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 WISH가 데뷔 약 2년 만에 첫 정규 1집 'Ode to Love'로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린다. 첫 단독 투어의 피날레 무대와 함께 공개되는 이번 앨범은, 팀의…
개그맨 양상국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초호화 자택을 최초로 공개했다.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4회에서는 요즘 대세 개그맨 양상국의 하루가 촌놈 캐릭터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붙잡았다.그는 깔끔하게 정리된 공간과 전망 좋은 루프톱, 비싼 건 수십만 원도 호가한다는 에디션 콜라 컬렉션, 레이싱 장비와 시뮬레이터까지 갖춘 럭셔리 하우스를 공개하며 남다른 취향을 보여줬다. 특히 레이싱을 통해 10년째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마케터 출신 매니저 한승은 양상국을 위해 직접 매니지먼트 회사를 설립하고 전문 교육까지 이수해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데 "상승 매물 상국이, 얼른 저점 매수하세요"라는 제보로 그의 상승세를 적극적으로 마케팅했다.또 다른 반전은 레이싱에서 나타났다. 서킷에 도착한 양상국은 개그맨 자아를 내려놓고 남다른 집중력으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10년째 대기업 후원을 받으며 레이싱을 이어온 그는 N2 클래스 대회 2회 우승 경력을 가진 연예계 톱티어로, 올해는 세미 프로 클래스인 N1에 도전할 계획이라고.과거 큰 사고로 브레이킹 트라우마를 겪었음에도 새 레이싱카를 타고 질주하는 모습에서는 카레이서로서의 진지함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날 밤 양상국은 공채 개그맨 황금기수라 불리는 22기 동기들을 집으로 초대해 집들이를 열어 왁자지껄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세상을 떠난 박지선의 천재적 개그 호흡에 대해 추억하며 웃음꽃을 피우고 오래도록 기억될 단체 사진도 남겼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도라이버' 주우재(41)와 김숙(51)이 50년 만에 서로가 첫사랑이었음을 고백하며 황혼 로맨스의 설렘을 보여준다.19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시즌4: 더 라이벌' 9회는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네 번째 스무 살을 맞은 80대 노인으로 분해 세월을 이겨내기 위한 도라 노인대학 MT를 떠난다. 특히 이번 MT에는 스페셜 어르신으로 곽범과 김지유가 합류해 열정의 노익장을 과시한다.이 가운데 주우재와 김숙이 50년간 감춰 두었던 첫사랑 상대였음을 고백해 모든 이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는다. 실제로 주우재는 스스로 김숙 라인이라고 밝힐 만큼 김숙을 믿고 따르는 사이다. '연애의 참견', '구해줘! 홈즈', '옥탑방의 문제아들' 등 수많은 예능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는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그러나 네 번째 스무 살을 맞이한 80세가 되어 드디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게 된 것. 황혼 녘에 다시 만나게 된 김숙은 때를 놓치지 않기 위해 대뜸 "재혼 생각이 있으신가?"라며 주우재의 속마음을 떠본다. 이에 주우재는 "내가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는 50년 전부터 김숙을 기다려왔기 때문"이라며 달달한 멘트로 김숙을 심쿵하게 한다. 기쁨을 감추지 못한 김숙은 "그러게 진작 말하지. 만난 지 꽤 됐는데"라며 웃는다.이어 주우재가 자신의 이상형이 섹시한 여자라고 밝히자 김숙은 지체 없이 꽃무늬 카디건의 단추를 풀고는 쇄골을 노출해 주우재의 음료수를 뿜게 한다. 급기야 김숙은 주우재에게 "제주도 집 명의 넘겨줄게"라고 제안하기도 한다고. 주우재는 50년을 기다려온 첫사랑 김숙의 제주도 집을 받기 위해 극한의 소개팅을 성공시킬
