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내 새끼의 연애' 출연진들이 함께 찍은 네 컷 사진을 공개하며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최근 SNS에는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 출연진들이 촬영한 네 컷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서범의 딸 홍석주, 전희철의 딸 전수완, 김대희 딸 김사윤, 이철민 딸 이신향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사진 속 이들은 카메라 앞에서 각양각색 표정을 지으며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네 사람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윙크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두 번째 컷에서는 손하트 포즈를 맞춰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한편 홍서범·조갑경의 아들은 임신 중 불륜 및 양육비 미지급 의혹에 휩싸인 상태다. 대전가정법원 가사1부(나)는 오는 25일 전처 A씨가 홍서범 아들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판결선고기일을 열 예정이다.홍서범과 조갑경은 199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세 남매는 SBS '붕어빵', JTBC '유자식 상팔자',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등 가족 예능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남편 신민철과 함께한 이탈리아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최근 혜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탈리아 여행 중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름다운 호수와 고풍스러운 골목길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첫 번째 사진 속 혜림은 남편 신민철과 손을 꼭 잡은 채 호숫가를 걷고 있다. 눈부신 햇살 아래 마주 보며 환하게 웃는 두 사람의 모습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결혼 5년 차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보이며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혜림의 여행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에스닉한 패턴이 돋보이는 오프숄더 원피스에 플랫 샌들을 매치해 휴양지 감성을 완성했다. 여기에 핑크 컬러 미니백으로 포인트를 더하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탈리아 특유의 정취가 묻어나는 골목길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여유로운 표정에서 여행의 즐거움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어 돌길 위에 쪼그려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사진에서는 꾸밈없는 매력과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한편 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출신 신민철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크리에이터 랄랄이 딸 서뱅이와 피아노를 치고 있다.최근 랄랄이 운영하는 딸 서뱅이 SNS 계정에는 "노부라 바람바 이슈"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 속 랄랄은 집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딸 서빈 양과 나란히 앉아 피아노를 치고 있다. 랄랄은 직접 건반을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고, 서빈 양은 엄마 옆에서 자유롭게 건반을 두드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특히 서빈 양은 양갈래로 묶은 귀여운 헤어스타일에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두 손을 머리 위로 올리거나 몸을 흔드는 등 천진난만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랄랄 역시 꾸밈없는 모습으로 육아에 집중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얼굴에 편안한 홈웨어 차림으로 딸과 교감하며 엄마의 면모를 드러냈다. 화려한 방송인 모습과는 또 다른 소탈한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한편 랄랄은 1992년생으로 만 33세다. 그는 201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예상치 못한 의상 해프닝에도 흔들림 없는 프로 정신을 보여줬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혜리의 팬미팅 현장을 담은 영상이 확산됐다. 공개된 영상 속 혜리는 걸스데이 히트곡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있다.이날 혜리는 코르셋 스타일의 상의와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오랜만에 선보이는 걸스데이 퍼포먼스에 팬들의 뜨거운 환호가 쏟아진 가운데, 공연 도중 의상 끈 일부가 풀리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다.그러나 혜리는 당황한 기색 없이 무대를 이어갔다. 안무와 동선을 소화하는 것은 물론 표정 연기와 팬 서비스까지 놓치지 않으며 공연에 집중했다. 갑작스러운 변수에도 흐름을 끊지 않고 끝까지 무대를 완성하는 모습에서 베테랑 아이돌의 내공이 엿보였다.특히 영상 속 혜리는 끈이 풀린 상황에서도 자연스럽게 동작을 이어가며 관객들이 무대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다운 대처에 현장 팬들 역시 박수를 보냈다는 후문이다.