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경진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입니다. 개그맨 김경진의 아내 모델 전수민이 쌍둥이를 출산했다. 14일 김경진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김경진의 아내 전수민은 14일 오전 4시 30분 경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한 종합병원에서 복이와 북이(태명)을 출산했다"고 알렸다. 이어 "복이와 북이는 남녀 일란성 쌍둥이로 김경진, 전수민 부부는 아들과 딸을 동시에 얻게 됐다. 두 아이는 각각 2.9kg(여아) 3.1kg(남아)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산모 역시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김경진, 전수민 부부는 2020년 6월 27일 결혼 후 2세를 가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나, 김경진의 건강 문제로 난임을 겪어왔다. 부부는 긴 시간 노력 끝에 지난 해 마침내 시험관 시술에 성공하면서 결혼 6년 만에 소중한 2세를 얻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경진, 전수민 부부의 쌍둥이 출산에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리며 앞으로 두 사람의 가정에 축복과 행운만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경진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김경진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입니다. 코미디언 김경진과 모델 전수민 부부가 쌍둥이 부모가 됐습니다. 김경진의 아내 전수민은 14일 오전 4시 30분 경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한 종합병원에서 복이와 북이(태명)을 출산했습니다. 복이와 북이는 남녀 일란성 쌍둥이로 김경진, 전수민 부부는 아들과 딸을 동시에 얻게 됐습니다. 두 아이는 각각 2.9kg(여아) 3.1kg(남아)로 건강하게 태어났으며, 산모 역시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입니다. 김경진, 전수민
'그거 아세요?(you know what)'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가 흥미로운 방송계의 이슈를 잡아내 대중의 도파민을 자극하겠습니다.2024년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하이라키'에서 배우 노정의와 삼각관계로 호흡을 맞췄던 이채민과 김재원이 2년 사이 눈에 띄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당시 두 사람은 인지도 면에서 두드러진 위치는 아니었지만, 이후 작품 활동과 방송 출연을 거치며 존재감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차기작 관련 소식이 이어지며 업계 안팎의 관심이 더해지는 분위기다.'하이라키'는 20대 신예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 하이틴 장르 작품이다. 상위 0.01% 소수가 질서이자 법으로 군림하는 주신고에 비밀을 지닌 전학생이 등장하며 균열이 생기는 이야기를 그렸다. 노정의를 중심으로 이채민과 김재원이 상반된 매력을 지닌 인물로 등장해 삼각 구도를 형성했다. 공개 당시에는 극의 중심이었던 노정의의 인지도가 가장 높았고, 상대 배우였던 두 사람은 비교적 신예에 가까운 위치였다.2000년생 이채민은 지난해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합류하며 주목을 받았다. 해당 작품은 배우 박성훈이 사생활 논란으로 하차한 뒤 이채민이 대체 투입됐다. 갑작스러운 합류였지만 비교적 안정적인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호평받았다. 이를 계기로 이채민은 차기 행보에 대한 업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캐릭터 몰입도와 화면 장악력 측면에서 호의적인 반응이 이어졌다는 점이 이후 활동에 영향을 미쳤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인 이채민은 2021년 골드메달리스트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지난해 변우석이 소속된 바로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이적 이후
배우 황신혜의 무결점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냈다.최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황신혜는 푸른 하늘과 앙상한 나뭇가지가 보이는 야외에서 검은 모자와 가죽 재킷, 브라운 터틀넥 니트를 매치한 채 카메라를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구도로 담겼다. 굴욕적인 각도에도 미모는 살아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흰색 상의를 입고 테이블에 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으며 테이블 위에는 찻잔과 컵, 노란색과 초록색의 채소가 놓여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벽면에 흑백 인물 실루엣 그림이 그려진 골목에서 머플러와 니트, 밝은 톤의 팬츠 차림으로 길을 걷는 모습이 포착됐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타일 외벽의 건물 앞에서 검은 모자와 터틀넥, 케이프처럼 흐르는 아우터에 밝은 팬츠를 매치하고 투톤 토트백을 든 채 한쪽 팔을 뻗어 포즈를 취했다.이를 본 팬들은 "아름다우셔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언제나 아름답고 자기답게 사는 모습이 넘 좋아요" "인형보다 더 예쁜 여자"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황신혜는 1987년 패션업체 대표의 자제와 결혼하면서 연예계를 은퇴했으나 결혼 9개월 만에 이혼해 연예계에 복귀했다. 이후 1998년 3살 연하이자 중견 재벌 2세와 재혼했으나 1999년에 딸 이진이를 낳고 2005년 이혼했다.한편 1963년생으로 60대인 황신혜는 탄탄한 복근과 166cm, 48kg의 균형 잡힌 몸매를 유지한 미녀 배우로 유명하다. 또 황신혜는 배우이자 모델과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과 함께 패션과 예술 영역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
