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배우 민우혁이 아이비와 절친 케미를 뽐냈다.최근 민우혁은 자신의 계정에 "이데일리 신년음악회 절친 아이비와 즐거운 시간😁 26년 기운이 심상치 않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민우혁은 아이비와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민우혁은 깔끔한 턱시도를, 아이비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었다.이에 아이비는 "엉뚱 민우혁 ㅋㅋㅋㅋ 너때메 너무 재밌었어 고마워👍🏻👍🏻👍🏻"라고 답글을 남겼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전역을 7일 앞둔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그리(본명 김동현)가 제대 후 부친을 가장 먼저 찾을 예정이다.지난 20일 한 매체는 "가수 겸 방송인 그리가 국방의 의무를 마치는 전역 당일, 아버지가 MC로 출연 중인 '라디오스타'를 찾는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그리는 오는 28일 소집해제 후 오후 진행되는 '라디오스타' 녹화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해당 방송분은 2월 전파를 탈 예정이다.김구라는 그리의 '라디오스타' 출연을 암시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17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오프닝 도중 "자랑스러운 대한의 건아, 말년 병장 그리의 전역이 임박했다. '라스'도 곧 출연이 예정 되어 있다. 많은 러브콜을 부탁드리겠다"라고 아들 그리를 언급했다.한편 그리는 2024년 7월 29일 해병대에 자원입대했다. 그는 해병대 제2사단 포병여단에서 병장으로 복무 중이다.'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다. 2007년 5월 30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20년째 MBC 토크쇼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임성근 셰프가 이레즈미 문신 의혹에 입장을 밝혔다.임 셰프는 19일 자신의 계정에서 누리꾼들의 댓글에 직접 댓글을 달아 각종 의혹을 해명했다.이레즈미 문신을 했다는 의혹에 임 셰프는 “요즘 타투가 너무 좋아 보이더라. 자기의 개성이니까”라며 “저도 젊은 친구들처럼 해 봤다. 하여간 모든 게 나의 불찰이다. 차라리 이렇게 비난과 욕, 걱정 등을 해 주시니 편한 마음이다. 무관심이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는 답글을 적었다.지난 20일 한 매체에 따르면, 임성근은 1999년 9월 21일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판결문에 따르면 그는 같은 해 8월 15일 오후 8시 25분께 인천 부평구에서 서구 일대까지 약 3㎞를 혈중알코올농도 0.153%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됐다. 이는 당시 면허 취소 기준(0.1%)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당시 임성근은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부인 소유의 오토바이를 몰았던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사건으로 37일간 구금되기도 했다.이 사건은 집행유예 기간 중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임성근은 앞서 1998년 3월 25일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0만원을 선고받은 상태였다. 그는 이에 항소했으나 2000년 4월 기각됐다.이외에도 2009년과 2017년 각각 음주운전으로 벌금 200만원과 300만원을 선고받았다. 또 2020년에는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4%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과 준법운전강의 40시간을 명령받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그룹 신화 멤버 앤디가 다소 달라진 외모의 근황을 전했다.앤디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1월 21일, 저의 생일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서 앤디는 갈색 바지에 푸른색 라운드 니트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 특히 볼록 나온 배와 통통한 볼살이 올라와 있어 눈길을 끌었다.앤디는 "늘 응원해 주시고 보내주신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한편 앤디는 2022년 9세 연하의 제주 MBC 아나운서 출신 이은주와 결혼했다. 이은주는 현재 원주 KBS에서 근무 중이다. 또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합류해 신혼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앤디는 2024년 5월 앤유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SBS 연애 프로그램 '자식 방생 프로젝트 합숙 맞선'에 상간녀가 출연 중이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제작진 측이 "해당 출연자에게 부정한 결격 사유가 없음을 거듭 확인 받았다"고 설명했다.