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백호가 건강 문제로 체중이 15kg이나 급감했다고 밝혔다.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엠플레이'에는 '"15kg이 빠졌어요" 까다로운 질병으로 급격히 체중 감소한 최백호 투병 근황'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방송 일부가 공개됐다.김주하는 최백호를 '낭만 가객'이라고 소개하며 반겼다. 최백호는 다소 수척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김주하는 최백호에게 "건강이 괜찮으신지"라고 안부를 물었다. 최백호는 "건강이 안 좋았다. 건강검진에서 까다로운 질병을 발견했다. 지금 체중이 15kg 정도 빠졌다. 원래는 70kg 나갔는데 지금은 55kg 정도밖에 안 된다"고 밝혔다.최백호의 병명은 '비결핵성 항산균증'으로, 이 질병은 결핵균을 제외한 항상균에 의해 생기는 폐질환이다. 최백호는 "결핵과 비슷한데, 결핵은 감염되지만 이건 감염되지 않는다. 그래서 약 개발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약이 독하다. 먹고 나면 하루 종일 몽롱해진다. 그렇게 한 1년간 먹었더니 살이 쭉쭉 빠지더라"고 털어놨다.다행히 현재는 완치됐다고. 최백호는 "약을 끊은 지 10개월 돼가는 체중이 안 분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혹시 다이어트하고 싶은 분들 있으면 그 약을 소개해주겠다"고 농담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배우 정일우가 여행을 앞두고 심경을 표출했다.정일우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굿나잇. 내일은 떠난다. 어디로?"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일우가 붉은색 라운드 상의를 착용한 채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지난 19일 그가 출연 중인 드라마 촬영이 종료됐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정일우가 직접 자신의 일정을 전해 관심이 쏠렸다.앞서 정일우는 지난해 10월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는 한 비연예인 여성과 "좋은날"이라는 동일한 문구와 함께 커플로 맞춘 듯한 핸드폰 케이스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특히 사진 속 여성이 정일우가 모델로 활동하는 브랜드의 CEO라고 알려지면서 열애설에 무게가 실렸다. 정일우는 해당 사진을 빠르게 삭제했고 소속사 제이원 인터내셔널 컴퍼니 측은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는 입장을 전했다.한편 1987년생으로 올해 38세인 정일우는 현재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에 출연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윤아로부터 품절 대란 디저트를 선물받았음을 인증했다.유리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대령숙수의 두쫀쿠라니"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아가 손수 만든 품절 대란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어 유리에게 전달한 모습. 특히 윤아는 전날 멤버 수영에 이어 유리에게도 선물을 전달하면서 멤버들을 우선순위로 챙기는 면모를 보였다.앞서 윤아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두바이 쫀득 쿠키를 직접 제작하고 있음을 인증한 바 있다. 그의 실력을 본 가수 성시경과 유리는 "폭군의 셰프구먼", "융숙수 현대판이네"라는 답글을 남기며 감탄했다.한편 윤아는 지난해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파리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헤드셰프 연지영으로 분했다. 실제 윤아는 뛰어난 요리 실력을 가지고 있어 드라마 대부분의 장면을 대역 없이 진행했다고 알려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하도권이 병원 입원 소식을 전했다.하도권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에 몸에 이상이 발견되어 검사한 결과, 수술을 미룰 수가 없어서 부득이 공연 중에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도권이 모자와 마스크, 안경을 착용한 채 한 대학 병원에 입원한 모습. 현재 뮤지컬 '캐빈'에 출연 중인 그는 "23, 24일 공연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잘 회복하고 건강하게 복귀하겠습니다"라며 며칠간 무대에 설 수 없는 상황이라고 알렸다.한편 하도권은 1977년생으로 올해 48세다. 2004년 성우 여민정과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그가 열연 중인 '캐빈'은 오는 3월 1일까지 관객들과 만난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한류 콘텐츠와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새로운 중심축을 지향하는 케이하트엔터테인먼트(K HEART ENTERTAINMENT)가 출범했다. 이준기를 톱스타 반열에 올리는 데 기여했던 황정현 대표가 이끄는 회사다. '케이하트'(K HEART)의 'K'는 코리아(KOREA)의 약자로,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심장'(HEART)과 같은 역할을 하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매니지먼트 사업 영역 뿐만 아니라 한류 콘텐츠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인재 육성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는 회사다.케이하트엔터테인먼트는 기존 매니지먼트 구조를 넘어, 매니지먼트·에이전시 사업을 기반으로 기획·홍보·마케팅·제작·투자까지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 포괄적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우선 소속 아티스트의 체계적인 성장 관리를 위한 매니지먼트와 에이전시 기능을 고도화하는 한편, 브랜드·콘텐츠·플랫폼을 연계해 아티스트와 프로젝트의 시장 가치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향후 드라마, 영화, 예능은 물론 숏폼 콘텐츠 제작을 추진하며,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춘 IP(지식재산) 중심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여기에 콘텐츠 및 투자, 부가사업 전개를 병행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와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케이하트엔터테인먼트를 이끄는 황정현 대표는 국내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25년의 오랜 경험과 전문성, 탄탄한 네트워크를 쌓아온 인물이다. 황 대표는 영화 '왕의 남자'로 단숨에 스타덤에 오르며 신드롬을 일으켰던, 무명의 이준기를 멘토엔터테인먼트 시절부터 한류 스타로 도약하는 데 실질적인 기여를 한 인물로 알려
