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명품 비주얼을 소화했다.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 계정을 태그하며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김연아는 디올 로고가 자리한 공간에서 네이비 컬러 재킷과 스커트 셋업을 착용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스트라이프 이너 톱과 단정한 헤어스타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매장 진열대 앞에서는 핑크 컬러 핸드백을 손에 든 채 여유로운 포즈를 취했고, 벽면 패턴을 배경으로 한 컷에서는 고개를 돌린 측면 실루엣으로 우아한 선을 강조했다. 전체적으로 과장 없는 스타일링 속에서 절제된 아름다움과 고급스러운 무드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연느 너무 예뻐요", "단정한아름다움 최고", "어쩜 이리 예쁘지", "우아 청순 단아 청초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김연아와 포레스텔라 고우림은 3년간의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김연아는 1990년생이며 고우림은 1995년생으로 두 사람은 5살 차이가 난다. 고우림은 2023년 11월 육군 군악대에 입대 후 지난 5월 만기 전역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블랙핑크 지수가 아이돌 비주얼 센터 다운 미모를 뽐냈다.최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화보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지수는 붉은 커튼과 클래식한 소품이 놓인 실내 공간에서 화이트 재킷과 블랙 스커트를 매치해 단정한 무드를 연출했고 다른 컷에서는 블랙 점퍼와 니트 레이어드로 차분한 캐주얼을 보여줬다. 헬멧을 든 연출 컷에서는 스트라이프 톱과 브라운 아우터로 레트로한 감각을 살렸고, 바닥에 앉아 위를 올려다보는 장면에서는 올백 포니테일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또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정말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아름다운 아이돌", "화이팅", "진짜 내 롤모델", "올백 머리도 소화하넹"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지수는 새 싱글 '아이즈 클로즈드(EYES CLOSED) (Feat. ZAYN)'를 공개했다. 이번 싱글은 영국 보이밴드 원디렉션 출신 팝 가수 제인 말리크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아이즈 클로즈드'는 지수가 지난 2월 발매한 첫 솔로앨범 '아모르타주(AMORTAGE)' 이후 선보인 솔로 싱글이다. 지수 특유의 허스키 보컬과 제인의 감성적인 음색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는 평이다.한편 영국 데이터 분석업체 호퍼HQ(Hopper HQ) 측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작년 인스타그램 부자 리스트에 블랙핑크 4인 멤버 전원이 이름을 올린 바 있다. 40위에 오른 지수는 47만 4000달러 우리돈으로 약 6억 3600만원을 광고성 게시글 하나를 올릴 때마다 벌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윤세아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윤세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와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윤세아는 민소매 블랙 톱을 입고 짧게 정리된 헤어스타일로 카메라 앞에 섰다. 눈을 지그시 감은 컷에서는 목선과 쇄골 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고요한 인상을 남겼고, 흑백 사진에서는 머리카락 사이로 스며든 시선과 미묘한 미소가 겹쳐져 깊은 여운을 만들었다. 배경을 비운 채 얼굴과 상반신에만 집중한 구도는 윤세아의 표정 변화와 질감을 또렷하게 살려냈다.이를 본 팬들은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아유이뽀", "배우님 너무 아름다워서 기절해요", "언니 가면 갈수록 너무 예뻐지네용"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윤세아는 1978년생으로 JTBC 드라마 '러브미'에서 낭만 관광 가이드 진자영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작품은 가족 구성원들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윤은혜의 새해 인사가 색다른 비주얼과 함께 공개되며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최근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병오년 화이팅!!"