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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밝히는 것 추해" 비난 쏟아졌다…전원주, 또 논란

수십억 원대 자산가로 알려진 배우 전원주가 또다시 돈 문제로 구설에 올랐다. 극단적인 절약 습관으로 거듭 논란을 빚더니, 이번에는 제작진에게 무리한 출연료 인상을 요구하다 유튜브…

"돈 밝히는 것 추해" 비난 쏟아졌다…전원주, 또 논란

최신뉴스

  • '♥남편과 샤워 TMI' 김지영, '애 엄마' 안 믿기는 양갈래+민소매 자태

    '♥남편과 샤워 TMI' 김지영, '애 엄마' 안 믿기는 양갈래+민소매 자태

    배우 김지영이 양갈래 헤어스타일을 한 싱그러운 일상을 공개했다.김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 ,, 더이상은 어울리지 않는 민소매지만요. 지룽이들의 가을 가루이자와를 위해 추천스팟을 가져왔어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양갈래로 길게 땋은 헤어스타일에 카키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거울을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과 양쪽으로 자연스럽게 내려온 머리가 발랄한 모습을 보여주며, 긴 펜던트 목걸이와 강렬한 레드 컬러의 반다나 패턴 크로스백이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지영은 초록빛 나무가 빼곡하게 둘러싼 길 위에 서서 한 손으로 햇빛을 가린 채 활짝 웃고 있다. 카키색 민소매 상의에 짙은 색상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몸을 살짝 기울였으며, 양갈래 머리와 레드 컬러 가방이 녹음 짙은 풍경 속에서 눈길을 끈다.또 다른 사진에서 김지영은 같은 스타일링으로 거리를 걷는 모습이 가까이 담겼다. 양쪽 어깨로 내려온 땋은 머리와 자연스럽게 미소 짓는 표정이 돋보이며, 허리 아래로 풍성하게 퍼지는 카키색 상의에 긴 목걸이와 크로스백을 더해 개성 있는 여행 패션을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김지영은 차량 뒷좌석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얼굴 양옆으로 가지런히 내려온 양갈래 머리와 또렷한 눈매가 가까이 담겼으며, 손목의 투명한 비즈 팔찌와 무릎 옆에 놓인 레드 컬러 가방까지 앞선 사진의 스타일링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이를 본 팬들은 "사랑스럽다", "언니 진짜 너모너모 이뽀요", "너무 예뻐", "싱그러워", &quo

  • 공효진 웃고 서강준♥안은진 울었다…시청률 4배 격차, '2.6%' 참패 속 '10.7%' 유종의 미 [종합]

    공효진 웃고 서강준♥안은진 울었다…시청률 4배 격차, '2.6%' 참패 속 '10.7%' 유종의 미 [종합]

    지상파 주말 안방극장이 4배에 달하는 시청률 격차로 극명하게 엇갈렸다. 공효진 주연의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가 두 자릿수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둔 반면, 서강준과 안은진을 앞세운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2%대라는 뼈아픈 성적표로 출발선에 섰다.지난 12일 방송된 '유부녀 킬러' 최종회는 전국 가구 기준 10.7%, 수도권 기준 10.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레일라(이엘리야 분)의 총격을 남편 권태성(정준원 분) 대신 맞은 유보나(공효진 분)의 희생과 6개월 뒤 애틋한 재회, 그리고 평범한 일상 속에서 "오케이, 가볼까?"라며 킬러 본능을 재가동하는 열린 결말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2.5%까지 치솟았으며 2054 타깃 시청률 역시 3.2%로 이날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싹쓸이했다.같은 날 첫 방송된 '너 말고 다른 연애'의 발걸음은 무거웠다. '너 말고 다른 연애' 1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2.6%에 머물렀다. 이는 전작이었던 남궁민 주연 '결혼의 완성'의 첫 회(4.4%)는 물론 최종회(8.5%)와 비교해도 크게 밑도는 수치다. '유부녀 킬러'의 최종회 수치와 비교하면 4배가 넘는 격차다. 시청률 면에서는 고배를 마셨으나 작품에 대한 완성도와 배우들의 열연은 돋보였다. 7살에 처음 만나 질풍노도의 시기를 지나 26살에 연인이 된 남궁호(서강준 분)와 이미도(안은진 분)는 10년 연애 끝에 결국 결혼이라는 현실의 문턱에서 이별을 택했다. 서강준과 안은진은 6개월간 잠자리가 없어도 청소와 빨래를 나누는 익숙한 연인의 민낯부터, 커리어와 미래에 대한

