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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ryuperstar@tenasia.co.kr
  • 크리스토퍼 놀란, 36도 무더위에 놀라…"한강 아름다운데 더워"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36도 무더위에 놀라…"한강 아름다운데 더워"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영화 '오디세이'를 홍보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가운데, 무더운 날씨에 놀랐다.3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는 영화 '오디세이(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내한 공식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을 비롯해, 출연 배우 맷데이면, 샤를리즈 테론, 프로듀서 엠마 토마스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한국에 오게 돼 영광이다. 굉장히 오랫동안 오고 싶었는데 처음으로 방문하게 됐다"고 인사했다. 이어 "한강을 따라 걸었는데 너무 아름답더라. 근데 더웠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그래도 들어가 시원하게 있을 수 있는 공간이 많아 잘 쉬었고 소금빵을 먹어봤다. 아주 맛있더라"고 했다.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환영해준 한국 팬들에게 감사 인사도 전했다. 그는 "한국 팬 분들과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환대해 주셔서 좋았다"며 "서울은 정말 대단한 도시인 것 같다. 더 많은 시간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신들의 분노에 맞서 싸우는 올 여름 최고의 시네마틱 블록버스터다. 오는 5일 개봉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맷 데이먼, KBO에 열광…"팬심 엄청나고 응원 재밌어" ('오디세이')

    맷 데이먼, KBO에 열광…"팬심 엄청나고 응원 재밌어" ('오디세이')

    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이 '오디세이' 개봉을 앞두고 10년 만에 내한한 가운데, 한국 프로야구 경기장을 깜짝 방문한 비하인드가 알려졌다.3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는 영화 '오디세이(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내한 공식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을 비롯해, 출연 배우 맷데이면, 샤를리즈 테론, 프로듀서 엠마 토마스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맷 데이먼은 지난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장 관람석에서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맷 데이먼은 "공교롭게도 야구 에이전트로 일하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가 담당하는 선수(맷 데이비슨)가 키움 히어로즈에서 일을 한다"라며 "공항에 도착해서 경기를 볼 수 있다고 하길래 평소 들었던 한국 야구를 꼭 보고 싶었다"라고 밝혔다.이어 "즐겁게 야구를 봤다. 두 팀이 응원을 하는데 너무 신기했다. 미국에서는그렇게 안 한다. 에너지가 정말 대단하고 팬심이 엄청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응원하는 방식이 흥미롭고 재밌어서 기뻤다"라며 한국 야구팬들의 에너지에 감탄했다. 다만 "아이들도 함께 왔는데 시차 적응 때문에 끝까지 보지는 못했다"라며 아쉬워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성해은, 여행갔다 물벼락 맞았다…여기가 흠뻑쇼야 뭐야

    성해은, 여행갔다 물벼락 맞았다…여기가 흠뻑쇼야 뭐야

    '환승연애2' 출신 성해은이 하와이 여행 중 파도 세례를 맞으며 뜻밖의 웃음을 안겼다.성해은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에서 촬영한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성해은은 하늘거리는 화이트 롱 원피스를 입고 해변을 거닐고 있다. 푸른 바다와 다이아몬드 헤드가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지만, 예상치 못한 파도가 밀려오며 순식간에 상황이 달라졌다.갑작스럽게 들이친 파도에 원피스가 흠뻑 젖은 성해은은 두 팔을 허둥지둥 흔들며 입을 크게 벌린 채 놀란 표정을 지었다. 화보 같은 장면을 기대했던 순간이 현실감 넘치는 '웃픈' 여행 사진으로 바뀌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맹승지, 또 성형 고민중…이번엔 이마거상 할까

    맹승지, 또 성형 고민중…이번엔 이마거상 할까

    개그우먼 맹승지가 또 한 번 성형 고민을 털어놨다.맹승지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요즘 세대는 스마트폰 때문에 노화가 빨라져서 20~30대도 이마거상을 많이 한다고 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영상 속 맹승지는 머리를 뒤로 넘긴 채 손으로 이마를 당겨보며 이마거상 수술 후 모습을 직접 시뮬레이션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또 카메라를 가까이 비추며 얼굴 변화를 꼼꼼히 살펴보는 등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도 담겼다.이어 그는 "인위적일까 같지도 않아서 고민되네요?! 할까요? 말까요?"라며 팬들에게 의견을 구했다. 성형 여부를 확정한 것은 아니지만, 시술과 수술 사이에서 고민하는 솔직한 심경을 드러낸 것이다.맹승지는 최근에도 인중 부위 변화를 공개하며 미용 시술과 성형에 대한 고민을 숨기지 않는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에는 이마거상까지 언급하며 외모 관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레즈비언 부부’ 곽선희, 몸짱 아내 자랑…배에 복근이 쫙 갈라져있네

