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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어스, 선주문량만 116만장 돌파…신유 "깜짝 놀라, 단순 숫자 아닌 동기부여"

    투어스, 선주문량만 116만장 돌파…신유 "깜짝 놀라, 단순 숫자 아닌 동기부여"

    그룹 투어스가 새 앨범 선주문량 100만 장을 훌쩍 넘긴 소감을 밝혔다.투어스(TWS, 신유·도훈·영재·한진·지훈·경민)는 2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미니 5집 'NO TRAGEDY'(노 트래지디)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신보 선주문량은 지난 24일 기준 116만 장을 돌파했다. 미니 4집 최종 선주문량(64만 8182장)의 두 배 가까운 수치다. 이번 앨범으로 투어스가 첫 '밀리언셀러' 타이틀을 거머쥘지 기대가 쏠린다.신유는 "선주문량 100만 장이 넘었단 소식을 듣고 멤버들끼리 깜짝 놀라고 기뻤다.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팬들이 주는 동기부여라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 하는 투어스가 되겠다"고 밝혔다.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는 꿈처럼 다가온 운명의 상대를 향한 마음을 숨김없이 고백하는 노래다. R&B 감성을 녹여낸 하우스 사운드에 그루비한 베이스와 독특한 코드 진행이 어우러져 트렌디한 감성을 배가한다. 도훈이 작사에 참여했으며, 솔직한 가사가 감상 포인트다.투어스의 미니 5집 'NO TRAGEDY'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1위 욕심 숨기지 않았다" NEXZ, 공약도 남달라

    "1위 욕심 숨기지 않았다" NEXZ, 공약도 남달라

    그룹 NEXZ(넥스지)가 음악방송 1위를 향한 각오를 드러냈다.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보이그룹 NEXZ(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두 번째 싱글 앨범 'Mmchk'(음츠크)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이날 세이타는 이번 활동 목표에 대해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크다"며 "이전 활동에서 음악방송 1위 후보에는 올랐지만 1등은 해보지 못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꼭 1위를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멤버들 모두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1위 공약도 공개했다. 휴이는 "'Chopstick으로 집어먹는 Crackers'라는 가사가 있는데, 젓가락으로 마이크를 잡고 라이브를 하면 팬분들이 재미있어하실 것 같다는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Mmchk'를 비롯해 'HYPEMAN'(하이프맨), 'Mmchk (English Version)'까지 총 3곡이 수록됐다. 특히 멤버 토모야, 휴이, 유키가 작사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Next Zeneration', 'Next To Me' 등에서 꾸준히 작업에 참여해 온 NEXZ는 이번 앨범 전곡에 손길을 더하며 '차세대 자체 제작 그룹'으로서의 가능성을 드러냈다.NEXZ의 데뷔 싱글 'Mmchk'는 27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QWER, 제2의 '고민중독' 이젠 나올까…"멜론 차트 1위 하고파" [종합]

    QWER, 제2의 '고민중독' 이젠 나올까…"멜론 차트 1위 하고파" [종합]

    밴드 QWER이 제2의 '고민중독'을 노리고 컴백했다. 지난해 챕터 1을 마무리한 이들은 한층 아티스트로서 성숙해진 모습으로 챕터2를 열었다.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27일 오전 11시 서울 창천동에 위치한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미니 4집 'CEREMONY'(세리머니)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쵸단은 10개월 만의 컴백 소감으로 "그동안 기다려 준 팬들에게 고맙단 말을 전하고 싶다. 챕터 2를 맞이하게 됐는데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시연은 "투어를 마치고 컴백하게 됐다"면서 "그동안 내공이 쌓인 우리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고 했다.히나는 이날 "멤버들이 참여한 비중이 늘어난 뜻깊은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멤버 전부 적극적으로 곡 작업에 참여했다. 각자 바쁜 일정을 빼서 노력을 많이 했다. 투어 기간에 정신적으로 체력적으로 많은 걸 배우고 돌아왔다. 이런 시간이 모여서 아티스트로서 한 걸음 나아갈 수 있게 됐다. 작사를 잘 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이번에 작사의 즐거움을 느끼게 된 계기가 됐다"라고 뿌듯해했다.시연 역시 "제 의견이 녹음에 많이 반영됐다. 작업을 같이한단 느낌을 받았다. 그러다 보니 책임감이 더 크게 느껴졌다"고 밝혔다. 곧이어 그는 "이번 작업이 쉽지는 않았다"면서 "처음 이 노래를 들었을 때, 지금까지 해 온 노래와 스킬적으로 아주 다르다고 생각했고, 곡 자체의 난도도 많이 올라갔다고 느꼈다. 이걸 하면서 목소리를 다루는 방법을 참 많이 배우게 돼 참 뿌듯하다"고 덧붙였다.시연은 이번 앨범을 한마디로 표현해 달란 기자의 요청에 &q

