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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윤 기자
정세윤 기자

정세윤은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2025년부터 취재하고 있습니다. KBS, ENA, 쿠팡플레이, 웨이브 등 국내 주요 방송사와 OTT 플랫폼을 담당하며 드라마·예능·콘텐츠 업계 전반을 폭넓게 다룹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정세윤 기자는 독일어와 미디어를 전공했습니다. 언어와 콘텐츠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현상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시각을 길렀습니다. 연예계 이슈와 콘텐츠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며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사를 쓰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yoon@tenasia.co.kr
  • 3.7%→8.1% 시청률 상승세 제대로 탔다…이준영, 최성그룹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 ('강회장')[종합]

    3.7%→8.1% 시청률 상승세 제대로 탔다…이준영, 최성그룹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 ('강회장')[종합]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이 전혜진과 진구 사이 긴장감을 키우며 승계 전쟁의 중심에 섰다.지난 13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5회 시청률은 수도권 8%, 전국 8.1%를 기록했다. 전국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은 9.5%, 2049 남녀 타깃 시청률은 3.1%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첫 방송 3.7%로 시작한 '신입사원 강회장'은 현재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이날 강재경(전혜진 분)으로부터 최성그룹 전략기획실 전무 이상재(김종태 분)의 스파이로 의심받은 황준현은 임기응변으로 사태를 정리, 강재경에게 앞으로 한 편을 먹지 않겠다고 되려 못 박으며 위기를 넘겼다. 또 이상재마저 진실을 확인하기 위해 찾아오자 황준현은 오랜 심복인 그에게 자신이 강용호(손현주 분)라고 밝히는 승부수를 띄웠다.황준현을 향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최성그룹 승계 전쟁도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앞서 최성화학 사장 강재경은 황준현의 도움으로 강재성이 추진하던 항만 사업을 손에 넣었다. 이에 분노한 강재성의 장인인 태하그룹 회장 나병모(정재성 분)는 자금 지원을 약속하며 강재경이 추진 중인 GF솔루션 인수전에 맞대응할 것을 요구했다. 강재경은 GF솔루션을 압박해 인수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은행장들을 만나 자금 지원을 조이기 시작했다. 한편 강재성도 장인 나병모 회장과 공조를 강화하며 맞불을 놨다. 결국 궁지에 몰린 GF솔루션 대표는 강재경과 강재성으로부터 잇따라 인수 제안을 받으며 자신이 재벌 남매의 승계 경쟁 한가운데 놓여 있음을 깨닫고 울분을 쏟아냈다. 그 순간 판세를 읽은 황준현과 강방글(이주명 분)은 M&A 전문가와 비서실장으로 위

  • [전문] 허남준과 열애설에 직접 입 열었다…홍이설 "좋은 동료일 뿐, 전혀 사실 아냐"

    [전문] 허남준과 열애설에 직접 입 열었다…홍이설 "좋은 동료일 뿐, 전혀 사실 아냐"

    모델 겸 연기자 홍이설이 배우 허남준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지난 13일 홍이설은 자신의 SNS에 "최근 나와 관련해 돌고 있는 이야기들이 있어서 조심스럽게 글을 남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언급되고 있는 배우와는 대학 시절 수업을 같이 들으며 친해진 좋은 동료 사이일 뿐,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 홍이설은 "혹시 내 글 때문에 또 다른 오해가 생길까 봐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었는데, 계속되는 추측들로 인해 상대 배우님께 폐가 될 것 같아 이렇게 직접 말씀드리게 됐다. 더 이상의 추측은 자제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홍이설과 허남준의 열애설이 빠르게 확산됐다. 특히 허남준이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두 사람을 향한 관심도 더욱 커졌다. 다만 홍이설이 직접 해명에 나서면서 열애설은 일단락되는 분위기다. 이하 홍이설 입장문 전문안녕하세요. 홍이설입니다.최근 저와 관련해 돌고 있는 이야기들이 있어서 조심스럽게 글을 남겨요.언급되고 있는 배우님과는 대학 시절 수업을 같이 들으며 친해진 좋은 동료 사이일 뿐,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혹시 제 글 때문에 또 다른 오해가 생길까 봐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었는데, 계속되는 추측들로 인해 상대 배우님께 폐가 될 것 같아 이렇게 직접 말씀드리게 되었어요.현재 돌고 있는 열애설과 드라마 관련 이야기들은 모두 사실이 아니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더 이상의 추측은 자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다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박은영 셰프 남편, 하석진 닮은 연예인급 비주얼…신혼집 최초 공개까지 '화제' ('전참시')

