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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변요한과 신혼 일상…"시母에 많은 사랑 받아"('냉부해')

'냉장고를 부탁해' 티파니가 변요한과 결혼 후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예고편에는 소녀시대 티파니와 효연이 게스트로 등장…

티파니, ♥변요한과 신혼 일상…"시母에 많은 사랑 받아"('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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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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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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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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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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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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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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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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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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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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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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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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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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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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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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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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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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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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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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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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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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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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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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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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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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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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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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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태웅♥' 윤혜진, 결국 인정했다…"다 퍼줘, 건강한 관계 아니다"

    '엄태웅♥' 윤혜진, 결국 인정했다…"다 퍼줘, 건강한 관계 아니다"

    배우 엄태웅 아내 윤혜진이 결혼 고민에 답했다.최근 발레무용가 출신 윤혜진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는 '해결은 못 해도 욕은 대신 해줌. 언니의 매운맛 상담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윤혜진은 20대 여성들의 연애·결혼 고민에 직설적인 조언을 전했다. "주변 친구들이 하나둘 결혼하면서 조바심이 난다"는 '20대 후반 여성의 결혼 고민'에 그는 망설임 없이 "정말 어쩌려고 그러냐"며 단호한 반응을 보였다.윤혜진은 "내가 진짜 100%로 얘기하는데, 결혼은 늦게 할수록 좋다"면서 "결혼하면 인생이 359도 바뀐다. 특히 아이를 낳으면 더 그렇다"며 현실적인 변화를 강조했다.윤혜진은 결혼 이후 삶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그는 "자유가 없는 건 아니지만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모든 게 내 위주로 돌아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어딜 가도 '가족이 좋아할까'를 먼저 생각하게 되고, 내가 하고 싶은 걸 포기하게 된다"고 덧붙였다.또한 그는 현재의 시간을 즐기라고 강조했다. "혼자서 내가 자고 싶을 때 자고, 먹고 싶을 때 먹고,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는 게 진짜 행복이다. 지금을 최대한 즐겨라. 20대 후반은 전혀 조바심 낼 필요 없다. 10년은 더 놀아도 된다"소 조언했다.딸 지온이의 예비 사위 기준에 대해 윤혜진은 "결혼 상대는 인품과 참을성을 봐야한다. 요즘 다 귀하게 키우잖냐. 밖에서는 친절하지 않으면서 가까운 사람에게만 잘하는 건 의미 없다"고 이야기했다.특히 상대의 태도와 기본적인 매너를 중요하게 봐야 한다면서 "식당에서 직원에게 함부로 하는 사람은 걸러야 한다"는 생각도 밝혔다.

  • 김미려, 결혼 13년차 ♥정성윤에 불만 "준비 없이 돌진…너무 아파"

    김미려, 결혼 13년차 ♥정성윤에 불만 "준비 없이 돌진…너무 아파"

    코미디언 김미려가 결혼 13년 차에도 여전히 남편 정성윤과의 관계에서 느끼는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최근 유튜브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에 공개된 영상에서 김미려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부부 일상을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남편 정성윤의 ‘연남동 총잡이’라는 별명이 언급되자 분위기는 한층 더 뜨거워졌다.김미려는 “연애할 때는 사전 단계가 없어도 괜찮았다”며 과거를 떠올린 뒤 “그때 버릇이 들어서인지 지금도 아무것도 없이 바로 본론으로 들어간다”고 말했다. 이어 “준비 없이 돌진하니까 너무 아프다. 스킬도 어설프다”며 현실적인 불만을 털어놨다.또 그는 “섹시한 분위기가 있어야 하는데 너무 딱딱하고 스무스하지 않다”고 덧붙이며 남편을 향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출연진들은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보였다.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부부 분위기도 언급했다. 김미려는 “여름에는 괜찮은데 겨울에는 만사가 귀찮다”며 현실적인 부부의 온도 차를 솔직하게 전했다.한편 김미려는 2013년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두 자녀를 두고 있으며,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손담비, 10년 전 헤어진 남자와 ♥재회…"눈 떠보니 아이 엄마 됐다"('백반기행')[종합]

