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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신민아 이후 초호화 결혼식"…지예은♥바타, '유재석 사회' 청첩장 돌렸다 ('뭐하지예은')

배우 지예은이 결혼식 사회자를 둘러싼 동료들의 장난에 진땀을 흘렸다.2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모닥'의 '뭐하지예은'에는 '지예은♥바타 결혼식 청첩장 나왔습니다 (feat. 런…

"김우빈♥신민아 이후 초호화 결혼식"…지예은♥바타, '유재석 사회' 청첩장 돌렸다 ('뭐하지예은')

최신뉴스

  • "죄송하다" 사과하더니…유재석 '애착 동생' 됐다 "예뻐할 수 밖에" ('틈만나면')

    "죄송하다" 사과하더니…유재석 '애착 동생' 됐다 "예뻐할 수 밖에" ('틈만나면')

    양세종이 유재석의 새 애착 동생으로 거듭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나면,'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배우 이동휘, 양세종이 서울 해방촌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유재석은 양세종을 차기 애착동생으로 찜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이날 양세종은 오직 하나에만 열중하는 직진 집중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양세종은 유연석이 내비게이션을 보라고 하자 카메라를 막아서면서도 오로지 내비게이션만 집중하며 길을 걸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동휘는 길 찾기 하나에만 열중한 양세종의 모습에 “세종이는 음식점 서빙 로봇같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양세종이 길 찾기에 이어 식사에 집중한 나머지 이동휘의 말에 뻣뻣한 리액션으로 일관하자, 유재석은 “세종이랑 ‘런닝맨’ 때 이후로 두 번째로 예능에서 만나는데, 얘는 찐이야. 기억에 남는 독특한 매력이 있어”라며 절로 스며든다. 앞서 양세종은 지난해 10월 '런닝맨'에 출연해 문제를 내던 중 대뜸 “재미없게 살아서 죄송합니다”라며 ‘현타’ 온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양세종의 묵묵한 매력은 게임에서도 이어진다. 양세종은 게임에 집중한 나머지 모든 리액션을 탄성으로 대신하며 로봇을 능가하는 정확도를 보인다. 형들은 한결 같은 양세종의 진지한 열정과 놀라운 게임실력에 “세종이가 정말 예뻐할 수밖에 없는 동생”이라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송준근, 3살 차이 형 떠나보냈다…"어머니 우울증 고통 지켜봐" ('말자쇼')

    송준근, 3살 차이 형 떠나보냈다…"어머니 우울증 고통 지켜봐" ('말자쇼')

    '말자쇼' 코미디언 송준근이 어린 시절 형을 잃은 아픔을 고백했다.2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는 개그맨 송준근, 김원효가 출연했다.이날 송준근은 가장의 무게를 느끼는 순간을 묻자 카드 고지서와 학원비 문자를 꼽았다. 그는 "이런 게 오면 뭔가 열심히 살아야 된다는 원동력이 생긴다"며 "어떤 일도 가리지 않고 불러주는 곳이라면 다 간다"고 밝혔다.행사 현장에 얽힌 경험도 전했다. 사과 궤짝 위에서 진행을 맡은 적도 있다는 송준근은 칠순·팔순 잔치부터 결혼식까지 다양한 자리를 찾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족이라는 그 이름 자체가 저희를 달리게 하는 원동력"이라며 "가족이 있기 때문에 내가 또 사는구나, 그런 삶의 이유를 찾아가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8년째 이어가고 있는 '6시 내고향' 촬영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먼 지역으로 갈 때는 새벽 4시쯤 출발해 오전 8시부터 10~12시간가량 촬영한다고 밝혔다. 긴 촬영을 거쳐 방송에 담기는 분량은 약 15분이라고.송준근은 "그 15분 안에 가족들 이야기도 담겨 있고 많은 분께 웃음을 드릴 수도 있고 더불어 학원비까지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행복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년간 활동한 선배를 언급하며 자신도 아빠이자 가장으로서 오래 달려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가족을 더욱 생각하게 된 배경에는 어린 시절 겪은 사고가 있었다. 송준근은 "제가 일곱 살 때 세 살 차이 나는 형을 잃었다"고 밝혔다. 당시 형은 열 살이었다. 그는 가족여행 중 냇가에서 형과 매미를 잡으러 갔다가 사고가 났다고 설명했다. 형이 이끼를 밟고 물에 빠졌고,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는

