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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연예인 집안 자랑 나왔다…
"어머니는 교장 역임"

배우 지승현이 교직 생활을 한 부모님을 공개한다.오는 17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지승현이 부모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또 연예인 집안 자랑 나왔다…"어머니는 교장 역임"

최신뉴스

  • "걱정마 안 죽어" 구교환이 끌고 김유정→정준원이 민다…새 K-히어로물 탄생 '부활남' [종합]

    "걱정마 안 죽어" 구교환이 끌고 김유정→정준원이 민다…새 K-히어로물 탄생 '부활남' [종합]

     구교환이 죽어도 72시간이면 다시 살아나는 취준생에서 히어로가 됐다.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가 이끌고 김유정, 정준원, 이동휘까지 깜짝 출연한 '부활남: 더 레드'가 새로운 K-히어로물의 탄생을 알렸다.16일 서울 잠실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종열)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와 백종열 감독이 참석했다.'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구교환은 석환을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평범한 청년으로 설정했다. 그는 "석환의 첫인상은 우리 주변, 마치 옆집에 살고 있을 것 같은 청년이었다. 반가웠다"며 "그런 인물이 점점 성장해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게 연기하면서 즐거웠다. 주변의 친구를 만나는 기분이었다"고 말했다.액션에서는 석환의 괴력을 보여주는 방식에 신경 썼다. 구교환은 "사람과 사람이 직접 부딪히는 아날로그적인 격투도 있다.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잘 해보자는 게 첫 번째 목표였다. 실제로 안전하게 촬영했다"고 말했다. 이어 "멋을 많이 부리고 싶지 않았다. 석환은 크게 움직이지 않아도 괴력이 있는 인물"이라며 "제가 조금만 움직여도 상대 배우분들이 날아가 주신다. 액션에서 쾌감이 있다면 리액션을 받아주신 상대 배우들의 몫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신승호는 초인적 능력을 지닌 블랙 역을 맡았다. 그는 "인간처럼 보이고 싶기도 했고 괴물처럼 보이고 싶기도 했다"

  • 김유정이 왜 여기서 나와…아무도 몰랐던 '부활남' 히든카드 "강한 인상 필요해"

    김유정이 왜 여기서 나와…아무도 몰랐던 '부활남' 히든카드 "강한 인상 필요해"

    배우 김유정이 영화 '부활남: 더 레드'에 특별출연했다.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와 백종열 감독이 참석했다.'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이날 공개된 영화에는 김유정을 비롯해 정준원, 이동휘 등이 깜짝 출연해 반가움을 더했다. 특히 김유정은 짧은 등장에도 강한 존재감을 남겼다.백종열 감독은 김유정을 특별출연으로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무언가 이 이야기가 남아 있다는 인상을 주고 싶었다. 그만큼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는 배우가 필요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유정 배우라면 정확하게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캐스팅했다"며 "그런 부분에서는 성공하지 않았나 싶다"고 덧붙였다.'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9월 30일 개봉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유승호 맞아? 선한 얼굴 싹 지웠다…'재벌X형사2' 뒤흔든 사이코패스 役

    유승호 맞아? 선한 얼굴 싹 지웠다…'재벌X형사2' 뒤흔든 사이코패스 役

    배우 유승호가 '재벌X형사2'에서 메인 빌런으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유승호는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서 사이코패스 예술가 유성원 역을 맡았다. 특별출연으로 합류한 그는 극 후반부에 접어들면서 연쇄 사건의 중심에 있는 인물로 본색을 드러냈다.10부에서는 유성원의 모델들이 모두 실종됐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새로운 모델 송아름(이새롬 분) 역시 그의 표적이 됐다. 유성원은 아름에게 약을 탄 샴페인을 건넨 뒤 "넌 어떻게 죽고 싶어?"라고 물으며 이전과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12부에서는 진이수(안보현 분)를 김영환(최동구 분) 살해 용의자로 몰아간 인물 역시 유성원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자신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는 어머니 정태선(김혜은 분)에게는 "그냥 재밌을 거 같아서"라고 답했다.주혜라(정은채 분)와의 대립도 이어졌다. 유성원은 자신의 살인을 추적하는 주혜라에게 경고하기 위해 그의 후배 정민재(임진섭 분)를 살해한 뒤 시신을 보냈다. 이유를 따져 묻는 주혜라에게 "나는 당신 같은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에요"라고 말했다.유승호는 선한 인상과 대비되는 유성원의 잔혹한 성격을 차가운 말투와 표정으로 표현하고 있다. 특별출연으로 시작했지만 연쇄 살인과 진이수를 둘러싼 사건의 중심에 서면서 후반부 주요 인물로 자리 잡았다.'재벌X형사2'가 종영까지 2회를 남겨둔 가운데 유승호가 어떤 결말을 맞을지 주목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선우용여랑 비교되네…'출연료 인상 요구' 전원주가 건드린 '어른의 품격' [TEN스타필드]

