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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윤 기자
정세윤 기자

정세윤은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2025년부터 취재하고 있습니다. KBS, ENA, 쿠팡플레이, 웨이브 등 국내 주요 방송사와 OTT 플랫폼을 담당하며 드라마·예능·콘텐츠 업계 전반을 폭넓게 다룹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정세윤 기자는 독일어와 미디어를 전공했습니다. 언어와 콘텐츠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현상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시각을 길렀습니다. 연예계 이슈와 콘텐츠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며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사를 쓰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yoon@tenasia.co.kr
  • 소녀시대도 제친 웬디, 대세 굳힌다…함께 투표소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소녀시대도 제친 웬디, 대세 굳힌다…함께 투표소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함께 투표소에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함께 투표소에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다. 현재 웬디는 ENA '더 스카웃'에서 마스터로 활약 중이다. 지난 5일 방송된 '더 스카웃' 5회에서는 웬디 팀이 1위를 차지했다. 웬디 팀에서는 25㎏을 감량한 박민석이 출격해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열창하며 감동을 안겼다. 이에 웬디는 "너무 아름다운 밤"이라는 소감을 남겼다.2위에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유리는 지난달 21일 SNS를 통해 제주도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리는 네이비색 모자와 핑크색 줄무늬 티셔츠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리는 최근 같은 그룹 멤버 수영, 효연과 유닛으로 활동하며 웃음을 안기고 있다.3위는 그룹 하츠투하츠의 멤버 카르멘이 차지했다. 오는 22일 하츠투하츠는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을 발매한다. 타이틀 곡 'Lemon Tang'은 상큼한 레몬과 톡 쏘는 맛과 향을 의미하는 'Tang'을 결합한 제목의 곡이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최근 'WEIBO International Entertainment Awards'에서 올해의 해외 신인 그룹상을 받았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다가오는 여름, 함께 워터파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다가오는 여름, 함께 워터파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다가오는 여름, 함께 워터파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다가오는 여름, 함께 워터파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

  • 더보이즈 주연, 깜짝 소식 전했다…함께 투표소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더보이즈 주연, 깜짝 소식 전했다…함께 투표소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주연이 함께 투표소에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함께 투표소에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주연이다. 최근 럭셔리 브랜드 캐나다구스(CANADA GOOSE)와 함께한 주연의 2026 봄·여름 컬렉션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 속 주연은 도심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스타일을 선보이며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다양한 의상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2위는 그룹 올데이프로젝트의 멤버 타잔이 차지했다. 타잔은 지난달 29일 서울 송파구 롯데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열린 타미 힐피거 팝업스토어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흰색 스트라이프 셔츠에 강렬한 주황색 카디건을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다가오는 여름, 함께 워터파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다가오는 여름, 함께 워터파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다가오는 여름, 함께 워터파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다가오는 여름, 함께 워터파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의영, 완전히 대세 굳혔다…함께 투표소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김의영, 완전히 대세 굳혔다…함께 투표소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김의영이 함께 투표소에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함께 투표소에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다. 김의영은 지난달 9일 SNS를 통해 근황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파란색 원피스를 차려입은 그는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한 뒤 찍은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한편 김의영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최종 5위를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매했다.2위에는 가수 전유진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 8일 전유진은 자신의 SNS에 사진을 한 장 올렸다. 그가 업로드 한 사진에는 밝은색 상의를 착용한 전유진의 근황이 담겼다. 앞서 전유진은 MBN '현역가왕'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초대 가왕에 등극한 바 있다.3위는 가수 요요미가 차지했다. 요요미는 지난달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가수 박서진과 번호를 교환하며 설렘을 안겼다. 특히 박서진이 요요미를 "요요미 공주"라고 저장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다가오는 여름, 함께 워터파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다가오는 여름, 함께 워터파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다가오는 여름, 함께 워터파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다가오는 여름, 함께 워터파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임영웅, 또 정상 올랐다…함께 투표소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임영웅, 또 정상 올랐다…함께 투표소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임영웅이 함께 투표소에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함께 투표소에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다. 9일 멜론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 8일 오전 9시 기준 누적 스트리밍 140억회를 넘어섰다. 이는 지난달 20일 누적 스트리밍 139억회를 기록하며 멜론 역대 아티스트 누적 스트리밍 1위에 오른 지 19일 만이다. 공식 팬클럽 영웅시대의 활약도 돋보였다. 현재 영웅시대는 신곡과 기존 곡의 스트리밍을 꾸준히 이어가며 음원 차트 상위권 유지를 뒷받침하는 중이다.2위에는 가수 박세욱이 이름을 올렸다. 박세욱은 MBN '보이스트롯' 우승을 차지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출연해 탄탄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며 트로트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3월 7일에는 '사랑의 불씨'를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3위는 가수 송민준이 차지했다. 송민준은 2019년 '골든마이크'를 통해 싱글 앨범 '추억 속의 여자'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TV조선 '미스터트롯2 - 새로운 전설의 시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한편 충북 진천군은 지난 3월 12일 송민준의 팬클럽 '대한민준'이 그의 생일을 맞아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전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다가오는 여름, 함께 워터파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다가오는 여름, 함께 워터파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다가오는 여름, 함께 워터파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다

