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대희 딸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김대희 딸 김사윤은 자신의 계정에 “중국 넘 좋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사윤은 중국 곳곳을 여행 중인 모습. 깔끔한 거리에 한껏 놀란 모양새다.한편 연세대학교에 재학 중인 김사윤은 최근 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이 공동 제작하는 예능 ‘내 새끼의 연애’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배우 이종원의 아들 이성준과 최종 커플이 됐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방송인 원진서가 남편 윤정수를 향한 깊은 애정을 보였다.원진서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남편의 결혼 후 맞이하는 첫 생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원진서가 윤정수의 생일을 맞아 고급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즐기고 있는 듯한 모습. 특히 원진서는 윤정수를 향해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여보오. 너무너무 사랑해❤️"라며 사랑을 표현했다. 또 '내가 더 행복한', '남편 생일'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한편 윤정수 1972년생으로 올해 53세, 원진서는 1983년생으로 41세다. 두 사람은 10년간 알고 지내던 지인 사이였다. 올 초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달 30일 백년가약을 맺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엔하이픈(ENHYPEN) 멤버 성훈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섰다.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 출인인 그는 소속사 빌리프랩을 통해 "선수 시절 꿈꿨던 올림픽 무대를 가수로서 밟게 돼 감격스럽다"라며 "올림픽이라는 영광스러운 여정에 동참할 수 있어 기뻤다. 엔진(ENGENE.팬덤명)과 스포츠 팬들 덕분에 엄청난 에너지를 받았다"라고 전했다.이날 성화 봉송 구간인 밀라노 볼리바르(Bolivar)역 인근은 성훈을 보기 위해 모여든 글로벌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그가 등장하기 수 시간 전부터 거리를 빼곡히 채운 팬들은 태극기를 몸에 두르고 한국어로 "성훈아 화이팅"이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어 보였다.현장은 그의 이름을 연호하는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 성훈이 불꽃을 전달받아 이동하기 시작하자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발걸음에 맞춰 함께 이동했다. 그는 약 20분간의 봉송 시간 동안 시민들의 열렬한 응원 속에 성화에 담긴 올림픽 정신과 연대의 의미를 전파했고, 환한 미소와 손 인사로 팬들에게 화답하며 다음 주자에게 불씨를 전달했다.성훈이 속한 엔하이픈은 미니 3집 'MANIFESTO : DAY 1'의 수록곡 'SHOUT OUT'이 팀코리아 공식 응원가로 선정되며 올림픽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가수 권민아가 연예 기획자로 변신하며 새로운 행보를 예고했다.권민아는 5일 자기 SNS 계정을 통해 "20~30대 연령의 남자 댄스 지망생, 온라인 아이돌 경력자, 춤을 잘 추시는 분, 연습생 출신, 온라인 단체 라이브 및 숏폼 콘텐츠 활동 가능자 등 어느 정도 춤에 대한 이해력과 끼, 발전 가능성과 실력이 있으신 분들, 꿈을 이루고자 하시는 분들을 찾고 있다"고 공지했다.이어 "남자 배우 쪽이나 보컬 쪽으로 꿈이 있더라도 춤 실력을 갖췄거나 관심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메시지(DM)를 보내달라"고 당부했다.선발된 인원에게는 연예 기획사 연결을 비롯해 안무 트레이닝, 카메라 퍼포먼스 교육, 콘텐츠 제작 지원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권민아는 위약금 없는 신뢰 기반의 자유로운 활동 환경을 약속하며 본인 역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온라인 영역을 넘어 오프라인 활동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사 차원에서 다양한 콘텐츠와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요청받은 주 대상은 남성이지만 여성 지원자도 참여가 가능하며, 별도의 모집 기간은 정해지지 않았다는 것이 권민아의 설명이다.권민아는 지난달 1일 SNS를 통해 과거의 힘든 시기를 언급하는 과정에서 긴급 구조되었으나 현재는 심리적 안정을 되찾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로 인해 당초 예정됐던 단독 팬미팅은 취소된 바 있다.2012년 데뷔한 권민아는 '심쿵해', '빙글뱅글', '사뿐사뿐', '짧은 치마'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대중의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2019년 팀을 탈퇴한 뒤 2020년 멤버 간의 괴롭힘 문제를 제기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고, 소속 그룹은 결국 해체 수순을 밟았다.
