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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앳하트, 유튜브서 커리어 하이…MV 합산 조회수 3000만회

    앳하트, 유튜브서 커리어 하이…MV 합산 조회수 3000만회

    그룹 앳하트(AtHeart)가 첫 번째 컴백 활동을 마무리한 가운데, 유튜브 뮤직비디오 조회수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앳하트는 지난 2월 'Shut Up'을 발표한 데 이어 3월에는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를 내놓으며 활동을 이어왔다. 약 3주 동안 진행된 음악방송 무대를 통해 팀의 호흡과 실력을 나타냈다.무대에서 앳하트는 바닥을 활용한 안무와 페어 안무 등 난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정교한 군무와 유연한 대형 이동을 바탕으로 국내외 음악 팬들에게 존재감을 알렸다.성적 면에서도 유의미한 수치를 기록했다. 'Butterfly Doors'는 유튜브 한국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 12일 연속 이름을 올리고 있다. 특히 지난 6일 기준 해당 차트 10위에 오르며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지난달 26일 16위로 처음 진입한 이후 꾸준히 순위를 높여왔다.뮤직비디오에 대한 관심도 지속되고 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한 'Shut Up'과 'Butterfly Doors'의 합산 조회수는 3000만 회를 넘어섰다. 이국적인 배경 속에 앳하트의 개성과 퍼포먼스를 담아냈으며, 유나이티드 시어터 등 현지 랜드마크를 활용한 영상이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는 평가다.이들은 음악방송 외에도 예능, 라디오, 웹 콘텐츠 등 여러 플랫폼을 통해 대중과 만났다. '리무진서비스', '코없코', 'ONE TAKE' 등의 콘텐츠에서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활동 범위를 넓혔다.앳하트는 향후 일정을 통해 활동 기세를 이어갈 방침이다. 오는 10일과 17일 방송되는 'SIMPLY K-POP Gateway To Korea'에 출연해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11일에는 석촌호수 벚꽃축제 폐막식 무대에 오르며, 5월부터는 여러 대학 축제 현장을

  • 니쥬, 日 오리콘→빌보드 재팬 주간 앨범 랭킹 정상 석권

    니쥬, 日 오리콘→빌보드 재팬 주간 앨범 랭킹 정상 석권

    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NiziU(니쥬)가 새 앨범으로 일본 주요 주간 앨범 랭킹 정상을 차지했다.NiziU는 4월 1일 일본 두 번째 EP 앨범 'GOOD GIRL BUT NOT FOR YOU'(굿 걸 벗 낫 포 유)와 타이틀곡 'Too Bad'(투 배드)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아홉 멤버의 주체적인 에너지가 돋보이는 신보는 4월 13일 자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과 주간 합산 랭킹(2026.03.30~2026.04.05) 1위를 거머쥐고 그룹의 막강한 인기를 재입증했다.특히 NiziU는 2020년 7월 프리 데뷔 디지털 미니 앨범 'Make you happy'(메이크 유 해피)로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 첫 정상에 오른 후 신보 'GOOD GIRL BUT NOT FOR YOU'로 통산 7번째 1위를 달성하며 해당 차트에서 가장 많은 1위작을 보유한 여성 아티스트가 됐다. 주간 앨범 랭킹은 2021년 12월 발매한 첫 번째 정규 앨범 'U'(유)로 해당 차트 첫 정상 등극 후 여섯 개의 음반이 연속으로 최상단에 올랐고, 이는 여성 그룹 기준 역대 두 번째 기록으로 의미를 더했다.신보는 빌보드 재팬의 4월 8일 자 '톱 앨범 세일즈' 차트(26.03.30~26.04.05)에서도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리며 현지 주요 주간 앨범 차트 3관왕에 성공했다. 타이틀곡 'Too Bad'는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터키, 오스트리아, 태국, 페루, 카자흐스탄 총 9개 지역의 아이튠즈 J팝 송 차트 정상을 차지해 NiziU의 2026년 첫 컴백작을 향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2024년 7월 첫 EP 'RISE UP'(라이즈 업) 이후 약 1년 9개월 만에 선보인 새 EP 앨범 'GOOD GIRL BUT NOT FOR YOU'는 원하는 것을 위해서라면 어디든 나아가는 당찬 무드를 담았다. 타이틀곡 'Too Bad'를 필두로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팬송 'Light it Up'(라

