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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7cm 44kg' 진세연, 열애 언급하더니 물 올랐다…앙상한 몸매에도 꽃미모

    '167cm 44kg' 진세연, 열애 언급하더니 물 올랐다…앙상한 몸매에도 꽃미모

    키 167에 몸무게 44kg로 알려진 배우 진세연이 성숙해진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여러분"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진세연은 화이트 톤의 깃털 같은 질감이 살아있는 블라우스에 베이지색 스커트와 재킷을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거울을 응시하며 머리카락을 만지는 모습에서는 자연스러운 청순함이 묻어났으며 거울 속 비친 환한 미소는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들었다. 전신사진에서는 재킷을 걸친 채 브이 포즈를 취하며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고 슬림한 각선미와 작은 얼굴로 완벽한 비율을 자랑했다. 특히 은은한 광채가 도는 피부와 커다란 눈망울은 인형 같은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귀엽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설 잘 보내세요" "연기 잘 보고 있어요" "진짜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그런가하면 진세연은 SBS 예능 '미우새' 예고편에 출연해 '미우새' 아들들 중 첫 키스 상대가 있다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또 진세연은 "당시 연애 경험이 없어 어려웠지만 열심히 노력했다"라며 비하인드까지 과감히 털어놨다.한편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KBS 2TV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출연해 박기웅과 로맨스 연기를 펼치고 있다. 주연을 맡은 박기웅은 1985년생,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두 사람은 9살 차이가 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게시물 하나에 집 한 채' 지수, 고전적 드레스부터 힙한 메이크업까지…몸값 제대로 증명

    '게시물 하나에 집 한 채' 지수, 고전적 드레스부터 힙한 메이크업까지…몸값 제대로 증명

    블랙핑크 지수의 미모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최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 M O R T A G E"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지수는 어두운 배경 앞에서 양팔을 머리 위로 길게 뻗은 포즈를 취했다. 은은한 광택이 도는 레이스 소재의 긴팔 톱과 반짝이는 디테일이 더해진 의상으로 시선을 모았고, 허리 아래로 길게 떨어지는 헤어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회색빛 헤어와 앞머리 스타일로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했다. 눈가에는 작은 별 모양 스티커 디테일이 포인트로 들어가 있고, 푸른 톤의 레이스 의상과 함께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이 강조됐다. 이어진 사진에서 지수는 한쪽으로 묶어 올린 헤어와 진주 목걸이, 오프화이트 톤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매치해 고전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쪼그려 앉아 두 손으로 볼을 받친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길게 뻗은 글리터 네일과 반짝이는 메이크업, 리본 장식과 화이트 톤의 스타일링, 바닥에 흩어진 장식 소품이 어우러져 독특한 콘셉트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가 최고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아름답다" "늘 멋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영국 데이터 분석업체 호퍼HQ(Hopper HQ) 측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작년 인스타그램 부자 리스트에 블랙핑크 4인 멤버 전원이 이름을 올린 바 있다. 40위에 오른 지수는 47만 4000달러 우리돈으로 약 6억 3600만원을 광고성 게시글 하나를 올릴 때마다 벌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1995년생인 지수는 2016년 데뷔해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지수는 오는 3월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

  • '흑백2' 최강록에 패배 당하고도 흐뭇…김성운 "이제 소주 마시러 간다"[TEN인터뷰]

    '흑백2' 최강록에 패배 당하고도 흐뭇…김성운 "이제 소주 마시러 간다"[TEN인터뷰]

