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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젠슨 황 샤라웃 실감 안 나…처음엔 AI인 줄" ('더시즌즈')

'더 시즌즈' 마마무 화사가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공개 팬심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19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마마무가 완전체로 출연했…

화사 "젠슨 황 샤라웃 실감 안 나…처음엔 AI인 줄" ('더시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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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지인♥' 김기리, 子 얼굴 보고 당황…"나 닮아 코 납작, 살짝 미안"

    '문지인♥' 김기리, 子 얼굴 보고 당황…"나 닮아 코 납작, 살짝 미안"

    개그맨 김기리와 배우 문지인 부부가 아들 얼굴을 처음 확인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19일 유튜브 채널 '지인의 지인'에는 '첫아들은 엄마 붕어빵이라던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두 사람은 결혼기념일을 하루 앞두고 병원을 찾아 뱃속 아들 생명이의 입체초음파 검사를 진행했다.검사실에서 처음 공개된 생명이의 얼굴을 본 김기리는 "코가 왜 이렇게 납작하니?"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문지인은 "콧대가 너무 두껍다. 오빠랑 똑같다"고 말했고, 김기리는 "그냥 코 평수가 넓은 거지? 코가 좀 눌려 있는 것 같은데"라며 연신 얼굴을 들여다봤다.이어 "입술 라인도 비슷한 것 같다"고 말하자 문지인 역시 "옆모습은 진짜 예쁘다"고 거들었다.의사는 생명이의 초음파 사진을 보며 "아빠를 많이 닮았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김기리는 자신의 얼굴과 너무 닮은 아들의 모습을 보며 "살짝 미안하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이후 AI로 구현한 생명이의 예상 얼굴도 공개됐다. 김기리는 "AI도 코가 이렇게 클 줄은 예상 못 한 것 같다"며 "눈은 여보 눈 같고 얼굴형은 여보 얼굴형"이라고 분석했다.문지인은 "코는 완전히 오빠 코"라고 말했고, 두 사람은 초음파 사진과 AI 예상 얼굴을 번갈아 보며 웃음을 터뜨렸다.특히 생명이의 얼굴은 옆모습까지 김기리를 쏙 빼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기리는 "이거 그냥 나 아니냐"며 놀라워했고, 문지인 역시 "정말 아빠를 많이 닮았다"고 공감했다.이후 두 사람은 윤보미와 라도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결혼식 사회를 맡은 김기리는 하객으로 참석한 남보

  • '여에스더♥' 홍혜걸, 결혼 33년만 고백…"나 좋다는 여자를 아직 못 만났다" ('에스더TV')

    '여에스더♥' 홍혜걸, 결혼 33년만 고백…"나 좋다는 여자를 아직 못 만났다" ('에스더TV')

    의사 출신 방송인 홍혜걸이 결혼 33년 만에 솔직한 연애관을 털어놨다.19일 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에는 '완전 반했어...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 제주에서 근황 토크 (제주에 간 이유, 요즘 빠진 드라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는 자연스럽게 연애와 결혼 생활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홍혜걸은 "내 평생 후회가 있다면 누군가에게 푹 빠져 허우적거리면서 연애 감정을 즐겨보지 못한 것"이라고 고백해 놀라게 했다.그는 "첫사랑은 일방적으로 차였고, 이후 여에스더를 만났는데 내가 더 많이 베푸는 관계였던 것 같다"며 "집사람이 '가지 말아요', '나 사랑해줘요' 하면서 매달리는 연애를 경험해보지 못했다"고 말했다.이어 "결혼 33년 차에 처음 하는 이야기"라며 "그런 감정을 느껴보지 못한 건 조금 아쉽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이에 여에스더는 담담하게 웃으며 "원래 사랑은 그런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사랑은 현실에 맞춰 하루하루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오랜 결혼 생활을 통해 쌓아온 부부의 관계를 설명했다.두 사람의 대화는 외모 이야기로도 이어졌다. 홍혜걸은 자신의 외모를 두고 "젊었을 때는 상위 10% 정도였는데 지금은 더 좋아졌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동년배 기준으로는 1% 안에 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여에스더는 "예전에는 1%가 아니었다. 목도 가늘고 옷 입는 태도도 지금과 달랐다. 그 정도였으면 내가 푹 빠져서 좋아했을 거"라며 웃음을 터뜨렸다.반대로 홍혜걸은 여에스더를 향해 "예전에는 나의 50% 정도였

