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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무결점 아이돌이었는데…양세찬과 열애설 "왜 해명 안 해줘?" ('런닝맨')

'런닝맨' 유라가 양세찬과의 열애설을 해명 중 기습 농담으로 눈길을 끌었다.18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은 '환승의 작대기'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걸스데이 유라와 에이핑…

유라, 무결점 아이돌이었는데…양세찬과 열애설 "왜 해명 안 해줘?" ('런닝맨')

최신뉴스

  • '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딸과 해외 캠프 떠난 이유…"사실 내가 가고 싶어서" ('황정음')

    '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딸과 해외 캠프 떠난 이유…"사실 내가 가고 싶어서" ('황정음')

    배우 조윤희가 딸과 함께 해외 캠프에 다녀온 이유를 밝혔다.최근 황정음 유튜브 채널에는 '유학 보내고 싶은 엄마들의 현실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황정음은 조윤희, 심이영과 식사하며 아이들의 해외 캠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우리 애들 데리고 캠프 가자고 했는데 아직 못 갔어"라며 함께 계획했던 일정을 언급했다.황정음이 "언니 갔다 왔죠? 이번에?"라고 묻자 조윤희는 "올해 초에 말레이시아"라고 답했다. 딸과 함께 다녀왔다는 말에 황정음은 "강해. 혼자 그렇게. 윤희 언니 대단해"라며 놀라워했다.조윤희가 해외로 향한 데는 자신의 바람도 담겨 있었다. 그는 "나는 내가 가고 싶어서. 뭔가 다른 세상도 경험하고 싶고. 로아한테 그걸 좀 알려주고 싶은 거야"라고 밝혔다. 자신이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는 동시에 딸에게도 그 기회를 주고 싶었다는 설명이다.아이와 동행할 사람을 따로 찾기보다는 직접 곁을 지키는 쪽을 택했다고. 조윤희는 "나는 딱히 로아랑 같이 보낼 사람도 없고 내가 옆에 계속 붙어서"라며 딸과 함께했던 시간을 전했다. 황정음은 "최고의 친구지 뭐"라고 반응하며 모녀의 관계에 공감했다.세 사람은 '딸 엄마 vs 아들 엄마 극과 극 육아 현실'을 두고 서로 다른 육아 경험을 털어놨다. 두 아들을 키우는 황정음은 딸을 양육하는 조윤희와 심이영에게 "딸은 정신적인 고통이 있다고 하더라. 어때요?"라고 물었다. 조윤희는 "딸이 너무 감성적이고 예민하니까 말투의 톤이 중요하다"며 아이에게 말을 건넬 때 신경 쓰는 부분을 설명했다.두 딸의 엄마인 심이영도 고개를 끄덕

  • '고지용과 5천만원 소송' 허양임, 子 계정은 삭제...본업은 "확실히 보여주겠다"

    '고지용과 5천만원 소송' 허양임, 子 계정은 삭제...본업은 "확실히 보여주겠다"

    고지용과 양육비 소송 중인 허양임이 아들 계정을 삭제한 가운데, 본업 근황을 전했다.18일 허양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만을 주제로 한 새 코너 영상을 올렸다고 알렸다. 허양임은 "여러분이 직접 DM으로 보내주신 생생한 고민들을 하나씩 읽어보며, 진료실 밖에서 나누는 솔직하고 의학적인 해결책을 담아보았다"고 영상을 소개했다.앞서 14일에는 다이어트 콘텐츠 제작을 예고했다. 허양임은 "다이어트하면서 생긴 고민이나 궁금한 점, 직접 해본 다이어트 후기도 알려달라"며 "보내주신 이야기를 바탕으로 본업 모먼트를 확실히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17일에는 "요즘 더 잘해내고 싶은 마음에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글을 올렸다. 함께 일하는 의료진에 대해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오랜 경험을 쌓아오신 선생님들과 함께 진료할 수 있어 참 든든하다"는 마음을 전했다.지난 2013년 부부의 연을 맺은 고지용과 허양임은 이듬해 아들 승재 군을 품에 안았다. 세 가족은 2017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얼굴을 알렸다. 두 사람이 2년 전 이미 갈라섰다는 사실은 지난 7월에야 알려졌다.법원에 가처분을 낸 건 고지용 측이었다. 고지용 측은 지난달 16일 면접교섭권 이행과 함께 아들의 사진·영상 게시 금지를 요구했다. 이혼 뒤 2년 가까이 아들을 본 건 여섯 번이 전부였고, 아들의 사진과 영상이 병원 홍보 등에 활용되고 있다는 게 고지용 측 주장이다.허양임 측은 "고지용이 건강상의 이유로 아들과의 만남을 먼저 미루었으며, 2년 동안 양육비를 단 두 차례만 지급했다"며 맞섰다.유튜브 채널 '리스팩트 이진호'에 따

