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촬영 대기 중 장난기 가득한 일상을 공유하며 국보급 비주얼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최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찍다가 재미없써하기"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장원영은 긴 생머리에 핀을 꽂아 포인트를 주었으며 입술을 살짝 내밀거나 턱을 괴는 등 영상 촬영 중 잠시 지루함을 느끼는 듯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특히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결점 없는 피부가 돋보였고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에서는 화려한 귀걸이와 함께 장원영 특유의 슬림한 보디라인이 강조되어 감탄을 자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아기녕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우린 워녕공주 얼굴 보는게 젤 재미써요" "오늘 헤메코가 더 빛이난다 원영공주" 등의 댓글을 달았다.장원영은 앞으로도 아이브 멤버들과 함께 월드 투어와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병행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했다. 2004년생인 장원영은 2018년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 활동 종료 후 2021년 그룹 아이브로 재데뷔했다.장원영은 주얼리와 헤어 기기를 비롯해 은행, 섬유유연제, 의류, 주류 등 21개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어 '100억 몸값'으로 알려진 변우석의 광고 갯수를 따라 잡을 것으로 예측되기도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박지현의 '뼈말라'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최근 박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박지현은 은은한 조명이 비치는 세련된 명품 매장의 우아한 인테리어를 배경으로 브라운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소파에 앉아 가냘픈 어깨 라인과 쇄골을 드러냈다. 박지현은 드레스와 톤을 맞춘 커다란 브라운 컬러의 백을 품에 안은 채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고혹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깔끔하게 정돈된 단발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광채가 도는 피부는 박지현 특유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한층 돋보이게 했으며 배경에 진열된 구두와 가방들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화보의 한 장면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이쁨을 넘어서 아름다웠어요" "너무 예뻐" "그냥 빛만 보이는데" "이건 그냥 설레라고 올리신 거죠" "귀엽당"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씨름선수로 활동했다고 밝힌 박지현은 한 방송에 출연해 "78~80k이었던 적이 있었다"며 3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박지현은 최근 '뼈 말라'급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박지현은 드라마 '우주를 줄게'에 특별출연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방송인 홍진경이 딸 라엘의 근황을 전했다.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진경 딸 라엘의 근황이 화제가 됐다. '못 알아보겠다는 홍진경 딸 라엘이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에는 라엘의 최근 사진이 여러 장 담겼다.공개된 사진 속 라엘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랑했다. 라엘은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왕관을 쓴 채 침대에 앉아 우아한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올블랙 착장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홍진경의 유튜브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에 출연했던 당시에 비해 폭풍 성장한 모습에 누리꾼들의 눈길이 쏠렸다. 일부 누리꾼은 만 16세에 불과한 라엘을 대상으로 성형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홍진경은 라엘이의 실물 사진을 올리며 '성형 의혹'을 종결시켰다. 홍진경은 "이 정도면 사기 아니냐. 너도 엄마 손잡고 가짜의 삶 한번 나가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라엘이와의 대화는 사전 딸 동의를 얻은 후 다시 피드에 올리겠다"고 덧붙였다.더불어 홍진경은 "걔 때문에 아주 미친다. 다 보정이다"라며 "얼굴 돌려 깎고 코 세우고 화장해 주는 어플이 있나 보다. 아주 중국 미녀처럼 해놨더라. 무슨 판빙빙인 줄"이라고 말했다.