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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 최초 우승' 장하오, 제대로 일냈다…3년 만에 재데뷔 후 자체 콘텐츠 활약 ('더블클릭')

    '외국인 최초 우승' 장하오, 제대로 일냈다…3년 만에 재데뷔 후 자체 콘텐츠 활약 ('더블클릭')

    '보이즈 플래닛' 우승자 출신 장하오가 속한 그룹 앤더블이 데뷔 후 첫 자체 콘텐츠를 선보인다. 재데뷔 이후 첫 예능형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지난 2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D2BLE CLICK'(더블 클릭) 티저를 공개했다.'D2BLE CLICK'은 앤더블이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예능형 자체 콘텐츠다. 오는 8월 5일 첫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순차 공개된다.티저에는 'D2BLE CLICK 제1회 임시 총회'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다섯 멤버는 다양한 콘셉트의 미션에 도전하며 무인도 생존 미션부터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병원 탈출까지 극한의 상황을 헤쳐 나간다. 실제 상황을 연상시키는 스케일 속에서 앤더블은 팀워크와 순발력을 앞세워 각종 미션을 수행하며 색다른 재미를 예고했다.리더 장하오는 국내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최초의 외국인 우승자다. 그는 2023년 방송된 엠넷 '보이즈 플래닛'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하며 데뷔했고, 3년간 활동한 뒤 올해 3월 웨이크원과 재계약하지 않고 원소속사로 복귀했다. 이후 지난 5월 5인조 그룹 앤더블로 재데뷔했다. 앤더블은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73만 장을 기록하며 높은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앤더블의 첫 자체 콘텐츠 'D2BLE CLICK' 첫 번째 에피소드는 오는 5일 오후 9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BTS가 그래미 신설 부문 취지 훼손" 발언 역풍…전세계 아미 들고 일어났다

    "BTS가 그래미 신설 부문 취지 훼손" 발언 역풍…전세계 아미 들고 일어났다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가 새롭게 도입한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의 신설을 위해 자신도 목소리를 냈다고 밝힌 한 음악 업계 관계자가 방탄소년단을 비판한 뒤 역풍을 맞고 있다. 그는 방탄소년단이 이번 논란을 "언론 플레이"로 만들었으며 비공개 대화보다 대중의 관심을 얻는 방식을 택했다는 취지로 주장했다.논란은 방탄소년단이 2027년 그래미 어워즈 심사에 자신들의 음악을 출품하지 않겠다고 발표하면서 시작됐다. 레코딩 아카데미의 신설 부문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방탄소년단은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에 따라 구분돼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이후 유니버설뮤직그룹 카탈로그의 마케팅 부사장이자 아시안 아메리칸 컬렉티브 공동 창립자인 지나 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잇따라 글을 올리고 신설 부문의 취지를 옹호했다.코다는 자신이 해당 부문의 신설을 위해 물밑에서 활동한 관계자 가운데 한 명이라고 밝혔다. 그는 아시아계 아티스트들이 레코딩 아카데미에서 더 많은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수년간 추진해 온 노력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또 이 상이 아시아계 음악가들을 주요 부문에서 분리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더 큰 가시성과 인정을 향해 나아가기 위한 "보다 폭넓은 방향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그러나 코다가 방탄소년단이 신설 부문에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한 방식을 비판하면서 반발이 일었다.코다는 "이 부문을 만든 취지와는 100% 다른 서사를 기반으로 한 언론 캠페인이 돼 버렸다"며 "오히려 가장 영향력 있는 아시아 아티스트 가운데 한 팀으로부터 공격받게 됐다"고 적었다.&

  • WayV(웨이션브이), '비전 윙스'로 날갯짓…7곡으로 전할 감성

    WayV(웨이션브이), '비전 윙스'로 날갯짓…7곡으로 전할 감성

    그룹 웨이션브이(WayV)가 여덟 번째 미니앨범 'Vision Wings'(비전 윙스)를 통해 새로운 음악을 선보인다.웨이션브이는 오는 8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미니 8집 'Vision Wings'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鸢 (Vision Wings)'의 중국어 버전과 영어 버전을 포함해 총 7곡이 수록된다. 각 곡에는 중국어 동음이의어를 키워드로 활용한 이야기가 담겼다.수록곡 'Afterparty (5 a.m.)'(애프터파티)는 '愿(소원)'을 소재로 한 팝 발라드곡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는 그리움 끝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향하는 마음을 그렸으며, 멜랑콜리한 코드 진행과 새벽의 쓸쓸한 분위기가 특징이다.또 다른 수록곡 '光云之境 (Heaven's Here With Me)'(헤븐스 히얼 위드 미)는 클래식한 R&B 사운드와 부드러운 멜로디가 어우러진 미드 템포 곡이다. '园(낙원)'을 키워드로, 서로에게 안식처이자 낙원이 돼가는 두 사람의 관계를 표현했다.웨이션브이는 앨범 발매에 앞서 현지시간 8월 2일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열리는 페스티벌 'SummerStage'(서머스테이지)에 출연한다. 이어 오는 9월 12일과 13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2026 WayV CONCERT TOUR [BORN THIS Way]'(2026 웨이션브이 콘서트 투어 [본 디스 웨이])를 시작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엔믹스, 12월 일본 정식 데뷔…도쿄 공연으로 예열

