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코미디언 배영만이 일본인 약사 예비 며느리를 공개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2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코미디언 배영만이 김학래, 엄영수를 …
'나는 솔로'와 '나술사계' 출연진들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솔로민박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방송 이후의 솔직한 근황을 전격 공개했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동기사랑 나라사랑 27기 현숙과 영철이 서로에게 묻는다! '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한자리에 모인 '나솔사계' 출연진들이 서로의 근황을 묻고 방송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며 유쾌하게 소통하는 모습이눈길을 끈다.27기 현숙은 최근 참여했던 솔로민박에서의 경험에 대해 언급하며 당시 자신의 모든 행동에 대해 전혀 후회가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27기 현숙이 출연한 방송을 후회 없이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이유는 당시 상황마다 본인이 스스로 선택하고 그 상황에 완전히 몰입하여 최선을 다했기 때문이다. 27기 현숙은 방송 이후에도 자신의 모습을 보며 "아 그랬었구나, 되게 열심히 했었네"라는 생각으로 당시의 감정과 행동을 담담하게 받아들였기에 후회나 아쉬움보다는 오히려 재미있게 시청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27기 현숙의 이야기를 들은 27기 영철은 "27기 현숙이 평소 감정 표현에 솔직하고 뒤끝이 없는 성격"이라며 이러한 쿨하고 단순한 면모가 연애할 때 아주 큰 장점이 될 것이라고 치켜세웠다. 이어 27기 영철 역시 자신의 변화와 근황을 진솔하게 털어놨다. 27기 영철은 과거 27기 출연 당시보다 현재는 상대방의 입장을 훨씬 더 배려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방송 출연을 앞두고 외적인 노력을 많이 기울였다고 고백하는 한편 프로필상 자신의 키에 대해 주변에서 제기된 억측과
코르티스의 멤버 제임스와 주훈이 독특한 숙소 생활 비화와 함께 상반된 매력의 비주얼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개그맨 김대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서는 '임스! 훈스! 꼰스! 크로스!!! (feat. 코르티스 제임스, 주훈)'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그룹 코르티스의 제임스와 주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순두부찌개와 콩나물국밥을 먹으며 김대희와 만나게 됐다.두 사람은 데뷔 8개월 차를 맞이한 파릇파릇한 신인 그룹 코르티스를 소개하며 팀명이 선을 넘어 자신만의 색을 찾자는 의미의 'Color Outside the Lines'를 뜻한다고 설명해 꼰대희의 감탄을 자아냈다. 식사 도중 두 사람을 유심히 지켜보던 김대희는 제임스와 주훈의 비주얼과 분위기가 서로 상반된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김대희는 제임스에게 "다소 야성미가 느껴지는 강렬한 비주얼"이라고 평가한 반면 주훈에게는 "순두부처럼 부드럽고 맑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며 대조적인 비주얼 조합이 매우 인상적이라고 치켜세웠다.상반된 외모만큼이나 반전 가득한 멤버들의 극과 극 숙소 생활 에피소드도 전격 공개됐다. 제임스와 주훈은 현재 숙소에서 룸메이트로 함께 방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숙소 내에서 서로를 철저히 존중하며 매우 조용하게 생활하는 편이라고 털어놨다. 특히 퇴근 후 방에 들어오면 불필요한 대화는 거의 나누지 않으며 심지어 씻는 순서를 정할 때조차 "씻어?", "안 씻어"와 같은 극도로 짧은 단어만 주고받을 정도로 간결한 소통 방식을 유지하고 있다고 고백해 폭소를 유발했다. 반면 자신들의 방과 달리 나머지 멤버 세 명이 함께 사용
