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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세 둘째 출산' 박은영, 1700만원대 호화 조리원 생활…"현실 복귀 아쉬워"('아나모르나')

    '44세 둘째 출산' 박은영, 1700만원대 호화 조리원 생활…"현실 복귀 아쉬워"('아나모르나')

    방송인 박은영이 호화 조리원 생활로 눈길을 끌었다.6일 유튜브 채널 '아나모르나 박은영'에는 '천국에 다녀왔어요. 평화로웠던 2주간의 조리원 생활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박은영은 둘째 출산 후 강남의 한 산후조리원 후기를 공개했다. 그는 "드디어 조리원 천국에 입실했다"면서 럭셔리한 내부를 소개했다.서울 시내뷰를 자랑하던 박은영은 "조리원에 있는 2주간 목표는 원래 몸무게 되찾기"라며 의지를 불태웠다. 이어 "스파 받으러 간다"고 자랑했다.박은영은 44세에 출산한 둘째를 공개하며 "범준이가 자기 동생이라고 '범순이'라고 해했는데, 이름이 정해졌다. 김세연, 세상을 널복 맑게 한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얼굴이) 범준이 태어났을 때랑 비슷하다. 여자아이라 그런지 순한 느낌"이라며 애정을 표현했다.요가 수업을 들으며 본격 몸매 관리에 나선 박은영은 "출산 6일 차인데, 아직 부기가 안 빠졌다"고 토로했다. 조리원 생활에 대해서는 "5년 자유의 시간이라 너무 좋다. 첫째는 잘 지내더라. 남은 시간 행복하게 지내겠다"며 최상의 만족도를 보였다.박은영은 출산 후 엎드려 자는 것에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오늘은 애프터눈 세트가 간식으로 나왔다. 살 언제 빼지. 나흘 뒤 현실 복귀, 천국 생활 끝난다"고 아쉬움을 내비쳤다.조리원 퇴소 전 박은영은 몸무게를 공개했다. 임신 당시 58.3kg에서 54.3kg까지, 일주일 만에 4kg 감량했다. 원래 48kg이었던 그는 "딱 10kg 쪘었는데, 아직 6kg 남았다. 부기는 좀 빠졌다"며 전했다.한편, 박은영이 2주간 머문 강남 산후조리원의 비용은 1300~1700만원대

  • 남규리, 가족 불화 고백했다…"6식구 단칸방 살이, 돈 때문에 싸워"('꼰대희')

    남규리, 가족 불화 고백했다…"6식구 단칸방 살이, 돈 때문에 싸워"('꼰대희')

    씨야 출신 남규리가 가수 데뷔한 진짜 이유를 고백했다.7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는 '[묵자]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알 수 없는 매력의 소유자 남규리와 함께 삼겹살 한 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남규리는 데뷔 스토리를 최초 공개했다. 이미 잘 알려진 카페 캐스팅 보다 훨씬 전의 이야기로 밝힌 그는 "원래 가수가 되고 싶었던 건 아니"라고 털어놨다.남규리는 "공부 좀 잘하고 글 쓰는 걸 좋아했다. 작가나 몸 쓰는 피겨 스케이팅이 하고 싶었다. 그런데 초등학교 저학년 때 아빠 사업이 실패로 집이 너무 힘들어졌다. 딸 셋, 아들 하나로 여섯 식구가 단칸방에 모여 살았는데, 항상 싸우는 이유가 딱 하나였다. 돈 때문에"라고 회상했다.돈 문제 외에는 행복했던 가족. 남규리는 "어린 나이에 '뭐를 하면 집을 살 수 있을까' 생각을 했다. 그때가 초2, 3학년 때"라고 털어놨다. 우연히 학교 체육대회 장기자랑에 지목된 그는 투투의 '일과 이분의 일'을 노래하고 춤추며 인기를 얻게 됐고, '노래하는 가수가 돼서 돈을 벌면 가족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겠구나'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맨날 창고에서 노래 연습을 하기 시작했다"는 남규리는 "아무도 없는 놀이터의 그림자 보면서 춤 연습을 했고, 테이프가 늘어질 때까지 들으며 노래 연습을 했다"고 말했다. 어릴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했지만, 너무 어린 나이라 돈을 못 받은 적도 있다는 말에 김대희는 "어떤 개XX가 이씨"라며 대신 분노했다.그렇게 열심히 살던 남규리는 "꼭 가수가 되겠다는 마음이었다. 중1 때부터 SM, YG, JPY 여러 군데 있었는데, 문턱에서 꼭 무산됐다. 결

