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앨범 세계관의 서사를 한층 구체화했다.플레이브는 지난 30일과 3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4월 13일에 발매되는 네 번째 미니앨범 '칼리고 파트 투(Caligo Pt.2)'의 콘셉트 포토 B버전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멤버별 포토와 단체 포토까지 총 6장으로 구성됐으며, 택티컬 콘셉트를 중심으로 묵직한 분위기를 자아낸다.사진 속 플레이브는 택티컬 룩을 착용한 채 새 앨범명이 적힌 폴리스 라인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각기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절제된 카리스마와 세련된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또한, 유틸리티 포켓과 장갑, 캡 등으로 구성된 의상으로 실제 작전을 수행하는 요원을 연상케 하며, 절제된 컬러감과 밀리터리 무드가 어우러져 강인한 인상을 더했다. 멤버마다 디테일 변주를 통해 개성을 살리면서도 팀 전체의 통일감을 유지해 새 앨범이 지닌 서사의 긴장감을 효과적으로 드러냈다.특히 이번 B버전 콘셉트 포토는 앞서 공개된 A버전과는 상반된 무드를 담아내며 앨범 전반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세계관을 암시하는 디테일한 요소들이 곳곳에 배치돼 팬들의 해석 욕구와 기대감을 동시에 자극하고 있다.플레이브는 지난해 11월 두 번째 싱글 앨범 'PLBBUU(플뿌우)'를 발매하며 강력한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이어 같은 달 21, 22일 양일간 서울 고척 스카이돔(SKY DOME)에서 열린 '대쉬: 퀀텀 리프 앙코르(2025 PLAVE Asia Tour DASH: Quantum Leap Encore)'가 이틀 전석 매진되며 데뷔 첫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종료했다.플레이브의 새 미니앨범 '칼리고 파트 2(Cal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두 번째 월드투어를 확정한 가운데, 그 출발점인 서울 공연의 상세 정보가 베일을 벗었다.31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6-27 BABYMONSTER WORLD TOUR [춤 (CHOOM)] IN SEOUL'을 개최한다. 지난해 <HELLO MONSTERS> 서울 콘서트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국내 팬들과 재회하게 된 것.베이비몬스터의 두 번째 월드투어 타이틀은 5월 발표할 미니 3집 앨범명과 동명인 '춤 (CHOOM)'이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에는 당당함이 깃든 멤버들의 실루엣과 함께 '춤'이라는 한글 타이포그래피가 과감하게 새겨져 이들이 새롭게 펼쳐낼 퍼포먼스에 대한 자신감을 엿보게 했다.서울을 시작으로 베이비몬스터는 일본 6개 도시(고베·후쿠오카·요코하마·치바·나고야·오사카)를 거쳐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북미, 남미까지 총 5개 대륙을 종횡무진한다. 데뷔 첫 월드투어 대비 규모를 한층 확대한 데다 추가 도시 발표도 예고돼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월 4일 미니 3집 [춤 (CHOOM)] 발매도 예정돼 있는 만큼 더욱 풍성해진 세트리스트와 다채로운 구성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멤버들 평균 키 181cm이라고 알려진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멤버들의 시너지가 돋보이는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0일 공식 SNS를 통해 앰퍼샌드원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의 두 번째 단체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앞서 FT아일랜드(보컬 이홍기), 씨엔블루(센터 정용화) 등 꽃미남 밴드를 잇달아 기획해 주목받았다.이번 'ARE' 버전 단체 콘셉트 포토 속 앰퍼샌드원은 시크한 눈빛과 표정으로 절제된 카리스마를 과시한다. 멤버 모두가 카메라를 응시해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뿐만 아니라 균형감 있는 팀워크와 빛나는 케미스트리를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팀의 존재감을 선명하게 각인시킨다.앞서 공개된 콘셉트 필름, 컴백 포스터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 콘텐츠를 통해 '& NOW, WE ARE HERE.'