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 멤버들이 요즘 '대세'로 떠오르는 산리오의 캐릭터 쿠로미와 마이멜로디를 만났다. 르세라핌은 1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이들 월드투어의 앙코르 콘서트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ENCORE IN SEOUL'를 열었다. 이날 콘서트 정규 무대 이후 앙코르로 진행된 'Kawaii (Prod. Gen Hoshino)'(카와이) 무대에서 르세라핌은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 마이 멜로디와 쿠로미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두 캐릭터 탈을 쓴 댄서는 노래의 박자에 맞춰 멤버들과 칼군무를 선보였다.르세라핌은 지난해 4월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 아시아, 북미 등지 19개 도시에서 총 29회 공연을 펼쳤다. 이 중 12개 지역 공연을 전석 매진시켰다. 지난해 11월엔 도쿄돔에 입성해 양일간 약 8만 관객을 모집하기도 했다. 한편, 르세라핌의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ENCORE IN SEOUL'은 지난 31일부터 1일까지 양일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그룹 르세라핌 허윤진이 지난 실력 논란을 딛고 자신감 넘치는 콘서트 라이브를 선보였지만, AR에 보컬이 다소 묻혀버렸단 아쉬움을 남겼다. 르세라핌은 1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이들 월드투어의 앙코르 콘서트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ENCORE IN SEOUL'를 열었다. 이날 이들 라이브는 팬들 사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뤄졌다. 긴장보다 긍정적인 감정이 넘치는 무대인 만큼 중간중간 들리는 허윤진의 보컬엔 단단한 자신감이 느껴졌다. 김채원은 커다란 AR 음량을 뚫고 탄탄한 보컬을 자랑했다. 아쉬운 건 무대가 AR 위주였단 점이다. 무대 중간 조금씩 들리는 허윤진 등 멤버의 라이브 보컬은 탄탄하고 안정적이었다. 무대 후반으로 갈수록 자신감을 얻은 멤버들은 점점 큰 목소리로 라이브를 했지만, 큰 AR 음량에 가려져 현장감이 부족해 아쉬움을 더했다. 이는 르세라핌을 둘러싼 라이브 실력 논란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르세라핌은 2024년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 이후로 라이브 실력에 대해 대중의 비판적 평가를 받아왔다. 앞서 메인 보컬 허윤진은 지난 10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고(故) 김현식의 명곡 '비처럼 음악처럼'을 가창했다. 라이브 보컬이 적나라하게 현장에 울려퍼졌는데, 불안정한 음정과 호흡으로 아쉽단 평을 받았다. 르세라핌은 지난해 4월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 아시아, 북미 등지 19개 도시에서 총 29회 공연을 펼쳤다. 이 중 12개 지역 공연을 전석 매진시켰다. 지난해 11월엔 도쿄돔에 입성해 양일간 약 8만 관객을 모집하기도 했다. 한편, 르세라핌의 월드투어 앙코르
배우 이채민이 훤칠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최근 이채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글라스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이채민은 파리의 거리에서 브라운 톤 가죽 재킷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강가 난간에 기대 옆모습을 드러내며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에펠탑이 보이는 장소에서는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남기며 여행의 순간을 기록했다. 루브르 박물관 유리 피라미드가 보이는 광장에서는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 걸음을 멈춘 채 시선을 내리며, 도시 풍경과 어우러진 감각적인 무드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잘생겼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멋져", "화이팅", "진짜 심쿵이야", "보고싶어요 오빠"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이채민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인터뷰에서 공개열애 중인 배우 류다인과의 '럽스타그램' 의혹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당시 이채민은 의혹에 대해 "의도를 가지고 낀 건 아니고 패션으로 낀 거다"며 "종방연은 즐기자는 마음으로 참석했는데 사진이 찍힐 줄 몰랐다"고 했다. 이어 "굳이 따지면 제 실수인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커플링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그건 비밀"이라고 웃으며 답했다.한편 2000년생인 이채민은 '캐셔로'에 출연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는 결혼자금과 집값 부담에 시달리는 평범한 직장인 상웅(이준호 분)이 손에 쥔 돈만큼 힘이 세지는 초능력을 얻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생활밀착형 히어로물이다. 이채민은 극 중 강한나와 남매
