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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명에서 9명으로…K팝 걸그룹, 다시 다인조 바람 부는 이유 [TEN스타필드]

    4명에서 9명으로…K팝 걸그룹, 다시 다인조 바람 부는 이유 [TEN스타필드]

    K팝 걸그룹 시장에서 다인조 신인들이 다시 눈에 띄고 있다. 에스파와 아일릿처럼 4~5명으로 구성된 그룹들이 인기를 얻은 가운데, 최근에는 7~9명의 멤버를 내세운 신인들이 잇따라 등장했다. 멤버 개개인의 존재감을 강조하는 소수 정예 그룹과 달리, 여러 멤버가 함께 만드는 군무와 다양한 조합을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소인원 그룹이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은 최근 아일릿(ILLIT)의 사례에서도 드러났다. 5인조인 아일릿은 멤버 모카가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원희와 이로하까지 발목 부상을 입으면서 컴백 활동에 변수가 생겼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지난 29일 두 멤버가 최근 스케줄 중 발목을 다쳐 치료받았으며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원희와 이로하는 부상에도 같은 날 열린 연세대학교 축제 무대에 올랐지만, 몸 상태를 고려해 동선과 안무 일부를 조정했다. 지난 26일 미니 5집 'BREAK EVEN'(브레이크 이븐)을 발매하고 신곡 '체포하겠어'로 활동을 시작한 지 사흘 만에 생긴 변수다.최근 데뷔한 신인 걸그룹 중에는 멤버 수를 늘린 팀들이 눈에 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020년 4인조 에스파(aespa)를 선보인 데 이어 지난해 8인조 하츠투하츠(Hearts2Hearts)를 데뷔시켰다. 2007년 소녀시대 이후 약 18년 만에 내놓은 8인 이상 걸그룹이다. 올해는 하이브 산하 레이블의 7인조 튜이드(TUIDE)와 이수만 프로듀서가 제작한 9인조 A2O LITE도 데뷔했다.이수만 프로듀서는 A2O LITE와 함께 15인조 보이그룹 A2O SOUL도 선보였다. 에스파와 아일릿 등 소수 정예 그룹들이 성공을 거둔 상황에서도 일부 제작자들은 다시 많은 멤버를 활용하는 방식을 선택하고 있는 셈이다.다인조의 가장 큰 강점은 퍼포먼스다. 하츠투하츠는 지

  • 화이트 스콜피온 나비, 분위기가 다르네 [TEN포토]

    화이트 스콜피온 나비, 분위기가 다르네 [TEN포토]

    그룹 화이트 스콜피온 나비가 30일 서울 마포구 아스트라 라이브에서 열린 첫 내한 공연 '화이트 스콜피온 퍼스트 라이브 인 서울(WHITE SCORPION 1st LIVE IN SEOUL)'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화이트 스콜피온은 AKB48과 노기자카46 등을 탄생시킨 일본의 유명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가 총괄 프로듀싱한 11인조 걸그룹으로, 약 1만 명이 참여한 ‘아이돌3.0 프로젝트’ 오디션을 통해 결성됐다.한편 화이트 소콜피온은 이날을 시작으로 11월 1일까지 사흘간 서울에서 첫 내한공연 ‘WHITE SCORPION 1st LIVE IN SEOUL’을 개최한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화이트 스콜피온 나츠, 이 미모 저장각 [TEN포토]

    화이트 스콜피온 나츠, 이 미모 저장각 [TEN포토]

    그룹 화이트 스콜피온 나츠가 30일 서울 마포구 아스트라 라이브에서 열린 첫 내한 공연 '화이트 스콜피온 퍼스트 라이브 인 서울(WHITE SCORPION 1st LIVE IN SEOUL)'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화이트 스콜피온은 AKB48과 노기자카46 등을 탄생시킨 일본의 유명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가 총괄 프로듀싱한 11인조 걸그룹으로, 약 1만 명이 참여한 ‘아이돌3.0 프로젝트’ 오디션을 통해 결성됐다.한편 화이트 소콜피온은 이날을 시작으로 11월 1일까지 사흘간 서울에서 첫 내한공연 ‘WHITE SCORPION 1st LIVE IN SEOUL’을 개최한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화이트 스콜피온 니코, 설렘 유발 눈빛 [TEN포토]

    화이트 스콜피온 니코, 설렘 유발 눈빛 [TEN포토]

    그룹 화이트 스콜피온 니코가 30일 서울 마포구 아스트라 라이브에서 열린 첫 내한 공연 '화이트 스콜피온 퍼스트 라이브 인 서울(WHITE SCORPION 1st LIVE IN SEOUL)'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화이트 스콜피온은 AKB48과 노기자카46 등을 탄생시킨 일본의 유명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가 총괄 프로듀싱한 11인조 걸그룹으로, 약 1만 명이 참여한 ‘아이돌3.0 프로젝트’ 오디션을 통해 결성됐다.한편 화이트 소콜피온은 이날을 시작으로 11월 1일까지 사흘간 서울에서 첫 내한공연 ‘WHITE SCORPION 1st LIVE IN SEOUL’을 개최한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화이트 스콜피온 모모, 귀여움 그 자체 [TEN포토]

