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장훈이 '사파리 부부' 남편의 거짓말이 드러나자 당황한다.24일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4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이 진행된다. 이들의 조정이 끝난 뒤에는…
‘이혼숙려캠프’ 24기 ‘남의편 부부’의 양육비 관련 갈등이 불거진 가운데 거짓말 탐지기 검사 결과가 나왔다.24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4기 ‘남의편 부부’의 거짓말 탐지기 검사와 최종 조정 과정이 그려졌다.앞서 방송에서 맞벌이인 이들 부부는 시어머니에게 아이를 맡겨왔다. 시어머니가 “요즘은 애 봐주면 400만 원은 준다더라”고 하자 남편은 250만 원 정도를 제시했고, 매달 이 금액을 지급해왔다.문제는 이 과정에서 아내와 충분한 상의가 없었다는 점이다. 남편이 정한 250만 원은 아내가 일해서 번 돈으로 마련되고 있었다. 송정호는 “우리 엄마고, 또 엄마니까 많이 드리고 싶어서”라며 “저금한다는 생각으로 250만 원씩 드리고 있다”고 밝혔다.평소 고부 갈등에서도 남편은 어머니의 손을 들어왔다. 아내에게는 “우리 엄마를 내가 계속 옆에서 지켜보고 내가 판단하는 사람인데, 당연히 네가 틀렸지”라는 취지의 말을 한 바 있다.그런데 거짓말 탐지 검사에서 “아내와 어머니 중 한 명을 선택해야 한다면 어머니를 선택할 것입니까?”라는 질문을 받자 “아니오”라고 답했고, 검사 결과는 ‘진실’이었다. 남편은 “앞으로 아내랑 같이 계속 살아야 하니까 아내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이후 “아내의 돈이기 때문에 양육비가 아깝지 않은 것입니까?”라는 질문에도 “아니오”라고 답했다. 서장훈이 자신의 대리운전 수입으로 250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면 어떻겠냐고 묻자 남편은 “그래도 아깝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라고 했지만, 이 답변은 ‘거짓’으로 판정됐다. 결
배우 김혜수가 추석을 맞아 앞치마 차림으로 전 한 상을 든 사진을 공개했다.김혜수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건강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세요"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셔츠 위에 앞치마를 두르고 전이 가득 담긴 상을 들고 있다. 짧은 인사와 사진으로 명절 분위기를 전한 것이다.머리를 하나로 묶은 단정한 헤어스타일도 눈길을 끈다. 화려한 의상이나 장식 없이 앞치마를 두른 모습이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꾸밈없는 차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이 돋보인다. 1970년생인 김혜수는 5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보여줬다.한편 김혜수는 최근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했다. 작품은 행복한 가정을 내세워 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비밀로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블랙 코미디다. 김혜수는 극 중 인플루언서 경희 역을 맡았다.'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에도 공개 첫 주 인기작 1위에 올랐으며 5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시청량은 공개 첫 주 이후 169% 증가했고, 쿠팡플레이 시리즈 누적 시청량 1위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유연정이 뮤지컬 ‘레베카’에 합류한다.오는 11월 24일 개막하는 ‘레베카’는 영국 작가 대프니 듀 모리에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유연정은 이번 작품에서 극의 화자인 나(I) 역을 맡는다. 나(I)는 우연히 막심을 만나 맨덜리 저택의 새로운 안주인이 된 뒤 여러 사건을 겪으며 변화하는 인물이다. 유연정이 ‘레베카’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레베카’는 죽은 레베카의 흔적이 남아 있는 맨덜리 저택을 배경으로 사랑과 집착, 의심과 비밀이 얽히는 이야기를 그린다. 