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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진스 해린, 볼살 쏙 빠진 '어른 고양이'…1년 6개월 만에 카메라 앞으로

    뉴진스 해린, 볼살 쏙 빠진 '어른 고양이'…1년 6개월 만에 카메라 앞으로

    그룹 뉴진스 해린이 소속사 어도어 복귀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섰다.해린은 지난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에서 진행된 명품 뷰티 브랜드 팝업 행사 포토콜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연아를 비롯해 배우 남주혁·신예은·김재원, 레드벨벳 조이, 모델 아이린·배윤영,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도 함께했다.해린은 반짝이는 질감과 흰색 단추가 돋보이는 블랙 미니 드레스에 검은색 배색의 화이트 카디건을 걸친 채 등장했다. 흰색 장식이 박힌 블랙 미니백과 검은색 라인이 더해진 화이트 슈즈로 통일감을 줬다. 긴 생머리는 얼굴선이 드러나도록 반묶음으로 정돈했다. 볼살이 쏙 빠진 얼굴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낸 해린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해린이 지난해 11월 어도어로 돌아가겠다는 뜻을 밝힌 이후 대외 행사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뉴진스는 2024년 11월 29일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이후 어도어는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냈으며, 지난해 10월 1심 법원은 양측의 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해린과 혜인은 지난해 11월 어도어 복귀 의사를 밝혔다. 하니도 같은 해 12월 복귀 소식을 전했으며, 민지는 어도어와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해린이 멤버들 중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뉴진스의 완전체 활동 재개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린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앤팀, 사랑 앞에 달라진 늑대들…한국 미니 2집 오늘(8일) 발매

    앤팀, 사랑 앞에 달라진 늑대들…한국 미니 2집 오늘(8일) 발매

    그룹 &TEAM(앤팀)이 8일 오후 6시 두 번째 한국 미니앨범 'Mark on Me'(마크 온 미)를 발매한다.이번 앨범은 &TEAM이 데뷔 이후 이어온 늑대 서사에 사랑이라는 감정을 더한 작품이다. 앞선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백 투 라이프)가 상처를 극복하고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그렸다면, 신보는 거절당한 뒤 세상과 거리를 두던 인물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는 상대를 만나 변화하는 이야기를 담았다.동명의 타이틀곡 'Mark on Me'는 피아노를 중심으로 한 절제된 도입부에서 강렬한 후렴으로 이어지는 팝 곡이다. 가사에는 자신의 상처까지 받아들여 준 상대에게 마음을 열어 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안무 역시 힘 있는 군무뿐 아니라 시선과 표정, 정제된 동작을 활용해 곡의 감정 변화를 표현한다. 앨범에는 'Good Boy'(굿보이), '러브장', 'Accelerate'(액셀러레이트), 'Empty'(엠프티), 'Night to howl!' 총 6곡이 수록됐다.앤팀은 앨범 발매에 앞서 지난 5~6일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 첫 단독 돔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한국 활동을 시작하며, 오는 10월 3~4일에는 서울 KSPO 돔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진행한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아일릿, 팬 결혼식 출동해 축가 불렀다…"삶이 더 럭키해지는 기분"

    아일릿, 팬 결혼식 출동해 축가 불렀다…"삶이 더 럭키해지는 기분"

    그룹 아일릿(ILLIT)이 팬의 결혼식에 깜짝 등장해 축가를 불렀다.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지난 7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자체 콘텐츠 'SUPER ILLIT'의 '도와주러 왔는데 도와주세요' 편을 공개했다.영상에서 아일릿은 팬들의 의뢰를 해결하는 '릿반장 사무소'를 운영했다. 이날 멤버들은 신부를 위해 결혼식에 깜짝 등장해 'Magnetic'(마그네틱)을 불러달라는 사연을 받고 축가 준비에 나섰다.윤아는 "글릿들을 만나면서 내 삶이 더 럭키해지는 기분"이라며 팬의 특별한 날을 함께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결혼식 축가는 멤버들에게도 처음이었다. 긴장한 채 무대에 오른 아일릿은 반주가 시작되자 'Magnetic'의 노래와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신부와 하객들은 환호로 화답했다.무대를 마친 멤버들은 "우리에게 더 특별한 날이었다. 우리의 진심이 잘 전해졌길 바란다"며 "불러만 주시면 또 어디든 달려가겠다"고 밝혔다.'SUPER ILLIT'은 노래와 무대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도전에 나서는 아일릿의 모습을 담은 자체 콘텐츠다. 다음 에피소드는 오는 14일 오후 9시 공개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로이킴, KSPO DOME 첫 입성