  • 유해진, 30년 연기 인생 돌아보다 눈시울 붉혔다…"수고했다고 말해주고파" ('암살자들')[TEN인터뷰]

    유해진, 30년 연기 인생 돌아보다 눈시울 붉혔다…"수고했다고 말해주고파" ('암살자들')[TEN인터뷰]

    "백상에서 제가 상을 받았을 때 다른 사람들이 너무 좋아해줘서 고마웠어요. 그렇게 같이 기뻐해 주는 건 오랜 시간 같이 시간을 보내왔기 때문인 것 같아요. '저 사람의 과거를 아니까 쉽지만은 않았을 텐데'라고 생각해 주시는 게 아닐까요?"인터뷰 내내 유쾌하고 활기찬 모습을 보이던 유해진이 눈시울을 붉힌 순간이었다. 단역으로 시작해 조연을 거쳐 주연으로 자리 잡기까지 어느덧 데뷔 30년 차가 된 그에게 사람들의 축하는 남다르게 다가온 듯했다.그런 유해진이 오는 23일부터는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로 관객을 만난다.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영부인 저격 사건을 소재로 한 이 작품은 사건의 배후와 진실을 파헤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유해진은 사건 당일 현장에 있었던 경찰 철구 역을 맡았다. 그는 "사건의 배후가 누구인지, 진실이 무엇인지 등 여전히 남아있는 물음표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유해진은 시대극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배우다. 그는 작품에 잘 녹아드는 비결로 외모를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아주 간단하죠. 외모예요. 사실 되게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의상이나 분장에서 큰 고민을 안 하죠. 하하."박해일은 극 중 사회부 부장기자 재환으로 등장해 유해진과 많은 부분 호흡을 맞춘다. 유해진은 박해일에 대해 "뭐든지 놓치지 않으려는 눈빛이 너무 좋다. 내가 갖지 못해서 부러워하는 것 중 하나"라고 칭찬했다.이민호는 재환의 후배 기자 영일로 출연한다. 그 역시 사건 현장에서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하는 인물이다. 유해진은 "현장에서 느껴지는 이민호의 에너지가 좋았다"

  • '연대여신' 박규영, '15kg 감량' 성공했다더니…뉴욕서 뽐낸 뼈말라 레더 팬츠 자태

    '연대여신' 박규영, '15kg 감량' 성공했다더니…뉴욕서 뽐낸 뼈말라 레더 팬츠 자태

    배우 박규영이 뉴욕에서 장난기 가득한 일상을 공개했다.박규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박규영은 보라색 반팔 티셔츠에 블랙 레더 팬츠를 입고 거리에서 토끼 인형을 높이 들어 바라보고 있다. 긴 생머리 위로 블랙 선글라스를 올리고 커다란 블랙 숄더백을 멘 모습으로 한 손에는 휴대전화를 든 채 인형을 살펴보는 자연스러운 순간이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박규영은 다양한 인형과 장난감이 진열된 매장 안에서 털이 풍성한 회색 인형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보라색 티셔츠와 블랙 팬츠에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이 눈길을 끌며, 양옆을 빼곡하게 채운 알록달록한 장난감 사이에서도 차분한 비주얼이 돋보인다.또 다른 사진에서 박규영은 토끼 인형과 여러 색상의 천으로 장식된 인형을 가슴에 끌어안은 채 직접 셀카를 남겼다. 얼굴을 가까이 담은 사진에서는 자연스럽게 정돈한 눈썹과 맑은 피부가 고스란히 드러났으며 머리 위에 올린 선글라스와 선명한 보라색 상의가 깔끔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했다.마지막 사진에서 박규영은 불빛이 가득한 뉴욕의 밤거리에 서서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박규영이 입은 짙은 회색 재킷의 긴 소매가 손등까지 내려오는 가운데 긴 생머리와 블랙 헤어밴드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고, 뒤편으로 높은 건물과 노란 택시, 차량 불빛이 이어지며 도심의 야경을 채웠다.이를 본 팬들은 "귀요미", "배우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박규영 화이팅", "진짜 귀여워", "늘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 '아내와 별거' 송창식, 두 아이 입양했다…"처형이 낳았지만 양육 어려워" ('데이앤나잇')

