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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세리 울린 19세 미얀마 소녀…내전과 이별 딛고 선 무대 ('미스트롯')

    박세리 울린 19세 미얀마 소녀…내전과 이별 딛고 선 무대 ('미스트롯')

    19세 소녀 완이화의 기구한 사연이 결국 박세리를 울리고 말았다.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마스터 예심 중 유소년부에서 고등학교 3학년인 완이화가 출연해 행복을 찾기 위해 무대에 섰다고 자신을 소개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완이화는 고향 미얀마의 내전을 피해 어머니, 두 남동생과 함께 한국으로 건너왔으나 한국 생활이 순탄치 않았음을 털어놓았다. 완이화는 미얀마에서 아버지를 잃은 데 이어 한국에 온 후 어머니마저 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현재 두 남동생을 돌보는 가장으로서 막막한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완이화는 고생만 하다 돌아가신 어머니에게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어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완이화는 유지나의 '모란'을 선곡해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절절하게 노래했다. 완이화의 진심이 담긴 목소리에 현장은 눈물바다가 됐으며 마스터 박세리는 완이화가 짊어진 가장이라는 무게에 공감하며 오열했다. 박세리는 완이화가 앞으로 동생들과 행복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진심 어린 응원을 건넸다.최종적으로 완이화는 마스터들에게 18개의 하트를 받아 예비 합격했다. 장민호는 완이화의 컨디션이 평소 실력의 절반도 나오지 않은 점을 냉정하게 지적하며 더 완벽한 다음 무대를 준비하라는 의미로 하트를 아꼈다는 조언을 덧붙였다. 이경규는 "너무 슬픈 노래만 부르면 기회가 줄어들 수 있다"는 현실적인 조언으로 현장 분위기를 전환하려 노력했다. 사연을 딛고 용기를 낸 완이화의 다음 행보에 시청자들의 격려가 쏟아지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홍현희, 무대서 추락…다리 찢겨 응급실行 "마취 없이 꿰맸다"

    홍현희, 무대서 추락…다리 찢겨 응급실行 "마취 없이 꿰맸다"

    코미디언 홍현희가 과거 무대에서 큰 사고를 겪었다고 고백했다.홍현희는 최근 장윤정의 채널 '장공장장윤정'에 출연해 "어릴 때 엄마가 피겨스케이팅을 시켜줬다. 균형감각이 좋아졌다"고 말하며 당시 이야기를 털어놨다.이은형이 "언니가 맨발로 무대에서 뛰다 중심을 못 잡고 떨어졌다"고 기억하자 홍현희는 "내려오다 맨홀에 푹 빠졌는데, 다리가 찢어졌다"며 설명했다. 이어 이은형은 "언니가 운동 신경이 있어서 쫙 올라왔다"고 떠올렸다.이에 홍현희는 "누가 끌어주면서 올려줬는데, 못에 찔려서 종아리가 찢어졌다. 응급실에서 마취 없이 생으로 꿰맸다. 파상풍 주사도 10년짜리를 맞았다"고 털어놨다.홍현희는 "두더지처럼 들어갔지만 결국 내가 나와야 했다. 내 몸을 남에게 맡기면 안 된다"고 강조하며 웃음을 섞어 당시 고충을 전했다. 또 이은형이 "그렇게 큰 수술이었구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자 홍현희는 "그때 우리 개그 코너 1등도 못했다"며 유쾌하게 이야기를 마무리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정형돈까지 소신 발언 했다…끝내 쓴소리 "돼지 엄마 아니냐" ('정승제하숙집')[종합]

    정형돈까지 소신 발언 했다…끝내 쓴소리 "돼지 엄마 아니냐" ('정승제하숙집')[종합]

