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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윤 기자
정세윤 기자

정세윤은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2025년부터 취재하고 있습니다. KBS, ENA, 쿠팡플레이, 웨이브 등 국내 주요 방송사와 OTT 플랫폼을 담당하며 드라마·예능·콘텐츠 업계 전반을 폭넓게 다룹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정세윤 기자는 독일어와 미디어를 전공했습니다. 언어와 콘텐츠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현상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시각을 길렀습니다. 연예계 이슈와 콘텐츠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며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사를 쓰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yoon@tenasia.co.kr
  • 치과의사→개인 회계 법인…'나솔' 31기 돌싱남, 초호화 스펙 공개됐다 "서울에 자가 있어" [종합]

    치과의사→개인 회계 법인…'나솔' 31기 돌싱남, 초호화 스펙 공개됐다 "서울에 자가 있어" [종합]

    '나는 SOLO' 32기 돌싱남의 직업이 밝혀졌다.지난 10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 32번지에 입성한 돌싱남녀들의 첫인상 선택 결과와 돌싱남들의 자기소개가 공개됐다.  앞서 돌싱남들의 첫인상 선택 결과가 공개된 가운데, 이번에는 돌싱녀들의 선택이 공개됐다. 돌싱녀들은 마음에 드는 돌싱남의 얼굴이 담긴 그립톡을 고른 뒤 해당 남성과 함께 차를 타고 숙소로 이동했다. 순자는 "키도 크고 가장 눈에 띄었다"며 영수를 선택했고, 두 사람은 차 안에서 골프라는 공통 관심사를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다만 순자는 인터뷰에서 "말은 잘 통했는데 더 알아보고 싶다는 마음은 들지 않았다"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영숙은 "대화를 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았다"며 영식을 택했고, 영식 역시 영숙을 선택해 서로에게 호감을 보였다. 옥순은 "차분하고 진중한 느낌이 든다"며 광수를 선택했다. 상철과 경수는 나란히 2표를 얻었다. 상철은 정숙과 정희에게, 경수는 영자와 현숙에게 선택받았다. 숙소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경수는 "취미가 없다. 요즘은 일-집만 반복한다"고 말했고, 활동적인 취향을 가진 영자와 현숙은 경수와 다소 다른 성향임을 느꼈다. 영호와 영철은 첫인상 선택에서 아무에게도 선택받지 못해 홀로 운전해 숙소로 향했다.숙소에 도착한 광수는 옥순의 짐을 숙소 안까지 옮겨주며 "이따가 쌈 한번 싸달라"는 농담을 건넸다. 옥순은 저녁 식사 자리에서 이를 기억하고 직접 쌈을 싸줬다. 광수는 "제가 먹어본 쌈 중에 제일 맛있었다"며 웃었고, 인터뷰에서는 "제가 한 말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기억해주

  • 최수영, 정경호와 이별 후 첫 공식 행보 나선다…오는 13일 시각장애인 마라톤 참석

    최수영, 정경호와 이별 후 첫 공식 행보 나선다…오는 13일 시각장애인 마라톤 참석

    가수 겸 배우 최수영이 정경호와 14년간의 공개 열애를 마무리한 가운데, 이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마라톤 대회에 참석한다.최수영은 오는 13일 서울 상암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리는 '제12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에 참석한다. 그는 참가자들과 함께 코스를 달리며 행사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최수영이 결별 소식 이후 처음으로 참석하는 공식 일정이기도 하다. 최수영은 그동안 실명퇴치운동본부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시각장애인과 유전성 망막질환 환우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왔다.희귀 안질환인 망막색소변성증을 앓고 있는 아버지를 계기로 관련 질환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온 그는 2023년 치료제 개발 연구를 위해 3억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이번 대회는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는 행사로, 수익금 전액은 복지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한편 지난 9일 최수영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텐아시아에 "두 사람이 결별한 게 맞다.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오랜 시간 공개 열애를 이어온 커플이었던 만큼,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은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박보검→박지훈' 요즘 대세만 연이어 만났다…'취사병' 이상이, 특별 출연 이상의 존재감

