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인기를 끈 이해인이 총괄을 맡았다고 알려진 OWIS가 데뷔 첫 음악 방송 나들이에 나선다.버추얼 걸그룹 OWIS(오위스, 세린·하루·썸머·소이·유니)는 오늘(26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MUSEUM'(뮤지엄) 무대를 음악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데뷔 타이틀곡 'MUSEUM'은 귓가에 맴도는 중독적인 기타 리프가 인상적인 미디엄 템포곡이다. 멤버 썸머가 작사에 참여해 잠든 사이 펼쳐지는 또 다른 세계 속에서 스스로 빛을 찾아가는 과정을 풀어냈다.OWIS는 지난 23일 'MUSEUM' 음원과 뮤직비디오 공개 직후 탄탄한 가창력과 감각적인 음악성으로 호평을 끌어내고 있다. 한 편의 애니메이션 영화 같은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영상 속에서 예고된 퍼포먼스가 실제 무대에서는 어떻게 구현될지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진다.팀명 OWIS는 'Only When I Sleep'의 약자로, '오직 꿈속에서만 만날 수 있다'는 의미를 지닌다. 정식 데뷔 전부터 차별화된 세계관과 콘텐츠로 주목받아온 OWIS는 4월 5일까지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미디어 전시와 다양한 MD를 아우르는 세 가지 콘셉트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한편 OWIS는 오늘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 방송과 예능 프로그램, 온라인 콘텐츠 등을 통해 본격 데뷔 활동을 시작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지난해 2월 데뷔한 누에라가 국내외에서 의미 있는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누에라는 최근 세 번째 미니앨범 'POP IT LIKE'('팝 잇 라이크')를 발매한 뒤, 국내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오르고 해외 차트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앨범에는 엑소 멤버 레이가 총괄 프로듀싱에 참여했다고 알려져 더욱더 이목을 끌었다.누에라는 KBS2 '뮤직뱅크' 3월 3주 1위 후보에 오르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글로벌 팬들의 참여를 통해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Mnet '엠카 PICK' 1위와 '뮤직뱅크' 팬 스테이지 PICK 1위까지 차지하는 등 해외에서의 반응이 뜨겁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대표적인 사례는 중국 시장이다. 세 번째 미니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POP IT LIKE'는 중국 숏폼 플랫폼 도우인 챌린지 차트 1위, 엔터테인먼트 차트 2위, 메인 차트 26위에 진입하며 현지에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단일 차트를 넘어 다수 차트에 동시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무대 역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변화가 돋보인다. 기존의 시크한 '에이전트' 콘셉트에서 벗어나 보다 자유롭고 직관적인 스트리트 감성을 전면에 내세우며, 언어와 지역을 넘어 공감할 수 있는 퍼포먼스를 구축했다. 이러한 변화는 해외 팬들의 빠른 반응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한다.누에라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글로벌 팬들에게 화답하기 위해 나선다. 첫 월드 투어 'POP THE WORLD'를 통해 유럽, 아시아, 북미 등 세 대륙을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POP IT LIKE' 활동은 누에라의 다음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 특히 해외에서 먼저 나타난 반응은 향후 활동 확장 가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신곡 'Who is she'(후 이즈 쉬)의 티징 콘텐츠를 공개했다.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 25일 공식 채널에 'Who is she'의 비주얼라이저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은 얼어붙은 심장이 녹아내린 뒤 다시 타오르는 과정을 형상화했다. 소속사 측은 이번 영상을 통해 신곡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영상과 함께 노출된 음원 일부는 거친 호흡으로 시작된다. 