  • JYP 또 놓쳤다…금새록 "원더걸스 되고 싶었는데, 연락 없더라"('주말연석극')

    JYP 또 놓쳤다…금새록 "원더걸스 되고 싶었는데, 연락 없더라"('주말연석극')

    배우 금새록이 원더걸스가 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7일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는 배우 금새록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사랑의 이해'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유연석은 "내가 모질게 대했던 그녀"라며 미안함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이날 금새록은 연극 '불란서 금고 - 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 연습에 대해 "첫 연극 도전인데 신구, 장현성, 장영남 등 대선배님과 함께한다. 언제 이런 분들과 함께할까 싶어서 해보고 싶었다. 연습하며 인물이 살아나는 과정 하나하나 보니까 많이 배우고 있다"고 전했다.연기 공부에 푹 빠진 금새록은 "선배님 뮤지컬을 봤어야 한다. '헤드윅' 보고 싶었다. 말라서 분장 잘 어울렸을 것 같다. "고 이야기했다. 유연석은 "'헤드윅' 분장 나쁘지 않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치면서도 "힐 신고 뛰어다니는 건 어렵더라. 아이돌들 힐 신고 춤추는 거 정말 대단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는 아니지만, 내년에 한 편 해볼까 생각 중이다. '헤드윅이 될지 어떨지는 모르겠다"고 밝혔다.과거 무용과 진학을 꿈꿨다는 금새록은 "어릴 때 내가 춤을 제일 잘 추는 줄 알았다. 고등학교 때 원더걸스에 푹 빠졌는데, 내가 아이돌이 되고 싶지는 않았다. 그런데 원더걸스는 되고 싶었다. '나는 저기 있어야 하는데'라고 생각이 들었다"고 회상했다.금새록은 결국 JYP(박진영)에게 '내가 원더걸스가 되고 싶다. 자신 있다'고 편지까지 보냈다고 털어놓으며 "답장은 없더라. 사실 될 길이 없어서, 바로 입시 준비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금새록은 "동생

  • 조혜련, 전도연 자리 꿰찼다…"빨개벗는 분장? 가능해"('하와수')

    조혜련, 전도연 자리 꿰찼다…"빨개벗는 분장? 가능해"('하와수')

    개그우먼 조혜련이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7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라이브] 명(미나)수를 당황하게 한 혜련이 형의 폭탄발언 (feat.도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조혜련은 연극 '리타 길들이기' 포스터를 붙이며 열혈 홍보에 나섰다. 정준하가 "이거 돈 안 받는다며?"라고 묻자, 조혜련은 "돈 조금 받는다"며 미소를 보였다.작품을 위해 최근 4kg 감량했다는 조혜련은 "1대 리타가 최화정이고, 이후 전도연, 이태란, 공효진-강혜정이 했다"면서 이유를 밝혔다.뮤지컬 무대에도 섰던 정준하는 '리타 길들이기' 작품을 칭찬하며 "대사 많아서 보고 한다면서요?"라며 가짜 뉴스를 유포해 폭소를 유발했다.MBC 레전드 예능 '무한도전'의 전신 '무리한 도전'의 유일한 여성 멤버였던 조혜련은 당시 부부처럼 티격태격하던 박명수와의 케미 자료화면을 보고 "예뻐졌다 조혜련. 저 때 행복했다"고 회상했다. 조혜련을 잔디에 쓰러뜨리기도 했던 박명수는 "혜련이가 다 받아준 것"이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박명수는 과거 랩 개그 중 '고데기'라는 단어를 사용해 PD에게 "야이 개XX야"라는 욕설을 듣고, NG 울렁증까지 생겼다고. 조혜련은 "그때 코너가 없어졌다. 출연을 해야 돈을 받으니까 인기 코너였던 '울엄마' 지나다니던 사람으로 나왔다"고 이야기했다.조혜련에게 찝쩍거리는 연기를 했던 박명수는 "내 연기가 추접스럽다"면서 "혜련이 한 마디에 바로 실직자가 될 수 있었다. 그래서 아부했다"고 고백했다. 조혜련은 "그때부터 명수가 가족을 너무 사랑하고 챙겼다. 촬영 후 힘들

  • '차정원♥' 하정우, 겹경사 제대로 터졌다…공개 열애→19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

