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래퍼 출신 육지담이 한층 성숙해진 근황을 공개했다.육지담은 최근 자신의 SNS에 "머리 하규 왔섭"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육지담은 화이트 셔츠와 크롭 톱,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계단과 루프톱을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는 한층 차분해진 분위기가 돋보인다.특히 육지담은 과거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쇼미더머니' 등을 통해 강렬한 래퍼 이미지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던 만큼 현재의 모습이 더욱 눈길을 끈다.육지담은 최근 래퍼 활동 대신 성형외과 상담실장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방송과 음악 활동 중심의 삶에서 벗어나 일반 직장인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 것. 그는 SNS를 통해서도 일상과 근황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러브캐처4' 출신 황수지가 피아니스트로서 새로운 무대에 오른다.최근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황수지는 오는 7월 11일 오후 5시 서울 동작구 소태산홀에서 피아노 독주회를 개최한다. 미국으로 석사 과정 유학가기 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황수지는 2022년 티빙 연애 예능 '러브캐처 인 발리'(러브캐처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장원영 닮음꼴로 이름을 알린 그는 방송 이후에도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특히 황수지는 걸그룹 아일릿 멤버 원희의 사촌언니로도 알려져 있다. 뛰어난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던 자매는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며 주목받고 있다.공개된 독주회 포스터 속 황수지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피아노 악보를 손에 든 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연예인 활동 당시 보여준 청순한 이미지에 클래식 연주자로서의 품격이 더해진 모습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넷플릭스 '솔로지옥3' 출신 윤하정이 결혼을 앞두고 예비남편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윤하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빵빵씨랑 처음으로 드레스 쇼 보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윤하정은 예비남편과 손을 꼭 잡은 채 웨딩 관련 행사장을 찾은 모습이다. 화이트 톱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윤하정은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예비남편 역시 베이지 톤 니트와 화이트 팬츠로 커플룩을 완성했다.특히 윤하정은 "옆에서 계속 우와 남발에 집중이…"라고 적으며 드레스보다 예비신부의 모습에 더 감탄한 예비남편의 반응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막상 또 색다른 스타일의 드레스 보니까 다 입어 보고 싶어"라고 덧붙이며 설레는 예비신부의 마음도 보였다.한편 윤하정은 1998년생으로 '솔로지옥3'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얼마 전 1000일 넘게 사귄 남자친구와 결혼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그는 "오늘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소중한 사람과 다가오는 10월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하려 한다"고 적었다.그러면서 "앞으로의 새로운 시작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많은 축복 부탁드리겠다"고 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10기 정숙이 문신 제거 과정을 공개했다.10기 정숙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5번째 레터링 제거 오늘 받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정숙은 시술 직후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가슴 부위에 새겨졌던 레터링 타투는 여러 차례 제거 시술을 거치며 흐려진 모습이다.정숙은 "너무 아팠는데 지워야 되니 참고"라며 "거제모랑 울쎄라 제거는 받을 만 했는데 문신 제거는 여전히 아프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아직 10회는 더 받아야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또 "맘 먹었으니 끝까지 받아서 제대로 제거할게요"라며 "다 제거하고 나중에 완벽할 때 한 번 올릴게요"라고 적었다.특히 정숙은 "타투하실 때 한 번 더 생각하시고 꼭 하시길"이라며 솔직한 조언도 남겼다.또 "고생한 날 위해 장어도 먹고 조개구이도 먹고 차 한잔으로 마무리했다"며 소소한 일상도 공유했다.