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걸그룹 리센느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 이후 '전지적 참견 시점'과 리센느가 나란히 화제성 1위에 오른 가운데, 이번에는 다섯 멤버 전원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방송 이후 리센느에게 찾아온 변화도 공개된다. 멤버들은 음악방송에서 챌린지 요청이 늘고 사전 녹화 방청 경쟁도 이전보다 치열해졌다고 전한다. 광고 문의가 100건 이상 들어왔고 홍보대사 제안도 이어졌다고. 이와 함께 무명 시절을 방송으로 접한 가족들의 반응과 원이 어머니를 둘러싼 이야기도 공개된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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