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세희가 발랄함을 보였다.이세희는 최근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플랙(PLAC)의 앰배서더로 발탁된 데 이어, 생생한 화보 촬영 현장이 담긴 비하인드 컷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공개된 사진에는 꾸밈없는 편안한 분위기 속 이세희가 여유로운 미소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세희는 재킷, 팬츠, 슬리브리스 톱 등 다양한 데님 스타일링으로 일상의 경쾌한 리듬을 전했다. 이세희는 프로페셔널하게 촬영에 몰입하다가도, 쉬는 시간이 되면 환한 웃음과 함께 밝고 긍정 에너지로 현장을 밝혔다는 후문이다.이렇듯 이세희는 최근 드라마, 예능은 물론 패션계까지 섭렵하며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에서 이세희는 특유의 직진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며 '예능 원석'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바, 앞으로의 활약에도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이세희가 출연하는 JTBC '혼자는 못 해'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김선호가 연극 '비밀통로'를 홍보했다.11일 '비밀통로' 제작사 측은 공식 계정에 "[#비밀통로 : 𝐈𝐍𝐓𝐄𝐑𝐕𝐀𝐋] ✨ 𝐃-𝟐 동재 ∞ #김선호 ❝비밀통로 사랑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김선호의 사진과 사인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연극 연습에 한창인 모습. '이 사랑 통역되나요?' 때보다 많이 수척해진 비주얼을 보였다.앞서 김선호는 1인 법인 설립 및 정산 구조와 관련해 조세 회피 의혹에 휩싸였다. 해당 법인을 서울 용산 자택 주소지에 두고 가족을 임원으로 등재해 급여를 지급하거나, 법인 카드를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김선호 측은 "과거 전 소속사로부터 정산받은 적은 있으나, 현재는 법인 운영을 중단했고 행정적 폐업 절차도 마무리 단계"라고 설명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가수 이영지가 암표상을 향한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이영지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암표상 내가 다 척결한다. 너네 가만히 있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전 애니메이션 속 인물이 장검을 빼들고 비장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오는 3월 7일과 8일 진행되는 자신의 월드투어 티켓을 두고 많은 팬들이 티켓팅에 실패하자 이같이 경고한 것.앞서 한 팬은 이영지에게 "30만원을 내고 보는 건 안 되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영지는 "절대 안 된다"며 "티켓 가격을 만원 깎아보려고 온갖 노력을 하는데 그걸 웃돈 주고 사냐. 그러지마라"라고 만류했다.한편 이영지는 다음달 7일과 8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자신의 세 번째 투어 '2026 LEE YOUNGJI WORLD TOUR <2.0> IN SEOUL'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윈터의 요리 솜씨에 감동했다.카리나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윈쫀쿠 굉장해 엄청나"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윈터가 직접 만든 것으로 보이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카리나가 받은 모습. 카리나는 "솔직히 어제 라이브 방송 볼 때는 불안했는데, 이게 무슨 일이야"라며 맛에 깜짝 놀란 태도를 보였다.한편 그룹 내 메인보컬 포지션인 윈터는 SM엔터테인먼트 입사 당시 춤으로 발탁됐다고 알려졌다.두 사람이 속한 에스파는 지난달 31일과 1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열린 'SMTOWN LIVE 2025-26 in FUKUOKA'(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에 참여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써밋플레이가 운영하는 오프라인 공간 마케팅 플랫폼 틀어봐가 제이제이뮤직그룹과 전략적 음악 마케팅 및 에이전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아티스트의 음악과 영상이 소비자가 상주하는 오프라인 공간에서 노출되는 공간 점유형 마케팅 모델을 확산하기로 합의했다.틀어봐는 식당, 주점, 카페 등 유동인구가 많은 매장에 설치된 디스플레이와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송출하는 주크박스 서비스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제이제이뮤직그룹이 추진 중인 SOFA 프로젝트 및 소속 아티스트의 신규 앨범 발매 시 전국 틀어봐 제휴 매장 내 티저 및 뮤직비디오 집중 송출, 매장 방문객 대상 체험형 프로모션, 선공개 이벤트 등을 공동으로 진행한다.