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방송된 MBC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 한석규의 딸로 활약한 배우 채원빈이 한국오츠카제약의 건강간식 브랜드 '소이조이(SOYJOY)'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그는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안효섭과 핑크빛 호흡을 맞출 예정인데 이어, '수성궁 밀회록'에서도 강훈과 로맨스 호흡을 예고했다.한국오츠카제약은 대두의 영양을 통째로 담아 구워낸 건강간식 '소이조이(SOYJOY)'의 브랜드 모델로 배우 채원빈을 발탁하고, 신규 광고 캠페인 '내 입에, 내 몸에 당당한 간식 소이조이'를 공개했다.이번 광고는 '영양이 풍부한 콩(SOY)을 맛있게 즐기자(JOY)'라는 소이조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직관적으로 담아냈다. 채원빈의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통해 간식을 섭취할 때 느낄 수 있는 부담감을 덜고, 일상 속에서 보다 당당하게 간식을 즐기자는 메시지를 경쾌한 분위기로 전달한다.한국오츠카제약 소이조이 관계자는 "채원빈 배우의 신뢰감 있고 건강한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채원빈 배우와 함께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2024년 6월 첫 출시된 소이조이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 확산과 함께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총 8가지 맛으로 구성돼 있으며, 제품 한 개에 약 35알의 대두를 사용해 풍부한 단백질 및 식이섬유 함량을 높이고 밀가루 없이 구워낸 것이 특징이다.소이조이는 주요 온라인몰을 비롯해 전국 편의점과 대형마트, 슈퍼마켓, 올리브영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
그룹 투애니원 멤버 박봄이 동료 산다라박의 마약 투약 저격글을 재업로드해 눈길을 끌었다.5일 박봄은 자신의 SNS에 산다라박의 마약 의혹을 제기했던 글을 삭제 이틀 만에 다시 올렸다. 앞서 3일 박봄은 자신의 SNS에 자필로 쓴 편지를 게재한 바 있다. 그는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진실을 전해 드리고 싶어서 글을 쓴다"고 말문을 열었다.박봄은 "또 난리가 날까봐 조심스럽지만 애더럴이라고 알려진 약이 마음에 걸린다. 그거 마약 아니다"라고 해명하며 "나는 ADHD 환자"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자필로 작성한 편지를 통해 "박산다라가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서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고 주장하며 2010년 애더럴 반입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그러면서 "YG 엔터테인먼트와 양현석과 테디와 CL은 거의 30년 동안 하나도 쓰지 않은 마약을 박봄이 정량보다 많이 썼다고 나라에 보고하는 짓을 하지 마시길 마란다"는 내용을 덧붙였다. 한편, 산다라박은 해당 논란에 침묵하다 지난 4일 개인 SNS에 "마약을 한 적 없습니다, 그녀가 건강하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박봄을 언팔로우해 관심을 모았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가 흥미로운 방송계 이슈를 한끗 다르게, 물 흐르듯 술술 읽히도록 풀어냅니다.방송인 이휘재가 약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오랜 공백 끝에 전해진 복귀 소식에 반가움과 거부감이 동시에 터져 나오며 대중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5일 이휘재가 KBS2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KBS 측 관계자는 "이휘재가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며 "오는 16일 KBS 여의도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녹화에 경연자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일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 역시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약 3년 7개월 만에 근황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이휘재의 복귀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렸고, 이틀 뒤 그의 방송 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복귀가 기정사실화됐다.