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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꽃남' 구준표로 스타덤 올랐는데…"볼 때마다 수치스러워" ('짠한형')

'짠한형' 배우 이민호가 '꽃보다 남자'로 스타덤에 오른 뒤 겪은 혼란과 1년간의 공백기를 선택한 이유를 털어놨다.14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이민호, 류혜영, 김대…

이민호, '꽃남' 구준표로 스타덤 올랐는데…"볼 때마다 수치스러워" ('짠한형')

최신뉴스

  • "나랑 사귀는 게 복수"…유승호, 애인 전남친 결혼식에 자신감 ('틈만나면')

    "나랑 사귀는 게 복수"…유승호, 애인 전남친 결혼식에 자신감 ('틈만나면')

    ‘애인 전남친 결혼식’에 대한 유승호, 영케이의 극과 극 대처법이 공개된다.오는 15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나면,'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로 유승호, 영케이가 청담동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 유승호, 영케이는 애인이 전남친 결혼식에 갈 수 있는지를 두고 팽팽한 갑론을박이 펼쳐진다. 영케이는 “저는 최선을 다해서 쫙 빼입고 같이 갈 것 같다”라며 금방이라도 갈 기세로 일어선다. 유승호는 “저는 아예 가지 말자고 말릴 것 같다”라며 단호하게 손사래를 친다. 이에 유재석은 “애인이 전 남친한테 복수하고 싶어 하는 건 전 남친을 아직도 잊지 못한 거 아니야”라며 오히려 애인의 마음에 의문을 제기한다. 유연석은 “내가 빠지면 안 되는 상황일 수도 있지 않냐. 직장 동료면 얘기가 다르다”라고 뜻밖의 현실적 변수를 꺼낸다. 그러자 유승호는 “여자친구한테 ‘나랑 사귀는 게 전 남친한테는 복수야’라고 설득할 것 같다”라며 조용히 결정타를 투척한다. 유재석은 “승호는 그럴 수 있지. 난 어림도 없어”라며 고개를 내젓는다.  유승호는 데뷔 25년 차의 고충으로 유재석과 공감대를 형성한다. 유승호는 “옛날엔 촬영장에 가면 다들 형, 누나들뿐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제가 형님, 선배님 호칭으로 불린다”라며 촬영장 막내에서 선배가 된 현실을 털어놓는다. 그러더니 “요즘 촬영장은 시간도 칼같이 끝내주시더라. 많이 달라졌다”라며 격세지감을 보여 유일한 20세기 데뷔 동기 유재석의 공감을 자아낸다.태유나 텐아시아 기

  • 유재석, '태도 논란' 양상국 품었다…"'또 보자' 문자만 기다려" ('말자쇼')

    유재석, '태도 논란' 양상국 품었다…"'또 보자' 문자만 기다려" ('말자쇼')

    '말자쇼' 개그맨 양상국이 10년여의 공백을 깨고 제2의 전성기를 맞게 해준 유재석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14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는 개그맨 양상국, 김기열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양상국은 최근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다시 주목받게 된 것에 대해 유재석에게 공을 돌렸다. 그는 "'놀면 뭐하니?'에 나가면서 많이 인기를 얻게 됐는데 항상 녹화가 끝나면 유재석 선배님께서 전화도 주시고 문자도 주신다"고 밝혔다.특히 유재석이 건네는 "상국아, 또 보자"라는 말에 남다른 의미를 부여했다. 양상국은 "'또 보자'가 나한테는 주문 같은 거다. '언제 또 볼까' 하면서 그 말만 계속 기다린다"고 털어놨다. 최근에는 유재석과 만날 기회가 줄어 서운했다며 "다행히 이번 주에 한 번 보고 왔다"고 '놀면 뭐하니?' 재출연을 예고했다."그 어떤 연인보다 설레는 것 같다"는 말에는 "너무 설렌다. 한 마디 한 마디가 사랑이다"라며 유재석을 향한 각별한 마음을 표현했다.양상국은 앞서 유재석을 대하는 태도로 한 차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 5월 유튜브 웹예능 '핑계고'에서 연애관을 이야기하던 중 유재석과 의견 차이를 보였고, 그를 "유재석 씨"라고 부르거나 "한 번만 더 이야기하면 혼냅니다"라고 말해 일부 시청자들로부터 무례하다는 지적을 받았다.논란이 커지자 양상국은 "불편하게 해드려 너무 죄송하다. 더 조심하겠다"고 사과했다. 웃겨야 한다는 부담감에 방송에서 과하게 행동했던 것 같다며 반성의 뜻도 전했다.유재석은 이후 '놀면 뭐하니?'에서 다시 만난 양

