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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한별, "매일이 지옥 같았다" 남편 논란 딛고…40대 믿기지 않는 '얼짱' 비주얼

    박한별, "매일이 지옥 같았다" 남편 논란 딛고…40대 믿기지 않는 '얼짱' 비주얼

    배우 박한별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박스 DramaBox"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박한별은 메이크업을 받는 현장 모습부터 야외 촬영지, 차량 안에서의 셀카까지 다양한 순간을 담아내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스태프의 손길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끌고, 블랙 이너와 트위드 재킷을 매치한 컷에서는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이 돋보인다. 수영장을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는 여유로운 미소와 함께 안정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며 퍼 텍스처 아우터에 헤어핀으로 포인트를 준 클로즈업 컷에서는 한층 또렷한 눈매와 맑은 피부가 강조됐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오늘도 너무 예뻐", "화이팅", "박한별씨는 너무너무 예뼤요", "곧 만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박한별은 과거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6년만에 방송 복귀를 알렸다. 당시 방송에서 박한별은 남편 논란에 대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고 하루하루가 지옥 같았다"며 "시어머니조차 나에게 너를 위해 이혼하라며 눈물 흘리셨다"고 말했다.박한별은 2017년 전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남편은 빅뱅 전 멤버 승리의 전 동업자로 알려져 있다. 남편은 성매매 알선,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불구속기소 돼 2020년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한편 박한별은 1984년생이며 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뒤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 추사랑, 블핑 지수와 깜짝 만남…기럭지 역시 야노시호 딸 아니랄까봐

    추사랑, 블핑 지수와 깜짝 만남…기럭지 역시 야노시호 딸 아니랄까봐

    모델 야노 시호와 방송인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그룹 블랙핑크의 콘서트 현장을 방문해 근황을 전했다.추사랑은 17일 자신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블랙핑크 콘서트 관람 사진을 게재했다.그는 "언니들 콘서트 다녀왔다"는 멘트와 함께 대기실에서 촬영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추사랑이 백스테이지에서 블랙핑크 멤버 지수와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사복 차림의 추사랑은 무대 의상을 착용한 지수 옆에서 눈에 띄는 체격 차이를 보였다.특히 두 사람의 신장 차이가 화제를 모았다. 프로필상 지수의 키는 162cm인 반면, 추사랑은 172cm로 알려져 있다. 사진 속 추사랑은 지수보다 훌쩍 큰 키와 긴 팔다리를 드러내며 모친인 야노 시호의 모델 유전자를 입증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몸값 100억' 변우석, 흔들린 사진도 '남신' 그 자체…"왕자님이 따로 없어"

    '몸값 100억' 변우석, 흔들린 사진도 '남신' 그 자체…"왕자님이 따로 없어"

    모델 겸 배우 변우석의 일상이 한 편의 화보처럼 펼쳐지며 시선을 강하게 끌어당긴다.최근 변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 계정을 해시태그 하며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변우석은 베레모를 눌러쓴 채 좌석에 기대 미소를 짓고 있다. 변우석 특유의 여유로운 표정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무선 이어폰을 착용한 모습은 이동 중의 편안함을 전하면서도 특유의 분위기를 잃지 않는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가죽 재킷을 매치한 채 고개를 기울여 카메라를 응시하며 세련된 무드를 완성한다. 마지막 전신 사진에서는 마스크를 쓴 채 로비 공간을 걷는 장면이 담기며 베레모와 가죽 재킷, 블랙 팬츠의 조합이 조용하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만든다. 일상의 순간조차 스타일로 완성하는 장면들이 연속으로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왕자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귀엽다" "존"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쏟아냈다.변우석은 모델 활동을 넘어 연기 영역에서도 꾸준히 존재감을 넓히며 차기 행보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양한 작품과 화보, 그리고 아이유와 찍은 드라마 공개 일정이 이어질 예정으로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얼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변우석은 1991년생으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류선재 역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대세 배우로 발돋움했다. 이후 다양한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 수입만 약 10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불륜설' 딛고 돌싱남과 재혼한 최여진, 노숙생활 한다더니…단발로 리즈 경신

