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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내 임신했다더니 제2 류수영 되려나…오상진, 파스타를 어디에 만드는 거야

    ♥아내 임신했다더니 제2 류수영 되려나…오상진, 파스타를 어디에 만드는 거야

    방송인 오상진이 스윗한 남편 면모를 뽐냈다.오상진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새로운 프로젝트"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오상진이 요리 솜씨를 뽐내고 있는 모습. 특히 대형 양푼에 어림잡아 10인분은 되는 듯한 파스타를 만드는 등 많은 양의 음식들이 눈길을 끌었다.한편 오상진은 아나운서 김소영과 2017년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얻었다. 2023년 둘째를 임신했으나 유산을 겪었고, 약 2년 만인 최근 새 생명이 다시 찾아왔다는 소식을 알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표절률 30%는 나오는데 무슨 일…구혜선, 단 1%의 기적

    표절률 30%는 나오는데 무슨 일…구혜선, 단 1%의 기적

    배우 구혜선이 완벽에 가까운 논문 표절률을 보였다.구혜선은 13일 자신의 계정에 졸업 사진과 함께 자신의 논문 표절 검사 결과를 공개하며 "표절률은 1%입니다,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썼다.2011년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에 입학한 구혜선은 2020년 재입학한 뒤 2024년 2월 수석 졸업해 화제가 됐다. 당시 구혜선은 4.5점 만점 중 4.27점의 학점을 받았다.같은 해 6월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대학원 프로그램(석사) 가을학기 대학원 입학전형에 최종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는 재학 중 납작하게 펴지는 헤어롤인 ‘쿠롤(KOO ROLL)’을 개발해 론칭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한의사♥' 장영란 딸, 6년 만에 폭풍성장…"입학식도 못했는데"

    '한의사♥' 장영란 딸, 6년 만에 폭풍성장…"입학식도 못했는데"

    방송인 장영란이 딸의 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했다.장영란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 시절이라 초등학교 입학식도 못한 지우🥹 이런 큰 행사가 처음이라😭🥹 잘 자라준 지우를 보며 마음이 뭉클뭉클 몽글몽글🥹😭"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영란이 딸을 품에 안은 채 졸업을 축하해 주고 있는 모습. 특히 6년 전 딸은 폭풍성장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장영란은 최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갤러리아포레를 94억 5천만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박서준, 드라마 황당 엔딩 맞았는데 "2025년, 경도라는 이름으로 오래 남을 것" [전문]

    박서준, 드라마 황당 엔딩 맞았는데 "2025년, 경도라는 이름으로 오래 남을 것" [전문]

    배우 박서준이 드라마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박서준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도를 기다리며를 사랑해 주시고 그 시간을 함께 걸어와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인사했다.박서준은 "저의 2025년은 경도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경도라는 기억으로 오래 남을 것 같다"며 "시간을 꾹꾹 눌러 담은 아주 소중한 계절이었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이 드라마를 촬영하며 경도의 감정을 조심스럽게, 그러나 진심으로 하나도 흘려보내고 싶지 않았다"며 "돌아보면 웃음도, 침묵도, 흔들림마저도 소중하지 않았던 순간은 없었다"고 전했다."작품을 만날 때마다 조금씩 다른 나를 발견한다"는 박서준은 "이번에는 유난히, 경도를 통해 인간 박서준이 한 발 더 자라고 조금 더 단단해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음이 화면 너머의 시청자분들께, 늘 응원해 주신 팬분들께 조금이나마 전해졌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경도를 기다리며'는 4.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박서준은 "시청률이라는 숫자가 가장 먼저 이야기를 대신하기도 하지만 이 작품은 숫자 하나로는 다 담아낼 수 없는 이야기였다고 믿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최종회에서는 돌고 돌아 또 한 번 서로를 선택한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의 재회가 담겼다. 특히 차우식(강기둥 분)의 급작스러운 사망 전개에 일부 시청자들이 비판의 목소리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이하 박서준 SNS 전문경도를 기다리며를 사랑해 주시고그 시간을 함께 걸어와 주신모든 분들

  • '뉴진스 퇴출' 다니엘, 뒤늦게 밝힌 심경…"가족 보는 마음 달려져, 끝까지 싸웠다" [TEN이슈]

    '뉴진스 퇴출' 다니엘, 뒤늦게 밝힌 심경…"가족 보는 마음 달려져, 끝까지 싸웠다" [TEN이슈]

