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허경환이 촬영 중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16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알딸딸해질수록 참견은 더 진해진다. 안재현·허경환·뮤지 × 금동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진행자 안재현, 허경환, 뮤지는 서로의 친분을 드러냈다. 먼저 뮤지는 "안재현이 부모님 아파트 살던 이웃사촌이다. 가끔 만나서 술 마신다"고 밝혔고, 허경환은 "재현이 가장 핫 할 때 화려한 실크 셔츠 입은 걸 봤다. 청담동에서 제일 화려했다"고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22살 금동현이 "술 배운 지 얼마 안 됐다"고 고백하자, 허경환은 "아이돌은 어떻게 살 길래 아무시간이 없냐"며 놀라워했다. 뮤지는 "얘들은 작은 일에도 휘둘릴까봐 최대한 아무것도 안 한다"며 안타까워했고, 안재현은 "조심해서 나쁠 건 없다"고 조언했다.안재현이 탄 소맥을 보던 뮤지는 많은 소주량에 "이X끼 알코올 중독자네"라고 디스해 폭소를 자아냈다. 허경환은 "난 이거 먹으면 인사불성 될 거"라며 "주량이 소주 두 병 먹으면 잔을 깨고 다니더라. 요즘에는 했던 얘기를 까먹어서 또 하려다가 내가 알아차리고 그만한다. 내가 헛소리한다는 걸 상대가 인지한 눈빛이 보이면 먼저 일어난다"고 털어놨다.사회초년생 금동현이 "술자리에서 먼저 일어나는 팁이 있냐"고 묻자, 허경환은 "'개콘' 신인 때 먼저 가면 전화가 엄청 왔다. 그런데 다음날 되면 선배들이 화내지 않더라. 가까운 사람에게 전하고 빠지라"고 말했다.안재현은 "신인 때 '제가 딱 3잔만 마시겠다'고 한 뒤 연거푸 3잔 마시고 나갔다. 계속 있을 거라는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16일 패션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겸 BJ 강은비가 임신 21주 차에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강은비는 남편과 함께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변비부부'를 통해 '짧고도 길었던 다섯 달, 21주, 산삼이와의 이별. 아가 사랑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지난 1월 3일 첫 아들(태명 산삼이)을 떠나보냈다고 알렸다.영상에 따르면 강은비는 지난 12월 29일 임신 20주 2일 차 정밀 초음파 검사 도중 양수 부족 소견을 받고 상급 병원으로 이송됐다. 평소 검사 결과가 정상이었고 태동도 있었기에 단순 과로로 여겼으나, 입원 이틀 만에 양수가 전무한 상태에 이르러 의료진으로부터 '조기 양막 파열' 의심 진단을 받았다.강은비는 소변줄을 착용한 채 절대 안정을 취하며 호전을 기다렸으나 차도가 없었다. 이후 전원한 병원 측은 태아가 태반에 유착돼 폐 발달이 불가능하며, 좁은 공간에서 고통받고 있다는 소견을 내놨다. 이에 부부는 임신 21주가 되는 날 유도 분만을 결정하고 아이와 작별했다.강은비는 "제가 너무 무지해서 제 잘못으로 아기가 고통 속에서 버티고 있다는 말 앞에서 결정을 해야 했다"고 자책했다. 지난 1월 4일 발인을 마친 그는 "엄마가 되어 보게 해줘서 고맙고 덕분에 행복했다"며 "다시 엄마 아들로 찾아와 준다면 꼭 기억하고 잊지 않겠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남편 변준필 또한 "네가 너무 보고 싶다. 아무 걱정 말고 있어라"라고 덧붙이며 아이를 향한 그리움을 내비쳤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S.E.S. 출신 슈가 남편 임효성과 화해의 뜻을 내비쳤다.16일 유튜브 채널 '인간 That's 슈'에는 '화장품 용기 사러 광저우 간 슈|중국에서 왜 S.E.S. 메들리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슈는 화장품 브랜드를 준비하며 중국 광저우로 떠났다. 그는 "지금 큰 프로젝트 3개 준비 중이다. 일단 수출 목적의 화장품 브랜드 만들고 연구하고 있다. 시중에 없는 콘셉트 찾기 위해 중국 화장품 용기 시장에 간다"고 밝혔다.중국 용기 백화점을 돌아본 슈는 "이렇게 하나하나 보고 만들어 내는 거에 희열을 느낀다"면서 "전 세계 화장품 케이스가 여기 다 있다. 뿌듯한 하루였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지인들과 식사 후 슈는 얼굴이 벌게진 채로 등장해 "술 취했는데, 이해해달라"며 음주 촬영 중임을 알렸다.현지 통역사가 노래방에서 'S.E.S. 메들리'를 요청하자, 슈는 "중국까지 와서 S.E.S. 메들리를 불러야 해? 여기까지 와서 춤을 춰야 해? 나 진짜 내 노래 부르고 싶지 않은데"라면서도 마이크를 들었다.'Dreams come true' 열창 중 자막에는 '슈의 마음의 소리를 담아 개사'라는 내용으로 "사실은 임효성과 싸워서 두 달째 연락이 안 돼. 다시 연락해 볼까, 이번에는 받지 않을까. 댓글창에 알려줘, 효성이랑 화해하는 법"이라며 남편 임효성과 냉전 중 화해하고 싶다는 속내를 내비쳤다.한편, 슈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남편 임효성이 날 차단했다. 집안일로 다퉜는데, 차단했길래 나는 집 비밀번호를 바꿨다"면서 불화 사실을 고백했다. 슈는 해외에서 총 7억 원대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2019년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바. 임효