  • '성동일 딸' 성빈, '뼈말라' 47kg 됐다…오빠 성준 "모르는 여자 사진인 줄"

    '성동일 딸' 성빈, '뼈말라' 47kg 됐다…오빠 성준 "모르는 여자 사진인 줄"

    배우 성동일 딸 성빈이 어느덧 입시를 준비하는 현대무용 전공생으로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19일 '술 빚는 윤주모' 채널에는 '귀염뽀짝 빈이&준이 다 컸다 아빠 빼고 푸는 아빠! 어디가? 추억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성동일은 아들 성준, 딸 성빈과 함께 윤나라 셰프가 운영하는 식당을 찾았다. 현재 성빈은 현대무용을 전공하며 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고3으로, 입시와 체중 관리를 병행하는 일상을 보내고 있다. 무용 전공자를 위한 메뉴가 준비되자 자연스럽게 식단 관리 이야기가 이어졌다. 윤주모가 "다이어트도 해야 하고 몸 관리하는 거 힘들지 않나"라고 묻자 성빈은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했다. 앞서 성동일은 다른 영상에서 딸의 몸무게가 47kg 정도라고 언급하며 예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는 "얘가 먹는 걸 너무 좋아한다. 그리고 맛집을 정말 좋아하는 애다. (마음껏 못 먹어서) 너무 힘들 것"이라며 딸을 향한 안쓰러운 마음을 내비쳤다.성빈은 "사실 지금도 엄청 강박 있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지는 않다"면서 "고3 되고 힘드니까 저절로 빠지더라"고 털어놨다. 하지만 이어 "좀 더 빼야한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이를 들은 윤주모는 "뺄 곳이 없다"고 반응했고, 성준 역시 "항상 저도 그 생각을 한다. 빈이 보다 저를 보면 뺄 게 많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성동일은 딸이 예술고 진학을 결심했던 당시를 떠올리기도 했다. 그는 "택시를 타고 접수 몇 시간 전에 가서 원서를 냈다"며 "그때는 화가 났다. 아버지 입장에서는 자기 마음대로 원

  • 임지연, 진짜 정체 알았다…♥허남준에 "우리 백년해로하자" ('멋진 신세계')

    임지연, 진짜 정체 알았다…♥허남준에 "우리 백년해로하자" ('멋진 신세계')

    '멋진 신세계' 자신의 정체를 알게 된 신서리(임지연 분)이 차세계(허남준 분)에게 영원을 약속했다.1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13회에서는 신서리가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은 뒤 차세계에게 진심을 털어놓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차세계는 용역들에게 쫓기던 신서리를 구해냈고, 위태로운 상황이 지나간 뒤 두 사람은 조용히 서로를 마주했다. 긴 혼란 끝에 자신이 강단심이 아닌 본래의 신서리라는 사실을 받아들인 신서리는 한결 담담한 얼굴로 속마음을 꺼내기 시작했다. 신서리는 차세계를 향해 "이미 지나간 세월 돌릴 수도 없고 이제와 원통하다 할 수도 없고, 지금 이순간 살아야지. 내가 할 수 있는 걸 해봐야지"라고 말했다. 이어 오랫동안 누구에게도 쉽게 털어놓지 못했던 상처를 고백했다. 그는 "차세계 난 말이지 사는 게 좀 형벌 같았거든. 하루하루가 꼭 벌을 받는 거 같았어. 쓸데없이 태어나 왜 벌을 받나. 이리 살 거면 차라리 그냥 차라리 세상에 나지 않았음 좋았을 걸"라며 자조했다. 신서리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과거의 시간을 담담히 되짚었다. 두 번째 기회라고 스스로를 다독여 보기도 했지만, 또 다른 고통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는 두려움 역시 쉽게 떨쳐낼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그러나 예상과 달리 이곳에서 만난 사람들은 신서리의 마음을 조금씩 바꿔놓았다. 상처로 가득했던 일상에 오랜만에 웃음이 찾아왔고, 처음으로 편안함이라는 감정을 느끼게 됐다고 고백했다. 신서리는 "헌데 신기한 건 말이야. 여기 와서 난 좀 웃었던 거 같"라며 "할머니도 만나고 너도 만나서 마음이 좀 편했던 거 같아 태어나

