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환승연애' 출신 피부과 의사 신승용이 '피의 게임' 폭력 논란 이후 여자친구 곽민경과 이탈리아 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신승용은 최근 자신의 SNS에 곽민경과 이탈리아를 여행 중인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이탈리아 거리를 누비며 장난을 치고 함께 영상을 촬영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논란과는 사뭇 다른 밝고 유쾌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다만 신승용의 근황을 바라보는 일부 누리꾼의 시선은 싸늘한 분위기다. 최근 '피의 게임'에서 벌어진 폭력 사태로 신승용이 직접 사과문까지 올렸던 만큼, 논란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공개된 행복한 여행 영상이 다소 이르게 느껴진다는 반응이다.앞서 신승용은 '피의 게임'에서 무력이 허용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다른 출연자들과 거친 몸싸움을 벌여 논란에 휩싸였다. 특히 상대 출연자가 부상을 입는 상황까지 발생하면서 신승용의 행동이 지나쳤다는 비판이 이어졌다.논란이 커지자 신승용은 SNS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하고 자신의 행동을 반성한다는 뜻을 밝혔다. 당시 그는 폭력적인 행동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피해를 입은 출연자들에게 직접 사과했다고 전했다.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신승용은 곽민경과 이탈리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두 사람이 여행을 즐기는 것은 개인적인 일상이지만, 폭력 논란 직후라는 시기와 맞물리면서 SNS를 통해 이를 공개하는 것을 두고서는 엇갈린 반응이 나오는 모양새다.신승용은 연애 예능을 통해 얼굴을 알린 피부과 의사로, 이후 '피의 게임'에 출연했다. 현재 곽민경과 공개 열애 중이다.류예지 텐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이 더블랙레이블과 손잡았다.더블랙레이블은 14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강인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더블랙레이블은 세계 무대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해 온 이강인의 실력과 성실한 태도, 폭넓은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 앞으로 이강인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다양한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지원하겠다는 뜻도 전했다.이번 계약으로 이강인은 더블랙레이블 소속 아티스트들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더블랙레이블에는 태양, 전소미, 로제를 비롯해 미야오, 올데이프로젝트 등이 소속돼 있다. 배우 매니지먼트 부문에는 박보검, 임시완, 곽동연, 이종원 등이 몸담고 있다.특히 가수와 배우를 중심으로 매니지먼트 사업을 펼쳐온 더블랙레이블이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과 손잡았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글로벌 무대에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스포츠 스타까지 품으며 매니지먼트 영역을 한층 넓히게 됐다.이강인은 최근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동시에 새로운 파트너를 맞이한 이강인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최동석은 최근 자신의 SNS에 딸 다인이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이 최동석의 품에 편안하게 기대어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얼굴은 이모티콘으로 가렸지만 다정한 부녀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최동석은 "어려서부터 다인이는 내 얘기 듣는 걸 좋아했다"며 "오늘은 역사에 대한 이야기로 열띤 토론을 했고 학교에서 있었던 일 등 미주알고주알 수다를 떠는데 대화가 참 재밌었다. 그리고 참 예쁘다"고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특히 박지윤과 이혼 후에도 딸과 만나 꾸준히 시간을 보내고 있는 최동석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날 역시 딸과 단순히 함께 시간을 보내는 데 그치지 않고 학교생활부터 역사 이야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며 가까운 부녀 사이를 보여줬다.최동석과 박지윤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이후 이혼 절차를 밟으며 두 사람을 둘러싼 갈등이 알려지기도 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이아영이 예비남편 심규덕을 위해 명품 생일선물을 준비했다.이아영은 최근 심규덕의 생일을 맞아 선물을 건넨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심규덕은 이아영에게 받은 것으로 보이는 구찌 가디건을 직접 착용하고 있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GG 패턴이 가득 들어간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결혼을 앞둔 두 사람은 최근 예능 '연애전쟁'을 통해 현실적인 갈등을 가감 없이 공개한 바 있다. 