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광수 '버블 5000원'에 발끈…유재석 "점심 한 끼 1만원인데" ('틈만나면')

'틈만나면' 방송인 유재석이 이광수의 팬 소통 플랫폼 구독료에 장난스러운 불만을 드러냈다.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는 배우 신승호와 채수빈이 출연해 유재…

이광수 '버블 5000원'에 발끈…유재석 "점심 한 끼 1만원인데" ('틈만나면')

최신뉴스

  • '박보경♥' 진선규 오열, 이유 있었다…"아내가 임신 때 한 말 떠올라" ('거장항준')

    '박보경♥' 진선규 오열, 이유 있었다…"아내가 임신 때 한 말 떠올라" ('거장항준')

    배우 진선규가 아내 박보경의 청룡어워즈 수상에 오열할 수밖에 없었던 진실을 공개한다.오는 2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예능 ‘거장항준’ 2회 게스트로 배우 진선규가 출연한다. 진선규는 앞서 제5회 청룡어워즈에 동반 참석한 아내 박보경이 수상하자 마르지 않는 눈물을 쏟아내 화제를 모았던 바. 그는 “사랑하는 사람의 수상이 내가 받은 것보다 1000배는 기뻤다”라고 밝히며 “과거 아내가 임신했을 때 ‘당분간 당신이 연기해 내가 엄마 할게’라고 말했던 순간이 주마등처럼 떠올랐다”고 말한다. 이어 “아내가 상을 받고 장모님이 저보다 많이 우셨다”라며 육아로 인해 경력 단절을 겪었던 박보경의 수상에 온 가족이 눈물바다가 됐던 사연을 전한다. 진선규는 시상식 선배로서 아내 앞에서 꺼드럭댔던 자신을 급 반성하며 “아내가 나보다 훨씬 수상 소감도 잘했다”라며 자신의 입을 ‘찰싹’ 때리는 셀프 응징을 보인다. 진선규는 아내 앞에서 오지랖을 부렸다가 머쓱해진 입방정 흑역사를 공개한다. 진선규는 육아로 인해 연기 휴식기를 가졌던 박보경의 복귀 첫 오디션을 떠올린 후 “당시 아내에게 ‘나도 오디션에서 200번 넘게 떨어졌어’라며 떨어질 수도 있다고 선 위로를 했다”라고 밝힌다. 그러나 진선규의 조언이 무색하게 정작 박보경은 복귀 첫 오디션에 단번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진선규의 셀프 고백에 장항준은 “연기만 계속한 진선규보다 경력 단절임에도 오디션에서 단박에 불은 박보경이 더 대단하네”라고 진선규를 긁는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웃통 벗은 남성들에게 둘러싸여 만족감 폭발…"이게 배우지, 이게 연기지" 속내 고백 ('개세모')

    웃통 벗은 남성들에게 둘러싸여 만족감 폭발…"이게 배우지, 이게 연기지" 속내 고백 ('개세모')

    코미디언 김지유가 과거 배우를 꿈꿨던 시절부터 웹드라마 주연으로 출연했던 경험까지 털어놨다. 지난 19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개그맨들이 세 명 모이면? 시즌2'(이하 '개세모 시즌2')에는 김지유와 김진주, 박세미가 출연해 학창 시절과 연기 활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김진주는 김지유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지유는 눈길을 끄는 독특한 앞머리 스타일을 하고 있었다. 김지유는 당시 자기 모습에 대해 "나만큼 이렇게 센스 있고 예쁘게 한 사람이 있나"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언니들이 자신을 보고 웃었던 이유도 뒤늦게 알게 됐다고 전했다. 처음에는 자신이 예뻐서 웃는 줄 알았지만, 실제로는 길게 내린 앞머리 때문이었다는 것. 이후 공개된 박세미의 초등학교 사진에서는 옷에 떡볶이 국물이 묻어 있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더했다.김지유는 어린 시절 배우를 꿈꿨다고도 고백했다. 당시 배우가 되고 싶다는 말을 들은 이모는 "서울에 올라가기 전 3년의 세월을 달라"고 했다고. 김지유에 따르면 이모는 전신 성형을 한 뒤 산속으로 들어가라는 조언까지 건넸다.김지유는 실제로 웹드라마 '며느리는 귀싸대기 회장님'에서 회장님 역으로 주연을 맡았던 경험을 소개했다. 그는 촬영 당시 대사를 외우는 데 급급했지만, 유독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었다고 회상했다. 김지유가 꼽은 장면은 드레스를 입고 상의를 탈의한 남성들에게 둘러싸여 촬영했던 순간이었다. 그는 당시 "이게 연기지, 이게 배우지"라고 생각했다며 만족감을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함께 출연한 김진주도 남다른 연기 이력을 공개했다. 과거 환경호르몬 역할을 맡