    로이킴, KSPO DOME 첫 입성

    가가수 로이킴이 아시아로 무대를 넓힌다.로이킴은 오는 11월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방콕, 타이베이, 도쿄를 잇는 아시아 투어를 개최한다. 올해 연말부터 2027년 초까지 이어지는 이번 투어를 통해 데뷔 후 꾸준히 확장해온 공연 스케일을 해외로 넓힐 예정이다.먼저 로이킴은 오는 11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KSPO DOME(체조경기장)에서 공연을 펼친다. 수많은 가수들이 꿈의 무대로 꼽아온 KSPO DOME에 처음 입성하는 것이다. 오랜 시간 공연장에서 관객들과 호흡하며 차곡차곡 성장해온 로이킴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서울 공연을 마친 뒤에는 본격적으로 아시아 팬들을 찾아간다. 내년 1월 9일 홍콩 맥퍼슨 스타디움(MACPHERSON STADIUM)을 시작으로, 1월 16일 방콕 피닉스 그랜드 볼룸(PHENIX GRAND BALLROOM), 1월 30일 타이베이 제프 뉴 타이베이(ZEPP NEW TAIPEI)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이어 2월 6일 도쿄 도요스 핏(TOYOSU PIT)에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앞서 로이킴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연말 콘서트를 ‘4년 연속 전석 매진’시키며 ‘공연형 싱어송라이터’로서 입지를 굳건히 했다. 이어 올해는 KSPO DOME에 입성한 데 이어 아시아 투어까지 성사시키며 공연 커리어의 성장 곡선에 정점을 찍는다.이처럼 오랜 시간 쌓아온 라이브 경험과 티켓 파워를 기반으로 국내에서 공연 규모를 확장한 로이킴은 그 기세를 홍콩, 방콕, 타이베이, 도쿄까지 가져간다. 로이킴은 이번 아시아 투어를 통해 공연형 싱어송라이터로 쌓아온 내공을 집약하는 동시에 글로벌 무대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연다.한편 로이킴은 11월 21일과 22일 서울 KSPO DOME을 시작으로 2027년 1월 9일 홍콩 MACPHERSON STADIUM, 1월 16일 방

  • 리사, '블랙핑크 완전체' 가능성 물었더니…"적절한 시기 온다면"

    리사, '블랙핑크 완전체' 가능성 물었더니…"적절한 시기 온다면"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현재는 솔로 활동에 집중할 때라면서도 완전체 활동의 가능성을 열어뒀다.리사는 지난 4일(현지시간) 공개된 미국 팟캐스트 '인 유어 드림스 위드 오웬 틸(In Your Dreams With Owen Thiele)'에 출연했다.이날 진행자는 블랙핑크 멤버들이 다시 함께 활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지 물었다. 이에 리사는 "시기가 적절하다면"이라고 답했다. 그는 "지금은 모두 각자의 솔로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올해 초에 투어를 막 마쳤기 때문에 개인 활동을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각자 원하는 것을 이루고 나면 다시 함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멤버들과의 끈끈한 관계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리사는 "멤버들은 내 가족이자 가장 친한 친구들"이라며 "어제도 메신저로 대화를 나눴다"고 말했다.블랙핑크 멤버들은 2023년 12월 YG엔터테인먼트와 개인 활동을 위한 전속계약을 추가로 체결하지 않기로 했다. 다만 완전체 활동에 대해서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갱신했다.블랙핑크는 지난해 7월 5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DEADLINE'(데드라인)의 막을 올리고 아시아와 북미, 유럽 등 16개 도시에서 총 33회 공연을 펼쳤다. 이후 멤버들은 각자의 소속사를 통해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리사는 지난 4일 새 싱글 'SaWaDiKa'(사와디카)를 발매하고 솔로 활동에 나섰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아이들 소연, 퇴근길 한강서 깜짝 공연… "눈물 날 것 같아"

    아이들 소연, 퇴근길 한강서 깜짝 공연… "눈물 날 것 같아"

