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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ryuperstar@tenasia.co.kr
  • 잠자는 시간 빼고 다 사투리 연습…'킬쇼2' 유현수 "3시간씩 전화로 배워"[인터뷰③]

    잠자는 시간 빼고 다 사투리 연습…'킬쇼2' 유현수 "3시간씩 전화로 배워"[인터뷰③]

    신인 유현수가 캐릭터를 위해 수개월 간 노력한 시간들을 회상했다.1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텐아시아 사옥에서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2' 유현수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언론사 내방이 처음인 그는 신인답게 풋풋한 느낌을 풍겼지만, 인터뷰만큼은 프로페셔널하게 임했다.‘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이 살아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다. 유현수는 극 중 섬마을 청년 우진을 연기했다. 그는 정지안(김혜준 분) 곁을 지키던 우진의 마지막 순간을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이날 유현수는 섬마을 청년을 연기하기 위해 노력했던 시간을 떠올렸다. 그는 "통영에서 사는 섬청년의 다큐멘터리를 봤다. 우진과 비슷한 부분이 많아 그분의 생활 패턴을 공부할 수 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그러면서 "사투리가 가장 중요했다. 캐스팅이 되고 2주의 시간이 있었는데, 잠자는 시간 빼고 사투리를 연습했다. 통영에서도 사투리 선생님과 연습을 하고 서울에 올라와서는 전화로 3시간 이상 수업을 들었다"라고 밝혔다.이어 "바이크를 타는 장면 때문에 바이크 면허를 취득하기도 했다. 통영 촬영 하루 전날에는 선장님께 배 조작하는 것도 배웠다. 이런 노력을 하면서 인물의 정체성을 많이 확보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김혜준 선배가 보쌈 사줘…'킬쇼2' 유현수 "통영 맛집 다 섭렵했죠"[인터뷰②]

    김혜준 선배가 보쌈 사줘…'킬쇼2' 유현수 "통영 맛집 다 섭렵했죠"[인터뷰②]

    신인 유현수가 러브라인으로 호흡을 맞춘 김혜준에 고마움을 표했다.1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텐아시아 사옥에서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2' 유현수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언론사 내방이 처음인 그는 신인답게 풋풋한 느낌을 풍겼지만, 인터뷰만큼은 프로페셔널하게 임했다.‘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이 살아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다. 유현수는 극 중 섬마을 청년 우진을 연기했다. 그는 정지안(김혜준 분) 곁을 지키던 우진의 마지막 순간을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이날 유현수는 거의 모든 장면을 함께 했던 선배 김혜준에게 감사함을 표현했다. 그는 "혜준 선배 성격이 정말 유쾌하고 친근하다. 리더쉽도 있더라. 모든 스태프가 혜준 선배를 예정하는 게 눈에 보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통영에서 첫 촬영을 했는데 혜준 선배가 따로 보쌈을 사줬다. 금해나(민혜 역) 선배랑 셋이 브런치 카페도 갔다"라며 "헬스장 1일권을 끊어서 같이 운동도 하면서 3~4주 동안 자연스럽게 유대감을 쌓았다. 통영 밥집을 다 섭렵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류시원보다 19살 어린 아내, 새벽 2시 29분까지 열일…먹는 건 고작 초콜릿

    류시원보다 19살 어린 아내, 새벽 2시 29분까지 열일…먹는 건 고작 초콜릿

    배우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가 늦은 새벽까지 이어지는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류시원의 아내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오늘 할 일 끝! 새벽 2:29분 당충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먹음직스러운 초콜릿이 가지런히 놓여 있다. 무엇보다 사진에는 '2:29 AM'이라는 시간이 크게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새벽 2시가 훌쩍 넘은 시간에야 이날 해야 할 일을 모두 마친 것으로 보인다.류시원의 아내는 대치동에서 수학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늦은 시간까지 일을 이어간 뒤 달콤한 초콜릿으로 에너지를 보충하는 소소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특히 하트 모양 초콜릿과 함께 "당충전"이라고 적으며 고된 하루를 마무리한 모습이다. 수학강사로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그의 일상이 고스란히 전해졌다.한편 류시원은 2020년 19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했다. 이후 방송 등을 통해 아내가 수학강사라는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동욱이랑 천계 30분이나 타…"소고기도 배터지게 사주셨죠"[인터뷰①]

    이동욱이랑 천계 30분이나 타…"소고기도 배터지게 사주셨죠"[인터뷰①]

