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임성근이 과거 총 네 차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실이 확인됐다.지난 20일 한 매체에 따르면, 임성근은 1999년 9월 21일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넷플릭스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21일 넷플릭스가 발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7.6% 늘어난 120억5천100만달러, 주당순이익(EPS)은 0.56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금융정보업체 LSEG가 집계한 월가의 평균 예상치(매출 119억7천만달러, EPS 0.55달러)를 소폭 웃돈 것이다.넷플릭스의 유료 회원 수는 4분기 기준 3억 2500만 명이다. 넷플릭스는 올해 연간 매출이 작년보다 12∼14% 증가하고, 광고 수익은 약 2배 증가하며, 영업이익률은 31.5%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또 넷플릭스는 워너브러더스 인수와 관련해 지난해 지출한 6000만 달러에 더해 올해 약 2억 7500만 달러의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면서 워너브러더스 인수 자금에 필요한 현금을 축적하기 위해 자사주 매입을 일시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넷플릭스 주가는 이날 뉴욕증시 정규 거래에서 전날보다 1.08% 하락 마감한 뒤 시간외 거래에서 5% 가까이 떨어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류시원(53)의 아내 이아영 씨(34)가 깡마른 몸매를 인증했다.이아영 씨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드디어 40kg. 1~2kg만 더 찌우자! 이제 탄력 붙이기"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식탁에 싱그러운 과일들이 가득한 모습. 특히 38kg이라고 알려진 이아영 씨는 "살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라며 나름의 고충을 가지고 있었음을 토로했다.한편 이아영 씨는 지난해 11월 진행된 개그맨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포착됐다. 여배우 뺨치는 미모로 화제가 되면서 관련 영상은 이틀 만에 조회수 282만뷰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아영 씨는 류시원보다 19살 연하이며 수입도 남편보다 많다. 현재 대치동 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어 '대치동 여신'이라는 별칭도 있다.류시원은 2010년 결혼해 2011년 첫째 딸을 낳았지만 2015년 소송 끝에 이혼했다. 딸의 양육권은 전처가 가지고 있다. 이후 류시원은 2020년 현재 아내와 재혼했고, 시험관 시술 시도 끝에 2024년 둘째 딸이 태어났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아이돌아이' 최수영이 김재영의 고백에 드디어 응답하며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지난 20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10화에서 맹세나(최수영 분)는 도라익(김재영 분)의 고백을 보류했다. 그러나 떨리는 마음과 도라익을 향한 생각은 좀처럼 멈추지 않았다. 두 사람의 동거 사실과 함께 '살인자의 딸'이라는 낙인이 폭로되는 위기 속, 맹세나와 도라익은 입을 맞추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이날 맹세나는 도라익의 고백을 선뜻 받아들이지 못했다. 도라익에 대한 마음이 팬심에서 비롯된 감정인지 확신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도라익이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며 몸은 멀어졌지만, 요동치는 마음을 숨길 수는 없었다. 결국 서로 만날 구실만 찾던 두 사람은 마주했다. "아직 기다리고 있는 거 맞죠?"라는 맹세나에 말에 당연하다는 듯 호응하는 도라익의 모습은 설렘을 자아냈다.그러나 들떠 있던 마음도 잠시, 위기가 찾아왔다. 도라익과의 동거 사실이 드러난 데 이어 맹세나의 신상까지 공개된 것. 예고 없이 쏟아진 '살인자의 딸'이라는 보도는 맹세나의 일상을 송두리째 뒤흔들었다. 천운 앞에 모여든 시위와 싸늘한 시선 속에서도 맹세나는 도라익을 지키려 했다. 절대 나서지 말라는 맹세나의 경고에도 도라익은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지켜주고 싶었는데, 단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어. 이번만큼은 그 사람 혼자 두고 싶지 않아"라는 도라익의 진심은 확고했다.한편 '살인자의 딸'이라는 외침은 끝내 맹세나의 평정심을 무너뜨렸다. 그 한마디는 맹세나를 과거로 돌려놓았다. 날아드는 응원봉을 온몸으로 막으며 맹세나를 데
