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가 2월에 태어난 가수 중 '이달의 가수'를 뽑는 투표를 열었다.14일 기준 2월 생일자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얻은 가수는 스트레이 키즈의 아이엔이다. 레드벨벳 웬디가 2위로 그 뒤를 이었다.3위에는 플레이브 노아, 4위에는 가수 김다현, 5위에는 엔믹스 해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가수들이 연달아 이름을 올렸다.투표는 오는 22일까지 진행된다. 1위로 선정된 가수는 특별 기획 기사의 주인공이 되며, 가수의 생일에 기획 기사가 게재된다. 특히 이번 투표에서는 1, 2위 사이 순위 경쟁이 치열해 변동 여부에 눈길이 쏠린다.한편, 텐아시아는 팬들의 투표를 통해 매달 그달의 주인공을 뽑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3월 생일 주인공을 뽑는 투표는 다음 달 10일경 열릴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제시카가 단독 콘서트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제시카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nother reflection of us🪞 Thank you for letting me shine. None of this happens alone. You made it echo around the world🌍✨"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제시카가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의 만남을 가진 모습. 특히 "None of this happens alone"(모든 일은 혼자 일어나지 않아)라는 의미심장한 문구가 눈길을 끌었다.제시카는 2008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했지만 2014년 팀을 탈퇴, 그룹을 떠난 지 올해로 12년이 됐다. 해당 콘서트에서 제시카는 소녀시대의 노래 '다시 만난 세계', '지(Gee)', '소원을 말해봐',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 '미스터 미스터 (Mr. Mr)' 등의 무대를 소화했다고 알려졌다.팀 탈퇴 후 제시카는 패션, 외식업 등 사업에 도전했다가 2022년 중국 걸그룹 재데뷔 오디션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지3'에 출연해 최종 2위로 선정됐다. 2013년부터 만난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 여전히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남다른 소화력을 보였다.리사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irst time presenting at the goldenglobes✨Thank you for such a special night"(골든글로브에 처음으로 방문했습니다✨ 특별한 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리사가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 참석한 듯한 모습. 특히 리사는 은색으로 반짝이는 드레스를 화려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리사는 현재 프랑스인 남자친구 아르노와 열애 중이다. 아르노는 LVMH그룹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넷째 아들이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2017년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에 입사해 2020년 최고경영자(CEO) 직에 올랐으며 올해는 LVMH 시계 부문 CEO로 승진했다.리사는 아르노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적 없으나, 리사가 평소 주변을 신경 쓰지 않고 아르노와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종종 목격되는가 하면 그의 가족들과 보트를 타며 휴가를 즐기는 사진 등도 퍼지면서 팬들은 사실상 공개연애로 보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안보현이 현실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안보현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만 해라 삼촌이 다 해줄게💪🏻"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안보현이 드라마 촬영 중 아이를 등에 업고 있는 모습. 특히 촬영 내내 안보현은 아이를 귀엽고 소중히 대하고 있어 차기 아들 바보 아빠를 예고했다.한편 1988년생으로 올해 37세인 안보현은 현재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 출연 중이다. 극은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핫핑크빛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이효리와 이진아가 이상순과 만났다.지난 13일 안테나 뮤직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효리, 이진아와 함께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감미로운 목소리와 즐겁게 보낸 완벽한 하루였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순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아내 이효리과 싱어송라이터 이진아가 방문한 모습. 