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두쫀쿠' 열풍 속 소신 발언을 했다.25일 임영웅 유튜브 채널에는 '임영웅에게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여보았습니다.'라는 숏폼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임영웅은 "난생 처음 보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어보겠다"며 한 입 크게 베어 먹었다.시식 중 잠시 정지 상태가 된 임영웅은 "에? 이거 맛이 완전히 언발란스 하다"면서 "이거 무슨 맛으로 먹는거냐"고 물었다."맛있기는 맛있다"고 밝힌 임영웅은 "그냥 초코과자 먹는 느낌"이라면서 '뉴쫀쿠' 시식 후에도 "생각보다 기대 이하다. 제 스타일은 아니다"라고 소신 발언했다.테이블 위에 약 7개 되는 두쫀쿠 폭풍 먹방 후 임영웅은 입에 초코가루를 잔뜩 묻힌 채 "근데 하다보니까 맛있네. 이렇게 중독이 되는군. 아주 맛있다"고 마음을 바꿔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임영웅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고척스카이돔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임 히어로 투어'를 진행했다. 오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는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 2홀에서 부산 팬들과 만난다.최근 임영웅은 20일 기준 음원 플랫폼 멜론(Melon)에서 누적 스트리밍 132억 회를 넘기며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임영웅은 지난 2024년 6월 18일 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를 넘어서며 ‘다이아 클럽’ 아티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임영웅은 ‘다이아 클럽’에 등극하며 글로벌 톱 인기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솔로 가수로는 1위 기록이다.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유방암 투병 중인 코미디언 박미선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최근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있는 밥 먹고 진짜 오랜만에 스크린 골프 18홀을 다 치고 걱정했는데 완전 컨디션 괜찮은 거 보니까 체력이 진짜 많이 올라왔나 봐요"라며 "역시 좋은 사람들과 웃고 떠들고 놀면 하나도 안 피곤하네요 신기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에는 박미선이 후배 코미디언 권진영과 함께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박미선은 모자와 안경을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고 옆에 자리한 권진영은 비니와 안경을 착용한 채 스마일 모양 소품을 들고 유쾌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따뜻한 조명이 비추는 실내 공간과 편안한 분위기가 더해지며 오랜만의 여유로운 시간이 고스란히 담겼다.앞서 박미선은 SNS를 통해 베리류 건강식품 공동구매를 시작했고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비판을 받은 바 있다. 게다가 유방암 환자에게는 특정 베리류 섭취가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는 피드백을 받았다.논란이 커지자 박미선은 자필 사과문을 올리며 "본의 아니게 이번 일로 마음을 불편하게 해드렸다"며 "제가 생각이 짧았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어 "저도 암과 싸우고 있는 환우로서 아직도 모르는 게 많음을 절실히 느꼈다"며 "앞으로는 더 신중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유방암 판정을 받았던 박미선은 지난달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항암 치료만 12번, 방사선 치료는 16번 했다"며 "말초신경이 마비돼 감각이 없고 목소리도 나오지 않았다"고 항암 치료 과정을 회상했었다. 현재 박미선은 완치된 상태로
배우 박소담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최근 박소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잘 지내고 있어"라며 "감기조심해 츕땨"라는 멘트와 근황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박소담은 호숫가와 산이 어우러진 겨울 풍경 앞에서 포근한 코트를 입고 머플러를 두른 채 미소를 지어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회색 니트와 머플러로 얼굴을 감싸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연출했고 차량 안에서 찍은 클로즈업 셀카에서는 또렷한 눈빛과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끌었다. 반짝이는 조명으로 가득한 공간에서 두 손으로 목도리를 잡은 모습까지 더해지며 박소담만의 사랑스러운 겨울 무드가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감기조심" "늘 응원합니다" "귀여워요" "추위가 심하니까 건강 조심해서 지내세요" "잘지내고있구먼"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1년생인 박소담은 2021년 갑상샘암 진단을 받고 수술 후 완치했다. 이후 2023년 영화 '유령'을 통해 복귀했으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에 출연해 열연을 펼치기도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한혜진이 밝은 미소를 담은 근황을 전했다.