유튜버 겸 사업가 아옳이가 자택 드레스룸을 공개했다.지난 14일 아옳이는 자신의 SNS 계정에 "제 뉴 드레스룸 어떤가효. 드레스룸 콘텐츠 찍어볼까 하는데 옳라프덜, 어떤 게 제일 궁금해요?! 쥬얼리? 옷? 향수? 가방?? 고민고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드레스룸에는 샤넬, 에르메스 등 고가의 명품 가방이 다수 진열돼 있다. 아옳이는 양손에 가방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앞서 아옳이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 소재 '삼성동 아이파크' 전용면적 145㎡ 세대를 66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단지는 방송인 전현무, 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 등이 거주했던 곳으로 유명하다.한편, 아옳이는 2018년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4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이후 아옳이는 서주원의 외도를 주장하며 상간자 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 판결을 받았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 해이의 교육에 집중했다.16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아이의 즐거움에 대해 대부분 엄마들이 모르고 있는 사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손담비와 이규혁은 딸 해이와 함께 아기 교육 체험에 나섰다. 손담비는 해이와 놀아주는 과정에서 딸의 행동을 살폈고, 선생님의 설명을 들었다.손담비는 9개월 딸이 최근 사물을 잡고 일어서고 있다고 밝혔고, 선생님은 "네발기기 자세가 가슴 근육, 등 근육 발달에 좋다. 소리 낼 때도 필요하다. 결국 엄마가 환경이다"라고 조언했다.교육 후 손담비는 "해이 발달이 괜찮은지 궁금했고, 놀아주면서도 잘하고 있는지 궁금했다"면서 딸이 집중력이 좋더라. 한 시간 수업하는 동안 재미있게 놀았다. 딸이 힘들면 안 시키고 싶었는데, 여러 가지 해봐야겠다"고 이야기했다.손담비는 "아이에게 ‘잘 놀아준다’는 건 아이 스스로 느끼고, 선택하는 게 아닌가 다시 생각하는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 씨와 결혼했으며, 결혼 3년 만인 2025년 4월 딸을 출산하며 엄마가 됐다.최근 손담비는 "'고부갈등'이 없다"고 밝히며 "시부모님이 나한테 관심이 없다. 아버님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어머님도 피겨선수로 다 운동권이셨다. 어머님도 요리를 한 번도 해보신 적 없어서 나한테 '요리 안 해도 된다. 밀키트 사 먹어라'라고 하신다"고 밝혔다.이어 "시부모님과 거의 연락을 안 한다"고 고백하며 "워낙 연락을 안 하셔서, 아이가 자라는 모습 정도만 카톡으로 보내드린다. 시부모님은 '너희 둘이
배우 변우석이 16일 패션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원헌드레드가 100억원대 사기 혐의 피소 보도와 관련해 "고소장을 송달받은 사실이 없다"며 반박에 나섰다.16일 원헌드레드는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 및 차가원 회장은 현재까지 어떠한 고소장도 정식으로 송달받은 사실이 없다"며 해당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앞서 이날 한 매체는 엔터테크 기업 A사가 지난달 차가원 회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사는 원헌드레드 산하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들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사업을 위해 거액의 선급금을 지급했지만 계약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다면서 피해 금액이 100억원 이상이라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원헌드레드는 "보도에 언급된 A사와의 협업과 관련해 당사는 A사의 귀책 사유로 인해 더 이상 협업을 지속할 수 없다는 공식 입장을 이미 지난해 10월 명확히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들은 "이후 당사는 A사가 기존에 진행 중이던 타 사업 및 관련 절차를 정리하고 마무리하기를 기다리고 있던 상황"이라고 덧붙였다.또한 원헌드레드는 선제적인 법적 대응을 자제해왔다는 점을 강조했다. 소속사는 "지난해 해당 사안과 관련해 A사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검토했지만 불필요한 오해와 혼선을 야기할 수 있다는 판단으로 고소 절차를 진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이들은 "향후 고소장이 공식적으로 접수되거나 수사 절차가 개시될 경우 당사는 정당한 권리 보호를 위해 맞고소를 포함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선급금 부당 사용 의혹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원헌드레드는 "선급금과 관련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연기 도전 중 눈물을 보였다.16일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에는 '잠수 탄 애인이 돌아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미주는 첫 연기 수업에 도전했다. 그는 "올해 목표가 '안 해 본 것 해보기'다. 