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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혜진은 어제 찍은 것 같다는데…'8살 연하' 기성용, 2016년에 왜 이리 풋풋해

    한혜진은 어제 찍은 것 같다는데…'8살 연하' 기성용, 2016년에 왜 이리 풋풋해

    축구선수 기성용이 생일을 자축했다.최근 기성용은 자신의 계정에 "생일 기념 🎂 10년전 사진 올리기. 20대는 확실히 다르긴 하다. 나이는 조금 들었지만 지금도 좋다❤️ Ten years ag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기성용은 아내인 배우 한혜진과 달달한 투샷을 남겼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이를 본 한혜진은 "내 사진보고 어제 찍은건 줄 알았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인 한혜진은 2013년 8살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2015년 시온 양을 슬하에 두고 있다. 기성용은 최근 FC서울에서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9년 연애' 이나연, 영하권 엄동설한에 '훌러덩'…자기최면 만이 살길

    '9년 연애' 이나연, 영하권 엄동설한에 '훌러덩'…자기최면 만이 살길

    환승연애' 시즌2로 얼굴을 알린 아나운서 겸 인플루언서 이나연이 근황을 알렸다.이나연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춥지 않다 춥지 않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나연이 붉은색 차량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이나연은 영하권의 날씨에 홀터넥 미니 원피스 한 장만 입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나연은 아이스하키 선수 남희두와 2018년부터 연인 관계였다. 그러나 한 차례의 결별 후 2022년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에 출연으로 재회해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200억대 탈세 혐의' 차은우, 교육 광고는 아직 손절 안했다…공식 SNS에 버젓이 [TEN이슈]

    '200억대 탈세 혐의' 차은우, 교육 광고는 아직 손절 안했다…공식 SNS에 버젓이 [TEN이슈]

    배우 차은우가 200억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교육 브랜드 대성마이맥이 차은우의 광고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27일 기준 대성마이맥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차은우가 출연한 광고 영상 게시물이 가장 상단에 고정된 상태다. 차은우의 탈세 의혹이 불거진 이후 다수 브랜드가 그의 광고를 비공개 처리하거나 삭제한 상황과 대비되는 행보다.차은우의 탈세 논란이 확산되자 그가 모델로 활동 중이던 일부 뷰티·금융 브랜드 등은 광고 노출을 중단하는 등 즉각적인 대응에 나섰다. 반면 대성마이맥은 현재까지 별도의 공식 입장을 내지 않은 채 차은우가 출연한 광고를 유지하고 있다. 공식 SNS를 통해 노출 중인 광고 역시 현재까지 변동 없이 게시된 상태다.현재 차은우는 현 소속사 판타지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족 명의의 별도 법인을 설립해 소득 구조를 분산함으로써 세 부담을 낮추려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국세청은 차은우에게 소득세 등을 포함해 200억 원이 넘는 세금을 추가 납부하라고 통보했다.한편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탈세 의혹과 관련해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이라며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차은우 역시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추후 진행 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 또한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

  • 이지훈, FN엔터 품으로

    이지훈, FN엔터 품으로

    배우 이지훈이 FN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27일 FN엔터테인먼트는 “배우로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입증해온 이지훈과 동행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배우로서의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순간마다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며, 좋은 작품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드라마 ‘학교 2013’으로 데뷔한 이지훈은 탄탄한 연기력과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구축해왔다. 그는 드라마 ‘로얄로더’, ‘스폰서’, ‘달이 뜨는 강’, ‘99억의 여자’, ‘푸른 바다의 전설’, ‘육룡이 나르샤’와 영화 ‘백수아파트’, ‘언더 유어 베드’, ‘빈틈없는 사이’, 연극 ‘서툰 사람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을 이어오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최근에는 예능 ‘뭉쳐야 찬다 4’를 통해 남다른 운동신경과 성실한 태도를 보여주는 등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한편 이지훈은 영화 ‘아임 유어 맨’ 출연을 확정 지으며, 스크린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차은우, 세계 6위 탈세 연예인 됐는데…해외 팬들 "강해지고 싸워라" [TEN이슈]

