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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예비신랑' 헨리 직접 밝혔다…"재력가 아닌 캐나다 회사원" ('지니이즈백')

내년 1월 결혼을 발표한 배우 백진희가 예비 신랑의 직업을 직접 밝혔다.8일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에는 '백진희|여러분들께 전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백진희…

백진희, '예비신랑' 헨리 직접 밝혔다…"재력가 아닌 캐나다 회사원" ('지니이즈백')

최신뉴스

  • 현금 대신 포인트·할인권…티빙 보상안, 구독 형태 따라 실효성 '제각각' [TEN스타필드]

    현금 대신 포인트·할인권…티빙 보상안, 구독 형태 따라 실효성 '제각각' [TEN스타필드]

    티빙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 회원을 대상으로 보상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그러나 현금성 보상 대신 포인트와 시청 기능, 할인 쿠폰 등으로 보상안을 구성하면서 이용권 종류와 가입 상태에 따라 실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에는 차이가 생겼다. 같은 피해를 입고도 보상의 활용도가 달라지는 구조를 두고 실효성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합동조사단은 이번 사고로 활성·휴면·탈퇴 계정 등을 포함한 총 3954만개 계정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티빙은 조사 결과를 수용한다며 공식 사과한 뒤 피해 이용자를 위한 보상안을 공개했다.보상안은 ▲해킹·피싱 안심보험 1년 무료 가입 ▲3개월간 프리미엄 시청 기능 ▲티빙 포인트 50P ▲엔터테인먼트 혜택으로 구성됐다. 엔터테인먼트 혜택은 웨이브 광고형 스탠다드 1개월 이용권과 CGV 콤보 할인 쿠폰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이다. 티빙은 개인정보 유출 범위나 피해 수준과 관계없이 고객 단위로 동일한 기본 혜택을 제공한다는 입장이다.문제는 보상안 대부분이 현금이 아닌 서비스 이용을 전제로 한 혜택이라는 점이다. 구독 형태와 현재 이용권 보유 여부에 따라 실제로 누릴 수 있는 혜택의 크기가 달라진다.이러한 차이는 '프리미엄 시청 기능'에서 가장 두드러진다. 광고형 스탠다드·베이직·스탠다드 구독자는 기존 이용권의 콘텐츠 범위는 유지하면서 3개월간 최대 4K 화질, 콘텐츠 다운로드 400회, 최대 4대 동시 시청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반면 9월 30일 기준 이미 프리미엄 이용권을 사용 중인 회원에게는 기능 상향 대신 티빙 포인트 50P가 추가 지급된다. 기본 보상 50P까지 더하면 총 100

  • 고정도 아닌데 '런닝맨' 5번이나 출연했다는 걸그룹 멤버…"아이돌인지 의심될 정도"

    고정도 아닌데 '런닝맨' 5번이나 출연했다는 걸그룹 멤버…"아이돌인지 의심될 정도"

    그룹 i-dle (아이들) 미연(MIYEON)이 '런닝맨'에 다섯 번째 출연하며 예능감을 뽐냈다.미연은 지난 6일 SBS '런닝맨'의 '반박 불가 인공지능 픽' 레이스에 이주연, 허경환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고정 멤버가 아닌 미연이 '런닝맨'을 찾은 것은 이번이 다섯 번째다.그는 오프닝부터 ATEEZ(에이티즈)의 'BAD' 챌린지에 도전했다. 힘이 넘치는 춤을 선보이자 지석진은 "미연이는 메인보컬이다"라며 그의 본업을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첫 번째 미션 '슈퍼스타 AI 경진대회'에서는 유재석, 지석진, 허경환, 지예은과 한 팀을 이뤄 AI를 활용해 30분 안에 노래를 완성하는 작사·작곡 대결에 나섰다. 미연은 팀의 안무 반장을 맡아 각기 다른 장르의 곡에 어울리는 짧은 포인트 동작을 만들어냈다.미연은 팀원들과 트로트 장르의 '소개팅은 원래 퀴즈야'를 최종 경연곡으로 선택하고 라이브 무대도 꾸몄다. 토끼 머리띠와 초록색 반짝이 재킷을 착용한 채 핸드 마이크를 들고 노래하며 가창력을 발휘했다. 이를 지켜본 상대 팀은 "미연이가 잘했다. 우리가 지면 그냥 미연이 때문에 지는 것이다"라며 감탄했다.그가 속한 재석 팀은 SNS 투표에서 68%의 지지를 얻어 승리했다. AI 역시 가장 스타성이 돋보인 출연자로 미연을 지목했다. AI는 "직업이 아이돌인지 의심될 정도로 상큼하다. 결정적으로 토끼 귀가 그냥 머리띠가 아니다. 스타성 수신 안테나다"라고 평가했다.이후 미연은 정답만 보고 타자로 제시어를 설명하는 '타자 치는 깡깡군단' 미션에도 참여하며 레이스를 이어갔다. 이번 방송으로 다섯 번째 '런닝맨' 출연을 기록한 그는 멤버들

