍콩 '2026 TIMA' 출연

    에반, 중화권 인기 입증했다…홍콩 '2026 TIMA' 출연

    가수 에반(EVAN)이 다음 달 홍콩에서 열리는 '2026 TMElive International Music Awards(TIMA)' 무대에 오른다.빌리프랩은 14일 에반이 오는 8월 23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TMElive International Music Awards' 둘째 날 공연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2026 TIMA'는 8월 22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TIMA'는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기업 텐센트뮤직 엔터테인먼트(Tencent Music Entertainment)가 지난해 신설한 글로벌 음악 시상식이다. 에반은 이번 무대를 통해 홍콩을 비롯한 중화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이번 출연은 데뷔 싱글 'RIDE OR DIE'가 중국 음악 플랫폼에서 성과를 거둔 이후 이어진 일정이다. 타이틀곡 'RIDE OR DIE'는 텐센트뮤직 주간 한국 차트 1위, QQ뮤직 주간 한국 차트 3위를 기록했다.에반은 하반기에도 해외 무대를 이어간다. 8월 9일 '2026 SBS 가요대전 Summer'를 시작으로 미국 그래미 뮤지엄의 'Spotlight'(8월 14일), 'KCON LA 2026'(8월 16일)에 출연하며, 10월에는 'NOL FESTIVAL'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한편 에반은 14~15일 MBC FM4U '친한친구 방송반'의 스페셜 DJ로도 청취자들과 만난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베리베리, 5인 5색 매력도 5배…솔로 활동도 열일하네

    베리베리, 5인 5색 매력도 5배…솔로 활동도 열일하네

    그룹 베리베리(VERIVERY)가 자체 콘텐츠와 커버 영상, 뮤지컬, 솔로 활동 등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베리베리는 최근 멤버별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일상을 담은 자체 영상부터 음악적 역량을 드러내는 개별 활동까지 형태도 다양하다.동헌은 자체 콘텐츠 "허니의 뀨뀨빵빵"을 진행했다. 초보 운전자인 동헌이 셀프 세차에 도전하고, 강민의 첫 솔로 활동 현장에서 일일 매니저 역할을 수행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내비게이션 없이 팔당으로 향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상황들을 대화로 풀어내며 편집본을 채웠다.계현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의 "Hold On" 커버 영상을 통해 보컬 실력을 선보였다. 감미로운 음색과 가창력으로 원곡을 재해석해 영상에 담아냈다. 연호는 지난달 막을 내린 뮤지컬 "걸프렌드"에서 윌 역을 맡아 무대에 올랐다. 내성적인 성격의 고등학교 졸업생인 캐릭터의 감정을 연기와 노래로 소화하며 뮤지컬 데뷔를 마쳤다. 이어 연호는 생일을 맞아 오픈 마이크 공연을 진행했다. 신승훈의 "나비효과"와 넬(NELL)의 "한계"를 비롯해 자작곡 "참아왔던 만큼"을 가창했고, 곡 사이에 관객들과 대화를 나누며 공연을 이끌었다.용승은 생일 기념 콘텐츠로 비즈 키링 100개를 직접 제작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용승은 키링마다 각기 다른 알파벳을 조합해 의미를 부여하고, 제작 과정에서 노래를 부르거나 대화를 이어가며 과정을 공유했다. 강민은 지난 3월 첫 번째 솔로 싱글 앨범 "Free Falling"을 발매하고 활동을 마쳤다. 솔로 활동을 통해 기존 그룹 활동과 다른 음악적 스타일을 보여준 강민은 이후 공개된 비하인드 콘텐츠에서 부

  • 세븐틴 디노, 이문세와 손 잡았다…솔로 음반 선공개 D-1

    세븐틴 디노, 이문세와 손 잡았다…솔로 음반 선공개 D-1

    그룹 세븐틴 디노가 부캐 '피철인'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선공개곡 2곡 발표를 시작으로 음반 발매, 팬콘서트 개최까지 이어지는 일정이다.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3일 공식 SNS를 통해 피철인의 미니 1집 '吉BOARD(길보드)'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스케줄러에 따르면 디노는 오는 15일 오후 6시 미니 1집 수록곡 '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다 (narr. 이문세)'를 선공개한다. 14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는 시티팝 사운드를 바탕으로 피철인의 모습을 담아냈다.이번 선공개곡에는 가수 이문세가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 티저 영상 속 이문세의 목소리와 함께 거리를 달리거나 가로등 아래에서 춤을 추는 디노의 연기가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디노는 '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다 (narr. 이문세)'를 시작으로 컴백 프로모션을 이어간다. 오는 20일 '吉BOARD' 트랙리스트를 공개한 뒤, 21일과 22일에는 두 번째 선공개곡 '미쳐 미쳐'의 뮤직비디오 티저와 본편을 각각 선보인다. 타이틀곡 티저는 8월 1일과 2일 두 차례에 걸쳐 공개된다.미니 1집 '吉BOARD'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8월 3일 발매된다. 이번 음반은 1990년대 길거리 음악 문화를 피철인의 시각으로 재해석해 다양한 장르를 한국적인 정서로 표현했다. 피철인은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리믹스하는 프로듀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공연 소식도 더해졌다. 오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DINO X PICHEOLIN FAN CONCERT'가 열린다. 디노와 피철인의 합동 무대를 예고하는 공연 명과 함께 스케줄러 하단의 'and more to come'이라는 문구로 추가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