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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윤 기자
정세윤 기자

정세윤은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2025년부터 취재하고 있습니다. KBS, ENA, 쿠팡플레이, 웨이브 등 국내 주요 방송사와 OTT 플랫폼을 담당하며 드라마·예능·콘텐츠 업계 전반을 폭넓게 다룹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정세윤 기자는 독일어와 미디어를 전공했습니다. 언어와 콘텐츠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현상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시각을 길렀습니다. 연예계 이슈와 콘텐츠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며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사를 쓰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yoon@tenasia.co.kr
  • 5%대 시청률에 발 묶였다…이재욱♥신예은, 설레는 얼굴 합에도 3주 연속 정체기 ('닥터섬보이')

    5%대 시청률에 발 묶였다…이재욱♥신예은, 설레는 얼굴 합에도 3주 연속 정체기 ('닥터섬보이')

    '닥터 섬보이'가 3주 연속 5%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가 꾸준히 5%대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19일 주연 배우 이재욱, 신예은, 홍민기, 이수경, 김윤우의 미공개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사진에는 진지하게 모니터링에 임하는 이재욱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작은 감정선 하나까지 놓치지 않으려는 집중력으로 완성도 높은 장면을 만들어냈다. 밝은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이끄는 신예은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또한 도지의와 육하리의 로맨스를 담은 미공개 컷은 설렘을 더한다. 상처가 들킬까 육하리의 호의마저 밀어내던 도지의는 두려웠던 바다를 건널 만큼 그녀를 믿기로 결심했고, 줄 이어폰을 함께 나눠 낀 장면은 두 사람의 가까워진 마음을 보여줬다.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입맞춤 역시 깊은 여운을 남겼다. 미공개 사진 속 애틋한 눈빛은 그날의 설렘을 다시 떠올리게 하는 가운데, 예기치 못한 변수로 헤어지게 된 두 사람의 로맨스가 어떤 결말을 맞을지 관심이 쏠린다.'닥터 섬보이'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정성윤♥' 김미려, 남모를 고충에 눈물 쏟았다…"엄마 역할 제대로 못해서 미안해" ('사이다')

    '정성윤♥' 김미려, 남모를 고충에 눈물 쏟았다…"엄마 역할 제대로 못해서 미안해" ('사이다')

    배우 정성윤과 결혼한 코미디언 김미려가 워킹맘으로서의 고민을 털어놓으며 눈시울을 붉힌다.오는 20일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25회에서는 '아픈 손가락, 자식'을 주제로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할 자식 고민들이 소개된다.이날 방송에는 남매의 엄마 김미려가 출연해 다양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김미려는 초등학교 6학년이 된 사춘기 첫째 딸과 초등학교에 입학한 둘째 아들을 키우고 있다며 "바쁘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엄마 역할을 제대로 못 한 것 같아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하다"고 털어놓는다.특히 그는 둘째 아들의 참관 수업을 계기로 큰 죄책감을 느끼게 됐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밀키트로 가득 찬 냉장고와 정리되지 않은 아이들 방, 사춘기가 찾아와 엄마에게 무심해진 첫째 딸의 모습까지 하나둘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는 김미려는 고민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끈다.이를 들은 워킹맘 이호선은 "나도 아이들을 키울 때 새벽에 나가고 밤늦게 들어오는 일이 많았다. 돌아서면 애가 수염이 나 있더라"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긴다. 예비 워킹맘 김지민 역시 "나도 앞으로 이렇게 될 것 같다. 진짜 공감 가는 사연"이라며 고개를 끄덕인다.제작진은 "'아픈 손가락, 자식' 편은 워킹맘의 죄책감부터 사춘기 자녀와의 갈등까지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할 현실 고민을 담은 회차"라며 "김미려의 솔직한 고백과 이호선 교수의 실질적인 솔루션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참교육' 김무열, SNS 팔로워까지 터졌다…100만 돌파, 작품 공개 2주 만에 겹경사

