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승현이 딸과 예비사위를 만났다.1일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는 '수빈아 오래오래 행복해야 한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승현은 딸 김수빈과 남자친구 박수영 군을 만났다. 어색했던 첫 만남에 이은 2년 만의 재회에 그는 딸 남친의 근황을 물었다.딸 남친이 "직급이 올랐다. 연봉 1억 조금 넘는다"고 밝히자, 김승현은 "우리 사위 축하해. 나보다 낫다"라며 딸에게 "수영이 꽉 잡아. 한눈 안 팔고 일을 열심히 하니까 인정받는 것"이라고 극찬했다.직장 관련 대화에 딸은 "면접 보러 온 지원자 같다"며 한숨을 쉬었다. 남친은 김수빈에 대해 "술을 너무 많이 마시고, 돈을 안 모은다"고 폭로했다.또 남친이 "나이가 많지만, 직급 낮은 사람이 말을 안 들어줄 때 스트레스"라고 털어놓자, 김수빈은 'MZ 꼰대력'을 드러내며 "주 5일 근무하는 사람이 왜 워라밸이 없다는지 모르겠다. 왜 회식을 거부하는지 모르겠다. 까라면 까고, 사회생활은 눈치껏 해야지"라고 말했다.이에 김승현은 "내가 꼰대가 아니라 네가 꼰대다"라며 딸의 생각에 놀라워했다.남친은 "독립 생각이 있었는데, 월급이 나이에 비해 많아서 존버하려고 한다"고 계획을 밝혔다. 딸은 "계획 세우면 스트레스받는다. 그냥 흘러가는 대로 하겠다"고 전했다.김승현은 아내 장정윤 작가와의 관계에 대해 " 투닥투닥 싸우면서 맞춰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딸 남친 캐리커처를 그려 선물하고, 세일 제외 상품인 옷을 사주며 '예비사위 사랑'을 드러냈다.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배우 박경혜가 강남 월셋집에서 대피했다.1일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에는 '그래서 도망쳐 나왔는데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박경혜는 심각한 표정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여러분 계속 벽 뒤에서 '긁', '탁' 소리 난다. 쥐는 아니겠죠?"라며 불안함을 내비쳤다.박경혜는 "벽이 주방과 화장실 사이에 있다. 저희 집은 환풍기랑 전원 스위치가 붙어 있다. 저걸 딱 켜면 갑자기 소리가 안 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쥐여도 상관없는데, 눈앞에 나타나지만 않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결국 박경혜는 쥐 공포를 이기지 못하고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 집으로 대피했다. 박경혜는 "사실 쥐인지도 모르긴 해. 근데 그냥 기분이 무섭다. 그래서 도망왔다"고 털어놨다.혜리는 "지겨워, 뭐 하는 거야"라면서도 절친을 위해 11만원어치 곱창전골, 닭볽음탕, 볶음밥 등 음식을 주문하며 훈훈한 우정을 보였다.식사 후 박경혜는 혜리가 선물해 준 향초, 충전기, 옷 등을 자랑하며 고마움을 내비쳤다. 이어 "스타일러 돌리려고 옷도 여러 겹 입고 왔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박경혜가 카메라 조작이 서툰 혜리를 지적하자, 혜리는 "날 가르치려 드네. 내가 유튜브 선배님인데"라고 으름장을 놔 폭소케 했다.한편, 박경혜는 2026년 2월 초에 강남구 역삼동 6평 월셋집으로 이사했다. 33살에 첫 독립으로, 데뷔 15년 만에 처음 혼자 살게 됐다고 밝혔다. 박경혜는 2011년 영화 '애드벌룬'으로 데뷔, 드라마 '도깨비' '조작' '저글러스' '간 떨어지는 동거' '사랑의 온도' 등에 출연하며 신스틸러로
배우 정태우가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최근 정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조 단종도...'왕과 사는 남자' 아주 재밌게 잘 보고 왔다고 한다"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앞서 정태우가 올렸던 사진 속 어린 단종 역을 맡은 정태우는 흰색 한복 차림에 갓을 쓰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었다.이후로도 정태우는 자신이 연기했던 '단종'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대거 방출 했다. 정태우는 "12살에 '한명회' 에서 첫 단종을..17살에 '왕과비'에서 마지막 단종을 연기했다"며 "실제 단종은 12살에 즉위하여 17살에 폐위된다. 한명회에서의 단종은...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른 채 빼앗겨야 했던 불쌍하고 안타까운 두려움 많은 어린 왕이었다면 왕과비에서의 단종은...모든걸 알기에 더 고통스러웠던 침묵보다 외침과 호소가 많았던 중전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고 싶었던 왕이었다"고 회상했다.이어 "요즘 '왕과사는남자' 덕분인지 많은 분들이 원조단종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그 사진들을 올려달라셔서 몇장 찾아 올립니다"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어린 정태우는 붉은 곤룡포를 입고 익선관을 쓴 모습이다. 자수 문양이 새겨진 어깨 장식과 가슴 중앙의 용 문양이 또렷하게 보이며 단정한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의상을 입은 채 눈물을 글썽이며 입을 벌리고 외치는 장면이 포착됐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단종의 비 '정순왕후' 송씨를 연기한 배우 김민정의 앳된 모습도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정태우는 궁중 한복을 입은 김민정과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레인보우 출신 김재경이 발랄한 일상을 공유했다.