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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 뷔, 명품 화보 장인 등판…역대급 비주얼에 전세계 아미 '홀릭'

    BTS 뷔, 명품 화보 장인 등판…역대급 비주얼에 전세계 아미 '홀릭'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의 아찔한 비주얼이 전세계 아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최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 해시태그와 "CELINE Hiver 2026 show March 7th 12pm PARIS TIME"라는 멘트를 게시했다.공개된 뷔의 첫 번째 사진은 흑백 톤으로 촬영된 이미지다. 뷔는 어두운 재킷과 셔츠에 패턴이 들어간 넥타이를 매치한 차림으로 상체를 숙인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앞머리가 눈을 덮은 상태로 깊게 내려와 있으며 명암 대비가 강조된 조명이 얼굴선과 턱선을 또렷하게 드러낸다. 두 번째 사진 역시 흑백으로, 머리를 뒤로 넘긴 채 정면을 응시하는 클로즈업 컷이다.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과 강한 그림자가 어우러지며 날카로운 눈빛이 강조된다. 세 번째 사진에서는 컬러 이미지로 전환된다. 블랙 의상에 레드와 블랙이 조합된 큰 스카프를 얼굴 아래까지 감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젖은 듯한 헤어스타일과 강렬한 눈매가 화면을 가득 채우며 스카프의 붉은 색감이 대비를 이루며 시선을 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레드 스카프를 어깨에 걸친 채 몸을 숙이고 있다. 블랙 의상과 대비되는 큼직한 레드 패브릭 위로 영문이 프린트되어 있으며 흰 배경 앞에서 절제된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현재 4년 만에 발매되는 앨범과 컴백 준비를 위해 포르투갈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옹성우, 유명 여아이돌 남친되더니…나이 안 믿기는 '곰돌이 잠옷' 착장

    옹성우, 유명 여아이돌 남친되더니…나이 안 믿기는 '곰돌이 잠옷' 착장

    가수 겸 배우 옹성우의 동안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냈다.최근 옹성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참 곰돌이 잠옷 입고 잠들 나이 95년생"이라는 멘트와 셀카를 게시했다.사진 속 옹성우는 브라운과 아이보리 컬러가 섞인 곰돌이 패턴의 잠옷을 착용하고 있다. 부드러운 소재의 상의는 단추가 달린 파자마 스타일로 안에는 흰 티셔츠를 레이어드했다. 카메라를 향해 부드럽게 미소 짓는 얼굴이 클로즈업으로 담겼으며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와 또렷한 눈매가 인상적이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잠옷의 후드를 머리에 쓴 모습이 담겼다. 후드에는 둥근 곰 귀 모양 장식이 달려 있으며 옹성우는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벽을 배경으로 소파에 기대앉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잠옷 특유의 포근한 질감이 그대로 전해진다.이를 본 팬들은 "나의 귀여운 곰", "백살먹어도 곰돌이 입어주세요", "으아 너모귀여오", "화이팅", "귀여워용", "너무 사랑스러워"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그런가하면 옹성우는 블랙핑크 지수와 함께 넷플릭스 '월간남친'에서 호흡을 맞춘다.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옹성우는 서강준, 이수혁, 이재욱, 이현욱, 김영대, 박재범과 함께 특별출연하며 서로 다른 매력으로 지수와 함께 로맨틱 모먼트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1995년생인 옹성우는 2017년 Mnet 서바이벌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수