'나는 솔로' 출연진들이 한자리에 모여 방송을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하고 뜨거웠던 솔로민박의 뒷이야기를 털어놨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이 연주를 듣는다면 24기 순자를 사랑하게 될 거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나솔사계' 출연진들이 대거 참석해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4기 순자는 방송 이후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더치페이 논란과 보말칼국수 메뉴 선택 배경에 대해 솔직하게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4기 순자는 과거 썸을 타던 상대방이 자신에게 칼같이 계산을 요구해 불편함을 느꼈다고 방송에서 언급했던 일명 더치페이 논란을 수면 위로 올렸다. 24기 순자는 "해당 발언이 사석처럼 지나치게 개인사를 오픈한 꼴이 돼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며 진심으로 사과했다. 이어 24기순자는 "현재는 타인을 위해 먼저 베푸는 사람이 되려 노력 중"이라고 근황을 덧붙였다. 식사 자리에 함께했던 18기 영호는 자신이 당시 식사 비용을 계산한 것이 맞다며 24기 순자가 자신을 선택해 준 것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로 기분 좋게 행동했던 것이라고 당시 상황을 명쾌하게 정리했다.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보말칼국수 데이트 선택에 대한 구체적인 내막도 밝혀졌다. 24기 순자는 첫날 현장 인원이 너무 많아 마땅한 식당을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 날씨가 춥고 거리상 가장 가까운 곳을 고르다 보니 보말칼국수를 제안하게 됐다고 해명했다. 결코 본인이 독단적으로 메뉴를 결정한 것이 아니라 다른 출연자들에게
'아니근데진짜' 김동현이 정관수술 직전 넷째 임신 소식을 듣게 된 비하인드를 털어놨다.25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는 배우 김응수, 방송인 김동현, 가수 조권이 출연했다.이날 김동현은 넷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원래 아이 넷을 계획했냐"고 묻자, 그는 "원래는 세 명까지 낳으려고 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출연자들이 넷째 임신 계기를 궁금해하자, 김동현은 "그날 싸웠다. 싸우기 전에는 '아이 4명도 좋지 않을까' 잠깐 생각했는데, 싸운 후에는 '3명이면 됐다'는 생각을 했다"고 털어놨다.아내와 싸운 후 김동현은 "자꾸 그런 생각 안 들게 병원에 갔다 오겠다고 했다"며 정관수술 결심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병원에 다녀온 직후 아내가 새벽에 "나한테 잘할 거야?"라고 물으며 두 줄 뜬 임신 테스트기를 보여줬다고.이에 이수지는 "아슬아슬했다"며 축하했고, 김응수는 "나는 아이가 둘인데, 아이 많은 게 제일 부럽다. 정말 아이를 좋아한다. 조카가 11명인데, 학교 간 후로는 집에 애들 걸어두고 옷 보고 대화할 정도였다"고 털어놔 놀라게 했다.김응수는 아이 둘만 낳은 이유에 대해 "세상 추세가 그러니까 둘만 낳았다. 그때는 둘 이상 낳으면 주위 눈치 보이는 시기였다. 그때로 돌아가면 한 열 명 낳고 싶다"고 이야기했다.김동현은 "넷째는 아들"이라고 성별을 밝히며 아들 둘, 딸 둘 황금비율을 자랑했다. 넷째 임신 후 장모님 반응을 묻자, 김동현은 "장모님은 헛웃음을 지으시더라. 저희 어머니가 '왜 또 고생을 또 하려고 하냐'며 뭐라고 하시더라"고 전했다."넷째 출산 생각
그룹 I.O.I 멤버들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다시 모여 콘서트를 준비하는 감격적인 소감과 활동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격 공개했다.가수 성시경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성시경의 만날텐데'에서는 'I.O.I 10년 만에 모인 썰 듣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성시경이 직접 준비한 고품격 연어 베이글과 육회 바게트 요리를 즐기며 오랜만에 뭉친 I.O.I 멤버들이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전소미, 김세정, 청하, 정채연, 유연정이 출연하여 다가오는 기념 콘서트를 앞둔 설렘과 재결합에 얽힌 감동적인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유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전소미는 호스트 성시경과 멤버들을 위해 직접 제조한 진저샷을 선물하며 훈훈하게 포문을 열었고, 성시경은 청하의 건강을 염려한 매니저의 연락을 언급하며 자신이 술을 강요하는 악마가 아니라며 억울함을 토로해 폭소를 자아냈다. 