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고은이 ‘샤넬 2026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 쇼’ 참석 차 25일 오전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배우 진태현이 제주살이 일상을 전했다.최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평안하시죠"라며 "저의 반려견 토르 미르와 사진 한장"이라며 사진을 올렸다.이어 "저는 제주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며 "스케줄 때문에 서울도 자주 오갈 예정입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요즘 이숙캠 때문인지 아내랑 예쁘게 살아서인지 많은 분들이 인사를 많이해주십니다"며 "너무 감사하네요 ^^연예인 생활을 한지 벌써 26년째네요 참 오랜 시간이 지났네요 좀 더 겸손하고 좀 더 감사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욱하는 옛날 버릇이 한번씩 올라와 부끄럽네요"라고 했다.진태현은 "암튼 우리 팬들 팔뤄들 지인들 다 감사합니다"며 "시은씨랑 우리 반려견자녀들과엄마아빠라고 불러주는 딸들과 올해도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사진 속 진태현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바닥에 앉아 두 마리 반려견을 품에 안은 모습이다. 새하얀 털을 가진 토르와 미르는 얌전히 안겨 있어 포근한 분위기를 더했고, 진태현의 잔잔한 미소가 따뜻한 가족애를 느끼게 한다. 깔끔한 실내 공간과 자연스러운 포즈가 어우러지며 소소하지만 진심 어린 일상이 그대로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귀여워요" "늘 응원합니다" "홧팅홧팅 하세용" "화이팅" "멋지세요" "너무 귀한 가족들"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진태현은 자신의 SNS에 "고민하고 기도하고 2026년 첫날 편지를 쓴다"며 2세 계획을 중단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 진태현은 "저희 부부는 이제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며 "포기도
송지은, 박위 부부가 싱그러운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최근 송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꽃놀이에 남편도 함께 사부작 자연 속에 있는 순간은 언제나 저를 꿈꾸게 해요"라며 "오늘 수업 주제처럼 작은 희망들이 모여 꽃처럼 아름다운 우리의 인생이 되기를"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에서 송지은은 파란 니트 차림으로 꽃다발을 품에 안고 눈부신 햇살 속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자연광이 가득한 공간과 어우러진 송지은의 밝은 표정이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편 박위가 꽃꽂이에 집중하며 테이블 위에 놓인 다양한 꽃들 사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서로 잘 어울리는 부부" "화이팅" "어쩜 미소가 저렇게 예쁘지" "두분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송지은은 남편 박위와 방송을 통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따뜻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한편 1990년생인 송지은은 2009년 그룹 시크릿으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룹 활동 이후 솔로 가수와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온 송지은은 박위와 결혼해 응원을 받기도 했다. 송지은 남편인 박위는 사고 이후 재활 과정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전해온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송혜교가 함께 일하는 스태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최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우리 멋진 민자팀! 고마워"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에서 송혜교는 빨간 모자를 쓴 편안한 후드 스타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보여주거나, 풍선과 장식으로 가득 채워진 공간에서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으며 특별한 순간을 즐기고 있다. 차량 트렁크를 가득 메운 풍선과 파티 장식은 송혜교를 향한 축하와 애정을 그대로 담아낸 모습이다.이를 본 스태프들은 "온니 따랑 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누나와 함께 보낸 2025, 민자는 평생동안 잊지못할 수준의 짜릿함이였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1년생 송혜교는 1996년 데뷔했다. 송혜교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노희경 작가의 신작인 이 작품은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흑수저 '술 빚는 윤주모'가 김풍작가와의 투샷을 공개했다.최근 윤주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물미남! 젠틀 그 잡채!! 김풍작가님과 암흑수저 윤주모, 암흑요리사 풍대장님을 뵙습니다. 너무 멋지셔서 나혼자 흑풍회. 받아주세요. 경연 요리하고 토크하고 편안하게 진행해 주신 덕분에 수개월간의 트라우마 극뽁!! 