    화이트 스콜피온 모모, 귀여움 그 자체 [TEN포토]

    그룹 화이트 스콜피온 모모가 30일 서울 마포구 아스트라 라이브에서 열린 첫 내한 공연 '화이트 스콜피온 퍼스트 라이브 인 서울(WHITE SCORPION 1st LIVE IN SEOUL)'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화이트 스콜피온은 AKB48과 노기자카46 등을 탄생시킨 일본의 유명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가 총괄 프로듀싱한 11인조 걸그룹으로, 약 1만 명이 참여한 ‘아이돌3.0 프로젝트’ 오디션을 통해 결성됐다.한편 화이트 소콜피온은 이날을 시작으로 11월 1일까지 사흘간 서울에서 첫 내한공연 ‘WHITE SCORPION 1st LIVE IN SEOUL’을 개최한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화이트 스콜피온 아리, 압도적 아우라 [TEN포토]

    화이트 스콜피온 아리, 압도적 아우라 [TEN포토]

    그룹 화이트 스콜피온 아리가 30일 서울 마포구 아스트라 라이브에서 열린 첫 내한 공연 '화이트 스콜피온 퍼스트 라이브 인 서울(WHITE SCORPION 1st LIVE IN SEOUL)'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화이트 스콜피온은 AKB48과 노기자카46 등을 탄생시킨 일본의 유명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가 총괄 프로듀싱한 11인조 걸그룹으로, 약 1만 명이 참여한 ‘아이돌3.0 프로젝트’ 오디션을 통해 결성됐다.한편 화이트 소콜피온은 이날을 시작으로 11월 1일까지 사흘간 서울에서 첫 내한공연 ‘WHITE SCORPION 1st LIVE IN SEOUL’을 개최한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화이트 스콜피온 아오이, 마주치면 떨려 [TEN포토]

    화이트 스콜피온 아오이, 마주치면 떨려 [TEN포토]

    그룹 화이트 스콜피온 아오이가 30일 서울 마포구 아스트라 라이브에서 열린 첫 내한 공연 '화이트 스콜피온 퍼스트 라이브 인 서울(WHITE SCORPION 1st LIVE IN SEOUL)'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화이트 스콜피온은 AKB48과 노기자카46 등을 탄생시킨 일본의 유명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가 총괄 프로듀싱한 11인조 걸그룹으로, 약 1만 명이 참여한 ‘아이돌3.0 프로젝트’ 오디션을 통해 결성됐다.한편 화이트 소콜피온은 이날을 시작으로 11월 1일까지 사흘간 서울에서 첫 내한공연 ‘WHITE SCORPION 1st LIVE IN SEOUL’을 개최한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화이트 스콜피온 아코, 이렇게 바라보면 반칙 [TEN포토]

    화이트 스콜피온 아코, 이렇게 바라보면 반칙 [TEN포토]

    그룹 화이트 스콜피온 아코가 30일 서울 마포구 아스트라 라이브에서 열린 첫 내한 공연 '화이트 스콜피온 퍼스트 라이브 인 서울(WHITE SCORPION 1st LIVE IN SEOUL)'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화이트 스콜피온은 AKB48과 노기자카46 등을 탄생시킨 일본의 유명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가 총괄 프로듀싱한 11인조 걸그룹으로, 약 1만 명이 참여한 ‘아이돌3.0 프로젝트’ 오디션을 통해 결성됐다.한편 화이트 소콜피온은 이날을 시작으로 11월 1일까지 사흘간 서울에서 첫 내한공연 ‘WHITE SCORPION 1st LIVE IN SEOUL’을 개최한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화이트 스콜피온 에이스, 무대의 한순간도 화보처럼 [TEN포토]

    화이트 스콜피온 에이스, 무대의 한순간도 화보처럼 [TEN포토]

    그룹 화이트 스콜피온 에이스가 30일 서울 마포구 아스트라 라이브에서 열린 첫 내한 공연 '화이트 스콜피온 퍼스트 라이브 인 서울(WHITE SCORPION 1st LIVE IN SEOUL)'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화이트 스콜피온은 AKB48과 노기자카46 등을 탄생시킨 일본의 유명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가 총괄 프로듀싱한 11인조 걸그룹으로, 약 1만 명이 참여한 ‘아이돌3.0 프로젝트’ 오디션을 통해 결성됐다.한편 화이트 소콜피온은 이날을 시작으로 11월 1일까지 사흘간 서울에서 첫 내한공연 ‘WHITE SCORPION 1st LIVE IN SEOUL’을 개최한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화이트 스콜피온 초코, 이름처럼 달콤한 무대 매력 [TEN포토]

