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혜리랑 이정도로 친했어?…콘서트 대기실서 멤버 4명과 단체사진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에스파 콘서트를 찾았다.

혜리는 최근 에스파 카리나의 초대를 받아 에스파 콘서트를 관람했다. 공연을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대기실까지 찾아 멤버들과 함께 인증 사진을 남기며 훈훈한 친분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카리나를 비롯한 에스파 멤버들과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멤버들이 손으로 하트를 만들거나 브이 포즈를 취한 가운데 혜리 역시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
카리나, 혜리랑 이정도로 친했어?…콘서트 대기실서 멤버 4명과 단체사진
카리나, 혜리랑 이정도로 친했어?…콘서트 대기실서 멤버 4명과 단체사진
특히 혜리는 에스파 멤버들 사이에서도 남다른 비율과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994년생인 혜리는 2000년대생인 에스파 멤버들과 최대 8살의 나이 차이가 나지만, 한 그룹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혜리와 카리나의 인연 역시 관심을 모은다. 두 사람은 연예계 선후배를 넘어 친분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는 카리나가 직접 혜리를 공연에 초대하면서 돈독한 관계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