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윤은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2025년부터 취재하고 있습니다. KBS, ENA, 쿠팡플레이, 웨이브 등 국내 주요 방송사와 OTT 플랫폼을 담당하며 드라마·예능·콘텐츠 업계 전반을 폭넓게 다룹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정세윤 기자는 독일어와 미디어를 전공했습니다. 언어와 콘텐츠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현상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시각을 길렀습니다. 연예계 이슈와 콘텐츠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며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사를 쓰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수 정승환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8년 전 통편집됐던 일화를 공개한다. 2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정민, 김영광, 이승우, 정승환이 출연하는 '이젠 눈물을 거둬' 특집으로 꾸며진다.정승환은 8년 전 '라디오스타' 첫 출연 당시 겪었던 통편집 일화를 공개한다. 준비한 개인기와 노래가 모두 편집돼 방송에는 웃고 있는 모습만 나왔다며 "사실상 오늘이 첫 출연"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정승환은 첫 출연의 아쉬움을 털기 위해 다시 '라디오스타'를 찾았다고. 8년 동안 쌓아온 예능감을 선보이며 감성 발라더 이미지와는 다른 반전 매력으로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이날 정승환은 연습생 시절 보컬뿐 아니라 춤 레슨까지 받았던 반전 이력도 공개한다. 발라드 가수가 많은 소속사에서 2~3년간 꾸준히 춤 레슨을 받았다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한다. 이어 그는 아이브, 에스파, 아일릿의 안무를 선보인다. 감성 발라더 이미지와는 다른 춤 실력으로 걸그룹 댄스 메들리를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이동준 셰프가 삼성 SDS에서 근무하는 친동생과 함께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22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52회에는 '프렌치 파파'로 화제를 모은 이동준 셰프와 삼성 영업맨인 쌍둥이 형제 이동하, 소아 심장 수술 권위자 김웅한 교수, 동서지간 배우 김강우와 축구선수 기성용이 함께한다.이동준 셰프와 이동하는 300초 차이로 태어난 쌍둥이 형제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두 사람을 마주한 뒤 "진짜 똑같이 생기셨네"라며 놀란다. 이어 21년 차 프렌치 셰프와 23년 차 삼성 영업맨으로 서로 다른 길을 걸어온 형제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동준 셰프는 방황의 시간을 지나 요리사의 꿈을 찾은 계기와 발달장애 아들에게 요리하는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사연을 전한다. 이동하는 회사 홍보를 위해 시작한 릴스가 화제를 모은 과정과 형을 '작은 이재용 회장님'이라고 표현한 이유를 밝힌다.서로를 응원하며 살아온 형제의 이야기도 전해진다. 이동하는 서른 살에 미국 요리 유학을 결심한 형 이동준을 위해 등록금과 생활비를 지원했던 사연을 들려준다. 이동준 셰프는 발달장애 아들을 위해 8년간 주방을 떠나 미국으로 향했던 시간과 함께 "미래가 없어지는 공포를 느꼈다"며 과거를 회상해 안타까움을 더한다.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럭' 352회는 이날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 기성용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머리를 기른 이유를 밝힌다.22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52회에는 '프렌치 파파'로 화제를 모은 이동준 셰프와 삼성 영업맨인 쌍둥이 형제 이동하, 소아 심장 수술 권위자 김웅한 교수, 동서지간 배우 김강우와 기성용이 함께한다.방송에서 김강우와 기성용은 11살 차이 동서지간으로 13년간 쌓아온 이야기를 전한다. 두 사람의 첫 만남부터 기성용의 오랜 팬이면서도 결혼은 반대했다는 김강우의 일화, 처가의 결혼 허락을 받은 기성용의 결정적 한마디가 공개된다. 