    손담비, 10년 전 헤어진 남자와 ♥재회…"눈 떠보니 아이 엄마 됐다"('백반기행')[종합]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과의 재회를 회상했다.29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연해 서울 곳곳을 돌며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이날 손담비는 이규혁과의 운명 같은 연애사를 공개했다. 그는 "13년 전에 잠깐 사귀었다가 헤어졌다. 10년 뒤 다시 만났는데 팍팍팍 진행되더니 눈 떠보니까 결혼했고, 또 눈 떠보니까 아이를 낳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뜨거운 매생이국이 나오자 허영만은 "미운 사위에게 장모가 끓여주는 게 매생이국"이라고 말했다. 뜨거운 매생이국에 입안을 다치기 쉽기 때문. 손담비는 "진짜냐. 어머니가 남편에게 많이 끓여주신다"고 밝혀 폭소케 했다.손담비와 이규혁은 2022년 결혼해 2025년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손담비는 11개월 된 딸의 모습도 공개됐다. 사진을 본 허영만은 "아빠네"라며 이규혁을 닮은 외모에 감탄했다.딸의 성격에 대해 손담비는 "우리 둘 다 자유분방한 스타일이라 아이도 그런 것 같다"며 웃었다. 이에 허영만이 "운동을 시켜야겠다"고 추천했다.손담비는 학창시절 에피소드도 풀어냈다. 길동에서 초중고를 모두 다녔다는 그는 "여학교였는데 축제 때 남학생들이 많이 왔다. 마을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리는 친구들도 있었다"고 회상했다.그러면서 "어머니가 굉장히 엄하셨다. 통금 시간이 6시였는데 그걸 못 지켰다고 머리를 잘린 적도 있다. 삭발 당했다. 기다리던 남학생들도 엄마 때문에 봉변을 많이 당했다"며 '테토녀' 어머니의 엄격한 교육관을 드러냈다.과거 낮은 목소리가 콤플렉스였다는 손담비는 "'

  • 윤서현, 91세 아버지에 용돈 받는 이유…“가치 매길 수 없어” ('동치미')

    윤서현, 91세 아버지에 용돈 받는 이유…“가치 매길 수 없어” ('동치미')

    배우 윤서현이 91세 아버지에게 여전히 용돈을 받고 있다고 털어놨다.최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그는 “나는 아직도 아버지에게 용돈을 받는 아들”이라며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아버지는 정말 어렵게 자식들을 키우셨다. 어릴 때는 몰라서 투정도 부렸지만 지금은 그 삶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겠다”고 말했다.윤서현은 아버지의 절약 습관을 떠올리며 “휴지 한 칸도 아껴 쓰시고 작은 것도 허투루 쓰지 않으셨다. 요지도 잘라서 쓰실 정도였다”고 전했다.이어 “매일 천 원씩이라도 저금을 하셨다. 그렇게 모은 돈이 결국 자식들에게 돌아왔다”며 “큰돈이 아니라도 그 과정이 정말 대단하다”고 덧붙였다.현재 거동이 불편한 상황에서도 아버지가 여전히 용돈을 건넨다고 밝힌 그는 “그 돈은 제 주머니에 있는 돈과 전혀 다른 의미”라며 “쓸 수가 없다. 다른 돈과 섞이지 않게 따로 모은다”고 말했다. 이어 “이 돈은 가치로 매길 수 없는 돈”이라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윤서현은 “이 나이가 돼서야 아버지를 이해하게 됐다”며 “병상에 계셔도 존재만으로 감사하다. 제게는 가장 존경하는 분”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용식이 “용돈을 드리냐”고 질문하자 윤서현은 “안 드린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유에 대해서는 “아버지가 용돈을 안 받으신다”며 자신보다 자식을 생각하는 아버지의 진심어린 마음을 전해 감동을 안겼다.한편 윤서현은 ‘순풍 산부인과’, ‘올인’, ‘거침없이 하이킥’, ‘막돼먹은 영애씨’ 등 다양한 작

  • 박보영 다급한 SOS 보냈다…조인성 "누가 괴롭혀?"('마니또')

