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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유나 기자
태유나 기자

태유나는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고 있는 9년차 기자입니다. SBS, JTBC 등 국내 주요 방송사를 담당하고 있으며, 드라마·예능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 기사를 쓰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태유나 기자는 계원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상명대학교 영화영상학과를 졸업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와 전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에 거주하며 연예계 이슈와 콘텐츠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독자들에게 발빠르게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youyou@tenasia.co.kr
  • 바람 펴서 이혼 당해놓고…조영남, 43세 연하에 결혼 조언 "사랑은 자유롭게" ('동치미')

    바람 펴서 이혼 당해놓고…조영남, 43세 연하에 결혼 조언 "사랑은 자유롭게" ('동치미')

    과거 불륜으로 배우 윤여정(78)과 이혼한 가수 조영남(80)이 손태진(37)에게 결혼 조언을 한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MBN ‘동치미’는 700회 특집-2부로 꾸며진다. 지난 1부에 출연한 ‘활동 연차 도합 166년 남진, 조영남, 설운도는 2부에서 ‘오빠들은 불같이 사랑했다!’는 화끈한 주제로 이야기를 펼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선 손태진이 기습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달군다. ‘속풀이 상담소’ 깜짝 게스트로 출격한 그는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라고 조심스레 운을 떼더니 “주변에서 ‘너 결혼 언제 하느냐’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하신다”며 결혼 압박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는다.‘사랑 vs 일’로 맞물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솔직한 현실 토크를 풀어내는 후배 손태진을 향해 대선배 세 사람이 건넨 3인 3색 솔루션에 이목이 쏠린다. “사랑은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설운도부터 “신중해야 된다”는 남진, “일이든 사랑이든 자유롭게 해야 한다”는 자유로운 사랑꾼 조영남까지 이들의 거침없는 토크가 펼쳐진다.‘그 시절’ 열정 넘치던 남진이 촬영장에서 몰래한 키스 비하인드 등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유쾌한 입담과 특별한 무대도 예고됐다. 한편, 조영남은 1974년 배우 윤여정과 결혼했으나 1987년 이혼했다. 1995년 18세 연하 백은실 씨와 재혼했다가 또 한 번 이혼했다. 조영남은 윤여정의 아카데미 수상 당시 '바람 피운 남자에 대한 우아한 복수'라고 해 비난을 받기도 했다. 현재 그는 168평의 시세 75억 이상의 펜트하우스에서 거주하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

  • "배변 도움 안 받아"…송지은♥박위, '무료 간병인' 악플에 입 열었다 ('동상이몽2')

    "배변 도움 안 받아"…송지은♥박위, '무료 간병인' 악플에 입 열었다 ('동상이몽2')

    송지은, 박위 부부가 도 넘은 악플에 대해 해명하며 눈물을 보였다. 지난 12일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방송 말에에는 18개월 차 신혼부부 송지은, 박위의 출연이 예고됐다.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송지은, 박위는 종일 딱 붙어있는 달달한 신혼부부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위는 송지은에 대해 “시청자 분들이 너무 닭살 돋아 할 것 같은데, 천사가 봄날의 햇살 같은 모습을 한 느낌”이라고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특히 하반신 마비가 있는 박위는 외출 전 재활용 분리 수거는 물론 집안일은 아내 도움 없이 해냈다. 남편 덕에 송지은은 여유롭게 모닝커피를 마셨다.그러면서 박위는 “최초 공개하겠다. 저는 배변 도움을 받지 않는다”고 말했다. 송지은은 “누가 결혼식 영상에 '무료 간병인 고용'이라는 댓글을 썼더라. 저를 그렇게 칭한 거”라며 눈물을 보였다. 결국 박위는 “이건 해명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고, 송지은도 “한 번 쯤은 할 필요가 있겠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2024년 9월 결혼했다. 박위는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운영 중이다. 지난 4월 박귀, 송지은은 '위라클' 채널의 유료 멤버십 오픈 소식을 알리기 했다. 그러나 2990원 유료 멤버십에 대해 응원하는 댓글도 달린 반면 "장애 인식 개선에 힘썼던 위라클 채널의 본질이 사라진 것 같다"는 돈 장사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나왔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서준영, 7세 연하 ♥기상캐스터와 캠핑 데이트 포착…'40세' 생일 함께 맞았다 ('신랑수업2')

