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40)가 데뷔 후 첫 솔로 콘서트를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한다.1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안무 연습부터 뮤직비디오 편집까지 직접 챙기는 유노윤호의 …
유재석(53)이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파크골프 실력을 뽐낸다.18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는 게스트의 소원을 들어주는 '같이 놀 지니' 특집으로 꾸며진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게스트와 함께 파크골프를 즐긴다.램프에 소원을 빌러 온 게스트는 "요즘 부쩍 나한테 소홀해. 멤버들은 연락도 없고 놀아주지도 않고"라며 서운함을 털어놓는다. 멤버들과 만난 게스트는 허경환을 보자마자 "경환이 아직 하고 있네? 경환이 긴장시키려고 나를 부른 거다"라고 농담을 건넨다.이어 유재석의 품에 안긴 게스트는 유재석 앞에서는 다정한 모습을 보이지만, 허경환에게만 유독 거침없는 입담을 이어가 웃음을 안긴다.사진에는 게스트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파크골프장을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운동복을 갖춰 입은 멤버들은 처음 접하는 파크골프를 즐기며 승리욕을 불태운다.유재석은 "자세가 제일 좋다"는 칭찬과 함께 시원한 스윙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골프가 취미인 허경환 역시 자신감을 내비치며 본격적인 팀 대결에 나선다. 다소 서툰 플레이 속에서도 팽팽한 승부가 이어지며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놀면 뭐하니?'는 18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나는솔로' 31기 순자가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31기 순자는 "찰나의 유행을 따라가기보다 질 좋은 가죽 본연의 가치를 담아내는 브랜드. 콘크리트앤캔버스가 성수에 쇼룸을 오픈했다고 해서 다녀왔어요."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성수동에 위치한 'CONCRETE & CANVAS' 쇼룸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아이보리 컬러의 반소매 상의와 은은한 민트빛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에 블랙 토트백과 스니커즈를 더해 담백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쇼룸 앞 벤치에 앉아 가방을 살펴보는 모습에서는 차분한 일상이 자연스럽게 전해졌고 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벤치에 앉아 미소를 머금은 채 가방을 손에 든 모습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담아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화이트 톤으로 꾸며진 쇼룸 내부에서 진열된 블랙 가죽 가방을 직접 살펴보고 있으며 깔끔한 공간과 절제된 인테리어가 차분한 스타일링과 조화를 이루며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쇼룸 유리 앞에서 휴대전화로 거울 셀카를 남기며 블랙 토트백을 든 전신 스타일을 공개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룩을 한눈에 보여줬다.팬들은 "스타일 이상한 사람들도 광고하는데 다은씨 나솔 전에도 센스가 좋았기 광고해도 됩니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코디 넘 예뻐요" "옷잘입어서 따라입고시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앞서 순자는 현재 17만 명 이상의 SNS 팔로워를 보유하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나는솔로' 역
23기 옥순이 싱그러운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23기 옥순은 "여름골프얏호 비와 땀에 강한 쫀쫀한 골프장갑이였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하늘색 반소매 골프 셔츠와 화이트 캡,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한 깔끔한 필드룩을 입은 모습이 담겼다.실내 복도에서는 한 손에 차가운 생수병을 들어 올린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으며 넓은 거울 앞에서는 휴대전화를 든 채 전신을 비추며 라운딩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남겼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골프카트에 앉아 화이트 골프장갑을 낀 손으로 볼을 감싸듯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푸른 잔디와 강변 풍경을 배경으로 두 손을 모은 채 옆모습을 바라보고 서 있어 시원한 여름 필드의 풍경과 단정한 골프웨어가 조화를 이루며 편안한 매력을 전했다.