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세윤 기자
정세윤 기자

정세윤은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2025년부터 취재하고 있습니다. KBS, ENA, 쿠팡플레이, 웨이브 등 국내 주요 방송사와 OTT 플랫폼을 담당하며 드라마·예능·콘텐츠 업계 전반을 폭넓게 다룹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정세윤 기자는 독일어와 미디어를 전공했습니다. 언어와 콘텐츠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현상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시각을 길렀습니다. 연예계 이슈와 콘텐츠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며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사를 쓰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yoon@tenasia.co.kr
  • '47세' 성시경, ♥이상형 조현아와 만난다…"진짜 좋아하는 듯" 미묘한 기류 ('미우새')

    '47세' 성시경, ♥이상형 조현아와 만난다…"진짜 좋아하는 듯" 미묘한 기류 ('미우새')

    가수 성시경(47)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상형이라고 밝힌 어반자카파 조현아와 캠핑장을 찾는다2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조현아가 성시경과 만나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최근 '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 성시경을 이상형으로 꼽은 조현아가 자신의 캠핑장으로 성시경을 초대한다. 조현아는 "처음으로 초대한 남자"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고, 첫 캠핑이 시작되자 긴장한 모습으로 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한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은 "진짜 좋아하나 보다", "사람이 굳었다"며 웃음을 터뜨린다.이어 성시경은 조현아를 위해 직접 요리를 선보인다. 조현아는 그의 모습을 연신 사진으로 남기며 팬심을 보여준다. 이후 성시경은 즉석 연주와 라이브까지 선보였고, 이를 듣던 조현아는 끝내 눈물을 보인다. 조현아가 눈물을 흘린 사연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미운 우리 새끼'는 이날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안보현, 방송 중 유재석에게 돌발행동…출연진 일동 당황했다 ('런닝맨')

    안보현, 방송 중 유재석에게 돌발행동…출연진 일동 당황했다 ('런닝맨')

    배우 안보현이 '런닝맨'에 출연해 유재석과 케미를 뽐낸다.2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스파이를 둘러싼 치열한 심리전 끝에 승패가 갈리는 '언더커버 재벌vs형사' 레이스의 최종 결말이 그려진다.이날 멤버들은 각 팀에 숨어든 스파이를 추리하며 레이스를 이어간다. 이들은 팀 내 스파이 힌트를 걸고 카드 한도를 추측해 가장 비싼 물건을 사 오는 미션에 나선다. 양세찬은 "산 건 우리가 가져가는 거예요?"라며 상품에 더 관심을 보였고, 정은채는 금을 사자는 말이 나오자 적극적으로 나서 웃음을 안겼다. 카드 한도 추리에 성공해 힌트를 가져갈 팀은 방송에서 공개된다.최종 미션에서는 각 팀에 숨어든 스파이를 찾는 동시에 재벌 팀 회장님의 탈출을 건 추격전이 펼쳐진다. 멤버들은 서로를 의심하며 힌트를 찾는다. 그러던 중 양세찬이 힌트를 연달아 발견하자 유재석은 양세찬의 이름표를 뜯고 힌트까지 빼앗는 승부수를 던진다. 이어 안보현은 같은 팀인 유재석의 이름표를 뜯는 돌발행동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끝내 안보현은 의심 1순위로 몰리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런닝맨'은 이날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전현무, 방송 중 욕설 내뱉었다…이성 잃게한 사건 대체 뭐길래 ('내사패')

    전현무, 방송 중 욕설 내뱉었다…이성 잃게한 사건 대체 뭐길래 ('내사패')

