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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국 한국행 택했다…'日 오디션 출신' 2xFE, 국내 데뷔 확정

    결국 한국행 택했다…'日 오디션 출신' 2xFE, 국내 데뷔 확정

    일본 보이그룹 2xFE(투 에프 이)가 한국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민다.2xFE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고 한국 활동을 공식화했다. 오는 23일 서울 롤링홀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2xFE는 AIKI, RIO, RUI, SUNN으로 구성된 4인조 그룹이다. 팀명은 'Future from East End(동쪽 끝에서 세계로)'에서 따왔다. 작사와 작곡은 물론 안무와 무대 연출까지 멤버들이 직접 참여하는 자체 제작형 그룹을 표방하고 있다.특히 멤버 2명이 일본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이들은 'YOSHIKI SUPERSTAR PROJECT X', 'PRODUCE 101 JAPAN' 등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가한 경험이 있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린 멤버들이 한국에서도 팬층을 넓힐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한국 활동을 앞두고 공개한 프로필 사진에서는 기존과 다른 분위기를 내세웠다. 멤버들은 파스텔 톤 배경에 캐주얼과 스트리트 스타일을 결합한 의상을 입고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다. 단체 사진에서는 네 멤버가 함께 포즈를 취하며 팀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2xFE는 오는 23일 서울 롤링홀에서 언론 및 팬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같은 날 싱글 '2時7分(2시 7분)'도 국내외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한다.일본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멤버들을 앞세운 2xFE가 한국 시장에서 어떤 성적을 거둘지 주목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아일릿, '체포하겠어' 동요로 만들었다…EDM 버전까지 공개

    아일릿, '체포하겠어' 동요로 만들었다…EDM 버전까지 공개

    그룹 아일릿(ILLIT)이 신곡 '체포하겠어'를 동요와 EDM 등 여러 스타일로 재해석한 리믹스 음원을 선보였다.아일릿은 6일 오후 2시 미니 5집 'BREAK EVEN'(브레이크 이븐)의 타이틀곡 '체포하겠어' 리믹스 앨범을 발매했다. 원곡을 비롯해 리믹스 4곡과 재생 속도를 조절한 2곡 등 총 7개 트랙이 수록됐다.'키즈 리믹스'(Kids Remix)는 원곡을 동요 스타일로 편곡한 버전이다. '휘슬 리믹스'(Whistle Remix)는 원곡의 주요 요소인 호루라기 소리를 강조했다.'클럽 리믹스'(Club Remix)는 EDM 비트와 묵직한 베이스를 더했고, '하이퍼 리믹스'(Hyper Remix)는 왜곡된 전자음과 불규칙한 리듬 변화를 활용했다.원곡의 재생 속도를 1.3배 높인 '스페드 업'(Sped Up) 버전도 포함됐다. 해당 버전은 손으로 총 모양을 만드는 안무를 활용한 숏폼 댄스 챌린지에 사용되고 있다. 이 밖에 속도를 늦추고 잔향 효과를 더한 '슬로우드 리버브'(Slowed + Reverb) 버전도 수록됐다.'체포하겠어' 원곡은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과 애플뮤직 글로벌 일간 차트에 9일 연속 진입했다. 뮤직비디오는 11월 3일 자 유튜브 글로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21위를 기록했다.한편 아일릿은 오는 12월 30일 'BREAK EVEN'의 '리틀 미미'(Little Mimi) 머치반을 발매한다. 앨범의 블랙 요원 콘셉트를 적용한 인형 키링이 포함된 상품이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싱송라' 지수연, 아이돌 색 벗어던졌다…"줏대 있는 모습 보여줄게요" [TEN인터뷰]

    '싱송라' 지수연, 아이돌 색 벗어던졌다…"줏대 있는 모습 보여줄게요" [TEN인터뷰]

