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라미유가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OST에 참여한다. 보라미유가 가창한 다섯 번째 OST '라면 먹고 갈래요?'는 극 중 주요 장면에 배경음악으로 흘러나와 시청자들의 몰입을 도왔다. 이명우 감독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가운데, 보라미유의 음색이 더해져 작품의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보라미유가 가창에 참여한 '닥터 섬보이'의 다섯 번째 OST '라면 먹고 갈래요?'가 발매된다.'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와 비밀 많은 간호사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 '라면 먹고 갈래요?'는 기타를 중심으로 피아노, 베이스, 드럼, 브라스가 어우러진 보사노바 장르의 곡이다. 극 중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가 서로의 상처를 위로하며 함께 라면을 먹는 장면에 처음 삽입됐다.가사에는 일상적인 한마디에서 시작되는 설렘과 위로의 감정을 담았다. 부드러운 리듬 위에 보라미유의 맑은 음색이 더해져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한다.이번 OST는 거미, 다비치, 허각, 노을, 먼데이 키즈 등과 작업한 룩원(LOOGONE)과 이예준, 이승철, 슈퍼주니어-K.R.Y., 양요섭 등과 협업한 멜로 메이드(MELO MADE)가 작곡을 맡았다. 작사는 '닥터 섬보이' 연출을 맡은 이명우 감독이 직접 참여해 곡과 드라마의 정서를 연결했다.보라미유는 최근 미니 7집 'clover #4(클로버 #4)'를 발매하는 등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다양한 OST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발매 1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방탄소년단의 'I NEED U'가 새로운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23일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2015년 발표한 미니앨범 '화양연화 pt.1'의 타이틀곡 'I NEED U' 오리지널 버전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전 2시 56분께 유튜브 조회 수 2억 회를 돌파했다. 이로써 해당 영상은 방탄소년단의 27번째 2억 뷰 뮤직비디오가 됐다.'I NEED U' 오리지널 버전 뮤직비디오는 국내에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았으며, 일반 버전보다 약 2분가량 긴 러닝타임으로 제작됐다. 청춘이 겪는 불안과 감정의 혼란을 보다 구체적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일반 버전 뮤직비디오는 이미 조회 수 2억 회를 넘어 현재 2억5000만 회 이상을 기록 중이다.'I NEED U'는 감성적인 멜로디와 힙합 요소를 결합한 일렉트로 힙합 장르의 곡이다. 사랑이 멀어져 가는 과정과 청춘의 감정을 주제로 다뤘다. 이 곡은 2013년 데뷔한 방탄소년단이 데뷔 후 처음으로 국내 주요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안긴 곡으로도 의미를 남겼다.'I NEED U'는 곡과 뮤직비디오를 통해 전개된 서사로 해외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일부 팬들은 'DNA'의 글로벌 흥행 이전부터 'I NEED U'와 '화양연화 pt.1'이 방탄소년단의 해외 팬덤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평가한다. 실제로 방탄소년단은 해당 앨범 활동 이후 미국 등 여러 지역에서 '더 레드 불릿(The Red Bullet)' 투어를 진행했다.한편 방탄소년단은 국내 가수 가운데 1억 뷰 이상 뮤직비디오를 가장 많이 보유한 기록을 유지하고 있다. 'Dynamite', 'Boy With Luv (Feat. Halsey)', 'DNA', 'MIC Drop (Steve Aoki Remix)' 등 다수의 뮤직
그룹 빅뱅이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투어를 앞둔 가운데 독특한 감성의 포스터를 공개했다.YG엔터테인먼트가 빅뱅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투어 고양 공연의 팬클럽 선예매를 하루 앞두고 공식 SNS에 안내 포스터를 올렸다.이번 선예매는 비스테이지 BIGBANG V.I.P MEMBERSHIP 가입자가 대상이다. 예매처에서 사전에 멤버십 인증을 마친 V.I.P(공식 팬덤 명)만 참여할 수 있다. 국내 티켓은 24일 오후 7시 쿠팡플레이 앱에서, 글로벌 티켓은 같은 날 오후 8시 NOL World에서 각각 예매를 시작한다. 멤버십 미가입자를 위한 일반 예매는 25일 같은 시간에 열린다.빅뱅은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BIGBANG 2026 WORLD TOUR IN GOYANG'을 연다. 데뷔 20주년 월드투어의 시작이자 K팝 레전드 그룹의 복귀 무대라는 점에서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이번 공연은 빅뱅의 이름으로 9년 만에 진행되는 월드투어다. 히트곡 중심의 셋리스트와 지난 20년간의 음악적 역량을 총망라한 무대가 예상된다. 최근 '2026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올라 화제가 됐던 빅뱅이 이번 투어에서 보여줄 퍼포먼스에 관심이 모인다.빅뱅은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18개 도시에서 31회 공연을 이어간다.