  • '26세' 문상민, '2세 연하녀'와 역대급 케미 선보였다…아이스하키 선수 남친 같아

    '26세' 문상민, '2세 연하녀'와 역대급 케미 선보였다…아이스하키 선수 남친 같아

    배우 문상민과 가수 이영지의 투샷이 눈길을 끈다.최근 문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지 덕분에 진짜 로봇이 되어봤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문상민은 아이스하키 보호 장비를 착용하고 이영지와 함께한 모습이다. 회색과 블랙 컬러의 상체 보호대를 입고 빨간 하의 장비를 착용했으며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옆에 선 이영지는 빨간 하키 유니폼을 입고 함께 브이 포즈를 하며 얼굴을 가까이 맞댄 모습이다. 배경에는 하키 유니폼과 장비가 걸려 있는 락커룸 공간이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영지가 문상민의 머리를 장난스럽게 잡은 채 문상민의 입 앞에 붉은 퍼 장식이 달린 소품을 가져다 대고 있다. 문상민은 입을 벌린 표정으로 소품을 향해 얼굴을 내밀고 있으며 두 사람 모두 카메라를 향해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진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문상민이 한쪽 눈을 감은 채 이영지 옆에 밀착해 있고 이영지는 붉은 퍼 소품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촬영 장비가 설치된 현장에서 두 사람이 나란히 앉아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 문상민은 하키 보호 장비를 그대로 착용한 채 팔을 뻗어 장비 쪽을 가리키고 있으며 이영지는 턱을 괴고 모니터 화면을 함께 바라보는 모습이다.이를 본 팬들은 "이런하키선수어디가야잇죠", "늘 응원합니다", "눈빛 좋당", "화이팅", "문상민 니가 내 별이다", "문상민 남친미가 철철 넘친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댓글에 등판한 이영지는 "고마워요 고마워 진짜고맙습니다"라고 감사함을 남기기도

  • '부케' 받은 조권, '연상녀'와 재회하더니…호텔방서 아찔한 노출 '충격'

    '부케' 받은 조권, '연상녀'와 재회하더니…호텔방서 아찔한 노출 '충격'

    2AM 조권이 아찔한 노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최근 조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바닥 이모지와 함께 "쉼, 2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조권은 실내 공간 바닥에 앉아 몸매를 노출한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상의를 벗은 채 하체에는 속옷과 흰 양말만 착용하고 있으며 어깨와 팔, 가슴 부위에 새겨진 다양한 타투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고개를 숙인 채 차분하게 양말을 만지는 자세는 일상적인 순간을 담아내면서도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우드 톤으로 마감된 공간의 욕조에 한쪽 다리를 담근 채 서 있다. 스트라이프 패턴의 옷을 걸친 상태로 물이 흐르는 욕조에 발을 담그는 장면이 담겼으며 따뜻한 조명과 나무 벽면이 어우러져 편안한 휴식의 느낌을 강조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바다가 보이는 통유리 창 앞 의자에 앉아 있다. 검은 캡 모자와 선글라스, 퀼팅 재킷을 착용한 채 턱을 괸 모습으로 창밖 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며 실내 조명과 흐린 하늘이 대비를 이루며 고요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침대에 누워 이불을 얼굴 가까이 끌어당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베이지 컬러의 스트라이프 파자마 차림으로 침대에 기대어 누운 모습이 담겨 있으며, 편안한 휴식의 순간을 그대로 보여준다.이를 본 팬들은 "영원한 엔젤", "늘 응원합니다", "작년 한해 고생많으셨습니다", "화이팅", "화보 모델같으셔요", "쉬는 와중에도 이렇게 므찐 사진 올려주어 늠 행복하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그런가하면 지난해 조권은 미쓰에이 민 결혼식 부케를 받았다며 "우

  • '정부 부름' 받던 안현모, 이혼 4년차에 더 빛나…지성+미모의 완벽 조합

    '정부 부름' 받던 안현모, 이혼 4년차에 더 빛나…지성+미모의 완벽 조합

    방송인 안현모가 고급진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월은 이렇게 마무리"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안현모는 실내 공간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안현모 뒤로는 키가 큰 검은 화병들이 줄지어 놓여 있고 붉은색과 분홍색 꽃들이 풍성하게 꽂혀 시선을 끈다. 안현모는 머리를 뒤로 묶은 채 한 손을 볼에 댄 포즈를 취했으며 흰 점무늬가 들어간 블랙 톱을 착용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예뻐요", "너무 아름다우셔", "옷이 이쁘네요", "늘 본받네요", "이 포즈는 귀엽습니다", "내 롤모델", "품격 있는 미모", "지성과 미모의 완벽 조합", "분위기 진짜 좋다", "지적인 미소 너무 예쁘세요",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정말 우아해요", "늘 고상한 현모님"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안현모는 다양한 방송 및 MC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1983년생인 안현모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출신으로 SBS에서 기자로 활동했었다. 또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한 후 2023년 11월 파경을 맞았다. 이혼 이후에도 본업과 본업 외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한남더힐 175억' BTS 진, 컴백 앞두고 역대급 비주얼…전세계 아미 홀렸다

