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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과 혼인신고' 티파니, 얼굴 확 폈다

소녀시대 티파니의 냉장고가 공개된다.5일(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소녀시대 티파니와 효연이 출연해 사랑스러운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또한,…

'♥변요한과 혼인신고' 티파니, 얼굴 확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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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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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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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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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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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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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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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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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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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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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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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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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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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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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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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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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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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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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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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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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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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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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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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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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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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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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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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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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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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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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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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명 개그맨 母, 아들 빵 뜨니 태도 돌변했다…"유재석 떨떠름하게 봐" ('놀뭐')

    유명 개그맨 母, 아들 빵 뜨니 태도 돌변했다…"유재석 떨떠름하게 봐" ('놀뭐')

    개그맨 양상국이 ‘놀면 뭐하니?’ 출연 전과 후로 180도 달라진 모친의 반응을 전한다.4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는 ‘찰스 왕세자(현재 국왕)’ 닮은꼴 ‘김해 왕세자’ 양상국의 서울 행차 편으로 꾸며진다. 유재석과 주우재는 수행원으로, 하하와 허경환은 왕실견으로 분한다.‘촌놈들의 전성시대’ 편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예능 대세가 된 양상국은 모친의 반응을 전해 눈길을 끈다. ‘놀면 뭐하니?’를 떨떠름한 기색으로 보던 모친이 예고편에 아들의 얼굴이 나오자마자 돌변하는 반응을 보였다는 것. 모친의 태세전환에 모두가 웃음이 빵 터졌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양상국은 박명수, 정준하가 출연한 ‘쉼표, 클럽’ 방송 다음 회차로 자신이 출연한 ‘촌놈들의 전성시대’가 방영될 줄 몰랐다면서, “그 다음에 더 센 출연자가 나와야 하는데 제가 나와서 놀랐다”고 솔직하게 셀프 평가를 내린다.이에 절친 허경환은 “대박 상품도 실패해서 나오는 경우가 있다”라고 비유를 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놀면 뭐하니?’는 이날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고윤정 떠나자 1%대로 시청률 급락했는데…차태현, 결국 비밀 조력자 섭외 ('마니또클럽')

    고윤정 떠나자 1%대로 시청률 급락했는데…차태현, 결국 비밀 조력자 섭외 ('마니또클럽')

    MBC '마니또 클럽'이 울산 웨일즈를 응원하기 위한 언더커버 작전에 돌입한다. 오는 5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10회에서는 드디어 완전체로 뭉친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이 '시크릿 마니또' 작전을 시작한다. '마니또 클럽' 최초로 진행되는 2박 3일 울산 워크숍에서 서로를 잘 아는 3기 회원들의 역대급 가족 케미가 기대를 모은다. '시크릿 마니또'의 정체도 공개된다. 대망의 주인공은 KBO 최초 시민 구단인 울산 웨일즈 선수단으로, 방출, 미지명 등 우여곡절을 겪은 선수들이 새로운 출발을 앞둔 팀이다. '마니또 클럽' 3기 회원들은 선수들의 1호 팬이 되어 언더커버 작전을 펼칠 예정. 이를 위해 든든한 조력자가 합류하는 것으로 전해져 그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본격적인 합숙 생활도 기대를 더한다. 회원들은 마니또 클럽 본부에 도착하자마자 "'환승연애' 같다"며 합숙 상황극을 펼치며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나 설렘도 잠시, 회원들은 '시크릿 마니또' 응원 대작전을 위해 진지하게 머리를 맞대기 시작한다. 야구장 잠입 취재 계획부터 응원 구호 및 시그니처 안무 제작까지 울산의 상징 '고래' 키워드를 중심으로 배꼽 잡는 아이디어가 쏟아지며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특히 '열혈 야구 마니아'로 알려진 차태현과 박보영은 아이디어 제조기로 찰떡 콤비를 선보인다. 차태현은 역대급 몰입도를 보이며 사령관을 자청하는가 하면, 급기야 응원가 제작을 위해 비밀병기 섭외까지 뚝딱 완성하며 '시크릿 마니또' 작전을 향한 호기심을 더한다. 원팀으로 뭉친 차태현, 박보영, 이선

  • 문정희, 남편에 이혼 소장 보냈다…명색이 톱스타인데, 의붓아들 위해 희생 ('미혼남녀')

