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TXT, 마카오 2회 공연 매진됐다…월드투어 추가 공연 확정

    TXT, 마카오 2회 공연 매진됐다…월드투어 추가 공연 확정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월드투어 마카오 공연을 한 차례 추가한다.23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22일 일반 예매에서 마카오 공연 2회차가 매진되면서 11월 20일 공연을 추가했다. 이에 11월 20~22일 사흘간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공연한다.마카오는 다섯 번째 월드투어 'STEAL THE WIND'(스틸 더 윈드)의 첫 해외 개최지다. 투어는 11월 13~15일 서울 KSPO DOME에서 시작해 내년 가오슝,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를 비롯해 일본, 북미, 유럽으로 이어진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투어에 앞서 오는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열리는 '2026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에 출연한다. 연준은 솔로 무대도 선보인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아이들 우기, 밝은 미소 뒤 숨겼던 깊은 고민…10월 솔로 컴백

    아이들 우기, 밝은 미소 뒤 숨겼던 깊은 고민…10월 솔로 컴백

    그룹 아이들(i-dle) 우기가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우기는 오는 10월 8일 오후 1시 미니 2집 '二十七(27)'을 발매한다. 지난해 9월 싱글 'Motivation'(모티베이션)을 선보인 이후 약 1년 1개월 만의 솔로 신보다.23일 공개된 아트워크 티저에는 네일 팁 위에 적힌 숫자 '27'이 담겼다. 우기의 나이인 이 숫자와 함께, 밝은 미소 뒤에 깊은 고민을 품은 스물일곱을 해바라기에 빗댄 영문 문구가 실렸다.우기는 첫 솔로 미니앨범 'YUQ1'(우기)로 발매 첫 주 판매량 55만 장을 넘겼다. 타이틀곡 'FREAK'(프리크)는 중국 텐센트뮤직 한국 차트에서 100주 연속 차트에 올랐다. 지난해 발표한 싱글 'Motivation'에는 전곡 자작곡을 수록했다.우기는 새 앨범 발매와 함께 광저우, 청두, 베이징, 상하이 등 중국 4개 도시에서 '2026 YUQI Fan-Con '27''을 개최한다. 앨범 프로모션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공식] 유니스, '하늘땅 별땅' 대박 속 아름다운 이별…26일 전속계약 종료

    [공식] 유니스, '하늘땅 별땅' 대박 속 아름다운 이별…26일 전속계약 종료

    그룹 유니스가 2년 6개월간 이어온 그룹 활동을 종료한다.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 오후 공식 입장을 내고 유니스의 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지난 2년 6개월 동안 팬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 속에서 함께해 온 UNIS는 오는 2026년 9월 26일을 끝으로 당사와의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이 종료됨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이어 "당사와 멤버들은 계약 기간 및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으며, 충분한 협의 끝에 예정된 계약 기간에 따라 유니스 완전체로서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말했다.소속사는 "그동안 유니스라는 이름 아래 열정과 진심을 다해 수많은 무대와 소중한 순간을 만들어준 멤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비록 유니스로서 함께하는 공식 활동은 마무리되지만,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될 멤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꿈을 이어가며 더욱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당사 역시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유니스는 2024년 1월 종영한 SBS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을 통해 결성된 8인조 걸그룹이다. 프로젝트 걸그룹으로, 활동 기간은 2년 6개월이었다. 유니스는 지난 8일 여성 듀오 비비가 1997년 발표한 히트곡 '하늘땅 별땅'을 리메이크해 발매했다. 이 곡은 음악방송 활동이 끝난 뒤에도 멜론 HOT100에 진입하며 음원 차트에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하늘땅 별땅'을 계기로 지난 활동곡 '스위시'의 무대도 주목받았다. 유니스는 23일 오후 6시 마지막 신곡 '밀키 웨이'(Milky Way)를 발표한다. 이하 F&F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F&F엔터

  • [단독] 한강에 늑대 소년들 출몰…앤팀 "다같이 '아우' 외쳐줘" ('ATA')

    [단독] 한강에 늑대 소년들 출몰…앤팀 "다같이 '아우' 외쳐줘" ('ATA')

