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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나나, 데이트 현장 포착…생일 카페 동반 참석

그룹 빅뱅 출신 탑(최승현)이 연인인 배우 나나와 함께 팬들이 마련한 생일 카페를 찾았다. 20년간 자신을 응원해 온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한 지 하루 만에 공개된 두 사람의 …

탑♥나나, 데이트 현장 포착…생일 카페 동반 참석

최신뉴스

  • 추영우♥김소현, 결국 이별했다…2%대 시청률 고전 속 로맨스도 위기 ('연애박사')[종합]

    추영우♥김소현, 결국 이별했다…2%대 시청률 고전 속 로맨스도 위기 ('연애박사')[종합]

    '연애박사' 추영우와 김소현이 결국 이별했다. 두 사람의 로맨스가 위기를 맞은 가운데, 시청률은 여전히 2%대에 머물렀다.지난 2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9회에서는 헤어진 지 1년 만에 재회한 박민재(추영우 분)와 임유진(김소현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2.8%, 수도권 2.6%를 기록했다. 전국 분당 최고 시청률은 3.2%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지만, 평균 시청률은 여전히 2%대에 머물렀다. (닐슨코리아 유료 가구 기준)이날 방송은 1년이 흐른 시점에서 시작됐다. 현실적인 어려움에도 서로를 선택했던 박민재와 임유진은 결국 헤어진 상태였다. 박민재는 미국으로 박사후연구원 과정을 떠났고, 임유진은 그의 빈자리를 홀로 견디고 있었다.그사이 임유진과 이지훈(장인섭 분)의 관계는 이전보다 가까워졌다. 미국 세미나에 다녀온 이지훈은 현지에서 박민재를 만났다며 임유진에게 그의 새로운 전화번호를 건넸다. 그러나 임유진은 연락처가 적힌 쪽지를 버렸고 "좋아하는 여자한테 대차게 차여서 울고불고하길 기도할 거야"라며 박민재를 향한 원망을 쏟아냈다.임유진이 버린 쪽지는 동생 임유성(김민석 분)의 손에 들어갔다. 임유성은 술에 취해 해당 번호로 전화를 걸었고, 박민재가 미국에서의 연구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올 예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임유성은 정수빈(박하랑 분)을 찾아가 두 사람이 다시 만나지 못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정수빈은 일방적인 이별 통보로 상처받았던 임유진이 박민재를 다시 만날 리 없다고 답했다. 이후 박민재가 귀국해 서한대 교수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임유진 역시 그의 귀국 소식을

  • '7급 공무원' 34기 영철, 돌연 퇴사설 불거졌다…"면직 처리" 폭로 확산

    '7급 공무원' 34기 영철, 돌연 퇴사설 불거졌다…"면직 처리" 폭로 확산

    ENA·SBS Plus '나는 솔로' 34기 출연자 영철(가명)이 7급 공무원직에서 퇴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충남 논산시청 7급 행정직 공무원으로 근무 중인 영철이 본인 의사에 따라 의원면직(자진 퇴직) 처리됐다는 내용의 글이 확산됐다.자신을 영철의 동료 공무원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의원면직 공문이 올라와 이미 퇴사가 확정됐다. 해외여행을 가기 전부터 그만둔다는 말이 돌아 소문이 무성했는데 결국 면직 공문이 떴다"고 주장했다.1990년생인 영철은 지난 10월부터 방영 중인 '나는 솔로' 34기 '다둥이 특집'에 출연해 약 10년간 영어 강사로 일하다 7급 공무원으로 전향한 이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자기소개 당시 결혼 후 육아 계획에 대해 "육아휴직을 쓰고 내가 아이를 보면 된다"라며 안정적인 공직 생활을 결혼의 강력한 무기로 내세워 호응을 얻었다. 이 때문에 갑작스러운 퇴사설이 불거지자 누리꾼들은 "안정성을 가장 큰 장점으로 어필해놓고 퇴사라니 의외다", "방영 전부터 계획된 수순 아니냐"라며 다양한 추측을 내놓고 있다.영철을 둘러싼 잡음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사전 인터뷰에서 "교제했던 여자친구가 20명"이라고 밝히는가 하면, 특정 출연자를 제외한 여성 출연자들을 향해 "밖에서도 만날 수 있었을 것 같다"는 무례한 발언을 던져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온라인상에는 동료 공무원을 자처한 누리꾼이 "동기 및 타 부서 직원들과 잇따라 사귀다 헤어져 더 이상 만날 사람이 없어 방송에 나온 것"이라는 폭로 글을 올려 사생