    박은영 셰프 남편, 하석진 닮은 연예인급 비주얼…신혼집 최초 공개까지 '화제' ('전참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출연한다.지난 13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 402회 방송 말미에는 다음 주 방송 예고편이 공개됐다.영상에는 박은영 셰프와 아이돌 5세대 신드롬의 주역 아일릿(ILLIT)이 모습을 보였다. 박은영 셰프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하석진 닮은 남편과의 달달한 신혼집을 최초로 공개한다. 또 여름맞이 신메뉴 개발에 나선 그는 홍콩에서 전수받은 회심의 닭날개 만두부터 보양 식재료가 총출동한 중식의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이어 아일릿은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숙소 생활을 최초 공개한다. 아기자기한 취향이 묻어나는 원희의 방과 반전 매력의 사투리가 눈길을 끈다. 또한 숏폼 장인 아일릿과 붐의 만남도 예고돼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선태 퇴사 후 극심한 스트레스, 몸무게까지 빠져…충주걸 "팀 분위기도 침체" ('전참시')[종합]

    김선태 퇴사 후 극심한 스트레스, 몸무게까지 빠져…충주걸 "팀 분위기도 침체" ('전참시')[종합]

    충주걸 최지호 주무관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충주맨 김선태의 퇴사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었다고 털어놨다.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02회에는 김선태의 퇴직 이후, 충TV를 도맡게 된 충주걸 최지호 주무관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충주맨의 퇴사 소식을 기사로 처음 접했다는 그는 처음에는 몰래카메라 콘텐츠인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이후 "자신이 이른바 '돈 없고 유명한 사람' 2호로 언급되며 충주맨과 비교되는 상황에 부담을 느꼈고, 극심한 스트레스로 몸져눕기까지 했다"고 밝혔다. 또한 "채널 구독자가 92만 명에서 75만 명으로 감소하는 동안 체중이 줄고 팀 분위기도 가라앉아 어려운 시기를 겪었다"고 회상했다.하지만 최지호 주무관은 뉴미디어팀 5개월 차 장연주 주무관과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갔다. 구독자 이탈을 막기 위해 수염 분장과 노비 의상까지 준비해 제작한 '추노' 패러디 영상은 충주맨 퇴사 소식이 알려진 다음 날 공개됐고, 조회수 545만 회를 넘기며 충TV 전체 조회수 4위에 올랐다.한때 75만 명까지 줄었던 구독자 수도 82만 명 수준으로 회복됐다. 이후 각종 공공기관과 콘텐츠 채널의 출연 요청이 이어졌고, 인력 확보를 위해 직접 발로 뛴 결과 동료들로부터 "감사실 전화보다 더 무섭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고. 충주시 부시장 역시 "나를 도구로 쓰라"며 힘을 보탰다고 전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충주시 대표 축제인 '다이브 페스티벌’'홍보를 위한 꼬마 선장 패러디 영상 제작 과정이 공개됐다. 주문한 모자가 제때 도착하지 않자 직접 소품을 만드는 등 장연주 주무

  • 전현무만 쏙 뺐다…이경규, '남자의 자격2' 언급에 "같이 할 수 없어, 양준혁과 함께" ('사당귀')

    전현무만 쏙 뺐다…이경규, '남자의 자격2' 언급에 "같이 할 수 없어, 양준혁과 함께" ('사당귀')

