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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세' 홍진영, '주사이모' 논란 선 긋더니 홀연히 떠났다…야시장 홀린 '볼륨 몸매'

    '41세' 홍진영, '주사이모' 논란 선 긋더니 홀연히 떠났다…야시장 홀린 '볼륨 몸매'

    가수 홍진영이 태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시장에서 냠냠냠 태국은 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음식이 너무 맛도리 태국음식은 살 안쪄요 살은내가쪄요 ㅋㅋㅋ"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홍진영은 형형색색 조명이 가득한 태국 야시장 한가운데서 길거리 음식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가벼운 슬리브리스 톱 차림에 내추럴한 메이크업,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이 현지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어우러진다. 꼬치를 들고 한 입 베어 물기 직전의 표정부터 음식을 바라보며 대화를 나누는 순간까지 여행지에서만 볼 수 있는 생동감 있는 장면들이 담겼다. 화려한 조명 아래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편안한 표정이 시선을 끌며 야시장 특유의 활기와 홍진영의 밝은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겹쳐진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너무 아름다운 우리 가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홍진영은 음악 활동과 방송을 오가며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해외 일정과 휴식 중에도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해 팬들과의 접점을 이어가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댓글로 "너무 예쁘잖아요" "늘 응원합니다" "언니 자꾸 예뻐진다" "화이팅" "여친짤 미쳤다" "언니는 쪄도 괜찮아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앞서 홍진영 측은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이모씨와 함께 촬영한 과거 사진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자 선긋기에 나섰다. 홍진영 소속사 아이엠에이치엔터테인먼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 '아기맹수' 김시현, 알고보니 '환연4' 박지현 찐친…"드디어 계정 풀렸다" 투샷 포착

    '아기맹수' 김시현, 알고보니 '환연4' 박지현 찐친…"드디어 계정 풀렸다" 투샷 포착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아기맹수'라는 별명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셰프 김시현이 예상치 못한 인맥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김시현은 개인 SNS를 통해 "언니 드디어 계정 풀렸다"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티빙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4'에 출연 중인 박지현과 나란히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남긴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김시현의 트레이드마크로 알려진 '어흥' 포즈를 함께 취하며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요리 서바이벌과 연애 리얼리티라는 전혀 다른 분야에서 주목받아온 두 인물의 조합은 공개 직후부터 시선을 끌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없는 피부, 자연스러운 미소가 어우러진 투샷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전혀 예상 못 한 인맥", "대세들의 만남"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김시현은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흑수저 셰프로 출연해 참가자 중 최연소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기본기와 감각적인 요리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앳된 외모와 대비되는 노련한 실력, 그리고 방송에서 직접 소개한 '아기맹수' 캐릭터와 '어흥' 포즈는 단숨에 시청자들의 기억에 남았다. 특히 봄나물을 활용한 요리로 심사위원 안성재로부터 "젊은 셰프가 있다는 게 기쁘다"는 평가를 받으며 실력파 셰프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각종 예능과 온라인 콘텐츠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빠르게 넓히고 있다.박지현 역시 '환승연애4'를 통해 단숨에 화제의 중심에 섰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으로 과거 배우 활동을 거쳐

  • '도쿄 자취' 이국주 "일본 빠순이 아니다"

    '도쿄 자취' 이국주 "일본 빠순이 아니다"

    코미디언 이국주가 일본 생활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20일 이국주 유튜브 채널에는 '일본인 남사친 공개합니다. 일본에서 재료 구해서 김장하기! + 도쿄에서 보낸 크리스마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도쿄살이 중인 이국주는 일본의 남사친 토모와 다이소를 방문했다. A'ST1 멤버인 토모는 "나도 명품 사고 싶다고, 연예인이라고"라면서 신중하게 100엔 숍 쇼핑을 즐겨 웃음을 자아냈다.일본에서 3포기 김장을 한 그는 토모에게 건네며 "줄 사람 없으면 안 만들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국주는 대문을 나서는 토모를 향해 "멀리 안 나간다. 사람들이 오해하니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크리스마스 당일 이국주는 브이로그를 남기며 "MBN '한일가왕전'에 나온 다케나카유다이의 'Pretender'에 꽂혔다"면서 "일본어를 잘하려면 캐릭터, 만화, 영화, 배우, 가수 등 뭐 하나에 꽂혀야 한다고 하더라. 그런데 내가 일본 빠순이는 아니"라고 털어놨다.그러면서 "일본에 여행 오다 보니 가깝고 편하고, 언어 안 돼도 소통 어느 정도 가능하니까 일본을 편하게 생각했다. 일본을 좋아해서, 꽂혀서 일본 생활을 시작한 한 건 아니"라고 덧붙였다.최근 일본어 실력에 한계를 느꼈다는 이국주는 "이제 와서 말하지만 언어 압박이 심했다. 단어 몇 개로 일본 여행 와서 썼던 건데, 일본 생활 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내 일본어 기대가 굉장히 커져 있을 거다. 그러다 보니 보여줘야 한다는 압박감에 숨이 턱턱 막혔다"고 고백했다.이국주는 "새롭게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만, 실수하는 걸 보여주기 싫은 것 같다"면서 " 작년은 많은 걸

