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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오프, 컴백하자마자 국내 음원 차트 상위권 뚫었다…태국서도 잘 나가네

    키오프, 컴백하자마자 국내 음원 차트 상위권 뚫었다…태국서도 잘 나가네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두 번째 싱글 'Who is she'를 발표하고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 진입에 성공했다.지난 6일 발매된 키스오브라이프의 'Who is she'는 공개 직후 멜론 핫 100(100일) 차트 37위에 올랐다. 핫 100(30일) 차트에서는 28위를 기록했다. 벅스 실시간 차트에도 이름을 올리며 발매 초반부터 성과를 내고 있다.해외에서도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 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2위를 차지했다. 브라질, 대만, 터키 등 여러 국가의 차트에 진입했다. 수록곡 'Don't mind me' 역시 태국 차트 순위권에 들며 관심을 확인했다.신곡 'Who is she'는 2000년대 댄스 팝 장르를 현대적인 사운드로 재해석한 댄스곡이다. 무대에서 각성하는 아티스트의 모습을 표현했다. 멤버들의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앞세워 음악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춤추던 아기가 언제 이렇게 커서…나하은, 국밥집서 화려한 손목 스냅

    춤추던 아기가 언제 이렇게 커서…나하은, 국밥집서 화려한 손목 스냅

    댄스 신동으로 이름을 알린 나하은이 데뷔한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6년 만에 론칭하는 신인 그룹 언차일드(UNCHILD) 멤버 전원이 베일을 벗었다. 언차일드는 8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멤버 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의 데뷔 트레일러를 오픈했다. 멤버 전원의 이름과 비주얼이 최초로 공개됐으며, 특유의 펑키한 무드와 각양각색의 캐릭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언차일드는 세상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는 엉뚱하고 독특한 'FREAKY(프리키)한 에너지'를 청춘이라 일컬으며, 정해진 공식을 깨고 이들만의 날것(RAW) 그대로의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영상 속 러닝 트랙을 거꾸로 질주해 마이크를 거머쥐는 리드 보컬 박예은은 쿨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언차일드의 방향성을 상징했다. 교통안전도우미로 변신해 횡단보도 위에서 역동적인 깃발춤을 추는 리더이자 메인 래퍼 히키는 음악 코어를 담당하는 멤버다운 무대 장악력을 예고했다. 또 버스 안에서 기발하고 유연한 발레 동작을 선보인 중국 출신 티나는 화려한 비주얼 이면에 숨겨진 반전의 끼를 드러냈고,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차에서 내리는 일본 출신 아코는 특유의 엉뚱한 리액션으로 팀 내 '바이럴 트리거'를 담당하는 본연의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도심 한복판에서 가부좌를 튼 채 명상에 잠긴 메인 보컬 이본은 독특한 상황 속에서도 특색 있는 음색만큼이나 신비롭고 반전 있는 아우라를 연출했다. 이어 국밥집에서 화려한 스냅으로 공깃밥을 흔드는 나하은은 '5세대 댄스 아이콘'이자 대중의 이목을 끄는 유쾌한 팀의 분위기 메이커 면모를 입증했다.언차일드는 평범함

  • 루시, 데뷔 첫 체조 입성…1년 9개월 만의 완전체 공연

    루시, 데뷔 첫 체조 입성…1년 9개월 만의 완전체 공연

    밴드 루시(LUCY)가 데뷔 후 첫 KSPO DOME에 입성한다.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는 오는 5월 16~17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LUCY 9th CONCERT 'ISLAND''(이하 'ISLAND')를 개최한다.'ISLAND'는 루시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 입성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또한 멤버 신광일이 제대한 후 약 1년 9개월 만의 완전체 공연인 만큼 수많은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매 공연 규모를 확장하며 '계단식 성장'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 루시는 확장된 스케일 속 더욱 업그레이드 된 밴드 퍼포먼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루시는 그간 탄탄한 팬덤과 대중적 지지를 기반으로 국내 대형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 자리를 잇달아 꿰차며 밴드씬 최전선에서 존재감을 입증해 왔다. 루시는 이번 공연을 통해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과시, 'K-밴드씬 대표주자'로서의 위상을 증명해 보일 전망이다. 특히, 최근 군 복무를 마친 신광일까지 합세한 완전체 공연이 예고돼 궁금증을 더한다. 'ISLAND'의 포스터도 지난 6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가운데, 어둠 속 은은하게 빛나는 조명이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호기심을 자극했다. '흩어졌던 꽃잎들이 다시 섬으로 불어와 우리를 빛으로 물들인다'라는 서정적인 문구는 'ISLAND'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루시와 팬들이 하나로 연결되는 특별한 순간이 될 것을 예고한다. 루시의 단독 콘서트 'ISLAND'는 오는 5월 16~1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린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다영 "제2의 'Body', 이번엔 없다…한여름 기대해주세요" [인터뷰③]

