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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샤라웃 터지더니…리센느 "광고 문의 100건↑" ('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 리센느가 방탄소년단 정국의 응원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최근 'Love Attack'으로 음원 차트를 역…

BTS 정국 샤라웃 터지더니…리센느 "광고 문의 100건↑" ('전참시')

최신뉴스

  • 소지섭, 서수민에 정체 들켰다…"네 아빠 어마무시하게 유명한 간첩" ('김부장')

    소지섭, 서수민에 정체 들켰다…"네 아빠 어마무시하게 유명한 간첩" ('김부장')

    ‘김부장’ 김부장(소지섭 분)이 딸 김민지(서수민 분)에게 정체를 들켰다.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는 주강찬(주상욱)에게 붙잡혔던 김민지가 다시 특임국 강국철(원현준)의 손에 들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김부장을 잡기 위해 민지를 필요로 했던 강국철은 정상아(손나은 분)와 세탁소 임 씨(박진우 분)의 움직임으로 한차례 흔들렸지만, 결국 민지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특임국 본부에 감금된 민지를 구하기 위해 움직인 건 성한수(최대훈 분)였다. 한수는 송풍구를 통해 몰래 내부로 들어갔고, 긴박한 순간 민지를 데리고 빠져나오는 데 성공했다.그러나 탈출 과정은 순탄하지 않았다. 강국철을 비롯한 요원들에게 발각되며 포위된 상황에서도 한수는 자신보다 민지를 먼저 생각했다.그는 “뒤쪽에 비상구가 있다. 아저씨가 셋을 세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죽어라 뛰는 거야”라고 말했고, 민지는 “아저씨는 어떡하고요”라며 울먹였다. 그 순간 박진철(윤경호)이 나타나 두 사람에게 탈출할 시간을 만들어줬다.한편 민지는 자신이 알던 아버지 김부장의 모습과 전혀 다른 과거를 듣게 됐다. 강국철은 민지에게 “네 아빠가 원래 간첩이었다. 그것도 어마무시하게 유명한 간첩이었다”며 숨겨진 사실을 폭로했다. 이어 김부장이 민지를 찾는 과정에서 벌어진 사건까지 언급하며 부녀를 둘러싼 진실을 파헤쳤다.충격에 빠진 민지에게 한수는 “네 아빠, 간첩 맞아”라고 인정하면서도 “지금은 아니야”라고 강조했다. 이후 김부장이 “민지야, 아빠 왔다. 집에 가자”라며 마침내 민지를 향한 김부장의 목소리가 들리며 두 사람의 만남이

  • '김병우♥' 함은정, 결혼 8개월만 홀로 호캉스…"신혼여행 아직 못 가"

    '김병우♥' 함은정, 결혼 8개월만 홀로 호캉스…"신혼여행 아직 못 가"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이 결혼 8개월 만에 신혼여행도 가지 못한 바쁜 일상을 토로했다.10일 함은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나의 최애 호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함은정은 홀로 휴식을 취하기 위해 서울의 한 5성급 호텔을 찾았다. 객실에 들어선 그는 창밖으로 펼쳐진 남산 전망을 바라보며 "이런 뷰는 처음이다. 너무 예쁘다"고 감탄했다.해당 호텔은 함은정에게 남다른 의미가 있는 장소였다. 그는 지난해 11월 남편 김병우 감독과 이곳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8개월 만에 다시 호텔을 찾은 함은정은 "제가 웨딩사진을 여기서 찍었다. 결혼식 전에 시간이 없어서 준비하면서 방 안에서 촬영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함은정은 결혼식이 열렸던 공간을 둘러보며 "8세 때 이 호텔에서 열린 어린이 선발대회에 출전했다. 그때 장근석 오빠도 같은 해에 출전했고 오빠가 대상을 받았다. 나는 '미'였다"고 회상했다.당시 무대에서 자신의 특기를 보여주지 못하자 진행자의 옷을 잡아당기며 "저도 무용할 수 있는데 왜 저는 안 시켜주냐"고 당차게 항의했다고. 이 모습을 본 방송 관계자의 제안으로 오디션을 보게 됐고, KBS '신세대 보고 어른들은 몰라요'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함은정은 "내 커리어의 시작이 모두 여기였다. 그 홀에서 결혼까지 하게 돼 너무 좋았다"고 감격했다.호텔 라운지에서 커피와 말차 빙수를 주문한 함은정은 좀처럼 여행을 떠나지 못했던 지난 시간을 떠올렸다. 그는 "여행이라고 해봤자 제주도, 일본, 중국 정도다. 여행도 열 번을 안 다녔다. 여권은 세 개째인데 전부 공연 때문에 만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 백지영♥정석원 10살 딸, 벌써 연예인 포스…"모델 한다면 시키지"

