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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양임과 갈등' 고지용, 이동건과 틱톡서 후원 배틀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전처 허양임과 양육비 및 아들 면접교섭권 분쟁을 겪고 있는 가운데, 최근 배우 이동건, 한채영, 서효림과 함께 진행한 틱톡 라이브가 재조명되고 있다.…

'허양임과 갈등' 고지용, 이동건과 틱톡서 후원 배틀

최신뉴스

  • 라이머, '무자녀 부부' 7년 차에 이혼했는데…딸바보 김진표에 "행복해 보여" ('신랑수업2')

    라이머, '무자녀 부부' 7년 차에 이혼했는데…딸바보 김진표에 "행복해 보여" ('신랑수업2')

    라이머가 연예기획사 CEO로서의 ‘열일 라이프’를 공개한다.오는 1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신입생’ 라이머가 “나의 자부심이자 전부!”라며 23년째 운영해온 브랜뉴뮤직에 출근해 ‘본업 매력’을 발산한다.  이날 라이머는 브랜뉴뮤직 사옥으로 출근한다. 강남 한복판에 있는 7층 빌딩인 브랜뉴뮤직 사옥의 위엄에 ‘스튜디오 멘토군단’은 일제히 감탄한다. 라이머는 대표실로 직행해, 아날로그식 ‘다이어리’를 펼쳐 놓은 뒤 일정을 꼼꼼히 정리한다. 사옥 내 녹음실로 향해 소속 아티스트인 이은상의 신곡 녹음도 디렉팅한다. 냉철한 피드백으로 이은상을 긴장케 한 것도 잠시, 라이머는 “네가 숙소 생활을 하다가 독립하게 되면서 밥을 잘 못 챙겨 먹을 것 같아서”라며 ‘깜짝 선물’을 건넨다.  이은상과의 곡 작업을 마친 뒤에는 ‘릴레이 회의’에 돌입한다. 프로듀서 및 직원들과 마라톤급 회의를 이어가던 그는 퇴근하는가 싶더니, 회사 재무팀에서 함께 일하는 아버지와 여동생을 만나 ‘저녁 국밥 회동’에 나선다. 이를 지켜보던 ‘연애 부장’ 송해나는 “대체 여자는 언제 만나는 거야?”라며 깊은 한숨을 내쉰다. 라이머의 아버지 역시 “넌 요새 사귀는 여자 있냐?”라고 기습 질문을 던진다.  라이머는 “주변 사람 중 가장 행복해 보인다”라고 꼽은 ‘찐친’ 가수 김진표와 통화를 나누며 단란한 ‘가족’을 향한 로망을 내비친다. 김진표는 “얼마 전 17세 딸과 단둘이 일본 여행을 다녀왔다”며 “딸의 ‘지갑’

  • '34세' 홍영기, '아들 둘 맘' 맞나…아직도 20대 초반 같은 탱탱한 피부

    '34세' 홍영기, '아들 둘 맘' 맞나…아직도 20대 초반 같은 탱탱한 피부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톈진에서 촬영한 다양한 사진을 공개했다.홍영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톈진이 이르케 조은곳인지 몰랏고요 아 내일 드뎌 키시닝신상 런칭합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홍영기는 강변의 돌 난간에 앉아 휴대전화를 높이 들어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몸에 붙는 회색 반소매 티셔츠에 짙은 데님 팬츠를 입고 목에는 길고 가느다란 블루 계열의 스카프를 둘렀으며 머리 위에는 선글라스를 올렸다. 이어진 사진에서 홍영기는 같은 옷차림으로 카메라를 가까이 들고 위쪽에서 셀카를 남겼다. 회색 티셔츠의 한쪽 어깨가 내려가면서 안쪽의 검은색 스트랩이 드러났고 목을 감싼 블루 스카프는 길게 늘어져 상체 앞으로 이어진다. 앞머리를 내린 긴 갈색 머리와 머리 위 선글라스가 그대로 담겼으며 홍영기는 입술을 살짝 벌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또 다른 사진에서 홍영기는 어두워진 강변 난간에 다리를 접고 앉아 두 손을 무릎 위에 포개고 있다.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얹고 고개를 살짝 들어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길게 늘어진 머리카락과 회색 상의, 짙은 데님 팬츠가 한 화면에 담겼다. 마지막 사진에서 홍영기는 야외에서 휴대전화를 들어 셀카를 촬영하며 다른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올리고 있다. 가까운 거리에서 촬영된 얼굴과 길게 내려온 머리카락이 화면을 채우며, 손목의 시계와 팔찌, 손끝의 네일까지 함께 포착됐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귀여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고딩때부터 팬이었어요", "완벽하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

