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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의사♥' 강소라, 딸 둘 출산 후 '2초 한가인' 됐다…이전 얼굴 온데간데 없어

    '한의사♥' 강소라, 딸 둘 출산 후 '2초 한가인' 됐다…이전 얼굴 온데간데 없어

    배우 강소라가 사뭇 달라진 비주얼 근황을 알렸다.강소라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인스파이어 당일치기"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강소라가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에 나선 모습. 특히 측면의 강소라 이목구비는 날렵한 턱라인 등 입체적으로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1990년생으로 올해 35세인 강소라는 10살 연상의 한의사와 2020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MBC 예능 '아임써니땡큐', JTBC '집 나가면 개호강', tvN '진짜 괜찮은 사람'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그래미 수상' 케데헌, 이제 오스카 향한다…EGOT 견줄 기록 세울까

    '그래미 수상' 케데헌, 이제 오스카 향한다…EGOT 견줄 기록 세울까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의 주제곡 '골든'(Golden)이 세계 주요 시상식을 휩쓸며 음악 및 영화 산업에 이례적인 기록을 남기고 있다.1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사전 행사 프리미어 세리머니(Premiere Ceremony)에서 '골든'은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 부문 수상작으로 호명됐다. 해당 부문은 곡을 제작한 작가진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작가 이재(EJAE)를 비롯해 프로듀서 테디, 프로듀서 24, 작곡가 아이디오(이유한·곽중규·남희동)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과거 오디오 엔지니어 데이비드 영인, 사운드미러코리아 대표 황병준, 성악가 조수미 등이 수상한 사례는 존재하나, K팝 작곡가 및 프로듀서가 그래미 상을 거머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골든'은 앞서 진행된 제31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와 제8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도 주제가상을 차지했다.차트 성적 역시 독보적이다.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통산 8주간 정상을 지키며, 여성 가수가 가창한 K팝 노래 중 최초로 1위를 달성했다. 이러한 대중적 영향력은 시상식 성과를 뒷받침하는 주요 근거가 됐다.'골든'은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이어지는 그래미 본 시상식에서 '올해의 노래' 부문 추가 수상을 노린다. 또한 오는 3월 예정된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주제가상 부문의 강력한 후보로도 꼽힌다. 이미 그래미와 골든 글로브를 확보한 만큼, 아카데미까지 석권하며 'EGOT'(에미·그래미·오스카·토니)에 비견되는 기록을 세울 수

  • [전문] '정철원과 파경' 김지연, 가정폭력·외도 주장했다…"양육권 반드시 지킬 것" [TEN이슈]

    [전문] '정철원과 파경' 김지연, 가정폭력·외도 주장했다…"양육권 반드시 지킬 것" [TEN이슈]

    Mnet '러브캐처' 출연자 김지연과 프로야구 선수 정철원의 이혼 소송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지연 측 법률대리인이 공식 입장을 내놨다.2일 김지연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해든 이재희 변호사는 "현재 이 사건에 대한 다양한 추측성 루머가 난무하고 있고, 정철원 선수 측에서도 법률대리인을 통해 양육권 등에 대해 언급하였기 때문에 김지연을 대리하여 공식 입장을 표명하고자 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이 변호사는 "김지연은 혼인 이후 어린 아이를 양육하면서도 가정폭력 등으로 끊임없이 고통 받아 왔다. 또한 최근 정철원 선수의 외도가 의심되는 정황을 많은 분들께서 제보해 주신 바 있다"라며 "그럼에도 김지연은 아이를 생각하여 최대한 원만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혼인관계를 유지하려 노력하였으나, 아이의 아버지가 아이를 두고 집을 나간 뒤 양육비 지급을 중단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이 변호사는 "김지연은 향후 모든 절차를 진행함에 있어 아이를 보호하고 양육권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 순위로 삼고 이를 위하여 법적 절차도 불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연은 지난 2018년 방송된 예능 '러브캐처'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김지연은 작년 3월 롯데 자이언츠 소속 투수 정철원과의 혼전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그해 8월 아들을 출산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지만, 결혼 한 달여 만에 파경을 맞게 됐다. 현재 두 사람은 양육권을 두고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이하 김지연 측 법률대리인 공식 입장 전문안녕하십니까, 본 법인은 김지연 님의 법률대리인으로

  • '아역 출신' 박남정 딸, 가수 데뷔 이어 또 확장 예고…4월 30일 첫 선 보인다 [공식]

