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건강 난조 속에서도 자신의 일을 이어가고 있다.조민아는 8일 자신의 SNS에 "삶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헤쳐가고 이뤄내며 성장함의 연속"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조민아는 최근 한 달 동안 건강 문제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한 달째 또 앓고 있는 이석증과 태어나 처음 만난 성대결절. 컨디션 난조"라면서도 "이겨내자"라고 스스로를 다독였다.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강의실로 보이는 공간이 담겼다. 이석증에 성대결절까지 겹치며 컨디션이 떨어진 상황에서도 자신의 일정을 소화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조민아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잃지 않았다. 그는 "풍파 많은 삶 속, 스쳐 지나가는 인연들 속에서 내가 한결같이 든든하게 내 편이다. 그것만으로도 행복의 이유는 이미 충분한 것"이라고 적었다.이어 "현재의 나를 격려하고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며 매일을 즐거이 살아내자"고 덧붙이며 스스로를 향한 응원을 보냈다. 한 달째 계속된 이석증에 처음 겪는 성대결절까지 찾아왔지만 묵묵히 자신의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조민아는 그룹 쥬얼리 출신으로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보험설계사로도 활동하며 자신의 SNS를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유튜버 아옳이(김민영)가 남자친구인 한의사 김형배와 중국 상하이 여행을 즐겼다.아옳이는 최근 자신의 SNS에 "유행하는 릴스 찍어봤어요"라며 상하이 여행 중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주책돌싱 하고 싶은 거 다 하는 중"이라고 덧붙이며 스스로를 유쾌하게 표현했다.공개된 영상에는 호텔 수영장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아옳이와 김형배의 모습이 담겼다. 상하이의 화려한 스카이라인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야외 수영장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꼭 끌어안으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옳이는 김형배에게 안긴 채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리는 등 연애 중인 행복감을 숨김없이 드러냈다.특히 아옳이는 자신의 이혼 경험을 떠올리게 하는 '주책돌싱'이라는 표현까지 직접 사용하며 한층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새로운 사랑과 함께 여행지에서 하고 싶었던 것들을 마음껏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아옳이는 카레이서 출신 서주원과 2018년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이후 한의사 김형배와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방송인 서장훈이 이효리 앞에서 의외의 '순한 맛' 매력을 드러냈다.최근 JTBC 예능 '연애전쟁'에서 MC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효리와 서장훈은 함께 댄스 챌린지 촬영에 나섰다.공개된 영상 속 이효리는 음악에 맞춰 신나게 몸을 움직이며 특유의 여유 넘치는 춤선을 보여줬다. 그 뒤를 따라 등장한 서장훈 역시 이효리의 동작에 맞춰 춤을 추며 챌린지에 동참했다.무엇보다 웃음을 자아낸 건 두 사람의 상반된 분위기였다. 평소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냉철한 판단과 거침없는 직언으로 '팩트 폭격기' 이미지를 구축해온 서장훈이지만, 이날만큼은 이효리의 리드에 얌전히 몸을 맡긴 모습. 큰 체구로 이효리의 춤을 차근차근 따라 하는 모습과 환하게 터진 웃음까지 더해지면서 평소의 시크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이 돋보였다.특히 이효리 역시 서장훈의 모습이 재미있는 듯 연신 밝은 표정을 지었다. 카리스마로는 누구에게도 밀리지 않는 두 사람이지만 댄스 챌린지에서는 자연스럽게 이효리가 선두에 서고 서장훈이 따라가는 구도가 완성돼 웃음을 더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텐아시아 기자들이 최근 공식석상에 나타난 스타들의 패션을 살펴보고 분석한다.하지원은 영화 '비광' 행사에, 하영은 넷플릭스 '이런 엿같은 사랑' 제작발표회, 정은채는 SBS '재벌X형사'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하지원류예지 기자: 배우 하지원이 완벽한 몸매 관리가 돋보이는 원숄더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원은 영화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블랙 원숄더 의상을 선택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의 드레스는 한쪽 어깨를 과감하게 드러내며 특유의 시크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탄탄한 바디라인이다. 매끈한 직각 어깨와 선명한 쇄골 라인, 군살 없는 팔 라인이 원숄더 디자인과 어우러져 건강미를 한층 부각했다. 오랜 시간 꾸준한 자기 관리로 완성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순간이었다.