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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 子, 손자로 받아줘" 오윤아 재혼에 '축하 봇물'

배우 오윤아가 재혼 소감을 전했다.7일 오윤아는 자신의 SNS에 "축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감사한 마음으로 예쁘게 살아갈게요. 뜨거운 응원과 축하로 저희 온…

"발달장애 子, 손자로 받아줘" 오윤아 재혼에 '축하 봇물'

최신뉴스

  • 걸그룹 센터 역할 맡았다는 '주지훈 소속사' 여배우…강민아, 화려한 비주얼 자랑 ('공감세포')

    걸그룹 센터 역할 맡았다는 '주지훈 소속사' 여배우…강민아, 화려한 비주얼 자랑 ('공감세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강민아(29)가 극 중 걸그룹 센터 출신 톱스타로 변신했다. 주지훈, 정려원, 문채원과 한솥밥을 먹고 있는 그는 매력적인 '츤데레' 스타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그려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지난 4일 첫 방송 된 라이프타임 주말 드라마 ‘공감세포’에서 강민아는 국민 걸그룹 ‘아이 원트’ 출신의 톱배우이자 공감 부족으로 인해 연기력 논란을 겪는 주인공 ‘유지안’ 역을 맡아, 첫 방송부터 대체 불가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였다.극 중 유지안은 “너희들은 좋겠다? 매 순간 이렇게 아름다운 나를 볼 수 있잖아”라며 자신감 넘치는 톱스타의 모습으로 강렬하게 등장했다. 그러나 이러한 모습도 잠시, 유지안에게 연이어 위기가 닥쳤다. 라이벌 한이진(권소현 분)에게 신인상을 빼앗긴 것을 시작으로, 연기력 향상을 위해 찾은 심리상담가 차은환(김명수 분)의 사무실에서는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사건을 마주했다. 여기에 갑질 논란과 부동산 사기까지 겹치며 그야말로 벼랑 끝에 몰리게 됐다.유지안은 차은환과의 갑작스러운 감정 전이로 인해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위기 속에서도 끝까지 당당함을 잃지 않던 유지안은 2회 엔딩에서 자신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차은환의 감정이 전해지자 “자꾸 괜찮냐 물어보니까 진짜 안 괜찮은 것 같다”며 참아왔던 눈물을 터뜨렸다. 강민아는 그간 억눌러온 인물의 억울함과 서러움을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화려한 비주얼로 ‘걸그룹 센터 출신’이라는 설정을 단숨에 납득시키는 한편, 겉은 까칠하지만 속은 누구보다 여

  • 임성근, 새 식당 리뷰떴다..."고깃집인데 반찬이 더 맛있어" ('맛상무')

    임성근, 새 식당 리뷰떴다..."고깃집인데 반찬이 더 맛있어" ('맛상무')

    흑백요리사 시즌 2 출신 임성근 셰프의 새 식당이 가오픈 첫날부터 손님들로 붐빈 가운데, 음식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8일 '맛상무' 채널에는 "임성근 셰프의 박포갈비~ 솔직히 많이 아쉽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임성근은 지난 6일 식당 가오픈을 했다고 알렸고, 이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장 내부와 3층 카페 공간을 공개하며 “1층과 2층에서 식사를 마치고 여기 와서 후식을 드시면 된다”고 소개했다. 촬영 공간인 ‘임짱 스튜디오’ 등 새 매장 운영 모습도 함께 공개했다.앞서 가오픈 첫날부터 손님들이 몰리며 화제를 모았다. 한 맛집 관련 SNS에는 “12시 15분 점심 마감. 재료 소진. 11시 오픈인데 10분 전에 갔더니 마지막으로 입장했다”는 글이 올라왔다.이날 구독자 63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맛상무 역시 방문 당시 “4시 30분인데 주차장에 자리가 없다.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전했다.그는 “기다리는 분만 20~30명 있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또한 "1인분 2만4000 원, 3인분 7만2000 원"의 가격에 대해 언급한 맛상무는 초벌된 갈비가 바로 먹을 때는 괜찮지만 식으면 딱딱해지는 식감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솔직히 고기보다 반찬이 더 맛있었다. 반찬이 예술이다”라고 아쉬움을 내비쳤다.영상 공개 후 누리꾼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갈비가게인데 반찬이 맛있는 가게라니”, “고민하고 있었는데 답이 나왔다”, “그냥 집 앞 갈비집 가는 게 좋겠다” 등 아쉽다는 의견이 나온 반면, “가오픈이라 개선될 것 같다”, “사람 입맛은 다 다르다”는 반응도 보였다.한편 임성근 셰프는 '