배우 정보석이 유행에 탑승했다.정보석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빵소에도 두바이 쫀득 쿠키, 일명 두쫀쿠 출시"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과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정보석이 정장을 차려 입고 양손에 두바이 쫀득 쿠키를 들고 있는 모습. 그는 "정작 두바이에는 없는 두바이 쫀득 쿠키다. 너무 달지도 않고 씹는 재미가 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가게를 찾아달라"라며 인사했다.앞서 정보석은 아들과 함께 2021년 5월 서울 성북동에 빵집을 오픈했지만, 2024년 문을 닫았다. 정보석은 그 이유에 대해 지난해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빵집을 오픈했을 때 '라스' 출연 후 초대박이 났다. 집 앞에 줄 서고 주차할 곳도 없었다. 동네에 미안해서 거기를 닫고 정식으로 다른 곳에 오픈할 정도"라며 지금의 가게로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정보석은 최근 무급에서 유급 직원으로 승진했다고도 했다. 그는 "아들이 저를 필요로 하더라"라며 "정식으로 모델을 해달라고 해서 돈을 받고 하게 됐다. 러닝 개런티로 매출의 5% 받는다"고 전했다.한편 1961년생인 정보석은 1986년 KBS 드라마 '백마고지'로 데뷔했다. 드라마 '야망'(1994), '보고 또 보고'(1998), '인어 아가씨'(2002), '신돈'(2005), '자이언트'(2010), '몬스터'(2016), '오! 삼광빌라!'(2020)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 1989년 4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KCM의 아내가 대중들과의 소통을 결심했다.예원 씨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수연·서연·하온이 엄마이자 든든한 남편 강창모의 아내, 예원입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아내는 "SNS가 조금 어색하고 부담스러워 그동안 쉽게 시작하지 못했다. 하지만 요즘 보내주시는 많은 관심과 따뜻한 시선에 감사한 마음이 커졌고, 남편의 계속된 응원 덕분에 아이들과의 소중한 순간들을 추억으로 남겨보고 싶어 용기 내어 시작하게 되었다"고 본격 소통을 암시했다.예원 씨는 "아직은 서툴고 부족하지만, 저희 가족의 일상을 따뜻한 마음으로 예쁘게 봐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라며 수줍은 마음을 전했다.앞서 KCM은 새로 합류하게 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최근 아내의 얼굴을 최초로 공개했다. KCM은 2022년 9월 결혼 당시 2012년생 딸을 슬하에 둔 상태였다. 13년간 가족을 공개하지 못했던 이유에 대해 KCM은 "어디에 말하기 힘들 정도로 수십억 원의 빚이 있었다. 독촉 전화 한 통 한 통에 늘 무너졌다. 영화처럼 (위협적으로) 가족 얘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 압박이 가족에게까지 간다는 걸 도저히 상상 못 하겠더라. 그래서 얘기 못 하고 나 혼자 이겨내려고 했던 시간이 길었던 거 같다"고 털어놨다.한편 KCM은 2004년 1집 앨범 'Beautiful Mind'로 데뷔해 21년차에 접어들었으며, 최근 '나라는 사람에게', '그댄 내게 가장 예뻐요', '오래된 교복' 등을 발매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우다비가 소속사 UAA와 짧은 동행을 마치고 FA 시장에 나왔다.6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우다비는 최근 UAA와의 전속 계약을 종료하고 새로운 소속사를 물색 중이다. 지난해 5월 UAA와 전속계약을 맺은 우다비는 9개월 만에 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했다.한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우다비가 UAA 측과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며 "UAA에서 우다비가 새롭게 둥지를 틀 회사를 물색하고 여러 미팅을 주선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귀띔했다.우다비는 2019년 웹드라마 '트리플 썸 2'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으며, 이후 '인간수업', '멜랑꼴리아', '마에스트라' 등 다양한 작품에 꾸준히 출연해왔다. 특히 2024년 방송된 tvN 드라마 '정년이' 홍주란 역으로 인지도를 높였다. '정년이'를 통해 자리매김에 성공한 우다비는 지난해 SBS '키스는 괜히 해서!'(이하 '키괜')에서 서브 주연으로 캐스팅되며 다시 한번 눈길을 끌었다.우다비는 '키괜'에서 유통기업 회장 막내딸이자 아트홀 부관장 유하영 역을 맡아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재벌녀 연기를 선보였다. 우다비가 연기한 유하영은 공지혁(장기용 분)의 약혼녀로 고다림(안은진 분), 김선우(김무준 분)과 사각관계의 이룬다. 그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자유로운 성격은 물론, 싱글대디 김선우를 향한 순수한 짝사랑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우다비는 연말 방송된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9년 데뷔 이후 첫 수상으로, UAA 소속으로 이뤄낸 의미 있는 성과다.UAA에는 지난해 기준 송혜교, 유아인, 김대명, 안은
