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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으로 떴는데...
김민, 사생활 침해 호소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대세로 떠오른 김민이 '라디오스타'에서도 야인의 면모를 뽐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이계인, 윤택, 육중완, 김민이 출연한 …

'나혼산'으로 떴는데...김민, 사생활 침해 호소

최신뉴스

  • "신입도 월급 500만원↑" 히밥 재조명…'연수입 20억' 헤이지니는 초봉 2천 논란

    "신입도 월급 500만원↑" 히밥 재조명…'연수입 20억' 헤이지니는 초봉 2천 논란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의 직원 처우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이 방송에서 공개한 직원 월급이 재조명되고 있다. 28일 '리스팩트 이진호' 채널에는 “[단독] '언니! 그걸 내가 시켰어?' 헤이지니 추가 녹취.. 8년 절친이 피눈물 흘린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헤이지니와 8년 절친이자 전 직원 A씨가 산재 처리를 두고 나눈 통화 녹취가 공개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히밥이 지난 2023년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방송에서 직원 월급을 공개했던 장면이 비교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시 히밥은 회의를 마치자마자 직원 월급을 손수 송금했다. 최연소 보스였던 그는 "전 제가 직접 지급한다. 계좌이체 하는데 하나하나 관리하고싶어서 직접 하고 있다"며 이유를 들었다.송금된 임직원 월급은 세전 1,200만 원에 달했다. 스튜디오에서는 "뭐라 할만하네"(김희철), "난 때려도 된다"(전현무)는 반응이 터졌다. 김숙과 유이도 각각 "난 관두고 여기 들어가려고", "오디션 안보냐"라며 거들었다.고액 월급의 배경을 묻자 히밥은 창립 멤버 이야기부터 꺼냈다. 그는 "임원진들이랑은 초반부터 같이 시작했다. 조대표님은 창립멤버다. 신입사원도 어느 정도 이상은 받고 있다. 초봉은 500이상씩 준다"는 답을 내놨다.히밥 회사 권이사는 "일한 땐 속상하고 힘들 때도 많은데 월급 들어오는 순간 모든 게 다 말끔하게 해소되는 느낌"이라며 월급날 소감을 털어놓기도 했다.반면 헤이지니 전 직원 A 씨의 폭로는 이진호가 공개한 통화 녹취를 통해 이어졌다. 이진호가 공개

  • 차량서 목에 올가미 감긴 채 사망…용의자는 형사 찌르고 자해 소동 ('용형5')

    차량서 목에 올가미 감긴 채 사망…용의자는 형사 찌르고 자해 소동 ('용형5')

    갓길 차량 안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여성 살인사건이 밝혀진다.오는 30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 27회에는 김종원 형사, 성정아 법의관, 박미옥 전 형사가 출연해 치열했던 수사 일지를 공개한다.이날 방송에서는 갓길에 세워진 차량 안에서 목에 줄이 감긴 채 사망한 여성 변사 사건을 다룬다. 현장에 남겨진 단서는 피해자의 목에 걸려 있던 올가미와 인근에 버려진 고무장갑 한 켤레가 전부였다.아내의 급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남편은 큰 충격에 휩싸인다. 그러나 의심 가는 인물이 있는지 묻는 형사들의 질문에 입을 굳게 닫았고, 아내의 시신이 안치된 병원 영안실에서는 납득하기 힘든 돌발 행동까지 보인다.수사망이 좁혀지며 피해자의 동료들로부터 "퇴근 무렵 웬 남성이 찾아와 피해자와 짧은 대화를 나눈 뒤 함께 차를 타고 떠났다"는 결정적인 증언이 확보된다. 그러나 피해자의 휴대전화 통화 내역에는 의심스러운 남성의 기록이 전혀 남아있지 않아 미궁으로 빠져든다.추적 끝에 도로 위에서 격렬한 추격전을 벌이고, 형사를 흉기로 찌른 뒤 자해 소동까지 벌이다 붙잡힌 인물이 유력 용의자로 지목된다. 여기에 사건 발생 6년 후 벌어진 또 다른 사건까지 얽혀 들며 사건은 걷잡을 수 없는 국면을 맞는다. 전말을 들은 권일용 프로파일러마저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이냐"며 황당함을 금치 못한다.'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7회 앞둔 '닥터X' 이런 비하인드 있었다니…'우영우'와도 접점 [TEN스타필드]

