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 닮은꼴로 알려진 배우 이효나가 드라마 '친밀한 리플리' 종영 소감을 밝혔다.최근 이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담번엔 꼭 착하게 살게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이효나는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아우터 안쪽으로는 블루 톤의 트위드 소재 의상이 보이고, 어깨에는 골드 체인 스트랩이 걸려 있다. 이효나는 손에 인물들이 담긴 인쇄물을 함께 들어 보이며 미소를 지었다.이어진 사진에서는 반짝이는 홀로그램 커튼을 배경으로 꽃다발과 케이크를 앞에 두고 포즈를 취했다. 그레이 톤 후드와 블랙 레더 아우터 조합에 안경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긴 흑발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아이보리 톤 상의에 블랙 리본 디테일이 있는 스타일링으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휴대폰을 얼굴 옆에 대고 정면을 응시한 컷에서는 블랙 톤의 의상으로 시크한 무드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고생하셨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이효나는 1993년생으로 34세이며 2018년 KBS W 수목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때'로 데뷔했다. 이후로도 '위험한 약속' '진검승부' '우당탕탕패밀리' '기생수' 등에 출연했으며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에서 열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박진주가 훨씬 더 어려진 비주얼 근황을 전해 충격을 자아낸다.최근 박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 감사"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박진주는 그레이 톤의 패턴 비니를 눌러 쓰고, 얇은 금속 프레임 안경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레더 재킷 위로 후드 디테일이 보이며, 손을 이마 쪽으로 올린 포즈로 장난기 있는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의자에 앉아 두 손을 턱 아래로 모은 포즈를 취했다. 블랙 레더 재킷과 후드, 데님 팬츠 조합으로 편안한 스타일링을 완성했고 실내의 흑백 타일 바닥과 벽면 포스터가 배경으로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귀여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우리 배우님 너무 힙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8년생인 박진주는 지난해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진행했다. 앞서 10월 소속사 프레인TPC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이동휘의 분위기 있는 비주얼이 시선을 모은다.최근 이동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ff"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동휘는 거울 앞에서 셀카를 남긴 모습이다. 짙은 그레이 컬러의 보송한 니트를 입고 주황색 폰케이스를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담백한 표정을 지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밝은 톤의 보송한 니트 차림으로 피팅룸 거울 앞에 서 있고 얼굴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셀카를 찍었다. 머리 위로 안경을 올린 모습도 함께 담겼다. 옆모습을 담은 컷에서는 마찬가지로 보송한 니트를 입고 주황색 폰케이스를 든 채 측면으로 고개를 돌려 분위기를 더했다. 배경에는 벽면 옷걸이와 걸려 있는 옷걸이 등이 보이며 피팅룸 공간의 느낌이 그대로 전해진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실내 창가 쪽에 서서 마스크를 착용한 채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다. 짙은 색감의 아우터 위로 스티치 디테일이 들어간 롱 머플러를 길게 두르고 끝단의 프린지 디테일까지 드러나 차분한 무드를 완성했다.앞서 이동휘는 가수 조째즈의 유튜브 채널에서 결혼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당시 영상에서 이동휘는 "막연하게 결혼을 일찍하고 싶었지만 벌써 늦었다"며 "뒤늦게 아이를 갖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가 손주를 볼 시간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짧다고 느껴지니까 이젠 진짜 '빨리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이동휘는 지난해 5월 종영한 MBC 드라마 '수사반장 1958'에서 주연 김상순 역을 맡아 활약했다. 이후 tvN 예능 '핀란드 셋방살이'로도 시청자들과 만났으며 지난해 11월 모델 겸 배우 정호연과 9년 연애의 마침표를 알리기도 했다.임채령
