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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9억 빚 파산' 심형래, '독거 16년차' 강남 집 공개…"전립선 수술" 근황('영구TV')

    '179억 빚 파산' 심형래, '독거 16년차' 강남 집 공개…"전립선 수술" 근황('영구TV')

    개그맨 심형래가 집 공개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3일 유튜브 채널 '영구TV'에서는 '[스페셜편] '개그계 레전드' 심형래의 집을 최초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심형래는 "현대아파트를 살 때도, 타워팰리스를 살 때도 안 하던 집을 최초 공개한다. 유튜브 때문에"라고 밝혔다. 작가는 "독거노인을 위한 김치배달"이라며 총각김치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총각 되신 기념"이라는 작가의 너스레에 심형래는 "전립선 수술 절대 나가면 안 된다. 그리고 이건 정력하고 아무 상관 없다"고 강조했다. 움직임이 불편한 상태에서도 그는 "고생하는 우리팀 위해 손수 밥해주고 싶다"며 '비프 카레' 대접을 예고했다.'나만의 비법'을 강조한 심형래는 다시다, 미원, 설탕 등 조미료를 듬뿍 넣어 폭소케 했다. 그 사이 집 구경을 한 스태프는 "어떤 여자 왔다 갔나 뒤져보려고 했는데, 여자 흔적조차 없다"고 실망감을 드러냈다.카레의 비믤을 알게 된 스태프 반응이 시원찮아 보이자, 심형래는 "전립선 환자가 어제 수술 후 피를 철철 흘리면서 해준 건데. 이게 맛없으면 찍기도 그렇잖냐"고 동정심을 자극해 폭소케 했다.10살 연하의 아내와 이혼 후 혼자 살다 보니 16년째 독거생활 중이라는 심형래는 "나만의 다이어트 비법이 있다"고 자신 있게 밝혔다. 그러나 작가는 "다이어트 약 드신다"로 폭로해 배꼽을 쥐게 했다.한편, 과거 영구 캐릭터로 개그계 톱스타로 손꼽혔던 심형래는 당시 압구정 현대아파트 160채를 살 수 있을 정도의 막대한 수입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영화 제작 실패 등으로 2013년 170

  • 이민정, ♥이병헌 선물까지 내놨다…"딸 백일 옷도 드림"('MJ')

    이민정, ♥이병헌 선물까지 내놨다…"딸 백일 옷도 드림"('MJ')

    배우 이민정이 구독자를 위해 아낌없인 애장품을 내놨다.3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나 대신 입어줄 사람 구함” 온 집안 털어서 선물 대방출합니다 (제1회 구독자이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민정은 구독자이벤트를 진행했다. 그는 "전에 준후 옷방 정리하며 구독자이벤트를 언급했는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더라. 설날을 맞이하여 선물을 드리려고 한다"고 말했다.이민정은 애장품을 찾으며 집안 곳곳을 털었다. 먼저 옷장을 연 그는 여름 블라우스, S급 편집숍 가방, 120만원대 명품 패딩, 니트 등을 선보였다.그는 "패딩은 준후 농구 갈 때 입었는데, 이걸 보자마자 '이민정이다'라고 하더라. 추억과 관심받은 패딩인데, 좋은 구스에 가격 있는 라장X 패딩"이라고 설명했다.이어 화장대에서는 명품 브랜드 화장품을 애장품으로 소개했다. 딸 서이 백일 사진까지 공개한 그는 "촬영할 때만 한 번 입고 못 입은 공주풍, 귀여운 옷. 또 아디다X 베이비 옷이 있다"며 아이 옷까지 내놨다.마지막으로 아들 준후 방에서는 이병헌이 스탠포드 강연 후 사 온 맨투맨, 택도 안 뗀 삼촌 선물인 후드티를 꺼내 "준후가 금방 커서 옷 입게 됐다. 의미 있으니 받으면 좋아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총 15개 선물을 예고한 이민정은 "앞으로 좋은 게 있으면 많이 선물해 드리고 싶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8월에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아들 준후는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서울아카데미국제학교(SAIS)에 재학 중이며 연간 학비는 약 2,500만 원 내외로

  • '금 10억 보유' 전원주, 500만원 피부과 시술…"예뻐지려면 돈 들여야"('전원주인공')

    '금 10억 보유' 전원주, 500만원 피부과 시술…"예뻐지려면 돈 들여야"('전원주인공')