  • '40억 자산가' 전원주 "얼굴에도 돈 발라야"…선우용여 뺨치는 미모('전원주인공')

    '40억 자산가' 전원주 "얼굴에도 돈 발라야"…선우용여 뺨치는 미모('전원주인공')

    배우 전원주가 '돈 바른' 얼굴을 공개했다.20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는 '전원주 완벽 변신시킨 금손 정샘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전원주는 "선우용여 예쁘게 화보 찍고, 김영옥 선배도 메이크업 받았더라. 그 둘만 주인공하냐. 나도 예쁘게 꾸미고 싶다. 좋은 메이크업 숍 알아봐 달라. 얼굴 예쁘게 만들고 싶다"고 제작진에 요청했다.제작진은 "고소영 김희선 김태희 담당했던 정샘물을 만난다"고 전했고, 전원주는 87세 인생 처음 헤어, 메이크업 숍을 방문해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정샘물을 만난 전원주는 "의사냐"면서 단아한 동안 비주얼에 감탄했다. 이어 "나는 시장 싼 화장품만 발랐다. 얼굴에도 돈을 좀 발라야해"라고 말했고, 정생물은 "연세에 비해 피부 좋다. 탱탱하다"고 칭찬했다.원하는 메이크업 스타일을 묻자, 전원주는 "뻔뻔하다 내가. 화보 찍고 싶다. 그런데 안 불러준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제작진은 "프로필 사진 촬영하시잖아요"라묘 다독였다.정샘물이 "저는 투자 잘 모른다. 선생님 영상 보면서 노후 준비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하자, 전원주는 "천천히 해도 된다. 나는 그런 건 아는데 얼굴은 쭈글쭈글하다"고 토로했다.단역 당시 방송국에서 10분 컷 메이크업을 받았던 전원주는 "주인공은 공들여 해주고, 우리는 퍽퍽퍽 해주고 가라고 한다. 이렇게 1시간 정성을 들이니까 미운 얼굴도 나아지겠다"며 기분 좋은 웃음을 보였다.헤어, 메이크업 후 40대 비주얼로 재탄생한 전원주는 "마님 한 번 시켜달라. 작품하고 싶다. 힘들어도 밤새워서 일할 때가 제

  • '15kg 감량' 박지훈, 따돌림 고백…"뚱뚱한데 TV 나온다고, 친구 없었다"('살롱드립')

    '15kg 감량' 박지훈, 따돌림 고백…"뚱뚱한데 TV 나온다고, 친구 없었다"('살롱드립')

    '살롱드립' 박지훈이 어린 시절 따돌림을 고백했다.20일 장도연이 진행하는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에는 '왕과 사는 남자' 배우 유해진, 박지훈이 출연했다.이날 유해진은 후배 박지훈을 칭찬했다. 그는 "지훈이가 계획된 살가움 아닌 진솔함이 있더라. 사람 자체가 담백하다"면서 "장항준 감독이 '제천영화제 한 번 오라'고 해도 빈말은 안 하더라. 책임지지 못할 말은 안 하더라"며 유려한 얼버무림을 극찬했다.'왕과 사는 남자' 중 단종 역할을 맡았던 박지훈은 "배역을 위해 두 달간 15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게 했다. 그는 '약한영웅' 촬영 후 휴식 시간에 살이 올랐고, 당시 모습을 본 유해진은 "단종이 유배와서 퀭해야 하는데 살이 쪘더라. 그런데 촬영 때 안 됐을 정도로 빠진 걸 보고 연기 신뢰, 얼버무림 신뢰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박지훈은 참 괜찮은 친구"라고 표현한 유해진은 "지훈이가 아역부터 했다는 걸 몰랐는데 잘 쌓아온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GD와 눈물 배틀 유튜브 알고리즘 뜨면 보냐"는 질문에 박지훈은 "본다. '어떻게 저렇게 잘 울었지?' 싶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학창시절에는 친구도 많이 없었다. 마산 출신이라 사투리 심했다. 뚱뚱하기도 해서 '저렇게 뚱뚱한데 TV 나온다'고 놀림 받았다. 내 말투 때문에 친구를 안 해주는구나 생각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박지훈은 예술고 재학 당시 촬영된 '매점 댄스 배틀' 영상에 대해 "연습생 때라 매점 이용권을 따고 싶었는데, 당연히 우승 못 했다. 제발 지워달라"고 호소해 웃음을 안겼다.김은정 텐아