배우 문상민의 압도적인 피지컬이 놀라움을 자아냈다.최근 문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문상민은 회색 벽돌 건물의 계단과 난간을 배경으로 서서 옆모습을 드러냈다. 블랙 이너와 블랙 아우터에 연청 데님 팬츠, 블랙 벨트를 매치해 깔끔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대나무가 심어진 작은 중정 공간에서 한 손을 머리 옆으로 올리거나 양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시선을 내리며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대나무 잎이 보이는 자리에서 엄지를 들어 보이며 옅은 미소를 띤 표정이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왤캐 잘생겼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잘생겼어" "화이팅" "외모 미쳤다" "아련해"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2000년생으로 26세인 문상민은 배우 남지현과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도월대군 이열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왕족 특유의 기품과 순수한 소년미를 오가는 캐릭터의 매력이 문상민의 훈훈한 외모, 안정적인 연기력과 만나 시너지를 내고 있다. 이런 매력이 돋보이는 문상민은 마찬가지로 키 190cm를 기록한 배우 변우석을 이을 차세대 문짝남으로 주목받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환승연애2'를 통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성해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성해은은 핑크 컬러의 반팔 터틀넥 니트에 그레이 체크 패턴의 프릴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실내에서는 검은 블라인드가 보이는 공간에서 검은 의자에 앉아 스낵 봉지를 든 채 사탕을 입가에 가져가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같은 착장으로 사탕을 집어 먹는 순간을 포착해 자연스러운 일상 무드를 살렸다. 전신 사진에서는 하얀 배경 앞에서 양팔을 들어 올린 포즈로 발랄한 에너지를 드러냈고 헤어에는 핀과 스크런치를 더해 포인트를 줬다. 스튜디오로 보이는 공간에서는 조명 장비와 스탠드가 보이는 배경 앞에서 손끝을 입술에 댄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핑크 스타일링의 매력을 강조했다.이를 본 팬들은 "핑크 니트에 웨이브 머리 조합 미쳤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요" "화이팅" "핑크가 찰떡이야" "진짜 인형 아니야"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승무원 출신에서 130만 구독자를 보유한 성해은은 인플루언서로 전향한 지 단 몇 년 만에 전용 84㎡ 기준 실거래가가 50억 원을 상회하는 초고가 아파트에 자력으로 입성했다는 사실을 알린 바 있다. 과거 힘들었던 과거를 공개한 성해은의 성공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겁다.한편 1994년생인 성해은은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2'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는 방송과 유튜브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성해은은 '환승
배우 신예은의 깜찍한 매력이 돋보인다.최근 신예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독 많은 거울셀카"라는 멘트와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신예은은 좁은 복도 공간에서 블랙 코트를 걸치고 블랙과 그레이 패턴 머플러를 머리부터 얼굴까지 감싸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한쪽 손으로 머플러 끝을 잡고 다른 손을 들어 올린 포즈가 담겼고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머플러를 코 아래까지 올린 채 팔을 교차해 감싸며 차분한 표정을 더했다. 복도 벽면에는 액자들이 걸려 있고 나무 통과 나무 상자들이 놓여 있으며 안쪽에는 노란 조명 아래 간판 글자가 보이는 출입구가 이어져 깊이감 있는 배경을 만들었다. 또 다른 컷에서는 금속 벽면의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고 회색 니트 소매가 손등까지 올라온 스타일링과 꽃무늬 휴대전화 케이스가 포인트로 잡혔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그물망 형태의 유리 너머로 거울셀카를 남기며 손을 펼쳐 보였고 목까지 감싼 머플러와 함께 오렌지색 포인트가 들어간 소지품이 살짝 보이며 여행지 같은 느낌을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어떻게 그렇게 귀여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너 정말 예쁘다" "아름다워 보이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8년생인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임지연 분)의 아역 시절을 연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로도 드라마 tvN '정년이', JTBC '백번의 추억' 등에서 열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신예은은 올해 지니TV 드라마 '존버닥터'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의 패션 센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주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냠~냠 치킨 에블바리라잌 칰킨~~~"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주우재는 붉은 벽돌 건물 앞에 서서 고개를 돌려 카메라를 바라보며 차분한 표정을 지었다. 