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배우 박수오가 생애 첫 런웨이에 도전했다.박수오는 지난 29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 비스타홀에서 열린 한국해비타트 '2026 여성들의 집짓기 자선 패션쇼&바자'에 재능 기부 모델로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가출 청소년, 미혼모, 자립 준비 청년 등 위기 청소년을 위한 쉼터의 주거 환경 개선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개최됐다.박수오는 이태리 남성복 브랜드 '베르나(Berna)'의 모델로 런웨이에 올랐다. 그는 감각적인 패치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톤의 셋업을 자신만의 세련된 분위기로 소화했다. 박수오는 인생 첫 런웨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차분한 눈빛과 안정적인 워킹을 선보였다.박수오의 이번 참여는 꾸준히 이어온 나눔 행보의 연장선이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 그는 앞서 국제구호개발 NGO '팀앤팀'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식수 위생 문제에 관심을 기울여왔다. 또 이번 자선 패션쇼에서도 직접 런웨이에 올라 행사의 뜻깊은 취지에 힘을 보탰다.박수오는 JTBC 새 드라마 '골드디거'에서 민영주(김희애 분)의 막내아들 서현민 역으로 합류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이준혁이 tvN ‘오싹한 연애’에 출연한다.30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이준혁이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에 캐스팅됐다. 봉지욱 역으로 돌아올 이준혁 배우의 새로운 모습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다. 이준혁은 극 중 레이나 호텔 총지배인 ‘봉지욱’ 역으로 분한다. 봉지욱은 호텔 전반의 업무를 누구보다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실무 능력자이자 레이나 호텔 대표 천여리(박은빈 분)의 곁을 지키는 최측근이다.앞서 이준혁은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SBS ‘스토브리그’, 영화 ‘과속스캔들’, ‘히트맨’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 있는 연기로 존재감을 발휘했다. 특히 그는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정 많고 유쾌한 광천골 주민 ‘막동아재’로 분해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과 인간미를 자연스럽게 녹여냈다.한편, 이준혁을 비롯해 박은빈, 양세종, 옹성우 등이 출연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내달 18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내일도 출근!’ 서인국이 박지현의 집을 찾는다. 침대 곁을 지키는 다정한 모습이 로맨스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스위치를 켜는 오피스 로맨스다.지난 방송에서는 TF팀 프로젝트를 함께하며 서로에게 한 걸음 다가선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첫사랑 조가을(최경훈 분)과의 관계를 정리한 차지윤에게 강시우가 "그럼 이번 주말에 시간 되겠네요?"라며 다가서는 엔딩으로 마무리됐다.이 가운데 오늘(30일) 4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차지윤의 집을 찾은 강시우의 모습이 담겼다. 회사에서는 늘 일정한 거리를 유지했던 강시우가 처음으로 차지윤의 집을 찾는다. 이어 침대 곁에 앉은 강시우는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차지윤을 살피며 회사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정한 면모를 보인다.특히 차지윤의 머리맡에 놓인 약봉지는 강시우의 세심한 배려를 짐작하게 한다. 그런 강시우를 바라보는 차지윤의 눈빛에도 이전과는 다른 감정이 스며든다.무엇보다 차지윤의 집이라는 사적인 공간에서 단둘이 마주하게 된 두 사람이 어떤 시간을 보내게 될까. 회사에서는 상사와 팀원으로 선을 지켜왔던 두 사람이 이번 만남을 계기로 서로의 일상에도 스며들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한편,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4회는 오늘(30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강단둥이남매가 또 다른 쌍둥이들을 만나 이목을 집중시킨다.내달 1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27회는 ‘잘 자라줘서 고마워’편으로, MC 랄랄과 김종민이 함께한다. 강단둥이남매가 레이디제인의 쌍둥이 딸인 우주별둥이자매를 만나 눈길을 끈다.생후 7개월 강단둥이남매와 생후 10개월 우주별둥이자매는 동갑내기 쌍둥이다. 서로를 보자마자 처음 보는 또 다른 쌍둥이들이 신기한 듯 눈을 떼지 못한 것. 특히 강이는 반가운 듯 두 눈을 초롱초롱 빛내더니 우주에게 “아잇!”이라고 외치며 환한 미소로 인사를 건넨다. 단이가 처음 만나는 친구들에게 낯을 가리자 강이는 괜찮다는 듯 단이의 팔을 토닥거리며 든든한 오빠 면모를 뽐낸다.무엇보다 강단둥이남매와 우주별둥이자매는 파랑, 분홍, 빨강, 주황의 형형색색 쫄쫄이 토끼 옷을 똑같이 입고 러블리한 ‘둥이 토끼즈’로 변신한다. 이들은 얼굴을 감싸는 토끼 귀 모자 사이로 오동통한 볼살을 자랑한다. 움직일 때마다 팔랑거리는 ‘둥이 토끼즈’의 깜찍한 네 쌍의 귀가 절로 심쿵을 유발한다.그런가 하면, 강단둥이남매와 우주별둥이자매의 ‘기어가기’ 대회가 펼쳐진다. 네 아이가 팔과 다리를 동시에 파닥거리며 옹기종기 전진한다. 