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자쇼' 배우 김보성이 '강남 집 두 채'에 달하는 투자 손실을 고백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는 배우 김보성이 출연해 최근 주식 투자 실패로 힘든 시간을 보…
개그맨 박명수와 정준하가 먹방 유튜버 쯔양과 함께 국가유공자 및 독립유공자 후손이 운영하는 식당을 살리기 위한 따뜻한 기습 매출 작전을 성공리에 마쳤다.정준하와 박명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서는 '쯔양 X 정총무 X 박장군 먹바라지 조합으로 식당 뿌셨습니다(ft.깜짝 지원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박명수와 정준하는 과거 큰 인기를 끌었던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기습 공격 콘셉트를 재해석한 기습 공경 프로젝트의 박 장군으로 변신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응원하는 특별한 먹방 여정을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가족과 후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돼 의미를 더했다. 첫 번째로 영등포에 위치한 국가유공자 후손의 식당을 기습 방문한 이들은 대표 메뉴인 닭볶음탕과 백숙, 골뱅이 소면 등 다채로운 음식들을 쉴 새 없이 주문해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가게 매출을 올리는 데 앞장섰다.이어 두 번째 행선지로 푸드코트에 입점해 있는 엘리자베스 사장님의 쿠바 음식점을 찾은 이들은 단시간에 매출 50만 원 달성이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대규모 구원투수들을 현장으로 긴급 투입했다. 박명수와 정준하, 쯔양의 든든한 요청을 받고 현장으로 달려온 깜짝 지원군은 다름 아닌 인근 이화여자대학교 학생들과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전효성, 징거, 예빈이었다. 이대생들과 시크릿 멤버들은 맛깔스러운 쿠바 요리들을 아낌없이 주문해 대규모 먹방을 합작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힘을 보탰다. 하와수 콤비와 쯔양,
'아니 근데 진짜' 2PM 닉쿤과 우영이 극과 극 상황으로 눈길을 끌었다.6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는 2PM 준케이, 닉쿤, 택연, 우영, 찬성이 출연해 활동 비하인드와 근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이날 가장 먼저 화제에 오른 건 닉쿤의 달라진 비주얼이었다. 이상민은 "왜 이렇게 후덕해진 거냐"고 직설적으로 물었고, 탁재훈도 "최근에 살쪘다고 긁혔던데?"라고 농담을 던졌다. 이수지 역시 "회제가 된 영상을 봤는데 뭔가 더 가까워진 느낌이었다. '이제 내 쪽으로 오나?' 싶었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닉쿤은 후덕해진 모습에 대해 "연초에 스케줄이 별로 없어서 본가에도 다녀오고 너무 많이 먹었다"고 인정했다. 이어 "그 방송을 보고 '아, 나이 들긴 들었구나'라고 생각했다"며 "너무 충격받아서 최근 일본 콘서트를 앞두고 3일 동안 달걀 3개만 먹고 살을 뺐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출연진은 한층 날렵해진 닉쿤의 모습에 "살이 정말 많이 빠졌다"고 감탄했다.반면 우영은 지나치게 마른 근황으로 걱정을 샀다. 그는 "의상팀에서도 걱정을 넘어서 없어 보인다고 하더라"고 말하며 "활동할 때는 보통 67~68kg인데 지금은 62kg이다. 거의 재앙인 수준"이라고 털어놨다.이에 탁재훈은 "안경 벗은 유재석을 닮아가는 것 같다"고 놀렸고, 붐도 "볼살이 빠지면 입이 더 나와 보일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고 거들었다. 우영은 황당한 표정으로 "짜증 난다"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멤버들의 철저한 자기관리 비결도 공개됐다. 준케이는 "3년 동안 1일 1식을 하며 관리했다&quo