    엔믹스, 12월 일본 정식 데뷔…도쿄 공연으로 예열

    그룹 엔믹스(NMIXX)가 일본에서 정식 데뷔한다.엔믹스는 오는 12월 9일 일본 데뷔 베스트 앨범 'N=MIXX'(엔이퀄믹스)를 발표한다. 앨범에는 국내 음원 차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Blue Valentine'(블루 밸런타인)을 비롯해 기존 발표곡의 일본어 버전 등 총 12곡이 수록된다.엔믹스는 지난해 11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을 시작으로 첫 월드투어 '<EPISODE 1: ZERO FRONTIER>'(에피소드 1: 제로 프론티어)를 진행 중이다. 일본 데뷔에 앞서 오는 8월 8일과 9일에는 도쿄 케이오 아레나에서 단독 공연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2022년 첫 싱글 'AD MARE'(애드 마레)로 데뷔한 엔믹스는 최근작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까지 꾸준히 음반을 선보이며 활동을 이어왔다. 보컬과 퍼포먼스를 앞세운 팀 색깔을 구축한 만큼, 일본 정식 데뷔를 통해 현지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지 관심이 쏠린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영크크' 코르티스, 신곡 기습 발매…힙합 거장 주시 제이 손잡았다

    '영크크' 코르티스, 신곡 기습 발매…힙합 거장 주시 제이 손잡았다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미국 힙합 아티스트 주시 제이(Juicy J)와 협업한 신곡을 발표했다.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31일 오후 1시 디지털 싱글 'MOTION (feat. Juicy J)'를 공개했다. 이번 싱글은 미니 2집 'GREENGREEN' 활동 이후 선보이는 신보다.'MOTION (feat. Juicy J)'은 미국 힙합 그룹 쓰리 식스 마피아(Three 6 Mafia) 멤버인 주시 제이가 피처링에 참여한 곡이다. 1990년대 미국 남부 힙합의 한 축인 멤피스(Memphis) 사운드를 바탕으로 반복적인 비트와 훅, 랩 플로우를 담아냈다.이번 협업은 마틴에게 특히 특별하다. 마틴은 어린 시절부터 주시 제이와 쓰리 식스 마피아의 음악을 즐겨 들었으며, 이후 코르티스 멤버로 활동하게 된 뒤 함께 작업을 진행하게 됐다.멤버들은 이번 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MOTION'이라는 제목에는 더 큰 무대를 향해 나아가는 팀의 포부를 담았다. 북미 투어 '2026 CORTIS TOUR <PUT YOUR PHONE DOWN> IN NORTH AMERICA'를 앞둔 시점에 공개되는 곡인 만큼 향후 활동과도 맞닿아 있다.코르티스는 "주시 제이와의 작업은 단순한 만남이 아닌, 오랜 시간 서로의 음악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깊은 신뢰를 쌓는 과정이었다"라며 "데뷔 전부터 꾸준히 이어온 관계 속에서 애정을 갖고 선보이는 곡"이라고 말했다.코르티스는 다음 달 1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한국시간 2일 오전 5시 5분부터 약 50분간 위버스(Weverse)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코르티스는 올해 '롤라팔루자 시카고' 라인업에 포함된 유일한 K-팝 보이그룹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빛나는 비주얼 즐겨줘"…TXT, 세 번째 VR 콘서트 오늘(31일) 개봉