라는 이번 앨범의 슬로건을 드러낸 바 있다. 여기서 'HERE'는 단순한 현재의 위치가 아닌, 앰퍼샌드원이 자신의 기준을 찾고 서게 된 하나의 기준점이자 새로운 출발점을 의미한다. 이들은 'DEFINITION'이란 앨범명처럼 지금의 자신들을 정의하고, 그 기준 위에서 새로운 음악과 이야기를 들려줄 전망이다.앰퍼샌드원은 4월 8일 오후 6시 미니 4집 'DEFINITION'을 발매한다. 같은 날 오후 7시 서울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그룹 &TEAM(앤팀)의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 트랙리스트가 지난 30일 공개됐다.이에 따르면 'We on Fire'에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Bewitched', 'Sakura-iro Yell’, 'HOTLINE' 그리고 'We on Fire'와 'Bewitched'의 한국어 버전까지 총 6곡이 수록된다. &TEAM의 탄생부터 함께한 방시혁, 소마 겐다(Soma Genda)를 필두로 글로벌 히트메이커들이 이번에도 대거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배드 버니(Bad Bunny)의 그래미 어워드 수상 앨범 수록곡 'EL CLúB'을 프로듀싱한 훌리아 루이스(JULiA LEWiS), &TEAM 데뷔 앨범부터 호흡을 맞춰온 싱어송라이터 오오하시 칫포케(Ohashi Chippoke),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곡 작업에 참여한 작곡가 겸 보컬리스트 앤디 러브(Andy Love), 방탄소년단과 르세라핌의 곡을 작업한 알렉스 칼손(Alex Karlsson) 등도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려 막강한 라인업을 완성했다.'We on Fire'는 더욱 굳건해진 유대 속에서 성장한 &TEAM의 새로운 도전을 담아낸 작품이다. 아홉 멤버의 불타오르는 열정과 매력, &TEAM만의 강렬한 퍼포먼스를 집약해 보여줄 전망이다.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와 클립 역시 결의에 찬 눈빛과 한층 짙어진 분위기로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TEAM의 신보는 오는 4월 21일 정식 발매된다. 이에 앞서 같은 달 13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와 전곡 음원이 선공개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글로벌 걸그룹' 코스모시(cosmosy)가 전곡 타이틀 '~ of the world ~'를 발매한다.코스모시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두 번째 미니 앨범 '~ of the world ~'(이하 '오브 더 월드')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오브 더 월드'는 사랑을 통제하려 했던 5개 디바이스(PRISM INVADERS)의 실패를 계기로, 스스로 오류가 되는 것을 선택한 소녀들의 여정을 담은 앨범이다. 해당 앨범에는 'Physics ~ 物理的な ~', 'Chance ~ 사랑이라 말하기 전에 ~', 'Silence ~ body and soul ~', 'Patience ~ 오직 너와 ~', 'Paradise ~ I need you ~' 등 총 7곡이 수록됐다.앞서 코스모시는 첫 번째 선공개 곡 'Physics ~ 物理的な ~'에서 낯선 신세계 속 서로에게 끌리며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중력과 같은 물리 법칙에 빗대어 표현했다. 이어 두 번째 선공개 곡 'Chance ~ 사랑이라 말하기 전에 ~'에서는 가능성이 전혀 없는 운명 속에서 기적처럼 사랑이 이뤄지길 바라는 소녀들의 마음을 그려냈다.코스모시는 이번 '오브 더 월드' 활동에 맞춰 포토카드 앨범을 발매한다. 포토카드 앨범 예약판매 일정은 향후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오브 더 월드'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트로트 가수 박혜신이 라이브 투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박혜신은 지난 28일 안산대학교 강석봉기념관에서 '2026 박혜신 라이브 투어 콘서트 안산'을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났다. 이날 박혜신은 '공작새'를 시작으로 '곡예사의 첫사랑', '떠나는 님아', '나쁜 놈', '평행선' 등 자신만의 다채로운 매력이 묻어나는 곡들을 열창했다.