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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경, 사춘기 딸 성형설에 공개 훈육…"민낯 인정하고 너 자신으로 살아"

    홍진경, 사춘기 딸 성형설에 공개 훈육…"민낯 인정하고 너 자신으로 살아"

    모델 홍진경이 딸 라엘의 성형 의혹을 부른 사진이 보정 애플리케이션에 의한 해프닝임을 밝히며 직접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홍진경은 최근 SNS를 통해 딸과 연락이 닿았다는 소식과 함께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해당 게시물 작성에 앞서 딸의 허락을 구했음을 명시하며 광고 목적이 아님을 덧붙였다.공개된 메시지 창에 따르면 홍진경은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사진으로 인해 소동이 발생했음을 언급하며 연락이 두절되었던 딸의 행방을 다급하게 물었다. 이에 딸은 이미 관련 기사를 확인했다며 무덤덤한 반응을 보였다. 오히려 어머니의 게시물이 더 심각하다는 농담과 함께 '가짜의 삶'을 주제로 한 콘텐츠 제작을 제안하는 등 여유로운 태도를 유지했다.홍진경은 학생 신분에 어울리지 않는 진한 화장과 성형 오해를 부른 보정 사진에 대해 주의를 주었다. 그는 "네 민낯 자체를 좀 인정하고 너 자신으로 살아"라며 사각턱이나 볼살 등 외모적 특징 또한 본연의 정체성임을 조언했다. 이에 딸은 죄송하다는 뜻을 전하면서도 보정 애플리케이션 사용자들의 입장을 존중해달라고 답변했다. 특히 과거 홍진경의 사진 속 잡티를 제거해줬던 사례를 언급하며 해당 기술의 유용성을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해당 게시물에는 배우 이동휘가 자신의 사진 보정도 부탁한다는 댓글을 남겨 이목을 끌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몰라보게 달라진 라엘의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다수의 사진이 유포되며 성형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사진 속 모습이 과거와 사뭇 달라 논란이 확산되자 홍진경은 보정 애플리케이션 사용에 따른 오해라고 직접 해명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이민경 텐아

  • 옥주현 '캐스팅 독식 논란' 12일 만에 작품 떠나 보냈다…"그동안 고마웠습니다"

    옥주현 '캐스팅 독식 논란' 12일 만에 작품 떠나 보냈다…"그동안 고마웠습니다"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열연했던 작품 '레드북'이 막을 내렸다.옥주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주 아주 소듕했어📕 그동안 정말 고마웠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옥주현이 '레드북' 출연진들과 함께 추억을 남기고 있는 모습. 옥주현은 "총막 후 눈물 쏟게한 메세지로 보내주신 편지도,,💧❤️ 최고의 시간 속에 살게 해주어 고마와요 모두들.."이라며 고마움을 표했다.앞서 옥주현은 지난달 28일 '캐스팅 독식 논란'에 휩싸였다. 출연 예정인 '안나 카레니나' 작품에서 옥주현이 압도적으로 많은 출연 횟수를 차지했기 때문이다.이에 '안나 카레니나' 제작사 측은 다음날 "캐스팅과 회차는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창작자)들의 고유 권한"이라며 "라이선서(licensor)와의 협의, 총 공연회차 축소, 배우들의 일정 등 변수들이 많아서 어렵게 정리된 스케줄"이라고 설명했다.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으며, 오는 20일부터 '안나 카레니나'를 앞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준호, 김민하와 ♥핑크빛 3달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태국서 팬미팅 성료 [공식]

    이준호, 김민하와 ♥핑크빛 3달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태국서 팬미팅 성료 [공식]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김민하와 핑크빛 호흡을 맞췄던 지난해 11월 종영한 드라마 '태풍상사' 팬미팅 투어를 마무리했다.이준호는 지난달 31일 태국 방콕에서 'Typhoon Family Drama Fan Meeting with LEE JUNHO('태풍상사' 드라마 팬미팅 위드 이준호)'의 피날레를 장식했다.이번 투어는 지난해 12월 14일 도쿄를 시작으로 타이베이, 마카오, 방콕까지 4개 도시에서 이어지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준호는 매 회차 열띤 환호로 공연장을 가득 메우며 압도적인 글로벌 인기를 증명해 보였다.방콕 팬미팅에서 역시 이준호는 현지 맞춤형 코너를 진행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그는 방콕에서 촬영한 '태풍상사' 장면의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소개하는가 하면, 작품 속 명대사를 태국어로 선보이는 등 흥미로운 시간을 마련했다.이뿐만 아니라 이준호는 팬심을 정조준한 다채로운 구성으로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 앞서 개최된 '2026 이준호 팬미팅 <STUNNING US(스터닝 어스)>'에서 화제를 모은 챌린지부터 최근 발매한 '사계(Always)' 무반주 라이브, 'Nobody Else(노바디 엘스)', 'Fire(파이어)' 무대까지 선보였다.방콕을 끝으로 투어의 막을 내린 이준호는 "'태풍상사' 드라마 팬미팅을 통해 팬분들을 만나게 되어 정말 행복했다"며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함께 즐겨주시고 여러 도시를 가득 채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여러분과 함께한 행복한 기억을 가지고 2026년 올 한 해도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이준호는 "오늘의 즐거운 기억을 가지고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라겠다. 곧