    그룹 &TEAM(앤팀)이 무대 위 모습뿐 아니라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매력까지 한국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앤팀은 19일 서울 상암동 난지한강공원에서 올해로 2회째 열린 '아시아 탑 아티스트 페스티벌 2026'(ATA 페스티벌)을 찾았다. 의주는 "이렇게 많은 분께서 즐길 수 있는 ATA 페스티벌에 참석하게 돼 너무 기쁘다"며 "한강에서 페스티벌을 하는 건 처음이라 좀 더 낭만적이고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다.앤팀은 지난 8일 한국 두 번째 미니앨범 'Mark on Me'(마크 온 미)를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번 앨범은 발매 첫 주 135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초동 기록을 새로 썼다.이날 ATA 페스티벌에서는 새 앨범 수록곡 무대도 처음으로 선보였다. 후마는 "이번 ATA 페스티벌에서 'Mark on Me'의 수록곡 'Night to Howl!'을 처음 보여드린다"며 "'Awoo'라고 함께하는 파트가 있는데 관객분들도 같이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앤팀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늑대 DNA'에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는 누구일까. 타키는 "사실 다 늑대처럼 생겼다"면서도 "이번에는 제가 가장 늑대스러운 것 같다. 무대에서 보여드리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한국 팬들에게 아직 보여주지 못한 모습도 많다고 했다. 후마는 "앤팀이 결성된 지 5년 차인데 아직 저희의 케미처럼 보여드리지 못한 것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며 "그런 모습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10월에 KSPO DOME에서 공연도 있기 때문에 궁금하시다면 앤팀을 보러 와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음악방송과 공연을 벗

  • 씨엔블루, 마카오서 월드투어 마침표…내년엔 데뷔 첫 KSPO돔

    씨엔블루, 마카오서 월드투어 마침표…내년엔 데뷔 첫 KSPO돔

    밴드 씨엔블루(CNBLUE)가 마카오 앙코르 공연으로 2026 월드투어 '3LOGY'를 마무리한다.씨엔블루는 오는 11월 14~15일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이벤트 센터에서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지난 1월 서울에서 투어를 시작한 이들은 마카오, 타이베이, 시드니, 싱가포르, 홍콩, 방콕, 베를린, 파리, 런던 등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유럽을 돌았다.최근 부산 앙코르 공연에 이어 마카오에서 투어의 마지막 무대를 갖는다.다음 단독 공연도 확정됐다. 씨엔블루는 내년 2월 20~21일 서울 KSPO DOME에서 콘서트를 연다. 2010년 데뷔한 씨엔블루가 이곳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것은 데뷔 17년 만에 처음이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피프티피프티 '큐피드', 스포티파이 10억 찍었다…'빌리언스 클럽' 입성

    피프티피프티 '큐피드', 스포티파이 10억 찍었다…'빌리언스 클럽' 입성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의 'Cupid (Twin Version)'가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10억회를 넘어섰다.소속사 어트랙트는 23일 'Cupid (Twin Version)'가 지난 22일 기준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10억2524만1452회 재생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곡은 스포티파이에서 10억 스트리밍 이상을 기록한 곡에 부여되는 '빌리언스 클럽'에 이름을 올렸으며, 기념패도 전달됐다.'Cupid (Twin Version)'는 2023년 2월 발매된 싱글 'The Beginning: Cupid'에 수록된 곡이다. 원곡 'Cupid'를 영어 가사와 다른 믹스로 재구성한 버전으로, 발매 이후 해외에서 빠르게 스트리밍이 늘었다.이 곡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25주 연속 이름을 올렸으며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도 22주간 진입했다.발매 후 3년 넘게 지난 가운데 'Cupid (Twin Version)'는 이번에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10억회를 기록하게 됐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트리플에스, 24명 완전체로 북미 간다…6개 도시 투어