이를 본 이지혜는 "왜 굳이 이걸 밝히냐"고 했고,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도 "이모 이건 좀"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최준희는 "네가 보정 가르쳤지"라는 홍진경의 말에 "제가 선배긴 하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배우 차예련이 한복 자태를 자랑하며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최근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홍보 대사로 코리아 하우스 개관식에 참석했어요"라며 "스포츠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저희 부부 노희영 코리아하우스 단장님과 우리 선수들 열심히 응원 하고 갈께요"라고 했다.이어 "시차가 안맞아서 조금 늦게 경기가 있을때가 있지만 그래도 우리 다같이 힘을 모아 대한민국 선수님들 진심으로 응원해요^^ 팀 코리아 화이팅!!🇰🇷🇰🇷🇰🇷 밀라노속 작은 한국 코리아하우스는 역사적인 문화 공간인 빌라네키 캄필리오에 있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차예련은 단아함이 돋보이는 연한 하늘색 한복을 입고 쪽진 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차예련의 곁에는 남편 주상욱이 짙은 푸른색 한복 두루마기를 갖춰 입고 늠름한 자태를 드러내며 든든하게 자리를 지켰다. 두 사람은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관식 현장에서 나란히 서서 온화한 미소를 지으며 현장의 품격을 높였고 차예련의 투명한 피부와 우아한 한복 선이 이탈리아의 고풍스러운 배경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여신이다" "너무 예뻐" "화이팅" "한복도 잘어울리시고 너무 이쁘시고 멋져요" "이뻐요한복이뻐요화이팅요여행돼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차예련은 요리를 선보이며 자신의 식단 관리 노하우를 공개했다. 차예련은 "밥은 한 끼를 제대로 먹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소식은 하지 않고 한 끼를
피겨 스케이팅 선수 출신 김연아의 우아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최근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김연아는 깔끔한 화이트 배경 앞에서 심플한 상의를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연아는 정갈하게 빗어 올린 머리 스타일로 단아한 매력을 극대화했으며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뽐냈다.군더더기 없는 배경과 의상은 김연아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고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은 본연의 아름다움을 한층 살려내며 마치 화보의 한 장면 같은 완벽한 비주얼을 완성했다.화사한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장미꽃처럼 맑고 투명한 피부를 과시한 김연아는 우아하게 은은한 광채가 도는 메이크업으로 범접할 수 없는 고귀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은은한 분위기와 김연아의 세련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명화 같은 깊이 있는 무드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고져스하다가 마지막 사진은 빈티지인데 고급져" "진심 우아하고 고급스럽다" "와 이번 화보 역대급이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김연아와 포레스텔라 고우림은 3년간의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김연아는 1990년생이며 고우림은 1995년생으로 두 사람은 5살 차이가 난다. 고우림은 2023년 11월 육군 군악대에 입대 후 지난 5월 만기 전역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두바이 쫀득 쿠키를 잔뜩 쌓아놓고 '권력자'임을 드러냈다.최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실장님들 덕분에.. 두쫀쿠 권력"이라며 "늘 감사한 마음인데 이렇게 간식까지 챙겨주시고 ㅜㅜㅜㅠㅠ엉엉 저는 복받았어여 증말 ㅠㅠㅠㅠ 얼른 무사히 잘 끝내겠습니다!"고 밝혔다.공개 된 사진 속 혜리는 선물 받은 두쫀쿠 박스들이 가득 쌓인 테이블 앞에서 행복한 고민에 빠진 듯한 모습이다. 혜리는 깔끔하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편안한 화이트 티셔츠 차림으로 내추럴한 아름다움을 뽐냈으며 두쫀쿠 꾸러미를 소중하게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테이블 위에 정성스럽게 포장된 수많은 두쫀쿠들과 혜리의 작은 얼굴, 뚜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훈훈한 촬영장 분위기를 그대로 전달했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귀여운 혜리"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귀엽다" "나두 먹구 싶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혜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친동생의 임신 소식을 알리며 곧 이모가 된다고 밝힌 바 있다. 혜리는 동생의 임신 소식을 처음 들었을 당시를 떠올리며 "제일 담담했던 사람 중 한며 명인데 인스타그램에서 보던 임밍 아웃 릴스들처럼 눈물 나고 '잠시만' 이럴 줄 알았는데 당황하지도 놀라지도 않았다"고 말했다.한편 1994년생인 혜리는 121억 건물주로 알려졌다. 다수 매체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혜리는 강남구 삼성동과 역삼동에 건물 2채를 보유했는데 이 건물은 매입가만 약 121억 원, 최소 60억 원의 시세 차익이 예상된다고 전해진 바 있다. 혜리는 차