    '아내와 별거' 송창식, 두 아이 입양했다…"처형이 낳았지만 양육 어려워" ('데이앤나잇')

    가수 송창식이 장남을 낳은 이후 두 명의 아이를 입양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지난 12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42회에서 송창식은 아내와 쌍둥이 자매인 처형이 미국에서 아이를 입양하고 싶어 해 수소문한 끝에 한 아이를 데려오게 됐지만, 이후 제도적으로 해외 입양이 어려졌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송창식은 “다시 돌려보낼 수도 없고 그냥 우리가 기르자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처형이 미국에서 낳은 아이 역시 홀로 양육하기 어려운 상태가 되면서 “이 아이도 데려가자”라고 결정했다고 말했다. 송창식은 결국 처형으로 인해 두 아이를 입양하게 됐다며 특유의 하회탈 웃음을 지었다. 정미조는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순간 돌연 가요계를 떠난 이유에 대해 “‘유명한 가수, 스타가 되겠다. 돈을 많이 벌겠다’라는 욕심이 전혀 없었다”라며 오직 노래가 좋아 시작한 거라 충분히 노래하면 그만둘 생각이었다고 고백했다. 정미조는 파리 유학길에 올라 미술 공부를 한 뒤 미대 교수로 22년간 재직하며 전혀 다른 삶을 살던 중 37년 만에 우연히 최백호를 만나 가수로 복귀했다고 말했다. “아직 소리가 잘 나오는데 왜 노래를 안 하세요?”라고 권유하던 최백호가 앨범 제작자까지 소개해 주면서 기적 같은 가수 복귀가 성사됐다고 밝혔다.  송창식은 예비군 훈련 불참으로 21일간 수감됐던 과거와 더불어 ‘송창식 표 긍정 인생관’을 솔직하게 밝혔다. 송창식은 오케스트라 편곡을 위해 공부하던 재즈 화성학이 밖에서는 전혀 진도가 나지 않았는데 수감된 21일 동안 완벽히 끝마쳤다며 “감방이 공부하는 데는 최고!&rdq

  • '45세' 송혜교, 세월 비껴간 레더 재킷 자태…프랑스 여자들 기죽겠네

    '45세' 송혜교, 세월 비껴간 레더 재킷 자태…프랑스 여자들 기죽겠네

    배우 송혜교가 프랑스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송혜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브라운 컬러의 레더 재킷에 블랙 숄더백을 매치하고 거리의 책과 잡지를 살펴보고 있다. 한 손으로 펼친 책을 들여다보는 송혜교의 단정한 단발머리에 블랙 선글라스가 더해지며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팔에 걸친 화이트 컬러의 옷이 브라운 재킷과 대비를 이뤘다.이어진 사진에서 송혜교는 그레이 컬러의 오버핏 재킷에 화이트 프린트 티셔츠와 블랙 하의를 입고 엘리베이터 안에 기대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양손을 재킷 주머니에 넣고 고개를 살짝 기울인 자연스러운 포즈와 턱선을 따라 깔끔하게 떨어지는 단발머리가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을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송혜교는 같은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옆선을 드러낸 채 화면에 시선을 둔 모습에서는 매끄럽게 정돈된 단발 헤어가 돋보이며, 넉넉한 실루엣의 재킷과 자연스럽게 걷어 올린 소매가 힘을 뺀 스타일링을 보여준다.마지막 사진에서 송혜교는 야외 테이블에 앉아 그레이 컬러의 볼캡과 선명한 핑크색 스웨트셔츠를 착용한 모습으로 앞선 사진과는 다른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 손바닥 위에 붉은색 과일을 올려놓고 바라보는 송혜교의 모습 뒤로는 나무와 화분, 테이블과 파라솔이 자리해 초록빛이 가득한 풍경을 이루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항상 시크",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아름다운 여신",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언니가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

