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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만 2번째…태도→막말 논란, 돌아온 '데블스플랜3'

우승했지만 축하받지 못했다.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시즌2 우승자 정현규의 이야기다. 공격적인 언행과 연합 플레이로 논란이 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현규에게만 책임을 묻는 것이…

사과만 2번째…태도→막말 논란, 돌아온 '데블스플랜3'

최신뉴스

  • 김인석, 이혼 발표 1달 만에 밝힌 속내…"개그우먼과 결혼했으면 좋았을텐데" ('양락1번지')

    김인석, 이혼 발표 1달 만에 밝힌 속내…"개그우먼과 결혼했으면 좋았을텐데" ('양락1번지')

    개그맨 김인석이 뒤늦게 이혼 사실을 고백한 가운데, 동료들과 결혼 관련해 농담 섞인 반응을 보였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양락1번지'에는 그룹 김빡으로 활동 중인 김인석과 윤성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최양락, 권재관과 토크를 나눴다.이날 권재관은 선배 김인석에 대해 "항상 젠틀하고 깔끔했던 선배"라고 운을 뗐고, 최양락은 "여성 팬도 많았지만 개그우먼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다고 들었다"며 말했다. 이에 권재관은 "내가 막내 시절 선배 개그우먼들이 '인석 선배가 제일 좋다'고 수군대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다. 신봉선 선배도 많이 좋아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김인석은 "봉선이와는 인간적으로 많이 친한 사이"라며 웃어 넘겼다.이에 최양락이 "잘 맞았으면 우리처럼 개그 커플이 될 뻔했다"고 너스레를 떨자, 김인석은 "그랬어도 좋았"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를 놓치지 않은 윤성호는 "그랬어야 됐다. 차라리 그랬으면 여전히 (결혼) 생활을 잘했을 것"이라고 농담을 했다. 김인석 역시 "그랬으면 어땠을까 생각을 해본다"며 웃음으로 상황을 넘겼다. 권재관은 "긴 이야기는 하지 않겠다"며 수습에 나섰다.앞서 김인석은 2014년 6살 연하의 방송인이자 미스코리아 하와이 진 출신 안젤라 박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아내와 두 아들이 하와이에 머물며 오랜 기간 기러기 아빠 생활을 이어왔던 그는 지난달 SNS를 통해 이미 2년 전 합의 이혼했음을 뒤늦게 털어놨다. 당시 그는 "약 2년 전 부부의 인연을 정리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아이들에게만큼은 변함없이 최선을 다하는 좋은 부모로 함께하겠다"

  • 홍진경, 서인영 조련사 자처하더니…"너 또 악플 당해"

    홍진경, 서인영 조련사 자처하더니…"너 또 악플 당해"

    방송인 홍진경이 서인영의 조련사를 자처했다.5일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 채널에는 서인영, 이선빈, 이연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홍진경은 세 사람을 집으로 초대해 식사를 대접하며 함께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 '산독기 프로젝트' 촬영 당시를 돌아봤다.홍진경은 서인영, 이선빈, 이연과 함께한 촬영을 떠올리며 “출연진이랑 이렇게 정이 드는 게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인영은 촬영 이후 달라진 일상을 전하며 “어제 혼자 산 타러 갔다”고 밝혀 홍진경을 놀라게 했다.그러면서 홍진경은 "그게 엄청난 발전인 거다. 얘는 집 앞 편의점도 차 타고 갔던 애"라며 서인영의 변화를 짚었다. 서인영은 촬영 당시 매니저와도 동행하지 못했다며 "한참 뒤에 만나서 서로 반가워하고 그랬다"고 고된 촬영 환경을 떠올렸다.이후 홍진경은 자신이 서인영의 산행을 이끈 특별한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내가 서인영 조련사야"라며 "당근과 채찍을 들고, 어떨 땐 당근 어떨 땐 채찍"이라고 설명했다.서인영이 중간에 포기하려 할 때마다 홍진경은 독한 말로 그를 자극했다고. 홍진경은 "'너 이제 이미지 좀 올라왔는데 여기서 쓰러지잖아. 너 이제 또 악플 당해. 악플밖에는 없어'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서인영은 "너무 하기 싫어서 울었던 적도 있다. 오줌 지릴 뻔했다"고 털어놔 당시 산행이 얼마나 고됐는지 전했다.한편 서인영은 지난 2023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이듬해 협의 이혼했다. 또한 오는 12월 26일 결혼식 소식을 알린 서인영의 재혼 상대는 6세 연상인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의 최지훈 대표