그룹 빅뱅 출신 승리의 근황이 전해졌다.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지릿지릿'에는 '황하나, 승리, 박유천까지 오혁진 기자의 특급 취재 파일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영상에서 오혁진 기자는 "매일 똑같다. 자금 세탁범들, 보이스 피싱 일을 하는 사람들, 카지노 쪽에 있는 사람들과 어울린다"고 승리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캄보디아 범죄 단지 간부들이랑 같이 어울려서 파티한다는 제보가 들어오고 있다"고 말했다.오 기자는 "사업적인 얘기를 했을 것"이라며 "캄보디아에 제2의 버닝썬 같은 걸 만들려 했을 거다. 본인이 사업을 그쪽으로 추진하려고 했는데, 승리를 물질적으로 지원해 줄 사람이 있을까 싶다"고 했다.그는 "승리도 나름대로 아직 일본에서 팬층은 두터운 상황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완전히 소위 말해서 나락을 갔다. 동남아에서는 아직 '빅뱅' 출신이라는 이미지가 있다. 그걸 이용해 불법적인 사업을 준비하려고 했던 것 같다"고 주장했다.더불어 "지금은 캄보디아, 태국을 주로 왔다 갔다 한다고 알고 있다. 우리나라를 얼마나 자주 들어오는지는 모르겠으나 아예 안 들어오진 않는다"고 덧붙였다.승리는 2019년 일명 '버닝썬 사태'의 핵심 인물로 지목되며 그룹을 탈퇴했다. 연예계에서도 사실상 퇴출당했다. 그는 2020년 1월 성매매·성매매 알선·성폭력처벌법 위반·특경법상 횡령·업무상 횡령·식품위생법 위반·상습도박·외국환거래법 위반 등 8개 혐의로 기소됐고, 군사재판 과정에서 특수폭행교사 의혹까지 더해졌다. 항소심까지 이어졌지만 2022년 대법원은 9개 혐의 모두에
마약 혐의로 수사 대상에 올라 해외로 도피했다 체포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씨가 구속기소 됐다.수원지검 안양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정원석)는 지난 20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황하나를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황하나는 2023년 7월 서울시 강남구 소재 아파트에서 지인 2명에게 필로폰을 주사해 투약시킨 혐의를 받는다. 그는 공범에 대한 경찰 압수수색이 시작되자 다음 날 바로 태국으로 출국했다. 이후 이 사건으로 여권이 무효화되고 적색수배된 사실을 인지하고도 귀국하지 않은 채 태국에서 캄보디아로 밀입국한 것으로 조사됐다.도피 생활을 이어가던 그는 지난해 말 자진 출석 의사를 밝혔고, 프놈펜 태초국제공항에서 국적기 탑승 중 경찰에 체포됐다. 황하나는 당시 현장에 있었을 뿐 마약 투약행위를 한 사실이 없다고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검찰은 공범 및 현장 목격자 조사, 관련 통화 녹음 파일 확보 등을 통해 황하나가 공범들에게 마약을 투약해 보라고 적극 권유하며 직접 주사를 놓았다고 판단했다.황하나는 2015년 5∼9월 서울 자택 등에서 필로폰을 세 차례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2019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이후 집행유예 기간 중 다시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추가 기소돼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은 바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 참석을 위해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배우 강성연이 이사 소식을 전했다.강성연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식탁에 앉아 저 너머의 계절을 맛있게 취했던 2년...", "우리 가족들의 버팀목이었던 (카페거리), 정말 고마워" 등의 문구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강성연이 이사를 코앞에 둔 듯 집이 깨끗하게 비워져 있는 모습. 특히 강성연은 정리된 집 안에서 손을 흔들고 있어 이삿날이 머지 않았음알 알렸다.앞서 강성연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리고 저, 매우 행복하고 평안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자식 키우는 일이 만만치 않은 것은 어디 싱글맘 뿐이겠습니까?"라면서도 "저 이상으로 아이들을 아껴주고 사랑해 주는 참 좋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이제 지나친 걱정은 그만 접어두셔도 좋겠습니다!"