특정 사운드와 멤버들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형태가 특징이다. 이번 활동을 통해 가요계에서 팀의 입지를 다지겠다는 계획이다.신곡 제작에는 해외 프로듀서진이 대거 투입됐다. 이들은 그간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작업하며 성과를 냈던 인물들이다. 키스오브라이프는 이번 곡에 팀 특유의 색깔을 담아냈다.키스오브라이프의 두 번째 싱글 'Who is she'는 오는 4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프로듀서이자 아티스트 엘 캐피탄(EL CAPITXN)이 데뷔곡 '브레이킹 스루(Breaking Through)'를 발매하며 아티스트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엘 캐피탄은 방탄소년단,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아이유 등 글로벌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K팝 대표 프로듀서다. 방탄소년단 '테이크 투(Take Two)', Agust D(방탄소년단 슈가) '대취타', 아이유 '에잇', 트리플에스(tripleS) '걸스 네버 다이(Girls Never Die)', 정국 '스테이 얼라이브(Stay Alive)', 플레이브(PLAVE) '(DASH)',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네버랜드를 떠나며' 등의 메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본인이 이끄는 프로듀싱 팀 벤더스(VENDORS)와 함께 감각적인 사운드를 선보이며 글로벌 음악 신에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엘 캐피탄은 26일 아티스트로서의 첫 공식 행보를 알리는 싱글 '브레이킹 스루(Breaking Through)'를 전격 발매한다. '브레이킹 스루'는 마음이 스스로 만든 벽을 처음으로 밀어내는 순간을 담은 곡으로, 닫혀 있던 마음의 세계에 생긴 균열을 통해 감정이 한 존재에게 닿기 위해 마침내 밖으로 흘러나오는 과정을 세밀하게 그려냈다.해당 곡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태현과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제레미 주커(Jeremy Zucker)가 지원사격에 나서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목소리를 잃어버린 화자의 노래가 태현과 제레미 주커의 목소리를 통해 다시 울려 퍼진다는 서사적 설정이 이번 프로젝트의 깊이를 더한다. 태현의 섬세한 보컬과 제레미 주커 특유의 따뜻한 음색은 엘 캐피탄이 구축한 밀도 높은 사운드 위에서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한 번 경계를 넘어선 마음은 더 이상 이전의 세
JYP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3연속 한터차트 초동 인증패를 수상했다.킥플립이 2025년 9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Flip'(마이 퍼스트 플립)은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 40만 2405장을 기록하며 한터차트 초동 인증패를 수상했다. 한터차트 초동 인증패는 초동 판매량 데이터를 근거로 일정 음반 판매량을 넘긴 아티스트의 공식 기록을 인증하는 기념패다.이들은 데뷔 앨범 'Flip it, Kick it!'(플립 잇, 킥 잇!)과 두 번째 미니 앨범 'Kick Out, Flip Now!'(킥 아웃, 플립 나우!)에 이어 커리어 하이를 달성한 미니 3집 'My First Flip'으로 세 번째 한터차트 초동 인증패를 안으며 'K팝 슈퍼 루키' 성장 행보를 입증했다.4월 6일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 정식 발매를 앞두고 상승세를 가속화하고 있는 킥플립은 3월 26일 0시 그룹 공식 SNS 채널에 콘셉트 포토를 추가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은 플러팅 장인으로 정평이 난 멤버들이 고백을 준비하는 장면을 포착해 새 앨범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모았다. '평생 모실게'라고 쓴 메모지를 붙인 계훈부터 '저는 몹시 귀여워요'라는 쇼핑백으로 자신을 어필하는 동화, 꽃다발과 함께 레드 카펫에 누워있는 주왕, '난 너 말고 관심 없다니까'는 메시지를 들고 있는 민제, '정말 사랑해, 너도 그래?'라는 포스터를 붙인 케이주, 촛불 고백을 앞둔 동현까지 통통 튀는 에너지가 돋보여 시선을 붙잡았다. 단체 포토에서는 '얼른 와 내 옆에'라는 티셔츠를 입고 있는 애교 섞인 모습부터 옥상 위 개성이 돋보이는 메시지로 고백을 하는 컷
