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웨이브' 누에라(NouerA)가 네 번째 미니앨범의 스페셜 필름을 공개했다.누에라는 지난 9일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exe'의 스페셜 필름 'File: Not Found'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컴백을 앞둔 누에라의 새로운 모습을 담아내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영상에는 누에라 멤버들의 세련된 분위기와 비주얼이 담겼다. 멤버들은 독특한 구조물을 배경으로 각자의 개성을 살린 포즈를 선보였으며, 모델 같은 워킹과 시크한 눈빛으로 눈길을 끌었다.누아엔터테인먼트 측은 "데뷔 후 세계관 속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누에라의 자유로운 모습과 해방감을 표현했다"며 "'File: Not Found'라는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 숨겨져 있던 필름을 세상에 공개한다는 설정으로 새롭게 시작할 누에라의 변화를 알리는 모습을 담았다"고 전했다.최근 누에라는 '.exe' 발매 소식을 알린 뒤 무빙 티징 포스터와 스케줄러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여기에 스페셜 필름 'File: Not Found'까지 선보이며 새 앨범을 향한 팬들의 관심을 끌어올리고 있다.한편 누에라는 오는 27일 네 번째 미니앨범 '.exe'를 발매한다. 지난 3월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POP IT LIKE' 이후 약 4개월 만의 신보다. 그동안 'n: number of cases', 'New is Now' 등을 통해 다양한 음악 색깔을 보여준 만큼 이번 앨범으로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도 관심이 쏠린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가수 주니(JUNNY)의 신곡 'Heaven Can Wait' 챌린지가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참여 속에 온라인에서 꾸준한 반응을 얻고 있다.주니는 지난 6월 발표한 'Heaven Can Wait'와 관련해 자신의 SNS에 댄스 챌린지와 상황극 형식의 숏폼 콘텐츠를 연이어 공개하고 있다. 10일 기준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관련 릴스의 누적 조회수는 260만 회를 넘어섰으며, '#HeavenCanWait' 해시태그를 활용한 팬들의 참여 영상도 이어지고 있다.챌린지에는 비투비 프니엘, 카드 BM, 우주소녀 다영·연정, 제로베이스원 박건욱, 스테이씨 아이사, 여자친구 유주를 비롯해 댄서 노제, 제이블랙, 메리, 로지 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곡의 포인트 안무를 각자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다양한 버전의 영상을 선보였다.하하, 에릭남, 조현아, 정준하는 댄스 대신 상황극 형식의 콘텐츠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 장면을 재현하거나 일상에 곡을 접목하는 방식으로 챌린지에 참여하며 색다른 콘텐츠를 선보였다.'Heaven Can Wait'는 주니가 직접 작사·작곡한 R&B 싱글로, 천국도 잠시 미루고 싶을 만큼 소중한 순간을 노래한다. 지난달 발매 이후 퍼포먼스와 뮤직비디오를 비롯해 숏폼 콘텐츠를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주니는 정규 2집 'null'을 기반으로 진행 중인 월드투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8월 남미 3개 도시 공연을 끝으로 투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그룹 NCT 재현이 새 싱글 '99 Degrees'를 10일 오후 6시 공개한다.'99 Degrees'는 각종 글로벌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될 예정이고, 뮤직비디오도 SMTOWN 유튜브 채널에서 함께 공개된다.'99 Degrees'는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 점차 악기 구성이 더해지는 발라드 곡이다. 후반부에는 재현의 보컬만 남는 구성으로 마무리된다. 재현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으며, 100도가 아닌 99도를 소재로 완벽하지 않기에 오히려 더 온전한 사랑을 발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뮤직비디오는 재현이 극장과 작업실 등 과거의 기억이 남아 있는 공간을 다시 찾는 이야기를 그린다.