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한층 밝아진 근황을 공개했다.최근 랄랄은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짧은 단발머리에 초록색 재킷을 매치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유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함께 맑아진 피부 톤이 눈길을 끈다.특히 출산 전과 비교해 한결 깨끗해진 안색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잡티 없이 환한 피부와 생기 넘치는 혈색이 돋보이며 건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메이크업을 받으며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여유까지 느껴진다.랄랄은 과거 흡연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여러 콘텐츠를 통해 "예전에는 하루에 담배를 두 갑 정도 피웠다"고 밝히며 상당한 골초였다고 털어놨다. 이후 임신과 출산을 거치며 금연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실제로 흡연을 중단하면 피부 혈액순환이 개선되면서 안색이 맑아지고 피부 탄력이 좋아지는 변화가 나타나기도 한다. 랄랄 역시 최근 공개되는 사진마다 건강하고 생기 있는 비주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한편 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농구선수이자 방송인인 이관희가 결혼식 사회와 축가를 맡은 근황을 공개했다.이관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한 결혼식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관희는 호텔 예식장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하얀 재킷과 하늘색 셔츠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 손에는 검은색 대본집을 들고 있어 사회를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이관희는 게시물을 통해 결혼식 사회는 물론 축가까지 맡았다고 알리며 특별한 인연의 결혼을 축하했다. 평소 예능과 방송을 통해 보여준 입담에 더해 축가까지 소화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낸 셈이다.특히 이관희는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3' 출연 이후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높였다. 농구선수 시절의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친근한 매력으로 팬층을 넓히며 각종 방송과 행사에서 활약 중이다.사진 속 이관희는 모델 같은 비율과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회자 역할을 맡은 만큼 깔끔한 스타일링도 돋보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가수 조현아가 일본 도쿄로 떠났다.조현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비행기 안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조현아는 기내 좌석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편안한 니트 카디건과 셔츠 차림에 헤드폰을 착용한 모습이다.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꾸밈없는 민낯에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특히 넓은 좌석과 기내 창문이 눈에 띄어 비즈니스석을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 장시간 비행이 아닌 가까운 일본 노선임에도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조현아가 향한 도쿄 노선의 경우 항공사와 예약 시기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아시아나항공 인천~도쿄 비즈니스석은 일반적으로 왕복 기준 80만~200만 원 이상 수준에서 형성된다. 성수기와 좌석 상황에 따라 가격은 달라질 수 있다.한편 최근 조현아는 "위고비를 3개월 정도 했더니 살이 정말 확 빠졌다"고 당시의 효과를 인정했다. 하지만 "그래서 요요가 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정채연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M: 리부트' 측이 여러 제목을 두고 논의하던 중 기존 제목 'M: 리부트'로 작품명을 최종 확정 지었다.24일 티빙 오리지널 측은 해당 작품의 제목이 'M: 리부트'와 'M: Mixed twins' 중 최종적으로 'M: 리부트'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M: 리부트'는 32년 전 MBC에서 방송된 10부작 납량특집 미니시리즈 'M'을 각색한 작품이다. 일각에서는 MBC에서 편성될 것이라 예상됐으나, 최근 티빙으로 공개 플랫폼이 바뀌었다.캐스팅 초반에는 'M: 리부트'라는 이름으로 배우들이 미팅했으나, 대본 리딩 때는 'M: Mixed twins'로 제목이 변경된 바 있다. 리딩 당시 현장에는 'M: Mixed twins'로 현수막이 걸리기도 했다. 이후 다시금 원제목인 'M: 리부트'로 한 번 더 변경됐다. 현재 작품은 촬영을 시작했다.