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72cm에 몸무게 50kg의 스펙을 가진 가수 겸 배우 유이의 뼈말라 일상이 눈길을 끈다.최근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년에도 열심히 일하고 즐겁게 운동하고 맛있는거 많이 먹으면서 하루하루 행복하게 지내보려구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유이는 따뜻한 조명이 비추는 실내 레스토랑 테이블에 앉아 브라운 컬러 니트 상의를 입고 와인잔을 손에 둔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붉은 꽃이 꽂힌 작은 화병과 촛불, 와인잔과 식기류가 가지런히 놓여 있으며, 뒤편에는 옷걸이에 걸린 외투와 실내 조명이 어우러져 아늑한 분위기를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눈 덮인 해안가를 배경으로 그레이 퍼 모자를 쓰고 옐로우와 브라운 배색 니트 아우터를 입은 채 바다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어 겨울 바다 특유의 청량한 분위기를 전한다. 실내 공간에서는 베이지 소파에 앉아 그레이 후드 집업과 버건디 컬러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휴대폰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겨 편안한 휴식 순간을 보여준다. 수영장 앞에서는 블랙 스포츠 브라와 딥 그레이 레깅스를 착용한 채 양팔을 들어 올리고 서 있어 탄탄한 등 라인과 균형 잡힌 몸매가 돋보이며 야자수와 넓은 수영장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경이 건강한 에너지를 더한다.이를 본 팬들은 "더 기여워졌잖아"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2026년에도 건강하고 활기차게 지내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2026년 기원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1988년생인 유이는 지난해 방송된 tvN '무쇠소녀단2'에 출연해 다이어트 방법을 밝힌 바 있다. 유이는 닭가슴살과 현미밥으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반전미 있는 미모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최근 김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김세정은 푸른 수영장 물빛을 배경으로 난간에 팔을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검은색 상의에 흰 라인이 들어간 디자인을 착용했고 짙은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야외 라운지 공간에서 선글라스를 머리 위로 올린 채 셀카를 남겼다. 젖은 듯한 헤어와 또렷한 눈매가 강조되며 가까운 거리에서 담긴 표정이 인상적이다. 이어지는 사진에는 컬러 삼각 깃발 장식이 천장 가득 걸린 실내 공간에서 파란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민트 톤 가방을 어깨에 걸친 채 한쪽을 바라보며 여행지의 활기찬 분위기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야외 거리에서 아이스크림 콘을 들고 한 입 베어 문 장면도 공개됐다. 팜트리와 도로, 차량이 보이는 배경 속에서 김세정은 옆모습으로 카메라에 포착됐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언니 너무 귀여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어머어머 언니야 너무 이뿌" "나의 사랑, 나의 인생, 나의 별"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김세정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구구단 멤버 미미를 언급하며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김세정은 "언니가 저와 다른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게 결혼 후에도 언니의 삶을 대중에게 보여주면서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잖냐"며 "언젠간 나도 같은 길을 걸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한편 1996년생으로 29세인 김세정은 지난 2016년 Mnet '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 측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악성 댓글에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온라인 신고 센터 '광야 119'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최시원의 권익 보호를 위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안내드린다"며 "최근 지속·반복적으로 소속 아티스트에 대해 인신공격, 모욕 등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게시하고 있음을 확인했고, 그 심각성에 대해 엄중히 인지하고 있다"고 했다.