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진이 '편스토랑'에 출연한다. / 사진=텐아시아DB
하석진이 '편스토랑'에 출연한다. / 사진=텐아시아DB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배우 하석진이 출연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연복덕방'의 두 번째 의뢰인으로 배우 하석진이 함께한다.

최근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서 하석진은 "평소 음식에 관심이 많다. 이번에 '이연복덕방'에서 제대로 점검받았다"고 밝혀 궁금증을 더했다고. 이어 공개된 VCR에서는 하석진의 요리 실력이 공개된다. 그는 이연복을 위해 직접 준비한 재료로 요리를 선보였고, 이를 본 이연복 셰프와 보조 중개인 엄지윤은 감탄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하석진이 '편스토랑'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KBS
하석진이 '편스토랑'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KBS
하석진은 즉석에서 15분 냉장고 털이 요리에도 도전해 또 한 번 실력을 발휘한다. 하석진의 요리 실력을 확인한 이연복은 "다 가졌는데 요리 실력까지 갖춘 일등 신랑감"이라며 칭찬한다. 이어 MC 붐이 어머니의 결혼 압박에 대해 묻자, 하석진은 "엄청나다"며 자신만의 대처법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2004년 데뷔한 하석진은 23년째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실제 공대 출신인 그는 넷플릭스 두뇌 서바이벌 예능 '데블스 플랜'에서 우승하며 '뇌섹남'으로도 주목받았다.

'편스토랑'은 23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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