  • 유재석 폭로 당했다…"게스트 대하는 자세가 삐딱, 진정성 안 느껴져" ('틈만나면')

    유재석 폭로 당했다…"게스트 대하는 자세가 삐딱, 진정성 안 느껴져" ('틈만나면')

    '틈만나면' 모델 출신 방송인 주우재가 유재석의 냉랭한 반응에 섭섭함을 드러냈다.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는 모델 출신 방송인 주우재, 가수 존박이 '틈 친구'로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홍대 일대를 찾았다.이날 유재석과 유연석은 게스트에 관한 정보가 없다며 누가 등장할지 궁금해했다. 유재석은 "저는 출연자를 알아내려고 노력하지 않는데 우연히 알게 되는 편이고, 연석이는 알아내려고 노력한다"고 이야기했다.두 사람을 만나기 전 주우재는 유재석의 반응을 이미 예상했다. 그는 "재석이 형을 어제도 봤다. 나를 아예 반기지 않을 거다. 벌써 질려 할 것"이라며 걱정했다.예상은 빗나가지 않았다. 유재석은 주우재를 발견하자마자 "우재 뭐야?"라며 떨떠름한 표정을 지었다. 주우재는 "봤느냐. 내가 아무 감흥도 없을 거라고 하지 않았느냐. 이럴 거면 출연 사실을 왜 숨기라고 한 거냐"고 토로했다.유재석이 "남의 직장에 왜 오는 거야?"라고 장난을 치자 주우재는 "남의 직장이라니. 어제도 같은 직장에서 일했다"고 맞받아쳤다. 유재석이 존박만 반갑게 맞이하자 주우재는 "학교 근처에 왔다가 들른 것"이라며 모교인 홍익대학교와의 인연을 강조했다.자리에서도 두 사람의 거리감은 이어졌다. 주우재는 유재석 옆자리를 존박에게 양보한 뒤 가장 먼 곳에 앉았다. 유연석이 이유를 묻자 그는 "늘 옆에 앉는데 뭐"라며 대수롭지 않게 답했다.주우재는 올해 세운 다짐까지 공개했다. 그는 "재석이 형이 하는 다른 프로그램에는 게스트로 절대 나가지 않겠다고 생각했다. 게스트 대우를 아예 안 해주

  • '美명문대 출신' 존박, 사실은 고졸이었다…"'슈스케2' 때문에 중퇴" ('옥문아')

    '美명문대 출신' 존박, 사실은 고졸이었다…"'슈스케2' 때문에 중퇴" ('옥문아')

