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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소유진, 주말부부에 솔깃…"기러기 부부는 싫지만" ('결혼지옥')

'오은영 리포트' 배우 소유진이 '주말부부는 3대가 덕을 쌓아야 한다'는 이야기에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10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는 배우 오초희와 변호…

'백종원♥' 소유진, 주말부부에 솔깃…"기러기 부부는 싫지만" ('결혼지옥')

최신뉴스

  • 유노윤호, 연기 흑역사 논란 솔직히 밝혔다…생일축하밈 고충까지 털어놔 ('딘딘은 딘딘')

    유노윤호, 연기 흑역사 논란 솔직히 밝혔다…생일축하밈 고충까지 털어놔 ('딘딘은 딘딘')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딘딘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과거 연기 논란에 대한 솔직한 심경과 생일 축하 밈에 대한 속내, 첫 솔로 콘서트를 앞둔 소회를 전했다.딘딘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서는 '익스큐즈뭬! 좋아? 토크하니까 조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딘딘은 2018년 예능 프로그램 '두니아'를 통해 유노윤호와 인연을 맺은 뒤 절친한 사이가 돼 한 달에 한두 번씩 만남을 이어왔다고 전했다. 과거 유노윤호의 생일파티에 초대받았을 당시를 떠올린 딘딘은 멋있게 차려입고 압구정 재즈바에 갔으나 현장에 광주 출신 성인 남성 12명만 모여 있어 당황했고 결국 해장국을 먹으며 일정을 마쳤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노윤호는 유명해진 생일 축하 밈에 대해 상대의 기분을 망치지 않으려 진심을 다하다 보니 목소리가 닳아 부담스럽기도 하다며 언젠가 생일 축하 영역에서 은퇴해야 할 것 같다는 농담을 건넸다.가장 죄송했던 작품으로 '맨땅에 헤딩'을 꼽은 유노윤호는 연기를 잘 알지 못하던 시절에 시작해 감독에게 죄송한 마음이 컸다고 털어놨다. 당시 아이돌로서 높은 인기를 얻어 좋은 조건으로 제안받아 연기를 시작했으나 주고받는 호흡을 제대로 알지 못했고, 가수 활동과 병행하느라 잠조차 부족했던 상황이었음을 돌아봤다. 하지만 유노윤호는 "한 번 시작한 이상 연기를 놓지 않고 꼭 결과물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딘딘은 유노윤호가 드라마 '파인'에서 벌구 역을 완벽히 소화한 점을 언급하며 연기를 못 했던 것이 아니라 서울말이 어색했을 뿐이라는 대중의 반응을 전했고, 유노윤호는 촬영 전부터 캐릭터를

  • 세븐틴 디노, 승관 비하인드 고백→피철인 부캐 뒷이야기 모조리 공개 ('집대성')

    세븐틴 디노, 승관 비하인드 고백→피철인 부캐 뒷이야기 모조리 공개 ('집대성')

    그룹 빅뱅 대성과 세븐틴 디노가 각 팀의 막내로서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유쾌한 입담을 선보였다.빅뱅 대성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서는 '세븐틴 막내가 빅뱅 막내에게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세븐틴의 막내 디노가 게스트로 참여해 빅뱅의 막내 대성과 대화를 나눴다. 12명의 형과 함께 생활하는 고충을 전한 디노는 연습생 시절 서열 중간에 위치해 편했으나 데뷔 후 에스쿱스의 제안으로 나이순 정리가 돼 7년 동안 막내 자리를 지키며 절망했다고 고백했다. 이후 5년 재계약을 시점으로 멤버들과 한층 더 가까워지며 관계가 풀렸다고 전했다. 형들이 놀릴 때 어떻게 대응할지 몰라 울었던 신인 시절을 회상한 디노는 시간이 지나 알게 모르게 형들을 쥐락펴락하는 노하우가 생겼다며 한결 편안해진 근황을 알렸다. 대성 역시 동생의 장난 대응에 분위기가 싸해지는 막내의 슬픔을 언급하며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팀 내 가장 장난이 심한 멤버로 승관을 지적한 디노는 승관의 순둥이 이미지를 단호히 부정했다. 대성이 승관을 부순둥이라 부른다며 의아해하자 디노는 승관과 한 살 차이밖에 나지 않지만 형부심이 있다며 솔직히 털어놓았다. 최근 회식 자리에서 대표에게 받은 용돈을 스태프들에게 나누어 주려 했으나, 승관이 먼저 나서서 나눠주라고 지시해 억울했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예전엔 멤버들이 어려워하는 노래 파트를 대신 불렀다는 디노의 말에 대성은 군대를 앞둔 상태에서 만능이면 피곤하다며 조언을 건넸다. 대성은 군대 시절 축구 규칙을 잘 모른다며 못하는 척을 했고, 골키퍼로 몇 골을 먹힌

