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연자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결혼식 본식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김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주 결혼식 당일 수많은 분들의 애정어린 축하를 받으며 가족이 되었어요"라며 "가슴 벅찬 순간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고 밝혔다.이어 "마음에 드는 사진이 많아서 당분간 피드가 웨딩으로 찰 예정이에요,, 여러분 질리지 않게 빠르게 올려볼게요"라고 덧붙였다.공개 된 사진 속 김지영은 풍성한 플라워 장식으로 채워진 웨딩 공간 한가운데에서 순백의 드레스와 베일을 매치해 우아한 무드를 완성했다. 부케를 두 손에 모아 든 채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포착됐고 드레스의 실키한 질감과 깔끔한 튜브톱 라인이 단정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소파에 앉아 부케를 들어 보이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포즈로 차분한 표정을 연출했고 반지 디테일까지 드러나 시선을 끌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풍성한 꽃들 사이에서 부케를 품에 안고 고개를 살짝 숙인 채 미소 짓는 장면이 담기며 결혼식 현장의 로맨틱한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졌다. 특히 임신 중인 김지영은 부케 등으로 D라인을 가려 눈길을 끌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또 사랑스럽고 귀엽고 예쁘고" "너무 예뻐" "지영님은 아침햇살 같아요" "너무 예뻤다 웅니" "행복하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5년생인 김지영은 2016년부터 대한항공에서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했다. 2024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우월한 미모로 많은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방송인 안현모가 겨울에도 식지 않는 아이스크림 사랑을 전하며 단정하고 세련된 미모를 과시했다.최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에도 식지 않는 뜨거운 아이스크림 사랑"이라며 자체 광고를 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속 안현모는 대형 브랜드 로고와 문구가 적힌 벽면 앞 벤치에 앉아 환하게 웃고 있다. 아이보리 톤의 재킷 원피스 스타일을 깔끔하게 소화했고, 다리를 꼬아 앉은 포즈로 슬림한 실루엣과 각선미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양손에는 서로 다른 컬러의 아이스크림 컵을 들어 올려 장난기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고 옆에는 작은 테이블과 쇼핑백이 놓여 편안한 나들이 무드를 더한다. 벽면에 크게 적힌 영어 문구가 배경을 채우며 사진 전체가 팝업 공간을 방문한 듯한 콘셉트로 완성됐다.팬들은 "언니 예뻐요", "너무 아름다우셔", "옷이 이쁘네요", "늘 본받네요", "이 포즈는 귀엽습니다", "내 롤모델", "품격 있는 미모", "지성과 미모의 완벽 조합", "분위기 진짜 좋다", "지적인 미소 너무 예쁘세요",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정말 우아해요", "늘 고상한 현모님" 등의 댓글을 남기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앞서 안현모는 APEC 정상회의가 열린 경주에 방문한 바 있다. 이처럼 안현모는 방송과 강연, 통역 활동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며, 전문성과 품격을 모두 갖춘 방송인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한편 안현모는 다양한 방송 및 MC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1983년생인 안현모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방송인 박나래, 샤이니 키 등 연예인을 상대로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A씨는 7일 자신의 SNS에 "얼마 전 약 9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아니라고 말씀드렸으며,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잘못을 인정했다"고 했다.