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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델이라는 한지현 쌍둥이 동생, 1살 연상과 버진로드 걷는다…'13년 인연' 결실 [공식]

    모델이라는 한지현 쌍둥이 동생, 1살 연상과 버진로드 걷는다…'13년 인연' 결실 [공식]

    배우 한지현의 남동생이자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한승수(30)가 1살 연상의 김봄설(31)과 오는 18일 백년가약을 맺는다.한승수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한승수, 김봄설입니다. 런웨이에서 각자 걷다가, 인생에서는 같은 방향으로 걷기로 했습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직접 밝혔다.오는 18일 식을 올린다는 한승수는 "열일곱과 열여덟의 첫 만남이 서른과 서른 하나에 결혼으로 맺어졌다"며 "지나가는 장면이 아닌 평생의 이야기가 되려 한다"고 전했다.한편 1996년생인 한승수는 한지현보다 2분 늦게 태어난 쌍둥이 동생이다. 한지현은 2020년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속 주석경 역으로 강렬하게 데뷔했다. 한승수는 2014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로 데뷔했다. 한승수의 예비신부 김봄설 또한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걸그룹 연습생 출신, 연기자로 방향 바꾸더니 '럭셔리 하우스' 마련

    걸그룹 연습생 출신, 연기자로 방향 바꾸더니 '럭셔리 하우스' 마련

    배우 한보름이 뉴 하우스를 마련했다.한보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이사했어요..! 새로운 공간에서 좋은 일이 가득하길 바랍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보름이 새해를 맞아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마친 모습. 특히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한보름은 1987년생으로 올해 38세다. 2009년부터 2010년까지 MC 스나이퍼의 힙합 레이블 '스나이퍼 사운드'의 연습생 출신으로 걸그룹을 준비했다. 이에 2009년 L.E.O의 정규 2집 타이틀곡 'Love Train'의 피처링으로 무대에 선 적이 있으며, 2010년 아웃사이더의 '주변인'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로 데뷔했다. 그러나 2012년 1년 동안 다시 아이돌 준비로 활동을 중단했고, 2013년 본명 김보름에서 한보름으로 개명한 후 배우로 본격 활동하기 시작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논란 안 생기게" 이수지, 소신 발언 터졌다…고정 3개째 꿰찼는데 깃든 우려 [TEN스타필드]

    "논란 안 생기게" 이수지, 소신 발언 터졌다…고정 3개째 꿰찼는데 깃든 우려 [TEN스타필드]

    《김세아의 세심》김세아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세'심하고, '심'도 있게 파헤쳐봅니다.개그우먼 이수지가 새해 들어 연이은 고정 예능 합류 소식을 전하며 방송가에서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데뷔 18년 차를 맞은 그는 최근 다양한 프로그램에 연이어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다.이수지는 최근 MBC 새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클럽'에 합류 소식을 전했다. 제니, 덱스, 추성훈 등 화제성 높은 출연진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공개 전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수지는 그동안 콩트와 예능을 오가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에 안정적으로 녹아들 것으로 보인다.또한 이수지는 지난 13일 첫 방송된 JTBC 예능 '혼자는 못해'에도 고정 패널로 출연 소식을 전했다. 여기에 더해 SBS가 새롭게 선보일 예정인 토크쇼에도 합류 소식이 전해졌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탁재훈, 이상민 등이 함께 출연할 예정으로 알려져, 이수지가 이들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에도 관심이 쏠린다.2026년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서 고정 프로그램만 벌써 세 개를 확보한 셈이다. 이수지는 지난해부터 개인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랑데뷰미용실' 등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활발한 활동에 힘입어 이수지는 지난해 'SBS 연예대상' 에서 데뷔 17년 만에 신인상을 거머쥐는 결실을 맺게 됐다. 다만 최근 주목받은 콘텐츠가 대부분 콩트 형식이라는 점에서 일각에서는 우려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주어진 상황에서 연기하는 콩트에서는 강점을 보이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차분한 대화와 즉흥적인

