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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현상, 오늘(23일) 새 싱글 '아롱헤롱사태' 발매…전곡 작사·작곡 참여

    윤현상, 오늘(23일) 새 싱글 '아롱헤롱사태' 발매…전곡 작사·작곡 참여

    싱어송라이터 윤현상이 새 싱글을 선보인다.윤현상은 2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아롱헤롱사태'를 발매한다.'아롱헤롱사태'는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의 감정을 담은 싱글이다. 타이틀곡 '미묘해'와 수록곡 'Candy'(캔디) 등 총 2곡이 수록됐다.타이틀곡 '미묘해'는 상대방을 향한 감정이 사랑인지 확신하지 못하는 상황을 표현한 곡이다. 사소한 말과 행동에도 마음이 흔들리는 모습과 친구와 연인 사이에서 느끼는 설렘을 가사에 담았다.수록곡 'Candy'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뒤 달라지는 일상을 그린다. 함께할 미래를 상상하며 느끼는 행복과 사랑에 빠진 순간의 감정을 노래한다. 윤현상은 두 곡 모두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윤현상은 2011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1'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2014년 첫 EP '피아노포르테(PIANOFORTE)'를 발표하고 정식 데뷔했다.이후 아이유와 함께한 '언제쯤이면'을 비롯해 EP 'attitude', 'LOVER', 싱글 'i.E', '거닐어', 'Corduroy Coat' 등을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윤서빈, 배우 활동 이어 가더니 가수로 또 돌아온다…한 달 만에 컴백

    윤서빈, 배우 활동 이어 가더니 가수로 또 돌아온다…한 달 만에 컴백

    가수 겸 배우 윤서빈이 약 한 달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23일 소속사 앤드벗 컴퍼니에 따르면 윤서빈은 오는 11월 4일 새 디지털 싱글 'Slow Motion'을 발매한다. 지난 10월 6일 공개한 'Glow' 이후 약 한 달 만이다.'Slow Motion'은 서로에게 끌리는 순간의 감정을 담은 힙합 R&B 댄스곡이다. 리듬감 있는 비트에 윤서빈의 보컬을 더한 곡으로, 앞선 활동과는 또 다른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윤서빈은 그동안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해 왔다.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는 동시에 꾸준히 음원을 발표해 왔다.특히 이번에는 'Glow'를 발표한 지 한 달도 지나지 않아 다음 음원 발매를 알렸다. 짧은 간격으로 신곡을 선보이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이다.윤서빈의 신곡 'Slow Motion'은 오는 11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컴백 돌연 연기' 언차일드, 2달 만에 일정 확정…11월 5일 돌아온다

    '컴백 돌연 연기' 언차일드, 2달 만에 일정 확정…11월 5일 돌아온다

    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한 차례 연기했던 컴백 일정을 확정했다.언차일드는 23일 공식 SNS에 두 번째 디지털 싱글 'TiNG TiNG'(팅팅)의 프로모션 일정을 담은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신곡은 오는 11월 5일 오후 6시 발매된다.스케줄러는 게임 속 퀘스트 화면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팀을 상징하는 청개구리 캐릭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게임 요소와 화려한 색상을 활용해 언차일드 특유의 '별종 히어로' 콘셉트를 표현했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언차일드는 오는 27일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두 차례에 걸쳐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인다.언차일드는 이번 신곡에서도 데뷔 당시 선보인 히어로 세계관을 이어간다. 현실에서 발생한 이상 징후에 맞서는 '별종 히어로'라는 설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전개할 예정이다.언차일드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스테이씨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인 걸그룹으로, 나하은 등이 속해 있다. 이번 컴백은 지난 4월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 발매 이후 약 7개월 만이다.앞서 언차일드는 지난 9월 2일 'TiNG TiNG'을 발매할 예정이었으나, 컴백을 약 일주일 앞둔 8월 24일 돌연 일정을 연기했다. 당시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회사 내부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연기됐다"고 설명했다.이후 약 한 달간 구체적인 컴백 일정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소속사의 경영 상황과 그룹의 향후 활동을 둘러싼 추측이 제기됐다. 이에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월 29일 내부 운영 체계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아티스트 일정과 콘텐츠 제작에 차질이 발생했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언차일드가 올해 4분기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

