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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이혼 5개월 차에 기쁜 소식 전했다…회장으로 부임

지난 8월 이혼을 발표한 홍진경이 새 프로그램에 출격한다. 오는 12월 10일 오후 11시 첫 방송되는 JTBC 새 프로그램 '이과생 상담동아리-T끌모아 해결'은 연애, 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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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호, 호불호 '고구마' 전개에 끝내 입 열었다…"답답했겠지만 현실적" ('태풍상사')[인터뷰 ③]

    이준호, 호불호 '고구마' 전개에 끝내 입 열었다…"답답했겠지만 현실적" ('태풍상사')[인터뷰 ③]

    배우 이준호가 호불호가 갈린 전개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서울 성수동의 한 카페에서 tvN '태풍상사'에 출연한 배우 이준호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태풍상사'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준호 분)의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태풍상사'는 첫 회 시청률 5.9%로 시작해 마지막 회 10.3%라는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TV 부문 화제성에서도 방영 내내 1위를 유지하는 등 뜨거운 화제성을 보였다.이준호는 작품이 가진 시대적 배경에 대해 "IMF라는 시대적 특성이 뚜렷한 이야기였다. 그 시절을 겪은 세대와 잘 모르는 세대 사이에서 연결고리가 되어줄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그때의 낭만과 사랑을 담아낼 수 있다는 점에서 풀어보고 싶은 이야기였다"고 덧붙였다.다만 극 중 태풍상사에 역경이 끊임없이 찾아오는 만큼 시청자들 사이에서 '고구마 엔딩'에 대한 호불호가 갈리기도 했다. 이준호는 "빌런이 주인공을 방해하려고 할 때 그 당위성이 무엇일까 고민했다. 표현준과 표상선이 왜 그런 선택을 하는지 분명한 이유가 없는 것 자체가 당위성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이어 "작가님과 감독님, 제작사의 의견이 반영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오히려 연기하는 입장에서는 '충분히 방해할 수 있지'라는 생각도 들었다. 너무 당연하게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해 감독님, 작가님, 제작사를 믿고 연기했다. 시청자 입장에서는 답답할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든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 이준호

  • 윤딴딴, 6개월 만에 '전처 폭행·외도' 인정했다…"다시 사랑받을 수 있길 염치 없이 바라" [전문]

    윤딴딴, 6개월 만에 '전처 폭행·외도' 인정했다…"다시 사랑받을 수 있길 염치 없이 바라" [전문]

    전처이자 가수 은종(31)으로부터 폭행과 외도를 폭로당한 싱어송라이터 윤딴딴(35·본명 윤종훈)이 이혼 6개월 만에 잘못을 시인했다.윤딴딴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덧 겨울입니다.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그저 겨울 안부를 여쭙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그는 "느껴야 할 것을 잘 느끼고, 해야 할 것을 열심히 하며 지내고 있다"며 "청소 알바도 하고, 음악 레슨도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윤딴딴은 "초반에는 힘든 마음에 악플 3~4개 정도 차단하고 그랬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그럴 마음도 안 생겼다"며 "전부 제가 살아온 것에 대한 대가이고, 그만한 잘못"이라며 은종이 폭로했던 외도와 아내 폭행 사실을 간접 시인했다.이어 윤딴딴은 "과거는 바꿀 수 없고, 더 나은 미래를 원한다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앞으로 어떻게 사냐에 달린 것이라 생각한다"며 "떠나가신 팬분들에 대한 속상함보다 느끼셨을 충격과 실망에 죄송함이 계속 커졌다. 무너진 그 마음에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그러면서 윤딴딴은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 수 없지만, 언젠가는 다시 사랑받을 수 있는 날이 오길 염치없이 바란다"고 전했다.앞서 지난 6월 싱어송라이터 부부였던 윤딴딴과 은종의 이혼 소식이 알려졌다. 은종은 5년의 교제 끝에 윤딴딴과 2019년 결혼했다. 은종은 당시 자신의 SNS에 "최근 제가 남편의 상대(내연녀)를 대상으로 제기한 상간 소송이 1년간의 분쟁 끝에 승소로 마무리됐다"며 이혼 소식을 알렸다.은종은 윤딴딴에게 폭행을 당한 사실도 언급했다. 은종은 "누군가를 비난하거나 공격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고

