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군부인' 논란 한창인데…변우석, 브랜드평판 1위

배우 밴우석이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2위에는 박지훈 3위에는 유해진이 이름을 올렸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21일까지 방영한 드라마, 영화, OTT에 …

'대군부인' 논란 한창인데…변우석, 브랜드평판 1위
1
하성운
하성운
2
BTS
BTS
3
NCT
NCT
4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5
아스트로
아스트로
6
에이티즈
에이티즈
7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8
엔하이픈
엔하이픈
9
앤팀
앤팀
10
NCT DREAM
NCT DREAM
1
이세계아이돌
이세계아이돌
2
아이유
아이유
3
김세정
김세정
4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5
블랙핑크
블랙핑크
6
아이브
아이브
7
ITZY
ITZY
8
시크릿넘버
시크릿넘버
9
트와이스
트와이스
10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1
우디
우디
2
김용빈
김용빈
3
우즈
우즈
4
화사
화사
5
박서진
박서진
6
한로로
한로로
7
키키
키키
8
김다현
김다현
9
카더가든
카더가든
10
다비치
다비치

최신뉴스

  • 엄태웅 아내, 만 46세에 다시 무대 오른다…신발까지 직접 잘라서 제작

    엄태웅 아내, 만 46세에 다시 무대 오른다…신발까지 직접 잘라서 제작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공연을 앞두고 분주한 근황을 알렸다.윤혜진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팝혜진' 마치고 와서 토슈즈 만들기"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윤혜진이 잠옷 차림으로 바닥에 앉아 무대 위에서 사용할 토슈즈를 손수 제작하고 있는 모습. 그는 뒷부분 등을 자르며 자신의 발에 맞게 맞춰본 후 자세를 취하는 등 진중한 면모를 보였다.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와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에 몸담았던 경력이 있다. 그는 오는 8월 8일 강동 아트센터에서 오랜만에 공연을 펼친다. 시누이이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윤혜진이 공연을 알리자 "너무 기쁜 소식"이라며 "드디어 우리 혜진의 공연을 볼 수 있다니! 다치지 않게 준비 잘해!"라며 응원과 동시에 기대감을 표했다.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딸은 올해 3월 선화예술중학교에 입학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전문] '솔지5' 임수빈 소속사 대표, 김민지 공개 저격…"우리 배우 언급 자제 부탁, 의도 궁금"

    [전문] '솔지5' 임수빈 소속사 대표, 김민지 공개 저격…"우리 배우 언급 자제 부탁, 의도 궁금"

    '솔로지옥5' 출연자 임수빈의 소속사 대표가 같은 프로그램 출연자인 김민지를 공개 저격했다. 김민지가 유튜브 콘텐츠에서 임수빈을 언급한 장면을 두고 불쾌감을 드러낸 가운데, 일각에서는 소속사의 대응 방식이 과했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20일 임수빈 소속사 이데아의 이서준 대표는 개인 SNS를 통해 김민지의 유튜브 콘텐츠 일부 장면을 캡처해 올리며 "민지씨 안녕하세요. 이데아 이서준 대표입니다. 우리 회사에 협의나 공유 없이 이런 장면을 쓰시는 의도가 뭔가요"라고 적었다. 이어 "팬들의 제보로 방금 알게 되었는데 아주 당황스럽다"며 "앞으로 저희 임수빈 배우에 대해 언급 자제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영상에서 김민지는 "'이게 그 침대라니. 내가 천국도에서 누워봐서 안다'"고 말했고, 우성민은 "누구랑 누워 있었냐"고 반응했다. 이후 '솔로지옥5' 속 김민지와 임수빈의 침대 장면이 자료화면으로 삽입됐다.김민지는 "기억이 안 난다"며 모르는 척했고, 우성민은 "누구랑 누워계셔서 논란이 좀 되지 않았느냐"고 농담했다. 이에 김민지는 "좀 그러긴 했다. 수빈이가 그래도 비싼 호텔에 와서 누워보고 싶었나 보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나갔어야 했다"며 당시 논란이 된 침대 장면을 후회하는 듯한 반응도 보였다.그런 가운데 소속사 대표의 공개 대응 이후 SNS에서는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은 "저걸 왜 SNS에 올리냐", "저격하지 말고 따로 연락하면 되는 거 아니냐", "같이 방송에 출연했으면 감수해야 하는 것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배우 보호 차원의 대응이었다