팬들은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이뿌다" "진짜 더 예뻐지시네요" "여신" "하늘색 잘어울려용"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나는솔로' 23기 옥순은 1987년생이며 '나솔사계'를 통해 만난 1984년생 회계사 미스터 강과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올해 9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오는 21일 입대하는 배우 이준영이 '포핸즈'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한편 이준영은 전작 JTBC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최고 시청률 13.6%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다음 달 29일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리는 드라마다. 첫 방송을 앞두고 천재 피아니스트 강비오(송강 분)와 뒤늦게 피아니스트의 꿈을 키워가는 최정요(이준영 분)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오늘의 연주자를 소개하듯 강비오와 최정요를 차례로 비추며 시작된다. 이어 한 대의 피아노 앞에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의 연습 장면이 펼쳐진다. 완벽한 호흡이 필요한 포핸즈 연주를 함께하는 모습에서는 음악을 향한 진심과 두 사람의 교감이 엿보여 기대를 더한다.아름다운 연주가 이어지는 것도 잠시, '죽음의 무도' 선율이 흐르며 분위기가 반전된다. 음악에 깊이 몰입한 최정요와 달리 강비오는 의미를 짐작하기 어려운 눈빛으로 그를 바라보고 있다. 곡이 절정을 향해 치닫는 순간, 연주회 무대 위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긴장감이 감돈다. 앞서 화기애애하게 호흡을 맞추던 강비오와 최정요가 사뭇 달라진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이 포착된 것. 이에 두 사람이 한 무대에 서기까지 어떤 사연을 쌓아왔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포핸즈'는 8월 29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가수 박지현이 편안한 일상 속 훈훈한 비주얼을 담은 셀카를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박지현은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엔돌핀 UP 배낭메고 버스킹 3! 다시 보러 가시죠"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지현은 실내 공간에서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버건디 컬러 티셔츠 위에 연청 셔츠를 가볍게 걸친 캐주얼한 스타일에 양쪽 어깨에는 배낭을 멘 모습이 담겼고, 깔끔하게 넘긴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뒤편으로는 따뜻한 조명이 비치는 공간과 유리 너머 실내 풍경이 함께 담기며 편안한 일상의 감성을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보고 또 보고 합니다" "오늘도 최고" "노래 잘 들었어요" "응원해요" "매주볼수있어 행복합니다" "너무 멋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5년생으로 31세인 박지현은 현재 예능 '배낭메고 버스킹 3'에 출연해 일본 후쿠오카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박지현은 '2026 박지현 콘서트 SHOWMANSHIP SEASON 2'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나솔사계'와 '지지고 볶는 여행'에 출연했던 백합이 다정한 분위기가 가득 담긴 셀카를 공개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전했다.백합은 인스타그램에 "my favorite place"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백합은 밝은 실내를 배경으로 스트라이프 슬리브리스 상의를 입고 짧은 단발머리에 앞머리를 내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남자친구를 두 팔로 꼭 끌어안은 모습과 함께 하얀 스트랩의 스마트워치와 작은 목걸이가 자연스럽게 시선을 끌며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이 귀여운 분위기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백합은 같은 포즈로 남자친구를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편안한 표정과 맑은 피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졌고, 포근한 분위기 속에서 다정한 일상이 고스란히 전해졌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이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느무 설렌다용" "머리 예쁘게 기르셨네요" "행복해보이세용"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백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자친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연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백합은 남자친구가 9살 연하라며 "3년 전 친한친구 소개로 처음 알게 됐는데 그때는 인연이 아니었고 돌고 돌아 다시 만나게 됐다"며 "직업이 트레이너냐고 많이 물어보시는데 헤어샵 운영하고 있고 평일에는 일하고 저녁에는 운동하고 주일에는 교회가는 성실한 루틴으로 살던 사람이라 저도 같이 성실해(?)지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백합은 지난해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골싱특집(골드+돌싱)에 출연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