'조선의 사랑꾼' 배우 심혜진의 조카 심재원이 '원빈 닮은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방송 5주년 특별 기획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 현장이 공개됐다.이날 참가자로 등장한 심재원은 훈훈한 외모만으로도 현장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물론 대기실에서 무대를 지켜보던 출연진들까지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심재원은 앞서 양상국이 진행한 결혼 프로젝트 '육캔두잇' 멤버 모집에도 참여해 얼굴을 알린 인물이다. 당시 결혼정보회사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은 남성들이 모인 '6등급 클럽'의 막내 멤버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이를 떠올린 강수지는 "저 인물이 6등급이라서 '육캔두잇' 멤버가 된 거냐. 믿어지지가 않는다"고 놀라워했고, 김국진 역시 "6등급 외모가 아니다"라며 감탄했다.심재원은 "육캔두잇은 외모만 보는 게 아니라 학력과 연봉 등 여러 조건을 함께 보는 모임"이라며 "막내 대표로 나왔다"고 설명했다.대기실에서 심재원을 본 홍석천의 반응도 뜨거웠다. 그는 "합격"이라고 외치며 물개박수를 치는가 하면 직접 연락처를 교환하는 모습까지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이국적인 외모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심재원은 "아버지가 미국인이고 어머니가 한국인이다. 한국에서 오래 살았다"고 밝혔다. 또 "군대도 다녀왔다. 2021년 입대해 2022년 포병으로 만기 전역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노래자랑 참가 계기에 대해서는 "형들이 추천해 주신 것도 있고, 이모인 심혜진이 '조선의 사랑꾼'에 주기적으로 출연하셨기 때문"이라고 설명
'나는 솔로' 28기 영식과 현숙이 다정함이 묻어나는 생일 파티 현장을 공개하며 남편처럼 살뜰한 커플의 일상을 과시했다.'나는솔로' 28기 영식과 현숙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댄식이'에서는 '나는솔로 28기 현숙 생일 축하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영식은 현숙의 개인 동영상 채널을 통해 깜짝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들고 등장해 연인의 생일을 축하하는 브이로그 영상을 공유했다. 현숙은 자신을 위해 세심하게 이벤트를 준비한 영식의 모습에 연신 감동 섞인 미소를 지었으며 두 사람은 영식이 정성스레 준비한 선물들을 하나씩 풀어보며 화기애애한 대화를 이어갔다.영식은 최근 새로 런칭한 화장품 세트와 함께 평소 현숙이 꽃 선물을 자주 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세심하게 기억해 두었다가 오래도록 보관할 수 있는 특별한 비누꽃을 선물로 전달해 감동을 더했다.특히 현숙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든 것은 영식이 화장품과 함께 동봉해 전달한 진심 어린 생일 손편지였다. 영식은 편지를 통해 두 사람이 만나는 과정이 결코 순탄치만은 않았음을 솔직하게 고백하면서도, 그동안 서로 함께 채워온 모든 소중한 시간들을 뜻깊게 되새겼다. 나아가 본인의 부족한 점이 많음에도 늘 곁에서 아낌없이 좋아해 줘서 정말 고맙다는 진심 가득한 감사의 인사를 덧붙였고, 현숙은 연인의 정성 가득한 글씨체와 애정 어린 문구들을 하나하나 읽어 내려가며 깊은 감동을 표현했다.생일 축하 선물을 모두 확인한 두 사람은 영식이 챙겨온 달콤한 디저트를 다정하게 나눠 먹으며 솔직 담백한 토크를 즐겼다. 방송 이후에도 변함없이 서로를 배려하고 아끼는 굳건한 애
배우 최민식과 최현욱이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의 코멘터리 영상을 통해 작품 속 캐릭터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헌책방 엔딩 장면에 담긴 복합적인 의미를 직접 파헤쳤다.유튜브 채널 '넷플릭스'에서는 '맨 끝줄 소년에 관한 고찰 - 최민식, 최현욱'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최민식과 최현욱은 온라인 동영상 채널에 공개된 코멘터리 영상에서 각자가 맡은 허문노와 이강이라는 인물의 내면을 세밀하게 짚어내며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문학을 사랑하지만 20년 전의 상처와 열패감에 사로잡힌 인물인 허문노를 연기한 최민식은 학생인 이강에게 교묘하게 휘둘리며 콤플렉스가 처절하게 드러나는 과정을 밀도 있게 표현해 냈다.