    그룹 위키미키 출신 싱어송라이터 지수연이 위키미키 시절 아이돌 느낌을 벗어던지고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했다. 직접 작사, 작곡, 편곡까지 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만들기 시작했다. 대중의 취향과 자신의 취향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점을 찾아가면서도 나의 음악을 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지수연은 지난 5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텐아시아 사옥에서 기자와 만나 지난 4일 발매된 첫 솔로 EP '종이더미'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지수연은 첫 솔로 EP '종이더미'에 대해 "싱글이 아닌 앨범 단위로는 처음이라 고민이 많았다. 한 번 작업실에 들어가면 다음 날 아침까지 밤새 작업하고 그랬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10월부터 준비한 이번 앨범에서 가장 공들인 부분은 가사"라면서 "가사가 잘 전달되도록 어떻게 노래해야 할지 고민했다. 결국 중요한 건 가사를 전달하는 가창이더라. 최종도 아닌 가이드 보컬부터 여러 차례 수정 녹음했다"고 말했다.앨범명 '종이더미'에 대해 지수연은 "하루하루 지내면서 쌓이는 감정들이 더미처럼 느껴졌다. 어떤 더미를 할까 생각하다가, 그 감정들이 둥글지만은 않고 때로는 나를 찌를 수도 있겠다고 생각해 모서리가 날카로운 종이를 떠올렸다"고 설명했다.타이틀곡 '우연과 필연'을 비롯한 수록곡에는 가족과 친구들에게서 얻은 감정이 담겼다고. 그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부터 우연한 일에 지나친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려는 태도까지 일상적인 고민을 가사로 풀어냈다"고 했다. 위키미키의 메인 보컬에서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한 그는 아이돌 댄스 음악 대신 잔잔

  • 드래곤포니, 일본서 잘 나가네…내년 1월 단독 콘서트 연다

    드래곤포니, 일본서 잘 나가네…내년 1월 단독 콘서트 연다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내년 1월 일본 도쿄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드래곤포니(안태규, 권세혁, 고강훈)는 오는 2027년 1월 10일 일본 도쿄 시부야 클럽 콰트로(SHIBUYA CLUB QUATTRO)에서 단독 콘서트 '2027 Dragon Pony Concert 'Calling back' in TOKYO'(이하 'Calling back')을 진행한다.'Calling back'은 드래곤포니가 지난 5일 발표한 싱글과 같은 이름을 사용한 공연이다. 드래곤포니는 오는 12월 5-6일 서울에서 콘서트를 개최한 뒤 일본으로 무대를 옮길 예정이다.이번 도쿄 공연에서는 드래곤포니의 밴드 사운드를 중심으로 여러 곡을 선보인다. 멤버들은 악기 연주와 라이브 보컬을 통해 국내 공연에서 보여준 음악을 일본 관객들에게도 들려줄 계획이다.드래곤포니는 올해 일본에서 첫 번째 EP 'Run to Run'(런 투 런)을 발매하며 현지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도쿄와 오사카에서 단독 투어 'Dragon Pony 2026 Run To Run JAPAN TOUR'를 개최해 일본 팬들과 만났다.공연 외에도 일본 라디오와 매거진 등에 출연하며 현지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Calling back'은 올해 일본 투어에 이어 다시 마련한 단독 공연으로, 드래곤포니는 내년에도 현지 음악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드래곤포니의 일본 단독 콘서트 'Calling back'은 내년 1월 10일 도쿄 시부야 클럽 콰트로에서 열린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싸이커스, 컴백 나흘 만에 또…'다이너마이트' 리믹스 앨범 발매

    싸이커스, 컴백 나흘 만에 또…'다이너마이트' 리믹스 앨범 발매

    그룹 싸이커스(xikers)가 미니 8집 타이틀곡 '다이너마이트(DIENAMITE)'의 리믹스 앨범을 추가로 발매했다.싸이커스는 6일 오후 2시 각종 음원 플랫폼에 '다이너마이트' 리믹스 앨범을 공개했다. 지난 2일 미니 8집 '루트 제로 : 더 콜링(ROUTE ZERO : The CALLING)'을 발표한 지 나흘 만이다.'다이너마이트'는 정해진 길에서 벗어난 이들이 서로를 발견하고 자신들만의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을 표현한 곡이다. 특히 멤버 민재가 프로듀싱에 참여한 노래가 싸이커스의 타이틀곡으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번 컴백에는 다른 음악가들도 참여했다. 지난 2일 공개된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에는 록 밴드 노브레인의 이성우가 특별출연했다. 이어 5일에는 래퍼 겸 기타리스트 한요한이 참여한 라이브 클립을 선보였다. 한요한은 영상에서 기타 솔로를 직접 연주했다.미니 8집은 발매 이후 국내외 음반 차트에 진입했다.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 일간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고,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에서는 2위에 올랐다. 여러 국가와 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도 진입했다. 타이틀곡 '다이너마이트'는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 3위를 차지했다.싸이커스는 이번 리믹스 앨범에 원곡을 다르게 편곡한 세 가지 버전을 수록했다. 'DIENAMITE (Rico Ver.)'(리코 버전), 'DIENAMITE (Speed Up Ver.)'(스피드 업 버전), 'DIENAMITE (Speed Down Ver.)'(스피드 다운 버전) 등이다. 각 트랙은 원곡의 속도와 사운드 구성을 달리한 것이 특징이다.이 가운데 '리코 버전'은 베이스와 기타 사운드에 변화를 줬다. 낮고 묵직한 베이스에 디스토션을 적용한 기타 연주를 결합해 원곡보다 어