    7회 앞둔 '닥터X' 이런 비하인드 있었다니…'우영우'와도 접점 [TEN스타필드]

    한국과 일본의 드라마 교류가 리메이크를 넘어 공동 제작으로 확대되고 있다. 서로의 인기 작품을 재해석하는 데서 나아가 제작 과정에서도 협력을 강화하는 모습이다.오는 30일 7회 방영을 앞두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는 시청률 상승세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지난 6회에서는 시청률 19.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첫 회 11.4%로 출발한 뒤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닥터X'는 천재 외과의사 계수정(김지원 분)이 병원 내 권력과 부조리에 맞서는 이야기로, 일본 TV아사히의 인기 드라마 '닥터-X ~외과의 다이몬 미치코~'를 원작으로 한다. 원작의 기본 설정에 한국 의료계의 현실과 사회적 소재를 더해 국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비슷한 시기 일본에서도 한국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 주목받고 있다. 박은빈 주연의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리메이크한 '이상한 변호사 미나미'가 지난 19일 첫 방송됐다. 일본 배우 아시다 마나가 주인공 미나미다 미나미 역을 맡았으며, 현지 방송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고 있다. 주연배우의 연기에 대해서는 평가가 엇갈리고 있지만, 1화 시청률 7.4%를 기록한 데 이어 26일 방송된 2회에서도 7.2%(일본 관동 지역 가구 기준)를 유지하며 순항 중이다.최근에는 양국 배우와 제작사가 함께 참여하는 작품도 잇따르고 있다. 지난 7일 공개된 드라마 '메리 베리 러브'는 지창욱과 일본 배우 이마다 미오가 주연을 맡은 로맨스 드라마다. 한국의 공간 기획자와 일본 농부가 만나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렸으며, CJ ENM과 일본 닛폰TV가 공동 제작했다.

  • '58세' 채시라, 미술관서 포착된 우아한 근황…변치 않는 아우라

    '58세' 채시라, 미술관서 포착된 우아한 근황…변치 않는 아우라

    배우 채시라가 미술관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채시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오르그 바젤리츠 세화미술관 12.27까지"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흑백의 강렬한 작품 앞에서 고개를 살짝 돌린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화이트 긴소매 상의에 블랙 민소매 상의를 겹쳐 입은 단정한 차림으로 어깨 아래로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검은 머리와 은은한 목걸이가 세련된 분위기를 더한다. 화려한 꾸밈 없이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부드러운 미소가 돋보인다.이어진 사진에서 채시라는 전시 작품 옆에 서서 휴대전화로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한 손으로 휴대전화를 들어 얼굴을 가린 채 다른 손을 턱 가까이에 모은 모습으로 화이트와 블랙이 대비되는 의상과 자연스럽게 풀어 내린 긴 머리가 눈길을 끈다.마지막 사진에서 채시라는 넓은 전시 공간 한가운데 서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블랙 팬츠와 로퍼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링에 알록달록한 그림이 그려진 에코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한쪽 발을 앞으로 내디딘 편안한 자세와 밝은 표정이 어우러진 가운데 뒤편의 선명한 색채 작품들이 채시라의 모습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항상 예쁜 시라누나", "너무 예뻐", "사랑해요", "넘나 이뻐요", "즐거워 보이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채시라가 방문한 전시는 독일 신표현주의 거장 게오르그 바젤리츠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대규모 회고전이다. 지난 8월 13일 서울 종로구 세화미술관에서 개막했으며 오는 12월 27일까지 이어진다.한편 채시라는 1968년생으로 58세이

  • 상대는 시청률 19.5% 김지원 주연작…서현진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 ('라이어')