  • 오승환, 1000돈 '금부자'였다…"8억 상당, 두 아들에게 나눠줄 것" ('남겨서')

    오승환, 1000돈 '금부자'였다…"8억 상당, 두 아들에게 나눠줄 것" ('남겨서')

    '남겨서 뭐하게' 야구선수 출신 오승환이 선수 생활 동안 받은 금만 1000돈에 달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10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한국 야구의 레전드 추신수, 김병현, 오승환이 출연해 선수 시절부터 재산과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오승환은 '금부자'라는 소문에 대해 솔직하게 입을 열었다. 추신수가 "100돈 정도 있냐"고 묻자 오승환은 "1000돈 정도 있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병현은 현재 시세로 환산해 "약 8억원"이라고 말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오승환이 보유한 금에는 선수 생활의 굵직한 기록들이 담겨 있었다. 그는 "400세이브를 했을 때 팀에서 400돈을 준비해줬다. 470세이브를 했을 때도 470돈 금을 해주더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은퇴 당시에는 100돈짜리 황금 트로피까지 받았다고 밝혔다.단순한 투자 목적의 금이 아닌 자신의 야구 인생이 담긴 기념품인 만큼 처분할 생각도 없었다. 오승환은 의미 있는 금을 두고 "그건 못 판다"고 단호하게 말했다.지난 4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은 오승환은 두 아들에게 금을 물려줄 계획도 밝혔다. 첫째와 둘째 중 누구에게 금을 줄 것이냐는 질문에 "두 자녀에게 나눠줄 것"이라고 답해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메이저리그 연금에 관한 이야기도 공개됐다. 오승환은 "연차가 쌓일수록 연금도 높아진다"며 추신수가 62세부터 수령할 경우 연간 약 3억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약 9년간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한 김병현은 자신이 받을 연금에 대해 "약 2억5000만원 정도 나온다"고 밝혔다.세 사람 중 메이저리그 경력이 가장 짧은 오승환은 "나는

  • '4억 전세사기' 박세미, 피해금 돌려받고 기부…"내 돈 아니었나 보다" ('짠한형')

    '4억 전세사기' 박세미, 피해금 돌려받고 기부…"내 돈 아니었나 보다" ('짠한형')

    방송인 박세미가 약 4억원의 전세사기 피해금을 돌려받은 뒤 기부했다고 밝혔다.1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개그우먼 박세미, 김지유, 이혜지가 출연했다.이날 박세미는 절친 김지유와 과거 힘든 시절 서로 1000만원을 빌려주며 의지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김지유는 박세미가 영상을 제작하기 위해 돈이 필요했던 당시 대출까지 받아 1000만원을 마련해줬다고 밝혔다.김지유는 "얘가 자기 영상을 만들려고 필요한 돈이 있었다. 뭘 해보겠다는데 도와주고 싶었다. 얼마나 열심히 하는 친구인지 아니까"라고 설명했다. 박세미는 해당 돈으로 장비를 구입해 영상을 만들었고, 일이 잘 풀리면서 빌린 돈을 곧바로 갚았다고 전했다.그러나 3개월도 채 지나지 않아 상황이 반대가 됐다. 이번에는 김지유가 박세미에게 1000만원을 빌려달라고 부탁한 것. 박세미는 "바로 빌려줬다. 그 돈으로 제가 잘됐다. 그리고 지유도 바로 잘됐다"고 회상했다.두 사람의 특별한 우정이 알려진 뒤 주변에서 돈을 빌려달라는 연락도 이어졌다고. 김지유는 "돈거래가 있으면 앞으로의 사이가 걱정돼서 딱 부러지게 '난 이제 안 한다'고 이야기했다"고 털어놨다.반면 박세미는 첫 돈거래의 기억이 좋았던 탓에 이후에도 주변 사람들에게 여러 차례 돈을 빌려줬다고 고백했다. 그는 "네다섯 명 정도에게 지금까지도 못 받았다"며 "못 받는 것까지는 괜찮은데 그 돈으로 여행을 가고 사치를 부리더라. 그걸 자꾸 보니까 다시는 돈거래를 하면 안 되겠구나 싶었다"고 말했다.박세미가 과거 당했던 전세사기 이야기도 나왔다. 정호철이 "예전에 전세사기도 한번 당하지 않았냐. 다시