  • 베스티, '연애의 조건' 역주행하더니 대박…해외 차트서도 1위

    베스티, '연애의 조건' 역주행하더니 대박…해외 차트서도 1위

    그룹 베스티(BESTie)의 '연애의 조건(Love Options)'이 국내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한 데 이어 해외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올랐다.지난 5일 오전 기준 '연애의 조건'은 대만 스포티파이와 아이튠즈 차트에서 나란히 1위를 기록했다. 스포티파이에서는 기존 3위에서 두 계단 상승했고, 아이튠즈에서는 1위를 유지했다.다른 아시아 지역에서도 성적을 냈다. '연애의 조건'은 아이튠즈 홍콩 차트 3위와 말레이시아 차트 6위에 올랐다. 애플뮤직에서는 대만 2위, 홍콩 5위를 기록했다.음악 검색 플랫폼 샤잠에서도 여러 국가의 차트에 진입했다. 필리핀과 베트남, 중국, 일본, 싱가포르, 태국, 한국 등 총 7개국에서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대만뿐 아니라 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해당 곡에 대한 관심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순위가 상승했다. '연애의 조건'은 최근 베스티가 출연한 MBC '쇼! 음악중심' 방송 이후 멜론 TOP100에서 14위까지 올라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앞서 '연애의 조건'은 각종 숏폼 콘텐츠를 통해 다시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베스티 멤버들이 재결합해 약 4000일 만에 완전체로 음악방송 무대에 오르면서 국내 차트에서도 순위가 높아졌다.음악방송 출연 이후 공개된 '연애의 조건' 무대 영상도 조회수를 늘리고 있다. 무대 영상과 풀캠 영상의 합산 조회수는 756만 회를 넘어섰다. 두 영상에 달린 댓글도 총 1만4000여 개로 집계됐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싱송라' 지수연, 위키미키 재결합 질문에…"논의 아직이지만 기회 오길"

    '싱송라' 지수연, 위키미키 재결합 질문에…"논의 아직이지만 기회 오길"

    그룹 위키미키 출신 싱어송라이터 지수연이 위키미키 출신 최유정과 김도연이 아이오아이로서 재결합을 해낸 만큼, 위키미키 완전체 재결합 의지도 있다고 밝혔다.지수연은 지난 5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텐아시아 사옥에서 기자와 만나 지난 4일 발매된 첫 솔로 EP '종이더미'와 그의 근황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2024년에 해체된 위키미키 멤버들과는 지금까지도 꾸준히 연락하고 있다고 했다. 지수연은 "지난 10월까지 했던 뮤지컬 '카페인'의 마지막 공연에 멤버들이 찾아왔다"고 밝혔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멤버들과 새벽까지 오직 물만 마시며 이야기를 나눴다고. 그는 "단체 대화방도 활발하다. 대화가 끊어지지 않게 노력하는 멤버들이 한둘이 아니다. 서로 좋은 일이 생기면 축하하고 공연 일정도 공유하면서 '보러 와'라고 한다"고 말했다.위키미키 출신 김도연과 최유정이 지난 5월 그룹 아이오아이 재결합에 참여한 만큼, 위키미키도 재결합할 계획이 있냐고 묻자 지수연은 "좋은 기회와 좋은 날이 온다면 반가운 마음으로 재결합 소식을 알릴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다만 그는 "멤버들끼리 만나면 서로의 안부와 근황을 묻기 바빠서 아직 재결합에 관한 이야기는 나눠보지 못했다"고 덧붙였다.위키미키의 메인 보컬에서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한 그는 아이돌 댄스 음악 대신 잔잔한 기타 기반의 어쿠스틱 음악들을 주로 선보이고 있다. 이번 앨범 수록곡 중 '너란 책'과 '종이더미'는 그의 100% 순수 자작곡이다. 그가 만든 데모 거의 그대로가 앨범에 반영됐다. 이 두 곡 모두는 강하고 빠른 박자감이 없어 듣는 사람에게 편안하