  • 엔하이픈, WHO 사무총장 만났다

    엔하이픈, WHO 사무총장 만났다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과 만나 헌혈 캠페인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23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지난 22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에서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WHO 사무총장과 면담했다. 현장에는 보건복지부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관계자들도 참석했다.이번 만남에서는 엔하이픈이 팬들과 함께 진행한 헌혈 캠페인의 성과가 주요 화두로 다뤄졌다. 테드로스 사무총장은 전 세계적으로 수혈에 필요한 혈액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하는 현실을 언급하며 엔하이픈의 활동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멤버들이 직접 헌혈에 참여하고,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팬들의 실질적인 동참을 이끌어낸 점에 주목했다.테드로스 사무총장은 "혈액은 누구나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선물, 바로 생명의 선물이다. 헌혈을 장려하고 생명을 구하기 위해 WHO와 협력하며 헌신하는 엔하이픈 모든 멤버가 자랑스럽다"고 말했다.이어 "지난 캠페인은 수백만 명에게 닿으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며 "엔하이픈과 엔진(ENGENE.팬덤명)에게는 세상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진정한 힘이 있다. 저도 여러분의 팬"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엔하이픈이 헌혈을 넘어 다양한 보건 문제에 대한 청년층의 관심을 높이는 데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엔하이픈은 "우리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캠페인인데 세계 곳곳의 엔진분들이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팬분들과 더불어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고 싶다"고 밝혔다.빌리프랩 김태호 대표 역시 "엔하이픈은 세상을

  • 이수만 활짝 웃겠네…A2O 라이트, 데뷔하자마자 트로피 싹쓸이

    이수만 활짝 웃겠네…A2O 라이트, 데뷔하자마자 트로피 싹쓸이

    그룹 A2O LITE(에이 투 오 라이트)가 데뷔 10일 만에 음악방송 3관왕에 올랐다.A2O LITE는 지난 2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곡 'NEON'(니온)으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0일 SBS Life '더쇼', 21일 MBC M '쇼챔피언'에 이어 사흘 연속 음악방송 정상에 올랐다.이날 A2O LITE는 "요즘 팬들 덕분에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항상 저희를 응원해주시는 팬분들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 이 상에 보답할 수 있는 가수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수만 키 프로듀서와 소속사 관계자, 스태프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A2O LITE는 이날 스포티한 의상을 입고 'NEON' 무대를 선보였다. 아이찡과 시리의 페어 안무를 시작으로 멤버들이 호흡을 맞춘 군무를 펼쳤으며, 1위 발표 이후 앙코르 무대에서는 핸드 마이크를 들고 라이브를 소화했다.음원 차트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NEON'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 연속 멜론 TOP100 정상을 유지했다. 써클차트 42주 차 글로벌 K팝 차트와 디지털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으며,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와 샤잠 한국 차트에서도 정상에 올랐다.해외에서는 애플뮤직 '오늘의 TOP 100: 글로벌' 차트 4위에 올랐고, 중국 QQ뮤직의 신곡·인기곡·뮤직비디오 차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한편, A2O LITE는 지난 13일 'NEON'으로 데뷔했다. 이수만 걸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화제가 됐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원어스, 완전체 월드투어 시동 건다…'FULL MOON'으로 글로벌 팬심 정조준