  • 다비치, 한창 축제 시즌인데 어쩌나…멤버 이해리·강민경 전부 목 쉬어

    다비치, 한창 축제 시즌인데 어쩌나…멤버 이해리·강민경 전부 목 쉬어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들이 뜨거운 성원에 감사를 표했다.강민경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대학교를 언급하며 "사랑해... 우리 둘 다 차에 탔는데 목 전부 쉬었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다비치 멤버들이 축제 기간을 맞아 섭외된 대학교에서 열창하고 있는 모습. 학생들은 폭우가 쏟아지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비를 착용한 채 다비치의 대표곡 중 하나인 '8282'를 떼창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강민경은 2008년 다비치 멤버로 데뷔했다. 2018년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개설해 몸매와 피부 관리 비법을 비롯해 운동, 요리, 사업 등이 담긴 일상 영상을 꾸준히 업로드하고 있다.또 2019년에는 자신의 패션 브랜드를 설립했다. 초반에는 직원 3명으로 시작했으나 현재는 20명이 넘을 정도로 몸집이 커졌다. 2024년에는 화장품 브랜드 사업에도 뛰어들면서 가수 겸 브랜드 기획 및 운영자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감회 새로워" 임수정, 11일 만에 또…'파인'으로 수상 2관왕

    "감회 새로워" 임수정, 11일 만에 또…'파인'으로 수상 2관왕

    배우 임수정이 '제24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에서 여자배우상을 수상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을 통해 기존 이미지를 벗어난 연기 변신에 성공한 그는 앞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 이어 또 한 번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2관왕의 기쁨을 누렸다. 새로운 얼굴과 깊어진 연기 내공으로 호평을 이끌어낸 임수정의 저력이 다시 한번 빛을 발했다.임수정은 지난 19일 열린 '제24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에서 시리즈 부문 올해의 여자배우상을 수상했다. '파인: 촌뜨기들'로 지난 8일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여자 조연상을 받은 데 이어 이번 시상식까지 석권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수상은 임수정의 과감한 장르 확장과 연기 변신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그는 극 중 흥백산업 안주인 양정숙 역을 맡아 기존의 단아한 이미지를 벗고 인간적인 욕망과 불안, 흔들리는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단순한 악역을 넘어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하며 시청자와 평단 모두의 호평을 이끌어냈다.임수정은 수상 소감을 통해 "여자배우상 후보에 올랐다는 이야기를 듣고 추억 속으로 빠져들었다"며 "영화 '장화, 홍련'으로 '디렉터스 컷 어워즈'에서 신인여우상을 받았는데, 당시 받았던 트로피와 똑같이 생긴 상을 다시 보니 더욱 감회가 새롭다"고 벅찬 마음을 전했다. 이어 "'파인: 촌뜨기들'은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수 있었던 굉장히 의미 있는 작품이었다. 어떻게 연기를 해낼 수 있을까 고민되는 지점이 많았던 만큼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연기보다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 카라 박규리, 새 뮤지컬 도전한다…'던터치' 출연 확정

