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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알고보니 45층 건물에 무려 3개 층 입점 확정

양준혁이 정지선 셰프에게 입점을 제안했다가 거절당한 사연을 밝힌다.30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포항에서 새로운 사업을 추진 중…

양준혁, 알고보니 45층 건물에 무려 3개 층 입점 확정

최신뉴스

  • '63세' 황신혜, '박위 논란' 언급 후 일상 공개…심경 고백 후 전한 일상

    '63세' 황신혜, '박위 논란' 언급 후 일상 공개…심경 고백 후 전한 일상

    배우 황신혜가 편안한 일상 속 자연스러운 매력을 공개했다.황신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람이 달라졌어요.. 걷고싶어지는 날씨에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화이트 셔츠를 편안하게 걸친 차림으로 식탁 앞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여러 반찬과 접시, 물잔, 초록색 병이 놓여 있으며, 뒤편에는 꽃이 가득한 풍경을 담은 대형 그림이 걸려 있어 따뜻한 식사 공간의 분위기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황신혜는 물잔을 손에 든 채 옆을 바라보며 물을 마시고 있다. 같은 테이블 위에 식기와 음식이 그대로 놓여 있고 화면 오른쪽에는 휴대전화를 들고 있는 일행의 손이 함께 담겨 자연스러운 식사 장면을 보여준다.또 다른 사진에서 황신혜는 눈을 감은 채 잔을 들어 건배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맞은편에서 내민 잔과 맞닿는 순간이 포착됐으며, 손목시계와 레이어드 목걸이, 화이트 셔츠가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선한 영향력 주는 언니",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언니랑 함께 걷고싶어지네요",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을 만나니 장애인을 둔 가족으로서 지금 상황이 안타깝고 마음이 편치 않았다"며 박위 논란을 간접적으로 언급한 듯한 발언을 했다. 이어 "도움이 필요한 많은 분들께 누군가의 작은 배려는 큰 힘이 된다고 생각한다. 그 따뜻한 마음만은 변치 않았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박위를 향한 비판이 장애인 전

  • '나솔' 23기 옥순, '예신'되더니 더 예뻐졌네…결혼 앞두고 물오른 미모

    '나솔' 23기 옥순, '예신'되더니 더 예뻐졌네…결혼 앞두고 물오른 미모

    '나는솔로' 23기 옥순이 미스터 강과 함께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23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나들이 한 날"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23기 옥순은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에 화이트 이너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페 테이블에 마주 앉은 미스터 강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 통유리 너머 도심 풍경이 비치는 공간과 테이블 위 음료가 함께 담기며 자연스러운 데이트 분위기를 더했고, 미스터 강은 화이트 상의와 밝은 컬러 팬츠를 입고 옥순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이어진 사진에서 미스터 강은 카페 테이블 앞에 앉아 두 손을 모은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앞에는 음료와 식사를 마친 접시가 놓여 있으며, 밝은 조명이 비치는 실내 공간이 한층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23기 옥순은 회색 콘크리트 벽 앞 테이블에 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를 자연스럽게 걸친 스타일과 테이블 위 아이스 음료, 뒤편 선반 위에 놓인 컵들이 어우러져 담백한 일상의 한 장면을 보여줬다.이를 본 팬들은 "미강님 완전 밝아지신 것 같아요", "두분 항상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진짜 너무 행복하신가봐요",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커플", "이쁘고 선한 미소 두분"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나는솔로' 23기 옥순은 1987년생이며 '나솔사계'를 통해 만난 1984년생 회계사 미스터 강과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올해 9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전현무, 훈수 선 넘었다…스타 셰프에 "요리의 '요'자도 몰라" ('사당귀')

    전현무, 훈수 선 넘었다…스타 셰프에 "요리의 '요'자도 몰라" ('사당귀')