방송에서는 결혼 준비 과정에서 크고 작은 의견 차이가 반복됐고, 두 사람의 관계가 순탄치 않은 모습까지 고스란히 전파를 탔다. 심규덕은 폭력성 논란이 있었고 이아영은 경제 개념이 없다고 악플이 달렸다.특히 서로 감정이 격해지는 장면까지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결혼을 둘러싸고 시청자들의 우려가 이어지기도 했다. 그만큼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은 달콤한 예비부부의 일상과는 다소 거리가 있었다.그러나 방송 밖에서는 결혼 준비를 이어가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이아영은 심규덕의 생일을 맞아 명품 가디건을 선물하며 예비남편을 살뜰히 챙겼다. 한때 예능에서 심각한 갈등을 보여줬던 두 사람이 결혼을 앞두고 다시 다정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카라 박규리가 확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박규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마케팅 팀의 쉬는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야외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화이트 계열의 니트에 짙은 색 스커트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길게 늘어뜨린 웨이브 헤어 역시 청순한 분위기를 더했다.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건 한층 달라진 박규리의 비주얼이다. 또렷한 이목구비는 여전하지만 이전과 비교해 얼굴선부터 전체적인 분위기까지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다. 처음 사진을 접하면 박규리라는 사실을 단번에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이미지가 크게 변해 눈길을 끈다.특히 갸름해진 얼굴형과 한층 또렷해 보이는 눈매, 달라진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면서 과거 카라 활동 당시의 모습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긴 웨이브 헤어와 청순한 스타일링까지 더해져 전반적인 인상 자체가 새롭게 느껴진다.박규리는 2007년 그룹 카라로 데뷔해 '미스터', '프리티 걸', '허니', '루팡', '스텝'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카라는 오랜 시간 활동을 이어오며 대표적인 2세대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이범수와 이혼한 통역가 이윤진이 딸 이소을과 함께 2PM 콘서트를 찾았다.이윤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딸 이소을과 2PM 준케이의 콘서트를 관람한 근황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준케이의 초대를 받아 공연장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과 이소을은 공연 포스터를 배경으로 준케이와 나란히 서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이윤진은 블랙 민소매 상의와 팬츠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이소을은 스포티한 상의와 짧은 하의를 입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특히 모녀가 함께 공연장을 찾아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준케이 역시 두 사람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콘서트 초대까지 이어진 이들의 인연에도 관심이 모인다.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이소을과 아들 이다을을 뒀으며 이후 파경을 맞았다. 이소을과 이다을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텐아시아 기자들이 최근 공식석상에 나타난 스타들의 패션을 살펴보고 분석한다.배우 김희애, 윤승아, 나나가 최근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페라가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페라가모 카라 백 런칭 기념 포토콜에 참석했다. 김희애류예지 기자: 배우 김희애가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고동색 원피스를 자신만의 우아함으로 완성했다. 흔히 '똥색'으로 불리는 브라운 계열은 잘못 입으면 답답하고 올드한 인상을 줄 수 있는 컬러지만, 김희애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몸에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의 원피스는 절제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했다. 허리 라인을 은은하게 살린 핏과 롱 기장이 어우러지며 무게감 있는 분위기를 완성했고, 특유의 단아한 미소는 우아함을 더했다.김지원 기자: 김희애는 브라운 계열의 롱 원피스를 착용해 차분하면서도 편안한 멋을 살렸다. 발목 위까지 내려오는 의상은 몸매를 과도하게 강조하지 않으면서 김희애의 늘씬한 체형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단정한 헤어스타일에 액세서리를 최소화한 선택도 의상의 담백한 매력과 어우러졌다.화려한 장식이나 노출 없이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는 점이 돋보인다. 포토월 패션으로는 다소 평이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오히려 힘을 뺀 스타일링이 김희애 특유의 고급스럽고 우아한 매력을 살렸다.박의진 기자: 브라운 컬러에 두께감 있는 소재는 자칫 무겁고 올드해 보일 수 있지만, 김희애가 입으니 특유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살아났다. 금장 단추와 액세서리까지 골드 톤으로 통일해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였다. 짧은 단발로 목선을 시원하게 드러낸 것도 좋은
