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추운 겨울, 붕어빵 사줄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추운 겨울, 붕어빵 사줄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다. 임영웅은 최근 JTBC '뭉쳐야 찬다4'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임영웅은 정규 2집 발매와 동시에 전국 투어 콘서트에 돌입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달 19일 인천에서 시작한 투어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광주(내년 1월 2∼4일), 대전(1월 16∼18일), 부산(2월 6∼8일)에서 공연을 이어간다.2위는 가수 송민준이 차지했다. 그는 오는 30일 첫 방송 되는 MBN 예능 '스파이크 워'에 출연할 예정이다. '스파이크 워'는 18×9m 정식 규격의 코트에서 스타들이 남녀 혼성팀을 꾸려 펼치는 배구 예능이다. 한·일전 개최를 목표로 한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초·중학교 시절 축구 선수로 활약했던 송민준은 큰 키와 운동신경을 바탕으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3위는 가수 박현호다. 박현호는 지난 15일 아내 은가은과 함께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김동률의 '감사'로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특별한 이벤트를 예고하며 사랑과 감사의 감정을 담은 듀엣을 선보였다. 노래가 절정에 이르자 무대 뒤편에 아기의 초음파 사진이 공개됐고 "감사한 마음 담아 잘 키우겠다"는 메시지로 감동을 자아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함께 겨울 낚시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함께 겨울 낚시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함께 겨울 낚시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
배우 박민영의 미모가 빛을 발한다.최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실 많이 피곤했는데 우리 도쿄콩알들 보니까 에너지가 막 up"이라며 "고베에서 만나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민영은 핑크색 퍼 장식이 더해진 가디건 원피스를 입고 러블리한 분위기를 뽐냈다. 특유의 청초한 미모와 투명한 피부가 조명을 받아 더욱 돋보였으며 현장에서 사용된 응원봉을 들고 미소 짓는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였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베레모와 아이보리 컬러 의상으로 우아한 매력을 더하며 '인형 비주얼'의 정석을 보여줬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민영은 1986년생으로 39세이며 최근 종영한 TV 조선 '컨피던스맨 KR'차기작으로 tvN 드라마 '세이렌'을 앞두고 있다. '세이렌'은 연쇄살인범일지도 모르는 위험한 여자와, 그녀를 추적하다 사랑에 빠지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멜로다. 일본 소설 '얼음의 세계'를 원작으로 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김사랑의 우월한 기럭지와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김사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까만 하트 이모지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블랙 가죽 재킷과 팬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완성했다. 카페 거울 앞에서 촬영한 전신샷에서는 모델 출신다운 비율이 돋보였고, 조명 아래서 더욱 빛나는 미모가 돋보였다. 또 다른 컷에서는 테이블에 앉아 따뜻한 차와 디저트를 즐기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러운 헤어와 잔잔한 미소가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겨울 감성을 완성했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우리누나 참 곱다", "누나 넘 예뿌다아", "사랑에 빠질 거 같아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감탄을 쏟아냈다.김사랑은 최근 광고 촬영과 패션화보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한편 1978년생인 김사랑은 과거 쿠팡플레이 'SNL코리아7'에 출연하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여 매력을 뽐낸 바 있다. 특히 '젊음의 묘약'이라는 코너에서 늙지 않는 미모를 뽐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이민정이 변치 않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최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건언제지 갑자기 뜨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민정은 이민정은 내추럴한 메이크업에 붉은 립으로 포인트를 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헝클어진 머리결 사이로 드러난 맑은 피부와 섬세한 눈빛이 어우러져 고혹적이면서도 소녀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투명한 피부 결과 자연스러운 표정은 세월이 비껴간 듯한 동안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얼굴이 정말 어려 보였어요", "고등학생 시절 같아", "치명적인 눈빛"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지난해 8월 자신이 설립한 법인 ‘프로젝트비’를 통해 서울 성동구 옥수동 소재로 한 빌딩을 239억90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 중 채무액은 190억원으로 전해진다. 