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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김무열, '참교육' 이어 또 넷플릭스와 손 잡았다

배우 김무열이 넷플릭스 시리즈 '할매'에 출연한다.'할매'는 손자를 위해 복수에 나선 정숙자(이정은 분)와 그의 사냥 본능을 일깨운 서연우가 범죄 조직 청화그룹에 맞서는 이야기를…

[공식] 김무열, '참교육' 이어 또 넷플릭스와 손 잡았다

최신뉴스

  • 김지은, 한여름의 낭만

    김지은, 한여름의 낭만

    배우 김지은이 한여름을 기록했다.26일 김지은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디지털 매거진 ‘블랭크, 나무(BLANK, NAMOO)’ 를 통해 여섯 번째 주인공인 김지은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이번 화보에서 김지은은 여름이라는 계절을 특유의 깊이 있는 분위기로 표현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선풍기 앞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수박을 먹는 모습에서는 여름 방학을 보내는 듯한 느긋함과 자유로움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특히, 자연스럽게 풀어진 헤어 스타일과 편안한 옷차림은 꾸밈없는 매력을 더욱 배가했다.또 다른 컷에서는 꽃다발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해가 저문 저녁의 서정적이고 몽환적인 무드를 자랑한다. 여기에 레이스와 프릴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더해 한층 로맨틱한 감성까지 완성했다.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지은은 “여름 방학의 순수함으로 ‘여유’를 나타내고 싶었다. 사진 한 장 한 장에 여름의 공기와 추억들이 스며들 수 있도록 신경을 썼다”라고 화보에 담고자 한 바를 말했다. 또한, “단순히 나의 캐릭터만 보는 게 아니라 작품 전체를 보는 눈이 점점 생기는 것 같다. ‘나의 캐릭터가 어떻게 활용되어야 더 재밌고 긴장감을 줄 수 있을까?’를 생각하게 됐다’라며 배우로서의 성장과 작품을 바라보는 시선의 변화를 전했다.앞으로 ‘액션’과 ‘연극’을 도전해보고 싶다고 밝힌 그는, 이어 스스로에게 기대하는 모습에 대해 “많이 다쳐도 보고, 그만큼 또 많이 성장했으면 좋겠다. 나중에는 상처 없이도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진솔한 마음을 밝혔다.한편, 김지은은 내년 초 JTBC <골드

  • 스텔라 출신 민희, 예비신부 대열 합류…멤버들 '전원 집합'

    스텔라 출신 민희, 예비신부 대열 합류…멤버들 '전원 집합'

    그룹 스텔라 출신 민희가 결혼을 앞두고 멤버들과 여전한 의리를 인증했다.민희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멤버들의 깜짝 브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가영, 효은 등 스텔라 멤버들이 민희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모습. 민희는 "밥 먹고 카페가자 했더니 갑자기 다들 동공지진"이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그러면서 "온제 몰래 준비했던 거야ㅠ 넘 고마워. 최고얌"이라며 멤버들을 향해 고마운 마음을 표출했다.앞서 민희는 지난 4월 "네, 저도 갑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한편 스텔라는 2011년 '로켓걸'로 데뷔했다. 이후 2014년 '마리오네트'로 섹시 콘셉트를 이어가며 화제가 됐지만, 2018년 해체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구교환, 소신 발언 했다…"하는 사람이 즐거워야 보는 사람도 즐거워" ('부활남')

    구교환, 소신 발언 했다…"하는 사람이 즐거워야 보는 사람도 즐거워" ('부활남')