  • "계엄? 자고 일어나니 풀려" 황승언, 잠실 '재선거 시위' 공개 지지에 누리꾼 갑론을박

    "계엄? 자고 일어나니 풀려" 황승언, 잠실 '재선거 시위' 공개 지지에 누리꾼 갑론을박

    배우 황승언이 잠실 일대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재선거 요구 시위를 공개 지지한 가운데 그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황승언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집회 관련 게시물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에는 현재 서울 올림픽 공원 일대에서 열린 시위를 지지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일부 누리꾼이 "계엄 때는 뭐했냐"고 묻자 황승언은 "자고 일어났더니 풀렸던데요?"라고 답했다.황승언의 답변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일부 네티즌은 솔직하고 인간적인 답변이라고 옹호했지만, 일각에서는 공인으로서 신중하지 못한 발언이었다는 비판도 이어졌다.한편 황승언은 2009년 가수 신재의 뮤직비디오 '가슴이 아파요'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여고괴담5', '족구왕', 드라마 '나쁜 녀석들', '식샤를 합시다2' 등에 출연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아리아나 그란데, '불륜 의혹' 남자친구와 결별했다…공개 열애 3년 만에 마침표 [TEN할리우드]

    아리아나 그란데, '불륜 의혹' 남자친구와 결별했다…공개 열애 3년 만에 마침표 [TEN할리우드]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연인 에단 슬레이터와 결별했다.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 등 외신에 따르면 아리아나 그란데와 에단 슬레이터가 공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사람은 이미 수개월 전 조용히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들의 측근은 두 사람이 좋은 감정 속에 결별했다고 귀띔했다. 한 관계자는 "지금도 편하게 연락을 주고받으며 친구로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두 사람은 2023년 영화 '위키드'(Wicked) 촬영을 계기로 가까워졌다. 이후 아리아나 그란데가 당시 남편 달튼 고메즈와 별거 중이었고, 에단 슬레이터 역시 아내 릴리 제이와 별거 상태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같은 해 7월 교제 사실이 공개된 뒤 두 사람은 뉴욕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공개 연애를 이어갔다. 다만 열애가 알려질 당시 두 사람 모두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었던 만큼 관계를 둘러싼 각종 추측이 이어졌고, 일각에서는 불륜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혜수, '참교육' 김무열 응원했다…SNS서 포착된 '소년심판' 인연 훈훈하네

