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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연4' 박지현, 엔비디아 주식 대박났다…"삼성동으로 이사" ('인생84')

    '환연4' 박지현, 엔비디아 주식 대박났다…"삼성동으로 이사" ('인생84')

    TVING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환승연애4'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모델 박지현이 투자 성공 경험담을 밝히며 서울 강남구 삼성동으로 거주지를 이전한다고 알렸다.지난 24일 업로드된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환승연애4 지현원규와 함께'라는 이름의 콘텐츠가 올라왔다.이날 영상에서 방송인 기안84는 이사를 준비 중인 박지현의 자택을 찾아가 대화를 진행했다. 박지현은 "현재 집에서 2년을 살았고 다음 주에 삼성동으로 이사를 간다"고 언급해 기안84의 놀라움을 자아냈다.삼성동 일대가 대표적인 부촌으로 꼽히는 만큼 기안84가 감탄하자 박지현은 "재테크도 잘했고 그동안 모아놓은 돈도 있다"고 답변했다.자산 증식의 배경은 미국 주식 투자였다. 그는 "코로나19 당시에 엔비디아(NVIDIA) 주식을 샀다"며 "사실 정보통 지인이 있었는데, 시드가 많지는 않았지만 운 좋게 얻어걸렸다"고 부연했다. 인공지능(AI) 관련주로 묶이며 가치가 상승한 해당 종목을 미리 매입해 금전적 이득을 취했음을 짐작게 하는 대목이다.또한 박지현은 지금 살고 있는 집에 관한 각별한 마음도 표현했다. 그는 "이 집이 저에게 행운을 많이 가져다줬다"며 "'환승연애4' 방송 이후 모델 관련 일들이 많이 들어와 너무 감사한 마음"이라고 덧붙였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작가 데뷔했다" 김지호, 도서관 책에 '볼펜 밑줄'…12년 전 파묘

    "작가 데뷔했다" 김지호, 도서관 책에 '볼펜 밑줄'…12년 전 파묘

    배우 김지호가 도서관 공공도서 밑줄 논란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의 행동도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김지호는 23일 자신의 계정에 "공공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마지막 부분을 기억하고 싶어서 제 책에 밑줄 긋던 습관이 나와 버렸다. 말도 안 된다"라고 사과문을 게재했다.그는 "마지막 부분을 기억하고 싶어 제 책에 하던 습관이 나왔다"며 도서 교체나 비용 변상을 약속했다.김지호는 지난 18일 개인 계정을 통해 소설가 김훈의 '저만치 혼자서'를 읽는 모습을 공개했고, "반납을 미루고 드디어 읽어냈다"며 밑줄이 그어진 소설책 사진을 같이 업로드했다.이번 논란은 김지호가 최근 '작가'로서 활동해 온 이력과 맞물리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지호는 지난해 첫 산문집 '마음이 요동칠 때 기꺼이 나는 혼자가 된다'를 발간하며 자신의 SNS를 통해 당시 산문집이 서점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랐다고 알리기도. 당시 서점 측은 출간 7주 만에 7쇄를 찍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김지호의 작가 데뷔를 축하하기도 했다. 본인의 저서를 출간하며 책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온 작가가 정작 공공 도서를 훼손했다는 점이 대조를 이룬 상황이다.온라인상에서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김지호의 과거 방송 장면까지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지난 2014년 김지호가 출연했던 tvN '삼시세끼'의 에피소드를 언급하고 있다. 당시 게스트로 출연한 김지호는 텃밭 작물을 모두 먹어 '텃밭 브레이커'라는 별명을 얻었고, 이 과정에서 출연자 이서진으로부터 "다신 오지 마"라는 농담 섞인 핀잔을 듣기도 했다.과거 예능적 재미로

