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혼산' 결국 하차한다…배나라♥한재아 백년가약

배우 배나라와 뮤지컬 배우 한재아가 11월 14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에 따라 배나라는 최근 활약했던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자연스럽게 하차 수순을 밟게 됐다.3일 배나라…

'나혼산' 결국 하차한다…배나라♥한재아 백년가약

최신뉴스

  • '장동건♥' 고소영, 54세에 48kg라더니…화려한 야경 속 빛나는 미모

    '장동건♥' 고소영, 54세에 48kg라더니…화려한 야경 속 빛나는 미모

    배우 고소영이 화려한 빛으로 가득한 전시 공간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고소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라색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반짝이는 와인색 패딩 점퍼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어깨까지 내려오는 검은색 단발머리에 은은한 메이크업을 더한 모습으로 선명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피부가 눈길을 끈다. 얼굴과 패딩 위로 도시의 야경을 형상화한 노란빛과 보랏빛 조명이 비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이어진 사진에서 고소영은 고개를 살짝 숙이고 카메라를 올려다보며 입술을 가볍게 내밀고 있다. 풍성한 패딩 점퍼의 커다란 칼라가 얼굴을 감싸는 가운데 얼굴 곳곳에 반사된 조명이 색다른 매력을 더한다. 또렷한 눈매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단발머리가 돋보인다.또 다른 사진에서 고소영은 통유리창 너머로 강과 도심이 내려다보이는 공간에 서서 한 손으로 난간을 짚고 있다. 와인색 숏패딩에 회색 상의와 연청 데님 팬츠, 운동화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다른 손에는 검은색 가방을 들고 있다. 고개를 옆으로 돌려 아래를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늘씬한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는다.마지막 사진에서 고소영은 바닥과 천장에 화려한 영상이 펼쳐진 공간에서 휴대전화를 내려다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풍성한 패딩 점퍼에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돋보이며 한쪽 발을 살짝 들어 올린 모습이 경쾌한 분위기를 더한다. 주변을 가득 채운 푸른빛과 꽃무늬 영상이 어우러져 감각적인 장면을 완성했다.한편 고소영은 최근 SNS뿐 아니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패션과 뷰티, 일상 콘텐츠

  • 이동국 딸, 얼굴 다친 줄 알겠네…중1이지만 미국이라서 가능

    이동국 딸, 얼굴 다친 줄 알겠네…중1이지만 미국이라서 가능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수아가 미국에서 핼러윈을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수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핼러윈을 맞아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수아는 미국의 한 거리에서 핼러윈 분장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흰색 레이스 블라우스에 브라운 컬러의 코르셋을 매치해 중세 시대를 연상시키는 의상을 완성했다.특히 눈가에 피가 흐르는 듯한 분장과 코에 난 상처를 표현해 오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풍성하게 풀어헤친 긴 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올해 중학교 1학년인 수아는 어린 시절의 귀여운 모습에서 한층 성장한 비주얼을 뽐냈다.한편 이동국은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개연애' 아옳이, 셔츠 하나 입었을 뿐인데…압도적인 몸매+미모 자랑

    '공개연애' 아옳이, 셔츠 하나 입었을 뿐인데…압도적인 몸매+미모 자랑

    유튜버 겸 사업가 아옳이가 자신의 아름다움을 담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아옳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큐앤에이때 입었던셔츠!!!!!!드디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아옳이는 아이보리색 셔츠에 연청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휴대전화를 내려다보고 있다. 허리 부분이 자연스럽게 잡힌 셔츠에 검은색 벨트를 더해 날씬한 실루엣을 드러냈으며 긴 생머리를 한쪽 어깨로 늘어뜨린 모습이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작은 검은색 숄더백과 은은한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세련된 스타일링도 눈길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아옳이는 커다란 거울 앞에 서서 휴대전화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가볍게 잡아 올린 채 화면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살짝 드러난 허리 라인과 여유롭게 떨어지는 데님 팬츠가 어우러져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한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자연스럽게 흐르는 긴 머리카락이 돋보인다.또 다른 사진에서 아옳이는 체크무늬 소파에 앉아 다리를 꼰 채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손에 휴대전화를 들고 다른 손을 카메라 가까이 뻗으며 장난스러운 매력을 드러냈으며 밝은색 셔츠와 연청 팬츠에 검은색 뾰족코 구두를 매치해 깔끔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카메라를 올려다보는 커다란 눈망울과 살짝 내민 입술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마지막 사진에서 아옳이는 흰색 문 앞에 옆으로 서서 고개를 돌려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와 몸에 자연스럽게 맞는 아이보리색 셔츠가 단아한 매력을 강조하며, 청바지에 검은색 벨트를 매치한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으로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 김재경, 걸그룹 출신에서 작가로 변신…첫 에세이 출간→북토크 '새로운 도전'

