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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가현, '집단폭행 피해' 고백 후 밝은 근황 전했다…거울 셀카 속 압도적 각선미 '시선 강탈'

    장가현, '집단폭행 피해' 고백 후 밝은 근황 전했다…거울 셀카 속 압도적 각선미 '시선 강탈'

    배우 장가현이 밝은 미소가 담긴 근황을 전했다.최근 장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소 이모지가 담긴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장가현은 화려한 금장 프레임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으며 흰색 상의에 검은 버튼 포인트를 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블랙 스커트와 스타킹, 로퍼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또렷한 실루엣을 강조했고 샹들리에 조명이 비치는 실내 공간이 클래식한 무드를 더했다.다른 사진에서는 붉은 소파가 놓인 공간의 테이블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흰색 상의를 그대로 유지한 채 편안한 포즈로 앉아 머그컵과 접시가 놓인 테이블, 실내 식물 장식과 어우러진 여유로운 분위기를 담았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아름다우세"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미모가 상큼하고 우아하고 청순하고 이쁘다" "각선미녀"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장가현은 인스타그램에 집단폭행 피해를 고백해 충격을 자아냈다. 장가현은 "나는 날라리들의 주 타겟이었다"며 "전학과 동시에 일진 이진 삼진들이 달라붙었고 온갖 시련을 겪어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장가현은 "발걸기, 뒤에서 종이 던지기, 욕하기 다들 이유가 웃겼는데 지들이 좋아하는 남자애들이 나를 좋아한다는 이유였다"며 "결국 이진 정도랑 친해져서 좀 편안히 학교를 다닐수 있었다"고 했다. 또 장가현은 "본드 불고 막 이러는 진짜 일진이랑 한판 붙었는데 나의 긴팔과 다리로 내가 이겼다"며 "피를 보면서(무기를 썼음) '흥 내가 이겼지' 했는데 소년원을 다녀온 그녀의 언니에게 내 친구들까지 다 불

  • 레드벨벳 웬디, 겹경사 터졌다…함께 스키장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레드벨벳 웬디, 겹경사 터졌다…함께 스키장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레드벨벳 웬디가 눈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스키장 다녀오고 싶은 여자 가수 1위에 올랐다.텐아시아는 지난 2일부터 이달 8일까지 '눈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스키장 다녀오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레드벨벳 웬디가 차지했다. 그는 SBS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OST Part. 5 'My Everything'을 지난 7일 발매했다. 'My Everything'은 인간을 사랑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은호'(김혜윤 분)에게 다가온 설렘과 두려움을 웬디 특유의 절제된 감성으로 풀어낸 곡이다. 오직 한 사람만을 향한 진심을 담은 감성적인 멜로디 위에 웬디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더해져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2위는 소녀시대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국제구호 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지난달 28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권유리로부터 팬미팅 티켓 수익금 일부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권유리의 세 번째 팬미팅 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기부금은 태국 방콕, 베트남 호치민, 대만 타이베이, 서울 등 아시아 투어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청소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아 대책은 현지 상황에 맞춰 아동 자립 지원 사업과 연계해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3위는 이채연이 차지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오랜 시간 몸담았던 W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디오디(DOD)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디오디는 프로필 이미지 3종을 공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이채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이채연이 뛰어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 독보적인 활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2018

  • '케빈오♥' 공효진, 애착 물건 중고로 싹 팔았다…"이고 지고 사는 게 답답해"('당분간')

    '케빈오♥' 공효진, 애착 물건 중고로 싹 팔았다…"이고 지고 사는 게 답답해"('당분간')