  • 41세 다비치 이해리, ♥남편에 1000만원 명품 선물 받아…강민경 질투

    41세 다비치 이해리, ♥남편에 1000만원 명품 선물 받아…강민경 질투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이해리(41)가 고가의 명품을 생일 선물로 받아 화제다.24일 유튜브 채널 '이해리해리'에는 '사람은 조촐하지만 선물은 난리브루스윌리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해리는 41번째 생일을 맞아 남편, 멤버 강민경과 함께 이탈리아 식당을 찾아 와인과 음식을 즐겼다.선물 증정식이 시작되자 강민경은 커다란 레드 쇼핑백을 건넸다. 그는 이해리에게 200만 원대 B사 조명을 선물했다. 이어 강민경은 "주문하고 3개월 기다렸다"며 "내가 (언니의) 취향을 너무 잘 알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이해리는 "너무 고급스럽다. 침실, 거실에 놔도 되겠다"며 미소 지었다.이해리의 남편은 명품 브랜드 B사 구두와 가방을 선물했다. 해당 제품은 각각 170만원대, 700만원대에 판매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두는 심플한 디자인에 로고가 앞코에 새겨졌고 가방은 겉은 브라운, 안감은 네이비 컬러로 구성된 리버시블 제품이었다.이해리는 "예쁘지. 뒤집어서 메는 가방 봤냐. 나는 처음 봤다"며 만족과 신기함을 표했다. 이어 강민경은 "어디 남편 없는 사람 서러워서 살겠나"라고 말해 유쾌함을 더했다.한편, 이해리는 2022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청와대行 무게 '충주맨', 빈 자리에 '밥솥좌' 메기 들어온다

    청와대行 무게 '충주맨', 빈 자리에 '밥솥좌' 메기 들어온다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돌연 사직을 선언한 가운데 그의 후임으로 알려진 최지호 주무관이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의 새 멤버 영입을 예고했다.24일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메기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 주무관은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를 패러디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은 오후 3시 기준 116만 조회수를 넘어섰다.최 주무관은 "제가 지옥도에 함께 가고 싶은 사람은"이라고 말하며 잠시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떠난 김 주무관의 사진이 담긴 액자를 클로즈업해 그의 빈자리를 강조했다. 이후 최 주무관은 "제가 지옥도에 함께 가고 싶은 장연주씨다"라고 발표했다. 영상 속 장연주씨는 손이 밧줄에 묵힌 채 끌려가듯 화면에 등장했다.앞서 장연주씨는 지난해 종무식 직원 인터뷰 영상에 등장해 밭솥 취사음 성대모사를 완벽 소화해 '밥솥좌'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이 정도면 하늘에 있는 선태씨도 흡족하겠다", "연주씨 지금 납치된 거야", "충주맨이 후임을 잘 뽑았다" 등 '충TV'의 새로운 시도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냈다.한편, 김 주무관 퇴사 후 충TV 구독자수는 97만 명에서 74만 명까지 급락했다. 그러나 최근 최 주무관이 '추노' 영상을 공개하고 2만 명이 추가 유입돼 반등하며 상승세를 탔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흑백요리사2 우승' 최강록, 제2의 신해철 꿈꿨다…"드럼 학원 다녀"

    '흑백요리사2 우승' 최강록, 제2의 신해철 꿈꿨다…"드럼 학원 다녀"

    넷플릭스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해 우승한 최강록 셰프가 웹툰 작가 출신 유튜버 침착맨을 만나 학창시절 드러머를 꿈꿨다는 의외의 이력을 공개해 화제다.24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는 '지독하게 숨 막히는 최강록 초대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최강록의 과거 행보가 담긴 문서를 함께 읽으며 이에 부연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침착맨은 "'한 치 앞도 예상 안 되는 최강록의 삶'을 한 번 쭉 읽어보겠다"며 드러머가 꿈이었고 고등학교 밴드부 드럼 담당이었다는 최강록의 이력에 주목했다. "밴드부 드럼 담당 맞았냐"는 그의 질문에 최강록은 "아니다. 드럼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컴퓨터 음악을 하고자 비트 찍는 법을 배우려 학원도 등록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당시 대학교에 입학하고 싶었던 이유가 바로 '대학가요제' 출전이었다"고 덧붙였다.침착맨은 "그래서 (대학가요제) 준비를 했냐"고 물었고 최강록은 "실제로 비트를 찍었다. 드럼 학원에 등록하고 학교 생활을 거의 하지 않았다"고 답해 당시 드럼에 대한 열정을 표했다.앞서, 최강록은 1월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고 (故) 신해철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밝힌 바 있다. 영상에서 그는 대학시절 요리가 아닌 음악에 심취해 있었다고 고백했다.한편, 최강록은 음악입시에 실패한 뒤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에 합격했으나 중퇴했다.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세계 3대 요리학교로 꼽히는 츠지 조리사 전문학교에서 요리를 공부했다. 그는 2012년 CJ ENM 예능 '마스터셰프 코리아2'에

  • '136만 유튜버' 궤도, 학폭 피해자였다…"너무 맞기만 해서 때릴 줄 몰라"

    '136만 유튜버' 궤도, 학폭 피해자였다…"너무 맞기만 해서 때릴 줄 몰라"