    그룹 i-dle(아이들) 소연이 한강에서 게릴라 공연을 열고 관객들과 만났다.소연은 지난 7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솔로 정규 1집 '끝내주는 인생' 발매를 기념하는 무대를 가졌다. 현장에는 팬들을 비롯해 인근 주민과 직장인 등 퇴근길 시민들이 자리했다.소연은 공연 당일 오전 여의도 일대 식당가와 공원을 돌며 직접 전단 등을 나눠주면서 공연 소식을 알렸다. 소식을 접한 팬들과 현장에서 홍보를 접한 시민들이 저녁 시간대 물빛무대로 모여들었다.이번 공연은 소연의 생일(지난달 26일)에 맞춘 기준 인원인 826명이 모여야 진행되는 조건으로 꾸려졌다. 눈을 가린 채 무대에 등장한 소연은 밴드 연주에 맞춰 아이들의 곡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를 부르기 시작했다. 후반부에서 가림막을 벗은 소연은 목표치를 웃도는 1011명이 현장을 채운 것을 확인한 뒤 "눈물이 날 것 같다.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이어 소연은 정규 1집 타이틀곡 '퇴사할게여 (Narr. 기안84)' 무대를 이어갔다. 소연은 "일하는 것이 힘들 때도 있지만 저는 이 일을 너무 사랑하는 것 같다. 그렇지만 여러분들도 가끔 퇴사하고 모든 것을 털어버리고 떠나는 꿈은 꿀 수 있지 않나"라며 "'퇴사할게여 (Narr. 기안84)'가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시는 여러분께 3분 동안 작은 해방감을 드리는 노래가 됐으면 좋겠다. 많이 들어 달라"고 밝혔다.이후 소연은 새 앨범에 실린 'Bankroll', '그냥 사랑하면 안 될까', '낭만 보내기' 등을 차례로 들려줬다. 관객들의 요청에 따라 타이틀곡 '퇴사할게여'를 다시 불렀고, 편곡을 거친 '퀸카 (Queencard)'로 앙코르 순

  • BTS 정국, 스포티파이서 '또' 5억 스트리밍 기록…혼자서만 6번째

    BTS 정국, 스포티파이서 '또' 5억 스트리밍 기록…혼자서만 6번째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의 자작곡이 스포티파이에서 5억 스트리밍을 넘어섰다.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지난 6일 집계에 따르면 정국의 자작곡 'Still With You'는 누적 재생 수 5억 회를 달성했다. 이에 따라 정국은 'Seven (feat. Latto)', 'Standing Next to You', 찰리 푸스와 협업한 'Left and Right (Feat. Jung Kook of BTS)', '3D (feat. Jack Harlow)', 'Dreamers'에 이어 개인 통산 6번째 5억 스트리밍 곡을 갖게 됐다. 이 가운데 'Seven (feat. Latto)'은 현재 30억 회가 넘는 재생 수를 기록하고 있다.2020년 6월 공개된 'Still With You'는 정국이 데뷔 7주년을 맞아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무료 음원으로 먼저 선보인 곡이다. 이후 2023년 7월 정식 발매를 거쳐 미국 빌보드 차트 '글로벌(미국 제외)' 33위, '글로벌 200' 62위에 올랐다. 미국, 캐나다, 독일, 프랑스 등 83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도 정상을 기록했다.앞서 정국은 'Seven (feat. Latto)'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 '글로벌 200', '글로벌(미국 제외)' 1위를 동시에 기록하며 K팝 솔로 가수 최초 기록을 세웠다. 아울러 스포티파이 내 10억 회 이상 스트리밍 곡을 4편 보유하며 한국 솔로 가수 중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NCT, 잠실에 초대형 큐브 떴다…석촌호수서 10주년 기념 전시