  • "휴가도 콘텐츠로" NEXZ, 제주도 여행까지 담았다…'자체 제작 그룹' 존재감

    "휴가도 콘텐츠로" NEXZ, 제주도 여행까지 담았다…'자체 제작 그룹' 존재감

    그룹 NEXZ(넥스지)가 휴가에서도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팀워크를 드러냈다.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보이그룹 NEXZ(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두 번째 싱글 앨범 'Mmchk'(음츠크)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이날 멤버 토모야는 최근 다녀온 첫 단체 휴가 비하인드를 전했다. NEXZ는 데뷔 후 처음으로 7명 전원이 함께 제주도로 3박 4일 여행을 떠났고, 이 과정 역시 콘텐츠로 제작했다. 멤버들은 "첫 여행이라 영상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직접 촬영하고 편집까지 해서 팬분들께 보여드렸는데 반응이 좋아서 뿌듯했다"고 말했다.휴식 중에도 자연스럽게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모습은 팀의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다. NEXZ는 '넥스지 아카이브'를 통해 댄스 콘텐츠와 자체 기획 티징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음악적인 성장도 강조했다. 멤버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NEXZ만의 색깔이 더 확실하게 드러난 것 같고, 무대를 즐기는 태도도 자연스럽게 담겼다"고 밝혔다. 이어 "작사뿐만 아니라 안무 창작에도 참여하면서 7명 각각의 매력을 더 잘 표현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Mmchk'를 비롯해 수록곡 'HYPEMAN'(하이프맨), 'Mmchk (English Version)'까지 총 3곡이 수록됐다. 특히 멤버 토모야, 휴이, 유키가 작사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Next Zeneration', 'Next To Me' 등 그간 작사 작업에 꾸준히 참여해 온 NEXZ는 이번 앨범 전곡에 손길을 더하며 '차세대 자체 제작 그룹'으로서의 가능성을 드러냈다.한편 NEX

  • 조관우, '송북 콘서트' 네 번째 주인공…인생 담은 음악 일기장

    조관우, '송북 콘서트' 네 번째 주인공…인생 담은 음악 일기장

    가수 조관우가 오는 6월 13일 오후 5시에 열리는 'SONG BOOK (송북)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한 아티스트의 음악 인생을 한 권의 책처럼 펼쳐내는 송북 콘셉트로 진행된다. 'SONG BOOK (송북) 콘서트'는 음악 일기장을 들여다보듯, 아티스트의 대표곡과 그 안에 담긴 이야기들을 엮어내는 공연 시리즈다. 앞서 김광진과 유리상자가 깊이 있는 음악 서사로 관객과 만났으며, 오는 5월에는 서영은이 세 번째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네 번째 페이지를 장식할 주인공은 독보적인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사랑받아온 조관우다. 조관우는 1994년 데뷔 이후 '늪', '꽃밭에서', '님은 먼 곳에' 등 히트곡을 냈다. 이번 공연에서는 그의 대표곡은 물론, 음악 인생의 흐름을 따라가는 이야기들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밀도 높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객들에게는 공연의 감동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특별 제작된 '조관우 SONG BOOK'이 증정된다. 이로써 무대 위 이야기를 한 권의 기록으로 소장할 수 있게 된다.공연 기획사 (주)예음컬처앤콘텐츠 측은 "김광진, 유리상자, 서영은에 이어 조관우까지 함께하게 되면서 송북 시리즈가 하나의 유의미한 브랜드로 자리해가고 있음을 느낀다"며 "특히 오랜 시간 동안 독보적인 미성의 보컬리스트로 주목받아 온 조관우의 음악 인생을 함께 담아낼 수 있어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각기 다른 음악의 서사를 담은 무대로 관객과 꾸준히 호흡해 나가고자 한다"고 전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보이프렌드, 국내 팬 콘서트 개최…데뷔 15주년 맞아 완전체로 모였다

