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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몬스타엑스 기현, 솔로 컴백 얼마 안 남았다…'So Good' 7월 7일 발매

    몬스타엑스 기현, 솔로 컴백 얼마 안 남았다…'So Good' 7월 7일 발매

    그룹 몬스타엑스 기현이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BORDERLINE'(보더라인)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BORDERLINE'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비행기 좌석 모니터를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기현의 음성 안내를 더해 7개 트랙을 소개했다.앨범에는 타이틀곡 'So Good'(쏘 굿)을 비롯해 'Borderline'(보더라인), 'Stealin' Air'(스틸린 에어), 'Domino'(도미노), 'Lazy Day'(레이지 데이), 'Late Night Drive'(레잇 나잇 드라이브), 'Howling'(하울링) 등 총 7곡이 수록된다.수록곡 가운데 'Lazy Day'와 'Howling'은 발매 전 무대를 통해 먼저 공개됐다. 'Lazy Day'는 음악 페스티벌에서 선보였고, 'Howling'은 몬스타엑스 월드투어 'THE X : NEXUS'에서 기현의 솔로 무대로 처음 공개됐다.'BORDERLINE'은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과 그 안에서 자신만의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다양한 장르를 바탕으로 기현의 보컬과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음악적 색깔을 담아낼 예정이다.한편 기현의 미니 2집 'BORDERLINE'은 오는 7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코르티스, NBA·롤라팔루자 이어 F1까지 접수…올해 '유일한 K팝 그룹'

    코르티스, NBA·롤라팔루자 이어 F1까지 접수…올해 '유일한 K팝 그룹'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2026' 공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코르티스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서킷에서 열리는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2026'에 출연한다. 대회 첫날인 10월 9일 파당 스테이지(Padang Stage)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올해 라인업에 포함된 유일한 K팝 그룹이다.이번 공연에는 자넷 잭슨(Janet Jackson), 린쥔제(JJ Lin), DJ 스네이크(DJ Snake) 등도 함께 출연한다. F1 싱가포르 그랑프리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행사 중 하나로, 레이스와 함께 다양한 공연이 진행된다.코르티스는 올해 해외 무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월 NBA 올스타 위크엔드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에서 K팝 가수 최초로 헤드라이너 무대에 올랐고, 최근에는 인도네시아 '알로뱅크 페스티벌(Allo Bank Festival)'에 출연했다.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7월 첫 월드투어 'PUT YOUR PHONE DOWN'을 시작한다. 한국과 북미, 일본 등 9개 도시를 순회하며, 7월 31일과 8월 1일에는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무대에도 오른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미야오, '띠로리' 기세 잇는다…'Hit 'Em'으로 후속곡 활동 개시

    미야오, '띠로리' 기세 잇는다…'Hit 'Em'으로 후속곡 활동 개시

    그룹 미야오(MEOVV)가 두 번째 EP 'BITE NOW'(바이트 나우) 수록곡 'Hit 'Em'으로 후속곡 활동에 나선다.더블랙레이블은 미야오가 25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Hit 'Em' 음악방송 활동을 이어간다고 밝혔다.'Hit 'Em'은 강한 비트와 스포티한 콘셉트가 특징인 곡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미야오는 타이틀곡 '띠로리(DDI RO RI)'에 이어 이번 곡으로 활동을 이어간다.음악 방송 활동에 앞서 'Hit 'Em'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 이어 곡 후반 안무를 활용한 워크아웃(WORKOUT) 콘텐츠도 선보였다.한편 미야오는 'Hit 'Em'으로 음악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르세라핌 'CRAZY', 1억 스트리밍 돌파…일본 플래티넘 인증 획득