목 상태를 회복하고 합류한 청하는 박수칠 때 떠났던 팀이었기에 늘 재결합을 염원했다며 멤버들에게 먼저 연락을 돌린 후 전체 대표와 각 소속사 사장단들을 직접 찾아가 발로 뛰며 컴백을 성사시킨 일등 공신임을 밝혔다. 이에 전소미는 어렵게 다시 시작한 활동인 만큼 언젠가 맞이할 종료의 순간이 벌써 아쉽다며 솔직한 심경을 표했고 김세정은 개인 무대보다는 팬들이 갈망하던 단체 퍼포먼스 위주로 공연을 전면 구성했다며 기대감을 높였다.과거 짧았던 공식 활동 당시 겪었던 남모를 역경과 예능 트라우마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도 이어졌다. 멤버들은 활동 초기 음악 방송 출연에 제한을 받아야 했던 서글픈 고충을 버텨내며 동료애가 더욱 돈독해졌다고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출연진들이 한 번 더 특집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현재 모두 솔로 상태임을 솔직하게 밝혔다.SBS Plus 스플스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SBS Plus 스플스'에서는 '사랑은 타이밍 한번더 특집 꽃미남, 꽃미녀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한번 더 특집의 주역인 20기 영식, 27기 영철, 17기 순자, 27기 현숙이 출연하여 촬영 당시 겪었던 치열한 감정의 소용돌이와 현재의 근황을 가감 없이 공유했다.네 사람은 과거 자신들의 데이트 장면과 스킨십 플러팅이 오갔던 순간들을 모니터링하며 뜨거운 리액션을 선보였고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던 최종 선택 이후의 실제 현실 커플 여부를 전격 공유했다. 프로그램 안에서 최종 커플로 맺어졌던 27기 영철과 17기 순자는 방송 종료 후 수원과 서울을 오가며 여러 차례 만남을 가졌고 17기 순자가 직접 차량 픽업까지 나섰을 정도로 호감을 이어갔으나 거주지인 부산과 수도권이라는 거리적인 장벽으로 인해 결국 현실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특히 17기 순자는 사귀는 순간 바로 결혼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중압감에 이성적으로 판단하여 관계를 정리했다고 고백했고 27기 영철은 여전히 미련이 남은 듯 현장에서 "마치고 한 잔 더 할까"라며 제안해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비록 만남은 어긋났지만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존중과 따뜻한 응원을 아끼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17기 순자가 직접 만든 쿠키 선물을 떠올리며 27기 영철이 손재주를 추켜세우자 17기 순자는 연애에서 결혼으로 넘어갈 때는 설렘보다 곁에서 자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안
제로베이스원의 멤버 건욱과 매튜가 화려한 컴백 소식과 함께 학창 시절에 얽힌 반전 비화를 아낌없이 공개했다.슈퍼주니어 동해와 은혁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서는 '시도 때도 없는 막내의 플러팅과 잡도리하는 형, 그리고 그걸 지켜보는 슈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슈퍼주니어 동해와 은혁의 환대 속에 제로베이스원의 건욱과 매튜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하고 진솔한 토크를 나눴다.본격적인 대화가 시작되자 건욱의 남다른 플러팅 재능과 매튜의 의외의 남자병 및 뜨거운 연기 열정이 화두에 올랐다. 특히 두 멤버의 실제 학창 시절 생활기록부가 전격 공개돼 반전 매력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매튜는 과거 의대에 진학해 의사가 되는 것을 꿈꿨고 부모 역시 이를 열렬히 지지해 줬던 놀라운 과거를 털어놨다. 하지만 매튜는 자신이 이 일을 정말로 원한다면 평생 꾸준히 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면 지금 빨리 멈추고 다른 길을 찾는 것이 낫지 않을까라는 깊은 고민 끝에 냉정한 판단을 내렸다. 결국 본인이 정말 좋아하던 춤과 K팝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따르기로 최종 결정했고 부모의 따뜻한 응원 속에 한국으로 건너와 가수의 길을 걷게 됐다고 고백해 감동을 안겼다.그런가하면 건욱과 매튜가 가진 의외의 끈끈한 공통점도 밝혀져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정신적으로 크게 의지하는 끈끈한 의존 관계를 형성하고 있었다. 특히 건욱은 매튜를 하루에 한 번씩 꼭 다정하게 안아주는 자신만의 루틴이 있다고 밝혔다. 매튜 역시 건욱이 안아줄 때 마치 거대한 테디베어 품에 안긴 것처럼 깊은 편안함과
