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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그룹 데뷔 3년 차에 속내 고백…"10대를 막 벗어나 달라진 모습 신경 써" [일문일답]

    걸그룹 데뷔 3년 차에 속내 고백…"10대를 막 벗어나 달라진 모습 신경 써" [일문일답]

    2024년 데뷔한 그룹 오드유스(ODD YOUTH)가 멤버 전원 20대의 문턱에서 컴백 신호탄을 쏘아올렸다.오드유스(써머, 마야, 마이카, 카니, 예음)는 지난 12일 오후 두 번째 싱글 'Babyface(베이비페이스)'를 발매하고 약 11개월 만에 컴백했다.동명의 타이틀곡 'Babyface'는 탄탄한 베이스 리듬을 중심으로 리드미컬한 사운드가 전개되는 팝 댄스 트랙이다. 나이와 외모에 대한 전형적인 시선을 유쾌하게 비트는 가사로 오드유스의 당당한 태도와 한층 성숙해진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같은 날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오드유스는 'Babyface' 퍼포먼스를 최초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멤버별 화려한 스타일링과 건강미 넘치는 매력, 절도 있는 군무로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단숨에 무대를 장악했다.10대와 20대의 경계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을 자신들만의 언어로 표현하며 새롭게 돌아온 오드유스가 일문일답을 통해 'Babyface'와 관련된 이야기를 직접 전했다. 이하 오드유스 일문일답Q. 첫 번째 미니앨범 'I Like You(아이 라이크 유)' 이후 약 11개월 만에 컴백인데 소감이 어떤지.써머 : 새로 데뷔하는 느낌처럼 설레고, 사진이 하나씩 공개될 때마다 신기하기도 하고 신났어요. 또 무대에 설 생각을 하니까 너무 기대돼요!마야 : 일단 긴 시간을 기다려주신 저희 팬분들과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오랜만인 만큼 더 긴장도 되고 떨리기도 해요. 전과 달리 새로운 모습이라 더 멋지고 좋은 모습들을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행복합니다!Q. 신곡 'Babyface'는 어떤 곡인지 소개해달라.마이카 : 중독적인 멜로디와 리듬이 특징이고, 지금

  • 넥스지, 브라질 초대형 뮤직 페스티벌 '록 인 리오' 출격

    넥스지, 브라질 초대형 뮤직 페스티벌 '록 인 리오' 출격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보이그룹 NEXZ(넥스지)가 브라질 초대형 뮤직 페스티벌 '록 인 리오'(Rock in Rio)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NEXZ(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2026년 9월 4일~7일, 11일~13일(이하 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음악 축제 '록 인 리오'의 11일 공연 오프닝 스테이지를 꾸미고 데뷔 이래 처음으로 글로벌 대형 뮤직 페스티벌에 출격한다. NEXZ는 같은 날 K팝 아티스트 사상 첫 헤드라이너로 나서는 JYP 선배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에 앞서 축제의 화려한 포문을 연다.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로 꼽히는 '록 인 리오'는 1985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시작되어 포르투갈 리스본, 스페인 마드리드, 미국 라스베이거스 등지에서 개최됐고 퀸(Queen), 건즈 앤 로지스(Guns N' Roses), 레드 핫 칠리 페퍼스(Red Hot Chili Peppers), 뮤즈(MUSE) 등 시대를 풍미한 유수 아티스트들이 거쳐 간 무대로도 잘 알려져 있다. 탄탄한 라이브와 탁월한 퍼포먼스 실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NEXZ가 전 세계 음악 팬들이 주목하는 무대 위 펼쳐 보일 눈부신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NEXZ는 2024년 5월 첫 싱글 'Ride the Vibe'(라이드 더 바이브)로 글로벌 데뷔한 이래 음악, 퍼포먼스, 각종 콘텐츠 출연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글로벌 기대주' 면모를 발휘하고 있다. 지난해 'ASEA 2025', '2025 TMA', '2025 KGMA', '10주년 AAA 2025' 등 여러 가요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거머쥐며 상승세를 입증한 데 이어 '2026 디어워즈'에서 2관왕에 등극하며 2026년을 힘차게 열었다. 지난 2월에는 일본 첫 라이브 투어 'NEXZ LIVE TOUR 2025 "On