    화이트 스콜피온 초코, 이름처럼 달콤한 무대 매력 [TEN포토]

    그룹 화이트 스콜피온 초코가 30일 서울 마포구 아스트라 라이브에서 열린 첫 내한 공연 '화이트 스콜피온 퍼스트 라이브 인 서울(WHITE SCORPION 1st LIVE IN SEOUL)'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화이트 스콜피온은 AKB48과 노기자카46 등을 탄생시킨 일본의 유명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가 총괄 프로듀싱한 11인조 걸그룹으로, 약 1만 명이 참여한 ‘아이돌3.0 프로젝트’ 오디션을 통해 결성됐다.한편 화이트 소콜피온은 이날을 시작으로 11월 1일까지 사흘간 서울에서 첫 내한공연 ‘WHITE SCORPION 1st LIVE IN SEOUL’을 개최한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화이트 스콜피온 한나, 한국 무대에서도 펼치는 퍼포먼스 [TEN포토]

    화이트 스콜피온 한나, 한국 무대에서도 펼치는 퍼포먼스 [TEN포토]

    그룹 화이트 스콜피온 한나가 30일 서울 마포구 아스트라 라이브에서 열린 첫 내한 공연 '화이트 스콜피온 퍼스트 라이브 인 서울(WHITE SCORPION 1st LIVE IN SEOUL)'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화이트 스콜피온은 AKB48과 노기자카46 등을 탄생시킨 일본의 유명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가 총괄 프로듀싱한 11인조 걸그룹으로, 약 1만 명이 참여한 ‘아이돌3.0 프로젝트’ 오디션을 통해 결성됐다.한편 화이트 소콜피온은 이날을 시작으로 11월 1일까지 사흘간 서울에서 첫 내한공연 ‘WHITE SCORPION 1st LIVE IN SEOUL’을 개최한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화이트 스콜피온, 첫 내한공연으로 한국 팬들과 만남 [TEN포토]

    화이트 스콜피온, 첫 내한공연으로 한국 팬들과 만남 [TEN포토]

    그룹 화이트 스콜피온이 30일 서울 마포구 아스트라 라이브에서 열린 첫 내한 공연 '화이트 스콜피온 퍼스트 라이브 인 서울(WHITE SCORPION 1st LIVE IN SEOUL)'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화이트 스콜피온은 AKB48과 노기자카46 등을 탄생시킨 일본의 유명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가 총괄 프로듀싱한 11인조 걸그룹으로, 약 1만 명이 참여한 ‘아이돌3.0 프로젝트’ 오디션을 통해 결성됐다.한편 화이트 소콜피온은 이날을 시작으로 11월 1일까지 사흘간 서울에서 첫 내한공연 ‘WHITE SCORPION 1st LIVE IN SEOUL’을 개최한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아일릿, '체포하겠어'가 '취뽀하겠어'로…연세대 축제 뒤집었다

    아일릿, '체포하겠어'가 '취뽀하겠어'로…연세대 축제 뒤집었다

    그룹 아일릿(ILLIT)이 연세대학교 축제 무대를 달궜다.아일릿은 지난 29일 열린 연세대 축제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지난 26일 발매한 미니 5집 'BREAK EVEN'(브레이크 이븐)의 수록곡들과 기존 히트곡들로 세트리스트를 채웠다.특히 타이틀곡 '체포하겠어' 무대에서는 멤버들이 깜짝 선물로 사전 준비한 장난감 호루라기를 관객들이 일제히 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곡의 인트로 멜로디에 맞춰 수천 개의 호루라기 소리가 울려 퍼지며 무대와 객석이 하나가 됐다.대학생 관객들의 상황에 맞춘 재치 있는 가사 개사도 현장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멤버들은 후렴구 일부를 취업 성공을 뜻하는 신조어인 "취뽀하겠어"로 바꿔 불렀다. 발매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원곡의 후렴 발음이 '취뽀'를 연상시킨다는 유쾌한 밈(meme)을 무대 위에서 순발력 있게 활용한 셈이다.이어 아일릿은 글로벌 데뷔 히트곡 'Magnetic'(마그네틱)을 비롯해 'NOT CUTE ANYMORE'(낫 큐트 애니모어), 'Cherish (My Love)'(체리시) 등 대표곡 메들리로 열기를 이어갔다. 이날 무대에서는 신보 수록곡인 'More'(모어)의 라이브 무대가 최초로 공개됐으며, 앙코르 곡으로 선보인 'It's Me'(잇츠 미) 무대에서는 관객의 떼창이 쏟아졌다.축제 무대의 뜨거운 열기는 국내 주요 음원 차트의 가파른 상승세와 맞물려 화력을 더하고 있다. '체포하겠어'는 멜론 일간 차트에서 발매 첫날인 26일 58위로 진입한 후 27일 27위, 28일 13위로 수직 상승하며 단 이틀 만에 45계단을 뛰어올랐다.소속사에 따르면 '체포하겠어'는 29일 기준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에서 한국 2위, 일본 4위, 미국 12위

