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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시카, 탈퇴 12년 만에 '소녀시대 메들리'…"멤버 저격하더니" VS "반가워" [TEN이슈]

    제시카, 탈퇴 12년 만에 '소녀시대 메들리'…"멤버 저격하더니" VS "반가워" [TEN이슈]

    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제시카의 '소녀시대 메들리' 무대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제시카는 지난 11일 말레이시아에서 단독 콘서트 '리플렉션스'(Reflections)를 열었다. 이날 공연에서 그는 소녀시대 활동 당시 곡들을 연달아 선보였다.제시카는 '다시 만난 세계', '지(Gee)', '소원을 말해봐',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 '미스터 미스터(Mr. Mr)'를 열창했다. 제시카가 팀 탈퇴 이후 무대에서 소녀시대 곡을 소화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소녀시대 활동 당시 영상을 공연 VCR로 활용하기도 했다.일부 팬들은 "여전히 음색 좋다", "오랜만의 소녀시대 무대 반갑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본인이 싫다고 탈퇴했으면서 왜 소녀시대 노래를 하냐", "멤버 저격하는 듯한 소설을 써놓고 메들리라니" 등의 댓글을 남겼다.제시카는 2008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했지만 2014년 팀을 탈퇴했다. 그룹을 떠난 지 올해로 12년이 됐다. 제시카는 2022년 5월 출간한 소설 '브라이트'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소설은 9인조 걸그룹으로 활동하던 주인공 레이첼이 멤버들의 시기·질투를 받다 퇴출당하는 내용이다. 주인공이 가수 활동과 패션 사업을 병행하다 멤버와 갈등을 빚는 대목을 두고 소녀시대 특정 멤버를 저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팀 탈퇴 후 제시카는 패션, 외식업 등 사업에 도전했다가 2022년 중국 걸그룹 재데뷔 오디션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지3'에 출연해 최종 2위로 선정됐다. 2013년부터 만난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 여전히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김혜윤, 신인 시절 '방송사고 수준' 실수…"알려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유퀴즈')

    김혜윤, 신인 시절 '방송사고 수준' 실수…"알려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유퀴즈')

    배우 김혜윤이 신인 시절 대형 실수를 고백했다.지난 14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27회에는 김혜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김혜윤은 자신의 데뷔작인 'TV소설 삼생이' 촬영 중 있었던 대형 실수를 떠올렸다. 김혜윤은 "쥐가 들어와서 놀라는 장면이 있었다. '저게 뭐야'라는 대사를 해야 하는데 제 얼굴이 클로즈업 될 때는 놀라는 연기를 해놓고 풀 샷일 가만히 있었다. 어떤 연기도 하지 않았다"고 상황을 전했다.김혜윤은 "그때 당시 아무도 그걸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서 몰랐다"며 "어머니가 방송을 보시고 (알려주셨다)"고 말했다.이에 유재석은 "방송에 그게 나갔냐. 그거 방송 사고인데?"라며 깜짝 놀랐다. 그러자 김혜윤은 "제가 겁에 질려서 가만히 있는 걸로 보이긴 하더라"라고 설명했고, 유재석은 "안 그랬으면 현장에서 감독님이 말씀하셨을 것"이라며 납득했다. 김혜윤은 "이거 말씀드리면 다 찾아보실 것 같아서 많이 걱정된다"며 흑역사 셀프 파묘를 우려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혜윤, 200명 배우들 중 나홀로 니체 대사 이해→'스카이 캐슬' 합격 ('유퀴즈')

    김혜윤, 200명 배우들 중 나홀로 니체 대사 이해→'스카이 캐슬' 합격 ('유퀴즈')

