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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ryuperstar@tenasia.co.kr
  • "지구상에서 가장 아끼는"…채령, 공개 애정 표현에 모친은 얼마나 뿌듯할까

    "지구상에서 가장 아끼는"…채령, 공개 애정 표현에 모친은 얼마나 뿌듯할까

    그룹 있지(ITZY) 채령이 어머니와 다정한 데이트를 즐겼다.채령은 10일 자신의 SNS에 "내가 지구상에서 가장 아끼는, 사랑하는 그녀. I'll be there for you"라는 글과 함께 어머니와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사진 속 채령은 어머니와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두 사람은 닮은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끈다. 특히 채령의 어머니는 딸과 함께 있는 모습에서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미소를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평소 채령은 어머니와 친구처럼 가까운 모녀 사이를 보여왔다. 이번에도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셀카를 남기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구상에서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그녀"라는 채령의 표현에서도 어머니를 향한 깊은 애정이 고스란히 묻어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시댁 식구들, 결국 안 왔다…6명 예약한 심규덕, 딸랑 둘이서 식사

    시댁 식구들, 결국 안 왔다…6명 예약한 심규덕, 딸랑 둘이서 식사

    '돌싱글즈' 출신 이아영과 심규덕 예비부부가 결혼을 앞두고 예상 밖의 웨딩 시식에 나섰다.이아영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식장에서 진행한 웨딩 메뉴 시식 현장을 공개했다. 영상 속 심규덕은 흰색 티셔츠를 입은 편안한 모습으로 스테이크를 맛보고 있다.눈길을 끈 건 이날 시식에 참석하기로 했던 인원이었다. 이아영은 시댁 식구들과 함께하기 위해 총 6인으로 예약했다고 알고 있었지만, 정작 현장에는 예비부부 두 사람뿐이었다. 이아영은 "시댁분들 연락드렸다며… 6인 예약하고 둘이 시식"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황당한 상황을 전했다.결국 시댁 식구들 없이 둘만의 웨딩 시식이 된 셈이다. 결혼 준비 과정에서 가족들과 함께 메뉴를 확인하려 했던 이아영의 계획과 달리 심규덕과 단둘이 식사를 하게 된 상황이 웃음을 자아낸다.한편, 두 사람은 최근 JTBC ‘연애전쟁’에 출연해 불협화음이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심규덕의 폭력성 논란이 불거졌고 이아영은 경제 개념이 없다며 악플이 달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성형에만 1억원' 박서진, 위고비 안 한다…36도 폭염에 직접 뛰는 열정

    '성형에만 1억원' 박서진, 위고비 안 한다…36도 폭염에 직접 뛰는 열정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다이어트에 열중하며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위고비와 같은 의학적 도움 없이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박서진은 10일 자신의 SNS에 "열심히 운동하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서진은 검은색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크로스백을 멘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최근 한동안 살이 오른 모습을 보여줬던 박서진은 다시 체중 관리에 돌입한 모습이다.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면서 얼굴선 역시 한층 갸름해졌다. 볼살이 빠지면서 이목구비가 더욱 또렷하게 드러났고 턱선도 날렵해져 눈길을 끌었다.박서진은 외모 관리에 상당한 시간과 비용을 투자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2024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외모에 쓴 비용이 1억원을 넘는다고 직접 밝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열애 6년차’ 조이, 웨딩화보인줄…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

    ‘열애 6년차’ 조이, 웨딩화보인줄…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

    레드벨벳 조이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웨딩 화보를 연상시키는 비주얼을 뽐냈다.조이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이는 가느다란 어깨끈이 돋보이는 화이트 드레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짧은 단발머리에 화려한 귀걸이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특히 새하얀 드레스와 단정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면서 마치 웨딩드레스를 입은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허리선을 강조한 드레스 실루엣과 풍성하게 떨어지는 치맛자락까지 더해져 한 편의 웨딩 화보를 보는 듯하다.조이는 가수 크러시와 2021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음악 작업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장기간 공개 연애 중인 조이가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하면서 더욱 시선을 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무리한 연출로 몰입만 깨졌다…'재벌X형사2', 흔들리는 초반[TEN스타필드]

    무리한 연출로 몰입만 깨졌다…'재벌X형사2', 흔들리는 초반[TEN스타필드]

