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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영, '돌싱' 이태성에 공개 고백…"남자로서 좋아, 용기 냈다" ('신랑수업2')

'신랑수업2' 배우 류효영이 8살 연상 돌싱 이태성에게 호감을 고백했다.6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이태성과 류효영이 김요한·오연희 커플과 함께 한강에서 만났다.이날 …

류효영, '돌싱' 이태성에 공개 고백…"남자로서 좋아, 용기 냈다" ('신랑수업2')

최신뉴스

  • "발달장애 아들 구박할까"…'재혼' 오윤아, 피 안 섞인 손자 품은 시부모에 눈물 ('편스토랑')

    "발달장애 아들 구박할까"…'재혼' 오윤아, 피 안 섞인 손자 품은 시부모에 눈물 ('편스토랑')

    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스무 살 아들 민이를 사랑으로 품어준 시부모를 향해 깊은 감사를 표했다.지난 5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7주년 특집 '집으로' 2편에서는 4살 연하 남편과 재혼한 오윤아가 아들 민이와 함께 시댁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앞서 첫 만남부터 민이를 따뜻하게 안아주고 아들의 취향을 세심하게 챙겨준 시부모의 모습에 반해 재혼을 결심했다고 밝힌 오윤아는 이날도 시부모의 각별한 손자 사랑을 전하며 뭉클함을 자아냈다. 시어머니는 도착하자마자 민이를 와락 끌어안으며 "아이고 예뻐라, 우리 아기"라고 다정하게 맞이했다.오윤아는 "예전에는 나쁜 꿈도 많이 꿨다. 시부모님이 우리 민이를 힘들게 하는 꿈을 꿀 정도로 내면에 공포가 있었다"며 "그런데 '이렇게 좋은 분들이 있구나' 싶었다. 인연이라는 게 확실히 있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시아버지는 민이의 손을 잡고 텃밭에서 깻잎 따는 법을 가르쳐주는가 하면, 더위를 타는 손자를 위해 부채질을 해주고 차가운 음료 캔으로 목을 냉찜질해 주는 등 지극정성으로 보살폈다. 대형 솥뚜껑에 삼겹살을 정성껏 구워 민이에게 가장 먼저 챙겨주기도 했다.시어머니는 "남편이 원래 전화로 누구를 바꿔 달라고 하는 사람이 아닌데, 민이네랑 같이 있다고 하면 '민이 좀 바꿔달라'고 먼저 찾는다"며 "'우리 민이가 이런 행복을 주는구나' 생각한다"고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며느리 오윤아에 대해서도 "연예인을 처음 겪어봐서 처음엔 도도할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정감 넘치고 배려심도 깊다. 우리 아들이 더 좋

  • '직원 폭행 논란' 장우혁, 여전한 초호화 일상…국내 688대 팔린 1.6억 트럭 끌고 나들이

    '직원 폭행 논란' 장우혁, 여전한 초호화 일상…국내 688대 팔린 1.6억 트럭 끌고 나들이

    그룹 H.O.T. 출신 장우혁이 전 직원과의 폭행·폭언 관련 법정 공방으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1억 6000만원에 달하는 고가 차량을 운전하는 근황이 공개됐다.6일 건축가 유현준은 자신의 SNS에 장우혁과 우연히 마주친 일화를 전하며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유현준은 "길을 걷다가 사이버트럭이 지나가길래 누가 탔을까 궁금했는데 갑자기 유리창을 내리고 인사를 하신 장우혁 님. 셀카를 요청하자, 매너 좋게 본인이 찍어 주심"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른 사진은 내가 너무 환하게 웃어서 찐빵 같이 나와서 올릴 수가 없었음... 만나 뵙게 되어서 영광입니다"고 덧붙였다. 장우혁 역시 해당 게시물에 하트 이모지 댓글을 남겼다.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서서 미소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장우혁이 운전하던 차량은 테슬라의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으로, 국내 판매 가격이 약 1억 4500만원에서 1억 6000만원에 달하는 고가 모델이다.국내에서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차량이기도 하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자료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월 기준 사이버트럭의 국내 누적 판매량은 688대로 집계됐다. 당시까지 국내에서 판매된 차량이 700대에도 미치지 못할 만큼 희소성이 높은 모델인 셈이다.장우혁의 근황은 최근 전 소속사 직원과의 법정 공방에서 직원 측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은 이후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앞서 전 직원 A씨는 2022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장우혁에게 폭언과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2014년 해외 출장 당시 택시 안에서 장우혁이 가죽 장갑을 낀 손으로 자신의 뒤통수를 때렸으며, 2020년 방송국에서도 폭행과 욕설을 당했다