  • [종합] 8.5% 최고 시청률 찍었다…안은진♥장기용, 불륜 장애물 없어진 '꽃길 엔딩' ('키괜')

    [종합] 8.5% 최고 시청률 찍었다…안은진♥장기용, 불륜 장애물 없어진 '꽃길 엔딩' ('키괜')

    장기용이 드디어 안은진의 비밀을 알았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8회는 수도권 기준 시청률 7.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8.5%까지 치솟았다. 넷플릭스 글로벌 1위(비영어권, 11월 24~11월 30)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지표에서도 1위를 거머쥐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좋아하지만 표현할 수 없는 공지혁(장기용 분)과 고다림(안은진 분)이 서로에게 선을 그었다. 그러던 중 공지혁이 고다림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이들의 사랑에 큰 전환점이 찾아왔다. 앞서 공지혁은 유하영(우다비 분)과의 결혼을 선언했다. 자신의 행복보다, 사랑하는 고다림의 행복을 선택한 공지혁의 아픈 사랑법이었다. 그러나 김선우를 좋아하고 고다림이 애엄마도, 김선우의 아내도 아닌 것을 아는 유하영에게는 긴급상황 그 자체. 결국 공지혁과 유하영은 급하게 약혼을 하게 됐다. 공지혁의 약혼 소식은 고다림의 마음을 또다시 복잡하게 했다. 자신이 찾아간 날 밤 공지혁이 차가웠던 이유가 유하영과의 약혼 때문이라고 생각한 고다림은 공지혁을 일로만 대하기로 결심, 아무렇지 않은 척했다. 그러나 공지혁은 여전히 실수하고 다치는 고다림이 계속 신경 쓰였고 그럴수록 그녀에게 차갑게 대했다. 그런 공지혁을 보는 고다림의 가슴도 아팠다. 길에 주저앉아 눈물을 쏟을 정도였다. 그러던 중 공지혁과 고다림이 함께 섬마을에 갔다가 배가 끊기고 민박집에 남은 방도 하나뿐인 상황에 처했다. 모두 마케팅팀 마종구(박진우 분) 팀장의 계략이었다. 계속 서로 선을 긋던 두 사람이지만 하룻밤을 함께 하면서 애써 지키던 거리가 서서히 무너

  • 이준호, '장관급' 박진영 품 떠나 사장 됐다…"겉으로는 1인 기획사처럼 보이지만" ('태풍상사')[인터뷰 ②]

    이준호, '장관급' 박진영 품 떠나 사장 됐다…"겉으로는 1인 기획사처럼 보이지만" ('태풍상사')[인터뷰 ②]

    배우 이준호가 1인 기획사를 설립한 소감을 전했다. 최근 서울 성수동의 한 카페에서 tvN '태풍상사'에 출연한 배우 이준호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태풍상사'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준호 분)의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태풍상사'는 첫 회 시청률 5.9%로 시작해 마지막 회 10.3%라는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TV 부문 화제성에서도 방영 내내 1위를 유지하는 등 뜨거운 화제성을 보였다.이준호는 지난 4월 17년간 몸담았던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1인 기획사 O3 Collective (오쓰리 콜렉티브)를 설립했다. 극 중 강태풍처럼 사장이 된 만큼, 배운 점이 있었냐는 질문에 그는 "태풍이처럼 한다는 게 절대 쉽지 않겠다 싶었다.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은 공감하지만, 시청자 입장에서는 답답하게 보일 수 있는 선택들을 할 때도 '저럴 수밖에 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게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유산 같은 태풍만의 방식이라고 느꼈다. 그런 모습은 나도 배우고 싶었다"고 말했다.본인의 회사 운영 방식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밝혔다. 이준호는 "겉으로는 1인 기획사처럼 보이지만 혼자만 있을 생각은 없다. 좋은 기회와 같은 뜻을 가진 분들이 함께한다면 점차 넓혀갈 생각"이라고 강조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나홀로 양육 결국 성공했다…"다을이까지 소다남매 고마워"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나홀로 양육 결국 성공했다…"다을이까지 소다남매 고마워"