  • 이동국 딸, 중1인데 풀메+파격적인 의상…너무 자유로운 유학 생활

    이동국 딸, 중1인데 풀메+파격적인 의상…너무 자유로운 유학 생활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설아가 미국에서 핼러윈을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설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핼러윈을 맞아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설아는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머리에는 반짝이는 티아라를 착용한 채 공주님으로 변신한 모습이다. 가슴 부분에 프릴 장식이 더해진 드레스와 목걸이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특히 올해 중학교 1학년인 설아는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보여줬던 장난기 가득한 어린아이의 모습과 달리 한층 성장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미국에서도 남다른 공주님 자태를 뽐내며 핼러윈 분위기를 만끽했다.한편 이동국은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안은진 이어 서강준 향해서도…"다시는 이런 대본 고르지 마, 최악의 작품"

    안은진 이어 서강준 향해서도…"다시는 이런 대본 고르지 마, 최악의 작품"

    배우 서강준이 출연한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가 종영한 가운데, 일부 누리꾼들이 작품을 향한 실망감을 서강준에게 쏟아내고 있다.지난 1일 종영한 KBS2 토일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이하 '너다연')는 남궁호(서강준 분)와 이미도(안은진 분)가 10년간 이어온 관계를 끝내고 결별하면서 마무리됐다. 각자의 성장을 택하기로 한 두 사람은 바닷가를 찾아 서로를 원망했던 순간부터 행복했던 시간까지 돌아본 후 웃으며 이별했다.그러나 일부 시청자들은 결말을 두고 "최악이다", "이럴 거면 초반에 이렇게 헤어지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튜브에는 작가를 향한 비판도 쏟아졌다. 이들은 "작가님, 이게 마지막 작품이어야 돼요", "진짜 절필해야 함", "이렇게 기분 나쁜 드라마는 처음" 등의 댓글이 달렸다.반면 "결말 신선하다", "아쉽지만 이 결말이 맞다" 등 엔딩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반응도 나왔지만 주연 배우인 서강준에게도 불똥이 튀었다.서강준이 지난달 20일 업로드한 게시물에는 작품을 향한 누리꾼들의 실망감 가득한 댓글이 잇따라 달렸다. 일부는 "연기는 좋았지만 캐릭터가 너무 나쁘다", "캐릭터와 스토리가 연기를 망친 것 같아요" 등의 의견을 냈다.특히 외국 팬들의 비판이 강했다. 이들은 "다시는 이런 작품 선택하지 마세요", "제가 지금껏 봤던 K드라마 중 최악", "이 시나리오를 누가 썼는지 모르겠지만 드라마는 우리를 상처받게 했습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 외국인은 "앞으로 드라마를 선택할 때 100번 정도는 생각해 봐라"라고 충고하기도 했다.앞서