    배우 구교환이 무엇보다 현장을 즐기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다.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현장에는 배우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와 백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연출 백)은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이날 구교환은 석환을 준비한 과정에 대해 "고민하기보다는 현장을 재미있게 즐기자는 생각이었다. 러닝타임 내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드려야 하는데, 하는 사람이 즐거워야 보는 사람도 즐겁지 않겠나. 매일매일 즐거우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석환에 대해서는 특별한 영웅보다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구교환은 "석환이는 보통 청년이다. 청년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나이대도 굉장히 넓다고 생각한다"며 "우리 주변의 삼촌이나 형, 후배처럼 어디에나 있을 법한 인물"이라고 소개했다.이어 극 중 석환의 특징인 '근거 없는 자신감'에도 공감했다. 그는 "누구나 근거 없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모든 인간에게 필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며 "오늘 제가 근거 없는 자신감을 보여드리려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영화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9월 30일 개봉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구교환, 새빨간 머리로 변신했다…"관객들과 데이트 하는 기분" ('부활남')

    구교환, 새빨간 머리로 변신했다…"관객들과 데이트 하는 기분" ('부활남')

    배우 구교환이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현장에는 배우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와 백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연출 백)은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날 구교환은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영화를 개봉한다는 것은 언제나 새로운 일이고 기분 좋은 부활을 하고 있는 기분"이라며 "개봉을 할 때마다 관객들과 약속처럼 만나는 거지 않나. 계속 데이트 하는 기분이다. 관객분들과 만나고 싶어서 선택했다"고 말했다.이어 구교환은 빨간 머리로 변신한 데에 "포스터는 헤어 메이크업 선생님이 노력을 많이 해주셨다. 잘 어울린다고 해주시면 감사하다. 빨간 머리가 된다는게 특별한 설정이긴 하다. 영화 안에서 힌트도 드릴 것"이라며 "새로운 색깔을 입히는게 기분 좋은 일이더라"고 덧붙였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9월 30일 개봉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구교환, 5년 만에 재회했다…신승호 만나더니 "거의 멜로 연기 하듯 바라봐" ('부활남')

    구교환, 5년 만에 재회했다…신승호 만나더니 "거의 멜로 연기 하듯 바라봐" ('부활남')

    배우 구교환이 'D.P.'에 이어 '부활남: 더 레드'에서 다시 만난 신승호와의 호흡을 전했다.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현장에는 배우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와 백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연출 백)은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구교환과 신승호는 2021년 공개된 넷플릭스 'D.P.' 이후 약 5년 만에 '부활남: 더 레드'로 재회했다. 'D.P.'에서 한호열과 황장수로 만났던 두 사람은 이번 작품에서는 다시 한 번 대립 구도로 맞서게 된다.구교환은 넷플릭스 'D.P.' 이후 신승호와 다시 호흡을 맞춘 것에 대해 "또 다른 승호 배우를 만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배우들은 항상 이직하는 직장인이지 않나. 새로운 현장에서 승호 배우를 만나다 보니 또 다른 매력을 보게 됐다"며 "'겸손하게 언어를 툭툭 했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굉장히 노력하는 모습을 옆에서 봤다. 저 역시 자극을 많이 받았다"고 이야기했다.특히 두 사람은 이번 작품에서 액션으로 많은 호흡을 맞췄다. 구교환은 "체력적으로도 계속 뛰어놀아야 하는 현장이었다"며 "액션은 서로 눈을 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승호 배우와 거의 멜로 연기를 하듯 서로를 바라봤던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승호 배우에게 영향도 많이 받았다"며 함께한 신승호를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 은가은, 8월의 가수 선정…결혼·출산 이어 첫 정규앨범까지 겹경사 [TEN차트]

    은가은, 8월의 가수 선정…결혼·출산 이어 첫 정규앨범까지 겹경사 [TEN차트]