둥근 안경을 착용했고 톤 다운된 브라운 계열 아우터에 블랙 팬츠를 매치해 단정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어깨에는 짜임이 돋보이는 블랙 위빙 소재 빅백을 걸어 포인트를 줬고 창문에 비친 거리 풍경과 주황색 라바콘이 함께 담기며 골목의 분위기가 살아났다. 다른 사진에서는 회색 벽과 출입구가 보이는 공간에서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 정면을 응시해 묵직한 무드를 강조했고 햇빛이 비스듬히 들어오는 장소에서는 얼굴과 벽에 생긴 그림자가 더해져 분위기 있는 장면을 만들었다. 거울 셀카에서는 휴대전화를 들고 서 있는 전신이 담겼고 한 손에는 음료로 보이는 컵이 비닐봉지에 담긴 채 들려 있어 자연스러운 일상감이 더해졌다.이를 본 팬들은 "귀요미와 미남을 번갈아가며 보여주며 저의 심장을 아작내려고 하셨네요" "늘 응원합니다" "귀엽네" "화이팅" "진짜 왜이렇게 멋있는거야" "너무멋지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주우재는 1986년생으로 40세다. 또 주우재는 과거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한 주우재는 "대학 때 졸업을 한 학기 앞두고 휴학을 결심하고 삼각대 하나로 셀프 촬영을 진행하며 쇼핑몰을 준비했다"며 "첫날엔 주문이 없었지만 SNS를 통해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고 첫 달에만 3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당시
배우 한지현의 상큼한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한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심까! 나나 아뜰리에 디자이너이자 k둘째 손녀 송하영입니댜! 열일하는중"이라며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언급하며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한지현은 벽면에 'ATELIER'와 'NANA' 글자가 밝게 빛나는 공간을 배경으로 손등을 턱 아래에 가볍게 대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시크한 표정을 지었다. 베이지 톤 아우터와 안쪽의 프린트 상의, 목에 레이어드한 목걸이가 어우러지며 디자이너 콘셉트의 분위기를 살렸다. 다른 사진에서는 큰 'NANA' 사인이 걸린 실내에서 책상에 앉아 턱을 괴고 은은한 미소를 지었고, 책상 위에는 서류 꽂이와 정리함, 작은 오브제들이 놓여 작업 공간의 디테일을 더했다. 이어진 셀카에서는 흰 셔츠에 레이어드한 목걸이와 십자가 펜던트가 포인트로 잡혔고 소파와 테이블이 있는 공간에서 자연광을 받으며 또렷한 눈매와 차분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마지막 컷에서는 하늘색 셔츠에 타이를 매고 펜을 든 채 손을 모아 올린 자세로 옆을 바라보며, 촬영장 안에서도 캐릭터의 감정을 이어가는 표정이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사랑스러운 지현웅니"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진쨔 사랑둥이 그자체" "나 진짜 언니 보고 너무너무 설랬어" "디자이너역 너무 잘어울령"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인 한지현은 1996년생이다. 한지현은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열연 중이다. 2017년 데뷔한 한지현은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통해 처음으로 MBC 드라마에 출연했다. '
배우 박하선의 상큼한 미모가 나이를 잊게 한다.최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왔다네! 살 찌는 계절"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박하선은 하얀 벽돌 외벽과 큰 창이 있는 공간 앞에서 크림색 머플러를 머리까지 감싸 쓴 채 두 손으로 머플러 끝을 잡고 눈을 감은 듯한 표정으로 미소 짓고 있다. 민트빛 긴팔 상의에 핑크색 소매와 밑단이 포인트로 더해졌고 네이비 톤 팬츠에 벨트를 매치해 단정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어깨에는 핑크색 퀼팅 체인 숄더백을 걸어 사랑스러운 색감 대비를 살렸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벤치에 앉아 휴대전화를 내려다보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고 카메라를 향해 옆모습으로 시선을 돌린 컷에서는 머플러를 둘러쥔 포즈로 장난스러운 표정이 포착됐다. 