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슈퍼카 오너' 유인영, 42세 안 믿기는 역대급 미모…생일 축하에 광대 승천

    '슈퍼카 오너' 유인영, 42세 안 믿기는 역대급 미모…생일 축하에 광대 승천

    유인영이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최근 유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 애정해 주는 모든 마음"이라며 "사진에 담지 못한 많은 축하 감사드려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유인영은 생일 장식이 걸린 공간에서 케이크 앞에 앉아 양손을 들어 보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부터 촛불이 켜진 과일 케이크를 들고 차분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장면, 와인잔을 맞대며 축하를 나누는 순간까지 자연스럽고 진솔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리본으로 포장된 선물을 품에 안은 채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모습이 포착돼, 과하지 않은 차림과 편안한 표정이 오히려 깊은 여운을 남겼다.이를 본 팬들은 댓글로 "나의 여신"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예쁘세요" "생일축하 드려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앞서 유인영은 유튜브 채널 '인연인영'에서 '제주도에서 포르쉐 타고 질주! 포르쉐 올레 드라이브'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 유인영은 포르쉐 오너임을 밝히며 "구매를 고려했던 포르쉐 911을 직접 운전해 봤다"고 밝혔다. 유인영이 소유한 포르쉐 카이엔의 가격은 약 1억 5천만원대로 알려졌다.한편 1984년생인 유인영은 42세이며 과거 종방한 KBS 2TV 주말극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김동완과 핑크빛 로맨스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임영웅, 1년 만에 컴백했다더니…함께 한우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임영웅, 1년 만에 컴백했다더니…함께 한우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임영웅이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다. 그는 약 1년 만에 고척스카이돔 무대로 돌아온다는 소식도 전했다.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서울 공연이 개최된다. 2022년 12월 열린 'IM HERO 앙코르 – 서울'과 '임영웅 리사이틀'(RE:CITAL, 2024년 12월 27일부터 2025년 1월 4일까지)에 이어 다시 고척스카이돔을 찾은 임영웅. 그는 당시의 뜨거운 열기를 잇는 한층 더 화려한 하늘빛 축제를 예고하고 있다.2위는 이찬원이다.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이 약 3개월간의 재정비를 마치고 돌아오는 가운데, 이찬원이 MC로 발탁됐다. 이찬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하며 눈길을 끈다. 모두를 놀라게 할 메소드 연기와 국가대표급 전달력, 친근한 존재감을 앞세워 일요일 아침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첫 녹화 현장에서는 시청률 공약까지 내걸며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제작진마저 설레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찬원의 첫 연기 도전과 활약은 오는 25일 일요일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3위는 박세욱이다. 그는 MBN '보이스트롯' 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다시 도전하며 트로트 팬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현재 그는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무대 위에서 꾸준히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

  • '12살 연상과 이혼' 기은세, 전성기 미모 갱신했다…40대 믿기지 않는 청순미

    '12살 연상과 이혼' 기은세, 전성기 미모 갱신했다…40대 믿기지 않는 청순미

    배우 기은세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친님들한테 보여줄 예쁜 사진 더 많이많이 찍고 싶은데그것도 힘든 요즘 현실"이라며 "힘내자요! 빠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기은세는 아이보리 터틀넥 니트 위에 베이지 톤 코트를 매치한 채 전시 공간으로 보이는 실내에 서 있다. 벽면을 가득 채운 대형 사진 작품 앞에서 선글라스를 살짝 내려다보거나 미소 짓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담겼다. 어깨에 멘 브라운 컬러의 위빙 백과 골드 프레임 선글라스, 깔끔하게 정돈된 단발 헤어가 어우러지며 도시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 속에서도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가 또렷하게 살아 있다.이를 본 팬들은 댓글로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넘 이뻐요", "화이팅", "귀엽고 예쁜데요", "내 스타일" 등의 반응을 남겼다.한편 1983년생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 2023년 이혼 소식을 밝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45세' 왕빛나, 노화 체감 걱정 왜 했나…민낯 가까운 셀카에도 '초동안' 미모

