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훈의 눈부신 비주얼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최근 박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지훈은 검은 후드를 머리까지 바짝 뒤집어쓴 채 얼굴을 가까이 당겨 담았다. 연두빛 비니를 쓴 상태로 귀를 덮는 헤드폰을 착용했고 한 손으로 후드 끝자락을 쥔 채 시선을 카메라로 고정했다. 볼에는 윙크 표정 이모지가 작게 더해져 분위기를 가볍게 만들었고 전체적으로는 실내의 은은한 조명 아래 차분한 톤이 강조됐다.한편 1999년생인 박지훈은 2017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당시 무대에서 선보인 윙크 엔딩은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고 1차 순위 발표식에서는 101명 연습생 가운데 유일하게 100만 표를 돌파하며 1위를 기록했다. 이후에도 단 한 번도 3위 아래로 내려간 적 없이 최종 2위로 워너원에 합류했다.박지훈은 2006년 MBC 드라마 '주몽'에 출연했던 아역 배우 출신으로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출연한 작품들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줬다. 특히 2022년 공개된 웨이브 '약한영웅 Class 1'에서 주연을 맡아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인정받았다. 3년 만에 선보인 '약한영웅' 시즌2 역시 큰 호응을 얻으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히기도 했다.최근 박지훈은 '왕과 사는 남자'에서 완벽한 단종의 모습을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5일 '왕과 사는 남자'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일일 관객 수는 30만 9574명으로 전날보다 약 11만 명 이상 관객이 늘었다. 이는 문화가 있는 날(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문화시설 할인·무료 이용을 제공하
2010년부터 약 6년간 한국에서 솔로 가수로 활동했던 가수 지나가 근황을 알렸다.지나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still a work in progress"(아직 진행 중인 작업)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나가 작업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헤드셋을 착용한 채 앉아 있는 모습. 특히 그의 앞에 놓인 노트북에는 음원을 녹음할 때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깔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다음 게시물에서 "One track at a time"이라는 멘트를 추가로 작성했다가 삭제했다.지나는 그동안 2017년과 2021년, 2023년 등 간헐적으로 SNS에 근황을 전해왔다. 이후 약 8년 만인 지난해 장문의 글로 심경을 밝혔다.한편 지나는 2010년 디지털 싱글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로 데뷔해 그해 '꺼져줄게 잘살아', 이후부터 '블랙 앤 화이트', '탑걸' 등 여러 히트곡을 남기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16년 성매매 알선 사건에 연루돼 벌금형을 선고받은 후 돌연 미국으로 떠나 자취를 감췄다.당시 지나는 지인의 권유로 만남을 가졌다가 성매매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후 "법이 그렇다 하니 인정하지만, 내 행위가 성매매라는 점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취지의 발언을 남기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나는솔로' 돌싱특집 22기 옥순과 22기 경수가 부산으로 이사가게 된 가운데 그 이유가 밝혀졌다.최근 22기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부산에서 첫 출근..염색도 하고 직원들이랑 커피도 마시고 촬영까지 야무지게 완수했어요ㅎㅎ진짜 야물딱지게 일한 하루"라며 "근데 말이죠…직원분들이 '대표님' 할 때마다 두리번 (나 말고 다른 대표 찾는 중)…아 맞다 나지 하고 다시 정면 응시를 몇번을 했나 몰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영비님이라고 불러죠..)일 끝나고 집에 와서 식구들이랑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저녁 먹고 쉬는데 오우…여기가 진짜 우리 집이구나 싶네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옥순은 실내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남기며 스트라이프 패턴 상의를 착용한 채 자연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레더 재킷을 걸친 채 야외 난간에 손을 올리고 서서 잎이 떨어진 나무들이 늘어선 거리 풍경을 배경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거울 셀카에서는 블랙 레더 재킷과 브라운 톤 하의를 매치하고 숄더백을 멘 모습으로 단정한 CEO만의 출근룩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대표님 멋지네용"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으와 앞으로 응원합니다"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나는솔로' 22기 옥순과 경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양육하고 있어 이들 부부는 네 가족으로 새로운 가정을 이뤘다. 특히 옥순은
