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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ryuperstar@tenasia.co.kr
  • 결혼식도 안 올렸는데…김나희, 신혼여행 사진 투척

    결혼식도 안 올렸는데…김나희, 신혼여행 사진 투척

    개그우먼 김나희가 결혼식을 올리기 전 예비 신랑과 신혼여행부터 떠났다.김나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탄자니아 응고롱고로에서 보내고 있는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김나희는 예식에 앞서 신혼여행을 먼저 떠나 둘만의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김나희는 탁 트인 대자연이 내려다보이는 인피니티풀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수영복 위에 크롭 형태의 커버업을 걸친 채 풍경을 바라보는 모습에서 예비 신부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진다.김나희는 숙소에 대해서도 상세한 후기를 남겼다. 그는 “응고롱고로에서 사파리를 할 거면 보통 이곳에서 묵는 것을 추천한다”며 “바로 분화구가 내려다보인다”고 설명했다.기대했던 수영장에서는 뜻밖의 추위와 마주했다. 김나희는 “수영장이 있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좀 조그맣다”며 “나름 인피니티풀, 온수풀인데 안 따뜻해서 오들오들 떨다가 맥주 한 잔 마시고 강 확실하게 추워짐”이라고 유쾌하게 전했다.호텔 서비스와 관련해서도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술과 안주를 무제한으로 제공한다는 말에 감동했지만 뒤늦게 인당 35달러가 부과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는 것. 김나희는 “그치만 그럼에도 훌륭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강인 데뷔하는 날…설현, 상대팀 유니폼 입고 열혈 응원

    이강인 데뷔하는 날…설현, 상대팀 유니폼 입고 열혈 응원

    가수 겸 배우 설현이 축구장을 찾아 남다른 축구 사랑을 드러냈다.설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 직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설현은 맨체스터 시티를 상징하는 하늘색 유니폼을 입고 관중석에 서 있다.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리고 커다란 가방을 멘 편안한 차림에도 환한 미소와 청순한 비주얼이 돋보인다.특히 이날 경기는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실전에 나선 경기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았다. 최근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은 후반 19분 교체 투입돼 새 소속팀 데뷔전을 치렀다.한편, 이날 경기는 맨체스터 시티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3대1로 꺾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카리나, 혜리랑 이정도로 친했어?…콘서트 대기실서 멤버 4명과 단체사진

    카리나, 혜리랑 이정도로 친했어?…콘서트 대기실서 멤버 4명과 단체사진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에스파 콘서트를 찾았다.혜리는 최근 에스파 카리나의 초대를 받아 에스파 콘서트를 관람했다. 공연을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대기실까지 찾아 멤버들과 함께 인증 사진을 남기며 훈훈한 친분을 드러냈다.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카리나를 비롯한 에스파 멤버들과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멤버들이 손으로 하트를 만들거나 브이 포즈를 취한 가운데 혜리 역시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특히 혜리는 에스파 멤버들 사이에서도 남다른 비율과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994년생인 혜리는 2000년대생인 에스파 멤버들과 최대 8살의 나이 차이가 나지만, 한 그룹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혜리와 카리나의 인연 역시 관심을 모은다. 두 사람은 연예계 선후배를 넘어 친분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는 카리나가 직접 혜리를 공연에 초대하면서 돈독한 관계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아이는 어른들이 봐주시나…이용식 딸, 육아 탈출이라고