    가수 은가은이 8월의 가수로 선정됐다.텐아시아는 최근 글로벌 투표 서비스 플랫폼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의 가수 - 8월 생일자의 주인공'을 뽑는 투표를 진행했다. 은가은은 8월 생일인 K팝 아티스트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얻어 '8월의 가수'로 선정됐다. 이번 투표는 지난 7월 21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됐다. 은가은은 1987년 8월 26일생. 2013년 5월 디지털 싱글 'Drop it'(드롭 잇)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듬해 영화 '겨울왕국' OST 'Let It Go'(렛 잇 고)를 부른 커버 영상이 화제를 모으며 이름을 알렸다.오랜 무명 세월을 보낸 은가은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를 통해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경연에서 최종 7위에 오르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고 이후 트로트 가수로 다양한 무대와 방송에서 활동을 이어갔다.라디오 DJ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은가은은 2024년 3월부터 KBS 라디오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 진행을 맡아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다. 2025년 열린 'KBS 연예대상'에서는 올해의 DJ상을 받았다.개인적으로도 큰 변화를 맞았다. 은가은은 2025년 4월 5세 연하의 트로트 가수 박현호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KBS2 예능 '불후의 명곡'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올해 2월 딸을 품에 안았다.최근에는 본업인 가수 활동에도 힘을 싣고 있다. 은가은은 지난 24일 데뷔 후 첫 정규앨범 '은가은의 전국 팔도'를 발매했다. 서울과 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 등 전국 각 지역을 배경으로 한 곡들을 담았으며 은가은이 전곡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55세' 이서진, 알고보니 비비 워터밤 현장에 있었다…일일 비서로 변신 ('비서진')

    '55세' 이서진, 알고보니 비비 워터밤 현장에 있었다…일일 비서로 변신 ('비서진')

    배우 이서진(55)이 가수 비비의 일일 비서로 나서 워터밤 현장을 찾았다.SBS 새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1회 예고 영상을 26일 공개했다. 영상에는 첫 번째 게스트로 나선 비비와 그의 일정을 돕는 이서진, 김광규의 모습이 담겼다.영상은 비비와 이서진, 김광규의 첫 만남으로 시작한다. 비비가 먼저 인사했지만 두 사람은 그를 바로 알아보지 못했다. 이서진은 "비비야? 아니지?"라고 되물은 뒤 뒤늦게 알아봤고, 김광규는 "안녕하세요, 오 my 스타"라고 인사하며 "역광이라 얼굴이 잘 안 보였다"고 해명했다.세 사람은 간식을 두고도 실랑이를 벌였다. 비비가 "맛있겠다"고 말하자 이서진은 "그런 건 먹지 말라"고 제지했고, 비비는 "왜 이래라저래라 하느냐"고 맞섰다.김광규는 비비의 일정을 돕는 과정에서 여러 차례 실수하는 모습도 보였다. 이서진이 김광규를 찾는 사이 다른 공간에 들어간 그는 "남의 방이네"라며 당황했다. 이후 운전을 맡은 김광규에게 비비는 "피곤한 스타일이시네"라고 말했다.세 사람은 비비가 공연하는 워터밤 현장도 찾았다. 비비가 무대에 오른 동안 이서진과 김광규는 근육 모양이 붙은 '페이크 머슬' 의상을 입고 객석에서 공연을 지켜봤다.비비는 공연을 준비하며 느꼈던 부담도 털어놨다. 그는 "마지막 워터밤이라고 생각했다"며 무대를 앞두고 "압도되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방송에서는 비비가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과 무대에 오르기 전 모습이 공개된다.'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된다.박주

  • 김형자, 고등학생 손녀에 차 선물 약속했는데…"결혼할 땐 집도" 요구에 당황 ('퍼펙트라이프')

    김형자, 고등학생 손녀에 차 선물 약속했는데…"결혼할 땐 집도" 요구에 당황 ('퍼펙트라이프')