  • [공식] 야구 드라마, 또 큰 거 온다…'스토브리그' 오정세 이번에는 '써닝야구단' 출격

    [공식] 야구 드라마, 또 큰 거 온다…'스토브리그' 오정세 이번에는 '써닝야구단' 출격

    배우 오정세가 새 야구 드라마 '써닝야구단'에 출연한다.'써닝야구단'은 사회인 야구단을 배경으로 평범한 가장들의 삶과 연대를 그리는 휴먼 드라마다. ENA '신병' 시리즈를 이끈 민진기 감독과 윤기영 작가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특히 오정세의 합류가 눈길을 끈다. 오정세는 2019년 방송된 SBS '스토브리그'에서 프로야구단 드림즈의 모기업 상무 권경민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번에는 사회인 야구단을 다루는 '써닝야구단'으로 다시 야구 소재 작품에 나선다.출연진에는 오정세를 비롯해 전혜진, 박지환, 주현영, 주종혁, 이상진, 배윤경 등이 이름을 올렸다. 제작진은 연말 촬영 시작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드라마 제작사 스토리아일랜드 측은 "2026년 하반기부터 2028년까지 기존 IP 확장뿐 아니라 드라마 영역에서도 콘텐츠 라인업을 가동하고 있다"며 "예능, 드라마, 영화, 뉴미디어 전 영역에서 신진 프로듀서와 작가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45세' 송혜교, 액세서리 하나 없어도 화려해…누드톤 드레스 입고 우아한 자태

    '45세' 송혜교, 액세서리 하나 없어도 화려해…누드톤 드레스 입고 우아한 자태

    배우 송혜교(45)가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송혜교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송혜교는 장식이 은은하게 박힌 누드톤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은 최근 파리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을 당시 찍은 것이다. 송혜교는 테라스로 보이는 곳에서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중단발 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리고 화려한 액세서리 없이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누드톤의 롱 드레스는 송혜교의 흰 피부와 어우러져 더욱 반짝였다.다른 사진에서 송혜교는 한 소파에 앉아 환하게 웃었다. 한층 차분해진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40대 중반의 송혜교는 나이를 잊은 듯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1981년생인 송혜교는 1996년 선경 스마트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고 연예계에 데뷔했다.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김지민, 임신 19주차에 뜻밖에 심각한 고민 빠졌다…"만삭이어야 하나요?"

    김지민, 임신 19주차에 뜻밖에 심각한 고민 빠졌다…"만삭이어야 하나요?"

    개그우먼 김지민이 임신 19주차에 '가족배려주차장'을 놓고 뜻밖의 고민에 빠졌다.김지민은 16일 자신의 SNS에 가족배려주차장 사진을 올리며 "여기에 저도 주차해도 되는 건가요? 아님 저 정도로 만삭이어야 하나요?"라고 적었다.공개된 사진 속 주차구역 바닥에는 지팡이를 짚은 사람과 아이를 안고 있는 사람, 배가 불룩하게 나온 임신부를 형상화한 그림이 그려져 있다. 김지민은 해당 안내 그림을 보고 자신이 주차해도 되는지 순간 고민에 빠진 것으로 보인다. 약 19주 차 임신부인 김지민에게는 꽤나 '심각한' 문제였던 것. 아직 겉으로 임신부임을 한눈에 알아보기 어려울 수 있는 시기인 만큼 가족배려주차장을 앞에 두고 고민하는 김지민의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김지민은 KBS 개그맨 선배 김준호와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태명이 두룹이며, 성별은 아들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침대 맡 칩셔플에 변요한 의상차 미행까지…노재원, 독한 마음에 정성 한 스푼 ('타짜4') [TEN인터뷰]

