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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유재필, 6년 반 몸 담은 FNC 떠나 홀로 활동

개그맨 겸 가수 유재필이 6년 반 동안 소속됐던 FNC엔터테인먼트와 지난해 말 상호합의로 계약을 종료했다고 20일 확인됐다. 현재 유재필은 특정 회사에 소속되지 않고 홀로 연예계…

[단독] 유재필, 6년 반 몸 담은 FNC 떠나 홀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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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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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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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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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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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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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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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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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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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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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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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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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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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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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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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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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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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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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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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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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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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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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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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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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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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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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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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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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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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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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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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시아, ♥백도빈 꿈 포기에 눈물…"밥 차리고 설거지하고"('아시정')

    정시아, ♥백도빈 꿈 포기에 눈물…"밥 차리고 설거지하고"('아시정')

    배우 정시아가 남편 백도빈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20일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20년 묵은 무기를 꺼냈습니다. 결국 눈물 흘린 정시아? feat.남편 (정시아 인생 연대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정시아는 데뷔 초부터 최근까지의 활동이 담긴 스크랩북을 꺼내 들고 자신의 시간을 되짚었다. 시아버지 백윤식과 함께한 광고 사진, 남편 백도빈의 젊은 시절 화보까지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정시아, 남편 백도빈 과거 화보에 눈물 흘린 이유는?남편의 과거 화보를 바라보던 정시아는 "이때는 이렇게 자기가 고생할 줄 몰랐을 거다. 안쓰럽다"며 결국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우리는 다 꿈을 꾸지 않냐. 오빠의 꿈이 있었고 내 꿈이 있었는데 지금은 아이들 위해 같이 달리고 있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 "남편이나 나나 아이들의 꿈이 제일 우선"이라며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내 "밥 차리고 설거지하고…"라며 현실적인 일상을 떠올리며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다.정시아는 자신의 과거 역시 담담하게 돌아봤다. 고등학생 시절 모델로 데뷔해 드라마 단역부터 시작했던 그는 "아무것도 모르고 연예계에 뛰어들었다"며 "그냥 TV에 나오고 싶었던 순수한 마음이었다"고 회상했다."내 꿈보다 아이들"…결혼 후 달라진 삶의 우선순위는?이후 드라마 '두근두근 체인지'를 통해 주목받으며 전성기를 맞았지만, 긴 공백기도 겪었다. 그는 "조금 더 안정적인 환경이었다면 삶이 달라졌을 수도 있다"고 털어놨다.결혼과 출산 이후 삶의 중심은 완전히 달라졌다. 정시아는 "지금 모습이 예

  • '불법도박 논란' 슈, 신발만 300켤레…"힐 신고 만날 사람 없어"

    '불법도박 논란' 슈, 신발만 300켤레…"힐 신고 만날 사람 없어"

    그룹 S.E.S의 멤버 슈가 신발 컬렉션을 공개했다. 20일 ‘인간 That’s 슈’ 채널에는 신발장을 직접 공개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문을 열자 안에는 다양한 신발들이 빼곡하게 채워져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하나씩 꺼내놓기 시작하자 금세 바닥이 신발로 가득 찼다. 이날 공개된 것만 100켤레에 달했다. 슈는 “전체는 300켤레가 넘는데 오늘은 일부만 가져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그는 “요즘은 아이들이 내 신발을 자꾸 신는다”며 “이제 딸들이 나랑 같은 사이즈를 신는다”고 말했다. 신발을 함께 신는 일상도 자연스럽게 전해졌다.특히 S.E.S 활동 시절 신발도 눈길을 끌었다. 슈는 “2001년 일본 활동 때 샀던 것 같다”며 오래된 신발을 꺼내 보였다. 당시의 추억이 그대로 남아 있는 물건들이었다. 현재의 변화도 언급했다. 그는 “요즘은 운동화를 더 많이 신는다”며 “이제는 힐을 신고 만날 사람도 없다”고 덧붙였다.한편 슈는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그는 2018년 약 7억 9000만 원 규모의 상습 도박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슈는 최근 건강식품 CEO로 변신하며 인생 2막을 열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사업 시작 6개월 만에 준비한 제품이 모두 매진되는 등 경영자로서 새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임창정♥' 서하얀, 남편 팬들까지 생일 이벤트…"울어도 되나, 호강"

    '임창정♥' 서하얀, 남편 팬들까지 생일 이벤트…"울어도 되나, 호강"