    '박보검→박지훈' 요즘 대세만 연이어 만났다…'취사병' 이상이, 특별 출연 이상의 존재감

    배우 이상이가 '취사병 전설이 되다'(주연 박지훈)에서 특별 출연 이상의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한편 이상이는 지난 4월 종영한 tvN 예능 '보검매직컬'에서 배우 박보검과 호흡을 맞추며 주목받았다. 이상이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4중대장 황석호 역을 맡았다. 지난 9, 10회에서는 오랜 시간 꿈꿔왔던 진급과 강림소초 폐쇄 사이에서 갈림길에 선 황석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수조사를 계기로 강림소초를 둘러싼 상황이 심상치 않게 흘러가는 가운데, 황석호가 백춘익(정웅인 분)으로부터 강림소초를 정리하라는 요구를 받은 것.이에 이상이는 진급을 향한 욕망과 자신이 지켜야 할 사람들 사이에서 흔들리는 황석호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원래 특별 출연으로 활약할 예정이었던 이상이는 기대 이상의 존재감을 보여주며 고정 출연진으로 자리를 잡게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상이가 활약 중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공개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대세' 박지훈 후광 업고 출발한다…서인국, ♥박지현과 로맨스 호흡 "즐겁게 촬영" ('내일도출근')

    '대세' 박지훈 후광 업고 출발한다…서인국, ♥박지현과 로맨스 호흡 "즐겁게 촬영" ('내일도출근')

    배우 서인국과 박지현이 tvN '내일도 출근!'에서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한편 '내일도 출근!'은 배우 박지훈의 주연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후속작이다.오는 22일 방송되는 '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와 함께 일과 사랑을 모두 쟁취하는 오피스 로맨스다.10일 '내일도 출근!' 측이 첫 방송을 앞두고 강시우 역을 맡은 서인국의 서면 인터뷰를 공개했다. 그는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대본이 굉장히 신선했다"라며 "원칙주의에 웃지 않고(NO 스마일), 사람을 멀리하며(NO 피플), 쉽게 사과하지 않는(NO 쏘리) 일명 삼노(3NO)맨이 사랑을 하고 자기 일을 지켜내는 과정이 인상적으로 다가왔다"고 밝혔다.서인국은 강시우의 매력에 대해 "누가 봤을 땐 피도 눈물도 없을 것 같은 차가운 캐릭터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굉장히 마음이 따뜻하고 배려심이 깊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동안 맡았던 캐릭터와 비교하는 일은 어렵지만 강시우 역시 이전에 연기했던 인물들과 결이 다르다. 일할 때는 차갑고 냉정하게 보여 오해를 많이 받지만, 주변의 평가나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강인한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호흡을 맞춘 박지현에 대해서는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았다. 워낙 유쾌하고 재치 있는 배우라 촬영장에서 웃을 일이 많았고, 노래를 좋아하는 공통점이 있어서 세트 촬영 때는 노래도 같이 듣고 부르면서 재미있게 촬영했다. 덕분에 촬영 내내 즐겁게 호흡을 맞출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내일도 출근!'은 22일 오후 8시 50분 첫 방

  • '44kg 감량→88kg 요요' 김신영, 몰라보게 후덕해진 근황…"6주 만에 체중 돌아와" ('유퀴즈')

    '44kg 감량→88kg 요요' 김신영, 몰라보게 후덕해진 근황…"6주 만에 체중 돌아와" ('유퀴즈')

    개그맨 김신영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체중 감량 후 요요를 겪게 된 과정을 털어놓는다.10일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346회에는 조회수 2천 2백만 뷰의 주인공인 롤러코스터 남매, 요요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김신영, 엔비디아의 창립자 젠슨 황이 출연한다.이날 김신영은 88kg에서 44kg까지 감량한 뒤 13년간 유지했던 체중이 단 6주 만에 돌아오게 된 과정을 풀어낸다. 이를 듣던 유재석은 김신영이 소개한 먹방 코스에 "코스 들어보니까 6주도 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나 혼자 산다' 출연 이후 음식 트렌드를 이끄는 '식드래곤'으로 주목받게 된 비하인드도 공개한다.김신영은 다이어트를 내려놓게 된 계기로 고(故) 전유성을 언급하며 그와의 추억을 돌아본다. 사제의 인연을 넘어 삶에 큰 영향을 준 전유성과의 이야기부터 임종을 지키며 함께한 마지막 시간까지 솔직하게 전할 예정이다.과거 자신을 되돌아보며 당시 전유성이 건넨 조언도 공개한다고. 김신영은 공황장애로 활동을 중단했을 당시 전유성에게 들었던 "사람들과 손잡고 좀 가라"는 말과 AKMU(악뮤)의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렸던 사연을 털어놓으며 눈길을 끈다.'유 퀴즈 온 더 블럭' 346회는 이날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공무원♥곽튜브 아들, '운동 유전자' 남달랐다…생후 76일 만에 터미타임→뒤집기 성공 ('슈돌')

