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김성운 셰프가 우승자 최강록 셰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최근 김성운 셰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강록 셰프 '흑백요리사2' 우승 진심으로 축하해유 ^^* 처음 흑백요리사 경연에서 만나 서로를 알아가던 시간부터 같은 팀으로 1박 2일 밤새 메뉴 짜고 시장 보며 즐거웠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역시 말띠 친구라 통하는 게 있나봅니다."라며 "서로 응원하며 함께했던 그 시간들이 이렇게 빛나는 결과로 이어져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승승장구하시길 항상 응원할게유 ! 친구야 수고했유^^*"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김성운 셰프는 최강록 셰프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다른 사진에도 김성운과 최강록의 다양한 순간이 담겼다. 캐주얼한 복장으로 나란히 선 투샷에서는 편안한 미소와 오래된 동료 같은 분위기가 전해진다.이어진 주방 컷에서는 흰 조리복 차림으로 조리대 앞에 선 모습이 포착되며, 재료를 손질하고 조리 과정을 점검하는 진지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작업대에 기대어 의견을 나누는 장면, 심사 대기 중 차분히 서 있는 모습까지 이어지며 경연의 긴장감과 팀워크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이를 본 팬들은 "두분 결이 같아 보여 좋더라구요" "늘 응원합니다" "부끄럼 많은 조림핑에게 든든한 친구가 생긴거같아 좋아요" "화이팅" "내 마음속 1등이였어요" "제일 먹어보고 싶은 요리였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김성운 셰프와 최강록 셰프는 '흑백요리사2'에서 '흑백팀전'과 '1대1사생전'에서 함께 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흑백팀전'에서 함께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의 우승자 셰프 최강록이 향후 국숫집을 하고 싶다는 희망을 드러냈다.최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최강이 되는 기록, 최강록...을! 이야기하다'라는 제목의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최근 종영한 '흑백요리사2'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최강록의 근황 토크가 담겼다.이날 영상에서 그는 온라인상 화제가 된 자신의 어록과 밈(Meme)에 대해 쑥스러움을 표했다. 그는 "어록이라 하면 굉장히 민망한 일"이라면서도, 화제를 모았던 "을..." 멘트를 직접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대중의 관심이 쏠린 식당 재오픈 여부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취했다. 최강록은 "지금 식당을 하면 너무 힘들 것 같다. 시간이 조금 지나서 할 여건이 되면 식당 하나를 열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구체적인 희망 메뉴로는 국수를 꼽았다. 그는 "힘이 많이 없어서 중년이 되었을 때 '어떤 음식을 할까' 생각했을 때 국수가 떠올랐다. 국숫집을 하면서 늙어가고 싶다"고 덧붙였다.끝으로 최강록은 이번 우승의 의미에 대해 "앞으로의 10년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의 원동력을 얻은 것 같다. 열심히 살아보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프로그램을 보고 '감동을 하셨다'는 분이 많은데, 저도 위로를 받고 자기 고백의 장이 되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자만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키 162에 몸무게 42kg으로 알려진 배우 이유미가 종이인형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이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와 나비 이모지가 담긴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이유미는 줄무늬 티셔츠를 입고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셀카에서는 긴 머리가 한쪽으로 흐르며 꾸밈없는 매력을 강조했다.또 다른 컷에서는 강가를 배경으로 촬영 장비 앞에 선 옆모습이 담겼고 차분한 표정과 정돈된 헤어, 부드러운 톤의 의상이 어우러지며 촬영 현장의 긴장감이 전해진다.붉은 니트를 입고 손으로 얼굴을 받친 사진에서는 환한 미소와 또렷한 눈빛이 돋보이고, 비니와 두툼한 아우터를 매치한 셀카에서는 겨울 분위기 속에서도 반짝이는 피부 표현과 긴 웨이브 헤어가 시선을 끈다. 실내 배경에 놓인 소품들과 조명, 현장감 있는 구도가 더해지며 일상과 작업 사이를 오가는 순간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정말 예쁘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미스 코리아 아니세요" "앞으로도 계속 팬일 거에요" "긴머리에 초롱 거리는 모습 정말 이뻐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이유미는 넷플릭스 'Mr.플랑크톤' 관련 인터뷰에서 "평소엔 종이 인형이다"며 "운동을 즐겨하지도 않고 바람 불면 날아가는 스타일"이라고 밝힌 바 있다.'Mr. 플랑크톤'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해조(우도환)가 친아버지의 정체라도 알고 죽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여자 조재미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한편 이유미는 노상현과 그룹 세븐틴 유닛 도겸X승관을 지원사격한다. 도겸X