    르세라핌 'CRAZY', 1억 스트리밍 돌파…일본 플래티넘 인증 획득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CRAZY'(크레이지)가 일본 레코드협회(RIAJ) 스트리밍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25일 일본 레코드협회에 따르면 'CRAZY'는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넘기며 스트리밍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2024년 발매된 이 곡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톱100에 2주 연속 진입한 바 있다.이번 성과로 르세라핌은 일본 현지에서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한 여섯 번째 곡을 보유하게 됐다. 앞서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과 'Perfect Night'(퍼펙트 나이트)가 각각 누적 재생수 2억 회를 넘어서며 흥행을 견인했고, '피어리스'(FEARLESS), 'UNFORGIVEN (feat. Nile Rodgers)'(언포기븐) '이지,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에 이어 'CRAZY'까지 플래티넘 인증 라인업에 추가됐다.일본 레코드협회는 매월 현지 누적 재생 수를 기준으로 골드(5000만 회 이상), 플래티넘(1억 회 이상), 더블 플래티넘(2억 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 회 이상) 인증을 부여한다.르세라핌의 최근 활동도 차트에서 이어지고 있다. 정규 2집 'PUREFLOW PT.1'(퓨어플로우 파트 1)은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3위에 올랐고, 타이틀곡 'BOOMPALA'(붐팔라)는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 186위를 기록했다.Guzman Gonzalez Hannah 텐아시아 기자 hannahglez@tenasia.co.kr

  • 스트레이 키즈 'RUN IT', 인기 식을 새 없네…글로벌 음원 차트 정상 석권

    스트레이 키즈 'RUN IT', 인기 식을 새 없네…글로벌 음원 차트 정상 석권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새 디지털 싱글 'RUN IT'(런 잇)으로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지난 24일 공개된 'RUN IT'은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와 유러피안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 나란히 1위에 올랐다. 미국, 캐나다, 프랑스, 영국, 브라질, 호주 등 전 세계 41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이번 곡은 팀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의 방찬, 창빈, 한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흑백 대비를 활용한 연출로 팀의 서사를 담아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거친 암석 지대를 배경으로 촬영한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사진도 공개했다.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7월 새 월드투어 'RUN IT'을 시작한다. 투어는 7월 25일과 26일, 29일, 8월 1일과 2일 서울 KSPO DOME 공연으로 막을 올린다.이후 일본 도쿄와 나고야, 오사카, 후쿠오카를 비롯해 홍콩, 타이베이, 방콕, 싱가포르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이번 투어에는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의 도쿄 국립경기장 단독 공연도 포함됐다.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8월 7일 'RUN IT'이 수록된 새 미니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을 발매한다.Guzman Gonzalez Hannah 텐아시아 기자 hannahglez@tenasia.co.kr

  • 에반, 솔로 데뷔부터 통했다…'Ride or Die' MV 1000만 뷰

    에반, 솔로 데뷔부터 통했다…'Ride or Die' MV 1000만 뷰

    가수 에반(EVAN)의 데뷔곡 뮤직비디오가 공개 이틀이 채 되지 않아 1000만 뷰를 넘어섰다.25일 소속사 빌리프랩(BELIFT LAB)에 따르면 에반의 첫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 'Ride or Die'(라이드 오어 다이)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전 유튜브 조회수 1000만 회를 넘겼다. 지난 23일 오후 발표된 지 약 44시간 만이다.'Ride or Die'(라이드 오어 다이)는 사랑을 향한 걷잡을 수 없는 감정을 표현한 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곡이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상처 입고 부서진 자동차와 에반이 고난 속에서도 함께 여정을 떠나는 모습을 담았다. 라이브 록 공연에서 영감을 받은 장면 등도 담겼다.글로벌 팬들의 유입도 빠르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글로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9위에 올랐으며 싱가포르, 영국, 캐나다, 미국 등 주요 국가 및 지역 일간 차트에서도 톱10에 올랐다. 에반의 솔로 데뷔곡인 이 곡은 발매 직후 국내 음원 사이트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멜론 '핫 100' 5위에 올랐다.에반은 25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 출연을 시작으로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이어 오는 26일에는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버스킹 공연 'The Fillin' Live with EVAN'(더 필린 라이브 위드 에반)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Guzman Gonzalez Hannah 텐아시아 기자 hannahglez@tenasia.co.kr