배우 신예은의 새로운 분위기가 시선을 모은다.최근 신예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 어워즈 엠씨했더! 예쁜 헤메스와 함께"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신예은은 은빛 스팽글이 촘촘히 들어간 스트랩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짧은 단발 헤어에 또렷한 메이크업을 더해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고, 귀걸이와 목걸이, 팔찌로 포인트를 줬다. 거울 앞에서는 두 손을 모은 채 차분한 표정을 지었고, 입술을 내민 포즈로 장난기 있는 순간도 담았다. 다른 사진에서는 풍성한 스커트 라인이 돋보이는 연한 블루 톤 드레스로 갈아입고 장비 케이스 앞에 서서 옆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카메라를 직접 든 채 거울 셀카를 남긴 컷에서는 어두운 배경과 조명이 대비돼 드레스 디테일이 더 또렷하게 살아났다.이를 본 팬들은 "예쁘고 귀엽고 섹시하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나의 아름다운 공주님 " "이렇게 예쁜미모를 공짜로 봐도 되는거야"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8년생인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임지연 분)의 아역 시절을 연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로도 드라마 tvN '정년이', JTBC '백번의 추억' 등에서 열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신예은은 올해 지니TV 드라마 '존버닥터'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이승연이 5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우아한 분위기를 전했다. 최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주아주 오랫만에 인사드리지요??이제 차분히 이야기들 들려드릴께요~~그동안 '친밀한리플리' 공난숙 사랑해주셔서 진짜진짜 감사드리고 마지막에 어떤 결말이 올지 꼭 지켜봐주셔요~~^^드라마 추억들도 함께하시구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승연은 실내 공간에서 짧은 헤어스타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짙은 브라운 톤에 큼직한 파란 도트 패턴이 들어간 상의를 착용했고, 목걸이와 팔찌로 포인트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의상으로 한쪽 팔을 들어 인사하듯 포즈를 취하며 밝은 분위기를 전했고, 옆에는 브라운 톤의 가방이 놓여 있어 시선을 끌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이쁘셔용", "언니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언니 오늘 유독 더 예쁘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이승연은 1968년생으로 58세이며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 TV조선 '티커머스'에 출연했다. 현재는 KBs2TV '친밀한 리플리'에서 공난숙 역으로 열연 중이다. 이승연은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어머니가 2명이었던 자신의 가정사를 담담하게 밝혀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이세영의 연기 변신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우월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최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브랜드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이세영은 베이지 톤 벽면을 배경으로 브라운 가죽 재킷에 블랙 미니 스커트를 매치한 채 낮은 단 위에 쪼그려 앉아 고개를 살짝 숙이고 있다. 블랙 로퍼와 그레이 삭스를 더해 클래식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완성했고 블랙 숄더백을 한쪽 어깨에 걸쳐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살렸다. 다른 사진에서는 대형 화분이 놓인 외벽 앞에서 옆선을 드러낸 채 서 있어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인다. 또 거울 셀카 컷에서는 화이트 톤 공간 안에서 재킷과 니트, 미니스커트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간결한 인테리어와 절제된 색감이 어우러지며 이세영 특유의 도회적인 분위기를 배가했다.이를 본 팬들은 "모야모야 짱 힙한 언니자냐"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완전 섹시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2년생인 이세영은 디즈니+ '재혼 황후'를 통해 정부 역할에 도전해 충격을 자아낸 바 있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은 후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이채민이 화보 비하인드 컷을 방출하며 우월한 피지컬을 뽐냈다.