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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훈♥엄지윤 결혼식에 '실제 아내' 참석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이 채널 '숏박스'의 주역 엄지윤의 메가 히트 콘텐츠, '장기연애' 시리즈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역대급 스케일의 결혼식 현장을 찾아간다.오늘(25일) 방송되는…

김원훈♥엄지윤 결혼식에 '실제 아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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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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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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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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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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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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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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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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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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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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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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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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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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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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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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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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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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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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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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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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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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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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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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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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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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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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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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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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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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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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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손빈아

최신뉴스

  • 홍진경·이소라, 故최진실→엄정화 모임 멀어진 이유…"다들 큰일 겪어" 눈물 재회 ('소라와 진경')

    홍진경·이소라, 故최진실→엄정화 모임 멀어진 이유…"다들 큰일 겪어" 눈물 재회 ('소라와 진경')

    방송인 홍진경과 모델 이소라가 오랜 시간 멀어졌던 이유를 밝혔다.26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예능 ‘소라와 진경’ 측은 두 사람이 속마음을 털어놓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선공개했다.선공개 영상에는 15년 만에 다시 마주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오랜 시간 떨어져 지냈던 만큼, 서로를 마주한 자리에서 두 사람은 눈물을 보였다.웃음을 터뜨리며 다가오는 이소라를 향해 홍진경은 “언니”라고 부르며 가까이 다가갔다.이어 “우리가 너무 많은 일을 겪었던 거 같다”라고 말하며 울먹였고, 이소라는 “상처를 열기가너무 힘들었어”라고 답했다.재회를 앞둔 두 사람은 심경도 전했다. 홍진경은 “진짜 되게 오묘한 기분이 든다. 불편한 건 아닌데 언니를 만나서 처음에 무슨 이야기를 어떻게 해야 하지. 되게 어색하다”라고 말했다.이소라는 “약간 짠하지 않을까. 중간에 우리가 잃어버린 시간 동안 각자 무슨 일을 했을까. 그런 거에 대해서 오는 것도 있고, 울 수도 있다”고 말했다.오랜만에 마주한 두 사람 사이에는 어색한 분위기도 이어졌다. 이소라는 말이 없는 홍진경에게 “언니 불편해?”라고 물었고, 홍진경은 “아니요”라고 답하며 웃음을 보였다.두 사람이 다시 만나기까지의 시간에 대해서도 언급됐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과거 함께했던 모임과 점점 만나지 않게 된 배경을 전했다.홍진경은 “저희가 다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친한 언니들과의 모임이 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돌아가신 최진실 언니부터 (이)영자 언니, (엄)정화 언니, (이)소라 언니, (정)선희 언니, 막내 저까지”라며 당시 함께했던 인물들을

  • "때려치우고 싶다" 김숙, 220평 제주도家 국가유산 해제 반전 ('김숙티비')

    "때려치우고 싶다" 김숙, 220평 제주도家 국가유산 해제 반전 ('김숙티비')

    개그우먼 김숙이 220평 제주도 집과 관련된 국가유산 구역 해제 소식 이후 심경을 전했다.최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차박 일상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숙은 제주 집 이야기를 꺼내며 “소식 들었지?”라고 말한 뒤 “우리 집이 제주도 문화유산 지정 구역에서 제외됐다. 너무 충격을 받아 차박이라도 해야겠더라”고 밝혔다. 해당 주택은 김숙이 2012년 매입한 제주 성읍마을 소재의 약 220평 규모 주택이다. 매입 당시에는 송은이와 공동 명의였으며, 2017년 지분 정리 이후 김숙이 단독으로 보유하고 있다.이 주택은 오랜 기간 사용되지 않은 상태였고, 이후 tvN 예능 ‘예측불가’를 통해 리모델링 과정이 공개되고 있다. 주택이 국가유산 지정 구역에 포함돼 있어 공사를 위해서는 관련 기준에 따른 승인 절차가 필요했다. 이에 따라 설계 내용을 조정하고 필요한 절차를 거친 뒤 공사가 진행됐다.이후 국가유산청이 ‘제주 성읍마을 지정구역 및 허용기준 조정안’을 예고하면서 해당 주택 부지가 해제 대상에 포함된 사실이 알려졌다. 조정안이 확정될 경우 해당 부지는 문화재 지정구역에서 제외되며, 일정 수준의 관리 기준은 유지되지만 건축 및 수선과 관련된 제약이 완화된다. ‘예측불가’를 통해 집 수리 과정이 공개된 이후 해당 내용이 전해졌으며, 촬영은 대부분 마무리된 상태다. 프로그램 진행에는 큰 변화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숙은 공사 과정과 관련해 “사실은 관두고 싶은 생각이 수없이 많았다. 솔직히 지금 이 순간도 다 때려치우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도 변화되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함과