  • 이효리, '준호 닮은꼴' 男출연자 보더니…"꺼드럭대는 꼴" ('연애전쟁')

    이효리, '준호 닮은꼴' 男출연자 보더니…"꺼드럭대는 꼴" ('연애전쟁')

    '연애전쟁' 가수 이효리가 과거 외모와 인기를 자랑하는 남성 출연자에게 돌직구를 날렸다.2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에는 코미디언 김원훈과 엄지윤이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한 가운데, 29세 동갑내기 커플의 사연이 공개됐다.이날 여성 출연자는 남자친구가 학창 시절 잘생긴 외모로 유명했다고 소개했다. 성남에서 인기가 많았고 당시에는 마른 체형이었다며, 2PM 준호를 닮았다는 말을 자주 들었다고 전했다.엄지윤은 미남이었나 보다며 관심을 보였다. 이후 등장한 남성 출연자는 성남에 거주하는 29세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요식업에 종사했으나 현재는 잠시 일을 쉬고 있다고 밝혔다.남성 출연자는 과거보다 체중이 약 30kg 늘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꼬맹이 여자들이 저 좋아한다고 많이 따라다니고"라며 어린 시절의 인기를 자랑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효리는 "저 꺼드럭 뭐죠?"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김원훈은 "얼굴에 귀여움이 있다"며 남성 출연자의 외모를 평가했다. 반면 이효리는 "저는 원조 얼짱 출신으로서 이 정도 갖고 꺼드럭대는 꼴을 보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취지로 말하며 여성 출연자의 편을 들었다.학창 시절 인기에 관한 이야기에 김원훈도 가세했다. 그는 "저도 고등학교 때 인천 4대천왕이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서장훈은 곧바로 "하지 마"라며 "이 얘기할 줄 알았다"고 반응했지만, 이효리는 "인기 있었을 것 같다"고 거들었다.김원훈이 서장훈에게 고향을 묻자 서장훈은 강남이라고 답했다. 자신 역시 "강남에서 키 큰 애로 유명했다"고 밝히면서도 외모와 인기를 자랑하는 발언에는 주의가 필요

  • '이혼 10년차' 김새롬, 재혼 임박했나…"내 결혼식에 입으려고" 드레스 준비

    '이혼 10년차' 김새롬, 재혼 임박했나…"내 결혼식에 입으려고" 드레스 준비

    방송인 김새롬이 자신의 결혼식에 입으려고 준비한 드레스를 공개했다.지난 10월 29일 유튜브 채널 '김새롬'에는 '저보다 심각한 사람 있으면 나와 보실래여..? 배틀 한번 뜹시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새롬은 색깔별로 정리한 드레스룸을 소개하던 중 화려한 빈티지 미니 드레스를 꺼냈다. 그는 "이건 사실 결혼식 때 입으려고 준비했다"고 설명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제작진이 하객으로 참석할 때 입을 옷인지 묻자 김새롬은 "내 결혼식에 입으려고"라고 답했다. 다른 사람의 결혼식에 입고 갈 의상이 아닌, 자신의 결혼식을 염두에 두고 마련한 옷이라는 것.또 다른 화려한 상의도 같은 목적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다만 김새롬은 "이것도 그 용도인데 생일파티에 입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영상에서 구체적인 결혼 일정이나 상대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김새롬은 그동안 여러 방송을 통해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혀왔다. 그는 "두 번째 결혼을 안 해야겠다는 생각을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며 "재혼에 대한 마음이 늘 열려 있다"고 말했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몸만 들어와도 될 정도다"라며 자신의 집에서 함께 생활할 수 있다는 뜻도 전했다.과거 결혼을 결정했던 과정에 대해서는 신중하지 못했다고 돌아봤다. 김새롬은 2024년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마침 옆에 있는 사람이 잘해주고 그러니까 뭐에 씌인 듯이 교통사고처럼 그렇게 결혼했다. 예측하지 못한 채로 결혼했다"고 털어놨다.당시 주변에서는 짧은 교제 기간을 이유로 신중하게 고민하라고 조언했다고. 김새롬은 "주위의 말을 듣지 않아서