    NCT, 잠실에 초대형 큐브 떴다…석촌호수서 10주년 기념 전시

    그룹 NCT의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하는 대형 아트벌룬과 야간 조명이 서울 잠실 석촌호수에 설치됐다.NCT와 송파구청의 협업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지난 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석촌호수 동호에서 진행된다. NCT와 서울패션위크의 협업 및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다.호수 위에 설치된 아트벌룬은 높이 16m, 너비 14.5m 규모로, 초록색 큐브와 흰나비 조형물로 구성됐다.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는 야간 점등도 진행된다.지난 7일부터는 동호 둘레길 일대에 NCT의 공식 상징색인 '펄 네오 샴페인'을 활용한 조명이 추가됐다. 해당 라이팅은 오는 25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NCT는 오는 18일부터 10월 18일까지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 지하 3층 딥에서 10주년 기념 전시 'EXHIBITION : NEO DIMENSION'(익스비션 : 네오 디멘션)도 개최한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나나, 생일 앞두고 깜짝 선물…'So well' 14일 공개

    나나, 생일 앞두고 깜짝 선물…'So well' 14일 공개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생일을 맞아 깜짝 선물을 예고했다.나나는 7일 정오 공식 SNS에 'So well'이라는 제목의 티저 영상을 올리고 오는 14일 정오 공개될 결과물을 알렸다.영상은 흑백 화면 속 나나의 얼굴을 주로 비추며 시작된다. 기타 연주가 배경음으로 흐르는 가운데 나나가 한 곳을 바라보는 장면이 이어지고, 말미에는 '2026.09.14 MON 12PM FOR FANS'라는 자막이 실렸다.공개일인 9월 14일은 나나의 생일이다. 팬들을 향한 문구가 함께 명시되면서 해당 일자에 선보일 콘텐츠의 내용에 시선이 쏠린다.나나는 지난해 첫 솔로 앨범 'Seventh Heaven 16'을 발표하며 개인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음반 발매 기념 팬사인회에서 참석자들에게 직접 선물을 건넸으며, 지난 5월에는 식사 자리를 겸한 'NANA Lunch Meet & Greet'를 열고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한편 나나는 오는 18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 출연한다. 극 중 남편을 떠나보낸 뒤 지조를 지키며 살아가는 인물인 희연 역을 맡아 연기 활동을 이어간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킥플립, 10월 6일 더블 타이틀곡 컴백…이번에도 전곡 작업 참여

    킥플립, 10월 6일 더블 타이틀곡 컴백…이번에도 전곡 작업 참여

    그룹 킥플립(KickFlip)이 데뷔 후 처음으로 더블 타이틀곡을 내세워 컴백한다.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다음 달 6일 발매되는 킥플립의 미니 5집 'KICK OFF THE WALL Pt. 1'(킥 오프 더 월 파트 원) 트랙리스트를 8일 공개했다.이번 앨범에는 다양한 장르의 8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미완성'과 'Kick Off The Wall (Feat. iann dior)'(킥 오프 더 월(피처링. 이안 디올))을 비롯해 '0 (Young)'(제로(영)), '휘청 (Rockin')'(락킹), 'hate blueberry'(헤이트 블루베리), 'Drop In'(드롭 인), '우리 같이 청춘을 낭비해', 'Kick Off The Wall'이 담긴다.두 타이틀곡은 서로 다른 장르를 바탕으로 하나의 이야기를 구성한다. '미완성'에는 킥플립이 스스로를 향해 던진 질문을, 'Kick Off The Wall (Feat. iann dior)'에는 그 질문에 대해 멤버들이 찾아낸 답을 담았다.'Kick Off The Wall (Feat. iann dior)'에는 미국 아티스트 iann dior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iann dior는 래퍼 24kGoldn(24케이골든)의 'Mood'(무드)에 피처링해 이름을 알렸다. 해당 곡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1위를 차지했다.멤버들은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을 포함한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데뷔 앨범 'Flip it, Kick it!'(플립 잇, 킥 잇!)부터 미니 2집 'Kick Out, Flip Now!'(킥 아웃, 플립 나우!), 미니 3집 'My First Flip'(마이 퍼스트 플립), 디지털 싱글 'From KickFlip, To WeFlip'(프롬 킥플립, 투 위플립), 미니 4집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까지 꾸준히 곡 작업에 참여해 왔다.킥플립의 미니 5집 'KICK OFF THE WALL Pt. 1'은 오는 10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김지원 텐아시