    차은우, 세계 6위 탈세 연예인 됐는데…해외 팬들 "강해지고 싸워라" [TEN이슈]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고개를 숙인 가운데, 해외 팬들이 차은우를 지지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27일 오전 9시 기준 차은우의 사과문은 그를 지지하는 해외 팬들의 댓글로 도배되고 있다. 이들은 고개를 숙인 차은우를 향해 "우리는 당신을 믿고 항상 지지할 것이다", "우리 모두는 실수를 저지른다. 그러니 부끄럽게 고개 숙이지 말아줘", "우리가 너와 함께 있으니 강해지고 계속 싸워라", "난 항상 너를 응원할 거야. 건강 잘 챙기길", "우리가 여기서 기다릴게" 등의 응원글을 남기고 있다.1400억 판빙빙, 540억 정솽, 240억 호날두에 이어 차은우가 약 200억 원으로 탈세 연예인 세계 6위를 자지했음에도 불구하고, 해외 팬들은 차은우를 지지한다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앞서 지난 22일, 차은우가 국세청으로부터 소득세 등과 관련해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국세청은 그가 모친 명의의 A법인을 통해 소득을 분산시켜 개인 소득세보다 낮은 세율의 법인세를 적용받는 방식으로 세금을 탈루했다고 보고 있다. 해당 법인이 실질적인 용역을 제공하지 않는 페이퍼 컴퍼니라는 것이 국세청의 시각이다.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모친이 설립한 A법인의 실질 과세 대상 여부가 핵심 쟁점"이라며, 아직 최종 확정된 사안은 아니기에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소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차은우는 법무법인 세종을 선임해 처분에 이의를 제기하는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한 상황이다.의혹 나흘 뒤인 지난 26일 차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

  • 차은우, 대형 로펌 '전관' 데리고 200억원 탈세 의혹 맞선다 [TEN이슈]

    차은우, 대형 로펌 '전관' 데리고 200억원 탈세 의혹 맞선다 [TEN이슈]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원대 세금 추징 통보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대형 로펌을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했다.지난 26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차은우는 최근 법무법인 세종 측 변호인단을 선임하고 법적 대응 준비에 나섰다. 이에 대해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해당 로펌은 최근 그룹 뉴진스의 소송을 대리한 바 있다.업계에서는 이번 선임을 두고 '전관 예우' 논란이 제기됐다. 이 로펌에는 임성빈 전 서울지방국세청장이 지난해 9월부터 고문으로 재직 중이다. 임 고문은 차은우의 세무조사를 담당했던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장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차은우는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소득세 등 탈세 혐의로 약 200억원의 추징금을 통보받았다. 이는 연예계 역대 최대 규모다. 과세 당국은 차은우가 지난해 7월 육군 군악대로 입대하기 전 이미 고강도 세무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차은우는 같은 날 저녁 자신의 SNS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납세 의무를 충실히 이행하지 못한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면서도 입대 시기와 관련해서는 "이번 논란을 피하기 위한 의도적인 선택은 결코 아니었다"고 해명했다.이어 "향후 진행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할 것이며, 관계 기관의 최종 판단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양성애자 커밍아웃' 솜혜빈, 2월 결혼한다…"♥2세 연하는 사랑스러운 사람"

    '양성애자 커밍아웃' 솜혜빈, 2월 결혼한다…"♥2세 연하는 사랑스러운 사람"

