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30일 컴백' 아일릿, 오묘한 분위기…미니 4집 프로모션 캘린더 공개

    '30일 컴백' 아일릿, 오묘한 분위기…미니 4집 프로모션 캘린더 공개

    그룹 아일릿(ILLIT)이 한층 진화한 비주얼과 확장된 음악 세계를 예고하며 컴백 열기에 불을 지폈다.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지난 6일 팀 공식 SNS 채널에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 프로모션 캘린더를 게재했다.이에 따르면 아일릿은 오늘(7일)과 14일 각각 'GRWM', 'FREE RIDER' 버전 콘셉트 포토를 선보인다. 앞서 멤버별 닮은꼴 동물과 함께해 화제를 모은 'PAW PAW'(포 포) 버전에 이어 새로운 비주얼 변신이 기대된다. 21일에는 미니 4집의 음원 일부를 미리 들을 수 있는 하이라이트 메들리로 컴백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이후에는 타이틀곡 'It's Me' 관련 콘텐츠가 쏟아진다. 23일 타이틀곡의 메시지와 사운드를 확인할 수 있는 캠페인 필름을 시작으로 24일 'IT'S ME' 버전 콘셉트 포토가 공개된다. 27일과 28일에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오피셜 티저 1, 2편이 연달아 게재되고, 대망의 신보와 뮤직비디오 본편이 30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미니 4집 발매를 기념한 특별한 축제도 준비됐다. 아일릿은 타이틀곡 'It's Me'를 메인 테마로 한 '아일릿 서울 어린이대공원 페스티벌'을 5월 5일 개최한다. 가족과 친구 단위의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는 물론, 아일릿의 신곡 무대가 펼쳐지며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캘린더 이미지의 묘한 분위기 역시 눈길을 끈다. 비닐봉지에 무심하게 놓인 장미꽃 한 송이는 그간 아일릿이 보여준 특유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색깔과 사뭇 다른 감각적인 인상을 남긴다. 이에 아일릿이 이번 신보를 통해 어떤 색다른 모습과 음악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아일릿의 미니 4집 &#

  • 'JYP 글로벌 기대주' 넥스지, 올해 첫 컴백…27일 '음츠크' 발매

    'JYP 글로벌 기대주' 넥스지, 올해 첫 컴백…27일 '음츠크' 발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보이그룹 NEXZ(넥스지)가 오는 27일 새 앨범을 발매하고 2026년 가요계 첫 출격한다.NEXZ(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6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신보 트레일러를 게재하고 오는 27일 새 앨범 'Mmchk'(음츠크)를 발매한다고 밝혔다.공개된 트레일러 속 일곱 멤버들은 한 공간 안에서 각자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있다. 차곡차곡 카드성을 쌓아 올리는 하루, 책을 읽고 있는 휴이, 햄버거 모양 젤리를 이리저리 들여다보는 소 건, 분필을 공중에 던졌다 받기를 반복하는 세이타, 스탠드 조명을 껐다 켰다 하는 유키, 골똘히 생각에 잠긴 토모야, 고양이를 쓰다듬는 유우의 모습이 시선을 붙잡는다.TV에서는 식사 예절을 소개하는 공익 광고가 나오고 단정한 옷차림의 인물이 바른 자세, 조용한 식사, 품위 있는 태도에 대해 설명하는 와중 갑자기 유우가 인기척을 낸다.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순간 쌓아 올린 카드성이 무너지고 분필이 떨어져 두 동강이 난다. 내내 유우의 품에 안겨있던 까만 고양이도 그의 품을 벗어난다. 화면이 지지직거리기 시작하고 멤버들의 시선이 TV로 모인 그때 화면의 노이즈 사이로 앨범명 'Mmchk'가 나타난다. NEXZ의 7인 7색 서로 다른 캐릭터와 정적인 분위기를 깨고 벌어진 오묘한 상황을 그린 트레일러가 새 앨범을 향한 호기심을 돋운다.시각적으로도, "음츠크"라 읽는 리드미컬한 발음뿐만 아니라 어딘가 독특하고 묘한 매력을 풍기는 'Mmchk'는 지난해 10월 선보인 미니 앨범 'Beat-Boxer'(비트복서) 이후 6개월 만의 컴백작이다.NEXZ의 신보 'Mmchk'는 오는 4월 27일(월) 오후 6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

  • BTS, 빌보드서 K팝 최초 기록 또 세웠다…"핫100 2주 연속 최상위권"

