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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성운·세븐틴·엑소, 11월 '아티스트탑텐 K-팝 보이 브랜드' 선정

    하성운·세븐틴·엑소, 11월 '아티스트탑텐 K-팝 보이 브랜드' 선정

    하성운, 세븐틴, 엑소, 강다니엘, BTS, 보이넥스트도어, 스트레이 키즈, 하옵,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어스가 텐아시아 아티스트탑텐(TENASIA ARTIST TOP TEN) 11월 '아티스트탑텐 K-팝 보이 브랜드'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11월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아티스트탑텐 K-팝 보이 브랜드(K-POP BOY BRAND), K-팝 걸 브랜드(K-POP GIRL BRAND), 핫 장르 브랜드(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글로벌 투표가 실시됐다. 투표 결과 가수 하성운이 K팝 보이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2014년 데뷔한 하성운은 현재 Mnet 밴드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에서 디렉터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에서는 3라운드 듀얼 스테이지 배틀이 펼쳐졌고, 기억 팀과 힐링보이즈 팀이 맞붙었다. 힐링보이즈 팀의 무대가 끝난 뒤 하성운은 "처음부터 끝까지 가장 몰입한 사람이 경욱 씨였다"라고 평가하며 높은 점수를 줬다.2위에는 그룹 세븐틴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 27일 반테린 돔 나고야에서 '세븐틴 월드 투어 [뉴_] 인 재팬(SEVENTEEN WORLD TOUR [NEW_] IN JAPAN)'에 돌입했다. 또 이들은 지난 9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포문을 연 이번 투어의 일환으로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 북미 5개 도시를 돌았다. 일본 돔 투어를 마무리한 뒤 내년 3월 싱가포르, 방콕, 필리핀의 대규모 스타디움을 찾는다.3위는 그룹 엑소다. 9인조 그룹 엑소가 '자매다방'에 6인조로 출격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법적 분쟁 중인 첸백시(첸·백현·시우민)는 빠졌다. 이 활동은 엑소의 군 전역 후 첫 단체 공식 활동으로 알려졌다. 방송인 이수지와 유쾌한 케미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엑

  • 유니스·김세정·하츠투하츠, 11월 '아티스트탑텐 K-팝 걸 브랜드' 주인공

    유니스·김세정·하츠투하츠, 11월 '아티스트탑텐 K-팝 걸 브랜드' 주인공

    유니스, 김세정, 하츠투하츠, 아이브, 니쥬, 블랙핑크, 에스파, 엔믹스, 이즈나, 트와이스가 텐아시아 아티스트탑텐(TENASIA ARTIST TOP TEN) 11월 '아티스트탑텐 K-팝 걸 브랜드'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11월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아티스트탑텐 K-팝 보이 브랜드(K-POP BOY BRAND), K-팝 걸 브랜드(K-POP GIRL BRAND), 핫 장르 브랜드(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글로벌 투표가 실시됐다. 투표 결과 그룹 유니스가 K팝 걸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7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멤버 임서원은 학생복 전문 브랜드 스쿨룩스의 신규 모델로 발탁됐다. 유니스는 지난 여름 데뷔 첫 아시아 투어를 개최하고 한국과 일본 필리핀 팬들을 만났다. 또한, 지난 9월 일본 아티스트 noa와의 컬래버레이션곡 'Shaking My Head'(쉐이킹 마이 헤드)와 첫 일본 오리지널곡 '모시모시'를 선보였다.2위는 가수 김세정이다. 김세정은 2016년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한 뒤 구구단 활동을 거쳐 솔로로서 '꽃길', 'Warning'(워닝) 등을 발표하며 입지를 다졌다. 뮤지컬과 연극 무대에서도 활동을 이어왔다. 김세정은 MBC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 강태오와 달달하면서도 아련한 케미를 선보였다. 3위는 하츠투하츠가 차지했다. 하츠투하츠는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열린 '2025 마마 어워즈'에서 2관왕에 올랐다. 이날 신인상에 이어 본상 격인 '팬스 초이스'를 수상한 하츠투하츠는 "저희가 첫 번째로 출연한 MAMA 시상식인데 팬스 초이스를 받게 돼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이들은 "이 상은 저희 팬들이 만들어 준 상이라고 생각한다”

