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개그우먼 이경실과 딸 손수아가 이번에는 유튜브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최근 연극 무대에서 모녀 호흡을 맞춘 데 이어 일상 콘텐츠까지 함께하며 색다른 케미를 예고했다.손수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랑 유튜브 시작합니다"라며 새 유튜브 채널 '우리엄마이경실' 개설 소식을 전했다.첫 콘텐츠는 충북 단양으로 떠난 패러글라이딩 여행이다. 손수아는 "1편은 단양으로 패러글라이딩 다녀왔어요. 엄마와 단둘이 떠난 첫 여행이라 기분이 묘하면서도 즐거웠습니다"라고 적으며 설렘을 드러냈다.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패러글라이딩 체험을 앞두고 환하게 웃는 모녀의 모습이 담겼다. 헬멧을 착용한 채 셀카를 찍거나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는 등 친구 같은 모녀의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특히 탁 트인 단양의 풍경 속에서 스릴 넘치는 체험을 함께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든 모습이다.손수아는 "앞으로도 모녀의 유튜브 재미있게 지켜봐 주시고 아름다운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하며 새로운 활동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개그우먼 김나희가 10월 결혼을 앞두고 청첩장을 전달하는 과정에서도 특유의 따뜻한 배려를 드러냈다.김나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웨딩 화보와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희는 화려한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예비 신랑의 품에 안긴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눈빛에서는 설렘과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김나희는 "한 분 한 분께 연락드리고 있다"며 "혹시 아직 연락을 못 받으셨다고 서운해하지 마시고 곧 연락드리겠다"고 전했다.이어 "행여 부담을 느끼실까 봐 제가 먼저 소식을 전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며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먼저 연락을 주신다면 기쁜 마음으로 청첩장을 보내드리겠다"고 덧붙였다.또 "축하해주시는 마음만으로도 정말 감사하고, 시간이 괜찮으셔서 함께해 주신다면 그보다 더없이 행복한 날이 될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텐아시아 기자들이 최근 공식석상에 나타난 스타들의 패션을 살펴보고 분석한다.김혜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제작발표회에, 이정은은 영화 '경주기행', 최수영은 영화 '오케이 마담2' 행사에 참석했다. 김혜수류예지 기자: 배우 김혜수가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퀸의 패션'을 완성했다. 김혜수는 공식 행사에 참석해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름 시즌에는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블랙 컬러를 선택했지만, 오히려 시원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김혜수는 볼륨감 있는 블랙 집업 스타일의 상의에 쇼츠를 매치해 절제된 카리스마를 연출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관리가 돋보이는 각선미다. 짧은 쇼츠와 블랙 스타킹, 스트랩 힐을 매치해 길고 곧게 뻗은 다리를 더욱 강조했다. 작은 얼굴과 긴 기럭지가 어우러지며 마치 런웨이를 걷는 듯한 비율을 완성했고,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탄탄한 몸매 관리도 감탄을 자아냈다.김세아 기자: 김혜수는 과감한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특유의 카리스마를 극대화했다. 볼륨감 있는 집업 톱은 허리 라인을 과하게 드러내기보다 상체에 입체감을 더했고, 쇼츠와 시스루 스타킹, 스트랩 힐을 매치해 긴 다리 비율을 강조했다. 목선을 시원하게 드러낸 오픈 칼라와 실버 액세서리까지 더해지며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기보다 비율을 살리는 스타일링이 김혜수만의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켰다.박의진 기자: 블랙 컬러 특유의 시크함과 옷의 소재가 주는 쿨한 무드를 동시에 잡아냈다. 자칫 답답해 보
그룹 에이티즈 최산이 평범한 길거리마저 화보로 만들었다.최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자전거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최산은 한 골목 앞에 쪼그려 앉아 카메라가 아닌 다른 곳을 응시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스트라이프 반소매 티셔츠와 버건디 컬러 팬츠, 볼캡을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이지만, 넓은 어깨와 탄탄한 팔 근육, 또렷한 턱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특히 특별한 포즈나 화려한 배경 없이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 평범한 골목과 자전거가 놓인 일상적인 풍경도 최산이 앉아 있는 순간 감각적인 화보처럼 변했다. 팬들 사이에서 '북부대공'이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를 다시 한번 실감하게 하는 비주얼이다.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모습에서도 특유의 카리스마는 그대로였다. 