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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연4' 성백현, 유명 치어리더와 ♥열애설 터졌다…최윤녕과 결별설에도 관심 쏠려

    '환연4' 성백현, 유명 치어리더와 ♥열애설 터졌다…최윤녕과 결별설에도 관심 쏠려

    '환승연애4' 출연진 성백현과 치어리더 안지현의 열애설이 불거졌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성백현과 안지현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열애설은 안지현의 SNS 프로필로 추정되는 사진에서 시작됐다. 해당 사진에는 두 사람이 나란히 서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안지현의 SNS 프로필로 추정되는 사진에 '♥+50', 'D-11 ♥BH♥', 'D-262 ♥BH♥' 등 기념일로 보이는 문구가 남겨져 있어 실제 연인 관계가 아니냐는 추측이 확산되고 있다. 성백현은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최종선택에서 전 연인 박현지가 아닌 최윤녕을 선택해 화제를 모았다. 최윤녕은 프로그램 종영 이후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성백현과의 관계에 대해 "좋은 오빠·동생 사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성백현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두 사람의 결별 여부를 두고도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안지현은 우리나라 축구팀 수원FC와 대만 야구팀 TSG 호크스 등에서 활동하며 이름을 알린 인기 치어리더다. 현재 한국과 대만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36세' 임영웅, 벅찬 소식 전했다…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36세' 임영웅, 벅찬 소식 전했다…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임영웅(35)이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지난 17일 임영웅의 정규 1집 'IM HERO'가 멜론에서 누적 45억 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2022년 5월 2일 발매된 이 앨범은 타이틀곡 '다시 만날 수 있을까'를 비롯해 총 12곡이 수록됐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경기 고양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임영웅 아임 히어로 스타디움 2'를 개최한다.2위에는 가수 송민준이 이름을 올렸다. 송민준은 오는 28일 오후 5시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리는 기획 공연 '송 포 유·양구군민 콘서트'에 출연한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1만2천원이지만, 이 중 1만원을 현장에서 양구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준다.3위는 가수 황영웅이다. 황영웅은 오는 28일 전남 강진 고려청자박물관 일원에서 열리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 - 청자의 소리 콘서트' 단독 무대에 오른다. 행사 관계자는 "28일 공연에 8000여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황영웅의 얼굴이 래핑 된 관광버스 등 170여 대도 예약됐다"고 전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의영, 여전히 잘 나가네…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김의영, 여전히 잘 나가네…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김의영이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지난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담긴 곡이다.2위에는 가수 김연지가 이름을 올렸다. 김연지는 지난 6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근황을 알렸다. 그룹 씨야 출신으로 가수 생활을 한 김연지는 지난해 12월, 6년 만에 활동을 재개한 가수 김건모의 전국 투어 콘서트를 방문해 화제를 모았다.3위는 가수 김다현이다. 김다현은 다음 달 7일, 데뷔 이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앞서 그는 지난달 지난 16일 정규앨범 3집 '까만 백조'를 발매했다. 김다현이 직접 작사·작곡한 타이틀곡 '까만 백조'는 EDM 스타일의 리듬과 K-POP 감성이 느껴지는 댄스곡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더보이즈 주연, 겹경사 터졌다…초콜릿 주고 싶은 남자 가수 1위→2위는 현재 [TEN투표]

    더보이즈 주연, 겹경사 터졌다…초콜릿 주고 싶은 남자 가수 1위→2위는 현재 [TEN투표]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주연이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주연이 차지했다. 주연은 지난해 12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에 출연해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무대를 펼쳤다. 이날 더보이즈는 미니 10집 'a;effect(에이이펙트)'의 수록곡 'You and I(유 앤드 아이)'로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의 호응을 이끌었다. 2위에는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현재가 이름을 올렸다. 현재는 멤버 선우, 주연과 함께 지난해 11월 스페셜 유닛 활동을 펼쳤다. 세 사람은 스페셜 유닛 디지털 싱글 'Tiger(타이거)'를 발매하고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까지 잇따라 출연했다.3위는 그룹 세븐틴의 멤버 도겸이다. 도겸은 같은 그룹 멤버 승관과 함께 지난달 12일 오후 6시 미니 1집 '소야곡'을 발표했다. '소야곡'은 권태와 어긋남, 새로운 시작까지 만남과 이별 사이의 모든 과정을 감성적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앨범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웬디, 또 기쁜 소식 알렸다…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투표]