'짠한형' 신동엽 미담이 공개됐다.25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채정안 김동욱 EP.146 동엽신 털러 온 커프 구여친과 하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신동엽은 후배 정호철에 대해 "요즘 약간 재수 없게 느껴진다"고 농담 섞인 폭로를 꺼냈다. 뜻밖의 말에 모두가 놀란 가운데, 신동엽은 정호철의 아내 이혜지(해지대지)가 더 활발하게 활동했던 시절 이야기를 꺼냈다.신동엽은 "호철이도 열심히 코빅하고 활동했지만 그때는 와이프가 훨씬 더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얼마 전 효리 아버님 돌아가셨을 때,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았더라. 나도 직접 연락 받은 건 아니지만, 늦게 갔는데 호철이 와이프랑 같이 있었다"고 말했다.신동엽은 후배들과 외부에서 따로 자리를 가졌다고 밝히며 "맥주 한 잔 더 하려고 같이 있었는데 그때 와이프 얘기를 들었다. '호철이가 짠한형 오래 한다고 약간 잘난 척도 하고 센 척도 한다'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정호철은 당황한 표정으로 "예전보다 조금 할 만하지 않냐"면서 "아내가 '나보다 미세하게 조금 더 번다'고 했다"고 이야기했다.아끼는 후배의 투정을 들은 신동엽은 마음이 걸려 거금의 용돈을 건넸다고. 정호철은 용돈 금액에 대해 "와이프도 엄청 놀랐다. 너무 감사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이에 신동엽은 "요즘 경제적으로 조금 여유 생겼다고 장난으로 와이프 무시한다고 하는데 그게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더라"며 "제일 사랑하는 제수씨 입에서 그 얘기를 들으니까 기분이 좋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신동엽은 "'짠
가수 은가은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녀의 성장 과정에 대한 일화를 공유했다.25일 방송된 KBS 1TV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의 월요일 코너 '별부부전'에는 은가은, 박현호 부부가 함께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생후 72일이 된 딸이 이미 "엄마"라는 단어를 구사한다고 언급해 출연진의 이목을 모았다. 주변에서 옹알이가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자 이들은 가정용 폐쇄회로(CC)TV에 녹화된 영상을 증거로 제시했다.이를 본 엄지인 아나운서는 "지금 박철규 아나운서가 그 소식 듣자마자. 엄마라고 정확하게 발음한 건 아닐 것이라고 했다"라며 "박철규 아나운서 애랑 며칠 차이가 안 난다"라고 상황을 전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이에 은가은은 "원래 천재들은 누구도 견제하지 않아요. 우리 서원이는 견제하고 엄마라고 한 게 아니기 때문에. 정확하게 엄마라고 한 거다. 그리고 그 뒤로 말문이 터져서 계속 말을 한다"라고 발언하며 자녀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한편 은가은, 박현호 부부는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올해 2월 딸을 품에 안았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짠한형' 배우 김동욱이 아빠가 된 뒤 달라진 일상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은 가운데 절친 채정안의 거침없는 폭로까지 더해져 웃음을 안겼다.25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채정안 김동욱 EP.146 동엽신 털러 온 커프 구여친과 하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채정안은 "어느 날 갑자기 동욱이랑 연락이 끊겼다. 