특히 틀어봐는 아티스트 측에 실제 매장에서의 송출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영상 및 이미지 인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기존 오프라인 프로모션에서 확인하기 어려웠던 실제 노출 여부를 증명하여 마케팅 실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다. 또한 송출 매장 수, 재생 횟수, 지역별 반응 등 데이터 리포트를 아티스트 측에 제공해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써밋플레이 오태현 대표는 “하루에도 수만 개의 음원이 쏟아지는 온라인 시장에서 대중의 귀를 사로잡기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며 “이번 MOU를 통해 ‘틀어봐’는 아티스트에게는 자신의 음악이 울려 퍼지는, 살아있는 실제 무대를 제공하고, 대중에게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새로운 음악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틀어봐는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사와의 파트
배우 오연서가 남다른 소화력을 뽐냈다.오연서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모 입을까요?"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오연서가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의 롱드레스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오연서는 퍼스널컬러의 필요성을 못 느낄 정도로 모든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오연서는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로 안방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해당 드라마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작품에서 오연서는 태한주류의 최연소 과장 '장희원'역을 맡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故 서희원의 유족이 뿔났다.지난 10일 일부 대만 현지 매체는 최근 구준엽이 故 서희원의 유산에 대한 장모와의 법적 다툼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최근 서희원의 1주기를 맞이해 진행된 추모 동상 제막식에서 보여줬던 모습과 다르다는 것.故 서희원 모친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변호사를 선임했다는 보도까지 나왔다.이에 故 서희원의 모친은 직접 루머를 부인하며 "난 소송을 혐오한다. 사람과 돈만 낭비된다. 난 이제 구준엽을 아들이라고 부른다. 그는 내 딸을 깊게 사랑했고 날 존경해준다. 나도 그를 사랑한다"고 했다.故 서희원의 동생인 배우 서희제 역시 "이런 루머를 만드는 사람은 악의적인 마음을 가졌고 의도가 불순하다. 형부는 언니에게 순수한 사랑을 줬고, 진짜 행복을 줬다. 우리 가족은 그에게 감사하고 있다. 그는 우리의 가족이다. 그를 보호하고 해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출연자 송승일과 김민지가 방송 중 보인 언행으로 인해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지난 10일 공개된 '솔로지옥5'에서는 김민지가 출연자 임수빈과의 천국도 데이트를 마친 후의 상황이 방영됐다. 앞선 데이트에서 김민지는 임수빈에게 호감도의 변화를 질문했지만, 임수빈은 생각을 더 해봐야 할 것 같다며 답하지 않았다. 이후 두 사람은 술자리 대화 중 김민지가 먼저 잠들자, 임수빈이 추위와 술기운을 이유로 같은 침대에서 잠을 청하는 장면이 연출됐다.문제는 다음 날 공용 식사 자리에서 발생했다. 출연진들이 모인 가운데 송승일은 옆자리의 김민지에게 "나 둘이 침대에서 같이 잔 거 이야기해도 돼?"라고 발언했다. 이에 임수빈과 커플 기류가 있던 출연자 박희선이 반문하자 송승일은 웃으며 말을 돌렸다.이어 김민지가 큰 목소리로 "안 되지. 난 너한테 솔직하게 이야기하려고 한 거고, 여기는 안 되지"라고 덧붙였다.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한 박희선은 혼란스러운 기색을 보였고 임수빈은 주변의 눈치를 살폈다.스튜디오 패널들 또한 해당 장면에 대해 비판적인 견해를 드러냈다. 가수 규현은 "모두가 들리게 말해놓고 이제 와서 수습하느냐. 둘의 관계가 잘 풀렸다고 너무 들뜬 것 같다"라고 언급했다. 방송인 덱스 역시 "타인의 관계를 방해하는 방식"이라고 분석했다. 또 가수 한해는 "전달 방식이 대단히 부적절하다"라고 평가했다. 규현은 "최악의 소통 방식이며 오해를 증폭시켰다"라고 재차 지적했다.송승일은 이후 박희선에게 "둘이 대화하다 침대에서 잠들었으니 너만 알고 있으라"라고 전했다