무엇보다 강이는 팔과 다리를 번쩍 들더니 날아가듯이 하늘을 향해 파닥파닥거리며 슈퍼맨으로 변신한다. 이에 김종민과 랄랄은 “너무 귀여워”를 연발한다고.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넷플릭스 '솔로지옥3' 출신 윤하정이 예비 남편과 함께 국내 여행을 즐기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윤하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요즘 빵빵씨와 국내 여행 다니는 게 빠져서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어요. 다음은 어디로 갈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윤하정은 산세가 펼쳐진 자연을 배경으로 슬리브리스 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여행룩을 선보였다. 한 손에 음료를 높이 든 채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는 여행의 여유가 고스란히 느껴진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야외 카페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휴식을 취하는가 하면, 지역 맛집으로 보이는 식당에서 냉면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소탈한 매력을 드러냈다.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윤하정은 1998년생으로 '솔로지옥3'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그는 얼마 전 "오늘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소중한 사람과 다가오는 10월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하려 한다"고 적었다.그러면서 "앞으로의 새로운 시작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많은 축복 부탁드리겠다"고 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가수 겸 방송인 코드 쿤스트가 오랜 연인과 결별했다.30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코드 쿤스트는 8년 넘게 만났던 비연예인 연인과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 1989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2016년부터 만남을 이어왔으나, 결국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상대는 패션 매거진 업계에 몸담은 인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패션과 음악, 고양이 등 공통 관심사를 바탕으로 오랜 시간 관계를 이어왔다.최근 몇 년간 방송 활동과 프로듀싱을 병행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해온 코드 쿤스트는 결별 후에도 음악 작업과 방송 등 스케줄에 집중하고 있다는 관계자 전언이다. 코드 쿤스트는 지난해 3월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 출연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당시 그는 "나도 결혼해서 아기도 갖고 싶다. 근데 누구나 결혼하고 싶다고 하지만 지금의 내가 내려놓을 수 있는 게 있어야 하는 것 같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항상 내년으로 미룬다. 사람이면 해야 하는 것들인데"라고 말했다.한편 코드 쿤스트는 2013년 싱글 'Lemonade'로 데뷔했다. 이후 '꽃', 'JOKE!', 'XI' 등 다수의 앨범을 발표하며 국내 대표 프로듀서로 자리매김했다. MBC '나 혼자 산다', Mnet '쇼미더머니' 시리즈, JTBC '싱어게인3'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며 음악성과 예능감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김민정이 작품 활동 공백기 속 편안한 일상을 공개했다.김민정은 자신의 SNS에 "ANOTHER DAY OF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민정은 차량 선루프 아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블랙 선글라스를 매치한 그는 꾸밈을 최소화한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유지 중인 쇼트커트 헤어스타일은 김민정 특유의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햇살을 받으며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한층 편안한 매력을 보였다. 사진 위에는 파란 새 캐릭터 스티커를 더해 소소한 감성도 담아냈다.오랜 시간 긴 머리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김민정은 쇼트커트 변신 이후 한층 도시적이고 담백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화려한 메이크업이나 스타일링 없이도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특히 40대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한편, 김민정은 지난해 드라마 ‘체크인 한양’에 특별출연했으며, 현재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아직 차기작 소식은 없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나는 솔로' 28기 정희가 연인 광수와 함께한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정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즐거운 저녁"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정희는 레드 컬러 재킷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럽의 야경을 연상케 하는 감성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이어진 사진에서는 광수와 다정하게 서로를 바라보며 포옹을 나누는 모습도 담겼다.