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배우 이민정이 오랜 친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이민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친구와 함께한 여행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푸른 호수와 산이 어우러진 풍경을 배경으로 나란히 선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이민정은 "같이 있으면 마음이 편안한 사람 친구. 시간이 지나 사진을 보면 그렇더라. 저렇게나 웃고 있네. 날 만나러 비행기를 타고 와줘 고마워!!!!! 유튜브에 너와의 추억이 남더라^^"라는 글을 남기며 친구를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사진 속 이민정은 블랙 앤 화이트 스트라이프 미니 원피스에 스니커즈를 매치한 편안한 여행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는가 하면, 친구를 바라보며 자연스럽게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오랜 시간 함께한 사이에서만 느껴지는 편안함이 묻어났다.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후 군과 딸 서이 양을 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김하늘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 함께한다.김하늘은 오는 4일 오후 1시 메가박스 부천스타필드시티 1관에서 진행되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찾아가는 동네 영화관 - 동감' GV 행사에 참석한다.'동감'은 2000년 개봉한 청춘 감성 멜로 영화다.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가 우연히 무전기를 통해 교감하며 특별한 인연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하늘은 극 중 1979년을 살아가는 대학생 '윤소은' 역을 맡아 풋풋한 청춘의 설렘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찾아가는 동네 영화관'은 지역 곳곳으로 찾아가는 무료 영화 상영 프로그램이다. 김하늘은 이번 GV를 통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비롯해 다시 '동감'을 마주하는 소회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올해 30회를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2일부터 오는 1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다양한 장르의 영화와 특별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영화 팬들을 만나는 가운데, 김하늘의 이번 GV 역시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한편, 김하늘이 참석하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찾아가는 동네 영화관 - 동감' GV는 오는 4일 오후 1시 메가박스 부천스타필드시티 1관에서 진행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한효주가 신화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와 의외의 친분을 자랑했다.최근 이아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언니랑 데이트 데이. 많이 웃고 맛있는 거 많이 먹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나란히 앉아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아미는 블랙 버킷햇과 화이트 티셔츠를, 한효주는 블루 볼캡에 화이트 티셔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꾸밈없는 매력을 뽐냈다. 화려한 스타일링보다 자연스러운 일상 속 모습이 오히려 두 사람의 청순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한편,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는 '싱글맘' 재일교포 3세다. 이민우는 이아미의 딸을 입양했고, 지난해에는 이아미의 출산으로 둘째 딸도 얻었다. 9월 '살림남' 방송에서 합가 첫날 갈등을 겪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결혼식은 지난 3월 올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남규리가 청순한 여름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만 너무 마른 체형 탓인지 오프숄더 상의가 어깨에서 계속 흘러내리는 듯한 핏이 연출되며 특유의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민트 컬러의 프릴 오프숄더 톱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청량한 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긴 생머리와 맑은 메이크업까지 더해져 특유의 청순미가 한층 돋보인다.특히 눈길을 끈 것은 상의의 핏이다. 오프숄더 디자인 특성도 있지만, 워낙 가녀린 어깨선과 슬림한 상체 덕분에 옷이 자연스럽게 아래로 흘러내리는 듯한 실루엣이 연출됐다. 쇄골과 직각 어깨 라인이 강조되면서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분위기까지 더했다.색감 선택도 돋보였다. 민트 컬러는 남규리의 하얀 피부톤과 어우러져 한여름의 시원한 이미지를 살렸고, 화이트 팬츠는 전체적인 룩을 깔끔하게 정리했다. 