    '틈만나면' 가수 존박이 미국 명문 사립대 중퇴한 이유를 밝혔다.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가수 존박, 모델 출신 방송인 주우재가 '틈 친구'로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홍대 일대를 찾았다.이날 존박은 대학 시절에 관한 대화를 나누던 중 학교를 졸업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저도 학교를 휴학했다가 중퇴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미국 명문 사립대로 꼽히는 노스웨스턴대학교에 재학했던 존박은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을 계기로 학업을 멈췄다. 그는 "학교에 다니다가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갔다. '슈퍼스타K2'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한국으로 이사했고, 그러면서 학교도 그만두게 됐다"고 설명했다.미국에서 성장한 존박은 2010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2'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프로그램을 통해 가수로 데뷔할 기회를 얻은 그는 미국에서의 대학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에 자리를 잡았다.존박의 남다른 냉면 사랑도 화제에 올랐다. 유재석이 그를 "냉면 마니아"라고 소개하자 주우재는 "냉면 사진을 위에서 찍어 보여주면 어느 가게인지 안다"며 놀라운 식별 능력을 전했다.그러나 존박은 과거와 달리 냉면을 향한 열정이 한풀 꺾였다고 털어놨다. 그는 "냉면에 미친 적은 있지만 좋아하는 것이지, 지금도 미친 사람은 아니다. 그 시기는 지나왔다"고 선을 그었다.유재석이 냉면 사랑이 완전히 식은 것이냐고 묻자 존박은 "이제 식었다. 예전에는 정말 좋아했다"고 답했다. 냉면집을 편하게 찾기 어려워진 이유도 공개했다.존박은 "이제 냉면집에 들어가면 다른 손님들이 수군거

  • '40kg 감량' 홍윤화, 10돈 금팔찌 꽉 끼네…"조금 행복하게 지냈다" ('동상이몽2')

    '40kg 감량' 홍윤화, 10돈 금팔찌 꽉 끼네…"조금 행복하게 지냈다" ('동상이몽2')

    '동상이몽2' 개그우먼 홍윤화가 40kg 감량 이후 다시 체중을 늘린 근황을 유쾌하게 공개했다.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개그우먼 홍윤화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홍윤화가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김숙은 "잠깐만, 어떻게 된 거지?"라며 이전과 달라진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지혜도 "관리를 한참 잘하다가 요즘 어떻게 된 거냐"고 궁금해했다.홍윤화는 과거 40kg 감량에 성공한 뒤 남편 김민기에게 선물 받은 10돈 금팔찌를 보여줬다. 당시 여유가 있던 팔찌가 손목에 꼭 맞는 모습을 확인한 그는 "조금 타이트해졌죠?"라고 먼저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이현이가 "처음에는 팔찌가 여유 있었다"고 말하자 홍윤화는 "그동안 조금 행복하게 지냈다"며 체중이 늘었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무거울 수 있는 이야기를 특유의 재치로 풀어내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홍윤화는 앞서 '동상이몽2'를 통해 9개월 만에 40kg을 감량한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단추가 잠기지 않던 원피스를 다시 입는 데 성공했고, 김민기는 아내의 노력을 기념해 시세 약 955만원에 달하는 금 10돈 팔찌를 선물했다.큰 폭의 감량 이후에는 건강상의 어려움도 겪었다. 홍윤화는 다른 방송에서 영양 불균형과 이명, 어지럼증 등이 생겼다며 건강을 위해 체중을 다시 늘리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금팔찌에 얽힌 예상 밖의 별명도 공개했다. 김구라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금팔찌 아니냐"고 하자 홍윤화는 "'동상이몽2'에서 금팔찌를 맞춘 뒤로 망원동 홍금보라고 불린다"고 이야기했다.그는 "홍윤

  • [공식] 이은지, 김풍 손잡고 기쁜 소식 …엠넷플러스 MC 발탁→아이돌 입맛 공략 ('아이돌스')

    [공식] 이은지, 김풍 손잡고 기쁜 소식 …엠넷플러스 MC 발탁→아이돌 입맛 공략 ('아이돌스')