    웬디, 또 기쁜 소식 알렸다…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투표]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가 차지했다. 웬디는 SBS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OST Part.5 'My Everything'을 지난 7일 발매했다. 'My Everything'은 인간을 사랑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은호(김혜윤 분)에게 다가온 설렘과 두려움을 절제된 감성으로 풀어낸 곡이다.2위에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유리는 심리 스릴러 연극 'THE WASP(말벌)'을 통해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THE WASP(말벌)'은 20년 만에 재회한 두 고교 동창생 헤더와 카알라의 이야기를 그린 2인극이다. 유리는 빈곤의 굴레 속에서 거친 생존을 이어가는 카알라 역을 맡아 내면의 균열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3위는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아이린이다. 아이린은 지난달 31일과 1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열린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 무대에 올랐다. 이날 아이린은 같은 그룹의 멤버 슬기, 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 윈터와 함께 에프엑스의 '츄' 무대를 선보였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영제이, 미성년자와 교제 논란 터졌는데…해명 후 결혼

    영제이, 미성년자와 교제 논란 터졌는데…해명 후 결혼

    저스트절크 영제이가 결혼한다.지난 17일 영제이는 자신의 계정에 댄서였던 예비신부와의 결혼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양한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결혼 화보를 남겼다.앞서 영제이는 여자 친구가 미성년자이던 시절에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폭로로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영제이는 매체 인터뷰를 통해 “여자 친구가 성인이 된 뒤인 교제를 시작했다”며 “나이 차를 고려해 여자 친구 부모님께 허락을 구한 뒤 교제했다”고 해명했다.한편 본지는 2024년 4월 영제이의 병역 기피 의혹을 단독 보도했다. 당시 영제이는 블랙아웃이 될 정도의 극심한 공황장애, 불면증을 겪고 있다고 해명했다. 실제로 영제이는 2021년 3월 24일 4급 보충역 병역 처분을 받은 바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민, 결혼 후 첫 설날인데…제사 NO, 며느리 모드 OFF

    민, 결혼 후 첫 설날인데…제사 NO, 며느리 모드 OFF

    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민이 하와이로 떠났다.민은 17일 자신의 계정에 "ahola"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민은 수영복을 입고 군살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결혼을 한 만큼 여리여리한 몸선을 뽐냈다.민은 지난해 6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7년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곽범, 김태호PD 폭로했다…"촬영 현장에도 안 나와, 6시간 찍고 미공개"('살롱드립')

    곽범, 김태호PD 폭로했다…"촬영 현장에도 안 나와, 6시간 찍고 미공개"('살롱드립')

    '살롱드립' 곽범이 김태호 PD에 당한 이야기를 꺼냈다.17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는 코미디언 곽범, 김지유가 출연했다.이날 장도연은 곽범과 김지유를 맞이하며 "두 분이 나온다고 해서 새로운 코너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곽범은 "이거 '살롱드립' 맞냐. 아내한테 '살롱드립' 나간다고 헀더니 '섭외할 사람이 좀 떨어졌나?'라고 하더라"며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지유 또한 "출연 소식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았다"고 밝혔다.'살롱드립' 출연을 의심한 곽범은 "TEO 한테 한 번 당한 적 있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3년 전쯤이다. 황제성 선배한테 연락이 왔다. '내가 김태호 PD랑 뭘 하나 할 것 같은데, 떠오르는 신예들 모아서 예능 할 것 같다"'고 했다. 그때 모인 멤버가 신규진, 김해준, 이창호, 양배차, 황제성 그리고 나다"라고 설명했다."TEO팀이 다 와서 촬영했다"고 회상한 곽범은 "'이거 일약 스타덤에 오르겠다'고 생각했다. 웃통 벗고 난리를 쳤다. 온갖 짓을 다 했는데, 이후 황제성 선배 연락이 없더라. 그래서 '언제, 어디에 업로드되냐. 방영이 언제냐'고 연락해서 물었다. '조금 이따가 연락 줄게'라고 하더니 아직까지 업로드 안 됐다"고 토로했다.곽범은 "상암동 일대에서 6시간 촬영했는데, 제목도 모른다. 그런데 김태호 PD는 현장에 없었다. 중요한 건 출연료 정산은 됐다. 내부 상황이 어떻게 된 건지 알아봐 달라. 파일을 좀 보고 싶다"고 부탁했다.TEO 측은 "수소문 결과 그들을 품기엔 너무 작았던 TEO의 심의 그릇"이라며 3년 전 촬영한 영상을 비공개한

