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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가인 "1인당 100만원이라니"…안성재 셰프 레스토랑 가격에 경악 ('송가인')

    송가인 "1인당 100만원이라니"…안성재 셰프 레스토랑 가격에 경악 ('송가인')

    가수 송가인이 고가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식대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송가인은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국악인 서진실, 윤석영, 가수 이미리, 신승태 등 절친한 동료들과 함께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모인 친구들은 송가인의 지난 콘텐츠인 김준수 편을 언급하며 장난 섞인 불만을 제기했다. 윤석영은 김준수와는 정지선 셰프의 음식을 즐긴 반면, 자신들에게는 배달 음식을 대접한 점을 꼬집었다. 이에 송가인은 김준수 편의 장소 선정은 본인의 의사가 아니었다고 해명에 나섰다. 대화 도중 출연진은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모수'를 방문하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송가인이 해당 식당에 대해 묻자 제작진은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임을 설명하며 1인당 예상 비용이 100만원에 달한다고 전했다. 엄청난 금액을 전해 들은 송가인은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파인 다이닝의 개념과 메뉴 구성을 되물으며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다. 한편 신승태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명현지 셰프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그는 명 셰프가 운영하는 한정식 식당의 맛을 칭찬하며 친구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겠다고 약속해 눈길을 끌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김장훈, 곧 지하철 공짜 '노인' 되지만…"평생 2조원 기부할 것"('션과함께')

    김장훈, 곧 지하철 공짜 '노인' 되지만…"평생 2조원 기부할 것"('션과함께')

    '션과 함께' 김장훈이 평생 2조원 기부를 선언했다.13일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는 '지금 죽어도 상관없어요... 김장훈이 돈 없어도 계속 기부를 하는 이유 (1,100만원 기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장훈은 션과 함께 윌리엄스 증후군과 경계선 지능 장애 아이들이 있는 '이루다학교'에 기부 및 봉사차 방문했다. 그는 "션과 함께한 위험한 초대(행복한 초대)인가? 거기서 벌금 1100만원이 쌓여서 기부를 하게 했다. 하지만 상관없다. 어차피 다른 데서 하기 때문에. 그런데 나 말고 누가 할 수 있을까?"라고 의문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김장훈은 자신의 500미터 달리기를 비웃는(?) 션에게 "나 내후년부터 지하철 공짜다. 노인이다"라고 주장하며 "션은 사람들이 함께할 수 있는 것으로 이루며 함께 가더라. 위대하다고 생각한다. 난 자유로운 영혼"이라며 다른 기부 스타일을 이야기했다.그러면서 "목표랄 게 없었는데, 4년 전 '내가 세상 떠나기 전 밥을 굶는 아이들이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굶어봐서 아는데, 이틀 굶으면 훔친다. 화장품 회사 상장이 되어야 하는데 쉽지 않을 듯"이라며 조바심을 내비쳤다.과거 '월세 2달 밀린 다큐가 공개되며 "기부 좀 그만하라"는 팬들 걱정이 쏟아지자, 김장훈은 "난 지금이 편하다. 먹는 거, 자는 거, 입는 거 불편한 거 없다. 나는 행복하고 편한 길 쫓아왔고, 불안함 없다. 지금이 편하다. 돈이 없다가도 부자가 되어보니, 돈이 불행을 막아주긴 하지만, 행복의 기준이 아니라는 건 확실하다"고 강조했다."평생 얼마까지 기부할 거냐?"는 스태프 질문에 김장훈은 "일

  • 임시완, 빈말 못 한다더니 결국…"12시간 취침, 과부하 왔다"('살롱드립')

    임시완, 빈말 못 한다더니 결국…"12시간 취침, 과부하 왔다"('살롱드립')