  • 김건모, 투어 돌더니 10년 만에 기쁜 소식…7월 1일 컴백

    김건모, 투어 돌더니 10년 만에 기쁜 소식…7월 1일 컴백

    가수 김건모가 10년 만에 컴백 소식을 전했다. 김건모는 오는 7월 1일 오후 6시 새 싱글 '어디쯤 가고 있을까'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복귀한다. 이번 앨범은 2016년 출시한 데뷔 25주년 기념 앨범 '50' 이후 10년 만에 내놓는 신곡이다.음원 발매에 앞서 김건모는 6년간의 공백을 깨고 '25-26 김건모 라이브투어' 일정을 소화했다. 공연은 지난 3월 2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무대로 마무리됐다. 예매 시작 2분 만에 매진을 기록한 부산을 비롯해 마지막 서울 공연까지 전석 매진을 달성한 그는 공연의 흐름을 이번 정식 음원 공개로 이어갈 방침이다.새 싱글 '어디쯤 가고 있을까'는 1977년 발표된 가수 전영의 1집 타이틀곡을 재해석한 작업물이다. 건반 연주를 선보이던 기존 모습에서 벗어나 데뷔 이래 최초로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해 시선을 끌었다.한편, 김건모의 새 싱글 '어디쯤 가고 있을까'는 오는 7월 1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롱샷, 데뷔한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NBA 행사 헤드라이너 됐다

    롱샷, 데뷔한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NBA 행사 헤드라이너 됐다

    그룹 롱샷(LNGSHOT)이 해외 행사 무대의 헤드라이너로 나선다.오율, 률, 우진, 루이로 구성된 롱샷은 오는 28일 싱가포르 칼랑 OCBC 아레나에서 열리는 '제2회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NBA Rising Stars Invitational)'에 헤드라이너 아티스트로 초청받았다. 해당 행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남녀 고등학교 농구팀들이 주축이 되는 리그 주관 토너먼트 대회다.또한, 롱샷은 현지에서 참가자들과의 교류 및 공식 커뮤니티 파트너인 카림 가족 재단 주최의 아웃리치 프로그램 참여 등 일정을 소화하며 현지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소속사 모어비전(MORE VISION)을 통해 롱샷은 대회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젊은 선수들 및 팬들과 교감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싱가포르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세대를 함께 응원하겠다는 뜻을 전했다.에드 윈클(Ed Winkle) NBA 아시아 성장 및 혁신 부문 시니어 부사장 역시 롱샷의 이번 합류가 NBA 리그와 K-팝의 깊어진 유대를 증명한다고 짚었다. 또 그는 두 분야의 에너지가 결합해 이번 싱가포르 대회에서 선수와 팬들에게 기억에 남을 경험을 줄 것이라고 언급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대세' 리센느 원이·미나미, 태연과 손 잡았다…'만찬가' MV 등장

    '대세' 리센느 원이·미나미, 태연과 손 잡았다…'만찬가' MV 등장

    가수 태연이 'J-POP REMAKE'(제이팝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첫 번째 음원 '만찬가'를 발표한다.'만찬가'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일본 히트곡을 한국 아티스트의 감성으로 새롭게 해석하는 'J-POP REMAKE' 프로젝트의 첫 번째 음원이다.발매에 앞서 지난 24일 강남의 공식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를 통해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됐다. 영상에는 그룹 리센느(RESCENE)의 원이와 미나미가 출연해 두 소녀의 이야기를 그렸다.미나미는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인물을, 원이는 그에게 다가가는 인물을 연기했다. 티저는 두 사람의 관계를 중심으로 뮤직비디오의 분위기를 일부 공개했다.이번 리메이크는 원곡의 감성을 살리면서도 태연만의 보컬을 더했다. 여기에 원이와 미나미의 연기가 어우러져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한편 'J-POP REMAKE' 프로젝트는 '만찬가'를 시작으로 다양한 리메이크 음원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방탄소년단, 밴드 퀸 기록 22년 만에 깼다…오리콘 상반기 2관왕