  • 이창섭·김중연·우디, 11월 '아티스트탑텐 K-팝 장르 브랜드' 영예

    이창섭·김중연·우디, 11월 '아티스트탑텐 K-팝 장르 브랜드' 영예

    이창섭, 김중연, 우디, 우즈, 김태연, 박서진, 빈예서, 조째즈, 올데이 프로젝트, 10CM가 텐아시아 아티스트탑텐(TENASIA ARTIST TOP TEN) 11월 '아티스트탑텐 K-팝 장르 브랜드'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11월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아티스트탑텐 K-팝 보이 브랜드(K-POP BOY BRAND), K-팝 걸 브랜드(K-POP GIRL BRAND), 핫 장르 브랜드(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글로벌 투표가 실시됐다. 투표 결과 가수 이창섭이 K팝 장르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창섭은 지난 27일 발매된 가수 헤이즈의 미니 10집 'LOVE VIRUS Pt.1'(러브 바이러스 파트 원) 수록곡 '새벽택시 (Feat. 이창섭)'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또 그는 지난 20일 첫 화가 공개된 SBS의 글로벌 웹예능 '또로라'에 그룹 마마무 솔라, 몬스타엑스 형원과 함께 출연하고 있다. 2위에는 가수 김중연이 이름을 올렸다.  김중연은 내년 1월 10일 토요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단독 콘서트 'PERFORMER : The Original Vol.2'를 개최한다. 그는 지난 7월 서울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대강당에서 단독 콘서트 '퍼포머 디 오리지널(Performer: The Original)'를 개최했다. 8개월 만에 열린 단독 콘서트에서 그는 1500여 명의 팬들을 만났다. 3위는 우디다. 우디는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의 '명사 특집 오은영 박사 1부'에 출연했다. 우디는 오은영 박사가 힘들 때 듣는다는 '위로의 명곡' 이글스의 '호텔 캘리포니아'를 선곡해 무대를 했다. 또한, 그는 지난 9월 신곡 'In Me(인 미)'를 발매했다. 이어 우즈, 김태연, 박서진, 빈예서, 조째즈, 올데이 프로젝트, 10CM 순이었다. 이창섭, 김중연 우디

  • 김고은 "전도연 더 챙기려 했다…밤늦게 전화, 놀라서 받아주던 선배"('빠더너스')

    김고은 "전도연 더 챙기려 했다…밤늦게 전화, 놀라서 받아주던 선배"('빠더너스')

    배우 김고은이 전도연과의 친분을 자랑했다.29일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 BDNS'에는 '김고은과 오지 않는 제육볶음을 기다리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고은은 넷플릭스 '자백의 대가'에서 10년 만에 재회한 전도연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영화 '협녀 :칼의 기억' 이후 작품을 통해 다시 만났지만, 김고은은 "중간중간 꽤 뵀다. 오랜만이라는 느낌은 없었다"고 전했다.'협녀' 때는 신인이라 인물 소화하기 바빴다는 김고은은 "선배님이 뒤에서 날 많이 챙겨주셨다. 제가 어떤 신을 힘들게 찍으면 감독님께 전화해서 '고은이가 중요한 주인공이다. 체력적으로 집중할 수 있게 너무 힘들지 않게 해달라'고 당부하셨다더라"고 이야기했다.김고은은 "제가 밤늦게 전화하면 '무슨 일 있냐'면서 놀라 전화를 받아주셨다. 도움 많이 받았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현장에서는 '이렇게 해, 저렇게 해' 말씀 안 하셨다. 눈으로 괜찮다는 느낌을 주시며 존중해주고 신뢰해 주셨다"고 밝혔다.오랜만에 다시 만난 전도연은 김고은에게 '네가 있어서 든든하다'는 느낌을 줬다고. 그는 "제 성장을 봐 주신 것 같다. 그래서 제가 더 챙기려고 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올해 데뷔 14년 차인 김고은은 "30대가 되니까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느낌이다. 나는 아직도 내가 22살쯤 된 것 같다"고 토로했다."현장에 어린 스태프가 많아졌다"고 밝힌 김고은은 "예전에는 인천 로케 촬영 때 집에 안 가고 전세 낸 모텔에서 스태프들과 놀았다. '오늘 어느 방에서 마실까요~' 하면서 놀았는데, 이번에

  • 스트레이키즈, 마마의 주인공 입국 [TV10]

    스트레이키즈, 마마의 주인공 입국 [TV10]

    그룹 스트레이키즈가 '2025 마마 어워즈' 일정을 마치고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에서 입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핱시' 서민재, 3달 만에 '친부 갈등' 입 열었다…"잠적·차단 여전해, 쭉 무시당하는 입장" [TEN이슈]

    '핱시' 서민재, 3달 만에 '친부 갈등' 입 열었다…"잠적·차단 여전해, 쭉 무시당하는 입장" [TEN이슈]

