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광규가 '놀면 뭐하니?'에서 서울 연희동에 자가를 마련했다고 밝힌다.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김광규와 함께 잔치국수를 찾아 나선 유재석, 하하…
배우 서강준과 조아람이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한 달간의 연애를 마무리할 시간이 다가오면서 이별을 앞두고 있다. 31일 방송되는 KBS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 13회에서는 남궁호(서강준 분)와 박수아(조아람 분)가 약속했던 한 달의 끝을 맞는다.앞서 남궁호와 박수아는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했다. 박수아는 마지막을 이야기하던 중 남궁호에게 먼저 입을 맞췄고, 그가 물러서자 남궁호가 다시 끌어당겼다. 그러나 두 사람이 입을 맞추려던 순간 이미도(안은진 분)와 한태승(이주안 분)이 나타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공개된 13회 예고 영상에서는 두 사람의 연애 사실이 가족에게도 알려진다. 이미도의 오빠 이영도(김남희 분)는 이미도가 남궁호의 군대 후임인 변호사를 만나고 있고, 남궁호 역시 직장 후배와 교제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동안 가족 앞에서 연인 관계를 유지해왔던 남궁호와 이미도의 상황이 밝혀진 것이다.남궁호의 발언도 공개됐다. 그는 "정말 단 한순간도 행복한 적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오랫동안 이미도를 위해 자신의 감정을 뒤로 미뤄왔던 남궁호가 어떤 상황에서 이 말을 꺼낸 것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박수아는 남궁호를 향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남궁호가 자신에게 흔들리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뒤 "그럼 계속 흔들려주세요"라고 말했다. 한 달 뒤 서로의 감정을 정리하기로 했던 두 사람이지만, 박수아는 남궁호와의 관계를 이어가고 싶은 마음을 나타냈다.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궁호의 집 앞에서 마주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박수아는 눈물이 맺힌 채 남궁호를 바라보고 있다. 한 달이라는 약속이 끝나가는 가
배우 김석훈이 잇몸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신의 경험담을 전한다.오는 11월 1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 65회에서는 MC 김석훈과 소슬지,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 도슨트 이창용, 치주과 전문의 이창민, 내과 전문의 최정은이 잇몸 질환과 전신 건강의 연관성을 살펴본다.평소 건강을 위해 달리기를 즐기던 50대 남성의 돌연사, 지병 없이 지내다 기억력을 잃어가는 60대 여성, 흡연 경험이 없지만 폐 질환을 겪게 된 40대 남성의 사례를 소개한다. 나이와 증상은 다르지만 세 사람의 건강 이상이 구강 환경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분석한다.도슨트 이창용은 마리 앙투아네트의 치아 교정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준다. 마리 앙투아네트는 프랑스 왕세자비가 되기 전인 14세에 치아를 줄로 묶어 당기는 교정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유해 발굴 과정에서 치아 상태가 신원을 확인하는 단서로 활용됐다는 일화도 소개한다. 이와 함께 과거 다른 사람의 치아를 뽑아 이식했던 치료 방식과 당시 왕실의 치아 관리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김석훈은 잇몸의 역할을 나무와 흙의 관계에 빗대어 설명한다. 그는 "나무를 옮겨 심으면 잘 자랄 것 같지만, 사실 옮겨 심는 밭과 흙의 상태가 좋지 않으면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죽을 수도 있다"는 경험담을 전하며 치아를 지탱하는 잇몸의 중요성에 공감한다.잇몸 관리가 소홀해질 때 발생할 수 있는 구강 내 세균 증식과 염증 문제를 짚는다. 치아와 잇몸 사이에 서식하는 일부 유해균은 염증을 악화시키고 잇몸뼈 손실을 일으킬 수 있다. 이러한 염증과 세균이 혈관을 통해 전신 건강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살펴본다. 특히 잇몸 질환은