그룹 엑소 멤버 겸 솔로 가수 백현이 유행하는 디저트인 '두바이쫀득쿠키'와 관련해 소신을 밝혔다.백현은 최근 공식 유튜브를 통해 두바이쫀득쿠키(이하 두쫀쿠) 먹방 영상을 올렸다.영상 속 백현은 두쫀쿠를 집어 들며 "생각보다 딱딱하다"고 말했다. 이어 한입 먹어보더니 "유행할 정도까지는 아닌 것 같다"며 "원래 이렇게 건조하냐. 안이 너무 건조하다. 거의 사막이다. 겉에 코코아 가루가 쓰다"고 솔직한 평가를 내놨다. 백현은 "그냥 감자탕 먹도록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서도 "두쫀쿠 먹방 봤냐. 맛없었다. 나는 두쫀쿠 이상하다"고 소신 발언을 했다. 백현은 "그거 하나에 500칼로리라고 한다. 그 작은 게. 그거 먹을 바에 컵라면 먹는 게 좋지 않겠냐"면서 "그리고 너무 비싸다. 국밥 한 그릇이다. 가격 뭐냐. 재료비 딱 봐도 얼마 안 될 것 같더만"이라고 덧붙였다.이에 누리꾼들은 "비싸긴 하다", "500칼로리나 되는 줄 몰랐다"며 백현에게 공감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재료비가 비싼데 얼마 안 될 것 같다니" 등의 반응도 보였다.한편, 백현은 지난 17일 'BAEKHYUN LIVE [Reverie] in Las Vegas(백현 라이브 [레버리] 인 라스베이거스)'를 열고 글로벌 팬과 만났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이 계약 종료 후 근황을 전했다.이찬혁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전지훈련 D+21"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수현이 움푹 패인 그릇에 가득 담긴 샐러드를 먹고 있는 모습. 땀을 많이 흘렸는지 머리는 젖어 있었고 두 볼도 붉어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이찬혁은 지난 7일 SNS를 통해 "악뮤는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1월 1일부터 혹독한 훈련을 하고 있답니다"라고 전한 바 있다.이찬혁은 이수현이 약 2년 간 슬럼프를 겪었을 당시 "나가서 산책이라도 하고 와라", "즐거워 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어주겠다" 등 동생의 침체기 극복을 돕기도 했다.한편 악동뮤지션은 2014년부터 2025년까지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였다. 두 사람의 향후 거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을 비롯해 전과 6범이라는 사실이 드러나 거센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4살 손녀를 비롯해 가족들을 향한 비난은 멈춰달라고 눈물로 호소했다.임성근은 지난 21일 서울 마포구 모처에서 기자들을 만났다. 앞서 그는 유튜브를 통해 10년에 걸쳐 음주운전 3회를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음주운전 4회, 집행유예 중 무면허 운전 1회, 쌍방 상해(혹은 폭행)를 저지른 사실이 드러났다. 이에 대해 임성근은 "작정하고 속이려던 게 아니라 정확하지 않은 기억에 의존하다 보니 3회라고 말했다"고 해명하며 6번의 전과 전력을 인정했다.한 매체의 취재가 시작되자 '선수를 친 자백'이라는 의혹에 대해서 "내가 전문방송인도 아니고 '흑백요리사2'를 통해 감당하기 힘든 관심을 받게 되면서 두려웠다"며 "도저히 안 되겠어서 유튜브 촬영 중 제작진에게 먼저 이야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임성근을 향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며 그의 가족들도 거론되고 있다. 임성근은 "제가 지었던 죄는 저만의 잘못이다. 아내는 절대 그럴 사람이 아니고, 어린 손녀는 뭘 알겠나. 가족들에게 무차별적 악플이 쏟아져 고개를 못 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가족들에게 SNS를 자주 보지 말라고 당부했다. 4살 손녀가 뭘 알겠나. 할아버지가 손녀가 예뻐서 올린 사진이 비난의 대상이 될 줄 몰랐다"며 "저를 향한 비판은 달게 받겠다. 내가 잘못한 일이다. 가족들을 향한 비난은 멈춰달라"고 호소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의미심장한 근황을 공유했다.성유리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필름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성유리가 블랙 홀터넥 드레스를 착용한 채 촬영에 한창인 모습. 그의 뒤에는 조연들로 보이는 다른 배우들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이같은 성유리의 게시물에 누리꾼들은 "필름 이모티콘이랑 촬영지 뭔가요! 복귀하는 건가요?" 등 기대를 보였다.성유리는 2015년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가 최신 영화이며, 드라마는 2016년 MBC '몬스터' 이후 10년 동안 활동이 멈춰있다.한편 성유리는 2017년 5월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안성현은 2024년 암호화폐를 가상자산 거래소에 상장시켜 주겠다는 명목으로 수십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아 징역 4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이로 인해 성유리는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했었으나, 2023년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MC 이후 약 2년 만인 지난해 5월, 홈쇼핑으로 복귀했다. 안성현은 보석으로 석방된 상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차은우 측이 탈세 혐의를 적극 소명하겠다고 밝혔다.22일 한 매체에 따르면 국세청은 차은우에게 소득세 등 200억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했다. 이는 차은우가 지난해 7월 군 입대 전 받은 세무조사 결과에 따른 것이다. 차은우 측은 국세청의 판단에 불복해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했으며,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차은우의 모친이 차린 A법인과 현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은우의 연예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맺었다. 당시 소득은 판타지오, A법인, 차은우가 각각 나눴다.