    트리플에스, 24명 완전체로 북미 간다…6개 도시 투어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가 24인 완전체로 북미 투어에 나선다.23일 소속사 모드하우스에 따르면 트리플에스는 오는 11월 11일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2026 WORLD TOUR ANDLESS in North America'를 진행한다.트리플에스는 뉴욕, 시카고, 포트워스, 로스앤젤레스를 거쳐 26일 밴쿠버에서 투어를 마무리한다. 총 6개 도시에서 팬들을 만난다.'ANDLESS'는 24명 전원이 참여하는 투어로, 'ASSEMBLE26 LOVE&POP' 수록곡과 다양한 유닛 '디멘션(DIMENSION)' 무대를 선보인다. 북미에 앞서 오는 10월 10~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투어의 막을 올린다.트리플에스는 앞서 완전체 앨범 'ASSEMBLE26 LOVE&POP pt.1'으로 초동 약 56만7600장을 기록했으며, 수록곡 활동으로 음악방송 1위에 올랐다. 후속 파트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에반, 활동 끝나도 콘텐츠는 계속…수록곡 라이브 필름 공개

    에반, 활동 끝나도 콘텐츠는 계속…수록곡 라이브 필름 공개

    가수 에반(EVAN)이 첫 미니앨범 수록곡 'Noise'(노이즈)와 'Going Home'(고잉 홈)의 라이브 필름을 공개했다.에반은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곡의 라이브 영상을 선보였다. 각각 다른 공간과 밴드 편곡을 활용해 두 곡의 분위기를 구분했다.'Noise' 영상은 흰색 배경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에반은 로파이 질감의 기타 리프와 노이즈 효과가 더해진 밴드 사운드에 맞춰 노래한다. 주변의 소음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길을 나아가겠다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반면 'Going Home'은 어두운 공간에서 스탠딩 마이크 앞에 선 에반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밴드 연주를 중심으로 긴 여정을 지나 다시 집으로 향하는 마음을 풀어냈다.두 곡은 지난 7일 발매된 에반의 첫 미니앨범 'DEATH OF ME'에 수록됐다.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8곡이 담겼으며, 에반은 8곡 전곡 작사와 7곡 작곡에 참여했다.에반은 오는 10월 10일 마카오 'NBA Fan Day'에 출연한 뒤 17일 태국 방콕 'K-LIVE FESTIVAL BAND : AGE', 18일 국내 'NOL FESTIVAL' 무대에 오른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BTS·엔하이픈, 극장에서 만난다…하이브, 50개국서 '씨네 페스트' 개최

    BTS·엔하이픈, 극장에서 만난다…하이브, 50개국서 '씨네 페스트' 개최

    하이브가 콘서트 실황과 라이브 뷰잉 등을 상영하는 '하이브 씨네 페스트'를 올해 처음 전 세계로 확대한다.하이브는 글로벌 배급사 트라팔가 릴리징과 함께 오는 10월 24~31일 약 50개국 1100개 이상의 극장에서 '하이브 씨네 페스트 2026'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국내에서는 롯데시네마가 단독 상영한다.올해는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의 콘서트 실황 영화가 극장에서 처음 공개된다. 방탄소년단(BTS)의 'ARIRANG' 월드투어 중 10월 24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와 30일 브라질 상파울루 공연도 실시간 중계한다.관객 참여형 프로그램 '하이브 치어링 파티'도 새롭게 선보인다. 방탄소년단,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르세라핌 등 하이브 소속 13팀의 뮤직비디오와 퍼포먼스 영상을 재구성해 가사와 응원법 등을 화면에 표시한다.일부 극장에는 포토존과 메시지월, 응원봉 꾸미기 등 체험 공간과 공식 상품 판매 공간도 마련된다.'하이브 씨네 페스트'는 2024년 라틴아메리카에서 시작해 지난해 아시아로 확대됐다. 글로벌 티켓 예매는 오는 30일 오후 10시, 국내 예매는 10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단독] 아주 그냥 마음을 '들었다 놨다'…데이브레이크 "필살기? 떼창할 곡 많아" ('ATA')