  • 클로즈 유어 아이즈, 북미 찍고 서울로…팬콘 전석 매진

    클로즈 유어 아이즈, 북미 찍고 서울로…팬콘 전석 매진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가 첫 북미 투어를 마쳤다.클로즈 유어 아이즈(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는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4일까지 북미 8개 도시에서 첫 콘서트 투어 'BEYOND YOUR EYES'(비욘드 유어 아이즈)를 진행했다.이번 투어는 미국 애틀랜타에서 시작해 피닉스, LA, 댈러스, 올랜도, 시카고, 뉴욕을 거쳐 캐나다 토론토에서 마무리됐다. 앞서 캐나다에서 공연을 펼쳤던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이번에 미국 주요 도시까지 공연 지역을 넓혔다. 이 가운데 LA와 시카고 공연은 전석 매진됐다.투어 기간에는 미국 기상캐스터 겸 크리에이터 닉 코시어(Nick Kosir)와 협업하기도 했다. '댄싱 웨더맨(Dancing Weatherman)'으로 알려진 닉 코시어는 인스타그램에서 약 315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음원 차트에서도 성적을 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Note' 수록곡 'Open Your Eyes'(오픈 유어 아이즈)는 음악 검색 플랫폼 샤잠(Shazam)의 한국 지역 바이럴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같은 지역 TOP50과 TOP200 차트에서는 각각 2위를 기록했다.한편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아티움에서 팬 콘서트 '모태 아이돌이지만 클로저와 연애는 하고 싶어'를 연다. 총 3회 공연의 티켓은 모두 매진됐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엑소, 서울 공연 전석 매진에…전 세계 757개 영화관서 만난다

    엑소, 서울 공연 전석 매진에…전 세계 757개 영화관서 만난다

    그룹 엑소(EXO)의 서울 앙코르 콘서트가 전 세계 23개 지역, 757개 영화관에서 생중계된다.엑소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의 앙코르 공연 'EXO PLANET #6 - EXhOrizon [dot] -'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 회차 매진됐다.마지막 날인 8일 공연은 전 세계 영화관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상영된다. 한국을 비롯해 일본, 홍콩, 싱가포르, 태국, 호주, 미국, 멕시코, 브라질, 스페인 등 23개 지역의 757개 영화관에서 현장 공연을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다.영화관 상영과 별도로 온라인 생중계도 진행된다. 7일 공연은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와 위버스를 통해 송출돼 공연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도 시청할 수 있다.이번 앙코르 공연은 지난 4월 시작된 엑소의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를 마무리하는 자리다. 엑소는 앞서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27회 공연을 진행했으며, 모든 회차가 매진됐다.엑소는 올해 1월 정규 8집 'REVERXE'(리버스)를 발매하며 약 2년 6개월 만에 그룹 활동을 재개했다. 해당 앨범으로 통산 여덟 번째 밀리언셀러를 기록했고, 국내 음악방송에서 5관왕에 올랐다.엑소는 이번 서울 앙코르 공연을 끝으로 올해 진행한 월드투어 일정을 마무리한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엔시티 드림, 컴백 이틀 전 신곡 다 푼다…10곡 전곡 선공개

    엔시티 드림, 컴백 이틀 전 신곡 다 푼다…10곡 전곡 선공개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정규 6집 발매를 앞두고 팬들에게 신곡 10곡을 먼저 공개한다.엔시티 드림은 오는 7일 서울 성동구 연무장7길 16에서 정규 6집 'DREAM AFTER DREAM'(드림 애프터 드림) 리스닝 파티를 개최한다. 앨범 정식 발매에 앞서 수록곡 전곡을 들려주고, 멤버들이 직접 새 앨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발매 당일인 9일에는 온라인 컴백 라이브도 진행한다. 엔시티 드림은 이날 오후 5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NCT 틱톡 채널을 통해 'Let's Boogie Woogie!'(렛츠 부기우기!)를 생중계한다.멤버들은 앨범의 주요 콘셉트인 '축제'에 맞춰 축제 준비단 역할을 맡는다. 방송에서는 신곡을 소개하고 앨범 제작 과정과 향후 활동 계획 등을 이야기할 예정이다.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Boogie Woogie'(부기우기)를 비롯해 총 10곡이 수록된다. 팝 발라드와 하이퍼팝, 일렉트로닉 하우스, 팝 록 등 여러 장르를 담았다.'Boogie Woogie'는 1970년대 디스코 펑크에서 영향을 받은 댄스곡으로, 빈티지한 리듬에 현대적인 신시사이저 사운드를 결합했다.엔시티 드림의 정규 6집 'DREAM AFTER DREAM'은 오는 9일 오후 6시 음원과 음반으로 발매된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마마무 솔라, 데뷔 12년 만에 새 도전…홀로 신촌서 버스킹한다

