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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상우♥손태영, 17세 아들 외제차로 첫 운전…"父와 연습 거부, 싸울 것 같다고"('Mrs.뉴저지')

    권상우♥손태영, 17세 아들 외제차로 첫 운전…"父와 연습 거부, 싸울 것 같다고"('Mrs.뉴저지')

    배우 손태영이 미국 일상과 가족 이야기를 전했다.28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미국맘 손태영은 일주일을 어떻게 보낼까? (+17세 아들 룩희의 첫 운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손태영은 고3 아들 룩희의 운전 연습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드디어 룩희가 운전 연습을 시작했다. 필기는 학교에서 봤고, 50시간 연습하고 시험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아들이 아빠 권상우가 아닌 이모부에게 주행 연습을 부탁했다"고 밝힌 손태영은 "아빠랑 하면 싸울 것 같다고 하더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불안하게 아들 차를 보던 그는 "오늘 안에는 돌아오겠죠?"라며 응원해 폭소케 했다.손태영은 "권상우가 뉴저지에 왔다"고 밝히며 "와서 15시간 잤다더라. 잠이 잘 온다고 하는데, 예전에는 안 그랬다"고 남편의 변화를 이야기했다.지인이 "3일 전보다 얼굴 작아졌다. 남편이 옆에 있어서?"라며 너스레를 떨자, 손태영은 "운동해서 그런가? 남편 때문은 아닌 것 같다"고 선을 그어 웃음을 선사했다.손태영은 딸 리호를 위해 스키를 구입해 스키장에 갈 계획이라고 밝히며 "이번에 금메달 딴 최가온 멋있더라. 난 어릴 때 스키 탔는데, 하강할 때 한번 공포 느끼고 못 타겠더라. 이후 스키장 가면 썰매 탄다"고 고백해 배꼽을 쥐게 했다.그러면서 "남편은 보드 좋아하더라. 룩희는 스키인데, 3월부터 축구 시즌 시작이라 안 갈 것 같다. 아들이 요즘 패션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런데 아빠 옷은 못 입는다. 허리가 안 맞아. 너무 말라서"라고 아쉬움을 내비쳤다.한편, 손태영은 권상우에게 600달러(한화 약 83만원) 한정

  • ♥김소영 '70억 CEO' 되더니…오상진, 공식 은퇴 선언 "셋째는 없다"('띵그리TV')

    ♥김소영 '70억 CEO' 되더니…오상진, 공식 은퇴 선언 "셋째는 없다"('띵그리TV')

    방송인 오상진이 공식 은퇴를 선언했다.28일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에는 '오상진의 깜짝이벤트. 나를 오수종이라 불러줘. 김소영의 반응은?(가족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오상진은 출산을 앞둔 아내 김소영을 위해 깜짝 '베이비샤워'를 준비했다. 서프라이즈 선물을 받은 김소영은 "감동입니다"라며 감격하면서도 "이거 오상진 씨가 준비한 거 아니잖아요"라고 T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오상진은 공식 '은퇴'를 선언하며 "더 이상 2세는 없다. 셋째는 없다. 나이가 너무 많다"고 밝혔다. 딸이 "엄마 근데 셋째 없어?"라고 묻자, 오상진은 "왜 동생 한 명 더 원하냐"고 물었고, 김소영은 "엄마 은퇴라고 한다"고 설명했다."만약에 셋째 나오면?"라고 돌발 질문을 하자, 오상진은 "그럴 일 없다"고 단호하게 2세 계획을 강조했다.입 짧은 딸이 "안 먹을래"라며 돌아다니자, 김소영은 "나중에 아들이 밥 안 먹고 돌아다니면 어쩌냐"고 물었다. 오상진은 ""두 번은 못 하겠다, 이거"라며 육아의 피곤함을 내비쳤다.오상진은 손 편지를 통해 깜짝 파티를 완성했다. 편지에는 "만삭이라 힘든 와중에도 엄마로서 아내로서 멋있게 해내는 면이 너무나 고맙고 존경스러워. 언제나 사랑 가득한 가족, 남편이 될게. 사랑해" 내용이 적혀 있었다.감동의 이벤트 후 오상진은 "나를 오수종이라 불러달라"며 연예계 애처가 최수종을 자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소영이 고마움을 표현하자, 그는 "뭐 이런 걸 가지고. 남들 다 하는 건데"라면서 "내 생일에 왜 내가 이벤트