    '차정원♥' 하정우, 겹경사 제대로 터졌다…공개 열애→19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

    배우 하정우가 공개 열애를 시작한 데 이어 19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그간 영화 활동에 집중해 온 하정우는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의 주연으로 오랜만에 드라마 복귀를 택했다.하정우는 다음 달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에 출연한다. '건물주'는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물이다. 하정우는 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로 건물을 샀지만, 빚더미에 앉은 가장 기수종 역을 맡았다.하정우가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은 2007년 방송된 MBC 드라마 '히트 '이후 약 19년 만이다. 당시 하정우는 자유분방한 검사 역을 맡아 배우 고현정과 호흡을 맞췄고, 두 사람의 진한 로맨스 연기는 방송 당시 시청자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히트'는 마지막 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18.5%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는 하정우는 '건물주'에서 배우 임수정과 호흡을 맞춘다. 앞서 하정우는 '건물주' 대본 리딩 현장에서 "너무나 오랜만에 드라마에 참여하게 됐다. 정말 재미있는 작품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연기파 배우 하정우가 19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는 점에서 업계 안팎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하정우는 지난 4일 배우 차정원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일각에서 오는 7월 결혼설이 제기됐지만, 소속사 측은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이에 하정우의 아버지이자 배우

  • 고준희, '두쫀쿠'도 못 이긴 분노…"'솔로지옥5' 최미나수, 나를 열받게 해" ('고준희 GO')

    고준희, '두쫀쿠'도 못 이긴 분노…"'솔로지옥5' 최미나수, 나를 열받게 해" ('고준희 GO')

    배우 고준희도 넷플릭스 '솔로지옥5'를 시청 후 출연자 최미나수 행동에 분노했다.5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한 박자 늦은 고준희  | 두쫀쿠 만들고 솔로지옥5"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고준희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직접 만든 뒤 넷플릭스 인기 연애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5'를 시청했다.고준희는 직접 만든 '두쫀쿠'를 먹으면서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여자 출연자들 너무 예쁘다. 그리고 말랐다. 내가 '두쫀쿠'를 먹으면서 볼 때가 아니다"며 손에 들고 먹고 있던 두쫀쿠를 내려놔 폭소케 했다.처음 최미나수를 바라보며 고준희는 "기운이 밝아서 남자들이 당연히 좋아할 수밖에 없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그는 화면 앞에서 미소를 지으며 "여자애들도 좋아할 거 같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최미나수가 여러 남성에게 동시에 관심을 보이고 미묘한 신호를 보내는 장면이 이어지자, 그의 표정은 점점 굳어졌다. 고준희는 눈을 크게 뜨고 화면을 주시하며 잠시 말을 멈췄고, 이어 "기 빨리는 것 같다. 미나수, 아주 독기를 품었다. 너무 사람 마음을 가지고 논다"고 솔직하게 심경을 전했다.'솔로지옥5'의 MC 홍진경, 덱스, 이다희, 한해 역시 "무슨 말 하는 거냐"며 미나수의 돌발 선택에 황당한 반응을 보이자 고준희도 "봐봐. 나랑 마음이 통했다"며 그제서야 기분 좋은 미소를 지었다.화면 앞에서 한동안 씁쓸한 표정을 지은 고준희는 총평에 대해 "일단 화가 난다. 여태까지 봤던 '솔로지옥'이랑 다르다. 이렇게 나를 열받게 하는 애는 없