    배우 이범수의 전처이자 통역사로 횔동 중인 이윤진이 두 자녀에게 고마움을 표했다.이윤진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소을이가 예일대학교에서 주최하는 모의UN에 참가해 상🏆🎖️을 받아왔다. 눈물이 났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딸 소을 양이 많은 외국인 학생들 사이에서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고 있는 모습. 이윤진은 "다을이는 요즘 발리에서 다진 마늘을 사기 힘들다며 마늘을 까서 손수 다진 마늘을 만들었다"며 "또 어제는 어묵볶음 반찬을 해 냉장고에 보관해뒀다가 내가 퇴근했을 때 챙겨주줬다"며 두 남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딸 소을과 아들 다을을 두고 있다. 현재 이혼 소송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두 자녀와 발리에 거주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47세' 홍진경, 이혼 발표 4개월 만에 ♥핑크빛 소식…"천생연분, 인연 나타나" ('옥문아')

    '47세' 홍진경, 이혼 발표 4개월 만에 ♥핑크빛 소식…"천생연분, 인연 나타나" ('옥문아')

    배우 오민석(45)이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47)의 손금을 봤다. 지난 4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유선, 오민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민석은 '손금'을 볼 줄 알아며 과거 김종국의 손금도 봤다고 밝혔다. 그는 "감정선이 좋았다. 여자한테 까칠할 것 같은 이미지인데 잘하는 감정선이다. 일편단심으로 한 명한테만 집중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즉석에서 홍진경이 손금도 살폈다. 오민석은 "운명선이 안 끊어지고 위로 쭉 이어지는 경우 여자 기운이 엄청 세서 남자 잡아먹을 상"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홍진경은 "그만"이라며 오민석 입을 손으로 막으려고 했다. 이에 오민석은 "조금 끊겼다. 아닌 것 같다"고 수습했다. 연애운에 대해서도 말했다. 오민석은 "60~70대 정도에 천생연분을 만난다. 엄청 진한 인연이 나타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지난 8월 5살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 22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그는 "특별히 불화가 있던 게 아니다"라며 "이혼 후에야 오히려 전 남편과 진정한 우정을 나누는 사이가 됐다"고 말했다. 홍진경은 "라엘이도 너무 잘 지내고 있고, 라엘 아빠와도 잘 지내고 있다"고 밝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35세' 이준호, 아직 젊은데…"♥김민하, 2PM 시절 팬이었다고…이런 말 듣는 나이가 됐구나" ('태풍상사')[인터뷰 ①]

    '35세' 이준호, 아직 젊은데…"♥김민하, 2PM 시절 팬이었다고…이런 말 듣는 나이가 됐구나" ('태풍상사')[인터뷰 ①]

    배우 이준호가 호흡을 맞췄던 김민하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서울 성수동의 한 카페에서 tvN '태풍상사'에 출연한 배우 이준호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태풍상사'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준호 분)의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태풍상사'는 첫 회 시청률 5.9%로 시작해 마지막 회 10.3%라는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TV 부문 화제성에서도 방영 내내 1위를 유지하는 등 뜨거운 화제성을 보였다.이준호는 작품이 가진 시대적 배경에 대해 "IMF라는 시대적 특성이 뚜렷한 이야기였다. 그 시절을 겪은 세대와 잘 모르는 세대 사이에서 연결고리가 되어줄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그때의 낭만과 사랑을 담아낼 수 있다는 점에서 풀어보고 싶은 이야기였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 상대 배우인 김민하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민하가 과거 2PM 팬클럽 '핫티스트' 출신이었다는 사실에 대해 이준호는 처음엔 믿기 어려웠다며 "안 믿었다. 으레 하는 말이겠거니 했다"며 "진짜라고 하길래 '멤버들 사인 다 받아줄까'라고 장난칠 정도로 편하게 받아들였다" 고 웃었다.이어 "처음엔 설마 했다가 나중에는 정말 고맙더라"며 "팬클럽 몇 기였는지, 뭘 좋아했는지 물어보고 싶었지만, 상황상 물어볼 수가 없었다. 계속 핫티스트였다고 말해줘서 '내가 이런 말을 듣는 나이가 됐구나' 싶고 많은 걸 깨닫게 된 하루였다"고 덧붙였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가출했던 뉴진스 복귀 선언→GD 처참 라이브…K팝 판도 '출렁' [2025 가요 결산]

    가출했던 뉴진스 복귀 선언→GD 처참 라이브…K팝 판도 '출렁' [2025 가요 결산]

