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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롱샷, NBA 라이징 스타 인비테이셔널 결승전 뜬다…헤드라이너 출격

    롱샷, NBA 라이징 스타 인비테이셔널 결승전 뜬다…헤드라이너 출격

    그룹 롱샷(LNGSHOT)이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NBA 라이징 스타 인비테이셔널(NBA Rising Stars Invitational) 결승전 무대에 오른다.18일 소속사 모어비전(MORE VISION)에 따르면 롱샷은 오는 28일 싱가포르 OCBC 아레나(OCBC Arena)에서 개최되는 NBA 라이징 스타 인비테이셔널 결승전에서 헤드라이너 아티스트로 무대에 선다.NBA가 주최하는 NBA 라이징 스타 인비테이셔널은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의 우수한 고등학교 농구팀들이 참가하는 국제 대회다. 롱샷은 대회 마지막 날 축하 공연을 장식하는 것은 물론, 선수들과 팬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현지 팬들과 만난다.롱샷은 소속사 모어비전을 통해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에 참여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젊은 운동선수들과 팬들을 만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싱가포르에서 팬들과 선수들을 만나 자신감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세대를 함께 응원하고 축하하고 싶다"고 전했다.에드 윙클(Ed Winkle) NBA 아시아 성장 및 혁신 부문 수석 부사장은 "롱샷의 이번 참여는 NBA와 K-팝 간의 연결고리가 더욱 강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밝혔다.롱샷은 지난 1월 첫 번째 EP 'SHOT CALLERS'로 데뷔했다. 이들은 최근 가수 박재범의 월드투어 스페셜 게스트 합류 소식을 전하는 등 글로벌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유니스, 드디어 첫 日 앨범 발매…7월 컴백 확정

    유니스, 드디어 첫 日 앨범 발매…7월 컴백 확정

    그룹 유니스(UNIS)가 오는 7월 일본에서 첫 미니앨범을 발매한다.18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가 오는 7월 31일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앨범은 유니스가 일본에서 처음 선보이는 앨범이다. 앞서 유니스는 'MoshiMoshi(모시모시)'와 'mwah…(므와…)' 등 일본 오리지널곡을 발표하며 현지 팬들과 접점을 넓혀왔다.신보에는 총 5곡이 수록된다. 신곡과 함께 기존 곡인 'MoshiMoshi', 'mwah…'도 담긴다. 멤버들은 청량한 분위기를 앞세운 신곡으로 일본 활동에 나선다.유니스는 데뷔 이후 꾸준히 일본 활동을 이어왔다. 이들은 지난 3월 일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유니스는 다양한 현지 프로모션을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제로베이스원 석매튜, 개인 유튜브 채널 연다…23일 첫 공개

    제로베이스원 석매튜, 개인 유튜브 채널 연다…23일 첫 공개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석매튜가 독자적인 뉴미디어 소통 채널을 마련했다.18일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석매튜는 개인 유튜브 채널 '해봤튜(Hey Bye Thew)'를 신설하고 향후 관련 영상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채널 개설 소식과 함께 석매튜는 향후 운영 방향을 암시하는 여러 자료들을 올렸다. 우비를 착용한 채 제작 회의에 임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과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속 캐릭터 의상을 입고 촬영한 포스터 등 다양한 티징 콘텐츠가 공개됐다. '해봤튜'는 일상적인 환경에서 발현되는 출연자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포착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기존 음악 방송 무대 등에서 보여준 이미지와 대비되는 친근하고 가감 없는 면모를 다각도로 담아내 국내외 관객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겠단 취지다. 특히 채널 이름에 맞게 출연자가 여러 분야의 과제에 직접 도전하는 형식을 취할 예정이다. 한편 석매튜의 개인 콘텐츠 '해봤튜'의 첫 번째 에피소드는 오는 23일 오후 7시에 최초 공개되며, 이후 매주 화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새로운 영상이 업로드될 예정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이즈나, 美 레이블과 손 잡더니…이번엔 中·佛, 글로벌 행보 박차

