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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는 하차했는데, 김종민 "이렇게 발전해"

'1박 2일' 멤버들이 정신을 쏙 뺏어가는 마성의 복불복 신세계를 경험한다. 앞서 지난해 '1박 2일'에 합류해 약 1년간 고정 멤버로 출연했던 조세호가 '조폭 연루설'에 휘말린…

조세호는 하차했는데, 김종민 "이렇게 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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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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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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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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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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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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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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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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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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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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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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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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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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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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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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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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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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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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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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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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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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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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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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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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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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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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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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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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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센치(권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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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미수다' 에바, 진짜 한국인 다 됐다…한복 자태도 완전히 소화

    '미수다' 에바, 진짜 한국인 다 됐다…한복 자태도 완전히 소화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했던 에바 포비엘이 한복 자태를 자랑했다.최근 에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복 좋아"라며 "Traditional Costume Festival 세계전통의상페스티벌"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에바는 화려한 자수와 금박이 새겨진 붉은색 당의에 남색 치마를 매치한 한복 차림으로, 단아하면서도 기품 있는 매력을 드러냈다. 정갈하게 땋은 머리와 전통 장신구, 그리고 배경을 가득 채운 흰색과 연분홍빛 꽃들이 어우러져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고운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편안한 포즈를 취해 따뜻한 인상을 남긴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전통 의상을 벗고 유럽풍 드레스를 입은 채 환하게 웃고 있어, 국경을 넘나드는 아름다움을 보여준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어머 고와라", "너무 예뻐", "화이팅", "한복이 진짜 잘 어울리세요", "아름다움 자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에바는 한국 귀화에 성공했다. 영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에바는 영국 국적을 보유하고 있었다. 2006년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얻은 그는 2010년 한국인과 결혼해 한국 영주권을 획득했다.이후 2013년과 2016년 아들을 출산하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여전히 방송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이요원 아들, 박보검 닮은꼴이네…10살인데 완성형 외모 "이미지 있어" ('살림남')[종합]

    이요원 아들, 박보검 닮은꼴이네…10살인데 완성형 외모 "이미지 있어" ('살림남')[종합]

    배우 이요원이 '박보검 닮은꼴' 아들을 자랑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효정 남매와 신승태의 ‘산삼 원정기’ 에피소드와 이민우 부부의 둘째 ‘양양이’ 출산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헤이즈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헤이즈는 먼저 ‘살림남’에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며 “보면서 많은 감명을 받았다. 특히 서진 님 에피소드를 보면서 너무나 날 것 그대로를 보여줘서 좋고 멋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요원은 헤이즈에게 “유일하게 좋아하는 여가수이다. 노래 너무 좋아한다. 이렇게 뵈어서 너무 영광”이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진 VCR에서 박서진과 효정은 나들이에 나섰고, 박서진은 “테토남, 야생마 같은 사람이 온다”며 특별 게스트 출연을 예고했다. 잠시 후 등장한 테토남의 정체는 ‘트롯 야생마’ 가수 신승태. 그는 독특한 의상과 넘치는 텐션으로 등장과 동시에 시선을 사로잡으며 “사실 박서진 씨가 ‘살림남’에 섭외되기 전에 제가 먼저 제작진과 미팅을 했는데, 제가 떨어지고 박서진 씨가 됐다”고 폭로해 분위기를 달궜다.이어 신승태는 “‘살림남’ 수뇌부님들께 여쭤봐야겠다. 왜 저 말고 박서진이 됐는지”라며 계속해서 기세를 올렸고, 박서진은 “형은 서류 심사 탈락인 거다. 난 ‘살림남’ 고정 2년 차로서 (형과) 차원이 다르다”며 자신감을 내비쳐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신승태는 자신이 ‘KBS의 아들’임을 강조하며 맞받아쳤고, 이에 박서진 역시 지지

  • '29세' 이호정, 모델 데뷔하자마자 패션 업계 장악했는데…"유행과 맞물린 얼굴, 운 좋았다" [인터뷰]