    '짠순이'로 잘 아렬진 배우 전원주가 피부과에서 거금을 플렉스했다.3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는 '청담동 피부과에서 20년 젊어지는 수백만 원짜리 피부 리프팅 시술 받고 온 전원주. 그런데 가격이 얼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전원주는 배우 서우림과 함께 피부과로 향했다. 그는 "난 꾸미질 않아, 허세가 없다. 너무 솔직해서 걱정"이라며 "늙으니까 거울 보기가 싫다. 쭈글쭈글하고 검은 점이 많다"고 피부 고민을 토로했다.피부 탄력을 위해 TV 보다가 얼굴을 때리기도 한다는 전원주는 "곱게 늙고 싶다, 빨래판같이 쭈글쭈글한 여자는 같은 여자도 보기 싫다. 남자는 더 하겠지. 또 늙으면 TV에서 안 쓴다"고 말했다. 서우림의 미모에 대해 전원주는 "지방 촬영 가서 같은 방 쓰는데, 자는 걸 들여다보면 덮치고 싶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지금은 이렇게 친구랑 다니지만, 옛날에는 남편 무서워서 일찍 들어갔다. 촬영 후 늦게 들어가면 '앞치마만 두르고 부엌데기만 하는데 늦게 들어와'라고 했다. 무서워서 구부리고 앉아서 빌었다"고 고백해 놀라게 했다.피부과에서 피부 진단을 받은 전원주는 "피부 나이는 15년 정도 어리다. 광택, 감촉 좋다"는 극찬을 받았다.토닝, 리프팅 등 총 6개 시술을 받기로 한 전원주는 "피부과 가격 장난이 아니더라. 원가는 얼마냐"고 물었고, 의사는 500만원 정도 한다"고 답해 놀라게 했다.서우림은 '짠순이' 전원주가 500만원 시술을 받는 사실에 놀라며 "얼마나 예뻐지는지 보고 가겠다"고 이야기했다. 시술 중 전원주는 "고문받는 것 같은

  • 이시영, 둘째 출산한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16시간 산행 거뜬한 모습

    이시영, 둘째 출산한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16시간 산행 거뜬한 모습

    배우 이시영이 두 번째 아이를 출산한 직후 16시간에 걸친 산행을 마쳐 눈길을 끌고 있다.2일 이시영은 본인의 SNS 계정을 통해 "우후르 피크로 향하는 며칠 동안 만나는 사람들 모두가 우리에게 불러주신 하쿠나마타타. 그리고 정상으로 출발하는 그날 저녁 12시 우리 눈 앞에 펼쳐진 은하수"라고 밝혔다.그는 "일곱 가지 무지개색이 은하수 사진에 다 담겨있다는 게 신기하고 역시나 색 보정도 하지 않은 아프리카의 모습들"이라며 "다들 중간에 몇번이고 포기할뻔했지만 결국 모두 무사히 우후르피크로"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이날만 무려 16시간의 산행 보시는 모든 분들 하쿠나마타타"라고 덧붙였다.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이시영이 방송인 노홍철, 가수 권은비와 함께 산에 오르는 장면이 담겼다. 특히 그는 최근 사생활과 관련한 여러 화제의 중심에 섰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개인적인 활동과 일정을 소화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혼인해 이듬해 1월 아들을 얻었다. 하지만 결혼 8년 만인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며 파경 소식을 알렸다.이후 그는 전남편의 동의 절차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이시영은 지난 1월 딸을 출산하며 현재 두 자녀의 어머니가 된 상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아이아이아이, 걷기만 해도 화보 그자체 [TV10]

    아이아이아이, 걷기만 해도 화보 그자체 [TV10]

    그룹 아이아이아이가 3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뮌' 컬렉션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공식] 김유미, 6년 만에 결별했다…♥정우와 결혼 11년 차에 FA로, "그동안 감사해"

    [공식] 김유미, 6년 만에 결별했다…♥정우와 결혼 11년 차에 FA로, "그동안 감사해"

    배우 김유미가 FA 시장에 나왔다.3일 에스더블유엠피는 김유미와 6년간의 아름다운 동행을 마무리했다며 “그동안 함께해 준 김유미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하겠다”고 전속계약 종료를 알렸다.김유미는 데뷔 이후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작품마다 인물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내는 연기로 시청자와 관객의 공감을 이끌었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깊이 있는 표현으로 자신만의 존재감을 구축해왔다.최근에는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를 통해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김유미는 ‘친애하는 X’에서 욕망과 결핍, 상처가 복합적으로 얽힌 황지선 역을 맡아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FA 시장에 나온 김유미를 향해 업계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출발선에 선 김유미가 어떤 선택으로 다음 행보를 이어갈지 주목된다.한편, 김유미는 배우 정우와 2016년 결혼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CJ CGV, 지난해 매출 2조 2754억원