  • 박지훈·문상민, 아이돌력 업고 붐 됐다…영화 데뷔 동시에 빵 터진 특별한 이유 [TEN스타필드]

    박지훈·문상민, 아이돌력 업고 붐 됐다…영화 데뷔 동시에 빵 터진 특별한 이유 [TEN스타필드]

    '그거 아세요?(you know what)'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가 흥미로운 방송계의 이슈를 잡아내 대중의 도파민을 자극하겠습니다.박지훈(26)과 문상민(25)이 아이돌 못지않은 팬서비스를 선보이며 영화 데뷔와 동시에 전성기를 맞았다. 박지훈과 문상민은 작품 안에선 출중한 연기력으로 중심을 단단히 잡고, 팬들과 만나는 현장에서는 친밀한 소통을 이어가며 대세로 자리매김하는 모습이다.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2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 관객 수 673만 명을 기록하며 흥행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이번 주말 700만 관객 돌파도 유력하다. 그런 가운데 단종 역을 맡은 박지훈의 활약이 특히 주목받는다. 박지훈에게 이 작품은 데뷔 이후 첫 상업영화인데, 첫 시작부터 작품의 흥행을 크게 견인했다는 평가다.박지훈은 2017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시그널 송 무대에서 선보인 윙크 엔딩은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고, 1차 순위 발표식에서는 101명 연습생 가운데 유일하게 100만 표를 돌파하며 1위를 기록했다. 이후 단 한 번도 3위 아래로 내려간 적 없이 최종 2위로 워너원의 멤버가 됐다.워너원 활동으로 가요계에서 확고한 성과를 남긴 그는 그룹 종료 이후 솔로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영역을 확장해왔다. 박지훈은 2006년 MBC 드라마 '주몽'에 출연했던 아역 배우 출신으로, 일찍이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출연작마다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줬고, 2022년 공개된 웨이브 '약한영웅 Class 1'에서는 주연으로 나서 강렬한 반응을 끌어냈다. 3년 만에 선보인 '약한영웅' 시즌2 역

  • '36세' 고아라, 결별 한 달 만에 소리 없이 잘라냈다…욕심 지나치네

    '36세' 고아라, 결별 한 달 만에 소리 없이 잘라냈다…욕심 지나치네

    배우 고아라가 깜짝 변신했다.고아라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싹둑✂️ 앞머리✂️"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고아라가 긴 웨이브 머리에 브라운 코트를 착용한 채 어디론가 이동하고 있는 모습. 남모르게 앞머리를 자른 후 뒤늦게 팬들에게 사실을 알린 고아라는 더욱 어려진 외모를 보여줬다.한편 고아라는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다. 2003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해 올해 23년차를 맞았다. 지난해 드라마 '춘화연애담'으로 열연했으며, 지난달 소속사와 계약이 끝나 자유 신분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성해은, 60억 아파트 매매설 휩싸이더니 홀연히 떠났다…'인생역전'의 아이콘

    성해은, 60억 아파트 매매설 휩싸이더니 홀연히 떠났다…'인생역전'의 아이콘

    '환승연애2'를 통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미소가 가득한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성해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아아아"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성해은은 바다를 배경으로 검은색 아우터를 걸친 채 바위 해안가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햇빛이 수면 위로 반사되고 바람에 머리카락이 흩날리는 장면이 담겼다.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로 보이는 공간에서 안경을 쓴 채 체크 패턴 셔츠를 입고 손에 든 음식 조각을 입가에 가져간 모습이 포착됐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목을 두껍게 감싼 머플러를 두르고 아래를 내려다보는 셀카가 담겼고, 사진 위에는 "바지목도리 "라는 글이 보인다. 이어진 사진에서 성해은은 가죽 재킷을 입고 식당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눈을 찡그린 표정을 짓고 있으며, 사진 위에는 "배고파"라는 글이 함께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누나 오늘따라 더 아름다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편안한 분위기 굿" "언니가 담은 재주갬성 낭만이다요오" "볼수록 더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승무원 출신에서 130만 구독자를 보유한 성해은은 인플루언서로 전향한 지 단 몇 년 만에 전용 84㎡ 기준 실거래가가 60억 원을 상회하는 초고가 아파트에 자력으로 입성했다는 사실을 알린 바 있다. 과거 힘들었던 과거를 공개한 성해은의 성공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겁다.이에 성해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사 브이로그 올렸는데 사람들이 오해하는 게 자가인 줄 알더라"며 "내가 매매를 했다고 하고 부동산 업자가 와서 말했다고 하더라 좋은 기회로