라며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한편 1976년생으로 올해 49세인 강성연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가 첫 힙합 장르곡으로 미국 라디오 시장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21일 소속사 어트랙트에 따르면, 피프티 피프티의 세 번째 디지털 싱글 수록곡 '스키틀즈(Skittlez)'는 지난 20일 기준 '미디어 베이스 톱 40'(Mediabase’s Top 40 Radio Airplay Chart)에서 38위를 기록했다.미디어 베이스는 북미 지역 라디오 스테이션의 재생 횟수를 집계하는 차트로, 현지 대중적 인지도와 선곡 빈도를 파악하는 주요 지표로 활용된다. 특히 '톱 40' 진입은 북미권 내 실질적인 라디오 에어플레이 수요가 있음을 시사한다.'스키틀즈'는 발매 직후 해당 차트에 56위로 진입한 바 있다. 이후 공식적인 활동이 종료되었음에도 순위가 지속적으로 상승해 30위권에 안착했다.이번 곡은 피프티 피프티가 데뷔 후 처음 시도한 힙합 장르다. 터져 나오는 감정을 알록달록한 캔디에 빗댄 가사가 특징이다. 그간 '큐피드(Cupid)', '푸키(Pookie)' 등 이지리스닝 계열의 곡으로 인기를 얻었던 이들은 이번 곡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육상선수 김민지는 '솔로지옥4' 출연 제안을 거절했다가 시즌5에는 출연을 결정했다. 지난 20일 공개된 ‘솔로지옥5’, 공개되자마자 벌써 뜨겁다.공개에 앞서 김민지는 자신의 계정에 “세상은 차갑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지는 훈련 중인 모습.김민지는 2014년 제43회 춘계전국중고육상경기대회 400m 부문 1위를 시작으로, 2015년 제44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4x400mR 부문 1위, 2016년 제98회 전국체육대회 400m 부문 1위 등 전국체전 4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당일배송 우리집’ 로망 대리인 장영란과 게스트 추성훈의 대환장 상극 케미스트리가 터졌다. 장영란의 이름도 제대로 모르며 촬영 내내 티격태격했던 추성훈은 촬영 마지막에 장영란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지난 20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첫 숙박 게스트 추성훈과 함께한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의 절벽 앞 로망 하우스 살이가 펼쳐졌다.다섯 사람은 하회마을로 나와 수제 목화솜 이불 만들기 체험에 나섰다. 목화밭에서 직접 목화 수확부터 하게 된 이들은 목화의 구름 같은 비주얼과 보들보들한 촉감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뒤이어 한옥 고택으로 이동한 이들은 건조한 목화솜으로 본격적인 이불 만들기에 돌입했다.각자 구역을 나눠 한 땀 한 땀 바느질을 시작한 멤버들은 목화솜 이불을 향한 열정을 불태우며 토크도 잊은 채 바느질에 몰입했다. 특히 추성훈은 바늘을 입에 무는가 하면 이로 실을 끊으려 하며 보법이 다른 ‘테토미(美)’를 드러냈다. 또한 남다른 근력으로 바느질을 척척 해내며 의외의 재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완성된 이불 1채를 두고 벌인 딱지치기에서는 치열한 접전 끝에 김성령이 최종 승리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저녁 식사 시간이 되자 추성훈은 멤버들을 위해 사 왔던 안동 한우로 마늘 갈비와 토마호크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추성훈은 능수능란한 칼솜씨를 자랑하며 소스 만들기, 고기 손질, 고기 굽기까지 빠르게 이어갔다. 자매들의 도움까지 더해져 차려진 저녁 밥상은 보는 것만으로도 침샘을 자극, 추성훈의 요리를 맛본 네 사람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식사를 하던 중 추성훈이 김성령과 장영
배우 이성경이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의 진가를 증명했다.이성경은 지난 19일 진행된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뮤지컬 '알라딘'으로 여자 신인상을 수상, 뮤지컬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제대로 입증했다.신인상 수상에 눈물을 흘리며 무대에 오른 이성경은 "뮤지컬 배우 이성경입니다"로 소감을 시작, "16년 정도를 꿈꿨던 일이다. 뮤지컬을 너무 사랑해서, 꿈꿀 수록 감히 설 수 없는 소중한 자리라는 생각에 미뤄왔던 것 같다. '알라딘'을 통해 과분한 자리에 설 수 있게 되어 너무나도 큰 행운이었고,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1년이었다"라고 밝혔다.또한 "사랑하는 '알라딘' 팀 덕분에 해 낼 수 있었고, 너무 많은 분이 사랑을 주셔서 그 사랑을 먹고 쑥쑥 잘 클 수 있었다. 