    Mnet '아이돌학교' 출신 가수 솜혜빈이 동료 가수 김예훈과 결혼한다.솜혜빈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내달 21일 김예훈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그는 "저 결혼해요. 평생을 함께할 한 사람을 만나게 됐다"라면서 예비 신랑에 대해 "저와 같은 믿음 안에서 살아가고 저를 진심으로 아껴주고 늘 솔직한 마음으로 제게 따뜻함과 평안을 전해주는 꼬순내 나는 사랑스러운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서로를 세워주는 믿음의 가정을 꾸리게 됐다"며 "앞으로도 음악과 미술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는 포부를 덧붙였다. 김예훈 역시 "소중한 인연과 결혼을 약속했다"는 짧은 소감을 전했다.1996년생인 솜혜빈은 2017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학교'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9년 양성애자임을 커밍아웃하고 동성 연인과의 교제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으나, 이듬해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활동명은 본명인 송혜인에서 솜해인, 솜혜빈으로 변경해 사용 중이다.솜혜빈의 예비 신랑인 김예훈은 1998년생으로 2세 연하다. 그는 지난해 '위드 유(With You)', '그때에 너를 안아줄걸' 등의 음원을 발표하며 가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신지, 드디어 5월 결혼…상대는 7살 연하 가수 문원

    신지, 드디어 5월 결혼…상대는 7살 연하 가수 문원

    코요태 신지가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신지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를 공개해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혼 발표를 정식으로 하려 한다"며 "문원 씨와 저는 5월에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고 밝혔다.신지는 지난해 6월 7살 연하 발라드 가수인 문원과 결혼 소식을 알렸다.신지는 편지에서 "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믿음이 쌓이고 온전한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고, 서로 의지할 수 있게 됐으며 저희는 더욱 단단해졌다"고 적었다.이어 "많은 분의 애정 어린 염려와 걱정들을 모두 잘 알고 있다"며 "잊지 않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발맞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 보겠다"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파경' 서유리, 백년가약 맺나…'♥법조계 종사자' 열애 7개월 만에 '반지'

    '파경' 서유리, 백년가약 맺나…'♥법조계 종사자' 열애 7개월 만에 '반지'

    성우 서유리가 사랑으로 가득찬 근황을 전했다.서유리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생일 아직 좀 남았는데 눈물 줄줄. 구하기 힘들었다고"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서유리가 명품 반지를 선물 받은 후 눈물과 축하를 뜻하는 이모티콘을 첨부한 모습. 특히 서유리는 약지 손가락에 해당 반지를 착용해 남자친구와의 깊은 애정을 과시했다.한편 서유리는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2024년 3월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6월,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나게 된 법조계 종사자와 교제 중이라고 알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신혼' 박진주, 결혼 생활 2달 만에 유부녀와 충격 스킨쉽…식도 하루 차이

    '신혼' 박진주, 결혼 생활 2달 만에 유부녀와 충격 스킨쉽…식도 하루 차이

    배우 박진주가 결혼 두 달 만에 의도치 않은 스킨쉽을 하게 됐다.박진주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버와 헤어진 후 클레어들 상황"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업로드했다.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박진주가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방민아 옆으로 다가가 다정한 분위기를 만들고 있는 모습 . 방민아는 "막공(마지막 공연) 파이팅하세요"라며 박진주를 응원했고, 박진주는 방민아에게 "민아 정말 잘했어요. 수고했고 자랑스러워요"라고 화답했다.이어 박진주는 방민아와 손하트를 그리며 방민아의 볼에 입 맞추는 듯한 제스처를 취했다. 그러나 방민아와 타이밍이 겹쳐 서로의 입술이 맞닿았고, 박진주는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반면 방민아는 기쁨을 표출했다.두 사람은 현재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에 출연 중이다. 방민아는 지난해 11월 29일 인도네시아에서 배우 온주완과 결혼식을 올렸고, 박진주는 그 다음날인 11월 30일 비연예인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응원했다가…"눈치 챙겨" 아덴 조 '뭇매' [TEN이슈]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응원했다가…"눈치 챙겨" 아덴 조 '뭇매' [TEN이슈]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루미 역 목소리를 맡은 배우 아덴 조가 200억 탈세 의혹에 휩싸인 차은우를 공개적으로 응원했다.차은우는 26일 200억 탈세 의혹과 관련해 SNS에 사과문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 댓글 창에는 아덴 조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아덴 조는 "늘 너를 지지해 동생, 파이팅!(Always supporting you dongseng, Hwaiting!)"라며 차은우를 응원했다.이에 누리꾼들은 "눈치 챙겨라", "200억 대신 낼 거냐", "무슨 일인지 잘 모르고 댓글 단 것 아니냐" 등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아덴 조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케데헌'에서 루미 역을 맡은 한국계 미국인 배우다. 그는 여러 콘텐츠를 통해 차은우와 합을 맞추며 친분을 쌓았다. 지난해 7월 차은우의 군 입대를 앞두고 SNS를 통해 "내 동생이 군대에 간다. 넘치는 사랑을 보낸다"라며 격려했다.한편, 서울지방국세청은 차은우를 상대로 약 200억원의 소득세 추징을 통보했다. 차은우 측은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온주완, 외조 얼마나 심할까…'美 6관왕 작품 출연' 방민아에 '댓글'

