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 사진=텐아시아DB
박진영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 사진=텐아시아DB
JYP의 수장 박진영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20년 넘게 지켜온 루틴을 공개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08회에서는 박진영의 자기관리 루틴이 공개된다. 유기농 식단과 해양심층수로 하루를 시작한 그는 영단어 암기와 운동, 피아노·보컬 연습까지 20년 넘게 이어온 일상을 보여준다.
박진영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MBC
박진영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MBC
참견인들은 55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박진영의 동안 비주얼과 탄탄한 몸에 감탄한다. 박진영은 피부과 시술과 건강검진 없이도 인체 골격과 얼굴 근육 운동으로 몸과 피부를 관리한다고 밝히며, 발가락 양말의 효능과 바른 자세의 중요성 등 자신만의 건강 관리법을 밝힌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2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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