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며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을 내려놓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담아냈다.재현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99 Degrees'를 드디어 들려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불완전함 속에서 비로소 마주하게 되는 가장 완전한 의미를 함께 느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어 "시즈니와 이 음악을 듣는 모든 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전해졌으면 좋겠고,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그룹 아이들의 새 앨범이 해외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지난 6일 발매된 아이들의 미니 9집 'We made'에 대해 해외 매체와 라틴 팝 프로듀서진의 언급이 이어졌다.영국 매체 유포리아(EUPHORIA)는 아이들의 이번 앨범을 두고 "새로운 사운드를 접하며 예술성을 진화시켜 가고 있다"라며 "다채로운 재능과 취향의 조화로 알려진 그룹답게 여러 장르에서 영감을 받은 듯하다"고 평가했다. 이어 "힙합부터 K팝, 버블검, 랩, 소울, 소프트 록과 발라드까지 다양한 사운드로 채워졌다"고 덧붙였다.해당 매체는 타이틀곡 'Gimme Dat Love'에 대해 "휘파람 소리와 중간의 떼창 사운드가 특징이며 후렴구의 중독성이 높다"고 짚었다. 수록곡 중 'Morning'은 신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우기의 자작곡 'Love Is Pain'은 사랑이 떠나간 자리에 남겨진 아픔을 담아낸 느린 템포의 발라드로 각각 설명했다.참여 프로듀서진의 소감도 이어졌다. Samantha Cámara는 "2018년부터 팬이었는데 이번 작업에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고 전했다. 프로듀서 Alyx는 "통념에 맞서며 여러 형태의 사랑과 사람들을 대변하는 아티스트와 협업할 수 있어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타이틀곡 'Gimme Dat Love'는 사랑에 빠진 감각과 본능을 다룬 곡이다. 아이들은 음악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로 활동을 이어가며,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롤라팔루자'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가수 에반(EVAN)이 미국 그래미 뮤지엄의 공연·인터뷰 시리즈 '스포트라이트(Spotlight)'에 출연한다.9일 빌리프랩에 따르면 에반은 오는 8월 1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그래미 뮤지엄 레이 찰스 루프탑 테라스에서 열리는 '스포트라이트' 무대에 오른다.'스포트라이트'는 그래미 뮤지엄이 진행하는 공연·인터뷰 프로그램으로, 주목받는 아티스트들이 라이브 무대와 음악 이야기를 들려주는 시리즈다. 그래미 수상 래퍼 도이치(Doechii), 싱어송라이터 채플 론(Chappell Roan), 글로벌 그룹 캣츠아이(KATSEYE) 등이 출연한 바 있다.에반은 이번 행사에서 데뷔 디지털 싱글 'RIDE OR DIE'의 제작 과정과 음악 작업에 대해 이야기하고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그래미 뮤지엄은 에반을 "트렌디하면서도 감미로운 음색을 지닌 보컬리스트"라고 소개하며, 작사·작곡·프로듀싱에 참여하는 아티스트라는 점과 데뷔 싱글 제작을 주도한 점을 함께 조명했다.한편 에반은 그래미 뮤지엄 출연에 이어 오는 8월 16일 미국에서 열리는 'KCON LA 2026'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그룹 NCT 재현이 신곡 '99 Degrees'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9일 SMTOWN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티저에는 무대 위 공연부터 도시를 거니는 모습, 일상을 보내는 장면까지 다양한 순간이 담겼다. 신곡 일부도 함께 공개되며 재현이 이번 작품에서 들려줄 분위기를 미리 엿볼 수 있다.뮤직비디오 본편은 재현이 극장과 작업실 등 과거의 기억이 남아 있는 공간을 다시 찾는 이야기로 구성된다. 완벽함을 좇기보다 불완전한 자신을 받아들이며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99 Degrees'는 재현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발라드다.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 점차 악기 구성이 더해지고, 마지막에는 보컬만 남는 구성이 특징이다. 