    선우용여랑 비교되네…'출연료 인상 요구' 전원주가 건드린 '어른의 품격' [TEN스타필드]

    배우 전원주가 제작진에 출연료 인상을 요구했다가 비판의 중심에 섰다. 평소 '재테크의 아이콘'이라 불리며 절약이 미덕으로 소비됐던 때와 달리, 이번에는 '인색한 어른'이라는 평가를 피하지 못했다. '인색한 어른'에 대한 2030세대의 반감이 전원주를 통해 표면화됐단 분석이다.   앞서 전원주의 채널 제작진은 3주 전 갑작스럽게 전원 하차를 알렸다. 이들은 "채널 개설부터 지금까지 제작 및 운영했던 제작진이 더 이상 '전원주인공' 채널을 제작하지 않게 됐다"고 밝혔다.그러나 이후 정확한 이유가 출연료 때문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전원주는 지난 11일 공개된 사미자의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를 통해 "내가 이것(돈) 좀 올리려고 했더니 (제작진이) 그만두겠다고 해서 그냥 하자고 했다"며 "이제 너무 이거(돈) 따지면 안 되겠다"고 말했다.출연료는 노동의 대가다. 협상 역시 출연자의 정당한 권리다. 유튜브 채널의 성장에 따라 출연료를 조정하는 것 자체가 비난받을 일은 아니다. 그러나 이번 논란은 출연료의 적정액을 따지는 문제보다 대중이 기대하는 '어른다움'에 반감이 발생하면서 비난이 커졌다.전원주는 그동안 방송에서 검소한 생활과 재테크를 강조해왔다. 돈을 아끼는 태도는 곧 그의 캐릭터가 됐다. 절약은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지만, 그 기준을 똑같이 다른 사람에게도 적용하게 되면 자칫 인색함으로 비쳐질 수 있다. 특히 대척점에 선우용여가 있으면서 비교가 극명히 됐다.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두 사람은 최근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선우용여는 1박에 400만 원의 호텔을 예약하며 "나

  • 신승호, "섹시하다"는 말에 제대로 무너졌다…"상 받은 기분, 오늘 가장 행복" ('부활남')

    신승호, "섹시하다"는 말에 제대로 무너졌다…"상 받은 기분, 오늘 가장 행복" ('부활남')

    배우 신승호가 영화 '부활남: 더 레드'에서 영어와 일본어 연기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와 백종열 감독이 참석했다.'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종열)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이날 신승호는 극 중 영어와 일본어 연기를 소화한 것에 대해 "외국어에 그렇게 능한 편은 아니다. 작품을 통해 좋은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하고 임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 항상 선생님께서 계셨다. 발음이나 소리를 많이 신경 썼다"며 "관객분들이 제가 영어와 일본어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 작품 때문에 준비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으면 했다. 그만큼 자연스럽게 보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신승호는 영화를 본 뒤 '섹시하다'는 반응이 나왔다는 말에는 웃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진심으로 감사하다. 문득 100% 진심으로 든 생각인데, 지금까지 했던 영화 시사회 중 오늘이 가장 행복한 날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관객분들이 보셨을 때 섹시하게 느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했지만 그게 목적은 아니었다. 그래도 그런 이야기를 들으니 상을 받은 것 같은 기분"이라며 기뻐했다.캐릭터의 비주얼을 완성하는 데에는 백종열 감독의 디렉팅이 컸다고 했다. 신승호는 "감독님께서 블랙의 어둡고 초인적인 능력뿐만 아니라 외적인 비주얼에

  • "손예진 예쁘네" 이서진, 실제로 만났다…꿀 건네며 사심 폭발 ('비서진')

