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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예진, ♥현빈 옷 뺏어 입은 줄…38만원대 대왕 티셔츠로 편안함↑

    손예진, ♥현빈 옷 뺏어 입은 줄…38만원대 대왕 티셔츠로 편안함↑

    배우 손예진이 남편, 아들과 함께 떠난 해외여행에서 편안한 휴양지 패션을 선보였다.최근 손예진은 가족과 함께한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바닷물이 빠진 해변을 배경으로 아들과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스타일링 대신 편안함에 초점을 맞춘 차림이 눈길을 끈다.이번 룩의 중심은 단연 화이트 티셔츠다. 손예진이 착용한 제품은 브랜드 S사의 FRIEDRICH의 티셔츠로, 가격은 약 200파운드(한화 약 37만~38만원) 수준이다. 기본적인 디자인의 티셔츠지만, 어깨선을 자연스럽게 덮는 오버사이즈 실루엣과 부드럽게 떨어지는 소재감이 특징이다.앞서 손예진은 2025년 유튜브 '요정재형'에서 아들 사진을 보여주며 남다른 자식 사랑을 보여준 바 있다. 당시 그는 "원래 아기를 막 예뻐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내 자식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고 밝혔다.한편 손예진은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득남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안영미, 둘째도 美서 낳나…출산 휴가 떠나자 또 '원정출산' 의혹

    안영미, 둘째도 美서 낳나…출산 휴가 떠나자 또 '원정출산' 의혹

    코미디언 안영미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휴식기에 들어간 가운데, 첫째에 이어 둘째 역시 미국에서 출산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안영미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울 두뎅이들. 저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순산하고 돌아올게요"라며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청취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어 "저 없는 동안에 다른 라디오는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제가 항상 모니터하고 있을 텐데 스페셜 DJ 우쭈쭈는 적당히 부탁드리겠다"고 덧붙였다.안영미는 오는 7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라디오 진행을 잠시 중단한다. 그는 지난 2월 방송을 통해 "둘째를 임신했다"며 "노산이다 보니 조심하느라 말을 못 하고 참고 있다가 처음 얘기한다"고 직접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당시 안영미는 "태명은 '딱동'이다. 첫째가 여름둥이인데 둘째도 7월에 낳는다. 잘하면 생일도 겹칠 것 같다"며 "둘째도 제왕절개할 예정이고 성별은 아들"이라고 밝혔다.다만 안영미가 둘째를 어디에서 출산할지에 대해서는 아직 직접 밝히지 않은 상태다. 그럼에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첫째를 미국에서 출산했던 전례를 들어 둘째 역시 미국에서 출산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안영미는 지난 2023년 첫째 아들을 미국에서 출산하면서 이른바 '원정출산'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그는 미국에서 근무 중인 남편과 출산 및 산후조리 기간을 함께 보내기 위한 결정이었다고 설명했다.안영미는 SNS 댓글을 통해 "생에 한 번뿐일 수도 있는 소중한 임신 기간, 출산, 육아를 어떻게 오롯이 혼자 할 수 있겠나. 사랑하는 남편과 함께해

  • 이시안, 소속사와 분쟁서 승소…법원 "속여서 계약 연장, 무효"

    이시안, 소속사와 분쟁서 승소…법원 "속여서 계약 연장, 무효"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4'를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끌어올린 모델 겸 방송인 이시안이 소속사와의 법적 분쟁에서 승소했다. 프로그램 출연을 계기로 체결된 계약 연장 약정의 효력을 둘러싼 갈등이 법정으로 번진 가운데, 법원은 소속사 측의 손해배상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31단독 하상제 부장판사는 리더스엔터테인먼트가 이시안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이번 분쟁의 핵심은 '솔로지옥4' 출연을 앞두고 체결된 부속 합의였다. 리더스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8월부터 이시안의 매니지먼트 업무를 맡아왔으며, 2024년 4월 '솔로지옥4' 출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별도의 부속 합의를 체결했다. 해당 합의에는 2024년 10월이던 전속계약 종료 시점을 1년 6개월 후로 연장하는 내용이 담긴 약정이었다.2024년 9월께부터 이시안이 계약 종료 의사를 밝히자 리더스엔터테인먼트는 전속계약상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며 같은 해 12월 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나 법원은 부속 합의가 체결되는 과정에서 소속사 측이 이시안을 기망한 사실이 확인되는 만큼 부속 합의가 무효라고 판단했다.재판부는 "'솔로지옥4'에서 이시안을 섭외하는 과정에서 '연예 활동 전반을 포괄하는 전속적 매니지먼트 권한 소속사가 존재해야 한다'거나 '방영 시점까지 계약이 유지돼야 한다'는 점을 출연 계약의 조건으로 제시한 사실이 전혀 없었다"고 했다. 이시안이 이러한 설명을 토대로 계약 연장에 동의한 만큼, 해당 부속 합의의 효력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이다.소속사가 계약 위반을 이유로 청구한