    정승제·정형돈이 하숙생 어머니와 정면충돌도 불사하며 인생 상담을 펼쳤다. 12월 31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이하 ‘정승제 하숙집’) 6회에서는 정승제-정형돈-한선화가 하숙생 어머니와 불꽃 튀는 대치를 벌이는 한편, 범상치 않은 이력을 지닌 새로운 하숙생들을 맞이하는 모습이 펼쳐졌다.이날 아침 준비를 위해 주방에 들어선 정승제는 “새벽 4시 30분부터 유튜브 영상을 보며 공부했다”며 생애 첫 깻잎 명란 치즈 계란말이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깻잎을 잘게 썰고 달걀물을 준비하던 그는 “사람 두 명에 계란 네 개”라는 레시피를 떠올리다 돌연 “사람 수를 X, 계란 개수를 Y라고 하면 2X=Y라는 일차 함수 관계가 성립된다”고 즉석 수학 강의를 했다. 한편 정승제는 화려한 손목 스냅으로 계란말이를 완성하며 “이 정도면 2만 5천 원짜리 술안주 비주얼!”이라고 자화자찬했다. 아침 식사를 하러 내려온 하숙생들은 “매일이 진수성찬”이라며 감탄했고, 민수는 “엄마 밥보다 맛있다”고 극찬했다. 식사 도중 정승제는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던 민수에게는 ‘하루 기록하기’, 진로에 혼란을 겪는 민서에게는 ‘잠들기 전 내일 계획 세우기’라는 미션을 각각 제시했다. 민서는 “정승제 선생님의 눈빛이 너무 진심이다. 뭐라도 열심히 해봐야겠다”며 각오를 다졌고, 민수 역시 “집에 있었으면 계속 누워 있었을 텐데 강제로라도 움직이는 게 좋은 습관이 될 것 같다”며 변화 의지를 보였다. 이때 초인종이 울리며 민수의 어머니가 갑작스럽게 하숙집에

  • 베이비몬스터, 추위 녹이는 비주얼 [TV10]

    베이비몬스터, 추위 녹이는 비주얼 [TV10]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해외 일정 참석 차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유니스, 새해 첫날부터 눈부신 비주얼 [TV10]

    유니스, 새해 첫날부터 눈부신 비주얼 [TV10]

    그룹 유니스가 '제9회 모모이로 가합전' 일정을 마치고 1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입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송민준, 1월 1일 해돋이 같이 보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송민준, 1월 1일 해돋이 같이 보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송민준이 1월 1일 해돋이 같이 보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해 12월 25일부터 31일까지 '1월 1일 해돋이 같이 보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가수 송민준이다. 송민준은 트로트 오디션 ‘골든 마이크’에서 우승을 하며 데뷔해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8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송민준은 지난해 12월 첫 미니앨범 ‘프롤로그(Prologue)’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또한 송민준은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총 2회에 걸쳐 강북구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2025 송민준 단독 콘서트 챕터4’를 개최했다.2위는 임영웅 차지했다. 임영웅은 지난해 12월 30일 개최된 '2025 SBS 연예대상'에서 임영웅은 ESG 상을 수상했다. 임영웅은 예능 프로그램 '섬총각 영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상생의 가치를 전달한 공로를 인정받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또한 임영웅은 2일부터 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대전 공연을 개최한다. 3위는 가수 박서진이 차지했다. 박서진은 지난해 12월 27일 박서진의 공식 유튜브 '박서진'계정에 '오랜만에 플렉스 좀 했습니다'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박서진은 옷과 여러 물품들을 구매해 동명 아동복지센터에 후원했다. 또한, 박서진은 마포복지재단 주민참여 효도밥상 후원금으로 천만 원을 기부하고, 연세대학교 의료원 난치성 환자 치료비 및 생계비 지원을 위해 또 천만 원을 전달하면서 의료 취약계층을 향한 나눔을 실천했

  • 권민아, 가정폭력→강간까지 고백했다…5차례 걸쳐 장문의 글로 '인생사 폭로' [전문]

