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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통보 하차' 잡음→강호동 빠졌다…기대 꺾인 '대탈출'

예능 '대탈출'이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2018년부터 이어오며 견고한 마니아층을 형성해 온 프로그램이지만, 새 라인업을 접한 시청자들의 반응은 엇갈리는 모양새다. 원년 멤버의 …

'무통보 하차' 잡음→강호동 빠졌다…기대 꺾인 '대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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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세' 조여정, 나이 안 믿기는 동안 비주얼…미소에 상큼미 폭발

    '45세' 조여정, 나이 안 믿기는 동안 비주얼…미소에 상큼미 폭발

    배우 조여정이 편안한 일상 속에서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조여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영화 '더 테이블' 포스터 앞에서 미소를 머금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와 네이비 배색 볼캡에 베이지 셔츠를 걸치고 블랙 이너를 매치했으며 자연스럽게 내려온 헤어와 편안한 스타일링이 담백한 매력을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조여정은 카페 테이블 앞에 서서 팔짱을 낀 채 아이스커피를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선글라스와 컬러 헤어밴드, 레드 목걸이를 매치했으며 테이블 위에는 아이스커피와 케이크 한 조각이 놓여 편안한 휴식 분위기를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조여정은 회색 벽면 앞 벤치에 앉아 휴대전화를 손에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다. 볼캡과 베이지 셔츠, 와이드 데님 팬츠에 체크 패턴 숄더백을 매치했으며, 블랙 샌들을 더한 캐주얼한 스타일이 자연스러운 일상의 분위기를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천만배우여정 언니",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아 진짜 너무좋다", "오늘 제일 이뽀", "내 기준 세상에서 젤 이쁜사람"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1981년생으로 45세인 조여정은 '지금 불륜'에서 피부과 원장 수정 역을 맡았다. 수정은 경희(김혜수 분)의 앞집에 사는 이웃으로 자신의 딸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감내하는 인물이다.한편 조여정은 오는 9월 개봉하는 이창동 감독의 신작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43세' 기은세, 평창동 입성하더니 미모+귀티 업그레이드 됐다…압도적 우아함

    '43세' 기은세, 평창동 입성하더니 미모+귀티 업그레이드 됐다…압도적 우아함

    배우 기은세가 세련된 블랙 스타일링으로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기은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레스코드 블랙에 레드 포인트"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브라운 컬러 시트가 돋보이는 차량 안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블랙 드레스에 꽃 모양 디테일이 더해진 숄더 스트랩을 매치했으며 머리를 단정하게 올린 헤어스타일과 여러 개의 이어커프, 반지를 함께 착용해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기은세는 야외 루프톱 행사장에서 블랙 롱드레스를 입고 한쪽을 바라보고 있다. 손에는 레드 컬러 클러치를 들고 있으며 파라솔과 DJ 부스, 행사장을 찾은 사람들이 함께 담겨 도회적인 분위기를 더했다.마지막 사진에서 기은세는 'BAZAAR' 로고가 담긴 대형 포토월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드레스와 레드 클러치의 조화가 한층 돋보였으며 앞트임이 있는 드레스와 스트랩 힐이 전체 스타일링을 더욱 우아하게 마무리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최강동안이야 하여간", "너무 예뻐", "와아 언니 쇼메가 퍼스널 컬러", "아 언니 미쳤다", "언니넘이쁘넹"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앞서 기은세는 지난 6월 평창동 주택에 입성했다. 해당 주택은 리모델링 중 한 차례 민폐 공사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 5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자신을 평창동 주민 가족이라고 소개한 한 네티즌이 기은세의 자택 공사로 인해 차량 통행과 폐기물 문제 등 불편을 겪고 있다고 주장을 펼쳐 논란이 커졌다.이에 기은세 소속사 측은 "주차 불편 및 청소