  • [공식] MBC, '나혼산' 시청률에 활짝 웃었다…'조작 의혹→안전 논란'에도 5주 연속 1위 차지

    [공식] MBC, '나혼산' 시청률에 활짝 웃었다…'조작 의혹→안전 논란'에도 5주 연속 1위 차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가 잇단 논란에도 5주 연속 주간 2054 시청률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전현무의 즉흥 여행 조작 의혹과 구성환의 번지점프 안전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서도 시청률 성과를 이어갔다.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는 수도권 가구 시청률 5.0%, 2054 시청률 3.5%를 기록했다.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에 올랐으며, 10월 5주 차 주간 2054 시청률에서도 예능 프로그램 정상을 차지했다. 이로써 5주 연속 1위 기록을 이어갔다.방송에서는 배우 김민의 동두천시 운동회 도전기와 기안84의 제주도 생일 여행이 공개됐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5.6%로, 김민이 주민들과 함께 단결상을 받은 뒤 소감을 전하는 장면에서 기록됐다. 김민은 약 1500명의 주민이 모인 동두천시 운동회에 참가했다. 동 대표 계주 선수로 나선 그는 빠른 속도로 달리며 팀의 꼴찌 탈출에 힘을 보탰다. 경기 이후에는 "이기고 지는 건 중요하지 않다"며 함께한 이웃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시청률에서는 성과를 거뒀지만, 최근 '나혼산'을 둘러싼 논란도 이어졌다. 앞서 지난 8월 방송된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여행 편은 즉흥 여행으로 소개됐으나, 사전에 촬영 계획이 마련됐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전현무가 공항에서 목적지를 결정하는 과정이 실제 즉흥적인 선택이었는지를 두고 의문이 제기된 것이다.제작진은 촬영에 필요한 사전 준비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전현무에게 해당 구성안을 공유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여행지 선택 역시 출연자의 결정이었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사전 촬영 협조와 준비 과정이 알려지면서 방송

  • 차예련 '학폭 폭로글' 사라졌다…"사실 무근" 부인 속 임시조치로 접근 차단

    차예련 '학폭 폭로글' 사라졌다…"사실 무근" 부인 속 임시조치로 접근 차단

    배우 차예련이 학교폭력 가해 의혹을 전면 부인한 가운데, 논란의 발단이 된 온라인 커뮤니티의 최초 폭로글이 임시조치(블라인드) 처리됐다.지난 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게재됐던 '85년생 여배우 학폭 가해자 제발 활동 좀 그만해주길'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에 임시조치가 내려졌다. 현재 해당 게시글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4조의2에 따라 접근이 차단된 상태다.임시조치는 명예훼손 등 권리 침해 여부를 즉각 판단하기 어렵거나 당사자 간 분쟁이 예상될 때 포털 및 커뮤니티 측이 게시물 노출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제도다. 다만 이번 임시조치가 차예련 측의 직접적인 요청으로 이뤄졌는지 등 구체적인 신청 주체는 확인되지 않았다.앞서 작성자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1985년생 여배우에게 중학교 시절 지속적인 폭행과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교과서와 체육복을 빼앗긴 것은 물론, 뺨을 맞아 고막이 파열되는 상해를 입었다며 해당 배우의 사과와 방송 활동 중단을 요구했다. 실명은 적시되지 않았으나 출생 연도와 중학교 명칭 단서로 인해 차예련이 지목됐다.의혹이 급격히 확산하자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30일 "학교폭력 의혹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즉각 부인했다. 소속사 측은 법적 대응 계획은 밝히지 않은 채 사실무근이라는 기존 입장을 확고히 유지하고 있다.논란의 여파로 차예련의 개인 유튜브 채널 '차장금 차예련' 측은 지난 일부 영상과 댓글창을 비활성화했다. 제작진은 "차예련과 함께 미국 일정을 소화하던 중 사안을 접해 대응이 늦어졌다"며 "무분별한 루머 확산과 가족에

  • 신민아, 주지훈 황제 의상에 웃다가 첫 촬영부터 NG…얼마나 파였길래 ('W KOREA')

    신민아, 주지훈 황제 의상에 웃다가 첫 촬영부터 NG…얼마나 파였길래 ('W KOREA')

