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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호 vs 변우석→김용빈 vs 박서진, 치열한 경쟁 '막판 스퍼트'…제14회 TTA 예선 투표 진행 중

    김선호 vs 변우석→김용빈 vs 박서진, 치열한 경쟁 '막판 스퍼트'…제14회 TTA 예선 투표 진행 중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제14회 탑텐어워즈(TOP TEN AWARDS, 이하 TTA)' 예선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각 부문별 1위는 김선호(남자 배우), 김유정(여자 배우), 박서진 '당신이야기'(베스트 송), 김용빈(남자 솔로), 전유진(여자 솔로)이다. 투표 마감까지 이틀 남짓 남은 가운데 치열한 경쟁이 이뤄지고 있어, 순위 변동이 있을지 주목된다.2025 하반기 국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TTA 예선 투표가 지난 9일 시작돼, 오는 18일 밤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16일 오전 11시 기준 셀럽챔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되고 있는 남자 배우 부문 1위는 김선호, 2위는 변우석이다. 김선호는 46.11%의 득표율을, 변우석은 37.33%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김선호가 마지막까지 1위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여자 배우 부문에서는 1위 김유정, 2위 김혜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김유정은 40.48%의 지지를, 김혜윤은 39.26%의 지지를 받고 있다. 두 후보의 득표 차이는 겨우 40여표 수준으로, 근소한 득표 차이로 인해 순위 변동의 가능성도 높다.베스트 송 부문에서는 박서진 '당신이야기'가 1위를 달리고 있다. 박서진 '당신이야기'는 77.14%의 높은 득표율을 보이고 있어, 1위가 우세하다. 2위는 장민호의 '내 곁에 있어주'이다.남자 솔로가수 부문에서는 김용빈이 45.40%의 높은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뒤를 이어 박서진이 35.99%로 2위를 유지하고 있다. 김용빈이 더 우세한 상황이나, 박서진의 막판 뒤집기 가능성도 있다.여자 솔로가수 부문에서는 전유진이 44.24%의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김다현으로, 득표율 37.78%다. 그러나 둘의 득표는

  • '백도빈♥' 정시아 아들, 183cm 농구 선수 였다…"연예인 아들이라 부담돼" [종합]

    '백도빈♥' 정시아 아들, 183cm 농구 선수 였다…"연예인 아들이라 부담돼" [종합]

    배우 정시아가 훌쩍 자란 농구 선수 아들과의 데이트를 공개했다.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고등학교 2학년이 된 아들 백준우 군과 서울 압구정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현재 183cm의 농구선수로 성장한 준우 군은 훤칠한 체격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정시아는 "동계 훈련이 끝나 오랜만에 둘이 시간을 보내게 됐다"며 "힘든 시즌을 보냈을 텐데 힐링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여자친구도 아니고 엄마랑 나와야 하니 얼마나 귀찮겠냐"고 농담을 건네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영상에서 준우 군은 부모에 대한 솔직한 생각도 전했다. "엄마 아빠는 어떤 부부 같냐"는 질문에 "사랑하는 것 같으면서도 미워하는 것 같다"고 답했고, "싸운다기보다 엄마가 아빠를 말로 많이 혼낸다"고 덧붙였다. 정시아는 "나 안 그런다"고 손사래를 치면서도 웃음으로 상황을 넘겼다.특히 준우 군은 연예인 부모를 둔 부담감도 털어놨다. 그는 "엄마 아빠가 연예인이라 주목을 받는다. 연예인 아들이어서 느끼는 부담이 있다"며 "아직 농구로 주목받은 적은 없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그러면서도 "더 열심히 해서 농구로 인정받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정시아는 "좋은 대학이 목표가 아니라 스스로 후회 없을 만큼 최선을 다했으면 한다"고 응원했다. 또 동생을 잘 챙기는 아들의 다정한 면모를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도빈과 2009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백도빈은 배우 백윤식의 아들로도 잘 알려져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11살 연상과 결혼설에 우려…미성년 교제에 엇갈린 시선 [종합]

    '故 최진실 딸' 최준희, ♥11살 연상과 결혼설에 우려…미성년 교제에 엇갈린 시선 [종합]