    배우 김형자가 잇몸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과 고등학생 손녀와의 일상을 공개한다.26일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는 '원조 섹시스타' 김형자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MC 현영은 김형자의 모습을 보고 "세월이 흘러도 그대로시다"라고 말했다.김형자는 1971년 촬영한 비키니 화보 사진도 공개한다. 드라마나 영화의 키스신 또는 베드신을 촬영할 때 입 냄새가 신경 쓰이지 않았느냐는 질문에는 "아무리 가글을 해도 신경 쓰여 박하사탕을 꼭 입에 물고 있었다"고 답한다.이날 김형자는 치과를 방문해 치아와 잇몸 상태를 확인한다. 그는 "40대에 임플란트를 해서 지금은 6개가 있다"고 밝힌다. 검사 결과 특별한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잇몸뼈 상태도 양호하다는 의사 소견을 받는다.고등학생이 된 손녀와 텃밭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담긴다. 김형자가 "아빠 같은 남자에게 시집갈 거냐"고 묻자 손녀는 잠시 머뭇거리다 "네"라고 답한다. 손녀는 이어 "저 결혼할 때 집이랑 차 다 해주세요"라고 말한다. 김형자가 "대학 입학 선물로 차는 이미 약속하지 않았느냐"고 하자 손녀는 "그럼 결혼할 때 집이요"라고 다시 요구한다. 이에 김형자가 어떤 답을 내놓았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퍼펙트 라이프'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장항준, 끝없는 사치에 분노했다…"마냥 달콤하지만은 않아" ('시간추적자')

    장항준, 끝없는 사치에 분노했다…"마냥 달콤하지만은 않아" ('시간추적자')

    영화감독 장항준이 화려한 미식 문화 뒤에 가려진 역사를 접하고 씁쓸해했다.지난 25일 방송된 SBS Plus 예능 ‘시간추적자 설록’ 7회는 ‘미식의 제국’을 주제로 진행됐다. 음식이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권력과 욕망을 드러내는 수단으로 활용됐던 역사를 다뤘다. 배우 조재윤, 역사교육과 교수 홍용진, 맛 칼럼니스트이자 셰프 박찬일도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먼저 프랑스가 미식의 나라로 자리 잡는 과정이 소개됐다. 루이 14세는 귀족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공개적으로 식사하며 자신의 권력을 보여줬다. 어떤 음식을 먹는지부터 누가 음식을 올리는지, 누구와 시선을 주고받는지까지 식사 과정 자체가 권력과 연결돼 있었다.루이 15세는 음식의 품격과 식사 환경에 더욱 신경을 썼다. 신아영은 두 왕의 식사 방식을 두고 “루이 14세는 공개 먹방을, 루이 15세는 프라이빗한 먹방을 한 것”이라고 표현했다. 루이 15세가 하인들의 출입 없이 코스 요리를 먹기 위해 구상했다는 날아오르는 식탁 설계도도 공개됐다. 장항준은 “밥 좀 편하게 먹으려고? 왕은 스케일이 다르다”며 놀랐다.프랑스의 미식 문화가 발전하는 과정에서 식민지 흑인 노예들이 희생됐다는 내용도 다뤄졌다. 당시 설탕의 원료인 사탕수수를 생산하기 위해 많은 노예가 동원됐고 노예를 재산으로 규정한 법까지 만들어졌다. 왕과 귀족층에서는 설탕 소비가 늘었고 이에 따라 제과 기술 역시 빠르게 발전했다. 장항준은 “이제 디저트를 봐도 마냥 달콤하지만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수나라 수 양제의 사례도 소개됐다. 수 양제는 총길이 약 2700km에 달하는 대운하를 건설하고 백성들의 노역으로 만들어진