김지원 기자: 하지원은 블랙 컬러의 원숄더 톱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올블랙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쪽 어깨와 쇄골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비대칭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액세서리는 귀걸이, 손목시계 정도만 착용해 전체적으로 깔끔한 분위기를 냈다. 헤어 역시 단정하게 묶은 뒤 얼굴 양옆으로 잔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 세련된 인상을 강조했다. 화려한 장식 없이 블랙 컬러와 어깨선만으로 존재감을 보여주는 스타일링이었다.박주원 기자: 원 오프숄더 디자인의 슬리브리스 톱으로 직각 어깨와 탄탄한 팔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냈다. 비대칭으로 흐르는 프릴 디테일은 상체에 입체감을 더했다.다만 상의부터 팬츠까지 블랙으로 통일한 데다 눈에 띄는 패턴이나 액세서리마저 없어 전체적인 스타일링은 다소 심심하게 느껴졌
'나는 솔로' 20기 정숙이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정숙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정숙에게 "언니 결혼할 생각 없죠? 인생 목표가 궁금해"라고 질문했다.이에 정숙은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없어서 나도 너무너무 까다로워"라고 답했다. 이어 "지금 인생 목표는 부동산..?"이라고 덧붙인 뒤 "남자놈들 지겨워짐"이라고 유쾌하게 적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정숙은 20기 영호와 2025년 5월 18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지만 이후 파혼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문가영이 여유로운 휴일의 일상을 공개했다.문가영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쉬는 날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한 식당을 찾아 식사를 즐기고 있다. 네이비 컬러의 민소매 상의를 입고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가볍게 얹은 채 편안한 분위기를 드러냈다.특히 화려한 메이크업을 덜어낸 문가영의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작품이나 공식 석상에서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한 메이크업을 선보여왔다면, 이날은 피부 표현부터 눈매까지 한층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수수한 스타일링이 오히려 문가영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턱을 괸 채 음식을 바라보는 모습 역시 꾸밈없는 휴일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화려한 드레스와 메이크업 없이 편안한 옷차림만으로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피부가 돋보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그룹 샤이니 키가 이른바 '주사이모' 논란으로 예능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가운데 집에서 직접 파스타를 만들어 먹는 일상을 공개했다.키는 7일 자신의 SNS에 "김씨네 파스타(정통아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잠옷 차림으로 주방에 선 키가 직접 파스타를 만드는 모습이 올라왔다.키는 각종 채소와 조개 등 다양한 재료를 준비해 요리에 나섰다. 완성된 파스타를 접시에 푸짐하게 담은 그는 카메라 앞에서 직접 맛을 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방송 활동 대신 집에서 요리를 즐기는 소소한 근황이 눈길을 끈다.특히 키는 지난해 말 방송인 박나래를 둘러싸고 불거진 이른바 '주사이모' 논란에 함께 이름이 오르며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키가 지인의 추천으로 해당 인물이 근무하는 강남 소재 병원을 찾았으며 그를 의사로 알고 진료를 받아왔다고 밝혔다. 병원 방문이 어려울 때는 자택에서 몇 차례 진료를 받은 사실도 인정했다. 논란 이후 키는 고정 출연하던 MBC '나 혼자 산다'와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모두 하차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트로트 가수 김용빈과 정서주의 진진 대결이 성사된다.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3회에서는 진(眞) 김용빈과 진(眞) 정서주의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여기에 챕터3 첫 메기 싱어까지 가세한다.이날 김용빈이 선곡한 노래는 남진의 '미워도 다시 한번'이다. 부드러운 이미지와는 상반된 묵직한 중저음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해당 곡을 인생곡으로 꼽은 골든 스타 박현빈은 "목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다", "아주 멋있는 남자"라며 감탄한다.김용빈이 지목한 상대는 정서주다. 두 사람은 그동안 여러 차례 맞대결을 펼쳤지만, 정서주는 단 한 번의 무승부를 제외하면 모두 김용빈에게 패배했다. 