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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세대 입학' 졸리 아들 매덕스, 아빠 브래드 피트 성 완전히 삭제한듯

    '연세대 입학' 졸리 아들 매덕스, 아빠 브래드 피트 성 완전히 삭제한듯

    할리우드 톱스타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장남 매덕스가 아버지의 성 '피트'를 삭제한 이름을 사용 중이다. 이는 졸리·피트 부부가 이혼한 지 2년 만이다.26일(현지시간) 외신 보도에 따르면, 매덕스는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신작 드라마 'Couture'(쿠튀르)에 조감독으로 참여했다. 졸리는 극중 유방암을 진단 받은 미국 영화 감독 역을 맡아 열연했다.지난 18일 프랑스에서 개봉한 해당 작품의 엔딩 크레딧에 매덕스의 이름이 '매덕스 졸리-피트'가 아닌 '매덕스 졸리'로 표기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해 토론토국제영화제 상영 당시 배포된 제작 노트에도 매덕스의 이름은 '매덕스 졸리'로 기재된 바 있다. 이는 2024년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Maria'(마리아)의 제작 보조로 참여했을 당시 크레딧에 '매덕스 졸리-피트'로 이름을 올렸던 것과는 다른 행보다. 매덕스는 지난 2019년 한국 연세대학교에 입학하며 한국 문화에 남다른 애정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2014년 백년가약을 맺었지만 2년 만에 이혼 절차를 밟아 2024년 파경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결혼 중 매덕스, 자하라, 팍스 등 세 아이를 입양하고 전 남편 브래드 피트와의 사이에서 샤일로, 녹스, 비비안을 출산했다.두 사람의 이혼 이후 비비안, 샤일로, 자하라 등이 아버지 성을 삭제하고 나섰다. 이중 샤일로는 18번째 생일을 맞아 법적으로 자신의 성에서 '피트'를 삭제한 바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레드벨벳 웬디, 인종차별에 화장실서 밥 먹어 "1년 만에 10kg 쪘다"

    레드벨벳 웬디, 인종차별에 화장실서 밥 먹어 "1년 만에 10kg 쪘다"

    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캐나다 유학 시절 인종차별을 겪었다고 털어놨다.26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미국 왕따에서 전교 1등까지한 웬디가 유학시절 겪은 충격적인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웬디는 게스트로 출연해 과거 유학시절 방황했던 경험을 전했다.이날 웬디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캐나다로 유학을 떠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는 "캐나다에 다녀온 언니가 너무 밝아진 모습을 보고 부모님께 나도 가고 싶다고 말했다"고 했다.웬디는 "초등학교 5학년이 되자마자가 (캐나다 브록빌에) 갔는데 영어를 하나도 못했다"며 "외국인 홈스테이 집에 있었고, 누가 말을 걸어도 하나도 못 알아 들었다"고 녹록치 않았던 유학 생활을 회상했다. 이어 "당일날 '한국에 가고 싶다'고 했었다"고 힘들었던 심정을 토로했다.그는 2~3년 뒤 브록빌에서 토론토로 전학을 가면서 또 다른 시련이 시작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웬디는 "공부를 잘하는 가톨릭 학교를 다녔는데 애들이 엄청 도도했다. 그때부터 인종차별이 시작돼서 화장실에서 밥 먹고 날 끼워주는 곳도 없었다"고 고백했다.웬디는 "아이들한테 '나 같이 놀아도 돼? 축구해도 돼?'라고 물어보면 '넌 안 돼 너 한국인이잖아'하면서 거절했다"며 "맨날 옷장 들어가서 울고, 밥도 혼자 화장실에서 먹고, 학교 생활이 힘들어지겠구나 싶었다"고 덧붙였다.이후 웬디는 공부를 안 하고 친구 사귀기에 바빴다고 전했다. 그는 "제일 잘 노는 친구들과 놀았고, 자연스럽게 스타일도 바뀌었다"며 "중1때 머리 반만 탈색하고, 해골 넥타이 메고,

  • '한예종 동시 합격' 신동엽 딸, 결국 서울대 입학식 참석…"사람 없는 틈 타 황급히 찍은" [종합]