    가수 임창정이 아내 서하얀의 생일 주간에 감동을 선물했다.20일 서하얀 유튜브 채널에는 '예상 못 한 순간들 가득한 생일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서하얀은 "남편이 스케줄이 없는지, 저녁밥을 집에서 먹는다고 하더라"면서 솥밥을 만들었다. 팬티 입고 등장한 임창정은 덜 익은 밥을 재차 전자레인지로 데웠고, 서하얀은 "그럴 거면 밥솥이 더 낫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임창정 팬들이 준비한 이벤트는?임창정 팬들이 서하얀을 위해 깜짝이벤트를 준비헀다. 미역국과 음식을 준비하던 임창정은 현관 보안 장치 반응에 놀라 밖을 확인했고, 팬들이 모인 걸 보고 "도둑 든 줄 알았다"며 가슴을 쓸어내렸다.팬들이 분주하게 대문에 리본과 생일 축하 메시지를 붙이고, 선물을 준비하자 "샘난다. 나한테만 해달라"고 질투했다. 그러면서도 "아내가 너무 좋아하겠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남편 팬들의 이벤트를 직접 확인한 서하얀은 "생일 10분 정도 남겨두고 남편 팬분들이 엄청 큰 선물을 산타처럼 해주셨다. 아주아주 행복한 생일"이라며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서하얀의 감동, 이후 생일 파티는 어떻게?팬들이 기다리고 있는 장소로 향한 그는 "의상이 죄송하다"며 수수한 모습에 쑥스러워했지만, 이내 밝은 미소로 분위기를 즐겼다. 팬들은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고, 서하얀은 연신 "고마워요"를 외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임창정과 서하얀은 노키즈존 철판요리집에서 생일을 즐겼다. 특히 서하얀은 "무슨 호강이야. 울어도 되냐"면서 기쁨을 누렸다. 이어진 생일 주간 축하 자리에서 임창정은 직접 선물이 되어

  • '더글로리'·'원경' 이어 또 얼굴 갈아끼운 차주영, 11년 차에 인생캐 경신 ('클라이맥스')

    '더글로리'·'원경' 이어 또 얼굴 갈아끼운 차주영, 11년 차에 인생캐 경신 ('클라이맥스')

    2016년 데뷔한 배우 차주영이 보는 내내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존재감을 발산했다. 앞서 그는 2022년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고, 지난해에는 ‘원경’에서 활약하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는 호평을 받았다.지난 17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는 방태섭(주지훈 분)과 본격적인 싸움을 시작한 이양미(차주영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앞서 이양미는 추상아(하지원 분)를 쥐락펴락하며 서늘한 경고를 남겼다.이 가운데 남혜훈(윤사봉 분)의 영상을 본 이양미는 헛웃음을 지으며 방태섭에게 의도를 물었다. 또한, 자신의 치부를 건드리자 이양미는 방태섭과 팽팽하게 대립했고, 의문의 인물을 언급하며 그를 자극해 호기심을 자아냈다.하지만 방태섭을 막기 위해 움직였던 이양미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했다. 감추려 했던 남혜훈 시장의 청탁과 불법 접대 의혹을 방태섭이 언론에 터트린 것. 더욱이 붉게 핏발이 선 이양미의 눈동자에서 살기마저 느껴졌을 정도였다.이양미는 자신을 찾아온 추상아를 향해 서슬 퍼런 분노를 표현해 모두를 숨죽이게 했다. 특히 방태섭과 추상아에게 파멸을 선사해 주겠다며 둘을 향한 날 선 한마디를 던져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기대케 했다.이처럼 차주영은 극 전반부에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시청자들을 절로 빠져들게 했다. 흡입력 강한 그의 호연이 캐릭터의 서사에 온전히 이입하게 했고 더 나아가 극의 분위기마저 조율해 극강의 몰입도를 끌어냈다.무엇보다 눈빛만으로 극과 극을 오가는 인물의 감정선을 다채롭게 표현해 보는 이들을 압도했다. 이렇듯 차주영은 대사의 톤, 시선 처

  • [공식] '미수금 논란' 이장우 "20년 지기 믿었지만, 끝까지 책임지겠다"

    [공식] '미수금 논란' 이장우 "20년 지기 믿었지만, 끝까지 책임지겠다"

