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 에릭남이 신곡을 선보인다.에릭남은 7일 오후 1시 주요 음원 사이트에 새 디지털 싱글 'Someday'(썸데이)를 공개한다.'Someday'는 다가올 사랑을 기다리는 마음을 주제로 한 팝 장르의 곡이다. 코러스와 영화 음악을 연상시키는 사운드를 활용해 지난 사랑보다 앞으로 마주할 사랑에 대한 기대를 표현했다.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후렴구와 직관적인 멜로디가 특징이다. 에릭남의 보컬과 현대적인 팝 사운드를 조화롭게 배치했다.실제 악기 연주와 기타 사운드, 보컬 레이어를 중심으로 곡을 구성했다. 이 곡은 오는 10월 발매 예정인 정규 4집 'Confessions of a Lonely Heart'(컨페션스 오브 어 론리 하트)의 선공개 트랙이다.에릭남은 최근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주식회사 올마이애닉도츠(all my anecdotes)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소속사 지원을 바탕으로 음악과 방송, 영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해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에릭남은 오는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Grammy Museum Spotlight'(그래미 뮤지엄 스포트라이트) 무대에 오른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그룹 유니스(UNIS)가 일본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의 영어 버전을 선보인다.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오는 8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GimmeSummer☆(기미사마☆)'의 영어 버전을 발매한다.영어 버전은 원곡의 청량한 멜로디를 유지하면서 가사를 영어로 바꾼 음원이다. 일본에서 먼저 선보인 곡을 영어 버전으로 확장해 글로벌 리스너들과 만난다.'UNI☆Sparkle!'은 일본 Y2K 감성과 여름 분위기를 중심으로 구성한 앨범이다. 유니스는 최근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 'UNI☆Sparkle!(유니☆스파클!)'을 발매하고 현지 활동에 나섰다.앨범은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4위에 올랐고,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는 15위를 기록했다. 일본 외 지역에서도 차트에 진입했다. 'UNI☆Sparkle!'은 캐나다와 필리핀 아이튠즈 J팝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독일, 미국, 싱가포르, 프랑스, 호주 등의 아이튠즈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타이틀곡 'GimmeSummer☆'는 필리핀 아이튠즈 K팝 차트 4위를 기록했고 아일랜드, 룩셈부르크, 이탈리아 등의 차트에도 진입했다. 수록곡 'BBYBBY(베이비베이비)' 역시 일부 지역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새 미니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으로 돌아온다.스트레이 키즈는 7일 오후 1시 'THIS & THAT'을 공개한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SKZ IT TAPE(스키즈 잇 테이프) 'DO IT'(두 잇) 이후 약 9개월 만의 신보다.타이틀곡 'This & That'은 힙합을 기반으로 한 그루비한 곡이다. 칠(Chill)하고 쿨(Cool)한 분위기에 나른한 멜로디를 더했으며, 원하는 것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해내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 방찬, 창빈, 한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8곡이 실린다. 브라스와 월드 비트 리듬을 활용한 'RUN IT'(런 잇),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장르의 'After You'(애프터 유), 게임 속 파밍 개념을 소재로 한 'FARMING'(파밍), 록 장르의 'I Do'(아이 두), 어쿠스틱 힙합곡 'Way Out'(웨이 아웃), 밴드 사운드의 '그날', 'This & That (Festival Version)'(디스 앤드 댓 (페스티벌 버전)) 등이다.새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도 이어간다. 앞서 KSPO DOME에서 5회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투어를 시작했다. 오는 29~30일에는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단독 공연을 연다.스트레이 키즈의 새 미니 앨범 'THIS & THAT'은 이날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멤버 미미가 솔로 가수로 첫발을 뗀다.미미는 지난 6일 공식 SNS에 첫 번째 싱글 'Bish Bash Bosh'의 인비테이션 포스터 3종을 올려 본격적인 솔로 음반 발매 일정을 시작했다.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Bish Bash Bosh'를 비롯해 아카펠라 버전, 연주곡(인스트루멘털) 버전 등 총 3곡이 수록된다. 이 가운데 아카펠라 버전은 바이닐(LP) 형태로만 발매된다.