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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ryuperstar@tenasia.co.kr
  • 이동국 딸, 14세인데 벌써 풀메이크업…아이라인에 마스카라까지 꼼꼼하게

    이동국 딸, 14세인데 벌써 풀메이크업…아이라인에 마스카라까지 꼼꼼하게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설아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설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목포 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설아는 카메라를 가까이 든 채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또렷한 아이라인과 자연스러운 음영 메이크업, 촉촉한 립 메이크업까지 더해져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성도 높은 메이크업을 선보였다.올해 14세인 설아는 작은 얼굴과 맑은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로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어린 나이에도 자연스럽게 소화한 풀메이크업이 눈길을 끌며, 어린 시절의 앳된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팬들은 "벌써 이렇게 컸냐", "숙녀가 다 됐다", "메이크업도 너무 잘 어울린다", "슈돌 때 꼬마가 맞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폭풍 성장한 설아의 근황에 놀라움을 나타냈다.한편 설아는 이동국과 이수진 부부의 딸로, 쌍둥이 동생 수아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정형돈 아내, 40도 되는 더위가 괜찮나?…한국 여름이 행복하다고

    정형돈 아내, 40도 되는 더위가 괜찮나?…한국 여름이 행복하다고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기록적인 무더위 속에서도 한국에서의 일상을 만끽했다.한유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행복한 한국의 여름을 보내는 중입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사실 이 여름이 끝나면 5년 만에 한국의 가을을 만난다는 것에 미친 듯이 설레임"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남다른 기대감을 드러냈다.공개된 사진에는 싱그러운 화분을 창가에 두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과 함께, 생일 머리띠를 착용한 채 꽃다발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는 한유라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일상 속에서도 행복이 묻어나는 표정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특히 최근 전국적으로 체감온도 40도에 육박하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서도 한국의 여름을 "행복하다"고 표현한 점이 눈길을 끈다. 오랜 해외 생활을 마치고 한국에서 보내는 계절 하나하나를 소중하게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팬들 역시 "한국 생활을 진심으로 즐기는 것 같아 보기 좋다", "가을을 기다리는 마음이 공감된다", "행복해 보이는 미소가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한편 한유라는 2009년 방송인 정형돈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가족과 함께 해외에서 생활하다 최근 한국으로 돌아와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전효성, 볼륨감의 아이콘이었는데…극한의 다이어트

    전효성, 볼륨감의 아이콘이었는데…극한의 다이어트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전효성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행사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데님 크롭톱과 미니스커트 셋업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금발 헤어와 화이트 티셔츠를 매치해 청량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한층 더 마른 몸매다. 과거 건강미 넘치는 볼륨감 있는 몸매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전효성은 이번 사진에서는 군살을 찾아보기 힘든 슬림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가녀린 팔과 다리, 잘록한 허리 라인이 돋보이며 '뼈말라'라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의 날씬한 비주얼을 완성했다.특히 크롭톱 사이로 드러난 개미허리와 한층 가벼워진 체형은 데님 스타일링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는 그대로였지만, 이전보다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더해져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캐나다 유학’ 안선영子, 한국 들어왔다…엄마랑 오붓한 시간

    ‘캐나다 유학’ 안선영子, 한국 들어왔다…엄마랑 오붓한 시간

    방송인 안선영이 캐나다에서 유학 중인 아들 바로와 함께 한국에서 여름방학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안선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신나는 바로의 여름방학 2026"이라는 글과 함께 제주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안선영과 아들 바로가 물놀이를 즐기며 다정한 셀카를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안선영은 보라색 수영복과 화이트 캡을 착용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바로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엄마와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특히 캐나다에서 유학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바로가 여름방학을 맞아 한국을 찾아 엄마와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한 모자의 밝은 표정에서는 오랜만에 함께하는 여유와 행복이 그대로 전해졌다.팬들은 "바로가 정말 많이 컸다", "엄마와 아들의 케미가 보기 좋다", "즐거운 여름방학 보내세요",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길"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유소민, 재혼하고 출산하더니…벌써 돌끝맘에 딸바보