과거 연예계를 떠났던 유키스 출신 동호가 이혼 사유와 양육 의무 이행을 둘러싼 전 배우자의 파격적인 주장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 의사를 밝히며 정면 돌파를 선택했다.유키스 출신 동호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 아내 A씨가 제기한 각종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형사 고소를 예고하는 입장문을 게시했다. 동호는 게시글에서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밝히자면 외도한 적이 전혀 없으며 면접교섭이나 양육비 미지급, 아동 학대 등의 주장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동호는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이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특히 의혹 제기 후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전 아내 A씨를 향해 "숨을 거면 무슨 깡으로 저질렀냐"라며 "여태껏 좋은 마음으로 참고 살았으나 이제는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라고 분노를 표출했다.이번 논란은 지난 25일 전 아내 A씨가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시작됐다. 당시 A씨는 동호의 외도가 이혼의 결정적 사유였다고 주장하며 동호가 아이 앞에서 본인을 험담하거나 인신공격을 일삼았다고 폭로했다. 또한 동호가 양육비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으면서도 다른 여성에게 명품 선물을 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치며 관련 증거 사진을 첨부해 파장을 일으켰다. 이에 대해 동호는 논란 초기에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라"라며 "연예계를 떠난 지 10년이 다 돼가는 일반인이라 공론화가 전혀 무섭지 않으니 끝까지 해보자"라고 응수하며 감정적인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한편 1994년생인 동호는 2008년 그룹 유키스의 멤버로 데뷔해 영화와 예능을 오가며 활발한 활
배우 심은우가 서울 연희동에 위치한 이효리의 요가원을 방문했다.심은우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벚꽃을 상징하는 이모티콘 하나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은우가 요가원에서 준 차를 건네받은 모습. 게시물에 이효리의 요가 학원인 '아난다 효리' 계정을 태그해 눈길을 끌었다.심은우는 지난해 10월 이효리의 요가원에 대해 "적당한 낯선 공기, 수련에 집중하기 좋아요"라며 방문을 인증했다. 앞서 심은우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SNS에 한 수간생의 후기를 공유했다. 이 수강생은 "없어지기 전에 한 번은 와야지 했는데 고마워요 은우쌤"이라며 심은우의 요가 학원 계정을 태그해 파업을 암시했다. 심은우는 이효리보다 앞서 서울 종로구에서 요가원을 운영해왔다.한편 심은우는 2021년 중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한 A씨의 폭로로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심은우는 지난해 3월 수사 과정에서 "학교폭력 가해자가 아니라는 증거들이 나왔고, 수사 결과에도 명시돼 있다"는 공식 입장을 표명하며 누명을 벗었다.이후 심은우는 지난해 7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5년 동안 오디션을 딱 1번 봤다"며 "배우로서 다시 여러분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기회가 오면 좋겠고, 너무 오래 쉬었기 때문에 그만 쉬고 싶다"라며 복귀를 호소하기도 했다.현재는 단편영화와 연극으로 복귀해 서서히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방송인 정가은이 과거 고속도로에서 6살 딸의 응급 질식을 경험했다고 털어놨다25일 정가은은 KBS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배우 장윤정, 황신혜와 함께 육아 토크를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 황신혜는 촬영 중 딸에게 사과 알레르기 때문에 숨이 안 쉬어진다는 전화를 받고 머리가 새하얘졌던 경험담을 털어놨다.황신혜가 "너희는 그런 경험해본 적 없냐"고 묻자 정가은은 "전 알레르기는 아닌데"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가은은 "고속도로 운전을 하던 중 옆에 앉아 있던 딸 서윤이가 알사탕을 먹다가 목에 걸렸다"고 말해 출연진 모두를 놀라게 했다.정가은은 "(아이가) 콜록콜록하는데 고속도로에서 차를 세울 수는 없지 않느냐"며 "운전하며 서윤이 등을 계속 두드리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며 당시의 긴박함을 전했다. 이어 그는 "다행히 갓길이 나와서 세우고 애를 막 때렸다. 하늘이 정말 파래지더라"며 "그 이후로 알사탕을 절대 안 준다"고 밝혔다.한편, 정가은은 1997년 모델로 데뷔한 이후 tvN '롤러코스터'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2016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득녀했지만 2년만에 이혼했다. 그는 현재 9년차 싱글맘으로 지내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가수 임영웅이 함께 산책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함께 산책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2024년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디움 무대 이후 두 번째 스타디움 콘서트다. 또한 임영웅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 1·2홀에서 진행된 2026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부산 콘서트를 성료했다.2위에는 가수 송민준이 이름을 올렸다. 송민준은 오는 28일 오후 5시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리는 기획 공연 '송 포 유·양구군민 콘서트'에 출연한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1만2천원이지만, 이 중 1만원을 현장에서 양구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준다.3위는 가수 황영웅이다. 황영웅은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한 당시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르며 인기를 모았다. 또한 황영웅은 오는 28일 강진청자축제 무대에 오른다고 알려졌다. 공연을 앞두고 황영웅은 "이번 공연은 강진군민을 위한 축제인 만큼 군민이 주인공"이라며 지역 축제의 본질적 취지를 살리고자 주최 측인 강진 군민들에게 좌석을 우선 양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퇴근 후 맥주 한잔 같이 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퇴근 후 맥주 한잔 같이 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퇴근 후 맥주 한잔 같이 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퇴근 후 맥주 한잔 같이 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