미미는 이번 앨범 전곡의 프로듀싱과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했다. 첫 솔로 음반인 만큼 곡 제작 전반에 본인의 음악적 색깔과 메시지를 반영했다.타이틀곡 'Bish Bash Bosh'는 '준비 완료(READY)', '자기 확신(CONFIDENT)', '대담한 에너지(BOLD ENERGY)'를 주요 키워드로 삼았다. 미미는 축적해 온 음악적 기량을 바탕으로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포스터 공개를 시작으로 발매 전까지 무드 샘플러 사진, 스포일러 숏폼 영상, 콘셉트 사진 등을 순차 공개한다. 뮤직비디오 티저는 'Bish', 'Bash', 'Bosh' 세 가지 버전으로 제작된다.공개된 인비테이션 포스터는 클럽 파티의 메인 DJ와 라인업을 안내하는 형식으로 제작됐다. 미미는 이번 첫 솔로 싱글 'Bish Bash Bosh'를 통해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2015년 오마이걸로 데뷔한 미미는 약 11년 만에 솔로 싱글 'Bish Bash Bosh'를 발표한다. 음악과 퍼포먼스, 비주얼 전반에 걸쳐 본인만의 색깔을 전달한다는 구상이다.한편 미미의 첫 솔로 싱글 'Bish Bash Bosh'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그룹 더보이즈(THE BOYZ) 영훈이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배우 활동을 이어간다.나무엑터스는 7일 영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영훈의 배우 활동을 지원하는 동시에 더보이즈 활동에도 협력할 계획이다.나무엑터스 측은 "영훈이 배우로서 자신만의 역량과 매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더보이즈 활동 역시 적극적으로 함께하며 팬들과의 만남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2017년 더보이즈로 데뷔한 영훈은 가수 활동과 함께 연기 경력을 쌓아왔다. 웹드라마 '연애혁명'에서 이경우 역을 맡아 본격적으로 연기에 나섰으며, 이후 SBS '원 더 우먼'에서 한승욱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다. tvN '구미호뎐1938'에는 삼천갑자 동방삭 역으로 특별 출연했다.이번 계약을 통해 영훈은 배우로서의 활동 영역을 넓히는 한편 더보이즈 활동도 병행한다. 앞서 더보이즈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은 9인 체제로 그룹 활동을 이어가기로 하고 단체 활동을 위한 계약을 마무리했다. 멤버들의 개인 활동은 각자 별도의 소속사를 통해 진행한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뉴욕 콘서트와 연계한 도시형 프로젝트 'BTS THE CITY ARIRANG - NEW YORK'(이하 '더 시티 뉴욕')을 진행했다.'더 시티 뉴욕'은 공연이 열린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을 비롯해 록펠러 센터,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타임스퀘어, 뉴욕한국문화원 등 주요 명소에서 펼쳐졌다. 콘서트장을 넘어 도시 곳곳에서 방탄소년단의 음악과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록펠러 센터 전망대 '탑 오브 더 락'(Top of the Rock) 일부 공간은 '더 시티 아리랑' 테마로 꾸며졌다. 방탄소년단의 앨범 로고와 이미지를 활용한 장식이 설치됐으며, 현지 아티스트들이 방탄소년단의 곡을 바이올린과 라이브 보컬, 댄스 퍼포먼스로 재해석한 공연도 열렸다.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밴더빌트 홀에서는 티셔츠 커스터마이징과 무대 의상 전시가 진행됐다. 이곳은 방탄소년단이 2020년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서 정규 4집 타이틀곡 'ON' 무대를 선보인 장소이기도 하다.타임스퀘어에서는 현지 댄스 크루의 퍼포먼스와 랜덤 플레이 댄스가 이어져 시민과 관광객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더 시티 뉴욕' 테마의 2층 관광버스도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과 타임스퀘어, 코리아타운 등을 순환했다. 뉴욕한국문화원에서는 '아리랑 극장'(ARIRANG Theater)과 응원봉 DIY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방탄소년단은 앞서 서울과 라스베이거스, 부산, 런던 등에서도 공연과 개최 도시를 연계한 '더 시티'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이번 뉴욕에서도 콘서트장을 중심으로 주요 관광 명소와 문화 공간까지 프로그램을 확장했다.한편 방탄소년단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공연