    백지영♥정석원 10살 딸, 벌써 연예인 포스…"모델 한다면 시키지"

    백지영·정석원 부부의 딸 하임이가 베트남에서 연예인 DNA를 발산했다.11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백지영♥정석원 기럭지 물려받아 베트남에서 모델로 데뷔하는 백지영 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베트남 여행 둘째 날을 맞은 백지영 가족은 현지 메이크업을 받은 뒤 전통 의상 아오자이를 입고 가족 화보 촬영에 나섰다. 백지영은 "베트남에서 메이크업을 하고 전통 의상을 입어볼 예정이다. 베트남 분위기를 한번 느껴봐야지"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메이크업이 시작되자 평소 화장에 관심이 많던 하임이는 쌍꺼풀 테이프를 해도 되냐는 질문에 들뜬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백지영 역시 "그럼. 오늘은 하고 싶은 거 다 해"라며 흔쾌히 허락했다.메이크업을 마친 하임이는 거울을 보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별 다섯 개"라며 스스로 만점을 매겼다. 정석원은 "친구들이 집에 오면 맨날 화장대에서 메이크업을 한다"며 딸의 꾸미기 사랑을 전했다.반면 백지영과 정석원은 점점 하얘지는 서로의 얼굴을 보며 연신 웃음을 터뜨렸다. 정석원은 메이크업을 받는 백지영을 보며 "코리안 페이머스 싱어. 마이 와이프, 마이 라이프, 마이 러브"라고 능청스럽게 말해 백지영을 폭소하게 만들었다.헤어스타일까지 마친 하임이의 모습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백지영은 "정하임 맞아? 대박"이라며 놀랐고, 하임이는 "엄마 같지가 않아"라고 말했다. 그러자 백지영도 "너도 내 딸 같지가 않아"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제작진이 "엄마 지금이 예쁘냐, 평소가 예쁘냐"고 묻자 하임이는 "지금"이라고 즉답했다. 백지영이 "아

  • 혜은이, 父 빚보증에 야간업소·미8군서 노래..."성공 후 돈 자루에 쓸어 담아" ('데이앤나잇')

    혜은이, 父 빚보증에 야간업소·미8군서 노래..."성공 후 돈 자루에 쓸어 담아" ('데이앤나잇')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가수 혜은이가 어린 시절 겪었던 가난을 딛고 성공에 이르기까지 사연을 전했다.1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50년 인연을 이어온 가수 혜은이와 전영록이 출연해 서로의 어린 시절과 가수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혜은이는 다섯 살 때 처음 무대에 오른 사연부터 공개했다. 악극단을 운영했던 아버지를 따라 자연스럽게 노래와 인연을 맺었고, 어린이 중심 공연인 ‘베이비쇼’ 무대에 오르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는 “노래도 곧잘 했고 춤도 예쁘게 추니까 무대에 세웠는데 반응이 좋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하지만 평탄했던 어린 시절은 오래가지 않았다. 혜은이는 고등학교 2학년 때 아버지의 빚보증으로 집안 형편이 어려워졌다고 밝혔다.그는 “아버지가 후배 보증을 서는 바람에 빚을 다 정리하고 나니 당시 돈으로 30만 원이 남았었다”며 “작은아버지가 저희를 서울로 불러 어렵게 학교를 졸업했다. 방 한 칸에 6명이 살았다”고 털어놨다.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무대에 다시 올라야 했다. 혜은이는 “히트곡 ‘당신은 모르실 거야’가 발매됐지만 바로 히트가 되지 않았다”며 “그때도 1년 이상 야간업소와 미8군에서 노래를 했다”고 말했다.긴 시간을 버틴 끝에 인생의 흐름은 바뀌었다. ‘당신은 모르실 거야’가 큰 사랑을 받으며 성공을 거둔 뒤 혜은이는 가장 먼저 부모님을 위한 집을 마련했다고.전영록은 당시 혜은이의 전성기를 떠올리며 “진짜 자루에다가 이렇게 돈을 쓸어 담았다. 돈이 넘쳐서 발로 누를 정도였다”며 “용돈도 뭉텅이로 한 움큼씩 줬다”