'느좋(느낌 좋은) 셰프'라는 별칭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요리연구가 손종원의 이색적인 과거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손종원의 공과대학 졸업 당시로 추정되는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 속 손종원은 정장 차림으로 캠퍼스 건물 내부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현재의 또렷한 이목구비는 그대로지만, 턱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른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조리복을 입은 지금의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손종원은 본격적으로 요식업계에 투신하기 전 토목공학을 전공한 공대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이과생에서 셰프로 진로를 변경한 그의 독특한 이력이 이번 과거 사진을 통해 재조명되는 모양새다.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대생 시절에도 특유의 분위기가 있었다", "수염을 기르니 전혀 다른 사람처럼 보인다", "지금 이미지와 대비되는 반전 매력" 등의 반응을 보였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166cm에 47kg로 알려진 배우 정려원이 고급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정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d January already-벌써 1월 중순.."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정려원은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선명하게 담았다. 스트라이프 티셔츠 차림으로 누운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셀카에서는 힘을 뺀 표정과 맑은 피부 결이 그대로 드러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테이블에 앉아 옆을 바라보며 머리카락을 정리하는 모습이 포착됐다.책과 소품이 놓인 선반, 테이블 위 텀블러와 소지품, 앞쪽에 놓인 촬영 장비가 함께 담기며 작업 중인 듯한 분위기도 전해진다. 무심한 듯한 차림과 차분한 시선, 자연광에 가까운 조명이 어우러지며 정려원 특유의 내추럴한 무드를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피부 미쳤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이쁘다~ 러원" "귀여워"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1981년생인 정려원은 166cm, 47kg의 신체 프로필을 가지고 있다. 2000년대부터 대표적인 '마른 연예인'으로 꼽혀온 정려원은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발레리나 출신 방송인 윤혜진이 해외 휴가지에서 파격적인 노출 패션을 선보였다.윤혜진은 18일 자신의 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등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백리스(Backless) 디자인의 상의와 짧은 팬츠를 착용한 모습이다. 현역 시절을 연상케 하는 군살 없는 체형과 탄탄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와 함께 딸 엄지온 양의 모습도 공개했다. 윤혜진은 롱 드레스를 입은 지온 양의 사진과 함께 "엄지온 저 드레스 예쁜데 한국 가면 못 입을 거 같고, 사준다 안 사준다?"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구매 여부를 두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운영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인플루언서 정현규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최근 정현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irthday to me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다들 행복만하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정현규는 은색 스트리머 장식과 풍선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케이크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케이크 위에는 파란색 크림으로 'HAPPY HYUNGYU DAY'라는 문구가 적혀 있고, 리본 장식과 촛불이 더해져 생일 분위기를 완성한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촛불을 바라보는 진지한 표정, 환하게 웃으며 케이크를 든 모습, 브이 포즈로 여유를 드러내는 장면까지 다양한 표정이 이어진다. 어두운 니트와 밝은 배경이 대비되며 또렷한 눈매와 부드러운 인상이 자연스럽게 강조된다.이를 본 팬들은 "생일 축하해" "늘 응원합니다" "눈이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축하해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정현규는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2'에 참가해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상금 3억8000만원의 주인공이 됐지만 동시에 비난의 대상이 됐다. 게임하는 과정에서 무례한 발언을 해 시청자들의 비난을 샀다. 정현규는 '데블스 플랜2'에서 윤소희, 규현과 연합을 형성한 플레이를 펼친 과정에서 우승을 양보받았다는 비판과 함께 윤소희와 열애설까지 불거진 바 있다. 또 방송에서 다른 출연자를 향해 "너 산수 할 줄 알아?" 등의 비꼬는 말을 하며 막말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정현규는 SNS 프로필 문구를 '죄송합니다'라고 변경하기도 했다. 아울러 '환승연애2'에 함께 출연했던 성해은과 결별설이 돌았지만 이에대해 확실한 대답은 하지 않았다.