    '살롱드립' 임시완이 더블랙레이블 계약 소식을 들은 광희 반응을 전했다.13일 장도연이 진행하는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에는 배우 겸 가수 임시완이 출연했다.이날 임시완은 "나중에 '밥 먹자'는 빈말을 못 한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현재도 메신저에 메시지가 쌓여있다는 그는 "생일 축하 인사도 밀려있다. 답장 다 하면 일상 진행이 안 된다"고 토로했다.넷플릭스 '장도바리바리'에서 함께한 장도연과 사석에서 만나고 싶었다는 임시완은 "언제 한 번 보다는 빈말을 못 하니까 연락을 못 하다가, 홍콩에서 만날 뻔했는데 내가 급하게 귀국해야 해서 연락 두절이 됐다"고 털어놨다.임시완은 "밥 먹자"는 한 마디에 이병헌, 이성민 집에 진짜 찾아간 일화로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그는 "그 이후 '밥 먹자'고 말하는 횟수가 확실히 줄었다. 상대방 측에서도 그렇다"면서 "밥 먹자는 약속을 구체적으로 하는 편이다. 내가 드라마가 3개월 후에 끝나니까 그때' 이런 식으로, 너무 정확해서 숨 막히나? 별로인가?"라고 걱정해 웃음을 안겼다."스케줄러 일정에 통상적으로 4~5개가 있다. 효율적으로 해야 하는데, 과부하 온 것 같다"는 임시완의 말에 장도연은 걱정했다. 하지만, 임시완이 12시간 취침한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장도연은 "어디 가서 과부하라는 말을 하지 마라. 더 열심히 살아라"라고 분노해 폭소케 했다.지난 12월 'The Reason'을 발표한 임시완은 SM에서 앨범을 낸 이유를 밝혔다. 그는 "음원 관련 계약을 1년 전에 SM과 맺었고, 이후 더블랙레이블과 전속계약을 했다. 홍보할 때 이례적인 경험 두 곳에서

  • "아빠 판박이네"…임창정, 넷째 아들 준재 군 근황 공개

    "아빠 판박이네"…임창정, 넷째 아들 준재 군 근황 공개

    가수 임창정이 넷째 아들의 남다른 재능을 조명했다.임창정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 계정에 "더 큰 무대로 나가거라. 너에게 이 무대는 너무 작아"라는 글과 함께 관련 콘텐츠를 업로드했다.게시물에는 임창정의 과거 앨범 재킷 이미지와 이를 똑같이 따라 한 넷째 준재 군의 비교 사진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함께 올라온 영상 속 준재 군은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끼를 발산했다.준재 군은 앞서 임창정의 콘서트 무대에도 깜짝 등장해 관객들을 만난 이력이 있다.임창정은 2017년 서하얀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부부는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며, 전처 사이에서 얻은 세 아들까지 총 오형제를 양육하고 있다.한편 임창정은 2023년 불거진 주가조작 세력 연루 의혹과 관련해 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후 그는 지난 12월 정규 18집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를 발매하고 본업으로 복귀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채리나, 주식 투자 초대박 터졌다…"엔비디아 800% 수익률, 7년 전 매수"

    채리나, 주식 투자 초대박 터졌다…"엔비디아 800% 수익률, 7년 전 매수"

    가수 채리나가 주식 투자로 초대박을 쳤다.지난 12일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골 때리는 리부트 0.7회'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FC탑걸: 무브먼트 팀의 훈련 비하인드, 멤버들의 새해 목표와 소망이 담겼다.채리나는 새해 소망으로 "저 목표 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주식이 많이 올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이미 많이 올랐다"고 하자 채리나는 "이미 많이 오르긴 했지만…"이라며 인정했다.채리나는 "엔비디아를 제가 7년 전부터 갖고 있었다"고 미소 지었다. 이어 "800%"라며 엄청난 수익률을 자랑했다. 제작진은 자막으로 '편집하다가 부러워서 울었다'며 부러워했다.7년 전인 2019년경 엔비디아의 주가는 33달러 정도였다. 엔비디아의 주가는 2023년 약 239% 뛰었고, 2024년에는 500달러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지난해에도 31% 급등했다. 현재 글로벌 시총 1위를 기록하고 있다.채리나는 1995년 룰라에 합류하며 데뷔했다. '날개 잃은 천사', '3!4!' 등의 히트곡을 냈다. 현재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채리나의 남편은 야구 코치 박용근으로, 채리나가 6살 연하다. 두 사람은 2016년 결혼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이민정♥' 이병헌이 또?…"언행 조심해야, 80까지 일할 팔자"('MJ')

