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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팔이피플' 논란에 입 열었다…"팔려고 찍냐고?"

개그맨 홍현희가 '팔이피플' 논란에 해명했다.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홍현희, 진짜 이렇게 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홍현희는 식습관…

홍현희, '팔이피플' 논란에 입 열었다…"팔려고 찍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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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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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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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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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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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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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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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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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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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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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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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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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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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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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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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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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더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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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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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띠동갑 나이 차" 역대급 연프 다시 돌아왔다…연상연하 로맨스 '누내여' 시즌2, 오는 23일 첫방

    "띠동갑 나이 차" 역대급 연프 다시 돌아왔다…연상연하 로맨스 '누내여' 시즌2, 오는 23일 첫방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누난 내게 여자야'가 시즌2로 돌아온다.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KBS2 '누난 내게 여자야2'는 커리어를 위해 치열한 시간을 보내느라 아직 사랑을 찾지 못한 누나와, 사랑 앞에서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연하남의 로맨스를 담은 연애 리얼리티다.18일 KBS 측이 시즌2를 이끄는 3MC 한혜진X장우영X딘딘의 반응과 함께 발칵 뒤집어진 스튜디오 현장을 공개했다. 예고 영상은 한혜진X장우영X딘딘의 환호로 시작됐다. "난리 났어 난리 났어"라며 박수갈채를 연신 보내는 한혜진과 당황한 듯 "이 프로그램 세네?"라며 혀를 내두르는 딘딘의 모습이 도파민을 폭발시킨다.특히 연하남들의 저돌적인 플러팅과 스킨십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 연하남은 "연하남은 직진이야. 누나, 안 가면 안 돼?"라며 누나의 손을 잡았다. 특히 수영장에서 펼쳐진 과감한 스킨십에 이어 누나가 "감당할 수 있겠어?"라고 묻자, 연하남은 "나 남자야. 자고 갈까?"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에 한혜진은 양손으로 입을 틀어막은 채 충격에서 헤어 나오지 못했다는 후문이다.그러나 현실의 벽 앞에 엇갈리는 누나와 연하남들의 감정이 공개되며 분위기는 반전됐다. 누나 쪽에서 "우리가 나가서 뭘 할 수 있지? 그냥 연애?"라며 연하남과 거리감을 두려는 모습이 포착됐다. 게다가 누나들은 "네가 미래가 없어 보여", "남자로 보이진 않는 것 같아", "띠동갑은 솔직히 오버야"라며 마음의 문을 쉽게 열지 못한다.'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는 23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강성연, 얼굴 좋아진 것 좀 봐…♥재혼 남편과 발 맞춰 걷기 "축복 감사해"

    강성연, 얼굴 좋아진 것 좀 봐…♥재혼 남편과 발 맞춰 걷기 "축복 감사해"

    배우 강성연이 재혼 소식 이후 남편과 함께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강성연은 18일 자신의 SNS에 "참 좋았던 곳"이라며 "보내주신 축하와 축복, 정말 감사드립니다. 소중하게 잘 간직하며 살아갈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강성연은 교외에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핑크 슬립 톱에 블랙 셔츠와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 속 산책을 즐긴다. 선글라스를 쓴 채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한층 밝아진 근황이 느껴진다.특히 영상에는 남편과 함께 나란히 걷는 장면, 술잔을 같이 부딪치는 모습도 담겼다. 서로 발을 맞춰 산책하는 모습과 와인잔을 부딪치며 건배하는 장면에서는 신혼 같은 달달한 분위기가 전해진다. 푸른 강변과 나무가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조용한 휴식을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1976년생 강성연은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했다가 2023년 이혼했다. 최근 재혼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소속사 디어이엔티에 따르면 강성연은 의사와 새 가정을 꾸렸으며 부부는 강성연 소생의 두 아들을 함께 양육 중이다.강성연은 재혼 소식을 뒤늦게 알린 것에 대해 "요란하게 알리고 싶지 않은 제 마음도 있지만, 현재 제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여러분께 제대로 알려야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용기를 내본다"고 밝혔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로이킴, 민소매도 섹시한 모습…라이브 클립서 '개그캐' 사라졌다

