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aespa/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 윈터가 19일 서울 성동구 올리브영N 성수에서 열린 미쟝센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그룹 에스파(aespa/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 카리나가 19일 서울 성동구 올리브영N 성수에서 열린 미쟝센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그룹 에스파(aespa/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 지젤이 19일 서울 성동구 올리브영N 성수에서 열린 미쟝센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그룹 에스파(aespa/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 닝닝이 19일 서울 성동구 올리브영N 성수에서 열린 미쟝센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그룹 에스파(aespa/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가 19일 서울 성동구 올리브영N 성수에서 열린 미쟝센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방송인 김나영이 설 연휴가 끝난 후 근황을 알렸다.김나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연휴가 끝나다니... 신우의 오늘 아침"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의 아들이 식탁 옆 바닥에 얼굴을 파묻은 채 엎드려 있는 모습. 특히 식탁에 놓여진 의자의 갯수가 4개가 아닌 7개라 눈길을 끌었다.앞서 김나영은 전날 귀여운 로봇이 자신의 집 내부를 돌아다니고 있는 영상을 업로드하며 가정에 새로운 가전을 들였음을 알렸다. 한편 김나영은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해 왔고, 마이큐와 2021년부터 공개 열애를 해왔다.김나영은 마이큐와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4년 동안 큰 사랑과 신뢰로 제 곁을 지켜줬다"며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저와 제 아이들에게 보여줬던 신뢰와 사랑과 헌신이 마음을 움직이게 했다"고 설명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에스파가 19일 오후 서울 성동구 올리브영 N 성수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미쟝센 퍼펙트 세럼’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방송인 박성광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군살 없는 몸매를 공개했다.19일 이솔이는 개인 SNS를 통해 "대사스위치 ON!"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는 공동구매 중인 다이어트 보조제를 홍보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저 살이 안 찐다. 체질이 바뀌어서 먹는 족족 살이 빠진다"며 "이제 먹어도 원상복구되는 마법에 걸렸다"고 전했다.이후 이솔이는 거울 앞에서 얇은 한 줌 개미 허리를 자랑했다. 특히, 상의를 가슴 위로 들어올려 탄탄한 11자 복근과 잘록한 옆태라인을 직접 공개했다. 그는 작년 12월 팬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규칙적인 식사와 충분한 숙면으로 44kg의 가벼운 몸무게를 유지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이솔이의 자기관리 루틴과 평소 식습관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앞서 12일 그는 "이제 다이어트란 말이 어색할 정도로 몸매는 체질 싸움"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현재 이솔이는 체질 변화 다이어트 보조제를 공동구매 중이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자신도 4년째 섭취하고 있다. 부작용도 없어서 평생 도움 받을 것"이라며 꾸준한 관리 의사를 밝혔다.한편,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전 '동상이몽 너는 운명 시즌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방송인 안선영이 시술 25년차 내공을 녹여 완성한 동안 유지법을 공개했다.18일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는 '지금까지 했던 시술 추천 vs 비추천 다 알려드려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25년 전에 방송할 때 얼굴 크다는 얘기를 진짜 많이 들었다"며 운을 뗐다. 이어 "안면 길이가 짧고 하관이 넓어 화면에 얼굴이 크게 나오는 경향이 있다"며 "턱 저작근 줄이는 시술을 10년 이상 꾸준히 하다보니 얼굴이 동그래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동안으로 가는 데 도움이 됐다는 점에 가장 만족하고 지금도 1년에 2회 정도는 보톡스 시술을 받는다"고 밝혔다.