차량 내부에서 촬영한 사진에서는 크림색 머플러를 어깨에 두른 채 고개를 숙이며 차분한 무드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오늘도 너무 귀여워요" "귀여워요" "너무 예뻐" "화이팅" "살쪄도 이뽀요" "옷 너무 잘 어울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류수영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투애니원 산다라박이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ay & night"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금빛 장식과 거울이 가득한 실내 공간에서 테이블에 앉아 따뜻한 음료가 담긴 찻잔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올리브 톤 니트와 도톰한 블랙·화이트 패턴 머플러로 포근한 겨울 무드를 더했고 레드 립으로 포인트를 줬다. 다른 사진에서는 2단 트레이에 올려진 디저트와 찻잔이 함께 담겼고 산다라박은 손끝으로 포즈를 취하며 테이블 위 티타임 장면을 그대로 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메뉴판과 유리잔, 테이블 스탠드 조명, 꽃 장식이 놓인 자리에서 휴대전화를 들여다보는 모습이 포착돼 화려한 실내 분위기와 대비되는 차분한 순간을 보여준다. 이어 밤 사진에서는 체크 패턴 아우터에 귀를 덮는 아이템을 착용한 채 입가를 가리고 서 있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영원히 젊음" "진짜 팬이에요" "늘 이쁘시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산다라박이 속한 그룹 투애니원은 지난해 4월 12일과 13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 2NE1 콘서트 '웰컴 백' 앙코르 인 서울을 끝으로 무려 12개 도시·27회에 걸친 데뷔 15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를 마쳤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강소라의 고급진 미모가 눈길을 끈다.최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시절...산후도우미님이 소개시켜준 언니들과 뚝섬 나들이 시간이 없으니 짧고 굵게 만났다 헤어지다"라는 멘트와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강소라는 도심 고가 구조물과 고층 건물이 보이는 야외 공간에서 벤치에 앉아 커피 컵을 들고 햇살을 받는 모습을 담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큰 창문 앞 좌석에 앉아 바깥을 바라보며 손을 모은 채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진 사진에는 강소라가 실내 테이블에 앉아 손을 얼굴 가까이 올린 클로즈업 컷이 담겼고 마지막 사진에서는 같은 자리에서 옆모습으로 시선을 둔 채 테이블 위 종이를 앞에 두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전체적으로 네이비 톤 아우터와 체크 패턴 머플러, 셔츠 소매를 드러낸 스타일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편안한 무드를 강조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초고속 미녀출신", "늘 사랑하는 배우님"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0년생인 강소라는 지난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했다. 이어 강소라는 영화 '써니', 드라마 '닥터 이방인', '미생'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지난 2020년 10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한 강소라는 이듬해와 2023년 두 딸을 얻었고 3년의 공백기 끝 드라마 '남의 될 수 있을까'로 본업에 복귀했다. 현재 강소라는 각종 예능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개그우먼 안영미가 뼈말라가 된 근황을 전해 시선을 모은다.최근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딱동이보러가눈날~♡ 날씨 좋으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안영미는 차량 뒷좌석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겼다. 안영미는 큼직한 블랙 뿔테 안경을 착용하고 데님 재킷과 머스터드 컬러 터틀넥을 매치해 캐주얼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안전벨트를 맨 채 유선 이어폰을 귀에 꽂고 이동 중인 모습이며 어깨에 멘 화이트 컬러 가방 스트랩도 함께 보인다. 자연광이 창가로 들어오며 얼굴에 부드럽게 빛이 얹힌 가운데 사진마다 미소를 짓거나 입술을 살짝 내미는 등 표정을 달리해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건강하게 파이팅해요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맛잇는것좀 마구마구 와구와구 좝솨보세여" "얼굴이 조막만 하니 힘들어 보이는데 보양식 좀 챙겨 먹고 주말엔 무조건 휴식 이 최고입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안영미는 앞서 MBC 라디오 FM4U '두 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오늘의 주제는 탄생의 순간"이라며 "오늘 이 주제를 느닷없이 선택한 이유가 있다"고 했다. 이어 "드디어 제 입으로 이런 말을 하게 되는 날이 왔는데 '두데'가 임신 기운이 좋고 착상 방송이다 하는 이유가 있었다"며 "제가 둘째를 임신했다"라며 깜짝 고백을 했다.안영미는 "우리 청취자들에게 제일 먼저 이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며 "안정기까지 기다리느라 참고 있었는데 오는 7월 출산 예정이고 성별은 아들"이라고 전했다. 이어 안영미는 "제 나이가 지금 4