    공무원♥곽튜브 아들, '운동 유전자' 남달랐다…생후 76일 만에 터미타임→뒤집기 성공 ('슈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방송인 곽튜브의 아들 태산이 운동 천재 면모를 보여준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다.10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625회는 '아빠의 평생 여행메이트'편으로 MC 랄랄과 곽튜브가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는 곽튜브의 절친 류현경이 사진작가로 변신해 태산의 인생샷을 찍는다.곽튜브의 아들 태산은 튀김과 꿀벌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길을 끈다. 태산은 꿀벌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다. 이를 본 곽튜브와 류현경은 "태산이 너무 이쁘다"며 연신 사진을 찍는다.또한 태산은 남다른 운동 신경을 보여주며 눈길을 끈다. 생후 76일 만에 터미타임은 물론 뒤집기까지 성공한 것. 곽튜브의 배 위에서 2분가량 자세를 유지한 데 이어 스스로 뒤집기에 성공하자, 랄랄은 "어머 어머 진짜 잘한다. 태산이 빨리 걷겠네"라며 놀라워한다.'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취사병' 박지훈, 위기 맞았다…소초 폐쇄 위기 직면→군 요리 경연 출전

    '취사병' 박지훈, 위기 맞았다…소초 폐쇄 위기 직면→군 요리 경연 출전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부대 해체라는 초유의 위기를 맞았다.지난 9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10회에서는 소초 폐쇄라는 사상 초유의 기로에 선 강성재의 고군분투가 펼쳐졌다.이날 방송에서 박지훈은 연이은 악재 속 흔들리는 강성재의 감정을 안정적으로 그려냈다. 극 중 강성재는 지원과장 이민구(한민 분)의 보복성 전수조사로 소초원들이 대거 벌점을 받고, 자신을 지지해 주던 조예린(한동희 분)까지 연행되면서 위기에 놓였다.위기 속에서도 박지훈의 존재감은 돋보였다. 그는 해결책을 찾기 위해 고심하는 강성재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맛있는 요리에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는 굳건한 신념으로 정면 돌파를 택했다. 강성재의 노력 끝에 소초장은 무사히 복귀했다. 그러나 방송 말미 강림소초 폐쇄 조치 공문이 전달되면서 또 다른 위기가 찾아왔다. 부대 해체를 막기 위해 '군 급식 요리 경연 대회 우승'이라는 과제를 마주한 강성재가 이를 어떻게 헤쳐 나갈지 관심이 쏠린다.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29살 연하♥' 브래드 피트, 또 자녀에게 손절 당했다…셋째 딸도 성 버리고 '개명 신청' [TEN할리우드]

    '29살 연하♥' 브래드 피트, 또 자녀에게 손절 당했다…셋째 딸도 성 버리고 '개명 신청' [TEN할리우드]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딸 자하라 말리 졸리가 아버지의 성 '피트'를 버리고 개명한다. 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 등 외신에 따르면 자하라는 최근 자신의 이름에서 아버지의 성 '피트'를 떼어내기 위해 법적 절차를 밟기 시작했다.보도에 따르면 자하라는 최근 법원에 자신의 이름에서 아버지의 성인 '피트'를 제외해 달라는 신청서를 제출했다. 해당 신청에 대한 법원 심리는 오는 9월 28일 진행된다.자하라는 이미 공개 석상에서 아버지의 성을 사용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왔다. 지난 2023년 애틀랜타 스펠만 대학 여학생회 입회식에서는 자신을 '자하라 말리 졸리'라고 소개해 화제를 모았다. 현지 매체들은 자하라와 브래드 피트의 관계가 오랫동안 소원한 상태였다고 전했다. 한편 자하라 외에도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다른 자녀들 역시 아버지의 성을 지웠다. 샤일로는 지난 2024년 법적 절차를 통해 이름에서 '피트'를 삭제했으며, 막내 비비안도 같은 해 공식 석상에서 아버지의 성을 제외한 이름을 사용했다. 이어 지난달에는 장남 매덕스 역시 개인적인 이유로 성 변경을 요청했다.현재 브래드 피트는 2024년 12월 안젤리나 졸리와 공식적으로 이혼 소송을 마무리한 뒤, 29살 연하 쥬얼리 사업가 이네스 드 라몬과 공개 열애 중이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임지연♥허남준도 제칠까…4회 만에 8.2%, 시청률 터진 '신입사원' 토일극 강자 노린다