    권민아, 가정폭력→강간까지 고백했다…5차례 걸쳐 장문의 글로 '인생사 폭로' [전문]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장문의 글을 통해 자신의 유년시절부터 일부 멤버와 있었던 과거 갈등을 폭로했다.권민아는 1일 지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아이는 1993년에 태어났다. 친아빠는 저를 아들이 아닌 걸 알고 낙태하길 원했지만 엄마가 저를 꼭 낳고 싶었대요"라며 말문을 열었다.권민아는 "5~6살의 기억의 온통 아버지의 가정폭력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6살 때는 엄마가 맞아서 의식 없이 쓰러져 있길래 112에 신고했다. 그해 아마 이혼을 했을 것"이라고 전했다.권민아는 "7살 때 엄마랑 언니와 쥐 그리고 온갖 벌레가 섞인 11평쯤 되는 오래된 주택에 지냈다"고 했다. 모친에 대해서는 "보일러를 틀 수 없어 찬물 샤워를 못하는 저에게 매번 물을 끓여 주셨다. 따뜻한 엄마였다"고 언급했다.이어 그는 "엄마를 지켜야겠다는 생각에 중1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했다"며 "학교를 점점 빠지게 됐고 자퇴를 했는데, 그 무렵 저를 좋아하는 친구가 생겼고, 저도 마음을 열었는데 하필 그 친구가 성에 눈을 뜨고, 남자를 좋아해서 저와 마찰이 생겼다"고 회상했다.권민아는 "어느 날 다른 중학교 남자애로부터 그 친구에게 연락이 왔고 혼자 가겠다는 친구의 말에 걱정돼서 같이 갔더니 우리와 동갑인 남자애들이 열차려를 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권민아는 "'집으로 보내주시면 안 요?'라는 말을 뱉는 동시에 무차별 폭행이 시작됐다"고 했다.18년 전 사건인데 그 집의 구조와 가해자의 표정이 생생하다는 권민아는 "한 6~7시간 맞았다. 맥주병으로도 맞았다. 의식이 약해질 때쯤 갑자기 저를 방 안으로 데려가더니 옷을 벗겼다. 강간만

  • 김의영, 1월 1일 해돋이 같이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김의영, 1월 1일 해돋이 같이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김의영이 1월 1일 해돋이 같이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해 12월 25일부터 31일까지 '1월 1일 해돋이 같이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다. 김의영은 지난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본격 데뷔했다. 지난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담긴 곡이다.2위는 가수 전유진이 차지했다. 전유진은 첫 번째 팬콘서트 ‘Twenty’는 오는 1월 10일 부산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30일 전유진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6일 개최된 팬 콘서트 ‘트웬티(Twenty)’ 대구 공연의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공연 하루 전 리허설 현장에서 객석 플레이를 위한 동선을 점검하는 전유진의 모습으로 시작되며, 그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담아냈다.3위는 가수 김다현이다. 김다현은 오는 3월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꿈'을 주제로 한 김다현의 전국투어 단독콘서트는 서울에서 출발해 부산, 대구를 찍은 뒤 일본까지 진출한다. 소속사 측은 "김다현이 단독 콘서트를 통해 데뷔 이후 가장 바쁘고 가슴 설레는 새해를 맞이할 것"이라며 "2026년이 말띠 해인 만큼 3월부터 푸른 들판을 뛰어가는 말처럼 힘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1월 1일 함께 떡국 같이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1월 1일 함께 떡국 같이 먹고