제목인 '99도'는 끓기 직전의 온도를 의미하며, 완전하지 않기에 오히려 가장 온전한 사랑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한편 '99 Degrees'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과 SMTOWN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그룹 누에라(NouerA)가 네 번째 미니앨범 '.exe'('이엑스이')의 스케줄러 영상을 공개했다.누에라는 지난 8일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exe' 스케줄러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스케줄러에 따르면 누에라는 9일 'File:Not Found'('파일 낫 파운드') 영상을 시작으로 10일 트랙리스트를 공개한다. 이후 13일부터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와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필름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어 앨범 프리뷰와 뮤직비디오 티저 2편도 공개하며 컴백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이다.이번 스케줄러 영상에는 모자, 컵케이크, 휴대전화, 덤벨, 싱잉볼 등 다양한 오브제가 등장했다. 또한 핑크빛 무드의 티징 콘텐츠를 함께 선보이며 새 앨범의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앞서 누에라는 무빙 티저 포스터를 통해 약 4개월 만의 컴백 소식을 알렸다. 올해 초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POP IT LIKE'('팝 잇 라이크')는 초동 판매량 24만 장(한터차트 기준)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Mnet '엠카 PICK'과 KBS2 '뮤직뱅크' 팬 스테이지 PICK 1위에 오르며 관심을 모았다. 이번 신보로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누에라의 네 번째 미니앨범 '.exe'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가 수록곡 'I LIKE IT'(아이 라이크 잇) 뮤직비디오 공개와 후속곡 'MOON'(문) 뮤직비디오 예고에 힘입어 케이팝잇 보드(K-POPIT Board) 글로벌 랭킹 정상을 차지했다.글로벌 K팝 데이터 분석 지표인 케이팝잇 보드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7월 9일 기준 글로벌 라이즈 차트에서 파워 인덱스(PWR_GL) 63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파워 인덱스는 음원 차트 성적, SNS 활동량, 언론 보도 등을 종합해 아티스트의 상승세를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지표다.지난 6일 공개된 'I LIKE IT' 뮤직비디오는 컨트리 풍의 기타 리프와 밝은 보컬이 어우러진 댄스곡 분위기를 담아냈다. 요트, 정원, 수영장, 아이스크림 가게 등을 배경으로 여름 콘셉트를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뮤직비디오는 가사 내용을 바탕으로 편지를 발견하거나 풍등을 날리는 등 청춘의 이야기를 시각화했다. 베이비몬스터는 곡의 경쾌한 분위기에 맞춰 한층 가벼워진 퍼포먼스를 선보였다.이번 영상은 타이틀곡 'CHOOM'(춤)과 선공개 싱글 'SUGAR HONEY ICE TEA'(슈가 허니 아이스 티)에 이어 세 번째 미니앨범 '[CHOOM]'에서 세 번째로 공개된 뮤직비디오다. 베이비몬스터는 영상 후반부에 앨범의 인트로 트랙인 'MOON'의 뮤직비디오 예고 화면을 배치하기도 했다.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서울에서 '2026-27 BABYMONSTER WORLD TOUR [CHOOM]'의 포문을 열었으며, 7월 8일과 9일 일본 고베에서 투어 일정을 진행했다.Guzman Gonzalez Hannah 텐아시아 기자 hannahglez@tenasia.co.kr
혼성 그룹 카드(KARD)가 틀에 박힌 일상에서 벗어나 일탈하는 재밌는 연출로 시선을 끌었다. 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카드는 레트로 무드의 오피스 공간을 배경으로 4인 4색 유니크한 오피스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브로치, 벨트, 네일 등 화려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배가했다.특히, 네 멤버는 서류를 흩날리는 등 자유분방한 모습으로 일상 속의 일탈을 표현했다. 이들은 답답한 공간을 탈피하기 위한 반항적인 에너지를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녹여내 궁금증을 더했다.