    CJ CGV, 지난해 매출 2조 2754억원

    CJ CGV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2조 2,754억원, 영업이익 962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전년대비 매출은 3,175억원, 영업이익은 203억원 개선되며 실적 회복세를 이어갔다. 동남아를 중심으로 한 해외 극장사업 성장과 SCREENX·4DX 등 기술 특별관의 글로벌 성과 및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한 CJ올리브네트웍스가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CJ 4DPLEX는 매출이 전년대비 18.8% 증가한 1,464억원, 영업이익은 113억원을 기록했다. ‘F1® 더 무비’, ‘아바타: 불과 재’,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등 SCREENX·4DX 특화 콘텐츠 흥행에 힘입어 역대 최대 글로벌 박스오피스 4억 5,800만 달러를 달성했다.베트남에서 매출은 2,536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2.2% 증가한 374억원을 기록했다. 로컬영화시장 성장에 힘입어 매출은 464억원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역대 최대치를 달성하는 등 매년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인도네시아에서 매출은 1,093억원, 영업이익은 159억원을 기록했다. 특별관 확대와 매점·광고 등 비상영 부문 수익성 강화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확대됐다.중국에서 매출은 2,901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78억원 증가한 117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너자 2’, ‘주토피아 2’ 등 로컬 및 할리우드 콘텐츠가 고르게 흥행하며 관람객이 증가했고, 전국 영화시장 확대와 함께 사업 구조 효율화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튀르키예에서는 매출 1,515억원, 영업손실 40억원을 기록했다. 로컬 콘텐츠 감소 등으로 시장이 축소됐으나 운영 효율화 노력으로 매출 감소폭을 최소화했다. 또한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 2’ 등의 흥행으로 4분기에는 영업

  • [공식] 김수현은 무기한 연기됐는데…김선호 '현혹' 측 "확정된 바 없다"

    [공식] 김수현은 무기한 연기됐는데…김선호 '현혹' 측 "확정된 바 없다"

    배우 김선호가 조세 회피 논란에 휩싸이면서, 차기작 '현혹'의 공개 일정에 차질이 생길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디즈니+ '현혹' 측은 3일 텐아시아에 "구체적인 공개 일정은 아직 확정된 바 없다. 업데이트되는 상황이 있다면 말씀드리겠다"고 입장을 밝혔다.'현혹'은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수지 분)의 초상화를 의뢰받은 화가 윤이호(김선호 분)가 그녀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호러 시대극이다. 영화 '비상선언', 시리즈 '더 에이트 쇼'의 한재림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김선호와 수지가 주인공으로 참여했다.'현혹'은 디즈니+의 차기 공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으나,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다. 하지만 최근 김선호의 탈세 의혹이 불거지면서 작품 공개 일정에도 변동이 생길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현혹'의 경우 지난해 말 홍콩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프리뷰 2025'에 소개된 바 있다.디즈니+ 작품의 경우 '김수현 리스크'로 작품 공개 일정에 차질을 빚은 바 있다. 앞서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부터 6년간 교제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는데, 이로 인해 그의 출연작인 디즈니+ '넉오프'는 촬영이 중단됐으며 공개가 무기한 연기됐다. 김수현은 2024년 말 진행된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 2024'에 직접 참석해 작품을 홍보하기도 했다.최근 김선호는 '가족 법인'으로 인해 조세 회피 논란에 휩싸였다. 현재 소속사인 판타지오는 김선호의

  • 김나영 아들, 엄마보다 아빠 마이큐와 볼 부비부비 ♥스킨십…"우리 가족"

    김나영 아들, 엄마보다 아빠 마이큐와 볼 부비부비 ♥스킨십…"우리 가족"

     마이큐와 재혼한 방송인 김나영이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자랑했다.김나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가족"라는 글과 함께 가족 화보를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남편 마이큐, 두 아들과 함께 단란한 모습을 뽐낸다. 두 아들은 김나영과 똑같은 단발머리 헤어스타일로 더욱 귀여워 눈길을 끈다.특히 아빠 마이큐와 얼굴을 맞대고 있는 아들의 투샷은 훈훈함을 자아낸다. 행복한 네 식구의 모습은 미소를 유발한다.2021년부터 공개 열애해온 김나영과 마이큐는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부부는 두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37세' 지드래곤, 이렇게 청순했었나…대학교 복학생 오빠 비주얼

