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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중 보이그룹' 베이온 "청춘은 지금 이 순간"...'Youth Today'로 첫 페이지 연다 [종합]

    '김재중 보이그룹' 베이온 "청춘은 지금 이 순간"...'Youth Today'로 첫 페이지 연다 [종합]

    신인 보이그룹 베이온(VAYONN)이 지나간 추억이 아닌 '현재 진행형 청춘'을 노래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베이온(마사토, 센, 아양, 진위, 테루, 마노)은 6일 서울 마포구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첫 번째 EP 'Youth Today'(유스 투데이)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데뷔 소감과 앨범에 담은 메시지를 전했다.iNKODE 연습생 공개 프로젝트 'INTHE X Project'를 통해 결성된 베이온은 한국, 일본, 중국 출신 멤버들로 구성된 6인조 다국적 그룹이다. 특히 센, 마사토, 아양, 진위는 엠넷의 '보이즈 II 플래닛' 출신으로 데뷔 전부터 얼굴을 알렸다.데뷔 EP 'Youth Today'는 청춘을 날씨에 빗대어 풀어낸 앨범이다. 누구에게나 주어진 하루가 곧 청춘이며, 각자가 느끼는 청춘의 모습은 모두 다르다는 메시지를 담았다.리더 센은 "'오늘 날씨는 어떤가요?'라고 묻듯 '오늘 청춘은 어떤가요?'라고 묻는 앨범"이라며 "사람마다 느끼는 청춘이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날씨에 비유해 각자의 청춘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앨범에는 타이틀곡 'MUAH!'를 비롯해 'Super Lucky Song', 'Got It', 선공개곡 'Watta Day', 'Where My Youth Lives' 등 총 5곡이 수록됐다.타이틀곡 'MUAH!'는 청량한 신스 사운드와 경쾌한 드럼이 어우러진 하이틴 댄스 팝 장르로, 여름의 에너지와 사랑의 설렘을 청춘에 빗대어 표현했다.일본인 멤버이자 '보이즈 II 플래닛' 출신 마사토는 "2절 후렴 파트를 처음 봤을 때 '이건 내 파트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표정과 퍼포먼스가 자연스럽게 그려질 정도로 청량한 에너지가 잘 담긴 구간이라 가장 마음에 든다&qu

  • 3연속 1000만뷰의 힘…이프아이, 첫 APAC 투어 화려한 출발

    3연속 1000만뷰의 힘…이프아이, 첫 APAC 투어 화려한 출발

    ifeye(이프아이)가 아시아·태평양(APAC) 투어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ifeye는 지난 4일 타이베이에서 'ifeye 2026 APAC TOUR [If I]'의 첫 공연을 개최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APAC 투어의 시작인 만큼 현장은 공연을 기다려온 팬들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이날 ifeye는 'loverboy'로 공연의 막을 올렸다. 이어 'say moo!', 'Hazy (Daisy)', 'Touch', 'NERDY', 'BUBBLE UP', 'Padam Padam', 'r u ok?', 'friend like me' 등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무대를 수놓으며 팬들과 호흡했다. 특히 이번 투어에서 처음으로 무대를 공개한 'I'll be there'를 비롯해 방탄소년단(BTS)의 '쩔어' 커버까지 준비했다.공연 중 ifeye는 "올해 2월 공연에 이어 벌써 세 번째로 타이베이를 방문했다"며 "이번에 'If I'라는 이름으로 첫 투어를 시작하게 되어 더욱 뜻 깊다. 이 무대에서 여러분과 함께 우리가 상상했던 'If'를 현실로 만들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APAC 투어의 첫 시작을 아름답고 잊지 못할 추억으로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무대와 좋은 모습으로 팬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ifeye가 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투어는 ifeye의 첫 아시아·태평양 투어로,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글로벌 팬들과 본격적인 만남을 이어간다. ifeye는 오는 18일 마카오, 25일 방콕, 27일 마닐라, 30일 멜버른, 8월 2일 시드니를 차례로 방문하며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서울 공연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최근 세 번째 EP 'As if'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ifeye는 타이틀곡