배우 한지민의 동안 미모가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최근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꽃송이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한지민은 새하얀 눈더미 앞에서 블랙 비니와 블랙 니트 차림으로 포근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비니에는 'emis' 로고가 또렷하게 보이고 긴 머리카락 위로는 눈가루가 소복이 내려앉아 겨울 현장감을 더한다.장갑을 낀 두 손에는 큼직한 눈덩이를 담아 들고 미소를 지으며 시선을 아래로 떨군 모습이 담겼고 눈덩이를 카메라 가까이 내밀어 눈이 가득 찬 장갑이 화면을 채운 컷도 공개돼 장난기 있는 순간을 살렸다. 또 눈밭에 앉아 두 팔을 활짝 벌린 채 눈가루가 흩날리는 장면까지 이어지며 깔끔한 올블랙 룩과 새하얀 설경의 대비가 한지민의 또렷한 인상을 강조한다.이를 본 팬들은 "혹시 여신이신가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멋져 보여" "눈꽃여신 배우님"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2년생인 한지민은 10살 연하의 밴드 잔나비 멤버 최정훈과 공개 열애 중이다. 또 차기작으로 JTBC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을 선택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박보검이 미용사 자격증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최근 박보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이 내리는 보검매직컬 로 놀러 오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박보검은 헤어롤이 꽂힌 마네킹 옆에서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남겼고 거울 앞에서는 마네킹 머리를 들고 미소를 지어 보이며 친근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흰 가운을 입은 채 야외에서 환하게 웃는 모습의 설레는 비주얼까지 공개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나도 머리 맡기고 싶다" "늘 응원합니다" "멋지고, 귀엽고, 재미있는 보검씨" "화이팅" "모든 일이 잘 되길 바라요" "노력이 정말 대단해"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3년생인 박보검은 미용사 국가자격증 필기 시험에 합격하며 '제2의 삶'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 '보검 매직컬'에 출연한 박보검은 "제 헤어를 많이 만져주시다 보니까 보는 눈도 생기고 많이 배우기도 했고 헤어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며 "배우 일을 하지 않으면 훗날 제2의 삶을 살아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예능 덕분에 기대가 생각보다 빠르게 이뤄졌다"라고 전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블랙핑크 로제가 볼이 통통 올라 귀여움이 가득한 비주얼을 뽐내며 셀카를 올렸다.최근 로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는 이모지가 담긴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로제는 차량 안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얼굴을 화면 가득 담은 클로즈업 셀카를 남겼다. 밝은 금발 헤어를 자연스럽게 넘긴 채, 또렷한 아이라인과 은은한 립 컬러로 깔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따뜻한 햇빛이 이마와 머리카락 위로 비치며 얼굴에 부드러운 명암이 생겼고, 로제는 시선을 옆으로 굴리며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순간의 무드를 살렸다. 어깨에는 그레이 톤의 두툼한 소재가 포근하게 감겨 있어 편안한 일상 느낌을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제나 예쁜 로제"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공주님 같아" "사랑하는 내 가수" 등의 댓글을 달았다. 로제는 블랙핑크 멤버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앞서 로제는 미국 영화 사이트 TC캔들러(TC Candler)가 선정한 2025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정상에 올랐다. TC캔들러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The 100 Most Beautiful Faces of 2025)’ 순위에서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여성 부문 1위를 기록했음을 알렸다. 또 로제는 광고 1건당 6억이라는 보도가 나왔는데 영국 데이터 분석업체 호퍼HQ(Hopper HQ) 측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로제는 42위로 47만2000달러로 우리돈 약 6억3300만원을 인스타그램 게시물당 받을 수 있는 수익 받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이요원이 분홍빛 무드 속에서 꽃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시선을 끌었다.최근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이요원은 이요원은 연핑크 니트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 꽃다발을 들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꽃이 화면 가까이 들어오며 은은한 흐림 효과를 만들고 이요원의 표정은 자연스럽고 담백한 분위기를 더한다. 