    故 배우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축하와 함께 우려도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최근 보도에 따르면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해졌다. 보도 이후, 특히 교제 시점에 대한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다.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약 5년간 교제해왔다. 이를 단순 계산하면 교제 시작 시점이 최준희의 미성년자 시절과 겹친다는 점에서,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나이 차 자체보다도 성인이 되기 전부터 만남이 시작됐다는 부분이 논란의 핵심이라는 분석이다.다만 두 사람은 그간 관계를 숨기지 않았다. 최준희는 SNS를 통해 연인을 공개해왔고, 함께한 여행 사진이나 기념일 게시물, 커플 화보 등을 게재하며 교제를 이어왔다. 지난해에는 방송인 홍진경에게 연인을 소개한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가족 역시 두 사람의 관계를 알고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예비 신랑은 최준희가 루푸스병 투병과 체중 급증, 악성 댓글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던 시기 곁을 지킨 인물로 알려졌다. 최준희는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96kg까지 체중이 증가했으나 이후 바디프로필 촬영을 계기로 40kg대까지 감량했고, 현재는 뷰티 인플루언서 및 모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2026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 오르며 활동 반경을 넓히기도 했다.결국 쟁점은 나이 차 그 자체라기보다, 교제 시작 시점이 적절했는지에 대한 사회적 시선이다. 반면 5년이라는 시간 동안 관계를 지속해왔고, 그 사이 각자의 삶을 병행해왔다는 점에서 성급한 단정은 경계해야 한다는

  • "소주 한 잔 못 사줘" 故 김새론, 어느덧 1주기…유작으로 남은 마지막 인사

    "소주 한 잔 못 사줘" 故 김새론, 어느덧 1주기…유작으로 남은 마지막 인사

    故 김새론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배우 김새론은 지난해 2월 16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5세. 갑작스러운 비보는 연예계에 큰 충격을 안겼다.2000년생인 김새론은 2001년 잡지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09년 이창동 감독의 영화 '여행자'에서 1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주연으로 발탁되며 주목받았다. 당시 최연소로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으며 '천재 아역'이라는 평가를 받았다.2010년 영화 '아저씨'가 흥행에 성공하면서 대중적 인지도를 넓혔다. 이후 '이웃사람'에서 1인 2역을 소화했고, '도희야'로 다시 한 번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 외에도 '나는 아빠다', '바비', '맨홀', '만신', '동네사람들' 등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 '여왕의 교실', '화려한 유혹', '마녀보감'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그러나 2022년 5월 음주운전 사고로 경찰에 적발되며 활동을 중단했다. 벌금 2000만 원을 선고받았고, 당시 소속사였던 골드메달리스트와의 전속 계약도 해지됐다. 이후 드라마 '트롤리'에서 하차했고,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에서는 일부 분량이 편집됐다. 연극 '동치미'를 통해 복귀를 시도했으나 여론 부담 속에 하차했다.고인 사망 이후에는 배우 김수현과의 교제 시점을 둘러싼 공방이 이어졌다. 유족 측은 고인이 미성년자였던 시기부터 약 6년간 교제했다고 주장했으며, 전 소속사가 7억 원의 채무를 지워 상당한 심리적 압박을 받았다고 밝혔다. 반면 김수현 측은 성인이 된 이후 교제했다고 반박했다. 이후 양측은 법적 대응에

  • 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설…♥예비신랑은 '5년 교제' 11살 연상 회사원

    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설…♥예비신랑은 '5년 교제' 11살 연상 회사원

    배우 고(故) 최진실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의 결혼설이 나왔다.지난 15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L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11세 연상 회사원으로, 최준희와 약 5년간 교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예비신랑은 최준희가 건강 악화 및 각종 이슈로 힘들어할 때마다 묵묵히 곁을 지켜주며 버팀목이 돼준 것으로 전해졌다.최준희는 배우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조성민의 딸이다. 최진실, 조성민은 2000년 12월 결혼해 2001년 아들 최환희, 2003년 딸 최준희를 낳았으나, 2004년 결혼 약 5년 만에 이혼했다. 최진실은 2008년 10월, 조성민은 2013년 1월 세상을 떠났다.최준희는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96kg에서 41kg까지 체중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오빠인 최환희는 2020년 지플랫이라는 예명으로 가수 데뷔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돌아가신 부친에 아기 보내달라 했는데"…나인뮤지스 금조, 결혼 4년 만에 임신

