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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나철, 얼굴 왜 익숙한가 했더니…지상파 등장→'연쇄살인범 강호순' 빙의

    故나철, 얼굴 왜 익숙한가 했더니…지상파 등장→'연쇄살인범 강호순' 빙의

    배우 김고은이 고(故) 나철을 추모한 가운데, 고인의 추모작에 이목이 쏠렸다.고인은 2022년 3월 방송된 SBS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에서 연쇄살인범 강호순을 모티브로 한 에피소드에서 범죄자 역을 맡았다.'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일반 범죄수사물과 달리 범인을 잡은 후 수사에 집중하는 프로파일러와 범죄자의 모습을 조명한 작품이다. 1990년대 말부터 2010년대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사회를 공포에 떨게 한 연쇄살인범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김남길, 진선규 등이 출연했다.방송 당시 고인은 범죄자로 등장했다. 늦은 저녁 시간 버스를 기다리는 여성에게 "가는 길에 태워다 주겠다"며 접근했다.고인은 극 중에서 선한 눈매와 친절하고 조곤조곤한 말투 등 실제 강호순의 모습을 디테일하게 묘사했다. 여성이 차에서 내리겠다고 하자 잔혹한 공격성을 드러내는 등 폭넓은 연기력도 보였다.고 나철은 2023년 1월 21일 건강 악화로 치료를 받던 중 향년 36세 나이로 별세했다. 나철이 세상을 떠날 당시 김고은은 고인에 대해 "최고로 멋진 배우이자, 아빠이자 남편, 아들이고 친구였다"며 "남아 있는 보물 둘은 내가 지켜줄게. 걱정하지 마"라고 전했다. 고인과 김고은은 드라마 '작은 아씨들'로 호흡을 맞췄다.김고은은 지난 18일 "또 올게!"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고인이 잠든 수목장을 찾았다. 김고은은 고인이 생전 좋아했던 것으로 보이는 술과 안주를 차려놓기도 했다.한편 고인은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외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1987', '극한직업'과 드라마 '비밀의 숲2', '빈센조', '슬기로

  • 김고은 "최고" 극찬한 故나철, 사망 3주기…21일 '36세' 나이로 별세

    김고은 "최고" 극찬한 故나철, 사망 3주기…21일 '36세' 나이로 별세

    배우 김고은이 고(故) 나철을 찾은 가운데, 고인을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앞서 김고은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또 올게!"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고은이 고 나철이 잠든 수목장을 찾은 모습. 나무에는 나철의 이름표가 걸려 있었고, 김고은은 고인이 생전 좋아했던 것으로 보이는 술과 안주를 차려놨다.김고은은 지난해에도 고인을 찾았는지 지난해 12월 31일 게시물에 "2025👋🏼👋🏼🩵"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故 나철의 수목원 방문 사진을 올렸다.김고은과 故 나철은 2019년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과 2022년 tvN 드라마 '작은 아씨들'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고인이 세상을 떠난 뒤 김고은은 "최고로 멋진 배우 나철, 최고로 멋진 사람 아빠 남편 아들 친구 나철. 남아 있는 보물 둘은 내가 지켜줄게. 걱정하지 마"라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故나철은 2023년 1월 21일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치료를 받던 중 3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2010년 연극 '안네의 일기'로 데뷔했으며, '빵뜨', '청춘과부' 등 다수의 단편·독립영화에 출연했다.이후 드라마 '비밀의 숲2', '진심이 닿다', '굿와이프'에서 활약했으며,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1987', '극한직업'(2019) 등에서 크고 작은 역할을 맡았다.OTT에서도 얼굴을 비췄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D.P.'(2021)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웨이브 오리지널 '약한영웅 Class 1'에서는 가출 청소년을 범죄에 이용하는 큰형 역을 맡아 강렬한 악역 연기를 보여줬다.한편 고인에게는 아내와 아들

  • 정동원, 해병대 입대 앞두고 기쁜 소식…4년 동행한 브랜드와 3년 재계약

    정동원, 해병대 입대 앞두고 기쁜 소식…4년 동행한 브랜드와 3년 재계약

    가수 정동원이 시니어 케어 전문 기업 '케어링'과 인연을 이어간다.정동원은 지난 4년간 모델로 활약해 온 케어링과 3년 계약을 연장하며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지속하게 됐다. 이번 재계약은 그동안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성사된 것으로, 양측은 브랜드 가치를 함께 높이며 동반 성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정동원의 따뜻하고 성실한 이미지는 케어링이 추구하는 돌봄의 가치와 부합하며,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 왔다. 지난해 12월 3일 케어링이 마련한 '우수 요양보호사 간담회'에 참석한 정동원은 요양보호사들에게 준비한 편지를 직접 읽고 감사장을 전달하는 등 현장에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정동원은 오는 2월 5일 새 미니앨범 '소품집 Vol.2'를 발매 예정이며, 입대 전인 2월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팬콘서트를 진행한 뒤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김고은, 며칠 전에도 故나철 만나러 갔나…'크리스마스 장식품' 눈길

