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셋째에 대한 욕심을 보였다.장영란은 지난 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너무너무 잘생기고 사랑스러운 아인이. 아이 낳고 싶다.. 안되겠지?"라고 적었다.이어 "아인이를 보고 AI 아이인지 알고 안 믿었다. 실물 보고 진짜 입이 쫙 벌어짐. 기절할 뻔. 눈에 마음에 다 담아가자"라고 밝혔다.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남편 한창 씨와 공동 명의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고급 주상복합 단지 '갤러리아 포레'의 한 세대를 94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장영란 부부는 현재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현대하이페리온 아파트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아파트는 65평형 기준 최근 실거래가가 약 30억 원에 달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강철부대W’ 곽선희의 웨딩화보가 추가로 올라왔다.최근 웨딩 스냅 사진 촬영 업체는 곽선희와 그의 동성 연인의 미국 뉴욕 결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잊을 맞추는 등 다정한 투샷을 자랑한다.앞서 곽선희는 지난해 8월 생방송 '여자가 좋다' 채널을 통해 서울 소재 F&B 회사에 근무 중인 30세 여성과 교제 중이라고 공개했다. 당시 그는 "지난해 방송이 나올 때까지만 해도 스스로를 이성애자인 줄 알았다. 프로그램에는 군인으로 출연한 것이지 여성을 만나려던 것은 아니었다.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또 이들은 미국 뉴욕에서 혼인 서약이 가능한 곳이 있어 절차를 진행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젠데이아와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영화 '더 드라마'에서 실제 부부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전 세계 팬들을 놀라게 했다.공개된 공식 포스터 속 두 사람은 예식 당일의 신랑과 신부로 변신해 서로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젠데이아는 파격적인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고전적인 웨딩드레스와 베일을 착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상대역인 패틴슨은 정갈한 턱시도 차림으로 세련된 모습을 보여줬다.해당 영화는 혼인을 앞둔 연인의 관계가 돌발적인 사건으로 인해 위기를 맞이하며 결혼식 주간이 흔들리는 과정을 다룬다. 젠데이아는 미국 루이지애나주 배턴루지 출신의 서점 직원 '엠마 하우드' 역을 맡았고, 패틴슨은 런던에서 활동하는 박물관 관장 '찰리 톰프슨'으로 분해 호흡을 맞춘다.함께 배포된 티저 포스터는 극적인 반전을 암시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 이미지에는 불안감을 내비치는 젠데이아가 담겼지만, 다른 이미지에는 코피를 흘리며 혈흔이 묻은 셔츠를 입은 패틴슨의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젠데이아가 본인의 SNS 계정에 포스터를 게시하자 팬들은 "올해의 영화 확정이다", "진짜 결혼 발표인 줄 알았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감독 크리스토퍼 보글리가 연출을 담당한 이 작품은 보스턴과 뉴욕, 로스앤젤레스(LA) 등지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루이지애나 로케이션 확보에만 약 290만 달러의 제작비가 투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영화의 개봉 예정일은 오는 4월 3일이다.한편 젠데이아는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약혼자인 배우 톰 홀랜드와 함께하는 런던에서의 삶을 언급했다. 그는 홀랜드를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자 함께 일하