  • '엔하이픈 탈퇴' 희승, 팀 지우고 새출발…에반 SNS 개설

    '엔하이픈 탈퇴' 희승, 팀 지우고 새출발…에반 SNS 개설

    그룹 엔하이픈 출신 희승이 에반으로 새출발한다.'에반(EVAN)'이 8일 공식 SNS 채널을 개설하고 첫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에반은 정돈되지 않은 듯한 헤어 스타일과 메이크업을 최소화한 얼굴로 날것의 매력을 드러낸다. 화려한 장식도 없다. 기본에 충실하면서 깊이 있는 아우라를 풍길 뿐이다. 아직 아무것도 덧입지 않은, 어떤 존재로 규정되거나 해석되기 전인 가장 순수한 형태의 에반을 표현했다고 소속사 빌리프랩은 설명했다.에반은 지난 2020년 그룹 엔하이픈(ENHYPEN)으로 데뷔해 뛰어난 음색과 보컬·랩 기교, 퍼포먼스 역량을 뽐내 왔다. 아울러 안정적인 라이브 무대는 물론 'Highway 1009', 'Dial Tragedy' 등을 통해 작사·작곡·프로듀싱 능력까지 입증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재능 역시 높은 평가를 받았다.에반은 희승이 또 다른 '나'를 드러내는 이름이자 음악적 정체성을 상징하는 키워드다. 그는 "'에반'은 내가 어린 시절부터 사용해온, 소중한 기억이 깃든 이름"이라며 "어릴 적 만들었던 이름을 다시 꺼내 새로운 마음으로 'EVAN'을 선보이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가장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나의 모습을 온전히 담아낸 음악으로 팬분들께 한걸음씩 다가서겠다"라고 진심을 전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4월 컴백' 코르티스, 이렇게 웃겨도 되나…MZ력 발산 제대로

    '4월 컴백' 코르티스, 이렇게 웃겨도 되나…MZ력 발산 제대로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컴백을 앞두고 콘셉트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우스꽝스러운 자세와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8일 오후 9시 공식 SNS를 통해 미니 2집 'GREENGREEN'의 앨범 포토 'STUDIO' 버전을 선보였다. 일상을 주제로 했던 'BRIDGE'와 'STREET' 버전에 이어 이번에는 하이브 용산 사옥 내 스튜디오를 촬영 장소로 선택했다.이번 사진은 멤버들의 평소 옷차림을 반영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화려한 연출 대신 장난을 치거나 고민에 빠진 청춘의 모습을 표현했다. 하얀 배경을 활용해 다섯 멤버가 지닌 개별적인 특징을 담백하게 담아냈다.촬영은 조명을 인물에 집중시키고 빛과 그림자의 대비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의도적으로 초점을 흐린 촬영 기법을 도입해 거친 질감을 살렸다. 멤버들은 정해진 틀 없이 자유로운 포즈와 표정을 취하며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다.코르티스는 사진 공개 시점에 맞춰 구글맵 리뷰를 남기는 이색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멤버 주훈은 하이브 용산 사옥 리뷰란에 촬영지에 얽힌 일화를 적었다. 주훈은 "사진을 찍은 스튜디오는 회사 안에서 자주 이용하는 곳이다. 데뷔 앨범 안무 연습 영상도 여기서 촬영했다"라고 설명했다.코르티스는 지난 6일부터 앨범 포토를 순차적으로 게시하고 있다. 오는 10일까지 새로운 사진 공개를 지속할 계획이다. 멤버 전원이 음악과 안무, 영상 작업 전반에 참여한 미니 2집 'GREENGREEN'은 5월 4일 정식 발매된다. 이에 앞서 4월 20일에는 타이틀곡 'REDRED'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먼저 공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