    셰프의 칼끝은 날카로운데, 머리카락은 부드럽게 찰랑인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태안 사람'으로 불리며 묵묵히 요리를 완성하던 '백수저' 김성운 셰프의 모습이다. 최강록 셰프와의 사생전으로 화제가 된 그는 탈락의 순간 오히려 해방감을 느꼈다고 했다. 모두가 결승을 향해 달릴 때, 그는 주방으로 돌아갈 생각에, 그리고 일상으로 돌아갈 생각에 마음이 가벼워졌다. 요리할 때는 노래도 듣지 않고 오직 요리에만 집중할 만큼 매섭지만, 일상 생활에서는 사람들과 놀기 좋아하고 술 마시기 좋아한다는 그에게서 프로페셔널함과 푸근함이 동시에 느껴졌다.최근 서울 한남동 테이블포포에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참여했던 김성운 셰프를 만났다. 김성운 셰프는 '흑백요리사2' 촬영 비하인드부터 근황까지 여러 이야기를 들려줬다.김성운 셰프는 '흑백요리사2'의 백수저 참가자로 최종 공동 8위를 기록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테이블포포', 한식주점 '포차포포'를 이끌고 있는 그는 '태안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태안의 제철 해산물,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로 담아낸다. '흑백요리사2'에서 김성운 셰프는 지역 식재료와 손맛에 집중한 요리 스타일을 선보였고, 투박하지만 진정성 있는 태도로 프로그램의 리얼리티를 살렸다.김성운 셰프는 당초 시즌1 때도 출연 제의를 받았지만 거절했다가, 시즌2 때 다시 제의를 받고 출연을 결심했다. 그는 "시즌1에 흑수저 셰프 중에 저를 스승으로 생각하는 친구가 있다. 심사위원인 안성재 셰프와도 인연이 있다. 종종 집으로 셰프들을 초대해서 식사를 대접하는데, 그때 안성재 셰프와

  • 45살 송혜교, 숏컷 이미지 벗고 완전히 변했다…긴 생머리로 변신에 세월 역행하는 미모

    45살 송혜교, 숏컷 이미지 벗고 완전히 변했다…긴 생머리로 변신에 세월 역행하는 미모

    배우 송혜교의 숨막히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최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뷰티 브랜드명을 해시태그하며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송혜교는 하늘색 배경 앞에서 화이트 슬리브리스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손끝으로 금색 크림 용기를 턱 가까이에 들어 올린 채 맑은 피부 톤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했고, 귀걸이와 팔찌 등 주얼리로 깔끔한 포인트를 더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옆모습 구도에서 금색 보틀 형태의 제품을 손에 쥔 채 차분한 표정으로 렌즈를 바라봤다. 매끈하게 넘긴 긴 생머리와 정돈된 메이크업이 제품의 광택과 어우러지며 광고 컷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진짜 너무너무 예쁘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1년생 송혜교는 1996년 데뷔했다. 송혜교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노희경 작가의 신작인 이 작품은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행사비 3500만' 송가인, 선녀가 실존하면 이런 모습…핑크빛 아우라로 올킬한 화보

    '행사비 3500만' 송가인, 선녀가 실존하면 이런 모습…핑크빛 아우라로 올킬한 화보

    행사비가 3500만원으로 알려진 가수 송가인이 선녀 자체인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송가인은 핑크 톤의 시스루 레이어 드레스를 입고 바닥에 앉아 커다란 연잎 모양 소품을 우산처럼 들어 올렸다. 또 다른 컷에서는 큼직한 연꽃 오브제와 연잎 소품 사이로 시선을 두거나 손을 뻗으며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흰 토끼 소품이 곁에 놓여 몽환적인 장면을 완성했다. 전체 배경은 분홍에서 베이지로 번지는 그라데이션 톤으로 연출돼 드레스 색감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이를 본 팬들은 "아이구 예쁘고 아름다운 선녀가 오셨군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우리의 송가인 국민가수님" "선녀로 변신한 송가인이어라"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6년생인 송가인은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에 해명한 바 있다. 송가인은 방송에서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사는 중인데 제 집은 아니고 전세로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허영만이 "그동안 집 여러 채 살 돈 벌었지 않나"라고 묻자 송가인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더라"며 "유튜브 가짜 뉴스도 보면 저는 이미 건물을 산 사람이고 누구랑 결혼해서 애가 둘이라 하고 200억 재산이 있다고 하는데 가짜 뉴스 보지 마시라"고 당부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165cm 39kg' 뼈말라 노정의, 아역 옆에서도 소멸 직전 얼굴…쉴 틈 없는 미모 열일 중