  • '46세' 조여정, 송혜교·전지현 동갑내기인데..."초조하고 막막했다" ('피디씨')

    '46세' 조여정, 송혜교·전지현 동갑내기인데..."초조하고 막막했다" ('피디씨')

    배우 조여정이 송혜교, 전지현 등 동갑내기 배우들 사이에서 느꼈던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5일 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에는 '조여정이 직접 밝힌 배우로 살아간다는 것...생각보다 깊었습니다 (feat. 이창동 감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조여정은 자신의 또래 배우로 전지현, 송혜교, 한지민, 공효진, 손예진 등을 언급했다. 그는 "80년, 81년, 82년생 배우들이 정말 많더라"며 "저를 포함해 그 나이대에 주연급 배우가 가장 많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쟁쟁한 동료 배우들 사이에서 느꼈던 고민도 털어놨다. 조여정은 "이 훌륭한 사람들 사이에서 나의 연기자로서 존재감을 가질 수나 있는 걸까 싶었다. 좋은 배우들이 너무 많아서 초조하고 겁이 나고 막막했다"고 고백했다.다만 배우들 사이의 경쟁에는 다른 생각을 내비쳤다. 그는 "어차피 다 다른 거니까 매력은 다르다. 경쟁은 의미 없다. 똑같아야 경쟁이지"라며 각자의 개성을 존중했다.또한 자신의 연기 활동이 본격적으로 확장된 시점은 비교적 늦었다고 돌아봤다. 30세 무렵 영화 작업을 시작했다는 조여정은 40대에 들어서면서 다양한 작품과 역할을 만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특히 라미란, 김혜수, 이정은 등 40대 이후에도 주연으로 활약하는 선배 배우들을 언급했다. 최근 전도연과 김혜수와 연달아 작품을 함께한 조여정은 "두 선배가 우리 후배들의 천장을 마구 올려주고 있구나 싶었다"며 존경심을 드러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이용식 사위' 원혁, 생방송 중 끝내 오열…"장인 덕에 활동한 건 사실" ('아침마당')

    '이용식 사위' 원혁, 생방송 중 끝내 오열…"장인 덕에 활동한 건 사실" ('아침마당')

    가수 원혁이 생방송 도중 끝내 눈물을 보였다.지난 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는 트로트 가수 원혁이 도전자로 등장했다.이날 그는 결혼을 반대했던 장인 이용식과의 관계부터 가정을 꾸린 뒤 달라진 마음까지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냈다.이용식의 외동딸 이수민과 결혼하기까지 쉽지 않은 과정을 거쳤던 원혁. 그는 주변의 응원 속에 결혼에 성공했고, 지금은 딸까지 얻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가수로 활동하면서는 마냥 웃을 수만은 없었다.그동안 원혁을 따라다닌 것은 음악보다 장인 이용식과 관련된 수식어였다. 온라인에서는 장인의 도움으로 방송 활동을 이어가는 것 아니냐는 반응도 나왔다.원혁은 "'언제까지 장인어른 덕을 보면서 활동할 거냐', '이용식 덕에 연예인 한다'는 댓글들이 있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처음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실제로 장인어른 덕분에 활동할 수 있었던 것도 사실이고, 함께 방송하는 것 자체가 감사한 일이었기 때문"이라고 솔직하게 인정했다.그런데 딸이 태어나면서 그의 생각에도 변화가 찾아왔다.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 데 익숙해지기보다 이제는 자신의 힘으로 가족을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이 커졌기 때문이다.원혁은 방송 섭외 역시 대부분 장인이나 아내 이수민과 함께하는 형태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가수 원혁만을 찾는 방송은 많지 않았다"며 자신만의 이름으로 무대에 설 기회가 많지 않았던 현실을 돌아봤다.이번 '도전! 꿈의 무대'가 더욱 특별했던 이유도 여기에 있었다. 원혁은 "제가 처음으로 주인공이 된 무대"라고 강조했다. 이어 딸에게