최근 김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냠냠쩝쩝"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김재경은 베이지 컬러 캡 모자를 눌러쓴 채 종이컵에 담긴 호떡을 들고 한입 베어 물기 직전의 모습이 담겼다. 핑크와 민트 스트라이프 패턴의 집업 상의를 착용했고, 손에는 여러 개의 반지가 보인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붉은 벽돌 담벼락을 배경으로 선 채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다. 같은 스트라이프 상의에 아이보리 팬츠를 매치했고 발치에는 흰색 강아지가 함께 서 있다. 해 질 녘 햇빛이 벽면에 길게 드리워져 있다.이어진 사진에서는 밤 거리 인도 위에서 나무 옆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네이비 후드 점퍼를 입고 분홍색 니트 머플러를 둘렀으며 보라색과 핑크색 패턴이 들어간 비니를 착용했다. 양 갈래로 땋은 머리와 크로스백이 어우러져 캐주얼한 분위기를 더한다.이를 본 팬들은 "김재경 언니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너무 귀여워" "호떡 맛있겠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김재경은 1988년생으로 38세다. 지난해 김재경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김재경 배우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지난여름 직계 가족이 참석한 자리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며 "김재경 배우의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비연예인인 배우자를 존중해 식은 비공개로 진행하였다"고 설명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소녀시대 윤아의 빛나는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최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윤아는 차량 내부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윤아는 블랙 재킷과 화이트 상의를 매치하고 안전벨트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창밖으로는 불빛이 흐릿하게 스쳐 지나가고 있다. 손에는 체크 패턴의 핸드백을 들고 있고 차분하게 내려온 앞머리와 긴 생머리가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한다. 이어진 근접 셀카에서는 조명이 비친 피부결과 또렷한 눈매가 강조되며 골드 톤의 이어링이 시선을 더한다. 다른 사진에서는 베이지 컬러 트렌치코트에 터콰이즈 색감의 니트 머플러를 걸친 채 테이블에 앉아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을 짓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스마트폰과 체크 패턴 가방이 놓여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동일한 코디 차림으로 촛불이 켜진 공간에 서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보이고 있으며, 손에는 체크 패턴 가방을 들고 있고 가방에는 곰 인형 참이 달려 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보자마자 심장떨어질뻔 인형이잖아" "정말 아름다워"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1990년생 윤아는 36세이며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건물을 100억원(3.3㎡당 약 7068만원)에 매입한 소식이 알려져 눈길을 끈 바 있다. 윤아의 건물은 2014년에 건축한 지하 2층~지상 4층 신축 건물로 매물이 나오면 즉각 팔리는 투자 1순위 지역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부동산 업계는 현재 해당 건물의 시세를 약 250억 원으로 보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
배우 김보라가 자유로운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최근 김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에는 서로 다른 분위기의 공간 속 김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소파에 기대 다리를 올린 채 앉아 있는 컷에서는 블랙 티셔츠와 쇼츠에 베이지 컬러의 롱부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유리 테이블 위에는 여러 권의 책이 쌓여 있고 벽면에는 레드 컬러의 슬리브리스 의상이 걸려 있어 감각적인 실내 분위기를 더한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버건디 톤의 미니 원피스에 그레이 아우터를 걸친 채 벽에 기대 선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앞머리와 무심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차분한 무드를 자아낸다. 브라운 가죽 소파에 앉은 장면에서는 옐로 컬러 티셔츠와 스트라이프 팬츠, 스니커즈를 착용해 캐주얼한 매력을 드러냈다. 