    김혜수, '참교육' 김무열 응원했다…SNS서 포착된 '소년심판' 인연 훈훈하네

    배우 김혜수가 김무열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지난 8일 김무열은 자신의 SNS에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무열이 꽃다발을 들고 마지막 촬영을 기념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 작품에서 함께 활약한 배우 이성민, 진기주, 표지훈과의 단체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혜수는 해당 게시물에 불꽃 이모티콘 3개를 남기며 김무열을 응원했다. 지난 2022년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작품이 끝난 뒤에도 꾸준한 친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여 훈훈함을 안겼다.한편 지난 5일 공개된 '참교육'은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한 활약을 담은 작품이다. '참교육'은 공개 첫 주 화제성 점수 5만 4881점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가운데 가장 높은 오프닝 스코어이자, 역대 TV-OTT 드라마 오프닝 화제성 순위 1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프리 선언' 김대호, 재벌 동네 임장 나섰다…하이브 바로 옆 펜트하우스에 감탄 ('홈즈')

    '프리 선언' 김대호, 재벌 동네 임장 나섰다…하이브 바로 옆 펜트하우스에 감탄 ('홈즈')

    MBC 퇴사 후 프리랜서를 선언한 김대호가 '구해줘! 홈즈'에서 유명한 곳들의 옆집으로 임장을 떠난다.11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첫 정규 1집 앨범 'HOME'으로 컴백한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태산, 이한이 방송인 주우재, 김대호와 함께 재벌 동네를 찾아 나선다.임장에 앞서 스튜디오에서는 보이넥스트도어의 부동산 감각을 알아보는 시간이 펼쳐진다. 주우재가 "나이에 비해 집을 잘 보더라"고 감탄하자, 양세형은 "요즘 아파트 시세도 아냐?"고 물었다. 이에 명재현은 "저희가 못 사는 건 안다"고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안긴다.이어 양세찬이 "싸게 집 살 수 있는 곳이 있다"며 김대호의 집을 추천하자, 이한은 "'나 혼자 산다'에서 봤는데 너무 좋았다"고 관심을 보인다. 이후 이한이 제시한 월세를 들은 김대호가 "당장 인감도장 가져오겠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첫 번째 임장지는 하이브 사옥 인근에 위치한 펜트하우스 세대다. 음악 감상실과 라운지, 공용 주방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데다, 세대 내부 역시 높은 층고와 깔끔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끈다. 특히 하이브 사옥은 물론 용산역과 일대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전망이 감탄을 자아낸다. 여기에 보이넥스트도어는 하이브가 내려다보이는 발코니에서 타이틀곡 'VIRAL' 무대까지 선보여 눈길을 끈다.'구해줘! 홈즈'는 1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구라 子' 그리, ♥결혼 전제 열애 중이었다…"좋은 결실 맺었으면 좋겠어" ('탐비')[종합]

    '김구라 子' 그리, ♥결혼 전제 열애 중이었다…"좋은 결실 맺었으면 좋겠어" ('탐비')[종합]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래퍼 그리가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지난 8일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아들의 죽음에도 나타나지 않은 어머니의 '16년 가출' 사연과 군 면제를 위해 '고환 적출'까지 감행한 남성의 이야기가 공개됐다.'탐정 24시'에서는 세상을 떠난 남편의 마지막 소원을 이루기 위해 16년 전 집을 나간 시어머니를 찾아달라는 의뢰가 접수됐다. 의뢰인은 지난해 간암으로 세상을 떠난 남편이 병상에서도 어머니를 그리워했다며 눈물을 보였다.의뢰인에 따르면 시어머니는 가족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해왔고 경제적 문제도 없었지만, 어느 날 짐도 챙기지 않은 채 홀연히 사라졌다. 이후 시어머니는 발신자 표시 제한으로 전화를 걸어와 "몸이 좋지 않아 병원에 와 있다"고 말했고, 의뢰인은 약 1년간 연락을 이어가며 그의 귀가를 기다렸다고 밝혔다.그러던 어느 날 의뢰인은 한 남성의 음란 영상통화를 받은 뒤 충격에 전화번호를 변경했고, 이를 계기로 시어머니와의 연락도 끊겼다. 이후 시어머니는 친정어머니의 장례식에도 나타나지 않았으며, 경찰을 통해 연락이 닿은 뒤에도 가족과의 만남을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특히 의뢰인의 남편이 투병 중일 당시 가족들이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했지만 시어머니는 끝내 등장하지 않았다. 이에 시아버지는 "이제 찾을 마음 없다. 아들 죽은 뒤에 오면 뭐하냐"며 깊은 상처를 드러냈다. 시어머니를 향한 탐정단의 추적은 다음 주에도 이어질 예정이다.실화 재구성 코너 '사건 수첩'에서는 꿈에 그리던 이상형과 연인이