    '한남더힐 175억' BTS 진, 컴백 앞두고 역대급 비주얼…전세계 아미 홀렸다

    방탄소년단(BTS) 진이 압도적인 비주얼로 전세계 아미를 홀렸다.최근 진은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진은 햇살이 비치는 야외에서 마른 잔디 위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라운 컬러 재킷에 블랙 팬츠와 브라운 슈즈를 매치했고 옆에는 커다란 블랙 가방이 놓여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자리에서 상반신 클로즈업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담백한 표정을 지었고 목걸이를 착용한 디테일도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금속 계단과 구조물이 있는 공간에서 서서 촬영해 브라운 재킷과 블랙 이너의 조합으로 한층 또렷한 분위기를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사진 분위기 미쳤다", "브라운 재킷 너무 잘 어울려요", "햇살 아래 진짜 영화 한 장면 같다", "자연광이랑 비주얼 조합 최고", "가방까지 스타일링 완벽", "오늘도 심장 잡고 봤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ARIRANG'을 발매한다. 총 14곡이 수록된 'ARIRANG'은 팀의 정체성과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다루며 글로벌 팬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한편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진은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한남더힐의 한 세대를 175억원에 현금 매입했다. 진이 매입한 한남더힐은 최고 12층, 32개 동, 총 600가구 규모로 조성된 고급 주거단지로 알려졌다. 이 단지에는 BTS를 비롯해 소지섭, 이승철, 한효주 등 톱스타 연예인이 다수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800만' 돌파, 박지훈 독주에 결국 '원조 단종' 나섰다…"조건은 미소년인가요"

    '800만' 돌파, 박지훈 독주에 결국 '원조 단종' 나섰다…"조건은 미소년인가요"

    배우 정태우가 800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최근 정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조 단종도...'왕과 사는 남자' 아주 재밌게 잘 보고 왔다고 한다"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어린 단종 역을 맡은 정태우는 흰색 한복 차림에 갓을 쓰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은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로 단종 역을 맡은 박지훈이 상왕의 곤룡포를 입고 머리에 관모를 갖춘 채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원조나 요즘이나 단종의 조건은 미소년인가 봅니다" "영화보면서 정태우 배우님 생각도 많이 났습니다" "일단 단종하면 그 누구보다 정태우 배우님 이 먼저 생각납니다" "화이팅" "단종하면 정태우" "너무 기요미" 등의 댓글을 달았다.실제로 정태우는 1994년 KBS 2TV 드라마 '한명회', 그리고 1998년 KBS 1TV '왕과 비'에서 두 번이나 단종 역을 맡은 바 있다. 이 때문에 많은 시청자들 속 '단종'의 이미지는 정태우이기도 했다. 이 가운데 단종을 메인 주인공으로 내세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기록하며 '단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원조 단종'으로 알려진 정태우도 주목을 받고있다. 한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왕 이홍위(박지훈 분)의 영월 생활을 그린 작품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금연실패' 29기 영철, 결국 공개 고백했다…논란도 잊게 만든 '달달한 진심'

    '금연실패' 29기 영철, 결국 공개 고백했다…논란도 잊게 만든 '달달한 진심'

    '나는솔로' 29기 '연상연하' 특집을 통해 결혼을 하게 된 영철이 정숙에 대한 마음을 고백했다.최근 29기 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마 제가 정숙님에게 마음이 움직였던 순간은 이때가 아닐까 싶어요. 랜덤 데이트가 끝나고, 피곤해서 차에서 잠이 든 정숙님. 옆에서 운전하던 나에게 미안했다며 요리를 해주던 정숙님. 그 모습이 정말 좋아서 나도 함께 요리를 도왔던 그날. 아마, 그때부터였던 것 같아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영철과 정숙은 포토부스에서 촬영한 네 컷 콜라주 속 모습이다. 검은색 상의를 맞춰 입은 29기 영철과 29기 정숙이 카메라를 올려다보는 구도로 밀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컷에서는 29기 정숙이 손가락 브이 포즈를 하고 29기 영철은 붉은색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다. 또 다른 컷에서는 29기 정숙이 29기 영철에게 팔을 두르고 기대는 자세로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진 사진에는 초록색 크림으로 테두리를 두른 케이크가 클로즈업으로 담겼다. 케이크 상단에는 "영철❤️정숙 백년가약" 문구가 올려져 있고 신랑·신부 형태의 캐릭터 장식과 꽃 모양 장식이 함께 놓여 있다. 케이크 하단에는 "2026.04.04 우리 결혼해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이를 본 팬들은 "서로 귀하게 사랑하세요" "늘 응원합니다" "정숙님이랑 너모 잘 어울려요" "화이팅" "너무 보기 좋습니다" "평생 잘하시고 자존심 다 내려놓고 내 한 몸이다 생각하고 아껴주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댓글에 등장한 29기 정숙은 "갑자기 뭐야 이번 주말에 못 본다고 내 생각하고 있었냐"고 남겨 알콩달콩