  • '현빈♥' 손예진, 똑닮은 아들 사랑 여전하네…6일 째 가족 여행 사진 업로드

    '현빈♥' 손예진, 똑닮은 아들 사랑 여전하네…6일 째 가족 여행 사진 업로드

    배우 손예진이 6일째 가족 여행 사진을 업로드 중이다.22일 손예진은 "The end of the trip"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에는 가족 여행 중인 손예진과 그의 아들 우진 군의 모습이 담겼다.손예진은 지난 17일부터 남편 현빈, 아들과 함께한 가족 여행 근황을 전하는 중이다.한편 손예진은 2025년 유튜브 '요정재형'에서 아들 사진을 보여주며 남다른 자식 사랑을 보여준 바 있다. 당시 그는 "원래 아기를 막 예뻐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내 자식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고 밝혔다.손예진은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득남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전문] '우영우'·'지우학' 오혜수, 깜짝 결혼→출산 소식 전했다…"소중한 존재들 만나"

    [전문] '우영우'·'지우학' 오혜수, 깜짝 결혼→출산 소식 전했다…"소중한 존재들 만나"

    배우 오혜수가 결혼과 출산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오혜수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지난 몇 년 동안 제 삶에는 참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 새로운 가정을 꾸리게 됐고, 제 세상을 완전히 바꿔놓은 소중한 존재들을 만났다"고 밝혀 결혼과 함께 엄마가 됐음을 알렸다.그는 "저의 일상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빛깔로 채워지기 시작했다. 그 과정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하며 배우가 아닌 한 사람으로서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게 됐다"며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보니 자연스럽게 활동도, 이 공간도 오래 비워두게 됐다"고 털어놨다.또 "더 일찍 소식 전해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며 "긴 시간 동안 잊지 않고 안부를 물어주시고 다시 돌아오기를 기다려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보내주신 응원과 따뜻한 마음을 늘 기억하고 있다"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향후 활동 재개에 대한 의지도 드러냈다. 오혜수는 "저는 여전히 연기를 사랑하고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작품과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고 싶다"며 "동시에 배우 오혜수의 모습뿐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 살아가며 경험하고 느끼는 다양한 이야기들도 이곳에서 조금씩 나누어보려 한다. 앞으로 더 자주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2017년 웹드라마 '열일곱'으로 데뷔한 오혜수는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 학교폭력 피해자이자 무증상 감염자인 민은지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우영우가 변호를 맡은 사건의 피해자인 신혜영

  • BTS 제이홉, 오늘자 공항패션 찢었다

    BTS 제이홉, 오늘자 공항패션 찢었다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해외 일정 참석 차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故 옥희 떠난 지 이틀째…이호선, 먹먹한 추모 "아주 잘하고 있어"

    故 옥희 떠난 지 이틀째…이호선, 먹먹한 추모 "아주 잘하고 있어"

    상담가 이호선이 세상을 떠난 가수 고(故) 옥희(본명 김광숙)를 추억하며 생전 따뜻했던 기억을 전했다.이호선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호선아, 줌바를 배워!"라며 자신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주던 고인을 떠올렸다.그는 "옥희 선생님을 녹화장에서 뵐 때면 활력을 주고 건강을 준다며 열정의 몸짓으로 줌바를 보여주곤 하셨다"고 회상했다. 이어 MBC '기분 좋은 날'에 함께 출연했던 시간을 떠올리며 "늘 옆자리 짝꿍이었다. 기쁨으로도, 긍정으로도 짝꿍이 되어주셨다"고 애틋함을 드러냈다.특히 이호선은 "손을 잡아주시고 늘 엄지를 척 올리며 '아주 잘하고 있어'라고 말씀해주신 그 목소리가 아직 귀에 그대로 남아 있다"며 "사랑 많은 옥희 선생님께서 오늘 소천하셨다. 한국 가요계 역사가 되고 사랑의 여인으로 우리에게 기억될 옥희 선생님의 명복을 기도한다"고 고인을 추모했다.앞서 옥희는 지난 20일 오후 경기 수원의 한 호스피스 병동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73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신장암 진단 후 오랜 투병 생활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1953년 부산에서 태어난 옥희는 중학교 3학년 때부터 미8군 쇼 무대에 올랐으며, 1968년 그룹 서울시스터즈 리더로 활동하며 미국과 캐나다 무대에서도 활약했다. 이후 솔로 가수로 전향해 '나는 몰라요', '눈으로만 말해요', '이웃사촌', '두 손을 잡아요'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1970년대 가요계를 대표하는 스타로 사랑받았다.지난해 신장암 진단을 받은 뒤에도 활동 의지를 놓지 않았던 그는 올해 3월 KBS1 '가요무대'에 출연해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고인의