    '29세' 이호정, 모델 데뷔하자마자 패션 업계 장악했는데…"유행과 맞물린 얼굴, 운 좋았다" [인터뷰]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유행과 시기가 맞물린 것 같다고 하고요(웃음). 스스로 부족한 걸 알아서 열심히 노력했었죠." ≪이소정의 스타캐처≫방송계 반짝거리는 유망 스타들을 캐치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지난 3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카페에서 텐아시아와 만난 배우 이호정이 모델 시절 큰 활약을 펼칠 수 있던 비결을 묻는 말에 이렇게 답했다. 1997년생인 그는 2012년 만 16세 나이에 F/W 서울 패션 위크 홍은주 컬렉션으로 데뷔 후 여러 패션쇼와 매거진에서 러브콜을 받았고, 모델 업계뿐 아니라 방송계에서도 강력한 존재감을 자랑했다. 이호정은 빅뱅, 지코, 케이윌, 린, 어반자카파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와 광고에도 출연하며 영역을 넓혀왔다.어린 나이에 데뷔해 10대를 화려하게 보낸 그는 2016년 MBC 드라마 '불야성'을 통해 배우로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꾸준히 작품을 이어온 그는 올해 JTBC '굿보이'와 넷플릭스 '당신이 죽였다'로 또 한 번 연기 변신을 보여주며 필모그래피를 확장했다. 특히 '당신이 죽였다'에서 선보인 차갑고 서늘한 악역 연기는 많은 이에게 새로운 면모를 각인하기도 했다.이호정은 "무척 어린 나이에 데뷔했다. 그랬던 만큼 얼굴에 젖살이 있었다. 그런 외모가 당시에 사랑을 많이 받았던 걸로 기억한다"고 미소 지었다. 그는 "당시 내 키가 168cm이었다. 모델치고 작은 키라서 컴플렉스였다. 같이 일하시는 분은 177cm가 많았다. 나만의 개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노력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그는 "모델은 타고난 게 중요한데, 난 타고난 게 부족했다. 그랬던 만큼 다른 부분을 발전시켜서 나만의 강점을 키워야 했

  • '44세' 정려원, 166cm에 47kg라더니…겨울 패션 완벽 소화하는 몸매

    '44세' 정려원, 166cm에 47kg라더니…겨울 패션 완벽 소화하는 몸매

    166cm에 47kg로 알려진 배우 정려원이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정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ump with fila"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정려원은 브라운 패딩에 아이보리 팬츠를 매치한 포근한 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자유로운 포즈와 꾸밈없는 미소가 어우러지며 내추럴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회색 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거나 거리 한복판에서 경쾌하게 뛰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청량함이 묻어난다. 또 크리스마스트리 앞에 서 있는 장면에서는 따뜻한 연말 감성이 더해져 시선을 사로잡았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옷 완전 예뻐요", "청순한 우리 언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정려원은 제33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받은 소식을 알렸다. 정려원은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에서 혼란스러운 기억 속에서 진실을 찾는 작가 '도경'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그동안 세련되고 도회적인 이미지로 주목받아 온 정려원은 이번 작품에서 화장기 없는 거친 피부, 초점 잃은 시선, 불안에 떠는 표정으로 인물의 불안정한 내면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한편 1981년생으로 44세인 정려원은 166cm, 47kg의 신체 프로필을 가지고 있다. 2000년대부터 대표적인 '마른 연예인'으로 꼽혀온 정려원은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19금 연기 소화' 고아라, 파격 변신 후 깊어진 눈빛…투명한 피부의 맑은 미모

    '19금 연기 소화' 고아라, 파격 변신 후 깊어진 눈빛…투명한 피부의 맑은 미모

    배우 고아라의 고급스러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최근 고아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고아라는 블랙 니트와 샤넬 로고 포인트가 들어간 모자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층 깊어진 눈빛과 은은한 조명 아래서 드러난 투명한 피부가 고아라 특유의 맑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사진에서 고아라는 자연광이 얼굴선을 감싸며 시크한 아우라를 자아내고 있다. 이어진 컷에서는 붉은 벽돌 배경과 어우러져 영화의 한 장면 같은 감성을 연출했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셔터 누를 때마다 화보", "너무 예뻐",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이 동시에 나는 아라양", "깨끗한 메이크업 세상에서 제일 잘 어울리는 언니", "영화 속 한 장면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0년생으로 35세인 고아라는 지난 6일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춘화연애담'에서 주연을 맡았다. 해당 작품은 지난달 공개된 19금 드라마로 당초 화리 공주 역은 고아성이 캐스팅됐으나 부상으로 하차하면서 고아라가 합류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마스크' 배우, 뉴욕 자택서 숨진 채 발견…현장서 사망 판정, 향년 66세 [TEN할리우드]

    '마스크' 배우, 뉴욕 자택서 숨진 채 발견…현장서 사망 판정, 향년 66세 [TEN할리우드]