  • '곧 40세' 이민호, 뒤늦게 홀로서기 연습…"늘 챙겨주는 사람 있어" ('짠한형')

    '곧 40세' 이민호, 뒤늦게 홀로서기 연습…"늘 챙겨주는 사람 있어" ('짠한형')

    '짠한형' 배우 이민호가 서른 중반을 넘어서면서 혼자 시간을 보내는 법을 배우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14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이민호, 류혜영, 김대명이 출연했다.이날 신동엽이 이민호에게 "혼자 식당에 가서 밥 먹어본 적 없지?"라고 묻자 그는 "일본에서는 자주 먹는다. 몇 년 전부터 혼자인 걸 즐겨보려고 하는 패턴으로 바꿨다"고 밝혔다.특히 이민호는 "2~3년 전부터 공항도 혼자 가봤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류혜영이 "좀 신기하다. 어떻게 산 건지"라고 반응하자 그는 "혼자 가볼 일이 없었다"고 설명했다.이민호는 "그렇게 살려고 한 건 아니지만 자연스럽게 늘 누군가 챙겨줄 사람들이 옆에 있었고 친구들이 있었다"고 말했다. 오랜 시간 주변 사람들과 함께 움직이는 생활에 익숙했던 만큼 혼자 무언가를 해야 할 상황 자체가 많지 않았던 것.그러나 서른 중반을 넘어서면서 생각이 달라졌다. 이민호는 "혼자서 시간을 보내는 법에 익숙해지지 않으면 힘들어질 수 있겠더라"며 "그때부터 혼자 여행도 가봤다"고 털어놨다.처음부터 혼자만의 시간이 편했던 것은 아니었다. 그는 "처음에는 되게 어색했다. 일본에서도 혼자 괜히 낯간지럽고 뻘쭘했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혼자 여행하고 식사하는 경험이 쌓인 지금은 "너무 편하다"고 달라진 모습을 전했다.다만 여전히 사람들과 함께하는 순간에서 더 큰 행복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민호는 "혼자 먹는 것보다 누군가랑 같이 먹고 같이 맛있음을 느낄 때 행복해하는 스타일"이라며 "어디를 가더라도 누구랑 가느냐에 영향을 받는

  • 샤이니 민호, 해병대 출신이었다…전현무 "15년 알고 지냈는데 비겁한 모습 처음 봐" ('사당귀')

    샤이니 민호, 해병대 출신이었다…전현무 "15년 알고 지냈는데 비겁한 모습 처음 봐" ('사당귀')

    전현무가 샤이니 민호의 달라진 태도를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지난 13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민호가 스페셜 MC로 출연해 디자이너 고태용과 만났다.민호는 고태용이 해병대 선배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적극적으로 그의 편을 들기 시작했다. 해병대 출신인 민호는 고태용을 향해 "카리스마 있고 멋있으시다"며 연이어 칭찬했다. 고태용 역시 후배 민호의 지원에 "해병대끼리 통하는 게 있다"고 화답했다.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던 전현무는 민호의 태도를 곧바로 지적했다. 그는 "민호를 15년 가까이 알았지만, 오늘처럼 비겁한 모습은 처음 본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민호는 2020년 해병대에서 군 복무를 마쳤다. 평소 강한 승리욕과 열정으로 '불꽃 카리스마'라는 별명까지 얻은 그가 해병대 선배인 고태용 앞에서 적극적인 후배의 면모를 보이면서 전현무의 예상치 못한 지적을 받았다.한편 이날 고태용은 자신이 프리미엄 멘토로 강의하고 있는 패션직업전문학교의 졸업 패션쇼 1차 심사에 참여했다. 학생들의 의상과 콘셉트를 살핀 뒤 조언을 건넸으며, 심사를 마친 뒤에는 학생들과 식사 시간을 가졌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325억 건물주' 이다해, 상하이 50억家 못 샀다…"월세 600만원" ('남겨서')