한편 혜리는 7월 11일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 8월 1일 호치민 호아빈 시어터, 8월 29일 홍콩 AXA 드림랜드, 9월 5일 타이베이 TICC에서 팬미팅을 이어간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별의별 시티' 스위스 베른 편이 공개된다.오는 15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별의별 시티' 스위스 베른 편, '톡파원GO' 일본 후쿠오카, 미국 뉴저지 NEW잼 랜선 투어 영상이 소개된다.이날 방송에서는 중세 구시가지와 에메랄드빛 아레강이 어우러진 도시 베른에 도착한 톡파원은 별점 5점과 1점이라는 극과 극 리뷰가 공존하는 베른 대성당을 찾는다. 이곳은 아름다운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첨탑 덕분에 높은 별점을 자랑하는 반면, '혼자 온 방문객은 첨탑에 오를 수 없다'는 황당한 후기도 적지 않은 곳이다. 과연 별점 1점을 남기게 만든 사연의 정체는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이어 알프스산맥을 가장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는 아델보덴의 첸텐알프를 방문한다. 톡파원이 정상까지 단 5분이면 도착하는 곤돌라 티켓 가격이 '약 7만 원'이라는 사실을 알려졌다. 이에 출연진들은 "너무 비싸다"며 급기야 걸어 올라가겠다는 원성까지 터트린다. 하지만 불만도 잠시, 정상에 도착하자마자 펼쳐진 압도적인 알프스 전경에 양세찬은 "기가 막힌다"며 입을 다물지 못하고, 김숙 역시 "7만 원 써야겠다"며 감탄을 자아낸다.마지막으로 베른 투어의 정점을 찍을 역대급 호텔이 소개된다. 이곳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텔 수영장 10선'에 이름을 올린 곳이다. 알프스를 품은 수영장과 무릉도원을 연상케 하는 풍경이 펼쳐지자 스튜디오는 탄성으로 가득 찬다. MC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압도적인 뷰가 기대를 모은다.한편 JTBC '톡파원 25시'는 오는 15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주우재와 이윤석 ‘뼈들의 만남’이 이뤄진다.1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는 ‘예능의 왕’ 이경규와 그의 ‘호위무사’ 이윤석이 나온다.그 가운데 평소 ‘이윤석 닮은꼴’로 불리는 주우재와 ‘진짜 이윤석’의 만남이 성사돼 관심이 쏠린다. 주우재는 ‘쉼표, 클럽’에서도 닉네임이 ‘이윤석’일 정도. 연예계 ‘뼈 캐릭터’ 계보를 잇는 주우재는 마침내 원조와 대면하는 순간을 맞이한다.‘신흥 뼈’ 주우재도 범접할 수 없는 ‘원조 뼈’ 이윤석은 남다른 피지컬로 모두의 시선을 끈다. 유재석은 “역시 원조는 다르다”라면서 감탄한다. 과연 주우재가 어쩌다 이윤석 옆에서 뼈도 못 추리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그런가 하면, 이윤석은 최근 생애 최고 몸무게 70.5kg를 기록했다는 주우재를 부러움의 눈빛으로 바라보며 “진짜 건장하다”라고 탄성의 말을 내뱉는다. 이어 자신의 몸무게를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주우재는 “그런 말 처음 들어본다”면서 신이 난 채 근육 자랑을 해 웃음을 자아낸다.주우재와 이윤석의 ‘뼈 선후배 케미’가 기대되는 MBC ‘놀면 뭐하니?’는 13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진기주를 향한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파격적인 캐릭터에 도전했지만, 이를 바라보는 시청자들의 반응은 나뉘는 분위기다.'참교육'에서 진기주가 맡은 인물은 교권보호국 소속 감독관 임한림이다. 나화진(김무열 분)의 특전사 후배이자 조직 내 유일한 여성 멤버로, 불의를 보면 말보다 행동이 먼저 나가고 예측할 수 없는 반응으로 주변을 당황하게 만드는 인물이다. 극 중에서도 '또라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독특한 성격을 지녔다.이 캐릭터 자체가 상당히 난해하다는 점도 평가가 갈리는 이유다. 임한림은 어떤 순간에는 카리스마 있고 강단 있는 모습을 보이다가도, 또 다른 순간에는 수줍고 엉뚱한 면모를 드러낸다. 배우 입장에서는 진지함과 코믹함, 냉정함과 인간미를 동시에 보여줘야 하는 인물이다.일부 시청자들은 진기주가 이 복합적인 캐릭터를 충분히 설득하지 못했다고 지적한다. 인물의 감정선이 일정하게 연결되지 않고 장면마다 다른 사람처럼 느껴진다는 반응도 있다. 특히 학생들을 강하게 제압하거나 고함을 지르는 장면에서는 발음이 다소 뭉개져 대사가 명확하게 전달되지 않는다는 의견도 나온다.반면 호평도 존재한다. 진기주가 기존 작품에서 주로 보여줬던 단정하고 호감형 이미지에서 벗어나 새로운 얼굴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진기주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캐릭터의 거친 면을 중화시키며, 원작과는 다른 드라마만의 임한림을 만들어냈다는 시각도 있다.연출자인 홍종찬 감독 역시 진기주의 연기에 힘을 실었다. 홍 감독은 인터뷰에서 "임한림은 순수하고 직구고 불의를 보면 못 참는 인물&
오늘(12일) 방송되는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에서는 마지막 여정인 ‘최강 안주 로드’가 펼쳐져 최강록, 김도윤, 데프콘 세 사람의 마지막 여정이 공개된다. 식포일러의 대미를 장식할 곳은 바로 전통을 품은 맛의 도시인 전주다. 고향에 방문해 들뜬 데프콘은 일일 가이드를 자처하며 전주에 대한 열변을 토해낸다.이날 게스트로는 배우 엄지원이 등장한다. 역대급 게스트의 등장에 최강록과 김도윤은 수줍음을 감추지 못했다는데 특히 김도윤은 엄지원이 출연한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를 애청했다며 엄지원의 ‘찐팬’임을 밝혔다. 심지어 엄지원에게만 삶은 달걀을 까주고, 수저를 챙겨주는 등 흡사 고백을 방불케 하는 플러팅을 쉴 새 없이 날렸다고.이어 전주의 대표 술 문화인 ‘가맥(가게 맥주)집’에 방문, 최강록과 김도윤은 간단 안주 요리를 선보인다. 앞서 엄지원은 사촌 동생이 미슐랭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유명 셰프임을 밝혀 최강록과 김도윤을 긴장하게 했다는데 두 셰프는 흔히 볼 수 있는 식재료를 이용해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이색적인 요리를 만들어냈다. 더불어 데프콘 또한 “단순한 요리가 아니다”라며 극찬을 해 요리에 대한 기대가 쏠린다.