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리의 광고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한편 김태리는 데뷔 10년 만에 tvN '방과후 태리쌤'을 통해 첫 고정 예능에 나섰다.4일 매니지먼트mmm은 한 뷰티 브랜드의 앰배서더로 활약하고 있는 김태리의 광고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완벽히 소화하며 팔색조 면모를 자랑하고 있는 김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매혹적인 주근깨 메이크업부터, 도도함이 돋보이는 풀뱅의 포니테일 헤어, 여성스러운 무드가 물씬 풍기는 반묶음 스타일까지 한계 없는 변신으로 시선을 끌고 있다.이날 김태리는 다양한 콘셉트에 맞게 표정과 포즈를 자유자재로 연출하며 수많은 A컷을 만들어 내 현장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진지한 태도로 촬영에 임하다가도 잠깐의 틈이 날 때면 장난기 가득한 반전 매력을 발산해 현장의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는 후문이다.김태리의 메이크업 룩은 보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가 둘째 아들까지 학비가 1000만 원에 달하는 초등학교에 입학시켰다.이현이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막내 입학! 이제 아이들이 모두 학교에 들어갔어요. 저는 완전한 학부형이 되었구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제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현이가 둘쩨 아들의 입학식에 참석한 모습. 이현이는 아들을 보며 "아직 내 눈에는 꼬물이 아기같은데 '언제 이렇게 컸지?'싶다"면서도 "이전과는 또다른 책임감이 느껴지는 그런 밤이다"라고 심경을 전했다.특히 둘째 아들이 입학한 초등학교는 한 대학교의 부속사립학교로, 연간 학비가 약 1000만 원대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첫째 아들 역시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현이는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당 학교에 대해 "공부를 많이 시키는 학교다. 2학년 때부터 수학 심화 문제를 준다. 그 수준이 초등 상위권 수학 학원 정도"라고 언급한 바 있다.한편 이현이는 1983년에 태어나 2005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현재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구척장신 팀에 몸 담아 활동하고 있다. 이현이는 대기업 S사에서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는 홍성기와 2012년 결혼했으며, 부부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한혜진이 유튜브 계획을 언급했다.한혜진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영이랑 오랜만에, 만나면 늘 언니 사진 찍어주는 예쁜 동생"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한혜진이 2018년 한 작품에서 만난 배우 유인영과 여전한 의리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한혜진은 유인영의 유튜브 채널을 많이 사랑해 달라면서도 "인영이가 빨리 유튜브 하라고 몇 년째 얘기한다. 그런데 용기가 안 생긴다"고 언급했다.한편 한혜진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다. 2013년 8살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2015년 딸 시온 양을 슬하에 두고 있다. 기성용은 최근 FC서울에서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황가람, 범진, 김기태, 이병찬, 치타, 브라운티거, 김경록, 박혜경, 블루화, 최전설 등이 소속된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김영한 대표가 별세했다. 향년 41세.고인은 생전 아티스트 중심의 제작 철학을 바탕으로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를 이끌며 다양한 음악 프로젝트와 신인 발굴에 힘써왔다. 특히 각 아티스트의 개성과 음악적 방향성을 존중하는 제작 기조로 업계 안팎의 신뢰를 받아왔다.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장으로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향후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의 경영은 매니지먼트와 경영을 담당해 오던 홍희래 이사가 대표 권한을 위임받아 수행할 예정이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래퍼 디아크가 소속사를 저격했다.디아크는 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앨범이나 내주세요. 'Re:new' 앨범 빼놓고 가내수공업만 하면서 왜 날 욕하냐. 작업실에 가둬놓고 폭언만 할 거면 안 한다"라고 적었다.디아크의 소속사 가즈플랜은 2024년 새롭게 설립된 매니지먼트사로, 피네이션 출신 박진석 대표가 이끌고 있다.한편 디아크는 한국계 중국인으로, 15세 나이에 Mnet '쇼미더머니 777'에 출연했다.최근에는 대마초 흡입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기도 했다. 당시 디아크는 "날 싫어하는 분이 해코지 한 거다. 목포 경찰서로 허위 신고가 들어갔고, 압수수색과 조사가 진행됐다"라고 억울함을 표했다. 실제로 이후 무혐의 처분을 받으며 누명을 벗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구혜선이 카이스트 학위기를 받았다.4일 구혜선은 카이스트 공학 석사가 됐다. 학위기는 대학교 학사, 석사, 박사 등 학위 취득 사실을 기록한 증서다.해당 학위기에는 ‘위 사람은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과학저널리즘 전공에서 석사과정을 이수하고 학위수여 심사를 통과하여 학사·연구심의위원회에서 공학석사의 자격을 갖추었다고 인정하였으므로 이에 공학석사의 학위를 수여함’이라고 적혀있다.