  • '녹화 취소 후폭풍' 유재석, 무한 사과하더니…결국 지갑 탈탈 털었다 ('틈만나면')

    '녹화 취소 후폭풍' 유재석, 무한 사과하더니…결국 지갑 탈탈 털었다 ('틈만나면')

    '틈만나면' 국민 MC 유재석이 감기몸살로 녹화를 취소했던 일을 무한 사과했다.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는 배우 신승호와 채수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유재석은 유연석, 신승호, 채수빈과 만나자마자 "내가 미안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앞서 갑작스러운 고열과 컨디션 난조로 예정된 당일 녹화가 취소됐던 일을 꺼낸 것.유연석은 "평소 같았으면 '동생들 왜 다 데리고 왔어?'라고 했을 텐데"라며 평소와 다른 유재석의 반응을 짚었다. 신승호는 당시 상황에 대해 "저희 셋은 정말로 깜짝 카메라인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유연석도 "이러다가 '짠!' 하고 등장하나 싶었다"고 말했다.유재석은 자신의 건강 상태를 다룬 보도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아프긴 했지만 기사가 너무 크게 나왔다. 데뷔 36년 만에 쓰러졌다고 하니 무슨 중병에 걸린 것 같지 않느냐"면서 "사실 감기였다"고 밝혔다.목이 심하게 부어 코로나19 감염까지 걱정했지만, 주사를 맞고 상태가 빠르게 좋아졌다고 전했다. 유재석은 "오후 1시쯤 제작진에게 지금이라도 촬영할 수 있겠냐고 물었더니 이미 식사를 마치고 모두 돌아간 뒤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그는 "다시 이렇게 귀한 시간 내줘서 고맙다. 미안하다"며 출연진에게 거듭 사과했다. 시청자들에게도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하다"고 말했다.다시 모인 이들은 삼청동 거리를 걷다 소품숍에 들렀다. 후배들이 "선배님, 키링 두 개 사주세요"라고 요청하자 유재석은 "그래. 다 사라"며 흔쾌히 승낙했다.채수빈이 "두 개 해도 되냐"고 재차

  • 장동건, ♥고소영과 살더니 애처가 다 됐네…"맛집 가면 맨날 싸와"

    장동건, ♥고소영과 살더니 애처가 다 됐네…"맛집 가면 맨날 싸와"