이어 "이번 일을 계기로 스스로를 돌아보게 됐고, 앞으로는 인간관계에 있어 더욱 신중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허위사실 유포, 거짓 제보, 초상권 침해, 명예훼손, 악성 댓글 등 법률대리인과 상의해 채증·정리하고 있으며, 선처 없이 법적 절차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A씨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한 뒤, 서울 강남경찰서 전경 사진을 올리며 "9시간 조사. 이제 너희들 차례야. 특히 한 남자"라는 문구를 게시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A씨는 의료법 위반,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의 조사를 받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개그맨 신봉선이 악플에 상처받았던 경험을 털어놨다.6일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에는 '엄마 두쫀쿠 드리고 가성비 효녀 되기? 다짐하고 실행까지 한 신년계획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이날 신봉선은 치킨집을 찾았다. 그는 낮에 맥주와 치킨을 혼자 먹어보고 싶었다며 "새해가 돼서 안 해본 걸 해보려고 왔다"고 설명했다. 신봉선은 "2주마다 꾸준히 영상을 업로드하겠다. 댓글 많이 달아달라. 제가 답글을 달아야 한다고 하더라. 노력해 보겠다. 실수할까 봐 안 했던 것"이라고 했다.신봉선은 "댓글로 예쁘다고 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도 "어떤 누구는 '그래봤자 신봉선이지'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 얘기에 그렇게 긁히더라"라고 고백했다.그러면서 "어떤 인간이기에 찾아와서 정성스럽게 사람을 긁나 해서 찾아봤더니 역시나 그런 사람일수록 자기를 절대 드러내지 않는다. 후지다"라고 지적했다. 더불어 "아직까지 긁히는 것 보니까 아무리 긍정적으로 살려고 해도 나의 '욱'은 살아 있구나 느낀다"라고 덧붙였다.한편, 신봉선은 다이어트로 11kg을 감량해 화제가 됐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이 2월의 가수로 선정됐다.텐아시아는 최근 글로벌 투표 서비스 플랫폼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의 가수 - 2월 생일자의 주인공'을 뽑는 투표를 진행했다.스트레이 키즈 아이엔은 2월 생일인 아티스트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받아 '2월의 가수'로 뽑혔다. 이번 투표는 지난 1월 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됐다.아이엔은 2001년 2월 8일생.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막내로, 지난 2018년 3월 미니 1집 'I am NOT'으로 데뷔했다. 아이엔이 속한 스트레이 키즈는 글로벌 질주 중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11월간의 월드투어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자체 최대 월드투어 '도미네이트'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국내외 총 35개 지역 56회 공연이라는 기록을 썼으며, 데뷔 7년 만에 국내 스타디움에 첫 입성했다.직접 곡 작업을 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진 스트레이 키즈. 지난해 11월 발매한 'Do it'을 포함해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8연속으로 1위를 달성하며 호성적을 이어갔다. 과거 곡들도 여전히 주목받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 정규 1집 타이틀곡 '神메뉴'는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5억 회를 돌파했다. 이로써 최근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IN生'(인생)으로 K팝 4세대 보이그룹 첫 단일 앨범 스포티파이 15억 스트리밍을 넘긴 스트레이 키즈는 최초 기록을 하나 더 추가했다.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글로벌 활약에 박차를 가한다. 지난달 22일(이하 현지시간)에는 프랑스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Paris la Défense Arena)