    "손예진 예쁘네" 이서진, 실제로 만났다…꿀 건네며 사심 폭발 ('비서진')

    배우 이서진이 손예진의 미모를 또 한 번 인정했다.오는 18일 방송되는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지창욱을 위한 사상 최초 수발 A/S가 펼쳐진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 현장을 찾은 이서진과 김광규가 현장에 있던 나나와 손예진을 마주하는 모습이 담겼다.눈길을 끈 것은 이서진의 극과 극 온도 차였다. 'my 스타' 지창욱은 뒷전인 채, 손예진을 발견하자마자 "꿀 하나 줄까? 꿀? 예뻐서"라며 다정하게 꿀을 건넸다.이 장면은 3년 전 tvN 예능 '출장 소통의 신 - 서진이네편'에서 화제를 모았던 명장면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한다. 당시 저녁 식사를 건 이어말하기 게임에서 나영석 PD가 '밥 잘 사주는'이라는 제시어를 내자 이서진은 '누나'라고 외쳐 오답 판정을 받았다.정답이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라는 설명에 이서진은 "누구야? 누가 주인공이야?"라며 억울한 표정으로 따져 물었으나, 나 PD가 "손예진"이라고 밝히자마자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예쁘네"라며 단번에 패배를 인정했다.'손예진'이라는 이름 한마디에 "예쁘네"라며 빠르게 꼬리를 내렸던 이서진이 실제 손예진을 마주하고도 "예뻐서"라는 한결같은 이유를 전한 만큼, 본방송에서 그려질 두 사람의 유쾌한 만남에 기대가 쏠린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이혼→43억 횡령 유죄' 황정음, 시력 저하에 탈모까지…"산전수전 공중전 겪어"

    '이혼→43억 횡령 유죄' 황정음, 시력 저하에 탈모까지…"산전수전 공중전 겪어"

    배우 황정음이 인생의 산전수전을 겪은 후 시력 저하와 탈모를 겪었다고 고백했다.16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72세 아빠와 데이트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눈 수술을 받은 아버지와 함께 경과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을 찾은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황정음은 "아버지가 오른쪽 눈을 다치셔서 수술을 받았다. 왼쪽 눈은 녹내장인 상태"라며 아버지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이어 "아버지가 검진을 올 때마다 나도 같이 검진하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자신의 시력에도 변화가 생겼다고 털어놨다. 그는 "아들을 낳고 시력이 쭉 떨어졌다. 인생의 산전수전 공중전을 겪으면서 시력도 나빠지고 있다. 요즘에는 머리도 많이 빠진다"고 설명했다.병원에 도착한 황정음은 아버지와 함께 검사를 진행했다. 특별한 안과 질환이 없다는 진단을 받은 황정음은 안도감을 내비쳤다.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으나 4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황정음은 자신이 운영하던 1인 기획사의 자금 43억여원을 횡령해 가상화폐 투자 등에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지난해 9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40세' 송가인, 꽃다발 한가득 안고 활짝…3년 연속 모델 발탁 '겹경사'

    '40세' 송가인, 꽃다발 한가득 안고 활짝…3년 연속 모델 발탁 '겹경사'

    가수 송가인이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송가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변함없는 믿음과 좋은 인연으로 3년 연속 정원삼의 모델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며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화이트 티셔츠 위에 네이비 컬러의 브이넥 카디건을 입고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길게 늘어뜨린 검은 머리를 단정하게 정리한 모습으로 미소를 짓고 있으며 한 손은 꽃다발을 받치고 다른 손은 손바닥을 펼쳐 들어 올렸다. 검은 포장지 안에는 붉은색과 연한 핑크, 화이트 계열의 꽃과 초록색 잎이 풍성하게 채워져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송가인은 같은 꽃다발을 든 채 검은색 쇼핑백을 함께 들어 보이고 있다. 네이비 카디건 아래로 화이트 티셔츠가 드러나고 블루 컬러의 와이드 팬츠가 이어지며, 꽃다발과 쇼핑백을 양손에 나눠 든 채 정면을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또 다른 사진에서 송가인은 꽃다발을 두 팔로 감싸 안고 고개를 숙여 꽃을 바라보고 있다. 붉은색 꽃과 장미, 화이트 계열의 꽃 사이로 길게 뻗은 초록색 잎과 짙은 색의 잎 장식이 어우러져 꽃다발의 형태가 한층 또렷하게 보인다. 위에서 내려다본 구도에는 블루 와이드 팬츠와 블랙 슈즈까지 함께 담겼다.마지막 사진에서 송가인은 꽃다발 없이 양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은 채 벽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티셔츠와 네이비 카디건, 넉넉하게 떨어지는 블루 와이드 팬츠에 짙은 색 슈즈를 착용했으며 길게 내려오는 검은 머리와 살짝 미소 짓는 표정까지 전신으로 담겼다.

