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5일까지 '바캉스 패션이 가장 기대되는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임영웅이다.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앞두고 팬들의 기부 소식이 전해졌다. 합정장애인단기보호센터는 지난 3일 팬클럽 '평택 웅패밀리'로부터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이라는 특별한 순간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싶었다"고 전했다.
2위에는 가수 송민준이 이름을 올렸다. 송민준은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TOP8에 이름을 올리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MBN '현역가왕2'에서도 안정적인 가창력과 짙은 감성으로 무대를 채웠다. 부드러운 음색을 바탕으로 '수묵화 보이스'라는 수식어를 얻었으며, 지난해 첫 미니앨범 'Prologue(프롤로그)'를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
3위는 가수 박세욱이 차지했다. 박세욱은 2020년 MBN '보이스트롯'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출연해 활동을 이어갔으며, 지난해 앨범 '사랑의 불씨'를 선보였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