    BTS, 빌보드서 K팝 최초 기록 또 세웠다…"핫100 2주 연속 최상위권"

    그룹 방탄소년단의 'SWIM'(스윔)이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인 '핫 100'에서 2주 연속 상위권을 지켰다.7일 빌보드가 발표한 차트 예고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신곡 'SWIM'은 4월 11일 자 '핫 100'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 진입과 동시에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이번 주에도 최상위권에 머물렀다.'SWIM'은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도 나란히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정상이다. '글로벌 200'에서는 스트리밍 1억 630만 회와 다운로드 11만 4000건을 기록했다.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는 미국 외 지역 스트리밍 9170만 회, 다운로드 4만 6000건으로 집계됐다. 또, 앨범 '아리랑'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이는 한국 가수 중 처음으로 내놓은 성과다.해외 다른 차트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유튜브 뮤직 주간 차트에서 재생 수 약 5260만 회로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독일 공식 음악 차트 싱글 부문 3위,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5위를 기록하며 유럽 시장에서도 순항 중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자기라고 부를게" 플러팅 장인 킥플립, 눈에 거슬리는 '킥랄' 매력 [종합]

    "자기라고 부를게" 플러팅 장인 킥플립, 눈에 거슬리는 '킥랄' 매력 [종합]

    "여기 '기자'가 많이 왔는데, 킥플립답게 거꾸로 '자기'라고 부를게." (계훈)즉석 플러팅(호감 표현)을 보여달란 요청에 계훈이 이같이 말했다. 그룹 킥플립이 '플러팅 장인'이 돼 돌아왔다.킥플립(KickFlip)이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킥플립은 네 번째 미니 앨범에 20대의 프롤로그이자 눈부신 청춘의 첫 도전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한층 대담해진 킥플립의 변화를 접할 수 있는 하이퍼 펑크 기반의 댄스곡이다. 플러팅 장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룹의 능청스러운 화법이 망설이지 않고 첫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돌직구 고백송에 생기를 더한다.킥플립은 네 번째 미니 앨범을 통해 20대의 프롤로그이자 눈부신 청춘의 첫 도전을 담아냈다. 신작에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선공개곡 'Twenty'(트웬티)를 포함해 'Stup!d'(스튜피드), '거꾸로', 'Scroll'(스크롤), 'Roar'(로어), 'My Direction'(마이 디렉션)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 전곡 크레디트에 멤버들이 이름을 올렸다.리더 계훈이 작사에 참여해 킥플립만의 음악적 색깔을 녹여냈다. 계훈은 "'눈에 거슬리고 싶어' 가사를 완성하고 회사에 제출했다. 회사에서 제목부터가 ''계랄'스럽다. 딱 너답다"면서 나만의 색깔이 잘 드러나서 좋다고 해 영광스러웠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박진영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계훈은 "박진영 PD님이 내 소통 플랫폼(버블) 메시지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 곡을 정말 좋아할 거라

  • [종합] "키오프가 키오프했다"…키스오브라이프, 음원 차트 휩쓸러 돌아왔다

    [종합] "키오프가 키오프했다"…키스오브라이프, 음원 차트 휩쓸러 돌아왔다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이들다운 강렬한 모습으로 음원 차트 정상을 노리고 돌아왔다.키스오브라이프는 6일 오후 4시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싱글 2집 'Who is she'(후 이즈 쉬)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벨은 10개월만의 컴백 소감으로 "컴백이 처음도 아닌데 떨린다"라면서 "'키스오브라이프가 키스오브라이프 했다'는 말을 듣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띠 역시 "이번 곡에 대해 키스오브라이프답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거들었다.그는 앨범과 동명인 타이틀 곡 'Who is she'에 대해 "'Who is she'라는 질문이 누구나 살면서 받게 되는 단순하지만 상징적인 질문 아닐까. '너는 누구냐'는 질문에 어떤 답을 내놓기보다 무대로 증명하고자 한다. 우리가 무대로 오르면 '쟤네 누구냐'는 말이 나오도록 하는 강렬한 퍼포먼스를 준비했다"라고 설명했다.나띠는 타이틀 곡 첫인상으로 "우리 노래라는 확신이 들었다. 퍼포먼스가 강렬하게 잘 나오겠단 생각도 했다. 이번에 마이크를 잡고 퍼포먼스를 하는데, 라이브로 노래하면서 팝스타처럼 춤출 거다"라고 밝혔다. 곧이어 하늘은 "환불하러 가실 때, 학생들이라면 등교하실 때, 직장인이라면 출근하실 때, 취업 준비생들이라면 면접 보러 가실 때 들으시면 무슨 일이든 자신감 있게 임하실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이날 멤버들은 퍼포먼스의 특징이 되는 페어 안무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나띠는 "원래 페어 안무는 익숙하다. 지금까지 거의 모든 안무에 페어 안무가 있어서 익숙했는