    서준영, 7세 연하 ♥기상캐스터와 캠핑 데이트 포착…'40세' 생일 함께 맞았다 ('신랑수업2')

    배우 서준영이 자신의 40세 생일을 맞아 7살 연하 정재경과 ‘캠핑 데이트’에 나선다.오는 1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채널A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썸’을 꽃피우고 있는 서준영이 정재경과 대부도로 떠나 깜짝 ‘차박 캠핑’을 즐기는 하루가 펼쳐진다.이날 서준영은 자신의 생일을 챙겨주려 집으로 찾아온 부모님에게 반찬 선물을 받는다. 그는 맛깔스런 반찬에 고마워한 뒤 “이따 재경 씨랑 캠핑 가는데, 맛 좀 보여줘야겠다”라면서 반찬을 따로 챙겨 부모님들 흐뭇하게 만든다. 잠시 후 그는 정재경에게 목적지를 알려주지 않은 채 캠핑장으로 향한다. 그러나 차에서 내린 두 사람은 역대급 강풍이 불어닥치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여기에 ‘한파 특보’까지 발령돼 위기를 맞는다. ‘스튜디오 멘토 군단’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는 “기상캐스터 ‘썸녀’를 두고 날씨를 몰랐단 말이야?”, “둘이 안 맞아~”라며 농담해 서준영을 안절부절못하게 만든다.서준영은 처음 해보는 ‘차박’에 허둥지둥거려 짠내를 자아낸다. 타프를 차 창문에 고정해보려 하지만, 거센 바람 탓에 대차게 실패하자 서준영은 결국 ‘멘붕’에 빠진다. 스튜디오에서도 “저건 타프가 아니라 연이다, 몇 시간이 지나도 안 되는 거야”라는 원성이 쏟아진다. 우여곡절 끝에 ‘차박’ 세팅을 마친 서준영은 정재경과 해변 산책에 나선다. 그러던 중 용기를 내 “손!”이라고 외치지만, 정재경은 자신의 손이 아닌 ‘핫팩’을 건넨다. 과연 서준영이 여러 난관을 극복하고 자신의 생일을 아름답게

  • 최미나수, 눈 둘 곳 없는 파격 노출…여유 부리더니 굴욕 "자존심 상해" ('킬잇')

    최미나수, 눈 둘 곳 없는 파격 노출…여유 부리더니 굴욕 "자존심 상해" ('킬잇')

    최미나수가 파격 노출에도 순위권 안에 들지 못하며 굴욕을 맛봤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tvN 예능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에서는 패션씬에서 가장 핫한 크리에이터 100인이 단 하나의 '차세대 스타일 아이콘' 자리를 둘러싸고 치열한 패션 전쟁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참가자들이 서바이벌을 위해 들고 온 무기 꾸러미인 100개의 캐리어를 조명하며 강렬하게 시작했다. 이후 마치 런웨이를 방불케 하는 무대를 통해 100인의 참가자들이 하나 둘 모습을 드러냈다. ‘모델’ 재인을 시작으로 마지막 100번째 참가자로 최미나수가 ‘No.1’이라는 키워드를 달고 등장해 경쟁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고, 날 선 견제의 시선까지 이어졌다.이어 ‘블랙레이블’ 장윤주·이종원·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부터 ‘화이트레이블’ 차정원·신현지, ‘레드레이블’ 안아름·양갱까지 세 레이블의 리더들이 등장했다. 그리고 곧장 100인의 참가자 중 단 50명만 살아남는 1라운드 스타일 전쟁이 시작됐다. 제한시간 60분 동안 셀프 스타일링을 마친 참가자들이 스테이지에 선착순으로 올라가고, 40인의 포토그래퍼가 즉석에서 찍는 사진 수와 세 레이블이 캐스팅하고 싶은 6인을 취합해 다음 라운드 진출자를 선정하는 '포토제닉' 미션이었다. 특히 ‘글로벌 톱모델’ 최소라의 남편으로 알려진 이코베부터 데스피 나카, 이세형 등 글로벌 포토그래퍼들이 가세해 눈길을 끌었다. 미션 시작 전, 참가자들은 사전 셀프 PR 영상 평가 순위에 맞춰 스타일링룸을 배정받았다. 100위부터 50위까지는 스테이지에서 가장

