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이충현♥' 전종서, '환승연애' 출연 의사 밝혔다…"결혼 안 할 거면 헤어져야"('윤쥬르')

    '이충현♥' 전종서, '환승연애' 출연 의사 밝혔다…"결혼 안 할 거면 헤어져야"('윤쥬르')

    공개 연애 중인 전종서가 '환승연애' 출연 의사를 밝혔다.24일 유튜브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에는 '종서 집 구경갔다가 강아지 4마리랑 환승연애 보고 온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장윤주는 전종서의 할리우드 진출작 '하이랜더'를 언급하며 "그전에도 할리우드 러브콜을 받았고, 열심히 했지만 잘 안된 부분이 있다. 그런 것 때문에 힘들어했는데, '준비하라고 하시나 보다'라고 조언했었다"며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전종서는 "예전에는 작품에서 해프닝 만들어서 자극 주는 캐릭터가 좋았다. 그래서 '버닝' '콜' '발레리나' '몸값'에 출연했는데, 이제는 해설하고 더 반응하는 쪽으로 선택하는 것 같다"며 달라진 작품 선택 기준을 이야기했다."하고 싶은 역할이 있냐"고 묻자, 전종서는 "'환승연애' 나가고 싶다. '흑백요리사'에 출연하고 싶다"고 답해 놀라게 했다. 이에 장윤주는 "네가 '흑백요리사'에 뭐로 나가게? 커피 드립도 못 타잖냐"고 지적해 폭소케 했다.장윤주는 "'환승연애' 나가고 싶냐. 너 너무 오래 만났냐"고 물었다. 전종서는 5년째 영화감독 이충현과 공개 열애 중이다. 이에 전종서는 ""내 연애를 대상으로 '환승연애'를 나가고 싶다는 게 아니라, 미친 프로그램이잖냐"며 팬심을 드러냈다.장윤주는 "나는 요즘 예능 중에 '이혼숙려캠프' 좋아한다"고 반응해 배꼽을 쥐게 했다. 그러면서 "결혼 안 할 거면 헤어져야지. 헤어지고 뭘 또 만나냐"면서 '환승연애'에 대한 거부감을 드러냈다. 전종서는 "예전에 언

  • 권상우♥손태영, 17살 아들 자랑 "길에서 번호 따여…NYU 진학 희망"('Mrs.뉴저지')

    권상우♥손태영, 17살 아들 자랑 "길에서 번호 따여…NYU 진학 희망"('Mrs.뉴저지')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이 17살 아들을 자랑했다.24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길거리 캐스팅된 아들? 한국 맛집 도장깨기 하고 간 손태영의 알찬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손태영과 권상우는 지인과 식사 중 자녀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한국 온 후  룩희는 아침 일찍 나가서 저녁 늦게 들어온다. 신났다"면서 "어제는 친구들이랑 영화 보고 강남역부터 집까지 50분 걸어서 왔다고 하더라"고 말했다.권상우는 "제보에 의하면 어제 룩희가 길에서 번호 따였다고 한다. 캐스팅 아니고 여자한테. '몃 살이냐'고 했다더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권상우-손태영 부부의 아들 룩희 군은 182cm 우월한 기럭지와 훨칠한 비주얼, 운동 실력까지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인은 "룩희 인기 많을 것 같다. 딱 튀잖냐"며 극찬했다. 이에 손태영은 "홍대가면 다 튀잖냐"며 손사레를 쳤다."또 언제 한국 오냐"는 질문에 손태영은 "1년 뒤? 올해 룩희가 대입이라서"라고 답했다. 아들 진학에 대해 부부는 "대학 좋은 데 가고 싶지. 뉴욕대 기준으로 두고 있다. 가면 세상 보는 눈이 넓어지고 좋을 거다. 경쟁심도 더 생기고"라며 바람을 내비쳤다.손태영은 "뉴욕대 가면 룩희가 세련돼질 것 같다. 모든 사람들이 모여 있으니까"라며 "본인이 열심히 하니까 알아서 잘 가겠지. 대입 다가오니까 조바심 나고 긴장하는 거 같다"고 말했다. 권상우는 "아들이 요즘 철이 들었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룩희, 리호 자녀 이름에 대해 손태영은 "룩희 태명이 '루키'다. '룩' 한자 없어서 한글로 지었