  • 심형탁♥사야 아들, 집에서 소박한 생일 파티…"많이 웃고 건강히 자라자"

    심형탁♥사야 아들, 집에서 소박한 생일 파티…"많이 웃고 건강히 자라자"

    배우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 부부가 아들 하루 군의 첫 번째 생일 현장을 공개했다.사야는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아들의 돌잔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하루의 첫 생일을 축하한다"며 "아빠, 반려견 김밥과 함께 생일파티를 했다. 앞으로도 많이 웃고 건강하게 자라자"라는 글을 남겼다.이어 "돌잔치도 무사히 마쳤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뵙겠다"고 덧붙여 방송을 통해 상세한 현장이 공개될 것임을 암시했다.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자택에서 간소하게 치러진 파티 모습이 담겼다. 하루 군은 편안한 실내복 차림으로 케이크와 풍선 장식 앞에 자리했다. 심형탁 부부 역시 격식 없는 차림으로 반려견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단란한 분위기를 연출했다.한편 심형탁은 2023년 18세 연하의 일본인 사야와 결혼해 지난 1월 득남했다. 하루 군은 생후 1년이 되기 전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이병헌 사촌동생까지 등장…이민정, 11살 子 영어 발음 지적에 '발끈'('MJ')

    ♥이병헌 사촌동생까지 등장…이민정, 11살 子 영어 발음 지적에 '발끈'('MJ')

    배우 이민정이 이병헌 사촌동생에게 영어를 배웠다.20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이민정 영어 알려주러 와서 건치 미소만 남기고 간  BH 사촌동생'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민정은 영어 선생님으로 배우 겸 프로듀서인 션 리차드를 소개하며 "우리 가족이다. 도련님이다. 이병헌 이모의 아들이자, 남편의 실질적 영어 선생님"이라고 밝혔다. 이민정이 "많은 분들이 이병헌 영어 실력에 관심이 많다"고 운을 떼자, 리차드는 "아카데미 시상식 등 소감 많이 도와줬다. 미국 학생들 강의 직접 하는 스탠퍼드 강의 때 좀 힘들었다"고 털어놨다.이병헌의 할리우드 데뷔작 '지아이조' 촬영 때도 영어 자문을 했다는 말에 영상을 시청하자, 이민정은 "17년 전 작품이잖냐. 남편 얼굴이 귀엽다. 영어 발음이 문제가 아니라 귀염상이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이민정은 영어 선생님을 모신 까닭에 대해 "아들 이준후가 내 영어 실력을 지적하더라. 내 돈 들여서 가르쳐 놨더니 '이번 발음은 못 알아 들겠다'고 하더라. 약간 빠직하더라"고 이야기했다.영문학과 복수 전공했던 그는 "영어 다 까먹은 것 같다"고 토로하며 "영어 실력은 오늘 당장 늘 수 없지만, 문화를 배우는 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리차드가 MZ, 젠지, 알파 세대가 사용하는 신조어를 알려줬다. 그중에서 의미도 뜻도 없지만 알파 세대가 열광하는 '6 7'(식스 세븐)을 알려주자 이민정은 "이준후한테 써보겠다"며 열의를 불태웠다.이민정이 집에서 "식스 세븐!"을 외치자, 준후는 "어디서 배운 거야? 학교에서 인기다. 스마트폰 없는 나라에