  • 故 김영대, 생전 마지막 강연 공개됐다…제작진 "음악에 대한 사랑과 열정에 감사"

    故 김영대, 생전 마지막 강연 공개됐다…제작진 "음악에 대한 사랑과 열정에 감사"

    지난달 세상을 떠난 음악평론가 겸 작가 故 김영대의 생전 마지막 방송 분량이 전파를 탔다.지난 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벌거벗은 세계사'는 '최초의 아이돌! 비틀즈를 분열시킨 최악의 스캔들'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강연자로는 김영대 평론가가 나섰다.고인은 비틀즈에 대해 "타임지가 선정한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록 뮤지션이자 빌보드 차트 역대 최다 1위를 기록한 전설적인 그룹"이라고 정의했다. 이어 밴드의 결성 과정과 해체 배경, 존 레넌 피살 사건 등 그룹을 둘러싼 역사를 상세히 짚었다.강연을 마무리하며 김영대 평론가는 "비틀즈는 대중음악이 유행가를 넘어 영원한 클래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음을 알려준 위대한 밴드"라고 평했다.이어 그는 "최근 AI 기술을 통해 만든 비틀즈 신곡이 그래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리고 '앤솔로지 프로젝트'는 30주년 기념으로 '앤솔로지 4' 앨범이 새로 발매되는 등 비틀즈 신화는 아직도 현재 진행"이라고 덧붙이며 비틀즈의 영향력이 여전함을 강조했다.제작진은 방송 말미에 추모 자막을 송출했다. 화면에는 "김영대 님이 마지막까지 보여주신 음악에 대한 사랑과 열정에 감사드리며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기원한다"는 메시지가 담겼다.한편 김영대 평론가는 지난해 12월 24일 별세했다. 고인은 생전 'BTS: 더 리뷰', '더 송라이터스', '지금 여기의 아이돌-아티스트' 등 다수의 대중음악 관련 서적을 집필하며 평론 활동을 펼쳤다. 그가 3년간 진행을 맡아왔던 TBN 라디오 '김영대 프로젝트'는 진행자의 사망으로 종영을 결정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

  • 김지영, 결혼·임신 고백 동시에 하더니 또 기쁜 소식…배성재도 "겹겹경사 축하해" ('텐')

    김지영, 결혼·임신 고백 동시에 하더니 또 기쁜 소식…배성재도 "겹겹경사 축하해" ('텐')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2세 태명을 공개했다.지난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서는 최근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린 김지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배성재는 "연애와 결혼 발표를 채널에서 하고 청문회는 배텐(배성재의 텐)에서 하는 서프라이즈 전문 게스트"라면서 김지영을 소개했다. 그는 "연애 공개 2개월 째인데 벌써 결혼, 2세 소식까지 한꺼번에 겹겹 경사가 한 달 사이에 벌어졌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지영은 "이렇게 빠를 줄 몰랐다"며 웃었다.배성재는 이어 "축하드린다. 배텐 최초로 산모와 방송을 한다"고 했고 김지영은 "셋이서 함께하고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지영은 "프러포즈는 지난해 10월 초였다"고 고백했다. 배성재는 "결혼식이 사실 배텐 식구들은 4월에 한다고 미리 전달을 받아서 4월 날짜를 빼놨는데 아이 소식과 함께 2월로 결혼식을 옮겼다"고 전했다. 결혼 준비 과정은 어떻냐는 질문에 김지영은 "초고속으로 하고 있다. 제우스의 속도로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2세 태명은 포비다. 포토 베이비의 줄임말다. 귀엽지 않나"라고 말을 이었다. 김지영은 "'미래소년 코난'에 나오는 포비를 처음 알았다. 저희 아빠도 그 말씀을 하시더라"면서 "원래는 감자 이런 귀여운 걸로 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나중에 제 채널에 자연스럽게 나오게 될 텐데 그때 실명을 공개할지 안 할지 고민 중인 상태여서 그래도 부를 수 있는 걸로 해야겠다고 해서 포비로 정했다"고 설명했다.김지영은 드레스 투어도 최근 했다면서 "웨딩

