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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호, 눈빛 하나로 팬심올킬...훈남의 인사[TEN포토+]

    이준호, 눈빛 하나로 팬심올킬...훈남의 인사[TEN포토+]

    배우 이준호가 19일 패션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최우식, 머리부터 발끝까지 센스 가득[TEN포토+]

    최우식, 머리부터 발끝까지 센스 가득[TEN포토+]

    배우 최우식이 19일 패션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임성근, 음주운전 자백 전부 거짓이었나…시동만 켜뒀다더니 "200m 직접 운전" 적발

    임성근, 음주운전 자백 전부 거짓이었나…시동만 켜뒀다더니 "200m 직접 운전" 적발

    과거 음주운전 전력을 고백하며 "시동만 켜뒀다"고 말했던 임성근 셰프의 발언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한 매체는 19일 "(임성근 셰프가) 직접 만나 설명을 하겠다고 약속한 후, 다음 날인 18일 저녁에 곧바로 음주운전 고백 영상을 올렸다. 취재가 시작되자 보도 전 자발적 사과 형식을 빌려 음주운전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그러면서 "2020년 1월 15일 임 셰프는 새벽 6시 15분쯤 서울 구로구의 한 거리에서 다른 도로까지 술에 취한 상태로 약 200m 구간을 직접 운전하다가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다"고 덧붙였다. 시동만 켜고 잠들었다는 임 셰프의 주장과는 전혀 다른 내용이다. 해당 매체는 "2020년 적발 건까지 밝힐 경우 실제 주행 사실에 대해 거센 비판을 받을 것을 우려해 언급을 회피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쏟아질 비난을 우려해 임성근이 고의로 사실관계를 축소·은폐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제 무슨 말을 해도 믿고 싶지 않다", "대중을 기만했다", "실망이 크다"라며 비판했다.앞서 임성근은 18일 한 영상을 통해 "10년에 걸쳐서 3번 정도 음주(운전을)를 했던 적이 있다. 술 마시면 차에서 자는데 자다가 경찰에게 걸려서 상황을 설명했다. 시동을 걸고 잤었다. 그게 10년 정도 된 것 같다. 가장 최근에 음주단속에 적발된 게 5~6년 전"이라고 밝혔다.이후 같은 날 임성근은 자신의 SNS에 "과거의 큰 실수를 고백하고 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와 용서를 구하고자 한다"라며 "음주 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

  • '음주운전' 임성근, 양심 고백 아니었다…취재 시작되니 갑자기 '태도 돌변' [TEN이슈]

    '음주운전' 임성근, 양심 고백 아니었다…취재 시작되니 갑자기 '태도 돌변' [TEN이슈]

    임성근 셰프가 과거 음주운전 전력을 고백한 가운데, 이미 취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갑작스레 취재진과 연락을 끊은 뒤 직접 입장을 밝힌 사실이 확인되며 파장이 일고 있다.한 매체는 19일 "(임성근 셰프가) 직접 만나 설명을 하겠다고 약속한 후, 다음 날인 18일 저녁에 곧바로 음주운전 고백 영상을 올렸다. 취재가 시작되자 보도 전 자발적 사과 형식을 빌려 음주운전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그러면서 "이는 과거 사회 물의를 일으킨 사람들이 언론의 취재가 시작되자 보도 직전에 선제적으로 고백함으로써 자신의 비난 수위를 낮추려 했던 행태와 유사하다"고 덧붙였다.시동만 켜고 잠들었다는 임 셰프의 주장을 반박하기도 했다. 해당 매체는 "2020년 1월 15일 임 셰프는 새벽 6시 15분쯤 서울 구로구의 한 거리에서 다른 도로까지 술에 취한 상태로 약 200m 구간을 직접 운전하다가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다"라며 "2020년 적발 건까지 밝힐 경우 실제 주행 사실에 대해 거센 비판을 받을 것을 우려해 언급을 회피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앞서 임성근은 18일 한 영상을 통해 "10년에 걸쳐서 3번 정도 음주(운전을)를 했던 적이 있다. 술 마시면 차에서 자는데 자다가 경찰에게 걸려서 상황을 설명했다. 시동을 걸고 잤었다. 그게 10년 정도 된 것 같다. 가장 최근에 음주단속에 적발된 게 5~6년 전"이라고 밝혔다.이후 같은 날 임성근은 자신의 SNS에 "과거의 큰 실수를 고백하고 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와 용서를 구하고자 한다"라며 "음주 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다. 저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실망