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지난 11일 발매된 따끈따끈한 신곡들이 무대 위에서 최초 공개돼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박혜신은 '울엄마의 노래', '각인', '연인들의 밤은 짧아' 등 신보 수록곡들을 섬세한 감성으로 풀어내며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이어지는 무대에서는 분위기를 반전시켜 7080 명곡 메들리와 신나는 가요 메들리로 관객들의 흥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박혜신은 공연의 대미를 장식하는 엔딩곡으로 '이별'과 '여러분'을 선택해 공연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공연을 마친 박혜신은 "무대에 오르기 전 긴장과 걱정도 있었지만 관객분들의 뜨거운 응원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보내주신 사랑을 잊지 않고 늘 초심을 지키며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는 가수가 되겠다"고 밝혔다.한편 박혜신은 오는 5월 대전 공연을 시작으로 6월 부산, 9월 성남에서 전국 투어 콘서트 '각인' 공연을 이어가고 12월에는 디너쇼 개최를 확정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그룹 워너원의 메인보컬이자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김재환이 전역 한 뒤 첫 앨범을 내달 내놓는 것으로 확인됐다. 31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김재환은 오는 4월 새 앨범을 들고 팬들을 찾아간다. 지난해 12월 만기 전역한 이후 첫 컴백으로, OST 음원을 제외하면 2024년 5월 이후 약 2년 만의 솔로 활동이다.한 업계 관계자는 발매되는 앨범 타이틀 곡에 대해 "김재환이 워너원의 메인보컬이었던 만큼 출중한 실력이 빛을 발하는 곡"이라면서 "탄탄한 고음이 돋보이는 감성적인 노래가 될 것"이라고 해 궁금증을 더했다.이번 김재환의 컴백은 그가 속한 그룹 워너원의 리얼리티 예능 Mnet '워너원 고' 방영 시점과 맞물려 대중적인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워너원은 2021년 'MAMA AWARDS'(마마 어워즈) 무대 이후 6년 만에 '워너원 고'에서 뭉쳐 이들을 기다리던 팬들의 마음을 달랜다. 군 복무 중인 강다니엘과 중국 체류 중인 라이관린은 이번 '워너원 고'에 함께하지 못했다.김재환은 전역 이후 공식 유튜브 채널 '김재환 KIM JAE HWAN'을 통해 노래 커버 영상을 올리고 근황을 공유하는 등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한편, 워너원은 2017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11인조 프로젝트 그룹이다.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른 배우 박지훈을 비롯해 강다니엘,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등이 팀을 이루어 활동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버추얼 걸그룹 오위스(OWIS)가 첫 번째 미니 앨범 'MUSEUM(뮤지엄)'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데뷔했다. 세린, 하루, 썸머, 소이, 유니로 구성된 5인조 그룹 오위스는 지난 23일 음반 공개 직후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오위스는 이해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CO)와 김제이 대표(CEO)가 설립한 신생 기획사 올마이애닉도츠(all my anecdotes)의 첫 번째 아티스트다. 정교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음악적 완성도와 정서적 유대감을 강조하며 음악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이번 데뷔 앨범 'MUSEUM'은 청춘의 서사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가사인 "초록빛의 숲을 날아올라서 구름을 타고서 헤엄쳐"와 같이 한계 없는 성장을 지향하는 음악적 열정을 투영했다. 현실에서 소홀했던 꿈을 주제로 삼아 서정적인 비주얼과 함께 한 편의 만화 같은 팀 서사를 구축했다.팬덤 '이즈(IZZ)'와의 소통 방식도 차별화했다. 멤버들이 작성한 그림 일기와 웹툰 형식의 콘텐츠를 활용해 친밀감을 높였다. 가상 캐릭터라는 특징에 아티스트 본연의 감정을 결합해 대중의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평가다.음악적 역량에 대한 자신감도 드러냈다. 오위스는 디지털 싱글 중심의 시장 환경에서도 데뷔 앨범에 총 8곡을 수록했다. 이지 리스닝을 기반으로 힙합, 알앤비, 아프로비트 팝 등 다양한 장르를 담았다. 특히 썸머와 소이, 세린 등 멤버들이 수록곡 전반의 작사와 랩 메이킹에 참여해 본인들의 이야기를 녹여냈다.타이틀곡 'MUSEUM'은 기타 리프가 중심이 되는 미디엄 템포 곡이다. 오위스의 정체성인 서정성과 희망적인 분위기를 강조했다. 전자음 대신 밴드 사운드를 활용한 유기적인 악기 편성으로 곡의 감성을 구현했다.