    김재경, 걸그룹 출신에서 작가로 변신…첫 에세이 출간→북토크 '새로운 도전'

    레인보우 출신 배우 김재경이 첫 에세이를 출간하고 독자들과 만나는 북토크 개최 소식을 전했다.김재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의 첫 에세이 뜨개질하는할머니가되고싶어 의 북토크에 초대합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공간인 연희동에서 책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 나눠보아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재경은 전시 공간에서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으며 한쪽 팔을 옆으로 뻗고 있다. 짙은 초록색에 하늘색 패턴이 들어간 니트 카디건을 입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으로 머리 위에 올린 선글라스와 동그란 귀걸이가 발랄한 매력을 더한다. 뒤편에 놓인 독특한 인물 조형물과 어우러진 밝은 표정이 눈길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재경은 갈색 니트 모자를 쓰고 식탁에 앉아 턱을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머리를 양쪽으로 땋아 내리고 브라운 계열의 패턴 니트를 착용해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입가에 옅은 미소를 띤 모습에서 청순한 매력이 돋보인다.또 다른 사진에서 김재경은 알록달록한 실타래가 진열된 가게에서 분홍색 니트 모자를 쓰고 환하게 웃고 있다. 풍성한 아이보리색 퍼 재킷을 걸친 채 한 손에는 파란색 털실을 들고 다른 손을 들어 보이는 모습으로 눈을 살짝 감고 미소 짓는 표정이 사랑스러움을 더한다.마지막 사진에서 김재경은 커다란 창문 앞 의자에 앉아 뜨개질에 집중하고 있다. 갈색 니트 모자와 아이보리색 퍼 재킷에 회색 바지, 검은색 부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머리를 양쪽으로 땋아 내린 모습이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다리를 꼰 채 무릎 위에 올린 뜨개 작품을 손으로 만지는 모습이 이번 에세이

  • 김고은·신혜선 이어 또 연상연하 ♥케미…김재원 "친누나 사랑 빼고 다 받아" ('최종면접')[TEN인터뷰]

    김고은·신혜선 이어 또 연상연하 ♥케미…김재원 "친누나 사랑 빼고 다 받아" ('최종면접')[TEN인터뷰]

    "'내가 잘하고 있나?'하는 불안이 찾아올 때 물론 있죠. 하지만 고민 끝에 얻은 결론은 매 순간 최선을 다하자는 거예요. 최대한 즐기면서 하고 싶어요. 제가 실제로 즐겨야 보시는 분들도 즐거워하지 않을까요?"'유미의 세포들3', '레이디 두아' 등 작품 활동과 '뮤직뱅크' MC를 통해 인지도를 높인 배우 김재원은 유명해질수록 부담을 느끼지 않느냐는 말에 이같이 답했다. 여러 작품에서 다양한 얼굴을 보여주며 주목받는 20대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그는 스크린 데뷔작 '최종면접'(감독 김정훈)의 개봉도 앞두고 있다.오는 4일 공개되는 영화 '최종면접'은 팬데믹 시기, 5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면접장에 모인 6명의 지원자에게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평범할 줄 알았던 최종면접장에서 각자의 비밀이 담긴 의문의 봉투가 발견되면서 지원자들은 큰 혼란에 빠진다.김재원은 위기 상황에도 밝고 침착한 모습을 유지하는 이상주의자 한진우 역을 맡았다. 그는 영화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있던 시기,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몰입감이 높아 출연을 결심했다고 털어놨다. 다만 캐릭터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 그는 "한진우 역할이 어렵게 느껴졌다"고 고백했다."한진우는 겉으로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인물이에요. 그래서 표현을 최대한 절제하려고 했죠. 특히 큰 스크린에서는 인물이 크게 보이기 때문에 작은 움직임도 크게 느껴질 수 있어서, 동작의 크기를 줄이려고 했습니다."김재원은 극 중 문혜인 역을 맡은 조이현과 로맨스 호흡도 맞췄다. 앞서 조이현은 인터뷰에서 두 사람의 호흡에 만족감을 나타내며 김재원의 섬세하고 다정한 성격을 칭