  • 방탄소년단이 전하는 아리랑 선율…애니메이션서 튀어나온 듯

    방탄소년단이 전하는 아리랑 선율…애니메이션서 튀어나온 듯

    그룹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의 애니메이션을 선보였다.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빅히트 뮤직은 13일 오전 11시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신보 '아리랑'(ARIRANG)의 메시지를 담은 애니메이션을 공개했다. 영상은 1896년 축음기 앞에 모인 일곱 청년을 비추면서 시작된다. 축음기의 태엽을 돌리자 한국을 대표하는 민요 '아리랑' 가락이 흘러나와 보는 이들을 순식간에 몰입시킨다. 이후 거대한 배를 타고 태평양을 건넌 이들은 낯선 타국에서 노래를 녹음하고 현지 사람들에게 이를 들려준다. 배경이 현대로 전환되고 무대 위 방탄소년단이 모습을 드러낸다. 멤버들은 보라색 불빛이 일렁이는 콘서트장에서 관객들의 환호를 받으며 열정적으로 퍼포먼스를 펼친다. 애니메이션은 음악으로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방탄소년단이 광화문 앞에 당당히 서있는 장면으로 마무리된다.이번 영상은 1896년 미국 워싱턴에서 최초로 '아리랑'이 녹음됐다는 기록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러한 역사적 순간을 모티브 삼아, 전 세계에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행보를 조명한다. 빅히트 뮤직은 "'아리랑'을 잘 모르는 분들에게 이 곡에 얽힌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다. 많은 사람들이 '아리랑'의 가사를 찾아보고 노래에 녹아있는 한국 고유의 감성에 공감하실 수 있길 바란다"라는 제작 배경을 밝혔다.방탄소년단은 이날 애니메이션과 함께 신보 '아리랑'의 단체 사진을 최초 공개했다. 멤버들은 영상 속 7인이 떠오르는 수트 차림으로 세련된 면모를 보여줬다.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오후 1시 다섯 번째 정규앨범 '아리랑'을 발매한다. 방시혁 의장이 총괄 프로듀

  • 있지, '대추 노노' 상승세 쐐기 박나…6년 전 곡으로 음방 출격

    있지, '대추 노노' 상승세 쐐기 박나…6년 전 곡으로 음방 출격

    그룹 ITZY(있지)가 모두가 염원한 'THAT'S A NO NO'(댓츠 어 노노) 음악 방송 무대를 펼친다.12일 방영된 Mnet '엠카운트다운' 넥스트 위크 화면에서 ITZY의 'THAT'S A NO NO' 스페셜 스테이지가 예고됐다. ITZY는 오는 19일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2020년 3월 발매된 미니 2집 'IT'z ME'(있지 미) 수록곡 'THAT'S A NO NO'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대추 노노'('댓츠 어 노노' 별칭) 열풍에 화답한다. 그에 앞서 14일 오후 6시에는 ITZY 공식 SNS 채널에 'THAT'S A NO NO' 안무 연습 자체 콘텐츠 영상을 오픈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THAT'S A NO NO' 인기는 지난 2월 포문을 연 월드투어 'ITZY 3RD WORLD TOUR <TUNNEL VISION>'(터널 비전)에서 시작됐다. 해당 공연에서 'THAT'S A NO NO' 퍼포먼스가 최초 공개됐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 위 쾌감 넘치는 안무가 어우러져 시너지를 터뜨렸다. 함성으로 가득했던 공연장의 열기가 온라인상에도 이어지며 ITZY는 6년 전 노래로 음악 방송 무대에 오르는 이례적 행보를 걷는다.JYP엔터테인먼트가 2월 23일 공식 SNS 채널에 공개한 <TUNNEL VISION> 'THAT'S A NO NO' 풀캠 버전 비디오는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3월 8일 자 유튜브 국내 인기 뮤직비디오 일간 차트 1위에 올랐고 13일 오전 기준 361만 뷰를 돌파하며 조회 수 고공행진 중이다. 유튜브를 비롯한 인스타그램, 틱톡 등 각종 SNS에서도 'THAT'S A NO NO'가 인기다. ITZY 멤버들은 물론 트와이스 모모-지효, NEXZ(넥스지) 토모야, 킥플립(KickFlip) 계훈-케이주 등 K팝 선후배들이 댄스 챌린지에 합세했고 박진영도 개인 인스타그램 채널에 "왜 이렇게 몸이 근질근질