    '이민정♥' 이병헌이 또?…"언행 조심해야, 80까지 일할 팔자"('MJ')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의 사주를 확인했다.13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인터넷에 떠도는 이민정 사주 풀이, 진짜일까? 본인이 직접 보러 갔다 옴 (With. 신들린 연애 허구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민정은 작품, 예능 선택에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내가 하고 싶은 것과 남들이 '넌 이걸 잘해'라는 것 사이에서 딜레마"라고 이야기했다. 허구봉은 "답은 정해져 있다. 본인이 원하는 걸 하면 된다. 내년까지는 씨 뿌리는 시기다. 작년보다 올해 더 바쁠 것"이라고 사주를 풀이했다.쾌활하고 털털해 보이는 이민정은 사실 "인간관계에 굉장히 조심스러운 사람"이라면서 "사람에 대한 촉이 10번 중 9번 맞아서 믿는 편"이라고 털어놨다.과거 사주 볼 당시 "너무 빨리 결혼하지 말라는 조언을 들었다, 남편이 잘 생겼다고 하더라"는 이민정에게 허구봉은 "예전에는 배울 점 있는 남자를 찾았을 거다. 이병헌과 결혼이 된 건 한결같이 알기 쉬운 사람이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이민정은 "남편 이병헌이 외국에 나갈 일이 많냐"고 묻자, 허구봉은 "내년에 계속 나가 있을 거다. 이민정은 긴 해외 일정은 없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이병헌이 80까지 바쁜 사주라는데"라는 이민정의 궁금증에, 허구봉은 "이병헌은 저지르고 나서 생각하는 편이다. 일도 자기가 좋아서 하는 것"이라며 "이병헌이 능글거리는 것 같지만, 일할 때는 융통성 없다. 27년, 28년 중 언행 조심해야 한다. 벌어지는 건 벌어지겠지만, 계속 일하는 거 보니 극복할 것"이라고 예측했다.딸이 배우 운명이라는 사주에 이어 아들 준후 사주도

  • 이병헌♥이민정 딸, 배우 될 운명이었다…"15살부터 본격 활동"('MJ')

    이병헌♥이민정 딸, 배우 될 운명이었다…"15살부터 본격 활동"('MJ')

    배우 이민정이 딸 사주에 깜짝 놀랐다.13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인터넷에 떠도는 이민정 사주 풀이, 진짜일까? 본인이 직접 보러 갔다 옴 (With. 신들린 연애 허구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민정은 "기독교인이라 사주는 잘 보지 않지만, 통계학이라고 해서 재미로 보려고 한다. 여기저기 연예인 사주가 나오긴 하지만 틀린 것도 많은 것 같다"며 20년 만에 신년 사주보기에 나섰다.과거 대학생 시절 사주카페에서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사주를 봤다는 이민정은 "배우 일하기 3년 전이었는데, 이름을 알리는 사주 26~27세부터 있다고 했다. 정말 그즘에 '꽃보다 남자' 했다. 다른 부분도 다 맞췄다"며 믿음을 드러냈다.허구봉과 만난 이민정은 "남편이 '신들린 연애'를 열심히 봐서 나도 두 편 정도 봤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본격적인 사주 풀이가 시작됐다. 이민정은 유튜브를 시작한 2024년 10월부터 10년간 대운이 지속되는 팔자로, 배우로서 다시 존재감을 드러낸다고. "대표작이 없다"는 고민에 허구봉은 "오는 5~6월 작품이 좋다"고 조언했다.이민정은 "2021~22년에는 사방이 막힌 것 같았는데, 2023년 12월 딸 서이 탄생 후 좋아진 것 같다. 딸이 복덩이 같다"고 말했다. 서이 사주를 본 허구봉은 "이 친구도 배우를 할 것 같다. 말하고 보여주는 걸 잘한다. 12살부터 시작하는데, 본격적인 건 15살부터다. 이 친구의 근거 없는 자신감이 마음에 든다. 나중에 용돈 한 번 줘봐라. 다 쓸 거다. 모으는 데 생각이 없다"고 이야기했다.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8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후, 딸 서이 양을 두고 있다.