그룹 있지(ITZY) 채령이 갈비 앞에서 남다른 '먹부심'을 드러냈다.채령은 1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령은 한 갈빗집을 찾아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특히 눈길을 끄는 건 채령의 진지한 표정이다. 불판 위에는 먹음직스럽게 익은 갈비가 한가득 놓여 있고, 채령은 고기 굽기에 잔뜩 집중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앞치마까지 야무지게 착용하고 불판을 직접 챙기는 모습에서는 왠지 모를 '갈비 부심'까지 느껴진다.평소 채령은 연예계 대표 '소식좌' 중 한 명으로 여러 차례 화제를 모았다. 과거 프링글스 한 통을 한 번에 먹는 것을 두고 폭식에 가까운 양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출산 후 육아 도우미의 도움을 받아 오랜만에 외출에 나섰다.김지영은 14일 자신의 SNS에 “도우미 선생님 찬스로 바깥 구경하고 왔는데 모든 것이 짜릿해요. 고자극 바깥 세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영이 외출 중 들른 것으로 보이는 공간의 모습이 담겼다. 출산 후 대부분의 시간을 육아에 쏟고 있는 만큼 잠시 집을 벗어난 것만으로도 한껏 들뜬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육아 도우미의 도움을 받아 짧게나마 자신의 시간을 즐긴 것으로 보인다.특히 출산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부터 육아 도우미의 도움을 받으며 비교적 여유 있게 산후 생활을 이어가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김지영은 결혼 당시에도 남편이 결혼식 비용을 전액 부담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결혼 준비부터 출산 이후 육아까지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신혼 생활을 이어가는 모습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개그우먼 미자가 늦은 새벽까지 이어지는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미자는 최근 자신의 SNS에 "막방 끝나고 새벽 1:30. 날 위로하는 새콤달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미자는 방송 일정을 마친 뒤 새콤달콤을 손에 들고 거울 앞에 서 있다. 모든 일정이 끝난 시간은 무려 새벽 1시 30분. 늦은 시간까지 일을 이어간 그는 달콤한 간식으로 스스로를 위로하며 고된 하루를 마무리했다.특히 최근 미자가 주식 투자로 약 1억원의 손실을 봤다고 고백한 만큼 밤늦게까지 '열일'하는 그의 근황이 더욱 눈길을 끈다. 미자는 앞서 주식 투자 과정에서 큰 손실을 입은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손실의 아픔 속에서도 본업에는 충실한 모습이다. 새벽까지 방송 스케줄을 소화한 뒤 거창한 야식 대신 새콤달콤 하나로 피로를 달래는 소박한 모습도 웃음을 자아낸다.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의 딸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김혜준이 작품에 출연했던 여러 인물이 사망 엔딩을 맞았지만, 그중에서도 유현수가 연기한 우진이 죽었을 때 가장 슬펐다고 밝혔다.지난 13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2' 지안 역의 김혜준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이 살아돌아온 진만(이동욱 분)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다.극 중 지안은 우진과 3~4화에 연인이 되며 러브라인을 펼친다. 하지만 바빌론 세력이 섬에 들어오고 우진이 지안을 보호하다 총상을 맞으며 사망한다.이에 김혜준은 "우진이 죽은 게 제일 슬프더라. 절망적이었다. 우진이가 너무 슬프게 눈물을 흘리면서 죽었는데, 그게 너무 아름답고 슬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그러면서 "장례식장 장면을 찍을 때 향 냄새를 맡는데 미쳐버리겠더라. 영정사진을 보는데 슬퍼서 진이 다 빠졌다. 그때 찍은 사진을 보면 눈이 퉁퉁 부어있다"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우진을 연기한 유현수에게 고마움도 표현했다. 김혜준은 "우진이 장면을 잘 쌓아줘서 슬픔에 몰입이 잘 됐다. 실제로 햇살같은 아이다. 해나언니랑 셋이 찍은 사진을보면서 몰입했다. 행복했던 순간이다"라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방송인 서동주가 다시 임신에 도전한다.서동주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소파 수술 후 벌써 4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라며 그동안의 근황을 전했다.그는 "그동안 한약도 지어 먹고, 영양제도 꼬박꼬박 챙겨 먹고, 영양주사도 맞으러 다니고, 건강하게 먹고, 잠도 잘 자면서 나름 열심히 몸을 돌보며 지냈어요"라고 밝혔다. 임신을 위해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데 집중해온 모습이다.기다림 끝에 다시 시험관 시술 과정에도 돌입했다. 서동주는 "그러다 며칠 전, 드디어 난포 하나가 보여서 다시 주사를 맞기 시작했답니다"라고 알렸다.