  • '금수저' 임수향, 36세 안 믿기는 상큼한 비주얼…햇살 아래 완성한 그림 같은 미모

    '금수저' 임수향, 36세 안 믿기는 상큼한 비주얼…햇살 아래 완성한 그림 같은 미모

    배우 임수향이 여유로운 휴식 근황을 전했다.임수향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깐의 휴식"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임수향은 흰 수국이 가득 피어난 정원 앞에 서 있다. 아이보리 슬립 원피스 위에 작은 도트 패턴의 얇은 카디건을 걸친 차림으로 이마를 살짝 짚은 채 미소를 띠고 있으며, 뒤편 벽돌 건물과 초록빛 정원이 어우러져 한여름의 싱그러운 분위기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임수향은 커다란 아이보리 파라솔 아래 야외 테이블에 앉아 호수를 바라보고 있다. 같은 의상을 입은 채 자연스럽게 옆모습을 드러냈으며, 푸른 호수와 수국, 나무가 함께 담긴 풍경이 한적한 휴식의 시간을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임수향은 커다란 나무 창문 앞에 서서 커튼을 손에 쥔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창밖으로 보이는 초록 풍경과 부드럽게 들어오는 자연광이 아이보리 원피스와 카디건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마지막 사진에서 임수향은 호숫가로 이어지는 계단을 오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나무 그늘 아래 에메랄드빛 호수와 선착장이 함께 담겼으며 바람에 흩날리는 긴 머리와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청량한 여름 풍경과 조화를 이뤘다.이를 본 팬들은 "오웅 색감이 넘 좋운디용", "넘예뿌다아", "언니를 보면 눈호강돼용", "분위기가 정말 환상적이에요", "천사인가요", "여자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가움을 드러냈다.앞서 임수향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임수향무거북이와두루미'에서 이사한 새집을 공개한 바 있다. 임수향은 과거에도 유복했던 어린 시절과 '금수저' 소문을 솔직하

  • '172cm·50kg' 유이, 뼈만 남은 수영복 자태…이러다 툭 치면 부러지겠어

    '172cm·50kg' 유이, 뼈만 남은 수영복 자태…이러다 툭 치면 부러지겠어

    키 172cm에 몸무게 50kg의 스펙을 가진 가수 겸 배우 유이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유이는 인스타그램에 "생각을 멈추다 보면"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야자수와 푸른 나무가 어우러진 산책로에서 레드 체크 패턴의 수영복과 같은 무늬의 버킷햇을 착용한 채 두 팔을 활짝 벌리고 서 있다. 블랙 아쿠아슈즈를 신은 편안한 차림과 초록빛 풍경이 어우러지며 한여름 휴양지의 시원한 분위기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유이는 창가에 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체크 셔츠를 걸친 캐주얼한 스타일에 안경을 착용했으며, 회색 슬리브리스와 짧은 데님 팬츠를 매치한 모습이 담겼다. 무릎 위에는 종이 문서가 놓여 있고, 창밖으로 푸른 하늘과 잔디밭이 보이며 차분한 일상의 한순간을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유이는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해변 산책로 난간에 기대 뒤를 돌아보고 있다. 레드 카디건과 데님 팬츠를 착용하고 안경을 쓴 편안한 차림으로, 잔잔한 바다와 모래사장, 멀리 보이는 작은 섬이 함께 담기며 여유로운 풍경을 자아냈다.마지막 사진에서 유이는 야경이 펼쳐진 레스토랑 창가 자리에 앉아 작은 잔을 손에 든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스트라이프 반소매 티셔츠와 자연스럽게 내린 헤어스타일이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으며, 테이블 위 식기와 잔, 창밖으로 보이는 불빛이 어우러져 담백한 저녁 시간을 담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항상 좋은 분위기",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항상 아름답네", "정말 너무너무 이뻐", "너무너무 이쁜 유이"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1988년생인 유이는 지난해 방송