한편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에 출연한 정숙은 자기소개에서 50억 원대의 자산을 갖고 있으며 아파트 4채와 건물 1채 등을 소유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얼마 전 재산이 80억 원으로 늘었다 밝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오늘(17일)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이주화가 치매 어머니와 함께하는 애틋한 일상을 공개한다.이주화는 2024년 치매 진단을 받은 어머니를 직접 돌보는 일상을 알렸다. 어머니를 '모닝 뽀뽀'로 깨우고, 직접 씻겨주고 옷까지 입혀주는 모습에 개그우먼 이성미는 "(이주화 씨) 몸이 상할까 봐 걱정되는데 다른 가족들도 함께 도와주는 편인지" 묻자, 이주화는 "(가족들이) 많이 도와준다. 남편이 지난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땄다"고 밝혔다.이어서 "원래는 아버지가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따려고 하셨는데, 시험에 11번 떨어졌다. 그 모습을 본 남편이 '직접 공부해서 아버님을 가르쳐 드려야겠다'고 했다"며 남편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한 사연을 전해 뭉클함을 더했다. 또한 이주화는 "아버지가 어머니를 사랑하는 마음,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굉장히 멋있다고 생각한다"며 어머니를 향한 아버지의 깊은 사랑에 존경심을 보였다.그런가 하면, 이주화는 오늘 방송에서 방 안 벽면을 사진으로 가득 채운 '기억의 방'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 현영이 직접 사진을 붙인 건지 물었고, 이주화는 "엄마가 예전 사진들을 보면 기억력에 도움이 될까 싶어 아버지와 함께 (사진들을) 붙였다"며 어머니의 기억을 붙잡기 위해 만든 특별한 공간을 소개했다. 이뿐만 아니라 어머니에게 전하는 편지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고.치매 어머니의 기억을 붙잡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 배우 이주화의 일상은 오늘(17일) 오후 8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 선공개 영상에서 김승규의 아내이자 모델 김진경이 깜짝 등장한다.공개된 선공개 영상에는 ‘FC구척장신’ 주장 이현이의 집을 찾아 비시즌 기간 근황을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현이는 최근 진행된 제1회 ‘골 때리는 체육대회’를 떠올리며 “체육대회 너무 재밌었다. 거기에다가 우리가 핸드볼을 했지 않느냐. 그걸 하면서 파일럿 때 느낌이 났다”고 밝혔다. 이어 이현이는 “진경이와 출산하는 날 통화를 했다. 제가 알기로 오늘 조리원 퇴소다”라며 김진경에게 영상통화를 시도했다. 통화가 연결되자 김진경은 딸 ‘달밤이’를 공개했고, 이현이는 “달밤이 그사이에 더 예뻐졌다. 입술이 김승규다”라며 반가움을 보였다. 이에 김진경은 “사람들이 자꾸 아빠랑 똑같이 생겼다고 그런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이날 영상통화에서는 최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체코전에서 눈부신 선방으로 대한민국의 2대1 역전승을 이끈 김승규의 이야기도 공개됐다. 이현이가 “체코전 끝나고 영웅 됐잖아”라고 말하자, 김진경은 “저한테 연락이 더 많이 온다. 승규 씨한테 잘하라고 한다”고 남편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김진경은 김승규가 아빠가 된 뒤 처음 치른 경기에 임한 마음가짐도 전했다. 이현이가 “승규 씨가 아빠가 되고 처음 경기를 한 거지 않냐. 마음가짐이 좀 다르대?”라고 묻자, 김진경은 “경기 전부터 딸이랑 와이프한테 미안해서 좋은 선물을 안겨주고 싶다고 인터뷰하더라. 그런 가장의 무게로 한 것 같다. 훨씬 더 책임감이 느껴지는 것 같다&rdq
배우 진선규가 영화 '남편들' 개봉을 앞두고 동료들의 든든한 응원을 받았다.진선규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들 응원 와줘서 너무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남편들' 시사회를 찾은 배우와 지인들의 모습이 담겼다. 진선규와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동료 배우들과 지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눈길을 끌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진선규가 동료 배우들과 다정하게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개봉을 앞둔 작품을 향한 응원 열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그는 "태리도 종기도 윤아도 우리 언노운 크루팀도 그리고 도쿄마라톤 같이 뛰었던 동아오츠카 식구들도"라며 응원에 나선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남편들 기대해주세요"라고 덧붙이며 작품 홍보도 잊지 않았다.'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과 현 남편의 예측불허 구출 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다. 영화 '극한직업'에서 호흡을 맞췄던 진선규와 공명이 7년 만에 다시 만난 작품이기도 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22기 옥순이 남편 경수와의 달달한 데이트 일상을 공개했다.22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부산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화이트 슬리브리스 상의와 브라운 롱스커트를 매치한 청순한 스타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작은 얼굴과 가녀린 체형, 청초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특히 옥순은 남편 경수와 함께한 부산 데이트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여름이 오니 부산은 눈이 부시게 예쁩니다"라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은 흘러 넘치게 행복하고요"라고 적었다.