이를 두고 대중의 반응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그리웠다", "서언-서준 궁금하다", "돌아온 걸 환영한다"는 반응과 "왜 또 나오냐",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 "잠잠하더니 벌써 복귀하는 거냐" 등의 싸늘한 반응이 충돌하며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분위기다.이휘재와 문정원은 2010년 결혼해 2013년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을 품에 안았다. 이후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이후 부부를 둘러싼 각종 논란이 잇따르며 이들을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도 점차 달라지기 시작했다.이휘재는 각종 시상식, 예능에서의 발언과 태도를 두고 비매너 논란에 휩싸였다. 특히 2016년 'SBS 연기대상'에서 패딩을 입고 있던 배우 성동일에게 "PD냐"고 묻는 발언을 해 무례하다는 비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스테로이드 부작용을 딛고 인형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5일 정연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대에 오르기 전 메이크업을 받고 셀카를 남기는 정연의 모습의 담겼다. 풀뱅으로 포인트를 준 갈색 긴생머리와 파란색 렌즈를 착용한 정연은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핑크톤 메이크업을 완벽 소화해 굴욕 없는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했다.특히 정연은 또렷한 얼굴 선과 날렵한 브이 라인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전보다 슬림해진 모습과 건강해 보이는 얼굴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뽐냈다.앞서 정연은 2020년 목 디스크 수술을 받은 뒤 치료 과정에서 스테로이드제를 복용한 바 있다. 그러나 그는 체중이 급격히 증가하는 부작용을 겪으며 건강상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정연은 네 차례나 활동을 중단하며 회복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후 꾸준한 관리와 운동을 통해 건강을 회복한 그는 트와이스 활동에 복귀했다. 정연은 안정된 컨디션 속에서 밝은 모습으로 무대 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정연이 소속된 트와이스는 지난 1월 밴쿠버를 시작으로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디스 이즈 포)의 일환으로 북미 투어를 전개 중이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선우용여가 개그맨 이휘재를 언급해 화제다.4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강남 신세계에서 장보는 82세 선우용여의 찐추천 20가지 먹거리템 (+10년 단골미용실 최초공개)'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강남에 위치한 단골 미용실로 향했다.선우용여는 "미용실은 한 군데만 다니면서 계속 한 선생님과 함께 해야 한다"며 "그래야 내 스타일을 파악해서 잘 잘라준다. 좋은 미용실을 알아내기 위해 많이 찾아다녔다"고 설명했다.특히, 선우용여가 개그맨 이휘재에게 해당 미용실을 소개받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10년간 다닌 프리미엄 미용실의 여자 커트 가격은 30만 원이라고 덧붙였다.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노년에 돈이 많아서 좋겠다", "무슨 커트가 30만 원이나 하냐" 등 부러움과 놀라움을 표했다.앞서 이휘재는 아내 문정원의 장난감 먹튀, 층간소음 논란 등 여러 논란을 빚은 뒤 활동을 중단하고 2022년 캐나다로 떠났다. 이휘재는 2022년 1월 종영한 MBN 예능 '배틀 인 더 박스'를 끝으로 국내 연예계에서 종적을 감췄다.한편, 지난 3일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자신의 SNS에 "어느새 3월, 2026"이라는 글과 두 아들의 사진을 게재해 근황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겸 화가 이혜영이 눈 주위 림프 부종에서 회복한 근황을 전했다.4일 이혜영은 "서울로 돌아오니 림프 순환이 좀 되나봐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종으로 인해 빨갛게 부어 오른 눈에도 환하게 미소짓는 이혜영의 모습이 담겼다.그는 "LA 그림 마무리하자마자 전시하고 좀 무리를 해서 더 심해졌던 것 같다"고 부종의 원인을 설명했다. 이어 이혜영은 "내 목표! 건강 회복"이라고 덧붙이며 건강을 다짐했다. 앞서 이혜영은 2021년 건강검진 중 폐암 초기 진단을 받고 폐 절제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후 담석증으로 응급실을 가기도 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그는 당시 결혼 10주년을 맞은 시점에 암 진단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한편, 이혜영은 2004년 듀오 룰라의 이상민과 결혼했으나 1년 2개월 만에 빚과 사업 갈등을 이유로 합의 이혼했다. 