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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ryuperstar@tenasia.co.kr
  • 아옳이, 마이너스 3000만원대인데 덤덤…SK 하이닉스로 돈 잃었네

    아옳이, 마이너스 3000만원대인데 덤덤…SK 하이닉스로 돈 잃었네

    인플루언서 아옳이(김민영)가 솔직한 투자 근황을 공개했다.아옳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주식 계좌 화면을 캡처해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총 평가금액 7517만4000원, 평가손익 -3015만8358원(-28.68%)이 기록돼 있다. 적지 않은 손실 규모가 눈길을 끈다.아옳이는 "나 빼고 다 주식으로 돈 버는 것 같아서 어제 고심 끝에 하이닉스 샀는데…"라고 적었다. 이어 "내 특기 : 주식 고점에 물리기"라고 덧붙이며 씁쓸한 심정을 유쾌하게 표현했다.한편, 아옳이는 2018년 인플루언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조민아, 보험왕인데 요리도 척척…새벽 3시반에 칼기상

    조민아, 보험왕인데 요리도 척척…새벽 3시반에 칼기상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의 생일을 맞아 정성 가득한 삼신상을 차리며 모성애를 보였다.조민아는 23일 자신의 SNS에 "생일날 아들을 낳은 엄마는 아기 돌 때부터 삼신상을 차렸어요"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앞서 조민아는 2020년 6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지만 2022년 이혼,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공개된 글에 따르면 조민아는 아들 강호의 생일을 기념해 올해도 삼신상을 준비했다. 그는 "올해가 벌써 7번째 삼신상입니다"라며 "어제 퇴근 길에 장 봐와서 새벽 3시 반에 일어나 동 트기 전 차린 삼신상"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우리 강호, 앞으로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아껴주고 지켜주세요"라며 간절한 바람을 적었다. 기도하는 이모티콘과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또한 "#삼신상 7번째", "#우리아들건강하게자라게해주세요", "#엄마생일 #아들생일 #우리가족생일" 등의 해시태그를 남겼다.같은 그룹 멤버 이지현 역시 댓글을 통해 "생일축하해~~~ 강호 또 갖고 싶은 거 없어?? 보내보내 이모가 쏜다!!!!!"라며 축하 메시지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한편 조민아는 현재 보험설계사로 근무 중이다. 최근 22번째 보험왕 MVP를 차지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김지석♥이주명, 서로 언급 지양하기로…"편하지만 누가 될 때도"[인터뷰②]

    김지석♥이주명, 서로 언급 지양하기로…"편하지만 누가 될 때도"[인터뷰②]

    배우 김지석이 연인인 이주명과의 공개 열애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지석은 2024년 8월, 12살 연하 이주명과의 열애를 인정하고 교제 중이다.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남편들' 김지석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5kg 벌크업을 한 김지석은 한층 더 탄탄하고 다부진 피지컬로 취재진을 맞이했다.‘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 충식(진선규 분)과 현남편 민석(공명 분)의 예측불허 작전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김지석은 마도준으로 분해 외형적인 세련미 뒤에 숨겨진 특유의 거칠고 불량한 기질을 리얼하게 그려냈다.이날 김지석은 여자친구인 배우 이주명과의 공개열애에 대해 "둘 다 언급을 최대한 지양하려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 개인으로서는 마음이 예전보다 편하고 자유로운 건 있다. 그렇지만 작품을 연기하고 책임지는 배우로서는 본의 아니게 누가 될 때가 있다. 투머치 걱정일 수도 있지만. 수식어가 된다는게, 배우로서 작품으로서 빛나야 되기에 조심스러울 때가 있다"고 설명했다.한편 '남편들'은 현재 국내에서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으나 지난 22일 넷플릭스 글로벌 영화(영어권 포함) 부문 3위에 올랐다. 톱10 진입국가는 57개국으로, 한국을 비롯해 홍콩, 베트남,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7개국에서 정상을 찍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김태현♥' 미자, 기미가 왜 이렇게 심해…최악 피부 상태에 깜짝