방송인 지석진이 '석삼플레이 시즌1'에서 경비를 횡령하려다가 실패해 웃음을 자아냈다.지난 18일 방송된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 2회에서는 석삼패밀리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미스터트롯3'의 주역 김용빈, 천록담, 남승민과 함께 전남 목포에서 좌충우돌 여행기를 펼쳤다.이날 석삼패밀리는 지석진·이상엽의 진상 형제 팀과 전소민·이미주의 소주 자매 팀으로 나뉘어 크리에이터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경비 배분 과정에서 지석진의 밑장 빼기를 이미주가 정확히 포착하며 신경전을 펼쳤다. 이미주는 "왜 밑장 빼요?"라며 일침을 가해 웃음을 안겼다.이후 진상 형제는 유달산 봄축제 현장에 있던 김용빈, 천록담, 남승민과 영상 통화를 통해 번개 만남을 성사시켰다. 지석진은 20년 만에 재회한 천록담과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그대로구나"라고 말했다. 이어 김용빈을 향한 폭발적인 반응에 지석진과 이상엽은 "우리 들어올 때랑 분위기가 너무 다른데요"라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더불어 '미스터트롯3' 멤버들의 유튜브 구독자 수 공개가 이어졌다. 팬들의 화력을 자랑하던 '미스터트롯3' 멤버들 중 김용빈이 시작 일주일 만에 4만 명을 돌파했다는 사실을 전하자 이상엽은 "나만 망했어?"라며 자폭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어진 식사 자리에서 라떼 감성으로 멤버들이 하나가 됐다. 이상엽이 천록담에게 "제 미니홈피를 책임지셨어요"라며 애정을 표현하자 김용빈이 남승민에게 미니홈피를 아냐고 물었고, 남승민은 "저 그때 시절 아닙니다"라며 단호히 선을 그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날 울
배우 이세희가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미모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최근 이세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TR골프웨어는 잠옷보다 편하다"며 "편한 데 예쁘기까지"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이세희는 긴 블랙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얼굴을 기울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세희는 블랙 하이넥 톱을 착용해 단정한 인상을 주면서도 부드러운 피부 톤과 은은한 핑크빛 메이크업이 조화를 이루며 청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이세희는 상반신이 드러나는 구도로 촬영왼 모습이고 배경에 놓인 작은 화분과 밝은 실내 공간이 어우러지며 차분하고 따뜻한 무드를 더한다. 또 다른 컷에서는 연한 핑크 컬러의 집업 상의를 입고 정면을 바라보며 맑은 눈빛을 드러내는데, 부드러운 색감과 단정한 실루엣이 어울리며 한층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강조된다. 마지막으로 클로즈업된 얼굴에서는 미소를 살짝 머금은 이세희의 표정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강조되며 깨끗한 피부 결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팬들은 "예쁨 상콤 다 갖추신 이세희배우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이쁘네요" "진짜 너무 귀여워" "늘 매력적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이세희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다. 양말을 신고 잔디를 뛰는가 하면 고장난 우산을 쓰고 다니는 등 털털한 매력으로 시청자의 눈도장을 찍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전현무 역시 "왜 이제야 나타났냐"며 이세희의 매력에 푹 빠진 면모를 보였다.한편 1991년생으로 35세인 이세희는 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KBS2 '신사와 아가씨' 주연
비연예인과 결혼한 가수 김종민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사기 피해 사실을 털어놨다.19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15억 피해를 입고 헬스장을 폐업한 양치승의 충격적인 근황이 공개된다. 최근 허경환과 김종민은 양치승을 만나기 위해 최고급 하이엔드 아파트를 찾아 눈길을 끌었다. 15억 피해를 밝혔던 양치승은 결국 헬스장을 폐업하고 현재 고급 아파트의 헬스장, 골프장, 수영장 등 커뮤니티 시설을 관리하고 있다는 것. 특히 그는 헬스장의 모든 기구를 직접 설계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일반 헬스장에서는 보기 어려운 이색 기구들에 허경환과 김종민은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고, 결국 본격적인 운동에 나서게 됐다. 