    '불륜설' 딛고 돌싱남과 재혼한 최여진, 노숙생활 한다더니…단발로 리즈 경신

    배우 최여진이 반려견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최근 최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달이 라온의 옷들도 너무 이뻤지만 그중에 젤 이쁜건 단발머리 달이야"라며 "얼마면 돼?? 얼마면 널 가질수 있는거야???"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최여진은 밝은 실내 공간에서 단발머리 스타일로 반려견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레이 니트 톱을 입은 채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부드러운 미소로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품에 안긴 강아지는 복슬복슬한 털과 또렷한 눈매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선을 끈다. 단발 헤어스타일은 얼굴선을 한층 또렷하게 살리고, 손목의 액세서리와 반려견의 포근한 질감이 어우러져 일상의 따뜻한 순간을 그대로 담아냈다. 캐주얼한 공간과 자연광이 조화를 이루며 사진 전반에 사랑스러운 무드를 더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넘 귀여워요" "늘 응원합니다" "느므이쁘다" "화이팅" "강아지 귀엽네요" "애교 넘치는 언니의 얼굴"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최여진은 돌싱인 남편 스포츠 사업가 김재욱과의 결혼을 발표한 뒤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결혼 발표 후 최여진이 김재욱의 전처와 함께 tvN '온앤오프'에 출연한 사실이 재조명되면서 '불륜설'이 불거진 것이다. 하지만 이후 SBS '동상이몽'에 출연한 전처가 이를 직접 해명하며 논란이 일단락 됐다.그런가하면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한 최여진은 신혼집에 대해 "지금 집을 짓고 있어서 농담 삼아 노숙자라고 이야기하고 있다"며 "카라반과 텐트에서 생활하는데 매일 여행 가는 기분으로 즐겁게 살고 있다"고 말

  • 김소연 '19금 드라마' 이미지 완전 벗고 청순 여신 거듭나…40대 도저히 안 믿겨

    김소연 '19금 드라마' 이미지 완전 벗고 청순 여신 거듭나…40대 도저히 안 믿겨

    배우 김소연이 청초한 매력을 드러냈다.최근 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하얀색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소연은 밝은 실내 공간에서 소파에 편안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레이 니트 톱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차분한 무드를 완성했고 머리는 깔끔하게 묶어 또렷한 얼굴선을 드러냈다. 손으로 턱을 살짝 괸 포즈에서는 여유와 안정감이 느껴지고 절제된 메이크업과 맑은 피부 톤이 고요한 분위기를 더한다. 미니멀한 인테리어와 부드러운 조명이 어우러지며 일상의 순간임에도 단단한 존재감을 만들어낸다.이를 본 팬들은 "이쁜 천사" "늘 응원합니다" "더욱 행복하세요" "화이팅" "언니는 언제나처럼 너무 아름다워요" "항상 너무 아름답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김소연은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꾸준히 대중과 만나고 있으며 SNS를 통해서도 감사와 근황을 전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인 김소연은 1994년 SBS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대중 앞에 등장해 데뷔 30주년을 맞았다. 2017년 6월 배우 이상우와 결혼했으며 2021년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를 통해 생애 첫 연기대상을 거머쥐었다.김소연은 종영한 JTBC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에 출연했다. '정숙한 세일즈'는 '성(性)'이 금기시되던 그때 그 시절인 1992년 한 시골마을 성인용품 방문 판매에 뛰어든 '방판 씨스터즈' 4인방의 자립, 성장, 우정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본격 풍기문란 방판극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인간 루이비통 그 자체 [TV10]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인간 루이비통 그 자체 [TV10]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해외 일정 참석 차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런던으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故섀넌 도허티, 사망 1년 6개월 지나도 소송 여전히…전 남편 법원에 이의신청서 제출 [TEN할리우드]

    故섀넌 도허티, 사망 1년 6개월 지나도 소송 여전히…전 남편 법원에 이의신청서 제출 [TEN할리우드]