다른 사진에서는 연핑크 톤의 꽃다발을 얼굴 앞에 살짝 겹치게 들어 올려 공간 전체의 따뜻한 색감을 강조했고 배경에 놓인 하얀 꽃 장식과 실내 조명이 어우러지며 부드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미니멀한 인테리어 공간에서 의자에 앉아 책자를 펼쳐 든 모습이 담겼다. 원목 선반과 테이블 위 꽃병이 정돈된 분위기를 만들고, 핑크 니트가 공간의 포인트처럼 작용하며 '레이어드'라는 멘트의 감성을 자연스럽게 이어간다.이를 본 팬들은 "정말 예쁘고 동안이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배우님 연기도 너무 좋아요" "핑크핑크 하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이요원은 만 23세에 결혼해 세 자녀를 낳았다고 알려졌다. 1980년생인 이요원은 1남 2녀를 두고 있는데 큰 딸이 2003년생으로 전해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이소정의 스타캐처≫방송계 반짝거리는 유망 스타들을 캐치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요즘은 '배우 유아'라도 자주 불러주시는데, 제 뿌리는 오마이걸이라는 팀이라고 생각해요. 오마이걸 유아로서 10년 동안 뜨겁게 사랑받았던 경험과 커리어를 그대로 안고 가고 싶었습니다."유아가 활동명을 바꾸지 않은 이유를 묻는 말에 이렇게 답했다. 지난해 말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2015년 그룹 오마이걸로 데뷔해 10주년을 맞았다. 1995년생인 유아는 최근 30대의 시작을 열었다.그의 본명은 유시아지만, 아이돌 활동명인 '유아'라는 이름으로 지난 10년간 대중 앞에서 존재감을 각인해왔다. 과거 방송을 통해 활동명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고백한 적도 있었지만, 어느새 '오마이걸 유아'로 사랑받으며 그 이름에 대한 애정 역시 자연스럽게 깊어졌다고 밝혔다.아이돌에서 배우로 전향하는 과정에서 연예인들이 활동명을 본명으로 바꾸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런 가운데 유아는 배우로서 첫발을 내디디며 또 한 번 '유아'라는 이름을 택했다. 과거 활동명에 관한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던 그였지만, 이름 앞에 늘 따라붙던 '오마이걸'이라는 단어에 각별한 애정을 내비쳤다. 그는 "오마이걸로 활동한 시간 덕분에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미소 지었다"제가 배우로 '프로젝트 Y'라는 작품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도 오마이걸 유아로서 사랑을 받아왔기 때문이라고 여겨요."유아의 영화 데뷔작은 '프로젝트 Y'다. 영화 '박화영'을 연출한 감독의 신작으로, 한소희와 전종서가 출연을 확정 지으며 화제를 모았다. 연
행사비가 3500만원으로 알려진 가수 송가인의 따뜻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최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일하고! 맛있는거 먹고! 화이팅!!!!!"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송가인은 빨간 장식과 조명이 반짝이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옆에 서서 브이 포즈를 취했다. 화이트 톤의 재킷에 블랙 팬츠를 매치해 깔끔한 겨울 룩을 완성했고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매장 조명과 트리 장식이 어우러져 도심 속 연말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벽돌 패턴의 계단 공간에서 커피를 들고 외투를 살짝 들어 올린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손에 든 마스크와 따뜻한 음료, 편안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바쁜 일정 속 잠깐의 휴식 같은 장면을 만들었다.이를 본 팬들은 "MZ샷도 찰떡" "늘 응원합니다" "맛나게 먹는 모습 너무 예뻐" "언제나 파이팅 입니다" "일하고 먹으면 맛나죠 많이드시고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6년생인 송가인은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에 해명한 바 있다. 송가인은 방송에서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사는 중인데 제 집은 아니고 전세로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허영만이 "그동안 집 여러 채 살 돈 벌었지 않나"라고 묻자 송가인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더라"며 "유튜브 가짜 뉴스도 보면 저는 이미 건물을 산 사람이고 누구랑 결혼해서 애가 둘이라 하고 200억 재산이 있다고 하는데 가짜 뉴스 보지 마시라"고 당부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강한나가 더욱 상큼하고 청춘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강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화장품 브랜드에 대해 언급하며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강한나는 화이트 셔츠에 밝은 톤의 트위드 스타일 원피스를 매치해 깔끔한 무드를 완성했다. 넓은 통창 너머로는 밤 도심의 불빛이 펼쳐졌고 실내에는 따뜻한 조명의 스탠드가 공간을 포근하게 밝혔다. 