이어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토대로 게시글 내용과 첨부 이미지 등을 면밀히 검토했고, 확인된 범죄 행위에 대해 법무법인(유한) 세종과 함께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진행 상황을 전했다.SM은 "온라인 커뮤니티, SNS 플랫폼 등에 당사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된 허위 정보를 생성·유포하는 행위, 조롱·경멸하는 글을 게시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증거를 확보하고 있고, 해당 게시물들을 검토 후 단계적으로 고소 절차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예고했다.끝으로 SM은 "당사는 아티스트에게 정신적으로 큰 피해를 끼치는 위와 같은 불법행위를 엄중 조치하고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는 민·형사상 법적 조치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린다"며 "악성 게시물의 수집과 신고, 법적 대응은 현재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한편, 최시원은 최근 SNS에 올린 게시물로 주목받았다. 최시원은 19일 자신의 SNS에 "불의필망(不義必亡), 토붕와해(土崩瓦解
배우 박탐희의 고급스러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최근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날같아서 시간이 너무 빠른 것 같아서 또 또… 생각이 많아지는 그래서 예쁜 곳에 앉아 봅니다"라며 "옷도 곧 가벼워지겠죠? ^^ 몸도 가벼워 컨디션이 참 좋습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박탐희는 젤라또 가게로 보이는 공간의 창가 벤치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박탐희는 베이지 톤의 재킷과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목에는 패턴 스카프를 둘러 포인트를 더했다. 벤치 옆에는 브라운 컬러의 가방이 함께 놓였고 다른 사진에서는 어깨에 멘 모습도 담겼다. 시선을 옆으로 두고 미소 짓거나 눈을 감은 채 편안한 표정을 짓는 컷도 함께 공개됐다.이를 본 팬들은 "봄처럼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빛나는 피부랑 화사한착장 봄이오는게 확느껴져요", "어쩜 이렇게 분위기도 아름다우신지"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박탐희는 스테로이드 부작용을 알린 바 있다.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에 온 염증으로 스테로이드를 거의 한 달 먹었었는데 몸이 엄청 부으면서 임신 막달에나 경험했던 변비까지 그리고 몸무게 앞자리가 바뀌길래 단순히 내가 나이 들어서 체질이 바뀌었나 했는데 그게 아니었다"고 전했다.한편 박탐희는 과거 유튜브 채널 '새롭게하소서CBS'에 출연해 "2017년 건강검진에서 암 진단을 받았다"며 "초기 암으로 개복 수술을 받았으나 전이가 발견돼 큰 수술과 항암치료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박탐희는 "항암 후 6개월마다 검사를 받고 5년이 지나면 1년마다 검
배우 고원희의 우아한 한복 자태가 돋보이는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최근 고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멘트와 한복 입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고원희는 블랙 배경 앞에서 연분홍빛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한 손에는 연한 색감의 꽃다발을 든 채 맑은 분위기를 더했고 손가락에는 초록빛 반지가 포인트로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상반신 클로즈업 구도에서 꽃다발을 들어 올린 포즈로 또렷한 이목구비와 깔끔한 메이크업이 강조됐다. 옆모습이 담긴 컷에서는 올려 묶은 머리와 장식이 어우러져 단정한 실루엣이 돋보이며, 앉아 촬영한 사진에서는 풍성하게 퍼지는 치마 라인이 한복의 우아한 무드를 살렸다.이를 본 팬들은 "사극 여주인공감이당" "너무예쁘다진짜너무너무예쁘다" "정말 아름다워" "참합니다" "제 마음속의 최고의 여배우예요" "여신원희씨"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고원희는 1994년생으로 결혼 2년 만에 파경을 맞은 바 있다. 앞서 고원희 소속사 측은 "고원희가 신중한 고민 끝에 올해 초 결혼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한 것을 확인했다"고 알렸다. 이어 "결혼식 후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던 상태였으며 상대방과 충분한 대화를 통해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음을 알려드린다"며 "상호 합의하에 결정한 사항인 만큼 추측성 보도, 허위사실 유포 등은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고원희는 TV조선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쇼호스트 송예나 역을 맡아 적재적소 극의 재미는 물론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배우 윤아가 ‘버버리 26FW 패션쇼’ 참석차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스트레이 키즈 승민이 ‘버버리 26FW 패션쇼’ 참석차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아이브 장원영이 완벽한 미모를 가진 이유를 제대로 증명했다.