    할리우드 배우 고(故) 섀넌 도허티가 세상을 떠난 지 약 1년 반이 지났으나, 유산 및 이혼 합의 이행을 둘러싼 전 남편과의 법적 공방은 여전히 마무리되지 않고 있다.17일(현지시간) 어스 위클리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도허티의 전 남편인 사진작가 커트 이스와리엔코(51) 측은 지난 14일 법원에 관할권 이의 신청서를 제출했다.이스와리엔코 측은 고인이 생전 서명한 이혼 합의서가 잘못된 관할 법원에 접수됐다며 절차상의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도허티가 2024년 7월 13일 사망함에 따라 혼인 관계는 자동 종료됐다"며 "따라서 사망 이후 법원이 이혼 합의 내용을 강제할 법적 권한은 없다"는 논리를 펼치고 있다.드라마 '베벌리 힐스 아이들(Beverly Hills, 90210)'로 유명한 도허티는 오랜 암 투병 끝에 2024년 7월 13일 5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이혼 합의서는 도허티가 사망 하루 전인 12일에, 이스와리엔코가 사망 당일인 13일에 각각 서명했으며, 법원은 이틀 뒤인 15일 이를 승인한 바 있다.반면 도허티의 유산 관리인 측은 이스와리엔코의 합의 불이행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도허티 패밀리 트러스트 수탁자인 크리스 코르타조는 법원 제출 서류를 통해 이스와리엔코가 합의된 사항들을 지키지 않고 있다고 반박했다.유산 관리인 측 주장에 따르면, 이스와리엔코는 150만 달러(한화 약 21억 원) 상당의 텍사스주 소재 공동 주택을 기한 내 매물로 내놓지 않았으며, 약속된 5만 달러 이상의 정산금도 지급하지 않았다.또한 고인의 개인 소지품 반환을 거부하고, 재산 분할 대상인 사진 작품의 목록과 수익 내역 제출도 미루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당초 양측은 합의서를 통해 혼인 기간 중 발

  • 김하온, '고등래퍼2' 우승 8년 만에 왜…'쇼미12' 등장에 크러쉬 '깜짝'

    김하온, '고등래퍼2' 우승 8년 만에 왜…'쇼미12' 등장에 크러쉬 '깜짝'

    Mnet 오디션 프로그램 '고등래퍼2' 우승자 출신 래퍼 김하온이 '쇼미더머니12' 첫 방송부터 독보적인 실력을 과시하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부상했다.지난 15일 첫 방송된 Mnet 'Show Me The Money 12'(이하 '쇼미더머니12')에서는 김하온의 1차 예선 현장이 전파를 탔다.방송 전부터 지원 영상만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하온의 등장에 프로듀서 군단도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심사위원들은 "만인의 우승 후보", "워낙 잘하고 이미 보여준 것들이 많다", "과연 이 친구를 이길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라며 그의 기량을 높이 평가했다.김하온은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를 통해 재도전의 이유를 밝혔다. 그는 "주변에서 '왜 나가냐'는 말을 많이 들었다"면서도 "대중은 김하온이라고 하면 명상, 착한 아이, '안녕 날 소개하지' 정도만 기억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18세의 김하온도 저고 25세의 김하온도 저다. 지금의 내가 뭘 좋아하고 어떤 사람인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출사표를 던졌다.이날 김하온의 심사는 가수 크러쉬가 맡았다. 수많은 참가자의 시선이 쏠린 부담스러운 상황에서도 김하온은 탄탄한 발성과 여유로운 랩 스킬을 선보이며 현장을 압도했다.무대를 지켜본 크러쉬는 "안 줄 수가 없다"며 즉시 합격 목걸이를 건넸다. 크러쉬는 "김하온이 김하온 했다. 참가자들이 다 보고 있는 상황에서 그 중압감과 부담감을 모두 이겨냈다"며 "하온이는 그냥 난 놈"이라고 극찬했다.합격 목걸이를 거머쥔 김하온은 "목걸이를 받는다는 게 이런 느낌인 줄 몰랐다"며 "정말 떨렸다"고 소감을 전