이병헌이 매입한 건물은 대지 면적 732㎡, 연면적 2494.76㎡에 지하 2층부터 지상 6층까지 규모의 건물이다.또 이병헌은 지난 2018년 260억원에 영등포구 빌딩을 매입했는데 이후 3년 만에 368억원에 매각, 106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렸다. 매각 전까지 매년 약 12억원의 임대 수익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강예원이 상큼한 미모가 빛나는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최근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화이팅했다"라며 :오늘은 뭐먹지? 샤브샤브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강예원은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 퍼 재킷과 블랙 미니스커트, 롱부츠를 매치해 러블리하면서도 시크한 겨울룩을 완성했다. 트리의 반짝이는 조명과 강예원의 밝은 미소가 어우러지며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자아낸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귀여운거 아닌가요", "늘 귀엽고 예쁘당" 등의 댓글을 남기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한 1979년생 강예원은 46세로 드라마, 예능, 영화를 오가며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강예원은 지난 2022년 JTBC '한 사람만'에 출연 후 현재는 3년째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채시라가 故 이순재를 추모해 먹먹함을 자아낸다.채시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99년'사람의 집'과 2015년 '착하지 않은 여자들'로 부녀지간 호흡 그 해 12월18일 연극 '시련'분장실에서 이순재아버지와"라며 "촬영 쉬는 시간엔 많은 에피소드들 말씀으로 시간가는 줄 몰랐던 드라마 영화역사의 산증인 이순재선생님 그동안 애 많이 쓰셨습니다 그곳에서도 존경받는 선생님으로 편히 쉬시기를..."라는 멘트를 게시했다.사진 속 채시라는 이순재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활짝 웃고 있는 두 사람 미소에 먹먹함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많은 팬들은 떠난 이순재를 추모했다.한편 이순재는 지난 25일 새벽 향년 91세로 세상을 떠났다.이순재는 지난 1956년 연극 '지평선 너머'로 데뷔해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 '허준', '동의보감', '목욕탕집 남자들', '엄마가 뿔났다', 시트콤 '하이킥' 시리즈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또 이순재는 2002년 보관문화훈장, 2018년 은관문화훈장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역대 최고령으로 KBS 연기대상을 받았다. 정부는 앞서 고인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금관문화훈장은 문화·예술 부문 최고 등급 훈장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방송인 안현모의 단아한 근황이 눈길을 끈다.최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톡쏘는 명의들'을 홍보하는 멘트의 게시물을 작성했다.사진 속 안현모는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로고 앞에 서서 미소를 짓고 있다. 체크 패턴의 더블 재킷에 실키한 이너와 카키빛 스커트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단정히 묶은 헤어와 자연스러운 미소가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카리스마를 자아낸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안현모를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최고 스타님", "너무 아름답습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앞서 안현모는 지난달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핵심 부대행사이자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경제 포럼인 'APEC CEO 서밋 코리아 2025'에서 공식 진행자로 나서 전문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처럼 안현모는 방송과 강연, 통역 활동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며 전문성과 품격을 모두 갖춘 방송인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한편 1983년생으로 42세인 안현모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출신으로 SBS에서 기자로 활동했었다. 