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이 최홍만을 위해 촬영 중단을 했던 일화를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9회에서는 1년 배달비만 무려 4400만원에 달…
배우 김지수가 서울로 온 소감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최근 김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깐 잠깐 한국에 있는 시간이면 빼놓지않고 나들이하고 싶은 동네. 삼청동, 북촌, 서촌. 머지않아 꽃들이 활짝 피어나면 얼마나 예쁠까요~유럽에서는 맛볼 수 없는 팥빙수와 들기름 막국수와 한국식 샤브샤브. 늘상 곁에 있으면 좋은지 모르는 소중한것들. 모두 소중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지수인프라하에 많은분들이 응원과 축하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한편으로는 부담감도 들지만, 여행으로 잠시나마 잊고 지냈던것들을 생각해 보실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게 지수인프라하가 작지만 역할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김지수는 실내 공간에서 카메라를 가까이 두고 촬영한 셀카로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으며 긴 웨이브 머리에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가 얼굴을 감싸듯 흐르고 분홍색 코트와 회색 상의가 겹쳐 보이는 차분한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또렷한 눈매와 밝은 립 메이크업이 어우러진 얼굴에는 작은 드롭 형태의 귀걸이가 반짝이며 포인트를 더하고 한 손을 머리 뒤로 살짝 올린 편안한 자세와 밝은 표정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한국에 향수 와 계신동안 맛나거 많이 드시고 가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멋진 봄날입니다" "짧지만 한국에서 좋은 시간 보내시고 프라하로 돌아가시길 바랄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김지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행사 '지수 인 프라하' 공식 출범을 알리며 대표로서
이광수와 공개 열애 중인 이선빈이 직진 인생사를 공개한 뒤 눈시울을 붉혔다. 지난 13일 방송된 쿠팡플레이 예능 '강호동네서점'이 2화에서는 배우 이선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강호동네서점'은 목소리는 크지만 마음은 여린 INFP 책방 사장님 '호크라테스'(강호동)가 책방을 찾아 온 손님과 서로의 인생을 펼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이선빈은 화려한 겉모습 뒤에 숨겨진 파란만장한 ‘직진 인생사’를 한 편의 시트콤처럼 풀어내 눈길을 끌었다. 어린 시절 아이돌의 꿈을 품고 홀로 서울로 상경한 그녀는 연습실에서 밤을 지새우며 버텨야 했던 짠내 나는 시절을 회상했다. 이선빈은 집에 갈 돈이 없어 회사 화장실에서 머리를 감았던 에피소드를 전하며, “대표님이 씻으라고 하루에 만 원씩 주셨다”는 일화를 덧붙여 웃픈 웃음을 선사했다.배우 인생의 전환점이 된 '술꾼도시여자들'의 반전 비하인드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선빈은 “술을 잘 못한다”, “대신 사람들이 취하는 과정을 다 눈에 담을 수 있다”며 인생 캐릭터를 완성시킨 집요한 분석력을 드러냈다. 이어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로 맛깔난 전라도 욕설 연기를 망설임 없이 내뱉었다. 이어 완벽한 ‘캐아일체’를 보여준 작품 '달까지 가자'를 얘기하던 중, 이선빈은 요즘 “금 공부를 하고 있다”라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선물 받은 금거북이를 계기로 ‘금테크’에 입문했다는 그녀는, 촬영 도중 실시간 시세를 확인하고는 부쩍 오른 금값에 만족스러운 ‘물개 박수’를 치며 가식 없는 털털함의 정점을 찍었다.이선빈과 &lsqu