    배우 이장우가 운영 중인 순댓국집에서 식자재 대금 미지급 논란에 직접 사과문을 올리고 입장을 밝혔다.20일 이장우는 자신의 SNS에 "이번 논란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오랜 기간 대금을 받지 못하고 고통받으신 A씨께도 진심으로 사과와 유감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보도 이후 구체적인 해명하지 못했던 것에 대해 "억측이 확산되는 상황이 안타까웠지만 정확하지 않은 사실에 기반한 발언이 오히려 피해를 키울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이름이 알려진 연예인으로서 제 발언이 다른 분들께 예상치 못한 피해를 줄 수 있는다는 우려도 있었다"고 해명했다.대금 미지급, 20년 지기 친구가 원인이었나?그는 "호석촌은 주식회사 무진과의 계약에 따라 A씨로부터 공급된 육류 대급을 무진에 정상적으로 납입했다"며 "이번 논란은 무진이 호석촌으로부터 받은 금액을 A씨에게 지급하지 않음으로써 발생한 것이다"라고 덧붙였다.또한 그는 호석촌 전 대표와의 친분을 언급하며 "그가 호석촌의 대표로서 무진과의 거래 관계를 책임감 있게 관리해줄 거라 믿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도 "전 대표가 무진의 감사직을 겸임하고 있었다는 사실, 그리고 무진이 A씨에게 대금을 제때 지급하지 않고 있었다는 사실은 보도를 통해 처음 알게 됐다"며 "거래 구조 전반을 확인하지 않은 것은 분명히 저의 부족함이었고, 이 점에 대해서는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장우가 제시한 구체적인 해결 방안은?이장우는 "무진은 호석촌 외에도 다른 거래처에 육류를 공급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 '제이쓴♥' 홍현희, "난 아들보다 못한 엄마"…유치원 10곳 돌고 울컥 ('홍쓴TV')

    '제이쓴♥' 홍현희, "난 아들보다 못한 엄마"…유치원 10곳 돌고 울컥 ('홍쓴TV')

    개그우먼 홍현희가 아들의 변화에 울컥한 심경을 털어놨다.20일 '홍현희-제이쓴의 홍쓴TV' 채널에는 "혀니 씨가 졸업하는 거예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디.영상 속 홍현희는 유치원 첫 OT(오리엔테이션)을 다녀온 후 소감을 밝혔다. 그는 "낯선 환경인데도 '엄마, 나도 해볼게'고 먼저 나서는 모습을 보며 놀랐다"며 "언제 이렇게 커서 용기를 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아이가 스스로 적응해 나가는 모습을 보며 복잡한 감정이 교차한 순간이었다. 낯선 환경에 아들은 어떻게 반응했을까?또 친구들이 먼저 다가와 준범이를 챙겨주는 모습을 보며 깊은 감동을 받았고, "결국 AI 시대에 휴먼이 답이다"고 털어놨다.홍현희가 '아들보다 못한 엄마'라고 느낀 이유는?이어 홍현희는 스스로를 돌아보는 모습도 보였다. 그는 "아이가 저렇게 새로운 환경을 받아들이는데 나는 늘 두려움부터 앞섰던 것 같다"며 "가끔은 내가 아이보다도 못한 것처럼 느껴진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준범이를 보며 오히려 내가 배우고 있다"고 덧붙였다.아이를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게 된 순간이기도 했다.유치원 선택 과정 역시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 제이쓴은 "추천받은 곳은 거의 다 가봤다"며 "유치원 10곳을 직접 돌며 상담했다"고 전했다. 이어 "아이들의 표정과 분위기까지 직접 확인했다"고 덧붙이며 신중한 선택 과정을 설명했다. 아이에게 맞는 환경을 찾기 위해 직접 확인하는 과정을 거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홍현희는 "정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곳을 만나 감사하다"며 현재에 대한 만족

  • 야노시호, ♥추성훈 한 마디에 눈물…"집에 거의 없어, 기대 안 해"('편스토랑')[종합]

    야노시호, ♥추성훈 한 마디에 눈물…"집에 거의 없어, 기대 안 해"('편스토랑')[종합]