    '165cm 39kg' 뼈말라 노정의, 아역 옆에서도 소멸 직전 얼굴…쉴 틈 없는 미모 열일 중

    배우 노정의의 은혜로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최근 노정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빵야를 줄게"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노정의는 실내 공간에서 남색 트레이닝복을 입은 아이 곁에 쪼그려 앉아 아이를 바라보며 웃고 있다. 버건디 컬러 니트에 밝은 톤 팬츠를 매치했고 한 손에는 검은 패딩과 휴대전화를 들고 있으며 열쇠고리 장식이 함께 보인다. 아이는 장난감 자동차를 손에 들고 서 있는 모습으로 주변에는 원목 진열대와 카운터, 컵 꽂이 등이 놓인 공간이 담겼다. 다른 사진에서는 흰색 벽과 안전망이 있는 놀이 공간에서 아이가 노정의의 뒤에 올라탄 채 양손으로 귀를 잡고 있고 노정의는 놀란 듯 웃는 표정으로 앉아 있다. 벽면에는 악어 그림이 보이고 사진 위에는 "이모귀는왜...잡아써유호야..?"라는 문구가 함께 적혀 있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넘나 귀여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귀요미 4명이나 있네" "너무 귀여워"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2001년생인 노정의는 165cm 39kg이라고 알려졌으며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서 반희진 역을 맡아 열연했다. 노정의는 현재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열연 중이며 SNS를 통해 꾸준히 팬들에게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재산 1조설' 김재중, 불혹 안 믿기는 역대급 비주얼…역대급 리즈 근황

    '재산 1조설' 김재중, 불혹 안 믿기는 역대급 비주얼…역대급 리즈 근황

    가수 김재중의 비주얼이 놀라움을 자아냈다.최근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굿데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김재중은 푸른 배경 앞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입에 롤리팝을 문 채 강한 눈빛을 드러냈다. 슬리브리스 톱 위로 블랙 재킷을 걸치고 어깨를 살짝 드러낸 스타일링으로 거친 분위기를 더했으며 목에는 롱 네크리스와 펜던트를 레이어드해 포인트를 줬다. 다른 사진에서는 바닥에 몸을 낮춘 자세로 롤리팝을 손에 쥔 채 정면을 바라보고 기타를 어깨에 걸친 채 옆으로 기대며 시선을 빼앗는 포즈를 취했다. 또 흰색 소파에 앉아 회색 톤 공간을 배경으로 롤리팝을 들어 올려 바라보는 컷까지 더해져 조명과 색감이 만든 냉한 무드가 한층 선명하게 살아난다.이를 본 팬들은 "멋지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잘생겼어" "화이팅" "오빠도 굿데이" "오빠가 항상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김재중은 앞서 주우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재산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재중은 "차도 부동산도 있었던 거를 팔고 다른 것도 사고 이랬을 건데 그걸 다 집어넣는다"며 "그러면 나는 한 1조 있어야 된다"고 했다. 이어 "그렇게 벌 수가 없다"며 "그런 구조도 안 된다"고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흑백2' 김성운 셰프, 너도 나도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데…예능 진출 "NO"[인터뷰④]

    '흑백2' 김성운 셰프, 너도 나도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데…예능 진출 "NO"[인터뷰④]

    김성운 셰프가 유튜브 채널 개설과 팝업 운영 계획에 대해 밝혔다.최근 서울 한남동 테이블포포에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참여했던 김성운 셰프를 만났다.김성운 셰프는 '흑백요리사2'의 백수저 참가자로 최종 공동 8위를 기록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테이블포포', 한식주점 '포차포포'를 이끌고 있는 그는 '태안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태안의 제철 해산물,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로 담아낸다. '흑백요리사2'에서 김성운 셰프는 지역 식재료와 손맛에 집중한 요리 스타일을 선보였고, 투박하지만 진정성 있는 태도로 프로그램의 리얼리티를 살렸다.'흑백요리사' 참가 셰프들은 방송 후 본업 외에도 방송, 컬래버 상품 출시 등 활발한 대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성운 셰프는 방송 진출 계획이 없을까. 그는 "별도의 방송 계획은 없다. 다만 제 개인 유튜브 채널은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김성운 셰프가 유튜브를 시작하려는 이유는 '준비돼 있는 콘텐츠' 때문이다. 그는 "포차 콘셉트의 업장을 오픈했다. 제가 인맥이 정말 넓다. 그들과 이번 업장에서 팝업을 하고 싶다"며 "김밥 팝업을 이미 했고, 4월과 5월에도 팝업이 예정돼 있다. 이런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다. 이 콘텐츠들을 그냥 흘려보내기 아까워서, 제 돈을 들여서라도 직접 찍으려고 한다"고 전했다. 김성운 셰프는 이미 10월까지 빼곡히 팝업 오픈 스케줄을 짜놨다고 한다.방송에서 조용해 보여 I(내향형)일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실제로는 사람들과 어울리기 좋아하는 E(외향형)이라는 김성운 셰프. 방송에서 유독 조용한 모습이 비쳤던

