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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회차 0%대 시청률로 막 내렸다…"보살펴줘서 행복"

ENA 예능 ‘크레이지 투어’ 비(정지훈),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WINNER)이 2700m 상공 열기구 스카이다이빙에 성공, 크레이지를 넘은 ‘매드니스’로 최종 미션을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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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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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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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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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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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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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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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더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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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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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그맨 선배에 무릎 꿇었다…홍인규, 개인 스케줄로 지각 '빌면서 태세전환' ('독박투어4')

    개그맨 선배에 무릎 꿇었다…홍인규, 개인 스케줄로 지각 '빌면서 태세전환' ('독박투어4')

    개그맨 홍인규가 선배 김대희의 으름장에 무릎 꿇고 빌었다. 지난 2일 방송된 채널S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4’ 48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부산항에 집결해 일본으로 크루즈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부산역에 모인 장동민은 “여기서 부산항까지 연결돼 있어서 크루즈를 편하게 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대희는 “그럼 부산에서 맛있는 거 먹고 크루즈를 타면 되겠네”라며 설레어 했다. 직후 장동민은 “홍인규가 개인 스케줄 때문에 크루즈 탑승 때 합류하기로 했다”고 알렸고, 이에 네 명은 부산역 근처에 있는 ‘차이나타운’으로 가서 70년 전통의 수제 만두를 맛있게 먹었다. 이들은 자갈치 시장으로 이동해 김준호가 추천한 곰장어 맛집에서 소주까지 페어링했다. 식당 사장님은 “곰장어가 남성 스태미나에 좋다”며 특대 사이즈 곰장어를 구웠는데, ‘다둥이 아빠’ 김대희는 “난 스태미나 필요 없는데~”라며 ‘근자감’을 내뿜은 반면, 2세 계획 중인 ‘새신랑’ 김준호는 “난 필요해”라며 폭풍 먹방을 선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비슷한 시각, 홍인규는 부산역에 도착했다. 그는 영화 ‘타이타닉’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패션을 ‘복붙’한 의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잠시 후 ‘독박즈’가 합류했고, 김대희는 “너 나랑 스타일 겹친다. 근데 내가 더 디카프리오 닮았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홍인규가 강력 반박하자, 김대희는 “원래 지각하면 1독에 숙박비 내는 거 알지? 규정대로 할까?”라며 으름장을 놨다. 홍인규는 즉시 무릎을

  • 양준혁, ♥19살 연하 아내 홀대하더니…알고보니 “카페 매출 500만원, 남편이 벌어 쓰라고” (‘사당귀’)

    양준혁, ♥19살 연하 아내 홀대하더니…알고보니 “카페 매출 500만원, 남편이 벌어 쓰라고” (‘사당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아내와 함께 운영 중인 카페 매출을 공개했다.3일 방송된 KBS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스타 셰프 정지선이 아들과 함께 포항에 위치한 양준혁의 사업장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정지선과 그의 아들은 양준혁이 운영하는 1층 횟집과 아내가 운영하는 2층 카페를 방문했다. 카페에는 야구 선수 시절 사진이 담긴 액자 등 카페에는 곳곳에 양준혁의 흔적이 있었다.정지선은 “빵을 아내가 다 만든다고 하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음료와 빵을 직접 시식한 정지선은 “맛있다”며 만족해했다.카페를 오픈하게 된 계기에 대해 양준혁은 “횟집을 이용한 손님들이 식사 후 자연스럽게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동선을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다.매출 질문에 아내는 “방어철에는 손님이 몰리고 여름철에는 주변 해수욕장 영향으로 방문객이 크게 늘어난다”며 “주말 기준으로 300만~400만 원 정도 나오고, 휴가철에는 카페만 일 매출 500만 원까지 나온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카페 운영과 관련해 양준혁은 “거의 아내가 다 (운영) 한다”고 말했고, 이에 양준혁의 아내는 “(양준혁이) 저보고 자꾸 벌어서 쓰라고 하니까”고 토로했다. 앞서 양준혁은 방송에서 연 매출이 30억이라고 밝혀 많은 화제를 모았다. 또한 같은 프로그램에서 아내를 향한 태도로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은 바 있다.식사를 준비한 아내에게 “김치는 없냐”, “싱겁다”는 말을 건네거나, 개인적인 지출을 공유하지 않은 채 “너는 카페에서 벌어서 쓰라”고 말해

