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일본 신곡 'BOY MEETS GIRL'(보이 미츠 걸)을 공개했다.22일 'BOY MEETS GIRL'(보이 미츠 걸)이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선공개됐다. 이날 뮤직비디오도 함께 공개돼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BOY MEETS GIRL'은 일본 싱글 'YO-I-DON! / BOY MEETS GIRL'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한 곡이다.이번 곡은 일본 그룹 TRF가 1994년 발표한 동명의 히트곡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원곡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NCT WISH만의 밝고 청량한 분위기를 더했다. 경쾌한 신스 베이스와 하우스 스타일의 드럼 사운드, 새롭게 추가된 랩 파트가 어우러져 여름 분위기를 한층 살렸다.뮤직비디오에는 멤버들이 함께하는 일상의 순간들이 담겼다. 다채로운 색감과 애니메이션 효과를 활용해 여름방학 같은 자유롭고 밝은 분위기를 표현했으며, NCT WISH 특유의 청량한 매력을 강조했다.한편 NCT WISH는 오는 7월 15일 일본에서 싱글 'YO-I-DON! / BOY MEETS GIRL'을 정식 발매한다. 이에 앞서 7월 13일에는 또 다른 타이틀곡 'YO-I-DON!'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새콤달콤한 매력을 담은 여름 신곡 'Lemon Tang'(레몬탱)으로 돌아왔다. 지난해 'STYLE'(스타일)과 올해 초 'RUDE!'(루드)로 청량한 팀 색깔을 보여준 하츠투하츠는 이번 앨범을 통해 '우리'라는 팀의 정체성을 한층 선명하게 그려냈다. 하츠투하츠(지우, 카르멘,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는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 소감과 앨범 소개를 전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 2월 발표한 싱글 '루드!' 이후 4개월 만이다.스텔라는 "전작 'RUDE!'가 많은 사랑을 받아 정말 기뻤다"며 "팬들의 사랑이 더 커진 것 같아서 이번 컴백도 아주 열심히 준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Lemon Tang'을 비롯해 'RUDE!'와 다양한 장르의 수록곡 등 총 6곡이 담겼다. 유하는 "저희만의 반짝이는 에너지를 여름에 어울리는 청량한 음악으로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지우는 "하츠투하츠의 상징인 하트에 진심인 앨범"이라며 "모든 곡 가사에 '하트'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어 찾아보는 재미도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수록곡 '15-Love'는 테니스 경기에서 첫 포인트를 얻은 상황을 의미하는 용어를 소재로 한 곡이다. 이안은 "상대방 사이에서 느끼는 설렘과 떨림을 담았다"고 말했다. 카르멘은 "떼창이 많은 곡이라 멤버들과 함께 녹음했는데 쑥스럽기도 했지만 정말 재미있었다"며 "데뷔 후 1년 동안 실력이 많이 늘었다는 피드백을 받아 뿌듯했다"고 전했다.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퍼포주얼 콘텐츠 '논스탑(Nstop)'의 새 주인공으로 나섰다.스튜디오 아제드(Studio AZeed)는 지난 2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피프티피프티와 함께한 '논스탑'의 'Like a Bubble(라이크 어 버블)' 영상을 공개했다.'논스탑'은 일상적인 공간인 지하철 세트를 활용해 콘셉추얼한 연출을 담아낸 퍼포먼스 필름이다. 색다른 동선의 안무와 1인칭 주인공 시점의 앵글을 접목해 아티스트가 눈앞에서 춤을 추는 듯한 생동감을 구현하며, 퍼포먼스와 비주얼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퍼포주얼 필름'을 지향한다.이번 영상에서 피프티피프티는 꽃과 풍선으로 꾸며진 지하철 세트를 배경으로 밝고 자유로운 분위기의 무대를 선보였다. 화사한 색감과 경쾌한 에너지가 어우러진 가운데, 프레피룩을 재해석한 스타일링의 멤버들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동선과 역동적인 화면 구성 속에서 'Like a Bubble' 퍼포먼스를 완성했다.앞서 스튜디오 아제드는 피프티피프티의 '노래방 라이브(NORAEBANG LIVE)' 콘텐츠를 공개한 바 있다. 음색과 가창력에 초점을 맞춘 '노래방 라이브'에 이어 이번 '논스탑'에서는 같은 곡을 퍼포먼스 중심으로 재해석하며 'Like a Bubble'의 또 다른 매력을 담아냈다.스튜디오 아제드는 일상적인 공간을 새로운 무대로 탈바꿈시키는 '논스탑' 시리즈를 통해 차별화된 K팝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올드스쿨 감성을 앞세운 NCT 127(엔시티 127)에 이어 청량한 에너지를 지닌 피프티피프티까지 함께한 가운데,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와 새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피프티피프티의 'Like a Bubble' 노래방 라