  • '연 매출 1300억 재력가♥' 박주미, 50대 안 믿기는 동안…명품 전시서 뽐낸 '귀부인 포스'

    '연 매출 1300억 재력가♥' 박주미, 50대 안 믿기는 동안…명품 전시서 뽐낸 '귀부인 포스'

    배우 박주미의 변하지 않는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최근 박주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박주미는 LV 모노그램 패턴이 반복된 오렌지 톤 벽면 앞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브라운 계열 가죽 재킷에 체크 셔츠와 니트 톱을 레이어드했고, 목걸이를 더해 단정한 포인트를 살렸다.손을 들어 머리카락을 정리하는 제스처와 자연스러운 표정이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격자 형태의 전시 벽면에 트렁크와 이미지 카드가 빼곡하게 걸린 공간에서 안내 책자를 든 채 위를 올려다보고 있으며 퍼 디테일이 들어간 미니 백을 손에 쥐고 전시를 둘러보는 모습이 담겼다. 소파에 앉아 책자를 펼쳐 읽는 컷에서는 트렁크가 층층이 쌓인 설치물과 패턴 쿠션이 배경을 채우며 공간의 콘셉트를 강조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배우중에서 한결같이 아름다우신분 이네요" "고우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박주미는 1972년생으로 2001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주미의 남편은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 매출이 13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치과의사♥' 양지은, 한복 자태로 전한 설 인사…전문직 남편 반할만 하네

    '치과의사♥' 양지은, 한복 자태로 전한 설 인사…전문직 남편 반할만 하네

    가수 양지은이 우아한 미모가 빛나는 일상을 공유했다.양지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부터 긴 명절 연휴가 시작되는데요, 올 한 해 여러분께서 하시는 일이 더욱 잘 되시고 무엇보다도 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양지은은 짙은 브라운 톤 벽면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흰색 저고리 느낌의 시스루 상의에 푸른 문양이 들어간 원피스형 한복 스타일 의상을 매치했고 가슴 부분의 큰 리본 장식과 길게 떨어지는 끈이 포인트가 됐다.머리는 낮은 묶음 스타일로 정리해 검은 리본을 더했고 양손으로 치맛자락을 살짝 들어 올린 포즈로 우아한 분위기를 살렸다. 배경 한쪽에는 푸른 조명이 비치는 공간이 함께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우리 지은님도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설 연휴 보내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우리 가수님 가족들과 행복한 설명절 보내세요" "여전히 아름다운 지은 님"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0년생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둔 양지은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상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안영미, '건강 이상설' 억울함 풀렸다…"사실은 둘째 임신" 깜짝 고백

    안영미, '건강 이상설' 억울함 풀렸다…"사실은 둘째 임신" 깜짝 고백

    개그우먼 안영미가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최근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 전에 이발하기성공"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안영미는 영미는 차량 뒷좌석에서 안전벨트를 맨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짧게 정리된 블랙 숏컷 헤어가 얼굴선을 또렷하게 살렸고 스트라이프 카라 톱에 베이지 톤 아우터를 걸쳐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임신은 또 내가 했나 붓기가 하나도 없네 " "늘 응원합니다" "언니 너무축하드려요" "화이팅" "다시 완전 숏컷으로 돌아왔네요" "안영미 포에버다 진짜" 등의 댓글을 달았다.안영미는 앞서 MBC 라디오 FM4U '두 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오늘의 주제는 탄생의 순간"이라며 "오늘 이 주제를 느닷없이 선택한 이유가 있다"고 했다. 이어 "드디어 제 입으로 이런 말을 하게 되는 날이 왔는데 '두데'가 임신 기운이 좋고 착상 방송이다 하는 이유가 있었다"며 "제가 둘째를 임신했다"라며 깜짝 고백을 했다.안영미는 "우리 청취자들에게 제일 먼저 이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며 "안정기까지 기다리느라 참고 있었는데 오는 7월 출산 예정이고 성별은 아들"이라고 전했다. 이어 안영미는 "제 나이가 지금 44세인데 그렇게 됐다"라며 "사람이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으면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그전에 안영미는 살이 쏙 빠진 얼굴을 최근 드러내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었다. 안영미는 이를 언급하며 "얼마나 억울했겠냐 다들 왜 그렇게 말랐냐고 했는데 다른 곳은 쪄 있었다"고

