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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주, '5살 연상' 가수와 각별한 관계…"하루 종일 같이 있어"('살롱드립')

    김민주, '5살 연상' 가수와 각별한 관계…"하루 종일 같이 있어"('살롱드립')

    '살롱드립' 김민주가 권은비와 각별한 관계를 자랑했다.10일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에는 JTBC 새 드라마 '샤이닝' 배우 박진영, 김민주가 출연했다.이날 김민주는 드라마 촬영 스케줄로 인해 "두 시간 자고 왔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민주가 졸리면 옆에 재워 두고 둘이 이야기하겠다"고 농담했고, 김민주는 "요즘 같은 불경기에 감사하게 촬영하고 있다"고 받아쳤다. 김민주는 자신이 원래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3년 전만 해도 말을 한마디도 못 했다. 아이돌 활동할 때는 멤버들이랑 있을 때만 말이 많았고, 숙소 밖에 나가면 한마디도 못 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이 들고 사람들을 많이 만나면서 좋아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장도연이 "어디까지 참아봤냐. 나는 미용실에서 고데기로 귀를 지졌는데도 참았다. 언젠간 끝나겠지 싶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김민주는 "실핀에 찔리거나 구두를 신어 발가락이 아파도 잘 말하지 않는 편"이라고 전했다.박진영은 김민주의 이런 성격에 공감하면서도 자신은 비교적 솔직하게 말하는 편이라고 했다. 그는 "예전에는 말해도 되나 고민했는데, 차라리 솔직한 게 제 성격에도 맞고 상대도 덜 불편해하는 것 같더라"고 말했다.김민주는 함께 활동했던 멤버 권은비를 언급하며 "한 번 만나면 하루 종일 같이 있다. 가족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 언니만 있으면 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박진영은 데이식스 원필과 11시간 수다를 떨었다고 밝혀 놀라게 했다. 그는 "1시간 동안 말 안 하기도 한다. 그냥 서로 놓치고 싶지

  • 성시경 "내 소문 안 좋다고"…220만 유튜버 광고 없는 이유 있었다

    성시경 "내 소문 안 좋다고"…220만 유튜버 광고 없는 이유 있었다

    가수 성시경이 광고 관계자들 사이에서 본인과 관련한 부정적인 평판이 돌고 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고추와사비'에는 ' 하지메맛있대 성시경 형님과 단둘이 술 한잔. 찐 미식왕 성식영 등판'이라는 제목의 영상 콘텐츠가 업로드됐다.해당 영상 내에서 성시경은 식당 추천 기준을 묻는 질문에 "다 내가 알고 있던 가게들이다. 내가 맛있었던 기억이 있는 집들을 (소개)하니까 돈을 받지 않는다. 가게 소개할 때 보통 돈 받으면 지금보다 돈이 더 많을 거다"라고 답했다.이와 함께 그는 "우리 유튜브처럼 광고 없는 유튜브 진짜 없다. (광고를) 한다면 하고 싶은데 내가 맛없는 걸 못 넣겠다. 그래서 광고주들한테 '저 XX 안 해준다'고 소문이 안 좋게 났다"고 부연했다.또한 "어쨌건 나는 내가 '이게 좋다'고 말하고 먹어야 하는데 (맛 없는 건) 그렇게 못 하겠더라. 그래서 심사숙고해서 가게를 고른다"고 설명했다.더불어 일본인 신분으로 국내 식당을 탐방하는 콘텐츠를 제작 중인 배우 다케다 히로미츠를 향해 "이 채널을 봤는데 가게가 다 맛있는 집에 가더라. 그냥 대충하는 게 아니더라. 한국인인 나도 힘든데 얼마나 힘들겠냐. 마음이 고마웠다. 좋은 채널이다"라고 평가했다.마지막으로 성시경은 "거꾸로 생각해 봐라. 나도 일본에서 고생하고 열심히 하고 있지만, 일본 사람이 얼마나 뭉클하겠냐. 그런 마음이다. 고맙고 되게 잘됐으면 좋겠다"고 응원을 건넸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제니, 온 몸에 걸친 로고리스 명품 VS 고윤정, 재킷은 1205만원-티셔츠는 5만원