    "돌아가신 부친에 아기 보내달라 했는데"…나인뮤지스 금조, 결혼 4년 만에 임신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금조가 엄마가 된다는 소식을 전했다.금조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조심스럽게 여러분들께도 전해보는 임신 소식"이라며 남편인 뮤지컬 배우 백기범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금조와 백기범이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임신 테스트기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금조는 "현재 임신 12주 차에 접어들었다"며 "4월부터 계획했지만 쉽게 찾아와주지 않던 아가가 조금 지쳤을 즈음 선물처럼 찾아왔다"며 벅찬 소회를 밝혔다.아기의 태명은 '파파의 사랑'이라는 의미를 담은 '파랑이'라고 알려졌으며, 성별은 아들인 것으로 확인됐다.금조의 이번 임신 소식에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향한 애틋한 그리움이 담겨 있다. 금조는 "답장이 올 리 없는 아빠에게 문자를 보내는 습관이 생겼다"며 "아빠에게 '아가 좀 보내달라'고 처음으로 부탁했는데, 내 생일에 두 줄을 확인했다"고 전했다.한편 1992년생으로 올해 33세인 금조는 2015년 나인뮤지스의 막내 멤버로 합류해 데뷔했다. 유닛 나인뮤지스A로도 활동하기도 했다. 이후 2022년 1살 연상의 뮤지컬 배우 백기범과 백년가약을 맺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52세' 김혜은, 드디어 '치과의사'♥남편 덕 본다…"10년 만에 라미네이트 허락"

    '52세' 김혜은, 드디어 '치과의사'♥남편 덕 본다…"10년 만에 라미네이트 허락"

    배우 김혜은이 치과의사 남편에게 라미네이트를 약속받았다.최근 유튜브 채널 '치의학박사 김인수'에는 '배우 김혜은, 남편 치과에서 케미 폭발! 여배우의 치아 상태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치과의사 김인수는 "아내가 매번 미백, 라미네이트 받겠다고 해서 오늘 치아 상태 점검도 하고 우선 미백부터 진행했다"고 밝혔다.52세 김혜은은 "나이가 들면서 치아 변색이 눈에 띈다. 특히 아랫니가 틀어지면서 나이가 보이는 것 같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집에서는 치아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다. 남편이 집에서는 잘 봐주지 않는다. 그래서 병원에 와서 제대로 상담을 받고 싶었다"고 폭로했다.치과의사 남편 병원에 몇 년 만에 방문했다는 김혜은을 향해 남편 또한 "존댓말 하려니 어색하다"며 웃음을 지었다. 치아 상태 확인 중 남편은 "으악"이라고 비명을 지르며, "아랫니 틀어진 곳에 치석이 좀 있다"고 설명했다.김혜은은 "다른 사람 치아는 그렇게 봐주면서 마누라 치아는 왜 안 봐주냐"며 서운함을 내비쳤다. 이어 "윗니는 마음에 드는데 아랫니가 갈수록 틀어지는 것이 싫다. 변색도 있고 겹쳐 보이는 것이 신경 쓰인다. 해결해 달라"고 요구했다.10년째 라미네이트 시술을 주장하는 김혜은을 향해 남편은 "완벽한데 뭘 하냐. 그래도 다른 배우들 미백 다 해주고 당신은 안 해줬네. 당신이 완벽해 보여서 할 필요 없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김혜은은 "그런 말로 퉁치려고 하지 마라. 내가 치과의사 부인인데 딴 병원 가서 할 수 없잖아"라고 으름장을 놨다.결국 남편은 "라미네이트만 해주면 사이

  • '최시훈♥' 에일리, 임신 준비 중 통증 호소…"주사 맞고 무대 강행, 너무 아팠다"('결혼일기')

    '최시훈♥' 에일리, 임신 준비 중 통증 호소…"주사 맞고 무대 강행, 너무 아팠다"('결혼일기')