    과학 유튜버 궤도(본명 김재혁)가 학창 시절 학교폭력 피해를 경험했다고 털어놨다.24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궤소리 멈춰! 과학으로 술자리 접수한 궤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궤도는 "너무 공부만 했다. 모범생의 교과서였다"며 자신의 학창 시절을 회상했다.궤도는 "많이 맞았다. 너무 맞기만 해서 남을 때릴 줄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괴롭힘의 이유에 대해 "보통 이유는 없다"며 "부모가 자녀에게 개입하지 않는 걸 알면 괴롭히는 경우가 많다. 고립된 아이를 타깃으로 삼는다"고 설명했다.또한 궤도는 "부모님이 학교에 온다는 것 자체가 나를 무너뜨린다고 생각해서 그냥 맞고 넘어갔다"고 전했다. 그는 "제가 생각해도 얄미웠을 것 같다. 한 과목 빵점을 맞았는데도 전교 1등을 했다"며 웃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저는 학교폭력 가해 이슈가 아예 없다"며 "물어본 것 외에 장황한 설명을 덧붙이는 '과학폭'은 좀 (해본 적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궤도는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의 창립 멤버로 현재 136만 구독자를 보유한 과학 대표 유튜버다. 그는 2023년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에 출연해 준우승에 올라 얼굴을 알렸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이민정 아들, 엄마보다 ♥이병헌 닮았네

    이민정 아들, 엄마보다 ♥이병헌 닮았네

    배우 이민정·이병헌 부부의 아들 준후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24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준후에게 허락받고 찍는 이민정 아들 방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민정은 아들의 방을 공개하며 "오늘은 준후 방 룸 투어를 해보려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특히, 방에 한 켠에 놓인 가족 화보가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화보에는 어린 준후가 이민정의 다리를 끌어 안고 있는 모습과 입술에 손가락을 가져다 댄 이병헌의 포즈를 그대로 따라하는 장면이 담겼다. 사진 속 준후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엄마 아빠의 이목구비를 똑 닮은 완성형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이민정은 "돌이 지나서인지, 지나기 전인지 생각이 안 난다"며 "100일 사진을 못 찍어서 8개월에 촬영했는지도 모른다. 이게 돌 된 애 같아 보이냐"고 제작진에게 역질문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민정과 이병헌은 2013년 결혼해 2년 만에 득남했다. 이후 2023년 득녀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공식] '양재웅♥' 하니, 끝내 동생과 결별했다…"충분한 논의 끝에 합의"

    [공식] '양재웅♥' 하니, 끝내 동생과 결별했다…"충분한 논의 끝에 합의"

    EXID 출신 하니(안희연) 동생이자 배우 안태환이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하니는 여전히 써브라임에 소속되어 있다. 25일 써브라임 측은 "당사는 안태환 배우와 충분한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했다"며 "그동안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해 온 시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매니지먼트 업무는 마무리되었지만, 앞으로 안태환 배우가 펼쳐갈 새로운 도전과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으로 안태환 배우의 앞날을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안태환은 2020년 JTBC '쌍갑포차'로 데뷔했다. 이후 '펜트하우스', '고스트 닥터', '오늘의 웹툰', '판도라: 조작된 낙원' 등에 출연했다. 채널A '강철부대'에서 해병수색대 팀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누나인 하니는 2024년 9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과 결혼이 예정돼 있었다. 그러나 양재웅이 원장으로 있는 병원에서 환자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뒤늦게 밝혀졌고, 환자가 사망하던 시기에 두 사람이 결혼을 발표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결혼을 잠정 연기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블랙핑크 지수, 서인국과 ♥핑크빛 터졌다…"캐릭터와 찰떡처럼 어울리는 배우" [화보]

    블랙핑크 지수, 서인국과 ♥핑크빛 터졌다…"캐릭터와 찰떡처럼 어울리는 배우" [화보]