무심하게 시선을 돌린 표정과 여유로운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영화의 한 장면 같은 감성을 완성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황정음이 오랜만에 직접 근황을 전하며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황정음은 최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정음이에요"라는 인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화사한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으로, 한동안 뜸했던 SNS 활동을 재개하며 반가움을 안겼다.그는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그동안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내며 새로운 모습도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많이 지켜봐 주시고, 따뜻한 응원도 함께 보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덧붙이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짧은 글이지만 '새로운 모습을 준비하고 있었다'는 표현이 눈길을 끈다. 오랜 공백 끝에 직접 팬들과 소통에 나선 만큼,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예고하는 신호탄이 아니냐는 기대도 커지고 있다.사진 속 황정음은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꾸미지 않은 듯한 미소와 한층 여유로운 표정에서는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도 느껴진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아이를 가졌다.김준호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동화처럼 찾아와 준 작은 기적. 사랑하는 아내와 우리 아가. 건강하게 만나자. 우리 가족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예비 아빠가 된 기쁨을 전했다.이어 아내 김지민도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25년 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되었고 26년 올해, 우린 꿈꾸던 셋이 되었다"며 "자그마한 제 배에 예쁜 생명이 찾아와 주었다"고 벅찬 심경을 밝혔다. 이어 "무리하지 말고 조급해하지 말자며 다독여주던 오빠를 의지하며 시작한 첫 시험관"이라며 첫 시험관 시술에서 임신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아이의 태명은 '두룹이'다.특히 김준호에게 이번 임신은 더욱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1975년생으로 올해 50세인 그는 한 차례 결혼과 이혼을 겪은 뒤 김지민과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오랜 공개 연애 끝에 지난해 부부의 연을 맺었고, 결혼 1년 만에 첫 아이를 품게 됐다. 늦은 나이에 찾아온 소중한 생명인 만큼 감격도 남다를 것으로 보인다.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2세를 향한 바람과 시험관 시술 과정을 꾸준히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아왔다. 첫 시도에서 찾아온 반가운 소식에 팬들도 "기적 같은 소식", "정말 축하한다",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바란다" 등의 축하를 보내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최여진이 남편과의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최여진은 최근 SNS를 통해 지인이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직접 카메라에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공개된 사진 속 최여진은 생일 케이크를 든 채 왕관을 쓰고 남편에게 볼뽀뽀를 하고 있다. 남편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신혼부부다운 애정을 드러냈다.특히 흑백 사진 특유의 분위기와 뒤편에서 터지는 불꽃놀이가 어우러져 영화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케이크 촛불까지 더해지며 로맨틱한 분위기가 한층 짙어졌다.최여진은 남편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린 뒤 SNS를 통해 소소한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남편은 재혼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숨김없이 표현하며 달달한 신혼을 이어가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채정안이 청순한 미모와는 반전되는 셀카 실력으로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채정안은 자신의 SNS에 "어려운 셀카🤣 그래도 디저트는 맛있고 쇼핑은 즐거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채정안은 화이트 슬리브리스 니트를 입고 자연스러운 긴 웨이브 헤어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민낯에 가까운 내추럴 메이크업과 잡티 없는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다만 셀카 구도는 다소 엉뚱했다. 카메라를 너무 가까이 들고 아래쪽에서 촬영한 탓에 얼굴이 다소 길어 보이고 비율도 평소 화보나 방송에서 보여주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연출했다. 본인 역시 "어려운 셀카"라고 표현할 만큼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였던 듯한 모습이 오히려 웃음을 자아냈다.