맨 끝줄에 앉아 허문노의 삶을 관찰하고 이를 글로 옮기는 미스터리한 학생 이강 역의 최현욱은 글을 쓰는 인물의 특유한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촬영 내내 스스로 몸을 움츠리는 자세를 유지하다가 실제로 거북목이 생길 정도로 남다른 연기 투혼을 발휘했다고 회상했다.두 배우는 현장에서 사제지간을 넘어 동료처럼 긴밀하게 호흡을 맞췄으며 허준호, 김윤진, 진경 등 베테랑 배우들과의 연기 합이 작품에 엄청난 에너지를 불어넣어 줬다고 고마움을 전했다.제목인 '맨 끝줄 소년'이 단순히 맨 뒷자리에서 세상을 관찰하는 이강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만의 폐쇄적인 세계에 스스로를 가둔 허문노까지 관통하는 상징임을 설명한 두 사람은 말 한마디가 타인의 인생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 말의 폭력성에 대한 경각심이 작품 전체에 내포돼 있다고 짚었다.특히 시청자들의 다양한 해석을 낳았던 헌책방 엔딩 장
배우 구성환이 이주승의 상금 전액 기부 소식을 전하며 응원을 보냈다.구성환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이건 자랑 안 할 수가 없군요. 내 동생 주승이가 각본, 연출까지 해서 최종 우승 1등하고 받은 상금 1억 전액을 한부모 가정을 위해 기부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이주승 관련 기사를 공유했다.이어 "착하고 글도 잘 쓰고 연출도 잘하고 요즘 너무 대단하고 멋지고 리스펙"이라며 이주승을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 해당 게시물을 본 개그맨 임우일도 "와 멋지다"는 댓글을 남기며 함께 박수를 보냈다.이주승은 최근 ENA·라이프타임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각본, 감독, 주연을 모두 맡은 작품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 1억 원은 한부모가정 시설에 전액 기부했다.당시 이주승은 "좋은 일이 있을 때 항상 좋은 일을 하라고 올해 돌아가신 존경하는 할아버지가 말씀하셨다"며 "말씀 따라 상금 전액 한부모가정 시설에 기부했습니다. 모두 좋은 기운을 받으세요"라고 전했다.구성환과 이주승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친분을 쌓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는 구성환이 이주승의 선행을 직접 알리며 남다른 의리를 보여줘 훈훈함을 더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코미디언 김기리가 극심한 공허함과 중독에 빠져 방황했던 과거를 딛고 종교를 통해 삶의 중심을 잡으며 배우자 문지인과 함께 복음을 전하는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이성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못간다'에서는 '35년 교회 다녔는데 성경은 한 장도 안 읽었어요-김기리를 바꾼 터닝포인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김기리는 데뷔 초기 극심한 스트레스 속에서 게임, 술, 담배 등 다양한 중독에 빠져 살았던 어두운 과거를 고백했다. 당시 선배 이성미가 약에 취한 사람처럼 보일 정도로 매우 불안정했다고 회상할 만큼 심각한 상태였던 김기리는 모태신앙이었음에도 성경을 단 한 번도 읽지 않았던 삶에 큰 충격을 받고 변화를 결단했다. 동료 박지선의 비보를 계기로 성경 읽기 모임에 참여하기 시작한 김기리는 성경을 읽고 영적인 세계를 깨달으면서 자연스럽게 술과 담배를 끊어냈고 신앙과 중독이 결코 공존할 수 없음을 인지하며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으로 완전히 거듭났다.이처럼 신앙 안에서 삶의 중심을 확고히 잡은 김기리는 가치관을 공유하던 동료 배우 문지인과 결혼에 골인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를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연예인 전도와 성경 공부를 공통의 사명으로 삼고 힘든 동료를 위로하거나 교회로 인도하는 사역 활동을 2인 1조로 함께 수행해 왔다. 김기리는 함께 사역하는 과정에서 문지인이 걷는 신앙의 길이 매우 안전하고 정확하다고 느꼈으며 동역자로서 큰 기쁨과 확신을 얻었다고 고백했다. 사역을 마치고 차 안에서 함께 기도하고 돌아오던 어느 날, 김기리는 문지인에게 우리 그냥 이렇게 같이 살자