또한 김강우는 아내를 향한 외조 비법을, 기성용은 아내 한혜진을 위해 머리를 기르게 된 사연을 들려줄 예정이다.38세의 나이에도 현역으로 뛰고 있는 기성용의 진솔한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다. 그는 "이제 그만할 때가 된 것 아니냐"는 시선 속에서도 그라운드를 지키는 이유와 함께 "후배들에게 자리를 내어주는 것도 맞다"며 은퇴를 앞둔 최고참 선수로서의 고민을 털어놓는다. 또 손흥민과의 '김밥 실종' 일화, 국가대표 주장 시절의 비하인드, 북중미 월드컵을 다녀온 소감과 한국 축구에 대한 생각도 전한다.'유 퀴즈 온 더 블럭' 352회는 이날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배우 안희연(EXID 하니)이 개인사를 딛고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KBS 주말 드라마를 통해 배우 하석진과 로맨스 호흡을 맞추는 가운데, 안희연이 목표 시청률인 25%를 넘고 작품의 흥행을 이끌 수 있을지 주목된다.22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하석진, 안희연, 박유나, 배정남, 권해효, 윤유선, 류승수, 진경, 홍석구 감독이 참석했다.'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다.하석진은 완벽한 스펙 뒤에 의외의 순애보를 지닌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너셰프 김무진 역을 맡았다. 하석진은 "김무진은 좋은 환경에서 자랐지만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 험난한 과정을 겪고, 그럼에도 직진하는 무한 직진형 캐릭터"라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요즘 드라마들이 다 만들고 후반작업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드라마는 촬영과 동시에 방영된다. 그래서 오랜만에 더 설레고 떨린다"고 말했다.오랜만에 로맨스 장르로 안방극장을 찾는 소감도 전했다. 하석진은 "오랜만에 로맨스 작품을 찍게 됐다"라며 안희연 배우와 함께 호흡을 맞출 수 있어 감사하다. 처음부터 우리 두 사람이 알콩달콩 로맨스를 그리지는 않지만 앞으로 두 사람이 계속 끈끈해지고 결국 뜨거운 열애에 뛰어들게 된다"고 설명했다.끝으로 하석진은 "시청자들이 많이 보는 시간대에 편성된 만큼, 더 많은 이들이 보고 싶어 하는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젊은 층도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직 풀어나
배우 하석진이 오랜만에 로맨스물로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22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하석진, 안희연, 박유나, 배정남, 권해효, 윤유선, 류승수, 진경, 홍석구 감독이 참석했다.'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다. 하석진은 완벽한 스펙 뒤에 의외의 순애보를 지닌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너셰프 김무진 역을 맡아 10살 연하의 배우 안희연과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하석진은 "내가 맡은 김무진은 좋은 환경에서 자랐지만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 험난한 과정을 겪고, 그럼에도 직진하는 무한 직진형 캐릭터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긴 호흡의 드라마를 오랜만에 촬영하게 돼 매우 설렌다. 특히 첫 방송 다음 날에 야외촬영 스케줄이 있어서 시청자들의 반응이 더욱 기대된다"고 덧붙였다.오랜만에 로맨스 장르로 안방극장을 찾는 하석진은 "안희연 배우와 함께 호흡을 맞출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하석진은 "처음부터 우리 두 사람이 알콩달콩 로맨스를 그리지는 않지만 앞으로 두 사람이 계속 끈끈해지고 결국 뜨거운 열애에 뛰어들게 된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사랑이 온다'는 오는 25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배우 안희연(EXID 하니)이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안희연은 2024년 9월 양재웅과 결혼을 앞두고 있었지만, 양재웅이 운영하는 병원에서 의료사고가 발생한 이후 결혼을 무기한 연기한 상태다.22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하석진, 안희연, 박유나, 배정남, 권해효, 윤유선, 류승수, 진경, 홍석구 감독이 참석했다.'