이번만큼은 천적을 상대로 첫 승에 도전한다.정서주는 박현빈의 '아름다운 약속'으로 맞불을 놓는다. 무대를 본 출연진들은 "천사가 내려온 것 같다", "정서주를 위한 노래다", "요정 같았다"라며 찬사를 쏟아낸다. 안성맞춤 선곡을 들고 온 정서주가 이번에는 김용빈 징크스를 깰 수 있을까.하지만 두 사람의 승부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챕터3 첫 메기 싱어가 등장하며 또 한 번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중후한 저음으로 단 한 소절 만에 무대의 분위기를 뒤바꾼 비밀병기의 정체는 오늘(7일) 밤 10시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부산국제영화제 측이 오는 10월 개막을 앞두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제21회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공개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의 핵심 모티프는 ‘군상(群像)’이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을 담아낸 이번 포스터는, 축제를 바라보는 관람자를 넘어 영화제를 함께 완성하는 주체로 관객을 조명했다. 저마다의 시선으로 영화제를 찾은 이들의 다양한 모습과 서사가 포스터 속에 어우러지며 영화제의 중심에 선 관객의 존재를 되새긴다. 군상으로 구현된 관객들의 모습은 영화제를 이루는 수많은 만남과 순간을 상징한다. 또, 각자의 방식으로 축제를 경험하는 관객들의 이야기를 하나의 풍경으로 담아냈다. 이를 통해 수많은 관객의 경험이 모여 비로소 하나의 영화제를 완성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이번 공식 포스터는 제2회 부산국제영화제부터 미술감독으로 활동하며 포스터와 축제 공간을 디자인해 온 최순대 미술감독이 기획 및 디자인을 맡았다. 최순대 미술감독은 “영화제를 완성해 온 것은 언제나 객석을 채워준 관객들의 존재다. 현장에 당도하고, 머물고,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의 모든 순간에 영화제는 이미 한 편의 영화가 된다는 의미를 담아 포스터를 작업했다”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한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부터 10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개최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전 야구선수 황재균의 은퇴식이 폭염 여파로 잠정 연기됐다.황재균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폭염 때문에 은퇴식은 잠시 연기됐습니다. 아쉽지만, 더 안전하고 좋은 날 다시 만나겠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마지막 인사는 제대로 하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함께 공개된 안내문에는 당초 오는 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롯데 자이언츠전을 마친 뒤 진행될 예정이었던 은퇴식이 KBO의 폭염 대응으로 경기 자체가 취소되면서 잠정 연기됐다고 적혀 있다. KT는 "잔여 경기 편성 이후 은퇴식 일정을 다시 안내드리겠다"며 팬들의 양해를 구했다.한편 지연과 이혼한 황재균은 지난해 12월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KT의 창단 첫 통합우승을 이끈 주장으로 활약했다.황재균은 은퇴 후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디즈니+ 새 서바이벌 예능 '술래게임'에 출연을 확정했다. 황재균은 tvN 스포츠·티빙 야구 해설위원도 맡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한의사 김형배가 연인인 인플루언서 아옳이(김민영)와의 로맨틱한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김형배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상하이 호텔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옳이와 나란히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화이트 톤 의상으로 커플룩을 완성한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밀착한 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 앞에는 수백 송이의 핑크 장미로 제작된 초대형 꽃다발이 놓였고, 하트 모양 풍선까지 더해져 기념일의 설렘을 한층 배가시켰다.특히 객실 창밖으로는 상하이의 대표 랜드마크인 동방명주가 한눈에 들어와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도시 풍경을 배경으로 남긴 커플 사진은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하며 감탄을 자아냈다.이번 사진은 두 사람의 교제 200일을 기념해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형배는 아옳이를 위해 초대형 장미 꽃다발을 준비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고, 상하이 출장 일정에도 함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한쳔 아옳이는 서주원과 이혼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이경실의 딸 손수아가 미술관에서 찍은 사진이 온라인에서 다양한 반응을 낳고 있다.