    아이는 어른들이 봐주시나…이용식 딸, 육아 탈출이라고

    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과 트로트 가수 원혁 부부가 오랜만에 둘만의 데이트를 즐겼다.원혁은 11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이엘이 엄빠의 육탈(?) 이엘이 없이 오랜만에 데이트 모드”라는 글과 함께 아내 이수민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손가락으로 볼을 찌르는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환하게 웃는 이수민과 장난기 넘치는 표정의 원혁에게서 여전히 신혼 같은 분위기가 느껴진다.특히 두 사람은 딸 이엘 양을 잠시 두고 오랜만에 부부만의 시간을 가졌다. 원혁은 “뮤지컬과 디너를 동시에 때리고 왔어요. 육아의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렸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이어 “특별한 데이트를 즐기고 싶은 분들이라면 강추합니다”라며 모처럼 즐긴 문화생활과 외식에 흡족한 마음을 전했다. 육아에 집중하던 일상에서 벗어나 둘만의 데이트에 나선 부부의 밝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이수민과 원혁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했으며 2024년 결혼했다. 이후 딸 이엘 양을 품에 안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평균 몸무게가 11kg인데…랄랄 딸, 벌써 15kg 돌파 “간식 덜 먹는 중”

    평균 몸무게가 11kg인데…랄랄 딸, 벌써 15kg 돌파 “간식 덜 먹는 중”

    크리에이터 랄랄이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두 살 딸 서빈 양까지 뜻밖의 체중 관리에 나섰다.랄랄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한 팬이 “서빈이 키, 몸무게 궁금해용”이라고 묻자 랄랄은 서빈 양의 사진과 함께 “90cm, 15kg”이라고 직접 밝혔다.사진 속 서빈 양은 난간을 두 손으로 잡은 채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통통한 팔과 앙증맞은 양갈래 머리가 귀여움을 더한다.특히 랄랄은 “병원에서 두 살 평균 몸무게 11kg래서 간식 덜 먹는 중”이라고 덧붙였다.앞서 한 팬이 "다이어트 너무 힘들다"고 하자 랄랄은 "7kg 뺐는데 18kg 남은 게 어이없음"이라고 답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는 금발로 변신한 랄랄이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이미 7kg을 감량했지만 랄랄이 밝힌 목표까지는 18kg이 더 남은 상황. 상당한 체중을 감량한 뒤에도 계속해서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는 그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한편, 랄랄은 2024년 7월 딸 서빈 양을 품에 안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화장에 눈 뜬 8세…이다은 딸, 팔에 두른 아이템도 핫하네

    화장에 눈 뜬 8세…이다은 딸, 팔에 두른 아이템도 핫하네

    ‘돌싱글즈’ 출신 이다은이 훌쩍 성장한 딸 리은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이다은은 11일 자신의 SNS에 “요새 많이 큰 저의 첫사랑 리은이. 초딩 방학은 처음이라”라며 딸과 함께 보내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함께 필라테스 수업도 가고, 맛집도 가고 영화도 보러 다니고 있다”며 첫 초등학교 방학을 맞은 딸과 최대한 많은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 리은 양은 테이블에 앉아 거울을 바라보며 화장에 푹 빠진 모습이다. 한 손에는 콤팩트 거울을 들고 다른 손으로 얼굴을 꼼꼼하게 살피는 모습이 제법 진지하다. 테이블 위에는 빗과 화장품까지 놓여 있어 어느새 미용과 꾸미기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초등학생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특히 리은 양은 올해 초등학교 1학년인 만큼 한층 빠르게 성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최근에는 어린 나이부터 메이크업과 뷰티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접하는 아이들이 늘어난 가운데, 리은 양 역시 엄마의 화장품에 관심을 보이며 자신만의 꾸미기 놀이를 즐기는 모습이다.이다은 역시 딸의 성장에 새삼 놀라는 모습이었다. 그는 “원래 초1 언니들은 머리 묶는 걸 싫어하나요? 정말 큰 설득 끝에 겨우 묶습니다. 폭염에 긴 생머리는 그녀의 의견”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엄마를 닮아 수학에 큰 흥미 없는 초1 언니”라며 “엄청난 재능까진 아니더라도 수학에 조금이라도 재미를 붙이게 해주고 싶은데 좋은 노하우 알고 계신 육아 선배님들 계실까요”라고 현실적인 육아 고민도 털어놨다.그러면서 “아이가 클수록 크고 작은 고민이 많아지는 요즘”이라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 임산부인데 D라인이 안 보여…‘핱시3’ 박지현, 블라우스에 가려진 배