배우 하지원이 '비서진'에서 '다모' 촬영 비하인드를 밝힌 가운데 방송은 분당 최고 시청률 4.9%를 달성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지난 30일 방송된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하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서진과 23년 만에 재회했다. 두 사람은 2003년 방송된 드라마 '다모'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다모'에서 종사관 역을 맡았던 이서진은 이번에는 하지원의 비서로 나섰다. 이서진은 하지원에게 장난을 치면서도 필요한 것들을 챙겼다. 이를 지켜본 김광규는 "오늘 아주 따뜻한데. 다시 다모 찍겠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하지원은 싱가포르관광청의 초청으로 F1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싱가포르를 찾았다. 그는 "원래 F1을 좋아한다"며 평소 관심을 갖고 있던 선수 막스 베르스타펜을 직접 만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하지원은 이서진에게 "오빠가 만나게 해줘"라고 부탁했다. 이에 이서진은 "내가 페라리에 치이는 한이 있더라도 만나게 해줄게"라고 답했다. 옆에 있던 김광규도 "보험 하나 들자"고 덧붙였다.대화를 하던 중 이서진은 '다모'의 대표적인 대사인 "아프냐? 나도 아프다"가 나온 장면을 언급했다. 그는 이 장면과 유행어가 이렇게 오랫동안 회자될 줄 몰랐다고 털어놨다. 하지원은 "그때 내가 눈물을 흘린다"며 "대본에는 눈물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 공간과 무드에 빠져서 그 씬을 찍는데 내가 눈물을 흘렸다"고 설명했다.하지원은 "대본보다 이 장면이 더 잘 나온 게 눈물 흘리니까 안 닦아줄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승수(53)이 박혜연(39)과 애프터 데이트에 나선다. 오는 11월 1일 방송되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미우새 표 합숙맞선’에서 최종 커플이 된 김승수와 박혜연의 첫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박혜연과의 첫 데이트를 앞두고 ‘준비에 진심인 남자’ 김승수는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며 만반의 준비에 나선다. 안부를 나누던 두 사람은 지난 만남 이후 문자를 주고받았다는 사실을 밝히다. 그런데 이 문자를 통해 김승수는 박혜연의 마음을 오해한 뜻밖의 해프닝이 있었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김승수가 준비한 데이트 코스가 공개되자 스튜디오에서는 탄식이 쏟아진다. 첫 데이트부터 예상치 못한 ‘맨발’ 사태가 벌어지자 박혜연은 물론 김승수 모친까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를 지켜보던 스페셜 게스트 최강창민 역시 “저 데이트 괜찮은 거 맞냐”고 경악하며 손을 내젓는다. 김승수가 분위기를 만회하기 위해 분투하는 모습에도 스튜디오에서는 “난리 났다”, “자칫하면 창피만 당한다”며 조마조마해하는 반응을 보인다.김승수가 미리 예약해둔 식당으로 향한 두 사람은 서로의 취향을 알아가며 한층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진다. 서로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똑같다는 사실을 알게 된 두 사람은 영화에 얽힌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대를 쌓는다. 김승수는 영화의 비하인드까지 알려주며 박혜연의 관심을 사는가 하면, 분위기 전환을 위한 회심의 선물까지 건넨다. 이어 김승수는 용기를 내어 조심스레 다음 만남을 제안한다고 해 박혜연이 어떤 대답을 내놓았을지 주목된다. 한편, 1987년생인 박혜
배우 송선미가 친한 친구와 함께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송선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한 친구와 함께 데이트를 했어요💛햇살도 좋고🌞 공간도 예쁘고 들어가기 전부터 마음에 들었던 곳"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송선미는 햇살이 비치는 유리문 앞에서 고개를 살짝 돌린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턱선 아래로 내려오는 검은 단발머리에 짙은 카키색 가죽 재킷을 입은 송선미는 입가에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다. 햇빛을 받아 윤기가 도는 머릿결과 자연스러운 표정이 어우러져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이어진 사진에서 송선미는 한 손으로 나무 문틀을 짚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넉넉한 실루엣의 가죽 재킷에 연한 청바지를 매치하고 커다란 검은색 숄더백을 어깨에 멘 모습으로,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주변의 푸른 나무와 맑은 하늘이 밝고 화사한 분위기를 더한다.또 다른 사진에서 송선미는 실내의 긴 테이블에 앉아 한 손으로 턱을 받친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어깨를 감싸는 가죽 재킷과 자연스럽게 뻗친 단발머리가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옆모습으로 드러난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마지막 사진에서 송선미는 진열대 앞에 서서 작은 피규어가 담긴 상자를 들어 보이며 환하게 웃고 있다. 