    소속사 어도어에서 퇴출당한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심경을 밝혔다.다니엘은 지난 12일 오후 7시 '버니즈에게'(Dear Bunnies)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켰다. 그는 "안녕 버니즈(뉴진스 팬덤명)"라고 운을 띄운 뒤 "왜 벌써 눈물이 나지"라며 두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다니엘은 "지난 시간 동안 많이 배우고 지켜야 했다. 가족을 바라보는 마음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조금 달라졌다"고 털어놨다.그는 "지난날들 동안 많이 말하지 않았다. 낯선 하늘 아래서 나 자신을 다시 만났고, 버니즈를 위한 이야기도 마음속에 남겨뒀다. 아직 전하지는 않았지만 언젠가는 말하겠다"고 했다.이어 "한 가지는 꼭 전하고 싶다. 많은 상황이 아직 정리 중이다. 때가 되면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해할 모든 것들을 말해주겠다. 이것만은 분명하게 말할 수 있다. 나는 멤버들과 함께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 진실은 내게 남아 있다. 내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고 강조했다.끝으로 다니엘은 "이건 끝이 아니다. 앞으로의 날들, 음악이든 침묵이든 작은 순간들이든 진실하고 아름답게 나누고 싶다"면서 "여러분의 날들은 앞으로의 하루하루는 부드럽고 건강하고 빛으로 가득 채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앞서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29일 다니엘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약 430억 원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또한 제기했다. 당시 어도어 측은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 '연예인 트레이너' 양치승, 의외의 새출발 근황 전했다…"이젠 대표 아닌 회사원"

    '연예인 트레이너' 양치승, 의외의 새출발 근황 전했다…"이젠 대표 아닌 회사원"

    스포츠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헬스장 운영을 중단하고 회사원으로 이직한 근황을 알렸다. 양치승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 계정에 "2026년 새로운 시작. 이제 대표가 아닌 회사원"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신의 이름과 직함이 적힌 명함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자신이 재직하게 된 곳에 대해 "업력 17년 된 아파트, 상가, 빌딩 전문 용역 관리 업체"라고 소개하며 청소, 경비, 옥외 광고 등 건물 관리에 필요한 제반 업무를 수행한다고 부연했다. 이어 "언제든지 달려가겠다. 양 상무에게 연락 달라"고 덧붙이며 영업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앞서 양치승은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헬스장을 운영했으나 임대 사기 피해를 입고 최근 폐업 수순을 밟았다. 임대인은 해당 건물이 강남구청과 20년 사용 계약을 맺은 곳이라는 사실을 고지하지 않은 채 양치승과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양치승은 주택을 담보로 대출까지 받아 보증금을 마련했음에도 구청으로부터 퇴거 명령을 받아 영업을 종료해야 했다. 그는 막대한 금전적 피해를 본 상황에서도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선행을 실천했으나, 끝내 체육관을 지키지 못하고 사업을 접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외모 콤플렉스 고백' 故최진실 딸, 1kg 증가하자 "다이어트 더 빡세게 해볼까"

    '외모 콤플렉스 고백' 故최진실 딸, 1kg 증가하자 "다이어트 더 빡세게 해볼까"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새해 결심을 전했다.최준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는 올해는 다이어트를 좀 더 빡세게 해볼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준희가 몸무게를 체크하고 있는 모습. 평소 알려진 41kg이 아닌 42.6kg이 표시되어 있었다.최준희는 "저는 뼈말라가 좋기 때문에 어디까지 가능할지 테스트 해보고 싶어요"라며 웃어 보였다. 그러자 한 누리꾼은 "41kg에서 더 아래까지요?"라며 놀라움과 눈물이 고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이어 최준희는 "솔직히 뼈말라 추구인들은 이게 무슨 느낌인지 알 거에요. 다이어트 한번 성공하고 나면 뭔가 더 빼고 싶고 그런"이라고 설명했다.앞서 최준희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를 찾아 외모에 대한 자존감이 낮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김영희가 "꼭 외모만 보고 준희 씨를 사랑하는 사람은 없다"라고 응원하자 "내년에는 제 자신을 좀 더 사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라며 마음을 다 잡았다.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최근 41kg까지 감량했다. 현재 모델 겸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고독한 싱글맘 아니다"…49세 강성연, 이혼 3년 만에 '열애' 고백 [전문]

    "고독한 싱글맘 아니다"…49세 강성연, 이혼 3년 만에 '열애' 고백 [전문]