  • '정연 언니' 공승연, 고양이상의 정석…수수한 차림에도 빛나는 비주얼

    '정연 언니' 공승연, 고양이상의 정석…수수한 차림에도 빛나는 비주얼

    배우 공승연이 타코를 즐기는 소탈한 일상과 청순한 미모를 공개했다.공승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냠"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공승연은 식탁에 앉아 포크에 꽂힌 음식을 입에 가져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검은색 상의에 체크무늬 셔츠를 걸친 편안한 차림으로 긴 머리를 높게 묶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커다랗고 고양이 같은 눈을 동그랗게 뜬 표정과 투명한 피부가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한다.이어진 사진에서 공승연은 타코를 손에 들고 옆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음식에 시선을 맞춘 채 입가에 옅은 미소를 띠고 있으며 깔끔하게 묶은 포니테일과 부드러운 얼굴선이 돋보인다. 체크 셔츠를 자연스럽게 풀어 입은 모습에서는 꾸밈없는 일상적인 매력이 느껴진다.또 다른 사진에서 공승연은 속 재료가 가득 담긴 타코를 얼굴 가까이 들고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다. 한쪽 팔을 식탁에 편안하게 올린 채 살짝 미소 짓는 모습으로, 햇살을 받은 얼굴과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잔머리가 청초한 분위기를 더한다. 화려한 장신구 없이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마지막 사진에서 공승연은 갈색 나무 울타리 앞에서 고개를 옆으로 기울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검은색 상의 위에 걸친 체크 셔츠와 길게 늘어진 포니테일이 수수한 매력을 살렸으며, 입가에 번진 은은한 미소가 부드러운 분위기를 완성한다. 자연스러운 차림에도 맑은 눈매와 단아한 비주얼이 돋보인다.한편 트와이스 멤버 정연의 언니로 알려지기도 한 공승연은 올해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윤이랑 역을 맡아 아이유, 변우석 등과 호흡을 맞췄

  • 김정현 맞아? 시크한 느낌 싹 사라졌네…능글맞은 '플러팅'으로 반전 매력 선사 ('유죄인간')

    김정현 맞아? 시크한 느낌 싹 사라졌네…능글맞은 '플러팅'으로 반전 매력 선사 ('유죄인간')

    배우 김정현이 능글맞은 매력으로 캐릭터 변신에 나섰다. 데뷔 초 시크한 분위기로 주목받았던 그는 '나의 유죄인간'에서 능청스러운 플러팅부터 다정한 면모까지 선보이며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김정현은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태강그룹 법무팀 소속 변호사 김시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맑은 눈빛과 한껏 올라간 입꼬리로 이전과 다른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극 중 김시현은 재치 있는 입담과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이혜정(연우 분)에게 호감을 표현한다. 강재희(설인아 분)와 대화하던 중 혜정을 두고 "얼굴은 참 내 스타일인데 성격이 참 내 스타일 아녜요"라고 농담했다가 당사자에게 들키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후 커피를 들고 혜정을 찾아가 눈웃음과 애교로 어색해진 분위기를 풀었다.혜정과의 대화에서는 능청스러운 플러팅이 이어졌다. 혜정이 "어젠 즐거웠어요"라고 말하자 시현은 "나 벌써 과거형이 된 건가?"라며 서운한 기색을 보였다. 이어 "어제 별로였어요? 그럴 리가 없는데?"라고 자신감을 내비치며 장난스러운 매력을 더했다.때로는 솔직한 고백으로 직진하는 모습도 보였다. 시현은 혜정의 저녁 식사 제안을 선약이 있다는 이유로 거절했지만, 이후 그의 집을 찾아갔다. 선약의 대타는 싫다는 혜정에게 "보고 싶어서 온 거예요"라고 답하며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평소 장난기 넘치던 모습과 달리 진지한 태도로 감정의 변화를 표현했다.혜정의 단골 해장국집에서는 귀여운 질투심을 내비쳤다. 시현은 식당 주인에게 "혜정 씨 여기 혼자 와요? 처음 데려온 남자가 나?"라고 물으