  • '비극적 가족사' 공개한 선예, 상실 아픔 딛고 일어섰다…행복 근황 포착

    '비극적 가족사' 공개한 선예, 상실 아픔 딛고 일어섰다…행복 근황 포착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편스토랑'에 입성한 소감을 밝혔다.선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리프로그램 관찰예능을 찍게될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이런 날도 오네요 버벅거리고 어설픈 저의 첫 관찰예능을 정성을 쏟아 함께해주신 '편스토랑 제작진 여러분'께 다시 또 한번 진심으로 감사인사 전해드려요"라며 "2회분 녹화라 다음주에도 나옵니다 우리 할매표 두부찌개&무밥은 정말 간단하니 꼭 해보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선예는주황색 톤의 '편스토랑' 세트 공간을 배경으로 셀카를 촬영했다. 뒤편에는 네온 간판과 함께 조리대, 소품, 식물 등이 배치돼 있어 촬영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풍선 장식과 함께 'Tell Me Tell Me' 문구, '집밥요정 선예의 레시피를 말해줘', '편세권 데뷔' 등 문구가 적힌 배너 앞에서 두 팔을 펼친 포즈로 환하게 웃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선예는 지난 2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가족사를 언급한 바 있다. 방송에서 선예는 2009년 미국 활동 당시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연이어 하늘로 떠나보내야 했던 선예의 아픔, 그런 선예를 꼭 지켜달라고 했던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 가족 상실의 아픔을 극복하게 해준 결혼과 출산 등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털어놨다. 한편 1989년생인 선예는 지난 2013년 5살 연상의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 "모두가 반대했지만" 신지, 결국 연하남과 결혼 강행한다…눈부신 드레스 자태 공개

    "모두가 반대했지만" 신지, 결국 연하남과 결혼 강행한다…눈부신 드레스 자태 공개

    코요태 신지가 결혼을 앞두고 아름다운 웨딩 화보를 자랑했다.최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 포토"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신지는 튜브톱 웨딩드레스를 입고 초록 잎이 더해진 화이트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와 드롭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신지는 블랙 배경 앞에서 화이트 드레스에 베일을 길게 드리운 채 바닥에 앉아 포즈를 취했고 주변에는 연핑크 톤의 꽃이 놓여 있다. 이어 창가 옆 밝은 공간에서는 입체적인 장식이 더해진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고 서서 미소를 지었으며 헤어밴드와 화이트 슈즈로 전체 톤을 맞췄다. 야외 촬영으로 보이는 사진에서는 초록 식물과 꽃 장식 앞 오렌지 컬러 패브릭 배경을 두고 트레인이 길게 이어지는 웨딩드레스를 착용해 실루엣을 강조했다.이를 본 팬들은 "평소에도 이쁘신데 오늘따라 더 이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이뽀" "너무 감성그득 이쁜데요" "대박이다요" "사진도 이리 이쁜데 직접보면 얼마나 이뻣을지"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신지는 지난해 7세 연하의 동료 가수 문원과 올해 5월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신지는 자필 편지로 결혼소식을 알리며 "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믿음이 쌓이고 온전한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고 서로 의지할 수 있게 됐으며 저희는 더욱 단단해졌다"고 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반대를 받기도 했다. 이후 신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문원의 이혼 경력, 자녀 존재, 양다리 의혹, 무자격 부동산 영업 논란 등