과한 액세서리 없이 긴 머리와 작은 이어링만 더해 자연스러운 데일리룩을 완성했다.다만 상의가 한쪽 어깨에서 계속 흘러내리는 듯한 핏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스타일 자체는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웠지만, 조금만 더 안정감 있게 착용됐다면 한층 편안한 인상을 줬을 것이라는 아쉬움도 남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의 아내 이희영이 셋째 임신을 축하하는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이희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빛돌이는. 아니 근데 어떻게 아셨죠????"라며 "속 터질까 봐 얼른 가져왔어요. 배도 덩치도 커지는 속도가 다르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이 마련해준 임신 축하 파티를 즐기는 이희영의 모습이 담겼다. 벽면을 가득 채운 파란 리본 장식과 'OH BABY' 풍선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지은 그는 파란색 애착인형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테이블 위에는 아기를 축하하는 케이크와 선물이 놓여 있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해당 게시물에는 '#셋째임신', '#성별확인', '#임신중기'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설레는 예비 엄마의 일상을 공유했다.한편 이희영은 2016년 조현우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최근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여정은 1승 2패(승점 3)로 막을 내렸다.최악의 성과에도 태극전사 26명에겐 총 20억 8,000만 원, 인당 8,00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는 최종 명단에만 포함해도 얻을 수 있는 기본 수당 5,000만 원에 체코전 승리 수당 3,000만 원이 더해진 결과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딸 루희와 함께한 여름휴가를 공개했다.아야네는 최근 자신의 SNS에 "이루희 인생 23개월차 첫 번째 여름휴가"라고 적었다.공개된 사진에는 푸른 자연이 펼쳐진 식당에서 딸 루희와 마주 앉아 식사를 기다리는 아야네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 민소매 차림의 아야네는 두 손을 모은 채 미소를 짓고 있고, 하이체어에 앉은 루희는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주변을 바라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야네가 소형 카메라를 손에 든 채 여행의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엄마 곁에 꼭 붙어 앉은 루희는 식사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모녀의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일상이 훈훈함을 더했다.아야네는 '#아기랑여행', '#23개월아기', '#여행일기'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루희와 함께하는 첫 여름휴가의 추억을 팬들과 공유했다.한편, 이지훈과 14살 연하의 일본인 아야네는 2021년 결혼했다. 2024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으며, 현재 둘째 임신 중이며 12월 출산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돌싱글즈' 커플 이아영과 심규덕이 재혼을 앞두고 지인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아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심규덕과 함께 식당을 찾아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브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을 올렸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로 예비부부다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또 다른 사진에는 푸짐한 음식이 차려진 테이블이 담겼다. 크림소스를 듬뿍 올린 감자튀김과 위스키, 음료 등이 놓여 있어 지인들과 함께한 모임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짐작하게 했다. 사진에는 "뚠땡이둘"이라는 문구도 더해져 편안한 일상을 엿보게 했다.2013 미스맥심 콘테스트(미맥콘) 준우승에 빛나는 이아영은 3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이혼했으며 슬하에 비양육 중인 딸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돌싱글즈1' 출연 당시 남성 출연자 추성연과 최종 커플이 됐으나 현실적인 이유로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하지는 못했다.서울대 출신의 변호사인 심규덕은 '돌싱글즈5'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 당시 심규덕은 박혜경이 최종 커플이 됐고 이후 한 달여 간 만남을 이어갔으나 헤어졌다고 알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남편과 함께 괌으로 태교여행을 떠났다.