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가 차갑고도 뜨거운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는 보도스틸을 공개했다.설 연휴 직전인 2월 11일 개봉하는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공개된 12장의 보도스틸은 국정원 요원 조 과장(조인성)과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박정민), 블라디보스토크 주재 북한 총영사 황치성(박해준),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신세경)까지 차가운 블라디보스토크로 모인 이들의 뜨거운 격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들이 함께 포착된 장면에서는 날 선 긴장감과 애틋함 등 다양한 감정의 충돌을 암시한다. 여기에 국정원 요원 임 대리(정유진), 북한 영사관 직원 금태(이신기)까지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해 영화의 결을 한층 풍성하게 만든다. 보도스틸은 신뢰감과 신선함을 동시에 지닌 배우 라인업과 함께 영화의 흥미로운 전개를 예고한다. ‘휴민트’는 오는 2월 1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배우 문채원이 '레전드 첫사랑' 이미지로 돌아온다. 앞서 그는 지난해 5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7'에서 김원훈과 19금 연기를 선보이며 선정성 구설에 오른 바 있다. 그러나 이번 새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를 되찾을 전망이다.오늘(14일) 개봉하는 영화 '하트맨'은 2026년 새해 극장가 첫 코미디 영화로,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 분)이 다시 만난 첫사랑 보나(문채원 분)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문채원은 극 중 대학 시절 승민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던 레전드 첫사랑이자 포토그래퍼 '보나' 역을 맡았다. 차분하고 부드러운 인상 뒤에 솔직하고 적극적인 매력을 지닌 인물로, 문채원은 시선을 사로잡는 청순한 비주얼에 거침없는 플러팅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기존 '첫사랑 캐릭터'에 신선한 결을 더했다. 특히 이번 작품은 문채원이 처음 도전하는 코미디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과장되지 않은 생활 연기와 절제된 유머 감각으로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자신만의 보나를 완성했다.지난여름 공포 영화 '귀시'에서 아름다움에 집착하는 광기 어린 인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문채원은 이번 작품에서 한층 밝고 유연한 코믹 연기를 선보이며 180도 상반된 변신에 성공했다. 공포와 코미디라는 전혀 다른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스크린 위에서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증명한 셈이다.하트맨은 오늘(14일) 개봉으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영화 '핸섬가이즈'로 대중과 평단 모두를 사로잡은 남동협 감독의 신작 '정원사들' (가제)에 배우 송강호, 구교환, 송승헌, 이광수, 신현빈, 이재인이 출연을 확정했다.'정원사들'은 화초 키우기가 유일한 취미인 식집사 공무원이 동네의 사고뭉치와 손을 잡고 특별한 원예 사업에 뛰어들면서, 조용했던 마을이 상상도 못한 대혼란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 가장 먼저 캐스팅 소식을 알렸던 송강호와 극 중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김문호 역에는 구교환이 캐스팅됐다. 김문호는 가는 곳마다 각종 사건사고를 몰고 다니는 동네의 트러블메이커다. 영화 '만약에 우리', '탈주', '모가디슈', 넷플릭스 시리즈 'D.P.' 등 다양한 작품에서 독보적인 스타일을 구축해온 구교환은 특유의 에너지와 매력을 바탕으로 송강호와 예측 불허 케미스트리를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구교환은 최근 '만약에 우리'로 100만 관객을 돌파한 바 있다.송승헌은 한때 가요계를 풍미했으나, 한 사건을 계기로 나락 간 스타 한청용 역으로 분한다. 영화 '히든페이스',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송승헌은 카리스마 이면에 숨어있는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캐릭터 '한청용'을 통해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조각도시', '악연', '콩콩팥팥' 등 예능과 작품 모두를 아우르며 다층적인 매력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광수는 송사장 역할에 캐스팅됐다. 송사장은 복권방을 운영하면서 최영일의 원예 사업 유통을 담당하는 파트너로, 극의 흐름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신현빈은 위