    이즈나, 美 레이블과 손 잡더니…이번엔 中·佛, 글로벌 행보 박차

    그룹 izna(이즈나)가 미국, 중국, 프랑스 등을 겨냥한 글로벌 프로모션을 전개한다.최근 미니 3집을 발매한 izna(마이, 방지민,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는 최근 미니 3집 'SET THE TEMPO'(세트 더 템포)는 REPUBLIC Collective(리퍼블릭 컬렉티브)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오는 7월 10일 미국 한정반을 출시한다.중국에서는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TME)가 운영하는 QQ뮤직과 함께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광저우, 구이린, 상하이, 샤먼, 선전, 청두, 충칭, 칭다오, 항저우 등 주요 도시의 대형 쇼핑몰을 중심으로 신보 콘셉트 포토를 활용한 옥외광고가 진행됐다.프랑스 한류 매체와의 인터뷰도 공개됐다. izna는 "이번 앨범에는 naya(팬덤명)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도 많이 담겼다"고 밝혔다. 타이틀곡 'METRONOME'(메트로놈)에 대해서는 "'우리가 기준이 된다'는 자신감 있는 메시지를 담았다"며 "몽환적인 분위기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함께 보여주는 곡"이라고 소개했다.'SET THE TEMPO'는 발매 직후 일본, 인도네시아, 헝가리, 포르투갈 등 5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톱10에 진입했다. 국내에서는 멜론 HOT100에 수록곡 전곡이 이름을 올렸다.타이틀곡 'METRONOME'도 주요 플랫폼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 곡은 AWA 해외 신곡 TOP100 2위, mora 바이레조 해외 싱글 실시간 랭킹 2위를 기록했으며, 멜론 글로벌 K차트와 유튜브 뮤직 뮤직비디오 차트에도 진입했다. 뮤직비디오 조회 수는 1000만 뷰를 넘어섰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린, 트로트 하더니 테크노도 섭렵…비주얼도 상큼하네

    린, 트로트 하더니 테크노도 섭렵…비주얼도 상큼하네

    가수 린(LYn)이 과거 발매곡을 리믹스한 버전을 선보이는 가운데,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린은 18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아이 좋아(고속도로 Remix)' 음원을 공개한다. 이번 싱글은 지난 5월 31일 발표한 원곡 '아이 좋아'에 테크노 리듬과 빠른 템포의 사운드를 접목한 버전이다. 원곡이 지닌 트로트 고유의 분위기에 강한 비트를 가미해 색다른 청각적 요소를 구현했다.'아이 좋아' 원곡은 설운도가 제작 전반을 지휘한 트랙으로, 린의 보컬 음색과 트로트 리듬이 결합해 대중의 관심을 얻었다. 이번 리믹스 음반은 고속도로 휴게소나 관광버스 등에서 주로 소비되는 음악적 특징을 차용해 편곡을 진행했으며, 청취 과정에서의 오락적 요소를 강조했다. 원곡의 구성은 유지하면서도 전반적인 악기 배열과 사운드 질감을 바꿔 보다 대중적인 흥미를 유도하겠다는 계획이다.린은 음원 발매에 앞서 지난 12일 '아이 좋아(고속도로 Remix)'의 비주얼라이저 콘텐츠를 선공개하며 발매 일정을 예고했다. 해당 영상은 과거 노래방 화면을 연상시키는 연출 기법과 복고풍의 시각 요소를 활용해 제작됐다.한편, 음원 활동에 이어 린은 오는 27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 무대에 올라 단독 공연 '2026 린 트로트 콘서트 Queen of Serenade'를 열고 현장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12년 만 컴백' 시크릿, 더위 녹일 '아이스크림'

    '12년 만 컴백' 시크릿, 더위 녹일 '아이스크림'