    '37세' 지드래곤, 이렇게 청순했었나…대학교 복학생 오빠 비주얼

    가수 지드래곤이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본인의 일상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지난 1일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연한 하늘색 셔츠에 데님 팬츠를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미니멀한 구성의 의상으로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청순한 비주얼이 지드래곤의 평소 화려한 모습과 대비돼 눈길을 끌었다.이어지는 사진에서는 지드래곤의 특징적인 패션 중 하나인 일명 '보자기 패션'이 포착됐다. 그는 검정 슬랙스에 파란색 도트 패턴과 데이지 꽃 자수가 새겨진 재킷을 매치했다. 여기에 머리 부분에 빨간색 스카프를 둘러 개성을 표현했다. 절제된 색감의 하의와 대비되는 독특한 소품 활용이 확인된다.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회색 슬랙스에 흰색 트위드 재킷을 입은 모습이 담겼다. 평범할 수 있는 재킷 위에 빨간색 코사지를 장착해 포인트를 주었다. 단정함과 실험적인 요소가 결합된 스타일링을 보여준다.한편, 최근 지드래곤은 해외 일정 소화를 목적으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출국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트와이스 모모, 볼륨감 이 정도였나…'미사모' 컴백 앞두고 비주얼 미쳤네

    트와이스 모모, 볼륨감 이 정도였나…'미사모' 컴백 앞두고 비주얼 미쳤네

    그룹 트와이스 모모가 의외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모모는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Confetti MISAMO"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그룹 트와이스의 유닛인 미사모 활동 과정에서 촬영된 비하인드 장면들이 담겼다. 사진 속 모모는 가슴 부위가 절개된 형태의 전신 가죽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특히 의상을 통해 강조된 체형과 특유의 차가운 분위기가 시선을 모았다.모모가 소속된 트와이스 유닛 미사모는 오는 4일 일본에서 첫 번째 정규 앨범 "PLAY(플레이)"를 정식으로 발매할 예정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공식] '탈세 의혹' 김선호 전 소속사, 끝내 입 열었다…"배우가 요청한 대로 진행했을 뿐"

    [공식] '탈세 의혹' 김선호 전 소속사, 끝내 입 열었다…"배우가 요청한 대로 진행했을 뿐"

    김선호의 전 소속사가 탈세 의혹과 관련해 "배우가 요청한 대로 진행했을 뿐"이라고 말했다.배우 김선호가 전 소속사 활동 당시 설립한 1인 법인을 통해 정산금을 받아온 사실이 알려지면서, 조세 회피 및 실정법 위반 의혹이 수면 위로 떠 올랐다. 현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3일 이 같은 논란에 관해 "2024년 1월 법인 설립 이후 일시적으로 (이전 소속사로부터) 정산받은 것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전 소속사는 텐아시아에 "배우가 요청한 계좌로 입금했을 뿐"이라고 말했다.앞서 판타지오는 김선호의 가족 법인 논란과 관련해 "해당 법인은 연극 제작 및 관련 활동을 목적으로 설립된 것"이라며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 목적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판타지오 이적 후 1년 전부터 실제 사업 활동이 없었으며 현재는 폐업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해명했다.그러나 김선호가 개인 명의가 아닌 가족 법인 '에스에이치두' 명의로 정산금을 수령한 점을 두고,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한 우회 수령이 아니냐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개인 소득에는 최고 49.5%의 소득세율이 적용되는 반면, 법인은 최고 19%의 법인세율이 적용되기 때문이다.법인의 실체와 운영 방식에 대한 의혹도 점차 구체화하는 양상이다. 법인 주소지가 김선호의 자택과 동일해 실질적인 사업 활동이 없는 이른바 '페이퍼컴퍼니'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된 가운데, 사내이사와 감사로 등재된 김선호의 부모가 법인을 통해 고액의 급여를 수령하고 법인 카드를 생활비나 유흥비 등 사적인 용도로 사용했다는 보도도 나왔다.여기에 실정법 위반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김선호의 법인은 매