  • 오마이걸 유아, 아이돌 금기사항 깨고 한소희 만났다…"10년 만에 자아 버리고 욕설 뱉어" [인터뷰]

    오마이걸 유아, 아이돌 금기사항 깨고 한소희 만났다…"10년 만에 자아 버리고 욕설 뱉어" [인터뷰]

    ≪이소정의 스타캐처≫방송계 반짝거리는 유망 스타들을 캐치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첫 오디션 미팅 대본이 "박화영'이었어요. 대사가 거의 다 욕설이더라고요. 아이돌 활동을 할 때 습관을 위해 일상에서 사소한 욕도 하지 않았었어요. 그렇게 욕을 안 한 지 10년이 넘은 거죠. 대본상 욕을 해야 했는데, 제 안에는 "아이돌 유아'의 자아가 남아 있었어요. 굉장히 주저했습니다."유아가 이렇게 말했다. 지난달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그를 만나 인터뷰했다. 2015년 그룹 오마이걸로 데뷔한 유아는 1995년생으로, 지난해 처음 30대의 문턱을 넘었다. 인형 같은 비주얼과 독보적인 음색, 유려한 춤 선을 자랑하며 오마이걸의 정체성을 대표해온 그는 2025년 배우 전향이라는 새로운 선택을 알리며 또 한 번 주목받았다.그룹의 센터로서, 솔로 가수로서도 뚜렷한 영향력을 발휘해온 만큼 유아에겐 "천생 아이돌' 수식어가 자연스럽게 따라붙었다. 그런 그가 배우의 길을 택했다는 소식은 팬들 사이에서도 적잖은 반전으로 받아들여졌다. 지난해 6월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려지며 관심은 더욱 커졌다.유아의 첫 영화 데뷔작은 "프로젝트 Y'다. 영화 "박화영'을 연출한 감독의 신작으로, 한소희와 전종서가 출연을 확정 지으며 화제를 모았다. 연출진과 출연진만으로도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새 둥지를 틀고 배우 전향을 알린 유아의 첫 스크린 도전이라는 점에서 기대감은 한층 더 높아졌다.유아가 이 작품을 준비하는 동안의 비화를 들려줬다. 그는 "내가 맡은 하경 캐릭터는 도발적인 인물이다. 평소 나와 아주 다르다. 첫 번째 오디션

  • 한소희, '52억 펜트하우스' 주인의 힙한 일상…재력도 미모도 '압도적'

    한소희, '52억 펜트하우스' 주인의 힙한 일상…재력도 미모도 '압도적'

    배우 한소희의 압도적인 미모가 충격을 자아냈다.최근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이모지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한소희는 은은한 조명 아래 자연스러운 포즈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긴 웨이브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조화를 이루며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다른 사진에서는 헤드폰을 착용한 채 거울 셀카를 남기며 도시적인 감성을 더했고 니트 스타일링과 부츠로 완성한 룩에서는 부드러움과 강렬함이 동시에 묻어났다.이를 본 팬들은 "이쁘다 소희언니"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정말 아름다워" "공쥬"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소희는 다양한 작품과 화보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1994년생인 한소희는 '부부의 세계', '알고있지만', '마이 네임', '경성크리처'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아르카디아 시그니처' 전용면적 203㎡ 듀플렉스 펜트하우스를 52억4000만원에 분양받았다고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사업가♥' 한다감, 친정집 규모만 1000평…감탄 부르는 피부 미인 자태