그룹 레드벨벳의 슬기와 예리가 최근 유행하는 최신 트렌드를 직접 체험하며 유쾌하고 진솔한 일상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레드벨벳 슬기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하이슬기 Hi Seulgi'에서는 '우리도 영크크 슬기&예리의 불닭냉면 먹방, 젤리슈즈 꾸미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슬기는 레드벨벳 멤버 예리를 게스트로 초대해 불닭 냉면 만들기부터 젤리 슈즈 꾸미기까지 다채로운 유행 아이템에 도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 사람은 화제의 조합으로 떠오른 불닭볶음면과 냉면 육수를 활용해 불닭 냉면을 직접 조리해 먹으며 본격적인 유행 검증에 나섰다. 평소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 이른바 맵찔이라고 본인을 소개한 예리는 매운맛을 줄이기 위해 불닭볶음면의 빨간 소스를 반만 넣어서 조리하는 자신만의 조절법을 공개하는가 하면, 강렬한 매운맛을 중화할 수 있도록 시원한 냉면 육수를 곁들여 함께 즐기는 현명한 대처 방식을 공유했다.이날 방송에서 예리는 스스로 매운맛에 약하다고 고백하면서도 최근 푹 빠져 있는 최애 매운 음식 조합을 깜짝 소개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예리는 신전떡볶이 순한맛 치즈 떡볶이에 참치 마요 컵밥과 신전 치즈 김밥을 함께 곁들여 먹는 알찬 세트 구성을 즐겨 찾는다며 남다른 음식 취향을 과시했다. 맛있는 먹방을 이어가던 두 사람은 밤티, 왁부볼, 난리자베스 등 최신 유행어와 인터넷 밈에 대해 분석하는 시간도 가졌는데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 속에서 은근한 세대 차이를 실감하면서도 유행을 적극적으로 따라잡으려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이어 두 사람은 여름철을 맞아 다시금 인기
판타지오가 제작한 SBS 금토 드라마 '김부장'이 방송 4회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판타지오(032800, 회장 남궁견)는 자사가 제작한 '김부장' 4회가 전국 시청률 21.6%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복수 액션 드라마다.지난 4일 방송된 4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21.6%, 수도권 기준 22.7%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25.1%까지 치솟으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동시간대 1위는 물론, 이날 방송된 전 채널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올해 최고 시청률도 새로 썼다.방송 4회 만에 시청률 20%를 넘어선 것은 역대 SBS 금토 드라마 가운데 가장 빠른 기록이다. 또한 2년 만에 '20% 벽'을 넘은 드라마로 이름을 올리며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이번 흥행은 판타지오의 콘텐츠 제작 사업에도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판타지오는 매니지먼트 사업을 기반으로 드라마와 영화, 공연 등 콘텐츠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자체 IP를 활용한 제작 경쟁력 강화에도 꾸준히 투자하고 있다.남궁견 판타지오 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자체 IP를 지속해서 확보·개발하고 완성도 높은 콘텐츠 제작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콘텐츠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앞서 판타지오는 82억 원 규모의 추징금을 부과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이목을 끌었다.판타지오는 콘텐츠 제작과 매니지먼트 사업 간 시너지를 바탕으로