    신인 유현수가 같은 소속사 선배인 이동욱에게 감사함을 표했다.1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텐아시아 사옥에서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2' 유현수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언론사 내방이 처음인 그는 신인답게 풋풋한 느낌을 풍겼지만, 인터뷰만큼은 프로페셔널하게 임했다.‘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이 살아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다. 유현수는 극 중 섬마을 청년 우진을 연기했다. 그는 정지안(김혜준 분) 곁을 지키던 우진의 마지막 순간을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이날 유현수는 tvN '이혼보험'에 이어 '킬러들의 쇼핑몰2'에도 함께 출연한 이동욱에 대해 무한 감사를 전했다. 두 사람은 킹콩by스타쉽 소속으로, 같은 회사에 몸담고 있다.유현수는 "대본리딩 할 때 긴장을 많이 했는데 쉬는 시간에 먼저 '어려운 게 맞으니까 힘내라'라고 얘기해주셨다. 촬영 끝날 때까지 너무 힘이 됐다"라며 "촬영 중반부에는 먼저 카톡을 보내주셨다. 바이크 액션신 너무 잘 봤다고 칭찬해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했다.이어 "'이혼보험' 때도 지방 촬영 할 때 소고기를 배 터지게 사주셨다. 헬스장에서 함께 유산소도 했는데 천국의 계단을 50분 타면서 존경스럽고 배운 점이 많다. 정말 츤데레의 정석이시다"라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백숙집 또 같이 가요”…차강윤, ‘뇌출혈’ 故안판석 감독 추모

    “백숙집 또 같이 가요”…차강윤, ‘뇌출혈’ 故안판석 감독 추모

    배우 차강윤이 故 안판석 감독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차강윤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안판석 감독과 함께 찍은 사진과 생전 고인에게 받은 메시지를 공개하며 추모했다. 두 사람은 JTBC 드라마 '협상의 기술'에서 배우와 연출자로 인연을 맺었다.차강윤은 안 감독을 두고 "존경하는 스승님이자 아버지 같으셨던 안판석 감독님"이라며 "감독님과 나눠오던 평범한 메시지를 이제는 스스로 간직해야만 하는 사실에 마음이 아린다"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공개된 메시지에는 차강윤을 살뜰히 챙겼던 안 감독의 모습도 담겼다. 촬영으로 고생한 차강윤을 격려하는가 하면 촬영을 마친 뒤 함께 식사하자는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차강윤은 안 감독과 함께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늘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라며 백숙 위에 깍두기를 올려 주셨던 기억에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이 밀려온다"고 회상했다.이어 "개인적으로 보여드리고 싶은 게 참 많았다"며 "더 이상 아프지 마시고 꼭 지켜봐 달라. 훌륭한 배우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안 감독과 다시 백숙집에 가고 싶다는 바람도 덧붙이며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안판석 감독은 지난 12일 뇌출혈로 투병하던 중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하얀거탑', '아내의 자격', '밀회', '풍문으로 들었소',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졸업', '협상의 기술' 등 다수의 작품을 연출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제일 많이 쫑알대는”…맹승지, 훈남 남자친구 공개

    “제일 많이 쫑알대는”…맹승지, 훈남 남자친구 공개

    개그우먼 맹승지가 남자친구와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맹승지는 13일 자신의 SNS에 "나랑 제일 많이 쫑알 대는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맹승지와 남자친구가 나란히 앉아 즉석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얼굴을 가까이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가 하면 서로를 바라보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었다.특히 남자친구가 맹승지의 볼에 입을 맞추는 순간도 고스란히 담겼다.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편안한 분위기에서 두 사람의 애정이 느껴진다.맹승지는 최근 SNS를 통해 자신의 일상과 근황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이번에는 자신과 가장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으로 남자친구를 꼽으며 연애 중인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속 맹승지는 머리를 깔끔하게 올려 묶고 민소매 운동복을 착용한 모습이다. 남자친구와 함께 꾸밈없이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에서도 밝은 분위기가 돋보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김혜준에게 ♥이란…"기꺼이 무언가를 하는 것, 귀찮음을 감수하는 거죠"[인터뷰①]

    김혜준에게 ♥이란…"기꺼이 무언가를 하는 것, 귀찮음을 감수하는 거죠"[인터뷰①]

    배우 김혜준이 생각하는 사랑이란 무엇일까. 김혜준은 사랑이란 기꺼이 무언가를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지난 13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2' 지안 역의 김혜준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이 살아돌아온 진만(이동욱 분)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다.극 중 지안은 3~4화에 섬마을 청년 우진(유현수 분)과 연인이 되지만, 우진은 지안을 지키다 총상을 맞아 사망한다. 이에 김혜준은 "우진의 사랑은 순수하다. 아무런 조건이 없는 거니까. 그래서 애틋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그러면서 "그런데 현실에 있으면 너무 무서울 것 같다. 내가 그런 일에 휘말렸다는 거니까. 그런 일이 있으면 안 될텐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이어 "사랑이란, 기꺼이 무언가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굳이 안 해도 되는 걸 하는 거 말이다. 집에서 누워서 쉬어도 되는데 굳이 데리러 가고 이런거. 기꺼이 무언가를 한다는 게 다 사랑의 형태인 것 같다. 귀찮음을 감수할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돌싱4’에서 만나 결혼 2주년…희진♥지미, 장거리에도 선물은 챙겨