  • 아이들 민니, '태국 공주' 클래스…"집만 3채, 母는 리조트 운영" ('아형')

    아이들 민니, '태국 공주' 클래스…"집만 3채, 母는 리조트 운영" ('아형')

    '아는 형님' 아이들 민니가 연습생 시절 부모님이 한국 숙소를 보고 충격받았던 사연을 털어놨다.1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이날 민니는 연습생 시절 부모님이 한국 숙소를 방문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아빠가 숙소에 같이 왔는데 엄청 충격을 받으셨다. '내 딸이 여기? 정말로?'라고 하셨다"고 회상했다.이에 소연은 "우리 숙소가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다. 언니 집이 너무 좋아서 그렇다. 태국에서는 성에 산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민니는 "그런 게 아니라 태국은 아파트보다 주택 문화가 발달해 있다. 아파트에서 살아본 적이 거의 없다"며 "숙소는 방이 세 개인데 연습생이 너무 많았다. 오래된 아파트에서 4~5명이 함께 지내다 보니 아버지께서는 좁아 보였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이어 한국행을 앞두고 아버지가 건넨 말도 공개했다. 민니는 "제가 고2를 마치고 한국에 왔다. 아빠가 고3 학비는 이미 내놨으니까 혹시 못 하겠으면 언제든 태국으로 돌아오라고 말씀하셨다"고 전했다. 딸에게 부담을 주기보다 언제든 돌아올 수 있는 선택지를 남겨준 아버지의 배려가 훈훈함을 자아냈다.민니의 태국 집도 공개됐다. 영상을 본 출연진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고, 멤버들 역시 "집이 세 동이다"라고 증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민니는 "정확히는 집이 세 채다. 대가족이라 8명이 함께 살고 있다"며 "한 집은 이모 가족이 살고, 한 집은 조부모님과 부모님이 지내신다. 나머지 한 집은 오빠와 제가 사용한다"고 설명했다.여기에 청소 아주머니

  • '거제 야호' 리센느, 알고보니 단돈 1000만원에 시작됐다…'대세돌'로 금의환향 ('전참시')

    '거제 야호' 리센느, 알고보니 단돈 1000만원에 시작됐다…'대세돌'로 금의환향 ('전참시')