    영화 ‘마스크’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배우 피터 그린(Peter Greene)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66세.13일(현지시간) 미국 외신 등에 따르면 피터 그린은 이날 뉴욕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경찰과 유족 측 매니저는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고, 범죄 혐의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헀다. 피터 그린의 매니저 그렉 에드워즈(Gregg Edwards)는 사망 이후 NBC 뉴스를 통해 “피터만큼 악역을 잘 소화한 배우는 없었다. 정말 뛰어난 배우였고, 진심으로 좋은 친구였다. 그를 그리워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저지주 몽클레어에서 태어난 그린은 1992년 독립영화 ‘중력의 법칙’과 1993년 영화 ‘클린, 셰이븐’에서 주연을 맡으며 배우로서 첫발을 내딛었다. 특히 ‘클린, 셰이븐’에서 정신분열증을 앓는 남자를 연기해 1994년 타오르미나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1994년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펄프 픽션', 짐 캐리 주연의 '더 마스크'에서 강렬한 악역 연기로 인지도를 높였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문채원, 똑단발 변신하더니 미모 제대로 터졌다…마흔 앞두고 리즈 갱신

    문채원, 똑단발 변신하더니 미모 제대로 터졌다…마흔 앞두고 리즈 갱신

    배우 문채원의 똑단발 미모가 눈길을 끈다.최근 문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맙습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문채원은 짧은 단발머리에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단정한 헤어와 깨끗한 메이크업, 심플한 실버 주얼리로 완성된 스타일이 청초하면서도 고급스럽다.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얼굴엔 여유와 자신감이 묻어나고 목선과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컷에서는 세련된 분위기가 한층 강조된다.팬들은 "언니 진짜 사랑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완벽한 아름다움", "단발 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로 열띤 반응을 보였다.한편 1986년생인 문채원은 39세다. 문채원은 영화 '하트맨'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 분)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첫사랑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로 내년 1월 14일 개봉한다.문채원은 지난 2007년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한후 2008년 K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후 '찬란한 유산', '괜찮아, 아빠딸', '공주의 남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굿 닥터', '굿바이 미스터 블랙','‘악의 꽃', '법쩐', 영화 '최종병기 활', '오늘의 연애', '그날의 분위기', '명당', '귀시' 등에 출연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35세' 임수향, 결국 접촉사고 났다…녹화 중 예상치 못한 상황, "정강이 안 부러졌냐" ('뛰산2')

    '35세' 임수향, 결국 접촉사고 났다…녹화 중 예상치 못한 상황, "정강이 안 부러졌냐" ('뛰산2')

    임수향(35)이 '1박2일'에 출연 중인 유선호와 접촉사고가 난다. 15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MBN ‘뛰어야 산다 시즌2’ 4회에서는 ‘홍천 사랑 마라톤 대회’에 출전한 ‘뛰산 크루’가 3인 1팀으로 하프 코스를 이어 달리는 ‘릴레이 팀 배틀’에 나선다. 이번 팀전은 1등 팀만 혜택을 얻고 나머지 두 팀은 역대급 벌칙을 수행해야 하는 만큼, 멤버들은 팀 선발 단계부터 팽팽한 긴장감을 드러낸다.팀 선정은 A·B·C로 나뉜 대기실에 멤버들이 한 명씩 입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가장 먼저 입장한 ‘새싹 러너’ 임수향은 “얼마나 나와 팀 하기 싫을까?”라며 짠내 나는 한 마디를 던지지만, 곧바로 “그래도 저 조금 (실력) 늘었다. 고한민, 이영표 님을 보내달라”고 귀엽게 어필해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든다.잠시 후 ‘중계진’ 배성재가 “1등 외에 모든 팀은 벌칙을 수행해야 한다”고 깜짝 발표하자, 이영표는 그 어느 때보다 강한 승부욕을 드러내며 전투 모드에 돌입한다. 그는 “초등학교 때 대회 나가던 시절처럼, 고통을 안고 뛰겠다”라며 의지를 불태운다.레이스 직전에는 작은 해프닝도 발생한다. 스트레칭을 하던 임수향이 유선호의 다리를 건드리며 예상치 못한 ‘접촉사고’가 벌어진 것. 유선호가 “누나 벌써 견제하는 거야?”며 장난스럽게 묻자, 임수향은 “정강이 안 부러졌어?”라고 받아치며 티격태격 케미를 터뜨린다.이후 출발선에 선 주자들은 페어플레이를 약속하며 레이스를 준비한다. 이때 최영준은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내 길을 가는 게 중요하다”며 스스로 페이스

  • 김혜윤, 변우석 이어 연하 '문짝남'과 ♥핑크빛…1년 7개월 공백 끝 MZ 구미호 변신 ('오늘부터')