그럼에도 채정안의 동안 미모는 여전했다. 4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피부와 맑은 분위기, 꾸밈없는 일상이 더해져 자연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강예원이 한층 또렷해진 눈매와 청순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강예원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블랙 컬러 원피스에 화이트 레이스 칼라가 더해진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긴 생머리와 맑은 피부가 어우러져 단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무엇보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이전보다 한층 시원해 보이는 눈매다. 커진 듯한 눈의 가로 길이와 또렷한 라인으로 인상이 한층 선명해지면서 "앞트임을 다시 한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분위기가 달라졌다. 사진의 조명과 메이크업 영향도 있겠지만,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한층 강조된 모습이다.특히 맑고 투명한 피부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더해지며 동안 미모도 돋보였다. 큰 눈과 오뚝한 콧대, 갸름한 얼굴형이 조화를 이루며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자아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방송인 겸 작가 허지웅이 세상을 떠난 가수 고(故) 신해철을 향한 그리움을 담은 장문의 글을 남겼다.허지웅은 자신의 SNS를 통해 신해철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형이 떠난 이후로 그에 관한 이야기를 거의 하지 않았다. 모든 부탁을 거절했다. 그중에는 정말 거절하기 어려운 것들도 있었다. 어쩔 수 없었다. 형은 나만의 기억이 아니기 때문이다"라고 적었다.이어 "오늘따라 이상하게 더 보고 싶네. 사소한 기억들이 가장 집요하다"며 함께 영화를 보고 웃었던 일상, 연남동에서 회를 먹기로 했던 약속 등 소소한 추억들을 하나씩 떠올렸다.허지웅은 "형이 쓰고 싶다던 이야기도 좀 더 진지하게 들었어야 하는데"라며 "그곳은 이후로 가지 않았다. 다시는 안 갈 것 같다"고 회상했다.특히 과거 신해철이 보냈던 꽃바구니를 언급하며 "나는 형이 보냈던 꽃바구니를 영원히 잊지 않을 거야. 그때 나는 그런 상냥함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나이가 아니었어. 미안해"라고 뒤늦은 마음을 전해 먹먹함을 더했다.마지막에는 "이제는 내가 형보다 나이가 많아. 병원에선 내게 무슨 말을 하고 싶었던 거야. 왜 불러놓고 말을 못 했어. 그게 늘 궁금해"라며 "나는 아직도 형 얼굴을 똑바로 보지 못해. 이 오래된 사진도 힘겨워. 나한테 왜 그랬어. 보고 싶다"라고 애틋한 그리움을 드러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의혹 속 영화 '호프' 무대인사에 나섰다. 관객들에게 밝은 미소로 팬서비스했다.29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는 '호프'(감독 나홍진)의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나홍진 감독을 비롯해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참석했다.이날 황정민은 예정대로 무대인사에 나서 관객들을 만났다. 배우들 중에서는 가장 먼저 마이크를 잡고 관객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영화 시작 전, 그는 "무더운 날씨에 찾아와 준 관객들 덕에 오히려 힐링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황정민 다음 순서는 정호연이었다. 여러 무대인사를 도는 탓에 관객들이 작품을 봤다고 생각한 정호연은 "여러분 영화 재미있게 보셨나요?"라면서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관객석 여기저기서 "영화를 아직 보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정호연은 민망한듯 90도로 "죄송합니다"라고 재차 사과했다. 후배의 귀여운 실수를 목격한 황정민은 푸근한 미소를 보였다.특히, 황정민은 맨 앞줄에 앉은 관객들에게 시종일관 눈인사와 미소를 보여주며 팬서비스했다. 이어진 선물 증정 이벤트에서는 뒷줄로 올라가 미취학으로 보이는 아이에게 키링을 선물하고 셀카를 함께 찍었다. 이벤트 시간이 끝났음에도 황정민은 관객들에게 셀카를 찍거나 사인을 해주고 엄지를 치켜세우는 등 팬서비스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4개의 상영관을 먼저 돌고 5번째 15관으로 이동하는 황정민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동 중에는 다소 경직된 표정이 엿보이기도 했다. 황정민 곁에는 가드 3명이 붙어 움직였다. 황정민 외에도 나홍진 감독, 조인성, 정호연 모두 특별한 팬서비스 없이 조용히 다음 상영관으로 입
가수 박재범과 다영이 연인을 연상케 하는 밀착 포즈로 강렬한 케미를 완성했다.최근 공개된 화보에서 박재범과 다영은 흑백 톤의 감각적인 분위기 속 서로를 가까이 끌어안은 채 포즈를 취했다. 박재범은 다영의 허리를 감싸 안고 눈을 맞췄고, 다영 역시 박재범을 바라보며 자연스럽게 기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두 사람의 거리감 없는 스킨십과 깊은 눈맞춤은 실제 연인을 떠올리게 할 정도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보라는 것을 알면서도 한 편의 로맨스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무드가 완성됐다.박재범은 특유의 카리스마와 여유로운 표정으로 분위기를 이끌었고, 다영은 슬림한 실루엣과 몽환적인 눈빛으로 세련된 매력을 더했다. 흑백 사진이 두 사람의 비주얼과 감성을 한층 극대화하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사생활 의혹이 제기된 배우 황정민이 영화 '호프' 무대인사에 나섰다. 