  • 'Who is she' 아직도 맴도는데…키오프, 벌써 다음 판 깔았다

    'Who is she' 아직도 맴도는데…키오프, 벌써 다음 판 깔았다

    걸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8월 컴백을 암시하는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했다.6일 정오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스포일러 영상에는 무더운 한여름 길에 고인 물이 빠르게 증발하는 장면과 함께 'DON'T LET THEM SEE YOU SWEAT'라는 문구가 떠오르는 모습이 담겼다.특히 고인 물을 당당히 밟으며 나아가는 누군가의 발걸음과 의미심장한 메시지가 교차되며 팬들의 다양한 추측을 낳고 있다. 이들이 이번 신보를 통해 어떤 음악적 성장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 4월 발매한 'Who is she'를 통해 2000년대를 연상시키는 강렬한 바이브와 현대적인 세련미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바 있다. 한편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의 새 앨범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컴백 일정은 추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웨이프 보이즈, 데뷔도 전에 워터밤 간다…라인업 합류

    웨이프 보이즈, 데뷔도 전에 워터밤 간다…라인업 합류

    신인 그룹 웨이프 보이즈(WAYF BOYS)가 데뷔일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워터밤 서울 2026'(WATERBOMB Seoul 2026)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워터밤 서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웨이프 보이즈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이들은 마지막 날인 7월 26일 일요일 무대에 오르며, 옐로우 팀으로 편성됐다.웨이프 보이즈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정식 데뷔 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자체 제작 음원 일부를 공개하며 주목을 받았다. 멤버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아직 정확한 데뷔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으나, 이번 워터밤 출연은 정식 데뷔 전 대규모 페스티벌 관객 앞에서 무대를 선보이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워터밤 서울 2026'은 이달 말 개최되며, 매년 여름 K팝과 힙합, EDM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음악 페스티벌이다.Guzman Gonzalez Hannah 텐아시아 기자 hannahglez@tenasia.co.kr

  • 원어스, 오리콘 차트 휩쓸더니 공연도…일본 팬콘서트 마쳤다

    원어스, 오리콘 차트 휩쓸더니 공연도…일본 팬콘서트 마쳤다

    그룹 원어스(ONEUS)가 일본에서 열린 팬콘서트를 마쳤다.원어스는 지난 5일 오사카 난카이 나미키리 홀에서 '2026 ONEUS FANCON : Welcome to 'US's ISLAND' in JAPAN'의 마지막 무대를 소화했다.이번 일본 일정은 도쿄와 오사카 두 개 도시에서 총 3회 규모로 열렸다. 원어스는 준비한 무대들을 차례로 구성해 현지 관객들을 만났다.오사카 공연에서 원어스는 'STOP & MOVE'와 'Now'로 첫 순서를 열었다. 이어 이들은 'Under'를 비롯해 'HITOKOTO', 일본어 버전의 'Grenade' 등 최근 발표한 일본 새 싱글 수록곡들의 무대를 연이어 선보였다.여기에 'Moshi Moshi'와 'IRIS OUT' 커버 무대를 더해 현지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BLACK MIRROR', '가자' 등의 기존 발표곡과 '808', 'Dopamine' 등 일본 오리지널 곡을 무대 위에서 공연했다.공연 중 원어스는 게임 코너를 진행하며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팬들의 요청에 따라 여러 챌린지 동작들을 직접 시연하기도 했다.일정을 완료한 원어스는 "도쿄와 오사카에서 보내준 관심 덕분에 이번 팬콘을 원만히 마칠 수 있었다"라며 "항상 응원해 주는 투문(TOMOON) 분들께 감사드리며, 향후 더 나은 음악과 무대로 찾아뵙겠다"라고 밝혔다.최근 일본 새 싱글 'Under'를 내놓고 팬콘서트 일정을 마친 원어스는 오는 25일 홍콩에서 팬콘서트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원어스는 지난 1일 발매한 일본 새 싱글 'Under'(언더)로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3위에 올랐다. 이들은 2019년 데뷔 싱글 'Twilight'(트와일라이트)로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3위를 차지했다. 이후에도 두 번째 싱글 '808

  • [공식] 카드, 데뷔 10년 만에 해체…"이번 월드투어가 마지막"