    배우 고소영이 맛집 음식을 포장해 오는 남편 장동건의 다정한 면모를 자랑했다.20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절대미감' 고소영이 30년간 모은 보석함에서 발견한 역대급 쥬얼리는? (+엄마목걸이,크롬하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고소영은 남대문시장 쇼핑을 마친 뒤 제작진과 식당을 찾아 장동건이 가져온 음식에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고소영은 소고기 이야기가 나오자 "나중에 '장동건 없는 장동건 맛집' 해서 투어를 올려야겠다"고 말했다. 남편이 알고 있는 식당을 직접 방문하는 콘텐츠를 구상한 것.그는 "우리 신랑은 너무 유니크하고 맛있는 데를 많이 안다"면서 "나 먹으라고 맨날 싸온다"고 자랑했다. 전날 밤에도 장동건이 가져온 음식을 먹느라 잠들기 전 다시 식사를 했다고 밝혔다.고소영은 "양치하고 자려고 그러는데 갑자기 내 입에 넣어줬다. 너무 맛있어서 일곱 개를 먹었다"고 털어놨다. 다만 늦은 시간에 많이 먹은 탓에 "밤새 체했다. 소화제 먹고 다시 잤다"고 덧붙였다.그렇게 체하고도 다음 날 아침 친구에게 같은 음식을 추천했다고. 고소영은 집에 온 친구에게 먹어보라고 권했다면서 "일어나자마자 고기튀김을 먹었다"고 전했다.시장에서도 먹거리를 놓치지 않았다. 쇼핑 도중 배가 고파진 고소영은 어묵 가게에 들러 "엄청 통통하다. 엄청 실하다"고 감탄했다. 맛을 본 뒤에는 "쫄깃쫄깃하고 생선 함량이 높은 것 같다"고 말했다.식당에서는 콩국수와 불고기, 김치볶음밥을 즐겼다. 고소영은 콩국수의 진한 국물과 쫄깃한 면을 칭찬하며 콩국수를 처음 먹는 제작진에게 "제일 맛있

  • '심진화♥' 김원효, 광고 30개 찍고 세금 폭탄…"1억 수표 내며 손 벌벌" ('롤링썬더')

    '심진화♥' 김원효, 광고 30개 찍고 세금 폭탄…"1억 수표 내며 손 벌벌" ('롤링썬더')

    코미디언 김원효가 1억원이 넘는 세금을 내며 손을 떨었던 사연을 공개했다.20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아내와 시어머니 사이, 어떻게 해야 할까? 원효, 진화가 생각하는 남편의 역할 | 신여성 EP.36'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원효와 심진화는 2300만원으로 결혼 생활을 시작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심진화는 자신의 전 재산이 1200만원, 김원효가 가진 돈은 1100만원이었다고 밝혔다. 양가에서 경제적 지원을 받을 형편도 아니었다고.두 사람은 대출을 받아 신혼집을 마련했다. 당시 보증을 서줬던 집주인에게 여전히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다는 김원효와 심진화는 연락이 닿으면 식사를 대접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결혼 후 경제적 상황은 달라졌다. 김원효가 KBS2 '개그콘서트' 코너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안 돼!"라는 유행어로 인기를 끌면서 수입이 늘어난 것. 심진화는 "CF를 30개를 찍었다. 장난 아니었다"고 남편의 전성기를 회상했다.김원효는 돈이 들어올 때마다 빚부터 갚았다고 밝혔다. 그는 "빚이 너무 많았으니까 돈 버는 대로 다 갚은 거다. 그다음에 세금이 나왔다"고 설명했다.문제는 세금으로 낼 돈을 별도로 준비하지 않았다는 점이었다. 두 사람은 당시 큰 금액의 세금을 납부해 본 경험이 없었다며 "세금을 따로 빼놨어야 했는데 그런 걸 아무도 안 가르쳐줬다"고 털어놨다.번 돈을 쓰지 않고 빚을 갚는 데 집중했던 부부는 뒤늦게 세금 부담을 실감했다. 김원효는 이 일을 겪은 뒤부터 관련 내용을 공부하고 배우기 시작했다고 전했다.특히 은행에서 1억원이 넘는 수표를 만들어 세금을 내러 갔던 순간을 생생하게 기억했다. 김

  • '이병헌♥' 이민정, 20대 미모 어땠길래…"'넙데데하다' 지적에 상처" ('MJ')

    '이병헌♥' 이민정, 20대 미모 어땠길래…"'넙데데하다' 지적에 상처" ('MJ')