  • 아르바이트도 이렇게는 안 그만두는데…마크, 팬 배려 없는 NCT 탈퇴

    아르바이트도 이렇게는 안 그만두는데…마크, 팬 배려 없는 NCT 탈퇴

    그룹 NCT 멤버 마크가 팀을 떠난다. 마크는 NCT 드림, NCT 127, NCT U 등 다양한 유닛에 참여하며 핵심 멤버로서 활약해 왔다. 활동 범위가 넓었던 만큼, 그의 이탈로 인해 느껴지는 공백히 클 전망이다. 특히 이별 방식을 두고 잡음이 일었다..마크는 오는 8일부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전속계약을 종료한다. SM은 지난 3일 공식 입장을 내고 해당 소식을 전했다. 2016년 데뷔한 마크이기에, 10년 차에 소속사와 동행을 마무리하는 것 자체는 낯설지 않은 선택이다. 다만 모든 NCT 유닛에서 탈퇴를 택해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팬들 사이에서는 예고된 이별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다. 공지 일주일 전 마크가 속한 NCT 드림은 지난달 20~22일, 27~29일 6일에 걸쳐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월드투어 피날레 공연을 열었다. 공연 중 종종 마크의 굳은 표정이 포착됐고, 마지막 날 대부분의 멤버가 눈물을 흘렸다. 일부 멤버는 감정이 북받쳐 가사를 소화하지 못했다. 현장을 지켜본 팬들 사이에서는 불안감이 빠르게 번졌다.전속계약이 종료되더라도 팀 활동은 유지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슈퍼주니어, 레드벨벳, 엑소 등 SM 소속 선배 아티스트들이 그 예시다. 그러나 마크는 계약 종료와 동시에 탈퇴를 결정했다. 같은 그룹 텐 역시 같은 날 전속계약이 종료된다. 다만 마크와는 달리 향후 그룹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조율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특히 NCT 드림은 7명의 관계성이 포인트였던 그룹이다. 당초 NCT 드림은 미성년자로만 구성, 만 20세가 되면 팀을 떠나는 형태로 기획됐다. 이에 따라 맏형인 마크는 2018년 팀을 졸업했으나, 7명의 관계성에 애정을 가지고 있던 팬들로 인해 다시 팀에 합류하게 됐

  • '음원 강자' 키스오브라이프, 음방·차트 1위 노린다…"길가다 들리는 노래 되길"

    '음원 강자' 키스오브라이프, 음방·차트 1위 노린다…"길가다 들리는 노래 되길"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음원 차트와 음악방송에서 모두 1위를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키스오브라이프는 6일 오후 4시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싱글 2집 'Who is she'(후 이즈 쉬)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벨은 활동 목표로 "무대를 보는 것만으로 설명이 되는 팀이 되고 싶다. 그게 우리의 목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또 음원 차트 1위가 목표다. 많은 분이 길 가다가 듣고 싶은 멋진 노래가 됐으면 좋겠다. 음악방송 1위를 해서 자신 있게 앙코르를 하는 모습도 그리고 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Who is she'는 아티스트로서 본질에 집중해 자신을 솔직하게 표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싱글 앨범이다. 이 앨범에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 곡 'Who is she'와 함께 'Don't mind me'까지 총 2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 곡 'Who is she'는 2000년대 초반 댄스 팝의 강렬한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특징으로 키스오브라이프의 카리스마를 강조하는 곡이다.한편, 키스오브라이프의 싱글 2집 'Who is she'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키스오브라이프, 데뷔 3주년에도 초심 그대로…"진심 보여드릴게요"

