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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ryuperstar@tenasia.co.kr
  • 이경실 딸, 잠옷만 입고 외출했나?…슬립 원피스 논란 1개월만

    이경실 딸, 잠옷만 입고 외출했나?…슬립 원피스 논란 1개월만

    방송인 이경실의 딸이자 모델 겸 배우 손수아가 또 한 번 잠옷을 연상시키는 패션을 선보였다.손수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일상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수아는 창가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이날 손수아의 패션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흰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손수아는 전체적으로 넉넉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에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디자인을 선택했다. 여기에 긴 레이스 소재를 머리부터 목 주변까지 둘러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일반적인 외출복보다는 홈웨어나 잠옷 원피스를 떠올리게 하는 스타일이다.손수아에게 슬립웨어를 연상시키는 외출 패션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달에도 얇은 어깨끈과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슬립 원피스를 입고 외출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당시 잠옷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의 원피스를 일상복으로 소화하면서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이후에도 손수아는 자신만의 자유분방한 스타일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는 슬립 원피스와 비슷한 무드의 화이트 원피스에 레이스까지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편안한 홈웨어와 외출복의 경계를 허문 듯한 스타일링이 손수아 특유의 개성을 드러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젊은 CEO 한소희를 보필하는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최민식, 추석 흥행 정조준 [종합]

    젊은 CEO 한소희를 보필하는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최민식, 추석 흥행 정조준 [종합]

    최민식과 한소희가 영화 '인턴'(감독 김도영)을 통해 세대를 초월하는 케미를 선보인다. 세대와 직급을 초월한 감동이 올추석 관객을 사로잡을 것으로 전망된다.4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인턴'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도영 감독과 배우 최민식, 한소희, 김준한, 류혜영이 침석했다.최민식은 은퇴 후 인생 2회차 출근에 나선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 역을, 한소희는 론칭 3년 만에 우투투를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키워낸 워커홀릭 CEO 선우 역을 맡았다. 김준한은 우투투의 실리주의 부대표 영환을 연기했다. 류혜영은 AI 과몰입 경영지원 팀장 민아로 분했다.'인턴'은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이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다. '82년생 김지영' '만약에 우리'의 김도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김도영 감독은 “원작에서 좋은 것들은 취하고 바꾸고 싶은 것들은 바꿨다”라며 “‘선우’가 성장하는 서사라고 생각한다. 성공한 CEO임에도 불구하고 부부관계, 주변 사람들 관계에서 자책하거나 자신이 부족한 거 같다고 항상 느끼고 불안감이 있는데 그런 걸 극복해가는 서사로 만들고 싶었다. 원작보다는 훨씬 더 땅에 붙인 인물들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밝혔다.최민식은 “원작에 대한 많은 부담을 안고 시작했지만, 부담으로 끝나면 오히려 찝찝함이 오래갈 것 같더라”라며 “유튜브로 음악 듣는 습관이 있다. 돌아가신 김민기 선배님의 ‘봉우리’라는 노래가 있다. 한영애 선배님이 다시 불렀는데 너무 감동을 받았다. 한영애 선배님이

  • “혼자서만 인생 살아가기에 벅차”…한소희, 어른의 도움이 필요한 CEO(‘인턴’)

    “혼자서만 인생 살아가기에 벅차”…한소희, 어른의 도움이 필요한 CEO(‘인턴’)

    한소희가 ‘인턴’의 매력을 알렸다.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휴먼 영화 '인턴'(김도영 감독)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김도영 감독을 필두로 은퇴 후 실버 인턴 기호 역의 최민식, 우투투 CEO 선우 역의 한소희, 부대표 영환 역의 김준한, 경영지원 팀장 민아 역의 류혜영이 참석했다.한소희는 “좋은 어른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른의 도움도, 선배의 도움도 필요하다. 인생은 혼자서만 살아가고 굴러가기에는 벅차다. 이번 영화를 통해 그런 부분을 많이 느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이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다. 최민식, 한소희, 김준한, 류혜영, 김금순, 박예니, 김요한, 임성균, 윤상정, 한지은 등이 출연했다. 작품은 오는 16일 개봉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최민식, 앤 해서웨이 보고 감탄했는데…“한소희만의 장점 있어”(‘인턴’)