  • 유재석이 100만원 보내줬는데…임우일 母 "불법하냐" ('전현무계획3')

    유재석이 100만원 보내줬는데…임우일 母 "불법하냐" ('전현무계획3')

    '전현무계획3' 개그맨 임우일이 유재석에게 받은 100만 원 금일봉 미담을 공개했다.19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먹친구'로 출연한 임우일의 이야기가 공개됐다.이날 임우일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히든싱어' 반고정으로 출연하고 있고 '나 혼자 산다'도 가끔 나간다. 유튜브 여기저기 출연하고 있다"고 답했다.그러자 전현무는 "폼이 올라왔다고 하기에는 좀 소소하기도 하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안겼다.무명 시절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던 임우일은 "후배들 들어오면 혼자 살지 말라고 한다. 자취하면 돈이 많이 드니까"라며 "유튜브 시작하고 돈을 벌어서 엄미 용돈을 드리고, 비싼 것도 사드렸다. 그랬더니 엄마가 돈의 출처를 의심했다"고 밝혔다.임우일 어머니는 임우일 절친 김기리에게 전화를 걸어 "요즘 우일이 불법하냐?"고 물었다고 전해 배꼽을 쥐게 했다.임우일은 방송 생활 중 가장 잊지 못할 선배로 유재석을 꼽았다. 그는 이사하던 날 유재석에게 금일봉을 받기도 했다고.임우일은 "이삿날 유재석 선배님한테 전화가 왔다. 뭐 하냐고 묻길래 후배들이랑 짐 정리 중이라고 했다"면서 "'필요한 걸 문자로 보내'라고 하더라. 괜찮다고 세 번 거절했는데, 결국 말씀 드렸다"고 밝혔다.결국 임우일은 세탁비누, 빨래판, 다듬이, 세제, 세탁기 사진을 보내며 "이 중에서 선배님이 보내주시면 잘 쓰겠다" 했다고. 그는 "선배님이 '돈을 보내줄 테니 세탁기를 사라'고 하셨다. 그리고 100만 원을 보내주셨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곽튜브는 "

  • 브아걸, 20년간 해체 안 한 이유 있었다…"서로 과하게 터치 NO, 치아 관리 필수" ('아형')

    브아걸, 20년간 해체 안 한 이유 있었다…"서로 과하게 터치 NO, 치아 관리 필수" ('아형')

    브라운아이드걸스부터 프로미스나인, 리센느, 베이비돈크라이가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20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제아,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백지헌, 리센느 원이, 미나미, 베이비돈크라이 이현, 베니가 출연한다.최근 화제를 모은 리센느는 대세 걸그룹다운 존재감을 뽐낸다. 미나미는 "'야호'는 일본에서 '안녕'처럼 쓰는 말"이라며 '거제 야호' 밈의 탄생 비화를 공개한다. 이어 "사실 엄마가 진짜 갸루였다"고 밝힌 뒤 어머니에게 직접 배운 정통 갸루 포즈를 선보인다.리센느 리더 원이는 "내가 거제 출신 최초의 아이돌", "최근 거제 홍보대사까지 맡았다"며 고향에 대한 애정을 내비친다. 그는 "화제가 된 뒤 거제를 다시 찾았을 때 많은 분이 알아봐 주셨다"며 달라진 인기를 실감한 근황도 전한다.프로미스나인은 서로 다른 고민과 반전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이채영은 '문전박대상'이라는 별명을 언급하며 "차가운 인상 때문에 오해받아 평소에도 웃으려고 노력한다"고 털어놓는다. 이에 원이는 "채영 선배님과 같은 숍을 다니는데, 머리 감을 때도 웃고 있는 모습을 봤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백지헌은 의외의 예능 공포증을 고백한다. 그는 "오늘 너무 떨려서 청심환까지 먹었다"면서도 "내 꿈은 국민 MC 강호동을 만나는 것"이라고 수줍게 밝힌다. 이후 강호동과 감격의 하이파이브를 나눈다.데뷔 1년이 채 되지 않은 베이비돈크라이는 막내다운 패기와 발랄한 매력으로 분위기를 달군다. 리더 이현은 "오늘 내 꿈을 다 펼치고 가도 될까?"라고