  • '걸그룹 탈퇴' 허찬미, 돌연 ♥연애사 밝혔다…10년 넘게 연습생 했는데, 다슬기에 소환 ('백반기행')

    '걸그룹 탈퇴' 허찬미, 돌연 ♥연애사 밝혔다…10년 넘게 연습생 했는데, 다슬기에 소환 ('백반기행')

    걸그룹 출신 허찬미가 전남친과의 연애에 대해 밝혔다. 3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미스트롯4’ 진(眞) 이소나, 선(善) 허찬미와 함께 강원도 춘천으로 향한다.'미스트롯' 4대 진으로 뽑힌 이소나는 무명 시절 팬이 없어 초대권 나눔조차 거절해야 했던 웃픈 에피소드를 털어놓지만, ‘미스트롯 4’ 이후 “집에 잠만 자러 간다”라고 말할 정도로 달라진 변화를 솔직하게 밝힌다. 식당에서 알아보는 사람들, 예상치 못한 서비스 그리고 “반찬 가짓수가 늘고 고기가 바뀌었다”라는 행복한 고백까지 이어진다. 어르신 팬층이 늘며 건강식품 선물을 받는 일상까지 전하는가 하면, 도시적인 비주얼과 다른 향토적인 입맛으로 ‘백반기행 역대급 고난도’ 나물 이름 테스트를 통과해 현장을 놀라게 한다.‘트롯 오뚝이’로 '미스트롯4' 선을 차지한 허찬미는 허당스럽지만 털털한 면모로 거침없는 먹방을 선보인다. 이어 다슬기에 얽힌 추억을 이야기하던 중 구남친과의 에피소드를 밝혀 폭소를 일으킨다. 더불어 떡잎부터 남달랐던 ‘천생 가수’의 면모를 보여주는 어린 시절 이야기도 전한다.트롯 여신 이소나와 허찬미는 식사 후에는 현장 손님들과 음식을 준비해 준 사장을 위한 깜짝 라이브 무대까지 펼치며 귀 호강 라이브를 선보이며, 폭풍 팬 서비스에 돌입한다. 두 사람의 진솔한 과거 이야기도 공개된다. 이소나는 20년 가까이 국악을 이어오다 트로트로 전향한 계기를 밝히며 “이제야 내가 하고 싶은 길을 걷는다”고 고백한다. 허찬미는 10년 이상의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버텨내고 트

  • “연예인 아들, 난 가난한 얼굴” 환희 母, 30년 묻어둔 속내 ('살림남2')

    “연예인 아들, 난 가난한 얼굴” 환희 母, 30년 묻어둔 속내 ('살림남2')

    가수 환희의 어머니가 연예인 아들 앞 30년간 말하지 못했던 속내를 털어놨다.지난 2일 방송된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어머니와의 시간을 더 늘리기 위해 노력하는 환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식사 준비부터 집안일까지 직접 챙기며 하루를 온전히 어머니에게 쓰는 ‘효도 일정’을 계획했다. 이날 환희가 선택한 코스 중 하나는 사진관 방문이었다. 여행을 자주 다니지 못했던 어머니와 함께 추억을 남기고 싶다는 이유에서였다. 그러나 막상 현장에 도착하자 어머니의 반응은 예상과 달랐다. 어머니는 “우리 아들이 연예인이니까. 조금은 조심스럽기도 하고 내가 좀 가난하게 생겼잖아. 내 자신이 있지 좀 추한 것 같아가지고, 그게 싫어”라며 촬영 자체를 부담스러워했다. 쉽게 카메라 앞에 서지 못하는 모습에 환희는 “환불 안 된다”는 말로 상황을 겨우 넘겼다.아들의 설득 끝에 촬영은 이어졌지만, 이후 또 다른 선택이 이어졌다. 환희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어머니가 사진사에게 영정 사진 촬영을 요청한 것. 어머니는 “며칠 전에 저희 어머니께서 돌아가셨다. 저희 엄마 영정 사진을 보니까 마음이 아프더라. 그게 영정 사진이 아니라, 증명 사진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내가 만약 무슨 일이 생기면 영정 사진도 없을 거고, 아들들이 당황할 거 아니냐. 저는 독사진도 없고, 그런 사진이 있어야 하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이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환희는 크게 동요했다. 그는 “갑자기 왜...”라며 말을 잇지 못했고, 결국 눈물을 쏟아냈다. 평소 좀처럼 눈물을 보이지 않던 아들의 모습에 어머니 역시 마음이

