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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우석과 아이유의 만남, '21세기 대군부인' 쫑파티 현장 [TV10]

    변우석과 아이유의 만남, '21세기 대군부인' 쫑파티 현장 [TV10]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쫑파티가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열렸다.‘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아이유(성희주 역), 변우석(이안대군 역), 노상현(민정우 역), 공승연(윤이랑 역) 등이 출연하며 오는 4월 방송 예정이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워너원 리더' 윤지성, 개명 전 윤병옥이었다…"대학교 전부 떨어지고 7년 만에 아이돌 데뷔" [인터뷰]

    '워너원 리더' 윤지성, 개명 전 윤병옥이었다…"대학교 전부 떨어지고 7년 만에 아이돌 데뷔" [인터뷰]

    ≪이소정의 스타캐처≫방송계 반짝거리는 유망 스타들을 캐치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개명 후 꽤 긴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결국 데뷔했기에 결과적으로 잘한 선택이라 여깁니다."윤지성이 이렇게 말했다. 지난달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한 카페에서 워너원의 리더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윤지성을 만났다. 그는 2017년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이하 '프듀')에 출연해 등장과 동시에 특유의 유쾌한 화법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1991년생인 그는 당시 27세로, 긴 연습생 기간 끝에 무대에 오른 데다 또래 참가자들보다 비교적 나이가 많은 편이었다.그런 가운데 윤지성은 위축되지 않고 재치 있는 리더십으로 분위기를 주도하며 존재감을 또렷하게 각인시켰다. 연습생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친근한 이미지를 쌓았고,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는 팬들의 호응으로 이어졌다. 강한 인상을 남긴 그는 탄탄한 팬덤을 형성했고, 최종 8위로 데뷔에 성공해 11인조 그룹 워너원에서 리더라는 중책을 맡게 됐다.데뷔 초반 윤지성은 재치 있는 입담과 밝은 이미지로 주목받았지만, 9년이 지난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는 배경에는 그 이상의 진정성이 자리하고 있다. 그는 '프듀' 속 캐릭터에 머무르지 않고 유기견 봉사 등 꾸준한 선행과 긍정적인 영향력, 가족을 향한 깊은 애정, 팬들을 대하는 진심 어린 태도로 성실한 이미지를 차근차근 쌓아왔다.윤지성은 워너원 활동 당시부터 그룹 활동 종료 이후 인기를 유지하기 쉽지 않다는 현실적인 전망을 하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렇기에 매 순간 최선을 다했고, 해체 이후에도 아쉬움이나 후회는 남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2019년 1월 워너원

  • '얼굴천재' 송강, 군백기 무색한 비주얼…군기 쏙 빠진 부드러운 카리스마

    '얼굴천재' 송강, 군백기 무색한 비주얼…군기 쏙 빠진 부드러운 카리스마

    배우 송강이 여전한 '얼굴천재'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송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ewe"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송강은 블루 톤의 체크 패턴 아우터에 후드 디테일을 겹쳐 입고, 몸을 살짝 기댄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짙은 네이비 니트를 입고 소파에 앉아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있으며, 어깨에는 블랙 컬러 스트랩이 길게 내려오는 가방을 착용해 깔끔한 포인트를 더했다. 정돈된 헤어와 담백한 메이크업, 차분한 배경이 어우러지며 룩의 분위기를 한층 또렷하게 살렸다.이를 본 팬들은 "얼굴천재" "너무 멋지네" "진짜 잘생겼네" "화이팅" "기다렸어요" "진짜 정말 잘생겼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군대에서 전역한 송강은 1994년생으로 이준영, 장규리와 '포핸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다.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린다. 극 중 송강은 귀티 나는 외모에 성적과 피아노 실력 모두 1등을 놓치지 않는 피아노 귀재 강비오를 연기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시대의 아이콘' 채시라, 50대 안 믿기는 데님 핏…최고 여배우의 독보적 아우라