  • 박나래 매니저, 라스베가스서 SNS 프로필 업로드…입국은 아직[TEN이슈]

    박나래 매니저, 라스베가스서 SNS 프로필 업로드…입국은 아직[TEN이슈]

    개그우먼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가 SNS를 새롭게 업로드했다.현재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머물고 있는 매니저 A씨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 프로필 사진을 바꿨다. 짙은 아이라인, 빨간색 민소매, 선글라스 등으로 화려하게 꾸민 모습이다. A씨는 앞서 지난달 22일 밤 9시경 미국으로 떠났고 아직까지 한국에 돌아오지 않은 상태다. A씨는 과거 미국 생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A씨는 미국으로 출국 전 급하게 피고소인 1차 조사에 응하기도 했다. 출국 2일 전인 지난달 20일 A씨는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피고소인 1차 조사를 받았다. A씨가 용산서에 출석한 20일 토요일은 주말로 보통 조사가 잘 이뤄지지 않지만 A씨의 출국 일정으로 인해 급하게 진행됐다고 알려졌다. 앞서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 미수 혐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고소했다.이후 추가 피고소인 조사, 고용노동부 신고인 조사 등이 이뤄져야 하지만 A씨의 해외 일정으로 출석 일정 조율이 쉽지 않아 수사 일정에 영향을 주고 있다.한편 박나래는 전 매니저 갑질 논란과 불법 의료 시술 의혹에 휘말리며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고, 이후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한 상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42세 황보라, '둘째 임신' 욕심인가…"조기폐경 위험"('보라이어티')

    42세 황보라, '둘째 임신' 욕심인가…"조기폐경 위험"('보라이어티')

    배우 황보라가 둘째 임신 중 안타까운 결과를 받았다.13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_보라이어티'에는 '선생님... 저 임신 가능할까요?ㅣ시험관 앞두고 마주한 충격 진단, 42세에 둘째 준비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황보라는 둘째 준비를 위해 난임 병원에 방문했다. 42세 나이에 둘째 임신에 도전하는 그는 "제가 무남독녀 외동딸로 자랐다. 기쁠 때는 상관없는데, 힘들 때는 형제가 필수다"라고 우인이 동생을 만드는 이유를 설명했다.2022년에 첫 시험관 시도했던 황보라는 당시에도 임신 확률 0.01%로 아이를 갖는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이후 극난저환자 전문 선생님으로 변경 후 아들 우인이를 낳게 됐다고 전했다.다시 만난 의사는 "난포가 보이지 않는다"며 처음부터 난항을 예상했다. 기본 진료 후 황보라는 "주사 맞고 피를 뽑으니까 갑자기 공포가 확 느껴진다. 비용도 비용인데 아프다. 스트레스도 받고, 갑자기 눈물이 울컥 쏟아질 뻔했다"고 고백했다.황보라는 AMH 0.01 수치로 조기 폐경 가능성 진단을 받았다. 특히 조기 폐경은 골다공증, 심혈관계 질병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여성 호르몬을 처방받아 관리를 시작했다.이후 황보라는 비급여 시술인 PRP를 받은 후 "한 번 하는 데 50만원이다. 돈의 압박감을 받는다"고 토로했다. 병원 대기 1시간 만에 포기한 그는 "일도 하고, 우인이도 봐야 하는데, 난임 병원에 다니면 최소한 6개월 이래야 한다. 계속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 시작도 안 했는데 지친다"고 고백했다.마지막 진료 후 황보라는 "모르겠다. 제 욕심인가 싶기도 하고, 제 컨디션이 사실 그렇게 좋지 않다. 그래도 일단 시작한 거,

  • 김형석 PD 손잡았다더니…김의영, 건강 챙기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김형석 PD 손잡았다더니…김의영, 건강 챙기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김의영이 2026년 새해, 함께 운동하며 건강을 챙기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 새해, 함께 운동하며 건강을 챙기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다. 그는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화려한 입지를 다졌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을 담아냈다.2위는 전유진이다. 그는 지난 12일 신곡 '하루만 나의 꿈속에 다녀가세요'를 발매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발매된 싱글 앨범 '어린잠' 이후 약 3개월 만의 신곡이다. '하루만 나의 꿈속에 다녀가세요'는 이별 이후 쉽게 놓지 못하는 마음의 시간을 담아낸 곡으로, 꿈이라는 공간에 기대어 하루만이라도 다시 만나고 싶다는 절절한 바람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듣는 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3위는 김다현이다. 그는 정규 3집 앨범을 발표하며 2026년 새 활동의 포문을 연다. 김다현은 3월 서울, 부산, 대구로 이어지는 전국투어 단독 콘서트 '꿈'을 앞두고, 정규 3집 '까만 백조'를 16일 공개한다. 총 9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까만 백조'는 김다현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 의미를 더한다. EDM 스타일의 리듬과 K팝 감성이 결합한 컨템포러리 댄스곡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바람 쌩쌩 부는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남자 가수는?', '바람 쌩쌩 부는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여자