방송인 박은영이 호화 조리원 생활로 눈길을 끌었다.6일 유튜브 채널 '아나모르나 박은영'에는 '천국에 다녀왔어요. 평화로웠던 2주간의 조리원 생활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박은영은 둘째 출산 후 강남의 한 산후조리원 후기를 공개했다. 그는 "드디어 조리원 천국에 입실했다"면서 럭셔리한 내부를 소개했다.서울 시내뷰를 자랑하던 박은영은 "조리원에 있는 2주간 목표는 원래 몸무게 되찾기"라며 의지를 불태웠다. 이어 "스파 받으러 간다"고 자랑했다.박은영은 44세에 출산한 둘째를 공개하며 "범준이가 자기 동생이라고 '범순이'라고 해했는데, 이름이 정해졌다. 김세연, 세상을 널복 맑게 한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얼굴이) 범준이 태어났을 때랑 비슷하다. 여자아이라 그런지 순한 느낌"이라며 애정을 표현했다.요가 수업을 들으며 본격 몸매 관리에 나선 박은영은 "출산 6일 차인데, 아직 부기가 안 빠졌다"고 토로했다. 조리원 생활에 대해서는 "5년 자유의 시간이라 너무 좋다. 첫째는 잘 지내더라. 남은 시간 행복하게 지내겠다"며 최상의 만족도를 보였다.박은영은 출산 후 엎드려 자는 것에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오늘은 애프터눈 세트가 간식으로 나왔다. 살 언제 빼지. 나흘 뒤 현실 복귀, 천국 생활 끝난다"고 아쉬움을 내비쳤다.조리원 퇴소 전 박은영은 몸무게를 공개했다. 임신 당시 58.3kg에서 54.3kg까지, 일주일 만에 4kg 감량했다. 원래 48kg이었던 그는 "딱 10kg 쪘었는데, 아직 6kg 남았다. 부기는 좀 빠졌다"며 전했다.한편, 박은영이 2주간 머문 강남 산후조리원의 비용은 1300~1700만원대
씨야 출신 남규리가 가수 데뷔한 진짜 이유를 고백했다.7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는 '[묵자]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알 수 없는 매력의 소유자 남규리와 함께 삼겹살 한 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남규리는 데뷔 스토리를 최초 공개했다. 이미 잘 알려진 카페 캐스팅 보다 훨씬 전의 이야기로 밝힌 그는 "원래 가수가 되고 싶었던 건 아니"라고 털어놨다.남규리는 "공부 좀 잘하고 글 쓰는 걸 좋아했다. 작가나 몸 쓰는 피겨 스케이팅이 하고 싶었다. 그런데 초등학교 저학년 때 아빠 사업이 실패로 집이 너무 힘들어졌다. 딸 셋, 아들 하나로 여섯 식구가 단칸방에 모여 살았는데, 항상 싸우는 이유가 딱 하나였다. 돈 때문에"라고 회상했다.돈 문제 외에는 행복했던 가족. 남규리는 "어린 나이에 '뭐를 하면 집을 살 수 있을까' 생각을 했다. 그때가 초2, 3학년 때"라고 털어놨다. 우연히 학교 체육대회 장기자랑에 지목된 그는 투투의 '일과 이분의 일'을 노래하고 춤추며 인기를 얻게 됐고, '노래하는 가수가 돼서 돈을 벌면 가족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겠구나'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맨날 창고에서 노래 연습을 하기 시작했다"는 남규리는 "아무도 없는 놀이터의 그림자 보면서 춤 연습을 했고, 테이프가 늘어질 때까지 들으며 노래 연습을 했다"고 말했다. 어릴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했지만, 너무 어린 나이라 돈을 못 받은 적도 있다는 말에 김대희는 "어떤 개XX가 이씨"라며 대신 분노했다.그렇게 열심히 살던 남규리는 "꼭 가수가 되겠다는 마음이었다. 중1 때부터 SM, YG, JPY 여러 군데 있었는데, 문턱에서 꼭 무산됐다. 결
배우 금새록이 원더걸스가 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7일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는 배우 금새록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사랑의 이해'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유연석은 "내가 모질게 대했던 그녀"라며 미안함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이날 금새록은 연극 '불란서 금고 - 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 연습에 대해 "첫 연극 도전인데 신구, 장현성, 장영남 등 대선배님과 함께한다. 언제 이런 분들과 함께할까 싶어서 해보고 싶었다. 연습하며 인물이 살아나는 과정 하나하나 보니까 많이 배우고 있다"고 전했다.연기 공부에 푹 빠진 금새록은 "선배님 뮤지컬을 봤어야 한다. '헤드윅' 보고 싶었다. 말라서 분장 잘 어울렸을 것 같다. "고 이야기했다. 유연석은 "'헤드윅' 분장 나쁘지 않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치면서도 "힐 신고 뛰어다니는 건 어렵더라. 아이돌들 힐 신고 춤추는 거 정말 대단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는 아니지만, 내년에 한 편 해볼까 생각 중이다. '헤드윅이 될지 어떨지는 모르겠다"고 밝혔다.과거 무용과 진학을 꿈꿨다는 금새록은 "어릴 때 내가 춤을 제일 잘 추는 줄 알았다. 고등학교 때 원더걸스에 푹 빠졌는데, 내가 아이돌이 되고 싶지는 않았다. 그런데 원더걸스는 되고 싶었다. '나는 저기 있어야 하는데'라고 생각이 들었다"고 회상했다.금새록은 결국 JYP(박진영)에게 '내가 원더걸스가 되고 싶다. 자신 있다'고 편지까지 보냈다고 털어놓으며 "답장은 없더라. 사실 될 길이 없어서, 바로 입시 준비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금새록은 "동생