    ♥온주완, 외조 얼마나 심할까…'美 6관왕 작품 출연' 방민아에 '댓글'

    배우 온주완이 아내 방민아를 향한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방민아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쩌면 해피엔딩' 서울 공연이 어제부로 막을 내렸습니다. 클레어를 알기 전에 제가 이렇게 행복해질 줄 몰랐어요. 처음엔 정말 어려웠지만.. 이젠 무대에서가 너무 행복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방민아가 현재 진행되고 있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속 자신을 기록한 모습. 특히 해당 게시물에 남편 온주완이 "지방 공연까지 화이팅"이라는 댓글을 달아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한편 방민아는 지난해 11월 29일 온주완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온주완은 결혼 발표 당시 자신의 팬들에게 변함 없는 관계를 약속하면서 방민아의 팬들을 향해 "흠집 나지 않게 소중히 아끼고 옆에서 잘 지키겠다"고 선언했다. 방민아가 출연 중인 '어쩌면 해피엔딩'은 지난해 미국 토니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비롯해 총 6관왕을 휩쓸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린과 11년만에 이혼’ 이수, 건물은 시세차익 70억…강남구청역 근처[TEN이슈]

    ‘린과 11년만에 이혼’ 이수, 건물은 시세차익 70억…강남구청역 근처[TEN이슈]

    가수 이수(본명 전광철)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 가치가 6년 사이 약 70억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최근 한 매체에 따르면 이수가 2019년 10월 매입한 강남구 논현동의 건물이 약 6년 만에 70억원대의 시세 차익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이수는 당시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빌딩을 개인 명의로 89억 4000만원에 매입했다.이수는 해당 빌딩을 개인 명의로 매입한 뒤 은행 신탁 방식으로 위탁했다. 일반적인 근저당권 설정 대출이 아닌 신탁대출 방식이어서 정확한 대출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그러나 통상적으로 매매가 대비 80~90% 수준의 대출을 활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해당 건물은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이다. 제2종 일반주거지역에 속하며 학동사거리 이면에 자리하고 있다. 더불어 지하철 7호선과 수인분당선이 교차하는 강남구청역까지 도보 약 8분 거리다.현재 이 건물에는 이수가 직접 설립한 연예기획사 '325E&C'가 일부 층을 사용하고 있다. 그 외에는 레스토랑, 필라테스 스튜디오 등이 입점해 있다.최근 해당 건물 일대는 평(3.3㎡)당 1억 8000만~1억 9700만원 수준에 거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수 건물은 도로 조건과 입지 가중치를 반영해 평당 1억 7000만원 수준을 적용할 수 있다. 이를 기준으로 산정한 해당 빌딩의 현재 예상 시세는 약 159억원으로 평가된다. 매각 시점에 따라 약 70억원 안팎의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업계의 분석이 흘러나온다.한편 이수는 2014년 가수 린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8월 결혼 11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연하남편'과 이혼설 휩싸인 유명 여자 연예인…"마지막 키스는 이틀 전" 후끈