  • 하성운, 1월 1일 해돋이 같이 보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하성운, 1월 1일 해돋이 같이 보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하성운이 1월 1일 해돋이 같이 보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해 12월 25일부터 31일까지 '1월 1일 해돋이 같이 보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가수 하성운이 차지했다. 2014년 데뷔한 하성운은 현재 Mnet 밴드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에서 디렉터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앞서 하성운이 활동했던 그룹 워너원의 재결합을 암시하는 듯한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1일 엠넷플러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6 커밍순 우리 다시 만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워너원 로고를 한 카세트 테이프에서 "우리 다시 만나"라는 워너원의 노래가 흘러나왔다.2위는 그룹 더보이즈의 주연이다. 주연은 지난해 12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에 출연해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무대로 2025년의 마지막을 의미 있게 채웠다.이날 더보이즈는 미니 10집 ‘a;effect(에이이펙트)’의 수록곡 ‘You and I(유 앤드 아이)’로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전통미가 느껴지는 콘셉트 의상과 국악 사운드를 접목한 편곡이 어우러진 무대는 장관을 이루며 ‘퍼포먼스 맛집’다운 면모를 제대로 입증했다.3위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연준이 차지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해 12월 31일 방송된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에서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의 수록곡 ‘별의 노래’와 타이틀곡 ‘Beautiful Strangers’를 선보였다. 여기에 연준과 태현이 각각 특별 무대를 꾸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현재 탑텐 텐아

  • 블랙핑크 리사, 월클 아티스트 됐는데…한국에서 NO 마스크·NO 선글라스

    블랙핑크 리사, 월클 아티스트 됐는데…한국에서 NO 마스크·NO 선글라스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새해를 자축했다.리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리사가 늦은 밤 국내로 보이는 장소에서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는 모습. 쇼핑을 마친듯 쇼핑백을 들고 있던 리사는 어떤 것으로도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해피 뉴 이어"라고 외쳤다.리사는 현재 프랑스인 남자친구 아르노와 열애 중이다. 아르노는 LVMH그룹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넷째 아들이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2017년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에 입사해 2020년 최고경영자(CEO) 직에 올랐으며 올해는 LVMH 시계 부문 CEO로 승진했다.리사는 아르노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적 없으나, 리사가 평소 주변을 신경 쓰지 않고 아르노와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종종 목격되는가 하면 그의 가족들과 보트를 타며 휴가를 즐기는 사진 등도 퍼지면서 팬들은 사실상 공개연애로 보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레드벨벳 웬디, 1월 1일 해돋이 같이 보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레드벨벳 웬디, 1월 1일 해돋이 같이 보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레드벨벳 웬디가 1월 1일 해돋이 같이 보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해 12월 25일부터 31일까지 '1월 1일 해돋이 같이 보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다. 웬디는 지난해 12월 16일 장기용·안은진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의 두 번째 OST '한마디면 돼요'를 공개했다. OST에는 '날 사랑한다 한마디면 돼요', '이젠 알아요 느낄 수 있어요' 같은 서정적인 가사가 담겼다. 앞서 그는 지난해 4월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후 어센드에 새 둥지를 틀었다.2위는 소녀시대 윤아가 차지했다. 윤아는 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올 한 해 방영된 미니시리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의 주인공이 된 것은 물론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글로벌 팬미팅 투어, 싱글 발매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폭넓게 활약했다. 또한 윤아는 지난해 12월 서울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폭군의 셰프’ 드라마 팬미팅의 마지막 공연을 개최했다.3위는 소녀시대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권유리는 오는 10일과 24일 타이베이와 서울에서 2025 YURI's 3rd FANMEETING TOUR 'YURIVERSE'(2025 유리 세 번째 팬미팅 투어 '유리버스')를 개최한다. 권유리는 이번 팬 미팅의 코너 구성부터 MD까지 기획 단계 전반에 직접 참여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1월 1일 함께 떡국 같이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1월 1일 함께 떡국 같이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1월 1일 함께 떡국 같이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1월 1일 함께 떡국 같이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

  • 이효리, 요가원 피켓팅 수준으로 대박났는데…"지난해 타협·포기 단어와 친했다"

    이효리, 요가원 피켓팅 수준으로 대박났는데…"지난해 타협·포기 단어와 친했다"