배우 최윤영이 편안한 여행 분위기가 담긴 일상을 공개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전했다.최윤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최윤영은 빈티지한 벽돌과 우드톤 출입문이 어우러진 카페 앞에 서서 블랙 슬리브리스 원피스와 스트랩 샌들을 매치한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심플한 목걸이와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최윤영은 같은 공간 앞에서 두 팔을 자연스럽게 펼친 포즈를 취하며 밝은 표정을 드러냈다. 카페 간판과 화분, 빈티지한 벽면이 함께 담기며 감성적인 공간 분위기를 한층 살렸다.또 다른 사진에서 최윤영은 파란색 건물이 이어진 골목길 한가운데 서서 주변 풍경을 바라보고 있다. 블랙 원피스 차림에 휴대전화를 손에 든 모습이 담겼고 노을빛이 번지는 골목과 알록달록한 건물들이 어우러져 여유로운 여행 감성을 전했다.다른 사진에서 최윤영은 하늘색 셔츠를 걸친 채 바닥에 쪼그려 앉아 길고양이를 바라보고 있다. 한 손에는 음료를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고 편안한 거리 풍경 속에서 길고양이와 마주한 순간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누나 멋있어요" "너무 이쁘고.아름다움" "너무 예뻐" "이쁨이쁨" "귀여워" "사진 잘 나오셨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배우 엄현경의 "우리 윤영이 여자여자하네"라는 댓글도 눈길을 끈다.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최윤영은 2008년 KBS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다양한 연기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최윤영은 앞서 SBS '신발 벗고
박은빈이 소지섭, 남궁민, 지성이 맞붙는 주말극 경쟁에 합류한다. 18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 되는 tvN 새 토·일 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 천여리(박은빈 분)와 열혈 검사 마강욱(양세종 분)이 흉기를 든 강도들을 잡기 위해 얼떨결에 한 팀이 되는 모습이 그려진다.극 중 천여리는 과거 죽을 뻔한 위기를 넘긴 뒤 귀신을 보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 인물이다. 가까스로 이어온 목숨을 지키기 위해서는 귀신들의 한을 풀어줘야 한다는 무당의 말을 듣고, 자신을 찾아오는 원혼들의 소원을 들어주며 살아간다.어느 날 천여리는 밤마다 나타나는 귀신이 알려준 사건 현장을 찾는다. 그곳에서 수상한 남자들을 뒤쫓던 검사 마강욱과 마주치고, 예상하지 못한 동행을 시작한다.사진에는 흉기를 든 강도들을 상대로 추격전과 육탄전을 벌이는 천여리와 마강욱의 모습이 담겼다. 서로 아무런 접점도 없던 두 사람은 같은 적을 상대하면서 즉석에서 호흡을 맞춘다. 야구 방망이를 사이에 두고 눈을 맞추는 장면도 포착됐다. 얼떨결에 한 팀이 된 두 사람이 첫 공조에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오싹한 연애'가 첫 방송 되는 이날 밤에는 소지섭 주연의 '김부장', 남궁민의 '결혼의 완성', 지성의 '아파트'도 시간대를 달리해 방송된다. 남자 배우들이 이끄는 주말극 경쟁 구도에 박은빈이 가세하면서 새로운 대결이 펼쳐지게 됐다.박은빈은 앞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볼거리가 많은 시기에 우리 작품도 함께하게 됐다. 무더운 여름, 시청자분들이 집에서든 밖에서든 즐길 콘텐츠가 하나 더 늘어난 것 같아
배우 김지수가 유럽 여행 중 담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김지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겐다즈나 매그넘 아이스크림은 세일해야 사먹을까 말까인데 수제 아이스크림은 시즌에 꼭 한번씩은 먹어야 눈에서 아른거리지 않네요~ㅎ 프라하 납작복숭아도 요즘 딱 시즌이라 새콤 달콤해요. 얼마전 다녀온 체코 쿠트나호라와 독일 로텐부르크 사진과 이야기 곧 올려볼께요~ 유럽 폭염때문에 걱정들 해주시는데 지난달에 한 일주일 이상고온이었다가 그후는 정상 기온이에요. 특히 체코는 내륙국가라 습도가 낮아서 그늘은 시원할때가 많아 여름나기가 훯씬 수월하답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김지수는 야외 테이블에 앉아 초콜릿 코팅 아이스크림을 한입 베어 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루 컬러 캡 모자와 프린팅이 들어간 화이트 맨투맨을 착용했고,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준 긴 헤어와 링 귀걸이가 어우러지며 편안한 여행 분위기를 더했다. 뒤로는 광장과 건물, 야외 테이블이 함께 담겨 현지의 여유로운 풍경이 시선을 끌었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지수는 돌담 너머로 보이는 대형 성당을 바라보며 난간에 손을 올린 채 서 있다. 핑크와 오렌지 컬러가 어우러진 스트라이프 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했고, 에코백을 어깨에 멘 편안한 차림으로 푸른 나무와 성당이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하며 여행의 여유를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예쁘신 지수언니"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러브러브 사랑 사랑" "언니 달달구리 좋아하시네요" "행복해보이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김지수는 여행사 CEO가 된 근황