배우 박신양이 연기 활동 대신 미술 작업에 몰두하며 겪는 현실적인 금전적 부담을 고백했다.지난 4일 가수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박신양 첫 만남이었는데, 함께한 대화가 마음에 오래 남았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해당 영상에서 박신양은 본인의 근황과 관련해 "질문을 계속 물고 늘어지고 찾는 것이다. 스스로 너무 궁금하고 그거만큼 강력한 게 없었다"라고 입을 뗐다. 그는 이어 "질문을 놓치면 안 됐다. 힌트를 얻을 수 있는 곳이 철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했고, 철학 대학원에 들어간 것이 큰 도움이 됐다"라고 설명했다.성시경은 박신양의 작업 규모를 두고 "전체 그림 개수를 세어보기도 했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박신양은 "200점 정도 된다. 13년 정도 그렸다"라고 답해 작업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성시경은 박신양의 전업 작가로서의 삶에 대해 "선배님의 경제적인 것을 걱정하는 건 아니지만, 이게 취미로써야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올인하는 삶은 어떠냐"이라며 우려 섞인 의견을 내비쳤다. 박신양은 "물감, 캔버스, 재룟값, 작업실 값 상상 초월이다. 심각하다"라고 토로하며 예술 활동에 수반되는 현실적인 고충을 언급했다.성시경이 "버스 타고 왔더라"라며 장난스러운 질문을 던지자, 박신양은 "버스 타고 걸어간다. 세종문화회관 대관료는 굉장히 비싸다"라고 반응했다. 그는 이어 "이렇게 막 얘기해도 되나 모르겠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대화를 마무리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 2를 통해 독보적인 손맛을 입증한 우정욱 셰프가 화려한 수식어 뒤에 감춰진 가슴 아픈 가정사와 출연 비화를 공개하며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방송인 이지혜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는 '재벌가 요리선생 흑백요리사 서울엄마 김밥 레시피 최초공개 (초간단, 우정욱 셰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서 우정욱은 아이가 없는데도 '서울엄마'라는 별명을 갖게 된 배경에 대해 본래는 4대째 서울 토박이라는 점을 살려 '서울깍쟁이'라는 이름을 생각했으나 제작진의 권유로 지금의 명칭을 얻었다고 밝혔다. 우정욱은 "15년 동안 아기가 없어서 매일 울고 지냈는데 갑자기 모든 사람이 서울엄마라고 불러주니 울컥했다"며 "그 이름 하나만으로도 프로그램에 나온 보람을 느끼고 감사할 따름이다"라고 고백했다.우정욱의 예능 출연 과정은 남편의 완강한 반대로 쉽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남편은 늦은 나이에 대중 앞에 나섰다가 겪게 될 악플 등을 우려했으나 우정욱은 자신만의 도전과 시청자들에게 활력을 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몰래 면접에 임했다. 결국 촬영 3일 전에서야 남편에게 출연 사실을 통보했다는 우정욱은 정작 프로그램에서 선보인 '서울반상' 메뉴는 남편의 아이디어였다며 애증 섞인 부부간의 의리를 과시했다. 평소 자녀가 없어 남편과 동지처럼 지낸다는 우정욱은 남편의 적극적인 조력 덕분에 성공적인 방송 복귀를 마칠 수 있었다.우정욱은 대치동과 압구정에서 명문가 자제들을 가르친 요리 선생이라는 화려한 수식어에 대해서는 거부감을 드러냈다.
배우 정소리(27)가 이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5일 소속사 이끌 엔터테인먼트는 정소리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정소리는 다채로운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작품마다 깊은 인상을 남기는 배우다. 앞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만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정소리는 2019년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가 계약이 만료됐다. 사람엔터테인먼트에는 박규영, 공명, 차정원 등이 소속되어 있다. 최근 차정원은 하정우와 결혼 전제로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지난 4일 디즈니+에서 공개된 '블러디 플라워'에서 윤민경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정소리는 박한준(성동일 분)의 열혈 조력자이자, 이우겸(려운 분) 사건의 이면을 알고 있는 핵심 인물을 맡았다.정소리는 등장 인물들 사이에서 선과 악 어느 한쪽에도 속하지 않고 결정적인 순간에 주요 키포인트 역할을 하며 작품의 몰입감을 극대화 시켰다.정소리는 2016년 '너의 목소리가 보여3'에 인간문화재 손녀로 참여했다. 그는 국악 집안에서 태어나, 부산예고에 가야금병창 전공으로 입학했다고 알려졌다. 이후 영화 ‘공작’으로 데뷔해 영화 ‘카터’, U+모바일tv ‘밤이 되었습니다’, MBC ‘밤에 피는 꽃’, Apple TV+ ‘파친코’ 시즌2 등 연이어 출연, 여러 장르를 통해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며 높은 캐릭터 싱크로율로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리고 있는 정소리가 이번 ‘블러디 플라워’에서 풀어낼 이야기에 기대가 모인다.정소리가 출연하는 ‘블러디 플라워’는 디즈니+를 통해 매주 수요일 2개의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이
그룹 걸스데이 출신 혜리가 악플러에 강경한 대응을 선언했다.5일 혜리 소속사 써브라임은 "당사는 혜리를 대상으로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등 일체의 불법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2024년부터 2025년 총 두 차례에 걸쳐 관련 게시물 작성자들을 대상으로 형사 고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형사 고소가 진행된 피의자 중 다수의 신원이 특정되어 관할 경찰서에 사건이 이송됐으며, 이 중 일부는 모욕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또한 "당사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증거 자료 수집을 통해 추가로 확인되는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사전 고지 없이 즉각적인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선처나 합의는 없으며,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범죄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끝까지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예고했다.