  • 시즌2 확정됐는데, 초유의 거부 사태…"나가기 싫어" 폭발 ('돌싱N모솔')

    시즌2 확정됐는데, 초유의 거부 사태…"나가기 싫어" 폭발 ('돌싱N모솔')

    각성한 조지가 채정안의 눈물을 쏙 뺄 만큼 강렬한 활약을 선보였다.지난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예능 '돌싱N모솔' 5회에서는 본격적인 합숙 3일 차를 맞아 감정의 소용돌이에 휩싸인 돌싱녀들과 모솔남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각성한 조지의 맹활약과 역대급 스킨십 수업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이날 방송은 2049 타깃 시청률 1.23%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에 시즌2 제작까지 확정했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조지’였다. 2회 연속 0표의 굴욕을 맛본 조지는 돌싱녀 ‘핑퐁’의 직설적이면서도 뼈 때리는 과외를 수용, "수정할 건 수정해야 한다. 이제부터 본게임이다"라며 심기일전했다. 늘 고집하던 운동복을 미련 없이 벗어 던진 그는 어머니와 함께 고른 청자켓을 입고, ‘두쫀쿠’의 헤어스타일링까지 받아 180도 대변신에 성공했다.조지의 각성은 '심박수 측정 수업'에서 엉뚱한 방향으로 폭발했다. 일대일로 손을 맞잡고 1분간 눈을 맞추는 수업에서 조지는 과몰입한 나머지 상대의 손을 끊임없이 만지작거리는 묘한 스킨십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아파서 불참한 순무를 대신해 등장한 태블릿 PC 사진과도 진지하게 눈을 맞추는 모습은 폭소를 안겼다. 이를 본 채정안은 웃다가 눈물을 흘리며 “저 휴지 좀 빨리 주세요, 응급상황이에요!”라며 비명을 질렀다.돌싱녀들의 감정선은 극과 극으로 치달았다. 긍정 에너지의 아이콘 ‘카멜리아’는 혼자만의 착각의 늪에서 빠져나와 거대한 흑역사를 생성했다. 호감남 ‘수금지화’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굳게 믿었던 그녀는 진실을

  • 게임이 안 되는 싸움이었네…국카스텐 하현우, 압도적 차로 승리 ('히든싱어8')[종합]

    게임이 안 되는 싸움이었네…국카스텐 하현우, 압도적 차로 승리 ('히든싱어8')[종합]