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윤은혜는 스튜디오 공간을 배경으로 말 모양 오브제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님 원피스 스타일의 의상에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헤어,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한 클로즈업 컷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강조됐다.이어진 전신 컷에서는 말 오브제 옆에 앉아 장난기와 소녀 같은 분위기를 동시에 드러내며 유쾌한 새해 에너지를 전했다. 단순한 콘셉트 속에서도 표정과 제스처만으로 화면을 채우는 존재감이 돋보인다.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 새해 복 많이 받아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귀여워" "언니 안늙나요"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984년생인 윤은혜는 최근 tvN 예능 '핸썸가이즈'에 출연해 결혼관에 대해 언급했다. 3년 안에 결혼을 하고 싶다던 그는 "성실한 사람이 좋고 외모는 잘 안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또다른 출연자인 배우 신승호를 지목하며 이상형임을 밝혔다.신승호는 윤은혜 보다 11살 연하다. 윤은혜의 말을 들은 신승호는 "저는 최소 11살 연상부터 시작"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원조여신'으로 알려진 카라 박규리가 일상을 공유했다.최근 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았지만 꽉 채운 감사한 시간이 많이 느껴졌던 타이페이 기록물"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박규리는 호텔 객실에서 풍선 장식 앞에 앉아 파란 니트 가디건과 편안한 팬츠 차림으로 손하트를 만들며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있고 소파에 누운 모습에서는 선글라스를 쓴 채 여유로운 휴식 분위기를 전한다.비행기 좌석에 기대 미소를 지은 사진에서는 박규리의 긴 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여행의 마무리 감성을 더했고 전반적으로 차분한 톤의 스타일링과 담백한 포즈가 타이페이에서 보낸 시간의 온기를 그대로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귀한 언니 사진", "역시 여신", "앞으로도 행복하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규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박규리가 속한 그룹 카라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한일수교 60주년 기념 한일 슈퍼콘서트'에 완전체로 출연했다. 이들은 '루팡', '허니', '프리티 걸', '미스터' 등 히트곡 무대를 선보였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강소라가 자유를 만끽하는 일살을 공개했다.최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걷는 거 좋아하는 여자였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강소라는 도심 골목과 건물 앞에 멈춰 선 채 베이지 톤 아우터에 니트와 데님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붉은 차량 앞에서 시선을 옆으로 둔 컷에서는 걷다 멈춘 순간의 여유가 담겼고 골목길에서 뒤돌아본 모습은 자연광과 어우러져 깊은 분위기를 더했다. 거울 셀카에서는 여행 가방과 함께한 강소라 특유의 차분한 표정이 일상의 흐름을 전했고 실내 공간에서는 미니멀한 인테리어와 어우러진 내추럴 무드가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이쁘시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스타일 좋네요", "영원히 사랑해"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1990년생인 강소라는 지난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했다. 이어 강소라는 영화 '써니', 드라마 '닥터 이방인', '미생'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지난 2020년 10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한 강소라는 이듬해와 2023년 두 딸을 얻었고 3년의 공백기 끝 드라마 '남의 될 수 있을까'로 본업에 복귀했다. 