    '신상출시 편스토랑'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의 한 마디에 눈물을 보였다.2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가 출격했다.이날 남편 추성훈에 이어 출연한 야노시호는 "전에 우승했다는 얘기를 들었다. 저도 우승하러 왔다"며 강한 패기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추성훈 본지 오래됐다"고 털어놨다.헌국 잡울 공개한 야노시호는 "추성훈은 모르는 비밀 집"이라며 두 집 살림을 고백해 놀라게 했다. 그러나 곧 "거짓말이다. 요리해서 먹고 싶어서 숙소 빌려서 지내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50세 야노시호, 20년간 요가로 다진 건강 비결은?야노시호는 생얼에 레깅스 차림으로 등장해 모닝 요가를 시작했다. 그는 "20년 동안 매일 요가를 한다"고 밝히며 고난도 동작을 거뜬히 소화했다. 벽에 기대지 않은 물구나무서기까지 선보이며 완벽한 코어 근육과 균형 감각을 입증했다.올해 50살인 야노시호는 "일본에도 갱년기가 있지만, 나는 갱년기 아직 없다"면서 비결은 운동, 숙면, 음식이다. 또 외가 할머니가 올해 100살"이라고 밝혔다.장수의 비결로 긍정 DNA를 꼽은 야노시호는 "오늘은 오늘, 내일은 내일이 모토다. 즐겁고 행복하면 좋다. 맛있는 것도 좋고, 다 좋다"고 이야기했다.야노시호는 건강식 '마크로비오틱' 요리를 선보이며 식단 철학도 공개했다. 그는 "채소, 단백질, 통곡물, 해조류를 함께 먹는 식단"이라며 "가공하지 않은 음식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요리 중 '마'를 꺼낸 그는 "산에서 나는 장어라고 불릴 만큼 정력에 좋다"며 "

  • '나혼산' 새 멤버, 공개 열애 알렸다…'한재아♥' 배나라, 끝내 망연자실 "이게 맞나"

    '나혼산' 새 멤버, 공개 열애 알렸다…'한재아♥' 배나라, 끝내 망연자실 "이게 맞나"

    배우 배나라가 한재아와의 열애 공개 2개월 후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제철 주꾸미를 찾아 험난한 산길을 달리는 모습을 선보인다.2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나라가 ‘캠핑 고수’의 면모를 자랑한다. 배나라는 지난 1월 30일 배우 한재아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캠핑 중에도 러닝은 필수, 주꾸미 찾아 나선 이유는?배나라는 캠핑 중에도 빠트릴 수 없는 루틴인 ‘러닝’을 즐긴다. 그는 러닝으로 ‘이것’을 찾아 나선다. 바로 제철을 맞은 봄 주꾸미다. 저녁 메뉴로 주꾸미를 활용한 캠핑 요리를 계획한 그는 해산물을 파는 곳을 향해 달린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나라가 주꾸미를 찾아 바다가 아닌 산을 오르는 모습이 담겨 있어 의아함을 자아낸다. 스마트폰 속 지도를 보며 달리던 그는 거친 숨을 내쉰다. 배나라는 달릴수록 더욱 험난한 흙길과 논, 밭이 이어지자 “이게 맞아?”라며 당황한다.드디어 항구 도착했는데...먕연자실산을 넘고 마을을 지나 항구에 도착한 배나라는 주꾸미를 마주할 생각에 들뜬 모습을 보이지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하고 망연자실한다. 공개된 사진 속 배나라의 텅 빈 눈빛에는 그의 심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그가 주꾸미를 찾을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10년 지기 찐친들과의 특별한 만찬은?배나라가 자신의 아지트에 방문한 10년 지기 찐친들과 만찬을 즐기는 모습도 포착됐다. 그는 캠핑 요리 솜씨를 아낌없이 발휘하며 ‘엄마 모드’로 변신한다. 배나라와 찐친들의 만찬 메뉴는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제철 주꾸미를 찾