    '한예종 동시 합격' 신동엽 딸, 결국 서울대 입학식 참석…"사람 없는 틈 타 황급히 찍은" [종합]

    신동엽의 딸 신지효 양이 서울대학교 입학식에 참석한 사실이 알려졌다. 앞서 신동엽은 2006년 선혜윤 PD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신지효 양과 아들 신규완 군을 뒀다.지난 26일 신지효 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람 없는 틈 타 황급히 찍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차례로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대학교 입학식 현장을 찾은 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은 해에 입학하게 되면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선화예술고등학교에서 발레를 전공한 신지효 양은 앞서 서울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나란히 최종 합격했다는 소식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진학을 선택했다. 입학식을 기점으로 지효 양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새내기가 됐다. 서울대 독어교육학과를 졸업한 어머니 선혜윤 MBC PD와 같은 학교 동문이 되는 뜻깊은 순간이기도 했다.지난 16일 공개된 웹 예능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이용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축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용진은 신동엽을 향해 "(딸) 대학교 간 거 축하드려요"라고 운을 뗐고, 최근 신동엽의 첫째 딸이 서울대학교에 합격했다는 소식이 화제가 됐다고 언급했다. '그는 "기사를 보다가 '동엽이 형 만나면 꼭 이야기 해줘야지' 하고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신동엽은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이용진은 "나도 이제 자녀가 있으니까 내가 잘되는 것보다 애가 막 잘 됐으면 하는 생각이 있다"라고 말하며 부모로서 공감을 전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신동엽 딸, 삼성 이부진 아들 동기됐다…故이건희 아내 참석한 '서울대 입학식' 인증

    신동엽 딸, 삼성 이부진 아들 동기됐다…故이건희 아내 참석한 '서울대 입학식' 인증

    방송인 신동엽의 딸 신지효 씨가 서울대학교에 입학했다.신지효 씨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람 없는 틈 타 황급히 찍은..!"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신지효 씨가 서울대학교 입학식에 참석한 모습. 특히 신지효 씨는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은 학교에 입학해 특별함을 더했다.선화예술고등학교에서 발레를 전공한 신지효 씨는 앞서 서울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최종 합격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그는 두 학교 중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를 최종 선택했다. 이에 따라 신지효 씨는 모친 선혜윤 PD와 같은 서울대 사범대 출신 동문이 됐다. 선 PD는 서울대 독어교육학과를 졸업했다.이날 서울대 입학식 현장에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도 참석해 장남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의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도 참석했다.임 군은 2026학년도 수시모집을 통해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초·중·고 과정을 모두 국내에서 마친 뒤 서울대에 진학하게 됐다.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같은 학교 출신이 됐다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았다.한편 신동엽은 2006년 선혜윤 PD와 결혼해 슬하에 딸 신지효 양, 아들 신규완 군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주현영, 유튜브 이제 시작해놓고…눈물 펑펑

    주현영, 유튜브 이제 시작해놓고…눈물 펑펑

    주현영이 구독자들의 비타민으로 돌아온다.오늘(27일) 주현영의 개인 유튜브 '주연은 주현영'이 단장을 마치고 론칭한다. 주현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의 양방향 소통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유튜브 채널명 '주연은 주현영'에는 '주연'과 같은 마음가짐으로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주현영'의 포부가 담겼다. 이는 유튜버라는 색다른 변신에 나선 주현영의 콘텐츠에 임하는 진심과 남다른 각오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주현영은 "앞으로 유튜브를 통해 여러분과 더 가까이, 더 자주 만날 준비를 하고 있어요"라는 메시지와 더불어, "저의 새로운 도전과 일상을 즐겁게 담아낼 테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이러한 가운데, '주연은 주현영' 측은 본격적인 시작을 알릴 첫 에피소드 공개를 앞두고, 예고 스틸도 함께 선보였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주현영의 다이내믹(?)한 감정의 등고선을 느낄 수 있다. 마치 화면을 뚫고 나올 것 같은 그의 하이텐션은 보는 이들의 기분도 신명나게 만드는가 하면, 이내 눈물을 짓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붙잡는다. 과연 주현영의 눈가가 촉촉하게 젖은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이 들끓는다.이처럼 주현영은 유튜브 '주연은 주현영'에서 '사람 주현영'의 진솔하고 꾸밈없는 면모를 보여줄 준비를 마쳤다. 많은 이들에게 웃음과 힐링을 안겨줄 그의 신선한 도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주현영의 유튜브 '주연은 주현영'의 첫 번째 에피소드는 27일에 공개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병원 입원' 크레용팝 초아, 새벽 양수 터졌다…27일(오늘) 쌍둥이 탄생 예고