    침대 맡 칩셔플에 변요한 의상차 미행까지…노재원, 독한 마음에 정성 한 스푼 ('타짜4') [TEN인터뷰]

    "평소에도 몰래몰래 (변요한) 형을 따라했어요. 형의 의상차에 몰래 가서 보고 따라 사보기도 했죠. 모니터 뒤에서 형이 감독님과 나누는 대화도 엿듣고, 매니저에게 '형은 밥 뭐 먹어? 샐러드 먹는대? 그럼 나도 샐러드 먹을게'라며 식사 메뉴도 따라 했죠. 그게 연기를 향한 저의 정성이었어요. 하하."노재원이 상대역 변요한의 사소한 식단부터 입는 옷까지 은밀하게 모방하려 했던 건 절친에게 동경과 질투를 느끼는 캐릭터에 더 몰입하기 위해서였다.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과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를 거쳐, 국내 대표 범죄 오락 프랜차이즈의 피날레인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 이하 '타짜4')로 첫 상업 영화 주연을 꿰찬 그는 인터뷰 내내 해맑은 얼굴로 순수한 연기 열정을 내비쳤다.오는 23일 개봉하는 '타짜4'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성공을 거둔 두 친구가 배신과 복수로 얽힌 채 글로벌 도박판에서 목숨을 건 승부를 펼치는 이야기다. 노재원은 절친한 장태영(변요한 분)을 향한 자격지심 때문에 결국 그를 배신하고 나락으로 내모는 박태영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팽팽하게 조인다."새롭기도 하고 떨리기도 해요. 이제 시작이고 앞으로 많은 작품을 해나가고 싶기에, 이런 과정에 익숙해지는 경험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이 모든 게 결코 당연한 일이 아니고 진짜 감사한 일이죠. 절대 당연하게 여겨선 안 되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타짜'라는 거대한 프랜차이즈 간판이 주는 무게감에 대해서도 그는 의외로 담담했다. 전작들의 그늘을 의식하기보다 독립된 한 편의 장편 서사로 접근했다는 설명이다."

  • '신혼' 변요한, 손가락 반지 포착됐다…영화 개봉 앞두고 빛난 비주얼

    '신혼' 변요한, 손가락 반지 포착됐다…영화 개봉 앞두고 빛난 비주얼

    배우 변요한이 화이트 슈트 차림으로 시사회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변요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사회에 와주신 모든 분들 넘 감사합니다. 9월23일 개봉합니다.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변요한은 영화 포스터 앞에 서서 양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깊게 파인 화이트 이너에 같은 색상의 베스트와 재킷을 겹쳐 입고 블랙 팬츠와 구두를 매치했으며 짧게 정돈한 헤어와 손목시계가 함께 눈에 들어온다. 이어진 사진에서 변요한은 밝은 색상의 소파에 앉아 두 손으로 휴대전화를 들고 화면을 내려다보고 있다. 화이트 재킷 사이로 이너와 베스트가 드러나며 넓게 떨어지는 블랙 팬츠와 검은 구두까지 앞선 사진의 옷차림이 전신으로 이어진다.또 다른 사진에서 변요한은 손목에 착용한 시계를 카메라 가까이 내밀고 반대쪽 손으로 감싸고 있다. 골드 컬러의 케이스 안쪽으로 검은색 다이얼과 붉은색, 초록색이 들어간 숫자 장식이 가까이 포착됐으며 화이트 재킷의 소매와 베스트도 함께 보인다. 반대쪽 손가락에는 반지도 보인다.마지막 사진에서 변요한은 옥택연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엄지를 들어 올리고 있다. 변요한은 붉은색과 푸른색 계열의 패턴이 들어간 반소매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붉은빛 렌즈의 안경을 착용했으며 옥택연은 짙은색 아우터 안에 회색 티셔츠를 입었다. 두 사람 모두 손목에 시계를 착용한 채 같은 포즈를 취했으며 뒤로는 불이 켜진 건물과 도로가 보이는 밤거리 풍경이 펼쳐져 있다.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변요한은 최근 1989년생인 소녀시대 티파니와 결혼했다. 변요

  • 전남편 전화 받고 흔들렸다…장서희, 불안한 기색 역력 ('욕망의덫')