  • 댄스 아이돌 연습생 출신답네…데이식스 원필 "몸짓, 별거 아냐"

    댄스 아이돌 연습생 출신답네…데이식스 원필 "몸짓, 별거 아냐"

    데이식스 원필이 댄스 가수로 변신했다.원필은 3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솔로 콘서트 'WONPIL SOLO CONCERT 'Unpiltered''(언필터드)를 열었다. 지난 1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공연의 마지막 회차다.이날 원필은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했다. 댄스 가수로 변신한 것. '축가', '사랑, 이게 맞나봐', '백만송이는 아니지만' 무대에는 댄서들과 함께 올라 춤을 추며 노래했다. 밴드 멤버에게서는 흔히 볼 수 없는 댄스 무대에 객석에서는 함성이 터져 나왔다.원필은 댄스 아이돌 연습생 출신다운 춤 선을 자랑했다. 흰장미를 들고 있던 그는 이를 팬들 쪽으로 건네는 듯한 동작을 취하는가 하면, 장미를 입에 물고 치명적인 표정을 짓기도 했다. 무대를 마친 원필은 "몸짓 괜찮았나. 별거 아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춤을 준비하며 너무 과하지 않을까 걱정도 했다. 이럴 때 아니면 언제 하겠나. 연습생 때 연습했던 게 진짜 도움됐다"고 밝혔다.한편, 원필은 지난 3월 솔로 미니 1집 '언필터드'를 발매했다. 원필은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뽐냈으며, 일곱 트랙 모두 발매 당일 멜론 톱 100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공연은 예매 오픈 후 3회 공연 모두 전 회차 전석 매진됐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최우식, 라이브 방송 중 끌려갔다…"속옷도 없어" 결국 여배우에 SOS ('꽃청춘')

    최우식, 라이브 방송 중 끌려갔다…"속옷도 없어" 결국 여배우에 SOS ('꽃청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낭만을 가장한 생고생 여행을 떠난다.3일 오후 7시 30분 첫 방송되는 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실시간 라이브 방송 중 납치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하루 10만 원만 쓸 수 있는 가성비 여행을 시작한다.가짜 사전 모임의 덫에 걸린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나영석 PD와 5000명의 구독자가 짜 놓은 실시간 라이브 방송에 자연스럽게 참여한다. 끊임없이 올라가는 구독자들의 댓글에 세 사람이 깜빡 속아버리는 가운데 허를 찌르듯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 현수막이 등장하며 납치 작전을 알게 돼 웃음을 선사한다.특히 이번 여행에는 다양한 ‘리미티드’가 존재하는 가운데 용돈 제한까지 생겨 식사부터 숙소까지 하루 용돈 10만 원으로 해결해야 해 짠내 나는 여행을 예감케 하는 상황. 정유미는 “시골 민박집도 괜찮다”라며 경비 줄이기에 동참하면서 과연 이들의 첫 숙소는 어디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세 사람은 휴대전화도 사용하지 못하는 만큼 지도로 목적지를 찾아야 한다는 상황에 혼란스러워한다. 그러다 정유미가 대학교 재학 시절에 다니던 길을 떠올리며 추억에 빠지자 최우식이 이 모습을 캠코더로 담으며 깨알같이 낭만을 챙긴다.동대구역에선 세 사람의 고생길이 본격적으로 열린다. 그중 최우식은 여벌 옷은 물론 속옷도 없어 역대급 위기에 처한다. 급기야 정유미에게 긴급 SOS를 요청한다고 해 어떤 비상사태가 발생한 것일지 호기심을 자아낸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56세 돌싱' 이범수, 진흙탕 이혼 소송 끝내더니…홀로 대전으로 떠났다, "표 끊는법 몰라" ('미우새')

