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는 한동근의 아들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빨간색 모자를 쓴 라이머의 품에 편안하게 안긴 아이 역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사진에는 "사랑스런 동근이 주니어 윤우"라는 문구도 더해졌다.
특히 친아들이 아닌데도 묘하게 닮은 듯한 두 사람의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나란히 모자를 착용한 모습부터 밝게 웃는 표정까지 어딘가 비슷한 느낌을 풍긴다. 라이머 역시 아이를 능숙하게 안고 자연스러운 '아빠 미소'를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라이머는 2017년 방송인 안현모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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