  • '김혜선♥' 스테판, 한국 살이 7년 만에 완벽 적응…"처음엔 힘들었는데" ('아침마당')

    '김혜선♥' 스테판, 한국 살이 7년 만에 완벽 적응…"처음엔 힘들었는데" ('아침마당')

    코미디언 김혜선의 남편 스테판이 한국 생활에 완벽히 녹아든 근황을 전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김혜선, 스테판 부부가 게스트로 자리했다. 이날 스테판은 "아내와 2018년에 결혼했다. 결혼한 지 8년이 됐다"라며 "한국에는 2019년 말부터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과거 한국 특유의 속도감 있는 문화에 적응하느라 겪었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스테판은 "옛날엔 한국 문화가 힘들었다. 한국 생활은 너무 빨리빨리다. 독일은 천천히다. 저는 나무늘보다. 그래서 힘들었다"라며 "지금은 만족하고 행복하다. 지금은 좀 빨라졌다"라고 했다.독일에서는 여유로운 삶을 살아와 스스로를 '나무늘보'라 생각했다는 스테판은 현재는 한국 생활에 만족하며 자신의 행동 속도도 빨라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함께 출연한 김혜선은 결혼 직후 시작한 사업을 9년째 이어오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남편과 사업 방향을 논의하던 중, 잘하는 분야에 집중하라는 조언을 듣고 운동 관련 일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소개했다. 하지만 김혜선은 정작 운동을 좋아하지는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에는 차이가 있다는 소신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새해에도 변함없이 임영웅이 임영웅 했다…건강 챙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새해에도 변함없이 임영웅이 임영웅 했다…건강 챙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임영웅이 2026년 새해, 함께 운동하며 건강을 챙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새해, 함께 운동하며 건강을 챙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다. 그는 빌보드코리아 차트를 점령하며 1월 2주차 음원 파워를 수치로 증명했다. 임영웅은 빌보드가 지원하는 신규 K-뮤직 차트에서 대거 이름을 올리며 국내외 음원 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빌보드코리아에 따르면 임영웅은 1월 2주차 집계에서 'Billboard Korea Global K-Songs' 톱100에 4곡을 올렸으며, 한국 시장 중심 차트인 'Billboard Korea Hot 100'에는 무려 15곡을 진입시키는 기록을 세웠다.2위는 송민준이다. 연말 단독 콘서트 '2025 송민준 단독 콘서트 챕터4'는 지난달 25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오후 1시와 6시, 총 2회에 걸쳐 강북구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공연은 크리스마스 당일 팬들에게 따뜻한 선물 같은 무대였다. 그는 165분 동안 다채로운 선곡과 풍성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송민준은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골든 마이크'에서 우승하고,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8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배가했다.3위는 김용빈이다. 그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지리산상록자원봉사상 감사장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감사장에는 김용빈의 이름과 함께 제19회 지리산상록자원봉사상 수상에 대한 감사의 뜻이 담겼다. 김용빈이 음악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나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한다는 내용이 적혀 있으며, 수여 일자는 2026년 1월 11일로 명시돼 있다. 김용빈은 해당

  • 욕설은 기본 수차례 키스에 옷 벗기기까지…'보니 앤 클라이드', 정말 14세 관람가 맞나요? [TEN리뷰]

    욕설은 기본 수차례 키스에 옷 벗기기까지…'보니 앤 클라이드', 정말 14세 관람가 맞나요? [TEN리뷰]