    배우 이민정이 화면 속 외모를 지적하는 말에 상처받았다고 고백했다.20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배우 이민정이 알려주는 찐 관리법 *요즘 여배우들 사이에서 난리난 시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민정은 나이대별 피부 고민을 묻는 제작진에게 "20대 때 내 고민은 젖살이었다. 볼이 통통했다"고 밝혔다.그는 "어렸을 때 실제로 봤을 때는 아무도 안 그러는데 화면에는 '넙데데하게 나와'라는 말을 정말 천 번은 들었다"면서 "지나가면 사람들이 못 알아보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영상에는 볼살이 통통했던 이민정의 20대 초반 사진도 공개됐다.당시 외모에 대한 지적에 상처받았다는 이민정은 "나이가 들면 들수록 지금 되니까 살이 없어진 거다"라며 시간이 지나면서 얼굴살이 자연스럽게 빠졌다고 설명했다.출산 후에는 이전에 없던 체형 고민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그는 "어렸을 때는 엉덩이와 종아리, 허벅지가 통통했고 팔에 대한 걱정은 한 번도 해본 적 없는데 아이를 낳고 보니까 팔뚝 살이 생겼다"고 말했다.이민정은 전체적으로 체중을 감량한 뒤에도 특정 부위가 고민이라면 의학적 도움을 고려할 수 있다는 생각을 전했다. 다만 시술에만 의존해서는 원하는 변화를 얻기 어렵다고 강조했다.그는 "제일 중요한 것은 식단과 운동인 것 같다. 그걸 안 하고 무조건 시술로는 어메이징하게 되지는 않는다"면서 "자기가 고통스럽지 않고 모든 게 다 되는 것은 세상에 아무것도 없다"고 소신을 밝혔다. "살을 먼저 빼고 병원에 가야지, 병원에서 살까지 빼주진 않는다"고도 덧붙였다.운동 이야기가 나오자 20대

  • 강신일♥오수미, 3년째 각층 생활…"평생 침대 끝에서 잤다" ('동상이몽2')

    강신일♥오수미, 3년째 각층 생활…"평생 침대 끝에서 잤다" ('동상이몽2')

    '동상이몽2' 배우 강신일의 아내 오수미가 3년째 이어진 각층 생활을 고백했다.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결혼 37년 차 강신일, 오수미 부부가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이날 오수미는 말수가 적은 남편 때문에 결혼 초 오랜 시간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그는 "한 10년간 너무 어려웠다. 남편이 말이 없다. 생각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털어놨다.대화를 통해 남편의 속마음을 알고 싶었지만 쉽지 않았다는 것. 오수미는 "신혼 초에 갈등이 심할 때는 뇌를 열어보고 싶더라. 말을 안 하니까"라며 "치열하게 싸운 10년이 있었다"고 회상했다.침묵을 받아들이는 방식도 달랐다. 오수미는 "남편은 말 안 해도 안 불편하다. 나만 불편하다"면서 "그러니까 내가 계속 남편한테 도전하고 딴지 걸고 '당신 마음은 뭐냐?' 이랬다"고 말했다.질문을 해도 곧바로 답이 돌아오는 것은 아니었다. 그는 "우리 남편이 대답할 때 뜸을 들인다. 보통 사람들이 만나면 치고받고 하는 게 있는데 우리는 그렇지 않았다"고 답답했던 심경을 전했다.부부의 현재 일상에서는 잠자리를 분리한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2층 단독주택에서 오수미가 1층, 강신일이 2층을 사용하는 '각층 생활'을 하고 있었다.오수미는 각자 다른 층에서 지내게 된 이유로 남편의 예민한 수면 습관을 꼽았다. 그는 "남편이 개인적으로 잠을 잘 못 자고 예민하다. 그래서 저는 평생 침대 끝에서 잤다"고 밝혔다.남편의 잠을 신경 쓰며 침대 끝에서 자던 오수미는 한동안 거실에서 잠을 청하려고도 했다고. 이후 딸들이 결혼하면서 집에 빈방이