최근 이채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Q 비하인드"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채민은 클래식한 실내 공간의 줄무늬 소파에 길게 몸을 뉘어 포즈를 취했다. 벽면에는 금장 프레임의 대형 초상화가 걸려 있고 조각 장식의 스탠드 조명과 패턴 러그가 더해져 고풍스러운 무드를 만들었다. 다른 사진에서는 젖은 듯 흐트러진 헤어스타일에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소파에 앉아 옆을 바라보며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창가 앞 컷에서는 주황색 셔츠를 풀어 입고 보랏빛 팬츠를 매치해 다리를 교차한 채 기대 섰고 이어진 근접 컷에서는 보라색 재킷을 깊게 오픈한 스타일링으로 강렬한 눈빛을 담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잘생겼다" "늘 응원합니다" "기럭지 대박" "화이팅" "진짜 사랑해요" "늘 멋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이채민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인터뷰에서 공개열애 중인 배우 류다인과의 '럽스타그램' 의혹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당시 이채민은 의혹에 대해 "의도를 가지고 낀 건 아니고 패션으로 낀 거다"며 "종방연은 즐기자는 마음으로 참석했는데 사진이 찍힐 줄 몰랐다"고 했다. 이어 "굳이 따지면 제 실수인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커플링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그건 비밀"이라고 웃으며 답했다.한편 2000년생인 이채민은 '캐셔로'에 출연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는 결혼자금과 집값 부담에 시달리는 평범한 직장인 상웅(이준호 분)이 손에 쥔 돈만큼 힘이 세지는
김의영이 한파 속 함께 붕어빵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에 올랐다.텐아시아는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한파 속 함께 붕어빵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그는 대전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에서 학업을 이어갔다. 이후 트로트 가수로 데뷔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최종 5위를 기록하며 탄탄한 팬덤을 형성했다.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조영수는 김의영에 대해 "트로트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평가해 주목받았다. 이후 그는 '내일은 미스트롯2', '불후의 명곡'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2위는 김양이 이름을 올렸다. 그는 2008년 싱글 '우지마라'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다. 장윤정과는 친구이자 선후배 관계로 알려져 있으며, 장윤정은 김양에 대해 "저랑 나이도 같고, 여자 트로트 신인이다 보니 함께 무대에 설 기회가 많았다"고 회상한 바 있다.3위는 김다현이다. 최근 그는 전 소속사로부터 출연료 등 정산금을 지급받지 못했다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김다현의 현 소속사 현컴퍼니는 김다현 측이 이달 초 서울 강남경찰서에 전 소속사 대표 등을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또한 지난달 말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미지급 정산금 지급명령도 신청했다고 덧붙였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요즘 가장 호감도 올라간 여자 가수는?', 요즘 가장 호감도 올라간 남자 가수는?'
배우 한다감이 새로운 도전을 한 일상을 공유했다.최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케바나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어요. 이건 처음하는 얘긴데 ..저..6년전에 본과 자격증까지 땄었거든요.ㅎ수료증은 곧 공개할께요~~^^그동안 바쁜 일정들때문에 잠시 손을 놓았었거든요. 큰 맘먹고 다시 제대로 시작해봅니다.ㅎ!!!끝까지 완주해서 제 전시회하는게 꿈이에요~^^멋지게 해볼께요. 선과여백의 아름다움이 매력적인 이케바나 꽃꽂이….오늘의작품은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아직 손이 안풀렸어요. ㅋ 집에와서도 계속 연습,복습~ㅋ꽃만지면 너무 행복해요…아!! 평소에 일상복으로 입어도 너무 편하게 가벼운 챌린저..원단이 좋아서 어깨도 쭉쭉 늘어나 꽃꽂이 하는데 걸리는게 하나도 없어요 너무 편해.진짜~~~^^일상복으로도 강추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한다감은 밝은 실내에서 테이블 위에 놓인 이케바나 작품 옆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얇은 하늘색 상의 위에 아이보리 패딩을 걸치고 손을 모아 단정한 포즈를 취했으며 옆 테이블에는 둥근 트레이에 가지와 분홍 꽃, 흰 꽃, 보랏빛 꽃이 어우러진 꽃꽂이가 놓여 있다. 다른 사진에서 한다감은 같은 공간에서 미소를 더 환하게 지으며 꽃꽂이와 함께 근접한 구도로 분위기를 전했다. 큰 창 너머로는 건물 간판과 거리 풍경이 비쳐 일상적인 공간감도 함께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이런 거까지 잘하시면 어떡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간이 거꾸로 흐르네 넘 이쁘고 어려보이구" "꽃이 언니 느낌나요" "와 꽃두이쁘고 언니두이쁘고" 등의 댓글을