《김지원의 슈팅스타》김지원 텐아시아 가요팀 기자가 '슈팅스타'처럼 톡톡 튀고 시원하게 가요계를 맛보여드립니다.연예인들의 경솔한 발언이 연일 이어지며 대중의 피로감을 더하고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완전체 복귀를 앞두고 취중 라이브 방송에서의 언행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신화 김동완은 성매매 합법화를 꾸준히 주장 중이다.정국은 26일 오전 3시께부터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서 라이브 방송을 켜고 약 1시간 30분 동안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국은 욕설, 흡연 경험 고백, 소속사 하이브 및 멤버 저격 발언으로 잡음을 일으켰다. 새벽 시간대였기 때문에 소속사 관계자도, 멤버도 정국의 발언을 제지하지 못한 채 실시간으로 경솔한 언행이 송출됐다.지인과 투닥거리던 그는 "이제 라이브 할 때 뭘 조심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그냥 편하게 하겠다. 나도 사람인데"라고 말했다. 이어 정국은 과거 흡연자였던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담배와 관련해서 얘기하고 싶다"며 "사실 담배를 많이 피웠다. 이제는 안 피운다. 노력해서 끊었다. 나이가 서른인데 왜 얘기 못 하냐. 이런 걸 좀 얘기하고 싶다. 이걸 얘기하는 순간 회사에선 또 난리 난다. 내일 되면 멤버들과 회사가 뭐라고 하겠지만, 모르겠다"라고 했다. 정국은 "아미(팬덤명)들에겐 솔직하고 싶었다. 회사만 아니었다면 다 얘기했을 것"이라며 소속사를 저격했다.정국은 지인에게 돌연 손가락 욕을 하거나 욕설을 내뱉는 등 언행으로 팬들의 우려를 샀다. 그는 '라이브 방송을 꺼달라'는 팬들의 댓글이 쏟아지자 "내가 라이브를 왜 꺼. 하고 싶어서 하는 건데. 이래라저래라 하
가수 김의영이 함께 산책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함께 산책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한복 차림으로 무대 현장에 선 모습을 전했다. 사진 속 김의영은 전통 의상을 착용한 채 조명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무대 바닥과 배경을 통해서는 그의 현재 활동과 근황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김의영은 지난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2위에는 가수 전유진이 이름을 올렸다. 전유진은 지난 21일 저녁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745회 설운도 특집에 출연해 설운도의 명곡 '쌈바의 여인'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선보였다.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로,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현역가왕'에서 활약하며 최종 1위에 오르는 등 꾸준히 무대 경험을 쌓아왔다.3위는 가수 김다현이다. 김다현은 다음 달 7일, 데뷔 이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앞서 그는 지난달 지난 16일 정규앨범 3집 '까만 백조'를 발매했다. 김다현이 직접 작사·작곡한 타이틀곡 '까만 백조'는 EDM 스타일의 리듬과 K-POP 감성이 느껴지는 댄스곡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퇴근 후 맥주 한잔 같이 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퇴근 후 맥주 한잔 같이 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퇴근 후 맥주 한잔 같이 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퇴근 후 맥주 한잔 같이 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아나운서 최동석(47)이 평온한 일상을 공유했다.최동석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점심 미팅"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최동석은 조용한 분위기가 풍기는 식당을 찾은 모습. 특히 최동석은 다음날 분홍색 꽃다발과 실버 반지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최동석은 같은 KBS 출신 박지윤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나,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이혼 소송은 오는 4월 재개될 예정이다. 또 최동석은 최근 진행된 상간 맞소송 판결에 불복, 항소장을 제출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출산이 임박한 근황을 알렸다.초아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튼살 크림도 촵촵촵. 배 더 나와찌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아가 병원복을 착용한 채 볼록 나온 D라인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 쌍둥이를 임신한 초아는 금방이라도 출산할 듯한 비주얼을 뽐내 보는 이들의 기대감을 더했다.앞서 초아는 2024년 10월 자궁경부암 투병 사실을 알리며 임신을 바랐다. 이후 자연 임신에 또 한번 실패했다고 알린 그는 새벽부터 난임 전문 한의원에서 대기하기도 했다.긴 노력 끝에 초아는 지난해 9월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며 하나의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 속에서 초아는 화장실에서 임신 테스트기를 확인했다. 선명한 두 줄을 보자 초아는 눈물을 쏟았다.당시 초아는 "2년 전 암 진단을 받고, 여러 대학병원에서 아이를 가질 수 없을 것이라 했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며 "여러 번의 자연 임신 시도 후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게 됐고 1차 만에 아이가 찾아왔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저는 경부가 없어 조산 위험이 있어 일부러 배아를 1개만 이식을 했는데도 스스로 자연 분열해 일란성쌍둥이가 되었다. 1% 확률"이라고 전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하성운이 함께 산책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함께 산책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 차지했다. 