    다영 "제2의 'Body', 이번엔 없다…한여름 기대해주세요" [인터뷰③]

    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이번 컴백곡 'What's a girls do'(왓츠 어 걸 투 두)에 대해 히트작인 'Body'와 결이 다르다고 강조했다.다영은 지난 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열고 텐아시아와 만났다.이날 다영은 "모든 분이 컴백작으로 히트한 전작인 'Body'(보디) 시즌 2를 예상할 것 같다. 하지만 그리 준비하지 않았다. 영화도 시즌 1이 잘되면 시즌 2는 아무리 잘 만들어진 작품이라도 시즌 1의 강렬한 첫인상과 그게 심어준 기대감을 이기진 못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Body' 2가 나오기 전에 다른 결로 좋은 곡도 있다고 들려드리고 싶다"던 다영은 "이 다음번에 시즌 2가 나오면 많은 분이 들어주시지 않을까 싶어 이런 전략을 세웠다"고 덧붙였다.'Body' 시즌 2는 언제 나오냐는 질문에 다영은 "한여름을 노리고 있다. 다만 이 세상 물정을 알아가고 있는 사람으로서 말하자면, 이번 컴백이 잘 돼야 세상에 나올 수 있지 않을까"라면서 너스레를 떨었다.다영이 직접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한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What's a girl to do'를 포함해 수록곡 'Priceless (kaching kaching)'(프라이스리스)까지 총 두 곡이 담긴다. 타이틀 곡 'What's a girl to do'는 사랑에 빠져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설렘과 망설임 사이의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한편, 다영의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다영 "한국어 많아야만 K팝인가…독보적인 애티튜드 보여줄게요" [인터뷰②]

    다영 "한국어 많아야만 K팝인가…독보적인 애티튜드 보여줄게요" [인터뷰②]

    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K팝'이 무엇인가에 대한 소신을 밝혀 시선을 끌었다.다영은 지난 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 두)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열고 텐아시아와 만났다.이날 다영은 "개인적으로는 한국어가 많아야만 K팝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K팝은 독보적인 게 많다. 무대 구성, 음악 방송에서 나오는 카메라 워킹, 콘셉트, 의상, 무대 위 애티튜드 등 많은 요소가 K팝을 만든다고 본다"고 했다. 그는 "미국 팝 음악 시장은 반대로 자유롭고 정해진 틀 없이 움직이는 게 장점이라면 틀 잡힌 무대는 약하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 다영은 "사람들이 저한테 '왜 다영 씨는 한국 사람인데 가사에 영어가 많냐'라더라. 이건 제 숙제 중 하나"라면서 말을 이었다. 다영은 "자유로운 팝 감성과 각 잡힌 K팝의 애티튜드 모두를 보여드리고 싶다. 어릴 적부터 영어로 된 노래가 잘 어울린다는 말을 들어왔다. 영어와 한국어는 소리의 길이 완전히 달라서 그렇다. 솔로로서 저의 강점인 '느낌과 감성'을 보여드리고자 영어를 열심히 공부해서 설득력 있게 들려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다영이 직접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한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What's a girl to do'를 포함해 수록곡 'Priceless (kaching kaching)'(프라이스리스)까지 총 두 곡이 담긴다. 타이틀 곡 'What's a girl to do'는 사랑에 빠져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설렘과 망설임 사이의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한편, 다영의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는 7

  • 다영, 히트곡 'Body' 회사 몰래 준비했다…"제주도 간다고 하고 미국행" [인터뷰①]

    다영, 히트곡 'Body' 회사 몰래 준비했다…"제주도 간다고 하고 미국행" [인터뷰①]