    카라 박규리, 새 뮤지컬 도전한다…'던터치' 출연 확정

    그룹 카라 박규리가 창작 뮤지컬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박규리는 오는 6월 19일부터 7월 5일까지 상연되는 뮤지컬 '던터치(Dawn Touch)'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던터치'는 두 명의 인물이 전개 전체를 이끌어가는 2인극 구조의 창작 뮤지컬이다. 한때 아역 스타로 주목받았으나 대중에게 잊힌 후 놀이공원에서 인형 탈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아가는 양지안과, 학창 시절 영화감독을 꿈꿨으나 피부 접촉 시 통증을 느끼는 희귀 질환을 얻게 된 문정원의 서사를 다룬다. 작품은 우연한 계기로 다시 만난 두 동창이 과거의 좌절과 멈춰버린 꿈을 마주하고, 서로의 결핍을 보듬어가는 과정을 묘사한다.이번 작품은 타인과의 접촉을 꺼리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심리적 연대가 지니는 가치를 조명한다. 화려한 서울의 새벽 풍경을 배경으로 현대인이 느끼는 외로움을 부각하는 한편, 극적인 구원 대신 서로의 상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공존의 방식을 덤덤하게 그려낸다.극 중 세상으로부터 스스로를 고립시킨 인물인 양지안 역에는 박규리가 낙점됐다. 동일한 역할에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을 통해 제5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신인상을 거머쥔 한재아가 함께 이름을 올려 번갈아 무대에 선다. 신체 접촉에 고통을 느끼는 문정원 역은 배우 류제윤이 맡아 호흡을 맞춘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사람이길 포기했나" 유명 여배우, 끝내 분노했다…연쇄 사망 사건 실체에 '경악' ('꼬꼬무')

    "사람이길 포기했나" 유명 여배우, 끝내 분노했다…연쇄 사망 사건 실체에 '경악' ('꼬꼬무')

    '꼬꼬무' 정시아가 연쇄 사망 사건의 전말을 듣고 분노했다.21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서는 한 여성 주변에서 이웃, 친척, 아버지, 여동생까지 2년간 5명이 연이어 돌연사한 사건을 다룬다. 배우 정시아, 가수 안신애, 손태진이 출연한다.사건은 1987년 4월 서울의 한 시내버스에서 50대 여성이 돌연사하며 시작됐다. 그리고 1년 후, 40대 여성이 버스에서 쓰러지며 의문의 죽음을 맞는다. 이뿐만 아니다. 두 달 후 시내버스에서 또 다른 40대 여성이 사망한 채 발견된다. 세 사람은 모두 '그 여자'를 만난 후 거품을 물고 경련을 일으키며 의식을 잃었다는 공통점이 있었다.여기에 2년 전 '그 여자'와 만난 다른 여성도 대중목욕탕에서 거품을 물고 쓰러져 사망했다는 것이 밝혀진다. 특히 "'그 여자' 옆에만 가면 사람이 죽어 나간다"는 제보가 쏟아지며 2년 사이에 '그 여자'의 이웃, 친척, 아버지와 여동생까지 갑자기 사망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5건의 연쇄 사망 사건의 중심에 있는 '그 여자'의 실체가 점차 공개되면서 스튜디오는 충격에 빠진다. '그 여자'의 집에서 발견된 의문의 물건들과 소름 끼치는 행동에 정시아는 "사람이길 포기한 것 같다"고 분노하고, 손태진은 "소름 끼친다"며 혀를 내두른다.'꼬꼬무'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20분 SBS에서 방송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공식] 김기남, MBC 신작 '오십프로' 출연

    [공식] 김기남, MBC 신작 '오십프로' 출연

    배우 김기남이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 출연을 확정 지었다.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다.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다.김기남은 ‘오십프로’에서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검사 강영애(김신록 분)를 오매불망 보좌하는 김계장으로 분한다. 김계장은 남의 눈치 보지 않고 가차 없이 행동하는 강영애 검사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움직이며 자료들을 구해오는가 하면, 구해온 자료들을 함께 분석하고, 상황에 대한 조언을 건네는 등 조력자로 맹활약하는 인물이다.강영애 검사의 위험천만한 행보를 만류하는 구력을 겸비한 것은 물론 잠입 조사를 벌이다 몸을 다치는 상황이 벌어지자 은근히 휴식을 꾀하는 넉살까지 장착한다. 특히 김기남은 극초반 강영애 검사의 유일한 팀원이자 수족으로 친밀감 돋는 케미를 터트리며, 완성도를 높이는 ‘틈새 존재감’을 발산한다.소속사 스프링 이엔티 관계자는 “배우 김기남은 어느 작품, 어느 역할에 있어도 자신의 역할을 200% 해내는 성실한 배우”라며 “2026년 좀 더 다양한 작품에서 좀 더 다양하게 변모한 김기남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는 오는 5월 22일 첫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표현의 자유' 안 통해" JYP, 악성 게시물+스토킹에 강경 대응