최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온이 개학하고 바로 몸살"이라며 "언니들 팝업 맛집 캐리마켓 신사에 간다기에 인형 러버 아줌마 무거운 몸 이끌고 디즈니 팝업스토어 갔다왔네요 눈 돌아간다 정말 예쁜 거 너무 많다 시온이 봄 옷이랑 뺏길 뻔한 치무탄 파우치 겟"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한혜진은 한혜진은 디즈니 캐릭터 조형물 옆에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과 알록달록한 패턴의 니트 가디건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매장에 걸린 디즈니 의류와 모자를 살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고 팝업스토어 특유의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공간이 채워져 시선을 끌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매일 매일 아름다워요" "너무 예뻐" "매일 더 아름다워지고 있습니다" "머리 스타일이 바뀌었는데 어떤 헤어스타일도 예뻐요" "즐거운시간보내셨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열연한 한혜진은 1981년생으로 1989년생인 8살 연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기은세가 럭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이 지겨우니까 나는 봄 옷을 입겠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기은세는 벽돌 패턴의 거리 배경 앞에서 브라운 톤 아우터를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짧은 단발 헤어와 골드 이어링으로 세련된 인상을 더했고 아이보리 컬러 숄더백으로 부드러운 봄 무드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선글라스를 매치한 채 넓은 벽면 앞에 서 있어 도회적인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카페 안에서는 커피를 마시는 순간까지 감각적으로 담아내며 일상 속 화보 같은 장면을 만들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언제나 내 롤모델은 기은세" "너무 예뻐" "어쩜이리두 스타일 분위기 다가진건지" "분위기 넘 예뻐용" "역쉬 대한민국 대표미녀 은세님"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3년생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 2023년 이혼 소식을 밝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가수 홍진영의 화려한 미모가 빛을 발한다.최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쇼핑몰에서 16800원주고 산 수영복 득템이쟈나 수영장에서사진만찍기 물에들어가진않음ㅋ울애들 손은 금손인가봉가 사진이 뭐 거의 뭐 실물과다소차이가있을수있습니다 ㅋㅋㅋㅋㅋ"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홍진영은 석양이 번지는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몸에 밀착되는 패턴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옆모습으로 노을을 바라보거나, 풀장 가장자리에서 손끝을 모으며 귀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이 담겼다. 물 위로 번지는 붉은 하늘과 잔잔한 수면이 어우러지며 한 장면 자체가 화보 같은 분위기를 만든다.이를 본 팬들은 "찍어줄 맛 나는 언니 얼굴" "완전완전이뿌네이에에" "너무 예뻐" "최고다" "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 진짜 말도안되는 미모" "사진도 존예지만 실물이 백배천배 이쁜데"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홍진영은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임신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배가 나와 보이는 직캠 때문에 임신설에 휩싸인 홍진영은 "쇼츠 뜨면 계속 넘겼는데 몇백만 뷰가 나왔다"며 "저거 찍으신 분 서운하다"고 밝혔다.한편 홍진영은 1985년생이며 2009년 '사랑의 배터리'로 큰 사랑을 받은 뒤 '산다는 건' '엄지 척'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트로트 대표 가수로 자리 잡았다. 홍진영은 현재 화장품 브랜드 대표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이다해가 미모를 자랑하며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쑤저우ના서 점심 ભꖮ 애프터눈 દા도 ભꖮ 저녁도 ભꖮ 자̆̈ヱ 나서 ටㅏ침 또 ભꖮ 또 ગ동해̆̈서 또 ભꖮ…ュ냥 계속 ભꖮ ભꖮ 여̆̎행"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이다해는 고즈넉한 야경이 비치는 전통적인 분위기의 공간에서 블랙 코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며 여행의 여유를 드러냈다.이어진 사진에서는 안경을 쓴 채 꽃무늬 부채로 얼굴을 살짝 가리며 감각적인 무드를 더했고 엘리베이터 거울 앞에서는 캐주얼한 코트와 모자로 편안한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넓은 창이 있는 객실에서는 소파에 기대 앉아 차분한 휴식의 순간까지 담아내며 여행지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귀여운 언니" "항상 언니를 응원합니다" "이쁘다요" "부러워요" "정말 매력적입니다" "스타일 좋아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이다해는 1984년생으로 동갑내기 가수 세븐과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특히 서울에 건물 3채를 갖고 있어 총 자산 가치 약 325억원으로 추정 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이다해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MC로 출연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박한별이 카리스마 CEO로 변신한 가운데 역대급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카페 해시태그와 함께 "정보석선배님 카페라고 하던데시그니처커피도 빵도 맛있었다"라며 "다섯시간의 수다도 모자랐던날ㅋ"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한별은 연핑크 컬러의 부드러운 퍼 코트를 입고 베이지 캡모자를 매치한 채 카페 벽면 앞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시그니처 커피로 보이는 음료를 손에 든 채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따뜻한 조명과 초록 식물로 꾸며진 공간이 박한별의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카페갔다오셨네요" "너무 예뻐" "너무 사랑스러워요" "이뽀이뽀" "여신한별누나 너무예쁘셔요" "미모이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박한별은 과거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6년만에 방송 복귀를 알렸다. 당시 방송에서 박한별은 남편 논란에 대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고 하루하루가 지옥 같았다"며 "시어머니조차 나에게 너를 위해 이혼하라며 눈물 흘리셨다"고 말했다.박한별은 2017년 전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남편은 빅뱅 전 멤버 승리의 전 동업자로 알려져 있다. 남편은 성매매 알선,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불구속기소 돼 2020년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한편 박한별은 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뒤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일상을 공개하
