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은 최근 SNS를 통해 지인이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직접 카메라에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여진은 생일 케이크를 든 채 왕관을 쓰고 남편에게 볼뽀뽀를 하고 있다. 남편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신혼부부다운 애정을 드러냈다.
최여진은 남편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린 뒤 SNS를 통해 소소한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남편은 재혼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숨김없이 표현하며 달달한 신혼을 이어가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부장' 빌런 유지안 "서수민과 라이벌 의식?…의지한 순간이 더 많아" [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8603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