    문정희, 남편에 이혼 소장 보냈다…명색이 톱스타인데, 의붓아들 위해 희생 ('미혼남녀')

    신인 배우 이기택의 촬영장에 예상치 못한 가족발 변수가 터진다.4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11회에서는 신지수(이기택 분)의 촬영 현장에 새어머니 손정아(문정희 분)와 아버지 신지훈(최원영 분)이 차례로 찾아오며 신지수의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든다.여러 오디션 끝에 작품에 캐스팅된 신지수는 손정아의 의붓아들이라는 사실로 뜻밖의 난관에 부딪혔다. 연기로 인정받고 싶은 마음과 달리 ‘손정아의 아들’이라는 타이틀이 먼저 따라붙은 것. 특히 신지수는 손정아와 함께 있을 때는 극진한 대우를 받지만 홀로 있을 때는 냉담한 시선을 받게 되는 씁쓸한 현실을 체감했다.그런 가운데 촬영 현장에서 신지수는 톱 배우 손정아가 자신을 위해 특별출연을 자처했다는 소식을 듣고 놀라움에 휩싸인다. 등장과 동시에 감독은 물론 동료 배우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손정아는 신지수에게 아낌없는 조언을 건네고, 신지수는 그녀의 남다른 존재감과 파급력을 새삼 실감한다.그러나 화기애애하던 분위기도 잠시, 아버지 신지훈도 신지수의 촬영장을 방문하며 뜻밖의 상황이 펼쳐진다. 신지수가 손정아를 거세게 압박하고 있는 신지훈을 막아 세우며 긴장감을 드리우고 있는 것. 앞서 손정아는 신지훈에게 이혼 소장을 보낸 바 있어 신지훈이 돌연 손정아에게 분노를 드러낸 이유는 무엇일지, 신지수가 손정아의 편에 서게 된 배경에는 어떤 사연이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강재준♥이은형, 섹스리스→7년 만에 임신했는데…"내 복근과 치골에 반해" ('독박투어4')

    강재준♥이은형, 섹스리스→7년 만에 임신했는데…"내 복근과 치골에 반해" ('독박투어4')

    ‘춘천 여행 친구’로 합류한 강재준이 연애 스토리를 공개한다.  4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4회에서는 강원도 춘천으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춘천의 아들’ 강재준과 함께 현지 맛집 섭렵은 물론, 다이내믹한 ‘카트 레이싱’ 대결을 펼치는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독박즈’는 그리스의 산토리니를 연상케 하는 ‘뷰 맛집’ 카페에서 강재준과 달콤한 디저트 타임을 즐긴다. 강재준은 “은형이와 연애 시절 잘 보이고 싶어서 왔던 곳”이라고 카페에 얽힌 사연을 들려준다. 이에 장동민은 “너희는 누가 먼저 사귀자고 고백했어?”라고 묻는다. 강재준은 “은형이가 먼저 했다”고 운을 뗀 뒤, “그때는 내가 이렇게 뚱뚱하지 않았다. 탄탄한 복근도 있었다. 은형이가 내 치골에 반했다고 했다”며 자신의 치골을 보여준다. 이에 홍인규는 “지금은 살이 많이 쪄서 치골이 아니라, 치마살이 됐구나!”라고 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유쾌한 케미 속, 김준호는 강재준에게 “개그맨끼리 결혼하면 좋은 점이 뭐야?”라고 묻는다. 강재준은 “저희가 ‘개그맨 부부’ 12호인데, 형님이 몇 호시냐?”라고 되묻고, 김준호는 “나와 (김)지민이는 ‘25호’쯤 된다”고 답한다. 강재준은 “그렇구나. 개그맨끼리 결혼하면 좋은 점이 많긴 하다”면서 구체적인 예를 든다. 김준호는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다가 “근데 동료로 지내다가 갑자기 여자로 바뀔 때가 있잖아?”라고 돌발 질문한다. 강재준이 어리둥절해 하자, 유세윤은 “아이는 어떻게

  • 대놓고 이휘재 복귀판 깔아주더니…결국 원성 쏟아졌다 "좀 쉬세요" 과열된 대기실 ('불명')

    대놓고 이휘재 복귀판 깔아주더니…결국 원성 쏟아졌다 "좀 쉬세요" 과열된 대기실 ('불명')