  • [종합] 박나래, 모든 의혹에 입 열었다 "주사 이모 의료인인 줄…매니저 폭행은 사실 아냐"

    [종합] 박나래, 모든 의혹에 입 열었다 "주사 이모 의료인인 줄…매니저 폭행은 사실 아냐"

    방송인 박나래가 '주사 이모'로 불린 A씨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과 전 매니저들을 향한 갑질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14일 한 매체는 지난해 박나래와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해당 인터뷰는 박나래가 지난해 12월 16일 영상으로 최종 입장을 밝히기 이전에 이뤄진 것으로, '주사 이모' A씨를 둘러싼 상황이 담겼다. 이 자리에서 박나래는 "A씨가 의사 면허가 있는 의료인으로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박나래는 과거 한 성형외과에서 A씨를 처음 알게 됐으며, 스스로 의사라고 소개해 의심 없이 믿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A씨는) 그 성형외과에 '대표 OOO'이라고 적혀 있었고, 그곳에서도 대표로 불렸다"며 "그때부터 인연을 맺었다"고 덧붙였다.매니저 갑질 의혹은 전면 부인했다. 박나래는 같은 매체를 통해 해당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직장 내 괴롭힘 및 특수상해 의혹 등을 언급하며 "나중에 밝혀지겠지만 모두 해명할 수 있다. 그런 적이 없는데도 계속 그렇게 이야기한다. 특수상해 역시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임금 체불 및 개인 비용 지급 지연, 4대 보험 미가입 등과 관련된 의혹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박나래는 "월급 이야기가 나오면 월 단위로 계산해 다음 날 바로 입금했다. 월급도 매니저 B씨가 전 소속사인 JDB 엔터테인먼트에서 받던 것보다 약 100만원 정도 올려줬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저는 한 달 한도가 5000만원인 법인카드를 각자에게 지급했기 때문에 진행비가 밀릴 수가 없었다"고 첨언했다.그러면서 "2024년 10월 회계사와 처음 미팅

  • 존재감 없던 '프듀' 무명 연습생, 인생 역전 성공했다…배우 전향 후 인기 급부상 [TEN스타필드]

    존재감 없던 '프듀' 무명 연습생, 인생 역전 성공했다…배우 전향 후 인기 급부상 [TEN스타필드]

    '그거 아세요?(you know what)'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가 흥미로운 방송계의 이슈를 잡아내 대중의 도파민을 자극하겠습니다.Mnet '프로듀스 101'(이하 '프듀') 출연 당시 존재감 미미했던 무명 연습생들이 배우로 전향해 인생 역전에 성공했다. 윤재찬과 신수현이 그 주인공이다. 당시 수많은 연습생 사이에서 뚜렷한 인상을 남기지 못한 채 조용히 탈락했지만, 이들은 무대가 아닌 연기라는 새로운 길을 선택해 차근차근 입지를 다지고 있다.2017년 방송된 '프듀' 시즌2에서 55위로 탈락했던 윤재찬은 올해 처음 방송한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주인공 지성의 아역으로 발탁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2024년 11월 진행한 텐아시아 단독 인터뷰를 통해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주지훈 아역 오디션에 도전했지만 탈락했던 비화를 전한 바 있다. 결과는 아쉬웠으나, 당시 감독의 눈도장을 받으며 또 다른 기회를 얻었다. 주지훈 아역에는 발탁되지 못했지만, 대신 임철수 아역으로 캐스팅되며 작품에 합류했다.이후 윤재찬은 SBS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도 캐스팅되며 작품을 빛냈다. 최선을 다한 연기 활동 끝에 그는 지난해 연말 열린 '2025 SBS 연기대상'에서 베스트 팀워크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가수 활동과 드라마 속 조연을 오가며 차곡차곡 쌓아온 시간이 결실을 본 순간이었다.앞서 윤재찬은 한석규 주연의 MBC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도 출연했다. 이 작품을 통해 그는 또 하나의 잊지 못할 일화를 남겼다. 같은 동네에 거주하던 한석규를 고깃집에서 우연히 마주쳤고, 한석규로부터 “우리 동네에서 좋은 배