    보이프렌드, 국내 팬 콘서트 개최…데뷔 15주년 맞아 완전체로 모였다

    그룹 보이프렌드(BOYFRIEND)가 데뷔 15주년 기념 국내 팬 콘서트를 개최한다.보이프렌드가 오는 5월 30일 가빈아트홀에서 ‘2026 BOYFRIEND FAN-CONCERT : Our 15th Season(2026 보이프렌드 팬 콘서트 : 아우어 피프틴스 시즌)’을 열고 베스트프렌드(팬덤명)와 15번째 계절을 함께 맞이한다.오는 5월 26일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5년 만에 완전체로 다시 모인 보이프렌드는 약 9년 만에 여섯 번째 미니앨범 ‘Boyager 6(보이저 6)’를 발매해 15주년을 팬들과 함께 기념한다고 밝혔다.공개된 포스터에는 광활한 우주 위 반짝이는 네온 빛으로 ‘Our 15th Season’이라는 글자가 선명하게 떠올라 눈길을 끈다. 보이프렌드와 베스트프렌드라는 이름으로 15주년을 함께 맞이한 만큼 ‘우리’라는 단어가 더욱 깊은 의미로 다가온다.지난 10주년 기념 온택트 팬미팅과는 달리 이번 ‘Our 15th Season’에서는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약 8년 만에 팬들과 직접 대면하는 공연인 만큼 15년간의 히트곡과 여섯 번째 미니앨범 ‘Boyager 6’ 신곡 무대, 팬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코너들도 마련된다.‘Our 15th season’은 5월 30일 오후 2시, 오후 6시 2회차 공연으로 진행되며, 티켓 예매는 오는 29일 오후 7시부터 NOL 티켓, NOL World를 통해 진행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컴백' QWER "1위하면 팬들에 깜짝 이벤트"…차트·음방 정상 자리 노린다

    '컴백' QWER "1위하면 팬들에 깜짝 이벤트"…차트·음방 정상 자리 노린다

    밴드 QWER이 음악 방송과 음원 차트 각각의 1위 공약을 알렸다.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27일 오전 11시 서울 창천동에 위치한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미니 4집 'CEREMONY'(세리머니)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쵸단은 이번 활동 목표가 무엇이냔 질문에 "다양한 음악방송을 통해 인사드릴 예정인데 기회가 된다면 1위를 해서 저희의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싶다"라고 고백했다. 히나는 더불어 "멜론 차트 1위도 하고 싶다. 하게 되면 축하받으실 분의 사연을 받아서 깜짝 방문하는 자리를 만들어 보고 싶다"고 거들었다.시연은 "음악방송 1위를 하게 된다면 앙코르 무대에서 멤버들과 군무를 해보고 싶다. 원래 무대에선 늘 연주하다 보니 방송에선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는 것도 팬들과 나누는 하나의 추억이지 않을까"고 했다. 그러면서도 시연은 "감사하게도 저희 음악을 들어주셔서 처음부터 대중적인 관심을 받아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우린 성장하는 밴드이기도 하고 여러 모습 보여드리고 싶으니 성적에만 집착하기보다 여러 마리 토끼를 잡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QWER의 미니 4집 'CEREMONY'는 이들이 팀으로서 정체성과 자아를 찾고 자기다운 미래를 살아가고자 다짐하는 마음을 담은 앨범이다. 이 앨범에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 곡 'CEREMONY'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 곡 'CEREMONY'는 세상의 틀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아가겠다고 선언하는 록 장르 곡이다.한편, QWER의 미니 4집 'CEREMONY'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월드투어→컴백' QWER, 음악에 진심이었네…"아티스트로서 한 걸음"

    '월드투어→컴백' QWER, 음악에 진심이었네…"아티스트로서 한 걸음"

    밴드 QWER이 월드투어를 계기로 한층 '아티스트'로서 성장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27일 오전 11시 서울 창천동에 위치한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미니 4집 'CEREMONY'(세리머니)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쵸단은 10개월 만의 컴백 소감으로 "그동안 기다려 준 팬들에게 고맙단 말을 전하고 싶다. 챕터 2를 맞이하게 됐는데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시연은 "투어를 마치고 컴백하게 됐다"면서 "그동안 내공이 쌓인 우리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고 했다.히나는 이날 "멤버들이 참여한 비중이 늘어난 뜻깊은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멤버 전부 적극적으로 곡 작업에 참여했다. 각자 바쁜 일정을 빼서 노력을 많이 했다. 월드투어 기간에 정신적으로 체력적으로 많은 걸 배우고 돌아왔다. 이런 시간이 모여서 아티스트로서 한 걸음 나아갈 수 있게 됐다. 작사를 잘 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이번에 작사의 즐거움을 느끼게 된 계기가 됐다"라고 뿌듯해했다.시연 역시 "제 의견이 녹음에 많이 반영됐다. 작업을 같이한단 느낌을 받았다. 그러다 보니 책임감이 더 크게 느껴졌다"고 밝혔다. 곧이어 그는 "이번 작업이 쉽지는 않았다"면서 "처음 이 노래를 들었을 때, 지금까지 해 온 노래와 스킬적으로 아주 다르다고 생각했고, 곡 자체의 난도도 많이 올라갔다고 느꼈다. 이걸 하면서 목소리를 다루는 방법을 참 많이 배우게 돼 참 뿌듯하다"고 덧붙였다.QWER의 미니 4집 'CEREMONY'는 이들이 팀으로서 정체성과 자아를 찾고 자기다운 미래를 살아가고자 다