또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한 후 2023년 11월 파경을 맞았다. 이혼 이후에도 본업과 본업 외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허성태가 자신의 영화 첫 주연작 '정보원'을 알리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직접 홍보 아이디어를 내기도 하고, 정성의 마음을 담아 사비로 팀복을 맞추기도 했다.오는 12월 3일 개봉하는 '정보원'은 강등된 왕년의 에이스 형사 오남혁(허성태 분)과 눈먼 돈을 챙겨왔던 정보원 조태봉(조복래 분)이 우연히 큰 판에 끼어들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코미디. 허성태는 팀이 공들인 프로젝트의 수사 실패로 강등된 후 열정과 의지, 수사 감각까지 모두 잃고 한몫 챙겨 은퇴할 날만 기다리는 형사 오남혁 역을 맡았다.허성태에게 이번 작품은 데뷔 15년 만에 영화 첫 주연작이다. 이에 그는 "'1번 주연'은 처음이다. 홍보 활동도 그렇고 즐겁기도 하지만 안 부담스럽다면 거짓말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자신이 이끌고 가는 작품인 만큼 허성태는 어느 때보다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개봉을 앞두고 홍보 활동이 한창인 요즘, 허성태는 '홍보 책임자'를 자청하고 있다. 그는 "아이디어를 내서 직접 개입하는 홍보 활동도 많다"고 밝혔다.허성태는 "원래 새벽에 일어나는 편이기도 한데, 일어나면 다시 잠을 청하지 않고 하루하루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고 즉각 행동에 옮긴다"라고 전했다. 과거 LG전자, 대우조선해양에서 직장생활을 했던 허성태는 "제가 LG전자 다닐 때보다 마케팅을 더 '빡세게' 하고 있다. 다행히 직장생활 했던 게 도움이 많이 된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기획, 마케팅 일을 했다 보니 그 개념들이 잡혀 있다. 제작사, 홍보사, 소속사 분들에게 새벽이든 밤 늦게든 카톡을 보낸다. 내 아이디어가 괜찮은지 검증을 받아야 하니
'도장TV' 방송인 도경완이 장윤정 앞에서 한탄했다.28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흰쌀밥으로 떠나는 미식 월드컵 쌀 오마카세 - 장윤정 집밥 레시피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커플티를 입고 등장한 장윤정과 도경완은 "오랜만에 같이 인사드린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그동안 장윤정의 스케줄이 바빠 홀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 온 도경완은 "제가 혼자 뭐 열심히 했는데 안 되겠더라. 한계가 왔다"고 토로했다.도경완은 혼자 출연한 콘텐츠의 화제성, 조회수 저조에 "장윤정 씨가 한번 쓱 나와 주면은 뭐 10만 단위는 나와 주는데. 제가 혼자 하면"이라며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그런 도경완을 토닥인 장윤정은 "제가 10월, 11월에 너무 바빴다. 애들을 못 봤다"고 털어놨다. 도경완은 "아이들이 엄마를 고파했다"고 증언했고, 장윤정은 "아이들 밥은 어떻게 할 수 있는데, 남편 밥 힘들었다. 그래서 그냥 배달 음식 먹고 그랬다"고 이야기했다.장윤정은 집에 있는 다른 품종의 3가지의 햅쌀, 일품, 참드림, 알찬미를 두고 "맛이 다 다르다"며 도경완에게 맛 구분 미션을 줬다. 도경완은 "안주를, 아니 반찬을 장윤정 씨가 해준다더라"며 기대감을 내비쳤고, 장윤정은 "제육볶음과 된장찌개를 하려고 한다. 또 얼마 전에 김장을 했다"며 바쁜 와중에도 살뜰한 살림꾼 면모를 드러냈다.3가지 쌀 구분에 성공한 도경완은 "윤정 씨가 반찬 많이 해줬는데, 밥이 너무 맛있다"며 감탄했다. 그러면서 "쌀, 밥이 보약이다. 저희도 열심히 사는 모습, 건강한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며 작별 인사를 했다.김은정 텐
코미디언 홍현희가 밀책 내복 패션으로 남편 제이쓴을 놀라게 했다.28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눈물의 결혼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홍현희와 제이쓴은 절친한 작가의 결혼식을 앞두고 브라이덜 샤워 깜짝 파티를 준비했다. 제이쓴은 "결혼 8년 만인데, 브라이덜 샤워를 몇 번 해주는지 모르겠다"고 말했고, 홍현희는 "남편과 파티업체 해서 먹고 살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홍현희가 내복 같은 블랙 상하의를 입고 등장하자 제이쓴은 "히트텍이야? 좀 그래. 운동하다가 온 사람 같다"고 말했다. 남편에 이어 제작진 반응도 좋지 않자, 홍현희는 "구려요? 하반신 모자이크해달라"고 요구했다. 제이쓴은 "8년을 같이 살아도 모르겠다"고 푸념해 웃음을 선사했다.이벤트 준비 중 홍현희는 "결혼 3~4년 차에 이벤트 준비하다가, 노래를 작게 들어봐야 하는데, 크게 틀어서 다 들켰다"고 추억을 회상했다.깜짝 브라이덜 샤워에 기뻐하기만 하는 작가를 보며 제이쓴은 "현희가 기대한 건 이게 아닌데. 오열해야 하는데"라고 설명해 폭소케 했다.홍현희는 작가를 위해 직접 화이트 드레스를 준비했다. 그는 "나는 첩보처럼 결혼했다. 소문나면 이쓴 씨 마음 변할까 봐"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작가의 결혼식에서 사회를 담당하게 된 홍현희는 개그우먼 축구단을 불러 분위기를 띄웠다. 그러면서도 "사회 볼 때 카메라 많이 두지 마라. 긴장된다"며 카메라를 빼 눈길을 끌었다.스케줄 때문에 늦는 제이쓴을 언급한 홍현희는 "이쓴 씨는 피로연 때 온다. 이쓴 씨 떄문에 시간을 미룰 수는 없으니까. 