    배우 공효진이 중고 거래로 물건을 처분했다고 밝혔다.10일 유튜브 채널 '당분간 공효진'에는 '공효진이 만났 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공효진은 '블랙핑크 콘서트'에서 시작된 인연을 회상했다. 그는 "가수들이 너무 많아서 신기했다. 실제로 처음 보는 가수도 있었다. 나는 김고은, 려원 등 배우들과 있었다"고 말했다.던은 "그때 선배님 만나고 나서 성향이 보였거든요. 제가 혼자 어울리지 못하고 동떨어져 있는데, 선배님이 먼저 오셔서 말을 걸어주셨다. 얘기들이 너무 좋았고, 저를 엄청 잘 알고 있는 누나처럼 얘기를 잘 해주셔서 감사해서 DM을 보냈다"고 전했다."선배님이 무조건 안 읽겠다고 생각하면서도 DM을 보냈다"는 던의 말대로 공효진은 그 DM을 바로 보지 못했고, 던의 메시지는 4~5년이 지나서야 읽혔다고. 공효진은 "정말 얼마 전에 읽고 ‘어머 웬일이야’ 그랬다"고 고백했다.다도 이야기 중 공효진은 탕웨이 집에 갔다가 직접 원하는 컵을 골라 차를 마실 수 있었던 점이 놀라웠다고 털어놨다. 던은 "손님 오면 대접하는 느낌이 너무 좋은 문화"라며 공감했다.현재 1인가구인 던은 자기 물건을 중고 플랫폼에서 팔고, 다른 물건을 사기도 한다고. 중고 거래 한다가 만난 친구와 여전히 연락하고 지낸다는 그는 "그 친구가 공간 디자인을 해서 다다미를 만들었다. 한 판에 16~17만원 정도"라고 이야기했다.공효진 또한 "앞 아파트 사는 분이랑 신발 중고 거래를 했다. 원래 물건에 애착이 있어서 잘 못 버린다. 다 스토리가 있으니까. 그런데 이고 지고 있는 게 힘들어서 작년인가 재작년에 중고 거래로 다 처분했

  • '37세' 김연경, 방송서 공개 구혼…"연락 많이 달라" ('식빵언니')

    '37세' 김연경, 방송서 공개 구혼…"연락 많이 달라" ('식빵언니')

    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방송을 통해 공개 구혼에 나섰다.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식빵언니 김연경'에는 '동계올림픽 씹어 먹던 선수들이 찾아왔다! 걸스나잇~ 좋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해당 회차에는 전 쇼트트랙선수 박승희와 컬링선수 김은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영상에서 김은정은 "우리 팀 구성원들의 연령대가 있어 나를 포함해 영미, 경애, 초희까지 모두 결혼했다"며 "이제 선영이만 남은 상태"라고 설명했다.이를 들은 김연경은 "나이가 많아 다 결혼했다고 하는데, 내가 그들보다 연상인 것 같다"고 짚었다. 이어 "내 앞에서 그런 이야기를 하면 어떡하느냐"며 농담 섞인 호통을 쳤다.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박승희는 "여기(김연경)도 있으니 연락을 많이 달라"고 거들었으며, 김연경 역시 "연락 많이 달라"고 화답했다.또한 김연경은 "최근 SNS 메시지(DM)를 통해 공개 구혼이 많이 들어온다"며 "연락이 너무 많이 와 귀찮을 정도"라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강민경, '유부녀' 이해리 질투…"혼자 사랑 찾아, 계모 같기도"('강밍경')

    강민경, '유부녀' 이해리 질투…"혼자 사랑 찾아, 계모 같기도"('강밍경')

    다비치 강민경이 '유부녀'가 된 이해리를 질투했다.10일 유튜브 채널 '강밍경'에는 '야야 강민경이랑 이해리랑 싸우면 누가 이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강민경은 다비치 콘서트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콘서트 첫날, 곽튜브(곽준빈)는 임신한 공무원 아내와 함께 대기실을 찾아왔다. 그는 파리에서 산 빈티지 와인을 선물하며 "축가 이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다비치는 "이 비싼걸"이라면서도 "축가 선물은 따로 없냐. 밥 안 먹어?"라고 따져 웃음을 안겼다. 곽튜브는 "밥 사겠다"며 진땀을 흘렸다. 곧 출산을 앞둔 곽튜브 아내는 "최고의 태교였다"며 공연 만족감을 드러냈다.콘서트 마지막 날, 강민경은 스태프를 위해 '두쫀김' 600줄을 플렉스했다. '모르시나요' 반응에 강민경은 "웅성웅성한 분위기다. 이렇게 유명한 곡이 아니었는데, 조째즈 씨가 불러서"라고 이야기했다.이에 이해리는 "조째쯔 씨가 자기 노래처럼 불러제끼고 다녀서"라면서 "뭐 리메이크했으니 본인곡이 맞긴 하다"고 말했다. 강민경은 "원래 다비치 곡이라는 건 꼭 알리고 다니라"고 충고해 폭소케 했다.강민경은 20년간 함께한 이해리에 대해 "연인 같기도, 친구 같기도 하다. 계모 느낌도 살짝 있다"고 표현해 폭소를 유발했다. 그러면서 팬들을 위해 높이 올라가는 리프트를 탄 이해리를 보며 "언니가 원래 고소공포증이 있는데, 지병 뚫고 탄 것"이라고 설명했다.지난 2022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한 이해리는 "이제 '사랑'이라는 단어가 예전보다 깊고, 무게감 있게 느껴진다. 제가 연륜이 좀 됐는지&qu