  • 옥택연, 셔츠 풀어헤치고 은한 노출…주얼리보다 빛나는 '조각 비주얼'

    옥택연, 셔츠 풀어헤치고 은한 노출…주얼리보다 빛나는 '조각 비주얼'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대만 패션 화보를 통해 강렬한 남성미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옥택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만화보 촬영 비하인드 주얼리도 블링블링"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옥택연은 흰색 테이블에 팔을 기댄 채 고개를 숙이고 있다. 회색 재킷을 어깨에 걸친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검은 머리카락 사이로 날렵한 턱선이 드러난다. 손가락에 착용한 커다란 반지와 손목을 감싼 여러 개의 팔찌가 돋보이며 드러난 어깨와 탄탄한 팔 라인이 남성적인 매력을 더한다.이어진 사진에서 옥택연은 흰색 소파에 몸을 깊숙이 기대고 고개를 뒤로 젖힌 채 눈을 감고 있다. 가슴 부분이 깊게 열린 화이트 셔츠에 금빛 목걸이를 매치했으며 목선부터 쇄골까지 이어지는 선명한 실루엣이 시선을 끈다. 이마를 덮은 검은 머리와 살짝 올라간 입꼬리가 어우러져 나른하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또 다른 사진에서 옥택연은 소파에 앉아 상체를 앞으로 숙이고 양손을 얼굴 가까이 들어 올린 채 입을 크게 벌리고 있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커다란 눈망울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손가락마다 착용한 반지와 금빛 팔찌가 화려함을 더한다. 흰색 셔츠 사이로 드러난 가슴 라인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마지막 사진에서 옥택연은 검은색 재킷과 팬츠에 깊게 파인 검은색 상의를 매치하고 양팔을 넓게 벌린 채 난간에 기대고 있다. 고개를 살짝 들어 눈을 감은 모습으로 햇빛이 얼굴과 목선을 비추며 선명한 윤곽을 강조한다. 군더더기 없는 올블랙 스타일링과 여유로운 포즈가 어우러져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이를 본 팬들은 "옥 미모도

  • 박민영, 9살 연하 육성재와 ♥로맨스…워커홀릭 차장과 인턴의 사내 연애 ('나인투식스')

    박민영, 9살 연하 육성재와 ♥로맨스…워커홀릭 차장과 인턴의 사내 연애 ('나인투식스')

    배우 박민영이 9살 연하 육성재와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직장 상사와 인턴으로 만나 서로에게 끌리는 인물을 연기한다.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 측은 3일 박민영과 육성재의 모습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나인 투 식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하며 살아온 이성적인 여자가 다정하고 감성적인 남자를 만나 일과 사랑, 행복의 기준을 다시 생각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온앤오프 워러밸 로맨스'를 표방하며 서로 다른 성향을 지닌 두 사람의 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친다.박민영은 완벽주의 성향의 법무팀 차장 강이지 역을 맡았다. 강이지는 업무에서 빈틈을 허용하지 않는 인물로 일에 대한 책임감과 성과를 중요하게 여기는 워커홀릭이다.육성재는 다정하고 감성적인 인턴 한선우로 분한다. 강이지와 달리 사람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물로, 직장 상사인 강이지에게 호감을 느끼면서 두 사람 사이에 변화가 시작된다.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나란히 출근길을 걷는 강이지와 한선우의 모습이 담겼다. 강이지는 베이지색 슈트를 입고 한 손에는 커피를, 다른 손에는 서류철을 들고 있다. 단정한 차림과 여유로운 표정에서 일에 익숙한 직장인의 면모를 엿볼 수 있다.반면 네이비색 슈트에 백팩을 멘 한선우는 업무보다 강이지에게 시선을 두고 있다. 강이지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모습에서 그를 향한 관심이 전해진다. 강이지 역시 한선우와 눈을 맞추며 웃음을 짓고 있다. 평소 업무에서는 이성적인 판단을 앞세우는 강이지가 다정한 연하남 한선우 앞에서는 다른 모습을 보이는 것.포스터에는 '논리 100% 여자와

  • 이효리 진심이 아깝다…시청률 1%대 굴욕 퇴장, '연애전쟁'이 놓친 것 [TEN스타필드]