    최민식, 앤 해서웨이 보고 감탄했는데…“한소희만의 장점 있어”(‘인턴’)

    최민식이 후배 배우 한소희를 칭찬했다.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휴먼 영화 '인턴'(김도영 감독)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김도영 감독을 필두로 은퇴 후 실버 인턴 기호 역의 최민식, 우투투 CEO 선우 역의 한소희, 부대표 영환 역의 김준한, 경영지원 팀장 민아 역의 류혜영이 참석했다.최민식은 "앤 해서웨이는 참 좋은 배우다. '오디세이'를 보고도 감탄했다. 하지만 한소희는 한소희만의 장점이 있다"며 "함께 작업하고 완성본을 스크린으로 보니 한소희라는 배우가 정말 또 다른 줄스, 또 다른 선우를 만들어냈더라. 그래서 정말 뿌듯했다"고 애정을 보였다.'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이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다. 최민식, 한소희, 김준한, 류혜영, 김금순, 박예니, 김요한, 임성균, 윤상정, 한지은 등이 출연했다. 작품은 오는 16일 개봉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한소희, 원작 부담감 컸는데…“촬영하니 걱정 사라져”(‘인턴’)

    한소희, 원작 부담감 컸는데…“촬영하니 걱정 사라져”(‘인턴’)

    배우 한소희가 리메이크 작품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휴먼 영화 '인턴'(김도영 감독)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김도영 감독을 필두로 은퇴 후 실버 인턴 기호 역의 최민식, 우투투 CEO 선우 역의 한소희, 부대표 영환 역의 김준한, 경영지원 팀장 민아 역의 류혜영이 참석했다.한소희는 "원작에 대한 부담도 있었다. 처음 시작할 때부터 큰 부담감을 안고 시작한 것은 맞다. 그런데 그러한 걱정은 촬영할 때부터 없어졌다. 리메이크된 작품이지만 분명히 우리의 정서로 풀어낼 수 있는 포인트가 있을 것 같았다. 회사를 꾸련가는 청춘과 시니어 인턴의 조합과 화합에 대해 더 신경썼다. 원작과 우리 작품을 비교하진 않았다"고 밝혔다.'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이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다. 최민식, 한소희, 김준한, 류혜영, 김금순, 박예니, 김요한, 임성균, 윤상정, 한지은 등이 출연했다. 작품은 오는 16일 개봉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김지원, 836만원대 N사 드레스로 고급美…홀터로 자랑한 목선 실루엣

    김지원, 836만원대 N사 드레스로 고급美…홀터로 자랑한 목선 실루엣

    배우 김지원이 고혹적인 블랙 드레스로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김지원은 최근 화장품 브랜드 더후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김지원은 블랙 컬러의 홀터넥 드레스를 선택해 단아하면서도 화려한 분위기를 완성했다.김지원이 착용한 제품은 나임 칸(Naeem Khan)의 'Halter Fit-and-Flare Gown with Floral Applique'로, 가격은 836만6000원이다.해당 드레스는 목선을 드러내는 홀터 디자인과 몸을 따라 깔끔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특징이다. 상체는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게 잡아주면서 스커트 부분으로 갈수록 자연스럽게 퍼지는 핏이 김지원의 늘씬한 체형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특히 블랙 드레스 위에 더해진 골드 컬러의 플라워 아플리케 자수가 포인트가 됐다. 자칫 단조롭게 느껴질 수 있는 올블랙 스타일링에 화려함을 더하면서도 과하게 튀지 않아 김지원 특유의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잘 어우러졌다. 바닥까지 길게 내려오는 드라마틱한 기장 역시 포토콜에 걸맞은 존재감을 더했다.나임 칸은 인도계 미국인 디자이너 나임 칸이 이끄는 뉴욕 기반 패션 브랜드다. 정교한 자수와 비즈 장식, 화려한 패턴을 활용한 이브닝웨어로 잘 알려져 있다. 김지원이 선택한 드레스 역시 브랜드 특유의 섬세한 장식미가 고스란히 담겼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채종협, 횹사마의 인기 '법칙'