  • 블핑 리사, 과감한 화이트 시스루 패션…골든글로브 애프터 파티에서도 핫하네

    블핑 리사, 과감한 화이트 시스루 패션…골든글로브 애프터 파티에서도 핫하네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 애프터 파티 현장을 공유했다.리사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Golden globes after hours"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해당 사진에는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끝난 뒤 이어진 뒤풀이 행사에 참석한 리사의 모습이 담겼다.이날 리사는 속살이 들여다보이는 과감한 시스루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얇은 소재의 연한 핑크빛 롱 드레스에 검은색 리본 장식과 긴 가죽 장갑을 매치해 강렬한 대비를 줬다. 몸매 굴곡이 그대로 드러나는 의상을 착용했음에도 군살 없는 실루엣을 뽐내며 탄탄한 피지컬을 입증했다.그는 호텔 복도와 엘리베이터 등 다양한 공간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했다.특히 공개된 사진 중에는 할리우드 배우 키건 마이클 키와 나란히 서서 촬영한 컷도 포함됐다. 글로벌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리사의 넓은 인맥이 엿보이는 대목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공식] 조정석♥거미, 오늘(14일) 둘째 딸 출산…결혼 8년 만에 '4인 가족' 완성

    [공식] 조정석♥거미, 오늘(14일) 둘째 딸 출산…결혼 8년 만에 '4인 가족' 완성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 부부에게 새 가족이 생겼다.14일 조정석의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는 "조정석, 거미 부부가 오늘(14일) 둘째 딸을 출산해 새 가족이 생겼다"고 밝혔다.소속사 측은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한편 조정석은 1980년생으로 45세이며. 2004년 뮤지컬 '호두까기 인형'으로 데뷔했다. 2018년 1살 연하의 거미와 결혼해 2020년 첫 딸을 품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최강록, '흑백요리사2' 1등 하더니 잘 나가네…유튜브 '식덕후' 첫 화 공개

    최강록, '흑백요리사2' 1등 하더니 잘 나가네…유튜브 '식덕후' 첫 화 공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강록 셰프가 예능에서 본격적인 활약을 시작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식덕후'에는 '가쓰오부시는 내 친구'라는 제목으로 첫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최강록은 과거 일본 생활 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최강록은 "일본에서 라면을 끓여 먹으려고 물을 끓이고 봉지를 뜯어서 베란다에 둔 사이에 까마귀가 내 라면을 가져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신라면을 봉지째 물고 날아갔다"면서 "물은 끓기 시작하는데 라면이 없어서 내가 날 뻔했다. 하지만 난 날 수 없잖아"라고 덧붙였다. 최강록의 느릿한 말투로 전해진 이야기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해당 에피소드에서 최강록은 가쓰오부시의 원재료인 가다랑어가 가쓰오부시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줬다. 최강록이 제조 공장을 직접 찾아 체험하는 모습이 담겼다.한편, 최강록은 지난 13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서 최종 우승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드디어 입 열었다…"그런 적 없어, 모두 해명할 것" [TEN이슈]

    '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드디어 입 열었다…"그런 적 없어, 모두 해명할 것" [TEN이슈]