미하엘 쿤체가 극본을, 실베스터 르베이가 음악을 맡았다.2006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처음 공연된 뒤 전 세계 15개국에서 28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만났다. 국내에서는 2013년 초연 이후 7개 시즌이 공연됐으며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넘어섰다.유연정은 2022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리지’, ‘사랑의 불시착’, ‘알로하, 나의 엄마들’, ‘그레이트 코멧’, ‘프리다’, ‘베토벤’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 활동을 이어왔다. 유연정은 "'레베카'의 명성을 잇는 멋진 무대를 전해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레베카’는 오는 11월 24일부터 2027년 3월 14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가수 은지원이 명절을 앞두고 '소식좌' 사위로서의 현실적인 고충을 털어놓는다.오는 2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추석을 맞아 MC 은지원, 이요원을 비롯해 박서진·박효정 남매, 환희, 박현호가 한복 차림으로 스튜디오에 모여 이야기를 나눈다.이날 은지원과 이요원은 스튜디오를 찾은 환희, 박현호와 인사를 나눈다. 은지원이 환희에게 "추석을 맞아 특별한 소식을 가져왔다고 들었다"고 묻자, 박현호는 곧장 "혹시 결혼하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낸다. 환희가 밝은 미소와 함께 전한 희소식에 스튜디오가 축하 분위기로 물든다.이어 박현호, 은가은 부부의 추석 맞이 일상이 공개된다. 서울역에 나타난 박현호는 "딸 서원이와 함께하는 첫 추석을 기념해 가은이의 친정에 가기로 했다"고 밝힌다. 부부는 첫 기차 탑승에 나선 서원이가 옹알이를 쏟아내자 주변 눈치를 보며 진땀을 흘린다. 은가은은 친정어머니와의 통화에서 "또 요리한 건 아니지? 우리는 시켜 먹으면 된다"며 고생할 어머니를 걱정하는 속 깊은 면모를 보인다.영상을 보던 박서진은 은지원에게 "형도 장모님께서 명절에 음식을 많이 해주냐"고 묻는다. 은지원은 "한 상 가득 차려주신다"며 사랑받는 사위의 면모를 자랑한다.이에 이요원이 "오빠는 입도 짧은데 괜찮냐. 장모님이 차려주신 음식 다 맛있게 먹어야 하지 않냐"고 걱정하자, 은지원은 "맞다. 음식을 남기는 게 죄송스러워서 찾아뵙기가 부담스러울 때도 있다"고 고백한다.'살림남' 475회는 아시안게임 중계 여파로 편성을 이동해 오는 26일 오후 1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나가 한국인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의 웹예능 '신여성'에는 크리스티나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크리스티나는 남편과의 첫 만남 비하인드를 털어놨다.크리스티나는 이탈리아에서 대학원에 재학하던 시절 이탈리아어 선생님 아르바이트를 할 때 남편을 학생으로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크리스티나는 "당시 나는 24살, 남편은 27살이었다"라고 설명했다.크리스티나는 "학원에서 만났지만 첫 악수를 하자마자 '내 스타일이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남편이 마음에 들었지만 선생님이니까 다가갈 수 없었다면서도 "남편이 시간이 지나면서 일부러 책 안 가져오고 선생님 옆에 앉으려고 했다"고 말했다. 또 "남편이 '아이스크림 먹으러 가자', '집까지 차로 모셔다드리겠다'라고 했다. 집까지 걸어서 5분 거리인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남편이 크리스티나의 집에 처음 방문했을 때도 회상했다. 크리스티나는 "남편이 집 앞에 차를 세운 뒤 내려서 아빠에게 한국 스타일 배꼽 인사를 했다. 아빠가 깜짝 놀라면서도 너무 좋아했던 것 같다"라며 예의 바르고 부모에게 잘하는 남편의 모습에 가족들이 반했다고 털어놨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방송인 홍진경이 고(故) 최진실의 이모를 둘러싼 오해에 선을 그었다.24일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채널에는 ‘홍진경이 꽁꽁 숨겨둔 찐친들과 은밀한 대화’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영 말미 홍진경은 최진실의 이모와 전화로 이야기를 나눴다.