  • 최미나수, 탈락 압박에 눈물 쏟았다…무용수와 브레이킹 호흡→무릎 부상 투혼 ('킬잇')

    최미나수, 탈락 압박에 눈물 쏟았다…무용수와 브레이킹 호흡→무릎 부상 투혼 ('킬잇')

    최미나수가 연이은 미션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거두며 존재감을 이어갔다.지난 7일 방송된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 9회에서는 본선 4라운드 '무브먼트 커플 화보' 미션이 진행됐다.이번 미션은 제한 시간 10분 안에 원하는 장르의 무용수와 호흡을 맞춰 장르에 어울리는 스타일링과 화보, 영상을 완성해야 하는 방식으로 펼쳐졌다. 최미나수는 브레이킹 장르를 선택해 미션에 도전했다.준비 과정은 쉽지 않았다. 최미나수는 무릎에 선명한 멍이 들 정도로 연습을 이어갔지만 쉽사리 동작을 익히지 못했다. 여기에 탈락에 대한 부담감까지 겹치면서 결국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그러나 본 미션에서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의상을 활용한 페어 안무를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브레이킹 특유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표현해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체력과 정신적으로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무대를 마무리했다.'스타일 레이스' 미션에서는 한 켤레의 신발만 활용해 장소별 분위기에 맞는 스타일링을 완성하고 사진 촬영부터 제출까지 마쳐야 했다.최미나수는 '도전과 반전'을 주제로 요트 갑판에서는 과감한 포즈를, 대학교 축제에서는 청량한 캠퍼스 분위기를, 공원에서는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각기 다른 콘셉트를 소화했다. 브랜드 관계자와 전문가들의 평가 결과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최미나수는 매 라운드 상위권 성적을 이어가며 꾸준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 남은 미션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킬잇'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

  • '엑소쌤' 이선호, 父 사기당해 100억원 빚..."한 달 용돈 4만원, 전부 청산했다" ('유퀴즈')

    '엑소쌤' 이선호, 父 사기당해 100억원 빚..."한 달 용돈 4만원, 전부 청산했다" ('유퀴즈')

    ‘유 퀴즈 온 더 블럭’ ‘엑소쌤’ 이선호가 아버지의 사기로 100억 원의 빚을 떠안았던 가족사를 털어놨다.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과학커뮤니케이터 이선호가 출연해 가족이 100억 원의 빚을 짊어지게 된 사연과 이를 극복한 과정을 공개했다.이선호는 “아버지는 유능한 과학자이시고 연구도 많이 하셨었다”면서 “근데 지인한테 몇 십억 사기를 당하게 되셨고, 그걸 갚는 과정에서 보증을 서면서 이자가 쌓여 100억 원 정도의 빚을 졌다”고 밝혔다.이후 가족은 단칸방 생활을 해야 했고, 이선호는 생계를 위해 돈을 모으기 시작했다. 그는 “대학원에 가면 생활비가 지원돼서 대학교도 1년 조기 졸업했다”며 “교수님이 사주시는 밥을 먹고, 장학금을 받으며 돈을 차곡차곡 모았다”고 설명했다.극도로 아끼며 모은 돈은 4억 원까지 늘었지만, 빚을 해결하기에는 부족했다. 결국 투자에 나선 이선호는 “빨리 돈을 벌고 싶은 마음에 우량주가 아니라 급등락이 심한 테마주에 투자했다”며 “투자한 지 며칠 만에 하한가를 갔고 결국 상장폐지가 됐다. 뉴스에도 나온 종목이었다”고 털어놨다.몇 달 만에 4억 원을 잃은 그는 “주식도 다 날리고, 집에는 빚이 있었고, 오래 만난 여자친구에게도 이별 통보를 받았다”며 “정말 많이 힘들었다”고 말했다.동생에게 받은 5000만 원마저 투자로 잃으며 힘든 시간을 보낸 이선호는 생활 습관을 바꾸며 다시 일어섰고, 지난해 가족과 함께 100억 원의 빚을 모두 청산했다. 그는 “가족들이 서로 부둥켜안고 울었다”며 “가장 먼저 부모님께 집과 차를 선물했다”고