    배우 강성연이 현재 열애 중임을 밝혔다.강성연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녀의 안전과 심리적 안정을 위해 이사한 것'이라는 언론 보도에 대해 "아니다. 이사 고민은 오랜 기간 동안 해 왔었고, 가족들과 깊은 고민 끝에 어렵게 결정한 것"이라고 입을 열었다.이어 "두 달 전에 아이가 다친 것은, 친구들과의 장난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 일방적인 피해였다"라면서 "선생님과 제 아이를 통해, 가해자 친구의 사과는 전달받았으나 그럼에도 제 마음이 풀리지 않았던 이유는 진심이 전해지지 않았던 보호자 분과의 전화 통화 때문이었다. 그 당시 너무 속상하고 분한 마음을 기록한 것이, 이렇게 오래 기사화되고 심하게 왜곡될 줄은 몰랐다"라고 설명했다.강성연은 지난해 11월, 자녀가 부상을 당한 사실을 알리며 "일방적인 피해를 받은 상대에게 반드시 전달되어야 하는 진정한 사과에 대하여"라고 언급한 바 있다.특히 강성연은 "그리고 저, 매우 행복하고 평안하게 잘 지내고 있다. 자식 키우는 일이 만만치 않은 것은 어디 싱글맘 뿐이겠습니까?"라면서도 "저 이상으로 아이들을 아껴주고 사랑해 주는 참 좋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이제 지나친 걱정은 그만 접어두셔도 좋겠습니다!"라며 열애 사실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1976년생으로 올해 49세인 강성연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했다.이하 강성연 SNS 전문‘아이의 안전과 심리적 안정을 위해 정들었던 곳을 떠나 이사를 결정한 것‘아닙니다.이사 고민은 오랜 기간동안 해 왔었고, 가족들과 깊은 고

  • 아이브 장원영, '느좋남' 손종원과 만남…인스타그램 태그까지

    아이브 장원영, '느좋남' 손종원과 만남…인스타그램 태그까지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유명 셰프 손종원의 레스토랑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장원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장미꽃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손종원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를 즐기는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검은색 오프숄더 상의를 착용한 채 테이블 위에 놓인 거대한 붉은 장미 꽃다발 옆에 자리하고 있다. 그는 양손으로 턱을 괴는 포즈를 취하거나, 입술 모양의 초콜릿을 들고 윙크를 하는 등 다채로운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장원영은 장미 꽃다발을 촬영한 사진에 손종원 셰프의 계정을 직접 태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원영이 소속된 아이브는 오는 4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환연’ 고민영, 코 성형수술 고백해…“코끝 NO, 매부리만”(‘곰민영’)

    ‘환연’ 고민영, 코 성형수술 고백해…“코끝 NO, 매부리만”(‘곰민영’)

    ‘환승연애’ 고민영이 코 수술을 고백했다.지난 11일 고민영의 유튜브 채널 ‘곰민영’에는 코 수술 후기 영상이 올라왔다. 고민영은 최근 매부리코 성형수술을 감행했다고 했다. 얼굴이 전체적으로 돌출형이라 매부리코가 스트레스였다고.다만 코끝은 건드리지 않았다고 했다. 본인의 동그란 코끝이 마음에 들어 매부리코만 수술했다고 덧붙였다. 아주 만족스러운 상태고 주변에서도 잘 알아보지 못 할 정도로 자연스럽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고민영은 1997년생이며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했다.2021년 티빙 '환승연애'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자신의 전 남자친구였던 이주휘와 재결합에 성공해 현재까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박도욱, 13.3% 기록한 韓드라마 빌런 연기 하더니…압도적인 포스 '강렬'

    박도욱, 13.3% 기록한 韓드라마 빌런 연기 하더니…압도적인 포스 '강렬'