    키스오브라이프, 데뷔 3주년에도 초심 그대로…"진심 보여드릴게요"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데뷔 3주년에도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선언했다.키스오브라이프는 6일 오후 4시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싱글 2집 'Who is she'(후 이즈 쉬)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멤버들은 데뷔 3주년을 맞이해 초심을 강조하는 앨범을 준비했다고도 말했다. 쥴리는 "3주년을 맞이한 지금이 저희한테는 아주 중요한 시기가 같다"면서 "열정과 사랑, 무대에 담는 우리의 진심을 초심 그대로 대중들에게 전해드리고 싶다"고 고백했다.그러자 하늘은 "지금껏 활동하면서 초심을 잃지 말잔 말을 정말 많이 했다. 초심은 어쩌면 돌아가야 할 과거가 아니라 최선을 보여드리는 일 아닐까 싶다"고 덧붙였다.이들은 이번 싱글 앨범의 주제를 '언더독'으로 삼은 이유로도 "초심으로 돌아가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쥴리는 "우리 데뷔 시절부터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불확실하더라도 그런 모습도 받아들이면서 성장하자'라고 이야기해왔다. 그 초심으로 돌아가잔 생각으로 이 주제를 골랐다"고 설명했다.'Who is she'는 아티스트로서 본질에 집중해 자신을 솔직하게 표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싱글 앨범이다. 이 앨범에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 곡 'Who is she'와 함께 'Don't mind me'까지 총 2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 곡 'Who is she'는 2000년대 초반 댄스 팝의 강렬한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특징으로 키스오브라이프의 카리스마를 강조하는 곡이다.한편, 키스오브라이프의 싱글 2집 'Who is she'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

  • '컴백' 키스오브라이프, 이번엔 환불원정대로 변신…"어깨뽕 살아날 노래"

    '컴백' 키스오브라이프, 이번엔 환불원정대로 변신…"어깨뽕 살아날 노래"

    그룹 키스오브라이프 하늘이 이번 컴백곡에 대해 음악을 들으면 누구든 '환불원정대'가 될 수 있을 강렬한 곡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키스오브라이프는 6일 오후 4시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싱글 2집 'Who is she'(후 이즈 쉬)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나띠는 타이틀 곡 첫인상으로 "우리 노래라는 확신이 들었다. 퍼포먼스가 강렬하게 잘 나오겠단 생각도 했다. 이번에 마이크를 잡고 퍼포먼스를 하는데, 라이브로 노래하면서 팝스타처럼 춤출 거다"라고 밝혔다. 곧이어 하늘은 "환불하러 가실 때, 학생들이라면 등교하실 때, 직장인이라면 출근하실 때, 취업 준비생들이라면 면접 보러 가실 때 들으시면 무슨 일이든 '어깨뽕' 가득, 자신감 있게 임하실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Who is she'는 아티스트로서 본질에 집중해 자신을 솔직하게 표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싱글 앨범이다. 이 앨범에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 곡 'Who is she'와 함께 'Don't mind me'까지 총 2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 곡 'Who is she'는 2000년대 초반 댄스 팝의 강렬한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특징으로 키스오브라이프의 카리스마를 강조하는 곡이다.한편, 키스오브라이프의 싱글 2집 'Who is she'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모디세이, 성공할 수 밖에 없겠네…독기 가득한 야외 텐트 취침까지 "서로 믿고 끝까지" [종합]

    모디세이, 성공할 수 밖에 없겠네…독기 가득한 야외 텐트 취침까지 "서로 믿고 끝까지" [종합]

    신인 보이그룹 MODYSSEY(모디세이)가 데뷔를 향한 각오를 다졌다.MODYSSEY(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는 최근 공개된 Mnet 리얼 버라이어티 ‘SAY SAY MODYSSEY’ 최종회를 통해 데뷔 전 마지막 여정을 마무리하며 한층 단단해진 팀워크와 결속력을 보여줬다. ‘K POP 신 접수 프로젝트’라는 타이틀 아래 펼쳐진 최종회는 각종 예능 미션 속에서 멤버들의 꾸밈없는 모습과 진짜 케미를 담아내며 의미를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복불복 잠자리 게임’부터 ‘팬사랑 테스트 기상 미션’까지 다채로운 미션이 이어지며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안겼다. 특히 헝위와 수런은 차가운 날씨 속 야외 텐트 취침 벌칙에 걸리며 웃음을 유발했다. 급기야 헝위는 “우리가 성공해서 꼭 복수하자”며 텐트 취침을 취하는 모습으로 ‘웃픔’을 유발했다. 이어 진행된 ‘팬사랑 테스트’ 기상 미션에서는 팬들을 위한 커피차 역조공 이벤트가 걸리며 멤버들의 승부욕이 한층 뜨겁게 달아올랐다. 선착순 4명의 이름으로만 팬들에게 커피차가 제공된다는 조건이 공개되자, 멤버들은 잠을 잊은 채 미션 수행에 몰입했다. 치열한 도전 끝에 이첸, 로완, 리즈하오가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렸지만, 원팀인 MODYSSEY의 마음을 담아 커피차는 최종적으로 멤버 전원의 이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날의 백미는 7명이 함께 동해의 일출을 맞이한 장면이었다. 붉게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멤버들은 데뷔를 앞둔 속내를 밝혔다. 리즈하오는 “우리 미래처럼 해가 붉게 떠오른다.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서로만 있으면 두렵지 않다”고 말했고, 린린은