    그룹 시크릿(Secret)이 약 12년 만에 신곡을 발매한다.시크릿은 18일 스페셜 미니앨범 'Secret Flavor'(시크릿 플레이버)를 선보인다.타이틀곡 '아이스크림'은 비발디의 '봄'을 샘플링한 미디엄 템포의 팝 댄스곡이다. 청량한 스트링 사운드를 기반으로 아이스크림이 녹지 않기를 바라는 순수한 마음을 담았다.시크릿은 'Secret Flavor'로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추억을 되새긴다. 멤버들은 팀의 정체성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앨범 전반에 녹였다. 예빈이 메인보컬로 합류하며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전효성, 징거, 예빈의 밝은 에너지가 어우러져 시크릿 특유의 감성을 표현할 예정이다.앨범에는 'GET RIGHT'(겟 라이트)를 비롯해 'Madonna (2026 Ver.)', '샤이보이 (2026 Ver.)', '별빛달빛 (2026 Ver.)', '사랑은 MOVE (2026 Ver.)', '유후 (2026 Ver.)', 'Madonna (Remake 2026 Ver.)' 등 총 8곡이 수록된다. 'GET RIGHT'는 시크릿의 자신감을 펑키한 사운드로 풀어낸 곡이다. 기존 대표곡들을 새롭게 편곡한 버전도 함께 담겼다. 특히 'Madonna (Remake 2026 Ver.)'는 원곡을 새로운 스타일로 재해석해 색다른 매력을 예고한다.시크릿의 스페셜 미니앨범 'Secret Flavor'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삼총사, 일본 오리콘 차트 3위 쾌거…'다같이 오물오물' 통했다

    삼총사, 일본 오리콘 차트 3위 쾌거…'다같이 오물오물' 통했다

    3인조 트로트 그룹 삼총사가 일본 오리콘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현지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삼총사가 지난 16일 발매한 일본 미니 1집 'みんなでモグモグ(다같이 오물오물)'은 발매 직후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3위를 차지했다.이번 성과는 일본 현지 아티스트와 K-팝 가수들이 함께 경쟁하는 시장에서 거둔 결과로 의미를 더한다. 특히 트로트 그룹이 일본 오리콘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사례는 흔치 않은 만큼 현지에서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로 평가된다.타이틀곡 'みんなでモグモグ(다같이 오물오물)'은 2010년 발표된 원곡 '먹어먹어'를 일본어 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인 곡이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음식이 주는 즐거움을 담은 가사를 바탕으로 함께 식사하는 시간의 따뜻함과 소소한 행복을 표현했다.타코야키, 초밥 등 일본을 대표하는 음식들을 가사에 녹여 현지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갔다. 그동안 일본 간사이 지역을 중심으로 꾸준히 활동해 온 삼총사는 이번 앨범을 통해 현지 팬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혀가고 있다.삼총사는 일본 미니 1집 발매를 계기로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활동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사진 제공 = 토탈셋>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아이오아이→씨야·시크릿' K팝 재결합 열풍, 이유 있었네 [TEN스타필드]

    '아이오아이→씨야·시크릿' K팝 재결합 열풍, 이유 있었네 [TEN스타필드]

    그룹 아이오아이(I.O.I)를 필두로 그룹 시크릿, 씨야 등 많은 추억의 아티스트들이 최근 완전체로 재결합해 주목받고 있다. 팬들이 경제활동을 본격화하면서 소비력이 높아졌고 이에 따라 관련 수요가 늘어난 영향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시크릿은 오는 18일 12년 만의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날 이들은 스페셜 미니앨범 'Secret Flavor'(시크릿 플레이버)를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완전체 컴백을 위해 시크릿은 한선화와 송지은을 대신할 보컬 멤버 예빈을 영입했다. 예빈의 합류 소식이 전해진 직후에는 "새로운 멤버가 기존 멤버들의 보컬 역량을 따라가기엔 쉽지 않을 것"이라는 비판 여론이 생기기도 했지만, 곧 가라앉았다. 지난 12일 이들의 대표곡 'Madonna (2026 Ver.)'(마돈나) 라이브 영상이 선공개되면서 기존 멤버에 버금가는 보컬 실력을 보여준 덕분이다.씨야도 2011년 해체 이후 15년 만에 완전체로 모인다.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이벤트로, 이를 성사하기 위해 멤버들이 직접 회사를 설립하는 정성을 보여 화제가 됐다. 이들은 최근 MBC '라디오 스타', KBS 2TV '불후의 명곡', SBS '미운 우리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재결합 소식을 알리는 데에 힘썼다. 이들은 오는 8월 전국 5개 도시에서 전국 투어 콘서트 'THE FAN'(더 팬)을 개최할 예정이다.이들의 완전체 활동은 아이오아이의 성공적인 재결합 덕분에 더욱 주목받을 수 있었다. 16일 오후 5시 기준 아이오아이의 미니 3집 'I.O.I 3rd MINI ALBUM 'I.O.I : LOOP'(루프)의 타이틀 곡 '갑자기'는 멜론 메인 차트인 TOP100의 1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 성적은 단순 팬들의 스트리밍