    '김태현♥' 미자, 기미가 왜 이렇게 심해…최악 피부 상태에 깜짝

    개그우먼 미자가 피부 상태를 공개하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미자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피부 진단 기기 화면을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특수 촬영을 통해 드러난 얼굴 피부 상태가 담겼다. 겉으로는 잘 보이지 않던 기미와 색소 침착이 얼굴 전반에 빼곡하게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미자는 사진과 함께 "속기미 소름..."이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이어 "관리 안 하면 끊임없이 올라옴"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피부 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했다.특히 사진 속 피부 진단 결과에는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잠재성 색소들이 다수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미자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2022년 결혼했으며, 현재 홈쇼핑을 비롯해 개인 유튜브 채널 및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세븐틴 새 유닛' V8, 글로벌로

    '세븐틴 새 유닛' V8, 글로벌로

    V8은 지난 22일 세븐틴 공식 SNS에 미니 1집 ‘V8’의 마지막 콘셉트인 ‘REV’ 버전 필름과 포토를 연이어 공개했다. 버전 명은 엔진의 회전 속도를 높인다는 뜻의 단어에서 착안한 이름이다. 앨범에서는 스스로를 점화하며 끊임없이 나아가는 V8의 추진력을 담았다.콘셉트 포토는 황금빛으로 물든 벌판 위 V8의 여정을 낭만적으로 표현된다. 앨범 테마인 ‘소모된 청춘’을 짧지만 아름다운 해질녘의 골든 아워에 빗댄 연출이 눈길을 끈다. 두 멤버가 불꽃놀이를 즐기는 장면에서는 혼란과 불확실함마저도 질주의 연료로 삼는 젊음의 혈기가 느껴진다.콘셉트 필름 ‘REV the engine’은 방황과 흔들림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전진하는 V8의 모습을 음악과 함께 담아냈다. 일렉트로 트래시(electro trash) 장르 특유의 거칠고 묵직한 사운드에는 자신을 추동하며 에너지를 고조시키는 두 사람의 태도가 녹아있다. 앞서 공개된 ‘CHECK OUT’, ‘RATS NEST’ 버전과는 또 다른 감성의 트랙이 예고됐다.오는 29일 발매되는 ‘V8’은 지나간 시간에서 경험한 방황, 혼란, 그리고 그 안에서 찾은 회복과 성장의 순간을 다채로운 전자음악으로 표현한 앨범이다. 타이틀곡 ‘singasong’을 포함해 총 8곡이 포함된다. V8은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 메카톡(Mechatok), 키라라(KIRARA), 딜런 브레이디(Dylan Brady) 등 국내외 유명 프로듀서들과 손잡고 협업했다.V8은 신보 공개에 앞서 오는 28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그레인 하우스에서 프리 리스닝 파티를 연다. 이들은 K-팝에서는 보기 드문 DJ 파티 형식의 행사를 기획했다고. 단독 공연도 다가온다. 두 사람은 내달 11~1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

  • 15기 옥순, ♥변호사 남편과 뽀뽀하기 1초 전…애 둘 낳아도 여전히 신혼

    15기 옥순, ♥변호사 남편과 뽀뽀하기 1초 전…애 둘 낳아도 여전히 신혼

    15기 옥순이 남편 15기 광수와 함께하는 단란한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15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SNS에 "요즘 근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에는 남편 15기 광수, 두 자녀와 함께하는 행복한 육아 일상이 담겼다. 옥순은 "20개월+5개월 아기들과 행복한 육아일상을 보내고 있어요"라며 근황을 알렸다.사진 속 옥순은 둘째를 품에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남편 광수는 아내와 아이를 바라보며 흐뭇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통통한 볼살이 돋보이는 둘째 역시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부부의 달달한 순간도 공개됐다. 서로를 꼭 끌어안은 채 얼굴을 맞댄 옥순과 광수는 여전히 신혼 같은 애정을 자랑했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스킨십에서 변함없는 부부애가 느껴진다.한편 두 사람은 2024년 1월 결혼해 같은 해 10월 득녀했다. 15기 광수는 지난 2월 개인 채널 '송용규 변호사 TV'를 통해 둘째 득녀 과정을 담은 브이로그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김지석, 하루에 햄버거 2개씩 먹어…"인생 최대 몸무게, 유지하려 노력"[인터뷰①]

