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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남지현, 난지공원 'ATA 페스티벌' 깜짝 포착

배우 남지현이 'ATA 페스티벌'에 방문했다.19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남지현은 이날 서울 상암동 한강 난지공원 젊음의광장에서 열린 '2026 아시아 탑 아티스트 페스티벌(2…

단독 남지현, 난지공원 'ATA 페스티벌' 깜짝 포착

최신뉴스

  • 카더가든, 한강에 내려앉은 가을 감성…"놀기 좋아, 인내한 보람있어" [ATA프렌즈]

    카더가든, 한강에 내려앉은 가을 감성…"놀기 좋아, 인내한 보람있어" [ATA프렌즈]

    가수 카더가든이 '아시아 탑 아티스트 페스티벌 2026'(이하 'ATA 페스티벌')에서 감성적인 목소리로 가을 오후의 분위기를 무르익게 했다. 19일 서울 상암동 난지한강공원에서 올해로 2회차를 맞은 'ATA 페스티벌'이 열렸다. 카더가든은 약 50분간 공연을 이어갔다.무대에 오른 카더가든은 '가까운듯 먼 그대여', 'BIG BIRD',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를 연이어 불렀다. 특유의 감성적인 음색이 공간을 가득 채우며 나른한 가을 오후의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카더가든은 더운 날씨에 관객들을 걱정하면서도 "이렇게 반가워해 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카더가든은 직접 건반을 누르며 무대를 이어갔다. 그는 'TALL GUY', 'FOOLISH WORLD', 'LITTLE BY LITTLE', '유영', 'Beyond'까지 총 다섯 곡을 연이어 부르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한층 짙게 만들었다. 무르익은 분위기 속에서 카더가든은 'SARAH', '꿈을 꿨어요', '나무' 무대로 관객들을 더욱 집중시켰다.공연 도중 구름이 햇빛을 적당히 가려주면서 선선한 그늘이 드리워졌고, 관객들은 한층 쾌적한 분위기 속에서 무대를 즐겼다. 카더가든은 "이제 놀기 좋게 해가 좀 졌다"며 "그동안 인내한 보람이 생긴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루종일 그늘 졌으면 그늘이 소중한 지 몰랐을 수 있다"며 관객들을 다독였다. 그는 'HOME SWEET HOME'을 끝으로 공연을 마무리했다.ATA 페스티벌은 텐아시아·한경닷컴 등 한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는 K컬처 종합 페스티벌로 9월 19~20일 이틀간 개최된다. 첫째날에는 다이나믹 듀오, 씨엔블루, 루시, 앤팀

  • 3.4%→7.3% 시청률 상승세 심상치 않다…송강·이준영, 10년 뛰어넘어 27살로 ('포핸즈')

    3.4%→7.3% 시청률 상승세 심상치 않다…송강·이준영, 10년 뛰어넘어 27살로 ('포핸즈')

    배우 송강, 이준영의 주연작 '포핸즈'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tvN 토일드라마 '포핸즈'는 첫 회 3.4%로 출발한 뒤 지난 13일 방송된 6회에서 7.3%를 기록했다. 시청률이 두 배 이상 오른 가운데 극 중 인물들이 열일곱에서 스물일곱으로 성장하며 2막에 들어섰다.앞서 강비오(송강 분), 최정요(이준영 분), 홍재인(장규리 분)은 한국예고에서 만나 음악을 통해 가까워졌다. 강비오는 최정요가 피아니스트로 무대에 설 수 있도록 도왔고, 최정요는 완벽한 연주에 매달리던 강비오에게 피아노를 즐기는 법을 알려줬다. 홍재인은 두 사람의 곁을 지켰다.지난 6회에서는 10년이 흐른 세 사람의 현재가 공개됐다. 강비오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가 됐고, 홍재인은 음악 매니지먼트사에 입사해 강비오의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 콩쿠르 결선 직전 사라졌던 최정요는 9년 만에 지휘 경연 대회 참가자로 모습을 나타냈다.송강은 17세와 27세 강비오의 차이에 대해 "같은 인물이긴 하지만, 오랜 시간이 흐른 만큼 분위기와 감정의 결이 달라진다고 생각했다"며 "17살의 강비오는 조금 더 예민하고 완벽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이라면, 27살의 강비오는 여러 경험을 거치면서 한층 깊어진 모습을 표현하려고 했다"고 말했다.이준영은 "17살과 27살, 두 시절을 모두 잘 보여드리기 위해 연기 톤과 말투에 확실한 차이를 두려고 노력했다"며 "연령대가 달라지면서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감정의 흐름이 어색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장규리는 "스물일곱의 홍재인은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해야 하는 순간을 마주하고, 좋아하는 사람