    임지연♥허남준도 제칠까…4회 만에 8.2%, 시청률 터진 '신입사원' 토일극 강자 노린다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4회 만에 8.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탔다. 현재 인기몰이 중인 SBS 금토극 '멋진 신세계'(주연 임지연,허남준)와의 시청률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신입사원 강회장'이 첫 방송 직후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특히 3회 시청률이 수도권 6.6%, 전국 6.7%를 기록하며 JTBC 2026년 토일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달성한 데 이어 4회에서는 수도권 8.1%, 전국 8.2%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도 두드러지는 성과를 보였다. 첫 방송 전부터 3주 연속 TOP 10에 진입한 '신입사원 강회장'은 1, 2회 방송 이후에는 4위, 3, 4회 방송 이후에는 2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6.06.08. 기준)'신입사원 강회장'은 매회 엔딩을 통해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반전을 더한 전개와 여운을 남기는 마지막 장면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면서 작품의 상승세를 뒷받침하고 있다. 이에 1회부터 4회까지의 주요 엔딩 장면을 짚어봤다.1회 엔딩에서는 '신입사원 강회장'의 핵심 설정인 영혼 체인지가 시작됐다. 박치기 사고 이후 병원으로 이송된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는 눈을 뜬 뒤 자신이 축구선수 황준현(이준영 분)의 몸에 들어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루아침에 27세 청년의 몸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 강용호의 모습이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2회 엔딩에서는 강용호의 선언이 최성그룹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황준현의 몸으로 인턴사원이 된 강용호는 자신의 필체를 통해 회장으로서의 메시지를 남겼

  • '2131만 팔로워' 존 시나, 김무열 SNS에 박제했다…'참교육' 흥행 이어 겹경사

    '2131만 팔로워' 존 시나, 김무열 SNS에 박제했다…'참교육' 흥행 이어 겹경사

    2131만 팔로워를 보유한 할리우드 배우 존 시나가 '참교육' 주연 배우 김무열의 사진을 SNS에 게재해 화제다.존 시나는 10일 새벽 자신의 SNS에 아무런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 출연 중인 김무열의 모습이 담겼다.최근 해외 팬들 사이에서는 김무열이 존 시나를 닮았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코리안 존 시나'라는 별명이 붙었다. 이러한 가운데 존 시나가 별다른 설명 없이 김무열의 사진을 공유해 눈길을 끌고 있다.존 시나의 게시글에 넷플릭스 공식 계정과 김무열도 직접 반응했다. 넷플릭스는 '참교육' 속 김무열이 "나?"라고 말하는 장면을 댓글로 남겼고, 김무열은 "Now you can see me"라고 적으며 재치 있는 답변을 남겼다.한편 지난 5일 공개된 '참교육'은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한 활약을 담은 작품이다. '참교육'은 공개 첫 주 화제성 점수 5만 4881점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가운데 가장 높은 오프닝 스코어이자, 역대 TV-OTT 드라마 오프닝 화제성 순위 1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나솔' 이번에는 데이트 노쇼 사태 불거졌다…2일 차에 발생한 초유의 상황, 3MC도 화들짝