이어 "더워서 옷이 젖어도 제가 끼는 팔짱은 절대 풀지 않는 남편이 너무 좋아요"라며 경수를 향한 애정을 보였다. 마지막에는 "좋았다 오늘"이라는 짧은 한마디와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남겨 여운을 더했다.한편 '나는솔로' 22기 옥순과 경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양육하고 있어 이들 부부는 네 가족으로 새로운 가정을 이뤘다. 특히 옥순은 과거 행정 공무원으로 일했으나 퇴사 후 인플루언서의 삶을 살고 있다. 경수는 옥순의 인플루언서 전향 이후 다니던 광고회사를 퇴사하고 새 보금자리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축구 국가대표 이동경의 아내가 딸과 함께 멕시코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이동경의 아내는 최근 자신의 SNS에 멕시코 현지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그는 다양한 상점과 마켓을 방문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블랙 슬리브리스 톱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스티커 숍을 둘러보는가 하면, 현지 시장에서 초콜릿 디저트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감각적인 인테리어 공간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며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했다.특히 이번 방문은 단순한 여행이 아닌 월드컵 응원을 위한 일정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이동경은 현재 국가대표팀 일정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가족들은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중 하나인 멕시코에서 현지 분위기를 직접 체험하고 있다.이동경의 아내는 딸과 함께 현지 곳곳을 누비며 추억을 쌓고 있다. 경기장 밖에서도 대표팀을 향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한편 한국과 멕시코는 각각 체코와 남아공을 상대로 대회 첫 경기에서 승점 3을 따내며 A조 선두권을 형성했다. 오는 18일(한국시간 19일 오전 10시) 열리는 두 팀의 2차전 맞대결은 사실상의 ‘조 1위 결정전’이 될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22기 경수가 아내와의 달달한 데이트 일상을 공개했다.22기 경수는 최근 자신의 SNS에 "데이트"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경수는 한 편집숍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아내와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오버핏 블랙 티셔츠와 데님 쇼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의 경수는 특유의 듬직한 체격을 자랑했다. 아내는 경수의 팔을 자연스럽게 감싸 안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한편 '나는솔로' 22기 옥순과 경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양육하고 있어 이들 부부는 네 가족으로 새로운 가정을 이뤘다. 특히 옥순은 과거 행정 공무원으로 일했으나 퇴사 후 인플루언서의 삶을 살고 있다. 경수는 옥순의 인플루언서 전향 이후 다니던 광고회사를 퇴사하고 새 보금자리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댄서 겸 안무가 킹키가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해 본업 천재의 존재감을 제대로 보여준다. 그는 ‘스트릿 맨 파이터’를 통해 얼굴을 알린 왁킹 댄서이자 K팝 대표 안무가로 활약 중이다.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정은, 이한위, 솔비, 킹키가 출연하는 ‘숏폼의 연인’ 특집으로 꾸며진다.킹키는 ‘라디오스타’ 첫 출연에 남다른 의미를 부여한다. 그는 ‘스트릿 맨 파이터’ 이후 오랜만의 TV 출연이라며, 부모님 세대에게는 TV 출연이 가장 크게 와닿는 일이라고 밝힌다. 특히 “요즘 TV에 안 나오네?”라며 본인을 걱정하는 부모님에게 이번 출연이 효도 영상이 될 것 같다고 말하며 뿌듯해한다.하지만 첫 출연을 앞두고 부담감도 만만치 않았다고. 킹키는 촬영 전부터 웃음에 대한 걱정으로 최악의 상황을 상상하며 긴장했다고 털어놓는다. 스튜디오 분위기가 굳어가는 장면, 자신을 섭외한 제작진이 난감해하는 모습까지 떠올리며 멘털이 흔들렸다고. 그럴 때마다 자신이 댄서이자 안무가라는 사실을 되새기며 마음을 다잡았다고 고백한다. 결국 본업으로 자신을 보여주겠다는 각오와 함께 즉석에서 댄스를 선보이며, 초반부터 스튜디오를 후끈하게 만든다.이날 킹키는 안무가로서의 현실적인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그는 안무 시안을 제출한 뒤, 실제 무대나 뮤직비디오가 공개될 때까지 자신의 안무가 채택됐는지 알 수 없어 조마조마하다고 말한다. 안무를 만들고도 결과를 기다릴 수밖에 없는 안무가의 숙명을 솔직하게 알린다. 이어 화려한 K팝 무대 뒤에서 벌어지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풀어놓는다.킹키는 걸그룹 안무와 보이그룹 안무의