    '병원 입원' 크레용팝 초아, 새벽 양수 터졌다…27일(오늘) 쌍둥이 탄생 예고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곧 엄마가 된다.초아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임오삼촌들!! 영상 업로드 예약해두고 자는데 새벽에 양수가 터졌어요. 하트큐트 건강하게 만나고 올게요"라며 출산이 임박했음을 알렸다.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초아가 병원복을 착용한 채 남편의 도움을 받아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앞서 초아는 2024년 10월 자궁경부암 투병 사실을 알리며 임신을 바랐다. 이후 자연 임신에 또 한번 실패했다고 알린 그는 새벽부터 난임 전문 한의원에서 대기하기도 했다.긴 노력 끝에 초아는 지난해 9월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며 하나의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 속에서 초아는 화장실에서 임신 테스트기를 확인했다. 선명한 두 줄을 보자 초아는 눈물을 쏟았다.당시 초아는 "2년 전 암 진단을 받고, 여러 대학병원에서 아이를 가질 수 없을 것이라 했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며 "여러 번의 자연 임신 시도 후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게 됐고 1차 만에 아이가 찾아왔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저는 경부가 없어 조산 위험이 있어 일부러 배아를 1개만 이식을 했는데도 스스로 자연 분열해 일란성쌍둥이가 되었다. 1% 확률"이라고 전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3년 간 작품 소식 없다더니…임주환. 쿠팡 일용직 근무 사실이었다 "단기로 근무" [공식]

    3년 간 작품 소식 없다더니…임주환. 쿠팡 일용직 근무 사실이었다 "단기로 근무" [공식]

    지난해 5월에는 차태현, 조인성이 설립한 기획사 베이스캠프 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배우 임주환의 쿠팡 물류센터 근무 목격담이 사실로 확인됐다.소속사 베이스캠프 컴퍼니 측은 27일 "과거 쿠팡 물류센터에서 단기로 근무한 적이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상에서 확산된 목격담이 실제 사실임을 인정한 셈이다.앞서 26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임주환이 지난해 경기 이천 지역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 중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현장에서 직접 만났고 사인도 받았다"며 "묵묵히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이후 "다른 센터에서도 봤다"는 추가 댓글이 이어지며 화제가 됐다. 특히 조, 단역 배우가 아닌 주연급 배우가 물류센터에서 근무했다는 점에서 놀랍다는 반응이 나왔다. 다만 소속사에 따르면 이는 과거 단기 근무로, 현재 상시 근무 중인 상황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임주환은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으로 데뷔한 뒤 '오 나의 귀신님', '함부로 애틋하게',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연극 '킬롤로지', '프라이드' 무대에 오르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임주환은 지난 2023년 3월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 이후 국내 드라마 차기작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해당 작품이 현재까지 그의 마지막 국내 안방극장 출연작이다.한편 그는 tvN 예능 어쩌다 사장 시리즈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모습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작품 활동과 별개로 물류센터에서 단기 근무를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배우의 또 다른 현실적인 단면에 관심이 쏠리고 있