  • '40세' 이국주, 몰라보게 달라진 턱선…"나이 드니까 처져, 매일 관리 중"

    '40세' 이국주, 몰라보게 달라진 턱선…"나이 드니까 처져, 매일 관리 중"

    이국주(40)가 눈에 띄게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19일 공개된 '이국주' 채널에는 "이국주의 일본 남사친 추천 도쿄 3대 소바 정복기 호로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이국주는 도쿄 8평 원룸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같은 인물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의 전후 변화가 시선을 끌었다. 특히 한층 또렷해진 턱선과 정리된 얼굴 라인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국주는 최근 외모 관리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요즘 민낯이 부끄러워지기 시작했다. 20~30대는 피부만큼은 탱탱하다는 자부심이 있었는데 나도 나이가 드니까 처지더라. 그래서 관리를 해야 한다. 집에서 할 수 있는 관리템을 찾았다"고 말했다.평소에도 꾸준히 홈 케어 기기를 사용하고 있다며 이국주는 "특히 얼굴이 팅팅 부었을 때, 전날 술 먹고 짠 거 먹고 일어났을 때 윤곽도 잡아주고 부기도 빠지고 (턱살이) 야들야들해서 처졌던 거 같은 게 땡땡한 느낌이다. 잡아주는 느낌이 확실히 들더라. 매일 관리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직접 기기를 사용한 뒤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사용 전과 비교해 보다 선명해진 턱선이 드러나자 이국주 역시 만족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탄력이 붙고 올라가는 게 느껴진다. 굉장히 얼굴에 탄력이 있어 보인다"고 말했다. 또 "생기 있어지고 기분 좋아지는 느낌을 받는다는 댓글이 많다"며 댓글 반응도 함께 전했다. 나이를 언급하며 웃어 보였지만, 관리만큼은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는 이국주의 근황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층 달라진 얼굴선과 자신감 넘치는 모습 역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

  • 곽튜브, 월드컵 보러 멕시코 갔다가 급귀국…"아들 100일이라"

    곽튜브, 월드컵 보러 멕시코 갔다가 급귀국…"아들 100일이라"

    유튜버 곽튜브가 아들 바보 면모로 놀라게 했다.19일 유튜브 채널 '곽튜브'에는 '월드컵으로 난리난 멕시코에서 살아남기 - 멕시코(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곽튜브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응원을 위해 멕시코 과달라하라를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한국 축구대표팀 훈련장 인근을 방문하고 현지 타코 맛집과 대형 마트를 둘러보며 멕시코 여행기를 전했다.곽튜브는 "예전에도 많이 이야기했지만 멕시코는 여행지 티어로 따지면 탑티어 수준"이라며 "음식도 맛있고 사람들도 좋다"고 말했다. 다만 "예전보다 물가가 많이 올라 이제는 한국과 비슷한 수준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특히 현지 대형마트에서는 불닭볶음면과 진라면, 팔도비빔면 등 한국 식품을 발견하고 놀라워하기도 했다. 월드컵 기간 머무는 숙소도 공개했다. 수영장과 테니스 시설을 갖춘 부촌 지역 숙소에 만족감을 드러냈다.팬 페스타 행사장을 찾은 곽튜브는 월드컵 열기로 가득한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한국 유니폼을 입고 등장한 그는 "한국 경기 얼마 안 남아서 긴장된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하지만 영상 말미 예상치 못한 소식을 전했다. 곽튜브는 "마지막으로 좀 슬픈 공지 하나가 있다. 제가 멕시코전을 못 보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고정으로 하는 방송들이 좀 있고 아들도 100일이고 해서 웃긴 소리지만 한국에 잠깐 갔다 온다"고 설명했다. 월드컵 직관을 위해 멕시코까지 왔지만 방송 일정과 아들의 백일을 챙기기 위해 왕복 비행기를 끊었다는 것.곽튜브는 "저는 멕시코전을 못 보고 바로 한국에 갔다가 몬테레이로 가서 남아공전을 본다"며 "멕