    배우 신민아와 주지훈이 '재혼 황후' 촬영 중 주지훈의 파격적인 의상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던 일화를 공개했다.지난 2일 'W KOREA'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19년 전 주지훈 VS 지금 주지훈, 신민아의 충격적인 한마디는? '재혼 황후'로 다시 만난 신민아X주지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디즈니+ '재혼 황후'에 출연하는 주지훈과 신민아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신민아는 촬영 중 의상으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신민아는 "드레스를 많이 입었는데 드레스가 길어야 예뻐서 화장실 갈 때 많이 더러워졌다"며 "그래서 화장실에 갈 때는 내 옷으로 갈아입고 갔다. 불편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오빠랑 촬영할 때는 대기실도 제일 가까운 쪽으로 바꿔 줘서 진짜 고마웠다"고 밝혔다.주지훈은 배꼽까지 파인 파격적인 황제 의상 때문에 난감했던 심경을 고백했다. 주지훈은 대기실을 나설 때마다 "이게 괜찮아?"라고 물었다며 "옷이 대부분 헐벗고 있거나 배꼽까지 파여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위에서 '어 멋있어요' 이러는데 알면서 속는 거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신민아는 체코에서 첫 촬영을 회상하며 "오빠가 망사에 아코디언 같은 레이스를 입었다"며 "바꿔 입었는데도 화려했다"고 말했다. 이어 "첫 촬영이었는데 오빠가 대사하는데 내가 웃어서 NG 냈다"고 언급했다.주지훈 역시 "모델 출신이라 웬만한 의상에는 거부감이 잘 없는데 촬영이 진행이 안 돼서 갈아입은 경우가 꽤 있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그는 "의상을 입고 주위의 눈치를 보다가 다시 갈아입었다"고 덧

  • 미스터리 영화인데 뜻밖의 로맨스 걱정…조이현 "설명 듣고 납득" ('최종면접')[TEN인터뷰]

    미스터리 영화인데 뜻밖의 로맨스 걱정…조이현 "설명 듣고 납득" ('최종면접')[TEN인터뷰]

    "영화 보신 분들이 저보고 많이 성숙해졌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제가 27살인데도 작품에서 교복을 많이 입거든요. 어려 보이는 게 슬픈 건 아니지만, 이제는 성인 역할까지 잘 소화할 수 있는 배우가 된 것 같아서 더 좋은걸요?"앳된 얼굴로 그동안 학생 역할을 주로 맡아왔던 배우 조이현이 '최종면접'(감독 김정훈)에서 차분하고 강단 있는 취업 준비생으로 변신했다. 조이현은 영화를 본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컸다. 이제 어른 같다"라는 말을 들었다며 웃었다.오는 4일 개봉하는 영화 '최종면접'은 팬데믹 시기, 5000대 1의 경쟁률을 뚫은 6명의 지원자가 최종면접을 보게 되면서 시작된다. 함께 면접을 준비하며 돈독해진 이들은 면접장에서 토론을 통해 1명의 합격자를 직접 뽑아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여기에 각자의 비밀이 담긴 의문의 봉투가 발견되면서 지원자들은 큰 혼란에 빠진다.조이현은 차분하게 상황을 관찰하는 문혜인 역을 맡았다. 그는 "혜인은 관찰자 같은 사람인데 내 실제 성격도 그런 편"이라며 "사람들이 모여있을 때 나서는 것보다 가만히 지켜보는 게 익숙하다"고 설명했다. 반면 캐릭터의 강단 있는 모습은 실제 성격과 다르다고 말했다. 특히 위기 상황에서 혜인이 소리 지르는 장면을 언급하며 "실제로는 그렇게 못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소리 지르는 장면이 가장 어려웠던 것 같아요. 제가 체력이 좋지 않아서 실제로 화가 날 때도 텐션이 낮거든요. 캐릭터에 저와 비슷한 점, 다른 점이 모두 있어서 흥미로웠어요."영화 후반부에는 면접장에서 발견된 의문의 봉투를 준비한 범인을 찾는 과정이 그려진다. 조이현은 "

  • '최수종♥' 하희라, 유산 고백했다…자식 잃고도 "아이들 케어 대단해"('옥문아')

    '최수종♥' 하희라, 유산 고백했다…자식 잃고도 "아이들 케어 대단해"('옥문아')

