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는 못 해' 허경환이 유재석의 오른팔로 인정 받았다.2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에는 '대세 개그맨' 허경환이 출연했다.이날 허경환은 멤버들이 오길 기다리며 "예전에는 혼자 있으면 초조했는데, 이제 그렇지 않다. 이렇게 혼자 떠드는 것도 방송 나가냐"고 알해 웃음을 자아냈다.후배인 이수지가 "요새 바쁠 텐데, 어떻게 여기 나왔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유재석 오른팔이잖냐"고 말했다. 추성훈까지 "축하한다"고 전하자, 허경환은 "하지마, 이렇게 하면 나 방송 못 해. 띄우지마"라고 손사래 쳐 폭소케 했다."진짜 바쁘시잖냐. 대세남이잖냐"고 재차 묻자, 허경환은 "사실 뭐 틈내서 왔다. 오늘 끝나는 시간 정해져 있다. 그 시간 되면 바로 마이크 뺀다"는 말로' 톱스타 놀이'를 해 배꼽을 쥐게 했다.주짓수 시합까지 나갈 정도로 운동이 취미인 허경환의 등장에, 이수지는 "오늘 뭐 하냐. 운동만 아니면 된다"고 강조했다. 이에 허경환은 "수지야 요즘 방송 가려서 하니?"라면서 '다 함께 즐기는 이색 운동'을 제안했다.주짓수 브라운 띠인 허경환과 유도선수 출신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힘 대결을 펼쳤다. 이세희가 "두 분이 싸우면 누가 이기냐"고 묻자, 전현무는 "1분 만에 죽는다"고 답했고, 허경환은 "잡히면 죽는다"고 정정했다.허경환은 추성훈에 대해 "몸이 진화가 덜 됐다. 몸이 고릴라 같다"고 표현했다. 1분 간의 치열한 겨루기 끝에 전현무가 중재에 나섰다. 허경환은 "추성훈 형은 유도 기술에 타격까지 잘해서 세계적인 서수가 됐고, 나는 때리는
에스파 윈터가 27일 서울 강남구 한 공간에서 열린 킬리안 파리(KILIAN PARIS),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차주영이 늦은 데뷔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27일 유튜브 '시경의 만날텐데'에는 '차주영♥ 여자 성시경 같은 차주영 배우와 꾸밈없는 토크 재밌게 나눴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차주영은 '대식가'로 잘 알려진 배우 임지연 못지않은 식성을 자랑하며 "임지연만큼 먹는다. 지연이가 한 끼 몰아서 먹는 스타일이면, 저는 종일 다양한 종류 맛보는 스타일"이라고 밝혔다.체중 관리를 해야 하는 여배우로 부담은 없는지 묻자 차주영은 "예전에는 살 안 쪘는데, 이제는 나이 들어가며 찌더라. '더 글로리' 때 살을 확 찌웠다가 다 못 빼고 활동해서 관리 중"이라고 털어놨다.차주영은 보수적인 집안에서 자란 장손집 장손녀라 설명하며 "무용을 하고 싶었는데, 아버지가 예술계열 진학을 반대했다. 어릴 때부터 자립심이 커서 유학 생활을 했지만, 아버지 뜻대로 경영학과를 갔다"고 전했다.유타대 진학한 차주영은 "뉴욕, 캘리포니아 라이프를 꿈꿨지만, 유학비로 협박하는 아버지를 이겨 먹을 용기가 없었다"면서 "졸업 후 대형 은행에 지원서를 넣고 취업을 핑계로 1년간 뉴욕 맨해튼 한복판에서 생활을 했다"고 이야기했다.차주영은 경제적 문제에 대해 "꿍쳐놨던 학비와 한평생 모아둔 용돈을 털어 썼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귀여운 횡령 행위에 그는 "아버지도 돈 꿍쳐 놓던 걸 알고 계신다"고 강조했다.프로필 사진을 찍고 운 좋게 드라마 '치즈인더트랩'(2016)에 캐스팅된 차주영은 "하고 싶은 게 많아서, 배역으로 다양한 인물을 살아볼 수 있는 배우를 꿈꿨다. 첫 작품을 하고 부모님께 말씀드
배우 이민정이 11살 아들의 반항적 말투에 결국 눈물을 터뜨렸다.27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및 최민준의 아들TV'에는 '아들맘들의 아이돌. 최민준 소장 만나고 눈물 흘린 이민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민정은 아들 키우는 엄마들과 '아들TV' 최민준 소장을 만났다. 그는 "둘째 임신했을 때 아들 2명 엄마는 만나지도 않았다. 옮을까 봐. 딸 성별 확인 후 만나기 시작했다. 그런데 딸 서이가 남자 성향이 있어서 아들 키우는 느낌일 것 같다"고 밝혔다.이민정은 11살 아들의 말 때문에 눈물 흘린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홍콩에 갔을 때 준후가 후줄근한 농구 셔츠를 입고 있었다. '옷 갈아입자. 홍콩이지만 누가 엄마를 알아보면 창피할 것 같다'고 했더니, 멀리 떨어져 걷더라"고 회상했다.'