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셰프가 이끄는 한식당 ‘이타닉 가든’과 양식당 ‘라망 시크레’가 미쉐린 1스타를 또 다시 획득했다.두 곳은 지난 5일 부산에서 개최한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에서 나란히 미쉐린 1스타를 획득했다.이타닉 가든은 2022년 리뉴얼 오픈해 2023년 처음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으로 선정된 후 올해까지 4년 연속 1스타를 유지했다. 라망 시크레는 2021년부터 6년 연속 1스타에 선정됐다.한편 손종원 셰프는 넷플릭스 요리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와 JTBC ‘냉장고를 부탁해2’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공무원직을 내려놓고 유튜버로 전향한 '충주맨' 김선태가 고충을 토로하며 도움을 요청했다.김선태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X 계정 사칭입니다. 신고 부탁드립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선태를 사칭한 SNS 계정이 X(옛 트위터)에 새롭게 생성된 모습. 퇴사 후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지 3일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한 김선태는 남다른 인기 속 고충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공무원을 그만 두니까 사칭하네", "블루 체크 뱃지 받으셔야 될 것 같은데", "도대체 영향력이 어디까지인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충주맨으로 불리던 김선태는 재직하던 충주시청에서 최근 퇴사했다.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후 첫 영상을 통해 김선태는 "가장 큰 것은 돈을 더 벌고 싶었기 때문"이라며 이유를 밝혔다.그는 "외부 활동으로 다른 공무원들보다 수익이 조금 더 있었지만 지금이 아니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며 "영포티다. 더 나이를 먹기 전에 제 역량을 펼쳐보고 싶었다. 물론 잘 안될 수도 있지만 도전해 보려고 한다"고 포부를 전했다.한편 김선태가 사직을 발표한 후 청와대 채용설이 번졌지만 성사되지 않았다. 김선태는 2016년 9급 공무원으로 입직해 충주시 공식 유튜브 충TV로 화제를 모으며 3년 만에 6급으로 승진하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이민경의 송라이터》현직 싱어송라이터인 이민경 기자가 음악인의 시각에서 음악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곡의 숨겨진 의미부터 들리지 않는 비하인드까지 분석합니다.K팝에 적힌 'K'라는 글자는 과연 무엇을 의미할까. 컴백을 앞둔 그룹 방탄소년단의 앨범 수록곡 제목이 공개되고 블랙핑크의 'GO'가 발매되면서 인터넷에선 "K팝의 K가 무색해졌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한국어가 제목이나 가사에 없고 곡의 구성과 분위기 등에서도 한국적인 느낌을 찾아보기 어렵단 의미다. 하지만 막상 'K'가 K팝의 정확히 어떤 면을 일컫는 말인지 설명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오는 20일 발매되는 방탄소년단의 컴백 앨범 '아리랑'의 트랙 리스트가 공개되고 일각에선 "앨범 이름이 왜 '아리랑'인지 모르겠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수록된 곡의 제목 중 한국어가 없기 때문이다. '아리랑'이라는 이름 탓에 한국적인 이미지가 앨범의 중심이 되길 기대한 이들의 의견이다.앞서 지난달 27일 블랙핑크가 공개한 음원 'GO'(고)도 'K팝' 같지 않다는 이유로 몇몇 비판을 받았다. 곡의 구조가 국내 대중에게 익숙하지 않은 구조로 구성된 데다, 곡의 가사에도 한국어가 없어 지적의 대상이 됐다.한국어는 K팝을 'K'팝답게 만들 수 있는 어쩌면 유일한 요소다. 외국인 멤버가 속해있더라도, 언어로써 이 아이돌 그룹이 한국 산업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단 정체성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언어의 중요성은 라틴 가수 배드 버니(Bad Bunny)의 사례로 살펴볼 수 있다. 그가 처음 인기를 끈 건 라틴 음악을 팝의 문법에 맞추면서부터지만, 스페인어로 자기 정체성을 유지한
'충주맨'으로 잘 알려진 김선태 전 충주시 홍보담당관 주무관이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지 이틀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김선태 전 주무관은 지난 3일 자신의 이름을 내건 유튜브 채널 '김선태'를 개설하고 첫 영상을 공개했다. 채널은 개설 직후 빠르게 구독자가 늘어나며 이틀 만인 5일 오후 7시 기준 구독자 100만 명을 넘어서며 골드버튼을 달성했다.현재 채널에는 약 2분 분량의 영상 한 편이 올라와 있다. 해당 영상에서 김선태는 공직 퇴사 이후의 상황과 유튜브 활동을 시작하게 된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영상은 공개 이틀 만에 조회수 600만 회를 돌파하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채널 성장 속도도 눈에 띈다. 개설 당일 구독자 50만 명을 넘어선 데 이어, 다음 날에는 8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구독자 약 77만 명 규모인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단숨에 넘어선 수치다.김선태는 첫 영상에서 공직을 떠난 이유에 대해 "가장 큰 이유는 돈을 더 벌고 싶었기 때문"이라며 "새로운 도전이라는 말도 있지만 결국 더 나은 조건을 찾는 선택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이 아니면 나이가 더 들어 도전하기 어려울 것 같았다. 유튜버로 자리 잡고 싶다"고 덧붙였다.김선태는 충주시 홍보 담당 공무원으로 재직하며 '충주맨'이라는 별칭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그는 충주시 유튜브 채널 '충TV'를 직접 기획하고 출연, 촬영, 편집까지 맡아 운영하며 채널 구독자를 약 90만 명 규모까지 성장시키며 지자체 홍보 유튜브의 성공 사례로 주목받았다.다만 개인 채널 개설을 두고 일부 잡음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일 직장인 익명