    전현무가 정지선 셰프를 향해 선 넘는 훈수를 한다. 30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정지선 셰프가 ‘흑백요리사’ 출신이자 미쉐린 가이드 3연속 1스타 김도윤 셰프와 만난다. 두 셰프의 자존심을 건 요리 맞대결이 예고된 가운데, 전현무가 정지선 셰프에게 능청스러운 일침을 가한다. 이날 요리 대결에서 정지선 셰프는 멜젓을 곁들여 먹는 삼겹살을 구워낸다.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내가 정지선보다 맛있게 만들 자신 있다”라며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인다. 급기야 전현무는 “삼겹살 요리를 하면서 꽈리고추를 안 넣는 건 말도 안 된다. 정지선은 요리의 ‘요’ 자도 모른다”라며 월드 스타급 셰프인 정지선을 향해 뻔뻔하게 훈수를 둔다. 최근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김도윤 셰프가 등장해 사랑꾼 면모를 뽐낸다. 그러나 김도윤 셰프는 정지선 셰프가 거뜬히 드는 가마솥 뚜껑이 무겁다며 끙끙대고 만다. 이에 전현무는 “힘이 너무 없네”라며 열애 중인 김도윤 세프를 진심으로 걱정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전현무, "이제 끝나, 수고하셨습니다" 종결 선언했다…유행어와 작별 ('사당귀')

    전현무, "이제 끝나, 수고하셨습니다" 종결 선언했다…유행어와 작별 ('사당귀')

    방송인 전현무가 방송 중 돌연 유행어 '야르'의 종결을 선언한다.30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양준혁이 아내 박현선과 함께 서울 용산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이날 양준혁은 연 매출 총 100억원 이상을 올리는 김훈 셰프를 만나 운영 노하우를 배운다. 반다나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등장한 그는 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서 사용되는 유행어에도 관심을 보인다.특히 양준혁은 '야르'라는 말을 접한 뒤 "너무 맛있어, 야르"라며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한다.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유행어를 나보다 더 빨리 없애버리네"라고 말한다.양준혁이 이후에도 계속해서 '야르'를 사용하자 전현무는 결국 "이제 정말 끝났다. '야르' 수고하셨습니다"라며 유행어의 종결을 선언한다.양준혁의 신조어 적응기는 계속된다. 김훈 셰프가 "폭룡적이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자 양준혁은 이를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고 "맛이 진짜 폭력적이네"라고 답한다. '추구미' 역시 '쭈꾸미'로 잘못 알아듣는다. 이를 듣던 김숙은 "어떻게 다 먹는 거로 연결하냐"고 반응해 웃음을 안긴다.'사당귀'는 이날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결혼' 27기 상철, 이제 새신랑 느낌 나네…턱시도 자태 제대로 공개

    '결혼' 27기 상철, 이제 새신랑 느낌 나네…턱시도 자태 제대로 공개

    결혼을 앞둔 '나는솔로' 27기 상철이 근황을 전했다.27기 상철은 인스타그램에 "여름아 이제 그만 가라 쫌"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27기 상철은 따뜻한 분위기의 카페에서 화이트 반소매 티셔츠와 연청 데님 팬츠, 스니커즈를 착용한 채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꼬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아이스커피 두 잔이 놓여 있으며 뒤편으로 손님들이 자리한 실내와 조명, 화분이 함께 담겨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27기 상철은 핑크 컬러 볼캡과 블랙 반소매 티셔츠, 카키색 반바지 차림으로 브라운 소파에 앉아 휴대전화를 손에 든 모습이 담겼다. 창가를 향해 시선을 두고 있는 자연스러운 표정과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이어 공개된 사진에 27기 상철은 베이지 컬러의 스리피스 수트에 화이트 셔츠와 블랙 타이를 매치한 모습으로 거울 앞에 서 있다. 뒤편에는 다른 정장과 구두가 진열돼 있어 피팅 공간의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주며, 단정한 스타일링이 한층 다른 매력을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27기 상철은 야외 볼록거울을 통해 23기 영숙과 함께 찍은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27기 상철은 화이트 티셔츠와 버건디 계열 반바지, 핑크 스니커즈를 착용하고 휴대전화를 들어 사진을 찍고 있으며, 23기 영숙은 화이트 상의와 그레이 팬츠에 핑크 숄더백을 매치한 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3기 영숙의 얼굴은 꽃 모양 스티커로 가려져 있으며 뒤편으로 도로와 건물, 나무가 함께 담겨 일상의 한순간을 자연스럽게 전했다.한편 '나는솔로' 23기 출연자로 1988년생 변호사 영숙은 방송 당시 단아한 외모와 지적인 이미지로