관객분들과 팬 여러분들, 가족들과 친구들에게도 사랑하고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더 열심히, 겸손하게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들을 행복하게 해드리는 배우 되겠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의 포부를 덧붙였다.뮤지컬 '알라딘'은 신비로운 아그라바 왕국에서 펼쳐지는 알라딘의 여정과 로맨스를 그린 작품. 이성경은 극 중 자스민 역을 맡아 열연, 첫 뮤지컬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매력 있는 연기와 보컬 실력으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또한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로 캐릭터가 가진 매력을 배가시킨 이성경은 자신만의 자스민을 완성, 관객들에게 '블스민'이라는 애칭을 얻는 등 아낌없는 사랑을 받으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이를 증명하듯 '알라딘'으로 신인상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은 이성경. 특히 이성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멤버 제이크가 음악 토크쇼에 출연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KBS Kpop'의 웹 예능 '리무진서비스'에는 제이크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제이크는 엔하이픈의 미니 7집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에 수록된 자신의 첫 자작곡 '슬립 타이트(Sleep Tight)'를 비롯해 총 6곡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제이크는 피아노 반주에 맞춰 '슬립 타이트'를 가창했다. 그는 곡에 대해 "평소 팬덤 '엔진'이 건강을 염려하며 '꿈도 꾸지 말고 푹 자라'고 해주는 말을 반대로 팬들에게 전하는 내용을 담았다"고 설명했다.또한 제이크는 오디션 곡이었던 저스틴 비버의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를 포함해 코린 베일리 래, 릴러말즈, 콜드, 바지(Bazzi)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커버했다. 진행자 이무진은 제이크의 보컬에 대해 "잘생긴 사람을 연상케 하는 목소리 톤"이라며 "정확한 발음과 특유의 음색에서 소년미가 느껴진다"고 평했다.이번 앨범에서 제이크는 '슬립 타이트' 외에도 수록곡 '사건의 발단'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그는 "이번 앨범 작업을 통해 창의적인 도전이 주는 즐거움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음악 작업을 계속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한편 제이크가 소속된 엔하이픈은 지난 16일 미니 7집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나이프(Knife)'로 활동 중이다. '나이프'는 힙합 장르의 곡으로, 어떤 위협에도 맞서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배우 유연석이 유재석을 긁었다. 이에 지난 20일(화) 방송된 ‘틈만 나면,’의 시청률은 분당 최고 4.7%, 2049 1.5%를 기록하면서 2049 화요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지난 20일(화) SBS ‘틈만 나면,’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틈 친구’ 엔믹스 해원, 설윤이 대전의 카이스트 영화동아리, 원자력 연구원, 대전여고 학생들을 만나 긍정 에너지를 전파했다.이날 유연석은 카이스트를 언급하면서 "친구가 다닌다. 학생은 아니고 연구원"이라고 자랑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지금 친구 공부 잘한다고 자랑하는거냐"며 반응했고 유연석은 "카이스트에 친구 없으세요?"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유재석은 "아는 분이 있다"고 다시 받아쳤고 유연석은 "교수님? 총장님?"이냐며 신경을 긁었다. 엔믹스의 해원, 설윤은 시작부터 남다른 의욕을 드러냈다. 특히 차세대 예능돌로 꼽히는 해원은 “설윤이가 대전 3대 명물”이라며 능청스럽게 대전 출신인 설윤을 소개하는가 하면, 적재적소에 리액션을 곁들이는 센스로 유재석을 흐뭇하게 했다. 이에 해원이 “본가에서도 리액션을 하게 된다”라며 고충을 털어놓자, 유재석은 “나도 집에서 그런다”라며 공감해, 예능감으로 뭉친 이들의 케미를 기대케 했다. 유재석, 유연석, 해원, 설윤이 찾아간 첫 번째 틈 주인은 카이스트 영화 동아리였다. 해원, 설윤은 ‘엔믹스 찐팬’ 틈 주인을 위해 막간 팬미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