  • 아이유♥변우석, 대한민국 고위층 총집합한 파티 참석…동화 속 장면 연상케 하는 투샷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대한민국 고위층 총집합한 파티 참석…동화 속 장면 연상케 하는 투샷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의 동화 같은 파티가 시작된다.오늘(25일) 방송될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6회에서는 내진연의 피날레를 장식할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깜짝 이벤트가 열린다.앞서 계약결혼의 진행 여부를 둘러싸고 말다툼을 벌인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서로가 다른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이해하고 용기를 북돋우며 관계의 온기를 되찾았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물러섬 없이 싸울 것을 다짐한 두 사람은 초대받은 사람만 입장할 수 있는 내진연에서도 함께 발맞춰 걸어 성희주, 이안대군의 다음 행보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 재계 유력 인사들을 비롯한 고위층들이 모두 모인 내진연의 2막, 왈츠 파티에 참석한 성희주, 이안대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름답고 단아한 분위기의 쉬폰 드레스를 입은 성희주와 제복을 차려입은 이안대군의 멋진 비주얼이 흡사 동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특히 서로의 파트너가 된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음악에 맞춰 환상의 호흡으로 춤을 춰 현장에 모인 모든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언제 싸웠냐는 듯 달달하기만 한 두 사람의 분위기가 흐뭇함을 더하는 가운데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계약결혼 플랜에 클라이맥스를 장식할 서프라이즈 이벤트도 예고돼 궁금증을 높인다.그런가 하면 로맨틱한 기류가 흐르는 성희주, 이안대군과 달리 이들을 지켜보는 총리 민정우(노상현 분)와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의 얼굴은 딱딱하게 굳어 있다. 민정우와 윤이랑 모두 성희주, 이안대군의 결혼에 대해 반대 의견을 내비쳤던 만큼 네 사람의 희비가 엇갈릴 내진연 피날레가 기다려진다.첫 방

  • 두 달 내내 0%대 시청률 찍고 있다는 '김태희♥' 비 예능, 결국 튀르키예 목욕 문화 체험 ('크레이지')

    두 달 내내 0%대 시청률 찍고 있다는 '김태희♥' 비 예능, 결국 튀르키예 목욕 문화 체험 ('크레이지')

    ENA '크레이지 투어' 비(정지훈),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WINNER)이 튀르키예 전통 목욕 문화를 체험한다. 이들은 "초딩이 된 기분"이라는 후기를 남기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프로그램은 첫 방송 전부터 김태희의 남편 비가 출연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다만 지난 2월 28일 첫 방송 이후 8회 연속 0%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25일 방송되는 '크레이지 투어' 9회에서는 '크레이지 4맨'이 튀르키예 전통 공중목욕탕 하맘의 풀코스를 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하맘은 단순한 목욕 공간을 넘어 사교와 문화의 공간으로 알려진 곳이다. 멤버들은 이스탄불 크레인 번지점프부터 페티예 오일 레슬링까지 고난도 미션을 소화한 뒤 하맘에서 쌓인 피로를 푼다. 세신에 이어 마사지 코스까지 체험하며 현지 문화를 경험할 예정이다.비누 거품 세신과 온열 대리석 '괴벡타쉬' 위에서 진행되는 마사지 과정이 눈길을 끈다. 빠니보틀은 "호주에서 했던 곡예비행인 줄 알았다"고 말했고, 김무열은 생애 첫 세신 경험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승훈 역시 "아이로 돌아간 느낌"이라고 전해 체험 후기가 관심을 끈다.이와 함께 빠니보틀의 멤버별 여행 궁합 평가도 공개된다. 9번째 미션을 앞두고 빠니보틀은 이승훈에게 1점, 김무열에게 2점을 매긴 반면 비에게는 8점을 부여해 눈길을 끈다. 빠니보틀은 "개인 활동을 선호하는 나와 달리 비 형은 운동도 식사도 무조건 함께해야 하는 군인 스타일"이라고 이유를 설명한다. 이에 가장 여행 난도가 높은 멤버로 꼽힌 비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제작진은 "9회에서는 회를 거듭할수록 업그레이드되는