계단에 앉아 촬영한 컷에서는 그레이 상의와 블랙 롱스커트, 버클 장식의 블랙 부츠를 매치했고 주변에는 동일한 디자인의 실버 캔과 핑크, 화이트 튤립이 줄지어 놓여 있어 공간 연출이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사랑스러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귀여워" "3월도 즐겁게 보내길"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5년생인 김보라는 6살 연상의 조바른 감독과 지난해 6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21년 영화 '괴기맨숀'을 통해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결혼 11개월 만인 지난 5월 이혼 소식을 알려 충격을 안겼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이유비가 왕훙 메이크업을 하고 상큼한 미모를 뽐냈다.최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hanghai"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유비는 연분홍과 연민트 색감이 어우러진 한복을 입고 매화가 핀 나무 아래에서 카메라를 응시했다. 은은한 자수 디테일이 들어간 저고리와 길게 늘어뜨린 흑발, 비녀와 장식이 더해져 단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대나무 숲을 배경으로 전통 양산을 들고 선 모습에서는 부드러운 옆선과 섬세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한 폭의 화보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야간 도심 거리에서 연보라빛 퍼 재킷과 헤어밴드를 매치하고 은은한 조명 아래 뒤를 돌아보는 포즈로 세련된 무드를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거울 셀카에서는 'I ♥ SHANGHAI' 문구가 적힌 블랙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 플래시를 켠 채 밝은 표정을 지으며 일상적인 매력을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요정 같아"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예쁘다" "정말 아름다운 언니"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0년생으로 35세인 이유비는 2011년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했으며 배우 견미리의 딸, 그리고 이승기 아내인 이다인 언니로도 유명하다. 하지만 이승기는 장인이 주가 조작 혐의로 논란이 되자 처가와 절연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유비는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구가의 서', '함부로 애틋하게', '조선구마사', '유미의 세포들',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가수 김재중의 놀라운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최근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크핑크한 하루 입니다"라며 "따스하고 행복한 하루 마무리하고 주말 잘 보내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재중은 베이지 톤 벽을 배경으로 셀카를 촬영했다. 핑크와 아이보리 컬러가 섞인 체크 셔츠를 입고 안에는 화이트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부드러운 색감을 완성했다. 은은한 브라운 헤어는 자연스럽게 스타일링돼 이목구비를 또렷하게 드러냈다. 한 컷에서는 손을 얼굴 옆에 둔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차분한 눈빛을 보였고 다른 컷에서는 한쪽 눈을 감고 브이 포즈를 취해 장난기 있는 표정을 더했다. 실버 링과 팔찌, 목걸이 등 액세서리가 디테일을 살리며 캐주얼한 무드를 한층 강조했다.이를 본 팬들은 "우와 너무 멋져" "오늘도 잘생겼네 재중이" "너무 귀여워" "오늘도 너무너무 좋아해" "옷 너무 잘 어울려" "사랑스럽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김재중은 앞서 주우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재산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재중은 "차도 부동산도 있었던 거를 팔고 다른 것도 사고 이랬을 건데 그걸 다 집어넣는다"며 "그러면 나는 한 1조 있어야 된다"고 했다. 이어 "그렇게 벌 수가 없다"며 "그런 구조도 안 된다"고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박한별이 'Y2K 여신'의 면모를 제대로 뽐냈다.최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ㄱㅣ억 ㄴr 니 ..2 손바닥만한 치마, 토시,털자켓,털가방..밀레니엄 그때그시절로 돌아간듯 재밌는하루 보내보기"라며 "이 하루는 '별다방' 4화에서 만나보실수있어요 즐거운 주말되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박한별은 도심 거리에서 화이트 컬러 퍼 재킷과 짧은 데님 스커트를 매치하고, 아이보리 뉴스보이 캡을 눌러쓴 채 옆선을 드러내며 포즈를 취했다. 무릎 아래까지 올라오는 화이트 레그워머와 블랙 플랫폼 슈즈가 대비를 이루며 Y2K 감성을 강조했다. 금속 펜스 앞에서 자연스럽게 뒤를 돌아보는 모습은 가벼운 미소와 함께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조형물과 장식 구조물 사이에서 핑크 퍼 미니백을 들고 포즈를 취하며 2000년대 감성을 완성했다. 실내에서는 거울 셀카로 디테일을 담았다. 큰 링 귀걸이와 퍼 재킷 질감이 클로즈업으로 드러났고, 체크 패턴 무릎담요를 덮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입술을 내민 표정으로 장난기 있는 매력을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갬성돋네" "퀸카 한별 언니" "너무 예뻐" "바로 감성이 2000년대중후반같다" "완전 찰떡 잘 어울림" "☆。·°°·。오나전乃지대乃짱이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2년생인 박한별은 안양예고 재학 시절 구혜선, 이주연과 함께 5대 얼짱으로 알려지며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 박하별은 2003년 스크린 데뷔 후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냄새를 보는 소녀' 등 다양한 작품 활