  • 박지훈, 결국 차출됐다…험난한 군생활도 모자라 간부식당 요리까지 ('취사병')

    박지훈, 결국 차출됐다…험난한 군생활도 모자라 간부식당 요리까지 ('취사병')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간부식당으로 차출됐다.지난 8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9회에서 박지훈(강성재 역)은 중급 취사병으로 전직한 뒤 간부식당으로 갑작스럽게 차출됐다. 이에 그는 처음으로 5성급 요리에 도전하며 또 한 번 성장했다.극 중 강성재는 한 차원 도약한 기량으로 경쾌한 칼질과 유려한 멀티태스킹을 선보이며 향상된 조리 능력을 입증했다. 박지훈은 능숙해진 조리 동작을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소화한 것은 물론, 요리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뿜어내며 극의 몰입감을 더했다.극 중 강성재는 한층 성장한 실력으로 경쾌한 칼질과 능숙한 멀티태스킹을 선보였다. 박지훈은 자연스러운 손놀림으로 조리 과정을 소화한 것은 물론, 요리를 향한 강성재의 열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특히 새로운 보직이 안겨주는 심리적 압박감과 완벽한 맛을 향한 집념을 그려내며 무게감을 더했다.이어 대대본부 간부식당으로 차출된 강성재는 간부들의 입맛을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을 안게 됐다. 그는 셰프 출신 이호영 상병의 뛰어난 실력과 낯선 전문 용어들 앞에서 자신의 부족함을 실감하며 한계를 마주했다. 그러나 강성재는 이호영 상병의 조언을 빠르게 받아들이고 주어진 식재료를 활용해 완성도 높은 요리를 선보이는 데 성공했다.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을 통해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영희, 임우일에 ♥각별한 감정이라니…"4년 짝사랑, 17번 퇴짜 맞아" ('말자쇼')[종합]

    김영희, 임우일에 ♥각별한 감정이라니…"4년 짝사랑, 17번 퇴짜 맞아" ('말자쇼')[종합]

    개그우먼 김영희가 '말자쇼'에서 과거 개그맨 임우일을 짝사랑했다고 털어놨다.지난 8일 방송된 KBS2 '말자쇼'에서는 청춘남녀들의 즉석 소개팅 '말자팅'이 진행됐다.이날 방송에서는 "늘 퇴짜만 맞아 자존감이 떨어진다. 제 짝은 어디에 있는 걸까요?"라는 고민이 소개됐다. 이에 '말자 할매' 김영희는 자신의 연애 경험을 털어놓으며 사랑에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김영희는 "퇴짜를 맞고 연애에 실패해도 자존감이 낮아지는 사람이 있고 자존감을 지키는 사람이 있다"라며 "결과적으로 후자가 다음 연애에 성공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도 굉장히 많은 실패가 있었다. 개그우먼이 되고 11년간 연애를 안 했다. 그중 4년은 개그맨 임우일을 짝사랑하며 17번 퇴짜를 맞았다"고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또 김영희는 데뷔 직후 '개그콘서트'의 '두분토론'으로 주목받던 당시 친구들과 클럽을 찾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부푼 꿈을 안고 클럽에 갔지만 입구에서 직원이 출입을 막았다"며 "너무 수치스러워 돌아가려 했는데 친구가 '얘 몰라요?'라고 따졌고 직원이 '오늘만 넣어드릴게요'라고 해서 들어갈 수 있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클럽에 들어간 뒤에도 웃지 못할 상황은 이어졌다. 김영희는 "친구들과 달리 나는 자리만 지키고 있었다"며 "너무 오래 앉아 있어 화장실에 가려는데 웨이터 한 명이 나를 붙잡고 '이모 라면 하나만 끓여달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김영희는 "그 후로 클럽에 안 간다. 나는 대화를 해야 매력 어필을 할 수