이번 작품은 SF 공포 스릴러로 각색된다. '스승의 은혜', '무서운 이야기' 등 공포물 연출에 일가견 있는 임대웅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각본은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 '히든 페이스'에 참여했던 홍은미 작가와 이정은 작가가 집필한다. 제작은 '재벌X형사', '그해 우리는' 등 인기 드라마를 배출한 KT 스튜디오지니. 빅오션ENM, 슬링샷스튜디오가 맡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김지석이 '남편들'의 호불호 갈리는 평가에 소신을 밝혔다. 오히려 그는 감독에 대한 신뢰를 보이며 글로벌 시청자를 위해 쉽게 만들어진 코미디물이라고 작품을 감쌌다.23일 서울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남편들'에 출연한 김지석과 만났다. 5kg 벌크업을 한 김지석은 한층 더 탄탄하고 다부진 피지컬로 취재진을 맞이했다.'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 충식(진선규 분)과 현남편 민석(공명 분)의 공조를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김지석은 마도준으로 분해 외형적인 세련미 뒤에 숨겨진 거칠고 불량한 기질의 캐릭터를 그려냈다.'남편들'은 개봉 직후 호불호가 갈렸다. 가볍게 보기 괜찮다는 의견도 있었으나 대부분 올드한 말장난과 몸 개그로 인해 2000년대 초반 영화 같다는 혹평이 이어졌다.김지석은 "평가를 당연히 찾아봤다. 호불호가 극명하게 나뉜다는 것 자체가 흥미로웠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 작품이 인정받고 사랑받을수록 관객의 수준이 더 높아졌다고 생각한다"며 "'남편들'은 넷플릭스 작품이고 전 세계를 통해 송출되다 보니 감독님이 이를 염두에 두고 조금 더 이지(easy)하게 만드시지 않았나 생각한다"라고 전했다.동시에 박규태 감독에 대한 존경심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실제로 박 감독과 개그 코드가 잘 맞는다고. 김지석은 "감독님의 개그에 열광하는 편이다. 감독님만의 템포 있고, 쉽고, 빠르게 웃을 수 있는 개그를 선호한다"고 덧붙였다.감독에 대한 신뢰도가 높은 만큼 김지석은 작품에 대한 애정이 컸다. 그는 실제로 마도준 역할을 위
배우 김태리가 여름 화보를 찍었다.24일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패션 매거진 보그와 프리미엄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함께한 김태리의 7월호 화보를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태리는 넓고 푸르른 지중해 위에 떠 있는 요트에서 맑고 청량한 여름을 만끽하고 있다. 드넓게 펼쳐진 풍경과 어우러진 여유로운 무드 속에서 세련됨과 우아함, 건강미를 발산한다.김태리의 네추럴한 매력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블랙부터 화이트, 베이지까지 편안함이 돋보이는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자연스러운 멋을 뽐냈다. 또 감각적인 표정과 포즈로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한 폭의 그림 같은 화보를 완성했다.한편, 김태리의 화보는 보그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김준호 아들 은우가 동생 정우에게 최고의 생일 선물을 전달한다.오늘(24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26회는 ‘너와 함께 시간여행’편이다. MC 랄랄과 김종민이 함께하는 가운데, 은우가 동생 정우를 위해 바비큐 요리사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은우는 정우의 생일마다 밤양갱, 소떡소떡을 직접 만들어 정우 맞춤형 선물을 준비했던 바. 이번 정우의 생일에는 ‘고기’ 선물을 기획했다. 은우는 정우의 최애인 고기를 눈 앞에서 직접 구워줬다.연기를 피하기 위해 고글까지 착용한 은우는 망부석처럼 꿋꿋하게 화로 앞을 지키며 장인처럼 고기 굽기에 몰입한다. 은우는 고기가 골고루 익도록 꼬치를 이리저리 돌려 굽는 스킬을 발휘하는가 하면, 정우 맞춤형으로 소금 간까지 꼼꼼하게 챙긴다. 이에 김종민은 “정우는 형이 은우라서 진짜 좋겠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고.은우표 생일 선물인 고기 꼬치를 받은 정우는 폭풍 먹방으로 화답한다. 고기를 꿴 꼬치를 두 손으로 야무지게 움켜쥔 정우는 마치 닭다리를 뜯듯 거침없이 고기를 뜯어먹는다고. 고기를 한 점도 놓치지 않겠다는 듯 꼬치를 돌려가며 열정적으로 고기를 흡입하는 정우에 김준호는 “이러다 꼬치도 먹겠어”라며 웃음을 터뜨린다.폭풍 먹방을 펼치던 정우는 “이 고기가 최고야”라며 은우표 꼬치에 엄지 척을 날려 훈훈함을 폭발시킨다. 특히 정우는 “은우 형 사랑해”를 외치며 은우에게 볼 뽀뽀 세례를 퍼붓는다고.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월드컵 특집방송 편성 관계로 오늘(2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김지석이 연인인 이주명에게 '남편들'과 관련해 기분 좋은 칭찬을 받았다.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남편들' 김지석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5kg 벌크업을 한 김지석은 한층 더 탄탄하고 다부진 피지컬로 취재진을 맞이했다.‘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 충식(진선규 분)과 현남편 민석(공명 분)의 예측불허 작전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김지석은 마도준으로 분해 외형적인 세련미 뒤에 숨겨진 특유의 거칠고 불량한 기질을 리얼하게 그려냈다.