    원어스, 완전체 월드투어 시동 건다…'FULL MOON'으로 글로벌 팬심 정조준

    그룹 원어스(ONEUS)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투어에 나선다.원어스는 오는 24일과 25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026 ONEUS WORLD TOUR 'FULL MOON'(2026 원어스 월드 투어 '풀 문')'을 개최한다.공연을 앞두고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달이 점차 차오르는 모습이 담겼다. 삭월에서 연월로 이어지는 달의 변화를 통해 이번 투어의 콘셉트를 소개했다.이번 월드투어는 'FULL MOON'이라는 제목에 맞춰 만월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원어스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서정적인 보컬, 청량한 분위기의 무대 등 다양한 구성을 준비하고 있다.서울에서 첫 공연을 마친 뒤에는 중남미와 유럽, 북미, 아시아 등으로 무대를 옮긴다. 다섯 멤버가 함께하는 완전체 투어로, 각자의 개성을 살린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원어스는 그동안 활동에서 꾸준히 활용해 온 달이라는 상징을 이번 공연에도 반영했다. 기존 세계관과 연결되는 무대를 통해 그룹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준다는 계획이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버벌진트, 14년 만에 '10년동안의오독' 꺼내…비프리와 협업

    버벌진트, 14년 만에 '10년동안의오독' 꺼내…비프리와 협업

    버벌진트가 새 싱글 ‘가정법’으로 컴백한다.버벌진트는 오늘(22일) 오후 6시 새 싱글 ‘가정법 (feat. 그냥노창, B-Free & 율음)’을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지난달 29일 공개한 ‘SUPERDRY (feat. Luci Gang)’에 이어 약 3주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선공개 싱글이다.더불어 발매를 앞둔 정규 앨범 ‘10년동안의오독 II’의 수록곡이다. ‘10년동안의오독 II’는 2012년 발매된 ‘10년동안의오독 I’의 뒤를 잇는 작품으로, 약 14년 만에 선보이는 후속 앨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전작 ‘10년동안의오독 I’은 버벌진트 특유의 정교한 라임과 재치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한국 힙합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앨범이다.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다시 한번 ‘오독’이라는 이름을 꺼내 놓은 버벌진트의 새로운 음악적 행보에 힙합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번 선공개곡 ‘가정법’은 ‘만약 그때 다른 선택을 했다면 지금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곡이다. 누구나 한 번쯤 떠올려 봤을 법한 과거의 선택과 그로 인해 달라졌을지도 모를 삶을 버벌진트 특유의 솔직 담백한 화법으로 풀어냈다.특히 이번 싱글에는 개성 강한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래퍼 겸 프로듀서 그냥노창과 래퍼 B-Free(비프리)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여기에 율음의 기타 연주가 더해져 곡의 감정선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 각기 다른 음악적 개성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버벌진트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냈을지 기대를 쏠린다.한편, 버벌진트의 새 싱글 ‘가정법 (feat. 그냥노창, B-Free & 율음)’은 오늘(22일) 오후 6시 공개된다.

  • TXT, 컴백 앞두고 악성 루머 시달리더니…빅히트, 결국 "법적 조치"

    TXT, 컴백 앞두고 악성 루머 시달리더니…빅히트, 결국 "법적 조치"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를 둘러싼 악성 루머가 확산한 가운데, 소속사 빅히트 뮤직이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 비방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빅히트 뮤직은 22일 공식 입장을 내고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전반에서 당사 소속 아티스트를 표적으로 한 무분별한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루머 생성이 심각한 수위에 도달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소속사는 그간 공식 입장을 자제해 왔던 배경에 대해 "공식 입장 발표로 인해 사실무근인 루머가 불필요하게 확대 재생산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지금까지는 입장 표명이나 개별 대응을 삼가 왔다"고 했다. 그러나 악성 루머가 이어지자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직접 대응하기로 했다는 설명이다.지난 19일경부터 각종 SNS 플랫폼을 중심으로 투모로우투게더 멤버와 관련된 루머가 급속히 번지며 팬들의 우려와 혼란을 키워왔다. 이에 빅히트 뮤직은 국내외 플랫폼 전반을 대상으로 실시간 증거 수집을 진행 중이며, 가해자들을 상대로 엄중한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아티스트를 향한 불법적 공격 행위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없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11월 16일 미니 9집 'PERFECT STORM'(퍼펙트 스톰)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이에 앞서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다섯 번째 월드투어 'STEAL THE WIND'(스틸 더 윈드)의 포문을 열 예정이다.이번 사태는 악성 게시물을 대하는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현실적인 딜레마를 보여준다. 소속사의 설명대로 공식 해명이 오히려 제한된 영역의 낭설을 공론화하고 기사화시키

