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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그룹 연습생 출신' 이주빈, 앞머리 내리고 리즈 경신…인형 비주얼 폭발

    '걸그룹 연습생 출신' 이주빈, 앞머리 내리고 리즈 경신…인형 비주얼 폭발

    배우 이주빈이 앞머리를 내리고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이주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꼬불꼬불 앞머리가 맘에 들어"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이주빈은 "꼬불꼬불 앞머리가 맘에 들어"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이주빈은 식당 테이블에 앉아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부드러운 웨이브가 들어간 앞머리와 긴 헤어스타일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고 포근한 회색 니트 차림으로 따뜻한 겨울 무드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휴대전화를 내려다보며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기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전했다. 배경으로는 붉은 톤의 좌석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편안한 일상 속 감각적인 분위기를 강조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귀여워" "공주" "누나 정말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주빈은 앞서 유튜브 '살롱드립'에 출연해 데뷔 전 동대문 아르바이트 시절 에피소드를 이야기한 바 있다. 한편 이주빈은 1989년생이며 3년간 함께한 소속사 앤드마크와의 계약을 마무리하고, 5월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안보현과 함께 로맨틱 코미디 작품인 '스프링 피버'에서 로맨틱 연기를 펼치는 중이다. '스프링 피버'는 현재 4회 연속 타깃 남녀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모래시계' 남정희 별세,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향년 84세 [TEN이슈]

    '모래시계' 남정희 별세,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향년 84세 [TEN이슈]

    원로배우 남정희가 지난 22일 별세했다. 향년 84세.24일 원로영화인회와 유족 등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22일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1년 전 척추 수술을 받은 이후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1942년생인 남정희는 1962년 영화 '심청전'으로 데뷔했다. 이후 약 300여 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임권택 감독의 '축제'(1996), '창'(1997), '춘향뎐'(2000), 배창호 감독의 '정' 등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드라마 출연작은 '모래시계'(1995), '로맨스'(1998), '넝쿨째 굴러온 당신'(2012) 등이 있다.남정희는 2011년 제48회 대종상영화제에서 특별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빈소는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6일 오전 8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재벌과 이혼' 최정윤, 빨리 나이 들고 싶다더니…모자 하나로 완성한 우아함

    '재벌과 이혼' 최정윤, 빨리 나이 들고 싶다더니…모자 하나로 완성한 우아함

    배우 최정윤이 고혹적인 여배우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성조선' 화보 촬영 소식을 알렸다.사진 속 최정윤은 넓은 챙의 브라운 모자를 착용한 채 부드러운 조명 아래 옆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화이트 톤의 의상과 모자가 어우러지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손끝으로 모자를 살짝 만지는 포즈가 우아한 무드를 더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카멜 컬러 코트와 단정한 헤어스타일로 겨울 감성이 묻어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깔끔한 메이크업과 은은한 광채 피부가 시선을 끌었다. 도트 디테일이 들어간 모자까지 소화하며 클래식하면서도 감각적인 패션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2월호 저도 사봐야겠어요" "사진과 영상이 잘나왔네요 보기좋습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최정윤은 '피디씨(by PDC) 채널'에 등장해 빨리 나이 들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최정윤은 "마흔이 될 줄 몰랐는데 역할에 대한 다양성이 확 좁아진다"며 "물론 선택받는 배우도 있지만 평균으로 보면 애매한 나이고 그래서 빨리 나이 들고 싶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그러면서 최정윤은 "이 과정을 지나야 다음이 있다는 걸 알지만 지금은 빨리 이 시기가 지나갔으면 좋겠다"며 "20대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다"고 했다. 최정윤은 "이미 그 시간을 지나왔고 그때는 그냥 젊음이 아름다웠던 것 같다"며 "상큼하고 탱글탱글하고 그런 아름다움이지만 지금은 또 다른 아름다움이 있다"고 자신만의 생각을 전했다.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

