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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 역대 1위' 안효섭, 문틈 사이로 스며든 시선…2억 6천만 뷰의 위엄

    '넷플릭스 역대 1위' 안효섭, 문틈 사이로 스며든 시선…2억 6천만 뷰의 위엄

    배우 안효섭의 시크한 비주얼이 팬심을 저격했다.최근 안효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 make every moment count Happy New Year"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안효섭은 블랙 톤의 의상을 입고 문틈 사이로 얼굴을 내밀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손에는 팬미팅을 연상케 하는 마이크와 응원봉이 함께 들려 있어 무대 뒤 순간의 생생함을 전한다. 또 다른 컷에서는 회색 니트 톱 차림으로 라운지 체어에 몸을 기대 안경을 쓴 채 햇빛을 받으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고 차량 안에서 촬영된 사진에서는 어두운 조명 속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눈빛이 대비를 이룬다. 공간과 시간대가 다른 장면들이 이어지며 일상과 무대, 휴식의 경계가 자연스럽게 교차한다.이를 본 팬들은 "오빠도 새해복 많이 받아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멋져" "화이팅" "진짜 잘생겼어" "올해도 자주 만나요"라는 반응을 남겼다.앞서 안효섭이 보이스 액팅으로 참여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누적 조회수 2억 6,600만회를 돌파해 넷플릭스 역대 모든 콘텐츠를 통틀어 최고 기록을 갱신 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촬영에 한창인 안효섭은 지난 2일 미국 ABC 방송의 '굿모닝 아메리카'에 깜짝 코멘트로 출연하는 등 원격으로 홍보에 동참하고 있으며 국경을 넘은 러브콜이 계속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비연예인' 김윤혜, 결혼 후 더 과감해졌나…아찔한 오프숄더로 새해 인사

    '♥비연예인' 김윤혜, 결혼 후 더 과감해졌나…아찔한 오프숄더로 새해 인사

    배우 김윤혜의 눈부신 미모가 눈길을 끈다.최근 김윤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김윤혜는 화이트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무대 뒤 대기 공간에 서 있다. 어깨 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러플 장식이 순백의 질감을 살렸고 조명 아래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 톤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클로즈업에서도 깊은 인상을 남긴다. 긴 생머리는 한쪽으로 정리돼 얼굴선을 강조했고 블랙 장비 케이스가 늘어선 공간과 대비를 이루며 차분하면서도 집중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다른 컷에서는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정면을 바라보는 시선이 담기며 담백한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광채가 사진 전체에 고요한 긴장감을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천사강림"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이뿌다" "새해복 많이 받아용"이라는 반응을 남겼다.한편 1991년생인 김윤혜는 최근 비연예인과 결혼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윤혜는 tvN '정년이', SBS '나의 완벽한 비서' 등에서 선과 악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천의 얼굴' 면모를 보여주며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김윤혜는 2025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에 출연한다. '러브 : 트랙'은 서로 다른 모양의 10가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앤솔로지로 41년간 단막극의 정통성을 이어온 KBS가 시대 변화에 맞춰 기존 '드라마 스페셜'의 명맥을 잇는 새로운 단막 프로젝트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고려대' 이엘리야, 결별 후 새출발 하더니 끝내…무대 위 아우라 감탄만 나와

    '고려대' 이엘리야, 결별 후 새출발 하더니 끝내…무대 위 아우라 감탄만 나와

    배우 이엘리야의 고급스러운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최근 이엘리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정 하트 이모지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블랙 톤 재킷 원피스를 입고 마이크를 두 손으로 잡은 채 무대를 바라보고 있다. 단정하게 내려온 긴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조명 아래서 또렷한 윤곽을 드러내며 차분한 표정을 완성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그랜드피아노 옆에 서서 휴대전화를 내려다보는 순간이 포착됐다. 미니멀한 무대 구성과 따뜻한 조명이 어우러지며 공연 전후의 고요한 공기가 그대로 전해진다. 무대 장치 없이도 존재감이 살아나는 장면들이 연이어 공개되며, 절제된 동작과 시선 처리 하나까지도 깊은 인상을 남긴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오늘도 예쁘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이엘리야는 최근 클로버컴퍼니와의 계약이 종료되며 결별했다. 클로버컴퍼니는 한석규를 비롯해 남경주, 김나연, 안현호 등 다수의 배우가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사다.한편 이엘리야는 1990년생으로 35세다. 이엘리야는 지난 2013년 tvN 드라마 '빠스껫볼' 주연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2 '쌈, 마이웨이', JTBC '미스 함무라비', SBS '황후의 품격'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해 왔다.한국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이엘리야는 서울예술대 연기과에 수석 입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고려대학교 심리융합과학대학원에 재학하며 학업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임채령