  • 남보라, 갓 태어난 꼬물이 아들 품에 안고…"세상 최고의 축복, 작은 우주"

    남보라, 갓 태어난 꼬물이 아들 품에 안고…"세상 최고의 축복, 작은 우주"

    배우 남보라가 엄마가 된 벅찬 소감을 전했다. 최근 첫 아이를 출산한 그는 신생아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인생 최고의 경험"이라고 했다.남보라는 22일 자신의 SNS에 "누가 줄 수 없는 이 세상 최고의 축복. 아기가 생기고 출산까지… 엄마가 되는 경험은 인생 최고의 경험인 것 같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기 얼굴 볼 때마다 웃음 나고 행복하고, 이 작은 꼬물이가 어떻게 이 세상에 왔을까 생각하면 또 너무 신기하다"며 "작은 우주가 주는 행복은 그 어떤 것과 비교할 수가 없다"라고 벅찬 마음을 나타냈다.공개된 사진에는 출산 직후 병원에서 남편, 의료진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기는 남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품에 안긴 신생아는 하품을 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곤히 잠든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풍성한 머리숱까지 사랑스러운 아기의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남보라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감을 감추지 못했다. 아기를 바라보는 눈빛과 품에 안은 모습에서는 초보 엄마의 설렘과 애정이 고스란히 묻어난다.남보라는 봉사활동을 통해 가까워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지난해 5월 결혼했으며, 지난 15일 아들을 출산했다.1989년생 남보라는 '인간극장', '천사들의 합창' 등에 출연, 13남매 대가족의 장녀로 얼굴을 알리며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해를 품은 달',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효심이네 각자도생' 등 작품에 출연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뛰어 돼지XX야"…'1월 결혼' 김가은, 무서울 정도의 채찍질

    "뛰어 돼지XX야"…'1월 결혼' 김가은, 무서울 정도의 채찍질

    배우 김가은이 운동에 매진 중이다.김가은은 최근 자신의 SNS에 러닝머신 위에서 운동 중인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을 걷고 있는 김가은의 시점이 담겼다. 편안한 운동복 차림의 김가은은 꾸준히 발걸음을 옮기며 자기관리에 집중하는 모습이다.특히 "아직 돼지야. 뛰어 돼지새끼야"라는 자막이 함께 삽입돼 눈길을 끌었다. 스스로를 향한 유쾌한 채찍질로 다이어트 의지를 보인 것. 특유의 털털한 매력과 솔직한 면모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김가은과 배우 윤선우는 2015년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들은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약 10년간 열애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결혼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안효섭 "계속 살아 있게 만들어줘"…'케데헌' 대박 1년 만에 밝힌 소회

    안효섭 "계속 살아 있게 만들어줘"…'케데헌' 대박 1년 만에 밝힌 소회

    배우 안효섭이 글로벌 히트에 성공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공개 1주년을 맞아 작품을 사랑해 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작품을 통해 첫 영어 보이스 액팅에 도전했던 그는 글로벌 팬들의 꾸준한 관심과 응원에 고마움을 표했다.넷플릭스는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개 1주년을 기념하는 콘텐츠를 공개했다. 특히 극 중 진우 역을 맡았던 안효섭의 인터뷰 영상도 함께 공개돼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팬덤이 본인에게 어떤 의미냐는 질문에 안효섭은 "저에게 정말 큰 의미가 있다. 팬들이 지난 1년 동안 이 작품을 계속 살아 있게 만들어 주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말 감사한 마음"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가장 기억에 남는 팬들의 반응으로는 팬아트와 댄스 커버, 노래 커버 등을 꼽았다. 그는 "팬아트와 댄스 커버, 노래 커버 등을 많이 봤는데 정말 다 좋았다"며 "많은 분이 캐릭터들에 애정을 가지고 즐겨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무엇보다 팬들이 즐겁게 함께해 주시는 모습을 보는 게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계속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여러분이 이 영화를 완성해 줬다고 생각하며 진심으로 큰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소니픽처스 애니메이션이 제작하고 매기 강, 크리스 애플한스 감독이 연출한 하이브리드 액션 뮤지컬 애니메이션이다. 안효섭은 극 중 보이그룹 사자보이즈의 리더이자 저승사자 아이돌 진우 역을 맡아 첫 영어 보이스 액팅에 도전했다.작품 공개 이후 안효섭은 글로벌 시장에서