    '325억 건물주' 이다해, 상하이 50억家 못 샀다…"월세 600만원" ('남겨서')

    '남겨서 뭐하게' 배우 이다해가 직접 인테리어까지 한 중국 상하이 50억원대 집이 자가가 아닌 월세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14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가수 세븐과 결혼해 현재 임신 중인 이다해가 출연해 중국 활동과 현지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이날 이다해는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자랑하며 중국에서 활동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는 "'마이걸'이라는 드라마를 찍었는데 중국에서 사랑을 많이 받았다. 그래서 드라마를 세 편 정도 중국에 가서 찍었다"고 말했다. 임신 전에는 "최소 1년에 3분의 1은 중국에 있었다"며 "거기에 회사가 있고 집이 있다"고 설명했다.이다해는 지난해 직접 꾸민 상하이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가구가 눈길을 끌었지만 해당 집은 자가가 아닌 월세였다. 이다해는 "저는 아직 못 산다"고 밝히며 상하이에서 주택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거주 및 관련 조건을 갖춰야 한다고 설명했다.그는 "외국인이나 중국인도 다른 도시에서 상하이에 왔으면 돈이 있어도 집을 사고 싶다고 바로 살 수 있는 게 아니다. 상하이에 머물렀고 세금을 내면서 주민으로 살았다는 게 있어야 한다"며 "내년 정도면 가능하다"고 전했다.현재 거주 중인 집의 가격도 공개했다. 이다해는 "제가 지금 월세로 살고 있지 않나. 그게 지금 50억원 정도 가격이다. 월세는 600만원 정도"라고 밝혔다. 단순 계산하면 1년 월세만 약 7200만원에 달한다.박세리는 자가도 아닌 집에 인테리어 비용을 들이는 것이 아깝지 않은지 궁금해했다. 이에 이다해는 "인테리어에 돈을 거의 안 들였다. 제작 가

  • '애넷父' 김동현, 반포 60평 반전세 또 이사…"막둥이와 오래 살아야"  ('동현이넷')

    '애넷父' 김동현, 반포 60평 반전세 또 이사…"막둥이와 오래 살아야" ('동현이넷')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출산을 앞두고 또 한 번의 이사를 예고하며 이제는 한곳에 정착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14일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에는 '넷째 출산D-3! 만삭이어도 육아는 계속됩니다. 만삭 다둥이맘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동현은 넷째 출산을 앞둔 아내의 마지막 병원 검진에 동행했다. 곧 네 아이의 아빠가 되는 그는 막내가 태어나면 기존 방을 어떻게 나눠 사용해야 할지 고민하던 중 이사 계획을 공개했다.김동현은 "집 계약이 만기가 돼서 올해 말부터 이사할 준비를 하고 내년 초에 이사를 가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서울 반포에 위치한 60평대 아파트에서 반전세로 거주하고 있다고 공개한 바 있다.김동현 부부에게 이사는 낯선 일이 아니었다. 아내는 "신기한 게 만삭 때나 출산 후 아이가 신생아일 때 이사를 많이 다녔다"고 말했다. 김동현은 "하필 2년마다 만기라서 그랬다"고 설명했다. 출산과 육아로 정신없는 시기마다 집 계약 만기가 겹치면서 여러 차례 이사를 경험했던 것.이번에는 한곳에 오래 머물고 싶다는 뜻도 내비쳤다. 아내가 "이번에는 마지막이니까 막둥이와 함께 오래 살아야지"라고 말하자 김동현 역시 "이제 이사 안 가야지"라고 답하며 정착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김동현은 최근 다른 유튜브 콘텐츠에서도 자신의 주거 상황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반포 60평대 아파트를 소개하면서 "반전세에서 또 반전세로 왔다. 열심히 모으고 있는데..."라고 털어놨다. 넷째 출산에 이어 계약 만료까지 다가오면서 또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야 하는 상황이 됐다.한편 김동현은 2