  • 이선희, 각종 논란 딛고 3년 만에 컴백…"올 상반기 목표"

    이선희, 각종 논란 딛고 3년 만에 컴백…"올 상반기 목표"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보컬리스트 이선희가 올 상반기 신곡을 발매한다. 독보적인 가창력과 깊은 감성으로 시대의 울림을 전해온 이선희의 컴백에 가요계의 관심이 모인다.13일 초록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선희는 올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2022년 YB와 함께 발매한 듀엣 '지지 않겠다는 약속'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곡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가 높다.앞서 이선희는 지난 2023년 9월, 개인 법인인 원엔터테인먼트의 공금을 사적으로 이용하고 가족이 이를 업무 외 용도로 쓰게 한 배임 혐의를 받았다. 법원은 해당 사안에 대해 이선희에게 벌금형 약식명령을 내린 바 있다.이보다 앞선 2023년 5월에는 전 소속사인 후크엔터테인먼트의 자금을 횡령했다는 의혹으로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기도 했다. 당시 직원을 허위로 등록해 회삿돈을 가로챘다는 혐의가 제기됐으나, 이선희 측은 "경영에 직접 참여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해당 건은 최종적으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이선희는 2024년 7월 29일 공식 입장을 통해 "지난해 후크엔터테인먼트와 관련한 여러 의혹에 대해 조사를 받았다"며 "다른 사안은 문제가 없다고 확인됐으나, 원엔터테인먼트에서 2011년부터 2022년 사이 사용한 법인카드 내역 중 일부가 업무 용도임을 증명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에 따른 벌금형 결정을 반성하는 태도로 수용했다"고 밝혔다.또한 그는 "가수라는 신분으로 활동하며 세심한 부분까지 철저히 관리했어야 하나, 잘 모른다는 이유로 부족했던 점을 깨닫고 반성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제 노래를 통해 힘을 얻었던 팬들에게 실망

  • 제로베이스원, 9인 마지막 모습…앙코르 콘서트 개막

    제로베이스원, 9인 마지막 모습…앙코르 콘서트 개막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서울 앙코르 콘서트로 서사의 방점을 찍는다.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 ENCORE'를 개최한다.'히어 앤 나우(HERE&NOW)'는 약 15만 관객을 동원한 2025 월드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하는 앙코르 콘서트다. 3회차 공연은 티켓 오픈과 함께 전석 매진된 데 이어, 시야제한석까지 빠른 속도로 완판되며 제로베이스원의 티켓 파워를 다시금 입증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제로즈(ZEROSE, 팬덤명)와 함께 쌓아 올린 지난 2년 6개월간의 여정을 되짚어보며 깊은 감동과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앙코르 콘서트는 제로(0)에서 시작해 원(1)으로 탄생한 아홉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서사로 완결되는 상징적인 무대가 될 전망이다. 제로베이스원은 '히어 앤 나우'의 출발지였던 서울에서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며 팬들과 잊지 못할 순간을 완성한다는 각오다.이를 위해 제로베이스원은 세트리스트를 비롯해 무대 연출 전반에 대거 변화를 주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것을 예고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앙코르 콘서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스페셜 퍼포먼스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서울 앙코르 콘서트는 엠넷플러스 스트리밍뿐 아니라 CGV용산아이파크몰, 영등포타임스퀘어, 연남, 왕십리, 강남, 대전터미널, 대구, 서면 등 국내 전국 주요 극장에서 생중계된다. 일본 내 약 127개 관을 통해서도 라이브 뷰잉(Live Viewing) 서비스가