창피'라는 단어에 상처받은 준후는 공항 라운지에서도 엄마를 외면했고, 목마른 자신을 위해 물을 따라주다가 테이블에 흘리자 "자기도 흘리면서"라며 앞서 흘리고 먹는 자신을 지적한 엄마에게 반항적 말투로 불만을 드러냈다고.이민정은 "그 말을 딱 듣는데 밑에서부터 갑자기 무언가 올라오면서 '얘가 혹시 사춘기인가?' 생각이 들었다. 약간 반항적인 그 말투가 떠올라서 준후에게 '공격성이 시작되면 얘기해달라고 했지? 그게 시작된 것 같다. 엄마는 네가 사춘기가 왔을 때 엄마가 싫어하게 되는 게 싫다'면서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준후는 우는 이민정을 안아주며 "그거 아니야 나 삐져서 그랬다. 엄마가 창피하다며"라고 이실직고했고, 이민정은 "아들 사춘기 온 줄 알고 겁났는데, 내가 오버한 거였다. 생각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과 교육관 갈등을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27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및 최민준의 아들TV'에는 '아들맘들의 아이돌. 최민준 소장 만나고 눈물 흘린 이민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민정은 11살 아들 준후를 두고 세 가지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준후가 성격도 좋고. 친구들도 너무 좋아하고, 남자애들 사이에서 약간 리더십도 있다. 근데 얘가 너무 사람을 좋아해서 혼자 있을 때를 너무 외로워한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아빠만 없으면 저한테 와서 같이 자려고 한다. 11살이면 독립심이 생길 나이인데, 촬영 중 '엄마 언제 와? 나 엄마 없으면 잠 안 와' 같은 연락을 한다. 단호하게 얘기를 해야 하나. 아니면 껴안고 자야 하나"고 물었다.'분리 수면'에 대해 최민준은 "귀엽고 좋은 일이지만, 아이 스킨십 거절하는 게 어려워지는 부분이 있다. 엄마로부터 사랑해도 상대가 불편하면 안을 수 없다는 걸 배워야 한다"고 조언했다.이민정은 이병헌과 교육관 차이로 털어놨다. 그는 "아빠는 먹는 것에 대해 잔소리한다. 왜 '튀김을 먹어' 같이. 나는 '너무 뭐라고 하면 더 얘가 먹고 싶어질 거'라는 생각이다. 남편은 의견을 같이하자고 하는데, 나는 풀어주자는 주의다. 이런 의견 충돌이 있을 때 부모가 같은 의견이어야 하는지, 한 사람은 아이 편에 서줘야 하는지 궁금하다"고 전했다.최민준이 "이병헌이 무서운 아빠냐?"고 물었고, 이민정은 "무섭게 하지 않지만, 혼내지 않아도 아이가 놀라는 목소리"라고 표현했다. 최민준은 "'튀김' 잔소리가 아빠의 자리일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돌싱글즈' 이소라가 비키니 몸매를 선보였다.최근 이소라는 자신의 계정에 "겨울이라 나태해진 내 스스로에게 자극주기. 과거가 되지 않게 올해는 더 예쁜 몸 만들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소라는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자랑했다. 앞서 이소라는 가슴, 코 등 성형 수술 사실을 여러 차례 밝힌 바 있으며, 성형한 곳 중 '가슴'에 가장 만족도가 높다고 밝히기도 했다.한편 이소라는 2022년 MBN '돌싱글즈3'에 출연했고, 당시 출연자인 최동환과 최종 커플이 돼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방송인 브라이언이 인생 첫 일등석을 자랑했다.27일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에는 '2년 만에 간 california 홈스윗홈. 미국에서 보낸 45살 생일(아빠표 생일상, 친구들과 디너파티, 스피어 공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브라이언은 1월 10일 생일을 맞이해 미국 본가로 향하며 "오랜만에 비행기를 타려니 긴장된다"고 비행기 공포증을 털어놨다. 이어 "이번 여행은 생일 기념으로 인생 첫 퍼스트 클래스를 탄다. 처음이라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미국행 일등석 가격은 약 1,000~2,000만원 선으로 알려져 있다.브라이언은 공항까지 배웅 온 팬들에게 "다녀와서 떠난 사람 있으면 찾아서 X이겠다"고 귀엽게 협박해 웃음을 안겼다. 1년 8개월 만에 미국 본가로 향하던 그는 공항 라운지에서 우연히 슈퍼주니어 최시원, 이특을 만나 SM 우정을 뽐내기도 했다.