    [단독] 아주 그냥 마음을 '들었다 놨다'…데이브레이크 "필살기? 떼창할 곡 많아" ('ATA')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로 '페스티벌 강자'의 면모를 보여줬다. 무대를 앞둔 멤버들은 히트곡부터 팀워크와 연주력을 내세운 곡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했다.20일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에서 '2026 아시아 탑 아티스트 페스티벌'(ASIA TOP ARTIST FESTIVAL, 이하 'ATA 페스티벌')이 열렸다. 데이브레이크(Daybreak·이원석 (보컬), 김선일 (베이스), 김장원 (키보드), 정유종 (기타))는 무대에 오르기 전 텐아시아와 만나 "분위기도 좋고 날씨도 페스티벌을 즐기기에 딱 좋다"며 "관객들이 크게 떼창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데이브레이크는 각종 페스티벌에서 관객과 함께 무대를 완성하며 '페스티벌 강자'의 면모를 보여왔다. 처음 보는 관객까지 무대로 끌어들이는 비결을 묻자 데이브레이크는 "특별한 비결이 있진 않다. 일단 우리가 굉장히 즐거운 마음으로 페스티벌에 온다. 관객과 함께 즐기겠다는 기대감을 갖고 무대에 오른다. 그런 마음이 전해지기 때문에 관객들도 저희와 같은 마음으로 즐겨주시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대표곡 '들었다 놨다'의 강력한 무대 포인트로는 후렴구를 꼽았다. 멤버들은 "후렴구에서 '들었다 놨다'를 반복하며 모두가 하나가 되는 순간이 있다"며 "율동까지 함께 따라 해주시면 더욱 좋다"고 말했다.ATA 페스티벌을 위해 준비한 '필살기'도 공개했다. 데이브레이크는 "우리의 주요 곡을 모두 들려드릴 예정이다. 떼창할 수 있는 노래가 많다"며 "데이브레이크가 자랑하는 팀워크와 연주력을 보여드릴 수 있는 곡도 한두 곡 준비했다.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 원어스, 소속사 옮기고 첫 완전체 출격…군백기 끝낸 서호까지 합류

    원어스, 소속사 옮기고 첫 완전체 출격…군백기 끝낸 서호까지 합류

    그룹 원어스(ONEUS)가 소속사 이적 후 처음으로 완전체 컴백에 나선다.원어스는 오는 23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열두 번째 미니앨범 'FIRST LIGHT : 井(퍼스트 라이트 : 정)'을 발매한다. 지난 2월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을 알린 이후 선보이는 첫 완전체 앨범이다.'FIRST LIGHT : 井'은 원어스와 공식 팬덤 투문이 서로를 비추며 이어온 시간을 '첫 빛'을 담는 우물(井)에 빗댄 앨범이다. 군 복무를 마친 서호가 합류하면서 오랜만에 완전체로 뭉쳤다.타이틀곡 '눈을 돌리지마'는 새로운 시작을 향해 나아가는 순간을 담았다. 원어스는 이번 곡을 통해 프로듀서 알티(R Tee)와 처음 호흡을 맞췄다. 팝적인 사운드에 강한 드롭을 더했으며 원어스의 보컬과 퍼포먼스를 함께 살렸다.앨범에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Runaway(런어웨이)', '우연히 너를 만나도', '끝나지 않을 우리 이야기', 'We run for youth(위 런 포 유스)' 등 총 5곡이 수록된다.멤버들의 곡 작업 참여도 늘렸다. 환웅과 이도는 '우연히 너를 만나도' 작사·작곡에 참여했으며 이도는 '끝나지 않을 우리 이야기'에도 이름을 올렸다. 건희는 'We run for youth'의 가사를 썼다.원어스는 신보 발매에 이어 월드투어에도 나선다. 다음 달 24일과 25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2026 ONEUS WORLD TOUR 'FULL MOON''을 진행한다.원어스의 미니 12집 'FIRST LIGHT : 井'은 오는 23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K팝 제작 시스템, 美 시상식서 돌풍 일으켰다…"고유 기획력 VMA와 잘맞아" [TEN스타필드]

    K팝 제작 시스템, 美 시상식서 돌풍 일으켰다…"고유 기획력 VMA와 잘맞아" [TEN스타필드]