    코미디언 이은지와 웹툰작가 겸 방송인 김풍이 새 K-푸드 예능 MC로 호흡을 맞춘다.8일 CJ ENM의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는 신규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IDOL'S TABLE(아이돌스 테이블)'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아이돌스 테이블'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K-POP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K-푸드 토크쇼다. 출연자들의 한식 취향과 음식에 얽힌 이야기를 나누고, 각자의 개성을 담은 레시피를 소개한다.MC로는 김풍과 이은지가 발탁됐다. 김풍은 그간 여러 방송을 통해 남다른 요리 실력을 보여왔다. 다수의 예능에서 활약해온 이은지는 특유의 입담을 더하며 김풍과 호흡을 맞춘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7월 선보인 K-뷰티 채널 '연지곤지 : YZKZ'에 이어 새롭게 내놓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다. K-뷰티에서 K-푸드까지 소재를 확장해 글로벌 이용자를 공략한다.제작진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의 K-POP 아티스트들에게 듣는 한식 에피소드와 그들만의 특별한 레시피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IDOL'S TABLE'에서 펼쳐질 유쾌하고 맛있는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아이돌스 테이블'은 다음 달 6일 첫 공개되며,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공개된다. 방송에서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만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주우재, 알고 보니 '홍대 공대 출신' 아니었다…"4학년 2학기에 자퇴" ('틈만나면')

    주우재, 알고 보니 '홍대 공대 출신' 아니었다…"4학년 2학기에 자퇴" ('틈만나면')

    '틈만나면'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졸업을 한 학기 앞두고 대학을 자퇴한 사연을 밝혔다.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5에는 모델 출신 방송인 주우재, 가수 존박이 '틈 친구'로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홍대 일대를 찾았다.이날 홍익대학교 기계공학과 출신인 주우재는 익숙한 거리를 걸으며 대학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사실 4학년 2학기 때 그냥 자퇴해서 졸업하지 않았다. 휴학을 잠깐 했을 때 데뷔했다"고 털어놨다. 졸업까지 한 학기만 남겨둔 상황에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하면서 학교로 돌아가지 않은 것.유연석이 복학할 생각은 없는지 묻자 주우재는 "배울 건 다 배웠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끈기가 없다. 그렇게 끈기가 없으면 안 된다"고 장난스럽게 타박했다.주우재도 물러서지 않았다. 그는 "재석이 형도 서울예대 자퇴하지 않았느냐"고 곧바로 반격했다. 유재석은 자신의 이야기가 나오자 웃으며 상황을 넘겼고, 두 사람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주우재는 지나가는 학생들을 향해 "제 대학 후배들로 추정되는 분들"이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그러나 유재석은 "졸업도 못 하지 않았느냐"고 또 한 번 꼬집었다. 존박까지 "졸업하지 않았으면 사실상 남"이라고 거들면서 주우재를 당황하게 했다.주우재를 향한 유재석의 돌직구는 게임에서도 계속됐다. 주우재는 평소 '틈만나면'을 보면서 "저런 게임으로 저렇게 좋아할 수 있나 싶었다. 성공하거나 실패해도 크게 좋거나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자신만만하게 말했다.하지만 실제 게임이 시작되자 누구보