  • "♥남친짤처럼 찍어봐라"…위하준, 여성에게 사랑받고 싶은 '에겐남'의 매력 ('세이렌')[인터뷰③]

    "♥남친짤처럼 찍어봐라"…위하준, 여성에게 사랑받고 싶은 '에겐남'의 매력 ('세이렌')[인터뷰③]

    "여성분들이 좋아할 만한 감성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래도 배우고 전시도 보면서 변화를 시도하고 있어요. 지인들에게도 '남친짤처럼 찍어봐 달라'며 부탁하고, 의견을 자주 물으며 자신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tvN '세이렌'에서 남자 주인공을 맡은 배우 위하준의 종영 라운드 인터뷰가 열렸다. '세이렌'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그녀를 사랑하면 죽게 된다는 설정 아래, 보험 사기를 조사하는 한 남자가 용의자로 의심되는 한 여자를 집요하게 파헤치며 전개되는 치명적인 로맨스 스릴러다. 위하준은 극 중 한설아(박민영 분)의 뒤를 쫓는 보험사기조사팀 조사관 차우석 역으로 열연했다. 냉철함과 순애보를 동시에 지닌 인물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안정적인 호평을 얻었다.2015년 영화 '차이나타운'으로 데뷔한 위하준은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완도에서 지내다 연예인의 꿈을 이루기 위해 상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로맨스는 별책부록', '18 어게인', '작은 아씨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입지를 다졌고, '오징어 게임'을 통해 글로벌 팬덤을 확장했다. 최근에는 OTT 작품을 중심으로 활동해온 그는 '세이렌'을 통해 2024년 방송된 '졸업' 이후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해 시청자들과 다시 만났다.흥행한 로맨스 작품에도 다수 출연했지만, 위하준은 '오징어 게임' 시리즈를 비롯해 '배드 앤 크레이지', '미드나이트', '최악의 악' 등 장르물에서의 활약이 특히 두드러졌다. 그만큼 강렬한 이미지가 대중에게 자연스럽게 각인됐다. 인터뷰에서 만난 위하

  • 신혜선, 데뷔 13년 만에 벅찬 소식 알렸다…"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것" 日 팬미팅 성료

    신혜선, 데뷔 13년 만에 벅찬 소식 알렸다…"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것" 日 팬미팅 성료

    2013년 데뷔한 배우 신혜선이 첫 일본 팬미팅을 성료했다.신혜선은 지난 18일 일본 도쿄에서 첫 단독 팬미팅 'SUNSHINE'을 개최,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팬미팅은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이날 신혜선은 해맑은 미소와 함께 무대에 올라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이어진 다양한 토크와 이벤트를 통해 작품 속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는가 하면 팬들의 질문에 진심 어린 답변을 전해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무엇보다 팬미팅의 하이라이트는 신혜선의 남다른 팬 사랑이었다. 신혜선은 팬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직접 전달하는 것은 물론, 함께하는 게임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갔다. 또한 공연 도중 객석으로 내려가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고 손 하트를 완성하는 등 현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팬미팅 말미 신혜선은 "이렇게 직접 만나 뵐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라며 감사 인사를 건넸다.첫 일본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신혜선은 tvN '은밀한 감사'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매 작품 흡인력 있는 연기로 대체 불가 배우임을 입증해 온 신혜선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새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쏠린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유재석 앞에서 거들먹 거렸다는 유명 연예인, 녹화 도중 신경전 터졌다…"난 자격증 있어" ('놀뭐')

    유재석 앞에서 거들먹 거렸다는 유명 연예인, 녹화 도중 신경전 터졌다…"난 자격증 있어" ('놀뭐')