    방탄소년단, 밴드 퀸 기록 22년 만에 깼다…오리콘 상반기 2관왕

    그룹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일본 오리콘 상반기 앨범 차트 2관왕을 차지했다.오리콘은 25일 '상반기 랭킹 2026'(집계 기간 2025년 12월 8일~2026년 6월 7일)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아리랑'은 상반기 앨범 랭킹과 합산 앨범 랭킹에서 모두 1위에 올랐다.'아리랑'은 집계 기간 동안 약 72만 8000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은 2020년 'MAP OF THE SOUL : 7 ~THE JOURNEY~'에 이어 해외 아티스트 최초로 오리콘 상반기 앨범 랭킹 1위를 두 차례 기록했다. 해외 남성 아티스트 음반으로는 2004년 퀸(Queen)의 'Jewels' 이후 처음으로 상반기 판매량 70만 장을 넘겼다.합산 앨범 랭킹에서도 기록을 세웠다. '아리랑'은 약 92만 2000포인트를 기록하며 해외 아티스트 최초로 해당 차트 1위에 올랐다. 디지털 앨범 랭킹에서는 3위를 기록했다.방탄소년단은 오리콘을 통해 "'아리랑'은 완전체로 3년 9개월 만에 발매한 앨범이다.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담은 음반이 많은 사랑을 받아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항상 방탄소년단과 음악을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아리랑'은 최근 미국 빌보드(Billboard), 롤링스톤(Rolling Stone), 영국 음악 매체 NME 등이 선정한 '2026년 상반기 최고의 앨범'에도 이름을 올렸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나우즈, 8월 컴백 확정…일본 활동 후 5개월 만

    나우즈, 8월 컴백 확정…일본 활동 후 5개월 만

    그룹 나우즈(NOWZ)가 5개월 만에 8월 컴백한다.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으로 구성된 나우즈는 오는 8월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이번 컴백은 지난 3월 발표한 첫 일본 EP 'NOWZ' 이후 약 5개월 만이다.앞서 나우즈는 기존 'NOWADAYS'(나우어데이즈)에서 현재의 팀명으로 리브랜딩을 거쳤다. 지난해 7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IGNITION'(이그니션)은 초동 판매량 15만 장을 넘기며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소속사 선배인 그룹 i-dle(아이들) 멤버 우기가 프로듀싱과 피처링에 참여한 선공개 곡 '자유롭게 날아'는 중국 QQ뮤직 신곡 일간 차트 정상에 오르기도 했다.컴백에 앞서 나우즈는 지난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자체 콘텐츠 'Do it NOW' 예고편을 올렸다. 영상에는 멤버들이 로고송을 직접 만드는 과정부터 전생 체험, 찜질방 게임, 연습실 댄스 대결, 여행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편집돼 담겼다.'Do it NOW' 본편은 오는 26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첫 공개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데뷔 이듬해부터 이어온 자체 콘텐츠를 예능 형식으로 확장한 인하우스 리얼리티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ONF, 소속사 옮기더니 커리어 하이…초동 판매량 자체 최고 기록

    ONF, 소속사 옮기더니 커리어 하이…초동 판매량 자체 최고 기록

    그룹 온앤오프가 소속사 이적 이후 처음으로 발매한 앨범으로 자체 최고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다.24일 케이아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온앤오프의 정규 2집 파트 2 'ONF:MY SELF'는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 11만 3916장을 달성하며 팀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이번 앨범은 해외 차트에서도 성과를 냈다. 일본 타워레코드 K-POP 데일리 차트에서 지난 18일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6월 3주차 주간 차트 4위에 올랐다.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에서는 52위를 기록했으며 일본, 홍콩, 필리핀, 사우디아라비아 등 주요 국가 및 지역 톱 앨범 차트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 타이틀곡 'Open The Door'는 공개 직후 국내 실시간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르기도 했다.한편, 지난 17일 컴백한 온앤오프는 여러 웹 예능을 비롯해 KBS1 'TV쇼 진품명품',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등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에스파는 '신맛', 하츠투하츠는 '달콤함'…SM은 왜 또 레몬을 꺼냈나