    방송인 이경규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남자의 자격' 시즌2를 언급하며 전현무와는 함께할 수 없다고 밝힌다.오는 14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양준혁의 낚시터에 방문한 40년 차 낚시 고수 이경규와 2년 차 초보 낚시꾼 김숙의 모습이 공개된다.이경규와 양준혁은 과거 '남자의 자격'을 통해 인연을 맺은 사이다. 이날 구룡포 양식장을 찾은 이경규는 "'남자의 자격 2'를 한다면 전현무 대신 양준혁과 함께하겠다"고 말한 뒤 "현무는 같이 프로그램을 하기엔 너무 컸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긴다.양준혁을 '규라인'으로 인정한 이경규는 공통점으로 사업 실패 경험을 꼽는다. 그는 "나도 귀뚜라미를 먹인 닭을 키웠는데 망했어"라며 과거 '귀뚤닭' 사업을 언급한다. 이어 이경규는 "귀뚤닭이 내 사업 치트키였는데, 사료값보다 귀뚜라미가 비싸서 결국 망했다. 귀뚤닭을 동물원에 사자 먹이로 팔았다"고 털어놓는다.하지만 '꼬꼬면' 이야기가 나오자 이경규의 표정은 밝아진다. 김숙이 "아직 꼬꼬면 로열티가 나오냐"라고 묻자, 그는 "꼬꼬면 아직 로열티 나온다"라며 웃음을 보인다. 이어 이경규는 "'귀뚤닭'을 팔지 못해 계속 먹다 보니 닭 레시피가 떠올랐고, 그게 꼬꼬면으로 이어졌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박명수는 "저도 장사를 여러 개 해봤는데 경규 형님은 대단하다"며 감탄한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티파니 영, 사랑스러운 ♥커플룩 뽐냈다…새 가족 반려견 복자와 환상의 케미 ('아근진')

    티파니 영, 사랑스러운 ♥커플룩 뽐냈다…새 가족 반려견 복자와 환상의 케미 ('아근진')

    가수 티파니 영이 '아니 근데 진짜!'에 반려견 복자와 커플룩을 입고 등장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티파니 영과 김예원이 출연한다. 또 스페셜 MC로 나선 개그맨 허경환이 하숙집을 습격한 꽃거지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이날 티파니 영과 김예원은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의 주인공 유미로 변신해 하숙집을 찾는다. 특히 티파니 영은 새로운 가족인 반려견 복자와 커플룩을 맞춰 입고 등장해 남다른 케미를 자랑한다. 등장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한 복자를 보며 허경환은 "분량을 뺏기는 것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이어 김예원은 영화 '써니'에서 불량 서클 '소녀시대'의 리더를 연기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욕설 연습까지 했다고 밝힌다. MC들의 요청에 즉석에서 연기를 선보인 김예원은 거침없는 모습으로 현장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소녀시대'라는 공통점으로 묶인 김예원과 티파니 영은 소녀시대의 히트곡 '소원을 말해봐' 무대를 함께 선보이며 남다른 호흡을 자랑한다.'아니 근데 진짜!'는 15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96만→75만' 김선태 퇴사에 구독자 수 폭락하더니…"무서워서 잘 못 봐" 속내 고백 ('전참시')

    '96만→75만' 김선태 퇴사에 구독자 수 폭락하더니…"무서워서 잘 못 봐" 속내 고백 ('전참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충주맨 김선태의 뒤를 잇는 충주걸 최지호 주무관이 출격한다.1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02회에서는 최지호 주무관이 충주걸로 변신해 새로운 참견 영상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한편 약 96만 명에 달했던 충주시 유튜브 구독자 수는 김선태의 퇴사 이후 75만 명대까지 감소했지만, 현재는 82만 명 수준으로 다시 회복한 상태다.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2월 충주시 유튜브 채널의 상징이었던 김선태 전 주무관이 퇴사한 이후, 채널을 이끌고 있는 최지호 주무관의 일상이 공개된다. 최지호 주무관은 당시 퇴사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를 떠올리며 "몰래카메라인 줄 알고 카메라를 찾으려 주변을 두리번댔다"고 말한다. 또한 김선태 전 주무관으로부터 함께 일하자는 제안을 받았다고 밝혀 이목을 끈다.충주걸의 매니저로는 뉴미디어팀의 새 얼굴 장연주 주무관이 함께한다. 177cm의 장연주 주무관과 157cm의 최지호 주무관은 큰 키 차이만큼 유쾌한 케미를 선보인다. 이후 두 사람은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다. 장연주 주무관이 SNS 업무를 맡는 사이, 최지호 주무관에게는 지자체와 국세청의 협업 요청은 물론 유튜브 채널과 방송사의 섭외 연락이 쏟아진다. 최지호 주무관은 직접 일정을 조율하며 바쁜 하루를 보낸다. 이어 두 사람은 아이디어 회의와 모니터링을 이어가며 바쁜 일상을 보낸다. 이는 충주맨의 퇴사 이후 구독자 수가 22만 명이나 감소하는 위기를 겪었기 때문. 댓글 반응을 살피던 최지호 주무관은 "예전에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조회수와 반응을 찾아봤는데, 이제는 무서워서 잘 못 찾아보겠다"고 털어놓는다. 여기에 동