  • 미노이, 눈물의 라이브 방송 그 후…누군지 몰라볼 정도로 달라진 얼굴

    미노이, 눈물의 라이브 방송 그 후…누군지 몰라볼 정도로 달라진 얼굴

    래퍼 미노이가 몰라볼 정도로 달라진 외모의 근황을 전했다.미노이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 사랑새"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미노이가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듯한 모습. 특히 미노이는 다소 살이 빠졌는지 혹은 화장법이 달라졌는지 다소 달라진 비주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미노이는 2024년 새벽 라이브 방송 중 눈물을 보인 바 있다. 당시 그는 "앞으로 나아갈 모습이 어떤 건지 정확히 깨닫고 넘어가고 싶다"며 "지금 내가 처해있는 상황들을 다 설명할 수는 없지만 내가 나 자신을 당당하게 아티스트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인가"라며 고민을 토로했다.미노이는 라이브 방송이 끝난 뒤 "저는 저하고 싸우고 있다"며 "장난기 다 뺀, 이를 갈고 있는 제가 마주한 저의 진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나를 바라봤을 때 이 정도 겸손함은 가지고 행동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혹은 그렇게 생각할만한 죄를 저질러 버린 상태"라며 "너무나 많은 분께 죄송하고 고맙습니다"라고 말했다.한편 미노이는 지난해 12월 새 프로젝트 'NOI MAS 2'(노이 마스 2)를 발매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세븐틴 민규, 겨울한파도 질투하는 외모...매력적인 미소[TEN포토+]

    세븐틴 민규, 겨울한파도 질투하는 외모...매력적인 미소[TEN포토+]

    그룹 세븐틴 민규가 19일 패션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최우식, 로멘틱 텐션 폭발...순정남도 추웠다[TEN포토+]

    최우식, 로멘틱 텐션 폭발...순정남도 추웠다[TEN포토+]

    배우 최우식이 19일 패션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51세' 故우창수, 평소 어떤 지병 있었나…복용하던 약 포착→'간 질환' 치료제

    '51세' 故우창수, 평소 어떤 지병 있었나…복용하던 약 포착→'간 질환' 치료제

    뮤지컬 배우이자 연극 배우 우창수가 세상을 떠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고(故) 우창수는 지난 16일 향년 51세 나이로 사망했다. 유족들은 이미 발인을 마친 상태로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에 꾸려졌다. 고인은 최근까지 투병 생활을 이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고인은 2025년 한 해 동안 주기적으로 병원을 다녔다. 고인의 인스타그램에는 지난해 1월 1일부터 "독감인지 코로나인지 2주 동안 죽을 뻔했다"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있다. 이후 고인은 치과 치료를 시작했음을 알렸다.3월에는 "삶은 달걀이랑 우유 먹은 게 체했다"며 소량의 음식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는 상태를 알렸다. 이후 4월, 조카들과 시간을 보낼 때도 고인은 "몸이 아프다"고 했다.특히 5월에는"며칠을 죽으로 버티다가 오늘은 죽도 안 들어간다"며 이온음료로 끼니를 대체했음을 알렸다. 그러면서 고인은 "거실에서 휘청거리고 잠시 블랙아웃이 왔다"고 덧붙였다.6월에는 병원에 들러 초음파와 피 검사를 했으며, 7월에는 "약 3개 먹다가 하나 줄어서 좋아했는데 이번 검사에서 5개로 늘었다"고 알렸다.고인이 당시 처방 받았던 약은 레가론, 무코스타, 펙수클루 등이다. 레가론은 긴 질환 치료제다. 무코스타와 펙수클루는 위 점막을 보호하고 만성 위염과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을 치료하는 데에 쓰인다.지난해 9월에는 "11일 만에 일상으로 돌아왔다"며 "침대에 누워서 저염식만, 오늘부터 찬찬히 재활훈련 시작"이라는 글을 적었다. 약 2주 전에는 자른 머리카락 사진과 함께 "몸보신하며 하루 마무리, 열심히 관리 해야 한다, 창수야 정신 차리고"라는 글을 남겼다.1

  • '쿵푸 허슬' 두꺼비 아저씨, 배우 양소룡 별세…향년 77세 [TEN이슈]

    '쿵푸 허슬' 두꺼비 아저씨, 배우 양소룡 별세…향년 77세 [TEN이슈]

