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듀오 도드리(dodree)가 데뷔 첫 글로벌 앰버서더로 낙점됐다.소속사 이닛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도드리는 한국적 정서를 바탕으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 세계관과 깨끗하고 청초한 이미지를 강점으로 내세우며,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블씨엔씨(대표 신유정)의 화장품 브랜드 어퓨(A'pieu)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에는 도드리의 맑고 산뜻한 매력이 담겨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나영주는 비녀 스타일링으로 한국적 색채를 한층 짙게 담아냈고, 이송현은 생기 있는 색감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도드리는 데뷔와 동시에 어퓨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무한한 잠재력을 입증했다. 또한 이번 글로벌 앰버서더 활동을 계기로 음악을 넘은 다방면에서의 활약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앞서 도드리는 지난달 첫 번째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를 발표, 대중적인 팝 사운드와 국악 선율이 결합된 독보적인 장르 'K-rossover Pop'을 선보였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배우 김선호를 둘러싼 탈세 의혹으로 '광고계 손절설'까지 확산됐지만, 업계 전반의 보이콧 정황은 뚜렷하게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일부에서 광고주들의 잇단 제외설이 제기됐으나, 실제로는 브랜드별 대응이 엇갈리고 있다.6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화장품 브랜드 아이멜리는 김선호 논란과 무관하게 지난달 31일부로 모델 계약이 만료됐다. 예정된 계약 기간이 끝나며 자연스럽게 활동이 종료된 것이다.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디데이는 김선호와의 계약을 유지한다. 뉴트리디데이는 지난해 여름 김선호와 1년 단독 모델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종료 시점까지 예정대로 광고 모델로 활용한다는 입장이다. 이번 의혹과 관련해 추가 조정 계획은 현재로선 없다.반면 패션 브랜드 빈폴은 김선호가 출연한 ‘2026 봄 컬렉션 티저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정확한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김선호의 탈세 의혹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광고계 손절설이 확산되는 가운데서도, 복수의 업계 관계자는 "특정 브랜드의 개별 조정은 있을 수 있지만, 김선호를 전면 배제하는 '광고계 보이콧' 분위기는 아니"라고 전했다.앞서 김선호는 1인 법인 설립 및 정산 구조와 관련해 조세 회피 의혹에 휩싸였다. 해당 법인을 서울 용산 자택 주소지에 두고 가족을 임원으로 등재해 급여를 지급하거나, 법인 카드를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김선호 측은 "과거 전 소속사로부터 정산받은 적은 있으나, 현재는 법인 운영을 중단했고 행정적 폐업 절차도 마무리 단계"라고 설명했다.한편, 김선호는 오는 13일 개막하는 연극 '비밀통로' 무대에 오르며 활동
울랄라세션 김명훈이 6일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홀리넘버세븐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가수 세리가 6일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홀리넘버세븐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가수 김상혁이 6일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홀리넘버세븐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6일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홀리넘버세븐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가수 권은비가 2도 화상 소식 이후 근황을 전했다.권은비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코 돌아왔어요. 걱정 마세요. 피부과 엔딩"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권은비가 거울 속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권은비는 화상을 입었다고 알려진 코 부분을 휴대폰으로 가리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권은비는 지난 3일 "킬리만자로 등반 후 코랑 입술 2도 화상. 