여성 듀오 dodree (도드리)가 컴백 카운트다운 영상을 공개했다.dodree (도드리)는 지난 18일부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HAWWAH (夏渦)(하와)'의 컬러 카운트다운 영상을 공개했다.컬러 카운트다운은 '오방색'을 키워드로 진행돼 dodree (도드리)의 한국적인 정체성을 드러냈다. 18일 '청(靑)'을 시작으로 '적(赤)', '황(黃)', '백(白)'이 차례로 베일을 벗었으며, 22일 정오에는 마지막 '흑(黑)'이 공개됐다.'청'에는 맑은 푸른 빛의 청자와 주위를 맴도는 나비, '적'에는 붉은 댕기와 노리개, '황'에는 dodree (도드리)의 로고가 새겨진 금빛 오브제, '백'에는 연꽃잎이 담겨 각 색이 지닌 상징성을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또한 국악기를 활용한 선율이 더해졌다.앞서 dodree (도드리)는 선공개곡 '라일락'을 발매했다. 수줍고도 당돌하게 피어난 마음과 어디서 비롯됐는지 알 수 없는 끌림을 표현하는가 하면, 동요 '옹달샘'의 멜로디를 차용했다.dodree (도드리)는 데뷔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로 국악적 요소와 현대적 사운드가 결합된 K-rossover Pop이라는 장르를 구축했다. 새 디지털 싱글 'HAWWAH (夏渦)'는 K-rossover Pop의 연장선상에서 다양한 감정을 그려냈다. 이번 싱글을 통해 dodree (도드리)는 전통을 단순하게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재의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한층 확장할 계획이라고 한다.한편, dodree (도드리)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HAWWAH (夏渦)'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트와이스 지효가 글로벌 컬래버레이션 곡 'French Montana x LUDMILLA x JIHYO (TWICE) x Adriana C x RedOne - Follow Me'(프렌치 몬태나 X 루드밀라 X 지효 (트와이스) X 아드리아나 C X 레드원 - 팔로우 미)에 참여했다.지난 12일 정식 발매된 'Follow Me'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전 세계 축구팬과 음악팬을 하나로 연결하기 위해 기획된 글로벌 컬래버레이션 곡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의 대중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 수상 프로듀서이자 작곡가 레드원의 진두지휘 아래 지효, 프렌치 몬태나, 루드밀라, 아드리아나 C가 참여했다.프로듀서 겸 작곡가 레드원은 미국 빌보드와의 인터뷰에서 "음악과 스포츠는 전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가장 강력한 언어다. 두 요소가 만날 때 단순한 노래나 경기를 넘어 전 세계가 동시에 공감할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이 만들어진다"며 "음악은 결국 사람들을 연결하는 것이다. 음악과 스포츠의 만남은 가장 큰 무대와 가장 넓은 관객층을 만들어내고 바로 그 지점에서 문화적 변화가 시작된다"고 전했다.'Follow Me'는 이러한 메시지를 바탕으로 국적과 문화를 초월한 아티스트들이 함께해 화합, 에너지, 연결의 가치를 노래하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전 세계적인 기대감과 축제의 분위기를 표현한다. 22일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브라질의 호나우두(Ronaldo), 모로코의 브라힘 디아스(Brahim Diaz), 우루과이의 페데리코 발베르데(Federico Valverde) 등 글로벌 축구 스타들이 출연했다.리스너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지효는 넷플릭스 인기 애니메이션 'K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TAKEDOWN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지우, 카르멘,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가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 탱)' 쇼케이스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지우, 카르멘,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가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 탱)' 쇼케이스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그룹 하츠투하츠 스텔라가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 탱)' 쇼케이스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그룹 하츠투하츠 예온이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 탱)' 쇼케이스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그룹 하츠투하츠 이안이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 탱)' 쇼케이스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그룹 하츠투하츠 유하가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 탱)' 쇼케이스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지우, 카르멘,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가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 탱)' 쇼케이스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그룹 하츠투하츠 에이나가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 탱)' 쇼케이스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그룹 하츠투하츠 주은이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 탱)' 쇼케이스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그룹 하츠투하츠 카르멘이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 탱)' 쇼케이스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