  • 허경환, 제대로 유라인 탔나…대놓고 호위무사까지 자처 "나의 길이 보여" ('놀뭐')

    허경환, 제대로 유라인 탔나…대놓고 호위무사까지 자처 "나의 길이 보여" ('놀뭐')

    방송인 허경환이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의 호위무사로 나선다.1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이경규가 그의 호위무사 이윤석과 함께 출연한다.  이윤석의 등장에 가장 크게 반응한 이는 유재석의 '허위무사' 허경환이었다. 허경환은 롤모델인 이윤석을 유심히 지켜보며 남다른 관심을 보였고, 이내 혼자만의 '열공 모드'에 돌입한다.이윤석은 30년 넘게 이경규와 호흡을 맞춰온 호위무사답게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준다. 이경규의 말에 자연스럽게 호응하는 이윤석의 모습에 출연진들은 감탄을 쏟아낸다고. 이에 이경규는 "나의 보약 같은 후배다"라고 말하고, 하하와 주우재는 "이윤석의 온 신경이 이경규 형님 쪽으로 가 있다"라며 놀라워한다.롤모델 이윤석의 활약을 지켜보던 허경환은 "난 아직 부족하다 부족해!", "나의 길이 보인다"라며 연신 감탄한다. 이에 유재석은 "경환아 많이 배우거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과연 이윤석이 보여준 호위무사 생존법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놀면 뭐하니?'는 이날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용임, 알고보니 어마어마한 재력가였다…강남 초호화 저택 공개 "냉장고만 5대" ('살림남')

    김용임, 알고보니 어마어마한 재력가였다…강남 초호화 저택 공개 "냉장고만 5대" ('살림남')

    가수 김용임이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강남 초호화 저택을 공개한다.13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가수 박서진 남매와 김용임이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이날 박서진의 집에는 '사랑의 밧줄', '오늘이 젊은 날'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아온 김용임이 방문한다. 데뷔 초부터 박서진을 아껴온 김용임은 집에 들어서자마자 "이사를 가는 거냐, 온 거냐"라며 어질러진 집 상태에 놀란다.거실에는 몇 년째 방치된 개인용 사우나 기계부터 책, 운동기구 등 각종 물건이 가득 쌓여 있었다. 이에 김용임은 살림 여왕다운 정리 노하우를 전수하며 대대적인 정리에 나선다. 그러나 박서진은 고장 난 물건까지 버리지 못하게 하며 김용임의 정리를 막아 웃음을 안긴다.이어 주방으로 향한 김용임은 냉장고를 확인한 뒤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예상보다 심각한 상태에 김용임은 "살림남 출연하는데 이렇게 살림을 못 하면 어떡하냐. 그러다가 하차당한다"라며 답답해한다. 스튜디오 출연진들 역시 충격을 감추지 못한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박서진네 냉장고의 실체가 공개된다.결국 김용임은 박서진 남매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한다. 김용임의 강남 초호화 저택의 모습이 공개되자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깔끔하게 정돈된 드레스룸과 냉장고 5대가 놓인 주방 등이 시선을 사로잡는다.하지만 김용임의 남편이 등장하면서 분위기는 달라진다. 남편은 아내의 뜻밖의 살림 습관을 폭로하고, 이를 들은 박서진은 김용임의 남편 편에 서며 공세에 나선다. 과연 '살림의 신' 김용임 집에 어떤 반전이 숨겨

  • '멋진 신세계' 허남준, 경찰서 취조실 行…장승조가 놓은 덫에 제대로 걸렸다 ('멋진신세계')

    '멋진 신세계' 허남준, 경찰서 취조실 行…장승조가 놓은 덫에 제대로 걸렸다 ('멋진신세계')