가죽 재킷과 청바지 차림에 검은색 가방을 멘 송선미는 다른 손에 휴대전화를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눈을 가늘게 뜰 만큼 활짝 웃는 모습에서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드러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배우 유연석이 '라이어'에서 서현진에게 성폭행 혐의로 신고당하며 위기를 맞았다.지난 30일 첫 방송된 MBC 드라마 '라이어'에서 유연석은 심장외과 전문의이자 홀로 아들을 키우는 아빠 민준호 역으로 출연했다.민준호는 병원에서 큰 수술을 맡는 심장외과 전문의로, 집에서는 아들의 식사를 직접 챙기는 아빠로 등장했다. 아들의 학교를 방문했다가 사서 교사 강지선(서현진 분)에게 작가로 오해받기도 했다. 갑작스럽게 강의를 부탁받은 그는 심장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이후 민준호는 강지선과 가까워졌다. 온라인 가품 거래 문제로 경찰서에 불려 간 아들을 강지선이 도와주자 직접 고마움을 전했다. 이후 산책 중 서핑을 하고 있던 강지선과 우연히 마주쳤고, 커피를 건네며 데이트 약속을 잡았다.두 사람은 레스토랑에서 함께 식사하며 시간을 보냈다. 민준호는 레스토랑을 통째로 빌렸다는 농담을 건네며 강지선과 대화를 이어갔다. 다음 날에도 강지선에게 안부를 물으며 관심을 나타냈다.그러나 민준호는 강지선의 신고로 성폭행 혐의를 받아 긴급 체포됐다. 취조실에 들어선 그는 당황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강지선과 함께 보냈던 밤에 관해 진술했다.민준호의 회상 장면에서는 두 사람이 강지선의 집에서 와인을 마시는 모습이 그려졌다. 민준호가 강지선에게 호감을 나타냈고, 강지선이 먼저 입을 맞추는 장면도 등장했다. 앞서 두 사람이 서로에게 호감을 보였던 만큼 성폭행 혐의를 둘러싼 주장이 엇갈리며 사건의 진상에 관심이 모인다.유연석은 첫 방송에서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와 아들을 챙기는 아빠의 모습을 보여줬다. 강지선과 데이트할 때는
배우 박주미가 화려한 주얼리 스타일링과 우아한 미소가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박주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색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주얼리가 진열된 쇼케이스 앞에서 상체를 살짝 숙인 채 환하게 웃고 있다. 반짝이는 은빛 재킷에 흰색 셔츠를 매치한 박주미는 두 손을 턱 가까이에 모으고 진열장 안을 바라보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검은 머리와 시원한 미소가 어우러져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낸다.특히 박주미는 큼직한 귀걸이와 목걸이, 팔찌와 반지까지 화려한 주얼리를 착용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재킷의 은은한 반짝임과 손끝에서 빛나는 반지가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웃을 때 드러나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부드러운 눈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예쁘당", "우아하고 예뻐요", "너무 예뻐", "언제나 멋진 분이십니다", "사랑이세영", "진짜 너무 예뻐서 기절하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박주미는 1972년생으로 54세이며 2001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주미의 남편은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 매출이 13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유재석(54)이 배우 김광규(58)의 일일 수행비서로 변신한다. 평소 스타들을 챙기던 김광규는 이번에는 네 명의 비서를 거느리며 특별 대우받는다.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김광규를 위해 하루 동안 수행비서로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스타들의 수발을 들었던 김광규는 달라진 상황에 만족감을 감추지 못한다. 그는 '차에서 엉따(열선시트), 담요 필수', '화장실 갈 때 비데 티슈 필요', '휴대폰을 자주 잃어버리니 잘 챙겨줘야 함' 등 비서들에게 필요한 사항을 전달한다. 미용실에서 머리까지 손질하며 이들을 맞을 준비도 마친다.사진에는 김광규를 위한 멤버들의 특별한 의전 현장이 담겼다. 레드카펫이 깔린 데 이어 비데 티슈와 간식이 준비된 리무진까지 등장한다.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김광규가 공들여 손질한 머리 모양을 보호하기 위해 나선다. 