    2020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연해 유명세를 탄 서민재(서은우)가 아이 친부와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며 현재 상황을 전했다.서민재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8월 이후 약 3개월 만에 친부와의 갈등을 이야기했다. 그는 "(아이 친부와) 협의가 돼서 게시물을 삭제한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친부의 잠적·차단 상태는 여전하다. 나는 다른 요구 없이 소통만 간절히 요청하고 있지만 계속 무시당하는 입장이고, 상대의 불법이 의심되는 행위에 대해서도 함구하며 법적 대응을 미루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나와 비슷한 상황에 놓인 분들이 많지만, 지금은 도움 될 답을 드릴 자신이 없어 답장을 못 드리고 있다"며 "아이의 친부로서, 인간으로서 해야 할 최소한의 책임과 도리를 지키지 않은 채 두 생명을 고통에 빠뜨리는 행동은 반드시 되돌아올 것이라고 믿는다"고 덧붙였다.앞서 서민재는 지난 5월 연인이었던 A씨와 교제 중 임신 사실을 알렸지만,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SNS에 A씨의 신상정보와 사진 등을 공개했다. 이에 A씨 측은 서민재를 고소했다고 알려졌다. 경찰은 정보통신망법 위반(허위 사실적시 명예훼손)·협박·감금·스토킹 처벌법 위반(잠정조치 위반 포함)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당시 A씨 측은 "초기부터 언론 대응을 자제하고 수사에 성실히 임했지만, 서민재가 사실과 다른 내용을 SNS에 지속해서 게시해 피해자의 명예와 인격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49세 문정희, '아찔 복근' 자랑하더니…"매일 5km 뛴다" 특급 비결 공개

    49세 문정희, '아찔 복근' 자랑하더니…"매일 5km 뛴다" 특급 비결 공개

    배우 문정희가 아름다운 비주얼을 유지하는 비법을 전했다.최근 문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기가 약하게 지나가고 있다!말초 끝까지 에너지를 전달하고~잘 쉬어야 겠다♡"라며 "밖에서 뛰고 싶어라~~~♡모두 감기는 만나지 마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문정희는 핑크색 민소매 운동복을 입고 땀에 젖은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운동용 헤드폰과 화이트 나이키 캡, 블랙 레깅스까지 완벽한 조합으로 탄탄한 어깨선과 매끈한 팔 라인을 드러냈다.거울 앞에서 당당하게 서 있는 전신 셀카에서는 꾸준한 관리로 다져진 건강한 체형이 돋보이며, 운동에 대한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항상 건강하심을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아프지 마세요", "정말 멋져용", "아름다우신 이유가 있네요" 등 감탄을 쏟아냈다.한편 1976년생인 문정희는 49세로 최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아찔한 복근을 자랑한 바 있다. 복근 비결에 대해 문정희는 "10년째 매일 아침 5~6km 뛰고 있다"며 "일주일에 하루 이틀은 근력 운동을 겸한다"라고 말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31세' 채수빈, ♥김영광과 로맨스 앞두고…'더 어려진 미모' 근황 공개

    '31세' 채수빈, ♥김영광과 로맨스 앞두고…'더 어려진 미모' 근황 공개

    채수빈이 귀여운 비주얼이 빛나는 일상을 공유했다.최근 채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주택금융공사 팝업 놀러왔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채수빈은 연한 그레이 컬러의 수트를 입고 인형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깔끔한 실루엣의 자켓과 팬츠를 착용한 채, 손에 쥔 귀여운 캐릭터 인형과 미소 짓는 모습이 보는 이의 마음을 녹인다.파란색 배경의 안내판 앞에서 셀카를 찍거나, 창가에서 포즈를 취하는 장면에서는 단정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이 동시에 드러난다. 행사장 분위기를 환하게 밝히는 청초한 비주얼이 돋보인다.팬들은 "너무 귀여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귀여운 수빈님 아기토끼",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렬한 응원을 전했다.한편 채수빈은 1994년생으로 31세다. 채수빈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배우 김영광과 로맨스 호흡을 펼칠 예정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송민호와 ♥열애설' 박주현, 크리스마스 애타게 기다리며…"오고 있다"

    '송민호와 ♥열애설' 박주현, 크리스마스 애타게 기다리며…"오고 있다"

