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추성훈이 새 유튜브 채널을 오픈한다. / 사진=텐아시아DB
방송인 추성훈이 새 유튜브 채널을 오픈한다. / 사진=텐아시아DB
야노시호와 결혼한 방송인 추성훈이 새로운 유튜브 채널 '사장님이 미쳤어요'를 오픈한다.

'사장님이 미쳤어요'는 206만 구독자를 보유한 종합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과 '지구오락실' 등을 통해 활약 중인 코미디언 이은지가 함께하는 유튜브 채널이다.

29일 공개된 '사장님이 미쳤어요' 티저에는 "오직 소비자를 위해 싸운다"는 추성훈의 내레이션과 함께 추성훈과 이은지가 근거리 총격전과 몸싸움을 벌이는 액션 연기를 펼치며 느와르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추성훈과 이은지가 새 유튜브 채널을 오픈한다. / 사진='사장님이 미쳤어요'
추성훈과 이은지가 새 유튜브 채널을 오픈한다. / 사진='사장님이 미쳤어요'
'사장님이 미쳤어요'는 추성훈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업체를 찾아 1일 사장이 돼 주요 의사 결정을 내리고, 소비자를 위한 경영을 직접 보여주는 콘텐츠다. 시장에서 아직 인지도가 낮지만 경쟁력을 갖춘 업체들을 선정해 비즈니스는 물론 홍보 전략까지 함께 고민한다. 이은지는 비서실장으로 출연해 업체 직원들과 소통하고 소비자들을 직접 만나며 추성훈을 보좌한다.

추성훈은 2023년부터 한국과 일본에서 의류 브랜드를 론칭하는 등 사업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번 콘텐츠에서 추성훈은 소비자 중심의 경영 방식과 자신만의 브랜딩 노하우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장님이 미쳤어요' 첫 번째 콘텐츠는 다음 달 19일 공개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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