  • 키키 'Whykiiikiii', 중국서 '3분기 가장 인기 있는 한국어 앨범' 됐다

    키키 'Whykiiikiii', 중국서 '3분기 가장 인기 있는 한국어 앨범' 됐다

    그룹 키키(KiiiKiii·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중화권을 비롯한 해외 음원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중국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왕이윈뮤직(NetEase Cloud Music)이 발표한 2026년 3분기 결산 차트에 따르면, 키키의 미니 3집 'WhyKiiiKiii'(와이키키)는 '가장 인기 있는 한국어 앨범'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지난 8월 나온 'WhyKiiiKiii'는 휴양지 '와이키키'의 발음에서 착안해 팀의 정체성을 엮어낸 앨범이다. 발매 당시 중국 QQ뮤직 신곡 차트와 인기곡, 급상승, 한국 차트 등에 연이어 진입했고, 쿠거우뮤직 한국 차트에서는 1위에 올랐다.서구권과 현지 시상식에서도 지표를 쌓아가고 있다. 키키는 지난 7월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꼽은 '2026년 최고의 K팝 노래 25곡(스태프 선정)'에서 '404(New Era)'로 1위에 꼽혔다. 이어 8월 열린 텐센트 뮤직 주최 시상식 'TME 라이브 인터내셔널 뮤직 어워즈 2026'에서도 수상자 명단에 들었다.앞서 키키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마카오에서 진행된 'NBA 차이나 게임즈 2026' 하프타임 무대와 팬 행사 'NBA 하우스 마카오 2026'에 차례로 올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컴백 D-1' 베이비몬스터, 힙합 대신 발라드 들고 온다

    '컴백 D-1' 베이비몬스터, 힙합 대신 발라드 들고 온다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가창력을 내세우는 팝 발라드 음원으로 컴백한다.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23일 오후 1시 새 디지털 싱글 'DESERVE'(디저브)를 발표한다. 상반기 무대 퍼포먼스를 전면에 내세웠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가창력을 강조한 트랙으로 대중 앞에 선다.새 싱글 'DESERVE'는 신시사이저 선율과 복고풍의 감성을 얹은 팝 발라드 장르다. 강렬한 힙합과 빠른 비트의 댄스곡을 위주로 활동해 온 이전 행보와는 결을 달리했다. 도입부부터 층층이 감정선을 쌓아 올린 뒤 후렴구와 브리지 구간에서 터져 나오는 고음 파트로 곡의 분위기를 이끈다.22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공개된 포스터는 자동차 전조등과 피어오르는 불길을 배경으로 삼아 긴장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포스터 속 멤버들은 성숙해진 외형을 보여주면서 뮤직비디오 본편 서사에 대한 호기심을 키웠다.베이비몬스터는 이번 싱글을 통해 올해에만 다섯 번째 음악 활동을 펼치게 됐다. 내년 초에는 새로운 앨범 발매도 계획하고 있다. 이와 함께 5개 대륙 18개 도시에서 총 31회 차에 걸쳐 진행 중인 두 번째 월드투어 '2026-27 BABYMONSTER WORLD TOUR '춤 (CHOOM)'' 일정을 병행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라이즈, 여섯 멤버 모두 감정 연기 도전…'Insomnia' 드라마 타이즈 MV 예고

