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산’이 추가 연장을 향한 마지막 몸부림을 친다.9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 마지막 회에서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각자의 전성기 시…
지난주 게스트로 출연한 정준원이 방송 이후 태도 논란으로 곤욕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베테랑' 정준하가 출연해 예능감을 뽐낸다. 8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는 폭염을 뚫고 만난 유재석(폐오르간), 하하(늙은 섞박지), 허경환(잔땀), 주우재(이윤석), 정준하(강남역 변우석)의 ‘쉼표, 클럽’ 여름 정모가 그려진다.그동안 ‘가성비’를 따지며 회비를 아꼈던 유재석이 이번만큼은 달라진 모습을 보인다. 무더위에 지친 회원들의 기력을 되살릴 럭셔리 코스를 준비한 것. 유재석에게 한 두 번 속은 것이 아닌 회원들은 반신반의한 채 따라간다.유재석이 준비한 ‘비장의 카드’와 마주한 회원들은 예상 밖 스케일에 환호를 터뜨린다. 유재석은 “내가 깜짝 놀란다고 했지?”라면서 우쭐하고, 회원들은 ‘쉼표, 클럽’ 역사상 볼 수 없던 진수성찬에 어색해한다.남은 회비를 어떻게 쓸지 감시하겠다던 ‘불신론자’ 주우재도 “이건 인정이다”라면서 회비 타령을 멈추고 흥분한 모습을 보인다. 굶주렸던 회원들이 폭풍 젓가락질을 하며 달려든 가운데, “매너 지켜!”라는 외침까지 터져 나온다. 그러나 뒤에서 은밀하게 벌어진 사건에 ‘쉼표, 클럽’은 다시 술렁이기 시작한다. 과연 유재석이 준비한 ‘비장의 카드’는 무엇일지,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지 주목된다. 한편, 정준원은 지난 1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 '유부녀 킬러' 홍보를 위해 공효진과 함께 출연했지만, 방송 내내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는 지적을 받으며 몸살을 앓았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
가수 홍진영이 여유로운 브런치 일상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홍진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넘나 오랜만에 브런치 먹었지 모야~~~"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첫 번째 사진에서 홍진영은 브라운 슬리브리스 상의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야외 테라스 좌석에 앉아 식사 중인 모습을 담았다. 한 손으로 입을 살짝 가린 채 미소를 짓고 있으며, 테이블 위에는 샐러드와 음식이 놓여 있어 편안한 브런치 분위기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홍진영은 같은 자리에서 고개를 돌려 한쪽을 바라보고 있다. 긴 블랙 헤어와 브라운 톤 의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졌고, 선글라스와 목걸이, 손목시계까지 더해진 스타일링이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홍진영은 집게를 이용해 샐러드를 접시에 덜어 담고 있다. 테이블 위에 놓인 샐러드와 식기들이 함께 담기며 여유로운 식사 시간을 그대로 전했다.마지막 사진에서 홍진영은 치즈가 길게 늘어나는 음식을 집게로 들어 올린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샐러드와 파스타, 그라탱으로 보이는 음식 등이 함께 놓여 있어 풍성한 브런치 한 상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오늘도 예쁘네", "겁나 이쁜 연예인이다", "너무 예뻐서 음식은 눈에 안들어오는 1인"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홍진영은 1985년생이며 2009년 '사랑의 배터리'로 큰 사랑을 받은 뒤 '산다는 건' '엄지 척'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트로트 대표 가수로 자리 잡았다. 홍진영은 현재 화장품 브랜드 대표
