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드웨인 존슨이 영화 '모아나'(감독 토마스 케일)를 통해 마우이를 연기하며 자신의 할아버지인 피터 마이비아 대추장을 떠올렸다.29일 영화 '모아나'의 화상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배우 드웨인 존슨, 캐서린 라가이아와 토마스 카일 감독이 참석했다.드웨인은 "할아버지를 생각하며 강조하고 싶었던 마우이의 특징은 '약함'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애니메이션에서 모습처럼 마우이는 매력적인 캐릭터인데, 이런 것은 많은 사람들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인 거 같다. 하지만 실사화에서 연기하는 사람은 인간이다 보니 인간다운 진정성을 더하고 싶고, 우리가 대표하는 게 실제 문화권, 사람들이다 보니 남성성뿐 아니라 나약함도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드웨인은 "나약함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는 건 어렵다. 하지만 마우이는 그걸 드러내는 용기가 있었고, 마우이가 버려졌다는 상처를 털어놓고, 그걸 드러내는 순간이 모아나로부터였다는 게 아름다운 거 같다"고 짚었다. 또한 "모아나는 마우이의 본연의 모습을 들여다본다는 점이 특별한 거 같다. 이 둘의 호흡이 이번 영화에서 잘 드러나는 거 같다"고 덧붙였다.'모아나'는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전설의 영웅 마우이와 함께 저주에 빠진 섬을 구하기 위해 미지의 바다로 떠나는 오션 어드벤처다. '모아나'는 오는 7월 8일 개봉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토마스 카일 감독이 영화 '모아나'에 캐서린 라가이아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29일 영화 '모아나'의 화상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배우 드웨인 존슨, 캐서린 라가이아와 토마스 카일 감독이 참석했다.토마스 감독은 "3만2000명의 지원자가 있었다"며 "배우로서 연기하기 어려운 소양을 찾았는데, 캐서린이 제출한 테이프를 처음 봤을 때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게 생각난다. 노래도 잘하지만 스토리텔링 능력도 뛰어났고, 모아나의 감정을 분명히 이해하고 부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칭찬했다.캐서린 라가이아는 "이번 작품을 통해서 2016년 애니메이션 '모아나'에 대한 헌사를 보내고 싶었다. 그 시절, 태평양 섬 여성을 대표하는 훌륭한 여성 캐릭터가 잘 만들어졌기에 저도 어릴 때부터 그런 캐릭터를 보고 자랐다. 그런 대표성 가진 캐릭터를 보고 자란 것이 저를 모아나와 비슷한 결을 가진 사람으로 자라게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모아나의 대담함, 호기심 등을 존경하다보니 저도 그런 특징을 가지게 됐다. 연기를 하면서도 그런 부분을 강조하고 싶었다"라고 전했다.'모아나'는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전설의 영웅 마우이와 함께 저주에 빠진 섬을 구하기 위해 미지의 바다로 떠나는 올여름 가장 눈부신 오션 어드벤처다. '모아나'는 오는 7월 8일 개봉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tvN '2억9천 : 결혼전쟁' 우승자 신혜선이 속옷 공구를 예고했다.신혜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브라 브랜드 협찬 게시물을 공개하며 남편 도건우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신혜선은 핑크 컬러 브라톱에 스트라이프 카디건을 걸친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편한 브라를 찾았다"며 제품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남편 도건우와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신혼 분위기를 연출하며 여전한 애정을 보였다.한편 신혜선과 도건우는 2023년 방송된 tvN 커플 서바이벌 프로그램 '2억9천 :결혼전쟁'에 출연해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결혼 자금 2억9000만 원의 주인공이 됐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개그우먼 이은형이 가수 넉살과 유쾌한 만남을 공개했다.