    라이즈, 여섯 멤버 모두 감정 연기 도전…'Insomnia' 드라마 타이즈 MV 예고

    그룹 라이즈(RIIZE)가 신곡 'Insomnia'(인섬니아) 뮤직비디오에서 멤버별 캐릭터를 맡아 연기를 선보인다.오는 26일 공개되는 'Insomnia' 뮤직비디오는 잠들지 못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형식으로 제작됐다. 여섯 멤버는 각기 다른 인물을 연기하며 불면의 밤에 느끼는 감정을 표현한다.뮤직비디오에 앞서 멤버들의 캐릭터를 소개하는 별도의 이야기도 공개된다. 23일 0시에는 소희, 원빈, 쇼타로의 이야기가, 24일 0시에는 성찬, 앤톤, 은석의 이야기가 라이즈 공식 SNS에 순차적으로 올라온다.해당 콘텐츠에는 소설가 천선란과 일러스트레이터 노마가 참여했다. SF 소설로 알려진 천선란이 각 인물의 이야기를 집필했으며, 노마는 불투명 수채화 기법을 활용해 삽화를 제작했다.신곡 'Insomnia'는 기타 연주를 중심으로 구성된 어쿠스틱 팝 곡이다. 잠들지 못하는 밤, 누군가를 떠올리면서 복잡해지는 감정을 가사에 담았다. 라이즈는 이번 곡에서 안무보다 보컬에 무게를 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Insomnia'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26일 0시 각각 음원 사이트와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A2O SOUL, 데뷔 한 달 만에 첫 앨범…이수만이 음악 총괄

    A2O SOUL, 데뷔 한 달 만에 첫 앨범…이수만이 음악 총괄

    이수만 프로듀서가 제작한 15인조 보이그룹 A2O SOUL(에이투오 소울)이 데뷔 약 한 달 만에 첫 앨범을 발표한다.A2O SOUL은 오는 11월 9일 오후 6시 첫 앨범 'SUPERSTAR'(슈퍼스타)를 발매한다. 지난 13일 동명의 선공개곡으로 데뷔한 데 이어 약 4주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앨범에는 선공개곡 'SUPERSTAR'와 또 다른 타이틀곡 'Dancing in the Dark'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된다. A2O SOUL은 이번 앨범을 통해 신시사이저 중심의 음악을 바탕으로 한 'NEW SYNTHWAVE'(뉴 신스웨이브)를 선보일 예정이다.이수만 프로듀서는 앨범의 음악적 방향을 총괄했다. 앞서 공개된 'SUPERSTAR'에는 유영진을 비롯해 더 키드 라로이와 저스틴 비버의 'STAY' 작업에 참여한 HAAN, 드레이크와 도자 캣의 음악에 참여한 GENT! 등이 제작진으로 이름을 올렸다.선공개곡 'SUPERSTAR'는 중국 QQ뮤직 신곡 차트 2위, 인기곡 차트 6위, 뮤직비디오 글로벌 차트 4위를 기록했다.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순위에서도 18위에 올랐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세븐틴 정한X조슈아, 일본서 대박났다…현지 음반 차트 정상