  • '컴백' QWER "목표는 일본 최대 페스티벌…무대 빛내고 싶어요"

    '컴백' QWER "목표는 일본 최대 페스티벌…무대 빛내고 싶어요"

    밴드 QWER이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인 '썸머소닉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고 싶단 소망을 밝혔다.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27일 오전 11시 서울 창천동에 위치한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미니 4집 'CEREMONY'(세리머니)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이날 마젠타는 "지금까지 많은 페스티벌에서 섭외해주셨다"면서 "앞으로는 썸머소닉 페스티벌을 나가 보는 게 큰 꿈이다. 열심히 무대를 빛내도록 그날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쵸단은 이들이 페스티벌에 많이 섭외되는 비결로 "라이브에서 들려드리는 우리의 사운드가 강렬해서 아닐까"라면서 "그게 사람들의 심장을 울리는 매력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고 자신 있게 답했다.QWER의 미니 4집 'CEREMONY'는 이들이 팀으로서 정체성과 자아를 찾고 자기다운 미래를 살아가고자 다짐하는 마음을 담은 앨범이다. 이 앨범에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 곡 'CEREMONY'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 곡 'CEREMONY'는 세상의 틀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아가겠다고 선언하는 록 장르 곡이다.한편, QWER의 미니 4집 'CEREMONY'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페스티벌 헤드라이너→음방 출격…종횡무진 뮤직 히어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페스티벌 헤드라이너→음방 출격…종횡무진 뮤직 히어로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컴백 이후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는 4월 17일 오후 1시 새 미니 앨범 'DEAD AND'(데드 앤드)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이들은 지난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4일 KBS 2TV '뮤직뱅크', 25일 MBC '쇼! 음악중심', 26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에 출연했다.26일에는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에 출격했다.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 이들은 난지한강공원 일대를 록 에너지로 물들였다.새 앨범 타이틀곡 'Voyager'(보이저)는 강렬한 신스 리프, 파워풀한 드럼, 휘몰아치는 기타 연주가 특징인 곡이다. 지구를 떠나 항해를 이어가는 우주 탐사선 '보이저 1호'에서 착안해 탄생했으며, 작별에서 얻는 또 다른 시작과 가능성을 노래한다.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그룹 유튜브 채널에 게재한 자체 콘텐츠 'Xdinary Heroes 〈DEAD AND〉 X(H) room V-LOG'를 통해 음악과 새 앨범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건넸다. 정수는 "우리가 만든 노래가 엑디즈의 노래이자 장르라고 생각한다. 이번 타이틀곡을 통해 '이런 음악도 하는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가온이 "녹음 퀄리티나 악기가 좀 더 정리된 것 같아 앨범의 전반적인 퀄리티가 많이 좋아졌다고 느낀다. 음원 하나하나의 단계로서는 좋은 작용인 것 같고, 앨범 단위로는 꽤나 과감한 시도였다"라고 작업기를 밝혔다. 오드는 "이번 앨범은 '열심히 해보겠다'고 다짐하는 마음이 담겼다. 개인적으로 작년 말에는 무언가 모를 늪에 빠져 있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앨범 작업을 하며 새 출발하는