    '45세' 왕빛나, 노화 체감 걱정 왜 했나…민낯 가까운 셀카에도 '초동안' 미모

    배우 왕빛나의 뽀얀 피부가 부러움을 자아낸다.최근 왕빛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있는 점심시간"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왕빛나는 아이보리 컬러의 니트 톱을 입고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최소한의 메이크업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진주 이어링과 은은한 립 컬러가 차분한 분위기를 더한다. 다른 사진에서는 우드 톤의 카페 테이블에 앉아 커피와 디저트를 앞에 두고 미소를 짓고 있으며 브라운 컬러의 캐주얼한 상의와 레이어드한 목걸이가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인상을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오늘도 빛나이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쁘세요", "누나 항상 화이팅", "청순섹시하셔요", "우아하게 예뻐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왕빛나는 "일할 때 탄수화물로 꽉꽉 채워 먹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반 공기만 먹어도 소화가 더뎌서 차 안에서 대기를 못하겠음"이라고 토로하며 "점점 가벼운 식사를 찾게 되는데 이것도 노화 현상 맞냐"고 물은 바 있다.한편 1981년생으로 45세인 왕빛나는 2001년 KBS1 TV소설 '새엄마'로 데뷔했다. 이후 각종 드라마에서 단역과 조연 등으로 출연했으며 2005~2006년 출연작들이 연이어 성공, 주연급 배우로 도약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미야오 가원, 밀라노가 기다린 고양이 [TV10]

    미야오 가원, 밀라노가 기다린 고양이 [TV10]

    그룹 미야오 가원이 ‘프라다(PRADA) 2026 가을/겨울 남성복 패션쇼’ 참석 차 17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40세 미혼' 밤하늘 수놓은 '여친짤' 미모 탄생…턱 괴고 유혹하는 '트롯 퀸'

    '40세 미혼' 밤하늘 수놓은 '여친짤' 미모 탄생…턱 괴고 유혹하는 '트롯 퀸'

    가수 홍진영이 40대의 나임에도 20대 못지않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들 하루하루가 행복하길"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홍진영은 블랙 톤 의상을 입고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공간에 앉아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손목에는 메탈 시계가 포인트로 더해졌고, 목에는 미니멀한 목걸이를 착용해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테이블 위에 놓인 와인잔과 꽃다발, 창밖으로 보이는 도심의 불빛이 어우러지며 일상 속 로맨틱한 순간을 담아냈다. 미소를 머금은 표정부터 장난스러운 입술 모양까지 자연스러운 포즈 변화가 사진마다 다른 매력을 전한다.이를 본 팬들은 댓글로 "너무 예쁘잖아요" "늘 응원합니다" "언니 자꾸 예뻐진다" "화이팅" "여친짤 미쳤다" "우리 매일매일 같이 행복해져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앞서 홍진영 측은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이모씨와 함께 촬영한 과거 사진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자 선긋기에 나섰다. 홍진영 소속사 아이엠에이치엔터테인먼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씨와 홍진영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된 것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당시 소속사는 "해당 사진은 홍진영이 '사랑의 배터리' 이후 '부기맨' 활동 당시 촬영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시점을 따져보면 약 12년 전 한 병원에서 찍힌 사진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이어 "사진을 확인한 홍진영 본인 역시 촬영 시점이 너무 오래됐고 함께 사진을 찍은 이씨에 대해서도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밝혔다"고 전했다.소속사는 또 &