이날 김지석은 여자친구인 배우 이주명에게 영화 어땠냐고 묻자 "'심플했다'라고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다희 배우랑 굉장히 잘 어울린다' 라는 말에 기분이 굉장히 좋더라. 우리가 잘 어울리고 잘 녹아든다고 했다. 그 어떤 모니터링보다 좋게, 신선하게 들렸다"고 후일담을 들려줬다.그러면서 이주명과의 연애에 대해 "사랑꾼 아닌 사람이 있나? 다 사랑의 방식이 다른 것같다. 나이가 들면서 상대방이 편한 게 좋아지는 것같다. '네가 좋으면 나도 좋아' 같은"이라고 덧붙였다.한편 '남편들'은 현재 국내에서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으나 지난 22일 넷플릭스 글로벌 영화(영어권 포함) 부문 3위에 올랐다. 톱10 진입국가는 57개국으로, 한국을 비롯해 홍콩, 베트남,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7개국에서 정상을 찍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이준이 냉철한 국세청 조사팀장으로 변신한다. 이준이 최근 숏드라마 ‘국세청 망나니’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동면거북이 작가의 원작을 숏드라마화한 ‘국세청 망나니’는 타인의 탈세액이 보이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국세청 공무원 '신재현'이 재벌과 권력층의 비리를 추적하며 시원한 응징을 펼치는 세금 징수 카타르시스 활극이다. 거대한 권력에 굴하지 않는 주인공의 활약과 현실감 있는 소재, 예측할 수 없는 사건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준은 국세청 조사팀장 ‘신재현’ 역으로 캐스팅됐다. 극중 '신재현'은 탈세액을 볼 수 있는 능력을 이용해 누구도 건드리지 못했던 거대 기업과 권력층의 비리를 추적하는 인물로, 냉철한 판단력과 강한 신념을 지닌 캐릭터로서 사건의 중심에서 스토리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그동안 이준은 드라마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붉은 단심’, ‘불가살’, 영화 ‘럭키’ 등에 출연해 유려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극을 탄탄히 이끌어갔다. 이준의 또 다른 매력이 기대되는 ‘국세청 망나니’는 올해 하반기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을 통해 독점 공개를 앞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루가 ‘수라상 홀릭 먹짱’ 왕자님으로 변신한다.오늘(24일) 방송되는 ‘슈돌’ 626회는 ‘너와 함께 시간여행’편으로, MC 랄랄과 스페셜 MC 곽튜브가 함께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경복궁에 등장한 하루 왕자의 비주얼이 공개된다.하루는 파스텔 톤의 수트를 입고 허리에 전통 문양을 수놓은 자수 돌띠를 두른 모습. 한국적인 아름다움이 물씬 느껴지는 전통 꽃 장식과 부토니에를 완벽히 소화했다.하루는 왕자의 품격을 보여주듯 위엄 있는 표정과 근엄한 걸음걸이로 아장아장 궁을 누빈다. 제 집인 냥 경복궁 곳곳을 누비는 하루의 여유로운 모습에 스페셜 MC 곽튜브는 “하루는 비주얼부터 애티튜드까지 왕자님의 위엄이 느껴진다”라며 귀여움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고.왕자 비주얼을 자랑한 하루는 수라상을 받고 하루 왕자표 옹알이를 폭발시켜 귀여움을 배가시킨다. 신선로부터 한우 소갈비찜, 장어구이까지 진수성찬이 차려진 수라상에 하루는 “우와!”를 외치더니 “업떠! 다 머거”라며 당당히 음식을 대령하라 명한다고.하루는 인생 첫 장어구이에 “마이따!”라며 앙증맞은 발을 동동거리는가 하면, 장어가 최고라는 듯 손가락으로 ‘1등’ 포즈를 취해 고급 입맛을 인증한다고.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월드컵 특집방송 편성 관계으로 인해 오늘(2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BJ 케이의 여자친구인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휴가를 떠났다.최근 과즙세연은 캠프파이어를 하면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 카페에서 다양한 사진을 남기며 근황을 알렸다.한편 BJ 케이는 1989년 11월생으로 SOOP 플랫폼에서 활동 중인 유명 스트리머다. 과즙세연은 2000년 11월생으로 2024년 넷플릭스 예능 '더 인플루언서'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바 있다.케이는 방송에서 "저희가 일단 연애를 하고, '몰카'는 아니다"라며 지난 7월 한 결혼식 뒤풀이 장소에서 과즙세연을 만났다고 강조했다. 이어 케이는 "(지난해) 8월부터 사귀었다, 알게 된 날짜는 7월이었다. 7월에 결혼식 가서 뒤풀이에서 얘기를 좀 하다가 그날부터 계속 연락하고 한 달 정도 '썸' 타다가 사귀게 됐다"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 (우리가) 만난지 한 8개월 정도 됐고 그렇다"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정애연이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에서 냉철한 판단력과 따뜻한 신념을 동시에 지닌 최향미로 분했다.‘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 분)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신예은 분)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 드라마다.