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성경이 완벽한 관리를 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최근 이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홍보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이성경은 연한 회색 러플 디테일이 강조된 미니 기장의 의상을 입고, 밝은 회색 벽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와 앞머리 스타일에 화려한 드롭 이어링과 목걸이를 매치해 분위기를 더했다.옆모습으로 시선을 돌린 컷에서는 러플 라인이 층층이 살아 있고 손을 턱 아래에 받친 포즈와 두 손을 모아 얼굴을 감싼 포즈에서는 의상 질감과 액세서리 반짝임이 또렷하게 드러난다. 클로즈업 컷에서는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또렷한 눈매와 메이크업이 강조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공주님이다" "두근두근"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신체 프로필 175cm 50kg이라고 알려진 이성경은 1990년생이며 MBC 새 금토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전소민이 고급스러운 일상을 공개 해 눈길을 끈다.최근 전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극 '사의찬미' 홍보 멘트와 함게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전소민은 레스토랑 테이블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아이보리 톤 니트 상의를 입고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로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테이블 위에는 옅은 색의 와인이 담긴 와인잔이 놓여 있고 접시에는 원형으로 플레이팅된 메뉴와 함께 한입 크기의 튀김류가 곁들여져 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전소민이 테이블 위 와인잔을 가리키듯 손가락을 뻗으며 미소 짓고 이어진 사진에서는 와인잔을 손에 든 채 입술을 내밀어 장난스러운 표정을 연출해 시선을 끌었다. 고급스러운 커트러리가 놓인 테이블 세팅, 아늑한 조명까지 더해져 현장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귀여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아진짜말안되게사랑스럽다" "언니 진짜 넘 이쁘구 사랑해여"라는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전소민은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서 그룹 엑소의 멤버 카이와 케미를 뽐낸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전소민은 탁재훈에게 "오랜 팬이다"라며 호감을 드러냈다. 그러자 탁재훈은 "가식 없어 보이고 너무 좋다"며 "실제 상황이 일어나면 감당이 되겠냐?"라고 자신과 진짜 연애가 가능한지 물었다. 이에 전소민은 "가능하다"며 "그런데 진짜 사귀게 될까 봐 무섭다"고 능청스럽게 답했다. 그러면서 정작 카이와는 3초간의 눈맞춤도 이어가지 못해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
배우 한그루가 밝은 미소를 담은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최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과 다녀온 날엔 양치만 열심히 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그렇..죠?"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한그루는 블랙 가죽 재킷과 블랙 상의를 매치한 채 셀카를 남겼다. 머리 위로 선글라스를 올린 스타일링에 은은한 메이크업이 더해졌고 시선을 옆으로 둔 표정이 또렷한 분위기를 만든다. 다른 사진에서는 진료 의자에 기대 앉아 카메라를 올려다보며 미소 지었다. 이어 한그루는 우드 톤 벽면 앞 테이블에 앉아 간식을 먹는 모습도 공개했다. 테이블 위에는 여러 포장 과자와 봉지 간식이 펼쳐져 있고 옆에는 조리 기구가 놓여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길쭉한 간식을 들어 입에 가져가는 순간과 함께 손에 둥근 간식을 든 포즈가 포착돼, 편안한 일상 분위기를 그대로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예쁘시고 귀여우시고 음식들 맛있어 보여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너무너무 예뻐용" "미모받쳐줘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한그루는 KBS1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자신의 가성사를 밝힌 바 있다. 23세의 이른 나이에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했고 2022년 결혼 7년 만에 이혼한 사실이 알려진 한그루는 쌍둥이가 만 5세가 됐을 무렵 이혼을 결심했다고 털어놨다.한그루는 "애들 아빠와 이혼 절차에서 절대 싸우고 싶지 않았다"며 "전 엄마가 아빠에 대한 원망이 커서 저희 친아빠를 자주 못 봤는데 그게 너무 한이 됐다"고 자기 경험을 고백했다. 이어 한그루는 "난 아빠가 너무 좋았다"며 &
