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 32기 출연자들이 모여 방송 후일담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한 시청자는 영철에게 "32번지에서 경험한 인생 첫 설거지. 방송 이후에도 집안일 잘하고 있어?"라고 질문했다. 앞서 영철이 '나는 SOLO' 방송 중 "설거지를 처음 해본다"고 말했기 때문.
술과 관련된 이야기를 꺼내기도 했다. 영철은 '나는 SOLO' 첫날부터 술에 취해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영철은 "예전에는 의리 지키는 걸 좋아해서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하지만 아내와 이별 후에는 아이들에게 저밖에 없기 때문에 제 삶은 항상 일과 집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술을 많이 마실 일도 별로 없었고, 술로 문제가 된 일도 없었고, 업소에도 가본 적 없었다"고 해명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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