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딸, 엄마랑 연극도 같이 출연하더니…유튜브까지 공동 운영
개그우먼 이경실과 딸 손수아가 이번에는 유튜브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최근 연극 무대에서 모녀 호흡을 맞춘 데 이어 일상 콘텐츠까지 함께하며 색다른 케미를 예고했다.

손수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랑 유튜브 시작합니다"라며 새 유튜브 채널 '우리엄마이경실' 개설 소식을 전했다.
이경실 딸, 엄마랑 연극도 같이 출연하더니…유튜브까지 공동 운영
첫 콘텐츠는 충북 단양으로 떠난 패러글라이딩 여행이다. 손수아는 "1편은 단양으로 패러글라이딩 다녀왔어요. 엄마와 단둘이 떠난 첫 여행이라 기분이 묘하면서도 즐거웠습니다"라고 적으며 설렘을 드러냈다.
이경실 딸, 엄마랑 연극도 같이 출연하더니…유튜브까지 공동 운영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패러글라이딩 체험을 앞두고 환하게 웃는 모녀의 모습이 담겼다. 헬멧을 착용한 채 셀카를 찍거나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는 등 친구 같은 모녀의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특히 탁 트인 단양의 풍경 속에서 스릴 넘치는 체험을 함께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든 모습이다.

손수아는 "앞으로도 모녀의 유튜브 재미있게 지켜봐 주시고 아름다운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하며 새로운 활동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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