    ’결혼 33년 차‘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서로에 대한 애정을 보인다.3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사랑꾼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출연한다.이날 방송에서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고 묻는 옥탑방 MC들의 질문에 “오늘 아침”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매일 아침 입맞춤 한다”고 밝힌 최수종은 “오늘도 아내 하희라의 옆모습이 너무 예뻐서 뽀뽀했다”라고 전하며 변함없는 사랑꾼 모습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이어 “결혼 후 하희라와 손잡고 자는 게 습관이 됐다”라고 밝힌 최수종은 최근 하희라 손을 잡으려다 벌어진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아내 하희라와 연극 연습 후 잠을 자려던 최수종이 습관처럼 하희라의 손을 잡자, 하희라가 손사레를 친 것.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33년 째 이어오던 ‘손잡고 자기’ 루틴이 깨질 뻔한 이유는 무엇일까.또 최수종은 4번의 유산 아픔을 겪은 아내 하희라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보인다. “유산 후에도 아이를 케어하는 하희라 모습을 보면서 늘 대단하다고 생각했다”라고 털어놓은 최수종은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다 해주고 싶다”라고 밝혔는데. ‘연예계 1호 사랑꾼’ 최수종의 애틋한 고백은 3일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식] SNL '스마일 클리닉', 결국 단독 시트콤 편성됐다…종영 반년 만에 "알아서 낋여올게"

    [공식] SNL '스마일 클리닉', 결국 단독 시트콤 편성됐다…종영 반년 만에 "알아서 낋여올게"

    'SNL 코리아'의 인기 코너 '스마일 클리닉'이 단독 시트콤으로 제작된다. 지난 5월 말 프로그램 종영 이후 약 6개월 만으로, 시청자들의 잇따른 제작 요청에 힘입어 독립된 작품으로 돌아온다.쿠팡플레이는 2일 새 시트콤 '스마일 클리닉'의 제작 소식과 함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스마일 클리닉'은 K-뷰티 열풍에 맞춰 새롭게 단장한 강남의 한 피부과를 배경으로 직원들 사이의 신경전과 권력 다툼을 그린 메디컬 시트콤이다. 코디팀과 간호팀, 원장 사이에서 벌어지는 갈등을 직장 생활 특유의 현실적인 상황과 유머로 풀어낼 예정이다.앞서 '스마일 클리닉'은 지난 5월 30일 종영한 'SNL 코리아' 시즌8의 코너로 처음 선보였다. 당시 피부과 직원들 사이의 미묘한 신경전과 눈치싸움을 풍자하며 인기를 얻었다. 짧은 분량에도 개성 강한 캐릭터와 대사로 화제를 모았고, 온라인상에서 관련 영상과 밈이 확산하기도 했다. 방송 이후에도 "이대로 끝내기 아깝다", "시트콤으로 만들어 달라"는 시청자들의 요청이 이어졌다. 이에 제작진은 기존 코너를 확장한 단독 시트콤을 선보이기로 했다.새롭게 제작되는 '스마일 클리닉'에서는 기존 캐릭터들의 관계를 보다 구체적으로 다룬다. 겉으로는 웃으며 손님을 응대하지만, 내부에서는 서로를 견제하는 직원들의 모습이 주요 소재다. 코디팀과 간호팀, 원장 사이의 미묘한 권력관계를 중심으로 다양한 에피소드가 펼쳐진다.티저 영상에는 코디팀의 실세 규원이 등장한다. 그는 "제발 시트콤으로 만들어 달라"는 팬들의 요청에 "여련히 알아서 낋여올게"라고 특유의 말투로 응수한다. 기존 코너에서

  • 55세 김정난, 60대에 결혼운 오는데…"이혼하면 어쩌지? 불안감"

    55세 김정난, 60대에 결혼운 오는데…"이혼하면 어쩌지? 불안감"