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스타드 드 프랑스,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 도쿄 돔 등 대형 스타디움과 돔 공연장을 돌며 전 세계 관객을 만날 계획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오는 7월 새 월드투어 'RUN IT'(런잇)에 나선다.JYP엔터테인먼트는 23일 스트레이 키즈 월드투어 'RUN IT'의 1차 투어 일정을 공개했다.스트레이 키즈는 7월 25일과 26일, 29일, 8월 1일과 2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총 5회 공연을 연다. 서울 공연 이후에는 도쿄, 나고야, 오사카, 후쿠오카를 비롯해 홍콩, 타이베이, 방콕, 싱가포르에서 팬들과 만난다. 추가 개최 지역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이번 투어에는 도쿄 국립경기장 공연도 포함됐다. 스트레이 키즈는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해당 공연장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일본 공연은 도쿄 2회 공연을 포함해 총 7회 규모다.'RUN IT'은 지난해 10월 마무리한 월드투어 'dominATE'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투어다. 당시 스트레이 키즈는 전 세계 35개 지역에서 총 56회 공연을 진행했다.스트레이 키즈는 투어에 앞서 24일 오후 1시 디지털 싱글 'RUN IT'을 발매한다. 신곡은 오는 8월 7일 공개되는 새 미니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에도 수록된다.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9월 브라질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Rock in Rio)'에 출연한다. 같은 달 라틴 아메리카 3개 지역에서는 신규 페스티벌 'STRAYCITY'(스트레이시티)를 개최할 예정이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해외 주요 음악 매체들이 선정한 '2026년 최고의 앨범' 리스트에 잇달아 이름을 올렸다.미국 음악 전문 매체 롤링스톤(Rolling Stone)은 최근 발표한 '2026년 최고의 앨범' 목록에 '아리랑'을 포함했다. 매체는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올해 글로벌 음악계의 주요 이슈 중 하나로 꼽았고, 한국적인 요소를 현대적인 사운드와 결합한 점에 주목했다.영국 음악 매체 NME 역시 상반기 결산 베스트 앨범 리스트에 '아리랑'을 선정했다. NME는 방탄소년단을 "세계에서 가장 큰 보이밴드(The biggest boy band in the world)"라고 소개하면서 '아리랑'이 한국 문화와 글로벌 음악적 영향을 조화롭게 담아낸 앨범이라고 평가했다.이 밖에도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The Telegraph)는 '아리랑'을 올해 주목할 만한 음반으로 선정했다. 미국 온라인 매체 살롱(Salon)은 방탄소년단의 스토리텔링과 음악적 완성도를 호평했다.수록곡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미국 대중문화 매체 컴플렉스(Complex)는 'Hooligan'과 '2.0'을 주요 수록곡으로 꼽으며 방탄소년단의 존재감이 돋보이는 곡이라고 평가했다. NME는 'Body to Body'를 앨범의 대표 수록곡 중 하나로 선정했으며, 미국 음악 전문 매체 컨시퀀스(Consequence)는 'Hooligan'을 2026년 상반기 최고의 노래 중 하나로 꼽았다.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6일과 27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월드투어 유럽 공연의 막을 올린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가수 에반(EVAN)이 신곡 발매와 함께 음원 차트 정상에 올라 시선을 끌었다.에반의 디지털 싱글 'RIDE OR DIE' 타이틀곡 'Ride or Die'는 지난 22일 오후 9시 기준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해당 곡은 공개 직후 멜론 '핫 100' 5위에 진입했고 수록곡 'Overflow' 또한 7위에 이름을 올렸다.글로벌 차트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Ride or Die'는 콜롬비아, 말레이시아, 태국 등 8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정상을 차지했고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는 6위를 기록했다.앞서 에반은 발매 당일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데뷔 기념 라이브 'EVAN ARCHIVE : Unboxing Live'를 열었다. 이날 방송은 인도네시아, 미국, 일본을 포함한 199개 국가 및 지역에서 시청했다.전곡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을 맡은 에반은 신곡에 대해 "있는 그대로의 감정을 녹여낸 노래로 팬들을 생각하며 썼다"며 "뮤직비디오 스토리라인을 구성할 때도 팬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를 가장 고민했다"고 밝혔다. 또한 수록곡 'Overflow' 가사 중 '작은 무인도'라는 대목을 가장 좋아한다고 언급했다.성공적으로 솔로 데뷔를 마친 에반은 오는 26일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The Fillin' Live with EVAN'을 열고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AOMG 첫 걸크루 키비츠(Keyveatz)가 데뷔 타이틀곡 'OXY'(옥시)의 첫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지난 22일 키비츠(유이, 강예슬, 엄지원, 손주원, 김유나)는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EP 'OXY_GEN'(옥시_젠)의 타이틀곡 'OXY'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은 짧은 분량이지만 강한 비트와 어우러져 데뷔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OXY'는 다양한 힙합 사운드를 바탕으로 한 곡으로, 빠른 전개와 강렬한 에너지가 특징이다. 