이모는 홍진경에게 “너희들이 나를 살게끔 해줬다. 혼자서는 감당 못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홍진경 역시 “우리 이모가 어쩜 이렇게 따뜻하냐”고 반가워했다.두 사람은 최진실의 자녀들과 함께했던 시간도 이야기했다. 홍진경이 “어떻게 이렇게 자기 친딸처럼 키우냐”고 하자, 이모는 “저번에 준희 결혼식 뒤풀이 해주고 이런 게 너무 감사하다”고 답했다. 홍진경은 결혼식 뒤 환희까지 함께 모여 회식했던 일도 언급했다.최진실과 이모의 인연은 이웃으로 지내면서 시작됐다. 금은방을 운영하던 이모는 일을 마친 뒤 최진실과 시간을 보냈고, 방송 일정이 급할 때는 직접 차를 몰아 데려다주기도 했다고.홍진경은 자신 역시 당시부터 이모를 따랐고, 최진실이 자신의 고민을 이모에게 털어놓을 정도로 각별했다고 전했다.그러면서 이모를 둘러싼 이야기가 나오면서 가족들이 받은 상처도 언급했다. 홍진경은 “무슨 준희 돈을 노린다는 둥 이야기가 나왔다. 이모 자식들이 너무 속상해했다”고 짚었다. 이어 “정말 사랑으로 케어하신 분”이라며 가족처럼 아이들을 보살펴온 이모의 진심을 강조했다.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당시 이모할머니가 신부 측 한복을 입고 화촉점화에 나섰다. 최준희는 이모할머니를 두고 “우리 엄마가 제일 사랑하던 그리고 내가 제일
양나래 변호사가 결혼 소식을 전해 ‘이혼숙려캠프’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24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양나래 변호사의 결혼 소식이 공개됐다. 서장훈은 “깜짝 놀랄 소식이 있다. 양나래 변호사의 결혼 소식이다”라며 직접 소식을 알렸다.서장훈도 예상하지 못했던 결혼이었다고. 그는 “연애하는지도 몰랐다”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양나래 변호사는 결혼을 결심한 시점에 대해 “연애하고 4개월 차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만난 지는 1년이 넘었다”고 설명해 교제 4개월 만에 결혼을 결정했음을 전했다.박민철 변호사는 이를 듣고 “다소 성급한 느낌이 들긴 한다”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안겼다.서장훈은 매주 부부들의 갈등과 이혼 위기를 지켜보는 프로그램의 특성을 짚으며 양나래 변호사의 결혼을 축하했다. 그는 “이 아수라장 같은 곳에서 매주 이런 걸 보면서도 결혼을 결심했다는 건 찐사랑”이라고 감탄했다.이어 양나래 변호사에게 축하의 마음을 건네며 결혼 후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배우 이승기가 최근 둘째 아들을 득남한 가운데 결혼 후 달라진 점을 털어놨다.24일 ‘이승기이’ 채널에는 첫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승기는 제작진과 함께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일상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그는 “지금은 일과 육아, 딱 두 개다. 집에서는 육아 같이 하고 주말에는 아이들을 데리고 나간다”라며 근황을 전했다.제작진이 “31개월 딸이 걸을 수 있냐”고 묻자 이승기는 “걷는 건 예전부터 걸었다. 뛰는 것도 잘 뛰고 말도 잘 한다”라며 팔불출 면모를 보였다.운전 자체를 좋아한다며 “그냥 운전하는 시간이 너무 좋은 거야”라고 말했다. 특별히 정해둔 목적지는 없었다. 그는 “아무 데나 간다”면서도 장거리 운전은 하지 않는다고 했다. “멀리 가면 기름값도 많이 나오고 피곤하지 않냐”는 이유에서다.주유소를 고르는 기준도 결혼 후 바뀌었다. 이승기는 “옛날에는 무조건 가까운 데 가서 기름을 넣었다”며 결혼한 뒤에는 “그래도 좀 서치를 해보고 기름을 넣는다”고 설명했다.그러다 가격을 몇 차례 비교하면서 습관이 생겼다고. 그는 “한두 번 그렇게 하다 보니까 비싼 데서 기름을 진짜 안 넣게 된다”고 털어놨다.기름값을 두고 이야기를 나누던 이승기는 자신도 웃겼는지 “우리 지금 여기서 무슨 대화를 하고 있는 거지?”라고 되물었다. 이어 이런 소소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누는 것 역시 유튜브의 매력이라는 취지로 이야기했다.한편 이승기는 배우 이다인과 2023년 결혼했으며 1녀 1남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둘째 아들을 얻은 뒤 육아와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