  • "얼굴 확 달라졌네" 백진희, 퇴근길 포착된 성숙미…단발병 부르는 '무쌍' 여신

    "얼굴 확 달라졌네" 백진희, 퇴근길 포착된 성숙미…단발병 부르는 '무쌍' 여신

    배우 백진희가 단발병을 부르는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퇴근합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백진희는 유리 파티션과 원목 벽, 실내 식물이 보이는 공간에서 크림색 니트와 진한 색 팬츠를 매치한 채 검은색 토트백을 들고 가방 안을 살펴보는 모습이다. 가방에는 알록달록한 캐릭터 키링이 달려 포인트가 됐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원목 벽을 배경으로 테이블에 앉아 같은 가방 지퍼를 열며 소지품을 정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시선은 아래로 향한 채 차분한 표정을 보였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원목 벽 앞에 서서 회색 톤의 여유 있는 아우터와 어두운 하의를 착용하고 미소를 지으며 가방을 손에 든 모습으로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쌍꺼풀없으신걸로 아는데 무쌍으로도 정말 이쁘시다" "늘 응원합니다" "이뻐이뻐이뻐 너무 이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너무 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백진희는 1990년생이며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열연했다. '판사 이한영'은 빠른 전개와 몰입도 높은 스토리, 열연을 펼치는 배우들의 하모니 속에서 상승세를 이끌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백진희는 안정된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생생하게 표현하고 지성과의 탄탄한 연기 호흡으로 극에 재미와 기대감을 더했다. 백진희는 송나연 역을 맡았는데 송나연은 정의를 지키고 바로잡기 위해 언론을 통해 여론을 형성하며 노력하는 이한영 라인에 없어서는 안 될 인물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못 알아보겠네"…클라라, 이혼하더니 완전 달라진 비주얼 충격

    "못 알아보겠네"…클라라, 이혼하더니 완전 달라진 비주얼 충격

    배우 클라라의 성숙하면서 분위기가 더해진 미모가 눈길을 끈다.최근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天姥山"이라는 멘트와 다양한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클라라는 눈이 쌓인 나뭇가지와 겨울 숲이 배경으로 보이는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컷에서는 차분한 표정이 강조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난간에 한 팔을 걸치고 서서 올블랙 코디를 선보였다. 검은색 롱 코트에 퍼 디테일이 더해진 소매가 눈에 띄며 체인 스트랩의 가방을 매치해 포인트를 줬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나무 기둥 옆에 선 모습이 담겼고 마지막 사진에서는 한자 안내판이 걸린 건물 출입구 앞에서 전신을 드러내며 코트 실루엣을 강조했다. 바닥에는 젖은 흔적이 보이고 전체적으로 겨울 풍경과 대비되는 블랙 룩이 분위기를 끌어올린다.한편 1986년생인 클라라는 국적은 영국, 스위스 베른에서 태어났다고 전해졌다.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받았다. 클라라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신혼집은 송파구에 위치한 시그니엘이라고 알려졌다. 이 집은 매매가 81억원이라고 알려졌다. 현재는 대한민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하석진, '18살 연하' 유명 배우와 끌어 안으며…나이 차 무색한 눈부신 비주얼

    하석진, '18살 연하' 유명 배우와 끌어 안으며…나이 차 무색한 눈부신 비주얼

    배우 하석진과 문상민의 훈훈한 투샷이 눈길을 끈다.최근 하석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쉽지 않았던 왕 노릇과 작별하며 2월도 이렇게 마무리"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하석진은 문상민인 꼬옥 끌어안고 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하석진이 푸른색 곤룡포 차림으로 문상민과 함께 앉아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다른 사진에서는 하석진이 붉은 곤룡포와 익선관을 착용하고 얼굴에 핏자국 분장을 한 채 칼을 어깨에 올린 자세로 시선을 고정하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근데 둘이 진짜 닮았어요" "늘 응원합니다" "오라버니가 진심 남자답게 잘생기심" "친형제 같아요"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하석진은 1982년생이며 문상민은 2000년생이다. 두 사람은 18살 나이차이가 난다. 하석진과 문상민은 드라마 KBS2TV '은애하는 도적님아'에 함께 출연했는데 많은 출연진들의 열연과 탄탄한 스토리 라인으로 4.3%로 시작한 시청률은 상승세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 7.7%를 기록했다. 하석진은 '은애하는 도적님아' 종영 후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에 한설아(박민영 분)의 전 남자친구들로 특별출연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9살 연상'과 파경 한그루, '재산분할 0원'이라더니…볼륨감 드러내며 당당한 자태