  • '300억 건물주' 고소영, 결국 지갑 열었다…"내가 사랑하면 됐지 뭐"

    '300억 건물주' 고소영, 결국 지갑 열었다…"내가 사랑하면 됐지 뭐"

    배우 고소영이 남대문 쇼핑 중 최애템을 만나 결국 지갑을 열었다.20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절대미감' 고소영이 30년간 모은 보석함에서 발견한 역대급 쥬얼리는? (+엄마목걸이,크롬하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고소영은 남대문시장으로 향하기 전 집에 보관 중인 액세서리를 살펴봤다. 그는 머리를 자른 뒤 귀걸이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다며 "옛날에는 샹들리에처럼 긴 것, 선덕여왕 스타일을 좋아했다. 그런데 내 얼굴을 더 길어 보이게 하더라"고 말했다.최근에는 귀에 붙는 귀걸이를 선호한다는 고소영은 "조명 역할을 해주는 것 같다"며 독특한 제품을 찾기 위해 직접 발품을 팔겠다고 밝혔다.오래된 보석함에서는 검게 변색된 은 액세서리도 발견했다. 돋보기로 확인해 보니 크롬하츠 제품이었다고. 그는 "나 아기 때 샀던 거다. 요즘 엄청 유행하지 않냐"면서 "그때는 그렇게 비싸지도 않았다. 지금은 사고 싶어도 매장에 물건이 없다"고 말했다.남대문시장에 도착한 고소영은 주얼리 매장에서 돌반지 가격을 물었다. 상인이 71만원이라고 답하자 "많이 올랐다"며 놀랐다. 마음에 든 원석 귀걸이도 금이 한 돈 이상 들어가 130만원이라는 설명을 듣고 구매를 미뤘다.고소영은 "돌반지 옛날에 4만원이었나? 대학교 때 나한테는 그런 시절이 있었다"며 과거를 떠올렸다. "4만, 5만원 때부터 금을 모았으면"이라고 아쉬워한 그는 "옛날에 금 모으기 했었잖아. 그때 다 팔았다"고 밝혔다.자녀들이 받은 금 제품은 여전히 보관하고 있다고 전했다. 고소영은 아들 준혁 군과 딸 윤설 양의 돌반지를 비롯해 금 거북이

  • 허성태, LG전자 대리서 야간 경비로…34세 배우 도전 후 "밤새 울었다" ('옥문아')

    허성태, LG전자 대리서 야간 경비로…34세 배우 도전 후 "밤새 울었다" ('옥문아')

    '옥탑방의 문제아들' 배우 허성태가 대기업 퇴사 후 야간 경비 아르바이트를 하며 밤새 울었던 사연을 고백했다.20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바둑기사 이세돌과 배우 허성태가 출연했다.이날 허성태는 배우가 되기 전 11년간 직장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LG전자에 4년, 대우조선에 4년 있었다. 그 전에 작은 무역회사에 3년 있었다"며 해외 마케팅 업무를 담당했다고 설명했다.부산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한 허성태는 학창 시절 성적도 공개했다. 고등학교 1학년 당시 전교 15등까지 올랐다는 이야기에 "1학년 때까지만 잘했다. 2학년 때부터 놀았다"고 말했다. 전교 1등을 해본 경험도 있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안정적인 직장 생활을 하던 허성태는 34세에 배우에 도전했다. 오랫동안 쌓아온 경력을 뒤로하고 새로운 길을 택하자 가족들의 반대도 컸다. 그는 어머니와 형이 만류했다며 "물고 뜯고 난리도 아니었다"고 회상했다.퇴사 후에는 불규칙한 촬영 일정에 맞춰 단기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갔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는 삼성전자 기기 시연 부스의 야간 경비를 꼽았다.허성태는 "밤을 새야 하니까 7시에 도착했다"면서 현장 직원에게 업무 안내를 받았던 순간을 떠올렸다. 그는 "'아저씨 졸면 안 되고 여기 앉으시고 화장실 저기로 가세요' 하는데 LG전자 대리일 때가 생각나는 거다"라고 털어놨다.과거 경쟁사 대리로 일하던 자신과 일용직 아르바이트를 하는 현재의 처지가 겹쳐 보였다는 설명이다. 허성태는 "그분이 나쁜 짓을 한 건 아니고 그냥 일을 하신 건데 내가 기분