    '아역 출신' 박남정 딸, 가수 데뷔 이어 또 확장 예고…4월 30일 첫 선 보인다 [공식]

    배우 박남정의 딸이자 그룹 스테이씨(STAYC) 멤버로 활동하고 있는 시은이 커리어 확장을 예고했다. 2일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스테이씨 시은이 오는 4월 30일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서편제'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서편제'는 이청준 작가의 동명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한 소리꾼 가족의 여정을 통해 소리가 지닌 삶의 의미와 예술로서의 가치를 조명하는 작품이다. 판소리를 매개로 가족 간의 갈등과 선택, 화해의 과정을 그린다.시은은 극 중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과 운명에 맞서 나가는 진정한 아티스트 송화 역으로 분할 예정이다. 송화는 소리를 통해 자신의 삶과 정체성을 구축해 온 인물로, 유랑과 이별의 시간을 거치며 예술가로 성장한다. 수많은 시련 속에서도 소리를 통해 경지에 이르며 작품의 정서와 메시지를 응축해 보여주는 존재다.작품은 시은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뮤지컬이다. 아티스트와 배우로서 그동안 쌓아온 역량을 무대 위에서 어떻게 펼쳐낼지 기대감이 쏠린다.시은은 스테이씨 활동을 통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무대에서도 활약하며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폭넓은 팬층의 지지를 받고 있다. 특히 아역배우로 활동하며 축적해 온 연기 경험을 바탕으로, 뮤지컬 ‘서편제’ 속 송화의 감정선을 동시대적 감각으로 풀어내 무대 위에서 구현할 예정이다.한편 시은은 2014년 어린이 드라마 '플루토 비밀결사대'로 데뷔헤 올해 11주년을 맞았다. '서편제'는 7월 19일까지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우리 오빠 건들지 말자"…김선호 팬들 '탈세 의혹' 감싸기 나섰다 [TEN이슈]

    "우리 오빠 건들지 말자"…김선호 팬들 '탈세 의혹' 감싸기 나섰다 [TEN이슈]

    배우 김선호가 탈세 목적의 가족 법인을 운영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다수의 팬들이 그를 감싸고 나섰다.2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김선호의 인스타그램에는 "거짓 소문 퍼뜨리는 사람들 때문에 신경 쓰지 마, 알겠지?", "무슨 일이 있어도 항상 힘내", "김선호의 축제는 계속될 거에요 믿고 있어요", "소음은 신경 쓰지 말아요" 등의 댓글로 도배되고 있다.이 같은 응원 글은 김선호를 두고 최근 탈세 의혹이 불거졌기 때문이다. 지난 1일 한 매체는 "김선호가 2024년 1월 서울 용산구 자택 주소지에 공연 기획을 명목으로 별도 법인을 설립했다"며 "해당 법인의 대표이사가 김선호이며, 사내이사와 감사직에 그의 부모가 이름을 올렸다"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해당 법인이 실질적인 사업 활동보다는 자산 관리와 소득 분산을 위한 특수목적법인에 가깝다고 분석했다. 또 김선호가 법인 계좌를 통해 부모에게 급여를 지급한 뒤 해당 금액을 다시 돌려받는가 하면 법인 카드를 개인적인 생활비 및 유흥비 등에 사용했다는 정황이 포착됐다고 탈세 및 자금 유용 의혹을 제기했다.이 같은 보도에 김선호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이날 공식 입장문을 내고 "보도에서 언급된 과거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라며 "절대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이어 "김선호는 판타지오와 개인 명의로 전속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으로, 현재의 계약 관계나 활동과 관련해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며 "계약 및 활동과 관련해서는 어떠한 문

  • [종합] 김선호, 가족 법인 '탈세 의혹' 전면 부인했다…"폐업 절차 진행 중, 전혀 문제 없어"

    [종합] 김선호, 가족 법인 '탈세 의혹' 전면 부인했다…"폐업 절차 진행 중, 전혀 문제 없어"