특히 세 사람 모두 성이 이씨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상순은 2013년 그룹 핑클 출신 이효리와 결혼했다. 이후 제주도에서 11년간 생활하다 2024년 하반기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이효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 요가원을 열었다. 요가원 상호인 '아난다'는 이효리의 요가 '부캐' 이름이다.이진아는 2015년 'K팝 스타 시즌4'에 출연하며 가녀린 목소리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서울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선후배 사이인 피아니스트 신성진과 4년의 연애 끝에 2019년 3월 결혼했다. 이후 6년 만에 딸을 출산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달라진 분위기를 뽐냈다.장원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다양한 이모티콘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원영이 타이트한 블랙 룩을 착용한 채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긴 생머리의 그는 다소 달라진 분위기를 풍기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2004년생으로 올해 21세인 장원영은 2018년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 활동 종료 후 2021년 그룹 아이브로 재데뷔했다. 지난해 10월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KSPO돔에서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HAVE)'을 개최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장원영은 현재 주얼리와 헤어 기기를 비롯해 은행, 섬유유연제, 의류, 주류 등 21개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자신의 SNS에 'for_evercherry10'(포에버체리10)이라는 새로운 계정과 이름의 초성 'ㅈㅇㅇ'을 따 제작한 체리 로고를 공유했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브랜드 론칭이냐 아니면 솔로 데뷔냐"라는 추측이 쏟아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손종원 셰프와의 인증샷으로 화제를 모은 대림가 재벌4세 이주영이 생일을 자축했다.최근 이주영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생일파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영은 지인들과 함께 화려하게 파티를 즐기는 모습.한편, 이주영은 이준용 대림그룹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이해창 대림코퍼레이션 전사전략 총괄 부사장의 딸이다. 이주영은 2019년 '시사저널'이 조사한 '19세 미만 미성년자 주식 보유 현황'에서 4위에 올랐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하트시그널'에 출연했던 김지영의 웨딩 사진이 추가로 공개됐다.최근 김지영의 헤어 스타일링을 담당했던 디자이너의 계정에 그녀의 웨딩 화보가 추가로 공개됐다. 김지영은 예비남편인 트레바리 윤수영 대표와 다양한 컨셉으로 사진을 남겼다. 두 사람은 올 4월 결혼을 하기로 했으나 혼전임신으로 인해 결혼식을 2월로 앞당겼다. 김지영은 결혼 준비와 함께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김지영은 "재작년의 어느 날 심하게 마음이 요동치는 사람을 만났다"며 "우연인 것만 같았던 모든 일들이 뒤돌아보니 필연처럼 여겨지고, 사소한 것일수록 달려가 나누고 싶은 사람이었다"고 적었다.이어 "함께 수도 없이 많은 날을 산책하며 가까워졌다"며 "함께 걷는 시간은 자연스레 40년 뒤의 미래까지 그려보게 만들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렇게 평생 함께 산책할 사람이 생겼다"며 "신이 납니다, 무엇보다 같이 있는 시간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재밌는 건 정말 중요한 것"이라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어도어가 외주 영상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이번 판결은 '일부 인용'이 아니라, 재판 과정에서 가장 치열하게 다퉈졌던 계약 위반 여부에 대해 법원이 명확히 어도어 측의 손을 들어준 결과라는 평가가 나온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2부(이현석 부장판사)는 13일 어도어가 주식회사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낸 1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돌고래유괴단은 어도어에 10억 원과 이에 대해 2024년 12월 14일부터 완제일까지 연 12%의 비율로 계산한 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다만 명예훼손을 이유로 한 추가 청구 1억 원과 돌고래유괴단 대표 신우석 개인에 대한 청구는 기각했다.