  • '결별 후 새출발' 고아라, 홀로서기 하더니…메이크업룸에서도 빛난 미모

    '결별 후 새출발' 고아라, 홀로서기 하더니…메이크업룸에서도 빛난 미모

    배우 고아라의 청초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최근 고아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고아라는 메이크업 제품이 정리된 공간에 앉아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회색 니트 가디건과 블랙 톤 의상을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따뜻한 겨울 무드를 살렸고 은은한 메이크업과 부드러운 표정이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스태프의 손길을 받으며 준비 중인 모습까지 담겨 자연스러운 현장감도 전해졌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매력적으로 이쁘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언니얼굴이얼마나작은거애요진짜" "미모 무슨 일" "늘 아프지말고 건강 하게 지내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킹콩 by 스타쉽은 고아라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계약을 체결한 이후 약 3년여 만에 결별하게 된 것이다. 킹콩 by 스타쉽 측은 "그동안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해 준 시간에 감사드리며 고아라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한편 1990년생인 고아라는 티빙 오리지널 '춘화연애담'에서 주연을 맡았다. 해당 작품은 지난달 공개된 19금 드라마로 당초 화리 공주 역은 고아성이 캐스팅됐으나 부상으로 하차하면서 고아라가 합류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수십억대 몸값' 김선호, 10살 연하녀와 로맨스 찍더니…드라마 밖에서도 설레네

    '수십억대 몸값' 김선호, 10살 연하녀와 로맨스 찍더니…드라마 밖에서도 설레네

    배우 김선호가 배우 고윤정과 함께한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 했다.최근 김선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클로버 이모지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김선호는 고윤정과 실내에서 장난스러운 포즈로 브이 사인을 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노란 단풍이 가득한 거리에서 고윤정과 함께 나란히 서서 여행지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이어 강가와 산이 어우러진 풍경 속 뒷모습 사진에서는 드라마 속 한 장면 감성이 담겼고 어두운 톤의 거리 스냅에서는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무드가 자연스럽게 느껴진다.이를 본 팬들은 "완벽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드라마보고 캐나다랑 이탈리아가 너무 가고싶어졌어요" "이 커플 사랑한다" "비하인드 사진 너모조아여"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6년생인 김선호는 수십억대 계약금을 받고 판타지오로 이적했다고 전해졌는데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10살 연하인 1996년생인 고윤정과 로맨스 호흡을 맞춰 전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핫시4' 김지영, 흑발로 변신하고 '무결점' 미모 기록했다…임신부 안 믿기는 아우라

    '핫시4' 김지영, 흑발로 변신하고 '무결점' 미모 기록했다…임신부 안 믿기는 아우라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결혼을 앞두고 더 예뻐진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류와 악세서리 광고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김지영은 따뜻한 햇살이 들어오는 카페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라운 톤의 롱코트와 어두운 원피스 스타일링으로 차분한 무드를 살렸고 긴 머리와 부드러운 표정이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창가 옆 식물과 아늑한 실내 배경이 어우러지며 감각적인 일상 화보 같은 장면이 완성됐다.이를 본 팬들은 "염색하신거 같은데 너무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너무 예쁘세용" "화이팅" "이 분 정말 너무 아름답네" "이분 진짜 너무 이쁘심" 등의 댓글을 달았다. 김지영은 특유의 내추럴한 분위기로 꾸준히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김지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김지영은 "원래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의 기운을 빌려 4월의 신부를 꿈꿨습니다"라며 "그런데 인생이 늘 그렇듯 계획대로 되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저는 2월의 신부가 됩니다"라고 적었다.그러면서 김지영은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며 "처음엔 두려움이 앞섰지만 그리 머지않아 두려움을 비집고 피어나는 행복에 압도당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고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김지영은 사업가 남편과 결혼과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한남더힐 175억' BTS 진, 완전체 복귀 앞두고 역대급 비주얼…얼음폭포 앞 남친짤 탄생