소파에 앉아 시선을 옆으로 둔 컷에서는 차분한 표정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웨이브 헤어가 정돈된 인상을 더했고 테이블 위에는 제품이 가지런히 놓여 시선을 끌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배우 강한나가 손에 작은 향수 보틀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손목의 시계와 미니멀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줬다. 화면 전경에는 핑크 장미 꽃다발이 자리해 부드러운 색감을 보탰고 트레이에 정렬된 립 제품과 향수 보틀이 브랜드 무드를 한층 선명하게 만들었다.이를 본 팬들은 "핑크 공주야" "늘 응원합니다" "넘 이쁨"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9년생 배우 강한나는 최근 비욘드제이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지난 2020년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마친 뒤 키이스트에 합류해 2023년 재계약까지 이어왔던 강한나는 5년 만에 새 소속사로 둥지를 옮기게 됐다. 강한나는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에서 황보연화 역을 맡아 대중의 마음에 제대로 각인됐으며 드라마 '아는 와이프'에서는 이혜원 역을 맡아 눈도장을 찍었다. 이외에도 '붉은단심', '비밀은없어'에서 열연해 매력을 드러냈다. 또 지난해 강한나는
배우 채정안의 겨울 여신 무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최근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많이 추울테지만 추위에 지치지말고 따수운 주말 보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채정안은 아이보리 니트 비니를 눌러 쓰고, 그린 톤의 집업 베스트와 퍼 질감이 살아있는 상의를 매치해 한겨울에도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나무 데크 위에서 옆을 바라보는 표정은 잔잔하고 상체를 감싼 포근한 소재감이 겨울 공기와 대비되며 차분한 무드를 더한다. 또 다른 컷에서는 양손으로 목을 감싸 쥔 채 볼을 살짝 부풀린 표정으로 장난스러운 매력을 드러냈고, 길게 떨어지는 헤어가 자연스럽게 흐르며 내추럴한 느낌을 살렸다. 돌계단 위에 올라선 모습에서는 블랙 팬츠와 버클 디테일의 부츠를 매치해 활동적인 실루엣을 강조했고 주변의 빽빽한 나무와 마른 잎이 어우러진 배경이 계절감을 선명하게 만든다. 난간에 기대 앉은 장면에서는 전체 코디의 톤을 차분하게 묶어주며 겨울 산책길에서의 여유로운 순간을 그대로 담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넘 따수워서 오늘 난방 안해도 되겠다" "늘 응원합니다" "이쁘시네요" "화이팅" "스타일 좋아요" "역시 언닌 영원한 첫사랑"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만 48세다.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고 2005년 결혼했으나 2007년 이혼했다.채정안은 앞서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 언니'에 출연해 "잘 살려고 애쓰면서 살고 싶지 않다"며 재혼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는 죽음을 준비하고 살고 있다"며 "맥시멀리스트의 삶을 벗어나려 하는데 갑
배우 김유정의 성숙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최근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뚜기들"이라는 멘트와 함께 자신이 광고하는 식품 브랜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김유정은 실내에서 편안한 일상을 담아냈다. 갈색 보아 소재 아우터를 걸친 채 바닥에 앉아 컵에 담긴 음식을 숟가락으로 떠먹으며 시선을 고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머리에는 실핀을 꽂아 잔머리를 정리했고 꾸밈을 덜어낸 표정이 자연스럽다. 이어 침대에 누운 사진에서는 하늘색 프릴 디테일의 상의를 입고 이마에 헤어롤을 올린 채 휴대전화를 들여다보며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근접 컷에서는 헤어롤과 또렷한 눈매, 맑은 피부 결이 화면을 가득 채우며 담백한 무드를 강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파스텔 톤의 꽃다발을 품에 안고 미소를 지었다. 블루 톤의 재킷 스타일링과 다채로운 꽃 색감이 어우러지며 따뜻한 장면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최고야"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 매우 사랑합니다" "저렇게 예쁠 수 있나"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김유정은 '19금' 작품인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에서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친애하는 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김유정)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아름다운 얼굴 뒤에 잔혹한 본색을 숨긴 톱스타 백아진의 파멸과 그를 지키고자 지옥을 선택한 윤준서(김영대 분)의 사랑을 담아낸 파멸 멜로 서스펜스다.한편 김유정은 1999년생으로 27세다. 아역배우로 데뷔해 그간 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김유정은 20대 중반의 나이로