  • '13억 청담동 빌라' 서현, 결별하더니 기쁜 소식 전했다…"행복한 첫 날 맞이해" 벅찬 소식

    '13억 청담동 빌라' 서현, 결별하더니 기쁜 소식 전했다…"행복한 첫 날 맞이해" 벅찬 소식

    소녀시대 출신 배우 서현이 기쁜 소식을 알렸다.최근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덕분에 감사한 2025년의 마지막 날, 행복한 새해의 첫 날을 맞이했습니다"라며 "모두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서현은 서현은 네이비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무대 위에 앉아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허리선부터 풍성하게 퍼지는 스커트 실루엣과 크리스털 장식이 더해진 상체 디테일이 조명을 받아 은은하게 빛나며 고급스러운 무드를 살렸다. 다른 컷에서는 등을 드러낸 백리스 디자인이 드러나며 길게 늘어진 웨이브 헤어와 어깨 라인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우아한 긴장감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여러 개의 꽃다발을 양손에 든 채 입술을 살짝 내민 포즈로 무대 뒤편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하며 시상식의 여운을 고스란히 담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축하해요" "소감을 들으면서 저도 열심히해야겠다는 생각을 들었어요" "덕분에 재밌고 감동으로 본 작품이어서 정말 수상하시길 바랐는데 축하드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서현은 작품 활동과 무대를 오가며 다양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새해에도 배우이자 아티스트로서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앞서 서현은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결별한 후 꿈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꿈이엔티 측은 "다채로운 필모를 통해 '믿고 보는 배우'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서현이 꿈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현은 꿈이엔티와 함께 탄탄한 연기 실력과 폭넓은 글로

  • '재산 1조설' 김재중, 불혹이지만 여전한 '비주얼 쇼크'…강렬한 눈빛에 팬심 저격

    '재산 1조설' 김재중, 불혹이지만 여전한 '비주얼 쇼크'…강렬한 눈빛에 팬심 저격

    가수 김재중의 강렬한 눈빛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최근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어로 "멋진 하루 감사합니다"라며 팬미팅을 치른 소감을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재중은 블랙 스터드 장식의 가죽 재킷과 체인 액세서리로 거친 카리스마를 완성한 모습이다. 초록빛 조명이 얼굴을 가로지르며 무대 특유의 긴장감과 에너지를 극대화했고 또 다른 컷에서는 스타일링을 준비 중인 순간이 포착돼 날것의 분위기를 더했다. 짙은 아이 메이크업과 단단한 표정, 귀걸이와 네크리스 디테일까지 어우러지며 공연 직전의 몰입감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무대 위에서는 강렬함이, 대기실에서는 집중력이 자연스럽게 대비되며 김재중만의 아우라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얼마나 아름다운지" "늘 응원합니다" "즐거웠어요" "화이팅" "진짜 잘생겼다" "오빠 수고했어요"라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재중은 1986년생이며 앞서 주우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재산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재중은 "차도 부동산도 있었던 거를 팔고 다른 것도 사고 이랬을 건데 그걸 다 집어넣는다"며 "그러면 나는 한 1조 있어야 된다"고 했다. 이어 "그렇게 벌 수가 없다"며 "그런 구조도 안 된다"고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200억 재산설' 송가인, 신체 스펙 '153cm·44kg'이라더니…새해 부터 소녀미 뿜뿜

    '200억 재산설' 송가인, 신체 스펙 '153cm·44kg'이라더니…새해 부터 소녀미 뿜뿜

    가수 송가인이 세월이 지날수록 예뻐지는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송가인은 푸른 배경 앞에서 블랙 벨벳 소재의 원피스를 입고 서 있다. 은은한 광택이 도는 드레스에는 작은 장식 디테일이 더해져 전체 실루엣에 리듬감을 줬고, 허리 아래로 자연스럽게 퍼지는 스커트 라인이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머리에는 블랙 베레모를 착용해 클래식한 인상을 더했고 귀걸이와 브로치 포인트가 조명을 받아 반짝이며 시선을 끌었다. 주변에는 유리 오너먼트와 별, 크리스털 장식이 공중에 매달려 있어 연말과 새해 사이의 설렘을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손바닥을 들어 장식을 받치는 포즈와 정면을 바라보는 미소가 어우러지며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하는 장면으로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송가인과 함께 맞이하는 새해 너무 좋아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2026년도 좋은 노래 많이 불러 주세요" "가인님 모자 쓰시면 참 예뻐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1986년생인 송가인은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에 해명한 바 있다. 송가인은 방송에서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사는 중인데 제 집은 아니고 전세로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허영만이 "그동안 집 여러 채 살 돈 벌었지 않나"라고 묻자 송가인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더라"며 "유튜브 가짜 뉴스도 보면 저는 이미 건물을 산 사람이고 누구랑 결혼해서 애가 둘이라 하고 200억 재산이 있다고 하는데 가짜 뉴스 보지 마시라"고 당부했다