    가수 에일리가 시험관 주사를 맞고 무대에 선 사실을 고백했다.14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첫 임신 준비, 함께여서 견딜 수 있었던 시간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에일리는 시험관 시술을 위해 과배란 주사 등을 맞으며 임신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남편 최시훈은 직접 엘일리 배에 직접 주사를 놔주며 "괜찮아? 아팠어? 잘했어" 등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병원에서도 꼭 붙어 있던 잉꼬부부. 최시훈은 '난임부부 시술비 정부 지원'에 대해 이야기하며 "엄마가 예전부터 여자 대자연 날 심기를 건드리면 안 된다고, 스트레스 주면 안 된다고 했다"면서 "내가 여자로 태어나고, 자기가 남자로 태어나야 했다. 그래야 내가 아기도 가져줄 있는데, 아기를 내 대장에서 키울 수 없잖아"라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최시훈은 과배란 주사를 놓기 전 "몸살 기운이나 두통이 있을 수 있다고 해서 걱정된다. 힘든 와중에 스트레스 덜 받고 잘 마무리하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첫 과배란 주사 놓은 후 그는 "걱정보다 괜찮아 보여서 다행이다. 바늘이 생각보다 커서 떨렸다"고 고백했다.중간 검진 이후 주사를 두 개 맞게 된 상황에 최시훈은 "남편들이 해줘야지"라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에일리는 "아침에 눈 뜨면 공포영화다. '주사 맞자'라면서 들어온다"며 너스레를 떨었다.주사를 맞는 동안 에일리는 "무서워"라며 아파했다. 최시훈은 "아팠아? 내 스킬이 안 좋았나? 오늘도 고생했어"라고 위로했다. 그는 점점 늘어나는 아내 배의 주사 자국에 마음 아파했다.약 한 달간 이어진 주사와

  • 슬리피, '행사 수입' 불투명 관리 고백했다…"돈 사라져, ♥아내한테 맡긴다"('광산김씨패밀리')

    슬리피, '행사 수입' 불투명 관리 고백했다…"돈 사라져, ♥아내한테 맡긴다"('광산김씨패밀리')

    래퍼 슬리피가 행사 수입을 아내에게 맡기게 된 이유를 밝혔다.15일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는 '과연, 연예인 아빠들은 얼마나 편하게 살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승현은 두 아이의 아빠가 된 래퍼 슬리피를 만났다. 2년 넘게 '6시 내 고향'에 출연 중인 슬리피는 "냉장고를 꽉꽉 채워드립니다. 여러분의 마음도 사랑으로 채워드립니다"라는 고정 멘트로 인사했다.슬리피는 첫째 딸과 둘째 아들을 둔 아빠. 김승현은 "첫째가 딸이면 200점이라는 말이 있다"며 부러워했다. 슬리피는 "아내가 출산 3개월 만에 다시 임신해 연년생을 키우게 됐다"고 전했다.18개월 된 딸 리윤이 양육 중인 김승현은 "둘째는 경험이 있어 쉽다고들 해서 셋째도 한번 생각해 볼까 했다. 둘째 육아는 좀 쉽냐"고 물었다.이에 슬리피는 "왜 둘째한테 미안하다고 하는지 알았다. 첫째가 웃고 공을 잡을 때는 난리였지만, 둘째는 같은 행동을 해도 반응이 줄어든다. 둘째는 SNS에 아직 올리지도 않았다. 둘째 때는 응급실도 안 간다"고 육아 현실을 털어놨다.최근 육아 때문에 아내와 다퉜다는 김승현은 "아이가 장난감을 어질러 놓으면 조금씩 치우는 편인데, 아내는 '아이 정서상 안 좋다. 놔두라'고 하더라. 그래서 싸웠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슬리피는 "육아 부부싸움? 싸우지 않고 혼난다. 시키는 대로 한다"면서 "우리는 속된 말로 기분 한번 냈지. 아내는 배에 품고, 배 불러가며 입덧하고, 머리 다 빠지고, 피부 상하고 출산했다. 나도 육아에 최선을 다하고 싶지만 잘 모르더라. 하지만, 온몸에 이유식 묻었다"며 마음만은 최고 아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아내 안 울어, 이러면서 배우는 것"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아내 안 울어, 이러면서 배우는 것"

    젝스키스 출신 장수원이 논란이 된 발리 여행기 풀 버전을 공개했다.15일 유튜브 채널 '장수원해요'에는 '1살 아이와 발리 초호화 리조트… 과연 괜찮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썸네일에 "논란의 발리 여행"이라는 문구를 달아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날 장수원 부부는 1살 딸과 함께 발리로 향했다. 일등석을 타고 발리로 향한 부부는 자정에 도착해 첫날을 통으로 날렸다. 프라이빗 수영장이 있는 숙소에 부부는 만족했지만, 물과 친숙하지 않은 어린 딸은 이를 거부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홀로 운동하러 간 장수원은 "이 리조트에 2019년 젝키 예능 찍으러 왔더라"며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키즈풀을 발견한 장수원은 딸과 함께 워터 슬라이드를 타기 위해 준비했다. 아내는 "물 얼굴에만 안 묻게 하면 괜찮다"고 당부했고, 장수원은 "내가 들어야지"라며 든든한 모습을 보였다.그러나 사고는 순간에 발생했다. 미끄러져 내려온 장수원이 딸을 번쩍 들었지만, 물에 푹 빠지며 딸까지 잠긴 것. 당황한 딸은 물은 먹은 듯 기침을 했고, 장수원은 "미안 미안. 내가 방심했다"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장수원 아내는 "놀라게 하지 말라니까. 왜 그러는 거야"라며 우는 듯 얼굴을 감추고 속상함을 드러냈다. 장수원은 "슬라이드가 생각보다 빨랐다. 물 깊이를 확인했어야 했다. 엄마 울어?"라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장수원은 "내 머릿속의 시뮬레이션은 이게 아니었다. 다음엔 더 재미있는 거 태워줄게"라며 회복한 딸을 보며 웃었지만, 장수원 아내는 "엄마 깜짝 놀랐다. 오늘 설사하면 아빠 책임이야"라며 발리밸리