    상대는 시청률 19.5% 김지원 주연작…서현진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 ('라이어')

    배우 서현진과 유연석이 시청률 19.5%를 기록한 김지원 주연의 '닥터X'와 맞붙는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장르적 차별성을 강조하며 '라이어'만의 심리전과 진실 공방에 자신감을 내비쳤다.28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서 MBC 새 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유연석, 서현진과 조영민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충돌하는 심리 스릴러다. 서로에게 첫눈에 반했던 두 사람이 첫 데이트 이후 서로를 불신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낭만닥터 김사부' 이후 10년 만에 재회한 유연석과 서현진이 주연을 맡았다. 극 중 유연석은 '사실을 말하는 남자'인 심장외과 전문의 민준호 역을, 서현진은 '진실을 주장하는 여자'인 초등학교 사서 교사 강지선 역을 연기한다.'라이어'는 김지원 주연의 SBS 금토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와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다. '닥터X'는 지난 9일 첫 방송을 시작해 24일 방송된 6회에서 전국 시청률 19.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성적을 경신했다.'닥터X'와의 라이벌 관계에 서현진은 "장르가 다르다. 장르물 덕후분들이 있으실 텐데, 그런 분들의 구미를 만족시킬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라이어'는 세 챕터에 걸쳐 흐름이 바뀐다. 연극을 보는 듯한 느낌으로 감상할 수 있다"며 작품의 구성에 주목해 달라고 당부했다.유연석 역시 두 작품의 차이를 강조했다. 그는 "수술 장면을 면밀하게 관찰하고 심도 있게 고민해서 촬영했다"

  • '43세 돌싱' 기은세, 요리하는 모습도 어쩜 인형 같아…'손님 맞이도 직접'

    '43세 돌싱' 기은세, 요리하는 모습도 어쩜 인형 같아…'손님 맞이도 직접'

    배우 기은세가 점심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직접 음식을 준비하는 일상을 공개했다.기은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점심손님 오신데서 아침부터 분주히 보내 보았습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넓은 주방에서 프라이팬에 올린 빵을 조리하며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화이트 니트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손에 조리 도구를 들고 있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어깨까지 내려오는 검은 머리와 큼직한 화이트 귀걸이, 길게 늘어진 목걸이가 어우러져 집에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뽐냈다.기은세의 뒤로는 우드톤 수납장과 대형 냉장고가 자리하고 있으며, 조리대에는 붉은색 냄비와 다양한 식재료가 놓여 있다. 빵이 노릇하게 구워지고 있는 프라이팬 옆으로 치즈와 채소 등이 준비돼 있어 손님을 맞이하기 위한 분주한 주방 풍경을 엿볼 수 있다.기은세는 최근 ENA 글로벌 커머스 서바이벌 '엑스 더 리그'에서 대한민국 팀 캡틴으로 활약했다. 지난달 20일 방송된 최종회에서 대한민국 팀은 최종 2위에 올랐으며 기은세는 프로그램을 마친 뒤 "앞으로 갈 길을 바라본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해온 기은세의 강점을 방송에서도 보여준 셈이다.한편 1983년생으로 43세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 2023년 이혼 소식을 밝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신기루, 모친상 이후 뒤늦은 후회…母 별세 3일 전 50만원 오마카세 방문 ('뭐든하기루')

    신기루, 모친상 이후 뒤늦은 후회…母 별세 3일 전 50만원 오마카세 방문 ('뭐든하기루')