    배우 이범수가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원시인' 모드를 발동, 키오스크 앞에 무릎을 꿇는다. 3일 방송되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하나부터 열까지 쉬운 일이 단 하나도 없는 ‘아날로그 인간’ 이범수의 위기 상황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이범수는 SBS ‘미우새’의 새로운 멤버로 합류, 이혼 후 일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당시 이범수는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단어가 ‘로그인’이라는 ‘웃픈’ 고백으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범수는 OTT 로그인은 물론, 앱 사용과 이메일 전송조차 어려워하는 ‘아날로그 인간’ 임을 증명했다.  최근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서는 이범수가 기차표를 구매하기 위해 혼잡한 기차역을 홀로 찾는 모습이 공개됐다. 그러나 ‘디지털 끝판왕’ 키오스크를 이용해야 하는 현실을 마주하며 난관에 부딪혔다. 이에 모벤져스는 “나도 기차표 끊는 방법 잘 모른다”며 ‘아날로그 인간’의 상황에 한껏 이입했다는 후문이다. 기차 시간, 기차 종류 등 각종 선택의 연속인 키오스크 지옥에 빠진 이범수는 잠시 후 누군가에게 SOS를 치기에 이른다.  프로야구팀 ‘이글스’의 원년 팬이라 밝힌 이범수는 대전에 위치한 이글스 홈구장에 방문해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빙그레 이글스 시절 이후 처음 구장을 찾았다는 이범수는 예전과 달라진 야구장 풍경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이범수는 요즘은 대부분 온라인으로 예매 후 소량의 티켓만이 현장 판매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야구 관람은 물론, 이날 새롭게 출시된

  • 잘나가던 양상국 어쩌나…비호감 발언 도마 위 "여친 데려다준 적 없어, 귀찮아" ('핑계고')

    잘나가던 양상국 어쩌나…비호감 발언 도마 위 "여친 데려다준 적 없어, 귀찮아" ('핑계고')

    대세로 떠오르려던 양상국의 발언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가부장적인 인식이 드러났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2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홍보대사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핑계고' 106회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한상진, 양상국, 남창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남창희는 신혼 생활을 언급하며 "취침 시간이 달라졌다. (아내) 출근 시간에 같이 일어나는데, 출근 시간이 빠르니까 원래 8시에 일어났는데 6시 반에 일어난다"며 "식사 차리고 밥 먹고 출근하는데 바래다준다. (아내가) 씻고 준비하는 시간 동안에 계란 정도 준비하는 것"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이어 "원래 그게 로망이었다. 아내를 내조해주는 게 로망이어서 아침에 밥 차려주고 그런 게 너무 행복하다. 같이 걸어서 버스정류장까지 간다. 매일 그렇게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유재석은 "신혼이어도 이거는 쉽지 않다"고 반응했고, 남창희는 "그냥 그게 너무 좋더라"고 말했다.반면 양상국은 "일단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진짜 위험한 거다. 왜냐면 연애도 비슷하다. 서울 남자들이 이런 걸 잘하더라. 데이트할 때 집에 데려다주고 하는데, 저는 아예 안 한다"고 말해 상반된 입장을 표했다.그는 "처음에 만나서 데려다주는데, 어느 날 하루 몸이 안 좋거나 귀찮아서 안 데려다주면 형수 입장에서는 신혼의 사랑이 끝났다고 생각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서울 남자들은 매번 데려다주는데 우리는 아예 안 데려다준다. 여자친구 집을 데려다준 적이 없다"고 밝혀 분위기를 흔들었다. 또한 "어느 날 데이트 끝나고 하루 딱 데려다줬

  • '런닝맨'·'1박2일' 시청률 제쳐야 산다…0%대 굴욕 씻고 정규 편성 노리는 '최우수산' [종합]

    '런닝맨'·'1박2일' 시청률 제쳐야 산다…0%대 굴욕 씻고 정규 편성 노리는 '최우수산' [종합]