    전남편 전화 받고 흔들렸다…장서희, 불안한 기색 역력 ('욕망의덫')

    배우 장서희가 ‘욕망의 덫’에서 전남편의 전화를 받았다.지난 16일 방송된 KBS 드라마 ‘욕망의 덫’ 27회에서는 주미란(장서희 분)의 말을 들은 강해라(주새벽 분)가 박소연(박현정 분)과 외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해라는 이후 사고 위험에 놓인 박소연을 보고도 나서지 않았다.주미란은 고은설(전혜원 분)과 김정선(윤해영 분)에게 계란 흰자 알레르기가 있다는 공통점을 알게 됐다. 김정선이 자신과 닮은 고은설을 계속 신경 쓰자 주미란은 “요즘 계란 알러지 있는 사람들 많더라고요. 환경 때문인지, 예전보다 흔해진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김정선은 고은설과 만난 뒤 교정교화 프로그램 지원을 추진했다. 청마장학재단 이사장인 김정선은 고은설에게 관련 자문을 요청했고, 고은설은 이를 받아들였다.주미란은 고은설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예민하게 반응하는 강해라에게 박소연을 이용하라고 말했다. 그는 “소연 씨 데리고 쇼핑이라도 가 봐”라며 “겁을 주든 뭘 하든 네 말 잘 듣게 하면 될 거 아니야”라고 했다.이후 주미란에게 전남편의 연락이 왔다. 연락을 확인한 주미란은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그동안 쉽게 흔들리지 않았던 주미란이 불안해하는 모습이 나오면서 전남편과의 관계에도 관심이 모였다.방송 말미 강해라는 주미란의 말을 듣고 박소연과 외출했다. 쇼핑하던 중 박소연은 고은설과 닮은 뒷모습을 발견하고 가게 밖으로 나갔다. 강해라는 그 모습을 지켜봤지만 따라가지 않았다.이어 박소연이 사고 위험에 놓이는 장면이 이어졌고, 강해라는 이를 보고도 그대로 지켜봤다. 해당 장면을 끝으로 27회가 마무리됐다.‘욕망의 덫’ 28회는 17일

  • "이 대화 믿을 수 없어"…윤혜진, '남편 친누나' 엄정화에 조언 건넸다가 깜짝

    "이 대화 믿을 수 없어"…윤혜진, '남편 친누나' 엄정화에 조언 건넸다가 깜짝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시누이이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와의 디지털 활용 수준에 놀라움 표출했다.윤혜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믿을 수가 없다 이 대화를..."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혜진이 '엄마가 아직 곁에 계실 때 꼭 해야 할 12가지'라는 게시물을 공유한 모습. 이를 본 엄정화는 "ㅠㅠ"라는 댓글을 남기며 윤혜진에게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냈다.그러자 윤혜진은 "언니 꼭 하세요!"라며 시어머니에게 12가지를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그러나 엄정화는 "내용이 안 보인다"고 호소했다.해당 게시물은 가운데를 클릭하면 원본으로 이동 가능해 전체 글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엄정화는 이 기능을 모르는 듯했고, 이에 윤혜진은 "환장하겠다. 거짓말"이라며 SNS 활용이 미숙한 엄정화에 놀란 반응을 보였다.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엄태웅에게는 세 명의 누나가 있으며, 그중 한 명이 엄정화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손예진이랑 ♥결혼하더니 더 잘 나가네…현빈, '메인코2'로 해외까지 홀렸다