    김지석, 하루에 햄버거 2개씩 먹어…"인생 최대 몸무게, 유지하려 노력"[인터뷰①]

    배우 김지석이 벌크업을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남편들' 김지석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5kg 벌크업을 한 김지석은 한층 더 탄탄하고 다부진 피지컬로 취재진을 맞이했다.‘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 충식(진선규 분)과 현남편 민석(공명 분)의 예측불허 작전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김지석은 마도준으로 분해 외형적인 세련미 뒤에 숨겨진 특유의 거칠고 불량한 기질을 리얼하게 그려냈다.실제로 배역을 위해 5kg 벌크업에 나선 김지석은 "마도준은 파워 액션이었다. 무게감이 있었으면 좋겠더라. 빡빡 꽂아주는 시원함과 통쾌함 말이다"라며 "수트를 입으니까 태가 듬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벌크업을 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운동하고 1시간 안에 햄버거를 먹으면 벌크업이 된다더라. 그래서 하루에 2개씩 먹었다. 감자튀김과 탄산은 안 된다"라며 "몸이 커지니 몸에서 주는 에너지가 좋아서 유지를 하려고 노력 중이다. 인생 최대 몸무게다"라고 덧붙였다.한편 '남편들'은 현재 국내에서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으나 지난 22일 넷플릭스 글로벌 영화(영어권 포함) 부문 3위에 올랐다. 톱10 진입국가는 57개국으로, 한국을 비롯해 홍콩, 베트남,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7개국에서 정상을 찍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단독] 정채연의 'M: 리부트', 변화 생겼다…티빙 편성으로 제목 변경

    [단독] 정채연의 'M: 리부트', 변화 생겼다…티빙 편성으로 제목 변경

    배우 정채연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M: 리부트'에 변화가 생겼다. 32년 전 MBC에서 방송된 10부작 납량특집 미니시리즈 'M'을 각색한 만큼 MBC에서 편성될 것이라 예상됐으나, 최근 티빙으로 공개 플랫폼이 바뀌었다. 이로 인해 'M: 리부트'라는 제목을 사용하지 못하게 되면서 제목 역시 변경됐다.23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M: 리부트'는 티빙 오리지널로 편성되면서 제목이 'M: Mixed twins'로 변경됐다.이번 작품은 SF 공포 스릴러로 각색된다. '스승의 은혜', '무서운 이야기' 등 공포물 연출에 일가견 있는 임대웅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각본은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 '히든 페이스'에 참여했던 홍은미 작가와 이정은 작가가 집필한다. 제작은 '재벌X형사', '그해 우리는' 등 인기 드라마를 배출한 빅오션ENM이 맡는다.'M: 리부트'는 1994년 방영된 MBC 납량특집 드라마 'M'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드라마 'M'은 메디컬 스릴러 장르로, 최고 시청률 52.2%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M'의 주연을 맡았던 심은하는 이 작품으로 스타 반열에 올랐다. 당시 심은하의 '초록색 눈'과 'M 목소리'는 지금까지 회자될 정도다. 정채연이 심은하의 계보를 이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M: 리부트'에서 'M: Mixed twins'로 이름을 바꾼 이 작품은 연내 공개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지훈 아내, 출산 6개월 남았는데…딸 데리고 육아+여행

    이지훈 아내, 출산 6개월 남았는데…딸 데리고 육아+여행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딸 루희와 함께한 포항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아야네는 최근 자신의 SNS에 포항을 방문한 근황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딸 루희와 함께 식당을 찾은 모습부터 여행지 곳곳을 둘러보는 일상이 담겼다.특히 눈길을 끈 것은 식사 전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루희의 모습이었다. 어린 나이에도 자연스럽게 식전 기도를 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아야네 역시 딸의 사랑스러운 행동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포항의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녀의 모습도 공개됐다. 루희는 특유의 귀여운 매력으로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한편 이지훈과 14살 연하의 일본인 아야네는 2021년 결혼했다. 2024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으며, 현재 둘째 임신 중이며 12월 출산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박하나, 시험관 시술 준비하더니…다정한 ♥김태술에 또 반했네