    "'표현의 자유' 안 통해" JYP, 악성 게시물+스토킹에 강경 대응

    그룹 트와이스, 스트레이 키즈 등이 속한 JYP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게시물과 스토킹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강조했다.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20일 오후 아티스트 권익 보호를 위한 법적 대응 상황을 안내했다. JYP는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불법행위에 대해 상시적인 모니터링과 함께 엄중한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며 "악성 콘텐츠 생성 및 배포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형사 고소 및 민사 청구 등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지속하고 있다"고 전했다.JYP는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성 콘텐츠를 작성, 생성 및 배포한 이들을 상대로 고소·고발을 진행했다. 이들은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았거나 현재 조사 중이다. 일부에 대해서는 정보통신망법위반 또는 성폭력처벌법위반 등으로 유죄가 확정돼 벌금형이 선고됐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명령 및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취업제한 명령이 내려졌다.해외 온라인 플랫폼에 게시된 악성 콘텐츠 또는 해외 거주 행위자들에 대한 법적 조치도 이뤄지고 있다. JYP는 "법원의 증거조사촉탁 및 해외 법원의 증거개시 신청을 통해 악성 콘텐츠 생성자의 신원을 추적하고 있으며, 신원이 특정된 이들에 대해서는 국내외 막론하고 손해배상책임을 묻고 있다"고 밝혔다.JYP는 "미국 법원은 JYP가 신청한 증거개시절차에서 상대방이 '표현의 자유'를 근거로 제기한 이의신청을 일축하고, 정보제공명령을 최종 발령했다"며 "아티스트의 인격권을 침해하기 위해 국외 플랫폼을 우회 수단으로 이용하거나, 표현의 자유를 방패 삼아 위법 행위를 정당화하는 수법은 더

  • 양상국, 드디어 태도 논란에 입 열었다…"성격 달라진 탓에 무리수 둬" 솔직한 심경 고백 ('옥문아')

    양상국, 드디어 태도 논란에 입 열었다…"성격 달라진 탓에 무리수 둬" 솔직한 심경 고백 ('옥문아')

    개그맨 양상국이 최근 불거진 태도 논란에 대해 심경을 밝힌다. 21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현재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 중인 양상국과 가수 비비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이날 방송에서 양상국은 최근 불거졌던 태도 논란과 관련된 심경을 조심스레 밝힌다. 앞서 양상국은 "여자친구를 집에 한 번도 데려다준 적이 없다"고 발언해 연애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양상국은 "실제로는 여자친구를 집에 매일 데려다주고, 애정 표현도 '사랑한다'고 말한다"고 해명한다. 이어 그는 "촬영장만 들어가면 웃기고 싶은 마음에 성격이 달라져 종종 무리수를 두게 된다"고 털어놓는다. 한편 양상국은 4년 전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떠올리기도 한다. 개그맨이 되기 위해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서울로 상경했던 양상국은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어디 가서 제 얘기를 먼저 꺼내지 못하셨다"고 회상해 뭉클함을 안긴다.'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공식] 성이언, 초록뱀엔터와 전속계약