    SBS '런닝맨'과 KBS2 '1박 2일 시즌4'와 동시간대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이 출사표를 던졌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달 0.9%의 최저 시청률로 종영한 '마니또 클럽'의 후속 예능이다.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는 '최우수산(山)'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 김명엽 PD가 참석했다.'최우수산'은 산속에서 펼쳐지는 미션을 수행하며 도토리를 쟁취하고, 정상을 향해 경쟁하는 국내 최초 산(山)중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남자 최우수상 수상자인 유세윤과 일명 '패배자들'로 불리는 장동민, 붐, 양세형, 허경환까지 베테랑 코미디언들의 조합으로 이목을 끈다.이날 행사에서는 실제 최우수상 수상자였던 하하가 아닌 허경환이 섭외된 배경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김명엽 PD는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를 보면 덱스 같은 역할이 필요하다. 허경환 씨가 잘생기고 멋있다. 굳이 따지면 저희 프로그램의 덱스 롤이지 않을까"라고 설명했다.기획 과정에 관해 김 PD는 "유세윤 님의 '패배자' 해프닝에서 출발한 기획이었다. 처음부터 산에 갈 생각은 없었다. 멤버들을 보니 거의 100년에 가까운 경력을 가진 베테랑 예능인들이더라. 안 해본 게 무엇일지 찾다 보니 회의를 오래 했고, 이야기가 점점 산으로 가다가 결국 실제로 산에 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막상 산에 가보니 나쁘지 않아서 해볼 만하겠다고 판단했고, 그렇게 시작하게 됐다"고 덧붙였다.또 하하가 출연하지 않는 이유에 관해 "하하 형님도 함께하길 원했지만, '런닝맨'이 같은 시간

  • 지예은, ♥바타와 공개 연애 시작하더니…"뜨거운 사랑 중" 60대 롤모델 됐다 ('런닝맨')

    지예은, ♥바타와 공개 연애 시작하더니…"뜨거운 사랑 중" 60대 롤모델 됐다 ('런닝맨')

    지석진(60)이 지예은(31)을 롤모델이라고 밝혔다. 3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아이오아이(I.O.I)’의 청하, 전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는 데뷔 10주년 기념 재결합으로 화제를 모은 ‘아이오아이’의 청하와 전소미가 등장한다. 이번 레이스는 ‘색달라야 꽃길’로 꾸며져 랜덤으로 컬러가 지정되는 세 개의 컬러 보드 중 자신의 색깔이 하나라도 나오면 불이익을 받게 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한순간에 희비가 엇갈리는 멤버들의 처절한 생존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미션 중 지석진은 뜻밖의 롤 모델을 밝혀 좌중을 놀라게 한다. 바로 본인의 롤 모델로 최근 바타와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예은을 지목한 것. 이에 멤버들은 작위적이라며 반발했으나, 지석진은 “우리 아내와 요즘 뜨거운 사랑을 시작 중이다”, “나이 먹은 사람은 사랑하면 안 됩니까?”라며 잔뜩 격양된 목소리로 해명에 나선다.  이날 미션에서는 승리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치열한 플레이가 이어진다. ‘런닝맨’ 공식 잔머리꾼 하하와 양세찬은 미션 도중 거친 몸싸움을 벌였다고. 하하가 양세찬의 바지를 잡아당겨 순식간에 레깅스 차림으로 만들며 싸움의 서막을 열자, 이에 질세라 양세찬은 바지는 물론 레깅스까지 붙잡고 늘어지는 초강수로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든다. 하하는 미션이 끝난 뒤 “내가 아담이 된 줄 알았어”라며 혼비백산했던 당시의 심경을 고백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긴다.멤버들의 과욕이 낳은 무리수 플레이는 여기서 끝나지 않고, 미션비 절도 사건으로까지 이어진다. 눈 뜨고 코 베인 피해자는