  • '88세' 김영옥, 66년 함께 산 남편 떠난 뒤…"혼자 먹으니 밥맛없어"

    '88세' 김영옥, 66년 함께 산 남편 떠난 뒤…"혼자 먹으니 밥맛없어"

    배우 김영옥(88)은 66년을 함께 산 남편과의 사별 이후 근황을 전했다. 8일 '김영옥' 채널에는 "중식여신 박은영의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조개찜 레시피(+만능 고추소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프로그램에서 만난 인연으로 김영옥은 박은영 셰프를 집으로 초대했다.박은영은 "선생님 살이 빠지신 거 같다”고 말했고, 김영옥은 “빠졌다. 그때보다도 4kg 정도 빠졌다”고 밝혔다.김영옥은 살이 빠진 이유에 대해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그는 “빠진 건 이유가 있다. 좀 힘들었다”며 “할아버지가 가신지 꽤 돼서 얘기할 수 있는데 심적으로는 힘들었나 보다. 그래서 살이 빠지더라”고 털어놨다.이어 “밥맛이 없어지더라. 혼자서 뭘 먹으려니까 맛이 없다”고 말하며 오랜 시간 함께했던 사람을 떠나 보낸 뒤 느낀 빈자리를 전했다.이날 박은영은 김영옥을 위해 맛조개찜을 준비했고, 김영옥도 오이지 냉국을 만들었다. 박은영이 "너무 맛있다"라며 음식을 칭찬하자 김영옥은 “누가 와서 나를 해주는 건 처음이다. 더구나 우리나라 일류의 셰프가 이걸 맛있다고 하니까. 여성 셰프가 와서 이렇게 해주는 건 처음”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앞서 김영옥은 자신이 유튜브 채널에서 사별 후 심경도 털어놨다. 지난달 17일 남편인 KBS 아나운서 출신 김영길이 향년 89세로 별세했다.66년을 함께 산 배우자를 떠나 보낸 김영옥은 “집에 있으니 두 끼 먹는 것도 싫다. 남편이 있을 땐 내가 끼니를 챙겨주니까 어쩔 수 없이 같이 먹게 되는데 아무도 없으니 먹기 싫다”며 혼자가 된 뒤 달라진 일

  • '나솔' 32기 출연자, 언쟁 불거졌다…"화낼 일 아냐" vs "분명히 말해" 싸늘

    '나솔' 32기 출연자, 언쟁 불거졌다…"화낼 일 아냐" vs "분명히 말해" 싸늘

    ‘나는 SOLO’(나는 솔로) 32기 영수와 영숙이 ‘술 한 잔’을 둘러싼 엇갈린 해석으로 냉기류를 맞는다. 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에서는 ‘랜덤 데이트’ 후 마주한 영수와 영숙이 현실 부부싸움 같은 언쟁을 벌이며 모습이 담긴다.앞서 영숙은 영수에게 “저는 술을 안 마신 상태에서 대화하는 걸 좋아한다”라고 자신의 연애관을 분명하게 밝혔다. 그러나 영수는 영자와의 ‘랜덤 데이트’에서 반주를 걸친 채 숙소로 돌아오고, 이를 본 영숙은 “나는 오늘 (영수 님과) 대화를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라며 실망감을 표현한다. 결국 영숙은 영수를 불러내 “오늘 술을 마시지 않은 상태에서 얘기하고 싶다고 분명히 말했다”며 서운함을 쏟아낸다. 영수는 “이게 그 정도로 화낼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라고 이견을 보인다.평행선을 달리는 두 사람의 대화에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둘 다 이해가 간다”, “진짜 부부싸움을 보는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인다. 결국 대화를 마친 영수는 영숙을 숙소로 돌려보낸 뒤, 혼자서 입술을 꽉 깨물며 앞니를 드러내는 ‘분노의 토끼 이빨’ 표정을 짓는다. 이에 3MC는 “너무 현실 남자다”라며 공감한다. 영수와 영숙이 오해를 풀고 다시 가까워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32기 공식 커플처럼 여겨졌던 영철과 영자 사이에서도 미묘한 변화가 감지된다. 영자와 영철은 길을 걸으며 팔짱을 낀 채 다정한 분위기를 풍기는 것도 잠시, 계속 따로따로 행보를 보인다. 결국 섭섭함이 쌓인 영자는 인터뷰에서 “마음이 조금 식었다&r