가수 겸 배우 수지가 강렬한 레드 드레스와 우아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수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롱 팝업 귀여워요 줍줍"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수지는 레드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붉은 꽃무늬가 들어간 접이식 부채를 얼굴 한쪽에 들어 올리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진 가운데 차분한 표정이 더해지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수지는 붉은 꽃으로 가득 꾸며진 플라워 장식 앞에 앉아 마이크를 두 손으로 잡은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레드 드레스와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가 화사한 공간과 어우러져 한층 우아한 매력을 자아냈다.다른 사진에서 수지는 화이트 컬러의 의자에 단정하게 앉아 두 손을 모은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드레스의 코르셋 디자인이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했고 밝은 색상의 주름진 배경과 대비를 이루며 레드 컬러의 존재감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났다.이어진 사진에서 수지는 같은 공간에서 시선을 아래로 살짝 내린 채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 가지런히 내려오는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단아한 분위기를 더했고, 의자에 바르게 앉은 자세가 우아한 무드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진짜 미모가 말도 안되신다" "진짜 절세미녀시다" "머릿결이 미쳤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4년생인 수지는 32세로 지난 2016년 37억에 강남구 삼성동 소재의 빌딩을 매입했다. 해당 빌딩은 부동
최근 배우 정경호와 14년 만에 결별 소식을 알린 배우 최수영이 무대 위에서 밝은 모습을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최수영은 지난 8일 막을 올린 연극 '베니스의 상인'에서 벨몬트의 상속녀이자 재치와 지혜를 겸비한 포셔 역을 맡았다. 법정극 '베니스의 상인'은 3년 만에 무대에 오른 최수영의 연극 복귀작이다.포셔는 안토니오와 샤일록의 계약이 법정 공방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인물이다. 최수영은 당당하면서도 지혜로운 포셔의 면모를 안정적으로 그려내며 극의 중심을 잡았고, 작품이 전하는 메시지에도 힘을 보탰다.특히 최수영은 폭넓은 감정선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작품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극의 하이라이트인 법정 신에서는 또렷한 딕션과 흔들림 없는 대사 전달, 무대를 장악하는 존재감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배우들과의 자연스러운 호흡도 돋보였다. 커튼콜에서는 관객들을 향해 밝은 미소를 지으며 인사를 건네 공연의 여운을 더했다.실제로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줬다", "포셔의 당당하고 똑 부러지는 매력이 최수영과 잘 어울린다"라고 호평했다. 최수영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공연을 올릴 때마다 시간이 흘러가는 것이 너무 아깝다. 이렇게 소중한 시간을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남은 공연도 일분일초 쪼개 행복하게 즐기겠다. 무대에서 뵙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베니스의 상인'은 다음 달 9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나는솔로' 28기 영자가 편안한 데일리룩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28기 영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담은 컷"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28기 영자는 화이트 톤의 실내 공간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옆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반소매 화이트 니트 상의에 연청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을 선보였고, 허리 부분에 손을 올린 자연스러운 포즈와 길게 내려오는 웨이브 헤어가 어우러져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어진 사진에서 28기 영자는 상의 매듭 부분을 가볍게 잡은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메이크업과 담백한 표정이 더해지며 편안한 일상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다른 사진에서 28기 영자는 전신이 보이는 구도로 다시 옆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화이트와 우드 톤으로 꾸며진 실내 공간에는 곡선 디자인의 플로어 조명과 선반, 거울 등이 배치돼 깔끔한 분위기를 더했고 여유 있게 떨어지는 데님 팬츠 실루엣이 전체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현재 영자의 인스타그램에는 남편인 영철과 함께 찍은 커플 사진과 일상 게시물이 모두 삭제된 상태다. 