    배우 김정난이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2일 김정난 유튜브 채널에는 '"사주에 혼자 사는 이유가 있어요?!" 박성준 역술가가 해석한 완벽캐 김정난 사주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정난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 '컬투의 베란다쇼'에서 만났던 역술가 박성준과 재회했다. 그는 "저는 저한테 한 말을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다"며 당시 들었던 결혼 이야기를 꺼냈다.박성준은 결혼이 쉽지 않으며 지천명이 돼야 한다고 말했던 일을 떠올렸다. 김정난이 "지천명 지난 지 5년 됐다"고 하자 박성준은 "이제는 이순을 바라봐야 할 것 같다"고 답했다. 김정난은 "이순이면 60이죠? 그렇게 계속 늘어나는 거예요?"라며 웃었다.박성준은 사주 풀이를 통해 결혼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시기를 59~62세로 꼽았다. 해당 시기를 놓치면 70~73세에 다시 인연이 들어올 수 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김정난은 결혼을 망설이는 이유로 불안감을 들었다. 그는 "결혼하는 것도 불안한 거거든요. 결혼했는데 이혼하면 어떡하지?"라며 관계가 달라질 가능성을 걱정했다.스스로 완벽주의적인 성향도 인정했다. 김정난은 "작품을 할 때도 캐릭터나 이런 걸 분석하다가 원하는 게 100% 안 나오면 굉장히 힘들어하는 스타일"이라며 "스트레스도 많고 남들보다 불안감이 많은 거죠"라고 말했다.혼자 지내는 생활에 대해서는 "세상 편하죠"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물론 만나서 좋고 행복한 것도 있지만 그 이면에는 항상 부정적인 부분이 있잖아요. 그런 걸 감당을 이제는 못 하겠는 거죠"라고 털어놨다. 이상형에 관해서는 자신

  • 정용화, '선업튀' 감독 손잡았다…4년 만에 빛 본 작품서 키스신 못 찍는 톱스타 변신 ('밑끝너')

    정용화, '선업튀' 감독 손잡았다…4년 만에 빛 본 작품서 키스신 못 찍는 톱스타 변신 ('밑끝너')

    가수 겸 배우 정용화가 '선재 업고 튀어' 윤종호 감독과 손잡고 안방극장에 돌아왔다. 약 4년 전 촬영을 마쳤지만, 편성이 미뤄졌던 작품으로, 키스신을 찍지 못하는 톱스타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정용화는 라이프타임 토·일 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이하 '밑끝너')에서 멜로 연기로 이름을 알렸지만 정작 키스신은 찍지 못하는 톱스타 엄태봉 역을 맡았다. 코믹한 상황부터 진지한 감정 표현까지 소화하며 극의 중심을 이끌고 있다.지난 방송에서는 괴한의 협박을 받는 엄태봉의 위기와 비밀 보디가드로 고용된 오해라(홍승희 분)와의 관계가 그려졌다. 엄태봉은 자신을 지키기 위해 나타난 오해라와 사사건건 부딪치면서도 점차 가까워졌다.정용화는 오해라와 실랑이를 벌이는 장면에서 능청스러운 표정과 자연스러운 대사 처리로 코믹한 분위기를 살렸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하거나 상대방의 행동에 반응하는 모습에서는 엄태봉의 허술한 면모를 표현했다.반면 세상을 떠난 매니저 형의 납골당을 찾는 장면에서는 이전과 다른 분위기를 보여줬다. 정용화는 소중한 사람을 잃은 엄태봉의 그리움과 슬픔을 차분하게 그려내며 인물의 내면에 집중했다. 유쾌한 모습 뒤에 감춰진 아픔을 표현해 캐릭터의 입체감을 더했다.'밑끝너'는 2022년 촬영을 마쳤으나 편성이 연기되면서 약 4년 만인 지난달 24일 첫 방송 됐다. 특히 2024년 화제를 모은 '선재 업고 튀어'의 윤종호 감독이 이승훈 감독과 공동 연출을 맡은 작품이다. 윤 감독이 '선재 업고 튀어'보다 먼저 작업한 드라마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키웠다.정용화에게도 이번 작품

  • 김원효, 투자로 2억 잃고 이혼 위기…"♥심진화와 신뢰 깨졌다" ('말자쇼')

    김원효, 투자로 2억 잃고 이혼 위기…"♥심진화와 신뢰 깨졌다" ('말자쇼')