  • '14년 만에 파경' 박지윤, 맞소송 기각 되더니 떠났다…양손 가득 쇼핑백 들고 행복 찾기

    '14년 만에 파경' 박지윤, 맞소송 기각 되더니 떠났다…양손 가득 쇼핑백 들고 행복 찾기

    방송인 박지윤이 가방을 잔뜩 끌고 떠났다.최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화로운 제주마을의 오후"라며 자신의 일상을 공유했다.사진 속 박지윤은 제주의 돌담과 낮은 건물 외벽을 배경으로 서서 미소 짓고 있다. 블랙 상의에 진청 팬츠를 매치하고, 레드 톤 체크 패턴의 아우터를 걸친 채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양손에는 'BEURRE' 로고가 선명한 쇼핑백과 박스를 들고 있으며 야외 자갈 마당과 의자, 바람에 흔들린 듯한 나무가 함께 담겨 제주 특유의 한적한 무드를 더한다. 다른 사진에서는 쇼핑백을 들어 보이며 포즈를 취하거나 상자를 든 채 한 걸음 내딛는 모습으로 편안한 순간을 그대로 담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항상 예뻐" "화이팅" "진짜 워너비"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박지윤은 같은 KBS 아나운서 출신이었던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그러나 2023년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고 이혼 절차를 밟았다.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박지윤이 최동석 지인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최동석이 박지윤의 지인 B씨를 상대로 낸 동일 취지 소송을 모두 기각했다.재판부는 그동안 제기된 주장과 제출된 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상간 관계를 인정하기 어렵거나 손해배상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두 사람이 각각 원고로 나선 상간 관련 민사 소송은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두 사람의 법적 공방은 2024년 7월 박지윤이 A씨를 상대로 상간자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

  • '62억 청담 금수저' 임수향, 한 줌 허리 드러낸 크롭 셔츠…한계 없는 여신 미모

    '62억 청담 금수저' 임수향, 한 줌 허리 드러낸 크롭 셔츠…한계 없는 여신 미모

    배우 임수향의 고급스러운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최근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ie f/w"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따.공개 된 사진 속 임수향은 백스테이지로 보이는 공간에서 포즈를 취했다. 머리를 올려 묶고 잔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헤어스타일에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과 립으로 분위기를 정리했다. 흰색 크롭 셔츠를 단정하게 여민 채 허리 라인이 강조되는 실루엣을 완성했고 허리에는 블랙 벨트를 매치했다. 여기에 패턴이 들어간 롱 스커트를 더해 클래식한 무드를 살렸고 블랙 롱 코트를 어깨에 걸쳐 스타일에 무게감을 더했다. 철제 구조물과 케이블, 장비들이 빼곡한 배경 속에서도 임수향은 정면을 응시하며 무표정에 가까운 표정으로 긴장감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조명 장비와 계단 구조물이 보이는 공간에서 전신을 드러내며 블랙 부츠까지 맞춰 전체적인 톤을 정돈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너무 예뻐서 할말이 없어", "너무 예뻐", "이렇게까지 이쁜 이유가 있으실거 아니에요", "으악 너무 예쁘쟈나용", "정말 아름다운 공주"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0년생인 임수향은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고가 패딩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임수향은 "그때 집이 부자였는데 그래서 엄마가 이런 거 막 사줬었다"고 밝혔다. 이후 슈퍼카를 타고 외출에 나서던 임수향은 금수저 설에 대해 "제가 페라리나 람보르기니를 타는 재벌처럼 되더라"며 "어릴 때 유복했던 건 맞지만 데뷔 후 부모님 사업이 기울고 아버지 건강까지 안 좋아지면서 실질적인 가장 역할을 한 지 10년이 넘

  • '월세 1000만원' 손담비, 육아 벗어나 홀연히 떠났다…출산 후 '뼈말라' 몸매 깜짝

    '월세 1000만원' 손담비, 육아 벗어나 홀연히 떠났다…출산 후 '뼈말라' 몸매 깜짝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오랜만의 일상 사진으로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전했다.최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자유부인"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손담비는 블랙 톤의 상의에 그레이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고 실내 창가에 서서 포즈를 취했다. 손담비는 양손을 포켓에 넣은 채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봤고 큰 유리창에는 손담비의 모습이 은은하게 비쳤다. 다른 사진에서는 한 손으로 머리를 넘기는 동작과 함께 시선을 밖으로 돌려 도로 풍경을 배경으로 담담한 표정을 연출했다. 이어진 컷에서는 창가에 기대 선 채 옆모습을 드러내며 차분한 분위기를 강조했고 미소를 꾹 눌러 담은 표정으로 장난기 어린 무드도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뼈말라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청순미가 넘치시고 우아하세요" "개구진 표정 귀엽다" "너무 예쁘시고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손담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사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고가 가구로 알려진 M사에서 딸 해이를 위한 옷장을 맞춤 제작했다. M사의 옷장은 100만원 이상, 맞춤 제작할 경우 600만원대까지 고가로 알려져 있다. 또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한남동에서 월세 1000만 원, 관리비 80만 원을 내며 거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1983년생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올해 4월 첫째 딸을 얻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정국과 열애설' 윈터, 흰 꽃 들고 전한 근황…의혹에도 아름다운 미모