  • 온앤오프, 6월 깜짝 컴백 소식 알렸다…"성장한 모습으로 보답할 것" 팬미팅 성료

    온앤오프, 6월 깜짝 컴백 소식 알렸다…"성장한 모습으로 보답할 것" 팬미팅 성료

    그룹 온앤오프(ONF)가 팬 미팅 'Re:Connect'를 성료했다.온앤오프는 지난 25일 서울 영등포구의 명화라이브홀에서 팬 미팅 'Re:Connect'('리:커넥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날 온앤오프는 'Beautiful Beautiful', 'Ice & Fire', 'Breath, Haze & Shadow'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특히 온앤오프는 데뷔 이후 오랜만에 'Original'을 팬들 앞에서 공개했다.온앤오프는 사전 질문을 통해 '퓨즈(FUSE, 팬덤명)'들에게 받은 답변을 바탕으로 정답을 맞히는 '퓨즈의 마음을 읽어라'와 랜덤 댄스 챌린지까지 진행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다양한 케이팝 가수들의 챌린지 곡 13개를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온앤오프는 소속사를 통해 "오랜만에 '퓨즈'와 만나는 만큼 설레는 마음으로 팬 미팅을 준비했다. 이렇게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행복하다"라며 "늘 응원해 주셔서 덕분에 큰 힘을 얻었다. 앞으로도 더욱 좋은 무대와 성장한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온앤오프는 최근 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자체 콘텐츠 '뭐해? ON!'을 론칭했으며, 멤버 이션과 와이엇은 글로벌 K-뷰티 탐구 예능 '뷰티 온 앤 오프' MC로 발탁돼 재치 넘치는 입담을 선보이는 중이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루시, 스페셜 버스킹서 신곡 깜짝 선공개…완전체 컴백 열기↑

    루시, 스페셜 버스킹서 신곡 깜짝 선공개…완전체 컴백 열기↑

    밴드 루시(LUCY)가 스페셜 버스킹을 마쳤다.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는 지난 25일 서울에서 스페셜 버스킹 'LUCY 2ND FULL ALBUM 'Childish' SPECIAL BUSKING'을 열었다.이번 버스킹은 정규 2집 'Childish' 발매에 앞서 루시의 완전체 컴백을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을 위한 공연이었다. 이에 화답하듯, 현장에는 수많은 팬들이 운집했다.이날 루시는 대표곡 '개화 (Flowering)'로 공연의 포문을 연 데 이어 '사랑은 어쩌고', '봄인지 여름인지', '히어로' 등을 잇달아 선보였다. 루시 특유의 청량한 사운드와 어우러진 역동적 밴드 퍼포먼스가 돋보였다.루시는 정규 2집 타이틀곡 '전체관람가'와 수록곡 '발아'의 1절을 깜짝 선공개했다. 루시표 밝고 활기찬 에너지가 두드러지는 곡이었다. 루시는 '아니 근데 진짜', '맞네', '뜨거', '못 죽는 기사와 비단 요람' 등 인기곡을 이어가며 떼창을 끌어냈다.루시는 정규 2집 'Childish' 발매에 앞서 다양한 티징 콘텐츠 공개를 비롯해 스페셜 버스킹을 개최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행보로 완전체 컴백을 향한 기대감을 더해가고 있다.루시의 정규 2집 'Childish'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루시는 이어 데뷔 후 처음으로 KSPO DOME에 입성, 오는 5월 16~17일 단독 콘서트 'LUCY 9th CONCERT 'ISLAND''를 개최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보플2' 종영 7개월 만에 2인조 파생 데뷔 확정…최립우X강우진 '플레어 유' 청춘 서막 오픈

    '보플2' 종영 7개월 만에 2인조 파생 데뷔 확정…최립우X강우진 '플레어 유' 청춘 서막 오픈

    그룹 플레어 유(FLARE U)가 인트로덕션 필름을 공개하며 청춘 서사의 서막을 제대로 열었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오늘(25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플레어 유의 인트로덕션 필름을 게재했다.경쾌한 피아노 연주로 포문을 열며 설렘을 자극한다. 이어 최립우는 어딘가로 외출할 준비를 하고, 강우진은 케이크를 직접 만드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과정은 좌우로 분할된 화면에 나란히 담기다가 두 사람이 함께하는 순간, 하나의 화면으로 합쳐진다. 이는 지난해 9월 말 종영한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서 시작된 인연이 하나의 팀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마침내 최립우와 강우진은 데뷔 파티를 즐기는 듯한 분위기 속에서 귀여운 케미스트리를 자랑한다. 특히 케이크를 비롯한 아기자기한 오브제는 따뜻하고 청량한 무드를 배가시킨다. 여기에 소년미를 극대화한 스타일링과 콘셉트, 빛나는 비주얼이 더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앞서 플레어 유는 지난 24일 팀명과 로고 트레일러 영상을 오픈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팀명 플레어 유는 각자의 색과 온도를 가진 두 사람이 함께할 때 더 선명하게 빛나며, 그 빛은 U(You), 즉, 팬과 함께할 때 가장 완전해진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인트로덕션 필름까지 베일을 벗으며 데뷔 기대감을 끌어올린 이들이 앞으로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로 팬들을 만날지 관심이 집중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슈주 공연 관객 추락 사고 우려 속에서…려욱, 솔로 데뷔 10주년 아시아 투어