개그우먼 김지민이 AI로 업그레이드 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I기술 무섭당 진짜 찍은거같아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김지민은 깔끔한 배경 앞에서 얼굴을 가까이 담아낸 클로즈업 컷을 선보였다. 블랙 터틀넥을 입고 머리를 뒤로 묶은 스타일로 잔머리가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톤 상의를 입고 긴 생머리를 어깨 뒤로 넘긴 채 옆모습 각도로 미소를 지었고, 은은한 립 컬러와 또렷한 눈매가 강조됐다. 이어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화이트 상의를 착용한 컷에서는 머리를 매끈하게 넘긴 헤어와 부드러운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연핑크 톤 상의에 리본 초커를 매치해 분위기를 바꾸고 웨이브 헤어와 자연스러운 미소로 화면을 채웠다.이를 본 팬들은 "넘 이쁘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놀랍네요" "아름다운 지민씨가 있으니 AI도 존재하는 것이겠죠" "아름다우십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김준호와 김지민은 화려한 결혼식을 올리며 신혼생활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 사이로 2022년 4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으며 9살 나이차이가 난다.한편 김준호, 김지민의 신혼집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있는 LG한강자이 아파트로 알려졌다. 올해 2월 전용면적 203㎡ 타입(77평형) 기준 전세가 26억 원에 실거래됐으묘 매매가는 50억~54억 원대다. 두 사람은 한 방송을 통해 "신혼집이 전세이다. 반씩 보증금을 보태 마련했다"고 밝힌 바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
배우 이주연이 더욱 아름다워진 미모를 드러냈다.최근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색상의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이주연은 도심 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브라운 톤 재킷에 핑크 셔츠를 매듭지어 연출하고 그레이 컬러 팬츠를 매치해 단정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린 채 한 손을 허리에 두고 시선을 옆으로 둔 모습이 담겼고 작은 블랙 미니백을 손에 들어 포인트를 줬다. 다른 사진에서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만들어 카메라를 바라봤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스타일링으로 미소를 지으며 서 있는 모습이 담겨, 맑은 하늘과 나무가 늘어선 거리 풍경과 함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 엘리베이터 안에서 찍은 사진에서는 그린 톤 상의에 라이트 컬러의 퀼팅 크로스백을 착용하고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해, 앞선 거리 사진과는 다른 차분한 무드로 시선을 끌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세상 예뿌다 울 온니" "귀여워용"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이주연은 지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서 젬마 역으로 특별 출연했다. 젬마는 술집에서 일하는 여자로 등장, 주인공 신혜선(사라킴 역)에게 호구를 물으면 신분세탁 다 해준다고 조언을 해주는 인물이다. 또 이주연은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별별 며느리', 디즈니+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를 비롯해 영화 '불멸의 여신', '김~치!' 등 다채로운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배우 문채원의 새로운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최근 문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깨 오잇"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문채원은 실내 공간에서 거울을 향해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긴 회색 코트를 걸친 채 어두운 톤의 착장으로 통일감을 줬고, 선글라스를 착용해 쿨한 무드를 더했다. 가죽 소재로 보이는 브라운 컬러 의자에 몸을 기대 누운 포즈가 편안한 느낌을 살리며, 의자 옆에는 쿠션과 가방이 놓여 있다. 앞쪽 원형 테이블 위에는 소지품과 마스크가 함께 놓여 있어 자연스러운 일상 장면이 그대로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멋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쿨걸"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6년생인 문채원은 영화 '하트맨'에 출연했다. 이 작품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 분)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첫사랑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