  • 한국서 활동하려고 뉴질랜드 국적 포기…킥플립 민제 "고민 없었다"

    한국서 활동하려고 뉴질랜드 국적 포기…킥플립 민제 "고민 없었다"

    그룹 킥플립 민제가 뉴질랜드 복수 국적을 포기한 이유를 밝혔다.킥플립(KickFlip)이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이날 멤버 민제는 뉴질랜드 복수 국적을 포기하고 대한민국 국적을 선택한 배경을 밝혔다. 민제는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당연히 한국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싶었다. 그래서 뉴질랜드 국적을 포기했고, 고민은 없었다"라고 말했다.킥플립은 네 번째 미니 앨범을 통해 20대의 프롤로그이자 눈부신 청춘의 첫 도전을 담아냈다. 신작에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선공개곡 'Twenty'(트웬티)를 포함해 'Stup!d'(스튜피드), '거꾸로', 'Scroll'(스크롤), 'Roar'(로어), 'My Direction'(마이 디렉션)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 전곡 크레디트에 멤버들이 이름을 올렸다.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한층 대담해진 킥플립의 변화를 접할 수 있는 하이퍼 펑크 기반의 댄스곡이다. 플러팅 장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룹의 능청스러운 화법이 망설이지 않고 첫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돌직구 고백송에 생기를 더한다.킥플립의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전원 성인' 킥플립 막내 동현 "내가 보기에도 남자다워진 듯"

    '전원 성인' 킥플립 막내 동현 "내가 보기에도 남자다워진 듯"

    그룹 킥플립이 전원 성인 그룹으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킥플립(KickFlip)이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올해 막내 동현까지 성인이 되며 킥플립은 전원 성인 그룹이 됐다. 동현은 "내가 보기에도 우리가 조금 더 남자다워지고 살짝 멋있어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부터 보여드렸던 무대 위 밝고 넘치는 에너지는 잃지 않되, 앞으로 성숙한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킥플립은 네 번째 미니 앨범을 통해 20대의 프롤로그이자 눈부신 청춘의 첫 도전을 담아냈다. 신작에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선공개곡 'Twenty'(트웬티)를 포함해 'Stup!d'(스튜피드), '거꾸로', 'Scroll'(스크롤), 'Roar'(로어), 'My Direction'(마이 디렉션)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 전곡 크레디트에 멤버들이 이름을 올렸다.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한층 대담해진 킥플립의 변화를 접할 수 있는 하이퍼 펑크 기반의 댄스곡이다. 플러팅 장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룹의 능청스러운 화법이 망설이지 않고 첫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돌직구 고백송에 생기를 더한다.킥플립의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그렇게 플러팅을 열심히 하더니…계훈 "킥플립 더 알리기 위한 선택"

    그렇게 플러팅을 열심히 하더니…계훈 "킥플립 더 알리기 위한 선택"

    플러팅 장인으로 이름을 알린 그룹 킥플립 계훈이 본격 플러팅 콘셉트로 컴백한다.킥플립(KickFlip)이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한층 대담해진 킥플립의 변화를 접할 수 있는 하이퍼 펑크 기반의 댄스곡이다. 플러팅 장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룹의 능청스러운 화법이 망설이지 않고 첫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돌직구 고백송에 생기를 더한다.그간 능청스러운 플러팅을 선보이며 '플러팅 장인'으로 화제가 된 계훈. 소통 플랫폼부터 각종 예능까지 다양한 곳에서 '계랄'(계훈표 발랄함) 매력을 뽐낸 데 이어, 플러팅 콘셉트로 컴백하게 됐다. 개인의 콘셉트가 그룹의 음악 세계로 확장된 것과 관련, 계훈은 "플러팅으로 많이 알아봐 주셔서 감사하다. 플러팅은 대중에게 나를 알리고 팀원들을 알리기 위한 선택이었다. 모든 멤버가 같은 마음이었다. 나로 인한 콘셉트가 아니고, 우리 모두에게서 시작된 콘셉트다. '킥랄'(킥플립표 발랄함)이 이번 콘셉트로 더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킥플립은 네 번째 미니 앨범에 20대의 프롤로그이자 눈부신 청춘의 첫 도전을 담아냈다. 신작에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선공개곡 'Twenty'(트웬티)를 포함해 'Stup!d'(스튜피드), '거꾸로', 'Scroll'(스크롤), 'Roar'(로어), 'My Direction'(마이 디렉션)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 전곡 크레디트에 멤버들이 이름을 올렸다.킥플립의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nbs