개그우먼 조혜련이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7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라이브] 명(미나)수를 당황하게 한 혜련이 형의 폭탄발언 (feat.도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조혜련은 연극 '리타 길들이기' 포스터를 붙이며 열혈 홍보에 나섰다. 정준하가 "이거 돈 안 받는다며?"라고 묻자, 조혜련은 "돈 조금 받는다"며 미소를 보였다.작품을 위해 최근 4kg 감량했다는 조혜련은 "1대 리타가 최화정이고, 이후 전도연, 이태란, 공효진-강혜정이 했다"면서 이유를 밝혔다.뮤지컬 무대에도 섰던 정준하는 '리타 길들이기' 작품을 칭찬하며 "대사 많아서 보고 한다면서요?"라며 가짜 뉴스를 유포해 폭소를 유발했다.MBC 레전드 예능 '무한도전'의 전신 '무리한 도전'의 유일한 여성 멤버였던 조혜련은 당시 부부처럼 티격태격하던 박명수와의 케미 자료화면을 보고 "예뻐졌다 조혜련. 저 때 행복했다"고 회상했다. 조혜련을 잔디에 쓰러뜨리기도 했던 박명수는 "혜련이가 다 받아준 것"이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박명수는 과거 랩 개그 중 '고데기'라는 단어를 사용해 PD에게 "야이 개XX야"라는 욕설을 듣고, NG 울렁증까지 생겼다고. 조혜련은 "그때 코너가 없어졌다. 출연을 해야 돈을 받으니까 인기 코너였던 '울엄마' 지나다니던 사람으로 나왔다"고 이야기했다.조혜련에게 찝쩍거리는 연기를 했던 박명수는 "내 연기가 추접스럽다"면서 "혜련이 한 마디에 바로 실직자가 될 수 있었다. 그래서 아부했다"고 고백했다. 조혜련은 "그때부터 명수가 가족을 너무 사랑하고 챙겼다. 촬영 후 힘들
배우 하정우가 공개 열애를 시작한 데 이어 19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그간 영화 활동에 집중해 온 하정우는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의 주연으로 오랜만에 드라마 복귀를 택했다.하정우는 다음 달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에 출연한다. '건물주'는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물이다. 하정우는 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로 건물을 샀지만, 빚더미에 앉은 가장 기수종 역을 맡았다.하정우가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은 2007년 방송된 MBC 드라마 '히트 '이후 약 19년 만이다. 당시 하정우는 자유분방한 검사 역을 맡아 배우 고현정과 호흡을 맞췄고, 두 사람의 진한 로맨스 연기는 방송 당시 시청자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히트'는 마지막 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18.5%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는 하정우는 '건물주'에서 배우 임수정과 호흡을 맞춘다. 앞서 하정우는 '건물주' 대본 리딩 현장에서 "너무나 오랜만에 드라마에 참여하게 됐다. 정말 재미있는 작품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연기파 배우 하정우가 19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는 점에서 업계 안팎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하정우는 지난 4일 배우 차정원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일각에서 오는 7월 결혼설이 제기됐지만, 소속사 측은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이에 하정우의 아버지이자 배우