    개그맨 박준형이 '불후의 명곡'에서 원성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방송인 이휘재는 '불후의 명곡'을 통해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4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50회는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 2부'로 꾸며진다.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은 앨범 또는 음원을 정식 발매한 연예계 만능 엔터테이너들이 총출동해 앞서 1부에서는 홍석천, 박준형, 문세윤, 이휘재, 김신영&천단비 등 5팀이 무대에 올랐다.열기를 뒤이을 다음 주자로 랄랄, 개그콘서트 '챗플릭스' 팀, 송일국&오만석(뮤지컬 '헤이그' 팀), 이찬석, 조혜련이 출격한다. 특히 이번 2부에서는 1부에서 미처 펼치지 못한 만능 엔터테이너들의 끼와 텐션이 폭발한다는 전언이다. MC 김준현은 "마음껏 즐기시면 됩니다"라며 본격적인 흥 잔치를 예고한다. 이에 랄랄은 시작부터 부캐 이명화로 변신, "네가 우승을 할 것 같냐?"라며 거침없는 도발을 날린다. 김신영은 '주몽' 송일국을 위해 모팔모 성대모사로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예능인들의 열정에 비예능인 송일국, 이찬석은 넋이 나간다. 이를 발견한 박준형은 "두 분 검은 봉지 하나 갖다 드려야 할 것 같아"고 말해 폭소를 자아낸다. 심지어 KBS 공채 개그맨 출신 홍석천조차 "개그맨들 사이에 있으니까 기 빨려"라며 선을 긋자 박준형이 "형도 개그맨이잖아!"라며 원성을 쏟아내 순식간에 현장이 아수라장으로 돌변하기도 한다고. 그럼에도 과열된 흥이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자 MC 이찬원은 "여러분 좀 쉬세요"라며 만류에 나선다는 전언이다.한편 '2026 연예계 가왕전 2부'에서는 웃음 폭발하는

  • '55세' 박명수, 마침내 러브콜 받았다…아이유·지드래곤 이어 성사, "계약금 넣을 것" ('사당귀')

    '55세' 박명수, 마침내 러브콜 받았다…아이유·지드래곤 이어 성사, "계약금 넣을 것" ('사당귀')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박명수(55)에게 콜라보 러브콜을 보낸다.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51회에서는 스페셜 MC 조현아가 박명수에게 콜라보 러브콜을 보내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군다.박명수는 지드래곤과의 ‘바람났어’와 아이유와의 ‘레옹’으로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콜라보의 귀재’로 손꼽히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그에 지드래곤과 아이유에 이어서 어반자카파 조현아와의 콜라보가 성사될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조현아의 프로포즈에 박명수는 “어반자카파도 좋아하고 현아 씨도 정말 좋아한다. 꼭 콜라보를 하고 싶다”고 화색하며 반가움을 표한다.박명수 콜라보 선점을 주장한 이가 있으니 바로 옥상달빛 김윤주. 김윤주는 박명수에게 “저희가 먼저다”라며 “소속사 아티스트 요조와 ‘엄마는 씀씀이가 커요’의 콜라보를 지난번에 약속했었다”며 지난 약속을 재확인시키기에 이른다. 이에 박명수는 “엄마의 씀씀이가 더 커져서 현재는 흥청망청이시다”라며 갑자기 생긴 콜라보 인기에 함박 웃음을 감추지 못한다. 이에 한술 더 뜬 조현아는 “나는 흥청망청으로 지금 당장 노래를 만들 수도 있다”며 즉석 작곡에 돌입, 노래 시범까지 보인다. 이에 조급해진 김윤주 마저 “계약금 지금 넣을게요”라며 물러서지 않은 박명수 쟁탈전을 펼친다. 보다 못한 전현무는 “우리 명수형은 냉미남”이라며 박명수의 마성의 매력을 인정한다.국내 최고의 실력 있는 두 보스로부터 뜻하지 않은 콜라보 제안을 받은 박명수가 조현아와 김윤주 중에서 누구와

  • 효민 '100억대 신혼집' 자랑에 박탈감만…시청률도 4.0%→1.7% 급락 ('편스토랑')[종합]

    효민 '100억대 신혼집' 자랑에 박탈감만…시청률도 4.0%→1.7% 급락 ('편스토랑')[종합]