  • 최강록 "임성근 부럽다" 고백…'흑백요리사2' 우승도 부족했나

    최강록 "임성근 부럽다" 고백…'흑백요리사2' 우승도 부족했나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의 우승자 셰프 최강록이 우승 소회를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최강이 되는 기록, 최강록...을! 이야기하다'라는 제목의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최근 종영한 '흑백요리사2'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최강록의 근황 토크가 담겼다.이날 영상에서 최강록은 "(우승 이후에도) 큰 변화는 없다. 음식 관련 일을 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며 담담한 태도를 보였다. 이어 "'흑백요리사2' 끝나고 나니까 기회가 많은 것 같다. 전부 다 할 수는 없지만, 해보고 싶었던 거나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다 보면 자주 뵐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활동 계획을 언급했다.프로그램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했다. 최강록은 가장 기억에 남는 경연으로 팀 미션을 꼽으며 "괴로웠지만 재밌었다"고 회상했다. 인상 깊었던 경쟁자로는 임성근과 이하성을 지목했다. 그는 "'(임성근의) 저 에너지가 부럽다'고 생각했다. 이하성 셰프의 인터뷰를 보고는 자신감이 부러웠다"고 평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재벌 4세' 신우현, 카레이서 현실 어떻길래 '깜짝'…"출전 한 번에 차 한 대 값" ('전참시')

    '재벌 4세' 신우현, 카레이서 현실 어떻길래 '깜짝'…"출전 한 번에 차 한 대 값" ('전참시')

    국내 유일의 포뮬러3(F3) 드라이버인 카레이서 신우현이 방송을 통해 레이싱 세계의 천문학적인 비용과 냉혹한 현실을 공개했다.지난 17일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신우현과 그의 매니저이자 모친인 정윤이 씨가 동반 출연해 F3 무대에 도전 중인 일상을 전했다.이날 신우현은 레이서들의 수입 구조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사실 돈을 받고 레이스를 하는 단계는 F1(포뮬러1)이 거의 유일하다"며 "F3나 F2는 상금이 있긴 하지만 많아야 200만~300만원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회 한 번 출전할 때 드는 비용이 경차 한 대 값 정도"라며 수익보다는 투자가 필수적인 단계임을 시사했다.엄격한 규정과 벌금 체계도 언급됐다. 신우현은 "모든 팀 라디오가 중계되기 때문에 욕설 한 번에 수천만원에서 많게는 억대 벌금이 부과되기도 한다"고 밝혔다. 지각 역시 즉각적인 벌금 사유가 된다는 설명에 진행자 전현무는 "버는 것보다 나가는 돈이 훨씬 많은 구조"라며 놀라움을 표했다.이와 함께 '재벌가 출신'이라는 배경에 대한 가족의 입장도 전해졌다. 매니저 정 씨는 "신우현이 지난 4년 사이 많은 성장을 이뤘다"면서도 "일부에서는 부모의 집안 배경 덕분에 쉽게 여기까지 온 것 아니냐는 시선이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고 운을 뗐다.이어 정 씨는 "운이 좋게 부모의 도움을 받아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도 사실"이라고 인정하면서도 "그 과정에서 본인이 피나는 노력을 해왔다는 점만큼은 알아봐 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한편 2004년생인 신우현은 범현대가 4세로 알려져 있다. 현재 그는 F1 진출

  • 에일리♥최시훈, 1박 250만원 초호화 료칸 플렉스…"차원이 다르네"

    에일리♥최시훈, 1박 250만원 초호화 료칸 플렉스…"차원이 다르네"

    가수 에일리와 배우 최시훈 부부가 일본 삿포로의 고가 료칸(일본 전통 숙소)을 비교 체험한 후기를 공개했다.17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250만원이랑 80만원 삿포로 료칸, 이렇게 다르네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두 사람은 1박 가격이 각각 250만원과 80만원에 달하는 숙소를 차례로 방문해 시설과 서비스를 비교 분석했다.먼저 조잔케이 지역의 250만원대 료칸을 찾은 이들은 "조잔케이의 차원이 다른 뷰를 볼 수 있다더라"며 "투숙객만 이용 가능해서 밤 10시가 되면 (입구가) 잠긴다"고 설명했다.객실에 들어선 두 사람은 통창 너머의 풍경과 실내 욕탕 시설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들은 "뜨겁다. 이 뷰를 바라보면서 씻는 거다"라며 온천욕을 즐겼고, 료칸에서 제공하는 코스 요리와 직원의 배웅 서비스 등을 높이 평가했다.이어 두 사람은 한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두 번째 숙소로 이동했다. 최시훈은 "오늘 가는 숙소가 조잔케이에서 한국인들이 제일 많이 가는 숙소 중 하나"라며 "가격대는 40만원부터 80만원대인데, 40만 원대를 하다가 예약이 다 차서 80만 원대 온천 숙소로 가고 있다"고 밝혔다.해당 숙소에 대해 이들은 "방은 기본으로 했다. 그런데 되게 일본 틱하다"며 "개인 욕조 있는 것도 마음에 든다"고 평했다.최시훈은 두 숙소의 차이점을 상세히 짚었다. 그는 "두 호텔의 명확한 차이가 있다. 250만 원대는 확실이 가격대가 비싼 만큼 디테일한 서비스가 좋다"며 "온천수가 계속 24시간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서 나오니까 언제든지 하고 싶으면 들어갈 수 있다. 그리고 태어나서 그