배우 백진희가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최근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s"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백진희는 검은색 터틀넥 니트를 입고 의자에 앉아 미니 케이크를 두 손에 받쳐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케이크 위에는 분홍색 "Happy Birthday" 장식과 곰 모양 토퍼, 하트 장식이 꽂혀 있고, 크림 위에는 작은 색색의 스프링클이 더해져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케이크 위 초에 불이 켜진 상태로, 백진희가 입을 벌린 채 밝게 웃으며 케이크를 옆으로 들어 올려 생일 분위기를 한층 살렸다. 깔끔한 실내 배경과 차분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편안한 분위기가 강조된다.이를 본 팬들은 "아유이뿌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예쁜진희언니", "생일 축하드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백진희는 1990년생이며 현재 '판사 이한영'에서 열연 중이다. '판사 이한영'은 빠른 전개와 몰입도 높은 스토리, 열연을 펼치는 배우들의 하모니 속에서 상승세를 이끌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백진희는 안정된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생생하게 표현하고 지성과의 탄탄한 연기 호흡으로 극에 재미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백진희는 송나연 역을 맡았는데 송나연은 정의를 지키고 바로잡기 위해 언론을 통해 여론을 형성하며 노력하는 이한영 라인에 없어서는 안 될 인물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솔로지옥' 출연자 최미나수가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프로그램 종영 이후 자신의 언행을 되돌아보며 진솔한 심경을 고백했다. 최근 최미나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장 먼저 감사한 마음을 진심으로 전하고 싶다"라며 제작진과 출연진, 시청자들을 향해 고마움을 표했다. 지옥도에서의 시간을 회상한 최미나수는 "촬영 과정을 지켜보며 저의 서툰 모습들을 보고 많이 반성하고 깨달았다"라며 "저의 행동과 언행으로 불편함을 드릴 수 있다는 걸 깊이 느끼고 돌아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라고 털어놨다.이번 시즌에서 최미나수는 다수의 남성 출연자와 복잡한 관계를 형성하며 일명 '빌런 캐릭터'로 불리기도 했으나 특유의 솔직한 매력으로 화제성 1위를 기록하는 등 흥행을 견인했다. 최미나수는 "내가 내 모습 그대로 사랑받을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참 많았다"라며 "온전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미움받지는 않을까 두려웠지만 용기를 낸 건 참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라고 고백했다. 비난의 화살 속에서도 자신을 투명하게 드러냈던 과정이 성장의 발판이 되었음을 시사한 셈이다.사진 속 최미나수는 빨간 체크 오프숄더 톱에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선글라스를 쓴 채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포즈를 취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야외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원숄더 드레스를 입고 손바닥에 턱을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지었다. 이어 책상 앞에 앉아 노트와 자료를 펼쳐둔 채 펜을 입에 문 장면도 담겼다. 마지막으로는 자갈밭 해변과 낮은 언덕을 배경으로 '솔로지옥' 출연진들과 단체 사진을 남기며 여행 같은
배우 장가현이 동안 미모가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최근 장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르카페루이비통"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장가현은 레드 톤의 진열장 앞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지었다. 화이트 케이블 니트 상의를 입고 링 귀걸이를 매치해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진열장에는 책과 오브제, 화병 등이 놓여 시선을 끌었다. 다른 사진에서 장가현은 테이블 세팅이 된 공간에서 소파에 앉아 턱을 괴고 포즈를 취했다. 메뉴판과 접시, 물잔이 놓인 테이블 옆에서 블랙 스커트와 양말, 로퍼를 착용한 스타일링이 담겼고, 붉은 진열장과 쿠션이 어우러져 공간의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누나너무이뻐요", "늘 응원합니다", "미인입니다", "화이팅", "점점 더 이뻐지는구먼", "왜 어째서 세월은 가현배우님만 비껴가는가"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장가현은 인스타그램에 집단폭행 피해를 고백해 충격을 자아냈다. 장가현은 "나는 날라리들의 주 타겟이었다"며 "전학과 동시에 일진 이진 삼진들이 달라붙었고 온갖 시련을 겪어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장가현은 "발걸기, 뒤에서 종이 던지기, 욕하기 다들 이유가 웃겼는데 지들이 좋아하는 남자애들이 나를 좋아한다는 이유였다"며 "결국 이진 정도랑 친해져서 좀 편안히 학교를 다닐수 있었다"고 했다. 또 장가현은 "본드 불고 막 이러는 진짜 일진이랑 한판 붙었는데 나의 긴팔과 다리로 내가 이겼다"며 "피를 보면서(무기를 썼음) '흥 내가 이겼지' 했는데 소년원을 다녀온 그녀의 언니에게 내 친구들까지 다 불