    '시대의 아이콘' 채시라, 50대 안 믿기는 데님 핏…최고 여배우의 독보적 아우라

    배우 채시라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최근 채시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피소드로 서프라이즈였던 작년말 그날의 번개"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서 채시라는 붉은 조명이 비치는 책장 앞 가죽 소파에 앉아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은은한 패턴의 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스타일을 완성했고 자연스럽게 다리를 꼰 자세로 시선을 끌었다. 옆자리에는 쇼핑백과 소지품이 놓여 있어 일상 속 순간을 그대로 담은 듯한 느낌을 더한다. 테이블 위에는 커피 한 잔과 디저트가 함께 놓여 있어, '작년말 그날의 번개'라는 멘트와 어울리는 소소한 즐거움이 전해진다. 배경의 서가에는 다양한 책이 진열돼 공간의 분위기를 살렸고, 채시라의 차분한 미소가 사진 전체의 톤을 부드럽게 정리했다.이를 본 팬들은 "아름다움" "너무 이쁘네" "넘나 이뻐요" "화이팅" "누님짱" "역쉬 시간은 흘러도 채시라는 영원하넹"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채시라는 1968년생으로 58세이며 지난 2000년 가수 출신 사업가 김태욱과 결혼했다. 슬하에 딸과 아들을 각각 한 명씩 두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39kg' 산다라박, 40대 되더니 얼굴 더 작아졌네…싱가포르 홀린 압도적 동안 미모

    '39kg' 산다라박, 40대 되더니 얼굴 더 작아졌네…싱가포르 홀린 압도적 동안 미모

    투애니원 산다라박이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표정이 담긴 이모지 멘트와 함께 싱가포르에 있는 근황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도심 건물 앞 야외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 셔츠 소매를 걷어 올린 뒤 패턴이 들어간 니트 베스트를 레이어드해 단정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데님 팬츠와 블랙 뿔테 안경을 매치했고 한쪽 팔에는 블랙 숄더백을 들어 포인트를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도 같은 장소에서 전신 스타일이 드러나는 구도로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주변에는 나무와 낮은 수면이 보이는 공간이 함께 잡혀 차분한 분위기가 더해졌다.이를 본 팬들은 "다라누나 보고싶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언니 짱" "너무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워"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산다라박이 속한 그룹 투애니원은 지난해 4월 12일과 13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 2NE1 콘서트 '웰컴 백' 앙코르 인 서울을 끝으로 무려 12개 도시·27회에 걸친 데뷔 15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를 마쳤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46세' 황보, 엘리베이터 안에서 뭐하나 했더니…선글라스 끼고 '압도적 힙스터'

    '46세' 황보, 엘리베이터 안에서 뭐하나 했더니…선글라스 끼고 '압도적 힙스터'

    샤크라 출신 황보의 스타일리시한 근황이 눈길을 끈다.최근 황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황보는 황보는 엘리베이터 내부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 셔츠와 루즈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거울에 비친 모습까지 자연스럽게 담기며 힙한 무드와 동시에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손에 든 휴대전화와 은은한 조명, 미니멀한 공간이 어우러져 황보 특유의 쿨한 감성이 강조됐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힙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동안이세요" "멋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0년생인 황보는 2000년 그룹 샤크라로 데뷔 후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황보는 지난 9월 종영한 '오래된 만남 추구'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막걸리에 정신 팔렸나…박나래, 前매니저 퇴사 처리 안 했다 '사내이사' 직위 여전 [TEN이슈]

    막걸리에 정신 팔렸나…박나래, 前매니저 퇴사 처리 안 했다 '사내이사' 직위 여전 [TEN이슈]

    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해당 매니저들이 여전히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의 사내이사로 등재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31일 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와 민·형사상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는 전 매니저 A씨와 B씨는 법인 등기상 앤파크의 사내이사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미 지난해 말 회사를 떠났다고 주장하는 당사자들과 달리, 공식 서류상 인적 구성에는 변동이 없는 상태다.A씨와 B씨는 지난해 9월 앤파크 사내이사로 선임된 뒤 같은 해 10월 법인 등기에 이름을 올렸다. 같은 날 박나래의 모친 역시 대표이사로 등재됐다. 이후 두 사람은 박나래 측으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과 부당 대우를 당했다며 퇴사를 통보했고, 현재까지도 양측은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앤파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마치지 않은 점도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관련 계도 기간이 종료됐음에도 행정 절차가 이행되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논란이 됐을 당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했어도 맞는 부분이지만 당장 박나래가 방송 활동을 재개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정신적으로나 실무적으로 신경 쓸 수 있는 여력이 없다"고 밝혔다.현재 박나래는 전 매니저 갑질 논란, 불법 의료 시술 의혹 등에 휘말리며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한 뒤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후 한 매체의 보도로 최근 서울의 한 막걸리 양조 교육기관을 찾은 박나래의 근황이 포착됐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38세' 김재경, 결혼 후 홀연히 떠났다…달콤한 휴양지 근황