  • "팬티를 사흘간" 기안84, 위생 논란에 입 열었다…"사실은 제가"

    "팬티를 사흘간" 기안84, 위생 논란에 입 열었다…"사실은 제가"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위생 논란에 입을 열었다.5일 '인생84' 채널에는 "혼자 찍고 편집한 일상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기안84는 촬영장에서 남은 도시락을 챙겨와 볶음밥을 만들었다.그는 "어제 촬영장에 갔다가 안 먹는 거 버릴 것 같아서 아까워서 한 세 개 정도 챙겨왔다"며 "여러분들도 먹다 남은 도시락이나 안 먹은 도시락은 이렇게 한번 볶아 드셔 보세요. 순정보다 훨씬 맛있습니다"라고 말했다.디저트로 준비해 둔 홍시까지 볶음밥에 넣어보려는 모습도 보였다. 식사를 마친 기안84는 샤워를 앞두고 최근 자신에게 쏟아진 위생 관련 지적에 관해 다시 입을 열었다.그는 "요즘 제가 팬티 안 갈아입는다고 좀 많이 혼났었는데"라며 "사실 제가 그렇게 안 더럽거든요"라고 말했다.기안84를 둘러싼 위생 논란은 최근 방송에서도 이어졌다. 지난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코가 묻은 수건으로 입가까지 닦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다른 출연진은 익숙한 듯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지만, 유리는 이를 보고 다시 한번 놀랐다.수건의 용도를 묻는 유리에게 기안84는 "스포츠 타월이다. 땀도 닦고 머리 감고 행주로도 쓰고 걸레로도 다 쓴다"며 여러 용도로 사용한다고 설명했다.앞서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2'에서도 기안84의 위생 습관이 도마 위에 올랐다. 김연경은 그가 사흘 동안 같은 속옷을 입었다고 밝혔으며, 땀을 흘린 뒤 씻지 않고 이불에 눕는 행동도 지적했다. 숙박객이 사용한 이불을 세탁하지 않고 털어 다시 내놓는 장면을 두고 침구 관리 방식에 대한 비판도 나왔다.이번 유튜브 영상에서 기안84가 속옷

  • '61세' 전인화, 세월이 비껴간 듯한 미모…어깨 드러낸 우아한 드레스 자태

    '61세' 전인화, 세월이 비껴간 듯한 미모…어깨 드러낸 우아한 드레스 자태

    배우 전인화가 우아한 분위기의 화보 사진과 함께 촬영에 참여한 이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전인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이 흐를수록 촬영할때마다 느끼는 마음~나보다 더 나를 위해 함께 해 주시는 모든분의 마음과 노력이 늘 좋은 결과를 만든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전인화는 검은색 소파에 앉아 한 손으로 얼굴을 받친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어깨선이 드러나는 블랙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은은한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넘긴 검은 단발머리가 단아한 분위기를 더한다. 가볍게 몸을 앞으로 기울인 채 다른 한쪽 팔을 아래로 늘어뜨린 포즈에서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이 느껴진다.특히 전인화는 화려한 장신구 없이 작은 귀걸이만 착용해 절제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렷한 눈매와 오뚝한 콧날, 부드럽게 올라간 입꼬리가 어우러지며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검은색 의상과 소파, 밝은 배경의 대비도 전인화의 맑은 피부와 우아한 자태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한편 61세인 전인화는 지난 5월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오랜만에 방송에서 근황을 전했다. 당시 딸이 직접 화장품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아들은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특히 자녀들이 부모와 비교되는 현실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이야기를 나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조세호, 조폭 친분설로 하차하더니…11개월만 "불러주면 어디든 가겠다"

    조세호, 조폭 친분설로 하차하더니…11개월만 "불러주면 어디든 가겠다"