    제니, 온 몸에 걸친 로고리스 명품 VS 고윤정, 재킷은 1205만원-티셔츠는 5만원

    <<류예지의 OOTD>>텐아시아 류예지 기자가 스타들의 패션을 살펴보고 분석합니다.톱가수 제니와 톱배우 고윤정이 명품 C사로 온몸을 걸치고 공항에 나타났다. 두 사람은 파리 패션위크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했다. 이날 제니는 미니멀한 스타일로, 고윤정은 깔끔한 세미 캐주얼을 선택했다. 제니제니가 입자 하프 집업의 반응이 뜨겁게 타올랐다. C사 하프 집업은 컬렉션 직후부터 이미 패셔니스타 사이에서 입소문을 탄 제품이다.제니는 하프 집업에 데님 팬츠로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파리지앵 분위기를 냈다. 로고 하나 안 보이는 패션이었지만 모두 C사의 제품이다. 특히 모든 의상과 가방은 2026 공방 컬렉션 제품들이다. 명품 B사 디렉터 출신인 마티유 블라지의 첫 컬렉션 제품으로, 기존 C사의 분위기와는 사뭇 다르다.함께 코디한 하의는 릴렉스핏 데님으로 허리 뒤쪽에만 로고가 들어가 있다. 더불어 베이지 하프 집업, 블루 데님과 컬러 대비가 강했던 레드 컬러의 벨트도 같은 브랜드 제품이다. 심플한 코디에 벨트로 포인트를 주며 발랄함을 뽐냈다. 여기에 카멜 컬러 스웨이드 빅백을 들어 수납공간까지 넉넉하게 챙겼다.양손에 3개나 착용한 반지 역시 C사의 코코 크러쉬 링 시리즈다. 다이아몬드가 박힌 크러쉬 링은 2950만원, 퀼팅 모티프 러자 링은 717만원, 스몰 링은 515만원이다.구두까지 C사의 제품이다. 2026 봄 여름 프리-컬렉션 제품의 슬링 백 슈즈다. 전체적으로 브랜드 로고를 전면에 내세우지는 않았지만 자연스러운 럭셔리함을 뽐냈다.  고윤정고윤정은 단정한 블랙 노카라 재킷을 입고 등장했다. 안에는 크롭 티셔츠를 입고 하의는 데님으로 연출해

  • [공식] 19세 최연소 승무원 출신이라더니…표예진, 기쁜 소식 전했다 現 소속사와 재계약

    [공식] 19세 최연소 승무원 출신이라더니…표예진, 기쁜 소식 전했다 現 소속사와 재계약

    배우 표예진이 시크릿이엔티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앞서 표예진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 19세에 승무원으로 입사해 당시 최연소 승무원이었다는 이력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10일 시크릿이엔티 측이 "표예진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풍부한 재능과 매력을 갖춘 표예진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모든 여정을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다"라며 "표예진의 존재가 언제 어디서나 빛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다. 연기 활동을 비롯해 다방면에서 활약을 전개해 나갈 표예진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표예진은 드라마 '쌈, 마이웨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 'VIP' 등 화제작들에 꾸준히 모습을 비추며 연기 내공을 쌓았다. 특히 최근에는 SBS '모범택시' 시리즈에 무지개운수의 황금 막내이자 천재 해커 안고은 역으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한편 시크릿이엔티 소속 배우로는 홍종현, 김주헌, 장여빈, 배재성, 장덕수, 성승하 등이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딸 돌 앞둔 손담비, 아동학대 피해에 목소리 냈다…"해든이를 기억하며"