    방송인 전현무가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에서 녹화 도중 욕설을 내뱉는다.2일 방송되는 MBN·SBS Plus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 4회에서는 '나를 찾아줘'를 주제로 타인을 납치·감금한 사이코패스들의 범죄를 조명한다. 이날 방송에는 형사전문변호사 이경민이 출연해 범죄 수법과 피해 회복 방안 등을 짚는다.방송에서 전현무는 충격적인 납치 사건의 전말을 접한 뒤 거친 말을 내뱉어 녹화장을 술렁이게 한다. 이성을 잃고 "미친 XX가"라고 말한 것. '내사패' 녹화에서 처음으로 전현무의 발언이 '삐' 처리될 정도였다고 해, 그 사연에 관심이 쏠린다. 넉살은 '시월드' 사연을 지켜보던 중 자신의 결혼생활을 언급한다. 전현무가 비슷한 경험이 있느냐고 묻자 "그럼 이제 저희 엄마 욕을 시작해야 되나"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긴다. 이어 "제가 제 와이프에게 항상 자백한다"며 가족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 홍대에서 벌어진 납치 사건도 다뤄진다. 이경민 변호사는 보이스피싱 등 사기 범죄에 가담한 10대가 일정 기간 6만 명을 넘었고, 이 가운데 약 4900명이 구속됐다고 설명한다. 출연진은 이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제작진은 "이번 방송에서는 평범한 구인 공고와 일상적인 관계를 미끼로 피해자에게 접근하는 납치·감금 범죄의 교묘한 수법을 집중적으로 다룬다"라며 "특히 고수익 아르바이트를 통해 청소년까지 범죄에 끌어들이는 충격적인 현실과 그 위험성을 함께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내가 만난 사이코패스' 4회는 이날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 'CEO' 정지선, 역대급 사내 복지 공개했다…"고급 자동차, 명품백→인센티브까지" ('사당귀')

    'CEO' 정지선, 역대급 사내 복지 공개했다…"고급 자동차, 명품백→인센티브까지" ('사당귀')

    정지선 셰프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사내 복지를 공개한다. 2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지선의 사내 복지 제도가 공개된다. 정지선은 "5년 이상 근속한 직원에게는 고급 자동차를 선물한다. 최근에도 5명에게 차를 사줬다"고 밝힌다. 이어 "유지비가 부담되면 본인이 원하는 명품 가방을 사주고, 3개월마다 인센티브도 지급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끈다.하지만 이러한 복지 혜택에도 정지선을 당황하게 한 일이 벌어진다. 바쁜 사이 사내 커플이 4쌍이나 탄생한 것. 정지선은 "왜 매장에서 일을 안 하고 연애를 하냐"며 분통을 터뜨렸고, 사내 연애를 막기 위해 직원들의 소개팅을 주선한다. 소개팅에는 배우 이도현을 닮은 186cm의 남성이 등장한다. 전현무는 "진짜 잘생겼다"며 감탄했고, 정지선의 직원들도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정지선이 소개팅으로 사내 연애를 막을 수 있을지, 직원들의 소개팅 결과는 본방송에서 공개된다.'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은가은♥박현호, 신혼인데 벌써부터 갈등…"자존심 상해 욕심부려" ('살림남')[종합]

    은가은♥박현호, 신혼인데 벌써부터 갈등…"자존심 상해 욕심부려" ('살림남')[종합]

    가수 은가은, 박현호 부부가 '살림남'에서 현실적인 신혼 갈등을 공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에서는 새 살림남 박현호와 은가은 부부의 신혼 일상, 박서진·신승태·안성훈·재하의 농활 체험이 공개됐다. 스튜디오에는 은가은과 스페셜 게스트 원위 용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3.1%를 기록했으며, 박서진과 신승태의 장구·꽹과리 공연 장면은 최고 시청률 4.5%를 나타냈다.방송에서 은가은과 박현호 부부는 현실적인 육아와 생계 고민을 털어놨다. 새벽부터 홈쇼핑 생방송에 나선 은가은은 비용을 아끼기 위해 헤어와 메이크업까지 직접 하며 알뜰한 면모를 보였다.생방송을 앞두고 홈캠으로 남편과 생후 5개월 딸 서원이를 지켜보던 그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은가은은 "내가 같이 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일에 대한 욕심과 아이와 함께 있어야 한다는 마음이 부딪힌다"고 속내를 밝혔다.생방송 직후 예정됐던 행사가 취소되면서 은가은은 생계에 대한 부담을 드러냈다. 집으로 돌아온 뒤에는 박현호가 가성비 좋은 육아용품을 샀다고 자랑했지만, 서로 다른 소비 가치관으로 미묘한 갈등이 이어졌다. 여기에 박현호가 최근 알게 된 지인의 결혼식 축의금으로 30만 원을 내겠다고 하자, 은가은의 감정이 결국 폭발했다.은가은은 "30만 원이면 서원이 기저귀와 분유를 얼마나 살 수 있는데"라며 현실적인 부담을 토로했지만, 주변 사람들과의 인연을 중요하게 여기는 박현호와의 의견 차이는 쉽게 좁혀지지 않았다. 결국 박현호는 "축의금 안 내겠다"며 집을 나섰고, 이후 인터뷰에서