  • 21.6% 흥행 '김부장'으로 뜬 ♥이동하 이어…걸스데이 소진, 연극 무대서 존재감 ('별이지나')

    21.6% 흥행 '김부장'으로 뜬 ♥이동하 이어…걸스데이 소진, 연극 무대서 존재감 ('별이지나')

    배우 박소진(걸스데이 소진)이 연극 '꽃, 별이 지나'에서 깊어진 감정 연기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지난 6월 16일 막을 올린 연극 '꽃, 별이 지나'는 제주도에서 꽃집을 운영하는 미호가 친구 희민의 생일을 앞두고 과거의 상처를 마주하며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박소진은 극 중 주인공 미호 역을 맡아 상실의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인물의 복잡한 내면을 섬세하게 풀어냈다. 가족과 친구를 둘러싼 아픈 기억을 되짚으며 외면해왔던 상처와 마주하고, 끝내 이별을 받아들이며 치유에 이르는 감정선을 차분하게 쌓아 올렸다. 다시 살아갈 용기를 다짐하는 목소리와 눈빛은 작품의 몰입감을 높였다.이번 작품은 박소진이 꾸준히 이어온 연극 무대 경험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무대이기도 하다. 그는 올해 낭독극 '대머리였던가?'에 출연한 데 이어 1인극 '화이트래빗 레드래빗'에서는 독창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무대 연기의 폭을 넓혀왔다. '꽃, 별이 지나'에서도 한층 깊어진 감정 표현으로 극의 중심을 이끌고 있다.박소진은 2023년 11월 배우 이동하와 결혼했다. 이동하는 최근 방송된 SBS '김부장'에서 남실장 역을 맡아 존재감을 남겼다. 해당 작품은 2회 만에 21.6%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박소진이 출연하는 연극 '꽃, 별이 지나'는 오는 8월 23일까지 NOL 서경스퀘어 스콘 1관에서 공연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서인영 父, 알고 보니 소시지 공장 대표…"유산은 두 딸에게 안 줘" ('개과천선')

    서인영 父, 알고 보니 소시지 공장 대표…"유산은 두 딸에게 안 줘" ('개과천선')

    가수 서인영의 아버지가 운영 중인 식품 공장과 남다른 유산 철학을 공개했다.8일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에는 ‘서인영 친아빠 소시지 공장 최초공개(+가족 총출동, 유산 상속)’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서인영은 부모가 운영하는 식품 공장을 찾아 일손을 도왔다. 효도 체험을 위해 직접 생산 현장에 나선 서인영은 작업을 앞두고 네일을 지우는 등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공장에는 아버지가 딸을 위해 마련한 핑크색 사무실도 있었고, 서인영의 음반과 책 등이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서인영의 아버지는 소시지와 토르티야, 케밥 등을 생산하는 육가공 공장과 또띠아 공장을 운영하는 대표였다. 이날 서인영은 또띠아 생산 과정부터 포장까지 직접 체험하며 공장 일을 도왔다.식사 자리에서는 가족의 사업 이야기도 공개됐다. 어머니는 과거 김해와 대구에서 사업을 하던 중 IMF 외환위기로 연대보증 피해를 입어 사업이 무너졌고, 이후 식품업에 뛰어들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당시 유럽에서 케밥이 웰빙 음식으로 주목받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수입 기계 가격이 비싸 직접 제작에 나섰고, 자체 개발에 성공해 특허까지 출원했다”고 설명했다. 서인영 가족은 국내에 케밥 그릴을 처음 선보인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이후 제작진이 “공장을 두 딸 가운데 누구에게 물려줄 생각이냐”고 묻자 아버지는 “둘 다 안 물려줘. 이미 유산은 다 줬다”고 답했다.아버지는 “신앙을 물려줬다. 그것보다 더 좋은 유산은 없다”며 “돈으로 남기는 유산은 자녀들에게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고 자신의 가치관을 전했다. 이

  • 이은지, '1살 연하' 유승호 다정한 배려에 ♥심쿵…"사내 연애할 수 있는 거예요?" ('최후의')

    이은지, '1살 연하' 유승호 다정한 배려에 ♥심쿵…"사내 연애할 수 있는 거예요?" ('최후의')