    로이킴, 민소매도 섹시한 모습…라이브 클립서 '개그캐' 사라졌다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새 리메이크 음반 발매에 앞서 선보인 라이브 콘텐츠로 음악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로이킴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리메이크 앨범 '다시 불러 봄 - Bloom Again'의 수록곡 라이브 클립 티저 영상을 차례로 게시했다. 지난 12일 '왜 그래'를 시작으로 13일 'Smile Boy', 15일 '한 사람을 위한 마음', 16일 '바람의 노래'까지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켰다.이번 시리즈에서 로이킴은 특유의 가창력과 섬세한 곡 해석력을 드러냈다. 원곡의 정서를 유지하면서도 본인만의 음색을 더해 기존 명곡들을 새로운 느낌으로 구현했다. 또한 곡의 분위기에 맞춰 매번 다른 스타일링을 시도해 시각적인 재미를 더했다. 특히 'Smile Boy' 티저에서는 다채로운 색감의 민소매 의상을 착용해 평소와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리메이크 앨범 '다시 불러 봄 - Bloom Again'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해당 앨범에는 '앵콜요청금지', '스물다섯, 스물하나', 'Smile Boy', '왜 그래', '한 사람을 위한 마음', '바람의 노래' 등 총 6곡이 실린다.한편, 로이킴은 오는 7월 11일과 12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단독 공연 'THE ROY KIM SHOW: 말하기·듣기·노래하기'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데뷔 33년차' 장근석, 소신 전했다…심사 맡더니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것 담아내야" ('디렉터스')[종합]

    '데뷔 33년차' 장근석, 소신 전했다…심사 맡더니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것 담아내야" ('디렉터스')[종합]

    데뷔 33년차 배우 장근석이 심사평을 남겼다.장근석은 지난 15일 첫 방송된 ENA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심사위원단 '파이브 스타즈'로 출격했다. '디렉터스 아레나'는 차세대 연출자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된 대한민국 최초의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예능이다. 심사위원단 '파이브 스타즈'로 등장한 장근석은 MC 장도연의 "평소 숏드라마를 많이 보냐"는 질문에 "중독자 수준으로 많이 본다.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을까 싶어서 친한 동생과 직접 만들어본 적도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것을 담아내야 해서 고민이 많았다"라며 숏폼 콘텐츠에 대한 깊은 이해와 진정성을 드러냈다. 특히 1라운드 미션인 '90초 티저를 완성하라' 평가에 돌입한 장근석은 STOP 버튼 개수로 심사하는 방식에 "시청률보다 더 무서운 것 같다"고 재치 있게 반응했다. 장근석은 천만 영화 '극한직업'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이 모의 심사에서 탈락 위기에 놓이자 "지금 일단 1위세요"라고 위로했다. 이어 자신의 STOP 버튼 선택이 공개되자 "비밀 유지가 안 되는 시스템"이라 너스레를 떨았다. 장근석은 웹드라마 '에이틴'을 연출한 한수지 감독의 작품에는 "음악이 주는 박진감이 있었다. 도파민 그 자체였다"는 감각적인 심사평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배우에서 감독으로 변신한 이유진에게는 "딱 한마디를 하고 싶다. 이유진 감독이라는 사람에게 호기심이 생겼다"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장근석이 이끄는 밴드 치미로(CHIMIRO)는 지난 4월 11일 '2026 THE CHIMIRO IN SEOUL'을 시작으로 일본 오사카 공연을

  • 이수연, 케이크만 총 5단…팬들과 생일파티

    이수연, 케이크만 총 5단…팬들과 생일파티

    이수연이 팬들과 함께 특별한 생일을 보냈다.이수연은 지난 17일 경기도 안양시 성결대학교 체육관에서 '명랑 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동회는 이수연의 생일 다음 날 진행된 이벤트로 단순한 관람형 팬미팅을 넘어 팬덤 '온리연'과 직접 몸을 부딪치고 웃으며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의미를 더했다.이날 이수연은 준비운동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레크리에이션과 팬들이 준비한 노래 및 장기자랑을 함께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특히 팬들이 깜짝 준비한 생일 케이크를 받은 이수연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오직 팬들만을 위한 특별한 무대로 화답했다.이수연은 소속사를 통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팬들과 생일을 보내게 되어 기쁘다. 팬들과 함께하는 운동회는 처음이라 저에게도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을 바탕으로 더욱 성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이수연은 현재 ‘현역가왕3’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65세' 박준금, 피부과 시술 고백했다…보톡스 부작용 경고 "인상 달라져" ('매거진준금')

    '65세' 박준금, 피부과 시술 고백했다…보톡스 부작용 경고 "인상 달라져" ('매거진준금')