  • 키스오브라이프 동생 찾는다…S2엔터, 글로벌 오디션 개최

    키스오브라이프 동생 찾는다…S2엔터, 글로벌 오디션 개최

    S2엔터테인먼트가 차세대 글로벌 음악 시장을 이끌 새로운 인재 발굴에 나선다.S2엔터테인먼트는 3일 정오 공식 채널을 통해 글로벌 오디션 'New Journey Club'의 개최 소식을 알렸다.이번 오디션은 국적에 관계없이 2007년부터 2011년생 사이 남성과 2010년생 이하 여성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현재 보컬, 댄스, 랩 세 부문의 접수가 진행중이며 지원자는 본인의 개성과 역량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영상과 지원 서류를 준비해 공식 홈페이지에 기재된 이메일로 제출하면 접수가 완료된다.이번 오디션은 걸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를 발굴하고 글로벌 대세로 안착시킨 S2엔터테인먼트의 탁월한 기획력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S2엔터테인먼트 측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미래의 아티스트들이 이번 오디션을 통해 꿈을 펼치길 기대한다"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새로운 인재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전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김선호, '탈세 의혹' 해명하려다 자충수 제대로…현직 회계사 "횡령·배임으로 불씨 키워"

    김선호, '탈세 의혹' 해명하려다 자충수 제대로…현직 회계사 "횡령·배임으로 불씨 키워"

    배우 김선호의 탈세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김선호 측의 해명이 '자충수'가 될 수 있다는 전문가의 분석이 나왔다.김명규 변호사 겸 회계사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차은우의 200억 추징금 이슈가 가시기도 전에 같은 소속사인 김선호의 의혹이 터졌다. 이번에도 가족 명의 법인을 활용한 구조로, 업계 전체에 경고를 던지는 사안"이라며 말문을 열었다.김 변호사는 "요약하자면 자택에 법인을 세운 뒤 법인카드로 생활비를 결제하고, 부모를 임원으로 등록해 급여를 지급한 것으로 보인다"라며 "소속사 측의 '연극 활동용 법인이고 사업이 중단돼 폐업 중'이라는 해명은 오히려 자충수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사업 활동이 없었다면 사업비 지출도 없어야 정상"이라며 "만약 사업이 멈춘 1년 동안 법인카드가 긁히고 부모님께 월급이 나갔다면, 그 돈은 세법상 업무무관 비용(가지급금)이 된다. 폐업한다고 해서 과거 회계 기록이 사라지는 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김선호 측의 해명이 오히려 논란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김 변호사는 "결국 핵심은 '실질'이다. 진짜 연극을 기획했는지, 부모님이 진짜 일을 했는지 등에 대해 제대로 소명해야 한다. 제대로 소명하지 못하면 이번 해명은 '탈세 의혹'을 '횡령·배임 논란'으로 키우는 불씨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앞서 지난 1일 한 매체는 김선호가 2024년 1월 서울 용산구 자택 주소지에 공연 기획을 명목으로 별도 법인을 설립하고 대표이사를 맡았으며, 사내이사와 감사직에는 부모가 이름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이 법인이 실질적인 사업 활동

  • 임성근, 500평 식당 '매매 현수막' 오해였다…"옆에 땅 문제, 3월 개업 준비 중"

    임성근, 500평 식당 '매매 현수막' 오해였다…"옆에 땅 문제, 3월 개업 준비 중"

    음주운전 등 전과 6범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임성근 셰프가 약 500평 규모 식당 개업 무산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식당 인근 '매매' 현수막은 해당 건물 매매가 아닌 인근 부동산과 관련된 것으로 확인됐다.3일 임성근 측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개업 준비 중인 식당과는 관계 없는 현수막이다. 그 옆에도 건물이나 땅이 있지 않나. 그것과 관련되는 현수막일 것"이라고 설명했다.전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성근이 경기 파주시에 개업을 준비 중이던 식당 건물의 현재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지상 약 4층 규모의 건물 외벽 한쪽에는 임성근 사진이 걸려있는 반면, 다른 한쪽에는 '매매'라는 현수막이 보인다. 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논란에 휩싸였던 임상근의 식당 개업에 차질이 생긴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임성근 측 관계자는 텐아시와에 "(해당 게시글은) 누군가 악의적으로 쓰는 게 아니겠나"라고 말했다. 또한 "말도 안 되는 일이 계속 일어난다"며 "속상도 하고 보통 사람 멘탈로는 견디기 힘든 상황"이라고 임성근의 근황을 전했다. 또한 "개업 준비 중인 식당과는 관계 없는 현수막"이라며 3월 개업 계획에 대해서는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임성근은 앞서 과거 음주운전 전력과 각종 범법 이력이 뒤늦게 알려지며 대중의 비판을 받았다. 그는 음주운전으로만 네 차례 처벌을 받았고, 무면허 오토바이 운전 1회, 폭행·상해 관련 처벌 1회까지 더해 총 여섯 차례의 전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1999년에는 혈중알코올농도 0.153% 상태에서 운전하다 적발돼 구금됐으며, 2020년에도 혈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