    슈주 공연 관객 추락 사고 우려 속에서…려욱, 솔로 데뷔 10주년 아시아 투어

    그룹 슈퍼주니어 려욱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첫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2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려욱은 올해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2026 려욱스 아지트 콘서트 : 다이브 투 블루)를 개최하고 7월 서울, 방콕, 마카오, 8월 타이베이 등 아시아 4개 지역을 찾는다.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서울 콘서트는 7월 11~12일 양일간 광진구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열린다. 티켓 예매 일정을 포함한 상세 정보는 추후 슈퍼주니어 공식 팬클럽 커뮤니티 및 SNS 계정에 게재된다.이번 콘서트는 려욱의 콘서트 브랜드 'AGIT CONCERT'의 네 번째 시리즈이자, 2025년 12월 진행된 'RYEOWOOK'S AGIT CONCERT : Special Rucky draW'(려욱스 아지트 콘서트 : 스페셜 력키 드로우) 이후 약 7개월 만에 새롭게 열리는 공연이다.콘서트 테마는 'DIVE TO BLUE'라는 부제에 맞춰 '소극장에서 만나는 바다'로 기획됐다. 려욱이 들려주는 다채로운 분위기의 음악에 따라, 일상에서 벗어나 현실과 꿈 사이의 특별한 '쉼터'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SM은 전했다.한편, 최근 려욱이 속한 슈퍼주니어 콘서트에서 객석 쪽 안전 펜스가 무너져 관객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앙코르 무대 중 려욱이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객석으로 다가갔고, 손을 내민 관객들이 안전 펜스 쪽으로 다가오며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관객 3명이 추락해 부상을 입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트와이스, K팝 걸그룹 새 역사 썼다…55만 관객 불러 모은 북미 투어

    트와이스, K팝 걸그룹 새 역사 썼다…55만 관객 불러 모은 북미 투어

    그룹 트와이스가 북미 투어로만 약 55만 관객을 불러 모으며 K팝 걸그룹의 새 역사를 썼다.트와이스는 현재 월드투어 < THIS IS FOR >(디스 이즈 포)를 전 세계에서 성황리 전개하고 있다. 인천에서 출발해 아시아와 호주를 거쳐 올해 1월 돌입한 북미 투어는 4월 18일 오스틴에 이르기까지 20개 도시에서 총 35회 펼쳐지며 '그룹 자체 최다 규모' 북미 투어를 완성했다.해당 북미 투어에만 무려 55만 관객이 함께했고 이로써 트와이스는 북미에서 역대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K팝 걸그룹이 돼 역사를 새로 썼다. 이들은 기존 20개 도시에서 22회 공연할 예정이었으나 티켓이 빠른 속도로 판매됨에 따라 회차를 추가했다. 밴쿠버, 시애틀, 오클랜드, 댈러스, 워싱턴 D.C., 벨몬트 파크, 해밀턴, 올랜도, 보스턴, 시카고, 오스틴에서 1회 공연을 추가했고 로스앤젤레스에서는 2회 공연을 더해 무려 4일간 트와이스의 에너지로 도시를 물들였다.전 좌석을 향해 무대를 360도 개방한 이번 투어는 관객에게 입체감 있는 공연 경험을 선사하며 열기를 더했다. 'I CAN'T STOP ME'(아이 캔트 스톱 미), 'MOONLIGHT SUNRISE'(문라이트 선라이즈), 'The Feels'(더 필즈), 'FANCY'(팬시) 등 사방의 객석을 바라보며 선사하는 메가 히트곡들의 전주가 흘러나올 때마다 팬들은 힘찬 함성과 환호를 쏟아냈다.여기에 멤버들의 솔로곡과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핫 100'에서 롱런 인기를 누린 미니 14집 'STRATEGY'(스트래티지) 및 넷플릭스 'K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앨범 수록곡 'Strategy', 'TAKEDOWN (JEONGYEON, JIHYO, CHAEYOUNG)'(테이크다운 (정연, 지효, 채영)) 스테이지 때는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