    SBS '재벌X형사2'가 돌아왔다. 시즌1의 흥행을 발판 삼아 더욱 강력해진 액션과 통쾌한 수사를 예고했다. 재벌 3세 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의 성장과 강력팀의 공조, 한층 커진 사건 스케일까지 자신감을 보였다.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기대했던 '사이다 수사극'은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경찰이라는 직업을 우스꽝스럽거나 아마추어스럽게 표현하는 과정에서 '권선징악'이라는 기존의 주제만 흔드는 꼴이 됐단 비판이다. 1, 2화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사건의 긴장감보다 과장된 코믹 연출이다. 일반인 형제가 사건 현장마다 폭탄을 설치하며 경찰을 골탕 먹이는 설정이 등장했다. 이 과정에서 대테러팀 팀장은 "폭탄이 터진다"며 장난을 친다. 폭탄이 해제된 상황인데도 거짓말을 하고, 이를 들은 진이수와 다른 경찰들은 모두 진짜 상황으로 받아들여 혼비백산하다 뒤로 넘어지는 장면이다. 개그적 연출을 넣은 것이지만, 목숨을 담보로 하는 대테러 팀장이 절대 할 수 없는 농담인 만큼 대상과 방식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따른다. .경찰학교 장면도 비슷하다. 진이수는 총기 훈련 중 영화 '존 윅'을 흉내 내며 할리우드 액션을 펼친다. 그러다 결국 총알 하나가 엉뚱한 곳으로 튄다. 실제 경찰의 총기 훈련은 작은 실수 하나도 용납되지 않는 과정이다. 총기 사고가 반복되는 만큼, 조심 해야할 연출이기도 하다. 이를 장난처럼 소비하는 장면은 제작진의 부주의성을 여실히 드러낸다. 그나마 크게 문제 없는 개그적 연출은 '그것이 알고 싶다'를 패러디하는 모습 정도다.개그적 연출은 그 자체로 봐야 한다고 항변할 수 있다. 하지만 대테러팀을 다루면

  • '3년 전 이혼' 라이머, 한동근 아들 안고 함박미소…"사랑스런 주니어"

    '3년 전 이혼' 라이머, 한동근 아들 안고 함박미소…"사랑스런 주니어"

    가수 겸 프로듀서 라이머가 가수 한동근의 아들과 다정한 투샷을 남겼다.라이머는 한동근의 아들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빨간색 모자를 쓴 라이머의 품에 편안하게 안긴 아이 역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사진에는 "사랑스런 동근이 주니어 윤우"라는 문구도 더해졌다.특히 친아들이 아닌데도 묘하게 닮은 듯한 두 사람의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나란히 모자를 착용한 모습부터 밝게 웃는 표정까지 어딘가 비슷한 느낌을 풍긴다. 라이머 역시 아이를 능숙하게 안고 자연스러운 '아빠 미소'를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라이머는 2017년 방송인 안현모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쌍둥이 이상호·이상민, 술잔을 ‘적시자’…오늘(10일) 발매

    쌍둥이 이상호·이상민, 술잔을 ‘적시자’…오늘(10일) 발매

    개그맨 이상호, 이상민이 10일 디지털 싱글 ‘적시자’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하며 트로트 가수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신곡 ‘적시자’는 술 한잔에 하루의 피로와 삶의 애환을 녹여내자는 의미를 담은 정통 트로트 기반의 곡이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서민들의 이야기를 경쾌하면서도 흥겨운 멜로디로 풀어냈다. '적시자'는 '술잔을 적시자'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아 친숙한 정서를 전달한다.평소 뛰어난 입담과 호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 이상민은 이번 앨범을 통해 무대 위에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트로트 특유의 흥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곡을 완성했다.특히 ‘적시자’는 단순한 개그 프로젝트가 아닌, 무대와 방송을 통해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온 두 사람의 진정성을 담아낸 작품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위로와 공감의 순간을 노래하며, 흥겨움 속에서도 따뜻한 감성을 선물한다.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는 "이상호와 이상민이 오랜 시간 준비한 프로젝트인 만큼 많은 분들이 부담 없이 즐기며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가 되길 바란다"며 "두 사람만의 밝은 에너지와 긍정적인 메시지가 많은 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즐거움을 전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이상호, 이상민의 디지털 싱글 ‘적시자’는 10일부터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과 글로벌 음원 서비스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1700만의 사나이’ 유해진, 추석에도 통할까…경찰로 컴백(‘암살자들’)

    ‘1700만의 사나이’ 유해진, 추석에도 통할까…경찰로 컴백(‘암살자들’)