걸그룹 리센느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99평짜리 새 숙소를 최초 공개한다. 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0회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일부 공개됐던 리센느의 새 보금자리와 완전체 숙소 생활이 공개된다.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한층 넓어진 숙소다. 화장실 하나를 다섯 명이 함께 쓰던 시절을 지나 99평 규모의 새 숙소로 이사한 리센느는 화장실도 3개로 늘어났다고. 리센느는 "숙소가 넓어진 탓에 서로의 목소리가 닿지 않아 무전기 도입까지 고민했다"라며 각자의 취향이 담긴 멤버들의 방과 새롭게 정한 숙소 규칙을 공개한다.숙소는 넓어졌지만 리센느의 끈끈한 팀워크는 여전하다. 각자 방이 생겼음에도 멤버들은 한 공간에 모여 함께 시간을 보내고, 이를 본 매니저 김혜수 이사는 "한번 러브버그는 영원한 러브버그"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이어 새로운 이웃이 전한 따뜻한 환영 선물도 공개된다. "우리 딸들 같아 더 챙겨주고 싶다"며 윗집 부부가 과일과 손편지를 건넸고, 멤버들은 이에 화답하듯 화채를 만들어 함께 나눠 먹으며 여름밤을 보낸다.'전지적 참견 시점'은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나는 솔로' 28기 옥순이 임신 22주 근황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28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22주 6일차, 배불뚝이의 일상 이제는 임산부 뱃지 안 달고 다녀도 누가 봐도 임산부 하루가 다르게 배는 커지고 몸도 점점 무거워지고 있어요"라고 근황을 알렸다.이어 "그동안 몸 안에서 저만 느낄 수 있었던 태동이 이제는 밖에서도 느껴질 만큼 제법 힘이 세져서 아율이랑 오빠는 매일 '율동이 언제 움직이나~' 하면서 제 배에 귀랑 손을 대고 산답니당ㅋㅋㅋㅋ이제 체력도 예전 같지 않고 몸은 점점 힘들어지지만, 뭐든 스스로 척척 잘해주는 기특한 우리 첫째와 제 손발이 되어 뭐든 다 해주는 남편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임신 기간을 보내고 있어요"라고 했다.그러면서 "우리 넷이 만날 날도 이제 D-120 건강하게 만나자, 율동아 너어무 더운 요즘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첫 번째 사진에서 28기 옥순은 블랙 플라워 패턴의 퍼프소매 원피스를 입고 밝은 실내 소파 앞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브이 포즈를 취한 채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과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긴 웨이브 헤어가 어우러지며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어진 사진에서 28기 옥순은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같은 공간과 의상 속에서도 부드러운 표정 변화가 더해지며 한층 따뜻하고 편안한 일상의 순간을 담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아우 이뻐라",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너무 예쁜 가족", "너무 사랑스러우세요", &q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여행 친구로 나선 이상준이 연애 조언을 거부한다. 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E채널·채널S 예능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0회에서는 전남 목포로 국내 여행을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여행 친구’ 이상준과 함께 유달산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섬 ‘고하도’를 방문한다. 이날 ‘독박즈’는 이상준의 추천으로 목포의 필수 관광 코스인 케이블카를 타러 차를 타고 이동한다. 차 안에서 이상준은 “그러고 보니 이중에 나만 결혼을 안했네?”라며 결혼 이야기를 꺼낸다. 장동민은 “너는 (여자 보는) 눈이 너무 높아. 그리고 여자 만나는 스킬도 없어”라고 이상준에게 팩폭한다. 그러자 김준호는 “우리가 여자 사귀는 방법을 알려줘야겠구나”라며 ‘거만 모드’를 켠다. 그러나 이상준은 “여기서 제가 볼 땐, (연애 방법을) 알려줄 만한 사람이 한 명도 없는 것 같은데?”라고 조언을 거부한다. 자존심이 상한 홍인규는 김준호를 가리키면서 “여기 연예인(김지민)이랑 결혼한 사람도 있어”라고 받아친다.김준호는 잠깐 생각에 잠기더니, “근데 너랑 비슷한 포지션의 사람이 조언해주는 게 맞을 것 같다. 대희 형이랑 나는 (비주얼이) 멀쩡하잖아”라면서 “(비주얼이) 안 멀쩡한 동민이한테는 조언 받을 만하다”라고 해 장동민을 긁는다. 모두가 박장대소하는 가운데, 이상준은 “자꾸 이러면 나 목포에서 독박 한 번도 안 걸릴 거다”라고 맞불을 놓는다. 이들은 잠시 후 국내 최장 해상 케이블카 탑승장에 도착한다. 이후 케이블카에 오르