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다. 극 중 안희연은 고단한 현실 속에서도 당차고 생기 넘치는 에너지를 잃지 않는 반찬가게 직원 한규림으로 분한다.안희연은 "규림이라는 인물이 나랑 비슷한 점도 굉장히 많지만 다른 점도 많다. 규림이를 더 잘 이해하고 싶어서 요리도 배워보고 이런저런 비슷한 경험들을 찾아서 했다. 규림이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웃음과 희망, 따듯함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작품은 안희연의 3년 만의 복귀작이다. 이에 대해 안희연은 "오랜만의 안방극장 복귀라 부담이 된다. 그래도 열심히 힘을 내고 있다. 주말드라마를 통해 많은 분을 만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라며 웃어 보였다.'사랑이 온다'는 오는 25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배우 안희연(EXID 하니)이 10살 연상의 의사 양재웅과 결혼을 연기한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섰다. 해당 자리에서 안희연은 "개인적인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하다"라며 고개를 숙였다.22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하석진, 안희연, 박유나, 배정남, 권해효, 윤유선, 류승수, 진경, 홍석구 감독이 참석했다.'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다. 안희연은 고단한 현실 속에서도 당차고 생기 넘치는 에너지를 잃지 않는 반찬가게 직원 한규림 역을 맡았다.앞서 안희연과 공개 열애 중인 양재웅이 운영하던 병원에서 지난해 30대 여성 사망 사고가 발생해 논란이 인 바 있다. 이후 병원은 폐업 신고됐고 안희연과 양재웅은 예정됐던 결혼식을 무기한 연기했다. 이후 안방극장에 복귀한 안희연은 "우선 개인적인 일들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스러운 마음"이라며 고개를 숙였다.안희연은 "이 자리에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는 게 송구스럽기도 하다. 많은 분이 애써서 이 작품을 찍고 있고, 그래서 그런 노력에 누를 끼치지 않고자 하는 마음이 가장 크다. 구체적인 답변을 드리기에 어려운 부분이 있다.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오랜만의 안방극장 복귀라 많이 부담된다. 그래도 내가 감당해야 할 몫이라 열심히 힘을 내고 있다. 주말드라마를 통해 많은 분을 만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규림이라는 인물을 통해서 많은 분께 위로와 사랑을 드리고 싶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배우 하석진이 출연한다.오는 2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연복덕방'의 두 번째 의뢰인으로 배우 하석진이 함께한다. 최근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서 하석진은 "평소 음식에 관심이 많다. 이번에 '이연복덕방'에서 제대로 점검받았다"고 밝혀 궁금증을 더했다고. 이어 공개된 VCR에서는 하석진의 요리 실력이 공개된다. 그는 이연복을 위해 직접 준비한 재료로 요리를 선보였고, 이를 본 이연복 셰프와 보조 중개인 엄지윤은 감탄을 보였다는 후문이다.하석진은 즉석에서 15분 냉장고 털이 요리에도 도전해 또 한 번 실력을 발휘한다. 하석진의 요리 실력을 확인한 이연복은 "다 가졌는데 요리 실력까지 갖춘 일등 신랑감"이라며 칭찬한다. 이어 MC 붐이 어머니의 결혼 압박에 대해 묻자, 하석진은 "엄청나다"며 자신만의 대처법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한편 2004년 데뷔한 하석진은 23년째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실제 공대 출신인 그는 넷플릭스 두뇌 서바이벌 예능 '데블스 플랜'에서 우승하며 '뇌섹남'으로도 주목받았다.'편스토랑'은 23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가 배우 지성의 열연에 힘입어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지난 19일 방송된 '아파트' 4회에서는 전직 보스 이력으로 회장 선거 포기 위기에 몰렸던 박해강(지성)이 장숙진(문소리)의 제안으로 나선 시위 현장에서 반전을 만들며 역전극을 펼쳤다. 이에 첫 방송 시청률 4.6%로 출발한 '아파트'는 4회 6.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오는 25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입주민대표회의 회장으로 첫 출근한 박해강과 화려하게 변신한 장숙진의 재회가 그려진다. 