UDT 출신 방송인 덱스가 남성미를 한껏 뽐냈다.지난 10일 덱스는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덱스는 야구모자를 써서 작은 얼굴을 과시했다. 실제로 그는 취재진 인터뷰 당시 경락을 받고있다고 고백했다. 또 덱스는 남자다움을 보일 수 있는 스타일링을 선택했다.한편 덱스는 MBC 새 예능 '마니또 클럽'에 출연중이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다.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출연한다. 이들은 정체를 숨긴 채 자신의 마니또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미션을 펼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이준혁이 커플 타투를 자랑했다.이준혁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준혁이 누군가와 손목 부위에 타투를 맞춘 모습. 상대는 이준혁과 같은 작품으로 호흡을 알린 배우 신혜선으로 추측된다.이를 본 팬들은 "드라마 정말 기대하고 있어요", "미스터리 수사물이라면서요", "스릴러가 왜 벌써 달콤해", "캐미 이렇게 좋은데 대박 안 날 리 없다", "너네 사귀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두 사람이 출연할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를 다룬다. 신혜선은 극 중 모르는 사람이 없는 상위 0.1% 브랜드 '부두아'의 아시아 지사장이지만, 정작 그를 제대로 아는 사람은 없는 베일에 싸인 인물 '사라킴'으로 분했다. 이준혁은 그와 관련된 사건을 조사하던 중 그의 모든 것이 가짜임을 알게 되고 집요하게 진실을 파헤치는 형사 '무경' 역할을 맡았다. 두 사람은 tvN '비밀의 숲'에 이어 9년 만에 재회하게 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자유로운 근황을 전했다.아이비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휴가중"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비가 푸른 잎들이 가득한 공간에서 음식과 샴페인을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아이비의 옆에는 뷰티 업계 종사자인 남성이 상의를 탈의한 채 앉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1982년생으로 올해 43세인 아이비는 2005년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뛰어난 가창력을 무기로 현재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수영이 소중한 사람들과의 생일을 인증했다.수영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 두 마리와 하트 그리고 숫자 100을 나타내는 이모티콘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수영이 생일을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소녀시대 멤버 일부인 티파니, 유리, 윤아, 서현과 함께였으며, 집에서는 친언니 최수진과 생일을 만끽했다.한편 수영은 배우 정경호와 14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셰프 윤남노가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지난 10일 윤남노는 자신의 계정에 “두려움과 걱정도 있지만, 한편으론 가슴이 뜨거워진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사실 쫄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윤남노는 새 식당을 오픈하기 전 프로필 사진을 찍은 모습. 검정색 요리복과 흰색 요리복을 입고 사진을 남겼다. 이를 본 동료 셰프 손종원, 정호영 등은 응원 댓글을 적었다.윤남노는 최근 4년간 근무하던 레스토랑 ‘디핀’에서 퇴사했다. 윤남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디핀에서의 여정을 마무리하고자 긴 글을 올린다”면서 “제 인생에서 아주 큰 추억이자 굵직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잠시 휴식을 가진 뒤 새로운 공간에서 섹시한 비스트로로 인사드리겠다. 디핀에서 고생하는 가족들 모두 파이팅”이라고 직접 글을 올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가수 백아연이 근황을 알렸다.백하연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사원증"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아연이 간호사 출신의 한 크리에이터와 협업을 알린 모습. 사원증에는 '간호팀 간호사'라소 선명하게 적혀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한편 백아연은 2023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4년 딸을 출산한 후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방송인 하하와 가수 별의 아들이 남다른 감각을 뽐냈다.별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졸업 축하해 드림아💜 좋은 학교에서 좋은 선생님들과 좋은 친구들을 만나, 6년 동안 참 감사하고 행복했다 그치? 흔치 않은 일이야. 너무 큰 축복이고 감사라는 거.. 잊지 말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별이 장남 드림이의 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모습. 특히 드림이는 데님 청바지에 어그부츠 그리고 롱 코트를 매치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한편 2002년 정규 1집 '12월 32일'로 데뷔한 별은 2012년 하하와 결혼해 2013년 장남 드림 군, 2017년 차남 소울 군, 2019년 장녀 송이 양을 품에 안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