  • 더보이즈 현재, 요즘 잘 나가네…추운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더보이즈 현재, 요즘 잘 나가네…추운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현재가 바람 쌩쌩 부는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바람 쌩쌩 부는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현재가 차지했다. 더보이즈는 작년 연말 방송된 '2025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이하 '가요대축제')에서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K팝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현재는 같은 그룹 멤버 큐, 주연과 함께 올해 발표한 정규 3집 '언익스펙티드'의 수록곡 '락 앤 롤' 무대 인트로를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2위에는 가수 하성운이 이름을 올렸다. 하성운은 지난 5일 그룹 워너원 완전체 활동을 앞두고 솔로 디지털 싱글 '텔 더 월드'(Tell The World)를 발표했다. '텔 더 월드'는 지난 2024년 7월 미니 8집 '블레스드'(Blessed)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3위는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주연이다. 주연 역시 작년 연말 방송된 '가요대축제'에서 현재와 함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날 주연은 같은 그룹 멤버 큐, 선우와 함께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라이크 아이 러브 유' 무대를 펼쳐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공식] '학폭 논란' 김동희, 3년 만에 연예계 복귀 시동…신예은 소속사와 결별 후 새 출발

    [공식] '학폭 논란' 김동희, 3년 만에 연예계 복귀 시동…신예은 소속사와 결별 후 새 출발

    배우 김동희가 네오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과거 그는 신예은, 강훈 등이 소속된 앤피오엔터테인먼트에서 활동한 적 있다.19일 네오스엔터테인먼트는 "김동희와 전속계약을 맺고 향후 매니지먼트를 전담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2023년 개봉한 영화 '유령' 이후 작품 활동 공백이었다.김동희는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을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JTBC 드라마 'SKY캐슬', '이태원 클라쓰',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영화 '유령'에도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21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폭로 글로 인해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여 활동을 중단했다. 해당 폭로 글 작성자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김동희는 1년 뒤인 2022년 "초등학교 5학년 때 반 친구와 교실 내에서 말다툼하다가 싸움하게 됐고 선생님의 훈계를 받았다"며 "그 일 이후 그 친구와 서로 함께한 시간이 많았고 친구와 그 어머니는 저를 용서하셨다고 생각했으나 저 혼자만의 생각이었음을 몰랐다"고 말했다.이어 "작년 게시글이 올라온 뒤, 이 일에 대해서는 친구에게 바로 사과하고 싶었지만, 저의 사과가 제가 하지 않은 모든 일들 또한 사실인 것처럼 받아들여지고 또 다른 오해를 일으킬까 두려워 용기 내지 못했다"며 "그 친구가 저에게 받은 상처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앞으로 풀어나가고 싶다"고 사과했다.네오스엔터테인먼트는 감우성, 이태구, 윤도진, 최우혁, 유준홍 등 여러 배우들이 소속됐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공식] 박보검·차은우 아역 꿰찼다더니…문우진, 이민호와 손 잡았다 'MYM엔터' 전속계약

    [공식] 박보검·차은우 아역 꿰찼다더니…문우진, 이민호와 손 잡았다 'MYM엔터' 전속계약

    배우 문우진이 MY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MYM엔터테인먼트는 20일 문우진과의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탄탄한 연기력과 나이를 뛰어넘는 깊은 감정 표현을 지닌,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 문우진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연기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영역에서 문우진만의 색깔과 잠재력이 온전히 발휘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문우진은 그동안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서 배우 박보검의 아역,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배우 차은우의 아역을 맡아 주목받았다. 현재 문우진은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에서 주도현(장률 분)의 아들 다니엘 역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앞서 문우진은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무인도의 디바',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열혈사제2', '그놈은 흑염룡'을 비롯해,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은중과 상연',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 등 다양한 플랫폼의 작품에서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여 왔다. 또 영화 '반도', '하이재킹', '검은 수녀들', '전지적 독자 시점' 등 스크린 작품을 통해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한편 MY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로는 배우 이민호, 임수정, 김민, 강민지 등이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조작 논란 후 배우로 성공→BL 찍고 아이돌 재데뷔…엠넷 서바이벌 출신의 엇갈린 행보 [TEN스타필드]

    조작 논란 후 배우로 성공→BL 찍고 아이돌 재데뷔…엠넷 서바이벌 출신의 엇갈린 행보 [TEN스타필드]