    홍콩 배우 양소룡이 향년 77세 일기로 별세했다.19일 다수의 홍콩 매체는 양소룡이 지난 14일 중국 선전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그는 사망 전날까지 지인들과 식사를 하는 등 별다른 건강 이상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장례식은 오는 26일 중국 남부 광둥성 선전시 롱강에서 치러지며, 장례 절차는 유족의 뜻에 따라 가족끼리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다.양소룡의 사망 소식에 배우 성룡은 자신의 SNS에 고인을 애도하는 글을 올렸다. 성룡은 "방금 베이징에 돌아왔는데 양 씨의 별세 소식에 잠시 믿을 수도, 받아들일 수도 없을 만큼 충격을 받았다. 배우로서 관객들에게 깊은 사랑을 받고 업계 모두가 존경하는 인물이었다"고 추모했다.양소룡은 2004년 주성치 감독의 영화 '쿵푸 허슬'에서 최종 보스 화운사신(두꺼비 야수) 역을 맡아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그가 마지막으로 출연한 작품은 2024년 개봉한 다큐멘터리 영화 '이소룡-들'이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이준호, 월요병 날리는 잘생김...오늘도 멋짐[TEN포토+]

    이준호, 월요병 날리는 잘생김...오늘도 멋짐[TEN포토+]

    배우 이준호이 19일 패션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파리 다녀올께요반가워요오늘도 잘생김횡단보도가 런웨이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공식] '음주운전 3회' 임성근, MBC 예능 출연 계획…"'놀뭐' 촬영 NO, '전참시' 논의 중" [TEN이슈]

    [공식] '음주운전 3회' 임성근, MBC 예능 출연 계획…"'놀뭐' 촬영 NO, '전참시' 논의 중" [TEN이슈]

    임성근의 MBC 예능 출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방송사 측이 입장을 내놨다.임성근이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와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출연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에 관해 제작진이 입장을 전했다. 19일 '놀뭐' 측은 텐아시아에 "현재 촬영은 진행되지 않았고, 조율만 있었던 상황"이라며 "추후 일정 역시 아직 정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전참시' 측 역시 임성근 출연 여부와 관련해 "논의 중이다. 정리되는 대로 알려드리겠다"고 짧게 전했다.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자로 얼굴을 알린 임성근 셰프는 최근 잇단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학교폭력 의혹을 직접 해명한 데 이어, 과거 음주운전 전력까지 고백하며 다시 한번 파장을 낳았다. 임성근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십니까 임성근입니다"로 시작하는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다. 그는 "제 가슴 한구석에 무거운 짐으로 남아 있던 과거의 큰 실수를 고백하고, 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와 용서를 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이어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라며 "당시 깊이 후회했고,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다.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저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실망하게 해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앞서 임성근은 같은 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를 통해 음주운전 사실을 직접 언급해 논란을 키웠다. 그는 "10년에 걸쳐 3번 정도 음주운전을 한 적이 있다. 술을 마시면 차에서 자

  • 임성근, 첫 가게 오픈 앞두고 제 무덤…많은 팬 예상해 '체육관 수준'으로 만들었다는데

    임성근, 첫 가게 오픈 앞두고 제 무덤…많은 팬 예상해 '체육관 수준'으로 만들었다는데

    임성근 셰프의 '첫 가게'는 따뜻한 사람 냄새로 가득할 수 있을까. '흑백요리사2'로 많은 주목을 받았던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 사실을 뒤늦게 고백했다. 일부 누리꾼들이 적지 않은 충격을 표출하고 있는 가운데, 곧 개점될 그의 생애 첫 가게가 순탄하게 오픈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임성근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파주 심학산에 오픈 예정인 제 식당의 공사 중인 모습을 살짝 가져와봤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임성근의 첫 음식점이 손님들을 만나기 위해 공사에 한창인 모습. 건물 외관 벽면에는 임성근의 얼굴이 걸려 있었고, 내부는 실내 체육관을 연상케 할 정도로 압도적인 평수를 자랑했다.암성근은 "많은 팬분들을 모실 수 있도록 넓~~은 공간으로 준비 중이니 쪼~~~금만 더! 기다려주쎄요^^"라며 손님들로 북적일 가게를 기대했다.그러나 가게 오픈을 앞두고 임성근이 세 차례의 음주운전을 셀프 파묘하면서 그의 첫 음식점에도 적색등이 켜졌다. 임성근은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짱TV'에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공개된 영상에서 임성근은 "5~6년 전부터 술을 조심하기 시작했다"면서 "술을 좋아하다보니 실수를 했다. 10년에 거쳐 3번 음주(운전)를 했다"고 털어놨다.임성근은 유튜브 채널 100만 구독자를 앞두고 있었다. 그러나 이같은 폭로로 19일 오전 10시 기준 97만 7000명까지 시청자 수가 하락했다.영상을 본 다수의 시청자들은 "이걸 쿨하고 유쾌하다고 하지는 마라", "음주운전 한 번도 문제인데 3번이라고?", "저

  • '음주운전 3회' 임성근 셰프, 주류 협찬 영상 삭제했다…"잊지 않고 다스리며 살 것"