    '참교육' 김무열, SNS 팔로워까지 터졌다…100만 돌파, 작품 공개 2주 만에 겹경사

    배우 김무열이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19일 오전 기준 김무열의 SNS 팔로워수는 약 114만 9000명이다. 작품 공개 전 20만 명 수준이던 팔로워 수는 2주 만에 5배 이상 늘어나 100만 명을 넘어섰다.이러한 인기는 '참교육'의 흥행과 맞물려 있다. 지난 5일 공개된 '참교육'은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순위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권 쇼 1위, 플릭스패트롤 넷플릭스 글로벌 TV쇼 부문 1위에 올랐다.'참교육'은 학교를 바로잡기 위해 나선 교권보호국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김무열은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전 회차 2%대 시청률 찍더니 또 새로운 시즌 선보인다…'콩콩팜팜' 오늘(19일) 첫 방송

    전 회차 2%대 시청률 찍더니 또 새로운 시즌 선보인다…'콩콩팜팜' 오늘(19일) 첫 방송

    나영석 PD가 연출한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 시청자들을 찾는다.19일 방송되는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하 '콩콩팜팜')에서는 제주도 젖소 목장으로 목축업을 배우러 간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의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이들은 방영 내내 2%대 시청률을 기록했던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이날 방송에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는 기술 연수를 받을 젖소 목장에서 송아지들이 있는 축사와 젖소들이 자유롭게 풀을 뜯는 방목장을 둘러보며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여유도 잠시, 목장 일정표를 가득 채운 각종 청소 업무를 확인한 세 사람은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 육성우 축사 정비로 첫 일과를 시작한 연수생들은 바닥에 굳어 있는 우분을 깨고 치우는 작업에 나선다. 예상보다 무거운 우분과 강한 냄새에 고군분투하며 도경수는 "우리 프로그램 '밥친구' 아니었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이광수는 힘들게 치운 우분을 제작진이 밟자 불편한 기색을 보이며 "아니 어차피 쌀 거 왜 치우냐고"라고 말해 눈길을 끈다. 그런가 하면 도경수가 김우빈에게 우분을 던지는 예상치 못한 상황까지 벌어진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콩콩팜팜' 첫 화는 이날 오후 8시 35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새벽 4시까지 술 마시고 거실에 뻗었다…'나솔사계' 8기 영수, 지나친 텐션에 결국 방전 [종합]

    새벽 4시까지 술 마시고 거실에 뻗었다…'나솔사계' 8기 영수, 지나친 텐션에 결국 방전 [종합]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8기 영수가 음주가무를 즐기던 중 거실에서 잠이 들었다.지난 18일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남들과 '짝' 인기녀 출신 여자들이 솔로민박에서 첫째 날 밤과 2일 차 아침을 보냈다.늦은 저녁, 모두가 공용 거실에 모인 가운데 여자 1호는 옆자리에 앉은 17기 영수에게 "데이트 잘하고 오셨냐?"며 말을 걸었다. 이후 두 사람은 자리를 옮겨 대화를 나눴고, 17기 영수는 "첫인상 선택 때는 여자 4호를 택했지만, 자기소개를 들은 뒤에는 여자 1호가 많이 인상에 남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여자 1호 역시 "얘기해보고 싶었던 분 중 한 분이었다. 당당한 모습이 멋졌다"고 화답했다. 서로에 대한 호감을 확인한 두 사람은 다시 공용 거실로 돌아왔고, 산책을 마치고 돌아온 8기 영수와 여자 2호까지 합류하면서 자연스럽게 다 함께 어울리는 분위기가 만들어졌다.다 함께 술자리를 즐기던 중 8기 영수는 "막내가 재롱잔치 좀 하겠다"며 자리에서 일어나 노래를 불러 분위기를 달궜다. 그러다 새벽 4시가 됐고, 8기 영수는 피곤했는지 거실에서 뻗어 잠이 들었다. 이에 여자 3호는 뻗은 8기 영수를 걱정해 이부자리를 펴주는가 하면, 편히 잘 수 있도록 식탁까지 치우는 모습을 보였다.잠에서 깬 8기 영수는 여자 3호에게 "불 좀 꺼 달라"고 부탁했고, 여자 3호는 흔쾌히 이를 들어준 뒤 홀로 정리를 마무리했다. 이후 8기 영수는 인터뷰에서 "여자 3호 님이 혼자서 다 치우고 있더라. 엄마처럼"이라며 "사실 요즘 저희 엄마가 저를 좀 질려 하는데 잘됐