  • '44세 미혼' 이소연, 단발 변신 후 더 예뻐진 근황…리즈 시절 비주얼 되찾았네

    '44세 미혼' 이소연, 단발 변신 후 더 예뻐진 근황…리즈 시절 비주얼 되찾았네

    배우 이소연이 짧은 헤어스타일과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하며 시선을 끌었다.이소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아지는머리 더자를까요? ㅎㅎ"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소연은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에 블랙 반팔 티셔츠와 화이트 쇼츠를 입고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쪽 손으로 얼굴을 가볍게 받친 채 옆을 바라보며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으며, 손목의 골드 컬러 액세서리가 편안한 차림에 포인트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소연은 블랙 재킷에 같은 색상의 이너와 쇼츠를 맞춰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레이스 디테일이 들어간 이너와 넉넉하게 떨어지는 재킷이 어우러진 올블랙 스타일링에 블랙 가방을 매치했으며 짧은 헤어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내려 한층 또렷해진 얼굴선을 드러냈다.또 다른 사진에서 이소연은 블랙 티셔츠와 화이트 쇼츠 차림으로 흰색 반려견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반려견이 이소연의 머리카락 쪽으로 얼굴을 가까이 가져간 가운데 이소연은 눈을 꼭 감은 채 활짝 미소 짓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짧은 머리와 커다란 골드 컬러 귀걸이가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왜이리 이뻐요", "늘 아름다우십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팬들은 사진 한장이 새롭게 올라와도 행복을 느낍니다", "늘행 여신이시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2년생으로 44세인 이소연은 2003년 영화 ‘스캔들 : 조선남녀상열지사’로 데뷔 후 드라마 ‘봄날’,‘신입사원’,‘결혼합시다’,‘봄의 왈츠’,‘동이’,‘내 사랑 내 곁에’,‘루비반지&rsqu

  • '나혼산' 조작 논란 전현무, 이번엔 진짜 즉흥 여행인가… 9박 10일 베트남·일본 行 ('현무로드')

    '나혼산' 조작 논란 전현무, 이번엔 진짜 즉흥 여행인가… 9박 10일 베트남·일본 行 ('현무로드')

    방송인 전현무가 이준과 함께 새로운 여행 예능에 나선다. 최근 '나 혼자 산다'의 즉흥 여행을 둘러싸고 조작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이번에는 정해진 코스 없이 현지에서 직접 길을 찾아가는 여행을 예고했다.MBN 새 예능 '디스이즈 현무로드'는 오는 20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디스이즈 현무로드'는 전현무와 이준이 현지인의 삶과 문화 속으로 들어가 새로운 장소를 찾아가는 로드 트립 프로그램이다. '전현무계획' 제작진과 전현무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첫 여행지는 베트남이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현지 사원을 배경으로 전통 의상을 입은 전현무와 이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정해진 코스를 따라가는 대신 현지에서 사람들과 소통하고 정보를 얻으며 다음 목적지를 결정한다.여행 방식에서도 두 사람의 차이가 나타날 예정이다. 전현무가 나름의 기준을 세워 상황을 조율한다면 이준은 낯선 상황에서도 "일단 가보자, 일단 해보자"며 직접 부딪히는 방식으로 움직인다.제작진은 "이준 씨는 전현무 씨를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끌고 가는 여행 메이트다. 그 속에서 피어나는 반전 상황과 두 사람의 티격태격 '찐' 케미가 재미를 안길 것"이라고 밝혔다.특히 '디스이즈 현무로드'는 사전에 짜인 여행 코스가 아닌 현지 상황에 따라 다음 행선지를 결정하는 방식을 내세웠다. 두 사람은 9박 10일 동안 베트남과 일본을 오가며 여행을 이어간다.'디스이즈 현무로드'는 오는 20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마크, NCT 떠나자 확 달라졌다…10년 만에 기타 들고 '새 출발' [TEN스타필드]

