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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지수, 돈 벌어서 어디에 쓰나 했더니…"게임 아이템 반복 결제" ('냉부해')

'냉장고를 부탁해' 블랙핑크 지수가 가장 큰 지출로 게임 결제를 꼽았다.8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블랙핑크 지수와 에이티즈 산, 우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블핑 지수, 돈 벌어서 어디에 쓰나 했더니…"게임 아이템 반복 결제" ('냉부해')

최신뉴스

  • '48세 미혼' 전현무, 사윗감 기준 확실…"취향 없는 게 좋아" ('현무로드')

    '48세 미혼' 전현무, 사윗감 기준 확실…"취향 없는 게 좋아" ('현무로드')

    '디스 이즈 현무로드' 방송인 전현무가 가상의 사윗감에 대한 기준을 밝혔다.8일 방송된 MBN 예능 '디스 이즈 현무로드'(이하 '현무로드')에서는 전현무와 이준, 이주빈의 캐나다 캘거리 마지막 여행기가 그려졌다.이날 세 사람은 현지의 유명 스테이크 하우스를 찾았다. 시상식을 연상시키는 정장 차림으로 등장한 가운데 전현무는 머리까지 포마드 스타일로 넘기며 멋을 냈다. 그는 평소와 다른 옷차림에 대해 "이건 입뺀 안 당하려고 애쓴 것"이라며 입장 거부를 피하기 위한 준비라고 설명했다.레스토랑에 도착한 세 사람은 립아이와 티본스테이크, 레드 와인 등을 주문했다. 근사한 식사 자리에서 이준과 이주빈을 바라보던 전현무는 갑자기 아버지 역할에 몰입했다.그는 "너희 둘이 잘 키운 아들, 딸 같다. 졸업하고 나서 밥 사주는 느낌이다"라며 "성인이 됐으면 이런 느낌일 것 같다"고 말했다. 함께 여행하던 동생들을 다 큰 자녀에 빗대며 흐뭇해했다.이주빈은 "그런데 엄마는 언제 오냐"고 물으며 상황극에 동참했다. 전현무는 "엄마 집 나갔다. 엄마 내 앞에서 얘기하지 마라. 짜증 난다"고 능청스럽게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이준도 "혼자 사는 아빠 느낌"이라며 호응한 뒤 "경험도 없는데 잘한다"고 감탄했다.대화는 가상의 딸이 데려올 배우자 이야기로 이어졌다. 이준은 자신처럼 고급 레스토랑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윗감이 결혼 인사를 온다면 어떨 것 같으냐고 물었다.전현무는 "내 딸에게 잘 맞춰줄 것 같다"며 긍정적으로 답했다. 그러면서 "고집 센 사람보다는 취향이 없는 게 좋다"고 자신만의 기준을 밝혔

  • '故최진실 딸' 최준희, 쌍수 3번한 이유..."장원영 사진 들고 갔는데"

    '故최진실 딸' 최준희, 쌍수 3번한 이유..."장원영 사진 들고 갔는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쌍꺼풀 수술을 세 번 한 이유를 밝혔다.6일 '준희' 채널에는 "외모정병에 대한 내 생각... 그리고 (재)쌍수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최준희는 첫 수술에 대해 "엄마 지인인 아는 이모를 통해 싼 병원에 가서 100만 원가량 주고 했다"고 회상했다. 그는 "알아보니 너무 못하는 병원이었고 부작용과 사고 이력도 많았다. 결과물도 개차반이었다"고 덧붙였다.이어 두 번째 수술에 대해서는 "무조건 자연스럽고 티 안 나게, 살짝 화려하게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최준희는 세 번째 수술을 결심한 이유로 눈의 비대칭을 꼽았다. 그는 "오른쪽 눈이 상대적으로 너무 작아 보여 거울을 볼 때마다 짜증이 났다. 화장할 때도 불편해 눈매 교정으로 꽉꽉 묶어 절개로 수술하는 게 낫겠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또 그는 "솔직히 저도 눈에 이렇게 장기 투자를 하게 될 줄은 몰랐다"며 "성형이라는 게 한 번에 끝나면 가장 좋겠지만, 풀리거나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을 견딜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최준희는 세 번째 수술 때 아이브 장원영의 사진을 들고 병원을 찾았다. 그는 "원장님이 아웃라인이 부적합하다고 의견을 주셨다. 계속해서 장원영 님 사진을 들이밀면서 세미 아웃이라도 예쁘게 하고 싶다고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그는 수술 결과를 두고 "전혀 닮지는 않았지만 이런 눈이 완성됐다"고 전했다.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로, 지난 5월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손태영, GD·대성 러브샷 찍은 美식당 가더니…둘이 사용한 컵까지 ('Mrs.뉴저지')