베우 최정윤의 파격적인 변신이 놀라움을 자아냈다.최근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국고객들만 누릴수 있는 GOLD CARD 로 즐긴 코타키나발루 수트라하버마젤란 리조트에서의 기록들"이라며 여행기를 언급했다.최정윤은 "온가족이 함께 고민없이 편히 즐길수 있도록 다 계획되어져 있고 준비되어 있어서 나 같은 사람에게 딱이었다! 뭐하지? 고민할 필요 없이 리조트 안에 있는거 다 하나씩 해보다 보면 시간이 너무 빨리 가버린다"며 "아이들의 최고 놀이 물놀이에 프라이빗비치(작아서 더 맘편히 아이와 놀 수있는)에서의 스노클링 정말 1일 3번이상 물놀이 스노클링이었다"고 했다.이어 "리조트안을 돌아다니며 걷고 산책하면서 이야기꽃이 피어나고 그날그날의 이야기를 신나게 재잘거리는 아이를 보며 여행의 맛을 제대로 본 시간이었다"며 "리조트 안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15분이면 도착하는 마누칸섬 생애 첫 씨워킹에 해양스포츠를 즐겨버린 아이는 세상을 다 가진것처럼 신이 나버리고 섬에서 살고 싶다고 한다"고 했다.그러면서 "바다위에 있는 신기한 나무들에서 찍은 사진은 그야말로 인생샷 리조트내 쿤두안갤러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사바 전통의상체험 역시 엄마도 아이에게도 색다른 신선한 경험이었다"며 "스마트폰은 잊고 하루종일 놀고 뛰고 걷고 맛있게 먹고 그리고 밤마다 기절해서 꿈나라가고 그야말로 바람직한 휴가였다"고 했다.최정윤은 "삼시세끼 고민없이 뭐하고 놀지? 고민없이 엄빠의 수고를 덜어준 수트라하버마젤란리조트 골드카드 덕분에 힐링과 액티비티가 공존하는 찐 여행을 했다"고 했다.사진 속 최정윤은
배우 이엘리야의 고급스러운 미모가 시선을 끈다.최근 이엘리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려한 배경으로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신비롭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공개 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무지개 빛으로 화려하게 빛나는 홀로그램 장식의 대형 유리창 앞에 서서 차분하게 뭔가를 읽고 있는 모습이다. 이엘리야는 부드러운 크림색 롱 코트를 착용하고 허리 라인을 벨트로 묶어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했으며 어깨에는 베이지 톤의 체인 숄더백을 매치해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했다. 낮게 묶은 헤어스타일 사이로 보이는 날카로운 옆선과 오똑한 콧날이 조명과 어우러져 이엘리야 특유의 지적이면서도 고혹적인 비주얼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항상응원합니다" "너무너무 이뻐요" "화이팅" "이쁜 엘리야님" "미모의 노래까지 한도초과"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이엘리야는 최근 클로버컴퍼니와의 계약이 종료되며 결별했다. 클로버컴퍼니는 한석규를 비롯해 남경주, 김나연, 안현호 등 다수의 배우가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사다.한편 이엘리야는 1990년생으로 35세다. 이엘리야는 지난 2013년 tvN 드라마 '빠스껫볼' 주연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2 '쌈, 마이웨이', JTBC '미스 함무라비', SBS '황후의 품격'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해 왔다.한국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이엘리야는 서울예술대 연기과에 수석 입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고려대학교 심리융합과학대학원에 재학하며 학업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방송인 박지윤이 완벽한 몸매를 뽐내며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핑계로 동네펜션에서 아이들 놀리는 독박육아 (?)의 날 파티음식 차릴 정성은 부족해서 배달 + 냉털이인데 우리집은 냉동고만 털어도 6박7일은 버틸정도니까…상 빈자리가 허전해보일까 더바른떡 크림떡 두종류 쌓아올리니 꽤 괜찮았고요 아이들 수영장에 넣고는 엄마들 남은 음식이라도 드시고 가시라고 둘러앉아 애들 앞접시 재활용중이에요"라며 "칼칼한 마라만두 하나 구웠더니 맥주도 따게 되는 맛 삼삼오오 모일 수 있는 이웃들이 있어 좋은 제주의밤(남은것 먹는것 치고는 오래먹는 밤)"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지윤은 화이트 톤의 깔끔하고 모던한 실내를 배경으로 거울 셀카를 찍으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박지윤은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밀착된 블랙 긴팔 상의와 다크한 진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려한 장식 없이도 빛나는 투명한 피부와 군더더기 없는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초록빛 식물이 놓인 창가 근처에서 촬영된 사진은 평화로운 제주의 일상을 그대로 담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맛있게드세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박지윤은 앞으로도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박지윤은 같은 KBS 아나운서 출신이었던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그러나 2023년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배우 백진희가 촬영 현장에서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최근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나연 모음집๑˃̵ᴗ˂̵"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백진희는 단정한 중단발 헤어스타일에 베이지와 블랙 컬러의 재킷을 입고 지적이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진지한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은 실연기에 완벽히 몰입한 듯한 인상을 주었으며 대기실에서 양손 엄지를 치켜세우며 환하게 웃는 얼굴은 백진희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했다. 