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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르티스, 신곡 '레드레드' 공개[TEN포토+]

    코르티스, 신곡 '레드레드' 공개[TEN포토+]

    그룹 코르티스(CORTIS/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GREENGREEN’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타이틀곡 ‘레드레드’는 세상의 기준과 규칙에서 벗어나 코르티스만의 방향을 탐색하는 여정의 출발점을 그린 곡.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우리 음악 비결은 바로…" 코르티스, 괴물 신인의 일상을 노래에 담다 (종합)

    "우리 음악 비결은 바로…" 코르티스, 괴물 신인의 일상을 노래에 담다 (종합)

    5인조 그룹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당차고 젊은 에너지를 뿜어내며 미니 2집 앨범 'GREENGREEN'과 함께 돌아왔다. 앨범 선공개 주문량이 이미 200만 장을 돌파하면서 '괴물 신인'이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코르티스는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움'을 자신들의 대표 매력으로 꼽았다.   코르티스의 미니 2집 'GREENGREEN'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오늘(20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GREENGREEN'은 지난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 이후 약 8개월 만의 앨범이다. 타이틀곡 'REDRED'를 포함해 6곡이 담겼다. 'REDRED'는 팀이 추구하는 방향을 'GREEN', 멀리하는 것을 'RED'에 비유해 코르티스의 정체성을 표현한 곡이다. 곡 작사·작곡과 안무창작에도 참여하는 그룹인 만큼 앨범에 타인이 아닌 자신만 할 수 있는 이야기를 녹여내는데 집중했다. 제임스는 "미니 1집은 자기소개에 가까운 앨범이었다면, 이번 앨범은 좀 더 깊이 있는 이야기에 집중했어요. 코르티스라는 그룹이 어떤 그룹일까를 표현하고자 노력했어요"라고 밝혔다. 건호 역시 "지난 앨범은 데뷔 이전 여름을 담았다면 이번 앨범은 데뷔하고 나서 찾아온 삶의 변화를 음악으로 표현했어요"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작업 당시 영감이 떠오르지 않을 때마다 새로운 일상적 경험을 했다고 밝혔다. 건호는 "음악적 아이디어가 고갈될 때마다 영화관에 직접 가서 영화를 보기도 하고 작업실 쇼파에 누워서 작업해보기도하고 색다른 일상적 경험을 시도했어요"라고 밝혔다. 멤버 성현 역시 "멤버들이랑 농

  • 데뷔 8개월 만에 비상 걸렸지만…코르티스 "바쁜 스케줄 탓, 재충전 완료"

    데뷔 8개월 만에 비상 걸렸지만…코르티스 "바쁜 스케줄 탓, 재충전 완료"

    그룹 코르티스가 신보 작업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며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밝혔다.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미니 2집 'GREENGREEN'(그린그린)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멤버 전원이 신보 작업에 참여하며 크래딧에 이름을 올렸다. 새 앨범 작업이 순탄하지만은 않았지만, 멤버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재충전하며 아이디어를 얻었다.건호는 "바쁜 스케줄을 보내느라 아이디어가 고갈됐던 시기가 있다. 직접 영화관 가서 팝콘 먹으면서 영화도 보고, 작업실 밖 라운지 소파에서 편하게 작업해 보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성현도 "산책도 나가고, 농구도 하면서 리프레쉬를 했다. 층고 높은 공간에서 창의성이 발휘된다는 이야기를 들어 작업이 막힐 때면 트인 공간에 가곤 했다"고 전했다.코르티스는 정식 발매될 신보의 타이틀곡 'REDRED'(레드레드)를 먼저 선보이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REDRED'는 투박한 신디사이저 위에 반복적이고 캐치한 리듬을 더한 곡이다. 멤버 전원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으며, 개성 있는 가사로 코르티스만의 색을 입혔다.코르티스의 신곡 'REDRED'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코르티스 미니 2집 'GREENGREEN'은 오는 5월 4일 정식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단독] 코첼라 찢은 빅뱅 태양, 5월18일 솔로 컴백…더 키드 라로이 피처링