    배우이자 가수 서인국이 '싱글즈' 재팬 3월호커버와 인터뷰를 공개했다.공개된 화보 속 서인국은 다양한 착장을 완벽히 소화하며 세련되고 댄디한 매력은 물론, 편안한 ‘남친룩’의 정석까지 선보였다.이어진 인터뷰에서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 대해서는 "세계관에 먼저 끌렸다"고 말하며,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이라는 설정 위에 펼쳐지는 다층적인 감정선이 관전 포인트라고 했다. 캐릭터들의 감정선을 따라가다 보면 작품에 과몰입하게 될 것이라고도 귀띔했다.서인국은 연기한 ‘경남’이라는 캐릭터에 대해 차가워 보이지만 일은 완벽히 해내는 인물인 동시에 허당미를 지닌 다면적 캐릭터라고 하며, 본인은 "경남만큼 진지하진 않다"며 웃었다. 그는 자신을 "장난기가 있고 감정 표현에 솔직한 사람"이라고 설명하며 캐릭터와의 차별점을 짚었다.로맨스 장르인 만큼 가장 많은 호흡을 맞춘 상대배우 지수에 대해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이자 캐릭터와 찰떡처럼 어울리는 배우"라고 전하며, 촬영이 거듭될수록 배우와 캐릭터가 하나처럼 느껴졌다고 말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알게 된 점에 대해서는 감정을 구조적으로 이해하는 법을 배웠다고 전했다. 두 영역이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며, 연기와 음악 활동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2026년을 개화의 해로 표현한 것에 대해 서인국은 "차곡차곡 준비해온 것들이 잘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처럼, 혼자가 아닌 함께 만든 결과물이 만족할 만한 성과를 얻는 것이라고 말하며, 이어 곧 공개될 '월간남친'과 현재 촬영 중인

  • '美 패션대 재학' 이동국 첫째 딸, 성인되자마자 기쁜 소식 전했다…영상 현저히 적은데 이뤄낸 성과

    '美 패션대 재학' 이동국 첫째 딸, 성인되자마자 기쁜 소식 전했다…영상 현저히 적은데 이뤄낸 성과

    전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동국의 첫째 딸이 유튜브 실버 버튼을 받았다.이재시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재시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지금 몇시 재시'가 구독자 10만명을 돌파하면서 실버 버튼을 받은 모습. 그는 동영상 약 108개로 이같은 성과를 이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수진 씨와 2005년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그중 쌍둥이 딸 재시는 미국에 있는 패션 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둘째 딸은 최근 골프 대회에서 상을 거머쥐었다. 설아와 수아는 초등학교를 졸업했고 '대박이'로 불리며 랜선 이모 삼촌들의 열렬한 애정을 얻었던 막내 시안 군은 아빠를 따라 축구에 재능을 보이며 각종 대회를 휩쓸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빗살무늬 토기' 정지소, 근황 봤더니 '비현실적'…이유 있는 '성형설'

    '빗살무늬 토기' 정지소, 근황 봤더니 '비현실적'…이유 있는 '성형설'

    배우 정지소가 인형같은 비주얼의 근황을 전했다.정지소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뭐했게!"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지소가 데님 청바지에 아이보리 계열의 롱 재킷을 착용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얼굴은 작은 반면 큰 이목구비로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앞서 정지소는 2024년 9월 몰라보게 뽀족한 턱선을 과시한 바 있다. 그는 지난해 6월 진행된 인터뷰에서 "작품이 정해지면 촬영 한 달 전부터 운동을 열심히 하고 하루에 한끼, 닭가슴살만 먹는다. 약 한달간 그렇게 사는데 행복하진 않더라"며 독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었음을 알렸다.한편 정지소는 영화 '기생충'으로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었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문동은(송혜교 분) 아역으로 출연해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 뿐만 아니라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가수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완벽한 가창력을 뽐내 프로젝트 그룹 WSG워너비 가야G 멤버로 발탁되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사업가' 남보라, 스페인 태교 여행 중 뽐낸 D라인…만삭에도 굴욕 없는 미모

    '♥사업가' 남보라, 스페인 태교 여행 중 뽐낸 D라인…만삭에도 굴욕 없는 미모

    배우 남보라가 스페인 태교 여행을 즐기고 있는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24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에 "23주차에 유럽 여행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하니 행복만 가득"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스페인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눈에 띄게 부른 배를 살짝 감싸쥔 채 미소 짓는 남보라의 모습이 포착됐다. 임신 23주차에 접어든 남보라는 순백의 셔츠 원피스에 빨간 가디건으로 포인트를 줘 물오른 미모와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했다.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그는 남편과 마주보며 환하게 미소 지었다. 이밖에도 동생들과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한 사진을 게재해 남다른 자매애를 뽐냈다.사진이 게재되자 누리꾼들은 "임산부가 왜 이리 예쁘냐", "순산을 기원한다" 등 응원과 감탄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13남매 장녀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교회에서 만나 2년여간의 교제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발표했고 6월 출산 예정이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과학광인' 궤도, 범생이 아니었다…"창문 깬 적 있다" 반전 일탈