  • 최수영, 유명 셰프와 활짝…훈훈한 분위기 눈길 ('냉부해')

    최수영, 유명 셰프와 활짝…훈훈한 분위기 눈길 ('냉부해')

    최수영(소녀시대 수영)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다. 최수영은 자신의 팬인 권성준 셰프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2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소녀시대 수영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첫 번째 대결에서는 지난 팀전에서 한 팀을 이뤘던 최현석과 권성준이 맞붙는다. 앞서 최현석은 "권성준은 같은 편보다 상대로 만나는 게 훨씬 편하다"며 "내가 멱살 잡고 끌고 갔다"고 말한 바 있어, 두 사람의 재대결에 관심이 쏠린다.이번 대결에서는 '아이돌 게스트 10전 전패' 기록을 가진 권성준이 징크스 탈출에 도전한다. 그는 별을 얻기 위해 비장의 퍼포먼스까지 선보이며 승부욕을 보여준다. 권성준의 완성된 요리를 맛본 수영은 "어떻게 내 냉장고에서 이런 요리가 나오냐"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이날 방송에서는 권성준이 수영을 향한 남다른 팬심을 보여주기도 한다. 그는 앞서 방송을 통해 과거 소녀시대 팬으로 활동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화수은화' 카페에서 활동하던 그는 닉네임 '수영 남편'으로 활동했다고 털어놨다.'냉장고를 부탁해'는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시한부 연프, 드디어 베일 벗는다…"각자의 사랑 전부 소중해" 3일 첫방 ('내남은연애')

    시한부 연프, 드디어 베일 벗는다…"각자의 사랑 전부 소중해" 3일 첫방 ('내남은연애')

    시한부 연애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가 시청자들을 찾는다.3일 방송되는 SBS 신규 예능 '내 남은 연애'에서는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8인의 청춘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알아간다.이날 방송에서는 암을 진단받고 투병을 이어온 청춘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출연자들은 각자의 투병 과정과 상처를 털어놓고,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유대감을 쌓아간다. 스튜디오에서 이들의 만남을 지켜보던 MC들도 눈물을 보인다. 정용화는 "각자의 사랑 하나하나가 소중한 느낌"이라고 말하고, 어린 시절 소아암을 앓았던 최예나 역시 출연자들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모두 행복한 연애를 했으면 좋겠다"고 응원한다.'내 남은 연애'는 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영케이, 대체 몸이 몇 개야…솔로 컴백 후 열일 행보 눈길

    영케이, 대체 몸이 몇 개야…솔로 컴백 후 열일 행보 눈길

    그룹 DAY6(데이식스)의 멤버 Young K(영케이)가 약 2년 10개월 만의 솔로 컴백과 함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영케이는 지난 7월 27일 정규 2집 'YOUNGEST'(영기스트)와 타이틀곡 'Shut The Door'(셧 더 도어)를 발매했다. 이어 Mnet '엠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등 음악방송 무대에 올랐으며, '뮤직뱅크'에서는 스페셜 은행장으로 MC를 맡아 진행을 선보였다.또 영케이는 솔로 앨범 발매를 기념해 음악방송을 비롯해 라디오와 예능, 유튜브 콘텐츠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BS CoolFM '폴킴의 가요광장',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했으며,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는 무대를 선보였다. 또 더브라이언 The Brian, 꼰대희 '밥묵자', 솔로몬코드 '광희랑 딱 30분만!' 등 유튜브 콘텐츠에도 출연하며 팬들과 소통했다.열일 행보를 펼치고 있는 영케이는 새 앨범 활동에 이어 단독 솔로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솔로 투어 'YOUNGEST'의 포문을 열며, 이후 방콕, 타이베이, 홍콩, 싱가포르,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등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1%대 시청률로 추락했다…초호화 라인업 내세우더니 뒷심 부족, 아쉬운 성적표 ('스레파')