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애정 어린 눈빛으로 현실 연인의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서로에게 기대 선 채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는 안정감 있는 커플의 케미가 고스란히 전해졌다.한편 정희와 광수는 SBS Plus·ENA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치과의사인 정희는 슬하에 딸을 키우고 있다. 남자친구 광수 또한 딸을 키우는 싱글대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나는 솔로' 20기 정숙이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20기 정숙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1st 팬밋업. 너무 행복하고 소중했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정숙은 화이트 롱 원피스를 입고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청순한 스타일링과 단아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팬들이 직접 준비한 꽃다발과 손편지를 들고 행복한 표정을 짓는 모습에서는 첫 팬미팅의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졌다.정숙은 "두 시간, 네 시간씩 걸려 지방에서 와준 선이, 설희, 멀리 영종도에서 꽃다발이랑 샴페인까지 가져와준 다혜, 유인이, 은정이, 윤채, MC를 맡아준 재능기부 우리 아나운서 보경이. 다들 너무 감사한 하루였다. 난 너무 행복한 사람이야"라며 팬들과 지인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한편, 20기 정숙은 ‘나솔사계’에서 영호와 2025년 5월 18일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갑작스러운 결별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앞서 정숙은 최근 우울증이 있었음을 밝혔다. 그는 "그 당시 나에게 우울증이 없는 것도 이상했다. 나는 31살부터 매일 아침마다 울면서 출근을 했고 미련하고 멍청하게 세상에서 제일 가기 싫은 곳을 매일 아침 만원 지하철에 힐을 신고 타고 가면서도 스스로 그만둬야지 생각해 볼 수도 없었던 이미 수동적인 노예의 삶에 익숙해져 있었다"고 적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와 함께 첫 여름 수영장 나들이를 떠났다.김다예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올 여름 첫 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다예는 블루 컬러 비키니를 착용한 채 딸 재이를 품에 안고 수영장에 서 있다. 재이는 수영복과 모자를 갖춰 입고 엄마 품에 꼭 안겨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이어진 사진에서는 김다예가 물속에서 재이를 번쩍 들어 올리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딸을 바라보는 다정한 눈빛과 환한 미소에서는 첫 물놀이를 함께하는 엄마의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재이 역시 구명조끼를 착용한 채 엄마와 교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한편 김다예는 23살 연상 박수홍과 2021년 혼인신고를 마친 뒤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으며, 2024년 딸 재이를 출산했다.앞서 그는 출산 후 다이어트를 통해 38kg을 감량했으며, 현재는 52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3만2000대 1의 경쟁률응 뚫은 캐서린 라가이아 표 '모아나'(감독 토마스 케일)가 세상에 나온다. 인기 애니메이션의 실사화 영화인 이 작품이 애니메이션 때의 감동을 이어갈지 주목된다.29일 영화 '모아나'의 화상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배우 드웨인 존슨, 캐서린 라가이아와 토마스 카일 감독이 참석했다.'모아나'는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전설의 영웅 마우이와 함께 저주에 빠진 섬을 구하기 위해 미지의 바다로 떠나는 오션 어드벤처다.토마스 감독은 "3만2000명의 지원자가 있었다"며 "배우로서 연기하기 어려운 소양을 찾았는데, 캐서린이 제출한 테이프를 처음 봤을 때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게 생각난다. 노래도 잘하지만 스토리텔링 능력도 뛰어났고, 모아나의 감정을 분명히 이해하고 부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칭찬했다.캐서린 라가이아는 "이번 작품을 통해서 2016년 애니메이션 '모아나'에 대한 헌사를 보내고 싶었다. 그 시절, 태평양 섬 여성을 대표하는 훌륭한 여성 캐릭터가 잘 만들어졌기에나 어릴 때부터 그런 캐릭터를 보고 자랐다. 그런 대표성 가진 캐릭터를 보고 자란 것이 나를 모아나와 비슷한 결을 가진 사람으로 자라게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모아나의 대담함, 호기심 등을 존경하다보니 나도 그런 특징을 가지게 됐다. 연기를 하면서도 그런 부분을 강조하고 싶었다"라고 전했다.드웨인은 이 작품의 배우이자 프로듀서로 참석했다. 원작 애니메이션에서 마우이의 목소리를 맡아 많은 사랑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직접 마우이로 분한다.그는 "할아버지를 생각하며 강조하고 싶었던 마우이의 특징은