    '정국과 열애설' 윈터, 흰 꽃 들고 전한 근황…의혹에도 아름다운 미모

    에스파 윈터가 청순한 미모를 담은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윈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윈터는 차량 문틀에 기대 앉아 흰 꽃을 손에 든 채 고개를 살짝 숙이며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보랏빛 톤의 바람막이 재킷과 차분한 팬츠를 매치해 편안한 캐주얼룩을 완성했고 머리 위에 올린 선글라스가 포인트가 됐다.다른 사진에서는 회색 벽돌 건물을 배경으로 한쪽 팔을 들어 올린 포즈로 햇빛을 그대로 받으며 또렷한 윤곽을 드러냈다. 야간 촬영 컷에서는 캡 모자를 눌러쓴 채 옆모습으로 시선을 멈추게 했고, 배낭을 멘 모습이 더해져 여행지의 공기처럼 담백한 무드를 강조했다. 실내 컷에서는 차량 안 좌석에 앉아 모자 챙을 잡아 내리며 카메라를 응시해, 스포티한 스타일 속에서도 특유의 분위기를 살렸다.이를 본 팬들은 "귀엽고 예뻐" "자랑스러운 내 가수" "너무 멋져" "사랑스러워" "진짜 예뻐" "귀엽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윈터와 정국은열애설에 휩싸였다. 열애설이 본격적으로 확산하기 시작한 건 지난해 12월 5일이다. 팬들은 두 사람의 열애 정황에 힘을 싣는 여러 증거를 공개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타투다. 정국과 윈터는 각자 팔에 강아지 세 마리의 얼굴이 그려진 타투를 새겼다. 두 사람의 타투가 비슷한 모양새라는 점에서 커플 문신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왔다. 두 사람의 열애설과 관련해 양측 소속사인 하이브와 SM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2년 공백' 김범, 수술복 입고 전한 근황…'진짜 의사인 줄'

    '2년 공백' 김범, 수술복 입고 전한 근황…'진짜 의사인 줄'

    배우 김범이 의사가 됐다.최근 김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도 곧 만나 안도일"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김범은 흰 가운을 걸치고 간호 스테이션 앞에 서서 양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다. 목에 걸린 출입증과 가운 포켓에 꽂힌 펜이 촬영 현장의 디테일을 살렸고, 뒤편 모니터와 분주한 배경이 병원 공간의 분위기를 더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청진기를 목에 건 채 시선을 내리며 캐릭터에 몰입한 순간을 담았다. 이어 수술복과 마스크, 장갑을 착용한 모습에서는 수술실 앞 복도에서 준비를 마치는 장면이 포착돼 긴장감을 자아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어두운 야외에서 차량 창문 너머로 얼굴을 내민 김범의 모습이 담기며 한층 차분한 무드로 시선을 끌었다.이를 본 팬들은 "비주얼이 본업이 의사인데" "늘 응원합니다" "너무 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다시 만났네요" "화이팅" "보고싶었어요" "늘 잘생겼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9년생인 김범은 지난 2023년 tvN '구미호뎐1938' 이후 지난해 부터 대중과 만났다. 김범은 최근 '회귀했더니 SSS급 의사' 주인공을 맡아 대중과 만났다. '회귀했더니 SSS급 의사'는 걸리버W 작가가 2022년 12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연재한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드라마는 외상 외과 전문의 안도일이 신입 닥터 시절로 회귀한 후 사람들의 수명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김범은 극 중 과거로 돌아간 의사 안도일 역을 맡아 스펙터클한 판타지 메디컬드라마를 이끌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현빈♥' 손예진, 숨막히는 레드 여신 변신… 아이 엄마 안 믿기는 '아찔 각선미'

    '현빈♥' 손예진, 숨막히는 레드 여신 변신… 아이 엄마 안 믿기는 '아찔 각선미'

    배우 손예진의 아찔한 각선미가 시선을 모은다.최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년째 함께하는 m2콜라겐"이라며 "사랑합니다"고 광고 이미지를 공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손예진은 오프숄더 라인의 레드 드레스를 착용한 채 포토존 앞에 앉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이트·레드 풍선으로 꾸며진 공간에는 'm2美度' 로고가 크게 새겨져 있어 시선을 끌었고, 손예진은 레드 힐로 스타일을 완성하며 드레스의 실루엣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커다란 리본 모양의 레드 풍선 아래에서 눈을 지그시 감은 채 미소를 지어 사랑스러운 표정과 함께 현장의 축제 같은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예쁘다" "관능적이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손예진은 지난해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7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이후 손예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손예진은 동갑내기 남편인 배우 현빈과의 사이에서 아둘 하나를 두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남편 불륜 용서' 장신영, 아들 졸업식 참석했다…꽃다발 들고 가족 지킨 환한 미소