  • 문상민, 백스테이지부터 포착된 '찐텐'…다듀 '자니' 깜짝 가창→아이유 향한 팬심[ATA프렌즈]

    문상민, 백스테이지부터 포착된 '찐텐'…다듀 '자니' 깜짝 가창→아이유 향한 팬심[ATA프렌즈]

    배우 문상민이 'ATA 페스티벌' 백스테이지부터 다이나믹 듀오의 공연에 맞춰 그루브를 타며 축제를 만끽했다. 무대 위에서는 다이나믹 듀오에 이어 아이유를 향한 팬심까지 나타내며 남다른 음악 사랑을 보여줬다.19일 서울 상암동 난지한강공원에서 올해로 2회차를 맞은 '2026 아시아 탑 아티스트 페스티벌(2026 ASIA TOP ARTIST FESTIVAL, 이하 ATA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이날 하이파이유니콘, 김수영, 이오욱, 다이나믹 듀오, 문상민, 카더가든, 루시, 앤팀, 우즈, 씨엔블루 등이 무대에 오른다.문상민은 토크 무대에 오르기 직전, 백스테이지에서 앞선 순서인 다이나믹 듀오의 공연을 즐기기도 했다. 음악에 맞춰 리듬을 타고 가사를 흥얼거리기도 하는 등 여느 관객처럼 공연에 몰입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실제 무대에 오른 뒤에도 "앞 순서였던 다이나믹 듀오 선배님의 너무 팬"이라며 팬심을 나타냈다. 그러면서 다이나믹 듀오의 '자니'를 일부 불러 관객들의 호응을 얻기도 했다.평소 즐겨 듣는 음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는 아이유를 언급했다. 문상민은 "아이유 선배님의 노래를 정말 자주, 많이 듣는다"고 밝혔다.문상민은 "드라마를 찍기 전에 아이유 선배님의 노래를 들으면 동화 속에 들어가는 느낌을 받는다. 아이가 된 것 같고 그 순간에 몰입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며 "출근길에 아이유 선배님의 노래를 많이 듣는다"고 설명했다.그는 평소 오래된 음악과 록 장르도 즐겨 듣는다고 했다. 문상민은 영화 '파반느'를 촬영하면서 극 중 경록의 음악 취향에 공감했다며 "옛날 음악을 좋아한다. 들국화 선배님들, 김현철 선배님

  • 문상민, 차차차기작 쌓였다…고등학생→대학생 변신 "청춘의 뜨거움 보여주고파" [ATA프렌즈]

    문상민, 차차차기작 쌓였다…고등학생→대학생 변신 "청춘의 뜨거움 보여주고파" [ATA프렌즈]

    배우 문상민이 차기작부터 차차차기작까지 쉴 틈 없는 행보를 예고했다. 19일 서울 상암동 난지한강공원에서 올해로 2회차를 맞은 '2026 아시아 탑 아티스트 페스티벌(2026 ASIA TOP ARTIST FESTIVAL, 이하 ATA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이날 하이파이유니콘, 김수영, 이오욱, 다이나믹 듀오, 문상민, 카더가든, 루시, 앤팀, 우즈, 씨엔블루 등이 무대에 오른다.2019년 데뷔한 문상민은 그간 쉼 없이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감사하게도 촬영하고 있고 끊임없이 작품을 찍어왔다"며 "6년간 달려온 시간을 보상받는 느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이 예정돼 있다. 문상민은 넷플릭스 '뷰티 인 더 비스트'를 비롯해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담을 넘지 마시오'까지 세 작품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문상민은 세 작품에 대해 "공통점이 있다면 평소 가장 하고 싶었던 작품이라는 것"이라며 "고등학생, 대학생 역할이다. 20대 때 할 수 있는 나의 얼굴과 청춘의 뜨거움을 보여주고 싶은 게 2027년의 목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관객들을 향해 "기대해 달라. 오늘 날씨보다 훨씬 뜨거울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연기를 계속하게 만드는 원동력으로는 팬들을 꼽았다. 문상민은 "요즘 내 팬분들이 한 분 한 분 늘어나는 게 보인다. 오늘도 사실 많은 분이 와주셨다"며 "너무 감사하다. 요즘 가장 큰 힘이자 낙이지 않나 싶다"고 이야기했다.마지막으로 그는 "더운 날씨에도 많은 분이 찾아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 멋진 무대가 많이 있으니 즐거운 하루 보내다가 가셨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ATA 페스티