피겨 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이 고급진 비주얼을 뽐냈다.최근 차준환은 "BTS With klinkostudio"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첫 번째 사진은 실내 공간에서 촬영된 장면이다. 회색 톤의 벽과 천장이 보이는 공간 안에서 차준환은 짙은 컬러의 재킷과 이너를 착용하고 길게 늘어진 목걸이를 매치한 채 서 있다. 한 손은 주머니에 넣은 상태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으며, 앞쪽에는 촬영 스태프로 보이는 인물의 뒷모습이 함께 담겨 있다. 거울과 벽면이 어우러진 구조 속에서 자연광이 비치며 차준환의 실루엣을 강조한다.두 번째 사진은 스튜디오 무대 공간에서 촬영됐다. 파란 커튼을 배경으로 여러 대의 Marshall 앰프가 쌓여 있고 차준환은 그 옆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재킷과 슬랙스를 매치한 수트 스타일에 블랙 슈즈를 신은 모습이며 한쪽 팔을 앰프 위에 올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상단에는 조명이 켜져 있고, 무대 장비와 마이크 스탠드가 함께 보이며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그대로 전한다.이를 본 팬들은 "왜이렇게 멋있어요", "분위기마저 미남", "우리 왕쟈님 너무 멋지다", "최고다 차준환", "팬이라서 영광입니다", "지금 이게 국대야 모델이야 배우야 아이돌이야"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앞서 차준환은 지난해 2월 13일 열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남자 싱글에서 한국 피겨스케이팅 역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군 면제를 받았다.한편 2001년생인 차준환은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갈라쇼에서 아름다운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의 아찔한 비주얼이 전세계 아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최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 해시태그와 "CELINE Hiver 2026 show March 7th 12pm PARIS TIME"라는 멘트를 게시했다.공개된 뷔의 첫 번째 사진은 흑백 톤으로 촬영된 이미지다. 뷔는 어두운 재킷과 셔츠에 패턴이 들어간 넥타이를 매치한 차림으로 상체를 숙인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앞머리가 눈을 덮은 상태로 깊게 내려와 있으며 명암 대비가 강조된 조명이 얼굴선과 턱선을 또렷하게 드러낸다. 두 번째 사진 역시 흑백으로, 머리를 뒤로 넘긴 채 정면을 응시하는 클로즈업 컷이다.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과 강한 그림자가 어우러지며 날카로운 눈빛이 강조된다. 세 번째 사진에서는 컬러 이미지로 전환된다. 블랙 의상에 레드와 블랙이 조합된 큰 스카프를 얼굴 아래까지 감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젖은 듯한 헤어스타일과 강렬한 눈매가 화면을 가득 채우며 스카프의 붉은 색감이 대비를 이루며 시선을 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레드 스카프를 어깨에 걸친 채 몸을 숙이고 있다. 블랙 의상과 대비되는 큼직한 레드 패브릭 위로 영문이 프린트되어 있으며 흰 배경 앞에서 절제된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현재 4년 만에 발매되는 앨범과 컴백 준비를 위해 포르투갈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옹성우의 동안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냈다.최근 옹성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참 곰돌이 잠옷 입고 잠들 나이 95년생"이라는 멘트와 셀카를 게시했다.사진 속 옹성우는 브라운과 아이보리 컬러가 섞인 곰돌이 패턴의 잠옷을 착용하고 있다. 부드러운 소재의 상의는 단추가 달린 파자마 스타일로 안에는 흰 티셔츠를 레이어드했다. 카메라를 향해 부드럽게 미소 짓는 얼굴이 클로즈업으로 담겼으며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와 또렷한 눈매가 인상적이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잠옷의 후드를 머리에 쓴 모습이 담겼다. 후드에는 둥근 곰 귀 모양 장식이 달려 있으며 옹성우는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벽을 배경으로 소파에 기대앉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잠옷 특유의 포근한 질감이 그대로 전해진다.이를 본 팬들은 "나의 귀여운 곰", "백살먹어도 곰돌이 입어주세요", "으아 너모귀여오", "화이팅", "귀여워용", "너무 사랑스러워"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그런가하면 옹성우는 블랙핑크 지수와 함께 넷플릭스 '월간남친'에서 호흡을 맞춘다.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옹성우는 서강준, 이수혁, 이재욱, 이현욱, 김영대, 박재범과 함께 특별출연하며 서로 다른 매력으로 지수와 함께 로맨틱 모먼트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1995년생인 옹성우는 2017년 Mnet 서바이벌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수