    국카스텐의 하현우가 ‘히든싱어8’에서 압도적인 득표수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지난 12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 7회에서는 국카스텐의 하현우가 일곱 번째 원조 가수로 출격했다.이날 하현우는 모창능력자들을 목소리가 아닌 가창력이 좋은 사람들일 거라고 예측했다. 초고음이 예상되는 대결 곡들에 대해서도 “전 누워서도 부를 수 있다”라고 자신했다. 송은이는 “하현우 씨 그렇게 안 봤는데 거만이 하늘을 찌른다”라고 말했다.하현우 편 1라운드는 2016년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하현우가 열창한 이후 그를 대표하는 곡으로 자리 잡은 티삼스의 ‘매일 매일 기다려’로 꾸며졌다. 성대모사 장인인 정성호가 모창하다가 목소리를 잃을 것 같았다고 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음역대를 자랑하는 곡인 만큼 도파민을 터트리는 고음으로 무대를 완성했다.그러나 모창능력자들이 엄청난 가창력을 보이면서 하현우는 탈락자와 단 2표 차로 아슬아슬하게 2라운드 무대에 올랐다. 2라운드에서는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OST ‘돌덩이’를 불렀다. 무대에 앞서 “가수는 노래 따라간다고 했다. ‘돌덩이’의 가사처럼 끄떡없이, 묵묵히 부르겠다”라고 다짐한 하현우는 ‘오를 뿐야’라는 단 네 글자의 가사에도 소울을 담아냈다.3라운드 곡은 ‘KICK OUT’으로 진행, 하현우는 이 곡을 보자마자 위기의 라운드가 될 거라고 예상했다. 번개같이 짜릿한 고음으로 폭발적인 전율을 일으킨 하현우와 모창능력자들은 록 페스티벌을 방불케 한 무대를 선보였다.이후 하현우만큼 대단한 실력을 가진 모창능력자들의 정체가 공개됐다. 다

  • '허수아비', 또 일냈다…정문성의 살인 폭주, '취사병' 박지훈 꺾고 '최고 8.2%'

    '허수아비', 또 일냈다…정문성의 살인 폭주, '취사병' 박지훈 꺾고 '최고 8.2%'

    ‘허수아비’ 박해수가 본격적인 싸움을 다짐했다.지난 12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8회에서 강태주(박해수 분)와 차시영(이희준 분)의 갈등은 최고조에 달했다. 강태주는 설령 질 싸움일지라도 끝까지 싸우고, 계란으로 바위 치기가 될지라도 기꺼이 깨지겠다고 결심했다. 8회 시청률은 전국 7.4% 수도권 7.3%로 상승했다. 이는 전국 기준 최고치로, 분당 최고 8.2%를 돌파했다. 같은날 방송된 박지훈 주연의 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6%대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날 병원에서 의식을 되찾은 강태주는 차시영 어머니의 장례식장으로 돌아갔다. 차시영의 웃는 얼굴을 마주한 순간 억눌렀던 분노를 참지 못한 강태주는 그의 손목에 수갑을 채워 끌고 나가며 장례식장을 한순간에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막내 형사 박대호(류해준 분)가 안쓰러운 마음에 핀잔을 주자, 강태주는 이기범(송건희 분)을 떠올리며 “살려고 그랬다. 가만있다간 내 속이 말려 터질 것 같아서, 그래서 죽을 것 같아서”라고 쓸쓸한 넋두리를 늘어놓았다.차시영은 강태주가 완벽한 장례식을 망쳤다며 이를 갈았다. 그때 마침 도형구(김은우 분)형사가 이기범 사망 건으로 감사팀의 조사를 받게 됐고, 그의 구제 요청을 모른 체하던 차시영은 강태주에게 가혹 행위 혐의를 뒤집어씌웠다. 이 일로 징계 처분을 받은 강태주가 찾아와 멱살잡이를 하자, 차시영은 “이제 알겠어? 너와 내 차이가 뭔지? 내가 이기범 같은 용의자를 족친 건 죄가 안 되는데 네가 날 모욕한 건 죄야. 우린 그걸 '계급'이라고 불러”라며 되려 심기를 자극했다.강순영(서지혜 분)은 이기범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나머지

  • 배성재, ♥14살 연하에 '신용 카드' 줬다가 열애 발각…"여자 화장실서 발견" ('동상이몽2')

    배성재, ♥14살 연하에 '신용 카드' 줬다가 열애 발각…"여자 화장실서 발견" ('동상이몽2')