안선영은 시술만큼이나 생활 습관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하관이 처지면 무조건 나이 든 티가 난다"며 일명 '피노키오 주름' 발생 예방법을 공개했다. 안선영은 '빨대'를 노화의 주범으로 지목했다. 그는 "입모양이나 입꼬리에 그늘이 지기 시작하면 어색하다. 입처럼 많이 움직이는 근육은 패일 수밖에 없는데, 빨대 사용은 노화를 완전히 일으킨다"고 강조했다.이어 "저는 아이스든 얼음물이든 무조건 컵으로 먹는다. 좀 흘리더라도 입을 이렇게 땡겨 벌려서 마신다"며 빨대를 멀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특히, 그는 최근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시술로 콜라겐 부스터를 꼽았다. 안선영은 "스스로 콜라겐을 재생시키는 자극을 주는 주사를 놓는 것"이라며 "저는 이걸 손에도 맞았다. 자외선 차단을 열심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손이 늙었다. 근데 해당 시술을 진행하고 8개월이 손의 피부 나이가 10년 어려졌다"
축구선수 황희찬의 누나이자 소속사 대표인 황희정이 차량 의전 서비스 관련 '갑질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황희정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불거진 논란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의전 업체를 상대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및 사기 혐의 등으로 고소장을 접수했으며, 관련 보도에 대해서도 정정 요청 공문을 발송했다고 전했다. 고소장 접수일은 2026년 2월 19일이다.황희정 측은 이번 논란이 계약 종료 이후 업체 측의 악의적 음해에서 비롯됐다고 주장했다. 양측은 선수 초상권과 의전 서비스를 무상으로 맞교환하는 방식으로 계약을 맺었으며, 이후 문제를 인지해 2025년 10월 합의 하에 협력을 종료했다고 설명했다.'무상 서비스 편취' 및 '갑질' 의혹에 대해서는 전면 부인했다. 가족 의전 서비스는 계약서에 명시된 공식 업무 범위였으며, 그 외 부당한 요구는 없었다는 입장이다. '슈퍼카 요구' 주장 역시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차량 사고와 관련해서는 재차 사과하며, 계약에 따라 보험 처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고 규모가 과장됐다는 주장도 덧붙였으나. 다만 사고 발생에 대해서는 책임을 통감하며 향후 안전 운행에 유의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앞서 황희찬과 황희정은 의전 업체로부터 제공받은 고급 차량을 이용하던 중 사고를 낸 뒤 부당한 요구를 했다는 이른바 '갑질 의혹'에 휩싸였다.한편, 황희정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이하 황희정 입장문 전문안녕하세요, 황희정입니다.최근 발생한 논란으로 인해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소속사 총책임
배우 조윤희가 모델 포스를 풍기며 평화로운 근황을 알렸다.조윤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조윤희가 딸 로아 양과 함께 해외에 머물고 있는 듯한 모습. 해변가를 찾은 모녀는 평화로운 한때를 보냈고, 특히 모친 조윤희는 모델 뺨치는 바디라인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조윤희는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같은해 로아를 낳았으나 2020년 이혼해 양육권을 가지고 있다. 2023년과 2024년 '7인의 탈출'과 '7인의 부활'에 출연했으며, 지난해에도 드라마 '셀러브리티'에 얼굴을 보이는 등 육아와 일을 병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방송인 안선영이 성형 시술을 추천하며 한 발언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안선영은 지난 18일 개인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 '지금까지 했던 시술 추천 vs 비추천 다 알려드려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영상에서 안선영은 "집·차·여자의 공통점이 있다. 요즘은 남자도 마찬가지지만 사람이라고 치자"며 "이 세 가지의 공통점은 연식이 될수록 보수 비용이 많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보수를 하기 전까지는 아무리 쓸고 닦아도 추하다"고 덧붙였다.또 그는 "이렇게 얘기하면 자랑이냐고 하겠지만 직업 특성상 소득의 5~10% 정도는 몸에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감가상각이 일어나니까 어쩔 수 없다. 재투자해야 이 얼굴을 갖고 일할 것 아닌가"라고 밝혔다.연예인으로서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한 취지였지만, 영상 공개 이후 온라인 반응은 엇갈렸다. "솔직해서 멋있다", "유익하다"는 반응이 있는 반면, 여성을 사물에 비유한 표현이 부적절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특히 집과 차에 빗대 여성의 외모를 '연식'과 '보수 비용'으로 설명한 점이 논란의 핵심으로 꼽힌다. 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발언이 여성의 가치를 외모와 유지 비용에 한정 짓는 듯한 인상을 준다고 비판했다. 또 "보수를 하기 전까지는 아무리 쓸고 닦아도 추하다"는 표현 역시 외모 중심적 사고를 강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논란이 확산되자 채널 제작진은 일부 비판 댓글을 삭제했다. 제작진은 "출연자가 보았을 때 불쾌할 소지가 있는 내용은 삭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안선영의 해당 발언을 비