  • '해체 15년 만 재결합' 씨야, 결국 눈시울 붉힌 이유

    '해체 15년 만 재결합' 씨야, 결국 눈시울 붉힌 이유

    결성 20년 만에 완전체 복귀를 공식화한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의 첫 행보는 역시 팬 사랑이었다.데뷔 20주년을 맞아 완전체 소식을 전하며 가요계를 뒤흔든 씨야 세 멤버는 서울 강남 고속터미널역에 게재된 대형 광고판을 찾았다. 이번 광고는 씨야의 재결합 소식이 공식 발표되기 전, 팬들이 데뷔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마음을 모아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큰 감동을 전했다.재결합이라는 선물 같은 소식을 미처 모른 채 광고를 준비했던 팬들에게 멤버들은 직접 현장을 찾아 '깜짝 인증샷'을 남기는 것으로 감사와 감동의 인사를 대신했다. 15년 만에 완전체로 모여 본인들의 광고 앞에 선 멤버들은 씨야가 해체된 뒤부터 15년이 지난 시간 동안에도 변함없이 기다려준 팬들의 사랑에 감동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씨야 관계자는 "20주년 당일 팬들이 선물해 준 광고 앞에서 멤버들이 다 함께 눈시울을 붉혔다"며 "15년을 기다려준 팬들의 진심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 씨야만의 진심을 담아 진솔하고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고 전했다.씨야는 3월 내,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선공개 곡 발표와 동시에 서울 종로구 '이들스'에서의 팬미팅을 통해 가장 먼저 팬들을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멤버들이 팬들에 대한 애정을 가득 담아 기획 전반에 직접 참여했으며, 지난 20년간의 소회는 물론 앞으로 씨야로서 펼쳐갈 새로운 활동에 대해 진솔하게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이다. 오는 5월에는 씨야의 최전성기를 이끌었던 박근태, 김도훈 프로듀서가 합류한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씨야의 완전체가 참여한

  • 워너원 오고 제로베이스원 간다…2년 6개월 끝에 재계약 불발→9인조 활동 마침표

    워너원 오고 제로베이스원 간다…2년 6개월 끝에 재계약 불발→9인조 활동 마침표

    2023년 엠넷 서바이벌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탄생한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끝으로 찬란했던 서사의 마침표를 찍는다.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오늘(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 ENCORE'를 개최한다.'히어 앤 나우(HERE&NOW)'는 약 15만 관객을 동원한 2025 월드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하는 앙코르 콘서트다. 3회차 공연은 티켓 오픈과 함께 전석 매진된 데 이어, 시야제한석까지 빠른 속도로 완판되며 제로베이스원의 티켓 파워를 다시금 입증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제로즈(ZEROSE, 팬덤명)와 함께 쌓아 올린 지난 2년 6개월간의 여정을 되짚어보며 깊은 감동과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이번 앙코르 콘서트는 제로(0)에서 시작해 원(1)으로 탄생한 아홉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서사로 완결되는 상징적인 무대가 될 전망이다. 제로베이스원은 '히어 앤 나우'의 출발지였던 서울에서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며 팬들과 잊지 못할 순간을 완성한다는 각오다.이를 위해 제로베이스원은 세트리스트를 비롯해 무대 연출 전반에 대거 변화를 주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것을 예고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앙코르 콘서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스페셜 퍼포먼스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서울 앙코르 콘서트는 엠넷플러스 스트리밍뿐 아니라 CGV용산아이파크몰, 영등포타임스퀘어, 연남, 왕십리, 강남, 대전터미널, 대구, 서면 등 국내 전국 주요 극장에서