    "빛나는 비주얼 즐겨줘"…TXT, 세 번째 VR 콘서트 오늘(31일) 개봉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세 번째 VR 콘서트가 개봉된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VR 콘서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VR 콘서트 : 엔드리스 라이드'(TOMORROW X TOGETHER VR CONCERT : ENDLESS RIDE)는 31일부터 오는 9월 13일까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과 홍대입구점에서 상영된다.개봉에 맞춰 공개된 영상에서 멤버들은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매력적인 콘텐츠인 만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빛나는 비주얼을 함께 즐겨주시면 좋겠다. 지난 시즌보다 더욱 성장한 저희를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엔드리스 라이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함께 기차 여행을 떠나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관객은 티켓을 발권한 뒤 멤버들과 같은 기차에 탑승하거나 기차역에서 이들과 마주하는 방식으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VR 기술을 활용한 공간 연출도 담겼다. 핑크빛 사막과 유성이 쏟아지는 바다, 장미가 가득한 폐기차역, 현실이 뒤틀린 도시 등 다양한 배경을 구현해 곡의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다음 달 13일부터 9월 6일까지 서울 성동구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데뷔 7주년 기념 전시 'LAYERS OF US'를 개최한다. 전시는 그룹이 앨범을 통해 구축해 온 서사와 메시지를 공간으로 구현한 콘텐츠로 꾸며질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레드벨벳, 팬콘서 먼저 만난다…'Surfin' Boy' 첫 무대 예고

    레드벨벳, 팬콘서 먼저 만난다…'Surfin' Boy' 첫 무대 예고

    그룹 레드벨벳이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를 통해 기존의 밝고 경쾌한 서머송과는 다른 분위기의 여름 음악을 선보인다.오는 8월 3일 발매되는 'Velvet Summer'는 총 5곡으로 구성됐다. 보사노바와 레게, 하우스, 어쿠스틱,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를 담아 레드벨벳 특유의 보컬 하모니를 녹였다.타이틀곡 'Surfin' Boy'(서핀 보이)는 보사노바 기타와 레게 리듬, 하우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댄스곡이다. '빨간 맛', 'Power Up'(파워 업), '음파음파' 등 기존 여름 타이틀곡과는 다른 결의 사운드를 예고했다.이번 앨범에는 레드벨벳과 여러 차례 작업한 제작진도 참여했다. 조이는 타이틀곡 'Surfin' Boy'와 수록곡 'Hawaii'(하와이)의 작사를 맡았고, KENZIE(켄지)는 'Hot Girls Cold Vibe'(핫 걸스 콜드 바이브) 작업에 참여했다. 황현 프로듀서와 조윤경 작사가도 각각 'Orchestra'(오케스트라)와 'Hula Hoop'(훌라후프)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레드벨벳은 앨범 발매에 앞서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콘 '2026 Red Velvet FAN-CON <A Day in Red & Velvet>'(2026 레드벨벳 팬콘 <어 데이 인 레드 & 벨벳>)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타이틀곡 'Surfin' Boy' 무대를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누에라, 팬 사랑 남다르네…고기 굽고 직접 배웅까지 열일

    누에라, 팬 사랑 남다르네…고기 굽고 직접 배웅까지 열일

    그룹 누에라(NouerA)가 다양한 팬 참여형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누에라는 지난 27일 발매한 네 번째 미니앨범 '.exe'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 팬들이 직접 그린 팬아트를 담았다. 사전 공모를 통해 접수한 멤버들의 캐리커처와 그림판 일러스트를 영상에 활용해 팬들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완성했으며, 이를 통해 팬들과의 특별한 협업을 선보였다.앞서 누에라는 팬들과 운동회를 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했다. 멤버들은 팬들과 한 팀을 이뤄 경기에 참여했으며, 이후에는 인근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뒤풀이를 진행했다. 누에라는 팬들을 위해 직접 고기를 굽고 음식을 서빙하는 등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누에라는 '퇴근요정 이벤트'를 진행하며 팬들과 만났다. 지난 2월 데뷔 1주년 기념 미니 팬미팅을 마친 뒤 팬들을 인근 지하철역까지 직접 배웅하며 마지막까지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다. 한편 누에라는 지난 27일 네 번째 미니앨범 '.exe' 발매 이후 음악방송과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e'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망설임 없이 다가가는 고백 과정을 담은 앨범으로, 누에라의 한층 넓어진 음악적 색깔을 엿볼 수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존박, 단독 콘서트 티켓 예매 오늘(31일) 시작된다