'짠한형' 방송인 신동엽이 자신을 둘러싼 '게이설'과 '위장결혼설'을 직접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냈다.6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홍석천 지진희 - 대한민국 투톱 탑게이와 게통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신동엽은 홍석천, 배우 지진희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자신을 둘러싼 오랜 오해를 먼저 꺼냈다. 그는 "예전에는 남자들을 좋아해서 그런가, 게이가 아닌가, 위장 결혼한 것 아닌가 하는 오해를 정말 많이 받았다"고 털어놨다.과거 "신동엽은 73%는 우리 과"라고 말했던 홍석천은 "동엽이는 여장을 해도 연기를 너무 잘했다. 당시 그런 연기를 자연스럽게 한다는 건 보통 재능으로는 쉽지 않았다"며 "본인에게 자신감이 있으니까 가능한 연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홍석천은 당시 주변 반응도 전했다. 그는 "우리 쪽 동생들이 계속 '신동엽 형은 분명 우리 쪽인 것 같다'고 물어봤다"며 "그래서 내가 '아무리 옆에서 들이대도 눈 하나 깜짝 안 한다'고 말했더니 '형이 매력이 없는 것 아니냐'는 대답이 돌아왔다"고 밝혀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한때는 모든 사람들이 신동엽에게 희망을 가졌다"고 밝힌 홍석천은 "총각 시절에는 인기가 정말 엄청났다"고 폭로했다.신동엽도 과거 홍석천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뮤지컬을 함께한 뒤 집에서 뒤풀이를 했는데, 술김에 '애들 다 가고 내 방에 장난치러 들어오면 죽여버릴 거다'라고 농담했다"고 회상했다.하지만 다음 날 아침 신동엽을 기다리고 있던 건 뜻밖의 광경이었다고. 홍석천이 혼자 남아 설거지와 뒷정리를 모두
배우 고준희가 학창 시절 겪은 아찔한 경험을 떠올리며 실전 호신술 배우기에 나섰다.6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GO'에는 '로드 FC 챔피언인 줄 모르고 참교육(?)한 고준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고준희는 체육관을 찾아 "호신술을 한번 배워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는 "오늘 주짓수를 배우러 왔고, 킥복싱도 가르쳐 주신다고 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제작진이 "운동을 꽤 잘하신다고 하셔서"라고 말하자 고준희는 "누가요? 제가요?"라고 되물으며 웃음을 안겼다.고준희를 맞이한 조남진 관장은 주짓수 도복을 준비했다. 도복에는 고준희의 이름까지 새겨져 있었다. 도복으로 갈아입은 고준희는 흰 띠를 보고 "왜 저 흰 띠예요?"라고 물었고, 조남진은 "주짓수는 흰 띠부터 벨트가 시작된다. 오늘 처음이시니까 가볍게 기술을 배워보자"고 설명했다.본격 수업 전 체력 테스트가 진행됐다. 고준희는 다리 터치 게임과 버피 벌칙을 반복하며 시작부터 지친 기색을 보였다. 조남진은 "체력이 어느 정도인지 밝혀졌다. 체력이 없다. 아직 운동을 안 했는데 어떡하지?"라며 당황했다.수업은 실전 호신술로 이어졌다. 조남진은 누워 있을 때 상대가 위에서 위협하는 상황을 가정해 다리로 밀고 빠져나오는 동작을 알려줬고, 상대를 넘어뜨리는 기본 기술과 암바, 리어네이키드 초크까지 차례로 설명했다. 고준희는 기술을 익히던 중 실제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고등학교 때 독서실을 가는데 어떤 남자애가 무작정 손목을 잡고 끌었다"며 "무서워서 뒤를 못 돌아봤다. 내 무게가 있으니까 주저앉았는데도 남자애가 끌면 끌
데뷔를 앞둔 신인 그룹 베이온의 멤버 마사토와 마노가 선배 슈퍼주니어 은혁, 동해를 만나 풋풋한 매력과 함께 소속사 대표이자 프로듀서인 김재중과의 끈끈한 일화를 공개했다.슈퍼주니어 동해와 은혁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서는 '밥 다섯 공기 먹어도 살 안 찌고 하루에 2kg씩 빠진다는 연비 최악 재중이네 아들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베이온의 일본인 멤버 마사토와 일산 출신 마노는 팀의 독특한 특징과 한국 생활 적응기에 대한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마노는 본명이 조만호여서 발음이 비슷한 탓에 초등학생 시절 별명이 만 원이었다는 귀여운 과거를 고백했으며, 멤버들이 평소 밥을 다섯 공기씩 먹어도 살이 잘 찌지 않고 하루에 2kg씩 빠질 정도로 최악의 연비를 자랑하는 독특한 신체 체질을 가지고 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타지 생활 중인 마사토는 한국에서 경험한 일 중 일반 도로에서도 시속 100km 정도로 매우 빠르게 주행하는 한국 택시의 엄청난 속도에 가장 크게 놀랐다는 신선한 문화 충격을 고백하기도 했다.