    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첫 솔로 데뷔를 회사 고위급 임원 몰래 준비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다영은 지난 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 두)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열고 텐아시아와 만났다.이날 다영은 'Body'(보디)로 솔로 데뷔하던 당시에 대해 "이다음이 없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면서 "처음이자 마지막 앨범이라고 생각하고 임했다. 3년을 준비한 앨범이었다"고 돌이켰다.그는 "저 자신을 증명하기까지 3년이 걸렸다"면서 "솔로 데뷔를 준비하게 된 건 7년 차 재계약하고 개인 면담을 하던 때부터다. 회사에 의견을 내니 '할 수는 있지만, 시장이 워낙 쟁쟁하니 쉽지 않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다영은 "우선 알겠다고 하고 회사가 주시는 일을 2년 동안 정말 열심히 했다. 그러면서 연습생 친구들이 하는 보컬 트레이닝을 기본기부터 다시 받았다. 우주소녀 다영이 아닌 솔로 아티스트 다영의 목소리를 찾기 위해서였다"고 했다.이어 다영은 "기본기를 다진 뒤엔 본격적으로 준비해야겠단 생각에 회사에 3개월만 시간을 달라고 했다. 제가 속한 본부에만 미국에 가서 원하는 작곡가를 섭외해 음악을 만들겠다고 공유하고 회사 높은 임원분들에겐 제주도로 쉬러 간다고 둘러대고 떠났다"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다영이 직접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한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What's a girl to do'를 포함해 수록곡 'Priceless (kaching kaching)'(프라이스리스)까지 총 두 곡이 담긴다. 타이틀 곡 'What's a girl to do'는

  • BTS 다큐 등장한 박찬욱 "까다로운 작가는 아냐"

    BTS 다큐 등장한 박찬욱 "까다로운 작가는 아냐"

    그룹 방탄소년단이 '꾸준함'의 가치를 전하는 숏폼 미니 다큐멘터리 'KEEP SWIMMING with BTS'를 공개했다.이번 프로젝트는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타이틀곡 'SWIM'의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자"라는 메시지를 기반으로 한 캠페인이다.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성과가 중시되는 시대에 결과가 아닌 그 뒤에 숨은 '지속 가능한 일상'과 노력의 무게를 되짚어 본다. 다큐멘터리는 한 인물이 살아온 발자취와 철학, 일상을 담담하게 그린다. 화려한 성취의 순간보다 연습과 작업, 훈련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반복되는 인고의 시간을 조명한다. 영상은 각자가 'KEEP SWIMMING'한 순간을 되돌아보며 멈추지 않는 것 자체가 이미 충분한 전진이라고 말한다. 한 분야를 대표하는 거장의 삶을 빌어 노래의 메시지를 표현한 점이 신선하다. 지난 3일 공개된 첫 다큐멘터리의 주인공은 박찬욱 감독이다. 그는 스스로를 "까다로운 작가는 아니다"라고 소개하면서 시나리오를 쓸 때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다고 말한다. 하지만 "혼자 끙끙 앓기보다 자꾸 사람들에게 말을 걸고 질문한다"라며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어 "언제나 대화가 제일 좋은 판단의 지름길이다"라며 묻고 경청하는 과정을 반복함을 암시한다.   두 번째 영상에서는 한국 최초의 패션 디자이너 노라 노의 철학을 엿볼 수 있다. 그는 처음 미국에 진출했던 때를 추억하고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을 곱씹어 본 뒤 미래에 대해 이야기한다. '노라 노'라는 이름이 영원히 이어지면 좋겠다고 하면서 "아무튼 해볼 때까지 해봐야 한다. 누가 강요할 수는 없는 거다"라며 'K