배우 오윤아의 아찔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최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오윤아는 거울이 길게 이어진 공간에서 전신 거울 셀카를 남겼다. 오윤아는 브라운 톤의 수영복 위에 컬러풀한 플라워 패턴의 가벼운 아우터를 걸치고 캡과 선글라스를 매치해 편안한 휴양지 룩을 완성했다. 슬리퍼를 신은 채 자연스럽게 선 자세와 긴 다리가 시선을 끈다.같은 공간에서 촬영한 또 다른 사진에서도 오윤아는 같은 스타일링으로 포즈를 달리하며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어 야간에 촬영한 셀카에서는 오윤아의 얼굴이 클로즈업으로 담겼고 골드 톤 이어링과 은은한 메이크업이 조명 아래에서 또렷하게 보인다. 뒤편으로는 나무가 늘어선 거리와 사람들이 흐릿하게 담겨 일상적인 밤의 공기가 함께 전해진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섹시하시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굿입니다" "눈부시게 너무나도아름답습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0년생인 오윤아는 모델로 데뷔했으며 다수 드라마에 출연해 활약해왔다. 오윤아는 지난 2007년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했다. 이후 다수 예능 방송을 통해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민이를 혼자서 양육 중인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오윤아는 와이에이엔터테인먼트(YA Entertainment)를 설립하게 됐다며 1인 소속사 오픈을 알렸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에스파 지젤의 힙한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최근 지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색 쪼오끔 바꼇는데 몰랏지"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지젤은 회색 타일 벽 앞에 옆모습으로 서서 고개를 돌려 시선을 보내고 있다. 블랙 톱을 한쪽 어깨 아래로 내려 연출했고 핑크 컬러의 이너 끈이 드러난 스타일링이 눈에 띈다. 블랙 팬츠는 허리 라인이 살짝 보이도록 매치해 편안한 무드를 살렸다.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공간에서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어두운 톤으로 정리된 헤어와 매끈한 실루엣이 강조된다. 다른 사진에서는 포즈를 바꾸며 상체를 살짝 기울여 분위기를 이어갔고 마지막 사진에서는 등 뒤로 두 팔을 들어 올려 머리카락을 넘기는 동작으로 뒷모습과 어깨 라인을 또렷하게 보여줬다.이를 본 팬들은 "뒤태 미쳤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점점 예뻐져" "늘 자랑스러운 내 가수" 등의 댓글을 달았다.지젤은 에스파 활동을 통해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으며 음악 활동은 물론 화보와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 에스파는 오는 3월 7일과 8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 4월 4일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 등 아시아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간다.한편 카리나와 같은 그룹 멤버 윈터는 최근 정국과 열애설에 휘말렸다. 양측 모두 열애설과 관련해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방송인 김나영의 놀라운 기럭지가 부러움을 자아냈다.최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 곧 올 거 같아서 너무 설레....."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김나영은 나영은 벽돌 외벽과 큰 창이 보이는 공간 앞에서 검은 레더 재킷과 짙은 색 상의, 브라운 톤의 스커트, 그레이 레깅스를 매치하고 운동화를 신은 채 포즈를 취했다.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미니 백을 손에 든 모습도 담겼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작업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패브릭 라운지 체어에 기대 편안하게 앉아 다리를 뻗은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바닥과 벽면에는 추상화가 걸려 있고 물감 접시와 도구가 놓여 있어 시선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공간에서 레더 재킷을 걸친 채 옆모습으로 서 있는 모습이 담겼고 셀카에서는 레더 재킷 차림으로 미소를 지으며 바닥에 놓인 여러 색의 오브제들이 함께 프레임에 들어왔다.이를 본 팬들은 "증맬이뿌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여신"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특히 댓글에는 방송인 홍진경이 "뭔들 안설레겠니,,, 많이 설레겠지,,, 뭘해도 설레겠지,,, 쳇 ㅋㅋㅋㅋ"이라고 유쾌한 인사를 담아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김나영은 2015년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으나 2019년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10월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4년 공개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기은세의 고급스러운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최근 기은세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 온게 확실하지 말입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기은세는 붉은 벽돌 담장이 이어진 골목길에서 베이지 톤 하이넥 재킷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한 손을 머리카락 쪽으로 올린 포즈와 바람에 살짝 흩날리는 머리카락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햇빛이 비치는 야외에서 옆얼굴 미소를 짓거나, 실내에서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린 채 의자에 앉아 턱을 괴고 있는 모습도 담겼다. 