  • '48세' 박지윤, 8kg 감량했다더니 입터졌나…제주도서 힐링 제대로 했다

    '48세' 박지윤, 8kg 감량했다더니 입터졌나…제주도서 힐링 제대로 했다

    방송인 박지윤이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과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박지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래 제주살이는 이런맛이지 오늘 미치게 예뻤던 제주 보라노을 호르몬 때문에 안먹어도 살이 쪄서 한동안 사는 재미가 없었는데 친구따라 펜션 놀러온 핑계로 최애 과자부터 맥주… 떡볶이까지….! 내일 걱정은 내일로 미루고 행복한 오늘"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잔잔한 수로 위에 놓인 디딤돌을 밟고 서 있다. 화이트 셔츠와 쇼트팬츠 차림에 블랙 이너를 매치했으며, 머리를 묶은 편안한 스타일과 슬리퍼를 신은 모습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뒤편에는 조명이 켜진 숙소와 잔디 정원, 분홍빛과 보랏빛이 어우러진 노을 하늘이 함께 담기며 이국적인 풍경을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박지윤과 함께한 일행은 흰색 가운을 입은 채 디딤돌을 건너고 있다. 붉게 물든 노을과 높게 뻗은 나무들이 배경을 이루며 수면에 비친 하늘빛이 한층 더 인상적인 분위기를 더했다.마지막 사진에서 박지윤은 블랙 슬리브리스 차림에 검은색 캡 모자를 착용한 채 미소를 머금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회색 외벽의 숙소와 잔디 정원, 돌담이 함께 담겼으며, 목걸이와 자연스럽게 젖은 듯한 헤어스타일이 편안한 제주 일상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이를 본 팬들은 "제주 하늘이 정말 멋지네요", "하늘 머선 일이야", "너무 예뻐", "화이팅", "좋아보여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박지윤은 최근까지 8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한편 박지윤은 같은 KBS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과 2009년

  • '데뷔 31년차' 박은빈, 자기관리 어느정도 길래…또렷한 눈빛으로 완성한 비주얼

    '데뷔 31년차' 박은빈, 자기관리 어느정도 길래…또렷한 눈빛으로 완성한 비주얼

    배우 박은빈이 단아한 비주얼을 뽐냈다.박은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내일도 본방사수 부탁드려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박은빈은 와인 컬러 레더 재킷에 화이트 셔츠를 매치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헤어와 드롭 이어링이 어우러지며 또렷한 이목구비와 단정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뒤편으로는 벽돌 벽과 블라인드가 설치된 실내 공간, 나무 테이블이 함께 담기며 편안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박은빈은 같은 장소에서 얼굴을 조금 더 가까이 담은 구도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골드 버튼이 돋보이는 레더 재킷과 화이트 셔츠의 조화가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은은한 메이크업과 차분한 표정이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또 다른 사진에서 박은빈은 블루 체크 패턴 재킷과 블랙 상의를 착용한 채 한 손에 짙은 초록색 장갑을 낀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손목에는 메탈 시계가 착용돼 있으며 주변에는 카메라 장비와 사람들이 함께 담겨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마지막 사진에서 박은빈은 차량 조수석에 안전벨트를 착용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화이트 트위드 재킷과 길게 늘어뜨린 헤어스타일, 롱 드롭 이어링이 조화를 이루며 단정한 비주얼을 완성했고 품에 안은 브라운 컬러 가방과 차량 내부가 함께 담기며 이동 중 자연스러운 일상이 전해졌다.이를 본 팬들은 "오싹한 연애 사면 갈수록 너무 재밌고 스토리 전개도 핵심만 쏙쏙 파고들어 보는 몰입감과 더욱 빠져들게하는 끌어당김이 완벽이상으로 나타나 자꾸만 생각나고 머릿속에 저절로 그

  • 화사, 젠슨 황에 샤라웃 받았다…"누군지 몰라서 어리둥절"→손 편지로 전한 감사 인사 ('미우새')

    화사, 젠슨 황에 샤라웃 받았다…"누군지 몰라서 어리둥절"→손 편지로 전한 감사 인사 ('미우새')

    가수 화사가 젠슨 황의 '샤라웃'을 받은 뒤 손 편지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9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띠동갑 절친 한혜진과 화사의 하루가 공개된다.화사는 세계적인 기업 CEO 젠슨 황에게 '샤라웃'을 받은 사연을 공개한다. 화사는 당시 주변에서 쏟아지는 연락에 놀랐다고 밝혔다.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했을 때보다 더 많은 연락을 받았다는 것.정작 화사는 처음 젠슨 황의 언급을 접했을 당시 그가 누군지 몰라 어리둥절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긴다. 이후 젠슨 황의 연이은 '샤라웃'에 직접 손편지를 작성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한혜진과 화사의 일상도 공개된다. 한혜진은 월드투어 일정으로 바쁜 화사를 위해 특별한 휴식 코스를 준비한다.두 사람은 먼저 남대문 시장을 찾는다. 평소 개인 목욕 바구니를 따로 둘 정도로 목욕을 좋아한다는 화사를 위해 목욕용품 쇼핑에 나선 것. 샤워 타월과 때밀이 타월을 비롯해 다양한 제품을 살펴보며 쇼핑을 즐긴다. 지켜보던 서장훈은 "제가 저기 갔어도 2시간은 버틸 수 있다"고 관심을 나타낸다.쇼핑을 마친 두 사람은 화사의 단골 식당으로 향한다. 앞서 곱창, 간장게장, 김부각 등을 먹으며 화제를 모았던 화사는 이날 '덕자찜'을 선택한다. 화사는 간장게장 비빔밥을 시작으로 커다란 덕자찜까지 먹으며 한혜진과 식사를 즐긴다.두 사람은 피로를 풀기 위해 또 다른 장소를 방문한다. 뜨거운 열기를 내뿜는 흙 속에 몸을 파묻는 이색 체험에 나서며 월드투어로 쌓인 피로를 푼다. 띠동갑의 나이 차이에도 오랜 친분을 이어온 한혜진과 화사가 어떤 호흡을 보여줄