    '돌아온 유마허' 유재석과 '진빼이(진짜) 카레이서' 양상국의 아드레날린 폭발 레이싱 대결이 펼쳐진다.2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촌놈들의 전성시대-쩐의 전쟁3 in 통영' 편으로 꾸며진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양상국은 '통영 스타' 허경환의 초대로 간 통영에서 피 튀기는 쩐의 전쟁을 이어간다.사진 속에는 카트장에서 계산 내기를 위해 카레이서로 변신한 다섯 촌놈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내기에서 진 사람이 그동안 쌓아둔 결제를 한 방에 해야 하는 상황. 눈덩이처럼 불어난 내기 규모에 그들은 "이번 판은 좀 센데?"라고 말하며 긴장한다.그 중에서도 스피드광 '유마허'를 소환한 유재석과 '진빼이(진짜) 카레이서' 양상국의 대결에 이목이 집중된다. 유재석은 "레이싱으로 하는 전쟁"이라면서 비장하게 카트에 탑승하고, 양상국은 "저는 자격증이 있다"라고 거들먹거리며 시작 전부터 신경전을 벌인다.카트장 안에 전운이 감돌고, 유재석과 양상국은 카트 초보들에게 양보를 하는 여유만만한 태도를 보이며 레이싱을 시작한다. 지갑 사수를 위한 짜릿한 질주 속 순위가 뒤바뀌는 뜻밖의 팽팽한 접전이 펼쳐지며 현장이 후끈 달아오른다. 과연 누가 베스트 레이서로 등극하고, 누가 꼴찌로 독박 계산에 당첨될까.대형 지출이 걸린 레이싱 대결 결과는 25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박해수, 제대로 사고쳤다…2화 만에 2.9%→4.1% 시청률 상승세 이끈 열연 ('허수아비')

    박해수, 제대로 사고쳤다…2화 만에 2.9%→4.1% 시청률 상승세 이끈 열연 ('허수아비')

    배우 박해수가 '허수아비'에서 열연하며 2화 만에 시청률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지난주 방송된 '허수아비' 1회는 2.9%, 2회는 4.1%를 기록했다.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를 향한 반응이 심상치 않다. 시작부터 숨 돌릴 틈 없는 전개로 시청자를 사로잡으며, 장르물의 새로운 획을 그을 범죄 수사 스릴러의 탄생을 알렸다.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짜임새 있는 대본과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한 연출, 강렬하고 압도적인 연기까지 완벽한 삼박자로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이에 지난 21일 방송된 2회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4.2%로 월화드라마 1위를 기록, 수도권 2049 타깃 시청률은 1.5%로 전 채널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이에 '허수아비'만의 차별점을 짚어봤다.엘리트 형사 강태주(박해수 분)의 직감은 정확했다. 범행 날짜도 장소도 제각기 달랐던 총 3건의 살인사건에서 연쇄살인범의 흔적을 발견한 것. 강성 연쇄살인사건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진범을 잡기 위한 수사가 시작되자 첫 회부터 시청자들은 숨 막히는 긴장감 속 날카로운 추리력을 발동시켰다. 특히 곳곳에 숨겨진 장면은 진범 이용우의 정체에 대한 의심과 혼란을 가중시켰다.납치 미수로 살아남은 생존자 박애숙(황은후 분)의 '보드라운 여자 손 같았다'라는 증언에 이기범(송건희 분)의 손이 화면에 비치는가 하면, 이들 형제가 운영하는 서점에는 박애숙의 것으로 추정되는 빨간 핸드백이 보관되어 있었다. 또한 4차 사건의 피해자 유정린(공아름 분)의 친구이자, 사건 당일 마지막으로 함께 있었던 김민지(김환희 분)의 허수아비 그림을 본 이기범의 미소도 왠지 심상치 않았다. 하지만 과거 차시