    마마무 솔라, 데뷔 12년 만에 새 도전…홀로 신촌서 버스킹한다

    그룹 마마무(MAMAMOO) 솔라가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솔라는 6일 오후 6시 서울 현대백화점 신촌점 U-PLEX 정문 앞 스타광장에서 신곡 '나의 20대에게 (Harmonica. 하림)' 발매를 기념하는 버스킹 무대에 오른다.솔라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버스킹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야외 공연장에서 관객들과 가까이 만나 노래를 들려주고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이날 공연에서는 오는 12일 발매하는 '나의 20대에게 (Harmonica. 하림)'를 처음으로 라이브로 부른다. 해당 곡은 지나온 20대를 돌아보며 위로를 전하는 내용을 담았다. 솔라는 정식 음원 공개에 앞서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신곡을 먼저 들려줄 예정이다.'나의 20대에게 (Harmonica. 하림)'는 솔라가 지난해 4월 발표한 두 번째 싱글 'WANT'(원트) 이후 약 1년 7개월 만에 국내에서 발매하는 솔로 싱글이다.이번 곡에는 싱어송라이터 하림이 하모니카 연주자로 참여했다. 솔라의 보컬에 하림의 하모니카 연주를 더한 구성이 특징이다.한편 솔라의 싱글 '나의 20대에게 (Harmonica. 하림)'는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에서 공개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에이티즈, 컴백 초읽기…타이틀곡 '업' 베일 벗었다

    에이티즈, 컴백 초읽기…타이틀곡 '업' 베일 벗었다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음원 일부를 공개했다.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SNS에 에이티즈의 미니 15집 'GOLDEN HOUR : Part.6'(골든 아워 : 파트 6) 프리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타이틀곡 'UP'을 비롯해 지난달 선공개한 'Drip'(드립) 등 총 5곡의 음원 일부가 담겼다.'UP'은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은 곡이다. 강렬한 브라스와 베이스 사운드가 특징이다.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혼란과 불안을 몽환적인 멜로디로 표현한 'ANEMIA'(어니미어), 트랩 리듬을 바탕으로 자신감을 드러낸 'Drip', 시련에 맞서는 의지를 담은 'FAITH'(페이스), 화려함 뒤에 숨겨진 공허함을 노래한 'Hollow Victory'(홀로 빅토리)가 수록된다.프리뷰 영상은 흑백 픽셀 그래픽을 활용해 제작됐다. 에이티즈를 상징하는 해적선이 위로 올라가는 장면을 중심으로, 곡이 바뀔 때마다 배경도 달라지는 방식이다.에이티즈는 지난달 23일 선공개한 'Drip'으로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11월 7일 자) 190위에 올랐다. 발매 첫 주 해당 차트에 진입한 것은 에이티즈 곡 가운데 처음이다.앞서 발매한 미니 14집 'GOLDEN HOUR : Part.5'(골든 아워 : 파트 5)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1위를 기록했다. 에이티즈가 이 차트 정상에 오른 것은 통산 세 번째다.한편 에이티즈의 미니 15집 'GOLDEN HOUR : Part.6'은 오는 13일 오후 2시 발매된다. 에이티즈는 내년 1월 인천을 시작으로 일본, 유럽, 북미, 남미에서 새 월드투어 'ZERO TO ALL'(제로 투 올)을 진행할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르세라핌, 타이베이 2회 공연 매진시키고…마카오서 아시아 투어 출발