  • 김경화, 딸 상위 1%라고 자랑하더니…고3 수험생활 시작 전 제대로 노네

    김경화, 딸 상위 1%라고 자랑하더니…고3 수험생활 시작 전 제대로 노네

    방송인 김경화가 가족들과 여행을 떠났다.최근 김경화는 자신의 계정에 "고3 진입 기념 여행.... 당사자도 힘들구 서포트하는 온 식구도 힘들 시간이니까. 미리 놀아두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 둘째 딸이 고3 수험생활을 시작하기 전 다같이 여행간 것으로 보인다.김경화는 2002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MBC '공부가 머니?'를 통해 상위 1% 우등생 두 딸을 공개한 김경화는 최근 첫째 딸이 명문대 장학생으로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임영웅 VS 김용빈→김선호 VS 박보검, 2025 하반기 인기 경쟁 불붙는다…제14회 TTA 개막

    임영웅 VS 김용빈→김선호 VS 박보검, 2025 하반기 인기 경쟁 불붙는다…제14회 TTA 개막

    국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제14회 탑텐어워즈(TOP TEN AWARDS, 이하 TTA)' 투표가 시작된다. 이번 TTA는 가수뿐만 아니라 배우들까지 경쟁에 함께해 더욱 팬덤 사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제14회 TTA'는 2025년 하반기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뽑는 행사다. K팝 및 K 콘텐츠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 자리를 놓고 제14회 TTA에서 경쟁하게 된다.셀럽챔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뤄지는 이번 예선 투표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18일 밤 23시 59분까지 진행된다. 더불어 결선 투표는 2월 19일부터 23일로 예정돼 있다.2025년 하반기 TTA는 두 번에 나눠서 진행된다. 지난 1월에는 아이돌 챔프 애플리케이션에서 남자 베스트 그룹, 여자 베스트 그룹, 남자 베스트 솔로, 여자 베스트 솔로, 베스트 루키 분야 총 5개 부문의 투표를 진행했다. 이번엔 셀럽챔프 애플리케이션에서 5개 부문(남자 배우, 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 베스트 송)에 대한 투표가 진행된다.후보는 부문마다 10팀씩(가나다순)이다. 남자 배우 부문 후보는 배우 김선호, 박보검, 변우석, 안효섭, 이제훈, 이준혁, 이준호, 정해인, 채종협, 추영우다. 여자 배우 부문에는 배우 고윤정, 김유정, 김지원, 김혜윤, 박보영, 아이유, 임윤아, 이혜리, 한소희가 후보로 올랐다.남자 솔로 부문에는 가수 김용빈, 김희재, 박군, 박서진, 손태진, 송민준, 에녹, 임영웅, 장민호, 정동원이 후보가 됐다. 여자 솔로 부문 후보는 가수 김다현, 김의영, 마이진, 송가인, 윤하, 은가은, 이영지, 전유진, 한로로, 홍자다.이번 TTA 부문별 후보는 부문별 선정 기준과 기자단 추천을 종합적