혜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상담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상담 결과, 혜리는 타인과의 관계에서 에너지를 얻는 성향을 지녔지만 정작 누군가에게 의지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기질을 가진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스스로를 책임지며 버텨온 삶'이라는 진단을 듣고는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혜리는 오는 2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에 출연한다.이하 혜리 소속사 입장문 전문.안녕하세요. 써브라임입니다.소속 아티스트 혜리와 관련된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법적 조치 진행 상황을 안내드립니다.당사는 혜리를 대상으로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김소영이 오상진과의 10년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달달한 모습을 자랑했다.김소영은 5일 자신의 SNS에 "시간이 쏜살같이 흘러, 신혼일기 커플이 어느덧 결혼 10년차 부부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변한 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눈 맞추는 사진이 생각보다 민망하더라는.."이라며 글을 올렸다. 이어 "만 9년 동안 가장 크게 변한 것이라곤 저희에게 7살의 아기가 생겼다는 것! 처음으로 셋이 촬영을 하게 됐어요"라며 만삭 사진 겸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도와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사진 속 김소영, 오상진은 신혼 때와 다름없는 여전히 달달한 모습을 보여준다. 만삭사진이라기엔 배가 홀쭉한 임신부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을 닮은 사랑스러운 딸의 모습은 미소를 유발한다. 팔로워들은 "새신부 새신랑", "이게 어떻게 만삭?", "너무 예뻐요" 등 댓글을 남겼다.MBC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은 2017년 오상진과 결혼했다. 2019년 9월 첫 딸을 낳았으며, 현재는 둘째 임신 중이다. 뱃속 아이는 아들이며 올해 출산 예정이다. 김소영은 방송인이자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배우 하정우와 차정원의 열애 소식에 가수 카더가든이 소환됐다.지난 4일 하정우와 11살 연하 배우 출신 패션 뷰티 인플루언서 차정원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하정우가 교제 중인 연인은 있다"면서도 결혼설에는 선을 그었다.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중의 관심이 카더가든에게 쏠렸다. 카더가든의 본명이 차정원이기 때문. 카더가든은 본명 차정원을 '차'(Car)와 '정원'(The garden)으로 풀어 만든 예명이다.카더가든의 SNS에는 유쾌한 댓글이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열애설 사실이냐", "하정우와의 연애 축하한다", "차정원 씨. 하정우와 열애설 난 것 맞냐" 등의 댓글을 남기며 농담했다.1978년생인 하정우는 2003년 데뷔해 영화 '추격자', '항해',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베를린', '암살', '신과함께'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롤러코스터', '허삼관', '로비', '윗집 사람들' 등 연출작을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하정우는 다음 달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안방 극장에 돌아온다.차정원은 1989년생으로, 지난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수요일 오후 3시 30분', '당신이 잠든 사이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유별나! 문셰프'와 영화 '폭락' 등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 SNS를 중심으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배우 박보검이 헤어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박보검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IR 지지 마요"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박보검이 한 헤어 브랜드의 제품을 들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 특히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미용실을 운영하게 된 그는 삐르게 업체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음을 알려 파급력에 눈길을 끌었다.한편 박보검은 지난달 30일부터 방영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에 출연 중이다. 해당 작품은 미용사 국가 자격증이 있는 박보검과 그의 찐친 이상이, 곽동연이 외딴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특별한 헤어샵 운영기를 그린다.박보검은 해당 프로그램을 소화하기 위해 실제 미용사 국가자격증 필기 시험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겸 혜리의 여동생이 출산을 앞두고 있는 근황을 알렸다.이혜림 씨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는 쫌만 힘 써도 심박이…엄청 빨리 뜀..!😢"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혜림 씨가 만삭에 가까운 D라인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 해당 사진에는 작은 글씨로 '30주'라고 적혀 있다.앞서 이혜림 씨는 지난해 12월 "나는 가졌다. 아기 인간을👶🏻"이라며 임신을 알린 바 있다.한편 이혜림 씨는 지난해 10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전부터 혜리의 유튜브와 SNS 등에 등장해 관심을 받았었다. 현재 SNS 팔로워 약 11만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활동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