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가수 선미가 출연한다.오는 19일 방송되는 ‘사당귀’에는 ‘가시나’ 워터밤 무대로 조회수 2300만 회를 기록한 ‘원조 워터밤 여신’ 선미가 스페셜 MC로 출한다. 이날 선미는 신곡 '포에버 줄라이'에 맞춰 전현무, 정호영과 함께 챌린지를 펼쳐 웃음을 안긴다. 올해로 데뷔 20년 차 대선배 반열에 오른 선미는 세월이 비켜간 듯한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한다.하지만 눈부신 비주얼과 달리, 가요계 대선배가 되면서 겪게 된 뜻밖의 고충을 털어놔 눈길을 끈다. 선미는 “후배들이 불편할까 봐 대기실 밖으로 잘 나가지 않는다”라며 연차와 세월의 무게를 실감하는 웃픈 속내를 고백한다. 이에 ‘예능 대부’ 이경규가 “옛날에는 방송국 대기실 하나를 2~30명이 다 같이 썼는데, 나는 다 나가라고 하고 혼자 대기실을 썼다”라고 당당하게 밝힌다. 그런가 하면 선미가 ‘국민 개티’로 메가 히트를 기록한 천재 디자이너 고태용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선미는 고태용을 만난 12년 전을 떠올리며 “가오가 지배하는 것 같은 카리스마가 있었다. 같이 있으면 말도 잘 안 할 정도로 예민미가 넘쳤다”라고말한다.이에 고태용은 “당시 어깨에 기왓장을 올리고 다닌다고 별명이 ‘기왓장’이었다”라며 근거 있는 자신감으로 가득 찼던 과거를 쿨하게 인정한다. 과연 선미가 포착한 고태용의 카리스마 모먼트는 무엇일까.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손나은이 캐릭터 '착붙' 스타일링을 보였다.손나은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상생저축은행 대리이자 특수임무국 요원 '정상아'로 출연 중이다. 소속사 측은 현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비하인드 컷을 선보였다.공개된 사진 속 손나은은 트레이닝 집업부터 레더 재킷까지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블랙 계열의 스타일링을 자랑했다.특히, 손나은은 예리한 눈빛으로 현장을 살피는 데 이어, 흔들림 없는 자세로 상대를 향해 총기를 겨누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임무를 수행하는 냉철한 요원으로서의 긴장감이 고스란히 전해졌다.이처럼 손나은은 '김부장'에서 특수임무국 요원으로서의 신념과 김부장(소지섭 분)을 향한 인간적 연민 사이에서 갈등하는 복잡다단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여기에 손나은은 액션 연기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꾀하며 매회 존재감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SBS '김부장'은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내추럴한 일상이 해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최근 유럽의 한 사진가는 SNS를 통해 프랑스 파리의 한 레스토랑을 나서는 정국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식사를 마친 뒤 여유롭게 밖으로 걸어 나오는 정국의 모습이 담겼다.이날 정국은 청재킷에 블랙 이너,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화려한 스타일링 대신 자연스러운 패션을 선택했지만, 등장과 동시에 시선을 사로잡는 존재감은 감출 수 없었다.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린 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면서도 특유의 톱스타 아우라를 발산했다.레스토랑 밖에는 정국을 보기 위해 팬들이 기다리고 있었고, 정국은 차량에 오르기 전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짧게 인사를 건넸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팬들을 향한 다정한 배려가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올해 신기록을 썼다.17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연준의 미니 2집 ‘NO LABELS: PART 02’가 발매 후 일주일 동안 총 73만 8072장 판매됐다. 이는 올해 발매된 한국 솔로 가수 음반 가운데 가장 많은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이다.‘NO LABELS: PART 02’는 연준 그 자체를 보여주는 ‘NO LABELS’ 두 번째 이야기다. 타이틀곡 ‘Ice Cream’은 서로에게 달콤한 존재지만 일정한 선을 유지하는 쿨한 관계를 그린다.연준은 전작 ‘NO LABELS: PART 01’의 초동(60만 1105장)을 뛰어넘었다. 신보는 발매 첫날에만 66만 장 이상 팔렸고 사흘간의 판매량만으로 지난주 주간 음반 차트(집계 기간: 7월 6~12일) 정상에 올랐다.타이틀곡 ‘Ice Cream’은 곡 특유의 감각적이고 시원한 분위기를 살린 퍼포먼스로 호평받고 있다. 그가 창작에 참여한 안무는 센스 있는 움직임과 표현력이 돋보인다. 힘을 뺀 듯 자연스럽지만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연준만의 그루브가 매력적이다. 특히 “Oh girl, too hot 식혀 네 마음” 구간은 일명 ‘걸투핫’ 파트로 불린다.더불어 17일 오전 10시 기준 틱톡에서는 ‘Ice Cream’ 음원을 활용한 영상이 6만 7000개 이상 생성됐고 인스타그램에서는 인기 상승 오디오 2위에 올랐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들을 비롯해 ITZY 예지, 세븐틴 디노, 코르티스 성현, 트와이스 모모, MEOVV(미야오) 수인·엘라 등이 챌린지에 참여했다.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공개 약 3일 만인 지난 13일 오전 11시 14분경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회를 돌파한 데 이어 16일 오후 8시 20분경 2000만 뷰를 넘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주승이 자신의 ‘감독 서바이벌’ 1등 트로피를 할머니께 선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오늘(1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 감독’이 되어 오랜만에 돌아온 이주승이 그동안의 이야기를 전한다.어머니, 할머니와 식사를 마친 이주승은 “제가 뭐 하나 보여드릴게요”라며 ‘감독 서바이벌’에서 받은 1등 트로피를 꺼낸다. 