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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변우석, 종영 앞두고 마지막 선물 남겼다

'21세기 대군부인'이 종영을 앞두고 화제의 OST를 모두 담은 피지컬 앨범을 발매한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OST 피지컬 앨범을 오는 6…

아이유♥변우석, 종영 앞두고 마지막 선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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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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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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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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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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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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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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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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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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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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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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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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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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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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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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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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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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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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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넘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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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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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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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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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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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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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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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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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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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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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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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더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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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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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연봉 5억' 김영철, 명품 브랜드 G사 마니아라더니…정작 친누나는 '짝퉁 이불' 딱 걸렸다

    '연봉 5억' 김영철, 명품 브랜드 G사 마니아라더니…정작 친누나는 '짝퉁 이불' 딱 걸렸다

    방송인 김영철이 누나에게 명품 선물도 아끼지 않는 모습을 공개했다.15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김영철이 사준 명품이 굴러다니는 친누나집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영철은 울산 본가를 찾아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친누나의 집을 방문한 그는 현관에서부터 "짐 정리를 한 번 해야 될 것 같다"고 잔소리를 쏟아냈다. 이어 누나는 "너무 깨끗하면 사람이 인간미가 없어서 안 된다"며 너스레를 떨어 현실 남매 케미를 자아냈다.카메라로 방 곳곳을 비추며 소개를 이어간 그는 범상치 않은 이불을 보고 폭소를 터뜨렸다. 김영철은 명품 브랜드 G사의 로고가 박힌 이불을 보며 "정확하게 브랜드 철자가 맞냐"고 물었고 그의 누나는 이내 앞글자가 다른 짝퉁임을 이실직고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영철의 누나는 "길거리에서 보고 샀다. 이불은 다 해서 3만 원이다"라며 "그래도 나름 극세사다"라고 설명했다.이후 김영철은 그간 누나에게 여러 명품 가방을 선물해왔다고 밝혀 남다른 남매애를 자아냈다. 그는 "첫 홍콩 여행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샀다. 돈 벌면 누나 명품백을 꼭 사주고 싶었다"고 전해 뭉클함을 더했다. 이어 김영철은 "나는 가방에 욕심이 별로 없는 편"이라는 누나에 안도의 한숨을 쉬며 "가방 욕심이 없어서 다행이다. 그래도 동생이 또 누나한테 가방을 선물해줬다"고 답해 유쾌함을 더했다.한편 지난해 김영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연봉은 5억 이상. 청담동에 집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그는 현재 살고 있는 청담동 자가에 대해 "경

  • 박보영 흑화는 언제쯤…'골드랜드', 주인공도 서사도 제자리걸음 [TEN리뷰]

    박보영 흑화는 언제쯤…'골드랜드', 주인공도 서사도 제자리걸음 [TEN리뷰]

    디즈니+ '골드랜드'가 반환점을 돌았지만, 아직 반전의 타이밍은 오지 않았다. 총 10부작 중 6화까지 공개됐지만 전개는 여전히 제자리걸음을 반복하며 답답함을 키우고 있다.가장 아쉬운 지점은 작품 홍보 단계부터 강조해온 박보영의 '흑화'다. 6화까지 공개된 시점에서도 박보영이 연기한 김희주는 아직 뚜렷한 변화를 보여주지 못했다. 작품이 중반부를 넘어섰음에도 김희주의 감정선은 반복되고, 행동 역시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기대했던 반전의 얼굴은 아직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김희주가 변하지 않으면서 극 전체의 동력도 함께 정체되고 있다. 주인공의 선택과 감정이 달라져야 서사가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데, 김희주가 같은 자리에서 맴돌다 보니 금괴를 둘러싼 추격전 역시 반복되는 인상을 준다.실제로 5, 6화의 서사는 3, 4화와 크게 다르지 않다. 굵직한 사건은 이어지지만 전체 흐름은 여전히 금괴를 쫓고 쫓기는 구조에 머문다. 박 이사(이광수 분)는 용의자 차 팀장(이설 분)을 쫓고, 이도경(이현욱 분)과 우기(김성철 분)는 금괴를 가진 김희주를 찾는다. 인물들은 계속 움직이지만, 정작 이야기가 앞으로 나아간다는 인상은 약하다.김희주 캐릭터의 답답함도 반복된다. 생사가 걸린 상황에서도 지나치게 사람을 쉽게 믿고, 위기를 돌파하는 방식 역시 치밀하지 못하다. 범죄물에서 차량용 블랙박스 영상은 중요한 단서가 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이를 방치한 김희주의 안일한 판단은 금괴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결과로 이어진다. 극의 긴장감을 높이기보다 설정의 허술함을 부각하는 장면에 가깝다.연출 역시 아쉬움을 남긴다. 1500억 원 규모의 금괴 위치를 차량용 블랙박스