    배성재가 14살 연하 김다영에게 카드를 줬다가 비밀 연애가 발각됐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침착맨, 넉살, 조혜정 작가가 배성재, 김다영 부부의 신혼집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이날 배성재는 비밀 연애를 들킨 이유에 대해 "(김다영에게) 뭔가를 사달라고 카드를 줬다. 아내가 그 카드를 휴대폰 케이스 뒤에 넣어놨는데, 그걸 여자 화장실에 두고 나온 적이 있었다"고 밝혔다.이에 '배성재의 텐' 조혜정 작가는 "다른 직원이 그 핸드폰을 발견하고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카드를 본 거다. 근데 거기에 배성재 이름이 적혀 있으니까 우리 팀에 전달했다"며 "다음날 (배성재에게) 사귀냐고 물어봤다"고 설명했다. 배성재는 "둘러댈 수 있었는데 이건 잡혔다 싶었다. 연애한지 1년도 안 됐을 때였다"고 말했다.특히 조혜정 작가는 김다영 SNS 사진까지 분석하는 치밀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SNS에 들어가 봤더니 거울 셀카가 많더라. 그 카드가 언제부터 있었는지 봤는데 꽤 오래 그 카드가 꽂혀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김다영은 "충격적이다"라며 놀랐고, 배성재는 "주변에 있으면 안 되는 인물"이라고 말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공식] 도촬 논란 터진 SBS, 결국 고개 숙였다…"생활의 달인 과욕 인정, 영상 삭제"

    [공식] 도촬 논란 터진 SBS, 결국 고개 숙였다…"생활의 달인 과욕 인정, 영상 삭제"

    '생활의 달인' 제작진이 한 베이커리 업장을 무단 촬영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지난 12일 SBS 시사교양 ‘생활의 달인’ 측은 “방송 제작과정에서 제작진의 과욕으로 인해 발생한 과오를 인정하며 깊이 사과드린다. 제작진은 관계자분들을 직접 찾아뵙고 진심 어린 사죄의 뜻을 전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해당 영상은 삭제 조치하였으며, 면밀한 검토를 거쳐 재편집 후 다시 게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날 ‘생활의 달인’에서는 ‘빵의 전쟁-대한민국 최고의 크루아상’ 편이 방송됐다. 이는 전국 각지의 크루아상 맛집과 달인을 소개하는 내용이었다. 이 과정에서 주인으로부터 촬영 허가를 받지 않은 베이커리가 방송에 노출됐다. 이에 해당 베이커리 사장 A씨는 “'생활의 달인' 방송은 정말 저질"이라며 "방송은 사전 허락, 그 어떤 동의도 (제작진과) 이야기 나눈 적 없다”며 무단 촬영 피해를 주장했다. 그는 “이른 아침 찾아오셨길래 분명 찍지 말라고 했다. 안 가고 몰래 휴대폰으로 찍길래 경찰까지 부른다고 말씀드렸다”며 “조용하게 한 분 한 분 응대하고 싶은 자영업자에 대한 기만이고, 방송의 횡포로밖에 안 느껴진다"고 일침했다. 논란이 거세지자 SBS 측은 “이번 일을 계기로 내부 시스템을 철저히 점검하여 향후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고개 숙였다.  이하 SBS '생활의 달인' 측 공식입장 전문해당 방송 제작과정에서 제작진의 과욕으로 인해 발생한 과오를 인정하며깊이 사과드립니다.제작진은 관계자분들을 직접 찾아뵙고 진심 어린 사죄의

  • 이성민 '무례 발언' 도마 위…'풍향고2'로 쌓고 '백상'서 깎은 민심 [TEN피플]

    이성민 '무례 발언' 도마 위…'풍향고2'로 쌓고 '백상'서 깎은 민심 [TEN피플]