  • '52세' 송선미, 자기관리 혹독하더니 이유 있었네…우아함 넘치는 근황

    '52세' 송선미, 자기관리 혹독하더니 이유 있었네…우아함 넘치는 근황

    배우 송선미가 변함없는 우아한 분위기를 전했다.송선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유튜브 얘기 이모저모 더 잘해보자 ! 이 더운 여름 시원한 술과 맛있는 안주는 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송선미는 나무 소재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식당에서 젓가락을 손에 든 채 테이블을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레이스 디테일의 상의에 블랙 아우터를 어깨에 걸친 스타일링과 단정한 단발 헤어가 어우러지며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어진 사진에서 송선미는 같은 자리에서 옆모습을 드러낸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따뜻한 조명 아래 또렷한 이목구비와 자연스럽게 넘긴 헤어스타일이 조화를 이루며 편안한 식사 자리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마지막 사진에서 송선미는 살짝 미소를 머금은 표정으로 한쪽을 바라보고 있다. 식당 내부의 나무 문과 은은한 조명, 창밖으로 보이는 거리 풍경이 함께 담기며 담백한 일상의 한순간을 자연스럽게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맛난거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송선미 배우님 빠이팅", "예쁘시고 멋쪄욧", "오래전부터 팬 입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74년생인 송선미는 52세이며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해 자기관리 비법을 밝힌 바 있다. 방송에서 오십견 극복과 어깨 안정성을 강화하는 픽스텐 운동을 한다며 송선미는 "얼마 전까지 연극을 했는데 체력이 너무 떨어져서 2주 동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체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송선미는 "기상 직후 혹은 자기 전에 독

  • '나솔' 29기 옥순, 연하남 사로잡던 미모 어디가나…단아함으로 부산 접수 제대로 했다

    '나솔' 29기 옥순, 연하남 사로잡던 미모 어디가나…단아함으로 부산 접수 제대로 했다

    '나는솔로' 29기 옥순이 전시관에서 차분한 분위기와 우아한 스타일링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특별한 시간을 공유했다.29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에서 방문했던 윤현미 작가님의 이음조각보전시관 버려지거나 남은 자투리 천을 하나하나 이어 붙여 새로운 작품으로 탄생시키는 조각보 작업을 볼 수 있는 곳이에요. 서로 다른 색과 질감의 천들이 모여 하나의 작품이 되는 모습이 생각보다 훨씬 아름답고 인상적이었던 곳 입니다 부산에서 조금 특별한 전시나 공간을 찾는다면 한번 들러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29기 옥순은 은은한 조명이 비치는 실내에서 연한 그린 컬러의 리본 블라우스와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한 차림으로 옆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단정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차분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커다란 조각보 작품 앞에 등을 보인 채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액자 안을 가득 채운 다채로운 색감의 조각보와 깔끔한 의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전시 공간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또 다른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같은 공간에서 고개를 살짝 숙인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따뜻한 조명 아래 부드러운 표정과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전했다.마지막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벽면에 걸린 두 점의 작품 앞에 서서 전시를 바라보고 있다. 손에는 휴대전화를 들고 있으며, 전시 공간의 여백과 작품의 색감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 방송 최초 이혼 사실 고백했다…"두 번 걸쳐 13년 별거, 협의 끝에 갈라서기로 결정" ('데이앤')