1월 21일 개봉을 앞둔 감각적인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의 배우들이 영화 홍보를 위해 유튜브부터 라디오까지 전방위로 나선다.'프로젝트 Y'의 배우들이 유튜브부터 라디오까지 홍보를 위해 나선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배우 한소희, 전종서가 주연을 맡았다.'프로젝트 Y'의 홍보를 위해 첫 타자로 나서는 것은 모든 ‘프로젝트’의 시작점이 된 인물인 하경 역을 맡은 유아다. 유아는 14일 오후 6시에 공개되는 유튜브 ‘비공식스케줄’에 출연한다. 유아는 이번 영화로 스크린 데뷔하게 됐다. 선공개 영상을 통해 벌써 화제를 모은 유아는 자연스러운 일상 속 모습은 물론이고,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에 임하게 된 '프로젝트 Y' 캐스팅 비화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이어서 16일 오후 6시에는 기회를 움켜잡는 인물인 가영 역의 김신록이 백은하 배우연구소 소장과 함께 유튜브 ‘백은하의 주고받고’에서 이야기를 나눈다. 연기에 대한 진지한 태도와 끊임없이 연구하는 자세로 잘 알려진 배우인 만큼, 김신록이 '프로젝트 Y' 에서 선보인 광기 어린 연기에 대해 어떤 대화가 오갈지 궁금증을 높인다. 같은 날 오후 6시 5분 ‘유인라디오’에는 토사장 역의 김성철이 출연한다. '프로젝트 Y'에서 냉혹한 절대악 토사장을 연기한 김성철은 ‘유인라디오’를 통해 진행자 유인나와 티키타카를 나누며 영화 속 모습과는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오는 18일 오전 11시 KB
섹시하고 스타일리시하다.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는 세련되고도 섬세한 장르물의 정석을 보여준다. 캐릭터 하나하나 거를 타선이 없다. 녹진한 장르물이자 여성 버디물의 탄생이다.화려한 도시에서 지금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 하지만 한순간 모든 돈을 잃고 벼랑 끝에 몰린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은 미선이 일하는 유흥업소의 토 사장(김성철 분)이 돈과 금괴를 어딘가에 숨겨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둘은 목숨을 걸고 돈과 금괴를 훔치고, 이를 알게 된 토 사장에게 뒤쫓기기 시작하면서 목숨을 위협받는다.'프로젝트 Y'는 밑바닥 인생을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던 두 여성이 자신의 방식대로 삶을 전복시키는 모습을 그리는 작품이다. 극 중 미선은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종업원이고, 절친한 도경은 불법 콜택시로 생계를 꾸려간다. 극 초반 두 인물은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 버석버석한데, 욕망에 눈을 뜬 뒤에는 거침없는 기세의 인물로 변해간다. 돈만 보고 달리던 두 사람은 중후반부 모종의 사건으로 감정적 변화를 겪는다. 압박감과 긴장감 속에 인물들이 점차 어떻게 변모하는지, 그리고 그 인물이 어디까지 가게 될지가 궁금해지는 작품이다.영화는 속도감 있고 매끄럽게 전개된다. 영화에 탑승만 하면 자신도 모르게 쭉쭉 서사를 따라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야기는 두 주인공의 감정과 상황에 따라 오르락내리락하며 리드미컬하게 흘러간다.무엇보다 한소희, 전종서가 각자 캐릭터로 제 몫을 해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캐릭터들도 하나하나 매력이 넘친다. 삭발을 감행한 정영주는 등장만으로도 압도감을 준다. 미선의 양
배우 이병헌이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 남우주연상에 도전했으나 수상은 최종 불발됐다. 수상의 영광은 배우 티모시 샬라메에게 돌아갔다. 이병헌이 목소리 연기로 참여한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 호텔에서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 시상식이 열렸다. 이병헌은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남우주연상에 '어쩔수가없다'로 후보에 이름을 올려 조지 클루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에단 호크 등과 경쟁했다. 하지만 이 부문 트로피는 영화 '마티 슈프림'의 티모시 샬라메가 가져갔다. 이병헌은 티모시 샬라메가 수상자로 호명되자 박수를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이 시상식에서 한국 배우로는 2022년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1의 오영수가 TV 시리즈 부문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제83회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작품상, 남우주연상, 비영어권 영화 부문 작품상(외국어영화상) 등 총 3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하지만 3개 부문에도 모두 수상하지 못했다.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은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비영어권 영화 부문 작품상은 '시크릿 에이전트'가 차지했다.'어쩔수가없다'는 25년 재직한 제지회사에서 갑자기 해고 당한 만수(이병헌 분)이 재취업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한편, 이병헌이 목소리 연기에 참여한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최우수 애니메이션 영화상, 이 작품의 OST '골든'은 최우수