    '그거 아세요?(you know what)'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가 흥미로운 방송계의 이슈를 잡아내 대중의 도파민을 자극하겠습니다.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신인 김요한과 김준서가 같은 그룹에서 출발해 전혀 다른 길을 걷고 있다. 위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6인조 보이그룹 위아이(WEi)에서 함께 활동했던 두 사람이 각자의 선택에 따라 상반된 커리어를 쌓아가며 눈길을 끈다. 김요한은 배우로 자리매김했고, 김준서는 아이돌로 재도약했다.김요한은 2019년 방송된 엠넷 '프로듀스 X 101'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하며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X1) 센터로 데뷔했다. 엑스원은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52만 장을 돌파하며 워너원의 기록(약 43만 장)을 넘어서는 성과를 거뒀다. 그러나 투표 조작 논란이 불거지며 팀은 데뷔 5개월 만에 해체됐다.이후 김요한은 위아이로 재데뷔한 뒤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새로운 활로를 모색했다. 아이돌 활동에만 머무르지 않고 배우로서의 커리어를 꾸준히 확장하며 존재감을 키웠다. 지난해 SBS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와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제4차 사랑학명'에 출연해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성과는 시상식으로 이어졌다. 김요한은 '2025 SBS 연기대상'에서 베스트 팀워크상과 미니시리즈 휴먼·판타지 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현재는 영화 '메이드 인 이태원' 출연을 확정 짓고 차기작 준비에 한창이다.반면 김준서는 또 다른 선택을 했다. 위아이에서 막내로 활동하던 그는 최근 알파드라이브원(알디원) 멤버로 재데뷔했다. 새 팀에서는 맏형 라인에 속하며, 팀의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맡

  • "BTS 서울 공연 적극 도와줬으면"…K팝 업계도 두 팔 벌려 '환영' [TEN피플]

    "BTS 서울 공연 적극 도와줬으면"…K팝 업계도 두 팔 벌려 '환영' [TEN피플]

    하이브가 오는 3월 서울 광화문 광장과 경복궁 일대에서 그룹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공연을 추진 중인 가운데, 업계에선 정부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소속사 하이브는 최근 국가유산청에 공연 개최를 위한 장소 사용 허가를 신청했다. 공연 장소로는 광화문 광장을 비롯해 경복궁, 숭례문 일대가 거론되고 있고 공연은 무료로 개최될 가능성이 높다.하이브와 장소 사용 허가를 담당하는 유관부서 관계자는 모두 텐아시아에 "신청 후 현재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오는 20일 오후 2시에는 이번 공연에 대한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회 심의가 열릴 예정이다.이에 업계서는 "K팝과 한국의 문화유산이 더해지는 시도가 바람직하다"며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익명의 K팝 업계 관계자는 "팬 위주의 스타디움 콘서트가 아닌, 야외 공연으로 일반 대중이 이들의 문화적 영향력을 몸으로 느끼길 기대한다. 과거 비틀스가 건물 옥상에서 기습 무료 공연을 펼쳐 영국 밴드 문화의 정체성을 공고히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이어 "광화문에는 수많은 공연 인프라가 구축돼 있다. 이번 공연이 성사돼서 광화문이 단순한 시설물을 넘어 본연의 예술적 역할을 회복하는 역사적인 전환점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표했다.이번 공연이 성사될 경우, 방탄소년단이 경복궁 등 국가 유산 현장을 무대로 삼는 것은 이번으로 세 번째다. 또한, 이번 공연이 성사될 경우 6년 만에 수만 명의 팬과 함께하는 공연으로 그간의 아쉬움을 털어낼 전망이다. 지난 공연은 모두 코로나19 여

  • 스트레이 키즈 현진, 디올 쇼 참석차 파리 출국…'시크 아이콘' 공항 출몰

    스트레이 키즈 현진, 디올 쇼 참석차 파리 출국…'시크 아이콘' 공항 출몰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현진이 20일 오전 ‘디올 겨울 2026·2027 남성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이날 현진은 독보적인 시크한 비주얼로 공항에 나타나 현장에 있는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캐주얼한 청청 스타일에 클래식한 타이를 더한 센스있는 공항패션으로 모던한 무드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현진의 공항패션을 완성시켜 준 룩은 디올(Dior) 제품. 데님 팬츠와 데님 레귤러 진, 블루 컬러의 옥스포드 캔버스 셔츠에 Dior 레지멘탈 타이를 착용해 클래식한 청청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으며, 여기에 클로버 브로치와 Dior 노르망디 미디엄 토트 백와 Dior 아치 로퍼를 함께 매치해 현진 특유의 세련된 아우라를 배가시켰다.한편, 현진이 참석 예정인 ‘디올 겨울 2026·2027 남성 컬렉션 쇼’는 프랑스 파리 현지 시간 기준으로 오는 21일 선보일 예정이다.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 최강록, 룰도 모르고 시즌2 출연…'흑백' PD "특권처럼 보이면 안돼"[인터뷰①]