이어 "이러다 또 공난포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두렵기도 하고, 이번에는 채취가 가능할까, 또 어떤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까 자꾸 궁금해지기도 해요"라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그러면서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결과를 기다리겠다는 뜻을 밝혔다. 서동주는 "아직 오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면서 하루하루를 두려움으로 채우기보다는, 그냥 오늘 하루를 긍정적으로, 조금은 낙관적으로 보내보려고요"라고 말했다.또 "잘되면 정말 감사한 일이고, 혹여 이번에도 채취가 미뤄진다면 그때는 또 다음을 위해 더 건강하게 잘 지내면 되니까요"라며 담담한 마음가짐을 보였다.난임을 겪으며 달라진 생각도 전했다. 그는 "난임을 겪다 보면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참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라며 결과 자체보다 결과를 기다리는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끝으로 서동주는 "난임으로 고생하고 계시는 모든 분들, 함께 힘내요. 괜찮아요. 다 잘될 거예요"라고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들
배우 김혜준이 후배 유현수에게 감동을 받았다.지난 13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2' 지안 역의 김혜준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이 살아돌아온 진만(이동욱 분)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다.이날 김혜준은 극 중 로맨스 호흡을 맞췄던 우진 역의 유현수에게 고마운 마음을 보였다. 김혜준은 "한 달 정도 통영에서 같이 촬영했다. 현수랑 민혜 역의 금해나 언니랑 한달을 같이 통영살이 하다보니 엄청 돈독해졌다. 밥 먹고 운동 같이 하고 그러다보니"라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현수랑은 또래이기도 하다. 현수가 큰 역할이 처음이라 걱정이 많은 것 같더라. 나도 그 긴장감을 잘 안다. 게다가 시즌2에 합류하지 않았나. 그래서 선배들한테 받은 다정함을 따라서 현수에게 해주려고 했다"라고 말했다.그러면서 "근데 현수도 우리에게 밥을 사줬다. 첫 정산이 되는 날 밥을 사고 싶다면서 족발을 사주더라. 너무 감동적이었다"라며 "셋이 같이 산책도 했는데 동화같이 따뜻한 느낌을 받았다. 행복했다"고 회상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신인 유현수가 캐릭터를 위해 수개월 간 노력한 시간들을 회상했다.1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텐아시아 사옥에서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2' 유현수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언론사 내방이 처음인 그는 신인답게 풋풋한 느낌을 풍겼지만, 인터뷰만큼은 프로페셔널하게 임했다.‘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이 살아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다. 유현수는 극 중 섬마을 청년 우진을 연기했다. 그는 정지안(김혜준 분) 곁을 지키던 우진의 마지막 순간을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이날 유현수는 섬마을 청년을 연기하기 위해 노력했던 시간을 떠올렸다. 그는 "통영에서 사는 섬청년의 다큐멘터리를 봤다. 우진과 비슷한 부분이 많아 그분의 생활 패턴을 공부할 수 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그러면서 "사투리가 가장 중요했다. 캐스팅이 되고 2주의 시간이 있었는데, 잠자는 시간 빼고 사투리를 연습했다. 통영에서도 사투리 선생님과 연습을 하고 서울에 올라와서는 전화로 3시간 이상 수업을 들었다"라고 밝혔다.이어 "바이크를 타는 장면 때문에 바이크 면허를 취득하기도 했다. 통영 촬영 하루 전날에는 선장님께 배 조작하는 것도 배웠다. 이런 노력을 하면서 인물의 정체성을 많이 확보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신인 유현수가 러브라인으로 호흡을 맞춘 김혜준에 고마움을 표했다.1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텐아시아 사옥에서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2' 유현수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언론사 내방이 처음인 그는 신인답게 풋풋한 느낌을 풍겼지만, 인터뷰만큼은 프로페셔널하게 임했다.‘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이 살아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다. 유현수는 극 중 섬마을 청년 우진을 연기했다. 그는 정지안(김혜준 분) 곁을 지키던 우진의 마지막 순간을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이날 유현수는 거의 모든 장면을 함께 했던 선배 김혜준에게 감사함을 표현했다. 그는 "혜준 선배 성격이 정말 유쾌하고 친근하다. 리더쉽도 있더라. 모든 스태프가 혜준 선배를 예정하는 게 눈에 보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통영에서 첫 촬영을 했는데 혜준 선배가 따로 보쌈을 사줬다. 금해나(민혜 역) 선배랑 셋이 브런치 카페도 갔다"라며 "헬스장 1일권을 끊어서 같이 운동도 하면서 3~4주 동안 자연스럽게 유대감을 쌓았다. 통영 밥집을 다 섭렵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