  • '김준호♥' 김지민, 층간소음으로 이웃과 갈등…"왜 이렇게 경우 없냐" ('사이다') [종합]

    '김준호♥' 김지민, 층간소음으로 이웃과 갈등…"왜 이렇게 경우 없냐" ('사이다') [종합]

    코미디언 김지민이 층간소음 문제로 이웃에게 항의했다가 도리어 지적을 받은 경험을 털어놨다.김지민은 17일 방송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의 사이다'에 출연해 '일상 생활을 망치는 이웃 빌런'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이날 김지민은 자신이 직접 겪은 층간소음 피해 사례를 공개했다. 그는 "예전 살던 집에서 새벽 1~2시에 '덜덜덜'하는 소리가 들렸다. 정말 주기적으로 천장에서 들려 미칠 것 같았다"며 "30~40분이 계속되길래 참으려고 하다가 정말 못 참겠어서, 위로 올라가 문을 두드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김지민에 따르면 당시 윗집 거주자는 늦은 귀가 후 가전제품을 사용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김지민은 "(집주인에게) '지금 기계 돌리시냐. 너무 시끄러워서 미치겠다'라고 했더니, '스타일러가 늦게 들어와서 돌리고 있는데, 다리가 안 맞아서 소리가 난 것'이라고 하더라"라며 "그러면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고 전했다.그러나 상황은 다음 날 반전됐다. 김지민은 "다음날 경비실에서 연락이 왔다. '직접 위로 가서 이야기 하면 안 된다'라고 하더라"라며 "알고 보니 윗집에서 항의를 한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이웃집이) '왜 이렇게 경우 없냐'라고 했다더라. 근데 분명 나한테 사과까지 했다"면서 "진짜 배신감을 느꼈다"고 토로했다. 앞에서는 사과를 건네고 뒤에서는 관리실을 통해 역민원을 넣은 이웃의 이중적인 태도를 지적한 것이다.김지민은 "누구나 다 잘못은 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게 잘못된 걸 인지하고 사과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저

  • 신지, 논란 가득 ♥문원과 달달 일상 공유…"쏘 스위트"

    신지, 논란 가득 ♥문원과 달달 일상 공유…"쏘 스위트"

    그룹 코요태의 가수 신지가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신랑과의 오붓한 일상을 공유했다.신지는 17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내가 한 말 잘 기억했다가 불시에 사다 주는"이라며 "쏘 스위트(so sweet)"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신지가 손바닥 위에 올려둔 '두바이 쫀득 쿠키' 두 개가 담겨 있다. 신지는 선물한 이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지 않았으나, 문맥상 예비 신랑인 문원 씨가 준비한 것으로 풀이된다.신지는 지난해 6월, 7세 연하의 문 씨와 올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이후 코요태 멤버들에게 예비 신랑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으나, 일각에서 문 씨의 언행과 태도, 사생활 등을 문제 삼으며 잡음이 일기도 했다.이에 코요태 소속사 측은 문 씨를 둘러싼 각종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문 씨 또한 지난해 9월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당시 문 씨는 "한 번도 못 느꼈던 대인기피증이 생겨 사람을 많이 피했던 것 같다. 신지 씨가 정말 많이 도와주고 토닥여줬다. 자기도 힘들 텐데 굉장히 고맙다"고 털어놨다. 논란이 된 태도에 대해서는 "저한테 어려운 분들을 만나서 얘기하는 장소였기 때문에 얘기를 잘 생각하고 갔어야 하는데, 써간 것만 믿고 말을 하려는 마음에 참 미숙했다"고 인정하며 "그때 이후로 많이 배우기는 했다"고 덧붙였다.한편 신지는 문 씨와 함께 거주 중인 3층 규모의 단독 주택 신혼집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유재석, 조세호·이이경 잃은 후 새 파트너 구했다…걸그룹에 박정민까지 새 유라인('틈만 나면')