    김혜윤, 변우석 이어 연하 '문짝남'과 ♥핑크빛…1년 7개월 공백 끝 MZ 구미호 변신 ('오늘부터')

    지난해 '선재 업고 튀어'에서 변우석과 호흡을 맞추며 큰 사랑을 받았던 1996년생 김혜윤이 새로운 작품으로 돌아온다. 그는 변우석, 로운 등 장신 배우들과 함께하며 '설레는 키 차이'로 화제 됐으며, 이번 작품에서도 키 183cm의 로몬과 호흡을 맞춘다. 로몬은 김혜윤보다 3살 어린 1999년생 배우다.SBS 새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12일, 이제껏 본 적 없는 MZ 구미호 '은호'로 이색 변신을 예고한 김혜윤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5월 종영한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올해는 공개작이 없는 가운데 내년 다수의 차기작을 예고했다.'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연애 빼고 다해본 모태솔로 구미호 은호(김혜윤 분)와 한순간의 선택으로 운명이 바뀐 축구 스타 강시열(로몬 분)의 '혐관'으로 시작된 신묘한 로맨스가 시청자들을 제대로 홀릴 예정이다.무엇보다 김혜윤의 선택만으로 기다림의 이유는 충분하다.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약 1년 8개월 만의 복귀작으로, 김혜윤은 인간이 되고 싶지 않은 괴짜 MZ 구미호 '은호' 역을 맡았다. 행여나 인간이 될까 선행은 작은 것도 삼가고 혹시나 천년 도력을 잃을까 악행은 큰 것만 삼가며 살아가던 어느 날, 그의 호(狐)생사를 뒤흔드는 뜻밖의 사건이 벌어진다고.구미호의 정체를 숨기고 인간 세상을 활보하는 은호의 일상을 담고 있다. 영원한 젊음과 변치 않는 미모를 더욱 빛나게 하는 화려하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언제 어디서나 시크하고 도도한 아우라도 빠질 수 없

  • '29세' 김세정, 강태오와♥ 대박 나더니…한복 자태도 곱네

    '29세' 김세정, 강태오와♥ 대박 나더니…한복 자태도 곱네

    배우 김세정의 한복 자태가 눈길을 끈다.최근 김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흐른다' 홍보 멘트와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김세정은 MBC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를 홍보하는 멘트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공개 된 사진 속 김세정은 은은한 보랏빛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머리에 화려한 장식을 더한 단정한 올림머리와 화사한 미소가 어우러져 고운 자태를 완성했다. 연못과 버드나무가 어우러진 고즈넉한 배경 속에서 브이(V) 포즈를 지으며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발산하고 또 다른 컷에서는 눈을 감은 채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광 아래 김세정의 투명한 피부와 따뜻한 표정이 한복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팬들은 "한복 곱디 곱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용", "화이팅", "누나 너무여신 사랑해", "카메라가실물을못담쥬"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6년생으로 29세인 김세정은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아이오아이로 데뷔한 뒤 구구단 멤버로 활동했으며 이후 솔로활동과 배우활동을 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김세정은 '사내맞선' '취하는 로맨스' 등에서 열연했으며 현재 MBC '이강에는 달이흐른다'에 출연중이다. 김세정이 출연 중인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최근 시청률 5.7%를 기록했다. 이가운데 김세정은 첫 번째 싱글 앨범 '태양계'로 컴백한다는 소식을 전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162cm·44kg' 뼈말라 정지소, 가죽 패션에 반전미…깨어난 질주 본능

    '162cm·44kg' 뼈말라 정지소, 가죽 패션에 반전미…깨어난 질주 본능

    키 162cm에 몸무게 44kg로 알려진 배우 정지소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최근 정지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워도 재밌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정지소는 가죽 재킷과 마스크를 착용한 채 거울 셀카를 남기며 내추럴한 일상 분위기를 전했다. 이마 위에 올려둔 선글라스와 깔끔한 헤어스타일이 세련된 무드를 더하고, 플래시 빛에 반사된 눈빛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정지소는 전기자전거를 공개하기도 했는데 자유로운 감성과 에너제틱한 라이프스타일이 느껴진다.팬들은 "언니 완전 힙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추운뎅 감기조심하공 안전운전 해유", "너무 멋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9년생으로 26세인 정지소는 '태양의 노래' 이미솔 역을 연기하며 차기작으로 '시스터'를 선택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입간판 여신' 26세 쯔위, '170cm 46kg' 라더니…변치 않은 미모에 감탄만