    [공식] 카드, 데뷔 10년 만에 해체…"이번 월드투어가 마지막"

    데뷔 10년 차를 맞이한 혼성 그룹 카드(KARD)가 해체한다.6일 오전 소속사 DSP미디어는 공식 홈페이지에 공지를 올리고 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의 해체 소식을 전했다. 이들은 "카드는 오는 7월 28일 데뷔 첫 정규 앨범 'Where To Now? (Part.2) : NOWHERE'를 발매한 뒤 월드투어에 돌입한다"면서 "당사는 네 멤버와 신중한 논의 끝에 이번 활동을 끝으로 카드의 여정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고 알렸다. 이어 소속사는 "오랜 시간 카드와 동행해 주신 히든 카드(HIDDEN KARD, 팬덤 명)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며, 멤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이어갈 새로운 앞날에도 따뜻한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들은 "멤버들이 온 마음을 다해 준비한 새 앨범과 투어가 히든 카드 여러분께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라면서 안내문을 마무리 지었다. 그간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독보적인 글로벌 영향력을 확보하며 성장해 온 카드는 데뷔 후 약 9년 동안 탄탄한 해외 팬덤을 구축하며 대표적인 글로벌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남녀 혼성 그룹이라는 차별성을 무기로 남미와 유럽 등 다양한 대륙의 해외 투어를 연이어 마치면서 현지 무대에서 훌륭한 티켓 파워를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카드는 오는 28일 오후 6시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웨어 투 나우)를 발매하고 활동에 돌입한다.이하 DSP미디어 공지 전문안녕하세요. DSP미디어입니다.먼저, 소속 아티스트 KARD를 항상 아끼고 응원해 주시는 HIDDEN KARD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KARD는 오는 7월 28일 데뷔 첫 정규 앨범 'Where To Now? (Part.2) : NOWHERE'를 발매한 뒤

  • 마마무, 가오슝서 추가 회차까지 완판

    마마무, 가오슝서 추가 회차까지 완판

    그룹 마마무(MAMAMOO)가 서울에 이어 가오슝을 뜨겁게 달궜다.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지난 4~5일 양일간 가오슝 아레나에서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 in KAOHSIUNG'(이하 '4WARD')를 개최했다.'4WARD'는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전진을 뜻하는 'FORWARD'가 결합된 타이틀로, 마마무가 다시 하나로 뭉쳐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마마무는 서울에서 대규모 월드투어의 성공적인 포문을 연 데 이어 가오슝 공연까지 성황리에 마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특히, 가오슝 공연은 당초 1회만 예정되어 있었으나 티켓 오픈 직후 1만 석 이상의 좌석이 빠르게 매진되며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이후 마마무는 추가된 회차까지 완판을 기록했다.이날 마마무는 데뷔곡 'Mr.애매모호'부터 가장 최근 발매한 스페셜 싱글의 타이틀곡 '4 Flowers'까지, 지난 12년 음악 여정을 집약한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였다. 완전체 시너지를 바탕으로 네 멤버는 공연 내내 압도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또한, 마마무만의 유쾌한 팀 컬러를 엿볼 수 있는 VCR, 토크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더불어, 마마무는 멤버별 개성이 오롯이 담긴 4인 4색 솔로 무대로 '믿듣맘무'의 완벽한 귀환을 알렸다. 화사 'So Cute', 휘인 'The Symphony of Fxxkboys', 문별 'Hertz', 솔라 'Blues'가 쉴 틈 없이 이어지며 높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네 멤버는 직접 선곡한 무대들로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은 물론 독보적인 보컬 역량을 자랑했다.마마무는 오는 18일~19일 마카오, 31일 싱가포르, 8월 8일 마닐라, 8월 12일 뉴욕, 8월 15일 시카고, 8월 18일 포트워스,