배우 기은세가 미모를 드러내며 근황을 전했다.최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꽃놀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기은세는 밝은 톤의 니트 상의를 입고 커다란 흰색 화병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화병에는 분홍색 꽃과 주황색 꽃, 흰색 꽃, 초록색 줄기가 어우러져 풍성한 분위기를 만들었고 기은세는 손끝 네일과 반지로 깔끔한 포인트를 더했다. 실내 공간에는 조명이 켜져 있고 테이블과 주방 가구가 보이며 화사한 꽃과 함께 편안한 일상 무드가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꽃너무이쁘네요" "늘 응원합니다" "헐 너무이쁘다" "화이팅" "라이프스타일 보면서 제가 힐링중" "꽃 처럼 이쁘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3년생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에도 방송과 패션 행사 등을 통해 꾸준하고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방송인 홍현희의 다이어트 자랑이 남편 제이쓴의 사업을 홍보하기 위한 행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홍현희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70kg대 몸무게에서 40kg대까지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는 위고비나 마운자로의 도움을 받은 것이 아니라며 “생활 루틴을 바꾸고, 조금 더 건강하게 먹으려고 했을 뿐이다.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 같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일, 야채, 식초를 이용한 혈당 관리를 통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이런 가운데 제이쓴이 오일, 야채, 식초 등으로 만들어진 다이어트 관련 제품을 출시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그는 “사실 현희 주려고 만들다 보니, 전 세계에서 좋은 제품들을 들여왔다”며 “너무 열심히 관리하는 아내를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 시작된 작은 프로젝트”라고 밝혔다.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홍현희가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했던 것이 제이쓴의 사업을 위한 '빌드업'이 아니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브랜드명과 제품명에 홍현희의 이름이 사용되면서 논란의 불씨를 키웠다. 결국 제이쓴은 지난 13일 SNS를 통해 "출시한 제품은 '다이어트 약'이 아니다. 제가 이번에 출시한 제품들은 건강기능식품도 아니고 의약품도 아닌 일반식품이다. 현희가 건강한 식습관을 되찾아 가는 과정에서 꾸준히 섭취했던 식초, 오일, 야채를 좀 더 안전하고 균일한 품질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제품화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지 않았고, 처방받은 적도 없고, 계획도 없다. 오랜 시간 동안 현희가 필라테스는 물론 꾸준히 걷기를 병행하면서 매일 노력한 결과라는 점은
레드벨벳 웬디가 한파 속 함께 붕어빵 먹고 싶은 여자 가수 1위에 올랐다.텐아시아는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한파 속 함께 붕어빵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레드벨벳 웬디가 차지했다. 그는 SBS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OST Part.5 'My Everything'을 지난 7일 발매했다. 'My Everything'은 인간을 사랑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은호'(김혜윤 분)에게 다가온 설렘과 두려움을 웬디 특유의 절제된 감성으로 풀어낸 곡이다. 오직 한 사람만을 향한 진심을 담은 감성적인 멜로디 위에 웬디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더해져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2위는 소녀시대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최근 소녀시대 멤버들이 수영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사진이 공개됐다. 수영의 생일을 맞아 뭉친 멤버들의 화목한 모습이 담겼다. 유리는 수영, 윤아, 티파니, 써니, 서현이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다만 태연과 효연은 참석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3위는 하츠투하츠 카르멘이다. 하츠투하츠는 당돌함을 담은 신곡 ‘RUDE!’(루드!)로 돌아온다.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는 하츠투하츠의 새 싱글 ‘RUDE!’는 리드미컬한 그루브와 통통 튀는 신스 사운드가 특징인 하우스 기반 댄스곡이다. 가사에는 정해진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말괄량이들의 귀여운 반항이 담겼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요즘 가장 호감도 올라간 여자 가수는?', 요즘 가장 호감도 올라간 남자 가수는?', '요즘 가장 호감도 올라간 여자 트로트 가수는?', '요즘 가장 호감도 올라간 남자 트로트 가수는? 이라는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