류승완 감독이 신작 '휴민트'(감독 류승완)로 설 연휴를 겨냥한다. 조인성의 액션, 류승완 감독의 세련된 연출이 기대 포인트다. 최근 화사와의 달달한 축하 무대로 화제가 됐던 박정민은 17kg를 감량한 비주얼부터 신세경과의 로맨스, 조인성과의 브로맨스를 보여준다.12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휴민트'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류승완 감독과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이 참석했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베테랑' 시리즈, '모가디슈'를 선보였던 류승완 감독의 신작이다. '휴민트'는 '사람을 통한 정보활동'(Human intelligence)이라는 뜻이다. '휴민트'는 블라디보스토크의 한기를 스크린에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라트비아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했다. 조인성은 대한민국 국정원 요원 조 과장 역을 맡았다. 류승완 감독은 조인성이라서 캐릭터 이름을 '조 과장'으로 지었다고 한다.'모가디슈', '밀수'에 이어 세 번째 작품을 류승완 감독과 함께했다. 감독님과 가족 같을 것 같다는 MC 박경림의 물음에 조인성은 "감독님과 제작사 외유내강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확인을 못 했다. 페르소나라고 하면 저보다 감독님과 작업한 분들이 많다. 아직 그 분들을 이길 수 없어서, 감독님의 페르소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웃었다. 류승완 감독은 "그렇게 생각해주니 고맙다. 그런데 아직 순번 대기표가 있어서 (기다려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조인성은 "보통 작품들이 아니라 해외에서 오
배우 조인성과 박정민이 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1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신세경이 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1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박해준이 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1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박정민이 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1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이 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1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조인성이 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1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류승완 감독이 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11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휴민트' 신세경이 해외 로케이션 촬영 동안 통역, 음식까지 담당했다는 비하인드를 밝혔다.12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류승완 감독과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이 참석했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베테랑' 시리즈, '모가디슈'를 선보였던 류승완 감독의 신작이다. '휴민트'는 '사람을 통한 정보활동'(Human intelligence)이라는 뜻이다.조인성은 대한민국 국정원 요원 조 과장 역을 맡았다. 박정민은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을 연기했다. 박해준은 주 블라디보스토크 북한 총영사 황치성으로 분했다. 신세경은 조 과장에게 정보원이 돼달라는 제안을 받는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 역으로 출연했다.'타짜-신의 손'(2014) 이후 12년 만에 영화를 선보이는 신세경은 "설렌다. 좋은 작품에 좋은 감독님, 선배들, 동료들과 함께한다는 게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관객들이 스크린으로 이런 제 모습을 처음 볼 것이다. 큰 스크린으로 제 독특한 모습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신세경은 뛰어난 영어 실력으로 동료 배우들을 도왔다고. 조인성은 "세경 씨가 영어를 잘하지 않나. 덕분에 맛집 투어도 다니고 그랬다"고 전했다. 박정민 "로컬 헬스장도 다니고 그냥 그 동네 사람이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신세경은 "말이 막히는 순간도 있었지만 재밌게 잘 지냈다"며 "다들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저는 좋았다. 한 도시 안에서 한 팀과 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