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는 카드가 지난 2024년 8월 발매한 미니 7집 'Where To Now? (Part.1 : Yellow Light)'의 연장선에 있는 앨범이다. Part.1에서 '어디로 향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면, Part.2에서는 수많은 방황 끝에 도달한 진실의 메시지를 풀어내며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한편, 카드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를 발매한다. 이어 카드는 8월 8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월드투어 'KARD 2026 WORLD TOUR 'NOW HERE' IN SEOUL'의 포문을 연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새로운 투어 일정을 진행한다.김재중은 지난 8일 공식 채널을 통해 '2026 KIM JAE JOONG CONCERT 'THE WAVE'(더 웨이브)'의 포스터를 게재했다.일정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내달 29일과 30일 사흘간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막을 올린다. 이어 9월 13일에는 일본 요코하마 분타이 아레나에서 무대를 이어가며, 추가 지역 및 상세 일정은 향후 발표된다.이번 단독 무대는 지난해 5월 개최된 '2025 KIM JAE JOONG ASIA TOUR CONCERT "Beauty in Chaos(뷰티 인 카오스)" IN SEOUL'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이다.김재중은 올해 초 팬콘서트 투어를 시작으로 ZEPP&HALL 투어를 진행했으며, 오컬트 호러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에 주연으로 출연하는 등 활동을 이어왔다.이번 '2026 KIM JAE JOONG CONCERT 'THE WAVE''의 예매 일정과 상세 내용은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첫 극장판 다큐멘터리 'KATSEYE: WILD HEARTS'(캣츠아이: 와일드 하츠)를 통해 그간의 여정을 대형 스크린으로 선보인다.하이브 x 게펜 레코드(HYBE x Geffen Records)는 영화가 오는 8월 12일부터 전 세계 일부 극장에서 제한 상영 형태로 개봉된다고 지난 8일 발표했다. 티켓 예매는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며, 상영 국가 및 극장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이번 다큐멘터리는 캣츠아이의 세 번째 미니앨범 'WILD'(와일드) 발매를 앞두고 공개된다. 멤버들이 오디션 프로그램 '더 데뷔: 드림아카데미'(The Debut: Dream Academy)에서 경쟁하던 시절부터 데뷔 후 글로벌 팝 그룹으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다루며, 팬덤 '아이콘'(EYEKONS)과의 유대 관계를 집중 조명한다.'KATSEYE: WILD HEARTS'는 멤버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성공하기 위해 겪었던 압박감과 도전, 희생, 좌절, 그리고 돌파구의 순간들을 담아냈다. 미공개 영상과 팬들이 제출한 영상, 멤버들의 새로운 인터뷰 등도 포함됐다.이번 다큐멘터리는 넷플릭스 시리즈 '팝 스타 아카데미'를 제작한 크리에이티브 팀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하이브 x 게펜 레코드와 협업해 인터스코프 필름(Interscope Films) 및 보드워크 픽처스(Boardwalk Pictures)가 제작을 맡았으며, 에미상 후보에 올랐던 나디아 홀그렌(Nadia Hallgren) 감독이 연출을 담당했다.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침실을 배경으로 모여 있는 여섯 멤버의 모습과 함께 "아이콘에게 보내는 러브레터"(A Love Letter to the EYEKONS)라는 문구가 담겨 팬들과의 유대감을 나타냈다.2024년 하이브의 멀티 홈 및 장르 전략을 통해 데뷔한 캣츠아이는 롤라팔루자, 코첼라 등 대형 페스