    '남편 불륜 용서' 장신영, 아들 졸업식 참석했다…꽃다발 들고 가족 지킨 환한 미소

    배우 장신영이 아들 졸업식 현장을 공개했다.최근 장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는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장신영은 야외 공간에서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벽돌 건물과 앙상한 나무들이 배경을 이루고, 바닥 곳곳에는 녹지 않은 눈이 남아 겨울 끝자락의 공기를 전한다. 장신영은 브라운 톤 재킷에 차분한 그레이 계열의 상의를 매치하고 와이드한 팬츠로 단정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어깨에는 블랙 퀼팅 체인백을 걸어 포인트를 더했고, 손에 쥔 꽃다발은 화이트와 연핑크, 연보라가 섞인 파스텔 컬러로 화면을 화사하게 채웠다. 또 다른 사진들에서도 장신영은 같은 장소에서 꽃다발을 든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이어가며 편안한 무드와 부드러운 미소를 강조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장신영의 남편인 배우 강경준은 2023년 12월 상간남 소송에 휘말리면서 물의를 빚었다. 강경준에게는 당시 50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이 제기됐고 강경준 측 법률대리인은 위자료 청구 소송 첫 변론에서 상대방 측 청구를 받아들이는 청구인낙으로 소송 종결했다.한편 장신영이 복귀해 화제가 된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여자'는 지난해 종영했으며 인기에 힘입어 125회까지 방송됐으며 6.5%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39세' 미혼 경수진, 블루 니트 한 장 걸치고 리즈 경신…'미모에 또 반하겠네'

    '39세' 미혼 경수진, 블루 니트 한 장 걸치고 리즈 경신…'미모에 또 반하겠네'

    배우 경수진이 청순한 미모를 담은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최근 경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 profile"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경수진은 밝은 하늘색 배경 앞에서 블루 니트 톱을 어깨 라인까지 자연스럽게 내려 연출하며 부드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손을 포개어 얼굴 가까이 가져간 포즈로 맑은 눈빛과 은은한 미소를 담았고 결을 살린 긴 머리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청초한 무드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턱을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분위기를 달리했고 피부 톤과 어우러지는 립 컬러로 깔끔한 인상을 더했다. 이어진 컷에서는 어두운 톤의 배경에서 블랙 톱 차림으로 목선과 어깨 라인을 드러내며 성숙한 매력을 부각했다. 옆모습 구도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표정이 돋보이며, 새 프로필 콘셉트의 결을 선명하게 보여줬다.이를 본 팬들은 "나 또 반한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요", "화이팅", "정말 예뻐요", "여전한 귀여움과이쁨"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7년생인 경수진은 '적도의 남자' '마의' '밀회' '역도요정 김복주' '노무사 노무진' 등 많은 작품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셰프와 사냥꾼'에 출연해 활약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12살 연상과 이혼' 기은세, 재미교포 사업가와 파경 후 '패션 여왕' 복귀

    '12살 연상과 이혼' 기은세, 재미교포 사업가와 파경 후 '패션 여왕' 복귀

    배우 기은세의 우아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최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아 빨리가"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기은세는 카멜 톤 테일러드 코트에 니트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담백한 겨울 룩을 완성했다. 목에는 크림과 네이비 컬러가 섞인 스카프를 둘러 포인트를 줬고, 숏 보브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손에는 블랙 토트백을 들고 골목길을 걷거나 벽면 그래피티 앞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미키 캐릭터 그래픽이 붙은 유리창 앞에서는 옆모습으로 시선을 올려다보며 사진의 무드를 살렸고 조명이 달린 실내 공간에서는 빈티지 가구와 조명 소품 사이에서 포즈를 취하며 공간의 분위기까지 담아냈다. 분홍빛 벽 앞 컷에서는 코트의 색감과 스카프 컬러가 대비되며 스타일링이 더욱 또렷하게 드러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세상 청순하고 예쁘자나여" "너무 예뻐" "진짜 예뻐요" "부러워여" "코디 너무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3년생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에도 방송과 패션 행사 등을 통해 꾸준하고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