  • '거미♥' 조정석, '독박 육아'에 뿔났다…"누구는 나가서 술 먹고" ('짠한형')

    '거미♥' 조정석, '독박 육아'에 뿔났다…"누구는 나가서 술 먹고" ('짠한형')

    '짠한형' 가수 거미가 남편 조정석과 육아를 분담하는 일상을 공개했다.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가수 거미, 다이나믹 듀오 개코와 최자가 출연했다.이날 거미는 다이나믹 듀오 개코, 최자와 함께 출연해 두 딸을 키우는 근황을 전했다. 신동엽이 둘째 출산 후 술도 마시고 여유가 생긴 것이냐고 묻자 "첫째가 좀 예민했는데 둘째는 순하다. 너무 순해서 잠도 금방 든다"고 답했다.거미가 촬영하는 동안에는 조정석이 집에서 아이들을 돌보고 있었다. 거미는 외출 전 남편에게 "오빠, 동엽이 오빠랑 다듀 오빠들이랑 호철 씨한테 할 말 없어요? 전할 말 있으면 전할게요"라고 물었다고 밝혔다.조정석의 대답은 "누구는 거기서 술 먹고 있고"였다. 거미는 "오빠가 갔을 땐 다 내가 하는 거잖아요"라고 받아쳤고, 조정석도 "그렇긴 하네"라며 수긍했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정호철은 조정석이 역술가 박성준에게 남편보다 아들 같은 존재라는 이야기를 들었던 일을 언급했다. 거미는 "아들 한 명, 딸 두 명 있다"고 응수했다. 다만 부부 사이에서는 서로를 챙기는 역할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저는 저대로 오빠를 챙기고 오빠는 오빠대로 저를 챙겨준다"고 말했다.방송에서 아내 이야기를 자주 하는 조정석의 모습도 화제가 됐다. 거미는 "요즘 방송 나가서 제 얘기를 너무 많이 하는 것 같다"며 웃었다. 신동엽이 라이브를 듣고 좋았던 가수로 백지영, 린, 거미를 꼽았다는 이야기에 조정석이 실제 1등을 궁금해했다는 일화도 전했다. 결국 조정석은 신동엽에게 직접 문자까지 보냈다고. 거미는 "너무 웃기잖아요. 귀여워요, 귀여

  • 김다예 "♥박수홍 힘들 때 포기하려고…생존 의지 더 강해지길" ('행복해다홍')

    김다예 "♥박수홍 힘들 때 포기하려고…생존 의지 더 강해지길" ('행복해다홍')

    방송인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뉴질랜드 여행 중 궂은 날씨로 고립될 뻔했다.2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일주일 만에 만난 재이 뉴질랜드에서 고립됐던 아빠 박수홍'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박수홍과 김다예는 뉴질랜드에서 헬기 빙하 투어에 나섰다. 박수홍이 내키지 않는 표정을 짓자 김다예는 투어를 계획한 이유를 설명했다.김다예는 "저는 남편한테 주고 싶은 의미가, 어떤 공포심을 느끼면 생존의 의지가 더 강력해지지 않을까 싶어서다"라고 말했다. 과거 힘든 시기를 보냈던 남편을 떠올린 그는 "힘들 때 포기하시려고 하고 그러신 적이 있어서. 더 굳건한 마음가짐을 할 수 있도록"이라고 덧붙였다.탑승을 앞둔 두 사람은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박수홍은 "돈 내고 이걸 하는 이유를 모르겠네"라고 토로하면서도 헬기에 올랐다. 산에 도착한 뒤 소감을 묻는 말에는 "너무 외롭고 힘들고 죽고 싶을 때 여기 와서 살고 싶은 걸 느꼈으면 좋겠다. 살아야 한다"고 답했다.부부는 자연에 둘러싸인 숙소에서도 시간을 보냈다. 김다예는 "주변에 불빛 하나 없어서 별이 잘 보인다고 한다"며 밤하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창밖으로 펼쳐진 풍경을 그림 같다고 감탄했고, 밤에는 별을 보며 스파를 즐겼다.하지만 귀국하는 날 아침부터 비가 쏟아지면서 문제가 생겼다. 헬기로 이동해야 하는 숙소였지만 비바람 때문에 출발 여부가 불투명해진 것.김다예는 "귀국하는 날인데 비가 많이 온다. 바람도 많이 불고. 시야가 아예 안 나온 것 같다"며 "헬기 타고 나갈 수 없을 것 같다. 날씨가 좋아질 때까지 기다려야 되