    티아라 효민이 100억대 신혼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지난 3일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이 금요일 밤 9시 40분으로 편성 변경 후 첫 방송됐다. 시청률은 1.7%를 기록하며 지난주보다 1.2% 포인트 하락했다. 올해 최고 시청률 4.0%에 비하면 반토막에 그친 수준이다. 방송에는 출연할 때마다 웃음과 감동을 넘나드는 국민효자 김재중과 함께 역대급 캐릭터와 요리실력을 자랑하는 NEW 편셰프 티아라 효민이 출격했다.  무엇보다 NEW 편셰프 효민의 활약이 돋보였다. 효민은 ‘보핍보핍’, ‘롤리폴리’ 등 여러 메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아시아 시장까지 석권한 국민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로, 최근에는 사업가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효민은 2025년 4월 10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했는데, 당시 영화 같은 초호화 결혼식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편셰프 출사표를 던진 효민의 일상에서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입이 쩍 벌어질 정도로 놀라운 그녀의 100억대 신혼집이었다. 방송 최초로 공개된 효민의 신혼집은 흡사 카페 같은 한강뷰 테라스가 인상적이었다. 이어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도 모던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였는데, 특히 변기부터 화장지까지 올블랙으로 맞춘 화장실이 시선을 강탈했다.엄청난 신혼집의 인테리어는 모두 ‘계획요정’ 효민의 손에서 탄생했다고. 스스로 계획하고 지키는 것을 좋아한다는 효민은 요리를 할 때도 레시피 순서는 물론 조리대 배치도, 테이블 배치도, 플래이팅 그림까지 미리 모두 그리고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을 한 뒤 음식을 만들었다. 효민은 치밀한 계획과, 그에 못지않게 놀

  • '138억 건물주' 수지, 꽁꽁 가려도 미모 못 숨기네…발레복 입고 뽐낸 에겐녀 매력

    '138억 건물주' 수지, 꽁꽁 가려도 미모 못 숨기네…발레복 입고 뽐낸 에겐녀 매력

    배우 수지가 청초하고 여리여리한 매력을 제대로 뽐냈다.최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수지는 니트 비니를 깊게 눌러쓰고 헤드폰을 착용한 채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상태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따뜻한 조명이 들어오는 실내 공간에서 몸을 살짝 기울인 편안한 자세가 차분한 분위기를 더한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수지가 밝은 채광이 들어오는 연습실에서 발레 바를 짚고 한쪽 다리를 높게 들어 올리고 있다. 곧게 뻗은 다리와 균형 잡힌 자세가 강조되며 거울과 커튼이 이어진 공간이 정돈된 느낌을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수지가 바닥에 앉아 거울을 보며 휴대전화로 셀카를 찍고 있다. 얇은 상의를 레이어드하고 편안한 팬츠와 발레 슈즈를 착용한 모습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수지가 다른 상의와 타이즈를 매치한 채 같은 공간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풀어진 머리와 담담한 표정이 더해져 꾸미지 않은 상태에서도 또렷한 분위기를 보여준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가려도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귀여워" "보고 싶었어요 언니" " 제일 예쁜 발레리나 같아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4년생인 수지는 32세로 지난 2016년 37억에 강남구 삼성동 소재의 빌딩을 매입했다. 해당 빌딩은 부동산 시세에 따라 현재는 138억 원 가치에 이른다고 알려졌다. 수지는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의외에도 '현옥,' 하렘의 남자들',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까지 차기작을 다양하게 정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