가수 권은비가 2도 화상을 입었던 근황을 전했다.권은비는 3일 "피부과 사진 같은데 내 얼굴"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상을 입은 권은비의 코와 입술의 모습이 담겼다.권은비는 "킬리만자로 등반 후 코랑 입술 2도 화상. 놀라셨죠"라고 말했다. 이어 "하루도 빠짐없이 연고 바르고 가리고 다녔다"며 치료를 위해 힘썼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시간이 지났는데 얼굴 까매지고 기미가 생기고 붉어짐 이슈"라고 해 걱정을 자아냈다. 권은비는 "그래도 괜찮아지고 있다"고 덧붙여 팬들을 안심시켰다.결국 귀국한 후 피부과를 찾은 권은비. 그는 "짠. 내 코 돌아왔다"며 회복된 피부를 공개했다.한편, 권은비는 앞서 배우 이시영, 방송인 노홍철과 함께 킬리만자로 등반에 나섰다. 그는 "2026년, 새로운 도전을 위해 킬리만자로에 도착. 랑탕도 쉽지 않았는데 킬리만자로라니. 무작정 시작한 나의 또 다른 도전, 킬리만자로. 이번에도 끝까지 가보자"라며 킬리만자로 등반을 예고한 바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선혜윤 PD, 신동엽 부부의 딸이 서울대 체육학과에 합격했다. 최근 신동엽 딸 신지효 양이 다니는 발레아카데미 측은 "2026학년도 서울대학교 신입학 합격. 자랑스러운 졸업생 신지효(선화예고3).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합격" 소식을 전했다. 이어 "자신이 꿈꿔온 목표를 하나하나 이루어낸 지효가 참 대견하다. 곁에서 변함없이 든든한 응원을 보내겠다"고 덧붙였다.신동엽 딸은 지난해 9월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합격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신동엽은 이후 자신의 웹예능 '짠한형'에서 딸의 합격 사실을 직접 밝히기도 했다. 신지효 양은 발레 전공으로 선화예중, 선화예고를 다닌 엘리트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국내 최상위 대학 2군데에 모두 합격하다니 실력이 대단하네요", "서울대랑 한예종 중에 어디로 가기로 했나요", "너무 축하드립니다"라며 축하를 건넸다. 한편, 신동엽은 2006년 선혜윤 PD와 결혼해 슬하에 딸 신지효 양, 아들 신규완 군을 두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배우 이유비가 더 어려진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루베리와 파란색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이유비는 오랜만에 얼굴을 드러낸 이유비는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을 닮은 비주얼을 자랑하기도 해 시선을 모았다.이유비는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 앉아 크림 톤의 퍼 디테일 재킷을 걸친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봤다. 머리 위에는 선글라스를 올려 포인트를 더했고 화이트 톱과 롱 네크리스로 깔끔한 분위기를 살렸다. 테이블 위에는 빨대가 꽂힌 퍼플 계열 음료 컵이 놓여 있으며 이유비는 컵을 손에 들거나 입가에 가져가는 모습으로 일상적인 무드를 담았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양손으로 볼을 감싸며 생각에 잠긴 듯한 옆모습, 컵을 들어 올려 시선을 위로 보내는 포즈,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웃음을 터뜨린 순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귀여워용" "귀여운 토끼 같아" "너무 예뻐" "언니 웃는게 왤케 사랑스러운거야" "이유비 사랑해" "완전 기여워" 등의 댓글을 달았다. 이유비는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과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한편 1990년생으로 35세인 이유비는 2011년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했으며 배우 견미리의 딸로도 유명하다. 이유비는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구가의 서', '함부로 애틋하게', '조선구마사', '유미의 세포들',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가수 구준엽이 아내인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쉬시위안)의 1주기를 기리며 제작한 조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구준엽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서희원을 기념하는 조각상 제작 과정을 담은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구준엽은 마음고생이 심한 듯 수척해졌지만, 조각상 제작만큼은 작은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세심하게 신경쓰고 있다. '희원의 영원한 궤도'라는 제목의 조각상은 서희원을 형상화한 듯, 소녀가 가지런히 포개어 두 손을 가슴에 올려놓고 온화한 미소를 띠고 있다.