  • 코드 쿤스트, 60kg→72kg 벌크업 성공…등 근육 '감탄' ('냉부해')

    코드 쿤스트, 60kg→72kg 벌크업 성공…등 근육 '감탄' ('냉부해')

    '냉장고를 부탁해' 코드 쿤스트가 3년간 체중을 늘린 결과와 달라진 식습관을 공개했다.18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이선민과 코드 쿤스트가 출연했다.이날 코드 쿤스트는 '소식좌'라는 소개에 "요즘은 많이 먹는다. 정상적으로 먹은 지 1년 됐다"며 변화를 알렸다. 특히 고기를 꼭 챙겨 먹는다며 이전과는 달라졌다고 강조했다.안정환이 보통 사람들도 고기를 먹지 않느냐고 묻자, 코드 쿤스트는 과거에는 달걀과 닭고기로 단백질을 보충했지만 이제는 돼지고기와 소고기도 먹는다고 설명했다. 이선민은 "고기 먹는 걸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거냐. 당연한 거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코드 쿤스트는 "제 기준엔 그렇다"며 "고기 한 팩이 나오면 하루에 반을 무조건 먹는다. 닭가슴살로 치면 두 개 먹는다"고 밝혔다. 김풍이 많이 먹는 양이라고 반응하자 "하루에"라고 덧붙였고, 이선민은 "장난합니까"라며 황당해했다.현재 키는 176cm, 몸무게는 71~72kg이라고. 코드 쿤스트는 "3년 동안 체계적으로 찌웠다. 3년 전에는 60kg이었다"며 앞으로 75kg까지 늘리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과거 축구 예능을 함께했던 안정환도 달라진 모습을 인정했다. 그는 예전에는 코드 쿤스트가 무척 말랐다며 지금은 얼굴에도 살이 붙었다고 말했다. 반면 이선민은 자신의 만 13세 때 몸무게가 그 정도였다며 서로 다른 체격을 실감하게 했다.공개된 벌크업 전후 사진에는 변화가 뚜렷했다. 상의를 벗은 코드 쿤스트의 등 근육을 본 안정환은 "미쳤다. 활배 봐"라며 감탄했다. 셰프들도 몸이 두꺼워졌다며 놀랐다. 코드 쿤스트는 친

  • 56세 정재형, 운전면허 합격하더니…"첫 차로 포르쉐 어때?" ('요정재형')

    56세 정재형, 운전면허 합격하더니…"첫 차로 포르쉐 어때?" ('요정재형')