놀라셨죠"라고 말해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그는 "하루도 빠짐없이 연고 바르고 가리고 다녔다"며 치료를 위해 힘썼음을 알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엑소 출신 타오가 생리대 사업을 진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지난 5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하루 300억 매출 왕홍 찾으러 무작정 중국 간 홍진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이날 영상에서 홍진경은 엑소 출신 타오를 만났다. 근황을 묻는 말에 타오는 한국어로 "결혼도 했고, 현재 생활도 좋다"고 답했다. 타오는 중국에서 생리대 사업을 하고 있다고. 그는 "여성들이 생리대를 사용할 때 조금 더 안전하게 걱정 없이 사용하도록 하고 싶어서 시작했다"고 생리대 사업에 나선 배경을 밝혔다.그는 "생리대 사업을 하는 것에 대해 전혀 부끄럽지 않다. 이 일을 선택한 게 옳다고 생각하고 굉장히 좋은 일이라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그는 "외부 공장에 맡기면 소비자가 우리를 믿지 못할 것 같았다. 누구나 생산 과정을 쉽게 확인할 수 있게 공장을 투명하게 만들었다"고도 말했다.타오는 "지금까지 1억 5000만개 정도 판매해 매출액 약 1억 5000만위안(약 315억원)을 기록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현재 공장에 6개 생산 라인이 있는데, 라인 하나당 약 2000만위안(약 37억원)이 들었다. 아직 본전도 회수하지 못한 상태"라고 덧붙였다.타오는 지난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데뷔 3년 만인 2015년 팀을 탈퇴, 중국에서 연예 활동과 사업을 병행했다. 지난해에는 SM루키즈 출신 가수 겸 배우 쉬이양과 결혼식을 올렸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배우 공효진이 6일 서울 영등포구 한 백화점에서 열린 델보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의 부산 콘서트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라포엠은 오는 7일과 8일 양일간 부산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라포엠 심포니 : 얼라이브 인 부산(LA POEM SYMPHONY : ALIVE in Busan)'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2022년 처음 시작된 라포엠의 대표 브랜드 콘서트 '라포엠 심포니(LA POEM SYMPHONY)'는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이들만의 크로스오버 사운드로 감동과 여운을 선사하고 있다.이번 부산 콘서트는 지난해 11월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은 '라포엠 심포니'의 앙코르 공연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구성과 환상적인 무대로 또 한 번 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공연이 열리는 부산콘서트홀은 부산 최초의 클래식 전용 공연장으로, 개관 이후 소프라노 조수미, 지휘자 정명훈, 피아니스트 조성진 등 세계적인 클래식계 거장들이 무대에 오른 공간이다. 라포엠은 부산콘서트홀에 처음으로 입성하는 크로스오버 그룹으로, 클래식 전용 공연장에서도 통하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준다.라포엠은 이번 공연에서 데뷔곡 '눈부신 밤'부터 최근 앨범의 오리지널 곡들까지 다채롭게 선보인다. 또 자신들이 걸어온 음악 여정과 크로스오버 그룹으로서의 정체성을 무대 위에서 입체적으로 풀어낼 계획이다.특히 라포엠은 지난달 발매한 미니 3집 '얼라이브(ALIVE)'의 수록곡 전곡을 오케스트라 라이브로 처음 선보인다. 타이틀곡 '멘트 투 비(Meant to Be)'를 비롯해 '얼라이브', '에스떼 아모르(Este amor)', '오랜 약속', '살리라'까지, 총 5곡의 웅장한 무대로 자신들만의 깊이 있는 하모니를 극대화한다.라포엠은 지난달 31일
축구선수 송민규의 아내이자 아나운서인 곽민선이 네이버 지식인 게시물 유출 사태의 피해자가 된 심경을 전했다.곽민선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으아... 진짜 네이버 이불킥이에요. 남편이 보고 지식인 글 지워주는데, 이런 수치심 처음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2007년 9월, 곽민선이 고등학생이던 시절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네이버 지식인 답변 화면. 내용에는 곽민선이 누군가에게 조언을 건넨 듯 '확실히 이해하고 외워서 자신의 지식으로 만드는 게 더 빨리 성적을 오르게 하는 길'이라는 글이 적혀 있었다.네이버의 이번 지식인 유출 사태는 네이버가 지난 4일 인물 프로필에 '지식인' 버튼을 추가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시스템 오류가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으로 작성했던 과거 답변들이 인물 정보와 연동되면서 유명 정치인, 기업인, 연예인들의 과거사가 고스란히 노출됐다. 