  • 아이린, 딱 붙는 미니 원피스 자태…완벽한 S 라인 군살 하나 없어

    아이린, 딱 붙는 미니 원피스 자태…완벽한 S 라인 군살 하나 없어

    화보 촬영 현장과 대기 순간까지 담아낸 모델 아이린의 자연스러운 비하인드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아이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llurekorea bts 🪽"라는 멘트를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어두운 커튼을 배경으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미니 원피스를 착용한 채 한 손을 허리에 올리고 휴대전화를 들어 촬영했으며,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과 담백한 메이크업이 슬림한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또 다른 사진에서 아이린은 화이트 배경의 스튜디오에서 화보 촬영이 진행되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린은 블랙 미니 원피스와 블랙 부츠를 착용한 채 바닥에 손을 짚고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대형 조명 장비와 촬영 스태프, 촬영 화면이 함께 프레임에 들어와 현장의 분위기를 그대로 전했다.이어 공개된 컷에서 아이린은 퍼플 컬러의 가죽 재킷을 걸치고 터틀넥 상의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턱을 가볍게 받친 손끝과 차분하게 시선을 옆으로 향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깔끔한 조명 아래 세련된 화보 분위기를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 아이린은 블랙 원피스에 볼드한 레드 톤 이어링을 착용한 아이린이 양손을 허리에 올린 채 스타일링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헤어를 정리하는 스태프의 손길과 촬영 준비 과정이 함께 포착되며 완성된 화보와는 또 다른 비하인드 매력을 보여줬다.팬들은 "예삐", "아름다워요", "너무 예뻐", "몸매 정말 좋아요", "캬아", "군살이 하나 없네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1987년생으로 39세인 아이린은 2012년

  • '나솔' 28기 옥순, D라인 숨긴 홀터넥 수영복 자태…임신 중 온수풀서 찰칵

    '나솔' 28기 옥순, D라인 숨긴 홀터넥 수영복 자태…임신 중 온수풀서 찰칵

    '나는솔로' 28기 옥순이 편안한 여행 일상을 담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28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는 임산부라 요만큼만 들어갈게? (물온도 40도씨)"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28기 옥순은 블랙 홀터넥 수영복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야외 온수풀에 무릎 정도까지 몸을 담근 채 양손으로 물가를 짚고 있다. 양 갈래로 묶은 헤어스타일과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졌으며 뒤편으로는 넓은 데크와 유리 난간, 푸른 잔디와 숲이 펼쳐져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28기 옥순은 화이트 원피스와 연한 블루 셔츠를 걸친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남겼다. 빈티지한 프레임의 거울과 꽃장식, 화분이 함께 담긴 공간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미소를 짓고 있으며, 사진 위에는 "거울셀카 못참죠🤭"라는 문구가 함께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너무예쁜 가족이에용", "이쁜 네가족 응원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28기 옥순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홍아림'에서는 '중대 발표합니다'라는 영상을 통해 28기 영호와 딸과 함께 임신 테스트기 및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안정기에 접어들어 기쁜 소식을 전한다고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49세 돌싱' 채정안, 쭉 뻗은 각선미 무슨 일…일상까지 화보로 만드네

    '49세 돌싱' 채정안, 쭉 뻗은 각선미 무슨 일…일상까지 화보로 만드네

    배우 채정안이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채정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르~~~ 야오오옹~~"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화이트와 그레이 체크 셔츠에 짙은 체크 팬츠를 매치하고 블랙 슬리퍼를 신은 채 야외 의자에 앉아 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으로 한 손에 턱을 괸 채 앞을 바라보고 있으며, 브라운 숄더백과 포니테일 헤어, 붉은 헤어 집게가 편안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했다. 화이트 벽과 초록 식물이 어우러진 공간이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채정안은 종이컵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체크 셔츠 위로 화이트 숄더백을 멘 모습이 담겼고, 손에 선글라스를 든 채 자연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실내 공간의 따뜻한 분위기와 조화를 이뤘다.또 다른 사진에서 채정안은 화이트 차고 문을 배경으로 걸어가는 모습을 담았다. 체크 셔츠와 와이드 팬츠, 화이트 숄더백을 매치한 스타일링이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햇살 아래 길게 드리운 그림자가 더해져 시선을 끌었다.마지막 사진에서 채정안은 거울 앞에 서서 머리를 묶고 있다. 거울에 비친 모습까지 함께 담기며 체크 셔츠와 팬츠, 화이트 숄더백을 갖춘 전신 스타일링이 자연스럽게 드러났고, 실내 공간의 우드톤 인테리어가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한테 더 빠져버렸어요", "언니 오늘 패션 너무 이뿌다", "너무 예뻐", "완전 너무 예뻐요", "귀여워요", "정말 정말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9세다.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고 2005