    르세라핌, 타이베이 2회 공연 매진시키고…마카오서 아시아 투어 출발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오늘(7일) 마카오에서 아시아 투어를 시작한다.르세라핌은 7~8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ASIA'의 첫 공연을 개최한다. 이후 14~15일 타이베이, 28일 싱가포르, 12월 5일 마닐라를 방문해 총 4개 도시에서 6회 공연한다.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두 차례 공연은 모두 매진됐다.이번 투어는 르세라핌이 2023년 첫 단독 투어를 시작한 이후 아시아에서 진행하는 세 번째 콘서트 투어다. 지난해 방문했던 타이베이와 싱가포르, 마닐라에 이어 올해는 마카오가 공연 일정에 새롭게 포함됐다.공연에서는 신곡과 함께 대형 공연장에 맞춘 무대 연출을 선보인다. 멤버들이 관객들과 가까이 만날 수 있도록 리프트를 활용하고, 정규 2집 타이틀곡 'BOOMPALA'(붐팔라)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퍼레이드 카도 무대 위에 구현할 예정이다.르세라핌은 소속사 쏘스뮤직을 통해 "아시아 지역의 피어나(팬덤명) 분들을 투어로 세 번째 만나게 돼 기쁘다"며 "새로운 곡들과 다양한 퍼포먼스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생각에 설렌다"고 전했다.이어 "이전보다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엔하이픈 제이크, 누구 만나길래…거울 보고 인사 연습까지

    엔하이픈 제이크, 누구 만나길래…거울 보고 인사 연습까지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뱀파이어가 아닌 평범한 인간으로 살아가는 평행 세계를 배경으로 한 새 콘셉트 영상을 공개했다.엔하이픈은 지난 5일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스핀오프 싱글 'THE SIN : PARALLEL WORLD'(더 신 : 패러렐 월드)의 'DAY & NIGHT'(데이 앤 나이트) 버전 첫 번째 콘셉트 필름을 게재했다. 이번 영상의 주인공은 멤버 제이크다.영상은 햇살이 들어오는 침실에서 잠을 깬 제이크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누군가와의 만남을 앞둔 그는 거울을 보며 외모를 확인하고, 상대에게 건넬 인사를 여러 차례 연습한다. 영상 마지막에는 제이크가 직접 쓴 '몇 번이나 연습한 인사'라는 문구가 등장한다.이번 'DAY & NIGHT' 시리즈는 엔하이픈이 기존에 선보여 온 뱀파이어 세계관과 달리 멤버들이 평범한 인간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그린다. 앞서 공개된 'DREAM'(드림) 버전에서는 뱀파이어로서 겪는 불안과 꿈에서 깨어나는 과정을 다뤘다.제이크를 시작으로 다른 멤버들의 개인 콘셉트 필름도 오는 10일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엔하이픈의 스핀오프 싱글 'THE SIN : PARALLEL WORLD'는 오는 20일 오후 2시 발매된다. 타이틀곡 'I Want You'(아이 원트 유)는 서로에게 본능적으로 이끌려 운명임을 깨닫는 순간을 표현한 곡으로, 프로듀서 줄리아 루이스(JULiA LEWiS)가 제작에 참여했다.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음원 발매에 앞서 오는 13일 오후 11시 59분 공개될 예정이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블랙핑크 제니, 데뷔 후 첫 애니메이션 OST…발매 전부터 할리우드 음악상 후보

    블랙핑크 제니, 데뷔 후 첫 애니메이션 OST…발매 전부터 할리우드 음악상 후보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데뷔 후 처음으로 애니메이션 영화 OST에 참여한다.제니는 6일 오후 2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Steps'(스텝스)의 OST 'Someone to Hold'(썸원 투 홀드)를 발매한다. 제니가 애니메이션 영화를 위해 오리지널 곡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Steps'는 신데렐라 이야기를 의붓언니 릴리스의 시각에서 다시 풀어낸 애니메이션 액션 코미디다. 기존 동화에서 주변 인물로 등장했던 의붓언니를 중심에 내세워 익숙한 이야기를 다른 관점에서 그린다.제니가 부른 'Someone to Hold'는 영화의 감정적인 절정에 삽입되는 발라드곡이다. 빈티지 댄스 팝에서 영감을 받은 사운드를 바탕으로 자매 사이의 유대감과 서로에게 의지하는 관계를 노래한다.이 곡은 정식 발매에 앞서 할리우드 뮤직 인 미디어 어워즈(Hollywood Music in Media Awards)의 애니메이션 영화 노래 부문 후보에 올랐다. 해당 시상식은 영화와 TV 등 영상 콘텐츠에 사용된 음악을 대상으로 한다.제니는 이번 작업에 대해 "애니메이션 영화를 위한 첫 곡을 작업하게 돼 정말 즐거웠다"며 "캐릭터들이 가진 따뜻한 마음과 개성이 좋았고, 그들의 세계에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했다.한편 제니는 최근 테임 임팔라와 협업한 'Dracula'(드라큘라)를 선보였으며, 지난 8월에는 디지털 EP 'Fallen Angel'(폴른 엔젤)을 발매하는 등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