비행기 탑승 후 브라이언은 퍼스트클래스 여유를 누렸다. 파자마를 입은 그는 "가져가도 되나?"라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내리기 전 피부관리까지 하며 야무지게 자기 관리를 했다.미국 LA 본가에 도착한 브라이언은 엄마의 포옹과 아빠의 순두부찌개로 큰 환영을 받았다. 부모님이 막걸리에 맥주 믹스한 술을 마시자 "우리 부모님은 알코올 홀릭이다. 나 술 먹고 꽐라된 것 많이 봤죠? 엄마아빠한테 배웠다"고 놀려 폭소케 했다.부모님과 쇼핑센터로 향하던 브라이언은 "부모님과 쇼핑 오랜만이다. 환희 왔을 때, 2002년이 마지막이었다. 24년 전"이라며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3주 여행에 캐리어 4개를 챙겨간 브라이언은 "내가 미친X이지"라며 변함없는 깔끔 면모를 보였다. 친구들과 편하게 만나
'하트시그널' 김지영의 웨딩 화보가 추가로 공개됐다.최근 김지영의 메이크업을 담당한 스태프는 자신의 계정에 "과하게 이쁘다 우리 지영이..🥰🥰 이런날이 오다니 감개무량이야"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야외 웨딩 촬영을 하며 단아함을 뽐냈다.김지영과 예비남편인 트레바리 윤수영 대표는 올 4월 결혼을 하기로 했으나 혼전임신으로 인해 결혼식을 2월로 앞당겼다. 김지영은 결혼 준비와 함께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김지영은 "재작년의 어느 날 심하게 마음이 요동치는 사람을 만났다"며 "우연인 것만 같았던 모든 일들이 뒤돌아보니 필연처럼 여겨지고, 사소한 것일수록 달려가 나누고 싶은 사람이었다"고 적었다.이어 "함께 수도 없이 많은 날을 산책하며 가까워졌다"며 "함께 걷는 시간은 자연스레 40년 뒤의 미래까지 그려보게 만들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렇게 평생 함께 산책할 사람이 생겼다"며 "신이 납니다, 무엇보다 같이 있는 시간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재밌는 건 정말 중요한 것"이라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살롱드립' 로몬이 엔터 3사 캐스팅 제안을 모두 거절했다고 밝혔다.27일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에는 배우 김혜윤 로몬이 출연했다.이날 김혜윤과 로몬의 남다른 인연이 공개됐다. 로몬은 김혜윤이 2살 연하 배우 이재욱에게 "오빠"라고 부르고 싶었지만, 반말하는 사이라는 얘기에 "저도 혜윤이라고 하고 싶은데,겹지인 많아서 누나 동생 됐다"고 털어놨다.김혜윤은 3살 연하인 로몬에 대해 "바르고 모범적이고 열심히 사는 친구더라. 잘 맞아서 왜 이제 만났지? 생각이 들었다"고 칭찬했다.그냥도 잘 맞는 사이지만, 로몬은 김혜윤의 좋아하는 간식, 식사 취향을 파악해 준비하거나, 기념일에 인형과 초콜릿을 선물했다고. 김혜윤은 "너무 섬세하고 고마웠다. 그런데 편지는 없었다"고 밝혔다.서로 갖고 싶지만, 제 돈 주고 사기 아까운 물건을 생일 선물로 주고받았다는 두 사람. 김혜윤은 고가의 전동칫솔, 로몬은 좋은 에어프라이어를 받았다. 부모님과 같이 살지만 요리한다는 로몬은 "비싼 에어프라이어 사면 엄마한테 잔소리 들을까봐, '혜윤 누나 선물이다'라고 한다"면서 "스무 살 되자마자 용돈 벌어 썼고, 집 월세 내는 집안 가장이 됐다. 부모님이 잔소리하면 '마음 안 드는 거 있으면 독립하시라'고 한다. 제가 완전 효놈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과거 비보이 동아리 출신이라는 로몬은 "아이돌 관심 많았다. 온라인에 'SM JYP YG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는 질문을 한 적도 있다"면서 "SM 출신이라는 프로필은 거짓 정보다. 3사 명함 다 받아봤지만, 그냥 공부한다고 거절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김