    배우 박준금(65)이 보톡스 부작용에 대해 경고했다.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매거진 준금'에는 '박준금 피부과 가성비 시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박준금은 "요즘 시대에 관리 안 하는 게 이상할 정도"라며 효율적으로 돈을 쓰면서도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피부과 시술을 추천했다.박준금이 가장 먼저 꼽은 시술은 피부 재생 주사였다. 그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1년에 12번은 무조건 꽉 채워서 맞는다"고 말했다. 이어 "가끔 내성이 생기는 느낌이 들 때는 더 저렴한 물광 시술로 대체한다"고 밝혔다.반면 보톡스에 대해서는 보수적인 입장을 취했다. 박준금은 "효과가 너무 일시적이라 1년에 한두 번 정도만 맞는다"며 "특히 눈가나 이마 쪽은 절대 맞지 않는다. 잘못 맞으면 인상이 달라 보이고 눈 뜨는 것도 힘들기 때문"이라고 경고했다.박준금은 "꾸준한 관리가 나중에 동창회에 나갔을 때 20년의 차이를 만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모든 시술은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괘씸죄 적용됐나…장동주 소속사 대표, 영입 소식 SNS서 지웠다

    괘씸죄 적용됐나…장동주 소속사 대표, 영입 소식 SNS서 지웠다

    배우 장동주가 소속사 동의 없이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회사 대표가 개인 SNS에서 장동주의 흔적을 지운 정황이 포착됐다.18일 텐아시아 확인 결과, 장동주의 소속사 매니지먼트W 대표의 인스타그램에는 지난 3월 장동주를 영입한 소식을 알린 게시물이 삭제됐다. 다만, 장동주 개인 SNS 팔로우는 유지하고 있는 상태다.장동주는 지난 15일 새벽 자신의 SNS에 "오랜 시간 배우라는 이름으로 살아오며 참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았다"면서 "오늘을 마지막으로 배우로서의 삶을 내려놓으려 한다"고 갑작스럽게 은퇴를 선언했다.이어 그는 "카메라 앞에서 웃고 울었던 모든 순간들이 제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이었다"면서 "비록 무대는 떠나지만, 여러분이 보내주신 마음은 평생 잊지 않겠다"고 작별 인사를 건넸다.해당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소속사 매니지먼트W 측은 이번 장동주의 은퇴에 대해 "당사와 어떠한 사전 논의나 협의 없이 이뤄진 배우 본인의 일방적인 결정"이라며 "계약 기간 중인 배우로서 책임과 신뢰를 저버린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지난 17일 공식 입장을 통해 밝혔다.이어 소속사는 "배우의 독단적인 결정으로 피해를 본 관계자 및 파트너사들과 상황을 수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본 사안을 엄중하게 바라보고 있다"면서 "현재 장동주와의 신뢰 관계는 사실상 회복이 어려운 수준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향후 전속계약 유지 여부를 포함한 모든 사안을 신중하게 검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장동주는 지난해 10월도 SNS에 "죄송합니다"라는 짧은 문구를 올린 후 돌연 잠적한 바 있다. 당시 장동주 소속사였던 넥

  • 쯔양 1인 식비가 제작진 전체의 5배 수준…돈 문제 협의하고 박명수·정준하와 호흡 ('쯔양몇끼')

    쯔양 1인 식비가 제작진 전체의 5배 수준…돈 문제 협의하고 박명수·정준하와 호흡 ('쯔양몇끼')

    채널 NXT가 새 예능 '쯔양몇끼' 포스터를 공개했다. 쯔양의 첫 단독 예능으로 관심을 끄는 가운데, 박명수·정준하와의 극과 극 온도 차가 이목을 집중시켰다.공개된 포스터에는 홍콩 길거리 계단에 주저앉은 박명수와 정준하, 그리고 그 사이에서 해맑은 표정으로 에그타르트를 먹고 있는 쯔양의 모습이 담겼다.앞서 공개된 현장 사진에서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던 박명수와 정준하는 이번 포스터에서는 완전히 지친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박명수는 쯔양을 외면한 채 한 손에 '퇴근벨'을 들고 있고, 정준하는 급격히 지친 듯한 표정으로 쯔양의 먹방을 지켜보고 있다. 반면 쯔양은 밝은 미소와 함께 여유로운 먹방을 이어가며 상반된 분위기를 완성했다.제작진은 "포스터에 사용된 이미지는 별도로 촬영한 메인 컷은 아니지만,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와 현장 분위기를 가장 잘 보여주는 사진이라고 판단해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쯔양몇끼'는 "방송 촬영할 때가 가장 배고프다"는 쯔양의 인터뷰에서 출발한 프로그램이다.제작진은 "쯔양이 정말 맛있는 음식을 배부를 때까지 마음껏 먹게 해주자"는 목표 아래 기획을 시작했고, 이를 위해 쯔양의 식사를 책임질 '먹바라지' 섭외에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첫 촬영지인 홍콩 편에는 박명수와 정준하가 함께한다. 제작진은 특유의 티격태격 케미와 먹방 경험을 갖춘 두 사람이 쯔양과 좋은 호흡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했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공개 이후 온라인에서는 "방송사가 쯔양 식비를 감당할 수 있겠냐"는 반응이 이어지며 제작비에도 관심이 쏠렸다.연출을 맡은 이영식 PD는 "<맛