    최근 박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가 오고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주현은 화이트 패딩 조끼와 헤어밴드로 포근한 스타일을 완성한 채, 눈처럼 하얀 크리스마스트리 옆에서 거울을 마주하고 있다. 반사된 자신의 모습에 입을 맞추는 듯한 포즈부터, 턱을 괸 채 사랑스럽게 미소 짓는 장면까지, 겨울 특유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냈다. 은은한 조명과 따뜻한 인테리어, 트리 장식이 어우러지며 마치 화보 한 장면 같은 완성도를 보여준다.팬들은 "왜 그렇게 아름답고 완벽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클스마스에 같이 놀고싶다", "완벽한 천사" 등의 반응을 남기며 열렬한 응원을 보냈다.앞서 박주현은 지난해 12월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2022년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 출연으로 인연을 맺고 최근까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실제로 송민호는 박주현이 2022년 MBC 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촬영에 한창일 때 커피차를 보내며 공개적으로 응원하기도 했었다.송민호는 사회복무 기간 동안 근무지 이탈 및 출근을 하지 않는 등 '부실 근무 논란'에 휩싸였던 인물이다. 송민호는 사실을 일부 인정하고 현재 자숙 중에 있으며 최근 진행된 위너의 콘서트에도 등장하지 않았다.한편 박주현은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쳐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신혼' 김윤혜, 나이 34세에 파격적 변신…인형보다 더한 몽환미

    '신혼' 김윤혜, 나이 34세에 파격적 변신…인형보다 더한 몽환미

    배우 김윤혜의 화보가 눈길을 끈다.최근 김윤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와 유니콘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김윤혜의 모습이 담겼다. 실크 소재의 보랏빛 드레스를 입고 벽에 기댄 채 앉아 있는 컷에서는 섬세한 표정 연기가 돋보이며, 차분한 조명 아래에서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민소매와 데님 팬츠로 쿨한 무드를 완성했고, 화이트 투피스에 레이스 스커트를 매치한 룩에서는 독특한 비율감과 패션 감각이 돋보인다. 긴 흑발과 맑은 피부, 절제된 표정이 어우러지며 고혹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완성했다.팬들은 "너무너무나 예뻐서 자꾸자꾸만 장난치구 싶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공주님", "멋있어서 좋아요", "찾았다 내 유니콘"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1년생으로 34세인 김윤혜는 최근 비연예인과 결혼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윤혜는 tvN '정년이', SBS '나의 완벽한 비서' 등에서 선과 악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천의 얼굴' 면모를 보여주며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김윤혜는 2025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에 출연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오늘(30일) 연예계 부부 3쌍 탄생…함은정·박진주·윤정수, ♥동반자와 인생 제2막 연다 [TEN이슈]

    오늘(30일) 연예계 부부 3쌍 탄생…함은정·박진주·윤정수, ♥동반자와 인생 제2막 연다 [TEN이슈]

    오늘(30일) 연예계에서는 함은정, 박진주, 윤정수가 각자의 반려자와 함께 나란히 결혼식을 올리며 새로운 삶의 장을 연다.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36)은 8살 연상의 영화감독 김병우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영화계 모임을 통해 알게 되며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함은정은 지난달 16일 SNS에서 "제 일을 깊이 이해하고 지지해 준 분과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며 결혼을 직접 알렸다. 그는 아역 시절 드라마로 데뷔한 뒤, 2009년 그룹 티아라 활동으로 '보핍보핍', '롤리폴리' 등 히트곡을 남겼고 이후 여러 드라마에서 배우로 커리어를 이어왔다.같은 날 함은정과 동갑인 배우 박진주(36) 또한 이날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혼례를 치른다. 소속사 프레인TPC는 지난달 20일 "오랫동안 신뢰를 쌓아온 분과 새로운 인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상대가 일반인이라 비공개로 진행되는 점을 이해해 달라"고 전했다. 박진주는 2011년 영화 '써니'로 얼굴을 알린 후 '백년의 신부', '냄새를 보는 소녀', '질투의 화신', '그 해 우리는' 등 다수 작품을 통해 꾸준히 활동해 왔다.또한 개그맨 윤정수(53)는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41·개명 전 원자현)와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예식을 진행한다.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으로는 부부이며, 사회는 남창희와 김숙, 축가는 가수 KCM이 맡는다.윤정수는 지난 7월 12세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와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알고 지내던 사이에서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방송을 통해 아내의 정체가 과거 스포