  • "잠자는 사자 털 끝 건드려" 노홍철 언행, 사실과 달랐다…약 취한 사자 배에 손

    "잠자는 사자 털 끝 건드려" 노홍철 언행, 사실과 달랐다…약 취한 사자 배에 손

    방송인 노홍철이 아프리카에서 사자와 찍은 인증샷이 논란이다.15일 한 아프리카 여행 전문 여행사의 SNS에는 지난달 30일 노홍철이 올린 게시물을 언급했다.당시 노홍철은 잠자는 사자 뒤에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나무 위에 올라가 있는 사자의 배를 점프해서 터치하는 행동을 했다.여행사는 노홍철 게시물 속 사자에 대해  "정상으로 보이냐"며 "잠자는 사자로 동화적 포장을 해보려 해도 이 사자는 약에 취해있다"라고 했다.이어 여행사는 "사자가 졸린 눈으로 옆에서 걷고, 사자를 만질 수 있고, 사자의 배를 쳐도 저항하지 못하는 이유는 사자에게 약을 주입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또 해당 여행사는 "사자의 눈과 행동을 보라"며 "이들은 트랭퀼라이저(tranquilizer) 또는 세데이티브(sedative)와 같은 진정 수면제를 투여받아 무기력하고 졸린 상태다. 그들에게 무슨 짓을 하고 있냐"라며 동물학대를 지적했다.여행사는 2015년 다큐멘터리 'Blood Lions'를 언급하며, 관광객과의 촬영을 위해 약물을 주입하고 결국 '통조림 사냥'(Canned hunting, 갇힌 공간에서의 사냥)으로 이어지는 잔혹한 상업적 구조를 비판했다.아울러 "이런 곳이 꿈결처럼 포장돼 끔찍한 산업으로 발전하지 않길 바란다"며 노홍철의 계정을 직접 태그하기도 했다.논란이 확산되자 누리꾼들은 "동물 학대가 관광의 홍보 수단이 된 것 아니냐", "마취제 때문에 사자들이 서서히 죽어간다는데 너무 충격적이다"라며 우려를 표하고 있다. 반면 일각에서는 "노홍철 역시 실체를 모르고 방문한 피해자일 수 있다"며 신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노홍철은 현재 개인 유

  • '흑백2' 음주운전 전과 논란 있었는데…"음주운전 할 일 없어" 김성운 셰프 로망 실현[인터뷰③]

    '흑백2' 음주운전 전과 논란 있었는데…"음주운전 할 일 없어" 김성운 셰프 로망 실현[인터뷰③]

    김성운 셰프가 최근 새 업장을 냈다고 밝히며 애주가 면모를 보였다.최근 서울 한남동 테이블포포에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참여했던 김성운 셰프를 만났다.김성운 셰프는 '흑백요리사2'의 백수저 참가자로 최종 공동 8위를 기록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테이블포포', 한식주점 '포차포포'를 이끌고 있는 그는 '태안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태안의 제철 해산물,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로 담아낸다. '흑백요리사2'에서 김성운 셰프는 지역 식재료와 손맛에 집중한 요리 스타일을 선보였고, 투박하지만 진정성 있는 태도로 프로그램의 리얼리티를 살렸다.김성운 셰프는 한남동의 파인다이닝에 이어 지난달에는 옥수동에 캐주얼한 분위기의 주점 포차포포를 오픈했다. 노포, 포장마차 분위기를 좋아한다는 그는 "한남동으로 1년 정도 출퇴근했는데, 집과 6~7분 정도 거리라서 편하더라. 그래서 집 근처에 차리면 좋겠다 싶더라"고 말했다.포차 콘셉트의 업장을 오픈한 건 사실 김성운 셰프 자신이 '아지트'로 활용하려는 이유도 있었다. 그는 "제 아지트가 맞다"며 웃었다. 이어 "사람들과 모여서 노는 걸 좋아한다. 맛있는 제철 식재료가 있으면 혼자 먹기 아깝잖나. 세 달에 한 번 정도 우리 집에서 모였는데, 아내 눈치가 보이더라. 우리 집 강아지도 우리가 너무 늦게까지 놀면 잠을 못 자더라"며 웃음을 안겼다. 또한 "지금 사는 곳 근처에 친한 셰프들이 많이 산다. 코로나 때 어디 가기가 어려워서 동생들한테 '술만 가져와라'며 소규모 모임을 했던 게 계속 이어진 거다. 그러다가 아예 포장마차를 차리자고 된 거