    딸 돌 앞둔 손담비, 아동학대 피해에 목소리 냈다…"해든이를 기억하며"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아동학대로 인해 숨진 피해 아동 해든이를 위한 청원 독려에 나섰다.10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에 "짧은 시간 세상에 머물다 간 해든이를 기억하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아동학대 처벌 강화 청원에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아동학대 처벌 강화 요청에 관한 청원에 동의를 완료한 화면이 담겼다. 손담비는 "작은 동의 하나가 해든이를 위한 목소리가 됩니다"라며 독려도 잊지 않았다.특히, 청원 독려에 앞서 손담비가 돌을 앞둔 자신의 딸과 함께 화목한 시간을 보내는 영상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My love"(마이 러브)라는 문구와 함께 컵과 스푼을 둔 아이와 뽀뽀를 나누며 활짝 웃는 근황을 공개하며 딸을 향한 애정을 표했다. 해당 게시물이 공개되자 온라인 상에서는 손담비 역시 피해 아동과 비슷한 연령의 딸을 가진 엄마로서 안타까움을 표한 것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4월 득녀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류준열도 논란 터졌다…가족 법인, '빚투'한 빌딩으로 2년만에 100억원 시세차익

    류준열도 논란 터졌다…가족 법인, '빚투'한 빌딩으로 2년만에 100억원 시세차익

    배우 류준열의 가족 법인이 과거 강남 빌딩에 투자해 수십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사실이 화제가 됐다.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스트레이트'는 '1인 기획사, 안 하면 바보?'편을 지는 8일 방영했다. 해당 방송은 1인 기획사를 설립한 연예인들이 부동산 매입 후 자산을 불리는 과정을 조명했다.방송에서 제작진은 서울 강남구 역삼도에 위치한 '딥브리딩'이 매도한 빌딩을 찾았다. 딥브리딩은 류준열이 사내이사로, 그의 모친이 대표이사를 맡았던 가족 법인. 해당 건물은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4년 전 약 150억원에 거래됐다.방송에 따르면 딥브리딩은 2020년 해당 부동산을 약 58억원에 매입했다. 이후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리모델링을 거쳐 매각하면서 2년만에 약 100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렸다.특히, 매입 과정에서 대출 비중이 컸다는 점이 부각됐다. 딥브리딩은 매입가의 약 80% 수준인 48억원을 대출로 대체한 것으로 추정됐다. 전 은행 지점장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개인사업자는 평가를 하지만 법인은 안 해도 된다. 대출 이자도 법인의 손실과 비용으로 인정 받는다. 그럴 경우 대부분 대출 80%까지 받는다"고 답했다. 방송은 이를 전형적인 '빚투'(빚내서 투자)로 부를 불리는 방식이라고 지적했다.한편, 류준열의 당시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그가 개인 수입 관리를 이유로 개인 법인을 설립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친구들과 건물을 지어 의류 사업을 시도하다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이 보류되며 건물을 매각한 것이라고 해명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고준희, 명품에 돈을 얼마나 썼길래…이름 새겨진 백 선물 받아

    고준희, 명품에 돈을 얼마나 썼길래…이름 새겨진 백 선물 받아

    배우 고준희가 명품 가방 브랜드로부터 에코백을 선물받았다고 밝혀 화제다.9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에르메스 백부터 강남 싹쓸이템까지 역대급 보부상 고준희의 왓츠 인 마이 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준희는 "내가 보부상이다. 진짜 많이 가지고 다니는 가방을 소개하려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고준희는 "나는 이고 지고 다니는 병이 있다. 그래서 나는 배낭을 메고 다닌다"고 전했다. 이어 "명품 C사 언니들도 왜 자기 브랜드에서 구입한 가방 어디 갔냐고 하는데, 그 가방들은 옛날에 쌩쌩할 때 들고 다녔다"라는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특히, 고준희가 그의 영문 이름이 새겨진 에코백을 소개하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고준희는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더라. 이게 사실은 H사에서 선물해준 에코백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H사 긴자 지점에서 VIP인 사람이거나 가방을 구입하면 에코백을 만들어서 선물로 주더라"고 덧붙였다."H사 VIP"냐고 묻는 제작진에 고준희는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한다. 나도 VIP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는 "셀러랑 친한 셰프가 VIP라서 에코백을 선물해줬다"고 설명했다.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고준희 생각보다 사람이 솔직하다", "보부상 중에 최고다", "연예인들 중에 제일 감각적인 가방 들고 다니는 것 같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엔하이픈 희승, 돌연 탈퇴 후 솔로 예고…"회사 제안한 방향, 큰 결심" [전문]