  • '손잡고 데이트하더니'…'나솔' 33기 영식, 영자에 "오길 바랐다" 직진 고백 ('촌장')

    '손잡고 데이트하더니'…'나솔' 33기 영식, 영자에 "오길 바랐다" 직진 고백 ('촌장')

    '나는 솔로' 출연자 영식과 영자가 무전기를 활용한 색다른 방식의 데이트를 즐기며 호감 표현부터 솔직한 마음의 고민, 연애 가치관까지 다채로운 대화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미방분※ 33기_영자의 로망! 무전기 데이트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33기 영식과 영자는 무전기 데이트라는 독특한 컨셉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선 영식은 데이트 상대를 선택하는 순간 "내심 영자가 오기를 간절히 바랐다"고 고백하며 "직접 손을 잡을 수 있어서 좋았다"는 솔직한 마음을 숨김없이 표현했다. 영식의 깜짝 고백에 영자 역시 영식을 귀인이라고 칭하며 긍정적인 반가움과 호의로 화답해 초반부터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어진 데이트에서 두 사람은 무전기를 들고 소소한 끝말잇기 게임을 진행하며 현장의 긴장감을 풀고 친밀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끝말잇기 도중 영식이 영어 단어를 사용해도 되는지 묻는 등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 화기애애한 웃음꽃이 피어났다. 영식은 본인이 꿈꾸는 데이트 로망과 가치관을 공유하며 거창한 액티비티나 화려한 이벤트보다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산책을 하고 영화를 보며 카페에서 대화를 나누는 사소하고 일상적인 시간의 행복이 가장 중요하다고 덧붙였다.데이트 후반부에서는 향후 마음의 방향과 슈퍼 데이트권을 둘러싼 진솔한 질문과 답변이 오갔다. 영자가 "마음이 확고하게 향하는 출연자가 생기면 슈퍼 데이트권을 쟁취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냐"고

  • 탈락자 정체 공개됐다…NCT 태용·올데프 베일리 깜짝 출연 "내 뿌리 돌아볼 수 있어" ('스디파')

    탈락자 정체 공개됐다…NCT 태용·올데프 베일리 깜짝 출연 "내 뿌리 돌아볼 수 있어" ('스디파')

    NCT 127 태용과 올데이 프로젝트 베일리가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에 출연한다.오는 15일 방송되는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 5회에서는 '솔로 아티스트 디렉' 미션이 펼쳐진다. 안무가들이 아티스트의 신곡을 직접 해석해 실제 무대에서 선보일 퍼포먼스를 완성하는 방식이다. 태용과 베일리가 각각 신곡의 주인공으로 나선다.앞서 지난 12일 티빙을 통해 공개된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 라스트 스테이지: 24H'(이하 '라스트 스테이지: 24H')에서는 레난과 해쉬가 탈락했다. 정민준은 영화 '국제시장'을 모티브로 한 무대를 선보이며 생존했다.이에 살아남은 8명의 안무가는 최초의 2대2 듀엣 대결을 벌인다. 이들은 태용과 베일리의 신곡 무대를 직접 디렉팅한다. 각 대진에서 패배한 팀은 '라스트 스테이지: 24H'로 직행한다.'솔로 아티스트 디렉' 미션에서는 안무 창작뿐 아니라 아티스트의 음악과 콘셉트, 캐릭터를 해석해 하나의 퍼포먼스로 완성해야 한다. 안무가들이 만든 결과물은 실제 아티스트의 공식 활동 무대로 이어진다.컴백을 앞둔 태용은 자신이 만든 신곡의 퍼포먼스를 '스디파' 안무가들에게 맡긴다. 그는 "예전부터 함께 작업해온 분들도 있고, 오랜 시간 함께 춤을 춰온 친구도 있고, 내가 춤을 좋아하게 만들어준 형도 있다"며 "정말 멋진 분들과 내가 만든 곡으로 함께 무대를 만든 것 자체가 굉장히 행복하고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세계적인 댄스 크루 킨자즈 출신으로 댄서와 안무가로 활동해온 베일리에게도 이번 미션은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 '기내 민폐 사과' 박수홍, 3주만 유튜브 복귀…부부는 숨고, 딸 근황만 ('행복해다홍')