알고 보니 여자친구가 생긴 거였다"고 폭로했다. 당황한 김동욱은 웃음을 터뜨렸고, 채정안은 "혼자 큰 집에서 술 마시면서 늙을 줄 알았는데 다행이었다"고 농담했다.채정안은 김동욱의 독특했던 싱글 라이프도 폭로했다. 그는 "'나의 해방일지' 구씨처럼 살았다. 집 평상에 술병 놔두고 살더라"고 말했고, 김동욱은 "그런 게 낭만 아니냐"고 받아쳐 폭소를 유발했다.김동욱은 아내 스텔라 김과의 러브스토리도 털어놨다. 그는 "상견례를 만난 지 7개월 만에 했다"며 "그중 4개월은 롱디였다. 아내는 뉴저지에 있었고 나는 한국에 있었다"고 설명했다.이어 "실제로 한국에서 함께 연애한 기간은 3개월 정도였다"며 "그 뒤 바로 상견례하고 결혼 날짜를 잡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약 1년 3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결혼식 장소였던 명동성당에도 특별한 의미가 있었다. 김동욱은 "둘 다 종교가 같았다. 장인어른과 장모님도 명동성당에서 결혼하셨다"며 "첫 데이트 장소도 명동성당이었다"고 말했다.지난 2월 득녀한 김동욱은 아빠가 된 뒤 달라진 변화도 이야기했다. 그는 "확실히 많이 웃게 된다. 아기를 계속 보고 웃어주고 부드럽게 말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다"
30기 영수와 옥순 커플이 31기 출연자들의 얽히고설킨 마지막 감정선을 향해 매서운 일침과 폭풍 공감을 쏟아냈다.SBS PLUS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운영하는 'SBS Plus 스플스'에서는 '살벌한 인사에 결국 폭주한 옥순 선배 (진짜 1등 몸짱 영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30기 공식 커플 영수와 옥순이 출연해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 31기 출연자들의 복잡한 심리와 솔로나라의 긴박한 상황을 날카롭게 분석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30기 영수는 자신이 경수의 처지라면 대화 중 스트레스로 위경련까지 겪은 순자에게 마음을 표현했을 것이라 가정하며 소통이 매끄럽지 못했던 영숙보다는 순자를 선택하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짚었다. 나아가 30기 영수는 경수의 마음을 얻는 것보다 순자와의 경쟁에서 이겨 본인이 멋지게 돋보이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듯한 31기 영숙의 심리를 지적했고 30기 옥순 역시 영숙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상황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선배 커플의 예리한 관찰력은 슈퍼 데이트권 획득을 위한 달리기 미션 비화와 숙소 안에서의 심리전에서도 빛을 발했다. 앞선 달리기 시합에서 선두로 달리던 순자를 맹렬히 추격하다 결승선 직전 균형을 잃고 넘어진 영숙은 숙소로 돌아와 옥순에게 손을 보여주며 영광의 상처라며 뿌듯해했다. 영숙이 공용 거실로 돌아왔을 때 "모두가 진짜 1등은 너라며 박수를 쳐주었다"고 회상하자 이를 보던 30기 영수는 "진짜 1등은 순자"라며 냉정하게 일침을 가했고 30기 옥순도 이에 격하게 공감했다. 이어 31기 경수가 동정심 때문에 늦게라도 순자를 선택하지 않을까 고민하자 영숙은 "단순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이 30년 만에 진실과 마주한다.25일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측은 11회 방송을 앞두고 강태주(박해수 분), 차시영(이희준 분), 서지원(곽선영 분)의 ‘2019년 현재’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강성 연쇄살인사건 수사 과정에서 억울한 죽음을 맞은 ‘이기범’과 꼭 닮은 청년 차영범(송건희 분)의 등장도 예고됐다. 지난 방송에서 강태주는 박대호(류해준 분)의 고백을 통해 차시영과 형사들이 8세 윤혜진(이아린 분)의 시신을 은닉한 사실을 알게 됐다. 강태주와 차시영은 사라진 시신의 행방을 두고 서로를 속고 속이는 위태로운 진실게임을 펼쳤다. 진범을 찾았다는 거짓말에 속은 차시영이 강태주를 생매장하는 엔딩 장면은 긴장감을 높였다. 임석만(백승환 분)은 서지원의 노력에도 7차 사건의 최종 공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결국 그 진실을 밝힌 건 30년 만에 잡힌 연쇄살인범 이용우(정문성 분)였다.