    배우 이성민을 향한 대중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올해 초 웹예능 '풍향고2'를 통해 친근한 이미지를 구축하며 호평받았으나, 최근 '백상예술대상'에서의 발언이 도마 위에 오르며 베테랑 배우로서의 대처에 아쉬움이 남는다는 지적이 나온다.이성민은 지난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어쩔수가 없다'로 영화 부문 남자 조연상을 받았다. 이날 무대에 오른 그는 함께 작품에 출연한 배우 염혜란의 수상 불발을 언급했다. 앞서 발표된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은 '휴민트'의 신세경에게 돌아갔다. 당시 신세경은 신현빈('얼굴'), 염혜란('어쩔수가없다'), 장혜진('세계의 주인'), 전미도('왕과 사는 남자')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트로피를 거머쥐었다.이성민은 소감 도중 "혜란이가 못 받아서 속으로 욕도 했다"는 말로 이목을 끌었다. 동료 배우의 수상 불발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하고자 한 말이었지만, 엄연히 승자가 가려진 이후의 공식적인 자리였던 만큼 수상자인 신세경을 고려하지 못한 발언이었다. 축하받아야 할 후배 배우의 성과 앞에서 선배 배우로서 배려가 부족했다는 지적이 흘러나왔다.현장에서는 수습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졌다. 이후 시상자로 나선 염혜란은 "방금 떨어진 염혜란이다"라며 농담으로 분위기를 풀었고, 작품상을 받은 박찬욱 감독 역시 "염혜란은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해해라. 신세경도 잘했다"며 상황을 마무리했다.물론 이성민의 발언을 단순한 농담이자 동료 간의 친분에서 비롯된 표현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평소 염혜란과 두터운 친분을 유지해온 만큼, 현장의 긴장감을 해소하고 아쉬움

  • '바타♥' 지예은, 사랑 받더니 예뻐진 얼굴…"남친 애칭은 자기" ('동상이몽2')

    '바타♥' 지예은, 사랑 받더니 예뻐진 얼굴…"남친 애칭은 자기" ('동상이몽2')

    배우 지예은이 열애담을 고백한다. 1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배성재, 김다영 부부의 결혼 1주년 맞이 특별한 신혼 일상이 공개된다.앞서 진행된 SBS ‘동상이몽2’ 스튜디오 녹화에는 최근 댄서 바타와 열애를 인정한 배우 지예은이 출연했다. 지예은은 시작부터 수줍게 붉어진 얼굴로 근황을 전해 MC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달라진 것 같냐”며 단아해진 미모를 뽐내던 지예은은 애칭으로 ‘자기’를 언급하는 등 핑크빛 열애담을 털어놨다.특히 배성재와 과거 라디오 ‘배성재의 텐’(이하 ‘배텐’) 시절 쌓았던 친분을 자랑하며, 부부의 일상을 지켜보는 내내 가감 없는 ‘찐 리액션’을 더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지난 방송에서 달달한 일상으로 부러움을 샀던 배성재 부부의 집들이에는 전 ‘배텐’ 식구인 침착맨과 넉살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오랜 시간 라디오를 함께하며 배성재의 본모습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이들은 등장과 동시에 날 것 그대로의 폭로를 쏟아냈다.  그간 배성재의 남다른 식욕 때문에 속앓이를 했던 아내 김다영을 위해 “땅바닥에 떨어진 것도 주워 먹는다”, “모태 솔로에 뚱뚱한데” 등 수위 높은 폭로가 쉴 새 없이 몰아쳤다. 그러나 배성재는 절친들의 파상공세 속에서도 아내 김다영의 특식에만 온 신경을 집중하는 모습으로 모두의 역정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어 두 사람의 ‘플러팅 논쟁’이 다시금 불이 붙자 이번엔 아내 김다영이 타깃이 되었다고. 모두를 발칵 뒤집은 플러팅 소

  • '나는솔로' 결국 유혈사태 터졌다…뒷담화 논란 이어 또, 경수 "머리 복잡해"

    '나는솔로' 결국 유혈사태 터졌다…뒷담화 논란 이어 또, 경수 "머리 복잡해"