  • '162cm·44kg' 뼈말라 정지소, 카메라까지 부순 위력…'질주 본능' 경악

    '162cm·44kg' 뼈말라 정지소, 카메라까지 부순 위력…'질주 본능' 경악

    키 162cm에 몸무게 44kg로 알려진 배우 정지소의 질주 본능이 빛났다.최근 정지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ING 'SUPERRACIE FREESTYLE' 5화 출연분이 공개됐다면서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정지소는 블루 컬러의 레이싱복을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단정히 땋은 머리와 생얼에 가까운 청초한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으며 차 안에서도 집중된 눈빛으로 프로 레이서 못지않은 긴장감을 전했다.이어 헬멧을 쓴 채 카트에 탑승한 모습에서는 진지한 레이스 현장의 분위기가 생생히 전해진다. 배우의 이미지와는 다른 역동적이고 열정적인 매력이 드러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팬들은 "못하는게뭐죠",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뭐든 도전하는 그녀 진짜 멋져", "진짜 제일 다재다능한 배우님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렬한 응원을 보냈다.한편 1999년생으로 26세인 정지소는 '태양의 노래' 이미솔 역을 연기하며 차기작으로 '시스터'를 선택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166cm 48kg' 62세 황신혜, 20대 딸과 자매 비주얼…"엄마가 아니라 언니"

    '166cm 48kg' 62세 황신혜, 20대 딸과 자매 비주얼…"엄마가 아니라 언니"

    배우 황신혜가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최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요 bebe"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딸 이진이와 함께 하고 있다. 황신혜는 딸 이진이와 함께 고급스러운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진이는 도트 무늬 스카프와 블랙 원피스로 세련된 분위기를 풍기며 헤어핀과 진주 장식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황신혜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단아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했다. 두 사람은 마주 보며 웃거나 휴대폰을 함께 보는 등 자연스럽고 다정한 모녀의 일상을 담아냈다. 은은한 조명 아래 서로를 향한 눈빛은 마치 한 편의 영화 포스터를 연상시킨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한편의 영화 포스터네", "점점 엄마를 더 닮아가는 이쁜 딸 진이님", "너무예뻐요 따님이랑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감탄을 쏟아냈다.한편 1963년생으로 올해 62세인 황신혜는 탄탄한 복근과 166cm, 48kg의 균형 잡힌 몸매를 유지한 미녀 배우로 유명하다. 또 황신혜는 배우이자 모델과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과 함께 패션과 예술 영역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황신혜의 딸 이진이는 모델 겸 배우로 최근에는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유학파 출신이자 스타트업을 이끄는 핵심 멤버 이한나 역을 맡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결혼 2년 만에 파경' 고원희, 밝은 근황 전했다…와인잔 들고 "배에 힘주느라 힘들어"

    '결혼 2년 만에 파경' 고원희, 밝은 근황 전했다…와인잔 들고 "배에 힘주느라 힘들어"

    배우 고원희가 작품 비하인드 사진을 대거 공개했다.최근 고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에 힘주느라 힘들었던 예나"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고원희는 촬영 중인 모니터 화면 속 모습이 담겼다. 단정한 단발 헤어에 블랙 자켓과 롱스커트로 고혹미를 뽐내며, 화면 너머로 전해지는 카리스마와 우아함이 눈길을 끈다. 이어진 전신 컷에서는 벽 앞에서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블랙 룩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와 함께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또 다른 컷에서는 흰 셔츠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찍으며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고, 마지막 사진에서는 붉은 조명 아래 와인잔을 들고 미소 짓는 모습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연기가 너무 우아하네요", "사랑스럽고 예쁜 언니"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한편 고원희는 1994년생으로 31세이며 결혼 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앞서 고원희 소속사 측은  "고원희가 신중한 고민 끝에 올해 초 결혼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한 것을 확인했다"고 알렸다.이어 "결혼식 후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던 상태였으며 상대방과 충분한 대화를 통해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음을 알려드린다"며 "상호 합의하에 결정한 사항인 만큼 추측성 보도, 허위사실 유포 등은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31세 진세연, 공백기 무슨일 있었나 '못 알아볼 뻔'…확 달라진 프로필 공개

    31세 진세연, 공백기 무슨일 있었나 '못 알아볼 뻔'…확 달라진 프로필 공개

    배우 진세연이 확 변한 근황을 전했다.최근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프로필 드디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검은색 오프숄더 의상으로 목선과 쇄골 라인을 드러내며 고혹적인 매력을 강조했고 차분히 묶은 헤어와 깨끗한 피부톤이 청초함을 더한다.다른 컷에서는 흰 민소매 탑을 착용해 순수하고 담백한 인상을 보여줬으며 긴 생머리 사이로 비치는 햇살이 투명한 얼굴선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빛을 정면으로 받은 모습에서는 마치 조명을 삼킨 듯한 맑고 깨끗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팬들은 "매일예뻐", "늘 응원합니다", "넘예뽀", "너무 맑고 깨끗해", "진짜 예쁜 공쥬님", "못알아 볼 뻔" 등의 댓글을 남기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한편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31세이다. 진세연은 2026년 방송 예정인 KBS 2TV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출연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