  • '167cm 44kg' 진세연, 열애 언급하더니 물 올랐다…앙상한 몸매에도 꽃미모

    '167cm 44kg' 진세연, 열애 언급하더니 물 올랐다…앙상한 몸매에도 꽃미모

    키 167에 몸무게 44kg로 알려진 배우 진세연이 성숙해진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여러분"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진세연은 화이트 톤의 깃털 같은 질감이 살아있는 블라우스에 베이지색 스커트와 재킷을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거울을 응시하며 머리카락을 만지는 모습에서는 자연스러운 청순함이 묻어났으며 거울 속 비친 환한 미소는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들었다. 전신사진에서는 재킷을 걸친 채 브이 포즈를 취하며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고 슬림한 각선미와 작은 얼굴로 완벽한 비율을 자랑했다. 특히 은은한 광채가 도는 피부와 커다란 눈망울은 인형 같은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귀엽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설 잘 보내세요" "연기 잘 보고 있어요" "진짜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그런가하면 진세연은 SBS 예능 '미우새' 예고편에 출연해 '미우새' 아들들 중 첫 키스 상대가 있다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또 진세연은 "당시 연애 경험이 없어 어려웠지만 열심히 노력했다"라며 비하인드까지 과감히 털어놨다.한편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KBS 2TV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출연해 박기웅과 로맨스 연기를 펼치고 있다. 주연을 맡은 박기웅은 1985년생,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두 사람은 9살 차이가 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게시물 하나에 집 한 채' 지수, 고전적 드레스부터 힙한 메이크업까지…몸값 제대로 증명

    '게시물 하나에 집 한 채' 지수, 고전적 드레스부터 힙한 메이크업까지…몸값 제대로 증명

    블랙핑크 지수의 미모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최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 M O R T A G E"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지수는 어두운 배경 앞에서 양팔을 머리 위로 길게 뻗은 포즈를 취했다. 은은한 광택이 도는 레이스 소재의 긴팔 톱과 반짝이는 디테일이 더해진 의상으로 시선을 모았고, 허리 아래로 길게 떨어지는 헤어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회색빛 헤어와 앞머리 스타일로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했다. 눈가에는 작은 별 모양 스티커 디테일이 포인트로 들어가 있고, 푸른 톤의 레이스 의상과 함께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이 강조됐다. 이어진 사진에서 지수는 한쪽으로 묶어 올린 헤어와 진주 목걸이, 오프화이트 톤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매치해 고전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쪼그려 앉아 두 손으로 볼을 받친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길게 뻗은 글리터 네일과 반짝이는 메이크업, 리본 장식과 화이트 톤의 스타일링, 바닥에 흩어진 장식 소품이 어우러져 독특한 콘셉트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가 최고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아름답다" "늘 멋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영국 데이터 분석업체 호퍼HQ(Hopper HQ) 측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작년 인스타그램 부자 리스트에 블랙핑크 4인 멤버 전원이 이름을 올린 바 있다. 40위에 오른 지수는 47만 4000달러 우리돈으로 약 6억 3600만원을 광고성 게시글 하나를 올릴 때마다 벌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1995년생인 지수는 2016년 데뷔해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지수는 오는 3월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

  • '흑백2' 최강록에 패배 당하고도 흐뭇…김성운 "이제 소주 마시러 간다"[TEN인터뷰]

    '흑백2' 최강록에 패배 당하고도 흐뭇…김성운 "이제 소주 마시러 간다"[TEN인터뷰]