    유소민, 재혼하고 출산하더니…벌써 돌끝맘에 딸바보

    '돌싱글즈' 출신 유소민이 딸의 첫 돌을 맞으며 벅찬 모성애를 전했다.유소민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주일 빠른 돌잔치!!!"라며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그는 "1년이라는 시간이 참 빠르면서도 느리게 흘렀고 우리 가족의 환경도 정말 많이 변했지만 그래도 지금이 가장 행복해"라며 "앞으로도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고 지금처럼 행복하게만 살자"고 적었다.이어 "엄마 껌딱지가 되어버린 공주 덕분에 떨어지질 않아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며 "공주 독사진은커녕 셀카도 제대로 못 찍었다. 팔에 알까지 배겼다"라고 육아 고충을 유쾌하게 털어놓으며 엄마의 일상을 전했다.함께 공개된 사진 속 유소민은 돌잔치를 앞두고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으며 셀카를 남긴 모습이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 단정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려하게 꾸미기보다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돋보이며, 엄마가 된 이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맹승지, 성형 후 관리는 수영으로…탄탄한 몸매의 비결

    맹승지, 성형 후 관리는 수영으로…탄탄한 몸매의 비결

    개그우먼 맹승지가 한층 물오른 미모와 함께 자신만의 뷰티 루틴을 공개했다.맹승지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건강하게 예뻐지려면 매일의 습관이 중요하겠죠!"라며 평소 실천하고 있는 관리법을 소개했다.그는 "요즘 제가 꾸준히 하는 것들을 공유해볼게요"라며 공복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섭취, 셀러리·사과·키위 주스, 아보카도와 토마토를 챙겨 먹는 식단, 꾸준한 수영을 자신의 건강 관리 비결로 꼽았다.이어 "거창한 비법은 없고, 하루하루 몸이 좋아하는 선택을 하나씩 늘려가는 중"이라며 "저도 아직 배우는 중이라 좋은 루틴이 있으면 같이 공유해달라"고 덧붙였다.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복 차림으로 걷고 있는 맹승지의 모습이 담겼다. 짧은 쇼츠를 소화한 늘씬한 각선미와 군살 없는 몸매가 눈길을 끌었으며, 꾸준한 자기 관리의 결과를 그대로 보여줬다.특히 최근 외모 변화를 솔직하게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던 맹승지는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외적인 변화에 이어 식습관과 운동까지 꾸준히 실천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조혜련, 모성애 폭발했네…아들하고 찍은 사진으로 추억여행

    조혜련, 모성애 폭발했네…아들하고 찍은 사진으로 추억여행

    방송인 조혜련이 아들 우주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모성애를 드러냈다.조혜련은 최근 자신의 SNS에 "보고싶은 아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조혜련과 아들 우주가 나란히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우주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조혜련 역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아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만끽했다.특히 성인이 된 우주의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닮은 듯 다른 모자의 미소에서는 편안함과 다정함이 묻어났고, 짧은 글귀만으로도 아들을 향한 조혜련의 애틋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다.팬들은 "아드님이 정말 훈훈하다", "엄마와 아들의 다정한 모습이 보기 좋다", "사이가 너무 좋아 보인다", "행복한 시간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조현아, 다리가 너무 말랐어…다이어트 후 요요도 없네

    조현아, 다리가 너무 말랐어…다이어트 후 요요도 없네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한층 슬림해진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조현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조현아는 그레이 컬러의 재킷과 미니스커트 셋업을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통유리 너머로 시원한 강변 풍경이 펼쳐진 공간에서 손선풍기를 든 채 브이 포즈를 선보이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특히 눈길을 끈 것은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이다. 이전보다 더욱 날렵해진 얼굴선은 물론, 군살 없는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니스커트와 블랙 하이힐을 매치해 길고 곧게 뻗은 다리를 강조하며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팬들은 "살이 더 빠진 것 같다", "다리가 정말 길어 보인다", "점점 더 예뻐진다", "관리의 끝판왕"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신슬기, 살이 쏙 빠졌네…어깨뼈까지 앙상한 뼈말라 몸매

    신슬기, 살이 쏙 빠졌네…어깨뼈까지 앙상한 뼈말라 몸매

    배우 신슬기가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신슬기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수박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신슬기는 아이보리 컬러의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담벼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뒤를 돌아보는 자연스러운 옆모습만으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군살 하나 없는 가녀린 어깨 라인과 쇄골, 얇아진 팔선이 눈길을 끌었다.특히 배우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이후 한층 더 슬림해진 모습이 인상적이다. 전체적으로 체지방이 빠진 듯한 날렵한 얼굴선과 여리여리한 체형이 더해지면서 청초한 분위기가 극대화됐다. 긴 생머리를 양갈래로 자연스럽게 연출한 스타일링은 순수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팬들은 "점점 더 예뻐진다", "배우 분위기가 물씬 난다", "살이 정말 많이 빠진 것 같다", "청순함의 정석"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김고은, 드레스도 '대상'…직각어깨 돋보이는 오프숄더 [TEN스타필드]