  • '100억 상금' 벌어둔 이세돌 "완벽히 백수가 됐다" ('옥문아')

    '100억 상금' 벌어둔 이세돌 "완벽히 백수가 됐다" ('옥문아')

    '옥탑방의 문제아들' 전 프로바둑 기사 이세돌이 백수가 된 근황을 전했다.20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이세돌과 배우 허성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MC들은 이세돌의 화려한 우승 경력을 언급하며 "누적 상금만 100억원 정도 된다던데?"라고 물었다. 이세돌은 "나도 잘 모릅니다만, 그걸 다 세고 있을 수는 없어서"라고 답했다. 정확한 누적 상금을 직접 계산해 보지는 않았다는 설명이었다.바둑에 몰두하느라 자신의 혈액형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이세돌은 "아직도 모른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양세찬은 "종합검진 안 받나?"라고 질문했다. 이세돌은 "종합검진이라는 게 모든 근심과 걱정이 거기서 출발하는 것"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종합건강검진을 받아본 적이 없다는 뜻밖의 답변에 MC들의 관심이 쏠렸다.피검사를 받은 경험이 없는지 묻자 이세돌은 "예전에 아시안게임 갔을 때, 그럴 때나 피를 뽑아봤다"고 설명했다. 대회 출전을 앞두고 도핑 검사를 위해 채혈한 적은 있지만, 따로 검사를 받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주우재는 "예를 들어 긴급한 상황이라서 수혈이 필요할 때는 혈액형을 알아야 하지 않냐?"고 물었다. 이세돌은 "그럴 수는 있는데 아직은 모른다"고 담담하게 답했다. 갑자기 위험한 상황이 생길 가능성은 인정하면서도, 지금까지 혈액형을 모른 채 지내왔다고 밝혔다.2019년 프로 기사에서 은퇴한 이세돌은 은퇴 이후 달라진 바둑 실력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그는 처음에는 현역 시절과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 '누나 7명' 34기 영수, 바비큐 파티서 대활약 했다…화기애애한 첫날밤 마무리 ('촌장')

    '누나 7명' 34기 영수, 바비큐 파티서 대활약 했다…화기애애한 첫날밤 마무리 ('촌장')

    '나는 솔로' 34기 출연자들이 첫째 날 밤을 맞아 바비큐 파티를 열고 고기 굽기부터 역할 분담, 솔직한 대화를 나누며 화목한 시간을 보냈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미방분※ 34기_다둥이들의 첫째날 바베큐 파티🍗 고기 아티스트 영수와 영철&영호의 대비되는 사고 대처 반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영수는 바비큐 파티의 고기 굽기를 주도하며 전문가 못지않은 전문적인 솜씨를 발휘해 분위기를 이끌었다. 영수의 정성스러운 손길을 지켜본 출연진들은 영수를 향해 "고기 아티스트다"라며 "사장님 같다"고 치켜세웠다. 이가운데 옥순은 밥을 짓는 역할을 맡았으나 밥솥 조작에 다소 서툰 모습을 보여 소소한 웃음을 자아냈다. 파티가 이어지는 동안 출연자들은 식습관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현숙이 매운 음식을 잘 먹는 편이라고 말하자 영수는 "마라 요리를 한 번 먹어본 적이 있다"고 답하며 자연스러운 소통을 이어갔다. 영수가 고기를 구우며 왕복하느라 자리가 비워지자 영철과 영호가 나서서 상황을 수습했다. 영수가 왔다 갔다 하며 고기를 굽는 모습에 출연자들은 "마치 에버랜드 익스프레스를 타는 것 같다"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밤 10시가 넘어가자 출연자들은 서로를 배려하며 정리 시점을 논의했다. 영철과 영호는 날씨가 추워지자 멤버들에게 "추우면 먼저 들어가라"고 따뜻하게 배려했고 남은 인원이 깔끔하게 정리를 마무리하며 첫째 날 바비큐 파티를 성황리에 끝맺었다.앞서 자기소개 자리에서 영수는 누나만 7명인 대가족의