현재 강소라는 각종 예능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채수빈이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최근 채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채수빈은 브라운 계열의 롱 패딩을 착용한 채 카페 벤치에 앉아 턱을 괴거나, 야외 공간에서 두 손을 주머니에 넣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앞머리가 자연스럽게 내려온 헤어스타일과 최소한의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담백한 분위기를 더한다. 실내 사진에서는 우드 톤 가구와 소품이 배경으로 등장해 따뜻한 무드를 살렸고 야외 사진에서는 콘크리트 계단과 건물 외벽이 대비를 이루며 채수빈 특유의 차분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살짝 내민 입술 표정과 편안한 미소까지 더해지며 일상 속 한 장면 같은 자연스러움이 돋보인다.사진을 본 팬들은 "정말 멋져",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새로운 모습 너무 좋아",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4년생으로 32세인 채수빈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이 작품에서 채수빈은 배우 김영광과 로맨스 호흡을 펼칠 예정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박하나가 깜찍한 미모를 뽐냈다.최근 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워"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하나는 밝은 실내에서 연한 톤의 후드 티셔츠를 입고 하트 모양 장식의 손거울을 얼굴 가까이 들고 있다. 잔머리가 살짝 내려온 묶음 머리와 맑은 피부 표현이 포인트로,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담백한 스타일이 일상적인 분위기를 살린다. 거울 프레임의 리본과 곰 장식이 장난스러운 무드를 더하며 카메라를 향한 눈맞춤이 사진의 중심을 잡는다.이를 본 팬들은 "하나가 더 귀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언제나 사랑스럽고 상큼한 비타민", "언니 귀엽", "박하나님 너무 깜찍하시고 귀여우세요 "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박하나는 1살 연상의 김태술 감독과 결혼했다.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데뷔해 드라마 '천상의 약속', '빛나라 은수', '인형의 집', '신사와 아가씨' 등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박하나 남편 김태술 감독은 2007년 서울 SK 나이츠로 입단해 정상급 가드로 활약하다 2021년 은퇴했다. 지난해 고양 소노의 새 감독으로 선임됐으나 최근 해임 소식이 알려졌다. 두 사람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표예진이 군복을 찰떡 소화한 모습을 보였다.최근 표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모범택시3' 최종회 홍보를 하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표예진은 군복을 착용하고 경례 포즈를 취한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야외 주차장에서 정면을 응시하는 컷에서는 또렷한 눈빛과 단정한 제식이 강조되고, 실내에서는 셀카로 표정의 변주를 주며 긴장감과 여유를 동시에 담아냈다. 촬영 장비와 소품이 보이는 공간에서는 현장감이 살아 있고 바닥에 앉아 올려다본 앵글에서는 베레모 배지와 군복 디테일이 선명하게 드러나 캐릭터 몰입도를 높인다. 각 장면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군복 콘셉트의 완성도를 끌어올린다.사진을 본 팬들은 "시즌 4 나왔으면 좋겠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예뻐요", "화이팅", "군복이라니 정말 예뻐", "수고 많았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인 표예진은 1992년생이며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로 데뷔해 '구가의 서' '쌈 마이웨이' ' 김비서가 왜 그럴까' 'VIP'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 앞에 인지도를 쌓았다. 지난해에는 '모범택시2'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줘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모범택시3'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표예진이 출연 중인 '모범택시3' 최종회는 시청률 13.3%를 기록한 바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장희진이 편안한 일상을 공개했다.