  • 홍진경, '조폭 연루 의혹' 조세호 대놓고 두둔…"억울했을 것, 그냥 사람 좋아하는 애" ('찐천재')[종합]

    홍진경, '조폭 연루 의혹' 조세호 대놓고 두둔…"억울했을 것, 그냥 사람 좋아하는 애" ('찐천재')[종합]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최근 조폭 연루설에 휩싸였던 방송인 조세호를 두둔했다.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30년 찐친 호자언니에게 털어놓은 홍진경 요즘 심경 (+정선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홍진경은 "나 요즘 악플이 달린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그래서 오늘 챗GPT한테 물어봤다. 진짜로 '홍진경이 욕먹는 이유는?'이라고 물어봤다"고 말했다. 챗GPT가 알려준 홍진경의 문제점은 솔직한 화법, 톡특하고 예측 불가능한 캐릭터, 강한 존재감 등이었다고.이에 대해 홍진경은 "최대한 반영할 건데 너무 힘들다. 가끔씩 그냥 태어난 게 죄인 거 같다. 죄송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우울하다. 왜 이렇게 욕들을 하는 거냐. 그런 거 보면 되게 우울해진다. 내가 딱히 잘못한 것도 없는데 욕먹으면 (힘들다) 남의 인생에 자꾸 욕하면 자기 인생도 꼬인다"고 덧붙였다. 이후 홍진경은 정선희를 포함한 여러 지인을 만나 식사를 했다. 홍진경은 사별을 겪은 정선희에게 "너무 큰 아픔을 겪었는데 이상하게 사람들은 아픔을 겪은 언니를 공격하더라. 언니가 욕먹을 일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또 홍진경은 "언니는 자기 인생도 갑자기 무너졌는데 거기다가 알 수 없는 욕까지 먹으니까 달팽이가 자기 집 안에 들어가듯이 들어갔다. 어떻게 해도 꺼낼 수가 없었다"고 회상했다.최근 조폭 연루설에 휩싸였던 조세호를 언급하기도 했다. 홍진경은 "내 주변에 (조) 세호도 그렇다. 걔는 사람을 좋아하는 애다. 그리고 거절을 못 한다. 보통 잘 모르는 사람들이 술 한 잔 하자고 하면 안 나가는데 걔는 그냥

  • 시즌1 명성 어디로…0%대 시청률에 화제성도 못 잡은 '생존왕2' [TEN스타필드]

    시즌1 명성 어디로…0%대 시청률에 화제성도 못 잡은 '생존왕2' [TEN스타필드]

    한때 종편 시청률 1위에 오르며 정통 정글 예능의 부활을 알렸던 '생존왕'이 시즌2에서 힘을 잃었다. 무대는 아시아로 넓어졌지만 시청률은 0%대로 떨어졌고, 화제성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지난달 20일 첫 방송된 TV조선 예능 '생존왕2'는 2024년 선보인 정글 서바이벌 '생존왕'의 글로벌 버전이다. 아시아 4개국 생존 강자들이 정글과 사막, 도시를 오가며 극한의 미션을 수행하고 최강 생존팀을 가리는 국가 대항전 형식으로 꾸려졌다.시즌1이 대한민국 최고의 생존왕을 가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시즌2는 무대를 아시아로 확장하며 규모를 키웠다. 그러나 성적표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생존왕2'는 첫 방송에서 1.0%(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한 뒤 좀처럼 반등하지 못했고, 지난 17일 방송된 4회는 0.9%까지 하락했다.화제성도 아쉽다. '생존왕2'는 지난 16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순위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출연진 역시 순위권 밖에 머물렀다.시즌1의 성과와 비교하면 아쉬움은 더 커진다. 2024년 방송된 '생존왕' 시즌1은 첫 방송부터 종합편성채널 시청률 1위를 기록했고, 넷플릭스 국내 TOP10 상위권에 오르며 주목받았다. SBS '정글의 법칙' 이후 오랜만에 등장한 정통 정글 예능이라는 평가와 함께 김병만 표 생존 예능의 부활을 알렸다.'생존왕2'의 부진 원인으로는 국가 대항전이라는 승부수가 기대만큼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는 점이 꼽힌다. 김병만을 비롯해 UDT 출신 육준서, 더보이즈 영훈 등이 '팀 코리아'를 꾸려 말레이시아, 일본, 대만 팀과 경쟁하고 있지만 시즌1만큼의 긴장감을 만