    이효리 진심이 아깝다…시청률 1%대 굴욕 퇴장, '연애전쟁'이 놓친 것 [TEN스타필드]

    JTBC 예능 '연애전쟁'이 종영을 코앞에 두고 자체 최저 시청률이라는 굴욕을 안았다. 지난 2일 방송이 1.2%를 기록하며 4주 연속 1%대에 머문 결과다. 자신의 상처와 아픔까지 꺼내 보인 'MC 이효리'의 진정성은 빛났지만, 진부한 포맷과 안전장치 없는 갈등 소모로 얼룩진 프로그램을 홀로 살려내기엔 역부족이었다.이별의 기로에 선 연인들이 출연해 관계의 지속 여부를 고민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전쟁'은 첫 방송 전부터 꼬리표처럼 따라붙었던 '이혼숙려캠프'의 기시감을 끝내 극복하지 못했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지켜보며 참견하는 MC 서장훈의 기용부터 갈등을 펼쳐놓는 문법까지 자사 대표 관찰 예능의 틀을 고스란히 답습했다. 법정 대신 '외교관'이라는 설정을 덧씌웠을 뿐, 자극적인 사생활 노출과 고성, 폭언, 알코올 중독 등 매운맛 갈등의 나열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함 대신 피로감만 안겼다.수위 높은 갈등을 조율하고 봉합할 '전문가 안전장치'의 부재는 프로그램의 치명적인 한계로 작용했다. '이혼숙려캠프'나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이 이혼 전문 변호사나 정신과 전문의를 배치해 최소한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과 달리, '연애전쟁'에는 그 어떤 전문적 분석관도 없었다. 교제 60일 만에 과호흡 증세와 폭언을 쏟아내거나 주 6일씩 소주 4병을 들이붓는 알코올 의존증 등 명백한 치료 대상은 스튜디오 MC들의 리액션과 탄식, 선택의 소재로 소모됐다. 갈등을 여과 없이 내보내고 해결은 연인의 '만남 선택'이라는 모호한 결말에 떠넘겼다는 지적이 많다.출연자의 진정성 논란 역시 치명타가 됐다. MBN '돌싱글즈' 출신으

  • 진선규♥박보경, 요즘 잘 나가더니 '부동산 임장'까지 나섰다…데뷔 첫 예능 동반 출연 ('홈즈')

    진선규♥박보경, 요즘 잘 나가더니 '부동산 임장'까지 나섰다…데뷔 첫 예능 동반 출연 ('홈즈')

    배우 진선규와 박보경 부부가 데뷔 후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각종 상을 받은 집들을 찾아가는 '상 받은 집' 특집이 펼쳐진다. 이날 임장에는 진선규, 박보경 부부와 양세찬, 주우재가 함께한다. 진선규와 박보경이 부부 동반으로 예능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네 사람은 먼저 진선규와 박보경의 연애가 시작된 대학로를 찾는다. 이곳에서 진선규는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 역을 준비하며 일본어를 배웠던 선생님과 우연히 재회한다.진선규는 해당 작품에서 일본어 연기를 위해 두 달 동안 일본에 머물며 집중적으로 연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역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참고했던 의외의 인물도 공개될 예정이다.박보경은 대학로에서 첫째 아이와 함께했던 과거를 떠올린다. 그는 아이를 안고 대학로를 찾았을 당시 진선규가 곁에 없었는데도 주변 사람들이 아이를 보고 "어? 진선규다!"라며 놀랐다고 전한다. 이어 공개된 두 사람의 자녀 사진을 본 김숙은 "진선규가 3명이 있다"고 말하며 아빠를 쏙 빼닮은 아이들의 외모에 놀라움을 표한다.이들이 첫 번째로 방문하는 곳은 서울 종로구 이화동에 위치한 상가주택이다. 40년 된 구옥을 통째로 매입해 리모델링한 건물로, 집주인이 1층에서는 카페를 운영하고 3층과 4층은 주거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다.일터와 생활 공간을 한 건물에 마련한 구조뿐 아니라 곳곳에 적용된 유럽풍 인테리어도 눈길을 끈다. 특히 주방을 둘러보던 양세찬은 "여기는 김치찌개보다 루꼴

