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과 조현아가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다. / 사진=텐아시아DB
성시경과 조현아가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다. / 사진=텐아시아DB
가수 성시경(47)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상형이라고 밝힌 어반자카파 조현아와 캠핑장을 찾는다

2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조현아가 성시경과 만나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 성시경을 이상형으로 꼽은 조현아가 자신의 캠핑장으로 성시경을 초대한다. 조현아는 "처음으로 초대한 남자"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고, 첫 캠핑이 시작되자 긴장한 모습으로 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한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은 "진짜 좋아하나 보다", "사람이 굳었다"며 웃음을 터뜨린다.
성시경과 조현아가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SBS
성시경과 조현아가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SBS
이어 성시경은 조현아를 위해 직접 요리를 선보인다. 조현아는 그의 모습을 연신 사진으로 남기며 팬심을 보여준다. 이후 성시경은 즉석 연주와 라이브까지 선보였고, 이를 듣던 조현아는 끝내 눈물을 보인다. 조현아가 눈물을 흘린 사연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미운 우리 새끼'는 이날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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