    배우 박도욱이 '모범택시3' 최종회 빌런 연기를 제대로 해냈다.박도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범택시3' 스틸컷을 다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도욱은 "단결 중위 이형인! 물러갑니다! 감독님 스태프분들 디렉터님 너무 감사하고 재밌는 촬영 이였습니다"라며 "항강 감사한 마음으로"라는 종영 소감을 밝혔다.사진 속 박도욱은 군복과 전술 조끼를 착용한 채 단정한 자세로 서 있다. 헬멧을 쓴 채 훈련장에 모여 있는 장면에서는 긴장감 있는 표정과 또렷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실내 장면에서는 군복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차량 안에서 거수경례를 한 컷에서는 손에 대본을 들고 단정하게 앉아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한 모습이 포착됐다.이를 본 팬들은 "잘봤어요" "늘 응원합니다" "고생했어요" "화이팅" "멋있다" "진짜 잘생겼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지난 10일 종영한 SBS 드라마 '모범택시3'(연출 강보승/극본 오상호) 최종회 시청률은 13.3%(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나타냈다. 최고 시청률은 14회에서 기록한 14.2%였다. 최종회에서 김도기(이제훈 분)는 특수부대 장교로 등장해 후배 유선아(전소니 분)의 진실을 파헤쳤다. 박도욱은 해당 에피소드에서 빌런 중위 이형인(박도욱 분) 역을 맡았다. 박도욱은 최근 개봉된 영화 '경성유랑극단' 주연을 맡은 바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군 복무 중' 차은우, 서운함 터졌다…"나랑 첫 카톡, 답장 안 하더라"

    '군 복무 중' 차은우, 서운함 터졌다…"나랑 첫 카톡, 답장 안 하더라"

    아스트로 겸 배우 차은우가 입대 전 영상에서 서운함을 토로했다.11일 차은우 유튜브 채널에는 ‘Climbing' Contents l 오르다 보니 근육이 완~전 난리자베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은 눈 오는 11월에 촬영된 것으로, 차은우는 "밖에 눈이 온다. 오늘 클라이밍 콘텐츠라고 해서, 패딩에 반 자리를 입고 나왔더니 사람들이 좀 이상하게 쳐다보더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차은우는 "전에 해외 쇼에 갔을 때, 딱 이 기간이었다"면서 '파리 올림픽 2024' 티셔츠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오늘 올림픽 정신으로 해보겠다. 아침에 운동하고 와서 좀 털려있다. 클라이밍 오늘 첫 도전인데,. 해보고 재밌으면 계속 취미로 해보려고 한다"고 전했다.본격적인 클라이밍 전 낙법부터 배우기 시작한 차은우는 발, 엉덩이, 등 순으로 착지하다가 등 뒤에 마이크 배터리에 찍혀 고통을 호소했다. 그는 PD를 보며 "낙법, 마이크 알고 했지?"라고 원망해 웃음을 선사했다."일반인은 보통 3단계까지 도전한다"는 설명에 차은우는 호기롭게 6단계 도전을 선언했다. 3단계 도전 후 초크를 사용한 그는 "나랑 악수할 사람?"이라며 장꾸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그러나 차은우는 6단계에서 연이어 실패했다. 바닥에서 쉬던 그는 "PD한테 서운한 거 있다. 대본 보내줘서, '넵'하고 이모티콘을 보냈는데, '1'이 아직도 안 없어졌다. 나랑 첫 카톡인데"라며 '안읽씹'한 PD를 폭로했다. PD는 "읽은 줄 알았다. 예쁜 이모티콘으로 답장하겠다"고 약속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결국 "전완근 터질 것 같다"고 호소한 차은우는 6단계 포기하

  • 보아, 결별 하더니 결국…'반품' 테이프 사진 속 숨겨진 의미심장한 심경

    보아, 결별 하더니 결국…'반품' 테이프 사진 속 숨겨진 의미심장한 심경

    가수 보아가 25년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낌없이 주고받은 만큼 미련 없이 떠납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전속계약 종료 사실을 알렸다. 보아는 25년 간 함께한 시간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빛나는 SM엔터테인먼트를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SM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보아와 오랜 시간 논의를 거쳐 2025년 12월 31일을 끝으로 25년간의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보아가 소감과 함께 공개한 사진 한 장은 팬들 사이에서 다양한 해석을 낳고 있다. 사진 속 보아는 자신의 이름 철자인 'BoA'로 제작된 대형 조형물 위에 앉아 담담한 미소를 짓고 있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조형물 표면에 'THANK YOU'라는 문구와 함께 '반품'이라는 단어가 반복적으로 적힌 테이프가 둘러져 있다는 점이다. 이를 두고 팬들은 감사와 반품이라는 상반된 단어의 배치가 긴 세월을 정리하는 보아의 솔직한 심경을 상징적으로 드러낸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팬들 사이에서는 아름다운 작별이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결단이며 25년의 시간을 돌려보내는 은유라는 반응이 이어졌다.한편 지난 2000년 만 14세의 나이로 데뷔한 보아는 소속사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케이팝의 해외 진출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보아는 일본 진출 1세대로서 오리콘 차트 1위를 휩쓸며 '아시아의 별'이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이사직을 맡는 등 소속사의 상징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비록 전속계약은 종료되나 보아가 새로운 활동과 도전 속에서 역량을 발휘하며 더욱 빛나는 행보를