  • 빅스 차학연, '10살 연하' 김향기와 ♥핑크빛…소지섭 손잡고 7년 만에 완전체 콘서트

    빅스 차학연, '10살 연하' 김향기와 ♥핑크빛…소지섭 손잡고 7년 만에 완전체 콘서트

    배우 차학연이 연기, 음악, 예능을 아우르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앞서 그는 2020년 11월 51K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소지섭, 옥택연과 소속사 식구가 됐다.차학연은 분야를 막론하고 다방면에서 균형 잡힌 활동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바. 먼저 유튜브 '개인기 디자인 스쿨' EP.13에서 스페셜 MC로 활약하며 매끄러운 진행과 유쾌한 예능감을 발휘했다. 차학연은 EQ 개인기와 청바지 접기 등에 가뿐히 성공해 보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또한 최예나의 신곡 '캐치 캐치' 챌린지까지 완벽히 소화하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최근 7년 만에 빅스 완전체 콘서트 2026 VIXX FAN CONCERT 'Case No. VIXX'를 성황리에 마치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차학연은 안정적인 라이브와 유연한 춤선으로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다양한 게임 코너 속 멤버들과의 변함없는 케미스트리부터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K팝 챌린지까지 더해져 현장을 뜨겁게 달구기도.이처럼 다재다능한 아티스트의 진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준 차학연은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 공개를 앞두고 있다. 극 중 여의주(김향기 분)가 다니는 고등학교의 천재 수학 선생님 가우수 역으로 '겉바속촉' 매력을 선보일 그의 모습에 대중들의 기대가 쏠린다. 두 사람은 실제로 10살 차이가 난다고 알려졌다.차학연이 활약할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은 오는 4월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종합] "오겜·케데헌 다음은 BTS" 넷플릭스, 광화문 무료 공연에 자신감

    [종합] "오겜·케데헌 다음은 BTS" 넷플릭스, 광화문 무료 공연에 자신감

    넷플릭스의 '오징어 게임' 시리즈,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세계적인 흥행을 이룬 가운데, 넷플릭스 측은 그룹 방탄소년단과 함께 진행하는 광화문광장 무료 공연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넷플릭스 측은 2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종로구에 있는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사전 미디어 브리핑을 열었다.이날 브랜든 리그 넷플릭스 논픽션 시리즈 및 스포츠 부문 VP가 넷플릭스와 하이브가 협업하게 된 계기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브랜든 리그 VP는 "넷플릭스의 신념대로 '세상을 즐겁게' 하고자 하다 보니 라이브 이벤트를 생각했을 때 방탄소년단과의 협업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전 세계를 연결하고 공유하는 강력한 경험을 수많은 세계의 팬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BTS 컴백 무대, 왜 광화문이었나?유동주 하이브 뮤직그룹 APAC 대표는 "이번 협업을 왜 광화문에서 하느냐는 질문을 많이 듣는다"면서 "이번 공연은 지금 이 시점 이후의 방탄소년단을 그려내는 역사적 순간이 되리라 생각했다. 글로벌 스타가 된 'BTS'가 컴백하면 그 첫 공연 장소는 한국의 상징적인 공간이어야 한다고 방시혁 의장이 말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한국인과 외국인, 대중과 팬이 모두 축배를 들며 무대를 즐기는 경험이 문화적으로 희소한 경험이라 생각하는데, 이걸 글로벌로 전파하는 게 뜻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상징적인 공간에서 특별한 장면을 연출하는 데에 있어 넷플릭스가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했다. 단순한 공연이 아니고 문화적이고 역사적인 이

  • '이숙캠' 걱정부부, 결국 이혼…"방송 직후 아이 데리고 떠나, 별거 시작"

    '이숙캠' 걱정부부, 결국 이혼…"방송 직후 아이 데리고 떠나, 별거 시작"

    '이혼숙려캠프'에 '걱정부부'로 출연한 남편이 이혼 소송 중인 근황을 전했다.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장변호'에는 "걱정부부 방송 그 후 이야기 최초 공개ㅣ제가 이혼을 결심한 진짜 이유는요...ㅣ이숙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 걱정부부로 출연했던 남편이 게스트로 출연해 방송 이후의 변화를 털어놨다.남편은 "방송 나오는 날에 아내가 아이를 데리고 본가로 갔다"며 "그때부터 별거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같이 방송을 보지는 못했지만 반응은 알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방송 이후 부부의 현재 상황은?방송 이후 상황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밝혔다.그는 "이혼 소송 중이라 현재는 공동 양육을 하고 있다"며 "주마다 번갈아 아이를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연 이후 쏟아진 관심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그는 "방송 이후 여러 섭외가 들어왔지만 더 이슈를 키우고 싶지 않아 거절했다"며 "지금은 가사 조사까지 끝나서 어느 정도 여유가 생겼다"고 말했다. 이혼을 결심하게 된 진짜 이유는?'부부 사이' 갈등의 원인에 대해서는 "100% 아내만 잘못한 건 아니다"며 "성격이 많이 달랐다. 나는 무딘 편이고, 그런 부분에서 맞지 않았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방송 이후 아내와의 대화도 전했다. 그는 "아내가 '나 계속 욕먹는다, 편집이 왜 이렇게 됐냐'고 연락이 오기도 했다"고 말했다. 또 아내와의 사이에 대해서도 변호사가 "방송 후에는 자기 객관화라는 게 되지 않냐. 사이가 좀 호전이 되셨냐"고 궁금해하자 걱정부부 남편은 "