배우 허성태 등도 피해를 입었다.논란이 확산하자 네이버 측은 5일 공지사항을 통해 "지식인 업데이트 과정에서 인물정보에 프로필 링크가 공개되는 오류가 발생했다"고 시인했다. 이어 "4일 밤 10시경 조치를 완료했다"고 공식 사과했다. 현재는 인물정보에서 지식인 링크가 모두 삭제된 상태다.한편 곽민선은 1992년생으로 올해 33세다. e스포츠 분야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며, 송민규는 1999년생으로 곽민선보다 7살 어린 26세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백년가약을 맺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박정민이 유튜브 콘텐츠에서 화사를 언급하며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최근 유튜브 채널 '충주시'에 공개된 '박정민 x 충주맨 1편' 영상에 출연했다.박정민은 연기과 시절을 떠올리며 "잘생긴 애들이 있고 연기를 잘하는 애들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충주맨이 "그럼 박정민 씨는 어느 쪽이냐"고 묻자, 박정민은 "선생님들이 제가 필드에서 일할 거라고는 상상을 못 했을 것 같다. 연기를 잘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지금으로 봐서는 어느 쪽이냐'는 질문에는 "미남 쪽으로 좀 가고 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충주맨은 "그 무대 이후로?"라며 지난해 11월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화제가 됐던 화사와의 축하 공연을 언급했다.당시 화사와 박정민은 청룡영화상 무대에서 '굿 굿바이' 공연을 함께 선보여 화제가 됐다. 화사를 향한 달달한 박정민의 눈빛과 연기는 여심을 뒤흔들었다. 박정민은 앞서 화사의 '굿 굿바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사의 전 남자친구를 연기했다.청룡영화상 공연에서 맨발로 등장한 화사를 보고 박정민은 "맨발이구나"라고 반응하기도 했다. 이에 박정민은"나를 찍고 있는지도 몰랐다"며 "맨발인 걸 보고 이상해서 본 것뿐"이라고 설명했다.박정민은 "화사 씨를 뮤직비디오 촬영 이후 두 번째로 본 자리였다"고 밝혔다. 충주맨이 "화사 씨 무대가 잘됐다. 음원수익도 잘 됐고. 부럽지는 않았느냐. 혹은 한턱 사겠다는 연락은 없었느냐"고 물었다. 박정민은 "화사 씨가 저를 어려워한다. 일부러 그런 것 같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충주맨이 "고기 사줘야
배우 이제훈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이제훈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주년 팬미팅의 시작을 함께해 주신 모든 일본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제훈이 일본에서 팬들과 오붓한 만남을 가진 모습. 특히 찍힌 모든 포즈들에서 경건함과 뚝딱이는 면모가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제훈은 최근 SBS 드라마 '모범택시3'에 출연해 열연했다. 해당 작품은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 분)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이다.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방송인 박명수가 깜짝 변신했다.박명수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국지색 박귀비🥰"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명수가 중국 전통 옷과 그에 맞는 분장을 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이를 본 누리꾼들은 분장 이유를 궁금해 하며 각종 추측에 나섰다.한편 박명수는 1970년생으로 올해 55세다. 2008년 가정의학과 의사 한수민과 결혼해 2008년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방탄소년단 정국과 열애설이 불거졌던 에스파 윈터가 휴가를 떠났다.최근 윈터는 바닷가로 휴가를 떠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바다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겼다. 올 화이트룩을 입은 윈터는 깔끔하고 청순한 모습을 자랑했다.한편 정국은 에스파 윈터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열애설이 본격적으로 확산하기 시작한 건 지난해 12월 5일이다. 팬들은 두 사람의 열애 정황에 힘을 싣는 여러 증거를 공개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타투다. 정국과 윈터는 각자 팔에 강아지 세 마리의 얼굴이 그려진 타투를 새겼다. 두 사람의 타투가 비슷한 모양새라는 점에서 커플 문신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왔다. 두 사람의 열애설과 관련해 양측 소속사인 하이브와 SM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