  • '62억 청담 금수저' 임수향, 현실 공주 비주얼 완성…"백말띠 화이팅"

    '62억 청담 금수저' 임수향, 현실 공주 비주얼 완성…"백말띠 화이팅"

    배우 임수향의 빛나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최근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년을 마무리 하며 감사했던 이들을 언급하며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임수향은 "2026년은 말띠의 해(우리끼리는 늘 논란이 있지만) 백말띠인 90년생은 좀 더 설레이며 작년 한 해 정리하고 도전하는 삶에 충실하였다면 올 해는 심기일전하여 도약하는 한 해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모두들 새해에는 바라는 일 다 이루어지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기를"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임수향은 크리스마스 오브제와 진주 장식이 가득한 포토월 앞에 서서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한 모습이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디자인에 허리 부분의 리본 디테일이 포인트로 더해졌고 머리는 자연스럽게 반묶음으로 연출해 청초한 분위기를 살렸다. 다른 사진에서는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대본을 들고 브이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표정을 지었고 이어진 컷에서는 연보라빛 드레스를 입고 장식 앞에 다시 선 채 손끝과 시선을 달리하며 또 다른 무드를 완성했다. 반짝이는 장식과 드레스의 은은한 자수가 어우러져 마치 동화 속 장면 같은 인상을 남긴다.이를 본 팬들은 "진쨔 공쥬님이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디즈니 공주 같아" "헐 언니 너무 이뻐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1990년생인 임수향은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고가 패딩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임수향은 "그때 집이 부자였는데 그래서 엄마가 이런 거 막 사줬었다"고 밝혔다.이후 슈퍼카를 타고 외출에 나서던 임수향은 금수저 설에 대해 "제가 페라

  • '1000평대 친정집' 한다감, 안경 너머 청초 미모 실화냐…일상이 화보

    '1000평대 친정집' 한다감, 안경 너머 청초 미모 실화냐…일상이 화보

    배우 한다감이 분위기 있는 근황을 전했다.최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happy new year!!! 정말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라며 "예전에 어렸을때 2026년이 되면 자동차가 날아다니고 사람들도 날아다니고 그럴줄 알았는데 말이죠 ㅋㅋㅋ병오년2026년에도 함께 건강해지고 함께 행복해지자구요 올해도 많은 정보와 이야기들로 함께해요 오늘은 일상다감으로 돌아왔어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한다감은 블루 컬러의 니트 톱에 안경을 매치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 손목 시계와 심플한 목걸이가 어우러지며 단정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레스토랑 테이블 앞에 앉아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다. 화이트 톤의 식기와 정갈하게 담긴 음식, 와인 병이 놓인 테이블 위에서 차분한 포즈로 새해 첫 일상의 순간을 담아내며 편안한 무드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언니도 새해복 많이 받아요" "올해는 더더 행복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여 따뜻하고 예쁜 다감언니" 등의 반응을 남겼다.한편 1980년생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한다감은 과거 예능에서 1000평 규모의 한옥 저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집에는 찜질방부터 연회실, 바비큐 공간까지 마련돼 있었고 집 주변을 산책하는 데만 약 30분 걸릴 정도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월세 1000만원' 손담비, 딸 옷장만 600만원이라더니…레드 찰떡 소화 '강렬 비주얼'