  • '나솔' 34기 영수, 옥순에 다가갔었네…훈훈한 기류 형성 눈길 ('촌장')

    '나솔' 34기 영수, 옥순에 다가갔었네…훈훈한 기류 형성 눈길 ('촌장')

    '나는솔로' 34기 영수가 옥순의 화려한 의상으로 인한 오해를 풀고 일대일 대화를 나누며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여줬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미방분※ 34기_옥순을 불러내는 영수 그의 마음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영수는 첫인상 선택 당시 옥순을 두고 고민했으나 선택하지 않은 솔직한 이유를 고백했다. 영수는 옥순의 의상이 매우 화려해서 "나와는 맞지 않는 사람일 것 같다"며 "감당하기 힘들 것 같다"는 부담감을 느껴 다가가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옥순은 당시 자신의 모습이 그런 평가를 받았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표했다.두 사람이 대화를 나누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상철의 조언 덕분이었다. 당초 옥순을 지레짐작했던 영수는 상철이 옥순과의 일대일 데이트 후 "옥순님은 그런 캐릭터가 아닌 것 같다"며 실제 성격을 긍정적으로 전해주자 생각을 바꿔 직접 대화를 시도했다. 옥순은 두 사람의 만남이 소문이 날까 봐 조심스러워하는 반응을 보였으나 영수는 "본인의 소신대로 대화하고 싶었다"며 소신을 드러냈다.이어 두 사람은 서로의 성격과 이미지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수는 대화를 나눠보니 옥순이 생각보다 유쾌하고 대화를 잘 이끌어 나가는 모습에 감탄을 표했고 옥순 역시 "영수님이 과묵하고 차가워 보였는데 의외로 대화를 잘 받아친다"고 응수했다. 영수는 "사람 많은 곳에서 나서지 않는 성격 때문"이라며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해명했다.대화 후반부 영수는 옥순에게 조금 더 적극적으로 다가갈

  • 첫날에만 무려 52만 장 팔았다…장하오 재데뷔 그룹, 5개월 만에 초동 신기록 경신 예고

    첫날에만 무려 52만 장 팔았다…장하오 재데뷔 그룹, 5개월 만에 초동 신기록 경신 예고

    그룹 앤더블(AND2BLE)이 첫 컴백부터 발매 당일 약 52만 장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 제로베이스원 출신 장하오를 비롯한 멤버들이 재데뷔한 그룹으로, 데뷔 5개월 만에 자체 초동 기록 경신을 예고했다.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지난달 27일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시퀀스 투: 어트랙션)을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섰다. 지난 5월 데뷔한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신보다.앤더블은 기존 그룹 활동을 마친 멤버들이 YH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결성한 5인조 보이그룹이다.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제로베이스원으로 활동했으며, 유승언은 이븐 멤버로 이름을 알렸다. 이들은 각 그룹의 활동 계약이 종료된 뒤 기존 소속사로 복귀해 앤더블로 다시 데뷔했다.이번 앨범은 발매 첫날 약 52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하프 밀리언셀러에 올랐다. 전작인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원: 큐리어시티)의 초동 기록을 넘어설 가능성도 높아졌다. 해외 차트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Sequence 02: Attraction'은 전 세계 13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0위권에 진입했다. 타이틀곡 'French Kissing'(프렌치 키싱)의 뮤직비디오는 조회수 2200만 회를 돌파했다.앤더블은 컴백 첫 주 음악방송과 라디오, 웹 콘텐츠를 오가며 활동을 이어갔다.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타이틀곡 'French Kissing'과 수록곡 'Potion'(포션) 무대를 선보였다. 두 곡은 서로 다른 분위기의 퍼포먼스로 구성됐다. 'French Kissing'에서는 강렬한 안무와 세련된 스타일링을 내세웠으며, 'Potion'에서는 첫눈에 느끼는 설렘을 절제된