  • 30기 영수♥옥순 맞아?…웨딩 관리 얼마나 했길래 연예인 뺨치는 비주얼로 변신

    30기 영수♥옥순 맞아?…웨딩 관리 얼마나 했길래 연예인 뺨치는 비주얼로 변신

    '나는 솔로' 30기 영수와 옥순이 결혼을 앞두고 확 달라진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최근 한 웨딩 업체 SNS에는 영수와 옥순의 웨딩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어 옥순 역시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영수와 함께 찍은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결혼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야외에서 웨딩 촬영에 나선 모습이다. 옥순은 어깨선을 드러낸 오프숄더 레이스 웨딩드레스를 입고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렸다. 화이트 부케를 들고 기존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영수 역시 블랙 턱시도와 보타이 차림으로 변신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서로에게 기대며 예비부부다운 모습을 담아냈다.옥순과 영수는 지난 3월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30기를 통해 인연을 맺고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옥수동 커플'이라는 애칭으로 교제를 이어왔으며 최근 결혼 소식까지 알렸다. 두 사람의 프러포즈 과정도 앞서 공개됐다. 옥순은 유튜브 채널 '희노아락'을 통해 영수와 코타키나발루로 여행을 떠난 모습을 공개했고, 여행 3일째 프러포즈를 받았다.당시 영수는 식사를 앞두고 직접 쓴 손 편지를 건넨 뒤 프러포즈 시계를 선물했다. 옥순이 "무릎 꿇고 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장난스럽게 말하자 영수는 "그건 정말 못 한다"고 답했다. 옥순은 "정말 결혼하는 거냐. 프러포즈 한 거냐"며 놀라워했고, 영수는 "당연하다. 나랑 결혼해야 한다"고 말했다. 편지를 계속 읽던 옥순은 결국 눈시울을 붉혔다.이후 옥순은 팬들과 소통하며 결혼 준비 상황도 전했다. 예식장 계약에 관한 질문에 "나는

  • '9세 연하♥' 김종국, 신혼집 삼시세끼 자랑…"같이 사는 건 맞구나" ('옥문아')

    '9세 연하♥' 김종국, 신혼집 삼시세끼 자랑…"같이 사는 건 맞구나" ('옥문아')

    '옥탑방의 문제아들' 가수 김종국이 아내가 직접 준비한 신혼 밥상을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과 100kg에서 48kg까지 감량한 재활의학과 전문의 이종민이 출연해 MC들의 식단과 건강 상태를 살펴봤다.이날 김종국의 주말 식단이 공개되자 양세찬은 "형수님이 해주시는 거냐. 역시 새신랑이다"라며 관심을 보였다. 김종국은 "아내가 해준 거다. 제가 저렇게는 못 해먹는다"고 인정하며 수줍게 웃었다.김종국의 아침 식단은 닭가슴살 볶음밥과 견과류, 블루베리를 곁들인 그릭요거트로 구성됐다. 운동과 식단 관리에 철저한 그의 평소 생활 습관이 드러나는 메뉴였다.점심에는 아내가 집에서 직접 만든 콩국물로 콩국수를 준비했다. 김종국은 "아내가 콩국물을 만들어 놓고 콩국수를 해준다. 후식으로 과일까지 있다"고 설명했다. 정성스러운 한 상을 본 주우재는 "같이 사는 건 맞구나"라고 감탄해 웃음을 안겼다.저녁 메뉴는 김종국이 평소 좋아하는 쌈밥이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세 끼를 집에서 챙겨 먹는 모습에 홍진경은 "삼식이냐. 주말이면 더 외식하고 싶은 날 아니냐"며 아내의 입장에 몰입한 반응을 보였다. 양세찬은 "결혼하고 싶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김종국은 "주말 식단이다. 아직 아이도 없으니까"라며 조심스럽게 덧붙였다. 우창윤은 "건강하려면 누군가의 희생이 있어야 한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전문의의 식단 평가도 긍정적이었다. 우창윤은 운동량이 많은 김종국에게 필요한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충분히 포함됐다고 분석했다

  • '나솔' 30기 옥순 제안에 '♥영수' 손사래 쳤다…"신혼여행도 무계획이냐" 경악 ('희노아락')

    '나솔' 30기 옥순 제안에 '♥영수' 손사래 쳤다…"신혼여행도 무계획이냐" 경악 ('희노아락')