이은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 현조, 넉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한옥을 배경으로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한 이은형과 넉살, 그리고 가운데 자리한 아들 현조의 모습이 담겼다. 넉살은 캐주얼한 티셔츠와 반바지 차림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고, 이은형은 체크 셔츠와 볼캡을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미소를 지었다.특히 평소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던 이은형과 넉살은 이날도 비슷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은형은 "현조야 누가 엄만지 알겠냐구웅우우우"라는 재치 있는 글을 덧붙이며 웃음을 안겼다.사진 속 현조는 엄마와 넉살 사이에서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가족 같은 편안한 분위기와 세 사람의 자연스러운 케미가 훈훈함을 더했다.이은형은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며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남편 강재준과 함께 현실적인 육아 이야기부터 가족의 소소한 일상까지 솔직하게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한편 이은형은 2017년 개그맨 강재준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아들 현조를 품에 안았다. 넉살은 음악 활동과 예능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이자 인플루언서 최선정이 가족들과 함께한 스위스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최선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스위스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최선정은 산맥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리조트 선베드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민트 컬러의 니트 미니 원피스를 착용한 그는 자연 풍경과 어우러지는 청량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라탄 클러치백과 심플한 액세서리를 더해 휴양지 감성을 완성했다.최선정은 "여름의 유럽은 해가 길어서 저녁을 아주 늦게 먹으니 하루가 엄청 길다"며 "낮엔 산 꼭대기에서 아빠가 뜨싼 걸음 보면서 겨울이었다가, 저녁엔 한여름 밤 수영을 한다"고 여행 일상을 적었다.이어 "오늘은 아빠 웃긴 사진만 찍을 뻔했는데 오기 전 어쩌다 살이 조금 빠진 관계로 엄마 사진도 조금 남겨봤어요"라고 덧붙였다.이들 가족은 출장 겸 여행으로 유럽에 장기 투숙할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가수 별이 딸 송이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딸 송이가 배우 지예은의 집을 찾은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송이를 꼭 안아주는 지예은의 모습이 담겼다. 송이는 지예은 품에 안긴 채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별은 "송이의 최애 이모"라며 "예은이 이모네 놀러 간다고 전날 밤 설레서 잠도 설치고, 자기는 이모랑 꼭 파자마 파티를 할 거라며 제일 아끼는 잠옷까지 챙긴 송이어린이"라고 적었다.이어 "족발, 보쌈에 아이스크림 디저트까지 냠냠 해치우고 한동안 쉴 새 없이 이모랑 수다 떨며 인형놀이도 하고, 먹방 유튜브도 봤다"고 덧붙였다.특히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되자 송이는 지예은과 쉽게 떨어지지 못했다고. 별은 "헤어지려니 서운해서 한참을 이모 품에 안겨 떨어지지 못하더라"며 "송이야 이모가 그렇게 좋아? 엄마보다 더 좋아??"라고 귀여운 질투를 보였다.그러면서 "예은아 다음번엔 진짜 송이 두고 갈게. 좀 재워줘라. 소원이라네"라며 "집에 오는 길에, 아니 집에 와서도 자기 전까지 계속 졸랐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지예은 역시 댓글로 "내 사랑 송이"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남겨 남다른 애정을 자랑했다.한편 지예은은 바타와 공개열애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텐아시아 기자들이 최근 공식석상에 나타난 스타들의 패션을 살펴보고 분석한다.브랜드 포토콜 행사와 제작발표회 등에 나선 아이돌 겸 배우들의 패션 OOTD를 분석해본다. 최근 포토월에서는 깔끔한 올림머리에 한쪽 옆머리만 자연스럽게 내려 얼굴선을 살리는 스타일링이 눈에 띄었다. 