  • 파라, 블핑 프로듀서 손잡고 오늘(7일) 컴백…나이지리아서 활동ing

    파라, 블핑 프로듀서 손잡고 오늘(7일) 컴백…나이지리아서 활동ing

    아프로비츠 아티스트 파라(PARA)가 7일 첫 미니앨범 'Ola'(올라)를 발표한다.앨범 제목인 'Ola'는 스페인어로 파도를 의미한다. 작은 물결이 바다를 건너며 커지는 것처럼 한 사람의 음악이 세상으로 퍼져나간다는 의도를 담았다.타이틀곡 'Ola'는 드럼 리듬과 부드러운 선율이 어우러진 곡이다. 사랑에 빠진 순간의 감정을 여유로운 그루브와 파라의 목소리로 표현했다.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Better', '치와와 (feat. Emarshal)', 'Change (feat Kriss killz)', 'Loco (feat. Insane chips)' 등 총 다섯 곡이 수록된다. 아티스트 이마샬(Emarshal)과 아티스트 크리스 킬즈(Kriss killz), 아티스트 인세인 칩스(Insane chips) 등 현지 아티스트들이 피처링에 참여해 힘을 보탰다.아프로비츠 음악을 선보이는 파라는 이번 앨범을 통해 한국과 아프리카의 감성을 잇는 음악적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다. 그는 나이지리아 현지에서 활동하며 매체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프로듀서 알티(R. Tee)가 이끄는 알티스트레이블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한편, 파라의 새 앨범 'Ola'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변진섭, 하광훈과 22년 만에 재회…오늘(7일) 협업곡 발매

    변진섭, 하광훈과 22년 만에 재회…오늘(7일) 협업곡 발매

    가수 변진섭과 작곡가 하광훈이 22년 만에 협업한 신곡을 선보인다.변진섭과 하광훈이 함께 작업한 신곡 '미스김 라일락'이 7일 공개된다.두 사람은 1988년 변진섭의 히트곡 '홀로 된다는 것'으로 인연을 맺은 뒤 38년 동안 관계를 이어왔다. 이번 신곡은 2004년 리메이크 앨범 '약속' 이후 22년 만에 공동 작업으로 탄생한 곡이다.'미스김 라일락'은 실제 존재하는 라일락 품종의 이름에서 따온 제목이다. 첫사랑과 젊은 날의 추억이라는 꽃말에 어울리는 감성을 곡에 녹여냈다.봄에 만개하는 라일락을 소재로 한 이번 곡은 아련하면서도 포근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가사에는 "미스김 라일락 꽃이 피면 난 다시 또 뒤돌아봐요"라는 내용을 담아 봄의 정취를 전달한다.한편, 변진섭과 하광훈의 신곡 '미스김 라일락'은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다영, 썸머 퀸이 돌아온다…오늘(7일) 컴백

    다영, 썸머 퀸이 돌아온다…오늘(7일) 컴백

    그룹 우주소녀(WJSN)의 다영이 7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를 발표하고 솔로 활동을 이어간다.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What's a girl to do'와 수록곡 'Priceless (kaching kaching)' 등 총 두 곡이 실렸다. 다영은 수록된 전곡의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본인의 음악적 역량을 담아냈다.타이틀곡 'What's a girl to do'는 누군가에게 호감을 느낄 때 생기는 복잡한 심경을 다룬 노래다. 리드미컬한 비트와 다영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며, 무대에서는 포인트 안무를 활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발매 전날인 지난 6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미국 LA 거리를 배경으로 공연을 펼치는 다영의 모습이 담겨 신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다영은 지난해 9월 첫 솔로 싱글 'gonna love me, right?'으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알렸다. 당시 영국 NME와 미국 포브스 등 외신들도 다영의 활동을 주목하며 성장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다.한편, 다영의 새 싱글 'What's a girl to do'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영파씨, 잠들지 않는 소녀들…오늘(7일) 새 디지털 싱글 발매

    영파씨, 잠들지 않는 소녀들…오늘(7일) 새 디지털 싱글 발매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새 디지털 싱글로 돌아온다.영파씨(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we don't go to bed tonight'을 발매한다.'we don't go to bed tonight'은 영파씨가 데뷔 이후 처음 시도하는 디지코어 장르의 곡으로, '오늘 밤 잠들지 않고 하얗게 불태우겠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다양한 샘플을 자유롭게 매시업하는 디지코어 음악의 특성에 맞춰, 영파씨는 타이틀곡 외에 나머지 4곡의 수록곡을 드럼, 베이스, 신스, 아카펠라 사운드로 배치하는 실험적인 구성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영파씨는 리스너들의 2차 창작을 유도하며 음악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을 제시한다.특히,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특유의 재치 넘치는 래핑을 이어가며 유쾌한 팀 색깔을 완성한다. 디지코어 특유의 오토튠으로 과감하게 왜곡된 보컬과 변칙적인 전개 속에 겹겹이 쌓인 디지털 사운드는 에너제틱한 리듬을 만들어내며 노래를 듣는 누구나 자연스럽게 몸을 움직이게 한다.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서울의 밤을 거침없이 누비는 영파씨의 모습이 담긴다. 이들은 현실과 환상의 경계 속에 지금까지 선보인 곡 중 가장 신나고 떠들썩한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영파씨의 디지털 싱글 'we don't go to bed tonight'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데이식스 원필, 잠실실내체육관도 좁다…선예매서 전석 매진

