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해외에서 보내는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미국의 유명 햄버거 브랜드 인앤아웃 버거의 포장 봉투를 한 손에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손에 든 큼지막한 인앤아웃 봉투도 자연스럽게 소품이 됐다. 화려한 액세서리나 특별한 배경 없이 햄버거 포장 봉투 하나만 들었음에도 장원영 특유의 당당한 포즈와 표정이 더해지며 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