  • '40살 첫 독립' 고준희, '198억 집' 빠른 손절…"노안 때문에 복층 위험"

    '40살 첫 독립' 고준희, '198억 집' 빠른 손절…"노안 때문에 복층 위험"

    배우 고준희가 40년 만의 인생 첫 독립을 위해 집 찾기에 나섰다.12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한남동·서래마을 느좋 동네에서 만난 복층 테라스 미친 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고준희는 '한남동 & 서래마을 부동산 투어'를 예고하며 "전에는 집 구경을 했다면, 오늘은 진짜 살 집으로 내부를 꼼꼼하게 볼 예정이다. 집 볼 때 중요 포인트는 뷰와 구조다. 지금 사는 구조와 다르면 좋겠다"고 밝혔다.특히 '복층' 집 소개를 받게 된 고준희는 "복층은 안 살아봐서, 실제 모습이 떨지 궁금하다"고 털어놨다.가장 먼저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방3, 화장실3, 100평 집을 구경하던 고준희는 계단을 보고 "술 마시고 위험하겠다"는 제작진의 우려에 "술이 아니라 노안 때문에 위험하다. 내려올 때 무릎 조심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2층 불멍 공간이 있는 테라스에 반한 고준희는 "이런 공간이 집 안에 있어서 너무 좋다. 드라마에서만 보던 사우나 있는 집, 남편이랑 같이 있으면 좋을 집이다"라며 솔로의 씁쓸함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분양가 68억"이라는 설명에 그는 "인테리어 뷰 없이 살 수 있잖냐"며 긍정적 태도를 보였다.이어 3월 신축한 한남동 유엔빌리지 83평 고급 자택에서 고준희는 "집이 너무 커서 무섭다. 혼자 살기엔 너무 과분하고 크다. 복층은 무리일 것 같다"고 토로했다. 여기에 "매매가 198억"이라는 설명에 빠른 손절을 선택해 폭소케 했다.마지막으로 서초구 서래마을 매매가 55억 고급 빌라에 방문했다. 중개사의 "관리비가 80~100만원이다. 사생활 보호가 잘 된다. 엘

  • 지상렬, ♥신보람과 결혼 임박…"부모님 인사는 아직"('짠한형')

    지상렬, ♥신보람과 결혼 임박…"부모님 인사는 아직"('짠한형')

    '짠한형' 개그맨 지상렬이 신보람과 결혼 생각을 고백했다.1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코미디언 최양락, 이봉원, 지상렬, 염경환이 출연했다.이날 지상렬은 공개 열애 중인 16세 연하 미모의 쇼호스트 신보람과의 근황을 전했다. 최양락은 "낚시냐, 방송용이냐고 물었더니 진짜라고 하더라"며 두 사람의 진중한 관계에 관심을 드러냈다.염경환은 "제가 오작교를 놨다"면서 "둘이 16살 차이인데, 신보람은 친동생 같은 쇼호스트다. 내 일일 매니저로 홈쇼핑에 와서 만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첫 만남에 운명 같았냐"고 묻자, 지상렬은 "제가 낯가림 심하다. 처음에는 염경환과 같이 일하는 쇼호스트로만 봤다. 이렇게 마음의 온도가 핑퐁 될 줄은 몰랐다"면서 "다음에 만나서 온도가 살짝 데워졌다"고 고백했다.지상렬은 신보람에 대해 "좋은 감정으로 만나는 사람이다. 마음의 방이 다르다"면서 "신보람이 86년생 호랑이띠인데, 호랑이를 잡는 건 개라고 하더라. 제가 개띠"라고 강조해 웃음을 선사했다."가족들과도 인사했냐"는 질문에 지상렬은 "어머님 삼계탕 가게에서 우연히 뵙게 됐다. 정식 인사는 아직"이라며 "부모님들의 마음의 온도는 잘 모르겠다"고 이야기했다.신동엽이 "곧 좋은 결실 맺으면 좋겠다. 가능성 있냐"고 묻자, 지상렬 "느낌 있습니다"라며 결혼에 긍정적 태도를 보였다. 그러나 "신봉선과도 썸이 있었더라"는 의문을 제기하자, 지상렬은 그릇을 엎으며 "어디서 똥을 뿌려! 너 인기 없는 사람한테 맞아볼래? 내 사랑이 웃겨?"라며 정색했다.김은정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