    데이식스 원필, 잠실실내체육관도 좁다…선예매서 전석 매진

    밴드 DAY6(데이식스) 원필이 솔로 콘서트 전 회차 선예매 매진을 기록했다.원필은 5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솔로 콘서트 'WONPIL SOLO CONCERT 'Unpiltered''(언필터드)를 개최한다.이번 공연 티켓은 지난 6일 오후 My Day(팬덤명: 마이데이) 6기 대상으로 팬클럽 선예매가 진행됐다. 예매 오픈 후 3회 공연 모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달성하며 '감성 싱어송라이터' 원필을 향한 뜨거운 열기를 입증했다.콘서트 'Unpiltered'는 지난 2022년 3월 첫 단독 공연 'Pilmography'(필모그래피) 이후 약 4년 2개월 만에 성사된 것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본연의 따스한 음색과 다정한 감수성으로 리스너들과 공감대를 형성한 그가 반가운 단독 무대에서 진솔한 이야기와 진심을 음악에 실어 보낸다.원필은 지난 3월 30일 첫 미니 앨범 'Unpiltered'와 타이틀곡 '사랑병동'을 발매했다. 타이틀곡을 포함해 'Toxic Love'(톡식 러브), '어른이 되어 버렸다', 'Up All Night'(업 올 나잇), 'Step by Step'(스텝 바이 스텝), '백만송이는 아니지만', '피아노'까지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한 일곱 트랙 모두 발매 당일 멜론 톱 100 차트에 전곡 이름 올렸다. 기세를 이어 새 앨범은 써클 차트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2026.03.29~2026.04.04) 1위를 기록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도경수, 2년 전 곡으로 일냈다…'팝콘' 봄 연금송 예약

    도경수, 2년 전 곡으로 일냈다…'팝콘' 봄 연금송 예약

    가수 겸 배우 도경수가 봄 시즌 붐을 타고 2년 전 발표된 곡 'Popcorn'으로 역주행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도경수의 'Popcorn'은 최근 멜론 실시간 차트에 진입하며 역주행 붐을 일으키더니 지난 6일 멜론 일간 차트 27위에 안착하며 화제를 모았다. 실시간 상위권 강타뿐만 아니라 멜론 인기 선곡 검색 트렌드 및 기간별 차트에도 이름을 올렸으며, FLO 차트 2위, 벅스 차트 7위, 지니 차트 24위 등 각종 음원 사이트도 동시 강타하며 플랫폼을 가리지 않는 인기 상승세를 증명했다.'Popcorn'은 지난 2024년 5월 발표한 도경수의 세 번째 미니 앨범 '성장'에 수록된 곡으로 사랑하는 상대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 터질 듯이 설레는 마음을 팝콘에 비유한 노래다. 통통 튀는 감성적인 표현과 휘슬 사운드에 도경수만의 설렘 가득한 달달한 보이스가 곡이 지닌 부드러운 분위기를 한층 배가시킨다.또한 지난해 11월 방송된 tvN 예능 '콩 심은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에서 로드트립을 즐기던 중 김우빈의 요청으로 도경수의 노래 'Popcorn'이 언급돼 주목을 받았고, 도경수가 "(김)우빈이 형이 제일 좋아하는 팝콘"이라며 노래를 열창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노래가 불러온 달달한 분위기에 신난 세 사람의 찐친 바이브도 화면에 고스란히 담겼다.사랑에 대한 시각을 팝콘이 터지는 달달한 순간들로 묘사한 곡의 분위기가 현재 꽃이 만개하는 봄 시즌과 제대로 맞물리며 역주행 시동에 더욱 불을 지피고 있다. 연인들의 결혼식 축가로도 각광받고 있어 봄 시즌에 웨딩 시즌 호재까지 겹치면서 앞으로도 더욱 입소문을 탈 전망이다.한편, 도경수는 지난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