  • '한남더힐 175억' BTS 진, 설날 강림한 겨울 왕자님…전세계 아미 사로잡아

    '한남더힐 175억' BTS 진, 설날 강림한 겨울 왕자님…전세계 아미 사로잡아

    방탄소년단(BTS) 진이 설을 맞아 전세계 아미에게 인사를 건넸다.최근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아미 즐설~"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오렸다.공개 된 사진 속 진은 눈이 수북이 쌓인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진은 검은색 코트에 연두빛 머플러를 둘러 포근한 느낌을 더했고, 회색 톤의 팬츠와 밝은 색 신발을 매치해 깔끔한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양손을 코트 주머니에 넣은 채 고개를 살짝 돌려 아래를 바라보는 표정이 담겼다. 뒤로는 눈이 내려앉은 나뭇가지와 수풀이 이어지고 맑은 파란 하늘이 배경을 채우며 사진의 차가운 공기를 더 선명하게 만든다.이를 본 팬들은 "우리 오빠도 즐설이야 고마워" "겨울에 이렇게 잘 어울릴 일" "눈보다 더 반짝인다" "따뜻하게 입고 다녀줘" "오늘도 잘생김 업데이트" "사진 또 올려줘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ARIRANG'을 발매한다. 총 14곡이 수록된 'ARIRANG'은 팀의 정체성과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다루며 글로벌 팬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한편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진은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한남더힐의 한 세대를 175억원에 현금 매입했다. 진이 매입한 한남더힐은 최고 12층, 32개 동, 총 600가구 규모로 조성된 고급 주거단지로 알려졌다. 이 단지에는 BTS를 비롯해 소지섭, 이승철, 한효주 등 톱스타 연예인이 다수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아들 건강 악화에 미국행…오연수 "비행기값 비싸서 한 달 체류"

    아들 건강 악화에 미국행…오연수 "비행기값 비싸서 한 달 체류"

    배우 오연수가 미국 한 달 체류 이유를 털어놨다.17일 오연수 유튜브 채널에는 'LA 게티빌라 반나절 관광 / 바닷가 하이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오연수는 "비행기 값이 비싸서 온 김에 한 달 있을 예정"이라면서 "관광객 모드로 미국 구경을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LA 게티빌라에 방문한 그는 "예전에는 미술관, 갤러리 가는 걸 별로 안 좋아했다. '사지도 못하고 다른 사람이 그린 걸 뭐 하러 봐, 시간 아깝게' 생각이 들었는데, 나이 들고 사색을 즐기면서 작가의 의도, 생각을 파악하고 공간의 고요함을 즐기게 된 것 같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 "많은 장소를 갈수록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 깨닫고, 많이 알게 될수록 내가 얼마나 모르는지 갈 곳이 얼마나 않은지, 배울 것이 얼마나 많은지 깨닫게 되더라"고 덧붙였다.관광 후 오연수는 "저녁밥 해주러 집으로 돌아간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친구와 하이킹하며 그는 "애들 학교 다닐 때는 여유가 없었는데, 이제는 여유롭게 다닐 수 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는 오연수는 "첫째는 첫째라 듬직하고, 믿음직스럽다. 둘째는 여전히 귀엽고, 어렸을 때부터 저랑 딱 붙어 있었다. 늦게까지 재워줘야 해서 '언제까지 내가 재워줘야 하니, 왜 이렇게 안 커' 생각했는데, 그때를 생각하면 하루하루 너무 소중했고 사랑스러웠고 재미있었다"고 회상했다.이어 "그 당시에는 하루하루 시간이 빨리 갔으면 했는데 이제 대학생, 성인, 군대까지 다녀온 아이지만 그날을 하루하루 추억하며 산다. 육아하는 분들은 나중에 그걸 느낄 거다. 하루하루가 너무 버겁고 힘

  • 황보라, '교통사고 연출 논란' 이후 또…"주차장에 갇혔다, 엉망진창"('보라이어티')

    황보라, '교통사고 연출 논란' 이후 또…"주차장에 갇혔다, 엉망진창"('보라이어티')