  • '6억 몸값' 지수, 비주얼 또 터졌다…헬로키티보다 더 귀여운 '월클' 미모

    '6억 몸값' 지수, 비주얼 또 터졌다…헬로키티보다 더 귀여운 '월클' 미모

    블랙핑크 지수의 미모가 날이 갈수록 빛나고 있다.최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llo Kitty Hello Jisoo"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지수는 헬로키티 콘셉트 공간에서 레이스 소재의 화이트 미니 드레스에 블랙 리본 디테일을 더한 스타일로 등장했다. 핑크 컬러의 헬로키티 캐릭터와 손을 맞잡거나, 하트 쿠션을 안고 소파에 앉아 있는 모습, 헬로키티 인형과 꽃다발을 품에 안은 장면, 헬로키티 케이크 앞에서 밝게 미소 짓는 컷까지 이어지며 동화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단정하게 올린 헤어스타일과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은 지수 특유의 우아함과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강조했고 핑크와 화이트 톤의 공간 연출은 지수의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사진을 본 팬들은 댓글로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기분이 너무 좋아지네", "지수에게 완벽하네" 등의 반응을 남겼다.앞서 영국 데이터 분석업체 호퍼HQ(Hopper HQ) 측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작년 인스타그램 부자 리스트에 블랙핑크 4인 멤버 전원이 이름을 올린 바 있다. 40위에 오른 지수는 47만 4000달러 우리돈으로 약 6억 3600만원을 광고성 게시글 하나를 올릴 때마다 벌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1995년생인 지수는 2016년 데뷔해 올해 9주년을 맞았다. 지수가 몸 담고 있는 블랙핑크는 오는 2월 27일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하성운, 워너원 재결합 앞두고 경사 터졌다…함께 한우 먹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하성운, 워너원 재결합 앞두고 경사 터졌다…함께 한우 먹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하성운이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107.7MHz '박소현의 러브게임'에는 게스트로 하성운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말했다. 그는 "'보이즈 플래닛' 메인 PD님이 마지막 방송에서 '워너원 멤버들끼리 같이 와서 보면 어떠냐'고 제안했다"며 "그렇게 이야기가 된 멤버들만 모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하성운은 "그 자리가 계기가 돼 PD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자는 의미로 저녁 식사를 하게 됐는데, 마침 그 PD님이 '제로베이스'(WANNAONE GO : ZERO BASE)를 맡았던 분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식사 자리에서 '플랜이 끝나면 '제로베이스' 같은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어서 해보는 게 어떠냐'는 이야기가 나왔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재결합 얘기가 오가게 됐다"고 전했다.2위는 더보이즈 주연이다. 그룹 더보이즈는 지난해 연말 개최된 '가요대축제'에서 다채로운 무대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더보이즈는 지난달 19일 방송된 '2025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K팝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더보이즈는 새로운 조합의 유닛 무대부터 완전체 퍼포먼스까지 폭넓은 구성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주연, 큐, 선우는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라이크 아이 러브 유' 무대를 선보이며 원곡 특유의 그루브한 감성에 세련된 매력을 더해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3위는 라이즈 원빈이다. 라이

  • [전문] 김수미, 개코와 결혼기념일 사진도 공개했는데…14년 만에 이혼 "부모 책임 함께"

    [전문] 김수미, 개코와 결혼기념일 사진도 공개했는데…14년 만에 이혼 "부모 책임 함께"

    래퍼 개코와 사업가 김수미가 결혼 14년 만에 이혼했다. 둘은 지난해 결혼기념일을 맞아 일본 여행 사진도 공개하며 잉꼬부부 면모를 보여왔기에 이혼 소식은 대중에게 더욱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김수미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개코와의 파경 소식을 전하는 글을 올렸다.김수미는 "개인적인 이야기인 만큼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전한다"며 "지난해 저희는 오랜 시간 충분한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는 선택으로 부부로서의 관계를 정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두 사람 모두 부모로서의 책임과 역할은 변함없이 함께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나친 관심이나 섣부른 해석보다는 조금만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개코와 김수미는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개코는 다이나믹 듀오 멤버로 힙합 신에서 꾸준히 음악 활동을 해오고 있다. 김수미는 인플루언서이자 사업가로서 브랜드 운영과 콘텐츠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이하 김수미 입장 전문.안녕하세요.개인적인 이야기인 만큼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전합니다.지난해, 저희는 오랜 시간 충분한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는 선택으로 부부로서의 관계를 정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앞으로도 두 사람 모두 부모로서의 책임과 역할은 변함없이 함께 이어갈 예정입니다.지나친 관심이나 섣부른 해석보다는, 조금만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릴게요.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전문] 개코, 김수미와 결혼 14년 차에 파경 맞았다…"오랜 대화 끝 서로 삶 존중"

    [전문] 개코, 김수미와 결혼 14년 차에 파경 맞았다…"오랜 대화 끝 서로 삶 존중"