    ‘레즈비언 부부’ 곽선희, 몸짱 아내 자랑…배에 복근이 쫙 갈라져있네

    레즈비언 크리에이터 곽선희가 아내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곽선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거울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운동복 차림으로 나란히 선 곽선희와 아내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크롭 톱과 반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헬스장에서 운동을 마친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특히 꾸준한 운동의 결과가 드러나는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곽선희는 선명한 복근과 단단한 어깨 라인을 자랑했고, 아내 역시 잘록한 허리와 군살 없는 복부를 드러내며 건강미를 뽐냈다. 자연스럽게 서로의 허리 쪽을 정리해주는 모습에서는 편안한 부부의 일상도 엿보였다.오랜만에 함께 공개된 부부 사진에 팬들은 "두 사람 보기 좋다", "운동 정말 열심히 했나 보다", "건강한 커플의 정석", "복근이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전소미, 뼈말라 몸매 맞아? 청량미 터진 반전 글래머

    전소미, 뼈말라 몸매 맞아? 청량미 터진 반전 글래머

    가수 전소미가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와 반전 볼륨감을 동시에 드러냈다.전소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휴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빛이 감도는 수영장에 들어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전소미의 모습이 담겼다.이날 전소미는 선명한 블루 컬러의 원피스 수영복을 착용해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눈에 봐도 가녀린 팔과 허리,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른바 '뼈말라' 체형으로 불릴 만큼 슬림한 몸매지만, 깊게 파인 브이넥 디자인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볼륨감 있는 실루엣까지 드러내 반전 매력을 더했다.특히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럽게 땋은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은 청량한 분위기를 배가했다. 물결이 일렁이는 수영장을 배경으로 한 전소미의 모습은 한 편의 화보 같은 감성을 완성했다.팬들은 "인어공주 같다", "말랐는데도 건강미가 느껴진다", "여름 그 자체", "청량함이 미쳤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22기 옥순, 재혼한 남편 딸과 고민 생겼다…계속 커지는 문제

    22기 옥순, 재혼한 남편 딸과 고민 생겼다…계속 커지는 문제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재혼 가정에서 겪고 있는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22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영상을 공개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는 육아 고민을 전했다. 그는 남편 22기 경수의 딸이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시간이 길어 걱정이 된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꺼내며 부모로서의 고민을 솔직하게 공유했다.특히 옥순은 단순히 휴대폰 사용을 제한하는 것이 쉽지 않다며 아이와의 소통, 적절한 사용 습관을 함께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재혼 가정인 만큼 아이와 자연스럽게 관계를 만들어가는 과정도 함께 엿보여 공감을 자아냈다.누리꾼들은 "요즘 부모들의 공통 고민이다", "휴대폰 사용 문제는 정말 어렵다", "재혼 가정에서도 진심으로 아이를 생각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현실적인 이야기라 더 공감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식] 공유,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개최

    [공식] 공유,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개최

    배우 공유가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개최한다.31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2026 공유 아시아 팬미팅 투어 <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공유는 블랙과 화이트를 배경으로 다양한 얼굴을 보여주고 있다.‘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는 공유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진행하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다. 공유는 다양한 표정, 각도, 포즈를 통해 지나온 시간과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를 하나의 흐름으로 담아내고 있다. 무엇보다 각각의 프레임에 담긴 면면들이 쌓여 배우 공유이자 사람 공지철이라는 하나의 ‘롱 테이크’를 완성하고 있다.공유는 오는 10월 4일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10일 방콕, 17일 자카르타, 11월 7일 마카오, 21일 마닐라, 그리고 28일 서울까지 아시아 6개 도시에서 ‘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를 진행한다. 오랫동안 그의 팬미팅을 기다려온 팬들은 첫 아시아 투어 소식에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한편, 공유의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의 티켓 예매 등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양지은, 眞 1등까지 했는데…'꼴찌' 굴욕에 남승민과 경쟁('금타는')