    배우 김혜윤이 드라마 '스카이 캐슬' 오디션 합격 비결을 전했다.지난 14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27회에는 배우 김혜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김혜윤은 7년간의 무명 생활 끝에 무려 200대1의 경쟁률의 뚫고 '스카이 캐슬' 오디션에서 합격했다. 이날 김혜윤은 오디션이 너무 생생하게 기억난다며 "'오늘도 떨어지러 가는구나'라는 마음으로 갔다"고 회상했다.김혜윤은 "너무 예쁘고 아름다운 분들이 많이 왔고, 그중 한 명으로 보라 언니가 있었는데 '연예인이다'라고 생각하며 오디션장에 들어갔다"고 떠올렸다.이어 김혜윤은 "당일 대사라고 해서 당일날 대사가 나오는 게 있는데, 그날은 7장 정도 됐다"고 말했다. 김혜윤은 "원래 그렇게 많지 않다. 당시 대사가 예서가 니체의 자유주의에 대해 얘기하는 장면이었고, 오디션 당시 어려운 어휘들이 많은 긴 대사가 주어졌다"고 전했다.앞사람의 시간이 길어지면서 조금 더 긴 시간을 갖게 됐다는 김혜윤은 "이게 무슨 말인지나 알고 대사를 하자"라는 생각으로 폭풍 검색을 했다고. 예서가 하고 싶었던 말이 무엇이었는지 뜻을 찾아서 오디션을 봤다는 김혜윤은 "'나 또 떨어지는구나'하고 생각하고 봤는데 붙었다"며 "나중에 감독님께 합격 이유를 여쭤보니 '예서의 대사를 알고 연기한 사람이 너밖에 없었다'라는 답변을 들었다"고 말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건국대 15학번' 김혜윤, 4년 내내 장학금 받았다…유재석도 "대단해" ('유퀴즈')

    '건국대 15학번' 김혜윤, 4년 내내 장학금 받았다…유재석도 "대단해" ('유퀴즈')

    배우 김혜윤이 자신의 학창시절을 회상했다.지난 14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27회에는 배우 김혜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김혜윤은 학창시절이 어땠는지 묻자 "친구가 굉장히 많았다. 중학생 때 1반부터 10반까지 있었는데 앞문으로 들어가서 친구들과 인사하고, 뒷문으로 나오는 걸 1반부터 10반까지 했다. 한 반에 1분씩 인사를 했다"고 밝혔다.이어 김혜윤은 "이유는 없다. 그냥 인사만 한다. 내 친구의 친구면 걔도 내 친구.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 그냥 친구 많은 애. 관심 받는 걸 좋아했다"고 전했다.김혜윤은 드라마를 보며 배우의 꿈을 키우기 시작해 17살부터 연기학원을 다녔다. 이후 건국대학교 영화과에 입학했다. 유재석은 "혜윤 씨가 단역 생활을 이어가며 대학생활도 열심히 했다. 대단하다. 4년 내내 장학금을 받았냐"며 감탄했다. 그러자 김혜윤은 "학교가 장학금을 굉장히 잘 줬다"고 겸손해했다. 이에 유재석은 "장학금 제도가 잘돼 있더라도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장학금을 주지 아무한테 주지 않는다"라고 칭찬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변함없이 귀엽고 멋져"…신정환, 탁재훈 만난 후 '팬 사랑' 공유

    "변함없이 귀엽고 멋져"…신정환, 탁재훈 만난 후 '팬 사랑' 공유

    그룹 컨츄리꼬꼬 출신 신정환이 팬 사랑을 공유했다.신정환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게시물을 공유했다.공유된 게시물 속에는 한 팬이 신정환이 지난 14일 출연한 유튜브 웹 예능 '노빠꾸탁재훈' 방송분을 시청하고 있는 모습. 해당 팬은 "너무 보고 싶었던 컨츄리꼬꼬 투샷을 봐서 반가웠어요"라며 신정환을 향해 "제가 처음으로 알게 된 연예인이 컨츄리꼬꼬였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귀여우시고 멋지세요"라고 칭찬했다.해당 팬은 시청 인증과 함께 컨츄리꼬꼬의 CD 그리고 액자 안에 담긴 신정환의 사진 등을 함께 첨부했다.한편 신정환은 2010년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구속 기소됐으며, 징역 8개월을 받고 수감됐다. 수감 6개월 만인 2011년 12월 가석방된 후 2014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갑질 논란' 현주엽 "한 달 만에 15kg 빠졌다…현재 40kg 증발" ('아빠하고')

    '갑질 논란' 현주엽 "한 달 만에 15kg 빠졌다…현재 40kg 증발" ('아빠하고')

