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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 뺑소니' 후 떠나 버린 유명 여배우…"죽을것같은 순간 지나" 의미심장 발언

    '음주 뺑소니' 후 떠나 버린 유명 여배우…"죽을것같은 순간 지나" 의미심장 발언

    배우 김지수의 유럽 일상이 공개됐다.최근 김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 너무 겁먹지말고 삽시다. 죽을것같은 순간이나 시간들도 지나고보면 진짜 별거아니었던게 대부분이었어요. 하루가 다르게 무섭게 달려가고 바뀌는 세상에서 평정심을 유지하고 산다는게 얼마나 어려운것인지 잘 알고있지만 끊임없이 내 안에서 만족과 감사할것들을 찾고 마음이 너무 냉소적이되지 않게 따뜻함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모두 열심히 사느라 알고보면 다 가여운데 측은지심, 동병상련의 마음이요. 이제 곧 설 명절이 다가오네요. 진짜 한해의 시작을 모두 따뜻하고 명랑한 웃음으로 시작하시길 바랄께요. 제가 체코어 공부를 시작한지 얼마되지않아 왕왕왕초보여서 이럴때 쓰는 단어인지 확실치는 않지만 저 자전거 팻말에 적혀있는 체코어 prostě 사전에서는 단순하게, 소박하게, 겸손하게 뭐 이렇게 나오네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김지수는 회색 니트 비니를 눌러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모습이다. 카키 톤 패딩 점퍼에 퍼 칼라가 풍성하게 올라와 겨울 분위기를 더했고 귀걸이와 립 컬러가 얼굴을 또렷하게 살렸다. 야간 거리에서 촬영된 컷에서는 주변 조명이 배경을 채우고 손을 귀 쪽으로 올린 포즈와 함께 자연스러운 표정이 시선을 끌었다. 다른 사진에서는 철길이 보이는 승강장에 서서 전신을 드러냈다. 패딩 점퍼에 백팩을 멘 채 주머니에 손을 넣고 서 있는 자세가 편안해 보이며 뒤편으로 선로와 플랫폼, 그리고 멀리 기차가 보이는 장면이 여행지의 공기를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그동안 수

  • BTS 정국, 찬란한 비주얼...이 미소에 빠져든다[TEN포토+]

    BTS 정국, 찬란한 비주얼...이 미소에 빠져든다[TEN포토+]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12일 서울 강남구 STRX 하우스에서 열린 위블로 글로벌 앰버서더 어나운스먼트 이벤트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이 미소에 빠져든다어둠을 밝히는 외모짙은 이목구비귀공자 비주얼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BTS, 전정국 미모가 미래다 [TV10]

    BTS, 전정국 미모가 미래다 [TV10]

    방탄소년단 정국이 12일 오후 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위블로 글로벌 앰버서더 어나운스먼트' 이벤트 포토콜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BTS 정국, CEO가 챙기는 월드스타[TEN포토]

    BTS 정국, CEO가 챙기는 월드스타[TEN포토]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과 위블로 CEO 줄리앙 토나레가 12일 서울 강남구 STRX 하우스에서 열린 위블로 글로벌 앰버서더 어나운스먼트 이벤트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공식] 나영석 예능 빠진다더니…이서진, 27년 만에 기쁜 소식…연극 '바냐 삼촌' 출연

    [공식] 나영석 예능 빠진다더니…이서진, 27년 만에 기쁜 소식…연극 '바냐 삼촌' 출연

    배우 이서진이 데뷔 27년 만에 첫 연극 무대에 오른다. 앞서 이서진은 나영석 PD 예능의 단골 호스트로 활약해 왔으나, 새롭게 선보이는 나영석 PD의 새 예능에는 출연하지 않는다는 소식을 알렸다.이서진은 오는 5월 7일부터 31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공연되는 연극 '바냐 삼촌'에 출연한다. '바냐 삼촌'은 평생을 삶의 터전과 가족, 그 안의 질서에 헌신해 온 바냐와 소냐를 비롯해, 어느 순간 일상의 궤도를 벗어나며 삶 전체가 흔들리는 평범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려낸다.이서진은 극 중 삶에 대한 불만과 회의를 끊임없이 내뱉으면서도 가족에 대한 애정과 꿈에 대한 순정을 간직한 주인공 바냐로 분한다. 그간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이서진은 관객과 가까운 거리에서 만나며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다시 한번 확장한다.특히 이서진은 데뷔 27년 만에 첫 연극 무대에 오르게 됐다. 전 회차(22회) 원 캐스트로 무대를 채울 예정인 이서진은 삶의 보편적인 고통과 기쁨, 아이러니를 촘촘히 엮어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이서진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을 통해 세심한 맞춤형 케어로 반전 매력을 과시하며 뚜렷한 존재감을 보인 데 이어, '바냐 삼촌'을 통해서도 섬세한 표현력에 기반한 연기로 연극계를 대표하는 실력파 배우들과 함께 밀도 높은 앙상블을 선보일 전망이다.'바냐 삼촌'은 LG아트센터 서울 홈페이지 및 주요 예매처를 통해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1차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BTS 정국, 오늘도 멋짐...시선 빼앗는 압도적인 분위기[TEN포토+]