  • 서은수, 모친에게 받은 목걸이로 스타일링

    서은수, 모친에게 받은 목걸이로 스타일링

    배우 서은수가 감각적인 무드의 화보를 선보였다.패션 매거진 지큐 코리아(GQ KOREA) 3월 호 화보를 통해 포멀하면서도 위트 있는 세련미를 드러냈다.이번 화보는 어머니께 물려받은 목걸이, 돈을 모아 처음 구매한 시계, 할아버지의 유품인 카메라 등 서은수에게 소중한 물건들로 스타일링을 완성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서은수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숏 컷 헤어는 물론 러블리함과 매니시한 룩들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서은수는 '메이드 인 코리아’를 촬영하며 고민한 부분들과 배운 점을 전했다. 나중에 '메이드 인 코리아'라는 작품을 떠올리면 어떻게 기억될 것 같냐는 물음에 "굉장히 뜨겁고 찬연한 작품으로 기억될 것 같다. 눈부시게 뜨거웠던 시간으로요”라고 답변하며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였다.이어 배우라는 직업을 얼마큼 사랑하는지 묻는 질문에는 “전부요. 배우라는 꿈을 아주 어렸을 때부터 가졌거든요. 그리고 결국 그 꿈을 이뤘기 때문에 소중함이 더 특별할 수밖에 없어요”라고 고백하기도.서은수는 최근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오예진 캐릭터에 그만의 에너지와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차기작을 예고하며 쉼 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갈 서은수에 이목이 집중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청소광 브라이언 경악…한가인,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서식

    청소광 브라이언 경악…한가인,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서식

    배우 한가인이 집에서 키우고 있는 이색 반려동물을 공개했다.26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여배우 집이라곤 믿을 수 없는 한가인 집 대청소하러 온 청소광 브라이언 (연정훈 방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브라이언은 연정훈과 한가인 부부의 집을 둘러보며 청결 상태를 확인했다.특히, 욕실을 둘러보던 중 정체불명의 생명체를 목격하고 경악하는 브라이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게 대체 뭐냐"고 묻는 브라이언에 한가인은 놀란 기색 하나 없이 "도마뱀이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이어 한가인은 "도마뱀 두 마리, 개구리 한 마리를 키우고 있고 욕조 안에 있는 케이지에는 100 마리 정도의 귀뚜라미가 들어있다"고 전했다.브라이언이 "귀뚜라미는 왜 있는 거냐. 왜 욕조 안에서 키우냐"고 묻자 한가인은 "귀뚜라미가 도마뱀, 개구리의 먹이"라며 "원래는 (케이지)가 거실에 있었다. 그런데 추워지면 혹시라도 죽을 까봐 우리 집에서 가장 따뜻하고 습기가 많은 곳으로 옮긴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아이들이 직접 귀뚜라미를 잡아서 도마뱀과 개구리에게 먹인다"며 "아이들이 왜 이런 취미에 빠진지 저도 잘 모르겠다"고 덧붙였다."뽀뽀도 하고 안아주고 놀아주는 게 반려동물인데 얘는 어떻게 놀아주냐"고 묻는 브라이언에 한가인은 "(케이지에서) 꺼내서 팔에 얹어 놓더라"며 "나는 밖에 나가 있는다. 연 씨 세 명이서 쪼르르 앉아 꺼내고 만진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앞서 한가인·연정훈 부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들 때문에 파충류를 키

  • '밀수' 때도 그러더니…조인성, 통대관 모자라 또 '무료로' 영화 보여줬다

    '밀수' 때도 그러더니…조인성, 통대관 모자라 또 '무료로' 영화 보여줬다

    배우 조인성이 자신이 출연한 영화를 비연예인들에게 뮤료로 보여주는 이벤트를 열었다.조인성은 지난 21일 공식 팬클럽 ‘인성군자’ 회원들을 위해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특별 상영 이벤트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조인성이 직접 사비로 상영관을 대관해 팬들을 초대하는 자리라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조인성은 오랜 시간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같은 자리를 마련했다. 그동안 조인성은 작품 개봉 때마다 사비로 상영관을 대관해 팬들을 초대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이어왔다. 이날 상영관에는 조인성을 비롯한 ‘휴민트’ 출연 배우들 및 감독이 직접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특히 행사에 공식 팬클럽 회원들을 비롯해 보육원 청소년과 사회복지사도 초청됐다고 알려지면서 조인성의 인품이 주목받았다.앞서 조인성은 영화 ‘밀수’ 개봉 당시에도 최초 시사회에 희귀질환 및 지체장애 청소년들과 가족, 보육원 청소년 등 30여 명을 직접 초대한 바 있다. 또 거동이 불편해 휠체어를 타야 하는 환우들을 위해서는 관람과 이동이 편한 앞자리로 배려하는 등 세심한 면모를 보였다.한편 조인성이 출연한 영화 '휴민트'는 지난 11일 개봉했다. 그는 극 중 국정원 블랙요원 조 과 역을 맡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성추문→불륜 주선 의혹' 박시후, 라방으로 억대 수익 올렸나…앉아서 미소만 짓는데 후원 '폭발'