    '사업가♥' 한다감, 친정집 규모만 1000평…감탄 부르는 피부 미인 자태

    배우 한다감이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텀플러 브랜드 해시태그와 함게 "너무 예쁘잖아!!!색감 너무 이뻐!!!미국에서 건너온 예띠 텀블러~~^^사이즈좋고 기능좋고…^^요즘 내가 애정하는 두가지 사이즈 ㅋ요즘 같은 계절에 딱이야!!!"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한다감은 흰색 민소매 차림으로 내추럴한 분위기를 드러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손에는 선명한 초록색 텀블러를 들고 밝게 웃고 있어 시선을 끈다. 투명한 피부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 편안한 일상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산뜻한 색감의 아이템이 계절감까지 더해준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어쩜 이렇게 예쁘세요" "얼굴이 주먹만 해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한편 1980년생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한다감은 과거 예능에서 1000평 규모의 한옥 저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집에는 찜질방부터 연회실, 바비큐 공간까지 마련돼 있었고 집 주변을 산책하는 데만 약 30분 걸릴 정도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고윤정, '10살 연상' 김선호와 ♥핑크빛 찍더니…실제 케미도 '폭발'한 귀여운 비주얼

    고윤정, '10살 연상' 김선호와 ♥핑크빛 찍더니…실제 케미도 '폭발'한 귀여운 비주얼

    배우 고윤정이 김선호와 함께한 비하인드 컷을 대거 공개했다.최근 고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클로버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고윤정은 야경이 펼쳐진 도심 속 벤치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체크 패턴 스커트와 캐주얼한 재킷 차림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했고, 함께 자리한 배우와 나란히 앉아 다정한 포즈를 더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브이 포즈를 맞추며 장난기 어린 순간을 담아내며 자연스러운 케미를 드러냈다.이를 본 팬들은 "가장 귀여운 커플" "두 분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들마 잘 봤어요"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고윤정은 최근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을 성공리에 마치고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도 열연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는 1996년생인 고윤정 보다 10살 연상인 1986년생 김선호와 로맨스 호흡을 맞춰 화제가 된 바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걸그룹 연습생 출신' 이주빈, 앞머리 내리고 리즈 경신…인형 비주얼 폭발

    '걸그룹 연습생 출신' 이주빈, 앞머리 내리고 리즈 경신…인형 비주얼 폭발

    배우 이주빈이 앞머리를 내리고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이주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꼬불꼬불 앞머리가 맘에 들어"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이주빈은 "꼬불꼬불 앞머리가 맘에 들어"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이주빈은 식당 테이블에 앉아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부드러운 웨이브가 들어간 앞머리와 긴 헤어스타일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고 포근한 회색 니트 차림으로 따뜻한 겨울 무드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휴대전화를 내려다보며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기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전했다. 배경으로는 붉은 톤의 좌석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편안한 일상 속 감각적인 분위기를 강조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귀여워" "공주" "누나 정말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주빈은 앞서 유튜브 '살롱드립'에 출연해 데뷔 전 동대문 아르바이트 시절 에피소드를 이야기한 바 있다. 한편 이주빈은 1989년생이며 3년간 함께한 소속사 앤드마크와의 계약을 마무리하고, 5월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안보현과 함께 로맨틱 코미디 작품인 '스프링 피버'에서 로맨틱 연기를 펼치는 중이다. '스프링 피버'는 현재 4회 연속 타깃 남녀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모래시계' 남정희 별세,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향년 84세 [TEN이슈]

    '모래시계' 남정희 별세,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향년 84세 [TEN이슈]

    원로배우 남정희가 지난 22일 별세했다. 향년 84세.24일 원로영화인회와 유족 등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22일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1년 전 척추 수술을 받은 이후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1942년생인 남정희는 1962년 영화 '심청전'으로 데뷔했다. 이후 약 300여 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임권택 감독의 '축제'(1996), '창'(1997), '춘향뎐'(2000), 배창호 감독의 '정' 등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드라마 출연작은 '모래시계'(1995), '로맨스'(1998), '넝쿨째 굴러온 당신'(2012) 등이 있다.남정희는 2011년 제48회 대종상영화제에서 특별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빈소는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6일 오전 8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재벌과 이혼' 최정윤, 빨리 나이 들고 싶다더니…모자 하나로 완성한 우아함