    가수 정재형이 운전면허 시험에 최종 합격하며 성취감을 드러냈다.18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왼쪽이 액셀이야 오른쪽이 브레이크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정재형은 필기시험을 앞두고 "마지막 모의고사 44점 나왔다"며 긴장했다. 시험을 치른 뒤에는 "너무 어려웠다"고 털어놨지만, 74점으로 합격해 첫 관문을 넘었다.기능시험에서는 감점 없이 100점을 받았다. 정재형은 만점 소식에 기뻐하면서도 시험을 보러 온 사람들이 모두 어린 나이여서 좋은 티도 마음껏 내지 못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필기와 기능시험을 통과한 그는 도로주행에 도전했다. 정재형은 강남에서 네 차례 연습했지만 촬영이 어려워, 제작진과 함께 촬영을 허가한 포천의 운전면허학원을 찾았다고 설명했다.제작진은 연습 차량을 가리키며 "저 차가 카리나 씨도 운전했던 차"라고 소개했다. 정재형은 "카리나가 여기서 받았구나. 안 그래도 자기 시험 본다고 그러던데"라며 반가워하다가 "경쟁자"라고 덧붙였다.운전석에 앉기 전에는 "제가 운전대를 잡으면 되게 침착해진다"며 "말이 없고 긴장과 싸우는 진지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예고했다. 하지만 실제 도로에서는 강사의 설명을 듣고도 다시 말해달라고 요청하는 등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새롭게 익혀야 할 시험 코스도 부담이었다. 차선 변경과 방향지시등 조작을 연습하던 정재형은 "어려운데요. 이거 큰일 났는데"라며 특히 신호 판단이 어렵다고 호소했다. 연습 중 신호를 위반한 상황에서는 실제 시험이었다면 실격이라는 설명을 듣고 "이런 거 조심해야 되는구나"

  • 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이유 있었다…"셋째 NO, 마지막이라" ('엔조이커플')

    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이유 있었다…"셋째 NO, 마지막이라" ('엔조이커플')

    코미디언 임라라·손민수 부부가 쌍둥이 돌잔치를 성대하게 준비한 이유를 밝혔다.18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돌잔치 D-1 초비상 걷자마자 다치기 시작한 아들과 멘붕온 엄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임라라와 손민수는 쌍둥이 남매 강이, 단이의 돌잔치를 앞두고 마지막 준비에 나섰다. 두 사람은 손님들에게 선보일 무대를 위해 연습실을 찾아 제니의 '라이크 제니', 에이티즈의 '배드' 안무를 익혔다.늦은 시간까지 작업을 이어간 임라라는 "내일 할 수 있을까?"라고 걱정하다가도 "결혼식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라며 스스로를 다독였다.행사를 준비하는 마음이 마냥 편한 것만은 아니었다. 임라라는 "우리는 그냥 돌잔치가 아니고 방송 촬영이 끼어 있지 않냐. 그냥 돌잔치였으면 이렇게 안 한다"며 "결혼식보다 더 미안하다"고 말했다.손민수도 결혼식과 돌잔치는 초대할 때의 마음이 다르다고 밝혔다. 그는 결혼식은 많은 지인에게 결혼을 알리는 자리였지만, 돌잔치는 부담을 줄까 봐 연락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임라라는 초대받지 못한 지인이 있다면 미안한 마음 때문이라며, 참석하는 이들에게도 고맙고 미안하다고 전했다.그럼에도 돌잔치를 열기로 한 데는 이유가 있었다. 임라라는 "요즘 돌잔치는 안 하는 추세 아니냐"면서도 "쌍둥이고, 한 방에 끝낼 거고, 마지막이다. 우리가 셋째가 없으니까"라고 말했다.무엇보다 육아를 도와준 지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임라라는 "우리가 너무 밖을 안 나오니까 지인들이 집에 와서 아기들을 봐줬다"며 초대한 사람 대부분이 집을 찾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집 떠난다..."200만원대 새집 임장"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집 떠난다..."200만원대 새집 임장"