  • 구교환, 미담 또 터졌다…김시아 "대선배인데 장난치고 간식 나눠 먹어" ('부활남')

    구교환, 미담 또 터졌다…김시아 "대선배인데 장난치고 간식 나눠 먹어" ('부활남')

    배우 구교환과 김시아가 현실 남매 같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와 백종열 감독이 참석했다.'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종열)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극 중 구교환과 김시아는 남매로 호흡을 맞췄다. 이날 두 사람은 실제 남매처럼 자연스러웠다는 평가에 촬영장 밖에서도 친밀하게 지냈다고 입을 모았다.구교환은 "시아 배우가 그렇게 대해줬다. 카메라가 돌아가지 않을 때도 친밀하게 대해줬고 잘 놀아줬다"며 "지금도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실제로는 오빠가 없다는 김시아는 자신만의 현실 남매 호흡에 대해 "남동생이 한 명 있다. 그래서 연기할 때 구교환 선배님을 남동생이라고 생각하고 연기했다"며 "그래서 현실 남매 같은 케미가 잘 나온 것 같다"며 웃어보였다. 이어 "현장에서는 너무나도 대선배님이지만 항상 장난도 많이 쳐주시고 간식도 나눠 먹었다. 실제로 많이 가까워졌다"며 "그런 관계가 작품에도 잘 드러난 것 같아 구교환 선배님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9월 30일 개봉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공효진, 드라마도 끝났는데 이마짚+피로 호소…결국 '짜증 폭발'

    공효진, 드라마도 끝났는데 이마짚+피로 호소…결국 '짜증 폭발'

    배우 공효진이 드라마 '유부녀 킬러' 종영 후 근황을 전했다.공효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왕피곤"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효진이 대형 실내에서 이너가 훤히 보이는 화이트 반소매 셔츠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머리가 아프다는 듯 한 손을 이마에 대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이후 공효진은 전신샷 포즈를 취하면서 "졸려 죽겠는데 자꾸 서보래"라며 해탈한 듯 눈을 감고 있었다.한편 공효진은 최근까지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 출연했다. 작품은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워킹맘이 일과 가정을 오가며 워라밸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다뤘다.. 공효진은 극 중 딸을 둔 엄마이자 킬러 유보나 역으로 분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신경전 있어" 전현무, 방송 중 깜짝 발언…"악연으로 시작된 사이" ('전현무계획')

    "신경전 있어" 전현무, 방송 중 깜짝 발언…"악연으로 시작된 사이" ('전현무계획')

    방송인 전현무가 개그맨 곽범과의 과거 악연을 언급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2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전주 출신 곽범, 김지유와 함께 전주의 노포를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이날 전주를 찾은 전현무는 "여기만 오면 마음이 경건해진다. 조용하고 좋은 동네"라며 애정을 나타낸다. 이어 "오늘의 '먹친구'는 둘 다 전주 분"이라며 곽범과 김지유를 소개한다.곽범은 자신이 살았던 동네의 튀김집을 소개한다. 식사를 하던 중 곽튜브가 곽범의 패션을 칭찬하자 전현무는 "살 빠지니까 정우성 씨 닮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이어 전현무는 "두 분 다 '전주부심'이 엄청나다던데?"라고 묻는다. 곽범은 비빔밥과 콩나물국밥 등 자신이 알고 있는 현지 식당을 소개한다. 곽범과 김지유가 전주에서 약 20년을 살았다고 하자 전현무는 "그런데 이 집은 모를 걸?"이라며 60년 전통의 우족탕집으로 향한다.식당에 도착한 곽범과 김지유는 "우리가 여길 어떻게 몰랐지?"라며 놀란다. 두 사람은 "현무 선배가 먼저 나서주면 우리도 같이 섭외하겠다"며 전현무와 함께 식당 섭외에 나선다.이후 메뉴를 주문하는 과정에서 전현무와 곽범의 과거 인연이 언급된다. 곽범이 수육을 '소(小) 사이즈'로 주문하려 하자 전현무는 "관리하네~"라고 말한다. 이에 곽범은 "아니다. 그럼 큰 거 시키자"며 당황한다.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던 곽튜브가 "두 분이서 싸우는 거냐?"고 묻자 전현무는 "사실 우리가 악연으로 시작된 사이다. 신경전이 있다"고 밝힌다. 그러자 곽범도 "비화가