5인조로 개편된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체계적인 분석을 통해 '인생 컬러'를 찾으며 비주얼 전성기를 예고했다.지난 25일 오후 공개된 자체 콘텐츠에서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은 전문가와 함께 퍼스널 컬러 및 골격 진단을 진행했다.이날 성한빈은 '겨울 쿨 화이티쉬' 판정을 받았다. 그가 화이트 컬러를 매치하자마자 "22세 같다"는 반응이 쏟아졌고, 반대로 브라운 계열을 댔을 때는 "35세 같다"는 농담이 이어지며 컬러 하나에 13살을 오가는 극명한 대비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박건욱은 '겨울 쿨 스트롱' 타입으로 진단되며 강렬한 색감이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로 꼽혔다. 그는 올블랙이 베스트라는 결과에 만족했다. 김태래는 '여름 쿨 라이트' 타입으로 맑고 청량한 색감이 강점으로 분석됐고, 석매튜는 '봄 웜 화이티쉬'로 따뜻하고 밝은 톤이 잘 어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전문가는 '여름 쿨 뮤트'인 김지웅을 향해 "부드러운 왕자님 같은 느낌"이라고 했다. 김지웅은 '볼하트'와 '루피피스' 등 팬들을 위한 포즈를 연습하며 반전매력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체형에 따른 골격 분석 결과도 눈길을 끌었다. 탄탄한 근육질의 박건욱은 '스트레이트 타입'으로, "몸 자체가 명품이라 군더더기 없는 심플함이 베스트"라는 극찬을 받았다. 또한 김지웅은 프레임이 강조되는 '내추럴 타입'으로, 성한빈, 석매튜, 김태래는 부드러운 소재와 섬세한 스타일링이 어울리는 '웨이브 타입'으로 확인됐다.제로베이스원은 "궁금증이 해소되는 시간을 가졌고, 추구미를 더 밀고 나갈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다.
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발목 골절로 활동을 중단한다.다현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5일 공식 입장을 내고 다현의 할동 중단 소식을 알렸다.JYP는 "당사는 아티스트의 컨디션과 공연 참여 여부를 신중히 논의한 끝에, 현재는 활동보다 충분한 휴식과 회복이 우선이라고 판단했다. 이에 다현은 당분간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며, 안무 수행이 가능한 컨디션이 되는 시점에 맞춰 활동에 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어 "다현의 무대를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계속해서 아쉬운 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하다. 당사는 아티스트가 건강하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다현은 월드 투어 초반 발목 이상 발견 후 치료를 이어왔으며, 정밀 검사 결과 골절 진단을 받았다. 충분한 휴식과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다현은 지난 2월 13일부터 3월 7일까지 진행되는 북미 공연에 불참했다. 한편, 다현이 속한 트와이스는 북미로 발걸음을 옮겨 투어의 열기를 잇는다. 27일~28일(이하 현지시간) 올랜도를 시작으로 4월 17일~18일 오스틴까지 8개 도시를 방문하며 4월 25일과 26일, 28일에는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 해외 아티스트 최초로 입성한다. 이하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트와이스 다현 건강상태 및 향후 활동 관련 안내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TWICE 멤버 다현의 건강 상태 및 향후 활동과 관련해 안내드립니다.당사는 아티스트의 컨디션과 공연 참여 여부를 신중히 논의한 끝에, 현재는 활동보다 충분한 휴식과 회복이 우선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이에 다현은 당분간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며, 안무 수행이 가능한 컨디션이 되는
F&F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그룹 아홉(AHOF)의 전속계약 연장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F&F엔터테인먼트는 25일 보도자료를 내고 "그룹 아홉(AHOF)의 전속계약 연장 여부에 대한 입장을 전달드린다"고 알렸다.소속사 측은 "당사는 현재 멤버 및 각 소속사와 그룹 활동 연장에 대해 긍정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은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아홉은 지난해 첫 번째 미니앨범 'WHO WE ARE'(후 위 아)와 두 번째 미니앨범 'The Passage'(더 패시지)로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펼쳤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그룹 ITZY(있지) 멤버 유나가 솔로 데뷔 앨범 'Ice Cream'(아이스크림)으로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유나는 지난 23일 오후 6시 첫 미니 앨범 및 동명 타이틀곡 'Ice Cream'을 발매하고 솔로 데뷔했다. 