  • 엑스러브, 미국·아시아 오가는 광폭 행보…7월 글로벌 프로모션

    엑스러브, 미국·아시아 오가는 광폭 행보…7월 글로벌 프로모션

    그룹 엑스러브(XLOV)가 북미와 아시아를 아우르는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엑스러브(우무티, 루이, 현, 하루)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7월 팬미팅과 투어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엑스러브는 7월 4~5일 미국 뉴욕, 11일 로스앤젤레스에서 단독 팬미팅 '2026 XLOV FANMEETING IN NORTH AMERICA 'The Runway''를 개최한다. 이어 18~19일 서울, 26일 일본 도쿄에서 아시아 투어 '2026 XLOV ASIA TOUR 'Serving-X''를 연다.엑스러브는 K팝 남성 아이돌 그룹 가운데 최초로 젠더리스(Genderless)를 전면에 내세운 팀이다. 최근 발매한 미니 2집 'I,God'으로 자체 초동 판매량 신기록을 세웠다. 이번 공연에서는 엑스러브만의 콘셉트와 퍼포먼스를 감상할 수 있다.엑스러브의 아시아 투어 첫 공연은 오는 7월 18~19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트레저, 콘서트 기대감 '쑥'…안무 연습 영상 기습 공개

    트레저, 콘서트 기대감 '쑥'…안무 연습 영상 기습 공개

    그룹 트레저가 수록곡 'ZOOM ZOOM'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YG엔터테인먼트는 화요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TREASURE - 'ZOOM ZOOM' DANCE PRACTICE VIDEO'를 게재했다. 당초 공개 예정에 없던 콘텐츠로, 미니 4집을 향한 팬들의 성원에 화답하고자 마련됐다.영상 속 트레저는 부드러운 춤 선과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오차 없는 동선과 호흡으로 곡의 리듬감을 살렸고, 힙합 트랙 특유의 분위기를 안무로 표현했다.후렴에서는 양팔을 좌우·상하로 움직이는 동작과 'ZOOM ZOOM' 가사를 형상화한 포인트 안무, 경쾌한 스텝이 이어졌다. 브리지 구간에서는 단체 군무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곡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난리나 (NALLY-NA) (HYUNHAYO)' 뮤직비디오 제작 소식도 공개됐다. 이 곡은 최현석, 하루토, 요시로 구성된 래퍼 유닛의 곡으로, 힙합과 EDM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뮤직비디오 공개를 앞두고 본격적인 후속 프로모션에도 관심이 쏠린다.트레저는 6월 1일 미니 4집 'NEW WAV'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초동 밀리언셀러를 기록했으며, 아이튠즈 앨범 차트 13개 지역 1위에 올랐다. 또한 한국과 일본 주요 음반 차트 정상을 차지했고,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공개 11일 만에 조회수 1억 회를 돌파했다.한편, 트레저는 이번 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TREASURE THE STAGE 2026 NEW WAV : LIVE IN SEOUL'을 개최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규모 더 키운다…자카르타·불라칸 공연 추가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규모 더 키운다…자카르타·불라칸 공연 추가