  • 안성재, 연예인 다 됐네…정해인·고윤정·아이유 제친 인기

    안성재, 연예인 다 됐네…정해인·고윤정·아이유 제친 인기

    셰프 안성재가 ‘마스터’로 나선다. 연예인을 뛰어넘는 유명세와 인기를 이어가고 안성재는 광고 촬영도 익숙해진 모습이다.9일, 매니지먼트 시선은 안성재가 참여한 치킨 전문 브랜드 푸라닭 광고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안성재는 치킨 한 조각을 손에 든 채 신중하게 살펴보고 있다. 그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재료와 맛의 균형을 가늠하며 셰프의 엄격한 기준과 집중력을 드러냈다. 이번 광고는 안성재 셰프를 브랜드의 미식적 방향성을 함께 만들어가는 ‘마스터(Master)’로 정의한 것이 특징. 안성재는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으로 치킨을 하나의 요리로 대하는 마스터의 존재감을 또렷하게 보여준다. 앞서 이 브랜드는 배우 정해인, 고윤정, 아이유를 모델로 발탁했던 바 있다. 안성재는 연예인, 전문 모델 못지않은 아우라를 뿜어낸다.이날 안성재는 광고 촬영 내내 높은 집중력을 유지하며 컷 하나하나에 신중하게 임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그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에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엔하이픈 정원, 생일 기념 1억 기부…고액 기부자 모임 가입

    엔하이픈 정원, 생일 기념 1억 기부…고액 기부자 모임 가입

    그룹 엔하이픈 리더 정원이 생일을 맞아 1억원 기부를 약정하며 사랑의열매(회장 윤여준)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 싶다는 뜻에서 시작된 이번 기부는 향후 5년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 사업으로 이어질 예정이다.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9일 정원이 개인 고액기부 프로그램 '아너 소사이어티' 3886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정원은 생일(2월 9일)을 기념해 총 1억 원 기부를 약정했으며, 매년 2000만 원씩 5년간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기부금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교육·복지 지원과 사회복지 사업 전반에 사용된다.정원은 "K팝 아티스트로서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으며 그 관심이 결코 당연하지 않다는 생각을 늘 해왔다"며 "환경이라는 벽에 부딪혀 당연한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든든한 응원이자 용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엔하이픈은 글로벌 콘텐츠 분석업체 패럿 애널리틱스가 발표한 '2025 연간 보고서'에서 '올해의 인물 언더 30' 부문 2위에 오르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또한 월드 투어 'WALK THE LINE'을 통해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32회 공연을 진행하며 약 67만6000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등 국제적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공식] DKZ 멤버들이 왜 이리 열일이야…기석마저 첫 뮤지컬에 주인공 발탁

    [공식] DKZ 멤버들이 왜 이리 열일이야…기석마저 첫 뮤지컬에 주인공 발탁

    그룹 DKZ(디케이지) 멤버 기석이 데뷔 후 첫 뮤지컬에 도전한다.기석은 오는 3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서울 대학로 JTN 아트홀 1관에서 진행되는 뮤지컬 '써니텐'에서 남자 주인공 '준호' 역으로 관객들과 만난다.'써니텐'은 익숙한 명곡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해 매 시즌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온 레트로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기석이 출연하는 이번 시즌은 더욱 풍성해진 캐스팅과 깊어진 무대 구성으로 개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기석이 연기하는 준호는 하는 일마다 꼬이는 방송국 PD로, 이른바 걸어 다니는 머피의 법칙 같은 인물이다. 준호는 자신의 이름을 건 프로그램을 따내기 위해 10일 안에 국장 딸 혜영의 마음을 얻어야 하는 상황 속에서 고군분투하며 유쾌와 설렘의 감성을 아우를 예정이다.특히, 기석은 '써니텐'을 통해 데뷔 첫 뮤지컬 도전에 나서는 가운데, 그간 그룹 활동을 통해 쌓아온 탄탄한 라이브와 무대 경험을 자양분 삼아 안정적인 연기를 펼칠 전망이다. 뮤지컬까지 활동 반경을 넓힌 기석이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매력에 기대감이 더욱 커진다. 한편, 기석이 출연하는 뮤지컬 '써니텐'은 오는 3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서울 대학로 JTN 아트홀 1관에서 공연된다.기석과 함께 DKZ에 몸 담고 있는 멤버 민규는 현재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102kg' 이국주, 소싯적부터 현란했던 젓가락질…이 밥상 주인공 나야 나

    '102kg' 이국주, 소싯적부터 현란했던 젓가락질…이 밥상 주인공 나야 나

    개그우먼 이국주가 어릴 적부터 남다른 먹성을 보였다.이국주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렸을 때도 면 좋아했네.. 애가 잡채부터 집어 먹"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 이국주 앞에 김밥과 각종 과일 그리고 케이크가 한 상 가득 차려진 모습. 어린 이국주는 왼손에 접시를 들고 작은 손으로 야무지게 젓가락질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국주는 지난해 4월부터 일본 도쿄에서 9평 원룸 자취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마흔이 됐고, 내년이면 데뷔 20주년이다"라며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어졌다. 막연하게 '일본어가 되면 뭔가 해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고 설명했다."돈이 있으니 가능한 자취"라는 일부 누리꾼들이 비난이 일자 이국주는 "20대의 자취나 도전이 아니다. 저는 40대다"라고 명확히 하며 20대처럼 살지는 않을 거니까 기대하지 말라"고 첨언했다. 그러면서 "(일본 생활이) 실패하더라도 인생을 망치는 실패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블랙핑크 로제, 브루노 마스 아닌 미국 최고 핫가이와 근황 포착