    박보영 다급한 SOS 보냈다…조인성 "누가 괴롭혀?"('마니또')

    '마니또 클럽' 배우 조인성이 박보영의 SOS에 걱정했다.29일 방송된 MBC 예능 '마니또 클럽'에서는 3기 멤버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이 각자의 마니또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차태현은 마니또 강훈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며 딸 태은을 적극 활용했다. 소녀팬이 보낸 것처럼 보이기 위해 직접 편지 작전을 기획한 그는 딸과 친구까지 동원해 '팀플레이'를 펼쳤다. 태은이 "이왕 이렇게 된 거 학원 안 가겠다"고 선언하자 차태현은 "그건 안 된다"며 단호하게 선을 그어 눈길을 끌었다.이후 차태현은 강훈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금은방을 찾았다. 금 1돈 가격이 약 107만 원이 넘는다는 설명에 그는 "이 정도 사이는 아니다"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54만 원 반 돈 역시 부담스럽다는 현실적인 판단 끝에 결국 1g짜리 금카드를 선택하며 웃음을 자아냈다.박보영 역시 마니또 차태현을 위해 직접 움직였다. 그는 명판을 손수 꾸미고 도장까지 제작하는 정성을 보였지만, 정작 차태현의 소속사 건물 앞에서 출입 방법을 몰라 난관에 부딪혔다.결국 박보영은 공동 대표인 조인성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했다. 조인성은 "누가 괴롭혀?"라며 다급하게 상황을 확인했고, 곧바로 직원을 내려보내는 '특급 지원'을 펼쳤다. 직원의 안내로 건물에 들어간 박보영은 사장실이 곧 미팅룸이라는 사실에 당황하며 "사장님 자리가 없는 게 말이 되냐"고 말하면서도 "사장님이 결국 왕이니까"라고 표현해 웃음을 선사했다.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 30대 유명 배우, 알고보니 '남궁민 소속사' 은인이었다…러닝 후 직원 늘어 ('전참시')[종합]

    30대 유명 배우, 알고보니 '남궁민 소속사' 은인이었다…러닝 후 직원 늘어 ('전참시')[종합]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  배우 권화운의 극한 몰입 일상을 공개했다.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1회에서는 배우 권화운의 남다른 러닝 열정이 공개됐다. 러닝 입문 1년 만에 13개 마라톤을 완주하고, 그중 9회를 3시간 이내 풀코스 완주를 의미하는 '서브3' 기록으로 달성한 그는 러닝 전도사 션도 인정한 '러닝 괴물'로 눈길을 끌었다.권화운은 1분 1초도 허투루 쓰지 않는 극한의 열정으로 시선을 모았다. 오전 6시, 해가 완전히 뜨기 전부터 러닝을 시작한 그는 오전에만 총 26km를 거뜬히 소화했다. 22개월간 총 7,748km, 1,150시간을 달렸다는 기록도 놀라웠지만, 이를 가능하게 만든 건 매일같이 쌓아온 꾸준함이었다.새벽 러닝을 마친 뒤에는 직접 촬영한 마라톤 영상을 편집해 채널에 업로드하고, 가을 출간을 목표로 한 에세이 작업도 이어갔다. 게다가 저녁에는 남는 시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배달 파트너 일도 해냈다. 단막 부문 우수 연기상 후보에 올랐던 MBC 연기대상 시상식 직전에도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고 갔다는 일화를 공개하며,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다"는 신념을 보여주는 대목에선, 매니저 강현우가 그를 "쉬지 않는 광기의 열정 러너"라 제보한 이유를 실감할 수 있었다.'극한84'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북극 마라톤의 감동적인 비하인드 역시 눈길을 끌었다. 당시 다리 경련으로 걷기도 어려운 상태였지만 "여기서 그만 두면 후회할 것 같았다"는 마음으로 20km를 더 달려 끝내 완주했던 장면은 그의 집요한 정신력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 이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를 보여주는 교육용 영상으로 실제 활