  • 배우 곽선영, 쉬엔비 써니(SUNNY) 공식 모델 발탁

    배우 곽선영, 쉬엔비 써니(SUNNY) 공식 모델 발탁

    배우 곽선영이 미용의료기기 제조·개발 기업 쉬엔비(SHENB)의 고주파 기반 의료기기 ‘써니(SUNNY)’ 공식 모델로 발탁됐다고 1일 밝혔다.곽선영은 드라마와 연극을 오가며 오랜 시간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해 온 배우로, 쉬엔비는 그녀의 꾸준한 내공과 경험이 써니가 지향하는 ‘기술의 축적’이라는 가치와 맞닿아 있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 좋은 기술이 단기간에 완성되지 않듯, 곽선영의 연기 또한 긴 시간 쌓아온 호흡과 숙련 위에서 완성됐다는 점에서 브랜드 메시지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는 설명이다.이번 모델 선정에 따라 곽선영은 써니의 기술적 특징과 제품 철학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달하는 데 참여하게 된다. 쉬엔비는 곽선영과 함께 써니의 핵심 메시지를 보다 직관적으로 알리고, 브랜드 신뢰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쉬엔비 강선영 대표는 “의료기기는 결국 오랜 시간 현장에서 검증받아야 하는 제품”이라며 “이번 모델 선정으로 써니가 지향하는 기술의 깊이와 신뢰를 의료진과 고객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써니(SUNNY)는 모노폴라와 바이폴라 에너지를 동시에 활용하는 고주파 의료기기로, 임상 환경에 맞춰 다양한 에너지 프로토콜 구현이 가능하다. 퀘이사(Quasar) 팁에는 핀 전극의 움직임을 개별 제어하는 특허기술이 적용돼 시술 부위에 따라 에너지를 고르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 '10억 성형설' 백지영, 부작용 고백했다…"콧구멍 변해, 당장 수술대 눕고파"

    '10억 성형설' 백지영, 부작용 고백했다…"콧구멍 변해, 당장 수술대 눕고파"

    가수 백지영이 성형 후 부작용을 고백했다.28일 백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백지영이 30년 전에 '이곳' 수술하고 후회하는 이유는? (재수술 고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백지영은 코 성형수술을 계획 중인 스태프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그는 "성형은 트렌드를 따라가는 순간 망한다. 재수술의 굴레에 빠진다. 자기 얼굴에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각을 찾아 시술해야 한다. 자기한테 맞는 수술,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백지영은 "한 번에 여러 수술을 권하는 병원은 피해라. 잘 안됐을 때 원인을 알 수 없다"고 강조하며 "나도 수년간 실패를 경험했다. 나도 성형 트렌드를 따라가서, 쌍꺼풀을 두껍게 했다"고 털어놨다.'재수술의 굴레'에 빠지게 되는 이유에 대해 백지영은 "하다 보면 욕심이 나는 게 아니라 남들한테 안 보이는 단점이 나한테 보인다. 한 번 수술해서 좋아진 경험이 있으면 그 경험 때문에 또 하게 된다. 심리적인 게 있다"고 설명했다.백지영의 첫 성형수술은 엄마의 권유였다고. 그는 "고등학교 졸업할 때쯤 방송 관련 학과에 들어갔을 때 엄마가 ‘눈, 코, 입 해야 하지 않겠냐’고 물어봐서 하게 됐다. 미인대회 3등 할 때도 수술 후였다"고 이야기했다.그러면서 "다시 돌아간다면 첫 수술은 안 한다. 살아보니까 얼굴 트렌드가 다시 돌아오더라. 요즘은 내 옛날 얼굴처럼 쌍꺼풀 없고, 코도 작고, 얼굴도 동글동글한 게 트렌드더라. 그래서 안 할 것 같다"고 솔직하게 밝혔다.백지영-정석원 부부는 직접 성형외과에서 상담을 진행했다. 백지영은 "코가 원래 긴 코였는데 어느 순간 모양이 변했다. 올라가

  • 권상우♥손태영, 17세 아들 외제차로 첫 운전…"父와 연습 거부, 싸울 것 같다고"('Mrs.뉴저지')