    리셋(reset), 재등장(reemergence), 재형성(reshaping), 터닝포인트(turning point)….올해 K팝 업계를 평가하는 외신 기사에서 많이 등장하는 단어다. 그만큼 K팝 업계는 올해 다사다난했다. 끝날 것 같지 않던 뉴진스 사태가 새로운 국면을 맞았고, BTS가 완전체 복귀 준비를 시작했다. 최근에는 'K-팝 레전드'로 불리던 지드래곤이 기대에 못 미치는 라이브 실력과 성의 없는 무대 준비로 K팝 팬을 실망시켰다. 이런 와중 5세대 그룹이 속속 등장하며 가요계가 세대 전환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혁명' 외치던 뉴진스, 결국 백기 투항뉴진스의 자칭 '혁명' 시도가 1년여 만에 막을 내렸다. 뉴진스는 지난해 8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대표직에서 해임된 후 그를 복귀시키라고 요구하며 어도어와 대립했다. 뉴진스 5인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일방적으로 통보했다. 어도어는 뉴진스를 상대로 전속 계약 유효 확인 청구 소송을 냈고, 독자 활동을 막아달라는 취지의 가처분 신청을 냈다. 법원은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뉴진스 멤버들은 미국 타임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은 우리를 혁명가로 만들고 싶어 하는 것 같다"고 다소 뜬금없는 발언을 했다.지난 10월 30일 법원은 뉴진스와 어도어 간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취지의 1심 판결을 내렸다. 멤버 전원이 항소를 포기하면서 이 판결이 확정됐다. 이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를 통해 소속사에 복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고 민지, 하니, 다니엘도 뒤늦게 복귀 의사를 전했다. 어도어는 민지, 하니, 다니엘의 일방적 복귀 선언에 "진의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냈다. 결론적으로 5인 모두 복귀 의사를 밝히며 완전체 활동 가능성

  • ‘유병재♥‘ 안유정, 명품 L사 가방 다 살 기세…고급美로 찍어누르기

    ‘유병재♥‘ 안유정, 명품 L사 가방 다 살 기세…고급美로 찍어누르기

    유병재 여자친구인 인플루언서 안유정이 명품 브랜드 행사장에 떴다.최근 안유정은 자신의 계정에 명품 브랜드 L사 행사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정은 베이지색으로 톤온톤 스타일링을 한 모습.한편 안유정은 '러브캐처4'에서 최종 우승했다. 당시 뷰티 강사 겸 DJ라고 소개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3만명 구독 취소' 원지, 세 번째 고개 숙였다…"불 같은 성격, 여행하듯 사업하려 해"

    '3만명 구독 취소' 원지, 세 번째 고개 숙였다…"불 같은 성격, 여행하듯 사업하려 해"

    '직원 근무 환경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여행 유튜버 원지(본명 이원지)가 또다시 고개를 숙였다. 두 차례의 사과문 게재 이후 세 번째다.지난 4일 원지의 유튜브 채널 '원지의 하루'에는 '안녕하세요, 이원지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영상에서 원지는 "사무실 논란과 관련해 많은 분들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는 "제가 환기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강조해 왔었는데, 그 부분을 신경 쓰지 못해 팀원 분들께 불편을 드린 부분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했다.원지는 "논란 이후 직원들이 재택근무를 하도록 전환했다"며 "논란이 됐던 사무실은 사용하지 않고 있다. 향후 운영과 관련해 팀원들과 의견을 나누며 정리하고 있다"고 알렸다.영상 속에서 원지는 "사무실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 보니 공유 오피스에서 조언을 받았다"며 상담받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자막에는 '전체적으로 오피스 환경에 대해 듣고 배울 수 있었다'라는 문구가 나왔다. 원지는 "공유 오피스 외 제 나름대로 부동산 등을 통해 신중하게 (사무실을) 알아보고 있다"고 전했다.원지는 논란이 됐던 사무실 위치와 주변을 자세히 보여줬다. 사무실이 있는 곳으로 알려진 지하 2층은 공용 광장과 연결돼 있었다. 내부는 알려진 대로 규모가 작았고, 사무 공간과 창고 공간이 각각 절반 비율로 나뉘어 있었다. 정수기나 탕비실 등은 따로 없었고, 작은 공기청정기와 전자레인지가 있었다.원지는 "원래 회사 대표님과 사용하던 사무실이 있었는데 그곳에 직원이 많아져 제가 나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