    블랙핑크 로제, 브루노 마스 아닌 미국 최고 핫가이와 근황 포착

    그룹 블랙핑크 로제와 라틴 스타 배드 버니가 그래미 어워드 현장에서 만난 모습이 공개되며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그래미 어워드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로제와 배드 버니가 함께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배드 버니와 로제는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해 자연스럽게 서 있으며, 서로 편안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현장에는 다양한 팝스타들이 모였지만, 두 사람의 조합은 특히 K-팝 팬들과 라틴 음악 팬들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미국 음악계에서도 두 사람의 만남을 ‘상징적 장면’으로 평가하는 분위기다. 라틴 음악을 대표하는 배드 버니와 K-팝 아이콘 블랙핑크의 로제가 같은 자리에서 교류한 것은 세계 음악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다시 한 번 보여주는 장면이라는 분석도 나온다.해당 게시물은 업로드 직후 빠르게 확산되며 글로벌 팬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SNS에는 “이 조합은 상상도 못했다”, “언어를 뛰어넘는 글로벌 아티스트의 만남”, “콜라보 나오면 난리난다” 등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배드 버니와 로제의 특별한 대화 내용이나 협업 가능성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두 사람이 그래미라는 세계 음악인의 축제에서 자연스러운 교류를 보였다는 점에서 향후 행보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한편, 배드 버니는 현시간 미국 내 최고의 핫가이로 뜨거운 감자다. 그는 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슈퍼볼 LX' 하프타임 쇼의 메인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친다. 이를 두고 미국 보수 진영에서는 "미국 전통 문화를 대표하지 못한다"며 배드 버니의 무대를 반대하고 나섰다. 반면,

  • [공식] 위아이 김동한, 삼겹살데이 맞춰 '방송국 PD' 된다…뮤지컬 '써니텐' 남주 발탁

    [공식] 위아이 김동한, 삼겹살데이 맞춰 '방송국 PD' 된다…뮤지컬 '써니텐' 남주 발탁

    그룹 위아이(WEi) 멤버 김동한이 뮤지컬 '써니텐'에 출연한다.김동한은 오는 3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서울 대학로 JTN 아트홀 1관에서 열리는 뮤지컬 '써니텐'에서 남자 주인공 '준호' 역으로 분한다.'써니텐'은 익숙한 명곡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레트로 주크박스 뮤지컬로, 매 시즌 감각적인 연출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극 중 준호는 하는 일마다 꼬이는, 걸어 다니는 머피의 법칙 같은 인물이다. 방송국 PD인 준호는 자신의 이름을 건 프로그램을 따내기 위해 열흘 안에 국장 딸 혜영의 마음을 얻어야만 한다. 김동한은 섬세한 연기력으로 설렘 가득한 로맨틱 매력을 선사할 계획이다.김동한은 그간 본업 활동은 물론 영화, 드라마 등에 꾸준히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탄탄히 채워왔다. 특히, 김동한은 지난 2019년 '아이언 마스크' 출연 이후 뮤지컬 분야까지 아우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바, '써니텐'을 통해 연기와 음악을 아우를 모습에도 기대가 모인다.한편, 김동한이 출연하는 뮤지컬 '써니텐'은 3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서울 대학로 JTN 아트홀 1관에서 진행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정수정, 랄프 로렌 컬렉션과 뉴욕행…클래스 다른 공항 패션