발매 직후인 오후 7시 기준 타이틀곡 'Ice Cream'이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른데 이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피지컬 앨범 일간 차트와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일간 차트 1위를 석권했다.지난 24일 오전에는 'Ice Cream' 뮤직비디오도 미국, 영국, 프랑스, 캐나다, 칠레 등 해외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1위를 비롯해 월드와이드 2위를 기록했다.JYP엔터테인먼트는 25일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컷을 오픈하고 글로벌 팬들의 성원에 화답했다. 이미지 속 유나는 카메라와 눈을 맞추며 비현실적 미모와 사랑스러움으로 꽉 찬 고당도 매력을 뽐냈다. 입술을 쓸어내리는 캐치한 포인트 안무와 유려한 춤선이 드러난 장면도 포착돼 팬심을 한층 끌어올린다.유나의 데뷔곡 'Ice Cream'은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게 녹아가는 지금 이 순간, 놓치지 말고 마음껏 즐겨보자'라는 긍정 메시지를 멜로디로 표현했다. 비타민 같은 유나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어우러져 호평을 얻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송가인의 ‘눈물이 난다’가 유튜브 조회수 150만 회를 돌파하며 식지 않는 화제성을 입증했다.송가인은 지난해 2월 발매한 정규 4집 ‘가인;달’의 수록곡 ‘눈물이 난다’ 라이브 클립 영상으로 유튜브 조회수 156만 회(25일 기준)를 넘어서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눈물이 난다’는 심수봉이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해 송가인에게 선물한 곡이다. 서정적인 기타 연주와 감각적인 스트링 라인 위로 송가인의 깊이 있는 감정 표현과 매력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곡이며 화제를 모았다. 심수봉이 후배 가수에게 처음으로 곡을 선물하며 화제를 모았던 ‘눈물이 난다’는 발매 전부터 두 레전드의 만남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최근 유튜브 조회수 상승과 함께 다시금 조명되고 있는 이 곡은 “날마다 들어도 좋다”, “음색이 예술이다”, “2026년에도 듣고 있다” 등 시간이 지나도 호평이 이어지며 깊은 여운을 더하고 있다.송가인은 앞서 2023년 KBS2 ‘불후의 명곡’ 심수봉 편에 출연해 심수봉의 자작곡 ‘비나리’ 무대를 재해석해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당시 심수봉은 “만감이 교차한다”라며 “제 노래를 불러줘서 감사하다”라고 감탄했다. 해당 무대 영상은 약 405만 회(25일 기준) 조회수를 기록하며 ‘레전드와 레전드의 만남’이라는 평가 속 꾸준히 회자되고 있다.이처럼 가요계 대선배들과의 협업과 무대 재해석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로 정통 트로트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는 송가인은 지난해 8월 설운도와 협업한 ‘사랑의 맘보’를 발매하며 또 한 번 가요계 레전드와의 만남을 성사했다.설운도
FNC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2026년 전방위 활약을 펼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이 그룹에는 2023년 엠넷 '보이즈 플래닛'에 출연해 인기를 끈 나캠든과 브라이언이 멤버로 활동 중이다.앰퍼샌드원은 오는 4월 8일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 발매 소식을 전했다. 이는 지난해 8월 발매한 미니 3집 이후 8개월 만이다. 이들은 연초부터 시상식, 패션계, 음악방송 스페셜 무대, 라디오 DJ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자랑하고 있는 만큼, 이번 컴백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앰퍼샌드원은 지난 1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2026년을 이끌어 갈, 기대되는 남자아이돌(라이징스타)’ 부문을 수상했다. 데뷔 이후 첫 수상이라는 의미를 더하며, 차세대 K-POP을 이끌어갈 잠재력을 입증했다.