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몸무게가 11kg인데…랄랄 딸, 벌써 15kg 돌파 “간식 덜 먹는 중”
크리에이터 랄랄이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두 살 딸 서빈 양까지 뜻밖의 체중 관리에 나섰다.

랄랄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한 팬이 “서빈이 키, 몸무게 궁금해용”이라고 묻자 랄랄은 서빈 양의 사진과 함께 “90cm, 15kg”이라고 직접 밝혔다.
평균 몸무게가 11kg인데…랄랄 딸, 벌써 15kg 돌파 “간식 덜 먹는 중”
사진 속 서빈 양은 난간을 두 손으로 잡은 채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통통한 팔과 앙증맞은 양갈래 머리가 귀여움을 더한다.

특히 랄랄은 “병원에서 두 살 평균 몸무게 11kg래서 간식 덜 먹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팬이 "다이어트 너무 힘들다"고 하자 랄랄은 "7kg 뺐는데 18kg 남은 게 어이없음"이라고 답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는 금발로 변신한 랄랄이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미 7kg을 감량했지만 랄랄이 밝힌 목표까지는 18kg이 더 남은 상황. 상당한 체중을 감량한 뒤에도 계속해서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는 그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7월 딸 서빈 양을 품에 안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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