  • [공식] 김재환, 전역 후 첫 음원 공개…'지금 데리러 갈게' 22일 발매된다

    [공식] 김재환, 전역 후 첫 음원 공개…'지금 데리러 갈게' 22일 발매된다

    가수 김재환이 제대 후 첫 컴백을 확정했다.  김재환은 9일 0시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 컴백 포스터를 게재하며, 오는 22일 컴백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김재환의 면모를 감성적으로 담아내 눈길을 끈다. 기타를 멘 김재환의 뒷모습과 더불어 전화기를 터치한 손, '지금 데리러 갈게' 텍스트가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남긴다. 폭넓은 음역대를 넘나드는 보컬리스트를 넘어,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예고해 기대를 더한다. 특히, 김재환이 OST를 제외하고 자신의 이름을 내건 신곡을 선보이는 건 2024년 5월 발매한 미니 7집 'I Adore' 이후 약 1년 9개월 만이다. 이번 싱글을 통해 김재환은 청춘을 향해 그 어떤 말보다 따뜻한 사랑과 위로를 건네며 올봄을 찬란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이처럼 제대 후 첫 컴백 소식을 알린 김재환은 지난 8일 새로운 오피셜 로고 공개를 시작으로 9일 컴백 포스터를 차례로 선보이며 컴백 예열에 나섰다. 김재환은 특유의 청량한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 노련한 무대 매너를 모두 갖춘 올라운더로 통한다. 워너원 메인보컬로 시작하여 그동안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활발한 음악 활동을 통해 뮤지션으로서 성장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했다. 한편, 김재환의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방탄소년단, 듣는 음악보다 보는 음악…퍼포먼스 영상 대박났다

    방탄소년단, 듣는 음악보다 보는 음악…퍼포먼스 영상 대박났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다채로운 퍼포먼스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7일 타이틀곡 'SWIM'의 안무 연습 영상을 시작으로 수록곡 '2.0' 뮤직비디오와 안무 영상, 'Hooligan' 뮤직비디오를 차례로 선보였다. 각 곡의 성격에 맞춰 변화를 준 퍼포먼스는 이들의 폭넓은 무대 소화력을 나타냈다. 공연을 앞두고 선보인 안무 연습 영상과 뮤직비디오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가운데, 9일 시작되는 월드 투어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는 분위기다.'SWIM'에서는 사색적인 가사의 느낌을 섬세한 동작으로 표현했다. 힘을 뺀 자연스러운 흐름 속에 담백한 포인트를 더해 성숙한 감성을 강조했다. 반면 '2.0'과 'Hooligan'은 정교한 군무가 돋보인다. '2.0'은 동작의 무게감과 세밀한 완급 조절이 특징이다. 힘을 제어하며 합을 맞추는 모습에서 여유로운 분위기를 풍긴다. 'Hooligan'의 군무는 수십 명의 댄서와 함께 연출하는 에너지가 중심이다. 세련된 제스처와 강렬한 움직임으로 몰입감을 높였다.주요 영상의 유튜브 조회수 역시 성과를 보였다. 'SWIM'과 '2.0' 퍼포먼스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각각 600만 회와 400만 회를 돌파했다. 'Hooligan' 뮤직비디오는 공개 24시간이 채 되기 전에 800만 뷰를 넘어섰다. 일주일 만에 1000만 회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한 'SWIM' 라이브 클립까지 인기를 끌며 화제성을 지속하고 있다.월드 투어인 'BTS WORLD TOUR 'ARIRANG''은 9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투어는 360도 무대를 도입해 멤버들의 퍼포먼스를 다각도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