    '한남더힐 175억' BTS 진, 완전체 복귀 앞두고 역대급 비주얼…얼음폭포 앞 남친짤 탄생

    방탄소년단(BTS) 진이 그룹 완전체 복귀를 앞두고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최근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진은 거대한 얼음폭포와 새하얀 설경을 배경으로 검은 퍼 재킷을 입고 서 있다. 형형색색 의자가 줄지어 놓인 공간 앞에서 담담한 표정으로 겨울 풍경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재킷 뒷면에 적힌 'JIN' 글자를 드러낸 채 두 팔을 벌리고 설경을 만끽하며 유쾌한 매력을 더했다.이가운데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이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 1위에 올랐다. 'ARIRANG'은 지난 16일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시작 이틀 만에 프리세이브 100만 회를 돌파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컴백을 앞두고 역대급 반응을 보이고 있다.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ARIRANG'을 발매한다. 총 14곡이 수록된 'ARIRANG'은 팀의 정체성과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다루며 글로벌 팬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한편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진은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한남더힐의 한 세대를 175억원에 현금 매입했다. 진이 매입한 한남더힐은 최고 12층, 32개 동, 총 600가구 규모로 조성된 고급 주거단지로 알려졌다. 이 단지에는 BTS를 비롯해 소지섭, 이승철, 한효주 등 톱스타 연예인이 다수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아일릿, 벌써부터 파리 감성 낭낭해 [TV10]

    아일릿, 벌써부터 파리 감성 낭낭해 [TV10]

    아일릿(원희, 민주, 윤아)가 2026 F/W 자크뮈스 파리 패션쇼 참석차 인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신세계 장녀' 애니, 생일 맞아 민낯 공개…무대 위 카리스마 어디 가고 청초함만

    '신세계 장녀' 애니, 생일 맞아 민낯 공개…무대 위 카리스마 어디 가고 청초함만

    올데이프로젝트 애니의 편안한 비주얼 일상이 공개됐다.최근 애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4"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이는 애니가 생일을 맞아 작성한 숫자로 자신의 나이를 뜻하는 것으로 보인다. 애니는 2002년생이다.사진 속 애니는 블랙 후드 차림으로 소파에 기대어 반려견과 얼굴을 맞댄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가까이 다가온 반려견의 모습에 시선을 주며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자연스러운 민낯 분위기와 포근한 무드가 어우러져 일상 속 힐링 장면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생일 축하해요" "미소를 멈추지 말고 여왕처럼 계속 빛나" "하루하루 더 잘할 것이라고 믿어요" "최고의 애니가 되길 바라요" "24번째 생일을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애니의 소속사는 다수 언론에 애니가 컬럼비아대학교 2026년 봄 학기에 복학하며 일과 학업을 병행한다고 밝혔다. 더블랙레이블에 따르면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는 컬럼비아대학교 봄학기에 복학해 당분간 학업에 전념한다.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미술사학과 시각예술학을 전공 중인 애니는 학기가 마무리되는 오는 5월까지 미국 현지에 체류할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황재균과 이혼' 지연, 파경 후 더 깊어진 분위기…"어쩜 이렇게 예쁠까" 고혹적 미모

    '황재균과 이혼' 지연, 파경 후 더 깊어진 분위기…"어쩜 이렇게 예쁠까" 고혹적 미모

    티아라 출신 지연이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송이 이모지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지연은 지연은 은은한 조명 아래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포근한 니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었다. 부드러운 그레이 톤의 루즈한 상의와 매끈한 실루엣이 조화를 이루며 벽면을 배경으로 한 담백한 구도가 지연의 또렷한 지연의 이목구비와 깊은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정면을 바라보는 컷에서는 차분한 표정이, 살짝 고개를 돌린 모습에서는 자연스러운 여유가 담기며 겨울 감성을 고스란히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왤케예뻐" "늘 응원합니다" "언니 너무 예뻐요" "화이팅" "지금까지 계속 응원하고 있는데 왜 안 늙어" "어쩜 이렇게 예쁜 사람이 있을 수가 있지"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1993년생인 지연은 지난 2022년 12월 연상의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여러 차례 별거설-이혼설에 휘말리다 지난해 10월 이혼했다. 이혼 조정 과정에서 양측은 재산분할 등을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월세 1000만원' 손담비, 결국 무릎 꿇었다…스태프 머리채 잡고 찍은 '충격' 사진 전말은