    '재벌과 이혼' 최정윤, 빨리 나이 들고 싶다더니…모자 하나로 완성한 우아함

    배우 최정윤이 고혹적인 여배우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성조선' 화보 촬영 소식을 알렸다.사진 속 최정윤은 넓은 챙의 브라운 모자를 착용한 채 부드러운 조명 아래 옆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화이트 톤의 의상과 모자가 어우러지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손끝으로 모자를 살짝 만지는 포즈가 우아한 무드를 더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카멜 컬러 코트와 단정한 헤어스타일로 겨울 감성이 묻어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깔끔한 메이크업과 은은한 광채 피부가 시선을 끌었다. 도트 디테일이 들어간 모자까지 소화하며 클래식하면서도 감각적인 패션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2월호 저도 사봐야겠어요" "사진과 영상이 잘나왔네요 보기좋습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최정윤은 '피디씨(by PDC) 채널'에 등장해 빨리 나이 들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최정윤은 "마흔이 될 줄 몰랐는데 역할에 대한 다양성이 확 좁아진다"며 "물론 선택받는 배우도 있지만 평균으로 보면 애매한 나이고 그래서 빨리 나이 들고 싶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그러면서 최정윤은 "이 과정을 지나야 다음이 있다는 걸 알지만 지금은 빨리 이 시기가 지나갔으면 좋겠다"며 "20대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다"고 했다. 최정윤은 "이미 그 시간을 지나왔고 그때는 그냥 젊음이 아름다웠던 것 같다"며 "상큼하고 탱글탱글하고 그런 아름다움이지만 지금은 또 다른 아름다움이 있다"고 자신만의 생각을 전했다.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

  • '결별 후 새출발' 고아라, 홀로서기 하더니…메이크업룸에서도 빛난 미모

    '결별 후 새출발' 고아라, 홀로서기 하더니…메이크업룸에서도 빛난 미모

    배우 고아라의 청초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최근 고아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고아라는 메이크업 제품이 정리된 공간에 앉아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회색 니트 가디건과 블랙 톤 의상을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따뜻한 겨울 무드를 살렸고 은은한 메이크업과 부드러운 표정이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스태프의 손길을 받으며 준비 중인 모습까지 담겨 자연스러운 현장감도 전해졌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매력적으로 이쁘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언니얼굴이얼마나작은거애요진짜" "미모 무슨 일" "늘 아프지말고 건강 하게 지내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킹콩 by 스타쉽은 고아라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계약을 체결한 이후 약 3년여 만에 결별하게 된 것이다. 킹콩 by 스타쉽 측은 "그동안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해 준 시간에 감사드리며 고아라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한편 1990년생인 고아라는 티빙 오리지널 '춘화연애담'에서 주연을 맡았다. 해당 작품은 지난달 공개된 19금 드라마로 당초 화리 공주 역은 고아성이 캐스팅됐으나 부상으로 하차하면서 고아라가 합류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수십억대 몸값' 김선호, 10살 연하녀와 로맨스 찍더니…드라마 밖에서도 설레네

    '수십억대 몸값' 김선호, 10살 연하녀와 로맨스 찍더니…드라마 밖에서도 설레네

    배우 김선호가 배우 고윤정과 함께한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 했다.최근 김선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클로버 이모지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김선호는 고윤정과 실내에서 장난스러운 포즈로 브이 사인을 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노란 단풍이 가득한 거리에서 고윤정과 함께 나란히 서서 여행지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이어 강가와 산이 어우러진 풍경 속 뒷모습 사진에서는 드라마 속 한 장면 감성이 담겼고 어두운 톤의 거리 스냅에서는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무드가 자연스럽게 느껴진다.이를 본 팬들은 "완벽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드라마보고 캐나다랑 이탈리아가 너무 가고싶어졌어요" "이 커플 사랑한다" "비하인드 사진 너모조아여"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6년생인 김선호는 수십억대 계약금을 받고 판타지오로 이적했다고 전해졌는데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10살 연하인 1996년생인 고윤정과 로맨스 호흡을 맞춰 전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핫시4' 김지영, 흑발로 변신하고 '무결점' 미모 기록했다…임신부 안 믿기는 아우라