    방송인 박나래가 매니저 갑질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14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는 전 매니저가 폭로한 여러 갑질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박나래는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의혹 등을 언급하며 "나중에 밝혀지겠지만 모두 해명할 수 있다. 그런 적이 없는데도 계속 그렇게 이야기한다. 특수상해 역시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임금 체불 및 개인 비용 지급 지연, 4대 보험 미가입 등과 관련된 의혹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박나래는 "월급 이야기가 나오면 월 단위로 계산해 다음 날 바로 입금했다. 월급도 A 씨가 전 소속사인 JDB 엔터테인먼트에서 받던 것보다 약 100만 원 정도 올려줬다. 저는 한 달 한도가 5000만 원인 법인카드를 각자에게 지급했기 때문에 진행비가 밀릴 수가 없었다"고 설명했다.이어 "2024년 10월 회계사와 처음 미팅할 때 내가 먼저 4대 보험 가입을 제안했다. 회계사도 A 씨를 '나래 씨 회사 직원으로 등록해 4대 보험을 적용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A 씨가 '미국에 법인이 있어서 직원으로 들어가면 애매하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다. 이후에도 A 씨가 '괜찮다'며 하지 않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현재 박나래는 전 매니저 갑질 논란, 불법 의료 시술 의혹 등에 휘말리며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후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은 현재 팽팽한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NCT 마크, 클래식한 공항패션 “블레이저-터틀넥 스웨터 조합 입덕”

    NCT 마크, 클래식한 공항패션 “블레이저-터틀넥 스웨터 조합 입덕”

    그룹 엔시티(NCT) 마크가 ‘Fall 2026 랄프 로렌 퍼플 라벨 & 남성 폴로 랄프 로렌 쇼’ 참석 차 14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출국에 앞서 마크는 구조적인 울 플란넬 블레이저와 캐시미어 터틀넥 스웨터를 착용해 럭셔리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를 연출했다. 또한, 슬림핏 트윌 팬츠와 페블 가죽 백팩을 매치해 스마트한 트래블 룩을 선보였다.마크가 출국길에 선보인 공항패션 아이템은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 제품이다. 특히, 마크가 아우터로 착용한 블레이저는 이탈리아산 울 플란넬 소재로 테일러링되었으며, 시그니처 메탈 버튼으로 마무리한 것이 특징이다. 그 외 마크가 착용한 페블 레더 백팩은 상단 드로스트링에 버클 플랩 클로저와 추가 지퍼 입구가 특징이며, 메시 패널을 적용한 뒷면은 패딩 처리되어 뛰어난 착용감을 선사해 격식과 편안함을 겸비한 트래블 아이템으로 제안하고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래서 입덕함♥ 현실 남친미 미쳤다”, “저 정도면 그냥 런웨이다!”, “오늘도 제일 바쁜건 마크 얼굴임”, “밀라노 잘 다녀와!”, “폴로 랄프 로렌 감다살”, “밀라노에선 얼마나 더 레전드 갱신할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NCT 마크가 참석하는 ‘Fall 2026 랄프 로렌 퍼플 라벨 & 남성 폴로 랄프 로렌 쇼는 현지시간 오는 16일에 진행된다.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 위장 확 줄었다는 미나 시누이, 137kg 시절 보니…"얼굴색까지 바뀌었다"

    위장 확 줄었다는 미나 시누이, 137kg 시절 보니…"얼굴색까지 바뀌었다"

    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가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수지 씨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렘 스토리에 "이날 왜 이 표정인지ㅋㅋ 밥을 15분 동안 먹으라고... 요즘 15분 안에 밥 먹으면 체해요"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수지 씨가 자신의 몸무게가 137kg에 달하던 시절을 소환한 모습. 특히 수지 씨는 현재 몸무게가 78kg인 것을 인증하며 누리꾼들로부터 "진짜 반쪽이 됐네요", "얼굴색까지 바뀌셨어요" 등의 반응을 얻었다.한편 수지 씨는 지난해 8월 류필립 미나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146kg까지 살이 찐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후 미나와 류필립의 도움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70kg 대로 접어들어 평소 꿈이었던 연기에 도전하는가 하면 연극 무대와 쇼호스트로 데뷔까지 하며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그러나 컨디션 난조 등으로 운동을 하지 않았었다 밝히며 요요 현상을 겪었고 두 사람의 도움 없이 나홀로 다이어트에 돌입, 70kg대를 유지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소향 "애국가 불렀더니 조회수 1600만…이런 사람 나 밖에 없을 것"  ('우발라디오') [종합]

