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의 주연 배우 정해인과 하영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해인이 사랑을 위해 전 재산도 내줄 수 있다는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끈다. 그는 사랑하는 사람이 돈이 필요하면 얼마까지 빌려줄 수 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사랑하는 사람이 원하는 만큼 돈을 줄 수 있다"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해인의 솔직한 연애관은 방송에서 공개된다.
하영의 남다른 집안 이력도 공개될 예정이다. 하영은 "증조부께서 한양에서 최초로 양의원을 개원하셨고, 고종 황제를 진료하셨다"며 집안의 이력을 소개한다. 또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에서 천장미 간호사 역을 맡았을 당시 실제 의사인 가족들에게 자문을 받았다고 밝힌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이날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