손나은류예지 기자 - 배우 손나은이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컬러를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했다. 손나은은 브라운 컬러의 레더 슬리브리스 톱과 미디 스커트를 매치한 셋업을 선택했다. 흔히 '고동색', 심지어는 '똥색'이라고 불릴 만큼 호불호가 강한 색감이다. 자칫 피부를 칙칙하게 만들고 전체적인 인상을 무겁게 보이게 하는 컬러지만, 손나은은 특유의 맑은 피부톤과 담백한 분위기로 이를 자연스럽게 눌렀다.연예계 대표 뼈말라, 개미허리를 자랑하는 손나은의 가녀린 체형은 셋업에 리듬감을 더했다. 과한 노출 없이도 시선을 자연스럽게 허리로 모으며 전체 비율까지 길어 보이게 만드는 효과를 냈다.김세아 기자 - 손나은은 카키 브라운 컬러의 레더 원피스로 미니멀한 시크함을 완성했다. 허리 컷아웃 디테일이 단조로울 수 있는 디자인에 포인트를 더했고, 블랙 힐과 자연스러운 헤어로 세련된 분위기를 살렸다. 다만 레더 소재와 H라인 실루엣이 만나 전체적으로 다소 무겁고 직선적인 인상을 주는 점은 아쉽지만,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이 손나은 특유의 도시적인 매력을 극대화했다.박의진 기자 -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옷임은 확실하다. 일자로 떨어지는 옷 실루엣이 자칫 체형을 부해 보이게 만들 위험이 있지만, 손나은의 슬림한 몸매가 이를 커버했다. 무거운 가죽 소재 특성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가 남아공전을 집중 조명했다. 지난 25일 라이브로 방송된 틱톡(TikTok)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이하 ‘티키타카쇼’) 10회에서는 김남일, 김영광, 양상국, 이현이, 정유미, 넉살, 조나단, 장지현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총결산했다. 이날 오전 대한민국은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대1로 충격패를 당하며 조 3위를 기록, 남아 있는 다른 조들의 경기 결과에 따라 32강 진출 여부가 결정되게 됐다. 정유미는 “쇠망치로 머리를 맞은 느낌”이라는 남아공전 한 줄 평을 밝혔고, 김영광은 “홍명보 나가”를 외쳤다. 또, 결과를 기다리는 3일 내에 빠른 무언가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작심 발언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손흥민의 남아공전 선발 제외를 두고 출연진들의 날선 평가도 이어졌다. 특히 양상국이 손흥민을 교체 투입한 결정에 의문을 제기하자 김영광은 “전문 용어로 ‘명장병’이라고 한다”며 거침없는 의견을 쏟아냈다. 안정환 역시 “선택에 대해서는 감독이 책임을 져야 한다”라며 일침을 가했다. 홍명보 감독은 연봉 20억원대로 알려졌지만 남아공전에 충격패를 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이현이는 “아프리카팀들은 ‘흐름을 탈 수 있으니, 신나게 하면 안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남아공이 전반부터 너무 신났더라”라며 “왜 처음부터 상대 팀 기를 눌러 놓고 시작하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을 보였다. 이에 장지현은 손흥민의 부재로 전방 압박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서 남아공이 자신감을 얻은 것이라고 분석했다.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하 ‘콩콩팜팜’)이 유쾌한 시트콤 같은 모습을 보인다.오늘(26일) 2회 방송에서는 청소년기 육성우들의 일탈이 전파를 탄다.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와 목장 사람들이 오전 업무를 마치고 식사하는 동안 젖소들이 방목장을 벗어나 목장 곳곳을 활보하는 일이 벌어지는 것. 모두를 당황하게 한 젖소들의 탈출 사건 전말이 궁금해진다.또한 문상훈이 ‘KKPP푸드’ 인턴으로 합류한다. 3인방과 만난 문상훈은 연기로 의심받을 정도로 어색해하는 모습을 보이다가도 “너무 막 편하게 있으라고 강요하지 마셔라. 그게 더 불편하다. 제 호흡을 찾아가겠다”라며 할 말은 해 폭소를 자아낸다.문상훈과 함께 목장 일에 돌입한 가운데 극한의 효율을 추구하는 도경수가 뛰어난 아이디어로 목장 대표를 놀라게 만든다. 일의 효율을 높이는 도경수가 멋있어 보였던 문상훈은 그의 특별한 아이템을 슬쩍 사용해 보기도. 이에 이광수에게 “나는 인턴 때 꿈도 못 꿨다”라는 소리를 들으며 눈칫밥을 먹는다고.또, ‘KKPP푸드’와 목장 사람들이 휴식을 걸고 팽팽한 윷놀이 단판 승부를 벌인다. ‘KKPP푸드’가 이기면 하던 일을 목장 사람들에게 넘기고 쉴 수 있지만 지는 경우 엄청난 업무 폭탄을 맞는다고 한다.