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령은 10일 자신의 SNS에 "내가 지구상에서 가장 아끼는, 사랑하는 그녀. I'll be there for you"라는 글과 함께 어머니와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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