    '연하남편'과 이혼설 휩싸인 유명 여자 연예인…"마지막 키스는 이틀 전" 후끈

    가수 박군의 아내 방송인 한영이 근황을 전했다.최근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마니 춥네요~~ 다들 건강 잘 챙기세요~~전 추위를 마니타서 꽁꽁 싸매고 다닙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한영은 실내 공간에서 카메라를 향해 셀카를 남기고 있다. 블랙 후드 위로 카멜 컬러 패딩을 두껍게 걸친 차림으로, 추위를 많이 타는 근황을 그대로 보여준다. 머리에는 큼직한 레터링이 들어간 블랙 니트 캡을 눌러쓰고 옅은 미소와 또렷한 눈빛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 밝은 조명 아래 매끈한 피부 톤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겨울 아우터로도 흐트러짐 없는 깔끔한 인상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꽁꽁 단디 입고 다니세요" "늘 응원합니다" "한영씨 너무 예뻐요" "화이팅" "감기조심하세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영은 SNS를 통해 일상 속 사진과 메시지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박군과 한영은 8살 연상연하 부부로 지난 2022년 결혼했다. 최근 두 사람을 둘러싸고 불화설, 이혼설 등 가짜 뉴스가 확산했고 한영과 박군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해명했다. 박군은 지난 18일 방송된 '미우새'에서 "아내가 아기 때문에 2년 가까이 병원에 다녔다"며 "힘들어서 예민해졌는데 이게 아니더라도 예민해서 내가 조금만 건드려도 자다가 깬다"고 했다. 이어 "그 얘기를 했더니 스킨십 리스라는 말이 나왔다"며 "요즘은 집에 가면 포옹도 해주는데 마지막 키스는 이틀 전"이라고 해명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마이큐♥' 김나영, 재혼 너무 잘했네…"시댁 사랑 잔뜩 받아" ('노필터TV')[종합]

    '마이큐♥' 김나영, 재혼 너무 잘했네…"시댁 사랑 잔뜩 받아" ('노필터TV')[종합]

    방송인 김나영이 시가 식구들과 함께한 홍콩 여행기를 공개했다.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는 '시댁과 함께 떠난 홍콩여행 두 번째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공개된 영상에서 김나영은 가족들과 숙소를 둘러본 뒤 화가 겸 가수 마이큐가 선호하는 식당을 찾았다. 거위 요리와 가지, 홍콩식 케일 등 현지 음식을 즐긴 가운데 계산은 시아버지가 맡았다. 계산서를 확인한 시아버지는 예상보다 높은 금액에 잠시 놀란 기색을 보였으나, 카메라를 향해 이내 웃어 보였다.마이큐는 "영수증을 보고 조금 언짢다가 카메라를 보고 너그러워지셨다"며 농담을 던졌다. 이에 시아버지는 "계속 잘 먹어서 한국에 가면 배가 산만해질 것 같다"고 답했다. 앞서 시아버지는 두 사람의 결혼 선물로 이번 홍콩 여행 경비와 식사 비용을 부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나영은 "너무 행복하다"고 감사를 표했다.이튿날 가족들은 디즈니랜드로 향했다. 20여 년 만에 이곳을 찾았다는 시아버지는 "우리 온 가족이 오니까 너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김나영 역시 "저도 너무 좋다"고 호응했다.김나영과 시어머니의 다정한 모습도 포착됐다. 김나영이 시어머니가 착용한 민트색 조끼를 보며 "어머니 길 안 잃어버릴 것 같다. 컬러가 어머니가 딱 보인다"고 말하자, 시어머니는 "우리 며느리가 선물해 준 것"이라고 설명했다.여행 마지막 날 식사 자리의 계산 역시 시아버지가 담당했다. 시아버지는 "잔치도 이제 이번으로 끝났다"면서도 "우리 가족한테 해줄 수 있는 게 얼마나 감사한데"라고 말했다. 시어머니도 "우리가 또 언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