  • 故휘성, 생전 걸그룹 제작했었다…드디어 데뷔 임박

    故휘성, 생전 걸그룹 제작했었다…드디어 데뷔 임박

    가수 고(故) 휘성과 종합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명상우가 설립한 블루브라운레코드에서 첫 번째 걸그룹이 데뷔한다.소속사 블루브라운레코드는 지난 8일 공식 SNS를 통해 신인 걸그룹의 탄생을 알리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티저는 그룹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세 가지 상징적인 사물을 활용해 시각화했다. 그룹의 정체성을 직접 설명하기보다 시청자의 해석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기획됐다.첫 번째 영상은 심장을 형상화한 하트 오브제를 통해 그룹의 시작을 묘사했다. 이어 공개된 붐박스 라디오 영상은 이들의 세계가 외부와 연결되는 과정을 담았다. 마지막 티저에는 여권이 등장해 팬들을 새로운 세계로 초대하고 활동 범위를 확장한다는 의미를 더했다.해당 그룹은 뮤니버스와 잇츠 라이브(it's LIVE)의 콘텐츠인 '티치 미 하우(TEACH ME HOW)'를 통해 결성됐다. 멤버는 JTBC '알 유 넥스트(R U NEXT?)' 출신 최지현과 SBS '유니버스 티켓', Mnet '언프리티랩스타: 힙팝 프린세스' 등에 출연했던 윤수인을 비롯해 한정연, 이다경, 판류인 등 총 5명으로 구성됐다.현재 팀명과 구체적인 데뷔 일정은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다만 티저가 게재된 SNS 계정 이름인 'heart5woman'이 그룹의 정체성을 파악할 수 있는 핵심 단서로 주목받고 있다. 블루브라운레코드는 향후 순차적으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블루브라운레코드는 명상우와 故 휘성이 의기투합해 만든 레이블이다. 두 사람이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경험과 제작 역량을 결합해 기존과는 차별화된 색깔을 가진 그룹을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화사, 귀여워진 이유 있었다…"강렬한 얘기 피로해" [일문일답]

    화사, 귀여워진 이유 있었다…"강렬한 얘기 피로해" [일문일답]

    가수 화사(HWASA)가 신곡 ‘So Cute(쏘 큐트)’를 공개한다.화사는 9일 신곡으로 돌아온다. 지난해 10월 15일 발표해 메가 히트를 기록한 ‘Good Goodbye(굿 굿바이)’ 이후 약 6개월 만의 컴백이다.화사가 리코더, 훌라후프 등을 갖고 놀고 있는 아이들을 배경으로 다소 멍한 표정을 짓고 있거나, 이와 대조적으로 페도라와 도트 무늬 원피스 등으로 우아한 매력을 드러내는 등 묘한 분위기의 티저 이미지들이 연이어 공개되며 궁금증은 더 커졌다.뮤직비디오 티저 속 공개된 일부 음원으로 미루어 볼 때 ‘So Cute’는 경쾌한 댄스, 팝 장르의 곡인 것으로 알려졌다. 화사와 소속사 수장인 싸이가 작사를, 화사와 콤비 박우상이 다시 한번 작곡으로 호흡을 맞췄다.이날 오후 6시 ‘So Cute’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발표되며 베일을 벗는 가운데 화사는 소속사 피네이션을 통해 컴백 소감 및 신곡 소개, 꾸준한 사랑을 보내주는 팬들에 대한 고마움 등을 전했다. [이하 화사 일문일답] Q. ‘Good Goodbye’ 후 6개월여 만에 신곡 ‘So Cute’를 발표한다. 컴백 소감은?▷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팬들에게 보답하고픈 마음에서 열심히 했어요. 신곡을 들으시는 분들이 많이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Q. ‘So Cute’에 대한 소개를 부탁한다. 왜 이런 제목의 노래를 만들었는지.▷ 우리들의 건조한 일상 속에서 힘이 되어주는 게 작고 하찮은 귀여움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모습이 부족해 보일지라도 얼어있던 마음이 녹아내리는 지점을 준다고나 할까요. 행복이 정말 별거 없는 것 같습니다. ‘So cute! That's enough!’ Q. ‘So Cute’는 기존에 팬들이 익숙