    '월세 1000만원' 손담비, 딸 옷장만 600만원이라더니…레드 찰떡 소화 '강렬 비주얼'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새로운 한 해를 맞아 근황을 전했다.최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6년 시작부터 일로 스타트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미니멀한 실내 공간에서 레드 톤 니트 상의와 블랙 슬랙스를 매치한 모습이다. 브이넥 라인 사이로 블루 컬러 이너가 살짝 드러나며 단정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했고, 귀걸이와 팔찌로 절제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 컷에서는 수납장 옆에 자연스럽게 기대 선 채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고 또 다른 컷에서는 벽면에 기대 손을 주머니에 넣은 자세로 여유로운 표정을 드러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이 스타일 넘 멋져요" "너무 예쁘시고 아름다워요" "너무 예뻐" "화이팅" "청순미가 넘치시고 우아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손담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사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고가 가구로 알려진 M사에서 딸 해이를 위한 옷장을 맞춤 제작했다. M사의 옷장은 100만원 이상, 맞춤 제작할 경우 600만원대까지 고가로 알려져 있다. 또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한남동에서 월세 1000만 원, 관리비 80만 원을 내며 거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1983년생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올해 4월 첫째 딸을 얻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공식] 워너원은 7년 만에 재결합한다더니…'프듀 동창' 권현빈, 해병대 입대 소식 알렸다 "일원 돼 영광"

    [공식] 워너원은 7년 만에 재결합한다더니…'프듀 동창' 권현빈, 해병대 입대 소식 알렸다 "일원 돼 영광"

    배우 권현빈이 해병대 수색 병과로 최종 분류됐다. 그는 2017년 방송된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인기를 끌었으며,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된 그룹 워너원은 2019년 1월 공식 활동을 마친 뒤 7년 만인 올해 엠넷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재결합 소식을 전해 기대를 키우고 있다.권현빈이 해병대 수색 지원 및 선발 과정에서 최종 수색병과 분류를 통보받아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게 됐다.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은 해병대 사령부 직할 특수부대로 해병대 본대의 상륙작전 시 선봉에서 다양한 특수작전을 수행하는 부대다.지난달 해병대 교육 훈련단에 입소한 권현빈은 수색병과는 지원해 선발 시험을 치러 우수한 성적으로 수색대에 선발되었다. 수료 이후 11주간의 수색 교육 과정을 거쳐 해병대 수색 요원으로 정식 복무할 예정이다.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은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요구하는 부대로 알려진 만큼 이번 합격은 더욱 의미를 더한다. 그뿐만 아니라 6주간의 해병대 기초군사훈련 수료식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마무리했다.이에 본격적인 군 복무를 시작한 권현빈은 "대한민국 해병대의 일원이 되어 복무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주어진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 국방의 의무 이행하겠다"라고 전하며 "응원해 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리고, 건강하게 복무 마친 뒤 더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라며 인사했다.한편, 권현빈은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뒤 배우로서 다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성동구 24억 건물주' 권은비, 겨울에도 드러난 '아찔한 볼륨감'…"역시 워터밤 여신"

    '성동구 24억 건물주' 권은비, 겨울에도 드러난 '아찔한 볼륨감'…"역시 워터밤 여신"

    가수 권은비가 새해를 맞아 다양한 일상을 공유했다.최근 권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 잘가"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권은비는 작업 테이블 앞에 앉아 노트를 펼치고 펜을 잡은 모습이 담겼다. 자연광이 스며든 공간에서 집중한 표정과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슬리브리스 착장이 어우러져 차분한 무드를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도심 거리에서 재킷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로 카메라를 향해 몸을 기울인 포즈를 취해 일상의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공연 후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모자와 인형 포인트가 더해진 스타일링으로 꽃다발에 둘러싸인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기타를 들고 무대 콘셉트 배너 앞에 선 채 경쾌한 포즈를 취하며 음악적 정체성을 또렷하게 드러냈다. 작업, 일상, 무대가 한 프레임에 이어지며 지난 2025년 한 해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이를 본 팬들은 "올해도 함께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너무 예뻐요"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년도 잘부탁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5년생인 권은비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24억 원에 매입해, 최근 잔금을 치른 것으로 전해졌다. 권은비가 매입한 건물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이르는 건물로 대지면적 106㎡·연면적 192.45㎡ 규모의 꼬마빌딩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325억 건물주' 이다해, 바다 위로 번진 새해 미소…세븐과 눈부신 투샷

    '325억 건물주' 이다해, 바다 위로 번진 새해 미소…세븐과 눈부신 투샷

    배우 이다해가 새해를 맞아 남편 세븐과 투샷을 공개했다.최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new year"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햇살이 부드럽게 내려앉은 해변 산책로에 서서 캐주얼한 니트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지는 컷에서는 노을이 번지는 바다를 배경으로 남편 세븐과 함께 셀카를 남기며 환한 표정과 손짓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맑은 하늘과 잔잔한 파도, 자연광이 살아 있는 색감 속에서 꾸밈없는 일상이 고스란히 담기며 화면 전체에 따뜻한 온도를 채운다.이를 본 팬들은 "해피 해피 하구만" "울온니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너무 예뻐" "새해엔 더욱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고 더욱 기쁜일만 가득하세" "항상 응원해요" "여신다혜누나"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이다해는 1984년생으로 동갑내기 가수 세븐과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특히 서울에 건물 3채를 갖고 있어 총 자산 가치 약 325억원으로 추정 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이다해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MC로 출연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에릭♥' 나혜미, 둘째 아들 최초 공개…"사랑해 강아지들" 애정 폭발