    마크, NCT 떠나자 확 달라졌다…10년 만에 기타 들고 '새 출발' [TEN스타필드]

    그룹 NCT를 떠난 마크가 독립 후 첫 곡에서 화려한 홀로서기 선언 대신 자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사랑'을 꺼냈다. 지난 10년간 익숙했던 강렬한 랩과 퍼포먼스를 덜어내고 기타와 목소리를 앞세웠다. 새로운 환경에서 창작자 마크가 어떤 음악을 하고 싶은지 보여주는 첫걸음이다.마크는 지난 10일 디지털 싱글 'My Friend'(마이 프렌드)를 발매했다. SM엔터테인먼트와 NCT를 떠난 뒤 직접 설립한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어퍼룸에서 처음 선보이는 곡으로, 약 17개월 만의 신곡이자 새 앨범의 첫 선공개곡이다.변화는 음악에서부터 분명하게 드러난다. 지난 10년간 날카로운 랩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강한 인상을 남겼던 마크는 'My Friend'에서 힘을 뺐다. 아련한 기타 루프가 미디엄 템포의 곡을 이끌고, 마크의 담담한 보컬과 메시지가 전면에 놓인다.마크가 이번 곡에서 꺼낸 이야기는 자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사랑'이다. 그는 "'My Friend'는 저에게 정말 뜻깊은 곡"이라며 "저는 최고의 사랑이 바로 친구의 형태로 찾아온다고 믿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서 '친구'는 하나의 관계에 한정되지 않고 서로에게 위로와 힘이 되는 다양한 관계로 확장된다.가사에서 마크가 말하는 사랑은 순간적인 설렘보다 끝까지 곁에 남는 마음에 가깝다. 도망치지 않겠다고 약속하고 상대에게 손을 내밀며, 어두운 길을 걸을 때 가장 먼저 찾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노래한다.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해도 같은 사람을 선택하겠다는 다짐도 담았다.곡은 끝까지 감정을 크게 폭발시키지 않는다. 후렴을 거듭할수록 극적인 고조 대신 같은 약속에 조금씩 무게를 더한다. 브릿지에서는

  •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홍서범·조갑경 子 '외도 소송', 전 며느리 일부 승소로 확정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홍서범·조갑경 子 '외도 소송', 전 며느리 일부 승소로 확정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 아들의 외도로 시작된 전 며느리의 법정 싸움이 2년 만에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됐다.1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전 며느리 A씨가 전남편 B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상고를 지난 10일 기각했다. 더 이상 재판을 진행하지 않고 끝내는 '심리불속행 기각' 결정을 내리면서, A씨가 일부 이겼던 2심 판결이 그대로 확정됐다.두 사람의 파경은 2024년 9월 A씨가 소송을 내면서 법정 다툼으로 번졌고, 지난 3월 A씨의 폭로로 세상에 널리 알려졌다. A씨는 임신한 지 한 달 만에 남편 B씨가 다른 교사와 바람을 피우고 집을 나갔다며 사실혼 파기에 따른 책임을 묻는 소송을 제기했다.법원은 가정이 깨진 책임이 남편 B씨에게 있다고 봤다. 2025년 9월 1심 재판부는 B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과 매달 아이 양육비 80만 원을 주라고 판결했다. 외도 상대였던 여성에게도 위자료 2000만 원을 물어내라고 했다.그러나 A씨는 고통에 비해 턱없이 적은 위자료와 양육비를 받아들일 수 없었다. A씨는 "피해자를 위한 법은 없다. 간통죄라도 있었으면 구속이라도 됐을 텐데 너무 억울하다"며 2심 법원에 항소했다. 하지만 2심 재판부도 같은 판단을 내렸고, A씨는 지난 7월 대법원에 다시 판단을 맡겼지만 결국 기각됐다.재판은 끝났지만 두 집안 사이의 앙금은 여전히 깊다. A씨는 소송 내내 남편이 양육비를 제대로 주지 않는다고 호소했다. 유명 방송인인 시부모 홍서범·조갑경을 향해서도 "아들의 잘못을 모른 척한 채 방송에 버젓이 나와 웃고 있다"며 섭섭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논란이 커지자 홍서범과 조갑경 부부는 "부모로서 자식의 잘못을 제대로 살피지 못했다"