    '38세' 김재경, 결혼 후 홀연히 떠났다…달콤한 휴양지 근황

    레인보우 출신 김재경이 여행을 떠난 밝은 근황을 전했다.최근 김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재경은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빨대를 꽂은 아이스 커피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톱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야외에서 셀피를 남겼고, 옆에는 하얀 털의 반려견이 나란히 자리해 시선을 끌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웅장한 건물을 배경으로 화이트 쇼츠와 블랙 상의를 매치해 경쾌한 휴양지 패션을 완성했으며 푸른 바다와 요트가 보이는 전망 앞에서는 반려견을 품에 안고 환한 표정을 지어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아 너무 아름답다" "프리티 귀티"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김재경은 1988년생으로 38세다. 지난해 김재경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김재경 배우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지난여름 직계 가족이 참석한 자리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며 "김재경 배우의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비연예인인 배우자를 존중해 식은 비공개로 진행하였다"고 설명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다둥이맘' 선예, '흑백요리사' 유명 셰프 만났다…의외의 친분 '깜놀'

    '다둥이맘' 선예, '흑백요리사' 유명 셰프 만났다…의외의 친분 '깜놀'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최근 선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억의 캐릭터 뿌까 뿌까는 실존했다"라며 "정성이 가득담긴 대륙의 맛을 카리스마있게 펼쳐주는 지선언니 팝업 너무너무 축하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선예는 실내 공간에서 붉은색 배경 앞 대형 뿌까 인형 옆에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베이지 톤 니트와 블랙 아우터를 매치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고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와 맑은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편안한 인상을 남겼다. 손바닥을 펼쳐 뿌까 인형을 소개하듯 포즈를 취하며 현장 분위기를 생동감 있게 담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정지선 셰프와 나란히 서서 브이 포즈를 맞추고 한쪽에는 뿌까 인형이 함께 프레임에 들어와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어 선예는 작은 뿌까 모양 소품을 손에 들고 놀란 듯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장난기 있는 순간도 남겼고, 커다란 흰색 쿠션을 머리 위에 올린 채 미소를 지어 현장의 활기를 더했다. 테이블 위에는 간식과 음료가 놓여 있어 행사 현장 특유의 북적이는 분위기까지 전해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뿌까 정말 추억이네요" "선예누나도 정말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선예는 지난 2013년 연상의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또 선예는 지난해 11월 29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절친 조권과 ‘선예 & 조권 RE:UNITED Concert’를 개최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느좋남' 손종원, '금수저설' 돌더니…명언 곁들인 고품격 근황

    '느좋남' 손종원, '금수저설' 돌더니…명언 곁들인 고품격 근황

    스타셰프 손종원의 고급스러운 일상이 눈길을 끈다.최근 손종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상치 못한 순간들로 가득찼던 1월"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아울러 손종원은 "The best gifts are those we not only didn’t expect, but didn’t even realize we wanted(최고의 선물은 우리가 예상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우리가 원하고 있는지도 몰랐던 것들이다)"라는 F. 스콧 피츠제럴드의 명언을 덧붙였다.공개된 사진 속 손종원은 분위기의 일상이 담았다. 어두운 공간에서 블랙 수트를 갖춰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셀카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강조한다. 다른 사진에서는 서점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긴 코트 차림으로 몸을 숙인 채 무언가에 집중하는 모습이 포착됐고 책장이 늘어선 배경과 계단 구조가 차분한 무드를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 손종원은 앞치마를 두른 채 높은 창 너머로 도시 전경이 펼쳐진 공간에서 케이크 상자를 들어 올리고 미소 짓는 장면이 담겼다. 이어 복도에서 커다란 노란색 레고 상자를 품에 안고 걷는 모습까지 담기며 1월의 기록을 풍성하게 채웠다.이를 본 팬들은 "2월도 화이팅이요" "늘 응원합니다" "우리 셰프님 행복해 보여서 저도 행복하네요" "화이팅" "너무 잘생겼어" "항상 더 좋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 넘치길"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손종원은 '금수저 설'에 휩싸인 바 있다. 손종원이 다녔던 CIA 요리학교의 학비는 1억 원 이상이라고 알려졌기 때문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2조 자산 운용 대표♥' 손연재, 72억 저택 사는 아들맘의 '소녀美'…취향까지 완벽해