    ‘거제 야호’ 열풍의 주인공 리센느가 거제시 홍보대사로 금의환향한다.1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06회에서는 리센느의 거제 금의환향 현장이 그려진다. 앞서 리센느는 콘텐츠 촬영차 멤버 원이의 고향인 거제를 방문, 함께한 일본인 멤버 미나미가 갸루 분장을 한 채 외친 ‘거제 야호-!’ 영상이 소셜미디어를 강타하며 ‘대세돌’ 반열에 올랐다. 이후 거제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리센느는 거제시의 초청을 받아 다시 한번 원이의 고향을 찾는다.레드카펫과 현수막이 마련된 가운데, 거제 부시장의 환영을 받으며 등장한 리센느는 감사 인사를 전하며 ‘거제 대스타’다운 존재감을 뽐낸다. 이어 팬들과의 미니 팬미팅까지 열리며 뜨거운 환영을 받는다. 특히 거제 출신 원이는 고향에서 예상치 못한 소중한 인연들과 재회하며 눈물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아이돌 비주얼의 소속사 이사가 등장해 리센느와 함께 걸어온 성장기를 들려준다. 단돈 1000만 원으로 회사를 설립해 직접 발로 뛰며 팀을 키워온 이야기, 물이 새고 에어컨도 나오지 않던 지하 연습실에서의 추억, 무대에 대한 간절함으로 초등학교 운동회 행사까지 전전하던 시절을 전한다. 무명 시절을 지나 대세로 우뚝 선 리센느의 새 보금자리 입성기도 공개된다. 한 개의 화장실을 다섯 멤버가 함께 사용하던 숙소를 떠나, 방마다 에어컨이 설치된, 화장실 3개짜리 새 숙소가 최초 공개된다. 소속사 이사가 사비를 들여 직접 꾸몄다는 새 숙소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모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유재석, 매일 오전 6시 기상 루틴 공개…"나갈 준비할 때 꼭 보는 것 있어" ('뜬뜬')

    유재석, 매일 오전 6시 기상 루틴 공개…"나갈 준비할 때 꼭 보는 것 있어" ('뜬뜬')

    방송인 유재석이 오전 루틴을 공개했다.11일 ‘뜬뜬’ 채널의 웹예능 ‘라면 먹고 올래?’에는 김남길, 주지훈, 윤경호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영상에서 윤경호는 유재석과 함께 이동하면서 '오전 루틴'에 대해서 "아침에 되게 일찍 일어나지 않나. 되게 일찍 일어나시죠? 몇 시?"라고 물었다.이에 유재석은 "일찍 일어난다, 한 6시"라고 답했다. 전날 저녁에는 9시나 10시에 잠자리에 들고, 저녁은 6시 이전에 꼭 먹으려고 한다고.오전에 하는 루틴으로 유재석은 "씻고, 유튜브를 튼다거나 신문을 본다"며 "유튜브는 뉴스를 꼭 틀어놓는다"고 밝혔다.이를 들은 윤경호는 "어떻게 그렇게 세상 다 돌아가는 걸 꿰차시고"라며 놀라워했고, 이에 유재석은 "다 알 수는 없겠지만 그런데 관심이 많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김부장' 시청률 떨어졌다…10%대 추락 위기 속 지성 등판, "미친 존재감" ('아파트')

    '김부장' 시청률 떨어졌다…10%대 추락 위기 속 지성 등판, "미친 존재감" ('아파트')

    지성 주연의 '아파트'가 시청률 20%를 돌파한 소지섭 주연의 '김부장'과 맞붙는다. 11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는 아파트 속 숨겨진 돈을 접수하기 위해 입대의회장 선거에 출마한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이 주민들과 함께 비리를 타파해 가는 이야기다.지성과 김원해는 도박장 VIP의 상상 초월 행패와 이를 진압하는 전직 보스로 만난다. 극 중 막다른 위기에 처한 도박장 VIP인 도마뱀(김원해)이 걷잡을 수 없는 소란을 피우며 판을 뒤흔든다. 도마뱀은 자신을 말리는 큰둥이(김규원)를 거칠게 뿌리치고 급기야 멱살까지 잡아 쥐는가 싶더니 이내 카드를 공중에 흩뿌린다. 이를 멀리서 지켜보던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지성)이 상황을 정리하기 위해 나타난다. 싸늘하게 인상을 구긴 채 굳은 표정으로 걸어 나오는 박해강의 분노 어린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작진 측은 “지성과 김원해의 강렬한 첫 만남 현장은 베테랑 배우들의 관록이 충돌했던 명장면”이라며 “사람 좋은 미소 뒤에 서늘한 본능을 감춘 지성과 미친 존재감을 발산한 김원해의 소름 돋는 연기 시너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한편, '김부장'은 4회 21.6%를 기록, 5회에서 20.5%로 소폭 하락했다. 이에 지성 주연의 '아파트'가 '김부장'을 상대로 어떤 성적을 낼지 이목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방송이고 뭐고" 경수진, 알고보니 세컨드 하우스 운영자였다…'왕사남' 촬영지 임장 ('홈즈')