    개그맨 조세호가 11개월 만에 대중 앞에서 다시 사과했다.5일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 채널에는 "마흔다섯 조세호의 고백"이라는 제목의 첫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조세호는 "'도라이버'를 통해 인사하다가 개인적인 영상으로는 오랜만에 인사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내가 걸어온 시간들을 돌아보고 반성하며 앞으로의 각오를 다지는 의미 있는 해였다"고 말했다.지난해 불거진 논란에 대해서도 다시 사과했다. 조세호는 "지난번 있었던 일로 실망하셨던 분들, 불편함을 느꼈던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는 관계에 대해서도 더 책임감 있게 주위를 잘 살피고 더욱 신중하게 행동하는 조세호가 되겠다"며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이번 시간을 통해 책임감을 갖고 여러분께 웃음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덧붙였다.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각오도 밝혔다. 조세호는 "프로불참러가 아닌 참석러가 되고 싶다"며 "행사든 결혼식이든 돌잔치든, MT나 야유회, 회식 등 어떤 자리라도 불러주면 가겠다. 조기축구에 사람이 부족해도 한달음에 달려가겠다"고 말했다.조세호는 지난해 10월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결혼 두 달 뒤인 12월에는 조직폭력배와 친분이 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조세호는 해당 의혹을 부인했으며, 이후 KBS2 '1박 2일'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하차했다.현재 출연 중인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오는 21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한편 조세호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초창기 제작진인 김민석 PD, 박근형 PD와

  • 여행 떠난 고아라, 해외서도 숨길 수 없는 인형 미모

    여행 떠난 고아라, 해외서도 숨길 수 없는 인형 미모

    배우 고아라가 일본 여행 중 촬영한 사진과 꾸밈없는 셀카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고아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윙크하는 표정 이모지가 담긴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검은색 오버사이즈 점퍼에 짧은 플리츠스커트를 매치하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회색 볼캡 아래로 긴 갈색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채 휴대전화로 얼굴을 가린 모습이다. 넉넉한 점퍼와 짧은 치마가 대비를 이루며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한다.이어진 사진에서 고아라는 일본 미야지마행 여객선 위에서 한쪽 팔을 높이 들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검은색 트레이닝복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한쪽 다리를 뒤로 들어 올린 채 입을 크게 벌리고 웃는 모습이 발랄하다. 길게 늘어뜨린 머리카락과 밝은 표정이 어우러져 생기 넘치는 매력을 드러낸다.또 다른 사진에서 고아라는 검은색과 흰색 줄무늬 상의를 입고 얼굴을 가까이 담은 셀카를 선보였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갈색 머리카락 사이로 또렷한 눈매가 돋보이며,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이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따뜻한 조명 아래 매끈한 피부와 오뚝한 콧날이 더욱 눈길을 끈다.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고아라는 같은 줄무늬 상의를 입고 고개를 살짝 돌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입술 사이로 혀를 살짝 내민 장난스러운 표정과 풍성하게 내려온 긴 머리카락이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한다. 얼굴을 화면 가득 담은 사진에서는 고아라 특유의 커다란 눈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마지막 사진에서 고아라는 흰색 가운을 걸친 채 고개를 기울여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머리카락을 느슨하게 묶어 잔머리가 얼

  • '돌싱' 기은세, 겨울에도 포기 못한 초미니 패션…패딩 속 드러난 각선미

    '돌싱' 기은세, 겨울에도 포기 못한 초미니 패션…패딩 속 드러난 각선미

    배우 기은세가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늘씬한 각선미와 세련된 비주얼을 뽐냈다.기은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겨울 패딩은? 내사랑듀베티카 이번시즌 듀베티카에서 제가 픽한 프리미엄 다운 아우터 알로로와 라바로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아이보리색 롱패딩에 검은색 미니 원피스를 매치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허리 부분을 벨트로 잡아준 패딩 사이로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나며 흰색 양말과 검은색 로퍼로 발랄한 분위기를 더했다. 어깨에 닿는 검은 단발머리와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져 세련된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기은세는 검은색 나무문 앞 낮은 턱에 앉아 한 손으로 턱을 받친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풍성한 패딩에 몸을 감싼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드러난 옆얼굴과 금색 귀걸이가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한다. 곁에 놓인 베이지색 가방까지 패딩과 비슷한 색감으로 맞춰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또 다른 사진에서 기은세는 베이지색 숏패딩에 흰색 상의와 브라운색 이너를 겹쳐 입고 짙은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고개를 숙인 채 한 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있는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얼굴을 감싸는 단발머리와 볼륨감 있는 패딩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허리의 브라운색 벨트가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했다.마지막 사진에서 기은세는 계단에 서서 한 손을 이마 가까이 올린 채 카메라를 올려다보고 있다. 베이지색 패딩 안으로 흰색 상의와 브라운색 이너가 드러나며 금색 귀걸이와 자연스럽게 뻗친 단발머리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다른 손에는 투명한 뚜껑이 달