    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갑질 논란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대한민국 농구 레전드로 은퇴한 후 농구 해설가이자 감독으로 활동한 현주엽이 출연했다. 이날 현주엽은 2024년 휘문고 농구감독 재임 시절 갑질 의혹을 언급했다. 그는 "사건 후 처음에는 한 달 만에 15kg이 빠졌다"며 "지금은 총 40kg 정도 빠진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현주엽은 "약간 불안 증세가 있다"며 "약을 안 먹으면 수면에 문제가 생긴다. 아침에는 잠이 안 오는 약으로 6알 정도 먹고, 저녁에는 14~15알 정도 먹는다. 약을 안 먹으니 밤을 쭉 새더라. 아예 잠을 못 잔다"고 근황을 전했다. 현주엽은 첫째 아들 준희 약을 챙기며 "지금 온 가족이 약을 먹고 있다. 혼자 겪는 일이었다면 괜찮았을텐데, 아이들과 아내까지 힘든 시간을 보내 가장 괴로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준희가 (정신)병원에 있는 시간이 가장 길었고, 그때부터 말을 거의 하지 않는다. 말을 걸기도 부담스러울 정도로 마음의 문을 닫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주엽은 2024년 3월 휘문고 농구감독 재임 시절 근무 태만과 갑질 의혹 등에 휩싸였다. 이 여파로 준희는 지난해 10월 고등학교 1학년 때 휴학, 농구를 중단한 상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신정환, 8년 만에 만난 탁재훈 앞 "컨츄리꼬꼬 재결합" 야망 드러냈다 ('노빠꾸')

    신정환, 8년 만에 만난 탁재훈 앞 "컨츄리꼬꼬 재결합" 야망 드러냈다 ('노빠꾸')

    그룹 컨츄리꼬꼬 출신 신정환이 팀 재결합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신정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정환은 과거 논란부터 수감 생활 등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탁재훈은 신정환에게 "옥중에서 사인을 해준 적이 있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신정환은 "교도관 중에 룰라 팬이 있었다"며 "그분 앞에서 '디기딕'을 한번 해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신정환은 탁재훈을 향해 "컨츄리꼬꼬 콘서트는 언제 할 거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5대5는 안한다. 8대2까지 하겠다. 난 아직도 된다"며 재결합 의지를 드러냈다.그러자 탁재훈은 "나는 안 한다. 본인이 떠난 거 아니냐"라며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도 "자세는 좋다. 말만 잘하면 상품권 몇 개라도 하겠다"며 특유의 농담으로 대화를 끝맺었다.한편 신정환은 2010년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구속 기소됐으며, 징역 8개월을 받고 수감됐다. 수감 6개월 만인 2011년 12월 가석방된 후 2014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공식]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최다니엘과 한솥밥…새 둥지서 새출발

    [공식]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최다니엘과 한솥밥…새 둥지서 새출발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 새해 새 둥지에서 새출발한다.15일 켄버스(Kanverse)는 안지영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켄버스는 안지영의 음악 활동을 전방위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안지영과 켄버스는 음악적 자율성 기반 아래, 아티스트로서 방향성을 함께 만들어가는 협력 관계를 이어간다.안지영은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시작은 항상 설렘과 긴장감이 공존한다. 다시 음악에 집중하면서 솔직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다"며 "한없이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더 자주, 더 진솔한 음악, 울림있는 소리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안지영은 볼빨간사춘기로 데뷔해 '우주를 줄게', '썸 탈꺼야', '여행', '좋다고 말해' 등 독보적인 감성과 음색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쌓아왔다. 일상의 미묘한 감정을 섬세하게 포착하는 메시지와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특징이다.켄버스는 글로벌 콘텐츠 제작 및 음악 유통사이면서 폴킴, 최다니엘 등 아티스트 운영사로도 단단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그러한 측면에서 안지영의 음악을 전 세계로 널리 전파하는데 활발한 시너지가 예상된다. 켄버스는 "안지영이 지닌 음악적 색채와 서사에는 어디에서도 느낄 수 없는 마력이 있다"며 "아티스트 능력이 극대화되는 최상의 환경을 조성하며 완성도 높고 다양한 음악을 하나씩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29기 영식 "방송 후 어떤 욕 먹을지" 우려에 "왜 욕을 먹어요?" ('나솔')

    29기 영식 "방송 후 어떤 욕 먹을지" 우려에 "왜 욕을 먹어요?" ('나솔')