    래퍼 개코가 사업가 김수미와 결혼 14년 차에 파경을 맞았다.개코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개인적인 소식을 전한다"라고 글을 올렸다.이어 개코는 "작년 저희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부부로서의 관계를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고 이혼을 알렸다. 또한 "저희 두 사람은 부모로서 공동 양육의 책임을 가지고 역할을 끝까지 이어갈 것"이라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개코와 김수미는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개코는 다이나믹 듀오 멤버로 힙합 신에서 꾸준히 음악 활동을 해오고 있다. 김수미는 인플루언서이자 사업가로서 브랜드 운영과 콘텐츠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둘은 지난해 결혼기념일을 맞아 일본 여행 사진도 공개하며 잉꼬부부 면모를 보여왔기에 둘의 이혼 소식은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이하 개코 입장문 전문.안녕하세요. 개코입니다.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개인적인 소식을 전합니다.작년 저희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부부로서의 관계를마무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저희 두 사람은 부모로서 공동양육 책임을 가지고역할을 끝까지 이어갈 것입니다.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개코·김수미, 결혼 14년 차에 이혼…"부부로서 관계 정리, 공동 육아"[TEN이슈]

    개코·김수미, 결혼 14년 차에 이혼…"부부로서 관계 정리, 공동 육아"[TEN이슈]

    래퍼 개코·사업가 김수미가 결혼 14년 차에 이혼했다.개코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개인적인 소식을 전한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작년 저희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부부로서의 관계를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고 이혼을 알렸다. 또한 "저희 두 사람은 부모로서 공동 양육의 책임을 가지고 역할을 끝까지 이어갈 것"이라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같은 날 김수미 역시 SNS를 통해 파경 소식을 알렸다. 김수미는 "개인적인 이야기인 만큼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전한다"며 "지난해 오랜 시간 충분한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는 선택으로 부부로서의 관계를 정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이어 김수미는 "앞으로도 두 사람 모두 부모로서의 책임과 역할은 변함없이 함께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나친 관심이나 섣부른 해석보다는 조금만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두 사람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개코는 다이나믹 듀오 멤버로 힙합 신에서 꾸준히 음악 활동을 해오고 있다. 김수미는 인플루언서이자 사업가로서 브랜드 운영과 콘텐츠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둘은 지난해 결혼기념일을 맞아 일본 여행 사진도 공개하며 잉꼬부부 면모를 보여왔기에 이혼 소식은 대중에게 더욱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단독] '카이스트 출신' 윤소희, 3년 만에 결별 소식 전했다…지난해 11월 동행 마침표

    [단독] '카이스트 출신' 윤소희, 3년 만에 결별 소식 전했다…지난해 11월 동행 마침표

    배우 윤소희가 지난해 11월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종료하고 현재 FA(Free Agency, 자유계약) 신분인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윤소희는 지난해 11월 사람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종료를 앞두고 논의를 거친 결과,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2022년 10월 25일 사람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고 활동했던 윤소희는 약 3년 만에 동행 마침표를 찍었다. 현재 FA 상태인 윤소희는 차분히 향후 행보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윤소희는 세종과학고등학교를 조기 졸업한 뒤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에 입학한 이력으로 '엄친딸' 이미지와 함께 큰 주목을 받았다. 2013년 그룹 엑소(EXO)의 'Drama Episode #1'(드라마 에피소드 넘버 원)을 통해 연예계에 얼굴을 알렸고, 같은 해 KBS 2TV 드라마 '칼과 꽃'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이후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에서 첫 주연을 맡으며 존재감을 자랑했고, 이후에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지난해에는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데스룸'에 출연해 최종 우승 후보로 거론됐으나, 방송 중 치열하게 싸우기보다는 정현규에게 우승을 양보하는 뤼앙스를 풍기며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후 채널A '브레인 아카데미'에 고정 출연하며 카이스트 출신다운 스마트한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배우로서 10년이 넘는 연차를 쌓아온 윤소희가 계약 종료를 맞은 가운데, 그가 앞으로 어떤 선택을 통해 새로운 둥지를 틀게 될지 관심이 커진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허경환, 결국 태도 논란 터졌다…"모든 사람 이해 못 시켜"('알딸딸한참견')