  • [단독] "에스파·뉴진스가 한 그룹이라니" 구글·OpenAI, 초상권 침해 만연 [TEN스타필드]

    [단독] "에스파·뉴진스가 한 그룹이라니" 구글·OpenAI, 초상권 침해 만연 [TEN스타필드]

    구글(Google)을 비롯해 OpenAI와 같은 AI 서비스에서 K팝 아티스트들의 초상권을 광범위하게 침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AI로 인한 지식재산권(IP) 침해 우려가 따르는 문제다. 이로 인한 가짜 콘텐츠 난립이 현실화하고 있지만 뾰족한 대책은 없다는 지적이다.22일 텐아시아가 구글의 'Nano Banana Pro'(나노 바나나 프로), OpenAI의 'GPT Image 2'(지피티 이미지) 등 시중에 공개된 대표적인 이미지 생성형 AI 모델 7종에 동일한 명령어(프롬프트)를 입력해본 결과 광범위한 초상권 침해가 만연한 것으로 확인됐다. 입력된 프롬프트는 "블랙핑크를 연상시키는 4인조 K팝 걸그룹 콘셉트 포토. 카메라는 인물들보다 20도 정도 위에 위치해 있다. 인물이 카메라를 올려다보는 모습. 얇은 리넨 재질로 만들어진, 바람에 살살 나부끼는 천. 천의 크기는 화면을 가득 채울 정도. 베이지색 조명이 은은하게 감도는 스튜디오"였다.위 프롬프트는 실제 아티스트와 유사한 생성물을 요구하는 '침해 유발적 프롬프트'에 가깝다. 초상권 등 지식재산권(IP) 침해 요소가 뚜렷함에도 불구하고 생성형 AI 대부분이 이를 제재없이 사용할 수 있게 했다. 특히 GPT Image 2와 나노 바나나 프로는 필터링 없이 이미지를 그대로 출력했는데, 아티스트 얼굴이 사실상 그대로 쓰였다. 명령어에 언급되지 않은 K팝 아티스트의 초상을 무작위로 생성하기도 했다. 프롬프트에는 "4인조 K팝 걸그룹의 콘셉트 포토. 멤버들은 그룹 에스파 스타일의 쇠맛이 느껴지는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있다. 카메라는 인물들보다 20도 정도 위에 위치해 있다. 인물이 카메라를 올려다보는 모습. 보라색 조명이 은은하게 감도는 스튜디오

  • '에이핑크 탈퇴' 홍유경, ♥피부과 전문의와 결혼 4년 차에 '아들맘' 됐다…"초음파에서 존재감"

    '에이핑크 탈퇴' 홍유경, ♥피부과 전문의와 결혼 4년 차에 '아들맘' 됐다…"초음파에서 존재감"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배 속 아이의 성별이 아들이라고 밝혔다.홍유경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당당이의 성별은 아들이었다"며 "많은 분께서 딸로 추측 주셨는데 저는 아들 맘이 되었습니다"라고 알렸다.이어 "모두가 서프라이즈인 젠더리빌이었는데 주변 조카들이 다 아들인지라 이제쯤 딸이 한 명 나올 거라 예상해서 파란색을 보자마자 다들 얼떨떨한 반응이었다"며 예상과 달랐던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그러면서 둘째는 딸이었으면 하는 바람도 내비쳤다.또 "이제 어느덧 초음파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주는"이라며 "슬슬 뱃속에서 꾸물꾸물 태동도 느껴지는 것 같은데 건강히 커서 만나자 당당아"라고 애정을 내비쳤다.앞서 홍유경은 지난 5월 SNS를 통해 임신 16주 차 소식을 직접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홍유경은 2011년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3년 학업에 집중하기 위해 팀을 탈퇴했다. 이후 2023년 피부과 전문의와 결혼했으며 현재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하 홍유경 SNS 글 전문당당이의 성별은...아들이였습니다🩵많은 분들께서 딸로 추측 주셨는데저는 아들맘이 되었습니다🤣모두가 서프라이즈인 젠더리빌이였는데주변 조카들이 다 아들인지라이제쯤 딸이 한 명 나올거라 예상했어서파란색을 보자마자 다들 얼떨떨한 반응이였어요😂(둘째는 꼭 딸이기를...)이제 어느덧 초음파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는..!!🌶️슬슬 뱃속에서 꾸물꾸물 태동도 느껴지는 것 같은데건강히 커서 만나자 당당아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김선호, 2년 만이지만 변함 없었다…아시아 투어 팬미팅서 터진 환호