  • 임지연, ♥재벌과 한우 먹방 즐겼다…장소는 고급 레스토랑 아닌 소탈한 분위기의 고깃집 ('멋진신세계')

    임지연, ♥재벌과 한우 먹방 즐겼다…장소는 고급 레스토랑 아닌 소탈한 분위기의 고깃집 ('멋진신세계')

    허남준이 임지연 포섭 작전에 나선다.SBS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강단심의 영혼이 깃든 무명 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 괴물이라 불리는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전쟁 같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 이후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10 시리즈' 1위를 유지한 데 이어, 글로벌 톱10 비영어권 쇼 부문 주간 시청 순위 1위(투둠, 5월 4일~10일 기준)에 오르며 관심을 끌고 있다.지난 1, 2회에서는 조선 악녀 강단심이 21세기 무명 배우 신서리의 몸에 빙의하며 벌어지는 생존기가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서리가 악질 재벌 차세계와 얽히며 혐관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2회 엔딩에서 세계가 "필요해졌어. 당신이. 절실하게"라며 '희빈 빙의 밈'으로 화제를 모은 서리에게 관심을 내비치면서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궁금증이 커졌다.'멋진 신세계' 측은 15일 방송되는 3회를 앞두고 고깃집에서 마주한 서리와 세계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은 허름한 고깃집에 단둘이 앉아 있다. 고급 레스토랑이 익숙할 것 같은 세계가 소탈한 장소를 찾은 모습이 반전 재미를 안기는 동시에, 서리의 취향을 고려한 듯한 분위기가 묘한 설렘을 더한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불판 위 한우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는 서리의 모습이 담겼다. 고기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서리와 그런 서리를 바라보는 세계의 시선이 대비를 이루며 흥미를 자아낸다. 무심한 듯하면서도 서리에게 집중하고 있는 세계의 태도가 두 사람 사이 달라진 기류를 예고한다.과연 서리가 세계의 제안을 받아들이게 될지,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

  • '♥박수홍' 김다예, 35kg 폭풍 감량하더니 몸매 자신감 폭발…"힙 근육아 자라라"

    '♥박수홍' 김다예, 35kg 폭풍 감량하더니 몸매 자신감 폭발…"힙 근육아 자라라"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드라마틱한 체중 감량에 이어 힙업에 힘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14일 김다예는 자신의 SNS에 "천국의 계단만! 엉덩이, 허벅지 근육아 자라라"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천국의 계단'이라고 불리는 스텝밀 기구를 오르며 운동에 매진하는 김다예의 모습이 담겼다.앞서 13일 김다예는 '55.3kg'이 적힌 체중계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출산 후 체중이 90kg까지 급증했으나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약 30kg를 감량했다고 밝혔으나 최근 또 한 번 다이어트에 성공하면서 몸무게 55kg대에 진입했다.한편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는 2021년 결혼해 시험관 수술 끝에 이듬해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30억 건물주' 안선영, 캐나다서 맨바닥 봤다더니…통창뷰 저택서 "100불로 똥 닦는다"

    '30억 건물주' 안선영, 캐나다서 맨바닥 봤다더니…통창뷰 저택서 "100불로 똥 닦는다"