이후 2011년 이혜영은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득녀했다. 현재 그는 MBN 예능 '돌싱글즈'의 MC로 활약하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디즈니+ '운명전쟁'을 최종 3위로 마친 무속인 이소빈이 소감을 밝혔다.이소빈은 5일 자신의 SNS에 "'운명전쟁49'를 사랑해주시고 부족한 저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단 말씀드린다"라면서 글을 올렸다.이소빈은 "결과에 상관없이 저에게 '운명전쟁49'는 소중한 인연과 추억을 선물해준 프로그램"이라며 애정을 표했다. 이어 "친구가 없던 저에게 친구를 만들어 줬고, 대인기피증을 극복하게 해줬고, 중심과 겸손을 배우게 됐다"고 밝혔다.이소빈은 "전 모든 순간이 진심이였고, 수개월이 지난 지금 제가 선택한것들에 대한 후회는 없으며,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해도 전 모든 순간 같은 선택을 할 것"이라고 소신을 드러냈다. 또한 "그게 저의 숙명 또는 운명이라면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 상황속에서 제 자신을 지켜갈 것"이라고 전했다.이소빈은 "전 그 누구보다 제가 가장 소중하다. 여러분도 본인 스스로를 가장 소중히 여겨달라. 나의 중심과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어 "지금까지 '운명전쟁49' 속 운명술사 이소빈을 진심으로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 언제나처럼 앞으로도 신의 제자로서 신령님을 믿고 살아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여러 미션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시험하는 서바이벌. 이소빈은 '운명전쟁49'에서 최종 3위를 차지했다. 2000년생인 이소빈은 7살 때부터 무속의 길을 걷기 시작한 20년 차 무속인이다. 이하 이소빈 글 전문.안녕하세요 이소빈 입니다우선 운명전쟁49를 사랑해주시고부족한 저를 응원해주신 모든분
혼성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새학기 적응 중인 아이의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5일 이지혜는 자신의 SNS에 "씩씩하게 잘 가는데 속마음은 아직은 어색하고 불편하겠죠? 근데 아이가 속이 깊은 건지 웃으면서 가줍니다 어색한 표정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엘리베이터를 배경으로 머리를 땋고 교복을 입은 딸의 모습이 담겼다. 이후에도 이지혜는 차량 안에서 아이의 등교길을 담은 사진과 "어젯밤부터 토할 것 같다고 속 안 좋다고 시작. 긴장을 너무 했다고 이야기하는 걸 보니 매번 새로운 시작이 힘든 아이"라는 글을 게재해 신학기에 대한 걱정을 표했다.그러나 이내 학교 가방을 맨 채로 미소 짓는 아이의 사진을 공개하며 "바쁜 그녀의 일상 덩달아 나도 바쁨. 힘들다"라는 말을 전해 현실 육아에 대한 공감과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두 딸을 출산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운영하며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겸 벤처기업 대표 구혜선이 자신의 특허 헤어롤 '쿠롤'의 가격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는 제품 출시 3개월 만이다.5일 구혜선은 개인 SNS에 쿠롤을 착용한 자신의 화보 사진과 함께 "쿠롤은 기존 둥근 헤어롤과 다르게 80% 이상 플라스틱을 없앤 제품이다. 또한 둥근 헤어롤이 머리카락에 엉켜 오염되는데에 비해 쿠롤은 펼쳐서 머리카락을 쉽게 제거할 수 있으며 자가복원이 된다. 내구성이 좋아 영구적 사용 또한 가능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해당 제품의 가격 측면에 대해 그는 "첫 제조 수량이 많지 않아 원가가 높고 이러한 이유로 현재는 가격이 높은 편이나 차츰 할인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가 구매에 부담을 갖지 않도록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앞서 구혜선은 4일 SNS를 통해 카이스트 졸업식 사진과 함께 자신이 개발한 헤어롤의 판매 홈페이지 링크를 공유했다. 특허 헤어롤이 개당 1만 3000원에 판매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온라인 상에서는 갑론을박이 일었다. 일각에서는 "기존의 헤어롤에 비해 가격대가 비싸다", "가격이 너무 뻥튀기된 거 아니냐" 등의 지적이 이어졌다. 반면 "특허 제품이니까 아이디어 비용도 있을 것이다", "비싸면 사지 마라" 등 그를 옹호하는 반응도 등장했다.한편, 구혜선은 2024년 카이스트 대학원 입학 전형에 최종 합격했으며 약 1년 반만에 조기 졸업했다. 