김민하가 자신의 외모에 대한 평가들에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7일 방송된 MBN, 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4’ 6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배우 김민하가 ‘인천 노포 상륙 작전’ 2탄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의 마지막 맛집은 초밥보다 ‘통 도미찜’으로 더 유명한 노포 초밥집이었다. 세 사람은 숙성 광어 초밥과 큼지막한 통 도미찜을 영접했다. 맛을 본 김민하는 극찬과 함께, 숟가락으로 도미찜을 푹푹 떠먹는 먹방을 선보였다. 전현무 역시 “이래서 통으로 나오는 구나”라며 숟가락을 멈추지 못했다.김민하는 전현무가 “앞으로 정말 해보고 싶은 배역은 뭔지?”라고 묻자, “인간의 내면 밑바닥까지 가는 연기를 해보고 싶다. ‘블랙스완’ 같은 욕망을 표현하는 그런 작품”이라고 밝혔다. “로맨스 연기는 어떠냐”는 질문에는 “예뻐야 하는 것에 관심이 없는 것 같다”고 담담하게 답했다. 이에 전현무는 “민하 씨가 진짜 매력적인 게, 포털에서 검색하면 ‘주근깨’가 (연관 검색어로) 뜬다”고 말했다. 김민하는 “어릴 때부터 (주근깨가) 거슬렸던 적이 없다. 배우 일을 시작하고 나서야 그게 특이하다는 걸 알았다. 없애라고 하시는데 왜 문제인지 모르겠다”며 의연해했다. 전현무는 “안 없앤 게 정말 잘한 거다. 그게 민하 씨만의 매력!”이라고 응원했다.김민하는 ‘파친코’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들과의 친분도 소환했다. 그는 “정은채, 정은지와 자주 만난다. 그저께도 같이 등산을 갔다”, “정호연과도 자주 보고 고민 상담도 많이 한다”고 밝혔다.
6년 만에 돌아온 KBS2 ‘해피투게더’가 3주 연속 시청률 2%대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투’) 4회에서는 ‘뿔테 트리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함께 스페셜 MC 강민경, 유리가 출격, 본선 B조 ‘신박한 다비치’, ‘조아해’와 새로운 본선 C조 ‘화양연화’의 무대가 공개됐다. 시청률은 2.3%를 기록했다. '해투'는 첫회 3.0% 시청률로 시작해 2회 2.6%, 3회 2.0%으로 떨어졌다. 이날 방송은 본선 B조의 ‘신박한 다비치’ 신지현, 박다혜가 열었다. 유재석은 “제 알고리즘에 엄청 뜨는 분들”이라며 반가워했다. ‘강민경 목소리 도플갱어’ 신지현은 “민경님이 나오는 걸 몰랐는데 양심에 찔린다”라면서도 강민경과 즉석 화음으로 똑 닮은 목소리를 인증했다. ‘조회수 1억 뷰’의 주인공 박다혜는 “뷰 수가 잘 나와도 할머니는 잘 모르시는 게 아쉬웠다. TV에서 제대로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다비치의 ‘시간아 멈춰라’로 탄탄한 가창력과 함께 수년 간 함께 노래한 듀엣의 내공을 보여줬다. 무대 내내 함께 긴장해 있던 강민경은 “어떤 파트가 어려운지 알기 때문에 제가 더 떨렸다. 라이브가 완벽했다”라며 엄지를 치켜들었다. B조의 마지막 팀은 가수 조규찬, 해이 부부가 뭉친 ‘조아해’였다. 방송 최초 동반 출연에 나선 이들 부부는 해이의 미국 교수 재직 근황부터 잉꼬부부의 면모까지 아낌없이 털어놨다. 특히 조규찬은 과거 유재석과의 예능 인연을 언급하며 “멘트 타이밍을 잘
배우 백진희가 여름의 싱그러운 분위기를 담아낸 편안한 일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백진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날의 행복은 수박빙수"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연한 아이보리 컬러 슬리브리스 톱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화분이 가득 놓인 계단에 앉아 먼 곳을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차분하면서도 싱그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계단 옆에 놓인 블랙 가방과 초록빛 식물들이 더해져 여유로운 공간의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이어진 사진에서 백진희는 같은 장소에서 턱을 괸 채 위쪽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편안하게 다리를 모아 앉은 자세와 블랙 샌들, 손목시계까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꾸미지 않은 듯한 일상 속 매력을 드러냈다.또 다른 사진에서 백진희는 식물과 소품으로 꾸며진 건물 앞을 걸으며 가방을 정리하고 있다.