  • '라이어' 유연석, 결국 성폭행 무혐의...서현진은 무단 침입하다 '꽃뱀 낙인'

    '라이어' 유연석, 결국 성폭행 무혐의...서현진은 무단 침입하다 '꽃뱀 낙인'

    '라이어' 유연석이 서현진과의 성폭행 혐의에서 벗어났다.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라이어' 3회에서 민준호(유연석 분)은 경찰 조사를 무사히 넘긴 반면 강지선(서현진 분)은 신고자라는 사실이 학교에 알려졌다.앞서 거짓말탐지기는 강지선의 말에 거짓, 민준호의 말에 진실 판정을 내렸다. 민준호의 아들 민현수(강지용 분)마저 "아빠는 아무런 짓도 안 했다. 그 여자가 나쁜 거다"라며 아버지 편에 서자, 강지선은 세면대 앞에서 손이 벌게지도록 문질렀다.조각상과 열쇠 이야기를 떠올린 강지선은 민준호가 약을 썼다는 의심에 그의 집으로 숨어들었다. 출입카드로 문을 열고 방 안을 뒤지던 중 민준호가 돌아오면서 발각될 위기에 몰렸다.그러나 민준호의 집에서 발견된 약물병은 마약이 아닌 인슐린이었다. 결국 경찰은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민준호는 변호사 친구 최찬수(장인섭 분)에게 "강 선생이 그걸 알 리가 없다"며 의문을 드러냈고, 최찬수는 "아는 기자가 있다"라며 언론 플레이를 제안했다.민준호와 관련된 기사가 보도되자 강지선이 일하는 학교에도 파장이 번졌다. 한 학생은 "선생님 혹시 꽃뱀이세요?"라고 비웃었다. 패닉에 빠진 강지선은 끝내 교실을 빠져나갔다.한편 민준호는 이화영(옥자연 분)에게 불송치 소식을 듣고 "그럼 완전히 끝난 거네요"라며 안도했다. 강지선과의 일을 후회하느냐는 질문에는 "전 잘못한 게 없는데 후회할 필요도 없다"고 잘라 말했다. 그러면서 "혼자 축하하고 싶지 않다"며 이화영에게 술 한잔을 청해 묘한 긴장감을 불러일으켰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다 너같이 사는 줄 아냐"...진태현, 악성 DM 80%가 이 계정

    "다 너같이 사는 줄 아냐"...진태현, 악성 DM 80%가 이 계정

    배우 진태현이 SNS 상에서의 악성 DM 내용을 언급했다. 6일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 채널에는 "박시은 진태현의 부부학교 제3강 제발 비교 좀 하지 마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부부 사이 '비교'를 주제로 이야기하던 진태현은 "진태현이 아내한테 잘하잖아. 그래서 많은 여성분들이 남편들한테 얘기할 거 아니냐"며 자신을 예로 들었다.이어 그는 "남자분들한테 DM들이 온다. 진짜 저한테 겁나 뭐라 그런다"며 “'네 인생이 다 맞다고 생각하냐', '다 너같이 사는 줄 아냐' 막 이런 거 있다”고 메시지 내용을 읊었다. 또한 "정식 계정으로 그렇게 보낸 사람도 있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 "저도 반말로 쓰고 싶지만 우린 그렇게 하면 안 되는 직업"이라며 "그런 DM들이 오면 진짜 하루만 연예인이 아니고 싶다"고 호소했다.진태현은 "제가 이상한 사람이면 시은 씨가 저랑 결혼했겠나. 거의 17년 동안 매일 붙어 있다"며 악성 DM에 반박했다.DM을 보내는 계정도 공개했다. 진태현은 "한 80%가 프로필에 사진이 없는 계정들"이라며 웃었고, 박시은은 "DM 보내려고 만든 계정이냐"고 되물었다. 이에 진태현은 "그런 것 같다. 여성 분들은 진짜 자기 계정으로도 보낸다"라고 덧붙였다.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박시은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슬하에 입양한 딸을 두고 있으며, 여러 명의 수양딸과 인연을 이어가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23년 두 번의 유산을 딛고 자연 임신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았지만, 출산을 20일 앞두고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얼마나 잘 벌길래…곽튜브, 전현무 제치고 "315만원 골든벨 울렸다" ('전현무계획4')