    배우 김선호가 탈세를 목적으로 가족 법인을 운영했다는 의혹에 휘말렸다. 그러자 그의 소속사는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니다"라며 관련 주장을 전면 부인했다. 지난 1일 김선호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탈세 의혹과 관련해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며, 절대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이어 "다만, 판타지오로 이적하면서 실제 사업 활동은 1년여 전부터 이루어지지 않았고 현재는 관련 법률과 절차에 따라 폐업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앞서 지난 1일 한 매체는 김선호의 탈세 의혹을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김선호는 2024년 1월 서울 용산구 자택 주소지에 공연 기획을 명목으로 한 별도 법인을 설립했다. 이 법인의 대표이사는 김선호가 맡았으며, 사내이사와 감사직에는 그의 부모가 이름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대해 해당 매체는 이 법인이 실질적인 사업 활동보다는 자산 관리와 소득 분산을 위한 특수목적법인에 가깝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법인 계좌를 통해 부모에게 급여를 지급한 뒤 해당 금액을 다시 돌려받거나, 법인 카드를 개인적인 생활비나 유흥비 등에 사용했다는 정황이 포착됐다며 탈세 및 자금 유용 의혹을 제기했다.이번 논란은 김선호가 앞서 200억 원대 추징금을 통보받은 차은우와 같은 소속사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았다. 두 사람은 현재 같은 소속사 판타지오에 몸담고 있다. 소속사의 책임으로 단정할 수는 없지만, 유사한 세무 이슈가 잇따라 거론되며 단순한 우연으로만 보기는 어렵다는 시각도 나오고 있다.한편 김선호는

  • 박신혜, 35살 사회경험이 무기…위장잠입한 '미쓰홍'

    박신혜, 35살 사회경험이 무기…위장잠입한 '미쓰홍'

    tvN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돌아온 박신혜가 도파민 터지는 눈부신 활약으로 시청자 마음을 정조준하며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입증했다. 인기리에 방송중인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히로인 '홍금보'로 분한 박신혜는 매 회 70분, 거의 모든 장면에 등장해 대체불가 열연으로 화제성과 시청률 상승을 이끌고 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회 시청률은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8.0% 최고 9.2%, 수도권 기준 8.7% 최고 10.4%로 자체 최고를 경신했고 2049 시청률도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지난 주 방송된 5, 6회에서는 비자금 실체를 쫓기 위해 한민증권 여우회 우수사원 프로젝트에 돌입한 홍금보(박신혜 분)가 고복희(하윤경 분)의 가슴 아픈 과거와 알벗오(조한결 분)의 수상한 행적을 포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의도 마녀 홍금보와 위장 잠입한 홍장미 사이를 유연하게 오가며 물오른 코믹은 물론 과거 아픈 서사, 몸을 아끼지 않는 액션까지 적정한 온도로 넘나드는 박신혜의 완급조절 연기는 극 설정을 설득력 있게 완성했다. 그간 박신혜가 로맨틱 코미디, 멜로, 사극, 판타지, 액션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쌓아 올린 단단한 연기내공과 확장된 스펙트럼이 그야말로 찬란하게 빛을 발하고 있는 것. 35살의 사회경험을 무기로 장미로 위장한 금보의 모습은 인생 2회차를 보는듯한 재미를, 시대적 불평등에 대적하는 금보의 모습은 사이다처럼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이에 더해 '케미요정' 박신혜가 개성 넘치는 인물들과 빚어내는 절묘한 케미스트리는 '언더커버 미쓰홍'을 '관계성 맛집'으로 만들고 있다. 구남친 신정우(고경표

  • 로제, 그래미서도 '아파트' 떼창 터뜨렸다…브루노 마스와 한 호흡 [TEN이슈]

    로제, 그래미서도 '아파트' 떼창 터뜨렸다…브루노 마스와 한 호흡 [TEN이슈]

    그룹 블랙핑크 로제와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호흡을 맞춰 팬들을 열광케 했다.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로제와 브루노 마스는 오프닝 공연자로 무대에 올랐다.이날 라이브 밴드 연주 가운데 등장한 로제는 브루노 마스의 기타 연주에 맞춰 히트곡 'APT.'(아파트)를 열창했다. 관중들은 멜로디에 맞춰 몸을 흔들며 공연을 즐겼고, 반복되는 후렴구에서는 우렁찬 떼창이 쏟아졌다.로제는 무대 곳곳을 누비며 자유롭게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브루노 마스에게 가까이 다가가 노래를 불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객석에 있는 팝스타들이 밝은 표정으로 무대를 감상하거나 가사를 따라 부르는 장면도 포착됐다. 잠시 뒤 공연을 마친 로제는 브루노 마스와 포옹하며 무대를 마무리했다.한편, 로제는 이번 시상식에서 제너럴 필즈(본상) 부문인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를 비롯해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까지 총 3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진행된 사전 시상식에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수상은 불발됐으며, 본상 수상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지석진 "카메라 보는 거 싫어함" 폭탄 고백…'런닝맨'은 어떻게 16년 출연한 거야

