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의영이 무대에 올랐다. / 사진=텐아시아DB
가수 김의영이 무대에 올랐다. / 사진=텐아시아DB
가수 김의영이 바캉스 패션이 가장 기대되는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5일까지 '바캉스 패션이 가장 기대되는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김의영이다. 김의영은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TOP5에 오르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트로트 가수로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으며,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로 밝고 경쾌한 매력을 전했다.

2위에는 가수 요요미가 이름을 올렸다. 요요미는 데뷔 8주년을 맞아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신곡과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일본과 국내를 오가며 팬미팅을 이어가는 등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으며,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무대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3위는 가수 김다현이 차지했다. 김다현은 지난달 15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에 출연해 최연소 여심 판정단으로 나서는 동시에 무대에도 올랐다. 장윤정의 '꽃'으로 오프닝을 꾸민 뒤 하루와 '하다 남매'를 결성해 1956년 발표곡 '전화 통신'을 선보였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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