    ‘돌싱4’에서 만나 결혼 2주년…희진♥지미, 장거리에도 선물은 챙겨

    '돌싱글즈4'를 통해 인연을 맺은 희진과 지미 부부가 재혼 2주년을 맞았다.희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기념일을 맞아 남편 지미에게 받은 꽃다발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딸과 반려견,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은 희진의 행복한 모습이 담겼다.특히 희진은 정작 자신이 결혼기념일을 완전히 잊고 있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날 오후 꽃집으로부터 "15분 뒤 꽃배달을 가려고 한다"는 전화를 받았고, 한국에 있는 남편 지미의 이름을 듣고서야 이날이 결혼기념일이라는 사실을 떠올렸다고 설명했다.현재 한국에 머물고 있는 지미는 멀리 떨어져 있는 아내를 위해 미리 꽃배달을 예약했을 뿐만 아니라 배송 시간에 맞춰 카카오톡 예약 메시지까지 보내는 세심함을 보였다. 희진은 "순간 아차했다. 오늘이 저희 결혼기념일인데 제가 완전 까먹고 있었다"며 "챙겨줘서 너무 고맙고, 그리고 까먹어서 미안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이어 "2주년 결기 너무 축하하고 곧 만나면 맛난 거 먹자"라며 남편을 향한 메시지를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희진은 딸을 품에 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있어 단란한 가족의 일상을 엿보게 했다.희진과 지미는 MBN '돌싱글즈4'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이후 재혼해 가정을 꾸렸다. 두 사람은 딸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24기 옥순, 목이 여배우처럼 길어…기린만큼 가느다란 목선

    24기 옥순, 목이 여배우처럼 길어…기린만큼 가느다란 목선

    '나는 솔로' 24기 옥순이 남다른 신체 비율을 자랑했다.24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SNS에 헤어숍을 방문한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헤메 전문가랑 내가 하는 거랑 너무 극과 극의 차이군"이라는 글을 남기며 전문가의 손길을 받은 스타일링에 만족감을 드러냈다.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풍성한 웨이브 헤어에 올블랙 스타일링을 더해 한층 성숙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무엇보다 시선을 끄는 건 유독 길고 가느다란 목선이다. 쇄골이 드러나는 의상까지 더해지면서 목 길이가 더욱 강조됐다. 마치 기린을 연상케 할 정도로 긴 목과 작은 얼굴이 어우러져 실제 키보다 더욱 길어 보이는 비율을 완성했다.길게 뻗은 다리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옥순은 의자에 앉아 있음에도 늘씬한 팔다리와 긴 목선 덕분에 전체적으로 시원시원한 비율을 자랑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누가 더 매국노인가?”…‘美변호사’ 서동주, 친일 인물 뽑기에 등장

    “누가 더 매국노인가?”…‘美변호사’ 서동주, 친일 인물 뽑기에 등장

    방송인 겸 미국 변호사 서동주가 판사로 변신했다. 최근 배우 하영의 집안을 둘러싼 친일 관련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공교롭게도 친일파를 소재로 한 콘텐츠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서동주는 12일 자신의 SNS에 "처음 입어보는 판사복을 '웃다가'에서 입어보다니, 감회가 새롭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서동주는 검은색 판사복을 입고 재판석에 앉아 서류를 살펴보고 있다. 실제 변호사로 활동해온 만큼 법복을 입고 진지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제법 자연스럽다. 책상 위에는 재판을 연상시키는 소품까지 놓여 있어 시선을 끈다.무엇보다 이날 콘텐츠의 주제가 눈길을 끌었다. 서동주는 "오늘의 재판(?) 주제는 이완용 vs 송병준, 누가 더 매국노인가?"라며 "생각보다 훨씬 치열하고 흥미진진하게 토론하고 왔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친일 인물인 이완용과 송병준을 두고 이야기를 나눈 것.공교롭게도 최근 연예계에서는 배우 하영의 집안을 둘러싼 친일 관련 논란이 불거지며 관련 이슈에 관심이 쏠린 상황이다. 이 가운데 서동주가 때마침 '친일파'를 주제로 한 콘텐츠를 예고하면서 묘한 타이밍이 됐다. 물론 서동주의 콘텐츠와 하영을 둘러싼 논란 사이에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트로트 가수 한다더니 안 하나…이엘리야, 여배우 느낌만 낭낭