이날 이후로 정말 잠을 잘 잘수 있게 되었답니다 흑백요리사 애프터 서비스는 넷플릭스 유튜브채널에서 보실 수 있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에서 윤주모는 김풍 작가와 나란히 서서 엄지를 치켜세운 포즈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풍 작가는 블랙 가죽 재킷과 안경을 매치한 모습으로 깔끔한 분위기를 더했고 윤주모는 앞치마를 착용한 채 밝은 표정으로 편안한 케미를 보여줬다. 따뜻한 우드톤 배경과 아늑한 공간이 어우러지며 두 사람의 유쾌한 만남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이를 본 팬들은 "두 분 유머 감각이 비슷한 것 같아요" "늘 응원합니다" "이 조합 너무 좋아요" "주모님 화이팅 입니다" "내 최애즈" "이 조합 또 보고 싶습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윤주모는 흑백요리사 이후에도 다양한 콘텐츠와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윤주모는 '흑백요리사2'에서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며 '손맛'을 입증했다. 특히 TOP7까지 오르며 뛰어난 음식 솜씨를 뽐내 많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가수 이찬원이 새로운 프로그램 소식을 알렸다.이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들의 일요일 아침을 책임지던 서프라이즈기 새 단장을 마치고 새롭게 돌아왔습니다!!"라며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첫 방송 소식을 알렸다. 그러면서 이찬원은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려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찬원은 와인빛 벨벳 재킷에 블랙 보타이와 화이트 셔츠를 매치한 채 테이블 앞에 앉아 손가락을 들어 포즈를 취했다. 앞에는 찻주전자와 찻잔, 유리 디캔터와 컵이 놓여 있어 티 살롱 콘셉트를 강조했고 파스텔 톤 벽면과 장식장, 접시 소품이 어우러져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찬원의 밝은 미소와 또렷한 제스처가 새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장면처럼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주말엔 찬원데이 넘 좋아요 MBC까지 축하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너무+너무 좋아요" "화이팅" "기대하고 있어요" "바른청년 이찬원 mbc입성을 축하해"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이찬원은 1996년생이며 JTBC '톡파원 25시', KBS2 '불후의 명곡', '신상출시 편스토랑', '셀럽병사의 비밀' 등에서 MC로 활약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공개 연애 중인 전종서가 '환승연애' 출연 의사를 밝혔다.24일 유튜브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에는 '종서 집 구경갔다가 강아지 4마리랑 환승연애 보고 온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장윤주는 전종서의 할리우드 진출작 '하이랜더'를 언급하며 "그전에도 할리우드 러브콜을 받았고, 열심히 했지만 잘 안된 부분이 있다. 그런 것 때문에 힘들어했는데, '준비하라고 하시나 보다'라고 조언했었다"며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전종서는 "예전에는 작품에서 해프닝 만들어서 자극 주는 캐릭터가 좋았다. 그래서 '버닝' '콜' '발레리나' '몸값'에 출연했는데, 이제는 해설하고 더 반응하는 쪽으로 선택하는 것 같다"며 달라진 작품 선택 기준을 이야기했다."하고 싶은 역할이 있냐"고 묻자, 전종서는 "'환승연애' 나가고 싶다. '흑백요리사'에 출연하고 싶다"고 답해 놀라게 했다. 이에 장윤주는 "네가 '흑백요리사'에 뭐로 나가게? 커피 드립도 못 타잖냐"고 지적해 폭소케 했다.장윤주는 "'환승연애' 나가고 싶냐. 너 너무 오래 만났냐"고 물었다. 전종서는 5년째 영화감독 이충현과 공개 열애 중이다. 이에 전종서는 ""내 연애를 대상으로 '환승연애'를 나가고 싶다는 게 아니라, 미친 프로그램이잖냐"며 팬심을 드러냈다.장윤주는 "나는 요즘 예능 중에 '이혼숙려캠프' 좋아한다"고 반응해 배꼽을 쥐게 했다. 그러면서 "결혼 안 할 거면 헤어져야지. 헤어지고 뭘 또 만나냐"면서 '환승연애'에 대한 거부감을 드러냈다. 전종서는 "예전에 언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이 17살 아들을 자랑했다.24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길거리 캐스팅된 아들? 한국 맛집 도장깨기 하고 간 손태영의 알찬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손태영과 권상우는 지인과 식사 중 자녀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한국 온 후 룩희는 아침 일찍 나가서 저녁 늦게 들어온다. 신났다"면서 "어제는 친구들이랑 영화 보고 강남역부터 집까지 50분 걸어서 왔다고 하더라"고 말했다.권상우는 "제보에 의하면 어제 룩희가 길에서 번호 따였다고 한다. 캐스팅 아니고 여자한테. '몃 살이냐'고 했다더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권상우-손태영 부부의 아들 룩희 군은 182cm 우월한 기럭지와 훨칠한 비주얼, 운동 실력까지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인은 "룩희 인기 많을 것 같다. 딱 튀잖냐"며 극찬했다. 이에 손태영은 "홍대가면 다 튀잖냐"며 손사레를 쳤다."또 언제 한국 오냐"는 질문에 손태영은 "1년 뒤? 올해 룩희가 대입이라서"라고 답했다. 아들 진학에 대해 부부는 "대학 좋은 데 가고 싶지. 뉴욕대 기준으로 두고 있다. 가면 세상 보는 눈이 넓어지고 좋을 거다. 경쟁심도 더 생기고"라며 바람을 내비쳤다.손태영은 "뉴욕대 가면 룩희가 세련돼질 것 같다. 모든 사람들이 모여 있으니까"라며 "본인이 열심히 하니까 알아서 잘 가겠지. 대입 다가오니까 조바심 나고 긴장하는 거 같다"고 말했다. 권상우는 "아들이 요즘 철이 들었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룩희, 리호 자녀 이름에 대해 손태영은 "룩희 태명이 '루키'다. '룩' 한자 없어서 한글로 지었