    엔하이픈 희승, 돌연 탈퇴 후 솔로 예고…"회사 제안한 방향, 큰 결심" [전문]

    그룹 엔하이픈 멤버 희승이 돌연 탈퇴 소식을 전했다.10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6인 체제로 팀을 개편한다. 희승은 팀에서 독립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할 예정이다.이날 빌리프랩은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엔하이픈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다음 목표에 대해 논의해왔다"며 "그 과정에서 희승이 추구하는 음악적 지향점이 뚜렷함을 확인해 이를 존중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희승은 "많은 엔진분들이 제 소식을 듣고 많이 놀랐을 것이고 갑작스러운 이야기에 궁금하신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저에게 6년이라는 시간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벅차고 소중한 순간들로 가득한 시간이었다"고 회상했다.희승은 "계속해서 엔하이픈을 누구보다 응원하는 한 사람이고 싶다"며 "오랜 시간 고민해온 끝에 회사가 제안해주신 방향에 따라 엔진 여러분게 더 좋은 모습으로 다가가이 위해 큰 결심을 내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팬) 여러분의 걱정과 여러 이야기를 잘 알고 있다"며 "빠른 시일 내에 여러분들을 다시 만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겠다"고 덧붙였다.이하 희승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희승입니다. 우선 많은 엔진분들이 제 소식을 듣고 많이 놀랐을 것이고, 갑작스러운 이야기에 궁금하신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아요.그래서 직접 엔진분들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었어요.저에게 6년이라는 시간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벅차고 소중한 순간들로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수없이 많은 감정을 함께 나눈

  • ♥원빈은 16년째 깜깜무소식인데…이나영, 3년 만에 제대로 일냈다 [TEN스타필드]

    ♥원빈은 16년째 깜깜무소식인데…이나영, 3년 만에 제대로 일냈다 [TEN스타필드]

    《김세아의 세심》김세아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세'심하고, '심'도 있게 파헤쳐봅니다.배우 이나영이 3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해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ENA 월화드라마 '아너'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종영을 앞둔 가운데 작품의 완성도와 배우들의 연기력이 맞물리며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는 분위기다.ENA 월화드라마 '아너'는 최근 방송에서 4.4%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첫 방송 당시 3.1% 시청률로 ENA 드라마 가운데 역대 가장 높은 첫 방송 시청률을 기록했던 만큼, 7회 이후에도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인 4.3%대를 기록하면서 유의미한 성적을 남겼다.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사건을 통해 사회 구조적 문제를 짚어내는 서사와 매회 이어지는 반전 전개가 특징이다.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전개 속도가 빨라지고 긴장감이 유지되면서 지루함 없이 볼 수 있는 법정물이라는 호평이다. 이번 작품은 이나영에게도 의미가 크다. 2023년 드라마 '박하경 이야기' 이후 약 3년 만에 복귀한 이나영은 중심 인물을 맡아 극을 이끌며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줬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차분한 톤으로 캐릭터의 내면을 표현하며 극의 분위기를 유지하는 데 힘을 보탰다는 분석이다.함께 출연한 배우들의 활약도 눈에 띈다. 정은채와 이청아 역시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는 평가다. 여성 캐릭터들이 이야기의 중심에서 서사를 이끌어가는 구조 역시 신선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시청률