그룹 루네이트(LUN8)가 약 10개월 만에 컴백한다.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루네이트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Off the Grid'(오프 더 그리드)를 발매한다.이번 음반은 루네이트가 지난해 9월 선보인 두 번째 싱글 'LOST'(로스트) 이후 처음으로 내놓는 신곡이다. 미니앨범 기준으로는 지난 2024년 8월 출시한 'AWAKENING'(어웨이크닝) 이후 1년 11개월 만의 새 앨범이다.앞서 지난 8일 오후 6시에는 새 앨범의 명칭과 발매 시기가 담긴 첫 번째 커밍순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이 이미지에는 초록색 바탕을 배경으로 루네이트의 신규 로고와 멤버 진수, 카엘, 타쿠마, 준우, 이안, 유우마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한편, 이들은 지난해 첫 유럽 투어를 마친 루네이트는 오는 8월 10일 폴란드 바르샤바를 시작으로 총 7개국 8개 도시를 순회하는 두 번째 투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첫 월드투어 부산 공연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2' IN BUSAN'을 개최한다. 추가로 오픈된 7월 31일 공연 티켓도 빠르게 매진되면서 부산 공연 3회가 모두 전석 매진됐다. 앞서 팬클럽 선예매에서 매진된 서울 공연 3회까지 더해 국내 공연 6회가 모두 매진됐다.이번 월드투어는 총 24개 도시, 35회 공연 규모로 진행된다. 서울과 부산을 시작으로 일본 6개 도시를 거쳐 북미와 아시아를 순회한다. 댈러스, 폼파노비치, 시카고, 뉴욕, 토론토, 밴쿠버를 비롯해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홍콩 등에서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해 13개 도시에서 총 23회 규모의 첫 단독 투어를 마쳤다. 올해는 월드투어와 함께 미국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출연도 앞두고 있다.한편 보이넥스트도어의 정규 1집 'HOME'은 한터차트 기준 4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이 앨범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6개 앨범 연속 진입했고, 타이틀곡 'VIRAL'은 지난 6월 발매곡 가운데 유일하게 멜론 월간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지예은이 지석진과 프로젝트 듀오 '충주지씨'로 1년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지예은과 지석진은 오는 17일 두 번째 싱글 '아쿠아(AQUA)'를 발매한다. 지난해 첫 싱글 '밀크쉐이크'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아쿠아(AQUA)'는 맑고 투명한 물을 연상시키는 트렌디한 팝 장르의 곡이다. 경쾌한 기타 리프와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를 바탕으로 바쁜 일상 속 잠시 쉬어가는 여유와 순수했던 감정, 설레는 순간을 노랫말에 담았다.지예은은 특유의 맑고 편안한 음색으로 곡의 청량한 분위기를 이끌고, 지석진은 부드러운 보컬로 조화를 더 한다. 지난해 '밀크쉐이크'에서 보여준 두 사람의 호흡을 이번 신곡에서도 이어간다.이번 컴백은 지예은이 공개 열애를 인정한 뒤 처음 선보이는 음악 활동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끈다. 지예은은 지난 4월 1994년생 동갑내기 댄서 바타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서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로 함께한 것을 계기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바타는 '밀크쉐이크' 안무 제작에도 참여했다.'충주지씨'의 두 번째 싱글 '아쿠아(AQUA)'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그룹 세븐틴 유닛 V8(디에잇, 버논)이 버논의 솔로곡 '미아' 오피셜 필름을 공개했다.8일 공개된 영상은 V8 첫 미니앨범 'V8'에 수록된 버논의 솔로곡 '미아'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부모님이 버논의 한국 이름인 '한솔'을 부르는 목소리로 시작해 유년 시절의 모습을 홈비디오 형식으로 풀어낸다.영상은 어린 시절의 일상부터 세븐틴으로 활동하는 현재까지의 시간을 차례로 담아낸다. 장난기 많은 소년이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곡의 가사와 함께 버논의 성장 과정을 돌아보는 구성이다.'미아'는 한국대중음악상 2관왕 프로듀서 키라라(KIRARA), 한정인, 오랜 협업을 이어온 Robb Roy가 함께 작업한 곡이다. 경쾌한 비트와 리드 사운드를 바탕으로 버논의 솔직한 생각을 담아냈다.한편 V8은 오는 11~1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1홀과 17~19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홀10에서 '2026 VERNON THE 8 [V8] LIVE'를 개최한다. 공연에서는 'singasong'을 비롯해 '미아' 등 앨범 수록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