또한 화려한 꽃장식이 놓인 테이블에 앉아 스마트폰을 확인하는 옆모습에서는 날렵한 콧대와 옆라인이 돋보였고 그레이 컬러의 맨투맨을 입은 내추럴한 모습까지 더해져 매력을 완벽하게 보여주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귀여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고급스러워졌다잉" 등의 댓글을 달았다. 백진희는 현재 출연 중인 작품을 통해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백진희는 1990년생이며 현재 '판사 이한영'에서 열연 중이다. '판사 이한영'은 빠른 전개와 몰입도 높은 스토리, 열연을 펼치는 배우들의 하모니 속에서 상승세를 이끌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백진희는 안정된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생생하게 표현하고 지성과의 탄탄한 연기 호흡으로 극에 재미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백진희는 송나연 역을 맡았는데 송나연은 정의를 지키고 바로잡기 위해 언론을 통해 여론을 형성하며 노력하는 이한영 라인에 없어
레인보우 출신 김재경이 발랄한 일상을 공유했다.최근 김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모조모일본생활모"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김재경은 깔끔하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에 실버 테 안경을 착용하여 평소의 발랄한 이미지와는 다른 지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타탄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짙은 남색 아우터를 입은 김재경은 거울 셀카를 찍으며 무결점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과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보라색 캡모자를 쓰고 붉은색 쇼핑백을 든 채 환하게 웃거나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고층 빌딩이 내려다보이는 사무실 공간에서 턱을 괴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은 김재경만의 러블리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귀여워" "일본에서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김재경은 1988년생으로 38세다. 지난해 김재경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김재경 배우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지난여름 직계 가족이 참석한 자리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며 "김재경 배우의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비연예인인 배우자를 존중해 식은 비공개로 진행하였다"고 설명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최우식이 '남친짤'을 생성했다.최근 최우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최우식은 갈색 캡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오버핏의 검정 코트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내추럴한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카페 실내에서 무언가를 적는 데 열중하고 있는 최우식은 붉은색과 갈색이 섞인 스트라이프 니트를 입고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풍겼으며 야외 테라스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스마트폰을 확인하는 모습에서는 여유로운 일상의 멋이 느껴졌다. 특히 매장 카운터에서 마스크를 쓴 채 서 있는 모습은 얼굴의 절반 이상이 가려졌음에도 불구하고 숨길 수 없는 연예인 아우라와 날카로운 눈매가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팬들은 "귀여워요" "늘 응원합니다" "가려도 잘생겼어"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최우식은 차기작 준비와 함께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1990년생인 최우식은 영화 '기생충'으로 호흡을 맞춘 장혜진과 7년만에 작품에서 재회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영화 '넘버원'에 출연하는데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 분)'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 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의 결점 없는 미모가 눈길을 모았다.