배우 고경표의 파격적인 비주얼이 충격을 자아냈다.최근 고경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화보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고경표는 밝은 금발 헤어스타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블랙 레더 재킷을 걸친 채 포즈를 취하며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고, 재킷 안쪽으로는 패턴 디테일이 더해진 의상이 보이며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깔끔한 배경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표정이 돋보이며 화보 장인의 존재감을 드러냈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너무잘생겼어요" "30대 외모가 이래도 되는건가요" "역시 화보장인" "화이팅" "잘생겼다" "사랑해요 오빠"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고경표는 1990년생으로 동갑내기 배우 박신혜와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열연 중이다. 극 중 고경표는 검은 야심을 숨기고 여의도로 돌아온 기업 사냥꾼 신정우 역을 맡았다. 신정우는 오직 숫자만을 믿는 완벽주의 워커홀릭이자 부하 직원에게도 존댓말을 쓰는 여의도 비공식 냉미남으로 비즈니스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철한 카리스마를 보여준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임수향의 털털한 매력이 눈길을 끈다.최근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괜찮냐고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친구가 말 없이 잘자요 아가씨 영상을 보내줬다 ..절교할까…?"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임수향은 블랙 재킷과 슬림한 팬츠를 매치한 채 소파에 앉아 안경을 살짝 고쳐 쓰며 도회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손에는 휴대폰과 작은 소품을 들고 차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깔끔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곰 인형을 머리 위에 올린 채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반전 매력을 더했고 커다란 'SHO' 글자 앞에서 브이 포즈를 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멋지시구요 폼나요" "늘 응원합니다" "근데 언니 진짜 예쁘다" "귀여워요"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누나 안경 너무 잘 어울러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0년생인 임수향은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고가 패딩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임수향은 "그때 집이 부자였는데 그래서 엄마가 이런 거 막 사줬었다"고 밝혔다.이후 슈퍼카를 타고 외출에 나서던 임수향은 금수저 설에 대해 "제가 페라리나 람보르기니를 타는 재벌처럼 되더라"며 "어릴 때 유복했던 건 맞지만 데뷔 후 부모님 사업이 기울고 아버지 건강까지 안 좋아지면서 실질적인 가장 역할을 한 지 10년이 넘었다"고 밝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이엘리야의 고급스러운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최근 이엘리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어두운 차 안에서 털모자를 깊게 눌러쓴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또렷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겨울밤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실내 공간에서는 긴 코트와 머플러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고 수수한 표정 속에서도 가려지지 않는 미모가 돋보였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압도적으로 아름다워요" "가려지지않는 미모"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라는 댓글을 달았다.앞서 이엘리야는 최근 클로버컴퍼니와의 계약이 종료되며 결별했다. 클로버컴퍼니는 한석규를 비롯해 남경주, 김나연, 안현호 등 다수의 배우가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사다.한편 이엘리야는 1990년생이다. 이엘리야는 지난 2013년 tvN 드라마 '빠스껫볼' 주연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2 '쌈, 마이웨이', JTBC '미스 함무라비', SBS '황후의 품격'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해 왔다.한국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이엘리야는 서울예술대 연기과에 수석 입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고려대학교 심리융합과학대학원에 재학하며 학업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 이엘리야는 TV조선 '미스트롯4'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이민정이 눈 바람 속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꽃송이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이민정은 이민정은 눈이 내리는 거리에서 모피 후드 코트를 입고 서 있는 모습이다. 