    이국주가 월세 130만 원짜리 도쿄 원룸을 떠나기로 하고 새집 임장에 나섰다.18일 이국주 유튜브 채널에는 '저 이사 갈 수 있을까요..? 도쿄에서 새 집 찾는 이국주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국주는 "아직 2년을 다 채우진 못했는데 이사를 해보려 한다"며 "엄마도 동생도 자주 오는데 호텔을 맨날 잡는 것도 비용이 아까웠다"고 이사를 결심한 배경을 전했다.일본 정착을 위한 이사는 아니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국주는 "저는 일본에 평생 이민을 와서 살려고 하는 게 아니라 삶에 조금 흥미를 갖고 힐링을 하러 온 거라 새로운 집을 살아보고 싶어졌다"고 속마음을 드러냈다.계약 기간을 채우지 못한 데 따른 비용도 감수하기로 했다. 이국주는 "들어보니까 2년 안에 계약을 끝내면 어쨌든 제 잘못이다. 그래서 예를 들면 한 달 월세를 더 낸다거나 청소비 등등 나가는 것도 있더라"고 전했다.그러면서 이국주는 "그걸 내고서라도 나가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저지르게 됐다"고 고백했다. 다만 "근데 또 집 보고 별로면 안 갈 수도 있다"며 여지를 남겼다.하지만 이국주는 첫번째 매물을 보자마자 입구에서부터 "너무 설렌다. 우리집은 바로 일자인데, 꺾인다"라며 부동산 관계자가 "국주님이 얘기하신 예산보다는 조금 넘긴 하다"라고 짚었다.이에 이국주는 "200만원이 넘네"라면서도 '서비스 룸' 공간을 보자마자 "넓다. 대박이다. 서비스 너무 많이 준 거 아니냐. 우리집 보다 넓은 것 같다"라며 감탄했다. 또 "200이면 (이 집이) 맞아. 그 금액이면 이렇게 살아야 된다"라며 집을 떠나지 못해 웃음을 자아

  • '안젤라 박과 이혼' 김인석, 15년 만에 '개콘' 복귀했는데…굴욕당했다

    '안젤라 박과 이혼' 김인석, 15년 만에 '개콘' 복귀했는데…굴욕당했다

    개그맨 김인석이 15년 만에 돌아온 '개그콘서트'에서 동료들과 호흡을 맞췄다.18일 KBS2 '개그콘서트' SNS에는 '15년 만에 개콘 온 김인석, 근데 아무도 몰라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공개재판' 코너에 함께 출연한 김인석과 윤성호가 등장했다. 김인석은 오랜만에 선 무대에 감회가 남다른 듯 "지금 15년 만에 '개콘' 무대 서는 거라 느낌이 약간"이라며 울컥했다.복귀 소감에 이어 윤성호와 함께하는 음악 활동도 소개했다. 김인석은 "저희가 김인석&빡구 '김빡'이라는 이름으로 앨범을 냈다"며 두 사람의 듀오명을 설명했다. 이어 "'제비 한마리'라는 노래인데"라며 곡 이야기를 꺼냈다.그러나 박준형은 "아 예 알겠습니다"라며 설명을 중단시켰다. 곧바로 "사건 번호 3-2, 김빡 앨범 냈는데 아무도 모르는 죄 재판을 시작하겠다"고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김인석은 최근 개인사를 직접 전한 바 있다. 지난 9일 SNS를 통해 약 2년 전 안젤라 박과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그는 "저는 약 2년 전 부부로서의 인연을 정리하고 각자의 길을 가자는 결정을 받아들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혼한 시점으로부터 상당한 시간이 흐른 뒤 소식을 알린 것이다.자녀에 대한 책임도 강조했다. 김인석은 "비록 부부로서의 인연은 여기서 마무리하게 됐지만, 아이들에게만큼은 변함없이 최선을 다하고 좋은 부모로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김인석과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안젤라 박은 2014년 결혼해 두 아들을 뒀다. 두 사람은 부부 관계를 정리한 뒤에도 아이들을 위해 부모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는

  • 김지연, 13년 사이 무슨 일이…여우주연상 받을 정도였는데 '입지 뚝' ('너에게 다이브')

    김지연, 13년 사이 무슨 일이…여우주연상 받을 정도였는데 '입지 뚝' ('너에게 다이브')