    '나솔' 이번에는 데이트 노쇼 사태 불거졌다…2일 차에 발생한 초유의 상황, 3MC도 화들짝

    '나는 SOLO' 32기에서 데이트 약속 장소에 여성 출연자가 나타나지 않는 돌발 상황이 벌어진다.10일 방송되는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에서는 다섯 번째 돌싱 특집인 32기 솔로남녀가 첫인상 선택을 시작으로 1:1 대화, 아침 데이트 등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솔로나라 32번지의 첫째 날 저녁, 돌싱남녀들은 첫인상 선택을 마친 뒤 숙소에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광수는 옥순의 짐을 들어주고 핫팩을 건네며 관심을 보였고, 옥순은 저녁 식사 자리에서 직접 쌈을 싸주며 화답한다. 상철 역시 옥순과 1대1 대화를 나누며 한층 가까워진다.둘째 날 아침에는 영수와 정숙의 모닝 데이트가 이어진다. 영수는 정숙을 수영장으로 불러 단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이를 지켜보던 데프콘은 "보통은 아침에 러닝이라든가 커피 한 잔인데, 돌싱은 아침 8시 반에 바로 데이트야"라며 32기의 빠른 속도에 놀라워한다.한편 영철은 첫날 밤부터 영자를 향한 관심을 숨기지 않는다. 그는 식사 자리에서 "전 영자 님 말고는 다른 여자분들 이름도 모른다. 얼굴도 모르겠다"고 말한다. 이어 영철은 "영자 님이 호탕하게 웃어주셔서 계속 기억에 남았다"고 덧붙인다.예상치 못한 초유의 상황도 벌어진다. 둘째 날 아침 진행되는 귀인 데이트에서 한 돌싱녀가 약속 장소에 나타나지 않는 일이 발생한 것. 데이트 상대였던 돌싱남은 한참 동안 홀로 기다리다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스튜디오의 3MC 역시 당황한 반응을 보인 가운데, 데이트 장소에 나타나지 않은 돌싱녀의 정체에 이목이 쏠린다.'나는 SOLO'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임지연♥허남준, 또 일냈다…시청률 폭등하더니 3주 연속 TV-OTT 화제성 1위 ('멋진신세계')

    임지연♥허남준, 또 일냈다…시청률 폭등하더니 3주 연속 TV-OTT 화제성 1위 ('멋진신세계')

    배우 임지연, 허남준의 주연작 '멋진 신세계'가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로맨스 코미디를 그린다.'멋진 신세계'는 지난주 최고 시청률 11.3%을 기록했다.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6월 1주 차 화제성 순위에서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부문 1위를 수성했으며, 출연진 화제성 부문에서도 임지연(신서리/강단심 역), 허남준(차세계 역), 장승조(최문도 역)가 각각 2, 3, 6위에 올랐다. (6/1~6/7 기준)임지연은 극 중 조선을 뒤흔든 악녀 강단심의 영혼이 깃든 무명배우 신서리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그는 조선 출신의 '빙의 서리'부터 희빈 강씨, 나인 시절의 단심, 무명배우 신서리까지 각기 다른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캐릭터의 입체감을 더했다.특히 조선에서 21세기로 넘어온 악녀라는 독특한 설정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극을 이끌고 있다. 조선식 말투와 강단 있는 매력을 오가며 캐릭터의 개성을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한편 지난 10화 방송 후 공개된 예고에서 신서리가 트럭 사고 이후 조선으로 돌아간 모습이 그려져 충격을 안겼다. 과연 조선으로 돌아간 서리가 다시 21세기 대한민국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엔비디아' 젠슨 황, 알고보니 대학 ♥CC였다…"숙제 플러팅으로 만나" 과거 일화 공개 ('유퀴즈')