이번 8회 방송에서 최향미는 주민의 안전보다 보여주기식 성과에 집중하는 군수(김해곤 분)와 병철(김윤배 분)의 행보를 묵묵히 지켜보면서도, 중요한 순간마다 원칙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헬기장 준공식 현장에서는 실종된 주민을 찾아야 한다는 상황 속에서 이장이 군수의 연설을 중단하려 하자 이를 제지하는 병철에게 "놓으라고. 할 말이 있다고 하시잖아"라며 단호하게 말했다.이어 주민 모두가 실종자를 찾기 위해 행사장을 떠나는 모습을 묵묵히 지켜보는 최향미의 모습은 캐릭터의 가치관을 자연스럽게 보여줬다. 군수의 곁에 있으면서도 무조건 권력에 동조하지 않는 태도를 지닌 것.앞으로 군수와 병철의 갈등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최향미가 어떤 선택으로 극의 흐름을 이끌어갈지 기대가 모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미스트롯 포유'가 납량 특집을 준비했다.오는 25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7회는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로 꾸며진다. 한을 품은 사연부터 귀신도 놀랄 가창력까지, 범상치 않은 짝꿍들이 총출동해 한여름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 가운데, '미스트롯4'에서 아쉽게 탈락했던 참가자들이 다시 무대에 오른다.'미스트롯4' 출연 당시 화제를 모았던 미스코리아 진(眞) 정연우가 다시 무대에 등장한다. IQ 156을 자랑하는 정연우는 "올해 멘사에도 가입했다"라며 반전 근황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여기에 한층 성장한 가창력을 선보이자, 출연진들은 "노래가 늘었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3연승 가왕 팀 윤태화마저 "꼭 노래까지 잘하셔야겠어요?"라며 칭찬한다고.'미스트롯4' 직장부 출신의 6년 차 무속인 최희재가 '내 자리 내놔'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한다. 의미심장한 닉네임에는 MC 붐과 안성훈을 향한 뜻밖의 사연이 숨겨져 있었다는데. 급기야 붐과 안성훈이 공식 사과까지 건넸다고 전해진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오디션 스타, 경력 단절 주부, 꽃미남 무속인 등 심상치 않은 실력자 짝꿍들이 대거 출격한다. 다채로운 볼거리를 예고한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는 오는 25일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방송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아역배우 오은서의 어머니가 배우 허남준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오은서의 어머니는 최근 SNS를 통해 "쫑파티날!!"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작품 종영 파티 현장에서 만난 오은서와 허남준의 모습이 담겼다. 허남준은 오은서를 품에 안고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오은서 역시 환한 미소로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특히 오은서 어머니는 "은서 촬영 때 기다렸다 한품에 안고 반가움 표현해준 허남준씨 은서에게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적으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이어 "모두들 즐거운 시간 함께 해서 행복했습니다~! 예뻐용~ 합격이에용~"이라며 현장 분위기를 알렸다. 또한 "다시 만나 반가운 분들도 처음 만나 설렜던 분들도 다음에 또또또 만나요"라고 덧붙이며 종영 파티의 여운을 남겼다.한편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깃든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로 불리는 재벌 차세계(허남준)의 예측불허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허남준은 극 중 재벌 3세 차세계와 조선시대 청헌대군 이현으로 분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3' 출신 최혜선이 영국에서의 화려한 근황을 공개했다.최혜선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최혜선은 영국의 대표적인 경마 행사인 로열 애스콧(Royal Ascot)을 찾은 모습. 연한 핑크빛 레이스 드레스를 입은 그는 우아한 실루엣을 뽐내며 계단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드레스와 같은 톤의 대형 플라워 장식 모자를 매치해 영국 상류층 사교 문화의 상징인 '애스콧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바디 라인이 돋보이는 드레스 핏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미니 백과 은은한 메이크업을 더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행사장 곳곳에는 영국 국기가 걸려 있었고, 정장을 차려입은 관람객들이 가득해 현지 분위기를 실감하게 했다. 최혜선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풍경 속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한편 최혜선은 ‘솔로지옥3’ 출연 이후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웨이브 오리지널 리얼리티 ‘피의 게임3’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