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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ryuperstar@tenasia.co.kr
  • 양요섭, 아르바이트 하는 근황…견주들 대신 반려견 개인기 훈련 시켜주기('요즘요섭')

    양요섭, 아르바이트 하는 근황…견주들 대신 반려견 개인기 훈련 시켜주기('요즘요섭')

    양요섭이 강아지 산책 알바에 도전했다.유튜브 채널 ‘고고씽(GOGOSING)’은 웹예능 ‘요서비의 요즘것들(이하 ‘요즘 요섭’)’ 8화를 공개했다. 이번 에피소드에는 양요섭이 최근 반려동물 문화 확산과 함께 주목받고 있는 ‘강아지 산책 알바’를 체험하는 모습이 담겼다.평소 반려견 양갱이를 키우고 있는 양요섭은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보이며 본격적인 체험에 나섰다. 다만 여러 마리의 강아지를 동시에 산책시켜본 경험은 없다고 밝히며 긴장감을 내비쳤다.산책이 시작되자 세 마리의 강아지는 각자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며 양요섭을 당황하게 했다. 리드줄을 잡고 분주하게 움직이던 양요섭은 결국 “세 마리는 힘들다”며 현실적인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강아지들을 ‘성수동 케르베로스’에 비유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산책뿐 아니라 물 먹이기와 간식 주기, 개인기 훈련 등 다양한 미션에도 도전했다.각 강아지의 성격을 MBTI에 빗대어 설명하는 장면도 흥미를 더했다. 양요섭은 자신의 반려견과 이름이 같은 양갱과 오야, 담바미의 성향을 비교하며 세심한 관찰력을 보여줬다. 특히 양갱이와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하던 양요섭은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는 모습에 당황하기도 했다. 이후 양갱이가 견주만 바라보는 성향이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견주들과의 대화를 통해 털 빠짐 고민과 산책의 중요성, 반려견이 주는 행복 등 반려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실제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양요섭 역시 자신의 경험을 덧붙였다.체험을 마친 양요섭은 “오늘 푹 자겠다”고 말하며 예상보다

  • 이채영, 이 정도면 상의 탈의 수준…단추를 몇 개 푼거야

    이채영, 이 정도면 상의 탈의 수준…단추를 몇 개 푼거야

    배우 이채영이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채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 오사카 여행 중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이날 이채영은 블루 체크 셔츠의 단추를 과감하게 풀어 허리 라인을 드러내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데님 팬츠와 빅 사이즈 숄더백을 더해 캐주얼한 무드를 살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구재이, D라인이 다 가려졌네…임신한줄 모르겠는 톱모델 몸매

    구재이, D라인이 다 가려졌네…임신한줄 모르겠는 톱모델 몸매

    배우 구재이가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우아한 근황을 전했다.구재이는 자신의 SNS에 "날씨가 좋고 바람도 좋아🎶 요즘 기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구재이는 보트 위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화이트 셔츠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올 화이트 룩으로 청량한 분위기를 완성했으며, 강바람에 흩날리는 헤어와 환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았다.특히 손으로 햇빛을 가리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포즈에서는 편안하면서도 화보 같은 분위기가 연출됐다. 도심의 스카이라인과 강변 풍경이 어우러져 한 폭의 여행 화보를 떠올리게 했다.임신 중인 구재이는 편안한 실루엣의 셔츠를 선택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꾸밈을 최소화한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은은한 미소는 예비 엄마의 여유로운 매력을 더했다.한편 구재이는 2018년 5살 연상의 프랑스인 대학교수와 결혼해 2020년 아들을 낳았다. 구재이 가족은 2024년부터 일본 도쿄에 거주하고 있으며, 구재이는 현재 딸을 임신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은가은, 꼬질꼬질한 엄마…육아할 때는 못씻고 행사갈 때 풀메

    은가은, 꼬질꼬질한 엄마…육아할 때는 못씻고 행사갈 때 풀메

    트로트 가수 은가은이 가족과 함께한 평화로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은가은은 자신의 SNS에 "쌓인 사진 대방출! 육아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남편과 함께 유모차를 끌며 산책을 즐기는 은가은의 모습이 담겼다. 노을이 물든 공원에서 아이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시선에서는 초보 부모의 다정한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편안한 핑크 셔츠와 민트 컬러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유모차를 밀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내추럴한 스타일링에도 꾸밈없는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특히 유모차 안에서 편안히 누워 있는 딸과 이를 바라보는 은가은의 따뜻한 눈빛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바쁜 활동 속에서도 가족과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한편 은가은과 박현호는 2025년 4월 결혼 후 6개월 만에 임신을 발표하며 결혼 10개월 만에 부모가 됐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다영, 12kg 감량 후 과감해져…가슴에도 메이크업