    양지은, 眞 1등까지 했는데…'꼴찌' 굴욕에 남승민과 경쟁('금타는')

    '금타는 금요일' 멤버들이 독보적인 무대로 모두를 사로잡는다.31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이 골든 스타 정수라의 인생곡을 각자의 개성과 색깔로 재해석한다. 장르의 경계를 허문 무대부터 관객과 하나 된 흥겨운 퍼포먼스까지, 풍성한 볼거리가 펼쳐질 전망이다.먼저 미(美) 천록담은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로 승부수를 던진다. 고등학교 시절 밴드 활동을 했다는 그는 "록 스피릿을 끌어 올려 보겠다"는 각오와 함께 무대에 오른다. 무대가 끝나자 남승민은 "형이 '금금'에서 부른 노래 중 최고였다"라고 극찬했다. 춘길 역시 "천록담만 할 수 있는 장르를 보여줬다. '알앤뽕'의 정수를 보여준 무대"라며 엄지를 치켜세운다.천록담과 맞붙는 추혁진은 정수라의 대표곡 '환희'를 선곡한다. 올림픽 응원가로도 사랑받아 온 곡에 추혁진 특유의 에너지와 퍼포먼스가 더해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축제 분위기로 물든다. 급기야 한 관객이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추는 진풍경까지 벌어진다. 이특은 "객석의 관객분을 일으켜 세워서 분위기를 띄웠다"라며 칭찬한다.뜻밖의 꼴찌 탈출 대결도 펼쳐진다. 남승민은 "진정한 꼴찌를 한번 가려봐야 하지 않겠냐"라며 진(眞) 양지은을 직접 지목한다. 양지은 역시 "꼴찌만큼은 하지 않겠다"며 물러서지 않는 각오를 보인다.이들은 1985년 KBS 가요대상에서 각각 남녀 가수상을 거머쥔 조용필과 정수라의 명곡으로 경쟁한다. 남승민이 조용필의 '허공'을 선곡한 데 이어, 양지은은 정수라의 '어느 날 문득'을 필승곡으로 꺼내 든다. 시대를 대표한 두

  • 손흥민, 결혼설 나온 이유…970만원대 웨딩 반지를 왼손 약지에[TEN이슈]

    손흥민, 결혼설 나온 이유…970만원대 웨딩 반지를 왼손 약지에[TEN이슈]

    축구선수 손흥민의 결혼설이 흘러나왔다.최근 한 팬이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손흥민 영상이 확산되고 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손흥민은 팬이 사인을 부탁하자 환하게 웃으며 팬이 건넨 컵에 사인했다. 손흥민은 왼손 약지에만 반지를 착용하고 있었다.네티즌들은 손흥민이 착용 중인 반지가 프랑스 명품 주얼리 브랜드의 반지라고 추정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약 970만 원대의 웨딩링 라인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일각에서는 손흥민이 결혼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왔다.실제 LAFC 공식 계정에 올라온 손흥민의 경기 외 공식석상 사진에서도 같은 디자인의 반지가 보인다.손흥민은 최근 US 위클리와 인터뷰에서 “나도 이제 가정을 꾸리고 안정적인 삶을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은 나이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어떤 일이 생길지는 아무도 모른다”며 “평소 아이들을 정말 좋아한다. 미래에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나 스스로도 기대된다”고 말했다.또,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 출연해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고 말한 장면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개그맨 송하빈이 “개인적으로 미래를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라고 묻자 손흥민은 “열심히 살고 있다. 하루하루 정말 후회 없이 살고 있다”며 “저는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고 답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식] 서정연, ♥남편이 복싱 체육관 운영해…결혼 10년 차에도 부부금슬이 대박('엿같은')

    [공식] 서정연, ♥남편이 복싱 체육관 운영해…결혼 10년 차에도 부부금슬이 대박('엿같은')