    세븐틴 정한X조슈아, 일본서 대박났다…현지 음반 차트 정상

    그룹 세븐틴 멤버 정한과 조슈아로 구성된 유닛 정한X조슈아가 일본 음반 차트 정상에 올랐다.21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10월 20일 자)에 따르면 정한X조슈아의 미니 1집 'DREAMSCAPE'(드림스케이프)는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를 차지했다.현지 음원 플랫폼에서도 상위권에 자리했다. 일본 음원 사이트 라인뮤직의 실시간 '앨범 톱 100' 정상을 밟은 데 이어 20일 자 일간 차트 2위에 올랐다. 일본 아이튠즈 '톱 앨범' 1위, 일본 애플뮤직 '인기 앨범' 5위를 각각 기록했다.'DREAMSCAPE'는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에서도 수치를 나타냈다. 발매 첫날인 19일 하루 동안 65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K팝 유닛 앨범 기준 첫날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다.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는 6위로 진입했다.타이틀곡 '12 o’clock'(트웰브 어클락) 역시 음원 차트와 숏폼 플랫폼에서 반응을 얻고 있다. 음원 공개 후 국내외 주요 차트에 진입했으며, 인스타그램 '인기 상승 오디오' 순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정식 발매 전 공개된 댄스 챌린지 영상은 누적 조회수 2억 6000만 회를 넘겼다.정한X조슈아는 음악방송 출연과 함께 총 6개 도시를 도는 단독 공연 일정을 소화한다. 다음 달 21일과 22일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 열리는 'JEONGHAN X JOSHUA JOURNEY INTO [DREAMING] - JAPAN' 가운데 둘째 날 공연은 일본 현지 영화관을 비롯해 한국, 미국, 싱가포르, 멕시코 등 주요 국가 극장에서 실시간 중계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롱샷, 日 유명 배우 미요시 아야카와 만났다…신곡 'Masterpiece' 공개

    롱샷, 日 유명 배우 미요시 아야카와 만났다…신곡 'Masterpiece' 공개

    그룹 롱샷(LNGSHOT)이 새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선공개곡 'Masterpiece'(마스터피스)를 발표했다.롱샷은 지난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Masterpiece'를 발매했다. 오는 11월 10일 공개되는 두 번째 미니앨범 'S.W.I.S.H.'의 수록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하나의 예술 작품에 비유한 얼터너티브 R&B 곡이다.이번 신곡은 부드러운 보컬과 직설적인 가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기존에 선보였던 곡들과 비교해 강렬한 분위기를 덜어내고 차분한 사운드에 무게를 뒀다.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가 출연했다. 불타는 옥상과 화염에 휩싸인 방, 여러 개의 문이 늘어선 흰색 복도 등 현실과 비현실을 오가는 공간이 등장한다. 장면마다 달라지는 색감과 카메라 구도를 활용한 연출도 눈에 띈다.신보 'S.W.I.S.H.'는 'Swag With Integrity Shapes History'의 약자다. 지난 1월 발표한 데뷔 미니앨범 'SHOT CALLERS' 이후 선보이는 두 번째 EP다.한편 롱샷의 데뷔곡 'Moonwalkin''은 최근 미국 라디오 방송 횟수를 집계하는 미디어베이스(Mediabase)의 톱40 차트에 진입했다. 롱샷은 오는 11월 10일 새 미니앨범 'S.W.I.S.H.'를 발매한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르세라핌 사쿠라, 파리서 갑작스러운 고열 증세…"당분간 휴식 필요"

    르세라핌 사쿠라, 파리서 갑작스러운 고열 증세…"당분간 휴식 필요"

    그룹 르세라핌 사쿠라가 건강 문제로 첫 단독 파리 공연에 불참했다.소속사 쏘스뮤직은 21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사쿠라의 건강 상태 및 파리 공연 참여과 관련해 안내했다.쏘스뮤직은 "사쿠라는 21일 오전(파리 현지 시간) 갑작스러운 고열 증세를 포함한 컨디션 난조로 당분간 휴식이 필요하다는 현지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이어 "의료진 소견과 아티스트의 컨디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금일 예정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PARIS 공연에 사쿠라가 불참하게 됐다"고 전했다.소속사는 "첫 파리 단독 공연인만큼 이번 공연을 기다려주시고 기대해주신 팬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돼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사쿠라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빠른 회복과 건강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사쿠라가 속한 르세라핌은 현재 두 번째 월드투어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를 진행 중이다. 지난 16일 영국 런던에서 첫 유럽투어의 막을 올렸으며, 18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공연을 마쳤다. 특히 약 1만5000석 규모의 런던 공연은 매진을 기록해 추가 좌석을 개방하기도 했다. 르세라핌은 파리에 이어 오는 23일 덴마크 코펜하겐, 26일 독일 베를린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