  • 유재석도 항복했다…끊임없는 러브콜에 "이유가 있어" ('틈만나면')

    유재석도 항복했다…끊임없는 러브콜에 "이유가 있어" ('틈만나면')

    배우 정호연이 게임 덕후 면모를 뽐낸다. 오는 11일 새 시즌으로 돌아오는 SBS 예능 '틈만나면,' 시즌5 첫 방송에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 황정민, 정호연이 서울 중랑구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이날 예사롭지 않은 가죽 재킷 차림으로 등장한 정호연은 “지금 TV 속에 들어온 느낌”이라고 말한다. 그도 잠시, 정호연은 게임을 앞둔 유재석의 자신감에 “선배님 게임은 나온 성과대로 해야 돼요”라며 단호하게 제동을 건다. 심지어 유연석이 “나 지금 혈당 스파이크 왔어”라고 무심코 뱉은 말에 “선배님 방송 중에 잠 온다고 하신 거예요?”라며 잽싸게 잡도리를 시전한다.  정호연은 지독한 게임 덕후 면모를 뽐낸다. 정호연은 “‘호프’ 촬영 때도 나홍진 감독님하고 심심하면 커피 내기 게임을 했다”라며 남다른 게임 사랑을 고백한다. 이어 틈만 나면 “저희 게임 또 해요”라며 끝없는 게임 러브콜을 보낸다. 심지어 정호연은 간식 내기 하나에도 “스태프 것까지 다 하시죠”라며 게임 스케일을 키우고, 길가의 인형 뽑기 하나에도 “게임 한 번만 더 하고 가면 안 돼요?”라며 애절하게 외친다. 유재석은 “호연이가 ‘오징어 게임’ 캐스팅된 이유가 있어”라며 항복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맷 데이먼, 야구 직관 잔혹사 고백…샤를리즈 테론 "너 때문에 진 것 아니냐" 핀잔 ('문명특급')

    맷 데이먼, 야구 직관 잔혹사 고백…샤를리즈 테론 "너 때문에 진 것 아니냐" 핀잔 ('문명특급')

    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과 샤를리즈 테론이 내한 인터뷰를 통해 한국에서의 특별한 추억과 유쾌한 입담을 전했다.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에서는 '새벽 6시에도 600석 영화관 다 매진이라는 오디세이ㄷㄷ 맷 데이먼이 직접 알려주는 관전 포인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이날 방송에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영화 '오디세이' 홍보차 방한한 맷 데이먼과 샤를리즈 테론이 등장했다. 진행을 맡은 재재와 만난 두 배우는 작품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한국에서 직접 경험한 다양한 일상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특유의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샤를리즈 테론은 "평소 K-컬처를 비롯한 한국 문화 전반에 애정을 지니고 있었다"고 말하며 자녀들과 함께 홍대를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낸 일화를 전했다.맷 데이먼은 한국에 오면 꼭 야구를 관람하고 싶었다는 소망을 전하며 내한 당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을 방문한 배경을 밝혔다. 맷 데이먼은 "야구 에이전트로 일하는 친구의 고객 중 한 명이 키움 히어로즈 소속이었고 방한 당일 마침 경기가 있다는 소식을 접해 자연스럽게 현장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직접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응원에 나섰던 맷 데이먼은 "한국 야구장 특유의 뜨거운 열기와 독특한 응원 문화에 감탄했다"며 생생한 직관 후기를 전했다.하지만 직관 당일 키움 히어로즈가 SSG 랜더스에 10대 2로 대패한 사실이 조명돼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재재가 키움 팬들이 사과하고 싶어 한다는 소식을 전달하자 곁에 있던 샤를리즈 테론은 맷 데이먼 때문에 경기에 패배한 것이 아니냐며 일침을 가했다. 뜻밖의 패배 요정