또한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출격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브라이언과 카이렐은 지난 2월 진행된 페노메논시퍼(PHENOMENONSEEPER) 컬렉션의 모델로 발탁돼 데뷔 후 첫 런웨이에 올랐으며, 훤칠한 비주얼과 피지컬로 눈길을 끌었다. 다른 멤버들 역시 다양한 컬렉션에 참석해 포토월에서 각자의 개성을 보여주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MBC M, MBC에브리원 ‘쇼! 챔피언’과 함께하는 ‘FAN THE ONE X STAGE:ON’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 선정된 앰퍼샌드원은 한층 노련해진 무대 역량을 제대로 뽐냈다. 미니 3집 활동 종료 후 약 5개월 만에 음악방송 무대에 오른 이들은 타이틀곡 ‘그게 그거지 (That’s That)’와 수록곡 ‘I’m Down’ 스페셜 무대를 선보였다. 무한한 성장을 거듭한 실력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다음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새 미니 앨범 선공개곡 'X room'(엑스 룸)을 발표하고 엑디즈표 서정적 감성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두드린다.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4월 17일 미니 8집 'DEAD AND'(데드 앤드)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25일 오후 6시 신보 수록곡 'X room'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먼저 선보이고 컴백 분위기를 예열한다.신곡 'X room'은 희미해져 가는 관계를 담담히 그려낸 빈티지 발라드곡이다. 서로를 붙잡고 있던 시간을 오래된 필름처럼 천천히 되감아 가며 결국은 괜찮아질 것이라는 조용한 다짐을 전한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고 심은지, 이해솔, 이형석(PNP) 등 유수 작가진이 힘을 보탰다. 앞서 공개된 'X room' 뮤직비디오 티저는 포근하고 따스한 감성을 머금은 장면들로 영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완편을 향한 호기심을 높였다. 선공개곡 'X room'이 실린 신보 'DEAD AND'에는 타이틀곡 'Voyager'(보이저), 'Helium Balloon'(헬륨 벌룬), 'No Cool Kids Zone'(노 쿨 키즈 존), 'Hurt So Good'(헐트 소 굿), 'Rise High Rise'(라이즈 하이 라이즈), 'KTM'(케이티엠) 총 7트랙이 수록된다. 이번에도 역시 건일, 정수, 가온, 오드, 준한, 주연 여섯 멤버가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고 음악적 역량을 빛냈다.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여덟 번째 미니 앨범 정식 발매에 앞서 선보이는 신곡 'X room'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다. 신보 'DEAD AND'와 타이틀곡 'Voyager'는 다음 달 17일 오후 1시 만나볼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3년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박지훈은 25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SNS 계정을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리플렉트)'의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오는 4월 29일 오후 6시 발매를 예고한 가운데, 오랜 공백 끝에 선보이는 신보인 만큼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공개된 이미지에는 순백의 봉투와 그 안을 가득 채운 흰 깃털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봉투 위에는 'RE:FLECT'라는 각인과 함께 천사 일러스트가 더해져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러한 감각적인 이미지가 박지훈이 이번 앨범을 통해 선보일 새로운 음악 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RE:FLECT'는 2023년 4월 발매한 일곱 번째 미니앨범 'Blank or Black(블랭크 오어 블랙)' 이후 3년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지나온 시간과 그 속에 남아 있는 감정들을 다시 마주하며 현재의 자신을 비추어보는 과정을 담아냈다. 