    채종협, 횹사마의 인기 '법칙'

    배우 채종협이 ‘바캉스의 법칙’을 통해 다시 한 번 일본에서의 굳건한 인기를 입증했다.채종협은 ABEMA 오리지널 드라마 ‘바캉스의 법칙’에서 타츠미 별장 일대를 관리하는 관리인이자 사신 ‘니시가미’ 역을 맡았다. 사신으로서의 사명과 인간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물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리며 극을 이끌고 있다. 채종협의 활약에 힘입어 ‘바캉스의 법칙’은 첫 화 공개 이후 6주 연속 ABEMA 드라마 랭킹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성과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극 중 채종협은 태풍으로 인한 대규모 산사태가 예고된 상황 속, 아무것도 모른 채 미래를 꿈꾸는 미도리(하시모토 칸나 분)와 일행을 바라보는 니시가미의 고뇌를 몰입감 있게 그려냈다. 자신을 진심으로 대해주는 사람들을 통해 인간적인 온기를 느끼고, 표정이나 웃음기가 거의 없던 극 초반과 달리 미도리 일행과 함께하며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니시가미의 감정 변화를 설득력 있게 표현했다.채종협은 종영을 앞두고 “‘바캉스의 법칙’을 사랑해 주시고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시청자 여러분께도 이 작품이 보는 내내 휴식 같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지친 일상에 작게나마 힐링이 되셨길 바라며, 저는 또 다른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바캉스의 법칙’ 최종회는 오늘(4일) 저녁 공개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10기 상철, 장모님 앞에서 상의 탈의 훌러덩… ♥22기 정숙과 진한 입맞춤

    10기 상철, 장모님 앞에서 상의 탈의 훌러덩… ♥22기 정숙과 진한 입맞춤

    '나는 솔로' 10기 상철과 22기 정숙이 미국에서 달달한 신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최근 22기 정숙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미국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번 여행에는 남편 10기 상철뿐 아니라 정숙의 부모님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공개된 사진 속 10기 상철과 22기 정숙은 웅장한 그랜드캐니언을 배경으로 입맞춤을 나누고 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건 10기 상철의 과감한 차림이었다. 상철은 상의를 완전히 벗은 채 정숙의 허리를 감싸고 입을 맞췄다.장인, 장모와 함께 떠난 가족 여행에서도 상철의 자유분방한 모습이 돋보였다. 탄탄한 상체를 그대로 드러낸 상철과 모자, 선글라스에 편안한 여행복을 갖춰 입은 정숙의 모습이 대비를 이루기도 했다.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기보다 신혼부부다운 애정을 거리낌 없이 표현했다.상철은 미국에서 사업을 하고 있으며 정숙은 변호사로 활동해왔다. 결혼 후 정숙은 한국 생활을 정리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상철과 콜로라도주 덴버에 신접살림을 차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20기 정숙, 탈모고민 심했나…헤어 시술 3개월 차, 두피에 주사까지 따끔

    20기 정숙, 탈모고민 심했나…헤어 시술 3개월 차, 두피에 주사까지 따끔

    '나는 SOLO' 20기 출연자 정숙(본명 이은율)이 모발이식 이후 꾸준히 후관리를 받는 근황을 공개했다.정숙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헤어라인 시술을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숙은 병원에서 두피에 메조테라피 주사를 맞고 있다. 직접 "생각보다 따끔"이라며 시술 당시 느낌을 전하기도 했다.특히 정숙은 "헤어라인 시술 3개월 차. 두피에 메조테라피 주사 서비스라서 받으러 왔어요. 나이 들수록 할 게 더 많아지네요"라며 "자라나라 머리머리"라고 덧붙였다. 모발이식에 그치지 않고 이식한 모발과 두피 상태를 위해 꾸준히 후관리까지 이어가는 모습이다.정숙은 ENA·SBS Plus '나는 SOLO' 20기에 출연해 방송 사상 최초로 카메라 앞에서 뽀뽀하는 장면을 선보이며 이른바 '뽀뽀녀'라는 별명을 얻었다. 당시 영호와 최종 커플이 된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이후 파혼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모발이식’ 이채연, 머리 3571모 심은 후…모발에 물뿌려도 문제 없어