트로피를 본 할머니는 두 손에 트로피를 꼭 쥐고 “할아버지가 좋아하셨겠다”라며 기쁨의 눈물을 흘린다.그동안 손주 이주승의 땀 흘린 노력과, 이 순간을 보지 못하고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향한 할머니의 그리움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조용히 할머니의 모습을 지켜보던 이주승과 어머니도 애써 울음을 참으며 눈물을 훔친다. 또한 이주승은 상금 1억 원을 기부한 후원 증서도 꺼내 보인다. 기부를 결정한 이유 역시 할아버지 때문이라고 밝힌다.이주승은 “할아버지께서 제가 영화를 처음 연출할 때부터 ‘이 감독’이라고 불러주셨다”라며 “(감독 서바이벌을 위한) 최종 각본을 쓰던 도중에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라고 고백한다.이어 이주승이 텅 빈 할아버지의 방을 찾아, 할아버지의 사진 앞에 트로피와 후원 증서를 올려놓고 물끄러미 사진을 바라보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이주승이 할아버지께 전한 마음속 이야기는 오늘(1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이 예상 밖의 '살림꾼' 면모를 보였다.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깨끗하게 정리된 싱크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에는 설거지가 모두 끝난 주방이 담겼고, "집에 들어오니 동국 오빠가 설거지를. 세상에 이런 일이…"라는 글과 놀란 표정의 이모티콘을 덧붙여 남편을 향한 감동을 전했다.평소 다섯 남매를 키우며 바쁜 일상을 공유해 온 이수진은 예상치 못한 남편의 집안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모습이다. 물기 하나 없이 정돈된 싱크대와 깔끔하게 정리된 식기 건조대가 눈길을 끌며 이동국의 세심한 손길을 짐작하게 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돌싱글즈' 출신 이소라가 제주도 여행 중 다래끼로 병원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이소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제주도 여행 중 촬영한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 이소라는 한쪽 눈이 심하게 부어오른 모습이다. 눈꺼풀이 퉁퉁 붓고 충혈된 상태로, 눈물까지 흘러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영상 자막에는 "난 마음의 준비도 안 됐는데 선생님이 눈 뒤집더니 터트리고 고름 짜버림"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갑작스럽게 다래끼 시술을 받게 된 상황을 유쾌하게 전하면서도 당시의 고통을 생생하게 전했다.혼자 제주도를 여행하던 중 예상치 못한 다래끼로 병원을 찾게 된 이소라는 치료 직후 눈물을 흘리는 모습까지 공개했다. 퉁퉁 부은 눈과 붉어진 얼굴에서 통증이 고스란히 느껴졌다.한편 이소라는 최근 가슴 성형에 1000만원을 투자했다고 고백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김성은이 폭풍 성장한 아들 태하와의 근황을 공개했다.김성은은 자신의 SNS에 "2주 만에 만난 태하. 보고 싶었으..."라며 "챔피언십 남은 기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축구 유니폼을 입은 아들 태하를 꼭 끌어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오랜만에 만난 아들을 향한 반가움이 사진에서도 고스란히 전해진다.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건 훌쩍 자란 태하였다. 김성은 옆에 선 태하는 탄탄한 체격과 큰 키로 듬직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얼핏 보면 남편인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착각할 정도로 성숙한 비주얼을 뽐냈다.특히 태하는 어린 시절의 앳된 모습 대신 운동선수다운 건장한 체격과 훈훈한 외모를 갖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엄마 김성은을 다정하게 품에 안긴 모습에서는 여전히 엄마를 향한 애정도 엿보였다.한편 김성은은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첫째 아들 태하는 축구 선수의 길을 걷고 있으며, 김성은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경기장을 찾아 아들을 응원하는 등 든든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모델 송해나가 뜻밖의 조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송해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자주 보지 못하지만 많이 애껴. 안국 데이트. 더더코부스 너무 맛있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EXID 멤버 혜린, 개그우먼 이국주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송해나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즉석사진을 찍으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환한 미소와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특히 모델, 아이돌, 개그우먼이라는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세 사람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쉽게 예상하기 어려운 조합이지만, 사진 속에서는 오랜 친구처럼 자연스럽고 편안한 케미를 보여줬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나는 SOLO(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철저한 몸매 관리 근황을 공개했다.옥순은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던 중 현재 체중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최대 52kg 정도 나가요. 그 이상은 제가 허락지 않습니다"라고 답했다.이어 "요즘은 47kg로, 빡세게 관리 들어가면 46kg까지 떨어져요. 그 밑으로 떨어지면 몸이 아파요"라고 덧붙이며 자신만의 체중 관리 기준을 솔직하게 밝혔다.옥순은 평소에도 꾸준한 러닝과 운동, 식단 관리 일상을 공개해왔다. 