그러나 경호보다는 범인을 체포하는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과거 "60살이면 사회생활 안 해?"라는 말을 남겼던 김광규는 이번만큼은 유재석에게 원하는 것을 마음껏 요구할 기회를 얻는다. 유재석은 "오늘은 광규 형 하고 싶은 거 다 해주자"며 적극적으로 비서 역할에 임한다. 유재석은 김광규가 그리워하는 '추억의 잔치국수 맛'을 찾아 나선다. 네 명의 수행비서가 김광규의 요구를 어떻게 들어줄지, 이들의 달라진 관계가 관심을 끈다. '놀면 뭐하니?'는 오는 31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그룹 아이브 안유진이 청순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의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안유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얀 하트 이모지가 담긴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창가에 서서 긴 검은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흰색 민소매 상의에 가느다란 목걸이를 겹쳐 착용한 안유진은 한 손을 귀 옆으로 가져가 머리카락을 만지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렷한 눈매와 촉촉한 입술이 돋보이는 가운데 손목의 금색 팔찌가 단정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한다.이어진 사진에서 안유진은 흰색 침구 위에 옆으로 누워 한 손으로 머리를 받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길게 내려오는 검은 머리와 흰색 민소매 상의가 어우러져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얼굴과 어깨에 비치는 햇살이 부드러운 표정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또 다른 사진에서 안유진은 검은색 민소매 의상을 입고 양손을 얼굴 가까이 가져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머리카락을 자연스럽게 흩뜨린 모습에 작은 손목시계와 반지가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더한다. 살짝 벌린 입술과 카메라를 향한 시선이 눈길을 끈다.마지막 사진에서 안유진은 흰색 민소매 상의에 검은색 하의를 매치하고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손을 얼굴 옆에 모은 채 팔을 무릎 위에 올린 자세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머리카락이 얼굴선을 감싸고 있다. 은은한 조명 아래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표정이 돋보인다.안유진은 최근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의 디지털 커버 화보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선보였다. 안유진은 또 샤넬 워치 앤 파인 주얼리 화보에서는 화려한 장
방송인 겸 유튜버 김똘똘이 예능 '술래게임' 출연진들과의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지난 29일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김똘똘의 자택에서 디즈니플러스 '술래게임'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똘똘은 직접 간식거리를 준비하며 취재진을 반갑게 맞이했다.'술래게임'은 추격전과 숨어 있는 술래의 심리전이 맞물린 체험형 추격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 시리즈를 선보였던 현정완 PD가 연출을 맡았다. 성균관대 출신인 김똘똘은 '술래게임'에서 남다른 센스와 두뇌로 준결승까지 진출했다.추위 속 11일 동안 함께 땀 흘리며 경쟁을 했던 '술래게임' 출연진들은 촬영 이후에도 친하게 지낸다고. 김똘똘은 "단톡방이 있다. 나랑 재균이형, 박지민, 이준수, 양다일이 말이 많다. 그다음은 장은실, 신지은이 말을 많이 하고 육준서와 말왕은 말이 없다"고 운을 뗐다.이어 첫번째 탈락자였던 경수진은 단톡방에서 나갔다고 알렸다. 그는 "개인적으로 연락을 드리기도 했는데 아무래도 1라운드에서 떨어져서 프로그램에 애정이 없으신 것 같아 아쉬웠다. 실력 때문에 떨어진 게 아니라 운 때문이었다"고 대신 설명했다.실제로 경수진은 첫번째 게임에서 꼴찌를 기록하며 곧바로 감옥에 갇히게 됐다. 게임에 함께하지 못하고 홀로 감옥을 지켰던 그는 추후에 진행된 데스매치에 참여했다. 그러나 데스매치서 가장 먼저 탈락하며 현장을 떠났다.다른 멤버들과는 종종 술자리도 가진다고. 김똘똘은 최근 빠니보틀의 연락을 받고 술자리에 동석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자리에 가보니 곽튜브, 궤도 씨가 있었다. 나도 재균이형과 지지원 씨를 불렀다. 다같이 재밌게 1차를