  • 같은 사람 맞아?…몸무게 세 자릿수 찍고 30kg 감량한 '신민아♥김우빈 식구' 최우성 ('유부녀')

    같은 사람 맞아?…몸무게 세 자릿수 찍고 30kg 감량한 '신민아♥김우빈 식구' 최우성 ('유부녀')

    배우 최우성이 30kg 감량 후 '유부녀 킬러'에서 막내 형사로 활약하고 있다. 최우성은 MBC 금토 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강력2팀 형사 범성훈 역을 맡았다. 범성훈은 다소 어설퍼 보이지만 수사에 대한 열정만큼은 남다른 인물로, 에이스 형사 이동진(이상이 분)의 파트너로 활약한다.극 중 범성훈은 전설의 저격수 킹피셔를 대단한 인물로 여기면서도 이동진의 지적을 받은 뒤 그를 잡겠다는 의지를 다잡았다. 태공산 연쇄 실종 사건을 추적하는 과정에서는 "이거 파볼 맛 난다"며 적극적으로 수사에 뛰어들었다.킹피셔의 다음 타깃을 추적하던 중에는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제시했다. 범성훈은 킹피셔가 지금까지 악질 아동 성범죄자들을 한 번도 처단하지 않았다는 점을 짚었고, 그의 한마디는 킹피셔의 정체에 다가가는 단서가 됐다.최우성은 어설픈 막내 형사의 모습과 사건을 마주했을 때의 진지한 태도를 오가며 범성훈을 표현하고 있다. 범죄자를 향해 분노하거나 수사에 몰입하는 모습을 통해 초반보다 성장한 캐릭터의 변화를 그려내는 중이다. 이상이와는 선후배 형사로 호흡을 맞추며 극의 또 다른 축을 담당하고 있다.최우성은 신민아와 김우빈 등이 소속된 에이엠엔터테인먼트 한솥밥 식구다. 그는 2024년 방송된 '수사반장 1958'에서는 형사 조경환 역을 소화하기 위해 몸무게를 110kg까지 증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유부녀 킬러'에 출연하기까지 약 3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유부녀 킬러'는 동명의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김승현, 귀신 목격 후 父 공장 화재…"남자들만 악재, 결국 이사" ('광산김씨')

    김승현, 귀신 목격 후 父 공장 화재…"남자들만 악재, 결국 이사" ('광산김씨')

    배우 김승현이 어린 시절 귀신을 목격한 뒤 가족과 마을에 연이어 좋지 않은 일이 벌어졌다고 털어놨다.9일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는 '광산김씨패밀리가 겪었던 오싹한 일화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승현은 초등학교 1~2학년 무렵 아버지의 공장 때문에 인천의 한 시골 마을로 이사했던 때를 떠올렸다. 그는 "산을 두 개 넘고 학교를 다닐 정도로 아주 깡촌이었다"고 당시 환경을 설명했다.김승현 가족이 살던 곳은 여러 세대가 함께 거주할 수 있는 큰 한옥집이었다. 네 식구였던 김승현 가족은 가장 넓은 방을 사용했고 다른 방에도 세입자들이 살았지만 오래 버티지 못하고 떠났다고 했다.김승현은 그 이유에 대해 "낮에는 정말 평화롭고 풍경이 좋은 집인데 밤만 되면 스산해지면서 무서운 기운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실제로 해가 진 뒤 산을 넘어 귀가하던 중 누군가 자신을 따라오는 듯한 느낌을 받은 적도 있다고 말했다.그는 뒤에서 낙엽을 밟는 듯한 소리가 계속 들려 걸음을 재촉했다며 "거의 집에 다 왔을 때 뒤를 돌아봤더니 나무 뒤에서 처녀귀신이 고개를 내밀면서 씩 웃었다"고 주장했다. 이후 하얀 소복을 입은 귀신이 자신을 쫓아왔고, 집에 도착한 뒤에야 사라졌다고 회상했다.일주일 뒤에는 더욱 오싹한 꿈을 꿨다고 했다. 김승현은 꿈에서 가족들이 모두 마루에 엎드려 고개를 숙이고 있었고, 공중에는 하얀 소복을 입은 여자 귀신 세 명이 떠 있었다고 말했다. 그중 한 귀신이 아버지를 향해 "너희 이 집에 왜 이사 왔어?"라고 따져 물었다는 것.김승현은 귀신이 사라진 이후 실제로 좋지 않은 일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그는