  • 차기작 3개 쌓였다는 '190cm' 군필 신예 남배우…'프란체스카' 주연 맡고 교복 비주얼 자랑

    차기작 3개 쌓였다는 '190cm' 군필 신예 남배우…'프란체스카' 주연 맡고 교복 비주얼 자랑

    배우 김현진이 '옆자리, 프란체스카' 첫 방송을 앞두고 교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약 190cm의 키와 군필 이력으로 알려진 그는 해당 작품을 포함해 세 편의 차기작에 주연으로 이름을 올렸다.5일 소속사 아에르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6일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옆자리, 프란체스카' 포스터 촬영 현장이 담긴 김현진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김현진은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교복 차림으로 풋풋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큰 키와 넓은 어깨가 돋보이는 가운데, 차분한 표정으로 극 중 모범 반장 장우주의 모습을 표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교복 위에 후드 재킷을 걸친 채 턱을 괴거나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김현진이 연기하는 장우주는 의사 집안의 막내아들이자 성실한 모범생이다. 겉으로는 부족한 것 없는 '엄친아'지만 늘 2등에 머무는 성적 때문에 불안감을 안고 살아간다. 그러던 중 뱀파이어 피나영(한수아 분)을 만나면서 변화를 겪는다.1996년생인 김현진은 프로필상 키가 189.8cm로 알려졌으며 군필이다. 최근에는 '옆자리, 프란체스카'를 비롯해 세 작품의 주연으로 연이어 발탁됐다. 오는 9일 공개 예정인 '유일무이 로맨스'에서는 레드벨벳 조이와 호흡을 맞추며, 단막극 '드라마스페셜 2026 사운드:트랙 - 봄 내음보다 너를'에도 출연한다.'옆자리, 프란체스카'는 2005년 첫 방송 된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의 세계관을 확장한 스핀오프 드라마다. 루마니아에서 전학 온 뱀파이어 피나영이 인간 세계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반장 장우주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6일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

  • 이태원 건물주라더니...선우용여, 동대문서 2천만원 명품 재킷 제작 "원단 700만원이면"

    이태원 건물주라더니...선우용여, 동대문서 2천만원 명품 재킷 제작 "원단 700만원이면"

    배우 선우용여가 동대문 시장에서 명품 스타일 재킷을 맞췄다.5일 '순풍 선우용여' 채널에는 "2천만 원짜리 샤넬 맞춤 제작하러 동대문 시장에 간 82세 선우용여 (엄청 싸게 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오늘은 동대문으로 갈까"라며 제작진, 동생과 함께 원단 상가를 찾았다. 해외 명품 브랜드 옷감을 들여오는 가게에서 주홍빛 트위드 원단 두 마를 끊었고, 값은 700만 원을 웃돌았다.이날 선우용여는 샤넬과 다른 스타일이라는 말에 "내 스타일대로 하는 거지 뭐"라고 답했다.그러면서 동생과 카메라 감독이 입을 옷감도 따로 골랐다. 제주도에서 천연 염색한 진한 색 원단은 19만 8천 원이었다.이어 그는 시장을 알게 된 방법에 대해 "방송 없으면 나 혼자 걸어서요. 물어 물어서 이렇게 다녔어요"라고 말했다. 50년 일했다는 가게 직원 앞에서는 “60년 연기하다 보니까 쟤는 되겠다, 안 되겠다 느낌이 와"라고 했다.또 선우용여는 벽지 가게 앞에서 "내가 다 리모델링 한 거다 우리 집을"이라고 말했다. 비용은 "7천 몇 백만 원 든 것 같다”고 했고, "리모델링 한 사람이 2억 5천"이라고도 덧붙였다.재킷이 완성된 뒤 그는 "오리지널 살려면 2천만 원짜리. 1,500만 원"이라고 밝혔다.한편 선우용여는 이태원에 건물을 소유하고 있으며, 용산구 이촌동 한강뷰 아파트에 거주 중이다. 해당 아파트는 현재 28억 원에 매물로 나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김유정, 패딩으로 꽁꽁 감쌌는데 이목구비 무슨 일…쏙 숨어도 귀여워