배우 차예련과 주상욱이 딸 주인아 양과 함께한 가족 화보를 공개했다.차예련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주인아 예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차예련은 회색 맨투맨 차림으로 주상욱과 딸 주인아를 함께 끌어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가운데 자리한 두 사람의 딸은 브라운 상의를 입고 주상욱의 목을 두 팔로 감싸 안았으며 주상욱은 얼굴을 가까이 댄 채 딸을 품에 안고 있다. 세 사람의 얼굴과 서로를 감싼 팔이 화면을 가득 채우고 선명한 붉은색 배경이 가족의 모습을 더욱 또렷하게 드러낸다.이어진 사진에서 차예련은 계단에 앉아 주상욱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브라운 니트에 짙은색 팬츠를 입은 차예련과 네이비 니트에 데님 셔츠를 겹쳐 입은 주상욱이 서로 마주 보는 모습이 담겼다. 주상욱은 한쪽 무릎을 세운 채 손을 턱 가까이에 올리고 미소 짓고 있으며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표정이 가까운 거리에서 포착됐다.이를 본 팬들은 "딸은 아빠 닮는다더니 엄마를 쏙 빼닮 모두 넘 예쁘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얼굴형 엄마 닮아 더욱 귀엽고 예뻐요", "이 사진 너무 이쁘다", "너무 사랑스런 가족이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차예련은 지난 2017년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2018년 딸을 품에 안았다. 임신 중 25kg이 증가했지만 이후 약 10kg을 감량하며 꾸준한 관리를 이어오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나는 반딧불‘ 가수 황가람이 굴곡 많은 사연을 밝힌다.황가람은 오는 26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44회에서 밴드 피노키오의 ‘8대 보컬’로 뽑혔던 감격적인 순간을 회상한다. 황가람은 “3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밴드 피노키오 오디션을 봐서 붙었다. 처음 느껴보는 기쁨이 있었다”라고 벅찼던 당시를 설명한다. 그러나 황가람은 6개월 만에 코로나가 터지면서 준비하던 해외 공연은 물론 활동이 멈춰버린 당시를 떠올린다. 마흔을 앞둔 39세가 됐다는 황가람은 “이러나저러나 못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한번 도전해 보자”라는 마음을 먹고 ‘MBN 오빠시대’에 출전했다고 전한다. 황가람은 “다행히 좋은 결과가 있어서 열심히 노래하고 있다”라며 힘겨웠던 시간을 돌아본다.‘싱어게인2’ 우승자 김기태는 불혹에 가까운 나이에 오디션에 도전한 이유가 아들이었다고 털어놓는다. 김기태는 “저는 가수의 길을 포기한 상태였다. 그런데 그때 아들이 생겼다”라며 “그때는 도전이 아니었다. 아들이 나중에 컸을 때 ‘아빠가 TV에 나왔었다’라는 걸 단 한 번만이라도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당시의 절박한 심정을 전한다. “제발 1라운드만 올라가자”라고 기도했다는 김기태는 “그 1라운드가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이었고 그걸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라고 밝힌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야외 벤치에서 가을 분위기가 느껴지는 모습을 공개했다.이솔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농 🍂즐거운 추석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앙 모두 알찬 계획 세워놓으셨을까요? ☺️저희는 다 서울쪽이라 먼 길을 가진 않는데..명절엔 서울이 되려 휑하니 여유로운 느낌은 두배가 되는 것 같달까요☺️ ㅎㅎ친구들도 온 가족 북적북적 넉넉한 마음으로 덕담 많이 나누고, 끊임없이 웃고 즐기며, 좋은 추억보따리 가득 채워오시길 바랄게요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나무 벤치에 앉아 두 손으로 양 볼을 감싼 채 옆쪽을 바라보고 있다. 