  • '나혼산' 새 멤버, 합류하자마자 '펀런' 가입 조짐…"걷는 사람보다 느려" ('나혼산')

    '나혼산' 새 멤버, 합류하자마자 '펀런' 가입 조짐…"걷는 사람보다 느려" ('나혼산')

    '나 혼자 산다'에 첫 출격하는 배우 류혜영이 3년 차 ‘슬로우 러너’의 마음가짐을 보여주며 ‘펀런’ 전현무와의 공통점까지 발견된다.  1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류혜영의 자취 11년 차 싱글라이프가 공개된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혜영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러너’로 변신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지난해 10km 마라톤을 두 번이나 완주했다며 러너로서의 자부심을 보인다. 비장한 모습으로 몸을 풀고 한강을 달리기 시작한 류혜영은 걸어가는 사람보다 느린 ‘거북이 러너’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류혜영은 ‘슬로우 러닝’을 즐긴다며 자신만의 마음가짐을 밝힌다. 그는 한강을 달리는 다른 러너들에게 추월 당해도 “도착만 하면 돼! 남들이랑 비교할 필요 없어!”라며 자신의 페이스를 지키는 모습을 보인다. 류혜영이 ‘슬로우 러닝’ 후 도파민을 가득 충전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그는 “귀여운 걸 못 참는다”며 각종 피규어가 담긴 랜덤 캡슐 뽑기에 집중한다. 하루 중 가장 큰 기쁨의 리액션을 터뜨리는 류혜영의 모습에 ‘펀런’ 전현무와 뜻밖의 공통점이 통하는 모습도 보여준다. 류혜영은 최근 최애 배달 메뉴와 5년간 이어온 루틴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꾸준함’의 일상을 공개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빅마마' 이혜정, 손 찢어지고 얼굴 멍투성이…"내 나이 되니 죽음 연상돼"

    '빅마마' 이혜정, 손 찢어지고 얼굴 멍투성이…"내 나이 되니 죽음 연상돼"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얼굴에 남은 멍과 손 상처를 공개하며 최근 겪은 사고를 전했다.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이혜정은 얼굴 곳곳에 짙은 멍이 든 모습으로 등장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이혜정은 "넘어져서 닷새 만에 집에서 처음 나왔다. 한 방 되게 맞은 사람 같다"고 말했다. 사고는 집 안에서 발생했다. 그는 "집에 들어가면 현관 앞에 10cm 정도 되는 턱이 있는데 넘어졌다. 깜깜한데 그 생각을 안 하고 부주의했다. 쾅 넘어졌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얼굴뿐만 아니라 손에도 상처가 남아 있었다. 이혜정은 손을 보여주며 "손도 찢어졌는데 가라앉았다. 다 까맣게 멍들었다"고 털어놨다.생각보다 심한 부상에 제작진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이혜정은 "너무 처량하게 쳐다보지는 마라. 이미 처량하게 쳐다볼 시기는 지났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어제는 더 까맸다. 멍 약을 10분 간격으로 계속 발랐더니 많이 빠진 거다"라고 덧붙였다.이혜정은 이번 사고 이후 달라진 생각도 솔직하게 털어놨다.그는 "안 그래도 이번에 굉장히 많이 느꼈다. 아프다는 생각하니까 바로 죽음이 연상됐다. '이제 나는 그럴 수 있는 나이지. 내가 가고 없는 자리에 어떤 향기가 날 수 있을까'라는 것도 꽤 한참 생각했다"고 말했다.이어 "누가 제일 서운해하고, 누가 제일 좋아할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예상치 못한 사고를 겪은 이혜정은 특유의 유쾌한 모습 속에서도 솔직한 심경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42세' 손담비, 출산 후 이중턱 생겼다…"얼굴선 무너져, 노화인가"