    29기 영식이 현숙의 우려에 이해하지 못하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지난 14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현숙을 불편하게 만다는 영식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영식은 확실한 거절 의사를 밝힌 현숙을 불러내더니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영식은 현숙에게 "내가 불편하냐"고 물었고, 현숙은 "대화를 할 때 항상 예상 못한 반응이 나와 말을 걸지 못하겠다"며 "대화의 결이 안 맞는 것 같다"고 했다.영식은 "피곤한 상황에서 제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다"고 해명했지만, 현숙은 "여기 출연자들 중 피곤하지 않은 사람 없다. 영식님에 대한 호기심이 완전히 사라졌다"며 자리를 마무리하려 했다.그러나 영식은 "앞으로 대화를 하지 말라고?"라며 되물었고, 현숙은 "무슨 욕을 먹으려고 방송에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건지 걱정도 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영식은 현숙이 입장이 이해가 되지 않는 듯 "왜 욕을 먹냐"고 질문했다.답답해진 현숙은 한숨을 쉰 후 "저 이제 정말 영식님과 할 말 없다"며 대화를 끊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최강록은 또 수줍은 I 인간…권성준 옆에 선 연쇄 조림마

    최강록은 또 수줍은 I 인간…권성준 옆에 선 연쇄 조림마

    권성준 셰프가 최강록의 인기 열차에 탑승했다.최근 권 셰프는 자신의 계정에 “조린 피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권성준은 ‘흑백요리사2’ 우승자인 최강록과 인증샷을 남겼다. 최강록은 내향형답게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마지막 방송에서 최강록은 “저는 조림 인간입니다”라며 조림 요리로 요리 서바이벌에서 우승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이후 ‘조림 인간’, ‘연쇄 조림마’, ‘조림핑’의 별명을 얻게 된 최강록은 “조림을 잘 못하지만, 조림을 잘하는 척했다, 사실 공부도, 노력도 많이 했지만, 척하기 위해서 살아왔던 인생이 있었다”라고 말했다.그는 “나를 위한 요리에서까지 조림을 하고 싶지 않았다”라며 “저한테 위로를 주고 싶었다, 매일 너무 다그치기만 했는데, 저를 위한 요리는 90초도 써 본 적이 없다, 이 가상공간의 세계에서 해보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탁재훈, 신정환 몸 담았던 룰라 언급 "남자 멤버만 사라져…미스터리" ('노빠꾸')

    탁재훈, 신정환 몸 담았던 룰라 언급 "남자 멤버만 사라져…미스터리" ('노빠꾸')

    방송인 탁재훈이 과거 신정환이 몸 담고 있던 그룹 룰라를 언급했다.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신정환, 미친 한파에도 몽클레어 패딩만큼은 죽어도 입을 수 없는 자숙의 아이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신정환이 '노빠꾸 탁재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탁재훈은 신정환에게 "행사 때 주로 무슨 노래를 부르냐"고 물었다. 그러자 신정환은 컨츄리꼬꼬의 곡들을 나열했다.이에 탁재훈이 "룰라 노래는 안 부르냐"고 묻자 신정환은 "멤버가 너무 많이 비어서 못한다. 이상민 씨의 막걸리 랩을 할수 가 없다"고 말했다.탁재훈은 신정환이 룰라로 활동했을 당시 팀 내 인원이 몇 명이었냐 물었고 신정환은 4명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탁재훈은 "지금 룰라를 보면 굉장히 스릴러 그룹처럼 남자들만 사라지고 있었다"고 언급했다. 신정환은 "미스테리다"라고 수긍했다.룰라는 당초 이상민과 고영욱, 신정환, 김지현으로 시작됐다. 그러나 남자 멤버들 모두가 불법사건에 연루되는 등 논란에 휩싸여 물의를 빚었다. 2010년대 이후부터는 이상민과 김지현, 채리나만 팀을 지키고 있다. 채리나는 1995년 신정환의 군 입대로 새롭게 합류했다.신정환은 "군대를 어디로 다녀왔냐"는 질문에 "특공여단 갔다가 UN군으로 아프리카 앙골라에 갔다"고 설명했다.한편 신정환은 2010년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구속 기소됐으며, 징역 8개월을 받고 수감됐다. 수감 6개월 만인 2011년 12월 가석방된 후 2014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

  • 같은 룰라 출신 채리나, 사업하는 신정환 언급…"너무 맛있잖아?"