고우리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인스타에서 태교여행을 검색하면 괌이 많이 뜨더라"며 괌 여행기를 공개했다. 그는 "비행시간이 적당하고 사람이 너무 많지 않은 점이 좋았다"고 적었다.이어 "첫째 날부터 날씨가 너무 좋아 기분도 좋고 컨디션도 좋았다"며 "비행기 타는 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아주 여유롭고 평화롭게 도착했다. 태교여행을 괌으로 많이 가는 이유를 알겠더라"고 만족감을 보였다.끝으로 고우리는 "당분간 피드가 괌 여행으로 도배가 될 예정"이라며 "아주 만족스러운 첫날은 이렇게 마무리했다"고 덧붙였다.한편, 고우리는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는 오는 10월 첫 아들을 품에 안을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텐아시아 기자들이 최근 공식석상에 나타난 스타들의 패션을 살펴보고 분석한다.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나선 가수 겸 배우들의 패션 OOTD를 분석해본다. 최근 포토월에서는 초여름을 준비하는 스타들의 스타일링이 눈에 띄었다.류예지 기자 - 신예은이 청량한 여름 스타일링으로 포토콜을 찾았다. 다만 계절감을 거스른 부츠 선택은 아쉬움을 남겼다.신예은은 화이트 반팔 티셔츠와 아이보리 쇼츠를 매치해 시원한 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화이트와 베이지 계열을 통일한 톤온톤 스타일링은 깨끗하고 산뜻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문제는 신발이었다. 부츠는 마치 가을을 먼저 맞이한 듯했다. 레인부츠처럼 기능성을 강조한 디자인도 아니고, 웨스턴 부츠처럼 확실한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도 아니다. 어중간한 부츠가 코디의 방향성을 흐린 듯 싶다.김세아 기자 - 신예은은 캐주얼한 감성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했다. 로고 티셔츠와 쇼츠, 웨스턴 부츠 조합은 자칫 평범해 보일 수 있지만, 자연스러운 단발 헤어와 여유로운 애티튜드가 더해지며 경쾌한 무드를 완성했다. 허리에 두른 스카프 디테일도 단조로운 스타일에 포인트 역할을 했다.다만 상·하의 모두 밝은 컬러를 선택한 탓에 전체적인 인상이 다소 퍼져 보이는 아쉬움도 있다. 벨트나 진한 컬러의 아이템으로 중심을 잡아줬다면 더욱 안정적인 스타일링이 됐을 것이다.박의진 기자 - 전체적으로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가볍고 청량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실버 액세서리를 매치해 시원한 포인트를 더했다. 다만 전체적인 룩도 무난하고 신발은 다소 답답해 보인다. 남규리류예지 기자 - 남규리가 시크한 올블랙 스타일링을 선보였지만,
'돌싱글즈3' 출신 유현철이 아내 김슬기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보였다.유현철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여보랑 오랜만에 투샷. 아프지 말자 우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유현철과 김슬기는 야외에서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화이트 티셔츠를 입은 유현철은 듬직한 피지컬을 자랑했고, 김슬기는 그린 컬러 상의에 단정하게 넘긴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분위기를 더했다.한편 유현철은 아내인 ‘나는 솔로’ 10기 옥순 김슬기와 이혼설이 불거진 바 있다. 앞서 10기 옥순 김슬기는 지난해 7월 이혼설에 대해 "이렇게 많은 사람이 궁금해도 말할 수 없고, 내가 말하기 싫다는데 왜 자꾸 궁금해하는지 모르겠다. 사람이 말하기 싫다고 하면 그만 물어보는 것도 예의다. 그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다. 그만 물어봤으면 좋겠다. 그건 사람 괴롭히는 거다. 싫다고 하는데 자꾸 물어봤으면 좋겠냐. 싸우자고 하는 건지 모르겠다. 내 성격이 이렇게 괴팍하고 싶지 않다. 자꾸 그렇게 하면 괴팍해질 수밖에 없다"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방탄소년단 정국이 먹음직스러운 야식 사진을 공개하며 솔직한 일상을 밝혔다.정국은 최근 SNS를 통해 "제발 멈춰줘"라는 짧은 글과 함께 음식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매콤한 떡볶이를 비롯해 김밥, 군만두, 샐러드까지 푸짐하게 차려진 한 상이 담겼다. 다양한 분식 메뉴를 앞에 두고 스스로도 "제발 멈춰줘"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식욕이 왕성해진 듯한 근황이 팬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특히 정국은 먹는 즐거움을 숨기지 않으면서도 여전히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감탄을 더했다. 평소 공연과 콘텐츠를 통해 선명한 복근과 균형 잡힌 피지컬을 보여온 만큼, 푸짐한 식사에도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몸매가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6~27일 스페인 마드리드 공연으로 유럽 투어를 시작했다. 오는 7월 1~2일에는 벨기에 브뤼셀에서 공연을 이어간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에스파 닝닝이 마른 체형 속 반전 볼륨감을 자랑했다.