  • '맞소송 부부' 아내, '나는 솔로' 지원…돌싱 특집 나오나

    '맞소송 부부' 아내, '나는 솔로' 지원…돌싱 특집 나오나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했던 ‘맞소송 부부’ 아내 김별이 '나는 솔로' 지원 사실을 전했다.최근 공개된 ‘장변호’ 채널에는 "이혼숙려캠프에선 대체 왜 그랬어요?ㅣ방송엔 안 나온 진짜 이혼 이유ㅣ이숙캠A/S"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 속 '맞소송 부부' 아내 김별은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제 편이 없다는 느낌이 들어 외로웠고 방어적으로 보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은 온화한 이미지로 비춰졌고 저는 강하게 보이다 보니 오해를 많이 받았다”며 “촬영 내내 단 한 번도 화를 낸 적은 없다”고 해명했다. 또 서장훈의 지적에 대해서는 “감정적으로 대응한 것이 아니라 제 생각을 존중받고 싶어서 한 말”이라고 덧붙였다.외모와 관련된 반응에 대한 솔직한 생각도 전했다. 김별은 “방송 속 제 모습이 너무 못생겨서 충격을 받았다”며 “실제로 만난 분들은 더 낫다고 해주시지만 스스로 느끼는 괴리감이 있다”고 털어놨다.이처럼 방송 이후 다양한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힌 그는 향후 계획도 언급했다. 김별은 “나는 솔로 제작진으로부터 지원서를 보내라는 이메일을 받아 작성해 제출했다”며 “아직 연락은 오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그는 돌싱 특집 출연 의사를 밝혀온 바 있어 실제 출연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맞소송 부부’는 상간녀·상간남 소송과 이혼 소송이 얽힌 상태에서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가사조사 과정에서 아내 역시 외도와 SNS 발언 등이 드러나 논란이 이어졌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강남에 집 구하더니…박경혜 "비싼 게 낫다"('경혜볼래')

    강남에 집 구하더니…박경혜 "비싼 게 낫다"('경혜볼래')

    배우 박경혜가 쇼핑 중 비싼 제품을 선호했다.29일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에는 '찬형아 너 자꾸 그러면 나 오해한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박경혜는 5살 연하 배우 이찬형과 성수동 나들이에 나섰다. 그는 "운전할 때 주차장을 찾아줬다. 너무 든든하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걷던 중 이찬형은 "누나 안쪽으로 걸어요"라며 특급 매너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두 사람은 성수동의 한 안경 편집숍을 방문했다. 몇천 원대의 다양한 안경을 구경하던 박경혜는 “여기서 여덟 개 사도 되겠다. 2천원 더 비싼 게 낫네. 오늘 낭비해?"라며 쇼핑 욕구를 드러냈다.이찬영은 디자인을 골라주며 스타일링을 도왔지만, 정작 초록색 안경테를 고르자 박경혜는 "얼굴이 예쁘니까 뭘 써도 예쁜데, 난 네 마음을 모르겠다"며 취향에 선을 그어 웃음을 안겼다.쇼핑 중 박경혜를 알아본 팬이 인사하자, 이찬형은 "슈퍼스타와 함께하고 있다"며 웃었다. 박경혜는 "인사해 주시는 거 너무 좋다"며 감사함을 표현했다. 그가 고른 선글라스를 보고 이찬형은 "완전 제니야"라고 극찬했다.두 사람은 예쁜 우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볼펜 커스텀 체험 중 이찬영이 "누나 오늘 머리 예쁘다"고 칭찬하자, 박경혜는 “야 너 예쁘다는 말을 왜 이렇게 자주하냐"면서 "전에 이 말을 듣고 이틀 동안 설렐 뻔했는데, 모두에게 잘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배우 박신양 전시회를 둘러본 박경혜는 "이찬형 덕분에 행복한 하루가 됐다"고 전했다.박경혜에게 봄동 비빔밥을 선물한 이찬형은 "자취하면서 누구한테 요리해 준 거 처음이다. 원하면

  • 이연희, ♥남편 거짓말 의혹 밝혔다…"실제로 봐도 안 믿어"('미우새')