방송인 이지혜가 당혹감을 표출했다.이지혜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갑자기 디엠 답장도 못하고 뭔 잘못을 했나봐여"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가 SNS 활동 중 일부가 커뮤니티 규정을 위반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문구가 적힌 모습. 이로 인해 삭제된 콘텐츠도 1개 있었다. 이지혜는 "며칠간 디엠 답장 못한대요ㅠ"라며 "읽씹하는 거 아니에요"라고 억울한 심경을 전했다.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두고 있다. 큰딸 태리는 학비 약 1200만 원에 달하는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전해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김호영이 불편한 마음을 간접적으로 표출했다.김호영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저 이사했거든요~"라는 문구와 함께 새로운 터전에서의 시작을 알렸다.그러나 김호영은 이내 "뭘 보내주시는 건 감사한데, 이사한 지 몇 개월이 지났는데도 자꾸 이전 집으로 보내주시니까 서로 번거롭네요"라며 자신에게 제품 및 선물을 보내는 이들을 향해 난감한 기분을 표출했다. 그러면서 김호영은 물건을 발송하기 전 자신에게 미리 확인받을 것을 요청했다.한편 김호영은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다. 2002년 뮤지컬 '렌트'로 데뷔해 올해 24년차를 맞았다. 그는 뮤지컬 실력 외 뛰어난 예능감으로 여러 방송을 병행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방송인 이지혜가 첫째 딸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을 보였다.이지혜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젯밤부터 토할 것 같다고, 속 안 좋다고 시작"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가 딸의 등원을 돕고 있는 모습. 특히 이지혜는 "딸이 (새 학기를 앞두고) 너무 긴장했다고 이야기하는 걸 보니 매번 새로운 시작이 힘든 아이"라며 짠한 심경을 보였다.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두고 있다. 큰딸 태리는 학비 약 1200만 원에 달하는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전해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돌싱글즈’ 이다은이 가족들과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지난 3일 이다은은 자신의 계정에 "이들이랑 사진은 점점 더 어려워지는 중이에요오"라며 "자기 주장 확실한 초1과 자유로운 18개월 사이에서, 엄마,아빠는 한 컷을 위해 늘 고군분투"라고 적었다.이어 "그래도 유채꽃은 참 예뻤어요"라며 아이들과의 추억을 공개했다.이들은 제주도 산방산 앞에서 유채꽃과 가족사진을 남긴 모습이다.한편 이다은은 2022년 MBN 예능 '돌싱글즈2'를 통해 윤남기를 만나 부부가 됐다. 이후 그들은 2024년 득남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TV조선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 우승을 차지한 가수 이소나의 남편이 배우 강상준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지난 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미스트롯4' 결승전에서는 이소나가 패티김의 '사랑은 생명의 꽃'으로 가슴 뭉클한 무대를 선사했다.특히 이날 방송 카메라를 통해 무대 위 이소나를 응원하는 가족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소나의 곁을 지키는 훈훈한 남편 얼굴도 전파를 탔는데, 배우 강상준으로 밝졌다.두 사람은 1991년생 동갑내기다. 현장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7년 연애 후 2021년 백년가약을 맺었다.강상준은 2017년 서울예술단 입단 후 뮤지컬 '신과 함께_저승편'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재벌X형사' 속 박준영 역으로 눈도장을 찍었고 '내 남편과 결혼해줘', '나의 해리에게', 넷플릭스 '캐셔로' 등 화제작에 잇달아 출연했다.한편 이소나는 '미스트롯4' 진 등극으로 상금 3억 원의 주인공이 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방송인 박수홍이 딸에게 특별한 선물을 제공했다.지난 5일 박수홍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랑 딸 딸기 쁘띠체험 데이트"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과 하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박수홍이 딸과 함께 5성급 호텔에서 딸기 디저트를 마음껏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아기 식판에 따로 담은 각종 과일들을 하나하나 잘라 딸의 입에 넣어주는 등 '딸바보 아빠' 면모로 훈훈함을 자아냈다.앞서 재이는 생후 13개월 당시 이미 17개의 광고를 촬영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한편 박수홍은 김다예와 무려 23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1년 결혼했다. 