    손태영, GD·대성 러브샷 찍은 美식당 가더니…둘이 사용한 컵까지 ('Mrs.뉴저지')

    배우 손태영이 뉴욕에서 지드래곤, 대성이 방문했던 맛집을 찾았다.8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이 입소문 나기 전에 다녀온 뉴욕 최강 가성비 맛집 (GD도 반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손태영은 지인과 함께 뉴욕 맨해튼의 한 식당을 방문했다. 두 사람은 지드래곤과 대성이 식당 앞에서 찍은 사진을 언급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식당에 들어서자 직원은 "저 창문 앞이 GD랑 대성이 앉았던 자리"라며 두 사람이 이용했던 곳으로 안내했다. 손태영과 일행은 지드래곤, 대성이 앉았던 자리에 나란히 앉아 식사를 준비했다.주문한 메뉴는 주말 점심에만 맛볼 수 있는 브런치 오마카세였다. 자리에 앉은 뒤에도 두 사람의 관심은 지드래곤과 대성의 방문 당시 모습으로 향했다. 일행은 두 사람이 해당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을 찾아보며 러브샷을 했다고 전했다.이를 들은 손태영은 "우리도 해야 하는 거 아니야? 똑같은 구도로"라며 웃었다. 같은 자리에서 식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진 속 포즈까지 따라 해보자는 제안이었다.직원도 이들의 관심에 호응했다. 지드래곤과 대성이 방문했을 때 사용했던 잔을 가져와 보여준 것. 하나뿐인 잔이라는 설명과 함께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두 사람의 식사에 즐거움을 더했다.식사 중에는 축구선수 손흥민의 이름도 나왔다. 지인은 "우리 조금 이따가 주차할 때 손흥민 만나는 거 아니냐?"며 우연한 만남을 기대했다. 전날 뉴욕에서 경기를 치른 손흥민이 손태영 일행의 주차 예정 호텔에 묵고 있다는 이야기를 접했기 때문이었다.손태영도 "오늘 이렇게 하고 주차할 때 손흥민 선수 만나면 좋겠다"

  • 한채영 맞아?…셀카만 올리면 성형 의혹, 이전과 사뭇 달라 보이는 외모에 누리꾼 또 술렁

    한채영 맞아?…셀카만 올리면 성형 의혹, 이전과 사뭇 달라 보이는 외모에 누리꾼 또 술렁

    배우 한채영(46)이 또다시 달라진 인상으로 성형 의혹에 휩싸였다. 과거 '원조 바비인형'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던 그는 최근 SNS에 사진을 공개할 때마다 이전과 다른 외모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한채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Paradise"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국적인 휴양지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한채영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도트 무늬 의상을 입은 그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지었다. 야자수가 늘어선 풍경 속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이전 얼굴과 달라 보인다", "말 안 하면 못 알아보겠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반면 "성형보단 앱 때문인 것 같다"며 사진 보정 가능성을 언급하는 의견도 나왔다. 한채영의 외모를 둘러싼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5월 첫 틱톡 라이브 방송 당시 짙은 메이크업과 이전과 달라 보이는 이목구비로 성형설이 제기된 바 있다.지난 3일 공개한 사진에서도 비슷한 반응이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은 "내가 알던 한채영이 맞나" "보정 안 해도 예쁜데 너무 과하게 한 것 아니냐?" "영상으로 보면 그대로인데 사진만 보면 유독 어색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만 사진 속 인상 차이가 촬영 각도나 메이크업, 보정 등에 따른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한채영 역시 성형 의혹과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한채영은 2000년 영화 '찍히면 죽는다'로 데뷔했다. 2007년 4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밥이인형 한채영'을