  • 문상민 "김혜수가 직접 표까지 예매해줘"…'슈룹' 종영 4년 지났는데 여전한 인연 [ATA프렌즈]

    문상민 "김혜수가 직접 표까지 예매해줘"…'슈룹' 종영 4년 지났는데 여전한 인연 [ATA프렌즈]

    배우 문상민이 '슈룹'에서 호흡을 맞춘 김혜수와 여전히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19일 서울 상암동 난지한강공원에서 올해로 2회차를 맞은 '2026 아시아 탑 아티스트 페스티벌(2026 ASIA TOP ARTIST FESTIVAL, 이하 ATA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이날 하이파이유니콘, 김수영, 이오욱, 다이나믹 듀오, 문상민, 카더가든, 루시, 앤팀, 우즈, 씨엔블루 등이 무대에 오른다.문상민은 영화 '파반느'를 비롯해 배우로서 걸어온 길과 작품 활동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파반느'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들과 촬영이 끝난 뒤에도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선배님들이 하시는 걸 보면서 자연스럽게 좋은 기운을 많이 받았다"며 "지나고 나서 보니 좋은 영화가 있으면 서로 공유하고 있다. 아직도 연락하면서 배우로서 함께하고 있다는 게 가장 큰 선물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tvN '슈룹'에서 모자 관계로 호흡을 맞춘 김혜수와의 일화도 공개했다. 문상민은 연극 '타인의 삶'을 언급하며 "이동휘 선배님 캐스트를 보고 왔다. 혜수 선배님께서 추천해주셨는데 직접 표까지 예매해주셔서 보고 왔다"고 밝혔다. 이어 "너무 좋았다. 영화로도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문상민과 김혜수는 2022년 방송된 '슈룹'에서 각각 성남대군과 중전 화령 역을 맡아 모자 호흡을 맞췄다. 작품이 끝난 지 약 4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작품을 추천하고 함께 문화생활을 공유하며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셈이다.문상민은 2019년 데뷔 이후 쉼 없이 작품 활동을 이어온 데 대한 소회도 밝혔다. 그는 "감사하게도 계속 촬영하고 있고 끊임없이 작품

  • '히트곡 부자' 다이나믹 듀오, 불기둥보다 뜨거운 떼창 열기…"그냥 땀 흘리며 놀자" [ATA프렌즈]

    '히트곡 부자' 다이나믹 듀오, 불기둥보다 뜨거운 떼창 열기…"그냥 땀 흘리며 놀자" [ATA프렌즈]