모델 겸 배우 이다희의 우아한 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끈다.최근 이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ke your dream"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다희는 우드 톤 벽면 앞에 서서 블랙 레더 소재의 슬립 드레스를 착용하고 길게 뻗은 라인을 강조했다. 얇은 스트랩과 바디라인을 따라 잡힌 절개 디테일이 미니멀한 긴장감을 더했고 블랙 스타킹과 스터드 장식 하이힐을 매치해 룩의 무드를 한층 날카롭게 끌어올렸다. 두 팔을 가볍게 벌린 포즈에서는 드레스의 광택이 자연광을 받아 은은하게 번졌고, 한 걸음 내딛는 장면에서는 치마 라인이 자연스럽게 접히며 슬림한 실루엣이 또렷해졌다. 다른 사진에서는 한 손을 뒤로 둔 채 고개를 살짝 기울여 시선을 정리했고 프레임 한쪽에 걸린 흰 꽃 장식이 차분한 배경 포인트로 어우러졌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여신 다희" "누나 정말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이다희는 MBN '천하제빵'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천하제빵'은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72명의 제빵·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상금 1억원을 두고 대결을 펼친다.제작발표회에서 이다희는 "촬영 때 거의 모든 종류의 빵들을 먹었던 것 같다"면서 "녹화할 때 먹다 보면 배부른데 계속 들어가게 되는데 그 정도로 참가자들의 빵들이 전부 맛있다"고 밝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고윤정의 미모가 갈수록 빛나고 있다.최근 고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고윤정은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동시에 담아낸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첫 번째 컷에서는 블랙 톤의 의상 위에 체크 패턴 재킷을 매치해 세련된 감각을 드러냈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긴 생머리가 어우러져 도시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붉은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소파에 앉아 미소를 지으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또 다른 컷에서는 풍성한 튤 드레스 스타일로 촬영장 한가운데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부드러운 조명과 함께 드레스의 입체적인 실루엣이 강조되며 화보 같은 장면을 만들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은은한 조명 아래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서서 고급스러운 자태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를 본 팬들은 "누나 사랑해" "늘 이쁘다" "이쁘다 진짜" "화이팅" "내공주야" "아니 언니 그냥 내꺼해"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고윤정은 최근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을 성공리에 마치고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도 열연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는 1996년생인 고윤정 보다 10살 연상인 1986년생 김선호와 로맨스 호흡을 맞춰 화제가 된 바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에스파 카리나의 고급스러운 미모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최근 카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면서?"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카리나는 강한 역광 앞에 선 채 짙은 톤의 코트를 걸치고 옆모습을 드러냈다.헝클어진 듯 자연스럽게 흩어진 헤어와 또렷한 턱선이 대비되며, 빛을 등진 실루엣만으로도 분위기를 채운다. 다른 사진에서는 노란 재킷을 어깨에 두른 채 베이지 톤 셔츠와 어두운 스커트를 매치해 컬러 대비를 강조했고, 고개를 숙인 시선과 정돈된 메이크업이 차분한 긴장을 더했다. 붉은 배경 앞에서는 그레이 니트를 걸친 채 앉아 강렬한 레드 톱과 레이스 패턴이 비치는 스커트로 포인트를 줬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눈빛이 콘셉트를 선명하게 만든다. 또 다른 컷에서는 붉은 가디건과 다크 브라운 셔츠, 레이스 스커트를 함께 매치한 채 스트라이프 패턴의 체어에 기대 앉아 촬영장의 조명 장비까지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화보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내 심장 돌려내 악마야" "진짜 멋지다" "너무 예뻐" "화이팅" "사랑스러운 카리나" "아름다워"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31일과 1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펼쳐지는 ‘SMTOWN LIVE 2025-26 in FUKUOKA’(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에 참여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