    '멋진 신세계' 허남준이 장승조의 함정에 빠져 경찰서를 찾는다.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로맨스 코미디를 그린다. 현재 '멋진 신세계'는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 1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회에서는 차일그룹 후계 구도를 둘러싼 세계와 최문도(장승조 분)의 갈등이 본격화됐다. 달수와 거래를 마친 뒤 그룹 복귀를 선언한 세계와 미국지사 발령을 받은 문도는 날 선 신경전을 벌였고, 문도는 세계를 자극하기 위해 서리의 주변까지 건드리며 긴장감을 높였다. 여기에 서리와 달수의 트럭 사고까지 발생하면서 세계를 둘러싼 위기감도 커졌다. 이 가운데 경찰서 취조실에 앉아 있는 세계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앞서 딥페이크 갑질 논란, 음주운전 뺑소니 루머, 약물 바꿔치기 등 각종 악행을 저질러 온 문도가 이번에는 세계가 이끄는 비오제이를 겨냥한 또 다른 계획을 꾸민 것으로 알려져 긴장감을 높인다. '멋진 신세계' 11화는 12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출연료 겨우 5만원 받는다더니…MBC 아나운서, 새 보금자리 찾았다 "반전세 1.5룸" ('나혼산')

    출연료 겨우 5만원 받는다더니…MBC 아나운서, 새 보금자리 찾았다 "반전세 1.5룸" ('나혼산')

    '나 혼자 산다'에서 MBC 아나운서 고강용이 반전세 1.5룸 새집으로 이사한다.  1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고강용이 원룸을 떠나 새집으로 이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공개된 사진에는 고강용이 설레는 마음으로 이사한 새집에 들어선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그는 1.5룸 구조에 엘리베이터까지 갖춘 반전세 집을 공개하며 만족스러워한다. 앞서 자신이 원하던 조건의 집을 찾기 위해 발품을 팔았던 만큼, 어떤 이유로 이 집을 최종 선택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이어 짐으로 가득 찬 거실이 눈길을 끈다. 넓어진 집에 3개의 테이블과 침대, 옷장 등 각종 가구가 들어서면서 발 디딜 틈조차 없는 모습. 이사를 마친 고강용은 "너무 좁은데?"라며 예상과 다른 상황에 당황한 반응을 보인다.그런가 하면 고강용이 짐에 둘러싸인 채 새집에서 첫 식사를 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휴대전화 불빛에 의지해 식사를 하는 모습이 의아함을 자아내는 가운데, 이사 첫날 그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한편 프리를 선언한 전 김대호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MBC 아나운서로서 방송 출연료가 단돈 4만 8000원이라고 밝힌 바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2개월 만에 막 내린다…장도연, 갑작스레 눈물 쏟아 '구기동' 최종화에서 밝힌 속내