    그룹 다이나믹 듀오가 연이은 히트곡과 관객들의 떼창으로 '아시아 탑 아티스트 페스티벌 2026'(이하 'ATA 페스티벌')을 뜨겁게 달궜다.19일 서울 상암동 난지한강공원에서 올해로 2회차를 맞은 'ATA 페스티벌'이 열렸다. 다이나믹 듀오는 수많은 히트곡 무대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다이나믹 듀오는 'smoke'와 '맵고 짜고 단거' 두 곡으로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무대 도중 음향이 잠시 중단되는 해프닝이 있었지만 당황하지 않고 무대를 이어가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끌어냈다. 개코는 "많이 더우신 것 같은데 그냥 땀 흘리며 놀자"며 분위기를 달궜다.이어 'AEAO'와 '죽일 놈'으로 무대가 펼쳐졌다. 익숙한 전주가 흘러나오자 관객들은 한 손을 좌우로 흔들며 노래를 따라 불렀고 현장은 떼창으로 가득 찼다.무대가 이어질수록 분위기는 한층 달아올랐다. 최자는 "조용한 노래 안 하고 신나는 걸로 좀 더 달려가 보겠다"며 "차라리 땀 뻘뻘 흘리며 신나게 노는 게 낫다"고 말했다. 객석에서는 환호가 쏟아져 나왔다.다이나믹 듀오는 '고백', '출첵', '물음표', '씨쓰루'를 연이어 선보이며 열기를 끌어올렸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은 자리에서 뛰며 무대를 즐겼다. 노래가 끝난 뒤 개코는 불기둥 무대 효과를 두고 "무대 효과가 물 폭탄일 줄 알았는데 불이 나와서 노래 부르면서도 상당히 죄송스러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DJ 소개와 함께 특별한 순서도 마련됐다. 개코는 DJ에 대해 "20년 넘게 함께 하고 있다"며 "스크래치를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짧은 디제

  • '138억 건물주' 수지, 올백 머리도 굴욕 없네…이목구비 더 빛나

    '138억 건물주' 수지, 올백 머리도 굴욕 없네…이목구비 더 빛나

    배우 수지가 깔끔하게 넘긴 헤어스타일과 화이트 셔츠 차림으로 다양한 표정을 공개했다.수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럼인형 맘에 들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머리카락을 뒤로 단정하게 넘긴 채 화이트 셔츠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한 손을 얼굴 옆으로 들어 손바닥을 펼쳐 인사하는 포즈를 취했으며 반대쪽 어깨에는 민트색 스트랩을 걸치고 손에는 반지를 착용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수지는 커다란 원형 거울 앞에 서서 휴대전화를 들어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허리 부분이 잡힌 화이트 셔츠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머리는 낮게 묶었으며, 입술을 살짝 내민 채 화면을 바라보는 옆모습이 담겼다.마지막 사진에서 수지는 휴대전화 화면에 띄워진 자신의 사진을 다시 촬영해 공개했다. 화면 속 수지는 머리를 깔끔하게 넘긴 모습으로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입술을 다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한 손에는 휴대폰을 들고 다른 쪽에는 민트색 소품이 자리하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햇살 토끼잖아",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이 헤어스타일을 소화할 수 있는건 언니 뿐이다", "배수지는 삭발해도 예쁠거임", "수지가 너무 예쁘지"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4년생인 수지는 32세로 지난 2016년 37억에 강남구 삼성동 소재의 빌딩을 매입했다. 해당 빌딩은 부동산 시세에 따라 현재는 138억 원 가치에 이른다고 알려졌다. 수지는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의외에도 '현옥,' 하렘의 남자들',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까지 차기작을 다양하게 정했다.임채령

  • 하이파이유니콘, ATA페스티벌서 컴백 스포…"모두 '녹여 버리겠다" [ATA프렌즈]

    하이파이유니콘, ATA페스티벌서 컴백 스포…"모두 '녹여 버리겠다" [ATA프렌즈]

    밴드 하이파이유니콘이 ATA 페스티벌 현장에서 향후 컴백 활동의 일부를 예고해 시선을 끌었다.하이파이유니콘은 19일 서울 상암동 난지한강공원에서 올해로 2회차를 맞은 '아시아 탑 아티스트 페스티벌 2026'에서 이들의 대표곡 'Beat it Beat it'(빗 잇 빗 잇),  'SUPER DUPER'(수퍼 두퍼) 등의 무대를 선보였다. 하이파이유니콘은 무대 위 라이브와 한일 양국을 오가는 투 보컬 체제를 팀의 가장 큰 강점으로 꼽았다. 김현율은 "다섯 명이 연주하는 악기는 각자 다르지만 함께 연주할 때 하나가 된다"며 "무대 위에서 라이브를 펼칠 때 가장 우리답다"고 말했다. 엄태민 역시 "투 보컬 체제로 활동하며 한국어와 일본어 등 서로 다른 언어로 노래할 수 있다는 점이 팀만의 무기"라고 덧붙였다.현장 라이브의 묘미로는 무대마다 달라지는 편곡과 호흡을 꼽았다. 엄태민은 "악기를 다루는 멤버 셋 모두가 아이디어 뱅크라 누구 한 명을 꼽기 어렵다"고 전했다. 이어 김현율은 "합주 중 한 명이 의견을 내면 다른 멤버들이 살을 붙이면서 처음보다 훨씬 흥미로운 편곡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손기윤과 허민 또한 "보컬 라인 역시 아이디어를 아끼지 않는다"며 "특정 멤버가 주도하기보다는 다섯 명이 골고루 의견을 주고받으며 무대를 완성해 간다"고 강조했다. 후쿠시마 슈토는 "음원으로 들었던 곡도 공연 현장에서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국내 활동을 기다려 온 팬들을 향해 반가운 소식도 전했다. 엄태민은 "올해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고 있고 오는 11월 27일에는 한국 단독 공연도 준