방송인 박지윤이 최저 몸무게를 찍더니 상하이로 떠나 왕훙 메이크업을 선보였다.최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연예인분들의 사진들이 너무 훌륭하고 쑥스러워서 올릴까 말까 고민하는 사이 기사까지 나버려 시원하게 공개하는 왕홍체험의 결과물들"이라며 "상하이 출장때 현지 동생이 곧 돌아올 제 생일 이벤트라며 예약을 해줘서 정신차려보니 사진을 찍고 있더라고요? 보정컷은 고른 사진으로 나중에 준다고 하셔서 현장에서 에어드랍받은거지만 꽤 맘에 들어요"라고 밝혔다.이어 "동생말로는 친한 중국언니들도 경복궁에 놀러오면 한복체험을 꼭 한다고 해요"라며 "저도 살포시 해본 문화체험 예쁜 명소에서 반가운 한국 여행객 분들도 만나 기념사진도 찍어드리고 찰나의 즐거운 경험이었답니다 (관광상품이 되버려…) 이른 생일선물 이벤트로 받게된 선물같은 추억 예쁘게 봐주세요"라고 했다.사진 속 박지윤은 중국 전통 건축 양식의 건물과 정원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붉은 색 한복을 입은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햇빛이 비치는 정원 안 돌계단과 바위, 나무가 어우러진 배경 앞에서는 붉은 색 자수가 들어간 의상과 긴 소매가 흐르는 옷자락을 살짝 들어 올린 채 옆을 바라보며 서 있고 머리에는 붉은 장식이 달린 화려한 장식과 긴 장식 끈이 늘어진 머리 장식을 착용해 전통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붉은 색 전통 건물이 보이는 거리 한가운데 서서 붉은 색 부채를 손에 든 채 미소 짓고 있으며 뒤쪽에는 중국 전통 건축 양식의 다층 건물과 거리의 사람들이 함께 보이며 여행지의 활기 있는 분위기가 담겨 있다. 이어 정원 길목에
박신양(57)이 은퇴설에 대해 입 열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6회는 전국 기준 최고 2.5%를 기록했다. 16회는 박신양이 전한 혼신의 연기사부터 화가와 저자 변신, 딸바보 면모까지 변화무쌍한 토크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드라마 ‘파리의 연인’을 패러디한 문세윤과 조째즈의 ‘낮밤의 연인’ 상황극으로 문을 열었다. 그리고 MC들로부터 “애기야 가자”를 요청받은 박신양이 머뭇거리는 사이 여주인공에 빙의한 김주하는 냅다 일어나 박신양의 손목을 잡고 “그래 가자”라는 연기를 펼쳐 웃음바다를 만들었다.특히 이미 13~14년 전부터 그림을 그리고 있는 박신양은 영화 ‘사흘’ 이후 6년간 연기 활동 대신 화가로 변신해 미술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신양은 지난 6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전시를 위해 직접 안동에 똑같은 대형 세트장을 만들어 미술관을 통째로 옮기는 대작전을 벌였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박신양은 러시아 유학 시절에 갔던 한 미술관에서 받은 충격적인 영감을 계기로 그림에 빠졌다며 “박하사탕이 나한테 쏟아져 들어오는 것 같은 그런 기분이었다”라고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그러나 박신양의 화가 변신을 낯설어한 대중들은 미심쩍어하는 눈길을 보내기도 했던 상황. 박신양은 “도피처로 그림을 선택한 게 아닌가?”라는 소문에 “도피처라고 하기에는 안 어울립니다. 심각한 짓입니다”라는 단호한 일침을 날렸고, “유명세를 이용해서 그림을 팔기 위해 그림을 그린다?”라는 소문에는 “그림이 돈만으로 해석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본다&rd
배우 고윤정이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드는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고윤정은 지난 1월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김선호와 핑크빛 호흡을 맞췄다. 고윤정은 MBC '마니또 클럽'에서 박명수의 마니또로 활약하며 철저한 준비성과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그의 예리한 관찰력과 행동력이었다. 변장한 덱스를 보며 "체형과 달리기 속도가 어제와 같은 분 같다"며 마니또임을 의심하는 모습은 고윤정의 세밀한 면모를 짐작게 했다. 정해인이 준비한 선물에 아이처럼 환하게 웃으며 감동하는 모습 또한 눈길을 끌었다.고윤정의 배려심 또한 빛을 발했다. 소방대원들을 위한 선물 제작 과정에서 실질적이고 다정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상대의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 예능 흐름에 완벽히 녹아든 반전 매력도 눈길을 끌었다. 고윤정은 랄랄 성대모사부터 홍진경의 파리지앵 춤까지 거침없이 소화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한편 고윤정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이어 다음 달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통해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예능과 작품을 넘나드는 그의 다채로운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배우 이청아의 고급스러운 미모가 부러움을 자아낸다.