    허경환, 결국 태도 논란 터졌다…"모든 사람 이해 못 시켜"('알딸딸한참견')

    개그맨 허경환이 촬영 중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16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알딸딸해질수록 참견은 더 진해진다. 안재현·허경환·뮤지 × 금동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진행자 안재현, 허경환, 뮤지는 서로의 친분을 드러냈다. 먼저 뮤지는 "안재현이 부모님 아파트 살던 이웃사촌이다. 가끔 만나서 술 마신다"고 밝혔고, 허경환은 "재현이 가장 핫 할 때 화려한 실크 셔츠 입은 걸 봤다. 청담동에서 제일 화려했다"고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22살 금동현이 "술 배운 지 얼마 안 됐다"고 고백하자, 허경환은 "아이돌은 어떻게 살 길래 아무시간이 없냐"며 놀라워했다. 뮤지는 "얘들은 작은 일에도 휘둘릴까봐 최대한 아무것도 안 한다"며 안타까워했고, 안재현은 "조심해서 나쁠 건 없다"고 조언했다.안재현이 탄 소맥을 보던 뮤지는 많은 소주량에 "이X끼 알코올 중독자네"라고 디스해 폭소를 자아냈다. 허경환은 "난 이거 먹으면 인사불성 될 거"라며 "주량이 소주 두 병 먹으면 잔을 깨고 다니더라. 요즘에는 했던 얘기를 까먹어서 또 하려다가 내가 알아차리고 그만한다. 내가 헛소리한다는 걸 상대가 인지한 눈빛이 보이면 먼저 일어난다"고 털어놨다.사회초년생 금동현이 "술자리에서 먼저 일어나는 팁이 있냐"고 묻자, 허경환은 "'개콘' 신인 때 먼저 가면 전화가 엄청 왔다. 그런데 다음날 되면 선배들이 화내지 않더라. 가까운 사람에게 전하고 빠지라"고 말했다.안재현은 "신인 때 '제가 딱 3잔만 마시겠다'고 한 뒤 연거푸 3잔 마시고 나갔다. 계속 있을 거라는

  • 에스파 카리나, 인형이랑 붕어빵...여친짤의 정석[TEN포토+]

    에스파 카리나, 인형이랑 붕어빵...여친짤의 정석[TEN포토+]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16일 패션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강은비, 임신 21주 만에 유산 소식 전했다…"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강은비, 임신 21주 만에 유산 소식 전했다…"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배우 겸 BJ 강은비가 임신 21주 차에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강은비는 남편과 함께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변비부부'를 통해 '짧고도 길었던 다섯 달, 21주, 산삼이와의 이별. 아가 사랑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지난 1월 3일 첫 아들(태명 산삼이)을 떠나보냈다고 알렸다.영상에 따르면 강은비는 지난 12월 29일 임신 20주 2일 차 정밀 초음파 검사 도중 양수 부족 소견을 받고 상급 병원으로 이송됐다. 평소 검사 결과가 정상이었고 태동도 있었기에 단순 과로로 여겼으나, 입원 이틀 만에 양수가 전무한 상태에 이르러 의료진으로부터 '조기 양막 파열' 의심 진단을 받았다.강은비는 소변줄을 착용한 채 절대 안정을 취하며 호전을 기다렸으나 차도가 없었다. 이후 전원한 병원 측은 태아가 태반에 유착돼 폐 발달이 불가능하며, 좁은 공간에서 고통받고 있다는 소견을 내놨다. 이에 부부는 임신 21주가 되는 날 유도 분만을 결정하고 아이와 작별했다.강은비는 "제가 너무 무지해서 제 잘못으로 아기가 고통 속에서 버티고 있다는 말 앞에서 결정을 해야 했다"고 자책했다. 지난 1월 4일 발인을 마친 그는 "엄마가 되어 보게 해줘서 고맙고 덕분에 행복했다"며 "다시 엄마 아들로 찾아와 준다면 꼭 기억하고 잊지 않겠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남편 변준필 또한 "네가 너무 보고 싶다. 아무 걱정 말고 있어라"라고 덧붙이며 아이를 향한 그리움을 내비쳤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