실내 공간에는 테이블 조명과 액자, 식물이 배치돼 있으며 기은세는 화이트 컬러 숄더백과 링 귀걸이로 포인트를 줬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넘 이쁘세요" "화이팅" "너무멋있어요" "이슬만 먹고 살것 같아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3년생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에도 방송과 패션 행사 등을 통해 꾸준하고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고아라의 청초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최근 고아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고아라는 아이보리 컬러 니트 상의를 입고 밝은 톤의 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듯한 굵은 웨이브 헤어가 어깨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며 얼굴선을 부드럽게 감싼다. 다른 사진에서는 눈을 감은 채 얼굴을 가까이 담았고 손이 눈가에 살짝 닿아 있어 메이크업 포인트가 더 선명하게 드러난다. 광이 도는 피부 표현과 은은한 펄감이 느껴지는 아이 메이크업, 또렷한 립 컬러가 조명 아래에서 강조된다. 옆모습을 담은 컷에서는 시선이 살짝 옆으로 향해 있고 볼과 콧대 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헤어 컬러의 따뜻한 브라운 톤이 니트 색감과 어우러진다. 또 다른 클로즈업에서는 입술에 윤기가 더해져 있고 전체적으로 담백한 배경 속에서 표정과 헤어 질감이 중심이 되는 구성이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귀엽다" "늘 아릅답고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킹콩 by 스타쉽은 고아라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계약을 체결한 이후 약 3년여 만에 결별하게 된 것이다. 킹콩 by 스타쉽 측은 "그동안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해 준 시간에 감사드리며 고아라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한편 1990년생인 고아라는 티빙 오리지널 '춘화연애담'에서 주연을 맡았다. 해당 작품은 지난달 공개된 19금 드라마로 당초 화리 공주 역은 고아성이 캐스팅
에스파 카리나의 상큼하고 귀여운 미모와 매력이 시선을 모은다.최근 카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 집에 가기 싫다니까"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카리나는 야외 주차장과 나무가 보이는 길가에서 바람을 맞으며 고개를 젖힌 채 눈을 감고 서 있다. 긴 흑발이 얼굴을 스치듯 흩날리고, 잔꽃무늬가 섞인 롱 원피스에 얇은 가디건을 걸친 차림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든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푸른 바다와 수평선이 펼쳐진 전망대 난간 앞에 서서 어깨가 드러난 상의 위로 같은 패턴의 옷을 걸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뒤편에는 돌담과 낮은 의자 형태의 구조물이 놓여 있어 바닷가 풍경이 더욱 또렷하게 담겼다.실내에서는 푸른 조명이 가득한 수족관에서 물고기들이 유영하는 수조를 배경으로 옆모습을 드러낸 채 눈을 감고 미소 짓고 있고 얇은 초커 목걸이가 목선을 따라 포인트로 더해진다. 나무가 늘어선 길에서는 환하게 웃으며 고개를 뒤로 젖힌 모습이 담겼고, 붉은빛이 감도는 잎사귀와 햇살이 어우러져 한층 밝은 분위기를 만든다.이를 본 팬들은 "예쁘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귀엽다" "행복해 보인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카리나는 에스파 활동을 통해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으며 음악 활동은 물론 화보와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 에스파는 오는 3월 7일과 8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 4월 4일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 등 아시아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간다.한편 카리나와 같은 그룹 멤버 윈터는 최근 정국과 열애설에 휘말렸다. 양측 모