최근 이청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onour photo dump 그동안 《아너: Honour》 를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12부까지 잘 달려올 수 있게 해 주신 아너의 모든 제작진 여러분-그리고 시청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To everyone who watched Honour, thank you for all the love and support. Wishing you a peaceful weekend"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이청아는 밝은 조명이 비추는 매장 안 거울 앞에서는 검은 캡 모자와 블랙 재킷 차림으로 휴대전화를 들어 셀카를 찍으며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가을빛이 물든 나무들이 둘러싼 호수 앞 흙바닥 위에 앉아 두 다리를 편안하게 뻗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데 회색 후드 상의와 넉넉한 바지, 밝은 색 워커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과 주변에 흩어진 낙엽, 잔잔하게 비친 호수와 언덕 위 건물이 어우러지며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 이어 실내 공간에서는 부드러운 조명 아래 의자에 앉아 흰색 블라우스와 검은 하의를 입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고 뒤쪽에는 창문 블라인드와 스탠드 조명이 보이며 따뜻한 실내 분위기가 전해진다. 마지막 사진에서 이청아는 흰 셔츠에 네이비 스트라이프 조끼와 넥타이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로 팔짱을 낀 채 서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으며 밝은 벽면을 배경으로 깔끔한 인상이 돋보인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드라마 잘 봤어요" "스타일이 너무 좋아요" "귀여워" 등의 댓글을
배우 이민정의 결점 없는 미모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최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사장비하인드컷"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이민정은 조명이 밝게 켜진 행사장 내부에서 향수 제품이 진열된 카운터 앞에 서서 진열대를 바라보고 있고 검은 광택이 도는 상의를 입은 채 긴 머리를 뒤로 묶어 넘긴 스타일이 또렷한 옆모습을 강조한다. 배경에 여러 색의 향수 병이 정렬되어 있으며 진열대 뒤쪽에는 어두운 색의 전시 구조물이 설치되어 있고 행사장 조명이 반짝이며 공간의 화려한 분위기를 만든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행사장 전시 공간 앞에서 검은 상의와 가죽 소재의 플리츠 스커트, 허벅지 위까지 올라오는 롱부츠를 매치한 스타일로 서 있는 모습이 담겼고 뒤쪽 전시 구조물 안쪽에는 향수 제품과 화면이 보이며 주변에는 행사장을 둘러보는 사람들도 함께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큰 향수 이미지를 배경으로 밝게 웃으며 양손으로 브이 포즈를 하고 있는 이민정의 모습이 담겼고 반짝이는 조명과 화려한 색감의 배경이 어우러지며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강조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진짜 예쁘네요" "늘 아름다워요"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일 예뻐요" "안 늙는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이민정의 아들은 "엄마가 장원영보다 더 예쁘다"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유튜브 채널에서 이민정 아들은 장원영 실제로 보니까 어떻냐는 질문에 "엄마를 너무 많이 봐서 엄마가 너무 예쁘다"고 말했다. 한편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지난해 8월 자신이 설립한 법인 ‘프로젝트비’