그러나 국세청은 A법인이 차은우의 연예활동에 실질적인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컴퍼니’로 파악했다. 소득세를 줄이기 위한 실체 없는 A법인이라는 지적이다. 또 국세청은 차은우 측이 소득세율보다 20%포인트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도록 꼼수를 썼다고 봤다.이에 소속사 판타지오는 22일 공식 입장을 내고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이라며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어 “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세무대리인은 성실히 협조할 예정”이라며 “차은우는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세무 신고 및 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소득세 등 탈세 혐의로 국세청으로부터 200억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22일 한 매체에 따르면 국세청은 차은우에게 소득세 등 200억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했다. 이는 차은우가 지난해 7월 군 입대 전 받은 세무조사 결과에 따른 것이다. 차은우 측은 국세청의 판단에 불복해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했으며,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차은우의 모친이 차린 A법인과 현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은우의 연예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맺었다. 당시 소득은 판타지오, A법인, 차은우가 각각 나눴다.그러나 국세청은 A법인이 차은우의 연예활동에 실질적인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컴퍼니’로 파악했다. 소득세를 줄이기 위한 실체 없는 A법인이라는 지적이다. 또 국세청은 차은우 측이 소득세율보다 20%포인트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도록 꼼수를 썼다고 봤다.차은우는 지난해 7월 입대해 육군 군악대 소속으로 복무 중이다.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현재 공식입장을 정리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 원대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은 30대 남성 A씨에 대한 항소심 첫 재판이 오늘(22일) 열린다.22일 서울서부지법 제2-1 형사부는 절도·야간주거침임 협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 기일을 진행한다.A씨는 지난해 4월 서울 용산구 소재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1심 재판부는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으나 A씨는 이에 불복하고 항소했다.A씨는 훔친 물건을 장물로 내놨으며, 범행 당시 박나래의 집인 줄 모르고 침입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박나래는 현재 전 매니저에 대한 갑질 의혹을 받고 있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상대로 공갈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한 상태로, 양측은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박나래는 '주사 이모'를 통한 불법 의료 시술 의혹도 받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배우 김보라가 이주승과 각별한 친분을 보였다.이주승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맙다 패션 디렉터들. -7도 다들 강추위 조심. 내복 필수! 집밖은 위험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주승이 김보라, 손우현과 한 카페에서 만남을 가지고 있는 모습. 특히 두 사람 중 한 명의 손이 이주승의 옷 매무새를 다듬어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주승은 지난해 SBS 드라마 '우리영화'에 출연했다. 예능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김보라는 6살 연상의 조바른 감독과 2024년 6월 부부의 연을 맺었지만 결혼 11개월 만인 지난해 5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남다른 아우라를 보였다.장윤주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옷, 다른 감정, 닮아있는 우리 :)"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윤주가 배우 전여빈과 함께 촬영을 진행한 모습. 특히 장윤주의 본업 모먼트에 그의 남편은 해당 게시물에 하트가 눈에 가득한 이모티콘을 붙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장윤주는 1997년 데뷔해 올해 28주년을 맞았다. 2015년, 4살 연하의 산업 디자이너 겸 사업가 정승민과 결혼해 2017년 딸 리사 양을 낳아 슬하에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하트시그널' 출신이자 19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김지영이 2세 성별에 기대감을 보였다.김지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시부모님, 친구들, 직장 모두 깜짝 임밍아웃..."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영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지인들에게 임신을 고백하는 영상이 담긴 모습. 특히 김지영은 "영상 보시더니 다들 아들일 것 같다고 하신다. 어떻게 아시는 건지 신기하다"고 전했다.한편 1995년생인 김지영은 올해 28세다. 2016년부터 대한항공에서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했다. 2024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우월한 미모로 많은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프로그램 속 한겨레와 최종 커플이 됐으나 얼마 가지 않아 결별했다. 이후 김지영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남자친구를 소개했다.예비신랑은 한 독서 모임을 운영하고 있는 윤수영 대표로 알려졌다. 윤 대표는 김지영에 대해 "현명하게 사랑하고 뜨겁게 도전할 줄 아는, 존경스럽고 멋진 친구"라고 소개했다. 이어 "지영이 덕분에 함께해 오는 동안 조금은 더 괜찮은 사람이 되어 왔던 것 같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