지난 20일 JTBC 시사 프로그램 '사건반장'에는 현재 방영 중인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과거 상간자 소송 판결을 받은 인물이 출연하고 있다는 제보가 전파를 탔다.제보자인 40대 여성 A씨는 "그 사람 때문에 가정이 무너졌는데, 아무 일 없다는 듯 맞선 프로그램에 나온 모습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며 "며칠 동안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로 힘들었다"고 토로했다.A씨는 남편의 외도로 2022년 이혼 소송과 함께 상간자 소송을 병합해 진행했고, 법원으로부터 불륜을 인정받아 남편과 상간녀에게 총 3000만 원의 위자료 지급 판결을 받았다고 했다. 현재까지 위자료가 지급되지 않은 상태라고도 했다.상간녀로 지목된 B씨는 '사건반장'을 통해 "본인과 관련 없는 내용"이라며 "판결문을 받은 적도 없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방송 이후 B씨가 '합숙맞선' 출연자 중 한 명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산됐다.이 같은 의혹이 제기되자 제작진 측은 당혹감을 표출했다. 이에 '합숙맞선' 제작진 측은 21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해당 출연자에게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했으나, 아직까지 구체적인 답변을 듣지 못했다"고 상황을 전했다.제작진 측은 "출연자를 섭외함에 있어 면접 전 설문조사 및 심층 대면 면접 등을 통해 출연자의 과거 및 현재의 이력에 부정한 결격 사유가 없음을 거듭 확인받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출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가 경찰 조사에서 형량 감면을 위해 연예인들의 이름을 언급한 것으로 밝혀졌다.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지릿지릿'에서는 황하나, 승리, 박유천 등 유명인들의 범죄 의혹과 캄보디아 내 범죄 네트워크에 대한 내용이 언급됐다.영상에서 오혁진 기자는 “(황하나) 본인은 애 때문에 들어왔다는데 사실이 아니다. 정보당국과 경찰을 통해 확인한 내용으로는 본인의 범죄 혐의를 어느 정도 인정하는 수순으로 가기 위해, 사전에 입국 날짜를 조율했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취재진과 통화하면서 (황하나가) 항상 한 말은 돈이 없다는 거였다. 부모님이 카드도 다 끊었고 돈도 없는데 왜 자꾸 자기를 괴롭히냐는 식으로 저희한테 하소연을 했다”며 “그런데 돈이 없다고 했던 사람이 갑자기 수백만원 상당의 패딩을 입고 들어온 것”이라고 지적했다.오 기자는 “그 정도 자본력이면 충분히 캄보디아에서도 좋은 교육 시스템, 선생님을 붙여서 교육시킬 수 있다. 최소한 범죄가 일어나지 않는 지역에서 애를 키울 수는 있을 것”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왔다는 것은 인터폴의 추적보다 더욱더 무서웠던 무언가 있지 않았겠냐는 추측이 나오는데 일리가 있다”고 덧붙였다.또한 “황하나는 한국으로 들어오고 나서는 본인이 마약을 투약하지 않았다. 유통하지 않았다고 핑계를 대고 있는데 나름 경찰이 물적 증거까지는 아니더라도 확실한 마약의 투약 시기나 장소에 대해서 특정을 좀 한 것 같다”고 주장했다.이어 “내가 알고 있기로는 수사기관에 연예인 몇 명을 언급한 걸로 저는 알고 있다. 남자 연예인, 여자 연
SBS 연애 예능 프로그램 '자식 방생 프로젝트 합숙 맞선'에 상간녀가 출연 중이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제작진 측이 당혹감을 드러냈다.21일 '자식 방생 프로젝트 합숙 맞선'(이하 '합숙맞선') 제작진 측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해당 출연자에게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했으나, 아직까지 구체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라고 전했다.제작진 측은 "출연자를 섭외함에 있어 면접 전 설문조사 및 심층 대면 면접 등을 통해 출연자의 과거 및 현재의 이력에 부정한 결격 사유가 없음을 거듭 확인받았다"고 설명했다.이어 "출연 동의서 작성시에도 '각종 범죄, 마약, 불륜, 학교폭력 등에 연루된 사실이 없음을 진술하고 이를 보장한다'라는 조항을 명문화했다"고도 밝혔다. 또 "위반시 위약벌 책임을 명시해 출연자가 부정한 이력을 숨기거나 허위로 진술하지 못하도록 하는 검증을 거쳤다"고 강조했다.제작진 측은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출연자 개인의 과거 행적과 관련해 논란이 발생한 점에 대해 제작진 또한 당혹스럽고 참담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고 설명했다.논란을 인지한 '합숙맞선' 제작진은 오는 22일 방송분을 긴급 재편집에 착수한 상태다. 제작진 측은 "시청자 여러분들이 불편함이 없이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도록 향후 남은 모든 회차에서 해당 출연자의 분량을 전면 삭제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아울러 "사실관계 여부를 떠나 이번 일로 인해 상처받으셨을 시청자분들과 진정성 있게 촬영에 임해주신 다른 출연자분들께 고개 숙여 깊은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고 덧붙였다.한편 '합숙맞선'은 결혼