  • 영케이, '고민 상담사'로 변신했다…연습생 시절 열등감 극복법 공개 ('주우재')

    영케이, '고민 상담사'로 변신했다…연습생 시절 열등감 극복법 공개 ('주우재')

    인기 밴드 데이식스(DAY6)의 영케이가 방송인 주우재의 고민 상담 콘텐츠에 게스트로 출연해 깊은 공감과 감미로운 라이브, 현실적인 인생 조언을 건넸다.방송인 주우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에서는 '최근 F로 바뀐 T영케이와 함께한 고민상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영케이는 정규 앨범 Letters with notes와 타이틀곡 고질적 고질병 작업 비화를 소개하며 다채로운 라이브 무대를 펼쳤다. 아후 시청자들의 고민 사연을 접수한 주우재와 영케이는 직장 동료와의 관계 형성을 비롯해 타인과의 비교, 먼저 연락하지 않는 친구와의 관계 등 일상 속 인간관계에 관한 솔직한 대화를 이어갔다. 주우재는 서운함이 생길 때 혼자 오해를 키우기보다 가벼운 대화로 풀어나갈 것을 당부했고 영케이 역시 상대의 연락 방식을 존중하고 인정하는 긍정적인 자세를 제안했다.또 영케이는 과거 연습생 시절 경험했던 지독한 비교와 열등감 극복 비화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잘생기고 노래 잘하는 동료들을 보며 자신감을 잃고 괴로워했던 경험을 회상한 영케이는 모든 분야에서 1등이 되려 하기보다 3, 4등이라도 유지하자는 현실적인 목표를 세우며 스스로를 다독였다고 밝혔다. 남을 무작정 이기려 애쓰기보다 부족함을 인정하고 자신만의 위치를 찾아가는 것이 비교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핵심이라고 짚었다.과거 철저한 ENTP 성향에서 최근 ENFJ로 MBTI가 변했다고 언급한 영케이는 사주에서도 T로 오해받는 F라는 해석을 받았다며 자신의 감성적인 변화를 전했다. 본연의 모습에 집중한 음악 철학과 내향인들을 향한 따뜻한 위로를 건넨 영케이는 달콤한 라이브와 깊이 있

  • 라미란 "젊어서 더 재밌게 놀 걸…나이 들어서 후회" ('김숙티비')

    라미란 "젊어서 더 재밌게 놀 걸…나이 들어서 후회" ('김숙티비')

    배우 라미란과 방송인 김숙이 제주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던 중 새로운 도전을 앞둔 청년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10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제주 바다에 물놀이 하러 갔다가 그냥 먹크크 됨 (ft. 라미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숙은 제주도의 한 포구를 찾아 물놀이를 즐겼다. 그는 "어디가 물이 좋고 어디가 괜찮은지 알려드리겠다"며 직접 바다로 향했다. 바닷속에 많은 물고기가 보이자 연신 감탄했고, 주변 풍경을 둘러보며 제주 바다의 매력을 만끽했다.다만 물 공포증 때문에 구명 장비는 필수였다. 김숙은 튜브를 착용한 채 수영을 즐기면서 "물 공포증 있는 사람들은 이거 있어야 된다. 이거 없으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익숙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직접 물에 들어가며 "여기 진짜 재밌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이후 김숙과 라미란은 제주에서 생활하다 스페인 워홀(워킹홀리데이)을 고민 중인 청년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낯선 해외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털어놓자, 두 삶은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김숙은 "예전에 한 감독님이 국내파 경력직 작가와 해외에서 자기 책도 써보고 다양한 경험을 해본 사람 중에 해외파를 뽑았다. 같은 나이대에 경험치가 많을 거라 그걸 보고 뽑았다고 하더라"며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라미란 또한 "지금 나이 들어서 후회하는 게 젊었을 때 좀 더 재밌게 놀 걸 하는 생각이 든다"면서도 "가서 그 시간들을 어떻게 보낼 거냐가 제일 중요하다. 뭐라도 진짜 하려고 하고 하다 보면 그게 다 내 자산이 마일리지로 쌓이지 않을까"