    얼마나 잘 벌길래…곽튜브, 전현무 제치고 "315만원 골든벨 울렸다" ('전현무계획4')

    '전현무계획4'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스태프들을 위해 315만원을 플렉스했다.6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가수 허각과 함께 인천 청라국제도시의 만둣집을 찾았다.이날 전현무는 '먹친구'에 대해 인천 홍보대사이자 가창력이 뛰어난 가수이며, 현재 청라에 거주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주인공은 허각이었다. 그는 "청라에 와 보니까 먹을 각이 보인다. 아무래도 제가 인천의 아들 아니겠냐"며 기대감을 드러냈다.허각은 자신을 소개한 힌트를 듣더니 "제일 중요한 게 안 나왔다. 곽튜브 닮은꼴"이라고 덧붙였다. 곽튜브의 표정을 살핀 그는 "왜 근데 기분 안 좋아 보이는 거냐"고 물었다.곽튜브는 "'쟤는 허각 상인데 왜 노래를 못하냐'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즉석에서 허각의 노래까지 불렀지만, 허각은 "진짜 형편없다"고 평가했다. 곽튜브가 "저희 초면인데"라고 하자 허각은 곧바로 "죄송하다"며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청라 거주 5년 차인 허각은 동네 맛집을 알려달라는 요청에는 난감해했다. 그는 "은둔형 외톨이 감성이라 집 밖에 잘 안 나간다. 맛집 소개해 준다고 해서 온 건데"라고 말했다. 만둣집으로 이동하다 자신의 집 근처라는 사실을 알아챈 허각은 "'전현무계획' 덕분에 집 앞도 걸어보고 감사하다"며 "게임하고, 영화 보고, 배달시켜 먹는다"고 평소 생활을 전했다.맛집 앞에서 기다리는 일에도 적극적이지 않았다. 허각은 "줄 서 있는 집이 오래 기다린다고 하면 옆집에 간다"고 밝혔다. 반면 전현무는 "난 부산의 만두 맛집 한

  • 이찬원, 만 30세 앞두고 파기 직전 출생신고서 발급…"뭉클해"

    이찬원, 만 30세 앞두고 파기 직전 출생신고서 발급…"뭉클해"

    가수 이찬원이 만 30세를 앞두고 자신의 출생신고서를 발급받았다.6일 '이찬원' 채널에는 "찬또의 고향 나들이! 대구에서 무슨 일이?! [찬또야 어디가? 대구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찬원이 고향 대구에 앞서 들른 곳은 창원지방법원 거창지원이었다. 그는 "녹화일 기준으로 만 30세가 되기 한 달 반 정도 남았다. 한 달 반이 지나면 제 출생신고서는 자동으로 파기가 된다"며 방문 이유를 설명했다.이어 "울산에서 태어났는데 아버지가 일부러 거창까지 와서 신고를 했다더라"며 "아버지 본적이 거창이라 그렇다"고 전했다.출생신고서를 받아 든 이찬원은 "우리 아버지 글씨 진짜 끝내준다"며 감탄했다. 그러면서 “30년 전 아버지가 어떤 마음으로 저를 출생신고 하셨을까"라며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한편 이찬원은 오는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콘서트 '찬스감사제 : 함께여서 찬란했습니다'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암 이겨낸 박미선, 이번엔 스트레스…"약간 높지만, 회복력 좋아" ('미선임파서블')