  • '3주년' 플레이브, 4월 13일 컴백 확정

    '3주년' 플레이브, 4월 13일 컴백 확정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데뷔 3주년을 기념해 라이브 뷰잉을 진행했다.플레이브는 지난 12일 전국 CGV 41개 지점에서 상영된 데뷔 3주년 스페셜 라이브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팬미팅 콘셉트로 약 120분간 진행된 이번 라이브는 다양한 무대와 코너로 구성돼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만들었다.라이브는 'Pixel world' 무대로 막을 올렸다. 데뷔곡 '기다릴게' 뮤직비디오의 배경과 같은 장소에서 무대를 마친 멤버들은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여러 언어로 세계 각국의 팬들에게 인사하며 라이브를 시작했다.이어진 Q&A 코너에서는 곧 다가오는 컴백과 관련된 질문이 등장했다. 멤버들은 선공개곡 일부를 무반주로 가창하며 깜짝 스포일러를 전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Watch Me Woo!' 파트 체인지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첫 번째 코너 이후 멤버들은 아스테룸의 스페셜 스테이지로 이동해 '봉숭아' 무대를 펼쳤다. 하민은 "어느덧 바깥 공기에서 따뜻한 봄 향기도 나는 것 같아 이 곡을 선곡했다"고 설명하며 무대에 담긴 계절감을 전했다.두 번째 코너인 '천사 vs 악마 밸런스게임'도 이어졌다. 멤버들이 서로를 얼마나 잘 아는지 점검하기 위해 시작된 이 코너는 각 멤버의 선택을 나머지 멤버들이 맞히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멤버들의 솔직한 답변과 유쾌한 케미가 더해지며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코너 이후에는 'WAY 4 LUV' 천사 버전 무대와 'Dash' 악마 버전 무대가 연이어 펼쳐지며 상반된 매력을 동시에 선보였다.마지막 코너 '외계인의 선물'에서는 첫 번째 미니앨범 'ASTE

  • 플레이브, 벌써 데뷔 3주년…전국 극장서 라이브 방송 진행했다

    플레이브, 벌써 데뷔 3주년…전국 극장서 라이브 방송 진행했다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데뷔 3주년을 맞아 진행한 실시간 극장 상영 중계(라이브 뷰잉)를 마쳤다.플레이브는 지난 12일 전국 CGV 41개 지점에서 데뷔 3주년 기념 특별 생방송을 송출했다. 팬 미팅 형식으로 약 120분 동안 이어진 이번 행사는 노래 무대와 대화 코너로 채워졌다.이날 공연은 곡 'Pixel world'(픽셀 월드)로 시작됐다. 멤버들은 첫 번째 곡을 마친 뒤 여러 언어로 인사를 건넸으며, 이어진 질의응답 순서에서는 향후 발매될 신곡 일부를 가창하며 활동 계획을 언급했다. 또한 'Watch Me Woo!'(와치 미 우)의 파트를 서로 바꾸어 부르는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이후 멤버들은 '봉숭아' 무대를 이어갔다. 멤버 하민은 "봄 기운이 느껴지는 시기에 맞춰 선곡했다"고 곡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두 번째 순서인 '밸런스 게임'에서는 멤버들의 답변을 다른 멤버들이 추측하는 방식으로 대화가 진행됐다. 이어 'WAY 4 LUV'(웨이 포 러브)와 'Dash'(대시)를 각각 다른 분위기로 편곡해 무대를 꾸몄다.마지막 코너에서는 첫 번째 미니 앨범 실물 음반에만 담겼던 '외계어송 DEMO' 무대를 공개하며 제작 과정에 대한 뒷이야기를 전했다. 멤버 예준은 "팬들 덕분에 3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들은 '우리 영화'와 '기다릴게'를 끝으로 행사를 마쳤다.방송 종료 직후에는 영상 화면을 통해 다음 활동 일정이 공개됐다. 플레이브는 오는 4월 13일 컴백할 계획이다.플레이브는 지난해 11월 두 번째 싱글 'PLBBUU(플뿌우)'를 발표했다. 같은 달 21일과 22일에는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단독 공연을 열고 아시아 투어 일정을 마무리했다.이