전에 연기를 콩트로 한 번 해봤다. 사실 연기를 하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다. 가능성을 시험해 보려고 한다"고 밝혔다.이미주는 배우 겸 액팅 코치 이용직을 만나 "연습생 때 인피니트 '라스트 로미오' 여주인공을 했다. 나 데뷔로 연기로 했네, 연습생 때, 나 배우 출신이네"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해보고 싶은 역할" 질문에 이미주는 "살인자 역할, 사극에서 화살 맞고 죽는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기에는 얼굴이 고급 인력"이라는 칭찬에 이미주는 "러블리즈 활동하던 어릴 때는 아이라인을 관자놀이까지 그렸는데, 나이 먹으면서 화장을 줄였다. 그러면서 얼굴이 좋아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용직은 "배우 얼굴이 있다. 나이 먹어서 생겼다"고 평가했다.이용직은 "연기는 배우는 게 아니라 본인이 가진 거 끄집어내 주는 거"라고 설명했다. 본격적인 연기 연습이 시작되자 이미주는 과한 표현을 했고, 그는 "개그치지 말고 진지하게 해보라"고 따끔하게 일침했다.'경도를 기다리며' 대본 리딩 중 이미주는 인물 관계 이해도는 떨어졌지만, 잠수 이별 후 재회한 연인을 막히지 않고 연기했다. 즉흥 연기를 주문하자 이미주는 눈물까지 흘리며 감정 몰입한 뒤 "나 왜 울어 미쳤나봐"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이용직은 이미주의 연기 의외성에 감탄하며
《김세아의 세심》김세아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세'심하고, '심'도 있게 파헤쳐봅니다.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넷플릭스 등 글로벌 OTT 플랫폼을 중심으로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며 한일 합작 콘텐츠 시장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양국에서 인지도를 쌓은 배우들이 동일 작품에서 호흡을 맞추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국경을 넘는 캐스팅은 더 이상 이례적인 풍경이 아니다.배우 한효주는 지난해 10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로맨틱 어나니머스’에서 일본 톱배우 오구리 슌과 호흡을 맞췄다. 해당 작품은 공개 나흘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TV쇼(비영어 부문) 톱10 6위에 올랐으며, 일본 1위를 비롯해 한국 등 13개국에서 톱10을 기록했다. 한일 대표 배우의 만남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유효한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지난 12일에는 일본 배우 아카소 에이지와 그룹 아이즈원 출신 강혜원이 주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첫입에 반하다’가 공개됐다. 지창욱 역시 일본 배우 이마다 미오와 로맨스 드라마 ‘메리 베리 러브’ 출연을 예고했다. 앞서 2024년에는 이세영과 사카구치 켄타로가 쿠팡플레이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을 통해 감정선 중심의 로맨스를 선보인 바 있다.한국 드라마에 일본 배우가 참여하는 사례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SBS ‘모범택시’에 일본 배우가 특별 출연했으며,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등에서도 일본 배우의 캐스팅이 이뤄졌다. OTT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제작 환경 변화가 이러한 흐름을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한일 합작 콘텐츠는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작품의 설정으로 자연스럽게 활용하며 차별화
배우 지예은이 가수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강한 몸매 자신감을 드러냈다.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이하 '짐종국')에는 '지예은 아니고 짐예은… (Feat. 지예은, 호주타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지예은과 유튜버 호주타잔이 게스트로 나서 김종국과 함께 운동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이날 김종국은 지예은이 등장하자마자 그의 헐렁한 트레이닝복 차림을 지적했다. 김종국은 "약수터 가듯이 하고 왔네. 바지는 진짜 약수터 갈 때 어머님들이 입는 스타일"이라며 "웨이트를 하는 사람들은 보통 레깅스를 입기는 한다"고 말했다.이에 지예은은 "원래 레깅스를 입었다가 너무 '초롱이 여친' 같을까 봐"라며 자신이 예능 프로그램 'SNL 코리아'에서 연기한 캐릭터를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도 "저는 다리가 정말 예쁘다. 다리 미인이다. 근육이 없어서 길고 곧게 뻗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김종국은 "'짐종국'에 나온 사람들 중에 이런 스타일로 입고 온 사람은 처음이다"라면서도 "예은이는 귀여운 이미지다. 교회 누나 같은 느낌"이라고 반응했다.지예은은 해당 의상을 선택한 이유로 "땀도 쉽게 마르고 선정적이지 않다"는 점을 꼽았다. 이를 듣던 호주타잔이 "그럼 예은 씨는 비키니 안 입냐"고 묻자 지예은은 "한 번도 입어본 적 없다"고 답했다.이어 김종국이 "비키니를 입은 상태가 아닌 거냐"라고 농담을 던지자 지예은은 "골반 라인 미치고 다리가 길다"고 받아쳤다. 그는 끝으로 "제 추구미가 확실하다. 귀여움"이라고 강조