    '성추문→불륜 주선 의혹' 박시후, 라방으로 억대 수익 올렸나…앉아서 미소만 짓는데 후원 '폭발'

    성추문 논란에 휩싸인 배우 박시후가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억대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설이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박시후는 26일 틱톡 라이브 방송에 모자와 니트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해 팬들과 소통했다. 해외에 체류 중인 것으로 보이는 그는 일상과 근황을 공유하며 꾸준히 라이브를 진행 중이다. 방송을 켜자마자 접속자 수가 1천 명을 넘어섰고, 실시간 후원도 이어졌다는 후기가 잇따랐다.틱톡 라이브는 시청자가 가상 선물을 구매해 크리에이터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수익이 발생한다. 특히 일본과 중국 등 중화권을 포함한 해외 팬층이 두터운 아티스트의 경우 짧은 시간에도 상당한 후원금이 쌓일 수 있는 구조다. 이에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몇 달째 랭킹 상위권" "그냥 앉아서 소통만 해도 억대 수익 가능" 등 추정 글이 퍼지고 있다. 다만 정확한 수익 규모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박시후의 틱톡 계정은 팔로워 약 89만 명, 누적 좋아요 500만 건 이상을 기록 중이다. 인기 게시물은 수백만 조회 수를 넘기며 여전한 글로벌 팬덤을 입증했다.한편 그는 지난해 영화 신의 악단으로 스크린에 복귀했다. 앞서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이후 한동안 연기 활동이 뜸했으나, 최근 작품 활동을 재개하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다만 박시후는 최근 '불륜 주선 의혹'에 휘말리며 법적 공방을 진행 중이다. 이에 대해 그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했고,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 2013년 성폭행 혐의 피소 사건 역시 재차 언급되며, 라이브 활동과 맞물려 다시 온라인상에

  • 아들 친부 고소한 서민재, 나홀로 출산 후 오늘도 '독박 육아'

    아들 친부 고소한 서민재, 나홀로 출산 후 오늘도 '독박 육아'

    '하트시그널3' 출연자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홀로 육아 중인 일상을 전했다.지난 26일 서민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짜증내면서) 내가 뱀띠라고 아무 뱀이나 다 좋아하는 줄 아나.."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민재가 아기띠를 둘러메고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 특히 뱀띠 엄마인 서민재의 어깨 위로 뱀 모양의 인형이 놓여 있어 현실 육아 현장을 체감케 했다.앞서 서민재는 지난해 5월 혼전임신 사실을 알린 후 그해 12월 아들을 출산했다. 출산 전 서민재는 아이의 친부이자 전 연인 A씨가 잠적한 사실을 폭로했다. 당시 서민재는 A씨의 얼굴과 이름, 재학 중인 대학교 등을 공개해 논란이 됐다. 이후 A씨는 서민재를 상대로 스토킹처벌법 위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감금 및 폭행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한편 서민재는 2020년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현대자동차 대졸 공채 최초 여성 정비사로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성매매한 멤버 이름 다 풀 것"…유키스 동호, 결국 전처와 진흙탕 싸움