  • 탑, '오겜2' 출연한 게 인연이었나…컴백 MV에 '오겜' 제작진 출동

    탑, '오겜2' 출연한 게 인연이었나…컴백 MV에 '오겜' 제작진 출동

    가수 탑(T.O.P)이 첫 정규앨범 수록곡인 '완전미쳤어! (Studio54)'로 활동을 이어간다.탑은 8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솔로 정규 1집 '다중관점 (ANOTHER DIMENSION)'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완전미쳤어! (Studio54)'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신곡 '완전미쳤어! (Studio54)'는 80년대 하우스 음악을 탑의 색깔로 재해석한 곡이다. 앞서 공개한 'DESPERADO' 뮤직비디오가 미니멀한 연출로 화제를 모았다면, 이번 곡은 반복적인 리듬과 비트를 강조한 그루브가 특징이다.이번 뮤직비디오는 제작진 화려한 라인업으로도 관심을 끌었다. 배우 겸 가수 나나가 출연했으며,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채경선 미술감독과 '오징어 게임2'의 김지용 촬영감독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최근 발매한 정규 앨범 '다중관점'은 총 11곡으로 구성됐다. 이 앨범은 발매 첫날 스포티파이에서 약 147만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이는 2026년 발매된 K팝 솔로 아티스트의 첫날 기록 중 가장 높은 수치이며, 올해 솔로 앨범 중 처음으로 100만 스트리밍을 넘어선 기록이다.글로벌 차트 성적도 상위권에 머물고 있다.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3위에 올랐으며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전 세계 15개국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애플 뮤직 월드와이드 차트에도 16위로 진입하며 활동 20년 차 솔로 가수의 저력을 보였다.가수 탑(T.O.P)의 '완전미쳤어! (Studio54)' 뮤직비디오는 8일 저녁부터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코르티스, 연습생 시절 추억 소환…미니 2집 비주얼 공개

    코르티스, 연습생 시절 추억 소환…미니 2집 비주얼 공개

    그룹 코르티스(CORTIS) 미니 2집 'GREENGREEN'의 비주얼이 처음으로 공개됐다.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4월 6일 오후 9시 팀 공식 SNS에 첫 번째 앨범 포토를 게재했다. 다섯 멤버는 'BRIDGE'(다리)라는 이름이 붙은 이번 사진에서 꾸미지 않은 일상적 모습으로 서울의 길거리를 활보했다. 화려한 메이크업, 콘셉추얼한 의상 없이 있는 그대로의 코르티스를 보여준다.배경이 되는 장소 하나 허투루 정하지 않았다. 단체 사진에 등장하는 '신사2고가'(길마중교)는 멤버들이 연습생 시절 실제 오가던 길이다. 또 다른 사진의 아파트 앞 울타리도 이들이 매일 같이 지나다니던 곳이다. 데뷔 앨범 타이틀곡 'What You Want'의 가사 '돌아갈 바엔 바로 넘어버려 담장'에서 언급된 '담장'이 바로 여기다. 멤버들은 가사는 물론 비주얼 곳곳에도 자신들의 이야기를 녹였다. 이러한 비화가 앨범 포토를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개인 사진에서는 저마다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뽐낸다. 옷깃을 세운 채 햇볕 아래 선 마틴, 공사 가림막 앞에서 모델 같은 포즈를 취한 제임스, 생활감이 느껴지는 담벼락 앞의 주훈, 머리를 헝클어뜨린 채 생각에 잠긴 성현, 길들여지지 않은 시선을 던지는 건호 등 제각각 '날 것'에 가까운 모습을 표현했다.코르티스는 앨범 포토 공개에 맞춰 지도 서비스 구글맵을 활용한 이색 프로모션을 펼친다. 각 버전의 사진이 공개될 때 특정 멤버가 구글맵 속 해당 장소에 직접 리뷰를 남기는 방식이다. 촬영지에 얽힌 추억과 서사를 공유해 앨범 포토에 한층 의미를 더한다. 지난 6일 성현은 메인 사진의 배경이 된 '신사2고가'(길마중교) 리뷰에 "연습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