  • 한다감, 친정집 규모만 '1000평'이라더니…이번엔 럭셔리 다이닝 포착

    한다감, 친정집 규모만 '1000평'이라더니…이번엔 럭셔리 다이닝 포착

    배우 한다감이 럭셔리한 근황을 공개했다.최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한 날 세상엔 생각보다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날 깊이 생각해주는 인연이 있어요. 따듯한 날씨에 마음까지 따듯했던 날 스페셜한 나의 사람들 오늘의 룩~~^^오늘은 단정하게 화이트 셔츠로 입어봤어요. 깔끔하고 단정하게 입는 자리엔 화이트 셔츠가 제격~^^메이크업은 제가 좋아하는 핑크톤으로 했어요. 오늘의 포인트는 핑크치크와 핑크립 화이트셔츠와 잘 어울리는거 같네요.ㅎ"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한다감은 우드톤 테이블 앞에 앉아 화이트 셔츠를 단정하게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한다감은 리본 디테일이 있는 셔츠를 입고 손목시계와 반지로 포인트를 더하며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고 접시에 담긴 음식이 테이블 위에 놓여 차분한 식사 분위기를 더한다.이어진 사진에서 한다감은 테이블에 앉아 손을 모은 채 옆을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한다감은 귀걸이와 팔찌를 매치해 단정한 분위기 속에서도 세련된 포인트를 더한다.다른 사진에서 한다감은 창가 쪽 자리에서 팔을 테이블 위에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또렷한 눈빛을 드러낸다. 한다감은 뒤편에 놓인 꽃 장식과 함께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 한다감은 넓은 테이블에 앉아 잔을 정리하며 차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다감은 따뜻한 조명이 내려오는 공간 속에서 단정한 스타일과 여유로운 분위기를 동시에 전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언니 피부가 어쩜 일케 좋으셔요" "너무 예뻐" "20대 같아요" "오늘따라 더

  • '최저 몸무게' 박지윤, 파경 아픔 딛고 제주 떠났다…"아이들 데리고 오고 싶어"

    '최저 몸무게' 박지윤, 파경 아픔 딛고 제주 떠났다…"아이들 데리고 오고 싶어"

    방송인 박지윤이 제주도에서 싱그로운 미소를 담은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에 살다보니 국내여행은 오히려 잘 못가요, 큰맘먹고 언니들이랑 새벽같이 출발한 뮤지엄산 오크밸리 안에 자리잡은 이곳은 하루종일 돌아봐도 모자랄 정도로 멋진 작가들의 상시 특별전시가 가득하더라고요! 이배 작가님 전시를 목표로 왔지만 제임스터렐 전시가 너무 인상적이어서 아이들 데리고 다시 오고 싶어요!! 강원도 원주라서 주말나들이 차로 추천"이라며 "아 그리고 제가 충전하고 오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일단 먹는쪽은 걱정 마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지윤은 붉은 대형 조형물 앞에 서서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박지윤은 블랙 원피스에 화이트 재킷을 걸치고 블랙 부츠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박지윤은 노란색 대형 조형물 옆에서 한쪽 팔을 들어 올린 채 환하게 웃고 있다. 박지윤은 같은 의상에 선글라스를 더해 한층 가벼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넓은 공간 속에서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다른 사진에서 박지윤은 실내 공간에서 액자 앞에 서서 고개를 숙인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박지윤은 화이트 재킷과 블랙 원피스 차림으로 작은 가방을 들고 차분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박지윤은 바위 절벽이 보이는 야외에서 음료를 들고 걸으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박지윤은 넓은 공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움직이며 편안한 나들이 분위기를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귀여워용"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얼굴 넘

  • [공식] 조세호, 방송까지 중단했는데…더 잘 나가네 '도라이버'서 OST 발매 "정신줄 놓고 망가지는"

    [공식] 조세호, 방송까지 중단했는데…더 잘 나가네 '도라이버'서 OST 발매 "정신줄 놓고 망가지는"

    '조폭 연루설'에 휘말리며 '유퀴즈', '1박2일' 등에서 하차하며 방송을 중단 조세호가 출연 중인 넷플릭스 '도라이버'의 새 OST '대가리 꽃밭'의 음원이 발매됐다.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상위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진경과 숙, 두 누나와 세호, 우재, 우영으로 이루어진 동생 라인의 강력하고 다채로운 케미와 함께 이들이 보여주는 다소 얼빠진 캐릭터 버라이어티 쇼가 매주 웃음의 향연, 게임·분장·벌칙·여행·먹방·토크와 때때로 감동까지 선사하며 탄탄한 팬층을 형성해왔다. '도라이버'의 새 OST '대가리 꽃밭'은 지난 '도라이버' 시즌 4의 1회에 방송된 바 있는 '보컬의 신'에서 멤버들의 치열한 대결을 뚫고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해 OST 메인 보컬을 거머쥔 주우재의 음색과 김숙, 홍진경, 조세호, 장우영의 피처링이 코믹하게 담긴 곡.이에 대해 박인석 PD는 "지난 3월 23일 정식으로 발매된 'Flower Brain'(대가리 꽃밭)은 재야에 있는 실력 있는 작곡가들의 공식 공모를 거쳐 130여 곡 가운데 선정된 곡이다"라며 독특한 선정 과정을 공개했다. 이어 박 PD는 "노래 제목과 기분 좋은 경쾌한 리듬이 정신 줄 놓고 망가지는 프로그램의 특성과 닮아 있다"라고 밝혀 관심을 높였다. 한편, 지난 1회에서 OST의 제목을 들은 우영은 "작곡가님을 직접 만나 뵙고 싶다"라며 호기심을 폭발시킨 바 있다.한편, '도라이버 시즌4: 더 라이벌'은 넷플릭스를 통해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