    방송인 안선영이 초호화 캐나다 저택 내부를 공개했다.14일 유튜브 채널 '안선영이 이중생활'에는 '잊혀진 연예인 안선영의 캐나다 집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안선영은 커다란 통창이 돋보이는 캐나다 저택 집들이 콘텐프를 진행했다.그는 "어깨 회전근개파열이 두 번 왔다. 짐을 매번 70kg씩 혼자 날랐다"며 "의자, 트롤리 하나 다 조립했다. 맨바닥에서 시작했다. 의자도 없어서 서서 밥 먹었다"고 고백했다. 아들의 하키 유학을 위해 캐나다 토론토로 왔다는 안선영은 "토론토 말보로스라는 팀이 120년의 역사를 가진, 유소년 토론토 하키 리그 중에서도 명문 팀이다. 120년 역사의 한국 국적 선수는 아들이 최초"라고 자랑했다.안선영은 돈 모양의 휴지에 관심을 보이는 제작진에 "누가 돈 많이 벌라고 집들이 선물로 사줬는데 이거 때문에 변기 막혀서 여기서 쫓겨날 뻔했다"며 "아들이 '엄마 나 100불로 똥 닦는다'면서 까불다가 많이 뜯은 거다. 얘가 정말 돈처럼 뻣뻣하다. 화장실에서 쓰면 큰일난다"고 일화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그는 "한국에서 안선영 이미지하면 '돈 많이 번 누나', '든든한 누나'해서 토론토에 오면 큰 저택 같은 거 해놓고 계신 줄 알았다"는 제작진의 말에 "여러분이 놓치고 있는 게 있다. 이 집은 공유공간에 모든 돈과 서비스가 들어가 있다"며 프리미엄 공유공간으로 제작진을 데려갔다. 제작진은 고급스러운 오피스 라운지, 헬스장 등 공간을 보고 "아까는 이런 말 하면 많이 조심스럽지만 선배가 좀 많이 힘든가 싶었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앞서 지난달 30일 안선영은 자신의

  • '대군부인' 감독, 총대 메고 나선다…아이유♥변우석→공승연 종영 인터뷰 불발 [TEN스타필드]

    '대군부인' 감독, 총대 메고 나선다…아이유♥변우석→공승연 종영 인터뷰 불발 [TEN스타필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종영을 앞둔 가운데, 박준화 감독만 종영 인터뷰에 나선다. 아이유와 변우석을 비롯한 주요 배우들이 종영 인터뷰를 진행하지 않기로 하면서, 작품을 둘러싼 평가와 관련한 질문은 연출자인 박 감독에게 집중될 전망이다.'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16일 12부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이후 19일에는 연출을 맡은 박준화 감독의 인터뷰가 예정됐다. 반면 아이유, 변우석, 공승연, 노상현, 유수빈, 이연 등 주요 배우들은 종영 인터뷰를 진행하지 않을 전망이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다. 모든 것을 가졌지만 평민 신분이라는 이유로 불만을 품은 재벌 여성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작품은 캐스팅 단계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2024년 12월 아이유와 변우석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 업계 안팎의 기대가 높았다. 아이유에게는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이후 차기작이었고, 변우석에게는 신드롬급 인기를 얻은 tvN '선재 업고 튀어' 이후 2년 만의 복귀작이었다. 화제성을 갖춘 두 배우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21세기 대군부인'은 MBC의 기대작으로 꼽혔다.다만 첫 방송 이후 작품을 향한 평가는 엇갈렸다. 일부 시청자 사이에서는 주연 배우들의 연기 톤과 감정 표현을 두고 아쉽다는 반응이 나왔다. 변우석에 대해서는 "전작과 결이 크게 다르지 않다", "표정 변화가 단조롭다"는 지적이 제기됐고, 아이유를 두고도 발성과 톤, 감정선 표현이 캐릭터와 완전히 맞물리지 않는다는 의견이 나왔다. 두 배우

  • 김선호, '이사통'으로 대박 치더니 겹경사…"보답할 수 있는 좋은 배우 될 것"[TTA-남자 배우 1위]

    김선호, '이사통'으로 대박 치더니 겹경사…"보답할 수 있는 좋은 배우 될 것"[TTA-남자 배우 1위]

    배우 김선호가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제14회 톱텐어워즈(TOP TEN AWARDS, 이하 TTA)에서 남자 배우 부문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제14회 TTA'는 2025년 하반기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뽑는 행사다. K팝 및 K콘텐츠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 자리를 놓고 제14회 TTA에서 경쟁했다.김선호는 "제14회 탑텐어워즈에서 베스트 남자 배우 부문 상을 수상하게 됐다"며 "따뜻한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 다시 한번 드리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여러분이 보내준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좋은 배우가 될 수 있게 부단히 노력해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사랑한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김선호는 2009년 연극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으라차차 와이키키2', '스타트업', '갯마을 차차차', '폭군' 등에 출연했다. 올해에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이사통')에서 통역사 주호진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능청스러우면서도 다정한 캐릭터로 '로맨스 강자' 면모를 자랑했다. 배우 고윤정과의 티격태격 달달한 로맨스 케미는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김선호는 현재 방영 중인 힐링 예능 '봉주르빵집'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김선호는 티빙 '언프렌드', '의원님이 보우하사', 디즈니+ '현혹' 등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간다. '언프렌드'는 동생의 죽음을 믿지 못하는 언니가 해당 사건을 파헤치면서 미스터리한 남자를 만나 벌