  • 유나, 솔로 데뷔한다더니 미모 정점 찍었네…콘셉트 포토 공개

    유나, 솔로 데뷔한다더니 미모 정점 찍었네…콘셉트 포토 공개

    그룹 있지(ITZY) 소속 가수 유나가 첫 솔로 음반 발매를 앞두고 마지막 사진을 공개했다.유나는 오는 23일 첫 번째 솔로 앨범 'Ice Cream'(아이스크림)을 발표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영상과 곡 목록 등을 차례로 올렸다.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여러 형태의 사진을 선보인 데 이어, 13일 0시에는 마지막 사진을 게시했다. 이번 사진 속 유나는 흰색 의상을 입고 무채색 배경에서 촬영에 임했다.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Ice Cream'을 포함해 'B-Boy'(비보이), 'Blue Maze'(블루 메이즈), 'Hyper Dream'(하이퍼 드림) 등 총 4곡이 담긴다.있지의 막내 멤버인 유나는 최근 방영된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 범위를 넓힌 바 있다. 멤버 예지에 이어 팀 내 두 번째로 솔로 활동을 시작하는 유나는 이번 음반을 통해 개인 작업물을 처음 선보이게 된다.유나의 솔로 데뷔 음반 'Ice Cream'은 오는 3월 23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발매 당일 오후 5시에는 온라인 생방송을 열고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엑신, 타이틀 이어 후속곡도 터졌다…강렬한 카리스마의 신

    엑신, 타이틀 이어 후속곡도 터졌다…강렬한 카리스마의 신

    걸그룹 엑신(X:IN)이 지난 11일 방송된 MBC M '쇼챔피언'에서 후속곡 'Who Dat'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엑신(이샤, 니즈, 노바, 한나, 아리아)은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던  타이틀곡 'Dazzle Flash'에 이어 후속곡 'Who Dat'을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스펙트럼과 카리스마를 입증했다.엑신은 힙한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스트릿 스타일링으로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블랙, 화이트, 레드를 메인 컬러로 한 오버사이즈 재킷과 카고 팬츠, 후디 등 스포티하면서도 감각적인 룩을 매치해 자유분방하면서도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냈다. 도입부부터 무대를 가득 채우는 압도적인 에너지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타이틀곡 못지않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화려한 카메라 워킹과 어우러지는 역동적인 대형 변화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으며, 가사 하나하나를 몸으로 표현해내는 섬세한 안무 표현력은 실력파 걸그룹다운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었다.특히 멤버들의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카리스마 넘치는 제스처는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무대를 즐기는 엑신의 노련한 무대 매너와 하이라이트에서 쏟아진 폭발적인 에너지는 보는 이들에게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다.엑신의 네 번째 미니앨범 'Hyper'의 수록곡이자 후속곡 'Who Dat'은 묵직한 베이스 라인과 중독성 강한 힙합 비트가 어우러진 곡으로 멤버들의 날카로운 래핑과 파워풀한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한편, 엑신은 다채로운 활동과 음악으로 글로벌 K-POP 팬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엑소 레이→장하오 서포트 받았다는 신인 아이돌…오늘(12일) 음악방송 활동 돌입

    엑소 레이→장하오 서포트 받았다는 신인 아이돌…오늘(12일) 음악방송 활동 돌입

    지난해 데뷔한 누에라(NouerA)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앨범은 엑소 레이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고 알려져 더욱더 기대가 뜨겁다.누에라는 12일 오후 6시 방송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새 미니 앨범 'POP IT LIKE'('팝 잇 라이크')와 동명의 타이틀곡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 공개한다.이날 누에라는 밝고 경쾌한 리듬이 인상적인 'POP IT LIKE' 컴백 무대를 선보이며 노바(NovA, 팬덤명)들의 심장을 저격할 예정이다. 여기에 누에라 특유의 자유롭고 에너지 넘치는 스트리트 감성을 살린 퍼포먼스로 눈과 귀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누에라는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오는 13일 KBS '뮤직뱅크', 14일 MBC '쇼! 음악중심', 15일 SBS '인기가요' 연이어 출연하며 팬들과 만난다. 또한 그룹 제로베이스원 장하오를 시작으로 여러 아티스트와 'POP IT LIKE' 챌린지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에 등장해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POP IT LIKE'는 약 9개월 만에 컴백하는 누에라의 세 번째 미니 앨범이다. 라이트한 힙합 기반의 타이틀곡 'POP IT LIKE'를 포함해 'SILHOUETTE'('실루엣'), 'A-LIST'('에이리스트'), 'WE ARE YOUNG'('위 아 영')까지 총 4곡이 담겼다.누에라의 세 번째 미니 앨범 'POP IT LIKE'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앳하트 "상암·LA 스타디움 채우고 싶어요"…포부 남다르네 [인터뷰④]