  • 박명수, 축의금에 소신 발언했다…"요즘 식대 10만 원부터 시작, 최소 20만 원 해야" ('사당귀')

    박명수, 축의금에 소신 발언했다…"요즘 식대 10만 원부터 시작, 최소 20만 원 해야" ('사당귀')

    '사당귀'에서 엄지인이 남현종의 결혼 축의금으로 5만원을 예정하고 있다고 밝혀 전현무와 김숙의 분노를 불러일으킨다.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 기준 202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26일(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엄지인이 "현종이 결혼 축의금으로 5만원을 계획한다"라고 선언해 축의금 논쟁에 불을 지핀다.남현종은 엄지인의 직속 후배로 매번 방송을 함께하는 사이. 엄지인은 남현종의 결혼 준비에 앞서 웨딩홀까지 함께 알아봐 줄 정도로 그를 각별히 챙겨왔던 터. 그런데도 남현종의 축의금은 5만원이라고 밝혀 스튜디오가 들썩인다. 엄지인은 5만원 책정의 이유로 "현종이는 내 결혼식에 안 왔다"며 합당한 근거를 제시한다. 이어 엄지인은 "회사 내 동료 적정 축의금은 5만원"이라며 암묵적 기준까지 내세운다.박명수는 "아무리 그래도 요즘 식대가 기본 10만원부터 시작인데 최소 20만원은 해야 한다"며 반박에 나서고, 전현무는 "엄지인은 현종이와 방송 케미가 있으니 30만원은 내야 한다"며 남현종과의 친분을 고려한 타당한 금액을 제시한다. 이에 엄지인은 "우리 회사에서 30만원 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다. 30만원 하면 '잘못 넣은 거 아니냐'라며 전화 온다"라며 회사 동료의 적정 축의금 액수에 대해 밝혀 갑론을박을 폭발시킨다.이 가운데 김숙이 절친 축의금 기준을 공개해 모두를 화들짝 놀라게 만든다. 김숙은 "절친 축의금은 무조건 천만원이다"라더니 "

  • 김옥빈, 5성급 호텔서 결혼하더니 어딘가 달라진 비주얼…'167cm 54kg'의 위엄

    김옥빈, 5성급 호텔서 결혼하더니 어딘가 달라진 비주얼…'167cm 54kg'의 위엄

    키 167cm에 몸무게 54kg로 알려진 배우 김옥빈이 결혼 후 근황을 전했다.최근 김옥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이제 더워진것같아 부지런히 돌아다녀야겠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김옥빈은 실내 소파에 앉아 한쪽 눈을 감은 채 윙크를 하고 있다. 김옥빈은 블랙과 화이트 스트라이프 상의를 입고 긴 머리를 뒤로 넘긴 단정한 스타일을 보여주며, 쿠션 위에 자연스럽게 팔을 얹은 편안한 자세로 시선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옥빈은 접시에 담긴 파스타를 포크로 들어 올리며 입을 살짝 다문 표정으로 음식을 바라보고 있다. 김옥빈은 같은 자리에서 식사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고개를 돌린 모습으로 일상적인 순간을 담아냈다.다른 사진에서 김옥빈은 접시를 들고 고개를 숙인 채 음식을 먹으며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 김옥빈은 식사에 집중한 모습 속에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유지하며 꾸밈없는 매력을 드러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옥빈은 벽돌 벽 앞 벤치에 앉아 한쪽 다리를 교차한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김옥빈은 데님 팬츠와 화이트 슈즈를 매치해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하며 차분한 분위기를 이어간다.이를 본 팬들은 "미모 후덜덜하시네요" "아름다워요" "너무 예뻐" "아유예뽀" "나 완전 심쿵" "점점 예뻐젔어"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7년생으로 39세인 김옥빈은 지난해 11월 16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김옥빈은 지난 2005년 영화 '여고괴담4 - 목소리'로 데뷔해 '박쥐', '여배우들', '고지전', '소수의견', '악녀', '1급기밀'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칼과 꽃', '유나의 거리', &