    그룹 방탄소년단이 자카르타와 불라칸 공연을 추가하며 월드투어 규모를 확대했다.방탄소년단은 17일 오후 2시(이하 현지시간) 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BTS WORLD TOUR 'ARIRANG''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공연과 필리핀 불라칸 공연을 각각 1회씩 추가한다고 밝혔다.자카르타 공연은 당초 오는 12월 26~27일 겔로라 붕 카르노 메인 스타디움(Gelora Bung Karno Main Stadium)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29일 공연이 추가됐다. 불라칸 역시 내년 3월 13~14일 필리핀 스포츠 스타디움(Philippine Sports Stadium) 공연에 이어 16일 공연을 추가 개최한다. 이에 따라 이번 투어는 총 88회 규모로 늘어났다.이번 투어는 K팝 아티스트의 역대 단일 투어 가운데 최대 규모로 진행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여러 도시에서 추가 공연을 확정 중이다. 앞서 미국 탬파,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를 비롯해 페루 리마, 칠레 산티아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호주 멜버른에서도 각각 1회씩 공연을 추가했다.방탄소년단은 지난 12~13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BUSAN'을 열고 약 11만 관객과 만났다. 특히 둘째 날인 13일은 팀의 데뷔 기념일로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오는 26~27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유럽 투어를 시작한다. 유럽 투어는 5개 도시에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모든 회차가 매진됐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도드리에게 끌린다…선공개곡 '라일락'으로 만개

    도드리에게 끌린다…선공개곡 '라일락'으로 만개

    여성 듀오 도드리(dodree)가 컴백에 앞서 선공개곡을 선보인다.도드리는 17일 오후 6시 두 번째 디지털 싱글의 선공개곡 '라일락'을 발매한다. 데뷔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 이후 약 5개월 만의 컴백이다.'라일락'은 가야금 농현으로 시작한 트랩 비트 위에 다양한 동양 악기와 신디사이저가 어우러진 곡이다. 도드리 특유의 국악 창법과 다채로운 시김새가 더해졌다. 가사에는 수줍지만 당돌한 소녀의 사랑과 설명하기 어려운 무의식적 끌림을 라일락에 비유해 담아냈다.후렴구에는 동요 '옹달샘'의 '물만 먹고 가지요' 멜로디를 차용했다. 해당 가사를 '향만 맡고 가지요'로 변주, 익숙한 요소를 재해석해 친숙함과 신선함을 동시에 살렸다.18일(현지시간) 미국 시애틀센터 야외광장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계기 한국문화축제'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 이 자리에서 새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국악을 기반으로 장르적 확장을 이어가고 있는 이들이 이번 신보로 보여줄 음악에 관심이 쏠린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도운과 결혼설' 유튜버, 북경오리 테이블에 'MYDAY'…팬들은 왜 뿔났을까

    '도운과 결혼설' 유튜버, 북경오리 테이블에 'MYDAY'…팬들은 왜 뿔났을까

    그룹 데이식스 도운과 유튜버 유지유의 열애설이 재점화됐다. 이와 동시에 '팬 기만' 논란으로까지 번지는 모양새다. 유지유 유튜버 채널인 지유로운에 약 8개월 전 업로드된 브이로그 영상이 최근 팬들 사이 화제가 됐다. 해당 영상에는 유지유가 한 중식당을 방문해 식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 장소가 데이식스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한정 컬래버 행사장이었다는 점을 근거로 두 사람의 관계를 다시 추측했다.영상 속 유지유의 테이블에는 'DAY6'라는 글자와 팬덤명 'MYDAY' 등이 적혀 있었는데, 이는 식당 내부에 꾸며진 데이식스 기념일 관련 장식이 테이블에 반사돼 비친 것으로 보인다. 해당 행사는 팬들 사이에서도 예약 경쟁이 치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팬들도 가기 힘든 장소인데 의미심장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따라 데이식스 일부 팬덤 사이에서는 도운 열애설의 장본인인 유지유가 팬 행사와 관련된 장소에서 식사하는 브이로그를 올린 것은 우연이 아니라며 '팬 기만' 의혹까지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반면 "단순 식당 방문을 열애 증거로 보는 것은 확대해석"이라며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도운과 유지유는 지난달 열애설을 시작으로 결혼설까지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집 인테리어가 비슷하고, 키링 등 유사한 물건이 포착됐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나아가 두 사람이 웨딩플래너를 만나 결혼 상담을 받았다는 목격담까지 퍼지면서 결혼설까지 확대됐다. 이와 관련 도운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과 관련해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도운