배우 문상민과 가수 이영지의 투샷이 눈길을 끈다.최근 문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지 덕분에 진짜 로봇이 되어봤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문상민은 아이스하키 보호 장비를 착용하고 이영지와 함께한 모습이다. 회색과 블랙 컬러의 상체 보호대를 입고 빨간 하의 장비를 착용했으며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옆에 선 이영지는 빨간 하키 유니폼을 입고 함께 브이 포즈를 하며 얼굴을 가까이 맞댄 모습이다. 배경에는 하키 유니폼과 장비가 걸려 있는 락커룸 공간이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영지가 문상민의 머리를 장난스럽게 잡은 채 문상민의 입 앞에 붉은 퍼 장식이 달린 소품을 가져다 대고 있다. 문상민은 입을 벌린 표정으로 소품을 향해 얼굴을 내밀고 있으며 두 사람 모두 카메라를 향해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진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문상민이 한쪽 눈을 감은 채 이영지 옆에 밀착해 있고 이영지는 붉은 퍼 소품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촬영 장비가 설치된 현장에서 두 사람이 나란히 앉아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 문상민은 하키 보호 장비를 그대로 착용한 채 팔을 뻗어 장비 쪽을 가리키고 있으며 이영지는 턱을 괴고 모니터 화면을 함께 바라보는 모습이다.이를 본 팬들은 "이런하키선수어디가야잇죠", "늘 응원합니다", "눈빛 좋당", "화이팅", "문상민 니가 내 별이다", "문상민 남친미가 철철 넘친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댓글에 등판한 이영지는 "고마워요 고마워 진짜고맙습니다"라고 감사함을 남기기도
2AM 조권이 아찔한 노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최근 조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바닥 이모지와 함께 "쉼, 2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조권은 실내 공간 바닥에 앉아 몸매를 노출한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상의를 벗은 채 하체에는 속옷과 흰 양말만 착용하고 있으며 어깨와 팔, 가슴 부위에 새겨진 다양한 타투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고개를 숙인 채 차분하게 양말을 만지는 자세는 일상적인 순간을 담아내면서도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우드 톤으로 마감된 공간의 욕조에 한쪽 다리를 담근 채 서 있다. 스트라이프 패턴의 옷을 걸친 상태로 물이 흐르는 욕조에 발을 담그는 장면이 담겼으며 따뜻한 조명과 나무 벽면이 어우러져 편안한 휴식의 느낌을 강조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바다가 보이는 통유리 창 앞 의자에 앉아 있다. 검은 캡 모자와 선글라스, 퀼팅 재킷을 착용한 채 턱을 괸 모습으로 창밖 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며 실내 조명과 흐린 하늘이 대비를 이루며 고요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침대에 누워 이불을 얼굴 가까이 끌어당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베이지 컬러의 스트라이프 파자마 차림으로 침대에 기대어 누운 모습이 담겨 있으며, 편안한 휴식의 순간을 그대로 보여준다.이를 본 팬들은 "영원한 엔젤", "늘 응원합니다", "작년 한해 고생많으셨습니다", "화이팅", "화보 모델같으셔요", "쉬는 와중에도 이렇게 므찐 사진 올려주어 늠 행복하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그런가하면 지난해 조권은 미쓰에이 민 결혼식 부케를 받았다며 "우
방송인 안현모가 고급진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월은 이렇게 마무리"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안현모는 실내 공간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안현모 뒤로는 키가 큰 검은 화병들이 줄지어 놓여 있고 붉은색과 분홍색 꽃들이 풍성하게 꽂혀 시선을 끈다. 안현모는 머리를 뒤로 묶은 채 한 손을 볼에 댄 포즈를 취했으며 흰 점무늬가 들어간 블랙 톱을 착용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예뻐요", "너무 아름다우셔", "옷이 이쁘네요", "늘 본받네요", "이 포즈는 귀엽습니다", "내 롤모델", "품격 있는 미모", "지성과 미모의 완벽 조합", "분위기 진짜 좋다", "지적인 미소 너무 예쁘세요",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정말 우아해요", "늘 고상한 현모님"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안현모는 다양한 방송 및 MC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1983년생인 안현모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출신으로 SBS에서 기자로 활동했었다. 또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한 후 2023년 11월 파경을 맞았다. 이혼 이후에도 본업과 본업 외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