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슬리브리스 톱과 연청 데님 팬츠, 블랙 숄더백을 매치한 스타일링이 담백한 분위기를 완성했고, 건물 입구와 초록 식물이 어우러져 감각적인 거리 풍경을 연출했다.마지막 사진에서 백진희는 같은 장소 앞을 걸어가며 뒤돌아선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블랙 숄더백을 어깨에 멘 채 자연스럽게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과 차분한 컬러의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편안한 여름 일상의 분위기를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전형적인 미인형",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귀요미", "아름다운 배우님", "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0년생인 백진희는 36
배우 류혜영의 소소한 일상이 힐링을 선사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류혜영이 16년 지기 찐친 고경표와 산책을 하며 추억 토크 펼치는 모습과 ‘덩어리즈’ 구성환, 김신영, 이선민이 본격적으로 몸보신 코스를 즐기는 현장이 공개됐다.시청률은 전국 6.1%로 지난주보다 0.8% 포인트 상승했다. 2054 시청률도 4.3%로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응답하라 1988'에서 호흡을 맞춘 류혜영과 고경표가 남산에 있는 ‘삼순이 계단’에 오른 장면이었다. 땀을 흘리면서도 발을 맞춰 오르는 두 사람의 모습에 시청률은 최고 7.8%까지 치솟았다.류혜영은 지난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구축 아파트에서 자신만의 속도로 달리며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에도 주부 브이로그를 즐기고, 빠짐없이 외국어 공부를 하는 류혜영의 꾸준한 하루 루틴이 담겼다. 그는 영어와 일본어에 이어 스페인어 공부를 시작했다며, 매일 하는 외국어 공부가 “저만의 명상법 같다”라고 밝혔다. 류혜영은 ‘짐 비우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알리며, 중고 거래 플랫폼에 안 쓰는 물건들을 무료 나눔으로 내놓고 나누는 행복을 즐겼다.류혜영은 냉면 맛집에서 16년 지기 찐친인 고경표와 만나 추억 토크를 나눴다. 두 사람은 한 살 터울의 대학 선후배로 처음 만나 친구가 됐는데, 샤이니 민호도 류혜영과 같은 과 동기라고 밝혔다. 대학 시절 류혜영이 고경표가 없는 고경표의 자취방에서 고경표의 부모님을 만난 사연부터 꿈과 미래에 대한 고민까지 허심탄회하게 나눴다.류혜영은 “둘이 만나면
가수 겸 배우 엄정화(57)가 신체 나이 30대를 유지하는 자기 관리 비법을 공개한다. 이색 채소 섭취법부터 후배들과 세대 차이를 느끼지 않는 일상까지 털어놓는다.오는 9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엄정화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데뷔 34년 차를 맞은 엄정화는 등장과 동시에 셰프들과 MC들의 추억을 불러일으킨다. 출연진은 전성기 시절 엄정화의 인기를 떠올렸고, 한 셰프는 군 복무 당시 엄정화가 출연한 '우정의 무대'를 보며 큰 힘을 얻었던 사연을 전했다.엄정화는 "후배들과도 세대 차이를 크게 느끼지 않는다"며 평소 후배들과 식사 자리를 자주 갖고, 최수영과 함께 노래방에도 간다고 말했다. 하지만 최수영은 당시 후배들이 엄정화의 제안을 쉽게 거절하지 못했던 비하인드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MZ 셰프들도 선배들과의 회식 자리를 대하는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았다.평소 후배들의 고민을 잘 들어주는 것으로 알려진 엄정화는 이날 셰프들의 고민 상담사로도 나섰다. 쉽게 털어놓지 못했던 고민을 공개한 셰프가 있는가 하면, 익명으로 고민을 전했음에도 정체가 금세 밝혀진 셰프가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올해 57세지만 신체 나이는 30대인 엄정화의 관리 비법도 공개된다. 건강 관리를 위해 즐겨 먹는 식자재와 특별하게 만들어 마시는 물은 물론, '냉장고를 부탁해' 최초로 소개되는 이색 채소와 자신만의 채소 섭취법까지 공개해 관심을 끈다.