    유재석, 조세호·이이경 잃은 후 새 파트너 구했다…걸그룹에 박정민까지 새 유라인('틈만 나면')

    시즌4로 돌아오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이 2026년 맞이 더욱 강력해진 ‘틈 친구’(게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최측근이었던 조세호, 이이경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이며 불똥이 튀었던 유재석이 새로운 틈 친구들이 만들어낼 새로운 케미가 기대된다.‘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틈만 나면,’은 방영 이래 화요 예능 수도권 시청률, 2049 시청률에서 줄곧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2049 시청률 예능-드라마 전체 1위까지 차지해왔다. 특히 이광수를 시작으로 김연경, 차태현, 이서진, 박세리, 다비치, 정재형-이적, 한지민-이준혁, 차승원-공명, 손석구-김다미 등 총 60여 명의 ‘틈 친구’들과 ‘유유커플’ 유재석, 유연석의 고급 수다 케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가장 최근 방송된 13일 방송에서는 권상우, 문채원이 함께하며 2049 시청률 1.8%, 가구 4.4%로 2049 동시간대 1위 및 화요 예능 전체 1위는 물론 시즌4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이 가운데 ‘틈만 나면,’이 2026년을 더욱 화려하게 열 틈 친구 라인업을 공개했다. 가장 먼저 시즌4의 이제훈-표예진, 추영우-신시아, 차태현-김도훈, 권상우-문채원의 뒤를 이어 걸그룹 엔믹스의 해원, 설윤이 활약한다. 해원, 설윤은 유재석, 유연석의 영혼을 쏙 빼놓는 텐션과 통통 튀는 매력으로 화요일 밤을 장악할 예정이다. 특히 국민MC 유재석과 ‘차세대 예능돌’ 해원의 만남이 성사되면서 이들이 펼칠 세대 초월 예능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이어 배우 이선빈, 김영대가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예

  • "27살의 윤지성, 욕 많이 먹었지만 미안함 갖지 말길"…워너원 리더→배우 성장기 [TEN스타필드]

    "27살의 윤지성, 욕 많이 먹었지만 미안함 갖지 말길"…워너원 리더→배우 성장기 [TEN스타필드]

    ≪이소정의 스타캐처≫방송계 반짝거리는 유망 스타들을 캐치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제가 27살에 데뷔했는데, 그때의 제가 대중에게 임팩트가 있었나 봐요. SNS 댓글을 보면 예전에 저를 욕했던 걸 후회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전혀 미안해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지난달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한 카페에서 워너원 리더 출신이자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인 윤지성을 만났다. 그는 2017년 방송된 '프로듀스 101 시즌2'(이하 '프듀')에 출연하며 등장과 동시에 특유의 유쾌한 화법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991년생으로 당시 27세였던 그는 긴 연습생 생활 끝에 대중 앞에 섰고, 또래 참가자들보다 비교적 나이가 많은 편이었다.나이 탓에 윤지성은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 "윤지성이 데뷔하면 그룹의 평균 연령이 확 높아진다", "아이돌에 어울리지 않는 나이인 것 같다", "다른 어린 연습생들의 기회를 앗아가는 게 아닌가"라는 쓴소리를 듣기도 했다. 그러나 윤지성은 이에 낙담하지 않고, 오히려 자신만의 개성을 더욱 분명히 드러내며 열정적으로 미션에 임했다. 그 과정에서 성실함과 진정성을 인정받으며 대중의 호감도를 끌어올렸다.그는 "후회라는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27살이면 무척 어린 나이인데, 왜 그땐 나이가 많다고 생각하고 욕을 했을까'라는 글을 꽤 본다"며 "그런 반응을 접했을 때 통쾌하다는 감정은 들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모두 나이를 먹는다. 살아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사실이고, 과거엔 몰랐던 걸 그 나이가 돼서야 이해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며 "어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