    1%대 시청률로 추락했다…초호화 라인업 내세우더니 뒷심 부족, 아쉬운 성적표 ('스레파')

    tvN 예능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가 '장사천재' 조서형과 '프렌치 거장' 임기학을 비롯한 탈락팀들의 패자부활전 철원 회생전을 펼친다.지난 6회에서는 2라운드가 마무리된 가운데, 이연복과 이성훈, 최상현이 3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이어 1만 원 미션에서는 김미령이 조서형을 꺾고 승리했고, 김민성은 탈락팀 중 최고 별점을 받아 스타패스로 부활했다. 반면 나머지 탈락팀은 폐업이 결정됐지만, 방송 말미 패자부활전 '철원 회생전'이 공개되며 반전이 예고됐다.한편 2.2%(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의 시청률로 출발한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는 지난 6회에서 1.5%까지 하락했다. 이연복, 조서형, 임기학 등 화려한 셰프 라인업을 앞세웠음에도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패자부활전 철원 회생전이 프로그램의 반등 계기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7회에서는 철원 고석정 꽃밭에 모인 8개 탈락팀이 3라운드 진출권 2장을 놓고 패자부활전에 나선다. 탈락의 아쉬움을 삼킨 참가자들은 "어떤 게 부족해서 내 가게가 망했지?"라며 의지를 다졌고, 생존을 위한 승부를 펼친다.이번 철원 회생전에서는 철원 오대쌀을 먹고 살아온 지역 어르신 100명의 입맛을 사로잡아야 한다. 참가자들은 장보기에 나서는 것부터 요리를 완성하는 과정까지 생존을 위해 치열한 승부에 나설 예정이다.제작진은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레스토랑이 최저 매출을 기록하는 반전이 발생한다. 끝까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서바이벌의 묘미가 펼쳐질 예정이니 본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밝혔다.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7회는 이날 오후 7시

  • '모친상' 고경표, 母 투병 사연 털어놨다…"삶 대하는 태도 바뀌어" 속내 고백 ('놀러코스터')

    '모친상' 고경표, 母 투병 사연 털어놨다…"삶 대하는 태도 바뀌어" 속내 고백 ('놀러코스터')

    군복무 중 모친상을 당했던 배우 고경표가 '놀러코스터'에서 어머니의 투병 소식을 알린다.2일 방송되는 MBC '놀러코스터'에서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유럽 테마파크 어트랙션 총결산과 함께 솔직한 이야기들을 고백하며 여행을 마무리한다.여행 내내 밝은 에너지를 보여줬던 고경표는 처음으로 가족 이야기를 꺼낸다. 그는 "어머니의 투병 이후 삶을 대하는 태도가 바뀌었다"며 "돌이켜보면 후회되는 일이 있다"고 털어놓고,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시절을 떠올린다. 한편 최강록은 방송 최초로 메인 셰프가 아닌 보조 셰프로 나선다. 형들에게 요리를 해주고 싶다는 고경표를 도와 빠른 칼솜씨와 능숙한 일처리를 보여줄 예정이다.이와 함께 최강록은 여행 막바지에 "다음에는 다른 분들이 함께하신다면"이라고 말해 멤버들을 술렁이게 한다. 다음 여행에는 참여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해석되는 가운데, 발언에 담긴 의도는 방송에서 공개된다.'놀러코스터' 마지막 화는 이날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공효진, 유재석에게 일침 가했다…"뒷심 부족해, 차라리 뮤비 만들길" ('놀뭐')[종합]

    공효진, 유재석에게 일침 가했다…"뒷심 부족해, 차라리 뮤비 만들길" ('놀뭐')[종합]