    김지연과 박서함의 13년 연애사가 실마리를 찾는다.18일 방영될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8회에서는 윤하나(김지연 분)와 정우재(박서함 분)가 애틋함 가득했던 첫사랑에서 남보다 못한 사이로 전락한 이유가 전파를 탄다.2013년에서 정우재와의 알콩달콩한 연애를 시작했던 윤하나는 자신의 캠코더를 들고 촬영지에 나타난 이형원(김한영 분) 때문에 현재로 돌아오게 됐다.도착한 2026년에서 정우재는 다행히 윤하나가 바라던 대로 멋진 배우가 되어 있었다. 하지만 윤하나를 대하는 태도는 몰라볼 만큼 차가워졌다.뿐만 아니라 윤하나는 원래 삶에서 여우주연상까지 받을 정도로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 배우였지만, 입지 역시 작아져 윤하나가 건너뛴 13년의 세월에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현재로 돌아온 윤하나는 수많은 변화에 혼란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무엇보다 쌍둥이 오빠 윤하루(장세혁 분)와 다시 몸이 바뀌어 사태를 헤쳐 나가는 데 큰 어려움을 겪는다.한편 디즈니+·채널A '너에게 다이브'는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박경혜, 입금 효과 끝났다…드레스 위해 2kg 빼더니 "고삐 풀어버려" ('경혜볼래')

    박경혜, 입금 효과 끝났다…드레스 위해 2kg 빼더니 "고삐 풀어버려" ('경혜볼래')

    배우 박경혜가 다이어트 후 가을 먹방에 나섰다.18일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에는 '가을 제철 코스와 가을 나이트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박경혜는 제작진과 함께 제철 새우를 먹기 위해 노량진수산시장을 찾았다. 회를 포장해 한강에서 즐기는 '회크닉'까지 계획했지만, 출발부터 비가 내려 날씨를 살폈다.시장에서는 처음 만난 상인에게 새우를 구입했다. 박경혜는 여러 가게를 비교하거나 흥정하는 일을 잘하지 못한다며 "저 그냥 믿어버린다"고 털어놨다. 상인이 새우를 권하자 곧바로 마음이 기울었다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새우튀김과 오징어튀김도 놓치지 않았다. 튀김을 좋아한다는 박경혜는 다이어트 때문에 마음껏 먹지 못했겠다는 제작진의 말에 "저 진짜 오늘 고삐 풀어버려요"라고 선언했다. 그러면서 "사실 그렇게까지 하지도 않았긴 해. 먹으면서 하긴 했다"고 덧붙였다.제작진은 그동안 먹고 싶은 음식 대신 두부와 달걀, 쉐이크, 두유 등을 먹지 않았느냐고 말했다. 박경혜는 그 음식들도 좋아한다면서도 눈앞의 튀김에 기대감을 드러냈다.새우는 절반을 회로, 나머지는 구이로 주문했다가 계획을 바꿨다. 새우회를 직접 까서 먹어야 한다는 설명에 "어떻게 까먹지? 나 모르는데"라며 당황한 것. 결국 "다 구이로 바꿔주실 수 있어요?"라고 부탁했다.튀김을 먼저 먹은 두 사람은 정작 새우구이가 나오자 속도가 느려졌다. 박경혜는 "큰일입니다. 튀김 너무 많이 먹었어요"라며 배부름을 호소했다. 회를 추가로 먹기 어려워지자 '회크닉' 대신 디저트를 즐기는 '디크닉'(디저트 피크닉)으로 일정을 변경

  • "수양아들은 없는데"...박위 父, 박진희·최강희·윤소희에는 "내가 네 아빠다"

    "수양아들은 없는데"...박위 父, 박진희·최강희·윤소희에는 "내가 네 아빠다"