엄정화의 자기 관리 비법이 담긴 냉장고는 오는 9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배우 진세연이 청량한 바다를 배경으로 우아한 매력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진세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화이트 민소매 블라우스에 블랙 하의를 매치한 차림으로 에메랄드빛 바다와 넓게 펼쳐진 해변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린 자연스러운 스타일링과 맑은 하늘, 푸른 바다가 어우러지며 청량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진세연은 식물이 놓인 실내 공간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화이트 의상과 웨이브 헤어, 심플한 액세서리가 조화를 이루며 단정한 비주얼을 돋보이게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진세연은 클래식한 장식이 더해진 전시 공간에서 같은 의상을 입고 걸음을 옮기며 뒤를 돌아보고 있다. 화려한 배경과 자연스러운 포즈가 어우러져 한 장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마지막 사진에서 진세연은 대형 달 모양이 연출된 전시 공간 앞에서 양팔을 활짝 펼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루 컬러 가방을 메고 검은 스타킹과 슈즈를 매치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감각적인 여행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진세연은 KBS2TV 주말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로 박기웅와 호흡을 맞췄으며 최근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아옳이가 상하이의 화려한 야경과 감각적인 공간을 배경 삼아 우아한 매력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아옳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해 예쁜장소 공유"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아옳이는 블랙 프릴 원피스를 입고 야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창가 자리에 앉아 음료가 놓인 테이블 앞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창밖으로는 화려한 조명이 켜진 상하이 스카이라인과 강변 풍경이 펼쳐져 있어 도심의 밤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아옳이는 같은 블랙 원피스 차림으로 창가에 기대 선 채 야경을 배경으로 미소를 짓고 있다. 형형색색의 조명으로 물든 고층 빌딩과 강변 풍경이 어우러지며 이국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초록색 소파에 앉아 식탁 위에 차려진 음식과 음료를 앞에 두고 턱을 괸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테이블에는 피시앤칩스와 감자튀김, 샐러드, 빵, 차와 물잔 등이 놓여 있으며 실내의 은은한 조명이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아옳이가 흰색 찻잔을 들어 차를 마시며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따뜻한 조명과 나무 인테리어, 창밖으로 보이는 거리 풍경이 어우러져 여유로운 시간을 담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사진도 잘찍는 남친이라닝", "너무 예뻐", "아니 그분..님(?) 사진두 너무 잘찍으셔", "예쁜 얼굴만 보여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1년생인 아옳이는 35세이다. 아옳이는 2022년 이혼한 뒤 홀로 활동을 이어왔고 최근에는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사실을 직접 공개하며 한층 밝아진
가수 박서진이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취미방을 공개한다.8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취미 생활에 아낌없이 투자해 온 박서진이 동생 효정과 함께 추억의 프로그램 '만 원의 행복'을 2026년 버전으로 재현한다.이날 효정은 집 현관 앞을 가득 메운 택배 상자를 발견하고 박서진의 소비 습관을 지적한다. 최근 민화 그리기에 푹 빠진 박서진은 고가의 종이를 비롯해 수백 개의 붓과 물감으로 가득 찬 취미방을 공개한다. 특히 취미 생활에 지금까지 약 2천만 원을 쏟아부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스튜디오 패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이를 지켜본 효정은 "오빠는 소비부터 다이어트해야 한다"며 소비 습관 개선 프로젝트를 제안한다. 