    암 이겨낸 박미선, 이번엔 스트레스…"약간 높지만, 회복력 좋아" ('미선임파서블')

    방송인 박미선이 스트레스 검사에서 다소 높은 수치를 받았다.5일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는 '건강해지려면 이 정도는 써야 하나요? 박미선의 웰니스DAY'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박미선은 웰니스 주거 단지를 방문해 건강 관리 시설을 둘러봤다. 주거 공간 안에서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살펴보던 그는 생체 뇌파 신호를 활용해 스트레스 상태와 집중도를 확인하는 검사 체험에 나섰다.결과를 확인한 직원은 "스트레스 지수가 7.6 정도로 약간 높은 상태로 나왔다"고 설명했다. 다만 스트레스를 견디는 저항력은 높은 편으로 측정됐다. 직원은 "스트레스 받으셔도 저항할 수 있는 지수가 높기 때문에 회복력이 빠르다고 보시면 된다"고 덧붙였다.신체 에너지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직원이 "신체 에너지도 굉장히 높은 편으로 나오셨다"고 하자 박미선은 "다행이다"라며 안도했다. 회복력 역시 높게 측정됐다는 이야기를 들은 그는 "이것만 했는데 그게 나오냐"며 짧은 검사로 여러 항목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 놀라워했다.박미선은 평소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한다며 단지 내 건강 관리 시설에 관심을 보였다. 그는 "나는 사실 집 밖으로 나가는 걸 별로 안 좋아하잖아. 공간 안에서 해결이 됐으면 좋겠는데"라고 말했다. 별도로 멀리 이동하지 않고 생활하는 곳에서 건강을 챙길 수 있다는 점을 눈여겨봤다.시설 체험을 마친 뒤에는 그동안의 생활을 돌아봤다. 박미선은 "건강에 대해서 생각을 안 하고 그동안 참 열심히만 살아왔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일을 열심히 하는 것만큼 일상과의 균형을 맞추는 일도 중요하다

  • '재혼' 김구라, "살다가도 이혼하는 판"...아들 그리는 "결혼에 긍정적"

    '재혼' 김구라, "살다가도 이혼하는 판"...아들 그리는 "결혼에 긍정적"

    방송인 김구라가 아들 그리의 결혼 계획에 속마음을 털어놨다.6일 '김그리' 채널에는 "episode 1. 김구라 매니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그리는 "제가 요즘 사실 인기 많이 없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방송을 어렸을 때부터 하다 보니까 할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다"라며 새 콘텐츠를 소개했다.이어 그리는 "제가 경력이 없잖아요. 그래서 저를 받아주는 데가 없더라"라며 아버지 김구라의 1일 매니저를 자처했다.그러나 김구라는 "운전은 내가 할게"라며 아들에게 운전대를 넘기지 않았다. 또한 "내 매니저는 다 내가 운전해"라고 설명했다.김구라는 바빴던 시절도 회상했다. 그는 "옛날에 프로그램 많을 때 기본 일곱 개, 여덟 개 하고 열 개도 한 적 있잖아"라며 "지금 나이 되니까 피곤해"라고 토로했다.결혼 이야기는 차 안에서 나왔다. 김구라는 "사람들이 나한테 참 물어보는 거, 나 신경도 안 써"라며 "동현이 결혼해요?"라는 주변의 질문을 화제에 올렸다.김구라는 "여자친구 나도 만나봤고 같이 여행도 가고 그랬는데 지금 나이도 있고"라며 말을 이었다.이에 그리는 "결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만나고 있습니다. 잘해야겠죠"라고 덧붙였다.그러자 김구라는 "그건 그렇지 뭐. 살다가도 이혼하는 판인데 지금 어쨌든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만나면 좋은 결과가 있는 거지. 안 그래?"라고 되물었다. 또한 "좋은 얘기 많이 하지 않냐, 아침부터?"라며 웃어 보였다.앞서 그리의 결혼설은 지난 5일 방송된 E채널 '서인영의 유행꼰대'에서 불거졌다. 당시 그리는 여자친구가 "