    '월세 1000만원' 손담비, 결국 무릎 꿇었다…스태프 머리채 잡고 찍은 '충격' 사진 전말은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유쾌한 사진을 대방출했다.최근 손담비는 "10년 전 추억사진 아직도 같이 일하고 있는 우리 헤어 메이크업 범호 윤희 10년 전에도 역시 재밌었어 10년 후에도 다 같이 지금처럼 각자의 위치에서 10년 후에도 우리 서로 웃자"라며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손담비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 촬영 현장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추억을 남기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스태프와 함께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머리채를 잡는가 하면 무릎을 꿇는 연출 사진도 담겨 있다. 또 손담비는 편안한 차림으로 식탁 앞에서 식사를 즐기며 꾸밈없는 분위기를 전한다. 시간 속에서도 변함없이 이어진 인연과 현장의 생동감이 사진 곳곳에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귀욤터져" "늘 응원합니다" "그때도 지금도 좋네" "이뿌다" "왕기엽구 이뻐" "지금도 이쁘지만 2016 애기애기하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손담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사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고가 가구로 알려진 M사에서 딸 해이를 위한 옷장을 맞춤 제작했다. M사의 옷장은 100만원 이상, 맞춤 제작할 경우 600만원대까지 고가로 알려져 있다. 또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한남동에서 월세 1000만 원, 관리비 80만 원을 내며 거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1983년생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올해 4월 첫째 딸을 얻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한그루, "이혼 후 돈 한 푼 없었다" 생활고 고백하더니…"풍요롭고 안정적" 의미심장 근황

    한그루, "이혼 후 돈 한 푼 없었다" 생활고 고백하더니…"풍요롭고 안정적" 의미심장 근황

    배우 한그루가 깜찍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최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구에게나 시작의 과정은 있습니다"라며 "한 시기의 이야기가현재의 제 삶을 대변하지는 않겠죠. 저는 지금 충분히 풍요롭고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한그루는 타일 벽을 배경으로 두툼한 블랙 퍼 코트에 니트 후드를 뒤집어쓴 채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그루는 작은 인형을 두 손으로 안고 얼굴을 살짝 기대며 미소를 지었고 손끝에는 키링 장식이 달린 소품과 가방 스트랩이 함께 보인다. 크림 톤 상의와 어두운 하의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겨울철 실내의 따뜻한 조명과 어우러진 표정이 사진의 중심을 잡는다.이를 본 팬들은 "넌 최고야"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나이테를 그려가는 나무처럼 더 단단해질거라구용"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한그루는 KBS1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자신의 가성사를 밝힌 바 있다. 23세의 이른 나이에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했고 2022년 결혼 7년 만에 이혼한 사실이 알려진 한그루는 쌍둥이가 만 5세가 됐을 무렵 이혼을 결심했다고 털어놨다.한그루는 "애들 아빠와 이혼 절차에서 절대 싸우고 싶지 않았다"며 "전 엄마가 아빠에 대한 원망이 커서 저희 친아빠를 자주 못 봤는데 그게 너무 한이 됐다"고 자기 경험을 고백했다. 이어 한그루는 "난 아빠가 너무 좋았다"며 "난 그렇게 안 하는 게 애들한테 해줄 수 있는 최소한의 배려인 것 같았다"고 했다.또 "이혼하고 처음엔 돈이 한

  • '300억대 건물주♥' 이민정, 한파도 녹이는 미모 자태…나이 안 믿기는 '방부제 비주얼'

    '300억대 건물주♥' 이민정, 한파도 녹이는 미모 자태…나이 안 믿기는 '방부제 비주얼'

    배우 이민정이 단아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너무 춥다 오늘………."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이민정은 밝은 니트 터틀넥과 트위드 재킷을 매치한 채 소파에 기대어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 길게 내려오는 헤어스타일과 골드 이어링이 깔끔한 포인트가 됐고,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부드러운 시선이 겨울 특유의 고요한 분위기를 더한다. 두툼한 재킷 질감과 따뜻한 실내 배경이 대비되며, 추위를 전하는 멘트와는 또 다른 포근한 감성이 사진에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올해도 예쁘세요" "화이팅" "언니는 25살이죠" "추워도 예쁨맘 미모는 못말려"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지난해 8월 자신이 설립한 법인 ‘프로젝트비’를 통해 서울 성동구 옥수동 소재로 한 빌딩을 239억90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 중 채무액은 190억원으로 전해진다. 이병헌이 매입한 건물은 대지 면적 732㎡, 연면적 2494.76㎡에 지하 2층부터 지상 6층까지 규모의 건물이다.또 이병헌은 지난 2018년 260억원에 영등포구 빌딩을 매입했는데 이후 3년 만에 368억원에 매각, 106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렸다. 매각 전까지 매년 약 12억원의 임대 수익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얼굴 확 달라졌네" 백진희, 성숙미 폭발 근황…소녀미 지우고 깊어진 청순 비주얼