  • 레드벨벳 웬디, 봄비 내릴 때 함께 우산 쓰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레드벨벳 웬디, 봄비 내릴 때 함께 우산 쓰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레드벨벳 웬디가 '봄비 내릴 때 함께 우산 쓰고 싶은 여자 가수' 1위에 선정됐다.텐아시아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봄비 내릴 때 함께 우산 쓰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레드벨벳 웬디가 차지했다. 최근 SNS를 통해 웬디가 데뷔 초기부터 인연을 이어온 팬의 결혼식에 참석해 축가를 불렀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화제 됐다. 해당 팬은 고등학교 3학년 시절부터 레드벨벳을 응원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식 현장에서 웬디는 "내가 2014년 8월 14일 데뷔했는데 그때 (팬을) 처음 봤다. 신부는 당시 고3이었다. 벌써 11년 반이라는 시간이 되어간다"고 말했다. 이어 "어느 날 '미래에 내가 결혼하게 되면 축가를 불러줄 수 있냐'고 하기에 '너라면 당연히 불러주지'라고 했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2위에는 소녀시대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유리는 유공납세자 표창을 받았다. 서울시 강남구는 지난 9일 구청에서 '2026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을 열고 성실 납세로 지역사회에 기여한 유공납세자 1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올해 유공납세자는 개인 5명과 법인 5개 사로, 이 가운데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유리도 포함됐다. 그런 가운데 유리는 연극 연습 스케줄로 인해 자리에는 불참했다고 알려졌다.3위는 하츠투하츠 카르멘이 차지했다. 하츠투하츠는 데뷔곡 '더 체이스(The Chase)'로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이 기록은 지난해 데뷔한 K팝 걸그룹 가운데 최초다. 지난해 2월 발매된 하츠투하츠 첫 싱글의 타이틀곡 '더 체이스'는 '내가 나아갈 길을 스스로 만들어가겠다'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사망 보도에 "작년 8월 계약 해지"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사망 보도에 "작년 8월 계약 해지"

    배우 겸 가수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장나라는 작년 해당 소속사에서 이미 나왔다고 복수의 매체가 10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장나라 전 소속사 관계자는 지난 9일 오후 유서를 남기고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현장에 출동했던 경찰은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와 관련 한 매체는 "소속사는 투자 문제와 관련한 갈등 상황을 겪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고 덧붙였다. 사망한 연예 관계자가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로 알려졌으나, 장나라 측 관계자는 이날 "해당 연예기획사와는 지난해 초 전속계약을 맺었으나, 그해 8월 계약이 파기됐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장나라는 현재 개인 매니저와 연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장나라는 올해 방영 예정인 SBS 신작 드라마 '굿파트너2'로 복귀할 예정이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12살 연상' 최현석 딸, "너무 무섭다"…임신 26주차 선명한 D라인 공개

    '♥12살 연상' 최현석 딸, "너무 무섭다"…임신 26주차 선명한 D라인 공개

    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26)가 임신 26주차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9일 최연수는 자신의 SNS에 "밤낮 차이 무슨 일이야 다들 이런가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침보다 밤에 더 부푼 듯한 또렷한 D라인이 담겼다. 특히, 밤에 촬영된 장면에서는 태동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앞서 최연수는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왕절개 결정을 알린 바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여러분 저 결심했다. 자연분만을 포기하고 제왕절개를 하기로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최연수는 "현재 몸 상태와 여러 상황을 고려했을 때 제왕절개가 더 맞는 방법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최연수는 "이제 세 달 정도 되면 아기가 태어나는데 너무 무섭다. 엄청 아플 것 같다"고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이어 "그래도 너무 기대된다. 내가 엄마가 된다니. 6월에 건강하게 만나자"고 덧붙였다.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의 록밴드 딕펑스의 보컬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결혼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투바투 수빈, 봄비 내릴 때 함께 우산 쓰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투바투 수빈, 봄비 내릴 때 함께 우산 쓰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투바투 수빈이 '봄비 내릴 때 함께 우산 쓰고 싶은 남자 가수' 1위에 선정됐다.텐아시아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봄비 내릴 때 함께 우산 쓰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투바투) 수빈이 차지했다. 수빈과 캐주얼 브랜드 커버낫(COVERNAT)이 함께한 26 봄 시즌 캠페인이 공개됐다. 'Shape of Youth'를 테마로 한 이번 캠페인은 흔들림 속에서도 더욱 아름답게 피어나는 봄의 순간을 담아냈다. 커버낫과 수빈이 함께 그린 자유롭고 순수한 청춘의 계절을 감성적으로 표현했으며, 브랜드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캐주얼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2위에는 더보이즈 주연이 이름을 올렸다. 주연은 1월 생일 무렵 진행한 한 매거진 화보 인터뷰에서 새해를 맞이한 소감에 관해 "한 문장으로 말하면 '이븐하게 익었다'고 표현하고 싶다. 작년까지는 조금 어린 티가 났다고 생각했다.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일을 시작한 지 어느덧 10년이 되어가다 보니 여러 방면에서 조금씩 익어가는 느낌이 든다. 주변 사람들을 챙기는 방법, 나 자신을 돌보는 방법 등 많은 부분에서 마음의 여유도 생겼다. 지금이 가장 좋은 시기인 것 같다고 느낀다"고 밝혔다.3위는 박지훈이다. 4월 엠넷 리얼리티 '워너원 고'를 통해 재결합을 앞둔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천만 배우 반열에 올랐다. 또한 최근 차기작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20대 남자 배우 가운데 아이돌, 드라마, 영화 세 분야에서 모두 대성공을 거둔 인물로 박지훈이 유일하다는 독보적인 평가가 나오고 있다.현재 텐아시아 홈페