    박위 아버지 박찬홍 감독이 박진희, 윤소희, 최강희에게 '아빠'를 자처한 사연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18일 최강희가 2022년 박위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서 밝힌 박 감독과의 일화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로 확산됐다. 박진희, 윤소희에 이어 최강희까지 박 감독과의 인연이 알려지면서 '수양딸' 논란에도 다시 불이 붙었다.논란의 출발점은 박위가 2024년 9월 '위라클'에 올린 '시댁에서 맞이한 첫 추석' 영상이었다. 송지은이 예비 시댁을 찾은 날, 먼저 와 있던 윤소희는 잠옷 차림이었다. 식전 기도에서 박위가 부른 이름은 윤소희가 먼저였고, 식탁에서 다른 식기를 쓴 사람은 송지은뿐이었다.윤소희와 박찬홍 감독의 인연은 2016년 tvN 드라마 '기억'에서 비롯됐다. 잠옷 차림의 윤소희를 본 박위는 "소희가 저렇게 있으니까 아빠 딸 집에 온 것 같다"며 미소 지었다.송지은의 입에서는 "원래 있었던 사람처럼"이라는 말이 나왔다. 박찬홍 감독은 송지은이 있는 자리에서 "소희가 머리가 좋다"며 윤소희를 치켜세웠다.박진희가 박 감독을 처음 만난 작품은 2001년 KBS2 드라마 '비단향꽃무'다. 박진희는 영상에서 "일찍 아버지를 여의었는데, 감독님께 먼저 아버지라고 불러도 되냐고 여쭤봤다"며 "결혼식 때도 아버지로서 축사를 해주셨다"고 털어놨다. 박위 형제에 대해서는 "친동생 같다"고 전했다.박진희와 박 감독의 사연을 담은 '박진희가 박위 아버지의 수양딸이 된 이유' 쇼츠 영상에도 논란이 번졌다. 네티즌들은 "피디한테 얼마나 잘보여야 되는거야?", "일반인 주변에는 수양딸 1도 없는데, 연예계는 수양

  • 권상우♥손태영 고3 아들, 美 수학 만점 받았다…축구에 공부까지 척척 ('Mrs.뉴저지')

    권상우♥손태영 고3 아들, 美 수학 만점 받았다…축구에 공부까지 척척 ('Mrs.뉴저지')

    배우 권상우·손태영의 아들 룩희가 아빠의 키를 따라잡은 근황을 전했다.18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 아들 룩희가 주인공인 뉴저지 일상 (예쁘게 봐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룩희는 엄마 손태영의 심부름을 위해 직접 차를 몰고 마트로 향했다. 식료품과 영양제 등 부탁받은 물건을 확인하며 장을 본 그는 운전을 하니 어떠냐는 질문에 "많이 편하다"고 답했다.장을 본 뒤 제작진이 키를 묻자 룩희는 "183cm"라고 밝혔다. 아직 성장 중이라는 그는 "186cm까지 컸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아빠 권상우의 키에 대해서는 "182~183cm 정도 된다. 이제 제가 조금 더 큰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아빠는 '아직 똑같다'고 그런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제작진은 3년 전만 해도 자신과 비슷했던 룩희의 키가 훌쩍 컸다며 놀라워했다.카메라 앞에서는 짧은 대답을 이어갔다. 제작진이 "왜 말을 10글자 이상 안 하냐"고 묻자 룩희는 "카메라가 바로 앞에 있으니까"라고 답했다. 엄마와 있을 때는 말을 많이 하느냐는 질문에는 "엄마가 잔소리해서 맨날 그거 수비만 하느라"라며 "친구들이랑 있을 때는 말 많이 한다"고 설명했다.SNS 계정을 공개한 이유 역시 엄마와 관련이 있었다. 룩희는 "엄마가 자꾸 제가 싫어하는 사진들만 공개해서"라며 직접 마음에 드는 사진을 올리고 싶었다고 밝혔다.대학 진학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룩희는 "미국은 하나만 잘하면 대학에 못 붙는다. 두 개 이상 잘해야 한다"며 축구뿐 아니라 학업 성적도 챙겨야 한다고 말했다. 수학에서

  • 김범수, 성대에 안 좋은 '커피' 밥 보다 많이 섭취…고음도 힘들게 소화했는데 ('미우새')

    김범수, 성대에 안 좋은 '커피' 밥 보다 많이 섭취…고음도 힘들게 소화했는데 ('미우새')