    김고은, 며칠 전에도 故나철 만나러 갔나…'크리스마스 장식품' 눈길

    배우 김고은이 고(故) 나철을 찾은 가운데, 그가 최근에도 고인을 만나러 간 정황이 포착됐다.지난해 12월 31일 김고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고은이 지난 한 해 동안 자신의 일상을 추억하고 있는 모습. 특히 김고은은 성탄절을 기념해 故 나철의 수목원을 방문한 듯 나무 앞에 크리스마스 관련 용품이 깔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김고은은 지난 18일에도 "또 올게!"라며 고인이 생전 좋아했던 것으로 보이는 술과 안주를 차려놓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업로드했다.고 나철은 2023년 1월 21일 건강 악화로 치료를 받던 중 향년 3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김고은과는 드라마 '작은 아씨들'로 호흡을 맞췄다.나철이 세상을 떠날 당시 김고은은 고인에 대해 "최고로 멋진 배우이자, 아빠이자 남편, 아들이고 친구였다"며 "남아 있는 보물 둘은 내가 지켜줄게. 걱정하지 마"라고 전했다. 고인에게는 아내와 아들이 한 명 있다.한편 고인은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1987', '극한직업'과 드라마 '비밀의 숲2', '빈센조',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지리산',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작은 아씨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안성재, 논란 딛고 대박 터졌다…'두쫀쿠'로 조회수 1300만회 기록 [TEN이슈]

    안성재, 논란 딛고 대박 터졌다…'두쫀쿠'로 조회수 1300만회 기록 [TEN이슈]

    안성재 셰프가 딸과 함께한 '두쫀쿠' 베이킹 영상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20일 유튜브 통계에 따르면, 안성재가 지난 14일 공개한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 A/S' 영상은 이날 오전 7시 기준 조회수 785만 회를 넘어섰다.이는 앞서 지난해 12월 24일 공개된 첫 번째 두쫀쿠 만들기 영상(525만 회)의 기록을 단기간에 경신한 수치다. 두 영상의 누적 조회수는 약 1300만 회에 달해, 웬만한 인기 아이돌 그룹의 뮤직비디오 조회 상승 추이와 맞먹는 파급력을 보여주고 있다.이번 화제는 안성재의 '고집'에서 비롯된 해프닝이 발단이 됐다. 첫 영상에서 안성재는 딸 시영 양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너무 달아 보인다"며 원작 레시피를 변형해 전혀 다른 결과물을 내놓았다.이에 누리꾼들은 1만3000여 개의 댓글을 통해 "치킨을 시켰는데 백숙이 나온 격", "이럴 거면 '흑백요리사'에서 에드워드 리의 비빔밥은 왜 지적했나", "두쫀쿠가 아니라 '안 두바이 딱딱 강정'이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유쾌한 비판을 쏟아냈다.결국 안성재는 A/S 영상을 통해 사태 수습에 나섰다. 그는 "사실 두쫀쿠가 무엇인지 잘 몰랐다. 식당 손님들까지 찾아와 '언제 제대로 만들 거냐'고 묻더라"며 자신의 실수를 인정했다. 이어 딸에게 "아빠가 몰라서 미안하다"고 사과한 뒤, 셰프가 아닌 보조 역할을 자처하며 레시피를 충실히 따르는 모습을 보였다.구독자들은 냉철한 심사위원의 이미지를 벗고 딸 앞에서 쩔쩔매는 자상한 아버지로서의 모습에 호평을 보냈다. 이번 콘텐츠를 통해 안성재는 친근한 이미지 구축과 화제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 ‘시술사고‘ DJ소다, 부분 삭발했는데…가발도 없이 대만으로