  • 이은형 "♥강재준 닮은 17개월 子…맥주까지 마시려고 해"('보라이어티')

    이은형 "♥강재준 닮은 17개월 子…맥주까지 마시려고 해"('보라이어티')

    개그우먼 이은형이 아빠를 똑닮은 아들에 대해 이야기했다.10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이은형 vs 황보라 아들아 제발 친해지길 바래ㅣ찐친 공동육아, 아들 두 배 이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황보라는 강재준♥이은형 부부와 공동육아에 도전했다. 황보라의 20개월 아들 우인이와 이은형의 17개월 아들 현조는 키즈카페에서 극과 극 성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현조는 놀던 자동차 장난감을 우인에게 뺏기자 오열했다. 이은형은 "맨날 집에서 혼자 놀다 보니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며 달랬다. 다정한 엄마는 카메라 앞에서 돌변했다. 현조가 카메라를 등지고 놀자, 이은형은 "현조야 카메라 등 지지마"라고 방송 교육해 폭소케 했다.조심스럽고 겁많은 현조와 달리 우인이는 적극적인 놀이 행태를 보였다. 황보라는 "아이가 활동적이고 산만하다. 1초도 가만히 못 있는다"고 토로했다.전문가 참여 수업 중 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자, 이은형은 "선생님 맥주 안 땡기시냐"고 물어 배꼽을 쥐게 했다. 선생님은 "집에 가서 도토리묵에.."라고 속마음을 고백하면서도 "싫어하는 건 하지 않는 게 맞다"고 조언했다.성향이 다른 두 아이는 성향은 다르지만, 모두 정상 범위라는 전문가 의견을 받았다. 이은형이 "아들이라 그런지 말이 느리다"고 걱정하자, 황보라는 "우리도 그랬다"면서 "아이들이 정상으로 크고 있다니까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이은형은 "원래 엄마 소리 안 했는데, 오늘 많이 한다. 우리 아들은 '아빠'부터 했다"고 전했다. 황보라가 "서운했겠다"고 하자, 그는 "똑같

  • 백종원, 10일 모친상 비보…소유진 시모상

    백종원, 10일 모친상 비보…소유진 시모상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모친상을 당했다. 배우 소유진은 시모상이다.더본코리아에 따르면 백종원 어머니 이경숙 씨가 10일 별세했다. 향년 86세.빈소는 11일 오전 10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될 예정이다. 발인은 13일 오전 8시이며, 장지는 충남 예산군 신양면 서계양리다.백종원은 과거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한 바 있다. 당시 백종원은 "(장사한다고 했을 때) 할머니, 할아버지가 싫어했다. 이 문제로 어머니가 할머니에게 많이 혼났다. 어머니께 고맙고 미안하다"고 말했다.백종원은 2013년 1월 소유진과 결혼해 1남 2녀를 뒀다. 이날 오후 10시 10분에는 백종원이 출연하는 tvN 예능 '백사장3'이 첫 방송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최민식 보고 있나…유지태, 23년 만에 '군만두' 복수 당했다('쯔양')

    최민식 보고 있나…유지태, 23년 만에 '군만두' 복수 당했다('쯔양')