새로운 인턴 문상훈과의 에피소드를 예고한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은 오늘(26일) 저녁 8시 35분에 방송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통역사 겸 방송인 이윤진이 둘째 아들 다을이의 반가운 근황을 알렸다.이윤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다을이 주니어 통번역시험 7급 통과"라며 아들의 합격 소식을 밝혔다.그는 "엄마와 공부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 두 달 남짓 집에서 같이 노력하며 책 한 권을 다 떼고 통번역 시험까지 당당히 합격해 주었다"고 감격했다.이어 "처음엔 투닥거리기도 하고 고비도 있었지만, 다시 마음을 모아 연필을 깎고 공책 두 권을 빼곡히 채워가며 끝까지 해내준 다을이"라며 "시험장으로 당당히 들어가던 뒷모습이 얼마나 기특했는지 모른다"고 애정을 표현했다.또 "한국에 돌아와 주변의 대단한 사교육 환경을 보며 워킹맘으로서 마음 졸이고 미안할 때가 참 많았다"면서도 "남들 속도에 흔들리지 않고 우리만의 속도로 멋진 결과를 만들어내 주고 있는 다을이와 바빠서 사진 찍을 틈 없는 우리 소을이에게 정말 고맙다"고 덧붙였다.끝으로 "지난 몇 달 동안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다을이에게 아낌없는 칭찬을 보낸다"며 "우리 잠시 쉬고, 다음 급수를 위해 찬찬히 한 발 한 발 가보자. 다을이 정말 잘했어"라고 응원했다.한편 이윤진은 지난 3월 배우 이범수와 합의 이혼했다. 그는 "약 15년 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이범수와 원만한 합의를 거쳐 협의 이혼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혼인 기간 중 대화 소통의 부재로 생겼던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응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슬하에는 2011년생 딸, 2014년생 아들이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최미나수가 두산베어스의 시구자로 나선다.최미나수는 오는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최미나수가 두산베어스의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최미나수는 넷플릭스 '솔로지옥 5'에서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견인하는 존재감을 입증한 바 있다. 또 최근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서는 감각적인 스타일링, 적극적인 미션 수행 능력을 선보였다.최미나수는 "두산베어스의 시구를 하게 되어 기쁘다. 열심히 연습해서 시구자로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한편, 최미나수는 2026 글로벌OTT어워즈에서 한 해 동안 자신만의 색깔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낸 아티스트에게 수여되는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패션 코치’ 코드쿤스트의 도움을 받아 과감한 도전에 나선다. 박지현은 지금까지 입어보지 않았던 스타일은 물론, 노출까지 감행한다는 후문이다.오늘(2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가 박지현의 ‘패션 코치’로 나서 함께 쇼핑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공개된 사진에는 박지현이 ‘패션 코치’ 코드쿤스트와 패션의 성지인 한남동에 입성한 모습이 담겨 있다. 선글라스를 끼고 한껏 들뜬 박지현과, 그의 귀여운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짓는 형 코드쿤스트다. 거리의 ‘패션 피플’ 사이에서 박지현은 코드쿤스트에게 “오늘 형님만 믿을게요!”라며 설렘을 보인다.이들은 코드쿤스트의 단골 빈티지 숍으로 향했다. 코드쿤스트는 매의 눈으로 박지현에게 어울릴 만한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꾸민)’ 스타일의 ‘느좋남(느낌 좋은 남자)’ 패션 아이템들을 고른다.박지현은 비니 모자와 시원하게 파인 민소매 티셔츠를 든 코드쿤스트에게 “아직 도전할 준비가 안 됐어요!”라며 부끄러워한다고. 하지만 마침내 코드쿤스트는 박지현을 위한 맞춤 스타일을 찾아내, “지금까지 본 것 중에 제일 낫다!”라며 센스 넘치는 ‘느좋남’으로 변신한 박지현의 모습에 흐뭇해한다는 후문이다. 박지현도 자신의 모습을 보고 “진짜 연예인 같다!”라며 감탄(?)한다.또한 박지현은 코드쿤스트에게 ‘느좋남’ 스타일을 빛내 줄 ‘SNS 인생샷’ 코치까지 받는다. 180도 달라진 박지현의 모습은 어떨까.