해강은 축하 꽃목걸이를 두른 채 주먹을 불끈 쥐고 각오를 다진다. 그때 숙진이 신문지에 싸인 의문의 물건을 들고 회장실을 찾아오며 긴장감을 높인다.특히 숙진은 손가락을 치켜든 채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무언가를 발표하고, 해강은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회장실을 찾은 숙진이 신문지에 싸 온 물건의 정체는 무엇일지, 또 모두를 놀라게 한 그의 한마디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아파트' 5회는 25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안테나 플러스의 유튜브 채널 '뜬뜬'이 새 스핀오프 '풍향중'을 론칭한다. 뜬뜬은 최근 여름방학 특집 '2026 썸머로드 시리즈'에 돌입했다. '2026 썸머로드 시리즈'는 무더위 속 시원한 웃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다. 새롭게 선보이는 '풍향중'은 시리즈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넘긴 '풍향고'의 세계관 확장 국내 여행 콘텐츠다.'풍향중'에는 '풍향고2' 멤버들인 유재석, 이상민, 지석진, 양세찬이 출연한다. '풍향고1'에서 예능감을 뽐냈던 배우 황정민은 함께하지 않는다. '풍향중'은 '풍향고'의 기본 규칙인 'NO 어플, NO 예약'에 'NO 내비, NO 고속도로'를 더해 난도를 높였다. 네 사람은 국내 지역명이 적힌 돌림판으로 목적지를 정한 뒤 내비게이션 없이 국도만을 따라 여행을 이어간다. '뜬뜬'은 그동안 '풍향고', '깡촌캉스', '라면 먹고 올래?' 등 다양한 스핀오프 콘텐츠를 잇달아 흥행시키며 웹 예능 시장에서 입지를 다졌다. 높은 화제성과 조회수를 기록해 온 만큼 새롭게 선보이는 '풍향중'에도 관심이 쏠린다.한편 '풍향중'은 다음 달 1일 오전 9시 첫 번째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3주간 총 3편이 순차 공개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나는 SOLO' 32기 영수가 영숙에게 과감한 플러팅을 이어간다.22일 방송되는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에서는 슈퍼 데이트권을 둘러싼 32기 돌싱들의 복잡한 감정 변화가 그려진다.이날 영수는 영숙, 영식과 함께한 2대 1 데이트에서도 영숙을 향한 마음을 쉽게 접지 못한다. 영식이 "제 차가 작아서 영숙 님이 뒤에 타는 게 편할 것 같다"고 하자, 영수는 "난 영숙 님이 자리 선택하는 거 보고 타려고"라며 영숙의 선택을 지켜본다. 이후 영숙이 뒷좌석에 앉자 영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영숙 님이) 뒷좌석에 앉기에 '뭔가 여지가 있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털어놓는다.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영수는 영숙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한다. 회계사인 자신의 업무를 담담하게 설명하자 영숙과 영식은 감탄을 쏟아낸다. 이를 지켜본 데프콘은 "본업 섹시, 지금 어필하네"라고 반응한다. 이후 영수는 "(저에 대해) 지적인 느낌을 조금은 받기를 바랐다"며 영숙을 의식한 행동이었음을 인정한다.한편 정숙은 뒤늦게 영수를 향한 호감을 적극 표현한다. '정우성 닮은꼴'인 영수에게 "'이거 마시면 나랑 사귀는 거다'라는 대사를 한번 해달라"고 요청하자, 영수는 영화 '내 머릿속의 지우개' 속 정우성의 명대사에 도전한다. 두 사람의 새로운 기류가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쏠린다.'나는 SOLO'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코미디언 김숙이 배우 연정훈의 결혼식에 참석했던 일화를 공개한다.오는 24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대한민국 대표 미녀 한가인과 결혼한 '국민 도둑' 연정훈이 게스트로 함께한다.이날 방송에서 연정훈은 밥도둑 간장게장, 김태희의 마음을 훔친 비와 함께 '대한민국 3대 도둑'으로 불리는 데 대해 "국민 도둑이 된 것에 자부심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이어 "도둑이라는 표현을 기자회견에서 제가 처음 썼다"며 해당 별명이 생긴 비하인드도 공개한다.이어 김숙은 연정훈·한가인 부부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했던 일화를 전한다. 당시 방송 활동이 많지 않았던 그는 "담뱃값으로 아껴둔 5만 원을 털어 축의금으로 냈다"고 밝힌다. 