    ‘모발이식’ 이채연, 머리 3571모 심은 후…모발에 물뿌려도 문제 없어

    가수 이채연이 모발 이식 이후 한층 자신감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이채연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이것저것 사진 모아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 행사장을 찾은 이채연의 모습이 담겼다.사진 속 이채연은 노란색 체크 패턴의 민소매 상의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머리에 수건을 뒤집어쓴 채 캔을 들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머리카락이 물에 젖는 상황에서도 거리낌 없이 행사를 즐기는 모습에서 여유가 느껴진다.앞서 이채연은 지난해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모발 3571모를 이식했다고 직접 밝혔다. 첫 워터밤 공연을 앞두고 빈 부분을 흑채로 채웠지만 공연 중 물에 씻겨 내려갔고, 머리를 넘기는 안무 과정에서 비어 보이는 부분이 노출돼 '탈모설'까지 불거졌다고 털어놨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선우은숙 아들, CJ 행사 초대받은 것도 놀라운데…변우석과 초밀착 투샷에 깜짝

    선우은숙 아들, CJ 행사 초대받은 것도 놀라운데…변우석과 초밀착 투샷에 깜짝

    배우 선우은숙의 아들 이상원이 배우 변우석과 만났다.이상원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CJ 행사에 참석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이상원은 현장에서 변우석과 만나 함께 사진을 남겼다.공개된 사진 속 이상원은 변우석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변우석은 블랙 재킷에 블랙 이너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특유의 훈훈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이상원 역시 밝은 컬러의 재킷을 입어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특히 이상원은 사진과 함께 "선정이와 저의 여성 팔로워분들을 위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변우석과의 만남을 유쾌하게 공유했다. 행사장에서 만난 톱스타와의 인증샷을 자신의 팔로워들에게 선물하듯 공개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권은비, 무릎에도 반짝이 메이크업…최소 2시간 걸릴 꾸밈 단계

    권은비, 무릎에도 반짝이 메이크업…최소 2시간 걸릴 꾸밈 단계

    가수 권은비가 무릎까지 놓치지 않은 화려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권은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권은비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의상에 긴 헤어스타일을 연출하고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끌었다.특히 눈길을 끄는 건 얼굴이 아닌 무릎이었다. 바닥에 앉아 두 무릎을 끌어안은 권은비의 무릎 위에는 핑크빛과 실버빛 글리터가 촘촘하게 반짝이고 있다. 얼굴의 아이 메이크업과 치크, 립뿐만 아니라 노출되는 무릎까지 글리터를 더해 하나의 콘셉트로 완성한 모습이다.무대 위에서 짧은 의상이나 노출이 있는 스타일링을 자주 소화하는 아이돌에게 보디 메이크업 역시 전체적인 비주얼을 결정하는 요소 중 하나다. 조명 아래에서 얼굴과 몸의 피부 표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신경 쓰는 것은 물론, 의상과 콘셉트에 따라 펄이나 글리터 등을 활용하기도 한다.권은비 역시 이날 무릎에 과감한 글리터를 얹으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빈틈없는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무릎까지 메이크업의 영역으로 활용했다는 점에서 아이돌의 화려한 비주얼 뒤에 숨은 세밀한 스타일링 과정이 엿보인다.한편 권은비는 2018년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했으며 그룹 활동 종료 후 솔로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Underwater', 'The Flash'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으며 각종 무대와 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단독] '10월 ♥결혼' 장동윤, 유부남 되기 전 인도 여행…김태호 PD '지구마불4' 합류