    '기내 민폐 사과' 박수홍, 3주만 유튜브 복귀…부부는 숨고, 딸 근황만 ('행복해다홍')

    방송인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항공기 지연 논란 이후 약 3주 만에 가족 유튜브 활동을 재개했다.14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언제 이렇게 친해졌지..? 재이와 다홍이 요즘 이렇게 지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영상에는 박수홍, 김다예 부부 대신 딸 재이 양과 반려묘 다홍이의 일상이 주로 담겼다. 재이는 다홍이 앞에서 그림책을 펼쳐 읽어주고, 책 속 장면을 따라 세수하는 동작을 흉내 냈다. 신나게 춤을 추는 재이 곁을 다홍이가 지키는가 하면, 두 사람은 같은 침대에 나란히 누워 낮잠을 청하기도 했다.샤워를 마친 재이는 체온계를 들고 다홍이의 체온을 재는 듯한 역할놀이를 이어갔다. 다홍이에게 입을 맞추며 애정을 표현하는 등 영상 내내 밝은 모습을 보였다.김다예는 "22개월째 함께 지내고 있는 다홍이와 재이. 요즘 둘이 얼마나 친해졌는지 붙어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며 "다홍이도 재이도 서로에게 좋은 친구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직접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으며, 박수홍은 신체 일부만 잠시 화면에 등장했다.이번 영상은 박수홍 가족이 항공기 출발 지연 논란에 휩싸인 뒤 약 3주 만에 올린 콘텐츠다. 앞서 박수홍 가족은 인천국제공항에서 괌으로 향하는 여객기에 탑승했다가 딸 재이가 심하게 울자 다른 승객들에게 피해를 줄 것을 우려해 자진 하차 의사를 밝혔다. 이후 아이가 진정되자 하차 의사를 번복했고, 승객 재확인과 보안 검색 등 관련 절차가 진행되면서 항공기 출발이 약 1시간 지연돼 논란이 일었다.논란이 커지자 박수홍은 지난달 26일 "비행기 출발 과정에서 저희 가족으로 인해 지연 출발 문제가 발

  • '나솔' 31기 경수, '인기남'답게 연애팁 모조리 방출…'느좋' 되는 팁 공개 ('선배의참견')

    '나솔' 31기 경수, '인기남'답게 연애팁 모조리 방출…'느좋' 되는 팁 공개 ('선배의참견')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경수와 순자가 33기 모태솔로 특집 데이트를 리뷰하며 실제적인 연애 조언과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SBS PLUS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운영하는 'SBS Plus 스플스'에서는 '느좋이 되고 싶은 모솔들 주목 선배들의 연애 꿀팁 대방출(+영수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31기 경수는 본업인 안경점에서 근무하던 중 외국인 손님을 만났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알아보는 팬을 향한 반가운 마음을 전했다.이후 31기 순자는 모태솔로 출연자들을 위해 본인이 과거 촬영 당시 직접 가져가서 읽었던 알랭 드 보통의 저서 '우리는 사랑일까'를 추천하며 사랑의 본질을 돌아보게 만드는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이어 얽히고설킨 33기 출연진들의 사각관계를 지켜본 두 사람은 영호, 영식, 정숙 등의 관계 변화에 흥미를 표하는 한편 영수의 데이트 먹방과 광수의 발전하는 성장 서사를 이번 화의 명장면으로 선정했다.리뷰 과정에서 두 사람은 연애가 서툰 이들을 위해 느낌 좋은 사람을 뜻하는 이른바 '느좋'이 되는 실전 연애 팁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31기 경수는 호의를 베풀 때는 상대방이 부담감을 느끼지 않도록 서로 가까워지기 전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절제된 배려가 필수적임을 피력했다. 상대방을 억지로 웃기려는 욕심에 무리수를 던지거나 지나치게 분위기를 띄우려 하는 행동은 오히려 역효과를 낸다고 당부했다.이어 31기 경수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남성 출연진이 과하게 추운 티를 내기보다는 입을 꽉 깨물고 참아내며 상대를 먼저 배려하는 태도가 매력을 높이는 요소"라고 짚었다.자기 관리와 행동 타이밍에 대한 구체적인