‘솔로지옥’ 출신 강소연이 남동생과의 투샷을 공개하며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했다.최근 강소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도의 푸른 하늘 아래 나란히 선 강소연과 남동생의 모습이 담겼다.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건 두 사람의 압도적인 키 차이. 사진에는 "누나 172cm", "동생 196cm"라는 문구가 함께 적혀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172cm의 장신으로 알려진 강소연조차 남동생 옆에서는 아담해 보일 정도다.특히 남동생 강동연은 과거 프로야구 선수로 활동한 인물이다. 강소연은 이전에도 여러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야구선수 출신 남동생을 언급한 바 있다. 강동연은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에서 투수로 활약한 전 프로야구 선수다.사진 속 강동연은 196cm의 큰 키와 넓은 어깨, 탄탄한 체격으로 운동선수 출신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여기에 강소연 역시 모델 못지않은 비율과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우월한 유전자'를 인증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국립발레단 출신 발레리나 이주리가 출산 후 산후조리원 일상을 공개했다.이주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갓 태어난 아이를 품에 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포근한 실내에서 아기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엄마 품에 안겨 잠든 신생아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이주리는 "조리원이 너무 좋고 편해서인지 2주가 순삭"이라며 "오빠랑 아가랑 추억도 이것저것 만들고"라고 적었다.이어 "시설도 깨끗하고 특히 음식이 참 잘 나온다. 매일 메뉴판 들여다보며 오늘은 뭐 나오지 기다리는 재미가 있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스파랑 피트니스도 알차게 이용하면서 회복도 많이 하고 몸도 꽤나 돌아왔다"고 덧붙였다.이주리가 머문 곳은 최고급 산후조리원으로 알려진 디어원 산후조리원. 업계에 따르면 해당 조리원은 2주 이용 시 최대 2000만원이다. 호텔급 시설과 전문 신생아 케어, 산모 맞춤 식단, 스파 및 회복 프로그램 등을 갖춰 연예인과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찾는 곳으로도 유명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22기 정숙이 세 번째 남편인 10기 상철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22기 정숙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과 함께 운동 중인 근황을 알렸다.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 거울 앞에서 다정하게 밀착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보디빌딩 대회를 마치고 돌아온 남편은 탄탄한 팔 근육을 자랑하며 포즈를 취했고, 정숙은 뒤에서 남편에게 기대선 채 인증샷을 남겼다.특히 사진 속 남편은 대회 직후에도 남다른 피지컬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넓은 어깨와 굵은 팔 근육, 선명한 상체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숙 역시 민낯에 가까운 편안한 차림으로 남편 곁을 지키며 현실 부부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보여줬다.한편 22기 정숙은 변호사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으며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다. 남편인 10기 상철은 미국 거주 중인 사업가다. 10기 돌싱특집에 출연했으며 이혼 후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두 사람은 같은 기수는 아니었지만 만남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개그우먼 김영희가 10살 연하 남편 윤승열과의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김영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남편과 함께 식사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을 게재했다.김영희는"어플 안어플, 음식 빼곤 웬만하면 어플 써야 할 듯"이라며 "시청률 1등 기념 밥을 사줬음 하는데 사드림"이라고 적었다.이어 "코치라 그런가 와이프도 코칭하네요"라며 "초심 잃지 말라는데 너무 초심만 유지하시는 건 아니지요? 이제 시작이라는데 정작 본인은 언제 시작하실지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그러면서도 "기다리라 하여 일단 기다려는 보겠습니다"라며 "상당히 밝고 긍정적임이 나한테 조금씩 물들어 가니까요"라고 덧붙였다.김영희는 남편의 남다른 식성도 폭로했다. 그는 "이거 쓰는 중에 리조또 반 이상을 드심"이라며 "저기 사장님 티스푼으로 바꿔주세요"라고 유쾌함을 뽐냈다.사진 속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친밀함이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한편 김영희는 2021년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해서 양을 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