  • 오연서, '담당 구역'에 행차했다…39세 안 믿기는 상큼 비주얼

    오연서, '담당 구역'에 행차했다…39세 안 믿기는 상큼 비주얼

    배우 오연서가 '연서시장'에 떴다.최근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몬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오연서는 연서시장 입구 간판 아래에 서서 미소를 짓고 있다. 오연서는 노란 가디건과 화이트 원피스를 레이어드한 뒤 데님 팬츠를 매치해 가벼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머리와 편안한 운동화 차림이 어우러져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오연서는 시장 골목 한가운데 서서 양손을 허리에 올린 채 시선을 옆으로 돌리고 있다. 오연서는 간판과 상점들이 이어진 골목 속에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편안한 일상 분위기를 드러냈다.다른 사진에서 오연서는 야외 테이블에 앉아 휴대폰을 들고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오연서는 같은 노란 가디건과 데님 팬츠 차림으로 머리를 한 손으로 넘기며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테이블과 의자가 놓인 공간에서 편안하게 앉은 자세가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 오연서는 같은 자리에서 머리카락을 살짝 들어 올리며 휴대폰을 바라보고 있다. 오연서는 차분한 표정으로 화면에 집중하며 일상적인 순간을 그대로 담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회장님이시닷" "연서시장도 있었나요" "시장 이름이 연서 시장이라니 이름 참 예쁘네요" "인간 레몬이잖아" "예뻐요" "너무이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7년생으로 39세인 오연서는 최근 배우 최진혁과 함께 채널A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열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해당 작품은 동명의 인기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

  • 남돌 BL 제대로 터졌다…'빅스→엔플라잉'의 발칙한 로맨스, 기대 이상의 시너지 [TEN피플]

    남돌 BL 제대로 터졌다…'빅스→엔플라잉'의 발칙한 로맨스, 기대 이상의 시너지 [TEN피플]

    그룹 빅스의 멤버 차학연과 밴드 엔플라잉의 멤버 김재현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서 인상적인 BL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자칫 어색하게 흐를 수 있는 설정을 무리 없이 소화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호평을 받았다.'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BL 소설을 쓰던 여고생 여의주(김향기 분)가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중심에 서게 되는 하이틴 시리즈다. 현실에서는 교사인 인물들이 소설 속에서는 BL 관계로 재구성되는 독특한 설정이 특징이다.극 중 수학 교사 가우수로 분한 차학연은 체육 교사 정기전(손정혁 분), 영어 교사 노다주(김재현 분), 국어 교사 윤동주(김동규 분)와 함께 새로운 고등학교에 부임한다. 이후 네 사람은 여의주의 BL 소설 '우린 친구였어' 속 인물로도 등장해 애틋한 감정을 그려내며 1인 2역을 소화한다.여러 인물이 얽힌 BL 구도가 자칫 과해 보일 수 있었지만, 네 배우는 능청스러운 연기로 이를 무리 없이 소화해 냈다. 또 현실과 소설 속을 오가는 1인 2역 전개 속에서 결을 분명히 달리한 연기를 보여주며 몰입감을 더했다. 시청자들의 평가 역시 긍정적이다. 일부 시청자들은 "오글거릴 줄 알았는데 너무 재밌다", "잘생긴 배우들이 말아주는 BL 소설 환상적이다"라며 호평했다. '소설 속 BL'이라는 설정이 진입 장벽을 낮추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는 반응이다.차학연의 연기도 인상적이다. 2012년 그룹 빅스 멤버로 데뷔한 그는 2014년 MBC 드라마 '호텔킹'을 통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티빙 숏 오리지널 '이웃집 킬러'에 이어 두 번째 B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