  • "생계 유지 어려워" 지승현, 안타까운 과거 고백했다…"양가 부모님 도움받아" ('편스토랑')

    "생계 유지 어려워" 지승현, 안타까운 과거 고백했다…"양가 부모님 도움받아"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지승현이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놓는다.1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신입 편셰프 지승현의 밀양살이 두 번째 편이 공개된다.이날 공개되는 VCR 속 지승현은 자신을 위해 밀양까지 찾아온 영탁을 위해 직접 음식을 준비한다. 두 사람은 2살 차이의 고교 선후배 사이다. '편스토랑' 최초의 삽 편셰프로 불리는 지승현은 이번에도 삽을 들고 요리에 나선다. 이에 영탁은 끝까지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못했다고. 과연 지승현이 선보인 삽 요리는 무엇일지, 이를 맛본 영탁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그런가 하면 안동 형제 지승현과 영탁의 특별한 인연도 공개된다. 지승현은 2015년 연기를 그만둘까 고민하며 식당 개업까지 생각했던 시절을 떠올린다. 그는 "당시 상황이 어려워 양가 부모님 용돈으로 생계를 유지했다"고 털어놓는다. 배우의 길을 포기하려 했던 당시의 사연은 '편스토랑'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영탁 역시 가수를 포기해야 하나 고민할 정도로 힘든 시기를 보내던 중 지승현과의 인연이 시작됐다고 밝힌다. 고교 선후배 사이였지만 서로 알지 못했던 두 사람. 영탁은 어렵게 용기를 내 지승현에게 연락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마지막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발버둥 칠 때였다"라고 고백한다. 힘겨운 시기에 영탁이 지승현에게 먼저 손을 내민 이유는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편스토랑'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나혼산' 합류하더니 응원까지 진심이네 …코드쿤스트 "축구에 미친 사람 같아"

    '나혼산' 합류하더니 응원까지 진심이네 …코드쿤스트 "축구에 미친 사람 같아"

    가수 코드쿤스트가 '나 혼자 산다'에서 축구에 진심인 열정의 붉은 악마로 변신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는 코드쿤스트의 모습이 공개된다.코드쿤스트는 전 세계인의 축구 축제를 즐기기 위한 준비에 나선다. 무지개 대표 축구 박사인 그는 "내가 유일하게 흥분하는 것이 축구"라며 대한민국과 체코의 첫 경기를 앞둔 소감을 전한다. 이어 축구 경기가 열리기 한 달 전부터 이날을 위해 특별한 준비를 해왔다고 밝혀 궁금증을 더한다.공개된 사진에는 코드쿤스트가 아끼는 축구 유니폼을 꺼내 응원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무지개 회원인 조규성, 황희찬의 유니폼은 물론 박지성의 유니폼까지 꺼내며 흐뭇해한다. 여기에 평소 가장 아끼는 소장품까지 공개해 무지개 회원들의 관심을 모은다. 또 열정의 붉은 악마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하며 눈길을 끈다. 거울을 본 그는 "축구에 미친 사람 같아"라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는다.'나 혼자 산다'는 1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멋진 신세계' 임지연, 결국 조선으로 회귀하나…배우들이 꼽은 관전 포인트→결말에 쏠린 기대

