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뼈말라의 아이콘인데…햄버거 안 먹고 사진만 찍었을까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미국에서도 남다른 일상 패션을 뽐냈다.

장원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해외에서 보내는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미국의 유명 햄버거 브랜드 인앤아웃 버거의 포장 봉투를 한 손에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장원영, 뼈말라의 아이콘인데…햄버거 안 먹고 사진만 찍었을까
장원영, 뼈말라의 아이콘인데…햄버거 안 먹고 사진만 찍었을까
특히 햄버거를 포장한 평범한 순간조차 장원영만의 화보로 완성됐다. 장원영은 블랙 홀터넥 스타일의 상의에 커다란 링 귀걸이를 매치해 힙한 분위기를 살렸다. 여기에 한쪽 눈을 찡긋 감고 혀를 살짝 내미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평소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공주님'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손에 든 큼지막한 인앤아웃 봉투도 자연스럽게 소품이 됐다. 화려한 액세서리나 특별한 배경 없이 햄버거 포장 봉투 하나만 들었음에도 장원영 특유의 당당한 포즈와 표정이 더해지며 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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