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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뷔 6주년' 크래비티, 컴백 2주 남았다…팬송도 직접 작사

    '데뷔 6주년' 크래비티, 컴백 2주 남았다…팬송도 직접 작사

    그룹 크래비티(세림, 앨런, 정모, 우빈, 원진, 민희, 형준, 태영, 성민)가 데뷔 6주년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쳤다.지난 14일 데뷔 6주년을 맞이한 크래비티는 공식 SNS를 통해 하루 동안 다양한 축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게시했다.먼저 크래비티는 당일 자정 멤버들의 일상을 담은 축전 이미지를 공개하며 기념일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익명으로 멤버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CRVT 비밀편지함'을 통해 그간의 추억과 진심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들은 지난 활동들을 되짚어보며 팬들과 함께한 시간을 상기시켰다.특히 오는 29일 발매 예정인 미니 8집 '리디파인(ReDeFINE)'의 수록곡이자 팬송인 '봄날의 우리(Spring, with You)' 스페셜 비디오가 깜짝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해당 영상에는 지난 6년간의 활동 모습이 담겼으며, 멤버 원진과 앨런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팬들을 향한 진심을 표현했다. 6주년이라는 시점에 맞춰 선공개된 이번 곡은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이어 공개된 6주년 콘셉트 포토 'A time to revisit our memories'에서는 멤버들의 여유로운 일상이 포착됐다. 멤버들은 앞서 공개된 이미지와 연결되는 분위기 속에서 환한 미소와 장난기 어린 모습을 선보이며 특유의 유대감을 드러냈다.마지막으로 공개된 매거진 인터뷰에는 멤버들의 진솔한 목소리가 담겼다. 이들은 지난 6년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과 변화된 점, 개인적인 일상과 향후 도전하고 싶은 목표 등에 대해 상세히 밝혔다. 이를 통해 팀의 성장 과정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크래비티는 오는 29일 미니 8집 '리디파인'을 발매하고 활동을 재개한다. 이번

  • 앰퍼샌드원, 미니 4집 초동 15만장 돌파…커리어하이 달성

    앰퍼샌드원, 미니 4집 초동 15만장 돌파…커리어하이 달성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새 앨범으로 또 한 번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15일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8일 발매된 앰퍼샌드원의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이 발매 후 일주일 동안 152,092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전작 'LOUD & PROUD'(라우드 앤 프라우드)의 초동 판매량 대비 약 1.4배 늘어난 수치다.앰퍼샌드원은 앨범 발매 직후부터 각종 음반 차트에서 유의미한 기록을 보여주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신보는 발매 첫날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1위,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 2위를 기록했고, 발매 이틀 만에 전작 초동 판매량 기록을 뛰어넘으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에도 한터차트 주간 음반 차트(2026.04.06~2026.04.12)에서 2위, 써클차트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2026.04.05~2026.04.11)에서 3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앰퍼샌드원의 미니 4집 'DEFINITION'은 그룹의 현재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의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이번 앨범 역시 나캠든과 마카야가 타이틀곡 'GOD'(갓)을 포함한 전곡의 작사에 참여해 앰퍼샌드원만의 정체성을 녹여냈다.앰퍼샌드원은 현재 음악 방송, 라디오, 예능 콘텐츠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는 5월 2일에는 국내에서 첫 단독 콘서트 'Born To Define'(본 투 디파인)을 시작으로 라이브 투어에 돌입할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공식] '전남편' 이수 품 떠난 린, 새출발 나선다…젤리피쉬와 전속계약 체결