    ‘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 여성 출연자들의 뒷담화 논란이 문제가 되면서 옥순을 향한 비난 여론이 쏟아지는 가운데, 솔로남녀의 로맨스 전쟁이 극한으로 치닫는다.오는 1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서는 ‘슈퍼 데이트권’을 둘러싼 경쟁 속에서 더욱 복잡해진 31기 러브라인의 향방이 공개된다.이날 31기 솔로남녀는 ‘슈퍼 데이트권’을 걸고 치열한 미션에 돌입한다. 아무도 예상 못한 첫 번째 미션에 모두가 주춤하는 가운데, 홀로 손을 든 경수는 단번에 미션에 성공해 놀라움을 안긴다. 이에 제작진은 “6기 이후 매 기수마다 나온 미션인데, 31기에서 처음 성공했다”고 밝혀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다. MC 데프콘은 “306명이 못 맞힌 걸 경수가 해낸 거다”라며 ‘리스펙’을 보낸다.경수가 역사적인 ‘슈퍼 데이트권’을 손에 쥔 가운데, ‘여자 달리기’ 대결에서는 경수의 마음 속 1순위 순자와 2순위 영숙이 선두를 다투며 박빙의 승부를 펼친다. 이를 본 경수는 “누가 따든,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계속 머리가 복잡했다”는 속내를 털어놓는다. 그런데 결승선을 눈앞에 둔 순간 갑자기 한 명이 넘어지면서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유혈 사태까지 벌어진 불꽃 튀는 경쟁 속에서 경수는 심란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이번 대결에서 순자와 영숙 중 누가 유혈 사태 끝에 ‘슈퍼 데이트권’을 따냈을지 주목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제작진에 항의 쏟아졌다…"제정신이냐. 응급상황" MC들도 경악 ('돌싱N모솔')

    제작진에 항의 쏟아졌다…"제정신이냐. 응급상황" MC들도 경악 ('돌싱N모솔')

    '돌싱N모솔' 연애기숙학교에서 그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파격적인 수업이 펼쳐진다.1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예능 '돌싱N모솔' 5회에서는 출연진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들 역대급 수업 현장이 공개된다. 밀폐된 공간에서 손을 맞잡은 돌싱녀와 모솔남 사이에 아슬아슬한 기류가 형성되며 돌발 상황이 속출할 예정이다.  이날 남녀 출연진은 일대일로 마주 앉아 손을 잡고 오직 서로에게만 집중해야 하는 특별한 수업에 참여한다. 맞닿은 손의 온기와 강렬한 눈 맞춤 속에서 이들은 각기 다른 반응을 보이며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스튜디오를 지켜보던 3MC는 상상을 초월하는 전개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넉살은 "제작진들 진짜 제정신이야?"라며 뒷목을 잡고, 채정안은 "응급상황이다. 나까지 아플 것 같다"라며 비명을 지른다. 김풍도 "연프를 꽤 많이 봤는데 이런 상황은 정말 처음"이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 특히 평소 엉뚱한 매력을 뽐내던 모솔남 ‘조지’는 이번에도 예상을 빗나가는 행보로 시선을 강탈한다. 수업에 과몰입한 나머지 누구도 상상 못한 돌발 제스처를 취한 것. 이후 돌싱녀들이 인터뷰를 통해 조지의 '묘한 행동'에 대해 생생한 증언을 쏟아내며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이다.누군가는 설렘을, 누군가는 당혹감을 느낀 아찔한 시간이 지나고, 마침내 충격적인 수업 결과가 발표되자 기숙사는 또 한 번 요동친다. 전혀 예상치 못한 결과에 한 돌싱녀가 거침없는 분노를 표출하며 모두를 얼어붙게 만든 것. 급기야 제작진을 향해 강력한 항의까지 쏟아내는 사태가 벌어진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태유나 텐

  • 학력·집안 좋은 전문직女 따지더니…모솔남 조지, 또 급발진했다 ('돌싱N모솔')

    학력·집안 좋은 전문직女 따지더니…모솔남 조지, 또 급발진했다 ('돌싱N모솔')