    EBS 창사특집 '최후의 인류'가 화장실 고장이라는 예상치 못한 위기를 통해 폐쇄 생태계에서 자원 순환이 갖는 의미를 전한다.오는 9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최후의 인류'에서는 완전히 밀폐된 실험 기지 안 유일한 화장실이 갑작스럽게 고장 나며 최후의 인류 7인이 생존 위기에 직면한다. 배설물마저 생태계 순환의 일부로 활용해야 하는 상황에서 대원들은 제한된 자원만으로 간이 화장실 제작에 나선다. 여기에 '화성 왕복권'을 건 특별 미션까지 더해지며 예측 불가한 전개가 이어진다.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던 대원들은 갑작스러운 비상 상황을 맞는다. 화장실로 향했던 장동선은 "나 전에 화장실 간 사람 누구예요?"라고 외치고, 실험 기지 내 유일한 화장실이 막혔다는 사실을 확인한다.처음에는 서로 범인을 찾으며 티격태격하지만, 이내 문제가 단순한 해프닝이 아닌 기지 전체의 생존과 직결된 상황임을 깨닫는다. 외부에서 물자나 장비를 지원받을 수 없는 만큼, 대원들은 물 없이 배설물을 처리하고 이를 다시 자원으로 순환시키는 '우리만의 화장실'을 직접 만들기로 한다.극한의 미션 속에서 대원들은 해결책을 찾기 위해 AI 룸을 찾는다. 이곳에서 30여 년 전 바이오스피어2 대원들이 배설물을 완전히 퇴비화해 농작물 재배와 기지 운영에 필요한 자원으로 활용했다는 사실을 접한다.폐쇄 생태계에서는 버려지는 것이 없다는 원리를 확인한 대원들은 AI 룸에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화장실 제작에 돌입한다. 실험 기지 곳곳을 뒤져 버려진 재료를 모으고 자원 순환 화장실 구축에 힘을 쏟는다.유승호와 비비, 장홍제는 방독면과 아이스크림 스쿱, 톱밥,

  • 서인영 母, 딸 재혼 앞두고 예비 사위 만났는데…"삼혼은 안 돼" ('개과천선')

    서인영 母, 딸 재혼 앞두고 예비 사위 만났는데…"삼혼은 안 돼" ('개과천선')

    가수 서인영의 어머니가 딸의 재혼을 앞두고 예비 사위를 만났다고 털어놨다.8일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에는 ‘서인영 친아빠 소세지 공장 최초공개 (+가족 총출동, 유산 상속)’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서인영은 부모님이 운영하는 식품 공장을 찾아 일손을 도왔다. 평소 화려한 스타일을 보여왔던 서인영은 작업을 위해 손톱까지 제거한 모습으로 등장했고, 옷을 갈아입은 뒤 “이제 예뻐질 거다. 머리 기를 거다”라고 말했다.결혼식을 앞둔 변화냐는 질문에는 “그것도 있고 사람들이 너무 그러니까 한번 길러보려 한다. 그리고 또 아니면 자르면 된다”고 답했다.예비 사위를 만났냐는 질문에 어머니는 “사람이 좋다. 열심히 사니까. 근데 인영이 환경이 좀 그래서 우리는 좀 사귀어 보라 했다. 2번 정도는 사계절을 지켜보라 했다. 특히 아빠가”라고 말했다.이어 결혼 생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어머니는 “별거 없다. 한쪽이 참는 거다. 인내밖에 없다”고 조언했다. 이에 서인영은 “한 사람이 참으면 산다더라. 일단 오빠는 참는다”고 말하며 “내가 진짜 화나면 소리 지르지 않고 콧구멍이 커진다. (코에서) 용가리 바람이 나오면 없어진다. 사라지든가 말이 없어진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어머니는 “예비 사위가 찬찬한 거 같다. 둘 다 혈기가 있으면 못 사는데 혈기가 없으니까 맞다고 생각한다”고 두 사람의 관계를 바라봤다.그러던 중 서인영이 “내가 만약에 삼혼 가면 어떻게 되는 거냐”고 장난스럽게 묻자 어머니는 곧바로 “그건 안 되지”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이어 “진짜 삼혼은 안

  • 홍영기, ♥남편 21살 때 정관수술 요구..."둘째 생겨 찍소리 못하고 병원行" ('노빠꾸')

