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6년차’ 조이, 웨딩화보인줄…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
레드벨벳 조이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웨딩 화보를 연상시키는 비주얼을 뽐냈다.

조이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이는 가느다란 어깨끈이 돋보이는 화이트 드레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짧은 단발머리에 화려한 귀걸이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열애 6년차’ 조이, 웨딩화보인줄…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
‘열애 6년차’ 조이, 웨딩화보인줄…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
특히 새하얀 드레스와 단정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면서 마치 웨딩드레스를 입은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허리선을 강조한 드레스 실루엣과 풍성하게 떨어지는 치맛자락까지 더해져 한 편의 웨딩 화보를 보는 듯하다.
‘열애 6년차’ 조이, 웨딩화보인줄…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
‘열애 6년차’ 조이, 웨딩화보인줄…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
조이는 가수 크러시와 2021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음악 작업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장기간 공개 연애 중인 조이가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하면서 더욱 시선을 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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