영상에는 조각상 제작 비하인드와 함께 추모 조각상 제막식 모습이 담겼다. 구준엽은 "희원이가 우리 곁을 떠난 지 벌써 1년이 됐다. 희원이가 우리 곁에 항상 머물렀으면 하는 마음에 이렇게 조각을 만들게 됐다"고 조각상 제작 이유를 밝혔다. 또한 "희원이가 저한테 늘 '나는 외계에서 온 외계인'이라는 말을 자주 했다. 그래서 저는 이곳에 희원이만의 갤럭시를 만들어주고 싶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희원아 보고 싶다"며 울먹였다.조각상을 둘러쌍 9개의 큐브는 태양을 포함한 행성, 그리고 서희원의 행운의 숫자로 여겼던 9, 그리고 구준엽의 '구'를 뜻한다. 조각상은 남쪽 약 208도를 바라보고 있는데, 이곳에는 타이베이가 있으며 그곳에 있는 구준엽과 가족들을 바라보게 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또 구준엽과 서희원의 결혼기념일인 2월 8일도 의미한다.조각 제작 협업자가 공개한 사진을 통해서도 서희원을 향한 구준엽의 깊은 그리움을 엿볼 수 있다. 구준엽이 조각상 작업에 열중한 모습부터 완성된 조각상을 바라보는 모습까지 먹먹함을 자아낸다. 구준엽은 '영원히 사랑해'라
아이들 소연이 구설수가 아닌 100세 삶을 걱정했다.3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아이들 소연이 출연했다.이날 소연은 출연 이유에 대해 "오빠가 섭외 주신 거 아니냐. 저희가 한다고 했냐"고 물었다. 기안84는 "회사에서 시켜서 나온 거냐"고 투덜거리며 "요즘 예능 출연 잘 안 하더라"고 궁금증을 드러냈다.소연은 "방송 촬영 다 하고 앨범 만들기에는 늦어진다"면서 "작업 녹음 작업을 했다. 1월 27일에 디지털 싱글이 나왔다"고 전했다.카페에서 토크 중 소연은 기안84와의 챌린지를 언급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쏘리사'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했던 소연은 "진짜 내 모습을 보여주려고 편하게 시작했는데, 관심 너무 받아 부담스러워서 그만뒀다"고 이야기했다.그러면서 "나는 부담감 생기면 잘 못하는 스타일이다. 곡 만들 때도 회사의 모든 부서에 리스트 체크하고, 무슨 일이 생길까봐 늘 조심하는 편이다. 주머니에서 쓰레기 떨어져도 화들짝 놀라는 정도로 걱정 많다"고 고백했다.'재난 문자'에 진짜 전쟁 난 줄 알고 짐 싸서 집 밖으로 나오기도 했다는 소연은 "그 이후 면허 땄다. 차 타고 도망가려고"라며 "비밀이었다. 남들 신경 안 쓰는 이미지인데, 사실 걱정이 많은 사람"이라고 털어놨다."구설수가 신경 쓰이냐"고 묻자, 소연은 "죽을까 봐 제일 걱정된다. 하루에 죽는 사람이 얼마나ㅏ 많냐. 몸조리 잘하려고 한다. 오래 건강하게 살고, 100살까지 살고 마지막에 죽고 싶다"고 전했다.불교 신자로 알려진 소연은 "새로 태어나고 싶지는 않다. 이 시대 잘 살고 무(無)로 돌아가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개그맨 심형래가 집 공개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3일 유튜브 채널 '영구TV'에서는 '[스페셜편] '개그계 레전드' 심형래의 집을 최초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심형래는 "현대아파트를 살 때도, 타워팰리스를 살 때도 안 하던 집을 최초 공개한다. 유튜브 때문에"라고 밝혔다. 작가는 "독거노인을 위한 김치배달"이라며 총각김치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총각 되신 기념"이라는 작가의 너스레에 심형래는 "전립선 수술 절대 나가면 안 된다. 그리고 이건 정력하고 아무 상관 없다"고 강조했다. 움직임이 불편한 상태에서도 그는 "고생하는 우리팀 위해 손수 밥해주고 싶다"며 '비프 카레' 대접을 예고했다.'나만의 비법'을 강조한 심형래는 다시다, 미원, 설탕 등 조미료를 듬뿍 넣어 폭소케 했다. 그 사이 집 구경을 한 스태프는 "어떤 여자 왔다 갔나 뒤져보려고 했는데, 여자 흔적조차 없다"고 실망감을 드러냈다.카레의 비믤을 알게 된 스태프 반응이 시원찮아 보이자, 심형래는 "전립선 환자가 어제 수술 후 피를 철철 흘리면서 해준 건데. 이게 맛없으면 찍기도 그렇잖냐"고 동정심을 자극해 폭소케 했다.10살 연하의 아내와 이혼 후 혼자 살다 보니 16년째 독거생활 중이라는 심형래는 "나만의 다이어트 비법이 있다"고 자신 있게 밝혔다. 그러나 작가는 "다이어트 약 드신다"로 폭로해 배꼽을 쥐게 했다.한편, 과거 영구 캐릭터로 개그계 톱스타로 손꼽혔던 심형래는 당시 압구정 현대아파트 160채를 살 수 있을 정도의 막대한 수입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영화 제작 실패 등으로 2013년 170