  • '17kg 증량' 안재현, 베드신 위해 복근만 하루 1000개…"브래드 피트가 추구미"

    '17kg 증량' 안재현, 베드신 위해 복근만 하루 1000개…"브래드 피트가 추구미"

    배우 안재현이 베드신을 계기로 시작한 운동에 푹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14일 안재현 유튜브 채널에는 '헬스에 빠져버린 안재현의 요즘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안재현은 오전 8시 40분께 헬스장에 도착해 운동에 돌입했다. 시작부터 복근 운동 1000개를 소화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처음과 끝으로 하루에 1000개씩 하고 있다"며 아령까지 더해 복근 운동을 이어갔다. 제작진이 1000개를 하는 이유를 묻자 "복근이 나와야 되니까. 간단한 원리"라고 답했다.그러나 복근 운동은 본 운동 전 준비 단계에 불과했다. 안재현은 사이드 레터럴 레이즈와 숄더 프레스, 어깨 후면 운동 등을 연이어 소화했다. 트레이너는 "지금은 다이어트를 해야 되는 시점이라 개수도 많고 강도도 높다. 재현 씨가 묵묵히 열심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운동량도 상당했다. 안재현은 "일주일에 일주일 다 온다"며 주 7일 헬스장을 찾는다고 밝혔다. 오전 8시 40분께 운동을 시작해 웨이트에 유산소 1시간을 더하고 샤워와 식사까지 마치면 오후 2시 30분이 된다고. 하루 4시간 넘게 운동에 투자하는 셈이다.몸을 만들면서 변화도 체감하고 있었다. 안재현은 "원래 피부는 좋았지만 운동을 시작하고 더 좋아졌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거울로 몸을 확인하던 중에는 "슬슬 최면이 온다. 나 자신이 잘생겨 보이는 최면이 올 때가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추구미를 묻자, 트레이너는 "저희가 만들고 싶은 건 브래드 피트가 영화 '파이트 클럽'에서 보여준 몸"이라며 "과하지 않은데 누가 봐도 예쁘게 밸런스가 잡혀 있는 근육을 만들려고 한다"고 밝

  • '42세' 유인영, 석양 앞에서 모자 눌러쓰고 '찰칵'...가려도 미모 빛나

    '42세' 유인영, 석양 앞에서 모자 눌러쓰고 '찰칵'...가려도 미모 빛나

    배우 유인영이 석양이 비치는 실내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유인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창밖으로 주황빛 석양이 들어오는 공간에서 핑크빛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민소매 상의를 입은 채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잡아 넘기고 있으며 손목에는 노란색과 하늘색이 섞인 밴드를 착용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유인영은 얼굴 앞에 커다란 잔을 가까이 가져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투명한 잔이 화면 대부분을 채우면서 유인영의 얼굴이 굴절돼 보이며 잔 너머로 살짝 미소 짓는 표정과 크게 뜬 눈이 함께 포착됐다. 앞선 사진과 같은 실내 공간이 뒤로 이어지는 가운데 유리 표면에 주변 조명과 모습이 겹쳐 비친다.한편 1984년생인 유인영은 42세이며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을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안은진, 안면 마비 진단받았다…"양치하는데 물 새, 구안와사 모르고 현장 나가" ('요정식탁')