배우 고준희도 넷플릭스 '솔로지옥5'를 시청 후 출연자 최미나수 행동에 분노했다.5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한 박자 늦은 고준희 | 두쫀쿠 만들고 솔로지옥5"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고준희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직접 만든 뒤 넷플릭스 인기 연애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5'를 시청했다.고준희는 직접 만든 '두쫀쿠'를 먹으면서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여자 출연자들 너무 예쁘다. 그리고 말랐다. 내가 '두쫀쿠'를 먹으면서 볼 때가 아니다"며 손에 들고 먹고 있던 두쫀쿠를 내려놔 폭소케 했다.처음 최미나수를 바라보며 고준희는 "기운이 밝아서 남자들이 당연히 좋아할 수밖에 없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그는 화면 앞에서 미소를 지으며 "여자애들도 좋아할 거 같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최미나수가 여러 남성에게 동시에 관심을 보이고 미묘한 신호를 보내는 장면이 이어지자, 그의 표정은 점점 굳어졌다. 고준희는 눈을 크게 뜨고 화면을 주시하며 잠시 말을 멈췄고, 이어 "기 빨리는 것 같다. 미나수, 아주 독기를 품었다. 너무 사람 마음을 가지고 논다"고 솔직하게 심경을 전했다.'솔로지옥5'의 MC 홍진경, 덱스, 이다희, 한해 역시 "무슨 말 하는 거냐"며 미나수의 돌발 선택에 황당한 반응을 보이자 고준희도 "봐봐. 나랑 마음이 통했다"며 그제서야 기분 좋은 미소를 지었다.화면 앞에서 한동안 씁쓸한 표정을 지은 고준희는 총평에 대해 "일단 화가 난다. 여태까지 봤던 '솔로지옥'이랑 다르다. 이렇게 나를 열받게 하는 애는 없
방송인 박지윤이 가방을 잔뜩 끌고 떠났다.최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화로운 제주마을의 오후"라며 자신의 일상을 공유했다.사진 속 박지윤은 제주의 돌담과 낮은 건물 외벽을 배경으로 서서 미소 짓고 있다. 블랙 상의에 진청 팬츠를 매치하고, 레드 톤 체크 패턴의 아우터를 걸친 채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양손에는 'BEURRE' 로고가 선명한 쇼핑백과 박스를 들고 있으며 야외 자갈 마당과 의자, 바람에 흔들린 듯한 나무가 함께 담겨 제주 특유의 한적한 무드를 더한다. 다른 사진에서는 쇼핑백을 들어 보이며 포즈를 취하거나 상자를 든 채 한 걸음 내딛는 모습으로 편안한 순간을 그대로 담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항상 예뻐" "화이팅" "진짜 워너비"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박지윤은 같은 KBS 아나운서 출신이었던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그러나 2023년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고 이혼 절차를 밟았다.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박지윤이 최동석 지인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최동석이 박지윤의 지인 B씨를 상대로 낸 동일 취지 소송을 모두 기각했다.재판부는 그동안 제기된 주장과 제출된 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상간 관계를 인정하기 어렵거나 손해배상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두 사람이 각각 원고로 나선 상간 관련 민사 소송은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두 사람의 법적 공방은 2024년 7월 박지윤이 A씨를 상대로 상간자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
배우 임수향의 고급스러운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최근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ie f/w"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따.공개 된 사진 속 임수향은 백스테이지로 보이는 공간에서 포즈를 취했다. 머리를 올려 묶고 잔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헤어스타일에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과 립으로 분위기를 정리했다. 흰색 크롭 셔츠를 단정하게 여민 채 허리 라인이 강조되는 실루엣을 완성했고 허리에는 블랙 벨트를 매치했다. 여기에 패턴이 들어간 롱 스커트를 더해 클래식한 무드를 살렸고 블랙 롱 코트를 어깨에 걸쳐 스타일에 무게감을 더했다. 