≪이소정의 스타캐처≫방송계 반짝거리는 유망 스타들을 캐치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첫 오디션 미팅 대본이 "박화영'이었어요. 대사가 거의 다 욕설이더라고요. 아이돌 활동을 할 때 습관을 위해 일상에서 사소한 욕도 하지 않았었어요. 그렇게 욕을 안 한 지 10년이 넘은 거죠. 대본상 욕을 해야 했는데, 제 안에는 "아이돌 유아'의 자아가 남아 있었어요. 굉장히 주저했습니다."유아가 이렇게 말했다. 지난달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그를 만나 인터뷰했다. 2015년 그룹 오마이걸로 데뷔한 유아는 1995년생으로, 지난해 처음 30대의 문턱을 넘었다. 인형 같은 비주얼과 독보적인 음색, 유려한 춤 선을 자랑하며 오마이걸의 정체성을 대표해온 그는 2025년 배우 전향이라는 새로운 선택을 알리며 또 한 번 주목받았다.그룹의 센터로서, 솔로 가수로서도 뚜렷한 영향력을 발휘해온 만큼 유아에겐 "천생 아이돌' 수식어가 자연스럽게 따라붙었다. 그런 그가 배우의 길을 택했다는 소식은 팬들 사이에서도 적잖은 반전으로 받아들여졌다. 지난해 6월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려지며 관심은 더욱 커졌다.유아의 첫 영화 데뷔작은 "프로젝트 Y'다. 영화 "박화영'을 연출한 감독의 신작으로, 한소희와 전종서가 출연을 확정 지으며 화제를 모았다. 연출진과 출연진만으로도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새 둥지를 틀고 배우 전향을 알린 유아의 첫 스크린 도전이라는 점에서 기대감은 한층 더 높아졌다.유아가 이 작품을 준비하는 동안의 비화를 들려줬다. 그는 "내가 맡은 하경 캐릭터는 도발적인 인물이다. 평소 나와 아주 다르다. 첫 번째 오디션
배우 한소희의 압도적인 미모가 충격을 자아냈다.최근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이모지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한소희는 은은한 조명 아래 자연스러운 포즈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긴 웨이브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조화를 이루며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다른 사진에서는 헤드폰을 착용한 채 거울 셀카를 남기며 도시적인 감성을 더했고 니트 스타일링과 부츠로 완성한 룩에서는 부드러움과 강렬함이 동시에 묻어났다.이를 본 팬들은 "이쁘다 소희언니"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정말 아름다워" "공쥬"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소희는 다양한 작품과 화보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1994년생인 한소희는 '부부의 세계', '알고있지만', '마이 네임', '경성크리처'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아르카디아 시그니처' 전용면적 203㎡ 듀플렉스 펜트하우스를 52억4000만원에 분양받았다고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한다감이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텀플러 브랜드 해시태그와 함게 "너무 예쁘잖아!!!색감 너무 이뻐!!!미국에서 건너온 예띠 텀블러~~^^사이즈좋고 기능좋고…^^요즘 내가 애정하는 두가지 사이즈 ㅋ요즘 같은 계절에 딱이야!!!"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한다감은 흰색 민소매 차림으로 내추럴한 분위기를 드러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손에는 선명한 초록색 텀블러를 들고 밝게 웃고 있어 시선을 끈다. 투명한 피부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 편안한 일상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산뜻한 색감의 아이템이 계절감까지 더해준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어쩜 이렇게 예쁘세요" "얼굴이 주먹만 해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한편 1980년생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한다감은 과거 예능에서 1000평 규모의 한옥 저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집에는 찜질방부터 연회실, 바비큐 공간까지 마련돼 있었고 집 주변을 산책하는 데만 약 30분 걸릴 정도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고윤정이 김선호와 함께한 비하인드 컷을 대거 공개했다.최근 고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클로버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고윤정은 야경이 펼쳐진 도심 속 벤치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체크 패턴 스커트와 캐주얼한 재킷 차림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했고, 함께 자리한 배우와 나란히 앉아 다정한 포즈를 더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브이 포즈를 맞추며 장난기 어린 순간을 담아내며 자연스러운 케미를 드러냈다.