가수 선미가 짧은 단발머리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하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선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를 잘랐어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턱선까지 오는 검은색 단발머리에 블랙 홀터넥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손을 허리에 올리고 고개를 한쪽으로 기울인 채 눈을 감은 모습으로 어깨와 팔 라인이 드러나는 스타일링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앞쪽에 지퍼 장식이 들어간 상의와 짧은 블랙 스커트를 매치해 늘씬한 실루엣을 강조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선미는 양손을 허리에 짚고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옆을 응시하고 있다. 얼굴선을 따라 둥글게 떨어지는 단발머리가 작은 얼굴을 감싸고 있으며 허리 부분이 살짝 드러나는 의상과 짧은 스커트가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더한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배경 속에서 선미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새로운 헤어스타일이 더욱 돋보인다.또 다른 사진에서 선미는 얼굴을 가까이 담은 셀카로 변신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가운데 가르마를 탄 검은 단발머리가 양 볼을 따라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가운데,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깊은 눈매와 도톰한 입술이 시선을 끈다. 목을 감싸는 블랙 홀터넥의 금속 단추와 지퍼 장식도 선명하게 드러난다.마지막 사진에서 선미는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턱 아래로 가지런히 떨어지는 머리카락과 선명한 눈매가 어우러지며 도회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짧아진 머리 덕분에 드러난 목선과 어깨 라인도 눈길을 끈다.한편 1992년생으로 34세인 선미는 'Forever July'를 발표하는 등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SNS를 통해 다양한 근
최근 결혼한 배우 장동윤이 남다른 여행 취향을 공개한다. 지난 10일 5살 연하 배우 김승윤과 백년가약을 맺은 그는 익숙한 관광지보다 낯선 곳을 선호한다고 밝힌다.오는 31일 방송되는 ENA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4' 3회에서는 빠니보틀, 곽튜브, 원지와 함께 2라운드 여행을 떠날 파트너들의 정체가 공개된다. 새 MC 규현을 비롯해 배우 천우희와 장동윤이 합류하며 각자의 여행 스타일을 소개한다.장동윤은 '패션왕'이라는 별명으로 등장한다. 여기서 패션은 옷차림을 뜻하는 패션(Fashion)이 아닌 열정이라는 의미의 패션(Passion)이다. 그는 "남들이 안 해본 걸 하고 싶다"며 평범한 여행보다 새로운 경험을 추구한다고 밝힌다. 케냐, 남아프리카공화국, 페루 등 낯선 환경의 여행지를 선호한다고. 영화 '인디아나 존스' 같은 모험을 꿈꾸며 새로운 장소에서 자극을 얻는다고 설명한다. 가보고 싶은 곳으로는 파푸아뉴기니를 꼽는다. 함께 여행하고 싶은 크리에이터로는 1992년생 동갑내기 곽튜브를 선택한다. 두 사람이 실제로 파트너가 될 수 있을지는 주사위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천우희 역시 남다른 여행 애정을 전한다. 그는 "배우보다 컸던 꿈이 세계일주"라고 밝힌다. 여행 전 계획을 꼼꼼하게 세우지만,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더라도 크게 개의치 않는 편이라고. 액티비티를 즐기고, 알레르기가 있어도 현지 음식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는 소신도 전한다. 이를 들은 빠니보틀은 "다른 여행 유튜버 아니야?"라며 천우희의 여행 경험과 적극적인 태도에 놀라움을 표한다. 천우희는 함께 떠나고 싶은 크리에이터로 빠니보틀을 지목한다.규현은 철저한 계획형 여행자로 자신
악뮤(AKMU) 이찬혁이 데뷔 12년만에 설립한 ‘영감의 샘터’가 공개된다.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22회에서는 이찬혁의 취향과 철학이 고스란히 담긴 회사 ‘영감의 샘터’가 담긴다.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가득 채워진 사무실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샘터장’ 이찬혁부터 ‘공주님’ 이수현, ‘영감의 원천’이라는 의미를 담은 직원들 호칭 ‘영감들’까지, 이색 사내 문화가 호기심을 자극한다.특히 시선을 끈 것은 "직원들 간에 성씨가 겹치면 안 된다"라는 엉뚱한 입사 조건이다. 