    "방송이고 뭐고" 경수진, 알고보니 세컨드 하우스 운영자였다…'왕사남' 촬영지 임장 ('홈즈')

    배우 경수진이 실제 세컨드 하우스 생활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인테리어 지식과 예능감을 선보였다.지난 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자연 속 여유로운 삶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영월 세컨드 하우스 임장기가 펼쳐졌다. 이날 경수진은 특급 임장 메이트로 출연해 다양한 매물을 함께 둘러봤다.현재 충남 보령에서 세컨드 하우스를 직접 리모델링해 생활 중인 경수진은 실제 공사 과정을 담은 유튜브 영상을 공개하며 출연진들의 관심을 모았다. 실전 경험에서 비롯된 노하우도 함께 전했다.경수진은 양세형, 김대호와 함께 세컨드 홈 특례 지역이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촬영지인 강원도 영월의 매물을 차례로 살펴봤다.두 번째로 소개된 '화이트 세컨드 하우스'에서는 인테리어 감각이 돋보였다. 화이트 톤을 바탕으로 다양한 색감의 소품이 배치된 공간을 둘러본 그는 "방송이고 뭐고 마음에 무척 든다. 나 지금 너무 욕심난다"며 만족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과거 자신이 살던 집의 인테리어 콘셉트가 '모던 미드 센추리'였다고 밝히며 취향이 닮은 공간에 공감했다.화장실 타일을 살펴보던 중에는 자신의 아지트 주방에도 같은 타일을 직접 시공했다가 실패했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셀프 인테리어 비하인드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배를 타고 들어간 세 번째 매물에서는 노래방 기계와 사이키 조명 옵션을 직접 체험했다. 경수진은 거북이의 '비행기'를 열창했고, 양세형, 김대호와 함께 몸을 아끼지 않는 댄스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경수진 실제 세컨드 하우스를 운영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분석과 자연스러운

  • 김고은, 10년 전 공유 사진 보더니..."진짜 잘생겼다" ('도깨비 10주년')

    김고은, 10년 전 공유 사진 보더니..."진짜 잘생겼다" ('도깨비 10주년')

    ‘도깨비 10주년 여행’에서 김고은이 10년 전 공유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11일 방송된 tvN ‘도깨비 10주년 여행’에서는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 김병철, 이엘, 박경혜가 한자리에 모여 드라마 촬영 당시의 기억을 돌아봤다.이날 멤버들은 숙소 곳곳에 마련된 ‘도깨비’ 관련 물건들을 살펴보며 작품 속 장면들을 떠올렸다. 특히 포토 에세이를 함께 펼쳐보며 당시 촬영 순간과 캐릭터에 얽힌 이야기를 나눴다.김고은은 극 중 김신 역을 맡았던 공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발견한 뒤 시선을 떼지 못했다. 사진 속 공유의 모습을 바라보던 김고은은 “진짜 잘생겼다”고 말하며 감탄했고, 옆에 있던 공유를 향해서도 같은 말을 건넸다.박경혜, 유인나 역시 공유의 사진을 본 뒤 “참 잘생겼다”며 공감해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어 김고은은 "용평 (스키장 촬영 때) 죽을 뻔 했다"라며 공유와 스키장에서 재회한 장면에서 추위 때문에 힘들었다고 밝혔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허정민 "문차일드 계약금 300만원…속아서 시작, 정산도 못 받아" ('B급')

    허정민 "문차일드 계약금 300만원…속아서 시작, 정산도 못 받아" ('B급')