    '나는솔로' 출연자 영수와 옥순이 서로 다른 여행 성향을 극복하고 떠난 베트남 다낭 무계획 여행 현장을 공개하며 다채로운 에피소드와 현실적인 소감을 전했다.'나는솔로' 30기 옥순과 영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희노아락'에서는 '그냥 가는 거야 계획 없이☺️ ENFP의 여행 스타일 간접체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옥순은 평소 철두철미한 계획형 성향을 가진 영수를 위해 특별히 무계획 여행을 기획하여 다낭으로 향했다. 하지만 출발 직후부터 공항 입국 심사에만 2시간이 소요된 데 이어, 호텔 측의 예약자 이름 오기재 실수로 픽업 드라이버를 만나지 못한 채 현장에서 1시간 넘게 대기하는 등 커다란 우여곡절을 겪어야 했다. 두 사람은 예기치 못한 차질에 당황하는 대신 우주가 방해하는 무계획 여행의 일부로 담담히 받아들이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여주었다.현지에서도 기온과 상황에 맞춰 일정이 끊임없이 수정됐다. 영수가 방문하고자 했던 타투 샵에 에어컨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자 두 사람은 무더위 속에서 고생하는 대신 쾌적한 에어컨이 있는 식당을 찾아 발길을 돌렸다. 이어 호이안 올드타운에서 배를 타려던 계획 역시 극심한 인파와 매연, 소음으로 옥순의 취향에 맞지 않자 미련 없이 일정을 취소한 뒤 마사지 샵으로 향해 여유로운 휴식을 취하는 유연함을 발휘했다.여행을 마친 후 인천공항으로 돌아온 영수는 계획이 없어 다소 힘들었고 계획의 중요성을 다시 깨달았다고 털어놓으면서도, 정해진 일정에 얽매이지 않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어 매우 재밌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옥순이 다음 신혼여행도 무계획으로 떠나자고 제안

  • '금융맨♥' 윤진이, 긴 머리 싹둑 자르고 숏단발 변신…"초라하게 느껴져서" ('진짜')

    '금융맨♥' 윤진이, 긴 머리 싹둑 자르고 숏단발 변신…"초라하게 느껴져서" ('진짜')

    배우 윤진이가 오랫동안 긴 머리를 자르고 숏단발로 파격 변신했다.8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더 이상 긴머리 윤진이는 없다! 숏단발로 파격 변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윤진이는 "머리를 자를지 말지 정말 고민했다"며 미용실을 찾았다. 드라마 '하나뿐인 내 편' 촬영 때부터 다닌 곳이라고 밝힌 그는 "세련되고 윤기가 흐르는 머리를 하고 싶다. 트리트먼트를 많이 한 것처럼 반짝이는 느낌으로 아주 많이 자르고 싶다"고 주문했다.원장이 길어진 머리를 확인하자 윤진이는 "거의 귀신이다"라며 웃었다. 굵게 묶은 머리카락을 단번에 잘라낸 그는 "나의 머리 안녕"이라고 작별 인사를 건넨 뒤 "시원하다"며 홀가분해했다.윤진이는 단발과 숏컷 사이의 길이로 머리를 정돈했다. 완성된 스타일을 거울로 확인한 그는 "너무 마음에 든다. 어떡하느냐"며 "엄청 세련돼졌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출산 후 자신을 가꾸는 일에 소홀해졌다는 이야기도 털어놨다. 윤진이는 "원래 드라마를 하지 않을 때는 산적처럼 사는 사람이었다"며 "아기를 낳고 나서 너무 놓아버리니까 내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질 때가 있었다. 너무 그렇게 살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집으로 돌아온 윤진이는 "아기들이 못 알아보는 것 아니냐. 아빠의 반응도 궁금하다"며 가족 앞에 섰다. 두 딸은 크게 달라진 엄마를 빤히 바라보느라 문을 열어주는 것도 잊어 웃음을 안겼다.윤진이가 "엄마 머리 어때?"라고 묻자 딸은 "귀엽다", "예쁘다"고 연달아 칭찬했다. 남편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은 그는 딸들

  • 불륜남과 동거한 유부녀, 남편도 한 집서 동침했다…이혼 요구에 "둘 다 만나라" ('탐비')

    불륜남과 동거한 유부녀, 남편도 한 집서 동침했다…이혼 요구에 "둘 다 만나라" ('탐비')