    '42세' 손담비, 출산 후 이중턱 생겼다…"얼굴선 무너져, 노화인가"

    가수 손담비가 출산 후 달라진 몸 상태와 꾸준한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19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손담비가 전신 웰니스에 신경 쓰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손담비는 바쁜 일정을 앞두고 자신이 챙겨 먹는 영양제와 운동 루틴을 소개했다. 그는 "어렸을 때는 건강 관리보다 외모 관리에 더 신경을 썼다"며 "아기를 가지면서 속을 건강하게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먹고 싶은 음식은 다 먹는다. 대신 영양제와 운동을 챙긴다"며 "피부과 시술보다는 집에서 꾸준히 관리하는 편"이라고 밝혔다.손담비는 공복 운동 전 기버터를 넣은 커피를 마시고, 운동 후에는 종합비타민과 비타민C,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제를 챙겨 먹는다고 설명했다. 특히 "뭐든 꾸준히 해야 한다"며 자기 관리 철학을 전했다.최근 과음 사실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그저께 정말 오랜만에 과음을 했다"며 "어제는 영양제로 버텼다. 원래 운동은 웬만하면 가는데 심하게 마신 다음 날 운동하는 건 최악이라 운동도 취소하고 쉬었다"고 말했다.이후 손담비는 필라테스 수업을 받은 뒤 고압산소 치료와 NAD 주사를 맞으며 건강 관리에 나섰다. 그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다. 저속 노화가 중요하다. 늙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최대한 천천히 가야 한다"고 이야기했다.출산 후 달라진 외모에 대한 고민도 털어놨다. 손담비는 "예전 영상을 보면 시험관 시술 당시 많이 부어 있었다"며 "출산을 하면 얼굴선이 무너지는 게 눈에 보인다"고 말했다.이어 "원래 얼굴 살이 많은 편

  • 워너원 박우진→SS501 김규종, 서바이벌 출연…이병헌 감독 "숏드라마 장인" ('디렉터스')

    워너원 박우진→SS501 김규종, 서바이벌 출연…이병헌 감독 "숏드라마 장인" ('디렉터스')

    '디렉터스 아레나'가 티저로 공개됐던 작품들을 완성된 숏드라마 본편으로 선보이며 본격적인 '1대1 데스매치'에 돌입한다.19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ENA·라이프타임 '디렉터스 아레나' 6회에서는 3라운드 미션인 '1대1 데스매치' 숏드라마가 처음 공개된다.앞서 1라운드 티저 공개 당시 감독들이 상대를 직접 지목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그 결과물이 베일을 벗는다. 특히 이전 라운드와 달리 TOP10 감독 전원이 경쟁작 시사에 참여해 실시간으로 작품을 모니터링하고 의견을 나누며 긴장감을 더한다.가장 먼저 맞붙는 양경희 감독과 박소랑 감독의 대결은 시작부터 팽팽하게 전개된다. 박소랑 감독의 작품에는 그룹 SS501 출신 김규종이 주연으로, 배우 현봉식이 카메오로 출연한다. 시사 후 이병헌 감독은 작품을 향해 "숏드라마의 장인"이라고 평가했고, 이에 박소랑 감독은 끝내 눈물을 보이며 벅찬 감정을 내비친다.이어지는 정주 감독과 한상일 감독의 두 번째 매치는 시작 전부터 날 선 분위기를 형성한다. 1라운드 지목 과정에서 신경전을 벌였던 두 사람은 본 경쟁에서도 물러섬 없는 승부를 펼친다. 특히 한상일 감독의 작품에는 워너원 출신 박우진이 깜짝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예상치 못한 박우진의 출연에 심사위원들도 높은 관심을 보인다는 후문이다.세 번째 대결에서는 한수지 감독과 이주승 감독이 맞붙는다. 이주승 감독은 배우 윤소이가 주연을 맡은 스릴러 숏드라마를 선보인다. 작품은 '윗집에 살인자가 이사 왔다는 사실을 신고해야 하지만 오히려 이를 자기 소설 소재로 삼아 영감을 얻는 작가'의 이야기를 그린다.완성도 높은