    [공식] '전남편' 이수 품 떠난 린, 새출발 나선다…젤리피쉬와 전속계약 체결

    가수 린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젤리피쉬는 15일 "깊이 있는 감성과 탄탄한 보컬을 두루 겸비한 아티스트 린과 함께하게 돼 정말 기쁘다"라며 "가수로서 노래 실력은 물론 송라이팅과 프로듀싱 실력까지 겸비한 명품 아티스트인 만큼 다방면에서 폭넓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린은 대표 인기곡 ' …사랑했잖아…'를 비롯해 '엄마의 꿈', '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 '곰인형', '실화', '사랑..다 거짓말' 등을 통해 대중으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믿고 듣는 아티스트다. 폭넓은 음역대와 부드러운 보이스를 기반으로 한 견고한 음색으로 컨템포러리 R&B 장르에서 강점을 보여왔다.드라마 '해를 품은 달' OST '시간을 거슬러', '별에서 온 그대' OST 'My Destiny', '태양의 후예' OST 'With You' 등 인기 드라마에서도 OST 강자로 활약하며 여운이 남는 목소리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전했으며, 최근에는 직접 작사한 싱글 '사랑했던 전부였던'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또한 린은 보컬리스트를 넘어 프로듀싱과 작곡 역량까지 겸비한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견고하게 다져나가고 있다. 더불어 MBN '현역가왕' 시리즈에서는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도전자들의 성장을 이끄는 등 깊이 있는 내공과 실력을 꾸준히 입증하고 있다.린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는 빅스(VIXX), 베리베리(VERIVERY), 이븐(EVNNE), 손참치, 김영주, 탁이온, 김동규, 이수정, 이성신 등이 소속돼

  • '이진호 살린' 강인, 소중한 사람 향한 고마움…오늘(15일) 솔로곡 발표

    '이진호 살린' 강인, 소중한 사람 향한 고마움…오늘(15일) 솔로곡 발표

    가수 강인(KANGIN,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직접 만든 솔로곡을 발표한다.강인은 15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LOVE IS PAIN'(러브 이즈 페인)을 발매한다.강인이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LOVE IS PAIN'은 따뜻한 분위기의 발라드 곡으로, 가사에는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더불어 음원 공개와 동시에 강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도 오픈되며, 서울 한강변을 배경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시간의 흐름을 담아낸 감성 가득한 영상을 만날 수 있다.강인은 올해 팬미팅 투어 'STUNNING TOGETHER'(스터닝 투게더)로 마닐라, 호치민, 멕시코시티, 리마, 산티아고, 홍콩, 타이베이를 찾은 데 이어, 오는 5월 23일 일본 도쿄에서도 팬들과 인사를 나눈다.한편, 강인은 최근 급성 뇌출혈로 쓰러진 개그맨 이진호를 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강인은 지난 1일 이진호에게 전화를 걸었다. 의식을 잃어가던 중 전화를 받은 이진호는 강인에게 자신의 상태를 알렸으며, 강인은 상황이 급박하다는 걸 알아채고 119에 신고했다. 이진호는 서울의 한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이진호의 소속사 SM C&C는 "이진호가 뇌출혈로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다"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지난 9일 전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캣츠아이, 美 'AMA' 3개 부문 노미…올해의 신인 등 수상 도전

    캣츠아이, 美 'AMA' 3개 부문 노미…올해의 신인 등 수상 도전

    하이브-게펜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3개 부문 수상 후보에 올랐다.14일(이하 현지시간)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는 오는 5월 2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MGM Grand Garden Arena)에서 개최될 올해 시상식 후보자 명단을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KATSEYE는 신인에게 주어지는 최고 영예인 '뉴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New Artist of the Year)' 부문에 알렉스 워렌(Alex Warren), 올리비아 딘(Olivia Dean), 솜버(SOMBR) 등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지난 1년간 다양한 장르에서 두각을 드러내 온 거물급 신예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또한 KAYSEYE는 히트곡 'Gnarly(날리)'로 '베스트 뮤직 비디오(Best Music Video)'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이 부문에는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사브리나 카펜터(Sabrina Carpenter), 로살리아(ROSALÍA)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의 작품이 즐비하다. 지난해 4월 공개된 'Gnarly' 뮤직비디오는 사이키델릭한 분위기의 실험적인 연출과 KAYSEYE의 강렬한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았다.아울러 KATSEYE는 '브레이크스루 팝 아티스트(Breakthrough Pop Artist)' 부문 수상에도 도전한다. 팝 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장과 도약을  이룬 아티스트를 조명하는 상이다. 데뷔한 지 2년이 채 되지 않은 KATSEYE는 그동안 'Gabriela', 'Internet Girl', 'Gnarly' 3곡을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 진입시켰다.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는 '빌보드 200' 4위에 오른 바 있다.'아메리칸 뮤직 어워드'는 '빌보드 뮤직 어워드', '그래미 어워드'와 더불어 미

  • 아일릿,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수상 후보 됐다…"AMA 베스트 K팝 아티스트 부문서 거론"

    아일릿,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수상 후보 됐다…"AMA 베스트 K팝 아티스트 부문서 거론"