과연 최강록과 김도윤의 마지막 식포일러는 오늘 밤 11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 확인할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배우 채정안을 향한 남다른 의리를 보였다.최근 이현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영화 '현재를 위하여' 시사회 현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연 배우 채정안과 나란히 서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사진 속 이현이는 회색 민소매 니트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특유의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모델다운 우월한 비율과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정안 역시 꽃다발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시사회의 주인공다운 존재감을 자랑했다.이어 공개된 영상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무대 인사를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도 담겼다. 이현이는 밝은 미소로 채정안을 꼭 끌어안으며 응원을 전했고, 채정안 역시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 훈훈함을 더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채정안이 관객들 앞에서 인사를 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화 상영 전 진행된 무대 인사 현장에는 많은 관객들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현이는 객석에서 친구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며 특별한 우정을 자랑했다.한편 '현재를 위하여'는 딸을 잃은 해인(채정안 분)과 가정 폭력으로부터 도망치려는 현재(황보운)가 우연히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영화는 오는 17일 개봉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개그우먼 김승혜가 집에서 축구 응원에 나섰다.최근 김승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승혜는 대한민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특히 두 팔을 번쩍 들어 올리며 응원 열기를 보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승혜는 "오늘도 기분 최고!", "와 축구한다!!", "대한민국 화이팅" 등의 문구를 덧붙이며 국가대표팀을 향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밝고 사랑스러운 표정에서는 경기를 앞둔 설렘이 고스란히 느껴진다.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브이 포즈를 취하며 "둥이랑 많이 축구 봐야지"라는 글을 남겼다. 뱃속 아기와 함께 응원에 나선 일상을 공개해 미소를 자아냈다.무엇보다 김승혜가 착용한 유니폼이 남편의 것이라는 점이 훈훈함을 더했다. 넉넉한 핏의 유니폼을 입고 응원에 나선 김승혜는 결혼 후 더욱 행복해진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한편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이날 한국과 체코전에선 오현규가 역전 결승골을, 황인범이 동점골을 각각 넣었다. 한국은 오는 19일 같은 장소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을 치르게 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가수 권은비가 멕시코에서 월드컵의 뜨거운 열기를 만끽했다.최근 권은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멕시코 현지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월드컵 경기장을 찾아 체코전 응원에 나선 모습이다.권은비는 코카콜라 로고가 새겨진 붉은색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 관중석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스타디움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글로벌 축구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특히 권은비는 붉은 유니폼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링만으로도 남다른 존재감을 보였다. 자연스럽게 내려온 단발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레드 여신'다운 비주얼을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경기장 밖 팬존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수많은 축구 팬들 사이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미모를 자랑한 권은비는 밝은 표정으로 현장의 열기를 만끽했다. 손에 든 응원용품과 출입 패스가 현장감을 더했다.한편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이날 한국과 체코전에선 오현규가 역전 결승골을, 황인범이 동점골을 각각 넣었다. 한국은 오는 19일 같은 장소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을 치르게 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SLL이 아시아 대표 콘텐트 마켓 ‘부산콘텐츠마켓 2026(BCM 2026)’에 참가해 국내외 파트너들과 활발한 교류를 진행했다.SLL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행사 기간 동안 부스를 운영하며 주요 신작과 대표 IP를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소개했다.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신의 구슬을 비롯해 ▲저스트 메이크업 ▲싱어게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였다.