    이혼 대신 아내의 불륜남과 동거를 결심한 남편의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7일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실화 재구성 코너 '사건 수첩'에서는 남편과 아내, 그리고 아내의 내연남까지 세 남녀의 기막힌 동거를 둘러싼 충격적인 실화가 공개됐다. 사건의 발단은 "사위가 동성애 성향을 숨기고 딸과 위장 결혼을 한 것 같다"는 어머니의 의뢰였다. 의뢰인은 딸이 해외 출장으로 집을 비운 사이 딸 부부의 집을 찾았다가 수상쩍은 광경을 목격했다. 부부 침대에는 사위의 남자 선배가 속옷 차림으로 자고 있었고, 사위는 거짓말이라도 들킨 사람처럼 안절부절못했다. 사위는 "친한 선배가 어제 술을 많이 마셔서 자고 가게 했다"고 해명했지만, 의뢰인은 손님방을 두고 다 큰 남자 둘이 한 침대에서 잤다는 사실에 찝찝함을 떨칠 수 없었다. 그리고 얼마 후 사위와 선배가 부둥켜안고 있는 모습까지 목격하면서 의뢰인의 의심은 더욱 깊어졌다. 탐정단이 조사에 착수하자 사위의 선배가 딸 부부의 집을 매일같이 들락거리는 모습이 확인됐고, 급기야 "선배와 같이 살겠다"는 사위의 동거 선언까지 이어졌다.탐정단의 조사 과정에서 사위의 선배와 의뢰인의 딸이 불륜 중이라는 예상 밖의 반전이 밝혀졌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은 대학 시절 동아리 선후배이자 연인 사이였으며, 선배가 유학과 취업으로 해외에 머물면서 자연스럽게 헤어졌다. 이후 의뢰인 딸은 다른 남자와 결혼했지만, 선배와 재회하게 되면서 남편에게 이혼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혼만은 하기 싫었던 남편은 "걔도 만나고 나도 만나!"라며 아내의 불륜을 인정하기로 했고, 집에서 혼자 상상

  • 박은빈, 알고보니 싱어송라이터였다…30주년에 직접 작사→15곡 라이브 도중 눈물

    박은빈, 알고보니 싱어송라이터였다…30주년에 직접 작사→15곡 라이브 도중 눈물

    배우 박은빈이 데뷔 30주년을 맞아 직접 작사한 신곡을 선보였다. 박은빈은 지난 5일 KBS 아레나에서 '2026 박은빈 FAN CONCERT <은빈노트: EUN-iverse>'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은 박은빈이 그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박은빈은 신곡 'Dreams Come True'로 공연을 시작했다. 이어 '눈을 감고 열을 센다면', '종이비행기', '수채화', 'NOW' 등을 불렀다.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를 통해 선보였던 'Someday'와 'Into The Light'는 밴드 버전으로 재해석했다. 이 밖에도 신곡 'PRISM'을 비롯해 '괜찮아', 'Mint', '눈의 멜로디', 'Until The End' 등을 라이브로 소화했다.팬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EUNIVERSE: 관측기록'에서는 팬들이 바라보는 자기 모습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고, 'EUNIVERSE SIGNAL'에서는 필모그래피 설문 결과를 토대로 작품과 캐릭터, 촬영 당시 비하인드를 풀어냈다.데뷔 30주년과 지난 4일 생일을 기념한 팬들의 깜짝 이벤트도 이어졌다. 영상 메시지와 슬로건 이벤트에 이어 박은빈의 필모그래피를 담은 케이크가 등장하자 그는 눈시울을 붉히며 고마움을 표했다.박은빈은 "제 인생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을 지나 이렇게 좋은 때를 맞이한 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 생각했던 것보다 더 멋진 기회와 좋은 미래를 맞이하게 돼 무척 감사합니다. 먼일이라고만 생각했던 순간들이 제가 그렸던 미래보다 훨씬 멋진 모습으로 찾아온 것 같아 감사한 지금입니다"라고 데뷔 30주년을

  • 황보라, 2세 子 돌발행동에 결국 결단…"민폐 될까 훈육 시작" ('보라이어티')

    황보라, 2세 子 돌발행동에 결국 결단…"민폐 될까 훈육 시작" ('보라이어티')