구혜선이 직접 개발에 참여한 쿠롤은 지난해 우수특허대상에 선정되기도 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남보라가 병원을 찾았다.남보라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N번째 코피. 이제 익숙"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보라가 왼쪽 코에 휴지를 꼽아 끼운 모습. 임산부의 코피는 임신 증상 중 하나로 안정기에 접어서면 대부분 그친다.이어 남보라는 "심해진 피부 트러블... 각질 파티"라며 붉고 갈라진 피부 상태를 알렸다. 끝내 그는 병원을 찾았음을 알려 임산부 고충을 알렸다.한편 남보라는 13남매 대가족의 장녀로 연예계 데뷔 전부터 주목받았다. 그는 '인간극장', '천사들의 합창' 등에 출연해 자신보다 어린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줬었다.그는 드라마 '영광의 재인', '해를 품은 달', '효심이네 각자도생', 영화 '새해전야', '찬란한 나의 복수' 등에 출연하면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남보라는 지난해 5월 현직 청소년상담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9년 봉사활동을 함께 하며 처음 만나고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오는 6월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발레 무용가 윤혜진이 폭풍 성장한 딸 엄지온의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4일 윤혜진은 자신의 SNS에 "학교에 내는 건데 이러네"라는 글과 함께 딸 엄지온이 직접 적은 생활기록부 내용을 공개했다. 엄지온은 장점을 적는 란에는 '키가 크다'라고 적었고 단점을 적는 란에는 '살이 쪘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또한 서류로 남으니 곰곰이 생각한 후 적어달라는 당부에도 불구하고 그는 장래 희망 분야에 성악가, 뮤지컬 배우라고 적으며 사유에 '뮤직 이즈 마이 라이프'라고 적어 유쾌함을 더했다. 윤혜진은 이에 "지워라"고 말하며 엄마로서의 심란함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한국인 두 번째로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에 입단한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딸 엄지온을 출산했다. 엄지온은 2015년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수많은 랜선 이모 삼촌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박민영이 팬들의 생일 축하에 화답하며 근황을 담은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박민영은 지난 4일 본인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Thank you my love, BEANS"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해당 게시물에서 그는 프릴 장식이 덧대어진 연한 분홍색의 민소매 원피스를 착용한 상태다.여기에 웨이브 형태의 긴 머리를 늘어뜨려 리본 장식을 추가했으며 색조가 옅은 화장법을 연출해 전체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한 모습이다.한편 박민영은 지난 2일 첫 방송을 시작한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에 출연 중이다. 극 중 보험사기 용의자로 지목된 한설아 역으로 분해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가 홍수처럼 쏟아지는 연예계 이슈들 속 독자들의 의견을 대변합니다. 두 가지의 상반된 주장, 여러분은 어느 쪽입니까?배우 구혜선이 직접 참여해 출시한 헤어롤 제품을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제품 가격이 1개당 1만 원이 넘는 수준으로 책정되면서 "비싸다"는 지적과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고려하면 납득할 수 있다"는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4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헤어롤 제품의 공식 판매 페이지 링크를 공유했다. 해당 제품은 특허 출원부터 제품 기획, 디자인, 네이밍, 브랜딩 등 전 과정에 구혜선이 직접 참여한 것으로 알려지며 출시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하지만 제품이 공개되자 가격을 두고 논쟁이 불거졌다. 헤어롤 1개 가격은 1만 3000원, 2개 세트는 2만 5000원으로 책정됐다. 한 포털 사이트 스토어에서는 10% 할인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지만 할인 가격 역시 1만 1700원 수준이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가격이 지나치게 높다"며 이른바 '뻥튀기 논란'을 제기했다.시중에 판매되는 일반 헤어롤이 대부분 몇천 원대인 점도 논란에 영향을 미쳤다. 일부 누리꾼들은 "헤어롤 하나에 만 원이 넘는 건 부담스럽다", "충전식 헤어롤 가격과 비슷하다", "헤어롤에 이 정도 돈을 쓸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반면 제품 개발 과정과 기술력을 고려하면 가격이 이해된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해당 제품은 카이스트와 협업을 거쳐 개발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까지 이 학교 재학생이었던 구혜선이 제품 개발 전반에 직접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단순 미용 제품과