  • 한일 톱 아티스트 한자리에…'XMF 2026' 10월 인천 개최 "한일 공동브랜드"

    한일 톱 아티스트 한자리에…'XMF 2026' 10월 인천 개최 "한일 공동브랜드"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음악 축제가 열린다.XMF 조직위원회(위원장 데이비드 임)는 오는 10월 3~4일 인천에서 ‘XMF 2026’(Xnterstellar Music Festival 2026, 엑센터스텔라 뮤직 페스티벌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XMF 2026’은 XMF 조직위원회와 NPO 법인 일한문화교류회가 공동 주최하는 국제 교류 페스티벌이다. 일본 문화·엔터테인먼트산업진흥협회(CEIPA)와 일본음악제작자연맹(FMPJ)이 처음으로 공식 후원에 참여한다.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밴드와 아티스트 22팀이 이틀간 무대에 오른다.페스티벌명 ‘Xnterstellar’(엑센터스텔라)는 ‘X’(엑스)와 ‘Interstellar’(인터스텔라)를 결합한 이름이다. ‘X’는 교차와 연결, 확장을 상징한다. 서로 다른 음악적 배경과 감성이 한 축제 안에서 만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든다는 의미를 담았다.데이비드 임 조직위원장은 “XMF는 한일 양국이 함께 키워 가는 공동 브랜드”라며 “일회성 공연이 아닌, 두 나라 음악 산업이 함께 만들어 가는 지속 가능한 문화 생태계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취지를 이어 내년 7월 3~4일 일본에서도 페스티벌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넬, 5년 만에 정규 10집 'X' 발매…타블로 피처링 참여

    넬, 5년 만에 정규 10집 'X' 발매…타블로 피처링 참여

    밴드 넬(NELL)이 새 음악으로 돌아온다. 넬은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정규 10집 앨범 ‘X’를 발표한다. 정규 앨범으로는 약 5년 만의 신작이자 데뷔 이후 열 번째 작품이다. 총 11개 트랙으로 구성된 앨범명 ‘X’는 로마 숫자 10을 뜻하는 동시에, 특정 의미로 규정되지 않는 미지수의 상징을 담고 있다.‘X’는 4년여의 제작 과정을 거쳐 완성됐다. 최근 작업한 곡부터 약 20년 전 처음 구상한 곡을 현재의 사운드로 새롭게 편곡한 작품까지 담겼다. 얼터너티브 록, 모던 록, 슈게이징, 오케스트레이션 등 다양한 음악적 접근 속에서도 넬 특유의 정서가 앨범 전반을 관통한다.타이틀곡 ‘Sweet Delusion’(스위트 델루전)은 넬이 처음으로 브라스 세션 녹음을 도입한 곡이다. 강렬한 얼터너티브 록 사운드와 한층 공격적인 에너지로 이번 앨범의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타블로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Loser’s Recipe’(루저스 레시피)는 넬의 첫 피처링 곡이다. 이 외에도 ‘Only One’(온리 원), ‘Don’t Let Me Go’(돈트 렛 미 고), ‘Blue Eyes’(블루 아이즈), ‘VAMP’(뱀프) 등 각기 다른 정서와 사운드를 지닌 트랙들이 앨범을 채운다. 앞서 공개된 싱글 ‘상실의 관성’과 EP ‘X : 3 / ?’ 수록곡도 후반부에 배치됐다.넬은 이번 앨범을 CD 대신 고음질 마스터 파일을 담은 USB 형태로 선보인다. 제작 과정과 멤버들의 생각을 담은 에세이북도 발간한다.넬은 “10집이라서 특별하다기보다, 늘 그래왔듯 이전 앨범보다 더 좋은 앨범을 만들고 싶었다. 다만 한국에서 30년 가까이 활동하며 정규 앨범 10장을 발표할 수 있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