    배우 황보라가 아들 우인 군의 생활 습관을 바로잡기 위해 본격적인 훈육에 나섰다.8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황보라가 절대 통제 불가 2살 아들과의 첫 전시회에서 개과천선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황보라는 우인 군의 발달 과정을 오랫동안 지켜본 전문가에게 상담받은 내용을 공개했다. 그는 "우인이가 워낙 에너지가 넘치고 집중을 오래 하지 못한다. 수업 중 돌발행동을 하면 그걸 제지하느라 다른 친구들이 그만큼 교육받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라고 하더라"고 전했다.황보라는 "이건 민폐가 아닌가. 절대로 가만히 두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며 훈육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다만 전문가는 아이의 행동만 지적하기보다 일상에 일정한 규칙이 없다는 점을 먼저 짚었다.황보라는 "우인이는 먹고 놀고 자는 데 규칙이 없었다. 먹고 싶을 때 마음껏 냉장고 문을 열어 먹었다"며 "저는 회피형이고 양육하는 데 힘들어하는 유형이라고 하더라. 사실 맞는 것 같다"고 인정했다. 그러면서 아이의 하루 일정을 하나씩 기록하며 생활 습관부터 바꿔보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남편 김영훈 씨도 '우리 집 저녁 규칙'을 만들어 훈육에 동참했다. 정해진 시간 외에는 간식을 주지 않자 우인 군은 식사 시간에 혼자 밥을 잘 먹는 변화를 보였다. 황보라는 "실천 첫날부터 간식 하나를 안 먹으니 밥을 혼자 이렇게 잘 먹느냐"며 놀라워했다.훈육을 시작한 지 이틀째 되던 날 황보라는 지인의 추천을 받아 우인 군과 단둘이 전시회를 찾았다. 남편 없이 아이를 데리고 가야 하는 상황에 막막함을 드러낸 그는 전문가에게 전시 공간에서

  • '나솔' 33기 옥순, 부담감 솔직히 고백했다…"이름이 주는 무게감 있어" 부담 ('촌장')

    '나솔' 33기 옥순, 부담감 솔직히 고백했다…"이름이 주는 무게감 있어" 부담 ('촌장')

    '나는 솔로' 33기 모태솔로 특집 출연자 옥순과 상철이 1대 1 대화를 통해 서로의 성향과 연애관, 미래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나누며 미묘한 탐색전을 벌였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미방분※ 33기_상철의 옥순을 향한 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상철은 평소 여럿이 있을 때 말을 잘 하지 않던 옥순이 궁금했다며 대화를 신청한 뒤, 현재 마음속에 관심이 가는 상대가 두 명 정도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에 아직 마음에 확정된 사람이 없다는 반응을 보인 옥순에게 상철은 "스스로가 다소 소심하고 샤이한 성격이라고 고백하면서 옥순을 향해 더욱 적극적으로 자신을 표현하라"는 조언을 건넸다. 옥순은 나름대로 표현을 전달했지만 상대가 눈치채지 못하는 것 같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이어진 대화에서 옥순은 옥순이라는 이름이 주는 무게와 기대감 때문에 상당한 부담을 느낀다며 고민을 밝혔고 상철은 이름보다 사람의 본래 매력과 성향이 중요하다고 격려했다. 이어 옥순은 이상형으로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목표 지향적으로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이어가는 남성을 꼽았으며, 자녀가 생기면 유학 경험을 시켜주고 싶다는 미래의 바람을 공유했다. 벌써 미래를 계획하는 모습에 상철이 모태솔로다운 순수함을 언급하자 옥순은 함께 만나가며 조율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답했다.대화 후반부에서 두 사람은 자기 PR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타이밍을 잡는 어려움에 대해 깊은 한숨을 쉬었다. 상철은 생각이 너무 많아 매번 중요한 기회를 놓친다고 고백했고 선택을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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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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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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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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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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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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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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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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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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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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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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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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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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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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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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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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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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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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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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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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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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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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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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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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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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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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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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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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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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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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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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