    배우 황보라가 '교통사고 연출 논란' 이후 또 차량 이슈로 이목을 집중시켰다.17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4년 차 초보맘 황보라의 매운맛 고향 방문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황보라는 고향 부산 방문 전 아버지 생일 선물을 사기 위해 백화점에 들렀다. 쇼핑 후 그는 "부모님은 아들 우인이와 급하게 택시 타고 귀가했다. 차가 방전된 상태다. 보험회사 불렀다. 저녁 식사 약속도 파투 나고, 개판이다. 엉망진창 하루가 됐다. 이래서 부산 여행 가겠냐"며 울분을 토해냈다.차를 무사히 수리한 뒤 떠난 부산 여행. 황보라는 "기차 타고 가려고 했는데, 가족 수가 많고 우인이가 기차 안에서 왔다 갔다 하는 게 감당이 안 될 것 같았다. 차가 비용적으로 저렴할 것 같아서 차를 타고 간다"고 설명했다.황보라 남편 차현우는 부산 맛집 '영업 종료' 소식에 "이건 역사가 사라진 거야. 유일하게 진짜 좋아하는 집인데"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풍경을 감상하는 기차를 타던 차현우는 "전철 타고 옥수동 지날 때랑 다를 바 없다"며 지루함을 내비쳤고, 결국 하차해 전망대 다리로 향했다. 아들 우인이는 스카이워크 투병 바닥을 보다가 무서워서 도주해 웃음을 선사했다.황보라는 "저번 하와이 여행 때랑 너무 다르다. 짐이 없다. 우인이 잠바, 신발도 안 가져왔다. 단벌 신사로 버텨야 할 것 같은데, 추워서 사야겠다"며 어쩔 수 없이 쇼핑을 했다. 고향에서 만난 가족들은 우인이에게 5만원을 쥐여주며 용돈을 안겼고, 황보라는 "용돈 엄마 주세요"라며 감사함을 전했다.아들이 강아지풀을 가지고 노는 걸 보며 황보라는 "저게

  • '40억 자산' 전원주, 쓰레기만 200리터 버렸다…"내 재산이 없어지는 듯"('전원주인공')

    '40억 자산' 전원주, 쓰레기만 200리터 버렸다…"내 재산이 없어지는 듯"('전원주인공')

    배우 전원주 집을 드디어 정리했다.17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는 '며느리와 집 정리했는데, 쓰레기만 300리터 나온 난리 법석 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제작진은 전원주 며느리를 만나 "구독자 의견에 따라 집 정리를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며느리는 집 정리에 찬성하면서도 "본인이 어렵게 사시고 알뜰한 게 몸에 배셔서 버리지 않으신다. 나한테 들어온 건 절대 나가지 않는다"면서 걱정했다.전원주 집에 방문한 제작진은 "또 불을 안 켜놓고 계신다"며 전등을 켰지만, 전원주는 이를 거부했다. 며느리가 "집 정리를 하자"고 제안하자, 전원주는 "버리는 건 내가 못 한다"며 표정을 굳혔다. 며느리는 "버리라는 것만 버리겠다"며 설득했다.거실 탁자와 부엌 식탁 정리가 시작됐다. PD와 며느리는 유통기한이 지난 약, 화장품, 안 쓰는 물건을 과감하게 버렸다. 전원주는 "저놈은 왜 다 버리고 난리야. 왜 이리 야단들이야. 내 재산이 없어지는 것 같아"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PD는 "나가야 새로운 게 들어온다. 120세까지 해 먹으셔야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출산 후 여성이 사용하는 화장품이 발견되자, PD는 "유통기한은 남아있는데, 출산 계획 있으시냐"고 돌직구 질문을 날렸다. 얼굴을 가리고 웃던 전원주는 "손년 임신했으니까 줘도 되겠다"며 양보했다.주방 식탁을 채우던 물건도 싹 버렸다. 빈 병, 쓴 종이컵, 유통기한 지난 식품 등을 버리자, 전원주는 "아끼느라 안 먹었는데. 종이컵은 한 번 씻어서 쓴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PD는 "아끼다 똥 된다"고 말했다.제작진이 조

  • 이호선, '운명전쟁49' 하차 이유 직접 밝혔다…"나설 길 아닌 걸 알아"

    이호선, '운명전쟁49' 하차 이유 직접 밝혔다…"나설 길 아닌 걸 알아"