    코미디언 신기루가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이후 가슴속에 남은 미안함과 그리움을 털어놨다.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뭐든하기루'에는 '먹고 웃고 사랑하며 살기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코미디언 성현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신기루와 함께 곱창전골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성현주가 세상을 먼저 떠난 아들의 사연을 고백하자, 신기루 역시 지난 3월 모친상을 당했을 당시의 기억을 떠올렸다. 신기루는 가슴 한구석에 깊이 묻어뒀던 어머니를 향한 죄책감과 안타까운 심경을 꺼내놨다. 신기루의 어머니는 지난 3월 17일 지병 투병 끝에 향년 68세로 세상을 떠났다. 신기루는 "어디서도 못한 이야기인데 얼마 전에 사진을 봤다"며 "엄마가 돌아가시기 3일 전에 50만 원짜리 오마카세를 갔던 사진이 있었다"라고 자책했다. 이어 "엄마가 중환자실에 있을 때도 일을 마치고 가서 술을 먹었는데 그게 너무 죄스러웠다"라며 괴로운 심정을 고백했다. 그러면서도 신기루는 "근데 내가 효녀 심청이처럼 병원 앞에 매일 앉아있는다고 해결되는 일도 아니었다. 병원 규칙상 그것도 안 된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신기루는 어머니를 향한 슬픔과 그리움을 억누른 채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 이걸 다 눌러놓은 상태다. 어디에 가서 울지도 않고 엄마 사진을 보고 싶어도 안 본다. 터지면 감당이 안 될 것 같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성병 낙태 루머' 31기 옥순, DM 박제했다…"직장 관두고 몇 달 숨어살아" 분노

    '성병 낙태 루머' 31기 옥순, DM 박제했다…"직장 관두고 몇 달 숨어살아" 분노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선처 없는 법적 대응을 이어가는 가운데, 고소당한 악플러가 보낸 사과 메시지를 공개했다.31기 옥순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네가 아무 생각 없이 놀린 손가락에 멀쩡히 잘 다니던 직장도 관두고 몇 달을 숨어살며 방구석에서 아침까지 울기만 했다. 이런 거 보내지 마라. 답변이 됐을까?"라는 글과 함께 캡처 사진 한 장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옥순에게 악플을 남겼다가 경찰 조사를 앞두게 된 한 네티즌의 장문 DM(다이렉트 메시지)이 담겼다. 해당 네티즌은 "인터넷 악플을 내가 달았다. 솔직히 볼 줄도 몰랐고 욱하는 심정으로 상처를 주는 글을 적었다"며 "오늘 경찰서에서 연락이 왔다.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 사과부터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이어 "글귀 하나에 사람 목숨도 뺏을 수 있고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걸 오늘에서야 깨달았다"면서도 "저는 악플러가 아니다. 순간적으로 그랬다. 조사는 받겠다. 마음을 다치게 해 죄송하다"며 뒤늦게 용서를 구했다. 그러나 옥순은 악플로 인해 직장까지 그만둬야 했던 극심한 고통을 짚으며 가해자의 사과를 박제했다. 앞서 31기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 31기 영호와 최종 커플이 됐으나, 방송 직후 순자 따돌림 주동 의혹에 휩싸이며 거센 비난을 받았다. 상대였던 영호의 치과까지 별점 테러 피해를 입자 결국 눈물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결별을 발표했다.그러나 결별 발표 5개월 만인 지난 26일 두 사람의 커플 사진이 유출되면서 위장 결별설과 재결합설, 임신설 등 무분별한 억측이 재점화됐다. 이에 옥순은 단순 실수로 유출된

  •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제주에서 포착된 수수한 민낯 눈길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제주에서 포착된 수수한 민낯 눈길

    방송인 박지윤이 운동과 사우나로 채운 제주 일상을 공개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박지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범하고도 알차디 일찬 제주 라이프🌊"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통창이 펼쳐진 실내에서 베이지색 후드 니트와 같은 색상의 팬츠를 입고 파란 벤치에 앉아 있다. 양손을 턱 아래에 꽃받침처럼 모은 채 옆을 바라보며 미소 짓는 모습으로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과 단정하게 넘긴 머리카락이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어진 사진에서 박지윤은 한쪽 다리를 꼬고 앉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후드를 쓴 채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정리하는 자연스러운 포즈가 눈길을 끌며, 발에는 편안한 아이보리색 슬리퍼를 신어 꾸밈없는 일상 패션을 완성했다. 박지윤은 최근 운동과 식단 관리를 병행하는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다이어트 챌린지 중이라며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에서 4km를 달린 근황을 전한 것이다. 당시 하이록스 운동 대신 가볍게 러닝을 했다고 밝힌 데 이어 이번에는 운동 후 사우나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며 건강 관리에 집중하는 일상을 보여줬다.또한 박지윤은 지난 8월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제주에서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일정을 소화해 온 가운데, 이번 게시물에서도 운동과 휴식을 즐기는 소소한 제주 생활을 소개했다.한편 박지윤은 1977년생으로 47세이며 같은 KBS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과 2009년 결혼했으나 2023년 파혼,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가 있다.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을 박지윤이 확보한 상태라 최동석