    '9살 연상'과 파경 한그루, '재산분할 0원'이라더니…볼륨감 드러내며 당당한 자태

    배우 한그루가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최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액자에 담긴 음반 재킷들이 걸린 벽 앞에서 흰 재킷을 어깨에 걸치고 핑크 드레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머리를 한쪽으로 넘기는 동작과 함께 옆을 바라보는 표정이 담겼고 진주 톤 귀걸이와 링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완벽한 라인에 아찔한 볼륨감이 숨을 멎게 만든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검은색 문과 벽 조명이 있는 실내 복도에서 같은 착장으로 서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었고 옆에는 흰 스탠드 조명이 놓여 공간의 분위기를 살렸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장소에서 몸을 숙이며 한 손으로 얼굴을 가린 모습이 담겨 자연스러운 순간을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여신" "늘 응원합니다" "우앙 언니 넘 이뻐용" "화이팅" "핑쿠가 잘 어울리심다" "이뻐요오"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한그루는 KBS1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자신의 가성사를 밝힌 바 있다. 23세의 이른 나이에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했고 2022년 결혼 7년 만에 이혼한 사실이 알려진 한그루는 쌍둥이가 만 5세가 됐을 무렵 이혼을 결심했다고 털어놨다.한그루는 "애들 아빠와 이혼 절차에서 절대 싸우고 싶지 않았다"며 "전 엄마가 아빠에 대한 원망이 커서 저희 친아빠를 자주 못 봤는데 그게 너무 한이 됐다"고 자기 경험을 고백했다. 이어 한그루는 "난 아빠가 너무 좋았다"며 "난 그렇게 안 하는 게 애들한테 해줄 수 있는 최소한의 배려인 것 같았다"고 했다.또 "이혼하고 처음엔 돈이 한 푼도 없었고 양

  • '39세' 한보름, 걸그룹 될 뻔 했다더니…한쪽 어깨 드러내고 20대 같은 미모

    '39세' 한보름, 걸그룹 될 뻔 했다더니…한쪽 어깨 드러내고 20대 같은 미모

    배우 한보름이 나이가 안 믿기는 상큼한 미모를 공개했다.최근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블리 한블링"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한보름은 회색 커튼 앞 거울에 비친 모습으로 휴대전화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연한 핑크 컬러의 오프숄더 맨투맨을 착용해 한쪽 어깨 라인이 드러나며 긴 웨이브 헤어는 자연스럽게 흘러내려 얼굴선을 감싼다. 가까이 담긴 컷에서는 또렷한 눈매와 립 컬러가 강조되고 입가에 힘을 뺀 표정으로 화면을 응시한다. 다른 컷에서는 살짝 미소를 지으며 분위기를 바꾸고 옆모습을 담은 사진에서는 시선을 옆으로 두고 부드러운 미소를 유지한다. 전신에 가까운 사진에서는 밝은 톤의 스커트와 함께 앉아 포즈를 취해 편안한 실내 무드를 더한다. 휴대전화에는 분홍색 케이스와 하트 모양 그립이 보이며 손가락 반지가 포인트로 더해졌다.이를 본 팬들은 "아름다워요" "늘 응원합니다" "진짜 예뻐요" "얼굴작고 존예셔요" "귀여움 폭발" "외모진짜부럽슴당" "누나매일너무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사 사실을 알리며 새로운 집을 공개한 바 있다. 한보름이 공개한 집은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한보름은 1987년생으로 2009년부터 2010년까지 MC 스나이퍼의 힙합 레이블 '스나이퍼 사운드'의 연습생 출신으로 걸그룹을 준비했다. 이에 2009년 L.E.O의 정규 2집 타이틀곡 'Love Train'의 피처링으로 무대에 선 적이 있으며, 2010년 아웃사이더의 '주변인'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2011년 드라마 '

  • '연대 출신' 박규영, 독기로 15kg 감량했다더니… 훌쭉해진 근황 '소멸 직전' 얼굴

    '연대 출신' 박규영, 독기로 15kg 감량했다더니… 훌쭉해진 근황 '소멸 직전' 얼굴

    배우 박규영이 훌쭉해진 근황을 공개했다.최근 박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까만 하트 이모지를 담은 명품 브랜드 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규영은 우드 톤 벽면과 짙은 그린 컬러 의자 앞에서 블랙 톤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깊게 파인 브이넥 라인과 은은한 광택이 느껴지는 소재가 분위기를 살렸고 긴 머리는 한쪽으로 내려 묶어 정리했다. 박규영 옆에는 붉은색과 보라색, 노란색 꽃이 어우러진 큰 꽃다발이 놓여 공간을 화사하게 채운다. 다른 사진에서 박규영은 같은 의상을 입은 채 꽃다발 옆에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옆모습을 담은 컷에서는 차분한 표정으로 시선을 옆으로 두고 포즈를 유지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침대 위에 앉아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고 베개와 침구가 정돈된 실내 배경이 편안한 무드를 더한다.이를 본 팬들은 "아름답고 귀엽고 멋지고 단점이 하나도 없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나의 아름다운 공주님 " "정말 멋져 보여" "사랑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박규영은 웹예능 '나래식'에 출연해 '모태 마름'이 아니라며 학창 시절과 비교했을 때 15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1993년생인 박규영은 외고에 이어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연예계 대표 '엄친딸'로 알려졌다. 박규영은 KBS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 출연해 "대학생 때 대학 잡지를 찍었다"며 "그 잡지를 본 JYP에 캐스팅이 돼서 연기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6기 영숙, '암 투병' 고백 후 포착된 가족 여행…"예쁜 가족" 쏟아지는 응원