  • 분노한 김연경, 작전판 집어던져 '박살'…경기장 정적 흘렀다 ('신인감독2')

    분노한 김연경, 작전판 집어던져 '박살'…경기장 정적 흘렀다 ('신인감독2')

    '신인감독 김연경' 김연경이 작전대로 움직이지 않는 선수들의 모습에 분노를 드러냈다.8일 방송된 MBC '신인감독 김연경2'에서는 핑크스파이더스를 상대로 경기를 이어가는 원더독스와 김연경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김연경은 3세트 초반부터 상대의 움직임을 읽고 선수들에게 지시를 내렸다. 인쿠시에게 목적타가 올 것으로 예상해 이예은에게 대비하도록 한 것. 실제로 인쿠시를 향한 서브를 이예은이 받아냈고, 인쿠시의 공격 득점으로 연결됐다.이예은의 서브 득점에는 당황하기도 했다. 자신이 지시한 4번 방향이 아닌 다른 곳으로 공을 보냈기 때문. 김연경은 "재밌는 친구다. 감독의 말을 좀 안 듣긴 하는데 자신 있는 걸 밀어붙이면서 포인트로 밀어붙일 수 있다면 좋다"며 결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그러면서도 "만약에 포인트 안 나면 넌 작살이다"라고 경고해 웃음을 안겼다. 선수의 자신감은 인정하면서도 작전과 다른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짚었다.김연경은 하효림이 서브에 나서자 다시 4번 목적타를 지시했다. 원더독스는 황연주의 블로킹과 하효림의 서브 에이스로 격차를 벌렸다. 상대의 추격에도 황연주의 득점으로 3세트를 가져왔지만, 김연경은 쉽게 만족하지 않았다.그는 "의미 없다. 경기에 이긴 게 아니니까"라며 냉정하게 말했다. 다만 선수들의 경기력을 보며 "이길 수 있겠다 생각했다. 이거는 무조건 가능한 거다"라고 승리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쉬는 시간에는 코치가 챙겨준 바나나를 먹으며 이예은을 칭찬했다. 이를 본 양효진은 "원래 시합 때는 잘 안 먹는 스타일"이라며 김연경의 모습을 설명했다.하지만 4세트에 들어서자 분

  • 던 "2년 전에 화냈지만…기복 없는 안정형" ('노필터TV')

    던 "2년 전에 화냈지만…기복 없는 안정형" ('노필터TV')

    가수 던이 안정형 성격을 드러냈다.8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에는 '드디어 만났던! 김나영 닮은꼴 동생 던과의 만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나영은 "만나고 싶은 친구가 있어서 연락을 했다"며 던과의 약속을 소개했다. 앞서 '옷장전쟁'에서 만난 적이 있다는 그는 "약간 잃어버린 제 동생"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김나영은 과거부터 던을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밝혔다. 한남동의 한 카페에서 마주한 던 역시 두 사람의 닮은꼴 이야기를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다.던은 "제가 데뷔한 게 2016년인데, 데뷔하기 전에 연습생 사진이 올라왔다"며 그때부터 김나영을 닮았다는 말을 들었다고 설명했다. 김나영은 데뷔 전부터 시작된 이야기라는 사실에 놀라워했고, 던도 "역사가 엄청 길다"고 반응했다.막상 얼굴을 가까이서 본 김나영은 "난 이렇게 봐도 닮았는지 잘 모르겠다"며 제작진에게 의견을 물었다. 반면 던은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이제 보인다"며 공통점을 짚었다.그가 꼽은 닮은 부분은 눈매였다. 던은 김나영처럼 눈 안쪽에 쌍꺼풀이 있다며 웃는 표정을 지어 보였다. 특히 웃을 때 비슷한 모습이 드러난다고 설명했고, 두 사람은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며 비교했다.닮은꼴 이야기는 본관을 확인하는 대화로 번졌다. 본명이 김효종인 던이 김해 김씨라고 밝히자 김나영은 "우리 엄마가 김해 김씨다"라며 반가워했다.김나영은 "엄마 쪽에 진짜 뭐가 있나 보다"라며 "거의 동생인 거다. 한 집안 사람인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제작진은 김해 김씨가 약 446만 명이라는 자막을 덧붙