  •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전곡 악기 사운드로 펼치는 스포일러…라이브 샘플러 공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전곡 악기 사운드로 펼치는 스포일러…라이브 샘플러 공개

    JYP엔터테인먼트 보이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6인의 악기 포지션 매력이 돋보이는 스포일러 티저를 공개했다.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오는 17일 새 앨범 'DEAD AND'(데드 앤드)와 타이틀곡 'Voyager'(보이저)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8일 정오 그룹 공식 SNS 채널에 새 음반 수록 전곡의 일부 구간을 악기 사운드로 미리 만나는 인스트루멘털 라이브 샘플러 영상을 게재했다.영상 속 드러머 건일, 키보디스트 정수와 오드, 기타리스트 가온과 준한, 베이시스트 주연은 'Helium Balloon'(헬륨 벌룬), 'No Cool Kids Zone'(노 쿨 키즈 존), 'Hurt So Good'(헐트 소 굿), 'Rise High Rise'(라이즈 하이 라이즈), 'KTM'(케이티엠)에 이어 선공개곡 'X room'(엑스 룸)과 타이틀곡 'Voyager'까지 새 앨범에 수록된 7트랙의 일부 구간을 연주해 들려줬다. 몽환적인 멜로디부터 타이트한 리듬, 실험적인 사운드 구조가 돋보이는 구성까지 밀도 높은 악기 사운드로 신보를 예고해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타이틀곡 'Voyager'를 영상 말미에 배치해 합주를 펼치는 모습으로 짜릿한 쾌감을 전했다.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이번 앨범 역시 새 앨범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며 음악적 진정성과 주체성을 녹였다. 신보로 한층 더 성장한 연주 및 보컬 실력은 물론 더욱 폭넓어진 음악 스펙트럼을 선사할 모습에 귀추가 주목된다.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새 미니 앨범 'DEAD AND'와 타이틀곡 'Voyager'는 오는 17일 오후 1시 정식 발매되며,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팬들과 2026년 첫 컴백을 기념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송가인, 베트남서 인기 좋네…현지 단독 콘서트 개최

    송가인, 베트남서 인기 좋네…현지 단독 콘서트 개최

    가수 송가인이 베트남으로 향한다.8일 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송가인은 내달 16일 오후 7시 30분(현지 시각 기준) 베트남 호치민에 위치한 더 그랜드 호짬에서 라이브 콘서트 '가인달 The 차오르다'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송가인의 히트곡을 비롯해 다채로운 트로트 메들리로 구성돼 풍성한 무대를 예고한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감성과 폭발적인 라이브, 그리고 한국의 정서를 고스란히 담은 명곡들이 어우러지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특히 이번 베트남 공연에는 전통 소리를 전해온 국악 그룹 '우리소리 바라지(BARAJI)'가 게스트로 함께한다. 각 지역 굿 음악과 판소리, 산조 등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우리 소리의 매력을 알려온 이들은 송가인과 함께 한국 고유의 아름다움과 정통 트로트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의미 있는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단종 오빠' 이번엔 꽃 물었다…박지훈, 봄 햇살보다 눈 부신 비주얼