  • "허세같은 내 연기 너무 싫어" 박해수, 남모를 고민 있었다…"'허수아비' 감사해" [TEN인터뷰]

    "허세같은 내 연기 너무 싫어" 박해수, 남모를 고민 있었다…"'허수아비' 감사해" [TEN인터뷰]

    "연기를 허세처럼 하는 제 자신이 너무 싫었어요. 대중에게 보여지는 모습과는 달리 외로움을 느낀 적도 많았죠. 연기적 고민이 많았던 시기에 '허수아비'라는 작품을 만나게 됐습니다. 저에게 '허수아비'는 배우로서 또 다른 길을 열게 해준 정말 감사한 작품이에요."어느덧 데뷔 19년 차를 맞은 박해수는 '오징어 게임', '수리남', '대홍수'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필모그래피를 쌓았지만 그에게도 남모를 고민은 있었다. 박해수는 "작품이 잘되고 있음에도 어딘가 부족한 느낌이 들었다"라며 "그러던 중 '허수아비'를 만나 해답을 얻게 됐다"고 털어놨다.최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BH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에 출연한 박해수를 만났다.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 강태주가 자신이 혐오하던 친구 차시영(이희준 분)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다. 1986년 9월 15일부터 1991년 4월 3일까지 경기도 화성군 일대에서 벌어진 이춘재 연쇄살인사건을 소재로 한다. 극 중 박해수는 진실과 정의를 쫓는 형사 강태주 역을 맡아 이희준과 혐관 케미를 보여줬다.박해수는 '허수아비' 대본을 처음 받았을 당시 두려움이 컸다고 밝혔다. 그는 "대본을 받았을 때 무서웠다. 내가 가진 역량보다 훨씬 큰 그릇을 가진 인물 같았고, 쉽지 않은 삶을 살아온 캐릭터라 부담도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박해수는 "그래도 도전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컸다. 감독님에 대한 믿음과 작품의 기획 의도를 보면

  • "배우 인생 최대 위기" 갑상샘암 투병 박소담, 속내 밝혔다…"홀로 유럽 여행도 떠나" ('백반기행')

    "배우 인생 최대 위기" 갑상샘암 투병 박소담, 속내 밝혔다…"홀로 유럽 여행도 떠나" ('백반기행')

    배우 박소담이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갑상샘암 투병기를 털어놨다.지난 7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박소담이 출연해 만화가 허영만과 함께 서울 근교 대표 힐링 명소 양평의 맛집들을 찾았다.첫 번째로 찾은 양평 해장국 식당에서 박소담은 선지를 향한 애정을 보여줬다. 평소 선지를 좋아한다고 밝힌 박소담은 부드러운 식감에 감탄했고, 영화 '기생충' 촬영 당시 전주에서 콩나물국밥을 자주 먹었던 일화도 전했다. 이어 '기생충'의 침수 장면을 위해 실제 마을 규모의 세트장이 제작됐다는 비하인드를 공개했다.이어 평양냉면 골목의 유일한 함흥냉면 식당을 찾은 그는 음식이 나오자마자 재료와 조리 과정을 유추하며 남다른 미식 감각을 보여줬다. 또한 개봉을 앞둔 영화 '경주기행'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기대를 높였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 만에 특별한 여행을 떠나는 네 모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방송 후반부에는 갑상샘암 수술 이후의 시간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박소담은 수술 후 약 6개월간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고 밝히며 "배우 인생 최대의 위기를 겪었다"고 털어놨다. 다만 좌절에만 머무르지 않고 스스로를 돌보는 데 집중했으며, "안 해본 것을 해보자"는 마음으로 한 달간 홀로 유럽 여행을 떠났던 일화를 공개했다.이번 방송에서 박소담은 음식 이야기부터 작품 비하인드, 갑상샘암 투병 경험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특유의 편안한 매력으로 프로그램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그는 자신의 생각을 담담하게 들려주며 방송을 마무리했