상영관 안 관객들 앞에서는 밝은 모습이었지만 영화관 이동 사이에는 다소 경직된 표정을 보이기도 했다.29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는 '호프'(감독 나홍진)의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나홍진 감독을 비롯해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참석했다.이날 황정민은 오후 5시 45분경 4개의 상영관을 먼저 돌고 5번째 15관으로 이동했다. 이 과정에서 황정민은 다소 경직된 얼굴이 포착됐다. 특히, 황정민 곁에는 가드 3명이 함께 움직였다. 황정민 외에도 나홍진 감독, 조인성, 정호연 모두 특별한 팬서비스 없이 조용히 다음 상영관으로 입장하는 모습을 보였다.한편, 앞서 29일 해당 무대인사가 진행되기 전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황정민과 불륜 관계였다고 주장하는 A씨의 게시물이 확산됐다. A씨는 황정민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나눴다는 대화 내용과 셀카, 통화 녹음 등을 공개하며 사생활 의혹을 제기했다.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혀온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며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도 내려졌다"고 설명했다.황정민은 오는 30일 CGV왕십리, 다음 달 1일 CGV용산아이파크몰과 CGV센텀시티, 2일 CGV대구한일과 CGV대구까지 나홍진 감독, 조인성, 정호연, 음문석과 함께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주 예정된 모든 무대인사 일정 역시 현재까지 변동 없이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사생활 의혹이 제기된 배우 황정민이 영화 '호프' 무대인사에 나섰다. 그는 후배 정호연의 깜찍한 실수에 아빠 미소를 보이며 여유있는 모습이었다.29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는 '호프'(감독 나홍진)의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나홍진 감독을 비롯해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참석했다.이날 배우들은 오후 5시 45분 15관 상영관부터 영화 시작 전 무대인사를 진행했다. 나 감독과 황정민이 차례로 인사했고 정호연의 순서였다. 무대인사를 여러 번 돌고 있는 정호연은 관객들이 작품을 봤다고 생각해 "여러분 영화 재미있게 보셨나요?"라서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관객석 여기저기서 "영화를 아직 보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정호연은 민망한듯 90도로 "죄송합니다"라고 재차 사과했다. 후배의 귀여운 실수를 목격한 황정민은 푸근한 아빠 미소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앞서 해당 무대인사가 진행되기 전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황정민과 불륜 관계였다고 주장하는 A씨의 게시물이 확산됐다. A씨는 황정민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나눴다는 대화 내용과 셀카, 통화 녹음 등을 공개하며 사생활 의혹을 제기했다.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혀온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며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도 내려졌다"고 설명했다.황정민은 오는 30일 CGV왕십리, 다음 달 1일 CGV용산아이파크몰과 CGV센텀시티, 2일 CGV대구한일과 CGV대구까지 나홍진 감독, 조인성, 정호연, 음문석과 함께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주 예정된 모든 무대
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논란 속 영화 '호프' 무대인사에 나섰다. 관객들 앞에서는 여전히 밝은 모습을 보였다.29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는 '호프'(감독 나홍진)의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나홍진 감독을 비롯해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참석했다.이날 황정민은 사생활 논란 속 무대인사에는 문제없이 참석했다. 배우들 중에서는 가장 먼저 마이크를 잡고 관객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그는 "무더운 날씨에 찾아와 준 관객들 덕에 오히려 힐링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특히, 맨 앞줄에 앉은 자신의 팬인 여성 관객에게 끊임없이 눈인사와 미소를 보여주며 팬서비스를 해주기도 했다. 이어진 선물 증정 이벤트에서는 황정민이 뒷줄로 올라가 미취학 남자 아이에게 키링을 선물하고 셀카를 남겼다. 키링 이벤트가 끝났음에도 황정민은 팬들과 셀카를 찍거나 사인을 해주는 등 팬서비스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한편, 앞서 해당 무대인사가 진행되기 전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황정민과 불륜 관계였다고 주장하는 A씨의 게시물이 확산됐다. A씨는 황정민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나눴다는 대화 내용과 셀카, 통화 녹음 등을 공개하며 사생활 의혹을 제기했다.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혀온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며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도 내려졌다"고 설명했다.황정민은 오는 30일 CGV왕십리, 다음 달 1일 CGV용산아이파크몰과 CGV센텀시티, 2일 CGV대구한일과 CGV대구까지 나홍진 감독, 조인성, 정호연, 음문석과 함께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