    배우 서정연이 사랑스러운 엿마을 패밀리로 분한다.서정연은 내달 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 도정화 역으로 출연한다.'이런 엿같은 사랑'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서정연이 맡은 도정화는 '홍복싱 체육관' 관장 홍도엽(전배수 분)의 아내이자, 밝고 맑은 성격을 지닌 인물이다. 정화는 늦게 만난 남편 도엽과 결혼 10년 차에도 변함없는 금슬을 자랑한다. 정화는 남편의 옛 제자인 태하를 가족처럼 챙기는 것은 물론, 기억을 잃은 채 엿마을에 들어온 은새의 경계심을 특유의 친화력으로 허물며 친구같은 언니가 되어준다.한편, 서정연을 비롯해 정해인, 하영, 허성태, 김영옥, 전배수, 장혜진, 차청화 등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은 내달 7일 공개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사람들이 욕해도 우린 행복해…‘폭력성 논란’ 심규덕, ♥이아영에 또 프로포즈

    사람들이 욕해도 우린 행복해…‘폭력성 논란’ 심규덕, ♥이아영에 또 프로포즈

    '돌싱글즈' 출신 이아영이 예비 남편 심규덕에게 다시 한번 특별한 프러포즈를 받으며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이아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실내를 가득 채운 핑크색 풍선과 꽃장식, 촛불로 꾸며진 프러포즈 현장을 공개했다. 순백의 원피스를 입은 이아영은 장미꽃 상자를 품에 안고 감격스러운 표정을 지었고, 손에는 반지를 들어 올리며 기쁨을 드러냈다.특히 사진에는 "난 쾌적한 실내 프러포즈를 원해!"라는 문구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하와이 여행에서 받은 프러포즈에 다소 아쉬움을 드러냈던 만큼, 이번에는 예비 신랑 심규덕이 이아영의 바람을 반영해 집 안을 로맨틱하게 꾸미고 다시 프러포즈를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집 안 곳곳을 메운 풍선과 꽃다발, 장미꽃 상자까지 정성껏 준비한 이벤트는 이아영의 '로망'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아영 역시 행복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며 예비부부의 달달한 분위기를 전했다.한편 이아영과 심규덕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 출연 이후 진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방송에서 심규덕의 거친 언행과 폭력적인 행동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졌고, 이아영 역시 경제관 등을 두고 시청자들의 다양한 반응을 받았다. 이후 이아영은 SNS를 통해 여러 차례 자신의 입장을 밝히며 논란을 해명해 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BTS 제이홉, 서울대 공대생 느낌나네…안경으로 지적미 추가

    BTS 제이홉, 서울대 공대생 느낌나네…안경으로 지적미 추가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안경 하나만으로도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제이홉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이 담긴 셀카를 공개했다.사진 속 제이홉은 화이트 셔츠를 단정하게 차려입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여기에 두꺼운 블랙 뿔테 안경을 매치해 평소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차분하고 지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특히 꾸미지 않은 헤어스타일과 미니멀한 스타일링이 오히려 제이홉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세련된 도시 남성의 분위기가 물씬 풍겼고, 안경이 더해지며 마치 캠퍼스 선배를 떠올리게 하는 '훈훈한 지성미'까지 완성됐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미자, 살이 좀 올랐나…볼살은 통통한데 드레스는 잘 들어가네

    미자, 살이 좀 올랐나…볼살은 통통한데 드레스는 잘 들어가네

    방송인 미자가 살짝 살이 오른듯 한층 건강해 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미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마지막 의상"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미자는 화이트 컬러의 비즈 장식 드레스를 입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은은한 스팽글 디테일이 더해진 드레스는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목선을 따라 촘촘하게 장식된 진주 디자인이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한층 생기 있어 보이는 비주얼이다. 이전보다 얼굴에 자연스러운 볼륨감이 더해지면서 건강미가 느껴졌고, 환한 피부와 편안한 미소가 어우러져 한층 밝은 인상을 완성했다.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 역시 미자의 단아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여친 류다인이 찍어줬나… ♥이채민, 핫플에서 남친짤 제대로 완성

    여친 류다인이 찍어줬나… ♥이채민, 핫플에서 남친짤 제대로 완성

    배우 이채민이 한강을 배경으로 한 감성 가득한 근황을 공개하며 '남친짤'의 정석을 완성했다.이채민은 최근 자신의 SNS에 구름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채민은 화이트 셔츠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한강 난간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노을이 내려앉은 하늘을 배경으로 머리를 쓸어 올리는 자연스러운 모습은 마치 연인 류다인이 찍어준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특히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시선 처리와 편안한 포즈는 일상 속 한 장면을 담아낸 '남친짤'을 연상케 한다. 한강과 노을, 그리고 이채민의 훈훈한 비주얼이 어우러지며 화보 같은 감성을 완성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