  • [단독] 제이블랙, A2O 다음 에이티즈 노린다…"성화·최산 춤에 반해"

    [단독] 제이블랙, A2O 다음 에이티즈 노린다…"성화·최산 춤에 반해"

    그룹 A2O LITE 'NEON'(니온) 안무 가운데 화제가 된 도입부 안무를 제작한 제이블랙이 그룹 에이티즈를 향해 러브콜을 보냈다.27일 제이블랙과 댄서 최인영(Sseji, 쎄지)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크림댄스 학원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A2O LITE 안무 제작 비하인드 등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함께 'NEON' 안무 공동 제작에 참여한 댄서 이동규(T-100, 티백)은 부득이하게 이날 인터뷰에 참여하지 못했다.이날 제이블랙은 향후 함께 작업하고 싶은 K팝 아티스트로 그룹 에이티즈를 꼽았다. 그는 "전에는 아이돌 안무를 더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없었다. 그런데 'NEON'을 이렇게 좋아해 주시니 다시 해보고 싶어졌다. 특히 에이티즈가 좋다. 'BAD'(배드)를 보고 정말 반했다"고 말했다.최인영은 "(제이블랙) 선생님은 평소 다른 사람의 안무를 외워서 챌린지를 찍는 분이 아니다. 그런데 에이티즈 'BAD'는 갑자기 안무를 외워서 찍으시더라"고 거들었다. 이에 제이블랙은 "보통 내 춤을 찍지, 다른 K팝 안무를 따는 일은 없다. 하지만 'BAD'는 안무 자체가 너무 좋고 에이티즈가 정말 잘 소화해서 직접 따라 췄다"고 설명했다.가장 인상 깊었던 멤버로는 성화와 산을 지목했다. 제이블랙은 "성화 씨는 슈트를 입고 후렴에 들어가는데, 표정을 과하게 쓰지 않고 오직 춤으로 임팩트를 줬다. 아이돌이 무표정에 가까운 얼굴로 춤만으로 그런 장면을 만드는 게 쉽지 않다. 그 장면 때문에 챌린지를 찍은 거나 다름없다"고 했다.이어 그는 "산 씨는 가슴을 사용하는 동작에서 눈빛과 고개 각도까지 어떻게 해야 매력적인지 정확히 알더라. 보고 '꺅'