    [단독] 코첼라 찢은 빅뱅 태양, 5월18일 솔로 컴백…더 키드 라로이 피처링

    그룹 빅뱅 태양이 5월 18일 솔로 컴백을 확정했다. 빅뱅이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월드투어를 예고한 가운데, 태양은 솔로 정규 4집을 발매하며 숨가쁜 활동을 이어간다. 20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태양은 내달 18일 정규 4집 'QUINTESSENCE'(퀸테센스)로 솔로 활동에 나선다. 솔로 컴백은 지난 2023년 공개된 두 번째 EP앨범 'Down to Earth'(다운 투 어스) 이후 3년 만이다. 솔로 정규 앨범으로 따지면 지난 2017년 8월 발매한 'WHITE NIGHT'(화이트 나이트) 발매 이후 약 9년 만이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호주 출신 팝스타 더 키드 라로이(The Kid LAROI)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키드 라로이는 'Stay'(스테이), 'Without You'(위드아웃 유) 등으로 영미권 대중음악계서 핫한 아티스트다. 여기에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후배인 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ADP) 우찬과 타잔도 피처링에 이름을 올렸다. 태양은 지난 12일(현지시각)에 이어 19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진행 중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코첼라)에 빅뱅으로 무대에 올라 글로벌 팬들과 뜨겁게 호흡하고 있다. 태양은 솔로 활동을 앞두고 물오른 기량을 뽐내며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태양이 속한 빅뱅은 데뷔 20주년을 맞아 코첼라 무대를 글로벌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하반기 빅뱅 월드투어도 예고됐다. 태양은 빅뱅 20주년 프로젝트에 이어 솔로 컴백까지 이어지면서 그 어느 때보다 바쁜 한 해를 보낼 전망이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신인 아이돌이 거의 민낯으로…코르티스 "있는 그대로의 모습 보여주고파"

    신인 아이돌이 거의 민낯으로…코르티스 "있는 그대로의 모습 보여주고파"

    그룹 코르티스가 솔직한 매력으로 무장했다.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미니 2집 'GREENGREEN'(그린그린)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이날 멤버들은 코르티스의 음악이 사랑받는 비결로 솔직함을 꼽았다. 마틴은 "1집 때부터 우리의 솔직한 일상을 담아내고자 했다. 2집도 트랙리스트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는 것을 중요시했다"고 말했다. 마틴은 "하나의 브랜드처럼 상징성이 있는 팀이 되고 싶다. 무대를 한 번 보러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성장해 나가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신보 콘셉트 포토에는 날것 그대로의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민낯에 가까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메이크업이나 스타일링에는 멤버들의 의견이 반영됐다고. 제임스는 "피붓결이 다 보일 정도로 최소한의 메이크업을 받고 촬영했다. 말로만 솔직하지 않고 꾸밈없이 리얼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다크서클이 보이더라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제안했다"고 설명했다.코르티스는 정식 발매될 신보의 타이틀곡 'REDRED'(레드레드)를 먼저 선보이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REDRED'는 투박한 신디사이저 위에 반복적이고 캐치한 리듬을 더한 곡이다. 멤버 전원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으며, 개성 있는 가사로 코르티스만의 색을 입혔다.코르티스의 신곡 'REDRED'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코르티스 미니 2집 'GREENGREEN'은 오는 5월 4일 정식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선주문만 200만장 돌파' 코르티스 "어머니가 좋아해"

    '선주문만 200만장 돌파' 코르티스 "어머니가 좋아해"

    그룹 코르티스가 다시 한번 숏폼 열풍을 일으킬 안무로 돌아온다.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미니 2집 'GREENGREEN'(그린그린)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미니 2집 선주문량은 200만 장을 넘겼다. 건호는 "어머니에게 연락받아 알게 됐다. 어머니도 좋아하셨고, 나도 뿌듯하고 보람 있었다"며 웃었다. 성현도 "아버지가 200만 장 돌파했다고 연락을 주셨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일찍부터 받아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틴은 "SNS를 통해서 소식을 접했는데, 안 믿겼다. 바로 멤버들 단체 채팅방에 공유했다"고 했다.코르티스는 정식 발매될 신보의 타이틀곡 'REDRED'(레드레드)를 먼저 선보이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REDRED'는 투박한 신디사이저 위에 반복적이고 캐치한 리듬을 더한 곡이다. 멤버 전원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으며, 개성 있는 가사로 코르티스만의 음악색을 입혔다.코르티스의 신곡 'REDRED'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코르티스 미니 2집 'GREENGREEN'은 오는 5월 4일 정식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코르티스, 흥겨운 날것 무대[TEN포토+]