키 167에 몸무게 44kg로 알려진 배우 진세연이 더 성숙해진 미모를 뽐냈다.최근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사랑을처방해드립니다' 홍보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진세연은 거울 앞에서 휴대폰을 들어 셀카를 찍으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머리를 단정하게 낮게 묶은 헤어스타일에 줄무늬 셔츠 위로 베이지색 니트 베스트를 레이어드한 차분한 스타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블라인드가 내려진 실내 사무실 같은 공간에서 촬영 장비와 카메라 모니터가 놓인 가운데 진세연이 책상 앞에 서서 종이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분홍색 재킷과 검은 터틀넥을 매치한 스타일이 또렷하게 보이고 주변에는 촬영 스태프와 장비들이 함께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큰 창가 옆에 놓인 크리스마스트리 앞에 서서 회색 코트를 입은 채 한 손을 머리 쪽으로 올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트리에는 금색 장식이 달려 있고 주변에는 큰 잎의 식물들이 놓여 있어 밝은 자연광과 함께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사무실 공간에서 카메라 옆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고 뒤쪽으로는 화분과 책상 위 자료들이 보이는 가운데 줄무늬 셔츠와 니트 베스트, 카디건이 겹쳐진 단정한 스타일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이를 본 팬들은 "아름다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곱다요" "매력있고 사랑스러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KBS 2TV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출연해 박기웅과 로맨스 연기를 펼치고 있다. 주연을 맡은 박기웅은 1985년생
한지민이 박성훈, 이기택 사이 달콤한 고민에 빠졌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5회에서는 이의영(한지민 분)을 향한 송태섭(박성훈 분)과 신지수(이기택 분)의 열혈 공세가 이어졌다. 이의영의 제안으로 더 힐스 호텔 팝업 행사 부스 설치를 맡게 된 송태섭은 일과 사심이 절묘하게 섞인 협업에 돌입했다. 프로젝트라는 명분 아래 자연스럽게 마주할 기회를 늘린 송태섭은 일이 모두 마무리되면 정식으로 데이트 하자며 돌직구 고백을 던져 이의영의 심박수 높였다.이의영과 송태섭 사이에 흐르기 시작한 핑크빛 기류는 어느새 일과 데이트의 경계까지 흐려지게 만들었다. 송태섭은 이의영에게 퇴근 후 데이트 하자는 말과 함께 구매팀을 위해 음료를 챙겨오는 센스를 발휘하며 외조 모드를 가동했고, 호텔 객실을 함께 점검하는 과정에서는 서로의 여행 취향을 공유, 거리감을 좁혔다. 어느덧 업무 파트너를 넘어 퇴근길까지 함께하게 됐다. 신지수의 도파민 가득한 반격도 시작됐다. 이의영과 송태섭의 입맞춤 소식을 들은 신지수는 이의영에게 송태섭과 사귀게 된 건지 물었고, 아직 아니라는 답에 안심 어린 미소를 지었다. 이어 “키스 한 번에 마음 주는 사람이 어디 있냐”며 대수롭지 않다는 듯 말하고는 이의영에게 바이크 드라이브를 제안, 자연스럽게 다음 만남의 약속까지 따냈다. 이후 카페 손님의 음료 배달 기사까지 자처해 더 힐스 호텔을 찾은 신지수는 이의영이 뜨거운 커피에 데이는 사고를 당하자 곧장 보호자를 자처했다. 이의영을 병원에 데려가 치료를 받게 한 신지수는 놀랐을 그녀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오토바이 드라이
'나는솔로' 10기 정숙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돌싱 특집 10기에 출연했던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한 친구 동생 지인들하고 불금을 아주 즐겁게 보냈네요 새벽 3시까지 먹고 수다떨고ㅎㅎㅎ넘 재밌게 의미있게 보냈네요 담 또 다들봐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10기 정숙은 실내 공간에서 카메라를 가까이 두고 촬영한 셀카를 통해 또렷한 얼굴을 드러내고 있다. 앞머리가 자연스럽게 내려온 긴 검은 머리를 반묶음 형태로 올린 헤어스타일에 부드러운 메이크업이 더해지며 눈매와 또렷한 속눈썹이 강조되고 밝은 색감의 의상을 입은 모습이 화면 가까이 담겨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이를 본 팬들은 "누나 진짜 이뻐요" "늘 응원합니다" "진짜 진짜 너무예쁘네세용" "화이팅" "사진 누가찍었는지 예술" "더 예뻐지시네용"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SBS PLUS·ENA PLAY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에 출연한 정숙은 자기소개에서 50억 원대의 자산을 갖고 있으며 아파트 4채와 건물 1채 등을 소유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얼마 전 재산이 80억 원으로 늘었다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가 한계 없는 얼굴을 가진 박해준의 새로운 얼굴을 공개했다. 