  • 이선민, '중요 부위 노출' 폭로에 또 한 번 명예 실추…"편집 실수로 영상 올라가"

    이선민, '중요 부위 노출' 폭로에 또 한 번 명예 실추…"편집 실수로 영상 올라가"

    코미디언 곽범이 이선민의 나체 노출 사건에 입을 열었다.14일 유튜브 채널 '십이층'에는 웹예능 '영업중'의 65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선민은 게스트로 출연해 코미디언 곽범과 환상의 개그 케미를 자랑했다. 이날 곽범은 이선민과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이던 중 "선민이 음경 사고가 있었다. 편집을 잘못해서"라며 충격적인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온천을 간 편에서 위에 찍은 캠이 있었다. 속옷을 내려놓고 찍었는데 모든 PD, 카메라 요원들이 그걸 모니터 못한 거다"라며 "확인 못하고 영상이 업로드됐다. 떡하니 개그맨 이선민의 낭심이 올라갔다"고 전말을 밝혔다."그걸 왜 캐치 못 한 거냐"는 패널 반응에 곽범은 "너무 작아서 안 보였다. 줌을 당겨서 봤다. 이게 낭심이냐 화농성 여드름이냐의 싸움까지 있었다"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어 그는 "팬티 보여주는 직업이 래퍼랑 개그맨밖에 없다. 래퍼는 자기가 원하는 위치까지 내릴 수 있잖나. 개그맨들은 새깅이 안 된다. 그냥 되게 세게 내린다"고 덧붙여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앞서 이선민은 지난달 코미디언 이용주와 함께 촬영한 집들이 콘텐츠로 심의 부적격 판정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이용주는 "유튜브가 우리 작품인 '파자마 파티로 선민네님 급습 브이로그'가 성적인 행위 콘텐츠라며 우리를 저렴하고 파렴치한 인간들로 몰아갔다"며 "이로 인해 나뿐만 아니라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이선민 코미디언의 명예가 실추됐다"고 억울함을 표했다.한편 이선민은 1988년생으로 만 38세다. 그는 2016년 SBS 코미디 프로그램 

  • 김혜윤, 2회 연속 글로벌 팬심 사로잡았다…"더 좋은 연기로 보답할 것" [TTA-여자 배우 1위]

    김혜윤, 2회 연속 글로벌 팬심 사로잡았다…"더 좋은 연기로 보답할 것" [TTA-여자 배우 1위]

    배우 김혜윤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제14회 톱텐어워즈(TOP TEN AWARDS, 이하 TTA)에서 여자 배우 부문 1위를 차지했다. 2회 연속 수상이라는 점에서 더 뜻깊다.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제14회 TTA'는 2025년 하반기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뽑는 행사다. K팝 및 K콘텐츠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 자리를 놓고 제14회 TTA에서 경쟁했다.김헤윤은 13~14회 연속 여자 배우 부문 트로피를 가져가게 됐다. 김혜윤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됐다. 다시 한번 투표해준 모든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드리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 더 좋은 연기로 보답하는 김혜윤 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김혜윤은 2013년 KBS 2TV 드라마 TV소설 '삼생이'로 데뷔했다. 2018~2019년에 방영된 JTBC 드라마 'SKY 캐슬'에서 야망 있는 우등생 강예서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당시 200대 1의 오디션을 뚫고 이 역할에 발탁됐다. 이후 '어쩌다 발견한 하루', '선재 업고 튀어' 등을 통해 사랑스럽고 명랑한 캐릭터들로 사랑받았다.올해는 영화 '살목지' 흥행의 주역이 됐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담겨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간 촬영팀이 기이한 일을 겪는 이야기를 그리는 호러물이다. 김혜윤은 주인공 수익 역을 맡아 공포에 질린 연기를 실감나게 표현해냈다. 하반기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 '굿파트너2', 내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도 캐스팅됐다.TTA 결선 투표는 지난 2월 19일부터 23일 진행됐다. 여자 배우 부문에서는

  • '크러쉬♥' 조이, 깜짝 소식 전해졌다…알고보니 반려견과 '미용사 자격증' 준비 중 ('나혼산')