장희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바타3 진자 잼있더라구요ㅠ다들 감기조심 차조심"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장희진은 햇살이 강하게 비치는 해안 산책로에서 모자를 눌러쓴 채 바다를 등지고 서 있는 모습으로 겨울 바다 특유의 선명한 색감을 배경 삼아 담백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따뜻한 조명의 서점 내부에서 두툼한 아우터 차림으로 책이 놓인 테이블 옆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야외의 개방감과 실내의 정적인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대비된다.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과 절제된 표정이 공간의 무드를 한층 또렷하게 만든다.이를 본 팬들은 "올해도 건강히 지내요" "내 최애 여배우님" "너무 예뻐" "진짜 너무 우아하게 생겼어요" "항상 응원드려요" "여전한 미모"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 장희진은 전세사기를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장희진은 "나는 사실 여태까지 살면서 나한테 그런 일이 생기겠냐는 마인드가 있었다"며 "하지만 저도 그런일을 당했다"고 했다. 장희진은 "전 살면서 크게 큰일이 일어난 적이 없어서 대비하는 게 약하다"며 "그래서 엄마가 녹음 해놔라고 하고 증거를 남겨줘라 했을 때 뭘 그렇게까지 하냐고 설마 그러겠냐고 했다"고 했다. 이를 듣고 모두가 놀라자 장희진은 "그래도 지금은 다행히 잘 해결됐다"며 "해피엔딩이다"고 했다.한편 장희진은 1983년생으로 최근 복귀한 연극 '나의 아저씨'에서 열연 해 관객들과 만났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차주영이 고급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차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너무 사랑하는 매일 먹고 싶은 ㅂㅌㄹㄱ ㅇㄹㅍㅅㅌ since 그라노ㅜ하루종일 먹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도 먹고 싶네요 정먈"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차주영은 은은한 조명이 깔린 공간에서 차주영이 테이블에 앉아 음료를 앞에 두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부드러운 퍼 베스트와 차분한 톤의 스타일링, 고개를 기울이거나 정면을 응시하는 자연스러운 제스처가 어우러지며 차주영 특유의 지적인 분위기를 완성한다. 소품과 조명, 프레임의 여백까지 감각적으로 정리된 컷들이 일상의 순간을 화보처럼 만들었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니 천사죠" "지성과 미모를 다 갖춘 완벽한 여성"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유학파 출신인 차주영은 tvN '유퀴즈 온더블럭'에 출연해 '미국 금융계 금수저' 소문의 진위 여부에 대해서 풀어낸 바 있다. 당시 차주영은 배우라는 직업을 위해 "내 것을 만들고 싶어 후회 없이 모든 걸 쏟았다"라며 눈물을 쏟았다.한편 1990년생인 차주영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글로리'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드라마 '원경'과 영화 '로비'에서 열연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김지수가 유럽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최근 김지수는 "한국도 주말에 폭설 소식이 있던데 여기 프라하에도 눈이 엄청 많이 내렸어요"라며 "오랜만에 눈 쌓인 길들을 걷고 노느라 피곤할텐데 (노는게 젤 피곤한거 다 아시쥬? ) 새벽 3시즈음 잠에서 깨 뒤척이다가 올리는 컨셉없는 사진들..파리에서 먹었던 양고기 스테이크와 (인생 양고기 스테이크) 파리의 포르투갈 식당에서 정신줄 놓고 먹었던 해산물찜이 생각나는 새벽..그리고 프라하에서 여전히 열심히 해먹는 집밥들. 새해 첫날 떡국도 끓여먹었고 오이무침과 무생채와 어묵무침 이 맛있게 만들어져 즐겁고 매운고추 넣고 살짝 칼칼하게 만든 찜닭은 먹고있으면 아직 잘 먹을 수 있는 건강을 주셔서 그저 감사하다는 생각뿐이에요"라고 밝혔다.이어 "오늘은 좀 더 자고 일어나서 상추 겉절이랑 (프라하에서도 상추를 구할수있어요! 적상추를~! 큰 마트중 한군데밖에 없긴하지만) 소고기 무국도 만들고 세탁기도 돌리고 시작한 체코어 공부도하고 한번씩 창밖 눈쌓인 프라하 풍경도 내다보고 그렇게 하루를 보낼겁니다"라며 "눈쌓인 풍경 예쁘게 정리해서 곧 올려볼께요. PS: 폭설이 내렸다면 모두 눈길 조심히 다니시고 밀린 답글 기다려주세용"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김지수는 붉은 비니를 쓴 채 차량 안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 캐주얼한 차림으로 음식을 한입 베어 문 순간, 따뜻한 조명이 켜진 프라하의 카페에서 식탁에 앉아 미소 짓는 장면이 담겼다. 눈 내린 도시의 겨울 공기와 소박한 식사, 자연스러운 표정이 어우러지며 여행지에서의 느린 일상이 고스란히 전해진다.이를 본 팬들은 "