    그룹 아일릿이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수상 후보로 선정됐다.지난 14일(현지 시각) 발표된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후보 명단에 따르면,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베스트 여자 K-팝 아티스트'(Best Female K-Pop Artist)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해당 부문 후보 중 5세대 걸그룹으로는 아일릿이 유일하다.1974년 시작된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는 한 해 동안 영향력을 발휘한 아티스트를 가리는 행사다. '그래미 어워드', '빌보드 뮤직 어워드'와 함께 미국의 3대 음악 시상식으로 분류된다. 수상 후보는 스트리밍 수치와 음반 및 음원 판매량, 라디오 방송 횟수, 투어 성적 등을 합산해 결정된다.아일릿은 그간 북미 시장에서 꾸준히 성과를 기록했다. 2024년 발매한 미니 1집 'SUPER REAL ME'와 미니 2집 'I'LL LIKE YOU'에 이어 지난해 공개한 미니 3집 'bomb'까지 미국 '빌보드 200' 차트에 3회 연속 진입시켰다. 데뷔곡 'Magnetic'은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서 91위를 기록했으며, 싱글 1집 타이틀곡 'NOT CUTE ANYMORE'는 빌보드 '버블링 언더 핫 100' 7위에 올랐다. 해당 곡들은 전 세계 숏폼 플랫폼에서도 주목받으며 젊은 층의 트렌드를 주도했다.해외 음악 시상식에서의 존재감도 확인됐다. 이들은 앞서 미국 '2025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K-팝 최고의 신인' 부문을 수상했다. 또한 '2024 빌보드 뮤직 어워드'와 '2024 MTV 유럽 뮤직 어워드' 등 주요 시상식 후보에 포함되기도 했다. 일본 첫 오리지널 곡 'Almond Chocolate'은 '제67회 일본 레코드 대상'

  • 투어스, 어떻게 이리 잘생겼을 수가…컴백 4일 앞두고 콘셉트 포토 공개

    투어스, 어떻게 이리 잘생겼을 수가…컴백 4일 앞두고 콘셉트 포토 공개

    그룹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미니 5집 'NO TRAGEDY'의 예고 콘텐츠를 연이어 공개하며 컴백 준비에 나섰다.TWS는 지난 14일 오후 1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앨범 콤팩트 버전의 두 번째 오피셜 포토 'BLUSH'를 게시했다. 총 24장으로 구성된 이번 사진들에는 멤버들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겼다.공개된 사진 속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은 소년미와 함께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이전 활동과는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줬다.신곡의 일부를 확인할 수 있는 트랙 샘플러 영상도 베일을 벗었다. 15일 0시 공개된 '오늘의 운세' 형식의 영상 중 도훈 편에서는 세련된 하우스 사운드와 경쾌한 비트가 흘러나왔다. 영상 속 도훈은 '꿈꾸던 일이 모두 현실이 되진 않아요'라는 점괘에 따라 향수를 뿌리는 연출을 선보였다. 이어 강아지들이 몰려드는 상황이 발생하고, 사용한 제품의 정체가 강아지 향수였다는 반전이 전개되며 유쾌한 재미를 선사했다.TWS는 오는 19일까지 매일 순차적으로 트랙 샘플러를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TWS는 15일 오후 공식 SNS와 위버스를 통해 콤팩트 버전의 마지막 오피셜 포토 'RUSH'를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BTS, 美 'AMA' 3개 부문 후보…두 번째 대상 거머쥘까

    BTS, 美 'AMA' 3개 부문 후보…두 번째 대상 거머쥘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에서 또 한 번 대상 후보에 올랐다.지난 14일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가 발표한 후보 명단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 2021년 한국 가수 최초로 '올해의 아티스트'를 거머쥐었다. 이번 노미네이트로 통산 두 번째 대상 수상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된다. 방탄소년단은 배드 버니(Bad Bunny), 브루노 마스(Bruno Mars),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레이디 가가(Lady Gaga)를 포함한 9명의 팝스타들과 경합을 벌인다.방탄소년단은 '올해의 아티스트' 외에도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Best Male K-Pop Artist), '송 오브 더 서머'(Song of the Summer)까지 총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송 오브 더 서머'에서는 해리 스타일스(Harry Styles)의 'American Girls'와 테일러 스위프트의 'Elizabeth Taylor'가 함께 후보로 지명됐다. 'SWIM'은 발매된 지 채 한 달도 되지 않은 시점에 노미네이트됐다.'아메리칸 뮤직 어워드'는 오는 5월 25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CBS와 파라마운트 플러스(Paramount+)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싸이 손잡은 화사, 또 대박 났다…'쏘 큐트' 뮤비 1000만뷰 돌파