    홍영기, ♥남편 21살 때 정관수술 요구..."둘째 생겨 찍소리 못하고 병원行" ('노빠꾸')

    홍영기가 21살 때 남편에게 정관 수술을 요구한 사연을 털어놨다.8일 ‘노빠꾸 탁재훈’ 채널에는 1세대 얼짱 출신 사업가 홍영기가 출연해 어린 나이에 시작한 결혼 생활과 가족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는 모습이 담겼다.영상에서 홍영기는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너무 이상형이다. 같이 피팅 모델하다 만났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어린 나이에 결혼을 결정했고, 홍영기는 그 이유에 대해 “아기가 생겨 결혼했다”고 말했다.현재 두 사람은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특히 첫째 아들은 어느덧 중학생이 됐고, 홍영기는 “지금도 아들 친구들 놀러 오면 저한테 와 ‘너희 엄마 존나 이뻐’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이후 부부 사이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탁재훈이 남편과의 관계를 묻자 홍영기는 “제가 잡고 사는 거 같다. 남편이 엄청 착하다”고 답하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그러던 중 탁재훈은 남편에게 했던 특별한 요구를 언급했고, 홍영기는 21살이었던 남편의 정관수술 사연을 꺼냈다.홍영기는 “남편 21살 때 했다. 둘째 낳고 나서”라고 밝혔고, 이어 “제가 첫째 때 바로 하라 했는데 ‘절대 둘째 생길 일 없다. 자기가 조심하겠다’ 했는데 생긴 거다. 그래서 찍소리 못하고 바로 병원에 갈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탁재훈은 “의사선생님이 정말 짠하다고 할인을 해줬다더라”고 했고, 홍영기는 “포경수술을 서비스로 해주셨다 했나 그런 거 같다”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한편 홍영기는 코미디TV ‘얼짱시대’ 출연 당시 독보적인 인지도로 화제를 모았던 1세대 얼짱 출신이다. 2012년

  • "결혼식 2번 한 줄 알겠어"…'기혼상' 이선민, 이성미에 돌직구 맞았다 ('라스')

    "결혼식 2번 한 줄 알겠어"…'기혼상' 이선민, 이성미에 돌직구 맞았다 ('라스')

    개그맨 이선민이 '라디오스타'에서 처음으로 가족사진을 공개한다. 셋째 누나와 도플갱어급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여기에 세 살 때부터 가족을 지키겠다며 섀도복싱을 했던 유쾌한 어린 시절까지 공개한다.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성미, 정선희, 김영희, 이선민이 출연하는 '웃음 크리에이터 크루, 웃크크' 특집으로 꾸며진다.이선민은 지난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확신의 기혼상'이라는 별명을 얻은 뒤 각종 예능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초로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남다른 가족애를 표현한다.최근 유튜브에서 이선민의 집을 찾아가는 '급습 콘텐츠'가 화제를 모았다. 이선민은 "저희 집에 누나만 세 명이 있다"며 세 살 때부터 가족을 지키기 위해 괴한 급습에 대비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긴다.그러면서 어릴 적 일화도 들려줬다. 그는 "어릴 때 엄마와 시장에 가면 제가 앞장섰다. 호떡 먹다가 괴한의 습격을 당할 수도 있으니까"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낸다. 또 세 살 때부터 갈고닦은 섀도복싱 실력까지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장악한다.공개된 가족사진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붕어빵처럼 닮은 가족들의 모습에 김영희는 "누가 이선민이냐"며 당황한다. 특히 단발머리 셋째 누나와 이선민의 소름 돋는 싱크로율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누나들이 모두 결혼해 아이까지 있다는 말에 김구라는 "선민이만 결혼하면 되겠네"라고 말한다. 이성미는 "괜찮은 사람인 것 같다"며 소개팅을 주선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친다. 이어 "결혼식장에 들어가면 '결혼 두 번 하나?' 이런