    최강록, 룰도 모르고 시즌2 출연…'흑백' PD "특권처럼 보이면 안돼"[인터뷰①]

    김학민 PD가 '히든 백수저'로 출연한 최강록에 대해 언급했다.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김학민 PD, 김은지 PD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이날 김 PD는 시즌1에 이어 시즌2에도 출연한 최강록에 대해 "기회를 드린 것이 아니라 부탁을 드린 입장이다. 최 셰프님도 쉽지 않은 결정이셨을 것"이라고 운을 뗐다. 최강록과 김도윤 셰프는 시즌2의 '히든 백수저'로 출연했다. 김도윤 셰프는 1라운드에 탈락했다.그러면서 "심지어 늘 그렇듯이 룰을 말씀드리지 않았다. 본인이 히든 백수저인지도 모르고 나오셨다. 게다가 두 심사위원(안성재, 백종원)에게 동시에 오케이를 받아야되는 상황이지 않았나. 이번 기회에 모든 것을 불태워 보시면 어떨까 하고 부탁드렸다"라고 설명했다.이어 "특권처럼 보이면 안 되어서 1라운드부터 도전하게끔 했다. 더욱이 흑수저들의 운명을 함께 지고 임해야 했다. 무게감이 있으셨을 거다"라며 "두 분이 떨어지시면 그냥 '히든 백수저'는 탈락하는 거였다. 플랜 B가 없었다. 김도윤 셰프가 떨어졌을 때 '아, 내가 안성재라는 사람을 잠깐 잊고 있었구나' 했다. 그런데 판을 까지는 것까지가 제작인의 역할이고 심사는 심사위원의 역할이니 어쩔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2만원에 천국 보내주겠다"…임성근, 방송가는 '손절'했지만 파주 식당에 쏠린 시선 [TEN스타필드]

    "2만원에 천국 보내주겠다"…임성근, 방송가는 '손절'했지만 파주 식당에 쏠린 시선 [TEN스타필드]

    《김세아의 세심》김세아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세'심하고, '심'도 있게 파헤쳐봅니다.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를 통해 주목받은 셰프 임성근이 과거 음주운전 사실을 직접 고백하며 방송가에서 사실상 활동 중단 수순을 밟고 있다. 방송 활동에는 제동이 걸렸지만, 새롭게 준비 중인 식당 사업을 두고는 엇갈린 전망이 나오고 있다.임성근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음주운전 전력을 공개했다. 그는 10년간 세 차례 음주운전을 했다고 밝히며 "숨기고 싶은 과거였지만, 더 많은 분들이 상처받지 않기를 바랐다"고 고백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나 여론의 반응은 차가웠다.논란 이후 임성근의 방송 활동은 급격히 위축됐다. 이미 촬영을 마친 홈쇼핑 사전 녹화분을 제외하면 추가 촬영은 전면 중단됐고, 출연이 예정돼 있던 JTBC '아는 형님', MBC '놀면 뭐하니?' 등 주요 예능 프로그램의 촬영도 잇따라 취소됐다. 방송가 전반에서도 논란을 의식해 거리를 두는 분위기가 감지된다. 임성근이 사과 방송을 예고했지만, 신뢰 회복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평가가 우세하다.여기에 '안성재 저격 의혹'까지 더해지며 논란은 확산됐다. 임성근은 앞서 "한 끼에 50만 원, 100만 원을 받는 장사는 하지 않겠다. 2만 원으로도 평생 잊지 못할 음식을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두고 일부에서는 '흑백요리사2' 심사위원이자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를 운영 중인 안성재를 겨냥한 발언이 아니냐는 해석을 내놓았다. 특히 안성재의 '모수'가 크리스마스 시즌 1인당 100만 원 예약으로 화제를 모았던 만큼, 해당 발언을 저격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