구혜선은 성균관대 졸업 후 카이스트에서 공부했다. 특히 구혜선는 자신이 특허를 낸 펼치는 헤어롤을 성공적으로 론칭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엄태웅의 딸이 놀라운 성장 속도를 보였다.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엄태웅·윤혜진 부부의 딸 지온 양이 선화예중 입학식에 참석한 모습. 특히 지온 양은 많은 학생들 중 모친이 단번에 알아볼 정도로 큰 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지온 양 한 명을 두고 있다. 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와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에 몸 담았던 경력이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이민경의 송라이터》현직 싱어송라이터인 이민경 기자가 음악인의 시각에서 음악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곡의 숨겨진 의미부터 들리지 않는 비하인드까지 분석합니다.그룹 블랙핑크가 이번 컴백 곡 'GO'(고)로 K팝의 한계를 깨부수고 새로운 '국뽕'의 방식을 보여주기에 이르렀다. 업계에선 이들이 그간 보여준 'K팝'의 흔적이 느껴지지 않아 아쉽단 평을 나왔지만, 시대 흐름에 발맞춰 K팝의 저변을 넓히기 위한 실험적인 도전으로 보인다. 블랙핑크는 지난달 27일 오후 2시(한국시간) 완전체 앨범 활동 기준 3년 5개월 동안의 공백을 깨고 미니 3집 'DEADLINE'(데드라인)으로 컴백했다. 이번 앨범엔 타이틀곡 'GO'(고)를 포함해 선공개 곡 '뛰어(JUMP)', 'Me and my', 'Champion', 'Fxxxboy'까지 총 5개 트랙이 수록돼 있다. 밴드 콜드플레이의 중심 멤버 크리스 마틴이 작곡을 주도한 'GO'는 왜곡돼 찢어지게 들리는 저음의 일렉트로닉(전자음악) 사운드가 특징적인 EDM 곡이다.이번 'DEADLINE'은 멤버들이 각자 소속사에서 솔로 활동을 하고 자기만의 색으로 자리 잡은 뒤 제작한 첫 앨범이다. 그래서 멤버 간 보컬 스타일은 더 완숙해졌고 보컬합도 훌륭하다. 'GO'의 도입에선 로제와 리사의 맑고 서정적인 목소리가 귀를 사로잡았다. 곧 목소리의 저음부가 탄탄한 제니와 지수의 목소리가 후렴(드롭)까지 곡을 이끌면서 곡의 전개를 매력적으로 만들었다. 마지막에는 멤버들이 전원 '블랙핑크'라고 팀명을 외치는데, 이들 정체성 뿌리가 블랙핑크에 있음을 상기시켜 들으면서 울컥했다는 팬들 반응이 나왔다.일각에선 이들이 그간의 이미지를 벗어던
가수 지드래곤이 팀을 탈퇴한 탑(T.O.P·본명 최승현)을 간접 응원했다.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지난 3일 한 패션 뉴스 SNS가 탑의 신곡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매체는 "해당 계정이 '탑이 SNS를 통해 신곡 뮤직비디오 장면 중 하나로 추정되는 이미지를 업로드했다'는 설명을 했다"고 보도했다.사진 속 탑은 수트를 착용한 채, 미간을 찡그리며 매서운 눈빛을 발산한 채 술을 마시고 있는 모습. 특히 매체는 해당 게시물에 지드래곤이 '좋아요'를 눌르면서 글로벌 팬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고 했다.앞서 탑은 2020년 2월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진행했다. 홀로 술잔을 기울이던 그는 "팬들에게 항상 미안하다"면서도 "한국에서는 컴백을 안 할 것이다. 컴백 자체를 안 하고 싶다. 사람들이 너무 못됐다"고 언급한 바 있다.탑은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새 앨범 발매 소식을 알린 상태다. 솔로 가수로서는 2013년 디지털 싱글 '둠 다다'(DOOM DADA) 이후 13년 만이다. 음악 활동으로는 2022년 4월 빅뱅의 '봄여름가을겨울' 활동 후 3년 만이다.한편 탑은 2006년 빅뱅으로 데뷔,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연예 활동을 이어왔다. 그러나 2016년 10월 자택에서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징역 10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활동을 중단하고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지만 2024년 12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2'에 출연하며 번복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이효리가 도 넘은 지적을 받은 후 근황을 전했다.이효리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효리가 바지와 가방이 동일한 디자인을 보이는 룩을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최근 자신의 게시물을 두고 불거진 갑론을박에는 개의치 않는 면모를 보였다.앞서 이효리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반려견들과 함께 평온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사진을 여러 장 업로드했다.그러나 한 소셜미디어는 이효리의 게시물을 '주말 아침 상태가.. 충격적인 현장'이라는 제목으로 재조명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글에 "온 방 구석구석 천장에 벽지까지 개털", "너무 지저분해 보여", "개판이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이에 대다수는 지적이 선을 넘었다는 목소리를 냈다.한편 이효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 요가원을 열었다. 요가원 상호인 '아난다'는 이효리의 요가 '부캐' 이름이다. 이효리는 2013년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결혼했다. 이후 제주도에서 11년간 생활하다 2024년 하반기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이영은이 영화 관람을 인증했다가 공중도덕 논란이 제기됐다.이영은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시작 전. 