영화 '모아나'(감독 토마스 케일)의 드웨인 존슨이 한국 관객들에게 당부의 말을 남겼다.29일 영화 '모아나'의 화상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배우 드웨인 존슨, 캐서린 라가이아와 토마스 카일 감독이 참석했다.드웨인 존슨은 "내가 한국에 여러차례 방문하고 여러 작품도 개봉한 적 있는데, '모아나'는 아주 큰 자부심을 가지고 개봉하는 영화다. 한국 팬 분들이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폴리네시아 문화가 한국 문화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고, 많은 가치관을 한국에서 공유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꼭 봐주셨으면 좋겠다. 올여름 아름답고 장대한 영화, 완벽한 '서머 무비'가 될 것 같다"고 자신했다.'모아나'는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전설의 영웅 마우이와 함께 저주에 빠진 섬을 구하기 위해 미지의 바다로 떠나는 오션 어드벤처다. 드웨인은 이 작품의 배우이자 프로듀서로 참석했다. 원작 애니메이션에서 마우이의 목소리를 맡아 많은 사랑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직접 마우이로 분한다. '모아나'는 오는 7월 8일 개봉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드웨인 존슨이 영화 '모아나'(감독 토마스 케일)를 통해 마우이를 연기하며 자신의 할아버지인 피터 마이비아 대추장을 떠올렸다.29일 영화 '모아나'의 화상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배우 드웨인 존슨, 캐서린 라가이아와 토마스 카일 감독이 참석했다.드웨인은 "할아버지를 생각하며 강조하고 싶었던 마우이의 특징은 '약함'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애니메이션에서 모습처럼 마우이는 매력적인 캐릭터인데, 이런 것은 많은 사람들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인 거 같다. 하지만 실사화에서 연기하는 사람은 인간이다 보니 인간다운 진정성을 더하고 싶고, 우리가 대표하는 게 실제 문화권, 사람들이다 보니 남성성뿐 아니라 나약함도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드웨인은 "나약함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는 건 어렵다. 하지만 마우이는 그걸 드러내는 용기가 있었고, 마우이가 버려졌다는 상처를 털어놓고, 그걸 드러내는 순간이 모아나로부터였다는 게 아름다운 거 같다"고 짚었다. 또한 "모아나는 마우이의 본연의 모습을 들여다본다는 점이 특별한 거 같다. 이 둘의 호흡이 이번 영화에서 잘 드러나는 거 같다"고 덧붙였다.'모아나'는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전설의 영웅 마우이와 함께 저주에 빠진 섬을 구하기 위해 미지의 바다로 떠나는 오션 어드벤처다. '모아나'는 오는 7월 8일 개봉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토마스 카일 감독이 영화 '모아나'에 캐서린 라가이아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29일 영화 '모아나'의 화상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배우 드웨인 존슨, 캐서린 라가이아와 토마스 카일 감독이 참석했다.토마스 감독은 "3만2000명의 지원자가 있었다"며 "배우로서 연기하기 어려운 소양을 찾았는데, 캐서린이 제출한 테이프를 처음 봤을 때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게 생각난다. 노래도 잘하지만 스토리텔링 능력도 뛰어났고, 모아나의 감정을 분명히 이해하고 부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칭찬했다.캐서린 라가이아는 "이번 작품을 통해서 2016년 애니메이션 '모아나'에 대한 헌사를 보내고 싶었다. 그 시절, 태평양 섬 여성을 대표하는 훌륭한 여성 캐릭터가 잘 만들어졌기에 저도 어릴 때부터 그런 캐릭터를 보고 자랐다. 그런 대표성 가진 캐릭터를 보고 자란 것이 저를 모아나와 비슷한 결을 가진 사람으로 자라게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모아나의 대담함, 호기심 등을 존경하다보니 저도 그런 특징을 가지게 됐다. 연기를 하면서도 그런 부분을 강조하고 싶었다"라고 전했다.'모아나'는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전설의 영웅 마우이와 함께 저주에 빠진 섬을 구하기 위해 미지의 바다로 떠나는 올여름 가장 눈부신 오션 어드벤처다. '모아나'는 오는 7월 8일 개봉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tvN '2억9천 : 결혼전쟁' 우승자 신혜선이 속옷 공구를 예고했다.신혜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브라 브랜드 협찬 게시물을 공개하며 남편 도건우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신혜선은 핑크 컬러 브라톱에 스트라이프 카디건을 걸친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편한 브라를 찾았다"며 제품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남편 도건우와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신혼 분위기를 연출하며 여전한 애정을 보였다.한편 신혜선과 도건우는 2023년 방송된 tvN 커플 서바이벌 프로그램 '2억9천 :결혼전쟁'에 출연해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결혼 자금 2억9000만 원의 주인공이 됐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