    '과학광인' 궤도, 범생이 아니었다…"창문 깬 적 있다" 반전 일탈

    과학 유튜버 궤도(본명 김재혁)이 학창시절 가장 기억이 남는 일탈에 창문을 깬 적이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24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궤소리 멈춰! 과학으로 술자리 접수한 궤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자신의 인생 그래프를 두고 모범생 시절 일탈 해프닝에 대해 털어놨다. 뮤지가 "10대 때부터 20대까지 가장 기억에 남는 일탈이 뭐냐"고 묻자 궤도는 "아예 단 한 번도 없다"고 답하고 돌연 말을 바꿔 "초등학교 때 창문 깬 적 한 번 있다"고 고백했다.궤도는 "아래쪽 진영에 서서 위쪽으로 돌을 던지다 갑자기 위에서 쨍그랑하는 소리가 났다. 아저씨가 나와서 '어떤 놈이 그랬어'라고 하자마자 아이들은 다 도망가고 저 혼자 딱 서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당시 조지 워싱턴 전기를 너무 감명 깊게 읽어서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고 생각해 '제가 던졌다'고 했다"고 밝혔다.그의 설명에 패널 모두가 경악한 가운데 궤도는 "아저씨가 제 멱살을 들어올려서 '너 집이 어디야? 가자'고 한 뒤 끌려갔다"며 "놀란 아버지는 자초지종을 들으시고 '관련된 모든 걸 다 물어줄테니까 일단 진정하시라. 그리고 애를 왜 잡아서 오냐'고 하셨다"고 덧붙였다.또한 그는 "이후에 아버지는 '잘했다. 네가 너무 이상한 짓을 안 해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하셨다"고 전해 패널 모두를 놀라게 했다.한편, 궤도는 청문 우주학을 전공해 전 청와대 정책 자문 위원을 지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의 초창기 멤버로 활동하며 약 136만

  • 이준호, 깜짝 소식 전해졌다…실물 본 딴 마담 투소 제작 확정 "잘해내고 싶은 마음" [공식]

    이준호, 깜짝 소식 전해졌다…실물 본 딴 마담 투소 제작 확정 "잘해내고 싶은 마음" [공식]

    마담 투소 홍콩(Madame Tussauds Hong Kong)이 가수 겸 배우 이준호의 신규 밀랍 인형 제작을 공식 발표했다. 이준호는 K-POP 그룹 2PM 멤버로 데뷔한 이후,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배우로서 꾸준한 성장과 확장을 통해 음악과 연기 모두에서 글로벌 팬층을 보유한 대표적인 한류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으며, 최근 작품들에서 보여준 깊이 있는 연기를 통해 동시대 가장 신뢰받는 배우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최근 이준호는 tvN드라마 '태풍상사'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연기력을 선보였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캐셔로(Cashero)'에서는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나며 글로벌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더욱 확장했다. 또한 아티스트(One), 콘텐츠(Original), 매니지먼트(Orbit)라는 세 가지 축으로 팀 기반의 브랜드 시스템을 지향하는 ‘O3 Collective(오쓰리 콜렉티브)’ 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린 바 있다.밀랍 인형의 제작을 위해 한국에서 신체 측정(sitting)이 진행되었으며, 차분하고 성실한 모습으로 알려진 이준호는 약 4시간동안 진행된 모든 과정에 진지하지만 호기심 어린 태도로 참여했다. 또한 “신체의 미세한 디테일까지 기록

  • [공식] 옥택연, ♥10년 연인과 4월 웨딩마치…"비연예인 신부 고려해 비공개"

    [공식] 옥택연, ♥10년 연인과 4월 웨딩마치…"비연예인 신부 고려해 비공개"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결혼한다.25일 한 매체는 옥택연이 오는 4월 24일 서울 모처에서 4세 연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10년 넘게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옥택연 소속사 51K는 이날 공식 입장을 내고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를 배려해 결혼식 일정을 포함한 모든 진행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결혼 진행과 관련해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가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옥택연 배우의 새로운 출발에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옥택연 측은 지난해 11월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옥택연이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온 분과 내년 봄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면서 "비연예인 예비 신부를 배려해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올릴 것"이라고 전했다.옥택연은 지난해 '2025 KBS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우수상을 수상하며 "예비 신부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사랑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로써 옥택연은 2021년 결혼한 황찬성에 이어 2PM에서 두 번째로 유부남 대열에 합류한다. 이하 옥택연 소속사 51K 공식 입장 전문안녕하세요. 51K입니다.금일 보도된 51K 소속 옥택연 배우의 결혼 기사에 대한 공식 입장 전해드립니다.비연예인인 예비 신부를 배려해 결혼식 일정을 포함한 모든 진행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이에 결혼 진행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가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옥택연 배우의 새로운 출발에 많은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