'OXY'가 수록된 데뷔 EP 'OXY_GEN'은 키비츠가 자신들만의 색깔과 방향성을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OXY'를 비롯해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한 'SUCK IT UP'(썩 잇 업), 래퍼 펀치넬로가 피처링한 'SUB_ZERO (서브_제로) (Feat. punchnello)', 프리 릴리즈곡 'Key Beats'(키 비츠), 'Catch My Breath'(캐치 마이 브레스)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한편, 키비츠는 오는 30일 데뷔 EP 'OXY_GEN'을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같은 날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팬 쇼케이스 'OXY_GEN : MESSY ROOM'을 열고 팬들과 첫 만남을 갖는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일본 신곡 'BOY MEETS GIRL'(보이 미츠 걸)을 공개했다.22일 'BOY MEETS GIRL'(보이 미츠 걸)이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선공개됐다. 이날 뮤직비디오도 함께 공개돼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BOY MEETS GIRL'은 일본 싱글 'YO-I-DON! / BOY MEETS GIRL'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한 곡이다.이번 곡은 일본 그룹 TRF가 1994년 발표한 동명의 히트곡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원곡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NCT WISH만의 밝고 청량한 분위기를 더했다. 경쾌한 신스 베이스와 하우스 스타일의 드럼 사운드, 새롭게 추가된 랩 파트가 어우러져 여름 분위기를 한층 살렸다.뮤직비디오에는 멤버들이 함께하는 일상의 순간들이 담겼다. 다채로운 색감과 애니메이션 효과를 활용해 여름방학 같은 자유롭고 밝은 분위기를 표현했으며, NCT WISH 특유의 청량한 매력을 강조했다.한편 NCT WISH는 오는 7월 15일 일본에서 싱글 'YO-I-DON! / BOY MEETS GIRL'을 정식 발매한다. 이에 앞서 7월 13일에는 또 다른 타이틀곡 'YO-I-DON!'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새콤달콤한 매력을 담은 여름 신곡 'Lemon Tang'(레몬탱)으로 돌아왔다. 지난해 'STYLE'(스타일)과 올해 초 'RUDE!'(루드)로 청량한 팀 색깔을 보여준 하츠투하츠는 이번 앨범을 통해 '우리'라는 팀의 정체성을 한층 선명하게 그려냈다. 하츠투하츠(지우, 카르멘,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는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 소감과 앨범 소개를 전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 2월 발표한 싱글 '루드!' 이후 4개월 만이다.스텔라는 "전작 'RUDE!'가 많은 사랑을 받아 정말 기뻤다"며 "팬들의 사랑이 더 커진 것 같아서 이번 컴백도 아주 열심히 준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Lemon Tang'을 비롯해 'RUDE!'와 다양한 장르의 수록곡 등 총 6곡이 담겼다. 유하는 "저희만의 반짝이는 에너지를 여름에 어울리는 청량한 음악으로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지우는 "하츠투하츠의 상징인 하트에 진심인 앨범"이라며 "모든 곡 가사에 '하트'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어 찾아보는 재미도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수록곡 '15-Love'는 테니스 경기에서 첫 포인트를 얻은 상황을 의미하는 용어를 소재로 한 곡이다. 이안은 "상대방 사이에서 느끼는 설렘과 떨림을 담았다"고 말했다. 카르멘은 "떼창이 많은 곡이라 멤버들과 함께 녹음했는데 쑥스럽기도 했지만 정말 재미있었다"며 "데뷔 후 1년 동안 실력이 많이 늘었다는 피드백을 받아 뿌듯했다"고 전했다.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퍼포주얼 콘텐츠 '논스탑(Nstop)'의 새 주인공으로 나섰다.스튜디오 아제드(Studio AZeed)는 지난 2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피프티피프티와 함께한 '논스탑'의 'Like a Bubble(라이크 어 버블)' 영상을 공개했다.'논스탑'은 일상적인 공간인 지하철 세트를 활용해 콘셉추얼한 연출을 담아낸 퍼포먼스 필름이다. 색다른 동선의 안무와 1인칭 주인공 시점의 앵글을 접목해 아티스트가 눈앞에서 춤을 추는 듯한 생동감을 구현하며, 퍼포먼스와 비주얼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퍼포주얼 필름'을 지향한다.이번 영상에서 피프티피프티는 꽃과 풍선으로 꾸며진 지하철 세트를 배경으로 밝고 자유로운 분위기의 무대를 선보였다. 화사한 색감과 경쾌한 에너지가 어우러진 가운데, 프레피룩을 재해석한 스타일링의 멤버들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동선과 역동적인 화면 구성 속에서 'Like a Bubble' 퍼포먼스를 완성했다.앞서 스튜디오 아제드는 피프티피프티의 '노래방 라이브(NORAEBANG LIVE)' 콘텐츠를 공개한 바 있다. 음색과 가창력에 초점을 맞춘 '노래방 라이브'에 이어 이번 '논스탑'에서는 같은 곡을 퍼포먼스 중심으로 재해석하며 'Like a Bubble'의 또 다른 매력을 담아냈다.스튜디오 아제드는 일상적인 공간을 새로운 무대로 탈바꿈시키는 '논스탑' 시리즈를 통해 차별화된 K팝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올드스쿨 감성을 앞세운 NCT 127(엔시티 127)에 이어 청량한 에너지를 지닌 피프티피프티까지 함께한 가운데,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와 새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피프티피프티의 'Like a Bubble' 노래방 라