배우 구혜선이 '뇌섹녀' 매력을 제대로 드러냈다.최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이스트 학위수여식 현장"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구혜선은 학사모를 쓰고 주황색 술 장식을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푸른색 숄에는 'KAIST' 문구가 크게 보이며 야외에서는 햇살 아래 배경에 나뭇가지와 주차된 차량, 넓은 보행로가 함께 담겨 학위수여식 당일의 분위기를 전한다. 실내 사진에서는 관중석이 가득 찬 행사장에서 푸른 숄을 두른 모습으로 셀카를 남겼고 뒤편으로 단상과 대형 스크린, 좌석을 채운 참석자들이 보인다. 또 다른 컷에서는 행사장 좌석에 앉아 푸른 숄을 얼굴 가까이 올린 채 눈빛을 맞추고 있으며 현장 벽면에는 인물 사진이 인쇄된 패널들이 걸려 있어 공식 행사 공간임을 보여준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축하드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앞으로의 꿈도 꼭 이루어질거라 믿어요" "교육이라는 것을 소중히 여기고 자신을 계속 발전시키고 있는 모습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최근 구혜선은 자신이 직접 연구하고 개발한 헤어롤의 특허를 취득해 벤처기업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서 "학생들이 헤어롤을 머리에 감고 다니더라 그걸 보고 '왜 헤어롤은 항상 저 모양일까' 생각했다"며 "사용할 때만 말고 아닐 때는 펼쳐서 끼고 다닐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구혜선은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재학 중인 카이스트 특별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한편 구혜선은 1984년생으로 40대다. 구혜선은 30대 후반의
배우 조복래가 5년 만에 올릴 예정이었던 결혼식을 연기했다.조복래 측은 21일 "이날 예정됐던 결혼식은 개인적인 상황과 양가의 사정으로 진행하지 못하게 됐고 다시 상의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조복래는 지난 2021년 비연예인 연인과 가정을 꾸렸다. 당시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예식을 올리지 못했다. 조복래는 지난 2023년에 첫째 아들, 지난해에는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앞서 조복래는 둘째의 돌에 맞춰 5년 만에 결혼식을 올리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에 이날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뒤늦게 화촉을 밝힐 예정이었으나, 개인 사정으로 인해 일정을 미루게 됐다.조복래는 지난 2010년 연극 '내사랑DMZ'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명량', '쎄시봉', '탐정: 더 비기닝' 등에 출연했다. 그는 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무빙', '그 해 우리는' 등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키 172cm에 몸무게 50kg의 스펙을 가진 가수 겸 배우 유이의 뼈말라 일상이 눈길을 끈다.최근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년에도 열심히 일하고 즐겁게 운동하고 맛있는거 많이 먹으면서 하루하루 행복하게 지내보려구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유이는 따뜻한 조명이 비추는 실내 레스토랑 테이블에 앉아 브라운 컬러 니트 상의를 입고 와인잔을 손에 둔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붉은 꽃이 꽂힌 작은 화병과 촛불, 와인잔과 식기류가 가지런히 놓여 있으며, 뒤편에는 옷걸이에 걸린 외투와 실내 조명이 어우러져 아늑한 분위기를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눈 덮인 해안가를 배경으로 그레이 퍼 모자를 쓰고 옐로우와 브라운 배색 니트 아우터를 입은 채 바다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어 겨울 바다 특유의 청량한 분위기를 전한다. 실내 공간에서는 베이지 소파에 앉아 그레이 후드 집업과 버건디 컬러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휴대폰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겨 편안한 휴식 순간을 보여준다. 수영장 앞에서는 블랙 스포츠 브라와 딥 그레이 레깅스를 착용한 채 양팔을 들어 올리고 서 있어 탄탄한 등 라인과 균형 잡힌 몸매가 돋보이며 야자수와 넓은 수영장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경이 건강한 에너지를 더한다.이를 본 팬들은 "더 기여워졌잖아"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2026년에도 건강하고 활기차게 지내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2026년 기원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1988년생인 유이는 지난해 방송된 tvN '무쇠소녀단2'에 출연해 다이어트 방법을 밝힌 바 있다. 유이는 닭가슴살과 현미밥으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반전미 있는 미모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최근 김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김세정은 푸른 수영장 물빛을 배경으로 난간에 팔을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검은색 상의에 흰 라인이 들어간 디자인을 착용했고 짙은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야외 라운지 공간에서 선글라스를 머리 위로 올린 채 셀카를 남겼다. 젖은 듯한 헤어와 또렷한 눈매가 강조되며 가까운 거리에서 담긴 표정이 인상적이다. 