    배우 공효진이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에게 일침을 날려 웃음을 안겼다.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숏폼드라마-찍어유' 편으로,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숏폼 드라마 시즌2 여주인공 후보들 배우 공효진, 김원희를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첫 번째 여주인공 후보로 공효진이 등장해 시즌1 여주인공 허경환과 경쟁 구도를 이뤘다. 유재석은 "하루에 1억을 안 쓰면 죽는다"는 설정으로 공효진을 설득했고, 공효진은 "저 진짜 부자 역할 하고 싶었다"며 관심을 보였다. 주우재는 공효진의 집을 촬영 장소로 사용할 수 있는지 묻는 등 캐스팅에 나섰다.그러나 공효진은 유재석에게 일침을 가했다. 그는 시즌1 대본에 대해 "뒷심이 부족하다"라는 솔직한 평가를 내리며 쉽게 넘어오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급기야 공효진은 "OST가 좋으니 차라리 뮤직비디오를 만들라"고 제안했다. 이어 발끈하는 유재석을 향해 "저렇게 삐치는 감독님 처음 봤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공효진은 남자 주인공으로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정준원을 추천했다. 이에 유재석과 주우재는 제작비 절감을 위해 집과 차량 보유 여부를 확인했고, 정준원이 외제차 앰버서더라는 사실에 반색했다. 두 번째 여주인공 후보로는 배우 김원희가 등장했다. 김원희는 유재석과 만나자마자 감독 데뷔 과정에 의문을 제기하며 티격태격했고, 유재석은 허경환을 감싸는 김원희에게 "얼굴을 너무 본다"고 말했다. 이에 김원희는 "외모 안 봤으면 너랑 나랑 스캔들 났지"라고 받아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n

  • '49세' 전현무, 드디어 장가 가나…결정사 방문→최하위 등급 받아 ('사당귀')

    '49세' 전현무, 드디어 장가 가나…결정사 방문→최하위 등급 받아 ('사당귀')

    방송인 전현무(49)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결혼정보회사를 찾는다. 2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전현무의 결정사 등급이 공개된다.방송에서는 결정사 대표 차희연이 1977년생 전현무에게 "50대면 나이 점수는 최하위인 1점"이라고 평가한다. 이에 충격을 받은 전현무는 만 나이를 강조하며 "나 영포티야!"라고 항변한다. 이어 외모 점수 평가에서도 전현무는 "외모만큼은 무조건 만점"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내고, 김숙도 "현무 외모면 4점은 줘야지"라며 힘을 보탠다. 그러나 차희연 대표는 "전현무 씨가 변우석 씨는 아니지 않냐"라고 말하며 냉정한 평가를 이어간다.전현무의 외모가 화두에 오르자 이영표가 입을 연다. 메모를 하며 신중하게 분석에 나선 그는 "나이가 50이면 외모는 아무 의미가 없다"며 "나이 점수가 1점이니 외모도 볼 필요 없이 1점"이라고 말해 전현무를 당황하게 한다.참다못한 전현무는 "너랑 나랑 동갑이잖아!"라고 소리치지만, 이영표는 "나는 유부남이고 너는 미혼"이라며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낸다.'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박진영, JYP 구내식당에만 2천만 원 썼다…모든 식재료 유기농으로 관리 ('전참시')[종합]

    박진영, JYP 구내식당에만 2천만 원 썼다…모든 식재료 유기농으로 관리 ('전참시')[종합]

    가수 박진영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JYP 구내식당에 2천만 원을 들인다고 밝혔다.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박진영의 회사 생활이 공개됐다.방송에서 박진영은 8년째 함께한 팀장, 매니저, 퍼포먼스 디렉터와 구내식당에서 식사했다. 유기농 식재료를 사용하는 구내식당은 김치 비용에만 연간 2억 2천만 원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진영은 과거 편의점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던 연습생들을 보며 죄책감을 느꼈고, 회사에 있는 동안만큼은 자식처럼 건강하게 먹이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한 몸이 아팠던 팀장에게 직접 건강 관리법을 정리해 보내는 등 직원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도 공개됐다.또 박진영은 업무를 배우고 실수를 줄이는 과정에서의 어려움은 필요하지만 "상사의 기분을 살피느라 힘들어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자신의 리더십 철학을 밝혔다. 이어 자신이 처음 뽑은 직원인 방시혁을 언급하며 "나에게 잘 보이려 하지 않았다"고 회상했고, 상대가 눈치를 보지 않고 편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전했다.이후 박진영은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자격으로 청와대를 찾아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만났다. 그는 이들과 함께 글로벌 K-컬처 프로젝트 '패노메논' 구상을 발표했다. 회의를 마친 뒤에는 신곡 촬영장으로 이동해 체지방률 9.2%로 관리한 몸과 형광 의상으로 무대를 소화했다. 꾸준한 자기 관리와 에너지 넘치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한편 다음 주 방송에서는 걸그룹 리센느가 '전지적 참견 시점' 최초의 완전체 단독 게스트로 출연한다.