  • '32세' 채수빈, '♥김영광'과 로맨스 앞두더니…몰라보게 깊어진 성숙미

    '32세' 채수빈, '♥김영광'과 로맨스 앞두더니…몰라보게 깊어진 성숙미

    배우 채수빈이 더욱 성숙해진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채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채수빈은 짙은 톤의 건물 외벽과 유리 난간이 이어진 공간에 서서 팔짱을 낀 채 옆을 바라보고 있고 버건디 컬러의 니트와 베이지 셔츠를 레이어드한 상의에 블랙 롱 스커트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색감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어지는 장면에서는 회색 톤의 계단형 벤치에 앉아 몸을 살짝 기울인 채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어 구조적인 건물 벽면 패턴과 함께 도시적인 분위기가 강조되며, 발끝에는 뾰족한 블랙 힐이 더해져 전체 실루엣을 날렵하게 정리한다. 또 다른 컷에서는 큰 블랙 토트백을 어깨에 걸친 채 손으로 머리를 정리하는 순간이 포착되어 밝은 유리 벽 너머로 보이는 건물과 거리 풍경이 자연스럽게 배경으로 이어지고 마지막 사진에서는 넓은 보도 위를 걸어가며 가방을 손에 든 채 고개를 살짝 숙인 모습이 담겨 직선적인 건물 구조와 길게 뻗은 바닥 라인이 어우러지며 전체적인 분위기를 한층 더 정돈된 느낌으로 완성한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매우 아름다워" "늘 귀여우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4년생으로 32세인 채수빈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이 작품에서 채수빈은 배우 김영광과 로맨스 호흡을 펼칠 예정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조세호, 끝내 폭로 터졌다…이번엔 김숙까지 나서 "로밍 신청 전화로 하더라" ('도라이버')

    조세호, 끝내 폭로 터졌다…이번엔 김숙까지 나서 "로밍 신청 전화로 하더라" ('도라이버')

    방송인 김숙이 조세호에 대해 이야기했다.  오는 5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7회는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AI 대전환 시대에 도전장을 내민 인간 대표로 출격, AI와의 위대한 라이벌전을 벌인다. 이 가운데 우영이 형 누나들을 뛰어넘는 극강의 아날로그 인간임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이날 다섯 멤버들은 AI에 대적하는 OO인간 콘셉트로 등판, ‘냉동인간’ 김숙, ‘홍익인간’ 홍진경, ‘채소인간’ 조세호, ‘거미인간’ 주우재, ‘유죄인간’ 우영까지 인간의 한계를 넘나드는 분장 퍼레이드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의 대결 상대가 바로 AI라는 사실을 알게 된 멤버들은 파격적인 상대의 정체에 술렁이기 시작하는데, 우영은 유유자적한 표정으로 “저는 AI를 잘 안 써요”라고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킨다. 다른 누구도 아닌 ‘도라이버’의 막내 우영이 아날로그 끝판왕 면모를 드러낸 것. 주우재가 “우영이는 아직도 돈 부칠 때 은행 가서 종이 쓰는 걸로 안다”라며 막내의 옛스런 일상을 폭로하자, 우영은 “웬만한 C/S는 ARS로 직접 상담원 목소리를 듣고 처리한다”라고 덧붙여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한다. 그런가 하면 우영에 이어 김숙은 “‘도라이버’ 멤버 중에 딱 두 명만 로밍 서비스 신청을 전화로 하더라. 홍진경이랑 조세호”라며 숨겨진 진짜 아날로그 라인업을 공개한다. 그러자 홍진경은 “인터넷을 무제한으로 쓰려면 무조건 9만 9천 원짜

  • '재혼' 22기 옥순, CEO 되더니 미소 더 빛나네…승승장구 인생에 '활짝'

    '재혼' 22기 옥순, CEO 되더니 미소 더 빛나네…승승장구 인생에 '활짝'

    '나는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던 옥순이 봄을 맞아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월이 끝이 났네요ㅎㅎ이것저것 1/4분기 업무 현황을정리하며 느낀건데  마켓을 믿고 찾아주시는분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옥순은 카페 입구 앞에 서서 한 손에 꽃다발을 들고 부드럽게 고개를 기울인 채 서 있고, 넉넉한 핏의 브라운 레더 재킷 위에 밝은 톤의 블라우스와 연두빛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따뜻한 색감의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이어지는 컷에서는 유리문 앞에 서서 한 손으로 문을 가리키듯 포즈를 취하고 있어 내부의 따뜻한 조명과 메뉴 포스터가 함께 비치며 거리의 생동감과 실내 분위기가 동시에 담긴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테이블에 앉아 잔에 담긴 음료를 앞에 두고 손을 모은 채 시선을 살짝 들어 올린 모습이 담겨 있고 옆에 놓인 휴대전화와 가방, 그리고 뒤쪽으로 정리된 수납 박스들이 실내 공간의 차분한 분위기를 더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밝은 톤의 인테리어 공간에서 같은 스타일의 착장을 유지한 채 전신이 보이도록 서 있어 가죽 재킷과 부츠, 미니 스커트의 조합이 전체적인 실루엣을 또렷하게 드러낸다.팬들은 "너무 이뿌셔서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을정도"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무엇보다 네분 건강이 제일 중요한거 아시죠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행복하게 사세요" "사진 넘 예뻐요" "이쁘고 멋지고 다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나는솔로' 22기 옥순과 경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 '아들 둘맘' 홍영기, 비키니로 드러낸 '충격 몸매'…누가 유부녀라고 보나