    문차일드 출신 배우 허정민이 18세 시절 겪었던 열악한 아이돌 생활과 정산금 미지급을 털어놓으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10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는 '분명 옛날에 봤는데... 미달이 전세대 인기 아역배우분들 모셔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배우 허정민, 강래연, 서재경이 출연해 아역 배우 시절과 연예계 활동 비하인드를 공개했다.올해 데뷔 31년 차라고 밝힌 허정민은 "저는 아이돌 문차일드, 현재는 배우 허정민"이라며 "문차일드 활동은 2년 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허정민은 배우로 활동하다 갑작스럽게 가수가 된 사연도 털어놨다. 그는 "원래는 연기자로 계약했는데 속은 거다. 회사에서 준비하는 밴드가 있는데 딱 2년만 하자고 하더라"며 "이미 계약도 했고 계약금 300만 원도 받은 상태라 바로 숙소 생활을 시작했다"고 회상했다.당시 숙소 생활은 쉽지 않았다고. 허정민은 "마포의 9평짜리 숙소에서 멤버 네 명이 함께 살았다. 식량이라고는 귤 한 박스, 마른오징어 한 박스, 라면 한 박스가 전부였다"며 "아주머니가 밥을 해주고 가시면 남자 넷이 하루 만에 다 먹었다. 그런 생활을 하다 보니 너무 하기 싫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진행자가 "문차일드는 당시 인기가 많지 않았냐"고 묻자 허정민은 "잘됐지만 당시에는 SNS도 없고 지금처럼 시스템이 투명하지 않았다"며 "회사에서는 '너희한테 투자한 돈이 얼마인데 아직도 적자다'라고 하면 정산을 못 받는 구조였다"고 말했다.이어 "행사가 많을 때는 하루에 열 개까지 돌았다. 정산도 안 되고 너무 피곤했다. 차에서 자다가 무대에

  • '데뷔 31년차' 박은빈, 촬영장선 고두심급…옹성우 "날 기특하게 봐" ('놀토')

    '데뷔 31년차' 박은빈, 촬영장선 고두심급…옹성우 "날 기특하게 봐" ('놀토')

    '놀라운 토요일' 워너원 출신 배우 옹성우가 촬영장에서 느낀 박은빈의 '대선배 모먼트'를 공개했다.11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의 주연 배우 박은빈, 양세종, 옹성우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이날 세 번째로 '놀라운 토요일'을 찾은 박은빈은 오프닝부터 김동현과의 특별한 인연을 언급했다. 그는 "김동현이 저를 가수 출신이라고 해주신 덕분에 별명을 품고 활동하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앞서 박은빈은 아이브의 '러브 다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인 뒤 김동현에게 "가수 출신이냐"는 질문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아역배우로 데뷔해 올해 데뷔 31년 차를 맞은 박은빈에게 예상치 못한 '가수 출신' 수식어가 붙으며 하나의 밈처럼 자리 잡은 것.박은빈은 "오늘은 실제 가수 출신이 함께 나왔으니까 저는 이제 졸업을 해볼까 한다"며 워너원 출신 옹성우를 지목했다. 이어 "우리 팀의 막내이기도 하고 너무 싹싹하게 잘한다. 하드캐리해주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고 신뢰를 드러냈다.이를 들은 김동현은 또 한 번 특유의 엉뚱한 질문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옹성우와 양세종을 향해 "가수 출신이냐, 배우 출신이냐"고 물었고, 붐은 물론 출연진들까지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옹성우와 양세종은 "배우 출신이 아니라 배우"라고 정정했고, 옹성우는 "여기는 출신이 중요한가 보다"라고 받아쳐 폭소를 유발했다.옹성우는 촬영장에서 느낀 박은빈의 또 다른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박은빈이 저를 대하는 말투나 시선이 진짜 대선배님 같다"

  • 김남길, 27년차 배우의 노후 준비…"행사 다니려고 앨범 냈다" ('뜬뜬')