    셰프의 칼끝은 날카로운데, 머리카락은 부드럽게 찰랑인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태안 사람'으로 불리며 묵묵히 요리를 완성하던 '백수저' 김성운 셰프의 모습이다. 최강록 셰프와의 사생전으로 화제가 된 그는 탈락의 순간 오히려 해방감을 느꼈다고 했다. 모두가 결승을 향해 달릴 때, 그는 주방으로 돌아갈 생각에, 그리고 일상으로 돌아갈 생각에 마음이 가벼워졌다. 요리할 때는 노래도 듣지 않고 오직 요리에만 집중할 만큼 매섭지만, 일상 생활에서는 사람들과 놀기 좋아하고 술 마시기 좋아한다는 그에게서 프로페셔널함과 푸근함이 동시에 느껴졌다.최근 서울 한남동 테이블포포에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참여했던 김성운 셰프를 만났다. 김성운 셰프는 '흑백요리사2' 촬영 비하인드부터 근황까지 여러 이야기를 들려줬다.김성운 셰프는 '흑백요리사2'의 백수저 참가자로 최종 공동 8위를 기록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테이블포포', 한식주점 '포차포포'를 이끌고 있는 그는 '태안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태안의 제철 해산물,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로 담아낸다. '흑백요리사2'에서 김성운 셰프는 지역 식재료와 손맛에 집중한 요리 스타일을 선보였고, 투박하지만 진정성 있는 태도로 프로그램의 리얼리티를 살렸다.김성운 셰프는 당초 시즌1 때도 출연 제의를 받았지만 거절했다가, 시즌2 때 다시 제의를 받고 출연을 결심했다. 그는 "시즌1에 흑수저 셰프 중에 저를 스승으로 생각하는 친구가 있다. 심사위원인 안성재 셰프와도 인연이 있다. 종종 집으로 셰프들을 초대해서 식사를 대접하는데, 그때 안성재 셰프와

  • 45살 송혜교, 숏컷 이미지 벗고 완전히 변했다…긴 생머리로 변신에 세월 역행하는 미모

    45살 송혜교, 숏컷 이미지 벗고 완전히 변했다…긴 생머리로 변신에 세월 역행하는 미모

    배우 송혜교의 숨막히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최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뷰티 브랜드명을 해시태그하며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송혜교는 하늘색 배경 앞에서 화이트 슬리브리스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손끝으로 금색 크림 용기를 턱 가까이에 들어 올린 채 맑은 피부 톤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했고, 귀걸이와 팔찌 등 주얼리로 깔끔한 포인트를 더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옆모습 구도에서 금색 보틀 형태의 제품을 손에 쥔 채 차분한 표정으로 렌즈를 바라봤다. 매끈하게 넘긴 긴 생머리와 정돈된 메이크업이 제품의 광택과 어우러지며 광고 컷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진짜 너무너무 예쁘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1년생 송혜교는 1996년 데뷔했다. 송혜교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노희경 작가의 신작인 이 작품은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행사비 3500만' 송가인, 선녀가 실존하면 이런 모습…핑크빛 아우라로 올킬한 화보

    '행사비 3500만' 송가인, 선녀가 실존하면 이런 모습…핑크빛 아우라로 올킬한 화보

    행사비가 3500만원으로 알려진 가수 송가인이 선녀 자체인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송가인은 핑크 톤의 시스루 레이어 드레스를 입고 바닥에 앉아 커다란 연잎 모양 소품을 우산처럼 들어 올렸다. 또 다른 컷에서는 큼직한 연꽃 오브제와 연잎 소품 사이로 시선을 두거나 손을 뻗으며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흰 토끼 소품이 곁에 놓여 몽환적인 장면을 완성했다. 전체 배경은 분홍에서 베이지로 번지는 그라데이션 톤으로 연출돼 드레스 색감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이를 본 팬들은 "아이구 예쁘고 아름다운 선녀가 오셨군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우리의 송가인 국민가수님" "선녀로 변신한 송가인이어라"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6년생인 송가인은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에 해명한 바 있다. 송가인은 방송에서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사는 중인데 제 집은 아니고 전세로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허영만이 "그동안 집 여러 채 살 돈 벌었지 않나"라고 묻자 송가인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더라"며 "유튜브 가짜 뉴스도 보면 저는 이미 건물을 산 사람이고 누구랑 결혼해서 애가 둘이라 하고 200억 재산이 있다고 하는데 가짜 뉴스 보지 마시라"고 당부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