  • 데이식스 원필 "난 거친 사람, 마냥 귀엽진 않아"…새로운 모습 예고

    데이식스 원필 "난 거친 사람, 마냥 귀엽진 않아"…새로운 모습 예고

    데이식스 원필이 솔로 콘서트에서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겠다고 예고했다.원필은 3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솔로 콘서트 'WONPIL SOLO CONCERT 'Unpiltered''(언필터드)를 열었다. 지난 1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공연의 마지막 회차다.지난 2022년 3월 첫 단독 공연 'Pilmography'(필모그래피) 이후 약 4년 2개월 만에 성사된 솔로 콘서트로, 솔로 미니 1집과 동명으로 기획됐다. 이날 원필은 "드디어 두 번째 솔로 콘서트로 돌아왔다"며 "오늘은 공연 마지막 날이다. '언필터드'를 보내줘야 한다니 많이 아쉽고, 잊지 못할 앨범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원필은 "이번 공연 타이틀은 첫 번째 미니 앨범 이름 '언필터드'와 같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드리는 공연이다. 오늘 새로운 나의 모습을 많이 보게 되실 거다.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해 기대감을 키웠다.그는 "마이데이(팬덤명)이 아는 모습이 전부가 아니다. 나는 굉장히 거친 사람이고, 마냥 잘 웃거나 마냥 귀여운 사람은 아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원필은 지난 3월 솔로 미니 1집 '언필터드'를 발매했다. 원필은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뽐냈으며, 일곱 트랙 모두 발매 당일 멜론 톱 100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공연은 예매 오픈 후 3회 공연 모두 전 회차 전석 매진됐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40대 개그우먼, 결혼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예비 시모가 상견례 취소 통보" ('사랑꾼')

    40대 개그우먼, 결혼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예비 시모가 상견례 취소 통보" ('사랑꾼')

    '예비 신부' 개그우 한윤서가 오전부터 맥주 쇼핑에 나서는 파격 행보를 보인다.4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예비 시댁과 만남을 앞둔 한윤서가 오전부터 맥주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된다. 한윤서는 "제가 다이어트를 늘 하고 있다"면서도 맥주 4팩을 거침없이 구매하는 반전 행보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한윤서는 "기분 너무 좋다. 참하게 마트에서 장 보고 온 느낌 나지 않느냐"면서 맥주 한 캔을 시원하게 들이켜기 시작했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의 황보라는 "안 돼, 안 돼!"라며 걱정 섞인 목소리로 만류했다. 그러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한윤서와 달리, 한윤서의 예비 신랑은 충격적인 비보를 전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그는 "어머니가 다음 주 일정을 취소해달라고 하셨다. 이유는 모르겠다"며 어두운 표정으로 '상견례 현장 녹화 취소'라는 소식을 전했다. 갑작스러운 취소 통보에 스튜디오에서 이 상황을 지켜보던 사랑꾼 MC들 역시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김국진은 "취소라는 이야기는 안 만나겠다는 뜻이지 않냐"며 눈을 휘둥그레 떴다. 황보라도 "표정이 좀 안 좋지 않냐"며 우려의 시선을 보냈다. 과연 갑작스러운 만남 취소의 이유는 무엇일지, 한윤서와 예비 시댁의 상견례는 무사히 성사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41세 노처녀' 한윤서의 험난한 결혼 준비 과정은 이날 오후 10시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주우재, 인생 최대 몸무게 찍었다더니…50만원에 '소식좌' 버렸다 "5년 만에 처음" ('도라이버')

    주우재, 인생 최대 몸무게 찍었다더니…50만원에 '소식좌' 버렸다 "5년 만에 처음" ('도라이버')

    최근 인생 최고 몸무게인 70kg를 찍었다고 밝힌 주우재가 욕망의 50만 원 플렉스를 선보인다. 3일 오후 5시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11회는 평소 가족 같은 끈끈한 팀워크를 강조해온 멤버들이 진짜 ‘가족’이 되어 50만 원의 저녁 한상을 준비한다. 주우재는 뜻하지 않게 ‘50만 원’의 상금을 취득하자 소식좌를 버리고 180도 변신한다고 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주우재는 “내가 지금까지 이 제작진과 4-5년을 함께 했는데 50만 원을 받은 게 처음이야”라며 감격에 빠지더니 “나는 이 돈으로 제대로 쇼핑해 보고 싶어”라고 저녁 식재료 쇼핑에 큰 기대를 드러낸다.그러나 끈끈한 사랑으로 묶여진 가족인 만큼 멤버들의 몸이 주렁주렁 엮인 상태로 식재료 쇼핑부터 음식 만들기까지 모든 것을 다 해야 하는 상황.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주우재의 김치찌개 로망과 상반된 된장찌개 대세론이 부각되면서 주요 메뉴부터 치열하게 갈린다.주우재는 자신이 그토록 원하는 ‘통삼겹이 들어간 김치찌개’를 먹을 수 있을지, 게다가 50만 원 장보기로 마련한 식재료로 5인 저녁 식사가 가능할지, 소식자 주우재의 심장도 뛰게 만든 ‘욕망의 50만 원’으로 시작된 저녁 상차림에 이목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된장이 무려 1000만원…유명 셰프, 결국 직접 나섰다 "3년 뒤 완성" ('사당귀')