    '2조 자산 운용 대표♥' 손연재, 72억 저택 사는 아들맘의 '소녀美'…취향까지 완벽해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최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퀵 커피타임과 내 고죠 사토루 키링…."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손연재는 그레이 톤 퍼 재킷에 짙은 컬러의 캡을 눌러쓴 채 옆모습을 담아 시크한 무드를 강조했다. 굴곡이 느껴지는 질감의 벽을 배경으로 팔을 가볍게 모은 포즈와 블랙 숄더백이 어우러지며 겨울 스타일링의 포인트를 살렸다. 다른 사진에서는 카페 테이블에 앉아 캡과 그레이 니트를 매치해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앞에 놓인 커피와 디저트가 '퀵 커피타임'이라는 멘트와 자연스럽게 맞물렸다. 거울 셀카에서는 실내 공간의 계단과 전시된 오브제들이 보이는 배경 속에서 퍼 재킷과 데님 팬츠를 조합해 캐주얼한 실루엣을 완성했고, 붉은 톤의 슈즈와 블랙 백으로 룩의 균형을 잡았다.이를 본 팬들은 "이뻐요" "스탈 넘나 이뻐요" "기욥다" "화이팅" "스타일 좋아요" "부러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손연재는 1994년생으로 9살 연상의 비연예인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2024년 2월 아들을 출산했다. 2023년 11월에는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매매가 72억원에 매입한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손연재는 은퇴 후 현재 리듬체조 학원을 운영하면서 선수 육성에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소통하고 있다.손연재의 비연예인 남편은 율리시스캐피탈 대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회사는 미국 로스엔젤레스(LA)에 위치한 패밀리하우스(하나 이상의 가문 자금을 직접 운용하거나 자문하는 회사)다. 2021년 1분기 기준 2조원

  • '10살 연하♥' 김선호, '수십억대 몸값'이라더니…셔츠 사이로 비친 '고급미'

    '10살 연하♥' 김선호, '수십억대 몸값'이라더니…셔츠 사이로 비친 '고급미'

    배우 김선호의 숨막히는 비주얼이 시선을 모은다.최근 김선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소, 클로버, 축하폭죽 이모지가 담긴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김선호는 어두운 공간에서 카메라를 가까이 든 채 셀카를 남겼다. 블랙 수트와 셔츠를 매치해 단정한 인상을 살렸고 은은한 조명 아래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표정이 돋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선호는 벽돌 질감이 살아 있는 공간을 배경으로 베이지 톤 트렌치코트를 걸친 채 포즈를 취했다. 블랙 이너와 깔끔한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도시적인 무드를 더했고, 손을 가볍게 들어 보이는 포즈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어 서가가 가득한 공간에서는 스트라이프 니트 상의를 입고 테이블에 손을 짚은 모습이 담겼다. 안경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표정과 따뜻한 조명, 책으로 채워진 배경이 어우러지며 차분한 감성을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우와 잘생겼어" "늘 응원합니다" "너무 멋져" "화이팅" "진짜 너무 귀엽고 잘생겼어" "오빠가 행복해 하는 거 보니까 내가 더 행복해"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6년생인 김선호는 수십억대 계약금을 받고 판타지오로 이적했다고 전해졌는데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10살 연하인 1996년생인 고윤정과 로맨스 호흡을 맞춰 전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유럽으로 떠나버린 유명 여배우, 근황 전했다…"독일 겨울 너무 좋아" 감탄