  • "저 좀 예뻐해 주세요" 안은진, 감독에 대놓고 부탁하더니…서강준과 달달한 투샷 ('너말고 다른 연애')

    "저 좀 예뻐해 주세요" 안은진, 감독에 대놓고 부탁하더니…서강준과 달달한 투샷 ('너말고 다른 연애')

    배우 안은진이 과거 드라마 감독에게 "저 좀 예뻐해 주세요"라고 부탁했다고 밝힌 뒤 갑론을박에 휩싸인 가운데, 새 드라마에서는 서강준과 10년 차 연인의 데이트에 나선다.19일 방송되는 KBS2 토일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 3회에서는 남궁호(서강준 분)와 이미도(안은진 분)가 권태를 벗어나기 위해 평소와 다른 데이트를 시도한다.최근 안은진은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서 MBC '연인'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감독에게 "저 좀 예뻐해 주세요. 저는 사랑받아야 잘되는 사람이에요"라고 직접 이야기했다고 밝혔다.해당 발언이 알려진 뒤 온라인에서는 엇갈린 반응이 나왔다. 힘든 촬영 과정에서 자신의 상태를 솔직하게 밝힌 것이라는 의견이 나온 반면, 감독에게 정서적인 배려를 요구한 것으로 받아들인 일부 반응도 이어졌다.이런 가운데 안은진은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이미도로 분해 서강준과 10년 차 장기 연애 커플을 연기하고 있다.지난 방송에서는 결별을 결심했던 남궁호와 이미도가 다시 서로를 붙잡았다. 서로 다른 결혼관으로 갈등하던 중 남궁호가 이미도에게 프러포즈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도 변화가 생겼다.3회에서는 두 사람이 이른바 '꾸꾸꾸' 데이트에 나선다. 10년 동안 서로의 편안한 모습에 익숙해진 두 사람이 권태를 벗어나기 위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차려입고 고급 레스토랑에서 만난다.데이트가 순탄하게 흘러가지는 않는다. 이미도가 남궁호에게 "뭐 잊은 거 없어?"라고 묻고, 남궁호가 미처 챙기지 못한 무언가가 있었음이 드러난다.'너 말고 다른 연애' 3회는 이날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

  • 이상민, 69억 빚 청산한 뒤 제대로 독해졌다…"그 성격이면 제작사 실패해" ('한')[종합]