  • [공식] 'BL 배우 출신' 제로베이스원 김지웅, 욕설 논란 제대로 씻었다…박서준 주연작 캐스팅 ('경도를')

    [공식] 'BL 배우 출신' 제로베이스원 김지웅, 욕설 논란 제대로 씻었다…박서준 주연작 캐스팅 ('경도를')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김지웅이 '경도를 기다리며'에 특별출연한다. 앞서 이 그룹은 계약 만료를 앞두고 "내년 3월까지 활동을 연장하기로 했다"는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오는 6일 첫 방송 되는 JTBC 새 토·일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는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짠하고 찐하게 연애하는 로맨스 작품이다.김지웅은 극 중 '오군' 역을 맡아 서지연(이엘 분)과 호흡을 맞춘다. 평범한 대학생의 비주얼인 오군은 남다른 능력으로 정보 수집에 능한 인물이다.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기대케 하는 김지웅이 보여줄 새로운 이미지 변신에 관심이 집중된다.웹드라마 '달달한 그놈'을 통해 배우로 데뷔한 김지웅은 이후 BL 장르의 '풍덕빌라 304호의 사정'을 비롯해 '나쁜엄마', '돈 라이 라희', '편의점 고인물', '프로, 틴'과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김지웅은 또한 신용재 '꽃이 예뻐봤자 뭐해', 임한별 '이별한 이유가 너무 아파' 등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해 인상 깊은 연기로 곡 몰입도를 높였다. 그는 지난해 2월 영상통화 팬 사인회에서 욕설했다는 의혹에 휩싸였지만, 이를 거듭 부인하기도 했다.'경도를 기다리며'는 오는 6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 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공식] '42세' 조윤희, 이동건과 이혼 5년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모두의 나눔' MC 발탁

    [공식] '42세' 조윤희, 이동건과 이혼 5년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모두의 나눔' MC 발탁

    이동건과 2020년 이혼한 배우 조윤희(42)가 MBC 2025 특별 생방송 '모두의 나눔' MC를 맡았다.  지난 4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조윤희가 MBC 2025 특별 생방송 '모두의 나눔' MC로 출연한다. 원활한 진행과 함께 연말에 훈훈한 분위기를 더해줄 조윤희를 향해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모두의 나눔'은 전국에서 나눔을 전하는 이들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한 뜻깊은 자리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나눔이 주는 행복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가운데 조윤희는 MC를 맡아 의미 있는 자리를 함께한다,  조윤희는 그동안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펼쳐왔다. 특히 그는 올해 tvN '금주를 부탁해'에서 한현주 역으로 출연해 열연했다. 최근에는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 스페셜 MC로 출연해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보여줬다. 그런 그가 '모두의 나눔'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모두의 나눔'은 5일 오전 10시 45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상처를 드렸네" 안성재, 탈락 시켰던 도전자 밥상 받았다 ('셰프 안성재')

    "상처를 드렸네" 안성재, 탈락 시켰던 도전자 밥상 받았다 ('셰프 안성재')

    '흑백요리사' 안성재 셰프가 대구를 찾아 '천만백반'을 찾아 푸짐한 한 상을 맛보게 됐다.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서는 '밥이 없어서 짭다고 탈락한(?) 그분 기억하시나요? 천만백반의 엄마 ‘밥’상 재평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대구로 가게 된 안성재는 '흑백요리사'에서 '천만백반'이란 이름으로 출연했던 안경숙 요리 연구가를 만났다. 안경숙 식당에 가게 된 안성재는 반가워 하며 당시 심사 했던 굴전 등을 맛보게 됐다.앞서 안성재는 '흑백요리사' 심사 당시 안경숙의 요리에 밥이 없어 짜다는 이유로 떨어뜨린 바 있다. 안경숙과 마주한 안성재는 "엄청 손님이 많으시다"며 놀랐다. 이에 안경숙은 "원래도 손님이 많았는데 '흑백요리사 시즌1' 하고부터는 계속 많았다"며 "정말 감사하다"고 밝혔다.안경숙은 "손님들이 오면 저를 찾는다"며 "외국 사람도 와서 사진 찍자 그러는데 사실 나는 떨어지고 별 힘도 없는데 '뭐 내한테 찍으러 오나' 이랬다"고 했다.이어 '흑백요리사' 심사 결과에 대해 "손님들은 제 요리가 짜서 탈락한 것으로 알고 있으니 오면서 왜 밥 안했냐고 물어본다"며 "그리고 어떤 손님은 드시더니 안 짠데 왜 짜다 그랬냐고 막 그런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안성재는 "많은 분들이 저한테도 '그렇게 짰냐', '탈락할 정도였냐'고 하신다"며 "그냥 그 순간에 저도 제 생각에 충실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안성재는 안경숙이 '흑백요리사'에서 선보였던 굴전과 굴김치를 맛보게 됐다. 특