  • [공식] 신민아, 주지훈에 이혼 통보받았다…'재혼 황후' 11월 4일 공개 확정

    [공식] 신민아, 주지훈에 이혼 통보받았다…'재혼 황후' 11월 4일 공개 확정

    디즈니+ '재혼 황후'가 오는 11월 4일 공개를 확정했다.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의 얽히고설킨 황실 로맨스가 펼쳐진다.'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동명의 웹툰은 2026년 7월 기준 글로벌 누적 조회수 29억 7000만회를 기록했다. 인기 IP의 첫 실사화인 만큼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의 캐스팅 단계부터 관심을 모았다.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강성한 동대제국의 전경과 황후 나비에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소비에슈는 나비에에게 "어떤 일이 있다 해도 나의 아내는 당신뿐이오"라고 맹세한다. 그러나 소비에슈 앞에 라스타가 등장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균열이 생긴다. 라스타에게 빠져드는 소비에슈와 갑작스럽게 찾아온 행복을 누리는 라스타, 이를 지켜보는 나비에의 모습이 이어진다.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의 등장으로 네 사람의 관계는 더욱 복잡해진다. 하인리는 나비에를 위로하며 가까워지고, 소비에슈는 두 사람을 바라보며 질투와 분노를 드러낸다. 결국 소비에슈는 나비에에게 이혼을 통보한다. 나비에는 이혼을 받아들이는 대신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상황을 뒤집는다.함께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네 배우의 변신이 담겼다. 나비에 역의 신민아는 화려한 드레스와 주얼리로 황후의 우아하고 기품 있는 모습을 완성했다. "재혼 승인을 요구합니다"라는 문구는 이혼 통보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다음 운명을 직접

  • 송강 "군대 4개월 더 할 수 있다"더니…재입대 꿈에 식은땀 ('유퀴즈')

    송강 "군대 4개월 더 할 수 있다"더니…재입대 꿈에 식은땀 ('유퀴즈')

    배우 송강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으로 전역 후 첫 예능 출연에 나선다.26일 방송되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357회는 '인생은 오디세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배우 송강을 비롯한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김도희, 서양고전학자 김헌 교수, 27년 차 스타 셰프 샘킴이 출연한다.제대 후 첫 예능에 나선 송강은 과거 예능 '미추리 8-1000'에서 함께했던 유재석과 다시 만난다. 그는 "군백기를 최소화하고 싶어 군대에서 1일 1팩을 했다"고 밝힌다. 군 복무 중에는 약 40권의 책을 읽었다고 한다. 군 생활이 자신의 인생에서 전환점이 됐다고 밝히면서도 "4개월 정도는 더 할 수 있다"고 말한 뒤 실제로는 재입대하는 꿈을 꾸고 식은땀을 흘렸던 일도 털어놓는다. 불면증을 겪는다고 말하면서도 평소 10~12시간씩 잔다고 밝혀 유재석의 반응을 끌어낸다.드라마 '포핸즈'로 복귀한 송강은 극 중 천재 피아니스트 역을 준비한 과정도 공개한다. 함께 작품에 출연한 뒤 최근 군 입대한 이준영에게 영상 편지도 남긴다.배우를 꿈꾸게 된 계기도 이야기한다. 송강은 영화 '타이타닉'에서 디카프리오의 눈빛을 본 뒤 연기 학원에 등록했다고 밝힌다. 어머니의 반대에도 배우의 꿈을 이어갔던 일과 어린 시절부터 "기술을 배워라"라는 말을 들었던 일화도 전한다.김도희는 현재 LG화학에 재직 중인 회사원으로, 과거 개그우먼을 꿈꿨던 사연도 공개한다. 그는 KBS 개그맨 공채에 지원했지만 꿈을 이루지 못했던 당시를 돌아보고, 시험에서 선보이지 못했던 성대모사도 보여준다. 모태솔로였던 김도희가 첫사랑이자 현재 남편을 사내 연애로 만나게