  • '금수저' 임수향, 한강뷰家 이사 후 새로 시작…"너무 버거워"

    '금수저' 임수향, 한강뷰家 이사 후 새로 시작…"너무 버거워"

    임수향이 새집을 공개했다.20일 유튜브 채널 '임수향무거북이와두루미'에는 '우리 집을 또 소개할게요 그런데 '새집'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임수향은 새 변화를 고백했다. 그는 "새 채널이 아니라 기존 채널인데 변화가 생겼다. 전에는 따로 편집만 맡기고, 촬영 도와주시다가 너무 버거워서 유튜브 제작 회사에 들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임수향 이사 후 미니멀리즘임수향은 이사한 새집도 공개했다. 그는 "저희 집이 굉장히 많이 바뀌었다. 많이 정리했다. 짐을 반으로 줄였다. 미니멀리즘을 해보자는 취지로 이사했다"면서도 '만기'와 '전세'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원래 있던 가구는 거의 다 팔고 이 집에 맞게 다시 세팅했다"고 밝힌 임수향은 "집이 작아진 만큼 최대한 비우는 방향으로 정리했다. 인테리어도 아이보리나 밝은 계열로 맞췄다"고 전했다.특히 임수향은 "나는 불을 밝게 켜는 스타일이 아니라 간접 조명으로 어둡게 해놓고 사는 걸 좋아한다"며 직접 조명을 끄고 분위기를 보여줬다. 그러나 제작진이 "아까보다 안 예쁘게 나온다"고 말하자, 부리나케 불을 켜 웃음을 안겼다.집에서 가장 비싼 가구로 스페인제 커튼을 꼽은 임수향은 "이 집에서 제일 비싼 게 커튼인 것 같다. 전동 커튼까지 설치했는데 잘 안 닫힌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전망 좋은 한강뷰 방을 옷방으로 사용한 임수향은 주방과 생활 공간을 소개하며 "요즘은 인스타그램 보다가 낚여서 물건을 사는 경우가 많다"고 토로했다.임수향이 작품을 선택하는 기준은?마지막으로 임수향은 연기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 박민영이 극찬한 '한예종 출신' 30대 남배우, 데뷔 12년 차에 신흥 재력가 활약 ('세이렌')

    박민영이 극찬한 '한예종 출신' 30대 남배우, 데뷔 12년 차에 신흥 재력가 활약 ('세이렌')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인 1990년생 배우 김정현이 빠져들 수밖에 없는 호연을 펼치고 있다. 앞서 지난달 열린 '세이렌' 제작발표회에서 박민영은 "김정현 씨가 등장하면 분위기가 바뀐다"며 연기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에서 김정현은 베일에 싸인 신흥 재력가 '백준범' 역을 맡아 밀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극 중 김정현은 흐트러짐 없는 비주얼과 특유의 가라앉은 목소리로 주변을 압도하며 신비로운 재력가 '백준범'을 완성했다. 그는 상대를 꿰뚫어 보는 듯한 날카로운 시선과 여유로운 태도로 '백준범'이 지닌 아우라를 설득력 있게 표현,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지난 5회, 6회에서 백준범은 한설아(박민영 분)를 향한 마음을 본격적으로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그는 설아에게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건네며 직접 스카우트를 시도하는 등 이전보다 더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차분한 말투와 포커페이스 속에서도 설아를 향한 집요한 눈빛은 묘한 긴장감을 자아내며 백준범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준범은 설아와 차우석(위하준 분)의 사이가 가까워지자 억눌려 있던 감정을 폭발시켰다. 그는 손에 쥔 와인잔을 무의식적으로 깨뜨리며 잠재된 분노를 강하게 표출했다. 특히 김정현은 미세하게 떨리는 안면 근육과 호흡, 서늘하게 굳어지는 표정 변화까지 세밀하게 표현하며 백준범의 미스터리한 면모를 더욱 부각했다.2015년 데뷔한 김정현은 독보적인 캐릭터 해석력을 바탕으로 '백준범'의 복합적인 감정선을 입체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미스터리한 백준범의 서사에 대한 궁금