이때만 해도 울음바다가 될지 몰랐다🥹 왕사남 앓이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영은이 지인과 함께 10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람을 위해 영화관을 찾은 모습. 좌석이 소파로 구성된 영화관을 고른 그는 팝콘까지 구비하며 상영 준비를 마쳤다. 그러나 다른 관객들이 양말을 착용한 채 소파에 발을 올리고 있는 반면, 이영은은 소파 끝에 신발을 걸쳐둔 채 포즈를 취하고 있어 공중도덕 논란을 불러왔다.연예인들의 공중도덕 논란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지난해에는 배우 민도희가 공항 의자에 신발을 버젓이 올리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가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기본예절은 지켜야죠", "왜 굳이 신발을 신고 의자에" 등의 지적을 받았다. 가수 뮤지는 지난 1월 구두를 신은 채 노래방 소파에 발을 올려 공공장소 매너 논란에 휩싸였다.한편 이영은은 1982년생으로 올해 43세다. 1998년 모델 활동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14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2015년생 딸을 슬하게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미녀들의 수다'에서 얼굴과 이름을 알린 에바 포피엘이 완전한 대한민국 국민이 됐다.에바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에바가 국적증서 수여식에 참석하기 위해 양주 출입국 사무소를 찾은 모습. 특히 그는 태극기를 비롯해 '대한민국'이라고 적혀 있는 상을 수여 받아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앞서 에바는 지난해 4월 귀화 면접 심사 합격을 알린 바 있다.한편 1981년생으로 올해 44세인 에바는 영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2005년 한국으로 유학을 왔다가 한국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이듬해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이후 2010년 한국인과 결혼해 한국 영주권을 획득, 2013년과 2016년 아들을 출산했으며, 현재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얼굴을 비추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산다라박이 어비스컴퍼니를 떠났다.앞서 박봄은 지난 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또 난리 날까봐 조심스럽지만 과거 논란이 됐던 것은 마약이 아니다"라며 암페타민 성분의 약물 '애더럴(Adderall)'을 언급했다.그는 자신을 ADD(주의력결핍장애) 환자라고 알리며 "박산다라가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 저를 마약쟁이로 만들었다. 당시 나라에 애덜 약 자체가 없었고, 법 자체가 없었는데 이상하게 저 이후로 법이 생겼다"고 적었다.또한 박봄은 과거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와 양현석, 테디, CL 등에 대해 "거진 30년 동안 하나도 쓰지 않은 마약을 '박봄이 정량보다 많이 썼다'고 나라에 보고를 하는 것을 하지 마시길 바란다"고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그는 "내 영혼이 울고 있는 것 같아서 쓴다"고 덧붙였다.산다라박 측은 최근 소속사와 결별이 만료되며 소속사발 공식입장은 들을 수 없게 됐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송인 장성규가 '충주맨' 김선태의 인기에 놀라움을 표했다.장성규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채널 오픈 세 시간 만에 구독자 23만을 찍어버리는 선태"라는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충주시청에서 공무원으로 근무해 '충주맨'이라는 별명이 붙은 김선태가 사직 후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모습. 장성규는 "내가 다 가슴이 웅장해진다"며 "이젠 충주를 넘어 전국구로"라고 김선태를 응원했다.하루 뒤인 4일 오전 7시 기준, 김선태 유튜브 채널은 61만 명을 넘어섰다. 김선태는 채널 개설 후 첫 영상을 통해 사직 이유에 대해 직접 밝혔다. 그는 "많이 보여줬다고 생각했다"면서 "원래 목표는 100만 구독자 달성이었다. 할 도리를 다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또 김선태는 "퇴사 이유 중 가장 큰 것은 돈을 더 벌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외부 활동으로 다른 공무원들보다 수익이 조금 더 있었다. 하지만 지금이 아니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 올해 40세가 된 김선태는 "영포티다. 더 나이를 먹기 전에 제 역량을 펼쳐보고 싶었다. 물론 잘 안될 수도 있지만 도전해 보려고 한다"고 포부를 전했다.한편, 김선태 전 주무관이 사직을 발표한 후 청와대 채용설이 번졌으나, 성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주무관은 2016년 9급 공무원으로 입직해 충주시 공식 유튜브 충TV로 화제를 모으며 3년 만에 6급으로 승진하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가 하와이에서의 근황을 전했다.한유라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이 떠났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유라가 바레 학원에 방문한 모습. 특히 그는 남편 정형돈으로 인해 그간 운동을 하지 못한 듯 남편이 하와이를 떠난 후에야 운동 모드에 돌입한다고 알려 궁금증을 자아냈다.한편 방송 작가 출신인 한유라는 2009년 정형돈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와 두 딸은 현재 미국 하와이에 거주 중이며, 정형돈은 한국과 하와이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