    가수 김범수가 커피에 푹 빠진 근황을 전한다.1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밥보다 커피를 더 많이 마실 정도로 커피를 좋아하는 김범수가 이색 카페 투어에 나선다.김범수는 커피 관련 자격증까지 취득할 정도로 커피 마니아다. 그는 김범수는 친구들에게 직접 엄선한 단골 카페들을 소개한다.방송에는 1인에 무려 350만 원에 달하는 고급 커피 오마카세부터 고추냉이 커피, 향수를 뿌려 마시는 커피까지 다양한 종류들이 보여진다. 이어 김범수는 5잔의 커피 중 특정 한 잔을 찾아내는 블라인드 테스트에도 도전한다.커피는 목소리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섭취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커피에 들어간 카페인은 다량 섭취 시 수면을 방해해 목소리에 영향을 미친다. 또 일부 사람에게 위산 역류를 일으킬 수 있다. 위의 내용물이 목까지 올라오면 쉰 목소리, 잦은 헛기침, 목의 이물감 등이 생길 수 있다.앞서 김범수는 지난달 13일 방송편에서 자신의 대표곡 '보고싶다'를 불렀으나, 기존 창법으로는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울러 7년 전 갑작스럽게 콘서트를 포기해야 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가수로서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한편 김범수의 커피 사랑은 이날 오후 9시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유리는 스타병, 수영은 배우병…효연 "유명해질수록 덜어내야" ('식스센스')

    유리는 스타병, 수영은 배우병…효연 "유명해질수록 덜어내야" ('식스센스')

    '식스센스' 효연이 효리수 멤버들의 '스타병'을 언급하며 유리와 티격태격했다.18일 방송된 tvN 예능 '식스센스: B사이드'에는 소녀시대 멤버이자 프로젝트 그룹 효리수로 활동 중인 효연과 유리가 출연했다. 송은이를 대신해 홍현희가 스페셜 MC로 함께했다.이날 유재석은 "효리수가 데뷔를 했다. 무대를 봤다. 오늘 수는 일 때문에 빠지고 효리만 나왔다"며 두 사람을 반겼다. 효리수는 효연, 유리, 수영이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으로, 효연이 리더이자 메인보컬을, 유리가 비주얼 센터를 맡고 있다.효연은 스케줄로 참석하지 못한 수영을 두고 "배우병에 걸려서"라고 농담했다. 자리에 없는 수영부터 공격한 그는 유리에게도 거침없는 입담을 발휘했다.효연은 "첫 무대하고 멤버들이 바로 달라지더라. 행사에서 공개하고 다들 스타병이 조금 왔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늘 편한 자리인데 무대 메이크업을 하고 왔다"며 유리의 화려한 메이크업을 지적했다.홍현희도 "여기가 너무 반짝반짝한다. 반짝이가 좀 있다"며 유리의 얼굴을 살폈다. 효연은 반짝이 메이크업이 "부담스럽고 불편하다"고 장난을 쳐 웃음을 안겼다.유리는 센터로서의 책임감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제가 비주얼 센터다. 명색이. 자꾸 화장이 진해진다"고 털어놨다. 유재석이 "조금 뭔가 좀 하게 되는구나"라고 반응하자 "자꾸 신경 쓰이게 되고 더 하게 되더라"며 메이크업에 공을 들이는 이유를 밝혔다.효연의 지적을 듣던 유리는 "넌 왜 안 칠했냐"고 반격했다. 효연은 "덜어내야지. 유명해질수록"이라고 능청스럽게 받아쳐 멤버들을 웃

  • 정지선, 주머니에 손 넣는 수셰프에 참교육..."위아래 없어, 맞아야겠네?" ('사당귀')