  • '주니어=갓세븐 진영=박진영' 다 같은 사람이었다…'100일'로 마침내 화제성 1위

    '주니어=갓세븐 진영=박진영' 다 같은 사람이었다…'100일'로 마침내 화제성 1위

    '주니어'에서 갓세븐 진영으로, 이제는 배우 박진영으로 존재감을 굳히고 있다.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활동해온 박진영이 '100일의 거짓말'을 통해 10월 5주차 TV-OTT 통합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오르며 배우로서 또 하나의 대표작을 만들어가고 있다.3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10월 5주차 TV-OTT 통합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 따르면 박진영은 4.12%의 점유율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3위에서 두 계단이나 상승했다. 이어 같은 작품에 출연하는 김유정이 4.10%로 2위에 올랐고,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김지원이 3.41%로 뒤를 이었다.박진영은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의 양자이자 엘리트 통역관 사토 히데오를 연기하고 있다. 조선인으로서의 뿌리를 지녔지만 일본인으로 살아가야 하는 인물로, 본래 이름은 김태웅이다.극 중 박진영은 다정함과 냉정함을 오가며 히데오의 복잡한 내면을 표현하고 있다. 이가경(김유정 분)을 세심하게 살피다가도 단호하게 거리를 두고, 양아버지 사토의 인정에 흔들리면서도 이내 감정을 감춘다. 조선인이라는 자신의 뿌리와 일본인으로 살아온 현실 사이의 모순을 절제된 연기로 풀어내며 극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지금은 '배우 박진영'이라는 이름이 제법 익숙하지만 그의 활동명에는 여러 변화가 있었다. JYP엔터테인먼트 창업자 박진영과 본명이 같은 그는 데뷔 초 '주니어'라는 예명을 사용했다. 갓세븐 멤버로 활동하며 2016년에는 활동명을 '주니어'에서 '진영'으로 바꿨다.아이돌에서 배우로 뒤늦게 방향을 튼 것도 아니다. 박진영은 2012년 KBS2 

  • 백진희, 결혼 앞두고 더 청초해졌네…수수한 차림에도 물오른 미모

    백진희, 결혼 앞두고 더 청초해졌네…수수한 차림에도 물오른 미모

    배우 백진희가 내년 1월 결혼을 앞두고 사진 전시회를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백진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강의 윤슬속으로✨"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짙은 회색 코트에 아이보리색 머플러를 두르고 옆을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화장기 옅은 얼굴로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으며 풍성한 머플러가 포근하고 단아한 분위기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백진희는 나무와 갈대가 담긴 사진 작품들 앞에 서서 고개를 들어 위쪽을 바라보고 있다. 머플러를 벗고 검은색 상의에 회색 코트를 걸친 모습으로 한 손에 휴대전화를 든 채 입가에 옅은 미소를 띠고 있다. 자연스러운 옆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수수한 차림에서도 돋보인다.또 다른 사진에서 백진희는 여러 장의 풍경 사진이 전시된 공간에 서서 휴대전화를 내려다보고 있다.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회색 롱코트에 청바지를 매치하고 아이보리색 숄더백을 멘 모습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일상 패션을 완성했다. 고개를 살짝 숙인 채 화면을 바라보는 모습에서 자연스러운 매력이 느껴진다.마지막 사진에서 백진희는 벽에 설치된 수화기를 귀에 대고 사진 작품을 바라보고 있다. 긴 머리카락을 등 뒤로 늘어뜨리고 입가에 미소를 머금은 옆모습이 눈길을 끌며 어깨에 멘 밝은색 가방과 회색 코트가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예뻐요 배우님", "이뻐요", "너무 예뻐", "윤슬보다 언니가 더 이뽀", "진희누나너무귀엽고사랑스러워", "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백

  • "추억 남기려 했다"며 여성 출연자 몰래 촬영…안정환 발언까지 도마 위 ('계약결혼')

    "추억 남기려 했다"며 여성 출연자 몰래 촬영…안정환 발언까지 도마 위 ('계약결혼')