    정수정, 랄프 로렌 컬렉션과 뉴욕행…클래스 다른 공항 패션

    배우 겸 가수 정수정(크리스탈)이 랄프 로렌에서 진행하는 ‘2026 폴 여성 컬렉션’ 쇼 참석 차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9일 오전 출국했다. 정수정은 이날 출국길에서 절제된 무드의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이날 정수정은 소프트한 메리노 시어링 소재 디테일이 들어간 레더 베스트와 캐시미어 크루넥 스웨터를 매치해 포근한 무드를 연출했고, 미드 라이즈의 릴렉스 와이드 레그 실루엣의 데님팬츠를 착용해 깔끔한 스타일을 완벽 소화했다. 여기에 유니크한 쉐입이 돋보이는 숄더백을 들어주며 럭셔리한 공항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정수정이 착용한 의상은 모두 랄프 로렌 컬렉션(Ralph Lauren Collection) 제품이다. 특히, 그녀가 아우터로 착용한 탐린 메리노 시어링 베스트는 부드러운 메리노 시어링 소재로 완성되어 클래식한 빈티지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냈다. 크림 톤 시어링 안감과 다크 브라운 나파 레더 바디가 어우러진 투톤 디자인이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시그니처 하드웨어를 적용한 풀 지퍼 여밈으로 실용성을 더했으며, 다양한 아이템과의 레이어링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함께 매치한 블랙 컬러의 더 랄프 숄더백은 디자이너 랄프 로렌의 자동차 컬렉션에서 엿볼 수 있는 독특한 예술성을 기리기 위해 제작된 ‘ 랄프(The Ralph) 핸드백 라인의 제품으로, 이탈리아의 장인 정신이 살아있는 부드럽고 매끄러운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되어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러운 멋이 더해진다. ‘랄프 로렌’이 새겨진 금속 플레이트가 장식된 키벨, 그리고 조절 가능한 버클이 달린 사이드 탭과 같은 세심하게 고려된 디테일들이 돋보인다.정수정이 참석

  • '김태현♥' 미자, 2세 계획 1년 만에 경사…母 전성애 효과 빛 봤다

    '김태현♥' 미자, 2세 계획 1년 만에 경사…母 전성애 효과 빛 봤다

    배우 장광의 딸이자 개그우먼 미자가 기쁜 소식을 전했다.미자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제 엄마랑 방송 충격..."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미자가 모친이자 배우인 전성애와 함께 홈쇼핑 진행에 나선 모습. 특히 이날 1시간 내내 시청률 1등을 기록했으며, 전날에도 전성애가 혼자 16억 넘는 매출을 세웠음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앞서 미자는 지난해 1월 1일 자신의 SNS에 "이제 42세인 만큼 2025년 첫번째 목표는, 무조건! 건강챙기기!💪 두번째 목표는... 아기도 한번👶🏻 진지하게 생각하고 노력해볼까 싶어요^^"라며 2세 준비를 생각 중임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그러나 지난해 10월 미자는 "나이가 있어서 이젠 안 될 것 같아유"라며 머쓱한 이모티콘을 덧붙여 사실상 2세를 포기했음을 시사, 많은 누리꾼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인 미자는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2022년 4월,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변우석, 눈만 봐도 설렌다 [TV10]

    변우석, 눈만 봐도 설렌다 [TV10]

    배우 변우석이 아더에러 베이징 스페이스 오픈 기념 행사 참석을 위해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의료 무임 승차 논란에 한국행 포기 했다더니…올리버쌤, 결국 부친상 비보 전했다

    의료 무임 승차 논란에 한국행 포기 했다더니…올리버쌤, 결국 부친상 비보 전했다

    유튜버 올리버쌤이 새아버지 브래드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9일 올리버쌤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과 커뮤니티를 통해 "지난 금요일 오후, 브래드 할아버지가 사랑하는 가족들 곁에서 평화롭게 숨을 거두셨다"고 밝혔다. 그는 "겨울이지만 그날은 유난히 따뜻하고 화창한, 평소 아버지가 가장 좋아하시던 날씨였다"며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들으며, 가장 당신다운 모습으로 긴 여행을 마치셨다"고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이어 "무엇보다 아버지의 마지막 곁을 지킬 수 있어 저희 가족은 더없이 감사한 마음"이라며 "그동안 브래드 할아버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저희 가족의 여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는 당분간 가족들과 함께 고인을 추억하며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고 전했다.브래드는 올리버쌤의 새아버지로, 췌장암 말기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올리버쌤은 브래드의 투병 사실을 공개하며 미국 의료 시스템의 현실과 높은 의료비 부담을 토로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한국 복귀 가능성이 거론됐으나, 미국에 홀로 남게 될 어머니의 상황을 고려해 철회했다고 설명했다.이후 일부 온라인상에서는 '한국 의료 시스템 무임승차'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에 대해 올리버쌤은 "의료보험을 이용하기 위해 한국에 가겠다는 생각은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며 "의도가 왜곡돼 해석된 점이 안타깝다"고 분명히 선을 그었다. 그는 "한국은 나에게 두 번째 집이지만, 지금은 가족을 우선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한편 올리버쌤은 구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