머리 위로 내려앉은 눈송이가 코트와 머리카락 위에 그대로 쌓이며 한겨울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환하게 웃으며 눈 내리는 밤을 즐기는 순간이 담겨, 마치 드라마 한 장면 같은 감성을 자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드라마 장면 같아" "우와 너무 예뻐" "눈처럼 예쁜 언니"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지난해 8월 자신이 설립한 법인 ‘프로젝트비’를 통해 서울 성동구 옥수동 소재로 한 빌딩을 239억90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 중 채무액은 190억원으로 전해진다. 이병헌이 매입한 건물은 대지 면적 732㎡, 연면적 2494.76㎡에 지하 2층부터 지상 6층까지 규모의 건물이다.또 이병헌은 지난 2018년 260억원에 영등포구 빌딩을 매입했는데 이후 3년 만에 368억원에 매각, 106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렸다. 매각 전까지 매년 약 12억원의 임대 수익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하지원의 매혹적인 비주얼이 감탄을 불러 일으킨다.최근 하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tlas ~와우~"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하지원은 화려한 금빛 조명과 장식으로 가득한 고급스러운 공간에서 블랙 드레스를 입고 앉아 우아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높은 바 체어에 앉은 채 옆모습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자아내며, 길게 뻗은 다리와 세련된 힐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고혹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천장과 벽면을 가득 채운 예술적인 패턴과 따뜻한 조명이 하지원의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며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너무 멋지고 아름답고 이뽀유" "너무 예뻐" "분위기 너무 예쁘시고 멋져요" "짱이예요" "우리 언니 왜 이렇게 매력 있고 고져스하고 엘레강스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하지원은 1978년생으로 40대 후반이다. 하지원은 5년 전 성동구 성수동 빌딩을 매입한 바 있다. 이 빌딩은 예상 시세가 매입가 대비 약 41억 원 상승해 141억 원에 달한다고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고혹스러운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최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t‘s very cold"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손담비는 레스토랑에서 메뉴를 바라보며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베이지 톤의 퍼 코트를 걸친 모습이 겨울의 계절감을 강조하며, 은은한 조명 아래 또렷한 옆모습이 고급스럽게 시선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야외 공간에서 퍼 코트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자연스러운 일상 속 매력을 보여줬다. 건물 외벽과 화분으로 꾸며진 배경이 어우러지며 손담비의 세련된 겨울 스타일이 더욱 돋보인다.이를 본 팬들은 "얼굴작고 팔다리길고 저쪼꼼얼굴에 눈코입이다있다는게 너무신기 우주최강 미인이예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우와 엄청 예뻐졌습니다" "너무 예쁘시고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손담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사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고가 가구로 알려진 M사에서 딸 해이를 위한 옷장을 맞춤 제작했다. M사의 옷장은 100만원 이상, 맞춤 제작할 경우 600만원대까지 고가로 알려져 있다. 또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한남동에서 월세 1000만 원, 관리비 80만 원을 내며 거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1983년생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올해 4월 첫째 딸을 얻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자연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식빵언니와 겉바속"라며 배구선수 김연경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김연아는 화려한 금빛 장식의 대형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니트 톱과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편안한 스니커즈 스타일로 내추럴한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연아가 김연경과 나란히 서서 브이 포즈를 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심플한 배경 속에서도 두 사람의 존재감이 돋보이며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의 만남이 시선을 끌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진짜 예뻐서 오열함" "아 내가 너무 사랑하는 두 사람이다" "사랑합니다" "두 레전드의 조합이라니"라는 반응을 보였고 김연경 역시 "연아킴 고마워"라며 댓글을 달았다.앞서 김연경 유튜브 채널에 등장한 김연아는 결혼 생활에 대해 "무탈하게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연아는 "저희 둘 다 막 특별한 뭔가를 해야 하는 스타일이 아니다"라며 "여유 있게 밥이나 먹고 커피 마시고 맛집 가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김연아와 포레스텔라 고우림은 3년간의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김연아는 1990년생이며 고우림은 1995년생으로 두 사람은 5살 차이가 난다. 고우림은 2023년 11월 육군 군악대에 입대 후 지난 5월 만기 전역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