    '단종 오빠' 이번엔 꽃 물었다…박지훈, 봄 햇살보다 눈 부신 비주얼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봄의 화창함을 뛰어넘는 눈부신 비주얼을 선보였다. 박지훈은 8일 0시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리플렉트)'의 네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훈은 맑은 하늘 아래 깅렬한 햇살을 받으며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입에 꽃을 문 채 살짝 미소를 짓는가 하면, 진지한 표정으로 윙크를 하며 자유롭고 위트 있는 분위기를 더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물가에 앉아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햇빛에 반짝이는 수면과 박지훈의 부드러운 눈빛이 어우러져 신비롭고 담백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박지훈은 4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하며 컴백 예열을 마쳤다.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부터 청량한 소년미까지 한계 없는 비주얼 스펙트럼을 증명한 박지훈은 각기 다른 무드를 통해 이번 신보 'RE:FLECT'에 담긴 다채로운 음악적 색채를 예고했다. 박지훈의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는 지나온 시간과 그 속에 남아 있는 감정들을 다시 마주하며, 현재의 자신을 비추어보는 과정을 담아낸 앨범이다. 8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BTS, 34개 도시서 총 85회 공연 개최…남미 투어 회차 추가

    BTS, 34개 도시서 총 85회 공연 개최…남미 투어 회차 추가

    그룹 방탄소년단의 남미 투어 회차가 추가됐다.방탄소년단(BTS)은 8일 오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올린 공지문을 통해 오는 10월 개최되는 남미 투어 중 페루 리마, 칠레 산티아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공연을 각 1회씩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BTS WORLD TOUR ‘ARIRANG’’은 총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펼쳐진다.방탄소년단은 남미에서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 이들은 한국 가수 최초로 콜롬비아 보고타의 에스타디오 엘 캄핀(Estadio El CampÍn)과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에스타디오 우니코 데 라 플라타(Estadio Único de La Plata)에 입성한다. 또한 산티아고의 에스타디오 나시오날(Estadio Nacional)에서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여는 한국 가수가 됐다.방탄소년단은 콜롬비아, 페루, 아르헨티나에 완전체로 첫 방문한다. 그만큼 현지 음악팬의 기대가 뜨겁다. 특히 페루에서는 공연을 앞두고 팬들이 마추픽추 역사보호구역 ‘100만 그루 나무 심기’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고 공공 공간 정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면서 방탄소년단을 맞이할 준비에 나섰다.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9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을 시작한다. 고양에서 3일 동안 관객들과 만난 뒤 17~18일 일본으로 넘어가 도쿄돔에서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투어는 360도 무대를 적용해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뜨거운 관심 속 고양, 도쿄, 북미와 유럽 투어를 포함해 총 46회 공연이 이미 매진됐다. 글로벌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북미와 유럽 41회 공연만으로 약 240만 장의 티켓을 판매했다. 또한 이들은 북

  • 엑소, 오늘(8일) 데뷔 14주년…"위아원 하자!" [일문일답]

    엑소, 오늘(8일) 데뷔 14주년…"위아원 하자!" [일문일답]

    그룹 엑소(EXO)가 오늘(8일) 데뷔 기념일에 맞춰 14주년 소감을 전했다.2012년 데뷔한 엑소는 '늑대와 미녀', '으르렁', '중독',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 'LOVE ME RIGHT'(러브 미 라이트), 'Monster'(몬스터), 'Love Shot'(러브 샷) 등 히트곡을 냈다.특히 엑소는 올해 1월 정규 8집 'REVERXE'(리버스)로 2년 6개월 만에 컴백했다. 이들은 신보로 그룹 통산 8번째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웠다. 나아가 엑소는 4월 10~12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EXO PLANET #6 - EXhOrizon'(엑소 플래닛 #6 - 엑소라이즌)의 포문을 열고, 무려 6년 4개월 만의 새로운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다음은 엑소가 데뷔 14주년을 맞아 전한 일문일답.Q. 데뷔 14주년을 맞이한 소감과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수호: 'History' 뮤직비디오를 찍는 날이요. “아 내가 TV에서 보던 그런 촬영장에서 이제 드디어 뮤직비디오를 찍는구나…”하면서 연습생 기간을 생각하며 감상에 젖어 있던 기억이 납니다.- 찬열: 늘 이런 질문을 받으면 여전히 데뷔 쇼케이스에서 했던 'History' 무대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14년이나 지났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네요. 한결같이 사랑해 주신 엑소엘 여러분께 큰 감사를 느끼고 있습니다.- 디오: 한 해 한 해 계속 신기합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활동을 해온 것도 그렇고, 계속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계신 것도 그렇고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이번에 정말 오랜만에 하는 엑소 콘서트가 될 거 같아요!- 카이: 14주년이라는 숫자가 아직도 실감이 안나요. 돌이켜보면 많은 순간들이 있었고, 그 시

