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대공’ 최산, 오늘은 골목대장…길거리까지 접수해버려
그룹 에이티즈 최산이 평범한 길거리마저 화보로 만들었다.

최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자전거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산은 한 골목 앞에 쪼그려 앉아 카메라가 아닌 다른 곳을 응시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스트라이프 반소매 티셔츠와 버건디 컬러 팬츠, 볼캡을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이지만, 넓은 어깨와 탄탄한 팔 근육, 또렷한 턱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북부대공’ 최산, 오늘은 골목대장…길거리까지 접수해버려
‘북부대공’ 최산, 오늘은 골목대장…길거리까지 접수해버려
특히 특별한 포즈나 화려한 배경 없이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 평범한 골목과 자전거가 놓인 일상적인 풍경도 최산이 앉아 있는 순간 감각적인 화보처럼 변했다. 팬들 사이에서 '북부대공'이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를 다시 한번 실감하게 하는 비주얼이다.
‘북부대공’ 최산, 오늘은 골목대장…길거리까지 접수해버려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모습에서도 특유의 카리스마는 그대로였다. 무심하게 시선을 돌린 표정과 여유로운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영화의 한 장면 같은 감성을 완성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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