유재석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모순된 진술로 재판부와 방청석을 갸우뚱하게 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재판장 남인수)는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과, 민 전 대표가 제기한 풋옵션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의 변론기일을 지난 27일 오후 3시 열었다.이날 민 전 대표는 질문에 대해 서로 다른 내용의 설명을 연달아 내놓으며, 진술의 일관성을 두고 여러 해석을 낳았다.민 전 대표는 하이브 입사 과정에 대해 "당시 제 퇴사를 아무도 모르던 상황이었는데, 방시혁 의장이 SM에 정보원이 있어 먼저 알고 연락해왔다"고 진술했다. 자신의 가치를 높게 평가받고 있었다는 취지의 설명이었다. 그러나 이어 "다른 회사와도 이야기 되는 내용이 있었고, 카카오에서도 제안이 왔다"고 답하며, 동시에 여러 회사로부터 제안을 받고 있었다고 부연했다. '아무도 모르던 상황'과 '여러 회사의 제안이 오던 상황'을 함께 진술한 셈이어서, 발언 간 맥락이 충돌한다는 지적이 나왔다.민 전 대표가 설립한 법인 '오케이 레코즈'를 둘러싼 답변에서도 비슷한 장면이 반복됐다. 재판 도중 오케이 레코즈 명의로 된 보도자료가 실시간 배포되자, 하이브 측 대리인은 "피고께서 오케이를 설립한 것이 맞고, 지금도 보도자료가 배포되고 있다. 이 목적을 위한 설립이냐"고 질문했다. 민 전 대표는 즉시 "제가 보도자료를 뿌린다는 건 사실이 아니며, 오케이에는 회사 인원도 없고 출근도 하지 않는다"고 답했다.이후 하이브 측이 보도자료 배포자의 실명을 제시하며 "임OO는 누구인가"라고 묻자, 민 전 대표는 "저희 직원&qu
배우 이민정이 으리으리한 시댁을 공개했다.27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얼떨결에 초대당한 BH 가족 모임. 허락받고 찍었습니다. 준후야 도와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민정은 아들 준후와 함께 시어머니가 계신 시댁으로 향했다. 방송 욕심을 내비쳤던 준후는 "이건 모자이크 처리가 안 될 거야. 구독자 몇 명인가"라며 이민정 유튜브에 관심을 드러내다가, 엄마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영어 버전으로 시청해 웃음을 안겼다.준후는 하고 싶은 일로 "아빠 출국 전까지 아빠랑 자고, 친구네 집에서 자고, 친구랑 놀고, 공부도 하겠다"고 밝혔다. 이민정과 소리 내지 않는 웃참 챌린지를 시작하며 준후는 "내가 이기면 게임 가상화폐, 공부 빼고 놀게 해주는 거, 용돈 안에서 갖고 싶은 거 사주기 중 하나를 해달라"고 선언했다.이에 이민정은 "준후가 지면 쉬는 날 슛 연습 300개, 일주일에 한 권씩 책 읽기, 야채 먹기 중 하나 하라"고 제안했지만, 결국 웃참 실패해 아들의 소원을 들어주게 됐다.이민정은 박찬욱 감독도 반한 시어머니표 김치 김밥 레시피 공개를 예고했다. 아들 준후의 사업화 제안에 이병헌 어머니는 "(레시피) 한두 개 빼고 하지 뭐"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으리으리한 이병헌 본가가 공개됐다. 320평 광주 집에는 이병헌의 사진으로 가득했다. 어린 시절의 이병헌 사진을 보며 추억에 젖던 이민정은 "대부분 오빠 팬들이 준 거다. 어머님이 사진 이런 걸 제일 소중하게 여기는 것 같다"면서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때의 사진을 최애로 꼽았다.이지안이 운영 중인 강아지 호텔 겸 학교에서 이병헌은 2살
가수 노지선이 28일 오후 서울 성동구에서 진행된 '슈링크홈 리프투글로우'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가수 권은비가 28일 오후 서울 성동구에서 진행된 '슈링크홈 리프투글로우'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연예계 11월 괴담'도 이젠 옛말이 되는 걸까.최근 연예계에서는 무려 7쌍의 스타 커플이 결혼 소식을 전하며 이례적으로 밝은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과거에는 '11월 괴담'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 시즌에 사건 사고가 연달아 터지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올해는 분위기가 다르다. 이혼과 비보가 일부 있었지만 그보다 좋은 소식이 더 많았던 덕분이다. '연예계 11월 괴담' 이젠 옛말 되나이달 초·중반까지 연예계는 따뜻했다. 옥택연의 결혼 발표를 시작으로 김우빈·신민아 커플이 결혼을 공식화했다. 가수 최낙타는 11월의 첫날인 지난 1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배우 김옥빈(17일), 이장우·조혜원(23일)도 품절 대열에 합류했다. 여기에 배우 이시영의 출산(이달 초) 소식까지 더해지며 예년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때문에 누리꾼 사이에선 "이대로 11월 괴담은 사라지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도 나왔다.무거운 소식이 아예 없었던 건 아니다. 지난 25일 원로 배우 이순재가 영면에 들었고, 같은 날 배우 고원희의 이혼 소식이 알려진 게 대표적이다. 이들 소식에 연예계와 방송 팬은 깊은 충격과 슬픔에 잠겼다. 결혼과 출산 소식만 이어지던 이달 초·중반의 기류와는 대비됐다.그럼에도 올해 11월에 들린 무거운 소식은 예년 같은 기간에 비해 수가 훨씬 적다. 이달 들린 이혼 소식은 아직 고원희 한 명뿐이다.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논란도 여전히 현재진행형이지만, 이 사건이 시작된 시점은 지난달이다. 결혼에 출산 소식까지 잇따라 들려과거 11월은 연예계에 '유난히 사건이 많은 달'로 꼽혀왔다. 실제로 최근 몇 년간 11월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