    2개월 만에 막 내린다…장도연, 갑작스레 눈물 쏟아 '구기동' 최종화에서 밝힌 속내

    코미디언 장도연이 '구기동 프렌즈' 마지막 회에서 눈물을 쏟는다.12일 tvN '구기동 프렌즈' 최종회가 방송된다. 지난 4월 첫 방송된 '구기동 프렌즈'는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의 유쾌한 동거생활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날 장근석은 아역 배우로 활동하느라 제대로 즐기지 못했던 운동회의 추억을 '마육대'를 통해 실현한다. 이다희 팀과 경수진 팀으로 나뉜 이들은 돼지고기 등 다양한 상품을 걸고 레트로 게임 대결을 펼친다. 특히 승부욕 강한 이다희는 '깔끔 요정' 이미지를 잠시 내려놓고 몸싸움과 반칙도 불사하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요알못' 장도연이 자신을 위해 요리를 해준 동사친들을 위해 호텔식 조식 만들기에 도전한다. 장도연은 멤버들이 일어나기 전 요리를 끝내려 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고, 장근석·이다희·안재현은 주방에 선 장도연의 모습에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뿐만 아니라 구기동 하우스를 떠나는 6인방은 그동안의 동거 생활을 돌아보며 마지막 인사를 나눈다. 특히 늘 밝은 모습을 보여왔던 장도연이 눈물을 쏟으며 자리를 떠났다고 해, 이들의 마지막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구기동 프렌즈' 마지막 회는 이날 오후 8시 35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레드벨벳 웬디, 깜짝 소식 전했다…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레드벨벳 웬디, 깜짝 소식 전했다…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가 차지했다. 웬디는 현재 ENA '더 스카웃'에서 마스터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5회에서는 웬디 팀이 1위에 올랐다. 특히 25kg 감량에 성공한 박민석이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 무대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고, 웬디는 "너무 아름다운 밤"이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2위에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가 올랐다. 유리는 지난달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주도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네이비색 모자와 핑크색 줄무늬 티셔츠를 착용한 모습이 담겼다. 한편 유리는 최근 수영, 효연과 함께 결성한 유닛 '효리수'로 활동하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3위는 그룹 하츠투하츠의 멤버 카르멘이 차지했다. 하츠투하츠는 오는 22일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 발매를 앞두고 있다. 동명의 타이틀곡 'Lemon Tang'은 상큼한 레몬과 톡 쏘는 맛과 향을 뜻하는 'Tang'을 결합한 곡이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최근 'WEIBO International Entertainment Awards'에서 올해의 해외 신인 그룹상을 수상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함께 야구장 데이트 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함께 야구장 데이트 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함께 야구장 데이트 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함께 야구장 데이트 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하성운, 더보이즈 제치고 우뚝…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하성운, 더보이즈 제치고 우뚝…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하성운이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다. 하성운은 최근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이하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에 출연했다. 그는 마지막화 방송에서 "이곳에 우리가 다시 모인 건, 다시 시작하기 위해서가 아닐까?"라고 속내를 밝히며 모두를 뭉클하게 했따.2위에는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현재가 이름을 올렸다. 현재는 지난 10일 첫 방송된 ENA '아이돌 파견근무'에 출연해 활약했다. '아이돌 파견근무'는 실제 휴가자의 자리를 대신해 다양한 기업으로 출근하는 리얼 대리 근무 버라이어티다. 현재와 함께 그룹 슈퍼주니어 은혁, 제국의 아이들 동준, SF9 인성이 출연한다.3위는 그룹 더보이즈의 주연이 차지했다. 주연은 최근 럭셔리 브랜드 캐나다구스(CANADA GOOSE)의 2026 봄·여름 컬렉션 화보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화보 속 그는 도심을 배경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함께 야구장 데이트 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함께 야구장 데이트 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함께 야구장 데이트 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함께 야구장 데이트 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월드컵 첫 중계, KBS가 완패했다…약 361만 명 몰린 JTBC 실시간 라이브 '13배 이상 격차'

    월드컵 첫 중계, KBS가 완패했다…약 361만 명 몰린 JTBC 실시간 라이브 '13배 이상 격차'

    JTBC가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 온라인 중계 경쟁에서 KBS를 크게 앞섰다. 12일 네이버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를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생중계했다. 경기는 한국의 2대 1 승리로 마무리됐다.이번 월드컵은 JTBC와 KBS가 공동 중계한다. 이날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경기에서 JTBC는 배성재 캐스터와 박지성·김환 해설위원 조합을 내세웠고, KBS는 남현종 캐스터와 이영표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았다.이번 대회는 기존 월드컵과 달리 경기 대부분이 국내 기준 낮 시간대에 편성되면서 온라인 시청 수요가 크게 늘었다. 직장이나 학교, 이동 중에도 모바일과 PC를 통해 경기를 시청하는 이용자들이 치지직으로 몰렸다.실시간 시청자 수는 경기 시작 이후 꾸준히 상승했다. 후반 교체 투입된 오현규가 역전골을 터뜨린 순간 가장 많은 시청자가 몰렸는데 JTBC는 약 361만 명, KBS는 약 27만 명을 기록했다. 두 방송사의 격차가 13배 이상 벌어진 셈이다.이번 월드컵은 JTBC와 KBS가 중계 경쟁을 펼치고 있다. 앞서 MBC와 SBS는 월드컵 중계권을 보유한 JTBC와 협상에 실패하면서 이번 대회를 중계하지 못하게 됐다. 양사는 대회 개막 전부터 예능과 다큐멘터리, 특집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시청자 끌어모으기에 나섰다.월드컵 첫 경기 온라인 시청 지표에서 JTBC가 압도적인 우위를 점한 가운데, 향후 대표팀의 경기에서도 이 같은 흐름이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