순식간에 호랑이 관장으로 돌변한 양치승의 하드 트레이닝에 헬스장에는 곡소리만 울려 퍼졌다는 후문이다. 이후 양치승은 15억 피해 사건의 전말과 당시의 심정을 털어놓으며 쉽지 않았던 시간을 고백했다. 그는 회비 환불을 위해 갖고 있던 차를 파는가 하면, 과거에 비해 수입이 10분의 1로 감소했다는 사실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또한 상황을 알게 된 자녀들이 자발적으로 에어컨을 안 트는 등 가족이 함께 어려움을 버텨낸 사연을 고백해 모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종민 역시 데뷔 초부터 이어진 사기 피해 경험을 떠올리며 공감했다. 김종민은 "아직도 못 받고 있는 돈이 많다"라며 상상 초월의 사기 썰을 끝없이 털어놓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아내에게도 사기 경험을 다 얘기하지는 못했다며, 결혼 전 자신의 통장 잔고를 본
'나는솔로' 10기에 출연한 '리치언니' 10기 정숙이 가족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최근 10기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봐서 비빔밥해서 가족들이랑 ~^^먹는게 요즘은 힘드네요ㅎ늙어서 그런지 위도 많이 줄어서 그런가 예전 같이가 않네요 소식하면 좋긴한데 하루 하루 늙어가고 있다는 걸 제 스스로가 느껴지네요 슬픈현실~운동밖엔 방법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10기 정숙은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넘긴 채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가까이 두고 있다. 정숙은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올려 포인트를 줬고 귀에는 볼드한 이어링을 착용해 단정한 스타일에 힘을 더했다. 정숙은 어깨가 드러나는 상의 위에 블랙 아우터를 걸친 모습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정숙의 피부는 조명 아래에서 균일하게 빛나며 또렷한 눈매와 정돈된 메이크업이 조화롭게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더 예뻐졌어요" "연애하시나 예쁘세요" "너무 예뻐" "이뿌구만 뭘 늙어" "피부 좋으세요" "언니가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에 출연한 정숙은 자기소개에서 50억 원대의 자산을 갖고 있으며 아파트 4채와 건물 1채 등을 소유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얼마 전 재산이 80억 원으로 늘었다 밝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단점을 먼저 보는 건 인간의 본능이고 장점을 먼저 보는 건 재능이다'라는 글에 큰 영감을 받았습니다. 우연히 그 글을 읽은 뒤 사람의 장점을 먼저 보려고 노력하게 됐어요. 현장에서 만나는 분들의 장점을 찾고 표현해주다 보니 서로 기분이 좋아지고, 분위기도 한층 더 활기차지더라고요."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tvN '세이렌'에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한 배우 위하준의 종영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세이렌'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그녀를 사랑하면 죽는다는 설정 속, 보험 사기를 조사하는 한 남자가 용의자로 의심되는 한 여자를 집요하게 파헤치며 시작되는 치명적인 로맨스 스릴러 작품이다. 위하준은 극 중 한설아(박민영 분)의 뒤를 쫓는 보험사기조사팀 조사관 차우석 역으로 열연했다. 그는 냉철함과 순애보를 동시에 지닌 인물을 그려내며 안정적인 호평을 끌어냈다.2015년 영화 '차이나타운'으로 데뷔한 위하준은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완도에서 지내다 배우의 꿈을 꿨다. 그는 '로맨스는 별책부록', '18 어게인', '작은 아씨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입지를 다졌고 '오징어 게임'을 통해 글로벌 팬덤을 확장했다. 최근에는 OTT 작품을 중심으로 활동해왔으며 '세이렌'을 통해 2024년 방송된 '졸업' 이후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와 시청자들과 만났다.흥행한 로맨스 작품에도 다수 출연했지만, 위하준은 '오징어 게임' 시리즈를 비롯해 '배드 앤 크레이지', '미드나이트', '최악의 악' 등 장르물에서 보여준 활약이 특히 두드러졌다. 그 결과 강렬한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대중에게