특히 마사토는 낯선 한국 생활 속에서 목욕탕을 찾아 자신만의 특별한 행복을 누리고 있다고 전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멤버들과 함께 목욕탕에 가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피로를 푸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라고 말한 마사토는 그곳에서 한국 아저씨들의 행동을 관찰하며 배우는 소소한 즐거움도 한국 적응의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전했다. 다만 마사토는 연습생 시절 처음 겪었던 한국 목욕탕 문화 중 한 아저씨가 정수리를 아주 세게 때려가며 마사지를 해주었던 강렬한
'나는 솔로' 32기 정숙이 남성 출연자들과 연이어 심도 있는 속마음 토크를 나누며 본인만의 확고한 연애 기준과 반전 매력을 유쾌하게 드러냈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미방분※ 32기_정숙과 이야기를 나누는 네 명의 남자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정숙은 남성 출연자들과 릴레이 대화를 나누며 서로의 호감도를 탐색하는 적극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숙은 평소 차분한 사람에게 눈길이 간다며 광수에게 먼저 대화를 제안했고 두 사람은 각자의 이상형과 자기소개 이후 변화한 생각들에 대해 심도 깊은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정숙은 연하남과의 나이 차이에 대해 "너무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8살에서 10살 이상은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진다"고 솔직한 벽을 고백했다. 위로는 10살에서 15살 정도까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아래로는 5살 차이 정도가 적당하다고 기준을 정한 정숙은 자기소개 이후 연하인 영호와 대화를 나누며 이러한 나이 제한 기준을 배제하고 한 번 더 경계를 허물어 상대방을 바라보려 노력 중이라고 심경 변화를 털어놓았다.이어 정숙은 첫인상 선택에서 자신을 꼽아준 영수를 찾아가 데이트 이후의 감정을 공유하며 진솔한 소통을 이어갔다. 앞서 상철과 데이트를 즐겼던 정숙은 영수에게 상철과는 서로 결이 맞지 않음을 느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고, 영수는 정숙의 가감 없는 솔직한 모습이 매력적이라며 화답했다. 첫인상 선택에 대한 감사를 전하던 정숙은 당시 영수에게 받았던 그립톡 기념품을 잃어버린 에피소드를 꺼내며 이게 떨어지면서
'남겨서 뭐하게' 배우 고두심이 33살 연하 지현우와의 파격 멜로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배우 고두심이 게스트로 출연해 연기 인생과 작품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이날 고두심은 자신을 대중에게 알린 작품으로 드라마 '갈대'를 꼽았다. 그는 "그때부터 사람들이 알아봤다"고 회상했다.또 데뷔 초부터 줄곧 엄마 역할만 맡았던 사연도 공개했다. 고두심은 "21살부터 배우를 했는데 다 아기 엄마 역할부터 시켰다"며 "왜 나만 그런 역할을 시키냐고 감독님께 물었더니 '고두심을 붙일 남자 배우가 없다'고 하더라"고 말했다.그러면서 "그래서 '아무나 붙여라. 내가 다 맞출 수 있다'고 했다"며 웃었다. 실제로 그는 오랫동안 멜로 연기에 대한 갈망을 품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고두심은 "멜로 드라마 주인공을 해보고 싶었다"며 "손현주 씨도 저와 멜로 연기를 해보고 싶다고 했었다"고 밝혔다.이영자는 영화 '빛나는 순간'에서 33살 연하 배우 지현우와 호흡을 맞췄던 일을 언급했다. 그는 "시청자 입장에서는 선생님이 그걸 어떻게 받아들였을까 궁금했다. 아들과 거의 동갑 아니냐. 겁나지 않았냐"고 물었다.고두심은 담담하게 "배우가 못 받아들일 게 뭐가 있냐"며 "보니까 사랑스럽더라. 겁은 안 났던 것 같다"고 답했다.화제를 모았던 키스신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이영자가 "대본을 받으면 키스신이 있는 걸 알지 않냐"고 묻자 고두심은 "나는 NG를 안 냈다. 현우가 한 번 더 가자고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본인이 부자연스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