    '크러쉬♥' 조이, 깜짝 소식 전해졌다…알고보니 반려견과 '미용사 자격증' 준비 중 ('나혼산')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가 '나 혼자 산다' 애견 미용사 자격증 필기시험 공부에 돌입한다. 한편 조이는 현재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1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조이가 애견 미용사 자격증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애견 미용사 자격증 학원에서 실기 연습을 마치고 녹초가 된 조이는 집에 오자마자 자신을 반기는 반려견 햇님이를 품에 안는다.조이는 8살 말티즈인 햇님이를 소개하고, 이어지는 햇님이의 개인이 퍼레이드는 무지개 회원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이날 조이는 애견 미용사 자격증 필기시험 준비를 위해 책을 펼친다. 강아지의 몸에 대한 이론부터 미용 이론까지 방대한 시험 범위에 놀란 조이는 햇님이의 도움을 받아 공부에 열중한다.그러던 중 조이는 갑자기 거대한 검정 봉투를 들고 온다. 그는 봉투를 가득 채운 의문의 물건들을 하나씩 꺼내 냄새부터 촉감까지 꼼꼼하게 살핀다. '이것'에 대해 조이는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며 "구름 속에 들어간 기분"이라고 설명한다. 과연 '이것'의 정체는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강미나·주결경 불참' 아이오아이, 아쉬운 심정 고백…"잘될 확신 없어 계약 기간 가장 짧아" ('아형')

    '강미나·주결경 불참' 아이오아이, 아쉬운 심정 고백…"잘될 확신 없어 계약 기간 가장 짧아" ('아형')

    '아는 형님'에서 10년 만에 다시 뭉친 아이오아이의 완전체 이야기가 공개된다. 앞서 강미나와 주결경은 이번 재결합 활동에 불참했다.16일 밤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다시 뭉친 아이오아이가 출연한다. 멤버들은 한층 자연스러워진 입담과 변함없는 팀워크로 오랜만의 완전체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2016년 활동 종료 전 완전체 마지막 예능으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했던 멤버들은 "'우리가 오디션 프로그램 그룹의 시작이다 보니 잘될지 확신이 없어 계약 기간도 가장 짧았다'"며 아쉬움을 고백한다. 이어 첫 해외 콘서트 투어 계획을 전해 팬들의 기대를 키운다.멤버들이 꼽은 재결합의 일등 공신은 청하였다. 청하는 "'행사에 갔는데 아직도 아이오아이 앨범과 응원봉을 들고 사인을 받는 팬분들이 계셨다'"며 재결합 계기를 밝혔다.전소미는 이번 타이틀곡 '갑자기' 작사에 참여했다고 밝히며 신곡에 대한 애정을 내비친다. 이어 멤버들은 히트곡 메들리와 신곡 무대를 공개하고, 형님들은 안무를 따라 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인다. 이에 감정이 북받친 전소미가 눈물을 보이자 최유정 역시 울컥한 모습을 보여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간다.멤버들의 반전 매력도 공개된다. 오디션 프로그램 당시 "'소혜야 가수가 하고 싶어?'"라는 명대사를 남긴 김소혜는 춤 트라우마를 극복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그는 Tyla의 'Water'에 맞춰 댄스를 선보였고, 이를 본 강호동은 "'춤이 너무 강렬해서 목이 떨어지는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유연정은 "'아이오아이 사이에서 인플루언서로

  • SNS 없던 'Y2K' 시절 모지리들 소통법…'원더풀스' 감독 "아날로그적 장치"[인터뷰③]

    SNS 없던 'Y2K' 시절 모지리들 소통법…'원더풀스' 감독 "아날로그적 장치"[인터뷰③]

    유인식 감독이 '원더풀스'의 시대적 배경을 1999년 세기말로 선택한 이유를 공개했다.15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원더풀스'를 연출한 유인식 감독을 만났다.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코믹 어드벤처 시리즈다. 박은빈, 차은우, 최대훈, 임성재, 김해숙 등이 출연했다.유인식 감독은 '원더풀스'의 시대적 배경을 1999년 세기말로 선택한 이유로 당시 'Y2K' 종말론을 언급했다. 그는 "당시 2000년이 되면 종말이 온다는 루머를 믿는 사람이 많았다"며 "종말에 대한 공포로 그릇된 믿음을 만들어낸 인물들이 해성시를 위협하는 설정과 모지리들이 세상을 구한다는 이야기가 이 시대에 잘 어울리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당시 스마트폰이 없어 소통의 한계가 있었던 면도 중요한 이유 중 하나다. 유 감독은 "지금 종말론이 나오면 사람들이 SNS에 올려서 '이게 맞냐' 이런 얘기들을 할텐데 그 시대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통에 한계가 있는 아날로그적인 장치가 필요했다"고 덧붙였다.'원더풀스'는 1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연정훈 또 반하겠네…한가인, '44세' 안 믿기는 역대급 새색시 비주얼