배우 이민정이 구독자를 위해 아낌없인 애장품을 내놨다.3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나 대신 입어줄 사람 구함” 온 집안 털어서 선물 대방출합니다 (제1회 구독자이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민정은 구독자이벤트를 진행했다. 그는 "전에 준후 옷방 정리하며 구독자이벤트를 언급했는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더라. 설날을 맞이하여 선물을 드리려고 한다"고 말했다.이민정은 애장품을 찾으며 집안 곳곳을 털었다. 먼저 옷장을 연 그는 여름 블라우스, S급 편집숍 가방, 120만원대 명품 패딩, 니트 등을 선보였다.그는 "패딩은 준후 농구 갈 때 입었는데, 이걸 보자마자 '이민정이다'라고 하더라. 추억과 관심받은 패딩인데, 좋은 구스에 가격 있는 라장X 패딩"이라고 설명했다.이어 화장대에서는 명품 브랜드 화장품을 애장품으로 소개했다. 딸 서이 백일 사진까지 공개한 그는 "촬영할 때만 한 번 입고 못 입은 공주풍, 귀여운 옷. 또 아디다X 베이비 옷이 있다"며 아이 옷까지 내놨다.마지막으로 아들 준후 방에서는 이병헌이 스탠포드 강연 후 사 온 맨투맨, 택도 안 뗀 삼촌 선물인 후드티를 꺼내 "준후가 금방 커서 옷 입게 됐다. 의미 있으니 받으면 좋아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총 15개 선물을 예고한 이민정은 "앞으로 좋은 게 있으면 많이 선물해 드리고 싶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8월에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아들 준후는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서울아카데미국제학교(SAIS)에 재학 중이며 연간 학비는 약 2,500만 원 내외로
'짠순이'로 잘 아렬진 배우 전원주가 피부과에서 거금을 플렉스했다.3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는 '청담동 피부과에서 20년 젊어지는 수백만 원짜리 피부 리프팅 시술 받고 온 전원주. 그런데 가격이 얼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전원주는 배우 서우림과 함께 피부과로 향했다. 그는 "난 꾸미질 않아, 허세가 없다. 너무 솔직해서 걱정"이라며 "늙으니까 거울 보기가 싫다. 쭈글쭈글하고 검은 점이 많다"고 피부 고민을 토로했다.피부 탄력을 위해 TV 보다가 얼굴을 때리기도 한다는 전원주는 "곱게 늙고 싶다, 빨래판같이 쭈글쭈글한 여자는 같은 여자도 보기 싫다. 남자는 더 하겠지. 또 늙으면 TV에서 안 쓴다"고 말했다. 서우림의 미모에 대해 전원주는 "지방 촬영 가서 같은 방 쓰는데, 자는 걸 들여다보면 덮치고 싶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지금은 이렇게 친구랑 다니지만, 옛날에는 남편 무서워서 일찍 들어갔다. 촬영 후 늦게 들어가면 '앞치마만 두르고 부엌데기만 하는데 늦게 들어와'라고 했다. 무서워서 구부리고 앉아서 빌었다"고 고백해 놀라게 했다.피부과에서 피부 진단을 받은 전원주는 "피부 나이는 15년 정도 어리다. 광택, 감촉 좋다"는 극찬을 받았다.토닝, 리프팅 등 총 6개 시술을 받기로 한 전원주는 "피부과 가격 장난이 아니더라. 원가는 얼마냐"고 물었고, 의사는 500만원 정도 한다"고 답해 놀라게 했다.서우림은 '짠순이' 전원주가 500만원 시술을 받는 사실에 놀라며 "얼마나 예뻐지는지 보고 가겠다"고 이야기했다. 시술 중 전원주는 "고문받는 것 같은
배우 이시영이 두 번째 아이를 출산한 직후 16시간에 걸친 산행을 마쳐 눈길을 끌고 있다.2일 이시영은 본인의 SNS 계정을 통해 "우후르 피크로 향하는 며칠 동안 만나는 사람들 모두가 우리에게 불러주신 하쿠나마타타. 그리고 정상으로 출발하는 그날 저녁 12시 우리 눈 앞에 펼쳐진 은하수"라고 밝혔다.그는 "일곱 가지 무지개색이 은하수 사진에 다 담겨있다는 게 신기하고 역시나 색 보정도 하지 않은 아프리카의 모습들"이라며 "다들 중간에 몇번이고 포기할뻔했지만 결국 모두 무사히 우후르피크로"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이날만 무려 16시간의 산행 보시는 모든 분들 하쿠나마타타"라고 덧붙였다.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이시영이 방송인 노홍철, 가수 권은비와 함께 산에 오르는 장면이 담겼다. 특히 그는 최근 사생활과 관련한 여러 화제의 중심에 섰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개인적인 활동과 일정을 소화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혼인해 이듬해 1월 아들을 얻었다. 