  • 김영옥 남편상…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88세로 별세

    김영옥 남편상…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88세로 별세

    배우 김영옥이 남편상을 당했다.김영옥 소속사 매니지먼트 윤산은 지난 17일 오전 김영옥의 남편이자 전 KBS 아나운서 김영길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향년 88세.김영길은 1959년 KBS 춘천방송국 5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CBS 아나운서 실장, 보도부장, 방송부장 등을 지냈다. 김영옥과는 중앙대에서 인연을 맺었으며, KBS 춘천방송국에서 아나운서로 함께 근무했다. 두 사람은 1960년 결혼했다.빈소는 서울성모장례식장 1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9일 오전 8시, 장지는 경기 파주 동화경모공원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공식] 이대환, 이찬원→박지현과 한솥밥…그레이스이엔엠 전속계약

    [공식] 이대환, 이찬원→박지현과 한솥밥…그레이스이엔엠 전속계약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의 이대환이 그레이스이엔엠과 손을 잡고 가수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대환이 새롭게 합류한 그레이스이엔엠은 이찬원을 비롯해 김희재, 박지현 등 대한민국 트롯계를 이끄는 핵심 아티스트들이 대거 소속되어 있다.18일 그레이스이엔엠은 “최근 종영한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에서 TOP9에 이름을 올리며 큰 사랑을 받은 이대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알렸다.이대환은 ‘무명전설’ 첫 방송부터 완벽한 비주얼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등장과 동시에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그는 최종 결승에 진출한 TOP10 중 유일하게 방송과 무대 등 경험이 전무한 ‘서열탑 1층(무명층)’ 출신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아무런 배경 없는 ‘찐무명’의 상태에서 가능성을 입증한 것이다.소속사 측은 “이대환은 ‘무명전설’을 통해 독보적인 스타성과 성장 가능성을 이미 증명했다”라며 “그가 가진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앞으로의 활약에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한편, ‘무명전설’에서 최종 TOP9을 기록하며 대세 반열에 오른 이대환은 이번 전속계약을 기점으로 음반 활동은 물론 예능, 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호프' 꽁꽁 숨겨뒀던 본편 일부 공개됐다…외계인 캐릭터 등장

    '호프' 꽁꽁 숨겨뒀던 본편 일부 공개됐다…외계인 캐릭터 등장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HOPE)가 인터내셔널 예고편을 공개하며 베일을 벗었다. 정체불명의 존재로 인해 혼란에 빠진 마을 호포항과 이를 막기 위해 나선 주민들의 사투가 담긴 이번 예고편은 강렬한 액션과 압도적인 긴장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외계인 캐릭터까지 처음 공개되며 글로벌 관객들의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호프'는 비무장지대 인근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마을 청년들로부터 호랑이 출몰 소식을 듣게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후 마을 전체가 혼란에 휩싸인 가운데 상상할 수 없는 존재와 마주하게 되며 극이 전개된다.본편 일부를 확인할 수 있는 예고편은 정체불명의 존재로 인해 혼란에 빠진 호포항의 모습을 긴장감 있게 담아냈다. 도로 한복판에 멈춰 선 순찰차에서 순경 성애(정호연 분)가 등장하고, 출장소장 범석(황정민 분)은 처참하게 부서진 가게 앞에서 믿기 힘든 광경과 마주한다.예고편은 범석과 마을 청년 성기(조인성 분), 성애를 비롯한 주민들이 마을을 공격한 정체와 맞서 싸우는 과정을 속도감 있게 그려낸다. 서서히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전개와 예측하기 어려운 리듬, 거친 에너지가 어우러지며 강한 몰입감을 선사한다.독창적인 앵글의 카체이싱 장면과 총격 액션, 숲속 추격신, 외계인의 공격을 피해 달리는 장면 등이 이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나홍진 감독 특유의 과감한 연출과 묵직한 분위기,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가 더해져 압도적인 장르적 긴장감을 완성했다.이번 예고편에서는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외계인 캐릭터도 처음 공개됐다. 영화 속 외계인