    임산부인데 D라인이 안 보여…‘핱시3’ 박지현, 블라우스에 가려진 배

    ‘하트시그널3’ 출신 박지현이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박지현은 최근 여유로운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지현은 햇살이 들어오는 공간에서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이날 박지현은 화이트 블라우스와 같은 색상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단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몸의 실루엣을 여유롭게 감싸는 넉넉한 디자인의 블라우스를 선택하면서 임신 중인 D라인은 거의 드러나지 않았다.임신 중반기를 지나고 있는 가운데서도 사진만 놓고 보면 임산부라는 사실을 단번에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다.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블라우스와 와이드 팬츠로 편안함을 챙기는 동시에 특유의 여리여리한 분위기까지 살렸다.박지현은 2020년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23년 결혼했으며, 결혼 3년 만인 올해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남친 대신 또 해명했다…‘돌싱’ 이아영 “바빠서 시댁에 전달 못해”

    남친 대신 또 해명했다…‘돌싱’ 이아영 “바빠서 시댁에 전달 못해”

    ‘돌싱글즈’ 출신 이아영이 예비 시댁 식구들의 웨딩홀 시식 불참을 둘러싼 이야기가 커지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이아영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웨딩홀 시식 자리에 예비 시댁 분들 불참하셨다고 자꾸 여기저기 도는데 규덕이가 바빠서 전달 자체를 못한 거예요”라고 밝혔다.이어 “진짜 엄청 잘 챙겨주시는데 나 자꾸만 불쌍한 여자가 돼”라고 덧붙이며 예비 시댁과의 관계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고 있는 박명수의 과거 예능 장면을 올려 현재 상황에 대한 황당한 마음을 유쾌하게 표현했다.앞서 이아영은 지난 10일 심규덕과 결혼식장을 찾아 웨딩 메뉴를 시식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이아영은 심규덕이 스테이크를 먹고 있는 영상을 올리며 “시댁 분들 연락드렸다며… 6인 예약하고 둘이 시식”이라고 적었다.시댁 식구들까지 함께할 것으로 생각해 총 6명으로 예약했지만 실제 시식 자리에는 이아영과 심규덕 두 사람만 참석한 것. 특히 이아영의 글만 보면 시댁 식구들에게 일정이 전달됐음에도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받아들여질 여지가 있어 관심이 쏠렸다.그러나 하루 만에 이아영이 직접 상황을 바로잡았다. 시댁 식구들이 연락을 받고도 시식 자리에 오지 않은 것이 아니라 심규덕이 바쁜 탓에 해당 일정을 가족들에게 전달하지 못했다는 설명이다.결국 ‘6명 예약에 2명 시식’은 예비 시댁의 불참이 아닌 심규덕의 연락 누락에서 시작된 해프닝으로 정리됐다. 이아영 역시 예비 시댁이 자신을 “엄청 잘 챙겨준다”고 강조하며 불필요한 오해를 차단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

  • [공식] 정해인도 14일 인터뷰 취소…‘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여파

    [공식] 정해인도 14일 인터뷰 취소…‘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여파

    배우 정해인이 오는 14일로 예정돼 있었던 인터뷰를 취소했다.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측은 11일 “오는 14일 예정된 정해인 배우 인터뷰는 부득이하게 취소됐다”며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하지는 않았다.앞서 상대 배우인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에 이어 조부의 소록도 병원 근무 이력까지 수면 위로 떠오르며 인터뷰를 취소한 바 있다. 광복절 전날 인터뷰였던 만큼 출연 배우들이 말을 아낀 것으로 보인다.이번 논란은 하영이 지난 7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4대째 의사 가문'이라는 가족사를 소개하면서 불거졌다. 당시 하영은 증조부가 일본에서 의학을 공부한 뒤 한양에서 서양식 병원을 열었으며 고종 황제를 진료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온라인에서 해당 인물이 안상호라는 추측이 제기됐고, 소속사도 이를 인정했다.안상호는 1916년 친일 단체로 분류되는 대정친목회의 평의원으로 참여한 기록이 있다.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에는 그의 가정생활을 다룬 내용도 실렸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안상호는 일본인 아내와 가정을 꾸렸으며 자녀들에게 일본어를 사용하도록 했다.하영의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11일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기록이 실제 존재함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전날 친일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던 입장을 하루 만에 바로잡은 것이다.소속사는 "하영 역시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가슴 깊이 새기고, 앞으로 더욱 신중하고 겸허한 자세로 임하겠다"고 사과했다. 증조부를 둘러싼 논란 이후 광고 영상이 비공개

