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놀러코스터'에서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스페인에 이어 독일의 테마파크를 방문한다.
멤버들의 두 번째 여행지인 독일은 유럽에서 놀이공원이 제일 많은 나라로, 세계 1위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어트랙션 뿐만 아니라 독특한 콘셉트의 체험형 테마파크 등 각양각색 놀이공원이 기다린다.
고경표는 이곳에서 자신을 알아봐 준 팬과 소중한 시간을 예고한다. 놀이공원에 있던 누군가가 고경표를 향해 "사랑해요, 오빠"라며 한국어로 고백을 하는 것. 이에 독일 한복판에서 열린 고경표와 팬의 1대1 팬미팅 현장에 호기심이 모인다.
놀이공원 여행을 함께하며 끈끈해진 멤버들의 인생 토크도 펼쳐진다. 어색했던 초반과 달리 멤버들에게 마음의 벽을 완전히 허문 최강록은 "과거에 스님 될뻔했다"는 충격 고백으로 노홍철, 고경표, 빠니보틀을 놀라게 한다. 속세와 연을 끊을 뻔했던 인생사에 이목이 쏠린다.
노홍철과 최강록은 여행을 다니며 직접 목격하고도 믿을 수 없었던 고경표 맨살을 폭로한다. 평소 고경표는 남들과 다른 독특한 샤워 철학을 고수하며 형들의 관심을 독차지했던 상황. 'No 샤워' 예찬론자 고경표의 피부에 숨겨진 비밀에 관심이 집중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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