    이상민, 69억 빚 청산한 뒤 제대로 독해졌다…"그 성격이면 제작사 실패해" ('한')[종합]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이 약 70억원의 빚을 20년 만에 청산한 자신의 실패 경험을 꺼내며 후배 제작자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이상민은 지난 1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한'에서 무속인과 함께 사연자의 고민을 듣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MC로 나섰다.첫 번째 사연자는 트로트 가수 겸 작곡가 마아성(본명 박준형)이었다. 그의 이야기를 듣던 이상민은 "말빚을 질 스타일이다. 제작사로서는 실패할 수밖에 없는 성격"이라고 말했다. 곧바로 자신의 과거도 소환했다. 이상민은 "옛날에 그렇게 살다 망했어요"라며 직접 겪었던 사업 실패를 언급했다.이상민은 과거 사업 실패 등으로 거액의 채무를 떠안았다. 이후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빚을 갚았고, 2024년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20년에 걸쳐 69억7000만원의 채무를 청산했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빚을 갚기 위해 많을 때는 일주일에 12개 일정을 소화하고 하루 3시간씩 자며 일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20년간 자신의 실패를 수습했던 이상민이 이번에는 다른 제작자에게 조언하는 입장이 된 셈이다. 대화를 이어가던 중 마아성이 송가인의 '아사달', 이찬원의 '망원동 부르스' 등을 작곡했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이상민도 놀랐다. 그는 "소름 돋았어. 송가인 씨가 컨택해서 노래를 부르고 싶다는 건 트롯계에서는 A급"이라고 평가했다.마아성이 현재 가수 제작에도 나서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자 과거 제작자로 활동했던 경험도 꺼냈다.이상민은 회사 이름을 바꿔보는 것을 제안한 데 이어 소속 가수의 활동명에도 의견을 냈다. 그는 "샤크라, 브로스 이런 이름 다 잘 지었기 때문에 '문초희'보다는 '초희'

  • '40세' 송가인, '트롯퀸'에게 이런면이 있었나…가죽 재킷+선글라스로 뽐낸 '시크미'

    '40세' 송가인, '트롯퀸'에게 이런면이 있었나…가죽 재킷+선글라스로 뽐낸 '시크미'

    가수 송가인이 선글라스를 활용한 다양한 가을 스타일을 공개했다.송가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에는 멋쟁이가 되고 싶어요 키키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야외 계단에 서서 블랙 가죽 재킷에 짧은 블랙 팬츠와 롱부츠를 매치하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한 손에는 선글라스를 들고 있으며 반대쪽 어깨에는 베이지색 가방을 걸쳐 올블랙 차림에 밝은 색감을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송가인은 같은 계단에 앉아 커다란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앞쪽을 바라보고 있다. 높게 올라오는 가죽 재킷의 칼라와 무릎까지 이어지는 블랙 부츠가 한 화면에 담겼고, 옆에 놓인 베이지색 가방까지 더해져 첫 사진의 스타일링을 가까이서 보여준다.또 다른 사진에서 송가인은 화이트 벽돌 벽을 배경으로 블랙 긴팔 운동복과 짧은 팬츠를 입고 서 있다. 미러 렌즈 선글라스에 블랙 운동화를 착용했으며 선명한 오렌지색 양말이 어두운 색상의 옷차림 사이에서 눈에 띈다.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도 함께 담겼다.마지막 사진에서 송가인은 같은 차림으로 두 손을 앞에 모으고 한쪽 다리를 구부려 발을 벽에 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머리를 한쪽 어깨 앞으로 늘어뜨리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 흰 벽을 가득 채운 배경과 대비된다.이를 본 팬들은 "폼 미쳤다요", "봄 여름 가을 겨울 멋쟁이구만", "너무 예뻐", "헐 모델인 줄 알았어요", "이미 멋쟁인걸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6년생인 송가인은 40세이

  • 김유정, 3개 국어 구사했다…'100일의' CP "배우들 진심에 감동, 진선규는 일본 체류"

    김유정, 3개 국어 구사했다…'100일의' CP "배우들 진심에 감동, 진선규는 일본 체류"

    배우 김유정이 '100일의 거짓말'을 위해 3개 국어를 소화했다. 진선규는 일본인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실제 일본에 체류하는 등 배우들이 작품을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크리에이터 톡 2026'이 16일 서울 마포구 CJ ENM 탤런트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이날 '100일의 거짓말' 장신애 CP는 촬영 과정에서 배우들이 기울인 노력과 캐릭터에 관해 이야기했다.tvN 새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 등이 출연하며 다음 달 10일 첫 방송 된다.장 CP는 배우들이 외국어 연기에 상당한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 그는 "배우들이 외국어를 구현하기 위해 거의 3개 국어를 소화해야 하는 어려운 숙제가 있었는데 다 너무 잘해주셨다. 방송을 보시면 깜짝 놀랄 것"이라고 자신했다.이어 "한 분 한 분이 이 작품에 진심과 진정성을 갖고 어려운 것들을 잘 준비해주셔서 너무 감명받았다"며 "작품 외적으로도 그 시대의 배경과 인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좋은 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해주셨다. 그런 부분이 작품에도 녹아들 것"이라고 덧붙였다.진선규는 일본인 캐릭터를 위해 현지에서 직접 언어를 익혔다. 장 CP는 "진선규 배우는 일본인 역할을 맡았기에 일본어를 더 능숙하게 소화해야 했다. 일정 기간 일본에 체류하면서 준비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장 CP는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빌런이자 욕망을 가진 캐릭터로 변신했다"며 "좋은 사람인 건 전 국민이 알고 있지만, 진선규 배