    유럽으로 떠나버린 유명 여배우, 근황 전했다…"독일 겨울 너무 좋아" 감탄

    배우 김지수의 유럽 일상이 공개됐다.최근 김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독일의 겨울은 바람도 조금 매섭고 춥지만 청명한 하늘일때가 많은것 같아서 좋아요. 잠깐의 여행으로 한 도시를 온전히 느끼고 알기는 어렵지만 라이프치히는 아주 정갈한 우리나라 한정식 차림을 보는것같은 느낌이었다고 해야하나? 언젠가 꼭 다시 방문해보고 싶은 도시가 됐어요. 무엇보다 게시물 마지막 영상 프라하에서 라이프치히로 가는 국도의 설경이 너무 좋아서 이왕이면 꼭 겨울에!  저의 지인들이 한국 한파 얘기를 많이하던데..부디 건강 잘 챙기세요 모두~"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김지수는 선명한 초록색 비니를 쓰고 겨울 햇살을 받은 채 카메라를 가까이 두고 미소 짓고 있다. 차분한 톤의 아우터로 보온감을 더한 모습이며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 헤어가 얼굴선을 부드럽게 살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같은 비니와 짙은 아우터를 착용한 채 정면을 바라보며 차분한 표정을 담았다. 테이블 위에는 따뜻한 음료가 놓여 있고 창밖 거리 풍경과 실내 좌석이 어우러져 여행지의 온도를 그대로 전한다.이를 본 팬들은 "유럽에서 행복한 생활을 하고 계시는군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설경 정말 이뻐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김지수는 2000년 강남 일대에서 혈중 알코올 농도 0.175%의 만취 상태로 차를 몰았다가 인도 경계석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경찰 조사 결과 무면허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불구속 입건 후 342만원 벌금형에 처해졌다. 당시 김지수는 KBS 라디

  • '♥강경준 불륜 논란 용서' 장신영, 결국 웃었다…초근접 셀카 속 '보살 미소'

    '♥강경준 불륜 논란 용서' 장신영, 결국 웃었다…초근접 셀카 속 '보살 미소'

    배우 장신영이 근황을 전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셀카를 공개했다.최근 장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소를 짓는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장신영은 긴 웨이브 헤어에 앞머리를 내린 채 카메라를 가까이 두고 미소 짓고 있다. 브라운 계열의 아우터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고, 귀걸이로 포인트를 준 모습도 눈에 띈다.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을 배경으로 블랙 톱을 착용한 채 밝게 웃는 표정을 담았고 결이 고운 헤어 컬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강조됐다. 차량 안에서 촬영한 사진에서는 그레이 톤의 상의를 입고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담백한 표정을 지어 시선을 모았다.이를 본 팬들은 "넘넘 아름답고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여신" "진짜로 너무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외모와 마음씨"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장신영의 남편인 배우 강경준은 2023년 12월 상간남 소송에 휘말리면서 물의를 빚었다. 강경준에게는 당시 50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이 제기됐고 강경준 측 법률대리인은 위자료 청구 소송 첫 변론에서 상대방 측 청구를 받아들이는 청구인낙으로 소송 종결했다.한편 장신영이 복귀해 화제가 된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여자'는 지난해 종영했으며 인기에 힘입어 125회까지 방송됐으며 6.5%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하루하루 지옥 같아" 박한별, 남편 논란 딛고 결국 일냈다…6년 만에 전해온 반가운 소식

    "하루하루 지옥 같아" 박한별, 남편 논란 딛고 결국 일냈다…6년 만에 전해온 반가운 소식

    배우 박한별이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플리마켓 오픈런 감사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한별은 실내 공간의 전신거울 앞에서 셀카를 남기며 플리마켓 분위기를 전했다. 아이보리 톤 니트 상·하의 셋업에 이너를 레이어드하고 롱부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포근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거울 주변으로는 의류가 걸린 행거와 소품들이 놓여 있어 현장감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창가를 배경으로 "얼른 구경오세요"라는 문구가 더해진 장면과 함께 핑크색 MSGM 상의와 'CASUAL ZONE' 안내가 보이며 플리마켓 구성도 함께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늘씬하고 너무 아름다워요" "한별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멀리서 응원중" "아직도 20대 미모 피부예요" "여신한별누나"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박한별은 과거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6년만에 방송 복귀를 알렸다. 당시 방송에서 박한별은 남편 논란에 대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고 하루하루가 지옥 같았다"며 "시어머니조차 나에게 너를 위해 이혼하라며 눈물 흘리셨다"고 말했다.박한별은 2017년 전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남편은 빅뱅 전 멤버 승리의 전 동업자로 알려져 있다. 남편은 성매매 알선,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불구속기소 돼 2020년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한편 박한별은 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뒤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일상을 공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