    김유정, 패딩으로 꽁꽁 감쌌는데 이목구비 무슨 일…쏙 숨어도 귀여워

    배우 김유정이 사랑스러운 겨울 패딩 차림의 근황을 공개했다.김유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회색 콘크리트 계단에 쪼그려 앉아 무릎을 끌어안은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은은한 하늘색 광택이 도는 두툼한 후드 패딩에 검은색 바지와 버클 장식의 롱부츠를 매치해 포근하면서도 세련된 겨울 스타일을 완성했다. 후드 사이로 드러난 검은 단발머리와 살짝 올라간 입꼬리가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유정은 같은 계단에 앉아 두 무릎을 세우고 양손을 모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패딩 후드를 머리에 쓴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얼굴을 감싸는 짧은 머리와 활짝 웃으며 드러난 가지런한 치아가 눈길을 끈다. 커다란 패딩에 몸을 폭 감싼 모습과 밝은 미소가 어우러져 귀여운 매력을 더한다.마지막 사진에서 김유정은 계단 위에 서서 한쪽 다리를 뒤로 굽힌 채 카메라 옆쪽을 바라보고 있다. 패딩 지퍼를 턱 가까이 올리고 손가락을 입술 앞에 가져다 댄 포즈로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넉넉한 패딩 아래로 이어지는 검은색 바지와 투박한 롱부츠가 늘씬한 실루엣을 강조하는 가운데 후드 안으로 드러난 또렷한 눈매와 작은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좋아요", "귀엽구만", "너무 예뻐", "유정이도 감기 조심하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 유정 바라기"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김유정은 현재 방송 중인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이가경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작품은 일제강점

  • 조권, 20년만에 찍었다는 증명 사진이 이정도…'10대 얼굴 아닌가'

    조권, 20년만에 찍었다는 증명 사진이 이정도…'10대 얼굴 아닌가'

    2AM 멤버 조권이 20년 만에 주민등록증 사진을 새롭게 촬영하고 달라진 증명사진을 공개했다.조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년만에 민증 바꾸려고 찍은 증명사진일시오다. 아싸 나동 모바일신분증 생교따👏🏻 (여권,면허증사진은 눈썹이 보여야 해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조권은 흰색 배경 앞에서 검은색 상의에 짙은 회색 데님 재킷을 입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이마를 자연스럽게 덮은 갈색 앞머리와 깔끔하게 정돈한 헤어스타일이 단정한 인상을 더한다. 잡티 없이 매끈한 피부와 또렷한 눈매, 살짝 미소를 머금은 입술이 어우러져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이어진 사진에서 조권은 같은 증명사진을 작은 인화물로 제작한 모습을 공개했다. 밝은색 바닥 위에 비스듬히 놓인 사진에는 정면을 응시하는 조권의 얼굴이 선명하게 담겨 있다.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와 부드러운 미소가 돋보이며 증명사진 특유의 단정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조권은 자신의 증명사진이 들어간 두 장의 포토카드를 나란히 펼쳐 보였다. 연한 민트색 테두리의 카드에는 'Photography by cyan'이라는 문구와 바코드 형태의 디자인이 더해져 있다. 서로 다른 표정이 담긴 사진 속 조권은 한쪽에서는 입술을 살짝 내밀고 다른 한쪽에서는 은은하게 미소 지으며 다양한 매력을 드러냈다.마지막 사진에서 조권은 검은색 프린트 티셔츠에 은색 체인 목걸이를 착용하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휴대전화로 얼굴의 아래쪽을 가린 채 화면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이마 위로 내려온 앞머리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뒤편에서는 회색 상의를 입은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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