그룹 워너원 멤버였던 하성운은 최근 반가운 소식을 알렸다. 워너원이 활동 종료 이후 7년 만에 재결합을 선언한 것. 이들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 고'를 통해 오랜만에 팬들과 만난다. '워너원 고'는 엠넷을 통해 4월 중 공개될 예정으로 알려졌다.2위에는 더보이즈 주연이 이름을 올렸다. 주연이 속한 더보이즈는 지난해 12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에 출연해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무대를 펼쳤다. 이날 더보이즈는 미니 10집 'a;effect(에이이펙트)'의 수록곡 'You and I(유 앤드 아이)'로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의 호응을 이끌었다.3위는 라이즈 원빈이다. 원빈이 속한 라이즈는 최근 K팝 보이그룹 최단기간 입성에 빛나는 일본 도쿄돔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또한 라이즈는 3월 6~8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리는 공연으로 첫 월드 투어 ‘RIIZING LOUD’ 피날레를 장식한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퇴근 후 맥주 한잔 같이 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퇴근 후 맥주 한잔 같이 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퇴근 후 맥주 한잔 같이 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퇴근 후 맥주 한잔 같이 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휴가지에서 수준급 서핑 실력을 선보이며 건강미를 과시했다.26일 엄정화는 자신의 SNS에 "Morning Sufing"(모닝 서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파도치는 바다에서 서핑을 즐기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서핑 보드 위에 올라간 엄정화는 능숙하게 물살을 갈라 눈길을 끌었다.특히, 영상 속 엄정화는 밀착 슈트를 착용해 만 5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근육과 슬림한 실루엣으로 건강미를 뽐냈다.앞서 엄정화는 22일 자신의 SNS에 가수 정재형과 나란히 앉아 함께 휴가를 즐기는 사진을 게제했다. 사진에서 정재형은 상의를 탈의한 채 발 한 쪽을 엄정화의 다리에 맞댄 채 미소 지었다. 엄정화도 손에 음료를 든 채 정재현과 머리를 맞대고 환하게 웃으며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한편, 엄정화는 '디스코', '초대', 'Poison'(포이즌) 등 수많은 명곡을 발매하며 '한국의 마돈나'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후 그는 2002년 영화 '결혼은, 미친 짓이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개그우먼 홍현희가 아들의 어린이집 졸업식에서 눈물을 보였다.26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은 자신의 SNS에 "어린이집 졸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이집 앞에 주저앉아 손에 휴지를 쥐고 오열하는 홍현희의 모습이 담겼다. 홍현희는 이날 아들의 어린이집 졸업식에 참석해 벅참을 참지 못하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보인다.앞서 제이쓴은 "그니까 유치원 오티와서 왜 우는 건데"라는 글과 함께 울컥한 홍현희의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학사모를 쓰고 졸업복을 입은 아들의 사진도 함께 올리며 졸업을 축하했다.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 후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얻었다. 최근 홍현희가 10kg 이상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가운데, 제이쓴이 체중 감량 관련 제품을 판매하자 온라인 상에서는 이들 부부를 두고 '팔이피플(팔로워를 이용해 제품을 판매하는 사람)'이냐는 여론이 형성됐다. 이와 관련 제이쓴은 "제가 출시한 제품은 다이어트 제품이 아니다"며 홍현희의 다이어트와 자신의 제품 판매는 관계가 없다고 해명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함께 산책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함께 산책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가 차지했다. 웬디는 SBS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OST Part.5 'My Everything'을 지난 7일 발매했다. 'My Everything'은 인간을 사랑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은호(김혜윤 분)에게 다가온 설렘과 두려움을 절제된 감성으로 풀어낸 곡이다.2위는 블랙핑크 제니가 이름을 올렸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27일 오후 2시(한국시각) 미니 3집 'DEADLINE'을 발매한다. 또한 제니는 지난달 서울 종로구에서 2주간 사진전 '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을 열었다. 이번 사진전은 의도되지 않은 순간 속에서 발견한 제니의 가장 본연의 조각들을 마주하는 전시로, 국내 유명 포토그래퍼 홍장현, 신선혜, 목정욱이 촬영한 25살 제니의 미공개 사진들이 공개됐다. 3위는 블랙핑크 로제다. 지난 19일 로제와 팝가수 브루노 마스가 함께 부른 노래 '아파트(APT)'가 K팝 최초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히트곡에 올랐다. 로제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한다. 또한 블랙핑크는 오는 26일부터 내달 8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과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퇴근 후 맥주 한잔 같이 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퇴근 후 맥주 한잔 같이 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퇴근 후 맥주 한잔 같이 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퇴근 후 맥주 한잔 같이 하고 싶은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