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08회에서는 박진영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유기농 식단과 해양심층수로 하루를 시작한 박진영은 영단어 암기와 운동, 피아노·보컬 연습까지 이어가며 20년 넘게 지켜온 자기관리 루틴을 공개한다.
또 박진영은 두 딸을 향한 각별한 애정도 보여준다. 자녀를 낳고 인생이 달라졌다고 밝힌 그는 여섯 살, 일곱 살 두 딸과 포옹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딸들을 위한 헌정곡까지 만들 정도로 애정을 쏟고 있다고. 이어 그는 두 딸이 자신을 닮아 긴 팔다리는 물론 춤과 노래에도 재능이 있다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2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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