    '1700만의 사나이' 배우 유해진이 추석 영화로 돌아온다.10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암살자(들)' 제작보고회에서는 허진호 감독과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참석했다.유해진은 극 중 저격 사건 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수사의 최전선에 선 중부서 경감 철구를 맡는다. 앞서 그는 올해 설 연휴 개봉했던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700만 흥행 기록을 썼다.이에 유해진은 "명절 하면 성룡 등 떠오르는 배우들이 있었다"며 "('왕과 사는 남자')는 설에 생각지도 못하게 많은 분이 봐주셨다, 물론 지금 마음으로는 '암살자(들)' 역시 그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허 감독은 "추석 때 한국 영화가 오랜만에 여러 작품 개봉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다양한 상차림처럼 메뉴가 다양할 것 같아서 많은 분이 보러 오시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고 희망했다.한편, 추석에 개봉하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식] 트와이스 정연, JYP와 결별…친언니+변우석 속한 바로엔터 계약

    [공식] 트와이스 정연, JYP와 결별…친언니+변우석 속한 바로엔터 계약

    트와이스 정연(본명 유정연)이 JYP를 떠나 배우로서 새롭게 도약한다.유정연의 새 파트너가 된 바로엔터테인먼트는 “다채로운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유정연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 연기에 대한 유정연의 진정성 있는 태도와 진심에 깊이 공감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유정연이 아티스트로서 오랜 시간 쌓아온 글로벌한 존재감을 기반으로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전은 물론, 그룹 활동 또한 원활히 이어갈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아낌없이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라고 전했다.유정연은 2015년 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하며 탁월한 비주얼과 매력적인 음색, 꾸준한 활동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예능, MC 등 다방면으로 활약하며 대중성까지 갖춘 올라운더로서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새롭게 손을 잡았다.한편, 바로엔터테인먼트는 매니지먼트와 영화·드라마 제작 사업을 포괄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그룹이다. 배우 진구, 변우석, 공승연, 박정우, 이유미, 이홍내, 이수경, 이채민, 김시아 등이 소속되어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박해일, 얼마나 일찍 출근했으면…'후배' 이민호 "부담스러워"('암살자들')

    박해일, 얼마나 일찍 출근했으면…'후배' 이민호 "부담스러워"('암살자들')

    배우 이민호가 선배 박해일과의 일화를 밝혔다.10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암살자(들)' 제작보고회에서는 허진호 감독과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참석했다.이민호는 극 중 저격 사건 현장에 있었던 열정과 패기의 신문사 신입 기자 영일을 연기한다. 그는 "한국에서 존경받는 선배님들이다. 작업하며 느꼈던 건 인격으로부터 시작된 품격이 좋은 배우를 만드는구나 했다. 정말 현장에 가서 감독님도 그렇고 안정감이라는 걸 오랜만에 느끼면서 연기할 수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박해일에게 고마웠던 점에 대해서는 "첫 촬영 날 선배님께서 아침부터 와 계신다고 얘길 듣고 분장할 때부터 굉장히 부담스러웠다"라며 "첫 테이크 가는 순간 선배님 목소리를 듣는데 몰입이 확 됐다. 너무 감사드린다, 그 앞에 쪼그려 앉아서 전화 통화 대사를 해주셔서 감동이었다"고 떠올렸다.한편, 추석에 개봉하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관희는 안 따라왔나… ♥유시은, 야구 선수 옆에서 윙크

    이관희는 안 따라왔나… ♥유시은, 야구 선수 옆에서 윙크

    '솔로지옥' 유시은이 야구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유시은은 최근 자신의 SNS에 "요즘 핫한 MLB 행사에 다녀왔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LA 다저스 유니폼을 허리 위로 묶어 크롭톱처럼 연출하고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늘씬한 실루엣을 드러냈다.특히 유시은은 이번 행사에서 MC로도 함께했다고 밝혔다. 그는 "오승환 선수, 김병현 선수, 니퍼트 선수도 만나서 너무 반가웠다"며 "아침부터 다 같이 야구 경기를 보면서 즐기는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고 전했다.이어 "이른 아침부터 라이브 경기를 챙겨보는 MLB 팬분들의 열정에 저도 제대로 감동받아서 결국 MLB에 입덕했다"고 덧붙였다. 행사 기간에만 맛볼 수 있는 야구장 음식까지 즐기며 야구 분위기에 제대로 빠진 모습이다.유시은은 농구선수 이관희와 공개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농구선수 연인을 둔 유시은이 이번에는 야구 행사 MC로 나서며 스포츠와 남다른 인연을 이어가 눈길을 끈다.또한 유시은은 "행사 기간이 8월 8일부터 14일까지라 저도 조만간 친구랑 한 번 더 방문하려고 한다"며 재방문 의사까지 밝혀 새롭게 생긴 '야구 사랑'을 드러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아옳이, 본인을 ‘주책돌싱’이라고…한의사랑 동방명주 데이트