    소향 "애국가 불렀더니 조회수 1600만…이런 사람 나 밖에 없을 것" ('우발라디오') [종합]

    가수 소향이 예능 프로그램에 등장해 자신의 화제 영상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이하 '우발라디오')에는 소향이 깜짝 게스트로 합류해 참가자 최은빈과 합동 무대를 꾸몄다.이날 MC 전현무와 차태현은 게스트에 대해 "초고음 음역대를 소화하는 월클 보컬이다. 그리고 이 분이 부른 애국가 영상 조회수가 1600만 뷰가 나왔다. 결정적으로 최은빈의 롤모델"이라고 소개했다.자신의 롤모델이 방문한다는 소식에 최은빈은 "눈물이 날 것 같다"며 감격을 표했다. 이후 스튜디오에 소향이 모습을 드러내자 최은빈은 "실제로는 처음 뵙는다"며 눈시울을 붉혔다.소향은 '우리들의 발라드' 톱12 참가자들을 향해 "정말 노래를 너무 잘하시더라. 노래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이렇게 생산이 된다"고 웃으며 "노래 잘 해줘서 너무 고마워요"라고 격려를 건넸다.특히 소향은 "은빈이 무대도 당연히 봤다. 응원했었다"며 최은빈이 선보였던 '네버 엔딩 스토리' 무대를 호평했다. 이에 차태현은 "은빈이는 소향 씨의 출연을 진짜 몰랐을거다. 우리가 '복면가왕'도 아닌데, 소향 씨를 엄청 숨겼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최은빈은 과거 소향을 보며 가수의 꿈을 키웠던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제가 초등학생 때 아버지께서 소향 선배님의 노래를 들려주셨다. 그때부터 제 롤모델이었다. 제가 소향 선배님 노래로 연습을 했고, 발성 공부도 했다"고 회상했다.이어 최은빈은 "제가 발성이 강하다는 말을 못 들었었는데, 소향 선배님이 부른 애국가 영상을 보면 입 구강 구조를 공부했다.

  • 손종원·아기맹수, '흑백' 회식서 다정다감 투샷…백종원·윤남노도 회포 풀었다[TEN이슈]

    손종원·아기맹수, '흑백' 회식서 다정다감 투샷…백종원·윤남노도 회포 풀었다[TEN이슈]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2'가 최종회까지 모두 공개된 가운데, 참가자들의 단체 회식 모습이 포착됐다. 백수저 셰프들과 흑수저 셰프들은 계급, 시즌과 무관하게 한데 어울 긴장감 가득했던 서바이벌의 회포를 풀었다. '느좋 셰프' 손종원과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의 투샷도 눈길을 끈다.14일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는 자신의 SNS에 '흑백요리사2' 회식 현장을 공개했다. 시즌1 참가자 안유성 셰프 역시 자신의 SNS에 회식 사진을 올렸다.심사위원 백종원부터 백수저 손종원, 정호영, 김희은, 선재스님, 흑수저 프렌치파파, 서울엄마, 삐딱한 천재, 술 빚는 윤주모 등 참가 셰프들까지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 시즌1 참가자인 윤남노, 박은영, 정지선, 안유영 셰프의 모습도 보인다. 모두 환하게 웃으며 회식을 즐기고 있다.김시현 셰프는 SNS에 "흑백요리사2 진짜진짜 마지막날. 셰프님들과 제대로 인사 못 나누고 헤어진 게 너무 아쉬웠는데 이런 좋은 자리 덕분에 직접 뵙고 인사드릴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라고 글을 썼다. 안유성 셰프도 "흑백요리사 1, 2 셰프님들 정말 한분 한분 너무 멋지시네요 뒷풀이 사진 조심스럽게 올립니다. 진심 고생 많으셨습니다"라고 응원했다.'흑백요리사2'는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요리 서바이벌 예능. 지난 13일 최종회인 13회가 공개됐으며, 우승 상금 3억원을 가져간 우승자는 백수저 최강록이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