하지만 결혼 8년 만인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며 파경 소식을 알렸다.이후 그는 전남편의 동의 절차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이시영은 지난 1월 딸을 출산하며 현재 두 자녀의 어머니가 된 상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그룹 아이아이아이가 3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뮌' 컬렉션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배우 김유미가 FA 시장에 나왔다.3일 에스더블유엠피는 김유미와 6년간의 아름다운 동행을 마무리했다며 “그동안 함께해 준 김유미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하겠다”고 전속계약 종료를 알렸다.김유미는 데뷔 이후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작품마다 인물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내는 연기로 시청자와 관객의 공감을 이끌었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깊이 있는 표현으로 자신만의 존재감을 구축해왔다.최근에는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를 통해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김유미는 ‘친애하는 X’에서 욕망과 결핍, 상처가 복합적으로 얽힌 황지선 역을 맡아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FA 시장에 나온 김유미를 향해 업계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출발선에 선 김유미가 어떤 선택으로 다음 행보를 이어갈지 주목된다.한편, 김유미는 배우 정우와 2016년 결혼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CJ CGV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2조 2,754억원, 영업이익 962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전년대비 매출은 3,175억원, 영업이익은 203억원 개선되며 실적 회복세를 이어갔다. 동남아를 중심으로 한 해외 극장사업 성장과 SCREENX·4DX 등 기술 특별관의 글로벌 성과 및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한 CJ올리브네트웍스가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CJ 4DPLEX는 매출이 전년대비 18.8% 증가한 1,464억원, 영업이익은 113억원을 기록했다. ‘F1® 더 무비’, ‘아바타: 불과 재’,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등 SCREENX·4DX 특화 콘텐츠 흥행에 힘입어 역대 최대 글로벌 박스오피스 4억 5,800만 달러를 달성했다.베트남에서 매출은 2,536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2.2% 증가한 374억원을 기록했다. 로컬영화시장 성장에 힘입어 매출은 464억원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역대 최대치를 달성하는 등 매년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인도네시아에서 매출은 1,093억원, 영업이익은 159억원을 기록했다. 특별관 확대와 매점·광고 등 비상영 부문 수익성 강화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확대됐다.중국에서 매출은 2,901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78억원 증가한 117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너자 2’, ‘주토피아 2’ 등 로컬 및 할리우드 콘텐츠가 고르게 흥행하며 관람객이 증가했고, 전국 영화시장 확대와 함께 사업 구조 효율화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튀르키예에서는 매출 1,515억원, 영업손실 40억원을 기록했다. 로컬 콘텐츠 감소 등으로 시장이 축소됐으나 운영 효율화 노력으로 매출 감소폭을 최소화했다. 또한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 2’ 등의 흥행으로 4분기에는 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