'누적 연봉 429억' 전 야구선수 이대호가 정호영 셰프를 만났다.지난 18일 정호영은 자신의 계정에 "제주도 우동카덴에 이대호선수가 방문했습니다 ^^ 저를 쪼꼬미로 만드는 엄청난 피지컬이네요 살도 쫙빼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대호는 위고비를 맞고 20kg을 감량해 날렵해진 모습이다. 정호영 옆에서 큰 키를 자랑한다.한편 2001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데뷔한 이대호는 오릭스 버팔로즈,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시애틀 매리너스를 거쳐 2017년 롯데 자이언츠로 돌아와 은퇴했다. 그는 국가대표 경기에서 특히 강한 모습을 보여 '조선의 4번 타자'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최미나수와 김민지가 스핀오프 프로그램 '솔로지옥 리유니언'에서 과거 갈등에 대해 해명과 사과의 시간을 가졌다.14일 공개된 '솔로지옥 리유니언'에서 '솔로지옥5' 출연진은 약 6개월 만에 한 자리에 모여 방송분을 함께 시청하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최미나수와 김민지는 남자 출연자 송승일을 두고 신경전을 벌이는 에피소드를 함께 관람했다.김민지는 최미나수가 송승일과 천국도에 다녀온 이후 대화를 나누는 장면을 보고 "왜 이렇게 애를 못살게 구는 언니 같지"라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이후 최미나수가 오열하는 장면을 보고 "내가 너무 뭐라했나"라고 말문을 열었고, 최미나수는 "아니야. 내가 이미 극도로 예민했다"고 설명했다. 최미나수는 이어 "저거 안 걸릴 줄 알고 일부러 엄청 도망다녔는데"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힘들어하는 최미나수의 모습을 본 김민지는 재차 사과했다.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그는 "앞에서 말 못할 거 뒤에서 말하지 말자는 주의였는데 지금 보니 이게 정답은 아닌 것 같다"며 "그것 때문에 상처 받았으면 진짜 너무 미안하다"고 거듭 미안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지난 3일 공개된 '솔로지옥5' 본 방송에서 최미나수는 다수의 남자 출연자 사이에서 갈팡질팡해 화제의 중심에 서있었다. 최미나수는 김민지가 지속적으로 호감을 표현해 왔던 송승일과 천국도 데이트를 다녀왔고, 이후 김민지는 이후 최미나수의 일관되지 못한 행보를 지적하면서 "네가 자기 자신을 잘 모르는 것 같다"고 말했다. 대화를 마친 최미나수는 "내가 나
'제14회 탑텐어워즈(TOP TEN AWARDS, 이하 TTA)'의 결선 진출자가 정해졌다. 남자 배우 부문 - 김선호, 변우석, 여자 배우 부문 - 김유정, 김혜윤, 솔로 남자 가수 부문 - 김용빈, 박서진, 솔로 여자 가수 부문 - 김다현, 전유진, 베스트송 부문 - 박서진 '당신이야기', 장민호 '내 곁에 있어주'가 TTA 예선 투표를 거쳐 결선에 진출했다. TTA 결선 투표는 19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치러진다. 예선 투표가 치열했던 만큼, 이번 결선 투표에서도 쟁쟁한 경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2025 하반기 국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TTA 예선 투표가 마무리됐다. 예선 투표는 지난 9일부터 지난 18일까지 진행됐다. 결선 투표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됐으며, 오는 23일 밤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셀럽챔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뤄진 이번 예선 투표에서 각 부문 1위, 2위에 올라 선정된 TTA 결선 진출자는 다음과 같다. 남자 배우 부문에선 김선호, 변우석, 여자 배우 부문은 김유정, 김혜윤, 솔로 남자 가수 부문 김용빈, 박서진, 솔로 여자 가수 부문 김다현, 전유진, 베스트송 부문 결선 진출작은 박서진 '당신이야기', 장민호 '내 곁에 있어주'다. 셀럽챔프 애플리케이션에서 진행된 남자 배우 부문 예선 1위는 김선호다. 2위는 변우석이다. 약 300표 차이로 순위가 가려졌다. 여자 배우 부문 예선에서는 김유정과 김혜윤이 투표 1위, 2위를 차지해 결선에 진출했다. 김유정은 54.4%, 김혜윤은 35.6%의 득표율을 보였다. 남자 솔로 가수 부문에선 김용빈이 1위, 그 뒤를 이어 박서진이 2위를 했다. 11%정도의 득표율 차이로 김용빈이 박서진을 넘어 1위가 됐다. 여자 솔로 가수 1위는 김다현,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