  • '단발 변신' 아이유, 홀로 우주선 올랐다…컴백 이틀 앞두고 콘셉트 포토 공개

    '단발 변신' 아이유, 홀로 우주선 올랐다…컴백 이틀 앞두고 콘셉트 포토 공개

    가수 아이유(IU)가 새 디지털 싱글 발매를 앞두고 우주선 안에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8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의 콘셉트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아이유는 우주복 차림으로 우주선 실내에 머물며 창 너머의 지구를 응시하거나 헬멧을 손에 쥐고 서 있는 모습을 연출했다. 이어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는 우주복 대신 회색 니트를 입은 채 실내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기존의 긴 머리 대신 단발 스타일로 외형에 변화를 준 점도 담겼다.앞서 예고 영상과 곡 목록을 차례로 공개해 온 아이유는 이번 사진에서도 앞선 홍보물과 마찬가지로 우주를 주 배경으로 택했다.이번 싱글 '이 별로부터'에는 동명의 곡과 'Dear my crazy soulmate' 등 더블 타이틀 2곡이 실린다. 두 곡 모두 아이유가 노랫말을 썼고, 추후 나올 정규 6집에 실릴 트랙을 먼저 선보이는 형태다.한편, 아이유의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는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엔하이픈 탈퇴' 에반 "팬들 서운함 이해해, 진정성으로 증명"

    '엔하이픈 탈퇴' 에반 "팬들 서운함 이해해, 진정성으로 증명"

    솔로 가수 에반(EVAN)이 솔로 전향을 둘러싸고 불거진 엇갈린 반응과 일부 팬들의 서운한 마음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에반은 7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DEATH OF ME'(데스 오브 미)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이날 현장에서는 솔로 행보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이어진 엇갈린 시선과 팬들이 표현한 아쉬움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에반은 구체적인 내막에 대한 추가 설명 대신, 향후 성실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진정성을 증명하겠다는 뜻을 거듭 내비쳤다.에반은 "먼저 보내주신 큰 관심과 애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그 과정에서 팬분들이 느끼셨을 아쉬움과 속상한 마음 역시 깊이 이해하고 있다"고 전했다.다만 솔로 활동 전환에 얽힌 구체적인 배경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에반은 "솔로 활동으로 전향하게 된 과정에 대해 물으신 것 같다"라며 "많은 사람들과 여러 이해관계자가 얽혀 있는 사안인 만큼, 저 혼자만의 시선으로 세부적인 내용을 언급하는 것은 조심스럽다"고 선을 그었다.이어 단순한 해명보다는 앞으로 보여줄 행보가 가장 분명한 답이 될 것이라며, "이를 갚는 가장 확실한 길은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매 순간 진정성 있게 나아가는 것이라 믿는다. 좋은 음악과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하는 가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에반의 첫 번째 미니앨범 'DEATH OF ME'는 7일 정식 발매됐다.Guzman Gonzalez Hannah 텐아시아 기자 hannahglez@tenasia.co.kr

  • '엔하이픈 출신' 아닌 솔로 가수 에반…'DEATH OF ME'로 보여줄 새 얼굴 [종합]

    '엔하이픈 출신' 아닌 솔로 가수 에반…'DEATH OF ME'로 보여줄 새 얼굴 [종합]

    가수 에반(EVAN)이 그룹 엔하이픈 이름표를 떼고 솔로 가수로서 발걸음을 내디딘다.에반은 7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DEATH OF ME'(데스 오브 미)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이번 신보는 지난 6월 솔로 데뷔곡 'RIDE OR DIE'를 발표한 지 약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음반이다. 앞선 활동이 홀로서기를 향한 첫걸음이었다면, 'DEATH OF ME'는 그가 지향하는 아티스트로서의 청사진을 한층 완성도 있게 담아냈다.에반은 데뷔 싱글에 이어 이번에도 작사·작곡 및 전반적인 프로듀싱을 주도했다. 에반은 "내 아이디어가 상당 부분 반영됐다. 무엇보다 내면에서 나오는 솔직한 이야기를 음악에 진정성 있게 녹여내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다.그의 참여도는 8곡의 다채로운 트랙리스트 전반에 걸쳐 선명히 드러난다. 타이틀곡 외에도 트랩 기반의 'Not Enough', 로파이 기타 리프가 돋보이는 팝 R&B 'Noise', 솔로 데뷔곡 'Ride or Die', 찰나의 순간을 UK 개라지와 팝의 조화로 풀어낸 'Twilight', 얼터너티브 록 'Immature', 절제된 인디 팝 사운드의 'Overflow'가 수록됐다. 마지막은 목적지를 향한 여정을 따뜻하게 매듭짓는 드림 팝 트랙 'Going Home'이 장식한다.총 8곡이 수록된 이번 프로젝트의 중심에는 예상과 달리 '희망'이라는 간결하면서도 묵직한 메시지가 자리 잡고 있다. 에반은 "인간 에반의 본모습을 온전히 음악에 투영하는 것이 나의 음악적 지향점"이라며 "살아가면서 '희망'이라는 단순한 단어 하나가 얼마나 큰 힘을 갖는지 깨닫는 순간들이 많았다"고 전했다.'DEATH OF ME'를 한 단어로