  • '갑상선암' 진태현, 고개 숙였다…"子 3명 '투병' 아내, 암 전이" ('이혼숙려캠프')

    '갑상선암' 진태현, 고개 숙였다…"子 3명 '투병' 아내, 암 전이" ('이혼숙려캠프')

    배우 진태현이 '투병 부부' 사연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4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7기 마지막 부부의 사연이 펼쳐졌다.이날 방송에서 '투병부부' 아내는 남편과 우연히 술자리에서 만났다며 "말을 너무 예쁘게 해서 끌렸다"고 밝혔다. 하지만 두 사람은 "더 이상 못 살겠다"며 협의 이혼 중이라고. 이어 관찰 영상에서 아내는 일상생활을 하면서 계속 눈물을 흘렸다. 알고 보니 아내는 암 판정을 받았던 것. 담당 전문의는 "림프절에 전이도 의심이 된다. 병기는 2기 말에서 3기 초다"고 결과를 전했고,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 진태현은 고개를 숙였고,"아이고"며 탄식했다.앞서 진태현은 지난 5월 갑상선암 진단 사실을 직접 알린 바 있다. 다행히 진태현은 지난 6월 24일 수술을 받은 뒤 "몸에 있던 암세포는 사라졌다"며 소식을 전했다.서장훈도 아내에게 "치료 잘 받고, 전문의는 객관성을 가지고 이야기를 보통 하신다. 생존율이 60~70%라고 하시니 충분히 좋아질 거라고 생각한다. 너무 우시고 우울해하면 스트레스 때문에 더 안 좋아질 수 있다. 스트레스받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덱스, 충격적인 연애관 공개했다…"관심 표현 안 한다" ('덱스101')

    덱스, 충격적인 연애관 공개했다…"관심 표현 안 한다" ('덱스101')

    방송인 덱스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성격 유형 테스트에 도전하며 그동안 '자칭 ISTP 대표'로 불렸던 것과는 다른 결과를 공개하고 솔직한 성격과 연애관을 털어놓았다.방송인 덱스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덱스101'에서는 '이 정도면 솔직히 잘 생긴 건 아니에요(?) 캐릭터코드 검사, 얼BTI, MBTI'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덱스는 AI 분석 기반의 '캐릭터코드' 테스트와 MBTI 검사, '기안력 테스트'에 연달아 도전했다. 테스트 결과 덱스는 도회적 카리스마를 지닌 'NIFC 분위기' 유형으로 분석되었으며 이는 예민한 감수성과 뚜렷한 존재감을 특징으로 한다. 덱스는 자신의 MBTI가 기존 ISTP에서 INTP로 바뀌었음을 알리며 'ISTP 대표' 타이틀을 스스로 반납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덱스는 테스트 문항에 답하며 자신의 실제 성격을 솔직하게 밝혔다. 덱스는 평소 "할 말이나 요구사항이 있어도 참는 편은 아니며 웬만하면 다 내뱉는 편"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시를 받는 것보다 주는 게 훨씬 편하다"며 "내가 다 해야 되는 스타일"이라고 말했으나 스스로 리더상보다는 "난 리더의 오른팔 2인자가 더 좋다"고 강조했다.이성 및 동성 친구들에게 모두 인기가 많다는 덱스는 연애에 있어서는 의외로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덱스는 '관심 있는 사람에게 내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현하냐'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며 "내가 관심을 표했다가 그게 아니면 곤란해진다"고 했다. 이어 덱스는 "그런 상황을 만들고 싶지 않다"며 "그럴 바엔 아무런 표현도 하지 않겠다"고 답하며 조심스러운 연애관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