  • 정수정, 자꾸만 아랫배에 손을…오른팔을 움직일 수 없는 아프로디테 [TEN스타필드]

    정수정, 자꾸만 아랫배에 손을…오른팔을 움직일 수 없는 아프로디테 [TEN스타필드]

    텐아시아 기자들이 최근 공식석상에 나타난 스타들의 패션을 살펴보고 분석한다.김도연과 정수정이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석파정 미술관에서 열린 랄프 로렌 포토행사에 참석했다. 김도연류예지 기자: 그룹 위키미키 출신 배우 김도연이 남다른 비율을 앞세워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날 그는 카키와 브라운 사이의 차분한 톤으로 의상을 통일해 다가오는 가을과 어울리는 패션을 선보였다.특히 짙은 카키 컬러의 가죽 재킷에 은은한 광택이 도는 롱스커트를 매치한 선택이 돋보였다. 소재 자체가 묵직하고 자칫 몸을 둔해 보이게 만들 수 있는 조합이지만, 김도연의 큰 키와 긴 팔다리가 이를 시원하게 소화했다. 길게 떨어지는 스커트 역시 그의 장신을 더욱 부각하며 모델 같은 실루엣을 만들어냈다.전체적인 색감도 김도연과 잘 어우러졌다. 채도가 낮은 카키와 브라운 계열이 그의 차분한 분위기와 만나 세련된 느낌을 살렸다. 블랙 미니백과 슈즈를 더해 무게감을 잡으면서 가을 특유의 깊은 분위기까지 놓치지 않았다.박의진 기자: 김도연은 가죽 재킷과 시스루 상의, 광택 있는 스커트를 조합해 가을 분위기를 냈다.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가죽 재킷 안에 시스루 상의를 입어 무게감을 덜어냈다. 머리를 올려 묶어 목선을 드러낸 점도 시원한 인상을 줬다.가죽 재킷 역시 시스루 상의와 스커트의 광택이 지나치게 화려해 보이지 않도록 눌러줬다. 여기에 김도연의 큰 키와 의상의 실루엣을 살리며 긴 팔다리가 모델 같은 아우라를 뽐냈다.박주원 기자: 김도연은 브라운 계열의 의상을 톤온톤으로 조합해 가을 분위기를 살렸다. 계절감이 돋보이는 가죽 재킷은

  • '27세' 김유정, 30대 앞두더니 아역티 다 벗었다…머리에 비즈 달고 뽐낸 미모

    '27세' 김유정, 30대 앞두더니 아역티 다 벗었다…머리에 비즈 달고 뽐낸 미모

    배우 김유정이 다채로운 표정과 스타일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김유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울었다 다시 차오르는수많은 계절을 지나 여전히, 우리는"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투명한 비즈 장식이 머리 위와 얼굴 양옆으로 길게 늘어진 채 한 손으로 턱을 받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짧은 검은 머리 사이로 반짝이는 장식이 촘촘하게 이어지고 화이트 민소매 의상을 입은 모습이 나무 창살이 보이는 실내 공간과 함께 담겼다. 사진에는 구름과 초승달 이모티콘도 더해져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유정은 좌석에 몸을 기대 누운 채 얼굴을 가까이 담아 셀카를 남겼다. 화이트 티셔츠에는 큼직한 네이비 레터링이 들어가 있으며 앞머리에는 작은 집게핀 여러 개를 꽂아 고정했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얼굴과 자연스럽게 흩어진 짧은 머리가 화면 대부분을 채운다.또 다른 사진에서 김유정은 푸른 하늘과 흰 구름을 배경으로 한쪽 눈을 감고 환하게 웃으며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비즈 장식이 짧은 머리 위와 얼굴 옆으로 길게 내려오며, 화이트 민소매 의상과 함께 밝은 야외 풍경 속에서 선명하게 드러난다.마지막 사진에서 김유정은 캐릭터 모양의 노란색 빵을 얼굴 옆에 바짝 붙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눈과 코, 입까지 얼굴이 화면을 가득 채우는 초근접 구도 속에서 동그란 눈을 크게 뜬 모습이 그대로 담겼으며 빵에 달린 커다란 눈과 빨간 입 모양이 김유정의 얼굴 바로 옆에 나란히 자리했다.한편 1999년생인 김유정은 아역배우로 데뷔해 뛰어난 연기력을 입증했다. 김유정은 tvN 새 토일드라