    ♥연정훈 또 반하겠네…한가인, '44세' 안 믿기는 역대급 새색시 비주얼

    배우 한가인(44)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새색시 비주얼을 뽐냈다.14일 여우곰채널 공식 SNS에는 '경복궁 한복대표들 등장에 초특급 난리난 상황. 여우곰채널 X 자유부인 한가인 콜라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가인은 단정하게 쪽진 머리와 순백의 한복을 매치해 단아한 매력을 과시했다.특히, 한국화가 그려진 병풍을 배경으로 얌전히 앉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한가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한가인은 한복에 걸맞는 수수한 메이크업과 머리에 긴 비녀를 꽂은 스타일링은 전통 혼례의 한 장면을 연상케해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합성인 줄 알았다", "조선시대에서 타임슬립한 미모", "역대급 여신 비주얼" 등 그의 변함없는 아름다움에 찬사를 쏟아냈다.한편, 한가인은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장항준, 박지훈 체형 언급에 해외 팬덤 "보디 셰이밍"…친분과 무례 사이 [TEN피플]

    장항준, 박지훈 체형 언급에 해외 팬덤 "보디 셰이밍"…친분과 무례 사이 [TEN피플]

    영화 '왕사남'으로 16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성기를 맞은 장항준 감독이 박지훈을 향한 체형 언급으로 구설에 올랐다. 예능에서 박지훈을 두고 "살이 올랐다", "살을 안 빼면 안 되겠더라"는 취지의 말을 한 가운데, 이를 두고 해외 팬덤을 중심으로 불편하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최근 장항준 감독은 자신이 연출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연 배우 박지훈이 출연한 Mnet '워너원고: 백투베이스'에 등장했다. 방송에서 그는 박지훈을 향해 "살이 올랐다", "넌 살을 안 빼면 안 되겠더라"는 취지로 말했다. 편한 분위기 속에서 오간 농담으로 볼 수도 있지만, 방송 이후 일부 시청자와 해외 팬들 사이에서는 "친한 사이여도 조심해야 할 말", "외모 품평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특히 해외 팬덤의 반응이 눈에 띄었다. 일부 해외 팬들은 해당 장면을 두고 "왜 공개적으로 외모를 평가하느냐", "하나도 웃기지 않다",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체중 관리를 공개적으로 언급하는 것은 무례하다"는 취지의 반응을 보였다. 타인의 체형을 평가하거나 희화화하는 이른바 '보디 셰이밍'에 민감한 해외 팬덤 문화와 맞물리며 논란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반면 국내에서는 두 사람의 친분을 고려해 가벼운 농담으로 받아들이는 반응도 적지 않다. 장항준 감독과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함께하며 호흡을 맞췄고, 박지훈 역시 여러 자리에서 장 감독을 향한 고마움을 표현해왔다. 이 때문에 일부 시청자들은 "둘 사이가 가까워 가능한 농담", "현장 분위기상 악의적인 말로 보이지 않았다"

  • 압구정 부모는 남다르네…'♥홍현희' 제이쓴, '대왕 카네이션' 달고 육아 투혼

    압구정 부모는 남다르네…'♥홍현희' 제이쓴, '대왕 카네이션' 달고 육아 투혼

    방송인 제이쓴이 스승의 날을 맞아 깜짝 서프라이즈를 준비해 웃음을 안겼다.15일 제이쓴은 자신의 SNS에 '스승의 날'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이쓴은 대왕 카네이션이 달린 티셔츠를 입고 아들 준범 군의 어린이집을 찾았다. 이날 아들 준범 군 역시 등에 커다란 카네이션을 달고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겨 사랑스러움을 더했다.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스승의 은혜 얼마나 높은 건지 감도 안 오네", "아들 육아에 진심이다", "엄마가 코미디언인 집은 스승의 날도 재밌네" 등 제이쓴 홍현희 부부의 유쾌한 육아법에 폭소를 터뜨렸다.한편 제이쓴은 2018년 코미디언 홍현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압구정에 위치한 아파트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