    이연희, ♥남편 거짓말 의혹 밝혔다…"실제로 봐도 안 믿어"('미우새')

    '미운 우리 새끼' 이연희가 남편과 결혼 소식을 알렸지만 거짓말로 치부된 사연을 털어놨다.2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이연희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이날 이연희의 등장에 모벤져스는 "진짜 예쁘다. 너무 예쁘다"고 감탄했다. SM 출신은 그는 "김희철과 연습생 시절 같이 보냈다. 그때도 굉장히 본인만의 취향이 독특했고, 주변에 여자친구들이 많았다"고 증언했다.신동엽이 "희철이는 한결같다"며 웃자, 이연희는 "말도 잘하고, 여자들과 잘 어울렸다. 그때 저는 말수가 좀 없는 편으로 낯도 많이 가렸는데, 오빠가 편하게 리드해 주고 밥도 사줬다"며 미담을 전했다.서장훈은 모벤져스를 향해 경고했다. 그는 "어머니들이 여성 출연자들이 나오면 관심 있게 보시는데, 혹시 모르실까봐 미리 말씀드리면 이연희는 결혼을 했다"고 밝혔다. 허경환 어머니가 "아까워라"라며 아쉬움을 토로하자, 신동엽은 "이연희가 미혼이라도 경환이랑 될 것 같지는 않다"며 웃었다.이연희는 벌써 결혼 7년 차, 19개월 딸의 엄마라고. 서장훈은 "이연희와 사는 남편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을 것이라는 댓글이 있더라"며 운을 뗐고, 이연희는 "남편은 나의 운을 다 썼다고 하더라"며 미소를 보였다.결혼 전 이연희 남편은 친구들에게 "이연희와 사귄다"고 주변에 밝혔는데, 아무도 안 믿었다고. 이후 실제로 보여주고 나서야 믿었다고 전했다. 이연희는 "사실 실제로 보시면서도 좀 그리 믿지 않았던 것 같다"며 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신동엽은 "'나 결혼한다. 이연희랑 결혼한다'

  • 악뮤 이수현, '위고비' 의혹 부른 비주얼…"귀에 피날 것 같아" ('유퀴즈')

    악뮤 이수현, '위고비' 의혹 부른 비주얼…"귀에 피날 것 같아" ('유퀴즈')

    악뮤(AKMU) 이수현이 오빠 이찬혁의 잔소리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29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현실 남매 악뮤의 찐 합숙 생활! 동생 수현을 진절머리(?) 나게 하는 오빠 찬혁의 잔소리 폭탄"이라는 글과 함께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악뮤 찬혁, 수현이 출연했다.이날 MC 유재석은 두 사람의 근황을 언급하며 "같이 살고 계시는데 찬혁 씨가 잔소리를 많이 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이수현은 "상상을 초월한다. 귀에서 피가 날 거 같고 진절머리가 난다. 정신이 나갈 거 같다"고 토로했다.이어 그는 "'제발 나 지금 정신 나갈 거 같으니까 10초만 쉬어달라'고 하면 딱 10초 지나서 다시 잔소리를 시작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유재석은 "찬혁 씨의 잔소리 내용이 '스스로 생각하고 너의 삶을 잘 살아야 한다', '성장해야 한다'고 들었다"며 미소를 보였고, 이찬혁은 "내 딴에는 건설적인 이야기를 같이 나누고 있다고 생각하는 건데 수현이는 잔소리로 받아들이는 것 같다. 나는 이제 우리의 꿈이나 우리의 목표 같은 이야기가 재미있다"고 설명했ㄷ.하지만 이수현은 "'너 이렇게 살아야 돼'라고 할 때마다 내가 '(오빠가) 하는 말들을 너무 지겹게 들었고, (이미 다) 알고 있고, I agree with you 이지만 행동이 안 돼'라고 하면 2배로 (잔소리가) 올 걸 아니까 그냥 (멍한 표정을) 하고 있는 거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면 오빠가 '그 표정이 안 된다'고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최근 이수현은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위고비' 의혹도 불거졌지만 살 빠진 이유