    김고은, 드레스도 '대상'…직각어깨 돋보이는 오프숄더 [TEN스타필드]

    텐아시아 기자들이 최근 공식석상에 나타난 스타들의 패션을 살펴보고 분석한다.지난달 31일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진행됐다. 올해도 어김없이 스타들의 화려한 드레스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고은류예지 기자: 김고은은 청룡의 상징색을 떠올리게 하는 푸른 드레스를 선택했다. 마치 대상 수상자가 될 것을 미리 알고 있었던 듯한 선택이었다.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블루 컬러는 김고은 특유의 맑고 깨끗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하늘하늘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의 드레스는 우아함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올림머리를 더해 단아한 동양 미인의 매력을 완성했다. 화려한 장식 없이도 오롯이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했다.드레스 밑단은 시스루 디테일로 마무리해 답답함을 덜어냈다. 걸음을 옮길 때마다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소재가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박주원 기자: 파스텔톤 하늘색 드레스가 한여름 시상식에 청량한 분위기를 더했다. 밑단에는 시스루 소재를 더해 무게감을 덜어내고 움직일 때마다 가벼운 실루엣을 연출했다. 어깨를 감싸는 드레스 디자인 탓에 포토타임 때 볼하트 포즈에는 실패했지만, 대신 매끈한 어깨선과 목선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화려한 장식을 덜어낸 미니멀한 디자인에 허리 라인만 절제되게 강조해 과하지 않은 고급스러움을 살렸고 대상 수상자의 품격과도 잘 어우러지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박의진 기자: 톤 다운된 블루 드레스가 흰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 드레스 안에 여러 가지 소재의 천이 쓰이면서 나타나는 질감 변화가 보는 재미를 더했고,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는 오

  • 손나은인줄 알았는데…운동선수 친동생, DNA가 우월해

    손나은인줄 알았는데…운동선수 친동생, DNA가 우월해

    프로골퍼 손새은이 언니 손나은을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손새은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밤거리를 걷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손새은은 블랙 크롭 티셔츠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군더더기 없는 슬림한 몸매와 짧은 단발 헤어가 어우러지며 모델 같은 비율을 완성했다.무엇보다 무표정한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도 언니인 배우 손나은을 떠올리게 하는 눈매와 얼굴선이 닮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우월한 유전자'를 실감하게 했다. 밤거리의 은은한 조명까지 더해져 마치 한 편의 영화 속 장면 같은 감성을 완성했다.팬들은 "언니랑 정말 닮았다", "분위기가 손나은 그 자체", "자매 모두 화보다", "프로골퍼인데 모델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이어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김희애 아들 역할로 얼굴 알렸는데…전진서, 상남자된 근황

    김희애 아들 역할로 얼굴 알렸는데…전진서, 상남자된 근황

    '부부의 세계'에서 김희애 아들 역할을 맡아 인지도를 쌓았던 배우 전진서가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소속사 피크제이 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SNS를 통해 전진서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프로필 속 전진서는 맑고 깨끗한 비주얼과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은은한 미소에서는 청량한 소년미가 묻어났고, 감정을 절제한 표정 연기에서는 또래를 뛰어넘는 성숙함과 묵직한 존재감이 느껴졌다. 블랙과 화이트를 오가는 상반된 콘셉트 역시 자신만의 분위기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폭넓은 매력을 드러냈다.특히 섬세한 눈빛 연기를 바탕으로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밀도 높은 표현력이 돋보인 이번 프로필은 전진서가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연기 변신과 활약에 대한 기대를 한층 끌어올렸다.전진서는 2012년 아역 배우로 데뷔해 드라마 '상속자들', '미스터 션샤인', '부부의 세계' 등 많은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기전공에 입학하며 배우로서의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지고 있다.최근 tvN 드라마 '서초동'에 출연하며 성인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이어 숏드라마 '세상에 없는 이웃: 뱀파이어 남친들'에서는 기억을 잃은 미스터리한 뱀파이어 '아서'로 분해 순수함과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넘나드는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쳤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채종협, 일본서 최고 인기인 횹사마