    배우 유지태가 군만두 먹방으로 영화를 홍보했다.9일 쯔양 유튜브 채널에는 '15년간 군만두만 먹인 유지태님께 군만두를 먹여보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쯔양과 유지태는 "처음 뵙겠습니다" 인사 이후 서로를 신기하게 쳐다봤다. 쯔양은 영화 '올드보이' 오대수(최민식 분)로 분해 복수극을 예고했지만, 유지태를 보는 순간 무장해제 됐다.유지태는 천만 유튜브 쯔양에게 "대단하다. 나는 아직 천만영화가 없다. 500만이 최고점이다. 이번에 넘는 게 목표"라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홍보를 했다.군만두를 주문하자, 유지태는 "군만두보다 물만두를 좋아한다. 군만두는 기름기가 많아서"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화면에는 최민식 사진과 함께 "내 건강은.."이라고 억울함을 호소해 폭소를 유발했다.올해 28년 차 배우인 유재태는 "영화 좋아하고 사랑한다. 연기 잘하고 싶다"고 전했다. 악역에 대해 그는 "사람을 해하는 악역은 악역이지만. 작품에서 인생이 투영됐을 때 영화의 입체감이 비로소 깊어진다"고 이야기했다.유지태는 과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비질란테' 공개 후 실제 조폭에게 그쪽 사람으로 오해받았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목욕탕에서 찾아오길래, '배우'라고 했더니 '사진 찍자'고 하더라. 다 벗고 있었는데"라고 회상했다.마지막으로 유지태는 '왕과 사는 남자' 엔딩 장면을 스포했다. 그는 "끝에 단종이 물가에서 물장난하는 장면이 있다. 실제 박지훈이 하는 모습을 감독이 보고 현장에서 바뀐 거다. 감독님 장점이 잘 산 영화"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한편, 유

  • 더보이즈 현재, 제대로 사고 쳤다…함께 스키장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더보이즈 현재, 제대로 사고 쳤다…함께 스키장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더보이즈 현재가 눈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스키장 다녀오고 싶은 남자 가수 1위에 올랐다.텐아시아는 지난 2일부터 이달 8일까지 '눈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스키장 다녀오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더보이즈 현재가 차지했다. 그는 멤버 선우, 주연과 함께 지난해 11월 스페셜 유닛 활동을 펼쳤다. 세 사람은 스페셜 유닛 디지털 싱글 'Tiger(타이거)'를 발매하고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까지 잇따라 출연하며 무대를 선보였다. 더보이즈 현재·선우·주연의 스페셜 유닛 곡 'Tiger'는 세 멤버의 개성 강한 보이스와 드럼 앤 베이스 비트가 어우러져 강한 중독성을 완성한 곡이다. 날카롭고 단단한 보컬 라인과 쉼 없이 이어지는 래핑이 조화를 이루며 곡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2위는 더보이즈 주연이 이름을 올렸다. 더보이즈는 지난해 12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에 출연해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무대로 2025년의 마지막을 의미 있게 장식했다. 이날 더보이즈는 미니 10집 'a;effect(에이이펙트)' 수록곡 'You and I(유 앤드 아이)'로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전통미가 느껴지는 콘셉트 의상과 국악 사운드를 접목한 편곡이 어우러지며 무대 완성도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3위는 박지훈이 차지했다. 그가 단종 역을 맡은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5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도 올랐다. 또한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세를 이어갔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 박정민, 또 설레게 하네…"신세경, 내가 본 연예인 중 가장 예뻐"('충주시')

    박정민, 또 설레게 하네…"신세경, 내가 본 연예인 중 가장 예뻐"('충주시')

    배우 박정민이 신세경을 극찬했다.10일 충주시 유튜브 채널에는 '박정민 x 충주맨 2편'이 공개됐다.이날 박정민은 연기자로서 겪는 가장 현실적인 순간을 털어놨다. 그는 "디렉션이 이해되지 않을 때가 있다. '이게 무슨 디렉션이지?' 싶은 순간도 있지만, 결국 감독이 그리는 그림을 따르는 게 맞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사실상 우리(배우)는 노틸러스다. 도구다. 의견 충돌이 생기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풀린다. 내가 망하냐?"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충주맨은 "난 입금 됐는데"라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박정민은 영화 '휴민트' 캐스팅 라인업 중 두 번째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첫 번째가 아니면 비슷하다"면서 "조인성은 정말 참된 선배의 표본이다. 밥 사주고, 술을 사주는 것을 넘어 정확한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라고 극찬했다.신세경에 대해 박정민은 "감히 말씀드린다. 제가 지금까지 본 연예인 중에 가장 예쁘다"면서 "굉장히 단단한 배우"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박정민은 '연기 호흡'에 대한 질문에 "상대 배우가 잘할수록 좋다. 그래야 나도 잘해진다. 나는 빛이 안 나도 된다. 있는지 몰라도 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단역 수준의 존재감을 우려하자, "내가 그 정도는 아니"라며 너스레를 떨었다.류승완 감독과 여러 번 작업을 함께한 박정민은 "캐스팅은 인맥보다 호흡인 것 같다. 잘 맞기도 하고, 내가 몸값이 싸다. 가끔은 안 받고 할 때도 있다"며 우정 출연도 흔쾌히 받는 모습을 보였다."작품을 하며 '흥행작' 느낌이 오는지" 묻자, 박정민은 "이동휘 형이 '극한직업' 제안을 받