  • '164억家' 고소영, 칼단발+올블랙 레더 아우터로 뽐낸 압도적 세련미…'54세 안 믿겨'

    '164억家' 고소영, 칼단발+올블랙 레더 아우터로 뽐낸 압도적 세련미…'54세 안 믿겨'

    배우 고소영이 깔끔한 단발 헤어와 올블랙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고소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실내 테이블에 앉아 벽에 몸을 기대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턱선을 따라 매끄럽게 떨어지는 블랙 단발은 한쪽을 귀 뒤로 넘겨 얼굴선을 또렷하게 드러냈고, 짙은 아이 메이크업과 차분한 립 컬러가 어우러지면서 선명한 이목구비가 더욱 돋보인다.고소영은 턱 아래에 가볍게 주먹을 받친 채 은은하게 미소 짓는가 하면, 한 손을 머리 가까이에 올리고 시선을 아래로 향하며 자연스럽게 포즈를 바꿨다. 다른 사진에서 고소영은 테이블에 팔꿈치를 올린 채 손을 목 가까이에 두고 활짝 웃고 있어 같은 공간에서도 표정과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준다.고소영은 넓고 각이 잡힌 라펠이 눈에 띄는 블랙 레더 아우터를 걸쳤으며 소매에는 메탈 버클 장식이 더해져 묵직한 존재감을 살렸다. 여기에 체인 형태의 실버 브레이슬릿과 길게 떨어지는 이어링을 매치해 올블랙 착장 사이로 포인트를 줬다. 이를 본 팬들은 "역시 소영언니 사랑해요", "역시 고소영", "너무 예뻐", "요즘 화장도 이쁘게 하시구 넘 보기 좋아요", "넘 넘 매력있어요", "단발이 진짜 넘 잘어울려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응을 보였다.한편 1972년생으로 54세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소영, 장동건 부부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펜트하우스에 거주 중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해당 주택의 가치는 약 164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

  • '♥박성광' 이솔이, 이혼설 딛고 뽐낸 오프숄더 자태…쇄골에 물 고이겠네

    '♥박성광' 이솔이, 이혼설 딛고 뽐낸 오프숄더 자태…쇄골에 물 고이겠네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늦은 밤 감성 가득한 휴양지의 한순간을 공개했다.이솔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은 밤 슬쩍 올려보는...코타키의 마지막 밤..아직 안 올린 사잔 수백장인데..?"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화이트 컬러의 도트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채 야외 테이블에 팔을 기대고 손으로 턱을 받친 자세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고 테이블 위에는 작은 유리볼과 접시가 함께 놓여 있다. 뒤편으로는 어둑해진 하늘과 바다가 펼쳐지고 유리 난간 너머 희미한 조명이 비치며 밤 풍경이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솔이는 같은 자리에서 눈을 감은 채 손으로 얼굴을 받치고 있다. 오프숄더 드레스의 볼륨감 있는 소매와 편안한 자세가 한층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어둠이 내려앉은 바다를 배경으로 잔잔한 야경이 함께 담기며 사진의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여신", "고향에 가계시는듯 인어공주님", "아름다운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이솔이는 1988년생으로 38세이며 7살 연상인 박성광과 지난 2020년 결혼했다. 결혼 후 이솔이는 3년 전 여성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고 현재 정기검진과 약물 치료를 받고 있다. 이가운데 이솔이는 "서른아홉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다"며 "가치관이 다른 사람을 만나 밤새 서로를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었고 내 감정을 담아낼 단어를 골라 상대 마음속에 억지로 밀어

  • 안정환♥이혜원 통장 잔액, 딸 뉴욕집 월세 80배 이상이라더니…취직 턱 제대로 쐈다 ('놀뭐')[종합]