  • 홍석천, '이혼' 지연수에 "남자 만나도 혼자 판단하지마" ('연수롭다')

    홍석천, '이혼' 지연수에 "남자 만나도 혼자 판단하지마" ('연수롭다')

    방송인 지연수가 홍석천에게 새로운 인연을 만나면 소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2일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는 '18년 전 첫 만남 홍석천 보석 강탈 지연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지연수는 약 7년 만에 만난 홍석천을 반갑게 맞았다. 두 사람은 과거 함께 방송에 출연했던 인연이 있다. 지연수는 힘들었던 시기에 홍석천이 자신을 살뜰하게 챙겨줬다며 고마움을 전했다.홍석천은 지연수에게 "지금은 남자 안 만나지?"라고 물으며 연애 근황을 궁금해했다. 지연수가 "남자 없다"고 답하자 "만나지 마. 그냥 게이랑 놀아. 뭘 남자냐. 안전하게 놀아야지"라고 농담했다. "문밖은 다 위험하다"는 말도 덧붙였다.오랜만에 마주한 지연수의 달라진 모습도 짚었다. 홍석천은 과거 방송을 함께할 당시 지연수가 늘 지치고 피곤한 데다 걱정이 많아 보였다고 회상했다. 그는 "늘 지치고 피곤하고 걱정하고 가장의 느낌이랄까. 소녀 가장의 느낌이었다"며 말을 건네기도 조심스러웠다고 밝혔다.지금은 한결 밝아진 얼굴이라며 칭찬했다. 홍석천은 "얼굴 다림질 한 것처럼 쨍하다. 더 예뻐졌다"고 말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지연수는 홍석천에게도 결혼할 생각이 없는지 물었다. 홍석천은 "결혼이란 제도 자체를 싫어한다. 그걸 굳이 해야 하냐"고 답했다. 결혼에 대한 생각과 별개로 자신은 늘 연애주의자라고 설명했다.앞서 남자를 만나지 말라며 장난쳤던 홍석천은 지연수에게 좋은 사람과 데이트하라는 조언도 건넸다. 지연수가 "나중에 제가 남자친구 생기면 봐줄 수 있냐"고 묻자 "진짜로 제발. 오빠 말 좀 들어라. 혼자 판단

  • '나솔' 30기 영수♥옥순, 결혼 준비 속 근황 전했다…신혼집 난항 고백 ('선배의참견')

    '나솔' 30기 영수♥옥순, 결혼 준비 속 근황 전했다…신혼집 난항 고백 ('선배의참견')

    '나는솔로' 30기 예비부부 영수와 옥순이 5개월 만에 스튜디오에 복귀해 34기 '다둥이 특집'을 리뷰하며 현실적인 근황과 유쾌한 솔직 입담을 자랑했다.SBS PLUS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운영하는 'SBS Plus 스플스'에서는 '경력직을 뽑는 이유💐 옥수동 커플의 매콤한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30기 영수와 옥순이 '나는솔로' 다둥이 특집인 34기 방송을 시청하며 리뷰를 진행하게 돼 눈길을 끌었다.리뷰에 앞서 영수와 옥순은 현재 결혼을 준비 중인 예비부부로서의 소식을 먼저 전했다. 영수와 옥순은 웨딩 촬영과 예식장 예약 등 큰 준비는 모두 마쳤지만 "아직 신혼집을 구하지 못해 고군분투 중이다"라며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았다.이어 진행된 34기 다둥이 특집 리뷰에서 4남매 중 셋째인 옥순은 다둥이 가정 특성에 깊이 공감했고 외동인 영수는 자신과 다른 다둥이들의 관계성에 흥미를 보이며 다채로운 시각으로 분석을 이어갔다. 첫 선택에서 고독 정식을 먹는 장면이 나오자 영수와 옥순은 과거 본인들이 겪었던 민망한 경험을 떠올리며 안타까운 심정을 감추지 못했다.출연진들에 대한 날카로운 참견도 이어졌다. 영철의 지나치게 빠른 직진과 공개적인 호감 표시에 대해 영수와 옥순은 "멋있지만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부담스러울 수 있다"며 "적절한 완급 조절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반면 영철의 과한 언행을 적절히 잠재우고 조언하는 정숙에 대해서는 "다둥이 가정에서 자란 사람 특유의 중재자적 면모가 보인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방송 시청을 마친 영수와 옥순은 예전 기억이 떠올라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