    박하나, 시험관 시술 준비하더니…다정한 ♥김태술에 또 반했네

    배우 박하나가 남편 김태술을 향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보였다.박하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남편 김태술과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하며 "늘 감사하고 미안하고 존경하고~ 사랑해~💕💕"라고 적었다.이어 "하루하루 아끼고 사랑하면서 잘 지내자~"라고 덧붙이며 남편을 향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박하나와 김태술의 모습이 담겼다. 박하나는 단정한 단발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고, 김태술 역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다정한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부부 케미를 완성했다.특히 사진에는 "3년 전~ 시작된 우리 인연"이라는 문구가 함께 담겨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보이묘 신혼다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한편 박하나는 1살 연상의 김태술 농구 감독과 지난해 6월 결혼했다. 박하나는 현재 2세를 가지기 위해 시험관 시술 근황을 공유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3번째 결혼' 22기 정숙, 마트에서 증사 찍는 ♥남편 공개…미국서 행복한 신혼생활

    '3번째 결혼' 22기 정숙, 마트에서 증사 찍는 ♥남편 공개…미국서 행복한 신혼생활

    22기 정숙과 남편 10기 상철의 유쾌한 일상이 공개됐다.최근 정숙은 SNS를 통해 남편 상철의 근황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는 미국의 한 대형 마트에서 증명사진 촬영에 나선 상철의 모습이 담겼다. 상철은 의자에 반듯하게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며 증명사진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베이지색 티셔츠와 검은 반바지의 편안한 차림에도 탄탄한 피지컬이 시선을 사로잡는다.정숙은 "#토요일오운완하고서 #월마트에서 #흑구증명사진찍는날 #핸썸😘"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운동을 마친 뒤 함께 장을 보러 갔다가 증명사진까지 찍는 평범한 주말 풍경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한편 22기 정숙은 변호사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으며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다. 남편인 10기 상철은 미국 거주 중인 사업가다. 10기 돌싱특집에 출연했으며 이혼 후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두 사람은 같은 기수는 아니었지만 만남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허니제이, 팔에 문신은 그대로…출산 3년 만에 건강한 비키니 자태

    허니제이, 팔에 문신은 그대로…출산 3년 만에 건강한 비키니 자태

    댄서 허니제이가 건강미 넘치는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허니제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지인들과 함께한 여름 나들이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노란색 플라워 패턴 비키니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선글라스와 볼캡으로 포인트를 준 허니제이는 특유의 힙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출산 후에도 탄탄하게 관리된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넓게 드러난 어깨 라인과 군살 없는 상체, 자신감 넘치는 포즈가 어우러지며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했다. 허니제이는 지인들과 함께 워터파크를 찾은 것으로 보이며, 한여름 햇살 아래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다.한편 댄스 크루 홀리뱅의 수장인 허니제이는 2022년 11월, 1살 연하의 모델 출신 패션 사업가 정담과 결혼해 2023년 4월 딸 러브를 얻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남편들' 1.5배속으로 봤는데도 지루해…남은 건 호들갑뿐 [TEN리뷰]

    '남편들' 1.5배속으로 봤는데도 지루해…남은 건 호들갑뿐 [TEN리뷰]