    지석진 "카메라 보는 거 싫어함" 폭탄 고백…'런닝맨'은 어떻게 16년 출연한 거야

    방송인 지석진이 반전 성격을 깜짝 고백했다.지석진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모음"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지석진이 여행 중 연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특히 지석진은 해당 게시물에 '카메라 보는 거 싫어함', '그냥 감사합니다'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눈길을 끌었다.한편 지석진은 2010년 7월부터 SBS 예능 '런닝맨'에 출연 중이다. 아울러 2020년부터 유튜브 채널 '지편한 세상', 2024년부터는 '조동아리' 등 현재 4개 프로그램에 꾸준히 얼굴을 비추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6년 만에 이혼' 미나 시누이, 137→78kg 폭풍 감량 후 "저 남자친구 생겼어요"

    '6년 만에 이혼' 미나 시누이, 137→78kg 폭풍 감량 후 "저 남자친구 생겼어요"

    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가 남자친구를 공유했다.수지 씨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남친 생겼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수지 씨가 남자친구가 생겼다며 챗GPT로 생성한 애인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수지 씨는 "키 크고 듬직한 체형에 수염 없고 깔끔한 스타일…🤭 남자다우면서도 다정한 사람이 제 이상형"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수지 씨는 "제 모습이 어떠냐에 따라 생성해주는 남자의 얼굴도 달라지더라"라며 "운동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의지를 다졌다.한편 수지 씨는 2018년 12월 결혼했으나 6년 만에 이혼했다. 비만으로 인한 한 번의 유산도 있었다. 수지 씨는 146kg까지 살이 찐 모습으로 미나와 등장해 다이어트로 70kg까지 감량하는 데에 성공, 평소 꿈이었던 연극배우와 쇼호스트로 데뷔했다. 최근 요요 현상을 겪은 후 다시 70kg대를 유지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그래미 수상자도 외친 "ICE 아웃"…트럼프 행정부 이민 단속 정책 규탄ing [TEN이슈]

    그래미 수상자도 외친 "ICE 아웃"…트럼프 행정부 이민 단속 정책 규탄ing [TEN이슈]

    미국 최고 권위의 대중음악 시상식인 그래미 어워즈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정책과 총격 사건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잇따랐다.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시상식에서는 주요 부문 시상에 앞서 진행된 사전 행사부터 정부 정책을 비판하는 음악인들의 발언이 쏟아졌다.라틴 앨범 부문을 수상한 쿠바 출신 가수 글로리아 에스테판은 무대에 올라 "정부가 인간애에 대한 우리의 요구를 들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R&B 노래·퍼포먼스 부문에서 트로피를 거머쥔 가수 켈라니 역시 "지금 세상의 모든 부당함에 맞서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말하며 이민세관단속국(ICE)을 비난하는 욕설을 외쳤다.컨트리 듀오 퍼포먼스 부문 수상자인 가수 샤부지는 나이지리아 출신 1세대 이민자인 어머니에게 감사를 전했다. 그는 "이민자들이 이 나라를 건설했다. 이 상은 그분들과 모든 이민자 자녀를 위한 것"이라고 밝혀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행사장에는 켈라니와 작곡가 에이미 앨런을 비롯한 다수의 음악인이 ICE의 단속 작전 중단을 촉구하는 'ICE 아웃' 배지를 의상에 부착하고 나타났다. 해당 배지는 이민 단속 반대 운동가들이 시상식장 인근에서 배포한 것으로 확인됐다.라틴계 이민자 옹호 단체 마레모토의 제스 모랄레스 로케토 사무국장은 "음악인들은 특히 반항적이고 펑크록의 정신을 옹호한다"고 평가했다. 밴드 본 이베어의 가수 저스틴 버논은 "진짜 필요한 일을 미니애폴리스 현장에서 활동가들이 하고 있고, 우리는 그들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언급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18세' 정웅인 딸, 데뷔만 안 했지…현직 아이돌도 놀랄 '음악 방송 대기실' 바이브

    '18세' 정웅인 딸, 데뷔만 안 했지…현직 아이돌도 놀랄 '음악 방송 대기실' 바이브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이 빼어난 비주얼을 뽐냈다.소윤 양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미국의 가수 시저의 노래 'Far'을 배경 음악으로 설정해둔 채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윤 양이 하늘색 스트라이프와 회색 라운드 카디건이 결합된 옷을 착용한 채 벽에 기대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현직 아이돌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세윤 양이 설정한 음악은 시저의 정규 2집 'SOS'에 수록된 트랙으로, 거절과 신뢰 문제를 겪으며 관계에서 점점 멀어지는 감정을 다룬 곡이다.한편 소윤 양은 정웅인의 둘째 딸로 2009년생이다. 과거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정웅인은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2006년 결혼했다. 슬하에 세윤, 소윤, 다윤 양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선호, 잘 나가다가 또 삐끗했다…가족 법인 '탈세 의혹'으로 4년 만에 다시 도마 위