넷플릭스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21일 넷플릭스가 발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7.6% 늘어난 120억5천100만달러, 주당순이익(EPS)은 0.56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금융정보업체 LSEG가 집계한 월가의 평균 예상치(매출 119억7천만달러, EPS 0.55달러)를 소폭 웃돈 것이다.넷플릭스의 유료 회원 수는 4분기 기준 3억 2500만 명이다. 넷플릭스는 올해 연간 매출이 작년보다 12∼14% 증가하고, 광고 수익은 약 2배 증가하며, 영업이익률은 31.5%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또 넷플릭스는 워너브러더스 인수와 관련해 지난해 지출한 6000만 달러에 더해 올해 약 2억 7500만 달러의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면서 워너브러더스 인수 자금에 필요한 현금을 축적하기 위해 자사주 매입을 일시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넷플릭스 주가는 이날 뉴욕증시 정규 거래에서 전날보다 1.08% 하락 마감한 뒤 시간외 거래에서 5% 가까이 떨어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류시원(53)의 아내 이아영 씨(34)가 깡마른 몸매를 인증했다.이아영 씨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드디어 40kg. 1~2kg만 더 찌우자! 이제 탄력 붙이기"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식탁에 싱그러운 과일들이 가득한 모습. 특히 38kg이라고 알려진 이아영 씨는 "살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라며 나름의 고충을 가지고 있었음을 토로했다.한편 이아영 씨는 지난해 11월 진행된 개그맨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포착됐다. 여배우 뺨치는 미모로 화제가 되면서 관련 영상은 이틀 만에 조회수 282만뷰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아영 씨는 류시원보다 19살 연하이며 수입도 남편보다 많다. 현재 대치동 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어 '대치동 여신'이라는 별칭도 있다.류시원은 2010년 결혼해 2011년 첫째 딸을 낳았지만 2015년 소송 끝에 이혼했다. 딸의 양육권은 전처가 가지고 있다. 이후 류시원은 2020년 현재 아내와 재혼했고, 시험관 시술 시도 끝에 2024년 둘째 딸이 태어났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빅뱅 출신 승리의 근황이 전해졌다.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지릿지릿'에는 '황하나, 승리, 박유천까지 오혁진 기자의 특급 취재 파일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영상에서 오혁진 기자는 "매일 똑같다. 자금 세탁범들, 보이스 피싱 일을 하는 사람들, 카지노 쪽에 있는 사람들과 어울린다"고 승리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캄보디아 범죄 단지 간부들이랑 같이 어울려서 파티한다는 제보가 들어오고 있다"고 말했다.오 기자는 "사업적인 얘기를 했을 것"이라며 "캄보디아에 제2의 버닝썬 같은 걸 만들려 했을 거다. 본인이 사업을 그쪽으로 추진하려고 했는데, 승리를 물질적으로 지원해 줄 사람이 있을까 싶다"고 했다.그는 "승리도 나름대로 아직 일본에서 팬층은 두터운 상황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완전히 소위 말해서 나락을 갔다. 동남아에서는 아직 '빅뱅' 출신이라는 이미지가 있다. 그걸 이용해 불법적인 사업을 준비하려고 했던 것 같다"고 주장했다.더불어 "지금은 캄보디아, 태국을 주로 왔다 갔다 한다고 알고 있다. 우리나라를 얼마나 자주 들어오는지는 모르겠으나 아예 안 들어오진 않는다"고 덧붙였다.승리는 2019년 일명 '버닝썬 사태'의 핵심 인물로 지목되며 그룹을 탈퇴했다. 연예계에서도 사실상 퇴출당했다. 그는 2020년 1월 성매매·성매매 알선·성폭력처벌법 위반·특경법상 횡령·업무상 횡령·식품위생법 위반·상습도박·외국환거래법 위반 등 8개 혐의로 기소됐고, 군사재판 과정에서 특수폭행교사 의혹까지 더해졌다. 항소심까지 이어졌지만 2022년 대법원은 9개 혐의 모두에
마약 혐의로 수사 대상에 올라 해외로 도피했다 체포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씨가 구속기소 됐다.수원지검 안양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정원석)는 지난 20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황하나를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황하나는 2023년 7월 서울시 강남구 소재 아파트에서 지인 2명에게 필로폰을 주사해 투약시킨 혐의를 받는다. 그는 공범에 대한 경찰 압수수색이 시작되자 다음 날 바로 태국으로 출국했다. 이후 이 사건으로 여권이 무효화되고 적색수배된 사실을 인지하고도 귀국하지 않은 채 태국에서 캄보디아로 밀입국한 것으로 조사됐다.도피 생활을 이어가던 그는 지난해 말 자진 출석 의사를 밝혔고, 프놈펜 태초국제공항에서 국적기 탑승 중 경찰에 체포됐다. 황하나는 당시 현장에 있었을 뿐 마약 투약행위를 한 사실이 없다고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검찰은 공범 및 현장 목격자 조사, 관련 통화 녹음 파일 확보 등을 통해 황하나가 공범들에게 마약을 투약해 보라고 적극 권유하며 직접 주사를 놓았다고 판단했다.