인코드 엔터테인먼트의 1호 보이그룹 KEYVITUP(키빗업)이 데뷔 전부터 핫한 관심을 받고 있다. 키빗업의 공식 데뷔가 약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일찌감치 글로벌 대세 그룹 자리를 예약해 놓은 것. 키빗업은 최근 'KCON JAPAN 2026(케이콘 재팬 2026)', 'KCON LA 2026(케이콘 LA 2026)' 라인업에 연이어 이름을 올리며 데뷔 전부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키빗업은 오는 5월 8일(금)부터 10일(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의 'X STAGE(엑스스테이지)'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이어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컨벤션센터 및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KCON LA 2026'의 첫날 무대에 올라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키빗업은 또한 첫 EP 앨범 'KEYVITUP'의 트랙리스트와 선공개곡 'BEST ONE(베스트 원)'의 퍼포먼스 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데뷔 앨범에 열기를 더하고 있다. 키빗업은 특히 첫 EP 앨범에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KEYVITUP'을 비롯해 총 5곡을 수록, 키빗업만의 음악으로 리스너들에게 당찬 첫 눈도장을 찍을 계획이다. 여기에 지난 26일 선공개한 'BEST ONE'은 뮤직비디오에 이어 퍼포먼스 비디오 티저까지 공개되어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는 등 팬들의 설렘을 증폭시키고 있다. 김재중이 제작한 인코드의 1호 보이그룹 KEYVITUP(키빗업)은 오는 4월 8일 가요계에 당찬 출사표를 던진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가수 자두가 프로듀서 로코베리 안영민과 함께 신곡을 발표한다.자두는 프로듀서 안영민과 협업해 고흥의 봄을 담은 곡 '봄바람 휘날리고'를 완성했다. 이번 곡은 안영민의 프로듀싱과 자두의 보컬이 어우러진 작품으로 고흥의 계절감을 음악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고흥군청이 제작을 지원하고 헤이엔터씨가 기획한 이번 프로젝트는 지자체와 아티스트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대중음악을 활용해 지역의 정서를 전달하는 방식은 새로운 지역 브랜딩 시도로 평가받는다.특히 이번 신곡은 특정 지역명을 반복하는 기존 홍보곡 형태를 지양하고 고흥의 분위기를 감성적으로 풀어낸 대중가요 형식을 취했다. 캠페인 성격보다는 청취자들이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는 음악 제작에 초점을 맞췄다.자두는 "고흥의 아름다운 봄을 담은 노래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 봄에 잘 어울리는 따뜻한 곡이고, 개인적으로도 노래가 너무 좋아 즐겁게 작업했다"며 "많은 분들께 편안하게 다가가는 음악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안영민 역시 "헤이엔터씨와 함께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어 의미가 컸고, 자두 씨와의 작업도 굉장히 즐거웠다"며 "이 노래를 통해 고흥이라는 곳이 더 많은 분들께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봄바람 휘날리고' 음원은 4월 1일 공개된다. 이후 고흥의 풍경을 담은 영상 콘텐츠와 함께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배포될 계획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 뮤직비디오 티저를 최초 공개했다.킥플립은 오는 4월 6일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을 발매한다. JYP는 3월 31일 0시 그룹 공식 SNS 채널에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 뮤직비디오 티저를 첫 선보이고 킥플립의 2026년 첫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렸다.