    안정환♥이혜원 통장 잔액, 딸 뉴욕집 월세 80배 이상이라더니…취직 턱 제대로 쐈다 ('놀뭐')[종합]

    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어엿한 사회인이 된 딸 리원 양의 취직 소식을 전하며 통 큰 한턱을 냈다.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안느를 위하여 이탈리아에 가다' 편으로 꾸며졌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양상국이 안정환과 함께 한국 속 이탈리아 여행을 즐기며 2002년 한일월드컵 이후 25년간 이탈리아 땅을 밟지 못한 그의 아쉬움을 달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5%, 수도권 기준 4.3%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및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이날 안정환을 위한 이탈리아 코스 여행 중 식사 자리에서 반가운 근황이 전해졌다. 이탈리아 식당을 찾은 안정환이 첫째 딸 리원 양의 '취직 턱'을 자처하며 흔쾌히 지갑을 연 것. 녹화 당일 기준으로 딸이 출근 2일 차를 맞았다는 소식을 들은 유재석은 "벌써? 리원이가 취직을 했다고?", "오늘 들은 얘기 중 제일 충격적이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앞서 안정환과 아내 이혜원은 방송을 통해 미국 명문 뉴욕대학교(NYU)에 진학한 딸의 유학 생활과 만만치 않은 지원 과정을 털어놔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과거 채널A '선 넘은 패밀리'에서 이혜원은 "뉴욕에서 집을 구할 때 보증금이 없는 대신 보증인이 있어야 했다. 보증인의 통장 잔액이 월세의 80배 이상이어야 하더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방학 기간 빈집에 나가는 월세를 두고 이혜원이 "허리 괜찮으시냐"고 묻자, 안정환 역시 "나도 허리가 나갔다고 봐야 한다"며 뼈있는 유머로 남다른 유학 비용의 무게를 전하기도 했다. 이날 안정환은 딸의 취직 턱뿐만 아니라 기부금 미션에서도 아낌없는

  • '나솔', 31기 경수, 대인기피증 고백 후 치유됐나…'♥순자'와 밤거리 데이트

    '나솔', 31기 경수, 대인기피증 고백 후 치유됐나…'♥순자'와 밤거리 데이트

    '나는솔로' 31기 경수가 일상 속 자연스러운 순간과 순자와 함께한 모습을 공개했다.31기 경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브스 단골의자"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1기 경수는 블랙 카디건과 화이트 티셔츠, 블랙 팬츠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으로 실내 라운지의 가죽 의자에 편안하게 앉아 휴대전화를 들어 사진을 찍고 있다. 뒤편에는 대형 전시 작품이 걸려 있으며 넓은 유리창으로 들어오는 자연광이 더해져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31기 경수는 31기 순자와 나란히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블랙 톤 의상을 맞춰 입은 두 사람의 뒷모습이 담겼으며, 순자는 긴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들고 있고 경수는 한 손을 뒤로 둔 채 함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밤거리의 도로와 차량, 도심 건물이 함께 어우러지며 감성적인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뭔가 영화장면같네요 감성 한가득", "두분 응원합니다", "순수커플 선참 잘보고있어요", "깔끔한 남친룩", "너무 예쁜 커플", "꽁냥꽁냥 재밌어서 몇번을 돌려 보는지 몰라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31기 경수와 31기 순자는 함께 SBS PLUS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운영하는 'SBS Plus 스플스'에 등장해서 대인기피 증상에 대해 고백한 바 있다. 영상에서 31기 경수는 직장과 집을 오가며 순자와 데이트를 즐기는 근황을 전하는 한편 "방송 후 인파가 몰리는 장소에 나가는 일이 쉽지 않아 조심해왔으나 최근 들어 점차 외출을 늘려가는 중"이라고 언급했다. 순자는 "경수가 대인기피증과 유사한 증세를 겪으며 사람이 많은 곳에서 힘들어했던 까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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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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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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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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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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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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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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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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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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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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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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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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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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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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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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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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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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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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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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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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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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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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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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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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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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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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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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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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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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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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