    같은 룰라 출신 채리나, 사업하는 신정환 언급…"너무 맛있잖아?"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신정환을 언급했다.채리나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울 정환오빠꺼 약과 도착. 너무 맛있는데?"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정환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약과 회사의 제품을 채리나가 받은 모습. 같은 그룹 룰라 출신인 두 사람은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신정환은 1994년 룰라로 데뷔했다가 1998년 컨츄리꼬꼬로 재데뷔해 2002년까지 활동했다. 2010년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구속 기소됐으며, 징역 8개월을 받고 수감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강다니엘, 이번엔 진짜 군대 간다…2월 9일 입대

    강다니엘, 이번엔 진짜 군대 간다…2월 9일 입대

    가수 강다니엘이 다음 달 입대한다.15일 강다니엘 소속사 에이라에 따르면 강다니엘은 오는 2월 9일 입대한다. 강다니엘은 육군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강다니엘은 지난해 6월 여섯 번째 미니앨범 발매 기념 기자 간담회를 열고 입대 계획을 밝혔다. 그는 "올해 하반기로 정해졌다"고 했으나, 하반기 내내 입대 소식이 전해지지 않아 의문을 자아낸 바 있다.당시 강다니엘은 "원래는 더 일찍 가려고 했는데, 그래도 가기 전에 의미 있는 활동들로 인사드리고 싶었다. 무대 등으로 가수로서 보여드릴 수 있는 최대한을 보여드리고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후 그는 지난해 12월 '펄스페이즈'(PULSEPHASE)를 발매하는 등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강다니엘은 2017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서 101 시즌2'에서 최종 1위를 차지, 같은 해 8월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그룹 활동을 마친 후에는 솔로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한편, 워너원은 올해 상반기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오랜만에 뭉친다. 강다니엘은 프로그램 촬영에 일부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고소영, 50대라 눈이 침침해…돋보기가 최애템이 된 사연[종합]

    고소영, 50대라 눈이 침침해…돋보기가 최애템이 된 사연[종합]

    배우 고소영이 나이듦을 받아들였다.14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이번 편 알차다 알차! 고소영 찐템 20개 추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이날 고소영은 돋보기 안경을 소개하며“이제 이게 제 문신템이 됐다”며 “너무 슬픈 현실이긴 하지만 누구에게나 오는 일이니까 받아들이려고 한다”고 말했다.이어 “예전에는 안경을 머리 위에 올려두는 습관이 있었는데 자꾸 떨어뜨리고 어디에 뒀는지도 잊어버리게 되더라”며 “그래서 아예 목에 걸어두게 됐다. 잠깐 볼 때 쓰기에도 좋고 기본 도수라 굉장히 잘 보인다”고 덧붙였다.또 그는 "내가 머리카락과 먼지에 민감하다. 눈이 그렇게 안 좋은데도 저 멀리 떨어져 있는 머리카락이 보인다. 이건 가구 밑이나 틈이 좁은 곳에서도 쓸 수 있는데 먼지가 딸려 나오는 걸 보면 그렇게 기분이 좋다"라고 설명했다.한편 고소영은 2010년 동료배우 장동건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모델이라는 한지현 쌍둥이 동생, 1살 연상과 버진로드 걷는다…'13년 인연' 결실 [공식]

    모델이라는 한지현 쌍둥이 동생, 1살 연상과 버진로드 걷는다…'13년 인연' 결실 [공식]

    배우 한지현의 남동생이자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한승수(30)가 1살 연상의 김봄설(31)과 오는 18일 백년가약을 맺는다.한승수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한승수, 김봄설입니다. 런웨이에서 각자 걷다가, 인생에서는 같은 방향으로 걷기로 했습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직접 밝혔다.오는 18일 식을 올린다는 한승수는 "열일곱과 열여덟의 첫 만남이 서른과 서른 하나에 결혼으로 맺어졌다"며 "지나가는 장면이 아닌 평생의 이야기가 되려 한다"고 전했다.한편 1996년생인 한승수는 한지현보다 2분 늦게 태어난 쌍둥이 동생이다. 한지현은 2020년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속 주석경 역으로 강렬하게 데뷔했다. 한승수는 2014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로 데뷔했다. 한승수의 예비신부 김봄설 또한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