  • 심진화, 친정 빚 갚아준 ♥김원효에 보답…"1억 수표 깜짝 선물" ('롤링썬더')

    심진화, 친정 빚 갚아준 ♥김원효에 보답…"1억 수표 깜짝 선물" ('롤링썬더')

    코미디언 심진화가 홈쇼핑으로 모은 1억원을 남편 김원효에게 선물했다고 밝혔다.20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아내와 시어머니 사이, 어떻게 해야 할까? 원효, 진화가 생각하는 남편의 역할|신여성 EP.36'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심진화는 결혼 후 자신과 양가 부모님의 생계를 책임졌던 김원효에게 고마움을 전했다.심진화는 김원효를 처음 만났을 때 월세 30만원을 내지 못할 정도로 생활이 어려웠다고 밝혔다. 집주인이 월세를 재촉하면 TV도 켜지 못한 채 방 안에서 조용히 지내기도 했다고.그는 "버스비가 900원이었는데 그것도 없었다"면서 "그런데 원효 씨가 와서 매일 밥을 사주는 거다. 매일 같이 밥을 먹었는데 너무 좋은 거다"라고 회상했다. 힘든 시기에 자신을 찾아온 남편에 대해 "아빠가 나 살라고 보내준 선물 같았다"고 표현했다.결혼 후 김원효는 방송과 광고로 바빠졌지만, 심진화는 약 5년간 일이 없었다고 밝혔다. 홀로 계신 친정어머니와 아픈 시부모님까지 챙겨야 했던 상황이었다.심진화는 "양가에서 돈을 버는 사람이 없었다. 원효 씨 버는 걸로 세 가정이 콩나물 하나까지 다 먹고살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원효는 경제적 부담을 내색하지 않았고, 모든 명의도 자신의 앞으로 해줬다고 전했다.친정 빚을 갚아준 일도 공개했다. 그는 "외삼촌이 너무 많이 도와주셔서 친정에도 빚이 조금 있었는데 그것도 김원효 씨가 갚아줬다"고 말했다.이후 심진화는 홈쇼핑 일을 시작하면서 수입을 얻었다. 몇 년간 열심히 돈을 모은 그는 통장에 정확히 1억원이 생긴 날 남편을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심진화는 "아침에 1

  • '나솔' 7기 옥순, '연봉 3억'에 보인 반응이…"그렇게 알도록 하죠" 의미심장 미소 ('솔로나라뉴스')

    '나솔' 7기 옥순, '연봉 3억'에 보인 반응이…"그렇게 알도록 하죠" 의미심장 미소 ('솔로나라뉴스')