    상담전문가 이호선 교수가 최근 공개된 '운명전쟁49'에서 하차한 경위와 관련해 직접 입장을 표명했다.지난 16일 이호선은 본인의 SNS 계정에 '自愧之心(자괴지심)'이라는 한자 성어를 게시하며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에서 중도 하차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이호선은 "누가 뭐래도 저는 평생 기독교인이다. 또 그보다는 짧지만 꽤 오래 상담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래서 하나님 시선을 늘 의식하고 저와 함께하는 모든 내담자를 위해 기도한다. 내담자들 중에는 불안 봇짐을 지고 점집과 종교기관 그리고 상담 현장을 오가는 분들도 많이 계신다"라며 "그 때문에 상담과 무속의 차이도 잊지 않고 공부한다. 운명을 읽는 것인지 운명을 찍는 것인지, 상담과 무속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연구하며 그 속에서 저의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그 모든 순간에도 고통받는 분들이 있음을 기억한다"라고 기술했다.특히 프로그램 1회 이후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호선은 "최근 방영된 프로그램을 1회 만에 내려온 건, 막상 시작하고서야 제가 나설 길이 아닌 걸 알았기 때문"이라며 "보다 신중하게 나아갈 길 앞에 서야 함을 배웠다. 이 나이에도 부끄러운 방식으로나마 다시 배운다. 들어선 길에서 돌아서 정신을 바짝 차리고 살겠다"라고 전하며 본인의 결정을 되돌아봤다.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는 49명의 운명술사가 참여해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며 본인의 운명을 시험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해당 작품은 기존 서바이벌 형식에 새로운 요소를 더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 김준현, 태도 논란 터졌다…"소탈한 이미지 어디 가고" VS "과도한 비난"

    김준현, 태도 논란 터졌다…"소탈한 이미지 어디 가고" VS "과도한 비난"

    개그맨 김준현이 방송 출근길 도중 보인 태도로 인해 논란에 직면했다.최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준현의 출근길을 촬영한 영상이 배포되며 팬들을 무시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 10일 김준현이 KBS2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녹화에 참여하고자 방송국에 진입하는 상황을 기록했다.영상에 따르면 김준현은 비가 오는 날씨에 매니저가 씌워주는 우산을 받으며 휴대전화를 확인한 채 건물 내부로 이동했다. 현장에 대기하던 일부 팬들이 "아묻따밴드 김준현", "안녕하세요", "파이팅" 등의 인사를 건넸으나, 김준현은 무표정한 상태로 시선만 한 차례 보낸 뒤 별다른 반응 없이 이동을 계속했다. 그러나 건물 안으로 들어선 이후 방송 관계자와 마주한 상황에서는 밝은 표정으로 미소를 지으며 허리를 숙여 인사하고 악수를 나누는 등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이를 접한 일부 누리꾼은 팬과 관계자를 대하는 태도가 상이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실망감을 나타냈다. 일각에서는 팬들의 인사를 외면한 행태가 적절하지 않았으며, 우산을 받거나 문을 열어주는 매니저의 도움을 당연하게 여기는 모습이 평소 방송에서 보여준 소탈한 이미지와 배치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반면 해당 논란이 과도한 비난이라는 주장도 제기됐다. 약 20초 분량의 단편적인 영상만으로 전체적인 인성을 평가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지적이다. 다른 누리꾼들은 김준현이 이동 중 미세하게 고개를 숙여 인사하는 모습이 확인된다고 분석하며, 당시 상황에 따라 주변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을 가능성을 언급하며 섣부른 판단을 경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김준현은 현재 KBS2 '불후의

  • 최준희, 결혼 앞두고 다이어트 이렇게까지…"체중관리 더 해야"

    최준희, 결혼 앞두고 다이어트 이렇게까지…"체중관리 더 해야"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체중 관리를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최준희는 17일 개인 SNS 계정을 통해 "네...버니 다들 잘 먹고 계시죠? 체중관리 더 해야 하는 저..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5월까지 레스꼬...."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웨딩 촬영을 앞둔 최준희의 모습이 포착됐다. 어깨 라인이 노출되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선택한 그는 감량으로 인해 마른 체격을 보였다. 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이미지를 연출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고(故) 최진실의 자녀인 그는 과거 루푸스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으나, 다이어트를 통해 현재 41kg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5월 결혼식을 앞두고 추가 감량을 진행하며 예비 신부로서의 준비를 이어가는 중이다.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일반인 회사원과 백년가약을 맺는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