    [공식] 성이언, 초록뱀엔터와 전속계약

    배우 성이언이 초록뱀엔터테인먼트(이하 '초록뱀엔터')에 둥지를 틀었다.21일 초록뱀엔터는 성이언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성이언은 탄탄한 연기력과 흡인력을 겸비한 배우다. 성이언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성이언은 드라마 '세 번째 결혼' '내일' '검사내전' '보좌관 1, 2', 티빙 숏 오리지널 '닥쳐, 내 작품의 빌런은 너야', 웹드라마 '러브로큰' 등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맡았다.성이언은 오는 7월 6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에서 남자 주인공 임지후 역을 맡아 치명적인 매력 발산을 예고한다.성이언이 연기할 임지후는 한국아트앤컬처센터 본부장으로, 겉모습은 시니컬한 냉미남의 정석처럼 보이지만, 속은 다정함과 단호함을 동시에 지닌 완벽한 인물이다. 여기에 타고난 피아노 재능을 지닌 아티스트이기도 한 임지후는 유년 시절의 외로움과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물이다. 성이언은 훤칠한 외모와 키, 깊이 있는 눈빛과 세련된 분위기로 임지후의 섬세한 예술가적 면모와 차갑지만, 다정한 본부장의 매력을 다채롭게 그려낼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89억家' 김준수, 다이소 방문 경험 無…"난 지금까지 뭘 산 거지" ('XIA')

    '89억家' 김준수, 다이소 방문 경험 無…"난 지금까지 뭘 산 거지" ('XIA')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유명 생활용품점을 방문했다가 충격에 빠졌다.지난 20일 김준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김준수(XIA)의 GRAVITY Log I 중력을 찾아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공개된 영상 속에서 김준수는 대형 생활용품점을 찾아 미션을 수행했다. 김준수는 "일본에서는 한두 번 정도 가봤는데 한국에서는 갔던 적이 없는 것 같다"며 "오늘 체험해보려고 한다"고 말한 후 쇼핑에 나섰다.매장에 들어서자마자 김준수는 "우와"라는 감탄사를 내뱉었다. 그는 김준수는 매장 곳곳을 둘러보던 중 평소 관심이 많은 조명 코너로 향했다.김준수를 놀라게 만든 건 가격이었다. 5000원을 넘기지 않는 가격을 확인한 김준수는 충격을 받은 듯한 표정을 보였고 접시 코너를 보더니 "이게 어떻게 1000원이냐. 그동안 내가 산 건 뭐냐"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 제작진에게 "만 원을 넘기는 게 있냐"라고 물었다가 "없다"는 답변이 돌아오자 실소했다. 그러면서 "나는 지금까지 어디서 쇼핑한 거냐"라며 웃었다.품목을 모두 고른 김준수는 총 30개 상품을 10만 1000원에 결제했다. 영수증을 확인한 순간 그는 믿기지 않는 듯 "이게 말이 되냐"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한편 김준수는 서울 잠실 롯데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에 거주하고 있다. 국내 최고가 오피스텔로 알려졌으며, 김준수가 매입한 평수는 89억 원대인 것으로 전해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코르티스, 컴백 보름여 만에 새 기록…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1억 회 달성

    코르티스, 컴백 보름여 만에 새 기록…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1억 회 달성

    그룹 코르티스가 새 앨범 발매 15일 만에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달성했다. 이는 전작 대비 두 배 이상 빨라진 수치다.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GREENGREEN'은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지난 19일 기준 누적 재생 수 1억 건을 넘어섰다. 지난해 9월 발표한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가 동일한 기록을 세우기까지 34일이 소요됐던 점과 비교하면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준다.현재 코르티스의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수는 1185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역대 K-팝 보이그룹 최고치 기준 상위 4위권에 해당하는 규모로, 매일 자체 기록을 갈아치우는 중이다. 타이틀곡 'REDRED'는 19일 자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103위를 차지하며 28일 연속 차트인을 유지했다. 최신 '위클리 톱 송 글로벌'(집계 기간: 5월 8일~14일)에서는 78위에 랭크되며 두 차트 모두에서 3주 이상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의 성과도 두드러진다. 'REDRED'는 19일 자 멜론 일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 지난달 27일 해당 차트에 90위로 첫 진입한 이후 지속적으로 순위가 상승했으며, 발매 한 달 만에 1위 자리를 굳혔다. 올해 나온 신곡 중 멜론 일간 차트 1위를 기록한 보이그룹의 노래는 방탄소년단의 'SWIM'과 코르티스의 'REDRED'가 유일하다. 특히 최근 5년 이내에 데뷔한 보이그룹 가운데 일간 차트 1위 곡을 보유한 팀은 코르티스가 유일하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방탄소년단, 'AMA' 5년 만에 뜬다…두 번째 대상 탈까