    ‘시술사고‘ DJ소다, 부분 삭발했는데…가발도 없이 대만으로

    DJ소다가 시술 사고 이후 밝은 근황을 보였다.최근 소다는 대만 펑후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소다는 머리 시술 사고 이후 가발을 쓰지 않은 채 당당한 모습을 자랑했다.앞서 DJ소다는 최근 "미용실에서 제 머리를 망쳤어요… 여러분 사진보고 많이 놀라셨죠. 3년 만에 금발소다로 깜짝 변신하려고 투어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 평소 다니던 샵에서 탈색을 했는데 탈색시간을 너무 오래 방치해서 잘못돼 머리가 전체적으로 뿌리부터 녹아내렸고,결국 뒷통수와 옆머리 전체가 삭발 머리가 되었어요. 저는 원래 모발이 굵고 숱도 많고 3년간 탈색을 쉬며 꾸준히 관리해온 건강모였는데 이렇게 된 적이 처음이에요…"라고 고백한 바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김고은, 故나철 가족까지 품었다…"남아 있는 보물 둘, 내가 지켜줄게"

    김고은, 故나철 가족까지 품었다…"남아 있는 보물 둘, 내가 지켜줄게"

    배우 김고은이 고(故) 나철을 향한 변함없는 우정을 인증했다.김고은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또 올게!"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고은이 고 나철이 잠든 수목장을 찾은 모습. 나무에는 나철의 이름표가 걸려 있고, 김고은은 고인이 생전 좋아했던 것으로 보이는 술과 안주를 차려놨다.고 나철은 2023년 1월 21일 건강 악화로 치료를 받던 중 향년 3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김고은과는 드라마 '작은 아씨들'로 호흡을 맞췄다.나철이 세상을 떠날 당시 김고은은 고인에 대해 "최고로 멋진 배우이자, 아빠이자 남편, 아들이고 친구였다"며 "남아 있는 보물 둘은 내가 지켜줄게. 걱정하지 말라"고 전했다. 고인에게는 아내와 아들이 한 명 있다.한편 고인은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1987', '극한직업'과 드라마 '비밀의 숲2', '빈센조',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지리산',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작은 아씨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54세' 고소영, 끝내 노화 찾아왔지만…"돋보기 문신템" 고백에도 미모는 20대

    '54세' 고소영, 끝내 노화 찾아왔지만…"돋보기 문신템" 고백에도 미모는 20대

    배우 고소영이 근접 셀카 한장으로도 시선을 단숨에 끌어당겼다.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두툼한 체크 머플러로 얼굴 하관을 감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겨울 아우터와 머플러에 파묻힌 모습이지만 또렷한 눈매와 균형 잡힌 이목구비는 그대로 드러난다. 가까이에서 담긴 컷임에도 잡티 없는 피부 결, 자연스러운 쌩얼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코끝과 눈빛만으로도 분위기를 완성하는 모습이 겨울이라는 멘트와 맞물려 묘한 여운을 남긴다.팬들은 "싸매시니까 더 궁금", "늘 응원합니다", "쌩얼도 너무 예뻐", "화이팅", "언니는 코가 정말 예뻐요", "이쁜언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고소영은 공식 활동 외에도 일상 속 사진을 통해 변함없는 존재감을 이어가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앞서 고소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돋보기 안경을 소개하며 "이제 이게 제 문신템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고소영은 "너무 슬픈 현실이긴 하지만 누구에게나 오는 일이니까 받아들이려고 한다"며 노화를 고백한 바 있다.한편 1972년생으로 54세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카리나, 멤버는 ♥열애설 났는데…미모 뽐내며 웃음꽃 폈네

    카리나, 멤버는 ♥열애설 났는데…미모 뽐내며 웃음꽃 폈네

    에스파 카리나의 역대급 미모가 빛을 발한다.최근 카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명이 담긴 해시태그와 함께 "의상 활용점수 10/10"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우드 톤의 공간에서 블랙 원피스와 블루 셔츠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단정하게 올린 헤어와 미니멀한 귀걸이가 얼굴선을 또렷하게 살리며, 절제된 메이크업이 전체적인 분위기를 정제되게 완성한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화이트 플라워 앞에서 측면 라인을 강조한 컷, 차량 안에서 간단한 간식을 먹는 자연스러운 순간, 그리고 공간 한가운데서 스커트를 펼치며 웃는 전신 컷까지 담겨 의상 활용이라는 표현에 설득력을 더한다. 일상과 무대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넘나드는 표정과 포즈가 시선을 끈다.팬들은 "세상 이쁘도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이쁘셔요", "화이팅", "얼굴 활용점수 10/10", "너어어어무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카리나는 에스파 활동을 통해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으며, 음악 활동은 물론 화보와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한편 카리나와 같은 그룹 멤버 윈터는 최근 정국과 열애설에 휘말렸다. 양측 모두 열애설과 관련해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최우식, 촉촉한 눈빛...귀공자 포스[TEN포토+]