    '나는 솔로' 7기 모태솔로 옥순이 연봉 3억 원을 둘러싼 각종 루머와 근황에 대해 직접 솔직한 입장을 표명했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나솔사계 7기 옥순 미스터 서를 선택하지 그랬어!(옥순 어머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옥순은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종영 이후 출연진과 지속해서 교류하고 있어 여전히 촬영이 끝나지 않은 기분을 느낀다며 소회를 전했다. 방송 당시 43년 동안 연애 경험이 없다고 털어놓아 관심을 모았던 옥순은 "이번 방송에서 미스터 조를 최종 선택했으나 현실 커플로 이어지지는 못했다"고 설명했다. '미스터 서가 자신과 미스터 조의 관계를 여전히 오해하는 것 같다'는 질문을 받은 옥순은 "미스터 조와 현실 커플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모른 척하는 것"이라며 선을 그었다.금발 헤어스타일과 화려한 미모로 화제를 모은 점에 대해 옥순은 "변화를 즐기는 편이라 1년 전부터 탈색을 유지해 왔다"며 "카메라에 예쁘게 담겨 겸손한 마음이 든다"고 표현했다. 회사 규정상 탈색 머리가 문제 돼지 않는다고 밝힌 옥순은 "해외 글로벌 기업 재직 소문에 대해 평범한 외국계 회사를 다니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1년 동안 근무했던 이력을 공개한 옥순은 "줄곧 외국계 기업에서 일해왔다"며 직장 생활의 경력을 덧붙였다.'돈이 많을 것 같다'는 시청자들의 반응에 옥순은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대답했다. 세간에 떠도는 '연봉 3억 원설'에 대한 질문이

  • 류혜영, 분위기 확 바뀌었다…'킬링타임' 개봉 앞두고 반전 비주얼 공개

    류혜영, 분위기 확 바뀌었다…'킬링타임' 개봉 앞두고 반전 비주얼 공개

    배우 류혜영이 영화 '킬링타임' 개봉을 앞두고 긴 머리가 돋보이는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류혜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긴머 ? 킬링타임"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류혜영은 흰색 셔츠 위에 검은색 가죽 재킷을 걸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어깨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는 짙은 갈색 머리카락을 한쪽으로 넘겨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검은색 재킷의 은색 단추와 커다란 포켓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또렷한 눈매와 살짝 벌어진 입술이 시크한 매력을 더한다.이어진 사진에서 류혜영은 크림색 긴소매 상의를 입고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앞선 사진의 강렬한 검은색 스타일링과 달리 밝은 색상의 의상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머리가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가슴 아래로 내려오는 머리카락과 은은한 목걸이가 어우러지며 청순한 비주얼을 돋보이게 한다.이를 본 팬들은 "이뽀라 울언니", "더더더인기많아져라", "너무 예뻐", "언니 말투 중독돼버려", "말이 안나올 정도로 이쁘고 귀엽고 아름답고 골저스하고 다해버려", "솔직히 짧은머리가 좋은데 긴머리도 너무 이뻐" 등의 댓글을 달았다.류혜영이 언급한 '킬링타임'은 오는 21일 개봉하는 스릴러 영화다. 한순간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은 인터넷 방송 크루가 재기를 위해 찾은 폐병원에서 의문의 존재에게 습격당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류혜영은 극 중 공포 스트리머 연우 역을 맡아 남윤수와 호흡을 맞췄다.류혜영은 최근 영화 '인턴'과 '암살자(들)', '킬링타임'으로 관객들을 연이어 만나

1
하성운
하성운
2
코르티스
코르티스
3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4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5
빅뱅
빅뱅
6
데이식스
데이식스
7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8
아스트로
아스트로
9
알파드라이브원
알파드라이브원
10
세븐틴
세븐틴
1
블랙핑크
블랙핑크
2
베이비몬스터
베이비몬스터
3
아이브
아이브
4
아이유
아이유
5
니쥬
니쥬
6
레드벨벳
레드벨벳
7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8
이세계아이돌
이세계아이돌
9
키키
키키
10
엔믹스
엔믹스
1
리센느
리센느
2
에이티즈
에이티즈
3
아일릿
아일릿
4
김용빈
김용빈
5
우즈
우즈
6
에스파
에스파
7
최예나
최예나
8
성리
성리
9
태연
태연
10
아이오아이
아이오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