    안은진, 안면 마비 진단받았다…"양치하는데 물 새, 구안와사 모르고 현장 나가" ('요정식탁')

    배우 안은진이 '나쁜엄마' 촬영 중 안면마비를 겪었다고 고백했다.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저번 주에 강준이가 뭐라고 하고 갔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게스트로 출연한 안은진은 작품 촬영 당시 겪었던 건강 문제를 털어놨다.안은진은 '나쁜엄마' 촬영 중 구안와사가 찾아왔다고 밝혔다. 그는 "촬영 날 세수하고 양치하는데 입에서 물이 새더라"며 "입을 잡고 오물오물해야 했다. 얼굴이 시차로 움직였다"고 당시를 떠올렸다.안은진은 "이게 구안와사인 줄도 모르고 현장에 갔다. 갈수록 이상하더라"고 말했다. 결국 병원을 찾았고 안면마비 진단을 받았다. 당시 촬영 일정도 차질을 빚었다. 안은진은 "그날 종일 미주 신이었다. 다음 날부터 미주 스케줄이 쫙 있었다"며 작품에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생각에 부담을 느꼈다고 털어놨다.증상이 이어지면서 미주 촬영 일정은 조정됐다. 안은진은 강호와 생일 파티를 하는 장면에 대해 "각도를 다 사이드로만 찍었다. 얼굴이 시차로 움직이니까 이쪽을 찍을 수가 없었다"고 설명했다.치료를 위해 침을 맞고 스테로이드도 투여받았다. 촬영 일정을 조정해 약 한 달간 회복할 시간을 확보했지만, 증상은 쉽게 나아지지 않았다고 했다. 안은진은 "매일 나아지지 않고 안 좋아지니까 우울했다. 산책이라도 다녀오면 얼굴이 붓고 다리도 부었다"며 "그때는 긍정적인 마음을 갖기가 힘들었다"고 회상했다.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부기가 생기기도 했다. 안은진은 "그 드라마는 갈수록 얼굴이 부은 채 끝났다. 어쩔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당시 건강 문제는 외부에 알려

  • '나솔' 25기 영자, 앞머리 내리더니 분위기 확 변했다...진짜 크리에이터 됐네

    '나솔' 25기 영자, 앞머리 내리더니 분위기 확 변했다...진짜 크리에이터 됐네

    '나는 솔로' 25기 영자가 앞머리를 내린 새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25기 영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25기 영자는 아이보리 컬러의 민소매 상의를 입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이마 위로 가볍게 내려온 시스루뱅과 얼굴 양옆을 감싸는 머리카락이 눈에 띄며 연한 핑크빛 프레임의 타원형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렸다.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과 함께 어깨에 새겨진 작은 타투도 가까운 구도에서 드러났다.이어진 사진에서 25기 영자는 선글라스를 눈앞까지 내려 착용하고 시선을 아래로 향했다. 초록색 식물을 배경으로 상반신이 가까이 담겼으며 아이보리 민소매 상의와 길게 내려온 검은 머리, 밝은 색상의 선글라스가 한 화면에 어우러졌다.또 다른 사진에서 25기 영자는 양손으로 볼을 감싼 채 아래를 바라보고 있다. 아이보리 민소매 상의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했으며, 팔과 어깨에 새겨진 작은 타투도 자연스럽게 보인다. 마지막 사진에서 25기 영자는 같은 공간에 쪼그려 앉아 두 팔을 앞으로 길게 뻗고 손가락을 모은 포즈를 취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눈을 감은 모습이 담겼으며 아이보리와 화이트로 맞춘 차림이 전신 구도에서 한눈에 들어온다.이를 본 팬들은 "아 귀여워", "시스루뱅 앞머리 내린것두 넘 이쁨", "너무 예뻐", "귀여워요", "앞머리 너무너무 어울리고 예뻐요", "이뽀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4년생인 25기 영자는 32세로 '나솔사계'에서 20기 영식과 최종 커플이 됐지만 현실 커플로는 이어지지 않은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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