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에만 1억원’ 박서진, 위고비 안 한다…36도 폭염에 직접 뛰는 열정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다이어트에 열중하며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박서진은 10일 자신의 SNS에 "열심히 운동하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서진은 검은색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크로스백을 멘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최근 한동안 살이 오른 모습을 보여줬던 박서진은 다시 체중 관리에 돌입한 모습이다.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면서 얼굴선 역시 한층 갸름해졌다. 볼살이 빠지면서 이목구비가 더욱 또렷하게 드러났고 턱선도 날렵해져 눈길을 끌었다.
‘성형에만 1억원’ 박서진, 위고비 안 한다…36도 폭염에 직접 뛰는 열정
‘성형에만 1억원’ 박서진, 위고비 안 한다…36도 폭염에 직접 뛰는 열정
박서진은 외모 관리에 상당한 시간과 비용을 투자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2024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외모에 쓴 비용이 1억원을 넘는다고 직접 밝혔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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