    '멋진 신세계' 임지연, 결국 조선으로 회귀하나…배우들이 꼽은 관전 포인트→결말에 쏠린 기대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둔 SBS '멋진 신세계'가 마지막 이야기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임지연이 다시 조선으로 회귀하게 될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배우들이 직접 꼽은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지난 12회 시청률은 수도권 11%, 전국 10.5%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닐슨코리아 기준)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직진을 시작한 서리와 세계가 뜻밖의 시공초월 이별 위기를 맞은 데 이어, 서리가 자신이 '진짜 신서리'라는 사실을 깨닫고 각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직후 공개된 12화 예고편에는 "내가 돌아가지 않아. 내가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왔거든"이라고 말하는 서리의 모습과 함께 최문도(장승조 분)의 계획을 막기 위한 세계의 반격이 예고돼 남은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이처럼 마지막까지 예측 불가한 전개를 예고한 '멋진 신세계'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가 직접 마지막 2회의 시청 포인트를 밝혔다.임지연은 "남은 2회에서 서리와 세계의 얽히고설킨 전생의 인연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해피엔딩을 쟁취할 수 있을지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라며 "마지막까지 함께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허남준은 "세계와 서리가 극의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간다. 더욱 절절해지는 두 사람의 사연에 감정 이입해 시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장승조는 "제가 문도이기에… 제가 과연 어떤 마침표를 찍게 될지도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셨으면

  • [공식] 노윤서, 홍경 이어 이번에는 남주혁과 만난다…귀신 소리 듣는 궁녀 役 캐스팅 ('동궁')

    [공식] 노윤서, 홍경 이어 이번에는 남주혁과 만난다…귀신 소리 듣는 궁녀 役 캐스팅 ('동궁')

    배우 노윤서가 넷플릭스 새 시리즈 '동궁'에 출연한다.노윤서는 다음 달 17일 공개되는 '동궁'에서 귀신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궁녀 생강 역을 맡아 배우 남주혁과 호흡을 맞춘다.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이 왕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극 중 궁에 깃든 저주를 풀기 위해 왕(조승우 분)의 부름을 받은 생강은 귀신을 칼로 베어 죽이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 분)과 함께 기묘한 사건들을 파헤친다. 노윤서는 거대한 사건에 맞서는 생강의 서사를 밀도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지난 2022년 tvN '우리들의 블루스'로 데뷔한 노윤서는 tvN '일타 스캔들'에서는 당차고 속 깊은 남해이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후 제59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영화계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노윤서는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로 스크린에 첫발을 디딘 후 영화 '청설'에서 배우 홍경과 호흡을 맞추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을 받았다.한편 '동궁'은 7월 1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외고 졸업→연세대 출신' 박규영, 맑고 싱그러운 근황 공개…차기각은 '각잡힌 사나이' [화보]

    '외고 졸업→연세대 출신' 박규영, 맑고 싱그러운 근황 공개…차기각은 '각잡힌 사나이' [화보]

    배우 박규영이 화보를 통해 맑고 싱그러운 근황을 공개했다.박규영이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 어패럴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박규영은 잔잔한 호숫가와 푸른 초원을 배경으로 맑고 담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여유로운 포즈로 편안한 아웃도어 룩부터 원피스 스타일까지 소화하며 청량한 매력을 더했다.박규영은 특유의 맑은 이미지와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생기 넘치는 에너지와 편안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건강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박규영은 부산외국어고등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한 뒤, 연세대학교 의류환경학과에 진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기작으로는 넷플릭스 시리즈 '각잡힌 사나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박지훈 조력자로 눈도장 확실히 찍었다…이홍내, '취사병'으로 인생캐 경신 "많이 배운 작품"

    박지훈 조력자로 눈도장 확실히 찍었다…이홍내, '취사병'으로 인생캐 경신 "많이 배운 작품"

    배우 이홍내가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열연하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 지난 16일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이홍내는 말년 병장이자 취사병 윤동현 역을 맡았다. 극 중 윤동현은 강성재(박지훈 분)의 조력자로 활약했다.최종회에서는 윤동현의 성장 서사가 돋보였다. 강림초소 폐쇄를 앞두고 열린 요리 경연 대회에서 강성재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약하며 우승에 힘을 보탠 그는 이후 강림소초에서 전역을 맞이하며 웃음과 여운을 동시에 남겼다. 요리에는 관심이 없던 취사병에서 누구보다 든든한 조력자로 성장한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그동안 강렬한 캐릭터와 묵직한 존재감으로 깊은 인상을 남겨온 이홍내는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자연스럽게 캐릭터에 녹아든 그는 코믹한 면모는 물론 후임들을 향한 따뜻한 진심, 전역을 앞둔 병장의 복합적인 감정까지 섬세하게 그려내며 눈길을 끌었다. 이홍내는 종영을 맞아 "윤동현은 내 모습과 군 생활 경험이 많이 투영된 캐릭터라 더욱 애정이 컸다. 윤동현을 연기할 수 있어 정말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함께한 배우분들과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스텝분들 덕분에 어려운 순간에도 웃음을 잃지 않을 수 있었고, 현장의 모든 순간이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이번 작품을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 앞으로는 작품 전체를 품을 수 있는 배우로 성장하고 싶고, 새로운 장르에도 끊임없이 도전하며 부딪히고 배우는 배우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