    '입간판 여신' 26세 쯔위, '170cm 46kg' 라더니…변치 않은 미모에 감탄만

    트와이스 쯔위가 변치 않은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쯔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LHK"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쯔위는 베이지 자켓과 후드티를 매치해 내추럴한 매력을 드러냈다. 다른 컷에서는 홍콩 바다를 배경으로 요트 위에 앉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또 다른 사진에서는 거리의 야경 속에서 디저트를 먹으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오프숄더 민소매 톱으로 세련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도시의 불빛과 어우러져 시선을 압도했다.댓글창에는 칭찬이 이어졌다. 팬들은 "아름답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비주얼 끝판왕" "청순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쯔위는 트와이스로서 글로벌 투어와 브랜드 캠페인 일정을 소화 중이며 다채로운 화보와 영상 콘텐츠를 통해 독보적인 비주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한편 1999년생으로 26세인 쯔위는 '입간판 여신'으로 불릴 만큼 완벽한 몸매와 미모를 자랑한 바 있다. 한편 쯔위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여름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다섯 번째 월드투어 일환 일본 추가 공연 '레디 투 비' 인 재팬 스페셜'(TWICE 5TH WORLD TOUR 'READY TO BE' in JAPAN SPECIAL)을 성료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명색이 19년차 아나운서인데…전현무도 못 참았다, 발음 저격당하자 '혀 인증' ('사당귀')

    명색이 19년차 아나운서인데…전현무도 못 참았다, 발음 저격당하자 '혀 인증' ('사당귀')

    2007년 KBS 공채 아나운서 엄지인이 트로트계의 싱어송라이터 설운도의 자택을 직접 방문해 가창 테스트를 받는다. 14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35회에는 임영웅을 배출한 오디션 ‘도전 꿈의 무대’의 MC 엄지인이 직접 경쟁에 나서게 되자, 음치 박치인 엄지인이 아침마당 베프인 설운도에게 SOS를 청한다. 이에 엄지인, 남현종, 김진웅이 설운도의 돌직구 레슨을 받는다.그러나 엄지인은 선곡부터 설운도의 곡이 아닌 ‘총 맞은 것처럼’을 선택해 설운도의 인상을 불러온다. 박명수는 “미사일 맞은 거 같아”라며 “노래에 감정이 없어”라고 조언하며 암울한 하루를 예견한다. 이에 설운도는 “노래를 부르는데 불편해요”라고 솔직한 감상평으로 엄지인을 웃고 웃게 만든다.설운도는 “요즘 히트곡이 있다. 위 아래 위 아래라고 ‘상 하이’다”라며 자신의 곡인 ‘사랑의 트위스트’를 추천하지만 막상 엄지인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자 얼굴이 점점 굳어가더니 “실력이 걱정이다”라고 돌직구를 보낸다. 이어 설운도는 “안타까워요. 현재 꽁띠(꼴찌)에요. 엄지인 아나운서가 나에게 노래 위탁을 하면 상당히 예산이 많이 필요할 거 같아요”라고 일침을 가한다.설운도의 돌직구에 전현무와 박명수는 박수를 크게 치며 웃음을 참지 못한다. 급기야 설운도는 “근데 아나운서가 왜 발음이 안되죠?”라고 의아함을 드러낸다. 이에 엄지인은 혀를 내밀어 자신의 긴 혀를 증명한다. 엄지인의 13센티에 달하는 혀의 길이에 설운도마저 크게 놀라며 “혀가 기네요”라고 깜짝 놀

  • '45세' 공효진, 임신설 완전 잠재웠다…완전 슬림해진 몸매로 밝은 미소 근황

    '45세' 공효진, 임신설 완전 잠재웠다…완전 슬림해진 몸매로 밝은 미소 근황

    공효진이 밝은 미소가 담긴 근황을 공개했다.최근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도 만나러 갑니다~윗집사람들 2주차 무대인사"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공효진은 따뜻한 브라운 니트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내추럴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무대 위에서 환하게 웃으며 관객을 바라보는 모습은 오랜 배우로서의 여유와 따뜻한 에너지를 전한다. 조명 아래에서도 수수하게 빛나는 미모가 돋보이며, 소탈한 분위기 속에서도 고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팬들은 "사랑함니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미소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렘에 펑퍼짐한 원피스를 입고 뒷짐을 지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는데 이후 난데없는 '임신설'에 휘말렸다. 그러나 이번 화보로 임신설을 잠재웠다.한편 1980년생인 공효진은 45세로 2022년 10살 연하의 1990년생 가수 케빈오와 미국 뉴욕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공효진은 "미국에 살 준비하러 가야 한다"며 "하자마자 가는 거다"고 밝힌 바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