  • 김준호, ♥김지민 임신 예상했나…방송 중 "다섯 가족 되게 해주세요" ('독박')[종합]

    김준호, ♥김지민 임신 예상했나…방송 중 "다섯 가족 되게 해주세요" ('독박')[종합]

    개그우먼 김지민과 결혼한 김준호가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다섯 가족이 되게 해주세요"라고 빌어 눈길을 끌었다.지난 1일 방송된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베트남으로 떠난 개그맨 찐친 5인방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와 여행 친구 양상국이 판랑의 관광 명소를 둘러보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독박즈와 양상국은 판랑의 일몰 명소이자 소원 명당으로 알려진 '포클롱 가라이 사원'을 찾았다. 멤버들은 단체로 아오자이를 맞춰 입은 뒤 사원 입장료를 걸고 커플 물병 세우기 게임을 진행했다. 홍인규-양상국 팀이 최종 꼴찌를 기록했고, 재대결 끝에 양상국이 패하며 입장권을 구매했다. 이후 양상국은 "이곳은 가라이 왕을 기리기 위해 세운 사원으로, 역사가 700년이 됐다"고 설명했다.사원을 둘러본 멤버들은 저마다 소원을 빌었다. 먼저 양상국은 "좋은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으로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대희가 "'독박투어'에 고정으로 들어가게 해달라고 할 줄 알았다"고 하자, 양상국은 "이틀 있어 보니까 장난이 아니더라. 잠깐 게스트로 왔다 가는 게 나은 것 같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세윤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말을 예쁘게 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고, 홍인규는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고, 아내가 건강했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빌었다.장동민은 "요즘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그로 인해 가정의 평화가 깨지지 않길 바란다"며 "저의 희생으로라도 사랑하는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기도했다. 이후 눈시

  • [공식] 최고 17.4% '철인왕후' 이을 대작 나온다…김세정·배현성, 타임슬립 로맨스 '여고생왕후' 캐스팅

    [공식] 최고 17.4% '철인왕후' 이을 대작 나온다…김세정·배현성, 타임슬립 로맨스 '여고생왕후' 캐스팅

    스튜디오드래곤이 타임슬립 액션 로맨스 '여고생왕후' 를 제작한다.2027년 공개 예정인 '여고생왕후'는 조선 최고의 무사이자 중전 김청하가 400년 후 학폭 피해 여고생의 몸으로 깨어나 전생에서 이루지 못한 꿈과 사랑을 찾아가는 액션 로맨스다. 배우 김세정, 배현성, 조한결이 출연을 확정했다. 작품의 연출은 '귀궁', '철인왕후', '각시탈' 등을 연출한 윤성식 감독이 맡았다. 최고 시청률17.4%를 기록한 '철인왕후'의 영광을 '여고생왕후'가 이어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극 중 김세정은 조선 최고의 무사이자 불굴의 중전 김청하 역을 맡았다. 김청하는 학교폭력 피해 여고생 김다진의 몸에서 깨어난 뒤 국모의 기품과 무장의 본능으로 학교를 장악한 빌런들과 맞선다. 배현성은 김청하를 연모하는 호위무사 성원주와 검도부 에이스 성시우를 연기한다. '우리들의 블루스', '조립식 가족', '신사장 프로젝트' 등을 통해 존재감을 보여준 배현성은 충직한 호위무사 성원주와 까칠한 검도부 에이스 성시우를 오가며 상반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조한결은 조선의 절대 권력자인 왕 이녕과 의문의 전학생 이도윤을 연기한다. 이도윤은 화사한 웃음 뒤에 사연을 감춘 인물로, 김청하와 성시우를 비롯한 인물들과 얽히며 극의 한 축을 이끈다. 한편 '여고생왕후'는 내년 중 티빙 오리지널로 공개될 예정이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