    "얼굴 확 달라졌네" 백진희, 성숙미 폭발 근황…소녀미 지우고 깊어진 청순 비주얼

    배우 백진희가 성숙한 비주얼을 뽐냈다.최근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타민충전"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백진희는 백진희는 카페에서 음료를 손에 든 채 편안한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백진희는 브라운 컬러 재킷과 터틀넥 스타일로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겨울 무드를 완성했고 자연스러운 미소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청순한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다양한 컵과 그릇이 놓인 공간을 둘러보며 소소한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으로 일상의 설렘을 전했다.팬들은 "너무너무이뿌다" "늘 응원합니다" "드라마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화이팅" "사랑스럽다" "이뻐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백진희는 1990년생이며 현재 '판사 이한영'에서 열연 중이다. '판사 이한영'은 빠른 전개와 몰입도 높은 스토리, 열연을 펼치는 배우들의 하모니 속에서 상승세를 이끌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백진희는 안정된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생생하게 표현하고 지성과의 탄탄한 연기 호흡으로 극에 재미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백진희는 송나연 역을 맡았는데 송나연은 정의를 지키고 바로잡기 위해 언론을 통해 여론을 형성하며 노력하는 이한영 라인에 없어서는 안 될 인물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워너원 끝나고 솔로 망했다는 평가, 타격 없었다"…윤지성, 10년 차에 팬들 향한 진심 [인터뷰]

    "워너원 끝나고 솔로 망했다는 평가, 타격 없었다"…윤지성, 10년 차에 팬들 향한 진심 [인터뷰]

    ≪이소정의 스타캐처≫방송계 반짝거리는 유망 스타들을 캐치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누군가 저에 관해 '워너원 해체 후 솔로 앨범이 잘 안 팔렸다', '망했다'고 평가하더라도, 전곡 프로듀싱에 도전하며 제 손으로 결과물을 만드는 게 의미 있었어요. 앞으로도 스스로 가치를 쌓는 동시에, 저를 응원해주시는 밥알(팬덤 명)들께 선물이 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윤지성이 이렇게 말했다. 지난달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한 카페에서 워너원의 리더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윤지성을 만났다. 그는 2017년 방송된 '프로듀스 101 시즌2'(이하 '프듀')에 출연하며 등장과 동시에 유쾌한 화법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991년생으로 당시 27세였던 그는 긴 연습생 생활 끝에 대중 앞에 섰고, 또래 참가자들보다 비교적 나이가 많은 편이었다.그런데도 윤지성은 위축되기보다 위트 있는 리더십으로 분위기를 이끌며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연습생들 사이에서 친근한 이미지를 쌓았고 밝은 에너지를 바탕으로 한 캐릭터는 곧 팬들의 호응으로 이어졌다. 독보적인 인상을 남긴 그는 탄탄한 팬덤을 형성했고, 결국 최종 8위로 데뷔에 성공해 11명으로 구성된 워너원에서 리더라는 중책을 맡았다.초반엔 재치 있는 입담과 밝은 이미지로 주목받았지만, 데뷔 9년이 지난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는 그 이상의 진가가 보여졌기 때문이다. 윤지성은 '프듀' 속 캐릭터에 머무르지 않고, 유기견 봉사를 비롯한 지속적인 선행과 긍정적인 영향력, 가족을 향한 깊은 애정, 팬들을 향한 진심을 통해 성실한 이미지를 축적했다.윤지성은 워너원 활동 당시, 그룹 활동이 끝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