특히 10일에는 올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공식 초청작 ‘신의 구슬’이 BCM 2026 주요 작품으로 소개되며 관객과 만났다. 먼저 GV에는 ‘신의 구슬’의 정대윤 감독이 참여해 작품의 기획 의도와 연출 방향, 제작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역사적 사실 기반의 설정과 인물 서사를 결합한 사극 작품의 매력, 글로벌 시청자와 만날 수 있는 장르적 가능성 등에 대한 대화가 이어졌다. 이어 진행된 스크리닝에서는 국내 최초로 ‘신의 구슬’ 1화를 상영했으며, 이후 안보현, 이성민, 수현 등 주·조연 배우들이 직접 핑크카펫에 올라서며 BCM 2026에서의 존재감을 보였다.11일에는 BCM OTT 시리즈 어워드(BOSA)에서 SLL이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로 장르 미스터리 부문 작품상을 수상하고 레이블 스튜디오슬램 윤현준 대표가 올해의 EP상을 받았다. BOSA는 OTT 시리즈 산업의 성장과 콘텐트 제작 성과를 조명하는 시상식이다. 이번 수상은 SLL이 지속적으로 선보여 온 완성도 높은 콘텐트와 IP 경쟁력을 인정받은 성과다.같은 날 진행된 BCM 아카데미에서는 ‘저스트 메이크업’을 공동 연출한 심우진 PD가 강연자로 참여했다. 심우진 PD는 ‘저스트 메이크업’의 제작 및 기획 과정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기획 단계
트와이스 채영이 전소미와 시간을 함께했다.최근 채영은 전소미의 사진을 찍어 올렸다. 전소미는 서울 콘서트를 끝내고 잠깐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다. 메이크업을 하지 않고 수수한 모습을 자랑했다.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남다른 비주얼을 드러내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채영 특유의 감성적인 시선이 담긴 사진 역시 편안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한편 아이오아이(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는 지난달 19일 세 번째 미니앨범 'I.O.I : LOOP(아이오아이 : 루프)'를 발매했다. 이후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 방송을 휩쓸며 타이틀곡 '갑자기' 무대를 성황리에 마쳤다. 타이틀곡 '갑자기'는 발매 이후 꾸준한 상승세 속에서 멜론 TOP100, HOT100(발매 30일·100일) 모두 1위에 올랐다.트와이스는 내달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KSPO DOME에서 여섯 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 투어의 피날레 공연을 연다. 트와이스는 현재 유럽 투어에 한창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방송인 원진서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원진서는 최근 자신의 SNS에 근황이 담긴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원진서는 거울을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화이트 컬러 원피스를 입은 그는 단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뽐냈다.특히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에도 맑은 피부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우아한 매력을 더했다. 여기에 환한 미소까지 더해져 청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원진서는 사진과 함께 "핸드폰에도 사랑이 있다❤️ #나의원동력 #힘내자우리"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핸드폰에는 윤정수의 사진이 붙어있다. 이에 팬들은 "오늘도 아름답다", "청순미가 폭발한다", "갈수록 더 예뻐진다" 등 댓글을 적었다.한편 윤정수 1972년생으로 올해 53세, 원진서는 1983년생으로 41세다. 두 사람은 10년간 알고 지내던 지인 사이였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30일 백년가약을 맺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하트시그널' 출신 박지현이 일본 도쿄로 떠났다.최근 박지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 여행 중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도쿄의 랜드마크인 도쿄타워가 한눈에 보이는 호텔 라운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특히 창가 앞에 선 박지현의 실루엣이 눈길을 끈다. 화이트 톤의 롱 스커트와 단정한 상의를 매치한 그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도쿄타워를 바라보는 뒷모습만으로도 영화의 한 장면 같은 감성을 완성했다.이어 공개된 셀카에서는 또 다른 매력을 보였다. 박지현은 민트 컬러의 반소매 가디건에 화이트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함을 자랑했다. "너무 고운 민트 컬러"라는 문구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화사한 미소와 맑은 피부로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무엇보다 임신 중인 박지현의 편안하고 안정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여유로운 여행 일상이 어우러지며 예비 엄마의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한편 박지현은 2020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몰표녀’로 인기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1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2021년 기준 연매출 500억원대의 중소기업 대표로 알려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