  • 레드벨벳, 8월 컴백 소식 전했다…2년 2개월 만의 새 앨범

    레드벨벳, 8월 컴백 소식 전했다…2년 2개월 만의 새 앨범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이 여름을 맞이한 컴백 소식을 전해 시선을 끌고 있다. 레드벨벳이 오는 8월 3일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를 발표한다.이번 앨범은 레드벨벳이 2024년 6월 선보인 'Cosmic'(코스믹) 이후 약 2년 2개월 만에 내놓는 완전체 신보다. 타이틀곡 'Surfin' Boy'(서핀 보이)를 비롯해 총 5곡이 수록된다.그동안 '빨간 맛'(Red Flavor), 'Power Up'(파워 업), '음파음파'(Umpah Umpah), 'Queendom'(퀸덤) 등을 연속으로 히트시키며 활동해 온 레드벨벳은 이번에도 새로운 스타일의 여름 노래를 선보일 계획이다.음반 발매에 앞서 이들은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 동안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콘서트 '2026 Red Velvet FAN-CON 'A & Day Red Velvet in''을 진행한다. 해당 공연은 선예매 기간에 준비된 좌석이 모두 판매됐다.레드벨벳의 새 미니앨범 'Velvet Summer'는 8월 3일 실물 음반으로도 출시되며, 6일부터 각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예약 판매가 진행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NCT 재현, 전역 후 첫 팬콘 투어 성공적 마무리…5개 도시 달궜다

    NCT 재현, 전역 후 첫 팬콘 투어 성공적 마무리…5개 도시 달궜다

    그룹 NCT 재현이 타이베이 공연을 끝으로 아시아 팬콘 투어 'Mono'를 마무리했다.재현은 지난 4~5일 타이베이 뮤직센터에서 'JAEHYUN FAN-CON TOUR <Mono>' 마지막 공연을 열었다. 이번 공연은 재현의 첫 타이베이 단독 공연이자 서울, 마카오, 자카르타, 방콕에 이어 진행된 투어의 마지막 일정이다.재현은 'Smoke'(스모크), 'Unconditional'(언컨디셔널), 'Roses'(로지즈), 'Easy'(이지), 'Horizon'(호라이즌) 등 솔로곡을 선보였다. 이어 'Pricey'(프라이시)부터 '후유증', '사랑한다는 말의 뜻을 알아가자', 'Angel Eyes'(엔젤 아이즈) 등 NCT 곡도 무대에 올리며 팬들과 함께했다.'Dandelion'(댄디라이언) 무대에서는 객석으로 내려가 팬들에게 꽃을 건넸고, 'Timeless'(타임리스)를 부르며 공연을 이어갔다. 또 오는 10일 발매되는 새 싱글 '99 Degrees'(나인티나인 디그리스)를 소개하며 팬들에게 전하는 마음을 담은 곡이라고 설명했다.이번 투어는 지난 6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공연을 시작으로 마카오, 자카르타, 방콕, 타이베이까지 아시아 5개 지역에서 총 8회에 걸쳐 진행됐다.재현은 "전역 후 시즈니에게 가장 먼저 인사하고 싶어 준비한 팬콘이었는데 벌써 마지막 공연까지 마쳤다는 게 실감 나지 않는다"며 "투어 기간 동안 팬들과 함께한 모든 순간이 소중하고 행복했다. 'Mono'를 아름다운 색과 소리로 채워준 시즈니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한편 재현은 오는 10일 오후 6시 새 싱글 '99 Degrees'를 각종 글로벌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한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카드, 데뷔 10년 차에 큰 거 온다…"첫 정규 앨범으로 컴백"

    카드, 데뷔 10년 차에 큰 거 온다…"첫 정규 앨범으로 컴백"

    데뷔 10년 차인 그룹 카드(KARD)가 첫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는 6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의 컴백 스케줄러를 올렸다.지도 형태로 제작된 이번 스케줄러에 따르면 카드는 오는 7일부터 두 차례에 걸쳐 콘셉트 포토를 발표한다. 이후 이들은 트랙리스트와 뮤직비디오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발매 직전인 21일부터 23일까지는 'KNOW WHERE'라는 명칭의 추가 콘텐츠가 배포된다.이번 앨범은 카드가 2024년 8월 선보인 미니 7집 'Where To Now? (Part.1 : Yellow Light)'와 이어지는 음반이다. 전작이 방향성에 대한 질문을 담았다면, 이번 정규 앨범은 그 과정 끝에 얻은 메시지를 다루며 해당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성격을 띤다.카드의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 전곡 음원은 오는 28일 오후 6시 각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DAY6 영케이, 2년 10개월 만에 돌아온다…'YOUNGEST' 발매