  • 이영애, 안 그래도 동안인데 올빽머리로 한껏 올라간 얼굴…55세에도 뼈말라

    이영애, 안 그래도 동안인데 올빽머리로 한껏 올라간 얼굴…55세에도 뼈말라

    배우 이영애가 55세의 나이에도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이영애는 10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들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사진 속 이영애는 트렌치코트에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올빽머리와 스틸레토힐로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발등뼈가 도드라질 만큼 늘씬한 몸매는 자기관리에 철저한 이영애의 면모를 엿볼 수 있다.1971년생인 이영애는 2009년 20살 연상의 사업가 정호영 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정 회장은 2조 원대 자산가로 알려져 있으며 한국 레이컴 회장을 지낸 인물이다. 이영애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강태오, 김세정과 ♥핑크빛 2달 만에 기쁜 소식…6개 도시서 팬미팅 성료

    강태오, 김세정과 ♥핑크빛 2달 만에 기쁜 소식…6개 도시서 팬미팅 성료

    배우 강태오가 월드투어 팬미팅 ‘2026 KANG TAE OH WORLD TOUR FANMEETING O’Hour’를 성황리에 마쳤다. 앞거 강태오는 지난해 12월 종영한 MBC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김세정과 핑크빛 호흡을 맞췄다.  강태오는 지난 1월 10일 서울로 출발해 2월 13일 도쿄, 21일 상파울루, 23일 산티아고, 27일 멕시코시티, 3월 7일 오사카까지 전 세계 각 도시에서 현지 팬들과 만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월드 투어 팬미팅에서는 매 회차 뜨거운 함성과 팬들의 사랑으로 가득 찼으며 강태오는 도시별 맞춤 멘트들과 진솔한 소통으로 팬미팅을 빈틈없이 채워가 인기와 저력을 무대 위에서 쏟아냈다. 폴킴의 ‘모든 날, 모든 순간’을 열창하며 팬미팅의 포문을 연 강태오는 각 도시의 웰컴 푸드를 직접 시식하며 리액션을 하고, 또 현지에서 촬영한 비하인드 사진들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스크린에 공개된 비하인드 컷마다 큰 환호로 화답했다. 이후 진행된 드라마 토크 코너에서는 작품 속 명장면과 비하인드를 풀어내며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출연작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감자연구소’부터 최근 방영돼 순애보 세자 이강 역으로 화제를 모은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까지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은 작품의 이야기를 나눌 때마다 객석에서는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현지 팬들과 함께하는 미션 게임들을 통해 조금 더 가까이 호흡했으며 이외에도 셀카 촬영, 직접 만든 키링 선물 이벤트까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강태오는 댄스 퍼포먼스 메들리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