  • 유이·박주현은 하차했다…시즌3로 돌아온 '무쇠소녀단', 사상 최초 단체 종목 쇼트트랙 도전

    유이·박주현은 하차했다…시즌3로 돌아온 '무쇠소녀단', 사상 최초 단체 종목 쇼트트랙 도전

    tvN 예능 '무쇠소녀단'이 출연진을 재정비하고 시즌3로 돌아온다. 시즌2에 출연했던 유이와 박주현이 하차하고 한지현과 연우가 새롭게 합류한다.다음 달 26일 첫 방송되는 '무쇠소녀단3'는 설인아, 금새록, 한지현, 연우의 쇼트트랙 도전 과정을 담는다. 시즌1에서 철인 3종 경기, 시즌2에서 복싱에 도전했던 '무쇠소녀단'은 이번 시즌 처음으로 단체 종목인 쇼트트랙 계주에 나선다.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는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을 목표로 훈련에 돌입한 네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대회까지 150일을 남겨두고 쇼트트랙을 시작한 이들은 빙판 위에서 속도를 높이고 코너를 돌며 훈련을 이어간다.기존 멤버인 설인아와 금새록은 이번 시즌에도 도전을 이어간다. 설인아는 "반드시 금메달을 딸 거다"라며 목표를 밝혔고 금새록은 "'무쇠소녀단'은 해"라고 말했다.새롭게 합류한 한지현과 연우도 각오를 전했다. 한지현은 "결국엔 해낸다", 연우는 "절대 질 수 없다"고 말하며 첫 도전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시즌1부터 함께한 김동현도 단장으로 출연한다. 네 사람은 개인 기록뿐 아니라 선수들 사이의 호흡이 중요한 계주 종목에 도전하는 만큼 훈련 과정에서 팀워크를 맞춰 나갈 예정이다.'무쇠소녀단3'는 11월 26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탕웨이 후배가 왜 여기서 나와…'7기 순자와 결별' 영호 직진 "난 한 분뿐" ('나솔사계')

    탕웨이 후배가 왜 여기서 나와…'7기 순자와 결별' 영호 직진 "난 한 분뿐" ('나솔사계')

    7기 순자와 결별한 7기 영호가 작약을 향한 직진 모습을 보인다.29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전북 부안에 차려진 ‘사계 민박’을 찾은 경력직 솔로남들과 외국인 여성들이 ‘자기소개’ 현장이 공개된다. ‘첫인상 선택’에서 14기 광수는 외국인 여성들에게 무려 3표를 받아 ‘인기남’ 타이틀을 얻었다. 남자 숙소로 돌아온 그는 7기 영호를 보더니, “만약 형님이 식재료랑 간식을 안 챙겨오셨으면, 내가 표를 더 받았을 거다. 형님이 그거라도 하셔서 한 표를 받으신 거다. 내가 다 (표를) 받았으면 방송이 아예 안 될 뻔 했다”고 으스댄다. 이를 본 MC 데프콘은 “확실히 나대네. 초반에 저러면 나중에 확 가는데”라고 우려한다. 그러나 7기 영호는 너그럽게 웃으면서 “난 지금 작약 님 한 분뿐이다. 그분이 날 선택 안 했어도 따라가려고 했다”고 말한다.모두가 기다리던 ‘자기소개’ 타임이 시작된다. 이때 7기 영호는 ‘장거리 연애’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전 롱디 전문이다. 뭐든 할 수 있다”, “이번에 어떻게든 (장가) 가겠습니다!”라고 외친다. 7기 영식은 ‘1순위’인 ‘두부 러버’ 일본인 백합을 향해 의미심장한 플러팅을 한다. 그는 “외국인과의 결혼을 부모님이 괜찮아 하시는지?”라는 질문에 “대환영이다. 저희 어머니가 (두부 전문 식당을 운영하시는데) 두부를 무한제공해주실 것”이라고 선언한다.몽골인인 장미는 “거의 20년 넘게 한국에서 전 교육과정을 마쳤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 한그루, 카페에서 포착된 놀라운 미모…화보 같은 글래머 몸매

    한그루, 카페에서 포착된 놀라운 미모…화보 같은 글래머 몸매

    배우 한그루가 카페에서 보내는 소소한 일상과 함께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한그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피 이모지를 담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연보라색 니트 재킷에 화이트 상의를 매치하고 식당 테이블 앞에 앉아 있다. 한 손에 휴대전화를 쥔 채 옆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어깨까지 내려오는 자연스러운 단발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테이블 앞에는 먹음직스러운 해산물 요리가 놓여 있어 눈길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한그루는 의자에 등을 기대고 고개를 뒤로 젖힌 채 휴대전화를 높이 들어 올리고 있다. 연보라색 재킷의 부드러운 색감과 옆모습을 따라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단발머리가 어우러지며 편안한 자세에서도 돋보이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또 다른 사진에서 한그루는 창가에 앉아 휴대전화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연보라색 니트 재킷과 블랙 팬츠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링이 돋보이며, 살짝 벌어진 입술과 화면에 집중한 표정이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한다. 창밖으로 보이는 노란 단풍이 가을 분위기를 더한다.마지막 사진에서 한그루는 재킷을 벗고 화이트 반소매 니트에 블랙 팬츠를 입은 채 테이블에 팔을 기대고 앉아 있다. 한 손으로 입가를 가볍게 가린 채 다른 손에 든 휴대전화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몸에 자연스럽게 맞는 상의와 단정한 단발머리가 어우러져 수수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한다.한편 한그루는 지난 7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서 배우 황보라와 대화를 나누던 중 직접 감독과 캐스팅 디렉터들에게 프로필을 전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KBS 2TV '신데렐라 게임'