그룹 8TURN(에잇턴)이 새 싱글 '[8.X]' 활동을 마무리하고 월드투어에 나선다.8TURN(재윤, 명호, 민호, 윤성, 해민, 경민, 윤규, 승헌)은 지난 5일 MBC M '쇼챔피언'을 끝으로 새 싱글 '[8.X](에잇 닷 엑스)' 타이틀곡 'Stagefright(스테이지 프라이트)' 음악방송 활동을 마쳤다.8TURN은 약 2주 동안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이전보다 한층 성숙해진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손가락 동작을 활용한 포인트 안무로 곡의 분위기를 살렸다.에잇턴은 유럽과 미주를 도는 두 번째 월드투어를 진행한다. 이들은 오는 9월 15일부터 '2026 8TURN 2ND WORLD TOUR [8TURN TRACE] IN EUROPE(2026 에잇턴 두 번째 월드 투어 [에잇턴 트레이스] 인 유럽)'를 개최하고 독일 쾰른과 베를린을 시작으로 핀란드 헬싱키,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덴마크 코펜하겐, 폴란드 바르샤바 등 유럽 8개 도시를 찾는다.이어 미주 11개 도시로 향한다. 에잇턴은 10월 20일 뉴욕 공연을 시작으로 콜럼버스, 올랜도, 휴스턴, 시카고, 미니애폴리스, 덴버, 피닉스, 솔트레이크시티,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무대에 서며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페스티벌 'STRAYCITY'(스트레이시티)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스트레이 키즈는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에서 새 미니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스트레이 키즈는 다음 달 라틴 아메리카에서 이들을 중심으로 한 신규 페스티벌 'STRAYCITY'를 개최한다. 승민은 "'STRAYCITY'는 너무 좋은 기회다. 우리는 아직 배고프다. 전 세계에 있는, 그리고 아직 우리를 한 번도 만나지 못한 스테이를 직접 찾아가고 싶은 마음이 크다"며 "앞으로도 그런 마음은 이어질 것이다. 콘서트뿐 아니라 최대한 많은 무대에서 많은 분들을 만나고 싶다. 콘서트와는 또 다른 바이브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말했다.현진은 'STRAYCITY'가 팬들의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한 페스티벌이라고 강조했다. 현진은 "남미에서 월드투어를 했을 때 정말 즐거웠다. 굉장히 먼 나라에서도 이렇게 큰 사랑을 받을 수 있구나 싶었다"라며 "'STRAYCITY'는 우리가 하고 싶다고 해서 할 수 있는 페스티벌이 아니다. 스테이가 큰 사랑을 보내줬기 때문에 개최할 수 있는 것"이라고 했다.스트레이 키즈는 남미를 시작으로 페스티벌 무대를 세계 곳곳으로 넓힌다. 이어 "그 열정과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 남미를 시작으로 다양한 지역에서 우리의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스트레이 키즈의 새 미니앨범 'THIS & THAT'은 오는 7일 오후 1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스트레이 키즈 리노가 군 복무와 관련한 생각을 밝히며 팀의 미래를 약속했다.스트레이 키즈는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에서 새 미니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1998년생인 리노는 병역 의무 이행을 앞둔 나이인 만큼 입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국방의 의무는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며 "부름을 받게 되면 주어진 의무를 성실히 행할 것"이라고 밝혔다.리노는 "군백기 이후 계획은 아직 자세히 논의한 부분은 없다"면서도 "확실한 건 멤버들이 다시 모인다는 것이다. 이번 콘서트를 하며 우리를 기다리는 스테이가 많다는 것을 느꼈다. 잠시만 기다려 주면 금방 다녀오겠다"라고 말했다.타이틀곡 'this & that'은 그룹의 칠(chill)하고 쿨(cool)한 무드를 극대화한 힙합 장르 기반의 그루비한 트랙이다. 원하는 게 무엇이든 '이것저것 다' 해내겠다는 여유와 자신감을 담았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RUN IT'(런 잇), '아우라 파밍'(aura farming), 'FARMING'(파밍), 'After You'(애프터 유), 'I Do'(아이 두), 'Way Out'(웨이 아웃), '그날', 'This & That (Festival Version)'(디스 앤드 댓 (페스티벌 버전)) 등 다채로운 곡이 수록됐다.스트레이 키즈의 미니 앨범 'THIS & THAT'은 오는 7일 오후 1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창빈이 6일 오후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미니 앨범 ‘THIS & THAT’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창빈이 6일 오후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미니 앨범 ‘THIS & THAT’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리노가 6일 오후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미니 앨범 ‘THIS & THAT’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리노가 6일 오후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미니 앨범 ‘THIS & THAT’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한이 6일 오후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미니 앨범 ‘THIS & THAT’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한이 6일 오후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미니 앨범 ‘THIS & THAT’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