  • 신혜선, ♥보험설계사 배우자에 뽀뽀받아…“안쓰러웠는데, 휴식 가지니 다행”

    신혜선, ♥보험설계사 배우자에 뽀뽀받아…“안쓰러웠는데, 휴식 가지니 다행”

    tvN '2억9천 : 결혼전쟁'에 출연했던 신혜선, 도건우 부부가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신혜선은 11일 자신의 SNS에 "남편이랑 오랜만에 제주도 여행. 그동안 열심히 일한 남편 너무나 안쓰러웠는데 잠깐이라도 휴식 가지니 다행. 사랑해 내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푸른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도건우는 신혜선의 볼에 입을 맞췄고, 신혜선은 눈을 꼭 감은 채 환하게 웃었다. 결혼 후에도 여전히 신혼 같은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특히 신혜선이 바쁜 남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 점도 눈에 띈다. 배우로 활동 중인 도건우는 캐스팅이 쉽지 않은 현실 속에서 현재 보험설계사 일을 병행하며 생업에도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혜선은 미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두 사람은 2023년 방송된 tvN '2억9천 : 결혼전쟁'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7kg 감량’ 랄랄, 18kg 더 뺀다고…본인에게 너무 가혹해

    ‘7kg 감량’ 랄랄, 18kg 더 뺀다고…본인에게 너무 가혹해

    크리에이터 랄랄이 계속되는 다이어트에 고충을 토로했다.랄랄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근황을 전했다.이날 한 팬이 "다이어트 너무 힘들다"고 하자 랄랄은 "7kg 뺐는데 18kg 남은 게 어이없음"이라고 답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는 금발로 변신한 랄랄이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이미 7kg을 감량했지만 랄랄이 밝힌 목표까지는 18kg이 더 남은 상황. 상당한 체중을 감량한 뒤에도 계속해서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는 그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특히 랄랄은 "금주하느라 이 시간에 못 먹으니까 무물"이라며 늦은 시간 음식 섭취까지 조절하고 있음을 알렸다. 체중 감량을 위해 식생활 관리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같은 해 딸을 품에 안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데뷔 10주년' SF9, '셒구상사'로 컴백

    '데뷔 10주년' SF9, '셒구상사'로 컴백

    그룹 SF9이 데뷔 10주년 컴백을 앞두고 자체 콘텐츠 ‘셒구상사’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예고했다.2019년 첫선을 보인 ‘셒구상사’는 오피스를 배경으로 멤버들의 좌충우돌 일상을 대본과 리얼리티를 결합해 그려낸 SF9의 자체 예능 콘텐츠다. 이는 시즌2까지 이어졌으며, 2021년 팬미팅 ‘셒구 워크숍’에서도 콘셉트로 활용될 만큼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최근 공개된 숏폼에서는 멤버들이 손을 잡고 함께 야유회를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기존 오피스를 벗어나 한층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SF9은 오는 26일 정규 2집 ‘TENACITY’를 발매한다. ‘끈기와 집념, 불굴의 의지’라는 의미를 담았다. 이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스스로 만든 한계를 부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전망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완전 코르티스 오마주네…'심형탁子' 하루, 고프코어룩 완벽 소화('슈돌')

