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스파이를 둘러싼 치열한 심리전 끝에 승패가 갈리는 '언더커버 재벌vs형사' 레이스의 최종 결말이 그려진다.
이날 멤버들은 각 팀에 숨어든 스파이를 추리하며 레이스를 이어간다. 이들은 팀 내 스파이 힌트를 걸고 카드 한도를 추측해 가장 비싼 물건을 사 오는 미션에 나선다. 양세찬은 "산 건 우리가 가져가는 거예요?"라며 상품에 더 관심을 보였고, 정은채는 금을 사자는 말이 나오자 적극적으로 나서 웃음을 안겼다. 카드 한도 추리에 성공해 힌트를 가져갈 팀은 방송에서 공개된다.
'런닝맨'은 이날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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