    '아들 둘맘' 홍영기, 비키니로 드러낸 '충격 몸매'…누가 유부녀라고 보나

    인플루언서 홍영기의 충격적인 비키니 자태가 눈길을 끈다.최근 홍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을지는 시간에 가기 메모"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홍영기는 모래사장 위에 깔린 타월 위에 앉아 연둣빛 비키니 상의와 데님 숏팬츠를 매치한 채 한 손으로 이마를 가볍게 짚고 눈을 감은 모습으로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있고 뒤로는 잔잔하게 밀려오는 파도와 노을빛이 퍼진 하늘이 함께 어우러지며 전체적인 분위기를 따뜻하게 감싼다. 이어지는 장면에서는 같은 장소에서 캡을 눌러쓴 채 카메라를 가까이 들고 촬영한 셀카가 이어지며 자연스러운 피부 톤과 은은한 홍조가 강조되고 또 다른 컷에서는 해가 낮게 깔린 바다를 배경으로 타월 위에 앉아 가볍게 몸을 기울인 채 미소를 띠고 있어 햇빛과 그림자가 섞인 시간대의 분위기가 그대로 전달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바닷가로 이어지는 길 위를 걸으며 한 손에 음료를 들고 있고 얇은 셔츠를 걸친 채 바람에 머리카락이 살짝 흩날리는 모습이 담겨 있어 해변과 이어진 거리의 생동감 있는 장면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팬들은 "누나 너무이쁜거아닌가여" "잡지표지아닌가" "너무 예뻐" "와 넘 이쁘다" "어마어마하네" "아들 맘 몸매라니 난 여자도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2년생인 홍영기는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2년 3세 연하 남편 이세용과 혼전임신으로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60세' 손창민, '뼈말라' 걸그룹 식단 중이었다…"밥 반 공기 이상 안 먹어" ('데이앤')

    '60세' 손창민, '뼈말라' 걸그룹 식단 중이었다…"밥 반 공기 이상 안 먹어" ('데이앤')

    데뷔 55년 차 배우 손창민(60)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을 통해 무려 20년 만에 예능 출연에 나서, 입만 열면 빵빵 터지는 화려한 입담을 자랑한다.4월 4일(토) 방송될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9회에서는 '연기가 곧 삶'인 깊은 내공의 배우 손창민이 "말주변이 없어서 그동안 예능에 출연하지 않았다"라고 20년 만의 예능 출연 이유를 설명하지만, 그 누구보다 뛰어난 재치로 현장을 배꼽 잡게 한다. MC들이 "20년 동안 예능 어떻게 참으셨어요?", "예능 신인상에 가까워요"라는 극찬을 보내며 단숨에 '예능 섭외 1순위'로 꼽은 손창민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무엇보다 변함없는 외모를 자랑하는 손창민은 "밥은 반 공기 이상은 먹지 않는다. 안주도 두부나 제철 나물 위주로 먹는다"고 밝히며, 마른 체형의 걸그룹급 관리 비법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더욱이 이야기 도중 "먹을 거 다 먹으면 똑같지. 그럼 살찌지 안쪄?"라는 의미심장한 호통으로 문세윤과 조째즈를 움찔하게 해 박장대소를 이끈다. 손창민이 밝힌 막걸리를 즐겨 마시면서도 동안 외모를 유지할 수 있는 비법이 관심을 끈다.손창민은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회 게스트 김동건에 이어 아직 2G폰을 고수하고 있는 게스트인 것이 밝혀져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손창민은 "남녀노소, 장소 불문, 다 스마트폰만 보고 있어요. 전 그렇게 똑같이 살고 싶지는 않아요"라는 자신의 굳은 신념을 전한다. 하지만 "문명의 이기는 받아들여야죠"라며 대본을 볼 때만큼은 스마트 기기를 사용한다는 손창민이 "혹시 스마트폰 광고가 들어와서 휴대폰을 바꿔야 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