    권상우♥손태영, 17세 아들 외제차로 첫 운전…"父와 연습 거부, 싸울 것 같다고"('Mrs.뉴저지')

    배우 손태영이 미국 일상과 가족 이야기를 전했다.28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미국맘 손태영은 일주일을 어떻게 보낼까? (+17세 아들 룩희의 첫 운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손태영은 고3 아들 룩희의 운전 연습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드디어 룩희가 운전 연습을 시작했다. 필기는 학교에서 봤고, 50시간 연습하고 시험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아들이 아빠 권상우가 아닌 이모부에게 주행 연습을 부탁했다"고 밝힌 손태영은 "아빠랑 하면 싸울 것 같다고 하더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불안하게 아들 차를 보던 그는 "오늘 안에는 돌아오겠죠?"라며 응원해 폭소케 했다.손태영은 "권상우가 뉴저지에 왔다"고 밝히며 "와서 15시간 잤다더라. 잠이 잘 온다고 하는데, 예전에는 안 그랬다"고 남편의 변화를 이야기했다.지인이 "3일 전보다 얼굴 작아졌다. 남편이 옆에 있어서?"라며 너스레를 떨자, 손태영은 "운동해서 그런가? 남편 때문은 아닌 것 같다"고 선을 그어 웃음을 선사했다.손태영은 딸 리호를 위해 스키를 구입해 스키장에 갈 계획이라고 밝히며 "이번에 금메달 딴 최가온 멋있더라. 난 어릴 때 스키 탔는데, 하강할 때 한번 공포 느끼고 못 타겠더라. 이후 스키장 가면 썰매 탄다"고 고백해 배꼽을 쥐게 했다.그러면서 "남편은 보드 좋아하더라. 룩희는 스키인데, 3월부터 축구 시즌 시작이라 안 갈 것 같다. 아들이 요즘 패션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런데 아빠 옷은 못 입는다. 허리가 안 맞아. 너무 말라서"라고 아쉬움을 내비쳤다.한편, 손태영은 권상우에게 600달러(한화 약 83만원) 한정

  • ♥김소영 '70억 CEO' 되더니…오상진, 공식 은퇴 선언 "셋째는 없다"('띵그리TV')

    ♥김소영 '70억 CEO' 되더니…오상진, 공식 은퇴 선언 "셋째는 없다"('띵그리TV')

    방송인 오상진이 공식 은퇴를 선언했다.28일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에는 '오상진의 깜짝이벤트. 나를 오수종이라 불러줘. 김소영의 반응은?(가족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오상진은 출산을 앞둔 아내 김소영을 위해 깜짝 '베이비샤워'를 준비했다. 서프라이즈 선물을 받은 김소영은 "감동입니다"라며 감격하면서도 "이거 오상진 씨가 준비한 거 아니잖아요"라고 T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오상진은 공식 '은퇴'를 선언하며 "더 이상 2세는 없다. 셋째는 없다. 나이가 너무 많다"고 밝혔다. 딸이 "엄마 근데 셋째 없어?"라고 묻자, 오상진은 "왜 동생 한 명 더 원하냐"고 물었고, 김소영은 "엄마 은퇴라고 한다"고 설명했다."만약에 셋째 나오면?"라고 돌발 질문을 하자, 오상진은 "그럴 일 없다"고 단호하게 2세 계획을 강조했다.입 짧은 딸이 "안 먹을래"라며 돌아다니자, 김소영은 "나중에 아들이 밥 안 먹고 돌아다니면 어쩌냐"고 물었다. 오상진은 ""두 번은 못 하겠다, 이거"라며 육아의 피곤함을 내비쳤다.오상진은 손 편지를 통해 깜짝 파티를 완성했다. 편지에는 "만삭이라 힘든 와중에도 엄마로서 아내로서 멋있게 해내는 면이 너무나 고맙고 존경스러워. 언제나 사랑 가득한 가족, 남편이 될게. 사랑해" 내용이 적혀 있었다.감동의 이벤트 후 오상진은 "나를 오수종이라 불러달라"며 연예계 애처가 최수종을 자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소영이 고마움을 표현하자, 그는 "뭐 이런 걸 가지고. 남들 다 하는 건데"라면서 "내 생일에 왜 내가 이벤트

  • 박지훈·문상민, 아이돌력 업고 붐 됐다…영화 데뷔 동시에 빵 터진 특별한 이유 [TEN스타필드]