계훈이 플러팅을 코칭하고 있는 TV 프로그램에 홀린 듯 모여들며 시작된 영상은 멤버들의 통통 튀는 개성을 보여줘 이목을 모았다. 특히 일부 가사 "난 매번 더욱더 네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더불어 문구 '거슬리고 싶어'를 한 글자씩 박은 티셔츠를 맞추어 입은 킥플립이 거침없이 질주하는 장면으로 뮤직비디오 완편을 향한 호기심을 키웠다.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리더 계훈이 작사, 작곡에 참여해 킥플립 특유의 능청미를 담아낸 곡으로 '킥랄'(킥플립표 발랄함)스러운 컬러가 돋보인다. 신보 'My First Kick'은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를 포함해 'Twenty', 'Stup!d'(스튜피드), '거꾸로', 'Scroll'(스크롤), 'Roar'(로어), 'My Direction'(마이 디렉션)까지 총 7곡이 실린다. 멤버들이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해 정체성을 녹이며 주체적인 음악 행보를 이을 전망이다.한편 킥플립의 미니 4집 'My First Kick'과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4월 6일(월)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같은 날 오후 7시에는 Mnet M2 컴백쇼, 8시 쇼케이스를 진행하고 팬들과 컴백을 기념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과 '핫 100'을 동시에 석권했다.31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에 발표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타이틀곡 'SWIM'은 메인 송 차트 '핫 100'(4월 4일 자) 1위로 진입했다. 이는 'Dynamite', 'Savage Love (Laxed - Siren Beat) (BTS Remix)', 'Life Goes On', 'Butter', 'Permission to Dance', 'My Universe (Coldplay X BTS)'에 이은 팀 통산 7번째 1위 기록이다. 아울러 'SWIM'은 '핫 100' 역사상 1190번째 1위 곡이자, 차트 진입과 동시에 정상을 차지한 89번째 노래가 됐다. 빌보드 역대 1위 곡 중 진입과 동시에 정상을 밟은 사례는 약 7%에 불과하다.빌보드는 "1971년부터 1979년까지 9개의 1위 곡을 기록했던 비지스(Bee Gees) 이후 약 50년 만에 팀 최다 1위 기록을 세웠다"고 설명했다. 방탄소년단은 1958년 '핫 100' 차트 신설 이래 그룹 중 5번째로 많은 1위 곡을 보유하게 됐다. 빌보드에 따르면 그룹 최다 1위 기록은 비틀스(The Beatles / 20곡)가 보유하고 있으며 슈프림스(Supremes / 12곡), 비지스, 롤링 스톤즈(The Rolling Stones / 8곡)가 뒤를 잇는다.지난 20일 발매된 'SWIM'은 26일까지 집계 결과 스트리밍 1530만 회, 라디오 청취자 수 2580만 명, 디지털 및 실물 싱글 판매량 15만 4000장을 기록했다. '스트리밍 송 차트'에는 2위로 진입하며 팀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고, '라디오 송 차트'에서는 18위로 데뷔해 역대 가장 높은 진입 성적을 거뒀다.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는 1위에 올라 방탄소년단의 13번째 1위 곡이 됐으며, 이들은 해당 차트에서
가수 장한음이 위로와 희망을 담은 '드림' 시리즈로 가요계에 돌아온다.장한음은 30일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두 번째 EP '데이드림'(DAYDREAM)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장한음은 "설레고 기쁘다. 성장한 모습과 이런저런 매력을 많이 담고자 노력했다. 좋은 에너지와 하고 싶은 말도 담았다. 최선을 담아 열심히 보여드리겠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그는 "지난 앨범과 달리 퍼포먼스도 열심히 준비했다. 해석에 따라 듣는 게 달라질 수 있는 곡이다. 본인의 감정과 스토리를 생각하며 듣길 바란다"고 말해 기대감을 키웠다.장한음의 첫 피지컬 앨범 '데이드림'은 꿈과 현실 사이에서 마주하는 감정을 담아낸 총 9곡으로 구성된 EP다. 장한음의 한층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성장을 집약했다. 장한음이 전곡 기획은 물론 작사·작곡에 참여해 진정성과 완성도를 모두 잡았다.장한음은 "그럼에도 왜 우리는 다시 꿈을 꾸는가에 대한 앨범이다. 세상에 고난도 많고, 방해하는 것들도 많다. 