  • 유나, 허리가 너무 잘록해…12만 9000원으로 만든 환상의 핏

    유나, 허리가 너무 잘록해…12만 9000원으로 만든 환상의 핏

    있지 유나가 마린걸 패션을 선보였다.최근 유나는 수영장에서 멤버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게재했다. 그는 수영복을 입고 멤버들과 오랜만의 휴식을 보냈다.유나가 입은 수영복은 브랜드 V사의 제품이다. 마린 스타일의 네이비, 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이 돋보인다. 허리 아래는 솔리드 네이비 컬러로 구성되어 허리를 더욱 잘록하게 만든다. 가격은 12만 9000원이다.한편, 있지는 지난 4일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ITZY 3RD WORLD TOUR 'TUNNEL VISION''의 일환으로 무대를 펼쳤다. 이번 일정은 2024년 3월 치러진 두 번째 월드투어 이후 약 2년 4개월 만에 마련된 현지 단독 콘서트다.더불어 오는 11일 마닐라를 시작으로 8월 15일 마카오, 9월 5일 타이베이, 11일 런던, 13일 암스테르담, 15일 파리, 17일 프랑크푸르트, 10월 3일 싱가포르 등에서 투어 일정을 이어간다. 이에 앞서 오는 8월 8일과 9일에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다섯 번째 공식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어제 찍은 줄"…'35세' 김고은, 14년 전 '은교' 시절과 변함없는 미모에 '소름'

    "어제 찍은 줄"…'35세' 김고은, 14년 전 '은교' 시절과 변함없는 미모에 '소름'

    배우 김고은(35)이 데뷔 초와 달라진 것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8일 김고은은 자신의 SNS에 "마음이 몽글몽글해졌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김고은은 한 영화 전시회를 찾았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마스크와 모자를 쓴 채 전시회장 입구에 앉아 인증샷을 남기며 평화로운 일상을 만끽했다.특히, 그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2012년 개봉한 정지우 감독의 '은교' 촬영 당시 앳된 김고은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김고은은 단정한 포니테일과 체크무늬 셔츠를 입고 특유의 순수한 미소를 지었다. 그는 14년의 세월 속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해 팬들의 감탄을 샀다.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누가 보면 어제 찍은 줄 알겠다", "은교 감독님이 선견지명이 있는 듯" 등 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에 찬사를 보냈다.한편, 김고은은 2012년 영화 '은교'로 데뷔한 이후 영화 '파묘'로 단숨에 천만배우 라인에 등극했다. 그는 스크린작 외에도 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자백의 대가'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등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중요 부위 노출 사고 있었는데…'정자왕' 이선민, 세미 누드 화보 찍었다 ('라스')

    중요 부위 노출 사고 있었는데…'정자왕' 이선민, 세미 누드 화보 찍었다 ('라스')

    개그맨 이선민이 ‘확신의 기혼상’으로 달라진 위상을 공개한다. 그는 여성 팬들의 DM 이력서부터 세미 누드 화보, 김구라를 위협하는 신흥 정자왕 등극 사연까지 공개한다. 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이성미, 정선희, 김영희, 이선민이 출연하는 ‘웃음 크리에이터 크루, 웃크크’ 특집으로 꾸며진다.이날 이선민은 약 1년 반 만에 ‘라디오스타’를 다시 찾은 소감을 전한다. 그는 지난 출연 당시 ‘확신의 기혼상’이라는 타이틀을 얻은 뒤 관련 영상이 알고리즘을 타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고 밝힌다. 이후 ‘놀면 뭐하니?’, ‘나 혼자 산다’에 이어 ‘라스’ 재출연까지 이어지며 달라진 위상을 실감하고 있다고 털어놓는다.이선민은 '라스' 첫 출연 이후 여러 MBC 프로그램을 순회할 줄 알았지만 한동안 소식이 없어 서운함을 느꼈다고 밝힌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반응과 함께 다시 ‘라스’를 찾게 된 과정을 전하며 제작진이 바쁜 스케줄을 맞추기 위해 두 달을 기다렸다는 이야기를 더한다.  ‘확신의 기혼상’ 타이틀이 불러온 뜨거운 반응도 공개된다. 방송 이후 여성 팬들의 DM이 쏟아지고 있다고. 단순 메시지인 줄 알고 열었다가 결혼 정보 회사를 방불케 하는 체계적인 미래 계획들과 조건에 깜짝 놀랐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김영희 역시 이선민을 ‘현시점 가장 핫한 싱글남’으로 꼽으며 적극 추천에 나선다. 특히 김영희는 이선민을 향해 ‘OO영화’에 출연시키고 싶다며 남다른 캐스팅 제안까지 건넨다.  인기가 불러온 ‘과몰입’ 걱정도 이어진다. 최근 집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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