  • 나영석 예능인데도 쓴 맛 봤다…결국 3%대로 막 내린 '꽃청춘', 그럼에도 돋보인 박서준

    나영석 예능인데도 쓴 맛 봤다…결국 3%대로 막 내린 '꽃청춘', 그럼에도 돋보인 박서준

    배우 박서준이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 tvN 예능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연출 나영석)이 지난 7일 막을 내렸다. '꽃보다 청춘'은 시즌3(2016) 당시 최고 시청률 11.8%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지만, 이번 시즌은 2~3%대에 머물며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 그럼에도 출연진들의 활약은 돋보였다. 특히 최우식과 정유미 사이에서 중심을 잡은 박서준의 존재감이 눈길을 끌었다.이번 여행에서 박서준은 대구부터 남원, 보성, 광주, 제주도까지 이어진 여정 내내 묵묵히 제 역할을 해냈다. 총무로서 예산을 관리하고 숙소를 챙겼으며, 필요할 때는 운전과 요리에도 나섰다. 자신의 의견을 분명히 밝히면서도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움직이며 팀원들과 호흡을 맞췄다.또 박서준은 출연진들과의 자연스러운 케미로 웃음을 더했다. 정유미를 챙기면서도 장난기 있는 모습을 보였고, 최우식과는 편안한 호흡을 보여줬다. 멤버들과 스스럼없이 어우러지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한편 박서준은 차기작을 통해 배우로서 행보를 이어간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죄인이오'에서 시대의 욕망을 집약한 희대의 악인 팽이 역을 맡아 강렬한 느와르를 선보일 예정이다. '내가 죄인이오'는 2027년 공개 예정이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허경환, 요즘 잘 나간다더니 실제 키까지 들통났다…알고보니 프로필상 신장과 달라 ('개콘')

    허경환, 요즘 잘 나간다더니 실제 키까지 들통났다…알고보니 프로필상 신장과 달라 ('개콘')

    방송인 허경환이 '개그콘서트'에서 실제 키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허경환이 '공개재판' 코너의 피고로 출연해 활약했다.이날 '공개재판'에서 검사 정범균은 허경환의 프로필상 키인 168.2cm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이에 제작진은 현장에서 직접 키를 측정했고, 신발과 양말을 벗은 채 측정기에 오른 허경환은 바지까지 걷어 올리고 검증에 나섰다. 그 결과 키는 프로필보다 큰 169.7cm로 측정됐고, 관객들은 박수를 보내며 허경환의 성장을 축하했다.이후 '전부 노래자랑' 코너에는 윤재웅이 '추노'의 한 장면을 인도 영화 느낌으로 재현해 웃음을 안겼다. 윤재웅은 '추노'의 이대길이 첫사랑 언년이를 그리워하는 장면을 연기했다. 이후 "얼마나 좋아"를 외치자 코끼리가 등장하는 예상 밖의 연출이 펼쳐졌고, 윤재웅은 "집도 사고 땅도 사고 얼마나 좋아~ 언년, 언년아"를 반복하며 출연진들과 함께 발리우드풍 군무를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