여성 듀오 dodree (도드리)가 컴백 카운트다운 영상을 공개했다.dodree (도드리)는 지난 18일부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HAWWAH (夏渦)(하와)'의 컬러 카운트다운 영상을 공개했다.컬러 카운트다운은 '오방색'을 키워드로 진행돼 dodree (도드리)의 한국적인 정체성을 드러냈다. 18일 '청(靑)'을 시작으로 '적(赤)', '황(黃)', '백(白)'이 차례로 베일을 벗었으며, 22일 정오에는 마지막 '흑(黑)'이 공개됐다.'청'에는 맑은 푸른 빛의 청자와 주위를 맴도는 나비, '적'에는 붉은 댕기와 노리개, '황'에는 dodree (도드리)의 로고가 새겨진 금빛 오브제, '백'에는 연꽃잎이 담겨 각 색이 지닌 상징성을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또한 국악기를 활용한 선율이 더해졌다.앞서 dodree (도드리)는 선공개곡 '라일락'을 발매했다. 수줍고도 당돌하게 피어난 마음과 어디서 비롯됐는지 알 수 없는 끌림을 표현하는가 하면, 동요 '옹달샘'의 멜로디를 차용했다.dodree (도드리)는 데뷔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로 국악적 요소와 현대적 사운드가 결합된 K-rossover Pop이라는 장르를 구축했다. 새 디지털 싱글 'HAWWAH (夏渦)'는 K-rossover Pop의 연장선상에서 다양한 감정을 그려냈다. 이번 싱글을 통해 dodree (도드리)는 전통을 단순하게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재의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한층 확장할 계획이라고 한다.한편, dodree (도드리)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HAWWAH (夏渦)'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트와이스 지효가 글로벌 컬래버레이션 곡 'French Montana x LUDMILLA x JIHYO (TWICE) x Adriana C x RedOne - Follow Me'(프렌치 몬태나 X 루드밀라 X 지효 (트와이스) X 아드리아나 C X 레드원 - 팔로우 미)에 참여했다.지난 12일 정식 발매된 'Follow Me'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전 세계 축구팬과 음악팬을 하나로 연결하기 위해 기획된 글로벌 컬래버레이션 곡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의 대중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 수상 프로듀서이자 작곡가 레드원의 진두지휘 아래 지효, 프렌치 몬태나, 루드밀라, 아드리아나 C가 참여했다.프로듀서 겸 작곡가 레드원은 미국 빌보드와의 인터뷰에서 "음악과 스포츠는 전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가장 강력한 언어다. 두 요소가 만날 때 단순한 노래나 경기를 넘어 전 세계가 동시에 공감할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이 만들어진다"며 "음악은 결국 사람들을 연결하는 것이다. 음악과 스포츠의 만남은 가장 큰 무대와 가장 넓은 관객층을 만들어내고 바로 그 지점에서 문화적 변화가 시작된다"고 전했다.'Follow Me'는 이러한 메시지를 바탕으로 국적과 문화를 초월한 아티스트들이 함께해 화합, 에너지, 연결의 가치를 노래하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전 세계적인 기대감과 축제의 분위기를 표현한다. 22일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브라질의 호나우두(Ronaldo), 모로코의 브라힘 디아스(Brahim Diaz), 우루과이의 페데리코 발베르데(Federico Valverde) 등 글로벌 축구 스타들이 출연했다.리스너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지효는 넷플릭스 인기 애니메이션 'K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TAKEDOWN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지우, 카르멘,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가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 탱)' 쇼케이스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지우, 카르멘,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가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 탱)' 쇼케이스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그룹 하츠투하츠 스텔라가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 탱)' 쇼케이스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