    K팝 시스템 및 연출·기획력이 세계로부터 인정받아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에서 영향력을 키워 나가고 있다. 미국의 대중음악 시상식 'VMA'의 특정 장르상을 제외한 종합경쟁 부문 후보 중 K팝 아티스트 비중이 5년 새 약 2.2배 늘었을 정도다. MTV 측이 지난 18일(현지시간) '베스트 그룹', '베스트 롱 폼 비디오', '베스트 앨범', '송 오브 서머' 등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의 4개 소셜 부문 후보 33자리를 추가로 발표해 올해 시상식의 전체 후보 154자리가 확정됐다.올해는 특히 본상 후보 명단에 그룹 방탄소년단과 코르티스가 함께 이름을 올려 주목받았다. 방탄소년단은 '송 오브 더 이어' 후보에 올랐고, 코르티스는 신인상 격인 '베스트 뉴 아티스트' 후보로 선정됐다. 서로 다른 K팝 아티스트가 VMA 본상 후보에 나란히 이름을 올린 것은 2022년(방탄소년단·세븐틴) 이후 두 번째다.K팝은 'K팝'이라는 장르를 넘어 VMA의 전 부문에 두루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 올해 시상식 전체 후보 자리 가운데 K팝 아티스트가 차지한 자리는 총 19자리다. 이는 전체 후보 중 약 12.3%로, 2022년 이후 최근 5년 사이 가장 높은 수치다. 전체 후보 대비 K팝 비중을 연도별로 살펴보면, 2022년 8.9%, 2023년 10.8%, 2024년 8.8%, 2025년 10.3%를 거쳐 올해 12.3%로 집계됐다.특정 장르나 지역구분에 따른 부문을 제외하면 성장세가 더욱 눈에 띈다. '베스트 라틴', '베스트 컨트리', '베스트 K팝' 등을 제외한 종합 경쟁 부문 후보 중 K팝 점유율을 살펴본 결과, 2022년 5.0%에서 올해 11.1%까지 치솟았다. 5년 사이 약 2.2배 뛴 셈이다.이런 변화의 배경으로

  • 캣츠아이, 'Touch'로 미국서 대박 나더니…뮤직비디오 조회수 3억회 돌파

    캣츠아이, 'Touch'로 미국서 대박 나더니…뮤직비디오 조회수 3억회 돌파

    그룹 캣츠아이(KATSEYE)의 'Touch'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가 3억 회를 넘어섰다. 지난 21일 기준 기록으로 'Gabriela' 퍼포먼스 영상에 이어 팀 통산 두 번째 3억 뷰 달성이다.'Touch'는 2024년 7월 26일 나온 캣츠아이의 두 번째 싱글 음원이다. 빠른 템포의 팝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곡으로, 음원 공개 뒤 숏폼 플랫폼 등에서 포인트 안무를 따라 하는 챌린지 영상이 퍼지며 팀의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다.뮤직비디오는 엔틱한 소품숍을 무대로 삼아 여섯 멤버가 차례로 등장하는 구조를 취했다. 오브제가 부서지고 샹들리에가 추락하는 극적인 연출과 함께 멤버들의 단체 안무 장면을 배치했다.세 번째 EP 'WILD' 수록곡인 'Animal' 뮤직비디오는 공개 54일 시점에 1억 뷰를 넘어서며 팀 자체 최단 기간 1억 뷰 달성 기록을 갈아치웠다. 해당 음반 타이틀곡 'Hootie Frutti' 뮤직비디오 또한 9933만 뷰를 넘기며 1억 뷰 진입을 앞두고 있다.캣츠아이는 하이브와 유니버설뮤직 산하의 게펜 레코드가 합작해 미국 현지에서 선보인 다국적 걸그룹으로 2024년 데뷔했다. 지난달 14일 낸 EP 'WILD'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1위(8월 29일자)로 첫 진입한 이후 한 달간 상위 20위권 자리를 지키고 있다.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도 선공개곡 'Animal'이 24위, 타이틀곡 'Hootie Frutti'가 31위를 각각 기록하며 4주 연속 나란히 순위권에 머물렀다.캣츠아이는 오는 2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피콕 시어터에서 열리는 '2026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에 참석한다. 이번 시상식에서 '베스트 그룹', '송 오브 서머', '베스트 K-팝', '베