배우 공유가 공항에서 벌어진 긴박한 상황을 공유하며 인간미 넘치는 매력을 드러냈다.공유는 18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공항 내부에서 허겁지겁 뛰어가는 공유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연한 회색 후드 티셔츠와 검은색 바지, 베이지색 운동화 등 편안한 차림으로 명품 브랜드의 캐리어와 가방을 챙겨 급히 이동 중이었다.사진 속 공유는 사방으로 흩날리는 머리카락과 다급한 보폭으로 당시의 긴박함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특히 질주하던 도중 여권을 바닥에 떨어뜨리는 아찔한 실수까지 포착돼, 평소 작품 속에서 보여주던 완벽한 이미지와 대비되는 소탈한 '허당미'를 자아냈다.한편 공유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의 촬영을 마쳤다. 해당 작품은 야만과 폭력이 난무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성공을 꿈꾸며 치열하게 부딪히는 인물들의 성장기를 다룬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이소정의 스타캐처≫방송계 반짝거리는 유망 스타들을 캐치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으로서 대중 앞에서 좋은 에너지를 전달해야 하는 책임을 갖고 있습니다. 제 감정 상태가 다운됐을 때 그대로 전달되는 게 싫더라고요. 건강하고 에너지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오마이걸 유아가 이렇게 말했다. 지난달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유아를 만나 인터뷰했다. 2015년 그룹 오마이걸로 데뷔한 유아는 1995년생으로, 지난해 처음으로 30대의 시작을 맞았다. 유아는 인터뷰 내내 팬들과 멤버들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내비쳤다.연예계 대표 소두로 꼽히는 유아는 2024년 3월 첫 번째 솔로 싱글을 발매했을 당시 비주얼 변신을 위해 "3~4kg을 감량해 41~42kg을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키가 159cm라고 알려진 유아는 외적인 관리뿐 아니라 투철한 직업의식으로 내면까지 함께 돌보고 있다고 전했다.인형 같은 비주얼과 독보적인 음색, 유려한 춤 선을 바탕으로 오마이걸의 정체성을 대표해온 그는 지난해 배우 전향이라는 새로운 선택을 알리며 또 한 번 주목받았다. 그룹의 센터로서, 또 솔로 가수로서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온 만큼 '천생 아이돌'이라는 수식어가 자연스럽게 따라붙었다. 그런 그가 배우의 길을 택했다는 소식은 팬들에게도 적잖은 반전으로 다가왔다. 유아가 배우 전문 기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관심이 쏠렸다.유아는 "오랫동안 팬분들과 좋은 에너지로 소통하고 싶고, 사랑을 주고받고 싶다. 그래서 건강한 몸과 마음을 늘 상기시키고자 식단 관리와 운동을 꾸
배우 박하선의 라면 먹방이 군침 돌게 만든다.최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중간 대기시간 보내기"라며 "이러다 금방 또 불려감"라는 멘트와 라면을 먹는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하선은 촬영장 대기 공간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두툼한 패딩과 니트, 편안한 팬츠 차림으로 자리에 앉아 라면을 먹고 있다.젓가락으로 면을 집어 입으로 불며 먹는 모습부터 그릇을 두 손으로 들어 국물을 마시는 장면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앞에는 간이 테이블과 트레이가 놓여 있고 소스 그릇과 음료까지 준비돼 있어 실제 식사 시간의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진다. 꾸밈없는 표정과 편안한 자세가 촬영 중 잠깐의 여유를 실감하게 만든다.이를 본 팬들은 "라면 잘끓엿뜨아" "급 땡김요" "너무 예뻐" "화이팅" "아라면맛깔나게드시네" "이쁘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류수영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가수 황보가 아찔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황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diós 2025"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에는 화이트 큐브 전시관에서 블랙 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황보의 뒷모습이 먼저 담겼다. 벽면의 컬러 작품과 대비되는 실루엣이 시선을 끌고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헤어와 어깨 라인이 공간의 긴장감을 살린다. 이어진 컷에서는 레드 캡과 선글라스, 화이트 티셔츠로 캐주얼한 무드를 완성한 채 아이스 음료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됐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거울 셀카를 통해 블랙 톤 스타일링과 롱 헤어의 질감을 강조하며 담백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도시 풍경을 배경으로 식탁에 앉아 사색에 잠긴 순간이 담겼다. 유리잔과 야경, 저녁 하늘의 색감이 겹치며 한 해를 정리하는 여운을 남긴다.이를 본 팬들은 "이쁘고 멋진건 언니"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예쁨 뿜뿜" "늘 좋은 일만 가득하길" 등의 반응을 전했다.1980년생인 황보는 2000년 그룹 샤크라로 데뷔 후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황보는 지난 9월 종영한 '오래된 만남 추구'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방탄소년단(BTS) RM이 완전체 활동을 앞두고 일상을 공개했다.BTS RM이 자연과 일상, 연습 현장을 오가는 장면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넓은 풍경과 절제된 공간 속에서 포착된 사진들은 순간의 분위기만으로도 시선을 붙잡았다. RM은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올렸다.사진에서 RM은 탁 트인 산 정상의 바위 위에 서서 두 팔을 크게 벌린 채 도시 전경을 내려다보고 있다. 맑은 하늘과 능선이 겹겹이 이어진 배경 속에서 블랙 패딩과 어두운 팬츠 차림이 대비를 이루며 자유로운 기운을 전했다.