    앳하트 "상암·LA 스타디움 채우고 싶어요"…포부 남다르네 [인터뷰④]

    그룹 앳하트가 훗날 상암과 LA에 있는 대형 스타디움을 채울 정도로 인기 있는 글로벌 아티스트가 되고 싶단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다.앳하트는 지난 10일 텐아시아와 만나 새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버터플라이 도어스)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나현은 이번 활동 목표로 음악 방송 1위와 음원 차트인을 언급했다. 그는 "될 수 있으면 음원 차트 상위권, 1위까지 올랐으면 좋겠다. 음악방송 1위라는 건 음악적으로 인정받는 자리 아니냐. 우리의 음악을 인정받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했다. 그러자 아린은 "이번에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연말 무대나 시상식에서 무대 보여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봄은 "이번 컴백 무대를 일본 도쿄에서 하게 됐는데, 그게 우리의 첫 시작이라 생각한다"면서 "더 좋은 성과를 내고 큰 무대에 서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한다. 스타디움, 돔에 서고 싶다. 상암이나 LA 같은 곳에 있는 곳 말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앳하트의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는 나만의 세계에 머물던 시선이 타인을 향해 확장되는 순간을 노래하는 곡이다. 이 곡은 팝 알앤비(R&B) 장르로 묵직한 808 베이스와 정교한 신스(전자음) 사운드가 특징이다. 앞서, 지난달 26일 발매된 선공개 싱글 'Shut Up'은 레트로한 펑크 분위기를 기반으로 한 팝 알앤비 곡이다. 찰나의 직관에 확신을 갖고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당당하게 내세우고 있다.한편, 앳하트의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앳하트 케이틀린, 필리핀의 희망 될까…"작은 나라에서 왔대도 포기하지 말아요" [인터뷰③]

    앳하트 케이틀린, 필리핀의 희망 될까…"작은 나라에서 왔대도 포기하지 말아요" [인터뷰③]

    그룹 앳하트 케이틀린이 필리핀 출신 K팝 아이돌의 대표가 되고 싶단 포부를 밝혔다.앳하트는 지난 10일 텐아시아와 만나 새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버터플라이 도어스)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케이틀린은 "코로나19 팬데믹 당시에 K팝에 관심이 생겨 어머니의 도움을 받아 준비하기 시작했다. 필리핀 출신 K팝 아이돌이 됐다는 게 무척 자랑스럽다. 더 많은 필리핀 사람들이 기회를 얻길 바란다. 나에게도 기회가 있었듯, 그들에게도 기회가 생길 거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런 사람들의 롤모델이 되고 싶다. 작은 나라에서 왔대도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세계 각국에서 K팝 아이돌이 꿈꾸고 있는 이들에게 전했다.앳하트의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는 나만의 세계에 머물던 시선이 타인을 향해 확장되는 순간을 노래하는 곡이다. 이 곡은 팝 알앤비(R&B) 장르로 묵직한 808 베이스와 정교한 신스(전자음) 사운드가 특징이다. 앞서, 지난달 26일 발매된 선공개 싱글 'Shut Up'은 레트로한 펑크 분위기를 기반으로 한 팝 알앤비 곡이다. 찰나의 직관에 확신을 갖고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당당하게 내세우고 있다.한편, 앳하트의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