    에스파는 '신맛', 하츠투하츠는 '달콤함'…SM은 왜 또 레몬을 꺼냈나

    그룹 하츠투하츠가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탱)으로 여름 컴백에 나서면서 '레몬'이 주요 키워드로 다시 등장했다. 한 달 전 같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에스파가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를 통해 레몬을 이미지로 활용한 데 이은 마케팅 전략이다. 레몬의 이미지를 소속사 걸그룹 전반에 걸쳐 이식함과 동시에 레몬을 키워드로 한 바이럴 효과를 노린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에스파의 레몬은 강렬하고 직선적이다. "인생이 레몬을 준다면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When life gives you lemons, make lemonade)는 익숙한 문장을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며, 시고 쓰린 현실조차 즐기고 극복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음악과 비주얼 역시 이런 방향성을 따른다. 새콤하면서도 짜릿한 분위기, 미래지향적인 이미지, 강렬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에스파 특유의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만들었다.프로모션 역시 세계관 확장에 집중했다. 레몬 탈을 쓴 캐릭터 'LEMONI'를 활용한 바이럴 콘텐츠와 SNS 숏폼 영상이 연이어 공개됐고, 팬들은 이를 하나의 놀이처럼 즐겼다. 단순히 레몬을 콘셉트로 사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하나의 캐릭터와 이야기로 발전시킨 셈이다.반면 하츠투하츠가 표현하는 레몬은 훨씬 부드럽고 따뜻하다. 리더 지우는 22일 컴백 쇼케이스에서 "레몬은 혼자 있으면 신맛이 강하지만 다른 요리와 어우러지면 더 맛있는 것처럼, 우리도 함께할 때 더 빛난다"며 "에스파 선배님이 짜릿한 신맛을 표현했다면, 저희는 함께할 때 더욱 빛나는 상큼함과 달콤함을 담았다"고 말했다.이 한마디에 하츠투하츠의 'Lemon Tang'이 담고 있는 방향성이 고스

  • 코르티스, 글로벌 차트 붙박이 활약…'빌보드 200' 6주 연속 차트인

    코르티스, 글로벌 차트 붙박이 활약…'빌보드 200' 6주 연속 차트인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미니 2집 'GREENGREEN'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6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23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6월 27일 자)에 따르면 'GREENGREEN'은 빌보드 200에서 61위를 기록했다. 지난 5월 3위로 처음 진입한 이후 6주 연속 차트에 머물고 있다.이번 기록은 최근 5년 내 데뷔한 K-팝 보이그룹 가운데 단일 앨범 기준 가장 긴 빌보드 200 차트인 기록이다. 'GREENGREEN'은 월드 앨범 차트 2위, 톱 앨범 세일즈 차트 9위에도 이름을 올렸다.타이틀곡 'REDRED'도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서 순위를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200에서는 62위,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는 39위를 기록했다. 두 차트 모두 8주 연속 진입이다.음반과 음원 성적도 꾸준하다. 'GREENGREEN'은 써클차트 기준 약 275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스포티파이에서는 앨범 수록곡 누적 스트리밍 2억 회를 넘어섰다.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7월 첫 월드투어 'PUT YOUR PHONE DOWN'을 시작한다. 한국을 비롯해 북미와 일본 등 총 9개 도시에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국악 아이돌' 도드리, 이런 비주얼은 처음이야…오늘(24일) 'HAWWAH' 발매

    '국악 아이돌' 도드리, 이런 비주얼은 처음이야…오늘(24일) 'HAWWAH' 발매

    JYP엔터테인먼트 여성 듀오 dodree(도드리)가 두 번째 디지털 싱글 'HAWWAH (夏渦)'를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다.dodree는 24일 'HAWWAH (夏渦)'를 발매한다. 이번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선공개곡 'Lilac', 수록곡 'Four Seasons Love Letter'까지 총 3곡이 담긴다. 지난 1월 첫 디지털 싱글 'Just Like a Dream'으로 데뷔한 이후 약 5개월 만의 컴백이다.'HAWWAH (夏渦)'는 선택과 욕망을 주제로 한 곡이다. 수줍은 끌림부터 그리움과 기대감에 이르는 감정의 흐름을 담았다. 곡 제목에 사용된 '여름 소용돌이'라는 이미지를 통해 내면에 있던 욕망이 스스로의 선택으로 이어지는 순간을 표현했다.타이틀곡은 dodree가 내세우는 'K-rossover Pop' 사운드에 댄스 요소를 더했다. 가야금 리프와 신스 사운드를 활용해 국악과 현대 음악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dodree는 발매에 앞서 콘셉트 포토와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텐츠에는 한복에서 착안한 스타일링과 비녀 등 전통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비주얼이 담겼다.국악 전공자 나영주와 한국무용 전공자 이송현으로 구성된 dodree는 한국 전통문화 요소와 현대 음악의 결합을 팀의 정체성으로 내세우고 있다.dodree는 이번 'HAWWAH (夏渦)'를 통해 음악적 방향성을 이어가는 동시에 'K-rossover Pop'의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Guzman Gonzalez Hannah 텐아시아 기자 hannahglez@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