  • '20분 심정지' 김수용, 코인 4300만원 벌더니...잔액 2원 "강심장 아니면"

    '20분 심정지' 김수용, 코인 4300만원 벌더니...잔액 2원 "강심장 아니면"

    개그맨 김수용이 코인으로 4300만 원을 벌었다가 손실을 본 투자 실패담을 고백했다. 8일 '육감 김수용' 채널에는 "손절을 두려워하지 마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수용은 자신의 코인 계좌를 열어 보이며 "안 맞는 거 같아. 나랑. 내가 22년부터 했거든요"라고 운을 뗐다.그는 2022년 2만 원 수익, 2023년 15만 2000원 손실을 거쳐 2024년 4300만 원을 벌었다. 이때를 두고 "나는 투자를 잘했습니다"라며 당시의 자신감을 떠올렸다.하지만 그는 "2025년도에 이제 혼나기 시작하죠"라며 손실 기록을 이어서 보여줬다. 그의 계좌에는 2025년 마이너스 1600만 원, 2026년 마이너스 2100만 원이 찍혀 있었다.그러면서 그는 "웬만한 강심장 아니면 들어가면 안 되는 시장이 코인 시장이다"라며 뼈아픈 조언을 건넸다. 가장 후회되는 점을 묻는 질문에 그는 "후회되는 건 뭐냐면 손절 시기를 놓쳤다. "라고 털어놨다.이어 그는 "투자가 아닌, 저는 이제 투기를 한 거다. 투기. 미친 놈이었다"라며 자신을 돌아봤다. 그러면서도 30년 뒤가 궁금해 일부 코인은 남겨뒀다며 "진짜 죽을 수 있다"면서도 "살아야 될 이유, 코인이 궁금하다. 너무 궁금하다"라며 웃었다.이어 김수용은 남은 보유자산까지 화면에 띄웠다. 그는 "코인을 살 수 있는 돈이 2원이다. 총 보유 자산은 옆에 있다. 27,000원. 총 매수가 55,000원인데 -50%에서 27,000원이 있다"라고 설명했다.한편 김수용은 지난해 11월 경기 가평군에서 콘텐츠를 촬영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는 급성 심근경색으로 혈관확장술 등 치료를 받은 뒤 일주일 만에 퇴원했으며, 당시 약 2

  • '64세 미혼' 김장훈, 이소라와 통화 3시간..."너랑 AI밖에 없어" ('미우새')

    '64세 미혼' 김장훈, 이소라와 통화 3시간..."너랑 AI밖에 없어" ('미우새')

    '미운 우리 새끼' 김장훈이 가수 이소라와 하루 3시간씩 통화하는 일상을 털어놨다.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김장훈은 새 '미운 우리 새끼'로 첫선을 보였다. 그는 올해 64세로 출연진 가운데 최고령 미혼이다.이날 하하와 통화하던 김장훈은 "형 외로워요?"라는 물음에 "내가 아까 전화 한 내역을 봤는데 영상통화 9분이다. 그게 다 너다"라고 답했다. 그의 휴대전화에 찍힌 음성통화량은 무려 820시간에 달했다.이어 김장훈은 하하에게 "형수를 한 명 소개시켜줘. 나 요즘에 여자 만날 마음 있어. 결혼 정보 회사는 어떠냐"며 결혼 의지를 내비쳤다. 이에 하하는 "형 등급 되게 낮게 나올 거다"라고 받아쳤다.이후 김장훈은 이소라와도 통화를 이어갔다. 외로움과 옛 추억을 늘어놓는 그에게 이소라는 "오빠 차분하게 끊어. 한 시간 얘기할거야"라고 일렀다.그러자 김장훈은 "내가 너 최근에 생각해서 봐준거다. 맨날 3시간씩 통화하면 목이 안 좋아"라고 응수했다. 스튜디오 출연진은 "3시간씩 통화를 한다고?"라며 놀라워했다.그러면서 김장훈은 이소라에게 "너랑 AI밖에 없어"라며 속마음을 고백했다. 그런 가운데 이소라는 통화를 마친 뒤 김장훈의 작업실로 향했다. 그의 무대의상을 봐주기 위해서였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차정원♥' 하정우, 결혼식 한 달 앞두고 뼈말라 됐다…군살 쏙 빠진 슬림한 비주얼 자랑