이번엔 전직 시인 역을 맡아, 묵직한 침묵으로 ‘고독의 깊이’를 그려낼 예정이다.JTBC 새 토일드라마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지난해, 세상 다정한 무쇠 가장 양관식으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박해준이 이번에는 세상 고독한 얼굴로 갈아 끼우고 전직 시인 황진만을 연기한다.황진만은 20년째 영화 감독 지망생 황동만(구교환)의 형으로, 한때 시를 썼지만 무능의 끝을 경험하고 무너진 인물. 이후 속세와는 연을 끊은 채 용접이나 밭일을 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술과 TV에 의지해 하루를 견뎌낸다. 공개된 이미지만 봐도, 세상과 거리를 둔 채 스스로를 고립시킨 전직 시인 황진만의 깊은 고독이 드러난다. 식탁에 홀로 앉아 허공을 응시하거나, 뙤약볕 아래 배추밭에 앉아 땀을 식히며 자신만의 시간을 버텨내는 게 일상이 돼 버린 것.구교환과의 형제 케미도 기대 포인트다. 자신의 열등감과 불안을 감추기 위해 장광설을 늘어놓는 동생 황동만과 자신만의 세상에 갇혀 있는 말이 없는 형 황진만, 한 집에 살면서도 각자의 무가치함과 다른 방식으로 싸우며 하루하루를 보내는 이들 형제의 서사가 구교환과 박해준, 생활 연기의 달인들과 만나 극적 재미와 무게감을 동시에 채운다. 이들 형제가 소박한 술상을 마주하고 앉은 스틸컷만으로도 묘한 형제애가 느껴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제작진은 “박해준은 배우의 진짜 얼굴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에스파 카리나의 성숙해진 미모가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최근 카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카리나는 실내 소파 앞에서 무릎을 소파 위에 올린 채 몸을 살짝 기울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고 길게 내려오는 검은 웨이브 머리가 어깨와 등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며 얼굴선을 또렷하게 드러낸다. 짙은 색 상의 위에 얇은 소재의 검은 상의를 레이어드한 카리나의 스타일에 하얀 미니스커트와 얇은 벨트를 매치해 또렷한 대비를 만들고 발목까지 올라오는 흰 양말과 하늘색 운동화를 신어 밝은 색감의 포인트를 더한다.이어진 사진에서는 유리 난간이 있는 야외 발코니에서 햇빛이 강하게 들어오는 가운데 카리나가 난간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고 아래로는 녹색 식물이 길게 이어진 화단과 도로, 가로등이 보이며 멀리에는 여러 건물이 흐릿하게 서 있는 도시 풍경이 이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발코니 공간에서 난간에 팔을 올린 채 서 있는 카리나의 모습이 담겼고 밝은 햇빛이 길게 드리운 바닥과 유리 난간을 따라 이어진 초록 식물들이 공간의 밝은 분위기를 만든다. 마지막 사진에서 카리나는 실내 소파 앞에서 몸을 옆으로 돌린 채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고 길게 웨이브가 들어간 머리와 검은 상의, 하얀 스커트가 어우러지며 차분하면서도 또렷한 스타일이 강조된다.이를 본 팬들은 "카리나는 정말 아름답다" "키리나가 명품 신발을 신으니 더욱 멋져 보인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점점 예뻐져" "귀여운 신발이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카리나
배우 송강의 비현실적인 비주얼이 화제가 되고 있다.최근 송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n Paris"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송강은 밤이 내려앉은 도로 옆 인도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뒤쪽으로는 어둠 속에서 금빛 조명이 켜진 에펠탑이 높게 솟아 있어 파리의 야경 분위기를 또렷하게 드러낸다. 검은색 스포츠 재킷을 입은 송강은 양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편안하게 서 있으며 재킷 소매를 따라 이어진 밝은 반사 라인이 조명을 받아 선명하게 빛나고 젖은 듯 반짝이는 도로와 가로등 불빛, 멀리 지나가는 자동차의 헤드라이트가 어우러지며 도시의 밤 분위기를 만든다. 