    '에릭♥' 나혜미, 둘째 아들 최초 공개…"사랑해 강아지들" 애정 폭발

    배우 나혜미가 남편 에릭 및 두 아들과 함께한 단란한 가족 일상을 공유했다. 나혜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째: 우리는 가족이야!'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혜미는 지난해 3월 태어난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 거울 셀카를 찍으며 청초한 미모를 드러냈다.사진 속 나혜미는 아기를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아기의 앙증맞은 손가락이 훈한함을 자아냈다. 나혜미는 자녀들의 얼굴을 스티커로 일부 가렸으나 눈매와 입매 등은 특별히 가리지 않아 아이들의 수려한 인물을 엿보게 했다.나혜미의 게시물을 확인한 에릭은 댓글창에 "사랑해 우리 강아지들"이라며 가족을 향한 애정 가득한 인사를 건넸다. 네티즌들 역시 아이들이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진다거나 듬직한 형과 귀여운 동생의 모습이 보기 좋다며 축복의 반응을 전했다.나혜미와 에릭은 5년 열애 끝에 2017년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나혜미와 에릭은 결혼 6년 만인 2023년 3월 첫째 아들을 얻었으며 지난해 둘째 아들까지 품에 안아 두 아들의 부모가 됐다.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한 나혜미는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과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등에서 활약해왔고 에릭은 그룹 신화 멤버이자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박솔미, 민낯 같은 셀카에도 굴욕 없는 피부…40대 믿기지 않는 '물오른 미모'

    박솔미, 민낯 같은 셀카에도 굴욕 없는 피부…40대 믿기지 않는 '물오른 미모'

    배우 박솔미가 일상의 순간을 담은 사진으로 차분하면서도 깊은 분위기를 전했다.박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U"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서 박솔미는 차량 안에서 화이트 니트 후드와 안경을 매치한 채 자연광을 받으며 담백한 셀카를 남겼고 이어진 컷에서는 헤어·메이크업을 마친 상태로 블랙 톤 상의를 입고 거울 앞에 서 또렷한 이목구비와 절제된 분위기를 드러냈다. 깔끔한 공간과 세로 우드 패널 배경이 안정감을 더하며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 속에서 성숙한 미감과 여유가 자연스럽게 묻어난다.이를 본 팬들은 "꽃보다 아름다운 솔미씨"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올해도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점점 아름다와지시네요" "늘 건강하고 행복한날 가득하길"이라는 반응을 남겼다.한편 1978년생인 박솔미는 지난 2013년 한재석과 결혼했다. 2014년과 2015년에 딸을 낳아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박솔미는 2019년 이후 작품 활동은 쉬고 있으며 현재 KBS2 예능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주사이모' 논란 선 긋던 홍진영, 새해 질주 선언했다…'텐션 다르네'

    '주사이모' 논란 선 긋던 홍진영, 새해 질주 선언했다…'텐션 다르네'

    가수 홍진영이 새해 인사를 전하며 미모를 뽐냈다.최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 달리자ㅏㅏㅏㅏㅏ 새해복많이받으세요"라며 "오늘 날씨 춥다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홍진영은 거울 앞에 앉아 휴대전화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네이비 톤 이너와 밝은 컬러의 가운을 걸친 채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이 담겼고 양옆에서 스태프들이 손길을 더하는 장면이 그대로 포착돼 무대 전 준비 과정의 긴장감과 집중력이 생생하게 전해진다. 깔끔한 조명 아래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새해를 향한 각오가 비주얼로 완성됐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홍진영 측은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이모씨와 함께 촬영한 과거 사진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자 선긋기에 나섰다. 홍진영 소속사 아이엠에이치엔터테인먼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씨와 홍진영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된 것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당시 소속사는 "해당 사진은 홍진영이 '사랑의 배터리' 이후 '부기맨' 활동 당시 촬영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시점을 따져보면 약 12년 전 한 병원에서 찍힌 사진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이어 "사진을 확인한 홍진영 본인 역시 촬영 시점이 너무 오래됐고 함께 사진을 찍은 이씨에 대해서도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밝혔다"고 전했다.소속사는 또 "홍진영은 가수로 활동하며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