    최우식, 촉촉한 눈빛...귀공자 포스[TEN포토+]

    배우 최우식이 19일 패션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기러기 싱글맘' 김현숙, 아들 보내더니…결국 서울 떠났다('묵고살자')

    '기러기 싱글맘' 김현숙, 아들 보내더니…결국 서울 떠났다('묵고살자')

    코미디언 겸 배우 김현숙이 서울을 떠난 이유를 밝혔다.19일 유튜브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에는 '매일 숲 뷰 직관하는 이사한 집 공개!! 옷방부터 창고까지 싹~ 다 보여드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현숙은 "오늘(촬영날) 내 생일이다. 나에게 주는 선물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면서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넓은 공간감과 깔끔한 인테리어, 꽉 찬 드레스룸, 심플한 침대방을 소개한 김현숙은 "바라산 능선이 보이고, 숲 뷰에 남향이다. 채광도 좋고, 소음도 적다. 다만 자가가 아니라서 인테리어에 손을 댈 수 없었다"고 전했다.이사한 이유에 대해 김현숙은 "내가 아들 하민이 유학가고, 혼자 살면서 작은 집으로 옮겼는데, 짐 정리가 안 되더라. 그래서 촬영을 집에서 할 수가 없었다. 그런 점을 고려해 집을 옮겼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여기가 대중교통 잘되어 있는 건 아니지만, 조용하고 공기가 좋다. 숲 멍이 가능하다. 집은 안식처다. 일과 완전히 분리되길 바랐다. 이제 서울 시내에서 못 살겠다"고 털어놨다.주문형 철제 옷걸이로 드레스룸을 채운 김현숙은 "거의 옷이 옷집 수준으로 많다. 내가 스타일리스트 없이 활동하니까 예능, 드라마 나갈 때 다 내 옷을 입는다. 그래서 옷이 많다. 2~30포대 기부한 건데도 이렇다"고 이야기했다.아들 방 공개를 거부한 김현숙은 "아직 정리가 안 됐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한편, 김현숙은 2014년 일반인 남편과 결혼해 2015년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2020년 이혼했다. 이혼 후 제주도 생활을 정리하고 친정 밀양에서 생활하던 그는 서울 이촌동으로 거처를 옮겼다가, 다시 새 보금자리를 찾았

  • 류진, 장남 버클리 음대까지 보냈는데…"♥아내 생일에 소품용 장미꽃 선물"('가장멋진')

    류진, 장남 버클리 음대까지 보냈는데…"♥아내 생일에 소품용 장미꽃 선물"('가장멋진')

    배우 류진이 아내 생일 선물로 소품용 장미꽃을 선물했다고 고백했다.19일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는 '아내 몰래 여사친 캠핑장 가서 밥 얻어먹기 (박은혜, 겨울캠핑)'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류진은 "저의 현썸녀(?) '주시라' 역 박은혜 씨의 캠핑장에 놀러 갔다 왔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캠핑 덕후' 박은혜는 수제 소품 자랑부터 토치 사용법, 난로에 불 붙이기까지 알려주며 류진과의 친분을 드러냈다.류진은 캠핑하고 싶은 이유에 대해 "나는 캠핑할 땅이 있다. 장인어른 땅"이라며 "아이들이 이제 사춘기라 나를 안 따라다닌다. 캠핑장 예쁘게 꾸며놓으면 알아서 따라오지 않을까 싶다. 예쁘게 꾸며놓은 텐트 안을 보니 나도 찬호랑 같이 캠핑하고 싶다"고 밝혔다.이에 박은혜는 "남자애들은 사춘기 되면 원래 안 따라온다. 애들 좀 포기해라. 캠핑와서 핸드폰만 보고 있으면 잔소리 안 할 거냐. 오빠가 상처 안 받길 바랄 뿐이다"라고 조언했다.박은혜는 얼마 전 '주사 20대 맞고, 팔이 안 올라간다'는 건강 이상설에 대해 "전 건강합니다. 건강하지 않다고 기사 쓰지 마세요. 장난도 못 하냐"고 적극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남자 연기자는 섬세한 에겐남, 여배우는 테토녀가 많다"고 폭로한 박은혜는 "여자들은 기가 세다. 그래서 남자 배우들이 와이프한테 잘한다. 류진 오빠는 아내를 잘 만났다. 결혼을 잘했다"고 말했다.박은혜는 류진이 아내 생일 때 꽃 선물한 비하인드를 폭로했다. 그는 "아내 생일 당일에 선물을 아무것도 안 한다고 했나, 현금 준다고 했나. 낭만적이지 않았다. 금보라 선생님이 '