    DAY6 영케이, 2년 10개월 만에 돌아온다…'YOUNGEST' 발매

    그룹 DAY6(데이식스) 영케이(Young K)가 두 번째 정규 솔로 앨범 'YOUNGEST'(영기스트)를 발매한다.JYP엔터테인먼트는 6일 DAY6 공식 SNS를 통해 영케이의 두 번째 정규 앨범 'YOUNGEST' 발매 소식을 알렸다. 앨범은 오는 27일 오후 6시 공개된다. 2023년 9월 첫 솔로 정규앨범 'Letters with notes' 이후 약 2년 10개월 만의 솔로 컴백이다.함께 공개된 'YOUNGEST : Prologue' 티저 이미지에는 깨진 유리 조각 사이로 영케이의 얼굴 일부가 비치고, 'YK' 이니셜이 새겨진 열쇠가 등장해 새 앨범의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YOUNGEST'는 영케이의 두 번째 솔로 정규앨범이다. 영케이는 2015년 DAY6로 데뷔한 이후 'Congratulations', '예뻤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등 다수의 곡 작업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해 왔다.최근에는 DAY6 데뷔 10주년 투어 피날레 공연을 마쳤으며, ENA '더 스카우트'와 tvN '놀라운 토요일' 등 방송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한편 영케이의 정규 2집 'YOUNGEST'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된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엔하이픈, 7개월 만에 컴백 시동…'THE SIN : BLISS' 일정 공개

    엔하이픈, 7개월 만에 컴백 시동…'THE SIN : BLISS' 일정 공개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여덟 번째 미니앨범 'THE SIN : BLISS'(더 신 : 블리스)으로 7개월 만에 돌아오는 가운데,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지난 5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스케줄러 영상에는 멤버들의 실루엣과 함께 이번 앨범의 콘셉트를 암시하는 "In a bloody paradise"(블러디 패러다이스 안에서)라는 문구가 담겼다.일정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오는14일 트랙리스트 공개를 시작으로, 7월 중 콘셉트 포토, 비주얼 필름, 뱀파이어 콘셉트의 브랜드 필름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8월 초에는 앨범 프리뷰와 트레일러 콘텐츠가 공개되며, 타이틀곡 'Bloody Paradise'(블러디 패러다이스)의 뮤직비디오 티저는 8월 17일과 19일에 베일을 벗는다.앨범 발매 이후에도 프로모션은 이어진다. 8월 22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본편이 공개되며, 컴백 활동 기간 추가 트레일러 필름과 콘셉트 포토가 음반 활동과 병행해 배포될 예정이다.앞서 엔하이픈은 사전 고지 없이 주요 음원 플랫폼에 프리세이브(Pre-save) 페이지를 개설한 바 있다. 또한 지난 4일 진행된 'BLOOD SAGA'(블러드 사가) 월드투어 상파울루 공연에서 타이틀곡 'Bloody Paradise'의 음원 일부를 최초 공개하기도 했다.엔하이픈의 미니 8집 'THE SIN : BLISS'는 8월 21일 오후 1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Guzman Gonzalez Hannah 텐아시아 기자 hannahglez@tenasia.co.kr