    다영, 12kg 감량 후 과감해져…가슴에도 메이크업

    가수 다영이 무대에 오르기 전 백스테이지 모습을 공개했다.다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공연 준비 과정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다영은 오렌지 컬러 톱과 데님 핫팬츠를 매치한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메이크업을 받는 순간을 자연스럽게 담아낸 모습은 무대 위 화려함과는 또 다른 생생한 매력을 뽐냈다.특히 쇄골과 어깨 라인을 따라 더해진 글리터 메이크업이 건강미 넘치는 피부와 어우러지며 시원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블론드 웨이브 헤어와 스모키 메이크업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배가했고, 환하게 웃는 사진에서는 무대 전 긴장감 대신 여유로운 미소를 드러내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스태프들이 의상을 정리하고 메이크업을 마무리하는 모습까지 공개돼 공연을 위해 완벽한 무대를 준비하는 프로페셔널한 현장 분위기를 엿보게 했다.한편 다영은 솔로 데뷔를 위해 12kg을 감량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원진서♥윤정수, 5성급 호텔서 뽀뽀…최대 50만원짜리 식사로 고급미

    원진서♥윤정수, 5성급 호텔서 뽀뽀…최대 50만원짜리 식사로 고급미

    방송인 윤정수와 아내 원진서가 결혼기념일을 맞아 특급호텔에서 로맨틱한 식사를 즐겼다.원진서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기념일을 기념하는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단정하게 차려입은 윤정수와 원진서는 와인과 코스 요리를 앞에 두고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특급호텔다운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두 사람은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결혼 이후에도 서로를 향한 다정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레스토랑은 디너 코스 기준 1인 약 15만~25만 원 수준이며, 와인 등을 함께 주문할 경우 두 사람의 식사 비용은 약 40만~70만 원 안팎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윤정수 1972년생으로 올해 53세, 원진서는 1983년생으로 41세다. 두 사람은 10년간 알고 지내던 지인 사이였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30일 백년가약을 맺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지효, 키가 10cm는 더 커보이네…크롭+하이웨스트 필승 조합

    지효, 키가 10cm는 더 커보이네…크롭+하이웨스트 필승 조합

    지효는 지난 24일 서울 중구 코브 더 장충에서 열린 향수 브랜드 미디어 행사에 참석했다.이날 지효는 강렬한 블루 컬러 셋업 스타일링으로 포토월을 빛냈다. 허리선에서 끝나는 크롭 재킷은 상체를 간결하게 정리했고, 하이웨이스트 팬츠는 다리 길이를 자연스럽게 늘렸다. 여기에 일자로 떨어지는 팬츠 핏까지 더해지면서 시선은 허리가 아니라 전체 비율로 향한다. 화려한 디자인 없이도 키가 더 커 보이는 이유다.머리를 모두 올려 묶었지만 한쪽 앞머리를 길게 남겨 얼굴선을 감쌌다. 자칫 정장 같아보일 수 있는 셋업에 부드러운 움직임을 더했다.한편 지효는 글로벌 컬래버레이션 곡 'French Montana x LUDMILLA x JIHYO (TWICE) x Adriana C x RedOne - Follow Me'(프렌치 몬태나 X 루드밀라 X 지효 (트와이스) X 아드리아나 C X 레드원 - 팔로우 미)에 참여했다. 'Follow Me'는 이러한 메시지를 바탕으로 국적과 문화를 초월한 아티스트들이 함께해 화합, 에너지, 연결의 가치를 노래하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전 세계적인 기대감과 축제의 분위기를 표현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영은, 싱그러운 분위기 [화보]

    이영은, 싱그러운 분위기 [화보]

    배우 이영은이 매거진 여성조선 7월호 화보를 찍었다.여성조선은 오늘(25일) 이영은과 함께한 7월호 화보를 선보였다.공개된 화보 속 이영은은 싱그러운 미소로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했다. 편안한 일상의 한 장면을 포착한 듯한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와 포즈를 뽐냈다.특히, 이영은은 스트라이프 셔츠를 묶은 연출로 청량한 여름 무드를 뽐낸 데 이어, 재킷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 룩으로 세련된 매력을 아울렀다. 또한, 레이스 소재의 장식을 활용해 특유의 맑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표현했다.화보 촬영 이후 이영은은 오랜 시간 배우 생활을 이어올 수 있었던 원동력에 대한 물음에 "원래 긍정적인 편이다. 일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으려고 한다.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한다"라며 "지나고 나면 별일 아닌 경우가 정말 많더라. 조금 내려놓고 예민하게 생각하지 않으려 한다"라고 답했다.이어 이영은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요즘은 거창한 목표보다 지금의 시간을 잘 보내는 게 더 좋다. 아이가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행복하다. 새로운 도전은 아직 조금 두렵기도 하지만 그래도 천천히, 지금처럼 평탄한 일상을 소중하게 지키며 제 속도대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싶다"라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강말금, 천 개의 문을 열고 턱턱턱 가라