에펠탑을 향해 이어지는 도로 위로는 신호등과 가로등이 줄지어 서 있고 주변 건물과 나무들이 어둠 속 실루엣으로 보이는 가운데 카메라를 향해 살짝 미소를 띤 송강의 얼굴과 자연스럽게 내려온 머리카락이 도심 야경 속에서 또렷하게 시선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송강만한 사람은 없다" "늘 응원합니다" "비율깡패" "화이팅" "진짜 멋져" "진짜 만찢남이다" "늘 잘생겼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송강은 1994년생으로 32세이며 이준영, 장규리와 '포핸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다.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린다. 극 중 송강은 귀티 나는 외모에 성적과 피아노 실력 모두 1등을 놓치지 않는 피아노 귀재 강비오를 연기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동치미' 팝페라 가수 임형주의 어머니가 50억 계약을 거절했던 이유를 밝혔다.14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YES맨 특집, 나는 왜 거절을 못 하는가"를 주제로 다양한 사연이 펼쳐졌다.이날 방송에서 임형주는 세계적인 음반사와 계약을 논의했던 당시의 상황을 회상했다.임형주는 "2003년 故 노무현 대통령 취임식에서 애국가를 독창했다"며 "헌정 사상 최연소로 애국가를 불렀다"며 "그 장면이 해외 방송을 통해 150여 개 국에 송출되면서 해외에서도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고 말했다.이후 그는 같은 해 '뉴욕 카네기홀'에서 17세의 나이로 데뷔 리사이틀을 열며 화제를 모았다. 이 공연을 계기로 글로벌 음반사 3곳에서 직접 공연을 보러 오겠다는 연락이 왔다고 했다.임형주는 "당시 음반사가 제시한 조건은 5년 전속 계약에 500만 달러, 현재 환율로 약 50억 원에 달하는 금액이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들은 MC 김용만은 "25년 전에 50억이라니 대단하다"며 감탄했다.그러나 임형주의 어머니 헬렌 킴 여사는 계약 조건을 듣고 뜻밖의 결정을 내렸다. 그는 "전속 약을 하면 공연 횟수나 활동 방향까지 회사가 결정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며 "유통만 맡고 공연과 제작은 우리가 직접 하겠다. 대신 수익의 일부만 가져가라고 역제안했다"고 밝혔다.임형주는 "엄마가 수익도 우리가 8, 음반사가 2로 제안했다"고 덧붙였다.이 같은 결정을 내린 이유도 남달랐다. 헬렌 킴 여사는 "애국가를 부르지 않았다면 흔들렸을 지도 모르지만"며 "애국가를 부른 아들을 돈 때문에 넘길 수는 없었다"
19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 하정우가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하정우는 최근 차정원과 공개 열애를 인정했다. 지난 14일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 1회에서는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 건물주 하정우가 건물을 빼앗길 위기에 몰린 데 이어 가짜 납치극에 휘말리는 모습이 펼쳐졌다. ‘건물주’ 1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4.1%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언더커버 미쓰홍' 마지막회 시청률 12.4%과 비교하면 3분의 1토막 수준이다. 이날 방송에서 평범한 3층짜리 세윤빌딩을 ‘영끌’로 매입한 기수종(하정우 분)은 건물주이지만 고달픈 삶을 살고 있었다. 그는 대출 이자를 갚기 위해 전단지, 배달 아르바이트를 뛰었고, 매달 대출금 상환을 걱정하며 아내 생일 선물도 중고 거래로 구매하는 짠내 나는 건물주이자 가장이었다. 기수종이 버티는 이유는 단 하나였다. 그는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재개발될 때까지 무조건 버텨야 돼”라고 말하면서, 희망을 붙잡고 하루를 버텨내고 있었다.그러던 어느 날, 기수종은 정체불명의 금융회사 리얼캐피탈로부터 이상한 연락을 받았다. 대출금을 상환하지 않으면 건물을 넘겨야 한다는 통보였다. 기수종은 담당자 요나(심은경 분)에게 사정을 말해도 말이 통하지 않자, 강력반 형사인 처남 김균(김남길 분)의 이름을 대며 큰소리를 쳤다. 여기에 리얼캐피탈이 자신의 채권자 명단까지 수집한 것을 알게 되면서 일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음을 직감했다.건물 일로 정신이 팔린 기수종은 아내 김선(임수정 분)과의 부부 상담 약속을 어기고, 딸의 유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