  • 이프아이, 벌써 1주년…친근하고 인간적인 매력

    이프아이, 벌써 1주년…친근하고 인간적인 매력

    ifeye(이프아이)가 데뷔 1주년을 맞아 팬미팅을 개최했다. ifeye는 지난 4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데뷔 1주년 기념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이번 팬미팅은 오는 4월 15일 발매되는 세 번째 EP ‘As if’ 컴백을 앞두고 마련된 자리로, 지난 1년간 함께 걸어온 시간을 돌아보는 동시에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꾸며졌다.ifeye는 지난해 4월 8일 싱글 앨범 ‘ERLU BLUE’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은 후, 자신들만의 존재감을 차근차근 쌓아왔다. 데뷔 1주년을 앞두고 열린 이번 팬미팅은 그 여정을 함께해온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컴백을 앞둔 설렘을 공유하는 자리로 특별함을 더했다.이날 현장은 ifeye가 팬들과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분위기를 달궜다. 멤버들은 팬들이 직접 남긴 질문에 답하는 ‘포스트잇 Q&A’ 코너를 통해 한층 솔직하고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며 진정성 있는 소통을 했다.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모습과는 또 다른 친근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드러내며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특히 데뷔 1주년의 의미를 살린 ‘돌잡이’ 이벤트로는 재미와 의미,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 여기에 팬들과 더욱 가까이 눈을 맞추는 하이바이 이벤트까지 이어지며, ifeye는 짧지만 진한 여운을 남기는 교감의 시간을 완성했다.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된 이번 만남은 새 앨범 활동을 앞둔 ifeye와 팬들에게 특별한 순간으로 각인됐다.컴백 분위기 역시 자연스럽게 달아올랐다. ifeye는 최근 세 번째 EP ‘As if’의 콘셉트 포토와 트랙리스트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

  • 숨은 명곡 또 발굴됐다…엔플라잉 '플래시백', 입소문 타고 역주행 시동

    숨은 명곡 또 발굴됐다…엔플라잉 '플래시백', 입소문 타고 역주행 시동

    밴드 엔플라잉(NFlying)이 'Flashback' 역주행 인기몰이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엔플라잉은 6일 오전 9시 기준 국내 음원 사이트 멜론 TOP100 차트에서 지난 2021년 발매된 정규 1집 'Man on the Moon'(맨 온 더 문)의 수록곡 'Flashback'(플래시백)으로 71위를 기록했다.지난 2월 1000위권 밖에 머물던 'Flashback'은 약 두 달 만에 TOP100에 진입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벅스 실시간 차트 30위, 지니뮤직 TOP200 차트 35위, 유튜브 뮤직 주간 차트 인기곡 38위까지 오르며 국내외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호성적을 거두고 있다.'Flashback'은 부드러운 스트링 선율 속 아련함을 엔플라잉만의 색으로 표현한 락 발라드 곡으로, 이승협과 유회승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다시 돌아오지 않기에 더욱 그리운 마음을 담은 가사는 변해가는 시간과 계절의 흐름과 어우러져 진한 여운을 남긴다.최근 각종 SNS를 중심으로 'Flashback' 라이브 영상이 화제가 되며 입소문을 탔고, 엔플라잉은 스페셜 클립 공개와 함께 지난 3일 KBS2 '뮤직뱅크'에서 오랜만에 무대를 선보이며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이로써 엔플라잉은 지난 2019년 발매된 'FLY HIGH PROJECT(플라이 하이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옥탑방'과 2023년 발매된 디지털 싱글 'Once in a BLUE MOON'(원스 인 어 블루문)의 타이틀곡 'Blue Moon'(블루문)에 이어, 'Flashback'으로 또 한 번 역주행 열풍을 일으키며 대세 밴드의 저력을 입증했다. 시간이 지나도 꾸준히 사랑받는 음악의 힘을 보여주며, 탄탄한 음악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밴드로서의 존재감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한편 엔플라잉은 최근 8년 만의 국내 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