    박지훈·문상민, 아이돌력 업고 붐 됐다…영화 데뷔 동시에 빵 터진 특별한 이유 [TEN스타필드]

    '그거 아세요?(you know what)'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가 흥미로운 방송계의 이슈를 잡아내 대중의 도파민을 자극하겠습니다.박지훈(26)과 문상민(25)이 아이돌 못지않은 팬서비스를 선보이며 영화 데뷔와 동시에 전성기를 맞았다. 박지훈과 문상민은 작품 안에선 출중한 연기력으로 중심을 단단히 잡고, 팬들과 만나는 현장에서는 친밀한 소통을 이어가며 대세로 자리매김하는 모습이다.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2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 관객 수 673만 명을 기록하며 흥행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이번 주말 700만 관객 돌파도 유력하다. 그런 가운데 단종 역을 맡은 박지훈의 활약이 특히 주목받는다. 박지훈에게 이 작품은 데뷔 이후 첫 상업영화인데, 첫 시작부터 작품의 흥행을 크게 견인했다는 평가다.박지훈은 2017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시그널 송 무대에서 선보인 윙크 엔딩은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고, 1차 순위 발표식에서는 101명 연습생 가운데 유일하게 100만 표를 돌파하며 1위를 기록했다. 이후 단 한 번도 3위 아래로 내려간 적 없이 최종 2위로 워너원의 멤버가 됐다.워너원 활동으로 가요계에서 확고한 성과를 남긴 그는 그룹 종료 이후 솔로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영역을 확장해왔다. 박지훈은 2006년 MBC 드라마 '주몽'에 출연했던 아역 배우 출신으로, 일찍이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출연작마다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줬고, 2022년 공개된 웨이브 '약한영웅 Class 1'에서는 주연으로 나서 강렬한 반응을 끌어냈다. 3년 만에 선보인 '약한영웅' 시즌2 역

  • '36세' 고아라, 결별 한 달 만에 소리 없이 잘라냈다…욕심 지나치네

    '36세' 고아라, 결별 한 달 만에 소리 없이 잘라냈다…욕심 지나치네

    배우 고아라가 깜짝 변신했다.고아라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싹둑✂️ 앞머리✂️"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고아라가 긴 웨이브 머리에 브라운 코트를 착용한 채 어디론가 이동하고 있는 모습. 남모르게 앞머리를 자른 후 뒤늦게 팬들에게 사실을 알린 고아라는 더욱 어려진 외모를 보여줬다.한편 고아라는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다. 2003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해 올해 23년차를 맞았다. 지난해 드라마 '춘화연애담'으로 열연했으며, 지난달 소속사와 계약이 끝나 자유 신분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성해은, 60억 아파트 매매설 휩싸이더니 홀연히 떠났다…'인생역전'의 아이콘

    성해은, 60억 아파트 매매설 휩싸이더니 홀연히 떠났다…'인생역전'의 아이콘

    '환승연애2'를 통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미소가 가득한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성해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아아아"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성해은은 바다를 배경으로 검은색 아우터를 걸친 채 바위 해안가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햇빛이 수면 위로 반사되고 바람에 머리카락이 흩날리는 장면이 담겼다.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로 보이는 공간에서 안경을 쓴 채 체크 패턴 셔츠를 입고 손에 든 음식 조각을 입가에 가져간 모습이 포착됐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목을 두껍게 감싼 머플러를 두르고 아래를 내려다보는 셀카가 담겼고, 사진 위에는 "바지목도리 "라는 글이 보인다. 이어진 사진에서 성해은은 가죽 재킷을 입고 식당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눈을 찡그린 표정을 짓고 있으며, 사진 위에는 "배고파"라는 글이 함께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누나 오늘따라 더 아름다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편안한 분위기 굿" "언니가 담은 재주갬성 낭만이다요오" "볼수록 더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승무원 출신에서 130만 구독자를 보유한 성해은은 인플루언서로 전향한 지 단 몇 년 만에 전용 84㎡ 기준 실거래가가 60억 원을 상회하는 초고가 아파트에 자력으로 입성했다는 사실을 알린 바 있다. 과거 힘들었던 과거를 공개한 성해은의 성공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겁다.이에 성해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사 브이로그 올렸는데 사람들이 오해하는 게 자가인 줄 알더라"며 "내가 매매를 했다고 하고 부동산 업자가 와서 말했다고 하더라 좋은 기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