    싸이 손잡은 화사, 또 대박 났다…'쏘 큐트' 뮤비 1000만뷰 돌파

    가수 화사(HWASA)의 신곡 'So Cute(쏘 큐트)' 뮤직비디오가 1000만 뷰를 돌파했다.9일 오후 6시 음원과 동시 공개된 'So Cute' 뮤직비디오는 14일 오후 10시께 화사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조회수 1000만 뷰를 넘어서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So Cute'는 권태로운 일상 속 마주한 작고 귀여운 것들에서 얻는 힘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화사의 모습 등이 담긴 뮤비는 곡의 경쾌하면서도 밝은 에너지를 담아 호응을 얻고 있다.화사는 'So Cute'를 통해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재입증했다. 히트곡 'Good Goodbye(굿 굿바이)'에 이어 다시 호흡을 맞춘 화사와 박우상이 작곡에 힘을 더했고, 작사에는 소속사 수장 싸이와 화사가 함께해 경쾌한 댄스 팝 장르의 곡을 탄생시켰다.최근 화사는 'So Cute'로 각종 음악방송 무대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매 방송마다 한편의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세트 구성은 물론, 매력적인 스타일링과 시선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는 행복 바이러스를 전달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음악방송뿐만 아니라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을 비롯해 MBC '뽀뽀뽀 좋아좋아', SBS '런닝맨', 유튜브 웹 예능 '살롱드립' 등 다채로운 방송 및 콘텐츠에도 출연해 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Good Goodbye' 이후 6개월 만에 화려한 컴백을 알린 화사는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김재환, 봄에 가을 감성 가득한 모습…컴백 딱 7일 남았다

    김재환, 봄에 가을 감성 가득한 모습…컴백 딱 7일 남았다

    가수 김재환이 신곡의 분위기를 담은 예고 콘텐츠를 공개하며 컴백 준비에 나섰다.김재환은 지난 14일과 15일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의 콘셉트 포토와 콘셉트 필름을 순차적으로 게시했다.공개된 사진에서 김재환은 검은색 니트 의상을 입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인물의 내면을 투명하게 드러내는 연출을 통해 곡이 가진 서정적인 성격을 강조했다. 이어 공개된 콘셉트 필름은 생각에 잠긴 김재환의 모습을 조명했다. 잔잔한 기타 연주에 맞춰 감정선을 쌓아 올리는 방식으로 영상의 몰입도를 높였다.이러한 예고 콘텐츠들은 김재환이 이번 신곡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형상화했다.'지금 데리러 갈게'는 김재환이 지난 2024년 5월 발매한 미니 7집 'I Adore' 이후 약 1년 9개월 만에 내놓는 신보 소식이다. 그간 폭넓은 음역대와 가창력을 선보여온 김재환은 청춘을 향한 진심 어린 위로를 노래에 담아 대중에게 다가갈 계획이다.특히 김재환은 이번 곡의 작사와 작곡은 물론 기타 연주에도 직접 참여하며 제작 전반을 주도했다. 여기에 작곡가 박우상이 작곡진에 합류해 음악적 완성도를 더했다. 기타 선율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김재환의 보컬이 긴 여운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김재환의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선배 아이돌 지원사격 제대로 받더니…최예나, 中서 챌린지 6억뷰 돌파