    방송인 안정환이 '계약결혼' 남성 출연자가 여성 출연자를 동의 없이 촬영한 상황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해 도마 위에 올랐다.지난 2일 방송된 KBS Joy·MBC에브리원 예능 '계약결혼' 6회에서는 가상 부부로 생활 중인 최정현과 정민현의 갈등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각각 '나는 SOLO' 32기 영수와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돌싱 특집 국화로 출연한 바 있다.이날 방송에서 최정현은 테이블 위에 놓인 카메라를 계속 만지작거렸다. 이를 제작진의 촬영 장비로 여긴 정민현은 처음에 손대지 말라고 했지만, 최정현의 행동이 이어지자 무엇을 하는 것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최정현은 그 카메라가 제작진이 아닌 자신의 것이라고 털어놨다. 정민현에게 알리지 않은 채 카메라를 설치해 두 사람의 일상을 찍어 왔다는 것이다.최정현은 "그냥 기념으로 찍었다"며 추억을 남기기 위한 행동이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정민현은 자신의 모습을 담으면서 사전에 동의를 구하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하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후 정민현은 제작진 인터뷰에서 자신의 모습이 담기는 만큼 미리 동의를 구했어야 한다며 앞으로 함께 생활할 수 있을지 의문을 표했다.이를 본 스튜디오 분위기도 엇갈렸다. MC 효연과 이채영은 말을 아끼며 굳은 표정을 지은 반면, MC 안정환은 최정현의 입장을 감싸는 듯한 발언을 했다. 안정환은 "영상이 예쁘게 찍혔으면 또 모른다"며 "결혼식 영상으로 찍으려고 했다고 변명했으면 수습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방송 직후 온라인에서는 비판이 쏟아졌다. 누리꾼들은 동의 없이 촬영한 행동이 소름 끼친다며 이는 깜짝 이벤트가 아닌 범죄라

  • 김유정, 제대로 사고 쳤다…5살에 연예계 데뷔→24년 차 경력 쌓고 인생작 또 경신 ('100일')

    김유정, 제대로 사고 쳤다…5살에 연예계 데뷔→24년 차 경력 쌓고 인생작 또 경신 ('100일')

    배우 김유정이 '100일의 거짓말'에서 한층 깊어진 감정 연기로 호평을 얻고 있다. 지난해 '친애하는 X'를 통해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데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하며 데뷔 24년 차에 연이어 인생작을 경신하고 있다는 평가다.지난달 31일과 11월 1일 방송된 tvN 토·일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7, 8회에서는 이가경(김유정 분)이 김태웅(박진영 분)을 향한 마음을 키워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유정은 명민한 밀정의 면모부터 사랑하는 사람의 아픔을 보듬는 모습까지 폭넓은 감정선을 소화했다.이가경은 김태웅과 가까워지며 이전과 다른 모습을 보였다. 술에 취한 채 그의 품에 안겨 목을 감싸고, 조선 이름으로 불러도 되는지 묻는 등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했다. 김유정은 풀어진 표정과 웅얼거리는 말투, 천진한 미소로 평소 당찬 이가경과는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반면 김태웅의 아픈 과거를 알게 된 뒤에는 분위기가 달라졌다. 이가경은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와 김태웅의 대화를 우연히 엿듣고 충격에 빠졌다. 김유정은 숨을 죽인 채 굳어지는 표정으로 인물의 혼란스러운 심경을 표현했다. 이어 김태웅이 자신에게 나가라고 소리치는 상황에서도 쉽게 발걸음을 떼지 못했다. 김유정은 안타까움이 담긴 눈빛과 망설이는 태도로 상대의 고통을 헤아리는 이가경의 마음을 전달했다.특히 8회 엔딩에서는 짧은 대사와 작은 동작으로 감정의 변화를 보여줬다. 이가경은 거짓말을 할 때의 습관대로 등 뒤에서 손가락을 꼬려다 멈췄다. 이어 "저 지금 소원권 쓰는 거예요. 울지 말아요, 김태웅 통역관님"이라며 그를 위로했다.그동안 자신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 거짓말

  • [공식]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기쁜 소식 알렸다…공개 열애 이어 승승장구 '카우몰' MC 발탁

    [공식]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기쁜 소식 알렸다…공개 열애 이어 승승장구 '카우몰' MC 발탁