  • 40세 고준희, 12억 주얼리 풀착장…"딸 낳겠다고 마음먹은 후 관심"

    40세 고준희, 12억 주얼리 풀착장…"딸 낳겠다고 마음먹은 후 관심"

    배우 고준희가 무려 12억원에 달하는 하이주얼리를 착용하며 남다른 만족감을 드러냈다.10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황실 주얼리는 뭐가 다를까? 쇼메에서 12억 주얼리 착용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고준희는 명품 주얼리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 서울 명동의 쇼메 매장을 찾았다. 로고가 드러나지 않는 의상을 선택한 그는 "부의 상징, 올드머니 룩"이라고 소개하며 평소와 달리 가방까지 두고 왔다고 밝혔다.브랜드 앰버서더인 배우 송혜교도 언급했다. 고준희는 "쇼메는 알다시피 혜교 언니가 앰버서더"라고 말했다. 결혼반지를 둘러보던 중에는 저스틴 비버의 아내 헤일리 비버의 반지를 떠올리며 관심을 보였다.고준희는 "딸을 낳겠다고 마음 먹은 순간부터 주얼리에 관심을 갖게 됐다"면서 "나는 주얼리 고를 때 피부 컬러에 맞는 걸 본다. 쿨톤, 웜톤이 있지 않나. 나는 로즈 골드보다는 옐로 골드가 어울리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반지보다는 귀걸이와 목걸이, 팔찌, 시계 등 활용도가 높은 제품을 선호한다고 덧붙였다.고가의 제품을 접한 반응도 유쾌했다. 한 제품이 1억원대 초반이라는 설명을 듣자 "많이 안 높은 거네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1억7400만원 상당의 목걸이와 2억4500만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시계, 2억원 후반대의 3캐럿 제품 등을 차례로 착용했다.고준희는 티아라와 목걸이, 귀걸이 등을 착용한 뒤 "하이주얼리의 느낌이 물씬 풍긴다. 난리가 아니야"라고 감탄했다. 이어 "원래 제 옷인 듯하다. 제 것을 찾은 듯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숏컷 헤어스타일에 티아라까지 더한 모습에

  • '55세' 이서진, 워터밤서 포착됐다…'19금 퍼포먼스' 비비 옆에서 물대포 발사 ('비서진')

    '55세' 이서진, 워터밤서 포착됐다…'19금 퍼포먼스' 비비 옆에서 물대포 발사 ('비서진')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이 새 시즌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공개된 ‘비서진’ 새 시즌 티저 영상은 이서진(55)이 새 시즌의 제목인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을 외치고, 김광규(58)가 “무엇이든 해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라고 선언하며 시작된다. 이어 이서진은 “나와보라고 일단. 챙겨주겠다고”라며 자신감을 보이고, 김광규 역시 “나 없으면 될 것 같아?”라고 맞받아친다.  지난 시즌 온갖 수발을 섭렵한 이서진의 ‘경력직’ 자부심도 이어진다. 이서진은 “’비서진’ 하면서 안 해본 게 어디 있어. 차 안에서 순댓국 마셨지, 렌즈 껴줬지, 챌린지 촬영했지, 콘서트 사전 MC 했지. 심지어 노래까지 불렀잖아. 여기서 어떻게 더 성장을 하니?”라고 되묻는다. 그러나 곧바로 등장한 “성장할 수 있습니다”라는 자막과 함께 상상을 뛰어넘는 새 시즌의 현장이 펼쳐진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워터밤 현장에서 비비를 밀착 수발하는 ‘비서진’의 모습도 공개됐다. 직접 물대포까지 쏘게 된 이서진의 모습에는 ‘더 커진 스케일’이라는 자막이 더해지고, 김광규는 수많은 인파를 바라보며 “이렇게 사람이 많이 올 거라고 생각도 못했어”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최상 수발 난이도’, ‘인생 자체가 수발인 비서진’이라는 자막은 두 사람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비비는 해당 워터밤 무대에서 무릎을 꿇은 채 물에 젖은 점프슈트의 지퍼를 아래로 내리며 비키니 상의를 노출, 상의를 벗은 남성 댄서들 사이에서 무릎을 꿇고 노래하는 19금