  • '우영우' 4년 만에 이나영→주지훈 소환 해냈다…공중파 채널 부러울 것 없다는 ENA

    '우영우' 4년 만에 이나영→주지훈 소환 해냈다…공중파 채널 부러울 것 없다는 ENA

    KT 스튜디오지니가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클라이맥스> 연속 흥행으로 공중파 못지 않은 '웰메이드 드라마 명가' 입지를 굳히고 있다. 지난해 <신병3>, <착한 여자 부세미>, 등 연이은 흥행으로 드라마 스튜디오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급부상한 KT 스튜디오지니가, 올 상반기 장르적 엣지가 살아있는 3편의 작품으로 '3타수 3안타'에 도전한다.KT 스튜디오지니는 그간 물량 공세보다 '스토리 중심' 기획력으로 경쟁해왔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유어 아너>, <마당이 있는 집> 등을 통해 증명된 '성공의 안목'은 이제 개별 작품의 흥행을 넘어 KT 스튜디오지니만의 엣지가 살아있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드라마 시장에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지난해 공개한 <신병3>, <당신의 맛>, <금쪽같은 내 스타>, <착한 여자 부세미>, <아이돌아이> 등 고루 흥행에 성공하며 K-드라마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끌어냈다.2026년 상반기 KT 스튜디오지니는 ENA 월화드라마 <아너>, <클라이맥스>, <허수아비>로 이어지는 릴레이 라인업을 통해 공백 없는 웰메이드 공급 역량을 선보인다. 단순히 제작 편수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웰메이드 콘텐츠를 내세움으로써 상반기 내내 화제성과 작품성을 고루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앞서 ENA는 2022년 방송된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최고 시청률 17%를 기록하며 채널 역대 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2월 방송한 ENA 월화드라마 <아너>(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는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까지 충무로가 인정

  • 조세호 하차했는데…'1박 2일' 또 위기 "메인PD 부상, 촬영 접어야"

    조세호 하차했는데…'1박 2일' 또 위기 "메인PD 부상, 촬영 접어야"

    '1박 2일' 메인PD 부상 소식에 출연자들이 걱정했다.29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라남도 목포시에서 펼쳐지는 ‘봄 밥상 대결 맛 대 맛’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이날 김종민은 "주종현PD 다친 거 아냐"며 메인PD 부상 소식을 멤버들에게 알렸다. 주PD는 "자전거 타다가 연석 같은 것에 부딪쳐서 엄지발가락 부러졌다"고 설명했고, 딘딘은 "촬영 접자"고 제안해 웃음을 안겼다.또 딘딘은 주PD에게 "TV 나오지 않았냐"고 물었고, 문세윤도 "나도 본 것 같다"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주PD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잠깐 나왔다. 전현무 씨 대상타서 예능국 왔을 때"라고 이야기했다.당시 전현무는 "'1박 2일' 나가는 게 꿈"이라고 밝힌 바 있다. 멤버들이 "전현무 나오냐"며 기대하자, 딘딘은 "나는 별로 안 반갑다. 우리 엄마가 고정 노리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멤버들은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딘딘은 "문세윤과 주 5일을 보고 있다"면서 공연, 라디오 등을 함께 하며 "가족보다 더 많이 보는 사이"라고 우정을 과시했다.김종민은 "얼마 전 코요태 공연으로 외국 다녀왔다. 베트남 한인분들을 만났는데, 빽가가 몸이 안 좋아서 결석했다. 신지랑 둘이 하는데, 랩도 신지가 했다. 나는 안무만 했다. 내가 가사를 모른다. 랩도 너무 빠르다"고 고백해 폭소를 유발했다.한편, 게스트로는 정호영, 샘킴 셰프가 출연했다. 두 사람은 '흑백요리사2'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친한 사이가 됐다고.주PD는 과거 '1박 2일' 출연 경험이 있던 샘킴은 섭외를 받고도 출연

  • BTS 뷔, "안테나도 대형 아닌가요?"…당황한 정재형에 "아이고 강아지" ('요정재형')

    BTS 뷔, "안테나도 대형 아닌가요?"…당황한 정재형에 "아이고 강아지" ('요정재형')