    손예진이랑 ♥결혼하더니 더 잘 나가네…현빈, '메인코2'로 해외까지 홀렸다

    손예진과 결혼한 배우 현빈이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로 해외에서도 호평받고 있다.지난 16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3, 4화가 공개됐다. 이후 백기태 역을 맡은 현빈의 연기를 향한 해외 매체들의 평가가 이어졌다.인도 매체 'India Today'는 현빈이 쉽게 공감하기 어려운 백기태를 계속 지켜보게 만드는 힘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표정마다 계산이 담긴 듯한 연기와 어떤 정치적 상황에서도 살아남을 것 같은 자신감을 인상적인 지점으로 꼽았다.필리핀 'BusinessMirror'는 현빈의 연기를 "다면적인 연기(multifaceted performance)"라고 표현했다. 권력과 욕망을 좇는 냉혹한 모습과 동시에 강한 카리스마를 지닌 백기태의 양면성을 짚었다.미국 문화매체 'But Why Tho?' 역시 현빈에 대해 "백기태 역으로 더할 나위 없이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오만함과 공격성부터 여유까지 여러 성격을 지닌 인물을 설득력 있게 표현했다는 평이다.현빈을 중심으로 작품을 소개하는 해외 보도도 이어졌다. 미국 경제 전문지 'Forbes'는 현빈과의 인터뷰를 통해 시즌2에서 한층 커진 백기태의 욕망과 가족 이야기를 다뤘다. 홍콩 영자지 'South China Morning Post'는 'Hyun Bin returns'라는 제목을 내세워 1979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백기태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미국 'Marie Claire' 역시 백기태를 정치적 권력 다툼과 개인적 갈등의 중심에 있는 인물로 조명했다.지난 16일 공개된 3, 4화에서는 백기태와 동생 백기현(우도환 분)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다뤄졌다. 두 사람의 과거가 공개되면서 백기태가 동생을 대했던 행동의 배경도 밝혀졌다. 현빈은 권력을 향한 욕

  • '인턴', 42일 독주 '오디세이' 제쳤다…개봉 첫날 1위

    '인턴', 42일 독주 '오디세이' 제쳤다…개봉 첫날 1위

    최민식·한소희 주연의 영화 '인턴'(감독 김도영)이 42일간 1위를 이어온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을 제치고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턴'은 개봉일인 지난 16일 하루 동안 6만1038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전 시사회를 통해 동원한 관객까지 집계하면 누적 관객 수는 8만2566명이다. 장기 흥행 독주를 이어가던 '오디세이'를 제쳤고, '호프' 이후 무려 50일 만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한 한국영화라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인턴'은 론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 분)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다. 2015년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 '인턴'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다.'오디세이'는 이날 2위 자리로 내려왔다. 일일 관객 수는 4만1322명, 누적 관객 수는 1092만1483명이다.'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신들의 분노에 맞서 싸우는 대서사시. 배우 맷 데이먼,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로버트 패틴슨, 젠데이아, 샤를리즈 테론 등이 출연했다. '오디세이'는 '인터스텔라'를 제치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국내 최고 흥행작에 오른 데 이어 2020년대 국내 개봉 외화 최고 흥행작이자 역대 외화 흥행 6위에 등극했다.박스오피스 3위 자리는 영화 '옵세션'이 가져갔다. '옵세션'은 이날 2만3902명의 관객을 추가하면서 누적 54만8655명을 기록했다. '옵세션'은 무엇이든 이루어 주는 스틱 '원 위시

  • 40대 트로트 女가수, 친딸 살해 혐의로 사형 선고 받았다…"정수리에 뜨거운 물 부어"

    40대 트로트 女가수, 친딸 살해 혐의로 사형 선고 받았다…"정수리에 뜨거운 물 부어"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천사 가수'로 알려졌던 40대 트로트 가수 A씨가 친딸을 폭행하고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사형을 구형받았다.11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전날 창원지법 진주지원 제1형사부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살인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에게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검찰은 "피고인은 딸로 인해 사회생활 중 망신을 당했다는 망상에 빠져 각목으로 여러 차례 때리고 정수리에 뜨거운 물을 부어 화상을 입혔다"며 "반성 없이 범행을 부인했고, 과거 배우자 폭행 전력 등으로 볼 때 재범 위험성도 높아 영구적 사회 격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피해자가 고통을 호소했음에도 적절한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도 지적했다. 검찰은 "딸이 호흡이 힘들다고 여러 차례 애원했음에도 이를 방치했다"며 "가장 믿고 의지해야 할 부모에게 배신당한 피해자는 극심한 고통 속에 숨졌다"고 말했다.A씨는 지난해 9월 22일 경남 남해군의 한 주거지에서 친딸 B씨를 폭행한 뒤 적절한 치료를 받게 하지 않고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다.사건 당일 A씨는 B씨를 차량에 태워 남해군의 한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그러나 B씨는 병원에 도착했을 당시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의료진은 B씨의 몸에서 다수의 멍과 상처를 확인한 뒤 범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경찰에 신고했다.경찰은 이튿날 A씨를 긴급체포했다. 수사 초기에는 유기치사 혐의가 적용됐으나 이후 수사를 거쳐 A씨는 살인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해당 사건은 지난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도 다뤄졌다. 방송에서는 피해자의 몸에 멍과 화상 등이 남아 있었