    BTS 정국, 오늘도 멋짐...시선 빼앗는 압도적인 분위기[TEN포토+]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12일 서울 강남구 STRX 하우스에서 열린 위블로 글로벌 앰버서더 어나운스먼트 이벤트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김향기, 앞머리에 무슨 일이 일어났나…셀프 컷팅 실패 의혹

    김향기, 앞머리에 무슨 일이 일어났나…셀프 컷팅 실패 의혹

    아역배우 출신 김향기가 파격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근황을 알렸다.김향기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향기가 일상 속 자신을 기록한 모습. 특히 그는 이마의 절반 이상이 보일 정도로 짧아진 헤어 스타일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한편 김향기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 최근 캐스팅됐다. 해당 작품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로맨스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다.김향기는 극 중 낮에는 평범한 학생이지만, 밤에는 로맨스 소설을 집필하는 여고생 '여의주' 역을 맡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안나 카레니나' 연출자, 옥주현·김소향·이지혜 비교 질문에 "답하기 곤란" (인터뷰③)

    '안나 카레니나' 연출자, 옥주현·김소향·이지혜 비교 질문에 "답하기 곤란" (인터뷰③)

    '안나 카레니나' 연출가가 주인공으로 열연할 김소향과 이지혜를 칭찬했다.12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호텔에서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연출가 알리나 체비크 인터뷰가 진행됐다.이날 체비크는 옥주현을 비롯한 김소향과 이지혜의 역량에 대해 "모든 배우들이 훌륭하다"고 평가했다. 체비크는 "주인공 안나 역으로 캐스팅 된 세 명의 배우 전부 마음에 든다"며 "이들은 전부 안나를 각각 다르게 표현하고 있다. 또 세 명의 남자 배우들과 만났을 때의 케미 역시 다르다. 그래서 더욱 마음에 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어떻게 다른지는 공연장에 오셔서 확인해 달라"고 덧붙였다."세 사람 외 다른 배우들 중 유독 인상적이었던 인물이 있었냐"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답하기 곤란하다"고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그는 "열 명의 아이들이 있으면 누구를 가장 사랑하냐는 느낌"이라며 '안나 카레니나'에 참여하는 모든 배우들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앞서 '안나 카레니나'는 타이틀롤인 안나 역에 옥주현과 이지혜, 김소향 3인을 트리플 캐스팅했으나, 옥주현이 23회 공연에 오른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캐스팅 독식 논란'에 휩싸였다. 이지혜와 김소향의 출연 횟수는 각각 8회와 7회였다. 이에 '안나 카레니나' 제작사 측은 논란 다음날 "캐스팅과 회차는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창작자)들의 고유 권한"이라며 "라이선서와의 협의, 총 공연회차 축소, 배우들의 일정 등 변수들이 많아서 어렵게 정리된 스케줄"이라고 설명했다.한편 '안나 카레니나'는 톨스토이의

  • '독식 논란' 옥주현, 폭풍 칭찬 받았다…"원하는 요건 전부 갖췄어" (인터뷰②)

    '독식 논란' 옥주현, 폭풍 칭찬 받았다…"원하는 요건 전부 갖췄어" (인터뷰②)