  • '나솔' 29기 옥순, 여행지에서 뽐낸 비주얼…청순 미모에 여리여리한 자태

    '나솔' 29기 옥순, 여행지에서 뽐낸 비주얼…청순 미모에 여리여리한 자태

    '나는 솔로' 29기 옥순이 여행지에서 촬영한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29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업뎃 속도 무슨일 ^^ 허허"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29기 옥순은 나무가 우거진 정원에서 옆을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흰색 홀터넥 상의에 연한 노란색 스커트를 매치한 옥순은 머리를 느슨하게 묶고 한쪽 팔을 감싸 쥔 채 서 있다. 가녀린 어깨 라인과 단정한 옆모습이 어우러지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이어진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양손을 머리 뒤로 올려 묶은 머리를 매만지고 있다. 허리 부분이 잘록하게 잡힌 흰색 상의와 자연스럽게 퍼지는 스커트가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한다. 고개를 살짝 돌린 채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부드러운 분위기가 느껴진다.또 다른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아기자기한 소품이 진열된 가게 안에서 창가를 향해 서 있다. 하늘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렸으며 두 손을 가볍게 모은 채 옆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몸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의상과 차분한 표정이 세련된 분위기를 더한다.마지막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차량 뒷좌석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아이보리색 민소매 상의에 가느다란 목걸이를 착용했으며, 자연스럽게 내려온 머리카락 사이로 또렷한 눈매와 윤기 있는 입술이 돋보인다. 무릎 위에 손을 가지런히 올린 모습이 단아한 매력을 배가시킨다.한편 29기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연상연하 특집에서 영수와 최종 커플이 됐다. 방송 직후 진행된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는 영수와 실제 연인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당

  • 윤은혜, 오토바이 위에 올라타더니…청순 미모에 반전 매력

    윤은혜, 오토바이 위에 올라타더니…청순 미모에 반전 매력

    배우 윤은혜가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윤은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귀여운 디자인에 빈티지한 컬러가 내 맘에 쏙~ 🫶감사합니다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붉은 벽돌담을 배경으로 민트색 오토바이 위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짙은 회색 재킷에 아이보리색 셔츠와 진청 데님 팬츠를 매치했으며 긴 검은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고개를 살짝 숙이고 있다. 오토바이와 어우러진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이어진 사진에서 윤은혜는 오토바이 안장에 앉아 한쪽 다리를 접어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넉넉한 핏의 재킷과 와이드 데님 팬츠에 운동화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머리카락 사이로 드러난 또렷한 눈매와 은은한 미소가 청순한 매력을 더한다.또 다른 사진에서 윤은혜는 오토바이 뒤편에 쪼그려 앉아 안장 위에 두 팔을 포개고 얼굴을 기대고 있다. 어깨에 걸친 재킷 사이로 밝은 색상의 셔츠가 드러나며 카메라를 향해 살짝 미소 짓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머리와 편안한 포즈가 눈길을 끈다.마지막 사진에서 윤은혜는 오토바이 옆에서 카메라를 높이 들어 셀카를 찍고 있다. 아이보리색 셔츠를 입고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얼굴 옆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으며 커다란 눈망울과 부드러운 미소가 돋보인다. 가까이에서 촬영한 사진에서도 자연스러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편 윤은혜는 개인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은혜로그인'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추영우·김소현, 결국 이별했나…1년 만의 재회인데, 싸늘한 분위기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결국 이별했나…1년 만의 재회인데, 싸늘한 분위기 ('연애박사')