  • 엔하이픈, 브라질 스타디움 4만 명 삼켰다…8월 컴백 깜짝 예고

    엔하이픈, 브라질 스타디움 4만 명 삼켰다…8월 컴백 깜짝 예고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4만 1000여 관객과 함께한 첫 단독 공연을 마치고 오는 8월 컴백을 예고했다.엔하이픈은 지난 4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알리안츠 파르키(Allianz Parque)에서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엔하이픈의 첫 라틴아메리카 공연이자 팀 통산 100번째 단독 공연이다.약 2시간 50분 동안 'Knife', 'Daydream', 'Outside', 'Brought The Heat Back', 'Sleep Tight', 'Moonstruck', 'Bite Me' 등 총 27곡을 선보였다. 앙코르에서는 브라질 공연을 위해 브라질리언 펑크와 펑크 레이브(Funk Rave) 요소를 더한 'Knife (SUNGHOON Ver.)'를 처음 공개했다.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한국어 응원법과 떼창으로 호응했고, 멤버들은 포르투갈어로 인사를 전하며 현지 팬들과 소통했다.엔하이픈은 공연 말미에 "브라질 엔진의 에너지가 정말 대단해서 더욱 즐겁게 공연할 수 있었다"며 "오늘은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가 될 것 같다. 함께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공연이 끝난 뒤 전광판에는 새 앨범명 'THE SIN : BLISS'와 발매일인 8월 21일이 공개됐다. 'Welcome to Bloody Paradise'라는 문구와 함께 신곡 일부도 공개되며 컴백을 예고했다.한편 엔하이픈은 상파울루 공연에 이어 리마와 멕시코시티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이후 북미와 아시아, 유럽, 일본 4대 돔 투어를 진행하며, 오는 8월 8~9일에는 부산 공연으로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코르티스, 기세 무섭네…'REDRED' 70일 연속 정상

    코르티스, 기세 무섭네…'REDRED' 70일 연속 정상

    그룹 코르티스 (CORTIS)의 곡 'REDRED'(레드레드)가 애플뮤직 한국 '톱 100' 차트에서 70일 연속 1위를 기록했다.지난 4일 기준 코르티스의 미니 2집 'GREENGREEN'(그린그린) 타이틀곡 'REDRED'는 애플뮤직 '톱 100: 대한민국' 차트 정상을 지켰다. 지난 4월 26일 발매 이후 6일 만에 1위에 오른 이 곡은 줄곧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BIGHIT MUSIC)에 따르면, 이는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중 해당 차트 최장기간 1위 기록이자 올해 발매된 한국 음원 중 최장 기록이다.해외 차트 성적도 이어지고 있다. 'REDRED'는 지난 5월 6일 애플뮤직 글로벌 '톱 100' 18위에 진입한 이래 69일 연속 차트인 중이다. 소속사 측은 올해 해당 차트에 이름을 올린 K팝 보이그룹은 방탄소년단(BTS)과 코르티스 뿐이라고 설명했다. 음악방송 11관왕을 달성한 이 곡은 독창적인 프로덕션과 안무를 전면에 내세웠다.코르티스는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첫 단독 투어 '2026 CORTIS TOUR PUT YOUR PHONE DOWN'을 진행한다. 이어 현지 시간 기준 7월 31일과 8월 1일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에 올해 K팝 보이그룹 중 유일하게 라인업에 포함돼 무대를 가지며, 9월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6'(ROCK IN JAPAN FESTIVAL 2026), 10월 '포뮬러원 싱가포르 그랑프리 2026'(Formula 1 Singapore Grand Prix 2026) 일정을 이어간다.Guzman Gonzalez Hannah 텐아시아 기자 hannahglez@tenasia.co.kr

  • SM 떠나 홀로서기…NCT 텐,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일리멘트' 설립하며 제작자 변신

    SM 떠나 홀로서기…NCT 텐,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일리멘트' 설립하며 제작자 변신

    그룹 엔시티(NCT), 웨이션브이(WayV) 멤버 텐(TEN)이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일리멘트(ILLIMNT)를 공동 설립하며 새로운 활동에 나선다.일리멘트는 6일 공식 출범했다. 음악과 비주얼 아트, 패션, 오리지널 콘텐츠, 브랜드 파트너십 등을 아우르는 크리에이티브 컴퍼니로, 아티스트 중심 프로젝트와 글로벌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공동 설립자로 참여한 텐은 올해 한국과 태국, 중국, 미국 등에서 음악과 공연, 오리지널 콘텐츠,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텐은 "일리멘트는 창의성이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다고 믿는다"며 "아티스트들이 자신만의 색을 지키면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국경을 넘어 공감과 감동을 전하는 작품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텐은 NCT와 WayV 활동과 함께 솔로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2024년 첫 솔로 미니앨범 'TEN'을 시작으로 'STUNNER', 'Humanity' 등을 발표하며 솔로 디스코그래피를 쌓았다.한편 일리멘트는 글로벌 제작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음악을 비롯한 다양한 창작 분야에서 아티스트 중심 프로젝트를 선보일 계획이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