방송인 김나영이 파마 머리로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을 선보인 가운데, 새로운 생명이 함께 포착돼 화제다.4일 김나영은 자신의 SNS에 '파마머리 일주일째'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펌 헤어 스타일링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시크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두 아들과 함께 카페를 방문하거나 거실 바닥에 엎드려 여유를 만끽하는 가족의 단란한 모습이 담겼다.해당 게시물이 공개되자 온라인 상에서는 "머리 예쁘다", "단발이 너무 잘 어울린다" 등 김나영을 향한 외모 칭찬이 이어졌다.특히, 이전 게시물에서 포착되지 않았던 강아지 한 마리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 속 강아지는 익숙한 듯 목줄을 차고 김나영의 가족과 함께 거리를 활보해 누리꾼의 궁금증을 자아냈다.앞서 김나영의 남편 마이큐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SNS를 통해 두 아들을 향한 애정과 강아지 입양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2024년 우리 가족은 미국으로 여행을 갔었다"며 "그 무렵 아이들은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했다"고 전했다. 이어 "나 역시 같은 마음이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키우던 와이어 폭스 테리어 친구 따일로우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 뒤라 새로운 생명을 맞이하기까지는 아직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사진 공개 후 마이큐의 발언이 재조명되며 강아지의 정체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임시 보호 중인 강아지냐. 너무 귀엽다", "함께 있는 강아지 낯이 익다. 혹시 사연 있는 강아지를 입양한 거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표했다.한편,
배우 남보라가 임신을 준비하던 과정에서 건강 이상을 발견해 수술을 받았던 사실을 털어놓으며 눈길을 끌었다.5일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에는 "남보라 임신 Q&A 시도 2번 만에 성공? 이건 꼭 챙기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남보라는 현재 임신 23주차에 접어들었다는 근황을 전하며 임신 준비 과정과 건강 관리 비결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남보라는 본격적인 2세 계획에 앞서 예상치 못한 건강 위기를 겪었다고 밝혔다. 그는 "결혼 전 건강검진을 했는데 자궁경부암은 아니지만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이상 세포가 발견됐다"며 "갑작스럽게 수술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작년 3월에 이상 세포를 제거하는 수술을 진행했고, 완전히 회복되는 데 두 달 정도 걸렸다"고 설명했다.수술 이후 남보라는 더욱 철저하게 건강 관리에 힘썼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에게 엄마로부터 물려받을 수 있는 항체가 있더라"며 "없는 항체는 미리 예방접종을 했고 남편도 비뇨기과를 방문해 건강 상태를 점검했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에 대해 정말 신경을 많이 썼다"고 덧붙였다.또한 남보라는 임신 준비 과정에서 생활 습관도 크게 바꿨다고 전했다. 그는 "비타민D와 오메가3, 종합비타민, 엽산, 유산균 등을 꾸준히 챙겨 먹었고 하루 최소 8시간 이상 자려고 노력했다"며 철저한 자기 관리로 임신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노력 끝에 그는 두 번째 시도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남보라는 "몸이 건강해야 아이도 건강하게 만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임신 준비 과정에서 느꼈던 책임감과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