  • 피원하모니, 히어로들의 일상 공개…"이런 모습도 좋아해 주길"

    피원하모니, 히어로들의 일상 공개…"이런 모습도 좋아해 주길"

    보이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가 미니 10집 'BLOW UP'(블로우 업)의 재킷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11월 6일 발매를 앞둔 신보 'BLOW UP'의 재킷 메이킹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는 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 등 6인의 멤버가 히어로의 업무 모습부터 휴식 시간, 비상 상황까지 세 가지 버전에 맞춰 몰입도 높은 촬영을 이어가는 현장이 담겼다. 그간 강렬한 히어로 비주얼을 주로 선보여 온 피원하모니는 이번 촬영을 통해 캐릭터들의 자연스러운 일상적 순간들을 서사에 녹여냈다.촬영 중 멤버들은 "히어로 서사를 계속 이어가면서도 히어로의 일상 모습도 담아냈다"고 직접 콘셉트를 설명했다. 아울러 지난 앨범들과 유기적으로 맞물리는 포인트 소품들을 직접 짚어주며 팬들에게 세계관의 연속성을 확인하는 흥미로운 힌트를 건넸다. 촬영 틈틈이 서로 장난을 치거나 사진을 찍어주는 멤버들의 화기애애한 케미스트리 역시 훈훈함을 더했다.세 가지 콘셉트의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친 피원하모니는 비주얼적 변화에 대한 진솔한 소감을 전했다. 멤버들은 "저희가 콘셉트적으로도 굉장히 큰 변화를 맞이한 것 같아 피스(P1ece·팬덤명) 여러분께서도 새롭고 신선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 같다"며 "지금까지와는 다른 느낌의 이런 모습도 많이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미니 10집 'BLOW UP'은 영웅으로 복귀한 피원하모니가 마지막 임무를 완수하며 오랜 시간 구축해 온 시네마틱 히어로 여정의 대미를 장식하는 앨범이다.약 8개월 만에 돌아오는 피원하모니의 미니 10집 'BLOW UP' 전곡 음

  • 하이브 보이그룹, 국경 넘은 협업…산토스 브라보스, 앤팀 또 만났다

    하이브 보이그룹, 국경 넘은 협업…산토스 브라보스, 앤팀 또 만났다

    하이브 라틴아메리카 산하 5인조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SANTOS BRAVOS)와 하이브 재팬의 소속 앤팀(&TEAM)의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 신곡 '오리가미[ORIGAMI]'가 11월 20일 발매된다.산토스 브라보스는 현지 시간 기준 29일 공식 SNS 채널과 글로벌 팬덤 라이프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신곡 발매 소식을 공식화했다. 이번 싱글은 오는 2027년 발매를 목표로 준비 중인 산토스 브라보스의 미니 2집(두 번째 EP) 선공개 곡으로 낙점됐다.이번 신곡은 하이브의 라틴아메리카 본부와 일본 본부 산하 아티스트 간의 국경을 넘은 협업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양측은 지난 2월 발표한 '가와사키[KAWASAKI (&TEAM Remix)]'를 통해 첫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이번 'ORIGAMI'를 통해 또 한 번 음악적 시너지를 이어가게 됐다.앞선 협업곡이 라틴 어반 장르와 브라질리언 리듬에 앤팀 특유의 세련된 보컬을 버무려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보였다면, 이번 'ORIGAMI'는 한층 감성적인 서사를 파고들 전망이다.일본 전통 종이접기 예술에서 영감을 받은 신곡 'ORIGAMI'는 내면의 성장과 회복탄력성, 감사, 그리고 자신의 '뿌리'와의 유대감을 주제로 삼았다. 하이브 라틴아메리카에 따르면, 종이를 접을 때 생기는 주름 하나하나는 시간이 흐르며 한 사람의 온전한 정체성을 형성해 나가는 삶의 경험과 인간관계, 귀중한 배움의 과정을 상징한다. 또한 끊임없는 변화 속에서도 스스로의 본질을 잃지 않도록 지탱해 주는 가족과 친구, 공동체를 향한 깊은 감사의 메시지를 노랫말에 담아냈다.이번 컴백은 산토스 브라보스가 라틴아메리카를 넘어 글로벌 무대로 영향력을 빠르게 넓혀가는 가운데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