    '안나 카레니나' 연출가가 '캐스팅 독식 논란'에 휩싸였던 뮤지컬 배우 옥주현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12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호텔에서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연출가 알리나 체비크 인터뷰가 진행됐다.이날 체비크는 옥주현의 독식 논란에 대해 "알고 있었다"면서 그가 가지고 있는 장점에 대해 "내가 배우에게 바라는 요소를 다 갖췄다"고 칭찬했다.체비크는 "제가 뮤지컬 배우에게 원하는 게 딱 두 가지 있다. 에너지와 연기력인데, 옥주현은 성량과 목소리 등 전부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초연 당시에 함께 호흡을 맞추긴 했지만, 연출자로서 옥주현을 봤을 때 저의 작품에 합당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번에 합류를 결정지었다"고 덧붙였다.앞서 '안나 카레니나'는 타이틀롤인 안나 역에 옥주현과 이지혜, 김소향 3인을 트리플 캐스팅했으나, 옥주현이 23회 공연에 오른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캐스팅 독식 논란'에 휩싸였다. 이지혜와 김소향의 출연 횟수는 각각 8회와 7회였다. 이에 '안나 카레니나' 제작사 측은 논란 다음날 "캐스팅과 회차는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창작자)들의 고유 권한"이라며 "라이선서와의 협의, 총 공연회차 축소, 배우들의 일정 등 변수들이 많아서 어렵게 정리된 스케줄"이라고 설명했다.한편 '안나 카레니나'는 톨스토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작품은 19세기 후반 러시아 귀족 사회를 배경으로 사랑과 결혼·가족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룬다. 오는 20일 개막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하츠투하츠, 태국 팬들 만날 생각에 두근두근 [TV10]

    하츠투하츠, 태국 팬들 만날 생각에 두근두근 [TV10]

    그룹 하츠투하츠가 해외 일정 참석 차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으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옥주현 '옥장판' 논란에 연출자 입 열었다…"객관적 시선 아냐, 왜 돌을 던지나" (인터뷰①)

    옥주현 '옥장판' 논란에 연출자 입 열었다…"객관적 시선 아냐, 왜 돌을 던지나" (인터뷰①)

    '안나 카레니나' 연출가가 배우 옥주현의 '캐스팅 독식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호텔에서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연출가 알리나 체비크 인터뷰가 진행됐다.이날 체비크는 지난달 28일 불거진 옥주현의 '캐스팅 독식 논란'에 "이게 그렇게 문제가 될 일이냐"며 아리송하다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체비크는 옥주현에 대해 "초연 당시 함께했던 배우"라며 "내부적인 상황을 잘 알지 못하지만, 대중이 옥주현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지 못하는 것 같다. 옥주현을 둘러싼 과거의 다양한 정보들이 이번 논란을 더욱 크게 만드는 거 같다"고 말했다.이어 체비크는 "회차 분배 논란에 대해 듣긴 했다, 개인이 결정한 건 아니다. 배우들끼리 합의가 된 상황이다"며 "논란이 부풀려진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돌을 던지기는 쉽다. 그런데 왜 돌을 던질까요"라고 했다.앞서 '안나 카레니나'는 타이틀롤인 안나 역에 옥주현과 이지혜, 김소향 3인을 트리플 캐스팅했으나, 옥주현이 23회 공연에 오른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캐스팅 독식 논란'에 휩싸였다. 이지혜와 김소향의 출연 횟수는 각각 8회와 7회였다. 이에 '안나 카레니나' 제작사 측은 논란 다음날 "캐스팅과 회차는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창작자)들의 고유 권한"이라며 "라이선서와의 협의, 총 공연회차 축소, 배우들의 일정 등 변수들이 많아서 어렵게 정리된 스케줄"이라고 설명했다.한편 '안나 카레니나'는 톨스토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작품은 19세기 후반 러시

  • 황희찬, 슈퍼카 갑질 의혹 전격 부인…1만3000자 해명에 역폭로까지

    황희찬, 슈퍼카 갑질 의혹 전격 부인…1만3000자 해명에 역폭로까지

    축구선수 황희찬이 자신을 둘러싼 갑질 논란을 해명했다. 해명 입장문은 무려 1만3000자 분량에 달한다.황희찬 측은 12일 공식입장을 내고 차량 컨시어지 업체 바하나(UCK컴퍼니) 및 김 대표의 각종 의혹 제기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전면 반박했다. 차량 고장 및 사고 처리 과정에서 책임을 회피한 적이 없으며, 계약에 따라 보험 및 후속 절차가 진행됐다고 주장했다.또 이른바 '황희찬 프로젝트'와 매니지먼트 총괄권 위임, 애스턴마틴 신규 계약 체결 등의 주장 역시 모두 허위라고 선을 그었다. 특히 계약 종료 이후 초상권·성명권을 무단 활용하고, 폐업 사실을 알리지 않은 점 등을 문제 삼으며 오히려 바하나 측의 기망 및 계약 위반 소지가 있다고 밝혔다. 황희찬 측은 왜곡 보도와 허위 주장에 대해 법적으로 적극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앞서, 이날 한 매체는 황희찬이 바하나와의 계약 과정에서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부당한 요구를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차량 제공 및 의전 서비스와 관련해 정산 문제, 사고 처리 책임, 추가 서비스 요구 등이 있었다는 주장과 함께 관계자들의 증언과 메시지 내용을 근거로 제시했다. 또한 계약 종료 이후 다른 브랜드와의 협업 과정에서 신의성실 원칙 위반 소지가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이하 황희찬 입장 전문1. 영동대교 페라리 차량 시스템 오류황희찬은 차량 이용 중 갑자기 차량에 경고등이 켜지며 차가 서서히 멈추는 것을 느끼고 차가 완전히 멈추기 전에 최대한 갓길에 바짝 붙이려고 노력하였음. 차가 완전히 멈추고 나서 즉시 비상깜빡이를 켜고 김 대표에게 연락을 취함.황희찬은 바로 해당 장소에서 이탈하지 않고 김 대표와 통화