손수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의 한 미술관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시 공간 한쪽 벤치에 앉아 작품을 감상하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편안한 화이트 셔츠와 블루 팬츠 차림의 손수아는 벽에 기대앉아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지만 벤치 위에 신발을 벗은 채 양말만 신은 발을 올리고 있는 모습이 함께 포착됐다.해당 벤치는 관람객들이 함께 이용하는 공용 휴식 공간인 만큼, 일부에서는 공공장소에서의 에티켓을 아쉽게 바라볼 수 있다는 반응도 나온다. 특히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공인으로서 조금 더 세심한 배려가 필요했다는 의견도 제기될 수 있다.반면 일각에서는 잠시 신발을 벗고 휴식을 취하는 자연스러운 모습일 뿐이라며 과도한 해석은 경계해야 한다는 시선도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김지영의 남편이자 독서 커뮤니티 트레바리 대표 윤수영이 딸을 품에 안은 뒤 벅찬 심경을 전했다.윤수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갓 태어난 딸을 품에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수영은 침대에 앉아 포대기에 싸인 딸을 조심스럽게 안은 채 눈을 맞추며 미소를 짓고 있다. 초보 아빠의 설렘과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모습이다.윤수영은 "아이가 태어났다"며 "아이는 각오했던 것보다 훨씬 더 세심하고 기민한 보살핌을 필요로 한다. 갑자기 우리 인생의 주인공이 돼버린 그녀는 아직 먹고 자고 싸고 우는 것밖에 할 줄 아는 게 없다"고 출산 후 달라진 일상을 전했다.이어 "그렇지만 아이는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사랑스럽다. 아이가 우리에게 와주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며 "이 친구에게 자랑스러운 아버지가 되기 위해 항상 성심을 다해 살아야겠다고 다짐하고 있다"고 아버지가 된 책임감도 드러냈다.아내 김지영을 향한 존경과 애정도 아낌없이 표현했다. 그는 "아내는 건강하다. 출산 전날까지도 헬스장에 다녔을 정도"라며 "조리원 첫날부터 산책을 나가고, 수유 후 짬을 내 말린 어깨를 펴겠다며 밴드를 당기는 그녀를 존경한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배우자 덕분에 늘 자극을 받고 있다"고 적었다.또 "임신했을 때의 아내가 임신 전보다 아름답다고 생각했고, 지금 어머니가 된 아내는 그때보다도 더 아름답다"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딸의 이름도 공개했다. 윤수영은 "아이의 이름은 '슬'"이라며 "'윤슬'처럼 반짝이는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
배우 정호연이 영화 호프 무대인사 현장을 밝은 에너지로 물들였다.정호연은 최근 자신의 SNS에 "무대인사 레츠고"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정호연은 레드 컬러 티셔츠에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려한 꾸밈보다는 내추럴한 분위기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돋보였다. 특유의 생기 넘치는 표정과 여유로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정호연은 영화 호프 개봉 이후 배우들과 함께 무대인사 일정을 소화하며 관객들과 직접 만나고 있다. SNS를 통해서도 현장 분위기를 전하며 작품 홍보에 힘을 보태는 모습이다.공교롭게도 같은 작품에 출연한 황정민은 최근 사생활 의혹과 관련해 소속사를 통해 "온라인 게시물 작성자는 자신을 지속적으로 괴롭혀 온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고 주장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댄서 허니제이와 씨스타 출신 보라가 건강미 넘치는 시밀러룩으로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허니제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보라와 함께 촬영한 댄스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의상을 맞춰 입고 밝은 에너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공개된 영상 속 허니제이는 레드 컬러 크롭톱과 쇼츠를 매치해 탄탄한 복근과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보라는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레드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같은 계열의 레드 컬러를 활용한 시밀러룩이 두 사람의 케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푸른 하늘 아래 나란히 선 허니제이와 보라는 리듬에 맞춰 자연스럽게 안무를 소화하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오랜 시간 무대와 퍼포먼스를 통해 다져온 탄탄한 피지컬과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가 어우러져 짧은 영상만으로도 강한 존재감을 발산했다.팬들은 "여름 그 자체", "둘 다 건강미가 너무 멋있다", "레드 시밀러룩이 찰떡이다", "춤선도 완벽한 조합"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