    강말금, 천 개의 문을 열고 턱턱턱 가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이 배우 강말금과 함께한 7월호 화보를 공개했다.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이하 ‘모자무싸’)'에서 영화사 ‘고박필름’의 대표 ‘고혜진’을 연기한 강말금은 시청자들의 사랑과 공감을 한 몸에 받았다. '코스모폴리탄' 7월호 화보는 현장에서 본연의 아우라로 현장에서 깊은 존재감을 선보이는 배우 강말금의 모습을 담아냈다.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종영 후에도 여운이 계속된 드라마 <모자무싸>에 출연한 소회부터 전했다. “고혜진이 멋진 캐릭터라 좋기도 했지만, 동시에 부끄러웠어요. 혜진은 저보다 그릇이 큰 인물이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 인물을 연기할 때면 몸과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아요. 혜진은 주변 사람들을 함부로 대하지 않는 어른이잖아요. ‘마재영(김종훈)’ 감독을 만나 작품에 대해 이야기할 때도 창작자로서의 존중을 잃지 않았죠. 그런 모습을 연기함에 있어서 어쩐지 조심스러웠어요” 라고 말했다.또한, “지나고 나서 보니 고혜진을 통해 모든 장르를 연기해본 것 같은 느낌이에요. 드라마도 있고, 코미디도 있고, 후반부에는 ‘박경세(오정세)’와의 멜로적인 부분도 있었고요. 영화, 삶, 사랑, 창작의 고통. 여러 화두 속에 푹 빠져 살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작가님 덕분에 너무나 풍성한 경험을 했죠” 라고 덧붙였다.동시에 강말금은 수많은 명대사를 만들기도 했다. 최필름 대표 ‘최동현(최원영)’에게 “저 재미있게 살랍니다. 혼자 다 드세요. 배터지세요” 라며 일침을 날린 장면에 대해 “대본만 보면 마치 독백 같아요. 처음 대

  • [공식] 예수정, 레이나 그룹의 회장…tvN서 박은빈과 2번째 만남('오싹한')

    [공식] 예수정, 레이나 그룹의 회장…tvN서 박은빈과 2번째 만남('오싹한')

    배우 예수정이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에 캐스팅됐다.예수정은 내달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레이나 그룹을 이끄는 백경자 회장 역을 맡는다. 백경자는 재벌 상속녀 천여리(박은빈 분)의 곁에서 레이나 그룹과 가족의 균형을 지켜온 인물이다.‘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다. 극 중 백경자는 단단한 원칙과 흔들림 없는 판단력으로 그룹의 중심을 잡아온 인물이다. 손녀 여리를 향한 애정과 레이나 그룹을 지켜야 한다는 책임감 사이에서 냉철한 선택을 이어가며, 때로는 엄격하고 단호한 태도를 보인다.특히 예수정은 천여리 역의 박은빈과 가족 서사의 한 축을 이루며 극에 한층 깊은 긴장과 온도를 더한다. 두 배우는 앞서 SBS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다시 만난 이들이 어떤 결의 관계성을 그려낼지에도 관심이 모인다.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내달 18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단독] '현역가왕3 우승' 홍지윤, FA 시장으로…초이랩과 곧 계약 종료

    [단독] '현역가왕3 우승' 홍지윤, FA 시장으로…초이랩과 곧 계약 종료

    트로트 가수 홍지윤이 FA(자유계약) 시장에 나온다.25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홍지윤은 현 소속사 초이크리에이티브랩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된다. 2024년 6월경 초이크리에이티브랩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홍지윤은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으며, 재계약 여부를 포함해 향후 거취를 놓고 다각도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초이크리에이티브랩에는 '트로트 여왕' 김연자를 비롯해 신유, 김소연, 황민우·황민호 형제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트로트 가수들과 걸그룹 하이키(서이·리이나·휘서·옐)가 소속돼 있다.홍지윤은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는 트로트 가수 중 한 명이다. 탄탄한 가창력과 안정적인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방송과 공연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한편 홍지윤은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고, 최근 MBN '현역가왕3'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다시 한번 실력을 입증했다.앞서 홍지윤은 '현역가왕3' 제작발표회에서 우승 상금 1억 원 전액 기부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2021년 '미스트롯2' 출연 당시 '우승하면 상금을 기부하겠다'는 공약을 했는데 2위를 하면서 뜻을 이루지 못했다"며 "이번에는 그 공약을 꼭 지키고 싶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28기 정희, ♥싱글대디에 푹 빠졌네…밥집에서도 달달한 돌싱 커플

