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박재범♥다영 열애설인가…다정하게 안고 꿀 뚝뚝
가수 박재범과 다영이 연인을 연상케 하는 밀착 포즈로 강렬한 케미를 완성했다.

최근 공개된 화보에서 박재범과 다영은 흑백 톤의 감각적인 분위기 속 서로를 가까이 끌어안은 채 포즈를 취했다. 박재범은 다영의 허리를 감싸 안고 눈을 맞췄고, 다영 역시 박재범을 바라보며 자연스럽게 기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늘은 박재범♥다영 열애설인가…다정하게 안고 꿀 뚝뚝
오늘은 박재범♥다영 열애설인가…다정하게 안고 꿀 뚝뚝
특히 두 사람의 거리감 없는 스킨십과 깊은 눈맞춤은 실제 연인을 떠올리게 할 정도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보라는 것을 알면서도 한 편의 로맨스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무드가 완성됐다.

박재범은 특유의 카리스마와 여유로운 표정으로 분위기를 이끌었고, 다영은 슬림한 실루엣과 몽환적인 눈빛으로 세련된 매력을 더했다. 흑백 사진이 두 사람의 비주얼과 감성을 한층 극대화하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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