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특별한 사진전을 연다.26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026 황민현 PHOTOBOOK <ON 道> 사진전’(이하 ‘ON 道’ 사진전)이 오는 29일부터 내달 6일까지 서울 성동구 58GROUND에서 진행된다.‘ON 道’는 일본 도쿄와 가마쿠라를 배경으로 한 황민현의 여행 기록이다. 익숙한 도시에서 낯선 감정을 발견하고, 고즈넉한 길과 바다, 골목과 카페를 지나며 쌓아 올린 황민현만의 감성이 전시 공간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오늘(26일) 0시 공개된 프리뷰 영상에는 여행지 곳곳에서 촬영 중인 황민현의 모습이 펼쳐졌다. “제가 눈에 담은 이 순간들이 황도(팬덤명)의 하루에도 작은 쉼표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그의 내레이션이 포토북과 사진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ON 道’ 사진전에는 포토북 사진을 비롯해 황민현이 카메라로 포착한 여행 장면들, 오직 이번 전시에서만 만날 수 있는 미공개 컷들이 포함된다. 그가 피사체로 존재하는 순간과 그가 직접 기록한 순간이 어우러진다. 황민현이 직접 녹음한 모바일 오디오 가이드도 준비됐다. 오디오 가이드에는 그가 여행을 하면서 느낀 감정들이 생생하게 담긴다. 또한 기차 소리와 파도 소리 등 현장음이 더해진다.한편 ‘ON 道’ 사진전은 무료로 운영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가수 신유가 '인생은 오디션'에서 훈훈한 선배미(美)를 자랑했다.신유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방송된 SBS 러브FM 라디오 프로그램 '인생은 오디션'에 심사위원으로 함께했다.'인생은 오디션'은 차세대 트로트 스타를 찾기 위해 총 상금 1억 원을 걸고 펼쳐지는 100% 리얼 라이브 오디션이다. 신유는 1라운드 심사를 맡았다.이날 방송에서 신유는 후배들이 존경하는 '트로트 황태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노래 속 감정선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섬세한 가창력의 노하우를 전수했다. 또, 때로는 따뜻한 칭찬과 응원의 메시지로 훈훈함을 더했다.또한, 매일 오후 시간대에 찾아오는 신유의 꿀 보이스가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신유는 꾸준히 다수의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을 심사해온 만큼, 이번 라디오에서도 안정적인 진행과 감미로운 목소리를 자랑했다.한편, 신유는 각종 음악, 방송, 공연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오는 27일에는 일본의 전설적인 아이돌 가수 겸 배우 콘도 마사히코 (こんどうまさひこ)의 내한 공연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이어 내달 개막하는 창작 주크박스 뮤지컬 '전국노래자랑'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국노래자랑'은 장수 TV 프로그램을 모티브로 한 트로트 기반 뮤지컬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이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를 압도했다.배정남은 지난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7 S/S 파리 패션위크 송지오(SONGZIO) 옴므 컬렉션 'IMPAVIDE(임파비데)' 쇼에 모델로 참석했다. 브랜드의 오랜 뮤즈로 활약해 온 그는 특유의 강렬한 아우라와 안정적인 워킹으로 런웨이를 누볐다.이날 배정남은 산뜻한 그린 컬러의 셋업 룩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세련된 실루엣과 감각적인 디테일이 돋보이는 착장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한 그는 절제된 카리스마와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오랜 시간 국내외 패션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구축해 온 배정남은 이번 무대를 통해 모델로서의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한편, 배정남은 내달 25일 저녁 8시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규림(안희연 분)의 든든한 남사친 조흥식 역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