    선배 아이돌 지원사격 제대로 받더니…최예나, 中서 챌린지 6억뷰 돌파

    가수 최예나(YENA)가 '캐치 캐치'로 국내외에서 반응을 얻고 있다.최예나가 최근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 타이틀곡 '캐치 캐치'가 지난 13일 오전 9시 기준 멜론 TOP100 차트 27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발매 이후 지속적으로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안정적인 음원 파워를 입증 중이다.글로벌 플랫폼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고 있다. 최예나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월간 리스너 약 486만 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캐치 캐치'는 누적 스트리밍 2천만 회를 돌파하며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또 '캐치 캐치' 챌린지는 유튜브 쇼츠에서 10만 개 이상의 콘텐츠가 생성되며 화제를 모았고, 2세대 아티스트부터 다양한 아이돌들이 참여했다. 또한 한국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 차트 1위를 유지했다.중국 반응 역시 뜨겁다. '캐치 캐치' 챌린지는 숏폼 플랫폼 도우인에서 누적 조회수 6억 3천만 뷰를 돌파했다. 특히 국내 음악 방송 활동 종료 이후에도 꾸준한 관심이 이어지며 식지 않는 화제성을 입증했다.또한 '캐치 캐치'는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 주간 한국 차트(2026년 15주 차, 4월 9일~15일 집계 기준) 2위에 오르며 현지 음원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데일리 평균 실시간 청취자 수 5천~7천 명, 최고 동시 청취자 수 8천500명 이상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청취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이와 함께 QQ뮤직과 웨이보가 공동 집계하는 '정상 트렌드 차트' 및 텐센트 뮤직 한국어 차트에서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높은 화제성과 음원 파워를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뮤직비디오 역시

  • 故휘성 걸그룹, 베일 벗었다…공식 로고 공개

    故휘성 걸그룹, 베일 벗었다…공식 로고 공개

    블루브라운레코드의 첫 걸그룹이 데뷔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블루브라운레코드는 1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그룹 하트오브우먼의 공식 로고 모션 영상을 올렸다.하트오브우먼은 JTBC '알 유 넥스트?'에 출연했던 지현과 SBS '유니버스 티켓', Mnet '언프리티 랩스타: 힙팝 프린세스' 출신인 채이를 비롯해 아인, 리리, 류인으로 구성된 5인조 걸그룹이다. 이들은 올해 상반기 가요계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다.해당 그룹은 가수 故 휘성과 디렉터 명상우가 공동 설립한 블루브라운레코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걸그룹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기획사 측은 그동안 축적된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기존 그룹과 차별화된 음악적 색채와 퍼포먼스를 보여주겠다는 계획이다.팀명인 하트오브우먼은 서로 다른 서사와 에너지를 가진 다섯 멤버의 심장이 모여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하나의 강렬한 박동이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영문 축약형인 '하우(H.O.W)'에는 정해진 길을 따르기보다 스스로 '어떻게(How)' 나아갈 것인지 고민하며 자신들만의 음악적 흐름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담았다.이번에 공개된 콘텐츠는 멤버들의 얼굴 대신 뒷모습과 활동명을 먼저 노출하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함께 공개된 로고 모션은 하트 모양 우측에 여성의 얼굴 실루엣을 상징적으로 담아낸 디자인이 특징이다. 팀의 시작을 알리는 박동을 하트 모양으로 시각화해 의미를 부여했다.하트오브우먼은 데뷔조 결성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티치 미 하우'에 이어 미국에서의 일상을 담은 '나우, 하우! 인 엘에이(NOW, H.O.W in LA)' 예고편을 공개하며 데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한편 '나우, 하우! 인

  •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핫 100' 3주 연속 6곡 진입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핫 100' 3주 연속 6곡 진입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에 6곡을 진입시켰다.지난 14일 발표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최신 차트(4월 18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SWIM'이 '핫 100' 5위에 등극했다. 수록곡 'Body to Body'(52위), '2.0'(67위), 'Hooligan'(72위), 'NORMAL'(82위), 'FYA'(90위)도 순위권에 들었다. 이로써 신보의 14개 수록곡 중 6곡이 3주째 차트인에 성공했다.'아리랑'의 인기는 빌보드 차트 전반에서 고루 확인된다. 'SWIM'은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3주 연속 정상을 수성했다. 성덕대왕신종의 종소리를 제외한 가창곡 13곡이 '글로벌 200' 50위권, '글로벌(미국 제외)' 40위권에 안착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방탄소년단은 3주 동안 '빌보드 200', '아티스트 100', '디지털 송 세일즈', '톱 앨범 세일즈' 차트 정상을 수성했다. '빌보드 200'에서 3주째 1위를 차지한 그룹은 2012년 이후 방탄소년단이 처음이다. '바이닐 앨범'에서는 전주 대비 2계단 상승해 1위를 탈환했고 '톱 스트리밍 앨범' 4위, '스트리밍 송' 9위에 포진했다. 음반과 음원이 고루 상위권에 자리하면서 탄탄한 대중적 지지 기반을 입증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코첼라서 '날봐 귀순' 부르는 기개…빅뱅 대성→BTS 진, 트로트 가수 변신한 이유 [TEN스타필드]