    가수 이효리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이효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다들 2026년 소망을 품으셨나요?"라며 말문을 열었다.그는 "저는 지난 한 해 왠지 타협이나 포기. 안정 같은 말들이랑 친하게 지냈다"면서 "2026년에는 다시, 열정, 도전, 될 때까지. 이런 말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전했다.이어 이효리는 "우리 2026 해야 하는 거 알면서도 계속 미뤘던 거. 나이 많아서 포기하려 했던 거 다시 꺼내들고 노력해봐요"라고 응원했다. 그러면서 "두려움과 마주하는 용기. 저도 그렇게 살고 지켜보고 응원할게요"라고 덧붙였다.한편 이효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 요가원을 열었다. 요가원 상호인 '아난다'는 이효리의 요가 '부캐' 이름이다. 이효리는 2013년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결혼했다. 이후 제주도에서 11년간 생활하다 2024년 하반기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던, ♥현아와 결별 3년 만에 드디어 살쪘다…혈색도 돌아와 "데뷔 시절 보는 느낌"

    이던, ♥현아와 결별 3년 만에 드디어 살쪘다…혈색도 돌아와 "데뷔 시절 보는 느낌"

    가수 이던(김효종)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이던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 해도 여러분과 함께 행복하고 따뜻하고 무탈한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던이 직접 떡국을 만들어 먹으려는 모습. 특히 이던은 핏기가 가득 도는 얼굴에 다소 볼살이 오른 얼굴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데뷔 때를 보는 것 같다"며 그의 혈색 가득한 근황을 반가워했다.한편 던은 가수 현아와 2016년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2018년 8월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이후 두 사람은 2022년 11월 결별했다. 현아는 2024년 10월 평소 친분이 깊었던 프로듀서 겸 래퍼 용준형과 백년가약을 맺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티파니영♥' 변요한, 1월 1일 나홀로 밥상 차렸다…대국민 위한 배려까지

    '티파니영♥' 변요한, 1월 1일 나홀로 밥상 차렸다…대국민 위한 배려까지

    배우 변요한이 신년 인사를 전했다.변요한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5년은 지나갔고, 26년 자기의 방향으로 천천히 걸어가는 해 되세요. 무엇보다 건강하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요한이 떡국과 밥 그리고 밑반찬으로 깍두기릴 앞에 두고 있는 모습. 변요한은 "떡국 못 드신 분들, 숟가락만 들고 한 입씩 드세요"라며 대중들을 생각하는 마음을 보였다.앞서 지난달 13일 변요한과 티파니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는 사실이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공개된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당시 변요한은 "결혼을 전제로 좋은 분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함께 있으면 제가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고, 웃는 얼굴을 보면 지쳤던 마음도 이내 따뜻해지게 만드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다"고 고백했다.한편 변요한은 2011년 단편 영화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들개', '소셜포비아',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하루', '자산어보', '보이스', '한산: 용의 출현', '독전2', '그녀가 죽었다'에 출연했다. 안방에도 부지런히 얼굴을 비췄다. 드라마 '미생', '육룡이 나르샤', '미스터 션샤인',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등으로 활약했다. 2026년에는 영화 '파반느'와 '타짜4'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핏줄이 엑소 찬열…박유라 아나운서, 남동생과 커플룩 "33년 만에 처음"

    핏줄이 엑소 찬열…박유라 아나운서, 남동생과 커플룩 "33년 만에 처음"

    그룹 엑소 찬열의 친누나로 알려진 박유라 아나운서가 비현실적 남매 케미를 보였다.박 아나운서는 "감다살 채널찬열 제작진 분들 재미있게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박 아나운서가 찬열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박 아나운서는 "동생이랑 함께하는 촬영은 처음이었다"면서 찬열과 함께했던 33년 동안 이뤄보지 못한 것을 최근 이뤘음을 알렸다.한편 박 아나운서는 1989년생으로 올해 36세다.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후 부산MBC에서 근무했다, 이후 YTN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현재는 퇴사한 상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