    아옳이, 본인을 ‘주책돌싱’이라고…한의사랑 동방명주 데이트

    유튜버 아옳이(김민영)가 남자친구인 한의사 김형배와 중국 상하이에서 로맨틱한 여행을 즐겼다.아옳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중국 상하이 여행 중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사진 속 아옳이는 상하이의 화려한 야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창밖으로 상하이의 랜드마크인 동방명주가 선명하게 보이는 가운데 테이블에는 칵테일과 와인잔이 놓여 있어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했다.아옳이의 데이트룩도 눈길을 끌었다. 블랙 컬러의 민소매 의상을 선택해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긴 생머리와 은은한 메이크업까지 더해 화려한 상하이의 야경 속에서도 돋보이는 비주얼을 자랑했다.현재 공개 열애 중인 만큼 남자친구와 함께하는 여행의 행복한 분위기도 고스란히 전해졌다. 앞서 아옳이는 호텔 수영장에서 김형배와 서로를 끌어안는 영상을 공개하며 자신을 "주책돌싱"이라고 유쾌하게 표현하기도 했다. 이번에는 동방명주를 바라보며 술잔을 기울이는 여유로운 데이트까지 공개하며 달달한 여행을 이어갔다.한편 아옳이는 2018년 카레이서 출신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이후 한의사 김형배와 공개 열애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장원영, 뼈말라의 아이콘인데…햄버거 안 먹고 사진만 찍었을까

    장원영, 뼈말라의 아이콘인데…햄버거 안 먹고 사진만 찍었을까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미국에서도 남다른 일상 패션을 뽐냈다.장원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해외에서 보내는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미국의 유명 햄버거 브랜드 인앤아웃 버거의 포장 봉투를 한 손에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특히 햄버거를 포장한 평범한 순간조차 장원영만의 화보로 완성됐다. 장원영은 블랙 홀터넥 스타일의 상의에 커다란 링 귀걸이를 매치해 힙한 분위기를 살렸다. 여기에 한쪽 눈을 찡긋 감고 혀를 살짝 내미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평소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공주님'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손에 든 큼지막한 인앤아웃 봉투도 자연스럽게 소품이 됐다. 화려한 액세서리나 특별한 배경 없이 햄버거 포장 봉투 하나만 들었음에도 장원영 특유의 당당한 포즈와 표정이 더해지며 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전소미, 허벅지 휘감은 스트랩 '과감'…잘록 허리에 배꼽 피어싱

    전소미, 허벅지 휘감은 스트랩 '과감'…잘록 허리에 배꼽 피어싱

    가수 전소미가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전소미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흑백 필터 속 독특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전소미는 화이트 크롭트 베스트에 초미니 보텀을 매치했다. 특히 허벅지를 감싸는 스트랩과 보텀에서 길게 이어진 밴드 디테일이 가터벨트를 연상시키며 파격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여기에 롱부츠와 모자까지 더해 펑키하면서도 힙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군살 없이 잘록한 허리와 긴 다리 역시 시선을 끌었다. 배꼽 피어싱까지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기존의 발랄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한층 성숙하고 과감한 매력을 보여줬다.특히 전소미는 문틀에 기대 한쪽 팔을 높이 올리고 모자를 살짝 잡는 등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의상의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흑백 사진 특유의 시크한 무드까지 어우러져 한 장의 패션 화보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솔로지옥4’ 이시안, 난닝구 패션도 멋스럽게…서촌의 패셔니스타

    ‘솔로지옥4’ 이시안, 난닝구 패션도 멋스럽게…서촌의 패셔니스타

    '솔로지옥4' 이시안이 청순하면서도 시크한 일상 패션을 선보였다.이시안은 9일 자신의 SNS에 "으아니~~~~ 서촌이 이렇게 볼 게 많고 살 것도 많았다니"라는 글과 함께 서촌 나들이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이시안은 화이트 민소매 톱에 같은 색상의 팬츠를 매치해 깔끔한 올화이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몸에 밀착되는 민소매 디자인이 군살 없이 늘씬한 보디라인을 드러냈으며, 깊게 파인 라운드 네크라인과 얇은 어깨끈이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더했다.여기에 블랙 벨트와 커다란 블랙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화이트와 블랙만 활용한 단순한 조합임에도 모델다운 비율과 긴 생머리가 어우러지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메이크업 역시 이시안 특유의 청순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특히 이시안은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넘기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포즈로 화보 같은 순간을 완성했다. 서촌 거리를 배경으로 한 평범한 일상 사진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이시안은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모델과 인플루언서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