'하트시그널5'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이 새로운 남성 입주자의 등장으로 또 한 번의 격변기를 맞는다.오는 21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2회에서는 박우열-김성민-김서원-김민주-정규리-강유경이 시그널 하우스에서 생활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모습과 함께, 새로운 남자 입주자가 파장을 일으키는 현장이 공개된다.입주 첫날 1:1 대화로 출근길 카풀을 약속했던 박우열과 정규리는 2일 차 아침, 나란히 차를 타고 가며 핑크빛 분위기를 풍긴다.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모습을 지켜보던 연예인 예측단은 "와! 뭐야", "대형 폭스네"라며 잔뜩 몰입하고, 윤종신은 "너무 능수능란하지 않아?"라며 박우열의 플러팅 스킬에 감탄한다.앞서 남자 입주자들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아 몰표녀에 등극한 강유경 역시 자신과 쌍방 호감으로 통했던 박우열에게 적극 다가간다. 강유경은 박우열과 다정히 대화를 나누고, 이어진 속마음 인터뷰에서 "사실 여우짓을 좀 하고 싶었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한다. 또한 두 사람은 모두가 모여 앉아 있는 테이블에서 서로만 알 수 있는 눈빛을 주고받는데, 이를 매의 눈으로 포착한 김이나는 "뭐야? 지금 포크로 썸 타는 거야?”라며 과몰입해 웃음을 자아낸다. 츠이런 가운데 남녀 입주자들은 드디어 자신의 나이, 직업을 차례로 공개한다. 먼저 김서원은 "제 나이는"이라며 입을 떼고, 이를 들은 김민주는 "헉"이라며 입틀막 한다. 다음으로 박우열은 "저는"이라며 정체를 공개하는데, 정규리는 충격을 받은 듯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인다. 예측단 김이나와 츠키는 "오 마이 갓"이라며 졸도 직전까지 간다
가수 김재중의 감탄만 나오는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최근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날씨 입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재중은 흰색 반팔 티셔츠를 입고 상체를 기댄 채 카메라를 내려다보는 구도로 얼굴을 가까이 담고 있다. 가슴 부분에는 검은 글씨와 그림이 프린팅돼 있으며 목에는 펜던트 목걸이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한다. 한 손으로 머리를 짚으며 시선을 정면으로 두고 있고 차분한 표정이 이어진다.다른 사진에서 김재중은 같은 자리에서 손을 들어 가볍게 손짓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가락을 살짝 굽힌 채 장난스러운 분위기를 더하며 표정은 여전히 담담하게 유지된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재중은 카메라 각도가 조금 달라지며 얼굴을 더 또렷하게 담고 있다. 배경에는 짙은 색 커튼과 밝은 벽면이 함께 보이며 실내 공간의 단정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마지막 사진에서는 손으로 브이 포즈를 만들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전체적으로 힘을 뺀 자세와 부드러운 시선이 어우러지며 편안한 일상 느낌을 전한다.이를 본 팬들은 "넘줗아" "왜 이렇게 귀여워" "너무 잘생겼어" "멋져" "살이 빠진듯" "오늘도 많이 좋아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김재중은 앞서 주우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재산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재중은 "차도 부동산도 있었던 거를 팔고 다른 것도 사고 이랬을 건데 그걸 다 집어넣는다"며 "그러면 나는 한 1조 있어야 된다"고 했다. 이어 "그렇게 벌 수가 없다"며 "그런 구조도 안 된다"고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도저히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서인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 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서인국은 검은색 가죽 재킷을 걸친 채 카메라를 가까이 두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은은한 조명 아래에서 피부 결이 또렷하게 드러나며 차분한 표정을 유지한 모습이다.