  • 레드벨벳 아이린, 미모 유지 비결 다 밝혔다…피부 관리→운동 철저한 자기관리 ('혜리')

    레드벨벳 아이린, 미모 유지 비결 다 밝혔다…피부 관리→운동 철저한 자기관리 ('혜리')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 예리가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다채로운 일상과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가수 겸 배우 혜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혜리 혤's club'에서는 '초I고 ol쁜ⓔ들의 추억 토크★ 라떼는 CD를 구웠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네 기사문을 제시합니다.'혤's club' 레드벨벳 아이린, 파워플레이트 운동부터 피부 관리 루틴까지…유튜브 개인 채널 개설엔 "난 못해"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 슬기, 예리가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남다른 일상 관리 비법과 유쾌한 추억담을 공유하며 화제를 모았다.지난 7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레드벨벳 멤버들이 게스트로 함께한 영상이 공개됐다. 혜리는 슬기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자주 본다며 매주 영상을 올려 활동하는 점에 대해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슬기는 "참고가 많이 된다"고 했고 혜리는 "처음엔 떨려 하더니 이제는 진행을 참 잘한다"며 칭찬을 건넸다. 이어서 아이린에게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할 생각이 없는지 질문이 던져졌다. 아이린은 음악방송 대기 시간에 다들 잠을 청하는 반면 슬기는 사진을 찍으며 콘텐츠를 만드는 모습을 보고 "전 그렇게까지 못할 것 같다"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개인 채널 대신 브이로그 촬영에 집중한다는 아이린은 인스타그램에 대한 남다른 완벽주의 성향을 고백했다. 프로필 화면에 노출되는 게시물 9개의 시각적 미감과 배치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해서 사진 캡처와 고민을 반복하느라 업로드 주기가 늦어진다고 밝혔다. 썸네일을 설정하다 인물이 잘리는 해프닝까지 전하며 웃음을 자아낸 아이린

  • 억대 수입 찍겠네…리센느, 광고 문의만 100건→화장실 3개 달린 99평 숙소로 이사 ('전참시')[종합]

    억대 수입 찍겠네…리센느, 광고 문의만 100건→화장실 3개 달린 99평 숙소로 이사 ('전참시')[종합]

    리센느가 달라진 위상을 실감하게 했다. 광고 문의만 100건에 달한 데 이어 화장실 하나를 함께 쓰던 숙소를 떠나 99평 새 보금자리에 입성했다.지난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0회에는 리센느가 단독 게스트로 출연해 최근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앞서 리센느의 '전참시' 출연은 높은 관심을 모았다. 방송 이후 광고 문의만 100건가량 들어왔고 각종 홍보대사 제안도 이어졌다고 전해졌다. 송은이는 리센느의 콘텐츠와 근황을 줄줄이 언급하며 팬심을 나타냈다.숙소 환경도 크게 달라졌다. 멤버들은 과거 화장실 하나를 함께 사용했지만, 현재는 화장실 3개를 갖춘 99평 숙소에서 생활하고 있었다.넓어진 공간에도 다섯 멤버는 여전히 붙어 다녔다. 방에서 서로를 불러도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무전기 도입까지 고민했지만, 한 명이 움직이면 다른 멤버들이 따라다녔다. 숨바꼭질과 베개 싸움을 하며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음악방송 현장에서는 한층 높아진 입지를 확인했다. 과거에는 출연 기회를 얻는 것조차 쉽지 않았지만 이날 리센느는 에스파, 연준과 함께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새벽 5시 30분부터 국밥을 먹고 이전보다 4~5배 늘어난 팬레터를 하나씩 읽는 모습도 공개됐다. 세 명이 앉는 소파에 다섯 명이 모여 앉거나 대기실 바닥에서 잠을 청하는 등 소탈한 모습은 여전했다.무대에서는 능숙해진 면모를 보였다. 첫 음악방송 당시에는 인이어 착용법조차 익숙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자연스럽게 무대를 준비했다. 현장에는 약 400명의 팬이 찾아와 응원을 보냈다.동료 가수들과의 관계에서도 변화를 체감했다. 과거에는 챌린지 촬영을 요청했다가 거절당한 적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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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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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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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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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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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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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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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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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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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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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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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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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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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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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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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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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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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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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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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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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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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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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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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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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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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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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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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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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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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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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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