  • NCT 도영·이찬원·영탁, 뜻밖의 공통점 밝혀졌다…전현무도 감탄한 맛집 정체는 ('전현무계획')

    NCT 도영·이찬원·영탁, 뜻밖의 공통점 밝혀졌다…전현무도 감탄한 맛집 정체는 ('전현무계획')

    '전현무계획3'에서 NCT 도영, 이찬원, 영탁이 자주 찾는 단골 맛집이 공개된다.오는 19일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6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개그맨 임우일과 함께 NCT 도영, 이찬원, 영탁이 아끼는 맛집을 찾는다. 이날 전현무는 먹친구에 대해 "머릿결이 좋아 샴푸 모델로 추천하고 싶은 사람"이라며 "요즘 폼이 좋다"고 힌트를 준다. 이에 곽튜브는 "오늘은 한 번에 맞힐 수 있겠다"며 자신감을 보이고 잠시 후 임우일이 등장한다. 임우일은 두 사람을 보자마자 "배가 너무 고프다"고 말한다. 그러자 전현무는 "오늘은 '내 친구의 맛집은 어디인가' 특집이다. 제 친구인 NCT 도영의 맛집으로 바로 가자. 이찬원, 영탁 씨도 단골인 곳"이라며 발걸음을 재촉한다.잠시 후 세 사람은 NCT 도영의 단골 맛집에 도착한다. 전현무는 "요즘엔 여기 내가 제일 많이 온다. 도영이가 여기선 '닭꽃게탕'을 먹어야 한다고 해서 즐겨 먹었다"며 주문을 마친다. 이어 닭과 꽃게, 곱창이 모두 들어간 닭꽃게탕이 등장하자 세 사람은 엄지를 치켜세운 채 폭풍 먹방을 펼친다.식사 도중 전현무는 "예전엔 수입이 일정치 않았냐?"고 조심스럽게 운을 뗀다. 이에 임우일은 "나는 후배들에게 '혼자 살지 말라'고 꼭 조언한다. 월세가 배로 나가기 때문"이라고 털어놓는다. 이어 그는 "어느 순간 유튜브가 잘 돼서 부모님께 돈을 드렸더니 엄마가 의심을 하셨다. 엄마가 (김)기리에게 전화를 하셔서 '우일이가 방송 나온 걸 한 번도 못 봤는데 돈을 자꾸 준다. 혹시 우일이, 불법 하니?'라고 물

  • 혜리, 뱃살 논란에도 전혀 타격 없다…밝은 모습으로 황인엽과 댄스 챌린지 눈길

    혜리, 뱃살 논란에도 전혀 타격 없다…밝은 모습으로 황인엽과 댄스 챌린지 눈길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혜리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심심한데 파라파라나 춰야겠다"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혜리와 배우 황인엽이 '파라파라 챌린지'를 추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밝은 에너지와 함께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그룹 리센느 멤버 미나미의 갸루 캐릭터와 유행어 "파라파라"에서 비롯된 '파라파라 챌린지'는 최근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혜리 역시 황인엽과 함께 찍은 챌린지 영상을 공개하며 유행에 합류했다.한편 혜리는 최근 팬미팅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 이후 예상치 못한 '뱃살 논란'에 휩싸였다. 몸에 밀착되는 원피스를 입고 무대를 펼치는 과정에서 복부 라인이 부각된 모습이 포착된 것.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혜리의 몸매를 두고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자 혜리는 "근데 왜 꼭 날씬해야 프로 같은 건지는 모르겠지만"이라며 소신을 밝혔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