공개된 조직도에는 이영감, 유영감, 황영감, 조영감, 손영감과 함께 이미 '김영감'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 규칙대로라면 대한민국에서 가장 흔한 성씨인 '김씨'는 이미 사내에 존재하기 때문에 더 이상 입사 지원조차 불가능한 셈이다. 뜻밖의 성씨 컷오프에 '본격 김씨 차별 직장'이라는 유쾌한 원성이 나올 법한 대목이다. 이찬혁이 직접 스카우트한 직원들의 특별한 입사 비하인드도 함께 공개된다.어디서도 본 적 없는 ‘영감의 샘터’만의 파격적인 복지 제도가 눈길을 끈다. 업무 시간에 전 직원이 함께 스윙댄스를 배우러 가고, 유연한 재택근무와 주 4일제 근무까지 시행하고 있다고. 이찬혁과 이수현은 스윙댄스 하는 날을 맞아, 영감들과 함께 학원을 찾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리듬을 타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유대감을 다진다. 이처럼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직원들의 업무 효율과 창의성을 높이는 것이 이찬혁표 복지의 핵심이다.독특한 사내 문화의 배경에는 “좋은 삶에서 좋
배우 김혜수가 고(故) 최불암의 빈소를 찾아 유족을 챙기고 조문객을 맞았다. 평소 고인을 아버지처럼 따랐던 김혜수는 빈소에서 고인의 아내 김민자를 살폈다.31일 SNS를 중심으로 최불암의 빈소를 찾은 김혜수의 모습이 확산되고 있다. 유튜브 채널 '미디어몽구', '미디어픽셀' 등이 공개한 영상에서 김혜수는 조문객들이 벗어놓은 신발을 정리하거나 빈소를 찾은 윤여정, 고두심 등 선배 배우들을 배웅했다.최불암의 아내인 배우 김민자도 살뜰히 챙겼다. 김민자가 빈소를 떠날 때 곁에서 부축하며 이동을 도왔고, 직접 목도리를 둘러주기도 했다.김혜수는 생전 최불암 부부와 각별한 인연을 이어왔다. 그는 2021년 방송된 KBS '한국인의 밥상' 10주년 특집에 김민자와 함께 출연해 두 사람을 향한 애정을 나타내기도 했다.당시 김혜수는 고등학교 1학년 때 첫 작품으로 선배 배우들과 사극을 촬영하면서 김민자의 도움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최불암, 김민자 선생님은 저에게는 엄마, 아빠 같은 존재"라고 말했다.최불암은 지난 2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 고인은 드라마 '수사반장', '전원일기' 등에 출연하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고인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장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오는 11월 2일 오전 7시 40분에 엄수된다. 이후 서울 여의도성당에서 장례미사가 진행될 예정이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방송인 박지윤이 제주에서 반려견 또또와 함께한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박지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의 보통날🌴그리고 내 사랑스런 가나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하얀 반려견 또또를 품에 안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밝은 회색 후드 티셔츠를 입은 박지윤은 어깨까지 내려오는 검은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반려견과 얼굴을 나란히 맞대고 있다. 동그랗게 눈을 뜬 표정과 입가에 번진 은은한 미소가 수수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한다.박지윤의 품에 안긴 또또는 연한 회색 옷을 입고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동그란 눈과 까만 코, 복슬복슬한 흰 털이 어우러져 마치 인형을 연상케 한다. 박지윤과 또또가 얼굴을 가까이 맞댄 모습이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낸다.이를 본 팬들은 "또또 인형 아니냐고", "귀여움 한도초과", "너무 예뻐", " 울온니 넘 예쁘다", "천사 가나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박지윤은 제주에서 생활하며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을 꾸준히 공개해 왔다. 당시 박지윤은 제주에서 지인들과 시간을 보낸 뒤 러닝에 나서면서 산책을 기다리는 또또의 모습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박지윤은 1977년생으로 47세이며 같은 KBS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과 2009년 결혼했으나 2023년 파혼,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가 있다.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을 박지윤이 확보한 상태라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일주일 중 이틀만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