다른 사진에서는 서인국이 같은 공간에서 카메라 각도를 살짝 틀어 얼굴을 담고 있다. 서인국은 고개를 약간 기울인 채 시선을 옆으로 두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이어간다.이어진 사진에서는 서인국이 밝은 톤의 셔츠 위에 베이지 컬러 재킷을 입고 서 있다. 서인국은 어깨에 힘을 뺀 자세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단정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서인국이 올블랙 의상으로 배경 앞에 서 있다. 서인국은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몸을 살짝 기울이며 깊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이를 본 팬들은 "오빠 용안 살벌하시다" "늘 응원합니다" "언제나 아름답다" "화이팅" "진짜 비주얼 미쳤다" "늘 잘생긴 오빠"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서인국은 지난달 공개된 넷플릭스 '월간남친'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지수와 핑크빛 호흡을 맞췄다. 또 서인국은 지난 3월 멕시코로 시작해 칠레, 브라질 공연으로 구성된 2026 서인국 팬미팅 투어 'TWO SIDES' PHASE 1의 성료했다.한편 서인국은 1987년생으로 만 38세이며 믿기지 않은 동안 미모에 모두가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유노윤호가 ‘1박 2일’ 역사상 전례 없는 돌발 행동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유선호는 허리 부상으로 녹화에 불참했으며, 그를 대신해 유노윤호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한편 유선호는 지난 1월 또래 배우 신은수와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19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충청남도 당진시에서 펼쳐지는 '당진 열정 투어'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이번 여행에 특별 게스트로 함께한 유노윤호는 자타공인 '열정맨'답게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클래스가 다른 에너지와 텐션으로 '1박 2일' 팀의 열정을 북돋는다. 여행 내내 끊임없이 구호를 외치고, 파이팅을 불어넣은 그는 끝내 목이 쉰 상태로 잠자리에 든다.다음 날 아침 남들보다 일찍 기상한 유노윤호는 제작진과 스태프 일동을 당황하게 하는 돌발 행동을 펼친다.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에 "어디 가시려고요?"라고 제작진이 묻자, 유노윤호는 여태껏 '1박 2일'에서 한 번도 본 적 없었던 상상 밖의 이유를 거론하며 유유히 본인의 행동을 이어갔다는 후문이다.허리 부상을 당한 유선호를 대신해 이번 녹화에 긴급 참여한 강재준 역시 유노윤호 못지않은 열정을 발산하며 존재감 넘치는 활약을 펼친다. 취침에 앞서 강재준은 멤버들에게 "선호는 괜찮지? 물론 괜찮아야 하지만 안 좋으면 어쩔 수 없이 내가 지속해서 나오겠다"라며 장난 섞인 '1박 2일' 고정 출연 욕심을 표현해 웃음을 유발한다.그런가 하면 지난해 4월 웨딩마치를 울린 후 어느새 결혼 1주년을 맞이한 김종민은 '1박 2일' 팀에게 본인이 구상 중인 2세 계획을 설명한다.
방송인 강호동이 13년 만에 단독 진행을 맡은 쿠팡플레이 예능 '강호동네서점'이 다소 아쉬운 성적을 내고 있다. 쿠팡플레이 내 인기 콘텐츠 순위에는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지만, 프로그램과 강호동 모두 화제성 면에서는 뚜렷한 존재감을 남기지 못하고 있다.지난 17일 공개된 '강호동네서점' 7화에서는 목소리만 큰 INFP 사장님 호크라테스와 MZ세대의 사랑을 받는 작가 박상영이 만나 진솔하면서도 유쾌한 인생 챕터를 펼쳐냈다. 이날 박상영은 등장부터 화려한 수상 이력을 읊으며 "책이 왜 인기 있냐고요? 잘 써서 그런가 봐요"라는 거침없는 자기애를 과시해 서점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관상에 책이 없다"는 강호동의 돌직구에 "얼굴에 문자가 없긴 하다"며 씨름 선수를 제안받았던 과거사까지 고백, 강호동과의 비주얼 평행이론을 완성하며 새로운 애착 동생 라인을 형성했다.필력만큼이나 탄탄한 입담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박상영은 20년 차 아이돌 덕력을 ‘탈 챌린지로 뽐내는가 하면, 말과 글에 대한 소질을 이야기하던 중 "너무 재수 없나요?"