  • '한의사♥' 강소라, 알몸 중매 받았다…"청담 사우나서 아드님들 소개" ('솔플레이')

    '한의사♥' 강소라, 알몸 중매 받았다…"청담 사우나서 아드님들 소개" ('솔플레이')

    배우 강소라가 사우나에서 중매 제안을 여러 차례 받았다고 밝혔다.6일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에는 '32만원짜리 사우나는 대체 뭐가 다를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강소라는 부모님과 함께 경기도 용인시 고기리에 있는 고급 사우나를 찾았다. 단독 사우나실에 들어선 그는 만족감을 드러내며 핀란드식 사우나를 즐겼다.평소에도 사우나를 즐기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강소라는 과거 청담동 사우나를 다니던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예전에 청담 프리마 사우나를 가면 멋있는 여사님들이 저한테 아드님들을 소개해 주셨다"고 말했다.강소라는 "슬쩍 수건을 덮고 쭈그리고 있으면 살짝 오셔서 간을 보신다"며 당시 상황을 재현했다. 몸을 닦고 있으면 다가와 "아가씨, 혼자야? 남자 친구 없어?"라고 물으며 자연스럽게 소개 이야기를 꺼냈다는 것.그는 "'이분 아드님이 아직 장가를 못 갔대. 자기 부끄러워하지 말고 이때 아니면 못해. 얼마나 사람이 괜찮은지 몰라. 세상에 벌써 어디에 집도 있고 직업도 든든하고 어때?'라고 하셨다"며 "이런 일이 자주 있었다"고 전했다.뜻밖의 장소에서 중매를 받았던 강소라는 "적정한 혼기에 좋은 인연을 만나고 싶은 분들은 사우나에 자주 가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제작진이 "알몸이지 않았냐"고 묻자 그는 "모든 걸 다 오픈한 상태에서 보여드렸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우나에 동행하는 사람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혼자 간다. 친구랑 같이 가는 경우는 잘 없다"고 밝혔다. 강소라는 "친한 어머님들에게 같이 가자고 얘기해도 부끄러움이

  • 이미숙, 5년 탄 억대 외제차 상태..."장난 아냐, 혼자 박는 게 취미" ('숙스러운')

    이미숙, 5년 탄 억대 외제차 상태..."장난 아냐, 혼자 박는 게 취미" ('숙스러운')

    배우 이미숙이 5년 탄 외제차 상태 공개했다.6일 '이미숙 숙스러운 미숙씨' 채널에는 "차는 죄가 없다... 5년 묵은 숙포츠카의 충격적인 민낯"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카센터에 들어선 이미숙은 제작진을 보자마자 "나 죽을 것 같아"라고 말문을 열었다.이유를 묻자 "어제 대상포진하고 독감 같이 맞았다. 양쪽 팔에"라고 답했다. 이어 "숟가락도 못 들었고 밥도 못 먹었다"고 전했고, "지팡이 하나 없냐, 유모차 같은 것도 없냐"고 물었다.차 이야기로 넘어가자 이미숙은 “5년 됐다, 차가”라고 밝혔다. "앞으로 한 5년 더 타야 되니까 2030년에 전기차로 바꿀 거다"라는 계획도 내놨다.외관을 살핀 정비사는 "소음도 소음인데 외관이 상당히 엉망이다. 이렇게 유명하신 배우님께서"라고 지적했다. 긁힌 자국 앞에서 이미숙은 "이거는 내가 긁은 거 아니다. 진짜"라며 고개를 저었다. 정비사는 "남이 긁은 건 아니다. 결이 다르다"고 맞받으며 "날카로운 기둥 같은 데 위쪽만 그런 것"이라고 덧붙였다.이미숙은 새로 눈에 띈 자국을 보고 "어제 내가 사고 한번 쳤지"라고 했다. 뒤 펜더가 찌그러진 곳을 두고는 "이쪽을 주로 박더라고 내가"라고 말했다.정비사는 판금 도장과 범퍼 부분 도장, 전체 광택 작업을 하면 "외관은 신차 수준으로 올 수 있을 것 같다"고 권했다. "도장 안 하고 견딜 수 있는 방법은 없냐"는 물음에는 "없다"고 답했다.작업이 진행된 뒤 정비사는 "이미숙 배우님께서 모르시는 게 있었다"며 "이거 우측을 다 도장했던 차"라고 밝혔다. "제가 보기