    코르티스, 흥겨운 날것 무대[TEN포토+]

    그룹 코르티스(CORTIS/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GREENGREEN’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타이틀곡 ‘레드레드’는 세상의 기준과 규칙에서 벗어나 코르티스만의 방향을 탐색하는 여정의 출발점을 그린 곡.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코르티스, 컴백한 괴물신인[TEN포토+]

    코르티스, 컴백한 괴물신인[TEN포토+]

    그룹 코르티스(CORTIS/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GREENGREEN’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타이틀곡 ‘레드레드’는 세상의 기준과 규칙에서 벗어나 코르티스만의 방향을 탐색하는 여정의 출발점을 그린 곡.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코르티스 주훈, 오늘은 시크하게[TEN포토+]

    코르티스 주훈, 오늘은 시크하게[TEN포토+]

    그룹 코르티스(CORTIS/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 주훈이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GREENGREEN’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타이틀곡 ‘레드레드’는 세상의 기준과 규칙에서 벗어나 코르티스만의 방향을 탐색하는 여정의 출발점을 그린 곡.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코르티스 제임스, 러블리한 하트[TEN포토+]

    코르티스 제임스, 러블리한 하트[TEN포토+]

    그룹 코르티스(CORTIS/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 제임스가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GREENGREEN’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타이틀곡 ‘레드레드’는 세상의 기준과 규칙에서 벗어나 코르티스만의 방향을 탐색하는 여정의 출발점을 그린 곡.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코르티스 성현, 미소 하나에도 팬들 심쿵[TEN포토+]

    코르티스 성현, 미소 하나에도 팬들 심쿵[TEN포토+]

    그룹 코르티스(CORTIS/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 성현이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GREENGREEN’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타이틀곡 ‘레드레드’는 세상의 기준과 규칙에서 벗어나 코르티스만의 방향을 탐색하는 여정의 출발점을 그린 곡.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코르티스 마틴, 리더의 해맑은 미소[TEN포토+]

    코르티스 마틴, 리더의 해맑은 미소[TEN포토+]

    그룹 코르티스(CORTIS/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 마틴이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GREENGREEN’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타이틀곡 ‘레드레드’는 세상의 기준과 규칙에서 벗어나 코르티스만의 방향을 탐색하는 여정의 출발점을 그린 곡.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제베원 출신' 앤더블 한유진, 재데뷔 앞두고 미모 자랑…개인 트레일러 영상 공개

    '제베원 출신' 앤더블 한유진, 재데뷔 앞두고 미모 자랑…개인 트레일러 영상 공개

    그룹 앤더블이 멤버 한유진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데뷔 프로모션을 시작했다.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20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SILENCE CRACKS : HAN YUJIN's SOUND'를 공개했다.'SILENCE CRACKS'는 멤버 각자가 가진 소리를 통해 본연의 감각을 일깨운다는 기획의 트레일러다. 외적인 모습만 쫓는 이들에게 정체성에 관한 질문을 던지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첫 순서로 등장한 한유진은 물방울 소리를 소재로 활용했다. 소음이 차단된 공간에서 발생하는 물방울 소리만을 부각해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영상 후반부에는 유리잔 속 귀 모형과 함께 "아주 작은 물방울도 깊은 침묵을 깨울 수 있다(The smallest drop can wake the deepest silence)"는 문구가 나타나며 마무리된다.앤더블은 오는 5월 26일 정식 데뷔한다. 팀명은 'AND'와 'DOUBLE'을 합성한 것으로, 내면의 다양한 모습이 중첩되며 자아를 확장한다는 의미를 지닌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코르티스 건호, 잘생김이 넘쳐흘러[TEN포토+]

    코르티스 건호, 잘생김이 넘쳐흘러[TEN포토+]

    그룹 코르티스(CORTIS/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 건호가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GREENGREEN’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타이틀곡 ‘레드레드’는 세상의 기준과 규칙에서 벗어나 코르티스만의 방향을 탐색하는 여정의 출발점을 그린 곡.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코르티스, 사랑 받고 싶은 그린그린[TEN포토+]

    코르티스, 사랑 받고 싶은 그린그린[TEN포토+]

    그룹 코르티스(CORTIS/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GREENGREEN’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타이틀곡 ‘레드레드’는 세상의 기준과 규칙에서 벗어나 코르티스만의 방향을 탐색하는 여정의 출발점을 그린 곡.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