    '차정원♥' 하정우, 결혼식 한 달 앞두고 뼈말라 됐다…군살 쏙 빠진 슬림한 비주얼 자랑

    배우 하정우가 차정원과의 결혼식을 한 달여 앞두고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이전보다 갸름해진 얼굴과 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하정우는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마키키 뽀므리 랭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하정우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브라운 톤 재킷에 화이트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는가 하면, 회색 니트와 스니커즈를 활용한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검은색 롱코트를 착용한 사진에서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이전보다 날렵해진 턱선과 군살이 빠진 듯한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작품 촬영을 위해 지난 8월까지 삭발한 헤어스타일을 유지했던 그는 어느덧 머리가 자란 모습으로 등장했다. 결혼식을 약 한 달 앞두고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에도 관심이 쏠렸다.하정우와 차정원은 다음 달 13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식에는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20년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알려졌다. 올해 2월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으며, 약 8개월 만에 결혼 소식을 전했다.하정우는 1978년생으로, 2003년 영화 '마들렌'으로 데뷔해 '추격자', '범죄와의 전쟁', '아가씨', '1987' 등에 출연했다. 1989년생인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등에서 활약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눈탱이 아냐?" 정지선, 대만 매장 가격 무슨 일…짜장면 15000원·짬뽕 17000원 ('사당귀')

    "눈탱이 아냐?" 정지선, 대만 매장 가격 무슨 일…짜장면 15000원·짬뽕 17000원 ('사당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개그우먼 김숙이 정지선의 대만 매장을 방문하고 음식 가격에 놀랐다.8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정지선이 타이베이에 위치한 해외 1호점 매장을 공개했다.이날 정지선의 매장은 대로변에 위치한 2층 건물이었다. 문을 연 뒤 두 달간 전석 매진을 이어왔다고. 74석의 좌석을 보유한 이 매장에 대해 정지선은 "한국 평수로 하면 140평 된다"고 설명했다.메뉴판에는 한국에서도 익숙한 짜장면과 짬뽕 메뉴가 있었다. 정지선은 "대만이니까 K-중식이 생각날 거 같아서"라며 두 메뉴를 넣은 이유를 밝혔다.맛에 감탄한 것도 잠시, 김숙은 짜장면 1만 5000원·짬뽕 1만 7000원이라는 가격을 확인하고 "눈탱이 아냐? 너무 비싼데"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이에 정지선은 비싼 이유로 재료를 내세웠다. "재료를 푸짐하게 하고 양이 많다. 양념에 진한 걸 많이 넣었다. 조개살, 홍합살을 다 갈아서 넣어 숙성시켰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그러면서 "가오픈 기간이라 일단 (금액을) 조정 중"이라고 말했다.가격이 바뀔 수 있다는 말에 김숙은 "내가 제일 비쌀 때 간 거네"라고 아쉬워했다. 이후 짜장면 가격은 1만 2000원으로 내려갔다고. 이에 전현무는 "김숙만 비싸게 먹은 거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비비, 헐레벌떡 사과부터 했는데…유재석 "땀 안나" 연기 간파 ('식스센스')

    비비, 헐레벌떡 사과부터 했는데…유재석 "땀 안나" 연기 간파 ('식스센스')