    그룹 BTS 멤버 뷔가 정재형의 반응에 재치 있는 한마디로 웃음을 자아냈다.29일 채널 '요정재형'에는 "안녕하세요 BTS 뷔(V)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 속에서 뷔는 BTS 데뷔 일화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빅히트 오디션을 보게 됐다며 뷔는 "서울 사람이 보고 싶어서 보러 갔었다"고 운을 뗐다."서울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다!"라고 생각했다며 뷔는 "빅히트 직원 분이 '혹시 오디션 봤냐'고 물으셨다. 그래서 보게 됐다"고 말했다.캐스팅된 이유에 대해 묻자 뷔는 "'되게 못하는데 표정은 되게 베테랑이네?' 그렇게 보였던 것 같다. 어렵게 합격했다"며 겸손하게 답했다.오디션 합격 이후 서울로 올라온 당시 나이는 17세였다고. 뷔는 "그때 올라와서 저랑 아빠랑 너무 신나게 고속버스터미널에 내려서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역에서 신사역까지 택시를 타자', '서울 택시 맛 좀 한번 보자' 고 했는데 터널 4개를 돌았다. 서울 맛 제대로 느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그 이후에 숙소 생활을 하게 됐다며 그는 "숙소를 갔더니 RM, 제이홉, 슈가, 정국이 있었다"며 저는 그때 학교 두발 규정 때문에 '빠박이'었다. 반삭 한 채로 갔는데 '쟤가?' 이런 인상이었다"고 털어놨다."텃세가 있었냐"는 질문에 뷔는 "오히려 텃세가 없었다. 우리 멤버들은 텃세가 진짜 없었다. 연습생 된 것만으로도 정말 행복했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또한 정재형은 하이브의 과거 시절을 언급하며 "하이브가 당시에는 중소였다"고 말했고, 이에 뷔는 "직원이 9명?"고 공감했다. 이에 정

  • "꼴 보기 싫어서 투표 끝까지 안 하고 버텨"…40대 유명 남가수, 녹화 도중 폭탄 발언 ('1등들')

    "꼴 보기 싫어서 투표 끝까지 안 하고 버텨"…40대 유명 남가수, 녹화 도중 폭탄 발언 ('1등들')

    '1등들' 맞짱전에 진출하지 못한 탈락자들의 반란이 시작된다.29일 방송되는 MBC 오디션 끝장전 '1등들'에서는 지난주 라이벌 매치에서 승리해 '맞짱전' 진출권을 따낸 상위 5인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진다. 이런 가운데, 패배의 쓴맛을 보며 잠시 노래를 쉬어가는 '간이역' 멤버들이 투표 리모컨을 무기 삼아 무대 위 가수들을 쥐락펴락할 예정이다.이날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김기태와 손승연이 처음으로 간이역에 머물게 되자 스튜디오에는 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손승연은 "이런 경험은 살면서 처음이다. 무대에서 노래할 수 없다는 사실이 충격적이고 답답하다"며 당혹감을 내비친다. 김기태 역시 "기분이 좋지 않다. 무대에서 노래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며 아쉬움을 전한다.하지만 아쉬움도 잠시, 간이역 멤버들은 손에 쥔 투표 리모컨을 활용해 맞짱전 진출자들을 압박하며 '전세 역전'의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1등 골드라인을 지키고 있는 백청강은 과거의 '천적' 안성훈에게 "그때는 제가 생각이 짧고 경솔했던 것 같다"며 별안간 공식 사과를 건넨다. 이에 백청강이 반성하는 과거의 경솔한 사건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김기태(42)는 투표 리모컨을 이용한 횡포(?)를 예고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그는 한 가수의 무대를 보고 "너무 꼴 보기 싫어서 끝까지 투표 안 하려고 버텼다"는 폭탄 발언을 던진다. 과연 김기태가 대놓고 '꼴 보기 싫다'고 한 가수는 누구일지, 그리고 끝까지 투표를 거부하겠다는 의지를 지켰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어제의 경쟁자에서 오늘은 투표권을 쥔 '고막들'로 처지가 바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