    학력·집안 좋은 전문직 여자만 따지던 모솔남 조지가 180도 달라진 비주얼과 마인드로 반격에 나선다.1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예능 '돌싱N모솔' 5회에서는 두 번 연속 0표의 굴욕을 맛보며 자퇴까지 고민했던 조지의 화려한 부활이 그려진다. 확 달라진 외모와 단단해진 멘탈로 무장한 조지의 각성 과정에 이목이 쏠린다. 평소 공용 거실에서 대화를 주도하며 자신감을 뽐내던 조지는 연속 0표를 받은 뒤 '패전 장군' 모드로 풀이 죽은 모습을 보인다. 홀로 기숙사를 지키다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출연진을 마주한 조지는 돌연 "내가 왜 두 번이나 깨졌을까"라며 또 한 번 급발진 질문을 던져 현장 분위기를 싸하게 얼어붙게 만든다.앞서 데이트 선택에서 0표를 받았을 때도 "왜 나를 선택하지 않았냐"며 돌발 질문을 해 모두를 당황하게 했던 조지. 그의 두 번째 급발진에 정적이 흐른 가운데, 돌싱녀 '핑퐁'이 직설적이면서도 애정 어린 조언을 건넨다. 핑퐁의 뼈 때리는 특별 과외에 조지는 마침내 자신의 부족함을 쿨하게 인정, "수정할 건 수정해야 한다. 이제부터 본게임이다"라며 연애기숙학교에서의 생존을 향한 심기일전의 각오를 다진다.결의를 다진 조지는 외모부터 파격적인 변화를 시도해 눈길을 끈다. 매일같이 고집하던 트레이드 마크인 운동복을 미련 없이 벗어던지고, 어머니와 함께 고른 비장의 무기를 꺼낸다. 여기에 미용사인 ‘두쫀쿠’의 재능 기부로 헤어스타일마저 새롭게 단장, 한결 말끔해진 조지의 모습에 3MC 역시 훈훈한 미소와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머리부터 발끝까지 새 단장을 마친 조지가 0표 굴욕을

  • 사교육 조장 논란인데…'정조국♥' 김성은, 유난스러운 대치맘 "수학 학원만 4개 보내" ('라스')

    사교육 조장 논란인데…'정조국♥' 김성은, 유난스러운 대치맘 "수학 학원만 4개 보내" ('라스')

    방송인 김성은이 세 아이를 키우며 직접 체득한 비법을 공개한다. 다만 사교육을 조장하는 발언은 조심할 필요성이 있기에 그의 교육관이 대중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오는 1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서경석, 최태성, 김성은, 황민호가 출연하는 ‘스승의 날 열혈사제들’ 특집으로 꾸며진다.김성은은 세 아이를 키우며 교육관이 달라졌다고 전한다. 특히 첫째 아들을 키우던 시절에는 가장 열정적으로 교육 정보를 찾아다녔다며 “수학 학원만 4개를 보냈다”고 밝힌다. 그는 대치동 학원가를 오가며 직접 유명 학원 정보를 비교할 정도로 교육에 진심이었다며,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 난 ‘요즘 뜨는 학원’을 추천한다.특히 아이들 역사 교육을 위해 직접 박물관과 경주, 부여 등을 찾아다녔던 일상도 공개된다. 아이들이 보다 역사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선생님을 초빙해 1박 2일 투어를 한 적도 있다고 밝힌다. 이어 직접 경험하며 배운 역사 교육이 첫째 아이에게 빛을 발했던 이야기까지 전한다.김성은은 아이들 학원 관련 단체 대화방에 남편 정조국까지 초대한 이유를 밝히며 현실 육아 팁도 공유한다. 그리고 현재 제주도에 있는 남편과 떨어져 지내고 있지만, 결혼 18년 차에도 영상통화와 애정 표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힌다. 특히 그는 “아직도 남편이 예쁘다고 해준다”며 신혼 같은 부부 금실 비결과 장거리 부부 생활의 현실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