최근 이정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랑 광클로 드디어 지브리박물관 예약성공 신랑 광클로 센과치히로 뮤지컬 예약성공 근데..뮤지컬 너무 뒷자리라 안보여서...신랑 광클로 R석 취소표 한 장 예약성공 생일기념 지브리오타쿠 고마운남편님"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은 지브리 박물관의 상징적인 캐릭터인 '마쿠로쿠로스케'가 가득 담긴 둥근 창문 옆에서 양손으로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아이처럼 해맑게 웃고 있다. 결점 없는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가운데 짙은 네이비 컬러의 두툼한 퍼 아우터를 입고 포근하면서도 세련된 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거친 질감의 노란색 외벽과 창살 안에서 응시하는 캐릭터들의 귀여운 눈망울이 이정현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어우러져 마치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누나 넘귀엽잖아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즐거운 데이트해요" "넘넘예쁜정현님완죤넘넘예뻐용" 등의 댓글을 달았다. 이정현은 앞으로도 다양한 연기 활동과 예능을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이정현은 2019년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했다. 이어 2022년 첫째 딸을, 2024년 둘째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이정현은 이정현은 2023년 인천구 남동구 구월동의 건물을 남편인 정형외과 의사 박씨의 병원 개원을 위해 194억 4000만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8층, 지하 1층~지상 5층 2개동으로 1800평 규모다. 지분은 이정현이 99%, 의사
배우 이채민이 무대 뒤의 긴장감과 일상의 온기를 오가는 여러 장면을 한 번에 공개하며 시선을 단숨에 끌어당겼다.최근 이채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 챔프"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이채민은 무대 뒤에서 메이크업을 받는 순간을 흑백으로 담아내며 날 선 집중력을 드러냈다. 어두운 공간 속 블랙 재킷 차림 손끝에 힘이 실린 포즈와 정면을 응시하는 눈빛이 긴장과 몰입을 그대로 전한다. 이어 공개된 컷에서는 연핑크 니트 톤의 스타일링으로 분위기를 바꿔 브이 포즈를 취하고 손에 든 카드와 함께 부드러운 표정을 더해 대비되는 매력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케이크 앞에 선 모습이 포착돼 화면을 가득 채운 얼굴 이미지와 함께 소박한 축하의 순간을 전한다. 무대의 냉정함과 일상의 따뜻함이 한 피드 안에서 자연스럽게 교차한다.이를 본 팬들은 "아코 눈부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잘생겼다", "화이팅", "배우님을 정말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들이 많다는 걸 꼭 알아주세요", "상큼한 외모"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이채민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인터뷰에서 공개열애 중인 배우 류다인과의 '럽스타그램' 의혹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당시 이채민은 의혹에 대해 "의도를 가지고 낀 건 아니고 패션으로 낀 거다"며 "종방연은 즐기자는 마음으로 참석했는데 사진이 찍힐 줄 몰랐다"고 했다. 이어 "굳이 따지면 제 실수인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커플링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그건 비밀"이라고 웃으며 답했다.한편 2000년생인 이채민은 '캐셔로'
배우 박신혜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최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크로 틀어막기!!!!!!!!!!!!!!밤샘에 앞머리 까주는건 필수"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신혜는 실내 공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짧은 단발 스타일에 앞머리를 시원하게 넘긴 헤어가 얼굴선을 깔끔하게 드러내며, 양쪽에는 핑크 헤어핀을 더해 포인트를 살렸다. 손에는 핑크 색상의 퍼 장식 펜을 들고 있어 멘트 그대로 핑크로 무장한 분위기가 강조된다. 아이보리 톤 상의에 브라운 컬러 배색 디테일이 더해진 의상은 단정하면서도 레트로한 무드를 만들어 주고, 손목에 착용한 시계까지 더해져 바쁜 일정 속에서도 스타일을 놓치지 않은 디테일이 눈길을 끈다. 뒤편으로는 블라인드와 유리벽이 보이며 밤샘을 앞둔 혹은 막 마친 듯한 현장감이 사진에 자연스럽게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너무 아름다워요" "작품을 보여줘서 고마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박신혜는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아들을 낳았다. 박신혜는 현재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 출연하고 있는데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서 집계한 넷플릭스 톱 10에 따르면 '언더커버 미쓰홍'은 넷플릭스 비영어권 쇼 부문 5위에 등극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언더커버 미쓰홍'은 최고 시청률 8.0%를 기록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