    [단독] '10월 ♥결혼' 장동윤, 유부남 되기 전 인도 여행…김태호 PD '지구마불4' 합류

    배우 장동윤이 결혼에 이어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4' 출연 소식까지 전하며 겹경사를 맞았다.3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장동윤은 김태호 PD가 이끄는 ENA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4'(이하 '지구마불4')에 출연한다. 장동윤은 이미 인도에서 진행된 여행 촬영을 마친 상태다. 향후 스튜디오 촬영을 앞두고 있다.'지구마불'은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 원지, 곽튜브가 주사위를 던져 떠나는 예측불허 여행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시즌을 거듭하며 ENA를 대표하는 여행 예능으로 자리 잡았다.장동윤은 시즌4를 통해 인도로 향했다. 작품 속 캐릭터가 아닌 여행자로서 보여줄 장동윤의 색다른 면모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미 현지 촬영을 마친 만큼 장동윤이 인도에서 어떤 여행을 펼쳤을지 기대를 모은다.특히 장동윤에게는 최근 연이어 기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장동윤은 얼마 전 동료 배우 김승윤과의 10월 결혼 소식을 알리며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 여기에 '지구마불4' 출연까지 더해지면서 일과 사랑을 동시에 잡은 겹경사를 맞게 됐다.'지구마블4' 첫 방송은 다음달로 예정돼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딸만 3명인데 닮은꼴은 나나…‘돌싱’ 이소라 “엎드려 절하는 중”

    딸만 3명인데 닮은꼴은 나나…‘돌싱’ 이소라 “엎드려 절하는 중”

    '돌싱글즈3' 출신 이소라가 가수 겸 배우 나나를 닮았다는 칭찬에 기쁨을 드러냈다.이소라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팔로워에게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해당 팔로워는 짧은 헤어스타일을 한 이소라의 사진을 보고 나나를 떠올렸다. 그는 "소라님인 줄 알았다. 나나에게서 소라님이 보이고 소라님에게서 나나님이 보인다"고 칭찬했다.이에 이소라는 "엎드려 절하는 중"이라며 크게 기뻐했다. 특히 평소 자신이 추구하는 이미지 역시 나나라고 밝히면서 남다른 팬심까지 드러냈다.최근 이소라는 짧은 헤어스타일과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이전과 또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세 딸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자기관리를 이어가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모습이다.이소라는 MBN '돌싱글즈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세 딸을 둔 돌싱이라는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에서 최동환과 최종 커플이 된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방송 종영 이후에도 공개 열애를 이어가 많은 응원을 받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단독] 임수정, 넷플릭스 '도터' 캐스팅…딸 잃고 복수하는 엄마

    [단독] 임수정, 넷플릭스 '도터' 캐스팅…딸 잃고 복수하는 엄마

    배우 임수정이 넷플릭스 '도터'를 통해 딸을 잃은 엄마로 처절한 복수에 나선다.3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임수정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도터'에 주연으로 합류한다. '도터'는 딸을 잃은 엄마가 복수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자식을 잃은 한 여성의 절박한 감정과 복수의 과정을 밀도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임수정은 극의 중심에서 딸을 잃은 엄마를 연기하며 작품을 이끈다. 임수정이 '도터'에서는 모성에서 출발한 복수라는 보다 짙은 감정선을 어떻게 표현할지가 관전 포인트다.특히 '도터'는 넷플릭스 '인간수업', '마이 네임', '종말의 바보', '레이디 두아' 등을 연출한 김진민 감독의 차기작이라는 점에서도 기대를 모은다. 제작사는 카카오엔터가 맡았으며, 작품은 첫 촬영을 앞두고 있다.한편, 임수정은 지난해 공개된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에서는 양정숙 역을 맡아 데뷔 후 첫 악역에 도전했다. 욕망을 숨기지 않는 인물로 변신해 기존의 단아하고 서정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난 모습을 보여줬다. 올해 방송된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는 기수종(하정우 분)의 아내 김선 역을 맡아 생활 밀착형 연기부터 서스펜스까지 폭넓은 연기를 보여줬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