    존박, 단독 콘서트 티켓 예매 오늘(31일) 시작된다

    가수 존박의 단독 콘서트 온라인 티켓 예매가 31일 금요일 오후 6시 시작된다.이번 단독 공연 'BREAK!'는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개최된다.존박이 단독 무대를 선보이는 건 지난해 12월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열린 '꿈처럼'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당시 공연은 예매 개시와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해당 무대에서 존박은 별도의 특수효과나 대형 LED 스크린, 게스트 출연 없이 풀 밴드 연주와 보컬만으로 120분을 채웠고 관객들의 떼창을 이끌어냈다.앞서 존박은 지난 23일 직접 프로듀싱한 자작 싱글 '여름은 돌아와'를 발표했다. 이 곡은 아날로그 요소와 레트로 펑키 사운드를 결합한 음악이다.한편, 존박은 지난 30일 공개된 초록우산의 유튜브 콘텐츠 '방과 후 음악시간'에 일일 교사로 참여했다. 그는 음악가를 꿈꾸는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보컬 지도와 진로 상담을 진행했으며, 오디션 경험과 무대 노하우를 전달했다. 해당 에피소드는 초록우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원어스, 소속사 이적 후 첫 월드투어

    원어스, 소속사 이적 후 첫 월드투어

    그룹 원어스(ONEUS)가 새 소속사 이적 후 첫 월드투어를 연다.원어스는 지난 30일 공식 SNS를 통해 '2026 ONEUS WORLD TOUR 'FULL MOON''의 1차 포스터를 공개하며 투어 개최를 알렸다.포스터에 따르면 투어는 오는 10월 24~25일 서울 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이후 남미와 유럽, 북미, 아시아 등 여러 지역을 순회하며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원어스는 RBW와의 전속계약을 마친 뒤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소속사를 옮긴 후에도 활발히 활동 중인 이들은 올해 서울과 일본, 홍콩에서 팬콘을 개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왔다. 이번 월드투어는 지난해에 이어 다시 진행되는 글로벌 투어이자, 소속사 이적 후 처음 선보이는 월드투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원어스는 그동안 독자적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활동해 왔다. 다양한 무대로 국내외 팬들과 꾸준히 만난 이들은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활동 영역을 넓힐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보이넥스트도어, 부산 첫 단독 콘서트…"추억 있는 곳이라 뜻깊어"

    보이넥스트도어, 부산 첫 단독 콘서트…"추억 있는 곳이라 뜻깊어"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부산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보이넥스트도어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사흘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2' IN BUSAN'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부산에서 처음 여는 단독 콘서트로, 3회 공연 모두 매진됐다.공연을 앞두고 멤버들은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어린 시절 추억이 있는 곳에서 공연하게 돼 뜻깊다"며 "부산에서 처음 여는 단독 콘서트인 만큼 원도어(ONEDOOR)와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부산 공연을 마친 보이넥스트도어는 가나가와, 오사카, 나가노 등 일본 6개 도시를 찾는다. 이후 댈러스, 시카고, 뉴욕, 토론토, 밴쿠버를 비롯해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홍콩 등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또 속옷만 입었네…'망사 스타킹→수영복' 캣츠아이, 파격 스타일링

    또 속옷만 입었네…'망사 스타킹→수영복' 캣츠아이, 파격 스타일링

    하이브-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새 EP 'WILD(와일드)'의 콘셉트 포토와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캣츠아이는 31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EP 'WILD'의 콘셉트 포토와 수록곡 정보를 선보였다.'Wild Heart(와일드 하트)'라는 이름의 콘셉트 포토에는 강렬한 스타일링으로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짙은 아이 메이크업과 푸른색·금색·붉은색 컬러 렌즈, 멀티컬러 헤어, 블루와 블랙 계열 립 메이크업을 활용해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스타일링도 눈길을 끈다. 그간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화제가 됐던 캣츠아이는 이번에도 파격적인 시도를 했다. 스터드와 망사, 코르셋, 레이스 등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각 멤버의 개성을 표현하면서도 통일감을 더했다. 멤버들은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차분한 표정을 유지했고, 변화된 비주얼을 통해 새 앨범의 분위기를 예고했다.이날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WILD'에는 선공개곡 'PINKY UP'과 'Animal'을 비롯해 신곡 'Hootie Frutti', 'Bel Air', 'That Way' 등 총 5곡이 수록된다. 미국에서는 대형 유통업체 타깃(Target) 독점반으로, 그 외 국가에서는 해외 유통사 익스클루시브반으로 발매되며, 해당 음반에는 멤버 라라가 작사·작곡에 참여한 보너스 트랙 'Unloveu'도 포함된다.캣츠아이의 세 번째 EP 'WILD'는 다음 달 14일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던, 3년 만에 돌아온다…'Too Much' 8월 7일 발매