  • 김수철, 고 안성기 떠올리다 결국 눈물…"통화로 마지막 왔음을 직감했다" ('아침마당')

    김수철, 고 안성기 떠올리다 결국 눈물…"통화로 마지막 왔음을 직감했다" ('아침마당')

    가수 김수철이 고(故) 안성기를 회상하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10일 방송된 KBS1 시사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김수철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대중음악과 국악을 넘나들며 활동해 온 김수철은 본인이 작곡한 영화 '서편제'의 삽입곡 '천년학'이 흐르자 감정이 북받친 듯 배우 안성기와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했다.김수철은 "국악 연구에는 수익이 따르지 않아 녹음 비용을 마련하는 데 어려움이 컸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안성기 형에게 국악 공부를 위해 자금이 필요하다고 털어놓자, 다음 날 곧바로 거액을 송금해 주어 무사히 녹음을 마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김수철의 설명에 따르면 약 7~8년 뒤 다시 도움을 청했을 때도 안성기의 태도는 한결같았다. 김수철은 "보통은 돈도 안 되는 일을 왜 계속하느냐고 나무랄 법도 한데, 형은 필요한 액수만 묻고는 이튿날 다시 입금해 주었다"라며 국악 발전을 지지해 준 고인에 대한 깊은 사후 감사를 표했다.고인과의 마지막 교류에 대해서는 "별세 전까지 간간이 연락을 주고받았으나, 병세가 악화하며 신체가 마비된 뒤로는 소통이 어려워졌다"라며 "형수님과의 통화에서 마지막이 다가왔음을 직감했다"라고 말하며 끝내 울음을 터뜨렸다.배우 안성기는 지난달 향년 74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2019년부터 혈액암으로 투병해 온 고인은 자택에서 음식물 섭취 중 기도가 막혀 쓰러졌으며, 중환자실 이송 후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혼전임신' 김지영, D라인 감추고 결혼…♥윤수영 옆 가녀린 임산부

    '혼전임신' 김지영, D라인 감추고 결혼…♥윤수영 옆 가녀린 임산부

    '하트시그널' 김지영의 결혼식 사진이 추가로 공개됐다.최근 김지영의 메이크업을 담당한 스태프는 자신의 계정에 "피드 도배 해도 모자란 울 지영이의 완벽한 웨딩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남편 윤수영과 함께 백년가약을 맺는 모습. 임산부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두 사람은 올 4월 결혼을 하기로 했으나 혼전임신으로 인해 결혼식을 2월로 앞당겼다.김지영은 "재작년의 어느 날 심하게 마음이 요동치는 사람을 만났다"며 "우연인 것만 같았던 모든 일들이 뒤돌아보니 필연처럼 여겨지고, 사소한 것일수록 달려가 나누고 싶은 사람이었다"고 적었다.이어 "함께 수도 없이 많은 날을 산책하며 가까워졌다"며 "함께 걷는 시간은 자연스레 40년 뒤의 미래까지 그려보게 만들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렇게 평생 함께 산책할 사람이 생겼다"며 "신이 납니다, 무엇보다 같이 있는 시간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재밌는 건 정말 중요한 것"이라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대세로 떠올랐다…김의영, 함께 스키장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대세로 떠올랐다…김의영, 함께 스키장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김의영이 눈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스키장 다녀오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에 올랐다.텐아시아는 지난 2일부터 이달 8일까지 '눈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스키장 다녀오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그는 대전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중앙대학교 전통예술 학부에서 수학했다. 이후 트로트 가수로 데뷔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최종 5위를 기록하며 탄탄한 팬덤을 입증했다. 프로그램 참가 당시 조영수는 김의영에 관해 "트로트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호평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그는 '내일은 미스트롯2', '불후의 명곡'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2위는 김다현이 이름을 올렸다. 4일 그는 전 소속사로부터 출연료 및 관련 정산금을 지급받지 못했다며 민사 및 형사 소송 절차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다현 측은 "전 소속사에 지난해 11월부터 여러 차례 정산을 요청했음에도, 2025년 9~10월분부터 김다현의 출연료 및 행사 등 기타 수익에 대한 정산 지급이 이뤄지지 않았다"며 "협의를 통한 해결도 더 이상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나이가 어린 10대 아티스트의 심적 안정과 권익 보호를 위해 불가피하게 법적 대응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3위는 전유진이 차지했다. 그는 최근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1차 라인업에 박지현, 송가인, 정서주와 함께 이름을 올렸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간 악연으로 얽힌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 [공식] 김정화, ♥유은성 뇌암 투병 중 기쁜 소식 알렸다…"설레는 마음으로 준비" ('슈만')