모델 야노시호의 유튜브 일상 콘텐츠를 통해 자연스럽게 드러난 관리 루틴이 주목받고 있다. 화려한 연출 대신 실제 생활 속 습관이 담기며 진정성을 더했다.야노시호는 평소 하루를 마무리할 때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구강 관리를 꼽는다. 추성훈과 결혼 17년 차에 접어든 지금도 부부 사이의 ‘아침 매너’를 중요하게 여기며, 입냄새 관리를 일상의 기본 예절로 인식한다고.그가 사용하는 티타드 치약은 자기 전 양치 후 8시간이 지나도 개운함이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야노시호는 자신의 유튜브 영상을 통해 실제 오랜 사용감이 느껴지는 제품을 직접 보여주며, “사람을 만나거나 미팅을 하는 일이 많아서 입냄새 관리에 더욱 신경 쓰게 된다”며 관리 루틴 중 하나로 자연스럽게 소개했다.특히 딸 사랑이도 함께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성분을 꼼꼼히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투명·무색소의 비건 치약으로, 우려 성분을 배제해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해도 부담이 적으며 영국 비건협회 인증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자극적인 민트향 대신 부드럽고 깔끔한 사용감, 맵지 않은 개운함으로 입냄새 관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16일 패션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와의 갑질 의혹을 두고 첨예한 진실 공방을 벌이는 가운데, 박나래 회사에서 근무했던 전 남자친구의 존재가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전 매니저 측 주장과 박나래의 해명이 엇갈리면서 '전 남친'을 둘러싼 상반된 시선에도 관심이 쏠린다.사건의 발단은 지난해 12월 3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서울서부지방법원에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제기하고, 직장 내 괴롭힘과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문제 삼아 약 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예고했다. 이 과정에서 박나래는 의료법 위반,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특수상해 및 상해 혐의로 고발됐다.논란이 확산하던 가운데, 12월 6일에는 박나래가 1인 기획사의 실질적 대표로서 회사 자금을 횡령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됐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전 남자친구를 정식 직원처럼 허위로 등재한 뒤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약 11개월간 4400여만 원의 급여를 지급했고, 지난 8월에는 전 남자친구의 전세 보증금 마련을 위해 약 3억 원을 송금했다고 주장했다.이에 관해 소속사 측은 "회사에서 정상적으로 근무하며 급여를 받았다"며 관련 의혹을 일축했다. 더 나아가 "박나래를 압박하기 위해 제기된 여러 고발 중 하나"라고 반박했다.박나래 역시 지난 14일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전 남자친구와 관련된 입장을 직접 밝혔다. 해당 인터뷰는 지난해 12월 16일, 박나래가 '백은영의 골든 타임'을 통해 "더 이상 논란을 만들지 않기 위해 이 영상 이후로는 관련 말씀을 드리지 않겠다"고 밝히기 전 이뤄진 것이다.박나래는 회사 내부 구조를 설명하며, 회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이 빼어난 비주얼을 뽐냈다.소윤 양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윤 양이 밝은색의 옷을 착용한 채 두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렌즈와 하이라이터 그리고 블러셔로 외모를 더욱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소윤 양은 최근 유튜브 채널 '자까다'의 '홍대 진로가 걱정인 학생 사진 찍어드리기'라는 영상에 등장했다. 사진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채널 주인은 홍대 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소윤 양에게 사진 촬영을 제안했다. 소윤 양은 자신을 고등학교 1학년이라고 소개하며 카메라 앞에 섰다.촬영을 진행하던 제작진은 소윤 양의 외모를 보고 "배우가 될 상이다"라며 감탄했다. 촬영 결과물을 확인한 뒤에도 "진짜 배우해야 할 얼굴"이라고 했다. 그러자 소윤 양은 자신을 "사실 방송에 많이 나왔다"고 밝히며 과거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한 경험이 있다고 알렸다.한편 소윤 양은 정웅인의 둘째 딸로 2009년생이다. 정웅인은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2006년 결혼했다. 슬하에 세윤, 소윤, 다윤 양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