공개된 사진은 30년이 흐른 2019년 현재, 세월만큼 달라진 인물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오랜만에 재회한 강태주, 차시영 사이에는 단순히 어색함을 넘어 미묘한 긴장감이 감돈다. 가슴의 금빛 배지가 나타내듯 국회의원이 된 차시영은 강태주의 얼굴을 보자마자 불안한 기색이 역력하다. 강성 연쇄살인사건 진범이 잡혔다는 소식부터 이용우의 프로파일링을 맡았던 강태주의 등장까지, 지금 자신의 권력과 명예 뒤에 감춰진 비밀이 밝혀질까 경계한다. 두 사람 사이에 갑자기 나타나 강태주에게 명함을 건네는 낯익은 청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 속, 강성일보 기자 출신 서지원이 몸담고 있는 언론사 &lsquo
배우 김현숙이 번아웃과 스트레스 증상을 고백하며 씁쓸한 속내를 털어놨다.25일 유튜브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에는 '[첫공개] 미용실 원장님이 된 지현이에게 두피 케어 받고 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현숙은 직접 만든 쌈밥 도시락을 들고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운영 중인 미용실을 찾았다. 그는 "귀한 사람 응원하러 간다"며 반갑게 인사했고, 이지현은 걸그룹 시절 못지않은 비주얼로 김현숙을 맞이했다.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두피 관리 이야기를 나눴다. 이지현은 "피부과에서도 얼굴만 관리하지 말고 두피를 관리해야 얼굴도 당겨진다고 하더라"고 말한 뒤 전문 기기를 이용해 두피 상태를 살폈다.김현숙의 두피 상태는 예상보다 심각했다. 두피 전체가 붉게 달아올라 있었고, 피지층과 각질이 두껍게 쌓여 있었다. 일부 모공은 머리카락이 하나씩만 남아 있을 정도로 힘이 약해진 상태였다.이를 본 이지현은 "언니 왜 이렇게 힘들었어"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김현숙은 씁쓸하게 웃으며 "그러니까 화병이 심했나 봐"라고 털어놨다.김현숙은 최근 병원에서 받았던 검사 결과도 공개했다. 그는 "스트레스를 안 받는다고 생각하고 살았다. 안 받으려고 노력도 했는데 몸은 다 느끼더라"면서 "갱년기 때문에 병원 갔다가 AI 검사도 했는데 스트레스 수치랑 번아웃 수치가 엄청 높게 나왔다"고 말했다.또 "요즘 일도 그렇게 많이 안 하는데 왜 이러나 싶었다"며 예상치 못했던 몸 상태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이지현은 "나는 제주도 집 공개한 거 보고 언니가 세상에서 제일 부러웠다"며 "그런데 두피 상태를 보니
군부대 식단의 혁신을 이끈 박지훈이 포상 휴가길에 올라 경영난에 빠진 어머니의 노점을 구하기 위한 고군분투를 시작했다.25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연출 조남형/극본 최룡)5회에서는 강림소초의 지옥 같던 식단을 천국의 맛으로 탈바꿈시키며 부대원들과 국회의원, 북한 주민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강성재(박지훈 분)가 경쟁 관계인 윤동현(이홍내 분) 병장을 밀어내고 6박 7일간의 달콤한 신병 위로 휴가를 얻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군대를 벗어나 오랜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강성재는 위수지역을 통과하는 순간 군 시절 활용하던 요리 스킬 사용에 제한을 받게 되는 뜻밖의 제약을 겪으면서도 어머니 공수연(서정연 분)이 생계를 위해 홀로 운영 중인 푸드트럭을 찾아 든든한 아들의 면모를 과시했다. 그러나 훈훈한 재회의 기쁨도 잠시 손님들의 발길이 끊겨 파리만 날리는 노점의 참담한 현실을 마주한 강성재는 가업을 일으켜 세우기 위한 특급 분석 작전에 직접 착수했다.어머니가 만든 조리 음식을 직접 시식하며 문제점을 파악하려던 강성재는 소스에 매운맛만 강하고 떡과 따로 노는 느낌이라는 냉정한 평가를 내렸고 공수연은 남편의 어깨너머로 배운 손맛을 도저히 따라가지 못하겠다며 씁쓸한 속내를 털어놨다. 이때 여동생 강은재(조유하 분)까지 현장에 합류하자 자신감을 얻은 강성재는 "내가 한번 해볼까"라며 직접 조리 기구를 잡고 솜씨를 발휘했으나 스킬 제한의 벽에 부딪혀 가족들이 한 입만 먹고 젓가락을 내려놓을 만큼 아쉬운 결과물을 내고 말았다. 군대 에이스 취사병의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강성재는 아버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