  • '267만 유튜버' 이사배 "난 그냥 인플루언서 아냐" 선언…가수로 파격 변신

    '267만 유튜버' 이사배 "난 그냥 인플루언서 아냐" 선언…가수로 파격 변신

    267만 뷰티 크리에이터이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투슬래시포 대표인 이사배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인다.이사배는 8일 오후 6시 신곡 'SPECTRUM(스펙트럼)'의 음원을 공개한다. 'SPECTRUM'은 최근 글로벌 음악 씬에서 가장 사랑받고 있는 세련된 'UK 개러지(UK Garage)' 장르의 곡이다. 1990년대 영국에서 탄생한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 특유의 엇박자가 섞인 리드미컬한 셔플 비트와 중독성 있는 베이스라인이 이사배의 비주얼 아트 연출력과 어우러져 쿨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티저와 함께 일부 공개된 가사에는 도전을 방해하는 요소들에 맞서 당당한 에너지로 무한한 가능성을 향해 나아가는 열정적인 태도와 메시지가 담겨 있다. 특히 "I'm not just an influencer, No matter what, I'm a creator(난 그냥 인플루언서가 아니야. 어떤 상황이 와도 그래, 난 크리에이터야)"라는 가사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브랜드 파운더로서 끊임없이 변주해 온 이사배의 자전적인 서사와 맞닿는다.이사배의 소속사 아이스크리에이티브 김은하 대표는 "이사배는 도전과 성취에 있어서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노력하는 아티스트"라며, "모두가 스스로 주도적인 삶을 살고 싶어 한다. 이사배는 그것을 대중에게 직접 보여주고 아낌없이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진정한 크리에이터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사배만의 무한한 '스펙트럼'은 시작에 불과하다"는 말을 덧붙였다.이사배의 신곡 'SPECTRUM'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 동시 발매될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김재중 1호 보이그룹' 키빗업, 오늘(8일) 데뷔 출사표

    '김재중 1호 보이그룹' 키빗업, 오늘(8일) 데뷔 출사표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제작한 1호 보이그룹 KEYVITUP(키빗업)이 데뷔한다.KEYVITUP(키빗업)은 8일 오후 6시, 팀명과 동명의 데뷔 첫 EP 앨범 'KEYVITUP'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첫걸음을 내디딘다.김재중이 제작한 첫 보이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크게 주목받은 키빗업은, 비주얼과 실력을 다 갖춘 '케이팝의 정석' 신인 보이그룹의 탄생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여왔다. 키빗업은 "우리의 음악은 세상의 문을 여는 열쇠이자, 세상을 깨우는 신호로 그 신호가 울릴 때마다. 새로운 무대와 새로운 가능성이 열린다. 그리고 그 확장의 순간마다 키빗업은 진화한다" 라는 슬로건을 내세운다.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 갈 케이팝 아티스트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팀명과 동명의 첫 EP 앨범은 타이틀곡까지도 팀 이름과 똑같은 'KEYVITUP'으로 내세워 키빗업만의 색깔과 정체성을 확실하게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타이틀곡에 작사에는 멤버 전원이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키빗업은 선공개곡 'BEST ONE(베스트 원)'을 비롯해 데뷔 전부터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기 시작했다. 키빗업은 데뷔 전부터 각종 브랜드와의 협업을 비롯해 'KCON JAPAN 2026(케이콘 재팬 2026)', 'KCON LA 2026(케이콘 LA 2026'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케이팝 신에 당찬 출사표를 던진 KEYVITUP(키빗업)은 이날 오후 6시 첫 EP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