    28기 정희, ♥싱글대디에 푹 빠졌네…밥집에서도 달달한 돌싱 커플

    28기 정희가 연인 광수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정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광수와 함께한 식사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광수는 네이비 재킷에 안경을 착용한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테이블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정희는 사진 위에 "머리하고 예뻐진 오빠🤍"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사진 한 장에도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겼다. 정희는 광수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세심하게 언급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연인을 바라보는 애정 어린 시선이 자연스럽게 전해졌다. 평범한 식사 자리마저 달달한 데이트 현장으로 만들었다.한편 정희와 광수는 SBS Plus·ENA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치과의사인 정희는 슬하에 딸을 키우고 있다. 남자친구 광수 또한 딸을 키우는 싱글대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재혼 앞둔 22기 현숙, 남친 16기 광수가 찍어줬나…꽃을 든 여자

    재혼 앞둔 22기 현숙, 남친 16기 광수가 찍어줬나…꽃을 든 여자

    '나는 솔로' 22기 현숙이 평온한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22기 현숙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해변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원래 겨울을 더 좋아했는데 딸을 출산했던 22년 6월부터 여름을 더 좋아하게 되었어요"라며 "6월은 날씨도 너무 덥지 않고 바람도 솔솔 부는 게 가만히 있어도 기분이 좋은 계절"이라고 적었다.공개된 사진 속 현숙은 바닷가 모래사장에 앉아 꽃다발을 품에 안고 있다. 아이보리 톤 원피스와 카디건을 매치한 그는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잔잔한 바다를 배경으로 한 채 환하게 웃거나 먼 곳을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한층 여유로운 매력이 느껴진다.특히 16기 광수와 재혼을 앞두고 있는 만큼 한결 편안해진 표정이 눈길을 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맑은 분위기가 행복한 근황을 짐작하게 했다.현숙은 "올여름 하늘은 유난히 파랗고 구름도 솜사탕처럼 몽실몽실 너무 귀엽고 예쁜 것 같다"며 계절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한편, 22기 현숙과 16기 광수는 각각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윤후, 식당에서 발라당…바닥에 쓰러진 이유 뭐길래

    윤후, 식당에서 발라당…바닥에 쓰러진 이유 뭐길래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훌쩍 자란 근황을 공개했다.윤후는 최근 자신의 SNS에 "맛있어서 기절~~"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 하얀 셔츠를 입고 포크를 든 채 파스타를 먹고 있는 윤후는 어느새 훤칠한 청년으로 성장해 눈길을 끈다.특히 어린 시절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서 천진난만한 매력을 보여줬던 모습과 달리 성숙해진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분위기가 훈훈함을 더했다.윤후는 음식 앞에서 눈을 감은 채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맛있어서 기절"이라는 재치 있는 멘트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다은, 윤남기 부모와 여행…2세 시집가는 것도 봐달라고

    이다은, 윤남기 부모와 여행…2세 시집가는 것도 봐달라고

    '돌싱글즈' 출신 이다은이 시부모와 함께한 가족여행 근황을 공개했다.이다은은 최근 자신의 SNS에 "시부모님과 함께한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가족들과 여행을 즐기는 이다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시부모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이다은은 "여행 내내 넘치는 사랑으로 함께해주신 시어머니, 시아버지 감사합니다"라며 "오래오래 건강하세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어머님이 늘 카톡 마지막에 하시는 말씀처럼 오래오래 함께 행복해요"라고 덧붙였다.또한 "아이들 시집, 장가 가는 것까지 꼭 보시겠다고 하신 약속, 꼭 지켜주셔야 해요"라며 시부모를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여행을 마무리하는 아쉬움도 털어놨다. 이다은은 "마지막 샷은 여행 끝나고 친할머니랑 헤어지기 싫어서 우는 리은이"라고 설명하며 가족 간의 돈독한 정을 엿보게 했다.사진 속 이다은은 편안한 차림으로 가족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모습이다. 시부모와 손주들이 함께한 여행은 화목한 대가족의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한편 이다은과 윤남기는 '돌싱글즈2'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22년 재혼했으며 최근 둘째 아들을 출산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