    방탄소년단, 'AMA' 5년 만에 뜬다…두 번째 대상 탈까

    그룹 방탄소년단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에 출연한다.미국 3대 대중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AMA'는 20일(이하 현지시간) 방탄소년단(BTS)이 25일 오후 5시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MGM Grand Garden Arena)에서 개최되는 시상식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2021년 이후 약 5년 만의 참석이다.2021년 한국 가수 최초로 대상을 차지한 방탄소년단은 또 한 번 수상에 도전한다. 이들은 대상 격인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배드 버니(Bad Bunny), 브루노 마스(Bruno Mars),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레이디 가가(Lady Gaga) 등 9명의 글로벌 팝스타들과 경쟁하게 됐다. 이 외에도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Best Male K-Pop Artist), '송 오브 더 서머'(Song of the Summer)까지 총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방탄소년단은 'AMA'에서 그룹과 솔로로 총 12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2018년 '페이보릿 소셜 아티스트'(Favorite Social Artist)로 첫 수상한 뒤 2020년까지 3년 연속 해당 부문의 주인공이 됐다. 2019년에는 '투어 오브 더 이어'(Tour of the Year)를 차지했다. 같은 해 '페이보릿 듀오 또는 그룹-팝/록'(Favorite Duo or Group – Pop/Rock)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팝 듀오/그룹 계열 부문에서 4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이성민에 사과받은 신세경, 백상 축하 아직 안 끝났다…회식자리까지 거하게

    이성민에 사과받은 신세경, 백상 축하 아직 안 끝났다…회식자리까지 거하게

    배우 신세경의 백상예술대상 수상 축하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신세경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케이크 고마워"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신세경이 지인들과 함께 식사 자리를 갖고 있는 모습. 특히 일행 중 한 명이 '신세경 휴민트 백상 수상 축하합니다'라고 적힌 케이크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신세경은 지난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휴민트'로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을 받았다. 신현빈('얼굴'), 염혜란('어쩔수가없다'), 장혜진('세계의 주인'), 전미도('왕과 사는 남자')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그러나 같은 부문에서 '어쩔수가없다'로 남자 조연상을 받은 배우 이성민이 수상 소감 중 "(저와 같은 작품에 출연한) 혜란이가 못 받아서 속으로 욕도 했다"라고 발언하면서 "후배 신세경을 배려하지 못한 멘트"라는 지적이 일었던 바 있다.이에 지난 17일 이성민의 소속사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에 "이성민이 신세경에게 시상식 다음 날 직접 연락해 오해를 푼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신세경은 1990년생으로 올해 만 35세다. 평소 유튜브를 통해 요리, 여행, 운동 등 Vlog를 꾸준히 업로드하며 148만 명의 구독자들과 소통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가세연 김세의 구속영장 청구…오는 26일 영장 심사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가세연 김세의 구속영장 청구…오는 26일 영장 심사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김세의 대표가 배우 김수현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 등으로 구속 갈림길에 섰다.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물 반포), 명예훼손 등의 혐의를 받는 김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앞서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4일 김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한 바 있다.김 대표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오는 26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심리는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맡는다.김 대표는 유튜브 방송 등을 통해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고(故)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내용과 함께, 김새론 사망 배경에 김수현 측의 채무 변제 압박이 있었다는 취지의 허위 사실을 퍼뜨린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김새론의 음성이 담긴 녹취록을 조작한 뒤 이를 공개해 김수현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김 대표는 지난해 5월 김새론 유족 측과 기자회견을 열고 관련 녹취록을 공개했으며, 이후 김수현 측은 해당 녹취가 AI로 조작됐다며 김 대표와 유족 측을 경찰에 고소했다.경찰은 문제의 녹취 파일에 대한 감정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했고, 국과수는 지난해 11월 AI 조작 여부에 해 "판정 불가"라는 결과를 회신한 것으로 전해졌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