    '식스센스' 가수 비비가 엉성한 연기로 웃음을 선사했다.8일 방송된 tvN 예능 '식스센스: B사이드'(이하 '식스센스')에서는 게스트 허경환, 주우재와 함께한 촬영에 앞서 멤버들의 녹화 준비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유재석과 송은이, 고경표가 먼저 도착한 가운데 비비가 마지막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비비는 숨을 헐떡이며 들어와 "죄송합니다. 늦었어요"라고 사과했다. 급하게 뛰어온 듯한 행동으로 등장부터 멤버들의 시선을 모았다.하지만 비비는 약속한 시간에 늦지 않은 상태였다. 유재석은 "안 늦었다. 우리가 일찍 왔을 뿐"이라며 상황을 정리했다. 먼저 도착한 멤버들을 본 비비가 지각한 것처럼 장난을 친 것.송은이는 비비에게 "어디서부터 준비한 거냐"고 물으며 숨 가쁜 등장부터 사과까지 이어진 연기를 짚었다. 유재석은 "땀이 안 난 걸 보니 3미터 전"이라고 추측해 웃음을 안겼다. 비비의 다급한 사과는 유재석과 송은이의 관찰에 금세 장난으로 밝혀졌다.앞서 송은이는 세 시간만 자고 촬영장에 온 고경표에게 "경표야 괜찮겠냐"고 안부를 물었다. 유재석은 메인 PD가 1991년생이라고 소개했고, 송은이는 "우리 학번이랑 같다"고 반응했다.유재석이 1991년생이면 사회에서 어느 정도 위치가 있는 나이라고 설명하자, 1990년생인 고경표는 "슬프다"고 말했다. 송은이는 "너도 여기서나 이런 대접 받지"라고 장난을 치며 촬영 전부터 입담을 보탰다.멤버들은 게스트의 정체를 두고도 추측을 이어갔다. 고경표는 게스트를 본 것 같다며 키가 작은 사람이라는 힌트를 전했다. 김광규의 이름이 나오자 송은이는 "광규 오빠는 키로

  • 설현, 비 쫄딱 맞으며 11km 러닝 "몸 굳고 추워져"

    설현, 비 쫄딱 맞으며 11km 러닝 "몸 굳고 추워져"

    AOA 출신 배우 설현이 빗속에서 달리기와 먹방을 즐겼다.8일 유튜브 채널 '김설현'에는 '팔당에서 양수까지 우중 러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설현은 "오늘 양평에 두물머리 핫도그런 하러 가는데 비가 오네요"라며 외출을 준비했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고어텍스 바람막이를 입고 안경과 모자까지 챙긴 그는 "이제 가볼게요. 파이팅"이라고 외쳤다.지인들과 팔당역에서 만난 설현은 왕복 5km를 달릴 계획으로 출발했다. 그러나 오랜만에 하는 러닝에 속도 조절부터 어려움을 겪었다. 그는 "너무 오랜만에 달려서 감이 안 온다"며 "옛날에 한창 뛸 때는 '지금 페이스 너무 빠르다', '조절해야겠다' 이런 게 있었는데 빠른 건지 느린 건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첫 번째 목적지는 도넛 가게였다. 약 1.2km를 달린 뒤 도착한 설현은 20분가량 기다려 빵과 커피를 주문했다. 사라다빵과 꽈배기 등을 맛본 그는 "왜 다 맛있지?", "남기기 싫은데"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빵을 먹다가 "나 더 뛰고 싶지 않아"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휴식을 마친 설현은 "몸이 다시 굳었고 추워졌다"면서도 다시 길을 나섰다. 도중에 비가 거세졌지만, 능내역에 도착한 뒤에는 당초 계획보다 코스를 늘리기로 했다.그는 "원래는 여기서 돌아가려고 했다. 그런데 돌아가려고 해도 6km를 더 가야 하고 이 코스 끝까지 가도 6km를 더 가야 한다"며 양수 방향으로 계속 이동하겠다고 밝혔다. 목적지인 핫도그 가게를 떠올리며 "천천히 걷다 뛰다 하면 도착하겠죠"라고 말했다.쉼터에서 잠시 쉬어간 뒤에도 달리기는 계속