  • '푸른거탑'·'신병' 이용주, 갑작스러운 사망 비보…생전 앓았던 희귀 심장질환 재조명

    '푸른거탑'·'신병' 이용주, 갑작스러운 사망 비보…생전 앓았던 희귀 심장질환 재조명

    배우 이용주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생전 그가 앓고 있다고 밝혔던 희귀 심장질환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향년 44세.29일 이용주의 소셜미디어 게시물 댓글을 통해 그의 부고가 알려졌다. 사인은 심장마비인 것으로 전해졌다.고인의 지인은 "저의 친구 이용주가 갑작스럽게 별세했기에 삼가 알려드린다"며 비보를 전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소식에 아직 믿기지 않는 마음"이라며 "용주가 마지막 가는 길을 많은 분들이 함께 기억해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갑작스러운 소식이 전해지면서 온라인에는 고인을 추모하는 글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이용주가 과거 직접 언급했던 건강 상태에도 관심이 쏠렸다.이용주는 2013년 tvN '푸른거탑' 관련 인터뷰에서 실제 군 복무 경험이 없다고 밝히며 희귀 심장질환인 심근비대증으로 군 면제 판정을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당시 그는 "다른 '푸른거탑' 출연자들은 모두 군대에 다녀왔지만 저는 면제를 받았다"며 "희귀병인 심근비대증 때문에 신체검사를 받은 뒤 군 면제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가족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용주는 "어머니가 심근비대증으로 입원한 적이 있다"며 "병원에서 유전될 가능성이 높다고 해 누나와 함께 검사받았는데 저만 어머니와 같은 병이 나왔다"고 설명했다.심근비대증은 심장 근육이 비정상적으로 두꺼워지는 질환으로, 심장의 정상적인 혈액 순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일부 환자의 경우 부정맥이나 돌연 심장사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용주가 생전 앓았던 질환과 이번 사망 사이의 직접적

  • 곽민경, '9세 연상♥' 150평 병원 개원 했다더니…같이 여행 떠났나

    곽민경, '9세 연상♥' 150평 병원 개원 했다더니…같이 여행 떠났나

    인플루언서 곽민경이 감성적인 여행 사진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전했다.곽민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래도록 마음에 온기로 남을 순간들"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곽민경은 화이트 레이스 원피스에 블랙 스카프를 가볍게 둘러 식당 안에 앉아 있다. 손으로 스카프를 정리하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과 앞쪽에 크게 담긴 레드와인 잔이 함께 어우러져 시선을 끈다. 초록색 창틀과 실내 식물, 창밖 풍경이 배경을 이루며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곽민경은 와인잔 너머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와인잔이 화면 전면을 채우고 그 뒤로 또렷한 눈빛을 보내는 모습이 담기며 독특한 구도가 인상적인 장면을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곽민경은 화이트 원피스와 블랙 스카프 차림으로 건물 앞 광장에 서 있다. 눈을 감은 채 미소를 짓고 고개를 살짝 기울린 모습이 자연스럽게 담겼으며, 뒤편의 건물과 오가는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져 여행지의 분위기를 전했다.마지막 사진에서 곽민경은 야외 테이블에 앉아 노란 디저트를 두 손으로 받쳐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따뜻한 햇살이 비추는 거리와 카페 테라스가 함께 담겼고, 화이트 원피스와 블랙 스카프가 조화를 이루며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악 귀여워", "민경의 미소가 너무 귀엽다", "너무 예뻐", "민경이 미모 미쳤네", "귀여워요", "영화 같아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2001년생인 곽민경은 티빙 '환승연애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방송에서는 전 연인 조유식과 출연했으며, 종영 이후 같은 프로그램 출연자인 신승용과 실제