    완전 코르티스 오마주네…'심형탁子' 하루, 고프코어룩 완벽 소화('슈돌')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힙스터 베이비로 변신한다.오는 12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32회는 ‘우리의 행복은 지금’ 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베이비 힙스터 하루는 아빠와 함께 힙스터들의 성지인 성수동 나들이에 나선다.하루는 성수동 나들이에 맞춰 트렌디한 스타일로 완벽 변신했다. 큐티시크의 진수를 보여준 하루는 배기팬츠에 컬러풀한 바람막이와 샌들, 빨간색 모자를 매치했다. 인기그룹 코르티스가 유행시킨 고프코어룩을 완벽 소화한 것.힙스터 베이비로 변신한 하루는 평소 보던 것과는 다르게 생긴 건물과 조형물을 보고는 신기한지 “우와! 우와!”를 외친다. 특히 대형 버섯 조형물을 발견한 하루는 “큰 거! 어 그거지!”라며 옹알이를 쏟아낸다. 또, 초대형 비둘기 조형물을 발견하자 “커! 구구”라고 또렷하게 단어를 구사해 놀라움을 자아낸다.무엇보다 하루가 굿즈를 눈앞에 두고 말문이 트여 아빠의 덕질 DNA를 입증한다고. 하루는 키링부터 말랑이, 에몽이 핀, 피규어 등 굿즈들을 보자 쇼핑 삼매경에 빠진다. 특히 “이거야 이거! 그거 줘”라며 꼬물거리는 손가락으로 원하는 콕 집어 귀여움을 자랑한다. 이어 장난감을 손에 쥐고 “아빠! 어때 이거”라며 신나게 옹알이를 터트려 MC 김종민과 랄랄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장재인, 살이 더 빠졌나…뼈가 앙상하게 드러난 뼈말라

    장재인, 살이 더 빠졌나…뼈가 앙상하게 드러난 뼈말라

    가수 장재인이 한층 더 가녀린 비주얼을 드러냈다.장재인은 최근 자신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재인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특히 눈길을 끄는 건 군살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마른 체형이다. 어깨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은 장재인은 쇄골 라인은 물론 쇄골 아래 가슴 윗부분의 뼈 윤곽까지 선명하게 드러냈다. 앙상할 정도로 가녀린 상체가 이른바 '뼈말라' 몸매를 실감하게 한다.체중 감량 후 확 달라진 비주얼을 보여준 장재인은 이후에도 슬림한 몸매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이번 사진에서는 날렵한 얼굴선과 가느다란 어깨선이 더욱 도드라지며 이전보다 한층 마른 듯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장재인의 작은 얼굴과 긴 생머리, 선명한 쇄골 라인도 어우러졌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갈수록 가녀려지는 듯한 근황이 눈길을 모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맏형 목 부러질라고…BTS 정국, 막내온탑은 장난꾸러기

    맏형 목 부러질라고…BTS 정국, 막내온탑은 장난꾸러기

    방탄소년단 정국과 진이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공개된 사진 속 정국은 진의 몸을 뒤에서 끌어안은 채 장난을 치고 있다. 진은 정국의 팔에 몸을 맡긴 채 뒤로 크게 젖혀져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눈까지 감은 진의 표정과 아무렇지 않게 형을 붙잡고 있는 정국의 모습이 대비되며 유쾌함을 더했다.방탄소년단 내 막내인 정국과 맏형 진의 허물없는 관계도 고스란히 느껴진다. 나이 차이를 잊게 할 만큼 격의 없이 장난을 주고받는 모습이 두 사람의 오랜 친분을 짐작하게 한다.특히 정국은 평소에도 멤버들에게 스스럼없이 장난을 치는 '장꾸 막내' 면모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도 맏형 진을 상대로 거침없는 장난을 펼치며 제대로 '막내온탑'의 면모를 보여줬다.반면 진은 동생의 장난을 자연스럽게 받아주며 맏형다운 친근함을 드러냈다. 무대 위에서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두 사람이지만, 무대 밖에서는 여전히 장난꾸러기 형제로 돌아간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