  • '신민아 ♥'김우빈, 한껏 꾸민 카우보이룩…"저승사자 같아" ('콩콩팜팜')

    '신민아 ♥'김우빈, 한껏 꾸민 카우보이룩…"저승사자 같아" ('콩콩팜팜')

    김우빈의 남다른 패션 감각이 첫 방송부터 웃음을 자아냈다.19일 첫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하 '콩콩팜팜')에는 배우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가 제주도 젖소 목장으로 목축업을 배우러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주도로 향하는 길목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건 김우빈의 남다른 패션이었다. 챙이 넓은 블랙 카우보이모자를 눌러쓴 그는 마치 서부영화 속 주인공 같은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예상치 못한 패션에 주변 반응도 즉각 쏟아졌다. 특히 오랜 친구인 이광수는 김우빈을 보자마자 "저승사자인 줄 알았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분위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제작진이 의상에 대해 궁금해하자 이광수는 "팔아도 텍사스에서 팔지 않겠냐"고 받아치며 연신 농담을 이어갔다. 김우빈 역시 특유의 미소로 반응하며 티격태격 케미를 완성했다. 독특한 패션은 지나가던 시민들의 시선도 붙잡았다. 현장 곳곳에서는 예상치 못한 반응이 이어졌고, 멤버들 역시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첫 만남부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든 세 사람은 이후 제주도에서의 본격적인 생활을 시작했다. 농장과 목장을 오가며 펼쳐질 이들의 새로운 이야기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53세' 최은경, '천연 위고비' 식단 공개…"저녁까지 배 안 고프다" ('관리사무소')

    '53세' 최은경, '천연 위고비' 식단 공개…"저녁까지 배 안 고프다" ('관리사무소')

    방송인 최은경이 174cm 55kg 유지하는 '천연 위고비' 식단과 건강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19일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에는 '몸이 무겁다면? 불 없이 만드는 여름 클린식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최은경은 "요즘 천연 위고비, 천연 마운자로 음식 이야기를 많이 하지 않냐"며 평소 즐겨 먹는 클린 식단을 소개했다.그는 "아침에 계란과 아보카도 오일, 올리브오일 등을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간다"며 "저녁까지 크게 배고프지 않아 자연스럽게 식사량 조절이 된다"고 말했다.최은경은 건강관리를 시작하게 된 계기도 털어놨다. 그는 "건강검진에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게 나왔는데 폐경 시기와 겹치면서 영향을 받은 것 같았다"며 "그때부터 꾸준히 관리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이어 "약보다는 음식으로 관리하는 걸 좋아한다"며 올리브오일과 레몬을 함께 섭취하는 '올레샷'을 꾸준히 챙겨 먹고 있다고 전했다.최은경은 "염증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고 아침 컨디션도 좋아지는 느낌"이라면서도 "며칠 먹는다고 달라지는 게 아니라 꾸준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결국 오래 하려면 편해야 한다"며 바쁜 날에도 쉽게 챙길 수 있는 식습관을 선호한다고 설명했다.그는 계란, 채소, 아보카도 등을 활용한 간단한 식단을 선보이며 "굶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포만감을 유지하면서 건강하게 먹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평소 피부 고민도 언급했다. 최은경은 "메이크업을 오래 하고 있으면 피부가 갑자기 뒤집어질 때가 있다"며 "클린 식단을 챙겨 먹은 뒤 그런 주기가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