  • '육종암 3번 재발' 김영호 "딸 신약 개발…살고 싶어 잠도 아까워" ('요즘 뭐해')

    '육종암 3번 재발' 김영호 "딸 신약 개발…살고 싶어 잠도 아까워" ('요즘 뭐해')

    육종암 투병 중인 배우 김영호가 세 번이나 반복된 암 재발 절망 속에서도 삶의 의지를 다졌다.19일 '요즘 뭐해' 채널에 출연한 김영호는 2019년부터 시작된 육종암 투병기의 고통스러운 이면을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 그는 평소 근육질 몸매를 유지하며 건강을 자신했으나, 예상치 못한 암 선고 이후 변해버린 일상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김영호는 투병 과정에서 겪은 고통을 상세히 언급했다. 그는 "1년마다 재발해 수술을 반복했다"며 "처음엔 허벅지 전체를, 재발 후엔 안쪽을, 세 번째엔 옆구리를 절제해야 했다"고 밝혔다.특히 수술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싶어 부분마취만 감행했던 당시를 회상하며 "온몸이 땀으로 젖을 만큼 고통스러웠지만, 직접 마주한 암의 형체는 정말 더럽게 생겼더라"고 전했다. 그를 다시 살게 한 동력은 가족이었다. 김영호는 "딸이 아빠 때문에 암 연구를 시작했다"며 "생명공학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아빠를 고치기 위해 신약을 개발 중이다"고 밝혀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딸의 헌신적인 노력이 그에게는 가장 강력한 투병의 이유가 된 셈이다.한때 '난 죽는다'는 생각에 화와 눈물이 앞섰다는 그는 이제 1분 1초가 소중하다고 강조했다. 김영호는 "수술을 앞두고 자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 잠을 자지 못했다"며 "어떻게든 살고 싶고 뭔가를 하려 하지만, 항암 치료로 면역력이 무너지는 과정이 겁이 났다"고 솔직한 심경을 토로했다. 한편, 1999년 데뷔 이후 '야인시대'에서 조직폭력배 이정재 역 등 선 굵은 연기로 사랑받아온 김영호의 투병 소식에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조나

  • "나는 가격표 안 봐"…장윤정, 권력의 실체 "회장님과 직접 연락해"('네고왕')

    "나는 가격표 안 봐"…장윤정, 권력의 실체 "회장님과 직접 연락해"('네고왕')

    장윤정이 '네고왕'에 합류했다.20일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에는 '드디어 네고왕에 장회장님 입장하십니다 [네고왕] Ep.0'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윤정은 '네고왕' 스태프와 만나 "처음 제안받고 '나를 왜 섭외한 거지?' 약간 의아했다"고 밝혔다. '회장님' 호칭에 대해 그는 "행사를 많이 다닐 때 '걸어다니는 중소 기업' 같이 소개했다. 이제는 나이가 먹어서 더 자연스럽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친근한 이미지와는 다른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하자, 그는 고개를 끄덕였다.남편 도경완 반응도 전했다. '네고왕' 섭외 사실을 비밀로 했던 장윤정은 "아침에 나가면서 '오늘 어디 가냐'길래 '네고왕 간다' 했더니 '네가 왜 네고왕을 하냐'고 하더라"며 "여행 가도 가격 깎는 건 남편이 하는 일이고 나는 잘 못 한다"고 고백해 폭소를 유발했다.장윤정만의 쇼핑 철학은 무엇?장윤정은 소비 기준을 밝혔다. "매일 쇼핑을 한다. 그런데 필요하다고 무턱대고 사면 안 되더라. 장바구니에 넣어두고 기다렸다가 '이 이하로는 안 내려가겠다' 싶을 때 산다"고 말했다. 이어 "리뷰를 많이 본다. 앞페이지는 광고성도 많아서 한참 뒤에서 별점 낮은 것까지 본다"고 덧붙였다.장윤정은 살벌한 네고 방식을 예고했다. 그는 "회장님들 많이 안다. 자동차, 전자기기 같은 비싼 제품도 네고 해보고 싶다. 엄청난 광고비를 절약할테니 대표님들은 손해가 아닐 거"라며 "웃으면서 해야 더 무섭다. 안 해주면 안 될 것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적절하다는 걸 설득하려면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