닝닝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Bvlgari) 행사 참석 당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블랙 벨벳 소재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깊게 파인 스퀘어 넥 라인은 쇄골과 어깨 라인을 강조했고, 몸에 밀착되는 실루엣은 잘록한 허리와 균형 잡힌 보디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특히 눈길을 끈 것은 닝닝의 반전 몸매였다.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체형에도 자연스러운 볼륨감이 더해져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배가했다. 여기에 길게 늘어뜨린 웨이브 헤어와 골드 주얼리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닝닝은 화려한 스타일링보다 절제된 블랙 드레스 하나만으로도 존재감을 발산했다.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더해지며 럭셔리 브랜드 행사에 어울리는 비주얼을 선보였다는 반응이다.한편, 에스파는 2020년 데뷔 후 ‘넥스트 레벨’(Next Level), ‘슈퍼노바’(Supernova), ‘위플래시’(Whiplash), ‘아마겟돈’(Armageddon)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낸 4세대 대표 걸그룹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이자 인플루언서 최선정이 스위스 여행 중 가족 영상을 공개하며 훈훈한 근황을 알렸다.최선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애가 벌써 둘인데 엄마 아빠가 아직 약간 어색해 보여요. 8살 태리, 6살 현이, 34살 선정이, 45살 상원이. 제 나이 스물셋에 만나 벌써 이렇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는 스위스의 고풍스러운 거리를 배경으로 남편 이상원, 두 자녀와 함께 나란히 선 최선정의 모습이 담겼다. 화이트 슬리브리스와 린넨 팬츠를 매치한 최선정은 청순하면서도 시원한 여행 패션을 선보였고, 남편 이상원은 베이지 톤의 캐주얼룩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자녀 역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가족의 행복한 순간을 완성했다.이들 가족은 출장 겸 여행으로 유럽에 장기 투숙할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개그맨 강재준이 아내와 함께 코미디언 부부 임라라·손민수의 집을 찾아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강재준의 아내 이은형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현조가 민수 삼촌을 안고 있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강재준이 임라라, 손민수의 쌍둥이 아이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는 놀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 삼촌 품에 편안하게 안겨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케미가 미소를 자아냈다.앞서 임신성소양증 등으로 고생했던 임라라는 출산 후 회복중이던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산후출혈로 위기를 맞기도 했다. 특히 그는 병원으로 이송되는 40분 동안 무려 10차례나 기절을 반복하며 의식을 잃어갔다고. 다행히 응급실을 찾은 임라라는 가까스로 수혈을 받아 고비를 넘겼다.당시 출동했던 구급대원은 “근처 병원에서 산부인과 의사를 찾았지만 안계시고, 초산이라 안된다고 했다. 심정지 위기까지 있어서 혈관 주사 처치 하고 40분 정도 가슴 압박을 했다”라고 설명한 바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지승현이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28일 개막한 ‘제4회 다낭 아시아 영화제(DANAFF IV)’에 지승현은 2년 연속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다낭 아시아 영화제’는 아시아 영화의 예술성과 창의성을 조명하는 국제 영화제다.지승현은 지난해 처음 영화제를 찾았던 데 이어, 올해는 ‘청어’와 ‘베란다’ 두 편이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됐다.영화제 첫날 지승현은 영화 ‘청어’ 팀들과 함께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으며 영화제의 분위기를 만끽했다. 아시아 경쟁 부문(ASIAN IN-COMPETITION FILMS)에 초청된 영화 ‘청어’의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해 관객들과 만났으며, 베트남 언론 인터뷰를 통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영화 ‘청어’는 한국, 말레이시아, 홍콩, 인도네시아 4개국이 합작한 장편 영화다. 목소리를 잃은 우유 배달 여성과 폭력적인 과거를 지닌 떠돌이 남자의 만남을 통해 상처를 치유하고 삶의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지승현은 극 중 ‘광수’로 분해 깊이 있는 감정선과 절제된 연기를 선보였다.뿐만 아니라 영화 ‘청어’는 제30회 홍콩 국제 필름·TV 마켓(FILMART)에서 글로벌 바이어들에게 처음 공개되어 국내 개봉 전부터 해외 영화계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내달 18일 개막하는 제9회 말레이시아 국제 영화제에도 공식 초청됐다.영화 ‘베란다’는 현재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후반 작업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