    '말자쇼' 코미디언 김원효가 투자로 자신의 전 재산 2억원을 잃고 아내 심진화와 위기를 겪었다고 밝혔다.2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는 개그맨 송준근, 김원효가 출연했다.이날 김원효는 심진화와 이혼할 뻔한 사건에 대해 "사실 저희 집에는 그런 위기가 없었다. 그런데 사람이 안 하던 걸 하면 위기가 생기더라"고 말문을 열었다.사업이 잘되던 시기에 익숙하지 않은 분야로 투자에 나섰다는 그는 "주식이나 잘 모르던 분야에 투자를 한 번 했다가 그때 전 재산이 홀라당 날아갔다"고 털어놨다. 손실 금액을 묻는 질문에는 "큰 거 두 장, 2억원 정도였다"고 답했다.당시 보도된 '전 재산 0원'의 의미도 바로잡았다. 김원효는 "우리 집안의 전 재산이 아니라 내가 가진 전 재산이 0원이 됐다는 뜻이었다"고 설명했다.투자 실패 후 심진화의 반응은 오히려 차분해서 더 두려웠다고. 김원효는 "사람이 화를 낼 때가 차라리 낫다. 화를 안 내는 게 더 무섭다. 어떤 상태일지 모르지 않나"라고 돌아봤다.김원효는 "당연히 내가 잘못했다. 아내는 그동안 나를 믿고 살아왔는데 신뢰가 하나 깨진 거다"라며 책임을 인정했다. 그러면서 "실수 이후에 대처가 중요하다"며 "그 뒤로 내가 더 열심히 잘하고 채워나갔으니까 간신히 살고 있다"고 덧붙였다.결혼 생활을 이어오며 지키고 있는 약속도 공개했다. 김원효는 결혼기념일마다 심진화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한다고 밝혔다. 단순한 선물이 아닌, 결혼식 혼인 서약에서 직접 한 약속이었다.결혼식 사회를 1780번 넘게 맡았다는 김원효는 "그때 가장 많이 듣는 게 혼인 서약인데, 보통 사람

  • 이효리, 진짜 화났다…"스스로 망쳐, 이 정도면 죽고 싶은 것" ('연애전쟁')

    이효리, 진짜 화났다…"스스로 망쳐, 이 정도면 죽고 싶은 것" ('연애전쟁')

    '연애전쟁' 가수 이효리가 건강이 악화된 뒤에도 과음을 반복하는 남성 출연자에게 우려를 드러냈다.2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에는 김원훈과 엄지윤이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해 29세 동갑내기 커플의 사연을 지켜봤다.이날 여성 출연자는 남자친구의 심각한 음주 습관을 토로했다. 남자친구는 일주일에 6일씩 술을 마셨고, 몸이 아파 병원을 찾은 뒤에도 같은 생활을 반복하고 있었다.일상 영상에서도 남성 출연자의 음주가 계속됐다. 여자친구가 함께 반려견을 산책시키러 가자고 제안했지만 그는 집에 남아 술을 마셨다. 여자친구가 산책하는 동안 한 시간 만에 페트병 소주 2병을 마시는 모습이 공개됐다.남성 출연자는 평소 음주량에 대해 "병보다는 페트로 많이 마셨다. 페트 4병 정도는 마시는 것 같다"고 밝혔다. 술에 취해 잠든 뒤에는 여자친구나 자신이 있는 장소를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는 일도 있었다. 여성 출연자는 "저를 잘 기억을 못한다. 집인 줄도 모른다"고 설명했다.과도한 음주로 응급실에 간 적도 여러 차례 있었다. 여성 출연자는 "아픈데 술을 먹고 또 병원 가고 또 아프고 무한 반복이다"라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치료를 받고 있다면서도 술을 끊지 못하는 상황에 출연진의 표정도 굳어졌다.서장훈은 "강하게 얘기하면 죽는다. 그러다가 죽어"라며 심각성을 강조했다. 몸이 보내는 경고에도 음주를 이어가는 남성 출연자에게 "이건 무슨 깡이야. 진짜 심각한 거야"라고 말했다.또 "29살에 벌써 저 정도면 이거는 그냥 본인이 객기 부릴 때가 아니다. 친구들 앞에서 꺼드럭댈 문제가 아니다"라며 음주량을 과시할 상황이 아니라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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