배우 고소영이 한남동 건물을 자랑했다가 논란이 되자 영상을 편집했다.지난 23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는 한남동 나들이를 떠난 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고소영은 한남동 거리를 걷다가 "아 우리 건물 잘 있네"라고 외쳤다. 이어 "너무 예뻐. 저 건물이 여기서 제일 예쁘지 않아? 유럽 느낌의 디자인이 너무 예쁘다. 효자야 안녕"이라고 덧붙였다.꼼데가르송길 인근에 위치한 해당 건물은 장동건이 2011년 약 126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현 시세는 약 3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단순 계산으로도 174억 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거둔 셈이다.고소영, 장동건 부부는 성동구 송정동과 강남구 청담동 등에도 부동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해당 영상이 올라온 후 경기 불황 속 수백억 대의 건물을 뽐낸 고소영의 행보에 곱지 않은 시선이 이어졌다. 제작진 역시 이를 의식한 듯 현재 해당 영상에서 건물에 대해 언급한 부분은 통편집되어 사라진 상태다.한편 고소영과 장동건은 2010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에스파 윈터가 27일 서울 강남구 한 공간에서 열린 킬리안 파리(KILIAN PARIS),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내 마음속에 저장'이라는 애교로 유명한 박지훈이 특전사, 해병대 등에서 군 복무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27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인공 박지훈을 만났다.'왕과 사는 남자'는 계유정난 후 폐위 당해 영월로 유배온 단종과 유배지 마을 촌장의 이야기. 조선 6대 왕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다. 박지훈은 유배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았다.박지훈은 취사병 캐릭터가 주인공인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캐스팅된 상태. 군인 역할이라 머리를 짧게 자른 박지훈은 "머리가 짧아서 편하다. 걸리는 게 하나도 없다. 28년 생애 이렇게 짧은 머리는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릴 때도 항상 기르고 다녀서 벌거벗은 기분이다. 이마도 다 드러내놓고 있다. 익숙해질 법한테 안 그렇더라"며 멋쩍어했다.취사병으로 입대할 생각은 없냐는 물음에 "단언컨대 없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정말 힘든 곳으로 가고 싶다. 제 버킷리스트라고 하면 이상하고 변태 같을 거 같은데, UDT병이나 특전병, 해병 수색대병 등으로 군 복무하고 싶다. '이왕 갈 거 힘든 데 갔다 오면 배우거나 느끼는 게 있지 않을까'라고 스무 살 때부터 생각했다. 제가 워낙 밀리터리 덕후"라며 웃었다.박지훈은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그룹 워너원 멤버로도 활동했다. 오디션 당시 박지훈은 '내 마음속에 저장'이라는 애교로도 큰 화제가 됐다. 워너원은 데뷔 7년 만에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재결합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박지훈은 영화 외에 워너원 리얼리티로도 대중을 만나게 됐다.'왕과
가수 임영웅이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지난 16일~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를 개최했다. 임영웅은 오는 2월 6∼8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2홀에서 '아임 히어로'(IM HERO) 전국투어 콘서트를 이어간다.2위는 김용빈이 이름을 올렸다. 김용빈은 지난 24일 오후 1시, 6시 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진행된 '미스터트롯3' 2차 전국투어 콘서트에서 공연했다. 이날 솔로무대 첫 주자로 나선 진 김용빈은 나훈아의 '무심세월'을 중저음 보이스로 애달프게 전달해 큰 감동을 안겼다. 그는 "콘서트에 오신 광주 관객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날씨가 많이 춥지만, 오늘만큼은 뜨겁고 열정적으로 보냅시다"라고 인사말을 건넸다. 3위는 정동원이다. 