    "성매매한 멤버 이름 다 풀 것"…유키스 동호, 결국 전처와 진흙탕 싸움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와 전 아내가 SNS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다.동호는 8년 전 이혼한 전처와 사생활 문제, 양육비 지급, 면접 교섭 문제 등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다. 이와 관련해 동호는 26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두 차례 올렸다.첫 번째 글에서 그는 "우리는 그냥 일반인이다. 예전에 연예인이었다고 해도 궁금해하지도 않을 가족사를 지금 네가 앞장서서 공론화시키고 있다"라며 "하고 싶은 말은 고소장 접수하고 변호사랑 하라"고 했다.이어 두 번째 글을 올리고 "외도한 적 없고 면접 교섭, 양육비, 학대 다 허위사실이다.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5일 전처가 제기한 의혹에 관한 반박이다. 그는 "나도 참고 있었던 것 많으니까 어디 한 번 해보자. 일단 너 정신감정서부터 까고 이야기하자. 사람들이 너 얼마나 정신병자인지는 알고 상황을 봐야 오해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에 동호의 전처도 SNS에 글을 올려 대응했다. 전처는 "다 허위 사실이래. 네가 미쳤구나. 그래 끝까지 가보자. 고소해 제발. 같이 성매매하던 멤버들 이름까지 다 풉니다"라고 예고했다.앞서 동호의 전처는 SNS를 통해 이혼의 결정적 원인이 동호의 외도였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동호가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았고, 다른 여성에게 명품 선물을 했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동호는 2008년 유키스 멤버로 데뷔해 '만만하니', '네버랜드' 등 히트곡을 냈다. 이후 2013년 10월 유키스를 탈퇴했다. 2015년에는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2018년 이혼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남궁견 회장 이끄는 판타지오 윤산하, 차분한 일상 화보에 근황 관심

    남궁견 회장 이끄는 판타지오 윤산하, 차분한 일상 화보에 근황 관심

    판타지오(회장 남궁견) 소속 그룹 아스트로 멤버 윤산하가 실내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은은한 자연광과 차분한 분위기의 공간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담기며 눈길을 끌었다.27일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산하는 의자에 몸을 기댄 채 턱을 괸 자세로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스트라이프 패턴의 아우터에 옐로 톤 이너를 매치해 편안한 실내 스타일링을 완성했으며, 힘을 뺀 듯한 표정이 전체적인 분위기와 어우러진다.그의 옆에는 인물 그림이 담긴 포스터가 액자 형태로 놓여 있고, 뒤편의 모니터가 공간에 깊이를 더한다. 자연광과 실내 오브제가 겹치며 정적인 장면을 만들어냈고, 프레임 안에서 하루의 단면을 담아낸 구도가 인상적이다. 상반신 중심으로 촬영된 이번 사진은 얼굴 각도와 손동작이 조화를 이루며 일상의 순간을 담백하게 보여준다. 온라인 팬 커뮤니티에서는 해당 게시물을 반기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공간 분위기와 스타일링을 언급하는 의견이 더해지며, 윤산하의 근황에 대한 관심도 확산되는 모습이다.윤산하는 이번 이미지를 통해 조용한 하루의 풍경을 공유했다. 자연광이 머무는 공간과 포스터·모니터가 어우러진 배경이 더해지며, 그의 일상이 담긴 근황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한편 아스트로는 2016년 데뷔 이후 청량한 콘셉트와 안정적인 퍼포먼스로 활동을 이어왔다. 음악·연기·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멤버들의 개별 활동이 병행되며 팀의 색을 확장해 왔고, 지난 23일 데뷔 10주년을 맞아 공식 SNS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 '나는 솔로' 16기 옥순, 유산 고백하더니…6개월 만에 "결혼 준비하고 있어요"

    '나는 솔로' 16기 옥순, 유산 고백하더니…6개월 만에 "결혼 준비하고 있어요"

    '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결혼을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지난 26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근황을 물어봐 주셔서 조심스럽게 전해요"라면서 말문을 열었다.그는 "아프거나 힘든 일은 아니고, 제가 결혼을 준비하고 있어요. 곧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릴게요"라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꽃다발과 손편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예비 신랑이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손편지에는 "마이 피앙세, 나라에게", "같은 곳을 바라볼 수 있는 인생의 동반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줄래? 사랑해!" 등의 문구가 적혀 있었다.앞서 옥순은 지난해 7월, 예비 신랑과의 혼전 임신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러나 옥순은 "안정기에 들어서서 괜찮을 줄 알았지만, 제 부주의로 예상치 못한 이별을 했다"며 한 달 만에 유산 소식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한편 옥순은 2023년 ENA·SBS Plus '나는 SOLO' 돌싱특집 16기 방송에 출연했다. 이후 다른 예능에도 출연하면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