    '연애박사' 추영우와 김소현이 1년 만에 재회한다.2일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측은 9회 방송을 앞두고 박민재(추영우 분)와 임유진(김소현 분)의 재회 장면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지난 8회에서 두 사람은 현실적인 장벽에 가로막혔다. 박민재는 임유성(김민석 분)의 반대에도 임유진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꿈과 사랑 사이에서 다시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오자 박민재는 임유진 곁에 남기로 했다.그러나 임유진은 자신 때문에 박민재가 꿈을 접는 것을 원하지 않았고, 기다리겠다며 그를 응원했다. 8회 말미에는 시간이 흐른 뒤 임유진이 공항에서 박민재가 아닌 이지훈(장인섭 분)을 마중하는 장면이 나왔다.공개된 스틸에서도 임유진은 '눈 빠지게 기다렸다'는 문구를 적은 스케치북을 들고 입국장에 들어서는 이지훈을 웃으며 맞는다. 임유진의 갑작스러운 행동에도 이지훈은 익숙하다는 듯 편안한 표정이다. 1년 사이 두 사람의 관계가 달라졌음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박민재와 임유진의 재회 장면도 함께 공개됐다. 식당에서 마주한 두 사람은 서로의 눈을 제대로 쳐다보지 못한 채 어색하게 앉아 있다.9회에서는 1년 동안 박민재와 임유진에게 있었던 일이 공개된다. 제작진은 "1년 후 재회한 박민재와 임유진이 복잡미묘한 감정에 휩싸인다. 어긋난 타이밍 속 더욱 깊어진 오해로 인해 다시금 흔들리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질 것"이라고 밝혔다.'연애박사'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볼 수 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장승조, 왁스 통장 잔고 보고 놀랐다…"ATM기에서 돈 뽑는데, 0이 너무 많아" ('왁스')

    장승조, 왁스 통장 잔고 보고 놀랐다…"ATM기에서 돈 뽑는데, 0이 너무 많아" ('왁스')

    배우 장승조가 가수 왁스의 전성기 시절 통장 잔고를 우연히 목격하고 놀랐던 일화를 털어놨다.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왁스-조혜리'에는 '20년 지기 장승조와 삼겹살만큼 맛있는 토크.. "통장 잔고에..." (feat. 화장을 고치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왁스는 연극 '유리동물원'에 출연 중인 장승조를 응원하기 위해 예술의전당을 찾았다. 공연을 관람한 그는 "무대 위에서 연기하는 모습 보니 너무 멋있고 괜히 제가 다 뿌듯하더라"며 오랜 인연을 이어온 후배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후 두 사람은 고깃집으로 자리를 옮겨 지난 추억을 되짚었다.장승조는 약 20년 전 뮤지컬을 통해 왁스와 처음 인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를 떠올리며 "그때 누나 페이 얘기가 나왔다. 페이 문제가 아니라 누나가 우리 맛있는 거 많이 사줬다"고 말했다. 이어 "누나가 1차로 맛있는 걸 사주고 2차까지 갔다. ATM기에서 돈을 뽑으려고 하는데, 뒤에 있다가 딱 봤더니 0이 너무 많은 거다"라며 왁스의 통장 잔고를 우연히 보게 된 사연을 전했다.이를 들은 왁스는 "그게 보였어?"라며 놀라워했다. 장승조는 "보려고 본 건 아닌데 딱 봤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누나 나이 되면 난 저럴 수 있을까 싶었다"며 당시 느꼈던 놀라움을 설명했다. 왁스는 "그때는 내 전성기 때였잖아"라며 담담하게 받아쳤다. 장승조는 왁스를 향해 "제가 누나를 부르는 호칭이 있다. 국민 가수"라며 존경심을 표하기도 했다. 앞서 왁스는 2000년 데뷔해 '엄마의 일기', '화장을 고치고', '오빠'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이소정 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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