라고 되묻는 능청스러움으로 분위기를 쥐락펴락했다. 이에 강호동은 "예능 안 하고 어떻게 살았냐"며 박상영의 독보적인 텐션에 두 손 두 발을 들었다.반전의 갓생 서사는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공감을 안겼다. 평범한 직장인이자 아이돌 덕후였던 그가 2천만 원의 빚과 50번의 공모전 낙방이라는 굴곡진 시간을 견디며 부커상 후보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이 가감 없이 공개됐다. 박상영은 "타인의 삶에 깊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작가라는 직업에 인생을 걸어봐도 의미 있겠다"고 결심한
인플루언서 프리지아가 아이폰으로 셀카를 찍으며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프리지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두색 하트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프리지아는 머리를 손으로 들어 올린 상태에서 휴대폰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프리지아는 밝은 조명 아래에서 맑은 피부 톤과 또렷한 눈매를 드러내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스트라이프 패턴의 상의 위에 미용용 가운을 걸친 상태로 헤어 손질 중인 모습이다.다른 사진에서는 프리지아가 거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프리지아는 손으로 머리 앞부분을 정리하며 휴대폰을 들어 셀카를 찍고 있다. 프리지아는 어두운 배경 속에서도 얼굴 윤곽이 또렷하게 드러나며 안정된 분위기를 보여준다.이어진 사진에서는 프리지아가 창가 근처에서 휴대폰을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프리지아는 줄무늬 상의에 연한 컬러의 셔츠와 넥타이를 매치해 단정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프리지아는 한쪽 눈을 살짝 감으며 자연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프리지아가 같은 장소에서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살짝 돌린 채 시선을 보내고 있다. 프리지아는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상태로 부드러운 분위기를 강조한다.이를 본 팬들은 "프리티 언니" "완전 공주님이잖아" "너무 예뻐" "정말 퀸이다" "청순한 언니" "뭘 해도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프리지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THE 프리지아'에서 "이 언니 남자친구가 갤럭시 플립을 쓴다"며 "난 솔직히 내 남자친구가 갤럭시를 쓰면 싫긴 하다"고 말했다. 이어 프리지아는 "우
배우 김태희와 결혼한 가수 비가 '크레이지 투어'에서 "나 44살이다"라며 서열 정리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지난 18일 방송된 ENA 예능 '크레이지 투어' 8회에서는 이스탄불에서의 마지막 자유 시간과 새로운 목적지 페티예에서의 8번째 크레이지 미션이 펼쳐졌다. 먼저 크레이지 4맨은 각자의 방식대로 마지막 시간을 즐겼다. 비, 김무열, 이승훈은 이스탄불 대표 명소 블루 모스크를 찾았다. 수만 장의 푸른 타일과 장엄한 돔, 빛을 머금은 스테인드글라스가 어우러진 신비로운 공간에 들어선 멤버들은 "언빌리버블", "압도적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한편 새집 인테리어에 미친 빠니보틀은 또다시 그랜드 바자르로 향했다. 하지만 형형색색 현란한 튀르키예 조명에 온 신경을 빼앗긴 그를 정신 차리게 한 것은 예상 밖의 살벌한 가격이었다. 결국 "18세기 오스만 스타일"이라며 가게 직원이 추천한 비교적 저렴한 감성 조명으로 적정선을 찾았지만, 이번엔 흥정이 문제였다. 자신이 야심 차게 제시한 금액을 직원이 두말없이 흔쾌히 수락하자 뭔가 잘못됐다는 걸 느낀 것. 흥정 머신 곽튜브를 그리워하는 빠니보틀의 씁쓸한 얼굴이 웃음을 자아냈다.이스탄불에서의 크레이지 미션 2개를 완료한 멤버들은 다음 여정을 위해 세계 3대 패러글라이딩 명소이자 지중해의 낙원인 페티예로 이동했다. 페티예에 도착한 첫날, 김무열이 예약한 수영장과 사우나까지 완비한 초호화 숙소에 감탄한 것도 잠시 우천으로 뜻밖의 자유 시간이 주어지자 그새를 참지 못하고 비가 게임에 돌입했다. 하지만 이때만 해도 본인이 제안한 천하제일 조롱 대회가 자승자박이 될 줄은 꿈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