이후 난임 검사 및 시험관 시술 등 과정을 공개하다 결혼 3년 만에 임신에 성공, 지난해 10월 딸 박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개그우먼 김지민이 아침부터 남다른 먹성을 인증했다.김지민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난달 먹었던 버거... 생각난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지민이 햄버거를 먹던 중 카메라를 향해 먹방을 인증하는 모습. 특히 그는 햄버거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춘천에 왔음을 알려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한편 김지민은 KBS 개그 선배 김준호와 2022년 4월 연인 관계를 공식 인정한 후 약 3년 만인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회는 이상민, 축가는 거미와 변진섭이 맡아 두 사람의 앞으로를 축하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나는 솔로’ 22기 영자가 출산을 앞두고 있다. 22기 영자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아이 출산 전 운동을 하는 모습을 올렸다. 만삭인 그는 자신의 운영하는 센터에서 아이를 만나기 위한 자세를 연습중이다.앞서 "22기 영자와 광수로 출연했던 조소영❤️김재형입니다. 저희 부부가 2월부터 엽산먹기, 운동하기 등의 임신준비를 시작해서 5월 하와이 여행 이후로 좋은 소식이 생겼습니다. 저희 부부에게 아기가 찾아왔습니다. 한때는 이번 생은 아이를 바라고, 건강하게 낳는 사람들을 돕는 생이다...내 인생에서 내 아이는 없구나 라고 생각했었던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저에게 남편도 아이도 생겼네요. 나는솔로 나가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라고 적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박시후가 능숙한 틱톡커가 됐다.박시후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라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시후가 틱톡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그는 펜션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군고구마를 먹는 등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평온하게 먹방을 진행했다.앞서 박시후의 틱톡 활동을 두고 온라인상에서 "박시후가 그냥 앉아있기만 해도 5억을 번다"라는 주장이 펼쳐졌다. 그러나 박시후의 최측근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안 된다.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억대 수익을 올리는 것도 아니고 틱톡 구조상 세금도 50~70% 이상 내야 한다"고 일축했다.그러나 이러한 해명에도 일각에서는 "박시후가 틱톡 1위길래 들어가 봤더니 아무 말도 안 하고 가만히 앉아 있더라. 그런데도 돈을 그렇게 벌다니"라는 댓글을 비롯해 "왜 소통하러 들어온 곳에서 소통을 안 하나요", "이름 한 번씩 불러주고 가만히 앉아만 있는다. 돈 벌기 참 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시후는 2005년 KBS 드라마 '쾌걸춘향'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일지매', '가문의 영광', '검사 프린세스', '황금빛 내 인생' 등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 '신의악단' 등에 출연했다.그러나 2013년 지인 김 씨와 함께 술에 취한 상태의 연예 지망생 A 씨를 집으로 데려가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피소됐다. 이후 박시후 측은 A 씨를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으며, 피해 여성이 돌연 고소를 취소하면서 사건은 검찰의 불기소 처분으로 종결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인플루언서 이나연이 호캉스를 다녀왔다.이나연은 최근 자신의 계정에 “번개로 다녀온 호캉스. 저는 아직도 엄마랑 노는게 제일 좋아요”라고 적었다.이나연은 고급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남자친구인 남희두가 아닌 모녀와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한편 40억 자취집을 공개한 이나연은 최근 2300만원 목걸이와 4800만원 명품시계를 공개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축구 국가대표 선수 송종국의 전처 박연수가 도난 사고를 알렸다.박연수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0일 넘게 사라진 제 택배ㅜ.ㅜ"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CCTV로 추정되는 장면을 박연수가 카메라에 담은 모습. 문 앞에는 상자가 놓여 있었고, 택배기사로 추정되는 인물이 상자를 확인하고 있다.박연수는 해당 상자 안에 딸이자 골프 선수인 송지아의 옷이 들어있다며 택배회사 H사를 언급했다.한편 2001년 영화 '눈물'로 데뷔한 박연수는 2006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했다. 그러나 2007년에 딸 송지아 2008년에 아들 송지욱을 낳은 후 2015년 이혼했으며, 두 자녀는 2013년 방송한 MBC '아빠! 어디가?'를 통해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현재 송지아는 골프선수로, 송지욱은 축구선수로 활약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