  • '나솔' 28기 옥순, 도저히 임산부로 안 보여…D라인 숨기고 뽐낸 완벽한 비율

    '나솔' 28기 옥순, 도저히 임산부로 안 보여…D라인 숨기고 뽐낸 완벽한 비율

    '나는솔로' 28기 옥순이 바닷가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밝은 모습을 공개했다.28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주말에는 아버님 생신을 맞이하여강화에 다녀왔어요😁🤍주말 꽉채워 맛있는 거 먹고 잘 놀다 왔답니당ㅋㅋㅋㅋ우리가족 사랑해🥰아버님 생신 축하드려요🎂이번 주말도 재밌게 보내보자!!모두 좋은 주말 되세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28기 옥순은 넓게 펼쳐진 바닷가 모래 위에 서서 한 손으로 얼굴 옆에 브이 포즈를 취하며 미소 짓고 있다. 머리를 높게 올려 묶은 채 블랙 티셔츠와 무릎 위로 내려오는 블랙 팬츠를 입었으며 그 위에는 핑크색 줄무늬가 들어간 짙은 색상의 오버핏 재킷을 걸쳤다. 무릎 아래까지 올라오는 블랙 양말에 연한 핑크색 신발을 신어 편안한 차림을 완성했다.28기 옥순의 뒤로는 모래사장과 바다가 넓게 이어지고, 흐린 하늘이 화면 대부분을 채우며 탁 트인 풍경을 보여준다. 바닷가 쪽에는 몇몇 사람들이 자리하고 있으며 한쪽 팔은 자연스럽게 아래로 내리고 고개를 살짝 기울인 28기 옥순의 모습이 넓은 바닷가 풍경과 함께 담겼다.한편 28기 옥순은 1991년생으로 35세이며 1989년생인 영호와 재혼에 성공했다. 28기 옥순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홍아림'에서는 '중대 발표합니다'라는 영상을 통해 28기 영호와 딸과 함께 임신 테스트기 및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안정기에 접어들어 기쁜 소식을 전한다고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48세 미혼' 김사랑, 웨딩드레스 입었다…뉴욕서 포착된 뜻밖의 근황

    '48세 미혼' 김사랑, 웨딩드레스 입었다…뉴욕서 포착된 뜻밖의 근황

    배우 김사랑(48)이 갑작스럽게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김사랑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뉴욕에서 웨딩드레스 입어보기"라는 글과 함께 미국 뉴욕에서 촬영한 영상을 게재했다.영상에서 김사랑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거울 앞에 섰다.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디자인에 비즈 장식과 깃털 디테일이 더해진 드레스를 입은 채 앞뒤로 몸을 돌려가며 모습을 확인했다.갑작스러운 웨딩드레스 차림이지만 실제 결혼과 관련된 일정은 아니다. 김사랑은 현재 뉴욕을 여행 중으로, 이날 소호에 위치한 빈티지 부티크를 찾았다가 드레스를 직접 입어본 것으로 전해졌다.그는 "뉴욕 여행 Day 2, 소호의 빈티지 부티크에서 드레스 구경"이라며 당시 상황도 함께 전했다.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만 48세다. 2000년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되며 얼굴을 알린 뒤 배우로 활동해왔다. 이번 영상에서도 몸에 밀착되는 웨딩드레스를 소화하며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비율을 드러냈다.김사랑은 아직 결혼하지 않았다. 그동안 사생활을 크게 공개하지 않았던 만큼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 자체가 눈길을 끌었지만, 이번에는 뉴욕 여행에서 남긴 색다른 경험이었다.김사랑은 2021년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했으며 이후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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