이어지는 사진에는 컬러 삼각 깃발 장식이 천장 가득 걸린 실내 공간에서 파란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민트 톤 가방을 어깨에 걸친 채 한쪽을 바라보며 여행지의 활기찬 분위기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야외 거리에서 아이스크림 콘을 들고 한 입 베어 문 장면도 공개됐다. 팜트리와 도로, 차량이 보이는 배경 속에서 김세정은 옆모습으로 카메라에 포착됐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언니 너무 귀여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어머어머 언니야 너무 이뿌" "나의 사랑, 나의 인생, 나의 별"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김세정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구구단 멤버 미미를 언급하며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김세정은 "언니가 저와 다른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게 결혼 후에도 언니의 삶을 대중에게 보여주면서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잖냐"며 "언젠간 나도 같은 길을 걸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한편 1996년생으로 29세인 김세정은 지난 2016년 Mnet '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 측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악성 댓글에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온라인 신고 센터 '광야 119'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최시원의 권익 보호를 위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안내드린다"며 "최근 지속·반복적으로 소속 아티스트에 대해 인신공격, 모욕 등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게시하고 있음을 확인했고, 그 심각성에 대해 엄중히 인지하고 있다"고 했다.이어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토대로 게시글 내용과 첨부 이미지 등을 면밀히 검토했고, 확인된 범죄 행위에 대해 법무법인(유한) 세종과 함께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진행 상황을 전했다.SM은 "온라인 커뮤니티, SNS 플랫폼 등에 당사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된 허위 정보를 생성·유포하는 행위, 조롱·경멸하는 글을 게시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증거를 확보하고 있고, 해당 게시물들을 검토 후 단계적으로 고소 절차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예고했다.끝으로 SM은 "당사는 아티스트에게 정신적으로 큰 피해를 끼치는 위와 같은 불법행위를 엄중 조치하고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는 민·형사상 법적 조치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린다"며 "악성 게시물의 수집과 신고, 법적 대응은 현재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한편, 최시원은 최근 SNS에 올린 게시물로 주목받았다. 최시원은 19일 자신의 SNS에 "불의필망(不義必亡), 토붕와해(土崩瓦解
배우 박탐희의 고급스러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최근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날같아서 시간이 너무 빠른 것 같아서 또 또… 생각이 많아지는 그래서 예쁜 곳에 앉아 봅니다"라며 "옷도 곧 가벼워지겠죠? ^^ 몸도 가벼워 컨디션이 참 좋습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박탐희는 젤라또 가게로 보이는 공간의 창가 벤치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박탐희는 베이지 톤의 재킷과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목에는 패턴 스카프를 둘러 포인트를 더했다. 벤치 옆에는 브라운 컬러의 가방이 함께 놓였고 다른 사진에서는 어깨에 멘 모습도 담겼다. 시선을 옆으로 두고 미소 짓거나 눈을 감은 채 편안한 표정을 짓는 컷도 함께 공개됐다.이를 본 팬들은 "봄처럼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빛나는 피부랑 화사한착장 봄이오는게 확느껴져요", "어쩜 이렇게 분위기도 아름다우신지"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박탐희는 스테로이드 부작용을 알린 바 있다.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에 온 염증으로 스테로이드를 거의 한 달 먹었었는데 몸이 엄청 부으면서 임신 막달에나 경험했던 변비까지 그리고 몸무게 앞자리가 바뀌길래 단순히 내가 나이 들어서 체질이 바뀌었나 했는데 그게 아니었다"고 전했다.한편 박탐희는 과거 유튜브 채널 '새롭게하소서CBS'에 출연해 "2017년 건강검진에서 암 진단을 받았다"며 "초기 암으로 개복 수술을 받았으나 전이가 발견돼 큰 수술과 항암치료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박탐희는 "항암 후 6개월마다 검사를 받고 5년이 지나면 1년마다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