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보험설계사 배우자에 뽀뽀받아…“안쓰러웠는데, 휴식 가지니 다행”
tvN '2억9천 : 결혼전쟁'에 출연했던 신혜선, 도건우 부부가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신혜선은 11일 자신의 SNS에 "남편이랑 오랜만에 제주도 여행. 그동안 열심히 일한 남편 너무나 안쓰러웠는데 잠깐이라도 휴식 가지니 다행. 사랑해 내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푸른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도건우는 신혜선의 볼에 입을 맞췄고, 신혜선은 눈을 꼭 감은 채 환하게 웃었다. 결혼 후에도 여전히 신혼 같은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신혜선, ♥보험설계사 배우자에 뽀뽀받아…“안쓰러웠는데, 휴식 가지니 다행”
신혜선, ♥보험설계사 배우자에 뽀뽀받아…“안쓰러웠는데, 휴식 가지니 다행”
특히 신혜선이 바쁜 남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 점도 눈에 띈다. 배우로 활동 중인 도건우는 캐스팅이 쉽지 않은 현실 속에서 현재 보험설계사 일을 병행하며 생업에도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혜선은 미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두 사람은 2023년 방송된 tvN '2억9천 : 결혼전쟁'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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