    6기 영숙, '암 투병' 고백 후 포착된 가족 여행…"예쁜 가족" 쏟아지는 응원

    '나는솔로' 6기 영숙이 가족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6기에 출연한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킬포가 많았던 소중한 시간들..우리 가족 스릉흐 한복 입은 예쁜 공주 언니들과 함께 가고 싶어 떼를 쓰다가 다른 공주 지나간다는 아빠의 거짓말을 듣고 바로 넘어온 오로롸가 젤 귀엽고 웃겼던..^^; *여행 중에 불편했을 수도 있으셨을 텐데..아기에게 인사해 주시고 꼬옥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영숙은 야외에 세워진 큰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베이지 톤 코트 차림의 6기 영숙 품에는 담요에 감싼 아이가 안겨 있고 거울 주변으로는 앙상한 나뭇가지와 마당의 테이블, 건물 외벽과 창문이 함께 담겼다. 다른 사진에서는 벽돌 벽과 창문을 배경으로 6기 영철이 아기띠를 착용한 채 서 있고 앞쪽에는 검은색 외투를 입은 아이가 6기 영철을 향해 다가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진 사진에는 가게 앞 보도에 놓인 입간판 거울에 6기 영숙, 영철, 아이가 함께 비친 장면이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딸바보 아빠네요" "늘 응원합니다" "이쁘고이쁜가족이에요" "화이팅" "행복하세요세요요건강한모습만해주세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1월에 갑상선암 진단받고 병원 여기저기 다니면서 (N번째 조직검사 중이고 지금도 기다리는 중) 수술을 앞둔 상태로 전이 여부를 확인하고 예전 같지 않은 체력과 피곤함이 너무 잘 느껴졌고 길게 대화할 때 힘들기도 했고 무엇보다 목

  • 헤일리 "16개월 아들, 농구 얘기만 해" ♥저스틴 비버는 르브론 제임스 포옹

    헤일리 "16개월 아들, 농구 얘기만 해" ♥저스틴 비버는 르브론 제임스 포옹

    할리우드 톱스타 저스틴 비버가 NBA(미국프로농구) 경기를 직관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NBA 프로 농구팀 로스앤젤레스는  공식 SNS를 통해 'JBiebs courtside'(저스틴 비버가 코트 바로 옆에 앉아 있다)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영상을 지난 25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저스틴 비버는 흰색 물방울 무늬가 새겨진 초록색 후드티와 선글라스로 독특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영상에서 그는 NBA의 전설이라 불리는 르브론 제임스와 가벼운 포옹을 나눈 뒤 음료를 마시며 경기를 관람했다.외신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24일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와 올랜도 매직의 접전을 직관하고자 캘리포니아의 크립토닷컴 아레나를 찾았다. 관중석에 앉은 그는 르브론 제임스가 3점슛을 넣을 때마다 기립박수를 보냈다고 전해졌다. 또한 그는 전광판을 향해 혀를 내밀고 꽃받침 포즈를 취해 웃음을 안겼다.앞서 19일 그의 아내 헤일리 비버가 한 스포티파이 팟캐스트에 출연한 이력도 함께 재조명되고 있다. 공개된 팟캐스트에서 헤일리는 아들 잭 블루스의 못 말리는 농구 사랑에 대해 언급했다. 헤일리 비버는 "16개월 된 아이가 항상 농구 이야기만 한다"며 "오늘은 자는 아이를 깨우러 갔는데 나를 보자마자 '농구'라고 하더라"고 전해 유쾌함을 더했다.한편, 저스틴 비버는 셀레나 고메즈와 7년의 장기 연애 끝에 결별했다. 이후 아내 헤일리를 만나 2018년 결혼 후 6년뒤 득남했다. 그는 오는 4월 11~18일에 열린 2026년 코첼라의 헤드라인을 맡는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