    '음주운전 3회' 임성근 셰프, 주류 협찬 영상 삭제했다…"잊지 않고 다스리며 살 것"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출연자 임성근 셰프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던 주류 협찬 광고 영상을 삭제했다.19일 확인 결과, 임성근 셰프의 유튜브 채널 '임짱 TV'에 게재돼 있던 '발베니 협찬 영상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은 현재 삭제되거나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앞서 임성근은 18일 한 영상을 통해 "10년에 걸쳐서 3번 정도 음주(운전을)를 했던 적이 있다. 술 마시면 차에서 자는데 자다가 경찰에게 걸려서 상황을 설명했다. 그게 10년 정도 된 것 같다. 가장 최근에 음주단속에 적발된 게 5~6년 전"이라고 밝혀 파장을 일으켰다.이후 같은 날 임성근은 자신의 SNS에 "안녕하십니까 임성근입니다"라고 시작하는 내용의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그는 "제 가슴 한구석에 무거운 짐으로 남아있던 과거의 큰 실수를 고백하고 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와 용서를 구하고자 한다"라며 "음주 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다. 과거의 잘못을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조리사가 되도록 제 자신을 다스리며 살겠다"고 밝혔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음주운전 3번' 임성근, 학폭 영상도 파묘됐다…전신 문신 사진까지 확산, 이미지 어쩌나 [TEN이슈]

    '음주운전 3번' 임성근, 학폭 영상도 파묘됐다…전신 문신 사진까지 확산, 이미지 어쩌나 [TEN이슈]

    ‘흑백요리사2’로 얼굴을 알린 셰프 임성근이 과거 음주운전 사실을 고백하고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지만, 그의 과거 논란들까지 다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지난 18일 오후 임성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짱TV'에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공개된 영상에서 임성근은 5~6년 전부터 술을 조심하기 시작했다면서 "술을 좋아하다보니 실수를 했다. 10년에 거쳐 3번 음주(운전)를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정신 차리고 안 하는 것"이라며 "형사처벌을 받아서 면허가 취소됐고, 다시 면허를 땄다"고 덧붙였다.이후 시청자 사이에서 논란이 커지자 임성근은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라며 “당시 저는 깊이 후회하고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고 지난 몇 년 간 자숙하며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임성근은 “최근 과한 사랑을 받게 되면서 과거의 잘못을 묻어둔 채 활동하는 것이 저를 믿어주시는 분들께 기만이자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했다”며 “더 늦기 전에 제 입으로 이 사실을 고백하고 사과 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판단하여 오늘 이 글을 올리게 됐다”고 했다.임성근의 향후 방송 출연 여부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는 14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으며, 23일 웹예능 ‘살롱드립’, 24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이 예정돼 있다. 이와 함께 2월에는 ‘흑백요리사2’ 출연진과 함께 JTBC ‘아는 형님’ 출연이 확정됐고, MBC ‘놀면 뭐하니?’ 측은 촬영 일정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이와 함께

  • '전여친에 임신 중절 권유' 김정훈, 결국 일본에서 생계 유지…"도쿄 공연 앞두고"

    '전여친에 임신 중절 권유' 김정훈, 결국 일본에서 생계 유지…"도쿄 공연 앞두고"

    가수 겸 배우 김정훈이 일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김정훈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쿄 공연 전! 다리가 아픕니다 ㅜㅜ"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정훈이 일본에 있는 한 공연장의 대기실에서 의상을 착용한 후 기다리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오른쪽 허벅지부터 발목에 걸쳐 여러 개의 파스를 붙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김정훈은 2019년 전 여자친구와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김정훈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한 A씨는 "김정훈이 임신 중절을 권유했고, 자택을 구해준다며 1000만원의 임대보증금을 약속했지만 900만원을 주지않고 연락을 두절했다"면서 약정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두 사람은 2018년 봄부터 교제를 시작해 그해 12월 임신 사실을 알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김정훈이 "아이가 친자일 경우 책임지겠다"고 하면서 A씨가 소를 취하하는 듯 했으나 이내 김정훈은 "A씨가 임신 사실로 여러 차례 협박했고, 연락이 끊겼다거나 임신 중절을 강요했다는 등의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언론에 제보했다"며 2020년 9월 A씨를 상대로 1억원 상당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하지만 법원은 "제출된 증거만으로는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며 2023년 1월 17일, 김정훈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기각했다.이 외에도 김정훈은 2017년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돼 운전면허가 취소됐다. 2024년 12월에는 서울 강남 인근에서 교통사고를 낸 후 현장에 출동한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를 거부했다. 이 사건으로 김정훈은 음주 측정 거부 및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상 혐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