또 다른 컷에서는 엘리베이터 거울 앞에서 짧은 헤어와 안경을 착용한 채 담담한 표정으로 셀카를 남겼고 체크 패턴과 블랙 톤 스타일링이 차분한 무드를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넓은 연습실 공간에서 거울을 향해 선 모습이 담겼다.나무 바닥과 조명이 어우러진 공간, 주변에 앉아 있는 스태프들의 모습이 현장의 공기를 그대로 전하며 집중된 분위기를 보여준다. 흑백 톤의 컷에서는 후드 차림으로 테이블에 앉아 커피잔을 바라보는 장면이 담기며 사색적인 순간을 완성했다.한편 RM이 속한 BTS은 새 앨범 '아리랑(ARIRANG)'을 발표했다.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발매되는 정규 5집 제목이 이와 같다고 밝혔다. RM은 위버스 라이브 방송에서 "한국을 상징하는 것을 넣으면 좋겠다 하다가 아리랑이라는 키워드를 불러왔다"며 "오랜만에 앨범을 내면서 그동안 겪은 희로애락을 잘 묶을 수 있겠다 싶었다"고 말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로고 디자인을 두고 난데없이 열애설 연관성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멤버 정국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로고가 그룹 에스파 윈터와의 관계를 암시한다는 주장이 나오자 팬덤은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다.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지난 16일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ARIRANG'(아리랑)의 발매 소식과 함께 앨범 로고를 공개했다. 이날 멤버들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정국이 해당 로고 디자인에 참여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공개된 로고는 붉은 원 3개를 배치해 '아리랑'의 초성인 'ㅇ, ㄹ, ㄹ'을 형상화한 디자인이다.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온라인 플랫폼 X(옛 트위터) 등 SNS를 통해 해당 로고가 정국과 윈터의 열애 증거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로고 속 세 개의 원이 두 사람의 '커플 타투' 의혹을 받는 '강아지 세 마리' 그림과 유사하다는 논리를 폈다. 정국이 앨범 디자인을 통해 은밀하게 애정을 과시했다는 것이다.이 같은 주장이 확산하자 대다수 팬들은 "황당한 억측"이라며 반발했다. 팬들은 한국의 전통 민요를 주제로 한 공적 창작물을 검증되지 않은 사생활 루머와 결부시키는 행태를 비판했다.특히 팬덤 내에서는 이번 논란이 조직적인 안티 세력에 의해 생성된 것이라는 의혹도 제기됐다. 팬들은 루머 유포 계정들의 활동 패턴과 말투 등을 분석하며 "외국인 행세를 하는 한국인 안티가 악의적으로 루머를 재생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해 말부터 지속된 루머가 앨범 발매 시점에 맞춰 다시 불거지자 극심한 피로감을 토로하는 목소리도 높다.앞서 정국과 윈터는 지난해 12월부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열
배우 신현빈이 자연스러운 미모가 드러나는 근황을 전했다.최근 신현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피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신현빈은 따뜻한 조명이 감도는 카페 테이블에 앉아 커피잔을 앞에 두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베이지 톤 후디와 레드 컬러 볼캡을 매치해 편안한 캐주얼 무드를 살렸고, 한 손으로 턱을 괴거나 손을 모은 채 웃음을 짓는 모습에서는 소탈한 매력이 드러났다. 테이블 위에 놓인 커피잔과 물컵, 여유 있는 좌석 배치와 창밖 풍경이 어우러지며 일상의 평온함을 강조했고,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표정이 신현빈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오늘도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청순하다"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신현빈은 1986년생으로 영화 '얼굴'에 출연했다. 이 영화는 제50회 토론토 국제 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 초청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가수 슬리피가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해 과거 공개 열애 상대였던 가수 박화요비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17일 개그맨 이용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제33회 슬리피 조롱잔치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슬리피는 토크 주제 중 '연애' 부문에 대한 조롱 수위를 가장 높은 단계인 '5단계'로 설정해 눈길을 끌었다.진행자 이용진이 "전 연인 이야기를 해도 되느냐"고 묻자, 슬리피는 웃음을 터뜨리며 이를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슬리피는 "술집에서 '화요'(주류 상표) 주문을 잘 못한다"는 재치 있는 농담을 던졌다. 이는 지난 2009년부터 약 1년간 공개 연애를 했던 가수 박화요비를 우회적으로 언급한 발언이다.현재의 아내와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됐다. 이용진은 자신이 슬리피 부부의 만남을 주선하고 결혼식 사회까지 맡았던 사실을 강조하며 서운함을 표했다. 이에 슬리피는 "사례비로 50만원씩 준비를 했는데 다들 받지 않더라"고 해명했다.이어 이용진은 "유부남 최초로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에 출연하는 것은 어떠냐"는 파격적인 제안을 건넸다.슬리피는 "지금 아이 둘을 잘 키우고 있다"며 난색을 표했으나, 출연료 인상에 대한 가정에는 잠시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출연진이 "(출연료) 20을 더 준다면 어쩌겠냐"고 묻자 슬리피는 "'환승연애'는 100이다"라고 응수했다.또한 패널로 참석한 유튜버 해리포터는 "지금 생각하면 화요비와 (가상 결혼 파트너였던) 이국주 중 누가 더 생각나냐"는 돌발 질문을 던져 현장을 폭소케 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