    정지선, 주머니에 손 넣는 수셰프에 참교육..."위아래 없어, 맞아야겠네?" ('사당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셰프 정지선이 뉴욕에서 온 수셰프 데릭을 향한 참교육에 나섰다.18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정지선의 컬래버레이션 상대인 뉴욕 미쉐린 셰프 심성철이 자신의 매장 수셰프인 한국계 미국인 데릭과 함께 출연했다.이날 정지선은 수셰프 데릭과의 첫만남에서도 "혹시 선글라스는 계속 끼고 있을 생각인가?"라고 물었고, 데릭은 서둘러 선글라스를 벗었다.이어 정지선은 식기 제작 스튜디오에서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서 있는 데릭에게 "주머니에서 손 빼야지"라고 지적했다. 전현무와 박명수가 각각 "무슨 양반이냐. 조폭 마누라네", "정지선 깡패냐"라며 혀를 차자, 정지선은 "행동이 너무 자유로워서 바로 짚었다. 선배가 계시는데"라고 해명했다. 정지선은 "미국에서 와서 약간 위아래가 없는 것 같다"고도 짚었다.미국 진출을 앞둔 만큼 너그러워져야 한다는 양준혁의 말에도 정지선은 "저분은 한국인 피를 갖고 계신 분이지 않냐"며 물러서지 않았다. 성한빈 역시 "전 평소에 손 넣고 있는 건 자율적이라고 생각하는데, 대화할 땐 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거들었다.그러면서 정지선은 "난 그 팔찌도 마음에 안 드네"라며 못마땅해했다. 팔찌 쇼핑을 위해 시간을 뺐다는 데릭의 말에 심성철마저 "네가 뺀 거야?"라며 놀랐고, 정지선에게 "좀 가르쳐 달라. 매너를"이라며 데릭을 맡겼다. 데릭은 "그런 거 없다고 요리 못하는 건 아니지 않냐"며 굽히지 않았다.식당에서 정지선이 던진 "빠진 것 없냐"는 질문의 답은 수저 세팅이었다. 심성

  • '11세 연하♥' 김종민, 아빠 된다…2세 성별은 아들 ('1박2일')

    '11세 연하♥' 김종민, 아빠 된다…2세 성별은 아들 ('1박2일')

    '1박 2일' 김종민이 아내의 임신 소식과 함께 2세 성별을 공개했다.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 문세윤, 이준, 이기택, 딘딘, 이용진이 벌금 청산 레이스를 위해 서산으로 향했다.이날 서산으로 이동하던 버스 안에서 문세윤은 김종민에게 최근 퇴근 벌칙에 걸리지 않았다고 말을 꺼냈다. 김종민이 "최근에 기택이가 받쳐줘서"라며 웃자, 문세윤은 "그럼 집도 빨리 들어갔을 텐데 좋은 소식 없냐"고 물었다.이용진까지 "좋은 소식 없어요?"라고 거들자 김종민은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멤버들의 관심이 쏠리자 그는 "우리 아이가 생겼습니다"라며 아내의 임신 사실을 알렸다.촬영 당시 김종민의 아내는 임신 16주 차였다. 김종민은 "이제 안정기가 돼서 얘기할 수 있다"며 그동안 소식을 전하지 못했던 이유를 설명했고, 멤버들은 박수와 함께 축하를 보냈다.2세 성별을 두고 멤버들의 추측도 엇갈렸다. 딘딘과 이준은 아들을 예상했고, 이기택과 문세윤, 이용진은 딸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딘딘은 "김종민이 은근 테토라 아들일 것 같다"고 말했고, 이용진은 김종민이 딸 아빠 관상이라고 주장했다.김종민이 "아들"이라고 밝히자 딘딘은 "종민이 형 닮았으면 진짜 귀엽겠다"며 반겼다.임신 사실은 아내와 중국 베이징으로 여행을 갔을 때 알게 됐다고. 김종민은 당시 임신 테스트기로 확인했다며 "정말 깜짝 놀랐다"고 회상했다.아이의 태명은 '찡이'였다. 김종민은 송아지에게 우유를 먹여주는 태몽을 꿨다며 "꿈에서 소가 송아지를 낳았는데 내가 송아지에게 우유를 먹여준 거다. 그래서 베이징과 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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