박지훈은 최근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절제된 감정 연기와 밀도 높은 표현력으로 관객들의 몰입을 이끌며 천만 배우의 반열에 올랐다. '왕과 사는 남자'는 15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단종 오빠', '단종 앓이' 등으로 화제를 모으며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는 가운데, 가수로서 돌아올 박지훈이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음악적 변화를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또한 박지훈은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4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미팅 '같은 자리'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박지훈의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는 오는 4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고 데뷔 8주년을 뜻깊게 기념한다.스트레이 키즈는 3월 25일 디지털 싱글 '별, 빛 (STAY)'(별, 빛 (스테이))를 발매한다. 2018년 3월 25일 스트레이 키즈의 첫 시작을 알린 이들은 그로부터 8년이 지난 오늘, 오랜 시간 함께해 준 스테이(팬덤명: STAY)에게 음악으로 진심을 전한다.신곡 '별, 빛 (STAY)'는 밴드 사운드, 기타와 피아노 멜로디가 따스한 감성을 더하며 서로가 함께하기에 가능한 내일의 희망을 '우주'와 '별'에 빗대어 표현했다. 지난 23일 공식 SNS 채널에 게재한 숏폼 영상으로 공개된 "곁에 있어 줄래 그럼 널 감싼 우주가 될 테니"를 비롯한 노랫말은 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의 깊은 진심을 전한다.이번 디지털 싱글에는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의 진심이 곳곳에 새겨졌다. '별, 빛 (STAY)'는 멤버 한과 승민이 작곡에 참여했고, 두 사람이 직접 가사를 완성해 가장 빛나는 표현으로 스테이에게 스트레이 키즈의 마음을 선물한다. 온라인 커버도 여덟 멤버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별을 그려 나침반이 돼준 스테이 주변을 감싸 '빛이 방향이 되는 순간'을 표현했다.신곡 발매에 이어 3월 28일과 29일, 4월 4일과 5일에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여섯 번째 공식 팬미팅 'Stray Kids 6TH FANMEETING 'STAY in Our Little House''(스테이 인 아워 리틀 하우스)를 개최한다. 각 주의 마지막 공연일인 3월 29일과 4월 5일에는 오프라인 공연과 동시에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유료 생중계를 진행한다.데뷔 8주년 당일을 특별하게 장식할 스트레이 키즈의 디지
그룹 아일릿(ILLIT)이 25일 데뷔 2주년을 맞았다. 2024년 3월 25일 데뷔한 아일릿은 음악, 퍼포먼스, 비주얼 전반에 걸쳐 일관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매 앨범 새로운 시도를 멈추지 않으며 스펙트럼을 넓혔다.이들은 데뷔작부터 지난해 발표한 미니 3집 'bomb'까지 3개 앨범 연속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 올렸다. 싱글 1집 타이틀곡 'NOT CUTE ANYMORE'는 '버블링 언더 핫 100(Bubbling Under Hot 100)' 7위를 찍으며, 데뷔곡 'Magnetic'의 기세를 잇는 히트곡 탄생 가능성을 높였다.단독 공연 규모도 한층 커졌다. 아일릿은 지난해 한국과 일본에서 개최한 팬콘서트 '2025 ILLIT GLITTER DAY' 8회 전석을 매진시킨 데 이어 첫 번째 투어 'ILLIT LIVE 'PRESS START♥''(이하 'PRESS START')를 국내외 7개 도시에서 총 14회에 걸쳐 공연한다.글로벌 영향력을 키운 아일릿은 오는 4월 30일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들이 이번에는 어떤 독창적인 음악과 콘셉트로 1020 세대의 트렌드를 이끌지 기대가 모인다. 다음은 아일릿이 소속사 빌리프랩을 통해 전한 일문일답이다.Q. 데뷔 2주년을 맞이한 소감윤아 : 어느덧 데뷔 2주년이 되었다는 게 감회가 새롭습니다. 저희 다섯 멤버가 함께 데뷔하는 순간, 그리고 1주년을 맞이했을 때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는데요. 앞으로도 아일릿으로서 함께할 많은 경험들이 기대됩니다.민주 : 찬찬히 되돌아보니 지금까지 정말 많은 것들을 이뤘더라고요. 이런 순간을 맞이할 수 있게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무엇보다 그 시간 동안 옆에 있어 준 GLLIT(글릿.팬덤명)에게 제일 고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