  • 문가영, 단풍잎 하나 꽂았을 뿐인데…가을 여신의 청순한 미모

    문가영, 단풍잎 하나 꽂았을 뿐인데…가을 여신의 청순한 미모

    배우 문가영이 단풍잎을 활용한 장난스러운 포즈와 수수한 가을 패션으로 근황을 전했다.문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단풍 이모지를 담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머리 위에 붉은 단풍잎을 얹은 채 쪼그려 앉아 카메라를 올려다보고 있다. 연분홍색 니트에 브라운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반쯤 묶은 긴 머리와 입가에 번진 옅은 미소가 청순한 매력을 더한다.이어진 사진에서 문가영은 붉게 물든 단풍잎을 볼 가까이 가져간 채 살짝 미소 짓고 있다. 어깨에 멘 블랙 위빙 숄더백과 부드러운 분홍색 니트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가을 분위기 속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돋보인다.또 다른 사진에서 문가영은 쪼그려 앉은 자세로 작은 단풍잎을 손에 들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볼을 살짝 부풀리고 입술을 내민 귀여운 표정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브라운 팬츠와 운동화가 편안한 캐주얼 스타일을 완성한다.마지막 사진에서 문가영은 붉게 물든 단풍나무 앞에 서서 휴대전화를 들어 올리고 있다. 반묶음 헤어스타일 아래로 길게 흘러내린 검은 머리카락과 큼직한 블랙 숄더백이 뒷모습을 장식하며 단풍을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가을의 정취를 전한다.한편 문가영은 2027년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고래별'에서 허수아 역을 맡아 최우식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전문] 옥주현 측, '190억 매입' 경매에 입장 밝혔다…"투자사와 채무 정리 중"

    [전문] 옥주현 측, '190억 매입' 경매에 입장 밝혔다…"투자사와 채무 정리 중"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190억원에 매입한 서울 용산구 한남더힐이 법원 경매 절차에 넘어가자 소속사가 신규 사업 투자 유치에 따른 채무 정리 과정이라고 해명했다.서울서부지방법원은 지난 14일 옥주현 소유의 한남더힐에 대해 임의경매개시결정을 내렸다.경매를 신청한 채권자는 한국금융자산관리대부이며 청구금액은 약 21억7000만원이다.등기부상 총 4건의 근저당이 설정돼 있으며 채권최고액 합계는 237억원이다. 옥주현은 지난해 5월 7일 해당 주택의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소유권 이전 등기를 지난 4월 10일 마쳤다.이는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친 지 약 6개월 만에 경매 절차가 진행된 것으로 당시 190억원에 매입해 한남더힐 역대 최고 거래가를 기록한 바 있다.경매 보도가 나온 직후 옥주현의 소속사 젬스톤이앤엠은 공식 입장문을 내고 "옥주현은 공연, 공연기획,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기존 신사동 법인 건물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실질적인 준비를 진행해 왔다"며 "이 과정에서 한 사업투자회사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소속사는 "사업 추진 및 투자 유치 과정에서 올해 4월 한남동 주택을 매입했으며, 최근 옥주현의 법인과 투자사 간 M&A가 성사됨에 따라 해당 주택과 관련된 채무를 포함해 기존 사안들을 정리하는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이번 경매에 대해서는 "현재 투자사 측과 구체적인 채무 변제 및 정리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업 계획에 따라 투자사가 관련 대여금 전액을 상환할 예정"이라며 "관련 사안이 원만히 정리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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