정동원은 오는 2월 5일 새 미니앨범 ‘소품집 Vol.2’를 발매 예정이며, 군 입대 전인 2월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팬들과 직접 만나는 특별한 팬콘서트를 진행한 뒤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주말 오전,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주말 오전,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주말 오전,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주말 오전,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차은우가 200억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군 복무 중인 차은우가 출연한 국방부 홍보 영상도 '증발'됐다.27일 국방홍보원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KFN에서는 '그날 군대 이야기' 차은우 편이 사라진 것으로 확인됐다.해당 영상은 지난해 12월 24일 공개된 것으로, 한국전쟁 당시 전쟁 고아들을 안전한 곳으로 피란시킨 딘 헤스 대령과 러셀 블레이즈델 군목에 관한 영상이었다. 차은우는 '스토리텔러'로 나서 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역할을 했다. 하지만 현재는 이 영상을 찾아볼 수 없다.차은우는 탈세 의혹으로 인해 이미 광고계에서도 손절하고 있는 상황. 이에 국방부조차 차은우를 손절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와 관련해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았으며, 소득세 등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차은우는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군악대 소속으로 복무 중인 상태로, 지난 26일 SNS를 통해 사과문을 발표했다. 그는 "최근 저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로 많은 분들께 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이번 일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지금 저는 부대 내에서 일과를 마치고 이 글을 적고 있다. 현재 저는 군 복무 중이지만, 결코 이번 논란을 피하기 위한 의도적인 선택은 아니었다. 지난해 군 입대를 더는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세무 조사 절차를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입대하게 됐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추
가수 김의영이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지난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본격 데뷔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담긴 곡이다.2위는 전유진이 이름을 올렸다.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로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이후 ‘현역가왕’에서 활약하며 실력 있는 가창력과 짙은 감성으로 최종 1위에 등극했다. 또한 전유진은 지난 2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 5회에서 심사위원으로 등장해, 무대를 진정성 있게 평가하며 프로그램에 힘을 보탰다.3위는 가수 김다현이다. 김다현은 지난 16일 정규앨범 3집 '까만 백조'를 발매했다. 김다현이 직접 작사·작곡한 타이틀곡 '까만 백조'는 EDM 스타일의 리듬과 K-POP 감성이 느껴지는 댄스곡이다. 김다현은 "10대인 제가 처음 작사·작곡한 '까만 백조'를 타이틀곡으로 결정하고 새 앨범을 발표한다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 일"이라고 소감을 전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주말 오전,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주말 오전,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주말 오전,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남자 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