    트로트 가수 한다더니 안 하나…이엘리야, 여배우 느낌만 낭낭

    배우 이엘리야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이엘리야는 최근 자신의 SNS에 바닷가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몸매가 드러나는 그레이 컬러의 의상을 입고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엘리야는 TV조선 '미스트롯4'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배우로 익숙했던 그가 트로트 무대에 도전한다는 점에서 관심이 쏠렸고, 방송을 통해 가수로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다만 '미스트롯4' 출연 이후 현재까지 눈에 띄는 트로트 가수 활동은 이어지지 않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손톱 길이가 어마무시해…이범수 딸, 10대인데 비키니에 트렌디함은 다 갖췄어

    손톱 길이가 어마무시해…이범수 딸, 10대인데 비키니에 트렌디함은 다 갖췄어

    배우 이범수와 통역가 이윤진의 딸 이소을이 훌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이소을은 최근 바닷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소을은 모래사장에 편안하게 누워 휴가를 만끽하고 있다. 선글라스와 컬러풀한 비키니에 긴팔 상의를 매치해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비치룩을 완성했다.특히 어린 시절 방송을 통해 얼굴을 알렸던 모습과 비교하면 훌쩍 성장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손끝에는 길고 화려한 네일아트를 더하는 등 패션과 뷰티에도 관심이 높아진 모습이다. 핑크색 디지털카메라까지 소품으로 활용해 통통 튀는 감각을 드러냈다.아직 미성년자인 이소을이지만 어느새 자신만의 취향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성장한 모습을 실감하게 했다. 어린 시절의 귀여운 이미지와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곽튜브 팔뚝만한 子, 물속에서 꼬물꼬물…곧 CF 들어올 듯한 비주얼

    곽튜브 팔뚝만한 子, 물속에서 꼬물꼬물…곧 CF 들어올 듯한 비주얼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아들과 특별한 첫 수영을 즐겼다.곽튜브는 최근 어린 아들과 함께 야외 수영장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아빠랑 첫 야외 수영"이라는 설명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직접 물에 들어가 아들의 튜브를 잡아주고 있는 곽튜브의 모습이 담겼다.사진 속 곽튜브의 아들은 아기 전용 튜브에 몸을 맡긴 채 물 위에 떠 있다. 조그마한 손을 얼굴 가까이 가져간 채 아빠 곁에서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곽튜브 역시 아들에게서 손을 떼지 않고 곁을 지키며 든든한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특히 아들과 함께하는 첫 야외 수영인 만큼 곽튜브에게도 특별한 추억이 된 모습이다. 여행 크리에이터로 세계 곳곳을 누비던 그가 이제는 아들과 함께 새로운 경험을 하나씩 쌓아가는 모습이 훈훈함을 더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얼굴 또 달라졌다…강석우 딸, 이목구비 분위기 완전 바뀌었네

    얼굴 또 달라졌다…강석우 딸, 이목구비 분위기 완전 바뀌었네

    배우 강석우의 딸이자 배우 강다은이 한층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강다은은 최근 자신의 일상을 담은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강다은은 브라운 컬러의 홀터넥 상의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와 긴 생머리가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특히 눈길을 끈 것은 강다은의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다. 이전과 비교해 얼굴선과 전체적인 인상이 달라 보이면서 색다른 분위기를 풍겼다. 메이크업이나 촬영 각도 등에 따라 이미지가 달라질 수 있지만, 근황을 공개할 때마다 조금씩 변화한 듯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커다란 눈과 오뚝한 코, 갸름한 얼굴형이 더욱 강조되면서 성숙하고 화려한 분위기도 짙어졌다.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던 초창기의 풋풋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상화, 은퇴 8년차인데…허벅지 근육량은 여전히 현역

    이상화, 은퇴 8년차인데…허벅지 근육량은 여전히 현역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가 은퇴 후에도 탄탄한 하체 근육을 자랑했다.이상화는 최근 자신의 SNS에 “Home sweet home, back in Calgary”라며 캐나다 캘거리에서 보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사진 속 이상화는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레깅스를 착용하고 빨간색 아우터를 걸친 채 캘거리의 거리를 걷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 덕분에 오랜 선수 생활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났다.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는 건 이상화의 하체다. 현역 시절 세계 정상급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로 활약했던 만큼 허벅지를 비롯한 하체가 여전히 탄탄하다. 은퇴 후 상당한 시간이 흘렀음에도 선수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남다른 근육량과 건강미가 돋보인다.이상화에게 캘거리는 더욱 특별한 곳이다. 그는 “모든 게 익숙하면서도 모든 게 새로웠던 이곳. 짧았지만 오래 기억에 남을 시간. 또 만나 Calgary”라고 적으며 애정을 드러냈다.한편 이상화는 2019년 현역에서 은퇴하며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세계 정상에 올라 ‘빙속 여제’라는 수식어를 얻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