    [공식] 김정화, ♥유은성 뇌암 투병 중 기쁜 소식 알렸다…"설레는 마음으로 준비" ('슈만')

    배우 김정화가 연극 ‘슈만’ 출연을 확정했다. ‘슈만’은 1853년 독일 뒤셀도르프를 배경으로, 거장 로베르트 슈만과 그의 아내 클라라 슈만, 그리고 젊은 천재 요하네스 브람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세 음악가 사이의 예술적 야망과 숭고한 사랑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초연 당시 큰 사랑을 받았다.김정화가 맡은 클라라 슈만은 남성 중심의 클래식 음악계에서 실력으로 자신을 증명해낸 선구적인 인물이다. 그는 이번 무대에서 ‘누군가의 아내’가 아닌 독립적인 예술가로서 자신의 삶과 음악을 지켜낸 클라라의 내면을 섬세하고 강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개막을 앞둔 김정화는 “아름다운 음악과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 연극 ‘슈만’으로 정말 오랜만에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 멋진 배우들과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작품 활동과 더불어, 김정화는 최근 현 소속사인 케네스컴퍼니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신뢰 행보를 이어간다. 이번 재계약은 2023년 전속계약 체결 이후 쌓아온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성사됐다. 김정화는 더욱 안정적이고 폭넓은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앞서 김정화는 2000년 데뷔 후 ‘뉴 논스톱’, ‘스토브리그’ 등 다수의 히트작을 남겼다. 재계약 소식과 함께 연극 무대 복귀를 알린 김정화의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김정화가 출연하는 ‘슈만’은 오는 2월 14일부터 4월 12일까지 서울 대학로 더굿씨어터에서 공연된다.한편, 김정화는 2013년 CCM 가수 겸 작곡가 유은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부부는 2023

  • 티아라 효민, 사업 파트너 입대했는데…같은날 아쉬움 안 보이는 미소

    티아라 효민, 사업 파트너 입대했는데…같은날 아쉬움 안 보이는 미소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과일보다 상큼한 비주얼을 과시했다.효민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인간입니다╰𓆇՞ ❤︎"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효민이 한 브랜드와 광고 촬영에 한창인 모습. 특히 효민은 촬영 내내 미소를 잃지 않으며 상큼한 비주얼을 유지했다.효민은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의 가수 강다니엘과 렌즈 사업을 함께하고 있음을 알린 바 있다. 강다니엘은 이날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기초군사훈련 후 약 18개월간 군 복무를 이어간다.한편 효민은 2009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했다. 티아라는 '거짓말', '보핍보핍'(Bo Peep Bo Peep), '롤리폴리'(Roly-Poly), '러비더비'(Lovey-Dovey), '너 때문에 미쳐'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고 활동했다. 효민은 현재 소속사 없이 개별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주류 사업을 시작하기도 했다.효민은 지난해 4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연예인 금융맨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효민의 남편은 베인캐피탈 서울 사무소의 김현승 전무로 알려졌다. 1979년생인 김 전무는 36세인 효민과 무려 위로 10살 차이가 난다.김 전무는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수재로 알려졌으며, 2018년부터 베인캐피탈에 합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베인캐피탈은 최근 국내 M&A 시장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며 주목받는 글로벌 PEF(사모펀드) 중 하나로 꼽힌다. 그는 베인캐피탈 서울 사무소에서도 주요 딜과 포트폴리오 관리를 맡고 있는 핵심 인력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