  • 박소담, 봉준호와 다시 만난다…스크린 복귀작 홍보에 발 벗고 나서

    박소담, 봉준호와 다시 만난다…스크린 복귀작 홍보에 발 벗고 나서

    배우 박소담이 스크린 복귀작 '경주기행'(감독 김미조) 개봉을 맞아 다양한 홍보 일정에 나선 강누데 봉준호 감독과의 GV가 예정돼 있어 관심을 모은다.26일 영화 '경주기행'이 개봉한 가운데 박소담은 여러 프로그램과 행사에 참여하며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경주기행'은 8년 전 수학여행길에서 막내딸을 잃은 가족이 가해자의 출소 시점에 맞춰 경주로 향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박소담은 극 중 차분한 판단력을 갖춘 둘째 딸 영주 역을 맡았다.박소담은 최근 "기분이 좋아서 일찍 깰 만큼, 열심히 참여하고 싶었다"고 밝히며 홍보 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촬영을 마친 뒤에도 작품을 알리기 위해 여러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박소담은 개봉을 앞두고 방송과 라디오, 유튜브 콘텐츠 등에 잇달아 출연했다. MBC 예능 '플레이리스트 109', 유튜브 '이동진의 파이아키아'와 '채널 조정석',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KBS Cool FM '폴킴의 가요광장' 등에 출연했다. 매체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하고 패션지 '엘르' 단체 화보에도 참여했다. 강릉에서 열린 지자체 시사회에도 참석했다.26일에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뒤 영화 '기생충'에서 함께한 봉준호 감독과 GV도 진행한다. 해당 일정은 박소담이 봉준호 감독에게 직접 연락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개봉 이후에도 홍보 일정은 이어진다. 박소담은 오는 29일과 30일 주말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29세' 이준영, 송강 옆 고등학생 연기 고충 있었다…"노안이라 피부 신경 써" ('포핸즈')

    '29세' 이준영, 송강 옆 고등학생 연기 고충 있었다…"노안이라 피부 신경 써" ('포핸즈')

    배우 이준영(29)이 고등학생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외적인 부분에도 신경을 썼다고 털어놨다.25일 tvN 새 토·일 드라마 '포핸즈'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박경림의 진행 아래 박현석 감독과 배우 송강, 이준영, 장규리가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포핸즈'는 클래식 음악을 중심으로 청춘들의 우정과 성장을 그리는 작품이다. 제목인 '포핸즈'는 하나의 피아노를 두 사람이 함께 연주하는 방식을 뜻한다.이준영은 극 중 피아노 천재 최정요를 연기한다. 고등학생 캐릭터를 맡은 그는 외적인 부분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고 밝혔다.이준영은 "여기 앉아 있는 분들(송강, 장규리)보다 내가 좀 노안이다. 피부 미용에 신경을 많이 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노력으로 안 되는 부분이 있더라. 다행히 같이 나오는 친구들을 감독님께서 제가 덜 부담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캐스팅해주셨다. 열심히 연기만 잘하자는 생각으로 임했다"고 이야기했다.이준영은 "송강 배우보다 피아노 연습을 많이 가지 못했다. 당시 촬영하고 있던 작품이 있어서 짬이 나는 시간마다 가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쉬는 날 클래식을 굉장히 많이 들으면서 지냈다. 원래는 클래식을 잘 몰랐고 어떤 악기가 곡을 이끌어가는지도 전혀 몰랐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번 작품을 통해 그런 부분을 알게 됐다. 여러모로 저에게 영감과 영향을 준 작품"이라고 의미를 짚었다.그는 "감독님이 굉장히 거장 같은 포스가 있다. 고뇌하시는 모습이 처음에는 멋있어 보였는데 가까워지니까 귀여워 보이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제가

  • 스트레이 키즈, 美 '빌보드 200' 2주 연속 톱3…글로벌 흥행 지속

    스트레이 키즈, 美 '빌보드 200' 2주 연속 톱3…글로벌 흥행 지속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새 앨범으로 2주 연속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상위권을 지켰다.스트레이 키즈가 지난 7일 발매한 미니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은 8월 29일자(이하 현지시간)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3위에 올랐다. 전주 1위로 진입한 데 이어 2주 연속 '톱 3'를 기록했으며, '월드 앨범' 차트에서는 2주째 정상을 유지했다.이번 앨범은 발매 첫 주 미국에서 36만9000앨범 유닛을 기록하며 스트레이 키즈의 자체 최고 성적을 경신했다. 이를 바탕으로 8월 22일자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2022년 미니 앨범 'ODDINARY'(오디너리)를 시작으로 'THIS & THAT'까지 빌보드 200에 진입한 9개 앨범을 모두 1위에 올려놓았다. 해당 차트 사상 처음 나온 '9연속 1위 진입' 기록이다.스트레이 키즈는 그룹 기준 비틀스(The Beatles)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1위 앨범을 보유하게 됐다. 21세기 활동 그룹 가운데서는 최다 기록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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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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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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