회색 상의의 소매 끝으로 체크무늬가 살짝 드러나며 베이지색 하의를 매치해 차분한 색감의 옷차림을 선보였다. 가슴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는 짙은 머리카락은 자연스럽게 풀어 내렸고 입가에 미소를 머금은 표정과 두 볼을 감싼 포즈가 가까운 구도에 함께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솔이는 같은 벤치에 앉아 손을 내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살짝 미소 짓고 있다. 길게 늘어뜨린 머리카락과 회색 상의, 베이지색 하의가 한 화면에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목 부분으로 체크무늬 디테일과 작은 목걸이도 보인다. 뒤편으로는 초록빛 나무와 낮은 관목, 벽돌이 깔린 길이 펼쳐져 야외에서 촬영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언니도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기를", "이쁜글 응원글만 보", "상큼하고 귀여워 이쁘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이솔이는 1988년생으로 38세이며 7살 연상인 박성광과 지난 2
방송인 최화정이 출산을 앞둔 지호 PD 부부를 위해 집들이 선물부터 식사까지 직접 챙겼다.24일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잠실 인근에 새집을 마련한 지호 PD 부부의 신혼생활이 소개됐다.최화정은 두 사람의 집들이에 초대받아 가락시장부터 들렀다. 출산을 앞둔 아내에게 먹일 음식을 마련하기 위해 꽃게와 전복, 새우 등을 직접 구입해 신혼집으로 향했다.부부가 새롭게 마련한 공간은 전용면적 18평의 빌라다. 매입에 들어간 비용은 5억7500만 원. 주변 아파트 시세가 17억 원에 달하는 가운데 부부는 입지 조건과 매매가와 전세가의 차이 등을 따져본 뒤 대출을 활용해 집을 구입했다.집을 마련하기까지는 아내의 오랜 탐색 과정도 있었다. 약 2년 동안 직접 매물을 살펴봤으며, 집을 정한 뒤에는 약 2500만 원을 추가로 들여 인테리어를 진행했다.최화정은 집들이 선물을 두고도 한참 고민한 것으로 전해졌다. 물건 대신 현금을 주기로 결정한 그는 “도저히 머리를 많이 굴려봤는데 괜히 (선물 샀다가 맘에 안 드는 것보다) 그냥 사고 싶은 거 사라고 준비했다”며 금일봉을 건넸다.뜻밖의 금액에 지호 PD는 “너무 많다”라며 스스로 입을 막으며 놀라워했고, 최화정은 “아냐 아니야”라고 답했다. 이를 지켜보던 제작진은 “가진 게 돈밖에 없다”고 농담을 던졌다.최화정은 이날 가져온 해산물로 직접 음식을 준비해 부부와 식사를 함께했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내가 66세인데 어디서 이렇게 와보겠냐. 이렇게 신혼집에 오니까 참 신선하다”며 신혼부부의 집들이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한편 최화정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서울 성수동 아파트는 지난
가수 장윤정이 추석을 맞아 아버지와 만나 경조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24일 ‘장공장 장윤정’ 채널 “장윤정 아빠로 산다는 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장윤정은 게스트가 아버지라고 소개하며 “저와 제일 친하지만 약간 불편할 것 같기도 하다. 걱정도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 분 모시기 힘들었다. 방송에 얼굴 노출을 꺼리신다. 맛있는 거 사드리기로 하고 모시게 됐다”라고 소개했다.추석에는 시댁에 가는 만큼 장윤정은 아버지를 미리 만나 인사를 드리게 됐다고. 그는 “제가 사실 평소에 무뚝뚝하다. 우리 아빠 닮았다”며 아버지와 성격이 닮았다고 말했다.이어 모자이크 처리된 얼굴로 아버지가 등장했다. 제작진이 마이크를 채우려 하자 아버지는 “마이크를 왜 채워 나를”며 딸에게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대화를 나누던 중에는 장윤정은 경조사에 대한 이야기를 아버지와 나눴다. 장윤정이 “그 봉투가 다른 사람들이랑 비슷하기 내긴 좀 그렇지 않나. 경완 씨까지 그렇게 많이 내게 됐다”라고 하소연했다.아버지 또한 딸의 유명세 때문에 생긴 뜻밖의 부담도 얘기했다.그는 “동네 사람들이 팔순잔치하면 사람들이 10만 원 내는데 내가 그렇게 내면 장윤정 얼굴에 먹칠하러 가나 싶어서 20~30만 원 낸다”며 “일종의 품위유지비이다. 똑같이 살 거면 똑같이 살아야”라고 소신을 밝혔다.자신이 장윤정의 아버지라는 사실을 일부러 알리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도 그는 “어디 혼자 나가서 스스로 장윤정 아빠라고 한 적이 한 번도 없다”고 강조했다.장윤정도 “아버지가 어디가서 단 한번도 스스로 얘