    방송 최초 이혼 사실 고백했다…"두 번 걸쳐 13년 별거, 협의 끝에 갈라서기로 결정" ('데이앤')

    개그맨 김정렬이 방송에서 처음으로 이혼 사실을 고백했다.지난 8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37회에는 김정렬이 출연해 결혼 생활과 이혼 이후의 근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정렬은 "아내와 두 번에 걸쳐 13년 정도 별거했고, 결국 협의 이혼했다"라며 처음으로 이혼 사실을 밝혔다.결혼 생활이 틀어진 데에는 자기 술 문제가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오랜 별거 끝에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한 뒤에는 술도 끊었다고 한다. 현재 1년 10개월째 금주를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이혼 후 전 아내와의 관계도 언급했다. 김정렬은 "헤어질 때 사이좋게 헤어지기로 약속했다"라며 이혼한 뒤에도 서로를 챙기며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대표 유행어 '숭구리당당'에 얽힌 비화도 공개했다. 김정렬은 주병진과 새로운 코너를 준비하던 당시 동료 조정현이 응원 구호로 사용하던 '숭구리당당'을 떠올렸다고 회상했다.해당 표현을 사용하기 위해 조정현에게 직접 허락을 구했다. 김정렬은 "심각한 표정으로 고민하던 조정현이 '5만 원만 줘'라고 했다"라며 5만원을 건넨 뒤 '숭구리당당'을 사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32세' 채수빈, 나이 속인거 아닌가…양갈래 머리 하더니 10대 소녀인 줄

    '32세' 채수빈, 나이 속인거 아닌가…양갈래 머리 하더니 10대 소녀인 줄

    배우 채수빈이 사랑스러운 스타일링과 다양한 포즈를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함께한 행복한 시간을 전했다.채수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 고마운 내 사람들 :-)덕분에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사랑해요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채수빈은 자신의 사진이 가득 붙은 배경 앞에서 양갈래 헤어스타일을 하고 브이 포즈를 취한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붉은 자수가 더해진 크림색 원피스를 입고 토끼 모양 장식이 달린 머리띠를 착용한 모습이 어우러지며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어진 사진에서 채수빈은 양갈래 머리를 양손으로 가볍게 들어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같은 의상과 머리띠를 착용한 가운데 자연스러운 미소와 장난기 있는 포즈가 더해지며 한층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또 다른 사진에서 채수빈은 머리 위의 토끼 모양 장식을 양손으로 감싸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경을 가득 채운 포스터와 함께 또렷한 이목구비와 환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현장의 따뜻한 분위기를 전했다.마지막 사진에서 채수빈은 화이트 슬리브리스 원피스로 갈아입은 채 양손으로 볼을 감싸는 하트 포즈를 만들고 있다. 길게 늘어뜨린 웨이브 헤어와 은은한 미소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부드럽고 청순한 매력을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아고 이뽀", "언니 덕분에 저희도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너무 예뻐", "화이팅", "언니가 앞으로도 계속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항상 응원할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4년생으로 32세인 채수빈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를 차기작으

  • "故 터틀맨이 보고 있는 것 같아" 거북이 재현 방송, 시청률 터졌다…토요 예능 1위 ('불후')[종합]

    "故 터틀맨이 보고 있는 것 같아" 거북이 재현 방송, 시청률 터졌다…토요 예능 1위 ('불후')[종합]

    거북이 지이·금비와 문세윤이 故 터틀맨을 떠올리게 하는 무대로 '불후의 명곡'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768회는 'K POP 타임머신 2부'로 꾸며졌다. 박남정, 현진영, 노이즈, 거북이X문세윤, 채연이 출연해 19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사랑받았던 곡들을 재해석했다. 시청률은 전국 기준 5.5%를 기록했다. 동시간대는 물론 토요일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전체 1위를 차지했으며, 동시간대 1위 기록은 159주로 늘어났다.첫 번째 무대에는 박남정이 올라 현진영의 '슬픈 마네킹'을 선곡했다. 박남정은 "전성기 때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각오를 밝힌 뒤 자신의 대표적인 '로봇 춤'과 함께 무대를 꾸몄다.곡자 현진영은 "체력이 엄청나시다. 너무 잘하시니까 견제를 안 할 수가 없다"라며 박남정의 무대에 감탄했다. 현진영이 박남정의 '비에 스친 날들'을 선택하면서 두 사람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R ef 이성욱은 "1부가 감성과 쾌락의 대결이었다면, 여기는 로봇과 인간의 대결"이라고 표현했다.현진영은 자신만의 스타일로 '비에 스친 날들'을 재해석했다. 무대 말미에는 고음 샤우팅을 선보였고, 이찬원은 "소름 돋았다. 박남정, 현진영 선배님의 공통점은 춤 실력이 뛰어나다 보니 노래를 잘하시는 걸 잊게 된다"라고 말했다. 첫 대결에서는 현진영이 승리했다.세 번째 순서로는 노이즈가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과거 라이벌로 꼽혔던 R ef의 '이별공식'을 선택했다. 노이즈는 "다른 분들의 노래를 한다는 게 쉽지 않은데 '이렇게 잘 맞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자