'전지적 참견 시점' 야노 시호가 '50억 도쿄집'의 진상을 밝혔다.1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사랑꾼 션, 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가 출연했다.이날 야노 시호의 등장에 전현무는 "한국말 늘었다"며 감탄했다. 이어 "추성훈과 같은 방송을 하고 있는데, '아내 어딨냐'고 물으면 '모른다'고 하더라"고 폭로했다.야노 시호는 "지금 추상훈은 일본에 있다"면서 "추상훈은 한국에 있어야 하고, 사랑이는 학교 때문에 일본에 있다. 저는 사랑이 케어 때문에 일본에 있는데, 같이 살고 싶다"고 그리움을 내비쳤다.아내 스케줄을 모르는 추성훈과 다르게, 션은 "아내 정혜영과 만난 지 9139일, 결혼한 지 7756일 됐다. 오늘 혜영 씨는 운동할 예정"이라며 아내 스케줄을 전부 파악한 모습을 보였다."같은 남편 입장에서 아내 스케줄을 왜 안 물어볼까?"라고 묻자, 션은 답을 못 찾다가 "솔직히 이해 안 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야노 시호는 "추성훈이 바쁘니까 여유 없다"며 애정을 표현했다.야노 시호의 호텔방이 공개됐다. 앞서 공개된 추성훈의 깨끗한 방과 달리 초토화된 환경으로 눈길을 끌었다. 매니저는 "전에 추성훈 유튜브에서 공개된 지저분한 집이 야노 시호 평소 모습이다. 호텔방도 오늘은 깨끗한 편"이라고 폭로했다.부부싸움까지 갔던 지저분한 집 공개 이후 야노 시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깨끗한 집을 보여줘 폭소케 했다. 그는 "조금 치워서 3일 정도 걸렸다"며 너스레를 떨었다.일본 도쿄 한복판에 있는 50억집 소유권에 대해 야노 시호는 "내가 집주인이다. 추성훈이 월세까지는 아니고,
성시경이 후배 화사에게 진솔한 충고를 건넸다.9일 성시경 유튜브 채널에는 '성시경의 먹을텐데' 가수 화사 편이 공개됐다.이날 초췌한 몰골로 등장한 성시경은 콘서트 뒤풀이 직후임을 밝히며 "공연 게스트로 2번이나 놔와준 후배 화사가 자기 콘서트 홍보를 하고 싶다고 한다"면서 촬영 이유를 밝혔다.화사가 지인 추천으로 직접 섭외한 망원역 맛집에서 두 사람은 술자리를 가졌다. 술을 따라주던 성시경은 "술은 오른손으로 받는 거야"라고 타박했고, 화사는 "저 왼손잡이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마마무로서는 콘서트를 여러 번 했지만, 솔로로서 첫 도전인 화사는 "멤버들은 다 솔로 콘서트를 했다. 나는 계속 보류를 했는데, 부담되기도 하고, 곡을 쌓아두고 싶기도 했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 "어렸을 때부터 비욘세, 리한나 콘서트를 보고 자라서 쓸잘데기 없이 눈만 높아졌다. '이런 콘서트 하고 싶다'고 생각했더니 시작도 못 하겠더라. 이번에 싸이 오빠가 끄집어내 주셨다"고 고백했다.성시경은 "슈퍼스타는 처음부터 큰 공연을 할 수 있지만, 음원 1등이 콘서트 1등은 아니다. 처음부터 비욘세 하려고 하지 마라. 객석 수가 중요한 게 아니다. 한 발한 발 해야 한다. 이번에 온 관객이 '다음에 또 와야지' 생각할 수 있게 해야한다"고 조언했다.화사는 "가수 생활을 하다 보니 일단 계속해야 쌓아가야 할 수 있다는 걸 느꼈다"며 공감했다.성시경은 화사의 군살 없는 몸매에 감탄했다. 화사는 "운동 진짜 열심히 한다. 일주일 내내 러닝하고, 3번 PT 받는다. 식단은 밥에 김 싸먹는 거 좋아한다. 여기에 닭가슴살도 먹는다"고
배우 박신혜가 결혼 후 달라진 삶을 이야기했다.10일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는 배우 박신혜, 하윤경이 출연했다.이날 박신혜는 유연석과의 인연을 떠올리며 "11년 전 '상의원' 때 함께 했다. 전하였고, 나는 중전이었다"고 밝혔다.유연석 못지않게 취미 생활이 많았던 박신혜는 "골프, 스노보드, 웨이크 보드, 서핑, 탄츠플레이 등을 했는데, 지금은 골프만 한다"고 전했다. 유연석이 "신혜도 집에 가만히 못 있는 스타일"이라고 표현하자, 박신혜는 "20대 때는 무조건 나가서 내가 원하는 힐링 하는 게 좋았는데, 30대는 집에 있는 게 좋다"며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연예계에 관심 없었다"는 박신혜는 중1 때 이승환 팬이었던 교회 사람들이 스튜디오 촬영 사진을 응모해 얼떨결에 오디션을 보게 됐다고. 그는 "내가 너무 어려서 뮤비 출연은 못했고, 연습생을 시작하게 됐다. 노래, 춤, 연기를 배우면서 가수 데뷔를 생각했는데, 배우 제안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후 첫 오디션으로 '천국의 계단'에 출연하며 아역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고 덧붙였다.하윤경은 "어릴 때 OCN CGV를 밤늦게까지 보면서 '연기를 어떻게 하나' 재밌게 봤던 것 같다. 이후 연기과 나와서 독립영화에 출연했다. 지금도 독립영화를 찍는데, 동등한 위치에서 만들어 나가는 게 재미있고, 소재가 더 다양해서 힐링처럼 하게 된다"고 이야기했다.전문직 역할을 많이 했던 박신혜는 "변호사, 판사, 의사 다했는데, 검사, 형사, 교사는 못 해봤다"고 토로했다.유연석을 향해 "오빠는 나쁜 놈이 진짜 잘 어울린다. 우리 전하 때도 중전에 사랑 안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