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 직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이날 경기는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실전에 나선 경기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았다. 최근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은 후반 19분 교체 투입돼 새 소속팀 데뷔전을 치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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