거의 매일 달리기와 운동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식사량도 꾸준히 조절하며 자기관리에 힘쓰는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특히 현재 공개되는 사진만 봐도 팔다리와 쇄골 라인이 도드라질 정도로 마른 체형을 유지하고 있다. 마른 몸매에도 스스로 정한 체중 기준을 넘지 않기 위해 꾸준히 운동과 식단을 이어가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허남준이 '북부대공'다운 치명적인 아우라를 뽐냈다.허남준은 최근 디올 뷰티 팝업 행사장을 찾아 세련된 슈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짙은 네이비 더블 브레스트 재킷에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를 매치한 그는 절제된 스타일링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특히 향수 시향지를 손에 든 채 제품을 바라보는 모습은 마치 한 장면의 화보를 연상케 했다.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차가운 표정과 날카로운 옆선, 낮게 내리깐 눈빛이 어우러지며 도도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최근 허남준은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 속 차세계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으며 팬들 사이에서 '북부대공 3대장'으로 불리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독일 뮌헨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제이홉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독일 뮌헨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 'ARIRANG' 유럽 공연을 위해 뮌헨을 찾았으며, 공연 일정 사이 도시 곳곳을 둘러보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제이홉은 흰색 링거 티셔츠에 볼캡을 뒤로 쓴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커다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입술을 내민 장난기 가득한 표정에서는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소년 같은 매력이 느껴진다. 따뜻한 석양이 얼굴을 비추며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넷플릭스 '솔로지옥' 출신 윤하정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행복한 예비 신부의 근황을 전했다.윤하정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웨딩드레스 화보를 게재했다. 오는 10월 결혼을 앞둔 그는 최근 예비 남편과의 일상 사진, 데이트 모습, 웨딩 촬영 비하인드 등을 연이어 공개하며 설렘 가득한 시간을 팬들과 공유하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윤하정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깊게 파인 브이라인의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드레스는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고, 풍성하게 퍼지는 스커트가 단아하면서도 로맨틱한 무드를 완성했다.긴 웨이브 헤어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은 윤하정의 청순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웨딩 화보를 완성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손종원 셰프가 한여름을 맞아 이타닉 가든의 계절 후식으로 특별한 콩국수를 선보였다.손종원 셰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름의 이타닉 가든에서는 젓가락을 이용하여 먹는 후식을 준비했습니다"라며 새로운 디저트를 소개했다.그는 "면처럼 길게 떡을 빚어 백태를 정성스레 갈아 만든 즙 위에 고명으로 얹어 만든 달콤한 '콩국수'"라고 설명했다. 일반적인 밀면 대신 떡을 활용해 콩국수를 재해석한 이타닉 가든만의 독창적인 메뉴다.이어 "맛있는 콩국수는 질 좋은 국산 콩이 재배되는 여름에만 먹을 수 있는 계절감이 듬뿍 담긴 요리"라며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면 제가 좋아하는 콩국수집이 생각나 그곳을 방문할 생각에 설레곤 한다"고 계절 음식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또한 손 셰프는 자신의 취향도 함께 공개했다. 그는 "개인적으로는 간을 따로 하지 않은 콩국수에 달콤한 김치를 얹어 먹는 것을 즐긴다"면서도 "친구가 소금에 설탕까지 듬뿍 넣어 먹는 모습을 보고 예상보다 맛있었던 경험이 있었다. 지역과 취향에 따라 소금과 설탕 중 무엇을 넣는 것이 더 맛있는지 이야기하는 모습에서 착안해 달콤하게 먹는 콩국수를 구상하게 됐다"고 밝혔다.끝으로 손 셰프는 "입안 가득 퍼지는 은은하면서도 깊은 콩의 풍미와 함께 이타닉 가든에서 깊어가는 여름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계절 한정 메뉴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한층 날카로워진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연을 앞두고 헤어와 메이크업을 마친 뒤 무대 뒤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사진 속 진은 브라운 컬러의 반팔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자연스럽게 넘긴 블랙 헤어와 깔끔한 메이크업이 더해지며 또렷한 이목구비가 한층 돋보였다. 의자에 기대 턱을 괸 채 먼 곳을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여유로운 분위기와 함께 특유의 분위기 있는 매력이 느껴진다.특히 날렵한 턱선과 높은 콧대, 선명한 옆선이 시선을 끌었다. 무대 메이크업이 더해지면서 '월드와이드 핸섬'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조각 같은 비주얼이 더욱 강조됐다. 꾸미지 않은 일상에서는 부드러운 매력을, 무대 준비를 마친 순간에는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동시에 보여주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