황하나는 2015년 5∼9월 서울 자택 등에서 필로폰을 세 차례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2019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이후 집행유예 기간 중 다시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추가 기소돼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은 바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 참석을 위해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배우 강성연이 이사 소식을 전했다.강성연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식탁에 앉아 저 너머의 계절을 맛있게 취했던 2년...", "우리 가족들의 버팀목이었던 (카페거리), 정말 고마워" 등의 문구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강성연이 이사를 코앞에 둔 듯 집이 깨끗하게 비워져 있는 모습. 특히 강성연은 정리된 집 안에서 손을 흔들고 있어 이삿날이 머지 않았음알 알렸다.앞서 강성연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리고 저, 매우 행복하고 평안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자식 키우는 일이 만만치 않은 것은 어디 싱글맘 뿐이겠습니까?"라면서도 "저 이상으로 아이들을 아껴주고 사랑해 주는 참 좋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이제 지나친 걱정은 그만 접어두셔도 좋겠습니다!"라며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한편 1976년생으로 올해 49세인 강성연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지상파 SBS 연애 예능 프로그램 '자식 방생 프로젝트 합숙 맞선'(이하 '합숙맞선')에 상간녀가 출연 중이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파장이 일고 있다.지난 20일 JTBC 시사 프로그램 '사건반장'에는 현재 방영 중인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과거 상간자 소송 판결을 받은 인물이 출연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제보가 소개됐다.제보자인 40대 여성 A씨는 "그 사람 때문에 가정이 무너졌는데, 아무 일 없다는 듯 맞선 프로그램에 나온 모습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며 "며칠 동안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로 힘들었다"고 토로했다.A씨는 남편의 외도로 2022년 이혼 소송과 함께 상간자 소송을 병합해 진행했고, 법원으로부터 불륜을 인정받아 남편과 상간녀에게 총 3000만 원의 위자료 지급 판결을 받았다고 했다. 다만 현재까지 위자료가 지급되지 않은 상태라고 덧붙였다.문제의 상간녀로 지목된 B씨는 '사건반장'을 통해 "본인과 관련 없는 내용"이라며 "판결문을 받은 적도 없다"고 반박했지만 방송 이후 B씨가 '합숙 맞선' 출연자 중 한 명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산됐다.이에 '합숙 맞선' 제작진은 입장을 내고 "출연자 계약 과정에서 범죄, 불륜, 학교 폭력 등 과거 사회적 물의에 연루된 사실이 없다는 진술을 보장받고 섭외를 진행했다"며 "허위 진술이 확인될 경우 위약벌 조항이 적용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해당 출연자에게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제작진은 또 "확인 과정과는 별개로 해당 출연자의 남은 분량은 편집할 예정"이라며 "다른 출연자들과 시청자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다"
'흑백요리사2'로 많은 관심을 받았던 임성근(58) 셰프의 과거 음주운전이 3회가 아닌 4회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가 음주운전을 자백한 영상을 삭제한 것으로 확인됐다.21일 확인 결과, 임성근의 유튜브 채널 '임짱TV'에는 그가 자신의 음주운전을 고백한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삭제된 상태다.임성근은 해당 영상에서 "술을 좋아하다보니 실수를 했다. 10년에 거쳐 3번 음주(운전)를 했다"고 털어놨다.그는 영상을 통해 음주운전을 스스로 고백하는 이유에 대해 "숨기고 싶지만 괜히 나중에 일이 생기면 많은 분들이 상처를 받는다. 내가 잘못한 건 잘못한 거니까 면피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 또 해당 내용을 업로드해도 되냐는 PD의 말에는 "숨기고 싶지 않다. 언제든지 우리 구독자분들께 말씀드리고 사과하는 게 맞다. 괜히 심려 끼쳐드린 것 같아서 우리 구독자분들께 죄송하기도 하다"라고 말했다.그러나 지난 20일 한 매체가 "법원 판결문을 확인한 결과 그의 음주운전 적발 횟수가 3회가 아닌 4회"라고 보도하면서 파장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해당 매체는 "임성근이 1999년 9월 21일 음주운전으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고, 이 사건으로 37일 동안 구금되기도 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해당 시점이 집행유예 기간 중이었던 것으로 판결문에 기재됐다"고도 했다.한편 임성근은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과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출연이 무산됐다. 또 19일 오전 8시 30분 기준 97만 8000명까지 줄어들었던 유튜브 구독자 수가 21일 같은 시간 기준 95만 7000명까지 떨어졌다. 정다연 텐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