이런 것들을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 그런 사람들에게 내 음악이 어떤 희망적인 메시지를 줄 수 있을까. 본인의 이야기를 대입해서 들었으면 좋겠고, 내 앨범이 여러분에게 영감과 위로가 되면 좋겠다"고 했다.이어 "내 꿈을 조롱하고, 넌 안 될 거야. 넌 큰 꿈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많지 않나. 꿈은 누구나 꿀 수 있는 건데 그걸 안 좋게 말하는 이들이 많단 게 속상했다. 그런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말고 꾸고 싶은 꿈을 꾸라는 말을 하고 싶었다"고 전했다.더블 타이틀곡 '워너'(WANNA)와 '온리 1'(Only 1)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꿈을 향한 의
가수 장한음이 솔로 가수로서 자신의 강점을 언급했다.장한음은 30일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두 번째 EP '데이드림'(DAYDREAM)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장한음이 컴백하는 이날, 쟁쟁한 솔로 아티스트들이 대거 가요계에 돌아온다. 데이식스 원필, 레드벨벳 아이린 등이 장한음과 같은 날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이에 앞서 장한음과 함께 '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했던 강민도 지난 26일 솔로 데뷔했다.솔로 아티스트로서 장한음만의 강점은 뭘까. 장한음은 "다른 그룹, 아티스트와 다르게 나 개인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뻔한 사랑 얘기가 아니라 내가 전하고 싶은 내용을 담았다"며 자신감을 보였다.장한음의 첫 피지컬 앨범 '데이드림'은 꿈과 현실 사이에서 마주하는 감정을 담아낸 총 9곡으로 구성된 EP다. 장한음의 한층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성장을 집약했다. 장한음이 전곡 기획은 물론 작사·작곡에 참여해 진정성과 완성도를 모두 잡았다.더블 타이틀곡 '워너'(WANNA)와 '온리 1'(Only 1)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꿈을 향한 의지와 감정을 풀어낸 곡으로, 장한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두 곡은 각기 다른 분위기와 메시지를 전하며 앨범의 서사를 완성한다.장한음의 두 번째 EP 앨범 '데이드림'은 이날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가수 장한음이 솔로 앨범으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장한음은 30일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두 번째 EP '데이드림'(DAYDREAM)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장한음은 이번 앨범에 대해 "그럼에도 왜 우리는 다시 꿈을 꾸는가에 대한 앨범이다. 세상에 고난도 많고, 방해하는 것들도 많다. 이런 것들을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 그런 사람들에게 내 음악이 어떤 희망적인 메시지를 줄 수 있을까. 본인의 이야기를 대입해서 들었음 좋겠고, 내 앨범이 여러분에게 영감과 위로가 되면 좋겠다"고 했다.이어 "내 꿈을 조롱하고, '넌 안 될 거야', '큰 꿈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많지 않나. 꿈은 누구나 꿀 수 있는 건데 그걸 안 좋게 말하는 이들이 많단 게 속상했다. 그런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말고 꾸고 싶은 꿈을 꾸라는 말을 하고 싶었다"고 전했다.장한음의 첫 피지컬 앨범 '데이드림'은 꿈과 현실 사이에서 마주하는 감정을 담아낸 총 9곡으로 구성된 EP다. 장한음의 한층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성장을 집약했다. 장한음이 전곡 기획은 물론 작사·작곡에 참여해 진정성과 완성도를 모두 잡았다.더블 타이틀곡 '워너'(WANNA)와 '온리 1'(Only 1)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꿈을 향한 의지와 감정을 풀어낸 곡으로, 장한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두 곡은 각기 다른 분위기와 메시지를 전하며 앨범의 서사를 완성한다.한편, 장한음은 지난해 방송된 엠넷 '보이즈 2 플래닛'에 참가했다. 당시 최종 순위 18위를 기록하며 3차 생존자 발표식에서 탈락했다.장한음의 두 번째 EP 앨범 '데이드림'은 이날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