    던, 3년 만에 돌아온다…'Too Much' 8월 7일 발매

    가수 던(DAWN)이 약 3년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던은 오는 8월 7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Too Much'(투 머치)를 발매한다. 2023년 9월 발표한 두 번째 EP 'Narcissus'(나르시스) 이후 약 3년 만의 신보다.'Too Much'는 얼터너티브 R&B 장르의 곡이다. 던은 공백기 동안 뮤직비디오 연출과 사진 작업 등 다양한 창작 활동을 이어왔다.컴백에 앞서 지난 30일에는 개인 SNS를 통해 티저 포토를 공개했다. 흑백 콘셉트로 촬영된 이미지에는 클래식한 스타일링의 던과 함께 또 다른 인물이 등장해 신곡의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던은 2019년 솔로 싱글 'MONEY'를 시작으로 EP '던디리던', 'Narcissus', 싱글 'Stupid Cool', '빛이 나는 너에게' 등을 발표했다.신곡 'Too Much'는 오는 8월 7일 오후 1시 공개된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티파니영, 아이들 미연과 손잡았다…첫 정규 앨범 트랙리스트 공개

    티파니영, 아이들 미연과 손잡았다…첫 정규 앨범 트랙리스트 공개

    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Tiffany Young)이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Edge Of Calm' 발매를 앞두고 트랙리스트와 앨범 패키지 디자인을 공개했다. 티파니 영은 지난 30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관련 이미지를 게재했다.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Edge Of Calm'과 'Lips Together(feat.미연 (MIYEON))'를 비롯해 'Codes', 'Drip Drop', 'Halfway Honest', 'Moment', 'Lovers (feat. JUNNY)', 'Summer's Not Over'의 원곡과 한국어 버전, 'Moonlit Rain'까지 총 11곡이 실린다.타이틀곡 'Lips Together'에는 그룹 아이들(i-dle) 미연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수록곡 'Lovers'에는 아이유, 엑소, NCT 등과 작업한 프로듀서 출신 싱어송라이터 주니(JUNNY)가 피처링에 이름을 올렸다.함께 공개된 앨범 패키지는 'Edge'와 'Calm'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에메랄드 그린 색상을 메인으로 한 'Edge' 버전에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은 티파니 영의 전신 착장이 담겼다. 블루와 화이트 톤으로 연출한 'Calm' 버전은 얼굴을 클로즈업한 사진을 활용했다. 각 버전은 콘셉트에 맞춘 앨범 커버와 포토북, 포스터 등으로 구성됐다.티파니 영의 첫 솔로 정규앨범 'Edge Of Calm'은 오는 8월 20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현재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처에서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에릭남, 올마이애닉도츠와 전속계약 체결…'키오프 제작자' 이해인과 손 잡았다

    에릭남, 올마이애닉도츠와 전속계약 체결…'키오프 제작자' 이해인과 손 잡았다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 에릭남이 엔터테인먼트사 올마이애닉도츠(all my anecdotes)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에릭남은 올해 3월 3일 디지털 싱글 'How the Fire Started'와 6월 5일 'Miss Me More'를 차례로 발표했다. 이어 지난 29일 개인 SNS를 통해 신곡 'Someday' 음원 일부를 공개하며 8월 7일 앨범 발매를 확정했다. 오는 10월 2일에는 정규 4집 'Confessions of a Lonely Heart'를 선보일 예정이다.해외 공연 일정도 앞두고 있다. 에릭남은 8월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Grammy Museum Spotlight' 무대에 오른다.방송 및 영화 분야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에릭남은 미국 피콕(Peacock) 채널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The Traitors' 시즌 4에서 최종 3위에 올랐다. 해당 프로그램은 시리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2026년 에미상(Emmy Awards) 6개 부문 후보에 지명됐다.애니메이션 영화 'Avatar Aang: The Last Airbender'에서는 스티븐 연, 데이브 바티스타와 함께 목소리 연기에 참여했다. 이 작품은 지난 7월 24일 샌디에이고 코믹콘에서 처음 공개된 뒤 25일부터 파라마운트 플러스를 통해 방영 중이다.또한 2027년 2월 개봉 예정인 파라마운트 픽처스와 하이브 아메리카 공동 제작 영화 'K-Pop: The Debut' 출연을 확정했다. 해당 작품에는 배우 강소라, 유지태, 유지영, 성준 등이 함께 출연한다.올마이애닉도츠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해인 CCO와 전 워너뮤직코리아 이사 김제이 CEO가 공동 설립한 기획사다. 버추얼 걸그룹 OWIS(오위스)를 론칭한 바 있으며,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 출신 오드리와 신예 싱어송라이터 대니(DANY)를 영입해 각각 신인 걸그룹과 보이그룹 데뷔를 추진하고 있다.한편 에릭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