    된장이 무려 1000만원…유명 셰프, 결국 직접 나섰다 "3년 뒤 완성" ('사당귀')

    ‘고기 갱스터’ 데이비드 리가 직원들과 전통 장 담그기에 나선다.3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55회에서는 데이비드 리가 유명 스타 셰프 명성에 걸맞은 전통장 담그기에 나선다. 유명 인기 셰프들은 갖고 있다는 개인 장독의 존재에 데이비드 리가 고기군단을 이끌고 나선 것.2011년에 담근 빈티지 된장의 맛에 반한 데이비드 리는 “시판 된장과는 맛이 완전 다르다”라며 감탄을 터트린다. 그러나 2011년산 된장 항아리 하나 당 1000만원이라는 사실에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이어 미슐랭 스타 셰프 후니킴, 흑백요리사 김도윤 셰프 등 유명 셰프의 이름이 붙어 있는 항아리를 본 데이비드 리는 부러움을 드러내더니 직접 장을 담그겠다는 포부를 밝힌다. 이에 고기군단의 막내 필중 셰프는 “이런 기회가 쉽지 않다”라며 맑눈광 포스를 뽐낸다.셰프들이 직접 보여주는 전통장 담그기가 펼쳐진 가운데, 데이비드 리가 “우리가 직접 담근 장은 3년 뒤 완성된다”며 “직원들에게 3년 장기 근속해야 맛볼 수 있다고 말해 뒀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긴다.데이비드 리가 매장의 시그니처 메뉴를 걸고 직원들의 전통장을 활용한 요리 대결을 열어 관심을 모은다. “승리한 레시피는 매장의 시그니처 메뉴로 고려해보겠다”라며 데이비드 리의 파격적인 제안에 선배팀은 간장과 된장을 넣은 ‘아귀 리조또’를, 후배팀은 된장 소스를 곁들인 ‘오리 스테이크’로 맞붙는다.고기군단 선배팀의 ‘아귀 리조또’와 후배팀의 ‘오리 스테이크’ 중 어떤 요리가 전통 장 활용 요리 맞대

  • '48세' 윤세아, 나이 무색한 '방부제 미모'…얼굴이 드레스보다 화려해

    '48세' 윤세아, 나이 무색한 '방부제 미모'…얼굴이 드레스보다 화려해

    배우 윤세아의 우아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최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윤세아는 베이지 톤의 시스루 퍼프 슬리브가 돋보이는 상의와 블랙 스팽글 드레스를 매치한 채 상반신을 살짝 틀어 서 있다. 윤세아는 단정하게 정리된 단발 헤어에 진주 장식 이어링을 더하고 손을 얼굴 가까이 들어 올려 머리카락을 정리하는 자연스러운 동작을 이어가며 은은하게 빛나는 소재와 부드러운 표정이 조화를 이루어 우아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어간다.이어진 사진에서 윤세아는 전신이 드러난 채 벽면 앞 콘솔 테이블에 한 손을 가볍게 짚고 서 있다. 윤세아는 허리를 따라 떨어지는 블랙 스팽글 드레스와 중심의 장식 버클이 강조된 실루엣을 완성하고, 발끝까지 이어지는 라인과 포즈가 공간의 따뜻한 조명과 맞물리며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어간다.이를 본 팬들은 "왜이렇게 아름다우십니까" "드레스도 헤어스타일도 전부 화려한데 얼굴이 제일 화려해요" "너무 예뻐" "너무너무 골져스" "진짜 퀸" "아름답고 우아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윤세아는 1978년생으로 JTBC 드라마 '러브미'에서 낭만 관광 가이드 진자영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작품은 가족 구성원들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