  • TXT, 스포티파이서 또 기록 세웠다…'Love Language' 스트리밍 1억회 돌파

    TXT, 스포티파이서 또 기록 세웠다…'Love Language' 스트리밍 1억회 돌파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글로벌 음원 차트 스포티파이에서 또 하나의 억대 재생 기록을 세웠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연준·범규·태현·휴닝카이)의 디지털 싱글 'Love Language'는 지난 20일 누적 스트리밍 1억 건을 넘어섰다. 다른 가수의 음원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이력을 뺀 순수 팀 발매 음원 가운데 스무 번째에 해당하는 수치다.'Love Language'는 지난해 5월 기습 공개된 트랙이다. 당시 월드 투어 일정을 소화하던 멤버들이 팬들을 향한 깜짝 선물로 선보였다. 사랑하는 상대를 새로운 언어처럼 익히고 이해해 가겠다는 노랫말을 앞세워 팀 특유의 밝고 산뜻한 분위기를 담아냈다.이번 기록을 더해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스포티파이에서 확보한 1억 회 이상 스트리밍 곡은 총 20편으로 늘었다. 대표적으로 '0X1=LOVESONG (I Know I Love You) feat. Seori'가 3억 회를 넘겼으며, 'LO$ER=LO♡ER', '5시 53분의 하늘에서 발견한 너와 나', 'Sugar Rush Ride', 'Deja Vu', 'Anti-Romantic',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 (Run Away)', 'Good Boy Gone Bad' 등 7개 곡이 각각 2억 회 이상 들려졌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2일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 열리는 SBS '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 공연을 소화한다. 이어 오는 26일(현지시간)에는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개최되는 대형 자선 음악 축제 '2026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 무대를 찾는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단독] '완전체' 루시, 신광일 돌아오니 "팀이 제대로 굴러가…더 끈끈해졌다" ('ATA')

    [단독] '완전체' 루시, 신광일 돌아오니 "팀이 제대로 굴러가…더 끈끈해졌다" ('ATA')

    밴드 루시(LUCY)가 신광일의 전역으로 다시 완전체가 된 뒤 한층 끈끈해진 팀워크를 자랑했다.루시는 19일 서울 상암동 난지한강공원에서 올해로 2회째 열린 '아시아 탑 아티스트 페스티벌 2026'(ATA 페스티벌)을 찾았다. 신예찬은 "ATA 페스티벌에 초대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반가운 마음을 전했다.루시는 신광일이 군 복무를 마치면서 다시 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 4인 완전체로 활동하고 있다. 신예찬은 "광일이가 나라의 부름을 받고 무사히 전역했다"며 "우선 팀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다. 광일이가 없으니까 조금 삭막한 게 있었는데 광일이가 오고 나서는 팀이 제대로 굴러가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조원상 역시 "서로 다 뭔가 더 끈끈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신광일은 "저도 너무 기쁘다. 여러분을 다시 볼 수 있는 자리가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고 완전체로 팬들과 다시 만난 소감을 밝혔다.완전체가 된 루시는 지난 4월 정규 2집 'Childish'(차일디시)를 발매했다. 앨범 수록곡 가운데 이날 ATA 페스티벌을 통해 루시를 처음 접하는 관객에게 들려주고 싶은 한 곡으로는 '발아'를 꼽았다. 멤버들은 "'발아'를 여러분께 많이 들려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다. 노래가 너무 좋고 오늘 날씨와도 잘 어울린다"고 추천했다.야외 페스티벌에서 가장 흥이 넘치는 멤버도 공개했다. 조원상은 "예찬이 형과 제가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편"이라며 "예찬이 형은 관객석으로 뛰어나간다든지, 무리해서 자기 복근을 보여준다든지 한다"고 폭로했다. 반면 "의외로 보컬 상엽이 형이나 드럼의 광일이가 차분하게 공연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