재판부는 소송 비용과 관련해 "원고와 피고 신우석 사이에 발생한 소송 비용은 원고가 부담하고, 원고와 피고 주식회사 돌고래유괴단 사이의 소송 비용 중 11분의 1은 원고가, 나머지는 돌고래유괴단이 부담한다"고 판시했다. 이번 소송은 돌고래유괴단이 지난해 8월 뉴진스의 'ETA' 뮤직비디오 디렉터스컷(감독판) 영상을 어도어의 사전 서면 동의 없이 자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게시하면서 시작됐다. 어도어는 해당 영상에 대해 광고주로부터 컴플레인을 접수한 뒤, 계약서에 명시된 사전 동의 절차를 위반한 무단 게시라며 손해배상을 청구했다.재판 과정에서 돌고래유괴단 측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재임 당시 영상 활용과 관련한 구두 합의가 있었다"며 업로드 권한을 주장했다. 실제로 민 전 대표 역시 법정에 출석해 업계 관행과 구두 협의가 존재했다는 취지로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재판부는
가수 송가인이 고가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식대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송가인은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국악인 서진실, 윤석영, 가수 이미리, 신승태 등 절친한 동료들과 함께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모인 친구들은 송가인의 지난 콘텐츠인 김준수 편을 언급하며 장난 섞인 불만을 제기했다. 윤석영은 김준수와는 정지선 셰프의 음식을 즐긴 반면, 자신들에게는 배달 음식을 대접한 점을 꼬집었다. 이에 송가인은 김준수 편의 장소 선정은 본인의 의사가 아니었다고 해명에 나섰다. 대화 도중 출연진은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모수'를 방문하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송가인이 해당 식당에 대해 묻자 제작진은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임을 설명하며 1인당 예상 비용이 100만원에 달한다고 전했다. 엄청난 금액을 전해 들은 송가인은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파인 다이닝의 개념과 메뉴 구성을 되물으며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다. 한편 신승태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명현지 셰프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그는 명 셰프가 운영하는 한정식 식당의 맛을 칭찬하며 친구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겠다고 약속해 눈길을 끌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션과 함께' 김장훈이 평생 2조원 기부를 선언했다.13일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는 '지금 죽어도 상관없어요... 김장훈이 돈 없어도 계속 기부를 하는 이유 (1,100만원 기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장훈은 션과 함께 윌리엄스 증후군과 경계선 지능 장애 아이들이 있는 '이루다학교'에 기부 및 봉사차 방문했다. 그는 "션과 함께한 위험한 초대(행복한 초대)인가? 거기서 벌금 1100만원이 쌓여서 기부를 하게 했다. 하지만 상관없다. 어차피 다른 데서 하기 때문에. 그런데 나 말고 누가 할 수 있을까?"라고 의문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김장훈은 자신의 500미터 달리기를 비웃는(?) 션에게 "나 내후년부터 지하철 공짜다. 노인이다"라고 주장하며 "션은 사람들이 함께할 수 있는 것으로 이루며 함께 가더라. 위대하다고 생각한다. 난 자유로운 영혼"이라며 다른 기부 스타일을 이야기했다.그러면서 "목표랄 게 없었는데, 4년 전 '내가 세상 떠나기 전 밥을 굶는 아이들이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굶어봐서 아는데, 이틀 굶으면 훔친다. 화장품 회사 상장이 되어야 하는데 쉽지 않을 듯"이라며 조바심을 내비쳤다.과거 '월세 2달 밀린 다큐가 공개되며 "기부 좀 그만하라"는 팬들 걱정이 쏟아지자, 김장훈은 "난 지금이 편하다. 먹는 거, 자는 거, 입는 거 불편한 거 없다. 나는 행복하고 편한 길 쫓아왔고, 불안함 없다. 지금이 편하다. 돈이 없다가도 부자가 되어보니, 돈이 불행을 막아주긴 하지만, 행복의 기준이 아니라는 건 확실하다"고 강조했다."평생 얼마까지 기부할 거냐?"는 스태프 질문에 김장훈은 "일
'살롱드립' 임시완이 더블랙레이블 계약 소식을 들은 광희 반응을 전했다.13일 장도연이 진행하는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에는 배우 겸 가수 임시완이 출연했다.이날 임시완은 "나중에 '밥 먹자'는 빈말을 못 한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현재도 메신저에 메시지가 쌓여있다는 그는 "생일 축하 인사도 밀려있다. 답장 다 하면 일상 진행이 안 된다"고 토로했다.넷플릭스 '장도바리바리'에서 함께한 장도연과 사석에서 만나고 싶었다는 임시완은 "언제 한 번 보다는 빈말을 못 하니까 연락을 못 하다가, 홍콩에서 만날 뻔했는데 내가 급하게 귀국해야 해서 연락 두절이 됐다"고 털어놨다.임시완은 "밥 먹자"는 한 마디에 이병헌, 이성민 집에 진짜 찾아간 일화로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그는 "그 이후 '밥 먹자'고 말하는 횟수가 확실히 줄었다. 상대방 측에서도 그렇다"면서 "밥 먹자는 약속을 구체적으로 하는 편이다. 내가 드라마가 3개월 후에 끝나니까 그때' 이런 식으로, 너무 정확해서 숨 막히나? 별로인가?"라고 걱정해 웃음을 안겼다."스케줄러 일정에 통상적으로 4~5개가 있다. 효율적으로 해야 하는데, 과부하 온 것 같다"는 임시완의 말에 장도연은 걱정했다. 하지만, 임시완이 12시간 취침한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장도연은 "어디 가서 과부하라는 말을 하지 마라. 더 열심히 살아라"라고 분노해 폭소케 했다.지난 12월 'The Reason'을 발표한 임시완은 SM에서 앨범을 낸 이유를 밝혔다. 그는 "음원 관련 계약을 1년 전에 SM과 맺었고, 이후 더블랙레이블과 전속계약을 했다. 홍보할 때 이례적인 경험 두 곳에서