    김선호, 잘 나가다가 또 삐끗했다…가족 법인 '탈세 의혹'으로 4년 만에 다시 도마 위

    배우 김선호가 지난 2021년 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뒤 복귀했지만 4년 만에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번에는 탈세 의혹이 제기됐고, 이에 대해 소속사는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지난 1일 김선호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탈세 의혹과 관련해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며, 절대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이어 "다만, 판타지오로 이적하면서 실제 사업 활동은 1년여 전부터 이루어지지 않았고 현재는 관련 법률과 절차에 따라 폐업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앞서 지난 1일 한 매체는 김선호가 2024년 1월 서울 용산구 자택 주소지에 공연 기획을 명목으로 별도 법인을 설립하고 대표이사를 맡았으며, 사내이사와 감사직에는 부모가 이름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이 법인이 실질적인 사업 활동보다는 자산 관리와 소득 분산을 위한 특수목적법인에 가깝다고 분석했다. 또 법인 계좌와 카드를 사적으로 사용한 정황이 포착됐다며 탈세 및 자금 유용 의혹을 제기했다.한편 김선호는 지난 2021년 사생활 논란에 휩싸이며 출연 중이던 예능, 영화 등에서 전부 하차했다. 2023년 영화 '귀공자'와 디즈니+ 시리즈 '폭군'으로 활동을 재개한 그는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호흡을 맞추며 주목받았다. 이후 지난달 1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배우 고윤정과의 로맨스로 인기를 얻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가까운 주변 사람들은 알 거야"…옥주현, 독식 논란 나흘 만에 게시물

    "가까운 주변 사람들은 알 거야"…옥주현, 독식 논란 나흘 만에 게시물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이른바 '독식 논란' 나흘 만에 나른한 근황을 알렸다.옥주현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까운 주변 사람들은 알 거야. 이탈리아에서 손꼽히는 좋은 캐시미어 실을 공수해 쟁인다는 걸.."이라는 문구와 힘께 여러 장의 영상과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옥주현이 집 안에서 '불멍'을 즐기고 있는 모습. 그는 "요즘 '보니앤클라이드' 팀에 뜨개 바람이 불었다. 내 보물 상자를 열어 보았는데, 뭘 만들려고 고무뜨개를 했는지 모를 뜨다 멈춘, 그리고 아마 넥워머를 만들고 있던 것으로 추정되는 게 있더라"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옥주현은 "불멍과 뜨개질은 완벽한 힐링이고, 거기에 핑거푸드까지 곁들이면,,, it’s heaven ..❄️"이라며 평온한 밤을 보내고 있음을 인증했다.앞서 옥주현은 지난 달 28일 '독식 논란'에 휩싸였다. 출연 예정인 작품 회차에서 옥주현이 압도적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했기 때문이다.옥주현은 오는 20일 개막할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무대에 23차례 오른다. 그러나 옥주현과 같은 역할에 트리플 캐스팅된 이지혜는 8회, 김소향은 7회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산됐다.이에 '안나 카레니나' 제작사 측은 논란 다음날 "캐스팅과 회차는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창작자)들의 고유 권한"이라며 "라이선서(licensor)와의 협의, 총 공연회차 축소, 배우들의 일정 등 변수들이 많아서 어렵게 정리된 스케줄"이라고 설명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주영, 손종원 셰프와 절친이라더니…재벌 4세답게 프랑스까지 빠르게 이동

    이주영, 손종원 셰프와 절친이라더니…재벌 4세답게 프랑스까지 빠르게 이동

    지드래곤, 장원영, 손종원 셰프 등과 절친으로 알려진 재벌4세 이주영이 프랑스를 방문했다.최근 이주영은 프랑스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B사의 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우아함을 뽐냈다.한편, 이주영은 이준용 대림그룹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이해창 대림코퍼레이션 전사전략 총괄 부사장의 딸이다. 이주영은 2019년 '시사저널'이 조사한 '19세 미만 미성년자 주식 보유 현황'에서 4위에 올랐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