철제 구조물과 케이블, 장비들이 빼곡한 배경 속에서도 임수향은 정면을 응시하며 무표정에 가까운 표정으로 긴장감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조명 장비와 계단 구조물이 보이는 공간에서 전신을 드러내며 블랙 부츠까지 맞춰 전체적인 톤을 정돈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너무 예뻐서 할말이 없어", "너무 예뻐", "이렇게까지 이쁜 이유가 있으실거 아니에요", "으악 너무 예쁘쟈나용", "정말 아름다운 공주"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0년생인 임수향은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고가 패딩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임수향은 "그때 집이 부자였는데 그래서 엄마가 이런 거 막 사줬었다"고 밝혔다. 이후 슈퍼카를 타고 외출에 나서던 임수향은 금수저 설에 대해 "제가 페라리나 람보르기니를 타는 재벌처럼 되더라"며 "어릴 때 유복했던 건 맞지만 데뷔 후 부모님 사업이 기울고 아버지 건강까지 안 좋아지면서 실질적인 가장 역할을 한 지 10년이 넘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오랜만의 일상 사진으로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전했다.최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자유부인"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손담비는 블랙 톤의 상의에 그레이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고 실내 창가에 서서 포즈를 취했다. 손담비는 양손을 포켓에 넣은 채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봤고 큰 유리창에는 손담비의 모습이 은은하게 비쳤다. 다른 사진에서는 한 손으로 머리를 넘기는 동작과 함께 시선을 밖으로 돌려 도로 풍경을 배경으로 담담한 표정을 연출했다. 이어진 컷에서는 창가에 기대 선 채 옆모습을 드러내며 차분한 분위기를 강조했고 미소를 꾹 눌러 담은 표정으로 장난기 어린 무드도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뼈말라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청순미가 넘치시고 우아하세요" "개구진 표정 귀엽다" "너무 예쁘시고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손담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사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고가 가구로 알려진 M사에서 딸 해이를 위한 옷장을 맞춤 제작했다. M사의 옷장은 100만원 이상, 맞춤 제작할 경우 600만원대까지 고가로 알려져 있다. 또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한남동에서 월세 1000만 원, 관리비 80만 원을 내며 거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1983년생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올해 4월 첫째 딸을 얻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에스파 윈터가 청순한 미모를 담은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윈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윈터는 차량 문틀에 기대 앉아 흰 꽃을 손에 든 채 고개를 살짝 숙이며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보랏빛 톤의 바람막이 재킷과 차분한 팬츠를 매치해 편안한 캐주얼룩을 완성했고 머리 위에 올린 선글라스가 포인트가 됐다.다른 사진에서는 회색 벽돌 건물을 배경으로 한쪽 팔을 들어 올린 포즈로 햇빛을 그대로 받으며 또렷한 윤곽을 드러냈다. 야간 촬영 컷에서는 캡 모자를 눌러쓴 채 옆모습으로 시선을 멈추게 했고, 배낭을 멘 모습이 더해져 여행지의 공기처럼 담백한 무드를 강조했다. 실내 컷에서는 차량 안 좌석에 앉아 모자 챙을 잡아 내리며 카메라를 응시해, 스포티한 스타일 속에서도 특유의 분위기를 살렸다.이를 본 팬들은 "귀엽고 예뻐" "자랑스러운 내 가수" "너무 멋져" "사랑스러워" "진짜 예뻐" "귀엽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윈터와 정국은열애설에 휩싸였다. 열애설이 본격적으로 확산하기 시작한 건 지난해 12월 5일이다. 팬들은 두 사람의 열애 정황에 힘을 싣는 여러 증거를 공개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타투다. 정국과 윈터는 각자 팔에 강아지 세 마리의 얼굴이 그려진 타투를 새겼다. 두 사람의 타투가 비슷한 모양새라는 점에서 커플 문신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왔다. 두 사람의 열애설과 관련해 양측 소속사인 하이브와 SM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