  • 10기 상철, 재혼한 아내는 美서 기다리는데…양가 부모님과 상다리 부러져

    10기 상철, 재혼한 아내는 美서 기다리는데…양가 부모님과 상다리 부러져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 10기 상철이 가족들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10기 상철은 최근 자신의 SNS에 "동서울터미널에서 엄마 어머님 아버님 점심 만남 & 두부모님(현대백화점 vs 철원)들 물물교환자리 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상철은 식당에서 어머니와 장인, 장모를 모시고 식사하는 모습이다. 흰색 티셔츠에 앞치마를 두른 상철은 카메라를 향해 엄지를 치켜세우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양가 부모님 역시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특히 상철은 양가 부모님의 만남을 '물물교환 자리'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 즐기는 모습에서 돈독한 가족애가 느껴진다.상철은 "더 리버사이드호텔 객실 이세호 지배인님, 인연이란 이런 거 ㅎㅎㅎ 항상 매번 모두 다 감사합니다"라며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한 마음도 전했다.한편 10기 상철은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나는 솔로' 22기 정숙과 인연을 맺고 재혼했다. 22기 정숙은 이번 결혼이 세 번째로, 삼혼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두 사람은 방송 기수를 뛰어넘어 부부의 연을 맺으며 관심을 받았다. 결혼 이후에도 가족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행복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데뷔 20주년' 박민영, 돌연 자녀 계획 밝혔다…"나랑 똑같은 딸 갖고파" ('그냥')

    '데뷔 20주년' 박민영, 돌연 자녀 계획 밝혔다…"나랑 똑같은 딸 갖고파" ('그냥')

    배우 박민영이 자신을 닮은 딸을 갖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6일 유튜브 채널 '그냥, 박민영'에는 '콩알들을 위해 준비한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박민영은 앞으로의 꿈을 묻는 질문에 배우와 개인으로서의 목표를 나눠 답했다. 그는 "배우로서의 꿈은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이 '믿고 보는 배우'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사람 박민영으로서 바라는 미래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고 잠시 고민하다가 "저랑 똑같은 딸 하나 갖고 싶다"고 털어놨다. 자신을 닮은 딸과의 관계를 상상한 그는 "싸우기도 할 것 같다. 인생에서 싸워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행복한 꿈"이라고 덧붙였다.미모의 비결을 묻자 외적인 관리보다 자신을 대하는 태도의 변화를 이야기했다. 박민영은 "늘 아름답진 않다. 거울을 보면 '세월이 많이 흘렀다. 받아들여야겠다'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그는 "나이에 맞게 이제 조금 더 나를 사랑해 줘야겠다고 생각한다"며 "내면의 뷰티가 완성되어야 더 빛나서 그거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데뷔 20주년을 맞은 박민영은 첫 활동에 얽힌 사연도 공개했다. 그는 "제가 이번에 데뷔 20주년이 됐다. 아마 '거침없이 하이킥' 기준일 것"이라면서 해당 작품에 출연하기 전 대한항공 광고를 촬영했다고 설명했다.박민영은 "대한항공 광고로 먼저 데뷔했는데 취항 노선이 캔슬되면서 광고가 불방됐다"며 "실제로는 21년 차지만, 조금이라도 줄이는 게 좋아 20주년으로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그는 "인생의 절반을 연기하며 살았다"며 '거침없이 하이킥'

  • 이승철, '39세 미혼' 송해나 소개팅 주선자였다…훈남 비주얼 감탄, "실물 더 예뻐" ('신랑수업2')

    이승철, '39세 미혼' 송해나 소개팅 주선자였다…훈남 비주얼 감탄, "실물 더 예뻐" ('신랑수업2')