  • '35세' 임영웅, 데뷔 10주년 맞고 더 성숙해졌다…깊어진 눈빛에 팬들 울컥

    '35세' 임영웅, 데뷔 10주년 맞고 더 성숙해졌다…깊어진 눈빛에 팬들 울컥

    가수 임영웅이 차분한 표정으로 창가에 앉아 생각에 잠긴 모습을 공개하며 10년의 시간을 돌아보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임영웅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년이라는 강을 건너 내가 나에게 왔다 물살에 밀린 날도 바닥이 보이던 날도 모두 이 물줄기였다 흘러온 물은 한 방울도 버릴 것이 없었으니"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커다란 창을 가득 채운 하얀 커튼 앞 소파에 앉아 한 손을 턱에 댄 채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밝은 베이지 컬러 니트와 짙은 톤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에 자연스럽게 넘긴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담담하면서도 깊은 분위기를 자아냈다.소파 한쪽에는 크림색 담요가 길게 걸쳐져 있고, 맞은편에는 유리 테이블과 패브릭 의자가 놓여 차분한 실내 공간을 완성했다. 은은하게 들어오는 자연광이 실루엣을 감싸며 여백이 살아 있는 한 장의 사진처럼 조용한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앞으로도 함께 오래오래 건행해요", "10주년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쭈욱변함없이응원할게요", "그시간을 달려 영웅시대에게 열심히 걸어와준 고마운 웅", "화이팅", "10년이란 강을 건너 찬란히 빛나는 오늘 앞으로의 시간들은 더 찬란하도록 응원하며 함께 할게", "우리한테 와줘서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임영웅은 1991년생으로 35세이다. 임영웅은 오는 9월 4일부터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M HERO - THE STADIUM 2'(엠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 콘서트를 개최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27세 박지훈, 소년미 가득한 침대 셀카 공개…보기만 해도 귀여운 비주얼

    '27세 박지훈, 소년미 가득한 침대 셀카 공개…보기만 해도 귀여운 비주얼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편안한 일상 속에서도 돋보이는 동안 비주얼을 선보였다.박지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셀카를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지훈은 블랙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가까이 응시하고 있다. 한쪽 볼에는 분홍색 하트 스티커 효과가 더해졌고 목 부분의 타투가 살짝 드러난 가운데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시선을 끌었다.이어진 사진에서는 박지훈이 손으로 브이 포즈를 만들어 눈가에 가져다 댄 채 미소를 짓고 있다. 같은 의상과 헤어스타일에 하트 스티커 효과가 더해졌으며, 밝게 웃는 표정이 한층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앞머리와 헤어라인을 가까이 비춘 박지훈의 모습이 담겼다. 이마 위에는 얼굴을 가리는 이모지 스티커가 더해졌고 갈색 헤어 결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클로즈업 구도가 시선을 모았다.이어진 사진에서는 침대에 누운 채 이불을 얼굴 아래까지 끌어올린 박지훈의 모습이 담겼다. 흰 이불과 베개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한쪽 볼에 더해진 이모지 스티커와 편안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마지막 사진에서 박지훈은 같은 공간에서 한쪽 눈을 감고 윙크를 하는 모습으로 마무리했다. 이불을 감싼 채 장난기 있는 표정을 짓고 있는 가운데, 내추럴한 셀카만으로도 부드러운 매력을 드러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9년생인 박지훈은 27세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에 등극했다. 또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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