이에 두 사람은 2026년 물가를 반영한 '1만6500원의 행복'에 도전해 제한된 금액 안에서 식비와 교통비를 해결하며 하루를 보내기로 한다. 도시락과 물까지 챙겨 나온 효정과 달리 빈손으로 집을 나선 박서진은 예상치 못한 상황을 잇달아 맞닥뜨리며 쉽지 않은 하루를 보낸다.스케줄을 위해 KBS를 찾은 박서진은 예상치 못한 지출이 이어지며 점점 빠듯한 상황에 놓인다. 결국 직접 돈벌이에 나선 그는 민화를 배우며 익힌 그림 실력을 살려 KBS 희극인실에서 즉석 캐리커처 그리기에 도전한다. 박서진은 "돈만 주시면 다 그려드리겠다"며 예상 밖의 그림 실력으로 웃음을 자아낸다.'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이날 오후 10시 35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팜유' 라인을 이을 '덩어리즈'가 뭉쳤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류혜영이 16년 지기 찐친 고경표와 산책을 하며 추억 토크 펼치는 모습과 ‘덩어리즈’ 구성환, 김신영, 이선민이 본격적으로 몸보신 코스를 즐기는 현장이 공개됐다.시청률은 전국 6.1%로 지난주보다 0.8% 포인트나 상승했다. 2054 시청률도 4.3%로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고, 최고 시청률은 7.8%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덩어리즈’ 구성환, 김신영, 이선민의 본격적인 몸보신 현장이 공개됐다. 구성환은 베란다에 애피타이저로 멕시코 타코 한 상을 준비했다. 김신영은 “이런 대접 처음이야”라며 감동했다. 세 사람은 각자의 취향대로 만든 타코를 입 안 가득 채웠다. 구성환은 “너무 좋았던 게 서로의 입맛을 다 알게 됐어”라며 ‘덩어리즈’의 만남에 흡족해했다.세 사람은 메인 디시를 위해 옥상으로 올라갔다. 구성환은 덩어리째 공수한 한우와 양념 꽃게로 숯불구이를 준비했다. 특히 구성환이 직접 썰어 구운 한우의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했다. 김신영과 이선민은 자신들을 맞이하기 위해 고생한 구성환에게 막 구워 낸 첫 고기를 건넸다. 구성환은 “나는 너희랑 사실 어딜 가고 싶었어”라며 다음에는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해 ‘덩어리즈’ 3인방의 재회를 기대하게 했다.구성환은 숯불구이 요리가 끝난 후 평상이 있는 ‘옥상 B존’으로 안내해 다음 코스를 공개했다. 그는 신당동의 매콤한 숯불 무뼈 닭발구이와 김신영의 쫄면 사랑에서 영감을 받은 ‘김가루 골뱅이 들기름 쫄
'나는 솔로' 32기 정희가 32기 영호와 함께한 자연스러운 데이트 일상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32기 정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2기 정희는 흰색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32기 영호와 마주 앉아 카메라를 향해 셀카를 남기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음료와 와플, 초콜릿 소스가 놓여 있으며 둥근 창문이 있는 실내 공간이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32기 정희가 같은 공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자연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벽면에는 여러 액자가 걸려 있어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32기 영호가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식탁 앞에 앉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고기와 콩나물, 김치 등 음식이 차려져 있으며 맥주병과 소주병이 함께 놓여 있어 식사 중인 모습이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연애하니까 자꾸 잘생겨진다", "느무느무 이쁜커플~", "정희님은 여전히 예쁘시고 영호님 너무 잘생겨졌어요", "너무 잘어울려요", "두분 예쁜 사랑하세요", "닮았다 둘이"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나는솔로' 돌싱특집 32기에 출연한 영호와 정희는 최종 커플이 됐으며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을 통해 현실 커플이 됐음을 밝혔다. 정희는 1988년생으로 알려졌으며 영호는 1993년생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 모두 유자녀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