    '극한직업'으로 1000만 배우가 된 진선규와 공명이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감독 박규태)로 7년 만에 다시 만났다. 검증된 배우들의 만남에 적어도 이번 작품이 재미없는 영화는 아닐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 기대는 처참하게 무너진다. 러닝타임 내내 웃었던 적이 한 번도 없다. 심지어 1.5배속으로 봤는데도 지루하다.'남편들'은 아내 시내(강한나 분)와 딸 연주(오은서 분)를 구하기 위해 나선 전남편과 현남편의 이야기를 그린다. 설정이 단순한 만큼 극본도 단순했다. 전남편인 충식(진선규 분)와 현남편인 민석(공명 분)이 극 내내 호들갑을 떨며 아내 구출 작전에 나서지만, 이야기는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다.가장 큰 문제는 재미가 없다는 것이다. '남편들'이 내세우는 웃음 코드 대부분이 너무 오래됐다. 올드한 말장난에 억지스러운 몸 개그. 한때 한국 코미디 영화에서 자주 사용되던 방식이다. 마치 2000년대 초반 코미디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다.웃겨야 하는 장면에서는 웃기지 않고, 진지해야 하는 장면에서는 진지하지 않다. 배우들은 최선을 다해 작품에 임한 듯하지만, 그 텐션을 받아줄 탄탄한 극본과 연출이 없다. 거기다가 혜란(이다희 분)의 남편 도준을 연기한 김지석은 캐릭터를 위해 5kg 벌크업까지 했다는데, 벌크업이 필요했던 이유를 짐작하기 어렵다.연기력으로 대한민국 연예계를 주름잡는 배우들이 한데 모였지만 억지스러운 연출의 방향 때문이었을까. 캐릭터들이 다소 과장된 톤에 맞춰져 있다. 대사도, 액션도 지나치게 크다. 영화라기보다는 뮤지컬이나 콩트를 보는 느낌이다.좋은 배우들이 모였다고 해서 대박 코미디가 만들어지는

  • 태연, 누가봐도 45kg 뼈말라네…캡소매가 팔뚝 커버까지

    태연, 누가봐도 45kg 뼈말라네…캡소매가 팔뚝 커버까지

    소녀시대 태연이 45kg 뼈말라 몸매를 인증했다.최근 태연은 자신의 계정에 다양한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그 중 태연은 브랜드 M사의 퍼프소매 레이스 블라우스를 입은 모습을 올렸다.가슴 부분의 잔잔한 셔링 디테일이 여리여리한 느낌을 자아낸다. 또 프릴 느낌의 캡소매가 팔 라인을 자연스럽게 커버한다. 더불어 하단에 브랜드 로고 자개장식으로 포인트를 줬다. 가격은 11만 9000원이다.한편, 태연은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 중이다. 최근에는 태연이 샤이니 민호에게 축구를 배우는 영상이 포착되기도. 민호는 태연에게 직접 축구 기본기를 지도했고, 태연은 패스와 드리블 등을 소화했다. 민호는 "실전에서 이렇게 하면 사람들이 놀랄 것"이라고 극찬했다. 이에 태연은 "나 '골때녀'도 가능하겠냐"고 물었고, 민호는 "그분들은 어마어마한 분들"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김기방, 2015년 아내와의 첫 만남 떠올리며

    김기방, 2015년 아내와의 첫 만남 떠올리며

    배우 김기방이 아내와의 특별한 기념일을 맞아 애정 가득한 고백을 전했다.김기방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내와의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플리마켓에서 처음 만난 우리. 사진 찍어달라는 요청이 얼마나 고마운지"라고 적었다.이어 "몇 달 후 다시 만나 나의 초고속 고백으로 연애를 시작하고, 때로는 여행 친구, 때로는 밥 친구, 때로는 술 친구도 하면서 서로 너무 잘 맞고 너무 좋아서 평생 재밌는 거 같이 하기로 했다"고 회상했다.공개된 사진은 두 사람이 연애 초창기 함께 찍은 것으로 보인다. 편안한 차림으로 나란히 선 모습에서 풋풋한 분위기가 느껴진다.김기방은 결혼 생활에 대한 만족감도 드러냈다. 그는 "다들 힘들다고 하는 결혼식을 우리는 너무 재밌고 행복하게 치르고, 또 재밌게 결혼생활을 하다가 찾아와 준 천사를 만나고"라며 가족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이어 "지금은 두 천사와 알콩달콩 또 신나게 지내고 있습니다"라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특히 "오늘이 작은 천사를 만들어 준 큰 천사와 처음 만난 날"이라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김기방은 "결혼 후 10년 만에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는데 이 또한 해피엔딩이길 바라면서"라고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긴 뒤 "2015년 6월 22일 내 말도 안 되는 고백을 웃으며 받아줘서 고마워. 사랑해"라고 진심을 적었다.한편 김기방은 2017년 사업가이자 인플루언서인 김희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이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