최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s random as life"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장원영은 헬스장에서 운동 기구 앞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장원영은 브라운 톤 집업 상의와 손가락이 드러나는 블랙 장갑을 착용했고 붉은 색 케이스의 휴대전화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봤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조명이 어두운 공간에서 턱을 손으로 받친 채 클로즈업 셀카를 남겼고 배경에는 분홍빛 조명이 비친다. 이어 윙크를 하며 작은 디저트를 손에 들고 카메라 쪽으로 내민 모습도 담겼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웨이브가 들어간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정면 셀카를 찍었고, 귀걸이와 짙은 톤 상의가 포인트가 됐다.이를 본 팬들은 "미녀의 축복이 끊임없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사진 너무 귀엽다", "내 인생의 축복 원영이",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했다. 2004년생인 장원영은 2018년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 활동 종료 후 2021년 그룹 아이브로 재데뷔했다. 장원영은 주얼리와 헤어 기기를 비롯해 은행, 섬유유연제, 의류, 주류 등 21개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어 '100억 몸값'으로 알려진 변우석의 광고 갯수를 따라 잡을 것으로 예측되기도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그룹 아이들(i-dle) 미연이 만 29세에 용산 고급 주상복합 주인이 됐다.21일 한 매체에 따르면 미연은 지난 3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용산 센트럴파크의 전용면적 135㎡(17층) 한 세대를 50억5000만원에 매수하는 계약을 맺었다. 미연은 지난 12일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 이전을 완료한 것으로 전해졌다.등기부등본상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아 금융권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거래가 이뤄진 것으로 해석된다.용산 센트럴파크는 2017년 준공된 주상복합 단지다. 최고 43층, 5개 동 총 1140세대 규모로 이뤄졌다. 아파트·오피스텔·상업시설이 결합된 복합개발 형태로 조성됐으며 지하철 1·4호선과 KTX가 지나는 용산역과 가깝다. 한강과 용산공원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다.미연이 속한 아이들은 지난달 27일 디지털 싱글 '모노'(Mono)를 발매하고 컴백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레드벨벳 멤버 겸 솔로 가수 웬디가 '2월의 가수'로 선정됐다.텐아시아는 최근 글로벌 투표 서비스 플랫폼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의 가수 - 2월 생일자의 주인공'을 뽑는 투표를 진행했다.웬디는 2월 생일인 아티스트 가운데 많은 표를 얻어 2월의 가수로 선정됐다. 이번 투표는 지난 1월 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됐다.웬디는 1994년 2월 21일생. 지난 2014년 레드벨벳의 메인 보컬로 데뷔했다. 2021년에는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본격 홀로서기에 나섰다. 2023년에는 '레베카'로 뮤지컬 무대에 데뷔하며 여러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출중한 보컬 실력을 자랑하는 웬디는 가수로서 곳곳에서 활약 중이다. 그는 SBS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OST Part. 5 'My Everything'(마이 에브리띵)을 지난 7일 발매했다. 'My Everything'은 인간을 사랑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은호'(김혜윤 분)에게 다가온 설렘과 두려움을 웬디 특유의 절제된 감성으로 풀어낸 곡이다. 오직 한 사람만을 향한 진심을 담은 감성적인 멜로디 위에 웬디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더해져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웬디를 향한 OST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 모양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에 앞서 지난 1월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지난해 11월 SBS '키스는 괜히 해서!'의 OST 역시 가창했다. 특유의 음색과 가창력은 드라마의 감정선을 한층 끌어올렸고, 작품의 깊이를 더했다.입담과 진행 실력도 주목할 만하다. 지난 2024년 8월부터는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를 통해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는 약 2년간 디제이를 맡아 라디오를 이끌며 다양한 게스트와 안정적으로 호