  • 나영석 PD, 시청률 추락했다…11.8% 찍었던 '꽃청춘', 귀환 후 2%대로 하락세 [종합]

    나영석 PD, 시청률 추락했다…11.8% 찍었던 '꽃청춘', 귀환 후 2%대로 하락세 [종합]

    나영석 PD 연출의 tvN 예능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이 2주 연속 하락세를 기록, 시청률 2%대까지 추락했다. '꽃보다 청춘'은 시즌3(2016)에서 최고 시청률 11.8%를 기록한 바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연출 에서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와 전라남도 보성군에서 극과 극 여행기를 펼쳤다. 시청률은 2.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보다 0.6%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세 사람은 남원 한옥 숙소에 가기 전 장을 보러 갔다. 총무 박서준은 각각 500원 차이가 나는 달걀 제품을 보고 “이 정도는 플렉스할 수 있잖아”라며 쿨하게 비싼 걸 택했다. 대구 여행에서는 상상하지 못했던 삼겹살, 쌈 채소 등을 구매하며 하루 만에 달라진 호화스러운 식탁으로 눈길을 끌었다.‘베네핏 뽑기’에서 속옷을 뽑지 않은 걸 다행으로 여긴 이들은 여유로워진 여행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뜻밖의 위기가 찾아왔다. 지인 찬스로 얻은 숙소가 심한 냉골에 방음도 안 되고 물도 나오지 않는 상태였던 것. 박서준과 최우식이 수도 밸브를 여는 등 잔업을 마친 끝에야 따뜻한 숙소에서 쉴 수 있었다. 최우식은 자기 전 정유미에게 “누나 자면서 방귀 뀌면 다 들리는 거야”라고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이튿날 아침, 세 사람은 ‘베네핏 뽑기’에서 원치 않던 휴대폰을 뽑아 좌절했다. 정유미는 “휴대폰만 나오지 않길 바랐다. 생각만 해도 싫었다”며 실망한 기색을 보였다. 결국 세 사람은 돈을 아끼고자 편의점에서 간단히 배만 채웠고, 다음 여행지인 보성에서는 풍족했던 남원 여행과 달리 짠내 풍기는 여행이 펼

  • 전여빈, '부세미' 초대박 6개월 만에 또 ENA 택했다…갱년기 스타 앵커와 앙숙 케미 ('혹하는')

    전여빈, '부세미' 초대박 6개월 만에 또 ENA 택했다…갱년기 스타 앵커와 앙숙 케미 ('혹하는')

    배우 전여빈이 또 한 번 새로운 얼굴을 예고한다.전여빈은 2027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ENA 새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 출연을 확정했다. 정경호와 호흡을 맞추는 이번 작품에서 그는 기존과는 결이 다른 캐릭터 변신에 나선다.전여빈은 지난해 방송된 드라마 '우리영화'에서 시한부 배우 이다음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내일이 보장되지 않은 삶 속에서도 밝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인물을 생동감 있게 그려냈고, 꿈과 사랑을 향한 간절함을 진정성 있게 풀어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이후 ENA 역대 시청률 2위에 오른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는 전작과 정반대의 분위기를 보여줬다.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한 경호원 김영란이자 가짜 신분 부세미로 분해 인물의 양면성을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액션 연기까지 소화하며 극을 이끄는 중심축 역할을 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해당 작품은 지난해 9월 2.4% 시청률로 출발해 최종회에서 7.1%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차기작 '혹하는 로맨스'에서는 시청률에 집착하는 쌈마이 작가 서해윤 역을 맡는다. 능청스러운 매력과 현실적인 캐릭터 표현으로 또 다른 분위기의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극 중 조기 갱년기를 겪는 스타 앵커와 얽히며 말라버린 연애 세포를 다시 깨워가는 과정을 그린다.전여빈은 작품마다 분위기와 색채를 달리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구축해 왔다. 멜로와 액션, 감정극을 오가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만큼, 새 작품에서 선보일 변화에도 관심이 쏠린다.'혹하는 로맨스'는 조기 갱년기에 걸린 스타 앵커와 앙숙 관계의 쌈마이 작가가 시청률 꼴찌 방송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