가수 임창정이 넷째 아들의 남다른 재능을 조명했다.임창정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 계정에 "더 큰 무대로 나가거라. 너에게 이 무대는 너무 작아"라는 글과 함께 관련 콘텐츠를 업로드했다.게시물에는 임창정의 과거 앨범 재킷 이미지와 이를 똑같이 따라 한 넷째 준재 군의 비교 사진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함께 올라온 영상 속 준재 군은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끼를 발산했다.준재 군은 앞서 임창정의 콘서트 무대에도 깜짝 등장해 관객들을 만난 이력이 있다.임창정은 2017년 서하얀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부부는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며, 전처 사이에서 얻은 세 아들까지 총 오형제를 양육하고 있다.한편 임창정은 2023년 불거진 주가조작 세력 연루 의혹과 관련해 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후 그는 지난 12월 정규 18집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를 발매하고 본업으로 복귀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가수 채리나가 주식 투자로 초대박을 쳤다.지난 12일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골 때리는 리부트 0.7회'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FC탑걸: 무브먼트 팀의 훈련 비하인드, 멤버들의 새해 목표와 소망이 담겼다.채리나는 새해 소망으로 "저 목표 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주식이 많이 올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이미 많이 올랐다"고 하자 채리나는 "이미 많이 오르긴 했지만…"이라며 인정했다.채리나는 "엔비디아를 제가 7년 전부터 갖고 있었다"고 미소 지었다. 이어 "800%"라며 엄청난 수익률을 자랑했다. 제작진은 자막으로 '편집하다가 부러워서 울었다'며 부러워했다.7년 전인 2019년경 엔비디아의 주가는 33달러 정도였다. 엔비디아의 주가는 2023년 약 239% 뛰었고, 2024년에는 500달러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지난해에도 31% 급등했다. 현재 글로벌 시총 1위를 기록하고 있다.채리나는 1995년 룰라에 합류하며 데뷔했다. '날개 잃은 천사', '3!4!' 등의 히트곡을 냈다. 현재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채리나의 남편은 야구 코치 박용근으로, 채리나가 6살 연하다. 두 사람은 2016년 결혼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의 사주를 확인했다.13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인터넷에 떠도는 이민정 사주 풀이, 진짜일까? 본인이 직접 보러 갔다 옴 (With. 신들린 연애 허구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민정은 작품, 예능 선택에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내가 하고 싶은 것과 남들이 '넌 이걸 잘해'라는 것 사이에서 딜레마"라고 이야기했다. 허구봉은 "답은 정해져 있다. 본인이 원하는 걸 하면 된다. 내년까지는 씨 뿌리는 시기다. 작년보다 올해 더 바쁠 것"이라고 사주를 풀이했다.쾌활하고 털털해 보이는 이민정은 사실 "인간관계에 굉장히 조심스러운 사람"이라면서 "사람에 대한 촉이 10번 중 9번 맞아서 믿는 편"이라고 털어놨다.과거 사주 볼 당시 "너무 빨리 결혼하지 말라는 조언을 들었다, 남편이 잘 생겼다고 하더라"는 이민정에게 허구봉은 "예전에는 배울 점 있는 남자를 찾았을 거다. 이병헌과 결혼이 된 건 한결같이 알기 쉬운 사람이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이민정은 "남편 이병헌이 외국에 나갈 일이 많냐"고 묻자, 허구봉은 "내년에 계속 나가 있을 거다. 이민정은 긴 해외 일정은 없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이병헌이 80까지 바쁜 사주라는데"라는 이민정의 궁금증에, 허구봉은 "이병헌은 저지르고 나서 생각하는 편이다. 일도 자기가 좋아서 하는 것"이라며 "이병헌이 능글거리는 것 같지만, 일할 때는 융통성 없다. 27년, 28년 중 언행 조심해야 한다. 벌어지는 건 벌어지겠지만, 계속 일하는 거 보니 극복할 것"이라고 예측했다.딸이 배우 운명이라는 사주에 이어 아들 준후 사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