  • 에반 "엔하이픈 빌보드 1위 자랑스러워…나도 최선 다할 것"

    에반 "엔하이픈 빌보드 1위 자랑스러워…나도 최선 다할 것"

    솔로 가수 에반(EVAN)이 엔하이픈(ENHYPEN)의 최근 성과에 대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에반은 7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DEATH OF ME'(데스 오브 미)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이날 에반은 엔하이픈에 관한 질문에 솔직하게 답했다. 최근 엔하이픈은 데뷔 이래 최초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에반은 해당 성과에 대해 "자랑스럽다"고 했다.그는 "'빌보드 200' 1위는 결코 쉽게 닿을 수 없는 목표"라며 "저 역시 제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서로가 각자의 위치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가장 좋은 길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그룹에서 솔로로 전환하면서 무대 위 환경 역시 즉각적인 변화를 맞았다. 오롯이 혼자만의 힘으로 무대를 채워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된 것이다. 솔로 가수로서 홀로 무대를 장악하는 법은 아직 배워가는 중이다. 에반은 "에반이라는 이름으로 무대를 어떻게 이끌어가야 할지 계속해서 체득해 나가는 과정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컴백은 제게 또 다른 출발선"이라며 "지금까지 무대에서 배우고 느껴온 것들을 온전히 보여줄 때가 됐다"고 덧붙였다.에반의 첫 번째 미니앨범 'DEATH OF ME'는 7일 정식 발매됐다. 이번 음반에는 타이틀곡 'Death of Me'를 비롯해 'Not Enough', 'Noise', 'Ride or Die', 'Twilight', 'Immature', 'Overflow', 'Going Home' 등 총 8곡이 수록됐다.Guzman Gonzalez Hannah 텐아시아 기자 hannahglez@tenasia.co.kr

  • 에반, 소아암 투병 고백한 이유…"내 이야기로 위로받길"

    에반, 소아암 투병 고백한 이유…"내 이야기로 위로받길"

    솔로 가수 에반(EVAN)이 어린 시절 소아암 투병 경험이 자신의 인생관과 첫 미니앨범의 메시지에 미친 영향을 밝혔다.에반은 7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DEATH OF ME'(데스 오브 미)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이날 쇼케이스에서 에반은 최근 소아암 투병 사실을 대중에게 공개하기로 결심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데뷔 이래 수년간 활동을 이어왔으나, 개인적인 투병 경험을 깊이 있게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에반은 지금 이 시점에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놓은 배경이 새 앨범 'DEATH OF ME'의 자전적 성격과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내면의 본모습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음반인 만큼, 내 가치관과 생각 형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던 기억들을 자연스럽게 되돌아보게 됐다"고 밝혔다.어린 시절의 투병은 오늘날의 인간 에반을 완성하는 데 깊은 영향을 남겼다. 에반은 "치료 과정은 매우 고통스럽고 힘겨웠다"라며 "그 경험이 지금의 나를 만드는 데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한다면 거짓말일 것"이라고 털어놓았다.총 8곡이 수록된 'DEATH OF ME'를 관통하는 핵심 줄기는 바로 '희망'이다. 에반은 어린 시절의 시련 속에서 이 단어의 진정한 무게감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그는 "나의 본모습을 온전히 투영하는 것이 음악적 지향점"이라며 "살아가며 '희망'이라는 단순한 단어 하나가 얼마나 절실하고 중요한지 깨닫는 순간들이 많았다"고 강조했다.이어 두려움과 불확실성, 이를 딛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열망 등 다양한 감정을 노래하는 8개 수록곡 전반에 걸쳐 이러한 희망의 실마리를 발견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