    김남길, 27년차 배우의 노후 준비…"행사 다니려고 앨범 냈다" ('뜬뜬')

    배우 김남길이 27년 차 배우로서 느끼는 현실적인 고민과 함께 뜻밖의 노후 준비 계획을 털어놨다.11일 ‘뜬뜬’ 채널의 웹예능 ‘라면 먹고 올래?’에는 김남길, 주지훈, 윤경호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영상에서 김남길은 “옛날엔 몰랐는데 나이가 있으니까 길어야 우리가 얼마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다”며 “연기력과 경험에 비례하지 않고 젊은 친구들이 해야 되는 역할이 많아지지 않나”라고 말했다. 데뷔 후 오랜 시간 배우로 살아온 만큼, 자연스럽게 미래에 대한 고민이 생겼다는 것.이어 그는 주변에서 “회사 그만하고 노후 준비해”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고 털어놨다. 이에 주지훈이 “그래서 노후 준비하려고 앨범 낸 거냐”고 묻자 김남길은 “맞다. 그래서 앨범 낸 거다. 행사 다니면서 하려고”라고 솔직하게 답변해 눈길을 끌었다.김남길의 예상 밖 발언에 유재석 역시 공감했다. 유재석은 “우리 일이라는 게 나도 모르게 ‘나 쉬고 있네?’ 이렇게 되지 않나”라며 꾸준히 활동하는 직업인으로서 느끼는 불안과 고민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이날 방송에서는 배우가 작품을 기다리는 시간과 스스로를 관리하는 태도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윤경호는 한석규에게 들었던 조언을 전하며 “쉴 때 잘 쉬어야 한다. 운동도 하고 작품에 대한 배고픔을 갈고닦으면서 어떤 작품이 오든 해내겠다는 느낌으로 허기를 건강하게 느껴야 한다”고 말했다.한편 김남길은 지난 3월 첫 싱글 ‘너에게 가고 있어’를 발매하며 배우 활동과 함께 음악 활동도 선보였다. 1999년 드라마 ‘학교’

  • 양세종, 예능 울렁증 터졌다…"마이크 땀으로 젖어" ('놀토')

    양세종, 예능 울렁증 터졌다…"마이크 땀으로 젖어" ('놀토')

    '놀라운 토요일' 양세종이 식은땀까지 흘리는 긴장감 속에서도 솔직한 매력을 발산했다.11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의 주연 배우 박은빈, 양세종, 옹성우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게임을 펼쳤다.이날 양세종은 극강의 긴장감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첫인사부터 버벅거린 그는 "그래도 옆에 피오랑 옹성우가 있어서"라며 두손을 꼭 잡고 의지하는 모습을 보였다.과거 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양세종과 함께했던 피오는 "우리형 긴장 중이니까 괴롭히지 말라"면서 남다른 우정을 드러내기도 했다.옹성우가 개그맨 이용진 목소리에 해금 소리까지 더한 개인기를 선보이자, 양세종은 "저는 개인기가 없다. 그냥 열심히 하겠다"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지난 출연 당시 "긴장돼서 죽을 것 같다"고 말했던 양세종은 '노래 이어 부르기'에서 굳은 모습으로 뚝딱거리는 모습을 보였다.붐이 "혼자 노래하는 건 괜찮냐"고 묻자, 양세종은 "연기처럼 외워서 하면 될 것 같다"고 답하며 조심스럽게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멤버들은 "집중하니까 긴장이 조금 풀려 보인다"며 응원을 보냈다.하지만 박은빈은 "양세종이 쓴 마이크가 땀으로 젖어있다"며 폭로했고, 김동현 또한 "등을 만져보니까 뜨겁다"며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믿었던 피오조차 노래 가사를 헷갈리게 '밥스라이팅'을 했고, 양세종은 결국 "조용히 해"라고 폭발했다.같은 팀 넉살은 긴장한 양세종에게 "세종 씨에게 부탁드리고 싶은 게 있다"고 운을 뗀 뒤 "같이 움직여 줬으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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