    공연이 끝난 뒤 다시 확인한 티켓에는 ‘14세 이상 관람가’라는 문구가 선명히 적혀 있었다. 그러나 무대 위에서 펼쳐진 장면들은 이 기준과 적잖은 거리가 있었다. 2014년 재연 당시보다 수위가 다소 낮아지긴 했지만, 17세 관객이 관람하더라도 부담을 느낄 수 있을 정도였다.지난해 12월 11일 개막한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연출 김태형)는 1930년대 미국 대공황 시기를 배경으로, 실제 존재했던 범죄자 커플 보니 파커와 클라이드 배로우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들은 텍사스 등 여러 주를 넘나들며 절도와 살인을 저지른 실존 인물들이다.이번 공연은 2014년 재연 이후 11년 만에 무대에 올랐다. 당시 “범행 동기가 설득력 있게 드러나지 않는다”는 평가를 의식한 듯, 이번 시즌에서는 두 인물이 범죄에 나서게 된 배경이 비교적 상세히 그려졌다. 평범한 가정에서 자란 클라이드는 악화되는 경제 상황 속에서 돈에 대한 갈망을 키워가고, 그의 탈옥 역시 추가 범죄를 위한 선택이 아닌 수감 중 겪은 무차별 폭행에서 비롯된 것으로 묘사됐다. 보니가 점차 대담한 범죄자로 변해가는 이유 또한 ‘유명세’에 대한 욕망이다. 할리우드 배우를 꿈꾸던 보니는 자신의 이름이 신문에 오르내리자 “어떻게 하면 내 이름을 더 크게 실을 수 있을까”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문제는 본격적인 범죄가 전개되는 2막부터다. 클라이드 역 배우는 계획이 어그러질 때마다 거침없는 욕설을 내뱉었다. 여기에 10차례에 가까운 키스신과 함께, 보니가 누워 있는 클라이드 위에 올라타 상의를 탈의하는 장면까지 더해졌다. 인물의 심리에 집중하려 해도 관람 부담이 커지는 순간들이 이어

  • 법원 "신우석의 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 배상하라"

    법원 "신우석의 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 배상하라"

    어도어가 외주 영상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2부(이현석 부장판사)는 13일 어도어가 주식회사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낸 1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돌고래유괴단은 어도어에 10억 원과 이에 대해 2024년 12월 14일부터 완제일까지 연 12%의 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다만 법원은 어도어가 명예훼손을 이유로 추가 청구한 1억 원과 돌고래유괴단 대표 신우석 개인에 대한 청구는 기각했다.재판부는 소송 비용과 관련해 “원고와 피고 신우석 사이에 발생한 소송 비용은 원고가 부담하고, 원고와 피고 주식회사 돌고래유괴단 사이의 소송 비용 중 11분의 1은 원고가, 나머지는 돌고래유괴단이 부담한다”고 판시했다. 이번 판결은 가집행이 가능하다.이번 소송은 돌고래유괴단이 지난해 8월 뉴진스의 ‘ETA’ 뮤직비디오 디렉터스컷(감독판) 영상을 어도어의 사전서면 동의 없이 자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게시하면서 불거졌다. 어도어는 광고주로부터 해당 영상에 대한 컴플레인을 접수한 뒤, 뉴진스 관련 영상의 소유권은 회사에 있으며 계약서상 사전 동의 절차를 위반한 무단 게시라고 주장하며 영상 삭제를 요구했다.이에 돌고래유괴단은 디렉터스컷 영상뿐 아니라 자신들이 운영하던 비공식 팬덤 채널 ‘반희수 채널’에 게시돼 있던 뉴진스 관련 영상들을 일괄 삭제했고, 이 과정에서 팬들의 반발이 이어지기도 했다.돌고래유괴단 측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재임 당시 구두 합의가 있었다”며 영상 업로드 권한을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

  • '이다은♥' 윤남기, 광고비 쏠쏠할텐데…10년 신은 구두 못 버리고 밑창 교체

    '이다은♥' 윤남기, 광고비 쏠쏠할텐데…10년 신은 구두 못 버리고 밑창 교체

    '돌싱글즈' 이다은의 남편 윤남기가 알뜰살뜰한 면모를 보였다.지난 12일 윤남기는 자신의 계정에 "작년 꾸미고 까불기 ㅋㅋ 저날 구두 밑창 부서져서 교체함ㅋㅋㅋ (10년된 구두라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윤남기는 무려 10년이나 신은 구두를 드디어 교체한 모양새다. 윤남기의 절약정신이 돋보인다.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에 출연해 윤남기와 인연을 맺고 2022년 재혼했다. 당시 슬하에 딸 리은 양을 두고 있던 이다은은 윤남기와 재혼 후 아들을 출산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