  • 피오, 블락비 데뷔 전 성형 권유 받았다…"눈, 코 고치면 권상우"('짠한형')

    피오, 블락비 데뷔 전 성형 권유 받았다…"눈, 코 고치면 권상우"('짠한형')

    '짠한형' 피오가 데뷔 전 성형 권유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1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영화 '하트맨'의 배우 권상우, 문채원, 피오가 출연했다.이날 신동엽은 문채원을 보고 "더 예뻐졌다. 뭐 한 거냐"고 물으며 "나중에 말해달라"고 말했다. 피오는 "얼마 전 누나가 독감 걸렸다. 예쁜데 아프면 더 예뻐지잖냐"고 대신 해명했다.문채원은 "권상우가 처음 좋아한 남자 배우"라고 밝히며 "'천국의 계단' 보고 빠졌다. 선화예고 미술 전공할 때 선배님 얼굴도 그린 적 있다"고 고백했다.권상우는 문채원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그때 숍을 다녔는데, 문채원이 오니까 손님들 시선이 모두 한곳으로 쏠렸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내 매니저가 김원준, 류시원 담당을 했었는데, 과거 류시원이 헤어를 본인이 했다고 하더라. 나도 '천국의 계단' 때 내가 헤메 했는데, 후회한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권상우는 문채원과의 작품 속 케미에 대해 "키스신이 역대급이다. 키스신 너무 많아서 여배우로서 부담스러워하면 어떡하지 감독과 걱정했는데, 채원 씨가 재밌게 잘했다. '됐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피오는 권상우와의 인연에 대해 "사실 블락비 데뷔 전 외모가 좀 떨어지는 멤버를 데리고 회사에서 성형외과를 간 적 있다. 나는 외모에 자신 있었고 사랑했는데, 견적 낸 의사가 '코, 눈 수술 조금 하면 권상우 만들어줄 수 있다'고 하더라"고 밝혀 폭소케 했다."20년 후 권상우 동생 역할로 섭외받아 신기했다"는 피오는 "권상우 선배님이 그때는 더 반짝였잖냐. (성형) 고민 많이 했다"

  • 이준호, 편안함과 스타일 모두 챙긴 공항패션...사랑스러운 미소[TEN포토+]

    이준호, 편안함과 스타일 모두 챙긴 공항패션...사랑스러운 미소[TEN포토+]

    배우 이준호가 19일 패션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손태영♥' 권상우,'띨땅님' 발음 논란에 "혀 짧은 소리? 편견일 뿐"('짠한형')

    '손태영♥' 권상우,'띨땅님' 발음 논란에 "혀 짧은 소리? 편견일 뿐"('짠한형')

    '짠한형' 권상우가 발음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1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영화 '하트맨'의 배우 권상우, 문채원, 피오가 출연했다.이날 권상우는 "전에 '짠한형' 촬영할 때 미국에서 가족들이 와 있었는데, 이번에도 12일 동안 가족들이 와 있다. 아내(손태영)가 오면 '짠한형' 촬영하는 것 같다. 전에도 촬영 후 거실에서 잤는데, 오늘도 거실에서 자라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피오는 "전화번호 교환하다가 봤는데, 형수님 번호가 '내 사랑 손태영'이라고 저장되어 있다"며 놀라워했다. 권상우는 손태영을 향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며 '애처가' 면모를 보였다.아내와 두 아이를 미국에 보내고 기러기 아빠 생활 중인 권상우에 대해 문채원은 "회식 자리하면 '난 집에 혼자 너무 오래 있어서, 나와서 대화하니까 너무 좋다'고 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과거 '짠한형'에 출연한 이병헌은 권상우의 골프 실력을 놀리며 "슬라이스가 나서 부메랑처럼 돌아오더라. '사랑은 돌아오는 거야!'라고 외쳐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권상우는 "지금은 제가 더 골프를 잘 친다. 패션 센스도 병헌 형보다 내가 더 낫다"고 자부했다.권상우가 몸을 아끼지 않고 영화 '하트맨'을 홍보하자, 신동엽은 "상우야, 구걸하지마. 너무 많이 했다"고 조언해 폭소케 했다.권상우는 "은퇴 전까지 액션, 멜로, 코미디 한 작품씩 더 하고 싶었다"면서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멜로 작품이 많이 안 들어온다"고 털어놨다.한편, 권상우는 'th' 발음에 대해 "나 혀 XX 길다. 사람들 편견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