이를 본 팬들은 "가장 귀여운 커플" "두 분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들마 잘 봤어요"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고윤정은 최근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을 성공리에 마치고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도 열연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는 1996년생인 고윤정 보다 10살 연상인 1986년생 김선호와 로맨스 호흡을 맞춰 화제가 된 바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이주빈이 앞머리를 내리고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이주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꼬불꼬불 앞머리가 맘에 들어"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이주빈은 "꼬불꼬불 앞머리가 맘에 들어"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이주빈은 식당 테이블에 앉아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부드러운 웨이브가 들어간 앞머리와 긴 헤어스타일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고 포근한 회색 니트 차림으로 따뜻한 겨울 무드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휴대전화를 내려다보며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기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전했다. 배경으로는 붉은 톤의 좌석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편안한 일상 속 감각적인 분위기를 강조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귀여워" "공주" "누나 정말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주빈은 앞서 유튜브 '살롱드립'에 출연해 데뷔 전 동대문 아르바이트 시절 에피소드를 이야기한 바 있다. 한편 이주빈은 1989년생이며 3년간 함께한 소속사 앤드마크와의 계약을 마무리하고, 5월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안보현과 함께 로맨틱 코미디 작품인 '스프링 피버'에서 로맨틱 연기를 펼치는 중이다. '스프링 피버'는 현재 4회 연속 타깃 남녀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원로배우 남정희가 지난 22일 별세했다. 향년 84세.24일 원로영화인회와 유족 등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22일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1년 전 척추 수술을 받은 이후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1942년생인 남정희는 1962년 영화 '심청전'으로 데뷔했다. 이후 약 300여 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임권택 감독의 '축제'(1996), '창'(1997), '춘향뎐'(2000), 배창호 감독의 '정' 등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드라마 출연작은 '모래시계'(1995), '로맨스'(1998), '넝쿨째 굴러온 당신'(2012) 등이 있다.남정희는 2011년 제48회 대종상영화제에서 특별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빈소는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6일 오전 8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배우 최정윤이 고혹적인 여배우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성조선' 화보 촬영 소식을 알렸다.사진 속 최정윤은 넓은 챙의 브라운 모자를 착용한 채 부드러운 조명 아래 옆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화이트 톤의 의상과 모자가 어우러지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손끝으로 모자를 살짝 만지는 포즈가 우아한 무드를 더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카멜 컬러 코트와 단정한 헤어스타일로 겨울 감성이 묻어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깔끔한 메이크업과 은은한 광채 피부가 시선을 끌었다. 도트 디테일이 들어간 모자까지 소화하며 클래식하면서도 감각적인 패션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2월호 저도 사봐야겠어요" "사진과 영상이 잘나왔네요 보기좋습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최정윤은 '피디씨(by PDC) 채널'에 등장해 빨리 나이 들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최정윤은 "마흔이 될 줄 몰랐는데 역할에 대한 다양성이 확 좁아진다"며 "물론 선택받는 배우도 있지만 평균으로 보면 애매한 나이고 그래서 빨리 나이 들고 싶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그러면서 최정윤은 "이 과정을 지나야 다음이 있다는 걸 알지만 지금은 빨리 이 시기가 지나갔으면 좋겠다"며 "20대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다"고 했다. 최정윤은 "이미 그 시간을 지나왔고 그때는 그냥 젊음이 아름다웠던 것 같다"며 "상큼하고 탱글탱글하고 그런 아름다움이지만 지금은 또 다른 아름다움이 있다"고 자신만의 생각을 전했다.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