'나는솔로' 30기 옥순과 30기 영수가 웨딩 촬영을 통해 결혼을 앞둔 모습을 공개했다.30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re getting married!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0기 옥순은 레이스가 들어간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30기 영수와 나란히 서서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 흑백으로 담긴 화면에서 옥순은 한쪽 눈을 감고 미소 짓고 있으며 화이트 셔츠 차림의 영수는 한 팔을 옥순의 어깨에 두른 채 함께 손을 펼쳐 반지를 보여줬다.이어진 사진에서 30기 옥순은 두 팔을 30기 영수의 목에 두른 채 눈을 감고 환하게 웃고 있다. 영수는 옥순을 가까이 안은 채 얼굴을 마주하고 있으며 손목의 시계와 두 사람의 손에 낀 반지가 흑백 사진 속에서 함께 포착됐다.또 다른 사진에서 30기 옥순은 레이스 장식과 얇은 소재가 어우러진 화이트 웨딩드레스를 입고 30기 영수와 손을 잡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영수는 블랙 슈트에 화이트 셔츠와 블랙 타이를 매치했으며, 두 사람이 여백이 넓은 화이트 공간에 나란히 선 전신 모습이 담겼다.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30기 옥순은 풍성하게 퍼지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긴 벤치 한쪽에 앉아 꽃다발을 손에 들고 있다. 같은 벤치 반대편에는 블랙 슈트 차림의 30기 영수가 두 손을 모은 채 앉아 있으며 두 사람 모두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서로 다른 웨딩 스타일을 보여줬다.마지막 사진에서 30기 옥순은 야외에서 커다란 화이트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30기 영수의 손을 잡고 크게 웃고 있다. 영수 역시 블랙 슈트 차림으로 옥순을 내려다보며 미소 짓고 있으며 두 사람 주변으로 초록빛 나무와 식물이 빼곡하게 자리해 실내
'나는솔로' 23기 영숙이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23기 영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다수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23기 영숙은 파도가 밀려오는 모래사장에서 팔을 뻗어 셀카를 찍고 있다. 노란색과 회색, 짙은 브라운이 섞인 스트라이프 카라 상의에 흰색 하의를 매치했으며 머리는 뒤로 묶고 검은색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렸다. 눈을 감고 살짝 미소 지은 얼굴 뒤로 모래사장과 푸른 바다가 비스듬하게 펼쳐져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23기 영숙은 바다가 정면으로 보이는 야외 좌석에 앉아 한 손을 들어 올리고 있다. 앞선 사진과 같은 스트라이프 상의와 흰색 하의를 입은 채 다리를 꼬고 앉았으며 머리는 깔끔하게 묶어 목선이 드러난다. 테이블 위에는 음료가 담긴 잔이 놓여 있고, 의자 너머로 모래사장과 청록빛 바다, 멀리 작은 섬이 한 화면에 담겼다.마지막 사진에서 23기 영숙은 직접 모습을 드러내는 대신 모래사장 위에 길게 드리운 그림자로 흔적을 남겼다. 옆에는 결혼을 약속한 27기 상철로 예상된다.한편 '나는솔로' 23기 출연자로 1988년생 변호사 영숙은 방송 당시 단아한 외모와 지적인 이미지로 MC 데프콘으로부터 아나운서 같다는 찬사를 받았다. 마찬가지로 1988년생으로 한국전력공사 재직 중인 상철 또한 27기 방송 당시 여성 출연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던 인기 출연자다. 이후 두 사람은 프러포즈 사실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