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좀 알려줘요…채정안, 셀카 각도 때문에 다크서클이 한가득
배우 채정안이 청순한 미모와는 반전되는 셀카 실력으로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채정안은 자신의 SNS에 "어려운 셀카🤣 그래도 디저트는 맛있고 쇼핑은 즐거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채정안은 화이트 슬리브리스 니트를 입고 자연스러운 긴 웨이브 헤어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민낯에 가까운 내추럴 메이크업과 잡티 없는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누가 좀 알려줘요…채정안, 셀카 각도 때문에 다크서클이 한가득
누가 좀 알려줘요…채정안, 셀카 각도 때문에 다크서클이 한가득
다만 셀카 구도는 다소 엉뚱했다. 카메라를 너무 가까이 들고 아래쪽에서 촬영한 탓에 얼굴이 다소 길어 보이고 비율도 평소 화보나 방송에서 보여주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연출했다. 본인 역시 "어려운 셀카"라고 표현할 만큼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였던 듯한 모습이 오히려 웃음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채정안의 동안 미모는 여전했다. 4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피부와 맑은 분위기, 꾸밈없는 일상이 더해져 자연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