  • '예비 아들맘' 김지민, 임신하고나서 더 밝아진 미소…'♥김준호' 더 반하겠네

    '예비 아들맘' 김지민, 임신하고나서 더 밝아진 미소…'♥김준호' 더 반하겠네

    개그우먼 김지민이 자연스러운 셀카를 공개하며 단아한 비주얼을 뽐냈다.김지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베이지 컬러 시트가 있는 차량 안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하늘색 스트라이프 셔츠를 단정하게 입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렸으며 작은 귀걸이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깔끔한 분위기를 더했다. 차량 창문 너머로 도로와 가로수가 함께 담기며 일상적인 순간이 자연스럽게 전해진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지민은 같은 차량 안에서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차분한 표정과 또렷한 눈매, 윤기 있는 립 메이크업이 한층 돋보이며 베이지 톤의 실내와 하늘색 셔츠가 조화를 이루며 단정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임산부가 이렇게 예뻐도 되나 넘 예뻐요", "임신하니 더 이뻐요", "너무 예뻐", "진짜 넘 사랑스러움 가득", "아기가져도 이쁜 임산부에용", "너무 이쁜임산부"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김준호와 김지민은 화려한 결혼식을 올리며 신혼생활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 사이로 2022년 4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으며 9살 나이차이가 난다.또 최근에 김지민은 남편 김준호와 자신의 SNS에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아이의 성별은 아들로 밝혀졌다.한편 김준호, 김지민의 신혼집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있는 LG한강자이 아파트로 알려졌다. 올해 2월 전용면적 203㎡ 타입(77평형) 기준 전세가 26억 원에 실거래됐으묘 매매가는 50억~54억 원대다. 두 사람은 한 방송을 통해 "신혼집이

  • 황재균 맞아?…이혼 후 18kg 감량한 깜짝 근황, 은퇴 후 체지방률 3.9% 완성 ('전참시')[종합]

    황재균 맞아?…이혼 후 18kg 감량한 깜짝 근황, 은퇴 후 체지방률 3.9% 완성 ('전참시')[종합]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은퇴 후 18kg을 감량한 근황을 공개했다. 황재균은 2024년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합의 이혼했다고 알려졌다.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13회에서는 은퇴 이후 새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황재균의 모습이 담겼다.황재균은 바디프로필 촬영을 목표로 무려 18kg을 감량했다. 은퇴 후 체중이 늘어나는 것을 원하지 않아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강도 높은 관리를 거쳐 체지방량 3.2kg, 체지방률 3.9%의 몸을 완성했다.외적인 변화도 있었다. 선수 시절에는 시도하지 못했던 장발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추노', '장첸' 닮은꼴이라는 이야기를 들을 만큼 이전과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당초 황재균의 은퇴식이 예정돼 있던 날이기도 했다. 그러나 폭염으로 경기가 취소되면서 은퇴식까지 잠정 연기됐다. 황재균은 날짜를 새겨 특별 주문한 기념 배트를 바라보며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바디프로필 촬영까지 마친 황재균은 그동안 참았던 음식으로 아쉬움을 달랬다. 피자와 스파게티부터 도넛, 과자까지 연이어 먹으며 오랜 식단 관리에서 벗어난 모습을 보였다.예정됐던 은퇴식은 무산됐지만 가족들이 황재균을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부모님과 여동생 부부, 조카가 모여 취소하지 못한 음식과 케이크로 '미리 하는 은퇴 기념 파티'를 열었다.이 자리에서는 황재균의 30년 야구 인생을 돌아보는 이야기도 이어졌다. 어린 황재균의 남다른 승부욕을 알아본 아버지가 직접 야구 감독을 찾아갔던 일화부터 전 테니스 국가대표인 어머니가 아들의 야구를 반대했던 이유까지 공개됐다.황재균의 어머니는 운동선수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에 아들

  • 드라마는 '재탕' 예능은 '1%대 침체'…'매각 돌입' JTBC 개편의 씁쓸한 민낯 [TEN스타필드]