    코첼라서 '날봐 귀순' 부르는 기개…빅뱅 대성→BTS 진, 트로트 가수 변신한 이유 [TEN스타필드]

    '코첼라'에 트로트가 울려퍼졌다. 그룹 빅뱅 대성이 수많은 해외 관객 앞에서 트로트 무대를 펼쳤다. 관중은 이에 맞춰 뛰어놀며 무대의 에너지에 화답했다. K-팝 시장에서 트로트 장르의 활용이 새로운 전략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확인된 셈이다.빅뱅은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리는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의 대형 무대인 아웃도어 시어터(Outdoor Theatre)에 올라 약 60분간 공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 솔로 무대를 선보였고, 대성은 트로트로 자신의 차례를 채웠다."웰컴 투 마이 유니버스"를 외치며 등장한 대성은 자신의 음악 세계로 관중을 초대했다. 그는 영어 인사 대신 "안녕하십니까 대성입니다!"라고 소리쳤다. 전광판에도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대성입니다'라는 문구가 커다랗게 띄워졌다. 대성은 라이브 밴드 세션의 연주에 맞춰 트로트곡 '한도초과', '날봐 귀순'를 불렀다. 대성은 트로트 특유의 구성진 창법과 제스처로 호응을 끌어냈다.트로트는 해외에서 생소한 장르다. 대성은 그간 트로트 외에도 다양한 장르의 솔로곡을 발매했다. 오히려 트로트 곡이 손에 꼽는 수준이다. 그럼에도 개인 무대 곡으로 트로트를 곡만 2개 선정했다. 관중에게 익숙하지 않은 스타일의 곡으로도 이들을 사로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돋보이는 대목이다.글로벌 관객에게 익숙하지 않은 장르라는 점이 오히려 차별화 포인트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수가 유사한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페스티벌 환경에서, 낯선 형식은 그 자체로 시

  • "이건 선 넘었지" 키스오브라이프, 선정성 논란 또 터졌다…여론도 '싸늘'

    "이건 선 넘었지" 키스오브라이프, 선정성 논란 또 터졌다…여론도 '싸늘'

    4인조 여성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또다시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신곡 'Who is she'(후 이즈 쉬)의 챌린지 영상에서 멤버들끼리 입을 벌리고 서로 목을 조르며 골반을 튕기는 안무를 반복적으로 보여주며 선정성 논란에 불을 지폈다. '섹시 콘셉' 아이돌이라지만 무대를 넘어 챌린지까지 이어지는 노골적인 성적 묘사에 오히려 반발하는 여론도 만만치 않다. 최근 내놓은 음원 성적이 부진한 가운데 노이즈 마케팅을 하려는 것이냐는 의심까지 받고 있다.14일 온라인상에서는 키스오브라이프가 유튜브 공식 계정에 업로드한 챌린지 영상이 화제다. 멤버들이 짝을 지어 서로의 목을 조르고 골반을 튕기는 영상이다. 신음소리를 연상시키는 음악과 함께 멤버들은 상대를 번갈아 가면서 같은 동작을 반복한다. 특정한 성행위를 대놓고 묘사하는 형태로 비칠 수밖에 없는 모습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섹시 콘셉트 아이돌에게 선정성 논란은 으레 따라붙는 문제지만 이번엔 대중적 반응이 다르다. 표현의 수위가 너무 높아 섹슈얼한 이미지를 넘어 그룹의 대외적 이미지를 훼손했다는 지적이 많다. "이상하다"는 댓글은 '좋아요' 4500개 이상을 받으며 대중적 공감을 얻었다. "없어 보인다", "노래는 걸크러시 콘셉트인데 이렇게까지 선정적일 이유가 뭔가", "마이너한 성행위를 대놓고 모방하는데 왜 문제의식을 못 느끼냐", "저번부터 선정성으로 관심 끌고 싶어 하는데 그룹 가치를 알아서 떨어뜨린다" 등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키스오브라이프의 과도한 선정성 논란은 다분히 의도적이라고 볼 수 있을 만큼 반복돼왔다. 지난해 6월 발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