    송해나(39)가 ‘교장’ 이승철의 주선으로 ‘훈남 비주얼’의 상대와 소개팅을 한다.  6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연애부장’ 송해나가 ‘10년 지기’ 절친인 개그우먼 이국주, EXID 혜린과 함께 ‘교장’ 이승철을 기다리던 중, 이승철의 깜짝 주선으로 방송 최초 ‘소개팅’을 진행하는 모습이 담긴다.갑작스러운 만남에 나서게 된 송해나는 이국주, 혜린과 “상대가 마음에 들면 직원에게 ‘담요’를 요청하자”라며 그들만의 시그널을 빠르게 짠다. 직후 훤칠한 비주얼의 소개팅 상대가 등장하고, 다소 기묘한 3대 1 대면에 이국주와 혜린은 “우리가 눈치 없는 애들이 아니다”라며 “송해나와의 만남에서 가장 큰 산을 먼저 넘으시는 것”이라며 유쾌하게 분위기를 띄운다. 이후로도 두 사람은 “혹시라도 우리가 빠져야 한다면 ‘윙크’를 날려달라”라고 당부한 뒤 눈앞에서 소개팅을 직관한다.  소개팅남은 송해나가 ‘나이’를 비롯해 원하는 조건에 부합하는지를 묻자 “(송)해나 님이라면 무슨 조건이든 (신경 쓰지 않는다)”라고 직진한다. 직후 소개팅남은 “사실 해나 님을 위해 준비했다”라며 취향을 저격하는 깜짝 선물을 건네고, “솔직히 너무 예쁘셔서 깜짝 놀랐다. 실물이 훨씬 더 예쁘신 것 같다”라며 후진 없는 플러팅을 날린다. 스튜디오에서 ‘찐친 동생’의 소개팅을 과몰입하며 지켜보던 탁재훈은 “승철 형, 선수를 보내면 어떡해요”라고 너스레를 떤다. 이어 “저 친구 기본기가 탄탄하네, 우리가 현역 때 날리던 멘트

  • 진선규♥박보경, 임대 아파트 생활 끝내고 자가 마련했다더니…26억 미사강변도시 눈독 ('홈즈')

    진선규♥박보경, 임대 아파트 생활 끝내고 자가 마련했다더니…26억 미사강변도시 눈독 ('홈즈')

    배우 진선규·박보경 부부가 26억원대 단독주택을 둘러보며 전원생활에 대한 로망을 내비쳤다. 과거 약 15년간 임대 아파트에서 생활하다 최근 하남에 자가를 마련한 두 사람은 미사강변도시를 찾아 새로운 주거 공간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지난 5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372회는 '상 받은 집 임장' 특집으로 꾸며졌다.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받은 진선규와 청룡시리즈어워즈 여우조연상 수상자인 박보경이 양세찬, 주우재와 함께 건축 및 인테리어 관련 상을 받은 주택들을 찾았다.본격적인 임장에 앞서 네 사람은 진선규·박보경 부부의 추억이 담긴 대학로를 방문했다. 마로니에 공원에서 극단 활동 시절을 떠올린 두 사람은 연애를 시작했을 당시의 설렘과 월세를 걱정하던 형편을 이야기하며 지난 시간을 돌아봤다.첫 번째 임장지는 대학로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종로구 이화동의 상가주택이었다. 1984년 준공돼 올해 리모델링을 마친 건물로, 총 4개 층으로 구성됐다. 집주인이 1층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2층은 임대 공간으로 사용하며, 3·4층에는 직접 거주하는 구조였다. 내부에는 화이트톤 주방과 유럽 가정집을 연상시키는 인테리어가 마련돼 있었다.서울특별시 건축상 우수상을 받은 종로구 부암동의 주택을 방문했다. 건축가인 두 아들이 부모님과 독립된 공간에서 함께 생활하기 위해 설계한 집이다. 층마다 출입구를 따로 두었으며, 부모님이 거주하는 1층에는 물이 흐르는 중정이 자리했다. 2층에서는 넓은 창을 통해 주변 풍경을 감상할 수 있었다.세 번째로 찾은 중구 남대문로의 주상복합 아파트는 한국인테리어디자인협회 디자인 대상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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