  • '솔로지옥5' 임수빈, ♥박희선과 현커 소문 무성한데…"소중한 인연 닿아" [전문]

    '솔로지옥5' 임수빈, ♥박희선과 현커 소문 무성한데…"소중한 인연 닿아" [전문]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출연자 임수빈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정말 소중하고 값진 경험을 했다며 관계자와 국내외 시청자에게 감사를 표했다. 임수빈은 12일 개인 SNS를 통해 "너무나도 좋은 사람들을 만났고 소중한 인연이 닿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외부의 자극이 차단된 생경한 환경 속에서 오롯이 서로에게 집중하며 새롭고 다양한 감정들을 느끼고 알아갔다"며 "응원해주신 만큼 보답드릴 수 있는 임수빈이 되겠다"고 전했다.임수빈은 해당 글과 함께 촬영 당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자신의 독사진을 비롯해 최종 커플이 됐던 박희선과 커플샷, '솔로지옥5' 전체 출연진의 모습이 담긴 단체샷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 이후 임수빈과 박희선 커플의 집 데이트 영상, 목격담, 커플링 착용 등이 알려지며 온라인 상에서는 현실 커플로 발전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한편, 임수빈은 오는 14일 공개되는 '솔로지옥5' 스핀오프 프로그램 '솔로지옥 리유니언'에 출연한다. 해당 방송에서 두 사람의 현커 여부가 밝혀질지 귀추가 주목된다.이하 임수빈의 글 전문안녕하세요 임수빈입니다.이번 솔로지옥 시즌5를 참여하면서 정말 소중하고 값진 경험을 하였습니다.너무나도 좋은 사람들을 만났고 소중한 인연이 닿았으며, 외부의 자극이 차단된 생경한 환경 속에서 오롯이 서로에게 집중하며 새롭고 다양한 감정들을 느끼고 알아갔습니다.이런 경험을 통해 많은 것들을 배우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꿈같은 추억을 만들어주신 넷플릭스와 시작컴퍼니 외 많은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

  • 정주리, 곧 녹을 샤넬에 '하트 뿅뿅'…子 태권도장서 극진한 대접

    정주리, 곧 녹을 샤넬에 '하트 뿅뿅'…子 태권도장서 극진한 대접

    코미디언 정주리가 태권도 학원의 깜짝 선물에 감동했다.정주리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샤넬백 감사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작은 상자 안에 샤넬 로고가 그려진 가방이 포장지에 감싸져 있는 모습. 정주리는 "비누가 너무 예쁜 걸요! 센스쟁이"라며 해당 제품이 가방이 아님을 알렸다.한편 별명이 '다산의 여왕'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명의 아들을 뒀다. 2022년 넷째 출산 후 약 2년 만에 다섯째를 임신한 정주리는 2024년 12월 29일 출산하면서 오형제 엄마가 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암 투병 고백' 이솔이, 몸매 자신감 또 소환…"체질 타고난 사람 못 이겨"

    '암 투병 고백' 이솔이, 몸매 자신감 또 소환…"체질 타고난 사람 못 이겨"

    영화감독 겸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몸매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이솔이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매는 확실히 '체질' 싸움 입니다😏. 제가 겪어보니 운동하는 사람보다.. 체질 타고난 사람 못 이겨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솔이가 바다 위 보트에 탑승한 채 비키니를 착용하고 바람과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 그는 "더운 나라 여행 가서 종일 먹고 눕고 놀아도 자고 일어나면 복근이 선명해보일 정도로 쏙 들어가있는 사람이 있고, 먹으면 먹는대로 찌는 사람이 있다구요.."라며 몸매와 관련한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2020년 8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제약회사 10년차였던 이솔이는 과거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었다. 그는 지난해 2세가 없는 이유를 해명하며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