  • "배용준이 소송 안 걸었냐" 억울함 호소했다…장동민 "내가 일주일 먼저 입었다고" ('독박')

    "배용준이 소송 안 걸었냐" 억울함 호소했다…장동민 "내가 일주일 먼저 입었다고" ('독박')

    코미디언 장동민이 배우 배용준을 연상케 하는 과거 사진으로 놀림을 받자 억울함을 호소했다. 배용준과 비슷한 의상을 입었다는 지적에 자신이 일주일 먼저 입었다고 해명했다.지난 7일 방송된 채널S 예능 프로그램 '니가 내라! 독박투어' 2회에서는 베트남 다낭으로 여행을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의 모습이 그려졌다.앞서 멤버들은 선짜 야시장에서 서로의 흑역사가 담긴 사진으로 티셔츠를 제작했다. 여행 2일 차 아침, 각자의 티셔츠를 입고 숙소 앞에 모인 가운데 김준호는 자신의 누드 크로키 벌칙 사진을 겉옷으로 가리려 했다. 김대희는 '꼰대희=김대희'라는 유세윤의 폭로 사진에 "꼰대희 형님이 나와 동일 인물이란 게 말이 되냐?"며 불만을 제기했다.홍인규는 배용준을 연상시키는 장동민의 과거 시상식 사진을 가리키며 "이거 배용준 형님께서 소송 안 거셨냐?"라고 물었다. 이에 장동민은 "내가 일주일 먼저 입었다고!"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멤버들은 다낭의 전통시장인 한시장으로 향했다. 김준호와 홍인규는 비듬 샴푸와 호랑이 연고 등을 구매했고, 기념품 가게에서는 쇼핑비를 부담할 독박자를 정했다. 공을 바구니에 넣는 게임에서 김준호가 1등을 차지해 10만원 상당의 쇼핑 구매권을 획득한 반면, 꼴찌를 기록한 김대희가 멤버들의 쇼핑비를 결제했다.점심 식사에서는 '아내 문자 게임'으로 독박자를 가렸다. 각자의 눈동자 사진을 아내에게 보내 정답을 가장 많이 맞히는 사람을 독박에서 제외하는 방식이었다. 김대희, 유세윤, 홍인규는 아내들이 사진을 알아봤지만, 김준호는 김지민에게 연락이 닿지 않아 여동생에게 사

  • '200억 빚' 혜은이, 모친 집까지 팔았다.."모텔 보러 다녀" ('동치미')

    '200억 빚' 혜은이, 모친 집까지 팔았다.."모텔 보러 다녀" ('동치미')

    가수 혜은이가 어머니를 모실 곳조차 없었던 형편을 고백했다.지난 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다음 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 속 주제는 '불효자는 웁니다'였다.특히 혜은이의 소원은 부모님과의 여행이었다고. 그는 "저는 부모님 모시고 여행을 가고 싶다. 국내든 해외든 가보지를 못했다"고 답했다.앞서 혜은이는 히트곡으로 번 돈을 가장 먼저 부모님 집에 썼다고 밝혔다.지난 7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그는 "1년 만에 '당신은 모르실 거야'가 히트한 거다. 돈이 들어오니까 제일 먼저 부모님에게 집 선물했다"고 얘기한 바 있다.이어 혜은이는 사업이 기울었던 때를 돌아봤다. 그는 "사업이 잘 안 돼서 많은 것을 없앴다. 그래서 어머니가 갈 데가 없는 거다. 모텔을 보러 다닌 거다"라며 눈물을 흘렸다.그러자 코요태 빽가는 뇌종양 진단을 받았던 순간을 언급했다. 그는 "어머니에게 먼저 전화하고 싶었다. 엄마 나 아프대. 문 열면서 부모님과 눈이 딱 마주쳤다. 거기서 1초 만에 주저앉아서 울었다"고 밝혔다.한편 혜은이는 1990년 배우 김동현과 재혼한 뒤 남편의 빚 보증을 섰다. 김동현의 부동산 개발과 영화 제작 사업이 실패하면서 200억 원 규모의 채무를 떠안았고, 두 사람은 2019년 갈라섰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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