게시글 댓글 기능도 제한해 둔 것으로 확인됐다. 여기에 영철의 계정까지 언팔로우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이혼설이 확산하고 있다.한편 28기 영자와 영철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인 28기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 3월 tvN STORY 예능 '이호선 상담소'에 출연해 결혼 생활의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당시 두 사람은 결혼식 전 임신했지만 계류유산을 겪었다고
'나는솔로' 24기에 출연해 '채식순자'라는 별명을 얻은 24기 순자가 여름 풍경과 함께 청순한 매력을 담은 근황을 공개했다.24기 순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정보 능소화(凌霄花)는 하늘을 업신여기는 꽃이라는 뜻이라능"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24기 순자는 붉은 능소화가 피어 있는 푸른 덩굴 앞에서 셀카를 찍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프릴 디테일이 더해진 민소매 블라우스를 입고 자연스럽게 머리를 내려뜨린 모습이 청량한 분위기를 더했고 목걸이와 민트 컬러 가방 끈이 은은한 포인트를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24기 순자는 능소화가 활짝 핀 나무 아래에서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화이트 블라우스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싱그러운 여름 감성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다른 사진에서 24기 순자는 차분한 분위기의 카페에 앉아 붉은색 표지의 책을 펼쳐 읽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아이스크림이 담긴 디저트와 물컵이 놓여 있고, 벽면의 액자와 작은 시계, 촛대 장식이 더해져 조용한 공간의 분위기를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24기 순자는 책으로 가득 채워진 대형 서가 앞에 서서 시선을 아래로 향하고 있다. 화이트 프릴 상의에 블랙 하의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과 따뜻한 조명이 어우러지며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예쁜것도 돈이 되나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느좋 끝판왕이야" "너무 예쁘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으로 24기 순자와 13기 상철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나는솔로' 31기 경수가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편안한 매력을 전했다.31기 경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록마실"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31기 경수는 나무와 수풀이 우거진 공원 벤치에 앉아 올블랙 반소매 티셔츠와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한쪽 다리를 꼰 채 손가락으로 옆을 가리키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짙은 녹음이 배경을 채운 야간 풍경과 차분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담백한 매력을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31기 경수는 같은 벤치에 앉아 몸을 살짝 기울인 채 미소를 머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 손은 벤치에 자연스럽게 짚고 다른 손에는 작은 물건을 들고 있어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은은한 조명 아래 올블랙 스타일이 깔끔한 인상을 완성했다.다른 사진에서 31기 경수는 나무 데크 난간에 한쪽 팔을 기대고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초록빛 갈대와 나무가 가득한 공원 풍경이 시원하게 펼쳐진 가운데 검은색 티셔츠와 팬츠를 착용한 모습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전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31기 경수는 넓은 산책로를 걸어가다 뒤를 돌아보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양옆으로 푸른 잔디와 나무가 이어진 길이 시원한 풍경을 만들었고, 손을 주머니에 넣은 자연스러운 자세와 편안한 표정이 산책의 여유를 고스란히 담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닮고싶은커플", "그냥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나는 커플", "대리설렘", "귀엽고 풋풋하고 그냥 다 즐기세요", "두분 보는것마져도 기분이 넘 좋아요", "웃는모습이너무멋지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