    '엔비디아' 젠슨 황, 알고보니 대학 ♥CC였다…"숙제 플러팅으로 만나" 과거 일화 공개 ('유퀴즈')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시가총액 1위 기업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이 출연한다.10일 '유 퀴즈 온 더 블럭' 346회에는 조회수 2천 2백만 뷰의 주인공인 롤러코스터 남매, 요요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김신영, 젠슨 황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젠슨 황은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첫 예능에 도전한다. 그는 시작부터 유재석에게 'MC 챔피언'이라는 애칭을 붙여주며 시작부터 유쾌한 케미를 보여준다고. 최근 국내 재계 총수들과의 삼겹살 회동으로 화제를 모은 그는 이와 관련된 비하인드는 물론, 시그니처인 가죽 재킷 패션의 탄생 비화까지 공개한다.9살에 미국으로 이민을 떠나 식당에서 설거지하던 소년이 시가총액 약 8천조 원 규모의 기업을 이끄는 CEO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도 공개된다. 젠슨 황은 "무슨 일을 하든 100%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자신의 철학을 전한다. 또 그는 대학 시절 캠퍼스 커플이었던 아내에게 건넨 '숙제 플러팅' 러브 스토리도 공개해 눈길을 끈다.이날 젠슨 황은 자기님들의 고민 상담에도 나선다. 주식으로 전 재산을 잃었다는 사연부터 AI 시대의 인재상에 대한 질문에 "실패는 곧 성장", "위대해지려면 고난을 겪어야 한다"는 인생철학을 전한다. 유재석은 젠슨 황의 명언 폭격에 "형님", "제가 생각하는 추구미"라며 두 손을 덥석 잡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346회는 이날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박명수, 해외 촬영 중 낙오됐다…갑작스러운 복통에 화장실 行→버스 탑승 실패 ('위대한')[종합]

    박명수, 해외 촬영 중 낙오됐다…갑작스러운 복통에 화장실 行→버스 탑승 실패 ('위대한')[종합]

    '위대한 가이드3' 박명수가 해외에서 버스에 탑승하지 못해 낙오됐다. 지난 9일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서는 아프리카 에티오피아로 떠난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세 사람은 목적지를 모른 채 공항에 모였다가 에티오피아로 향한다는 사실을 듣고 현지 정보를 찾아보기 시작했다. PD가 "지난 시즌에 경험했던 르완다가 아프리카의 스위스라면,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의 상급 버전"이라고 설명하자 박명수는 "이번이 나의 마지막 여행인 것 같다"고 말하며 불안해했다. 최다니엘 역시 "이렇게 무방비하게 떠나는 건 처음이라 어리벙벙하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출국 두 달 전 현지 화산이 폭발했다는 소식까지 접한 박명수는 "그럼 가면 안 되는 거 아니냐"라며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도착한 세 사람은 남부 지역으로 이동하기 위해 국내선을 한 번 더 타야 한다는 안내를 받았다. 랜선 가이드 아유는 첫 목적지로 아르바민치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에티오피아의 첫 이미지가 다른 나라의 도시와 비슷하게 느껴지지 않길 바랐다. 남부 쪽은 부족도 많고 야생동물도 많아 진짜 에티오피아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라고 설명했다.하지만 남부로 가기 위한 국내선 대기 중 박명수가 낙오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갑작스러운 장트러블이 찾아온 박명수가 화장실에 간 사이 보딩 버스가 떠나버린 것. 사상 초유의 낙오 해프닝이 발생하며 시작부터 험난한 여정을 예고했다.아르바민치에 도착한 세 사람은 현지의 주요 교통수단인 삼륜차 '바자즈'를 타고 이동

  • 박지훈도 직접 나섰다…비리 조사 받던 한동희, '취사병'서 존재감 폭발

    박지훈도 직접 나섰다…비리 조사 받던 한동희, '취사병'서 존재감 폭발

    배우 한동희가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부조리한 압박에 정면으로 맞섰다.지난 8일과 9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9, 10회에서는 강림소초장 조예린 중위(한동희 분)가 병사 강성재(박지훈 분)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나는 장면이 그려졌다.이날 한동희는 부식 납품 비리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전수조사를 감행하는 과정에서 다가오는 위협 앞에 타협하지 않는 강인한 리더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해석해 냈다. 특히 비리 의혹을 은폐하려는 지원과장 이민구(한민 분)의 압박과 대립하는 장면에서는 조예린의 성격을 부각하는 차분하면서도 날카로운 말투로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했다.또 조예린 중위는 부식 납품 비리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전수조사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한동희는 외부의 압박에도 흔들리지 않고 원칙을 지키는 조예린의 모습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특히 비리를 감추려는 지원과장 이민구(한민 분)와 맞서는 장면에서는 냉정하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긴장감을 끌어올렸다.한동희는 원작 웹툰에는 없는 캐릭터 조예린을 자신만의 색으로 그려내며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군 내부의 문제를 지적하는 대사에서 또렷한 딕션과 단단한 발성을 보여주며 몰입도를 높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