    260만 구독자를 보유한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공개 열애에 이어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의 MC로 발탁됐다.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와 함께 보드게임을 소재로 한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다.3일 ENA 측은 빠니보틀과 궤도가 새 예능 프로그램 '카드 한 장에 우정이 흔들리는 줄은 몰랐습니다만?'(이하 '카우몰')의 MC로 출연한다고 밝혔다.'카우몰'은 보드게임을 좋아하는 두 MC와 매회 새로운 게스트들이 모여 승부를 펼치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게임 과정에서 벌어지는 심리전과 배신, 연합과 반전 등을 통해 출연자들의 관계와 감정 변화를 보여줄 예정이다.빠니보틀과 궤도는 서로 다른 성향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이끈다. 빠니보틀은 세계 각국을 여행하며 쌓아온 경험과 솔직한 입담을 앞세워 게임에 참여한다. 반면 궤도는 과학적 사고와 논리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전략적인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본능적인 판단을 앞세우는 빠니보틀과 논리적으로 상황을 분석하는 궤도가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도 관전 요소다. 두 사람은 게임에 따라 서로 협력하거나 경쟁하며 다양한 상황을 만들어갈 것으로 보인다.'카우몰'은 기존 두뇌 서바이벌 프로그램과 달리 전략뿐 아니라 운과 순간적인 판단도 승패를 좌우하도록 구성했다. 상대의 심리를 파악하는 능력과 예상하지 못한 변수에 대처하는 과정이 게임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게임이 진행되는 동안 출연자들의 관계에도 변화가 생긴다. 승리를 위해 힘을 합쳤던 이들이 경쟁자로 돌아서거나 불리한 상황에서 새로운 연합을 형성하는 등 예측하기 어려운 전개가 이어질 예정이다.매회 달라지는 게스트 구성도 특징이다. 연

  • "이번엔 먼저 달려갈 나" 아홉, '미완의 청춘'이 품은 확신 [TEN인터뷰]

    "이번엔 먼저 달려갈 나" 아홉, '미완의 청춘'이 품은 확신 [TEN인터뷰]

    그룹 아홉(AHOF)에겐 '한 번 녹음하고 끝낸 노래'가 없다. 박주원의 말이다. "재녹음이 없었던 곡은 없었던 것 같다". 차웅기는 "회사에서도 욕심이 엄청 많아서 녹음에 재녹음을 하고 발매한다"고 말했다. 반복되는 재녹음은 욕심의 결과다. 응축된 욕심의 결과물, 아홉이 자신들의 음악에 확신을 갖는 이유다.최근 서울 논현동 F&F엔터테인먼트에서 텐아시아와 만난 아홉은 데뷔 1년여 만에 세 장의 미니앨범과 첫 아시아 투어를 마친 소회를 전했다. 박주원은 "1년이 넘는 시간인데 저희가 느끼기에는 반년도 안 된 시간처럼 빠르게 지나갔다. 지금까지 세 장의 미니앨범과 아시아 투어까지 숨 가쁘게 달려온 것처럼 앞으로도 더 숨 가쁘게 달려가고 싶다"고 밝혔다.함께 달려왔기 때문일까. 멤버간 관계도 더 돈독해졌다. 박주원은 "이제 눈만 봐도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박한은 "'유니버스 리그'를 촬영할 때는 다른 팀이다 보니 서로 대화할 기회가 많지 않았다. 같이 팀 활동을 하면서 이런 부분에서 배려심이 있고, 이런 부분에서 소심한 사람이구나 하는 걸 알게 됐다"고 돌아봤다.첫인상과 가장 달랐던 멤버를 묻자 박한은 장슈아이보를 꼽았다. 박한은 "되게 시끄러울 줄 알았는데 엄청 조용하고, 평소 생활할 때 배려도 많이 한다"고 말했다. 장슈아이보는 "한이를 처음 만났을 때 너무 무서웠다. 같이 연습할 때 거의 웃음이 없었다. 지금은 너무 귀엽다"고 화답했다.데뷔 때부터 '미완의 청춘'을 노래한 아홉은 미니 3집 'RUN TO YOU'(런 투 유)에서 먼저 다가갈 용기를 꺼냈다. 차웅기는 "

1
하성운
하성운
2
코르티스
코르티스
3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4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5
빅뱅
빅뱅
6
데이식스
데이식스
7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8
아스트로
아스트로
9
알파드라이브원
알파드라이브원
10
세븐틴
세븐틴
1
블랙핑크
블랙핑크
2
베이비몬스터
베이비몬스터
3
아이브
아이브
4
아이유
아이유
5
니쥬
니쥬
6
레드벨벳
레드벨벳
7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8
이세계아이돌
이세계아이돌
9
키키
키키
10
엔믹스
엔믹스
1
리센느
리센느
2
에이티즈
에이티즈
3
아일릿
아일릿
4
김용빈
김용빈
5
우즈
우즈
6
에스파
에스파
7
최예나
최예나
8
성리
성리
9
태연
태연
10
아이오아이
아이오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