  • 최고 시청률 5.2% 찍고 시즌2로 돌아왔다…'신인감독 김연경' 2차 포스터 공개

    최고 시청률 5.2% 찍고 시즌2로 돌아왔다…'신인감독 김연경' 2차 포스터 공개

    '신인감독 김연경'이 최고 시청률 5.2%를 기록한 시즌1에 이어 시즌2로 돌아온다.다음 달 11일 첫 방송되는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2'는 감독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의 새로운 도전을 담는다. 시즌1은 마지막 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5.2%를 기록하며 종영했다.16일 공개된 2차 포스터에는 '필승 원더독스' 선수들 가운데 서 있는 김연경의 모습이 담겼다. 시즌1에서 처음 감독을 맡았던 김연경은 이번 시즌 '신인감독'이 아닌 '경력감독'으로 선수들을 이끈다.포스터에는 '원더 저 너머로'라는 문구가 담겼다. 시즌1에서 팀을 창단하고 선수들과 호흡을 맞췄던 김연경은 한 단계 높아진 목표를 두고 새로운 시즌을 시작한다.이번 시즌에는 더욱 강한 상대들과의 경기가 예고됐다. 선수 시절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했던 김연경이 감독으로서 어떤 전략을 보여줄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다.'필승 원더독스'의 새로운 선수 구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김연경과 함께 시즌2를 이끌 선수들의 정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신인감독 김연경2'는 10월 1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36세' 신세경, 오프숄더 드레스 입고 뽐낸 여신의 자태…최강 방부제 비주얼

    '36세' 신세경, 오프숄더 드레스 입고 뽐낸 여신의 자태…최강 방부제 비주얼

    배우 신세경이 서로 다른 드레스 스타일을 소화한 모습을 공개했다.신세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은은한 광택이 도는 골드 컬러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가슴선을 따라 부드럽게 주름진 드레스와 어깨 아래로 내려온 소매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길게 늘어뜨린 짙은 브라운 헤어는 굵은 웨이브를 그리며 한쪽 어깨 앞으로 흘러내렸다. 테이블 앞에 앉아 포크를 손에 든 모습과 함께 옆에서는 다른 사람의 손이 신세경의 머리카락을 만지고 있어 촬영 중간의 한 장면처럼 보인다.이어진 사진에서 신세경은 같은 골드 드레스 차림으로 얼굴을 가까이 기울인 채 손을 입가에 가져가고 있다. 손 위에는 검은색의 작은 알갱이들이 여러 개 놓여 있으며, 신세경은 입술을 살짝 벌린 채 손 쪽으로 시선을 향했다. 얼굴을 감싸듯 내려온 머리카락과 매끈하게 드러난 어깨선까지 가까운 거리에서 담겼다.또 다른 사진에서 신세경은 블랙 민소매 드레스로 옷을 바꿔 입고 풍선과 쇼핑백이 놓인 테이블 옆에 서 있다. 머리를 위로 단정하게 올려 묶고 진주 목걸이를 착용했으며 두 팔로 연한 그린 컬러의 하트 모양 풍선을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신세경 옆으로는 짙은 그린과 골드, 화이트 계열의 풍선들이 모여 있고, 테이블 위에는 리본이 달린 여러 개의 쇼핑백이 나란히 놓여 있다.마지막 사진에서 신세경은 같은 블랙 드레스 차림으로 커다란 하트 풍선을 두 손으로 잡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풍선 한가운데에는 짙은 그린 컬러의 'H' 문자가 크게 들어가 있으며, 길게 늘어진 골드와 블랙 리본이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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