배우 조보아(34)가 결혼 2년 만에 아들을 출산했다.소속사 빌리언스는 20일 "조보아가 득남했다"며 "현재 조보아 배우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사랑과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언제나 따뜻한 관심과 축하 감사드리며, 소중한 생명을 맞이한 조보아 배우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앞서 조보아는 지난해 10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소식을 알렸다. 당시 열애설 없이 결혼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까지 알리며 많은 대중의 축하를 받았다.조보아는 2011년 '청담동 살아요'로 데뷔해 '닥치고 꽃미남 밴드', '구미호뎐' 등 다양한 작품에 참여했다. 그는 결혼 이후에도 넷플릭스 '탄금'에 출연해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이하 조보아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안녕하세요. 빌리언스입니다.조보아 배우가 오늘(20일) 득남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현재 조보아 배우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사랑과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언제나 따뜻한 관심과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생명을 맞이한 조보아 배우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드립니다.앞으로도 조보아 배우의 활동에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소녀시대 티파니와 결혼을 앞둔 배우 변요한이 '사랑'을 정의했다.20일 유튜브 채널 '백은하의 주고받고'에는 '[독점] 변요한에게 물었다, 사랑이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변요한은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홍보차 출연해 '사랑'에 대해 이야기했다.그는 작품 속 인물 '박요한'을 연기하며 "사랑하고 싶고, 사랑받고 싶다. 그런데 옆에는 누구도 없다. 이런 내 경험, 친구들의 경험, 내 가까운 지인들의 경험 같았다"고 털어놨다.작품 속 세 인물의 인연에 관해 이야기하던 변요한은 "(사랑은) 삼각이 재미있다. 쌍방은.."이라고 언급하다가 "지루해 죽겠다"고 자폭해 폭소케 했다. 변요한은 "쌍방보다 감정이 하나 더 있어서 삼각이 재미있는 것 같다"면서 "'솔로지옥' 메기가 등장할 때, 메기라는 소리에 사람들이 미어캣이 된다"고 설명했다.또 변요한은 극중 인물을 탐구하며 "애정결핍이 뭘까 궁금했다. 답은 못 찾았다"고 이야기했다."사랑이 뭐길래"라는 질문에 변요한은 "사랑에 대한 정의가 매년 바뀌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백은하가 "요즘 시기가 또 시기이니만큼"이라며 예비 신부 티파니를 언급하자, 그는 "여기는 유튜브 방송을 하러 오는 곳이 아니라 고해성사하러 오는 곳 같다"는 말과 함께 쑥스러운 미소를 보였다.변요한은 "사랑에 대한 정의는 매년 변하지만, 지금 생각으로는 '선택'인 것 같다. 사랑은 선택하는 것"이라며 "다음 선택을 위해, 모든 것에 대해 더 나은 것을 위한 선택을 하는 게 아닌가 싶다. 하루하루 선택을 해야 하는 것이 사랑&qu
개그우먼 박나래가 20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장시간 조사를 끝내고 취재진 앞에 섰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개그우먼 박나래가 약 7시간 30분에 걸친 경찰 조사를 마쳤다.20일 오후 10시 30분경 박나래는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장시간 조사를 끝내고 취재진 앞에 섰다. 그는 특수상해 및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피고발인 신분의 첫 조사를 받았다. 앞서 박나래는 지난 12일 출석 예정이었으나 안전 및 건강상의 이유로 조사를 한 차례 미뤘다.조사를 끝낸 박나래는 “조사관님들 질문에 성실하게 임했고, 사실대로 답했다”라며 “오늘 조사에 성실히 임했고,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잡을 예정이다. 나의 불편한 사항들로 다시 한 번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죄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앞서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강남경찰서에 특수상해·명예훼손·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박나래를 고소했다. 경찰은 전 매니저들이 갑질 의혹을 폭로하는 과정에서 불거진 '주사이모' 관련 사안도 검토하고 있다. 박나래 관련 사건은 총 7건이다. 6건은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진행한다.나머지 1건은 용산경찰서에서 수사 중이다.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용산경찰서에 고소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개그우먼 박나래가 약 7시간 30분에 걸친 경찰 조사를 마쳤다.20일 오후 10시 30분경 박나래는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장시간 조사를 끝내고 취재진 앞에 섰다. 그는 특수상해 및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피고발인 신분의 첫 조사를 받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