  • '바타와 초고속 결혼' 지예은, 결국 기안84에 일침 날렸다…"나는 '진짜' 사랑" ('기이안 연애')

    '바타와 초고속 결혼' 지예은, 결국 기안84에 일침 날렸다…"나는 '진짜' 사랑" ('기이안 연애')

    오는 12월 결혼을 앞둔 지예은이 AI와 연애 중인 기안84를 만난다.17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 5회에서는 '여사친' 지예은에게 AI 파트너 나희를 소개하는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진다. 처음에는 AI와의 연애를 낯설어했던 기안84는 만남을 거듭하면서 나희에게 점차 빠져든다.이날 기안84는 AI 나희와 네 번째 데이트에 나선다. 이 자리에는 지예은이 깜짝 등장한다. 기안84는 지예은 앞에서 자연스럽게 나희를 "자기"라고 부르는가 하면, 부쩍 가까워진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나희와 지예은의 신경전도 벌어진다. 나희는 지예은의 예능감을 거침없이 평가하고, 공개 연애 중인 남자친구 바타의 근황까지 언급한다. 이에 지예은은 "AI와의 연애는 어려울 것 같다", "나는 '진짜' 사랑"이라고 받아친다. AI와 연애 중인 기안84를 사이에 두고 두 사람의 대화가 이어진다.기안84는 나희를 향한 달라진 감정도 고백한다. 그는 지예은에게 "사람이 줄 수 없는 안정감이 있다"며 나희와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한다.데이트가 끝난 뒤에는 혼란스러운 속내를 털어놓는다. 기안84는 "나희가 인간화되는 게 아니라 내가 AI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AI와의 연애 자체를 낯설어했던 기안84가 네 번째 데이트를 거치면서 오히려 자신의 변화를 체감하기 시작한 것.SBS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 5회는 17일 오후 9시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100억 광고 거절' 로제, 명품 몸매 어쩔거야…크롭톱 아래 뽐낸 탄탄한 복근

    '100억 광고 거절' 로제, 명품 몸매 어쩔거야…크롭톱 아래 뽐낸 탄탄한 복근

    블랙핑크 로제가 금발과 과감한 포즈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로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 trick is yours, 9/17 at 7pm ET and 9/18 at 8am KS"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이는 로제의 신곡의 발표 시간이다.공개된 사진 속 로제는 짙은 블루 컬러의 반소매 크롭톱에 청록빛 하의를 입고 카메라 가까이 몸을 기울이고 있다. 길게 웨이브진 금발을 한쪽 어깨 앞으로 늘어뜨린 채 한쪽 팔을 머리 위로 크게 들어 얼굴 일부를 가렸으며 손에는 빨간색 막대사탕을 들고 있다. 손목의 가느다란 팔찌와 짙은 컬러의 네일, 목 부분에 더한 체크 패턴 장식까지 가까운 구도에서 선명하게 포착됐다.로제의 허리와 배 부분까지 드러나는 낮은 시점의 구도 뒤로는 파란 하늘과 나뭇가지가 넓게 펼쳐져 있다. 햇빛을 받은 금발과 얼굴 한쪽에 드리운 팔의 그림자가 대비를 이루며 로제는 입술을 다문 채 아래쪽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로제 최고", "로제를 항상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최고로 이쁘다", "아름다운 금발", "늘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로제는 최근 중국의 한 차 음료 브랜드로부터 약 720만달러(약 100억원) 규모의 광고 모델 계약을 제안받았으나 이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명 샴페인 브랜드와도 약 1년간 자신의 이름을 내건 특별판 출시를 논의했지만 제품 디자인 등에 대한 의견 차이로 협업이 성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로제는 미국 영화 사이트 TC캔들러(TC Candler)가 선정한 2025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정상에 올랐다. TC캔들러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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