  • '재벌 남친♥' 리사, 몸값만 8억이라더니…깃털 날개 달고 '금발 천사' 변신

    '재벌 남친♥' 리사, 몸값만 8억이라더니…깃털 날개 달고 '금발 천사' 변신

    블랙핑크 리사의 아찔한 패션이 시선을 모은다.최근 리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t‘s finally cupid season"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리사는 흑백 톤의 화보에서 긴 웨이브 금발 헤어에 앞머리를 내린 모습으로 등장했다. 몸을 감싸는 깃털 장식 의상을 입고 한쪽 어깨를 드러낸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눈가에는 깃털이 포인트처럼 더해져 있고 긴 네일이 돋보이는 손동작으로 얼굴과 어깨선을 감싸며 강렬한 눈빛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깃털 장식이 달린 날개를 등 뒤로 착용한 채 활과 화살을 들고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하이힐 슈즈를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했고, 주변에는 흩날리는 깃털이 더해져 콘셉트를 완성했다. 날개를 달고 옆선을 드러낸 채 포즈를 취한 컷에서는 고개를 살짝 돌리며 입체적인 이목구비와 선명한 눈매를 강조했다.이를 본 팬들은 "아름다운 내 가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자랑스러워" "가장 아름다워" 등의 댓글을 남겼다.영국 데이터 분석업체 호퍼HQ(Hopper HQ) 측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리사는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게시물당 62만 3000달러, 한화로 약 8억 3600만원의 수익을 광고주로부터 받는다고 전해졌다.한편 리사는 프레데릭 아르노와 수차례 열애설에 휘말렸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명품 브랜드 그룹 루이비통 모에헤네시(LVMH) 회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넷째 아들로 최근 LVMH 시계 부문 CEO로 승진했다. 2023년 파리에서 처음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세계 곳곳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양측 모두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는

  • 신민아, '5살 연하♥'와 결혼하더니…롱패딩도 뚫고 나오는 '새신부 미소'

    신민아, '5살 연하♥'와 결혼하더니…롱패딩도 뚫고 나오는 '새신부 미소'

    배우 신민아가 5살 연하 김우빈과 결혼 후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신민아는 검은색 롱패딩과 머플러를 둘러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길게 내려온 헤어는 자연스럽게 얼굴선을 감싸고 신민아는 고개를 살짝 숙인 채 미소 지으며 아래를 바라보고 있다. 손은 패딩 안쪽에 넣어 포근한 느낌을 더했고 배경에는 회색빛 담장과 함께 겨울 산자락과 나무들이 흐릿하게 보이며 차가운 계절감이 전해진다. 군더더기 없는 구도 속에서 어두운 아우터와 부드러운 표정이 대비돼 신민아 특유의 단정한 분위기가 또렷하게 살아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매우 아름다워" "너무 예쁜 신혼부부"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신민아, 김우빈은 10년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사회는 배우 이광수, 축가는 가수 카더가든이 맡았다. 법륜스님이 주례를 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김우빈, 신민아의 결혼식에 들어간 비용은 최소 7억 원으로 추정된다. 먼저, 예식이 진행된 결혼식장은 여러 스타들과 유명인들이 결혼식을 올린 곳으로 유명하다. 지난해 8월 구독자 68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김습습은 신라호텔 결혼식 대관료, 장식 추가 비용, 식대를 포함해 총 1억 9600만 원이 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신민아는 본식에서 '엘리 사브' 2026 봄 브라이덜 컬렉션 드레스를 입었다. 이 웨딩드레스 가격은 2만 8600달러다. 두 사람이 착용한 액세서리도 이목을 끌었는데 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