    드라마는 '재탕' 예능은 '1%대 침체'…'매각 돌입' JTBC 개편의 씁쓸한 민낯 [TEN스타필드]

    매각 절차라는 벼랑 끝에 몰린 JTBC가 '편성 대수술'로 마지막 돌파구 마련에 나섰다. 일부 드라마 제작 지연으로 생긴 빈자리를 수년 전 종영한 구작으로 메우는 한편, 평일 밤 메인 프라임 타임에는 예능 라인업을 촘촘하게 전진 배치해 시청률 방어에 나서는 임시방편을 꺼내 들었다.JTBC는 오는 8월 31일부터 대대적인 평일 블록 개편을 단행한다. 시사 프로그램 '사건반장'을 오후 8시 50분으로 앞당기고, 주중 매일 오후 9시 50분에는 요일별 대표 예능을 연달아 내보내는 것이 핵심이다.이번 개편으로 주요 예능 프로그램들의 방송 요일과 시간대도 대거 조정된다. 화요일에 방송되던 '연애전쟁'은 월요일로, 수요일 터줏대감이었던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한블리)는 화요일로, 월요일에 방송되던 '톡파원 25시'는 수요일로 자리를 옮긴다. 오후 10시 30분에 방영되던 '이혼숙려캠프'는 목요일 오후 9시 50분으로 당겨졌고, 휴식기를 가졌던 '강연배틀쇼 사(史)기꾼들 : 역사 이야기꾼들'은 금요일 오후 9시 50분으로 복귀한다. 주말의 '아는 형님'과 '냉장고를 부탁해'를 제외하면 평일 간판 예능들의 요일과 시간을 통째로 뒤섞은 셈이다.이러한 대대적인 개편에는 JTBC가 처한 냉혹한 현실이 자리하고 있다. 28일 서울회생법원은 JTBC에 대한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다. 지난 6월 디폴트(채무불이행) 선언 이후 진행해오던 자율구조조정(ARS) 절차를 종료하고, 법정 회생절차와 조속한 매각을 통해 경영 정상화를 추진하기로 한 것이다. 존폐의 기로에서 불필요한 제작비 감축이 불가피해지며 방송 전반의 편성에도 적신호가 켜졌다.JTBC는 토일드라마 '아파트

  • '나솔' 32기 영숙, '♥영호'와 여전히 달달하네…꽃바구니 들고 '현커' 인증

    '나솔' 32기 영숙, '♥영호'와 여전히 달달하네…꽃바구니 들고 '현커' 인증

    '나는솔로' 32기 영숙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따뜻한 근황을 전했다.32기 영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멍투성이 빈틈 많은 나를 꽉 채워주는 내 친구들. 늘 고맙고 사랑혀내가 더 잘할게. 오래오래 내 옆에 있어줘"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2기 영숙은 레드 컬러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빵이 담긴 봉투를 얼굴 가까이 들어 올린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짧은 단발 헤어와 자연스러운 표정이 어우러졌으며 봉투 안에 담긴 여러 개의 빵이 함께 담겨 편안한 일상의 분위기를 전했다.이어진 사진에서 32기 영숙은 나무가 우거진 야외 공간에서 네이비 컬러 티셔츠를 입고 커다란 비닐봉투를 한 손에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옆에는 연한 하늘색 풍선이 떠 있고 뒤편으로 여행용 가방이 놓여 있어 푸른 잔디와 나무가 어우러진 풍경 속 밝은 분위기를 더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32기 영숙은 도심 거리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양손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네이비 컬러 티셔츠와 단발 헤어가 캐주얼한 분위기를 만들었고, 뒤편으로 도로와 건물, 주차된 차량, 푸른 하늘이 함께 담기며 생동감 있는 거리 풍경을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32기 영숙은 실내 식당에서 꽃바구니를 들고 32기 영호와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식사한 그릇과 컵이 놓여 있으며 앞쪽에서 손으로 하트를 만든 모습까지 함께 담겨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이뻐이뻐영",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힘내세요 언니", "아직 많이 젊으시네요", "좋은 분들과 즐기는 재미진 인생"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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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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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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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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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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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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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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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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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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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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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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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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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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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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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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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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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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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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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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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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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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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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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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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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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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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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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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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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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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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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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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