식사도 하지 않은 채 결혼식장을 서둘러 떠난 이유는 방송에서 공개된다.한편 연정훈은 아내 한가인과의 마지막 키스 시점을 공개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결혼 21년 차인 그는 MC들의 질문에 "가볍게 키스한 지 얼마 안 됐다"고 답해 눈길을 끈다.'옥탑방의 문제아들'은 24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배우 조보아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22일 소속사 빌리언스가 조보아의 광고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보아는 편안한 운동복 차림으로 스트레칭 밴드를 활용한 동작과 다양한 자세를 선보였다. 단정하게 묶은 머리와 꾸밈없는 스타일링이 조보아의 맑고 건강한 분위기를 돋보이게 했다.조보아는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에서 심재이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최근에는 배우 활동과 함께 광고계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조보아는 2024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지난 2월에는 결혼 2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배우 이주안이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 특별 출연한다.'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꿈을 잊은 채 생계를 위해 살아가는 리포터 주이재(이혜리 분)가 재회하며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이주안은 극 중 인기 배우 금성무 역을 맡았다. 금성무는 점잖은 매너와 능글맞은 매력을 동시에 지닌 인물로, 이주안은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한편 이주안은 드라마 '구해줘2', '여신강림', '오월의 청춘', '환상연가'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또 배우 임윤아의 주연작 '폭군의 셰프'에서는 공길 역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으며, 최근 KBS2 새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 출연 소식을 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대에게 드림'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내일도 출근!' 박지현이 서인국의 프러포즈에 화답했다. 한편 '내일도 출근!' 10화 시청률은 4.4%를 기록하며 5주 연속 4%대 시청률에 머물게 됐다.지난 2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10화에서는 시우(서인국 분)와 지윤(박지현 분)이 뜻밖의 동거를 시작하고, 지윤이 시우의 프러포즈를 두고 현실적인 고민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내일도 출근!' 10화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4%, 최고 5.6%를 기록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 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이날 지윤의 집에 도둑이 들면서 두 사람은 뜻밖의 동거를 시작했다. 혼자 집에 머물기 두려웠던 지윤은 시우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냈고, 시우는 "당분간 여기서 지내요"라며 그를 걱정했다. 이후 지윤의 새집을 알아보던 두 사람은 함께 사는 방안까지 고민했다.특히 시우는 결혼을 '이사의 선택지 중 하나'로 제안하며 조심스럽게 프러포즈했다. 지윤의 선택을 존중한 현실적인 방식이었다. 그러나 지윤은 시우를 사랑하는 마음과 별개로 결혼을 두고 깊은 고민에 빠졌다. 또 한 번의 실패를 안겨주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쉽게 답하지 못했다.두 사람은 함께 지내며 서로의 생활 방식을 하나씩 맞춰갔다. 서로 다른 습관을 이해하고 두 사람만의 방식을 찾아가는 과정은 결혼을 앞둔 연인의 현실적인 고민을 담아냈다. 지윤은 끝내 시우의 프러포즈를 '반려'가 아닌 '보류'로 남기며 "마음이 넘치는 어느 날 준비하고 긴장할 새도 없이 대답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이에 시우는 "40년 장기 프로젝트"라며 지윤의 답을 기다리기로 했다.그런 가운데 두 사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