    김선호, 2년 만이지만 변함 없었다…아시아 투어 팬미팅서 터진 환호

    배우 김선호가 약 2년 만에 진행한 아시아 투어 팬미팅에서 변함 없는 인기를 입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6개 도시를 찾은 그는 현지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며 글로벌 인기를 재확인했다. 팬들의 성원 속에 투어를 마친 김선호는 하반기 공개를 앞둔 차기작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김선호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서울, 자카르타, 가나가와,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등 6개 도시에서 진행한 '2026 KIM SEONHO FANMEETING 'LOVE FACTORY' ASIA TOUR'(2026 김선호 팬미팅 '러브 팩토리' 아시아 투어)를 마무리했다.'LOVE FACTORY'는 사랑이 담긴 모든 것을 만드는 공장을 의미한다. 김선호는 '공장장' 콘셉트로 팬들과 만나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약 2년 만에 열린 이번 아시아 투어는 김선호의 글로벌 인기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전석 매진을 기록한 서울 공연을 비롯해 각 도시 공연장도 현지 팬들로 가득 채워졌다.김선호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도시별로 차별화된 코너를 준비했다. 작품 비하인드 스토리와 진솔한 토크를 전하는 한편, 각 도시에서 서로 다른 게임을 진행하며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했다.팬들 역시 플랜카드 이벤트와 영상 이벤트 등을 준비해 김선호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또한 박수와 환호로 김선호를 응원했다. 오랜만에 만난 김선호와 팬들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아시아 투어를 마친 김선호는 하반기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그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과 tvN 새 드라마 '의원님이 보우하사'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의 행보를

  • 아이들은 서운할텐데…공구로 바쁜 22기 옥순, 여름휴가 반납

    아이들은 서운할텐데…공구로 바쁜 22기 옥순, 여름휴가 반납

    22기 옥순이 가족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옥순은 최근 자신의 SNS에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옥순은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음료를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청순한 비주얼과 편안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함께 공개한 글에서 옥순은 "주말마다 부지런히 부산을 즐기고 있습니다. 올해 여름휴가는 없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너희와 함께하는 하루하루가 엄마아빠한테는 휴가야"라고 덧붙이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한편 '나는솔로' 22기 옥순과 경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양육하고 있어 이들 부부는 네 가족으로 새로운 가정을 이뤘다. 특히 옥순은 과거 행정 공무원으로 일했으나 퇴사 후 인플루언서의 삶을 살고 있다. 경수는 옥순의 인플루언서 전향 이후 다니던 광고회사를 퇴사하고 새 보금자리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17기 영숙, 결혼해서도 친오빠 찬스…남편과 핫한 주말 데이트

    17기 영숙, 결혼해서도 친오빠 찬스…남편과 핫한 주말 데이트

    17기 영숙이 남편과 주말 데이트를 함께했다.17기 영숙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관람을 위해 외출한 영숙의 모습이 담겼다. 베이지 톤 원피스에 화이트 셔츠를 걸친 편안한 차림으로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영숙은 "친오빠 찬스로 남편이랑 뮤지컬 '그날들'"이라며 공연 관람 사실을 알렸다. 이어 "류수영 배우님, 윤시윤 배우님 회차였는데 보다 보니 어느새 열심히 보고 있었고, 웃긴 장면에서는 웃고 조용한 장면에서는 또 조용히 눈물도 훔치고. 생각보다 시간이 금방 지나가서 끝날 때 살짝 아쉬웠다"고 후기를 적었다.또 "가족, 연인, 친구 누구와 봐도 각자 마음에 담아갈 장면이 있을 듯"이라며 작품에 대한 만족감을 보였다. 특히 "마침 커튼콜 위크라 사진도 남길 수 있어서 더 좋았던 날"이라며 "공연 보고, 사진도 남기고, 남편이랑 나란히 집에 돌아오니 주말 데이트 제법 성공적"이라고 적어 훈훈함을 더했다.한편 17기 영숙은 고려대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며, 과거 필라테스 강사로도 활동한 바 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도 출연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