    채종협, 일본서 최고 인기인 횹사마

    배우 채종협이 '횹사마' 인기를 인증했다.채종협은 지난 1일 그랑큐브 오사카에서 진행된 ‘2026 채종협 팬미팅 In JAPAN THE WAY for US’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5월 서울을 시작으로 도쿄와 오사카까지 이어진 팬미팅을 통해 국내외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완성했다.2024년 첫 번째 팬미팅 이후 2년 만에 오사카를 다시 찾은 채종협은 전석 매진이라는 여전한 인기와 함께 한층 짙어진 팬사랑을 드러냈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비롯해 지난달 27일 첫 공개된 일본 ABEMA 오리지널 드라마 ‘바캉스의 법칙’ 현장에서 매일 팬들을 생각하며 직접 찍은 데일리 셀카 영상이 오프닝으로 공개됐다. 채종협은 ‘바캉스의 법칙’에서 미스터리한 별장 관리인 ‘니시가미’ 역을 맡아 두 번째 일본 작품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이어 한층 여유로워진 진행 실력과 특유의 다정한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끈 채종협은 근황 사진을 나누며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했다. 또한 ‘찬란한 너의 계절에’와 ‘바캉스의 법칙’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고, 팬들의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는 ‘무물’ 코너와 다채로운 챌린지까지 진행했다.공연을 마무리하며 채종협은 “오늘 저와 함께 또 한 번의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시간이 정말 빨리 갔지만, 그와 반대로 이 시간을 오래 기억하고 간직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2년 전 오사카에 왔을 때도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이번에도 너무나 좋은 추억을 남긴 것 같다. 이렇게 반겨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

  • [종합] 맷 데이먼, 10년 만에 내한해 야구장까지 방문…"설레고 떨리는 순간"('오디세이')

    [종합] 맷 데이먼, 10년 만에 내한해 야구장까지 방문…"설레고 떨리는 순간"('오디세이')

    영화계의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드디어 한국을 찾았다. 그의 장대한 프로젝트인 '오디세이'를 가지고 내한하며 놀라운 한국 사랑을 선보였다.3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는 영화 '오디세이(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내한 공식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을 비롯해, 출연 배우 맷데이면, 샤를리즈 테론, 프로듀서 엠마 토마스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신들의 분노에 맞서 싸우는 올여름 최고의 시네마틱 블록버스터다. 주인공 오디세우스는 감독의 전작 '인터스텔라'와 '오펜하이머'에 출연했던 맷 데이먼이 맡았다.첫 내한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한국에 오게 돼 영광이다. 굉장히 오랫동안 오고 싶었는데 처음으로 방문하게 됐다"고 인사했다. 이어 "한강을 따라 걸었는데 너무 아름답더라. 근데 더웠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그래도 들어가 시원하게 있을 수 있는 공간이 많아 잘 쉬었고 소금빵을 먹어봤다. 아주 맛있더라"고 했다.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환영해준 한국 팬들에게 감사 인사도 전했다. 그는 "한국 팬 분들과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환대해 주셔서 좋았다"며 "서울은 정말 대단한 도시인 것 같다. 더 많은 시간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맷 데이먼은 10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았다. 그는 지난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를 관람하며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맷

  • 맷 데이먼, 분량 적었어도 흔쾌히…"내 커리어 최고의 경험" ('오디세이')

    맷 데이먼, 분량 적었어도 흔쾌히…"내 커리어 최고의 경험" ('오디세이')

    맷 데이먼이 적은 분량에도 참여한 영화 '오디세이'의 작업에 만족감을 표했다.3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는 영화 '오디세이(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내한 공식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을 비롯해, 출연 배우 맷데이면, 샤를리즈 테론, 프로듀서 엠마 토마스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맷 데이먼은 "감독님께서 직접 전화를 걸어 이 역할을 제안해주셨을 때부터 내 커리어 최고의 경험이 될 거라고 확신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이전에도 두 작품을 함께했지만 당시에는 비중이 크지 않았다. 하지만 감독님의 작업 방식이 워낙 훌륭했기 때문에 이번 작품은 더 큰 도전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고 전했다.맷 데이먼은 이번 작업에 만족스러워했다. 그는 "내가 꿈꿔왔던 모든 것이 담긴 작업이었다. 무엇보다 영화 역사상 처음으로 전편을 IMAX 필름으로 촬영한다는 점이 놀라웠다"며 "매일 수백 명의 스태프가 함께했고, 그렇게 열정적으로 일하는 현장은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사람들이 이 작업에 참여하고 싶어 했고, 그들과 함께 땀 흘리며 새로운 역사를 만든다는 것 자체가 큰 영광이었다"고 전했다.'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신들의 분노에 맞서 싸우는 올 여름 최고의 시네마틱 블록버스터다. 오는 5일 개봉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