    '핫시4' 김지영, 흑발로 변신하고 '무결점' 미모 기록했다…임신부 안 믿기는 아우라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결혼을 앞두고 더 예뻐진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류와 악세서리 광고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김지영은 따뜻한 햇살이 들어오는 카페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라운 톤의 롱코트와 어두운 원피스 스타일링으로 차분한 무드를 살렸고 긴 머리와 부드러운 표정이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창가 옆 식물과 아늑한 실내 배경이 어우러지며 감각적인 일상 화보 같은 장면이 완성됐다.이를 본 팬들은 "염색하신거 같은데 너무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너무 예쁘세용" "화이팅" "이 분 정말 너무 아름답네" "이분 진짜 너무 이쁘심" 등의 댓글을 달았다. 김지영은 특유의 내추럴한 분위기로 꾸준히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김지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김지영은 "원래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의 기운을 빌려 4월의 신부를 꿈꿨습니다"라며 "그런데 인생이 늘 그렇듯 계획대로 되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저는 2월의 신부가 됩니다"라고 적었다.그러면서 김지영은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며 "처음엔 두려움이 앞섰지만 그리 머지않아 두려움을 비집고 피어나는 행복에 압도당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고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김지영은 사업가 남편과 결혼과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한남더힐 175억' BTS 진, 완전체 복귀 앞두고 역대급 비주얼…얼음폭포 앞 남친짤 탄생

    '한남더힐 175억' BTS 진, 완전체 복귀 앞두고 역대급 비주얼…얼음폭포 앞 남친짤 탄생

    방탄소년단(BTS) 진이 그룹 완전체 복귀를 앞두고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최근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진은 거대한 얼음폭포와 새하얀 설경을 배경으로 검은 퍼 재킷을 입고 서 있다. 형형색색 의자가 줄지어 놓인 공간 앞에서 담담한 표정으로 겨울 풍경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재킷 뒷면에 적힌 'JIN' 글자를 드러낸 채 두 팔을 벌리고 설경을 만끽하며 유쾌한 매력을 더했다.이가운데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이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 1위에 올랐다. 'ARIRANG'은 지난 16일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시작 이틀 만에 프리세이브 100만 회를 돌파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컴백을 앞두고 역대급 반응을 보이고 있다.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ARIRANG'을 발매한다. 총 14곡이 수록된 'ARIRANG'은 팀의 정체성과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다루며 글로벌 팬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한편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진은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한남더힐의 한 세대를 175억원에 현금 매입했다. 진이 매입한 한남더힐은 최고 12층, 32개 동, 총 600가구 규모로 조성된 고급 주거단지로 알려졌다. 이 단지에는 BTS를 비롯해 소지섭, 이승철, 한효주 등 톱스타 연예인이 다수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아일릿, 벌써부터 파리 감성 낭낭해 [TV10]

    아일릿, 벌써부터 파리 감성 낭낭해 [TV10]

    아일릿(원희, 민주, 윤아)가 2026 F/W 자크뮈스 파리 패션쇼 참석차 인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신세계 장녀' 애니, 생일 맞아 민낯 공개…무대 위 카리스마 어디 가고 청초함만

    '신세계 장녀' 애니, 생일 맞아 민낯 공개…무대 위 카리스마 어디 가고 청초함만

    올데이프로젝트 애니의 편안한 비주얼 일상이 공개됐다.최근 애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4"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이는 애니가 생일을 맞아 작성한 숫자로 자신의 나이를 뜻하는 것으로 보인다. 애니는 2002년생이다.사진 속 애니는 블랙 후드 차림으로 소파에 기대어 반려견과 얼굴을 맞댄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가까이 다가온 반려견의 모습에 시선을 주며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자연스러운 민낯 분위기와 포근한 무드가 어우러져 일상 속 힐링 장면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생일 축하해요" "미소를 멈추지 말고 여왕처럼 계속 빛나" "하루하루 더 잘할 것이라고 믿어요" "최고의 애니가 되길 바라요" "24번째 생일을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애니의 소속사는 다수 언론에 애니가 컬럼비아대학교 2026년 봄 학기에 복학하며 일과 학업을 병행한다고 밝혔다. 더블랙레이블에 따르면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는 컬럼비아대학교 봄학기에 복학해 당분간 학업에 전념한다.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미술사학과 시각예술학을 전공 중인 애니는 학기가 마무리되는 오는 5월까지 미국 현지에 체류할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